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鮮明先生말씀選集 <第557卷>
차 례
절대성 보호 완결을 위한 통일교인이 되라 9
복을 전수받을 수 있는 새로운 시대 31
본이 되는 생활의 공식 형태 92
무엇을 남길 것이냐 123
절대적 책임 161
법도의 생활과 사랑의 예술화 211
평화의 공도 258
1)
절대성 보호 완결을 위한 통일교인이 되라
(경배) ‘평화메시지’ 다 만들었나?「다 만들었습니다.」하나 가져와
요. 얼굴들이 다 같이 생겼네! 서양 사람이나 동양 사람이나, 하늘 사
람이나 다 부모님을 닮기 위한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마음대로 몸은
따라가니만큼 ‘다 닮았다.’ 하는 말이 고마운 줄 알아야 돼요. 나를 닮
았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만사가 오케이예요.
혈통 문제는 참부모가 책임져야
가인 아벨 문제, 혈통 문제, 그 다음에 소유권 문제, 3대 문제가 걸
려 있는데 혈통 문제는 여러분이 책임 못 져요. 그건 참부모가 책임져
야 돼요. 가인 아벨 문제는, 여러분 둘이서는 죽이고 죽고 하는 것밖
에, 피 흘리는 것밖에 없어요.
거기에 피를 흘리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혈통을 중
심삼고 잃어버린, 사탄 편에서 태어난 가인이 장자가 아니에요. 축복을
받아서 참부모와 혈통적 인연이 하나된 우리에게서는 아벨이 형님의
자리에 서 가지고 가인이 영계의 지옥을 만들어 놓고 지상에 지옥을
2007년 2월 24일(土), 청심청소년수련원.
* 이 말씀은 2007 천일국 지도자 대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0 절대성 보호 완결을 위한 통일교인이 되라
만들어 놓은 것을 막는 데 있어서 지상에 부모님의 말에 절대 순종하
지 않으면 안돼요. 형제끼리 죽이고 살리고 피 흘리는 싸움을 지금도
계속하고 있는 거예요.
두 형제가, 형님과 동생이 어떻게 절대적인 형제가 되느냐? 절대적
이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어요. 형님 가인, 동생 아벨, 둘 자체가 절대
가 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절대가 되기 위해서는 뭐
냐? 참부모님이 타락에서 복귀된 핏줄의 모든 인연을 중심삼고 개인으
로부터 세계, 천상세계까지 다 넘어서 영향 미칠 수 있는 승리의 패권
이 설정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이 핏줄을 통해서 승리한 것은 사탄이 손 못 대요. 하나님도 손 못
대요. 그러면 하나 만드는 것을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해요. 둘
이 하나될 수 있는 것을 갈라놓은 것은 타락이에요. 무엇이? 사랑이에
요. 무슨 사랑? 원수의 사랑이 갈라놨다는 거예요.
이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은 기원을 결
정지어야 돼요. 그래서 그 결정된, 하나된 통일이 된 기원에 있어서 장
자 차자가 절대적인 대신자가 되고 절대적인 상속자가 됨으로 말미암
아 위하였다는 생활을 누구보다 먼저 하는 거예요. 그래서 가인 아벨
의 투쟁 개념, 형님의 자리나 동생의 자리라는 것은 없어요. 절대사랑
앞에, 절대 하나된 앞에는 형님도 없고 동생도 없는 거예요. 있다면 참
부모가 있어요.
참부모가 절대권을 찾아서 왔기 때문에 그 절대권에 부모가 하나되
어 가지고 탕감역사를 이제 끝마쳐야 할 때가 왔습니다. 이번에 생신
은 88년, 팔팔 축하의 생신이에요. 물론 어머님과 같은 날이지만, 아버
지의 생일이 다르고 어머니의 생일이 다르지 않아요. 하나예요. 누구를
중심삼고 뭐예요? 타락은 해와를 중심삼고 아담이 끌려갔지만, 이제는
아담을 중심삼고 해와도 완전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떨어져요.
11
그 절대 기반 위에 하나님과 참부모가 절대적인 사랑, 위하는 사랑,
사랑의 뿌리요, 사랑의 결실인데, 사랑이 빠지면 안되겠기 때문에 둘
사이에 절대사랑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과 피조
물로 나타난 참부모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상하
가 하나되어야 돼요. 둘이 이렇게 될 수 없어요. 싸우면 안돼요. 이렇
게 되어서 형 될 수 있는 것, 먼저 된 것을 먼저로 알고 동생의 자리
는 거기에 자진해서 복종할 수 있고 위해야 돼요. 전체 식구가 그렇다
하게 될 때는 많은 식구가 하나된 기준이 작은 식구들이 하나 안 된
것을 커버해서 넘어갈 수 있어요.
절대적인 하나의 기원
참부모가 이루어준 절대 통일적 기준을 여기에 모인, 1천5백 명? 세
계적인 지도자 책임자들이 전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거기에 맨 형님
되는 통일교회 선생님의 아들딸, 효진이, 현진이, 국진이, 국진이 중심
삼고 형진이, 형진이 중심삼고 3대 싸움의 뿌레기가 청산 안 되었다는
거예요. 그것을 여러분이 커버해 넘어갈 수 있어야 돼요. 1대, 2대, 3
대권 시대, 그것을 대표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제4차 아담
권 심정 통일의 시대 거기에 정착해야만 여러분도 완성을 보는 것이
요, 선생님과 선생님의 가정도, 하나님도 완성을 볼 수 있어요.
절대 우리, 절대 전 세계 인류, 역사가 지나갔지만 한 시간의 초점
위에 있는 그 시간에 전체가 나타나 가지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잃어버
렸던 핏줄을 찾아 세운 후에는 가인 아벨이 없는 통일적 핏줄로써 만
민, 65억의 인류가, 몇 천억이 되더라도 하나의 모습으로써, 꼭대기에
서 물을 붓게 되면 정수리에서부터 이것이 수직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그 수직으로 떨어지는 물방울이 수평선 위에 딱 떨어지면 본래 하나님
이 정착할 수 있는, 설 수 있는 그 기둥 자리에 떨어지는 거예요.
12 절대성 보호 완결을 위한 통일교인이 되라
그래서 그것이 사방으로 확산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은 종족 자체가
없어져 가지고 그 모양에 그림자까지도 없어져요. 그래서 정오정착의
태평성대, 해방적 낮의 12시 시대가 찾아옴으로 말미암아 걸리지 않고
해방⋅석방의 천국이 아니 될 수 없는 절대권 태평성대, 절대권 억만
세가 되어야 된다 하는 것이 섭리관의 총론이에요. 아시겠어요? 알겠
나?「예.」
저 위에 앉은 사람들은 어떤 사람이에요? 2세들이야?「좁아서 거기
까지 앉았습니다.」좁아서? 좁아서 기분이 나쁘다. 이른 아침에 보니
까, 좁아서 보니까 기분이 좋다, 기분이 나쁘다? 어떤 거예요? 기분이
좋다? 통일이 되어야 돼요, 통일. 하나가 되어야 돼요.
절대적인 하나의 기원, 거기에는 개인도 들어가고 가정⋅종족⋅민족,
하늘땅도 들어가고, 하나님도 들어가고, 사탄도 다 들어가요. 그래서
참부모가 껍데기를 벗겨야 돼요. 하나님도 껍데기 못 벗기고, 사탄도
껍데기 못 벗겨요. 완성한 물건을 휘장 씌워 놓고 보자기 씌웠던 것을
누가 벗겨야 되느냐? 참부모가 확 벗김으로 말미암아 높고 낮고 한 것
이 수평과 수직이 되고, 그 다음에는 구형의 자체가 드러남으로 말미
암아 자기 위치를 확실히 알게 돼요. 여기에 불평불만 할 수 없는 통
일 해방⋅석방의 시대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나는 “아, 싸움패가 될 줄 알았더니 주인이 됐다.” 이거예
요. ‘아!’ 탄복하는 통일적 주인이 와 있기 때문에 아-주! 하나님도
‘하하하하’, 참부모도 ‘하하하하’, 그 다음에는 그 일족 직계 자녀도 ‘하
하하하’, 복귀된 제2세적 가인 자리에 선 축복의 2세 자녀권도 ‘하하
하’, 사탄도 “좋습니다.” 하고 ‘하하하’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하하’
해야 끝나지 싸우면 안돼요. 싸우는 것은 어때요? 이제는 선생님이 싸
우는 것을 보게 된다면 잘라버려요. 알겠어요?「예.」
박구배!「예.」왔나?「왔습니다.」어디 도망갔더랬나?「남미에 갔다
왔습니다.」나는 돈 보따리 주니까 도망갈 줄 알았더니 찾아왔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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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가인들은 도망갈 수 있게끔 하더라도 찾아와야 된다는 거예요. 박
구배를 누가 이해 못 해요. 여기 가까운 사람도 이해 못 해요. ‘선생님
도 돌았지. 이렇게 어려운데 그렇게 할 수 있나?’ 생각할 거라구요.
또 한국 대표 이름이 뭐예요? 황.「예.」선조야!「예.」평일기획하고
선조하고 하나야, 달라?「하나입니다.」누가 형님이야?「제가 형님입니
다.」동생은 누구고?「김석병이 동생입니다.」동생인데 동생을 왜 미워
해?「잘 하고 있습니다.」미워해서는 안 돼, 이 쌍놈의 자식아! 너를
출세시키려고 그래.「알겠습니다.」그걸 복잡하게 만든 것은 사탄이 따
라오기 때문에 그래. 알겠나?「예.」
평일기획은 한국의 대표신문이에요. 언론계를 나는 인정 안 해요.
워싱턴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이 있더라도 그걸 내가 이용하
겠다고 생각 안 해요. 내 손으로 만들어서 하나된 기반 위에 있어서
들입다 쏠 것이다 이거예요. 워싱턴타임스 이상, 유 피 아이(UPI) 통
신 이상, 세계 어떠한 언론기관 이상 들이제길 것이다! 이제 칼을 뽑
아야 되겠어요.
절대성은 참부모만이 쓸 수 있는 말
그래서 절대 권한, 평화의 왕, 거기에 위배되는 모든 평화의 불협권
환경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은 밤이 되어서 없어져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예.」알겠다면 양손을 들어 하나님을
꼭 붙들어요, 이렇게. 꼭 붙들고 ‘당신이 원하는 모든 것을 처음부터
끝까지, 영원히 지켜줄 수 있는 축복받은 아들딸의 가정이 틀림없습니
다.’ 맹세하는 사람은 손을 들었으니 둘을 붙들고, 하나님을 붙들고 좋
아서 (박수하시며) 한 바퀴 돌라구요. 또 이렇게 아래위로 하라구요.
이건 장난이 아닙니다. 대회의 종막이에요. 바른쪽으로 돌고, 왼쪽으
로 돌고, 이게 뭐냐 하면 횡적으로 바른쪽, 그 다음에 종적이에요. 이
14 절대성 보호 완결을 위한 통일교인이 되라
래 가지고 전체가, 하늘땅이 돌 수 있는 출발이 되었기 때문에 석방의
지상⋅천상 안착 태평성대 억만세 시대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어저께 선생님이 말씀한 것이 뭐냐 하면 절대성입니다. 절대성이라
는 것은 여러분이 말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절대성이라는 말을 타락
한 이 족속, 국가의 떼거리들이 모여 가지고 말할 수 없어요. 절대성은
성을 중심삼고 이것을 깨끗이 청산하기 위한 참부모만이 쓸 수 있는
말인 것을 알지어다!
여러분이 절대성이 되어 있어요?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메시지’는 절대성 해방이에요. 누구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참부모로 말미암아!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되는 것이 없어요. 그러나
참부모가 되어 보니, 참부모의 아들딸이 가야 할 탕감복귀가 수천수만
배 가중될 수 있는 것을 바라보게 될 때 그 책임을 여러분한테 맡기지
않고 내가 전체 영계와 육계까지 정비, 정오정착을 바라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 일은 여러분이 한 것이 하나도 없어요. 참부모와 하나님
만이 할 수 있는 전권적 기반인 것을 이 시간에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
요. 알겠어요?「예.」
이제 ‘평화메시지’ 내에 있는 모든 것을 좋다고도 할 수 없고 나쁘다
고도 할 수 없어요. 왜? 내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퉁거리,
그런 것을 내 자신을 중심삼고 세계를 뭉쳐 가지고 만들어야 할 입장
에 있는데, 자기 자체를 절대 권한에 세워 가지고는 모든 것이 도망가
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을 대신한 족속이 되어버리고 만
다는 거예요.
절대 무엇이든지 하늘이 바라게 되면, 죽을 때라면 죽겠다고 하고,
그 다음에 한국에 살고 있지만 중국에 가서 살라면 중국으로 가야 되
고, 지옥으로 가라면 지옥 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은 중국이 중국 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하늘나라 되기 위한 것이요, 지옥으로 가는 것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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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으로 남기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하늘을 만들기 위한 거예요.
예수님도 3일간 지옥에 가서 수난의 과정을 거쳐온 것과 마찬가지
로, 오늘날 축복받은 여러분은 3일이 아니라 30년간…. 구약시대 10년,
신약시대 10년, 성약시대 10년, 30년을 중심삼고 31살부터 예수님이
출동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도 마찬
가지라구요.
30세를 중심삼고 33세에 예수님은 민족의 추방을 받는 거예요. “여
우도 굴이 있고 공중에 나는 새도 깃들일 곳이 있는데 임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하고 찾아간 곳이 사마리아의 여인이에요. 음녀의 대표 되
는 사마리아 여인을 찾아가서 생명수를 논의한 것이 무엇인 줄 알아
요? 신랑이 다섯이라는 이런 음란의 괴물을 찾아갈 수밖에 없었던 예
수의 사정을 생각해 보라구요. “타락한 더러운 핏줄의 보자기에 싸여
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네가 나를 위해서 죽어 줘야 되는 것이다. 내
죄까지 해와가 책임을 지고 죽어 줘야 된다.” 그런 논의를 하기 시작
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타락의 기원을 끓기 위해서는 무(無)로써 봉헌할 수 있어야
이런 엄청난 탕감복귀의 길 앞에 자기 자체가 이 모든 것을 몰라 가
지고 지금까지 비판하고 욕하고 제멋대로 구비 길을 지어 왔어요. 박
구배 모양으로 구비 길을 돌아 가지고 움직일 자유 권한이 없다는 거
예요. 무엇을 맡겼으면 거기에 자기 재산까지, 자기의 생명까지 다 퍼
부어 가지고 역사적인 기원을 중심삼고 타락의 기원을 끊어야 돼요.
그리고 종말에 와서 그 자체가 없을 수 있어 가지고 몽땅 당신 앞에
공으로 돌아가고, 무(無)로써 봉헌할 수 있는 자신을 찾아야 되는 거
예요. 그래 가지고 ‘네가 바치고 희생시킨 모든 것을 내가, 참부모가,
하나님이 다시 재창조해 준다.’ 하는 재창조의 ‘평화메시지’를 절대신
16 절대성 보호 완결을 위한 통일교인이 되라
앙 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이번 대회가 다 끝났습니다. 오늘은 내가 여기 참석하게 안 되어 있
어요. 그래, 가외로 여기에 본부에서 “선생님이 한번 참석해 주면 좋겠
습니다.” 그런 거예요. 가외로 참석하기 위해서는 나 혼자 참석할 수
없어요. 어머니와 둘이 참석할 것이니 이 대회 자체가 선생님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어머니와 같이 둘이 끝나는 동시에 아들딸이
여기서 가인 아벨, 효진이는 현진이가 자기 대신 잘 하는 것을 좋아하
지 않아요. 가인의 마음을 버릴 수 없어요. 그 색시가 누군가? 너도 그
런 입장에서 가정을 찾아와서…. 그걸 알아야 돼. 현진이도 그런 입장
에 있고, 국진이도 그런 입장에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벗어날 수
없어요. 싫어요.
그 모든 것을 아버지가 책임지고 너희들의 십자가 위에 서 가지고
이것을 정비하기 위한 제2, 제3차의 수난 길을 찾아 나서겠다고 결심
한 것을 보여 주고 알려 주기 위한 것이 너희들을 데리고 간 세계
120곳 순회라는 거예요. 어머니 앞에 본을 보여야 할 아버님이에요.
어머님 아버님, 둘이 중심삼아 가지고 180개국, 세계에 10배 될 수 있
는 곳을 순회할 수 있는 본을 보이기 위한 그런 과정을 거친 거예요.
이제는 어머니 아버지와 너희들의 가정이 하나된 이것이 10배 이상,
1만 2천 대회를 하는 데 참석함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이 얼마나 힘들
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되었다는 거예요.
효진이 너도 자식이 가서 어려운데, 신길이가 간 것을 보고도 벨베
디아에 가서 말씀한다는 것을 내가 고맙게 생각해. 며칠 시작할 것이
냐? 며칠 내려갈 것이냐? 자기 아들딸을 하나님 앞에 대신자로 세우고
상속권을 받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다 그 앞에 맡기고 제물삼아 가지
고, 자기에게 그런 욕망이 있거든 싹 쓸어버려야 돼.
여기 동숙이 있나? 안 왔나? 딸들 말이야, 전체가 합해 가지고 성진
이 형을 데려와야 돼. 아빠는 책임 다했어. 그가 실수한 모든 전부,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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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던 것, 효진이가 반대하고, 네 처가 반대하고, 또 딸들이 반대했던
모든 전부를 책임졌어. 이제는 그 모든 탕감조건이 선생님에게 붙어
가지고 나를 살려달라고 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갔어요.
해방⋅석방이라는 말이에요. 석방이라는 것은 여러분 자체까지도 지
옥 갈 수밖에 없는 것인데 천국 갈 수 있는 길로써 고속도로 위에 올
려놨기 때문에 노력만 하게 되면 아니 가려야 아니 갈 수 없는 길에
종착점을 향한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누구도 선생
님에 대해서 불평할 수 없는 입장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
요. 알겠어요?「예.」
탕감의 허울을 벗어야 돼
내 앞에서 싸움을 하고 투닥거리면 즉각 처분이에요. 아담 해와가
실수함으로 즉각 지옥에 갖다 꽂은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법적인 창조
원리는 완전한 거예요. 하늘이 세운 법에 일치 안 되는 것은 내가 수
용도 할 수 없고 대할 수 없어요. 이것을 대하지 않고 하나님과 하늘
나라를 세워야 할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대치 완결을 지어야 할 숙명
적인 과제를 푸는 엄숙한 자리이기 때문에 내 마음대로, 내 뜻대로 할
수 없어요. 나는 통일교회 교주라는 생각, 메시아, 재림주라는 생각을
안 하고 이 자리에 참석했어요. 탕감의 허울을 벗어야 돼요.
구약시대 영형체급 세계의 보자기를 벗겨치워야 되고, 생명체급 세
계의 보자기, 생령체급 세계의 보자기를 벗겨치워야 되는데, 세 보자기
를 세 사람이 나와서 하려면 하나되지 않고는 못 해요. 한 사람을 중
심삼고 구약시대 책임자 대신 벗겨치워야 되고, 부활의 실체, 신약시대
책임자 예수가 하지 못한 것, 또 재림주가 세계 40년 노정에 있어서
통일천하를 이루어 하늘 앞에 봉헌하지 못한 3차시대의 보자기까지
벗겨치우고 제4차 아담 심정권 세계에 착륙해야 됩니다.
18 절대성 보호 완결을 위한 통일교인이 되라
그러기 위해서는 아담 가정에 타락하던 모든 더러운 보자기에 있을
수 없고, 예수가 민족과 이스라엘 나라가 하나 못 된 더러운 보자기,
그런 그물 아래 있을 수 없어요.
2차대전 이후에 재림주는 뭐냐? 소련은 동로마 희랍정교의 열매요,
기독교의 열매는 서로마 교황청이에요. 이 둘이 싸워 가지고 누가 이
겼느냐? 서로마, 아벨적 입장이 이긴 전쟁이 제2차 대전이에요. 그러
한 아벨 통일천하권 내에 오셔야 할 메시아가 등장해야 할 텐데, 이
세 사람이 한 사람 되었더라면 아담 가정에서 해와하고 아담이 잘못되
고, 가인 아벨이 잘못되고, 소유권이 잘못된 것을 청산했을 것입니다.
전체 통일된 세계에 참부모를 모셔 가지고 아담 가정의 실패, 가정
적 혈족 기반, 국가적 혈족 기반, 세계적 로마까지 해 가지고 세계적
혈족 기반을 다 하나로 꿰어 가지고 한때에 한 사람이, 거짓부모가 연
장해 나온 것을 한 사람으로부터 청산을 짓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탕감복귀 완료라는 것은 1대면 1대로써 다 마치고, 3분의 2가 남은
자리에서 사탄세계를 상속받고 이겨 나왔다는 거예요. 3분의 2는 여러
분이 이제 싫다고 하더라도 선생님이 말씀한 말씀대로 가는 데는 지금
선두에 선 여러분이 떨어지는 한이 있더라도 누구든지 오면 축복 은사
를 대치해 가지고 상속권을 옮겨갈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것을 알아
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아무리 통일교회 36가정이 되든가 선생님
의 아들딸이 되든가, 성진이니 효진이니 불평하던 사람도…. 더구나 선
생님이 이제는 보이지 않고, 나를 따라올 수 없게끔 소문 없이 어디
갔는지 모르게 갈 수 있다구요. 바다 속에 들어갈 것인지, 히말라야 산
꼭대기에 갈 것인지, 반석 세계에 굴을 뚫고 왕궁에 들어갈 것인지, 그
건 여러분의 태도 여하에 의해서 갈 수 있는 결정을 할 수 있어요. 여
러분의 태도에 따라서 결정할 것을 남기고 있어요.
효자면 효자의 집에 가서 효자의 아버지가 되어야 되고, 나라의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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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면 충신의 집에 들어가서 충신의 아버지 노릇을 해야 돼요. 성자
의 모습을 대신해 가정 축복을 받은 아벨권 중심삼은 세계, 가인권 세
계에 왕자의 가정에 들어가서는 왕의 권한을 가지고 같이 살 수 있어
야 돼요. 이런 것은 세 사람이 할 수 있는 거예요.
3시대의 승리권을 거두어 환원시켜 드려야
한 사람으로 종결을 맺어야 되기 때문에 선생님이 3시대의 승리 패
권을 거두어 가지고 하늘 앞에 환희의 기쁨으로 환원시켜 드리는 거예
요. 그래서 하늘땅이 만세를 부르면서 우리 승리한 참부모, 우리 승리
한 메시아, 구세주, 재림주…. 재림주가 나는 필요 없어요. 생각만 해도
끔찍해요. 메시아가 나는 필요 없어요. 종단을 생각하게 되면 소름이
돋아요. 고슴도치가 적을 만나면 털을 내는 것과 같이 딱 그래요.
아담 가정으로 축복한 여러분 가정, 나 상관없어요. 거기에 해방의
울타리를 넘겨줄 수 있는 근원의 마음이라도 있어 가지고 ‘나는 죽더
라도…. 부모는 없고, 형님들이 못 했더라도 내가 할 수 있다.’는 철석
같은 결심의 마음, 붉은 일편단심의 마음이 활화산같이 불을 토할 수
있는 사람들이 없게 될 때는 인류는 멸망이요, 제1차 하나님의 창조이
상은 몽땅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무형이기 때문에 실체세계는 없어져도 남아질 수 있
는 제2창조의 실권을 하기 위해서는 선생님도 같이 승리의 패권을 가
지고 둘이 합해 가지고, 섬나라가 가라앉았다면 바다 밑을 뒤집어 가
지고 나라 건국도 할 수 있는 시대가 있기 때문에 상상할 수 없는 곳
에 자기가 정착할 수 있는 기지를 바라고 지금 이 고개를 넘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하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알지요? 선생님이 어디에 갔느냐고
묻지 말라구요. 무엇을 할 거냐고 묻지 말라구요. 다 가르쳐줬어요. 하
20 절대성 보호 완결을 위한 통일교인이 되라
나님이 나에게 가르쳐주지 않은 세계까지도 가르쳐줬어요. 하나님이
대신자로 세우려면 “야, 참부모 너는 내가 말하지 않은 것까지 다 이
루었다.” 해야 돼요. 대신자로서 대신 넘겨주기 위한 주인의 마음은 자
기보다 나아야만 대신자로 세우는 거예요. 그 자리에 참부모가 섰다는
거예요.
해상사업이나 육상사업이나 우주사업까지 모든 전부가 갈라지지 않
고 선생님의 프로그램권 내에 다 들어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
님이 개혁 명령을 하지 않아도 “너는 이루기 위한 해상권 기반, 우주
권 기반, 기술까지 다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으니 고맙다!” 할 수 있는
자리에서 아니 낼 수 없는 이 시간이라는 거예요.
3세계의 모든 준비를 완료해 가지고 하늘 앞에 이 시간 봉헌하더라
도, 바쳐지는 외적 세상에 그렇게 피땀을 흘려 지은 기반을 “하늘 앞
에 드리나이다. 대신 드리나이다. 대신 상속자로 아버지 앞에 올리나이
다.” 할 때는 어때요? 3층천 보좌 위에 앉아 있던 하나님이 3층천 지
하 밑에서 이것을 봉헌하게 될 때, “오냐! 레버런 문아! 문선명의 이름
을 내가 알지. 그가 뭘 했다는 것을 알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
대를 완성해 가지고 안착기반을 중심삼고 석방시대, 천하에 제4차 아
담 심정권의 주인의 자리를 하나님과 더불어 정착하기 위해 나를 찾아
온 것을 안다.” 하면서 3층천 위에 앉았던 하나님이 보좌에서 3층천
이하의 다리를 한꺼번에 내려와서 붙안는다는 거예요.
“잘 왔다! 천년만년 기다린 것은 3층천이 아니요, 지옥에서 기다렸
는데 소생적 구약시대의 가정을 자유롭게 가질 수 있는 해방권을 여기
맡겨 주니 고맙다. 그와 연결된 세계의 실적, 하늘땅의 해방⋅석방권은
네 것이 아닐 수 없기 때문에 나는 너한테 상속해 주고 저 보좌의 자
리에 세워놓고, 네가 재창조 탕감역사를…. 세상에 남은 이 대우주의
끝까지 정비할 수 있기 위해서는 너와 더불어 데리고 다닐 테니 불평
말고 돌아보자.” 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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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얼마나 준비를 훌륭하게 했는지, “그럽시다!” 하면 지하에
서 하나님이 손목을 잡고 1층천, 2층천, 3층천, 보좌에 세워 가지고
그 자리에 서서 선포하고 가라사대, “내 소원성취 천 년 전, 만 년 전
창조 당시 시작의 마음 이상 결실의 승리 패권의 왕권을 차지할 수 있
는 해방의 날을 맞았으니 온 천주는 해방 왕국에 소속한 만물이 될지
어다! 하나님과 더불어 아주! 오케이!” 하신다는 거예요.
“천상천국의 제일 비밀방, 안방에까지도 늘 통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기 때문에 이제 못 할 것이 없고, 모를 것이 없는 해방⋅석방의 천
국이 찾아들 것이다. 아주! 오케이!” 하는 거예요. 오케이는 뭐냐 하면,
오픈 오브 더 킹덤(Open of the kingdom), 오픈 오브 더 키친(Open
of the kitchen), 먹고 살아야지요? 공산당까지 걸려 있어요. 오픈 오
브 더 코리아(Open of the Korea), 한국이에요. 다 걸려 있어요. 하늘
땅이 걸려 있고, 원수 사탄이 걸려 있고, 정치 문화권까지 걸려 있어
요.
타락의 그림자 모양도 나타나서는 안 돼
거기에 있어서 청심일, 그 다음에는 뭐예요? 청심일 만승일(淸心一
萬勝一)! 아무리 깨끗한 마음이 되어 있더라도 하나되어야 돼요. 깨끗
한 마음에 만승일, 만 가지 일이 깨끗하더라도 하나돼야 됩니다. 그래
서 타락이 없었던 완전한 12시, 정오의 그림자 없는 그 세계의 왕권을
대신한 하나의 일편단심이 나에게서 소생해서 꽃을 피워 가지고 결실
로 맺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은 심은 하나의 씨보다도 수천 개가 많더라도 같은 가치로써 결
실이 되는 겁니다. 그 열매를 어디에 심더라도 천국이 자동적으로 발
생하고, 자동적으로 성립 완성할 수 있는 세계가 됨으로 말미암아 석
방은 필연적인 사실이기 때문에 비로소 안착해서 잠을 잘 수 있어요.
22 절대성 보호 완결을 위한 통일교인이 되라
진짜 먹고 자고, 그 다음은 뭐라구요?「오고 가고.」오고 가고, 그 다
음은 뭐라구요?「좋고 나쁘고.」좋고 나쁘고.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아침이 되기 위해서 특별히 나와서 얘기하고 있어요.
어제 날까지 아버님을 중심삼고 다 끝났어요. 그래서 어저께 효율이
를 내세워 가지고 어머님이 180개 순회하던 그 내용을 읽었어요. 그거
귀한 말씀입니다. 구조적인 천상세계, 구조적인 내용에 있어서 내적 세
계의 결착이 지어진 거예요. 이것이 어머니가 180개 세계에 순회하면
서 말씀하던 내용이에요.
그 다음은 뭐냐 하면, Ⅹ장인데 ?장과 하나되는 거예요. 어제 말씀
한 것은 절대성입니다. ‘절대성’ 해봐요.「절대성!」어머님이 절대성을
위해서 가인 아벨, 부모님의 마음에 삼위기대예요. 아버지 대신, 사탄
세계의 아들딸 대신 마음을 맞춰 가지고 아버님 앞에 에덴에서 가정을
잃어버렸던 것을 세계와 하늘땅이 바라보고 주목하는 도상에서 청산
짓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저께 효율이가 대신, ?이건 가외입니다.
가외예요.? Ⅱ장하고, 대신 읽어 줬어요.
오늘 Ⅹ장, 이것은 절대성입니다. 절대성이 무엇인지 알지요? 알아
요, 몰라요?「예.」절대성을 가져야 돼요. 그것을 안고 끌고 다니면서
타락의 역사적인 그림자 모양도 나타나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런 짓
을 하면 눈깔을 뽑아버리고 앞으로 손을 잘라버려야 할 때가 왔어요.
무자비하게 선생님 자신으로부터 단행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받은 가정은 한 몸이 되어 가지고 침대에서 갈라
살지 말고, 이마를 맞대고, 입을 맞추고, 젖을 빨고, 사랑하는 심정 이
상의 심정을 가지고 본연의 혈통의 피가 끓을 수 있는 내 핏줄이 생겨
야 돼요. 그래 가지고 그 이상 끓을 수 있는 내 심정을 가지고 일편단
심 충효지도를 실천하겠다고 할 수 있는 축복가정들이 아니 되면 천국
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천년만년 가던 도중에 기다려야 돼요. 반항하는 마음 가진 사람들도
23
기다려야 돼요. 예수의 여편네든 공자의 여편네든 성 어거스틴의 여편
네든 누구의 여편네든 자기 주장을 하고 불평하는 마음이 있게 되면
그 도상에서 가지 못해요. 예수도 가지 못하고, 석가모니도 가지 못하
고, 공자도 가지 못하고, 마호메트도 가지 못해요. 도상에서 천년만년
이 일이 지상에서 종결될 때까지 기다려야 할 운명적 운세권 내에 연
결될 수 있는 포인트가 되어서 그건 알게 돼 있어요. 내가 뭘 잘못하
는 것을 알게 돼 있어요.
몸 마음의 맥박이 틀어지는 것을 알게 됩니다. 모르고 실천한 것은
용서하고 구원했지만, 다 알고는 구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불붙일 것
이 있으면 불쏘시개로 해야 되고, 장작이 되어 가지고 축여져 있으면
말려 가지고 불을 땔 수 있는 이 일이 자기들에게 남겨진 실체로서 소
명적 가치를 잃어버린 탕감의 길이기 때문에 나중에는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엄청난 결론을 내리는 거예요.
절대성 보호 완결을 위한 생애와 인류문화 역사가 되어야
그러니까 어머니 대신 어저께 효율이가 읽어 줬어요. 효율이에요,
효율. ‘법 률(律)’ ‘법 여(呂)’ 자 효율이에요. 그게 뭐예요? ‘율려조양
(律呂調陽)’이에요. 햇빛이 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셋째 번은 구름 세
계가 나타나는 거예요. ‘운등치우(雲騰致雨; 수증기가 올라가서 구름이
되고 냉기를 만나 비가 됨)’, 그렇게 되는 거예요.
천자문(千字文)에 글자가 천 자지만…. 이 ‘자’ 자가 무슨 자예요?
‘갓머리(?)’ 아래 ‘아들 자(子)’ 자가 있어요, 없어요?「‘글자 자(字)’
입니다.」글자예요. 천 자 글자가 갓머리 아래 있는 것으로 모든 천지
이치를 다 풀 수 있다는 거예요. 천자문을 천 독 해서 외우게 된다면
사서삼경의 뼈다귀를 밟고 올라설 수 있는 해석을 할 수 있다는 거예
요.
24 절대성 보호 완결을 위한 통일교인이 되라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을 알겠지요?「예.」그러니 어머니가 지금 현
재 가외로 어제 하신 말씀을 여러분에게 맡기는 거예요. 선생님만 해
도 내가 믿지 못하겠어요. 그 다음은 오늘에 평화메시지 Ⅹ장! 어머니
대신해서 여러분에게 전수하는 겁니다. 하나는 대신자로 불렀고, 하나
는 상속자로 부른 두 사람의 말씀을 꼭 지녀 가지고 절대성 보호 완결
을 위한 생애와 영원한 조상, 인류 문화의 통일천하, 통일천국의 전통
적 역사가 되기를 바라노라. ‘아멘!’ 하는 사람은 박수해요. 아주! (박
수)
어머니가 나와서 평화메시지 Ⅹ장을 얘기할 때 잘 들어요. 그 다음
에 Ⅱ장과 Ⅹ장, 이것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어머님이 중요한 책임을
하라고 아침에 내가 이 말씀을 같이 읽을 때 어머니가 상당히 기침하
는 것을 볼 때 ‘이야! 선생님을 잘못 만났지.’ 했어요. 이렇게 5분, 10
분, 시간이 지났는데도 끝나지 않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는 것도 개의
치 않고 끝내라고 해서 여기 와보니 5분 이상 늦었어요. 그거 용서해
주겠지요?「예.」용서해 주는 마음이 고마우니 거기에 가중적 마음으
로서 용사의 마음을 가지라구요.
어제 승리의 패권을 깨끗이 부모님이 전해준 위에 여기에 용사의 가
중적인 복을 가해서 여러분이 완전 밑창까지 오줌 싸고도 그렇고 뒤싸
개도 씻어버려 가지고 ‘퉤!’ 침 뱉고 돌아서라는 거예요. “영원 불봉이
다. 만나지 않는다.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가노라.” 이럴 수 있는 마
음으로 천상세계에 돌아가야 됩니다. 아시겠지요?「예.」
선생님이 바라는 소원에 일치 될 수 있게끔 끝까지 여러분의 가정들
이…. 개개인의 가정을 전체를 대표한 가정으로 인정하고 있다는 거예
요. 그렇기 때문에 만국의 가정들이 전부 다 아담의 가정을 대신한 승
리의 패권적 대신 자리요, 상속의 자리를 대신해서 가해 가지고 자기
들에게 수여하는, 하늘이 플러스 시켜 가지고 수여까지 하는 이 시간
인 것을 알고 마음 깊이 숙연한 자리에서 말씀을 받으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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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의 씨가 없어서는…. 사과씨도 보게 되면 새까맣지요? 호박씨도
빛깔이 다른 거예요. “씨가 열릴 수 있는 새로운 빛이 여러분의 속 밑
창에서 나와서 빛깔이 다른 씨의 주인이 되시옵소서!” 하는 소원의 일
념에서 선생님이 소개에 말씀을 한 것을 환영하는 자들은 박수로 환영
하라구요. (박수)
절대성은 사랑의 왕터, 생명의 왕터, 혈통의 왕터
자, 그러면 어머님이 나와서 절대성에 대한 말씀을 전수해 줄 거예
요. ‘하나님의 창조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이렇게 했어요. 찾아봐요.
Ⅹ장 다 나눠줬나? 안 나눠줬구만.「예. 지금 준비했습니다.」
보라구요.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이에요. 창조
의 모델이 절대성을 중심삼고 태어난 가정이고, ‘평화의 모델인’ 무엇
이냐? 절대성을 중심삼고 평화의 모델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는 이상적 모델인 절대성이라는 거예요. 가정적 기원이 절대성이 되었
으니 절대성은 거기에 사랑의 왕터요, 생명의 왕터요, 혈통의 왕터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귀한 것을 제멋대로 써먹고 제멋대로 관리했는데, 이제는 숙
연히 하나님 대신 여러분 자신이 매일 경배하라면 천 번, 3천 번도 하
라는 거예요. 자기가 갖고 있는 것이 절대성이 되라고 경배하고 모셔
야 돼요. 내 성뿐만이 아니고 남편의 성이 절대성이 되라고 경배하고
모시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러한 불변의 충성지조를 나타내지 않고는
완성, 해방⋅석방의 세계가 내 앞에 있을 수 없다는 결정적인 법을 지
켜 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
그러면 어머니가 이제 나와서 절대성의 장, Ⅹ장을 중심삼고 완결의
메시지를 여러분에게 소개해 주겠어요. 어머님, 수고해 주기를 바라겠
어요. (박수)「고마워요. (어머님)」
26 절대성 보호 완결을 위한 통일교인이 되라
(평화메시지 Ⅹ장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
계왕국’ 훈독) (박수)
다 앉으라구요.「다시 앉겠습니다.」배가 불러요? 배가 고파요, 배가
불러요?「배가 부릅니다.」배가 부르면 뭘 할 거예요? 자야지. 쉬어야
지. 먹고 자고 한다는데. 먹고 자고, 그 다음에는?「가고 오고.」가고
오고…?「좋고 나쁘고.」좋고 나쁘고. 간단한 거예요. 조국광복의 한
날 아침에 모든 것이 해결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우리 역사의 소원이
요, 섭리사의 관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아시라구요.
이 책을 가만 보니까 이 책이 참 좋은 책이에요. 묘한 책이에요. 이
한 책에 다 들어가 있어요. 선생님이 수많은 말씀을 했지만 말씀의 내
용 교시가 여기에 다 들어가 있어요. 내가 이 세계는 전문가니만큼 골
자를 적어서 이와 같이 Ⅹ장까지, ?장까지 나갈 수 있는 내용의 말씀
을 가지고 책을 만들었어요. 여러분 마음에 감동되는 어떠한 장을 붙
들고 눈물이 났으면 눈물이 난 그 눈물 자국을 어디 갖다가 인연 맺겠
느냐 하는 마음이 있거들랑 그 장을 가지고 이 책을 들고 읽어 주게
되면 그 세계가 접붙임을 받아요. 세계도, 하늘땅에 접붙인 그 해방권
이 우리가 움직이는 행동의 뒷걸음을 따라서 이루어져 온다는 거예요.
그런 환희의 심정에 벅찬 생활이 이제부터 여러분의 생활이 되어야 된
다 하는 것을 명심하기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
그러면 이제 부모님의 일은 다 끝났습니다. 그렇지요? 곽정환 이제
부터 무엇을 하겠나? 부모님이 필요 없지? 대신 말씀, 대신 상속권을
다 주었으니 그 준 소명적 책임을 어떻게 완결 지을 수 있겠느냐, 어
떻게 완결 지을 수 있어야 되느냐 하는 문제를 이 회의를 통해서 결론
을 지어야 할 거예요.
그 결론은 간단해요. 65억 인류, 이것은 몽골족이 조상입니다. 수많
은 몽골족이 남북으로 모여 가지고 세계에 하나의 큰 핏줄을 연결한
떼거리가 되어 있어요. 떼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사탄이 이것을 어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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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영원히 자기 품에 품고 하늘 앞에 돌려보내지 않을까 하는 역사를,
가인의 행동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망을 치고 성을 쌓고 호수로 경계
선을 만들고 했지만 그럴 수 있는 시대는 이미 지나갔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우리에게 말씀은 뭐냐 하면, 지식이에요. 완전히 알아요.
설계로 말하면 건물의 모든 재료가 어떻고, 벽이 무엇이고, 환경이 어
떻고, 자연의 환경에 흡수되는 것이 아니고 자연의 환경을 흡수시켜
가지고 서 있는 큰 건물을 보호할 수 있게끔 재료 선택을 어떻게 하느
냐 하는 모든 것이 자세히 다 나와 있어요. 그러니까 그것을 묶어 가
지고 자기들이 소신적 목적으로 정한 그 목적 앞에 이것을 갖다가 부
착시킬 수 있고 구성적 내용을 인간들이 한다면 거기에는 하나님의 창
조이상이 자동적으로 결실되어 나갈 것이다 하는 거예요. 그러한 앎의
지식적 기반을 가졌다는 것이 자랑이에요.
통일교회의 무리라는 것을 자랑해야
그러면 여러분이 역사적으로 이 말씀을 생각하게 될 때, 이게 뭐예
요? ‘평화메시지’인데,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인데,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왕국’이면 되는 거예요. 여기에 ‘평화이상세계’라
는 것은 타락 때문에 나온 거예요. 본래 다 가졌던 것을 잘못했기 때
문에 잃어버렸으니 부모님이 그냥 그대로 더 빛나게, 개인적 가정에
있어서 잃어버린 것을 세계화시켜 가지고 세계적 기준에 있어서 동의
적 가치, 한 가정의 기준과 같은 가치로 인정해서 세계 65억 인류의
축복받은 가정들을 보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아담 가정 같은 것이 얼마예요? 재림시대에
첫째 부활에 참석한다는 패가 얼마예요?「14만 4천입니다.」14만 4천
이 12수의 승수니까, 만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 이상
모든 억만세도 다 포괄되어 있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승리의 패권적
28 절대성 보호 완결을 위한 통일교인이 되라
목적에 대한 결과도 확실히 보고 응시하면서 갈 수 있는 행복한 무리
들이 통일교회의 무리라는 것을 자랑해야 되겠어요. 지금 자랑해야 돼
요. 부끄럽게 생각했지? 자랑해야 돼요.
