文鮮明先生말씀選集 <第557卷>下, PDF판

무지... | 20180405065322

文鮮明先生말씀選集 <第557卷>


차 례


절대성 보호 완결을 위한 통일교인이 되라 9

복을 전수받을 수 있는 새로운 시대 31

본이 되는 생활의 공식 형태 92

무엇을 남길 것이냐 123

절대적 책임 161

법도의 생활과 사랑의 예술화 211

평화의 공도 258


5)

절대적 책임

(경배)「오늘은 서울 북부에서 110명하고 기관장들과 기타 지도자

50명 해서 160명 왔습니다.」임도순!「예.」효율이!「예.」우리가 계

획하는 프로그램을 빠른 시일 내에 완성할 수 있게 하라고 그래. 하루

가 바쁘다고.「예, 둘이 회의했습니다.」회의했는데 빨리빨리….「예.」

왕궁을 지어야 돼

이번에 4월 17일까지 축복완료를 해야 할 텐데 어떻게 하겠나? 결

심을 했어요?「예.」이제는 필사적이에요. 눈 깜짝할 사이에 다 지난다

구요. 하루가 천 년 같다는 말이 있지만, 얼마나 세월이 빠른지 몰라

요.

서울의 간부들이 다 모였구만.「서울 북부입니다.」서울 사람들, 젊

은 여자들을 동원하고 축복받은 사람들을 반을 짜 가지고 전부 다 움

직이라구요. 그리고 여러분은 왕궁을 지어야 돼요. 종교권 왕궁, 그 다

음에는 해양권 왕궁, 그 다음에는 맨 북쪽 나라의 왕궁, 그 다음에는

평화의 공원이 될 수 있는 155마일 그 땅을 앞으로 우리가 하늘의 왕

2007년 2월 27일(火),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62 절대적 책임

궁터로서 개발해야 돼요.

지금부터 유엔군하고…. 주동문!「예.」신문사에서 그걸 관여해야 돼.

「예.」우리가 앞으로 남북에 있는 지뢰 묻은 것을 파기 시작해야 된

다구요. 그게 수십 년 걸린다구요. 우리가 그 공사를 할 수 있게끔 하

는 거예요. 남쪽만이 아니고, 남쪽에서 하면서 북한도 할 수 있게끔 하

는 거예요. 문제를 일으켜 나가야 된다구요.

임도순은 언제 가겠나?「내일 아침입니다.」가기 전에 둘이 좀 만나

요. 그리고 비축자금에 대해서 일본 식구들이 어디에 쓰고 뭘 한다는

것을 알면 안돼.「예.」비축자금이 지금 현재 그렇잖아요? 평화대사관

을 만들어야 되고 정부의 청사, 분봉왕 총독이 머물 수 있는 공관을

지어야 되는데 돈이 많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리고 이달부터 우리가 매달 수입에 대한 십일조가 아니에요. 10의

3조, 3.4예요. 3수 4수 해서 7수가 되는 3.4를 우리 자체에서 월급을

줄 때 떼라구요. 떼서 기금으로서 통장을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또 일본에서 쓰는 돈들도 몽땅 다 쓰는 것이 아니라 떼고 쓰는

거예요. 그래서 절약하고 모자라는 것은 식구들이 모금할 수 있는 운

동을 해야 된다구요.

베링해협의 기금을 지금부터 서둘러야 된다구요. 벌써 반절이 지났

지? 6년이 지났으니까 13년 1월 13일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절반이

지나지 않았어요? 뭘 했느냐 말이에요. 이렇게 되면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요. 선생님이 혼자 책임지고 하는 게 아니라구요. 그러려면 예치

금, 비축자금이 30억 달러 이상 있어야 돼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이 지금부터 생활하는 데 있어서 궁전을 짓는

데 대해서, 그 다음에는 공관을 짓는 데 대해서 뭐예요? 더욱이나 교

육기관을 만들어야 돼요. 이건 우리가 종교권을 움직여 가지고 종교권

이 전부 다 해야 된다구요.

가인권은 사탄세계의 자기 왕궁터, 국가기반의 모든 걸 아벨을 희생

163

시켜 가면서 했지만 우리는 가인을 살려주면서 가인세계 이상의 것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뜻 앞에 다시 찾아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건 절대적 책임이에요. 그런 소명적 책임을 가지고 자기가

결심해야 돼요. 훈독회 하는 클럽, 반이 있을 거예요. 반 중심삼아 가

지고 저금통장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서 매일같이 체크하면서 이걸

전 세계적으로 강조해 나가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일본에서 지금까지 훈독교회를 발전시켜 놓았는데, 그것이

일본만이 아니에요. 세계적인 모델형을 만든 거예요. 해와 국가니까 일

본 식구가 그것이 전통이 되면 세계까지 퍼져나갈 수 있는 거예요. 그

렇기 때문에 자기들 자체로 하지 말고 이제는 공식적으로 하는 거예

요. 일본에서 지금까지 훈독교회 운동하는 그 모델을 그냥 그대로 본

떠 가지고 옮기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제일 세계적으로 본 될 수 있

는 모델적인 현상이 벌어지면 빨리 세계 어떤 국가든지 그 모델을 따

라갈 수 있게끔 경쟁해야 돼요. 서둘러야 된다구요. 쉴새없이 달려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우리가 앞장서야 따라오지, 영계가 앞장 못 서

또 영계는 지금 여러분이 움직이는 기준에 따라서 움직이지 앞에 서

가지고 개발을 못 해요. 복귀가 사탄세계에서 되나? 그건 반대예요. 또

우리 통일교회에서도 두 패가 있어요, 가인적인 존재와 아벨적인 존재.

가는 길이 달라져요. 그러니까 한 길을 가야 되기 때문에 본 될 수 있

게끔 모든 나라 자체도 통일교회의 사람들과 같이 해야 돼요. 가정에

서는 효자의 도리, 나라에서는 충신의 도리, 세계에서는 성인의 도리,

하늘땅에서는 가정이상의 모델을 만들어야 돼요.

자기 가정이 개인을 대표한 것만이 아니라 종족대표, 민족대표, 국

가대표, 세계대표, 천주대표형으로서 이것을 이루어 나가는 거예요. 그

164 절대적 책임

럴 때 아담이 개인으로 타락한 것처럼 세계의 수천억을 한 사람과 같

이, 한 가정과 같이 생각해서 일시에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축복가정

들 각자의 책임이에요. 그래서 자기들이 한 공적을 중심사고 각자 축

복받은 가정이 새로운 씨족이 되는 거예요.

사탄 세계는 개인으로부터 종족으로 퍼져 나갔지만, 이제는 전 세계

가 합해 가지고 세계 개인형 세계 가정형…. 이렇게 해 가지고 세계완

성형이 아담 해와, 참부모 완성한 그 모델 기준과 일치될 수 있는 상

대의 기준이 되어야 돼요.

절대적 기준이 서기 위해서는 뭐예요? 절대라는 존재는 하나의 존재

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주체 대상이 하나되더라도 절

대기준이 아니에요. 참사랑이 중심 돼 가지고 둘이 하나되어서 하나님

의 사랑과 아담 해와의 사랑이 삼위일체 된 그 기준에서만이 절대기준

이 결정되는 거예요. 자, 그렇게 알고 있는 열성을 다해야 돼요. 알겠

나?「예.」

여러분이 남은 시대에 있어서 여러분의 몸뚱이가 제물적인 입장에서

인침을 받아 가지고 가정 전체를 대신해서 세계 인류의 모델형에 일치

될 수 있어야 돼요. 그 모델 기준을 개척하기 위해서 선생님 일대에

지금까지 개척역사를 해 나온 거예요. 이제는 다 눈앞에 보면서 못 하

겠다고 하면 안돼요. 그것은 여러분의 책임이에요. 축복받아 가지고 아

들딸 낳아 가지고 생활해야 돼요. 동물세계도 그래요. 자체 스스로 책

임질 수 있는 시대에 책임을 해야 돼요.

그 경쟁에서 떨어져서 빚지면 안되는 거예요. 위해서 남길 수 있는

하늘땅의 선물을 남겨야만 그 결실 자체를 중심삼고 하늘이 책임을 해

가지고 하나님 자신이 선두에 서서 여러분 이상 일을 해서 맞춰 가지

고 하나님이 다 했다는 기준을 맞춰 놓아야 뜻의 길이 완료가 되는 거

예요. 알겠지?「예.」

영계의 실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는 총동원돼 있어요. 지상인들

165

이 종파연합의 운동을 해야 되고, 동네에 사는 모든 사람들을 모아 가

지고 뭐예요? 기독교면 기독교를 중심삼고 하는 게 아니에요. 초종교

적이에요. 정부를 넘고, 그 다음에는 교회를 넘어 본연의 기준의 하나

님을 중심삼고 참다운 가정, 전 세계가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개인

개인이 가정에서 사는 거와 마찬가지로 전 세계가 몽땅 모델형에 하나

돼 가지고 어디든지 빛을 사진 찍으면 같이 채색될 수 있는 그런 세계

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알겠나?

우리가 앞장서야 따라오지, 영계가 앞장 못 서요. 그러니 영계에서

는 지상에 대해서 기도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나? 영계의 사실을 알아

야 돼요. 자!

자기 족속들을 들어 가지고 권고하는 말씀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3. 기독교 대표인물 26인 21) 칼 바르트’부터 훈독 시작; ……무궁무진

하신 하나님은 어디서 어디까지가 그분의 영역인지 알 수 없다. 온 지

구 땅덩이 천상천하가 모두 하나님의 속성과 능력, 그리고 지성의 현

현이지만, 통일원리의 진리를 듣고 보니 나는 열린 입을 다물 수 없다.

이러한 진리를 밝혀내신 문선명 선생님은 재림주님, 구세주이심을 믿

고 또 믿는다.) 칼 바르트는 1960년대 후반까지 살았는데 현대신학에

서 유명한 양반이라구요. 자!

(훈독 계속;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을 가지고 하나님을 부모로 모

시며 이북의 하늘 아래에 길선주의 피땀을 다시 투입하겠습니다. 참부

모로 오신 문선명 선생님, 감사와 존경을 올립니다. 길선주 -2001.

10. 7-)「다음은 유교권 지도자입니다.」주기철을 빼? 하나 더 읽어

주라고. 주동문, 잘 들으라고.「예.」

그거 지나간 사람들의 권고가 아니에요. 자기 족속들을 들어 가지고

166 절대적 책임

수꾸대, 공중에 올려놓고 권고하는 말씀들이에요. 안 하면 즉살이 나

요. 영계가 혁명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러분이 동기를, 말씀을 가지고

밤낮 쉬지 않고 조상을 불러서 교단이라든가 사상적 근거에 대한 모든

것, 전체 근원지에 대해서 들어 가지고 쏴 버려야 돼요. 그래야 영계가

동원되는 거예요.「다음은 주기철 목사입니다.」

(훈독 계속; ……이처럼 고백을 하였지만 괴로운 심정은 풀리지 않습

니다. 어느 땐가 주기철의 가슴속에 메시아 축복의 손길이 내려지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이만 줄입니다. 주기철 -2001. 11. 18-) 그 다음에

박형용! 우리 청파동 교회 앞집에서 살았어요.

(훈독 계속; 31) 박형용(한국교회 보수주의 신학자), -통일원리는

저의 일련의 무지를 사정없이 사격하였습니다-) 한경직은 그 이후에

돌아갔기 때문에 저기에 들어가지를 못했어요. 자!

(훈독 계속; 감개무량합니다. 천상인이 지상인의 손을 빌려 저 박형

용의 심정을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은 천상과 지상을 주관하실 수 있는

메시아 문선명 선생님만이 하실 수 있는 특권이라 하였으니 벅찬 가슴

을 달래 가며 제 심정을 전하고자 합니다.) 효율이!「예.」요전에 이상

헌 씨한테서 온 보고를 내가 보류하라고 했는데 어디 있나?「여기 있

습니다, 새로 온 것.」내가 떠날 때 거기에 대한 검토를 해야 되겠어.

그건 나중에….

(훈독 계속; 인류의 메시아, 구세주, 문선명 선생님, 저는 박형용이

라고 합니다. 어찌 감히 존함을 부르며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까?) 기

가 차지.

(훈독 계속; ……재림주님, 참부모님, 감사하오며 박형용의 미약함을

양지하소서. 박형용 -2001. 11. 18-)「다음은 유교권 지도자입니

다.」두 사람씩만 읽어, 시간 때문에.

(훈독 계속; ……참부모님이 이곳 천상에 오실 때까지 대작을 준비하

여 부모님께 바치겠나이다. 통일원리를 통해서 하나님은 내 부모이지

167

만 슬픔의 하나님이요, 한의 하나님인 것을 깨닫게 되었다. 나는 그런

경험을 토대로 하여 여러 불자들에게 하나님을 가르치고 싶다. 담징

-2002. 3. 7-)

동정하지 말고 깨끗이 정리하라

여러분들의 제일 측근자인 어머니 아버지와 같은 심정을 가지고, 형

제와 같은 심정을 가지고 자기 종씨들을 빨리 묶어야 돼요. 시급해요.

그래 가지고 286성이지? 이 성이 하나돼 가지고 아벨유엔의 시대에

있어서 축복이 완료된 그것을 접붙여야 돼요. 갖다 걸어야 돼요. 각 성

씨 성씨를 한 충성스러운 것을 걸게 돼 가지고 펴지면 안돼요. 옆에

신세를 질 수 없어요. 7천만이 말이에요.

그게 꿈이 아니에요. 현실이에요.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영계에

서 다 살아서 증거하는데, 통일교회를 믿고 갔던 사람들은 나타날 필

요 없어요. 그 사람들이 다 가서 강의하고 있는데…. 강사들이에요. 가

르쳐주지 않는 입이 문제예요. 몸뚱이가 뜻길을 향해서 같은 방향으로

서 맞춰 가지 않은 것이 원수예요.

사탄이 남긴 실적을 누가 책임질 거예요? 하나님이 책임 못 져요.

선생님이 책임 못 져요. 자기들이 책임 못 지는데, 누가 지느냐 이거예

요. 안 그래요? 책임진 사람들은 책임의 주인 되는 하나님이 책임지는

거예요. 책임지기를 원치 않는 반대하는 원수는 책임을 파탄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자기가 끝나기 전까지 있는 모든 힘을 다해 가지고 한꺼

번에 폭발시키려고 그래요.

원자탄이 터져 가지고 인류가 없어지기를 바라는 것이 사탄의 소원

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성에 대해서는 누더기 보따리를 만들고 다 찢

어놓았어요. 그건 용서 없이 쓰러져야 되는 거라구요. 프리섹스가 어디

있어요? 자, 그 다음에는 어디야?「예, 이슬람권 지도자입니다.」한국

168 절대적 책임

사람들이 많이 나올 거라구요, 다른 나라 사람보다도. 자!

(훈독 계속; ……지상의 이슬람들이여, 우리 모두는 통일원리에 대한

비판적 태도를 버려라. 그리고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시기 때문에 통

일원리는 인류에게 주신 귀중한 진리이며, 대경전인 것을 굳게 믿어라.

여러분은 천상에 와서 머물어야 할 처소를 지상에서 준비하고 오라.

바이다위의 간절한 부탁이다. 바이다위 -2002. 3. 31-) 같은 대답이

에요. 대답이 같아요. 그러면 여러분은 대답의 실체가 되어야 돼요. 여

러분을 따라와야 되는 거예요. 형님의 자리에 있어서 가인 아벨 뒤집

어 놓은 걸 바로잡아 놓아야 돼요. 자!

(훈독 계속; ……하나님은 인류의 종적 참부모님이요, 문선명 선생님

은 인류의 횡적 참부모님이시다. 이것은 참으로 놀라운 진리이다. 그분

은 하나님을 모시고 창조본연의 세계에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향을

인류에게 지도하고 계신다. 공산주의 사상가와 정치가 여러분, 이곳에

는 오직 하나님주의만 영원히 존재한다. 공산주의는 혁명이론 때문에

반드시 망한다. 나의 메시지를 깊이 명심하길 간절히 부탁한다. 여러분

은 누구나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를 따라야 한다. 프레오브라젠스키 이

브게니 -2002. 5. 2-)

일본에 간 임도순이 저 영계의 사람들이 일본에 와서 일본 사람을

대신한다고 생각하면 어떻게 되겠나? 선생님을 받들어 나가고 뜻을 이

루는데 어떻게 될 것 같아? 남의 일이 아니에요. 선생님 앞에 나와 가

지고 협조는커녕 길을 도리어 막고 있어요. 자기들의 욕심을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있다는 거지. 그게 얼마나 큰 죄예요! 불효예

요. 나라에서는 불충이라구요. 성자의 도리에서는 부자지관계의 모든

걸 절단시키는 하나의 흉악한 사탄의 궤계의 풍조, 환경이라는 걸 알

아야 돼요. 이걸 때려부수고 순식간에 날려버려야 할 책임이 있는데,

그걸 끼고 앉아 가지고 지지리 밀고 나가?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포기해 버릴 거라고. 선생님이 포기해 버려.

169

공산당들이 영계의 제일 밑창에 있기 때문에 돌아서면 제일 가까워

요. 제일 가까운 자리에 있다구요. 피부에 느껴요. 뼈 살에 느껴요. 하

나님이 있는지 불확실하게 믿던 사람들이 맨 꼴레미 세계에서 바라보

니까 종교를 통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건 사실인데, 공산당이 종교를

완전히 부정하다가 완전부정으로 통하겠나? 점점점 어두운 세계로 말

려 들어가니까 아프고 어렵더라도 돌아서 가지고 빛으로 나오고 싶은

거예요. 그러니 있는 정성을 다하더라도, 자기 모든 걸 다 바치더라도,

우주를 전부 다 자기 것으로 삼아서라도 바치고 싶은 마음, 천년만년

하고 싶다는 마음을 갖고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

나,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이 발표했는데 불구하고 앞으로 영계에 갈 때 자기 소유권,

자기 이름을 달고 갔다가는 큰일나요. 꽁무니에 다이너마이트를 달고

불붙여 가지고 폭발되기 전에 폭발될 것을 모르고 사는 딱 그와 같은

거예요. 알겠나, 임도순?「예.」동정하지 말고 깨끗이 정리하라고. 이

제 다 끝났어?「한 사람 남았습니다.」그래, 한 사람 더 하고….

본부가 관여할 일이 아니라 자기들이 할 일

(훈독 계속; ……루카치는 하나님이 계심을 믿습니다. 사후세계가 분

명히 실존함을 믿습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요, 인류는 하나님의 자

녀임을 절대 믿습니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이 인류의 참부모님이신

것을 믿습니다. 루카치 -2002. 5. 2-)「다 끝났습니다.」

회개할 때는 여러분이 불사른 터전 위에 그 재를 몸에 쓰고 회개해

야 돼요. 그런데 자기들이 자기 있는 그대로 회개해야 안 통해요. 정신

을 차리라구요, 대가리들 있는 사람들은. 이제 선생님이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걸 정리해야 할 책임이 선생님에게 있어요. 그냥 안 두

어둬요. 어저께 말씀한 것도 거짓말이 아니에요. 알겠지, 무슨 말인지?

170 절대적 책임

일본에 있는 간부들은 이번에 간 임도순…. ‘맡길 임(任)’ 자예요. 마

지막 이름이에요. 인도할 때 인도의 도(導), 순은 ‘순박 순(淳)’ 자예

요. 거기에는 거짓이 없어요. 삼수 변(?)에 ‘누릴 향(享)’ 자를 썼어

요. 만사가 물과 같이 흘러가요. 고정 안 돼 있다는 거예요. 흘러간다

니까 여러분을 지나 가지고 여러분보다 더 빨리 흘러가니, 여러분이

뒤떨어지니 언제든지 흐르는 것 가운데 포위됐다는 거예요. 이걸 극복

해야 하는데 언제 극복할래요?

자기 소유권 습관 풍습을 가지고 사탄의 흘러가는 전통, 그들이 흘

러온 지난날의 물가를 앞에 놓고 뒤따라가는 이걸 어떻게 할 테예요?

단안을 내려야 돼요. 알겠나?「예.」황선조!「예.」열두 지파 명단을

만들고 다 결정했나? 지구성 공도(公道)를 만든다는 것 다 결정됐지?

「예.」이제부터 이동해야 돼요. 이동해 가지고 거기에서 뭐예요? 요전

에 도구들을 사는 데 있어서 3천6백만 달러를 결재했었나? 그렇지?

「예.」그것 필요 없어요.

우선 백만 달러만큼 사 가지고 시작해야 되겠어요. 백만 달러면 얼

마야?「한국 돈으로 10억 원입니다.」10분의 1이면 얼마야?「백만 달

러의 10분의 1이면….」아니, 전체 예산에서 10분의 1이면 36만 달러

인데 그게 열 둘이면 얼마야?「432만 달러입니다.」그래 가지고 기계

를 사 가지고 일하는 것은 어때요? 자기들이 밥 먹고 살아야 돼요. 본

부가 관여할 일이 아니라 자기들의 할 일이에요.

새새끼들이 둥지를 트는데, 그 나라의 왕이 책임져 주나? 아버지가

지어주나, 자기들이 지어야지? 안 그래요? 평화의 도로는 누구나 필요

하니 자기들이 만들어야 돼요. 자기 재산을 팔든가 자기 몸뚱이를 팔

든가 해서라도…. 그래 가지고도 못 하게 되면 불사른 후 회개해야 돼

요. 아들딸을 다 태워 버리고, 자기도 타 버리고 없어져야 돼요. 그래

야 몇몇 씨앗이 남는다는 거예요.

화장하면 무엇이 남는다고?「재.」재가 남는데, 뭐가 남는다고? 불

171

교에서 많이 말하잖아?「사리!」사리인지 오리인지 육리인지 칠리인

지…. 사리가 뭐예요? 뼈다귀가 타서 기름덩이가 돼 가지고 굳어진 거

예요. 갑자기 온도가 다르게 나타나서 굳어진 거라구요. 사리를 남기는

데, 그것이 하늘에 자랑할 게 뭐 있어요? 자랑거리가 아니에요, 자기

삶의 자랑거리지. 불사른 것을 갔다가 무엇에 쓰는 거예요? 여러분들

이 살고 있는 지금 현실이 얼마나 귀하다는 거예요.

장자라면 어머니 이상해야

선생님이 지금까지 수십억 비축자금을 일본을 위해서 다 썼어요. 일

본이 선교사업을 나라를 팔아서 할 것을 대신 다 해서 없어졌어요. 30

억을 빨리 만들어야 돼요. 알겠나, 임도순?「예, 알겠습니다.」

요전에 유동근을 데리고 왔댔지?「예.」어떻게 데려왔나? 몇 번 만

났어?「자주 만납니다. 그전부터 잘 아는 사이입니다.」그전부터 잘 알

았어?「예.」그런데 요전에 뭘 하려고 데려왔어?「그 사람이 리틀엔젤

스예술회관에 가서 영화를 하나 찍었습니다. 그런 면도 있고 해서 데

리고 와서 인사를 드렸습니다.」주몽, 송일국은 모르나?

그런 사람들이 가짜로 산 거예요. 전부 다 가짜 인물들이에요. 역사

적 사실을 자기들이 아나? 그걸 자랑하고,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살면

안된다구요. 살아왔던 그 사람들의 역사를 중심삼고 영계까지 지도할

수 있고, 영계까지 영향을 미쳐야 되는데 역사 가운데 바른 역사가 어

디 있어요? 취미가 3분의 1 이상 돼요.

현대 시대감각에 맞게끔 하는 거예요. 역사영화를 만든다면 시대의

변천에 따라 가지고 따라오기 때문에 언제든지 3분의 1은 취미에 맞

게끔 해서 사탄 세계의 환경적 여건이 반영된 내용을 부정하지, 청산

하지 못했어요. 그 뿌리를 근거로 하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 다음에 주동문은 4월 17일까지 얼마 일본에서 보내야 된다는 것

172 절대적 책임

을 알아?「예, 알고 있습니다.」얼마야?「지난번에 말씀하신 것이 일부

가 왔기 때문에 그것을 포함해서 말씀드리면….」아니야. 작년까지는

전부 다 끝났을 것 아니야?「안 끝났습니다.」응?「아직 안 끝났습니

다.」안 끝나기는, 청산하라고 그랬는데?「정기적인 게 아마 안 왔던

같습니다.」응?「정기적인 게 안 왔기 때문에 그걸 대체한 것 같습니

다.」정기적과 달라. 정기적은 정기적이지.

할아버지의 일과 아들의 일, 일본의 일과 선생님의 일이 같아요? 그

건 일본교회 개개인이 책임져야 돼요. 이건 공적기금을 따서 돌리는

거예요. 돈이 남는 게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써야 할, 소용될 수 있는

공적인 기금…. 세계의 선교라든가 하나님의 뜻 앞에 앞으로 전진하는

데 장애가 되는 걸 방어해야 돼요. 여러분은 방어 못 해요. 알아야 방

어를 하지.

여러분 중에 지금까지 선생님이 나가는 데 환영한 사람이 어디 있어

요? 주동문도 환영했나?「못 했습니다.」전부 다 못 해 가지고 부정한

거예요. 여기에 앉은 곽 서방도 그렇고, 윤정로도 그렇고 다 그렇지.

“또 왜 선생님이 저런 일을 하나, 가만히 놔두어도 다 자동적으로 될

텐데?” 하는데, 자동적으로 안 된다구요. 자동적으로 된다고 믿는 녀석

은 배때기를 째 가지고 독수리 밥을 하고, 고기밥이라도 만들게 흘려

버려야 돼요.

미국은 미국대로 선생님에게 빚진 모든 걸 어떻게 갚을 거예요? 미

국과 유엔 위에 남기기 위해서 일했는데 전부 다 유엔이 깔아버리고,

미국이 깔아버렸어요. 내가 금만 그으면 벌떡 뒤집어져서 날아가 버린

다구요. 미국이 책임을 못 한 거예요. 아, 일본만 책임 하나? 이제는

미국의 책임이라고 해 가지고 전수할 수 있는 시대인데…. 새로운 천

일국에 들어오면서 미국의 책임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에 도울 수 있

는 돈도 미국에서 물어줘야지! 주동문이 얘기하는 것도 미국이 받아갈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구요.

173

자기들이 그 이상해야 돼요. 어머니 이상해야지, 장자라면. 그래요,

안 그래요? 자기들은 먹을 것 먹고 남길 것 남기면서…. 먹고 남은 것

가지고 뜻 앞에 뭐예요? 그것까지도 돕지 않고 울타리를 치는데, 그게

오래 갈 것 같아요? 자기들이 한꺼번에 폭파되는 거예요. 미국의 모든

기관을 내가 철수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형편이 무인지경이지. 지옥

의 밑창으로 떨어질 수밖에 없어요.

유대인하고 미국이 통일교회 선생님을 반대했지. 여러분은 그것을

느끼지 않지? 유대인들이 재판을 걸어 가지고 소장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은 법정에 출동하라고 했는데, 출동 안 하면 그 통고문을 나한테 갖

다주지 않고는 자기들이 따라다녀야지 마음대로 못 해요. 하루하루 고

개를 넘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한 줄 알아요, 이놈의 자식들? 미국 놈

들, 미국 애들!

여기에 미국 애들은 손 들라구요. 여러분의 책임이 중해요. 공짜를

바라지 마요. 지금 현재 베링해협의 문제를 미국이 생각해요? 소련대

사관에 가서 매일같이 문제를 삼아 가지고 왜 안 만나주느냐 이거예

요. 자기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단들이 합해 가지고 대사관에 가서

항의해야 되고, 미국과 유엔이 합해 가지고 소련대사관에 가서 너 뭘

하느냐 이거예요. 종교권에 있어서 지금까지 희생됐던 영들에게 인도

하라고 내세워서 냅다 밀어제겨야 할 텐데…. 그냥 그대로 일이 될 것

같아요? 말해 보라구요.

새 아침이 되지 않고는 새로운 정오정착이 안 와

유종관은 정치하라고 하는데, 정치하라고…. 바로해야지! 나보고 왜

자꾸 그래, 통반격파는 안 하고? 통반격파를 해야 돼요, 자기 재산을

털어 가지고. 축복받은 사람들은 발가벗으라는 거예요. 둘이 이마를 맞

대고 부처끼리 발가벗고 자라는 게 무슨 말인지 알아요? 몸뚱이 둘 발

174 절대적 책임

가벗고 뭘 해요? 해방됐나? 남자 여자로서 하나님의 보호권 내에서 살

라는 거예요. 뭘 입을 것이 있어요?

자기 소유권을 가지고 껍데기를 씌워 가지고 내 소유고 뭐 어떻고….

책임 한 그것이 자기 것이에요? 다 벗어 치우라는 거예요, 새끼이든

무엇이든. 나라든 무엇이든 말이에요. 나 그렇게 살았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따라와요. 알겠나?「예.」

부처끼리 둘이 발가벗고 살라고 했는데, 먹고 자는데…. 먹는데도 벌

거벗고 먹는 거예요. 뭘 하기 위해서? 사람을 찾기 위해서. Ⅹ장이 성

이에요. 하나님의 창조, 하나님의 평화, 하나님의 이상 모델인 절대성

이에요. 하나님의 창조의 주류가 다 들어가 있어요. 뺄 게 없어요. 절

대적 창조, 절대적 평화, 절대적 이상이 들어가지. 그 말씀 앞에 벌거

벗어 가지고 타락하기 전에 하나님이 지은 사람의 모습에 맞춰야 된다

구요. 알겠나?「예.」

이놈의 자식들, 발가벗으라는 것이 몸뚱이의 추잡한 것을 바라보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모든 것에서 해방되라는 거예요. 새 아침이 되지

않고는 새로운 점심의 정오정착이 안 와요. 효율이!「예.」정오정착이

뭔 줄 알아? 발가벗어 가지고 부끄러움이 없어요, 하늘 앞에. 지상세계

앞에 부끄러움이 없어요. 내가 숨긴 자체는 몸뚱이에 옷을 많이 입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체면, 무서울 게 어디 있어요? 선생님은 당당

했어요. 그것 알겠어요?「예.」

그놈의 볼록과 오목 둘이 망쳤어요. 그거 해방해야 돼요. 입고 사랑

했나, 벗고 사랑했나?「벗고 했습니다.」옷이라는 게 없어요. 이것 때

문에 다 팔아먹었으니 둘이 해방되어서 하나돼야 잃어버렸던 걸 전부

다 찾을 수 있는 것 아니에요? 거기에 부끄러운 것을 다 벗어제기라는

거예요. 사탄의 소유권을 중심삼고 그 위에 서 가지고 만년 해먹겠어,

이 도적놈 새끼들?

175

깨끗이 정비하고 부끄럽지 않은 자리에서 사랑하라

곽정환!「예.」그런 생각을 해봤어? 지금에야 깨치는 거야? 둘이 벗

고 잔다고 뭐 뜻이 이뤄져? 모든 것을 오목 볼록을 중심삼고 적나라하

게 헤쳐서 하나님이 본래 지은 그대로의 모습을 가지고 사랑하고 만지

고 이러라는 거예요. 그렇게 못된 자체가 마음을 놓고 편안히 하늘 앞

에 얼굴을 들고 자세를 갖추고, 또 그 몸뚱이에다 뭘 입고 거기에 단

장하고 비싼 것을 걸쳐요? 좋은 것을 찾아다니지.

에덴에서 벗어버린 하나님의 마음의 옷, 이상적인 옷은 어디 갔어

요? 그걸 찾기 위한 거예요. 몇 백벌, 몇 천벌 벗기더라도 본연의 하

나님의 순결 된 몸 마음이 하나된 사랑의 옷을 입은 것 아니에요?

그렇지? 그 사랑의 옷을 입고 둘이 벗고 사랑하면, 하나님이 그 가운

데 온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사랑하기 전에 하나님이 앞장섰다는 거

예요. 그런 부부가 됐어? 쌍놈의 간나 자식들, 대가리를 까 버려야

돼.

뭘 주저하고 뭐 어떻고 뭐 책임 못 했다는 것이 안 통해요. 내 입에

서 저주가 나가려고 그래요. 여러분하고 아예 영원히 굿바이 하고, 금

긋고 여기에 몇 백배 높은 담을 쌓고 딴 데로 이사 가고 싶은 선생님

의 마음을 알아야 돼요. 있는 정을 다 어떻게 하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갈 때는 정을 떼고 가야지.

애국자의 길, 자기 조국을 떠나 가지고 돌아올 수 없는 길을 떠나

게 될 때 돌아보면서 “조국아, 잘 있거라!” 하는 거예요. “잘 있거

라!” 할 때 자기 조국에 있는 재산을 지고 가겠어요? 그래서 “조국

아, 잘 있거라!”예요? 다 벗고 간다 이거예요. 다 주고 가는 거예요.

요구할 것도 없고, 줄 것도 없어요. 할 것 다 해서 벌거숭이로 가는

거예요.

176 절대적 책임

이렇게 만든 땅이나 모든 것이 하나님의 창조물인 것을 알기 때문에

해방적 시대를 맞기 위해서는 천벌을 통해서라도, 16만 4천 명인가 죽

은 쓰나미(つなみ; 지진해일) 모양으로 그런 자연 벌을 통해서라도 탕

감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

부처끼리 붙들고 이마를 맞대고 사는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 나는

아무것도 없다는 거예요. 있는 것은 오목 볼록 그 자체, 그것밖에 없습

니다. 소년시대의 그 자체, 그 다음에는 청년시대의 그 자체, 16세 이

후에도 그 자체, 늙은이 된 88세에도 그 자체예요. 늙어 가지고 사랑

을 요구할 수 있는 건 부끄럽다는 거예요. 어머니 앞에 가기 부끄럽고,

아들딸을 보고 사랑하라고 말하기가 부끄러워요. 부끄럽다고 하는 말

을 알 거예요.

통일교회를 믿는 사람 가운데에서 어때요? 선생님이 벗고 자라고 한

말을 중심삼고 평양시대에서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통일교회 식구들 가

운데에서 둘이 벗고 자면서 어떻게 한 거예요? 침대가 두 사람의 침대

가 아니에요. 한 사람의 침대에 둘이 자고 얼마나 살을 비비고 조금만

이라도 떨어지면 떨어지는 걸 알고 남편이 여자가 떨어지지 않게 붙들

고, 여자가 남편을 붙들고…. 이렇게 살라는 거예요.

왜? 그렇게 해서 본연지에 돌아가야 돼요. 그렇게 함부로 만지고 함

부로 좋아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래서 옷 벗고 사랑하라는 거예요. 모

든 것을 깨끗이 정비하고 부끄럽지 않은 자리에서 사랑하라는 거예요.

벗고 자라는 말을 알겠나? 알겠어요?「예.」

이런 얘기를 하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처음 들어온 평화대사들이 여

러분보다 더 알게 되면, 여러분이 다 빼앗겨 버려요. ‘벗어라’ 해봐요.

「벗어라!」남자는 여자를 대해서 벗어라, 여자는 남자를 대해서 벗어

라. 깨끗이 다 벗었어요? 사탄새끼들의 똥 구덩이 가운데 앉아 가지고

벗었다고 하면 안된다구요.

177

내가 해야 할 일

이런 얘기는 할 필요도 없지. 하지만 안 하려야 안 할 수 없어요.

둘이 붙들고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서도 네 것, 내 것이 있지? 당신

것, 내 것을 생각하지? 아들딸을 낳아놓고는 잘났으면 자기를 닮았다

고 하고, 못났으면 남편이나 여편네를 닮았다고 서로 그러잖아요? 그

거 벗은 거예요, 안 벗은 거예요? 윤정로!「못 벗은 겁니다.」못 벗었

지. 이제는 안 벗은 거예요. 알면서도 안 벗으면, 못 벗은 것이 아니에

요. 모르니까 못 벗었지. 아는데 왜 안 벗어요? 그거 아니에요?

소유권이 없어야 돼요. 여자를 자기가 소유할 수 있고, 자기 남자가

몸 마음을 중심삼고 몸뚱이를 소유할 수 있어요? 몸과 마음이 벌거벗

어야지. 그렇지? 누가 뗄 수 없어요. 하나님도 못 떼어요. 절대적이에

요. 거기에 더 큰 절대적인 요소를 플러스해서 접붙이는 거예요. 상대

가 안 생길 때에는 플러스 플러스가 합한다는 거지. 이제는 깨끗이 알

겠어요?「예.」

저금통장을 뒤에 놓고 둘이 벗고 사랑한다고 할 때 마음이 편안해

요? 생각해 보라구요. 사탄이 남긴 물건, 소유권, 집…. 그 자리는 어드

런 자리예요? 흘러 흘러 여기까지 와서 이 놀음이 어드런 것이에요?

순결 된 남자와 순결 된 여자가 순결 된 일체권을 이룰 수 있는, 부부

가 누울 수 있는, 하나님이 기억해서 여기는 내 집이라고 정한 자리예

요. 그 자리를 천년만년 수고한 하나님도 아직까지 가르쳐줘서 준비하

라고도 못 했어요. 레버런 문이 나왔으니 이런 말을 다 준비했지.

선생님이 결혼할 때 고달팠던 것을 내가 잊지 않아요. 불평하지 말

라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에게 불평하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해야

할 일이에요. 아담 해와가 가는 길에는 어머니 아버지가 없어요. 하나

님이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안 그래요? 없어요. 없는 거와 마찬가지예

178 절대적 책임

요. 그러니 당당하게 하늘의 내심 외심의 일체권을 중심삼고 환경까지

해서 3분야가 한 파도에서 잔잔하게 돼 가지고, 이것이 수평선 되어야

돼요.

완전히 벌거벗은 하나님의 본심…. 하나님도 몸 마음이 하나돼 있잖

아요. 거기에는 물결이 안 치는데, 그러한 남자 여자로서 벗고 사랑해

보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렇게 사랑해 봤나? 선생님의 말을 들으니

까 아이고머니…! 어디, 해본 사람 있어요? 선생님이 말한 내용의 깊은

뜻이 어떻다는 걸 알아요, 몰라요? 이제는 알겠지?「예.」

저금통을 숨겨놓고, 공금을 갖다가 놓아놓고 자기 잘먹고 잘살기 위

해서 그래요? 나는 그것 못 해요. 요즘에는 어머니의 보물까지도 나눠

주고 팔려고 그래요. 옛날에 이스트가든 본관이 불타 가지고 새로이

짓게 될 때 뭐예요? 귀한 선물이 있게 되면 선생님 쓰라고 하는 것을

절대 안 써 가지고 본관에 보관했던 거예요. 새로운 본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누가 선물을 해요? 옛날에 보관했던 선물들을 갖다놓아 가지고

생활을 시작했어요.

보관물들이 갇혀 가지고 지옥과 딱 같았는데, 선생님이 사용할 때

얼마나 기뻤겠나! 신비스러운 것이 많아요. 뜻을 알고 자기에게 귀하

다는 것은 선생님 가까이에 두어두는 게 좋고, 선생님이 쓰기를 바라

가지고 선물했던 것을 안 쓴 거예요. 때가 안 됐기 때문에 말이에요.

새집을 짓고 옮겨놓은 거예요. 헌집에서 살던 사람은 그 물건의 가치

를 몰라요. 가치를 나만큼 모른다구요. 그것을 함부로 쓸 수 없어요.

여기에 와서 함부로 쓸 수 없어요. 무서운 거예요.

책이 저리 갔구만! 이렇게 해야 본연의 자리에 갔다놓는 거예요. 알

겠나, 곽정환 선생?「예.」이제부터 그래 봐요. 곽 씨네 모든 재산을

불살라 놓고, 곽 씨 전체가 하늘 앞에 속죄의 베옷을 입고 재를 깔고

회개해야 돼요. 그럴 수 있다면, 선생님은 무조건 용서해 주는 거예요.

과거를 묻지 않아요.

179

재를 깔고, 베옷을 입고 눈물 흘리는 사람에게 뭐라고 하겠나? 형장

에서 죽어 갈 죄수라도 부모는 형장의 죽어갈 그 자리에서 빼서 해방

해 주고 싶은 거예요. 억천만 세가 지나가더라도 그 심정을 죽여서는

안되는 거예요. 그런 자리가 오기 때문에 모든 것을 부모가 책임지는

거예요. 만약에 그것이 찾아와 가지고 법적인 조건을 세운다면, 내가

나선다 이거예요. 내가 가야지, 내가 책임져야지!

사탄의 핏줄을 해방하자

그러니 선생님은 어렵다고 생각 안 해요. 궁전의 돈도 말이에요. 훈

모님이 왔겠구만! 이래 가지고 책임진 사람이 울고 있다는 거예요. 그

런데 자기들은 잘 입고 사치하며 살겠어요? 하나님이 벗고 사는 거예

요. 하나님이 아직까지 옷을 못 입어봤어요. 사랑의 옷을 못 만져봤어

요. 안 그래요? 아담이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이 입혀주는 타락하지 않

은 본연의 옷, 사랑의 옷을 입어 가지고 하나님의 품에 품겨 보지 못

했어요.

이런 걸 생각할 때 그걸 전부 다 까 가지고, 뼈다귀에서부터 골수까

지 사랑의 인연을 벗겨 가지고 사탄은 안개 같은 티도 없게끔 깨끗이

다 불살라 버려야 돼요. 불사르면 없어져요. 불이라는 게 그렇잖아요?

타는 것은 전부 다 올라가지? 불길도 올라가고…. 올라가면서 타는 것

은 바람이 들어오면서 탐으로 말미암아 올라갈 수밖에 없지, 자꾸 뒤

에서 밀어대니까. 그래서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화식(聖火式)이 뭐예요? 불사르는 것 아니에요? 올

라가다가 떨어지는 건 재밖에 없어요, 먹다 남은 찌꺼기. 알겠나?

「예.」이제부터 진짜 둘이 그렇게 살라구요. 선생님이 지금 그래요.

비축자금이 얼마 있는데, 이것을 쓰기 시작하게 되면 문제가 벌어져요.

여수에 얼마나 필요하다고? 요전에 40억 얘기까지 했지? 아, 물어보

180 절대적 책임

잖아? 이제부터 지으려면 현금이 1억 7천만 원이야, 3억 5천만 원이

야?「1년에요?」아니, 전체가. 여수에 빌딩 짓는 데 얼마야? 그걸 물

어보는 거야, 콘도미니엄 호텔.「43층으로 계산하면 호텔만 2천7백억,

한 3천억 들어갑니다.」72층으로 해야지. 난 지금 4천억이 들어간다고

생각해.「전부 다 하려면 5천억 들어갑니다.」그건 자기 계산이지, 내

가 하면 그 이하로 줄일 수 있어.

그렇기 때문에 지불하고 나서는 다 일한다고 했지만, 잘 한다고 했

지만 편안히 살아먹었다는 거예요. 결론이 그거예요. 들어온 돈이 한

번 나가면 영원히 들어오지 않아요. 하나님에게 누가 돈을 대주겠나,

사탄에게 다 빼앗겼는데? 안 그래요? 하나님이 만든 우주를 하나님이

마음대로 못 해요. 핏줄이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그러니까 핏줄을 해방하자는 거예요. 사탄의 핏줄을 해방하자는 거

예요. 옷을 다 벗어 가지고 진짜 순결 되어야 돼요. 평화메시지 Ⅹ장에

순결문제가 나오는 거예요. ‘결(潔)’ 자는 뭐이라고 했나? 삼수변(?)

에 쓰나, 뭐이라고 쓰나?「삼수변에 씁니다.」그게 무슨 물이에요? 완

전한 물 가운데도 정화돼 가지고, 김이 돼 가지고 공기보다 가벼운 거

예요. 공기보다 가볍기 때문에 공중에 올라가잖아요?

사탄 세계의 중력에 작용을 받는 그 이하에 서 있지 않고 그 경계선

까지 가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16세, 그때 타락하지 않아서 사랑할

수 있는 그런 자리까지 와 있다는 거예요. 그것은 그 이상 올라가지를

않아요, 자꾸 내려가지. 본연의 자리에 가려니 다 벗어제겨야지.

생명 자체도, 몸뚱이 자체도, 마음 자체도 타락해서 하나님의 순결

된 본심이 아니에요. 잡된 마음이에요.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 자기를

주장하던 마음과 그런 양심이에요. 마음과 몸뚱이가 하게 되면 자기를

중심삼고 소화하려고 그러지 세계를 소화하겠다고, 세계에 기반을 닦

겠다고 그래요?

하나님은 자기 자체가 잃어 가지고 찾기 때문에 내가 잘먹고 잘살겠

181

다는 것보다도 세계를 해방시키고 자기가 해방되려고 그래요. 그렇잖

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말하고 지금까지 완전히 벗고 살았어요. 어

머니는 입고 살고 다 하더라도 나라도 지켜야지. 그거 습관이 안 돼

있어요. 옷도 삼각팬티까지 전부 다 어때요? 그거 어디에 놓을 거예

요? 에덴동산에서 옷 입고 사랑했겠나? 삼각팬티를 놓을 자리, 어디에

놓아야 되겠나 이거예요. 밥상 이상의 자리에 갖다 놓아야 된다 이거

예요. 그것까지 생각해요. 함부로 살 수 있어요?

심각한 거예요. 어머니라고 해서 자기 마음대로 사랑할 수 없어요.

불편하면, 몸이 편치 않으면 싫다고 해요. 자기가 고달프면 싫다고 해

요. 그러면 자기를 진짜 좋아할 수 있는 시간이 언제예요? 완전히 벗

어제기는 때가 언제냐 이거예요.

성별이 필요해

이제는 이런 말을 함으로 말미암아 “아하, 자기 소유권이라는 것이

있으니 원수로구만!” 할 거예요. 자기가 만든 실적이 원수예요. 이것을

선생님의 배경을 중심삼고 만들었지만, 내가 만들었다고 생각 안 해요.

