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鮮明先生말씀選集 <第559卷>
차 례
훈민정음을 통한 소명적 책임의 완성 9
축복받은 가정들의 해야 할 일 99
태평양문명권의 정착지 129
최후의 선언과 상대적 가치의 결실 146
절대성을 중심한 새로운 도의 길 169
조화의 묘미와 훈민정음 195
통일교인의 소명적 책임 226
이상향의 안식권 232
축복가정 부인의 사명 270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1) 288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2) 313
6)
조화의 묘미와 훈민정음
(경배)「카프(CARP), 원리연구회에서 왔습니다.」카프?「예.」축복
안 받은 사람이 많네.「축복 안 받은 사람도 있고, 받은 사람도 있습니
다.」안 받은 사람, 손 들어봐요.「축복 안 받은 사람, 손 높이 들어보
세요.」「앞에 앉은 여인들은 카프야, 뭐야? 카프 엄마야? (어머님)」
「예, 카프에 후원하고 계시는 일반 식구들도 함께 왔습니다.」영계의
실상!
여러분 자체가 문제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기독교 120인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5.
그외 기독교 발전에 공헌한 인물 33인 11) 필립 멜랑히돈’부터 17)
토마스 문처까지 훈독; ……문선명 선생님, 아직 인류의 길이 하나님의
소망의 길이 되기엔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입니다. 우리가 그것을 구
현하기 위하여 어떻게 하면 되겠습니까? 우리 모두는 그것을 위하여
한결같이 노력할 것입니다.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으로 하나되길 노력할
것입니다 천상에는 헤아릴 수 없는 잡다한 사상이 많이 있습니다. 여
2007년 3월 30일(金),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96 조화의 묘미와 훈민정음
기서 연구하며 노력하겠습니다. 그동안 너무도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
니다. 인사드리기도 죄송합니다. 토마스 문처 -2001. 12. 5-)
선생님이 영계에 가게 되면 갈라놔요. 둘로 가르고, 넷으로 가르
고…. 넷 갈라 가지고 더 깊이 들어가고 더 높여야 돼요. 하나돼야 된
다구요. 하나 안 되면, 사방이 보이지 않아요. 걱정할 것이 없다는 거
예요. 세계 문제보다도 대한민국 자체가 문제예요. 여러분 자체가 문제
예요.
나라가 반대할 수 있는 이런 내용을 가지고 세계가 반대 안 하기를
바란다는 것은 미친 사람들이에요. 나라가 이렇게 반대하니 만큼 그
몇 배, 먼 거리의 몇 배 다른 세계에서 사는 사람이 반대 안 할 수 없
는 거라구요.
그러나 사람이 이 물을 떠나서는 살 수 없어요. 공기를 떠나서는 살
수 없어요. 햇빛을 떠나서는 살 수 없어요. 또 이 토양의 모든 요소와
분별된 입장에서는 인간구조의 모든 것이 흩어지는 거예요. 안 되는
거예요. 이걸 전부 종합할 수 있는 이런 것은 하나님의 뜻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뜻만 그 마음에 심어지면 자동적으로 봄이 찾아오고, 여름
이 찾아오고, 가을이 찾아오고, 겨울이 찾아오는 것이다.
그래서 순환할 수 있는 법도가 하나의 궤도에 들어가면, 그것으로써
천년만년 영원한 존재의 기원이 되는 것이다.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걱정할 것이 없다구요. 자기들 입장에서 전부 다 걱정하는 거라구요.
여기 몇 명, 120명?「백여 명 될 것 같습니다.」백 명이 조금 못 되누
만! 알겠어요?
얼굴이 다 달라요. 얼굴들이 다 다른데 어떻게 하나돼요? 그러나 먹
는 음식을 중심삼고 맛있는 것은 다 맛있어요. 단 것은 다 달다는 거
예요. 단 것을 찾을 수 있는 길을 가게 되면…. 꿀 가운데 들어가면,
무슨 맛이 나겠어요? 꿀 가운데 들어가면 쓴맛이 나겠어요, 단맛이 나
겠어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반대의 맛을 알지 않으면, 자체가 이동
197
해 버려요. 반대가 상대 돼 가지고 나와 대비할 수 있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머무르지, 이것이 반대돼도 이동하고 다 그렇기 때문에 환경이
이지러지는 거예요.
그래, 우주는 개인들이 변하고 한 나라의 형태가 변한다고 해서 변
할 수 없어요. 이 전체의 중심을 잡은 것이 사방을 갖춰 가지고 균형
이 돼 있기 때문에 힘을 분할시키지 않고는 이동시킬 수 없어요. 진리
도 그렇잖아요? 진리가 하나지 둘이 없어요. 그 자리에 가만히 있으면,
세월이 흘러가면 흘러갈수록 그 자체는 커 가는 거예요.
종횡의 컨셉(concept)을 통하지 않고는 하나될 수 없어
그래, 우리 같은 사람은 어려서부터 이 뜻의 길을 찾아 나오고 남다
른 이런 생애의 길을 거쳐왔지만 결국은 이만큼 왔어요, 88세까지. 이
제 3년만 있으면 90세가 넘어요. 벌써 구십이 넘으면…. ‘아흔 하나’
할 때 이것은 백수의 계수예요. 열 하나는 열과는 관계없는 것입니다.
그건 차원이 발전해 가는 거예요. 달라져 가는 거라구요.
한해 한해 여러분의 몸이 달라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달라진 그 자체
가 근본뿌리가 없이 달라지면 곤란해요. 사지백체가 자기라는 개념을
종합할 수 없어요. 자기 개념을 종합할 수 없는 입장에 서 가지고는
우주의 개념, 진리의 본체에 대해서는 상상도 못 하는 거라구요.
그 개념적 관이 작더라도 그 내용이 통할 수 있는 뼈면 뼈, 살이면
살, 가죽이면 가죽 내용이 연결돼 가지고 하나의 존재구성을 이루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 사람, 사람 하나만 가지고 안 돼요.
물 같은 사람, 공기 같은 사람, 햇빛 같은 사람, 땅 같은 사람…. 이렇
게 종합돼 있어요. 다 종합돼 있다구요.
그러면 종합된 그것이 여러분의 본 마음, 본래의 마음, 우주 창조주
의 본성적인 마음과 달라졌어요. 이 달라진 것이 큰 문제라구요. 달라
198 조화의 묘미와 훈민정음
지지 않은 것은 하나밖에 없는데, 달라진 것은 수많은 존재가 되었으
니…. 그래 가지고 달라지지 않은 개체의 사상적 뿌리를 다 갖고 있다
는 거예요. 이것이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태풍이 불든가 요즘으로 말하면 쓰나미(津波; 지진해
일) 모양으로…. 쓰나미는 바다 가운데서 화산이 터져서 일어나는 거
예요. 그런 대혁명적인 변화가 나 가지고 한번 전부 변경해 버려야 돼
요. 밀어 치우든가 다 이래야 돼요. 지금 영계에 가서 그럴 수 있는 일
이 생겨야 돼요. 그냥은 안돼요. 선생님이 가면 가만 안 둬둘 거라구
요. 가 가지고 처리할 무엇이 제1차, 2차, 3차지 4차 이상은 안 된다
이거예요.
넷을 갈라 가지고 위에 있든가 아래에 있든가 바른쪽에 있든가 왼쪽
에 있든가…. 동서남북 사방의 핵이 있어야 돼요. 공중에 떠 있는 것이
아니에요. 핵을 중심삼고 종으로 서 있든가, 횡으로 움직이든가…. 종
횡의 컨셉을 통하지 않고는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없다구요. 절대적 종,
절대적 횡! 그것이 인간들이 미치지 못했기 때문에 근본의 세계와 하
나될 수 있는 길이 먼 거예요.
여러분의 본심이 그래요, 본심이. 본심과 육심이 상충돼요. 육심이
본심세계에 들어가서 본심을 움직일 수 없다구요. 육신이라는 것은 핏
줄이 달라졌어요. ‘핏줄’ 해봐요.「핏줄!」핏줄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몰라요. 하나님과 사탄을 영원히 갈라버렸어요. 금이 대리석이라든가
화강암하고 하나될 수 없어요. 금은 금이에요. 화강암은 화강암이에요.
그 비준이면 비준이 맞지 않는다구요.
핵이 주체가 되든가 상대가 돼야 할 텐데, 전부가 주체가 되겠다고
한다면 핵도 상대도 없어지는 거예요. 그건 그냥 둘이 없어지는 거라
구요. 플러스 플러스가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없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전기로 말하게 되면 플러스면 플러스끼리 반발한다고 하는데
그렇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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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 플러스가 상대가 없을 때는 하나되는 거예요. 이것은 전기원
론에 배치되는 말이에요. 거기에 해당하는 기계를 내가 만들어 가지고
치료하고 있어요. 그건 어차피 자기들이 몰라서 그렇지….
남자는 여자를 필요로 하고 여자는 남자를 필요로 해
그것은 뭐냐 하면 말이에요, 처녀 총각들이 상대가 없을 때는 하나
된다는 거예요. 처녀는 처녀끼리 하나되지요? 남자가 상대가 없으면
자기들끼리 하나돼요. 마을이면 마을의 처녀가 합해 가지고 무엇을 하
더라도 다른 마을의 처녀들과 경쟁도 할 수 있다구요.
그 두 마을의 사람들이 언제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동쪽을
향하고 있느냐, 서쪽을 향하고 있느냐, 남쪽을 향하고 있느냐, 북쪽을
향하고 있느냐? 그 방향이 다르기 때문에 하나 안 돼요. 그러나 방향
이 같게 된다면, 플러스 플러스는 하나되는 거예요. 그런 논리를 세우
지 않고는 설명이 안 돼요.
이 공중에서 수억 볼트의 전기가 발생하는데 한꺼번에 ‘요이, 땅!’
해 가지고 플러스 전기와 마이너스 전기가 한데 뭉쳤다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구요. 플러스 플러스끼리 상대가 없게 될 때는 합하는 거예요.
모이는 거예요. 남자 남자는 울타리가 돼 가지고 하나의 상대만 결정
되면 그 상대를 따라가는데, 무한한 상대가 반드시 존재해 있기 때문
에 플러스가 생기니 만큼 마이너스 상대가 어디에 있다는 거예요.
그래, 만날 때까지는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수억 볼트의 전기가 만나
는데, 플러스 플러스가 모였다가 같은 상대를 딱 만나면 접촉하는 순
간 한꺼번에 폭발되는 거예요. 그게 우레 소리가 되고, 불이 나는 거예
요. 공기세계에서 불이 붙을 것이 어디 있어요? 힘이 강하면 열이 나
고, 열이 강하면 빛이 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것이 합하게 된다
면, 모든 것이 하나돼요.
200 조화의 묘미와 훈민정음
여기 영계 자체가 지금 큰 문제가 돼 있어요. 문 총재라는 사람이
나와 가지고 수천 년 후손과 같은 사람…. 자기들이 생각하기에는 인
간의 한 사람으로서 우습게 생각했는데, 우스웠던 그 역사적인 후대
사람이 나와 가지고 거꾸로 전부 다 뒤집어 박아요. 자기들이 먼저 났
다는 그 컨셉(concept; 개념)이 틀린 거예요.
그래, 문 총재가 태어난 그 아래에서 태어났다고 생각하지 먼저 있
다는 생각을 하니까 문제가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배고프면 말이에
요, 빵만 좋아하겠어요? 호떡도 먹고, 국수도 먹고, 무엇이든 먹어서
배부르게 된다면 그 다음에 싫어하는 것이 많아요. 자기 자체를 중심
삼고 저나라에 가서 머물러 있는 자리가 어떤 자리인지 몰라 가지고
이렇고 저렇고, 이렇고 저렇고 하는 거라구요.
그렇다고 해서 진리 자체가 자기가 이렇고 저렇고 하는 걸 따라다니
면서 왔다갔다해요? 진리 자체는 가만히 있지만, 자기들이 왔다갔다할
수 있는 입장에 싫다고 하는 것은 고통의 길을 계속해 가지고 현재 있
는 자리에서 후퇴할 수밖에 없어요. 그걸 혁명해야 되는 거예요. 갈 길
이 그래요. 동쪽으로 가야 할 힘이 동쪽에 가 가지고 만날 수 있어야
지 서쪽에 가서 만나겠다고 하면 못 만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끼리끼리라는 말이 있잖아요, 끼리끼리? 끼리끼리는
수놈 끼리끼리도 합할 수 있지만…. 태어나는 큰 상대를 찾아가는데,
작은 상대들 끼리끼리 암만 했댔자 없는 큰 상대를 어떻게 만나느냐
이거예요. 그래, 천운은 큰 상대하고 약한 상대가 만나게 돼 있어요.
만나게 돼 있다구요, 어떤 길을 통하든.
그래, 여자라는 존재가 “나는 여자다!” 그래요. “나는 여자다.” 하는
사람, 손 들어봐요. 여자가 어드런 것이 여자예요? 여자가 뭐가 여자예
요? 여자 사람하고, 그 다음에 남자는…? “나, 남자 사람! 남자다.” 하
면, 남자가 어드런 것이 남자예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난 남자가 없고,
여자를 위해서 태어난 여자가 없어요. 여자는 여자를 만나서 살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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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를 찾아가요?
또 남자들도 못되게 말이에요, 잘났다고 어깨에 힘을 주고 천하도
다 내 손에 쥐고 마음대로 하겠다는 그런 배포들을 가진 남자 녀석들
이 말이에요, 여자가 뭐 그렇게 대단하다고 조그만 여자가 없으면 안
되느냐 이거예요. 조그만 여자도 없으면 뭐냐 하면 병 걸린 쓰레기 여
자도 필요한 거예요. 안 그래요? 그거 왜 필요해요? 남자가 여자를 왜
필요로 하고, 여자는 남자를 왜 필요로 해요? 영존하기 위해서, 영원히
남기 위한 거예요.
혼자는 전체 조화할 수 있는 묘미를 찾을 수 없어
여러분, 아기로 태어나서 크고 팔십이 되면 그래요. 우리 같은 사람
은 팔십이 넘고 세상만사를 다 체험해 가지고 알고 살면서도 말이에
요, 필요한 것이 있어요. 아기 때 필요하던 이상의 필요한 것이 있고,
지금 나이 먹고 철 들어 가지고 지금 필요한 이상 필요한 것을 요구하
는 거예요. 무한대의 가치추구를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런 욕망이 있다
는 거예요.
그 욕망이 왜 있느냐 이거예요. 욕망의 늪에 물이 있다면, 그 물이
모인 욕망은 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물의 욕망이 뭐냐? 구름이 그리
워서…! 구름과 물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물은 볼 수 있지만, 구름
은 수증기가 돼 가지고 보지 못하는데 그게 뭉쳐 가지고 구름으로 보
여요. 구름은 뭐예요? 구름이 되어서 뭘 할 거예요?
물의 욕망이 구름이 되는 것이고, 구름의 욕망은 뭐가 되겠다는 거
예요? 그냥 그대로 물 되기 위해서…? 아니에요. 이 우주가 전부 다
사막까지 돼 있으니 물을 축여 가지고 만물을 소생하게 하는 거예요.
산수가 겸해야 돼요. 산이 있으면 물이 흘러야 되고, 물이 있으면 산이
있어서 산수가 합해야 경치가 좋은 거예요. 그 둘이 화합해야 자연의
202 조화의 묘미와 훈민정음
경치를 그려낼 수 있어요.
혼자서는 전체 조화할 수 있는 묘미를 찾을 수 없어요. 자기 혼자
가만히 있으면 뭐가 돼요? 여자가 남자를 만나고, 남자가 여자를 만나
야 별다른 세계의 묘미를 얼마든지 확장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성을 그리워할 수 있기 위해서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
를…. 그래 가지고 뭘 하자는 거예요? 동쪽으로 간 사람, 서쪽으로 간
사람이 동쪽으로 가고 서쪽으로 가 가지고 나중에 가서는 한데 다 모
여야 돼요.
물의 조화가 구름이 되고, 구름의 조화가 비가 돼 가지고 모래밭에
식물을 나게 하고, 모래 가운데 곤충도 구멍을 파고 살 수 있게끔 만
드는 거예요. 물이 있기 때문에 그래요, 물. 물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
은 없어지는 거예요. 말라서 없어지는 거라구요.
그래, 물이 필요해요. 물이 여러분의 4분의 3이지요? 눈보고 말할
때 “너, 눈아! 너 물이 필요해?” 하면 “물어볼 게 뭐 있어, 다 알고 있
는데?” 하는 거예요. 그래, 누선(淚腺)이 있어 가지고 이 몸뚱이의 사
지백체 요소가 다른 모든 것을 흡수해 가지고 마르지 않게 눈을 보호
하는 거예요.
눈의 구성적인 모든 세포가 수만 세포가 모여 있는데, 물을 좋아하
는 세포 세포의 퍼센트가 전부 달라요. 그런 것을 어디서 보급해요?
이 몸뚱이에서 필요로 하는 세포 요소를 흡수해 가지고 물로 적신다는
거예요. 코는 코대로 그래요. 코대로 물이 필요해요. 입은 입대로 필요
하다구요. 가만히 있으면, 입술이 마르지요? 어디에나 물이 필요한 거
예요. 수분이 필요해요. 수분이 없으면 말라 가지고 형체를 갖출 수 없
어요.
그렇기 때문에 태어날 때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정자 난자가 합하는
그 순간서부터 분할된 자기 결실 자체에 있어서 아버지의 정자 몇 퍼
센트, 어머니의 난자 몇 퍼센트…. 이래 가지고 물 위에 떠서 아기로서
203
자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한 달이나 두 달 후에 나오면 좋을 텐데 왜 10개월,
290여 일이 필요한 거예요? 그래야 엄마 아빠의 요소들에 대해서 대
응적인 존재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숨쉬게 되면, 나도
숨을 쉴 대응적인 작용이 계속되는 거예요. 그렇게 핏줄이 위대한 거
예요
자기가 마음대로 숨쉬게 돼 있지 않았어요. 엄마 아빠가 사랑하면서
정자와 난자가 합하게 될 때의 충격적인 그 모든 파동이 자기네 생명
선에 일생 동안 달려 가지고 숨을 쉬게 하는 거예요. (숨을 들이쉬시
면서) 해봐요.
들이쉬었는데, 어떻게 내쉬었느냐 이거예요. 들이쉬는 사람의 힘보
다도 강한 것이 밀어주는 거예요. 여자가 태어날 때 “아이고, 야단났구
나. 나 혼자구나!” 하더라도 아니에요. 자기 여자가 들이쉬면, 남자는
있어 가지고 ‘후-’ 하고 받아준다는 거예요. 피처 캐처가 있는 거예요.
야구를 보게 되면 말이에요, 아무리 피처가 감아 던져도 캐처가 잡
는 거예요. 잡을 때 이렇게 나오면서 잡으면, 이 손에 구멍이 뚫어져
요. 휘익, 직선이 아니에요.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야 핵이 되든가,
그렇지 않으면 없어지든가 하는 거예요.
다른 것이 화합해서 나를 구성하니 내 마음대로 할 수 없어
눈도 깜박깜박하지요? 숨쉬는 것하고 눈 깜박하는 것이 사람마다 전
부 다르다구요. 천 사람, 만 사람 다 그것이 컴퓨터 같은 데서 파동으
로 그려보면 전부 다르다는 거예요.
다른 것이 화합해 가지고 나를 구성하기 때문에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젊을 때 본심, 마음대로 하는 것과 늙을 때 본심이 달라요.
높이 올라가 있다는 거예요. 아래와 다르다는 거예요. 주고받는 길을
204 조화의 묘미와 훈민정음
본심은 알지만, 인간은 몰라요. 양심의 작용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고
있다구요. 그렇지만 그리움의 상대를 위해서는 자기가 안 찾아가면, 자
기가 없어지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에게 남자가 있는 것은 여자가 없어지지 않게 하
기 위해서이고, 남자에게 여자가 있는 것은 남자가 없어지는 것을 방
지하기 위해서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라는 존재물은 영
원을 중심삼고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래, 죽겠다고 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할 수 없
이 죽지요. 죽지 않으면, 작은 놈들을 잡아먹지 않으면 큰놈이 살 수
없어요. 영계도 마찬가지예요. 영계에 가서 자기 지식이라든가 하늘의
인격적 기준이 높고 귀한 것인데 높은 것을 싫다고 해보라구요. 그러
면 자기에게 병이 생기는 거예요. 암과 같은 이질분자가 굳어서 생기
는 거라구요.
참을 알게 되면, 뭐 천 년씩 가 가지고 고민하고…. 자기 잘났다고 저
나라에 가 가지고 어떻게 될 거예요? 영원한 세계에 변태적인 하나의
모습으로 생겨나서 어떻게 하늘이 원하는 목적시대에 들어가 가지고
전체를 화하게 할 수 있는 하나의 핵이 될 것이냐? 그것이 문제예요.
사탄이 사탄 놀음을 한 것이 뭐냐? 사탄이 하나님 앞에 절대 굴복해
야 할 텐데, 굴복할 수 있는 자리를 바꿔쳤기 때문에 하나님이 굴복해
주기를 바라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여자나 남자나 둘이 결혼하게 되
면 여자는 여자대로의 남자 되기를 바라고, 남자는 남자대로의 여자 되
기를 바라니 오래 못 가 가지고 깨져나가는 거예요. 주고받아야 돼요.
숨을 다 쉬어 가지고 길게 ‘후-’ 했으면 짧게 ‘흡!’ 해야 할 텐데,
숨을 몇 초도 안 돼 가지고 “너, 나에게 부족한 몇 배를 보충해서 나
를 살려다오.” 하면 되나? 주고받아야 살지요. 안 그래요? 여자 남자가
그래요. 말을 누가 많이 하느냐 이거예요. 여자가 많이 해요, 남자가
많이 해요?「여자가 많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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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여자가 많이 하는데… 여자가 좋은 말을 많이 해요, 남자보다
도? 그러면 돼요. 여자는 남자한테 얘기할 때 불평을 늘어놓고 깎아내
려고 하니까 오래 못 가는 거예요. 그래, 말 많은 여자한테 말 많은 남
자 만들어주면 하루나 가겠어요? 알겠어요, 여자들?「예.」여자가 말
많지요? 여자의 마음은 어디에 심었느냐 이거예요. 여자의 마음은 어
디에 심었느냐? 뿌리가 어디냐? 어디예요?
여자의 마음은 자궁이 뿌리예요, 자궁. 자궁에 존재할 아들딸을 위
해서 궁둥이가 커요. 왜 가슴이 나와야 돼요?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
에요. 뿌리 때문에 그런 거예요. 아기 때문이에요. 아기 때문에 궁둥이
가 크고, 가슴이 나오고, 아기 때문에 수염이 안 나요.
여자의 뿌리는 자궁
아기들이 젖 먹을 때 수염이 난 어머니 품에서 젖을 먹어보라구요.
가려워서 먹지를 못해요. 긁어요. 그 말이 맞는 말이에요. 생리체에 대
한 그런 논거를 세우는 데 있어서 선생님의 말이 맞는 거예요.
여자의 뿌레기가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자궁이에요, 자궁. 궁이지
요? 궁을 좋아하지요? 자궁이 크게 되면, 엄마 아빠도 들어가 살 수
있을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아들딸이 자기보다도 훌륭하기
를 바라고 크기를 바라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자궁을
크게 하라는 거예요. 그래, 넓고 깊고 높게 만들라는 거예요.
이 우주가 어디에 있느냐 하면 아기와 마찬가지로, 자궁의 아기와
마찬가지로 공기 바다 위에 떠 있습니다. 공기 바다, 우주 공중세계에
떠 있어요. 얼마나 크냐? 이게 태양계의 1천억 배예요, 1천억 배. 태양
계가 얼마나 커요! 이야, 그것이 공중에 떠 있어요. 뭘 하면서 떠 있느
냐? 기가 막혀서, 기가 좋아서…?
천년만년 가도 변하지 않아요. 지구가 태양계를 일년에 한 바퀴 돌
206 조화의 묘미와 훈민정음
지요? 동그랗지 않아요. 이것이 타원형을 그리기 때문에 춘하추동이
돼요. 여기는 열대지방인데. 여기는 한대지방이 되는 거예요. 그래, 십
년, 백 년, 천 년을 가더라도 1초가 틀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지구의
연령을 45억 년 이상 본다구요. 45억 년이면 일년에 1초씩만 틀려도
45억 초가 되는데 효율이, 몇 년?「140년 가까이 됩니다.」그러면 우
주가 없어지는 거예요.
아, 이거 흙덩이가 뭉쳐져 가지고도 그러는데 인간은 의식이 있고
자기 욕망이 있어 가지고 더 크기를 바라는…. 이 우주보다 더 크겠다
는 그런 욕망의 존재가 그냥 없어질 수 없어요. 태양계라든가 우주를
만든 주인 양반이 그보다도 못해 가지고 그런 세계를 만들었겠어요,
낫기 때문에 만들었겠어요?
여러분이 밥을 먹으면 위에 있어서 분량이 정해져 있는데 그 이상
먹게 된다면 가쁘지요? 가빠요? 여자들은 아기가 아홉 달이 돼 가지고
낳을 날이 오게 되면 심장까지, 폐장까지 눌려 가지고 숨을 오래 못
쉬고 ‘하아-하아-’ 그러는 거예요. 나, 여자들이 위대하다고 생각해요.
배가 이렇게 불러오는데 배때기를 어디로 째고 꺼낼 것도 아닌데 말이
에요, 조그만 구멍으로 나올 텐데 말이에요, 그거 나온다고 생각해요?
그거 나온다고 생각한다는 자체가 미친 사람이에요. 자연히 그렇게 되
게 돼 있어요.
여자들은 아기 낳을 때는 “나 죽는다!” 그래요. (웃으심) 뭐 남편이
아무리 좋았다고 하더라도 “네가 없으면, 내가 이렇게 고생 안 할 것
인데….” 하고…. 아기 낳는 데 남편이 있어서는 안돼요. 머리를 잡으면
머리를 뽑아요. 손에 이것이 펴지지 않아요. 죽기 전에는 안 펴지는 거
예요. 잡아채기 때문에 다 뽑아져요. 남편이 있으면 남편의 옷이고 무
엇이고 잡아당겨서 찢고 이런다구요.
그래야, 죽인다고 해야 나온다는 거예요. “아이고, 죽으면 어떻게 하
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될 때가 되면 나온다는 거예요. 아줌마들, 아기
207
들을 다 낳아봤어요?「예.」아기를 낳고 난 후에는 이렇게 앞으로 자
빠지려고 그래요, 뒤로 자빠지려고 그래요? 아, 그거 내가 몰라서 물어
보는 거예요. 그 기준이 앞으로 이게 이렇게 되니 함부로 뛰지 말라는
거예요. 뛰다가는 머리를 먼저 처박는다는 거예요. 그거 신비롭지요.