눈이 그 일을 못 했고, 코가 그 일을 못 했고, 입이 그 일을 못 했
고, 귀가 그 일을 못 했고, 이마가 그 일을 못 했어요. 오관이 그 일을
못 했는데 십관적 내용을 아는 권위를 가지고 하나님 대신, 영계 대신
해 가지고 대신자가 되고, 대신자 승리 패권의 꽃이 될 수 있는 상속
권까지 우리가 이어받아서 천세만세 그 상속권을 하늘의 영원한 소득
의 결실로서 하나님 나라의 창고에 납입할 수 있는 후손, 후대 세계를
가질 수 있는 자랑의 마음을 가지고 능치 못함이 없는 자유와 해방의
출발을 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기를 바라겠어요.
그런 일을 내가 이제부터 하겠다는 결심, 일편단심, 엄마 아빠 일편
단심, 아버지 어머니 아들딸 일편단심, 부부 일편단심, 자녀 일편단심,
형제 한다면 할아버지의 형제, 어머니 아버지의 형제, 자기의 형제, 4
차 세계까지 형제가 하나돼야만 4대심정권의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구약시대 한 사람⋅신약시대 한 사람⋅성약시대 한 사람⋅제4차 아담
심정권 시대 한 사람, 네 사람이 하나되어야 돼요.
이것을 분립한 것이 영형체 세계⋅생명체 세계⋅생령체 세계⋅심정
부활세계예요. 심정권 부활세계로 가서 천천만 존재들과 하늘과 땅이
통일된 해방⋅석방의 왕자, 왕권을 영원히 지닐 수 있는 상속권의 시
대에 찾아왔다는 사실을 잊어버리면 안돼요.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나는 극복하고 승리할 수 있는 참부모의 아들딸, 패권자의 아들딸이
되겠다고 결심하고 맹세하는 의미에서 일어서서 하나님 앞에 이 모든
것을 맹세하나이다!「이 모든 것을 맹세하나이다!」이 모든 것을 맹세
하나이다!「이 모든 것을 맹세하나이다!」모두 맹세하면서 억만세 찬
양 드리나이다! 아주!「아주!」박수! (박수)
선생님 말씀 가운데는『뜻길』이 있습니다.『뜻길』을 모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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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많을 거예요. 그걸 찾아야 돼요. 다시 한 번 역사의 기원을 찾아야
돼요. 그 다음에는『원리해설』이 있을 거예요.『원리강론』이 있고,
『천성경』이 나온 이 모든 것은 우리 조상들이 피 살을 아끼지 않고
희생의 눈물과 희생의 제단을 통해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그 제단이
문 총재를 통한 거예요. 문 씨가 제단이에요, 제단.
이 위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어떠한 존재물도 하
나님이 자기 사랑의 상대될 수 있는 실체를 만들기 위한 영양소로 보
급하기 위한 것이 우주 창조라고 할 때, 이 제단 위에 하나님마저도
절대신앙이에요. 조그만 모래 한 알도 하늘나라의 창고에 필요하기 때
문에 그 위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서 창조했다는 거
예요.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이 바른쪽이고 절대복종이 왼쪽이
에요. 이 둘이 삼위일체가 되어야 돼요.
그래, 히브리서 11장에 말했어요.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라고 했습니다. 그것은 컨셉(concept; 개념)이지 실체가 아니에요. “바
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고 했어요. 찾아보
라구요. 또 ‘믿음과 소망과 사랑 중에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 했
어요. 믿음이 있다고 해도 믿음을 대신해서 사랑을 중심하고 희생해야
돼요. 믿음과 소망과 사랑과 희생으로 갈 때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서
어디든지 자유천하로 여행하고 해방할 수 있는 권이 생긴다는 거예요.
우리들이 작지만 우주와 더불어 동반하는 동역자가 되었다는 것을
아시고 여러분의 짧은 생애를 귀하게 여기고 선생님의 10배 이상,
100배 이상 투입해도 부족하다는 것을 알고 모든 것을 다 하늘 앞에
제물로 바치고 가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내 앞에 서는 거예요.
이제는 우리의 말씀을 따라가기 쉽습니다. 참부모를 따라가기 쉽습
니다. 다 이룬 그 제단 앞에 사대심정권 시대가 왔으니 하나님이 모든
소유의 주인이 되어서 가는 길을 억억만세의 시대를 거치더라도 틀림
없이 아버지 어머니의 발자취를 따라 천국이든 어디든지 아니 갈 수
30 절대성 보호 완결을 위한 통일교인이 되라
없는 자유해방의 하늘나라의 황족이라는 것을 자랑하며 힘차게, 당당
하게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가라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이 승리한 여러분의 모든 것을 하나님에게 영광으로 돌려드
릴 때 타락한 아담 해와 한 가정의 슬픔으로 고통 하던 모든 것을 벗
고 천지에 무엇보다 자랑하면서 “너희들을 데리고 태평성대 만국의 지
상 석방의 천국에서 살겠다!” 하는 거예요. 그런 약속을 한 것으로 받
아들여야 될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박수하자구요. (박수) (꽃다발
봉정) (경배) (억만세 사창) *
2)
복을 전수받을 수 있는 새로운 시대
(경배) 훈독회 해요. 어디 갔어?「예.」오늘은 기독교에서 10명 전
부 다 할 필요 없어. 그 다음에는 유교에서 5명, 그 다음에는 회회교
의 5명, 공산당 세계의 10명! 영계의 실상을 모르면 안돼요, 지금부터
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잘 명심해서 들어야 되겠다구요. 여기에 간
부들이 왔겠지?「예, 각 대륙별로 6명씩 왔습니다.」
통일된 영계의 상대적 세계가 안 되거들랑 문제가 커
영계가 어떻게 돼 있다는 것….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왔다갔던 모든
성인 현철, 그 다음에는 국가의 대표들은 물론이고 종교의 대표들이
영계에 가 가지고 통일교회에 대해서 증언하는 거예요. 영계는 이미
통일이 돼 있다구요. 그 통일된 영계의 상대적 세계가 안 되거들랑 문
제가 커요. 앞으로는 일족 자체가 남아질 수 없는 시대가 온다구요. 유
형(流刑)을 가야 돼요. 이런 심각한 시대에 들어간다구요.
세상 사건을 가지고, 자기들이 아는 것을 가지고 이러고저러고 평하
지 말라구요. 하나님도, 사탄도 마음대로 못 해요. 참부모가 결정하는
2007년 2월 25일(日),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32 복을 전수받을 수 있는 새로운 시대
대로 해야만 풀리게 돼 있기 때문에…. 참부모가 지금까지 발표한 평
화메시지의 내용을 여러분들이 따루어야 돼요. 일점일획이라도 거기의
명령에 위배되는 행동은 앞으로 영원을 두고 뭐예요?
참부모가 이때를 넘기게 되면, 하나님이 앞장서는 거예요. 타락하기
전 본연의 세계에 돌아가기 때문에, 하나님이 앞장서 가지고 선생님이
결정을 딱 한다면 그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전권시대로 넘어가기
때문에 통일교회 가는 길에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이 직접 처
리한다는 거예요. 그럴 시대가 오니까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여러분
의 심적인 준비를 해야 돼요. 가정이면 가정을 중심삼고 종교생활이나
환경, 나라의 배경이 제아무리 다르더라도 거기에는 자기가 조건을 세
워 가지고 참소할 수 없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하
나님까지도 그러고 있는데, 사탄까지도 그러는데 그 가외에는 말할 필
요도 없어요. 영계는 이미 통일돼 있어요.
그 세계의 상대적인 세계가 되려니 일심⋅일체⋅일념으로 하나의 핵
이 돼서 전 인류가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통일되어야 돼요. 미국이라든
가 종교세계, 그 다음에는 가인 세계가, 모든 전부가 하나돼 가지고 아
벨 세계의 왕좌에 승리한 참부모의 명령을 세우지 않고는 바로 설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이 대회의 마지막 날이 돼요. 중요
한 날이라구요.
문용현, 왔나?「안 왔습니다.」가서 빨리 오라고 연락해! 왜 안 와,
오늘이 중요한 날인데? 여기 대회에 참석하지 않았나?「대회에 참석을
못 했을 겁니다.」왜?「허리가 안 좋습니다.」허리가 아프더라도 와야
돼. 참석하라고 그래. 자, 훈독회!
재림주는 아벨의 왕이요 주인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33
1. 예수님의 12제자 6) 빌립부터 훈독 시작; ……재림주님을 인류의
부모로 모셔야 한다는 진리는 너무도 자명한 진리인 동시에 엄청난 진
리라고 생각한다. 이 사실 앞에 감사하며 감사한다. 빌립 -2001. 8.
29-) 빌립이 예수님의 제자예요. 12제자 중에 한 사람이에요. 자, 계
속해요.
(훈독 계속; ……재림메시아가 인류를 구하기 위한 중보자로 오셨다.
재림메시아는 모든 인류에게, 그리고 절대자 하나님 앞에 절대 필요한
분이다. 지상에 살고 있는 수많은 성도들이 재림메시아가 인류의 부모
의 자리에 당당히 서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었으면 좋겠다. 지금
예수님의 심정이 어떠실까? 여기서 교육받은 12제자의 심정은 멍하기
만 하다. 마태는 기쁘기는커녕 무척 복잡해진다.)
돌아가서 예수님이 기도한 내용을 하고 시작해야 돼요. 제자들과 묶
어줘야 되기 때문에 예수님의 사실을 밝혀놓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끝
내고…. 기독교 전체가, 기독교인이 지금 14억이라 하지만 영계에 가
있는 것이 수천억이에요. 기독교권 내의 구약시대에서부터 신약시대와
성약시대까지 말이에요.
그 사람들이 다 축복받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저 책들은 자기들이
이번에 구매해 가지고 갖고 있어야 돼요. 자기들이 어드런 곳에 간다
는 걸 알아야 돼요. 이 책이 기독교로부터 출발하지 않았어, 효율이?
「예.」역사적으로 유대교로부터 지금까지 연결된 기독교를 중심삼고
120명, 그 다음에는 유교를 중심삼고 120명, 그 다음에는 회회교 세계
의 120명, 그 다음에는 불교의 120명, 그 다음에는 공산세계의 120명
이에요.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사람들 중에 역사적으로 지나간 시대에 있어서
나라라든가 어떤 단체라든가 종교단체를 대표한 사람들, 하나님의 명
령에 의해 가지고 교육하는데 참석했던 사람들의 증언이에요. 자기 고
백이에요. 누구를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하면 참부모 외에는 하나될 수
34 복을 전수받을 수 있는 새로운 시대
없어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으면 타락을 안 시켰지.
사탄도 참부모를 세우면, 자기 뿌리가 뽑혀요. 반대하고 다 그러니
까 참부모를 세울 수 있기 위해서 하늘도 내심적으로 한 거예요. 그
렇기 때문에 계시를 하는 데 있어서 상징과 비유로 했지 실체로 못
했어요. 실체로 하면 어떻게 되느냐? 사탄 세계가 가인 세계의 기준
을 중심삼고 먼저 몇 대 전부터 가정을 만들고 종족이 돼 가지고 어
때요? 아벨 종교권이 나온 것, 4천 년 후에야 예수가 올 것을 중심삼
고 그때까지는 가인 세계가 아벨을 죽이던 전권행사를 해 나온 거예
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이 아벨의 피를 흘리게 하는 역사를 계속해서 지
금까지 가인권 정부 앞에 다시 복귀하려는 아벨 세계의 종교권이 희생
을 당한 거예요. 그래서 유물론과 유심론 세계, 최후에 와 가지고 공산
주의는 하나님을 전적으로 부정하고 때려 없애려고 하는 거예요. 거기
에 대해서 기독교는 방어체계가 없어 가지고 밀려났는데,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다시 역으로 뒤집어 박는 일을 해 가지고 개인시대⋅가정
시대⋅종족시대를 거쳐서 나라를 찾고 아벨유엔이에요.
가인유엔의 악한 모든 죄상을 뒤집어 가지고 아벨유엔 앞에 굴복시
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는 거예요? 영계 천사세계의 천사장들이 반대
했기 때문에 땅 위에 있는 아담의 후손 되는, 둘째 번 아들 되는 아벨
의 역사를 세워 가지고 다시 복귀하는 거예요. 종교권이 그래 가지고
개인시대⋅가정시대를 찾아서 지금까지 6천 년 역사를 거쳐와 가지고
비로소 재림주의 시대에 온 거예요.
그런데 주인이 없어요. 몸 마음이 싸우지, 가정이 싸우지, 종족인 곽
씨면 곽 씨도 싸우는 거예요. 싸움판이 돼 있는 데는 하나님이 계실
수 없는 거예요. 원인을 몰라서 싸우고 있는데, 가인 아벨의 문제를 중
심삼고 오시는 재림주는 누구냐 하면 아벨의 왕이에요. 아벨의 주인이
에요. 바로잡아 가지고 주인이 될 수 있는 그분만이 타락한 아담 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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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근본, 출발했던 잘못된 것을 비교해 가지고 자연적으로 굴복해야지
강제굴복하면 안된다구요.
통일이 안 될 수 없는 시대
본연의 세계에서 하나님도 강력히 제재할 수 없어요. 제재할 수 있
으면 타락시키지 않았지. 우주가 전부 다 수용해서 아담을 중심삼아
가지고 완성의 자리에 나가려고 했는데 뒤집어 놓았으니 반대의 자리
에서 역행하는 세계를 다시 바로잡기 위한 것이 종교예요. 문화배경이
다른 세계권 내에 있어서 4대 종교가 나와 가지고, 이것들도 서로가
원수와 같이 싸와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가 가인 아벨이 다 있다구요. 통일교회에도 가인
아벨의 패가 있어요. 여러분도 몸 마음을 중심삼고 마음이 아벨인데
불구하고 몸뚱이가 거꾸로 지배하고 있는 거예요. 끝날이에요. 그러니
까 주인이 없어요. 몸 마음을 완전히 통일시킨 주인, 그걸 성인들이 못
해요. 참부모가 나와서 하나님과 일체권을 중심삼고 모든 비밀을 다
앎으로 말미암아 바로잡을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16세에 이 뜻을 받들어 시작해
가지고 나왔는데 16세 이후에 사탄들이 없애려고 했지, 16세 이전에
는 사탄이 손댈 수 없어요. 그러니만큼 뿌리가 둘로 나오다가 16세에
서 뒤집어 놓은 거예요. 그때 뒤집어 놓았기 때문에 16세에 바로잡기
시작해 가지고 사탄이 지금까지 가인 세계의 형님 자리에 가 가지고,
나라의 왕 자리에 서 가지고 종교권을 때려잡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
에 종교라는 것은 피를 흘리지 않을 수 없어요. 비참한 역사를 거쳐
나온 거예요.
이게 언제 되느냐? 끝날이에요. 소생⋅장성⋅완성이에요. 구약시대
를 소생으로 하게 되면, 신약시대는 장성이니까 완성시대에 재림주가
36 복을 전수받을 수 있는 새로운 시대
오더라도 재림주가 마음대로 못 해요. 사탄세계에서 싸워 가지고 개
인적으로 자연굴복시켜야 되고, 가정적으로 자연굴복, 종족⋅민족⋅국
가⋅세계뿐만 아니라 유엔까지도 대항하지 않고 자연굴복해 가지고
하나의 본연적인 세계와 완성한 유엔을 만드는 거예요.
법에 의해 가지고 치리시대, 신앙이 없는 시대로 종교도 없어지고
정부도 없어져요. 타락하기 전에 종교가 있었던 것이 아니에요. 정부가
있었던 것이 아니에요. 아담 가정의 장자가 사탄의 피를 받고 나와 가
지고 차자를 때려죽이고 하나님 자리까지 점령해 버렸다구요. 이 엄청
난 문제가 가려진 거예요. 이걸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지금까지 연장
연장한 거예요. 그러나 참부모님은 안팎의 모든 걸 잘 아니만큼 자기
가 숨길 수 없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이 말씀만 들으면 말씀의 길을 안 따라갈 수 없어
요. 모든 것이 이론에 맞아요. 근원이 이렇게 잘못됐는데, 근원이 잘못
된 것을 바로잡을 수 있는 건 그것밖에 없는 거예요. 하나되는 이론이
없기 때문에, 그 이론을 따라가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하나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영계는 이미 통일돼 있어요.
뭘 그렇게 찾노? 이제 어떻게 찾아?「예수님의 기도문을 지금 못 찾
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보내오신 축하 메시지라든가….」그걸 읽고, 계
속해요. 그러지 않으면 지난번 10월 14일날 그때 돼 가지고 보고한
내용도 있을 텐데…. 수천 수만의 사람이 영계의 실상을 보고했으니
그것을 모른다고 해서 통하지를 않아요.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의 국가가 형성될 때까지 국민이 다 아는 것
아니에요. 최고책임자들이 합해 가지고 뭐예요? 면장이면 면장, 군수면
군수, 그 다음에는 도지사이면 도지사, 그 다음에는 대통령이면 대통령
등 중심들을 세워 가지고 커 나오기 때문에 그가 꺾이게 되면 거기에
서 천 년이고 몇 천년이 연장되는 거예요. 엄청난 사실이에요.
이 시대에 이제는 통일이 안 될 수 없어요. 유엔의 갈 길이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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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갈 길이 없고, 소련은 이미 보따리를 싸 가지고 구름 떼같이
밀려다니게 돼 있어요. 그 다음에는 한국도 지금 현재 대통령이 대통
령 아니에요. 북한과 하나돼 가지고, 사탄과 가인이 하나돼 가지고 한
패가 되려고 하는데 안 돼요.
6자회담도 배후에서는 우리가 컨트롤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기들
이 암만 해야 미국의 갈 길, 미국 국회가 갈 길, 각 국가가 살아날 길
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메시지에 결론을 지을 수 있는 거예요.
평화의 길을 가려면 여기에 완전히 백 퍼센트 하나되어야 돼요. 이것
은 거울로 말하면 안팎의 거울이 찌그러지지 않았어요. 주름살이 없다
구요. 그렇지만 여기에 안팎으로 비쳐볼 때 여러분의 얼굴들이 찌그러
지면, 거울에 찌그러진 걸 볼 때 거울을 나쁘다고 생각하면 안된다구
요. 본인이 나쁘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하나의 텍스트북(textbook; 교과서)이에요.
이 가외의 말은 일체 용허하지 않아요. 인류역사의 근본서부터 파헤쳤
고 하나님의 심정세계, 사탄의 심정세계, 참부모의 심정세계의 근원을
확실히 다 알고 있으니만큼 자기가 가야 할 길을 누구든지 다 알고 가
게 돼 있지 모르고 가게 돼 있지 않아요.
사탄이 보따리 싸고 도망갈 결정적인 시대
그러니까 지금까지 이런 증언을 하는 것은 땅 위에 있는, 지구성에
있는 65억이 아니에요. 영계에 가 있는 수천억의 영인들이 축복받은
거예요. 3천억이나 축복받았어요. 그 사람들이 축복받을 수 있었던 것
은 뭐예요? 아담이 타락하기 전에 16살까지 되었던 본심의 자리가 있
기 때문에 재림주는 그 16세에 택함을 받아 가지고 열 여섯 살부터
사탄세계의 비밀을 전부 다, 하늘세계의 비밀을 전부 다 알아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세계로서 소화해 나가니 통일교회에도
38 복을 전수받을 수 있는 새로운 시대
반대파들이 있다구요.
반대파가 얼마 못 가요. 2013년만 지나게 된다면, 모든 게 다 끝나
기 때문에 그때에는 하늘의 전권시대가 와요. 아담 해와가 하나의 법
적인 조건에 걸려서 몇 천만년 고생할 것을 알면서도 타락하는 걸 막
지 못했어요. 하나님이 에덴동산에 뭐예요? 적혈구와 백혈구가 우리
몸에 있는데, 백혈구는 적혈구가 없어지면 그걸 만들어 보호하기 위한
것인데 에덴동산에 하나님이 보호장치를 못 했어요. 절대자리에 있기
때문에 보호를 느끼지 않았지. 할 필요가 없었지.
아담 해와가 태어나서 근원을 무시할 수 없는데, 그건 안 움직일 수
없어요. 사탄의 유혹으로 말미암아 생식기가 파괴됐어요. 이게 제일 원
수의 본궁이 돼 있어요. 이것을 깨끗이 씻어 가지고 본연의 자리를 찾
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그것이 평화메시지 Ⅹ장으로 어저께 어머니가
말씀했지?
이 대회가 끝나더라도 이 말씀, 어머니가 읽은 말씀, Ⅹ장에 대한
절대성의 기준을 완성하지 않으면 안돼요. 여러분이 돌아가서 그 원칙
에 일치될 수 있는 생활을 하지 않으면 법에 걸려 버려요. 법적시대가
온다구요. 뭐 메시아니 무엇이니 구세주가 필요 없어요. 다 철폐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교주들, 충신, 책임졌던 사람들이 영계에서 자
기가 당한 실상을 지상의 모르는 여러분에게 통고하는 거예요. 지상은
아담의 후손인데, 천사장의 후손들이 영계에 가 가지고 지옥에 있다가
해방되어서 증거하니 땅 위에 있는 아담의 후손이 영계의 조상보다 나
아야 돼요. 조상으로 명령해야 되고, 교주보다도 명령해야 되고, 하나
님 앞에 뭐예요?
하나님을 돕겠다는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거지새끼가 돼 가지고 전
부 다 감춰놓고 그저 어려우면 하나님의 책임으로 세워 가지고 몰아
나왔어요. 그게 밝혀짐으로 그게 틀렸다고 해서 뒤집어지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보따리를 싸고 도망가야 돼요. 결정적인 시대가 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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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천일국에 등록을 해야 돼
오늘 대회가 끝나지?「내일 끝납니다.」수련회는 오늘 저녁까지 하
잖아?「수련은 오늘 끝납니다.」그러니까 오늘까지 끝나는 것 아니야?
그래서 이런 중대한 문제이기 때문에 모든 하늘땅에 걸리는 것은 선생
님의 허락을 받지 않고는 넘어갈 길이 없어요. 그 일족은 앞으로 비참
하게 돼요. 지구성 왕복 16차선 도로가 만들어진다면, 반대한 족속들
은 그 공적인 도로에 나타날 수 없어요. 군사무기라든가 그런 것을 운
반할 수 없어요. 그 권내에서 군사물자를 생산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아벨유엔만 되게 되면 평화의 세계는 영원히
계속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거기에 위배되는 모든 일족들은 지구성에
서 없어져야 돼요. 그러면 기독교가 잘못하면 원자탄과 수소탄이 폭발
돼 가지고 열 반응에 의해서 어떻게 되는 거예요? 원자탄을 저장한 나
라가 많잖아요. 몇 백개나 몇 천개가 되더라도 열 반응을 일으키게 되
면 하나가 폭발되어서 둘만 되게 되면 지구성, 이 우주가 다 날아가
버려요. 인류의 멸망이 눈앞에 왔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오케이를 못 하고 있어요. 선생님도 금을 아직까지 긋지
않았어요. 그것이 2013년 1월 13일까지로 날을 딱 정하고 있어요. 그
때는 인류가 망하느냐, 남느냐 이거예요. 반대하던 사람은 쫓겨나게 돼
있어요. 이제부터 천일국에 등록을 해야 돼요. 자기들이 살던 데서 못
살아요. 전 세계가 같은 하늘의 법적인 치리를 받으니만큼 거기에 가
담한 사람은 한국을 중심삼고 아시아의 40억 인류를 대신해 가지고
전부 다 바꿔치는 거예요.
아시아가 문제예요. 거기에는 소련과 중국과 모슬렘뿐만 아니라 종
교권이 다 있어요. 기독교는 자기가 제일이라고 하고 자기만 천국에
40 복을 전수받을 수 있는 새로운 시대
간다고 하는데, 그런 미친 녀석들이 어디 있어요? 영계를 몰라서 그래
요. 영계가 혁명을 해 가지고 기독교를 쫓아내려고 하는 거예요. 내가
있으니까 다 한 자리에서 풀어 가지고 지상에 와서 협조시키는 거예
요. 이 땅 위에서 참부모를 3년 내지…. 만 3년 지나야 말할 줄 알고,
어머니 아버지가 누구라는 것을 아는 거예요. 3년 내지 7년 돼야만 돼
요.
그 다음에는 소학교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7살, 8살에 들어가지? 거
기에서 본격적인 나라에 대한 교육을 받아서 하늘나라의 족속과 민족
편성을 새로이 해 가지고 악한 유엔보다 더 철저하게 하늘에 일체가
돼 가지고 충성을 다할 수 있는 무리가 안 되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
어요. 그러지 않으면 축복받고도 천년만년 저나라에 가서 중간에 기다
려야 돼요. 보류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영계에서 축복받았다고 지옥에 안 가지만 하늘나라의 문턱을 못 넘
어가요. 문전 앞에 있어서 지옥이 생기고, 그 다음에 낙원이 생기고 다
그래요. 못 하게 되면 그 고개를 못 넘어요. 고개를 넘어야 돼요. 문턱
을 넘어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굽 당시에 양의 피를 바른 거예
요. 제물적인 희생의 대가를 조건으로 세우고 그걸 밟고 넘어온 사람
은 이스라엘을 해방해 가지고 제2, 제3이스라엘의 왕권을 찾아갈 수
있었던 거예요.
그렇지만 출애급한 사람들이 아직까지 나라를 갖지 못했어요. 시온
주의라는 것이 공산당과 더불어 파괴적인 놀음을 한 거예요. 하나님이
약속했던 것, 얍복강에서 축복했던 것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죽었다고,
하나님의 교시가 필요 없다고 구약성경을 붙들고 늘어지고 있는데 그
거 안된다구요. 재림주에게 통하지를 않아요. 이론에 맞지를 않아요.
하나님은 과학세계의 왕이에요. 이론에 안 맞는 것은 제거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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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금을 그어야 돼
통일원리를 부정해 보라구요. 문제를 다 풀어놓은 거라구요. 이것을
다 따루어야 돼요. 보면, 이번에 고마운 것이 뭐냐 하면 222페이지예
요. 탕감복귀에 6수가 문제예요. 사위기대, 4대권을 중심삼고 6수가
문제인데 6수는 대상세계, 아담에 있어서 세 아들딸, 6차 가정수요, 노
아의 세 아들딸,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3수를 중심삼고 구약시대⋅신
약시대⋅성약시대 3대권을 넘어서 가지고 제4차 아담권으로 넘어가는
데 여러 사람이 아니라 아담 해와, 참부모가 넘어서야 돼요.
그것을 전부 다 확실히 이론적으로 아니까 뭐예요? 이론을 알기 때
문에 지금 우주를 정복할 수 있는 거예요. 달나라에 갈 수 있고, 태양
계 어디든지 갈 수 있는 이런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앎
으로 말미암아 그걸 실천할 수 있어 가지고 구원섭리를 확실히 알아요.
그걸 깨치지 못하면, 여러분의 조상들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곽정
환’ 하게 되면 곽정환이 곽 씨라고 해서 곽 씨 조상의 1대조 얼굴을
닮지 않았어요. 지금까지 수많은 곽 씨의 선조, 100대면 100대까지 나
왔던 선조들 가운데에서 하늘을 위해 충성하던 대표, 충성하던 백 사
람들 가운데 대표적 조상의 핏줄을 많이 받아 가지고 그 조상의 얼굴
과 성품을 닮았다는 거예요.
영계에 있는 조상이 소생이라면, 자기는 장성이에요. 자기도 이제 1
대 2대 3대에 깨끗이 씻어야 돼요. 아들딸을 낳았지?「예.」손자까지
하나돼 가지고 4대가 돼야만 이것을 종적인 기준에서 청산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도 4대권, 이제 7년이 있으면 손자들까지 결혼하고 4대
권이 되기 때문에 넘어설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이 가정적 대
표, 나라의 대표, 세계의 대표, 하늘땅의 대표자로서 대신자를 세울 때
자기보다도 못한 대신자를 세우려고 하지 않아요.
42 복을 전수받을 수 있는 새로운 시대
그 대신자가 수백 국가가 돼 있어요. 유엔에 가입할 것이 아마 240
개국 이상 될 거라구요. 전부 다 해방해 주면 한꺼번에 수십 국가가
가입해 가지고 240, 260이 넘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보는 거예
요. 2차니까 그래요. 제1이스라엘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120국가, 제2
이스라엘 때에는 240국가가 유엔에 가입하고, 앞으로 선생님의 시대에
는 360국가 이상이라구요. 720국가까지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의
혈족 둘 하면 720국가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몇 가정에서 갈라졌느냐 하면 아담 해와 둘에서…. 그러면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야곱이 에서를 굴복시켰는데 환고향을 할 때 열
두 지파, 열두 형제를 거느려 가지고 반대했던 에서를 굴복시킨 거예
요. 그 역사를 중심삼고 역사 전체를 정비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모든 정비의 끝날에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금을 그어야 돼요.
하나님도 법을 세웠기 때문에 마음대로 못 한다구요. 참사랑을 중심
삼고 심었지만 참사랑의 주인이 안 나왔으니 하나님이 주인 노릇을 할
수 없어요. 참사랑의 주인을 내세워 가지고 외적인 완성한 실체, 참부
모가 실체권에서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그 다음에 승리한 그 위에 내적
인 마음자리에 하나님이 자리잡는 거예요.
이중구조가 되기 때문에 참부모의 모습이 영적 세계에 가 가지고,
부모의 얼굴 모습이 영계에 들어가서 뭐예요? 지상에서 열매 맺히니
영계에 들어가서 참부모가 하나님 대신 몸과 마음의 실체를 쓴 부모가
되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우주가 비로소 절대통치의 왕권시대로서 태
평성대 억만세의 시대로서 영원히 계속하느니라, 아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참부모가 가야 할 길
선생님의 말이 전부 다 녹음됐기 때문에 여러분이 반대하면,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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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오늘 아침에 얘기한 것이 역사의 거울이 돼요. 그래서 어저께 효율
이를 통해 가지고 뭐예요? 효율이에요. 선생님 앞에 법을 세우라는 거
예요. 효율, 김효율(金孝律)! 효도의 법을 세우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는 누구예요? 가인 아벨이 복귀됐으니 어머니가 해야지. 어머니의 어
저께 말씀은 어머니로서 다 끝나는 연설이에요. 어머니가 해방되는 거
예요.
아담이 하늘땅, 사탄세계, 하나님 앞에 어떻게 하는 거예요? 하나님
의 어인(御印)을 받아 가지고 사탄이 공인했고, 그 다음에 넘어서
가지고 세계적인 가인 아벨의 공인을 받아야 돼요. 이것은 참부모가
가야 할 길이에요. 이 길을 망하지 않고, 쓰러지지 않고 88세까지 왔
어요.
팔 팔은 ‘팔팔’이 아니라 팔 팔은 ‘팔팔팔’ 해야 된다구요. 새가 빨리
날면 팔팔 난다고 하는 거예요. 사람도 팔팔하다고 하잖아요. 팔팔이에
요, 팔팔팔이에요?「팔팔.」대개 두 번씩 해 가지고 둘이 돼 있어요.
보게 된다면 팔팔인데 ‘팔팔’ 해 가지고는, 소생 장성을 가지고는 끝이
안 나요. 초부득삼(初不得三), 세 번까지 계속해야 돼요.
문을 두드릴 때 ‘똥’ 할 때…. 잘 때 ‘땅’ 하게 되면, 사탄이 와서 밤
에 12시만 지나게 되면 마음대로 활동할 수 있는 거예요. 신령한 사람
이 있으면 싸우자고 와서 불러내는 거예요. 12시 이후에 ‘휘이익’ 휘파
람을 불든지 하면 사탄을 부르는 거예요. 그게 신호예요. 휘파람이 무
슨 의미인지 알아요? 몰라요. 사탄도 암호를 쓰고, 하나님도 암호를 써
요. 그러니 성경말씀을 못 풀어요. 하나님이 직접 교시하기 전에는 암
호를 풀어야 돼요. 누가 풀 수 있느냐?
사탄도 두 번까지 휘이익, 휘이익! 그러니 ‘똑똑’ 할 때는 사람이 아
니에요. 영이 영적인 기준이 아니라 실체권에서 하는 거예요. 실체권에
대해서도 문을 열고 봐야 돼요. 하늘의 사람이나 땅의 사람을 분별해
서 갈라놓지 않아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하늘의 사람이나 땅의 사람이
44 복을 전수받을 수 있는 새로운 시대
가야 할 길은 달라요. 중앙으로 곧장 가야 돼요. 이렇게 가고, 이렇게
지그재그로 안 가요. 쭉 개인에서부터 천국의 보좌까지 직행할 수 있
어요.
정성을 일주일 들이면 부활할 수 있는 시대에 왔다구요. 지금까지는
40년 이상 해야 그것을 시작했지만 말이에요. 40년하고 30년 해서 70
년을 정성들여야 할 것인데 7일 동안에 통할 수 있는 그런 복된 혜택
의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그건 누가 하느냐? 참부모가 그렇게 직단거
리를 만들어 놓았다구요. 거기에 어긋나게 되면, 용서가 없어요. 이 말
씀을 꿈에라도, 한 마디라도 반대하면 걸린다는 거예요. 선언문이에요.
알겠나?「예.」그걸 알아야 돼요. 이의가 없어요.
그렇다고 선생님이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이거 다 해 가지
고 아벨유엔이 되게 되면, 하나님이 선생님을 뒤따라오는 거예요. 재림
주의 뒤를 말이에요. 잃어버린 걸 찾는데 개인시대를 뒤따라오고, 선생
님의 가정을 뒤따라오고, 가정을 넘어서 종족의 문 씨면 문 씨예요. 이
놈의 문 씨들! 이놈의 문 씨 종친이 모여 가지고 나를 문 씨의 총수로
서 결정했는데 말만 해놓고는 안 하고 있어요. 그걸 전부 다 탕감해야
돼요. 안 하면, 그 일족은 그림자도 없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사랑의 속도는 빛의 속도보다 몇 천만배 빨라
이것을 중심삼고 이것이 90도가 되어 여기에서 한 바퀴를 도는 데
는 10분이 걸리는데, 이것은 우주의 수천만 년 거리가 됐으니 한 바퀴
를 돌려면 몇 십년이 아니라 몇 백년이 걸려요. 그런데 몇 백년을 살
수 없다 이거예요. 3대를 중심삼고 120년씩 해서 360년 이상 못 산다
구요. 360년이 걸릴 수 있는 이 거리를 10분 동안에 도니 불타버려요.
대우주가 태양계의 1천억 배 되는 거예요. 그걸 주관하는 하나님이
끝에서 끝을 어떻게 다니느냐 이거예요. 사랑의 속도는 빛의 속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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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천만배 빠르다는 거예요. 생각도 그래요. 소련도 갔다오고, 미국도
갔다오고, 어디든지 마음대로 세계일주를 순식간에 할 수 있는 거예요.
생각보다 빠른 것이 사랑의 힘이에요. 그 생각이 어디에 집중되느
냐? 참사랑! 참사랑의 뿌리와 참사랑의 줄기와 참사랑의 순이 연결돼
있기 때문에, 참사랑의 사랑이 있기 때문에 사탄 자체의 비법적이고
법이 통하지 않는 것이 자동적으로 호르륵 헤쳐지는 거예요. 추풍낙엽
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다 없어진다구요.
10분 내에 돌 것을 수십 년 동안에도 못 도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
주 밖에서 따라가려니 얼마나 빠르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타버려요. 인
공위성이 지구성에서 나갈 때도 그렇지만 들어올 때도 불타는데, 무슨
쇠가 필요한가?「떨어지는 것은 운석이라고 합니다.」아, 운석 말고 들
어오는데 불이 붙거든. 탄다구요. 타지 않게 방어하기 위한 것이 무엇
이에요?「티타늄입니다.」
티타늄, 그 다음에는…? 우리가 용인에 만든 회사가 뭐예요? 임자
때인가? 최고의 세계적인 기술로….「세라믹.」세라믹회사를 만들어 놓
았는데, 나라가 팔아먹었어요. 미국과 소련과 독일에 있는 기술자들,
세계 선진국의 최고 기술자들을 데려올 수 있게끔 한 거예요. 선생님
이 명령하게 되면, 어느 누구든지 동원되게 돼 있어요. 어느 학자든지
말이에요. 영계에 가 있는 사람을 불러 가지고 과거시대에 재판을 잘
못한 것을 증언시켜 가지고 현세에 있어서 그 무덤까지 파버리고, 그
무덤의 흙까지 날려 버려야 할 때가 왔어요.
공산당들이 수천 명, 수백만을 학살한 그 무덤이 아직까지 남아 있
어요. 아직까지 뼈다귀가 남아 있다구요. 그걸 파헤쳐 가지고 공개시켜
야 돼요. 통일교회를 반대한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에 보
고된 내용을 선생님이 다 갖고 있어요. 기성교회 누구누구가 반대했다
는 거예요. 그것들이 내가 입을 벌리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워싱턴타임스하고 유 피 아이(UPI) 통신이 순식간에 세계를 뒤집어
46 복을 전수받을 수 있는 새로운 시대
놓을 수 있어요.
노태우라든가 이런 사람들, 전두환이라든가 김영삼이 다 뭘 하기 위
한 거예요? 선생님의 전권시대를 도적질해 먹는 거예요. 나라를 망쳤
어요. 김영삼, 이름이 그래요. 기독교 장로가 왕 됐어요. 사탄세계의
왕 됐으면 천사장의 입장에서 선생님의 말을 들었으면, 이미 세계는
통일이 됐어요. 다 끝났어요. 이런 모임도 필요 없어요. 반대하는 사람
은 벌써 그 씨족까지 다 날려 버렸지.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에요. 내가 나
를 무서워하고 있어요. 용서할 줄 몰라요. 죽어도 후퇴를 안 해요. 어
림도 없는 거예요. 어머니가 아들이라고 해서 권고하게 된다면, 어머니
가 잘못됐는데 나보고 아들이니까 어머니의 말을 들으라는 그런 법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형님으로부터
동네방네 이름난 모든 사람들이 나를 제일 무서워했어요.
‘오산집 쪼끔눈’이라고 하게 된다면 그래요. 자기가 옳다고 하게 되
면 죽어도 후퇴를 안 해요. 그런 성격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를
이용한 셈이지. 그러니 선생님의 핏줄이 달라요. 예수의 핏줄과 달라
요. 16살까지 자연 핏줄로 나왔어요. 이스라엘 민족의 골수 내용의 전
통을 지지할 수 있는 그러한 핏줄을 타고 나왔어요.
가문을 보면 놀라운 가문이라구요. 외갓집에 가게 되면 장관을 해먹
었던 것, 연안 김씨가 날릴 때 벼슬을 해먹었던 것이 사당에 들어가게
되면 방으로 꽉 찬 거예요. 조상들이 입던 옷들을 갖다가 모신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이 그걸 보고 얼마나 재미있어요. 그걸 입고 싶고, 골라
가지고 “내가 누구누구의 대신으로 이런 옷을 입고 그 이상 돼야지!”
해 가지고 훈련한 사람이라구요.
47
축구 같은 것도 그래요. 축구가 앞으로 필요해요. 운동이 필요해요.
운동을 하면, 어디나 다 내가…. 운동 같은 것도 뜀뛰기만이 아니에요.
철봉을 했어요. 담도 넘어갈 수 있어요. 잡으면, 담도 넘어가요. 도망
을 가더라도 사탄 세계보다 나아야 돼요.
우리 아들딸이 다 그래요. 다 운동을 했어요. 문 총재의 아들, 목사
의 아들이라고 하지만 잘못하면 두세 사람은 거뜬히 처리해요. 알겠
나?「예.」여러분의 꼭대기에 서 가지고, 12지파의 장으로 서 가지고
힘으로 하면 힘으로 당할 것이고, 이론으로 하면 이론으로 당할 것이
고, 자기 전문기술에 대해서는 지지 않아요.
신준이를 알지? 지금 만 2살 지나서 3살도 안 된 거예요. 2살 몇 개
월인가? 한 7개월 됐나?「5월이 되면 만 3살이에요. (어머님)」5월이
돼야 3살이에요. 아이고, 얼마나 수가 큰지 몰라요. 황선조도 친구 해
서 “자동차, 차!” 하면 차를 사줘야 돼요. 효율이 어디 갔어? 효율이는
뭐이? 이름을 잘 지어.「니모 아저씨입니다.」니모 아저씨, 그 다음에
시큐러티….「노피 아저씨.」노피 아저씨! 자기 마음대로 해 가지고 그
걸 불러야지 안 부르면, 왜 부르냐고 그래요. 내가 안 먹었는데, 왜 먹
었느냐 이거예요.
할아버지가 뭘 주더라도 둘 주면 자기가 먼저 먹은 다음에 하나 남
은 걸 나를 주지, 내가 먼저 먹으면 하나를 절대 안 먹어요. 이야, 어
쩌면…! 할아버지의 핏줄이 무섭구만. 핏줄이 안 죽었어요. 그러니 선
생님이 유언만 해보라구요. 무섭다구요. 그래서 내가 나를 무서워하는
사람이에요. 인류를 구하기 전에 죽어도 인류를 망칠 수 없어요.