남기고 가야 돼요. 이것도 역시 무너져야 돼요. 무너져 없어져야지 억

만 년 가겠나? 하나님의 생명은 억만 년, 억억만 년 가더라도 없어지

지 않는데 이 집은 없어져요.

그래서 1대 2대 3대를 넘어서야만 전부가 연결된다는 거예요. 순,

줄기, 뿌리의 3단계지?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하고 어머니 아버지하

고 자기 부부까지 3대가 한방에서 사랑하라는 거예요, 벗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옷 벗고, 그 다음에 어머니 아버지가 옷 벗고, 자기 부부가

옷 벗는 거예요. 먼저 남자가 옷을 다 벗고, 나중에 여자한테 옷을 벗

으라고 해야 돼요. 그런 준비를 여자는 절대 못 해요. 그 근원이 없어

182 절대적 책임

요. 그걸 가르쳐줘야 돼요, 참고.

그러니 부처끼리 싸움할 무슨 용기가 있나? 자기를 주장할 수 없는

거예요. 저쪽이 그러면 부끄러움을 느껴요. 자기가 교육을 잘못했다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도 그런 태도로써 하늘 앞에 부끄럽지 않게끔

끌어올려야 할 책임이 있어요. 그런 기준을 중심삼고 몇 퍼센트 지상

에서 완성해야 할 텐데, 천국생활의 근본을 만들어야 할 텐데 몇 퍼센

트 만들었어요? 영점 이하의 퍼센트 가운데서 일어나고 있다는 거예

요.

사탄 세계의 우주를 뒤집어써 가지고 그걸 벗기려고 안 하지. 여러

분의 옷도 그렇지. 사탄 세계에서 입던 것을 불살라 가지고 뭐예요?

그래서 성별이 필요해요. 그런 조건을 남기기 위해서 성염이 필요하고

다 그래요. 핏줄도 한 번에 안돼요. 닦고 닦고 또 해야 돼요. 다이아몬

드가 아무리 좋더라도 두어두면 때가 앉고 다 그래요. 그걸 닦아줘야

지. 심각한 얘기예요. 알겠어요?「예.」

벗으라는 게 뭐예요? 다 벗어라 이거예요. 통일교회 교주도 하나님

의 아들이라는 생각도 다 벗어야 돼요. 어린애와 같이 되어야 돼요. 우

리 신준이를 보게 된다면 할머니 할아버지하고만 있을 때는 절대적인

어머니 아버지로 알았는데, 진짜 어머니 아버지가 와 가지고 하는 것

을 보니까 자기 뒤를 따라다니면서 돕는 것이 감이 달라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어디 나간다 하게 되면, 옛날에는 거기에 이의가

없어요. 뒤도 돌아보지 않아요. 일방통행이지. 여기에 어머니가 와 가

지고 누구보다도 밤에도 그렇고 치다꺼리, 변소를 가더라도 어머니가

해주고 아버지가 뛰쳐나오는데 할아버지 할머니는 그렇지 않거든. 안

아주는 것도 한 번 와서 가게 되면 찾지도 않고 그냥 내버려두지만,

안아줬다가 가게 되면 어디 가서도 또 안아주려고 하는 거예요. 다르

거든.

요즘에 뭐냐 하면 “엄마, 아빠!” 하고는 궁전에 있는 엄마 아빠를 물

183

어봐요. 벌써 알았어요. 또 할아버지 할머니가 “엄마, 아빠”라고 하는

말보다도 어머니 아버지가 “엄마, 아빠” 하는 말이 더 반가워요. 이야,

그래서 핏줄이 무섭다는 거예요. 그걸 완연히 느껴요.

자기에게 제일 가까운 아들딸이 엄마 아빠에게 “엄마, 아빠” 하는 것

보다 딴 사람에 대해서 멀어지면서 더 간절하게 “엄마, 아빠!” 하면 싫

어하지?

외아들, 독자를 장가보내면 어머니밖에 몰랐는데 색시밖에 몰라져요.

옛날에는 어머니하고 아들이 잘 때 아무 생각도 없이 벌거벗고 자고

몸뚱이 비비고 잤지만, 색시가 나와 가지고는 그걸 좋아하지 않아요.

그래서 과부의 며느리는 고생한다는 거지. 멀어진다는 거예요.

본성적인 정이 통하기 시작해야

벗고 사랑하는 말이 고마운 말이에요, 기가 막힌 말이에요, 억지나

강제의 말이에요?「고마운 말씀입니다.」해보라구요. 고마운 말씀이면

해보라구요. 이다음에 자기 있는 재산을 다 팔아 가지고 뭐예요? 재산

팔고 나라 파는 거예요. 첫날밤 자려고 했던 침대도 불살라 가지고, 그

침대 쇠줄 판 위에서 사랑하면 얼마나 멋지겠느냐 이거예요.

뿌레기까지도 들어가서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이에요.

조상을 넘어서, 역사를 넘어서…. 절대사랑은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어저께도 절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권 확보시대라고 돼 있었지? 그

다음에는 절대가치권 확보시대, 그 다음에는 절대행복권 확립시대라구

요. 그 다음에 뭐이던가?「절대결실권 확립시대.」결실시대예요. 그 네

가지면 다 끝나요.

침대도 하나님이 만들었는데, 하나님이 안 만들어 줘도 자기가 해야

돼요. 하나님이 만들면 하나님 거지. 인간이 하나님 대신 다 할 수 있

어요. 의술 같은 것은 하나님이 전체를 안 가르쳐주니 전부 다 노력해

184 절대적 책임

가지고 자꾸 자꾸 수많은 사람이 노력한 거예요. 하나님이 그걸 볼 때

벌주겠나? “이야, 내 동생이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본래 본성적인

정이 통하기 시작한다구요. 절대권에 해당해야 하나님이 관심 갖기 때

문에 일체권이 시작하지, 관계없는 옛날 그대로를 중심삼고 얼마나 추

해요! 어휴…!

그런 걸 생각하게 되면 자기들이 사랑 안 하고 수십 년 만에 만난

사랑하는 여자를 대해서 어때요? 자기가 흥분됐던 그 자리에서 영(0)

으로 돌아가야 돼요. 하늘 앞에 “미안합니다.” 하고 말이에요. 사랑에

도 겸손한 사랑의 출발이 있어야지? 절대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출

발이 있어야지? 자기가 좋아하는 출발이에요. 자기 마음대로 하는 출

발이에요. 그건 안돼요. 얼마만큼 부족하다는 걸 생각하라구요.

그런 것을 생각하니까 합격의 자신이 있어요? 선생님의 말을 듣고

나니 “내가 마음대로 와리깡(割り勘; 추렴, 어음할인)으로 얼마 해도

대신 받아주겠지!” 그 말이 통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여러분에게 이

별을 통고해야 돼요. 내가 갈 길이 다르다구요. 나는 여러분에게 다 줬

어요.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간다.” 이거예요.

한국민족이 백의민족, 배달민족이라고 했으니…. 할 것 다 했으니 못

하게 될 때는 휙 밤에 지옥 밑창에 가 가지고 죽어서 부활할 수 있는

거예요. 예수도 지옥에 3일 갔더랬지? 통일교회의 가정적 부활권을 중

심삼아 가지고 뭐예요? 공산세계의 핏줄이 오히려 순결 핏줄이에요.

얼마나 자유세계는 혼음돼 가지고 누더기 심정권이라구요. 그렇게 생

각해요. 순결이 공산권에 있다구요. 거기는 절대 이혼 못 해요. 그런

걸 볼 때 미국이 빼앗겨 버려요.

내가 미국의 부시 가정을 중심삼고 30여 년 동안 한 가정과 한 국

회를 중심삼고 나왔어요. 문 총재가 몇 번 고역을 참으면서 변치 않는

기준을 세운 거예요. 미국을 누구보다 사랑하고, 유엔을 누구보다 사랑

했기 때문에 유엔에 가서 그런 말을 하더라도, 유엔에 있어서 아벨유

185

엔의 깃발을 꽂더라도 누가 와서 뽑아버리거나 부러뜨리지 못할 것이

다 이거예요.

너희들이 나 이상 그 깃대를 사랑했느냐 이거예요. 그런 자리에서

얘기하고 있는 거예요. 곽정환!「예.」아벨유엔기를 만들었어?「예.」

왜 그거 나한테 보이지를 않아?「전에 아버님이 안을 정해 주셔서 그

대로 지금 만들라고 하고 있습니다.」만들지 않고?「예,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유엔이 하나되고 하늘이 하나되면, 하나님의 고안이 있으면

진짜 원판의 깃발을 만들어야 돼요.

선생님의 말씀 외에는 절대 믿어서는 안돼

깃발도 세 번 갈 것을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이름도 그래요. 이 궁

전도 그래요. 한민족이 지은 이 궁전이 영원한 궁전이 될 수 없어요.

하늘땅이 합해서 일체 돼 가지고 지은 궁전, 제일 깊은 바다에 금 기

둥을 해 가지고 그 물 위에서 수백 층 집 지을 수 있는 궁전이 있으면

그런 궁전에 헬리콥터 타고 다니면서 살아야 한이 풀릴 수 있는 심정

인데 똥개들이 똥 싼 그 가운데, 똥을 쳐버리고 냄새나는 데서 살겠다

고 생각해요? 전부 다 불살라야 돼요.

네로 황제가 로마를 불살랐지?「예.」그거 맞는 말이에요. 진짜 불살

라야 돼요. 여러분이 만든 장식부터 때려부숴야 된다구요. 그러기 위해

서는 그 이상,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인 구약시대⋅신약시대⋅

성약시대 이상 대신할 수 있는 내용을 갖다 묻고…. 거기를 해 놓고 알

이 있어 가지고 알을 보게 되면, 연륜이 세 연륜이 될 수 있게끔 해 가

지고 하나로써 만든 사랑의 터 위에 그런 집을 지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사랑을 하고 있어요? 아담이 하나님을 사랑 못 한 것이 한이에

요. 예수가 민족과 더불어 로마를 품고 사랑 못 하고, 선생님으로서는

지상⋅천상천국의 사랑의 절대권을 중심삼고 거기에서 사랑 못 한 한

186 절대적 책임

을 품고 가는 사람이에요. 어머니도 그곳에 데리고 가려고 하는 거예

요.

어머니가 형제도 없이 혼자 자랐기 때문에 자기 생각할 수 있는 면

이 강한 사람이에요. 보는 것이 자기 제일이라고 생각하거든. 생각하는

것이 자기가 제일이라고 주장하는 거예요. 순정이 있기 때문에 본심에

가까워요. 그렇지만 자기 능력이고, 자기 마음이지 하나님의 본래의 마

음과는 멀어요. 탕감을 몰라요. 원리를 모르니까 모르지. 그러니 선생

님의 말씀 외에는 절대 믿어서는 안된다 그 말이에요.

여러분의 말을 여기에 갖다가 붙이는 것을 내가 제일 싫어해요. 원

리 그냥 그대로 해야 돼요. 선생님을 하나님이 축복해 줘 가지고 어인

을 찍어서 보낼 때 문서 쓴 것, 그것을 수정한 것을 좋아하겠나? 하나

님이 수정 안 했는데…. 이것도 읽을 때 “아이고, 내 마음대로 하면 좋

겠다.” 할 수 있는데, 이것을 절대시해야 돼요. 선생님보다 더 몇 백배,

몇 천배 절대시해야 돼요.

왜? 여러분 후대 사람 몇 천대 이상의 사람들이 사랑할 수 있고 높

일 수 있는 내용이 깃들어 있는 거예요. 군왕 될 수 있는 사람들이 자

기 전체를 바치고 나서 세계 전체를 못 바치고 하늘에 있는 것까지도

정화하지 못한 자기 자신이니 참부모를 의지하지 않고는 안되겠다고

할 수 있는, 하고도 부족하게 되어서 또 바라야 할 입장에 있다는 거

예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면 그냥 안 있어요. 여기에서 끝났으면, “세상아,

잘 있거라.” 하면 높은 세계에서 대혁명을 해요. 어디 뭐 예수 따로 공

자 따로 석가모니 따로…. 성인이 무슨 성인이에요? 벗어 치우라는 거

예요. 옷을 벗고, 벌거숭이가 되어야 돼요. 하나님의 핏줄을 통한 순결

된 피살이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이 없어요, 지금까지. 그 다리를 놓아야

된다구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몇 천년이라도 저나라에서 기다려

야 돼요. 그걸 알고 못 이루었으니 책임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187

가서 선생님을 못 따라가요. 지금까지는 마음대로 대했는데, 선생님

에 대해서 그렇게 생각하면 안돼요. 저나라에서 천 갈래 만 갈래 여러

분의 마음 정도에 따라서 칸막이가 되는 거예요. 노력을 하고 탕감을

세우지 않으면, 갈 길이 남아진다는 거예요. 그러니 깨끗이 선생님하고

같이 넘어갈 수 있게끔 전부 다 벗어제기라는 거예요. 그러면 간단해

요.

세계 곳곳에 가서 그렇게 해 놓게 되면, 궁전을 내가 어떻게 하겠

나? 어떤 나라의 궁전 이상 공적인 교육기관 같은 것을 만들 수 있어

요, 다리를 놓아도 최고를 만들 수 있고. 그래서 나중에는 백금으로 만

들어야 돼요. 황금은 왕수(王水)에 타 버려요. 그것을 알아요? 왕수가

있어요. 백금은 안 탄다 이거예요.

우주공학세계의 주인 노릇을 해야 돼

완전히 벗어버리고 믿는 하나님도 다시 뭐예요? 천주부모, 천지부모,

천지인부모! 복잡하지. 천지부모가 있는데, 왜 천지인부모예요? 사탄과

실체를 갖고 싸웠다는 거예요. 실체가 없어서는 안돼요. 실체가 아니면

번식이 안 된다구요.

Ⅰ장 Ⅱ장에서부터 확실하고 세밀히 이야기했지? Ⅲ장은 3대권이고,

Ⅳ장은 민족에 대한 것이에요. 국가 국가에서 유엔에 가입할 수 있는

국가를 대표하는 거예요. 개인시대와 가정시대 등 5단계를 넘어서 하

나돼 가지고 유엔 깃발 앞에 가입해 가지고야 비로소 해방권에 들어가

는 거예요. 거기에 7대 조건이 있지? 왕궁권을 발표할 때 7대 조건이

에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 뭐냐 하면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회사가 들어가

요. 우주공학세계가 들어가야 돼요. 거기에 주인 노릇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주동문!「예.」주동문이 이제는 자기가 외적인 책임을 해 놓았

188 절대적 책임

으면 내적인 면에서 훈련받아 가지고 말씀을 가지고 뭐야? 이론적인

면에서 자기가 하는 일에서 제일주의자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것, 내가

아니면 안된다는 자신을 갖고 나오는 것은 좋지만 그것이 전체에 통하

지 않아. 따라오면서 평하는 사람이 있고, 하늘도 보게 되면 외적인 강

조보다 내적인 것을 강조해야 할 텐데 내적으로 강조할 수 있는 데 있

어서 길을 달리해야 된다 이거야. 아시겠어요?「예.」

미국에서 일하던 것을 그만두고 내적인 한국에 와서 일하면서 시코

르스키 회사와 한국 정부의 중간 입장에서 안팎으로 선생님을 대신해

가지고 떼어버려 가지고 한국 대통령 이상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된다고. 왕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이 왕 돼야지. 그런 훈련

을 시키려고 하는데 반갑지 않지? 미국에 있으면 좋겠지?「아닙니

다.」중국에 가 싸워야 되고, 소련에 가 싸워야 돼! 미국에서 못 했으

니…. 미국에 가 싸워야 돼. 그걸 알아야 된다고. 그래서 요전에 내가

자기한테 얘기했는데….

김영휘, 안 왔나?「안 왔습니다.」김영휘하고 문 사장…. 문승룡, 안

왔어? 그들을 고문격으로 세운 거야. 자기가 외적인 일을 10년, 20년

하더라도 염려할 수 있는 거야. 지금 짓는 것은 10년, 20년 해도 그

세계에서 쓸 수 있는 준비를 못 갖춰. 여기에 선원건설이라고 하게 되

면 현재에 필요한 것이지…. 10년, 20년 미래를 생각하면서 여유를 중

심삼고 가중된 노력을 안 한다는 거야. 알겠어?

그래서 고문으로 세워 놓았는데, 자기를 못 믿어서 그런 것이 아니

야. 자기는 왔다갔다해야 돼. 워싱턴타임스도 자기가 중간에 걸고 있

지, 여기도 마찬가지야. 미국에서 닦은 기반을 그냥 그대로 연결해야

돼. 이시이는 지금 현재 일본 세계일보의 명예사장으로 돼 있는 것 알

아? 양창식은 워싱턴타임스가 자기 것과 같이 되면 딱 좋겠지?「아닙

니다.」자기가 노력해야 돼. 교회책임자니까 외적인 것과 다르지. 마음

대로 한다면 뭐 몸 마음이 자동적으로 하나되게? 이것 하나 만들기가

189

쉽지 않아.

타고 넘어가는 사람을 찾을 수 있으면 다 돼

언제 가겠나?「세계 헬리콥터 총회가 내일부터 열립니다.」헬리콥터

총회에 가서 뭘 해, 계약만 하면 되지?「거기에 가서 사인하는 것을

티브이(TV) 앞에서 하기로 했습니다.」그랬어?「예.」그러면 아니 갈

수 없으니 가.「잘 다녀오겠습니다.」갔다 몇 시간 있다가 오겠나, 며

칠 있다가 오겠나?「빨리 다녀오겠습니다.」몇 시간 있다가 오겠나, 며

칠 있다가 오겠나, 몇 년 있다가 오겠나?「그 기간이 한 3일밖에 안

됩니다.」

임자가 여기에서 대통령후보 될 수 있는 사람들을 한번 모아 가지

고, 미국에 가서 시찰하고 돌아와 가지고 “내 말 들어라.” 할 수 있어

야 돼. 그런 간판을 붙여주려고 그런다고. 부시 아버지가 대통령도 초

청할 수 있지? 데리고 갈 수 있지? 한국 대통령 해먹었던 작자들 말이

야.「아, 예.」부시 아버지하고 워싱턴타임스하고 유 피 아이(UPI) 통

신, 곽정환하고 자기하고 부시 아버지가 하면 누구든지 데리고 갈 수

있어. 안 들으면 후려갈겨.

유 피 아이(UPI) 통신을 통해서 세계적인 공인들이 평한 모든 것을

걸어 가지고 이 사람은 이런 사람이었다 이거예요. 세계의 언론기관이

역사를 들고 나와서 후려갈기는데, 안 맞을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이

제는 내가 언론계를 들어 가지고 정리하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어디 갔나? 어저께 주몽 역할을 한 송일국이 큰 사진판을 만들어 가

지고 와서 참사랑이 귀하니까 자기는 몽골의 왕이 되겠다고 한 거예

요. 사진을 찍어 가지고 자기 사인해서 참부모님에게 이와 같은 사진

을 드린다고 한 거예요. 즉각 이걸 신문에 내라고 했는데, 왜 안 내요?

연락 받았나?「못 받았습니다. 아마 세계일보사 쪽에다 연락한 모양입

190 절대적 책임

니다.」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내가 얘기했어요, 김을동한테도 얘기하고. 전

화하라고 한 거예요. 사진을 보내줬으니 그건 우리 것이니 마음대로

선전해도 좋을 것이다 이거예요. 절대 손해 안 볼 수 있게끔 한다는

거예요. 그랬으면 좋게 해놓으면 그것을 제1번으로 하고, 그 다음에

유동근은 2탄, 그 다음에 3탄까지 하게 된다면 국민을 움직일 수 있어

요. 대통령을 해먹을 수 있는 사람으로, 대통령 가망성이 있는 사람으

로 하면 말이에요.

외적인 사람으로 그래 놓으니…. 한나라당 지금 당수가 누구야?「강

재섭입니다.」그 사람이 대통령후보 될 수 있나?「차기를 생각하고 있

죠.」아니, 글쎄 명목상 당의 주인이 누구야?「이명박이나 박근혜.」박

근혜지. ‘박근혜’ 하면 기분이 좋잖아요? ‘박’ 할 때는 ‘박사 박(博)’ 자

하고, 근해는 “넓은 바다가 내 친구로구나. 세상을 구하러 왔기 때문에

박근혜가 괜찮네!”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박근혜 같은 사람이 백 명 있더라도 하늘이 점을 누구에게 쳐주느

냐? 박근혜에게 쳐주려고 생각하지 이명박, 그 다음에 누구? 아까 또

누구?「손학규.」손학규는 거기에 들어가지도 않지 않았어? 그냥 가만

히 있어도 괜찮아요. 내가 정해서 쓰게 되면 “마음대로 부려먹고 써먹

으소!” 하라는 거예요. 나한테 다 맡기라는 거예요.

내가 내세우는 대통령후보는 물을 건너갈 때 헤엄도 안 치고 뛰쳐서

한 발자국으로 타고 넘어 건너는 사람이에요. 헤엄쳐 가는 사람을 시

킬 거예요, 타고 넘어 건너가는 사람을 시킬 거예요? 답! 어떤 사람을

시켜야 하나 물어보잖아요?「타고 넘어가는 사람.」타고 넘어가서 사

람! 타고 넘어가는 사람을 찾을 수 있으면 다 되는 거예요.

타고 넘게 만들 수 있는 사람, 배우들! 한국 배우, 그 다음에는 북한

배우…. 북한 배우를 수습할 수 있어요. 한국 배우, 북한 배우를 수습

하게 된다면 만주에 있는 사람들 가운데 배우, 교포 배우를 엮을 수

191

있어요. 교포하고 중국 사람하고 결혼한 사람 가운데 배우가 있으면

얼마든지 추릴 수 있어요. 배달민족, 백의민족!

아무것도 간판 없는 사람을 내가 해서 대통령 한번 만들어 보면 좋

겠다고 생각해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그런 의미에서

주몽 같은 사람이 내가 하라는 대로 하게 된다면 삼위기대로 그것을

소생으로 잡고, 유동근을 장성으로 잡고, 완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진짜

대통령후보예요. 당수들을 중심삼고 세 사람이면 세 사람이 합해 가지

고 거기에 꼭대기가 절대적 대표라고 할 수 있어서 내세우면 대통령을

즉각적으로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정권이 없어져요. 선거제도가 없어진다구요. 야당 여당이 1

년 야당을 했으면 1년 여당을 하면 돼요. 오래 있어 가지고 몇 해 해

먹는 대통령이 필요 없는 거예요. 야당 여당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

서 국가에 이익 될 수 있는 정당이 돼야지, 정당 앞에 끌려 다니는 국

가가 돼서는 안되는 거지. 망해요. 망하는 거예요. 원칙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허재비가 아니다

문 총재가 이제 선거하는 데 있어서 40퍼센트나 50퍼센트…. 내가

결심하고 나서면, 60퍼센트 이상 넘는 것은 문제없다고 생각해요. 나

는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미국이 암만 반대하더라도 뭐예

요? 미국에서 자기들이 반대할 때 승공연합을 조직해 가지고 회원을

만든 것도 정한 기간 내에 다 해버렸어요. 선생님이 무슨 허재비인 줄

알고 있어요. 미국에서 할 짓 다 했지.

보라구요. 여기에서 1962년에 미국대사관을 통해 가지고 미국 정부

의 보호를 받고 갈 수 있는 비자를 얻었어요. 그게 지금도 어디에 있

을 거라. 그런데 내가 갔었다면, 문 총재가 도망갔다고 소문나요. 기반

192 절대적 책임

이 없으니까…. 그러니까 10년 연장해서 1972년에 간 거예요. 그거 어

떻게…? 공화당의 꼭대기를 움직였어요. 그걸 어떻게…? 그건 여러분이

할 일이 아니지. 선생님이 만나 가지고 안 하면 비상전법을 써 가지고

“너 이런 녀석 아니야? 말 듣겠어, 안 듣겠어?” 하면서 모가지를 졸라

가지고도 하는 거지. 그런 뭐가 있다구요.

독일에 가서도 그런 놀음을 했어요. 그거 다 안 믿지? 일본에서도

그 놀음을 했고…. 그러다 보니까 독일은 요즘에 때가 되니까 수상이

여자가 되더라구요. 아이고, 때가 되니까 유엔이 말 안 들으니 반기문

이 되더라구요. 그거 뭐예요? ‘문’ 자가 들어가요. 주동문, 그 다음에는

허문도예요. ‘문’ 자 들어간 것이 필요해요. 김백문! 기성교회의 구세주

라고 이름났던 것이 김백문이에요.

거문도! 그 다음에 문상이라고 그래요, 뭐이라고 그래요? 상이 났

을 때 ‘문’ 자를 붙이나, 안 붙이나?「문상이라고 합니다.」‘문상’이 뭐

예요? ‘물을 문(問)’ 자도 돼요, 문을 여니까. 문은 지식이 있으면 열

수 있고 만들 수 있어요. 만들 수 있으면, 문은 언제든지 만들 수 있

지.

우리 외할머니는 허 씨예요. 외할머니가 나를 참 좋아했어요. 허 씨

외할머니가 나를 좋아한 거예요. 나를 좋아하면 전부 다 데려가요. 허

문도는 제일 미워할 수 있어서 내가 미워해야 할 텐데 좋아하게 됐어

요. 난데없는 도적놈 같은 패가 와 앉은 거예요. 몇 달 됐다고 여기에

서 어디든지 자기 마음대로 가서 앉는 거예요. 나보다도 배짱이 좋아

요.

‘허락 허(許)’는 ‘말씀 언(言)’ 변에 ‘낮 오(午)’ 했지? ‘낮 오’는 점

심을 말해요. 그러니 머리 위 꼭대기에 있기 때문에 망하지를 않았어

요. 문도니까 망하면 되겠나? 독도가 망하나? 일본한테 먹힐 것 같아

요? 독도! 독도가 외로운 도예요. 세상에 도의 길을 가는 왕초 중에

제일 어려운 것이 문 총재밖에 더 있어요? 독도. 독도 노래 한번 해봐

193

라. 노래하라면 또 좋아하지. (웃음) 내가 물을 좀 먹으려고 하는데 그

사이에 하라는 거지. 말 말고 독도 노래만 하라고. (유종관 회장 ‘홀로

아리랑’ 노래) (박수)

평화의 억만세, 비로소 새날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일본이고 무엇이

고 다 없다는 거예요. 그런 뜻이라구요. 독도의 그 내용을 보면 선생님

이 가는 길, 사상적 내용의 골자가 다 들어가 있어요. 동해의 섬이 일

본의 섬이 아니에요. 일본 나라가 못 해요. 일본까지도 싸잡아 넣어야

돼요.

고생을 무시하고 살 수 없어

그래서 요전에 배에 백만 달러…. 효율이!「예.」내가 백만 달러를

이미 낚싯밥으로 끼워서 던졌으니 달라면 안 주려고 하지 마! 김명대

가 있잖아?「아, 백억이요? 백억입니다, 백만 달러가 아니고.」아, 백

억이든 천억이든 문제없잖아? 아시아를 살리기 위해서는 그것도 필요

해.

그 다음에 원주야, 네가 노래하는 노래가 무슨 노래? 우리 성가에

집어넣은 것!「천년바위.」천년바위인지 만년바위인지, 어디 갔어? 아,

어디 갔나? 훈독사예요, 훈독 딸이에요, 훈독여자예요? 원주! 원주가

진짜 원주니까 하나님을 말해요. 그런 뜻이에요. 정원주의 이름이 하나

님이라는 거예요. 진짜 정한 주인 아니에요? 이름이 아주 굉장하기 때

문에 훈독사가 되었는데, 훈독회를 할 때 원주의 목소리로 해야 맛이

싹 들어와요. 여러분도 그래요?「예.」발음을 똑똑히 잘하지?「예.」원

주야! 어디 갔나, 죽었나? (웃음)

‘천년바위’ 하게 되면 댄버리 형무소가 잊혀지지 않아요. 댄버리 나

올 때, 딱 그와 같은 내용이에요. 그러니 그걸 늘 생각할 때 고생을 떠

나서, 고생을 무시하고 살 수 없는 것이 통일교회 교인이에요. 앞으로

194 절대적 책임

평화세계가 되더라도 아들딸을 위해서는, 후손을 위해서는 조상들은

고생을 계속해야 된다는 거예요.

개발해야지! 편안하게 살려고 생각하지 마요. 우리 일생 밥 먹고 잘

사는 것이 아니에요. 영원한 세계를 정해 가지고 편안히 잘살기 위한

길을 회복하기 위한 것이 선생님의, 만민을 구도할 수 있는 참부모의

소명적 자연적 책임이라는 거예요. 소명적 책임은 하나님이 불러서 그

렇게 하라는 일이고 타고난 팔자의 일은 자연적 책임으로 이중적 책

임, 가인 아벨의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너 어디 갔다 오니? 시집갔더랬어? 연애 갔더랬나?「서울에 갈 준비

를 했습니다.」왜 서울에 갈 준비를 해? 어어, 몇 시야?「7시 25분입

니다.」8시에는 떠나야 돼요. 내가 서울에 가야 할 약속을 벌써 해 놓

았기 때문에…. 시간도 없구만!

벗자 벗자 벗자

‘벗자 벗자 벗자’ 세 번 해봐요.「벗자, 벗자, 벗자!」구약시대 걷어

치워라, 신약시대 걷어치워라, 성약시대 통일교회를 벗어 던지고 벌거

숭이 돼 가지고 오목 볼록에 꽃이 피어서 아름다운 빛, 무지개 빛이

날 것이고 거기에 향기로 천하가…. 졸던 사람도 입을 벌리고 노래를

할 수 있다는 거예요. 향기 맡고 노래할 수 있는 그런 세계가 된다는

것을 생각할 때 세상에 그리울 것이 어디 있어요?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고생하고, 하나님이 고생했다는 거예요. 하나

님이 진짜 그렇다고 하는데, 진짜 그런 것을 아시는 하나님이니 참고

나오지. 그 맛을 잡아치울 사람이 없으니까…. 나도 그래요. 사랑이 어

떻다는 것을 체험했기 때문에 여러분도 죽자 사자 하는 거예요. 여자

가운데서 선생님을 사모 안 하는 사람이 없지? 그렇지 않으면 여자가

아니에요. 얼굴 만져주기를 바라고, 젖 만져주기를 바라고, 자기 음부

195

만져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왜? 아버지이니까. 부끄러울 게 없다는 거

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막을 수가 없어요. 여자들이 다 그래요.

그래서 공동묘지도 선생님이 묻힌 곳에 가서 묻히고 싶고, 바다에서도

그래요. 배에 붙인 선생님의 사진이 있으면 그 사진을 가지고 살고 싶

어한다는 거예요. 그리움의 모체예요.

여자들이 남자를 그리워하는 것은 자연이치지만. 남자들도 선생님을

보고 싶어하는 거예요. 철 들어서 장가 못 갔으면, 남자도 울어야지.

아빠를 찾아야지. 여자만 선생님을 사모하는 것이 아니에요. 남자들도

보고 싶어서 운 거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부산 범일동에 있으면서 그

렇게 살았어요. 원필이가 남자지만 목소리를 듣게 되면 여자 같지?

「예.」조사 나오면 매번 가장한 여인 취급받아 가지고 벌거벗지는 않

았지만 조사를 당한 거예요. 그것을 볼 때 “이야, 목소리가 그래서 여

자로 아누만!” 했어요.

여러분이 이제부터 알아야 돼요. 선생님도 집이 없어요. 축복가정의

집이 선생님의 집이에요? 집이 없지? 이 집도 내 집이 아니에요. 가인

세계 앞에 아벨이 죽임을 당하던…. 핍박을 받아 가지고 피 흘리는 역

사에 있어서 정부 대 종교권을 대표한 핍박 가운데 죽지 않고 살아남

아 가지고 천일국(天一國),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예요. 하늘과 땅, 둘

이 하나된 거예요. 두 사람(二人)의 천(天), 일(一), 국(國) 아니에요?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예요. 하나 안 되게 되면 천국에 못 가요. 나라

의 이름이 그래요.

두 사람에서 세 사람이 돼야만 절대권이 생겨요. 어저께 절대권 확

립시대라고 했지? 주체 대상의 둘이 하게 되면 여자가 높으냐, 남자가

높으냐 할 때 여자는 여자가 높다고 하는 거예요. 왜? “아기 낳는 자

궁을 가졌기 때문에…. 남자는 없잖아?” 그러면 꼼짝못해요. 여자가 높

지. 여자의 몸을 통해 가지고 남자나 여자나 나오지 않은 사람이 없어

196 절대적 책임

요. 그래서 여자(女) 변에 ‘날 생(生)’ 자가 달려 있어요. 증거하는 거

예요.

그 다음에는 마음세계(?) 변에 ‘푸를 청(靑)’이에요. 푸르니까 열매

를 못 맺혔어요. 마음이 열매를 못 맺혔어요. 자라고 있는 거예요. 그

말이에요. 우리 본심의 마음은 하나님이 창조한 본래의 마음이 있기

때문에 그 마음은 몸뚱이가 반대해 가지고 마음세계를 없애려고 하는

거기에서 충고하는 거예요. 번번이 충고해도 충고를 발길로 차버려 가

지고 얼마나 몸뚱이가 마음세계를 유린하고 있느냐? 몸뚱이의 도적놈

이 마음세계의 본래의 선한 주인을 쫓아버려 가지고 주인을 잃어버리

고, 주인을 모르고 사는 인간이 되었어요.

그러니 주인이 역사시대의 주인 될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준다면 한

꺼번에 후닥닥…. 사흘도 안 가요. 창조원리, 타락원리, 복귀원리를 2시

간씩 하면 6시간이면 다 돼요. 6시간도 안 걸리지. 절반으로 줄여서 3

시간 동안에 총론을 강의할 때 누구든지 부정할 수 없게 결론짓게 된

다면 따라가야 돼요.

창조가 이렇게 됐으니 하나님이 오죽이 잘 준비했던 세상인데…. 이

모양 이 꼴은 하나님이 준비한 것이 아니에요. 절대적인 하나님이 준

비한 천국, 본연의 고향이 얼마나 화려하고 아름답겠나! 거기에 돌아

가야 돼요. 돌아가려니, 환원하려니, 본래에 있던 모양을 찾아 들어가

니 어때요? 에덴동산에서 옷을 입고 누더기를 입기 시작했으니 참부모

가 와 가지고 옷을 깨끗이 다 벗고 순결한 수정체와 같이 어떻게 해

요? 보게 되면, 여기에서부터 저 끝까지 바위 같은 것이 있더라도 다

보이는 거예요.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수정이 얼마나 경계선이 많아요? 육각이 돼 있지? 그 육각 자체가

경계선인데, 경계선이 없어졌어요. 투명하게 보여요. 순결한 거예요.

수정은 육각이고, 장석은 오각이에요. 장석도 맑게 하면 깨끗하다는 거

지. 비추는 거예요. 유리를 장석으로 만들잖아요? 투명해요. 여기에 뭐

197

가 있더라도 그냥 그대로 보이는 거예요.

평화대사는 누시엘의 형님과 아버지 자리

앉아 가지고 기도하게 되면, 본심은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요. 대번

에 안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만 지도자라고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선

생님이 함부로 사는 남자같이 살지만 법을 지키는 데 철저해요. 그러

니까 이번에 시대를 잘 잡았지? 천일국 말이에요. 여러분은 몰랐지만,

선생님이 꿈과 같은 것을 새로이 시작했지만 그것을 하다 보니까 이제

는 자리잡았지?

영계의 실상이 자리잡으려고 하나, 자리잡았나? 자리잡았기 때문에

영인 조상들이 지상에 올 수 있어요, 마음대로. 안 믿던 사람들도 올

수 있어요. 그 문을 열었어요. 여러분의 조상이 못된 사람도, 선한 사

람도 말이에요. 지금까지는 거꾸로 돼 있었기 때문에 못된 녀석들이

통했지만, 뒤집어지니만큼 선한 조상들이 와서 합해 가지고 나중에 맨

꽁지에는 천사장 패들의 주체가 될 거라구요.

그래서 평화대사는 누시엘의 형님, 누시엘의 아버지 자리다 이거예

요. 형님의 자리에서 아벨을 죽이지 말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자리에서

복을 빼앗아 가고 도적질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것 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평화대사들이 몽땅 축복받은 다음에 벌거벗고 산다면, 소유권이

통일교회 문 총재 이름의 소유권으로 다 넘어가야 할 텐데 자기 소유

권이 있다면 불한당이지. 그걸 알아야 돼요.

여기에 평화대사가 누구예요? 평화대사, 있나? 손 들어요.「3명 왔

습니다.」아, 글쎄 3명 왔으면…. 평화대사가 손을 안 드는데, 평화대사

들의 소유권이 없어요. 대사들, 천사세계가 무슨 상대가 있나? 축복을

해 준 것은 직계 조상이 이겨 가지고, 선생님이 이긴 조상이니까 그걸

중심으로 평화대사는 뭐예요? 사탄이 뭘 했느냐 하면 아벨을 죽이는

198 절대적 책임

형님이 됐어요. 악한 형님이 됐고, 악한 아버지가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대사라는 것은 평화를 어떻게 하는 거예요? 이

평화는 에덴동산의 이상의 환경이에요. 모델적 창조의 환경이 평화예

요. 평화대사의 대사(大使)라는 것이 ‘큰 대(大)’ 자하고 ‘사람 인(?)’

변에 ‘관리 리(吏)’ 자지? 정부를 대신할 수 있는 양반이에요. 조그만

나라의 대사라도 미국 대사와 상대적 입장에서 같기 때문에 논리적으

로 “안 됩니다.” 하게 된다면 어떻게 해요? 열 나라 가운데 작은 나라

가 여덟이고, 큰 나라가 둘이라면 여덟 나라 사람이 오케이 하면 따라

가야 되는 거예요.

본을 보여주면 세상이 돌아간다 이거예요. 천사장 누시엘이 잘못해

서 망했으니 평화대사가 세계에서 어떻게 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국

회의원 하나 중심삼아 가지고 여자가 2배예요. 남자는 하나고…. 남자

가 둘이면 큰일나지. 그러지 않아도 천사장이 욕심쟁이인데 둘까지 되

면 어떻게 돼요?

천사장의 아버지니 무엇이니…. 아들이라고 할 수 있어요? 아버지

따로, 아들 따로 놀라는 거예요. 타락권에 있기 때문에 이게 갈라지지

않았어요. 이제는 하나님과 아들딸이 절단됐던 거와 마찬가지로 평화

대사들이 소유권을 중심삼고 사탄의 형님 자리에서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하나님의 아들딸을 죽였지만, 나는 너희들을 죽이지 않고 살

려주니까 절대복종하라.” 할 때 “절대복종하겠습니다.” 하게 돼 있다구

요. “죽겠어, 살겠어?” “살겠습니다.” “그러니 절대복종하라.” 절대복종

하니까 어때요?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할 때 어떤 물건이라도 절대복종

하는 이상의 판 위에 올려놓는 거예요.

주인이 누구냐

국회의원 한 사람 앞에 평화대사가 30명이어서 전체 31명이에요.

199

31명이 선생님에게 들어가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땅에 들

어와서 착지해 가지고 나라를 세울 때 31왕이에요, 31왕. 그렇기 때

문에 예수님이 왔을 때 30개 국가가 30년 될 때까지 1년에 한 번씩

만 방문했다면, 예수가 왜 죽어요? 30년 돼 가지고 ‘여우도 굴이 있

고 공중에는 새도 깃들 곳이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고 했

어요. 사마리아 여인에게 가서 생명수 얘기를 했지? 그게 무슨 얘기

인지 알아요?

왜 여자가 둘이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타락한 해와하고 복귀의 해와

예요. 형제가 있으면 형님은 타락한 해와가 되고, 동생은 복귀할 해와

가 되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잘사는 부잣집의 맏딸을 얻어

가는 사람은 핍박받고 못살아요. 둘째 딸, 셋째 딸은 면회도 하지 않

고, 관상도 보지 않고 결혼하려고 그래요.

맏딸은 시집가게 되면, 아버지 어머니가 고생하게 되면 불쌍하게 보

는 거예요. 맏딸이 불쌍하게 되면 “아이고, 맏딸의 시집을 위해 돕자!”

이런다는 거지. 하늘 편에서 돕게 되면 시집에 있는 아벨을 돕는 입장

이 되기 때문에 여기에서 동생을 통해 가지고 형님이 시집 편의 사람

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두 세계를 다리를 놓아 가지고 동생과 하나되

어야 돼요. 한 사람 아벨을 중심삼고 복귀하기 위해서는 형님과 동생

이 합해야 돼요.

레아와 라헬이 형제인데 남편 하나를 중심삼고 오른쪽은 레아고, 왼

쪽은 라헬이었어요. 그래서 아들딸 많이 낳은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12지파 가운데에서 10지파가 레아 패로 세 사람의 몸뚱이를 빌려 낳

았고, 그 다음에는 2지파 요셉과 베냐민은 라헬의 핏줄이에요. 이스라

엘 민족에 있어서 북조 10지파와 남조 2지파의 싸움, 남북으로 언제나

갈라져 가지고 싸우는 거예요. 하나 안 돼 있어요. 언제 하나 만들겠느

냐 이거예요. 두어두면 하나 안 돼요. 참부모가 와야 돼요. 참부모가

자리를 못 잡았다구요.

200 절대적 책임

이걸 모르는 거예요, 역사가 거꾸로 된 것을. 타락원리를 모르기 때

문에 지금 현재 영계에 간 사람들이 “왜 하나님이 편애해서 지금까지

숨겨두었다가 우리를 못 살게 하느냐?” 하는데, 때가 안 됐어요. 사탄

세계가 해먹는 것이 끝장이 나야지.

이제는 주인이 없어졌어요. 한국 대통령이 주인이 아니에요. 미국

대통령이 주인이 아니에요. 지금 현재 W 부시가 주인이 아니에요. 전

세계의 주인이 없는 시대가 왔어요. 주인이 누구냐 이거예요. 재림주

가 와야 돼요. 재림주, 첫째 번은 실패했으니 둘째 번 와 가지고 주인

이 되기 때문에 재림주는 또 실패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가르쳐 줘

가지고 실패 안 하는 거예요. 둘째 번에 와 가지고 주인이 되는 거예

요.

재림주가 와 가지고 참부모의 권한을 가지고 개인적인 참부모, 가정

적인 참부모예요. 핏줄을 바꿔친 개인으로 몸 마음을 하나 만들고, 그

런 남자하고 여자가 핏줄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랑, 그

래야만 절대권이 생겨나요.

어저께 지시한 첫째가 그렇지? 절대권 확보시대라고 했거든. 그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하고 하나돼 가지고 주체 대상 둘이 하나될 수 있

는 자리에 올라가려면, 하나님의 사랑이 와서 접붙여 둘이 하나 만들

어서 사랑하고 나서야 절대가 자리를 잡는 거예요. 사랑하고 난 다음

에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사랑을 중심삼고 핏줄이 절대권

을 유지해 나온다는 거예요. 역사의 출발서부터 지금까지 그것을 못

했으니 전 역사가 여기에 목이 걸려 가지고 사탄한테 수난을 당하고

있는 거예요. 이것을 해방하는 거지.

그래, 어저께 말한 절대권 확보시대라는 게 개인시대가 아니고 전부

다 같은 공식이지? 그 다음에 절대가치권 확보지? 그 다음에 또 뭐이

라고?「행복권.」절대행복이에요. 그 다음에 또 뭐이라고?「결실권.」

절대결실권 확보. 열매가 없는 나무는 죽는 거예요. 예루살렘에 올라가

201

던 예수가 점심때 푸른 무화과나무가 서 있으니 무화과로 요기하기 위

해서 찾아갔는데 하나도 없으니 말 한마디에 죽어 가지고 불살라 버린

거예요. 열매가 없으면 안되는 거예요.

부처끼리도 절대 존경해야 돼

이게 마지막 선언이에요. 그 다음에 뭘 요구하겠나? 태평성대 억만

세예요. ‘태평성대’도 절대 자리에 설 수 있고, ‘억만세’도 절대 자리에

설 수 있어요. 남자 여자가 있으면, 남자도 앞에 서서 주체가 되면 절

대에 연결될 수 있는 존재가 되는 거예요. 여자가 앞섰으면, 여자가 그

렇게 되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앞선 사람을 부처끼리도 절대

존경해야 돼요.

통일교회 이놈의 자식들, 남편이라고 해 가지고 여자를 언제나 부려

먹는 것이 아니에요. 여자를 어머니 이상, 자기 조상 이상 3년 이상

모시라는 것이 전통으로 돼 있어요. 선생님도 그렇게 살아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없어요. 타락한 혈족을 통해서 선생님이 태어났나, 본연의 타

락하지 않은 순전한 순결 위에서 태어났나? 하나님이 중간에 아무 여

자나 붙어 가지고 핏줄을 연결했다고 생각해요?

예수는 4천 년 이후에 왔지만, 참부모는 4천 년 이전에 본연의 곳에

서 출발했어요. 핏줄의 내용이 다르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선

생님을 예수와 같이…. 동정녀가 무슨 뭐 성령으로 잉태했다고? 그거

미친 간나 자식이에요. 정자 없이 아기가 생겨요? 난자밖에 없는 여자

가, 난자를 가진 여자가 정자를 창조해서 붙여 가지고 새끼가 생기나?

꿈같은 얘기를 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예수의 아버지가 누구인

지 알지? 아나, 모르나?「압니다.」알아, 몰라?「압니다!」알면, 왜 안

다면 선전을 안 해요? 거짓말이라고 해 가지고 때려잡지를 못해요, 법

정에 끌고 가서.