본래 마음의 레일을 따라가야
이게 뭐인지 알아요? 말을 많이 하게 되면, 쓴맛이 나요. (물을 마
시심) 쓴맛이 나면, 단맛이 필요합니다. 입이 달게 되면, 쓴맛이 필요
하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좋고 나쁜 것은 영원히 따라다니는 거
예요. 좋았으면, 어디 높은 데 올라갔으면 그냥 올라갈 수 없어요. 돌
아야 되는 거예요. 돌면서 커야 돼요. 올라가기만 하면, 좋기만 하면
크지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일생이 그래요. 좋기만 한 데는 궤도를 따
라서 못 가는 겁니다. 본래의 양심에 모두 맞춰 가지고 작동해야지, ―
몸뚱이가 육심이에요, 육심.― 고깃덩이 마음에 맞추는 궤도가 없어요,
궤도가. 레일이 없다는 거예요.
기차가 다니려면, 레일이 있어야 돼요. 본심의 마음의 레일을 통해
가지고 대하는데, 그 레일이 자기 마음대로 올라갔다 커졌다 할 수 없
어요. 일정한 높이도 갖춰야 되고, 폭도 갖춰야 된다구요. 산에 올라갈
때는 자기 자체가 올라갈 수 있는 힘의 비준이 있다는 거예요. 몇 각
도 이상 되면 못 올라가는 거예요. 또 그 이상 작아도 못 가는 거예요.
궤도라는 것이 있다구요, 궤도.
그래,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의 수레바퀴와 같이 궤도를 따라 가
지고 가게 되면 일생 동안 올라간다는 거예요. 일생 동안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옥 밑창에서부터 시작했지만 천상세계까지
자연히 갈 수 있다는 거예요. 도를 닦을 필요 없어요. 자동적으로 안다
208 조화의 묘미와 훈민정음
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도 말씀하고 자기가 훌륭했다고 어드렇고 하지
만, 자기 욕망이 있다 하더라도 그 욕망이 자기를 망치기 위해서 생겨
났기 때문에 진리를 알아 가지고 환영 안 하게 돼요. 반발하면 반발한
자체를 때려잡아 치워야지, 안 치웠다가는 영계의 그 사람을 따르던
후진들이 문제가 벌어져요. 양심의 기준이 선생보다 낫게 될 때는 진
리 앞에 나서면 말이에요, 선생을 대해서 ‘야!’ 할 수 있는 제자와 같
이 거꾸로 될 수 있는 거라구요.
세계가 어떻게 혼란이 벌어져요? 그렇다고 해서 양심적인 사람들이
앞에서 올라가지 못하는 존재들을 놔놓고 안 올라가면 돼요? 바꿔쳐
나간다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유명한 학박사라
도 자기 후계자는 더 훌륭한 사람을 기르겠다고 생각해야 돼요.
선생님도 그래요. 매일같이 내가 훈독회를 하는데, 훈독회를 제일
열렬히 하는 사람이 누구예요? 선생님이에요, 여기 누구예요, 여러분이
에요? 훈독회는 선생님이 없으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5시? 자기 마
음대로 5시에서 4시에 하자고 할 때는 환영할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
선생님이 있으면서 5시에만 해도 “아이고! 5시에 할 게 뭐야, 6시에
하지?” 하고, 6시에 하면 또 “아이고, 7시에 하지!” 하고, 7시에 또 하
게 되면 “아이고, 8시에 하지!” 하고, 8시에 하게 되면 “9시에 하지!”
할 거라구요. 9시에 하다가 10시에 하려고 하면 훈독할 시간이 아니에
요. “아, 자지!” 하고, 하루 뛰어넘어서 간격이 있으면 ”내일 맞추면 되
지!” 그러면 죽어요. 계속 안 하면, 담이 생긴다구요. 그러니 계속해야
돼요.
아이고, 이놈의 코가 말하기를 “야야, 너 가만히 있게 되면 코로 숨
을 이렇게….” (숨쉬는 시늉을 하심) 그래, 이것을 막으면 어떻겠어요?
아, 또 그래요. 입으로 말하게 되면 코보다 낮으니 말이에요, 위에 코
가 있기 때문에 공기는 위에서 받아먹지 이 아래로 오면 어떻게 되겠
209
어요? 공기가 “아이고! 무거운 탁탁한 공기, 나는 싫다.” 다 이래요.
눈도 그래요. 코에서 받는 공기보다도 한 단계 더 새로운 공기가 돼
야 된다는 거예요. 다 그렇게 돼 있다구요, 전부 다. 눈이 좋아하는 공
기, 코가 좋아하는 공기, 입이 좋아하는 공기가 달라요. 전부 다르다구
요. 그 함량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래, 천태만상의 형태로 분할됐다가 합하는 놀음을 해요. 줬다받았
다 줬다받았다 하면서 커 가는 것인데 받기만 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먹기만 하게 되면 비대해져 가지고 뭐이 필요한 거예요? 다이어트가
필요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반대현상을 인위적으로 하지 않으면 균형
이 안 취해지는 거예요.
남자가 결여된 것은 자기를 완성시키기 위한 것
그래, 아기를 배게 되면 밥을 두 사람이 먹지요? 두 사람을 위해 기
도를 해야 된다구요. 태교가 절대 필요해요. 밥을 먹게 될 때 사시사철
어때요? 나는 보통 때 여름 때에는 이런 음식을 안 먹었는데, 아기가
여름을 좋아하면 여름 좋아하는 음식을 먹어요. 겨울을 좋아하면 겨울
좋아하는 음식을 먹어야 된다구요. 달라지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한 지체가 인간이 돼 있다면, 갈라져 나
온 자체들이 하나 안 되면 언제나 갈라진 자체의 고심을 할 수 있는
고통을 받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면 고통을 받는 것과 마
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생 동안 내가 천지 가운데 나와 가지고
고통받지 않고 그 고통받는 구덩이를 얼마나 메우느냐 하는 것이 문제
입니다. 그 사람이 인간으로 성공하느냐, 못 하느냐가 좌우돼요. 구덩
이를 메워야 돼요.
높아진 것은 화산이 터지든가 무슨 힘이 불끈 나왔으니 나온 것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냥 둬두면, 나온 그 작용을 좋아하게 된다면
210 조화의 묘미와 훈민정음
말이에요, 나온 것으로서 평지는 없는 거예요. 나왔으면 내려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 전기도 3상이 돼 가지고 여기에 세 줄이 돼 있어요, 세 줄이.
이 가운데를 메워 가지고 ‘16분의 1초’ 하면, 불이 깜박깜박해서 다 보
이는 거예요. 그 이상의 도를 넘었기 때문에 감각에 16분의 1초 이상
빨라지니까 연결돼 가지고 밝게 보인다구요. 합해 가지고 빛이 연결된
거예요. 사람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3대가 필요해요. 비료
도 3원소, 색도 3원소예요. 3수를 중심삼고 다 된 거예요.
그래, 원칙적인 기준은 원칙적으로서 자기가 포섭을 할 수 있고, 대
하기 싫더라도 내가 이런 것은 싫지만 원칙적으로 대해주지 않으면 안
된다, 안 하면 안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이 그래요. 공부
하기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엄마 아빠가 깨기만 하면 “공부해
라, 공부해라!” 하는데 그거 아기들이 듣기 싫겠어요, 듣기 좋겠어요?
공부는 싫어하고 먹기를 좋아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먹는 것을 가지고
조정해야 돼요. 공부하게 되면 주고, 안 하게 되면 안 주는 거예요. 그
거 죄가 아니에요. 아기들이 좋아하는 대로 다 하라는 것이 아니에요.
안돼요.
여자하고 남자하고 둘이 부처끼리 사는데 여자가 하자는 대로 하게
된다면, 아기들이 살아먹겠어요? 여자들이 하자는 대로 하게 되면….
아기가 열이면 열 전부가 어머니 하자는 대로 하면 아기가 살아먹고,
어머니 하자는 대로 아버지가 하면 아버지가 살아먹겠어요? 도망가야
지요.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상대적 관계를 포섭 못 하게 된다면 기울어져요. 기울어지면 굴러요.
한바퀴 구르게 되면 설 수가 없어요. 축이 혼란돼 버려요. 설 수 있는
축이 90도 넘으면 45도만 벌어져도 벌써 기울어지는 거예요. 그래, 자
기가 서 가지고 45도 이쪽으로 하면 안돼요. 90도를 취해 줘야 되는
거예요.
211
그래, 남자들이 결핍, 결여된 것은 자기를 완성시키기 위한 것임을
알아야 돼요. 자기 가정, 자기 이상적 세계를 완성시키기 위해서 결여
된 것을 메워주는 것을 자기가 위한다고 생각해서는 안돼요. 그것은
자연적인 환경을 위해서 보충해 줘야 되는 거예요.
물이 흐를 때 구덩이가 돼 있으면, 이걸 메워주고 가지 “나는 그거
싫어!” 하고 그냥 그대로 넘으면 어떻게 돼요? 수평을 취해주기 때문
에 균형이 잡혀요. 남편이 위고 여자가 아래라면 말이에요, 남편만 위
가 돼요? 여자도 언제나 아래만 돼요? 엇바꿔야 돼요. 이것이 크든가
작든가 이래 가지고 수평을 중심삼고 이걸 크게 해서 여자가 이러면
말이에요, 이랬으면 이걸 아들딸이라도 보충해 가지고 상대적 관계가
되게 메워줘야 돼요. 메워줘 가지고 수평이 돼야 된다구요.
여자들은 한번 ‘앵!’ 하게 되면, 몇 시간이 가요? ‘앵!’ 하게 되면 말
이에요. 참지 못하는 게 여자라면 말이에요, ‘앵!’ 하면 순식간에 잊어
버려야 할 텐데 ‘앵!’ 하는 것이 며칠도 가고, 몇 달도 가요. 그거 여자
가 할 짓이에요?
이 주파가 없어져요, 주파가. 여기서 내려가고 내려가고 내려가고
내려가 가지고…. 전부 다 이래 가지고 꺼져버리는 거예요. 싫더라도
올라설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돼요. 싫더라도 맞춰줄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돼요. 좋더라도 제재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돼요. 자기가
혼자 못 해요. 올라가면 다 좋아하지요? 올라갔다가는 내려올 것이 걱
정이에요. 올라가기보다 내려오는 것이 더 힘들다구요. 그거 알아요?
사다리에 올라가 봐요.
다른 데 있어서 조화를 만들 줄 알아야 행복해
여자가 왜 좋아요? 남자들이 가는 데를, 동쪽으로 갈 때는 동쪽 뒤
를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뒤에 따라가면 안전한 거예요. 여자가 큰 남
212 조화의 묘미와 훈민정음
자를 데리고 가서 자기가 행복을 그리고 살 수 있는 그런 법은 없어
요. 맞춰줘야지. 수평이 돼야 돼요. 수평이 돼 가지고 사인 커브(sign
curve; 사인 곡선)를 갖춰야 영원히 가지, 둘이 이래 가지고 이 선
이…. 우주의 방향성이란 것은 영원히 수직이에요. 이게 올라갔다 내려
갔다 안 한다구요. 사람이 맞춰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집안의 부처끼리 성격을 보면, 아기가 어떤 아기가
날 것인지 보면 알아요. 자기들이 대개 다 알지요? 얼굴이 넓적한 여
편네는 남자가 넓적하지 않고 길쭉하면서 맥이 서 있어야 돼요. 자기
같이 딱 그런 사람하고 살게 되면 오래 못 가요. 둘이 하나되게 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기울어지는 거예요. 상대기준이 돼야 맞는 거라구요.
그래, 성격이 안 맞는다고 불행하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성
격이 안 맞는 부부로서 아들딸을 낳게 된다면, 성격이 달라지는 거예
요. 결혼이 무서운 거예요. 남자와 여자가 자기 본성의 갈 길을 올라갈
것을 내려가게도 만들고, 내려갈 것을 올라가게도 만들 수 있어요.
그래, 여자면 여자의 마음이 편안해야 돼요. 불안해 가지고 언제나
이래 가지고 물어뜯고 한마디해 가지고 이러면 눈을 봐도 밉고, 코를
봐도 밉고, 입을 봐도 미워요. 왜 그거 미워요? 젊었을 때는 좋다고 하
고, 너 아니면 죽겠다고 야단하더니 왜 그래요? 누가 변태예요? 남자
가 변화를 많이 해요, 여자가 변화를 많이 해요? 변하기 쉬운 게 누구
예요? 여자예요, 남자예요?
남자는 멀리 바라보고 수평을 향해서 가려고 하는데, 여자는 그것을
안 하려고 해요. 여기서 돌려고 그래요, 여기서. 그러니 아들딸을 상대
해서 기를 때는 그렇게 가지만, 남편을 대해 가지고 그렇게 조정시켜
서 아기들 다루듯 남편도 그러라면 그런 남편을 뭘 써먹겠어요? 달라
요. 다르다구요. 다른 데 있어서 조화를 만드는 거기에 행복의 동산이
그려지는 거라구요.
그림 같은 것도 애들 손으로 이렇게 한 것을 그림이라고 하면 돼요?
213
천만가지의 색깔이 미묘한 것까지 갖춰 가지고 하나의 형태의 모양을
그려야 예술적인 문화의 방향이 달라지는 거예요. 꽃이 피는 거예요.
잎사귀만 있으면 돼요? 꽃이 피면 꽃만 피워요? 향기가 나요. 향기만
있으면 돼요? 밤에는 모든 동물들도 향기고 뭣이고 맡지 않는데, 향기
가 밤에도 나면 뭘 해요? 여기 백합화 같은 것도 밤에는 쪼그라들어서
향기가 안 나요.
다 맞추는데, 여자들을 중심삼고 “너희들이 나에게 맞춰 달라!” 하면
돼요? 개성진리체 아니에요? 남자도 개성진리체예요. 그것이 화합할
수 있게끔 올라갈 때 올라가고, 내려갈 때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수평을 그려 감으로 말미암아 우주의 햇빛을 정상적으로 대하고 달빛
을 정상적으로 대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안 맞으면 춘하추동에 모든
산수가 변하는 것을 인간은 기쁨으로 맞을 길이 없다는 거라구요. 자
기 때문에 우주가 생겨났어요? 우주 때문에 생겨났으면 우주의 박자에
맞춰야 돼요. 여자는 여자의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여자는 아기를 낳아야
그래, 여자들! 남자가 필요해요? 남자가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
니다.」남자가 필요하면 아기를 낳아야 돼요, 안 낳아야 돼요?「낳아야
됩니다.」그런데 아기들을 왜 안 낳아요? 그거 나라를 망치는 거예요.
한국에서는 두 사람이 1.6명의 아기를 낳는다고 하더라구요.「1.6명도
안 됩니다. 1.4명….」자꾸 작아지지. 그러면 대한민국이 쪼그라들겠어
요, 크겠어요?
왜 여자들이 지금 모델 같은 것을 좋아해요? 가슴도 필요 없고, 궁
둥이도 필요 없고 대나무같이 되겠다고 한다구요. (웃음) 발을 보니까
기분이 얼마나 나쁜지 몰라요. 장딴지를 보면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발…. 여기 뼈하고 이 가운데 뼈가 같아요. 아이고, 그런 여자가 어떻
214 조화의 묘미와 훈민정음
게 아기를 낳아서 기르노? 젖이 나오면 어떻게 되겠나? 기울어지겠고
말이에요, 궁둥이가 나오면 이렇게 될 거라구요. 그거 아기 낳을 체형
과 비교하면 모델이라는 것이 뭐예요? 망할 모델이에요.
여자들 옷을 보면 옛날에 조상들은 젖통을 이래 가지고 안에 없으면
주머니까지 만들어서 하고, 궁둥이까지도 그렇게 하게 돼 있는데 그렇
게 된 것을 모델이 되겠다고 키가 크고 이래 가지고 어때요? 그래, 유
행을 좋아하는 하나님이겠어요? 모델을 좋아하는 하나님이겠어요? 유
행을 좋아하는 것이 사탄이에요. 그게 모델로 변하는 거예요.
요즘 여자들은 이래 가지고 머리도 여기서 해 놓고는 이쪽 머리카락
을 이렇게 해 놓고 말이에요, 이쪽에는 이렇게 전부 다 가려요. 다 그
랬겠구만, 전부 다. 아, 옛날 같으면 시집갈 때 여기서부터 이 뒤 꼭대
기까지 이렇게 해 가지고 어떻게 했어요? 뒤 힘줄까지 딱 절반 갈라서
가운데로 하고, 등골 척수도 가운데 딱 가르도록 그렇게 했는데 왜 이
렇게 놓고 이렇게 하는지 몰라요.
어떤 사람은 눈이 있으면 말이에요, 이렇게 눈까지 가리고도 살아요.
그러니까 하늘을 싫어하는 거예요. 이마는 하늘을 싫어하는 거예요. 이
마가 넓고 잘생겨야 돼요. 잘생겨야 된다구요. ‘여자’ 할 때는 뭐예요?
‘여자’ 할 때는 거꾸로 하면 뭐예요?「자여!」‘남자’ 할 때는 뭐예요?
자남! ‘여자’ 할 때는 자여! 자남은 남쪽나라 가라는 거예요. 활동하라
는 거예요. 땀을 흘려야 돼요, 땀을.
여자는 반대예요, 자여. 일이고 뭣이고 쉬자는 말도 되잖아요? 또
‘바쳐드립니다, 자여!’ 하는 말이 돼요. 그 음 차체가 참 아름답고 귀한
음인데 반대해요, 반대. 남자는 남쪽나라에 가서 땀을 흘리고 일을 해
야 되는데 일을 가지 말고 자기 시중을 해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구
요. 여자가 바라는 소원을 전부 다 이룰 때가 왔어요, 지금.
이제 끝날이 되게 되면 타락한 세계의 여자들의 소원대로 남자가 여
자의 종이 돼요. 탕감법에 있어서 그렇게 된다구요. 여러분이 시집갈
215
때 남편을 부려먹기 위해서 가요, 자기가 남편을 위해서 가는 거예요?
아기를 낳아주고 길러 가지고 가지 쳐주기 위해서 시집가는 거예요.
한국 법이 참 훌륭해요. 시집가게 되면 시집간 날부터 본가는 끊어
야 돼요. 그 집의 전통을 이어받고, 그 집의 귀신이 되라고 그래요. 한
국 사람도 시집갈 때 성을 갈아야 되는 거예요. 한국 사람만이 안 그
래요. 딴 세계를 보게 되면, 성(姓)을 보게 되면 여자는 성이 없어요.
일본도 시집가고 미국도 시집가면 누구누구 다 이렇게 되는데 말이에
요, 한국만은 시집가 가지고 박 씨 딸이라면 박 씨로 살아요. 그거 하
나 안 되겠다는 거예요, 그게.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제일 고약한 여자가 한국 여자예요. 한국 여
자는 노래를 잘해요. 한국 여자는 눈치가 빨라 가지고 사방에 대해서
빨리 비판한다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한꺼번에 열을 할 수 있어요. 열
을 시키게 된다면 말이에요, 제일 하기 쉬운 바른손을 중심삼고 바른
쪽에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이 끝난다면 말이에요, 그 다음에 이
렇게 가든가 이렇게 가요.
그렇게 안 하게 되면 이것을 못 하고, 이렇게 가게 되면 어떻게 돼
요? 네가 나를 지도 안 하게 된다면 내가 너를 지도하겠다고 하고 거
꾸로 한다는 거예요, 거꾸로. 그럴 수 있다는 거예요. 자기가 얼마만큼
깊이 가라앉았는데 올라가기 위해서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대번에 못
올라갈 때는 그렇게 가는 거예요.
훈민정음이라는 말이 있다는 것이 놀라워
그래, 선교사로 나가더라도 한국 사람들은 말이에요, 머리가 좋아요.
왜? 말이 그래요. ‘훈민정음’ 해봐요.「훈민정음!」백성을 가르치는 바
른 말이라는 거예요. 한국은 훈민정음, 그것을 할 수 있는 말을 갖고
있어요.
216 조화의 묘미와 훈민정음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가’에 ‘까’가 있는데, ‘나’는 ‘나’ 이
상 되게 할 수 없어요. ‘까’ 해도 깍, 꽉, 꿕…. 별의별 말을 다 할 수
있어요. 발음 못 할 발음이 없다는 거예요. 가나다, ‘다’에 된소리가 있
어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따’가 있지. ‘라’는 어때요? ‘가’는
‘까’, ‘가’하고 달라요. 나, 나, 나는 같아요.
발음을 중심삼아 가지고 최고의 발음을 해야 된다고 깨친 민족은 한
국 민족밖에 없어요. 훈민정이라는 말이 있다는 것이 놀라운 거예요.
킹, 캥, 콩, 캉, 퉁, 팅, 탕, 닝, 님, 잉 등 쓴 대로 이렇게 해 놓으면 어
때요? 저녁에 서양 사람이 말한 대로 노트를 해 놓으면 다음날 만나
가지고 ‘밥 먹을 때 무엇이다.’ 해서 밥 먹을 때 하는 말을 해 놓고 발
음하게 되면 대번에 알아들어요.
일본 사람은 그것이 안 돼요. 영어도 안 돼요. 훈민정음을 가진 그
민족은 이 세상의 발음을 못 할 발음이 없다는 거예요. 그 발음을 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내적 소리까지도 발음할 수 있는 거예요. 그
렇기 때문에 하나님이에요. 이야, 하나님이 뭐예요? 영원히 하나밖에
없는 양반이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이지요?
‘아버님’ 하게 될 때는 뭐예요? 발라맞추는 거예요. 아부한다는 거예
요. 아부님! 아버지 앞에 아들딸은 아부해야 돼요. 아부할 수 있는, 그
렇게 가르쳐주는 양반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차이가 있다구요. 그래,
하나님이 아버지란 것을 모르고 아버님으로 모시지 못한 것이 천지의
화예요. 그러니까 하나님도 비밀 얘기, 내적 마음과 외적 마음이 있으
면 속삭이는 말이 있을 것 아니에요? 사탄 세계의 속삭이는 말을 가지
고는 이해 못 할 말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성경이 그래요. 암호라는 것을 몰라요. 하나님이 속삭일 수 있는 감
추어진 음성을 아무나 할 수 없어요. 그런 하나님의 속삭이는 말, 소리
만 나올 때는 그것을 기억해 가지고 언제든지 그 말을 대신 쓸 수 있
는 민족은 세계의 조국이 된다는 거예요. 휘익! (휘파람을 부심) 뭐가
217
된다고?「세계의 조국입니다.」
하나님이 쓰는 말을 전부 발음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과 가까운
사람이라구요. 기도를 할 때 그런 하나님이 좋아하는 발음을 유창하게
하는 기도를 하고, 밥을 달라고 하여 밥을 먹겠다고 할 때 기도를 하
나님이 좋아하는 발음으로 기도하는 것도 좋아할 수 있는 하나님이라
는 거예요.
훈민정음! 바른 음으로써 백성을 가르치겠다는 것이 하나님이기 때
문에 하나님의 음성, 이 우주의 음성을 어떻게 한다는 거예요? 하나님
이 지은 모든 것은 음성을 다 갖고 있는데, 그 음성을 발휘 못 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못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
주의 음성을 발휘할 수 있는 사람, 그 민족은 세계의 조국이 된다는
거예요.
내가 훈민정음이라는 글자를 풀어 가지고 그때부터, 10대서부터 선
생님은 그랬어요. “이야, 놀라운 말이구만!” 했다는 거예요. 일본 놈,
소련 놈, 영국 놈, 중국 놈이 와서 한국 사람을 점령하려고 해도 삼켜
버리지 못해요. 뭐 먹겠다고 했다가 이빨 자국도 못 내요. 먹다가 토한
다구요. 토할 때는 자기가 먹고 싶었던 것을 남겨놓고 가야 된다는 거
예요.
그래, 불교도 남기고 가고, 유교도 남기고 가고, 기독교도 남기고 갔
어요. 다 그렇잖아요? 고구려라든가 백제라든가 신라 등 세 나라가 하
나님을 중심삼고 좋은 말에 가까울 수 있는 말을 하고, 그것을 누구든
지 좋아하고 친교를 할 수 있게 결탁해 놓으면 세계가 그 모든 것을
배워 가야 되는 거예요. 배워 가니까 스승의 자리에 서는 거라구요.
훈민정음의 주인은 한국밖에 없다
그래, 한국 사람을 내가 선교사로 남미에 데려가 가지고 보게 될 때
218 조화의 묘미와 훈민정음
그래요. 한국 사람은 일년 반만 되면 그곳의 사람들이 말하는 대로 노
트에 써 가지고 그냥 그대로 얘기하면 다 발음할 줄 알지만, 일본 사
람은 암만 해도 그게 안 돼요. ‘맥도널드’ 해봐요.「맥도널드!」그것을
뭐라고 그래요? 마구도나루!「마구도나르도까지 합니다.」(웃으심) 그
러니까 절대 그렇게 못 해요. 한국 사람을 못 따라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은 엔 에이치 케이(NHK) 방송에서 다섯
살까지 한국말을 가르쳐주라고 그래요. 그래야 세계의 말에 화합할 수
있는 반열에 동참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은 문화적인 국민이 못 됐
다는 거예요. 최고의 문화민족은 훈민정음을 발음할 수 있고, 그것을
알아들을 수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성경뿐만 아니라 모든 경서들도 한
국에 와서 다 이루었어요. 불교 경서도 한국 나라를 치리했고, 유교 경
서도 한국 나라를 치리했어요.
요즘에는 기독교도 한국 나라에서 치리하는데, 나중에는 통일교회가
치리할 때가 온다구요. 통일교회가 한국을 지배할 것 같아요, 못 지배
할 것 같아요?「지배합니다.」어떻게 지배해요? 훈민정음이에요. 하나
님의 말씀을 가지고 후대 후손을 가르칠 수 있는 바른 말, 바른 소리
를 지니고 살 수 있는 민족이니 그런 민족, 훈민정음의 주인은 한국밖
에 없기 때문에 한국은 꽉 차 있는 소리세계의 왕자의 궤도를 달릴 수
있는 민족이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이 우주의 소리가 얼마냐 하면 말이에요, 5억이 못 돼요. (탁자를
내려치심) 이렇게 하면 말이에요, 이거 셋이 이렇게 한 다섯한테 다
포괄돼서 반음이 들리지만 전부 다 이게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비밀
경서 같은 것을 잘 풀어내는 사람이 한국 사람이에요. 소련 사람하고
중국 사람이 회의하게 되면, 사흘이면 벌써 결정하고 있어요. 자기들이
회의하면서 나온 얘기를 말이에요. “너희들이 이런 이런 회의를 했지?”