그러니까 하늘나라에 가서 담판해 가지고, 영계에서 43일 간 싸워
가지고 모두 다 굴복시켰어요. 어인을 받지 않으면 안돼요. 그걸 부정
할 수 없어요. 기도하면, 조상들이 가르쳐 준다구요. 조상들이 가르쳐
주고 영계에서 가르쳐줘서 들어온 사람은 손 들어봐요. 다 영계에서
가르쳐줘서 통일교회 교인이 됐지? 그것을 경험 안 한 사람은 통일교
48 복을 전수받을 수 있는 새로운 시대
인이 못 돼요.
말씀을 이길 자가 없어
이게 농이거나 무슨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결사적이에요. 알겠어요?
결사적으로 생명을 내놓고 뭐예요? 여러분이 전쟁에 나가 가지고 검은
생명과 마찬가지인데 몇 번이고 들이치게 될 때 딱 부러지면 죽는 거
예요. 마찬가지라구요. 통일교회 말씀에 꺾이게 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말씀을 이길 자가 없어요. 곽정환, 자신을 가져? 노필이 하나 사람 만
드는 건 문제없지, 말만 들으면.「예.」
이제는 안 들으면 종씨 총회에서 아무개를 잡아다가 교육하는 거예
요. 백두산 천지 옆에 훈련소, 그 다음에는 태평양 제일 깊은 데가 어
디라고? 무슨 나라? 거기 훈련소에 가서 해저 1만 2천 미터까지 들어
갈 수 있는 훈련도 해야 되고, 에베레스트산의 8,850미터 산정에 올라
가서 쓰러질 수 있는데 안 쓰러지고…. 그런 것을 다 거쳐 가지고 거
기에도 집을 지을 수 있어야만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권능
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지금 선생님의 얼굴을 보게 되면 젊었다고 그래요. 여든 여덟 살에
자꾸 줄어 들어가면 어떻게 되나? 아흔이 돼야 되겠나, 어드래요? ‘열’
하고 열 하나가 되는데 말이에요. 소생을 넘어서야 돼요. 똑똑, 팔팔이
지? 펄펄 날아야 되나, 팔팔 날아야 되나? 조그만 참새들은 팔팔 날아
요. 그 다음에는 큰 학 같은 것은 펄펄 날아요. ‘하나 둘 셋’ 이렇게
해야지 ‘하나 둘, 하나 둘’ 이래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 둘 셋! 이게 중요해요. 셋 넷 다섯! 여기에서
이렇게 연결할 수 없어요. 이건 이렇게 돼 있고, 이건 이렇게 돼 있어
서 연결할 수 없으니 뒤로 돌아가야 돼요.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중앙
을 넘어야 돼요.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 십간 십이지로 풀어
49
야 돼요. 주역인데 주역(周易)은 두루 바퀴가 어디에 갖다 놓든지 맞
는다는 거지.
주역이 그렇잖아요? ‘두루 주(周)’, ‘역(易)’ 자는 ‘가로 왈(曰)’ 아래
‘말 물(勿)’ 자예요. 이것도 이렇게 중심삼고 하나 둘 셋으로 소생 장
성 완성이 돼 있어요. 주역이라는 것이 그래요. 모든 것이 사방에서 7
수를 거쳐야 되는 거예요. 보게 되면, 하나 둘…. ‘입 구(口)’ 자는 셋
이에요. 이건 넷이 된다구요.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 넷! 4수가 딱
맞아요. 팔팔이에요. 아, 뭘 자꾸 헤 보나? 재수 없게…. (웃음)
선생님이 얼마나 고민했노? 이런 것이 전부 다 이렇게 됐어요. 그렇
기 때문에 하나님이 어디 갔느냐 이거예요. 자리가 없어졌어요. 다 잃
어버린 거예요. 하나님이 인간 세상에 다 잃어버리고 끄트머리에 내려
오는 거예요. 지옥 밑창에 내려가 가지고 여기에서 떨어진 사람들, 탈
락한 사람들을 천신만고 수습한 거예요. 밑창에 사람들이 나쁘다는 게
아니라 사탄세계의 아들, 밑창의 사람들 97퍼센트를…. 그러니 자신을
자랑할 수 없다구요. 사탄을 칠 수 없어요.
문 총재가 지금까지 일생 동안 내가 재림주라고 섬기라고 했나? 나
말해 보지 않았어요. 재림주가 반대로 섬겨 나왔지. 안 그래요? 거꾸로
예요. 이래 가지고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의 12수를 중심삼고 운명
을 판단하는 거예요. 그게 맞아요. 주체가 뭐냐 하면, 십간이 하늘이에
요. 십이지는 상대예요. 그러니 춘하추동이 암만 이랬댔자 잡을 수 없
어요. 잡았다고 하더라도 졸게 되면 언제든지 잡으나마나예요. 졸지요?
이렇게 쥐지 않았으면, 이렇게 쥐었으면 졸면 쥔 것이 빠져나오겠나,
안 나오겠나?「빠져나옵니다.」
쥔다고 할 때 이것이 딱 여기에 가야 돼요. 하나 둘 셋, 그 이상 못
넘어가요. 또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그 이상 내려갈 게 없어요. 여기
는 하늘이 다리를 놓아야 돼요. 다리로 보게 되면 한 다리에서 두 다
리, 세 다리, 네 다리, 다섯 다리예요. 세 다리, 네 다리, 다섯 다리에
50 복을 전수받을 수 있는 새로운 시대
올라가는 거예요. 5수가 절대 필요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생각과 사실이 2대 문제
왼손의 전권시대이니 하나님의 자리에 사탄이 들어가 가지고 핏줄이
됐는데, 사탄이 하나님 대신 아담 해와예요. 하나님, 아담 해와, 아들
딸인데 하나님의 자리에 들어가서 핏줄이 더러운 아담 해와의 아들딸
로 다섯을 완전히 쥐었으니 하나님이 쥘 데가 없어요. 하나님이 종적
인 것이 돼 가지고 잡으려면 장손가락의 끝에서부터 잡고 이래야지 여
기서부터 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먼저예요. 소생 장성, 이렇게 보면 이것도 소생
장성으로 중심이에요. 소생 장성을 해서 셋, 소생 장성을 해서 셋으로
6수가 돼요. 이걸 보게 되면 4수 사위기대, 6수 이것을 하나 못 만들
었어요. 왜? 이게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없으니까…. 딱, 여기에 하게
되면 이게 얼마나 두꺼운데, 이게 두꺼운 사람은 복 받아요. 벌써 쓱
하고 쥐게 되면, 꽉 쥐게 되면 이게 이래 가지고 이렇게 딱 들어가는
거예요. 여기에 들어가서 이 이상 내려가지를 않아요. 또 이것은 여기
에서 벌써 브레이크를 걸어요.
쥔다면 이걸 펼 수 없어요, 잘라버리기 전에는. 이것이 이 이상 내
려오지를 않아요. 여기까지 별개로 돼 있다구요. 아기가 이렇게 딱 하
고 복중에 있기 때문에 어때요? 손톱이 나 있겠나, 어떻겠나? 태를 긁
지 않아요. 발길로 찬다고 하는데 발로 찰 게 뭐예요, 무릎으로 차지?
발로 차면 큰일나요. 엄지발가락으로부터 전부 다 자궁 안팎을 긁으면
기절할 거라구요. 움직이는 것도 야단인데, 긁으면 벼락이 떨어지지.
얼마나 과학적인지 몰라요.
눈을 보더라도 눈썹이 왜 있어요? 땀 흘리는 것을 알고 방어하기 위
51
한 거예요. 벌써 알았어요. 사유, 생각이라는 걸 중심삼고 사실, 생각
과 사실이 2대 문제가 돼 있어요. 눈이 벌써 알았어요. 전부 다 알았
다구요. 왜 이게 이래요? 이마에서 땀이 흐를 때 눈에 들어가면 어떻
게 되나? 알았다는 거예요. 땀 흘릴 걸 알았다구요.
그러면 속눈썹이 뭐야? 공기에서 먼지가 나는 걸 알았어요. 그 다음
에는 복사열에 의해서 수증기가 분해되는 것을 알았어요. 눈에 그렇기
때문에 누선이 있어 가지고 몸뚱이의 전체 세포가 공급해 가지고 보호
하는 거예요. 또 이게 여기에서 오게 된다면, 눈이 쑥 들어가고 둘레가
있어 가지고 어때요? 여기에서 흘러나와서 이것이 이리 흘러가지 않으
면, 여기에 나오게 되면 여기서부터 또 2차예요. 땀이 흘러서 입에 들
어가면 큰일나요.
이 금이 필요해요? 눈썹이 왜 필요해요? 다 뽑아보라구요. 비가 오
게 되면 입으로 다 들어가고, 눈으로 들어가지. 코에도 코털이 안으로
났나, 이렇게 났나? 전부 다 방어를 위해서 만든 거예요. 이걸 바라볼
때 매일 세수하면서 귀를 봐도 그래요. 귀에도 솜털이 있어서 못 들어
가게 돼 있어요. 소리를 치게 되면 먼지 같은 것이 울려서 솜털을 타
고 나오게 돼 있지 들어가게 안 돼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귀 안이 순
식간에 막혀 버리지. 흘러나오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잡으려면 어디서부터 잡아야 되겠나? 이게
잡으려고 그러겠나? 이것은 아무것도 필요 없어요. 따라 들어가야 돼
요. 따라 들어가서 쭉 해서 수직을 지나게 되면, 너희들을 내가 대신해
준다 이거예요. 수평에서 수직만 들어서면, 90도가 딱 되게 되면 어때
요? 이렇게 잡으면 이래도 걸리게 돼 있고, 이래도 걸리게 돼 있어요.
셋째 번 이 사이에 딱…. 이렇게 잡아도 그렇고, 이렇게 잡아도 끄떡없
어요.
그래서 열두 고개예요, 삼 사 십이(3×4=12). 이것이 구약시대⋅신
약시대⋅성약시대⋅제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
52 복을 전수받을 수 있는 새로운 시대
버지의 사랑을 받느냐, 못 받느냐 하는 어머니의 입장이라구요. 이걸
일본말로 하면 히토사시유비(人さし指; 집게손가락)로 사람을 지적할
수 있는 유비(ゆび; 손가락)다 이거예요. 이건 나카유비(中指; 가운뎃
손가락)라고 하는 거예요. 말도 다 그렇게 돼 있다구요.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찾았어?「예.」자, 오늘 귀한 것이 무엇이냐? 이제부터는 새로운 세
계로 넘어가니만큼 예수가 어떻게 말했고, 공자가 어떻게 말했고, 그
다음에 석가모니가 어떻게 말했고, 마호메트가 어떻게 말했고, 마르크
스가 어떻게 말했다 이거예요. 그거 대장들인데, 그 대장들을 불러 가
지고 교육한 거예요. 하나님이 명령해서 인류의 부모라는 것부터 교육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예수도 하나님이 부모인 줄 몰랐어요. 실체를 몰랐어요.
안 돼 있다는 거예요, 부모의 핏줄이. 핏줄을 연결시키려고 했지. 그러
니 영적인 구원밖에 안 되지, 실체의 구원이 아니에요. 재림해야 돼요.
그건 불가피한 거예요. 원리는 이론적으로 다 파헤쳐 얘기한 거라구요.
자, 정신 차리고 들으라구요.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4대 성인, 어거스틴과 소크라테스의 영
계해방식 축하메시지’ 1. 예수부터 훈독 시작; ……제 나름대로는 영적
으로 비유와 상징으로 이 시대에 재림주님이 오실 것을 알려주었습니
다. 특히 그들이 심령에 있어서 제일 갈급해 하던 때가 제1, 2차세계
대전 와중이었습니다.) 예수가 구름 속에 나타난 사진도 나오고, 다 그
렇지 않았어요? 자!
(훈독 계속; ……그동안 저는 기독성도들이 저를 믿어 왔기 때문에
제 자신의 모습만을 보여주기에 급급했던 것 같습니다. 이것이 제 자
신의 실수였습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자기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53
자기 아들딸에게 먹이기 위한 것을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다 그렇지.
자!
(훈독 계속; 그리고 저를 보여줄 때도 육신을 쓰고 다니는 것이 아
니라 하늘 공중에 떠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그들에게 있어서
는 재림주님이 영적으로만 오실 것으로 믿고 있지 않았나 봅니다.
참부모님께 기독교의 기반을 넘겨드리는 데 있어서 방법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신약의 완성자로서 오신 분이 참부모님이신데, 그들로 하
여금 재림주님을 핍박하게 하는 갈림길을 만들고 말았던 것입니다. 이
점에 대해서 참부모님께 누를 끼쳐드린 것 같아 너무도 죄송할 따름입
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게 예수의 말이에요, 예수! 문 총재의 말이 아니에요. 문 총재가
꾸며 가지고 얘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방대한 수천 수만의 사람이 전
부 다 한 곳으로 움직이는데, 그걸 꾸며 가지고 해요? 자기들의 서적
이 어디에 있다는 것을 지금도 드러내 가지고 가르쳐 줄 수 있는 것인
데…. 자!
(훈독 계속; ……이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 일인가를 저희들 모두는
통감하고 있습니다. 사탄이 만든 모든 경계선을 철폐해 주심에 감사드
리며, 참부모님께서 천수 만수 누리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영계에
서 소크라테스 올림) 여러분들이 다 보면 좋겠지? 이제 그 세계에 가
야 돼요. 소크라테스가 끝나고, 그 다음에는 기독교의 유명한 신학자들
몇 사람 얘기하지?「예.」(각 종단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중
에서 기독교의 시몬 베드로, 사도 바울, 마틴 루터, 불교의 가섭, 달마,
현장, 유교의 맹자, 순자, 주자, 공산권의 마르크스, 레닌까지 훈독함.)
삼각지대의 초점에 선 사명 출발의 때
그만하고, 효율이!「예.」이번에 선생님의 시를 전부 다 외우게 했
54 복을 전수받을 수 있는 새로운 시대
나? 그거 한번 소개하지, 그때가 어떤 때고 다 그런 것! 박상권이 가
져온 예물을 어디에 갖다 보관했나?「박물관에 보관했습니다.」지금
분위기가 잡혀지지를 않아요, 대회를 해서 피곤하고 다 그러니까. (참
아버님이 16세 때 지은 시 ‘영광의 면류관’에 대한 김효율 보좌관의
소개와 낭송.) (박수)
인간이 사는 생활은 흘러가는 생활 가운데서 너 나 할 것 없이 차이
없이 다 거치고 아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 특별한 사연들이 있다는 것
은 흘러가는 사람들과 다른 겁니다. 내용이 다르고, 전후의 모든 환경
이 다른 환경에서 지내오기 때문에 그 환경의 내용은 인간세계의 보편
타당한 그러한 관이라든가 보편타당한 이해의 기준을 가지고는 해결할
수 없습니다.
그러한 고뇌를 당할 수 있는 입장에서 내가 그런 연령에 뭐예요?
14세 15세 16세 17세까지 이 4년 동안이 중요한 때예요. 소년시대에
서 청년시대로 변환되어 가는 거예요. 뭐이라고 할까? 세상에 아버지
어머니니 살던 옛날의 역사를 살아가면서 체험할 수 있는, 옛날에 소
년시대에서 청년시대로 넘어서던 그런 세계를 다시 찾아가는 입장인데
일상생활의 모든 사람들이 가는 것, 그건 그럴 수 있는 것으로 했지만
그럴 수 있는 사건이 아닌 환경에 놓여 있기 때문에 부모들의 삶 혹은
부모들의 현재 바람과 부모들의 앞으로 미래를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
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 그 모든 환경적 여건이 부모들의 일이 아니고, 지난날
의 역사도 부모들의 일이 아니고, 앞으로 전개될 것도 부모들의 일이
아니고 역사를 다시 책임질 수 있는 사람들의 일이라는 결론에 도달하
게 돼요.
그런 삼각지대의 총결론에 있어서 보게 될 때 우리 가정적 실황, 실
제 환경이 참 어려운 때였어요. 전 세계의 사탄이 총체적으로 공격하
는 거예요. 식구가 열 세 사람이었는데, 1년 동안에 다섯 사람이 죽었
55
어요. 그것으로 끝난 것이 아니고, 또 세 사람이 누워 있었어요. 할아
버지로부터 할머니도 돌아가고, 세 사람이 누워 가지고 하늘의 은사라
든가 특별한 기적적인 혜택이 아니고는 소생할 수 없는 절망에 처하고
벽에 부딪친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아버지 어머니도 책임질 수 없고, 형님 누나도 책임질
수 없어요. 다 실망하더라도 최후에 남은 것은 소년으로 있던 내 자신
의 책임으로서 짊어지고 고민하던 때예요. 그 고민이라는 것은 나이가
적고 많은 것이 문제 아니에요. 백살 천살 된 사람 이상의 심각한 환
경에 몰렸기 때문에 예수님이 동정하기 위해서 와서 만났지만 동정으
로 풀 수 없어요. 그러니까 이 모든 푸는 것은 철부지한 나에게 사명
이 있다는 것, 삼각지대의 초점에 내가 부딪친 것을 알았어요.
전부가 내 일신의 소명적 책임
그러니까 얼마나 심각해요.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 역사시
대에 우리 집안이, 문 씨 가문이 이어오던 전통적인 모든 전부가 무너
지고 다 흩어진 입장에서 단 하나 내가 어린 소년으로서 이것을 바로
잡고 책임져 가지고 나라를 넘어서 세계까지 가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
예요. 이런 책임을 느낄 때 얼마나 심각했겠어요.
또 그리고 벌어진 모든 사실들은 흘러갈 사실이 아니에요. 철부지
한 내가 영계의 사실을 몰라요. 알 수 없어요. 영계가 있는지 알 수 없
는 환경에서 영계의 사실로서 보여줄 수 있는 기적과 같은 사실, 믿지
못하는 불신의 환경에 있어서 되어진 모든 일들이 보통지사가 아니에
요. 집이 있으면 설명하면 좋겠구만!
우리 집이 4칸이니까 큰 집이지요. 그렇지? 부엌이 있고, 아랫간이
있고, 윗간이 있고, 그 다음에 이렇게 있는 거예요. 큰 채가 그래요.
옛날에 기와집으로 지은 거예요. 그래도 잘살던 가문의 집이니만큼 말
56 복을 전수받을 수 있는 새로운 시대
이에요. 사방에 미음(ㅁ)자로서 지어 가지고 대문이 있고, 고방(재래식
주택에서 창고의 기능을 하는 방)이 있고, 소 외양간이 있기 때문에
큰 집이지. 그런 집을 일시에 몇 년 동안에 들었다 놓아 가지고 초토
화되는 환경에 몰아넣은 거예요. 그것이 인간의 힘이 아니에요.
그런 환경에서 그렇게 사람이 죽었지, 그 다음에 한 분밖에 없는 형
님이 책임져야 할 텐데 형님이 미쳤지, 가정에서 도와줄 수 있는 입장
에 있는 누님도 미쳤지, 그 다음에 맨 큰누나는 시집갔다가 병이 있어
서 쫓겨온 거예요. 내가 여덟 살, 아홉 살 때 뜸을 떠 가지고 뜸이라는
것이 얼마나…. 시집가 가지고 반년 동안 있는 병원을 다 돌아다닌 거
예요. 돈도 있고 그러니까 의사, 무슨 병원을 다 찾아가야 낫지를 않아
요.
최후에 의사의 결론이 뭐냐 하면 이 병은 뜸을 4천5백 장에서 5천
장까지 떠서 가슴의 뜸자리가 터져 가지고 피가 나오게 된다면 낫는다
고 한 거예요. 그런 말을 했기 때문에 내가 어렸을 때 누님이 누워서
갈 것을 생각할 때…. 그 누님이 어머님 대신, 부모님을 대신한 거예
요. 농사짓고 큰 집에서 일이 바쁘니까 어머님이 나를 돌보지 못해서
그 누님이 나를 돌봤어요.
그러니 어머니 아버지도 기진맥진했고, 그 다음에 누님도 이렇게 됐
고, 집안이 쑥대밭 됐으니 얼마나 심각했겠어요. 또 저 자신이 보통지
사로 지낼 수 있는 소질이 아니에요. 극단적이 소질이에요. 죽느냐, 사
느냐 하는 이런 삼각지대에 들어가 가지고 하늘이 있다면 해결할 수
있는 길은 하늘밖에 없다는 것을 생각하고 기도할 때 그야말로 담판기
도도 하고 생명을 걸고 기도한 거예요.
그런 것이 있으니 예수님도 만나 가지고 통고를 받고 결심할 때 전
부가 내 일신의 소명적 책임이라는 걸 알게 됐어요. 그러니 앞길이 막
혔지, 환경에 모든 친척들이 많다고 하더라도 왜정 때 자기 식솔 한
명을 먹이기 어려울 수 있어 가지고 제일 곤궁에 빠진 그 환경에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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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 것을 볼 때 큰 배경을 중심삼고 내가 책임져야 되겠다고 했으니 얼
마나 심각하겠어요. 뭐 죽는 것은 간단한 거예요. 그런 경지에서 저런
기도를 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회오리바람에 말린 가정
그래, 사탄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 영계가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 그건 실질적으로 눈으로 매일같이 봤어요. 부엌이 있는데 큰
집이니만큼 소 물을 끓이는 큰 가마솥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다음에
밥하고, 그 다음에 뭘 하고 하는 다섯 개가, 작은 것에서부터 큰 것까
지 다섯 개가 있어요. 뚜껑이, 위에 덮는 것이 한꺼번에 다 들어가요.
세상에, 그럴 수 있는 일이 있다니…! 그런 힘 가운데, 회오리바람에
우리 가정이 말린 거예요.
그러니 열 세 사람 가운데 다섯 사람이 가니까 몇인가?「여덟 남았
습니다.」거기에 할아버지가 누워 있지, 또 세 사람이 누워 있지…. 가
정이 몰살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책임질 수 있는 것을 다 꺾어버렸어
요. 형 미치고, 누가 미치고, 가정이 파탄되니 어머니 아버지도 정신을
못 차린 거예요.
우리 집만 그렇지 않아요. 삼촌네 집, 사촌네 집, 동네 전부가 그래
요. 삼촌네 집에서는 말이 죽지, 돼지 아홉 마리가…. 우리 우물을 가
봤지? 그게 넓었어요. 큰 우물이니만큼 물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한
동네만이 아니라 몇 동네가 물이 없기 때문에 길어 간 거예요. 그러니
물 둔덕에 앉아 있으면 몇 동네의 아줌마들이 왔다갔다하는지 아는 거
예요.
우리 뜰 앞에 그러한 우물이 있었는데, 거기에 돼지가 한꺼번에 어
미부터 새끼까지 아홉 마리가 빠져죽었어요. 그 다음에 말이 죽지, 그
다음에 또 사촌 누이동생이 갓 태어나 가지고 몇 달밖에 안 됐는데….
58 복을 전수받을 수 있는 새로운 시대
남자였으면 자지가 잘려 먹혔을 거예요. 여자니까 하체가 물려 가지고
가죽이 벗겨졌지…. 이건 뭐 인간세상의 정상적인 일이라고는 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완전히 끝장나는 가정으로서 남아진 것을 느끼게 된
거라구요.
그리고 어머니가 부엌에서 불을 때는데, 보게 된다면 큰문으로 들어
가는데 그 다음에 또 옆에 조그만 문이 있어요. 불을 때는데 아궁이에
서 불티가, 장작 타던 것이 뛰쳐나와서 그 문으로 나가서 날아 가지고
처마 끝에 간 거예요. 그때 평안도는 추웠어요. 보통 겨울 되면 영하
19도, 23도까지 내려가니만큼 기온이 춥기 때문에 춥다고 해서 이엉
을 얹은 처마 끝에 가 불이 붙은 거예요. 그게 꿈같은 얘기예요. 그런
일이 많지!
또 형제들이 많으니까 집안도 그렇지. 이름난 집안이니만큼 혼인할
수 있는 것…. 여덟 명으로 딸이 여섯이고, 아들이 둘인데 아들딸을 살
게 하기 위해서는 뭐예요? 그때는 요즘처럼 혼수를 하게 되면 동대문
시장이나 남대문시장이 있어 가지고 사지도 못하는 거예요. 왜정 때이
니만큼 광목 하나도 살 수 없는 그런 때라구요. 그런 때 있어서 자기
집안을 자랑할 수 있는 것은 무명이에요.
무명을 하게 되면 일곱 새나 여덟 새를 하는 것이 보통인데 아홉
새, 열 새, 열 한 새, 열두 새, 보름새까지 해요. 한 새에 가다리가 스
무 개 들어갔으니 보름새, 17새까지 하면 광목이 문제가 아니에요. 참
그야말로 물레질을 잘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그런 기술이 있는 거예요.
실 뽑아 감아놓은 걸 토깽이라고 해요, 토깽이!
물레에서 뽑아 가지고 만든 거예요. 그걸 나눠 가지고는 독…. 습기
가 차면 안되거든. 습기 차고 다 이러면 지장이 있기 때문에 독에 집
어넣는 거예요. 독이 두껍고 큰 거예요. 이래 가지고 쌀로 하면 몇 가
마니가 들어가요. 큰 사람이 들어가 앉아도 안 보이지. 이럴 수 있는
독에다 가뜩, 한 필 한 필을 다 갖출 때까지 넣는 거예요. 몇 개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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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 가지고 쌓아둔 그 모든 토깽이를….
집 운두란(뒤뜰)에 120년 이상 된 밤나무가 있었다구요. 운두란이
한 2백 미터, 3백 미터, 4백 미터가 되는 거기에 밤나무가 있는데 공
중으로 날아 가지고 줄을 걸어서 산 전체를 흰 무명실로 걸어놓는 거
예요. 사람이 그걸…. 거기에 아카시아나무도 있고, 노간주나무도 있고,
미루나무도 있고, 그 다음에는 물푸레나무도 있고, 큰 나무들이 있는데
운두란을 통해서 걸어놓는 거예요.
죽었던 모든 것을 다시 찾아서 이상의 것을 세워야 돼
그 다음에 또 누나가 미쳤는데 낫지를 않아요. 아무리 기도해도 낫
지 않으니 같이 밥을 먹을 수 없고, 같이 있을 수 없어요. 그런 입장에
서 부활절 새벽에 기도하다가 예수님의 소명적 책임…. 이런 모든 어
려움이 있더라도 지시를 받고 나니 죽든가, 살든가 그때부터 결심해야
돼요. 이제는 가는 길에서 산다는 소망을 가질 수 없어요. 죽음의 마지
막 길을 책임져 가지고 죽었던 모든 것을 다시 찾아서 이상의 것을 세
워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알고 난 입장에서 기도한 내용이에요.
그럴 때 우리 집의 아버지나 할아버지나 누구에게 얘기해도 누가 믿
겠어요? 전부 다 저 집은 망해 가지고 완전히 끝장났다고 보니까 말을
해도 사정을 하나 통하지 않아요. 사정을 하더라도 “저 집은 도깨비들
이 재산이고 사람이고 망치니 동정하면 자기들도 끌려 들어간다.”고
할 수 있었던 환경이에요. 그런 환경에서 얼마나 심각했겠나?
그때 보통 12시간 기도했고, 17시간까지 기도했어요. 문제를 걸게
되면, 밥이 뭐예요? 자는 게 뭐예요? 자게 돼 있어요? 기도하는 가운
데도 미친 누나, 형님이 밤에 방해하기 위해서 “아이고, 동생이 아무리
했댔자 나을 게 뭐냐? 안 낫는다.” 해서 떠든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
요. 그런 환경에 몰려 가지고 기도한 것을 몰라 가지고는 저 심정을
60 복을 전수받을 수 있는 새로운 시대
몰라요.
또 집으로부터 전체가 저당으로 설정된 거예요. 목사 종조부가 저당
을 잡힌 거예요. 동척회사(동양척식주식회사)에서 빌릴 때 큰집이니
삼촌들의 모든 것을 저당으로 설정한 거예요. 그것을 수습하기 위해서
매일같이 군에 간 거예요. 그런 재판사건이 있었지…. 꼼짝달싹을 할
수 없었던 환경이었어요.
그런 이상의 고개를 넘지 않고는 섭리적인 뜻의 모든 것을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 못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상식적인 결론이에요. 그 결
론 이상의 자리에 있어서 내가 재기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니 얼
마나 심각했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기도할 때는 아침을 먹고 점심은
다 잊어버려요. 17시간까지 기도도 한 거예요. 그런 세월 과정에 불가
피한 그런 기도의 내용이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러한 파탄적 환경에서도 기도해서 하늘이 가르쳐줘 가지고 고개를
넘을 수 있는 길을 간 거예요. 친구가 있나, 스승이 있나, 친척이 있
나? 전부 다 돌보지 않은 입장에서 홀로예요. 나라까지도 그래요. 먹는
것이 콩깻묵이에요. 콩에서 기름을 짜 가지고 비료로 하는 콩깻묵을
배급받아 가지고 살고, 먹을 것이 없어 가지고 송기(松肌)를 벗겨먹은
거예요. 채소야 동산이 붉어지도록 캔 거예요. 그렇게 어려운 환경이라
구요.
그런 환경에 몰려 가지고 기도하고 나가던 과정에서 찾은 것이 이런
말씀들입니다. 그건 누구도 몰라요, 나만이 알지. 형님도 모르고, 아버
지도 몰라요. 형님이 미쳤었는데 신앙에 철저한 사람이 됐어요. 신앙을
열심히 믿었기 때문에 해방될 것도 예언한 거예요. 그런 형님이고, 누
님도 똑똑한 누님이 그렇게 되더라구요.
그런 환경에서 전체의 생사지권을 책임지고 홀로 나선 어린 사람으
로서 하나님이 나를 이끌어주지 않으면 갈 길이 없던 자리에서 기도한
거예요. 그런 기도를 하면서 찾은 것이 통일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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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담판하여 지상과 영계의 승리권을 세워
아무리 어렵더라도 어떻게 한 거예요? 누구도 몰라요. 우리 어머니
까지도 그래요. 요즘에 대모님을 모시고 영계에서 같이 살고 있지만,
아들로서 태어났으면 자기 아들이 어머니한테 어렵다면 자기가 무슨
소명적 책임을 한다는 한 마디라도 했더라면 얼마나 힘이 됐겠나 이거
예요. 자기가 영계가 어떻고, 세상이 앞으로 어떻게 된다는 예언도 할
수 있는 내용을 다 알면서도 어떻게 했어요?
형님도 나에 대해서, 동생에 대해서 가인 아벨의 문제를 두고 볼 때
아벨 이상으로 나를 사랑했어요. 내가 원하게 되면 집이라도 팔아서
다 해 줄 수 있는 형님이 미쳤으니 얼마나 기가 막히겠냐 이거예요.
그 가운데에서 소생의 길을 하나 둘, 하나 둘 가게 된다면 하나님이
있는 것을 알았어요. 하나님이 살아 계신 것을 알았어요. 그러니까 하
나님하고 담판할 수밖에 없지.
나중에 영계에 가 가지고 43일 간 싸운 거예요. 전 영계가 동원돼
가지고 저런 이단자가 없다고 한 거예요. 예수로부터 종교지도자 전부
다, 나라의 책임자 전체에 대해서 영계의 실상이 내가 주장하는 것이
옳다고 끝까지 주장한 거예요. 사회에서 받대받는 이런 입장에서 양보
하고 물러날 데가 없으니까 영계까지 문제가 벌어진 거예요. 가 가지
고 이단자의 괴수로 몰리고 다 이러니까, 그런 문제들에 부딪치니까
기도해 가지고 그걸 다 넘어야 돼요.
그래, 하나님이 있고 나 하나 놓고 이단자라고 하면서 전 영계 사람
들이 반대하고 종교지도자들과 4대 성인도 반대한 거예요. 지상에서
이것이 어느 정도 넘어가니까 영계까지 관계되는 거예요. 영계까지 해
결하지 않으면, 살길이 없는 거예요.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43일 동안
대혼란이 벌어진 거예요.
62 복을 전수받을 수 있는 새로운 시대
그때 박 씨 할머니라고 박흥식의 장모, 그 집을 중심삼고 회개시키
려고 한 거예요. 박흥식의 장모 가정, 그 가정에 자녀가 열 명인데 여
섯 딸이고 넷 남자예요. 이랬는데 그 할머니는 영계를 통하는데 전 영
계를 대표해서 성인들을 만나 가지고 의논해 가지고 매일 생활하는 것
이 영계의 생활과 더불어 보조를 맞춰 살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서 자기는 여호와의 부인이라는 거예요, 여호와의 부인! 예수
의 부인이 아니고 여호와의 부인이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것이
어때요? 세상에 예수의 부인, 신부가 되겠다는 사람은 수두룩하지만
여호와의 부인이라는 이 말이 대번에 문제가 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찾아가서 만나 가지고 기독교의 사실, 종교의 배후, 모든 영계까지 거
치고 나와 가지고 승리의 인을 받지 않고는 지상에서 말씀을 했댔자
말씀이 서지를 않아요.
이래 가지고 흑석동에 교회를 세우고, 그 다음에는 상도동에 교회를
세우고…. 세 곳에 교회를 세운 거예요. 그러면서 나를 누구도 몰라요.
한 집에서 사는 동생들도 모르고, 어머니도 모르고, 형님도 몰라요. 형
님은 열렬한 신앙을 가져서 기도하면 가르쳐주고 다 그랬거든. 그 형
님이 동생에 대해서 아는 것은 세계의 가정에 있어서 형제들이 많은데
세계 인류의 형제들 가운데에서 내 동생은 하나밖에 없는 하늘이 기억
하는 동생이라는 거예요. 그것만은 알아요. 그 다음에는 내가 얘기를
안 하니 알 게 뭐 있나?
어머니도 어려운 자리에서 개척한 거예요. 삼촌어머니도 통하고, 일
가가 다 신령하다구요. 그런 사실들을 선생님이 얘기 안 하고 지금까
지 혼자 품고 끝날 때까지 나온 거예요. 이제는 끝날이 다 왔기 때문
에 이런 시 같은 것이 나오는 거예요. 기도문이에요, 기도문. 때가 됐
으니 하늘이 뭐예요? 이제는 사탄세계에서 핍박받았으니 승리할 수 있
는 방패막이를 하늘이 해줘야 될 것 아니에요?
저런 시도 70 몇 년 됐나? 3년?「2002년에 발표가 됐습니다.」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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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몇 년이야?「사실, 출판한 것은 2001년도에 했습니다.」70년 가까
이 묵어 가지고 때가 되니까 다 발표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반대하
던 모든 교단, 유엔 자체가 어떻게 되는 거예요?
하늘이 지켜주신 흥남감옥생활
내가 자리잡게 되니까 사탄이 후퇴하기 시작해서 급진적으로 단기간
내에 있어서 넘어야 되기 때문에 한국에서 그런 준비를 해야 되는데,
한국의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핍박하더라도 남을 수 있는 기반이
못 돼 있어요. 왜정 말기에 전부 다 어렵고, 전부 다 고달팠던 거예요.
처처에서 왜정 말기가 되니 애국사상과 신앙개혁을 중심삼고 모든 사
람들이 모이니 많은 큰일이 생기는 거예요. 고등계의 형사들이 얼마나
바쁜지 몰라요. 면, 군에 그런 사건이 나니 전체의 환경이 일본 사람의
핍박권 내에 몰려 들어가는 거라구요.
일본에 간 것도 공부하러 간 것이 아니에요. 조건을 걸어 가지고 일
본 나라가 갈 길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시나가와를 중심삼아
가지고 B29가 공격하는데, 나는 하숙방 3층에서 B29가 공격하는 것을
바라보면서 “끝장나는 날이 멀지 않았구만!” 한 거예요.
천황이 그래요. 명치(明治), 대정(大正), 그 다음에는 소화(昭和)천
황을 중심삼은 그 궁전을 어떻게 점령하느냐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다니고 뜻 있는 청년들, 똑똑한 사람들하고 말씀을 토론해 가지
고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내가 물어보면, 자기들에게 질문하면 대답을
못 하거든. 자기들이 질문하면, 전부 다 대답하는 거예요.
와세다대학의 정치과에서 공부하는 사람이 제일 똑똑하다구요. 공산
주의 사상에 아주 불타 가지고 일본이 망하느냐, 영⋅미⋅불을 타도하
느냐 이거예요. 목봉을 중심삼아 가지고 원자탄이…. 끝까지 죽을 각오
하고 싸우는 이런 판인데 말이에요. 세상이 어떻게 될지를 선생님은
64 복을 전수받을 수 있는 새로운 시대
알았지. 그러니 친구들을 중심삼고 이래 가지고 거쳐 나온 거예요.
철산에 정수원의…. 정수원, 왔나?「안 왔습니다.」정수원의 여편네
도 안 왔어?「예.」왜 오늘 이렇게 안 왔나?「밑에서 교육받고 있습니
다.」교육받고 있어? 거기서부터, 복중교로부터 새예수교예요. 원산의
백남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성주교를 총독부에 등록해서 새로운 교단을
만들었거든. 그걸 만들었는데 신령역사하는 것을 가만 안 두어둬요. 영
계의 사실들을 가르쳐주는데 땅 위에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환경이
안 돼 있으니 문제가 벌어지는 거지.
그 문제의 와중에서 몰려 가지고 나중에는 사탄들이 몰아 가지고 왜
놈들이 군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를 잡아다가 태평양전쟁에 몰아넣으
려고 한 거예요. 감옥에 들어가서도 그래요. 한 9백 명이 흥남에 있다
가 사흘 동안 옮겨 간 거예요. 일선으로 동원해서 나가다가 9백 명이
거기에서 머물러 있으라고 한 거예요.
흥남감옥에 있을 때 사흘 동안 밤낮 없이 일선을 향해서 출정했는데
오는 단체를 스톱시켜서 다시 돌아왔어요. 돌아와 가지고 다시 떠나가
는데 나 한 사람을 남겨놓은 거예요. 거기에서 떠나간 사람, 이름 있는
목사들도 많이 죽었지. 그래 가지고 최후에는 유엔군에 의해 가지고 해
방될 수 있는 단계까지 거쳐온 거예요. 하늘이 지켜줄 것을 알았어요.
흥남감옥에서 죄수들을 일 시키는 거예요. 일 안 시키는 게 없어요.
선생님은 그전에도 농사도 하고 다 한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
지 할머니한테 농사짓는 것도 배우고 다 그랬지만 감옥에 들어가 가지
고 별의별 일을 잘한 거예요. 뭘 하더라도 내가 소문난 사람이거든. 농
촌에 대해서도 잘 알고, 농사일도 잘 하고, 낚시질이니 바다에 대해서
도 잘 알고 이러니까 언제든지 문제가 돼요. 일하는 데 있어서도 남의
몇 배 일을 한다구요. 그러니 매해 일하는 데 있어서 상을 탔다구요.
죄수들이 천 명 넘으니까 사회에 희생적으로 봉사시키는데 싸게 임
금을 받아 가지고 형무소를 돕는다구요. 그러니까 일을 가는 데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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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언제든지 일 잘하는 우리 반이 있어요, 수많은 반들 가운데. 그 반
을 중심삼아 가지고 언제든지 끌려 다니고 여러 가지 일…. 안 해본
일이 없지! 광산에 가서도 일하고, 별의별 것을 다 한 거예요.
옥중 성인
바다에 나가서도 돕고, 농사일도 돕고, 이런 놀음을 하다가 해방되
어 나와 가지고 평양까지 올 때는 인민군들이 산악지대를 통해서 돌아
가는 거예요. 그들은 평양으로 돌아가지만, 나는 서울을 향해서 한 20
일 가까이 걸어 가지고 평양까지 와 가지고 옛날에 모이던, 들어갈 때
모이던 식구들을 전부 찾아보는 거예요.
그럴 때 1차, 2차, 3차까지 인민군대가 평양을 포위해 입성하려고
한 거예요. 그 하루 전까지 있으면서 옛날에 믿던 식구들을 다 찾아봤
어요. 박정화가 다리가 부러졌는데 셰퍼드로 지키게 해놓고, 먹을 것도
해놓고, 혼자 놓아 놓고 일족들이 다 도망갔어요. 박정화가 누워 있으
니 죽는 거예요. 죽는 것보다도 인민군, 인민군이 아니라 중공군이 오
게 되면 틀림없이 또 고생할 거예요. 이러니까 셰퍼드는 남겨놓고 자
전거에 태워 가지고 끌고 나온 거예요.
그 사람이 감옥에 있을 때 작업 총회장 노릇을 했어요, 일을 잘하니
까. 일하는 데 대표적인 사람…. 내가 일을 제일 잘하거든. 우리 반이
제일 잘한다구요. 비료를 묶는 데도 1천3백 가마니예요. 8시간에 할
것을 4시간 동안에 해버려요. 그러니까 아침 먹고 점심때 되기 전에
일을 끝마치곤 했어요. 사회에서 아무리 실력자라고 해도 70가마니를
못 묶는데, 10명이 1천3백 가마니예요. 2배 가까운 것을 해야 된다구
요. 그러니까 전문화가 됐지, 모든 일하는 데 있어서.
그래서 매해 상을 받았어요. 그러면서 공산당한테 반성문, 매 초하
루에는 반성문을 써야 되는데 내가 반성문을 안 써요. 내가 일을 잘하
66 복을 전수받을 수 있는 새로운 시대
니까 반성문을 안 썼다고 잡아다가 핍박 못 한 거예요. 모든 전체 죄
수들이 데모할까봐 말이에요. ‘옥중 성인’이라는 말도 그래서 나온 거
예요. 알겠어요? 그냥 그대로 앉아서 그렇게 돼요? 그런 어려운 환경
에 있었는데 불구하고 책임소행을 일보도 양보하지 않고 공산당한테
굴복하지 않고 나갔다구요.