202 절대적 책임

어저께 양창식이 딱지 하나 때문에 재판했는데, 이겼다고 하더니 어

디 갔나? 그런 배포가 있으면 미국에 가서 재판 백 번, 천 번을 해도

이길 수 있는 것이 수두룩할 텐데…. 이기라는 거예요, 대통령이고 무

엇이고 타고 앉아 가지고.

나 이제 미국에 가면 그래요. 여러분이 못 하게 되면, 틀림없이….

부시의 별장이 어디에 있나?「메인주입니다.」메인주를 찾아가요. 새벽

에 거지의 모양으로 찾아가서 뭐예요? 선생님이 원맨쇼도 잘하지. 내

가 여자 옷을 입고 간첩 노릇도 해본 사람인데….

너 왜 웃니? 요전에 내가 너에게 상금을 줬는데 얼마 줬나?「2백만

원입니다.」지갑을 털어 줬는데 그것이 2억, 20억, 2백억, 2천억보다

더 귀한 거예요. 선생님 앞에 받은 것을 하나도 쓰지 않고 간판에 배

후의 역사를 써 가지고…. 이 만 원짜리 한 장은 수백억 달러를 주고

도 못 사는 것이다 이거예요.

다 썼나, 갖고 있나?「다 안 썼습니다. 갖고 있습니다.」얼마나 썼

어?「50만 원 썼습니다.」50만 원은 내가 줄 텐데 안 쓰고, 쓸 것이

있으면 나한테 와서 “그 돈을 쓰게 됐으니 나 또 주소.” 하면 내가 줄

게. 그건 억천만금으로 나라와도 바꿀 수 없는 돈이에요. 곽정환은 왜

큰 소리로 웃노?「쓰는 것만큼 대주신다니까 엄청난 축복이지 않습니

까?」그러니까 은행 문을 열고 가져다 쓰라는 거예요. 은행에 다 예치

해 놓는 거예요. 수천억, 수백억 원을 내가 금고에 두어두겠나? 관리할

곳은 은행밖에 없잖아요?

얼마든지 부족하면, 그건 내가 허락하기 전에도 얼마만큼 써라 하면

돈을 개인생활, 일족생활은 문제도 없이 언제든지 꺼내 쓸 수 있는 거

예요. 그 이상 행복한 게 어디 있어요? 그런 세계를 만들어 보자는 거

예요. 만들어 보자는 거예요, 만들자는 거예요? 만들어 보고 살다 그만

둘 거예요, 영원히 그렇다는 거예요? 영원히 그래야 돼요.

203

두꺼비 신앙

(신준님이 들어옴) 아이고, 신준 양반이 왔구나! 신준아, 많은 사람

들에게 박수 한번 해줘야지. 박수, 크게…. (박수) 자, 이제는 ‘사랑합

니다’ 하는 윙크를 크게…. (웃음) 이제 됐어요. 자, 그러니까 효율이!

「예.」시간이 다 됐는데, 내가 얘기 그만두고 떠나야 되겠네.

이제 부처끼리 벌거벗고 잘 때 어디부터 먼저 만질래요? 여자가 먼

저 타락하지 않았어요? 여자가 누시엘 천사장의 어디를 만지기 시작했

을까? 여자들은 남자의 볼록에 생명을 걸고 있는 거예요. 놓치면 안돼

요. 어떻게 이혼해 가지고 놓아요? 한 시간이라도 놓게 되면 옥살박살,

천야만야한 벼랑에 떨어지는 거예요.

성마리아!「예.」흑인 밀링고의 얼굴을 보니 기분이 좋지? 그럴 때

는 택시도예요, 턱시도예요? 아, ‘택시’는 타고 달아나잖아요? ‘턱시’는

“턱 타고 앉으면 천하에 부러울 게 없다.” 그거 아니에요? 턱시도예요,

택시도예요?「턱시도.」나는 얘기하다 보니 달리더라도 제일 빠른 것

을 좋아하니까 택시도라고 그래요. (웃으심) 턱시도예요. 그러니까 턱

앉아서 있게 되면 혼인 잔치라든가 축복의 날을 아는 거예요.

성마리아지? 성이 차? 전부 다 성이 차야 돼요. 성마리아, 성이 찼

으니 바랄 것이 없으니 마리아 실체…. 백금보다 다이아몬드보다 더

귀한 마리아예요. 마리아가 뭔 줄 알아요? 날아간 말도 되고, 왜말로

하면 공(まり)이 돼요. 볼이 되는 것 아니에요. 말 타고 달리고 다 그

래야 돼요.

오늘 저녁에 돌아가게 되면…. 색시들 같이 왔어요? 색시 온 남자,

손 들어봐요. 오늘 저녁에 가게 되면 자기 전에 결혼식을 한 첫날밤으

로 알고 옷을 잘 입으라는 거예요. 남자는 옷 안 입어도 괜찮아요. 타

락을 여자가 했으니 여자는 입어 가지고 벌거벗은 남자가 들어오게 될

204 절대적 책임

때…. 남자가 옷 벗기더라도 반대 안 해야 되는 거예요. 탕감복귀가 그

렇습니다. 금은보석을 열 손가락에서, 발가락으로부터 빼서 요강에 집

어넣어도 왜 그러냐고 반대하면 안된다는 거예요. 절대순종, 복종하면

서 “내 몸뚱이를 천년만년 바쳐도 좋습니다.” 할 수 있는 그 여자를 대

해 가지고 비로소 첫사랑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벌거벗고 잘 때 남자의 손은 두꺼비 손이고, 여자의 손은

청개구리 손인 걸 알아요? 두꺼비는 파리가 15센티미터 떨어져 있어

도, 훅…! 조그만 떨어져도 먹으러 가야 되는데, 15센티미터 옆에 있는

것을 휙 하면 삼켜버려요. 이야, 빠르기도 빨라요. 어떻게 그걸 삼키고,

두 마리 있으면 훅훅…! 쉬지도 않고 바로 먹어요.

우리 수련소 있는 데가 어디인가?「자르딘.」내가 옛날에 거기에서

안내하던 사람의 집에 갔는데 광장 같은 곳에 사방으로 기둥을 한 거

예요. 그래서 밤이 되면 서늘하니까 이 그늘 아래로 전부 다 찾아오

는 거예요. 불 켜 놓고 있으면, 두꺼비들이 그 아래에 수십 마리 와서

앉아 가지고…. 밝으니까 벌레들도 먼 거리를 날아오니까 불 가까이

왔다가 놀라 가지고 떨어지면 언제 잡아먹었는지 몰라요. 밤새껏 잡

아먹어요. 맨 처음에는 홀쭉하던 두꺼비가 배가 이렇게 불러요. 그래

도 자꾸 먹어요. 비위도 좋지. 인사도 안 하고 작달해 버려요. (웃으

심)

여러분이 딱 그래요. 두꺼비 같은 사람이에요. 두꺼비 신앙을 가진

거예요. 밤에도, 낮에도 혓발이 길어 가지고 언제 채먹는지 몰라요.

(웃음) 두꺼비 신앙이 있잖아요? 청개구리는 높은 꼭대기에 있으니 바

람 불지 말라고 개골개골개골 하는 거예요. 바람 불지 말라고, 태풍 불

지 말라고 떨어질까봐 우는데 두꺼비는 떨어지면 청개구리를 잡아먹으

려고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두꺼비가 뱀을 잡아먹어요. 그거 알아

요?「예.」작은 뱀은 잡아먹는다는 거예요.

다 먹었어요?「예.」야야, 나는 왜 안 주고 갔나? (웃음) 어른 대접

205

을 안 하면, 내가 섭섭하지. 아빠 하나 줘야지. 아이고, 고맙습니다. 세

개씩이나 줘. (웃음)

희년의 새 세계

오늘은 다 익숙한 얼굴들이니까 말을 다 안 해도 80퍼센트 하게 된

다면 110퍼센트, 120퍼센트까지 활동할 수 있는 거예요. 범위를 줄였

다 늘렸다 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들로 알기 때문에 오늘 이 시간

을 다 안 채워도 채운 이상의 효과를 갖고 돌아가 가지고 오늘부터 실

천궁행할 수 있는 행동을 어떻게 하라고?

순결 된 남자와 순결 된 여자가 첫사랑을 하듯이 결혼식을 해서 새

세계의 희년이에요, 희년. ‘기쁜 희(喜)’ 자가 들어가요. 희년의 ‘희

(禧)’ 자는 ‘보일 시(示)’ 변에 ‘기쁠 희(禧)’ 자로 보여주는 거예요.

희년이라는 것은 칠 칠이 사십구(7×7=49), 49년을 지나서 50년으로

들어갈 때로 그때만은 정상으로 가기 때문에 고개를 넘는 희년이에요.

통일이 전부 다 된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라구요.

백의민족이니까 예복으로 흰옷을 입고 혼인식 할래요, 검정옷을 입

고 혼인식 할래요?「흰옷.」천일국 3년인가, 선생님도 결혼식을 다시

했지? 왜 이러느냐 해 가지고 황선조가 혼났다며? 이제는 그것을 잘했

어, 못했어?「잘하셨습니다. 섭리적 관이 정리가 됩니다.」그래요.

그래서 백의민족, 배달민족, 그 다음에 뭐예요? 궁한 거지 민족이에

요. 궁한 민족, 그 다음에는 복지민족, 행복한 복지예요. 맨 나중에는

복지가 나와요. 희희낙락 복지세계, 그 다음에는 뭐이라고? 절대 희희

낙락 복지세계, 절대자유 복지세계, 절대행복 복지세계, 그 다음에는

절대태평성대 억만세 세계 아주!「아주!」내주!「내주!」오늘도 좋지

만 내주는, 내일은 하늘나라의 궁전 맨 비밀의 안방에 들어가서 주인

노릇을 할 수 있는 거예요.

206 절대적 책임

천하에 하나님 대신 무엇이든 내가 할 수 있어요. 지구성 같은 것도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내 천국을 만들어 가지고 살 수 있는 구상을

다 갖고 살라구요. 타락한 세계의 천국에 가면 4대 성인들, 책임자들

이 부탁하는데 아이고…!「아빠, 나가요. (신준님)」응, 엄마가 오래?

아빠를 불러? 오라고 그래? 그래, 그러자!

그거 나 하나 줘라. 둘인데 하나 먹자. 하나 줘요. 둘인데 이거 줄

거야, 요거 줄 거야? 큰 것을 줄 거야, 작은 것을 줄래? 왜 큰 것을 주

나? 나 먹어도 돼요? 된대. (웃음) (과자를 던지시며) 나누어 먹자. 나

누어 먹자. (과자를 하늘로 던져서 입으로 받으시려고 하다가) 아이

고…! (웃음) 머리를 찧어서 못 받았지, 틀림없어 받아먹어요. 하늘로

100알을 던지면 70알을 내가 받아먹어요. 눈이 오면 눈을 받아먹기

위해서 뛰는 놀음도 하고, 비를 받아먹기 위해서 뛴 거예요. 그런 놀이

를 아이 때 참 많이 했어요. 재미있거든.

그러다 보니까 원리이니 무엇이니 도적질하기도 힘든 걸 다 찾아 가

지고 내가 도적놈 이상 천대받고 고생했지만, 생긴 게 뭐 있어요? 이

제 갈 텐데 보따리를 지고 갈 게 뭐 있어요? 돌아다보면 눈물을 흘리

면서 “왜 버리고 갑니까?” 그럴 것 아니에요? 다 가르쳐줬으니 선생님

이 하라는 대로 할 수 있는 것을 연구하라구요.

어저께도 1, 2, 3, 4, 5, 6, 7, 8이에요. 사 팔이 삼십이(4×8=32),

네 제목을 중심삼고 사 팔이 삼십이에요.「아빠! (신준님)」그래, 갈게

요, 갈게요. (웃음) 다 살면, 무슨 대장이 온다고 그랬나? 무슨 사자?

「저승사자.」(웃음) 저승사자가 와요. 저승사자 위에는 뭐이라고?「염

라대왕.」염라대왕! (웃으심) 여기에 저승사자, 염라대왕이 앉았구만.

자기가 저승사자고 염라대왕이라는 거예요. 통일교인 기합을 주는데

“저승사자 염라대왕이 나다.” 하게 되면 심각해져서 말 잘 듣는다고 해

서 그걸 써먹더라구요.

그 이상도, 재림주 이름도 써먹고 참부모 이름도 써먹으라는 거예

207

요. 여러분이 그 이상 되면 돼요. 그 이상 되게 되면 죄 될 게 있어

요? 대신자를 바라고 상속자를 바라는데, 그것이 천리원칙인데 선생

님 이상 일하겠다고 한다고 하나님이 벌주겠나? 대신자니까 선생님이

살지 못했던 복지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은 틀림이 없는

겁니다. 틀렸어요, 안 틀렸어요? 그러니까 벌거벗고 아무도 없이 둘이

날아다니면서 살 수 있는 곳이 천국입니다. 그렇게 되어야 된다는 거

예요.

일체권을 이룬 부부와 후손

박정애, 남편 어디 갔어?「여기 있습니다.」너도 지금까지 박정애를

뒤따라 다니려고 혼나지 않았어? 내가 자꾸 작달을 하기 때문에 요즘

에야 아버지 대신 모시겠다고 생각하니까 기분이 좀 폈지.「조금 낫습

니다.」(웃음) 왕같이 좋아하고, 하나님같이 좋아하고, 참부모같이 좋

아할 수 있는 배포가 되면 네팔…. 네 팔을 벌리고 안아야만 하나되는

겁니다.

네팔 나라는 너희들을 환영하잖아?「아버님을 환영합니다.」아, 너

희들을 환영하니까 내가 그들을 환영하는 것 아니야? 같아야 돼. ‘네

팔’ 할 때는 네팔 나라가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꼭대기를 지배할 수 있

는 나라 아니야? 그래, 안 그래?「예. 수상이 보내온 이걸 아직 못 보

여드렸는데요, 이것은 꼭 보셔야 됩니다.」시간이 늦었다.「수상이 사

인한 겁니다. 사인했고요, 그림이 그대로 다 나와 있습니다.」우와!

「이게 정말 대단한 그림입니다.」자, 이거 두어둬요. 내가 떠날 때 가

다가 잃어버리면 큰일나니까 잘 보관하라고.「예, 그리고 수상이 보내

온 편지도 있습니다. 같이 놓아 놓겠습니다.」야야야, 수상인데 통일교

회에는 상수 운전수가 기다리고 있어. (웃음) (경배)

내가 9시까지 약속해서 어머니를 모시고 서울시내에 가야 돼요. 차

208 절대적 책임

타고는 안 되니까 비행기 타고 갔다 오려고 하는데, 그러니까 여기에

남더라도 의논들 잘 해 가지고 오늘 낸 결론의 아름다운 일체권을 이

룬 부부가 되기를 바라면서 그 부부를 천년만년 참부모 대신 모실 수

있는 후손들을 남겨주기를 바라겠어요. 그것이 선생님의 평생 영원한

소원이었느니라, 아주!「아주!」그렇게 하겠다는 사람은 박수해요. (박

수)

나는 믿어줘야 돼요. 믿고 두고 봐야지. 되고 안 되고는 천 년이 되

더라도 기다려야 된다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도 그 뜻은 변하지 않

아요. 그러니까 빨리 후대에 가서도 염려 끼치지 않을 수 있게 스스로

이 땅 위에서 깨끗이 정리하고 선생님을 따라와야 돼요.

왕궁을 짓고 나라를 세울 수 있는 건국비용

나는 돈이 있더라도 돈을 그 즉석에서 다 나눠줘요. 비축자금이 12

억 이상에서부터 30억이 필요한 거예요. 1년에 20억을 쓰고 있어요.

20억 달러예요. 여러분이 그 돈을 쓰라고 갖다줬어요? 평화대사, 이놈

의 자식들! 만 달러씩 헌금하라고 해도 안 해요. 이번에 가서 받아내

라구요. 받아서 예치시켜야 돼요. 그 나라의 국회의원이 100명이면 만

달러면 2억 달러가 되나? 그걸 내가 먹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그걸 예

금해 가지고 자기들 기본 재산, 하늘 재산으로 하는 거예요. 그것도 못

하면 평화대사는 싹쓸이! 평화대사들, 알겠어요?

자기 것이 자기 소유가 아니에요. 도적 물건이에요. 장물구매라는

말을 알아요? 도적 물건을 샀다가는 전부 다 빼앗기는 거라구요. 그걸

알고 때가 되기 전에 빨리 청산하라구요. 하늘나라의 궁전을 짓고, 나

라를 망쳤으니 나라의 궁전을 짓는데 자기들이 앞장서야 할 텐데 어때

요? 여기에 오게 되면, “문 총재가 우리를 환영하소.” 하는데 말도 말

라구요. 선생님의 생각도 모르고 그러지 말라구요.

209

국회의원의 2배예요. 그 이상 해야 돼요. 그래서 3인이 합해 가지고

뭐예요? 여자 두 사람과 남자 한 사람을 해서 세 사람이에요. 오시는

재림주를 평화대사들이 모셔야 돼요. 두 여인이 하나될 수 있는 전통

을 가지고 공적인 사랑의 주인이 되지 않고는 평화대사가 누시엘의 형

님과 아버지의 자리에 못 올라가는 거예요. 탕감복귀의 원칙이 그렇게

돼 있어요. 그걸 알고 잘 가르치라구요. 알았어요?

이제부터 기금모금이에요. 왕궁을 짓고, 그 다음에 나라의 건물이에

요. 분봉왕, 하늘나라의 총독이 가려면 그 나라 이상의 건물을 짓고 임

명해야 돼요. 그러니까 그 일을 아벨유엔만 되면 후닥닥 해 가지고 법

령을 만들어 가지고 어떻게 선생님이 처리를 잘 하느냐 이거예요. 그

건 그렇게 될 수 있게 만들어 봐요, 3년 이내에 깨끗이 다 정리할 테

니까. 희망을 가지고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똑똑히

잘 얘기하라구요.

이건 선생님의 얘기예요. 오늘 가 통고해 줘요. 만 달러씩 기부하라

는 거예요. 기부보다도 예금하라는 거예요. 나는 한푼도 안 써요. 여러

분 후손들에 대해서…. 평화대사가 와서 한 게 뭐예요? 선생님이 어려

울 때 있어서 왕궁을 짓고 나라를 세울 수 있는 건국비용으로서 만 달

러씩 하라고 할 때 첫째 부름을 받은 거기에 있어서, 이럴 수 있는 혜

택권이 자기에게 왔는데 그걸 망각해 가지고 꽁무니를 젓고 다니는 것

은 그냥 안 두어둔다구요.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계산이 빠른 사람이라구요. 계산이

자기 계산하고, 그 다음에 참부모 계산하고 하나님 계산이에요. 자기

계산과 참부모 계산이 하나님 계산을 못 따라가요.「아버지! (어머

님)」예, 갑니다. 가요, 가요, 가요. (박수) 자, 그러면 나도 마음대로

할 수 없잖아요? “여보, 시간 됐습니다.” 하면서 아들을 보내지, 어머

니가 오지, 그 다음에는 하나님까지 올 수 있는 거예요. 이 아들도 오

잖아요? (박수)

210 절대적 책임

손자 아들한테 끌려가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알겠어요?

「예.」손자를 앞에 두고 어머니를 세우고…. 모자가 해야 복귀가 되

는 거예요. 그게 원칙입니다. 그 공식을 풀기 위해서 수천 년 걸렸어

요. 선생님을 통해서 1대 2대 3대예요.「빨리 가게요…. (신준님)」

예, 예! (웃음, 박수) *

6)

법도의 생활과 사랑의 예술화

(경배)「경기 북부에서 왔습니다. 구리, 의정부, 청평 쪽에서 130여

명이 왔습니다.」북부, 자…!「영계에서 온 메시지입니다.」효율이!

「예.」요전에 새로운 것 읽어봐야 되겠다. 몇 페이지 되나?「한 20페

이지 됩니다.」20페이지?「예.」그거 한번 읽자. 한번 읽어보고 발표해

야 돼요. 한번 내용을 발표해 보자.

이제는 공개할 때가 왔다

이제는 공개할 때가 왔어요, 공개. 공개를 해야 된다구요. 자기 일족

에게, 자기 나라에…! 그러지 않으면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연결돼 있

는 일족과 나라가 좋지 않아요. 자기가 발표하니만큼 책임을 지고 부

모님 대신 발표한 것을 실천함으로 일체권을 이뤄야 되는 거예요. 그

래서 유엔에 가입해요, 유엔. 유엔 국가에 얼마나 빠른 위치를 점령하

느냐, 그 싸움이 벌어졌어요. 자!「예.」그 제목을 확실히 하고 해야

할 거라규.

(‘세계 철학자 대표 120인의 영계의 통일원리세미나 중간 보고서’

2007년 2월 28일(水),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212 법도의 생활과 사랑의 예술화

고대 철학자 대표 17인 편 훈독 시작; ……4) 탈레스(BC 624~546,

최초의 철학자, 밀레토스 학파 시조

-우주의 원질을 불로 봄-

인간 삶의 본질은 하나님을 아는 데 있다. 철학이란 우주의 본질을

설명하는 것이며 인간 및 우주의 창조주가 누구인가를 밝히는 것이

다.) 세계일보 사장, 왔어? 안 왔어?「오늘 아침에 못 왔습니다.」이런

것, 새로 이제부터 나오는 것을 세계에 발표하라고 그래요. 영계의 실

상을 전부 다 알려줘야 돼요. 그것이 우리 것이 아니에요. 너희들 것이

아니에요. 하늘땅의 것이에요. 하늘땅에 있는 인류 조상으로부터 역대

의 모든 인류가 알아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누구 안 왔어, 세계일보에서?「제가 전하겠습니다.」틀림없이 매일

하라는 거예요. 많이도 필요 없어요. 한 사람씩 쭉 하는 거예요. 문화

면이면 문화면, 종교면이면 종교면, 정치면이면 정치면에 써 가지고 그

면의 기사를 보는 사람들이 안 볼 수 없게끔 하라구요. 미국도 그래요.

주동문, 갔나?「예.」미국도 그 놀음을 해야 돼요. 알려줘야 할 책임이

있어요. 이 말씀이 자기들 것, 미국 것이 아니에요.

언론기관이 다른 것을 알려주면 딴 것을 가르쳐줘 가지고, 그것의

가치가 몇 분의 1이냐? 몇 배냐 하면, 그건 비교도 안 돼요. 비교도

안 되는데, 그것을 끼고 앉아 가지고 있으면 그 책임자 자신이 책임추

궁을 당할 때가 오는 거예요. 책임자 자신, 여러분이 책임을 져야 되는

거예요. 알았으면, 책임을 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공개하

는 거예요.

이것을 내가 언제 받은 것인가? 효율이, 몇 달 됐지?「이거 온 지는

한 달 반쯤 됐습니다.」얼마나 영계가 이렇게 긴박한 소식을 선생님에

게 알려줘 가지고 세계에 알려주기를 바라서 전하는 것인데…. 그것도

‘무슨 내용일 것이다.’라고 짐작하기 때문에 보고시키는 거예요. 지금

이 새 출발의 때이니만큼 천일국 7년을 중심삼고 희년을 맞이한 새 출

213

발에 있어서 모든 것을 알고 출발해야 되는 거예요. 철인에 대한, 종교

인에 대한, 정치가에 대한 것이 전부 다 나올 거라구요. 그런 보화의

재료를 가지고 왜 끼고 있고 숨겨, 이놈의 자식들?

자기 일족을 수습할 때가 됐다

평화메시지가 지나가는 무슨 잡지의 기사를 빼 쓴 것이 아니에요.

절대 필요한 거예요. 가면 제Ⅰ이 무엇이고, 제Ⅱ 제Ⅲ이 무엇이고….

영계에서 매일같이 질문하는데, 답변 안 하면 안될 것이라구요. 그 가

치를 얼마만큼 중요시하고 지낸 것이 비준의 무게가 되는 거예요. 천

상세계 계열의 책임을 결정할 수 있는 원본이에요, 원본. 알겠나?

「예.」

이북 같은 데는 김일성이 사진 하나만 버리더라도 문제가 된다구요.

그 이상 하늘의 법이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함부로 살아 가지

고 안 통해요. 알겠지요?「예.」약속을 하라구요, 약속!「예.」이번에

만든 ‘천일국 사진첩’을 내가 보다가 나왔어요. 이야, 많은 돈을 썼더

만! 그거 자기가 만들었지?「예.」전부 다 감수하고 체크했겠구만. 그

렇게 고생한 것을 그냥 썩혀 버리면, 그 책임추궁을 해야 되겠다구요.

가치를 중심삼고 가치의 비율을 맞추기 위해서는 책을 낼 때까지 비

용이 얼마 나간다면, 그 백 분의 1이라든가 천 분의 1이라도 어떻게

하는 거예요? 자기 성심의 도수에 비례해 가지고 거기에 상대적 요건,

계열 계열의 차원이 다르지만 요건의 다리를 놓지 않으면 앞으로 영계

에 가서 문제가 되는 거예요. 이것이 다 공수표예요? 선생님이 공수표

를 쓰러 왔더랬나? 친척이고 뭣이고 말이에요.

너희들도 그래요. 이제는 밝혀야 되는 거예요. 자기가 확실히 알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 자기 일족을 수습할 때가 됐어요. 안 들으면 싸움

을 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너희 어미 아비가 반대하고, 동네가 반대한

214 법도의 생활과 사랑의 예술화

이상 몇 십배 반대를 해서라도 어미 아비로부터, 형제로부터 굴복시켜

나가야 되는 거예요. 앞으로 형제를 전도 못 한 사람은 용서가 없어요.

이번에 지시한 것도 그래요.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누구

나 다 그 기반이 안 되면 세계에 나가지 못해요. 국가를 넘어야 세계

에 나가는 것 아니에요? 대한민국 국민이 430가정을 통해서 천국 들

어갈 수 있는 문을 다 열었는데, 그것을 깔고 앉아 가지고 자기들 것

으로 생각하는 것은 도적놈의 새끼들이라는 거예요. 자기 것이에요, 그

게?

너희가 알기 전에 너희 어머니 아버지와 조상들이 알아야 할 내용인

데, 그것을 처박아 놓고 지금까지 나는 상관없다고 하는 거예요. 상관

없으면, 그 상관 있는 관계의 천국을 어떻게 가는 거예요? 이론에 안

맞아요. 소크라테스의 계통도 총론을 위해서 인류에 대해서 120명이

선포한 거예요. 내가 이제는 하지 말라고 하더라도 안 하면 안되게 돼

있어요. 법에 걸려요. 선생님이 가게 되면 작달을 해 버려요, 전부 다.

알겠나?「예.」

이것이 너희들 것이 아니라구요. 영계에 있는 사람들을 가르쳐줘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영계의 실상을 모르면 안돼요. 영계는 이미 통

일돼 있어요. 유엔이 아무리 반대를 하더라도 통일교회하고 뿔개질해

보자는 거예요, 누가 없어지나. 그 싸움터가 벌어졌는데, 자기는 편안

히 살겠어요? 뭐 취직해 가지고 살겠어요? 대학이 중요해요?

자기 고향과 자기 나라와 아시아면 아시아 지역이 거쳐가야 할 천국

기반을 갖지 못해서 전체 아시아인들, 40억에 가까운 인류들이 문제가

돼 있어요. 그것을 누가 책임을 해야 돼요? 아시아면 아시아인이 책임

을 해야 돼요. 12지파 결정을 다 했지요, 황선조?「예.」명단을 다 썼

어, 12지파?「예.」책임자 돼 가지고 거기에 대해서 이제부터 선생님

이 대주는 이상 해야 돼요. 십일조만 대줘요. 하늘은 십일조예요. 너희

들은 10의 9조예요. 10의 9조만이 아니라 30배가 되어야 돼요. 30배

215

이상 해야 돼요. 책임 안 하면 안되게 돼 있어요.

참을 깔아뭉개지 말아야

그렇지 않아요? 섭리시대에 있어서 천국과 직접 연결돼 가지고 의논

해야 할 생활시대를 다 놓쳐 버려 가지고 유치원생이 되어서 하나님을

부르고, 참부모를 부른다고 대답할 수 있게 안 돼 있어요. 알겠어요?

참부모가 무슨 뭐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오모차(おもちゃ; 장난감)예

요? 별수 없이 자랄 때까지는, 사탄이 공인할 때까지는 참고 교육해야

돼요. 교육을 반대했지만, 결국은 사탄 세계는 밀려 나가요.

앞으로 대사관들 중심삼고 나라에서 교육 안 하게 되면, 대사를 쫓

아버릴 때가 왔어요. 말씀이 통할 수 있는 나라, 천일국 대사들을 파송

하라면 전부가 파송할 거라구요. 그런데 하늘의 유엔에 가입된 천일국

왕터에 국민 전체가 소속돼 있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큰일났어요.

참을 깔아뭉개지 말라는 거예요. 참 위에 서 가지고 끌고 가야지요.

그래, 통일교회예요, 통일교회. 교회라는 것은 뭐냐? ‘교(敎)’ 자는 ‘효

도 효(孝)’ 변에 아버지(父)예요. 부자가 하나된 거예요. ‘회(會)’ 자는

전체의 대표를 말하는 거예요. ‘회’ 자가 다 들어가지요? 무슨 연합회

라고 해서 말이에요. 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면 나라가 다 들어가

는 거예요. 나라 중심삼고 제일주의 해야지, 자기 중심한 것은 따라지

패가 되는 거예요. 내가 가정을 이러이러한 기준으로 조사하라고 할

거라구요.

자, 빨리 하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시간을 다 보낸다구요. 내가

바빠요. 오늘 거문도에 가야 돼요. 황선조, 따라갈래?「저는 종로 강연

이 있습니다.」강연? 천국에도 강연이 필요한가?「오늘 전국적으로 미

수기념 강연이 진행됩니다.」선생님이 명령하면 정지하고 나설 줄 알

아야 돼요. 선생님이 자기들 뒤도 따라줘서 자기들이 편리하니까 전부

216 법도의 생활과 사랑의 예술화

다 그렇게 될 줄 알아요. 집어치우라구요. 다 끝났어요, 이제는.

찾아올 때 대번에 “너 뭘 했니? 뭘 하러 찾아왔어? 하늘에 빚진 것

을 갚으러 왔어? 그렇지 않으면 뭘 하러 왔어? 갚으러 왔다면 용서해.

시간을 허락하지만, 네가 빚지러 왔으면 빚진 자를 부르는 자리가 아

니야.” 하는 거라구요. 완성한 수확을, 열매면 씨를 갖고 있는 열매를,

먹을 것을 가져와야 돼요.

씨가 있지요? 사과의 살을 먹는데, 씨를 보호하는 것이 살이에요. 1

년 당철에 잎이 나오고, 꽃이 피고, 열매 맺는데 그 해의 풍파를 다 극

복해 가지고 씨를 맺는 거예요. 먹고 나서는 씨를 던져 버리는 것이

아니에요. 씨 좋은 것을 선발해 가지고 좋은 씨를 개량해 나가야 돼요.

그런 면에서 접붙이는 거예요. 바꿔주고 자꾸 접붙이라는 거예요.

접을 한 번만 붙여서는 안돼요. 개량을 하라는 거예요. 접붙이는 이 논

리로 말하면 유대교가 무슨 뭐 하나님이 택한 선민이라고 자랑하겠어

요? 택해 가지고 일이 다 돼요? 알겠어요? 깔아뭉개지 말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 선생님의 말씀선집이라든가 책을 안 갖고

있는 사람은 호외로 취급할 때가 왔어요. 재산을 팔고…. 여편네와 아

들딸이 필요한 것이 아니에요. 그것이 필요한 거예요. 가만히 놔두니까

통일교회 기둥까지 빼다 팔아먹으려고 그래요. 영계에 간 조상들이 와

지켜요. 지키는 것은 조상들이 지켜요. 재림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재

림하게 돼 있어요, 안 하게 돼 있어요? 거짓말해 보라구요.

통일교회에 필요치 않은 사람이 자꾸 이러면 데려가요. 그런 기도를

내가 시작했어요. 과거에 기도했던 것은 다 치워버리고, 기도를 막아버

려요. 이번에 사진첩 만든 것, 그동안 천일국에 한 것을 쭉 내가 보다

가 시간이 돼 나왔는데 말이에요. 본격적으로 사진첩을 만들어 가지고

가문을 교육할 수 있는 재료로서 쌓아둬야 되는 거예요. 그 가외의 것

은 다 불살라 버려야 돼요. 알겠어요? 불살라 버려야 돼요.

법적으로 그럴 때가 와요, 세계적으로. 무슨 종교 무슨 종교 전부

217

다 불살라 버려야 돼요. 골동품으로 취급해요. 예수가 얼마나 귀하고

공자, 석가, 마호메트, 무슨 철학자가 얼마나 귀하다고…. 똥통에 빠져

가지고 허우적거리고 있다는 거예요.

너희들이 자꾸 책 내놓고 그러지 말라구. 이름을 남기겠다고 하지

말아요. 내용이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으면 앞으로 호출을 하려고 그

래요. 남이 한 것도 자기가 한 것같이 씌워 가지고 하고 말이에요. 늑

대가 양같이 해놓은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의 것을 자기 것으로, 뼈

다귀는 빼놓고 살을 중심삼고 자기가 한 것처럼 하는 사람이 있어요.

좋아요. 그럴 수 있는 허락을 받으면 되지만 대신자가 되고, 상속자가

돼 있지 않아요. 사기꾼이 되는 거예요. 상속자보다 상속자 반대 마피

아가 되는 거예요. 전체를 부정하는 것이 돼요.

무덤을 남기고 가야 할 결심을 해야

오늘 여기에 처음 온 사람 없어요? 나를 처음 보는 사람 있어요? 이

번에 돌아가게 되면 평화대사는 1만 달러 이상씩 협회에 내야 돼요.

하늘나라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말이에요. 지금까지 돈 쓴 것이 몇 천

만달러, 몇 억달러로 재산을 판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이 통일교회가

가짜인 줄 알고 있어요. 발판이 없어요. 집에 기둥을 세우는데, 밑창에

받침돌이 있어야 돼요. 당장에 통고해 줘요. 알겠어요?

알겠나, 곽? 그 다음에 황! 그 다음에 또 누구야? 임도순!「예.」일

본에 가 잘 하라구. “이번에 지시한 것을 며칟날까지 완성합니다.” 써

놓고 가라구. 못 하면 죽든가 살든가 하라구. 죽어, 거기서. 무덤을 남

기고 갈 결심을 해야 된다구. 선생님은 그런 결심을 하고 있어요.

이제 유엔만 가입해 보라구요. 깨끗이 순식간에 해치워 버려요. 평

화대사하고 평화군이에요. 손대오!「예.」그거 자기가 책임지고 있나?

평화군, 평화경찰 말이야.「평화군, 평화경찰은 천주평화연합에서 주재

218 법도의 생활과 사랑의 예술화

하고 저는 도와주고 있습니다. 유엔평화군 16개국이요.」이철승이 책

임진 것이 뭐야? 평화군 재활시키기 위한 것 아니에요? 평화군에서 공

로 있는 사람들이 평화경찰이 되어야 돼요. 한 소속이에요. 머리라면,

상하가 돼 있다구요. 머리가 경찰이에요. 원래는 경찰이 잘 해야 되는

거예요.

여자들이 앞으로 출세해요. 천사장이 세상을 망쳐놨기 때문에 여자

들을 부려먹고, 여자들의 피를 빨아먹었어요. 경찰을 여자들이 하고,

군대는 천사장이에요. 참부모의 핏줄을 받아서 1대 2대 3대권에 들어

가지 않고는 경찰을 못 해요. 군대도 못 해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

에요.

이창렬!「예.」오늘 어떻게 왔나? 어디 돌아다니다가….「죄송합니

다.」무엇이? 선생님과 가까이 있는 사람들이 문제라구요. 자, 그렇게

알라구요. 알겠어요? 깔아뭉개지 말라구, 이놈의 자식들. 원리말씀도

깔아뭉개고 뭐 골자 빼 가지고 하다가 망했어요. 원리책을 줬으면 40

년 동안에 따루고도 남았을 거예요. 이것도 깔아뭉개겠지. 매일같이 가

지고 다녀야 돼요. 알겠어요?

아침에 손바닥을 대고 요러고는 말이에요, 손이 가운데 손이면 가운

데 손에 뭐 있나 보고 그것을 중심삼고 하루를 살라는 거예요. 다섯

손가락을 자기가 이렇게 짚어 가지고 제일 중요한 것을 가지고 살라는

거예요. 자기 지시문이에요.

이것도 Ⅹ장 ? 장 ? 장 은 내가 읽고 나왔어요. 일어나기를 1시 40

분에 일어났어요. 자기를 2시간도 못 잤다구요. 그렇게 살고 있어요.

너희들은 편안하게 네 다리를 펴고 ‘큰 대(大)’ 자로 잠을 자요? 나는

평생 그러고, 지금도 그래요. 새우잠을 자요. 언제나 옆으로 누워 자요.

어떻게 하늘 앞에 네 활개를 펴고 잘 수 있어요? 우리 어머니한테 물

어보라구요. 지금도 그래요.

219

법도를 지켜야 돼

그거 얼마나 잘못하고, 얼마나 잘못했어요? 불살라 버리려고 해도

탈 것이 없다는 거예요. 불사르려고 해도 쓰다 남은 쓰레기도 없어서

불탈 것이 없어요. 그건 아무데도 못 쓴다는 거예요. 이건 뭐 아줌마들

이 단발을 하고 다니고 말이에요, 아주머니면 아주머니의 법도를 지켜

야 돼요. 속여먹겠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내가 왜 이러는지 몰라요. 안 그러면 마비가 돼요. 할 수 없어요. 그

러니까 그렇게 알고 깔아뭉개지 말라구요. 하늘의 선언, 하늘의 내용을

전개한 거라구요. 그래서 요전번에 로마의 법왕들, 지도자들이 보낸 보

고도 한 달쯤 보관하다 읽었지?「예.」왜? 미치지 못해요. 내가 읽어

보기가 무서워요. 이제는 너희들 앞에 공개시켜 주는 거예요.

그걸 감당하지 못하면 오지 말라는 거예요. 오지 않아도 괜찮아요.

조상들에게 너희가 하지 못하는 것을 배치하는 거예요. 축복받은 조상

들이 너희보다 앞서니까 그들을 세워 가지고 누구 조상의 명령을 받고

상대적 역할을 한다는 사람 외에는 못 다닐 때가 와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이 갔으면, 남편이 와서 도와야 돼요. 그렇게 돼 있잖아요.

제멋대로 무슨 뭐 위로축복의 결혼을 하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결

혼할 때 문 씨면 문 씨끼리 결혼을 못 해요. 자기가 전도한 딸이든가

3대 되는 손자도 있을 거라구요. 결혼할 수 있나? 자기 여편네 외에는

없는 거예요. 없는데, 뭐 세상에 똥구더기같이 그렇게 살아 가지고 하

늘나라에 도움되는 것이 없어요. 도와줘야 자기 먹고살고 편안하기 위

해서 그러는 것이지…. 그건 빨리빨리 처리해서 영계에 데려가야 된다

구요.

에이즈(AIDS) 병이 왜 생긴 줄 알아요? 앞으로 그런 사람들은 다….

문둥병이 왜 생긴 줄 알아요? 핏줄이 자기 일족만 살게 되면 혈우증이

220 법도의 생활과 사랑의 예술화

생기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그렇잖아요. 피가 피 노릇을 못 해요.

피가 나오기 시작하면 굳어지지 않아요. 그건 다 지키지 않기 때문인

데, 그 민족이면 민족이 스스로 법에 위배되면 탕감받는 거예요. 탕감

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빚지지 말라구요, 이제는. 이번에 화보를 보면서 “돈을 누가 댔느

냐?” 했어요. 방대한 거예요. 거지 패 같은 이것들이 대회를 할 때 자

기가 주인이라고 앉아 가지고 귀빈들 초청한 곳에서 식사를 얻어먹겠

다고 해요. 그것은 도적이에요, 도적.

나 세상 사람들을 만나고 싶지 않아요. 정부의 사람을 안 만났어요.

찾아와도 내가 일부러 안 만났어요. 미국에 가서 34년 동안 레이건으

로부터 대통령들이 만나자고 해도 내가 안 만난 사람이에요. 조지 부

시, 그 아들까지 3대를 내가 생각한 사람이라구요. 둘째 번 때인데, 3

대까지 찾아와도 안 만날 거라구요. 3대가 없어지게 돼 있어요. 주동

문이 무슨 말인지 알아?「예, 알겠습니다.」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이것이 한 사람이에요. 영형체시대⋅

생명체시대⋅영형체시대에 담을 만든 것…. 자기가 책임을 못 했기 때

문에 달려 있는 거예요. 우리는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로 하나님과

친구하고 살 수 있는 거라구요. 참사랑의 핏줄이 하나되면 뭐라고 그랬

어요? 동력자가 되고, 동참자가 되는 거예요. 대신자가 되고, 상속자가

된다고 그랬다구요.

그래, 선생님의 대신자예요? 선생님의 대신자로 상속할 수 있어요?

자기들한테 축복하라고 했더니 한 5년 동안에 다 망쳐놨어요. 세상에

서는 가문이 문제예요. 장관의 아들딸, 대통령의 아들딸이 노동자 농민

하고 결혼하게 된다면 대번에 문제로 삼는 거라구요. 국회에서 그렇

고….

선생님이 막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8대 정권이 반대했어요. 책임자

라는 것이 나라의 대통령한테 통고해 가지고 매일같이 이마 붙이고 싸

221

움을 해야 할 텐데 말이에요, 누가 찾아가요? 나는 미국에 가서 그 놀

음을 했어요. 앉아 있다가 찾아온 줄 알아요?

어려움을 당하더라도 안 만나주려는 사람을 만나는 거예요. 이름 있

는 사람은 안 만난 사람이 없어요. 가자마자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어

느 사람이 점수를 따겠나 보고 70점, 80점 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

람부터 내가 찾아가서 만나는 거예요.

그 아들딸하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까지 3대권이에요. 할아버지가 안

믿으면 그 아들, 아들이 안 믿으면 그 손자예요. 그 아버지의 손자 하

면 4대권이 사는 것인데, 4대권이면 삼 사 십이(3×4=12)…. 얼마나

많아요. 수백 명의 일족을 만날 수 있는 거예요. 조상이 만났으면 소개

를 해줘야 될 것 아니에요? 참이라면 그래요.

생명을 내놓고라도 빚진 것을 책임져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깔아뭉개지 말라구요. 빚들 써 가지고, 책임

자는 자기가 몇 해 동안 빚진 것을 본부에 청해 가지고 그거 문다고

해서 좋아하고 있어요. 세상에…! 빚지는 거예요, 빚. 나는 그렇기 때

문에 지금까지 날짜를 정해서 그 날짜에 지지 않게 벼락을 맞을 놀음

을 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무슨 죄가 있어요? 나 죄 없어요. 일본은 일본으로서 비축

자금을 전부 다 날려 버렸어요. 그거 안 물면 안돼요. 왜? 일본을 구할

때가 아니에요. 세계에 대해서 책임을 해야 할 때니 일본에 쓰면 빌려

간 돈을 원리금까지 내야 돼요.

여기에 오쓰카, 오야마다! 오쓰카, 오야마다 안 왔나?「갔습니다.」

책임자가 됐으면 비축자금을 가르쳐주지 말라는 거예요. 그거 알아 가

지고 “얼마 비축자금이 있는데, 우리한테 왜 헌금시키느냐?” 하는데,

비축자금은 하늘나라를 건설할 때의 기본예치금이에요. 분봉왕을 보내

222 법도의 생활과 사랑의 예술화

면 그 나라의 총독인데 그 나라의 본부 이상 지어야지요. 왜놈이 여기

에 지은 것처럼 말이에요.

대사관도 앞으로 그래요. 천일국 대사관을 짓게 된다면, 나라 나라

가 조공을 바치지 않으면 안돼요. 얼마나 무서운 때가 오는가 보라구

요. 뭘 지시만 내리게 되면, 내가 먼저 하겠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정월 초하루부터 빚져 가지고 1년 동안 진 빚을 12월달에 다

책임져야 돼요. 생명을 내놓고, 집이든 뭣이든 팔아서라도 해야 된다구

요.

이것들은 내가 사놓은 것을 한국에서 팔아먹었어요. 미국 간나 자식

도 팔아먹고 말이에요, 일본도 그렇고 말이에요. 그거 그래 가지고 부

끄러운 줄 모르고 있어요. 자기 나라 은행에서 하는 것처럼 원리금을

갚아야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부모님 돈을 그렇게 쓰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수많은 사람의 피 값이 들어가 있고 다 그래요. 생명을 걸고

거래한 돈인 걸 알아야 돼요.

곽정환!「예.」만 달러씩 전부 다 기금 모으라는 것이 언제야? 몇

사람 모았어, 응? 자기들은 선생님에게 마음놓고 할 일이 있으면 돈을

달라고 하는데, 돈을 척척 주는 것이 선생님인 줄 알아? 아버지 나라

가 자기 나라 아니야? 아버지가 나이 많게 되면, 젊은 사람들이 책임

지는 것이 세상 이치라구. 안 그래? 선생님이 물어주겠거니 하고 꿈도

안 꾸고 있어요. 약속하면 몇 년씩 연장하는 거야?

어디 이웃 동네에 공돈을 빌려 써 가지고 일이 된다고 봐요? 피살을

에워 가지고, 피살을 깎아 가지고 하지 않으면 복귀가 안 돼요. 피살을

엮게 되면, 사탄세계는 도망가요. 통일교회는 그래도 피살을 에우더라

도 죽기 전에 가려고 하고 있기 때문에 따라오는 거예요. 국민으로서

따라오는 거예요. 따라온다고 전부 다 복 받나?