하면서 그 비밀을 다 알고 있어요. 계시적 민족이에요. 정도령 사상이
있지요? 한국 사람은 발음 못 하는 게 없어요.
219
이 우주의 발음, 사탄 세계의 이것이 열이 쌍이 돼야 할 텐데 사탄
때문에 이렇게 돼 있어요. 안 맞아요. 하늘은 안 맞는 거예요. 이렇게
하나되는 법이 있나? 이렇게 돼야지요. 그래서 쌍합십승수라는 것이
있어요. 이걸 중심삼고 통일교회는 비로소 천일국의 기반을 닦는 거예
요.
나라도 화합할 수 있는 화합의 소리를 내야 돼요. 소프라노 혼자 돼
요? 남자는 뭐라고 그래요? 남자를 뭐라고 그래요? 여자는 소프라노와
알토고, 남자는 뭐라고 그래요?「남자는 테너입니다.」남자는 남자 소
리가 달라요. 여자는 높아요. 남자는 반대예요.
그래, 화음이 나야 돼요. 후우-! 병 같은 것, 사이다 병 같은 것, 저
런 식으로 된 둥그런 도자기 같은 것을 불어보라구요. ‘후’ 불게 되면,
이게 울려 나와요. 우우우, 이렇게 후음이 커요. 소리나게 되면 저 멀
리 들려요. 화음이 멀리 들리는 거예요.
10수인 동시에 12수가 맞아야 모든 것이 해방이 벌어져
그래, 소리가 전부 다 얼마나 되느냐? 이 소리가 5억이 못 된다구
요. 5억이 못 된다는 거예요. 보통 이걸 쥐면 말이에요, 셋을 못 넘는
다는 거예요. 하나, 둘, 셋! 이 손을 여기 요렇게 대고 해봐요. 이렇게
해 가지고 쥐어봐요. 딱 쥐게 되면, 이 손톱도 들어가요. 꽉 쥐게 되면,
요거 딱 해 가지고 이 갈래가 돼 있어요. 이것은 이것이 못 내려오게
받침을 딱 해줘야 돼요. 이것은 또 이놈이 늘어나지 못하게 딱 잡아
쥐는 거예요.
이렇게 되기 때문에 아기가 어머니 뱃속의 자궁에 들어가 있을 때
이렇게 쥐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쥐고 있는 줄 알아요? 발가락도 찬
다고 생각하지요? 그거 발가락이 차는 거예요? 엄지발가락이 버티고
이렇게 차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자궁 안벽을 긁어대겠어요, 안 긁
220 조화의 묘미와 훈민정음
어대겠어요? 그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전부 다 딱 달라붙어서 궁둥
이 밑에 가 가지고 자기 무릎으로 차는 거라구요. 그렇게 해 가지고
자라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돼도 문제가 돼요. 딱 이렇게 쥐는 거예
요.
그래서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하나, 둘, 셋의 여기서부터 이것이
못 내려오게 해요. 내려올 수 있어요? 이것도 못 내려오고, 이것도 못
내려가요. 딱 감아쥐어 놓고 풀지 못하게 돼 있어요. 이것은 또 여기서
이거 딱 쥐어 놓으니까 여기 제일 아래에서 브레이크 장치를 해 놓기
때문에 어디 할 데가 없다구요. 그런 거예요. 소리가 전부 다 이래요.
(탁자를 두드리심) 이 소리가 달라요. 다른 거라구요.
그래, 한국 사람은 3억 8천만에서 5억에 가까운 발음을 할 수 있어
요. 8수예요. 삼 팔이 이십사(3×8=24)! 하나, 둘, 셋, 넷, 다섯을 이
렇게 해서 여섯, 일곱, 여덟이에요. 이것이 닿는 날에는 이것은 자동적
으로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386이에요. 공산당이 3 8 6, 5에서 6
을 넘어갈 수 없어요. 386, 마지막이에요.
이것이 이렇게 돼 있는데, 이렇게 돼 가지고 6이 붙을 수 없어요.
이리 갈 수 없어요. 그래, 이것을 쳐버리는 거예요. 가인이 386수를
때려잡은 거예요. 피를 흘리게 한 거예요. 공산당이 지금 악독한 마음
을 가지고 자기가 주권을 잡게 된다면 민주세계의 80퍼센트를 전부
다 죽여버려요. 386패(386세대; 1960년대에 태어나 1980년대 대학에
다니면서 학생운동과 민주화 투쟁에 앞장섰던 세대를 일컫는 말)들이
뭐인가, 지금 현재? 열린당이라고 했는데, 열린당을 닫힌당이라고 내가
할 때 “아이고! 문 총재가 국회에 와서 열린당 말 말고 닫힌당이 있는
줄 모르느냐고 했는데, 이야…! 말씀한 것이 이뤄졌다.” 그런 얘기도
하고 있더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이에요. 아홉, 열! 열에 혼자
해야 상대가 없어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몇 년?「2004년입니다.」천일
221
국 4년 5월 5일을 쌍합십승일로 정한 거라구요. 이 하늘수가 사탄수하
고 반대가 돼 있어요. 이게 가인이에요. 가인이 아벨을 피 흘리게 하는
거예요. 합할 수 없으니까 없애 가지고 돌아요. 돌아 가지고 하나님을
부정하고 전부 다 부정했지만 나중에 여기까지 가서 어디로 가느냐?
저쪽으로 가려면 이걸 뒤집어야 돼요. 뒤집어져 가지고 180도 갖다가
이렇게 갖다가 맞춰야 돼요. 이걸 이렇게 맞춰야 되겠어요? 뒤집어져
야 되는 거예요.
그래, 사탄은 여기 왔다가는 돌아가는데 8수예요. 8수의 여기에 서
가지고 10수까지 가는데, 10수만 가지고는 안돼요. 12수가 돼야 돼요.
여기 하나고, 이것도 이렇게 해서 한 패고, 이것이 한 패가 돼 있어요.
이 가운데를 딱 지배할 때는 사탄이 점령해요. 이 넷 가운데 딱 그래
요. 이것이 쌍합십승수가 돼요. 십간 십이지가 주역에 있는 것과 마찬
가지로 10이 이렇게 되면 12수, 하나 둘 셋 넷…. 열둘이 되고, 이것은
10수를 대표하는 거예요. 10수인 동시에 12수가 맞아야 모든 것의 해
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훈독회를 지키는 사람이 왕초가 돼
그러니까 한국말이 말 중에는 제일 좋은 말입니다. 한국말을 가지고
는 발음 못 할 것이 없어요. 한국 식구들을 남미에 데려가서 4년 동안
일을 시켜봤는데, 1년 반 되면 어느 집에도 가서 전도할 수 있어요.
적은 것을 말하면, 전부 다 알아듣거든. 또 새로운 말씀을 듣고 일년
동안 나가서 전도하고 활동하고 사람을 만나는 것이 공부예요. 책이
문제가 아니에요. 더 빨라요.
그러나 일본 사람은 발음을 그렇게 가타카나를 가지고 하면 어림도
없어요. 가타카나나 히라가나는 마찬가지예요. 가타카나로 미치지 못해
서 히라가나를 하지만, 둘 다 합하더라도 발음의 형태를 갖추어 가지
222 조화의 묘미와 훈민정음
고 대신 발음할 수 있는 말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말을 가지고
는 5년 되어야 비로소 통일교회 여자들이 나가서 활동을 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자기들이 써서 했댔자 발음을 몰라요. 한 번 해도 모르
고, 두 번 해도 또 모르고, 열 사람이 다 모르니까 발음할 때 자신이
없어져요. 점점점점 이래 가지고 못 알아듣는 거예요.
그러니 개척시대에 있어서 한국 사람을 못 당해요. 환태평양문명권
시대에 있어서 가게 되면 순식간에, 한국 사람도 순식간에 몽골 동족
을 축복해 줘서 혈족으로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그걸 고맙게 생각해
야 돼요. 효율이!「예.」지금 뭘 하던 중인가?「‘영계의 실상’ 메시지를
훈독하던 중이었습니다.」(웃음) 그거 계속하자!
선생님은 훈독회를 5시에 하는데, 4시에 하자는 사람 있어요? 4시부
터 여기에 와서 기도하라구요. 그렇게 4시 전부터 기다리면 말이에요,
나는 나와서 “왜 왔느냐?” 할 때 “훈독회 준비를 합니다.” 하면 훈독회
준비에 대해서 교육할지도 모르지요. 그렇게 되면 그거 필요하다고 모
일 사람이 통일교인 가운데서 몇 퍼센트 될 것이냐? 황선조, 자기를
중심삼고 답변하면 몇 퍼센트가 되겠어? 며칠이나 4시에 나오겠느냐
그 말이야.「열심히 나오겠습니다.」열심히는…. 말을 그렇게 할 수 있
어? 환경을 커버해 버리는 거야.
오늘 아침에는 내가…. 선생님의 방에서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몇
사람이 왔는지 보게 되면 다 보여요. 아, 운동을 다 하고 40분이 남았
어요. 40분이 남았기 때문에 4월 3일부터 강연할 것을 쭉 봤어요. 보
는데도 그거 40분이 안 걸려요. 30분 하고 10분이 남더라구요. 10분
남았기 때문에 ‘몇 사람이나 있을까?’ 했어요. 훈독회에 오늘 카프 사
람들, 훌륭한 젊은 사람들이 온다는데 기세가 당당해 가지고 선생님을
타고 올라가서 하늘로 날아가겠다는 사람이 얼마나 되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의 보따리를 지고 다니고, 선생님 대신 우려먹으라는 거예요.
선생님보다 더 젊어져야 되겠어요, 선생님보다 나이 더 많아져야 되겠
223
어요?「젊어져야 되겠습니다.」그러면 아침부터 새벽까지 훈독회를 하
면서 지키는 사람이 되면, 그 사람이 왕초가 되는 거예요. 시간을 누가
많이 투입했느냐 이거예요. 그래, 시간 투입이에요. 정성이란 시간의
투입이에요.
시간을 투입한 그 비례에 따라 가지고 중량의 차이가 벌어져요. 선
생님이 5시에 이렇게 일찍 하면서 중간에 얘기들도 많이 해주거든요.
그런 말을 안 듣는 것보다도 그런 말을 듣고 가게 되면 어때요? 자기
가 앞으로 훈독회를 할 때 훈독의 책임자를 하게 되면, 선생님의 말을
대신할 것이 얼마나 많아요! 가질 것을 생각하게 된다면 필요한 것이
에요. 자, 효율이!「예.」그래, 미국에 갔다 온 얘기 한마디 하고 훈독
회나 하지.「예.」
하늘나라의 용사가 되자
(김효율 보좌관의 미국과 중동에서 진행되는 섭리에 대한 보고와 영
계메시지 훈독 시작; ……재림 메시아를 또다시 십자가로 몰고 가는 어
리석은 백성이 되지 말라. 옛것과 새것을 서로 잘 조화하면 하나님의
천국 건설에 있어서 멋진 작품으로 드러날 것이다. 문선명 선생님 만
세, 메시아 구세주 만세, 참부모님 만세를 부르고 모시며 열성을 다하
여 하나님 나라 건설에 선구자가 되어 보자.) 이제부터 우리가 대회를
할 수 있는 그 연설문을 한번 읽어주라구. 오늘 곽 회장이 안 왔구만,
곽 회장이 쭉 읽었는데.
(훈독 계속; 우리 모두 하나님 자녀, 만세를 부르자. 아멘, 아멘, 아
멘, 감사합니다.)「여러분 따라서 합시다. 아주!」「아주!」「이 사람
(리빙스톤)은 2001년 12월 6일에 이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이 사람
집이 아주 고색창연하고 좋습니다, 런던의. 런던에서 조금 떨어진 교외
에 있는데, 그 집에 저도 참부모님 은덕으로 며칠 거기서 모시고 지내
224 조화의 묘미와 훈민정음
봤습니다만, 거기서 자면서 이 사람 생각을 저도 해봤습니다. 해봤는
데, 이런 메시지가 이 사람으로부터 왔습니다.」대회 내용에 대한 설명
도 잠깐 하고 하자. 이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 애들이 앞으로
힘있게 외쳐야 할 텐데, 좋은 시대가 왔어요. 좋은 시대가 왔다구요.
(김효율 보좌관이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미국
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훈독 시작; ……하나님의 절대적
참사랑의 주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어서 누구나 이
참사랑을 실천궁행할 때 하나님과 동거동락하게 되며 동참권, 상속권
까지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천국 들어가는 절대 필요조건인
‘위하는 삶’, 즉 참사랑의 삶이란 모든 창조, 평화 이상적 모델인 하나
님을 중심하고 평화롭게 사는 새로운 가정의 삶이라는 것입니다.)「신
준님, 아빠한테 경배!」
박수, 박수! 손님들에게 박수해 줘야지. (박수) 윙크, 인사, 윙크!
(신준님 경배드림) 아이고, 우리 신준이가 다 이렇게 큰아기가 됐어요.
(뽀뽀해 주심) 아줌마들 아저씨들이 왔으니 이거 나눠주자. (웃으심)
자, 이것도 하나 들고…. 자! (신준님이 참석자들에게 과자를 나눠줌)
이 옆으로 해서 나눠주고, 저쪽으로 해서 싹 한바퀴 돌면 다 나눠줄
거야. 아이고, 고마워요.「신준님하고 저는 부모님 모시고 세계 120개
국 순회를 하면서 아주 친구가 됐습니다. 친구라고 그러면 죄송한 말
입니다만, 친구와 같이 돼 가지고….」
바른쪽에서 몇 개인가 해서 쭉 했으면 하나 둘 셋 넷, 여섯씩 해서
쭉 하고 저쪽에서 또 이쪽으로 쭉 한바퀴 돌면 다 줄 거라구. 그렇게
주겠나? (끝까지 훈독 마침) 기도! 기도로 폐하자구요. 시간이 많이
갔어요. (김효율 보좌관 기도)「자, 모두 일어서시기 바랍니다.」
자, 카프 학생들이 다 젊은 사람인데, 나이 많은 사람들은 뒤로 물
러가고 젊은 사람들은 하늘나라의 정병으로 출정해야 된다는 결심을
다시 해놓고 깃발을 들고 일족, 일민족, 일국가들을 책임져 가지고 살
225
리기 위한 용사들이 되기를 결심하는 이 시간이 되기를 바라겠어요.
그런 사람들은 마음으로 환영하면서 감사합니다, 아주!「아주!」(경배)
책자 출판을 다 했지?「예. (황선조)」집에서 훈독회를 할 수 있게
끔 장려하라구. 자기의 옷과 같이, 갑옷과 같이, 자기의 한 몸과 같이
느낄 수 있는 여러분이 돼야만 선생님이 원하는 세계가 여러분에게 상
속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그렇게 해주기를 맹세했으니 그 맹세의
뜻이 여러분의 뜻으로서 대하기를 바라겠어요.(신준님이 나옴) 그래요,
가요. 자, 인사하고 가요. (박수) *
7)
통일교인의 소명적 책임
(경배)「오늘은 서울 서부교구에서 120명 왔습니다. 용산, 서대문,
마포, 은평, 중구, 종로입니다.」계속해서 훈독!「60명 뽑으라는 것은
곽 회장과 잠깐 의논을 했습니다. (김효율)」그랬어?「한국에서 뽑아
가지고 시 디(CD)로 만들어서 주는 겁니까, 아니면 책자로 만들어 줍
니까?」책자로 만들라고 그래.「책자요?」시 디(CD)도 만들고 그래야
돼.「하와이에서는 시 디(CD)로 나눠주라고 그랬습니다.」책자도 만들
어서 줘야지.
현실 문제요, 책임질 문제이기 때문에 발표시키는 것을 알아야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5. 그외 기독교 발전에 공헌한 인물 33인 중 19) 슐라이에르마허’부터
훈독 시작; ……둘째, 인간조상은 출발이 잘못되었다. 따라서 원죄 청산
이란 문제가 대두된다. 인간 타락의 장본인은 루시퍼이다. 그는 자기
죄를 은폐하기 위하여 자기를 중심한 왕국을 건설하면서 인류역사를
이끌어 오다가 결국 인류를 멸망의 길로 인도해 왔다. 바로 그것이 하
2007년 3월 31일(土),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227
나님의 뜻인 것처럼 하나님을 숨겨놓고 자기가 주인 행세를 해왔다.
인류역사에 나타난 그릇된 관념, 견해, 사상과 주의 등은 하나님이 세
운 것이 아니라 루시퍼의 것이라는 사실을 나는 만천하에 드러내고 싶
다. 루시퍼의 은닉죄를 백일하에 고하고자 한다. 하나님주의로 전통적
사상을 통일하고 인류는 하나님을 부모로 모신 한 형제자매임을 밝힐
것이다.) 몇 번째야, 지금이?「이 사람이 지금 116번째입니다.」아니,
아침에서부터 몇 번째야?「아침부터요? 8번째입니다.」8번째! 길다.
두 사람 더 해요, 빨리.
(훈독 계속; 셋째, 역사의 출발이 잘못되었다. 인간조상의 출발이 잘
못되었다. 인류역사는 하나님사상으로 출발한 것이 아니라…) 저 사람
들이 증거하는 것을 어떻게 피해 갈래요? 여기 별의별 사람들이 다 왔
겠구만. 자기가 숨긴 그 역사가 하늘 앞에 공개될 때 그것이 얼마만한
가치로서 자기에게 미쳐질지 모르는 입장에서 이 엄청난 말씀을 들었
는데 그들이 여러분이 천국 들어갈 때는 다 자기 말씀한 것을 들었느
냐고 물어볼 것이고, 들었다고 하게 되면 왜 알고 행치 않았느냐고 할
때 거기에 답변을 어떻게 할 거예요?
지나갈 일이 아닙니다, 이게. 지나갈 일 같으면, 내가 이것을 발표
안 해요. 현실적인 문제요, 책임질 문제들이기 때문에 발표시키는 것입
니다. 이런 행치 못할 것을 발표시켜 가지고 책임을 누가 져야 돼요?
책임은 이 일을 시킨 사람에게 있는 거예요.
그래, 거기서 자기들이 숨기고 가증된 결과를 땅에 남기기 위한 것
이 아니에요. 여러분의 가증스러운 역사와 책임적 소행이 숨겨진 것을
다 폭로시켜 가지고 정정당당할 수 있는 여러분으로서 이 답변을 듣게
한 그 사람들의 물음에 대한 답이 많아야 돼요. 왜 이런 얘기를 하지
않고 그런 얘기를 했느냐 이거예요. 얼마나 많아요, 답변이?
여러분의 그 자세를 가만히 생각해 보면 “이야! 저런 말을 듣고 잠
을 어떻게 자고, 밥을 어떻게 먹고, 살기를 어떻게 살 것이냐?” 그래
228 통일교인의 소명적 책임
요. 그것이 태산같이 가로막힐 수 있는 한인데도 불구하고 그거 다 잊
어버리고 앉아 가지고 ‘나는 지내고 넘고 나와 가지고 너희들 앞에 설
수 있는 사람’이라는 그런 태도를 당당히 갖고 있다는 것 자체가 얼마
나 수치스러운 것인가를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통일교회를 미리 알게 한 소명적 책임이 있다
앞으로 선생님을 모른다고 말 못 할 거라구요. 안다고 하기 때문에
깨끗이 알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영계의 사실상을 밝혀주는데, 그게 쉬
운 일이에요? 하나님이 인류 앞에 전하지 못한 내용을 역사에 처음으
로 기록해 가지고, 한 사람만이 아니라 각계 각층 계급의 사람들이 전
부 다 같은 답을 중심삼고 밝혀주는 거라구요.
레버런 문이 뭐 그렇게 유명해요? 저들의 말씀 가운데 나타난 레버
런 문은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하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레
버런 문을 따라가야 돼요. 이 엄청난 사실을, 생명의 근원보다 더 뿌리
깊은 사연을 안고 말씀하는 말씀을 나하고 관계없는 것으로 지나쳐 버
리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머리에 얼마나 남아요?
그러나 틀림없이 이 이름들이 여러분의 생애노정에 있어서 이 사람
들 가운데서 어떤 사람은 몇 번 듣고, 어떤 사람은 몇 백 명 사람들의
보고를 들었는데도 불구하고 들은 사람의 결실이 이것이라는 자체가
여러분 자체가 될 때 어떻게 할 거예요? 한스러운 미래에 염려되기 때
문에, 그것을 다 한을 벗어나서 미래 염려의 해방세계를 바라기 때문
에 발표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여러분이 선생님과 관계없다면 발표를 뭐 하러 해요? 저걸 저
렇게 발표할 수 있는 이상의 관계가 있는데 그 관계를 놔놓고 무관심,
무관계한 입장에서 바라볼 때 여러분이 살고 있는 환경을 하나님이 미
래에 있어서 소망을 두고 지켜주겠다는 생각을 가질 것 같아요? 다 헤
229
쳐버리고 쓸어버리고 싶지요. 자신이 어드런 자리에서 저 말씀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예.」
나는 다 듣고 있어요. 다 알고 있는 사연이에요. 알면 실천을 해야
지! 통일교회를 몇 년 믿었으면 선생님의 말씀을 몇 백 번, 몇 천 번
되풀이하면서 그 그늘을 없애기 위해서 노력해 가지고…. 어디, 몇 퍼
센트나 알았어요? 눈을 감아야 되고, 코를 막아야 되고, 입을 막아야
되고, 오관과 십관을 막아버려야 돼요. 거꾸로 굴러서 자기 혼자 무한
한 그림자 앞에 숨고 싶을 수 있는 자신을 망각한다면, 여러분의 미래
가 없다는 거예요. 그거 아무리 들으면 뭘 해요? 알겠어요?「예.」
통일교회 30년 이상 된 사람들, 손 들어 봐요. 30년이 됐으면 뭐가
돼 있어요? 이 진리를 자기들이 가져서 뭘 해요? 이게 보관용이에요?
판결문과 마찬가지예요. 알면, 이걸 선포해 줘 가지고 일족과 일국으로
부터 고개를 넘어 가지고 세계까지 확장해야 할 소명적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사명이 아니에요. 소명적 책임이에요. 하늘이 불러 세워 가지
고 통일교회를 미리 알게 한 소명적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구요. 알겠나, 여자들?「예.」
이놈의 여자 간나들, 너희들 때문에 내가 욕을 많이 먹었어. 여자라
는 떨거지들이 모여 가지고…. 그래, 여기 제일 나이 많은 할머니의 이
름이 뭐라고?「박정민입니다.」하나님이 통고해 가지고 자기가 깊게
영향 받아 매일같이 울면서 살고 있는 그 말씀을 중심삼고 이 사람들
에게 한번 증거해 보라구.
한국 사람들, 할머니 가운데서 이름을 처음 듣는 사람들도 있을 거
라구요. 몇 살이요, 지금?「94살이오.」백 살은 살겠구만. 나보다 나이
가 몇 살이 더 많아? 누나네, 누나. 매일같이 외우는 선포문…!
(박정민 권사 간증 시작; ……그런데 돈 대줄 사람이 없으니까 이화
전문학교를 우리 학교 졸업한 오경심이란 그 양반이 참 노래를 잘 했
는데 이분이 “너만 못한 사람도 왔더라. 너도 이화대학교 오너라.” 그
230 통일교인의 소명적 책임
랬지만 갈 수가 없어 가지고…)
그래, 노래 잘 했구만. 말을 길게 할 것 같으니까 노래 한번 하고
조금 쉬어 가지고 새로 다…. 노래 하나 해, 노래. 노래 잘 했다고 했
으니까 노래 하나 하고 해요.「노래하시고 난 다음에 또 얘기하시랍니
다.」「예.」(웃으심)「물 좀 갖다드리고….」자! 물 여기 있어, 선생님
한테. 자! 자, 자! 아, 괜찮아. 들라구. 선생님의 물을 갖다가 마시면
좋을 텐데 왜 그래? 듣는 노래가 아무 노래와 다릅니다. 들어봐요, 한
번. 94살이면 노래하기 참 힘들 텐데…. (박정민 권사 노래. ‘영광의
면류관’ 시와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하나님의 편지 낭송) 말하기 힘든
데 말을 시켜서 내가 죄송하구만. (간증 계속)
송영석!「예.」임자 노래 하나 하라구. 구수한 노래 하고…. 시간이
많이 갔다구요. 7시까지 끝내려고 했는데, 시간이 모자라요. 자! (송영
석 본부장 노래) 옥수! 노래 하나 하고…. 남편이 좋아하누만.「두 가
지 하겠습니다.」두 가지? 그래. (김옥수 권사 노래)
효율이!「예.」훈독회 끝내자. 모슬렘 세계를 대표한 사람하고 공산
세계를 대표한 사람하고 끝내고 기도하라구.「예.」(김효율 보좌관이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슬람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7)아비 빈 카압’과 ‘공산권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9)체르넨
코’ 훈독하고 기도)
자, 이제 7시까지 15분 남았어요. 대회 원고 읽어줘요. 그러면 시간
이 딱 맞을 거라구요.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미
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훈독) 말씀을 마음 깊이 기억하
고, 여러분 장래를 보장시킬 수 있는 조상의 위치를 잊어버리지 말고,
민족과 세계 앞에 자랑스러울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바라면서 훈
독회를 끝내겠어요. 자! (경배)
오늘 신준이 왜 안 나오나?「신준님을 깨웠는데 아직….」(웃으심)
대신 그거 얘기해 주고….「예.」아침 먹기 전에 아이들은 까까를 좋아
231
하기 때문에 어린애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까까를 먹음으로 말미암아
같은 천국에 가까운 길을 개척하게 될 수 있으니까 감사함으로 다 먹
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 맛있게 들라구요.「예.」*
8)
이상향의 안식권
(경배, 가정맹세, 대표의 보고기도)
다음 계속해요.「선문대학에서 왔습니다.」선문대학 교직원들?「신
학대학생들입니다.」교직원은 안 왔나?「신학대학 교수들이 왔습니
다.」신학대학에서 영계의 실상을 연구해야 돼요. 개척해 가지고 발표
해야 할 텐데 따라가기에 힘들어하면 안된다구요. 자!