유엔군이 흥남에 와 가지고 선생님을 해방시켜 놓고는 후퇴해 가지
고 물러가는 거예요. 그러니 남한까지 내려가는데 어려움이 얼마나 많
았겠느냐 이거예요. 그 역사를 다 얘기 안 해요, 형무소도 얘기도 안
하고. 얼마나 어려웠다는 것을 얘기 안 하는 거예요.
박정화하고 용매도에 갔다가 청단까지 80리 길을 조숫물이 나간 다
음에 뭐예요? 6시간 이내에 80리를 걸어나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물에 잠겨서 사람의 키가 넘어서 중간에 오다 말고 죽는 거예요. 그러
니 그거 얼마나 급했겠나! 다시 되돌아 나오는데 말이에요. 죽을힘을
다한 거예요. 업어줄 사람이 나밖에 없잖아요? 김원필, 원필이 왔나?
김원필! 왜 중요한 사람들을 데려오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을 데려
왔어?
그렇게 사탄세계에 반대받은 사람인데, 하늘이 도와준 것을 아니라
고 할 수 있어요? 손이 꺾이고, 골이 깨지더라도 의식을 갖고 있는 한
하늘이 있다는 건 틀림없는 거예요. 거쳐온 것이 말이에요. 그러니 그
생각을 하면…. 여러분은 지금까지 통일교회 말씀을 듣고 나왔지 선생
님을 보고 나왔나? 말씀을 일주일만 들으면 영계에서 가르쳐줘요. 일
본 식구들, 손 들어 봐요. 몇 명? 많은 식구가 왔구만! (일본어로 잠시
말씀하심) 다 영계에서 전도했지, 사람이 전도했나?
새로운 세계로 가야 돼
오늘 할 일이 많아요. 나는 이제는 새로운 세계로 가야 돼요.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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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 세계가 어디냐? 영계에 간다는 것보다 이제부터 준비하는 것이….
영계에 가서 일대 혁명을 해야 돼요. 영계의 구조적 내용으로부터 사
탄 편이 지배하던 지옥을 철폐해 가지고 하나님이 이상하던 새로운 천
국 전체의 모양을 알아 가지고 거기에 맞게끔 틀린 걸 다 뜯어고치면,
그 다음에는 지상이에요. 지상부터 손을 대야 된다구요.
지상에서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벨유엔을 만들지 않으면 안돼
요. 선생님이 지금 88세인데, 이제 7년 남았어요. 7 8 9 10 11 12 13
이에요. 2013년 1월 13일, 그 때까지 모든 것을 청산해야 된다구요.
12년 동안이 삼 사 십이(3×4=12), 4년 4년 4년으로 구약시대⋅신약
시대⋅성약시대예요. 4년, 4수, 사위기대에 이 모든 것을 맞춰 가지고
탕감해 나가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가정에서 실패한 것을 벗겨 줘야 되고, 예수가 국가적
기준에서 뭐예요? 가정을 확대한 민족적 국가기준에서 해방시켜야 되
는 거예요. 이것을 실패했기 때문에 다시 오시는 주님은 땅과 하늘에
사탄이 씌워놓은 모든 것을 벗겨놓아야 돼요. 개인축복의 시대가 지나
고 지금 때는 가정축복의 시대가 지나 가지고 김 씨면 김 씨 문중을
여기에 장이 와 가지고 하게 되면 문중을 구원할 수 있고, 나라까지도
대통령이 축복받으면 그래요.
국가 대표가 세 사람이에요. 대통령, 부통령, 국회의장이 하나돼 가
지고 축복받으면 그 나라가 하늘나라에 입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
에 교체축복이에요. 소련과 미국의 국가 대표들이 지지하게 되면 4년
이내, 4년이 아니라 4개월 이내에 하나되는 거예요. 민주세계가 대통
령을 갈고 하는 그것이 정권을 이양하기 위한 하나의 쉬운 방편이었다
는 걸 알아야 돼요.
곽정환, 천주평화연합을 중심삼고 이제는 국가의 중요인맥을 움직여
야 할 조직을 준비하는 것이 다 끝났나?「예.」당수들을 타고 앉아 가
지고 항복을 받아야 돼요. 뭘 했느냐 이거예요. 내가 만나게 된다면
68 복을 전수받을 수 있는 새로운 시대
“전두환, 너 뭘 했어? 노태우, 너 뭘 했어? 김영삼, 뭘 했어? 김대중,
뭘 했어? 노무현, 뭘 했어?” 하는 거예요. 하늘의 주인 자리를 빼앗고
탕두질한 거예요. 이 사람들을 용서하고….
자기 아들딸을 고생시킨 거예요. 불쌍하게 자란 것이 선생님의 아들
딸이에요. 아버지의 손목도 못 잡고, 어머니 아버지하고 매일같이 만나
며 자라지 못했어요. 축복받은 여러분의 아들딸에게는 별의별 도적질
해 가지고라도 먹이려고 했지만, 선생님의 아들딸들은 돌보지 못했어
요. 내버려뒀어요. 벌판에 내버렸어요. 사탄이 하고 싶은 대로 다 잡아
가라는 거예요. 잡아갔지만 때가 되는 날에는, 돌아설 때는…. 선생님
이 피난 갈 때는 죽을 자식이라도 데리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안 그
래요? 형장에서 사형을 받을 수 있는 날이 3일 남았더라도 그 자식까
지 사형장에 못 가게 해 가지고 데리고 떠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입장이 딱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의 뒤를 따라 가지고 아들딸로부터 3대가 세
계순회를 해보니 자기들을 핍박한 것이 아니라 자기들을 살려주기 위
한 거예요. 3대권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제4차 아담 심정권
의 시대까지 죽지 않고 남겨놓기 위한 거예요.
내가 사랑하면 데려가요. 사랑하는 친구, 나를 위하던 제일 가까운
사람을 다 데려가요. 왜? 사람의 말을 믿기 쉽거든. 아들딸이 뭉쳐 가
지고 아버지를 반대한다고 거기에 따라갈 수 없다구요. 요전에도 얘기
했지만 누구의 말도 믿으면 안돼요. 가깝다고 해서 자기편이 안 된다
구요. 하나님을 지금까지 영어의 신세로 가두어 가지고 가짜로 해먹은
사탄이 얼마나 능란해요. 사탄한테 잡혀서는 안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어머니를 모셔 놓고는 기도를 안 했어요.
몸뚱이를 가지고 하는 거예요. 기도해서 가르쳐줘 가지고 지시를 받아
서 굴복시키는 것이 아니에요. 기도를 안 하더라도 몸 자체가 알아요.
반대하는 모든 환경을 말이에요. 24년 동안 기도를 안 하고, 3년 전에
69
비로소 어머니하고 기도하기 시작했어요.
어머니도 지금까지 “이야, 교주로서 기도도 안 한다.” 했을지 몰라요.
내가 기도를 안 하니 어머니가 기도할 수 있나? 기도는 자기 아들딸을
위해서 기도하지 하나님의 해방, 세계해방을 생각 안 해요. 내가 기도
를 안 하니까 나를 따라와야지….
싸움하지 않고 자연굴복시켜야 돼
이제는 다 넘어왔기 때문에 다 가르쳐주는 거예요. 이제 진짜 그야
말로 기도하는 것은 뭐냐? 세상은 다 끝장났어요. 어차피 우리 말씀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때요? 이제 이 7년 노정만 지나보라구요. 아벨유엔
만 되게 되면 순식간에…. 7년도 안 가요. 그렇기 때문에 북한이 문제
고, 소련이 문제고, 중국이 문제예요. 등소평을 감화시킨 것이 나예요.
등소평의 아들딸이 선생님의 제자예요. 그것을 알아요?
중국의 14억 되는 사람들이 앞으로 세계도상에서 살길이 무엇이냐?
민주세계의 경제권이 필요하고, 과학기술이 필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독일 최고의 과학기술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나였어요. 다 모르지? 누
구도 몰라요. 그 기반을 닦기 위해서 10년 동안 내가 독일 언론계의
원수가 돼 가지고 핍박을 받았다구요. 동독하고 서독이 원수예요. 싸움
하지 않게끔 한 거예요. 또 싸움이 일어나면 곤란해요. 나토(NATO;
북대서양조약기구)를 중심삼고 세계인류의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배후를 처방하면서 나왔어요.
이번에도 6자회담이라든가 미국의 입장…. 주동문!「예.」이제는 끝
장이 나오지?「예, 그렇습니다.」어저께 한 말이 맞아요. 그러니 먹든
가, 칼로 배때기를 째서 할복하든가 해서 선의 진리를 가지고 최고의
사람하고 담판해야 할 때가 왔어요. 임자네들이 못 하면, 내가 미국에
가서 하려고 하는 거예요. 곽정환!「예.」그건 너희들이 할 분야야.
70 복을 전수받을 수 있는 새로운 시대
아벨유엔까지 80퍼센트 이상 다 만들어 놓았어요. 반기문을 거꾸로
하면 문기반이에요. 그 다음에 허문도 왔어?「밑에서 교육받고 있습니
다.」‘문’ 자가 문제예요. 거문도! 거문도에 영국이 19세기 말에 있어
서 소련이 남침하는 걸 방어하기 위해서 한국을 보호하러 왔더랬어요.
거문도에 우리 왕궁을 만들려고 그러지?「예.」이곳은 제1왕궁이에
요. 종교하고 정치가 싸우는 역사시대에 이 가운데 있어서 두 세계의
핍박을 받으면서 살아남은 거예요. 정치하는 사람도 전부 다 문 총재
를 반대했고, 종교인도 전부 다 반대했지만 죽이려야 죽일 수 없어요.
개인적으로 핍박했고, 서로 합작한 거예요. 정치하는 사람하고 기성교
회하고 이름 있는 종교들이 합해 가지고 문 총재의 종교를 없애기 위
한 놀음을 한 거예요. 둘이 원수예요. 별의별 짓을 다 했거든!
대한민국이 문 총재를 다시 핍박할 수 없어요. 8대 정권이 전부 다
빼앗아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했는데 마지막이에요. 주인이 없
어요, 이제는. 만약에 문 총재의 말을 들으면 케이 지 비(KGB; 소련국
가보안위원회)가 나와서 지배할 거예요. 중국 사람의 지배를 받아야
할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모슬렘을 중심삼고 희생의 제물이 될 거예
요. 공산당하고 같이 하나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민주세계와 하나돼 가지고, 공산당과 모슬렘이 하나돼요.
딱 그래요. 둘이 딱 갈라지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에요. 이걸 싸움하지
않고 자연굴복을 시켜야 돼요. 문 총재가 지금까지 투쟁을 안 하고 있
다는 것은 다 알아요. 정치세계에 손 안 대는 걸 다 알고 있다구요. 이
제는 그렇지 않아요. 정치세계를 교육할 수 있는 가정당까지도 폐지해
버리려고 그러거든.
가정당을 임자네들이 했으면 국회에 가서, 의회에 들어가서 자리잡
아 가지고 움직였으면 쫓겨나기는 왜 쫓겨나요? 자동적으로 교육해 가
지고 뭐예요? 일본에 데려가 교육하는 것이 백발백중으로 적중해 가지
고 승리의 결과를 가져오는데, 국회의장이든 야당이든 여당이든 교육
71
하게 되면 같은 머리로 돌아갈 수 있는데 교육을 안 했어요. 그거 책
임져야 돼요.
하늘 앞에 복을 전수 받을 수 있는 시대
여기에 다 각국의 대표가 왔나?「대륙회장들이 왔습니다.」여러분이
책임져야 돼요. 그래서 결론은 그래요. 결론은 뭘 해야 되느냐? 우리가
할 것은 간단해요. 모든 것에 대해서 선생님은 소유권이 없어요. 선생
님의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것, 하늘나라의 것이고…. 종교세계를
대표하고 나라를 대신해 가지고 희생의 대가를 다 치른 거예요. 이제
는 하늘 앞에 복을 전수받을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이번
대회가 그래요.
7년째지? 금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희년이에요, 희년! 희년이라는 것
은 안식년 7년 7번, 칠 칠이 사십구(7×7=49)로 49재와 마찬가지예
요.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49재를 넘어가게 되면 해방되는 것인데,
해방이 아니에요. 핍박과 이 세상의 시련 같은 것은 다 끝나는 거예요.
부모니 무엇이니 다 그만두고 새로운 세계로 넘어간다구요.
지금도 여러분은 선생님을 부려먹으려고 그러지? 곽정환! 어저께도
어머님이 단에 서게 안 돼 있어요. 효율이가 단에 안 서게 돼 있어요.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어머니를 대신할 수 있는 놀음을 여러분
이 하라는 거예요. 효율이한테 제Ⅱ장…. 어머니가 책임을 하는 장이에
요. 아들딸, 가인 아벨의 탕감복귀시대예요. 그래서 가인 아벨이 하나
돼 가지고 종교권과 정치권이 굴복한 자리에 있어서 하늘과 땅이 갈라
진 것을 통합시킬 수 있는 이런 이론적 체제를 가졌으니 이것을 중심
삼아 가지고 그것을 끝맺는 대회라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88세예
요.
(신준님이 들어옴) 아이고, 우리 손자가 나를 데리러 왔어요. (웃음)
72 복을 전수받을 수 있는 새로운 시대
얘가 오면 데리러 오는 거예요. 자, 어르신들이 왔는데 박수 한번 하
자, 크게. (박수) 자, 인사 대신 윙크! (웃음) 자, 그랬으면 이거…! 어
린애들은 뭐냐 하면 까까를 좋아하는 거예요. 밥을 먹기 전에 어린애
와 같이 까까를 좋아하라는 거예요. 우리 3대의 조상과 같이 되는 것
이 얘라구요. 얘가 하는데 보조를 맞춰 가지고 까까를 먹는 거예요. 아
기한테 맞춰야 되는데, 아기가 되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간다고 했다구
요.
아기가 돼 가지고 신준이 대신 아침밥을 먹고 헤쳐서 가야 된다구
요. 신준이가 아버지 앞에, 할아버지 앞에…. 얘는 아버지라고 그래요.
(웃음) 아들 며느리가 공부하고 있어서 길러주니 아버지라고 하는 거
예요. 그래서 ‘할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할아버지’라고 그래요. 지금까
지는 자기 어머니가 오지 않았기 때문에 할아버지라는 말을 몰랐는데,
아버지로 알다가 ‘할아버지 아버지’라고 해 가지고…. 그 어머니 아버
지가, 아들 며느리도 그걸 좋아하고 있어요. ‘할아버지’를 떼어버리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아버지를 아버지라고 하지 말고
형님과 같이 대해야 할 텐데 그걸 못 해요. 그 자리에 가야 되는 거예
요.
자, 효율이!「예.」이거 나눠주라구요, 하나씩.「경배해요.」어, 너
경배 안 했구나. 아이고, 그랬어? 자, 됐어요. 그 다음에 뽀뽀를 한번
해야지. 할아버지한테 뽀뽀! 나 하나 줘요. 고마워요. 같이 먹어요, 받
으면. 3대를 거쳐서 승리한 기반에 섰기 때문에 그게 가능합니다. 쟤
도 할아버지가 어저께보다 오늘 기분이 나쁘면 안돼요. 얘기도 안 해
요. 손자를 대하면 누구보다 기쁜 마음을 가지고 해야 할 텐데…. 어제
보다도 좋게 해야 돼요. 기분이 나쁘더라도 말이라도 그렇게 해야 움
직이지, 그렇지 않으면 안 움직여요.
마음대로 달란다고, 둘 달라고 해서 둘 안 준다구요. 얼굴을 바라보
고 둘 달라고 하면, 절반밖에 안 줘요.「세 개나 줬습니다.」오, 그래?
73
(웃으심) 감사히 받아먹으라구. 복 받으라는 거야. 선생님의 형제가 있
지만, 형제가 하나 못 됐지만 선생님의 친구 가운데 역사에 있어서 비
로소 학생시대에 꽃과 같이 피었던 것…. 그 시대가 스러지는 것이 아
니고, 그래 가지고 다시 찾아온 기쁨의 날을 맞은 환경이니만큼 세 개
씩 받을 만하지 뭐!
곽정환의 종친이에요. 이 사람을 내세우게 되면 일을 잘한다구요.
깨끗하게 일도 잘해요. 자기 얘기를 하고 있다구. 저 곽 씨가 방망이를
들고 가 가지고 알아보니 일등을 할 수 있는 우리 곽 씨가 얼마나 되
느냐? 19만이 못 되잖아? 18만 조금 넘잖아?「예.」그건 순식간에, 나
에게 맡기면 일주일 동안에 다 말아먹을 거예요.
망하지 않은 선생님을 찬양하고 지지해야
이런 것을 보면, 선생님이 불쌍하지? 사탄이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몰아쳤고, 일본 나라가 있는 힘을 다해서 몰아쳤고, 미국 나라와 유대
나라가 다 몰아쳤지만 망하지 않았어요. 그 망하지 않은 선생님을 찬
양할 거예요, 지지할 거예요?
곽정환, 맨 뒤에 저게 누구야?「송명득 선교사입니다, 파라과이의.」
내가 40만 달러의 돈을 주면서 소학교를 만들라고 했는데 만들고 있
나? 그때 40만 달러를 줬지?「받지 못했습니다.」안 줬나? 왜 받지 못
했어? 어린아이를 길러야 돼요. 아기로부터 자기의 사상을 길러야 돼
요.
아들이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를 졸업했나? 이제는 졸업
하게 돼 있지?「예.」대학원이야?「아직 대학원은 못 가고 있습니다.」
1년 이상 남은 것으로 아는데, 그래?「대학원에 일단 이름은 걸어놓고
있습니다.」1년 반이면 졸업한다고 내가 알고 있는데, 학교를 안 다녔
구만!「대학은 졸업했고요.」아니, 대학원을 말이야.「대학원은 아직
74 복을 전수받을 수 있는 새로운 시대
졸업을 못 했습니다.」학교를 쭉 계속해서 다녔어?「지금 대학원에 이
름을 걸어놓았습니다.」이름만 걸어놓았지! 졸업 때가 됐다고 생각했
는데…. 다 받았어요?「예.」
어디 있어? 이정표, 윤정로 어디 갔나?「오늘 아침 보고라서 못 왔
습니다.」유정옥!「예.」색시 왔어?「저 아래에 있습니다.」불청객들이
다 모였구만. 황선조!「예.」무슨 챔피언이라고?「‘허공’ 부를까요?」한
번 노래나 하나 해봐라. 하도 부르니까 목소리도 달라졌고, 노래를 잘
하더라구.「제가 ‘허공’ 노래의 가수입니다. 어제 하루 종일 사회도 보
고 밤…. 지금 밑에 1만 8천 명이 와서 수련을 받고 있습니다. 특별은
사의 수련회에요.」
내가 거기에 들르려고 해도 일부러 안 들러요. 들르면 좋겠지?「감
히, 아버님이 오시리라고는 생각을 안 합니다.」이제는 멀리해야 돼요.
「늦게까지 강의했습니다. 목이 좀 쉬었습니다.」(황선조 회장 노래)
(박수)
일본대표!「예. (임도순)」아니, 전일본대표!「예. (유정옥)」너희들
둘은 하나되어야 돼.「예.」쌍둥이인 걸 알아야 돼. 만주 땅도 우리 땅
으로 찾아야 돼요. (유정옥 회장 ‘백마야 울지 마라’ 노래) (박수) 그
다음에 양창식!「오늘 사회를 봅니다.」양창식의 여편네도 안 왔나?
「지금 거기에서 교육받고 있습니다. 오늘 진행을 양 회장이 합니다.」
응?「오늘 사회를 봅니다, 양 회장이. 어제는 황 회장이 사회를 봤습니
다.」그래, 곽정환이 대표 노래를 해야지!「‘고향무정’을 하겠습니다.」
(곽정환 회장 노래) (박수)
주동문!「예.」‘문’ 자는 다 들어가야 될 것 아니야? (웃음) 주동문!
「예.」「아빠! (신준님)」그래요. 부르러 왔어요. 엄마한테 조금 기다
리고 그래요. 할아버지를 조금만 더 기다려요. 미안해요. 딴 얘기를 하
지말고 미국의 지금 현재 제일 어려운 것하고 한국의 어려운 것에 대
해서 자기는 이런 생각을 하니 결단해야 되겠다는 얘기를 했는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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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에 서 가지고 다리 노릇을 하고 젓가락 노릇을 하는 대표자이니만
큼 실감 있게 한마디하고 ‘성불사’ 노래를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
고 좋을 대로 해요. (웃으심) 필요한 말입니다. 잘 들으라구요. (주동
문 사장의 보고) (박수) 노래는 안 해도 괜찮아요. (웃음)
대서양 태평양을 중심삼고 영국과 미국을 하나 만들어야
자, 김영휘! 나와서 얘기 한마디 해보지. 자기가 영국의 국가메시아
아니야? 노포크에 미국의 대서양함대사령부가 있는데, 거기에 관계하
게 돼 있잖아? 유정옥하고 말이야. 미국의 태평양함대사령부가 하와이
에 있고, 대서양함대사령부는 노포크에 있는데 하와이하고 노포크는
거리가 가깝지 않는데 내가 두 곳에 관계한 거예요.
옛날부터, 레이건 때부터 관계돼 있는 거예요. 그때 내가 말하면 선
박 같은 것, 그 다음에는 항공모함 같은 것을 1달러만 내면 수십 척도
주겠다고 했어요. 그때 우리가 받을 수 있는 나라가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나라가 반대하고 있으니 그것을 받았다가는 어떻게 되는 거
예요?
이제는 그런 사람들이 다 영계에 갔어요. 그러나 노포크의 기지만은
앞으로 남겨 가지고 건물을 잘 지어야 돼요. 대서양에 대한 미국의 행
사를 거둘 수 있는 한 지역으로서 생각하고, 거기에 대한 대비책도 세
우고 있으니까 중요해요. 그러니까 그런 책임도 졌으니까 얘기를 한번
하고, 노래도 하나 하라고. 박수해요. (박수)
곽 회장이 회장 되기 전에 회장 노릇을 했고, 유명한 사람이라구요.
서울 경전, 경전을 뭐이라고 하나?「한전이요.」한전 사장도 하고, 다
그럴 수 있는 네임밸류(name value)를 가진 사람이라구요. 자!「영국
에 대해서 지금 말씀을 하라고 하셨는데, 저는 요즘은 한국에 와 있기
때문에 사실은 송용철 대륙회장이 거기에서 많이 활동하고 있습니
76 복을 전수받을 수 있는 새로운 시대
다.」
누가…?「송용철 회장입니다. 대륙본부를 영국으로 옮겼습니다. 그래
서 거기에서 지금 직접 하고 있습니다. 저는 거기에 대해서는 말씀을
드리지 않기로 하고, 아버님께서 노래 하나 하라고 그러셨으니까 노래
만 하고 들어가겠습니다.」(웃음) 아, 이제 뭐냐 하면 로마의 분봉왕과
같은 책임이 있었다구. 분봉왕은 대사 이상이야. 총독을 말하는 거야.
하늘나라의 총독은 변하지 않아. 만 년 간다는 거야. 그러니까 그러한
문제를 중심삼고 흘려버릴 수 없어.
누가 책임져? 송용철보다도 자기가 이제 가야 할 곳, 자기가 이번부
터 같이…. 유정옥!「예.」둘이 한패가 돼 가지고 대서양과 태평양을
중심삼고 영국과 미국을 하나로 만들 수 있어야 돼. 구라파를 중심삼
고 유엔,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구라파까지 하게 되면 아프리카도
자연히 어떻게 돼? 미국이 하게 되면 남미제국도 자연히, 태평양권도
자연히 하나되는 거예요.
문제는 중국의 해안지대와 소련의 블라디보스토크를 중심삼아 가지
고 북빙양인데, 북빙양도 자기들 땅이 아니에요. 세계의 공인을 받아야
될 땅이고, 캐나다가 있기 때문에 캐나다와 대치할 수 있는데 캐나다
까지 우리가 합하면 뭐예요? 툰드라 지역이라는 것은 바다에 속해 있
는 거예요. 전부 다 바다에 속해 있다구요. 그러니까 해양권 영국하고
미국만 하게 되면, 구라파까지 하면 거기에는 식민지였던 모든 나라들
이 들어가기 때문에 세력기반이 얼마나 큰 비준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김영휘가 영국의 분봉왕이 되게 된다면 중국과 소련
에서 암살계획을 할 수 있는 제1인자로 꼽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요. 그런데 뭐 책임이 없으니 노래나 하겠다구? 이제 분봉왕을 해야
돼. 분봉왕이 뭔 줄 알아? 총독으로 해놓으면 대통령보다 낫다는 거야.
대통령은 4년 하고 그만두거든. 자, 한마디해요.
(김영휘 회장의 보고; ……아버님께서 하신 그 계획을 앞으로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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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들이 유정옥 회장하고 힘을 합해서 아버님의 기대에 보답할 수 있
는…) 일본을 끌어내야 돼요. 영⋅미⋅불을 타도하겠다고 했던 일본이
영⋅미⋅불하고 한 패가 되어야 돼요. 그러면 공산당이 문제가 아니라
구요. 그런 의미, 큰 뜻이 있어요. (이후 보고 마치고 노래) (박수)
정갑숙! 정갑숙이 누구던가? 가짜 갑숙이 아니고 진짜 정갑숙이다.
옛날 노래를 내가 한번 듣고 싶은데, 노래 한번 해주지? 그 다음에는
남편도 한마디를 하고…. 통일교회에 새로이 인연되니만큼 인연될 수
있는 인상을 남기기 위해서는 불가피적으로 노래를 하든가 욕을 하든
가 둘 중에 하나를 해야 다 기억에 남아.「내가 잠깐 소개하겠습니
다.」그래! (곽정환 회장이 곽노필 선생 소개) (정갑숙 여사 두 곡 노
래) (박수) 자, 이제 노필이 나와서 얘기 한마디하고…. (곽노필 선생
의 간증과 노래) (박수)「아버님, 한 3분만 얘기 한번 해볼까요? 곽노
필 선생님 노정에 대해서요. 일대 역사요.」
5도에서 뺄 수 없는 중심가정
문용현이 왔나?「예, 왔습니다.」어디 왔어?「저 뒤에 계십니다.」그
럼 잠깐 얘기하고…. 용현이는 자기 3형제의 아들딸들, 형님들의 부인
들이 다 왔을 텐데 이제 무엇을 결정해야 할 시간이 돼 오는데 준비하
라구.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소식을 들었을 거야. 자!
(황선조 회장 보고) (박수) 임자도 거기에 서 있으라구.
문용현!「예.」새로운 사건이 있는데, 그 사건을 해결할 수 있는 시
간이 되면 좋겠다고 해서 모였는데, 다 폐하고 할 텐데 이왕지사 전부
다 공개시키는 게 좋을 것 같고…. 그래야 영계까지 영향이 미치는 거
야. 한두 사람을 가지고는 안된다구. 그래서 오라고 한 거야. 여기에
나오라구.
3형제였는데 둘째 형은 가고, 그 다음에는 첫째 형은 지금 병원에
78 복을 전수받을 수 있는 새로운 시대
있지?「예.」어드런가? 옛날과 마찬가지이지?「예, 마찬가지라고 그럽
니다. 그래도 식사 같은 것은 제대로 하고 있습니다.」말하면 말을 알
아듣잖아?「예, 말은 알아듣기는 하는데 말을 못 하니까…. 무슨 말인
지 알아듣기는 하는 것 같다고 합니다.」글을 쓰면 알잖아? 몰라?「모
릅니다.」그러니까 어려웠지.
내가 외국을 돌아다니고 공적인 길을 나서 가지고 집을 찾아오든가
일족을 방문하든가 그럴 시간이 없었어요. 이 사람도 옛날에 할아버지
가 계실 때 한집에서 자랐고, 3형제가 내 부하와 같아서 무슨 명령을
해도 다 들을 수 있었던 그런 사촌들이었거든. 사촌들이었는데, 해방되
기 전부터도….
정감록이라든가 예언서에 대해서 전문가인 우리 종조부가 목사였어
요. 유명한 목사예요. 걸출로 한학에 조예가 깊고, 또 그리고 신학공부
를 했기 때문에 영어도 잘하고 다 이래 가지고 이름난 목사였거든. 그
렇기 때문에 5도에서 뺄 수 없는 중심가정이 우리 집이었어요. 그래,
집을 중심삼고 지낸 모든 역사….
매계절마다, 춘하추동 계절마다 독립군들이 찾아와 가지고 상해 임
시정부의 경제문제를 의논한 거예요. 5도에서 모금하는 모든 것을 우
리가 관리하는 입장에 있었기 때문에 상해 임시정부의 움직이는 모든
실상을 누구보다 잘 안 거예요. 또 아기 때, 철모를 때는 이상한 사람
들이 왔다갔다하는데 말하는 것이 “저 사람들은 앉아 있다가 문 밖으
로 나간다.” 이거예요. 그거 차고 나간다는 얘기지, 바쁠 때는.
이래 가지고 집에서 나가게 되면 집도 타고 넘고, 담도 비밀리에 걸
어다닌다는 거예요. 다 이럴 수 있는 많은 말들을 들었다구요. 이상한
사람들이 왔다 가게 된다면 어때요? 집에서 밤에 1시 2시 3시 사이에
닭을 잡아 가지고 국수를 하는 거예요. 국수가 제일 빠르거든. 이래 가
지고 닭을 잡아 가지고 잔치해서 먹여 보내고 다 이랬기 때문에 그 사
실을 완연히 알지. 그것이 아하, 독립군들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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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군들이 왜 거지와 같이 하고 다니느냐 이거예요. 그게 제일 안
전하니까 할 수 없어요. 신사가 돼 가지고 모금하러 다닐 것도 아니고,
거지 옷 깊은 곳에 총대를 차고 들키는 날에는 사형장으로 끌려갈 수
있는 거예요. 이런 패들이 생명을 걸고 다니는 사람들이에요. 그러니까
집에서도 심각하고, 아버지나 할아버지나 비밀로 묻어 가지고 하니만
큼 소문나지 않는 거예요. 누가 왔다갔다는 얘기도 하지 않고, 개가 짖
든지 하게 되면 그 짖는 개를 어디에 치워버리는 운동까지 하면서 지
내온 것을 내가 잘 알고 있어요.
역사가 있는 집안
자, 그렇게 자랐던 내가 뜻 앞에 지금까지 수고해 가지고 청평도 개
발하고 다 그랬어요. 이 사람의 형제들은 1973년에 비로소 아산에….
아산의 무슨 면인가? 다 잊어버렸다.「인주면입니다.」인주면이 시골이
라구요. 거기서 토기사업을 했어요, 큰 독. 저 사람의 큰 형님, 지금
아프다는 사람은 큰 독, 쌀이 몇 가마니 들어가는, 사람 둘이 들어가도
서게 되면 이렇게 높은 독을 만드는 데 국가의 챔피언이라구요.
그러니 어디든지 초청을 받아 가지고, 주문을 받아 가지고 각도로
돌아다니고 다 이러니만큼…. 외부에 나다니면서 토기를 한 거예요. 토
기를 하니까 토기 만드는 것을 자연히 다 알아 가지고…. 토기를 만들
고 이래 가지고 장사한 거예요. 고향을 미리 떠난 거예요. 앞으로 있어
서 한국에 이런 어려운 사태가 오기 때문에 몇 년 전부터 피난을 가야
된다는 거예요. 피난 가야 할 한국의 피난처가 어디라는 거예요.
그 피난처를 찾아다니면서 다 연구하고 자기 인친 간을 그리로 보내
려고 하는데 어때요? 기독교 믿는 사람들, 문승균의 아버지는 장로고
우리 집에서는 그건 두어두고 봐야 된다고 기다렸는데 이 사람들은 피
난해서 3형제가 미리 남한에 다 왔어요. 그래서 피해를 안 당했지. 딸
80 복을 전수받을 수 있는 새로운 시대
하나 있었는데, 이름이 뭐야?「복남입니다.」이름이 아들 같아요. 그
사돈집이 성진이의 외갓집이라구요. 그러니까 다 친해요.
어떻게 그렇게 만나 가지고 다 친하게 돼 있다구요. 그런 인연을 거
쳐오면서 나는 나대로 고향에 가서 만난 것, 할아버지하고 갈라졌다가
30년 가까이 돼 가지고 비로소 만나 가지고 난 또 공적인 입장에 있
어서 외부로 돌아다녀 가지고 갈라진 거예요. 갈라져 가지고 만나지
못하다가 중간에 있어서 세상을 떠나 가지고 어디에 있는지 몰랐지.
다들 모르지. 할아버지를 잘 몰랐다구요.
할아버지가 재판을 받아 가지고 2년 8개월 형을 살고, 그 다음에는
집행유예를 몇 년 받았는지 몰라요. 30년 가까이 외지로 돌아다닌 거
예요. 왜놈들에게 보고하는 게 싫어 가지고 도망을 다닌 거예요. 함경
남북도로부터 경상남북도까지 산악지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에요.
산악지대에는 집이 많지 않아요. 동네하고 동네가 몇 십리 되는데, 글
을 가르치기 위해서 서당들 만들었는데 서당을 찾아다니면서 피난생활
을 하다가 세상을 떠난 거예요. 문 씨네 집 뒤뜰에다가 장사한 것인데,
그것을 몰랐지.
몰랐는데, 청평에 와 있는 이 사람의 둘째 형이 할아버지를 따라다
니고 이러다가 갈라져 가지고 어디에 있는지 기도를 하니까 영계에서
할아버지가 주소를 가르쳐줬어요. 강원도 삼척인가?「정선입니다.」정
선 어디 문 씨 아무개 집 뒤에 자기가 묻혀 있다고 꿈에 현몽했어요.
주소를 가르쳐 준 거예요. 그걸 꿈으로 생각한 것이 아니지, 너무나 확
실하니만큼.
또 그런 체험이 있기 때문에 그 주소로 편지를 했더니 답변이 왔어
요, 할아버지를 모시고 있다고. 그래 가지고 부랴부랴 우리에게 있는
지프차를 내줘 가지고 이장해서 원전에 와 있는 거라구요. 그런 사람
들은 하늘의 공신이니까 땅에 와서도 활동할 수 있는 거예요. 영계에
공이 있는 사람들은 지상의 후손들도 관리하고 지도할 수 있다는 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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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선한 조상들, 공이 있는 사람은 땅과 관계를 맺을 수 있지만 그렇
지 않으면 기도를 암만 해도 안 되는 거예요. 그런 역사가 있는 집안
이에요.
너희들이 서울(남한)에 와 살 때 문 씨 가문의 뜻을 모르고 함부로
살았지. 외지에 나가 살고 다 이러니까 생활이 고달프고 어려운 거예
요. 해방 후에 어려운 생활을 하면서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다가
선생님이 1973년에 비로소 원리말씀을 듣게 해 가지고 교육하고 통일
교회에 들어오게 한 거라구요. 들어와 가지고 자기들을 본부에서 도와
줄 수 있는 입장이 아니에요. 자기들이 자체에서 생활하면서 살 수 있
어야 할 입장이기 때문에 수택리 농장을 산 거예요.
지금도 그 땅이 우리 소유가 돼 있지? 한 45만 평으로 절간이 있는
산까지 우리 산이라구요. 그 전체 땅 샀던 걸 많이 팔아먹었어요. 팔아
먹는 바람에 싸여 가지고 여기에 관계돼 있던 사람들이 뭐예요? 선생
님이 34년 동안 미국에 가 가지고 한국 사람에게 맡겨 가지고 할 때
예요.
여기에 문승균이는 안 왔나?「예, 안 왔습니다.」오면 좋았을 것
을…. 재단이사장을 한 거예요. 주동문!「예.」요전에 내가 김영휘하고
문승룡 재단이사장은 역사적 인물이기 때문에 그들을 고문으로 해 가
지고 자기 하는 일을 어떻게 하라고 했어? 지금까지 이 건물이나 어디
나 문승룡 장로가 다 관리한 거야. 그러니까 자기가 하는 일에도 관리
할 수 있게 한 거야. 또 그 사람이 조예가 깊어, 건축하는 데 있어서
는. 누구도 함부로 할 수 없어. 그런 역사도 있고….
또 김영휘는 서울공대를 나오고 미국에 가서 전기에 대해 공부하고
다 이러고 왔기 때문에 당인리 발전소 소장을 할 때 통일교회에 들어
온 거예요. 영계에 상당히 관심이 많아요. 그래 가지고 그 가문 전체를
신앙세계로 이끌어 가지고 가족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축복도 받고
다 그런 가정이라구요. 그런 역사가 있어요.
82 복을 전수받을 수 있는 새로운 시대
모든 반대도 형제로 품고 나와
결론은 뭐냐 하면, 내가 한국을 맡기게 될 때 한국 사람은 완전히
내 대신으로 믿었어요. 미국으로 갈 때, 34년 길 떠나게 될 때 한국의
모든 것을 맡기고 간 거예요. 원래는 1962년도에 미국 대사관을 통해
서 내가 정부의 이름을 대신해 가지고 미국에 가게 돼 있었어요. 좋은
기회를 통해서 출발하려고 했던 거예요. 그런데 한국 통일교회의 기반
이 너무 약해요. 기성교회가 반대하기 때문에 내가 없으면, 문 총재가
도망갔다고 소문나기 딱 좋거든. 그러니까 할 수 없이 10년을 중심삼
고 1972년에 비로소 간 거라구요.
1972년에 가니까 정권도 달라지고, 또 기성교회가 지금까지 반대하
던 소문이 어떻게 됐어요? 세계적으로 움직이면서 가는 곳곳마다 반대
를 받으니 소문난 전부를 어떻게 하는 거예요? 미국에 가서 전개해 가
지고 사는 30여 년 기간에 그 자리를 중심삼고 기독교에서 세계에 나
쁜 소문난 전부를 갖다가 모아 가지고 없애기 위한 작전까지 한 거예
요. 유대인과 미국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유대교, 그 다음에는 천주교와 신교가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없애
기 위해 얼마나 반대를 했게! 그렇지만 나에게는 그게 다 형제예요.
한 집안의 싸움으로 어떻게든지 책임을 감소시키기 위한 놀음을 하기
때문에 말없이 침묵을 지켜 가지고 지하에 들어가서 개척운동을 해 가
지고 키워 나오는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기성교회 전체에 영향을 미
친 거예요.
그 환경이 미국 교파에서 반대할 수 있는 비준을 넘어설 수 있는 시
대에 왔기 때문에 전국대회를 계속한 거예요. 그것이 1974년인가? 미
국에 가 가지고 3년 동안에 대부흥을 해 가지고 나라를 아주 들었다
놓은 거예요. 떠나게 될 때 3년 반 동안에 기성교단과 나라가 문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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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 가지고 나를 막지 못할 수 있는 기준까지 만들지 않으면 안된다는
특명을 받아서 3년 반 동안에 그런 기반을 닦은 거예요. 그때 상장이
나 프로클러메이션(proclamation; 선언서)을 받은 것이 한 1천4백 장
이 돼요.
사람으로서 참부모가 되어야 돼
미국의 유명한 직위, 각주에서 이름을 주었기 때문에 제독이니 장군
이니 유명한 이름을 다 받은 거예요. 그래 가지고 시민권까지 다 받아
놓은 것도 쓰지를 않았어요. 그런 것을 법적인 기준에서 들고 나가 가
지고 국가에 항의하게 되면, 반대가 멎을 것인데…. 반대가 멎어서는
안돼요. 개인으로부터 세계 최고의 상까지 반대하는데 싸워야 되는 거
예요.
그것만이 아니라 하늘땅까지 해서 믿고 간 사람, 믿지 않은 사람의
영계 전체, 또 나라를 다스리던 사람들, 종교권 내에 공신들, 역사의
공신들이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문 총재 하나 타도운동을 한 거예요.
그래도 안 되니까 영계에서 불러서, 하나님이 소명해서 내가 영계에
가 가지고 43일 동안 싸우는 거예요. 원리원칙이 이러이러한데, 하늘
의 뜻이 이러이러한데 너희들이 모른다고 해 가지고…. 맨 나중에 남
은 것이 뭐냐 하면 재림주가 구름 타고 안 오고 사람으로 온다는 거예
요. 네가 재림주 해먹기 위해 그러지 않느냐고 해서 반대한 거예요.
또 세상에서 반대하니만큼 어느 교파의 누구누구를 중심삼고 몰아대
는 거라구요. 왜 안 된다는 것을 얘기하고, 43일 간 영계에 대혼란이
벌어진 거예요. 개인시대부터 하늘땅의 최고 기준까지 비로소 넘어서
기 위해서 43일 간 영계에 가 가지고 핍박받은 거예요. 요즘으로 말하
면 신문기자가 질문하는 것같이 묻는 거예요. 답변하라는 거예요. 결국
은 나중에 그러면 세계에 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이루느냐 하는 문제,
84 복을 전수받을 수 있는 새로운 시대
뜻을 어떻게 완성하느냐 이거예요. 누가 답변하겠나? 누가 아나?
타락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앞으로 세계가 어떻게 될 것인가를 하나
님이 가르쳐주지 않았으니 아는 사람이 없어요. 아는 사람이 나밖에
없거든. 하나님이 몰고 나가다가 맨 나중에는 뭐냐 하면 참부모가 참
된 주인이 되지 못해서 거짓부모가 출발했으니 참부모가 태어나야 되
는데, 참부모는 거짓부모가 사탄세계에 있어서 핍박하던 하늘 아벨적
종단들을 재차 세워 가지고 싸워서 이길 수 있는 과정을 벗어나야 돼
요. 해방되어야 돼요.