복 받은 사람의 종이 되고, 그래 가지고 그 사람들이 먹다 남은 모

든 것…. 버릴 것을 먹고라도 따라가야 돼요. 죽지 말라는 거예요. 선

223

생님이 평화의 왕인데, 평화가 언제 어디에 있었어요? 평화의 왕을 모

르고 평화의 백성이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전라남북도는 자기들이 해야 할 것인데, 선생님이 다 할 줄 알고 있

지요? 어드래, 황선조? 일본 간나 자식들도 자기들의 빚인데, 선생님이

물어줄 줄 알고 있어요. 아니에요. 임도순, 알겠나? 임도순!「예.」실천

하라구, 둬두지 말고.

빚진 것을 등분해서 물어라

사람을 오래 끌지 말고, 새로운 말씀을 줬으면 결심을 세워서 선서

시켜야 돼요. 이제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되게 돼 있어요. 바로잡을 수

없어요. 자기들이 빚 졌으면 빚을 등분해 가지고 이것을 물겠다는 사

람 몇 백명이면 몇 백명이 물고, 몇 십명이면 몇 십명이 무는 거예요.

급을 만들라구요.

내가 약속한 것을 이번에 전부 다 지불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그

러고 떠나야 돼요. 나는 5일날 여기를 떠난다구요. 비축자금이 하나도

없어요. 지금 20억이 넘을 수 있는 비축자금이 남아 있어야 돼요. 1년

에 우리가 20억이 있어야 돼요, 20억. 나라도 그렇게 벌기가 힘들어

요.

그러니 자기 살고 있는 밑창이 다 끝나야 일이 끝나요. 내가 중간에

해주면 공짜로 알고, 자기들은 잘먹고 살겠어요? 선생님이 금식을 하

면, 너희들은 금식을 하다 죽어야 돼요. 그런 과정을 다 거쳐온 거라구

요. 세상에 살던, 도적놈의 자식들로 살던 그런 습관을 가지고 들어오

지 말라구요.

이제는 말씀도 안 해줘요. 미국도 5월 17일…. 주동문, 그거 아나?

워싱턴타임스 창립 기념일인데, 어드러나 가서 볼 거예요. 봐 가지고,

말씀도 풍자적인 말을 할지 몰라요. 이제는 정리할 때가 왔어요. 끝을

224 법도의 생활과 사랑의 예술화

맺어야 돼요. 자기들이 위에 서서 나를 이용해 나왔지만, 여기 와서는

뒤집어져 가지고 내가 이용해야 돼요. 이용해서 빚진 것은 나라를 팔

아서도 못 물어요. 그렇기 때문에 포기해 버리는 거예요. “미국아, 잘

있거라!” 하고 굿바이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도 그래요. 천정궁 만들었는데, 관리비나 이 비용을 누가

댈 거예요? 내가 벌어서 대야 되겠어요? 말해 보라구요. 얘! 들어, 안

들어?「듣습니다.」이것은 국민을 위해서 만든 거예요. 여러분의 권위

가 이것 때문에 얼마나 올라가요. 선생님의 권위가 올라가려야 올라갈

곳이 없어요. 더 큰일을 해야 돼요. ‘천일국 사진첩’을 볼 때 “이야, 이

래도 미진하니 이 이상 일을 시킬 때 남을 사람이 몇 사람이냐?” 한

거예요.

마이클 젠킨스, 갔나?「어제 의정부에서 행사하고요, 오늘 또 행사

가 있어 가지고 서울에 있습니다. 밀링고도 같이 했고요.」응?「어제

의정부에서 밀링고도 같이 했습니다.」그거 어드렇게 흥태가 데려다

전부 다 그래?「어제 마침 하나님께서 역사해 가지고 좋은 지도자들을

찾았습니다.」어디 가나, 넌? 빨리, 빨리. 알겠나? 뭘 언제까지 내라는

것을 틀림없이 해야 되겠어.

임도순!「예.」처음부터 그런 사상이 안 들어 가지고는 안돼. 지금까

지는 습관이 안 됐어. 그렇게 되면 뒤집어지겠기 때문에…. 그런데 이

제부터 그렇게 해야 된다구. 알겠어? 이거 안 하면 할 사람을 모집해

서 클럽을 만들어 주라구. 누구 어느 클럽을 불러 가지고 그렇게 하라

구. 그 3분의 1이라든가 절반 이상 하라는 거예요. 반분해서 아들딸이,

가정이 해야 되는 거예요. 아버지 짐은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이제는

그럴 때가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재산들을 은행에 등록하라는 거예요. 곽정환, 무슨

말인지 알겠어? 선생님이 언제나 거지 패가 안 돼요. 거기에 하늘 앞

에 바쳐야 할 빚이 얼마라는 것을 중심삼고 빼내면 거지새끼처럼 되는

225

거예요. 그래서 남극의 펭귄이라든가 북쪽 알래스카의 폴라 베어(polar

bear; 북극곰)처럼 생활하면서 고향을 찾아와야 돼요. 천국을 찾아가

야 된다구요. 지상 나라를 천국의 나라에 데리고 들어가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예.」

책임자들이 즉각 하라구요. 곽정환이도 평화대사들을 중심삼고 모금

운동을 하라구. 내가 써먹겠다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나는 돈 필요 없

어요. 그 아들딸이 자랑할 수 있는 무엇이 있어요? “우리 아버지 어머

니는 평화대사다.” 하면서 요전에 평화대사라고 해 가지고 높이 평가

하더라구요. “아이고, 평화대사 아들딸은 세상의 대사급 이상의 사람들

하고 결혼해야 된다.”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기분이 나빴어요.

그렇게 돼 있나? 평화대사가 통일교회에 대해 뭘 알아요? 잔칫집에 와

가지고 대우를 받겠다고 하는 거라구요.

평화대사는 누시엘의 형님

여기에 평화대사 이름을 가진 사람들, 왔어요? 손 들어봐요. 입회비

를 내야 돼, 입회비! 몇 년이에요, 벌써? 6년이 지났어요. 한 사람도

안 냈어요. 여기에 들어와서 신세를 지려고 하는 거예요. 평화대사가

천사장인데 누시엘의 형님이에요. 누시엘의 형님이 돼 가지고 어때요?

사탄을 추방해 가지고, 형님의 자리를 차지한 다음에 아버지의 자리를

차지하는 거예요. 사탄 아버지를 쫓아내는 거예요.

아버지를 쫓아냈으니까 아들까지 같이 쫓아내 가지고 불쌍하니까 가

서 통일교회가 구해주겠다고 하는 거예요. 쫓아냈다가 맨 찌꺼기를 다

시 찾아와야 되는 거예요. 찾아오려면 그들을 먹일 수 있고, 부모 노릇

을 할 수 있어야지. 주인 노릇을 해야 된다구요. 천사장들이 아담의 종

아니에요? 원칙이 그렇다는 걸 알아야 돼요. 와 가지고 통일교회에 신

세 지려고 해요.

226 법도의 생활과 사랑의 예술화

이제는 어림도 없어요. 무슨 대회도 이제는 많이 필요 없는 거예요.

대회를 얼마나 많이 했어요, 우리가. 내가 사진첩을 보고 말이에요….

야!「그거 가져와요? (어머님)」거기 있지, 사진첩?「서재에 화보집,

이렇게 접어놓은 것….」그걸 전부 다 했기 때문에 책들을 내가 들춰

봐야 돼요.

세상의 교수니 뭣이니 이 따위 것들이 들어와 가지고 통일교회 원리

를 빙자해 가지고 자기가 죽게 됐으니 벌어먹겠다고 하면 안돼요. 그

래, 저작권에 대한 세금을 바쳐야 돼요. 그거 알아요? 제일 귀한 것을

천대한 녀석들이라구요. 통일교회는 이제 저작세만 받아도 먹고살아요.

말씀을 가지고 말씀하게 된다면 허가받고 말씀해야 돼요. 얼마 내야

돼요. 그런 때가 됐습니다.

배 같은 것도 내가 가라앉지 않는 배를 만들었는데, 세계의 배 만드

는 공장에서는 자기들이 만들었다고 선전하고 있어요. 근원도 몰라요.

그거 다 걸려요. 가만 보면, 국회에서도 통일교회 원리말씀을 중심삼고

써먹어요. 써먹을 때 이것은 원리말씀이라고 하고 얘기해야 돼요. 왜

안 해요? 사기예요, 사기. 그거 사기 아니에요? 공개적, 공식적인 사기

꾼이 돼요.

뭐예요?『온 누리에 참사랑 가득하고 평화가 넘치네』, 이것이 사진

첩이에요. 보라구요. 몇 년 동안에 한 거예요? 여기에 대해서 하나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정성들인 사람이 있느냐 이거예요. 보라구

요. 여기도 빼 가지고 했지?「예, 천일국 1년서부터 쭉 했습니다.」내

가 이것을 보고, 아이고…. 그것을 상부구조에 말고 가난한 사람들에

게, 어느 나라를 정해 가지고 했으면 몇 개 나라를 다 구하고 남았을

거예요. 전체를 하려니 얼마나 힘들었어요. 보여요? 이게 보여요?

자, 대회를 하는 데 한 번에 몇 억씩 들어가요. 이것을 볼 때 목사

같은 녀석들이 통일교회 반대하면 그 입이 부르트고, 혓발이 말려 넘

어가서 목이 메여서 쓰려져야 돼요. 자기들을 살려주려고 이 놀음을

227

했는데, 대사들이 여기 와서 신세를 지겠어요? 대사가 와서 이것의 계

대를 이어서 해야 돼요. 하라면, “나 안 하지!” 하는데 그만두라구요.

대한민국을 버려 버리는 거예요. 나 대한민국이 필요 없어요.

다 같은 축복을 받았으면 같은 형제인데, 잘못한 대한민국을 타고

앉아 가지고 하겠어요? 하늘이 이제는 그러지 말래요. 도리어, 진짜 구

름을 타고 세계의 몇 개 나라를 내가 가는 게 나아요. 우리 비행기가

세계에 제일가는 비행기입니다. 헬리콥터도 세계에 제일가는 것이에요.

회사에서 첫 번 만든 것으로 누구도 타지 못한 비행기예요. 나는 비행

기를 탈 때 그 가치를 알기 때문에 내가 미안해서 안 타려고 하는 사

람이에요. 서울에 매일같이 출근하고 다 그럴 텐데, 차 타고 다니려고

그래요.

또 비용이 얼마나 많이 나가요. S92라는 것은 일등 비행기 값의 3

배예요. 일등 비행기 타고 여기서 미국에 가는 3배 값이라구요. 그거

타고 다니면 뭘 해요? 너희들이 잘 그렇게 살라고…? 할 수 없어요.

천일국 희년에 조국과 고향 생각을 해야 돼

내가 요전에…. 어머니 강연한 것이 5일날이지요? 집회 5일째 아니

에요? 그렇지?「어머님께서 하신 날은 23일 저녁에 하셨습니다.」아,

저녁인데 5일째 아니야? 집회 5일째지. 23일 저녁인데, 23일이 생일날

이에요. 축하한 날이에요. 그 다음날 다른 데 가는 것보다도 거문도에

또 갔다구.

가면 서울을 거쳐 내려가는데, 서울 본부가 어디인가? 한남동을 통

하고 시 시(CC; 센트럴시티)를 통해 가지고, 이래 가지고 용평하고 간

거예요. 그 다음날 아침부터 가는데, 세상에…! 편하게 자기 생각하는

사람들은 “왜 이렇게 자지 못하게 일찍 이러냐, 천천히 하지?” 이래요.

물이 열 다섯 물이면, 물 갈아 가지고 새로 물 들어올 그때가 귀한

228 법도의 생활과 사랑의 예술화

거예요. 계절이 달라져요, 한 달에 두 번씩. 2월달, 3월달이면 뭐인가?

19일날이 무슨 날이었다구요? 절기로 말하면 말이에요.「우수였습니

다.」우수 다음에 경칩인가?「예.」이제는 그거 다 지나가게 돼 있잖아

요.

그날에 천일국 희년으로 잡았는데, 희년에 어디를 먼저 찾아가야 되

겠어요? 조국 생각을 해야지요. 고향 생각을 해야지요. 옛날에 고향에

서 자라던 것을 전부 다 회상하는 거예요. 어떤 골짜기가 어떻게 됐고,

어떻게 됐고, 어떻게 됐고, 어떻게 됐겠느뇨? 그 산천이 모래사장이 되

고 황폐해졌더라도 그 골짜기는 나를 기억할 거예요. 생각해 주니까

자기가 기억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거기에 살던 사람들이 기억하면서 가게 되면 어떻게 하는 거

예요? 영인들이 다 따라와 가지고 언제든지 같이 생각해 주는 거예요.

북한에 간다면 움직이는 전체, 전국에 대한 관심을 갖고 생각한 그 기

반 밑에 움직이는 모든 영인도 데리고 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혼자

살겠다고 생각 안 해요.

전환시기에 잘못하게 되면, 기독교가 망하고 다 그래요. 종교가 망

하고, 나라가 다 망할 때예요. 나는 이제 종교가 필요 없어요. 통일교

회가 필요 없어요. 최후에는 뭐예요? 맹세문 제4가 뭐예요? 한번 외워

봐요.「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의 창조이

상인 천주대가족을 형성하여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의 세계를 완

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대가족이에요. 1 2 3은 영계의 모든 것, 무형의 하나님과 영계의 실

상에 대한 총론이에요. 4번을 중심삼고 영계의 규칙이 서는 거예요.

대가족의 나라 형태를 기반 닦는데 지금 현재 유엔이 대가족 형태의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일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통이 섰어요.

선생님 말씀을 누구나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지옥 가 있는 것도 자

기들이 발표하기 때문에 듣고 그렇게 움직이는 거예요. 그게 무슨 뭐

229

선생님이 장난삼아 다리 만든 줄 알아요? 그거 그렇게 가는 거예요. 8

번은 뭐예요?「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성약시대

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

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과 석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

이다.」

신인애 일체이상과 해방권

‘신인애 일체’라고 했는데, 일체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

반, 모든 것이 그 제단 위에 올려져 있다는 거예요. 너희들도 그런 존

재로 인정하고 있는 거예요.

이런 물건을 함부로…. 쓰고 남은 휴지라도 버릴 수 없어요. 모래 한

알도 버릴 수 없어요. 왜? 하나님의 부인, 하나님의 몸! 부인이 필요하

고, 몸이 필요해요. 그게 참부모예요. 안 그래요? 그 참부모 하나를 찾

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느냐 그거예요. 참부모를 잃어버렸으니 찾기

위해 재창조해 가지고, 하나님이 창조한 그 목적기준을 중심삼아 가지

고 거기에 일체될 수 있는 것은 모래 한 알이라도 얼마나 귀하냐 이거

예요.

천국 변소에 있는 똥이 너희들 자체보다도 낫다는 거예요. 절대가치

라는 거예요.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신인애’예요. 천지의 모든 것이 신인애 뭐라구요?「일체이상입니다.」

일체이상이면 뭐예요? 전부 다 하나님의 몸이 되고, 하나님의 마음이

되고, 하나님의 소유가 되는 것 아니에요?

일체이상 뭐라구요?「일체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그래야 지

상천국이 돼요. 지상천국은 하나님이 좋아하는, 하나님이 모시는 나라

예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해방권과 석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

230 법도의 생활과 사랑의 예술화

세하나이다.」대한민국에 같이 살더라도, 국민이 됐더라도 해방이 안

돼 있어요. 국회의원도 죄짓고 놀음해 먹어요. 죄짓는 놀음하면서 국회

의원을 해서 뭘 할 거예요? 해방이 안 돼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나중에는 자기 제자들을 부려먹고, 아들딸을 부려먹고

그래요. 부모면 부모의 책임을 하고, 스승이면 스승의 책임을 하고, 나

라 왕이면 나라 왕의 책임을 해야 되는데 그걸 지내고 난 후에야 비로

소 그들이 다 “우리의 중심자로서, 계대 대신자로서, 상속자로서 서시

옵소서!” 이럴 수 있는 물건이 되지 않으면 안돼요. 지상천국⋅천상천

국의 해방권⋅석방권을 완성하시옵소서!

대한민국이 해방이 안 되지 않았어요? 남북이 해방됐나? 법이 달라

요. 남한과 북한이 반대예요. 완전히 하늘의 천국법이 반대예요. 남한

은 하늘나라의 법이라면, 저쪽은 지옥의 법이에요. 그것이 하나 안 되

게 돼 있어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뭘 먹여준다고 하

나되는 것이 아니에요. 돈을 내도 하나 안 돼요. 교육을 해야 돼요. 사

람을 변경시켜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교육하려고 다 이걸 만들지 않았어요? 너희들 도서관

에는 이 사진 찍은 한 페이지의 사진을 중심하고 몇 페이지 가운데서,

몇 장 가운데서 뺐다는 기록이 다 나와야 돼요. 원본을 만든 본부에서

는 그 재료를 불사르면 안돼요. 보관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한국 땅에 보관할 수 있는 장소가 모자란다는 거예요. 땅 자

체가 그래요. 자기 살던 집, 자기 거느리던 집에 하늘나라의 보물들,

가치 있는 영원한 보물들을 저장할 수 있으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물

건들을 저장하는데 공을 세운 사람들이 여기에 와서 주인 노릇하고 관

리하는 거예요, 영계와 연결돼 가지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상에서 관리해야 본연의 석방세계가 되는 거예요. 한 나라예요.

그런데 한 나라가 안 돼 있어요. 그래,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 안 되

면 안돼요. 몸 마음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선한 부모의 핏줄을 받아 가

231

지고 새로이 갖다 심어서 키워놔야 돼요. 선생님의 일생을 중심삼은

시 같은 저것이 말이에요, 16살 그때 얼마만큼 핍박했다는 것, 얼마만

큼 어려웠다는 것을 몰라요. 여러분은 이해 못 해요. 잘 먹고 잘 살아

서 그런 심각한 기도를 했을 것 같아요?

전부가 가정파탄이에요. 할아버지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이웃 동네,

사돈의 팔촌까지 전부 다 돌아서요. 사탄이 다 깨쳐 버려요. 사탄이 마

음대로 난동부리는 거예요. 나는 그걸 알았어요. 형님이 미치고, 누나

가 미치고…. 병자가 누워 있을 때 “나 때문에 저러누만!” 했어요. 아침

에 밥을 못 먹고, 점심에 마음대로 밥을 못 먹고, 저녁에 밥을 못 먹어

요. 왜? 그 사람들이 앓고 있고 죽어가요. 내가 밥 먹으면서 좋아할 기

간에 죽어 가는 거예요.

삼각지대에 손발하고 모가지를 뭉쳐 가지고 매달아 비행기 태우는

고문과 같이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거 전부 다 원수들이에요. 원수가

무엇인가 알아요. 그것이 실체예요. 선생님이 무슨 기분이 좋아서 그런

글, 시를, 기도를 읊었어요? 보는 것, 듣고 하는 모든 전부가 반대예요.

나에게 필요한 것이 아니에요. 나를 상처 주고, 나를 없애려고 하는 거

예요.

그런 심각한 데 들어가 봤어요? 영계에 간 사람들도 통일교회 원리

말씀을 듣고 통곡을 해요. 일주일, 반년, 몇 해까지, 몇 십년까지 통곡

하는 사람이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불효했다, 이렇게 불효한 것을 어

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영계에 간 사람들이 이제 결심하게 된다면, 여

러분이 가서 가르쳐주려고 해야 선생이 못 돼요. 그 사람들의 하늘을

섬기기 위한 정성스러움 앞에 이 땅의 여러분이 부모님을 모시겠다는

생각은 어림도 없어요. 거기서 차이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 제목을 왜 이렇게 길게 했어요? 온 누리에 참사랑 가득하고 평화

가 넘치네! 책들 다 사라구요. 싸게 팔지 마요. 맨 처음에 만든 책은

그 7배를 받아야 돼요, 7배. 많이 안 하지? 3천 부 만들려면 수고하고

232 법도의 생활과 사랑의 예술화

빚져서 하는데, 7배 해도 모자라요. 적자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얼마

나 적자가 났나?

너희들이 적자 났어요? 먹을 것 다 먹고, 잘 것 다 잤지. 선생님 혼

자 이렇게 한 거예요, 혼자. 너희들도 좋아서 따라온 사람이 있어요?

할 수 없어 따라왔지. 그렇지요? 곽정환! 좋아서 따라왔나, 할 수 없어

따라왔나?「좋기도 하고, 할 수 없기도 하고요….」(웃음) 둘 중에 어

드런 게 먼저냐 말이야?「좋은 게 더 많았습니다.」좋은 것이 더 많

아?「예.」나쁜 것이 더 많지 않고…?

자기들이 한 것이 있어? 절대가치를 얘기해도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통일과학회의(국제과학통일회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20년 가

까이 내가 절대가치를 주장해야 안 돼요. 다 막혀서 치워버렸어요. 죽

게 될 때, 빈민굴에 가 있던 거지 떼들이 만세를 부르고 춤추게 될 때

얻어먹기 위해서 뭘 했다고 할 거라구요. 영계에 가면 종교 교주들을

대하고 높은 데 가는 줄 알지만 통곡할 거예요. 그때 가 가지고 안다

는 거예요.

부모님께 옛날같이 하면 안돼

지금 다 그렇게 됐어요. 죽어봐야 알지요.「쟤네들 공항에 간대요.

(어머님)」그래. 다 나았나?「아직요.」그래? 너희들 어저께 약속했지?

할아버지와 약속한 대로 잘 해. 공부 잘하라구. (웃음) (참손주님들이

작별 키스를 하자) 야야야, 전부 다 하다가는 이 사람들이 얼마나 부

럽겠나! (웃음)

무장하게 되면 천하를 통일하고도 남을 텐데, 너희들이 지금까지 잘

한다고 했지만, 결국은 결과가 점점점 꼬인다구.「걱정하지 마세요, 아

버지.」걱정을 지금 하는 거야. 걱정이 돼서 하는 거라구. 옛날같이 그

렇게 하면 안돼. 부모님께 옛날같이 그러면 안된다구. 영계가 가만히

233

안 있어. 비례에 대한 피해를 너희들이 보는 거야. 아이들도 그렇고….

탕감하는 거라구. 먹을 것이 없게 되면, 그 다음에 재산을 탕감시켜.

재산을 탕감시키고, 아들딸을 탕감시키고, 너 자신을 탕감시키는 거라

고. 대한민국을 내가 버려야 할 때가 왔어. 부모를 버려야 되고, 나라

를 버려야 되고, 너희들도 버려야 할 때야. 지금 최후의 통첩을 하는

시간이라구. 깔아뭉개지 말라는 거야. 얼마나 하늘땅을….

여기 이거 보라구. 얼마나 수고했나, 이게! 보라구. 6년 동안 한 일

이야, 6년 동안. 수천 수만 번 일을 했는데, 너희들이 어디 눈물을 한

번 흘려보고 생각이나 했나? 너 인진이도 그렇지? 너 하버드를 나올

때 이름을 뭐라고 그랬나? 그때 내가 지어준 게 뭐야?「축사장입니

다.」축사장이라는 말을 생각해?「예.」제일 축복을 해줬는데, 너희들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자가 해먹겠다고 하고 말이야, 여자가

남자 대신….

태어나기를 여자가 어디 있나? 남자가 없으면, 여자도 없는 거지.

천리원칙을 부정해 가지고는 안되는 거야. 너도 그렇지. 네 아버지도

그래. 구라파를 중심삼고 돈을 선생님에게 타 갔으면, 청산한 것은 선

생님한테 보내야 할 텐데 너희들에게 다 보냈지? 또 통일교회 재산은

자기가 번다고 했는데, 선생님의 사상이 그래?

참부모로 말미암지 않으면 존재가치가 없어져. 날아가 버려요. 거지

떼거리가 다 파먹고, 구더기 떼거리가 물어 간다구. 너희들도 자랑하지

말라는 거야. 알겠나? 신권이도 피아노를 한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

야. 너희들 아들들보다도 훌륭한 사람이 많아. 너희들같이 정성들이면

말이야. 자랑하지 말라는 거야. 지나치게 자랑하면, 애들이 문제 생긴

다구. 손가락 하나라도 못 쓰게 되면 어떻게 돼? 백 살, 천 살 살 수

있어? 부모가 그런 염려를 할 줄 알아야 돼.

나는 지금 자기들이 뭘 하고 있는지 전화하면서 보고 있는데 “아버

지, 나 지금 변소에 갔습니다. 갔다올게요.” 그거 안 통해. 보고 있어,

234 법도의 생활과 사랑의 예술화

전화하면서. 그런 것을 알아? 진성이부터 그래. 자기가 제일이라고 하

던 것이 그렇다구. 무엇 절반을 산다고 보고하고 그러던 것 다 어떻게

됐어? 말했으면, 자기가 책임해야 되는 것을 알아야 돼.

지금도 그래. 부모님한테 신세를 지겠다고 꿈에도 다 생각을 안 한

패 아니야? 너도 그렇고 다 그렇지. 안 했으면, 그렇게 가라구. 얘들을

다 놓쳐 버려. 그렇게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

이야. 그렇게 알고 지금까지 잘못한 것을 회개하고 다 그래야 돼.

(영어로 통역하는 것을 들으시고) 아, 여기서 얘기하지 말라구. 한

국말을 모르면, 너희들이 가서 얘기해 줘. 여기서 영어로 할 필요 없

어.「통역이 필요하니까요.」통역은 가면서 하지. 너희에게 여기서 설

교할 수 있는 시간이 있어? 지금 강의중이야. 저 앞에 있고, 대표가 왔

다가 가야 된다구. 여기 들어와 가지고 목을 안는데, 지금 무슨 시간인

지 모르잖아.

그러니까 너희들 마음대로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안되는 거라

구. 알겠어? 그런 것을 다 시정해야 돼. 앞으로는 너희들이 찾아와도

내 할 것 다 해야 되기 때문에 만나기 힘들어. 길가에서 만나더라도

부르지도 않아. 그럴 때가 온다구. 그렇기 때문에 좋은 때야. 다 회개

단단히 하고, 아버지도 회개를 해야 돼. 아버지도 내가 도와주지 않으

면 영계에 갈 수밖에 없는 비참한 것을 알아야 돼.

자, 알겠나? 너 공부 잘하라구. 너 자랑하지 말라구. “아, 내가 피아

노를 잘 하기 때문에 앞으로 세계적으로 이름난다.” 할 수 있는데, 너

희들이 뜻이 환영할 수 있는 입장에 서지 못하면 너희들을 꺾어버려.

꺾어버린다구. 선생님의 마음, 아버지의 마음이 그래. 그렇게 바라고

있는데, 입에서 “아무개가 어떻게 되겠구만!” 하는 거야. 벌써 그렇게

입에서 말이 나와. 그거 무서운 거야. 그러면 몇 개월도 안 가서 그렇

게 돼.

그러니 거짓말하지 말고 솔직하고 당당하라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

235

겠나? 너희들은 다 알지? 너희들은 한국말 알지?「예.」「다 알아들어

요.」모든 아이가 한국말을 깨끗이 이해해야 된다구. (영어로 잠시 말

씀하심) 그런데 왜 할아버지가 있는데 영어로 해? 너 어저께도 와서

그러니 내가 싫어서 얘기한 거야. 한국말 할 수 있는데, 둘이 이래 가

지고…. 초청을 받았으면 거기서 환경에 맞춰야 할 텐데, 외교를 그렇

게 했다가는 쫓겨나겠더라구.

그런 태도가 안 됐기 때문에 그래. 거기에서는 얘기 안 해도 되는

거라구.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교육받아야 되겠다 이거야. 자, 그

렇게 알고 잘 가!「예, 알겠습니다.」내 지갑에 돈이 없다구.「미국에

서 뵙겠습니다.」미국에서 뭘…? 내가 오라고 하면 오지, 자기들이 온

다고 내가 시간이 있어?「예, 알겠습니다.」

부모의 가정까지도 책임지겠다고 해야

그러니까 안팎에 형제들을 통해서 형제들끼리 연락해 가지고 움직여

나가야지, 직접 아버지에게 자기들이 가고 오는 것도 보고할 수 없다

구. 한 집에서 살면 보고도 할 수 있고 매일같이 소식을 알 수 있지만,

따로 떨어져 가지고 1년에 한 번도 생일날이나 잔칫날에 오지 않는 아

들딸이 무슨 관계가 있어? 솔직히 얘기하는 거야.

그러니까 그러한 곁다리 생활을 하지 말고 주류를 따라서 가라구.

모든 일, 모든 조직, 모든 존재는 센터컨셉이 있어야 돼요. 모든 환경

의 핵심은 센터컨셉이에요. (영어로 잠시 말씀하심) 그거 필요한 거예

요. 통일교인도 센터컨셉을 알아야 돼요. 모르잖아요. 제멋대로이지.

그래 가지고 와서 대우를 받겠다고 해 가지고는 회의에 못 들어와.

선생님이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라구. 너희가 모르게 말하는 것도 알아.

알아들으면서도 모른 척해야 자유가 생겨. 바보로 알고 있어. 나 바보

놀음을 안 한다구. 미국이 어드런 나라야? 꼭대기 사람이 아니고는 내

236 법도의 생활과 사랑의 예술화

가 만나지를 않아.

너도 잘 했으면 선문대학 총장을 만들었을 거라구. 잘한다고 그러더

니 뻐떡대다가 어려울 때 찾아오는 거야. 어려울 때 찾아오는 것은 좋

지만, 어려울 때 나를 찾아오면 형제들이 좋아하지 않아. 할 수 없어.

얼마나 아버님이 기분이 나빠! 같은 자리에 있어 가지고 칭찬 안 받고

있는데, 아버님만 도우면 되나? 아버님의 집을 중심삼고 좋아하고 이

래야지.

자, 이거 설교할 시간이 없다구. 알겠나? 잘 가요.「예.」그래, 회개

하고 어린이의 마음을 가지고…. 너희도 신준이 걔들의 마음을 가지고

우리 아버지를 끝까지 따라가겠다고 하라구. 너도 그래. 그런 마음이

필요해. 참부모라는 컨셉으로 네가 어떻게 바꿀 거야? 네가 요전에 보

희를 돕겠다고 할 때 “아이고, 어머니 아버지를 돕지 못했는데 자기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돕겠다고 한다.” 했어. 거리가 멀어.

여러분이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더 나를 돕겠다고 하면, 내가

다 해결해 줘요. 아들딸이 가야 할 길을 부모가 책임지고 해주는 것은

정당한 거예요. 아들딸도 그렇지. 부모가 늙게 되면, 부모의 가정까지

도 책임지겠다고 해야 안팎이 돌아요. 상현⋅하현, 우현⋅좌현이 돌면

사방으로 돌기 때문에 동그란 사커볼(soccer ball; 축구공)과 같이 되

는 거예요.

어머니 만났나?「지금 인사드리려고요.」인사하고 잘 가요. 신평아,

잘 커! 너 그렇게 하다가는 씨름꾼이 되겠다. 자, 그래! (박수) 내가

얘를 제일 사랑하더랬는데, 나한테 와서 이렇게 비비는 게 좋지 않아.

(웃음) 이 책들 다 사라구요. 그냥 주지 마.「예.」선생님의 설교전집

도 얻어다 끼운 것이 있으면 십배 백배 취급을 받을 거라구요.

아, 시집 장가를 가든지 잔칫집에 가는 데는 예복을 입고 가야 되는

데 예복을 빠트리고 다닐 수 있어요? 자기 마음대로 해 가지고 통해

요? 안 통해요. 마찬가지라구요. 귀한 책은 귀한 것을 알아야 돼요. 제

237

일 귀한 거예요. 지금까지 귀한 말은 선생님의 마음속에 저장했던 것

인데 비로소 얘기하는 거라구요. 영계에 가 가지고도 여러분이 배워야

할 말을 얼마든지 갖고 있는 거예요. 안 해요. 미치지 못해요.

일본은 비축자금에 대한 빚을 물어야 돼

분위기 또 잡으려면, 분위기가 잘 안 돼요. 임도순!「예.」노래나 하

나 해라. (웃음)「‘대한지리가’ 할까요?」그래, 그거 하지. 한번 잘 들

어봐요. 보지 않아도 다 하잖아. 그거(차트) 가져오지 마. 가져오지 말

라구.「‘대한지리가’를 불러드리겠습니다. 이 ‘대한지리가’는….」자, 그

거 설명하지 말고…. (웃음)

시간이 많이 가.「아니, 일본 가서 다시 깨달았는데요, 이 ‘대한지리

가’를 본래 문윤국 할아버님께서 지으셨답니다.」문윤국?「예.」그럴지

모르지.「지으시고 아버님의 아버님 되시는 경유 할아버님한테 먼저

가르쳐드렸대요. 그런데 그 할아버지가 문용기 장로님 앞에 또 가르쳐

줬답니다.」일리 있는 말이에요. 맞는 말이에요.「그래서 아버님 앞에

안 가르쳐드리고 왜 조카한테 가르쳐줬느냐, 이런 얘기도 있었다고 그

럽니다. 일본 가서 다시 그것을 깨달았습니다.」내가 그 주인이 누구인

지 찾으려고 그랬더니 오늘에야 알았구만. 그거 그럴 수 있어요, 그 할

아버지 사상이. (‘대한지리가’ 노래) (박수)

여기 여자들 노래 한번 일어서서 시키라구, 수련 받은 사람.「‘뱃노

래’ 한번 하겠습니다, 일본 수련 받으신 분들.」수련 받은 사람들, ‘뱃

노래’! ‘뱃노래’ 아는 사람들은 일어서라구. *‘뱃노래’ 아는 사람 일어서

라구요. 정신 차리게 한번 열심히 불러봐요. 환경을 바꾸자구요. (*부

터 일본어로 말씀하심)「‘뱃노래’ 한번 하겠습니다. 힘차게 하겠습니

다.」자, 힘있게 해요. (‘뱃노래’ 노래)

일본 아줌마들이 절반 이상 되네. 한국 아줌마들은 앞으로 너희들한

238 법도의 생활과 사랑의 예술화

테 배 타고 훈련받아야 된다구요. 앉으라구요. 자, 훈독회! 시간이 어

떻게 됐나? 내가 갈 시간이 될 텐데…. 10분 동안 해요.

(훈독 계속; ……문선명 선생님은 특히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심을

밝히셨다. 인류의 역사 이래 우주의 본질과 그 근본적 관계에 대해서

이처럼 구체적으로 밝히신 스승은 없었다. 그러니 문선명 선생님은

재림주요, 인류의 메시아요, 참부모님이시다.) 재림주는 너희들이 해

먹고 다 그러라구요. 메시아, 구세주! 참부모는 하나예요. 재림주는

여러 사람이 될 수 있고, 메시아도 여러 사람이 할 수 있지만 말이에

요. 자!

(훈독 계속; ……메시아, 참부모, 문선명 선생님으로부터 찾아진 새

진리다. 여러분은 더 늦기 전에, 더 부끄러워지기 전에 통일원리에 관

심하고 특히 유형실체세계에만 집착하지 말고 무형실체세계에 성찰해

보라. 이것이 나의 특별한 부탁이다. 헤라클레이토스 -2006. 7. 12-)

그만큼 하고 자, 몇 사람이 남았어? 아까 열 다섯 사람이라고 그랬나?

「여덟 사람 남았습니다.」그래. 효율이 기도해요. (김효율 보좌관 기

도)

이제 내가 여기서 떠나려고 하는데…. 일본에 가게 되면, 임도순은

누구 누구 누구는 며칠 며칠 며칠에 할 것인지 이번에 대회를 하면서

정하라구. 이건 비축자금에 대한 빚이라구. 알겠나?「예.」헌금이 아니

에요. 빚을 무는 거예요, 빚. 한푼도 없어요. 또 그리고 그런 내용을

효율이는 이번 여기에 모인 세계의 책임자들에게 조용히 얘기해 줘요.

이런 일을 지금까지 해 나오는데, 비축자금이 있어 가지고 해 나왔는

데 한푼도 없는 때가 됐다 이거예요.

이제 할 일이 세계의 분봉왕을 보내고, 총독을 보내야 돼요. 세계에

대사를 보내 가지고 기초를 잡으면서 분봉왕이 되게 되면 유엔 자체를

해체하는 거예요. 유엔이 필요 없어요.

239

3분의 1 이상을 하늘 앞에 바쳐야

분봉왕, 그거 다 정했지?「예.」대사들도 정했나?「분봉왕만 정했습

니다.」국가메시아들 중에 지금까지 실제로 움직인 사람들은 틀림없이

그냥 그대로 분봉왕의 자리에 가게 하는 거예요. 대사들도 앞으로 훈

련을 해야 돼요. 앞으로 매달 자기들 수입에 대한 34퍼센트를 내야 돼

요. 7수예요, 7수. 70퍼센트, 74퍼센트만 되게 되면 어떻게 되는 거예

요? 1차, 2차, 3차대전도 74퍼센트 넘으면 자동적으로 항복하게 돼 있

다구요.

그러니까 우리가 3분의 1 이상이거든요. 3분의 1 이상을 하늘 앞에

바쳐야 돼요. 입적하기 위해서는 소생⋅장성⋅완성수가 하늘권이에요.

그러니까 30퍼센트 이상의 것을 하늘 재산으로 돌려줘야 돼요. 지금까

지 3분의 2가 사탄이 움직여 나왔어요. 소생⋅장성권, 장성권 완성시

대에 있어서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하기 전까지의 자기들의 핏줄을 중

심삼아 가지고 자동적으로 소속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분의 2의 고개를 넘게 되면 소유권이에요. 책임분담

이 있지요? 책임분담이 결혼을 하느냐, 못 하느냐? 가정을 갖느냐, 못

갖느냐? 그 기준이라구요. 책임분담을 모르는 사람이 있잖아요. 평화대

사들은 40일 수련 안 받으면 갈아치우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 세계

적으로 한국에 오는데, 한국 국회의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30배 사람

들을 각 나라에서 빼라구요. 그거 지시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국내에 있어서 한 사람 앞에 30명씩 했어요. 여자 2명,

남자 한 사람이에요. 천사장이 지금까지 해와하고 아벨의 해와까지 유

린했어요. 죽여놨으니까 말이에요. 그러니까 둘을 살려야 할 것인데,

그것을 하기 위한 것이 야곱 때에 있어서 레아와 라헬이에요. 레아를

중심한 세 사람의 아들이 열 사람이고, 한 사람의 아들이 두 사람이에

240 법도의 생활과 사랑의 예술화

요.

그렇기 때문에 북조 10지파와 남조 2지파로 이스라엘이 갈라지는

거예요. 이것이 동생 앞에 10지파가 자동적으로 원해 가지고 자기 것

을 다 팔아다가 바쳐야 되는 거라구요. 강제로 해서는 안되는 거예요.

순리적으로 원리원칙의 자리에 들어가야지, 강제적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에요.

지금 선생님이 자기들에게 말하는 비축자금을 원래는 후루타 시대에

17억인가 예금했던 것인데, 가미야마가 다 잡아 썼어요. 일본 사람이

그러게 안 됐다는 거예요. 그건 비축자금으로 해 가지고 세계를 위한

것인데, 자기들을 위한다고 해서 전수도 안 해 가지고 잡아 썼어요. 그

거 일본의 빚이에요.

그래, 워싱턴타임스도 그래요. 금년서부터 워싱턴타임스에 대주면

안되게 돼 있어요. 세계 선교의 3분의 2는 미국이 책임지고, 3분의 1

을 일본이 책임져야 할 것인데 지금 일본이 전체를 책임졌어요. 왜?

비축자금을 일본이 잘라 썼기 때문이에요. 일본이 책임 못 한 것이 무

엇이냐? 비축자금을 잘라 쓴 거예요.

그것은 빚이니까 그것을 언제까지 문다는 걸 정해야 돼요. 효율이

알겠나?「예.」날짜를 정해 가지고 그때까지 하지 않으면 안되겠어요.

어느 지역이 책임지고 어느 누가 하면, 그 책임을 할 때까지는 통일교

회에 출석도 못 시키고 쫓아버려 가지고 그 책임을 해서 들어오게끔

해야 돼요. 이렇게 해놔야 정비가 되지 그냥 놔두면 십 년, 백 년이 가

야 하나도 안 돼요. 임도순, 알겠어?「예.」세계의 책임자를 그렇게 정

리해야 돼요.

일본에 지금 현재 훈독교회의 전통이 필요하기 때문에, 일본 나라에

훈독교회의 전통을 못 세우면 세계에 세울 수 없기 때문에 그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백만 훈독교회를 만들려고 한 거예요. 어디 갔나, 유정

옥?「일본에 갔습니다.」일본 갔나?「예.」65만에서 72만 됐다고 말하

241

지만, 60만이 넘었다는 말인데…. 백만을 만들어야 돼요. 알겠나?「

예.」자기는 그거 생각 안 하지? 왜? 그것은 세계에 그냥 그대로 해야

돼요.

선거가 필요 없다

그래서 나라를 움직이는 데 선거가 필요 없어요. 그래 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몽골 동족이에요. 같은 나라의 백성으로 동족인데, 이것이

사방에서 몰려든 거예요. 그러면서 별의별 마피아 야쿠자 테러단과 혼

혈이 다 됐어요. 누더기판이 돼 있다구요. 이것을 축복완료해 가지고

혈족으로 만들어야 돼요.

‘몽골반점 동족을!’ 해봐요.「몽골반점 동족을!」혈족으로!「혈족으

로!」축복받고 혈족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혈족이 되는 거예요.

그것은 사탄이 들어와서 손을 못 대요. 세계를 마음대로 움직이던 사

탄이 가인 아벨이 없어지고, 핏줄이 하늘의 핏줄로 됐으니 핏줄이 다

른 하나님의 핏줄에 들어와서 거기서 얻어먹지도 못해요. 백성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그 하나님 앞에 신세를 지겠다는 사람이 있을 수 없

어요. 그것은 확실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핏줄과 가인 아벨의 문제만 해결하면, 소유권은 그냥

그대로 결정돼요. 소유권을 선생님이 차지할 수 있는 입장에 있지만,

너희들의 이름으로 은행에 예치하라는 거예요. 예치해서 3분의 1은 하

늘이 언제나 활용할 수 있어요. 해마다 그 3분의 1 활용하는 것을 못

다 써요. 자꾸 불어 나가게 돼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예치 안 한 사람들은 탄식할 것이다.

10년, 50년만 가게 되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완전히 그 법을 중

심삼고 너나 할 것 없이 경쟁해 가지고 자기 수입의 백 퍼센트 이상

빚져 가지고 해요. 사돈이 있으면, 결혼해서 남자 여자의 친척이 있으

242 법도의 생활과 사랑의 예술화

면 말이에요, 두 가족이 한 곳…. 김 씨면 김 씨, 남편이면 남편 일족

에서 먹고살고, 그 다음에 여편네 되는 곳에 붙어살다가 또 바꿔치는

거예요.

앞으로 야당 여당이 싸울 필요 없어요. 여당이 한 다음에는 야당이

하는 거예요. 야당 여당이 투표해서 당선된 사람이 하는데, 요즘의 한

나라당이니 민주당이니 무슨…. 열린당이니 하는 게 없다구요. 누가 나

라의 충신이 되어서 국회로 선발되느냐 이거예요. 거기에서 추첨해 가

지고 A, B로 해 가지고, 갑 을로 해 가지고 A는 여당이 되고 B는 야

당이 돼요. 해마다 달라져요.

그러니 여당 야당이 필요한가, 안 한가? 여당 야당의 양당제로 만들

어서 나라를 팔아먹고 망쳐요. 싸우는 거예요. 그것은 사탄의 수법에

놀아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여당 야당에

출마하라는 것을 내가 허락할 수 없어요. 그러면 여당에 들어가 대통

령이 되면, 선생님이 여당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먹겠다고 생각하느냐

하면 그것이 아니에요.

그래서 여성당, 가정당을 만든 거예요. 우리가 당을 만들어서 지금

까지 하는 것이 무슨 당이에요? 곽정환!「예, 평화통일가정당이었습니

다.」가정당이 누구를 중심한 거야? 남자를 중심한 거야, 여자를 중심

한 거야?「여자가 중심이 돼야 합니다.」여자가 중심인데, 남자를 중심

한 가정당이 돼 있어요. 여자가 2배여야 할 텐데, 왜 2배 안 하고 남

자가 2분의 1이 되게 안 해요?

여자들이 결심한 여하에 있어서 틀림없이 80퍼센트 다 헤쳐 놔 가

지고 선거하자 이거예요. 여당이고 출세했던 사람의 이름으로 했댔자

축복받은 가정이 70퍼센트만 되게 된다면 싹 쓸어요. 몽골인이 인류의

74퍼센트예요. 이것만 축복하게 되면, 세계는 선거제도가 없어진다 그

말이에요.

선거제도가 필요해요? 여당 야당에 도적놈의 새끼들이 들어가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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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때문에 나라를 팔아먹는 거예요. 당선된 국회의원이라고 하게 되

면, 전부 다 일련의 같은 국회의원이에요. 같은 국민 앞에 같은 국회의

원인데, 야당 여당의 상하가 있어요. ‘상하’ 할 때는 말이에요, 상이 결

정되기 위해서는 선유조건이 뭐냐? 하를 결정하지 않고는 상을 결정할

수 없어요. 선유조건이니까 그래요. 알겠어요?

원리도 그래요. 참부모면 참부모와 반대되는 그런 세상이에요. 참부

모는 참부모 반대되는 세상에 백 퍼센트 반대라구요. 180도 달라요.

그러면 지금 지옥이 돼 있다면 지옥이 된 여기서 180도 되기 전에는

술도 먹지 말라, 바람도 피지 말라, 뭘 하지 말라, 뭘 하지 말라…. 자

기 가정의 어미 아비를 누구보다도 사랑하지 말고 교회 제일주의로 부

모 대신, 스승 대신, 왕 대신 모셔라 이거예요. 그것은 불가피한 결론

이에요. 사탄은 그것이 아니거든요. 자기 개인주의를 중심삼고, 떼거리

를 중심삼고 많은 패이니 그것은 하나될 수 없어요.