갈 길이 바쁘고 해야 할 일이 많아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5. 그 외 기독교 발전에 공헌한 인물 33인 29) 테레사부터 훈독 시작;
……통일원리는 과연 위대한 진리였다. 우리 공자님, 만세! 우리 스승
의 판단이 잘못되지 않았으니 그냥 무조건 따르자. 우리들의 고루한
사상 때문에 우리들이 이 진리를 따를 수 없다면 두고두고 후회하는
지극히 어리석은 무리가 되고 말 것이다. 이 진리에 대해 어떤 것도
말할 필요가 없다.
2007년 4월 1일(日), 천정궁.
* 이 말씀은 초하루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
음.
233
문선명 선생님, 만만세를 불러봅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우리는 공자님과 함께 문선명 선생님을 메시아로 모시고 따르겠습니
다.) 한 번 ‘만만세’ 해보지, 너희들을 위해서.「만만세!」나는 상관없
다구요. 진짜 여러분이 복 받는 거예요.
저 사람들이 다 정신나간 사람들이 아니라구요. 너희들의 몇 년, 몇
십년, 몇 천년 전이에요? 영계에 있어서 오고가는 소식을 다 듣고 앉
아 가지고 평가하고 자기 선생이, 자기를 지도한 종주가 옳다고 해서
클럽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에요. 한 클럽을 헤쳐 보면 역사에 반영되
지 못한 깊은 곳도 구색이 돼 있고 높은 데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
다구요.
여러분이 20세기말 21세기초의 혼란된 이 세상을 살고 있는 거예
요. 지금 몇 살이 제일 많아요? 선생들, 몇 살 났나?「50대입니다.」
50대니까 인류의 출발과 비교하면 싹도, 아직까지 열매도 맺혀지지 않
은, 열매 자체가 맺힐 수 없는 자리의 존재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존재들에게 역사의 조상 자리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자기보다도
훌륭해지기를 바라는 소원이 아직까지 묻혀 있다는 거예요.
그걸 캐내고 캐내고 캐내더라도 끝을 모를 수 있는 내용이 있다는
사실을 볼 때 자기들이 가야 할 길, 젊은 사람이 이제부터 눈을 떠 가
지고 뭘 발견하든 놀음해야 할 놀음놀이 앞에 지금까지 아무개 이름
가운데 숨어져 있는 자기 자신을 자랑할 무엇이 아무것도 없어요. 그
걸 포기해 버려 가지고 미친 듯이 하더라도 역사에 남기신 비밀을 다
찾아낼 수 없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대한 아직까지 선생님이 말씀 못 한 모든 것을 무엇인지
모르고 있잖아요? 그런 자리에서 자기 대가리를 내놓고 무슨 뭐 선문
대학이 뭐 어떻고 어떻고, 선생이니 교수의 간판을 붙이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나도 간판 들고 자랑할 줄 모르는 사람이 돼 있다구요. 갈
길이 바쁘고, 해야 할 일이 많아요.
234 이상향의 안식권
주인이 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밖에 없어
그래, 선생님을 따라가기 바쁘지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10년 20년
동안 자기 있는 모든 기력, 정력을 다해서 거기에서 꽃이 되고 자랑할
수 있는 무엇이 없으면 안된다고 하며 지내더라도 그 꽃과 결실을 찾
는다는 것은 하나님을 모르면 몰라요. 숙제는 거기에 있다구요. 하나님
을 모르잖아요.
자, 그러니까 여러분이 그런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 이상
더 노력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못한 사람은 선생님이 가는 세계에
서 탈락하고 만다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도 몇 억, 몇 천년이라도 따
라갈 길을 남겨서는 안된다는 거예요. 살아있는 동안 샅샅이 들추고,
모를 수 있는 것도 알 수 있는 환경을 내가 개척하겠다고 하는 사람들
은 상속자가 될 수 있는 거예요. 대신자의 자리를 넘어서 상속자예요.
여기에서 교수 된 사람들이 문 총재의 대신자예요? 대신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때요? 대신자를 세우겠다는 사람은 대신자로 자기보다 훌
륭한 사람을 세우려고 하지 못한 사람을 세우려고 안 해요. 또 수많은
대신자가 있다 하더라도 상속자는 한 사람밖에 없다는 거예요. 상속자
는 한 사람이에요.
그러니 얼마나 복잡한 동시에 얼마나 굉장한 무서운 내용의 길이라
는 걸 알아야 돼요. 틀렸다고 자기들이 결정해도 그것으로서 끝이 안
난다는 거예요. 천상세계의 수만 년씩 수천 년씩 살던 사람들도 지상
에 대한 일을 새로 알아 가지고 야단법석인데, 그 배후에 하나님이 계
시는데 하나님과의 관계에 대해서 모를 것이 얼마나 많으냐 말이에요.
영계에 있어서 모를 것 중에 지상세계를 아는 것보다 더 무섭고 놀
라운 사실이 잠재해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여유만만 배포를 가지고 싸
워 보고, 헤엄쳐 가지고 내가 비교해 보겠다는 이 마음을 가져야 할
235
때 자기를 자랑하고 내세우겠다는 그 사람들이 어디에 가서 고꾸라질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 여러분은 다 안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훈독회를 열심히
해요?「예.」응?「예.」선생님보다 열심이에요? 이 ‘평화메시지’라는
책이 있지만 선생님이 수천 권 말씀한 가운데에서 골자를 뺀 거예요.
골자가 간단해요. 5분 이내에 말할 수 있는 내용이에요. 누구도 거기
에 올라갈 수 없고, 누구도 거기에 가서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그 5분
이내에 말할 내용도 이해하기 힘든 거예요.
간단하게 보이지만 그 내용이 얼마나 높고 넓고 깊다는 사실을 생각
할 때 그 높고 넓고 깊은 자리에 자기를 세우면, 자기 모습이 드러날
수 있는 자가 하나도 없다구요. 자랑할 것이 없으니까요. 그러한 인생
행로가, 해가 져서 이제는 밤을 맞아야 할 인생행로가 점점점점 어렵
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 최후의 경계선
까지도 확실히 알고 그 이후에 하나님이 먼저 주가 되지 않고 나와 하
나님과의 관계가 어떠냐 이거예요.
여러분도 제일 최고가 되고 싶지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하나님도
몰라 가지고 자랑하고 있다는 사실은 과제가 얼마나 복잡하고 많다는
걸 생각해야 돼요. 여러분이 선생님 말씀을 읽는다고 선생님의 길을
따라가는 사람이 아니에요. 그 따라갈 수 있는 걸 지나치지 않게 연구
하고 자기가 담이면 담을, 갈 길을 닦아 만들어 가야 할 길이 남아 있
다는 걸 알아야 돼요.
지나갈 수 있는 사람은 참관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에요. 주인이 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밖에 없어요. 주인 될 사람이 몇 사람이라구요?
「한 사람입니다.」대신자는 몇 사람 있어요? 12제자, 120명, 1200명,
12000명이에요. 대가 다르니 만큼 10배 10배 늘어나 가지고 억만수예
요. 그렇게 되면 억천만 한다면 억천만 한 다음에 억천만 하나가 되어
야 돼요. 돌고 돌아 가지고 억이라고 한 다음에 억 일이어야 돼요. ‘억’
236 이상향의 안식권
하고 하나, 둘, 셋, 넷인데 억 열 하나는 차원이 다르다구요.
죄를 지은 사람이 책임져야 돼
그런 걸 생각할 때 알고, 알고, 알고, 알더라도 부족한 거예요. 나중
에는 글을 다 보고 말도 한꺼번에 다 듣더라도, 듣는 그분을 내가 측
정할 수 없어요. 들으면 들을수록 그분이 없어져요. 그런 분이 하나님
이에요. 만지고 암만 좋다고 하더라도 만지면 끝이 아니에요. 시작이라
는 거예요.
그러니 인간에게 무한한 행복의 한계선이 있다는 거예요. 행복 그
자체에서 영원히 지배하기를 바라고 있다는 거예요. 모든 분야가 영원
한 세계를 지배하고 관계를 맺기 바라니 만큼 그런 소성이 있는 한 발
전할 수 있는 길을 얼마든지 간다는 거예요. 올라갈 수 있는 차원이 1
차원 2차원 3차원 4차원 5차원, 100차원 이상이 있다고 생각할 때 그
세계를 바라보는 사람은 높은 산을 바라보고 정상에 가겠다고 안방에
서 출발한 사람보다 더 어려운 거라구요.
인생행로가 그렇게 간단치 않아요. 선생님이 노심초사한 끝에 이런
모든 것을 체계를 갖추어 가지고 방향이라든지 한계선도 정한 거예요.
내 자신이 정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공자님도 그래요. 이제 가게 되면 내가 공자님, 예수, 4대 성인을 규
합해 가지고 후려갈길 거라구요. 복잡하게 만든 것을 잡아치우라는 거
예요. 사막 가운데 걸어갈 수 있는 길 하나만 있더라도 돼요. 무슨 자
동차 길, 비행기 길이 필요 없는 거예요. 그 하나의 길이 틀림없는데,
그걸 모르기 때문에 하나의 길도 없는 거와 같아요.
평화메시지의 총결론이 뭐냐 하면 절대성이에요. 하나님도 절대성의
늪에 빠져 가지고 나오지 못하는 거예요. 사탄도 그렇고, 인류도 그래
237
요. 그래서 해방이라는 것을 하나님이 못 하는데, 누가 해방해요? 안
그래요? 하나님이 그 못에 빠져 있어요. 사탄도 빠져 있고, 인류도 빠
져 있어요.
그러면 누가 이걸 책임해야 되느냐? 누가 책임져야 되느냐? 타락한
인류조상인 아담 해와가 책임져야 돼요. 아담 해와가 책임져야 되는데
하나님도 이 늪에서, 사탄도 인류조상도 빠져 있는데 아담 해와가 어
떻게 나올 수 있느냐 이거예요. 나올 수 있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고생한 심적 고생의 고개를 다 넘고 넘을 수 있는
수난 길을 거치기 전에는, 하나님이 싫어하는 분야를 개발해 가지고
하나님이 극복하겠다는 분야를 넘고 넘을 수 있는 길을 찾기 전에는
해방할 길이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알고 할 수 있는 권내에 있어 가지고 아담
해와를 타락시킨 것이 아니에요. 할 수 없는 거예요. 왜? 핏줄이 그렇
게 무서운 거예요. 수억천 인간들이 핏줄이 하나 잘못된 것을 고칠 수
없어요. 바로잡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답을 할 수 없어요. 하나님 자신이 수난 가
운데 있고, 악마도 그렇게 돼 있어요. 또 인류도 그렇게 돼 있어요. 그
걸 극복하고 나설 수 있는 길, 새로이 헤엄쳐 나갈 길은 밑을 구멍 뚫
어 나가든가 그래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헤엄쳐서 하늘 공중으로 올
라가 가지고 그 환경을 벗어나든가…. 길은 그것밖에 없어요.
그걸 생각할 때 죄를 지은 사람이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참부모의
이름이 그렇게 너희들이 우습게 알 수 있는 이름이 아니에요. 구세주⋅
메시아⋅재림주, 그거 뭐 너저분하게 많아요. 참부모면 돼요. 참부모니
까 참부모는 참아버지 참어머니예요. 그러니 참부모의 사랑이 있으면
참부모의 핏줄이 있을 것인데, 핏줄이 없었다구요. 참부모의 사랑도 없
었다는 거예요.
그런데 아담 해와가 사랑해서 핏줄이 생겼고 남자의 사랑, 여자의
238 이상향의 안식권
사랑이 생긴 거예요. 상충적으로 사랑 길을 갈라서 영원히 원수예요.
다 원수예요. 아버지 어머니, 모든 전체의 세계 사람들이 나를 도와준
다고 하지만 내 지갑에 있는 돈이면 돈을 빼 가지고 자기들이 사먹고
싶은 것을 사먹어요. 그런 판이 됐다구요. 그러니 문제가 커요. 자기
홀로 해결해야 돼요.
참부모가 있고, 메시아도 있고, 하나님도 있고, 악마도 있어요. 그게
뭐냐 이거예요. 그러면 그게 뭐겠어요? 돈이에요, 지식이에요, 권력이
에요? 아니에요. 여러분도 제일 좋아하는 것이 자기 아들딸인데, 사랑
의 상대가 나보다 몇 천만배 훌륭하기를 바라요. 자기보다 몇 천만배
훌륭하기를 바라는 상대적 존재가 아들딸이에요.
자기도 그렇잖아요? 그 뿌리가 어디까지 가는 거예요? 그런 문제를
두고 고심해야 되는 거예요. 세상에 누가 좋다는 사람을 따라갈 것도
못 되고, 성인도 따라갈 게 못 돼요. 저것 봐요. 그렇잖아요, 성인들
도? 영계가 혼란이 벌어졌어요. 이제 할 수 없이 통일교회에 다 들어
와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더라도 선생님을 못 따라가요. 숙제가 많아요.
고시 같은 시험을 칠 때 답을 가르쳐 줘 가지고 답을 쓰라고 하는 사
람이 어디에 있어요?
최후에 남길 수 있는 것이 사랑
그렇기 때문에 이런 평화메시지가 나온 거예요. 갈 시간이 가까워
오니 땅에서 해야 할 최후의 결론을 짓는 거예요. 뭐 구세주, 그 다음
에는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도 좋아요. 그들이 나타나 가지고 결론을
지어줄 수 없다 이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사랑의 늪에 빠졌으니 사랑
의 늪에 빠지지 않은 본연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우주
의 중심을 모시고 살 수 있는 나는 어떠한 자리냐? 그것밖에는 길이
없어요.
239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절대성이에요. 성이 무슨 성이에요? 성이 무
슨 성이에요? ‘서울 성’이에요? 무슨 만리장성이에요? 여러분이 갖고
있는 생식기예요, 생식기. 생식기가 병이 났어요. 하나님도 고칠 수 없
어요. 사탄도 고칠 수 없고, 인류조상도 고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
에 인류가 나중에는 멸망밖에 없어요. 적대, ‘적, 적’ 해서 때려죽이고
다 이러다 보니 자기 어머니 아버지 형제를 다 쳐버려 가지고 나중에
는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 세상에 남자가 혼자 남아 가지고 여자
를 다 때려죽이면 남자가 없어져요, 존속해요?
자기 혼자 남아 있더라도 자기만 가지고는 없어지는 거예요. 여자가
혼자 최후에 남더라도 남자를 원수시하고 복수하고 죽이려고 할 때는
최후에 남는 것은 남자가 남든가 여자가 남든가 할 텐데, 그 세계도
없어지는 거예요. 결론이 간단한 거예요. 그런 결론을 내봤어요? 그런
데 지식을 가져서는 뭘 해요? 그 다음에 권력을 가져서는 뭘 해요? 사
랑을 해서는 뭘 해요?
남자가 남자를 부정하고 여자까지 부정하고, 여자가 여자를 부정하
고 남자까지 부정하는 입장에서 사랑은 무슨…. 남자 여자 없이 사랑
할 수 있어요? 사랑이 필요하다는 내용이 뭐예요? 이상향이라는 거예
요. 이상경이 있어 가지고 이상향이 뭐냐 이거예요. 내가 지금 고심하
는 그런 환경을 극복한 초월적인 자리가 이상향인데 잠을 천 년 자더
라도, 또 일어나서 천 년 안 자고 영원히 계속되더라도 행복만 남을
수 있고 사랑만 남을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그런 결론이 나오게 될 때 산다는 자체가 고역이에요. 싸움이에요.
거기에서 승리해야 돼요. 그래, 뭐 권력을 가지고? 사람이 대통령의 자
리, 최고 자리에 가 있고, 그 다음에 지식도 다 알아요. 능력도 많아요.
자기가 헌법을 만들고 다 하지만 잘못해서 죽여야 할 조건에 걸리면,
자기가 죽임을 당해야 된다구요. 만들어 놓더라도 참다운 법이 이렇다
고 하게 된다면, 그 법에 어긋나게 되면 자기도 자기 자체가 만든 법
240 이상향의 안식권
에 죽어야 돼요. 그러니 나중에는 사람은 다 없어지고 법만 남누만. 이
런 결론이 나와요.
법을 소화시킬 수 있는 게 뭐예요? 법이 법을 소화할 수 없어요. 대
응적인 위치, 대응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대처하든지 하나 없애든지
그렇지 않으면 상대되든지 이 자리 외에는 법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
요.
법 자체가 문제가 돼요. 법 가지고 인간의 깊은 내적 세계를 해결
할 수 없어요. 법이니 힘이니 지식이니 문제가 뭐예요? 사랑이라는 거
예요. 그거 다 잊어버리고 최후에 남길 수 있는 것이 사랑이라는 말밖
에 없다는 거예요. 남자로 태어나서 남자의 제일 귀한 것은 사랑이라
는 말이에요. 사랑을 중심삼고 왕 중의 왕이 될 수 있는 그 자리를 찾
아가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남자가 아무리 잘났다고 하더라도 여자
가 없으면, 사랑이라는 말은 영원히 없어지는 거예요.
제일 무섭고 좋은 물건이 생식기
이렇게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세상만사 간단해요. 사랑이 뭐예요,
사랑이? 사람하고 사랑하고 뭐가 달라요? 사람이 좋아요, 사랑이 좋아
요? 교수님들!「사랑이 좋습니다.」사람은, 사람은 안 좋고? 하나님에
게 사람을 만든 것이 무엇 때문에 만들었느냐고 물을 때 지식 때문에
만들었다면, 그 하나님은 욕심쟁이예요.
지식 다음에 권력인데, 지식이 암만 있더라도 권력기반이 있다구요.
권력, 그 다음에 사랑이에요. 권력을 가져서 나라가 암만 크더라도 여
러분은 가정에 찾아 들어가야 돼요. 가정에서 출발해 가지고 나라로
가게 되고, 세계로 가야 되고, 하나님이 계시는 차원이 다른 세계로 옮
겨가야 돼요. 옮겨가더라도 거기에 가서 영원히 상대적 관계가 돼 있
지 않으면, 내가 후퇴해야 돼요.
241
대응적인 관계라든지 대처할 수 있는 무엇이 있게 된다면 말이에요,
하나님이 동쪽밖에 모르게 되면 내가 서쪽에 있더라도 동쪽을 가르쳐
주면 하나님과 같이 있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최고의 끝이
뭐냐 이거예요.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가만히 사람을 보게 되면 뭐냐 이거예요. 사랑을 중
심삼고 측정할 수 있는 그 손발이 무엇이냐? 이렇게 돼요. 손발이 뭐
예요? 눈, 그 다음에는 코, 입, 귀, 그 다음에는 손, 이마 다 있어요.
그 다음에 뭐예요? 오관 외에 무엇이에요? 눈 코 입 귀 등 오관이 있
어 가지고 어느 한 관에 따라가지 않은 존재, 그게 뭐냐 하면 사랑의
기관이에요. 생식기예요. 문제가 간단하지요? 생식기 맞아요, 안 맞아
요?「맞습니다.」
그러면 오관 육관이 일시에 동원될 수 있는 존재가 무슨 존재예요?
부모도 아닙니다. 하나님도 아니에요. 자기 상대예요, 상대. 그거 맞아
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러면 상대가 어떤 상대? 이상적이다! 이
상적이라는 것은 좋고 좋아서 지나치게 이상스러워서 이상적이라고 그
래요. 좋다고 좋고, 나쁘다면 나쁜 자리예요. 천하를 다 쥐었다면, 고
독한 자리 맨 높은 꼭대기 첨단에 서게 되면 그거 이상하다는 거예요.
이상한 자리예요.
이상상대라는 말이 나온다구요. 그 이상상대라는 말이 맞는 말이에
요. 남자에 있어서 이상상대가 뭐예요? 오관 육관이 활동을 해 가지고
한 곳에 지정할 때 전부가 같은 운동을 하며 같은 숨을 쉬면서 좋아할
수 있는 한 장면이 어떤 장면이겠느냐 이거예요. 눈을 맞춘다고, 코를
맞춘다고…? 하나하나 만나면 좋아하지만 전체가, 오관 육관 모든 세
포까지 춤추면서 달려들지 않아요. 그런 것은 사랑 길이이에요, 사랑
길. 알아요?
그러면 남자 여자의 제일 무섭고 좋은 물건이 뭐예요? 얼굴이 아니
에요. 그건 생식기예요, 생식기. 좋은 것이 아니에요. 무섭고도 더럽고
242 이상향의 안식권
도 놀라운 존재라는 겁니다. 남자의 생식기 앞에는 여자가 영원을 중
심삼고 찾아가고 찾아가고 행복을 구하더라도 그 생식기를 자유 환경
에서 100퍼센트 점령 못 하게 되면 투쟁개념이 있는 한, 벗어나지 않
는 한 평화는 없는 겁니다. 그거 맞는 말 같아요?「예.」
이상향의 안식권
그래, 절대성! 절대성인데 눈도 절대적이기를 바라고 있어요. 눈이
얼마나 많아요? 여기 120명이라면, 눈들이 몇 개예요? 눈들이 다 같아
요? 보는 것이 다 같아요? 방향이 전부 다 같아요, 달라요?「다릅니
다.」또 냄새 맡는 것도 달라요. 입도 그래요. 입이 말하는 것도 달라
요. 야, 그것 참 신기한 것이 마음에서 생각하는 것이 있는데 말이 어
떻게 마음에 맞게끔 말을 해요. 그거 발음을 했는데 저쪽에서 알아들
어요. 이게 얼마나 신비로운 놀음이에요.
무슨 작동을 그렇게 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그건 다 경험이 돼 있는
것으로 컴퓨터라면 프로젝트가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버튼만 누르면,
다 나타나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면 인간의 절대적인 자리를 중
심삼고 하나되고 싶은 자리가 뭐냐? 절대적인 눈이 얼마나 많아요. 65
억의 눈들이 한 초점에 맞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어때요? 눈들이 다 같아요, 어드래요? 65억이면 65억 중에 같은 사
람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코, 입, 귀, 이마인데 같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 모든 전부가 총동원돼 가지고 같이 호흡하고. 같이
기뻐하고, 같이 있고 싶은 것은 생식기밖에 없다는 말이에요. 그거 맞
는 말이에요, 교수들?
남자의 생식기가…. 여자들은 안 들어도 괜찮아요. 여자들을 놔놓고
비밀을 얘기하면 “아이고, 그런 때 유혹하기 좋겠다.” 할 수 있는 거예
요. 망살이 뻗칠 여자라면 고약한 것을 가르쳐주면 안되지요. 남자는
243
무엇을 갖고 있어요? 너희들, 무엇 갖고 있어? 이 자식들아! 아, 생식
기가 그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생식기가 그런 얘기할 자신 있나? 조상
이에요.
에이, 이 자식들아! 너희들 무엇 갖고 좋아해? 답변!「생식기입니
다.」생식기를 욕할 수 없어요. 그 생식기의 조화권 내는 통일 안 되는
것이 없고, 행복이 아닌 시간이 없다는 거예요. 생식기 해방!「생식기
해방!」해방하려면 끝장나는 거예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생식기가 있다면 하나님이 생식기를 해방할 수 있는 자리
가 오늘날 인간세상에서 찾아가는 생식기 해방의 자리이겠어요, 그 반
대이겠어요? 아침하고 저녁이에요. 아침저녁은 상대를 말하는데, 그렇
지만 중앙을 중심삼고 제일 가까운 상대도 아침저녁인데 한데 있어서
아침과 저녁이 갈라지는 거예요. 한순간에 말이에요. 안 그래요? 동쪽
과 서쪽으로 영원히 만날 수 없는 거예요.
이걸 만날 수 있게 만든다는 것이 뭐냐? 영원히 해도 멀어지더라도
점점 더 좁아진다는 거예요. 아, 이거 좁다고 들어가 보면 어때요? 더
넓은 세계, 그 좁은 몇 백배의 큰 세계가 있다는 거예요. 그런 세계를
조화라고 해요, 조화. ‘화할 화(和)’ 자예요, ‘될 화(化)’ 자예요? 조화
의 ‘화’ 자는? 모습이 변해요. 조화! 자기가 그리는 대로 변할 수 있는
그런 세계예요.
무한조화의 경지가 어떤 것이냐 이거예요. 거기는 하나님도 아무리
춤 안 추려야 춤을 안 출 수 있는 조화의 세계예요. 하나님이 욕을 하
고 죽을힘을 다 써서 처단하고 싶지만 그 자리에 가서는 다 잊어버리
고 용서해 주고 싶고 반대의 세계를 품겠다는 거예요. 이런 내용을 가
진 힘이라는 것은 정치나 무엇이나 다 없지만 사랑은 가능한 거예요,
절대사랑에서는.
가능하다면 차원이 달라요. 디멘션(dimension; 차원)이라는 것이 다
르잖아요? 그 차원의 중심이 어떤 중심이냐? 좁은 중심이에요. 이 중
244 이상향의 안식권
심이 여기를 측정해 가지고 이 중심이 영원히 이렇게 갖다 맞춰도 하
나고, 이렇게 돼도 하나고, 이렇게 해도 하나고, 아래위로 뒤집어 치더
라도 하나밖에 없어요. 그래야 이상향의 안식권이 벌어져요.
오목 볼록이 대응관계지 적대가 아니다
그런 생각을 할 때 죽는다고 관에 들어가 누워서 살이 없어진다고
없어지는 게 아니에요. “우주가 없어질 때까지 내가 잔다. 아! 고달픈
세상, 싫은 세상!” 하고 자다가 깰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자기가
살던 몇 백배의 힘이 가중하게 될 때는 재생이라는 말을 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것, 낙심 가운데에서 성공을 폭발시키고 죽는 가운데에
서 부활의 권한을 찬양할 수 있는 그런 힘의 내용의 보따리가 뭐냐?
그것이 사랑의 세계라는 거예요.
그 세계는 수리적인 단계를 연결시켜서 풀이할 수 없어요. 초월이
에요. 하나에서부터 억만 꼭대기까지도 날아갈 수 있어요. 이 대우주
가 얼마나 크다고 생각해요, 여러분들은? 교수를 하니까 다 그거 알
겠구만. 태양계의 1천억 배예요. 대우주가 얼마나 크냐 할 때 막연한
결론을 내지 않았어요. 그 1천억 배라는 것이 막연한 얘기가 아니에
요.
화석을 분석해서 측정한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지구성에서부터 저
항성세계, 먼 거리에 있는 항성도 계산해서 그 항성의 거리도 측정할
수 있는 시대가 돼 있어요. 선생님이 바보가 아닙니다. 선생님은 과학
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전기원론을 내가 혁명해 가지고 의료기를 만들
어서 팔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무한동력은
언제나 존속한다는 거예요.
이 대우주가 물에 가라앉아 있어요, 어디에 붙어 있어요? 공중에 떠
있어요. 이야, 위대한 공간! 지구의 무게가 얼마나 무거울 것 같아요?