영계에 있어서 하나님이 여기 청중 앞에 있다고 하면 선생님 하나
놓아 놓고 몰아제기는 거예요. “하나님, 저런 사람을 영계에서 전부 다
반대하는데 ‘오케이!’ 해 가지고 그냥 그대로 여기에서 쫓아버리면 그
만 아닙니까? 하나님이 부정하면 이단이고 무엇이고 할 것 없이 종교
권 내에 우리가 다 그렇게 결심하고 결정하는 데 있어서 끝났기 때문
에 문 총재의 갈 길은 끝납니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최후까지, 43일까지 싸워도 끝이 안 나요. 최후의 문제는 사
람으로서 참부모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참부모가 오는데 구름을 타고
어떻게 오느냐 이거예요. 사람으로 안 오면 안된다는 걸 이론적인 기
준에서 설명하기 때문에 청중 전체가 어때요? 하나님도 듣고, 역사적
인 위인들도 듣고 나서는 최후의 결론이 뭐냐 하면 내가 질문한 세 가
지 대목이에요.
하나님이 안 가르쳐줬느냐 하는 문제, 그 다음에는 타락한 사탄한테
왜 빼앗겼느냐 하는 문제예요. 사랑의 문제예요. 천사장의 입장에 있는
누시엘이 타락시킬 때 왜 가만히 두어뒀느냐? 아담 해와가 유인당할
때 성숙한 자리에서 하나님 앞에 사탄을 대치해 가지고 말할 수 있는,
문답할 수 있는 기준이 안 돼 있었거든. 청소년의 시대로 넘을 그때는
철이 안 들었기 때문에 완성한 참부모가 어떻다는 내용, 완성한 후에
가르칠 내용을 가르쳐 줄 수 없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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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모든 전부를 풀어 가지고 반대하는 패들 앞에 질문하면, 다 떨
어져요. 그 다음에 최후의 결론을 내가 이렇게 낸 데 대해서 하나님이
결정을 지어야 되는 거예요. 청중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섰던 영
계 앞에 하나님이 앞에 있으니 나를 이런 가운데 놓고 판단하게 될 때
문 총재의 말이 맞다고 하면서 돌아섰던 사람들에게 예수를 통해서
“차렷!” 하고 “문 총재에게 경례!” 한 거예요. 굴복하는 경례를 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어인을 이마에 받고 지상으로 온 거예요.
지상통일이 그래서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영계
에서 하나 이긴 것, 야곱이 얍복강에서 천사와 씨름해서 이긴 것이 영
계를 전부 다 이긴 조건이 된 거와 마찬가지로 영계 실상의 모든 결과
가 선생님이 승리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어인을 치고 선포해 버린 거예
요. 재림시대의 참부모가 누구냐? 문 총재가 구세주 메시아 참부모라
는 것을 선포해 버린 거예요.
2차대전 종전 후에 선생님을 모셨어야 돼
그래서 이 땅 위에서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뭐예요? 그렇기 때
문에 원리의 골자를 써 가지고 전도하기 시작한 거예요. 1945년을 중
심삼아 가지고 본격적으로 출발해서 지금까지 세계적 개인들이 반대하
던 것을 넘었고, 사탄세계의 가정들이…. 하늘의 가정들이 없지. 이래
가지고 세계의 국가권, 아시아면 아시아에 있어서 일본이 망해 가지고,
한국이 해방될 수 있는 거예요.
싸움이 무슨 싸움이냐 하면 일⋅독⋅이와 영⋅미⋅불이에요. 영국은
어머니의 나라이고, 아들은 미국이고, 불란서는 천사장이에요. 그와 마
찬가지로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
여자의 일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독일이 결국 아들과 같이 돼 있고, 이
86 복을 전수받을 수 있는 새로운 시대
태리가 천사장의 입장이에요. 사탄세계 전체를 통합한 실체와 하늘세
계를 통합한 실체, 이래 가지고 싸우는 거예요.
2차대전의 내용이 뭐냐 하면 지중해를 중심삼고 희랍하고 이태리예
요. 이태리는 교황청을 중심삼은 거예요. 서쪽 나라는 교황청이고, 동
쪽 나라는 희랍정교로 소련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이것이 세계를 대표
한 가인 아벨권으로 하나는 아벨 나라의 교황이요, 하나는 사탄 나라
의 교황이에요. 둘이 싸우는 거예요. 하늘이 이겼기 때문에 비로소 하
나된 거예요.
2차대전의 결과는 뭐냐 하면…. 가인 아벨로 서로마 기독교하고 동
로마 희랍정교가 싸운 형제의 싸움이라는 거예요. 그 싸움에서 이겼다
면, 둘이 하나님 앞에 하나돼서 뭐예요? 일본이 굴복하고, 독일이 굴복
했으면 대번에 미국이 회수해 버려야 돼요. 일본 영토로부터, 독일 영
토로부터 이태리 영토를 인수해 가지고 완전히 품어서 하나로 만들 수
있게 행동해야 했는데 어떻게 한 거예요?
하나되어 종전 후 선생님을 모셨어야 돼요. 1945년에 선생님이 모
든 걸 준비하고 기다렸다는 거예요. 기다렸는데, 그때에 선생님의 말을
들어서 축복하기 시작했으면 4년도 안 가요. 순식간에 끝나는 거라구
요. 1952년까지 7년 만에 이 모든 게 끝나요. 그때서부터 형제가 하나
되고, 그 다음에는 소유권이 하나되게 돼 있어요. 세계가 하나되는 거
예요. 그 다음에는 핏줄이 참부모 앞에 축복받아 가지고 옮겨지는 거
예요.
반대로 소유권을 찾고, 가인 아벨권을 승리해서 바로잡고, 그 다음
에는 혈통을 중심삼고 재림주의 실체권이 땅 위에 나타남으로 말미암
아 국가기준을 넘을 때까지 기다려 가지고 1952년에 내가 미국에 갈
것인데 1972년에 가는 거예요. 연장되어 1972년에 가 가지고 40년이
되기 전에 다시 돌아와서 이 일을 하는 거예요.
미국을 중심삼고 영계와 이스라엘이 하나 못 된 것인데, 세계적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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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에서 미국과 유엔을 중심삼고 영계가 하나되어 그 위에 올라서야 된
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기반을 닦았는데, 전부 다 반대하니 반대를
받으면서 기반을 닦아 가지고 자기들이 너무했다는 것을 자동적으로
알게 돼 있어요.
그래서 세계적 종교권의 잘 믿는 개인으로부터 잘 믿는 가정, 잘 믿
는 일족들이 퍼져 가지고 지금까지 왔기 때문에 세계의 그들을 모아
가지고 새로이 핏줄을 연결하는 거예요. 축복해 주는 거예요. 핏줄이
갈라진 것인데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통해서 축복해 주는 거예
요. 맨 처음에 부모님의 결혼서부터, 3쌍으로부터, 그 다음에는 36가
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이에요. 한국에 있어서 430가정을 축복
할 때 이미 세계적 무대에 설 수 있는 단계에 들어간 거예요. 통일교
회를 신앙의 자유를 허락한 민주세계에서는 반대할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으로 건너가고 미국으로 건너가서 세계로 확장시킨 거예
요. 그래 가지고 지금에 와서는 대회를 하게 되면 대회석상에서 성주
를 먹이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성화식을 하지? 그 다음에는 탕감봉을
하고 삼일식까지 함으로 말미암아 핏줄이 옮겨짐으로 사탄 세계는 완
전히 굴복하는 거예요.
원수까지 축복해 가지고 천국에 데려가야 돼
그래, 사탄이 굴복한 날이 1999년…?「3월 21일입니다.」3월 31일
에 사탄이 완전히 굴복하는 거예요. 사탄이 굴복하니 사탄의 졸개들을
유엔을 통해 가지고 다 굴복시켜야 돼요. 가인 아벨권에서 아벨이 승
리했으니까 가인 세계, 지금까지 앞장섰던 것이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동생 아벨 왕 앞에 사탄 세계의 가인 왕이 굴복하는 거예요.
굴복했지만 그 졸개들, 유엔을 중심삼고 유엔의 기반을 한꺼번에 걷
어찰 수 없어요. 유엔이 약화돼 가지고 유엔의 힘이 국가의 힘으로, 국
88 복을 전수받을 수 있는 새로운 시대
가의 힘에서 가정의 힘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이제는 우리들이 세계무
대에서 축복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해방천하를 만들어 놓았다는 거예
요. 축복이 귀하다는 거예요.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수속이 될 수
있고, 증표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핏줄이 달라져서 일족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
님을 중심삼고 핏줄이 하나이고 하나의 일족이니만큼 국가도 한 나라
가 되고, 역사의 전통도 한 전통…. 참부모가 남긴 생활의 모든 것이
전통이 되는 거예요. 끝이 되어서 종단 종단을 연결시킨 것이 문 총재
라구요. 수많은 종단들을 말이에요. 돈도 많이 썼지.
이단이라고 하던 교회들, 예루살렘에서 싸우는 것들을 교육해 가지
고 하나로 만들 수 있는 운동을 해 가지고 유엔권까지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아벨유엔을 만든 거예요. 가인유엔이 하나님을 모시지 않게 되
면 대번에 빼앗겨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유엔에 있어서 안전보장이사
회와 마찬가지로 세계적 종교 최고지도자가 국가 지도자 이상의 자리
에 있는 상원제도와 같이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서 결정돼서 하원까지
통과하면, 법이 유엔을 통과하면 세계는 하나의 통치권 내로 넘어간다
는 거예요. 한 나라밖에 안 될 수 없는 거예요.
그런 일의 수속을 끝낼 수 있는 대회가 이번에 선생님의 생일축하대
회예요. 그때가 지나갔어요, 오늘까지 해서. 지나갔으니만큼 그동안 원
수가 됐던 모든 사실 혹은 자기들이 잘했다고 해 가지고 싸운 사실들
을 완전히 판정해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어떻게 하는 거예요? 통일교
회 내에도 가인 아벨이 있어요. 사탄 편의 분자가 파탄시키기 위해서
선생님의 제일 가까운 일족을 타고 들어오는 거예요. 선생님의 방계
일족들을 중심삼고, 혹은 사위나 며느리 등 결혼한 집들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가인 아벨의 역사가 반대로 커 나왔지만, 이제는 기성교회가 반대하
려야 반대할 수 없어요. 반대하면 어디 가든지 반대받게 돼 있어요.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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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 같은 데 가더라도 레버런 문을 반대했다가는 아예 젊은 청년들이
데모해서 휘둘러 팰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그러니까 이제는 해방권의 시대가 왔기 때문에 아벨유엔을 연결하게
되면 개인시대로부터 하늘땅의 하나님까지 어떻게 되겠어요? 사탄까지
반대할 수 없고 지지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사탄까지도 본연의 기준
으로 복귀해 놓아야 돼요. 사탄을 없애면 안된다구요. 원수까지 축복해
가지고 천국에 데려가야 된다구요.
판결을 해야 할 시간
그래서 결혼하는 데는 원수 원수끼리 싸울 것이 아니라 한집안으로
피를 섞을 수 있는 거예요.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혼해
서 피를 섞지 못했어요. 사탄 세계에서 자원해서 어떻게 했어요? 머리
는 아니까 알고, 행동하면 가슴이 알아요. 머리에서 알고, 심정세계에
서 앎으로 말미암아 사탄은 그 앞에 나설 수 없어요. 사탄을 참소할
수 있는 이런 실력이 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굴복하지 않으면 안될
때가 됐기 때문에 해방 지상⋅천상 천국시대가 아니 될 수 없다고 하
는 결론이라구요.
그런 판결을 해야 할 시간이 됐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도 가인적인
패들은 될 수 있으면 자기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하늘 것을 자기 것이
라고 하려고 했는데 반환시켜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지금 통
일교회에서도 그렇고, 이 세계에서도 그래요. 땅이니 모든 것의 주인이
라는 그 주인 된 것이 타락한 이후에 사탄의 핏줄 위에서 이뤄진 것이
지 하나님의 혈통이 연결된 참사랑의 기반 위에서 이뤄지지 않았기 때
문에 전부 다 반환시켜야 돼요. 미국으로부터 전 세계가 그래요.
역사가 이렇게 발전해 나오기 때문에 모든 재산의 상속세가 90퍼센
트 이상 돼요. 상속세로서 전부 다 빼앗겨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90 복을 전수받을 수 있는 새로운 시대
그전에 문 총재가 제시하는 방법으로 환원시켜 놓으면 환원시킨 그 자
리가 어떤 자리라는 자리의 비준에 따라서 전부 다 빼앗기지 않고 자
기들이 땅 위에서 그냥 넘겨받아 가지고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분
깃을 나눠주고 받아야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래야 소유권이 기리
카에(切り替え; 바꿔침)돼요. 기리카에가 돼야 형제가 바로잡혀지고,
핏줄이 바로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싸움이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최후의 목적은 뭐냐 하면 국가주의시대가 아니고, 무
슨 뭐 세계주의시대가 아니고, 가정 제일주의로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
고 모든 만백성은 자녀가 되는 거예요. 가정을 확대한 하나의 조직체
가 돼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 오색인종을 섞어 가지고 결혼해야 되
는 거예요. 또 그런 경계선이 여기에는 없어요. 알겠나?「예.」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있던 패들도 경계선에 서 가지고 나가다
가는 앞으로 전 세계의 65억 인류가 총칼을 들고 습격하는 거예요. 사
탄이 공격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패들은 뿌레기째 뽑아버려요. 유
엔만 되게 된다면, 이 사람들은 곤란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래라저
래라 할 것 없이 자기들끼리 다 처단해 버린다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말이에요. 알겠어요?
아벨이 지금까지 분하고 원통한 사실들을 가인을 대해 가지고 복수
하게 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소련이 얼마나 학살했어요? 1억 7천
만, 2억 가까이 학살했던 것인데 순식간에 인류를 전부 다 학살시켜
놓고 자기 일족밖에 남기지 않는 그런 세상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러한 무서운 심판의 결과를 가져오는 통일교회가 될 수 없기
때문에 중간에 있어서 칸막이하는 모든 책임을 맡고 있다는 사실을 알
아야 된다구요.
그걸 세계가 알 수 있어 가지고 이제는 문 총재를 참부모로 모실 수
있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축복은 120일 이내, 삼 사 십이(3×4=12),
4개월 이내에 다 끝내는 거예요. 그러면 하늘나라에 들어가기 때문에
91
형제 아닌 형제끼리 부모 아닌 부모를 모셔야 되고, 친척 아닌 친척이,
원수와 같이 됐던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지, 성경에도?― 그들
이 그야말로 교체결혼을 해야 돼요.
이렇게 해놓은 것을 이렇게 해 가지고 막힌 거예요. 이렇게 된 것을
종으로부터 이렇게 해놓고, 횡으로부터 이렇게 해놓아서 여기에서 핏
줄이 통해 가지고 전체가 계통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것이 구형이 돼 가지고 마음대로 돌아갈 수 있기 때문에 지구가 자
전하고, 우주가 움직이는 걸 누가 막을 수 없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자
동적으로 영원을 중심삼고 자유로운 자리에서 자존함으로 말미암아 영
생복락의 지상⋅천상 해방⋅석방의 천국이 되느니라, 아주!「아주!」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알겠나?「예.」
용현이는 형제들, 친척들을 불러내 봐. 너희들보고 가정들을 잘 보
호하라고 그러지 않았어? 황선조의 아내는 용현이 딸인데, 내가 당숙
의 자리에 있는데…. 조카딸인데 불구하고 합동결혼을 해서 수천 명
모인 가운데에서 친척인지도, 조카인지도 몰랐어요. (이후 말씀은 녹음
되지 않아 수록 못 함) *
3)
본이 되는 생활의 공식 형태
(경배)「버스 한 대가 늦게 출발해 가지고 지금 오고 있었습니다.」
그래요. 양창식이는 내가 처음 보네.「예, 오자마자 계속 회의를 했습
니다.」「어제 하루 종일 진행했었습니다. 어제 진행담당이었습니다.」
오늘 3시까지 다 끝나?「예, 아버님이 폐회하실 시간이 3시입니다.」
내가 참석하게 돼 있더만. 참석할 때 다 모이라고 그래, 빠지지 말고.
「예.」
생활의 공식 형태
훈독회는 이제 전 세계적으로 7시까지 2시간 동안에 다 끝나게끔
해요. 보고하고 다 하려면 시간이 간다구요. 그 다음에 영계의 실상을
언제나 같이 읽어주는 게 좋아요. 그 사람들과 생활을 같이해요. 이제
부터는 생활을 같이해야 돼요. 하늘이 먼 것이 아니고 우리 생활의 안
팎에 연결시켜 나가야 돼요. 기도도 그런 면에서 식기도라든가 전부
다 해야 돼요.
자기가 살고 있는 생활관계의 인연되어 있는 사람들, 하나님으로부
2007년 2월 26일(月),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93
터 조부모, 부모 그 다음에는 자기 부부, 형제예요. 이런 걸 생각하면
서 같이 본이 될 수 있게끔…. 자기가 본이 될 수 있게 먹고 자고, 가
고 오고, 좋고 나쁘고예요. 간단하게 그렇게 생각하면 된다구요. 말씀
도 그렇고, 기도도 그런 내용으로서 기도해 가지고 그렇게 해 나가려
고 생각한다구요.
그리고 오늘이 26일이지? 2월달이 지나려면 내일 모레까지 있지?
그리고 여의도 건설 시작하는 게 며칟날?「문화재 관계가 있고 해서
아무래도 한 달여 정도가 연기될 것 같답니다, 공시적인 기공식이.」늦
어진다고?「예, 4월초나 해야 될 것 같습니다.」그건 괜찮아. 내가 어
디 갈까도 생각했었는데 8일이어서…. 그러면 효율이!「예.」비행기 오
라고 그래.「예, 알겠습니다.」우리가 미국을 거쳐서 우루과이까지 한
번 돌아야 되겠다구. 구라파도 잠깐 들르고….
선생님이 어디 가 있는지 알 필요 없어요. 같이 살고 있다는 거예요.
대신자로 대신 살고, 대신 일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해야 돼요. 컨셉이
그래야 돼요. 생활습관, 전통이 그렇게 되어야 돼요. 영계에 간 할아버
지 할머니, 조상들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같이 있다구요.
무형의 세계와 유형세계, 실체세계와 무형세계가 하나 안 되면 종횡
의 구형이 안 생겨요. 여기에서 구형이 생기려면 상중하를 중심삼아
가지고 상하⋅좌우⋅전후로 이래 가지고 90도가 되기 위해서는 십자
안에서 90 90 90 90…. 사 구 삼십육(4×9=36)이거든. 360도가 돼
있는 거라구요. 360권 내에서 모든 것이 이뤄지는 거예요.
국가가 원리를 중심삼은 생활적 핵을 그려 나가야 돼요. 앞으로 유
치원의 교과서로부터, 소학교 교과서로부터 어떻게 하는 거예요? 그런
원칙의 중요한 것은 혼자만 얘기하지 않고 자기 부부만이 아니에요.
사위기대를 생각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 부부 자녀 형제예요. 이것이 자기만이 아니라 3
대 4대예요. 조부모 사위기대, 그 다음에는 부모 사위기대, 자기 사위
94 본이 되는 생활의 공식 형태
기대, 앞으로 4차 시대의 사위기대예요. 이것 전체가 합해 가지고 하
나되어야 돼요. 그래서 구형을 이뤄야 된다는 거예요. 종적인 것, 횡적
인 것, 그 다음에는 사방을 갖출 수 있어야 돼요.
생활의 공식 형태가 그것이 돼 있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우주의 구
조적 내용에서부터 운동하는 법도에 따를 수 있는 사회의 발전적 결과
를 추구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자기가 태만할 수 없어요. 밥을 하루에
세 끼 먹게 되면 세 번 생각해 줘야 돼요. 일어나서 기도하고, 그 다음
에는 아침 점심 저녁때와 잘 때까지 다섯 번이에요. 다섯 번씩만 생각
하게 된다면 탈선 안 해요.
인간생활의 복잡한 것을 단축하면 먹고 자고, 그 다음에는…?「오고
가고.」가고 오고, 그 다음에는?「좋고 나쁘고.」그렇게 결집시켜 놓으
면 어디 가든 오든 그런 내용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 세계를 점령
할 수 있는…. 한 발짝 플러스시킬 수 있는 열에서 열 하나, 스물에서
스물 하나인데 그건 차원이 달라요. 차원을 달리해 가지고 나로 말미
암아 크고 있다는 실감을 느껴야 돼요.
일생 동안 살게 된다면 80났으면 80에 재출발했으니만큼 60사는 것
보다도 2단계 더 살았다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도 앞서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지상에서 연배 윗사람들을 존경하는 것과 같이
그렇게 됐다는 거지. 60과 40이 있으면, 40이 되는 사람들은 존경할
줄 알고 따라갈 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연령을 중심삼고 심정생활
의 일치권이에요. 앞으로 그렇게 세워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구조적 내용과 일치할 수 있는 전통을 세워야 돼
3시 이후에 내가 이런 내용을 쭉 지시하려고 그래요. 언제 또 만나
겠나? 그래 가지고 없더라도 천국에 가고 자라는 데 있어서 뭐예요?
나무가 있으면 조상이 와서 “자라라, 자라라!” 그러나? 그냥 그대로 자
95
라게 돼 있지. 1년 자라면 연륜이 있기 때문에 자기들도 연륜이 있어
야 돼요.
금년 정월 초하루부터 12월 30일까지 연륜이 하나 되는데, 그 연륜
이 새것이에요. 연륜의 센터를 중심삼고 같은 거리의 같은 내용으로서
연결돼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창조이상권을 중심삼고 자기가 상대적
일치권 돼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는 거예요. 참사랑이에요.
삼위일체라는 것은 사랑이 없으면 안돼요.
눈은 하나님을 상징하고, 코는 아담 해와의 상징이라구요. 이것은
만물의 상징이에요. 눈, 아담 해와, 이건 만물이에요. 만물이라는 것은
횡적이에요. 횡적이기 때문에 4수를 중심삼고 사 팔이 삼십이
(4×8=32)예요. 배수를 중심삼고 4수 8수, 4수하고 8수하고 하게 된
다면 사 팔이 삼십이, 서른 둘이라구요.
그리고 자기를 둘러싼 울타리가 있으면 가정의 울타리, 나라의 울타
리, 세계의 울타리예요. 이것이 하나님 가정의 맨 밑창에 있다면 할아
버지 할머니, 그 다음에 아버지 어머니, 그 다음에 자기 부부, 그 다음
에 후손이에요. 구조적 내용과 일치할 수 있는 생활내용의 습관, 전통
을 세워야 된다구요. 누가 뜯어고치지 못해요. 이건 사탄 세계니까 싸
워 가지고 별의별 지그재그로 했지만, 앞으로는 그것이 일정하게 되는
거예요.
밥을 먹더라도 혼자 먹는 것이 아니에요. 하늘을 생각하고 자기 가
정이 있으면 집에서 사는 사람이 누구냐 이거예요. 가정은 ‘천지인’ 하
면 다 들어가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그 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자녀가 같이 식사한다는 거예요. 떼지 말라는 거예요. 언제
든지 연관성을 가지고 나가야 돼요. 그러면 상당히 편리하지.
아침에 인사하게 될 때 자기가 좋은 마음을 가졌으면 얼굴을 들고
‘굿모닝!’ 먼저 하더라도 자기가 그런 무엇이 없으면 “미안합니다.” 하
고 머리를 숙이라는 거예요. 좋은 기분이 아니면, 만나는 인상에 있어
96 본이 되는 생활의 공식 형태
서 좋지 않으면 전체 앞에, 그 사람에게 연결된 세계 앞에 실례를 하
는 거예요. 그런 전통의 기준을 강화시켜야 할 새로운 세대로 넘어간
다구요, 하늘도 그렇게 돼 있으니만큼.
전체에 연대적 관계를 맺은 새로운 문화세계 창건
자, 훈독회! 어저께 몇 사람씩 했나? 훈독회는 기독교만 하지 말라
는 거예요. 통일적인 시대로 들어가니만큼 원리 중심삼고 기독교인 몇
사람…. 지금 하는 대로 해야지 기독교만 하게 되면 기독교인만 듣고,
딴 사람은 안 들어요. 훈독회는 반드시 연결시켜서 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니까 자기들의 전문적인 분야, 기독교면 기독교…. 초종교권에서
본 될 수 있는 사람들의 역사라고 하게 되면, 그건 통일교회 사람들의
역사밖에 없어요. 여러분들이 영계에 가 가지고 이 말씀을 들고 뭐예
요? 우리는 영계에 가서 선포해야 돼요. 영계의 사람들이 지상에서 강
화할 수 있게끔 말이에요.
수많은 수천억의 조상들 앞에 가서 자랑해야 될 것 아니에요? 보고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이렇게 이렇게 살라고 가르치는 거예요. 거꾸로
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하늘을 보고 기도했지만 앞으
로는 땅을 보고 기도해요. 영계도 그래요. 참부모! 참부모 하나님과 무
형의 하나님이에요.
우리 원리를 보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이며 격위에서는 남성격이
에요. 남성격이니까 여성격을 창조해야 돼요. 무형의 세계에서,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실체세계를 만들어야 돼요. 원리의 내용을 중심삼은 생
활의 전통화예요. 역사도 그렇게 돼야 하늘과 통한다는 거예요.
떨어져 산다는 거예요. 지금 다 떨어져 살지? 여기에 와서 훈독회를
했으면 훈독한 내용과 자기가 생활하는 하루 생활과 무슨 관계가 있느
냐 이거예요. 거기에 하나님과 관계, 할아버지 할머니와 관계, 어머니
97
아버지와 관계, 그 다음에 자기 부부와 관계, 자기 아들딸과 관계인 5
대가 떼려야 뗄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 생활과 분리시키지 않고 살아야 돼요. 골자, 뼈와 같은 것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이 달라져요. 가외로 원리에 없
는 놀음을 할 수 없어요. 부모를 부정하고 말이에요. ‘산다’ 할 때 혼
자 사나? 하나님과 같이 살아야 되고, 할아버지 할머니하고 살아야 되
고, 어머니 아버지하고 살아야 되고, 자기 부부끼리 살고, 아들딸하고
살아야 돼요. 산다는 자체가 혼자 살지 않는 거예요.
제멋대로 혼자 중심삼고 “할아버지가 무슨 상관 있고, 아버지가 무
슨 상관 있냐? 내 생애다.” 하는데, 내 생애가 어디 있어요? 우주 생애
권 내에 내 생애가 되는 것이지. 컨셉을 그렇게 단일화시키면서 전체
에 연대적 관계를 맺은 새로운 문화세계를 창건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마지막이 돼 오기 때문에 뭐예요? 모인 사람들이 통일교회 간부들이
에요. 이것들이 망치고 다 그래요. 끄떡댈 수 없어요. 크고 힘세면 물
건을 들더라도 그 비례에 대해서 몇 킬로그램이면 몇 킬로그램이다 이
거예요. 앞으로 그걸 정해야 돼요. 킬로그램에 따라 다르다는 거예요.
여자들은 작으면 작을수록 아무것도 손 안 대고 남자들을 부려먹지
말라는 거예요. 같은 권내에 있어서 자기 체력에 해당할 수 있는 일을
돕고 도움을 받아야 되는 거지. 도움만 받겠다고 하게 되면 뭐예요?
기생충이에요. 그건 저나라에 자기가 앉을 자리, 자유 할 수 있는 환경
여건, 주체적 내용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저나라에 어린 아기들이 갔으면 할아버지 할머니, 조
상들 앞에 있어서 제일 어린 후손이니까 존경해야지. 존경하는데 어렵
지 않아요. 살면서 거기에 화하면 존경하는 거지. 거기에 어긋나면 파
괴가 벌어져요.
사탄 세계는 제멋대로예요. 자각적인 발견이에요. 타락이 뭐예요?
98 본이 되는 생활의 공식 형태
자기 스스로 자각적인 결심을 한 거기서부터 전부를 무시했다는 거예
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참부모면 참부모하고 같이
살아요? 중요한 것은 엎드려서 기도할 시간이 없어요. 일이 기도예요.
갔다온 모든 그 자체가 기도생활이에요. 특별히 머리를 숙이고 할 필
요 없다는 거예요.
원리 골자가 수평, 수직, 사위기대
그런 시대로 들어간다구요. 골자의 개념을 얘기하니까 그렇게 하는
거예요. 원리를 모르면 안돼요. 무용 같은 것, 무술 같은 것을 보면 학
춤이라든가 학의 동작이라든가 동물세계의 동작, 맹수들 동작을 따 가
지고 무슨 형 무슨 형 해서 하는 거예요. 그런데 인간의 형, 인간의 모
델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간단해요. ‘먹고 자고’ 해봐요.「먹고 자고.」가고 오
고.「가고 오고.」그 다음에는 좋고 나쁘고.「좋고 나쁘고.」‘먹고 자
고’지 ‘자고 먹고’가 아니에요. ‘오고 가고’가 아니라 ‘가고 오고’예요.
갔다가 오지. 그 다음에는 좋은 것이 먼저예요. 먹고 자고, 가고 오고,
좋고 나쁘고….
이 위만 중심삼고 자고 먹는 것도 좋은 것…. 전부 다 그렇잖아요.
가고 오는 것도 좋은 것, 일하는 것도 좋은 것이에요. 좋은 것을 하나
님 앞에 남겨줄 수 있고 어머니 아버지와 부부 그리고 자녀 앞에 플러
스시킬 수 있으니, 남겨줄 수 있으니 좋은 거라구요.
자기가 밥 먹고 쿨쿨 꿀돼지처럼 자는 것이 뭐예요? 아침 먹고 잘
때까지 그거 누구를 위해서 먹었느냐 이거예요. 하늘이 있으면 하늘을
모셔야 되고, 부모를 모셔야 되고, 집에 있으면 아내를 위해야 되고,
자식을 위해야 돼요. 그것 아니에요? 그런 생활을 안 해서 동떨어졌어
요. 간단하지?
99
원리의 골자가 수평과 수직, 그 다음에는 사위기대예요. 4수가 이렇
게 돼 가지고 이것 하나만이 아니고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되고, 이렇게
도 돼 있기 때문에…. 상⋅중⋅하, 우⋅중⋅좌, 그 다음에는 전⋅중⋅
후만이 아니고 후⋅중⋅우도 되고 동서남북으로 네 번 곱치는 거예요.
그러니까 다섯이에요. 사위기대 위에 딱 이렇게 놓은 것같이 되는 거
예요.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하나돼요. 다섯으로 동서남북 사방
의 중심이에요. 이것이 왕궁처예요. 이것이 없으면 잡아도 누구든지 마
음대로 할 수 있어요. 이것이 이렇게 되면 안 펼 수 없는 거예요. 그러
나 이렇게 되면, 이렇게 딱 하나되면 이것도 잡아당길 수 없어요. 잡아
당기면 미끄러져 나가요.
문제가 이걸 빼 버리는 거예요. 빼면 수직이 되어서 합하는 것이 맨
밑창이에요. 가운데서 수직이 되면 이렇게 돼서 여기에서 수직이 될
것 아니에요? 뼈다귀가 근본이 돼요. 하나 둘 셋, 세 마디가 여기서부
터 꼬부라지는 거예요. 자!「예. 영계에서 온 메시지입니다. ‘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중에서 5인입니다.」
시간에 따라서 5인 할 때는 5인 하고, 시간이 필요하게 될 때는 모
인 청중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강조할 수 있는 것…. 유명한 사람이 강
조한 것은 특별히 한 사람 두 사람 봐 가면서 짜 나가도 괜찮아요. 다
섯을 중심삼고 넷을 하든가 셋을 하든가…. 둘 이상은 해야 돼요. 자!
원리원칙을 어겨 가지고 하게 되면 병이 나 썩어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1.예수님의 12제자 8)시몬’부터 훈독 시작; ……물론 우리 12제자도 자
신들의 책임을 못 했지만 우리의 원죄를 참부모로부터 청산받을 수 있
다면, 우리도 그 혜택을 받고 싶다. 예수님도 축복을 받으셨는데, 우리
100 본이 되는 생활의 공식 형태
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재림주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조건이 무엇인
지 궁금하고 답답하다. 재림주님, 참부모님, 우리에게도 길을 열어주소
서!)
아, 예수를 내가 축복했으면 예수의 족속 전부 다 축복해 주게 돼
있는데 뭐 걱정들이에요? 양자들을 택해야 돼요, 양자. 입적시켜야 돼
요. 세계 사람들이 미국 국민에게 양자 가면 미국 국민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입양해 받는 거예요. 자기가 아기가 없으니까 형제 가운데에
서…. 그래서 형제일신이에요. 부부일신, 그 다음에는…?「부자일신.」
부자일신.「형제일신.」형제일신, 일신이니까 대신할 수 있는 거예요.
양자라는 것 말이에요.
자기들은 선생님이 다 결정할 줄 알고 있지만, 마호메트 부인이 누
구인가? 그거 알아요? 일어서라구요, 마호메트 부인. 일어서 봐요. 양
자 만들어요. 아랍권의 일족을 역사를 통해서 찾아 가지고 말이에요.
양자 선택받은 사람들은 하늘나라의 자기 직계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
에 조상들이 많이 협조해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쉽지. 쉽다는 거
예요.
강현실, 지금 현실이 혼자만 했나?「예.」장정순!「예.」양자를 택했
어?「아직 못 했어요.」가문에서 해야 돼요. 나라에서 해야 돼요. 기독
교에서 대표를 정해 줄 때는 지나갔어요. 전통을 어떻게 하든지 세워
야 되는 거예요. 될 수 있으면 닮은 사람이에요.
자기 형이 무슨 형이다 하면 쥐띠면 쥐띠, 소띠면 소띠, 그래 가지
고 형에 맞는 띠가 무슨 띠냐? 띠가 비슷해야 돼요. 자기 상대가…. 어
머니가 양띠라면, 나에 대해서는 원숭이띠가 없으면 양띠 가운데서 택
하는 거예요. 두 피를 받게 돼 있잖아요? 양자를 그렇게 택하면 된다
구요. 제일 가깝지.
축복받은 가정이 아기를 못 낳으면 그런 형제한테서 받는 거예요.
형제일신이에요. 그렇다고 해서 형제가 멀어져요? 더 가까워지지. 여기
101
에 아기 없는 사람이 누구예요? 공자의 부인, 일어서요. 양자를 정했
나? 다들 양자를 빨리 정해요. 입적시대가 온다구요.
예수 1대조가 있으면, 아들딸이 없으면 안되잖아요. 세우는데 유대
교 중심삼고 모세…. 성경학자라든가 많은 학자들이 예루살렘의 성지
가 누구의 성지냐 이거예요. 누구의 성지예요? 예수의 성지예요, 모세
의 성지예요? 참부모의 성지예요, 참부모의 성지. 안 그래요? 참부모로
왔던 그 사람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참부모가 생겨야 참부모 상대인 아들딸, 그 다음에는 하늘 앞에 아
들딸이 생기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여자가 없는데, 하나님의 아들딸이
어떻게 생기나? 하나님이 창조한 것이 뭐냐 하면 자기 색시를 만든 거
예요. 자기에게 있는 성품의 모든 좋은 것, 절대적인 요인을 갖다가 빚
었기 때문에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거예요.
여자는 자기 남편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고…. 여자나 남자나 다
그러잖아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상대는 자기보
다도, 대신 존재는 자기보다 나아야 되고…. 또 사랑을 상속해 주고 갈
라주는 데는 자기보다 나아야 돼요.
원칙이 그래요. 못한 사람을 대신 자리에 세울 수 없고, 못한 사람
을 뭐예요? 대신자가 많아요. 여기에 대신자가 얼마나 많아요. 대신자
중에 특별한 사람을 상속자로 세우는 거예요. 중심에 세우는 거예요.
상속자가 많아요? 그러니까 그건 핏줄을 중심삼고 높을 수 있는 조상
의 자리에 있는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직접 혈통이 연결된 선생님의 아들딸하고 가정을
이룬다는 것이 얼마나 귀한 줄 몰라요. 귀한 줄 모른다는 거예요. 여러
분이 감정해 가지고 부모님의 아들딸이 잘났다, 못났다 평할 수 있어
요? 윤정로!「평할 수 없습니다.」아, 자기가 낳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평하나?
얼마나 이게 원리에서 틀어진 거예요. 부작용을 중심삼고 세상에서
102 본이 되는 생활의 공식 형태
나 가지고 사탄의 종이 돼 가지고 사탄 세계 왕궁에서 비밀을 전부 다
아니 세상에 나타나 가지고 종교권에 대해서 자기가 안다고 하는데,
안다는 자체를 인정할 수 있어요? 누가 먼저 나와야 돼요? 장자가 먼
저 나와야지. 안 그래요?
먼저 나온 형님을 비판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비판하면, 그 녀석부
터 비판해야지. ‘이렇게 이렇게 됐으니 이렇다.’ 해야 할 텐데, 자기가
좀 낫다고 비판할 수 없어요. 그런 사람은 다 동떨어진다구요. 많이 만
나도 동떨어져요. 여덟 식구가 있으면 여덟 식구를 대신해서 내가 사
는 거예요. 통일교인이 수억이면 수억을 대신해서 문 총재가 살아야
돼요. 원리원칙을 어겨 가지고 하게 되면, 병이 나서 썩어요.
먼저 나왔으니 본이 되어야 돼
공식석상에 나타나게 될 때 자기가 일주일 동안 뭘 했다고 하는 것
을 중심삼고 먹고 자고, 가고 오고, 좋고 나쁘고 평할 때 나쁘다 할 때
는 양심에 가책되기 때문에 머리가 안 올라가요. 입이 안 떨어져요. 머
리가 올라가고, 어깨에 힘주고 자기 마음대로 하고, 말도 자기 내용이
없는데 남의 말을 빌려다가 써먹는 거예요.
자기 말을 해야 돼요. 입에 맛있게 먹는 것은 어머니가 먹어주나,
아버지가 먹어주나, 할아버지가 먹어주나? 내가 먹는 맛을 느끼는 것
은 나밖에 없는 거예요. 이 말씀의 내용을 중심삼고 꿀처럼 달다고 하
면 어때요? 꿀을 쓰다고 뱉을 사람이 있어요? 단데, 천만 사람의 맛이
달라요. 안 그래요? 꿀맛이 다 같은가?
이런 것을 생각하면 개인주의라는 것은 우습고 허황된 말이에요. 자
기 제일주의! 아담 해와도 그 생각을 한 거예요. ‘사랑’ 하게 되면, 여
자들이라면 남편 대한 사랑이 자기 사랑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이에요.
하늘로부터 왔어요. 남편을 왜 사랑해야 되느냐 하면, 남편의 핏줄을
103
받아 가지고 아들딸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역사가 연결돼요.
지금까지 상하를 이렇게 했는데 중을 뺐다는 거예요.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 해야 된다구요. 이것 셋이 합하니까 뼈다귀가
자동적으로 생기는 거예요. 그걸 움직일 수 없어요. 하나되어 부자일
신, 부부일신, 형제일신인데 형제일체라는 말은 없지? 동양사상에도 없
고, 기독교에도 없어요. 안 그래요?
우리 통일교회는 제1원칙이 상⋅중⋅하, 전⋅중⋅후, 우⋅중⋅좌예
요. 전부 다 3수예요. 수직은 이렇게 돼요, 여기 가운데. 중이 없으면,
수직이 안 돼요. 이렇게 될 수 있나? 맞춰야 돼요. 상⋅중⋅하, 그 다
음에 우⋅중⋅좌, 전⋅중⋅후라고 하면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점을 중심삼고 구형이 된다면 이것 하나만이 아니라 여기에서도 이
렇게 되고, 여기에서도 이렇게 되고, 전부 다 이렇게 되어서 사 구 삼
십육(4×9=36)이 되는 거예요. 90도 아니면 정착 못 하게 돼 있어요.
종횡의 교차점이 없다는 거예요. 교차점 정착이 불변하다는 것을 몰랐
어요.
그러니 부자지관계…. 부부관계의 심정이 조상이지. 그것을 중심삼고
자녀들도 어머니 아버지를 따라가는 것 아니에요? 부부일체예요. 형제
도 그렇지. 형제를 쌍둥이로 낳았더라도 말이에요. 쌍둥이로 낳을 수
있잖아요? 안 그래요? 복중에서 태어날 때 아담 해와도 쌍태에서 자랐
어요. 날 때 달랐지.
날 때 좁은 문으로 둘이 나올 수 있나? 큰 놈이 먼저, 남자가 먼저
나왔다고 남자가 먼저 생겨났다? 아니에요. 태를 낳지 않으면 죽어요.
아기는 낳았지만, 태가 달라붙으면 배때기를 째서 떼어내어야 되는 거
예요. 그러니까 아담이 먼저 나왔다고 먼저 창조한 것이 아니에요. 쌍
둥이로 자라 가지고 나올 때 먼저 나왔으니 본이 되어야 돼요. 삶의
본이 되어야 돼요.
먼저 나왔으니 아담이 지도해야 되는 거예요. 본을 보여야 돼요. 선
104 본이 되는 생활의 공식 형태
생님이 사는 것이 통일교회 교주…. 종교권 내 교주라고 하면 맨 장자
라면 장자고, 처음 나왔다면 처음 나왔으니 선생님의 본을 따라가야
돼요. 참부모의 본 외에는 흉내도 내지 말라는 거예요. 참부모가 자기
보다 먼저 나왔는데, 자기가 참부모를 만나지도 못하고 역사도 몰라
가지고 평할 수 있어요? “저놈의 참부모, 안 된다.” 할 수 있어요?