양당제는 물러가야

그렇기 때문에 국회의원이라고 하면 같은 가치예요. 야당 여당이

될 수 없어요. 그래 가지고 10년, 20년 선거할 필요가 없어요. 3번이

면 3번, 세대가 지나가는 의원들은 물러가는 거예요. 삼 사 십이

(3×4=12), 12년이 돼요. 12년이 되면 너무 능란하기 때문에, 어디에

도 가 붙을 수 있기 때문에 그때에는 그만두는 거예요. 그만두고 대

신자를 선거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이러면 국가가 손해 안 돼요.

이놈의 당들이 붙어 깎아버려 가지고 나라를 망쳐놓는 거라구요. 민

주세계가 4년 동안에 어떻게 나라를 바로잡아요? 선진국가도 힘든데

말이에요. 그런 제도는 훅 불어버려야 돼요. 불어버려야 되겠어요, 그

냥 안고 나가야 되겠어요?「불어버려야 되겠습니다.」선생님이 얘기한

것은 선생님의 생각이 아니에요. 하늘의 일이 그렇고, 전통적 법이 그

244 법도의 생활과 사랑의 예술화

래요.

그래, 그렇게 너희들이 안 해 가지고 남아지나 봐요. 언제나 사탄세

계의 뭐라고 할까, 괴뢰 노릇을 하는 거라구요. 광대들이 여기에 달아

가지고 춤출 때 놀리는 괴뢰를 말하는 거예요. 그건 필요 없어요. 알겠

어요?「예.」

너희들이 같은 축복을 받았으면, 국회에 누구도 출마할 수 있어요.

뭐 대학이건 능력이건 없어요. 세상적인 것이 없어요. 너희들 전부 다

그렇잖아요. 이번에도 박사학위를 주었는데, 통일교회가 박사학위를 준

것은 사탄세계의 박사 천 사람하고도 안 바꿔요. 그걸 우습게 생각하

고 있지요?

박사학위를 받은 사람, 손 들어봐요. 요것밖에 안 돼요?「오늘 오지

못한 사람이 많습니다.」33년, 34년만 되면 예수의 선생이 되어야 돼

요. 예수가 34년 못 살았어요. 33세에 죽었어요. 왕권수립을 이룬 적

이 없어요. 그래, 너희들이 예수보다 나아야 할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가면, 예수가 형님이라고 그래요.

예수님도 참부모를 참부모라고 그러겠어요, 자기가 참부모에 대해

서 구주라고 그러겠어요? 전통이 그래요, 전통이. 이론적 체제가 안팎

이 뒤바뀌면, 반대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상하를 하상이라고 해요?

우좌가 문제예요. 후전이에요? 전후예요. 바로잡는 것은 불가피한 거

예요.

그렇기 때문에 양당제는 물러가는 거예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

는, 16세부터 갈라진 그것을 다시 하나 만들어야 돼요. 하나님의 몸

마음이 투쟁하느냐? 아니에요. 하나돼 있어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그래, 통일원리를 진짜 아는 사람이 마음이 원하는 대

로 몸뚱이를 움직이지 못한다면 문 총재가 지금까지 승리했다는 것은

전부 다 거짓말이에요.

선생님이 한번 한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거예요. 안 잔다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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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살았어요. 안 먹는다면 안 먹었어요. 별의별 훈련을 했어요. 북한

에 가서 감옥에 들어가니까 소련 공산당이 취조하는데 일주일 동안 빨

간 방에 있었어요. 방이 전부 다 새빨개요. 거기에서 사흘만 된다면 어

떻게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딴 생각을 하지 못하게 해요. 앉아 가지고 자기 지낸

역사를 묻는데, 조서 꾸미면 조서에 대한 것을 묻고…. 여기 이것이 무

슨 조서고, 사건은 이런 사건인데 네가 이러 이럴 수 있는 환경에 그

연루자가 있고 주범이 있는데…. 그 연루자가 어떤가 전부 질문해요.

새빨간 방이니 주체 되는 묻는 사람이 새빨갛게 보여요. 진짜 빨갛다

는 거예요.

그래, 어드래요? 새빨간 빛깔이라는 것이 파동 짓는 파동이 얼마나

가느냐? 저녁놀이 노래요, 새빨개요? 해가 졌지만, 그건 멀리까지 비쳐

요. 여기서 얘기하는데, 그 가외로 넘어가니만큼 이 거리를 새빨간 것

이 비쳐서 정신이 거기에 하나 못 돼 가지고 혼란이 벌어진다는 거예

요. 그 사람들의 이론법이 논리적 내용을 갖춰 가지고 취조도 하더라

구요.

그래 가지고 마음이 여기 들어올 때하고 들어와 가지고 3개월 감옥

살이를 하게 되면 얼마나 변하느냐? 변하기는 뭘 변해요? 도리어 반대

돼요. 모든 것이 상충이에요. 그러니까 자기 자세가 혼란돼 가지고 정

신 못 차리게끔 만들어서 취조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재우지 않아요.

그거 어떻게 해요? 나는 눈뜨고 잤어요. 딱, 이렇게 하고 자는 거예요.

눈뜨고 자요. “너, 감지 마!” 그런 훈련까지 해야 된다구요.

사랑하는 사람을 수십 년 동안 그리워해서 무슨 병?「상사병입니

다.」상사병이 났어도 그 사랑하는 사람이 싼 똥을 밀가루에 이겨 가

지고 사모하는 상대에게 이것을 먹으면 낫는다고 해서 주면, 그걸 먹

고 나아요. 똥 먹고 낫는다는 거예요.

246 법도의 생활과 사랑의 예술화

사랑에는 추한 것이 없어

사랑의 힘은 위대한 거예요. 사랑에는 추한 것이 없어요. 너희들 어

미들도 아들딸이 먹다가 뱉으려고 하면 혓발로 받아먹고 다 그러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아기를 길러보게 된다면, 젖먹일 때 오줌을 찍 싸

게 된다면 남자들은 세거든요. 새벽이 돼서 찍 하게 되면 상판으로부

터, 젖으로부터…. 오줌을 싸더라도 짭짤한 맛을 보고 “또 그러누만!”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쓱 하는 거예요. 젖 물리던 것을 빼면 울 텐

데 그럴 수 없잖아요. 손으로 이렇게 하든가 뭘 하든가 해놓고는…. 그

렇게 지내는 거예요. 더럽지 않아요.

그렇지요? 사랑하는 남편의 출근시간이 늦게 될 때는 어떻게 해요?

늦잠을 자다가 밥도 선밥을 갖다가 조금 더 불 때 가지고 데워서 “밥

이 설었습니다.” 하는 거예요. 시간이 없이 할 때는 상도 바쁘지 않을

때는 세 번, 네 번 흰 행주를 물기 없게 해 가지고 닦을 텐데…. 물기

가 있든 없든 해놓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변소도 바쁘니까 못 가고

참았다가 변소에 갔다와서 손에 냄새가 나는 무엇이 묻더라도 쓱쓱 해

가지고 다 하잖아요. 사랑하면 그렇더라도 마음의 양심이 “야, 이년아!

왜 그거 그래?” 그러지 않아요. 그것도 통한다는 거예요.

자기가 도박장에 가서 잠 못 자고 와 가지고 그 놀음을 하게 된다

면, 양심은 손가락이 움직이지 않게 한다는 거예요. 사랑하는 데는 통

하지만 말이에요, 자기 행동에 있어서 있을 수 없는 모든 만사의 법을

대신하거든 그 자리를 모면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솔직한 사

람이 아니라는 거예요.

여자들! 남편이 젖 빨아주면 좋아요, 나빠요? 아버지의 입장에서 물

어봐요, 이 쌍년들아! 좋아, 나빠?「좋습니다.」얼마나 좋아? 매일 좋

다는 거예요, 매일. 삼백 예순 날, 청춘시대부터 늙어죽을 때까지 매일

247

좋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한다고 그게 죄예요? 곽정환, 여편네 젖 매

일 빨아줘? (웃음)「매일은 못 해줍니다.」매일 빨아준다면 앵앵거리

지? 꼬락서니가 자기가 제일이라고 해 가지고, 왜 이렇게 못살게 그러

느냐고 할 거라구요.

못산다고 해도 매일같이 아침에 한 번 만져주고, 점심때 한 번 만져

주고, 저녁때 만져주는 것을 석 달만 해보라구요. 그러면 물렁물렁한

젖이 굳어져요. 알이 배긴다는 거예요. 그래서 젖을 짜게 되면 어때요?

50이 넘더라도, 마흔 몇 살이라도 달거리를 하는 날짜를 중심삼고 숫

자를 맞춰서 7수라든가 이래 가지고 짜면 젖이 나온다는 거예요. 휘이

익! (휘파람을 부심) (웃음) 해보라구, 이 쌍년들아! (웃음)

아, 우리 어머니도 아기를 많이 낳아서 이모들이 아기 낳을 때 설명

했는데 그 말이 맞다는 거예요. 할머니가 돼서 자기 며느리가 손자를

낳고 죽었거든요. 중간에 죽었으니 젖도 못 먹이고 맘(암죽)을 해 가

지고 젖먹이를 먹였는데, 매일같이 맘을 하는 것이 얼마나 힘들어요.

생쌀을 입으로 깨물어서 토해 가지고 맘을 만들어야 달아요. 달다는

거예요. 침이라는 것이 달거든요.

그거 어떻게 그렇게 먹이겠어요? 할머니가 애를 낳은 때가 언제라고

하면, 그때에 가게 되면 젖을 매일같이 만져주면 아직까지 움직이던

전통의 습관성이 있기 때문에 굳어진다는 거예요. 굳어지게 되면, 들이

짜게 되면 젖 대신 물이 나와요. 들이 짜면, 점점점 짜게 되면 색깔 있

는 젖이 나온다구요. 그래 가지고 손자를 어머니가 돌아갔어도 할머니

가 젖을 먹여서 기른다는 거예요. 그러면 할머니를 어머니로 알아요.

젖먹이는 사람이 할머니라도 어머니 아니면 될 수 있어요?

여기 여자들 가운데 젖이 작은 사람은 아기를 많이 못 낳아요. 바람

벽에 파리 두 마리같이 앉아서는 안돼요. 경수가 생기면, 그것이 둘레

가 까매져서 굳어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면 시집가고 싶은 2년 전

부터 젖을 풀어주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시집가 가지고 야단해요.

248 법도의 생활과 사랑의 예술화

사랑이 밥보다 맛있고 친구 만나는 것보다 좋아야 돼

우리 어머니도 그것을 모르고 시집와 가지고, 내가 그런 것을 좀 알

기 때문에 풀어준 거예요. 풀어줄 때 죽겠다고 하는데, 사정 봐 줄 게

없어요. 타고 앉아 가지고 껍데기가 벗겨지도록 주물러서 물렁물렁하

게 해줘야 돼요. 시작할 때보다도 물렁물렁해져야 돼요. 한 시간에 안

되면 두 시간이라도 해서 그때를 맞추는 거라구요. 물렁물렁한 그 시

간이 저녁때 몇 시가 됐으면 말이에요, 다음날 그 시간서부터 또 주물

러 주면 더 물렁물렁해져요. 그 다음 시간이 돼 가지고 계속하게 되면,

일주일만 하게 되면 젖이 풀린다는 거예요.

그런 경험을 해야 목사도 해먹어요. 병원에 가서 아기를 낳기 때문

에 어때요? 곽정환은 아기 몇을 받아봤나?「넷입니다.」그러면 탯줄을

갈라주는 것도 다 알겠네.「예.」그거 잘못 했다가는 큰일나요. 그래,

신랑이 그렇게 젖을 매일 빨아주면 좋다면 말이에요. 신부는 뭘 빨아

주겠어요? 본래 볼록은 오목에 들어가 살게 돼 있어요. 이론이 그렇잖

아요? 오목에 들어가요, 볼록에 들어가요? 답!「오목에 들어갑니다.」

오목에 잡혀 살아야, 들어가 가지고 나올 줄 몰라야 행복하다는 거예

요.

엄마 사랑하던 사랑을 가나오나 밥 먹으나…. 돌아오다가 또 생각하

고 더 사랑하고, 그 사랑하는 마음을 중심삼고 젖어 있어야 된다는 거

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오목이 볼록을 빨 수 있겠어요, 못 빨겠어요?

곽정환!「빨 수 있습니다.」빨아봤어? (웃음) 난 모르겠어. 허문도!

「예.」빨 수 있나, 못 빨 수 있나?「오목이 빨 수 있게 돼 있는 것 아

닙니까?」(웃음) 아, 글쎄 빨 수 있게 돼 있는데 그렇지 못하면 사고

가 생긴다는 거예요.

밥보다 맛있고 말이에요, 친구 만나는 것보다 더 좋고 그래야 된다

249

는 거예요. 그러면 만사형통이에요. 여편네와 남편네가 싸우고 주먹다

짐하고 “너 죽이겠다, 나 죽는다.” 하고 둘이 갈라져서 쫓아내고 죽이

는 그 싸움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없습니다.」해보라구요, 있나 없

나.

그런 부부가 있으면 세상에 얼마나…. 어디 출근 갔다가 오자마자

“엄마!” 하고 들어와 가지고 “여기 와 앉아!” 하고는 말이에요, 자기가

물 먹고 목을 축이고 난 다음에 손이 어디로 가느냐 하면 엄마 가슴에

가는 것보다 치마로 쓱 들어올 때 “아이코, 무서워! 뱀이 들어온다.”

하고 뛰쳐나가는 여자가 있어요? 답! 남자의 볼록은 딱 뱀 대가리예

요. 그거 알아요? 그것이 여자에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침 중에

무슨 침이에요? 천지조화의 침이에요, 그게.

그러니까 내가 욕을 먹었지요. 별의별 욕을 다 먹지 않았어요, 이런

것을 가르쳐주니까? 가르쳐주면, 여자들이 그렇게 돼요. 그것을 금지해

야 되겠어요, 둬두어야 되겠어요? 자기가 좋아하듯이 젖을 빨아주기를

바라요. 그러면 뭐가 되겠어요? 그래서 통일교회에 들어오자마자 결혼

을 빨리 하는 거예요. 아들딸도 결혼 빨리 해주는 거예요. 그래, 결혼

빨리 해줘 가지고 손해가 안 났어요. 선생님 가정은 현진이도 그렇고,

여기 누구 있나? 형진이도 그렇고 말이에요. 다 빨리 결혼을 했다구요.

결혼을 하니까 집안에서 사고가 없어요. 둘이 결혼한 다음에는 어머

니 아버지보다도 자기 여편네 방에 가거든요. 그래, 그러라는 거예요.

원래는 할아버지는 말이에요, 며느리한테 한방에서 자는 것을 코치해

줘야 돼요. 가르쳐줘야 돼요. 아버지는 할아버지한테 교육을 받았지요?

그러니 아버지가 며느리를 얻을 때는 말이에요, 할아버지를 모셔놓고

옛날에 할아버지가 가르쳐 준 것을 자기 아들에게 가르쳐줘야 돼요.

사랑의 자리에 동참해 가지고 이래라저래라 할 수 있게 되면, 만사

가 불평이 없다는 거예요. 허문도, 한번 해보라구. 왜? 아, 처녀 총각

이 어떻게 하는지 알 게 뭐예요?

250 법도의 생활과 사랑의 예술화

정욕은 자기 것이 아니라 하늘의 것

선생님의 제일 막내 아기는 몇 살 때 낳았어요? 곽정환, 우리 정진

이를 몇 살 때 낳았겠나? 지금 스물 넷인가, 스물 셋인가?「60세 넘으

셨는데요.」뭐 쉰 둘만 해도 병신 돼 가지고 오줌 못 싸고 기어다닌다

는 말이 있는데 말이에요, 60세를 넘어 가지고 낳더라도 너무나 근력

이 많고…. 너무나 뛰어들어서 걱정이에요. 아, 이건 뭐 담이 있으면

담에 올라가고 3층 집 꼭대기에 올라가 가지고 “아빠, 나 여기에 새끼

줄 하나 매어 놨으니 아빠한테 뛰쳐 갑니다.” 하고 뛰어내려요. 용감하

다구요.

그래, 젊었을 때 남용하지 말라는 거예요. 축복받고는 나한테 편지

를 했는데, 석 달도 못 가서 남편이 죽겠다고 해요. “나 죽습니다, 선

생님. 여편네가 선생님의 말은 들을 텐데, 여편네한테 편지 한 장 해

주소!” 그 편지를 해줬어요. 왜냐하면 하루에 세 번만이 아니라 여섯

번까지 한다고 그래요. 자지를 못하게 하니 남자가 견딜 수 있어요?

이야, 또 그런 여자가 있어요. 붙들고 놔주지 않아요.

정욕이라는 것은 자기 것이 아니라 하늘의 것이에요. 무궁무진하다

는 거예요. 끝이 없어요. 그런 사랑을 둘이 개발해야 돼요. 일생 동안

뭘 하고 살겠어요? 그것을 잘 꾸며 가지고 잘 숨쉴 수 있게 만들고 살

면 행복하겠어요, 불행하겠어요?「행복합니다.」여자들! 행복하겠어요,

불행하겠어요?「행복합니다.」눈에다 아이섀도 같은 것은 그만두고, 그

러지 말고 화장을 거기에다 하라구요. 궁둥이 아래에 하라는 거예요.

삼각팬티에 가린 그 부분을 화장해 놓고 보석같이 해 가지고 좋은

것을 입고, 그 다음에 향수도 오만 가지 향수 냄새가 나게 하면 그거

언제나 가서 맡고 싶지요. 맡는다고 매를 맞는 것이 아니에요. ‘흠흠!’

하고 콧구멍으로 냄새를 맡고 싶고, 또 보고도 싶을 것 아니에요? 남

251

편이 본다고 차버릴 거예요?

그러면 남편이 들어올 때 여자들은 옷을 한국 저고리 입고, 치마를

젖 위에 들어 매 가지고 누구든지 아무리 잡아당겨도 풀리지 않게끔

매 가지고 그러겠어요? 잠옷 입혀놓고 시중해서 처리할 수 있는 간호

부 모양으로 물도 준비하고, 그릇도 준비하는 거라구요.

그래, 사랑을 하고 나면 보자기가 필요한가, 안 한가? 곽정환!「필요

합니다.」손수건이 필요한가, 뭐가 필요한가? 거기에 자기 얼굴에 화장

을 하던 돈을 들여 가지고 그렇게 준비해 보라구요. 그거 싫다할 남자

가 어디 있어요? 오늘 좋은 것을 하나 들었다. 그래, 젖은 늘어지게 되

면 땀이 나요. 여기에는 향수를 바르고 분가루, 파우더가 있잖아요. 발

라 가지고 매끈매끈하게 해놓고 언제든지 그러라는 거예요. 젖 만지는

재미가 있어야지.

이거야 땀이 묻고, 냄새가 구린내 나고, 또 여기 털 난 데 노린내까

지 나면 질색을 해요. ‘아아악-!’ 이렇게 토해 버려요. 그래, 여자들은

언제나 음부에는 반드시 습기가 필요한 거예요. 그것도 제1차 습기,

제2차 습기…. 세 시간이면 세 시간마다 한 번씩 갈게 된다면 말이에

요, 삼 팔이 이십사(3×8=24)이니까 여덟 번 갈 수 있게끔 깨끗이 해

보라는 거예요.

그렇게 정성을 들이는데, 왜 그러냐고 하면 “당신 때문에 그럽니다.”

하는 거예요. 정성을 들이면, 그 기관이 완전하기 때문에 아들딸을 낳

더라도 둘이 정성을 들여서 낳을 수 있는 아기도 낳는다는 거예요. 그

런 준비를 해본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여자들 가운데서 있어요, 없어

요? 없잖아요.

선생님이 벌거벗고 자라고 했는데 벌거벗고 안 자지요? 벌거벗으면

뭘 할 거예요? 당신 겨드랑이 털이 냄새가 나니까 화장도 해주고, 그

다음에는 아래도 닦아주고 다 그러면 얼마나 편리하겠어요. 그렇게 세

번만 닦으면, 남자들은 한 번은 닦아줄 것 아니에요? 3대, 넷이면 넷

252 법도의 생활과 사랑의 예술화

이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중심이 있어야 되는 거라구요. 천지이치가 말

이에요.

여자가 삼각팬티를 입고 다니는 것을 벗어놓으면 냄새를 맡으면 말

이에요, 냄새가 나면 안돼요. 남자들은 사흘에 한 번씩 갈아입어도 괜

찮지만, 여자는 매일 갈아입어도 괜찮아요. 그렇지 않으면 냄새가 난다

구요. 남자도 그거 필요해요. 세상에 남자 대우도 못 받고 남자 노릇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재미있는 부부생활을 하라

그 노래를 우리 종조부가 지었다고? 누가 지었는지 내가 몰랐어요.

「‘대한지리가’요.」누구한테 들었어?「문용기 장로님의 따님이 오사카

에 있습니다. 거기에서 들었습니다.」그렇지. 그럴지 모르지. 문용기가

노래를 잘하거든. 그러니 가르쳐줬을지 모르지.

시문을 보더라도 그 할아버지는 그런 능력이 있어요. 생각에 애국사

상이 흐르고 있어요. 거기에 가 가지고 기도도 하고, 자기가 노래를 해

보고 감상도 하고, 그것이 맞았나 검증도 할 수 있는 경력을 가진 할

아버지예요. 나도 그 핏줄에 가까우니 그럴 수 있는 소질이 많아요. 한

번 가서 좋으면 한 번만 안 가요. 몇 번씩 가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 할아버지 이름이 뭐냐 하면 문치국이에요. 국진이가 나

라 전통이 있는데…. 국진이가 5월말께 아기를 낳을 텐데, 요즘에는 사

진 찍으면 남자인지 대번에 알거든요. 그래서 국진이 이름 대신 ‘믿을

신(信)’ 자에 신국이라고 했어요, 문신국. 이제 나기 전에 이름을 받아

가지고 태어날 거라구요. 처음 그렇게 했어요. 때가 되니까 임신해서

아들딸을 몰라서 이름을 안 지었지만 이제는 3개월, 4개월만 되면 대

번에 알 수 있는데 말이에요. 복중에서 이름짓는 것이 전통이 생길 거

라구요.

253

그러니까 이름은 아버지가 지어주는데 몇 달 됐는지 알고 그 사진을

찍자고 데려가 가지고 찍어주고 다 그러면, 여자도 행복할 것이라구요.

그거 행복하잖아요. 이름을 부를 때 놀게 되면, 뛰게 되면 배 안에 있

는 아기 이름을 아니까 “신국아!” 하는 거예요. 귓전 대고 손을 대 가

지고 움직일 때 그거 기분 나쁘지 않을 것 아니에요? 좋겠어요, 나쁘

겠어요?

여자는 그런 재미가 천하를 주고도 못 가질 재미예요. 취미예요, 재

미예요? 취미 있는 생활을 하고 싶어요, 재미있는 생활을 하고 싶어

요? 답!「재미있는 생활을 하고 싶습니다.」재미있어야지요. 그렇기 때

문에 사랑을 할 때는 말이에요, “아, 오늘은 참새가 ‘짹짹짹짹’ 하면서

두 쌍이 사랑스럽게 날아갔는데 참새 사랑을 하자!” ‘짹짹짹짹, 짹짹짹

짹’ 노래하는 거예요.

참새 노래로 한바탕 시 같은 것을 읊고는, 그 다음에는 당신부터 참

새 모양으로 참새 옷을 만들어 입으라는 거예요. 토끼 옷 만들어 입으

라는 거예요. 간단해요. 요즘에 비닐 같은 것으로 만들어 가지고 싹 해

뒀다가 “아, 이거 입으시오. 오늘 저녁에는 참새 사랑하니 참새가 좋아

하는 옷을 입었소!” 토끼 사랑하고 너구리 사랑, 곰 사랑, 호랑이 사랑

을 하라는 거예요. 왜 못 해요?

그러면 어디 뭐 싸움할 시간이 있어요? 그거 얼마나 재미예요. 뱀들

을 보게 되면 뱀 사랑을 하라는 거예요. 뱀은 시간이 이틀을 넘어요.

개는 47분이 넘어요. 문 총재가 도깨비 같은 양반이구만! 그거 알아서

뭘 하려고 하느냐? 개들은 서로 사랑을 하는데, 몽둥이를 들고 후려갈

겨서 다리가 부러지더라도 그것을 떼지 않고 동네를 지나가는 거예요.

그늘에 가 가지고 서로가 위로하고 다 그러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개고기가 건강에 좋은 거예요. 뱀도 건강에 좋아요.

사자는 25분에 한 번씩 사랑을 해요. 세상에…! 알아보라구요, 그런가.

몇 번을 해요. 25분에 한 번씩 하는데, 수십 번 하는데 벌써 새끼 밴

254 법도의 생활과 사랑의 예술화

줄을 알아요. 새끼 배면, 딱 수놈이 떠나는 거예요. 그러면 2년 8개월

을 사자 암놈이 새끼를 길러 가지고 많이 낳았으면, 날짜를 몇 개월씩

연장해 가지고 수놈은 다 이제 커 가지고 자립할 수 있게 되면 찾아가

는 거예요. 어디에서 만날 것을 다 알고 있어요. 그들도 그러는데, 사

람이 어떻게 이혼을 해요?

사랑을 예술화시켜야

이거 웃을 얘기가 아니에요. 심각한 얘기예요. 비둘기가 사랑하면서

‘구구구…!’ 그러고, 고양이는 ‘이야옹-!’ 얼마나 그래요. 봄철이면 그

래요. 쥐가 사랑할 때 ‘찍찍찍…!’ 해 가지고 뛰고 돌아다니면서 그래

가지고 새끼 낳아 가지고, 그것을 또 먹이기 위해서는 집에 오는 거예

요. 쥐가 새끼 친 다음에 오게 된다면, 그 길에다가 먹을 것을 해주라

는 거예요. 그 집에 복이 와요.

하나님 대신 다 정으로 주관하고 그러면, 복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럴 것 아니에요? 잡아만 먹겠어요, 있으면? 남자들, 멋대가리 없는

남자들! 멋대가리 있나? 자지를, 볼록을 두고 무슨 대가리라고 그래

요? 젖 대가리라고 그래요, 좆 대가리라고 그래요? 왜 좆 대가리예요?

좁은데 찾아 들어가니 좆 대가리지. (웃음) 그거 얼마나 멋져요. 상대

적 말이에요. 그래서 한국말은 계시적인 말이라고 그래요. 한국말은 번

역을 못 할 말이 없어요.

좋다! 그러면 타조 한번 타고 달려 보라구요, 얼마나 기분이 나는지.

그거 주변에 있는 것이 얼마나 ‘꽝꽝꽝…!’ 하는지 몰라요. 발가락이 셋

인데 두 발가락으로 뛰어요. 아, 그거 얼마나 빠른지 모른다구요. 타조

가 커요. 그래서 얼마나 기분이 좋다는 거예요. 그래, 좋다(조타)! 여

자들의 것은 왜 좋아하느냐? 좋다가 와서 좋게 해주니 좋지요. 남자가

타주니까 얼마나 좋아요.

255

그렇게 예술화시키라구요, 예술화. 사랑을 예술화시키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감옥에서 매일 장편소설을 하루에 세 번까지

했어요. 두 시간씩 하게 되면 장편소설을 엮을 수 있거든요. 점심을 먹

고 저녁때까지 기다리고, 아침 먹고 점심때 기다리는데 기운이 빠져요.

그 불쌍한 사람들이 자려야 배고파 허리가 꼬부라지니까 펴고 잘 수가

없잖아요.

그럴 때는 얘기해 주는 거예요. 재미있게 해주는 거예요. 너 누구하

고 결혼해 색시가 있느냐 해서 색시 사진이 있으면, “너 사진이 이런

사람이니까 이렇게 사랑을 했겠구만!” 말해 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

하면 틀림없이 그렇다고 그래요. 그거 얼마나 재미있어요. 사진들은 다

갖고 있어요, 감옥에서도. 그런 것이 감옥에서 재미예요.

그렇기 때문에 ‘옥중성자’라는 말이 있어요. 이야, 감옥에 갔는데 문

총재가 있는 데 가서는 잔칫날이에요. 왜 잔칫날이냐? 면회 오는 사람

이 한두 사람은 있는데, 주변에 있는 사람은…. 내가 면회 오게 되면

그 자리에서 미숫가루 한 바리씩 나눠주거든요. 신세 진 녀석들이 자

기들이 받으면 갚아야 되거든요. 그러니 혼자 안 먹는 줄 아니 한 바

리 했으면 세 바리는 갖다줘야 돼요. (웃으심)

매일 그렇게 하니까 미숫가루가 언제든지 떨어지지 않아서 문 총재

가 있는 데 가 있으면, 배가 덜 고프거든요. 그리고 미숫가루 같은 것

이 있으면, 선생님이 있으면 지키고 말이에요, 베개를 해서 베고…. 그

다음에는 몸뚱이에 감고 그러는 것이 아니에요.

나는 너희들 먹고 싶으면 미숫가루가 있는 대로 풀어서 나눠 먹으라

고 하는 거예요. 그러나 들키지 말라는 거예요. 미숫가루 해놓은 것을

잘못하면 먹다가…. 욕심부리다가는 콧구멍에 들어가 가지고 재채기하

고 야단이거든요. 들키지 말라는 것은 조심해서 먹어라 이거예요. 안

들켰으면 “잘 먹었다. 내가 하라는 대로 했구만!” 그래요. 그러니까 제

일 잠 안 자고 못 먹는 사람이 있으면, 선생님의 미숫가루가 있으면

256 법도의 생활과 사랑의 예술화

퍼먹어요. 들키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게 살다보니 ‘옥중성자’라고 하던데, 나도 배고픈 같은 사람인데

뭐 ‘옥중성자’랄 게 있느냐? 다르니까 성자라고 그러잖아요. 김인호,

이름이 김인호지?「예.」예쁘장하고 나이 어려 가지고 나보다 한 5년

아래인가 될 거라구요. 그렇지?「예.」나를 좋아해서 심부름을 잘 했어

요.

얼마나 오래 살 것 같아요? 짧은 인생생활에서 왜 그렇게 울고불고

못살게 여편네하고 싸워 가지고 기분 나쁘게 살아요? 장가가지를 말

지, 혼자 살지…. 안 그래요? 그도 외로운 남의 딸, 나도 외로운 어머

니의 아들이에요. 외로운 사람들끼리 만나서 잘살라고 조상이 엮어줬

으면, 싸우고 살아서 조상이 원하는 사람이 돼요? 잘살기를 바라는데

말이에요.

훈독은 언제든지 되풀이해도 괜찮아

시간 다 지났지요? 8시 15분이다. 자, 노래나 한번 하자구요. 손대

오!「예.」박금숙이 내가 만나려는데, 왜 보냈어?「죄송합니다.」죄송

하다면 노래로 탕감해라 그 말이야. 잘해야 된다구. (웃으심)「이름표

를 달아….」(웃음)「제 머리가 노래 가사 외우는 데는 소질이 없습니

다.」“이름표를 갈아다오. 나 하나님의 아들딸이다.” 그러면 될 것 아

니야? 갖다 붙이면 되잖아. (웃음) (노래) (박수)

기분 좋아서 노래하니까 기분 좋다. 됐어, 그 다음에 한순자! 평안도

타령이나 한번 해보지. 한순자는 하루에 노래 한 번씩 하면 건강해져

요. 어디 갔어, 남편? 그것을 못 해서 병나 가지고, 둘 다 죽을 뻔했어

요. 집에서 하루에 노래 한 번씩 하라고 그랬어? 몇 달에 한 번씩…?

아, 물어보잖아?「자주 합니다.」자주라는 것은 뭐야? 자주 하면 매 시

간…? (웃음) 물어보면, 대답을 그렇게 답변하고 있어. 자, 한번 해봐!

257

(노래) (박수)

김 뭣이, 무슨 상이?「김윤상입니다.」윤상이 뒤에 사람, 노래는 잘

하더라구요. 들어봐요. 이쪽 가서 해요. 여자한테 지면 안되지. (노래)

(박수) (신준님이 들어옴) 자, 우리 인사! 윙크! (웃음) 자, 효율이!

둘이 나와서 하라구.「예, 나눠주겠습니다.」아니, 색시가 아까 보이던

데 갔어?「뒤에 있습니다.」

필립스!「예.」나오라구. 둘이 노래 하나 해요. 옛날에 이불 속에

서….「저는 이거 나눠주고 노래하라고 하겠습니다. 시간이 없습니

다.」아, 괜찮아. 조금 늦어도 괜찮아. 예배라는 것은 뭐냐? ‘예배 보

자’는 것은 “내 배를 보고, 네 배 보자!” 해야 된다는 거예요. 예배 본

다고 그러지요? 예배가 뭐예요? 네 배를 보자, 내 배를 보고…. 답이

그래야 쌍이 되는데, 내 배만 보면 안돼요. 그래서 둘을 데리고 나왔어

요. (두 곡 노래) (박수)

자, 시간이 돼서 내가 갈 시간이 넘었다구요. 어머니도 와서 손짓하

고 이러고 갔으니 편안치 않다구요. (웃음) 우리는 이렇게 지냈더라도

훈독회 잘한 것으로 생각하고, 섭섭하면 가서 열 번이라도 읽어요. 언

제든지 혼자 시간이 많잖아요. 되풀이하는 것도 괜찮아요. 그렇게 해

요. 아시겠어요?「예.」고마워요. (경배) (박수) *

7)

평화의 공도

(경배, 가정맹세, 대표의 보고기도)

자, 앉아요.「자리에 앉겠습니다.」임도순은 갔나? 임도순!「어제 일

본에 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그렇게 바빠요. 가 전해요. 오늘 일본

에 가겠나?「예. (유정옥)」일본에 가게 되면, 조총련하고 민단을 중심

삼아 가지고 앞으로 있어서 해양권을 중심삼은 하와이를 지원하고….

미대륙의 상륙을 위한 준비예요.

새로운 체제에 규합된 통일형태를 정해서 가야 할 시대

지금 현재 하와이의 책임자는 유정옥이고, 그 다음에는 노포크에 영국

국가메시아가 가는 거예요. 영국은 뭐냐 하면 코먼웰스(Commonwealth;

영연방)를 중심삼고 해양권을 움직이던 나라예요. 미국에 있어서 태평

양 해군사령부와 대서양 해군사령부가 하와이하고 노포크에 있기 때문

에 노포크를 중심삼아 가지고 영국 코먼웰스의…. 해양권이에요.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의 섬나라들과 세계의 반도들과 세계의 대륙에

2007년 3월 1일(木), 천정궁.

* 이 말씀은 초하루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

음.

259

갈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오대양이면 오대양의 책임자를 세우는 것보다도 전체를 관할할 수

있어야 돼요. 일본에서 지금까지 일한 유정옥을 중심삼아 가지고 노포

크도 그렇고, 그 다음에는 태평양의 섬나라들, 그 다음에 반도국가들이

전체 통합한 한 체제에서 움직여야 되겠다구요.

이걸 대표해서 앞으로는 뭐예요? 우리 본부에서 만든 것이 뭐냐 하

면 평화경찰과 평화군대예요. 해양을 지키는 평화경찰, 해양을 지키는

평화군대, 반도를 지키는 경찰과 군대, 대륙을 지키는 경찰과 군대, 하

늘땅을 대표한 경찰과 군대가 총괄적인 한 본부의 형태를 갖추어 가지

고 일할 때가 돼 있다구요.

그러면 총본부가 어디냐 하면 미국도 아니고 한국이에요. 참부모님

으로 말미암아 이와 같은 잃어버렸던 모든 걸 반환해 가지고 새로운

체제에 규합된 통일형태를 이제부터 정해 가지고 가야 할 시대가 왔다

는 걸 알아야 돼요. 주동문, 갔나?「예, 오늘 아침 비행기로 떠납니

다.」그거 얘기해요.

내가 먼저 얘기했는데, 한국에 헬리콥터공장을 우리가 만들고 있는

데 금년 4월까지 끝내게 돼 있다구요. 그때까지 경제적으로 지원할 모

든 것도 효율이를 중심삼고 일본과 어느 날짜까지 한다 이거예요. 유

정옥도 후원해야 된다구.「예.」민단을 중심삼고 하나로 빨리 만들어

가지고 일본교회와 하나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두 패가 됐는데 하

나되어야 돼요. 쌍둥이가 하나돼야 된다구요. 이런 체제를 만들어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그렇게 알고, 여러분이 움직여야 되겠다구요.

지구성을 중심삼은 순환도로

각 나라의 지파 편성이 아직까지 안 됐어요. 우리가 지구성을 중심

삼은 순환도로 16차선이에요. 8차선 8차선 해서 16차선을 최고로 만

260 평화의 공도

들어야 된다구요. 16수 완성이라구요. 그것을 하려면 4차선 5차선 6차

선으로 불려나갈 수 있는 길을 닦아야 된다구요. 열두 지파의 책임자

들을 정했지?「예.」불러보라구.「지금 현재 대주 회장들이 대표성을

띠고 있습니다.」응?「대주 회장들이 있고요, 지난번에 열두 지파 추첨

해 가지고 결정된 사람들이 있습니다.」

원래는 열두 지파 책임자권 내에 들어가요. 열두 지파에 여러 나라

가 들어간다구요. 유엔 가입국가가 193개국이라면 한 지파권 내에….

열 둘로 나누면 얼마예요? 몇 나라가 되나?「해양을 통해서 전체 초고

속도로를 닦을 수 있는 구획을 같은 거리로 열 둘을 나누었습니다. 전

에 아버님이 열두 지파별로 추첨을 하도록 해 가지고 건설할 수 있는

구획이 정해져 있습니다.」했었는데, 거기에 선생님의 자녀들이 직접

책임자가 됐지?「거기에 상대가 있습니다.」상대적 존재의 이름들을

불러주라구.

지금 현재 193을 열 둘로 나누면 얼마야?「열 여섯입니다.」16개국

이 하나돼요. 한 지파로 편성해 가지고 될 수 있으면 인원수가 많은

것을 조정해 가지고 비율을 맞출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열두 지파면

하나의 혈족으로 출발하니만큼 열두 갈래가 아니에요. 하나의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인원수도 열두 형제예요. 선생님의 1대권 내에서 선생

님의 아들딸들이 책임자 돼 있으니 여러분들도 열 여섯 나라가 되더라

도 하나의 체제에 맞게끔, 비준에 맞는 국민이라든가 환경여건을 해

가지고 정했으니만큼 이걸 빨리 정해야 되겠다구요.

다 정했지? 그 정해진 책임자 열두 사람을 불러봐요.「명단이 지금

없는데요.」알 것 아니야?「여기에 지파장인 사람 있어요? 12지파요.

저는 6지파입니다.」「한호조, 박중현, 송근식….」다 그것을 알지? 아

는데, 각 지파에서 계획하는 기재를 사 가지고 빨리 출발해야 되겠다

구요. 이제부터 출발해야 돼요.

이제부터 출발해야 되기 때문에 뭐예요? 비축자금을 일본이 썼기 때

261

문에 무슨 일을 하더라도 이걸 대체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세상 같

으면 원리금을 합해 가지고 받을 것인데, 원금이라도 이걸 위해서 하

는데 못 하면 안돼요. 유정옥이 끝을 못 맺었으니 끝마칠 때까지 밀어

주는 거예요. 지금까지 체제에 불순한 사람이 있으면 자기하고 임도순

하고, 그 다음에 해양권을 중심삼은 영국하고 앞으로 협조해야 된다구

요. 알겠나?「예.」

그렇기 때문에 우선 한 나라에 3백만 달러씩 지불하기로 돼 있었지,

열두 지파에 3천6백만 달러?「예, 열두 대주 별로 3백만 달러를 지원

해 주시기로 했습니다.」아, 글쎄 한 지파 앞에 3백만 달러를 지원하

게 돼 있는데, 우선 백만 달러씩 지불하자구요. 3백만 달러씩 다 필요

없어요.

기재가 뭐가 그렇게 들어가겠나? 천막을 쳐 가지고 밥은 먹고 살 것

인데, 어디 가든지 자기 밥 먹고 사는 비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40일 봉사할 수 있는 이런 운동을 해 가지고 “전 세계 인류가 공도를

짓는데, 내가 했다.” 할 수 있어야 돼요. 나와 관계 있는 것으로 묶어

나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재산기준, 자기 나라의 국가기준에 따라서 총력

을 합해 가지고 이 일을 빨리 완성하지 않으면 안되겠다구요. 경쟁하

니까 말이에요. 열두 지파가 경쟁하는 거예요. 씨돈을 백만 달러씩 내

가 지불할 거라구요. 알겠나, 효율이?「예.」백만 달러씩 주면 얼마야?

「그러면 1천2백만 달러입니다.」

1천2백만 달러인데 지금 우리가 한국 돈, 그 다음에 주로 일본 어머

니 나라의 돈을 중심삼고 계산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달러를 중심삼

고 계산했지만 앞으로는 어머니 나라, 일본 나라를 중심삼고 달러 대

신 동등한 가치의 기준으로서 계산해서 분배하려고 그래요. 무슨 말인

지 알겠어요?

3개국을 중심삼고 일본이라든지 한국이라든지 미국 전체가 합해 가

262 평화의 공도

지고 일본 어머니 나라가 지불하는 데 있어서는 한국의 경제유통이 변

화해야 돼요. 한국을 따라가게 안 돼 있다구요. 지금 금전의 환율은 미

국하고 일본이 중심이라구요.

자, 그러니까 3백만 달러면 일본을 중심삼고 3억 엔이에요. 이렇게

계산해 가지고 백만 달러이면 1억 엔을 지불하는 거예요. 알겠나?

「예.」효율이, 그거 지불하라구.「예.」1억 엔이면 얼마야?「12억 원

입니다.」이번에 이것만 내가 지불할 거라구요. 엄마, 그것을 가지고

오라구요.

지금 여기에 1천2백만 달러 이상 있어요. 이번에 일본에서 비축자금

쓴 것을 갚기 위해서 가지고 온 거예요. 이것은 공식적으로 은행을 중

심삼고 계약이 돼 있어요. 효율이!「예.」이것을 나눠주면 은행에 갖다

가 예금시키고 1억 엔씩 가져갈 수 있게끔 하는 거야. 그러니까 여기

에서 가지고 가더라도 미리 은행에 연락해 가지고 이렇게 지불하니까

알아 가지고 열 네 개면 두 개를 더 할 것이고, 그 다음에 열 세 개면

한 개를 가지고 더 한다는 거예요.

1천3백만 달러를 입금하고, 거기에서 지불한 것으로 계산해야 돼요.

그래야 법에 걸리지 않아요. 은행을 중심삼고 사용하는 거예요. 그러면

16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부터 여러분들이 그 이후에 건설하는

모든 비용은 어떻게 하는 거예요? 이것이 각자 자기 나라의 국도가 되

는 거예요, 자기 지파의. 열두 지파들이 남의 지파가 아니라 같이 평화

세계권 내에서 같은 생활을 하니 세금을 같이 내 가지고 싸움도 같이

해야 되고, 건설도 같이 해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이의가 없어요.

자기 피살을 흘려 가지고 생축의 제물을 바쳐라

그러니까 지금부터 해야 할 것이 뭐예요? 여러분의 수입에 대해서는

34퍼센트인데, 34퍼센트는 7수예요. 땅수의 4수와 종적인 3수, 34퍼

263

센트예요. 소생 장성권을 넘어가면서 책임분담을 못 했어요. 축복을 못

받았거든. 이 기준을 중심삼고 우리가 축복하는 데 있어서, 통일교회가

축복해 나가는 데 있어서 34퍼센트예요. 72 73 74퍼센트의 고개를 넘

어가게 되면, 사탄세계는 지구성에서 후퇴해야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

이 그런 세금을 내고, 그런 봉사를 해야 돼요.

지금까지는 십일조였어요. 1 2 3 4 5 6 7 8 9수까지 사탄이 점령했

어요. 그래서 10수는 우리 원리에서 귀일수예요. 열에서부터 하나가

되는 거예요. 10분의 1 조건을 중심삼고, 귀일수를 중심삼고 세워놓은

것이 십일조예요. 3시대의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가 십일조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나왔지만, 그것이 전부 다 완성을 못 했기 때문에

지금 시대는 귀일수의 10에서 20 30이에요. 30까지 귀일수로서 책임

해야 되는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제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예요. 귀

일수가 되게 되면 새로운 8수, 이 팔이 십육(2×8=16) 하던 것이 삼

팔 이 이십사(3×8=24)로 88년 되는 해에 8수 셋이 출발할 수 있는

거예요. 이제 7년 남았다구요. 알겠어요? 금년까지 하면 7 8 9 10 11

12 13이라구요. 2013년 1월 13일까지 끝내야 돼요.

8수를 채워서 넘기 때문에 우리가 넘어왔다는 신호를 할 때는 뭐예

요? 우리가 밤에 잘 때 한 번 두드리는 것은 사탄의 신호예요. 새벽 1

시에서 3시, 3시 이후에 6시까지예요. 5시를 넘어서 6시에 가는 거예

요. 우리가 훈독회를 5시에 한다는 것은 어때요? 사탄 세계는 5시에서

6시로 못 넘어가요. 우리가 여기에서 해 가지고 하나로 만드는 거예

요. 축복받은 사람들이 이렇게 하는 거예요.

땅에서 원래는 이렇게 하나돼서 내려가야 할 텐데 타락했기 때문에,

반대로 돼 있기 때문에 하늘이 빼앗긴 것을 찾아오려고 하니 하나님을

쫓아내 버렸어요. 하나님이 머물 바른쪽을 전부 다 잃어버렸다구요. 이

걸 탕감복귀해야 하기 때문에 하나님도 여기에서 뭐냐 하면 사탄한테

264 평화의 공도

빼앗긴 인류의 맨 끄트머리, 맨 낙오자, 폐물들을 수습해 가지고 재차

사람으로 만드는 역사를 한 거예요.