245
태양계에 8개 행성과 1개의 항성이 있는데, 그것이 얼마나 크냐 말이
에요. 그 큰 것의 1천 배가 아닙니다. 1천억 배예요.
거기에 비교하면 사람이 뭐 얼마나 커요? 뭐 선문대학 교수들? 그거
어디에 가서 굴러 떨어질 거예요? 자기 몸에 포함돼 가지고 사는 물이
몸 전체의 4분의 3이에요. 물주머니예요. 이게 그냥 내 몸뚱이에 있지
않아요. 온도 차이에 따라서 증발하기 때문에 들락날락하는데, 내가 어
디든지 수증기가 맞는 곳에 들어가 가지고 채워서 보충 받는 걸 모르
고 살고 있어요. 내가 뭘 하고 있는지 모르고 사는 인간 아니에요? 그
런 걸 생각하게 되면, 안다는 자체가 부끄러운 거라구요.
그러면 여자들에게 제일 귀한 게 뭐예요?「생식기입니다.」야, 그거
너무 비약한다. 여자에게는 남자지요. 남자는 뭐예요? 볼록이고, 여자
는 뭐예요? 볼록이면 안되지요. “오목이기 때문에 생식기가 제일이다.”
이렇게 답변해야 돼요. 그래야 맞아요.
생식기라고 해놓으면, 그 구덩이를 누가 설명해 줘요? 선생님의 원
리말씀이 그냥 맹목적이 아니에요. 이론적이고 체계적이라는 말이 맞
지요. 벌써, 선생님은 대응어가 뭐냐 이거예요. 제일 어려운 대응어가
뭐냐? 오목 볼록이에요. 오목 볼록이 대응관계지 적대가 아니에요. 응
해서 대응관계예요.
그럼 누가 먼저냐? 누가 위에 가고 누가 아래에 가고, 누가 앞에 가
고 누가 뒤에 서야 돼요? 질서가 필요해요. 출발했으면 출발하고 내려
가든가 올라가든가, 수평을 이어가든가 올라가든가…. 움직이면, 반드
시 어디로 올라가느냐 내려가느냐?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아
무리 잘났더라도 오목 볼록은 어때요? 오목 볼록을 한 번 좋아하고 끝
장나는 거예요?
아침밥을 매일같이 일생 동안 늙어죽도록 먹을 텐데 아침밥이 맛이
있어요, 맛이 없어요?「맛있습니다.」매일 같은 것을 먹더라도 어때요?
반찬이야 다를 수 있겠지요. 하루에 한 번씩 다르더라도 같은 것을 먹
246 이상향의 안식권
으면서도 일생 동안 싫지 않아요. 그 맛을 잃어버리면 죽는다고 해요.
그러면 먹는 밥, 음식 맛하고 오목 볼록이 좋아할 수 있는 맛하고 어
느 것이 더 맛있겠어요? 답변!「오목 볼록입니다.」
내가 오목 볼록을 얘기했기 때문에 욕을 많이 먹었어요. “그놈의 교
주라는 것은 사된 교주로구만!” 하면서 음란교주라고 말이에요. 오목
볼록 얘기를 안 했으면, 내가 왜 욕을 먹어요? 더욱이나 유교사상에
환경이 역사적으로 물들어 있는데 이게 노랑 물이라고 하게 된다면,
무슨 물이라고 하겠어요? 빨간 물이면 빨간 물, 새까만 물! 제일 싫어
하는 물과 딱 마찬가지예요.
그거 통일교회를 좋다고 했어요, 나쁘다고 했어요? 오목 볼록의 역
사에 있어서 오목 볼록이 좋다고 봐야 돼요, 나쁘다고 봐야 돼요? 출
발이…? 답변, 교수들! 나쁘다고 하는 교수는 수평 이하예요. 좋아야
지! 이런 수평에서 얼마나 좋으냐? “대한민국 같은 금덩어리를 주어도
안 바꾸고 지구성 전체, 태양계 같은 금덩어리를 주어도 안 바꾼다.
야, 우주를 주어도 안 바꾸겠다.” 이거예요.
볼록이 갈 길
‘좋다’ 해봐요. 좋다!「좋다!」‘조타’는 ‘새 조(鳥)’ 자하고 말을 탄다
는 ‘타’예요. 사막의 제일 큰 새가 무슨 새예요? 조타라는 것, 조타를
거꾸로 하면 뭐예요? 타조예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여러분, 타
조 한 번 타봤어요? 아, 이놈은 어때요? 보통 새는 세 발가락인데, 두
발가락밖에 없어요. 이러니까 쾅쾅쾅! 모래바닥에서 뛰려니까 세 발가
락이면 소리가 안 나니까, 두 발가락으로 들이 쑤셔대니까 소리가 나
서 따라오던 사람은 소리를 듣고 도망갈 수 있어요.
얼마나 달리는지 ‘후르륵’ 하게 되면, 먼지가 뽀얗게 나는데 얼마나
빠른지 몰라요. 야, 그래서 조타! 한국 사람은 계시적인 민족이니 타조
247
를 타게 되면 조타 그 말이에요. 타려면 말을 타는 것보다 네 발보다
두 발 가지고 뛰는 게 얼마나 멋져요. 그래, 조타! 그거 거꾸로 하면
뭐예요?「타조.」타조. 무엇을 타요? 무엇을 타서 좋아하는 거예요? 말
이라도 그런 걸 대응하려면 나보다도 훌륭한 걸 찾아놓아야 돼요.
그러면 생식기 오목 볼록이 어떤 것이 좋다고 할 때 탈 것은 무엇이
고, 달려갈 것은 무엇이에요? 누가 먼저냐 이거예요. 몸뚱이를 먼저 할
거예요, 마음을 먼저 할 거예요? 마음은 보이지 않는데 보이는 것을
먼저 할 거예요, 보이지 않는 것을 먼저 할 거예요? 문제가 간단하지
않아요.
그랬으면 무엇이 귀해요? 오목이 귀한 거예요, 볼록이 귀한 거예요?
「둘 다 귀합니다.」어떤 게 더 귀한가 물어보는데 그렇게 답변하고
있어. 낙제꽝이로구만.「볼록이 더 귀합니다.」볼록이? 오목은? 아무리
큰 볼록이라도 오목한테 어때요? 오목이 볼록을 잡아먹나, 볼록이 오
목을 잡아먹나? 답! 이 쌍것들, 웃기는 왜 웃어? 여기까지 말하다가
그만둘까? 오목이 볼록을 잡아먹나, 볼록이 오목을 잡아먹나?「오목이
잡아먹습니다.」오목이에요. 참, 세상만사가 얄궂다.
그러니까 남들은 심각하지만 웃을 놀음이 벌어져요. 이야, 볼록이
오목한테 잡아먹힌다. 너 볼록이 갈 길은 어디냐? 볼록이 갈 길은 오
목에게 먹히는 놀음을 하는 길이다. 기분 좋아요, 남자들? 남자들, 기
분 좋아요? 그 말을 환영할 거예요, 믿을 거예요?「환영합니다.」먹혀
가지고 요동을 칠 수 있어요? 주머니 안에 있는 쥐새끼와 마찬가지인
데 말이에요.
그렇게 돼도 그런 것이 좋다는 거예요. 말이 또 그런 말이 있어요.
그렇게 돼도 그런 게 좋다는 말은 또 무슨 말이에요? 알 수도 있고 모
를 수도 있고, 그럴 수도 있고 안 그럴 수도 있고…. 말하는 사람 말대
로 다 할 수 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248 이상향의 안식권
절대적 가치라는 것은 대상으로부터 출발해
교주님이 이런 얘기해서 안 됐지만 말이에요, 결혼해 가지고 사랑할
때 여자가 위에 올라가요, 남자가 위에 올라가요? 문상희, 문 박사님!
「다 아시면서….」다 알지. 본래부터 다 알기 때문에, 말하기 때문에
아는 거예요. 알 수 있게 돼 있어요. 아니까 좋은 말하면 기분이 좋지.
“야, 나와 어쩌면 딱 같을까?”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모르는
세계는 없어지니까 밤이 되는 거예요. 아는 세계는 밝아지는 거고 말
이에요. 밝아지면 뭐예요? 발광체가 돼요.
전부 다 발광체예요. 지구도 온도를 갖고 있어요. 움직이는 존재는
전부 다 열을 갖고 있어요, 운동하니까. 지구도 파고 들어가게 된다면,
바위들이 물이 돼 가지고 끓고 있는 거예요. 사람은 빠지게 된다면 냄
새 나 가지고 타 버릴 수 있는 존재예요.
무엇이나 다 그렇다는 거예요. 운동하는 것은 열을 지니게 돼 있어
요. 사람의 열이 얼마?「36.5도입니다.」37도 표준을 중심삼고 37도에
서 8 9 10 11, 4도만 높으면 어떻게 돼요? 43도로 6도만 높게 되면
가는 거예요. 사람이 사는 것이 그 새끼줄에 매여 사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가 먼저 태어났겠어요, 여자가 먼저 태어났겠어요?「남
자입니다.」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주체로 계시는데, 하나님은 무슨 존재
예요? 남성격 존재예요, 여성격 존재예요?「남성격입니다.」남성적 존
재가 하나님이라니까 여성적 존재는 어때요? 여성적 존재가 필요하겠
어요, 안 필요하겠어요?「필요합니다.」왜 필요해요? 왜 필요한가 말이
에요. 하나님도 가정이 필요하니까 여성적 존재는 절대 필요하다는 거
예요.
그러면 여기에서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 지식인들이 알아야 할 것
이 뭐예요? 절대라는 컨셉이 시작하게 된 것은 하나님 자체를 두고 하
249
는 말이에요, 하나님 앞에 대상적인 존재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어떤
거예요?
그러면 절대적인 하나님 앞에 자유가 필요하겠어요? 답변! 하나님이
어떻게 절대적 자리를 취할 수 있겠느냐? 절대적 위치를 영속시킬 수
있는 존속의 자리는 어떤 자리냐? 힘든 말입니다, 이게. 하나님도 살림
살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되지만 통일교회 원리에서 격에서는
남성격 주체라고 딱 밝혔어요.
그게 놀라운 말입니다. 남성격 주체일 때는 하나님의 절대적 자리를
필요로 하지만, 자기가 대상을 필요로 할 때는 어떻게 돼요? 절대적
자리가 없어지는 거예요. 점점점 낮아져 가지고 옮겨줘야 할 입장에
선다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안 그래요?
그러면 하나님이 창조할 때 남성격 볼록을 중심삼고 표준 해 가지고
그 대상적인 존재를 지었겠느냐, 오목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상을 상대
하기 위해 지었겠느냐? 어디가 먼저예요? 볼록이에요, 오목이에요? 오
목이라는 관념이 없게 될 때는 하나님의 절대적 자리가 영속할 수 없
다는 결론이 나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국제과학통일회의를 18년 동안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이 모여
가지고는 학문의 세계에 있어서 절대적 가치가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
요. 상대적 가치는 있어도 절대적 가치는 있을 수 없다고 한 거예요.
그 해결을 해주면 전부 다 뒤집어져 버려요. 도망가 버린다구요.
그래, 보류해 가지고 요즘에 와서 쌍합십승수라는 말을 하면서 절대
적 가치라는 것은 대상으로부터 출발한다는 것을 발표했어요. 남자도
절대적이 되고 싶고, 여자도 절대적이 되고 싶지요? 남자 여자를 절대
적 자리에 끌어올리는 것이 뭐예요? 돈이에요?「아닙니다.」지식이에
요?「아닙니다.」이건 근본적으로 아니에요. 권력도 아니에요. 뭐예요,
그게? 생식기! 답이 간단해요. 생식기예요.
250 이상향의 안식권
쌍쌍제도로 생긴 우주의 근본이 수놈 암놈
그러면 남자 혼자 생식기를 가져 가지고 억만 년 존속할 수 없어요.
그건 없어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원칙을 중심삼고 우주에
존속하는 모든 것은 쌍쌍제도로 돼 있다는 논거를 불가피하게 내려야
돼요. 이건 원리말씀에도 없는 말입니다. “쌍쌍제도로 생겼다. 그러면
쌍쌍제도로 생긴 우주의 근본이 뭐냐? 수놈 암놈이다.” 이렇게 나와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수놈 암놈, 어느 것이 먼저예요? 어느 것이 위예요? 몰라요, 어떤
건지. 남자는 올라가기 좋아하고, 여자는 내려가기 좋아해요. 그래요?
오목이라는 존재는 줄 것이 없어요. 볼록이라는 존재는 줄 것이 있어
요. 아기를 낳은 다음에 아기들이 어머니의 무엇을 찾아가는 거예요?
어머니 가슴에 뭘? 볼록을 찾아가는 거예요. 볼록이 생명의 근원이 된
다는 거예요.
그래, 아기들이 남자나 여자나 태어나 가지고 제일 찾아가는 게 뭐
예요? 젖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어떻게 가슴이 저러느냐 이
거예요. 딴 데는 다…. 허리도, 등도 파리한데 가슴만 두둑하고 쌍둥이
가 저렇게 버티고 있나? 그 젖을 볼 때 젖이 하나면 되지 왜 둘이 됐
어요? 쌍둥이 아기를 낳을 수 있다는 걸 알았다는 거예요, 벌써.
여자는 아기를 낳을 때는 쌍둥이도 낳을 수 있다. 왜? 젖을 보니까.
바른손에 품고 사랑하고, 왼손에 품고 사랑하는 거예요. 양손에 아기
들을 중심삼고 자기 젖을 주는 거예요. 젖이라는 건 자기 생명을 옮
겨가는 거예요. 둘이 붙들고 젖을 빨아 당기게 될 때 어머니가 울겠
어요, 기쁘겠어요? 나도 모르겠어요. 울겠어요, 기쁘겠어요?「기쁩니
다.」
우리 어머니에 대해서 내가 그런 거예요. 그런 걸 다 안 거예요. 시
251
집와 가지고 아기를 낳을 때까지 젖을 풀어줘야 돼요, 남자가. 남자가
전문으로 해야 할 것은 색시 젖을 하나는 손으로 붙들고, 하나는 입으
로 붙들어서 빨아줘야 돼요. 그거 다 모르고 신랑 놀음을 했지요?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젖이 뭉쳐요. 남자를 대하면, 앞으로 젖 만들 수
있는 기관이 생겨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단단해 가지고 뭉치는 거예요.
단단한 것이 뭉치는데, 그릇이 될 텐데 그릇에 다 무엇이 들어가 있으
면 돼요?
남자들은 결혼하게 되면 여자의 젖을 만지는 게 전문입니다. 당신들
남편이 그런 습관이 있어요, 없어요? 자다 말고 드러눕게 되면 젖 만
져요. 기분 나쁘다고 “아이고, 습관도 고약하지. 왜 젖을 만져주느냐?”
할 수 있어요. 궁둥이라도 만지고, 얼굴이라도 쓰다듬어 주고, 머리카
락이라도 뻔질뻔질하게 해주면 좋을 텐데 가슴에 무슨 관심을 갖느냐
이거예요. 말이에요.
총각 때는 궁둥이를 좋아해요. 성선(省線) 같은 것, 전차를 타게 된
다면 어때요? 남자 여자가 서게 되면, 남자 학생들이 여자 뒤에 서 있
으면 여자 궁둥이 만지기를 좋아해요. 이 궁둥이 저 궁둥이를 만져보
니…. 남자들, 그런 습관이 있지? 있나, 없나? 이 쌍놈의 자식들아! 있
어, 없어?「있습니다.」없는 사람은 여자를 몰라요.
이래서 궁둥이를 만지게 되면, 그래도 가만히 있어요. 그 다음에는
옷을 헤쳐 보면 말이에요…. 여자들은 한복을 입으면 고름 매는 것은
젖 위에다 매야 돼요. 젖이 컸는지, 안 컸는지 알려면 치마를 쭉 당겨
보면 대번에 안다는 거예요. 바람벽에 파리 두 마리가 붙은 것, 파리가
무슨 관계 있나 알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서양식은 노골적으로 요즘에 뭐? 브래지어라고 그래요,
브라더라고 그래요? 브라더(brother)는 형제인데, 브래지어(brassiere)
는 뭐예요? 그건 벌써 아기 낳게 돼 있는지 알 수 있어요. 여자들은 경
수하기 전에는 젖이 바람벽에 파리 두 마리가 앉은 것 같지만 열두 살,
252 이상향의 안식권
열 세 살이 되면 단단해져 커 가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내가 우리 누나들이 많기 때문에 궁금해 가지고 물어보게 되면, 그
런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렇고 그렇다고 말이에요. 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생리적으로 남편을 그리워하고 다 그렇기 때문에
그게 커 가는 거예요.
열 여섯 살 전에는 다 알아
그게 커 가게 된다면, 여러분의 생각이 공중으로 뜨는 거예요. 신랑
이, 주님이 구름을 타고 온다는 말이 맞아요. 아가씨의 마음이 어머니
아버지, 오빠, 친구들에게 매여 있던 것이 공중에 떠 가지고 이웃동네
총각들이 누구누구 있으면 1번 2번 3번으로 번호를 달아 가지고 아무
개 집 아들이 좋다고 기억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학교 다니는 길목
을 지켜 가지고 숨어서 보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다 그럴 수 있는 때가 있었어요, 없었어요? 여자들!「예.」그런 여자
들은 나쁜 여자들이에요, 정상적인 여자들이에요? 젖이 이렇게 크게
된다면 아기를 낳아서 젖을 한 번 먹이고 싶은 생각이 났어요, 안 났
어요? 이 쌍것들, 쌍년들! 간나들. 도망갔나, 시집갔나, 산 너머 갔나,
강을 건너갔나? 집을 떠나는 거예요. 갔나가 되는 거예요.
열두 살에서 열 다섯 살까지 하나 둘 셋이고, 열 여섯 살까지 넷이
되기 때문에 열 여섯 살 전에는 다 알아요. 총각도 그래요. 총각들도
결혼하고 싶게 된다면 뭐라고 할까? 운동 같은 걸 하게 된다면 높은
데서 낮은 데로 내려가려면 위에서 잡아서 이렇게 하기 때문에, 여기
에다 힘을 줘 가지고 이렇게 되기 때문에 이게 흔들려 충격이 돼서 나
중에는 그게 재미가 나서 자꾸 하게 되면 빨리 자란다는 거예요.
그래서 새벽이 되면, 남자들은 밥 먹기 전에 발동하는 것이 생식기
예요. 그런 경험 있어요? 송영석!「새벽종이 울립니다.」허문도!「저도
253
그렇습니다.」그렇지. 장관이라고 무슨 별거 있나? 마찬가지지. 그런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홀아비들은 가슴을 붙들고 울고, 여자들도 가
슴을 붙들고 우는 겁니다. 과부가 되면 말이에요.
그거 알아요? 그거 그리워서…. 강정자, 그런 것 알아? 유종영!「예.」
남자가 칠칠한 남자가 아니지. 강정자가 가르쳐 줘 가지고 신랑 노릇했
을 거야. 그랬나, 안 그랬나?「그런 점도 있었습니다.」‘그런 점’이라는
것을 빼야지. “그렇습니다.” 하면 만점을 주는데 ‘그런 점’이라고 했기 때
문에 30도 안 줘, 이 녀석아!
아, 얼굴을 보게 된다면 매력적인 뭐가 있어요? 가난뱅이가 돼 가지
고 맨 처음에 약혼시킬 때 강정자가 사흘 동안 우리 부엌 방에서 나한
테 항의하던 것이 생각나요. “이 쌍년 같으니! 결혼하게 되면 좋은 아
들딸, 너보다 나은 아들딸을 낳을 텐데 해둬 보라고.” 했는데 선생님의
말대로 됐어, 안 됐어?「됐습니다.」요즘에 행복해?「예.」
경복여고인가 다닌다고 아주 뭐 똑똑하다고 해 가지고 박사 된다고
했던 사람인데, 유 뭐?「유종영입니다.」종영이니까 뭐야? 영영 종새끼
밖에 못 되는 것 아니야? 버드나무 가지로 흔들흔들하니 누가 풍채 있
는 남자로 바라봐서 시집을 자진해서 올 사람이 없을 사람이에요. 요
즘에 정읍에서 명사, 아주 간판을 붙어 가지고 산수원의 괴물이 됐다
고 자랑하더만!「예.」
하나님이 내적인 상대를 찾기 시작한 것이 창조의 시작
결론은 간단해요. 결론은 간단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몸뚱이에 볼
록이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있습니다.」오목이 있었겠나, 없었겠
나?「있습니다.」무형의 존재 가운데, 무형 중의 무형 가운데에서 볼록
이 있었다면 오목은 다음이에요. 더 내적이에요. 하나님이 내적인 상대
를 찾기 시작한 것이 창조의 시작입니다. 이런 말은 하나님이 볼 때는
254 이상향의 안식권
“이야, 문 총재가 어쩌면 그런 걸 아나?” 하나님도 남성격의 실체로서
볼록만 갖고 있어 가지고 편안했겠어요, 편안치 않았겠어요?
이성성상의 쌍둥이인데 말이에요, 쌍둥이 되려면 실체가 되든가 뭐
상대가 돼야지요. 남자가 몸 마음이 됐으면, 여자도 몸 마음이 돼서
안팎으로 좋아해야 돼요. 좋아도 안팎이 다 좋아할 수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하나님도 별수 없이 그리워하기 시작한 것이 뭐냐 하면 사
랑의 상대인 볼록이 아니고 오목 존재가 아니었겠느냐? 그 말이 맞아
요?
그러면 남성이라는 존재는 누구를 본떠 가지고 볼록을 만들었겠느냐
할 때 하나님에 맞게끔, 또 오목에 맞게끔…. 여자도 그렇게 돼 가지고
둘이 영영 안 놓고 영원히 사랑할 수 있는 그런 존재가 되는 거예요.
그런 사랑의 전통을 중심삼고 높은 최고의 꽃이 피어 가지고 절대적인
자리예요. 절대적인 자리에 영원히 있기 위해서예요.
그런 자신을 가진 하나님이 천사세계에 계열을 지켜 가지고 도와줄
수 있는 환경을 자기 수준과 같은 입장에서 안보조치를 못 했다는 거
예요. 아, 천사장이 넷이에요. 누시엘까지 하면 넷인데, 네 사람 앞에
3개월씩만 하게 된다면 삼 사 십이(3×4=12)이에요. 그렇게 맡기게
되면 타락을 안 할 텐데 말이에요.
절대적인 하나님이 중앙을 중심삼고 여기에서 절대니 이것도 절대인
줄 다 믿었다는 거예요. 아래위가 바꿔치면 아래에 있는 놈들은 아래
위를 알고 다 비판해 가지고 가치를 측정할 수 있는 거예요. 인간 자
체가 하나님을 닮아서 다 알 수 있는 건데, 그것을 구별하는 안보조치
를 못 했다는 거예요. 적혈구는 내 몸뚱이를 보호하는 피고, 백혈구는
외부에서 침범하는 균을 막는 거예요. 둘을 방지할 수 있는 방위대책
이 있는데, 그런 생각을 중심삼고 보안조치를 할 수 있었다면 타락을
안 했다는 거예요.
255
정자의 여행이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다
하나님도 그랬어요. 남자 여자가 빨리 크기를 바랐겠어요, 더디게
크기를 바랐겠어요?「빨리 크기를 바랐습니다.」열 여섯 살까지 했으
면 됐지요. 열 여섯 살 되면 결혼을 하고 있잖아요?
그러나 아담 해와 자체가 하나님의 동역자예요. 같이 일하고, 같이
살아야 되는 거예요. 최고의 기준까지 가서 몸 마음이 수평에서 하나
되는 거예요. 둘이 몸 마음이 수평이 되어서 하나되는데, 더 사랑하겠
다는 그것이 여기에서 자기 중심삼아 가지고 몸뚱이를 더 사랑하고 마
음을 더 사랑하겠다는 거예요. 서로 서로가 위해서 영원히 위하겠다면,
타락이 없이 행복한 수평기준에서 언제나 정상적인 절대의 자리를 지
킬 수 있었어요.
그래, 남자 여자 둘이라면 어떻게 돼서 절대적인 자리를 지켜나가느
냐? 그게 문제예요, 절대적인 자리. 알겠어요?「예.」남자 여자도 몸
마음이 돼 있고, 다 둘씩 돼 있어요. 둘이 하나된 사랑의 마음이에요.
사랑의 마음인데, 여자 자체가 여자를 생각하면서 사랑의 절대적인 존
재는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자기가 희생하면서 높여줄 수 있는 절대
적 존재를 추구하기 마련이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여자도 마음을 중심삼고 몸이 하나되고, 남자도 마음을 중심
삼고 몸이 하나됐어요. 그러면 어떤 것이 내적이고, 어떤 것이 먼저냐?
마음이 먼저고,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됐지만 남자 여자 둘이 생겨날
때 어떤 것이 먼저예요? 여자는 난자를 갖고 있고 남자는 정자를 갖고
있는데 난자가 여행을 해서 찾아가야 되겠나, 정자가 여행을 해서 찾
아가야 되겠나?「정자입니다.」정자의 여행이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어
요.
하나님이 이상의 상대로 오목이라는 존재 앞에 심어줄 수 있는 정자
256 이상향의 안식권
씨를 품고 지금까지 그 정자를 심어 본 적이 없는 하나님이에요. 그
씨를 누가 심었다구요? 핏줄이 달라졌지요? 정자가 난자와 처음 만날
수 있는 키스를 하고 사랑을 했으면, 억조만세의 평화의 기원은 하나
님이 살아있는 한 계속하는 거예요. 원수가 이것을 작달냈어요. 종새끼
될 녀석이 왕비 될 수 있는 것을 겁탈한 거예요. 그게 뒤집어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책임져야 돼요. 여자가 그렇게 됐는지 어드런
지, 그건 다 지어서 하는 말인지…. 그거 맞는지, 어떤지 모르겠다구요.
‘상하’ 해봐요.「상하!」우리 인간생활에 있어서 나라라든지 가정을 중
심삼고 볼 때 상하관계는 부자지관계예요, 부자관계. 그렇지요?
상하라는 말은 수평선을 중심삼고 보면, 여기에서 출발한 것이 언제
나 90도가 되어야 돼요. 그래서 수평선 앞에서 출발해서 어떤 자리냐?
이 수평선 가운데 출발할 수 있는 중심점은 하나예요. 균형이 될 수
있는 것이 하나라구요. 생각하게 된다면. 중심이 하나라는 거예요. 그
렇기 때문에 우리가 동양식으로 말할 때 상하라고 할 때는 부자지관계
를 말하고, 그 다음에 좌우는 뭘 말하는 거예요?「부부관계입니다.」부
부관계, 전후는?「형제관계입니다.」형제관계를 말하는 거예요.