사람이 먹는 것을 다 먹을 수 있어요. 참부모가 이제 “술을 먹어라.”
하면 술 먹겠나, 안 먹겠나? 내가 술을 먹으면 먹으라고 그래요. 선생
님이 미국에 가 있으면 미국에 있어서 “햄버거 먹어라!” 하면 뭐예요?
‘함바가’인지 ‘햄버거’인지 모르겠구만. “먹어라!” 하면 먹어야지, “나
못 먹겠습니다.” 할 수 있어요? 그러면 네가 만들어 먹어라 이거예요.
금식해라 이거예요. 불평이 없어요. 전체에 보조를 맞춰야 되는 거예
요.
하나님주의는 아담 해와의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의 자리
민주주의라면 민주주의가 뭐예요? 똥개 같은 얘기예요. 천주주의,
하나님을 주인으로 삼아야 할 것인데 민주주의가 어디 있어요? 안 그
래요? 가정주의도 아니에요. 국가주의도 아니에요. 통일주의예요, 통일
주의. 통일은 남자 여자 둘이 하나되고, 몸 마음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런 통일주의예요. 통일사상 아니에요?
하나님주의, 하나님주의는 뭐냐 하면 하나님이 혼자 아니에요. 아담
해와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의 자리예요. 아담 해와는 둘인데
절대의 자리…. 절대의 자리라는 것은 하나인데, 아담 해와가 어떻게
절대의 자리에 갈 수 있느냐? 둘 가지고 절대가 아니에요. 하나인데,
꼭대기인데 말이에요.
아담 해와가 “아, 내가 꼭대기다.” “내가 꼭대기다.” 해서 싸우면 되
겠나? 자꾸 싸우면 떨어져서 없어져요. 그건 이혼하고 파혼뿐이에요.
105
파혼도 안 하게 되면 죽여 버려요.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과 아벨을 중심삼고 형님으로 났다고 전권을 가
지고 동생을 무시하고 다 이러는 거예요. 아벨이 똑똑하지. 형님을 이
겨야 된다는 생각을 하니까 제물 가지고 뭐예요? 기독교에서 뭐 아벨
은 피의 제물을 바치고, 가인은 식물을 바쳐서 그랬다고 하는데 그렇
게 갖다붙여 가지고 통할 게 뭐예요?
아벨도 자랑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내 제물을 받았으니 내가 형
님보다 낫지!” 하고 말이에요. 그거 사실인데, 하나님 편에 서 있기 때
문에 나은 것이 사실인데 핏줄로 보게 된다면 누가 먼저 핏줄을 점령
하느냐 하면 사탄이 핏줄을 점령했어요. 핏줄을 중심삼고 연결된 형제
인데, 그러면 사탄은 “사탄이 먼저 했으니까 너는 동생이니 내 말을
안 들으니까 죽여버린다. 없어져야 된다.” 이거예요. 간단한 얘기예요.
간단해요.
둘이 통일교회를 했으면 절대적인 통일교회예요. 아무리 많더라도
주체 대상의 맨 뿌리가 될 수 있는 기준에서는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서 하나님이 두 사람의 위하는 사랑의 꼭대기에 딱 올라가기
때문에 그것은 아담의 것도 아니고, 해와의 것도 아니고, 하나님의 것
이에요. 그러니까 절대적인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상대가 없어 가지고 절대 꼭대기에 올라갈 수 있어요? 산이 높다면
높은 꼭대기에 바윗돌 하나가 있다고 해서 절대적이에요? 모든 전부를
합해 가지고, 모든 것이 연결돼 가지고 하나밖에 없게 될 때 절대적인
봉우리가 되고, 절대적인 중심이 되는 거예요.
우리 가정맹세도 그렇잖아요. 가정맹세가 뭐예요?「천일국 주인 우
리 가정은….」참사랑을 중심삼고 대표적 존재가 되고 중심적 존재….
대표적 존재는 꼭대기를 말하는 거예요. 중심적 존재는 여기에 들어가
는 거예요. 꼭대기가 그냥 그대로 수직이 되어야 돼요.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가정에서는 효자…. 그럴
106 본이 되는 생활의 공식 형태
수 있는 전통을 이어줘야 효자가 생기고, 그 사실 그냥 그대로 따라
가지고 형태나 무엇이나 안팎으로 한 몸으로 동화될 수 있어요. 손톱
을 잘랐지만 손톱에서 자랄 수 있어요. 잘라 버렸는데도 또 자라요.
왜? 동화돼 있기 때문에…. 연대적 관계, 연체가 돼 있기 때문에 자라
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자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 자동적으로 자라나? 같이 먹고, 같이 사는 식구가 안
되면 안돼요.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말이에요. 여러분이 생활을 그
렇게 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먹고 자고, 가고 오고…. 자기
혼자만 가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가게 되면, 문 총재, 통일교회 교주, 선생님이 가는 데는 다 따
라다니지? 미국에 있다가 한국에 오게 되면, 미국 식구들도 한국으로
전부 다 따라오는 거예요. 꼭대기니까, 절대적이니까…. 그 절대자가
없으면, 자기는 없어진 존재예요. 있으나 없으나 무형의 존재라는 거예
요. 이것을 알겠어요?
제일 첫 번 것을 하늘과 연결시켜야
절대개념이라는 것이 무서운 거예요. 하나를 중심삼고 백 사람이 있
으면, 백 사람의 좋은 걸 전부 다 갖다 붙였다는 거예요. 가정에 열 사
람이 살게 된다면 주먹질이나 하고, 꽥꽥 한다고 형님 되는 것이 아니
에요. 형제의 제일 좋은 것이 자기에게 골자로 다 연결돼 있다는 거예
요. 그래서 형님이 말하면 “아, 그렇습니다.” 대번에 응할 수 있는 무
엇이 있어야 돼요. 또 형님은 동생의 특성과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야
통일적인 가정이 되지 자기 멋대로 해서 되겠어요?
이제는 이것을 강조해야 돼요.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절대적이에요. 그거 하나밖에 없잖아요. 그렇지? 중심뿌레기예
요. 연륜이 있는데, 처음 생긴 것이 조상이지. 심각한 거예요. 지금까
107
지 그런 걸 모르고 살아요. 당신이 축복해 줬지만, 당신은 당신 마음대
로 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주장하는 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주장하는
거예요? 전체에 대한 뜻을 중심삼아 가지고 출발할 수 있는 제일 첫
번 것을 하늘의 기반과 연결시켜야 돼요.
그래서 생일축하 끝나 가지고, 그날에 어디를 갔느냐 하면 서울에
갔는데 한남동에 갔어요. 한남동에 가서 기도하고, 그 다음에는 어디예
요? 세계적 기반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한국에 왔는데, 온 곳이 어디예
요? 시 시(CC; 센트럴시티) 때문에 왔어요. 그 다음에 용평 때문에 왔
어요. 그 다음에는 여수까지 갔다오려고 했는데, 시간이 안 됐어요. 3
시에 떠나면 여수에 가서 돌아올 수 있는데, 시간이 안 된 거예요. 다
음에 여수로부터…. 오늘 일찍 갔다오면 3시에 갔다올 수 있지.
S92 헬리콥터! 여기에서 거문도면 거문도, 제주도까지 갔다올 수 있
게 기름탱크를 크게 만들어야 돼요. 중간에 내려서 머물면 얼마나 지
장 있어요. 한 시간 날아가게 되면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알겠
어요? 바쁠 때는 여기에서 한 탱크 넣으면, 어디 어디까지 간다는 한
계가 딱 돼 있어야 돼요. 몇 시간 나나? 두 시간, 세 시간 나나? 세 시
간이면 세 시간 날 수 있는 탱크를 준비해야 돼요.
거문도에서 오다가 여수에 내려서 기름을 넣는데, 내리면 벌써 한
시간이 달아나요. 여기에 올 시간을 잡아먹어요. 그러니까 여기에서 그
것을 생각해야 돼요. 우리가 비행기를 만들 때는 언제든지 왔다갔다할
수 있는 거리, 중간에 기름을 넣지 않고 빈번히 왕래하는 거리를 잡아
가지고 그걸 중심삼고 연결시켜 나가야 된다구요.
기름을 넣을 때 돌아올 때 넣지 말고…. 저녁에 시간이 많잖아요. 갈
때 넣고 가는 거예요. 갈 때 쓴 기름만큼 넣고 가게 되면, 돌아오는 건
문제없잖아요? 여기에서 여수까지 가서 여수까지 날아가는 기름만큼
채워놓으면 거문도에 갔다 올 수 있잖아요. 안 그래요? 그렇게 하는
것이 좋아요. 중간에 내렸다 넣으면 얼마나 지장이 많아요.
108 본이 되는 생활의 공식 형태
그렇기 때문에 헬리콥터가 가다가 자체 내에서 드럼통 같은 것을 하
나 해놓고 파이프로써 기리카에(切り替え; 바꿔침)하는 거예요. 거문
도까지 갔다 올 수 있는 기름통을 싣고 다닐 생각을 하라는 거예요.
윤기병, 어디 갔어? 스페어로 앉는 곳에 하면 되잖아. 비행기를 누가
관계해? 효율이!「예, 잘 들었습니다.」
언제나 눈을 감고 있어. 가만 보면 눈을 감고 있는 것이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졸고 있는 것이 3분의 2 되더라. (웃음) 듣겠으면 눈을
감고 들을 게 어디 있어? 눈을 뜨고 들어야지. 내가 눈떴으면 따라하
면서 들어야지, 자기는 눈 감고 “다 들었습니다.” 하면 뺨을 맞아. “이
자식, 눈 감고 졸다가 뭐 이러고 있어.” 하는 거예요.
자기가 하는 것은 다 좋다고 하면 되나? 아니에요. 환경에 어울리지
않으면, 거기에 결점이 생긴다구요. 흠이 나게 되면 반드시 거기에서
벌레가 생기고, 균이 생겨 가지고 발병되는 거예요.
수리적인 면에 예민한 선생님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왜 바빠하느냐 이거예요. 88세가 됐으면
쉴 때인데, 왜 바빠해요? 내가 손 안 대면, 거문도에 이렇게 매일같이
가서 재촉 안 하면 한 달이 걸릴지 1년이 걸릴지…. 몇 년도 간다구요.
내가 죽을병에 걸려 가지고 수술한다면 그걸 몇 개월 연장한다고 할
수 있어요? 그것보다 더 바쁜 일이에요. 1년 늦으면 얼마나 지장이 많
아요.
거문도 설계를 다 했나?「이번 주쯤 나옵니다.」거문도에 도시를 설
계하는데, 바쁠 때는 집만 설계해 놓고 모양은 점으로 해서 이렇게 이
렇게 한다고 설명해 놓고 지어 나가면 되는 거예요. 변소간이면 변소
간만 다시 설계해 놓고 돈 받아먹고 다 그래요. 그러니 여기 성전의
변소를 A라고 하면, 그 모양을 중심삼고 번호만 박아놓으면 되는 거예
109
요.
설계도 빠르지. 문 같은 것은 어디 문 하게 되면 어디 문으로 대신
한다 이거예요. 문이면 문 몇 백 개, 몇 천 개를 콘사이스 모양으로 해
가지고 어디 어디를 중심삼아 가지고 본떠서 했으면 본뜬 근원을 가르
쳐줘야 돼요. 그러면 얼마나 절약되겠나. 알루미늄이라든가 쇠가 썩어
요? 스테인리스로 하게 되면 만 년 갈 텐데…. 만 년 전의 문을 지금
도 쓸 수 있는 건데 말이에요, 매 번 다시 갈아 가지고 할 필요 없다
는 거예요. 칠만 하고, 공장에 들어가서 세탁만 하면 되는 거예요. 앞
으로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테이블 같은 것도 이태리제를 본뜰 필요 없어요. 세계 일등 된 기준
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느 박람회에서 일등 한 제품을 본으로 해 가지
고 어떤 구석에는 무엇, 어떤 구석에는 무엇으로 한다 이거예요. 아래
위로 선진국가의 일등품을 갖다붙여 가지고 조립식으로 할 수 있다면,
그건 만들지 않고 그걸 뜯어 가지고 갖다붙여도 되는 거예요.
이런 집 하나 뜯으면, 이런 집보다 조금 작은 집은 그냥 그대로 만
들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기둥이 얼마나 커요. 그러니 재료가 얼
마나 많이 들어가고, 경비가 많이 들어가는 거예요. 내가 세라믹공장을
만들었는데, 그건 만 년 가요. 이상적 조립식으로 하게 된다면 A, B,
C, D로 해서 열 가지 모델을 갖다붙였으면 열 가지 모델을 중심삼고
그 모델을 따다가 쓰는 거예요.
기둥 같은 것이 독일의 무슨 형이라고 하게 되면, 콘사이스에 그림
이 나와 있으면 그걸 따다 하는 거예요. 독일의 건축물을 헌다면, 그거
사다가 3분의 1은 쓸 수 있는 거예요. 변치 않은 재료를 쓰는 거예요.
나일론 같은 것도 그래요. 나일론을 잠깐 쓰다가 흘려보내지 말라는
거예요. 만 년 쓸 수 있잖아요.
선생님은 과학을 공부해서 수리적인 면에 예민하기 때문에 생각을
그렇게 해요. 책자를 하게 되면 글만 쓰는 것보다 사진을 반드시 넣어
110 본이 되는 생활의 공식 형태
야 돼요. 시청각(視聽覺)이지? 보고 들어서 깨닫는 거예요. 듣는 것하
고 보는 것, 시청 아니에요? 시청각, 보고 깨달아라! 듣고 깨달아라,
듣고 보고 해 가지고 깨달아라.
그 다음에 혼자 마음으로 깨닫지 말고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서 깨달
아라. 남자 여자 하나되어서 깨달아라. 각(覺)이라는 것은 얼마든지 확
대할 수 있는 거예요. 자기가 제일이라고 할 수 있어요? 커야지. 그런
면에서 통일사상이 위대하다는 거예요. 절대권은 혼자예요. 절대적이에
요. 절대양심이다. 그 양심도 복잡한 것 가운데에서 맨 꼭대기에 올라
와서 하나된 하나님을 갖다놓지 않으면 절대개념을 세울 수 없어요.
우주가 생겨나기를 그런 절대적 최고의 하나님으로부터 생겨난 거예
요. 근원이 그러니까 절대자인 하나님은 학문의 근본이요, 과학의 근본
이에요. 존재세계의 동서남북의 방향성, 360도권 내에 인연된 연대적
존재는 꼭대기에 있는 하나님을 절대자로 해야 돼요. 그렇게 알아놓아
야 하나님을 해결하면, 다 끝나지.
새로운 출발이니 돌아올 때는 새로운 결과를 지어야 돼
여러분이 궁전 짓는 데 도움을 주겠나, 궁전 지어놓으면 좋다고 와
서 살겠나? 자기가 지어서 살겠나, 지어놓은 것을 찾아가서 살겠나?
답변!「지어서 살겠습니다.」자기가 지으라는 거예요. 내가 정성들여서
지었으니 내가 절대적인 정성을 가지고 사랑하는 거예요. 사는 거예요.
집도 주인을 알아요. ‘굿모닝’ 한다는 거예요. 다 통한다는 거예요. 통
하기 때문에 주인이 얘기하게 되면 바람벽도 통할 수 있게끔 길을 열
어주고 다 그런다는 거예요.
이거 다 숨쉬고 느낀다는 거라구요. (테이블을 치심) 이러면 테이블
이 아프다고 하겠나, 좋다고 하겠나? 미워서 치면 ‘이야!’ 아프다고 하
고, 좋아서 치면 ‘히히히…’ 웃는다구요. 간단해요. 먹고 뭐 일하자는
111
거예요? 먹고 자는 게 제일 중요하잖아요. 먹고 일한다고 하지, 왜 먹
고 잔다고 그래요? 아침이 되면 먹어야지. 그 다음에는 일해야 자지?
총괄적으로 맨 귀한 것을 갖다 잡아놓았어요.
가고 오고, 간다는 계획이 있어 가지고 갔으니 돌아와야지. 돌아올
때는 뭐예요? 손해나고 돌아오겠나? 갔다와서 손해나면 안되는 거예
요. 좋고 나쁘고, 그래 가지고 자기가 손해보는 놀음을 하지 말라는 거
지. 돌아와 가지고 시간이 남거든 그 시간을 가는 시간으로 연장해 가
지고 한 시간에 내일 할 것을 감소시키는 거예요. 한 시간 동안 전화
해서 내일 만날 것을 하면 하루 벌어놓는다는 거예요. 그거 이익이 된
다는 거예요.
어디 간다고 하면 돌아올 때는 뭐예요? 내가 거문도에 간다면, 거문
도에 선생님이 바삐 가는데 뭐가 바빠요? 아, 어제 저녁에 왔는데 또
아침에 왜 가요? 새로운 출발이에요. 새로운 출발이니 돌아올 때는 새
로운 결과를 지어야 돼요. 좋아야지, 어저께보다 더 나쁘면 되나? 그러
니까 일이 될 수 있게끔 만들어 가지고 장치를 하든가, 새로운 것을
갖다가 시험을 하든가, 새로운 것을 갖다가 팔든가, 없앴으면 다른 것
으로 바꿔치든가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좋을 수 있는 결과를 찾아
서 움직이려니 바쁘지.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예술방면에 공부 안 했지만 대번에 알아요.
제일 좋은 것을 보고, 제일 좋은 것하고 비교해 보면 제일 좋은 것보
다 좋으면 어때요? 깃으로부터, 소매로부터, 천으로부터 얼마나 많아
요. 같은 것 둘 놓으면 바느질 자리를 대는 거예요. 정성들여 재봉틀로
하더라도 바늘 침이 얼마나 들어갔는가를 싹 봐 가지고 다 알 수 있는
것 아니에요? 그게 곧추 됐느냐, 이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이불 포대기 같은 것을 해놓은 것이 이렇게 이렇게 되면 되겠나? 펴
놓게 되면, 금이 딱 딱 맞고 이래 놓아야 이불 포대기가 가치 있는 것
이지. 같은 천으로 했지만, 일 잘못하면 나쁜 물건이 되는 거예요. 그
112 본이 되는 생활의 공식 형태
러니까 자기가 손대려면 책임지고 손대라는 거지.
어머니는 내가 바쁘지만 될 수 있는 대로 아버님 데리고 다니는 걸
좋아해요. 어머니 시중할 일보다 더 바쁘니까 못 가게 되면, 왜 자꾸
부르냐고 하게 되면 뿡 해 가지고 붓는다 이거예요. 그거 누가 잘못했
느냐 이거예요. 바쁜 분이 자기 일들은 자고 나서도 할 수 있으니 어
디 가자 하면 뛰쳐나와야 할 텐데, 왜 자꾸 더 자야 되는데 깨우느냐
고 할 수 있어요? 그건 말이 안 되지.
자기들이 보는 관, 관이라는 게 있잖아요? 퍼스펙티브(perspective)
라는 것이 있다구요. 뷰 오브 퍼스펙티브(view of perspective)라는
것, 관이 있어요. 이건 이것만 보고 하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되면 어
디로 갈 거예요?
원리생활을 해야 돼
그래서 오늘부터 새로운 것을…. 원리생활을 안 했으니 원리생활을
해야 돼요. ‘먹고 자고, 가고 오고, 좋고 나쁘고’가 선생님이 한때 써먹
기 위해서 말한 줄 알아요? 아니에요. 판 박아놓고 하는 말이에요. 먹
을 때는 누구를 위해서 먹어요? 무엇 때문에 먹어요? 왜 먹어요? 어디
갖다놓으려고, 어디 갖다 쓰려고…? 남의 집에 가서 밥 먹을 때도 공
짜로 먹지 말라는 거예요.
먹고 자고…. 먹고는 자야지. 먹고 안 잘 수 있어요? 갔다 안 올 수
있어요? 좋고 나쁘고…. 결론을 안 지을 수 있어요? 다 들어가요. 빼놓
을 것이 없어요. 일생 동안 사는데, 일생 동안 먹고 자는데 무엇 때문
에…? 왜, 뭘 하려고, 어드런 모양을 만들려고, 어드런 사람이 되려
고…? 그런 결과가 다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오고 가는데도 뭐예요? 오고 가는데 천천히 갈 거예요, 빨리 갈 거
예요? 3시간 걸리는 것보다도 1시간에 가면, 그것이 얼마나 좋아요.
113
좋고 나쁜 일을 더할 수 있으니 말이에요. 간단하게 공식화시키는 게
제일 나아요.
선생님이 양말을 신는 것도 쓱 할 때 여기에 딱 하는 거예요. 싹 여
기에 끼워놓고, 그 다음에 수직으로 맞추는 거예요. 잡아당겨서 이렇게
해놓으면, 딱 맞춰놓으면 그 다음에는 여기서부터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쓱 하면 다 되는 거예요. 간단해요. 단추 채우는 것도 그래
요. 여기서부터 안 해요. 맨 밑창에서부터 해요. 밑창에서부터 하나만
딱 해놓고…. 다 할 필요 없어요. 하나만 딱 하는 거예요. 이게 벌어져
가지고 이렇게 다 꼬이잖아요.
이런 스웨터를 입으면, 이거 찾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입자마자 딱
채워놓는 거예요. 하나만 하면 어디 갈 게 어디 있어요? 구멍만 맞춰
들어가면 눈 감고 놀면서 채워도 다 채워지는데 말이에요. 편리하게
해야 돼요. 편리한 것을 생각하니 일생 동안에 남이 하지 않은 여러
가지를 할 수 있고, 보다 가치 있는 것을 만들 수 있어요. 시간 보내기
위해서 노는 패들하고 틀리지.
여러분, 윷놀이를 할 때 노는 패가 이겨요? 오관이 다 휘말려 가지
고 앉지도 못하고 뛰쳐나오게 된다면, 사람이 죽을까봐 하나님도 도와
가지고 빨리 끝나게 하는 거예요. 저렇게 난동을 피우다가 무슨 사고
가 벌어질 수 있으니 영계에서도 빨리 끝나게 하는 거지. 인간으로서
이 땅 위에서 문 총재가 지금까지 산 것을 하나님이 보게 되면 제일
수리에 맞는 계획적인 판도를 짜놓고 살기 시작했다 이거예요. 달라요.
그러니 늦어지면 안돼요.
자, 내가 중간에 얘기해 가지고…. 알겠어요? 이제부터 생활이 달라
져요. 기도해도 우리 신준이 기도가 뭐이던가? 내가 좀 배워야 할 텐
데….「“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신 음식을 먹고 더욱 튼튼하여
착한 축복 어린이 되겠습니다. 아주!” (정원주)」(웃음) 그것보다도
“하나님, 나하고 같이 법 먹습니다. 아주!” 해야 돼요. 어떤 게 나아요?
114 본이 되는 생활의 공식 형태
할머니 할아버지가 없으면, 자기 아들딸하고 있으면 “할머니 할아버지,
아들딸하고 밥 먹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게 기도예요. 생각해 주는
기도 아니에요? 제일 맞는 가까운 거리의 사실적인 말을 해야 돼요.
공짜 말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기도도 그렇게 내가 만들어 줘야 되겠나? 그렇게 하라구요. 선생님
이 긴 기도, 몇 시간씩 기도를 할 수 있는 여유가 없어요. 공식화해야
지. 눈을 감으면 호르륵 벌써 한 바퀴 돌아요. 거기에 막히지 않으면
틀림없거든. “오늘 기분이 좋은데, 하나님도 기분이 좋은 모양인데 같
이하면서 더 좋기를 바랍니다. 아주!”「아주!」(웃으심)
연대적 심정권이 이뤄지지 않으면 화동하지 못해
아주 좋아요, 아주 나빠요?「아주 좋아요.」‘아주’ 할 때는 아주 좋
은 거예요, 말 자체가. ‘아멘’보다 얼마나 멋져요. 그거 보면 선생님의
머리가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곽정환이 한 시간짜리 원고 쓴 것
을 싹싹싹 해서 15분짜리로 빼내요. 그럴 수 있는 능력도 있다구요.
바보가 아니에요. 듣고 다 알고 있는데 바보 취급하면 “너 잘났다. 선
생님한테 좀 배워야 할 텐데….” 하는 거예요.
내가 절대 필요한 것은 실험하지 않고는 말을 안 해요. 여기에 노필
이도 있구만. 교회를 같이 세웠지만,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모르지.
아, 우리 어머니도 일생 동안 그런 거예요. 지금 대모님한테 가 있지만
말이에요. 참부모의 이름 가지고 준비한 아들을 낳은 어머니라는 사람
한테, 그 아들이 뭘 하는지 얘기를 안 했어요.
어머니를 가르쳐주기 위해서 내가 나온 것이 아니에요. 세상을 가르
쳐주게 되면, 어머니는 자연히 따라가게 돼 있어요. 세상의 만들어 놓
은 곳에 가게 되면 모르더라도, 어머니는 아들이 만들어 준 그 길을
따라가게 되는 거예요. 몰라도 나중에 가 가지고 한 번 가르쳐주고, 어
115
머니는 그렇게 알라는 거예요. 누가 무슨 말을 해도 간단히 가르친 그
가운데 다 들어가 있다 이거예요.
형님도 그래요. 형님도 기도하고 다 그렇기 때문에 동생에 대해서
기도하면 다른 얘기를 안 해요. 네 동생은 세상에 형제들 가운데 형님
도 많고 동생도 많지만 단 하나밖에 없는 동생이다 이거예요. 그것 하
나밖에 안 가르쳐주니 나도 그렇게 알고, 나도 그렇게 대해야 된다 이
거예요. 형님이 그렇게 안 대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내가 원하게 되
면, 집 팔라면 집 팔아요. 소 팔라면 소 팔아요. 가서 돼지 잡으라면
잡아요. 그 이후의 것은 책임을 안 져요.
하나되는 것이 좋은 것인데, 우주의 법을 중심삼고 형님이 진짜 원
하는 것을 진짜 도울 수 있어야 진짜 하나밖에 없는 동생이 되는데 이
러고저러고 변명할 것이 있어요? 해보고 변명하라는 거예요. 여기에
현진이도 있고, 국진이도 있구만. 자기 감투를 써놓고, 둥지를 틀어놓
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우선, 형님을 형님으로 대접해 줘야 돼요. 일
이 아니에요. 사는 생활에 기분이 나쁘게 되면 얼마나 상처가 가요.
아내라는 존재가 말해서 남편 기분 나쁘게 해놓아 가지고 하루 종일
기분 나쁜 것이 자기 때문에 됐는데 며칠씩 끌고 가요? 그건 벌받아야
돼요. 선생님은 그렇게 안 살아요. 보게 된다면, 원리원칙에 어긋났으
면 순식간에 뒤집어 박아요. 사탄이 못 들어와요. 어머니는 그걸 알지.
“결국은 내가 말하는 대로 선생님이 따라와야 된다.” 그런 생각을 해도
좋아요. 영계에 가보라는 거예요. 누가 뿌레기가 길고, 누가 가지가 큰
가 말이에요.
그러면 저나라에 가서 다시 시정해야 되는 어려움이 있다는 걸 알아
야 돼요. 어려움이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그런 일을 만들지 않아요.
기분 나쁜 것을 3분 이내에, 1분 30초 이내에 떼어버려요. 통곡하다가
도 일어서 가지고 춤을 출 수 있어야 돼요. 아버지가 죽었는데, 할아버
지가 부활하게 된다면 어때요? 죽은 아버지를 위해서 울지만, 할아버
116 본이 되는 생활의 공식 형태
지에 대해서는 아버지가 일어나서 울고 싶어하니까 더 운다고 해 가지
고 아버지가 불평하면 안되지. 그건 자동적으로 자기가 가려 가지고
좋고 나쁜 걸 정할 수 있잖아요?
선생님이 그래요. 여기를 보게 되면, 재미있는 데가 많아요. 머리가
암만 좋더라도 내가 설명을 안 하면 몰라요. 덮어놓고 따루어라(외워
라) 이거예요. 따루어 가지고 높은 자리에서 한 번 읽어보고, 선생님
자리에서 읽어보고, 종의 자리에서 읽어보고, 그 다음에는 여편네를 중
심삼고 읽어보고 말이에요. 그런 자리에서 읽어보라는 거예요, 내 마음
이 어디를 좋아하나. 마음이 알아요. 좋아해야 돼요. 정신이 들어요.
졸음이 안 와요.
그런 무엇이 없어 가지고는 신앙생활을 못 해요. 저나라에 가서도
연대적 심정권이 이뤄지지 않으면 화동하지 못해요. 혼자 앉아 가지고,
남은 춤추는데 이러고 구경하는 거예요. 구경도 좋아서 기뻐하는 구경
이 아니에요. “나는 너희들보다 더 잘한다, 하지를 않아서 그렇지.” 그
러고 앉아 있는 사람이 많지? 설교 같은 걸 할 때도 어때요? 엊그제
식구 하나는 노래하라니까 손을 부들부들 떨더라구요. 선생님이 떨라
고 그랬나? 그건 하나님 앞에 진짜 보고를 못 해서 그래요. 어른들 앞
에 말이에요. 자기 멋대로 사니까 그렇지.
선생님은 기도하는 것이 딱 골자가, 공식이 돼 있어요. 눈을 감으면
1초 동안에도 알아요. 1시간 하는 것은 뭐냐? 주변에 있어서 내가 있
을 곳보다도 형제가 들어오고, 가정이 들어가고, 나라가 들어갈 수 있
는 걸 만들기 위해서 시간이 들지. 자기야 간단하잖아요. 한 번, 두 번,
세 번 숨쉴 수 있으면 살기를 계속하는 거예요. 후우, 흐읍! ‘후우’ 출
발해서 돌아왔으면, 또 출발하기 힘든 거예요. 이게 초부득삼(初不得
三)이라는 거예요. 초부득삼 아니에요? 초부득삼이라는 말은 계속한다
는 거예요.
117
누가 먼저 손을 내밀고, 먼저 웃고, 먼저 일하느냐
그런 얘기도 상식적인 말들이니까 선생님이 얘기를 안 하더라도 여
러분들이 그렇게 생각해 가지고 자기가 사는 것이 전체의 표준이 된다
고 할 때 얼마나 두려운 거예요. 동서남북 사방에 있는 존재들이 저렇
게 해 가지고 절름발이가 된다구요.
그런 생각을 하기 때문에 내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극장 같은 데는
보고 안 다녔어요, 돌아다녔지. 술집 같은 데도 그래요. 보고 안 다녔
어요, 돌아다녔지. 돌아만 다니면 되나? 극장에 들어가 가지고 다섯
번, 하루 종일 계속해서 보는 거예요. 사흘, 일주일 동안 앉아 볼 수
있어요. 일주일 동안의 내용을 설명하려면 방대하지.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하는데, 사탄들이 쓰고 있는 것 중에 88퍼센트
가 하나님 거예요. 그 외에는 가짜라구요. 오늘 또 88이 되어서 88퍼
센트가 나오네. ‘삼 팔이 이십사(3×8=24)’ 해봐요.「삼 팔이 이십
사.」삼 팔이 있어야, 여섯이 세 번 가야 완전한 것 되는 거예요. 여섯
이 세 번 돼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래 가지고 한 바퀴 소생하고, 두 바퀴 장성하고, 세 바퀴 완성이
되어야 돼요. 세 바퀴 하게 되면 여섯을 셋 했으니 여섯 여섯이 되는
거예요. 쌍이 되지? 일곱은 일곱, 열은 열로 쌍이 돼요. 쌍이 돼야 존
재하는 거예요. 혼자 암만 해야 소리나요? 이래야 소리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좋은 소리예요, 나쁜 소리예요? 기분 나빠했으면 기
분 나쁜 거예요. 부처끼리 사는 데 있어서 아내가 하는 말은 나쁜 말
로 생각하기보다 좋은 말로 들어야 돼요. 좋은 소리로 들으라는 거예
요. 틀렸으면 교육하기 위해서는…. 좋은 소리가 아니고 기분 나쁘면
대하는 시간을 멀리 하면 돼요. 밥 먹는 시간, 잘 시간에는 만나거든.
그때 싸움하겠나?
118 본이 되는 생활의 공식 형태
부처끼리 기분 나쁘게 되면 둘 가운데 베개를 놓고 자고, 넘어오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기 시작하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걸 누군가 소화해야지. 남편이 소화하든가, 아니면 여편네가 소화해
서 둘 중에 소화할 수 있는 일이 생겼다고 할 때 수습할 수 있는 사람
이 주인 돼요. 소화할 수 있게끔 화동의 동기를 만드는 사람이 주인
되는 거예요.
암만 했댔자 말이에요, 중심에서 화동하겠다는 사람은 그 일을 거쳐
갔다고 해서…. 그 일이 됐다고 해서 마음세계의 파동이 수평 위에서
그냥 할 수 있다구요. 자기가 이렇게 해 가지고 기분 나쁘면 물결 파
동이 전부에 미쳐져 가지고 전부가 그쳐져야, 전부가 조용해져야 자기
본심이 드러나요.
어드런 사람은 한 번 성나게 되면 일주일도 가고, 보통 사흘 가요.
사흘 잡히지 말라는 거예요. 얼마나, 몇 년을 살겠다고 매일같이 싸우
고 살아요? 결혼해 가지고 40년 50년 60년…. 노필이는 결혼한 지 몇
해나 됐나? 영원한 세계의 영원한 부부라고 생각할 때…. 1년도 못 가
서 영원한 부부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생각을 그렇게 해야 돼요.
영원히 10년 100년…. ‘백’ 할 때는 뭐예요? ‘하나’ 할 때는 열까지
도달하기 위한 출발수고, 열은 백에 도달하기 위한 수이고…. 백은 천
만에 도달하기 위한 수이고, 만은 백만 천만 억에 도달하기 위한 수라
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 그래야 3단계가 생겨요. 그러니까 하나
둘 셋! 말할 때 하나, 둘! 셋, 이건 낮아지는 거예요. 하나 둘 셋! 이
건 플러스이고, 넷 다섯, 이게 중요해요.
(양손을 깍지끼어 보이시며) 이렇게 하게 되면, 바른손이 받쳐준다
구요. 왼손이 올라가는 것이 나쁘지 않다는 거예요. 봉사하게 되면, 왼
손까지 받들어주니까 이게 큰다는 거예요. 왼손이 나도 이렇게 돼 있
어요. 그건 봉사심이 많고, 종교를 믿으면 바른 길을 간다는 거예요.
일부러 그렇게 고치지 말라구요. 팔자로 태어날 때부터 그래요.
119
복중에서 손끼리 잡기 위해서는…. 복중에서도 이렇게 잡았겠지? 이
렇게 하고만 있었겠나, 만질 수 있었겠나? 그것도 수수께끼지? (웃으
심) 자기가 만지고 싶으면 자기 것을 만질 수도 있어요. 손을 이러다
가도 가려우면 안에서도 긁을 수 있지. 그러니까 누가 먼저 손을 내밀
고, 누가 먼저 웃고, 누가 먼저 일하느냐 이거예요. 먼저 일하는 사람,
관용의 마음을 가진 사람은 먼저 서야 돼요. 그게 원리원칙이에요.
수평이 되어야 돼
자, 시간이 많이 갔구만. 몇 사람 읽었나?「네 사람 읽었습니다, 기
독교 네 사람.」독일 신학자, 바르트라는 신학자를 찾아 읽어보자. 그
거나 읽고 얘기 좀 하자. 얘기 좀 할까, 폐하고 그냥 그대로 훈독회 할
까?「7시까지 하신다면 지금 45분밖에 안 남았네. (어머님)」이제부터
내가 한다는 것이지, 다 떠나 가지고 집에 돌아가서 하라는 것이 아니
에요. 이제부터 하겠다고 하는 것은 전체가 하겠다는 것이지. 아직까지
시작 안 했는데 끝내라고 하니까 너무 빠르다.
그러니까 신경을 많이 쓰기 때문에 병이 많아요. 나는 아파도 잊어
버리려고 하는데 조금 아파도 자꾸 크게 해 가지고 약약약…! 약이라
는 게 약해진다는 약이에요. 심장을 세게 해 가지고 죽는다고 해도 죽
으면…. 죽었다 살아날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거예요. 죽었다
살아나면 더 오래 살잖아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빨리 죽으면 영
계에 가서 더 오래 살 수 있다 그 말이에요.
해석하기에 달린 거예요. 내가 좋다고 하면 그것이 좋을 수 있는 내
용…. 전체 앞에 그렇게 평을 해 가지고 총괄적인 대표의 자리에 서서
이러니까 어때요? 먹고 자고, 그거 다 우습게 생각했지? 생각해 보라
구요, 빠지는 게 어디 있나. 누가 점심을 주겠다고 하면, 왜 점심을 대
접하느냐 이거예요. 수평이에요. 거기에 올라갔으면, 내가 올라가서 맡
120 본이 되는 생활의 공식 형태
아줘야 돼요. 그래 가지고 같이 내려와 가지고 수평이 되어야 돼요. 그
러지 않으면 한 번 밥 얻어먹은 것이 원수가 돼요. 대인관계가 무서운
거예요.
조정순!「예.」노래나 하나 하자. 내가 말하다 보니까 노래 기분이
안 나니까 쓴맛을 먹다 단맛을 봐야 돼요. 노래 잘 하든가, 노래를 잘
못 하든가?「어쩔 때는 잘 하고, 어쩔 때는 좀 잘 못 하는 경우도 있
습니다.」남미에 가 있는데, 남미 고기들 전부 다 소리할 줄 알아요.
그거 큰 발견이에요. 북쪽에 있는 고기들은 큰 놈 작은 놈 잡아도 눈
만 껌뻑껌뻑하다가 죽지만, 이것들은 소리를 전부 다 하는 거예요. 소
리 못 하는 고기들이 없어요. 조그만 것부터 다 소리를 내요.
남미에 가 있으면, 남미 고기는 노래를 잘 하니까…. 남미 고기를 잡
아먹고 다 좋아할 수 있으니까, 노래도 많이 늘었으리라 생각하니까
부르라는 거예요. 한번 해봐요.「예.」얼굴이 잘생겼어요, 못생겼어요?
「잘생겼습니다.」저런 사람은 안팎으로 보면 둔해 보인다구요. 척 보
게 되면 날씬하게 어디 가든지 물 찬 제비 꼬리같이 그렇게 안 돼 있
다구요. 뭘 해도 뜸뜸 거북이 사촌같이 보이지만, 눈이라든가 보게 되
면 거북이처럼 안 생겼어요. (조정순 회장 두 곡 노래) (박수)
기회보다 시대가 온다
이경준 총장, 한번 해보자. 경준이라는 것이 참 좋은 말이라구요.
‘경준’ 하면 견준다는 말도 가까워요. 노래도 내가 하라고 해서 하면,
몸이 풀린다고 생각하면 된다구요. 언제 누구를 불러 가지고 노래시킬
지 몰라요. 그러니까 노래들 하나씩 준비해 가지고 오라구요. 공자님의
사모님입니다. 노필이 무슨 말인지 모르지? 공자님의 사모님, 공자님하
고 산다구요.「준비가 너무 없어 가지고 죄송합니다.」아이고, 처녀들
이 아기를 낳아보고 시집가겠나? 아기를 낳을 수 있게 되는 거야 시집
121
가 가지고 되는 거지. 자꾸 하면 되는 거야. (이경준 전총장 노래) (박
수)
송영철이야, 용철이야? ‘용’ 자야, ‘영’ 자야?「용입니다.」그래, 용철
이지. 구라파에서는 스위스에 궁전 지을 준비를 하나?「예, 마음의 준
비를 하고 있습니다.」내가 말하는 게 마음의 준비야, 행동의 준비를
하느냐고 물어보는데? 얼마나 모아놓았어?「평화대사들이 계속 임명되
고 있습니다.」아, 임명되는데 돈이 얼마나 돼 있나? 평화대사가 암만
많아야 뭘 하겠노?
평화대사 자기들이 ‘나는 누시엘의 형님, 누시엘의 아버지’라고 하게
되면 사탄을 잡아먹어야 돼요. 그렇게 기도하라는 거예요. 나는 누시엘
의 형님, 누시엘의 아버지로 누시엘의 일족은 내 밥이다 이거예요. 그
게 자기 영토예요. 자기 소유라는 거지. 그 이상 하나님이 듣기 좋은
기도가 없어요. 자다가 하나님이 벌떡 해 가지고 “한 번 더해라, 백 번
더해라.” 그럴 것 아니에요? 자! (송용철 회장 노래) (박수)
자, 이제는 박정해! 박정해는 선생님이 뭘 시키지 않으면 기운이 빠
져 나갈까봐 시키는데, 기운 낼 수 있는 노래 한번 해보라구. 신랑은
어디 갔나?「오늘 사회를 맡아서 진행 때문에 못 왔습니다.」어디에
서…?「수련생들이요.」(박정해 회장 노래) (박수) 양창식! 그동안 선
생님을 한 번도 못 만나고, 여기에서 대회하면서 지내던 소감도 한마
디하고…. 선생님이 미워서 만나고 싶지 않았다면 참 좋겠는데…. (웃
음) (미국 활동에 대한 양창식 회장 보고) (보고 중에 신준님이 들어
옴) 우리 신준님이 왔어요. 박수하라구요. (박수) 윙크해야지. (웃음)
(보고 계속; ……다시 한 번 이런 기회를 주신 부모님께 감사를 드리
고, 최선을 다하고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박수)
기회라는 것은 지나가지만, 그런 시대가 와요. 뜻이 다르다구요. 기회
보다 시대가 온다구요. 그렇게 생각하고 쉬지 말고 강행해야 된다구요.