지금까지 탕감복귀역사를 책임진 하나님인데, 그건 우리의 이상적인

하나님이 아니에요. 이상적인 하나님을 모시는 것이 아니에요. 여기에

와 가지고 세워서 가는 데는 이것이 이쪽으로 연결 못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겠나?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여기에서 다섯 여섯 일곱 여덟으

로 돌아가는 거예요. 이 대신 안팎으로 돌아가요.

여기에서 이렇게 될 건데, 그 다음에는 여덟 아홉 열! 이게 쌍합십

승수예요. 이렇게 돼 가지고, 이것이 하나돼 가지고 비로소 12수예요.

12수를 맞추기 위해서 삼 사 십이(3×4=12)예요. 3수, 4수를 중심삼

고 헌금도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제4차 심정권의 시대까지

자기 피살을, 눈물과 피와 땀을 흘려서 보태 가지고 생축의 제물을 바

치라는 거예요.

총생축헌납물이라는 것을 알지? 하라고 했는데, 그 시대가 지나갔는

데 그런 것을 한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요. 이건 언제나 지옥에 떨어

지는 거예요. 그러나 선생님의 생일을 중심삼고, 음력을 중심삼아 가지

고 88년을 지나는 때이기 때문에 천일국 7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뭐예

요?

언제든지 선유조건을 중심삼고 나가야 돼

위가 있는 걸 결정하기 위해서는 어때요? 위 하나를 가지고 선유조

건을 못 만들어요. 위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아래를 선유조건으로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유조건!’ 해봐요.「선유조건!」선유조건으로 해

가지고 위가 있다고 할 때 아래를 중심삼고 위에 가는 거예요. ‘오른

쪽’ 할 때는 왼쪽을 선유조건으로 해서 왼쪽 때문에 바른쪽이 있는 거

예요. 위 때문에 아래가 있는 거예요. 선유조건이라는 말이 나와요. 이

265

걸 여러분이 잊어서는 안돼요. 언제든지 선유조건을 중심삼고 나가야

돼요.

탕감복귀라는 것은…. 본연의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선유조건이에요.

그 선유조건을 맞추지 않고는 창조이상의 완성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

어요? 선유조건을 중심삼고 절대권 혹은 상대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책임분담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직접주관시대, 간접주관시대예요. 직접

적 주관권에 맞게 하게 위한 것이 간접적 주관권이라는 거예요. 하나

님도 하나님이 되기 위해서는 선유조건적 하나님의 자리를 정해놓고

하나님의 본래 자리에 있는 거예요. 모든 것이 그래요.

아담을 짓기 위해서는 여자라는 선유조건을 가지고 여자에게 맞게끔

돼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남자 창조를 그렇게 한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원리에서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 하나돼 있지만, 격에서는 남

성격 주체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쌍태예요. 태어나는 데는 이것이

천주부모의 자리에서 천지인부모의 자리예요. 아담을 중심삼고 태어나

기 시작하지, 사람이 생기지…. 해와를 선유조건으로 해서 맞게끔 했지

만, 맞게끔 생겨난…. 쌍둥이가 태어나려니까 몸뚱이가 큰 남자가 먼저

나와야지요. 여자가 먼저 나와야 되겠나, 남자가 먼저 나와야 되나? 여

자들! 남자가 먼저 나와요. 남자가 먼저 나온 것은 여자가 나올 수 있

는 선유조건적인 출생이에요. 그러니까 남자가 태어난 것은 여자 때문

에 태어난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여자가 먼저예요, 남자가 먼저예요? 존재의 기원이 여

자로부터…. 그렇기 때문에 여자(女) 변에 ‘날 생(生)’을 해서 성(姓)

이라는 것이 나와요. ‘마음 심(?)’ 변에 ‘날 생(生)’도 성(性)인데, 이

성(姓)은 씨로 곽 씨면 곽 씨라는 것은 영원히 변치 않아요. 어머니가

다 다른 거예요.

하나님이라는 천지의 부모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여자를 중심삼고 뭐

266 평화의 공도

예요? 하나님이 남성격이에요, 여성격이에요?「남성격입니다.」남성격

이니 여성격이 없잖아요? 남성격으로 있게 된 것, 선유조건이 뭐냐?

여자를 위주로 해서 다음으로 나타난 것이 하나님이에요. 여자가 없으

면 뭘 하노?

쌍이 없어 가지고는 새로운 것이 안 나와

그래서 우주는 전부 다 쌍쌍으로 돼 있어요. 오늘날 진화론에서 말

하는 것…. 진화론이 뭐예요? 아메바에서 자기들 멋대로 내가 큰다고

해서 클 수 있나? 반드시 아메바 수놈 암놈을 중심삼고 중간적인 중화

적 변화과정을 거치는 거예요. 그렇게 만들었어요.

지렁이 같은 것도 절반 자르게 되면, 대가리가 없어졌지? 대가리가

없어지고, 꽁지가 없어졌지만 자동적으로 잘라진 그 자리에서 대가리

가 되고, 꽁지가 돼요. 얼마를 자르더라도 살아서 움직이게 된다면, 그

자체가 나아서 생기는 거와 마찬가지로 정자 난자가 합해서 번식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진화하기 위해서는, 아메바에서 사람이 되기 위해서

는 수천 계단을 나간 거예요. 아메바 암놈이 나가 가지고 새로운 아메

바의 원소적인 기준이 생겨나서 그 원소적 기준에 상대를 합해 가지

고, 둘이 커 가지고 나가서 인간까지 된 거예요. 수천 단계의 씨가 돼

야 되는데, 수놈 암놈의 사랑 문을 통하지 않고는 씨가 안 나와요.

공산주의자들은 앉아 가지고 아메바에서 사람이 됐다고 하는데, 미

친 녀석들이라구요. 여러분이면 여러분의 아들딸 아무개가 선생님의

아들딸 대신돼 가지고 나온다고 말할 수 있나? 65억 인류가 번식해서

씨가 남기 위해서는 65억 인류가 쌍쌍이 돼 가지고 그 아들딸이 어머

니로부터 이어받은 열매가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녀는 부모를 닮는다 이거예요. 무엇이 닮게 하느냐

267

이거예요. 뼈가 닮게 하는 것이 아니고, 살이 닮게 하는 것이 아니고

피가 닮게 하는 거예요. 핏줄을 중심삼고 골수로부터 뼈로부터, 살로부

터, 가죽으로부터 솜털까지 부모에게 있던 것을 이어받아 가지고 태어

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눈썹 하나를 보더라도 요즘에는 그걸 분

석할 수 있는 시대가 됐어요.

이거 열두 개를 나눠주라구요. 말이 끊어졌어요. 본부의 곽정환하고

양창식하고 유정옥은 중기의 세계적인 공장들을 불러 가지고, 여기에

출장소가 있기 때문에 불러 가지고 우리가 3천6백만 달러에 대한 기

재를 산다 이거예요. 그거 다 알잖아요? 베링해협을 중심삼고 세계에

8차선 8차선 해서 16차선이에요. 16수예요. 16수를 따라 가지고 유엔

군도 16개 국가….

한국이 유엔에 가입해서 161개국이 되었지? 새로운 출발이에요. 그

게 쌍이 돼 있어요. 쌍이 없어 가지고는 새로운 것이 안 나와요. 그렇

기 때문에 전도한 실적이 없는 사람은 후손이 없어요. 없는데, 큰일났

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에게 이번에 선생님이 지시한 내용 가운데 있

지? 그 제목이 뭐이던가?「절대권 확립시대.」절대권 확립시대가 나오

는데, 그게 뭐예요? 개인절대적, 가정절대적 확립시대 등 8단계 절대

적 확립시대예요.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가치권 확립시대, 그 다음에 행복권 확립

시대, 그 다음에 뭐이던가?「결실권.」실체권, 열매권이에요. 이건 불

가피한 거예요. 여러분의 일생에 그와 같은 과정의 열매가 없게 되면

중단돼 버려요. 앞으로 갈 수 없어요. 돌아서서 후퇴해 가지고 없어져

나가야 돼요. 그러니 그렇게 타락해서 지금 없어진 자리에 들어왔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있는 자리를 찾아서 메워야 돼요.

아담 가정으로부터 지금까지 수천 년 내려온 것인데, 새로운 열두

지파가 새로운 하늘을 중심삼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야곱을 중심삼은

열두 지파가 애급에 내려갈 때 72형제가 내려간다구요. 72인이에요.

268 평화의 공도

그게 장로예요. 지파장과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 족속만 갔지! 가인 족속, 에서의 족속도 지파가

있는데 이걸 안 데리고 갔어요. 그 부모가 누구던가, 애급의 부모가?

「아브라함, 이삭입니다.」아브라함, 이삭인데 맨 나중에 누가 애급에

가 있었어?「요셉입니다.」요셉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두 형제만 데려

왔다는 거예요. 실수예요. 알겠어요?「예.」

야곱의 열두 지파와 에서의 열두 지파가 애급에 가서 살았다면, 모

세를 중심삼고 총리가 돼 있으니 왕 아래 단계의 형제와 마찬가지예

요. 종적으로 보면 아버지와 마찬가지예요. 여기에서 통일해 가지고,

그 나라에서 소화해 가지고 사탄세계를 몰아내면 출애급이 필요 없는

거예요. 알겠나?

이것이 갈라졌으니 우리는 재차 편성하는 거예요.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4가정이에요. 사 팔이 삼십이(4×8=32), 432가정인데 434

가정이라고 썼어요. 그거 틀리지? 왜 34예요? 34년 지나고 새로운 민

족, 통일민족을 창설하니까 한 단계 높아진 434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시한 거예요.

한국이 건국돼서 뭐예요?「단기 4300년입니다.」4300년이에요. 원

래는 32수, 사 팔이 삼십이(4×8=32)인데 거기에서 34가 된 거예요.

32를 넘어서야 돼요. 넘어서 가지고 하늘땅을 합한 34수가 나오는 거

예요. 땅에서 하나, 영계에서 하나를 갖다 붙여야 4수 될 것 아니에

요? 그렇기 때문에 434수로 이번에 기록해 놓았다구요. 그랬던가, 안

그랬던가? 찾아보라구요.

가르쳐줘서 협조 받아 가지고 완결지어야 돼

여러분의 일족이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지? 천일국 주인 내 가정

이라, 그 말이에요. 우리 가정은 축복받아서 대등하고 평등한 가치가

269

있는데, 그 가치 있는 가정이 하늘땅을 중심삼고 붙안고 수고해 얻은

65억 인류 전체가 아벨권이에요. 아벨권이고, 영계는 가인권이에요. 가

인, 아벨권 축복한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뭐예요?

영계에 있는 사람들이 본래 소유권이 없는데, 어떻게 축복이 있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16살 때, 태어나서 그때에 남자가 뭘

하고 여자가 뭘 하는지 아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천리의 대도가 어떻

게 가는지 알고 16살 때 하늘과 인연을 맺으면서 어때요? 효율이가

지금까지 몇 년 동안, 35년 동안…? 몇 년 가지고 다녔어, 그 시를?

「1980년대에 들고 다녔으니까 한 25년 됐습니다.」

25년 동안 자기 소유 가운데 제일 귀한 물건으로 가지고 다닌 거예

요. 그렇기 때문에 효율이에요, 효율. 효율이 왜 효율이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잡아 쓰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씀을 하더라도 골

자를 추릴 때는 뭐예요? 다 했지만, 추리라고 할 때는 저 사람을 시켜

서 추리는 거예요. 협조를 받아야 돼요. 가르쳐 줘 가지고 협조를 받아

가지고 완결지어야 돼요.

이것도 협조 받아 가지고 한 거예요. 곽정환이 한 것도 그래요. 이

번 5월 17일날 대회 때 쓸 원고를 빨리 가져오라구.「예.」정식으로

해 오지 말고 구상적인 것, 관계돼 있는 것을 갖다주면 거기에서 빼

가지고 그 골자를 잡아 가지고 총론을 할 때는 자기가 해서는 안 돼

요. 자기는 전체 책임자이지만, 여기에 책임자는 효율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선생님 앞에 모든 전부를 저 사람을 통해서 보

고 받고, 보고하게 돼 있어요. 앞으로 여러분들 중심삼고 교회의 인사

조치나 경제분야의 인사조치는 선생님이 결정하지만 어때요? 효율이를

통해서 앞으로 연결 안 되면 자기 마음대로 못 하게 돼 있어요. 한 체

제라구요.

그리고 이제부터 알아야 돼요. 회사 책임자와 교회 책임자가…. 일본

이면 일본 자체가 1년 동안에 예산을 편성한 것을 완성하고 초과해야

270 평화의 공도

돼요. 될 수 있는 대로 많이 초과한 것은 일본 나라를 위한 돈이 아니

에요. 일본 나라에서 1년 예산을 편성해서 일본 나라가 죽지 않고 살

수 있는 놀음을 했으니 거기에 플러스가 될 수 있는 원리금을 증가시

켜야 되기 때문에 이익 낸 모든 전부는 일본 나라의 국세청에 예치하

는 것이 아니에요. 하늘나라의 국세청, 부모님을 중심한 국세청 총본부

에 그 돈이 들어와 보고되는 거예요. 수백 국가가 되더라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정월달에 결산이 아니고, 3월달에 결산이에요. 왜?

출발은 봄에서부터 하니까…. 정월달부터 3월달까지, 11월 12월 1월 2

월 3월의 5개월 기간은 사탄이 적극적으로…. 기독교문화권에서는 공

적인 소유물로서 어디든지 생산되는 걸 자기 공장에 쌓아뒀다가 교회

에 기부를 하든가 공공기물, 나라의 물건으로서 바치게 되면 세금이

없다구요. 섭리의 뜻에 원칙이 있는데, 그 원칙을 반대로 뒤집어 가지

고 쓰고 있는 게 사탄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상속세가 앞으로 있겠나, 없어지겠나? 상속세가 없어

져요. 하늘나라는 상속세가 0원이 되는 거예요. 사탄이 하늘에 속한

것을 도적질해 갔기 때문에 장물을 구매한 것은 법적인 기준에서 주인

이 오면 돌려드려야 되는 거예요. 그럴 입장에 있기 때문에 후계자 아

들딸 앞에 상속물이 없든가 3퍼센트예요. 360을 중심삼고 3.6퍼센트

예요. 그것에 해당하는 것을 줘 가지고 죽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는

과정을 거쳐가야 된다구요. 죽일 수는 없으니까…. 자기가 안 먹어서,

노력 안 해서 죽었지 하늘이 죽일 수는 없어요.

평화가 없어 가지고는 통일이 없어

원리가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거 전부 다 선생님이 공상한 것이 아

니에요. 영계에 있는 5개 클럽의 수천 년 지난 유명한 대표자, 공신자

들을 불러 가지고 증거해야 돼요. 자기들이 한다고 했지만 미완성됐으

271

니 완성한 평화의 아벨왕을 중심삼고 뭐예요? 하나님 앞에나 인류 앞

에나 사탄 앞에나 떳떳한 게 평화예요. 평화, 화합이 되는 거예요. ‘화

평!’ 해봐요.「화평!」평화가 되어야 돼요. ‘화평’을 뒤집으면 ‘평화’예

요. 평화가 없어 가지고는 통일이 없어요.

그래, 여러분의 몸 마음이 평화가 됐어요? 안 됐어요. 선생님이 원

리를 가지고 몸뚱이가 하자는 모든 걸 제어하고 컨트롤해 나왔어요.

예를 들어서 사랑하는 아내하고 20년 동안 갈라진 거예요. 20년 동안

갈라졌다가 밤낮 없이 울고 이렇게 했지만 만났다고 해 가지고 여자가

어떻게 됐는지 모르고, 남자가 어떻게 됐는지 모르고 옛날 절개를 지

켜 나오던 그런 자리가 아닐 수 있는데 20년 동안 갈라졌다가 만났다

고 옛날같이 하면 큰일나요.

남자나 여자나 클라이맥스가 돼서 어때요? 사랑할 때 여러분이 클라

이맥스라는 말을 알지? 그런 경지에 들어가 가지고 선유조건을 안 세

울 때는 딱 영으로 돌아가야 돼요. 그 자리에서 수십 년 동안 혼자 살

던 이상 울고불고하던 것을 컨트롤해 가지고 “사탄이 여기에 뿌리를

못 박는다. 하나님도 주인이 못 된다. 내가 주인 자리를 결정해야 된

다.” 이거예요. 그런 자리를 거쳐야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나, 윤 선생?「예, 알겠습니다.」그런 얘기는

대중 앞에서 못 해요. 선생님도 그렇지. 여자들을 같은 자리에 앉혀놓

고, 아줌마들한테 그런 얘기를 할 수 없어요. 노골적인 얘기를 안 하더

라도 냄새만 맡으면 똥내가 무슨 똥내인지 다 아는데 말이에요. 설명

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알겠나?

남자들은 새벽이 되게 된다면, 장대가 뻗치는 것 알아요? 유종관!

「예.」이른 아침에 하고, 한잠을 실컷 자고 일 하러 나가야 돼요. 그

건 내가 결정한 것이 아니에요. 그렇게 하는 것이 원리에 가깝다 이거

예요. 그래서 5시에 해요. 왜 6시에 하다가 5시에 하느냐 이거예요.

우리 어머니가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6시에 하다가 왜 5시에 합니

272 평화의 공도

까?” 한 거예요. 아, 7시에 하면 더 좋을 텐데….

6시에 출근하려면 5시에 일어나야 돼요. 5시에 출근하려면 4시에

일어나야지. 선생님은 오늘도 2시 11분에 일어났어요. 12시 40분에

잤으니 얼마 잤나? 그렇게 살아요. 습관이 되어서 그때가 되면 눈을

떠요. 습관이에요. 너무 일찍 일어나니 잠을 못 자겠다는 거예요. 어머

니가 고약하게 알 거예요. 어머니가 나를 지켜주는 스승과 같은 어머

니이기 때문에 어머니라고 그래요.

남 자는데 일어나서 부스럭거리고 불켜고 그러니 얼마나 속상하겠

나! 모르니까 그래요. 언제 출퇴근한다고 약속했으면 약속한 것을 나

만이 알지 어머니는 모르니 매일같이 시간도 울뚝불뚝하게 마음대로

하는 것 같거든. 그러니 나 하자는 대로 하면 좋겠다고 하는데, 그러면

뜻이 이뤄져요? 어머니가 하자는 대로 하면 뜻이 이뤄지나, 안 이뤄지

나? 응, 여자들?

일편단심으로 고개를 넘어야

여자들이 지금 앞장서는데, 아버님이 세우기 때문에 서는 거예요.

여러분이 암만 섰댔자 집에 가게 되면 남편이 주먹으로 후려갈기고,

발길로 차 가지고 울게 되면 울지 말라고 목덜미를 발로 밟아 가지고

숨이 막혀서 그치는 놀음까지 하더라도 어때요? 죽더라도 항의할 수

없는 여자의 신세를 알아야 돼요. 해방해서 여자들을 출세시키는 거예

요.

여자가 출세할 수 있는 한때가 오는데, 죽고 못 살 이런 때가 오는

데…. 행복의 천지 문이 열리는데 새로운 세계에 진출하라는 하늘의

명령이 날 때 여자가 먼저 나가야 되겠나, 여자가 후에 나겠나? 타락

할 때 여자가 분수령을 먼저 넘지 않았어요? 분수령을 넘어가서 뭐예

요? 빗방울이 분수령에서 일촌(一寸)이라도 이쪽이 되게 되면 딴 세계

273

에 가는 거예요. 경계선을 넘을 수 있는 데 딱 서 가지고 남자를 여자

앞에 내세워야 되는 거예요. 경계선에서 여자가 남자를 망쳤지? 망쳤

나, 살려줬나? 답!

분수령을 못 넘었어요. 사탄을 앞세워 가지고 넘어간 거예요. 넘어

갔다가 다시 넘어오지 못 했어요. 넘어가는 것을 모르니까 넘어올 수

없잖아요? 영영 지옥에서 없어질 존재라는 거예요. 없어질 존재를 바

라보는 하나님이 어떻겠어요? 실체는 있지만, 속 뼈다귀가 없어요. 생

명의 근원이 없어요. 혼수상태에서 숨쉬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걸 사

랑할 수 있어요? 이런 논리를 생각하게 되면 얼마나 철저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을 중심삼고 최고의 경찰관, 군대의 여왕님은 어머니예요. 어

머니는 그걸 싫어하기 때문에 내가 이것 해라, 저것 해라 하는 거예요.

일생 동안 부려먹고, 내가 하자는 것은 하나도 자유를 안 주고 이렇게

해 가지고 깎아먹고, 이렇게 해 가지고 없앨 게 뭐냐 이거예요. 아직까

지 꼭대기의 한 발자국을 넘어야 할 텐데, 세 발자국 네 발자국이 남

았는데…. 네 발자국을 남기고 다 올라와 있기 때문에 이제는 내가 앞

장선다 이거예요. 그 앞에 아버님이 서면 못 넘어서요. 못 넘어서면,

비가 오면 떨어지는 거예요.

그래, 일편단심! 이편단심이에요, 일편단심이에요?「일편단심!」고개

를 넘어야지. 고개 올라가서 내가 넘어가 가지고 아버지를 앞에 내세

우는 거예요. 고개, 경계선을 넘어서서 아버지는 세 발자국을 앞세우고

자기는 두 발자국 자리에…. 그 다음에 한 발자국 자리예요. 이 경계선

에서 딱 셋을 갖다 끼워놓으면, 비가 오더라도 세 번째 되는 손자는

경계선 쪽으로 영원히 아니 가고 경계선을 넘어가 가지고 본연의 이상

하는…. 하나님이 바라는 골짜기에 흘러 가지고 본연의 강이 되고, 본

연의 물의 세계가 될 것이다. 아주! 이렇게 봐야 된다구요.

그러니 꼭대기에 올라가서 “아이고! 할아버지시대 그만두소, 아버지

274 평화의 공도

시대 그만두소, 남편시대 그만두소! 여자가 제일입니다.” 하면 망해요,

망해! 셋이 옆으로 서서 못 넘어가요. 할아버지가 앞이고, 아버지가 넘

어가고, 셋째도 넘어가는 거예요. 경계선에서 한 발자국, 두 발자국,

세 발자국이에요. 그러려면 아버지는 몇 발자국이에요? 여섯 발자국이

고, 일곱 발자국의 자리에 할아버지는 서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림자가 있는 데는 사탄이 남아

그러면 암만 자기들이 죽어 넘어져 있더라도 그 사체는 사탄 편이에

요, 하늘 편이에요? 답!「하늘 편입니다.」하늘 편이에요. 모세도 죽은

사체를 지고 국경을 넘어 다녔지? 예수도 예루살렘 어디에서 죽었는지

모르는 거예요. 재림 때까지 내가 혼수상태에 있어 가지고 부활돼 가

지고 예수의 대신으로서 예수가 넘어야 할 탕감고개를 넘어 가지고 분

수령을 넘어서 3대권을 이루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7수, 일곱 발자국 앞 수인 8수가 필요해요. 그러니 8

수예요. 사탄이 오게 된다면 1시 지나게 되면 어때요? ‘똑’ 이렇게 하

는 사람에게는 사탄이 찾아와요. 잠들려고 할 때 비몽사몽간에 있는데,

발자국소리가 나면 ‘누가 들어오나?’ 하는 거예요. 신호할 때 문을 ‘똑’

한 번 두드리는 거예요.

그러니 12시를 넘어 가지고는 휘파람을 불지 말라는 거예요. 여자가

휘파람을 불면, 진짜 사탄 전체가 자기 세상이니까 달려든다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 격언에 암탉이 울게 되면, 집안이 망한다는 거예요. 여자

의 소리가 담을 넘게 되면, 그 집안이 망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12시만 넘으면 와서 ‘땡’ 치는 거예요. 그러면 오싹하지. 하루

동안 그러는 것이 아니에요. 그 시간만 되게 된다면 그래요.

영인들이 올 때 말이에요. 제일 중요할 때나 보고 싶을 때 하늘 편

의 것을 도적질하기 위해서 와서 그 시간에 ‘땡’ 하면, 공포심이 온다

275

는 거예요. 두 번 할 때는 뭐예요? 갈라졌던 남편이나 갈라졌던 아내

가 와서 두드린다는 거예요. 사랑의 인연을 맺었던 사람이 두 번째로

찾아온다는 거예요. 사탄이 찾아와 가지고 안 되면 두 번째에 타락했

기 때문에, 창조이상을 못 넘고 두 번째에 타락했으니 두 번 ‘똑똑’ 한

다는 거예요.

그러니 88년 똑똑…. 두 번 해야 되겠나, 세 번 해야 되겠나? 선생

님은 벌써 7년을 헤어놓고 가요. 7 8 9 10 11 12 13의 7년이지? 7년

을 중심삼고 보면 8수예요. 삼 팔이 이십사(3×8=24), 결혼을 24살까

지 안 하면 안된다. 앞으로 그것을 벗어나는 사람은 이제부터 선생님

이 결혼해 줄 것으로 생각하면 미친 간나로 취급해요.

자기 몸뚱이를 팔아 가지고 정욕을 많이 느끼겠다는 사람은 거리의

여인처럼 돼 가지고 싸구려 똥구덩이가 되는 거예요. 생식기가 누더기

판 되는 거예요. 구멍이 어디든지 뚫려 있다는 거예요. 알겠나? 성해방

이 어디 있어요? 완전히 사탄이 영원히 지옥에 가게 해서 하나님이 지

옥 문을 닫을 수 없어요, 전부를 몰살시킬 수 없으니까.

그렇게 만들었으니 사탄은 사탄대로 지상에 있어서 하늘을 쫓아내고

그 후손이 남아 있는 한, 정오정착(正午定着)이 되어서 서 있는 자리

에 그림자가 없어지지 않는 한 뭐예요? 그림자가 있는 데는 사탄이 남

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정오정착이라는 말을 발견해

서 쓰는 거예요.

선생님이 정오정착이라는 말을 했던 게 언제인가?「2000년 8월입니

다.」뭐야? 입적이지?「예.」여러분은 몰랐지만, 선생님은 틀림없이 그

런 일을 다 한 거예요. 이제는 했으니 선생님은 두 번도 생각하기 싫

어요. 다 잊어버려요. 잊어버리지만, 여러분은 잊어버릴 수 없는 거예

요. 선생님은 다 잊어버렸으니까 사탄이 올 수 없어요.

여러분은 도적질한 장물구매, 싸니까 사다가 쌓아놓고 자랑하는데

주인이 나타나게 된다면 “너 이거 어디에서 났어? 본래 내 물건인데,

276 평화의 공도

주인이 왔으니 내라!” 할 때 안 내줄 수 없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통

일돼서 이북에 가게 되면 이북에 있었던 모든 재산을 다시 찾아 가지

고 하늘 앞에 돌려드릴 수 있다는 거예요. 사탄 세계의 공산당이 가질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장물구매니까 주인한테 바쳐야 될 것 아니에요? 안 바치겠다고 오시

는 종교권, 재림주까지 때려잡으려고 한 거예요. 그 원수를 구해주려고

하고 있어요. 그게 원리대로예요. 원칙대로예요. 탕감복귀라는 것은 반

대예요. 180도 달라요. 너는 동으로 가면, 나는 서로 간다 이거예요.

동으로 가는데, 왜 서로 가느냐? 동쪽에서는 해를 맞았지만, 동쪽에 가

서 동만 바라보면 서쪽 해를 못 맞아요. 너는 동으로 가지만, 나는 서

로 간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해야 돼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 동에서 햇빛을 맞아 성공해야 할 텐

데, 그 반대로 서양문명이 맞아 가지고 동양을 살려주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지도자는 전부 다 동양에서 출생했다. 그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거기에 왕초가 태어나는 곳이 어디냐? 바다예요.

바다에서 생겨나는 거예요. 바다에서부터, 반도에서부터….

그렇기 때문에 하와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반도예요. 미국의 알래스

카가 반도인가, 본토인가? 섬 앞에 나온 것이 반도예요. 베링해협의 가

운데 섬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가 굴을 파려고 한다구요. 이거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그거 하는데 여러분의 생명과 재산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해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제4차 아담권의

시대까지 물건을 다 빼앗겨 가지고 천대받고 나왔는데, 여러분이 그

가운데에서 돈 벌어 잘살겠다고 하면 망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

277

제는 주인 없는 시대에 왔어요. 별의별 악독하게 해 가지고, 피를 흘리

게 가지고 땅을 찾았지만 땅 주인이 못 돼요. 땅 주인은 영원히 하나

님이에요. 하나님이 와 가지고 그 문서처리를 이제부터 해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까지 사탄도 끄트머리를 붙들라는 거예요. 문 총재

의 양말짝이라도 잡고 있으라는 거예요. 양말을 잡고 있어야…. 양말은

내복 위에 씌워서 내복 위에 있지만 벗게 되면, 둘이 쭉 갈라지는 거

예요. “너는 잘 있거라!” 하고 영원히 굿바이예요. 딱, 그 기준이에요.

언제나 같이 입고 있으면 안된다구요.

곽 선생! 곽 씨의 이름을 한 번 갈아야 되겠어, 안 갈아야 되겠어?

「갈아야 됩니다.」무엇으로…?「참부모님의 성으로 갈아야 됩니다.」

나 참부모의 성으로 갈라고 주고 싶지 않아. 하나님 앞에 참사랑을 중

심삼고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있나? 절대권 확보시대라는 말, 이번에

기록으로 남긴 것을 여러분이 매일같이 기도해야 돼요. 내가 천국의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구약시대의 영형체 세계에 머물 것이냐? 그 다음에 신약시대의 생명

체, 그 다음에 생령체, 그 다음에 심정의 해방시대예요. 지옥을 지나

가지고 해방권이라도 뭐예요? 대한민국이 지금 현재 해방됐지만 감옥

도 있고, 사형장도 있어요. 잘못하면 죽여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

이 책임 못 하고 가면, 영계에 가정적 지옥이 있어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해야 돼요. 알겠나?

하나님을 살지게 만들어야 돼

오늘 어디에서 왔다고?「경기 남부입니다.」어디?「수원을 중심한

경기 남부입니다.」경기도 사람이 제일 뺀질뺀질해요. 사탄 머리에 털

난 것도 번대머리로 만들어 놓은 게 경기도 사람이에요. 서울의 피를

빨아먹고 살잖아요? 편안하니까 가까이 다 몰려 가지고 경기도하고 서

278 평화의 공도

울에서 백성의 절반 이상이 살잖아요. 절반인데, 3분의 2가 되게 되면

어떻게 되겠나?

중국 속에 북한이 들어가면, 한국 백성이 얼마나 되겠나? 북한에 2

천7백만이 있으면 2천7백만에서 한 1천만이 내려올 거라구요. 그러면

얼마예요? 한 6천만, 5천7백만 이렇게 돼요. 그렇게 될 수 있어요. 5

천7백만을 중심삼고 중국이 피 빨아먹던 것을 전부 다 찾아다가 하나

님을 살지게 만들어야 돼요. 하나님의 땅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중국이

왜 땅을 많이 갖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어디 가든지 좋은 땅을 많이 샀어요. 한국도 여러

분이 몰래 선생님이 땅 산 것을 팔아먹지? 일본도 그래요. 미국도 그

래요. 많이 사놓았지. 돈만 있으면 땅을 사놓은 거예요. 좋은 데, 명승

지. 시대가 지나면 자꾸 올라가요. 곽정환도 여러 번 팔아먹었지? 왜

웃어? 임자가 잘못했기 때문에 뭐예요? 용선이 3형제가 책임을 못 했

어요.

노태우 대통령 때 키다리 용선이가 선생님의 허락도 없이 5억을 기

부했더라구요. 자기가 수택리에 들어왔지만, 그게 자기 땅이에요? 협회

땅이면 삼칠제로 한다면 주인의 것이 7이고 3의 소유를 가지고 할 것

인데, 그거 자기 땅인 줄 알고 팔아먹고…. 이놈의 자식들! 악마에게

코가 꿰이고, 눈이 꿰이고 다 꿰였어요. 눈에도 걸렸고, 코에도 걸렸

고…. 어디도 쓸데가 없어요. 몸뚱이 세포까지 걸려 있어 가지고 자기

제일주의예요.

“선생님이 우리 형님인데, 옛날 형님이나 지금 형님이나 다른 것이

없으니 나는 옛날에 같이 살 때처럼 갖다가 먹고 싶으면 먹고 자고 싶

으면 자려고 하는데 왜 통일교회 패들이 뭉쳐 가지고 이런 일을 못 하

게 간섭하느냐?” 하는데, 그거 일리가 있는 말입니다. “내가 여러분보

다 가깝지. 여러분이 가까운가, 내가 가까운가?” 하는 거예요.

왜? 옛날에 한방에서 자고 발길로 차고 싸우기도 한 거예요. 그래

279

가지고 맨 윗칸에, ―우리 집 본체가 방이 3칸이에요.― 조상들이 와

서 제삿날을 기다리는 곳에 가서 자라고 때려 몬 거예요. 말한 대로

움직이던 패들이 이제는 형님도 나이 80이 됐다 이거예요.

자기들이 손자들이 많고 아들들이 많은데, 권한이 필요하기 때문에

합해 가지고 할아버지를 뒷방 늙은이 만들려고 하는데…. 할아버지는

가만히 있는데, 주인이 없으니까 아들딸…. 손자들이 뜯어먹고 다 그러

는데, 무슨 사이인데 너희들이 간섭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싸움판이

벌어진 거예요.

남자의 뿌리 왕

그 녀석이 뭐라고 하지 않아? 말을 들어?「예.」안 들으면 쫓아버려

야 돼, 데모해 가지고. 아줌마들을 중심삼고 데모하는 아줌마부대예요.

사탄은 자기 아들딸로 했지만, 이제는 통일교회 복귀시대에 여자들이

데모해야 돼요. 억척같이 돈도 버는 거예요. 통일교인들은 그래요.

여러분이 헌드레이징을 하면 여자가 더 잘하나, 남자가 더 잘하나?

남자 여자 중에 누가 잘해요? 자기가 잘한다고 하는 사람은 손 들어봐

요. 손 들어보라니까…. 손들이 없나? 여자가 잘하나, 남자가 잘하나?

「여자가 잘합니다.」아, 여자는 하나도 안 들었는데…? (웃음) 잘해

가지고 돈 지불 안 하고 남편한테 팔려 가지고 돈을 빼는 거예요. 돈

도적질하고 있다고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여편네가 돈 벌어오게 되면, 자기 실적이 없으면 뜯어먹는 게 통일

교회 남편 작자들이에요. 쌍것들! 월급봉투를 내가 관리하는 거예요.

집에 들어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 있어요? 내가 할아버지 할

머니 되고, 어머니 아버지 되고, 남편 아내도 되고, 아들딸도 되고….

전부 대신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남자 가운데 왕이든 할아버지든 아버지든 남

280 평화의 공도

편이든 장남이나 차남까지 다 한꺼번에 죽는다고 해도 문 선생하고,

우리 주님하고 안 바꾼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우리 오빠고, 우리 신

랑이고…. 신랑이 둘이 아니고 하나예요. 아버지도 그렇고, 할아버지도

그렇고, 왕도 그렇다는 거예요. 가짜들하고 진짜를 죽어도 안 바꾸겠다

는 마음을 다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왕, 할아버지, 아버지, 남편, 두 아들로 6수예요. 가인

아벨이 싸웠거든. 가정의 두 아들딸이 하나되어야 돼요. 여섯 남자가

죽는다고 해도 문 총재 한 남자하고 안 바꾸겠다는 거예요. 그가 뭐예

요? 왕의 씨예요. 그가 할아버지의 근본이에요. 아버지의 근본이에요.

남편의 근본이에요. 장남 차남의 근본이에요. 남자라는 종류의 뿌리 왕

이에요. 평화의 왕이에요. 싸우겠다는 욕심이 없어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에 대해서 “너희들에게 있는 것을 다 가져와

라! 남편 것은 두어둬도 괜찮다. 네 이름으로서 네가 관리할 수 있고,

네 새끼들을 먹이고, 네 본가집이니 누구를 도와주겠다고 준비한 돈을

한데 모아서 예금통장을 달리했다가 가져와라!” 할 수 있는 거예요. 다

집어치우고 이제는 남편의 예금통장에 있는 것을 네 은행계좌에다 넣

어라 이거예요. 계좌가 하나여야 돼요. 둘 되면 되나? 돈이 귀해요, 사

랑이 귀해요?

절대권이라는 것은 뭐예요? 남편보다도 내가 제일이라고 할 때는 절

대권이 없어져요. 두 존재를 인정하니까 그건 평화가 없어요. 절대권이

라는 것은 여자가 입을 벌리지 않아요. 요즘에는 여자가 큰소리하지?

노래도 여자가 잘하는 거예요. 이번에 파라과이에서 노래를 잘하는 사

람이 왔어요. 그 양반이 글로리아인데, 그 여자가 무슨 대사?「문화대

사.」문화대사가 평화대사예요.

평화대사를 여자만 하면 좋겠나, 남자만 하면 좋겠나?「남녀 같이했

으면 좋겠습니다.」에이, 이 녀석아! 입이 저렇게 됐으니 3분의 2는

281

흘러가. 아, 여자가 좋으냐 남자가 좋으냐 물었는데 둘 다 좋아? 그렇

게 대답하는 녀석이 어디 있어? (웃음) 여기도 못 쓰고, 저기도 못 쓰

는 거야. 둘 중에 하나로 이자택일이지.

여자 평화대사가 많은 게 좋아요, 남자 평화대사가 많은 게 좋아요?

「여자요.」평화대사는 도적질을 좋아해요. 정부의 관리들…. ‘관리 리

(吏)’ 자지? 관리라고 그래요. 대사라고 할 때 ‘사(使)’ 자는 ‘사람 인

(?)’ 변에 ‘관리 리(吏)’ 자고 ‘대’ 자는 ‘큰 대(大)’인데, ‘클 태(太)’

하게 되면 하나님 대신 해먹겠다는 거예요. 독재자가 돼요. 그건 뭐냐?

씨를 갖고 있다구요.

여편 남편 양편이 합해야 전문적인 편이 돼

(어머님께) 어디 가려고? 안 나갔나? (웃음) 중요한 말을 하기 때문

에 없으면, 내가 섬뜩해요. 이제는 나갔다가 일을 보고 빨리 들어오라

구요. 이제부터 여자가 같이 가야 돼요. 고개를 넘어갈 때 옆으로 못

들어가요, 뒤로 따라 들어가야지. 알겠나?「예.」

영원히 문턱을 같이 옆으로 서서 넘어갈 수 없어요. 뒤에 뒤따라오

지 않고 넘겠다는 사람은 여기에서 다시 갈라질 수 있어요. 여러분이

그저 영원히 부부라고 생각하는데, 천만에…! 아들딸도 갈라져요. 재판

하게 되면 여자하고 남자가 자기들 사정에 의해 가지고 딸은 누가 갖

고, 아들은 누가 갖고…. 이렇게 다 나누지?

그래 가지고 다시 시집가면 어떻게 될 거예요? 그 아들딸을 누가 환

영하겠나? 여자가 환영하겠어요, 남자가 환영하겠어요? 환영할 수 있

는 마음이 없는 간나 자식들은 이혼하지 마요! 대가리의 뇌수를 뽑아

서 독수리가 삼켜 버리더라도 ‘내 머리는 하나다.’ 생각해야 되는 거예

요. 텅 비더라도 꽉 찰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여기 남자들! 볼록이 자기 거예요, 여편네의 거예요? 남자들!「여편

282 평화의 공도

네의 것입니다.」남자들, 손 들어봐요. 여기에 대사들은 안 왔나? 그

볼록이 자기 거예요, 여편네의 거예요?「여편네의 것입니다.」또 별스

러운 말을 하누만! 자기에게 달렸는데, 왜 여편네의 것이노?

여편 남편의 두 편, 양편이 합해야 전문적인 편이 된다는 거예요.

전문적이 편이 돼야 절대가 되는 거예요. 그 부부 위에 하나님이 영원

히 살겠다는 거예요. 혼자는 안 돼요. 아버지하고 아들이 하나 안 되게

되면, 절대적 하나님의 자리는 있을 수 없어요. 둘이 싸우니 말이에요.

몸 마음이 싸우지? 싸우는 자기 자신을 발견하고 좋아하거든 하루에

그 웃음거리는 길거리의 여인이 사랑하자고 벗고 와서 달라붙는 것보

다 더 고약한 거예요.

별의별 여자들이 다 많지. 여자가 있다고 선생님이 좋아하나? 선생

님이 여자를 좋아해요? 좋아하나, 미워하나? 좋아할 사람보다 미워하

는 사람이 많겠나, 미워할 사람보다 좋아하는 사람이 많겠나? 어떤 게

많아요? 좋아할 사람이 많겠나, 미워할 사람이 많겠나? 똑똑히 말해

봐요.「좋아할 사람이 많습니다.」좋아할 사람이 많아요?「예.」여러분

이…? (웃음) 선생님이 바른 눈을 감아요? (웃음) 부끄러워요. 교육을

잘못했어요.

공판정에서 변호사의 변호와 검사의 구형이 어때요? 조건에 걸어 가

지고 “법에 의해서 몇 년입니다.” 하는데, 그것을 중심삼고 판사가 판

결해야 된다구요. 그 세 사람을 다 믿을 수 있어요? 변호사를 믿을 수

있어요? 못 믿어요. 나 못 믿어요. 검사를 못 믿어요. 판사를 못 믿어

요. 법정투쟁을 할 때 원치 않는 질문하면 말도 안 해줘요.

물어보게 되면 “내가 너한테 물어보는데, 너 결혼할 때 어떻게 했느

냐? 남의 귀한 집 딸을 도적질해 왔구만, 이 녀석아! 그래, 안 그래?”

하면, 아니라는 거예요. “말 마! 네 아들딸이 너보다 더 무섭게 문 총

재를 반대했다고 때려잡을 때가 온다.” 하고 협박하는 거예요. 협박이

아니에요. 사실 얘기를 하는 거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어떻게

283

그럴 수가 있느냐 이거예요.

한 일주일 하게 된다면, 글 쓰는 것을 봐도…. 한문도 나만큼 못 쓰

는 거예요. 공문을 작성하게 되면 “야야, 글자가 틀렸다.” 이거예요. 문

총재를 조사하겠다는 사람들이 얼마나 이름 있는 사람들인데…. 글을

써도 잘 쓰고, 문장도 잘 만들어야 되고, 글자도 틀리지 않아야 된다고

하면서 틀리면 “틀렸다. 고쳐라!” 하는 거예요.

천국 갈 수 있는 나라를 만들 수 있는 책

이게(『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얼마야?「권당 2

천 원입니다.」나도 2천 원을 내야지! 내가 2천 원을 주고 사는데, 여

러분은 그냥 받아요? 나보다 10배, 몇 백배를 주고도 사야 돼요. 이

책 하나 있으면 천국 갈 수 있는 나라를 만들 수 있어요. 공짜를 좋아

하는 이놈의 간나 자식들, 이제는 벌어내야 되겠어요. 헌드레이징을 할

래요, 안 할래요? 내가 미국에 가서 34년 동안 천대받던 몇 백배 천대

를 받더라도 선생님이 참고 여기까지 왔으니 여러분은 그 이상해야 돼

요.

남미에서 온 녀석들, 손 들어봐요. 이놈의 자식들! 그 돈이 너희들

나라 돈이야? 한푼이라도 흘러간 돈은 앞으로 유엔의 법정에서 다시

조사할 때가 와요. 알겠어요? 통일교회를 푸대접한 나라들은 재차 조

사해요. 협회장을 해먹으면서 도적질한 사람은 다시 조사해요. 뭘 해

가지고 돈 모았다는 기록을 해 가지고, 천하에 갈래갈래 찢어 가지고

안 맞는 것은 다 불살라 버리기 때문에 열 가운데 여덟 이상 없어져

요. 둘 가지고 하늘 앞에 설 수 있어요? 그런 법이 없어요. 뿌레기까지

찾아가 가지고 잘라버려야 돼요.

선생님을 믿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참 무서운 사람이에요. 내가 나

를 무서워하고 있어요. 하늘은 결정하라고 하는데, 내가 끌고 나가고

284 평화의 공도

있어요. 하늘이 열을 했으면 나는 백, 천을 하고 싶어요. 하늘의 말이

내가 열만 하게 된다면 백, 천…. 내가 백, 천만 하게 되면 뭐예요? 하

늘이 몇 억 이상의 기가 찬 자리에 있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입을 벌리지 않고 죽는 모양을 하면서 따라다니지, 능력이 없어서 이

렇게 사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마피아가 됐으면 마피아 대장 될 소질이 많아요. 일본에서는

힘으로나 무엇으로나 야쿠자 대장, 테러단 대장이 되는 거예요. 사람을

가다가 죽이는 방법도 다 연구한 사람이에요. 송곳 같은 것을 여기에

하나 넣고 가다가 옆에서 심장을 통해 가지고 쭈욱 찔러 놓으면 가다

가 앉아서 죽어요. 모르지, 사람이 많은 데서 그러니.