이게 왜 이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여기에 빠진 것이 뭐냐? 상은 반
드시 정착할 수 있는 착지가 왔다갔다하면 안돼요. 상이 상 될 수 있
는 것은 뭐예요? 반드시 90각도에 와서 머물 수 있는 곳이 자기 종착
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말할 때 상⋅중⋅하예요. 그것이 수직
이 되어야 돼요. 상⋅중⋅하! 지하까지 무한으로 내려가기 때문에 여
기에서 상대되어서 90각도가 맞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관계가 상하라는 개념만 가지고 안 돼요. 상⋅중⋅하! 이래 놓
아야 수직이 돼요. 상하는 수직이 안 돼요. 상에서부터 하를 이렇게 해
도 이것이 180도의 차이가 벌어져요. 이게 일주하면 360도의 차이가
벌어지는 거예요.
257
주인이 없는 망하는 세상
그래, 상하 다음에는 좌우, 전후예요. 그거 왜 상하가 됐으면 ‘좌우’
라고 하지 말고 ‘우좌’라 하지, 먼저 가지 왜 나중에 왔느냐 이거예요.
‘상⋅중⋅하’ 하게 되면 말이에요, 여기에서 ‘좌우’ 하게 되면 거꾸로
되는 거예요. ‘우⋅중⋅좌’ 하면 원칙이에요. 그래 가지고 전⋅중⋅후
예요. 그러면 어디 갖다가 뜯어 맞추더라도 다 각도가 맞아요. 거기는
부하가 걸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전기로 하게 되면 100볼트면 100볼
트로 부하가 걸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문제는 뭐냐 하면 상하, 좌우가 됐다는 거예요. 왜 거꾸로 됐느냐
이거예요. 그건 여러분의 마음이 알아요. 벌써 마음이 몸뚱이가 달리
돼 있기 때문에, 앞에 서 있기 때문에 좌우예요. 그 다음에는 전후인
데, 좌우가 뒤집어졌기 때문에 전부가 갈라지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상⋅중⋅하, 우⋅중⋅좌, 그 다음에 전⋅중⋅좌이에요. 이것이 셋이 하
나되는 거라구요.
셋이 되니 만큼 여기에서는 씨가 생겨요. ‘씨’ 해봐요.「씨!」상하의
씨, 우좌의 씨, 전후의 씨로서 그것을 지탱시킬 수 있는 핵이 생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운동하는 물건은 반드시 동그래해야 돼요. ‘동
그라미’ 해봐요.「동그라미!」동그라미는 동글동글 굴러가는 걸 말하는
거예요. 완전히 균형이 잡힌 원형을 말하는 거예요. 운동하는 물건은
하나의 핵이 있어 가지고 반드시 뼈가 있고, 살이 생겨요. 주체 대상의
관계예요.
씨는 열매의 맨 복판, 씨는 나무의 맨 어릴 때의 중심뿌레기예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중심뿌레기와 중심열매의 내용을 연결시키지 않
으면 어때요? 천 년 난 나무도 시작서부터 천 년까지 안팎으로 씨가
될 수 있고, 살이 될 수 있는 것이 상대적 관계를 가져야만 살지 안
258 이상향의 안식권
되게 될 때는 나무가 순에서부터 죽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뿌리에서부
터 썩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불가피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의 마음은 알아요. 타락했기 때문에 상하⋅좌우⋅
전후로 이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 몸과 마음이 여러분은 싸운다
구요. 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싸우는 그 자체에 있어서 어느
면에 붙어 있어야 되느냐? 상하관계는 핏줄이 연결된 부자지관계인데
핏줄이 연결 안 됐고,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좌우, 남자 여자가 바꿔
친 거예요. 여자가 앞에 섰다는 거예요. 여자의 뒤를 남자가 따라갔으
니 근본이 달라지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음 몸이 싸우고 있지요? 그러면 하나님으로 시작했다면,
하나님도 몸과 마음이 싸우느냐? 여기가 문제 돼요. 몸과 마음이 싸우
는데, 마음 앞에 상대가 몸이 되어야 할 텐데 몸 플러스가 생겼다는
거예요. 반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본심과 육심이 매일같이 싸워 가지고, 끝에
가서는 핏줄의 동기가 하나님이 아니고 원수가 됐으니 원수의 핏줄을
중심삼고 자멸하는 거예요. 남자가 여자를 부정하고, 여자는 남자를 부
정하고 부모를 부정하고 남편을 부정하고 형제를 부정해서 전부 다 부
정 부정해 가지고 집안에 가 보더라도 3대가 사는 집이 없는 거예요.
교회를 두고 볼 때 목사하고 장로하고 칼침놓기를 하고, 부자지관계도
죽이고 살리는 놀음이 벌어지기 때문에 평화이상권이라는 것은 존속
안 한다는 거예요.
그런 세상이 다 됐어요. 그러면 젊은 청년들이 어떻게 되느냐 이거
예요. 에덴의 봄 절기 시대에 있어서 잘못한 청소년처럼 아직까지 결
혼연령도 안 됐는데 부끄러운 줄 모르고 길가에서, 수풀 속에서 하체
를 가리고 사랑하는 놀음이 만연할 것이다. 20대 청소년이 그렇게 되
게 되면, 끝날이 되는 거예요.
끝날이 되기 때문에 어때요? 이것을 반대할 수 있는 것이 노인인데,
259
세계가 두 세계로 돼 있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젊은 사람을 중심삼고
구시대의 역사가 지나가고 우리의 새로운 시대다 이거예요. 젊은 청년
들을 세계에 있어서 나라의 힘을 가지고, 지식 가지고, 권력 가지고,
사랑 가지고, 가정 가지고 못 움직이는 거예요. 청소년들이 움직이는
것을 막을 데가 없어요. 부모도 꼼짝못하고, 나라도 꼼짝못하고, 다 이
래 가지고 망하는 세상이 된 거예요. 주인이 없어요.
끝날은 주인이 없는 때
싸우는데,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열두 형제가 화합되고 부모를 중
심삼고 하나됐으면 자동적으로 열두 형제가 하나될 것인데 어때요? 열
두 형제의 핵, 뼈와 같은 것이 어머니 아버지인데 어머니 아버지를 중
심삼아 가지고 핵이 돼 있으면 열두 형제가 하나되어야 할 텐데 전부
가 원수로 돼 있어요. 요즈음 젊은 놈들은 어머니 아버지한테 “왜 조
상이 우리 시대를 간섭하느냐? 내 생애, 내 삶이라는 것은 나를 중심
삼은 것인데 왜 간섭하느냐?” 하면서 간섭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지요? 어머니 아버지가 우리하고 상관없다는 거예요.
공산당은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를 착취의 괴물로 취급
하고 있는 거예요. 이상세계로 가는데 이상세계로 못 가게 하기 위해
서 악마가 취할 수 있는 태도를 반대로 하나님이 그런 입장에 있다고
몰아넣어 가지고 원수가 주인 자리에 서고, 주인이 원수와 같은 입장
이 되어서 행세해 가지고 끝장이 된 거예요.
지금 때는 청소년을 가지고도 나라를 수습 못 해요. 그래, 두 세계
에 왔다갔다하는 사람들도 수습 못 해요. 노년들도 수습 못 해요. 그렇
기 때문에 이걸 수습하려니 무엇이 필요하냐? 사상이 필요하고 정치,
국가가 필요해요. 정치체제가 필요해요, 수습하기 위해서. 그게 가인
아벨의 문제예요. 아담 가정에서 뭐냐 하면, 아담 가정에 있어서 누가
260 이상향의 안식권
주인이 되느냐?
하나님을 쫓아낸 거예요. 종새끼가 그 나라의 왕비가 될 수 있고 왕
족이 될 수 있는 모든 프로그램을 깔아뭉개 가지고 자기의 핏줄을 연
결시켜서 하나님을 가두어 놓고 하나님 대신 놀음을 지금까지 한 거예
요. 끝날이 돼서 악한 것이 이렇게 돌아야 할 텐데 이렇게 돌고 이렇
게 돌아서 끝자락에 와 가지고, 여기에서는 돌 데가 없어요. 여기까지
이쪽으로 돌아 맞서 딱 부딪치기 때문에 결판 지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 대 사탄, 하나님 족속 대 사탄 족속이 투쟁해서 피살을 개의
치 않고 죽이고 살리는 싸움이에요. 이것이 정상적인 역사의 발전원칙
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그 결과로 청산짓기 위해 둘 다 망하는 거예요.
나라면 나라의 부처가 얼마나 많아요? 종교부처도 있고, 사상부처도
있고, 다 있지만 부처별에 있어서 하나님이 바라는 원칙기준과 사탄이
바라보는 원칙기준이 어때요? 원칙은 같은데, 방향이 달라요.
그러니 끝날은 주인이 없는 때예요. 너희들 자체에 주인이 있어요?
몸 마음이 싸워서 주인이 없지? 오락가락해요. 여편네 남편네가 뭐예
요? 질서라는 것은 상하관계로부터 좌우관계가 정비돼야 하는데 안 돼
있어요. 여자가 남자가 되겠다고 하고, 남자가 여자 되겠다고 해서 싸
우고 있는 거예요. 싸움의 터전이에요.
싸우는 세계에는 하나님이 안 계시는 거예요. 악마는 손대 가지고
그걸 처리하기 위해서는 반대적인 모든 것을 보충해야 할 텐데. 보충
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 한 나라를 가지고 세계를 도울 수 있어요?
유엔이 썩어가니 미국 자체가 그래요. 미국 자체가 사탄 세계의 싸움
의 결과를 가지고 무기가 왕성하고. 힘만 있으면 세계가 하나된다고
하는데 아니에요. 다 안 돼요. 다 안 된다구요.
에덴의 창조이상은 고차원적인 것으로,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의
가치를 존중시할 수 있는 세계를 발견하기 전에는 평화의 출발기지를
찾을 수 없어요.
261
하나님의 공인을 받는 부부가 되어야
그래, 제일 큰 것이 뭐냐 하면 생식기예요. 이게 222페이지예요. 이
걸 다 따루어야 돼요. 절대성, 하나님이 주장하는 것은 에덴동산의 절
대적인…. 하나님의 성이 절대적으로 출발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건
불가피한 것입니다. 그러면 왜 남성이 먼저 돼야 되느냐? 생명의 씨앗
을 남자가 갖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랑하고 싶은 여자를 만났겠어요? 역사시
대에 하나님이 원하는 아담 해와, 사랑의 상대를 만나지 못한 하나님
이에요. 하나님의 정자가 흘러나와서 여행해 가지고 몇 천만년 됐는데,
아직까지 난자를 만나 가지고 정착해 본 적이 없다는 거예요. 타락한
세상이에요.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그러니 자기 사랑하는 아내,
가정, 일족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유린당했다는 사실을 볼 때 그 마음
세계에 맺힌 한이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이것을 풀어드려야 할 것인데, 오늘날 남자 여자들이 합해 가지고
그 자리를 넘어가야 할 때는 이 원리를 모르면 안돼요. 근본자리에 돌
아가야 되는 거예요. 참된 여자, 참된 남자예요. 그래서 남자 여자 둘
이 절대자가 되기를 바란다면 남자도 절대자, 여자도 절대자가 되기
위해 싸워요. 어떻게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남자의 마음 가운데 두 마
음도 하나돼야 되고, 여자의 마음도 둘이 하나되면 하나된 남자 여자
가 주체와 대상 관계니 하나 안 될 수 없는 거예요.
하나의 가정적 기틀을 중심삼고 자리잡게 되면 영원한 모델이 돼 가
지고 그 가정만 되게 된다면 하늘나라의 가정으로부터 하늘나라의 족
속인 민족, 국가, 세계, 천주예요. 사탄 세계의 모든 걸 대신해서 본연
의 자리를 찾아 가지고 타락이 없었던 자리에 올라서려는 하나님의 심
적 고통이 얼마나 기가 막히느냐 이거예요.
262 이상향의 안식권
원수를 타락한 날부터 지금까지 죽여버리고 싶고, 없애버리고 씨까
지 뽑아버리고 싶지만 어때요? 우주가 생명의 씨의 열매로서 연결되어
서 영양소를 흡수해 가지고 악한 사람이니 선한 사람이니 전부 다 먹
고살고 있는데, 그걸 파탄시킬 수 없어요. 우주를 파괴시킬 수 없어요.
대우주! 아담 가정을 하나 잃어버리기 싫어서 대우주를 파괴시킬 수
없어요. 기가 찬 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들이 오목 볼록을 맞추는 것이 마음대로 맞
추게 안 돼 있어요. 절대 하나님의 법에 따라서 하나님의 공인을 받아
야 되고, 하나님 가정의 공인을 받아야 돼요. 하늘나라의 족속, 하늘나
라의 국가, 하늘나라의 천주적인 기준에 합격된 부부가 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결론이에요.
영원히 그걸 모르니까 그 세계는 영원히 나타날 수 없으니 영원 절
망 가운데 허덕이다가 다 자멸하고 말 것이에요, 나중에. 형님이 힘이
있다고 하지만, 동생이 형님보다 힘만 자라면 복수하는 거예요. 이러니
나중에는 부자지관계예요. 아들이 아버지를 죽여야 할 텐데, 하나님이
죽이지 못했어요. 죽여버리고 다시 만들면 얼마나 좋아요. 우주를 파괴
시키고 다시 만들 수 없어요.
그러나 사탄은 어때요? 아담 가정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였어요. 아
벨이 피를 흘리게 했던 거예요. 반드시 잘못된 그 자리를 반환하기 위
해서는 반대의 자리에서 청산할 수 있는 내용을 갖춰 나가기 때문에
아벨이 설자리는 앞으로 뭐예요? 가인이 지금까지 나라 권세를 가져
가지고 기반을 닦아서 정부의 형태를 가지고 조직적으로 동생들을 내
몬 것인데, 도말해 버리는 거예요.
참부모면 그만
이렇게 하나되고, 이렇게 하나되고, 이렇게 돼서 하나돼 가지고, 이
263
렇게 하나돼 가지고, 바로 이렇게 되어 하나돼 가지고, 이렇게 가운데
에 초점 맞춘 것을 중심삼고 이렇게 돼 가지고, 여기에 이렇게 돼 가
지고, 하나 딱 이래 가지고 왼손 바른손 맞는 것이 이렇게 맞춰야 돼
요. 이렇게 되어 이게 90각도이지요? 해봐요. 90각도이지요?
90각도가 되면, 이걸 이렇게 둘이 맞춰 가지고…. 90각도는 이렇게
해 가지고 둘이 완전히 손잡아야 돼요. 이러면 종적 횡적 세계가 이걸
중심삼고 도는 거예요. 중심은 하나예요. 영원히 가는 거예요. 아담 가
정의 한 쌍이나 일족의 중심, 일국의 중심이라고 해서 그 중심은 둘이
아니에요. 영원히 같은 축이 돼 있기 때문에 그래요, 이게 암만 크더라
도.
이렇게 구형을 만들어 봐요. 손가락으로 구형을 만들면, 딱 원형이
되는 거예요. 들여다보면 말이에요. 이 안에 내적인 인격, 외적인 인격
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것이 축을 중심삼고 어때요?
축이 지금 많지요? 유엔이 축과 같은데, 유엔이 왔다갔다하기 때문에
책임을 못 해요.
지구성을 보게 되면 한국하고 우루과이가 축이 되기 때문에 우루과
이에 선생님은 벌써 수십 년 전부터 축이 될 것을 준비한 거예요. 그
나라에 준비를 다 했어요, 언론기관으로부터 정치적인 모든 것까지. 남
미까지 관계 맺고 축을 세울 수 있게 한 거예요. 역사를 보니까 1세기
앞서 가지고 혁명했는데, 33인의 애국자도 마찬가지고 다 그래요.
이 축이 지금 수직이 안 돼 있어요. 23도가 차이 있어요. 그건 불가
피해요. 축이 바로 된다면, 춘하추동의 계절이 없어요. 그러지 않으면
지구 자체가 축을 중심삼고 이게 돌아가면서 맞춰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춘하추동이 달라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바라는 몸과 마음이 하나된 그러한 부부가 이 땅 위에 정
착했으면, 만사가 형통이에요. 그 자리를 찾아나가야 돼요. 영계도 그
런 것이 원칙이니 만큼 오시는 재림주는 영계에서 증거 안 하면 안돼
264 이상향의 안식권
요. 아무리 잘난 녀석이라도 말이에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게 되면 순
식간에 혁명할 거예요. 땅에 기반이 없으면 안돼요.
땅에서 모든 걸 이룰 수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결론을 다 지은 거예
요.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결론을. 이렇게 하겠다는 거예요. 그래, 하
나님의 이상가정과 뭐라고요? 보라구요. 제목이 뭐예요?「‘하나님의 이
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입니다.」‘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
계왕국’인데, ‘평화이상세계’는 떼버려요.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왕국’
그러면 돼요. 구원섭리가 없다면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왕국’이에요.
이상가정 출발이 왕국 출발이라구요.
평화이상세계는 것은 타락 때문에 재림주가 와서 이런 것을 다 밝혀
주기 때문에 가능한 거예요. 그러니 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4대 종교
지도자들이 어떻게 됐어요? 기독교의 사상가, 유교의 사상가, 불교의
사상가, 회회교의 사상가와 공산세계의 영계에 간 두목들이 이 강의
말씀을 듣고 어떻게 해요? 하나님이 최후에 남기신 말씀을 듣고, 거기
에 하나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거기에서 하나 안 되는 사람은 정
리해 버리는 거예요.
지금 영계에는 수많은 클럽을 중심삼고 있는데, 기독교도 클럽이 얼
마나 많아요. 교파를 중심삼고 말이에요. 그거 다 없어져요. 예수님이
세워 가지고 120이상이 되는 것을 12지파로 만들어요. 12지파에서 세
제자로 만들어요. 세 제자에서 삼 사 십이(3×4=12), 네 곳을 중심삼
아 가지고 열두 아들딸을 만들면 되는 거예요.
공산주의든 어디든 다 마찬가지로 참부모를 부모로 모셔야 되는 거
예요. 참부모면 그만이에요. 뭐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가 필요 없어요.
참부모예요. 참부모, 참사랑, 참된 아버지 어머니의 핏줄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년만년 마찬가지로서 천지도리의 가정적 기반을 확대시킨 그
법도를 따라가면, 모양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하나의 세계가 될 수
있는 거예요. 불가피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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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영계에 가면 대혁명을 제시할 거예요. 여기를 중심삼아 가
지고 부합되지 않으면 안돼요. 예수면 예수가 초종교적으로 하나되라
는 거예요. 개인적으로는 몸뚱이가 문제고, 가정적으로는 여편네가 문
제예요. 국가의 주권을 중심삼고 야당과 여당이 있는데, 야당이 문제예
요. 야당은 언제나 여당을 깎아버려요. 서로가 깎이는 거예요. 그런 민
주주의를 중심삼고 4년이나 8년 동안에 국가를 새로 형성할 수 없어
요. 30년, 40년이 걸려야 돼요. 그러니까 민주주의의 말로는 비참한
거예요. 세상에 있는 것을 방치해 가지고 손 못 대고 그냥 흘러가다가
나중에는 한꺼번에 다 원자탄에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말씀을 중심삼고 붙들고 그렇게 살라
지금 뭐 훈독회의 시간이에요? 효율이!「예.」읽던 것 다 읽었나?
「지금 유교 지도자들 8명까지 읽었습니다.」그 다음에 공산주의자 두
사람만 읽고 끝내고, 결론지어 가지고 그만두자구요.「공산주의자들,
무신론자들 두 사람 읽겠습니다. 여러분이 잘 아시는 우리 당대에 살
다간 흐루시초프를 읽겠습니다. 이 사람은 1894년에 태어나 가지고
1971년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아시다시피 소련의 공산당 서기장을 지
냈고, 이 사람은 자기 전직 보스였던 스탈린을 사정없이 비판했던 사
람으로도 유명한 사람입니다.」휘저어 가지고 좁혔기 때문에 흐루시초
프예요. (웃음) 스탈린은 둥글게 굴린다는 것인데, 그래서 거꾸로 갔으
니 망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공산권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Ⅱ. 공산주의 정치가 1. 소련 44) 흐루시초프부터 훈독 시작; ……이
마음의 주인이 하나님이시며, 태초부터 그분은 우리 인류의 부모이시
며 우리는 그분의 자녀들이다. 이것이 얼토당토않은 소리라고 무시하
고 경시한다면, 여러분도 어쩔 수 없이 우리와 같이 괴롭고 비참하고
266 이상향의 안식권
처참한 영혼으로 영계에서 남아질 수밖에 없다. 그것은 여러분의 자유
다. 그러나 공산주의 국가는 반드시 망한다.)
망하게 영계에서도 그 무리들을 전부 다 없애버려요. 딴 데로 분리
해 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대혁명시대예요. 문 총재는
그거 다 용서하고 지옥에 간 모든 걸 해방시켜 같은 자리에서 축복해
주는 거예요. 평화메시지를 발표해 가지고 선언했으니 그대로 하면 이
말씀대로 살아남는 거예요. 용서하고 참부모가 책임져 가지고 금을 긋
고 가리를 잡아주니 그 말씀대로 하면 벗어나는 거예요.
지옥에 가 있는 사람들을 해방시켜 놓고, 천국에 갈 수 있는 티켓으
로 바꿔주는 거라구요. 그런 시대가 됐다는 거예요. 그걸 누구도 모르
지요. 하늘의 비밀과 영계의 실상을 몰라 가지고는 꿈같은 얘기예요.
새빨간 거짓말 같은 사실이지만, 앞으로 그래요. 여기에서 십자거리를
중심삼고 개인에서부터 갈 텐데 이것이 이렇게 되면 몇 천리, 몇 억만
리를 중심삼고 여기는 수십 년이 걸려요. 한 바퀴를 돌려면 말이에요.
수백 년이 걸리는 거예요, 여기에서는 1초에 돌 수 있는데.
여기에서 돌게 되면 앞으로 그래요. 갈라만 놓으면 관성에 의해서
우주의 딴 세계가 돌아가는 그 속도에 맞출 수 없기 때문에 타버려요.
먼지와 같이 타 가지고 없어지는 거예요. 그런 대청산시대가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너희들도 마찬가지라구요. 80
퍼센트를 넘지 못하면,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은 그런 것을 다 알고 영계에 가게 되면, 대혁명의 군대가 출
동할 거라구요. 너희들도 여기에서처럼 안 통해요. 거기에 걸리지 않기
를 바라기 때문에 남기고 가야 되겠으니, 죽으라고 할 수 없으니 내가
책임지고 이 말씀을 중심삼고 살라는 거예요. 자기 몸뚱이를 팔아서
앞으로 궁전을 세울 수 있는 땅 한 점이라도 사라는 거예요.
궁전 터전이 될 때는 그 동산 자체의 물건은 없어지지 않는다는 거
예요. 무슨 뭐 선문대학 박사니 무엇이니 나 몰라요. 내가 선문대학에
267
몇 번 갔나? 1년에 한 번도 안 가지요? 통일교회에도 그래요. 요즘에
평화대사들만 모이라고 했는데, 그 사람들 앞에 내가 얘기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통일교회 사람들은 수십 년 동안 너무나 잘 알고 있어요.
그래서 거지 중에 상거지가 됐어요. 선생님이 뭘 할 것을 알기 때문에
어디 가 가지고 티켓도 없이 통하려고 하는데, 안 돼요. 여러분이 사는
법이 들어올 때와 차이가 있는데, 거기에 가르침의 자체가 죽을 수 없
는 거예요. 행사를 안 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자, 계속하라고!
청산을 안 하고 갈 수 없어
(훈독 계속; 그냥 망하는 것이 아니고 비참하게 망한다. 그것은 하
나님이 계시고,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기 때문이다.) 소련에서 숙청하
던 90배 100배 1000배 이상 하늘이 힘을 가해 가지고 청산해 버려요.
그 말이 무슨 말인지 나도 모르겠어요. 이제 선생님이 가야 할 책임소
행의 분야이기 때문에 어떻게든지 그럴 수 있는 일이 없기를 바라 가
지고 내가 할 수 있는 최대의 일이 다 끝났어요.
지금 88살인데, 이제 7년 하게 되면 팔팔팔…! 죽을 자리에서 펄럭
펄럭 펄럭펄럭해서 날아가야 된다구요. 굴러서는 안돼요. 팔팔팔, 삼
팔이 이십사(3×8=24)예요. 청년의 24세, 24세 이내에 결혼하라는 거
예요. 28세 된 사람들은 자기 가정을 가지고 그냥 그대로 천국에 들어
가 살 수 있는 환경이 될 것이라고 보고 있는 거예요. 대학원에 다니
고 박사코스를 한다고 해서 30이 넘은 사람도 있는데, 그래 가지고 장
가도 못 가보고 우주 공간의 관성에 의해 가지고 불타버릴 수 있어요.
그런 청산을 해야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내가 사탄 세계의 수많은
고통 받았던 것의 몇 백배예요. 그러니까 참부모를 원망할 사람이 없
다는 거예요. 그럴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비참한 결론이에요. 2013년
268 이상향의 안식권
1월 13일까지 끝을 내야 돼요. 우리 아들딸도 보게 되면, 하나님이 지
켜주고 있다는 거예요. 가만히 두어두고 보면, 다 아들딸도 달라져요.
너희들과 달라요, 핏줄이 다르기 때문에. 자!
(훈독 계속; 이러한 하나님을 부정하고 인간을 물질적 존재로 다루
는 공산주의가 망하는 것은 당연하지 않겠는가…) ‘하나님의 이상가정
과 왕국’ 해봐요.「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왕국!」이랬으면 종교가 없고,
나라도 없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언제든지 여러분의 생활권 내에서
여러분이 일생 동안 갈 것을 교육받으며 살다가 천국에 가게 돼 있어
요. 그 세계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이제 오래 안 가서 공산당들이 기독교에 대해서 얼마나 참혹하게 했
느냐 이거예요. 히틀러로부터 공산당이 나와 가지고 수억의 사람들을
학살하게 될 때 그러한 모든 쇠고랑을 차고 바오라기를 차고 죽은 무
덤을 파헤칠 때가 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얼마만큼 악한 일을
했느냐 이거예요. 내가 이북에 가서 당하던, 사탄 세계 대표에게 당하
던, 고문 받던 몇 천배 이상까지도 해서 뿌리를 뽑아야 할 생각을 하
고 있는 거예요. 청산을 안 하고 갈 수 없어요. 하나님이 못 해요. 그
건 참부모가 결정해야 되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그 어른의 사상과 지도를 받아야 공산주의 국가가
되살아난다. 하루빨리 여러분의 생활양식을 하나님주의로 바꿔라. 공산
주의식 사고방법을 정리하라. 계속 가면 여러분의 지상에서의 삶이 멸
망할 뿐만 아니라 영혼의 삶이 철저히 무너지고 만다.) 길거리에 가면,
소문만 나거든 나와서 몽둥이로 후려갈겨 없애버린다구요. 하나님의
역적의 나라와 반대하던 종교, 통일교회에 대해서 유대교와 기독교가
얼마나 반대했어요. 그걸 살려주려고 지금까지 내가 이러고 있는데 끝
까지는 안돼요. 그걸 청산해야 되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공산주의자들의 살길은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를 받
고 모시는 길밖에 없다. 이것은 나의 간절한 부탁이며 간절한 호소다.