우리 신준이가 바람을 다 휘젓고 갔네. (웃음) 다 수고들 했다구요. 아
122 본이 되는 생활의 공식 형태
이고, 우리 신준님! (웃으심)
할아버지 할머니인데, 자기 전에는 엄마 아빠라고 해 가지고 와서
뒹굴다가 안 가려고 그래요. 자는 걸 제일 싫어한다구요. 아빠 엄마한
테서 떼어놓고 자라고 하니까…. 자지 않으면 아침에 일어나지 못하거
든. 달리고 종일 떠들고 이러니까 얼마나 고달파요. 그러니까 자는 시
간이 언제나 모자라니까 늦어진다구요.
자, 이제 우리 뭘 하자구? 끝낼까? 끝나면 뭘 하겠나?「내려가야 됩
니다.」내려가면 누구인가? 송용철이 나와서 ‘우리의 소원’ 노래 지도
해 보라구, 힘차게. (송용철 회장 선창으로 ‘통일의 노래’ 합창 후 윤
정로 회장 기도) 자. (경배) 회의 계속하겠지?「예.」그럼 아침들 먹어
요. (박수) *
4)
무엇을 남길 것이냐
나를 불러냈으면 무엇 때문에 불러냈는지 목적이 있을 터인데, 목적
이 뭐예요? 박금숙이 갔나?「예.」어디로 보냈어? 자기들이 마음대로
왔다갔다하게 돼 있나? 누구 보러 왔게? 물어보지도 않고 혼자 어물어
물하다가 보내는 거야? 먼저 선생님에게 보고하고 해야 돼요. 시작과
끝이 같을 수 없어요. 시작은 시작이고, 끝이 달라요. 과정이라는 것이
있는 거예요. 그건 천 리 길, 만 리 길도 돼요.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 모였다
아침에 양창식도 나한테 말 들었지? 여기 오게 되면 선생님에게 먼
저 우는 얼굴이든가, 기쁜 얼굴이든가 둘 중에 하나를 보여야 돼요. 그
래, 먹고 자고?「오고 가고.」가고 오고? 좋고 나쁘고! 먹는데 혼자 먹
겠어요? 여기서 뭘 먹었지? 잤지? 여기 왔지? 갈 때 인사해야 될 것
아니에요? 보따리가 나쁜 보따리예요, 좋은 보따리예요? 문제가 심각
하다구요. 왔다갔다하면 다 되는 거예요? 왔다갔다하는 사람이 죽기도
2007년 2월 26일(月), 청신청소년수련원.
* 이 말씀은 2007 천일국 지도자대회 폐회식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
였음.
124 무엇을 남길 것이냐
하고, 낙제도 하고, 제거도 되고 다 그래요.
그래, 오늘 무슨 제목으로 얘기할까? 좋은 제목, 나쁜 제목?「좋은
제목입니다.」말을 듣는 것이 좋아요, 글을 쓰는 것이 좋아요? 말하면
몇 시간도 걸리지만, 글을 쓰면 15분이면 다 끝나요. 말을 하자구요,
15분 제일 빠른 길로 하자구요? 윤정로!「말씀해 주십시오.」15분 동
안?「말씀하십시오.」
글쎄, 15분 말이면 되는데 말하게 되면 몇 시간 걸린다 이거야.
「많이 해주십시오.」하루 종일?「예.」내가 서 있으면 다리가 퉁퉁 부
을 텐데…? 걷을 때 가마니 둘 달아맨 거와 같이 무거울 텐데 어떻게
걷노? 그런 건 모르지? 다리가 퉁퉁 부어요, 북소리가 나는 것처럼. 그
러면 좋겠어요, 잠깐 하면 좋겠어요?
자, 이제 가는 게 좋소, 오는 게 좋소? 답! 시작이 자고 먹고가 아니
에요. 먹고 자고, 가고 오고. 왔으니까 이제는 또 좋게 되면 좋은 것
중심삼고 보따리 싸 가지고 자기 고향에 가서 나눠줘야지. 딱 그렇게
돼 있어요.
일생을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잘 먹고 잘 자고 잘 가고 잘
오고, 와서 좋고 가서 좋고 그러면 만사가 형통이에요. 그것 못 하기
때문에 걱정하고 있어요. 왜 가요? 가는 목적, 왜 와요? 목적이 안 됐
으면 떠나기 전에 회개해야 돼요. 가정에 돌아와서 불안한 얼굴을 보
여 주면, 식구들이 염려하잖아요?
와 가지고 좋았으면 좋은 보따리 선물을 갖다가 말이야, 돈이 없으
면 엽전 한 닢이라도 다 나눠주면서 말이야…. 말 눈깔사탕이라고 그
러나? 캬라멜 같은 것을 나눠주는 거예요. 입에 짭짤한 것보다도 달싸
한 것을 먹여주면 다 좋은 거라구요. 침을 흘리면서 먹더라고 그거 행
복한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기분 좋으면 춤부터 먼저 할까, 노래부터 먼저 할까, 말
125
부터 먼저 할까? (웃음) 답해 보라구요.「세임!」세임(same)이에요?
세임 가운데 뭐…?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고…! 지고는 최고 높다는 거
예요. 유럽 멤버들은 아버님이 말씀하는 개념을 모를 거예요. 출발이
다르다구요. 이것이 문제예요. (영어로 잠시 말씀하심)
저기 있는 사람들은 뭘 하는 사람이에요? 같은 사람이에요?「예.」
나보다 높은데, 박수해 줘요. (박수) 균형이 되는 거예요. 심각한 문제
는…. 나는 어떻게 될 것이냐? 나는 어떻게 할 거예요? 어떻게 볼 것
이냐, 어떻게 느낄 것이냐? 문제가 거기에 있어요. 어떻게 해야 되는
거예요? 어떻게 갈 거예요? 어떻게 보여 줄 거예요? 어쩌자고 모였어
요, 이렇게? 목적은?
하나님을 불러오기 위해서 모였다. 왜? 하나님이 있어야만, 참근본
이 있어야만 참줄기가 나오고 참가지가 나오고 참순이 나오고 참꽃과
참열매가 있기 때문에…. 근원을 빼 놓으면, 모든 것이 허사이기 때문
에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 모였다. 기분이 좋지요?「예.」만나 가지고
뭘 할 거예요? 키스를 먼저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봐요. 왜? 여자들은
좋아할 텐데, 그것이 여자의 특허품인데 싫어요? 싫으면 다 죽으라구
요. 죽으라는 것은 사탄의 주구(走狗)다 이거예요. 주구라는 것은 사탄
의 앞잡이 놀음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 기분을 일소해 가지고 나는 나쁘다, 좋다? 나는 행복하다. 나
는 자유롭다. 나는 석방이다. 나는 천일국의 주인이 됐다. 박수! 이렇
게 되는 거예요. (박수)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의 설명
모든 모임이 왜 모였느냐 이거예요. 어떻고 어쩌자는 거냐? 무엇을
남길 것이냐? 그런 것이 문제예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생각해 가지고
이 제목을 중심삼고 얘기하면 빠를 텐데…. 여기에 쓴 대로 이것을 읽
126 무엇을 남길 것이냐
으면 5분 이내에 끝나요. 나도 이제 서울 갔다와야할 텐데…. 마음이
바쁘면 말이 잘 나가겠나, 못 나가겠나?
근래에는 대회 때 선생님이 기록을 남기지 않기 위해서, 오늘만은
기록을 안 남겨 줄 수 없어서 기록을 해 가지고 왔어요. 노트에 쓴 것
이 2007년 2월 26일, 참부모님 탄신생일기념 세계지도자회의 특별지
시사항! 말씀을 특별말씀을 들을래요, 특별지시사항을 들을래요? 다릅
니다. 특별말씀은 막연하지만, 특별지시사항은 갈래갈래가 확실해요.
특별지시사항, 적어 보고 얘기해 보자구요.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훈민정음’ 해봐요. 훈음정음!「훈민
정음!」소리 중에 훈민정음 소리가 제일 좋기 때문에 가, 하나님이 필
요한 사람은 가(可)…! 또 ‘나’는 하나님을 대신해서 나를 위해서 가는
거예요. ‘다’는 전부를 차지해서 훌륭한 주인이 되기 위해서…. 다 주인
되는 거예요. ‘라’는 골고루 벌여 놓아 가지고(羅)….
그 다음에 마, 마마가 뭐예요? 어머니예요. 복귀시대에 어머니를 만
나 가지고 어머니 젖을 먹고 바, 밥을…. 무릎 위에서 자랄 때 젖 먹
고, 그 다음에 커 가지고 밥 먹고…. 마 바 사, ‘사’는 뭐예요? 죽을 사
(死)! ‘사’ 하게 되면 결사, 죽을 사. ‘사’ 자는 가나다라마바사, 딱 절
반입니다. 아자차카타파하! 절반의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아’까지
하게 되면.
‘사’가 뭐예요? 이제는 밥을 먹었으니 ‘사’ 뭐예요? 잘살아 보자. ‘아’
는 아하, 그럴 줄 알았더니 아하, 잘 안 된다. (웃음) 그 다음에 자!
밥 먹고 기운 빠져서 자겠어요, 기운 나서 자겠어요? 자, 자다 보니까
기운이 빠져서 이불을 차고 자면 설사가 나는 거예요. 바람이 들어가
서 잘 자려고 덮고 잤는데 자다가 차다 보니 설사가 나 가지고 자 차!
차고 나고 설사가 나 가지고 바빠서 뛰어서 출장소에 가다 보니 카,
칵 부딪쳤어요. (웃음) 그 다음에 타 파, 부딪쳐서 구덩이에 빠졌어요.
하! 아이고, 생애를 망쳤구나. 하하하…! (웃음)
127
이래 가지고 죽을 사지에서 돌아다니니까 주인이 “왜 이래, 이 녀석
아!” 해 가지고 꿈에도 생각하지 못한 하나님을 만났다. 그러면 하나님
이 어디에서 왔소? 저 멀고먼 하늘나라에게 왔으니 이제 나를 찾아와
가지고 못된 녀석을 벌주러 오지 않았으면 둘 중에 하나니 벌 아니면
복 줘야 될 것 아니오? 복 주게 된다면 당신의 본궁이 있는 나라에,
본향 천국에 가는데 나는 하나님을 타고 한번 날아보겠습니다. 하하
하하하…!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요. 따라해야지! (박수)
훈민정음에 그런 뜻이 있다는 것을 설명하는 것은 문 총재가 처음입
니다. 곽정환!「예.」한국어 교본을 만들었지?「예.」그 박사가 유명한
박사인데, 이런 해설을 한번 들었어? 들었나, 못 들었나?「못 들었습니
다.」못 들었지. 들었으면, 문 총재가 훈민정음의 왕초 주인 될 수 있
는 자가 못 되지. 이야, 그런 식도 있구만. 그러니까 세상에 한 가지만
알면 열 가지, 백 가지까지 이용할 수 있는 길은 얼마든지 있구만.
희희낙락한 행복을 찾을 수 있는 말씀
‘가’ 할 때에는 뭐예요? 내가 상을 받았으니 이제 본국으로 돌아가!
올 줄은 알지만 갈지는 모르니까 가!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가’를 따
라 가지고 가당치 않아. 가해. 천사, 모든 만사가 다 연결돼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글 잘 아는 사람보다도 여행 잘 하는 아들딸을 낳으
라고 했다구요. 많이 보고 많이 듣고…! 시청각교육이라고 하지 시청구
두, ‘입 구(口), 머리 두(頭)’ 그래요? 많이 보고 들은 사람이 기억하
고 조금 아는 사람보다도 낫다는 거예요. 그래서 시청각교육!
그러니까 여러분이 뭘 봅니까, 지금? 뭘 봐요? 뭘 보나, 문 총재를
보지. 문 총재가 뭘 하는 사람이에요? 문 총재는 장사꾼도 할 줄 알고,
사냥꾼도 할 줄 알고, 어부도 할 줄 알고, 농사꾼도 할 줄 알고, 씨름
128 무엇을 남길 것이냐
꾼도 할 줄 알고, 도박꾼도 할 줄 알고, 사기꾼도 할 줄 알고, 마피아
꾼도 될 수 있고, 벼락을 맞을 일과 복 받을 일을 다 할 줄 안다 이거
예요. 그런 것이 하나님에게 있기 때문에 나에게 필요하지 않은 것은
나쁘다고 하는 것이요, 필요한 것은 좋다고 하는 것이다.「아주!」
박수하라는 거예요. (박수) 좋아서 박수했어요, 기분 나빠서 박수해
요?「좋아서 했습니다.」나빠서 한 녀석은 튜이션(tuition; 수업료) 내
요. (웃으심) 말씀 한번 들으려면…. 한 시간에 몇 백만원 주고도 못
들을 말입니다. 역사이래 처음 나온 말씀을 들었는데 돈이 필요 없고,
인격적인 간판이 필요 없고, 학⋅박사가 필요 없는 귀한 말을 들은 거
예요. 말을 듣고 그 말한 사람을 봤으니 그 주인이 누구냐 하면…. 시
정할 수 있게 한 그분이 괴물이든 좋은 물건이든 그 양반이 없으면,
우리가 희희낙락한 행복은 찾을 수 없지 않느냐? 그렇다는 거예요. 그
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곽정환이 없으면 문 총재가 곤란해, 곤란하지 않아?「곤란할 일 없
습니다. 괜찮습니다.」무엇이, 이 녀석아? 1천2백 명, 이것이 행복해
요? 1만 2천 명, 12만 명, 120만, 1억 2천만, 12억 뭐예요? 12억이
되어도 12억이 하나에서부터 돌아가는 거예요. 한 점을 중심삼고 커
가지, 이 점 없이 클 도리가 없어요.
나무는 아무리 크더라도, 백 년 천 년 몇 천년 죽지 않는…. 예루살
렘에 가면, 2천 년 묵은 나무가 무슨 나무인 줄 알아요?「올리브나무
입니다.」올리브나무를 무슨 나무라고 그래요?「감람나무입니다.」감
람나무! 이야, 이름이 좋아요. 감람나무!
동양 말이 필요해요. 감은 더운데서 나니까 감람나무! 남쪽 감나무
가 서양에서는 감람나무구만! 감나무도 돌감나무가 있지요? 통해요.
남쪽 나라 감나무 감람나무! 그것이 관계되어 있으니까 예루살렘 성지
감나무의 본산지가 어디겠느냐? 감람나무의 성지는 예루살렘이에요,
감나무가 잘 자라는 아시아예요?
129
원산지가 어디예요? 원산지는 어디냐? 감람나무 나는 데가 원산지
지. 그것이 동양 땅이 아닐 수 없기 때문에 예루살렘 성지를 본 고향
에 갖다가 짓지 않으면, 돌감람나무가 도로 된다. 예루살렘 성지를 옮
겨야 되겠어요, 안 옮겨야 되겠어요?「옮겨야 됩니다.」이것 처음 하는
얘기예요.
본래의 씨를 받고 씨를 기르던 본토
종교권 내의 성지 중의 성지가 지금 어디예요?「예루살렘입니다.」
예루, 에루화 만수! 많다는 거예요. 예루 산넘, 산을 넘은 것이 성지다.
수두룩해요. 뜻이 그래요. 한국말로 그렇게 된다구요, 예루살렘 성지.
에루화 만수 그러지? 만수는 많다는 거예요. 예루 산 너머에 있는 거
룩한 땅!
그러면 어디 산 너머가 아니고, 본궁 자리에 있어서 본래의 씨를 받
고 씨를 기르던 본토가 어디예요? 동양 땅밖에 없다는 거예요. 종교의
출산지는 서양이 아니고 동양이에요. 동양의 어디였느냐 이거예요. 희
랍하고 로마! 희랍이에요. 희랍을 중심삼고 그 적수 되는 것, 극반대가
되는 것이 로마예요. 이것은 서로마제국, 동쪽 나라는 동로마제국이에
요. 이것이 발전해 가지고 하나는 소련으로 뻗었고, 하나는 영국으로
뻗은 거예요.
서로마 교황권하고 동로마 희랍정교예요. 동로마의 서울이 어디예
요?「콘스탄티노플입니다.」하나는 서로마 교황이 살고 있는 아벨적
나라요, 아벨적 성지요, 그 다음에 희랍정교는, 희랍사상은 투쟁사상이
에요. 유물론을 중심삼고 양육강식이에요. 근본이 달라요. 사상은 가인
적인 기독교예요.
이것이 끝날에 있어서 세계 문제를 걸고 싸운 거예요. 그것이 2차대
전이에요. 2차대전은 뭐냐 하면 로마를 중심삼고 기독교와 하나되어
130 무엇을 남길 것이냐
가지고 평화의 천국을 못 이루었기 때문에, 세계를 못 잡았기 때문에
오시는 재림주는 세계와 하늘땅이 원수가 되어 가지고…. 예수님이 천
국에 못 들어가고 낙원에 가 있어요. 역사관적인 입장에서 어떤 결론
을 내릴 것이에요? 그거 궁금한 거예요. 그것 그런가, 안 그런가 알고
보니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러면 선생님이 40대에 됐으면, 2차대전 직후 영⋅미⋅불권의 승리
의 깃발 아래 나를 모셨다면 세상이 어떻게 됐을까? 통일천하는 자동
적으로 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다 없어요. 아담 해와 사탄의 권한을
다 밟아치워 가지고 통일적인 기원이 됐기 때문에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한때의 좋은 찬스, 문 총재와 더불어 하나 안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닻을 내릴 수 있는 길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러면 1945년에 전부 다 되어 가지고 3년 이내에 1948년 정부 수
립하기 전까지 문 총재를 세계의 통일적인 사상 기반 위에 갖다 세우
면 7년 이내에 천하통일하는 거예요. 그것을 지금 결론지어야 할 선생
님이 88세니까 불쌍하기도 하지.
꽃다운 청춘시대에 하늘땅을 메주덩이 밟듯이 마음대로 할 수 있었
는데 말이에요. 메주덩이를 밟아 가지고 둥글게도 만들 수 있고, 넓적
하게도 만들 수 있어요. 오만 가지 음식을 장식할 수 있는 복된 환경
을 알알이 헤쳐 버리게 됐어요.
평화를 주장할 수 있는 기반은 문 총재밖에 없어
이럼으로 말미암아 큰 화근이 되었다는 거예요. 에덴에서 아담 해와
가 타락한 것보다 더 큰 화근이에요. 이 화근으로 하늘땅의 갈라진 것
이 달라붙어 가지고, 거기에 왕초가 돼 가지고 수많은 기반이 사탄의
손발로 꽉 얼어붙어 있어요. 그것을 무엇으로 녹일 거예요? 무엇으로
이것을 본 상태로 복귀할 거예요?
131
통일교회에서는 탕감복귀라고 하는 역사관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역사관이 없으면 그것을 녹여서 본연의 물이 돼 가지고, 수증기
가 돼 가지고 구름이 되어서 푸른 초원을 길러 낼 수 있는 본연지에
찾아갈 수 있는 고향 땅이 영원히 없기 때문에 지상은 황폐한 사막 뭐
이라고 할까? 사막의 짐승들이 많이 살 수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 맹
수들만이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찾아와 가지고, 거기에 또 새끼 쳐 가지고 비료를 뿌
리고 이러면 가망 있는 지상의 새로운 뭐예요? 재차 복지낙원이 될 수
있을는지 모르지만, 그것이 불가능하게 될 때에는 세상은 그냥 황폐한
사막으로 없어지고 마는 것이다. 결론이 그래요.
그러면 평화를 주장할 수 있는 기반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문 총
재밖에 없어요. 공산주의의 싸우는 모스크바라든가 베이징에 그 도수
를 얼마나 드나들면서 우리가 수고하고, 또 유엔 기지인 뉴욕과 워싱
턴을…. 두 곳이 가인 아벨의 기지가 되어 있어요. 하나는 내적인 정치
세계 풍토요, 하나는 외적인 사업단지로 가인 아벨이에요. 거기에서 왔
다갔다하면서 재부흥하기 위해서 수고해 가지고 다 잃어버리고 다 실
패한 데 있어서 불을 놓고 훅 불어 보니 본심의 마음이 타지 않고, 죽
지 않고 한두 가지가 있는 거예요.
옛날에는 추운 겨울에 씨 불을 꺼지게 하면 큰일이지? 이만한 불티
가 있으면, 그것이 죽기 전에 쏘시개로 붙여 놓고 크게 해 가지고….
더 크게 해 가지고, 후후후 불어 가지고 불이 나올 수 있게끔 다시 살
리지 않으면 어떻게 돼요? 동네 주인의 불을 따라서 불을 분배받던 그
집이 없어지면, 그 동네는 큰일나요.
얼어붙어 가지고 북극의 곰들이 뜯어먹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나이 많아 가지고 얼음덩이 돼 가지고 죽은 얼음덩이의 사체를 뜯어먹
는 거예요. 그것은 보기나 하지. 어디로 흘러가서 없어질지 모르는 불
쌍한 처지에서 천변지이가 있으면 그 몸뚱이의 사지백체를 어떤 고기
132 무엇을 남길 것이냐
가 뜯어먹고, 어떤 독수리가 뜯어먹고, 어떠한 악어가 뜯어먹고, 어떤
스크리 뱀이 뜯어먹는 거예요.
별의별 것한테 분배돼 가지고, 끝날에 그 뼈와 살이 다시 부활해요?
그렇다고 하는 것이 미친 사람이에요, 정신이 안 나간 사람이에요?
응? 이런 미친 간나 자식들! 간나는 뭐냐 하면 천국 못 가요. 지옥 갔
나(간나)? 간나 자식들! 그건 도적놈의 새끼들이에요. ‘간나’ 하면 여
자가 고개를 넘어가고 강을 건너가서 저편에 갔나(간나)? ‘자식(子息)’
은 뭐예요? 아들이 쉴 수 있는 자유의 환경을 찾는 거예요.
여자들이 시집가 가지고 남편을 버리고 강을 건너가고 산을 넘고 초
부득삼(初不得三), 3천만의 복될 수 있는 가정을 버리면 그것으로 끝
장나는 거예요.
백성에게 바른말을 가르쳐 줘라
여러분, 가다 말고 여기에 와 가지고…. 여기에 뭘 하러 다 몰려왔어
요? 백인도 있고, 흑인도 있고 얼룩덜룩한 거예요. 얼굴도 나 같은 얼
굴이 많지 않구만. 전부 다 나와 다르다구요. 요즘은 여기에 있어서 그
렇지만, 바닷가에 살게 되면 흑인 사촌이 되기 때문에 흑인권 내에 가
있는 레버런 문을 백인들이 제일 싫어했어요. 25년 동안 매일같이 배
탔으니까 얼굴 가죽이 흑곰 같았겠소, 사슴 같았겠소?
미국 대표자 누구?「마이클 젠킨스입니다.」마이클!「예.」마이클 뭐
이라고?「젠킨스입니다.」쟁킨이 뭐예요? 쓰다 버린 왕국에 있는 모든
기계들을 말하는 거예요. 마이클 쟁킨! 쟁기와 쌓아 둔 거예요. 마이클
이라는 뜻이 뭐예요, 마이클이라는 말이?「미가엘 천사입니다.」미가엘
천사도 못된 놈이지 잘난 녀석이야? (웃음) 주인을 모시지 않고 쫓아
낸 패들 아니에요? 너도 그래. 선생님을 쫓아내고 자기가 해먹겠다고
눈이 붉어 가지고 “한국 사람은 필요 없다, 미국 사람이 필요하다.” 얼
133
마나 짓거리고 미국 땅 구경을 잘 했나!
이제는 환고향을 다 했어요. 다 한다구요. 선생님도 안 나타나고, 한
국 사람과 일본 사람도 없어지고 말이에요. 이제 몇 사람 안 남았어요.
양창식! 양창식이 뭐예요? 여편네가 ‘양양양양양양’ 하면 잘 돼요, 못
돼요? 양창식의 여편네가 ‘양양’ 해 가지고 잘되게 돼 있나, 못되게 돼
있나? 맏딸을 복 받게 하려고 했는데 쫓아와 가지고 여편네가 양냥거
려 가지고 망쳐놓지 않았어? 양윤영같이 됐어요.
선생님의 예언이 아니에요. 사실로 한 말이 예언과 같이 다 들어맞
았으니까 이야, 말이라는 것이 참 무섭구만! 팔자타령을 하지 말라구
요. 말 타령해야 돼요. 그래서 훈민?「정음!」백성을 바른말로 가르쳐
줘라 이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잘 자고, 잘 먹고, 잘 갔다 오고, 잘
좋아하고 나빠하는 거예요. 그 여섯 말 가운데 훈민정음의 말이 다 들
어가 있어요.
여기에 평화메시지 하나 안 갖다 놓았구만. 평화메시지의 페이지가
몇 페이지라고?「222페이지입니다.」오늘 아침에 샀던 사람들은 이야,
222페이지! 놀라자빠지리만큼, 무서우리만큼 어떻게 222페이지가 됐
어요?
보라구요.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귀까지 하면 다섯! 이것이 오관
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정음이 뭐냐 하면 하나 둘 셋, 오관에
서 나는 바른 소리가 정음이에요. 훈민(訓民)! 백성을 가르치는 정음
(正音), 바른 소리다.
눈이 좋아하는 소리, 코가 좋아하는 소리, 입…. 입으로 물이 들어가
니 물이 좋아하고, 공기가 좋아하는 소리! 이게 코와 다 통한다구요.
그 다음에 귀가 좋아하는 소리예요. 귀도 공기가 없으면 안 돼요. 공기
와 물이 없으면, 눈이 큰일이에요. 복사열에 의해서 증발해 가지고 물
이 없으면 큰일이고, 공기가 없어도 큰일나지. 물하고 공기에 얽매여
가지고 살고 있는 거예요.
134 무엇을 남길 것이냐
훈민정음 발음할 수 있는 나라를 통해 하나님의 왕궁이 출발해
여러분도 물 먹지 말라고 하면 살 수 있어요? 있나, 없나? 이 쌍것
들아!「없습니다.」쌍것이라고 했다고 “아이고, 목사가 공식석상에서
쌍것이라고 한다.” 하는데, 쌍것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둘이 얼마나
재미있게 사는지 포대기를 쓰고 깨워도 안 깨니 쌍것을 들고 나가서
어머니 아버지가 나쁜 벌판에 갖다가 던지게 될 때 그 아들딸들이 불
행하겠소, 행복하겠소?
쌍놈이라는 것이 이야, 복 중에 복둥이로구만! 던지면 둘이서 붙어
살던 사람들이 일어서 가지고 춤추고 “어머니 아버지가 있을 때는 마
음대로 행동 못 했는데 이제는 자유 행동할 수 있다, 만세!” 하겠나,
“불만세, 노만세!” 하겠나? 어떤 거예요? 많은 사람이 귀를 가지고 들
었는데 답변하는 사람이 한 녀석도 없으니 벌을 받아 죽어라, 이 쌍놈
의 자식들아!
쌍놈이 되었다고 해서 둘이 한 쌍 된 도적놈을 한꺼번에 재판해서
총살 못 시킵니다. 알겠어요? 마피아에 죽는 사람이 있으면 마피아라
고 할 수 없어요. 마피아의 반대되니 절반은 좋은 것이니 둘을 같이
취급해서 “쌍놈의 자식, 망해라!” 할 수 없어요.
‘망’ 자를 어떻게 써요? ‘마음 심’을 밑에 쓰면 무슨 자예요? ‘망할
망(亡)’ 자 밑에 ‘마음 심(心)’을 쓰면 무슨 자예요?「‘잊을 망(忘)’ 자
입니다.」알기는 아누만. 망하는 녀석은 말만 들어도 잊어버리고, 그렇
게 사는 녀석은 벼락을 맞아서 가루가 되어서 날아가야 된다는 거예
요. 세상에 제일 기분 나쁜 말이에요.
문학박사 손대오!「예.」손대오가 손을 대게 되면 망하나, 흥하나?
「아버님이 계시면 흥한다고 합니다.」손대는 것이 내 손이야? 손대오
가 손댄다고 했는데, 아버님이 뭐이라고?「아버님의 명령대로 손만 대
135
면 흥합니다.」자기는 아버님의 명령대로 손 안 댄다는 생각을 해? 그
게 문제예요. 아버지의 명령대로 손댔다고 해서 어디 가서 선전도 해
요. 내가 시키지 않는 얘기도 많이 하더라구요. (웃음) 진짜 내가 골자
의 얘기를 하고 있는데 수십 가지 거짓말을 하고 있으니 그 진짜 말이
망할 말이에요, 흥할 말이에요?
보라구요. ‘흥’ 자, ‘여(與)’ 자는 둘 상대가 쌓아서 여기는 뭐예요?
큰 상 위에다가 놓아서 네 다리로 버텨 가지고 제사드릴 수 있는 제단
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것이 ‘줄 여(與)’ 자예요. 여기에 ‘같이 동(同)’
자를 쓰게 되면 흥(興)한다는 말이에요, 흥진이! 주고받아야만, 같이
돼야만 흥하는 거예요.
‘흥진이’ 할 때 ‘흥’이라는 말은 여기에 둘이 박자 맞아 가지고 잡아
당겼는데 ‘한 가지 동’ 자 했으니 딱 뭉쳐 가지고 제단 위에 놓고 두
다리가 아니에요. 넓적하니까 네 다리를 뻗치는 거예요. 다리가 높지
않으니까 넘어지지 않아요. 밀려가도 그냥 서 있어 가지고, 독수리가
오더라도 상을 들고는 못 가게 돼 있거든. 제사는 드리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흥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해석할 때 한국말은 예언풀이로 해석할 수 있는 말이니까 어
때요? 그럴 수 있는 소리 가운데 제일 하나님이 듣기 좋아하는 거예
요. 우주의 소리 가운데 제일 많이 발음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민
족이 누구냐? 이 우주에 소리가 얼마나 되는 줄 알아요? 4억이 넘어
요. 4억 3천만이 넘는다는 거예요. 4억 3천만은 4, 3으로 7수예요. 우
리가 4억쌍 할 때 4억3천만까지 하기 위해서 노력하지요? 안 그래요?
4수는 사방을 말하고, 3수는 종대를 말해요. 이게 7수예요. 4억 3천
만! 그러니 얼마나 많아요!
4억 3천만 말 가운데서 훈민, 무엇으로 가르치느냐? 바른 소리예요.
말이 소리를 통하는 거예요. 그 소리 기계를 움직여 가지고 작용하는
것이 음이에요. 아무것도 없는데 소리나게 하는 것이 음이라구요. 그렇
136 무엇을 남길 것이냐
기 때문에 ‘설 립(立)’ 아래 ‘날 일(日)’이에요. 모든 나날은 음을, 정
한 음을 바로 세우기 위한 것이다. 그래서 훈민정음!
이 음을 가지고 하늘땅의 백성을 올바로 가르침으로 말미암아 훈민
정음, 발음을 할 수 있는 것은 우주의 하나님이 만든 말씀 전체를 따
라서 발음할 수 있는 민족이니 그 민족은 앞으로 천하만국의 음성이
벌어지지 않는 한 이 나라를 통해서 세계와 인류는 하나의 혈족이 되
고, 하나의 중심나라가 되고, 하나의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왕궁의 출
발이 아니 되려야 아닐 될 수 없지 않지 않지 않다. 있다는 말이에요?
「있습니다.」나도 모르겠다, 말하다 보니까. (웃음)
재간 있는 문 총재
문 선생이 말하는 것을 알아듣기 힘들어요. 정신을 바짝 차려야지….
허양!「예.」내가 숨차니까 얼른 나와서 노래 하나 하라구. 빨리 빨리.
물 한 잔 먹게…. (웃음) 무슨 산? 요전에 하지 않았어?「‘울산아리랑’
입니다.」울산아리랑이라고 하지 말고 웃을산, 소산아리랑이라고 하지?
웃을 소(笑)! 자, 해보자. 물 먹고 싶은 사람은 빨리 오라구요, 내가
줄게. 줄게 나오라구요. 벼락 맞는다, 이 쌍것들아! (웃음) 선생님이
말하고 나서 목마른데, 그것 빼앗아 먹겠다는 사람은 쫓아버려야지. 벼
락을 맞아야지! (웃음)
자, 한번 해봐요.「‘울산아리랑’ 노래하겠습니다.」아, 울산이 아니라
웃을산아리랑이지. 아리랑은 ‘사랑 애(愛)’ 자 ‘마을 리(里)’ 자, 사랑
하는 마을 총각(郞)을 찾아가는 거예요. 애리랑이 아리랑 됐어요. 아이
들은 ‘애’ 하기 힘들거든. 애들이 할 때 ‘아’ 하지, 배울 때 ‘아’ 하지.
엄마 아빠는 ‘애’ 하는데, 이건 ‘아’ 해서 아리랑이 되는 거예요.
어려서부터 아리랑을 불렀지만, 엄마 아빠는 아리랑을 못 불렀지?
내가 애리랑을 아리랑으로 약(略)하더라도, 가인 아벨의 형태로 진짜
137
가 아니라도 둘 다 진짜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 둘 다 깨물어
서 소화해서 건강하게 되는 날에는 죽지 않고 보다 안팎을 방어할 수
있는 건강체 중의 건강체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내주!
‘내주’가 무슨 뜻인지 모르지? 안방의 주인하고 내가 살 수 있는 거
예요. 내주, 내주라는 것은 다음 일요일을 말하는 거예요. 외주는 그
다음이에요. 3수를 넘어서서 좋아하게 되면 왕자가 될 수 있고, 왕녀
가 될 수 있느니라. 아주, 좋다! (박수)
가만 보면, 문 선생이 혼자 원맨쇼를 잘 해요. 내가 배우 됐으면 일
등 배우 할 수 있는 소질이 많아요. 하루 종일 장편소설 몇 편씩 말도
하고 살았으니까…. 그러니까 재간 있는 문 총재예요, 재간 없는 문 총
재예요?「재간 있으십니다.」재간이 너무 있으니까 따라갈 수 없어 걱
정이라구요. 그래요. 따라가기 힘들지? 따라가도 고개를 넘어야 할 텐
데…. 아리랑 고개가 가정이 넘어야 할 힘든 고개, 사랑의 마을을 찾아
가는 고개예요.
(의자 가져오는 것을 보시며) 그거 왜 가져와요? 나는 늙은 사람 취
급하는 것이 싫어요. 치워버라구요. (웃음. 박수) 젊은 사람을 늙은 사
람 취급하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 붙여 가지고 의자를 만들어 놓
지….「파이팅.」파이팅!「파이팅!」나는 그거 좋아해요. 그거 내가 좋
아하는 컨셉이에요. 오케이! (영어로 잠시 말씀하심)
자, 하자! 누구 춤출 사람 어디 갔어요? 춤출 사람, 성마리아! (웃
음) ‘정말이야’가 아니고 ‘정’보다도 더 완성한 성마리아가 있으니 얼
마나 좋아요! 성마리아, 한번 나와서 춤춰보자. (웃음. 박수) 아, 웃지
말라구요. 내가 있어야 좀 웃고…. 여러분 중에 허리도 아프고, 시차
때문에 콧물 흘리고, 오줌 싸고, 똥 싼 사람도 있을 거라. 팬티 벗어
보면 말이야.
겨우 겨우 시간 맞추어서 세 시까지 변소 가서 응가 해야 할 텐데
못 하고 왔으니 30분쯤, 한 시간쯤 참을 수 있겠거니 했는데 중간에
138 무엇을 남길 것이냐
‘하하’ 웃다 보니…. 밸이 공기 먹겠다고 나오다 보니 ‘휙!’ 해 가지고
팬티가 젖고 얼룩얼룩할 수 있다고 봐요. (웃음) 없다면, 오늘 재미없
는 날이지.「아버님이 계셔야 재미있습니다.」
그래, 취미 있는 말이 좋아요, 재미있는 말이 좋아요? 나는 재미있
는 말을 좋아하는 사람이니까 재미있는 말밖에 할 줄 몰라요. 박수해
야지. (박수) 자! (허양 교구장의 ‘울산아리랑’ 노래) (박수)
한국말 하는 사람이 통일천하하고 하나님 왕국의 헌법을 지켜야
기분이 좋아요?「예!」춤을 한번 못 추면, 한이 될 거예요. 희년 세
월의 아침부터 이럴 수 있는 기분을 놓쳐버리면 웃으려야 숨이 막히게
되어 있어요. 자, 끝장이 났나, 아직까지 시작인가?「시작입니다.」
양창식 일어서요. 양창식 엄마 왔어?「예?」엄마 왔느냐 말이야.
「아기 엄마요?」응.「안 왔습니다.」그 다음에 그 옆에 있는 사나이는
누구예요? 둘이 일어서요. 그 다음에 유정옥!「예.」색시 왔나?「예.」
색시 나오라구. 그 다음에 또 누구 있어요?
송영석이 색시 왔나?「안 왔습니다.」오늘같이 귀한 날 왜 안 왔어?
「왔다가 갔습니다.」어디에 가? 공동묘지에 갔어? (웃음) 천국에 갔
나, 공동묘지에 갔나? 오늘 같은 날 데려오게 되면 노래 잘 하면 내가
상으로 집도 사주고, 자동차도 사주고, 비행기까지 사줄지 모를 텐
데….
오늘이 기쁜 날이오, 울 날이오, 슬픈 날이오?「기쁜 날입니다.」기
쁜 날인데 쌍쌍 아닌 사람은 앉아 있고, 쌍쌍 있는 사람 다 일어서 봐
요. 저 뒤에는 왜 안 일어서요?「혼자 왔습니다.」쌍쌍 있는 사람은 일
어서고, 쌍쌍 아닌 혼자 온 사람은 앉으라구요. 너는 없잖아?「왔습니
다.」그러면 쌍쌍은 다 뒤로 돌아서라구요. 돌아서서…. 자, 누가 노래
잘 하던가?
139
현진! 노래 잘 하는 것 있잖아? (박수) 한국 노래 잘 하는 것 있잖
아? 내가 힘드니까 현진이가 대신해서 노래할 테니까 그 노래에 지지
않게끔 박자 맞추어 가지고 춤 잘 추는 사람, 옆에서 누가 잘 했다는
것을 잘 보고 상을 줄지 모를 테니까 기억하라구요. (현진님의 ‘님과
함께’ 노래와 화동회)
현진이!「예.」한마디 하고 들어가야지. 나이 많은 할아버지는 숨이
막혀서 말을 못 한다구요. (현진님 말씀; 재미있어요?)「예.」(일어나
셔서 참부모님께 박수해 주세요.) (환호. 박수) 간단히 한마디 하라구
요. (오늘 천일국 지도자대회 마지막에 부모님이 참석하니까 감동받고
있지요?)「예.」(하나님 왕권이 땅에서 세워졌으니까 이제는 나라를
찾아야지요?)「예.」(원 패밀리 언더 갓, 아주! 하나님 아래 한 가정,
아주!)「아주!」(원 패밀리 언더 갓, 아주!)「아주!」(원 패밀리 언더
갓, 아주!)「아주!」(원 패밀리 언더 갓, 아주!)「아주!」(감사합니다.)
(박수)
어머니, 나가서 한마디 해요. (어머님 말씀; 아버지, 아까 훈민정음
만 얘기했어요.) 그러니까 나가서 한마디해요. (어떤 한마디요?) 가서
이렇게 교육받았으니 한국말을 해 가지고, 이 말하는 사람이 통일천하
하고 하나님 왕국의 질서로 세운 헌법을 지켜야 된다는 거예요. (훈민
정음이라는 말을 풀이하시다가 춤잔치가 벌어졌는데, 세계순회를 하면
서 한국말을 배워야 하는 이유를 여러 가지로 많이 설명했어요. 그래
서 전 세계 우리 식구들이 한국말을 배우는 붐이 일어나고 있지요? 그
렇지요?)「예.」(천일국 7년, 우리가 실체적으로 하나님을 모시고 천
일국을 창건하는 데 있어서 65억 인류를 한 가족으로, 하나의 마음으
로 하나님의 뜻 앞에 세우려면 심정이 통해야 돼요.
심정이 가장 통할 수 있는 빠른 길은 말이에요, 말의 표현! 자기 마
음을 전달해 줘서 상대방이 감명을 받아야 되잖아요? 그런데 한국말은
하나님께서 제일 좋아하시는 말이에요. 그리고 한국말은 모든 만물의
140 무엇을 남길 것이냐
소리를 그대로 낼 수 있고, 그대로 또 표기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이
런 좋은 말이 어디 있어요!
아버님께서는 여러분이…. 여기에는 세계 지도자들이 모였는데 특히
한국 사람들이 많은 줄 알고 있어요. 세계 방방곡곡에 한국 사람이 나
가 있지 않은 곳이 없으니만큼 여러분이 하나의 말, 하나의 문화, 하나
의 전통을 세우는 데 있어서 이 말로써, 훈민정음으로써 여러분이 세
계 통일하는데 박차를 가해 주기를 바라요.) (박수)
주인을 대해서 살림살이 할 수 있는 글을 배워야
아이고, ‘그렇지’ 할 때는…. 그릇을 치면 깨집니다. 다 너무 흥하면
깨지겠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조용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창조한 우
주의 모든 존재는 소리를 내게 돼 있습니다. 레버런 문은 레버런 문
소리, 개미는 개미 소리, 나비는 나비 소리, 새는 새소리, 부자는 부자
소리, 가난한 사람은 가난한 사람 소리…. 모든 소리를 낼 수 있는 음
이 얼마나 되느냐 하면 말이야 4억 3천만, 5억이 못 된다구요.
이렇게 보게 되면, 그 모든 발음을 따라 가지고 할 수 있는 민족은
한국 민족밖에 없다는 거예요. 영어가 아무리 하더라도 한국의 가….