그런 것을 알지만 감옥에 들어가서 모진 매를 맞고 말할 줄 모르는

못난이 놀음도 하면서 나왔는데, 나를 없애지 않겠다는 나라가 하나도

없어요.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그건 그럴 수밖에 없는

거예요, 180도 다른 것이니까. 소련도 전 소련의 병력을 통해서 문 총

재 하나 잡으려고 해요. 자기들이 옳다고 하는 법을 중심삼고 했다가

는 대번에 펑크가 나서 구멍이 뻥 뚫어지니 조숫물과 담수가 오는 거

예요. 북빙양 혹은 남미에서부터 물이 차 들어온다구요.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뭘 이렇게 많이 사진을 잡

아넣었나? 황선조가 좋아서 이렇게 잡아넣었어, 하늘이 좋아할 것 같

아서 잡아넣었어?「하늘이 좋아하실 것 같아서요.」안 좋아하면…? 여

기에 얼굴 있는 데를 보게 되면, 고약한 사람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러면 여기에 기록한 사람의 조상이 감점을 받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메시지를 선생님이 수천 번 읽어요. 오늘 아침에

도 Ⅸ번 Ⅹ번 ? 번을 읽고 나왔어요. 그래서 어머니한테 구사리를 맞

은 거예요. 왜 매일같이 이렇게 해 가지고 시간 늦느냐 이거예요. 훈독

회 시간 5분 가운데 세 가지를 다 해야 할 텐데 안 하면 1분, 2분 늦

어요. 1분, 2분 늦어도 늦는 거지? 일부러 늦은 것이 아니지만 그렇다

285

고 안 늦었다고 하지 않아요. 여기에 나오게 되면 미안하다는 생각을

하지. 먼저 온 사람들에게 미안하게 생각한다구요. 덮어놓고 좋다고 생

각 안 해요. 그거 안 통해요. 선생님 자신이 그런 사고를 안 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생각하던 것을 따라가다 보니, 하나님을 뒤

따라가다 보니 이제는 하늘이 어떻게 한다는 걸 알기 때문에 그렇게

살려고 하는 거예요. 행랑보따리를 다 집어치우고 주인 대신으로 안방

아줌마 자리를 바꿔 치우더라도 거기에 들어갈 수 있는 예법을 갖추지

않으면 사탄한테 조롱받아요.

충신을 만들고 가야 돼

내가 사탄 세계를 잘 알지. 하늘세계도 잘 알고, 중간세계도 잘 알

고…. 내가 혼자 육대주 어디 가서라도 3개월만 되게 되면 먹고살 수

있는 자리를 잡아요. 시장은 다 있거든. 그렇지? 한국 사람들이 있다면

내가 한국에서 이름난 문 아무개라 하면 환영하겠나, 안 하겠나? 유엔

가입국가가 193개국이면 거기에 10명씩이라도 있다면, 시장에서 있다

고 하게 되면 “시장에 있는 10명 모여라!” 하면 모이겠나, 안 모이겠

나?「모입니다.」

“내 저금통장에 수십억 달러가 예금돼 있다. 은행에 전화해 봐라.”

하는 거예요. 전화해 볼 때 “그렇습니다.” 하면 내 말 듣겠나, 안 듣겠

나? 비축자금이 많은 걸 볼 때 놀라자빠지고, 잘났다는 사람도 자기보

다 돈이 많을 때는 나에게 따라와서 그 돈을 나누어 갖고 싶어하겠나,

안 하겠나? 싶어한다면 문 총재를 나빠하겠나, 좋아하겠나? 답!「좋아

합니다.」조화는 뭐예요? 돈이 아니지. 쓸 수 있는 재미있는 물건도 조

화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지금 돈이 없지만 1억 달러 같은 건 언제든지 주선할 수 있어

요. 1억 달러입니다. 옛날에 한국에서 3억 달러 원조 받는다고 좋아하

286 평화의 공도

고 다 그랬는데, 3억 달러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양창식!「예.」그 돈

을 주면 좋겠지? 좋아, 나빠? 10배 불린다면 당장에 해줘요.

비축자금 잘라 쓴 것을 하늘 앞에 기도할 적마다 뭐예요? 나는 점심

을 굶고 다닐지라도 그 돈을 한푼도 안 썼어요. 여러분이 그런 돈을

썼으니 그놈의 자식들 조상들이 얼마나 기가 차겠노! 이야, 과시…. 선

군, 선한 왕이다 이거예요. 그래 놓고 그들한테 도리어 점심때가 되면

돈이 없으니까 돈을 먼저 지갑에서 내주면서 “점심 사 먹어, 이 녀석

아!” 하는 거예요. 이럴 때 “천번 백번 죽더라도 나는 당신의 울타리에

서 죽는 것이 소원이니 죽을 자리에 어디든지 나를 보내주소.” 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충신을 만들고 가야 돼요.

어때, 유종관이 충신이야? 어저께 얘기하는 것을 보니까 얘기를 잘

하대. 기분 좋았지? 자기 여편네가 주일학교 다니던 얘기를 해주니까

“이야, 선생님이 그걸 언제 듣고 알고 이런 때 써먹노?” 했을 거예요.

써먹는 것이 아니에요. 그런 사람은 언제든지 그 기준을 중심삼고 아

들딸이 그렇게 됐느냐, 따라오는 패들이 그렇게 됐느냐 하는 거예요.

그렇게 안 될 때는 걱정이에요.

효율이!「예.」일어서라구. 어저께가 김효율 환갑 잔칫날인데, 잔치

자리에 참석했던 사람들은 손 들어봐요. 엄마는 안 드나? (웃음) 엄마

도 들어야 돼요. 나도 몰랐어요. 어머님이 돈을 주었다는 거예요. 주선

해 가지고 다 했다는 거예요. 나는 거문도에 간다고 해서 바쁘게 비행

기를 탔는데, 기후가 좋다고 했는데 내리자마자 바람이 들입다 불어

오더라구요. 아침에는 조용하고 제일 좋은 날씨라고 했는데, 내가 도착

할 때 바람이 부니까…. 나는 그거 역사라고 생각했어요.

이래 가지고 바다에서도 흔들리니까 고기도 큰 고기가 물게 안 돼

있어 가지고 빨리 2시 전에 간다고 하니까 어머니는 자꾸 늦춰요. 3

시, 4시쯤 해서 오라는 거예요. 왜 오늘 이러나 했더니 김효율 환갑잔

치를 할 시간에 딱 해 가지고 시 시(CC; 센트럴시티)에서 오리를 어

287

떻게…?「유황오리입니다.」무엇에 구웠다고 했어?「진흙에 구운 것입

니다.」진흙오리가 맛있다구요.

내가 요전에 가 먹어봤어요. 통으로 놓아 놓으니까 넓적해서 이마만

큼 커요. 여자가 와서 쏙쏙쏙 하니까 쪽쪽쪽…. 뼈다귀 있는 데를 딱딱

하니까 뼈다귀가 다 떨어지더라구요. 다리 하나 잡는데 달려나와야 할

텐데 쭉쭉쭉 뽑아져요. 그거 전문가예요. 뼈다귀가 어떻게 돼 있으니

여기는 어떻게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 한꺼번에 모가지와 날갯죽

지를 다 잘라놓은 거예요. 효율이 앉으라구. 환갑잔치 때 나도 잘 얻어

먹었어. (웃음)

까다로운 사람

고기 가운데 무슨 고기, 어드런 고기가 맛있느냐? 어디 고기가 맛있

을 것 같아요? 사람들은 가슴살을 좋아해요. 나는 날갯죽지 살하고 다

리 살이에요. 다리의 아래 살이에요. 날갯죽지도 여기에 붙은 것보다도

밖에 붙은 거예요. 거기가 운동하는 부분이에요. 살 중에 단단해요. 맛

이 없지, 힘줄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리고 제일 무난한 것이 가죽이에요. 살아 있는 동물 가운데에서

제일 맛있는 것이 가죽이에요. 여러분이 코디악 같은 데 가서 보면, 곰

들이 새먼(salmon; 연어)을 잡으면 껍데기부터 쭉 벗겨 먹어요. 그것

을 알아요? 그것은 생것으로 먹더라도 맛있다구요.

껍데기는 뼈를 보호할 수 있는, 살을 보호할 수 있는, 피를 보호할

수 있는, 털을 보호할 수 있는 모든 방어물이 은폐돼 있는 거예요. 껍

데기를 벗겨놓으면, 그 안에 있는 모든 내적 요소가 껍데기에 있기 때

문에 껍데기를 맛있게 먹는 사람은 그 고기를 다 먹더라도 체하지 않

는다는 거예요. 고기를 잡으면, 껍데기 안의 살을 좋아하는 사람은 병

이 나요. 그렇지만 살보다도 껍데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병이 안 나요.

288 평화의 공도

그 다음에 눈하고 혓발을 뽑아먹어요. 코디악에 가게 되면, 갈매기

들이 눈이 있어요? 죽은 갈매기들이 눈이 없는 거예요.「죽은 갈매기

가 아니고 죽은 여우지요. (어머님)」응?「어떻게 해서 죽은 갈매기예

요, 죽은 여우지?」아, 듣는 사람은 다 알지. (웃음) 이것을 먹어라 하

면 집어도 먹고, 손가락을 이렇게 해서도 먹고, 파서도 먹고, 입으로도

먹고…. 배고픈 사람이 먹어 가지고 살아남을 수 있지.

앉아 가지고 그렇게 하려면 언제나 지켜 가지고….「지켜 앉았으니

까 정정해 주는 거지요.」그러니까 어디 가지 말고 선생님을 감독하라

구. 얼마나 내가 좋아하겠나? 혼자 앉으면 얼마나…. 딴 사람이 와 앉

은 기분이에요. “여기에 미인 아줌마가 와 앉았나?” 해서 보면 없어요.

아, 둘이 한꺼번에 가야지 혼자 갈 수 있어요?

이제부터 여러분이 색시를 데리고 다녀야 돼요. 이제는 남자가 두

번 설교했으면, 여자는 한 번 해야 되고…. 그러니까 곽정환…!「예.」

선생님을 부려먹으려 해도…. 요전에 내가 어머니도 설교시켰잖아?

「예.」효율이도 설교시켰지? 마지막 날 잘했어, 못했어? 그거 절대 필

요한 거예요.

곽정환은 어머니가 얘기할 때 박수 많이 했지?「예.」옛날에 따라다

니면서 박수할 때보다도 더 신나게 해 가지고 이러고 앉았더라구요.

벌써, 언제 할 줄 알고 말이에요. 훈련이 잘 됐다 이거예요. 내가 그러

면, 얼마나 어머님이 좋아하겠나! 난 그렇지 못하니까 어머니도 편안

하지 않지. 한 구석에는 편안치 않은 보따리가 있기 때문에 그걸 잘

위로해 드려요. 도수가 지나면, 선생님이 기분 나빠요.

나 까다로운 사람입니다. 집에서 살 때는 할아버지로부터,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동네 영감들이 나를 제일 무서워했어요. 말을 안 들면

가서 따져 가지고 “이런 영감이 순진한 소년이, 아무개의 이름 있는

손자가 이런 얘기를 하는데 안 들어요?” 그러면 자기들이 나한테 다

잘못했다고 그래요. 그러고 살았어요. 동무들 가운데 나보다 세 살 아

289

니라 다섯 살, 여섯 살, 일곱 살 이상 된 사람들까지도 나를 마음대로

못 해요.

일곱 살 차이면 업어주고 다 그러잖아요? 함부로 대하면, 문제가 되

는 거예요. 자기가 힘이 있다고 그랬다가는 당해요. 반드시 복수하는

거예요. 선의의 복수예요. 그냥 두어두면 나쁘게 되겠으니 길을 막고

나를 없애기 전에는 못 간다 이거예요.

물에 있는 큰 고기를 보게 되면 43일을 밤낮 불 켜놓고 그놈을 잡

고야 학교도 가고 그랬어요. 뭘 시작하면 제일 무서워하는 게 어머니

예요. ‘저거 시작하면 끝장이 언제 나겠나?’ 하는 거예요. 암만 도와줘

야 어머니가 나만큼 아나? 낚시를 아나, 밑감을 아나? 그러니까 바라

보고 밥이나 싸주고 오늘도 또, 내일도 또, 또또또…! 몇 년을 지나 가

지고도 계속하는 거예요.

못 쓸 여자 남자들을 사람 만들기 위해서 교육하는 할아버지

이거 왜 2천 원이야?「그게 5천 원인데요.」5천 원 받았나?「원가가

2천5백 원입니다.」2천5백 원! (웃음) 가죽으로 하니까 5천 원이야?

「가죽은 가죽 피 하나가 1500원입니다.」아, 글쎄 그러면 이게 얼마

짜리야?「4천 원입니다.」엄마, 4천 원 줘라. (웃음) 아니에요. 내가

호텔 같은 데 가더라도, 어디 가더라도 내가 먼저 돈을 내려고 하지

절대 공짜로 하지 않아요. 거기에 종업원들에게 팁을 주더라도 내가

기록을 깼지.

그러니까 주인들은 내가 오게 된다면 싫어하지만, 거기에 종업원들

이 좋아해요. 가게 되면, 반드시 3분의 1은 팁을 줘요. 백만 원이 있으

면 30만 원은 주거든.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 돈을 가지고 점심

값 주고도 남는데 서슴지 않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몇 년만 되면,

문 총재가 왔다갔다면 동네가 다 궁금해 해요. 팁을 요전보다 많이 주

290 평화의 공도

고 갔느냐, 안 주고 갔느냐? 팁을 안 주고 가면, 얘기라도 좋은 말을

하고 가야지 그냥 가게 되면 섭섭한 거예요.

어저께 오리집의 조그만 아줌마를 엄마가 알아? 식구야? 내가 나오

는데….「얼굴 조그만 아줌마가 아니고요, 보석상 가게 아줌마예요. 노

리개 살 때….」아하, 뭘 아니까 와서 인사하고 다 그러지! 환갑잔치에

초청 받아 왔구만.「아니, 그쪽에서 장사하고 있으니까 식사하러 왔다

가 만난 거예요.」그렇구만!

이제는 내가 어디 가든지 하면 나보고 인사하겠다는 사람이 많은데,

내가 질색이에요. 시 시(CC; 센트럴시티)에 옛날에 다닐 때는 동네의

이상한 할아버지가 간다고 했는데 자꾸자꾸 가다 보니까, 강연도 우리

호텔에서 몇 번씩 했으니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내가 한 곳을 바라보

고 있는데, 보지도 않는데 인사하는 거예요. 인사를 받고 반가워하면

찾아와 가지고 “저녁 대접하겠습니다.” 이래요.

부잣집 양반이라고 해서 달라붙는데, 내가 부잣집 양반이에요? 통일

교회가 부자예요? 부자 아니에요? 부자는 무슨 부자예요? 통일교회 못

쓸 여자들이나 못 쓸 남자들을 데리고 좋아하고 살고, 그들을 사람 만

들기 위해서 교육하는 할아버지지. 서당 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하지만, 서당 훈장이 싸는 똥은 개도 못 먹는다는 것 알아요? 속이 타

서 말이에요. 그런 말이 있어요.

3년 이상 속 탄 훈장의 똥은 개도 못 먹는다는 거예요. 뜨겁겠나,

굳겠나? 속이 타니까 당장에는 뜨거울 것이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소 대가리도 삶으면 굳어지지? 소 대가리는 설삶으면 10년 때도 안

익어요. 불 땔 수 있는 요령을 알아 가지고 다 해야지.

이러다가는 내가 얘기하다가 말고…. 오늘 3⋅1절 텔레비전 보면 대

통령이라는 사람이 무슨 얘기를 하나 한번 구경하면 좋을 거예요. 아

마 녹화해 둘 거라구요. 3⋅1절 행사해야지. 3⋅1절 행사 대신 문 총

재는 여러분에게 못 하면 벌 준다는 얘기를 하고 있는데, 한국 대통령

291

은 “내가 못 할지라도 앞으로 또다시 대통령 만들어 주면 몇 배의 복

을 받게끔 하겠다.” 할 거예요. 자기 선전할 거예요.

우리가 가야 할 길

나 솔직한 사람이에요. 빚진 것을 물어라 이거예요. 알겠나? 물어야

되겠나, 안 물어야 되겠나? 곽정환!「예, 물어야 됩니다.」물라구요. 비

축자금을 만들어야 되겠어요. 그래서 분봉왕, 하늘나라의 총독을 보내

요. 여러분이 몇 년 동안 하면, 총독은 늙어 죽도록 할 수 있는 거예

요. 국가메시아가 3차로 10년 20년 30년 지났으면 분봉왕을 만들고,

30년 못 된 사람은 평화대사로 임명하는 거예요. 명단을 다 만들었지?

「예.」다 만들어 놓으라구요.

그러니까 오늘 열두 지파에 1억 엔씩을 나눠주는데 여기에 갖다 놓

았어요. 알겠어요? 아이고, 무겁구만! 엄마, 한번 들어봐라. 우리 엄마

는 못 들겠다.「참자녀님이 지파장이시고, 그 앞에 상대로 있는 사람들

이 세워졌습니다. 공사를 하는데 실무 일은 대주 회장들이 맡아서 해

야 됩니다.」그건 난 모르겠어. 책임자들을 중심삼고 하라구.「트랙터

를 사라고 돈을 주신다고 그러니까 이용흠 회장은 그럽니다. 단도리를

하지 않고 트랙터를 샀다가는 시간이 가면 녹만 슬고, 기계만 버린다

고요.」

아, 글쎄 그러니까 책임자가 그걸 하라구.「저건 김효율 씨가 예금

을 해놓고 필요할 때 줘야지….」아이고, 내가 그걸 감독할 수 없어.

「그러니까 피터 김이….」피터 김도 그렇지. 매일같이 돈 보따리가 열

개가 되고, 스무 개가 되는데….「그러면 이용흠 회장에게 주시면 제일

좋습니다.」

돌아가게 되면 3년 동안에 3천6백만 달러니까….「3년 동안에 3천6

백만 달러를 준다고 하셨습니다.」주려고 했는데, 지금 현재….「금년

292 평화의 공도

것만 주시면 됩니다.」효율이, 1억 엔…. 1억 엔이면 백만 달러예요.

우리는 일본 돈을 중심삼고 1대 1과 같이 생각해 가지고…. 받아 가지

고, 돈이 모자라면 자기들 주머니를 털든지 자기 땅을 팔든지 집을 팔

든지 해서 보충해 나가야 돼요. 나라를 위해서는 집도 그렇고, 백성이

죽어서라도 살려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길을 떠나기 전에 이건 열두 지파에 다 지불했

다구요. 이 돈을 가지고 맨 처음에 자신 있는 클럽이 되게 된다면 회

사한테 맡겨요. 필요할 것을 중심삼고 무슨 기계, 무슨 기계 할 텐

데…. 그것은 열두 지역에서 필요할 수 있는 것인데 1 2 3등이 벌어지

겠지. 천막을 치고…. 앞으로 천막을 만들어야 돼요. 천막은 몽골인 천

막이에요. 추운 지대에서는 가죽으로 해 가지고 화덕을 피우고 살 수

있는 거예요. 추운 지방에서도 사는데 말이에요.

16개국이 있으면, 거기에 겨울만인가? 열대지방, 남국의 국가도 들

어갈지 모르는데…. 그러면 거기에 가서 같은 형제가 돼 가지고 같은

생활을 하는 거예요. 그게 우리가 가야 할 길 아니에요? 그래서 통반

격파가 문제없고, 그 다음에는 교체결혼도 문제없고, ‘영계의 실상’을

중심삼고 문제없으니 ‘영계의 실상’대로 따라가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만사가 다 형통하는 거예요.

본받고 하는데, 자기가 모를 게 어디 있어요? 다 영계의 사실을 증

거하는데, 영계에서 증거하는 것이 선생님을 따라가라고 증거하지….

문 총재를 반대하는 사람은 한 마리도 없어요. 같은 답이지. 같은 세계

에서 사니 그 세계에서 말하는 사람들이 다를 수 있어요? 다 같지. 그

러니까 영계는 통일이 안 돼 있지를 않아요. 돼 있다는 거예요. 간접적

인 결과를 비추어 가지고 사실이 틀리지 않는다는 것을 얼마든지 알

수 있는 길을 자신 있게 못 가겠다면, 그것은 탈락해 가지고 낙제꽝이

돼요. 떨어진다구요. 떨어지려면, 아예 오늘 저녁에 보따리 싸 가지고

가고 그렇지 않겠다는 사람은 더 결심하라구요. 이제부터 그래요.

293

평화대사는 만 달러를 벌써 내가 가입비의 대신으로 내라고 했는데,

왜 안 내요? 강현실, 어디 갔나? 강현실! 나한테 보고가 매달 얼마씩

저금통장에 집어넣는다는 거예요. 10년 되게 되면, 이만한 돈이 된다

고 할 때 그 이상 혼자 지켜 가지고 하라 이거예요. 자기들이 해야지,

내가 감독할 필요도 없잖아요? 점수가 나쁘면, 낙제꽝이 되는 거고….

재교육이에요. 재수를 알아요, 재수? ‘재수’ 하게 되면 좋은 것도 재수

고, 낙제해 가지고 다시 공부하는 것도 재수예요. 어느 재수를 좋아해

요?

공부한 사람을 따라가야 돼

여기에 다 있구만! ‘천일국은 태평성대의 이상천국’, 이거 Ⅴ장이네!

김영휘하고…. 유정옥, 연락해요.「예. (유정옥)」그리고 주동문한테도

연락해 주라구요. 한국에서 집 짓고, 기계분야에 그래도 역사적으로 공

부한 조예가 있고 실력 있는 사람이 김영휘 회장이에요. 그 다음에 건

축하는 데 잔소리 많이 하는 것이 문승룡 사장이에요. 둘을 고문으로

해 가지고 거기에서 쓰려고 얘기했는데, 그거 결정해서 발표했다는 것

을 연결해 주라구요. 알겠어요?

양창식!「예.」알겠나?「예, 주 사장도 알고 있습니다.」그러니까 없

게 될 때는 여기에서 출근하는 거예요. 일주일에 두 번, 세 번 나가서

지금 현재 건설해 나가는 실황에 대해서 잘 알아야 돼요. 헬리콥터산

업은 기술산업이기 때문에 항공기술을 배워야 돼요. 참 어려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수십 년 연구를 가산시켜 가지고 발전시켜야

하는 거예요.

1년만 지나도 옛날에 설계한 사람들의 비준을 가지고는 안 돼요. 10

년, 20년 이렇게 차원을 달리해 가지고 설계를 변경시켜 나가야 되는

데 지금부터 20년, 30년 후에 같은 기준으로 했다가는 다시 헐어 가

294 평화의 공도

지고도 못 써요. 장소를 옮겨야 돼요. 장소를 옮기는 것이 마음대로 쉬

운 거예요?

인천공항하고 김포공항 사이에 제일 좋은 땅이에요. 농사를 하나 무

엇을 하나 제일 좋은 땅이에요. 거기에 호수도 있어요. 내가 배 타고

앞으로 양식하는 거예요. 여수⋅순천에서 하는 것보다 가까운 거기에

서 그것도 해 가지고 서울에 활어를 팔아먹어야 되겠다구요. 신달순,

왔어? 신달순도 남서울 아니야? 왔나?「못 온 것 같습니다.」

내가 떠나도 여기에서 금년에도 낚시질을 해야 돼요. 김부태!「예.」

들어오라구. 내가 6일날 떠나게 된다면, 여기에 배 중심삼고 선창에

대한 모든 것을 네가 감독해. 알겠어?「예.」배도 관리하는 데 잔소리

도 하고, 거기에 배가 필요하게 되면…. 여수에서 옛날에 네 척을 가져

왔더랬는데 그렇게 필요 없어요. 여기에 있는 배로 대치할 수 있으면

대치하고, 돈 안 들여 가지고도 할 수 있는 거예요. 돈이 필요 없게끔,

초과 완료할 수 있게끔 다 준비해 줬어요.

그래서 여기에 오는 특별한 사람들, 생일잔치를 하든가 이런 사람들

이 오게 된다면 고기 한 마리씩 잡고 가라고 그래요. 하룻밤 자면서

지켜 가지고 낚시도 가르쳐주고 그러려고 그래요. 효율이는 나 따라가

지?「예.」여기에 있지 않나?「지시하는 대로 하겠습니다.」선생님이

환갑잔치를 해줬으면 여기에서 고기 잡는 것도 훈련시키고, 내가 없게

되면 어느 지역에 가면 책임도 져야 할 것 아니야?

박구배, 왔구만!「예.」돈 준 것, 돈 다 썼어?「진행중입니다.」돈을

일본에서 안 보내. 선생님이 자기가 낙제꽝 되지 않기를 바라서 꿈같

은 돈 백만 달러를 돌려줬어. 나는 그거 가지고 도망간 줄 알았더니

무엇이 있다고 여기에 찾아왔어? 도망가고 싶은 생각도 했지?「아니

요.」아니가 뭐야? 저 웃는 걸 보라구요. 입을 보니까 그런 생각도 했

겠구만! 눈을 감고 입은 웃고 있으니까 ‘아니요’라는 말이 거짓말이라

는 거야.

295

얼마나 네가 도망가고 싶은 때가 많지 않았어? 많았어, 없었어?「죽

고 싶을 때는 많았습니다.」죽고 싶었다는 것이 도망 안 가겠다는 얘

기야, 도망가서 죽겠다는 거야? 없어지겠다는 것이 도망가는 것이지

별것 있어? 박 씨 할머니를 중심삼고 내가 끝까지 도와주는 걸 알아야

돼요. 박 씨 문중이 걸려 넘어가요.

신라가 통일할 때 누가 통일했나? 무슨 왕? 연개소문하고 대결할 때

졌다고 한 남자가 잘생겼던데…. 역사적인 사극을 보게 되면 배우들도

보는 눈이 있고, 경험을 통해 가지고 측정하기 때문에 이론기준에 맞

으면 쓸만한 사람을 다 고를 줄 알더라구요. 그래서 공부한 사람을 따

라가야 돼요. 문 선생도 공부했겠나, 안 했겠나? 지금도 공부해요.

준비 안 하면 큰일나

자, 그만했으면 내가 지시할 것이 무엇이냐? 전 세계의 책임자들에

게 연결하라구요. 비축자금 설정을 얼마 해야 할 텐데 나라 나라에 얼

마만큼…. 각 신앙의 정도에 따라 가지고 선생님 대신 미래의 우리 조

국을 창건할 수 있는 기본 비축자금으로 내가 얼마를 한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이 지혜로운 거예요.

때가 돼 가지고 모금하라고 할 때 하는 것보다도 하기 전에 하는 사

람들은 졸업장을 타 가지고, 어디 가 가지고 책임자가 될 수 있는 거

예요. 영계에서 자리를 잡고 갈 것을 다 준비한 사람들이 된다는 거예

요. 준비를 안 하면 큰일나요. 요즘에 혼수문제가 문제가 돼 있지? 시

집가겠다는 여자들이 혼수준비도 안 하고 어떻게 시집가요?

요전에 38살 난 여자가 결혼했는데 여기에 안 왔나? 여자가 38살

돼 가지고…. 산기가 47살까지예요. 가 가지고 처음에 정 들겠나? 정

들기 전에 아기부터 낳겠나? 3년, 5년 걸려요. 그러면 볼 장 다 볼 텐

데 말이에요. 자기 일생을 망치는 거예요. 27살이 넘으면 싫더라도 시

296 평화의 공도

집가야 돼요. 27살 넘은 사람은 내가 앞으로 쫓아버려요. 혼자 살라는

거예요. 외국 섬나라에 가라고 배 하나 주는 거예요. 거기에서 혼자 먹

고살다가 죽으라는 거예요. 그거 종자를 받아서 뭘 해요?

여기는 다 아줌마들이 왔지? 아줌마들이 왔나, 처녀들이 왔나?「아

줌마들입니다.」요즘에 나이 많은 처녀들, 대학을 나오고 석사가 된 사

람들이 누더기 판이에요. 이화대학도 졸업한 사람을 조사해 보니까 이

야…! 여자들은 대학원에 입학시키지 않아야 돼요. 돈이 없으면 별의별

짓을 다하고 있어요. 우리 선문대학에서 그러면 내가 불을 놓으려고

그래요.

선문대학 강당을 3천 명짜리 만들까, 7천 명짜리 만들까? 곽정환은

3천 명짜리로 하자는 거예요. 황선조라든가 선문대학에 관심 있는 사

람은 3천 명짜리로 하자는 거예요. 선생님 혼자 7천 명짜리로 만들자

고 하니까 쑥덕쑥덕하고 모여 가지고 선생님이 머리가 돌았다고 하는

거예요. 7천 명짜리로 해서 뭘 하느냐 거예요.

거기에 뭐가 있나? 무슨 관, 독립…?「독립기념관, 천안….」아, 천안

이구나! 독립기념관 말이에요. 독립기념관에서 영업을 하고 있잖아요?

그거 활용해 가지고…. 거기에 찾아오는 사람들이 7천 명만 돼요? 세

계에서 와서 몇 만명이 모일 텐데, 자매결연을 맺어 가지고 우리가 교

육하게 되면 독립기념관보다도 많은 사람을 수용할 수 있는데 말이에

요. 독립기념관을 사랑하는 사람을 모아다가 교육도 해야 될 텐데….

윤정로!「예.」3천 명짜리가 좋아, 7천 명짜리가 좋아?「7천 명짜리

로 하시죠.」7만 명짜리 아니고…? 곽정환, 거기에 옛날 공화당수련소

가 있었더랬지? 그것을 이제라도 우리가 사면 좋을 거예요.「연수원을

제가 몇 개 보고 있습니다.」응?「그건 정부 해양경찰청으로 넘어갔습

니다.」돈 없으면, 정부가 팔 수 있잖아? 교섭해야 되겠어.「그 다음에

국민연금공단에서 사용하던 연수원이 큰 게 하나 있습니다.」거기는

몇 사람이나…?「한 번에 한 8백 명 정도….」천 명도 안 되는데 뭘 그

297

래?「강의소가 그렇습니다.」

내가 이번에 돌아오려면 5월달이 지나야 될 것 같아요. 그러면 몇

달이에요?「세 달입니다.」그러면 반년 가까이 되지? 5월 17일이 워싱

턴타임스 창립기념일인데, 25년이 돼요. 4반세기! 석 달도 못 간다고

했어요. 그렇게 없어진다고 생각해서 꿈도 안 꾸던 워싱턴타임스가 25

년이 됐어요. 이제는 그 신문사를 당할 데가 없어요. 당할 신문사가 없

어요.

미국 정부가 절대 필요하지. 중국도 워싱턴타임스에 목을 걸고 양창

식에 대해서 교섭도 하고 그랬잖아요? 그거 알아요? 중국이 크지만 워

싱턴타임스 조그만 것 하나 놓고 무서워하잖아요? 워싱턴타임스가 있

는 한 문 총재의 권한을 누가 깎아 평가하려는 사람이 없습니다. 유

피 아이(UPI) 통신도 그래요.

유 피 아이(UPI) 통신이 태평양 바다로 흘러가는 거예요. 나 때문에

남아진 거예요. 곽정환!「예.」유 피 아이(UPI) 통신의 아시아 지부를

중국을 중심삼고 홍콩이라든가 해 가지고 잘 만들어야 돼.「지금은 홍

콩에 있지만 북경하고 연관을 맺고 있습니다.」자기는 거기에 대한 복

안이 없잖아?「캐시가 잘 하고 있습니다.」여자 가지고 안 된다구.「센

스가 있습니다.」기자나 센스가 필요하지 앞으로 관리나 총괄적인 면

에서는…. 중국 사람이 여자를 우습게 알아요.

사탄을 순식간에 날려버릴 수 있는 전통

손대오!「예.」신문사 하나, 박금숙은 안 하려고 그래?「처음에 그런

얘기가 있었죠.」그런데…?「그런데 너무 일이 커지니까….」재작년

(2005년) 8월 19일날 내가 대학원 이상 나온 여자 1만 2천 명, 그대

로 했으면 다 끝났어. 그때 책임자가 손대오 아니야?「그때 제가 책임

진 분야는 중국 안에 있는 사람들 1만 2천 명을 동원하는 것이었습니

298 평화의 공도

다.」그럼 누가…?「교회에서 데리고 들어가는 거는….」황선조가 했

나?「여성연합에서 주로 했습니다.」이놈의 간나들, 여성연합의 말을

들어 가지고 뭐가 되나? 선생님이 전략적인 의의가 컸었는데….

우선, 미국대사관하고 중국대사관이에요. 세계에 널린 미국대사관,

세계에 널린 중국대사관에 찾아가는 거예요. 올림픽대회를 중심삼은

간판을 만리장성에서 선전할 수 있는 거예요. 정부의 필요 선전요원으

로 여성연합이 되게 돼 있었는데 길을 다 망쳐놓았어요.

몽골로부터, 티베트로부터, 인도로부터, 태국으로부터 일본을 중심삼

고 해양권을 묶는 데 있어서 종교가 배경이에요. 소련도 동로마의 희

랍정교 아니에요? 지금 현재의 교황청이 서로마를 중심삼고 서쪽이에

요. 서쪽이 아벨이라구요. 해가 동쪽에서 떠올라서 동쪽으로 다 갔지만

서쪽으로 지는 것을 몰라요. 늦게 출발해 가지고 아침을 보장할 수 있

는 게 저녁이지. 저녁을 무시하는 사람이 아침을 어떻게 맞아요? 서쪽

에 가서 기다려야 할 텐데, 남쪽에 가서 기다리면 해가 그쪽으로 지겠

나? 안 진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미리 다 해놓았는데 망쳐놓았어요. 선생님이 하라면 하라

는 대로 하지 말이에요. 이번에 1천2백, 그 얘기를 좀 해요. 이제는 끝

날 수 있는 자신을 가졌지?「예.」끝나자마자 이 사람들이 그런 면에

서 1세 2세 3세가 하나 안 되면 1세권은 1세권을 중심삼고, 나라면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120곳을 개척시키라는 거예요. 나라를 개척하

게 되면 1,200곳을 개척시키고, 1,200곳을 개척하면 12,000곳을 개척

시키는 거예요.

한 책임자를 중심삼고 나라를 복귀할 수 있게끔 이렇게 분할해 버려

야 된다구요. 사탄을 순식간에 날려버릴 수 있는 이런 전통을 세우려

고 그러는 건데, 꿈도 안 꾸고 있어요. 효율이!「예.」이번에 일본에서

유정옥에게 5백만 달러를 비축자금으로 해서 주지 못하겠으면, 우리가

또 좀 빌려주라구. 우선 절반만, 250만 달러를 돌려줘요.「하와이에

299

요?」

내가 하와이에 들르려면 가서 좀 도와줘야 될 것 아니야?「알겠습니

다.」그냥 가야 되겠나, 도와줘야 되겠나? 이번에 같이 데리고 가려고

했는데 책임을 진 거예요. 일본교회에 모금할 수 있는 지시를 했는데,

그것이 갑자기 안 되니까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을 얘기하는 거예요. 알

겠나?

여기 비축자금에서 나머지가 있으면 250만 달러를 도와주라구. 도와

주는 것보다도 빌려주라구. 알겠지?「예.」유정옥, 알겠나?「예.」한푼

도 없이 그냥 갈래? 가면 자기가 책임자로 선생님을 모셨다고 해야지,

내가 유정옥을 모셨다고 해야 되겠나? 자기가 가니까 뭘 하나 만들어

야 될 것 아니야?

하와이는 선생님이 살 수 있는 호텔도 수리 다 했지?「예.」영국 여

자가 사 가지고 뭐예요? 내가 본래 사려고 할 때 문 총재에게 팔지 말

라고 하와이 전체가 반대한 거예요. 그 여자가 사 가지고 병이 나서

죽게 되니까 우리가 옛날 자기가 산 값으로 돌려받은 거예요. 거기서

잘 하면…. 장소가 괜찮아요. 현재 장소에 수련소도 만들 수 있어요.

땅이 넓어요.

역사시대에 천일국을 지배할 수 있는 혈족

이제 여러분이 해야 할 것은 예수의 책임과 선생님의 책임이에요.

예수의 책임을 하려면 뭐예요? 120개 국가를 하나 못 만들었어요. 그

단계 이상으로 아벨유엔의 간판을 붙이고 이번에 나가는 거예요. 그러

니까 어차피 이론적인 면이나 미국 자체로 보나 지금 현재 유엔 사무

총장으로 보나 통일교회를 무시할 수 없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제일 가까운 거리에 와 있으니까 내가 이번에 가서 5월

17일날 워싱턴에 들르겠다는 것도 그 영향을 어떻게 미쳐 가지고 하

300 평화의 공도

나로 결속시키느냐 하는 그런 뜻이 있어요. 여러분이 못 하면, 내가 직

접 하려고 그래요. 여기에서 황선조가 머리가 나쁜지 일을 좋아하는지

몰라도, 그래도 맡아 가지고 엮어 가지고 가만두고 보니까 소질이 있

어요. 120곳하고 1,200곳하고 12,000곳에서 지금 하고 있다는 사실….

오늘 전국 200곳 이상에서 잔치하고 있지?「오늘 잔치하고 있는 거

요?」그래, 그 얘기 좀 하라구.

(1만 2천 곳 대회와 전국 251개 시⋅군⋅구 참부모님 미수기념 평

화강연회에 대한 황선조 회장의 보고; ……우리가 참부모님을 모시고

살아가면서 부모님의 행적, 부모님의 섭리적인 사건, 부모님이 맞이하

신 미수, 이런 내용들은 우리 통일가의 역사뿐만 아니라 인류역사에서

후손 만대까지 이어질 사건들입니다. 우리가 유럽에 가보게 되면 중세

에 지었던 놀라운 교회들이 있지 않습니까?)

‘대한지리가’ 노래를 우리 종조부 목사가 지었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많아요. 우리 아버지한테 가르쳐줘 가지고, 용기가 아버

지하고 가까우니까 용기를 우리 아버지가 가르쳐 준 거예요. 그렇게

됐다는 것을 내가 처음 들었어요. 내용에 애국사상이 들어 있기 때문

에 내가 성가로 집어넣는 것 아니에요? 자!

(보고 계속; ……이 시대 우리가 어렵고 힘들지만, 그러나 섭리의 후

손 만대를 위한 족적을 남겨야 된다. 역사를 만들어야 된다고 하는 사

실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있어 왔던 어떤 종교적 성인들도, 어떤 종

단에서도 해 오지 못했던 업적을 부모님이 세우셨으니 거기에 맞는 역

사를 우리가 역시 만들어 가야 후손으로부터, 앞으로 들어올 세상 사

람들로부터 평가를, 심판을 받지 않는다는 의식인 것입니다. 그래서 금

번에 그와 같이 가장 기본적인 부족하지만 전시관도 오픈을 하게 되었

습니다.)

세계일보가 매일같이 이번에 되어진 사실들을 기록해요. 틀림없이

매일같이 하라구요.「영계메시지….」영계메시지도 그렇고 다…. 그걸

301

자랑해야 돼요. 그걸 해놓아야 앞으로 세계일보가 영원히 살아요. 그

자료를 원하면 세계일보를 통해서 얻어야 되고 출판을 다시 하더라도,

자기들이 글로 쓰더라도 저작권은 세계일보면 세계일보가 대표가 되는

거예요. 워싱턴타임스면 워싱턴타임스가 대표가 되는 거예요.

그거 하라고 세계일보를 만들어 놓았는데, 세계일보가 책임을 못 하

고 딴뚜 하고 있어요. 중요한 거예요. 한국에서 황선조가 그걸 알고 지

금까지 잘하는 것을 볼 때 내가 소망을 갖고 있어요. 어느 누구도 모

르는 거예요. 나도 다…. 나는 탕감복귀가 싫어요. 그래서 하고 잊어버

려야 돼요.

그러나 여러분은 앞으로 그것으로 계대를 이어 가지고 역사에 자기

종족에게 남겨야 할 것이니 불가피적으로 골자를 써서라도, 작게 해서

라도 후손 앞에 남길 수 있어야 돼요. 그런 혈족이 역사시대에 천일국

을 지배할 수 있는 거예요. 과거에 한 일을 더 알고, 지난날의 과거를

알면 알수록 그 사람들이 권위가 있는 거예요.

여기에 사길자 왔나? 어디든지 불려 다니면서 얘기하는 것이 뭐냐?

자기들이 학사에 있을 때 선생님이 기르던 얘기거든. 그건 공식적인

서적에는 안 나오거든. 그런 것을 그 사람은 얘기하는 거예요. 이번에

일본에 임도순하고 심우옥이 가서 부모님 얘기를 하는 거예요. 부모님

이 어떻게 그때 살았다는 사실, 지금과 몇 백배 몇 천배 차이 있는 걸

볼 때 극복했다는 사실을 듣게 될 때 역사적으로 지난날이지만 그 옛

날의 역사 위에 살고 또 커야 할 것이기 때문에 그보다 더해야 된다는

논리적 기준을 역사를 아는 사람은 세워 나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러한 문화의 배경과 역사를 가진 민족은 세계를 지배하게 되는 거

예요. 지금 그 재료를 수습하는 거예요.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겠나?

여러분이 여기에 있어서 서로 경쟁할 것이 자기 있는 재산이 아니에

요. 자기 일가나 일족 혹은 일국뿐만 아니라 중국에 가서 중국까지도

그렇게 만들고, 중동의 회회교 사람을 그렇게 만들고, 세계가 그렇게

302 평화의 공도

됐다는 사실을 보게 될 때 그 역사적인 승리 패권, 권위라는 것은 하

나밖에 없어요.

그 한 곳밖에 없기 때문에 딴 사람이, 이단자가 나와 가지고 과거

역사를 훔쳐갈 수도 없고 자기들이 옳다고 주장할 수 있는 것은 다 없

어지는 거예요. 이건 절대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세계적인 일을 하고 미래에 뜻적인 뭘 남기려면

선생님의 말씀도 지금까지 뭐예요? 유효원으로부터, 그 다음에는 누

구인가? 황환채가 갔지만 황환채로부터, 그 다음에는 김영휘로부터, 그

다음에는 누구인가? 곽정환인가?「예.」이 사람들이 선생님의 말씀을

얼마나 귀하게 여겼느냐 이거예요. 아무도 못 했어요.

지금까지 유광렬이 피난 보따리에 말씀을 넣어서 끌고 다닌 거예요.

그거 언제 잃어버릴지 어떻게 알아요? 선생님이 밤잠 못 잘 시급한 일

을 해서 그걸 출판할 수 있는 여유가 없었어요. 선생님이 주선했기 때

문에 이제는 깔아뭉개면서 나가는 것이 없지?「이제 다 만들었습니

다.」

지금 현재 말하는 말대로 출판할 수 있는 기준이 됐으니 금후에 지

난 모든 것은 거짓말이라고 할 사람이 없는 거예요. 가상적인 무엇으

로써 치리해 가지고 대중을 속이든가 역사를 왜곡시킬 수 있는 일이

없어지는 거예요. 역사적 사실을 중심삼고 옳으면, 옳은 그 판단이 역

사 꼭대기에 있어서 산 판사 놀음을 해요. 재판사건도 무슨 사건 무슨

사건 해서 결정한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몇 십년, 몇 백년까지 우려먹

는 거예요. 잘못하면 그 손해가 얼마나 크고, 피해가 얼마나 크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 세계적인 일을 하고 자기가 미래에 뜻적인 뭘 남기려면, 그

걸 생각 안 하는 사람들은 바보 천치예요. 여기에 남미 사람들, 서로가

303

자기가 해먹겠대. 이거 끝난 다음에 남미 사람들 전부 다 해체해 버릴

지 몰라요. 전부 다 그만두고, 교회도 불살라 버리고 말이에요.

그게 자기 교회인가? 한 마디를 잘못하면 역사에 오점을 남겨서 그

일족이 얼굴을 못 들 수 있는 사건들이 뒤넘이치는데, 거기에서 자기

이름을 남기겠다고 놀음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건 미친 자식들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해야지, 아무개가 하면 안된다.” 하는데,

아무개가 하면 어때요? 많이 사람이 지지할 수 있는,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을 책임자로 세워야지 다 싫다는 사람을 책임자로 세우면 매맞아

죽어요. 후손한테 악하다는 평을 받아 가지고 역사시대에 흘러가 버리

고 말아요. 그러면 없어진다는 거예요. 언제나 그걸 생각해야 돼요.

역사를 아는 사람이 대리자

선생님이 오늘 이 시간에 얘기를 끝나고 영계에 간다고 해서 끊어질

얘기가 아니에요. 이 사실은 영계의 종주들, 교주들, 교단장들, 공신들

이 전부 다 증거한 거예요. 그거 어떻게 부정하겠나? 그런다면 공산당

이 반대하고, 철학가가 반대하고, 종교인이 반대하는 거예요.

전부 다 같은 결론을 짓고 있는 사실을, 지상에 그럴 수 있는 것을

아니라고 하는 패들이, 그 혈족들이 어디 가서 머리를 들어요? 그건

씨알머리가 없어진다구요. 길가에서 걷지를 못해요. 동네의 공적인 도

로를 간다고 하게 되면, 길을 가던 사람이 잡아 가지고 처리할 수 있

는 이러한 문제가 벌어져요. 얼마나 무서운 일이 이 가는 미래에 있다

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잘못했다가는 말이에요.

역사 연구자들이 누구누구 한 마디 중심삼아 가지고 답변 잘못해 가

지고, 새로 들어온 사람이 뭘 모르고 결정해 가지고 역사가 이렇게 왜

곡됐다고 하는 박사논문의 재료로서 등장하는 것이 참 많다는 거예요.

얼마나 무서워요. 박구배!「예.」돈을 타 가게 되면 제 마음대로 써 가

304 평화의 공도

지고 벌여놓는데, 박구배를 연구하는 사람이 없을 것 같아?