269
이제 어두운 늪 속에서 해방됐으니 하나님을 모시며 열심히 살아갈 것
이다. 덩사오핑 -2002. 4. 21-)「이상입니다.」(박수) 내일 모레 강
연할 것을 읽어주라고.「예.」
그것을 다 이제 자기들이 해야 되는 거예요. 이제는 가을 절기를 넘
어서 추운 바람이 불고, 눈이 날리고 다 하게 되면 선생님도 떠나야
돼요. 이 세상을 떠나야 된다구요. 떠나서는 저나라에 가서 저나라의
법을 따라서 여러분도 그 법에서 치리할 수 있는 새로운 페이지를 기
록해야 되기 때문에 그 페이지 앞에 상충이 안 되기 위해서 매일같이
이렇게 열심히 훈독모임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평화메시지ⅩⅢ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훈독 후
김효율 보좌관 기도) 신준이 안 왔나? 안 왔어?「아까 왔다갔습니
다.」자, 효율이가 이거 나눠주라고.「나눠주겠습니다.」그래. (경배)
「감사합니다.」(박수) *
9)
축복가정 부인의 사명
「오늘은 전라북도 교구에서 126명이 왔습니다.」126명! 여기에 와
서 잤나?「어제 밤 11시에 출발해서 버스 호텔에서 자고 왔습니다.」
그랬어? ‘영계의 실상’ 계속해요.「예.」다 끝났으면 다시 되풀이해 줘
요.「아닙니다. 기독교만 끝나고, 유교 시작하고 있습니다.」응?「기독
교는 끝나고, 유교 여덟 명 했습니다.」「기독교도 되풀이하라고. (어
머님).」되풀이해야지, 그럼.「아니, 되풀이하라고. 다시 읽으라고. (어
머님)」「기독교 처음부터요?」기독교 처음같이, 정한 대로.
영계의 실상이 복잡한 것 같지만 간단한 내용
남자가 많이 왔구만. 여자는 몇 명이고, 남자는 몇 명이야?「여자가
50명 정도입니다.」50명, 남자가 70명….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1. 예수님의 12제자 1) 가롯 유다부터 ‘이슬람 120인의 통일원리세
미나 보고서’ 2. 오마르 빈 카땁까지 훈독) 나중에 공산권도 한 서너
사람 하고 말지.「예, 공산권의 지도자를 좀 읽어 올리겠습니다.」여러
2007년 4월 2일(月),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271
분들, 영계의 실상이 저렇게 복잡한 것 같지만 내용은 간단한 겁니다.
내용은 간단해요. 자!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공산권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Ⅱ 공산주의 정치가 1. 소련 브레즈네프부터 10 중국 모택동까지 훈
독) 이젠 자기 소개나 하라구.「한 사람 더 읽겠습니다, 아버님. 여기
한국의 공산당….」읽어봐야 같은 내용이야.「누구요?」자기 소개하고,
아버지가 돌아간 것하고 지금까지 자기 형제들….「이 공산당 지도자
들 간증을 읽으니까, 물론 아버님이 말씀하셨습니다만, 제 자신의 모습
도 좀 생각이 납니다. 저는 1947년에 태어났는데….」
(공산당 관련 김효율 보좌관의 간증) 효율이!「예.」이제 내일부터
강연할 그 강연문을 읽어주지.「예.」내용을 설명하고…. 여자들을 이
렇게 가만히 보니까 얼굴들이 다 고로고로하게, 비슷비슷하게 생겼어
요. 잘났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못났다는 사람도 있고, 여러 사람이
있지만 내 눈에 보기에는 다 비슷비슷하다구요. 그렇게 가깝다는 거예
요, 다.
(평화메시지XIII장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미국
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말씀 훈독) 효율이!「예.」이제 시
간도 많이 갔는데, 7시 15분 전이야. 기도하고…! 더 많은 시간을 보내
면 좋겠는데, 그럴 수 있는 시간이 없어요. 내가 이제 바쁘다구요. 8시
까지 만날 약속도 돼 있고 그렇기 때문에 시간이 됐고…. 기도하자구
요.「잠시 보고기도를 올리겠습니다.」(김효율 보좌관 기도)
영계 각 단체 대표들을 교육했기에 한 곳으로 가게 돼 있어
「자, 모두 일어서시기를 바랍니다.」가만히 있어, 가만히 있어. 일
어서기 전에 내가 한마디 할 거예요. 이제는 선생님도 지금 나이가 90
에 가까우니 만큼 영계에 갈 날도 가까워 오는 것을 내가 다 아는 사
272 축복가정 부인의 사명
람이라구요. 이 모든 것을 결론지어야 되겠습니다, 결론.
말씀도 많은 말씀을 내렸고, 세상에 많은 문제도 제시하고 다 했지
만 그것이 문이라는 한 개인의 욕망이 아니었고, 그 배후에는 미지의
하나님의 세계와 하나님에 대한 내용을 중심삼고 싸워 나왔던 것인데
이제는 자타를 막론하고 영계에서도 그렇고, 지상에서도 이걸 모르면
안되게 돼 있어요.
오늘 아침에도 각 성인들의 단체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또 그 다음
에는 사상적인 문제에 있어서 영계에까지 문제가 돼 있는 그런 대표들
의 일반적인 교육을, 대표적인 교육을 다 끝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4대 성인들이 이제는 한 곳으로 안 가면 책임추궁을 받게 돼 있어요.
그 책임추궁은 하나님도 할 수 없습니다.
만약에 하나님이 그런 권한이 있었다면 구원섭리니 무엇이니 이렇게
수천만 년을 기다리면서 이 일을 안 하셨다는 거예요. 그게 왜 그러
냐? 무엇 때문에 그렇게 고생했느냐? 모든 성현들도,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위인들도 문 총재의 가르치는 모든 말씀이 시대 시대에…. 몇 세
기 전에도 이것이 이렇게 있었으면 만민들이 다 좋았을 텐데, 왜 끝날
까지 기다려 가지고 마지막 판에….
세상에는 주인이 없습니다. 여러분의 가정에서 여러분이 주인이 아
닙니다. 여기 전라북도의 양반들이에요?「예.」전라북도가 전라남도하
고 뭐가 달라요? 여기 전라도라는 도가 지금 현재 한국에서 난세의 어
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대표적인 행동을 한다고 해 가지고 사상적인 면
에서 첨단에 서서 국가가 걸어 나오는 데 있어 지금까지 많은 문제를
제시한 지역입니다.
이북에서는 남한의 자기 고향 땅이 전라남북도라고 해요. 그 말을
들으니 기분이 어때요? 북한을 여러분들이 진짜 아느냐 할 때 북한을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 사람들이 정책을 어떻게 세웠느냐 하면 기
만정책이에요. 본체가 북쪽에 있는데 남쪽에 가서 남쪽을 중심삼은 근
273
거와 같이 꾸며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새빨간 참말이라고 해
요, 새빨간?「거짓말입니다.」그 말이 틀림없는 거예요.
애국자였던 문윤국 할아버지
내가 책임자로서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은 그 세계에 대해서, 공산세
계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기 때문이에요. 우리 집안이 그렇습니다, 본
래가.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내가 어려서부터 알아 나온 것은 뭐냐 하
면 3⋅1운동 만세사건 같은 것이에요. 그 지역이 한국에서 기독교를
중심삼은 출발이었어요. 거기에 우리 종조부라는 양반이 그 가운데 한
사람으로서 일해 나온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걸 얘기 안 한 거예
요.
여러분! 오산고보를 알아요, 오산고보? 용산에 오산고보가 섰어요.
그 오산보고를 세운 양반이 우리 종조부입니다. 뭐 그건 그만큼만 알
라구요. 세상 같으면, 우리 같은 사람이 오산고보를 중심삼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는 역사적 기반이 다 돼 있어요.
내가 16살까지 유교사상을 공부하고 중국에 대해 공부했는데 그것
가지고는 안된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신문화 혁명적인 이런 세계를
찾아가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유교에서 가르치는 사상으로는 안되겠기
때문에 새로운 문명세계에 발을 들여놓고 문화활동을 시작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도 알았어요. 우리 종조부는 잘 알고 있었어요.
우리 종조부가 이름이 문윤국이라구요. 파주 원전에 가게 되면, 그
할아버지의 묘가 있어요. 그 할아버지가 조상과 함께 살면서 아는 자
리에서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고향을 떠나서 30여 년 동안 떨어져 살
다가 정선의 문 씨 종친 되는 집에 가서 글을 가르쳐주다가 그 집에서
돌아갔어요. 그걸 누구도 몰랐던 거예요.
땅에서부터 그러한 기반이 있고 충효의 도리의 길을 걸어왔기 때문
274 축복가정 부인의 사명
에 우리 동생들한테 현몽을 해 가지고 ‘정선 어디 어디 주소의 집의
운두란(후원, 뒤뜰)에 지금 누워 있으니까 너희들한테 가르쳐준다.’고
생생하게 비몽사몽간에 가르침을 받은 것을 써 놔 가지고 그 주소대로
편지를 한 거예요. 편지를 하니까 답이 왔어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
서 모셔다가 원전에 지금 모시고 있는 거예요.
그 양반이 머리가 좋다구요. 우리 할아버지라든지 우리 아버지는 세
계적인 학자가 될 수 있었을지도 몰라요. 한번 들으면 어떤 말이라도,
책 몇 권이라도 그냥 그대로 말할 수 있는 머리를 갖고 있었어요. 그
러니까 애국사상이라든지 한국의 예언서 같은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그때에 대한 준비를 해 나온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3⋅1만세운동도 5
도를 중심삼고 주도역할을 했습니다.
그 오산고보를 세운 이승훈 씨라는 사람이 우리 종조부가 목사 시절
에 가르쳤던 교회의 장로였다구요. 그때는 목사가 많지 않아서 한 사람
이 여러 곳, 몇 개 군을 책임지고 가르쳐줬어요. 여기 지금 현재 조선
일보라든가 그 배후를 내가 잘 알아요. 어떻게 되었다는 것을 역사책에
없는 것까지 다 잘 알고 있지만, 그 사람들을 내가 만나지를 않아요.
오산고보를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 많은 애국자들을 교육해 온 거예
요. 유교사상을 중심삼고 교육하고, 그 다음에는 신학을 중심삼고 기독
교사상을 교육한 거예요. 그러니까 자연히 서양 선교사들의 배후 역사
와 미국을 근거로 해서 애국운동을 하는 데 있어서 애국자들을 연결시
킬 수 있는 모든 기반도 개발하기 위해 결국 미국 대사들을 통해 가지
고, 선교사들을 통해서 기반을 닦아 나온 거라구요.
그러니까 영어도 잘 하고, 한학에도 능통하고, 앞으로 세계가 어떻
게 된다는 것을 훤히 알다시피 하면서 교육을 했어요. 만세사건 때문
에 잡혀 들어가서 형을 몇 년 받았는지 모르겠는데 2년 8개월 살다가
나왔어요, 중간에 형을 다 채우지 못하고. 애국지사를 일본 정부에서
엄격하게 다루게 되면 반향이 클 것을 알기 때문에 중간의 입장에 서
275
가지고 몇 년…. 우리 박보희가 나온 것이 무엇이라고, 곽정환?「집행
유예입니다.」
집행유예, 집행유예 몇 년이라고 아직까지 말하지 않았으니까 모르
겠어요. 그러니까 이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람이니까 32년 동안 고
향을 떠나 가지고 외국에 나가서, 함경남북도로부터 강원도로부터 경
상남북도로 유학을 연구하고 있는 사람들 해 가지고…. 예언서를 중심
삼고 어떻게 어떻게 된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그들을 전부 지도하고
나왔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영어도 잘 하고 그러니까 외국 목사들과
통해 가지고 중요한 모든 사건내용을 우리 종조부는 누구보다도 잘 알
았어요.
종조부의 약속을 믿고 미국 유학을 준비했던 부친
내가 어릴 때였던 5살, 6살, 7살, 8살 때 그 할아버지가 유명하다는
걸 얘기하고 다 그랬어요. 그때에 하던 말이 “너, 공부하지 말아라. 너
희 형님하고 아버지하고 너희들은 장손이니 만큼 공부하다가는 죽는
다.” 했어요. 한명(限命)에 못 죽는다는 거예요. 그래, 아버지도 그렇고
말이에요.
오산고보를 세웠지만 자기 조카라고, 장조카 되는 우리 아버지를 학
교에 입학 안 시켰어요. 그래서 1학년서부터 4학년까지 책을, 한 골방
되는 책을 주면서 아버지보고 “이거 4년 걸릴 것인데 네가 머리 좋으
니 2년이면 다 끝날 테니까 이것이 끝나 가지고 여기에 있는 책자, 1
학년서부터 4학년까지의 책자에 대해서 내가 물어볼 때 답변을 하면
너는 틀림없이 내가 미국으로 보낸다.”고 약속을 해서 공부시킨 거예
요. 자기 종조부의 말씀을 듣고 믿고, 또 그럴 수 있는 배경을 알기 때
문에 혼자 공부했어요.
2년도 안 돼 가지고 그 책 전부를 따루고(외우고), 와서 강 받아보
276 축복가정 부인의 사명
니 그때의 화학이니 물리이니 역사이니 모든 전부가 중학교 과정이니
까 요즘에 가르칠 수 있는 내용은 거기에 다 들어가 있는 거라구요.
몽땅 책에 있는 것을 알고 있으니까 말이에요.
그래, 책을 혼자 봤기 때문에 전부 다 새 책이라구요. 그러니 할아
버지가 이 책은 생명보다 귀한 것이니 잘 보관해서 새 책과 같이 해
가지고, 골방에 있는 그 책을 다 외웠지만 갖다 불살라 버릴 수 없으
니까 보관해 놓고, 그것을 우리 젊은애들이 그 책이 무슨 책인지 알고
싶어해서 오면…. 할아버지가 그런 얘기를 한 대로 공부하는 것 같지
않게 공부를 다 했기 때문에 공부도 안 하는 책을 둬서 뭘 하느냐 해
가지고 그 책을 내가 많이 나눠주기도 하고 그랬어요. 내가 그런 역사
를 거쳐왔습니다.
우리 아버지로부터, 우리 형님이 한 분이나 두 분 오산중학교에….
소학교도 있어요, 소학교. 그때 들어갔으면 장학금을 받아 가지고 공부
할 수 있는데, 학교에 못 가게 해 가지고 혼자 공부해서 그 책을 다
강 받아 가지고 다 외웠기 때문에 미국에 가려고 진남포에 가서 한 8
개월에서 1년 2개월 동안 집을 떠나서 미국으로 떠나기 위한 모든 수
속을 마치고, 달리 비행기가 있는 데가 아니기 때문에 배가 오기를 기
다리는 거예요.
진남포에 무슨 수입하는 물건, 수출하는 물건이 있으면 들를 텐데
그것이 8개월 걸리고, 1년 12달이 지나더라도 안 오니까 가지고 갔던
돈을 좋은 양반, 친구들을 만나면 좋게 다 써서 몽땅 다 써버리고 빚
을 지게 됐어요. 그래서 우리 증조할머니가 장손이 이렇게 되면 망하
겠다고 해서 잡아다가 외출도 못 하게 했다구요.
오산소학교와 보통학교를 다니게 된 과정
우리 같은 사람은 머리가 나쁘지 않으니까 한문 같은 것을 공부하게
277
되면 숙제를 많이 안 내주니 15분 동안이면 전부 기억하고, 어디 동네
방네 그 서당, 글방에 다니는 친구네 집이라든지 사돈댁이라든지 다니
면서 정보수집을 하는 거예요. 일본이 얼마나 나쁘고, 우리들이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을 말이에요. 그러면서 할아버지에게 물어보고 그런 거
예요.
그러면 나보고 하는 말이 “야야! 너, 어떻게 그런 걸 다 알아 가지
고 이 동네에 내가 목사가 돼 있고, 아무 동네, 여기에서 수십 리 떨어
진 그런 데도 내가 관리할 수 있는 교회의 책임자가 돼 있는데, 나도
모르고 있는 것을 네가 알아 가지고 그러냐? 주의해라.” 이런 경고도
많이 받고 나왔어요.
그래, 그 할아버지한테 어떻게 했느냐? 16살이 돼서 이제 새로운 하
늘의 뜻도 알고 해서 출발해야 할 때가 됐는데 기다릴 수 없어요. 혁
명을 하는 거예요. 글방에서 공부하라는 것 다 집어치우고…. 그것을
훈료라고 그래요. 투이션(tuition; 수업료)이지. 2년 3년의 것을 전부
집어치우고 학원에 가기 시작한 거라구요. 학원에 가서 히라가나 가타
카나를 외우는 거예요. 일본말을 몰라 가지고는…. 오산고보에서는 일
본말을 못 하게 했어요.
내가 일본말을 몰라 가지고는, 세상에서 일본 사람이 통치하는데 일
본말을 모르면 어떻게 해요? 혁명을 하기 위해서도 다 알아야 돼요.
그래서 일본말을 배우려니까 일본말을 가르치는 학원에 간 거예요, 학
원. 사서삼경이니 무엇이니 이런 걸 훤히 아는 사람이 학교에 들어간
거예요. 3학년에 들어갔다구요, 3학년에.
3학년에 들어가니까 그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 1학년 2학년 3학년
4학년 5학년 6학년이 한 방에 있어요. 3학년에 들어갔는데 4학년 애
들하고, 5학년 애들도 나보다 나이가 어리다구요. 16살이 돼서 들어갔
으니 그럴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공부하기 위해서 가타카나 히라가나
를 하루 저녁에 다 외웠어요. 들어가 보니까 3년이나 앞서 있어요, 전
278 축복가정 부인의 사명
부 다.
나는 일본말 가 나 다 라를 배우기 시작하는데, 적어도 일본말을 하
고 있으니 얼마나 기가 차요. 병아리들이 모여 있는데 학과 같이 커
가지고 말이에요, 선생한테 질문하는 것은 선생이 모르는 걸 질문하고
이렇게 하니까 학생들도 이상하게 보고, 선생들도 이상하게 봤다구요.
그래서 할 수 없이 학원에 가지 않고 오산소학교가 있어요. 3학년에
늦게 들어갔어요. 3학년에 들어가 가지고 그 다음에 가타카나 히라가
나 1년에 다 따루고 2년 나이 들었으니까…. 그때는 국어독본이라는
것이 1년에 두 권씩이었어요. 3학년 하게 된다면 두 권씩이니 여섯 권
이라구요, 여섯 권. 그것을 몇 개월 동안에 다 외워버린 거예요.
1년 이내에, 학원에 다니다가 오산소학교에 할아버지를 통해서 입학
했어요. 그러니 일본말을 모르면 안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거기에 가
서 1년 동안 공부를 해서 그 다음에 월반을 했어요, 5학년으로. 나이
많아 가지고 5학년에 월반을 했기 때문에 이거 일본말을…. 오산중학
교가 있기 때문에 그 학교의 선생들이 선생 노릇을 하면서 가르치지
왜 일본말을 못 하게 하는 것이냐 이거예요.
그러니 할 수 없이 종조부가 있더라도 “아, 나 다른 데 가야 되겠다.
일본말 배워야 되겠다. 일본말을 배워 가지고, 애국자의 가정에서는 일
본 사람이 귀찮게 하는 그런 것 싫으니까 아예 일본에 가서 공부하고
일본을 잘 알아야 되겠다.” 이래 가지고 오산소학교에 들어가 가지고
1년 공부해서 공부 잘해서 5학년에 들어가게 됐어요.
5학년에 들어가게 됐는데, 그거 집어치우고 그 다음에는 보통학교,
정주보통학교지요. 3년 됐으니 4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시험을 쳐 가지
고 4학년 새 학기에 입학하게 됐어요. 그러니 4학년 5학년 6학년, 이
3년 동안에 일본말을 문제없이 해야 되는 거지. 그때 열심히 공부하던
것을 생각하면 지금도 이야…. 사람이 정신통일을 하니까 그렇게 무서
워요. 책을 이렇게 보게 되면, 다섯 장 아래의 길이 다 보여요.
279
일본말을 그렇게 배워서 1년 넘어 가지고 보통학교 4학년에 가서는
한국말을 못 하게 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1년 이내에 일본말을 다
해서 졸업할 때는 중고등학교 책까지 다 읽을 수 있는 이런 실력을 갖
춘 거예요. 그러니 나이 많았지. 몇 살 때 졸업하는 거예요?
보통학교 졸업식 때의 일화와 일본 유학
이래 가지고 졸업할 때 유명한 사건이 뭐냐? 평안북도에서 졸업식에
나오고, 그 다음에는 정주경찰서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서와 하나돼서
졸업식을 하는 거예요. 이러니 유명한 사람은 졸업식에 다 참석하고,
또 졸업하는 학생들 가운데 유명한 부모들이 다 참석하는데 일본말이
통할 수 있는 사람들이 모이는 거예요.
그때에 학부형도 도에서 온 사람, 경찰서에 있는 사람, 이름 있는
사람들이 말씀하고 나면 학생을 대표할 수 있는 부모 누가 있으면 나
와서 말하는데 누구 나갈 사람이 있나, 거기서? 내가 학생대표요, 학부
형 대표로 나가 가지고 들이 까버린 거라구요. 서로부터, 군으로부터,
그 주모자들의 모든 생활의 이면을 전부 조사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
래 가지고 요주의인물이 됐어요.
정주군에서 요주의인물이 됐는데, 그거 누구 집 아들이냐 하는 걸
왜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종조부가 뭐 어떻고 어떻고, 이런 것이 나오
니까 경찰서는 담당형사가 나를 책임지고 따라다닌 거예요. 졸업하고
나서는 일본에 가기 위해 수속을 해야 했는데, 경찰서에 가니…. 내가
다 친하지.
일본에 갈 수 있는 도항증을 경찰서에서 허가를 받고 받아야 된다구
요, 일본에 간다는 도항증. 그러니 서장 이하 거기의 서원 전체가 하나
돼 가지고 “저 녀석, 앞으로 둬두면 나라를 팔아먹는다.” 해 가지고 전
부가 반대한 거예요. 그런 것을 몇 달 동안 가서 설득한 거라구요. 설득
280 축복가정 부인의 사명
해 가지고, 나중에는 경찰서장이 자기가 책임지겠다고 하는 입장에 서
가지고 도항증을 내줬다구요. 하여튼, 그런 역사를 내가 잊지를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고향에 대해 지금 이렇게 생각하면 옛날 50년 전에
고향을 떠나던 그 산천, 고향산천이 얼마나 그리운지 지금도 그리라면
다 그릴 수 있어요. 몇 년 전에 51년인가….「1991년도입니다.」1991
년도에 고향에 한번 돌아보니 옛날에 생각하던 고향은 하나도 안 남고
다 없어졌어요. 하루 이틀 있다가 돌아 나오는데 옛날 고향은 없어졌
으니 돌아본 곳들도 몇 곳 외에는 생각이 안 나더라구요.
지금도 생각나는데, 옛날 50년 전에 떠나던 고향산천이 환하니 생각
나는데 때가 되면 내 손으로 그 고향 자체를 그냥 그대로 모델형을 돌
이켜 놓아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그럴 수 있는 기반
이 필요해요. 세계적 기반을 닦아야 돼요.
미국에서 30여년 동안 홀로 언론계 최정상의 기반을 닦았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의 가문도 그렇고, 전통적 역사적 배경인 애국지
사의 가정의 위신을 세우기 위해서 나도 나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한국 내보다도 세계를 중심삼고 활동하는 기반을 닦지 않으
면 안된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래, 미국에 가서 33년 동안 미국이 얼마나 반대한지 몰라요. 미국
의 정보세계도 “저 양반이 오산보고를 세운 문윤국의 손자인데 무서운
사람이다.”라고 소문이 나 가지고 가는 곳마다 길을 열어줄 줄 알았는
데, 요주의인물로서 이러고 있는데 길을 열어줄 게 뭐예요? 그러니 자
기가 일본 나라든가 대사관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려운 입장에 있으
니 이런 대사관들 편의를 봐주지, 선생님 혼자 미국에 가서 30여 년
동안 큰 꿈을 품고 준비해 나가는 그 과정을 동정할 사람이 어디에 있
어요? 혼자 개척한 거라구요.
281
공산당 대치문제, 그 다음에 천주교하고 기독교의 싸움문제, 그 다
음에 가정파탄의 문제 등 3대 조건문제를 중심삼고 계몽하기 시작했
어요. 그래 가지고 내가 30여 년이 지난 이후에는 공산당을 막기 위해
서라도 통일교회가 필요하고, 가정이 파탄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도 통
일교회 레버런 문이 필요하다는 기반을 닦아 가지고 언론기관을 만든
거예요.
언론계에 있어서 워싱턴타임스라든가 유 피 아이(UPI)까지 언론계
의 최정상 자리까지 점해 가지고, 그 다음에 활동을 시작한 거예요. 선
생님이 단기간에 활동한 것이 세계적 기반을 닦을 수 있었던 것은 미
국에 있는 정보처가 나를 밀어주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거예요. 왜? 한
국이 앞으로 있어서 세계로 뻗어나가려면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
반을 닦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아는 한 한국과 미국은 갈라질 수 없는 이런 신앙길
이 3대를 거쳐서 연결되어 나오니 만큼 여기까지 찾아온 것도 나라를
위한 것이기 때문에 있는 정성을 다해서 워싱턴타임스, 유 피 아이
(UPI) 통신 같은 언론기관을 세워 가지고…. 그래서 워싱턴타임스도
지금까지 가는 방향을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이상 미래
에 대한 관을 가지고 지도해 나온 거라구요.