‘가’도 까, 가나따! ‘따’도 퉁팅탱…. 별것 다 할 수 있어요. (웃음) 가
나다라마바, ‘바’도 빠 비비배배…. 전부 다 할 수 있어요. 무슨 소리도
거기에 과거, 나, 너 다 있잖아요? 거기에도 기역 니은 디귿…. 소리
못 낼 수 있는 음이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좋은 글이오, 좋은 말이오?「좋은 말입니다.」나면서 글을
배우나, 말을 배우나?「말을 배웁니다.」기초는 말을 배우지만, 나중에
는 글을 배워야 돼요. 글은 뭐예요? 훈민정음, 주인을 대해서 살림살이
를 할 수 있는 글을 배워야 돼요. 문화창조는 말서부터…. 문화를 배워
야 된다는 거예요.
141
그렇기 때문에 말 잘 하는 사람이 되어야 돼요. 한국 사람은 외국
가서 10년만 되면 그 나라의 본토인이 말하는 것을 따라서 할 수 있
어요. 모른다는 거예요. 말에 재간이 있어요.
선생님이 무슨 띠인가?「원숭이띠입니다.」어머니는 무슨 띠인가?
「양띠입니다.」그러면 원숭이 소리를 한번 해보지. (웃음) 그 다음에
어머니는 양의 소리를 음매, 음매! (웃음) 양 소리, 어머니는 이제 대
신 해줘야 돼요. (웃음) 잣나비 소리. 책책, 쾍쾍! (웃음. 박수) 신호하
면서 별의별 놀음을 다 하잖아요? 나 이제 100미터 난다 하면 이렇게
해 가지고 발을 펴고 날 수 있고 말이야, 고층에서 떨어져도 몇 바퀴
돌면서 떨어질 수 있는 재간이 있다구요.
그러니까 양은 순해 가지고 구경 한번 하게 된다면 졸음이 와서 자
고 만다는 거예요, 원숭이를 따라가기가 힘들어서. 그래요. 가만 보면
말이야 나보다 많이 자지. 노는 것도 나보다 많이 놀고, 먹는 것도 나
보다 많이 먹더라구요. (웃음) 잣나비가 많이 먹어 가지고 나뭇가지를
어떻게 건너뛰겠노? 가벼워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잘 아는 전문가가 됐으니 한…. 한스러운 학의
아들이 됐으니까 그거 잘 먹겠나, 못 먹겠나? 학자니까 잣나비 놀음을
박수 맞추어 줘 가지고 하지는 못하더라도 구경이라도 해 줄 수 있기
때문에 이름이 한학자라고 되었느니라, 아주!「아주!」박수! (박수)
자, 이제는 말 다 했다구요. 나를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모
두 손을 듦) 진짜!「예!」얼마나 좋아해요? 하늘땅보다 더 좋아해요?
「예!」그러면 여러분에게 있는 재산, 여러분 나라를 전부 다 팔아 가
지고 나에게 가지고 와요. 가져올 거예요, 안 가져올 거예요? 이 쌍놈
의 자식들아, 왜 자꾸 손이 내려가? (웃음) 더 올라가야 할 텐데…. 그
러면 망해요. 나라고 무엇이고…. 아시아를 팔고 세계를 팔아 가지고
하나님이 좋아하는 잔치 때 춥게 되면 장작불 넣고, 불놀이도 할 줄
알고 다 그래야 된다 이거예요.
142 무엇을 남길 것이냐
자, 그러면 선생님이 하라는 것은 무엇이든지 못 해봤다면 이제 살
기 위해서 한번 해보겠다는 결심을 다 해서 손을 들고 있어요, 결심이
안 되어 가지고 들고 있어요?「결심했습니다.」그래, 알았다구요. 틀림
없이 나는 그렇다는 사람은 내가 눈 감을 테니까 일어서서 하나님께
약속하라구요.「하겠습니다.」소리가 작다. 안 들려, 쌍것들아!「하겠습
니다!」하나님이 졸음이 다 깼어요. (웃으심) 알았어요, 알았어요. 이
제 알았어요. 알았으니까 앓아 죽는 거라구요. 앓으면 죽어야지. 그런
말도 되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바쁜 시간이 재촉해서 날아가야 할 이 시
간밖에 없으니까 정신 바짝 차리라구요. 한 번밖에 안 일러주면 좋겠
나, 뭐이라고? 초부득삼, 세 번까지 읽어줘야 되겠나? 한 번 해서 알면
1등 되는 사람이에요. 1등 할래요, 2등 할래요, 3등 할래요?「1등입니
다.」나는 1등 아니면 못 살아요.
엄 무엇인가? 주동문의 처 이름이 뭐예요?「엄명미입니다.」명미니
까 밝고 아름답다는 뜻이네? 엄격히 규칙 잘 지킬 수 있는 아줌마예
요. 자기도 그렇지? 둘이 대표적 가정의 법을 지킨다면 세계의 1등 가
정 될 수 있는 푯대의 가정으로 만들려고 했는데, 아직까지 그것이 다
연단 안 됐기 때문에 색시가 연단시켜 가지고 많이 컸지? 컸나, 내려
갔나, 올라갔나?「많이 배웠습니다. (주동문)」배웠다니까 남편을 출세
시키기 위해서는 여편네가 고생해도 감사한 것이지…. 여자들, 박수!
(박수)
하나님이 좋은 것
그렇게 해야 다 효녀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좋은 것이 먹고 자고,
왔다갔다하고 좋고 나쁘고인데 좋은 것이 뭐냐? 남자는 열남이 되고,
여자는 열녀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열녀 열남이 되는 그 기관이 뭐예
143
요? 입 맞추는 기관, 남자 여자가 같이 입 맞추는 기관, 그 다음에 여
자는 젖! 여자가 나온 것은 젖밖에 없잖아요? 입 맞추고 뭘 빨아야지?
(웃음)
입 맞추고 남자가 빠는 것을 좋아하거든. 여자들! 남자가 여자 가슴
을 좋아해요, 안 좋아해요? 여자들 답변하라구요. 남자들은 몰라요. 여
자, 답변! 엄명미! 주동문도 그것 할 줄 알아, 몰라? (웃음) 이 쌍년,
답변 안 하면 뺨을 갈길 거야. 아버지가 물어보는데 답변 안 하면 되
나?「잘 합니다.」박수하라구요, 박수. (웃으심) (박수)
그래, 그래요. 그 다음에 젖 먹었으니까 남자에게도 빨 것이 있어야
지. 여자는 궁둥이가 무거워서 올려 보게 안 되어 있어요, 수평 이하를
내려다보지. 아이고, 모르겠다. 발부터 맞추어 가지고 삼각지대에 젖보
다 더 훌륭한 것이 있구나. 한번 빨아보자. 빨아보고 사랑하는 것이 멋
진 사랑이라는 거예요.
나도 잘 모르겠어요. (웃음) 내 입이 그렇게 말하니까 나도 오늘 배
운다구요. 선생님은 그래요. 모르는 것도 답변하는 거예요. 단에 나서
면 답변은 자동적이에요. 혓발이 혼자 다 얘기해요. (웃음)
나도 잘 모르는데, 여자가 물게 되면 남자는 자기도 모르게 드러누
웠던 것이 배 타기 위해서 바람벽을 찾고 이래 가지고 올라간다는 거
예요. 올라가면 클라이맥스 펌프질을 하게 되면 죽자 사자, 죽자 사자
박자를 맞추어야 됩니다. 일곱 번 이내에 클라이맥스를 남자가 느끼던
가 여자가 느껴야지. 일곱 번 운동했는데 느끼지 않으면, 아기가 안 된
다는 거예요. 세 번에서 일곱 번까지!
그때는 사랑으로 진짜 박자를 맞추어 가지고 너 죽고 나 죽고, 둘이
다 죽더라도 같이 죽자는 거예요. 둘 다 죽으면 천하가 깜깜해서 밤이
되니까 하나님이 할 수 없이 살려 가지고 등불이 비출 수 있고 밝아진
다는 거예요. 밝아짐으로 말미암아 천하의 모든 것이 보고 살 수 있는
행복한 세계가 될 수 있느니라, 아주!「아주!」
144 무엇을 남길 것이냐
선생님은 잘생겼어요? 못생겼어요?「잘생겼습니다.」여러분 나라의
왕하고 할아버지하고 여러분 아버지 어머니하고 여러분 상대하고 아들
딸 전부와 바꿀 거예요, 안 바꿀 거예요?「안 바꿉니다.」어디 진짜 그
럴 사람이 몇 사람이나 있어요? 내가 꿈을 꾸어서 헤려고 해도 찾아볼
수 없으니 오늘 꿈을 깨서 헤어보면 되겠는데, 안 바꿀 수밖에 없다는
사정이 그렇다는 사람들은 한번 손 들어보라구요. (모두 손을 듦) 아
이구 아이구, 아이구 아이구, 아이구 아이구, 아이구 아이구…! (휘파
람으로 장단을 맞추심) 이래도 내가 춤출 근력이 없다, 이 쌍것들아.
(웃음. 박수)
자, 이제 적으라구요. 나도 바빠요. 그만큼 했으면 얘기 안 해도 되
지 뭐! 적으라구요. 노트 갖고 있지요?「예.」노트 없는 사람은 이것을
쭉 내리고, 팬티도 내려 가지고 여기다 쓰라구요. (웃음) 그렇게라도
해야지. 한 번밖에 부르지 않기 때문에 그림이라도 그려 놓아야 자기
가 가르쳐주고 안내도 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괜찮아요.
여자들은 궁둥이가 넓잖아요? 옆으로 해서 얼마든지 쓸 수 있을 거
예요. (웃음) 그렇게 해도 흉 안 되니 선생님이 보든 말든 1, 2 해 가
지고 받아써야 되겠어요.
2007년 2월 26일, 참부모님 탄신생일기념
세계지도자회의 특별지시사항
특별이지, 보통이 아닙니다. 그 다음에 가! 오늘 훈민정음이니까 기
억하기 위해서 표제로 ‘가’ 자를 썼어요. 가에 1, 2, 3이 있다구요.
가. 절대권 확립시대
1) 개인시대(참사랑, 참하나님 사랑, 주체 대상 일체권 절대) (심신
145
일체권 ① 하나님 ② 주체 ③ 일체) 일체 되기 위해서는…. 3수가 하
나되지 않고는 행차를 못 하게 돼 있어요.
2) 부부시대(참사랑, 참하나님 사랑, 남자 여자 일체권 절대)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야 돼요. 둘이 같이 절대 자리, 절대권에 서겠다고 한
다면 싸움밖에 남질 않아요. 그러니 주체는 대상을 존중시하고, 대상은
주체보다 낫기를 바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보게 된다면 말이야, 사랑하는 아내와 사랑
하는 아들딸은 나보다 못하기를 바라는 것이 여러분의 야망이요, 욕망
이에요. 낫기를 바라는 것이 야망이요, 욕망이에요?「낫기를 바랍니
다.」알아듣기는 알아듣누만!
그래요. 그 말이 맞는 거지. 참부부의 시대, 참사랑의 하나님! 남자
여자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절대권이 생겨나요. 절대예요. 절대권 확
립시대니까 개인의 확립시대, 부부의 확립시대, 그 다음에 그 아래는
다 같아요. 가정의 확립시대, 마찬가지의 이치라구요.
3)가정의 확립시대
4)국가의 확립시대
5)세계의 확립시대
6)천주의 확립시대
7)천지부모 화동시대(천지부모 통일생활 화동시대권 확립시대)
8)통일심정권 확립시대
그 다음에 뭐냐 하면 하나님의 참사랑과 석방⋅해방시대를 중심삼고
아주! 태평성대 억만세, 만세, 아주!
기록 다 했지?「예.」(웃음) 연구하라구요. 그냥 먹겠다고 하면 설
사해요, 설사. (웃으심) 깨물고 소화해야 돼요. 적었지요?「예.」「다
못 적었습니다.」못 적었으면 죽으라구요. 낙제꽝이지. 50점 미만이에
요. 넘어가요?「예.」
146 무엇을 남길 것이냐
나. 절대가치권 확립시대
절대예요. 절대 뭐이라고?「가치권 확립시대.」가치권 확립시대. 거
기는 아까 가 번과 마찬가지로 1) 2) 3) 4) 5) 6) 7) 8) 같아요. 중
심위주 세계완성사상이 되라. 총해석입니다.
중심위주 세계완성사상이다. 위해서 서로가 경쟁해서 위하는데 먼저
위할 수 있는 주체가 되면 내가 대상이 되고, 대상이 안 됐으면 주체
가 되어 가지고 둘이 하나되는 데 있어서…. ‘절대’라는 것은 둘이 한
자리에 설 수 없어요, 한 줄로 서야지. 그런 뜻이 있어요. 절대가치권
확립시대, 알겠어요?「예.」알았지요?「예!」알았지요? 1) 2) 3) 4)
5) 6) 7) 8), 가 번의 것을 갖다 붙이면 내용은 통해요.
오늘 아침 훈독회 때 통일조직 내용으로 일체화되는 세계를 얘기했
지요?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첫째는 뭐냐 하면 절대권
이에요. 절대권이 둘이 아니다 이거예요. 마음과 몸이 하나 안 되어 가
지고는 둘이 되는 거예요. 둘로 남아 있으면, 절대가 안 되는 거예요.
탈락자가 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부부가 둘이 절대 둘이 높고 낮은데 일렬로 되지 않고는 하나님이
그 위에서 절대자의 자리에 설 수 없다 이거예요. 절대권을 말해요.
알겠어요? 그것 알지요?「예.」그래서 1) 2) 3) 4) 5) 6) 7) 8)! 8
수로 팔 팔에 육십사(8×8=64)! 올해 선생님의 생일이 88년인데 하
나 더 8자를 붙였어요. 여기서 가 나 다 라로 네 번 하기 때문에 사
팔이 삼십이(4×8=32)까지 했어요. 4차로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
요?
나는 절대?「가치관.」‘가’ 자가 무슨 ‘가’ 자던가?「‘값 가(價), 가치
가(價)’ 자입니다.」‘가’ 자를 내가 잊어버려서 그래요.「‘사람 인(?)’
변에 ‘서녘 서(西)’ 자입니다.」그래요. 그래서 여기에 가치라고 썼어
요. ‘가치’를 쓸 줄 모르는 사람은 음을 몰라요, 가치의 음이 어디에서
왔는지. 글자에서 오는 것 아니에요?
147
‘가치(?値)’ 할 때는 ‘바를 직(直)’ 하고 ‘서녘 서(西)’를 썼어요.
두 사람인데 사람 하나(?)는 서쪽(西), 하나(?)는 바른 자리(直)에
서야 동서남북의 주체 대상관을 갖출 수 있기 때문에…. 가치라는 말
이 쌍쌍의 내용을 피할 수 없기 때문에 불원적으로 절대자리에 하나
밖에 없으니 가치라는 말이 성립됐다. 풀이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것은 뭐냐 하면 절대가치권 확립시대, 1) 2) 3) 4) 5) 6) 7) 8)
해 가지고 중심위주, 중심을 세우기 위한 거예요. 중심이 없으면 절대
가 없어져요. 하나님도 다 분산된다는 거예요. 중심위주 세계완성사상
이다. 위해 사는 사상만이 그 일을 자리잡을 수 있다, 아주! 알지요?
「예.」알지요?「예.」
다. 절대행복권 확립시대
행복한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머님 얘기같이 우리는 행복하
다. 선생님이 욕을 들이 먹고도 아이고, 기분 좋은 행복한 시간이었다.
거기에서 별스러운 것을 찾을 수 있으니 이래도 행복 저래도 행복, 죽
어도 만세 살아도 만세!
독립군으로 만세 부른 사람, 한국 정주에 있어서 유명한 사람이 죽
어도 만세 살아도 만세 하니까, 언제나 만세 하니까 죽어서도 만세 부
르면 큰일나겠기 때문에 감옥에도 안 집어넣었어요. 감옥에 들어가도
‘죽어도 만세, 살아도 만세’ 이래 가지고 선동하니까 그것을 전부 다
따라하면 경찰서에서는 큰 문제거든. 죽어도 만세 살아도 만세, 그만이
다.
그래서 절대행복권 확립시대. 죽어도 만세?「살아도 만세.」살아도
만세. (웃으심) 그러니까 1) 2) 3) 4) 5) 7) 8), 가 번에 있던 개인
시대, 부부시대, 가정시대…. 그 여덟 가지의 모든 전부도 만세니만큼
행복하니까
148 무엇을 남길 것이냐
1) 희희낙락 영생복락세계
행복이 뭐냐 하면 희희낙락이에요. 절대 슬퍼하거나 울상하고 살지
말라는 거예요. 희희낙락, 그 다음에 뭐예요? 영생복락이에요. 하루가
아니라 한 시간을 지나도 영생의 복락을 다리 놓을 수 있는 그림을 그
리는, 명화를 그리는 세계다.
2) 절대자유 복락세계
자유가 필요해요. 그렇지요?
3) 절대행복위주 복락세계
행복이 필요해요. 모든 결실이 창고에 꽉 찼으니까 행복할 수밖에
없어요.
4) 절대석방 복락세계
해방⋅석방해서 뿌리까지 깨끗이 정화된 씨의 근본에 돌아갔으니 석
방 복락세계, 아주! 알겠어요?「예.」
라. 절대결실권 확립시대
아무리 행복하더라도 그것이 열매가 없으면 다 끝장나는 거예요. 후
대에 남길 수 있게끔 열매가 되어야 돼요. 10년 됐으면 10년 전에 그
가지에 익은 열매가 있으면, 그 하나의 열매는 천 년 후 가지의 억만
열매를 가지고 있더라도 하늘 열매로 그 가치는 같다는 거예요. 그래
서 영생의 개념도 거기에 다 포함되는 거예요.
1) 혈족권 확보시대
혈족이에요. 몽골동족을 혈족으로 만들어야 된다. 이제 여러분이 할
일은 그거예요. 단일 민족, 단일 체제의 민족을 갖춘 세계적인 대표 단
체가 몽골반점동족연합인데 이것을 몽골반점혈족…! ‘동족’ 하게 되면
북쪽에서 오는 사람, 서쪽에서 오는 사람, 별의별 강도새끼, 별의별 씨
가 엮기는 거예요.
여러 가지 피가 섞여서 혼합적인 피가 되었기 때문에 가리를 못 잡
149
을 수 있지만, 여기에 있어서 뭐냐 하면 혈족권 확립시대에 들어가 가
지고 1) 2) 3) 4) 5) 6) 7) 8), 축복을 완료하는 거예요. 축복을 완
료하게 된다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결실이 거두어져서 결실권 확립이
돼요, 안 돼요?「확립됩니다.」
2) 사위기대 삼대상 가정시대 확립
거기도 1) 2) 3) 4) 5) 6) 7) 8),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딱, 공식
적인 결과에 맞게 되어 있어요.
3) 12형제 72가정시대 확립
야곱의 열두 형제, 그 다음에 모세의 72가정이에요. 그것을 말해요.
이것도 1) 2) 3) 4) 5) 6) 7) 8)!
4) 120가정, 434가정 혈족시대
올라가는 거예요. 120가정, 434가정을 축복 완료해야 된다 이거예
요. 결실이라구요.
5) 외국 선교기반 확보시대
자기가 1천2백 명 아들딸을 가졌으면 1천2백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
고…. 거기에 사탄세계의 아들딸이 있으면, 거기에 가서 하늘의 결실로
서 바꿔쳐야 된다 그 말이에요.
6) 절대축복 배치 완성시대
모든 것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7) 절대통일 안식 완성시대
만사형통, 아주!
첫째는 뭐냐 하면 절대…. 절대위치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어요. 개인
의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절대자리가 없어요. 부부도 제멋대로 하나되는 것이
아니에요.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에 하나돼야만, 참사랑
이 정착하는 거기서만 절대권이 시작되는 거예요.
150 무엇을 남길 것이냐
절대권이 되어서, 그 다음에 뭐이라고? 가치가 있어야지. 가치라는
것이 내 것, 네 것 할 것 없어요. 보다 위한 사람이 가치의 플러스 자
리에 서요. 보다 위해 사는 사람! 처음부터 백만 천만 전부가 하나님
으로 시작했으니 하나님의 대신자, 상속자가 모든 일은 내가 선두에
서고 그 이상의 희생을 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을 두고 말하
는 거예요. 가치 설정시대!
그 다음에 뭐예요? 다 번이 뭐이라고? 절대행복권 확립시대. 결실해
서 열매가 맺히는 거예요. 개인을 절대 위하는 데는 개인 열매, 가정
열매, 8단계의 열매가 다 맺히기 때문에 사탄권이 완전히 제거되는 거
예요.
그러니까 라 번은 절대결실권 확립시대, 열매만을 거둘 수 있는 하
늘나라 하나님의 열매의 주인 자리! 주인이니까 거두어서 하나님의 창
고에 들여야 될 것 아니에요? 결실시대예요. 절대결실권 확립시대. 1)
2) 3) 4) 5) 6) 7) 8)까지 같은 공식으로써 일원화시킬 수 있는 결론
이 됨으로 말미암아 통일적인 확립이 결정되었기 때문에 이제 최후의
결론이 뭐냐? 맨 나중이 이거예요.
마. 절대통일(안식) 완성시대
모든 결실의 열매를 내가 거두어서 하나님을 모셔다가 주인으로 상
속해 주는 거기에서만이 천주의 대신자로 하나님으로부터 받을 수 있
고 상속자가 될 수 있느니라, 아주!「아주!」
좋으니까 춤추고 이러니까 하나님을 모시고 나와 가지고 사랑하는
사람들 일일이 세워 가지고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고…! ‘지고’는 ‘이를
지(至)’에 ‘수고로울 고(苦)’가 아니고 ‘높을 고(高)’예요. 높은 데 이
르러서 어허둥둥 춤추게 되면 날아 가지고 하늘나라 어디든지 해방⋅
석방의 자유의 왕자 왕녀가 되느니라!
나를 본받아라! 왜? 하나님 대신이기 때문에. 나를 본받아라! 하나
151
님의 상속권을 받았기 때문에. 죽으라 하면 죽고, 살라 하면 살고….
그런 능력이 나와 더불어 같이할 것이다, 아주!「아주!」기도해 보라
구요, 그렇게 믿고. 안 되는 것이 없어요.
부모님이 하던 2배 3배만 하면 천하는 내 주머니에 들어와
제일 중요한 것, 여러분이 가야 할 본질적인 내용을 약(略)해 가지
고 첫째는 절대 셋이 삼위기대로 하지 않으면 안돼요. 이것도 중심을
중심삼고 3수예요. 삼 사 십이(3×4=12)! 이것도 공기가 들어가면 하
나되고, 입도 사각형이에요. 바로 되려면 사위기대가 되어야 되는 거예
요. 불가피한 거예요. 공식이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이것이 가나다라, 1 2 3 4, 사 팔이 삼십이(4×8=32), 서
른 둘 전부까지도 해방적 석방시대에 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에덴
동산의 아담 해와 두 사람을 씨로 했던 것, 세계 하늘땅에 있는 지옥
갔던 사람들도 가인 아벨로 아담의 아들하고 천사장의 아들을 그 조상
들을 대신 시켜서 기리카에(切り替え; 바꿔침)해 주고 원리원칙에 맞
게끔 해 가지고 전부가 천일국 창고에 들어갈 수 있는 결실을 완성해
야 세계에 바랄 수 있고 소망할 수 있는 것이 없느니라!
그것으로 그만이다. 태평성대 만사형통 천주 억만세권 해방⋅석방세
계가 내가 주인 되는 세계이니라! 내가 원하는 대로 세계가 아니 되면
내가 이루어 놓을 것이다. 하나님의 대신자와 상속자가 되어서 자기
나라를 축복 빨리 끝내 가지고 세계에 가입할 수 있게끔 누가 달리느
냐 이거예요. 숫자가 문제예요. 430가정인데 434가정! 한국 민족 286
씨족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문을 다 열어제겼기 때문에 해방⋅석방권
을 맞이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을 이래 놓아야 세계로
가는 거예요. 430가정 때 43가정을 중심삼고 세계무대를 중심삼아 가
152 무엇을 남길 것이냐
지고 777가정이 나오지?「예.」세계 사방으로 돌아다니면서 43가정을
해서 맞추어 가지고 상대적 조건을 거쳐서 공식적인 궤도에 올려놓았
기 때문에 휘발유를 넣고 불을 살려서 달리게 되면 운전해서 어디든지
갈 수 있다 이거예요.
석방시대가 되느니라, 아멘! 모든 만사가 오케이니까 아주…!「아
주!」아주 행복하다. 아주, 그 다음에 뭐예요? 가치 있다. 그 다음에
아주 뭐예요? 절대적이다. 절대가치! 절대적이요, 절대적 가치요, 그
다음에 뭐예요?「행복입니다.」절대적 행복이다.
그 다음에 평화메시지의 하나님의 창조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
정, 거기에 도착해야 돼요. 하나님의 창조가 절대적인데, 그 절대가 뭐
냐 이거예요. 절대권을 대신하고, 그 다음에 평화가 뭐냐? 가치를 가지
는 거예요. 그것이 좋거든. 너나 나나 좋아요. 그 다음에 뭐냐? 행복한
거예요.
행복했으니 그 다음에 결실되어서 결실을 하나님 앞에 다 돌려드
려 가지고 하나님 창고에서 썩혀버릴 수 없으니까 기간만 지나게 되
면, 봄이 되거들랑 겨울에 먹고 남은 씨는 심는 거예요. 봄 되어서
나눠주는 때 심어야만 우리의 소유권 시대까지 해방⋅석방권의 자유
로써 행복한 주인의 아들딸이 되어서 대신자가 되고, 상속자가 되어
서 하나님의 전권을 맡아 가지고 행차하니 그 이상 바랄 것이 없느
니라! 만사형통이다, 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
(박수)
기도하면서 내용을 맞추어 보라구요, 맞나 안 맞나. 상당히 도움 될
거예요. 간단한 결론은 먹고 자고, 가고 오고, 좋고 나쁘고…! 해설 내
용도 되고, 갖다 붙이는 모든 것이 여기에 답이 다 나와요. 그러니까
바랄 수 있는 것이 없는, 한 될 수 있는 것이 없는, 탕감이 필요 없는
해방 자유 석방시대가 됐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시고 직접 아니 살 수
있는 없는 시대가 되느니라!「아주!」(박수)
153
(다음은 임도순 회장의 선창으로 억만세 제창하겠습니다.) 나는 어
머니가 없으면 못 살아요. 이렇게 모시고 다녀요. 위해 살려니까 위
하는 사람이 중심자가 되는 것입니다. 틀림없어요. 분석해 보라구요.
알겠어요, 저 뒷전에 앉은 양반들?「예!」또 앞전에 앉은 석 냥!
「예!」
삼위일체예요, 석 냥! 소생시대 완성, 장성시대 완성, 완성시대 완성
의 석 냥이에요. 열 량씩 열 량씩 열 량씩 하면 석 냥이 되는 것입니
다. 30세에 새 출발을 하기 때문에 아들딸을 거느리고 하늘나라 가정
의 왕초가 되어서 세상의 천국을 향해서 출발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
는 거예요.
자, 그것을 믿고 그렇게 내가 부모님이 하던, 복귀의 길 가던 것인
데 완성의 길에서 2배 3배만 하게 되면 천하는 내 주머니, 내 안방에
들어오느니라! 아주!「아주!」그것을 믿고 행하라구요. 알겠어요?
「예!」자! (임도순 회장 선창으로 억만세삼창)
일본이 해산의 수고를 해야 할 최후의 고개가 남았다
이 사람은 어디 대표자예요?「일본입니다.」일본이라는 나라는 뜻적
인 입장에서 아들 나라예요, 어머니 나라예요?「어머니 나라입니다.」
어머니 나라는 만삭이 되면 해산준비를 해야 돼요. 만삭이 되었어요.
일본이 산고, 해산의 수고를 해야 할 최후의 고개가 남았습니다. 알겠
어요?
그러니까 아기를 재울 수 있는 방이 필요하고, 입을 수 있는 의장
(衣欌)을 통한 옷이 있어야 되고, 아기가 일생 살 수 있는 기초기반을
완전히 준비해 가지고 일곱 살, 여덟 살, 열두 살, 스물 네 살 때까지
결혼생활을 할 수 있는 모든 준비를 완료시켜 가지고 부모가 준비 안
하면 안된다는 소명적 책임을 알지어다. 아시겠어요?「예.」
154 무엇을 남길 것이냐
너는 오쓰카하고 오야마다한테 이것을, 네가 다 이룰 수 있는 것을
해 놓고 그것이 지나간 후에는 보고하지만 그들하고 의논해서는 안돼.
「예.」선생님하고 가인 아벨과 같이 해야 되는 거야. 그러니 둘이 쌍
둥이인데 플러스 마이너스인데 하면 안 되지.
그러니까 비축자금이 선생님이 이때에 있어서는 30억에서부터 70억
이 필요해요. 하늘나라의 궁전을 지어야지, 하늘나라의 교육기관을 만
들어야지, 하늘나라의 순환도로를 만들어야지…. 하늘 생활에 필요할
수 있는 내장 기재가 얼마나 많으냐 이거예요.
그건 여러분이 하는 것보다도 주인이 해줘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준비해야 할 텐데 하늘을 바라보니 푸른 하늘밖에 안 보이고,
땅을 바라보니 도적놈 물건밖에 안 보이고, 통일교회를 바라보니 거지
누더기 보따리밖에 없어요. 어떻게 할 거예요? 땅을 파서 팔 수 있다
이거예요. 땅 가운데 금은보화가 남아 있어요.
툰드라 지방, 청나라 시대에 러시아가 만리장성 이북을 제압해 가지
고 빼앗아 갔던 것을 도로 찾아 가지고 거기에 금은보화를…. 옛날 것
을, 고향을 찾아 가지고 고향의 주인이 돼야 되겠다, 고구려인이 아시
아 대륙의 주인이 되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것이 주몽…! ‘두루 주(周)’ 자예요. 두루 두루 두루 계몽하는 거
예요. 계몽한다는 것이 헌것을 버리고 새것을 찾기 때문에 곡절도 많
아요. 수나라 당나라가 신라와 하나되어 가지고 죽을 야단을 해 가지
고 없애려고 했지만 없어지지 않아요. 통일교회가 나와서 “너희들이
무슨 큰소리야? 잔소리 마라, 이 쌍것들아!” 하는 거예요.
주인이 누구게? 평화의 왕 참부모 외에는 없어요. 구세주도 필요 없
어요. 메시아도 필요 없어요. 재림주도 필요 없어요. 이 모든 것을 완
성했기 때문에 종교도 필요 없고, 정부도 필요 없어요. 남는 것은 하나
님 부모를 모시고, 천주천지인부모를 모시고 그 앞에…. 부모 앞에 효
자가 되고, 충신이 되고, 성인이 되고, 성자 가정의 도리를 하게 되면
155
지상⋅천상 해방 완벽한 석방시대의 주인이 아니 될 수 없다. 그것 이
론적이라구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 결실
을 이루는 거예요.
3수의 기준을 넘어 제4차 심정권 세계 만사형통시대에 가야
그렇기 때문에 총결론은 빨리…. 천일국 몇 년이에요, 지금?「7년입
니다.」7년이니까 4수를 중심삼고 삼 사 십이(3×4=12)인데 4년이 지
나가고, 그 다음에 2차 연도가 5 6 7 8인데 몇 년 남았어요? 금년까
지 합해서 2년 남았어요. 2년 이내에 다 끝내야 돼요.
선생님이 천일국 4년까지 흔적도 없고, 형용도 없고, 꿈같은 일을
시작할 때 누구도 믿지 못했지만 이제는 부정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한 것을 말이에요. 영계의 실상이니 무엇이니…. 무슨 결혼? 교체결혼!
이제는 교차가 아니고 교체예요.
한민족과 일본 민족, 원수 원수끼리 이마를 맞대어 가지고 네가 내
형님이고 동생이라고 할 수 있고, 네가 내 남편이고 내가 아내였다고
결심하고 눈물로 용서를 빌어서 특허를 허락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반
대하는 패도, 문제되는 것도 오늘 내가 해결해 줬어요.
한국 협회에서 지불하라구요. 내가 빚을 얻든가 어떻게 하든가 해
가지고…. 내 자체에 비축자금이 30억 내지 70억이 있어야 돼요. 그
래야 각 나라에 대사관도 지어주고, 그 다음에 분봉왕에게 총독부도
지어 줄 수 있게끔 3분의 2를 우리가 대줘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럴 수 있는 자금을 어떻게 모을 거예요? 모금운동을 해야 돼
요.
이제부터 여러분 수입, 월급의 30퍼센트를 내라는 거예요. 하나는
지금까지 자기가 믿는 종교를 위해서, 하나는 그 나라를 위해서, 하나
는 세계와 하늘땅의 완성을 위해서…! 3수의 기준을 넘어서 소생⋅장
156 무엇을 남길 것이냐
성⋅완성,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넘어서 제4차 심정권 세계
의 태평성대 만사형통시대에 가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가야 할 과정에서 쉬겠어요? 보따리 싸 놓고 잘살아 보겠어
요? 재미있는 부부가 되겠어요? 하늘 앞에 무엇 남길 것을 꿈꿔요? 안
돼요. 김 장관, 왔나?「오늘은 안 왔습니다.」그것 얘기해요. 자기 딸
을 통일교회에 맡겨서 다음에 하겠다고 생각하지만 말이야, 지금같이
좋은 때가 없어요. 다음에 결혼하게 되면 “내가 장관이니 통일교회 장
관급 이상 사람이 아니면 가정의 위신이 안 서는데….” 할 건데, 그런
사탄세계의 관념을 갖지 말라는 거예요.
높은 데 올라갔으면 돌아가려면 제일 낮은 데로 내려가야 지금 이상
을 바랄 수 있어요. 낮은 데로 내려가야 더 높은 데 올라가는 거예요.
그것을 몰라요. 한 면밖에 모르니 그 장관 부인…. 그 딸이 똑똑하게
생겼던데…. 문난영과 같이 그런 남편, 그 이상 얻어주려고 했는데 다
날아가 버렸어요. 나 모르겠어요.「지금 기다리고 있습니다.」그렇게
안 돼요.
선생님을 보라구요. 선생님의 사돈이 거지 같은 사람들 아니에요?
박보희도 그렇고, 곽정환도 그렇고 다 거지 패들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 다음에 또 누구던가? 배 많이 굶고, 욕 많이 먹고, 상처 많
은 사람들을 사돈 삼아 가지고 사돈 삼은 그들 앞에 만복을 주겠다는
거예요.
내가 참을 수 있게끔 너희들을 만났으니, 너희들 고생하는 사람들
로 위로를 받았던 것을 위로하기 위해서 너희들을 세워줬으니 선생
님에게 올 복은 선생님을 통해서 너희들에게 틀림없이 뿌리가 정착
할 수 있는 씨를 심을 수 있는 터전이 된다고 했기에 내가 그렇게
했어요.
교체결혼을 했다구요. 2천216쌍이에요. 일본 사람 한국 사람 백 퍼
센트! 한국 7천만하고 일본의 1억 1천5백만….「1억 2천만입니다.」1
157
억 1천5백만이면 됐지, 6수는 못 돼요. 이거 왼손이 못 되는 거지. 그
거 그렇게 얘기하면 선생님보다 낫다는 말에 누가 동정할 것 같아? 미
친 녀석들이야. 근본해석을 하게 되면, 자기가 답변 못 할 것이 틀림없
는데…. 알겠어요?「예.」
교체결혼! 없으면 말이야, 남게 된다면 말이야 할머니 할아버지하고
어머니 아버지하고…. 한 쌍, 쌍태로 한꺼번에 태어났다고 하는 거예
요. 천 년 역사 가운데 십 년, 반대로 하나님 가운데는 십 년 역사 가
운데 천 년도 들어갈 수 있어요. 알겠어요? 그렇게 계산하는 거예요.
그런 계수법을 통해서 그것을 해야 돼요.
곡절의 과정을 넘지 않으면 하나님의 수고 자리에 동참 못 해
너 알겠나?「예.」오야마다한테 오쓰카한테…. 비축자금을 지금까지
선생님이 30억 이상 모으려고 했는데 전부 다 날려 버렸어요, 일본 때
문에. 비축자금을 만들어야지…. 선생님이 할 일을 못 해요. 알겠나?
「예.」
매달 선생님이 지시한 대로, 그 이상 할 생각도 해요. 반년도 넘
지 않게끔 몇 달 동안에 해치울 수 있는, 일본이 거국적으로 하게
되면 70일 이내에 다 끝난다고 생각해요. 네가 가 가지고 부락이면
부락, 면이면 면, 군이면 군, 현이면 현을 울려 가지고 눈물이 콧물
과 합하고 콧물이 입물과 합해 가지고 나중에 정자 난자의 물과 합
해 가지고 이 땅 위에 남겨 놓으면 그건 누가 지배할 자가 없다는
거예요.
겨울에도 솜바지를 입으면 땀을 흘려 가지고 물을 짤 수 있는 기도,
무릎에 구멍이 뚫어져서 구더기가 쏠더라도 그것을 모르고 기도했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곡절의 과정을 넘지 않으면 하나님의 수고의 맨
마지막 자리, 꼴래미 자리에도 동참할 수 없다는 거예요.
158 무엇을 남길 것이냐
지금까지 너무 잘 살아왔어요. 거지면 왕거지 패가 되어야 되고, 사
기꾼이면 왕거지가 필요 없어요. 사기를 다 당했어요. 그 다음에 야쿠
자에게 다 빼앗겨 버렸어요. 마피아에게 빼앗겨 버렸어요. 나중에는 빼
앗겨 버린 것이 되면, 생명까지 없어지게 돼 있어요. 멸망하게 돼 있다
구요.
그러니 이왕지사 그 길을 갈 것인데 이러나저러나 한번 죽었다 살
아나는 데는 영적으로 살아나면 선조시대의 영계에 가는 것이요, 죽
었다 살아나면 기적을 통해서 일어나 가지고 자기가 지금 현재의 입
장에 서서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이 오라고 해서 하나님의 등을 타
고 날아가 가지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관리권을 상속받아야 할
의무를 감당한 그런 자리에 섰다면 만사형통 아니할 수 없다 이거예
요.
선생님이 결심한 대로 안 이루어진 것이 없어요. 되게 돼 있다구요.
왜? 영계 조상들과 천사세계가 협조하는 거예요. 문 총재가 한 가정에
서 못 한 것을 세계도상에서 탕감함으로 말미암아 수많은 한에서 죽은
곡절의 사람들이 막혔던 마디가 다 풀려 가지고 해방시키더라도 사탄
이 참소할 수 없고, 한의 그림자가 없기 때문에 정오정착 안착시대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이것은 통일교회 사람들만, 여기 있는 사람들만 알 수 있는 말이지
다른 사람은 무슨 말인지 3분의 1은 못 알아듣게 돼 있어요. 알았어
요?「예.」아는 사람은 손을 들어 박수 한번 해보라구요. (박수) 이
제 그렇게 알고 알리만큼 다 알았으니 이 말씀을 내놓고 기도하라구
요.
1단계 2단계, 나머지 금년까지 2년 동안…. 7, 8의 2년 동안에 하
고도 남지 뭐! 축복 문제없지?「예.」여러분이 36가정, 72가정, 124
가정, 430가정! 434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이 뭐냐 하면 8수를
중심삼고 열 하나로 새로운 하나로 출발하는 거예요. 열 하나 시대!
159
4수 4수 해서 8수, 3수 하면 열 하나가 되는 거예요. 열을 넘어서 새
로운 열 하나로 엮어 나가면 신천지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아는 사람은 박수로 환영! (박수)「이제 경배를 드리겠습니
다.」
소명적 책임과 자연 창조적 이상 책임을 하늘 앞에 연결해야
안녕히 돌아가자구요?「예.」나는 그동안 돌아보기 때문에 어디 가
서 무엇을 할지 몰라요. 알려고 하지 말고 여러분의 책임소행을 하는
것이 바쁘지, 선생님이 어디 가서 술을 먹든 무엇을 하든 무슨 놀음을
하든 상관하지 말라구요. 술을 먹어서 세상을 빨리 취하게 만들어 가
지고 한꺼번에 그물로 할 수 있으면 그 놀음도 할 수 있어요. 나는 무
슨 일이라도 다 할 수 있어요.
일본 사람을 만주에 갖다가 시집 장가를 보내서 교체하면 옮겨 놓을
수 있어요. 싸우지 말라는 거예요. 1억 1천5백만하고 16억이 되니 10
분의 1을 가지고 바꿔 살게 된다면, 중국이 싸움할 수 있나? 못 해요.
바꿔치는 거예요. 대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각오하
라구요.
일본 사람은 우라시마타로(浦島太郞; 거북을 살려 준 덕으로 용궁
에 가서 호화롭게 지내다가 돌아와 보니 많은 세월이 지나 친척이나
아는 사람은 모두 죽고 모르는 사람뿐이었다는 동화의 주인공)예요.
그건 어디든지 건너가 가지고 신랑을 맞이해야 된다. 그것이 그 수수
께끼의 주류사상이에요. 알겠나?「예.」이놈의 왜놈들! 외놈이에요,
내놈이에요? 내국 사람이에요, 외국 사람이에요?「내놈입니다.」그럼!
(웃으심)
자, 그렇게 알고 오늘은 날도 좋고 다 좋으니 잘 돌아가서 소명적
책임과 자연 창조적 이상의 책임을 겸해서 가인 아벨의 완성의 자리
160 무엇을 남길 것이냐
에 서서 절대권을 갖추어 하늘 앞에 연결하지 않으면 여러분의 살길
이 없다는 결론이 되는 거예요. 자! (경배) 이 시간의 경배가 역사
의 기록의 경배입니다. 잘 지켜 가기를 바라겠어요. 자, 그럼…! (박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