황선조는 날짜까지 기억하는 거예요. 날짜를 중심삼고 행사한 역사

적 사실들은 틀림없다는 거예요. 나는 다 잊어버렸어요. “물어볼 수 있

는 대리자가 잘 크누만!” 생각하는 거예요. 역사를 아는 사람이 대리자

아니에요? 그걸 몰라 가지고 자기 주장을 한다면, 그건 미친 녀석이에

요. 그래서 준비를 잘 하고 있다구요. 박수 한번 해주라구요. (박수)

여러분은 모르지만 앞으로 박사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뒷골목이

면 뒷골목, 높은 곳이면 높은 곳에 있는 비밀창고를 다 뒤져 가지고

거기에서 하나만 들고 나와도 역사적인 권위를 가져서 통일교회 그 시

대의 역사적 책임자라는 간판이 붙게 된다면 그 일대에 소속할 수 있

는 학자들한테 역사에 공헌한 학자로 칭송을 받게 돼 있어요. 영계에

서도 그래요. 자.

(보고 계속; 제가 한 것이 아니고요, 물론 아버님의 인도하심과 지

도하심이 계셨고, 그 다음에 곽 회장님을 중심하고 전 기관장들이 함

께 모여서 회의를 하고 실천했습니다. 저는 보고할 따름입니다. (중략)

지상 어디에도 이런 책은 없습니다. 그것을 만들어 가지고 보급하라고

하는 것, 보관하라고 하는 것은 그만큼 의미가 크기 때문입니다. 이것

이 섭리의식입니다. 후손만대까지 증거돼야 할 자료입니다.

이번에 43개의 언어로 그런 의미 가운데 출판을 했는데, 그 책을 다

욕심내서 저는 지도자들이 훔쳐 갈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안

겨줘야 겨우 가져갈 만큼 되는 걸 보고 “이 부분은 우리가 역사의식이

부족하구나!” 하는 걸 제가 절실히 느꼈던 것입니다.)

그런 민족은 망해요. 없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자기 자신이 말한

것을 중심삼고 37억이라는 돈을 빚을 지면서 말씀이 끊어지지 않게

한 거예요. 오늘 말한 것을 출판해서 믿을 수 있는 사실로 연결하기

위해서 그 놀음을 했어요. 일본 식구들 앞에 특별지시를 해서 분배해

가지고 만들어 놓은 거라구요.

305

세상을 모르고 그러는 녀석들은 다 흘러가 버리고 말아요. 비료밖에

안 되는 거예요. 열매가 못 돼요. 아, 통일가의 자랑할 게 뭐예요? 선

생님이 당대에 말씀하던 그 말씀을 품고, 그 말씀과 더불어 자기가 눈

물과 콧물을 흘리고 피땀 흘려 가지고 죽은 사람도 있고 다 이럴 수

있어야 돼요. 그것이 빛날 수 있는 역사의 조상이라구요. 저나라에 가

더라도 말이에요.

저나라에 가면 다 알아요. 역사가 어떻게 됐다는 것을 중심삼고 “너

희들은 뭘 했느냐?” 하면서 책임을 추궁할 때 얼굴을 못 들 거예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연결시킨 거예요. 세계 120개국 이

상을 돌아다니며 말씀한 것을 추려 가지고 강연문에 들어가 있으니 거

기에 별의별 역사가 다 살아있는 거라구요. 분배받은 몇몇 말씀의 내

용을 자기가 생명시해 가지고 거기에 서게 되면, 그 분야의 것은 권위

자가 되는 거예요.

자료가 귀하다

효율이를 보라구요. 선생님의 시 하나를 중심삼고 뭐 33년, 23년?

「25년입니다.」25년 동안 남이 모르는 가운데 혼자 가방에 넣고 다

니면서 심령상태가 피곤하면 그걸 붙들면서 ‘선생님의 환경이 얼마나

어려웠으면 이런 기도를 했겠나?’ 했다는 거예요. 그건 자기들이 몰라

요. 요즘에 내가 얘기하니 알지.

선생님을 교육해 나온 것, 전 영계가 동원되어서 사탄세계와 하늘이

동등한 입장에서 엮어 나온 사실들, 그걸 기록한 것을 잃어버리면 어

떻게 해요? 영원히 암흑세계에 인류는 머물러야 된다는 거예요. 자료

가 귀하다는 거예요. ‘자료!’ 해봐요.「자료!」자료가 없으면, 누가 그

걸 인정해요?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많은 세월을 가는 곳마다 그런 모든 말씀한 사실이 남아있

306 평화의 공도

으니 말씀대로 실천했기 때문에 귀한 거예요. 그걸 누가 못 뺏어요. 여

러분은 안 지키더라도 뭐예요? 형진! 하버드니 이름 있는 대학을 나오

고 다 그런 거예요. 연구하는 사람은 자료가 절대 필요해요. 더욱이나,

형진이가 비교종교학에 대해서 가르친다고 할 때 자료를 찾아서 없는

것은 아버님한테 물어보고 “이런 것은 어떻게 됐습니까? 어떻게 됐습

니까?” 하는 거예요. 감옥에 들어가 보기 전에 감옥살이 얘기를 누가

알아요, 꿈같은 얘기인데? 그러니까 얘기를 못 해요.

한 번 하고, 두 번 하고, 세 번 해 가지고 자기가 실제로 그것을 만

들어 살아보기 전에는 이해 못 하는 거예요. 그러면 세 번, 네 번, 다

섯 번 해도 역사시대의 과거와 현실의 차이가 있으면 다섯 번 기간에

대한 손해를 볼 수 있는데 거기에 대한 블랭크(blank; 공백)를 무엇으

로 메울 거예요? 자기 힘으로 못 메우면 자기 후손으로 메우게 해놓아

야 역사를 상속해서 후대에 나라의 애국자로 세울 수 있는 것 아니에

요? 이게 피난민 떼거리들이에요.

윤정로도 자르딘에 가 가지고 세계의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을 교육함

으로 많이 배웠지?「예.」그러니까 내가 청평에 오라고 해서 하나 만

들려고 했는데, 일주일 동안 있으면서 여기를 자기 손안에 넣어 가지

고 훈모님이든 대모님이든 내 말을 들어야 된다고 해서 하고픈 대로

다 하려고 했어요. 그러니 쫓겨났어요. 쫓겨났다고 생각을 안 하지? 쫓

겨났다는 얘기가 맞는 말이에요. 아, 여기에 와서 왕초가 되고 다 그러

면 얼마나 좋아요.

영계에 간 선생님의 아들딸인 흥진군, 영진군, 희진군, 혜진양이 윤

정로에 대해서 “우리 대신 해주소.” 하면 기리카에(切り替え; 바꿔침)

를 할 수 있는 거예요. 윤정로가 해 나오던 그때까지 역사의 사실들을

연결시켜 가지고 그들이 이렇기 때문에 대신자로 세운다고 하면 대신

할 수도 있는 거예요.

문 총재의 대신자, 재림주의 상속자가 되겠다고 하는데 자신들 있어

307

요? 이런 자료가 없어 가지고 어떻게 자신 있어요? 무엇을 갖고 대신

자예요? 책자라도 갖춰야 돼요. 선생님이 사랑하는 평화메시지 같은

것 말이에요. 매일같이, 오늘도 읽고 읽는 거예요. 읽는 것보다도 뭐예

요? 체제를 만들 수 있는 구조적인 내용을 일반 사람은 몰라요. 내가

설명해야지! 두어두고 보는 거예요, 어드런 녀석이 이걸 사랑하는지.

그래 가지고 박사 중의 박사, 박사들 역사를 통해서 왕박사가 나와

야 될 텐데…. 그렇잖아요? 그래서 하나님 대신으로 대리할 수 있어

가지고야 안심을 하지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안심을 해요? 유효원만

하더라도 어때요? 수택리에 나는 매일같이 출근하고, 하루에 두 번도

가고, 하루에 세 번까지도 간 때가 많아요. 기계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이걸 어떻게 해서 다리를 놓는다.” 이거예요. 나밖에 아는 사람이 없

으니까 모르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뭐예요?

지금은 영계에 갔지만, 문성균 사장이 소학교밖에 안 나왔지만 천재

적인 머리를 갖고 있어요. 우리 문 씨가 기계에 대한 소질이 많아요.

문승룡 사장도 소질이 많아요. 신준이를 봐도 소질이 많아요. 과학분야

에서 쓰게 되면 상당히 유명해질 거예요. 그런 거라구요.

하늘이 필요한 것을 가려놓아야 돼

종조부가 한반도 노래(‘대한지리가’)를 우리 아버지한테 가르쳐 줘

가지고 아버지가 우리 형님이라든가 나한테 가르쳐주면, 그걸 중심삼

아 가지고 왜정 때 문제가 생겨요. 그러니까 노래 잘하는 문용기를 불

러 가지고 우리 아버지가 가르쳐 준 거예요. “야야야, 너 노래 잘하니

까 노래 잘하는 사람이 이런 노래를 불러라!” 하면서 누가 지었는지

모르고 한다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한 거예요.

그래서 나도 주인이 누구인가 몰랐어요. 엊그제 임도순이 그런 얘기

를 했는데, 그거 맞다 이거예요. 노래 잘하니까 말이에요. 우리 아버지

308 평화의 공도

보다 내가 노래를 잘하나? 글을 잘 쓰고 다 하지만 말이에요. 이러니

까 (문용기에게) 노래를 가르쳐 준 거예요. 그거 누가 지었느냐 이거

예요. 거기에 애국사상이 흘러요. 귀하기 때문에 성가 가운데 집어넣은

거예요.

독도(‘홀로아리랑’)도 그렇고 ‘천년바위’도 그래요. 댄버리를 생각하

게 되면, 그 사실(‘천년바위’)이 어쩌면 딱 다 맞아요. 독도(‘홀로아리

랑’)의 가사는 선생님의 생활과 딱 맞아요. 한국이 조국이에요. 조국의

역사를 알고 있는 내가 그런 것을 성가에 넣어놓아야 돼요. 안 그래

요? 내가 유교사상도 잘 아는 사람이에요. 중국의 역사도 배웠지만, 그

거 다 잊어버리고 얘기를 안 해요. 순수한 계통을 통해야 돼요. 기독교

만 해도 말할 수 있는 것이 태산같이 남아 있는데, 딴 종교의 것을 말

하면 혼란이 벌어지는 거예요.

유교를 보게 되면, 천자문을 해석하게 되면 사서삼경이 해독된다고

해요. 그 다음에 무제시라는 것이 있어요.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

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 일화가 될 수 있는 그런

시들이 많지만 그걸 몰라요. 무제시예요. 제목이 없지만 인간에게 필요

한, 실제 살던 사람들이 환경에서 지은 시들이에요. 그 시의 내용을 보

게 된다면 앞으로 있어서 동양사상, 유교사상의 밑받침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필시 그런 것을 가르치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다 짜놓은

거예요.

그 다음에 명심보감이에요. 명심보감을 알아요? 거기에는 성경말씀

과 같은 내용이 얼마든지 있어요. 그 다음에 소학이라고 하게 되면 6

권이 있어요. 명심보감 맨 처음에 “자왈(子曰) 위선자(爲善者)는 천

(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이 보지

이화(報之以禍)니라!” 해서 총론이 나와 있어요. 선을 행하는 사람은

복 받고, 악을 행하는 사람은 화 받는다는 거예요. 그런 역사적 사실을

내가 알지만 성경을 중심삼은 선생님의 역사에 될 수 있는 대로 쓰지

309

않아요. 예로 안 들어요.

여러분은 원리책을 중심삼고 골자를 추어서 골자 얘기를 알면 그 이

상하지 않고 자기 말을 해 가지고 버려놓았어요. 나는 그런 것을 싫어

해요. 벌써 내가 알아요. 이것이 얼마나 가짜다, 원본에서 얼마나 멀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싫어해요. 내가 쓴 것에 대해서 손대지 말라는 거

예요. 냄새를 알아요. 출판들 다 해서 내 테이블에 놓지만 말이에요.

박사학위를 받아서 사인 받겠다고 하지만 아무나 못 해줘요. 앞으로는

감정해 가지고 오(○), 엑스(×)를 해서 결정하려고 그래요. 하늘이 필

요한 것을 가려놓아야 돼요.

선생님이 그런 사람이에요. 말씀선집도 선생님이 무관심했으면 큰일

이에요. 선생님이 죽더라도 그 책을 못 내놓고 벌여놓고 간 선생님이

되는 거예요. 황환채가 죽었지? 김영휘도 나이 지금 얼마예요? 그렇기

때문에 해양권에 다시 해 가지고 참고될 수 있는 것을 수습하고, 또

그 다음에는 문승룡은 전기예요. 전기를 공부했기 때문에 알거든. 또

건축에 대한 관심이 많아요.

지금 현재 헬리콥터공장을 짓는 것이 현재 설계 가지고 안 돼요. 5

년 10차례 하면 50년인데, 50년 이후에도 쓸 수 있는 것으로 하려면

간단치 않아요. 전기라는 것은 근본에서부터 달리하지 않으면 안돼요.

그렇지 않으면 다시 손대야 돼요. 그러니까 몇 십년 할 것을 중심삼고

전선으로부터 재료도 거기에 맞게끔 써야 돼요. 재료 제일 싼 것으로,

몇 개월 갈 수 있는 것으로 하면 안되는 거지. 몇 십년 쓰더라도 뭐예

요? 근본부터 그렇게 안 하면 안되는 거예요. 다 만들었다고 축하할

것도 아니다 이거예요.

그래서 요전에 주 사장한테 얘기했다구요. 자기도 기분이 좋지를 않

지, 선생님이 믿지 않는 것 같아서. 아니에요. 그걸 내가 매일같이 나

가 볼 수 없어요. 나도 나가면 잔소리를 많이 해요. 여기도 결점이 무

엇인지 보고 있는 거예요.

310 평화의 공도

절대신앙 했으면 무엇이 걱정이냐

그렇기 때문에 내가 공부를 안 했지만 벌써 척 보게 되면, 비치한

것의 중심이 어디냐 보고 있어요. 플러스가 어디고 마이너스가 어디고,

위가 어디고 아래가 어디냐 이거예요. ‘위’ 하게 되면 아래를 정해놓고

선유조건으로 하고 하는 말인데, ‘평화’ 하기 위해서는 선유조건이 무

엇이냐 이거예요. 누구 때문에 일하느냐? 일하는 사람들이 모르면 안

돼요.

거문도에 가서도 우리 집수리를 할 때, 자기가 데려왔잖아? 처음 봤

는데 점심 먹으러 가면서 그 목수를 데리고 갔어요. 두 사람인가, 세

사람인가?「세 사람입니다.」너희들이 짓는데, 선생님이 와서 점심을

대접하니…. 주인이 나니까 주인이 손님을 대접하는 것을 알고 거기에

맞게끔 해라 이거예요. 해놓은 것이 잘 했더라구요. 점심값이 문제가

아니에요. 갈 적마다 기분이 좋아요. 자기가 지시는 안 했지?「아버님

이 해주셨죠.」내가 지시를 했더니 좋아요. 편리하다구요.

여기에 왔으면 내가 평하고 싶은 것도 있고 이렇지만 다 모른 척하

는 거예요. 여기에 벌여놓은 자체가 대단한 것 아니에요? 단시일 내에

만든 거예요. 그 여자가 전라도 여자예요. 훈모님이 말이에요. 고등학

교밖에 안 나오지 않았어요? 이래 가지고 대학 나온 학⋅박사 이상이

에요. 여기에 집 지을 때 기초 만들 때 기둥을 어떻게 한 거예요? 여

기는 사태가 난 곳이에요. 천성산에서 흘러나온 흙으로 평지가 된 거

예요. 그러니 그 밑창의 반석 위에서 샘들이 흐름으로 말미암아 그걸

따라 가지고 나온다는 거예요. 반석과 연결 안 하면, 이게 언제 떨어져

나갈지 몰라요.

그걸 다 알고 미리 예방할 때 돈이 얼마나 들어간 거예요. 그래 가

지고 설계한 사람이 놀라서 “세상에, 영계의 지시가 우리 연구한 박사

311

들보다 낫구만!” 한 거예요. “이렇게 이렇게 해!” 하면 그렇게 해야지,

그렇게 안 하면 미진한 사실이 드러나니까 놀라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교차결혼이 교체결혼으로 되고, 영계의 실상

을 이상헌 씨의 실상으로 알았지만 앞으로 누구든지 필요한 사람은 영

국이면 영국에 대한 실상을 수상들을 데려다 앉혀 놓고 1 2 3 4 5 6

이에요. 백이면 백 사람을 세워 넣고 역사 기록한 것 중에 거짓말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그래도 안 믿겠어요? 어쩔 수 없어요.

지금까지 방대한 영계를 선생님도 믿는 것이 무엇이냐? 원칙이 틀림

없기 때문에 믿기 시작해 가지고 영원히 연구가 끝나고 생각이 끝나도

또 생각할 수 있는 세계가 있기 때문에 더 연구할 수 있는 세계가 남

아져야만 이상세계가 될 텐데 말이에요, 나타난 사실도 못 믿는 패들

을 무엇에 써먹겠나? 절대신앙을 했으면, 무엇이 걱정이에요?

사탄의 말도 하나님의 말씀같이 절대 믿으면 75퍼센트를 못 넘어가

요. 75퍼센트를 넘어가면 소개해 주고 영계의 누구, 자기 적수가 될

수 있었던 선한 사람을 갖다가 대주고, 기리카에(切り替え; 바꿔침)해

주고 감으로 말미암아 사탄도 공의 조건을 남기는 거예요. 역사에 연

결돼 가지고 사탄도 망하지 않고 살아 나왔으니만큼 앞으로 그런 조건

을 세워 가지고 사탄의 공적으로 해줘야 돼요.

문 총재가 심판만 하는 것이 아니에요. 죽을 사람이 죽었는지 어떤

사람이 죽었는지 정리해 놓아야 지옥 문도 닫고, 천국 문도 열고 다

그렇게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아들딸은 자기보다 훌륭하기를 바라

이제는 선생님을 믿지 말라구요.『천성경』을 만들었으니『천성경』

을 하나님 대신, 선생님 이상 믿고 선생님을 믿지 말라구요. 이제는 내

가 욕도 하고 홍길동처럼 변화 많은 생활을 할지 몰라요. 나쁜 녀석을

312 평화의 공도

보면 나쁘게 대하고 좋은 녀석을 보면 좋게 대하고, 여자는 함부로 대

하고 욕도 하고 말이에요. 앞에 가는 여자의 궁둥이를 발길로 미친 사

람 모양으로 차서 굴려 버리고, 그런 놀음도 해야 할 일들이 많아요.

믿지 못해요.

구원섭리가 있기 때문에 믿어야 했지만, 구원섭리가 필요 안 할 때

는 악한 녀석을 악하게 대해야지. ‘하나님이 아무것도 모르고 해먹고

있었구만!’ 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불신한다구요. 죽고 나서라도 밝혀

놓아야 돼요. 안 그래요? 자기들이 대신자 되고, 상속자 되려면 나보다

훌륭해야 돼요. 대신자를 세우는데 자기보다 못한 사람을 원해요? 자

기가 사랑하는 사람, 아들딸은 자기보다 훌륭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아

무리 잘났더라도 말이에요.

나도 그래요. 형진이하고…. 형진이, 무슨 기도를 그렇게 하나? (웃

음) 고단할 거예요. 아버지가 자기 전에는 못 자거든. 아버지가 깨게

되면 벌써 운동 다 하고, 뭘 보고 기도도 하고 다 이러니까 암만 와서

기다려도 안 나오는 거예요. 졸 거라구요, 잘 시간이니까. 그러니까 여

기에 와서도 자기를 보고 얘기 안 하니까 고개를 숙이고 잠자고 다 그

래요.

그 얼굴들을 보면 잘생겼나, 못생겼나?「잘생겼습니다.」엄마 닮았

나, 아빠 닮았나? (웃음) 여자들은 보게 되면 어머니 닮았다고 하는데,

남자들은 뭐예요? 어머니가 가서 서면 목에 오니까 조그만 엄마가 큰

사람을 낳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아버지가 크고 혈족에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얼룩덜룩해서 낳았지, 어머니를 닮았으면 저런 아들들이

나왔겠나? (웃음) 정말이에요.

나도 청년 때는 미남자라구요. 어디 가든지 동네에 가게 되면, 우리

외갓집에 가게 된다면…. 잔칫날, 환갑날, 생일날에 가게 되면 어때요?

아무 데가 외가인 문 총재가 고기도 잘 잡고, 운동도 잘 하고, 싸움도

잘 해서 이름난 사람인데 얼굴을 보자 이거예요. 처녀 총각들이 네거

313

리에 와서 기다리고 있어요. 옷 잘 입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지나가게 될 텐데, 그렇지 않고 “너희들, 여기에 왜 왔어?

나 만나러 왔어?” 손 들라고 해 가지고 말눈깔사탕 같은 것, 엿 같은

것, 조청 같은 것을 싸고 가다가 “에라, 먹어라!” 이거예요. 그러면 그

것을 자랑하는 거예요. 지나가는 누구를 만나 가지고 조청보따리를 받

고 엿도 얻었으면, 나누어 먹고 이러면 소문나는 거예요.

그러니 나를 사위 삼겠다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웃음)

여러분이 아버지가 되어 딸을 가졌으면 선생님 같은 사람을 만났으면

사위 삼고 싶어요, 안 삼고 싶어요? 안 하려야 안 할 수 없게끔…. 할

수 있게끔 됐겠나, 안 됐겠나? 안 되는 녀석은 없어지는 거예요. 안 되

더라도 되면 좋겠다고 하는 사람은 남아지는 거예요.

나은 사람을 모실 줄 알아야

여기에 남미 사람들이 일곱 사람이라고 했는데 손 들어봐라. 헤어

봐라.「하나 둘 셋 넷!」일곱 사람이라고 나는 알고 있는데….「두 사

람 있고, 김흥태 씨 있고, 일곱 사람입니다.」그럼 맞았지! 아, 일곱 사

람이 하나 못 돼 가지고 뭐 이러고저러고 해요? “뜻을 위하는 데는 나

보다 낫다.” 하게 되면 나은 사람을 모실 줄 알면 되는 거예요. 다 나

아요?

누가 주인이에요? 전부 다 욕심들 있어 가지고…. 그 브라질은 앞으

로 망해요. 그 법 가지고는 세계의 환영을 받을 수 있는 나라가 못 돼

요. 군림 못 해요. 외교 루트에 위배되는 것을 중심삼고 자기들 제일주

의로 어디에 통해요? 내가 가만 두어둬요. 이제 보라구요. 책임자보다

잘하면 될 것 아니에요? 책임자가 못났다고 하지 말고 책임자보다 잘

하라구요. 책임자가 못 하면 가르쳐 줘 가지고 책임자 아들 노릇을 하

라구요. 아버지가 모르니까 아들이 아버지의 자격을 붙여주는 거예요.

314 평화의 공도

그런 사람이 발전하는 거예요.

여기서 제일 나이 많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누가 제일 나이 많아요?

나이 많은 사람 손 들라구요. 거기가 첫째, 둘째 번은…? 셋째 번, 넷

째 번은…? 전부 다 한국 사람만이구만. 간단해요. 한국 사람 외에는

브라질이고 무엇이고 강제로 호외로 취급해 가지고 일하기 때문에 때

만 되면, 내가 본격적인 정리를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본격적으로 하게 되면 무서워요. 밤에 안 자고, 자지 않고

해요. 죽을 시간에도 안 죽어요. 지금 선생님이 환중에 있어요. 수술한

여독이 아직까지 안 나았어요. 갑자기 앉았다가 일어서면 핑 해요. 찡

하고…. 초점을 맞추어 가면서 일어서야 할 것을 모르고 있어요. 어머

니도 모르고, 아들딸도 몰라요. 옛날처럼 든든한 줄 알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이 많아 가지고 수술을 함부로 하면 안된다는 말이

맞아요. 아랫도리가 안 들어요. 거기에서 아랫도리가 보이지? 내 발이

보이나?「예.」발이 점점 커 가요, 두꺼워져요. 두꺼워지지 않는데 두

꺼워지는 것 같아요. 감도가 멀어진다 그거예요. 이걸 볼 때 “몇 년 전

에는 이렇더니 이러니까 여기쯤 가려면 몇 년밖에 없구나!” 그걸 내가

예측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그때가 되기 전에 뭐예요? 나이 어린 색

시를 데리고 살다가 큰 것 만들어 놓고 그때 가서 망치면 어떻게 돼

요?『천성경』을 끝내놓아야지. 안 그래요?

이제는 내가 없더라도 갈 길을 가게 돼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이제 한 5년이고, 한 10년이고 나는 간 데 없이 사라

지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생활도 할 수 있는 거예요. 남미라든가 아

프리카 오지에 가 가지고 좋은 땅 잡아서 동물을 기르면서 호수를 만

들어 고기도 기르는 거예요. 그 기르는 재미가 얼마나 법자(근사)해요.

1년 2년, 10년은 순식간에 갈 때 그렇게 하게 된다면 통일교회 사

람 중에 문 총재 잃어버렸다고 찾아 나설 사람이 몇 사람일까? 선생님

이 안 보이면 10년이라도 찾아 나서겠다고 생각을 해봤어요? 내가 수

315

천억 달러를 예금해 놓고 10년, 20년 후에 찾아오게 되면 아들딸이나

손자를 내세워 돈을 맡기고 이렇게 이렇게 지불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럴 수도 있는 거예요.

나 돈 필요 없어요. 여러분은 돈 필요하지? 비축자금 만들어 놓는

것, 세계를 위해 쓸 돈이 없으니 비축자금 얘기를 하는데 그것도 안

하면 내가 다 하는 거예요. 한푼도 안 하면 여러분이 껍데기 되지, 나

는 껍데기 안 돼요. 자꾸 입을 줄 아니까, 씌울 줄 아니까 불지만 여러

분은 껍데기 되면 안되겠으니 내가 스톱해 가지고 여러분을 가르쳐주

느라고 여기에서 이러고 있는 거예요.

죽이지 않으려면 탕감시켜야 돼

백 살 넘게 산다고 꿈에도 생각하지 마요. 그러나 내 마음이 그러면

백 살 넘게 살아요. 나 그것 싫어요. 영계가 얼마나 복잡해요. 내가 가

면 혁명을 일시에 해버릴 텐데 지상의 65억 사는 사람들이 1년, 2년

이렇게 연장하게 되면 피해가 얼마나 커요. 수억의 사람이 지옥으로

가고 중간 영계에서 통곡할 수 있는 함성을 영원히 들을 것 생각할 때

기가 찬데 말이에요. 가만 두어둘 것 같아요? 영계하고 지상을 뒤집어

박지.

그럴 때는 태평시대와 같이 생각해서는 안돼요. 여러분들이 뒤집어

져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을 벌거벗기고 후려갈기는 거예요. 탕감시켜

야 될 것 아니에요, 죽이지 않으려면? 여러분들, 가까운 사람들, 우리

아들딸들을 그렇기 때문에 태풍이 부는 데 내세우려고 그래요.

평화의 공도를 만드는데, 그 도로는 지구성 순환도로예요. 여기에서

는 절대 원자탄을 싣고 못 가요. 전쟁무기, 투쟁무기는 누구든지 운반

할 수 없어요. 배로서 가져올 수 없어요. 빨리 해야 되겠나, 늦게 해야

되겠나?

316 평화의 공도

베링해협도 남들은 15년이나 30년 잡는데, 돈만 있으면 난 7년 이

내에 해치워요. 30년 기다리지를 않아요. 그러니까 소련 대사들 모아

서 한판 교육하고, 미국의 대사들 중심삼고 하고, 둘 다 모아 가지고

여기에서 나라의 권한을 대신해서 준비해 가지고 베링해협을 빨리 만

들자는 운동을 안 일으킬 것 같아요?

이만큼 해놓았으면, 내가 그냥 안 가요. 미수잔치보다도 못사는 사

람들 중심삼고 집을 수천만 채를 짓는 거예요. 거지 떼거리들에게 집

이라도 주는 거예요. 조립식으로 만들어 가지고 10년만 살게 되면 다

시 수리하는 거예요. 몇 번만 하면 돼요. 파이버 글래스(fiber glass;

섬유유리)로 만들면 배가 10년, 20년, 100년 가더라도 절대 변하지

않아요. 공장에 가 가지고 깨끗이 소제하면, 새집이 되는 거예요.

자, 브라질 사람들은 손 들어보자! 몇 사람이야?「시몽은 아침에 갔습

니다.」왜 갔어?「비행기 티켓 관계로 갔습니다.」그러면 무슨 회의를

해? 무슨 회의를 하느냐 말이야. 남미의 총책임자가 누구야?「저입니다.

(조정순)」그러면 남미를 자기가 쭈욱 관리하면 되잖아? 왜 관리 못

해?「제가 한 나라에만 있지 않고 여러 나라를 순회하기 때문에….」내

가 여기에 있지만, 세계의 모든 나라는 내 지도를 받아야 돼요.

상환식으로 해 가지고 보고할 수 있게끔 하면 어디 가든지 뭐예요?

지금은 사무실 없이 백두산 꼭대기에 가 가지고도 다 해먹을 수 있는

시대예요. 핸드폰을 갖고 있어?「예.」핸드폰은 세계 어디든지 누르면,

자기가 아는 사람을 다 만날 수 있잖아? 내가 핸드폰을 가지고 전화하

게 된다면 무서울 거예요. 벼락을 맞을 녀석들이 많아요.

가만 보게 된다면, 전화번호부가 방긋방긋 선생님에게 전화할 수 있

는 신호를 하는 거예요. 직접 모가지가 날아가는 그때에 불이 방긋방

긋해요. 용서 안 하고, 내가 모가지 잘라야 할 일들이 많을 거예요. 남

미에 가서 회화하고 뭐 하는 데는 많이 늘었나?「공부하고 있습니

다.」아, 글쎄 많이 늘었어?「예.」

317

남미에 가서 고생하다가 지금 쉬고 있는 사람이 누구, 김 누구?「김

진문입니다.」진문이가 인사 왔나? 김진문도 여기에 왔겠지?「예, 왔습

니다. 지금 현재 선교본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찾아가서 만났어, 자

기 선배라고?「만나서 거기에서 회의도 하고 그랬었습니다.」진문이하

고 회의했으면 잘 끝났을 텐데….「선교 쪽의 회의를 했습니다.」선교

나 무엇이나 모두 책임지는 거야. 남미 총책임자가 선교이니 무엇이니

전부 책임져야 돼. 선생님이 전부 책임지고 있잖아.

뭐 그렇게 잔소리를 하고 있어? 누더기판들 만들어 놓고 데려오기는

뭘 하러 다 데려왔어? 일어서 봐요. 일어서 보라구요. 저기에 나가요.

종이 한 장 줘요. 나가 가지고, 일곱 사람이 이름 쓰고…. 1등 2등 3등

이에요. 그거 그려요. 흥태, 그것 알지?「예.」누가 1등 되고, 2등 되

고, 3등 된다는 것을 뽑아요.「사다리 타는 것 말씀이죠?」그래, 사다

리! (웃음) 자, 가지고 가요. 나가라구요. 회의할 게 없어요. 그렇게 결

정하면, 내가 해 줄게. 빨리 나가라구요. 황선조가 끝내야 되겠다구요.

방해예요.

(보고 계속; ……지금까지 통계를 보니까 마흔 일곱 시⋅군⋅구에서

했습니다. 그리고 전체 모인 숫자가 17,781명입니다. 그래서 한 곳에

서 보통 2⋅3백 명, 큰 데는 천 명씩 이렇게 참석한 가운데 대회를 하

는데 그야말로 혁명적 평화의 대잔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잔치가 뭐

냐? 부모님이 자꾸 잔치라고 그러거든요. 우리가 매일 이렇게 훈독회

가 끝나고 나면 노래를 부릅니다.) 잔치가 잔치예요. 잔잔히 정치하는

거라구요. (웃음) 잔치 잘 해보라구요. 모든 것이 다 펴 나가야 되는

거예요. (보고 계속하고 마침) (박수)

본이 못 되거들랑 쫓아버려라

가져오라구!「결과를 불러드리겠습니다. 1번이 김윤상, 2번이 조정

318 평화의 공도

순, 3번이 양준수, 4번이 김흥태….」됐다구. 세 사람 다 그렇게 하라

구. 4번이 누구야?「4번은 김흥태입니다.」김흥태는 축구에 관계 있지

브라질에 관계 있나? 4번까지 한국 사람이 해먹으니 일부러 짰다고 그

러겠구만. 그렇게 하는 거야. 그 넷이 1년에 한 번씩 바꿔 가면서 하

라구. 2년에 한 번씩 하든가. 알겠어?「예.」그래도 김윤상을 영계에서

돕누만.

(신준님이 들어옴) 신준아, 박수 한번 하자. (박수) 자, 윙크! (웃

음) 효율아, 이거 나눠주라고. 난 회의할 텐데…. 이제는 내가 브라질

에는 누가 돈이 필요하다고 해도 돈 한푼 안 보낼 거예요. 그러니 자

기들끼리 모아 가지고, 여러분끼리 재산을 팔든가 뭘 하든가…. 한국

사람들이면 한국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움직이고 싶으면 움직이

고, 안 움직이면 브라질을 빼 버려도 괜찮아요.

‘불알질’ 하게 된다면, 여자 남자가 사랑하는 관계를 말하는 거예요.

한국말에 불알이 뭔지 알지?「예.」질이 뭔지 알지?「예.」그거 하나되

니까 거기에서 아들딸이 생겨요. 브라질이 왜 이렇게 평화스럽지 않고

난장판이 벌어져요? 그게 고장났으니까, 브라질에서 폭발되니까 브라

질이 문제로구만! 내가 브라질에 가서 나쁜 일을 뭘 했노? 돈 보따리

를 풀어놓고 소 없는 들판에 소 사주고 다 이랬는데, 그걸 서로 도적

질해 먹겠다는 거예요.

이제 1등이 누구야?「김윤상입니다.」김윤상, 그 다음에는 둘째 번,

그 다음에는?「양준수.」셋이면 다 돼요. 넷째 번이 누구? 흥태!「예.」

흥청흥청하는 곳에서 흥청하다가 매맞았구만, 흥태! 야야, 흥태야!

「예.」김윤상하고 두 사람, 세 사람한테 맡기면 되잖아?「예.」싫으면,

돈이 필요하면 내가 지금까지 들인 돈이 얼마라는 것을 계산해서 “당신

들이 물어내라. 비축자금 만들겠다.”고 해서 갖다가 쓴 것을 받아서 비

축자금으로 쓰면, 또 다른 브라질을 만들 수 있잖아?「예, 운영을 잘하

겠습니다.」그러니까 이 사람들을 자기도 모시라구.

319

김윤상!「예.」일어서! 조정순!「예.」일어서! 김윤상한테 “절대 복

종하겠습니다.” 하면서 인사하라구요, 말하면서.「절대 복종하겠습니

다.」또 그 다음에 그 두 사람 앞에 “절대 복종하겠습니다.”라고 인사

하고 악수하라구.「절대 복종하겠습니다.」지시하면 말이야…. 말씀이

라든가 일이라든가 뭘 할 때 이 세 사람이 필요하구만. 다 필요하니까

그렇게 하는 거야.

흥태!「예.」다니면서 브라질 사람이 잘못하는지, 한국 사람이 잘못

하는지 봐 가지고 브라질 사람들은 못 하더라도 세 사람이 앞에 섰으

니까 세 번 용서해 주고, 이 사람들은 못 하면 한 번에 들이제겨. 알겠

어?「예.」쫓아버리라구. 본이 못 되거들랑 말이야. 그런 감독…! 축구

가 뭐야?「감독.」“더운 세계에서 추워서 못 살겠다.” 그 말이야, 춥고

(축구). (웃음) 감독하라구.

역사의 책임이라는 것은 엄중해

협회장이 누구야?「시몽이요.」시몽이 협회장이고, 여기서 브라질

시민이 누구야?「저희들은 다 영주권이 있습니다.」영주권이 있으니

시민권을 내게 하는 거야. 당당히 한국 사람도 시민권을 받아서 외국

사람 취급받을 수 없어. 시민권 받는다면 대번에 좋아할 것 아니야?

시민이 되면 브라질 회장도 해먹고, 브라질에서만 살 것 없이 그 다음

에 내가 불러 가지고 써먹을지 몰라요. 거기에서 쫓겨나면 내가 팔아

먹든가 중국에서 써먹든가 할 텐데 걱정하지 말고, 배짱 있게 냅다 밀

어 가지고 마음대로 해서 쫓겨오든 성공하든 둘 중에 하나 만들어야

돼요. 알겠나?「예.」인사발령은 이것으로 끝! (박수)

김윤상, 30만 달러에서 12만 달러 가져갔지?「예.」얼마 남았나?

「18만 달러 남았습니다.」18만 달러는 안 줘도 되지? 자기들끼리 해

결하라구요. 이제는 본부에서 안 도와줄 거예요. 누구를 위해서 갔어

320 평화의 공도

요? 브라질에 들인 돈을 찾아와야 되겠어요. 문 총재를 바보로 생각

하지 말라구요. 다 기억하고 있어요. 자료를 내가 따로 수집하고 있어

요.

미국에서 재판한 사건이 20년이 지났지만 미국에 손해배상을 청구

하는 준비를 지금까지 하고 있어요, 돈을 들여가면서. 역사의 책임이라

는 것은 엄중한 거예요. 바로 금을 그어야지 꼬불꼬불하면 안돼요. 수

직이에요. 구형이 될 수 없어요. 알겠나?「예.」양심에 가책되는 일을

하지 말라구요. 그러면 하늘에 내가 기도해 보면 알아요.「아버님, 제

가 맡은 일도….」

임자는 추첨했나?「추첨했는데 5번을 뽑았습니다.」5번이면 앉으라

구. 4등까지 해 가지고 저 사람들이 의논해 가지고 결정하면 5번 아니

라 6번, 7번 전부 다 저 사람들이 허락해야지. 나 이제 브라질에 대해

서….「그러니까 제가 맡은 연수원이고 전부 저쪽에서 관리하는 겁니

까?」그럼. 거기에 갖다가 붙여 가지고 네가 대신하면 될 것 아니야,

지시 받아 가지고? 그래야 돼. 알겠나?「예.」브라질 전체가 그래. 조

정순인가?「예.」조정순은 임도순의 사돈 아니야? 둘이 해먹기 쉽겠구

만. 그러나 일본에서 돈 안 보내줘. 그렇게 알고 잘 하라구.

18만 달러 받아가야 되겠어? 자기는 국제순회사 아니야? 무엇에 쓰

겠나? 무엇에 쓰려고 그래? 유원지?「아닙니다. 식품을 개발해서 허가

를 받았습니다.」식품을 개발하는 것보다도 딴 분야를 해야지. 이제는

내가 외국에 돈 지불할 수 있는 입장이 안 돼 있어요. 섭리사에 대한

책임을 완결했기 때문에 완결된 것을 대신자에게 상속해 줬으니만큼

여러분이 잘 하라구요. 내가 살아있어서 하던 이상 해야 돼요. 대신자

되고 상속자 됐으니까 나보다 잘 해야 될 것 아니에요?

난 늙었으니까, 우선 건강하니까 시간을 지키고 뛰는 데 있어서는

나보다 앞설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돈 벌어 오더라도, 나는 일을

가더라도 3분의 2도 안 주려고 그래요. 절반을 감해 받을 것이고, 여

321

러분은 3배 이상 받을 수 있으니까 여러분이 앞장서야 할 때 돈까지

내가 대줄 필요가 있나, 없나? 답변! 조정순, 셋이 얘기해요. 대줄 필

요가 있나?

여러분 젊은 놈들이 현지에서 뭐예요? 소대장이면 소대장이 전선에

몰리면 대대까지 망하게 해놓고, 연대까지 망하게 할 거예요? 잃어버

렸던 소대를 보충해 가지고 중대장이면 중대장 책임을 하고 남아 가지

고 연대를 지킬 수 있는 책임자가 돼야지, 본부를 지킬 수 있는 책임

자가 돼야지 언제든지 그럴래요? 거지 패가 되면, 전부 다 망해요. 이

제부터는 누구나 돈 문제에 대해서 나한테 얘기하지 말라구요.

신앙문제에 대해서는 내가 필요하니까 신앙세계의 책임자들은 내가

하지만, 돈에 대한 문제는 국진이가 지금 책임지고 있지? 국진이는 계

획에 알맞게끔 해 가지고 결과가 확실하지 않고는 돈 안 지불해요. 내

가 손 안 대겠다고 약속하고 데려왔어요. 사실, 이건 비밀얘기예요. 경

제문제에 대해서는 네가 정한 대로 80퍼센트는 내가 밀어줄 것이다,

그러나 어느 어느 것은 네가 못 한다 이거예요. 자기가 돈을 못 만들

어요.

회사를 사든가 나라를 살려주는 것은 몇 천만달러, 몇 억달러가 드

는데 그것을 자기들이 못 해요. 그건 내가 하기 때문에 그런 것은 손

못 대게 하고 있는데, 습관이 그러니까 그거 하지 말래도 사람 시켜서

다 조사하고 있더라구요. 조사하는 것은 내가 욕하지 않아요. 그것도

해야지. 세 고개 넘으면 한 고개 넘어서 따라오면서 해야 도적질하는

녀석들이 도망을 못 가지. 이제는 방어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내가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라구요. 선생님이 손대면 한치도 틀림없

어요. 탕감복귀역사를 여기까지 무난히 끌고 와 가지고 다 죽이려고

몰아쳤지만, 죽지 않고 궁전 가운데에서 평화의 왕이니…. 지금 나라에

서도 뭐예요?

322 평화의 공도

특별보고는 활동범위를 사방으로 펼 수 있는 좋은 자료

박상권, 있나?「예.」박상권이 한 마디 얘기하라구. 경협에 가입한

회사, 그것도 얘기해 가지고 지금 현재 자기가 아는 병난 사람이 낫게

돼 가지고 이렇게 되려고 하는데, 이야…! 정부의 모든 사람들이 문 총

재를 믿고 있더라 이거예요. 이런 것이 필요한 교육이에요. 들어보라구

요. 길게 하지 말고….「예.」

인사조치를 했어요. 회의 다 끝났다구요. 알겠나?「예.」나 만날 필

요도 없어요. 효율이 알겠지?「예.」18만 달러는 지불하고 싶으면 하

고, 자기가 가지고 있고 싶으면 있고….「송금관계 때문에 일본에서 직

접 보내주기로 했습니다.」아, 일본에도 보내라는 얘기를 하지 말라구.

일본에도 내가 그렇게 안 할 거야.

우루과이만은 내가 이제부터 천만 달러를 보낼 거라구요. 그건 내가

공식적으로 돕는다고 했기 때문에, 대통령과 정부에 약속했기 때문에

우리 책임자들이 협력해서 하는 거예요. 돈을 정부에 주면 하루저녁에

다 써먹을 수 있어요. 미국에 갖다가 예금해 놓고 자기 생활하려는 녀

석들이 많아요. 그거 안된다 이거예요. 내가 관리해 주려고 생각해요.

자! (북한 활동에 대한 박상권 사장의 보고) (박수)

시간이 많이 갔어요. 오늘 훈독회를 할 것은 책자로 나왔으니 사 가

지고 열심히 공부하면 다 할 텐데 이런 것을, 특별한 보고를 기억하고

자기들의 활동범위를 사방으로 펼 수 있는 좋은 자료이니만큼 연구하

고 거기에 적합할 수 있는 자기의 의지를 가해 가지고 세우는 계획도

실천할 수 있는 길이 멀지 않다는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권고하는 거

예요. 아시겠어요?「예.」

오늘 경기도 남쪽이에요?「예.」경기도 사람이구나. 서울 사람 털 뜯

어먹는데 통일교회 사람 털 뜯어먹지 않겠나? (웃음) 주의해요. 자! (경

323

배) 나도 이거 5천 원을 지불하니까 그냥 가져가지 말라구요.「예.」가

만있으라구요. 이것은 열두 사람이 모여 가지고…. 곽정환, 황선조, 그

다음에는 일본 사람하고 논의해 가지고, 회의해 가지고 중기 사는 데 1

차에 얼마 얼마…. 총괄적인 계획을 세워서 무슨 기계 얼마 얼마 해 가

지고 비준을 중심삼고 분할해서 쓰면 될 거예요.「방금 곽 회장한테 지

시를 받았습니다, 그렇게 하라는. 그렇게 하겠습니다.」그러면 나는 지

불한 것으로 할 거라구요.

그리고 성마리아!「예.」살려면, 비용이 필요하지? 영감을 모시고 좋

은 식당도 데리고 다니고…. 차 하나 빌려줘요.「재단에서 차와 운전하

는 사람을 대주고 있습니다.」대주고 한 달에 얼마씩….「예, 그것도

나중에 지시하신 대로 주겠습니다.」지금 여기에서 얼마 타나?「지난

번에….」아, 그건 지난번이고….「지금은 따로 주는 것은 없습니다.」

당장에 미국에도 갈 수 없잖아? 여기에 좀 있어야 될 것 아니야?

「필리핀하고 브라질의 5백만 교단, 멕시코 이쪽으로….」그러면 가는

비용도 여기에서 해주고…. 황선조, 어디 갔나?「강의 갔습니다.」그러

면 흥태가 비용을 국진이한테 보고해 가지고…. 내가 지시할 텐데, 그

거 얘기해요.「예.」

여기에 들어오게 되면 쓸 수 있는 비용을 지불해야지. 내가 마음 써

가지고 데려다 놓았는데 뭘 하지도 못해 가지고 숨어서 돌아갔다는 소

문나면 좋지를 않아요. 비용을 대주라구요. 알겠지?「예.」미국에서 하

던가….「미국에 있는 동안은 미국에서 합니다.」한국에 있으면 한국에

서 해요. 성마리아는 그렇게 알고, 황선조한테 얘기해요. 그러면 여기

에서 할 거라구요. 자, 그러면 대개 끝났다구요. 회의 같은 건 안 해도

돼요. 자! (박수) *

 

文鮮明先生말씀選集 <第557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