그래서 맨 처음에는 우습게 봤지만 1년 이후부터는…. 이 워싱턴타
임스 기사의 내용이 예언적인 내용이에요. 어려운 문제를 책임지고 관
계를 맺어 가지고 그 결론을 지어서 수십 년 동안 이렇게 나오니까 레
버런 문의 사상에 대해서 생각을 안 할 수 없다구요. 이 정보처로부터
국방부와 국무부, 두 세계의 문제의 조사상대가 되던 그 한계선을 넘
어서서 보호해 주겠다는 환경이 됨으로 말미암아 세계까지 확장운동을
순식간에 해서 이 기반을 닦은 거예요.
기독교가 살 수 있는 문화배경을 다시 세워서 지금까지 나와 가지고
통일교회가 이제는 미국이나 소련이나 어디나 통일교회를 빼버릴 수
282 축복가정 부인의 사명
있는 나라나 주의가 없게 됐어요. 그 동안에 얼마나 싸웠게! 법정투쟁
도 많이 하고 이래 가지고…. 이런 얘기를 지금 내가 하고 있는데, 이
제 시간도 많이 갔구만.
환태평양문명권 시대와 통일교회 여성의 사명
결론이 그 내용이에요. 환태평양권이라는 것은 최후의 섭리의 목적
과 일치될 수 있는 이러한 때라는 걸 알기 때문에 지금 해양권시대를
발표하는 거예요, 해양권시대. ‘바다’ 하게 되면 여성을 대표하는 거라
구요. 그래서 미국이라든가 일본이라든가 지금 활동할 수 있는 중요한
책임자들, 세계의 선교분야에 배출해서 훈련을 시킨 사람은 남자들보
다 여자들이에요.
통일교회 여자들이 무섭다구요. 더욱이나 일본에 있는 여자들, 결혼
도 교체결혼을 한 거예요. 그때 얼마예요? 6천?「6천 5백입니다.」
6,516쌍이에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6천5백 이상을 결혼해 줬
는데 전부 다 교체결혼을 해준 거예요.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바꾼 거예요. 한 사람도 예외 없이 교체결혼! 그게 가능해요? 자기 어
머니 아버지, 자기 나라가 전부 반대하더라도 그 뜻이, 통일교회의 뜻
이 그러니…. 그들이 영계의 가르침을 받으니까 세상 말을 들어요? 영
계에서 가르쳐주니 말이에요. “선생님의 말을 듣고 일당백으로 나가야
된다.”고 가르쳐주니까 세상에 혁명이 벌어진 거예요.
남미라든가 구라파라든가 일본 여자들을 선교사로 내세워 가지고 기
반을 닦았어요. 지금은 강력한 조직이 돼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일
본 사람하고만 결혼하지 않았어요. 선교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할 수
있게끔 그 나라 사람과 결혼했기 때문에 그 사람을 쫓아내려면 그 가
정을 쫓아내야 돼요. 그 가정을 쫓아내면, 그 친척들도 통일교회를 반
대하지 않는데 어떻게 해요? 사상적 기준이 있기 때문에 시부모를 모
283
시는 것, 가정에 들어가 전통이 다르더라도 하늘이 원하는 전통의 가
정형태를 키워나갈 수 있기 때문에 그 영향권이 뭐 세계적으로 전부
다 깔려 있다는 거예요.
여기 전라도 색시들이에요, 전라도? 전라북도?「예.」전라북도 색시
인 사람들은 손 들어봐요. *일본 식구들 가운데 결혼해서 전라북도에
결혼을 위해서 온 여자들 몇 명 있나, 손 들어봐요. 3명, 4명?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일어서! 일어서 보라구. 일어서 봐. 이리 나오라
구. 나와, 이 쌍것들! (웃음)
이거 군대와 마찬가지예요. 내가 이 여자들의 총사령관이라구요. 이
리 와, 이리 와! 다 이리 오라구. 전라도 사람은 전부 다 일본 아줌마
들이구만. 이쪽으로 좀 들어오라구. 저쪽 보고, 저쪽 보고, 저쪽 청중
을 바라보고, 나 보지 말고, 저쪽…! 아니, 이쪽 사람들을 보라구. 사람
들을 봐.
여기에서 여수에서 40일 수련을 받은 사람, 손 들어봐요. 자, ‘뱃노
래’나 한번 해라. 남자들, 남자들…. 이거 왜 이러냐 하면, 남자들을 들
어먹는 거라구요. 뱃사공의 노래예요. 여기에 있나? 대한지리가, 이거
우리 종조부가 썼다는 말을 내가 엊그제 알았다구요. ‘뱃노래’ 알지요?
「예.」자, 한번 해봐요. 여기 이쪽으로 남자들 다 보이게.
이제 이 남자들을 전부 훈련시켜야 된다구요. 전부 배를 태우고 훈
련시킬 거라구요. 거기 누구 반장 했던 사람 누구야, 리더? 누가 반장
했던 사람 있나? 나와! 힘있게, 지휘하라구! 자, 시작! ‘뱃노래’! (노
래) 자, 전라도 여자들 같이, 같이 하자. 시작! 3절, 같이 해봐. (노래)
「아버지, 이거 끝나고 나와요. (어머님)」
평화경찰과 평화군 결성의 의의
자, 이제 어머니한테서 연락이 왔는데 빨리 나오라는 연락이라구요.
284 축복가정 부인의 사명
결론을 못 내렸어요. 이렇게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하게 된다
면 세계에 꽉 차게 돼 있어요. 각 나라에 여성당을 만들게 될 때는 남
성당에 지지 않을 수 있는 기반이 크게 돼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
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여성당을 만들려면, 여기 한국에 시집온 여자들이 만 얼마? 곽정환!
「지금 전체 약 7천 명 됩니다.」아니, 전부 다 하면 말이야, 전부 다.
일본 사람만 말고 말이야.「국제가정입니까?」국제가정!「예, 1만 5천
명 가량 됩니다.」그럼! 1만 5천 명이 이렇게 한국에 그렇다고 하면,
세계의 193개국의 사람들이 전부 헤쳐 가지고 여자들이 이렇게 훈련
되어 있으니 얼마나 돼요? 여성당을 만들면, 세계에 문제의 당이 된다
구요. 유엔이 문제가 아닙니다. 알겠어요?
그래,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평화경찰과 평화군, 가인 아벨이라
구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어머니가 가인 아벨을, 아들딸을 하나될 수
있게 못 낳았으니 여자를 통해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돼요. 남자들은,
임자들은 지금 남편이라고 하지요? 이것은 천사장의 아들, 누시엘의
아들, 누시엘의 장자의 핏줄을 받은 남자들이라구요. 그러니까 지금까
지 여자들을 이용한 거예요.
하늘의 딸을 유린하던 누시엘의 핏줄을 받은 장손들이 지금까지 여
자들을 유린해 먹은 거예요, 수천만 년을. 이것을 탕감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여성당 만들 계획을 하지?「예.」10일 날은 어머니가 강연하
게 돼 있지?「예.」단단히 전부 다…. 한국 사람만 하면, 외국에서 온
사람들을 전부 당 요원들로 만들면 한 사람이 백 사람한테 전부 영향
을 미치는 것은 문제없다고 본다구요. 우습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알겠
어요?
그러니까 여기에 오늘 참석한 70명의 남자들 가운데 여편네를 여기
일본 선교사들과 짝패를 만들든가 해서 여성당을 만들어 가지고 훌륭
한 당원 만들어야 되겠어요. 그래서 남자가 출마하려고 하지 말고 여
285
자가 출마할 때입니다.
세계가 그래요. 미국만 보더라도 아이비리그(Ivy League; 미국 동북
부에 있는 여덟 개의 명문 대학을 통틀어 이르는 말. 예일, 코넬, 컬럼
비아, 다트머스, 하버드, 브라운, 프린스턴,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의 여
덟 개 학교에서 세 학교가, 하버드 대학으로부터 여자들이 총장이 되
고, 독일의 수상도 여자라구요. 앞으로 국회의원 3분의 1이 여자가 되
게 되면 남자시대는, 도리어 남자라고 망치던 세계는 없어집니다.
남자가 다 망쳤지요? 욕심이 많아 가지고 서로가 당 이름을 가지고
자기 스승을 깔아뭉개 가지고 타고 날려고 지금도 그러고 있어요. 그
놀음을 하잖아요? 여자는 아니에요. 어머니 대신이에요, 어머니. 어머
니 대신 모시라는 거예요. 어머니가 없어요. 어머니가 생겨나야 아버님
이 자리를 잡는다구요. 아버님 혼자밖에 없어요. 기독교 사상이 뭐예
요? 전부가 신부라고 했는데, 신부가 여자지 남자가 될 게 어디에 있
어요?
축복가정의 부인들은 여성당 당원이 돼서 교육해야
지금 그 일을 지금까지 다 이루어 나왔으니 이제부터 보라구요. 여
기 대학교 나온 사람, 대학원 나온 사람들이 많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중고등학교 선생을 시키면 다 해먹을 수 있어요. 세계 어디든지 일본
부인들이 있어요. 세계에서 제일 국제결혼을 많이 한 여자들이 일본
여자예요. 어머니 나라니까요. 일본이 어머니 나라인데, 한국 여자는
어머니를 시중해 주는 언니라구요. 시중하는 언니를 시집보내면 어떻
게 되겠어요? 언니 동생부터 시집가라는 거예요.
그래, 한국 사람을 될 수 있으면 국제결혼을 많이 안 시켰다는 거예
요. 알겠어요? 여기 전북에서 온 사람들 알겠어요?「예.」통일교회 교
인이에요, 통일교회 교인이 되려고 하는 사람이에요?「통일교회 교인
286 축복가정 부인의 사명
입니다.」교인이면 여자를 해방해 줘야 돼요. 임자네들은 누시엘의 핏
줄을 이어받은 장손들이에요. 아들이라구요. 얼마나 여자를 유린했어
요.
그것을 바꿔칠 때가 왔기 때문에, 여성해방이 41년부터이지?「92년
입니다.」91년인가?「92년입니다.」1992년부터 선생님이 발표한 대로
세계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국회의원에 출마시킬지 몰라요. 알겠어요?
「예.」
전라도가, 전라남북도가 전 부인들을 당원 만들어라 이거예요. 그러
면 여러분 마나님들이 세계에 가서 교육을 해야 돼요. 각국 나라, 젊은
통일교회 사람들은 자기가 어느 나라에 가서 어머니 대신 노릇을 하겠
다고 소학교 중고등학교 교재를 만들어 가지고 가야 되는 거예요. 가
르쳐줘야 할 책임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싫든 좋든 안 가면 안되게
돼 있어요. 안 하면 안되게 돼 있어요. 살려면 해야 되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예.」
여기 뒤에, 맨 뒤에 있는 아저씨는 몇 살 났어?「68세입니다.」뭘
하던 사람이야?「장로입니다.」무슨 장로? 통일교회 장로?「예.」아이
고, 기성교회에 다녔겠구만. 기성교회는 안 다녔어?「예, 통일교회만
몰두했습니다.」통일교회만! 열심히 해야 되겠구만.
이제는 축복받은 가정들이 책임을 해야 돼요. 축복받은 가정들은 그
나라 가정의 일원으로 등장하기 때문에 조국광복을 위해서는 축복받은
가정들이 나서야 돼요. 혼자서는 안 된다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되
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네 사람이 하나돼 가지고 그 가정을 치리해 나
가야 돼요. 그래서 그 문중까지도….
요즘에 종씨들, 족장들 교육했지?「예.」교육을 받은 족장 이름을
부르게 된다면, 이제 실효 있게끔 명령해서 움직여야 할 때가 와요. 그
걸 조직하라구요. 조직을 해야 돼요, 이제부터.「아버지! (어머님)」
예!
287
알겠소?「예.」알겠어요?「예!」여자들을 다 당원 만들어 가지고 일
할 수 있게끔 하라구요. 한 사람이 몇 백 명씩, 120명 목사들이 왔던
것처럼, 그 다음에 1천2백 명, 1만 2천 명까지도 자기 일족을 구하라
는 거예요. 120명은 자기 문중에서, 1천2백이 된다면 종씨에서, 그 다
음은 국가에서 책임질 수 있으니 나라를 구하고도 남는다 이거예요.
왜 이래, 왜?「인사를 드리고 가야지. (어머님)」(웃으심) 가만히 있
어, 가만히 있어!
내가 어머니한테 꼼짝 못 해요. (웃음)「시간 약속이 있기 때문에….
(어머님)」아, 시간은 괜찮아. 8시가 안 됐는데….「아, 그거 아니에요,
아버지. (어머님)」한마디 더할 게요. (웃음) 이제는 어머니하고 딸은
뜻 앞에 내세워야 됩니다. 외국 사람하고 결혼시켜야 돼요, 교체결혼.
알겠어요?
교체결혼! 원수 원수를 화해시키기 위해서는 결혼 이상이 없습니다.
오늘 말씀 가운데도 있지요? 소련하고 미국이 교체결혼을 하게 되면,
하루 저녁이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가정이 돼요. (신준님이 나오
심) (웃으심) 아이고, 자꾸 데리러 오는 사람이 점점 많아진다! (웃
음)「아빠 경배! 아빠 손 잡고 가요. (김효율 보좌관)」야야! (웃으심)
일어서서 박수, 박수! 박수! 일어서서 박수 한번 하자. (박수) 윙크,
윙크! 윙크! 그래, 인사했어요. 그렇게 알고…. 자, 아침 잘 드시고….
(경배)
자, 이건 말하기 전에, 내가 말하는 중간에…. 인사가 그리 바빠?
「죄송합니다, 아버님.」아침 잘 먹고, 고향에 돌아가서 오늘 부탁한
말씀을 마음에 두고 그것을 실천할 수 있어 가지고 영향권을 내가 만
들어야 되겠다. 그 동네의 여자를 전부 다 당에 데려가야 되겠다. (웃
으심) 그래, 그래, 그래! (박수) *
10)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1)
―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
여기가 경상남도 창원, ‘창원’ 하면 옛날에 여기서 내가 많은 고생도
했고 눈물도 흘리고 여러 가지 복잡하던 사연들이 엉켜 있던 역사적인
곳인데 다시 오늘 찾아온 감회가 큽니다. 또 창원에서 이와 같은 큰
모임을 가지고 시대에 없었던 새로운 서명이 비쳐날 수 있으면 하는
이런 마음을 가지고 하늘의 뜻이 여러분과 같이하기를 바라면서 이 단
상에 섰습니다.
선주권의 후천개벽시대가 열렸다
오늘 말씀드릴 제목은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역사적으로 보는 그런 관을 말하는 거예요.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
유세계의 방향’, 방대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천일국 7년 3월 17일, 4월
17일날, 5월 17일 하와이 킹가든에서 발표한 그런 역사적인 말씀입니
다.
제 얼굴이 잘 보여요?「예!」나는 이 불빛이 비춰서 절반은 안 보이
는데, 잘 보인다고 하니까 감사해요. 자, 그러면 말씀을 시작해 보자구
2007년 4월 3일(火), 경남 창원실내체육관.
* 이 말씀은 천주평화 신문명 개벽 선포대회 때 하신 것임.
289
요.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천일국 7년 3월 17일, 4월 17일, 5월 17일에 하와
이 킹가든에서 발표한 강연문 낭독 시작; 존경하는 하와이의 평화대사
및 지도자분들과 멀리 일본과 한국에서 오늘 이 대회를 빛내기 주기
위해 왕림하신 귀빈 여러분! 본인과 본인의 부인 한학자 총재의 이름
으로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는 바입니다.) (박수) 감사해요.
(낭독 계속; 여러분, 본인은 오늘 실로 벅차고 심각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본인의 나이가 벌써 88세에 이르러 세계 도처에서
본인을 위한 미수잔치를 벌이고 있어서 가슴이 벅차다는 것이 아닙니
다. 본인의 건강이 아직도 청춘 못지 않게 좋아서 100세를 넘게 장수
할 수 있다는 희망에 벅차서도 아닙니다.) 그래 보여요? (박수) 감사
합니다.
(낭독 계속; 본인은 금년 천일국 7년을 시작하면서 인류가 수천 년
역사상 단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섭리적 차원의 희년을 선포했습니
다. 하늘이 이 해를 크게 축복하신 것입니다. 수천 수만 년 간의 역사
를 통해 그렇게도 하나님의 가슴을 아프게 했고, 인류를 질곡의 늪에
서 헤어날 수 없게 만들었던 사탄 주관권, 즉 악주권의 선천시대가 마
침내 끝나고 이 해를 정점으로 인류가 이제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새로운 선주권의 시대인 후천개벽의 시대를 활짝 열어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박수)
이제부터 나날을 지내고, 해를 지내고, 몇 해 여러분이 계획하면서
추수해 보면 이 말이 “이야, 그 많은 사람들 가운데에서 믿지 못할 말
을 하던 것이 글쎄 믿을 만한 시대가 되어 오는군!” 그럴 수 있으면
한국은 망하지 않고 세계의 조국이 될지 모르겠어요. 그걸 믿고, 정성
을 문 총재 이상 들이면 그런 세계가 빨리 올지 모르지요.
(낭독 계속; 이런 엄청난 하늘의 섭리가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진
290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1)
행되고 있으며, 이제는 세계 185개국에서 본인의 가르침을 상속받아
밤낮을 가리지 않고 하늘이 이 시대에 내린 특명을 수행하기 위해 뛰
고 있는 평화대사들의 수가 수백만에 이르고 있습니다.) 여기 오늘 얼
마나, 몇 명이 모였어요? 만 명? 그래, 만 명의 여러분보다 수백 만이
니까 많지요.
(낭독 계속; 따라서 오늘 본인은 여러분에게 향후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하늘의 섭리적 프로그램을 선포하는 차원에서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이라는 제목으로 하늘의 말씀을 전해 주고자 합니다.) 여러분!
「예.」여러분!「예!」고마워요.
인류역사의 발전과정
(낭독 계속; ……여러분, 그러나 문제는 이제부터입니다. 지구성을
한 바퀴 다 돌아온 인류문명사의 발전은 마침내 태평양권에 도착했습
니다. 인류역사는 이제 환태평양권을 중심삼고 완성 완결을 봐야 할
섭리적 시점에 도달했다는 것입니다.
이 섭리적 프로그램은 이제 그 어떤 힘도 막을 수 없습니다. 악주권
하에서 승패를 거듭하던 선천시대의 탕감노정은 비상하는 환태평양시
대의 발목을 잡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하늘이 금년을 희년으로 선포
하신 특별한 뜻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환태평양시대권을 지배하는, 또 하나를 이룰 수 있는 그런 나라가
있고 그런 주(州)가 있다면 세계 역사의 새로운 시대를 맞이해 가지고
인류역사가 바라는 소망의 조국이 시작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낭독 계속; 여러분, 환태평양시대의 도래가 의미하는 바는 실로 큽
니다. 인류의 메시아로 오셨던 예수님께서 뜻을 이루셨더라면, 세계는
어떤 모습으로 바뀌었을 것 같습니까?) 예수를 믿는 것보다 예수가 살
291
았던 세계는 어떻게 됐겠느냐 그 말이에요.
(낭독 계속; 예수님은 전 인류를 구하러 오신 구세주 메시아였지,
지중해 위쪽 한 귀퉁이에 자리한 이스라엘만을 구하러 오신 분이 아니
었습니다. 그 당시 인류문화는 벌써 지중해의 중심인 로마를 거점으로
사해를 장악하고 다스릴 준비가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따라서 하늘은
예수님께서 로마를 교화, 치리하고 그 막강한 로마의 힘을 빌려 세계
인류를 구해줄 것을 고대했던 것입니다.) 하늘도 그렇지요?
(낭독 계속; 그러나 역사는 너무나 비참하게 십자가의 참형으로 끝
난 예수님의 최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수천 년을 준비한 터 위에 가
까스로 당신의 독생자인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시고 노심초사 일거수
일투족을 지켜보시던 하나님의 심정이 어떠했겠습니까? 인류의 시조로
지은 아담 해와가 타락으로 에덴동산에서 떨어져나갔을 때보다도 더
큰 처절 참절의 한에 사무친 비극이 되고 말았던 것입니다. 그로부터
2천 년…) 하나님은, 그래요.
(낭독 계속; 하나님은 역사의 뒤안길에서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상상
도 할 수 없는 수난의 노정을 걸으시며 준비시켜 온 제2이스라엘권의
나라가 미국입니다.) 미국이 몰라요.
(낭독 계속;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구교와 신교를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것입니까? 하나님께서는 이미 그 답을 인류의 참부모로 현현
하신 레버런 문을 통해 보내주셨습니다. 참사랑의 삶을 실천궁행하고
영계의 실상을 확실히 알아 모델적 이상가정인 참가정을 찾아 세워야
한다는 하늘로부터의 지상명령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이 참가정이 다
됐어요? 여러분 자녀들이 믿을 수 없는 환경인데 말이에요.
하늘을 창조하신 주인으로서 이 근본문제로부터 염려하는 그 염려의
터전도 어느 누구도 알지 못하고 해결하는 사람이 없고, 믿고 있는 기
독교인이 수억에, 수십억에 가깝다고 하지만 그 사람들이 모르고 있다
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292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1)
참사랑참가정
(낭독 계속; 가정을 찾아 세워야 한다는 하늘로부터의 지상명령입니
다.) 와! 대구, 대구 반대하지 말고 대구, 대구 개척 한번 해보시지요. 얼
마나 통일교를 반대했어요. 내가 반대했다고 해서 책임추궁을 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민족이 갈 수 있는 미래의 세계, 박 대통령
(박정희 전 대통령)이 그러지 않았으면 세계는 벌써 해방천국을 이루어
가지고 만국의 조공을 받을 수 있는 시대가 되지 않았나 생각해요.
(낭독 계속; 이미 그 답을 인류의 참부모로 현현하신 레버런 문을
통해 보내 주셨습니다.) 참부모니까 알아요, 거짓부모가 어떻게 됐는
지. 하나님의 내적 살림이 어떻게 됐는지 모르는 겁니다.
(낭독 계속; 참사랑의 삶을 실천궁행하고 영계의 실상을 확실히 알
아 모델적 이상가정인 참가정을 찾아 세워야 한다는 하늘로부터의 지
상명령입니다.) 여러분이 암만 반대하더라도 지상명령이라면 틀림없이
이루어집니다.
(낭독 계속; 그렇다면 참사랑은 어떤 사랑이며 참가정이란 어떤 가
정을 두고 말하는 것입니까? 여러분, 참사랑의 본질은 위함을 받겠다
는 사랑이 아니고 남을 위해, 전체를 위해, 먼저 베풀고 위해주는 사랑
입니다.) 종교가 이렇게 살아야 돼요.
(낭독 계속; 주고도 주었다는 사실 자체를 기억하지 않고 끊임없이
베푸는 사랑입니다. 기쁨으로 주는 사랑입니다. 어머니가 자식을 품에
안고 젖을 먹이는 기쁨과 사랑의 심정입니다. 자식이 부모 앞에 심신을
다 바쳐 효도하며 기쁨을 느끼는 그런 희생적 사랑입니다. 참사랑으로
맺어지면 영원히 같이 있어도 좋기만 하고, 우주는 물론 하나님까지도
끌면 따라오는 사랑입니다.) 그래, 종교인들이 그렇게 믿고 있어요?
(낭독 계속; 타락의 후예 된 인간이 만들어 놓은 국경의 벽, 인종의
293
벽, 더 나아가서는 종교의 벽까지도 영원히 종식시킬 수 있는 힘이 참
사랑의 가치입니다.) 참사랑으로 그렇게 되면, 다 해결되지요.
(낭독 계속; ……여러분, 하나님께서도 어디 출타했다가 그리워서 다
시 찾아올 수 있는 그런 가정을 찾아 세우라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
의 집을 찾아가듯 기쁜 마음으로 편하게 찾아오는 가정을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삶입니다. 이런 가정에는
하나님께서 종적으로 양심적인 주체가 되고, 여러분의 마음은 그 종적
주체를 따라 자기 자신의 종적 주체 자리에 서서 몸 마음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몸 마음이 통일됐어요? 싸우는 곳에는 하나님이 같이 안 합니
다. 이게 근본문제예요. 수많은 종교가 이런 문제를 생각도 안 해요. 몸
마음이 싸워요. 이걸 뿌리를 빼지 못했다는 거예요. 뿌리를 빼야 됩니다.
(낭독 계속; 그곳에는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형제
의 사랑 등 이렇게 4대사랑권, 즉 4대심정권의 완성을 보는 것입니다.
이런 가정이라야 상하⋅좌우⋅전후가 하나로 연결되어 구형운동을 계
속하게 되며, 따라서 영존하게 되는 것입니다.) 살아서 움직임을 계속
해야 영존하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공상적인 영존은 꿈에도 없습니다.
여러분, 꿈이 좋지만 꿈 위에 올라가겠다는 사람은 망합니다. 꿈 아
래에서 꿈을 따라가서 돌아갈 수 있는, 더 높을 수 있는, 한 바퀴 더
돌 수 있는 그때에도 자리잡고 있는 것이 아니고 내려가겠다고 재촉할
수 있는 그런 사람, 끝까지 참고 견디는 사람, 그런 사람이 구원받는다
고 했어요. 높고자 하는 자는 낮아지고, 낮고자 하는 자는 높아진다는
거예요. 그런 원칙이 천리의 원칙입니다.
(낭독 계속; 전후가 하나로 연결되어 구형운동을 계속하게 되며, 따
라서 영존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이상국가
와 평화이상왕국이 되는 것입니다. 만일 전 세계가 이런 참된 가정들
로만 채워진다면 그곳에는 변호사도, 검사도, 더 나아가서는 판사도 필
294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1)
요 없는 천도와 천법이 다스리는 순리의 세상이 될 것입니다.) (박수)
감사해요.
인류의 미래는 환태평양권의 미래에서
(낭독 계속; 평화를 사랑하는 환태평양권의 지도자 여러분!) “창원
도성의 주인이 되기를 바라는 여러분들!”이라고 해도 돼요.
(낭독 계속; 이 지구성에 현존하는 65억 인류 가운데 50억에 가까운
사람들이 여러분의 이웃이요, 친척인 환태평양권의 형제자매들입니다.
바꾸어 말하면, 우리 모두가 뿌리를 함께하고 있는 몽고반점동족권의
동족입니다. 하나님의 평화이상을 중심삼고 우리가 뭉치면 못 할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인류의 미래는 이제 우리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몽고반점동족을 축복으로써 몽고반점혈족으로, 하나님의 핏줄로 바
꿔 놓아야 돼요. 알겠어요? 타락은 핏줄이 달라졌다는 것이에요. 몽고
반점동족이 축복을 받아 몽고반점혈족으로 변해야 됩니다.
(낭독 계속; 하나님의 평화이상을 중심삼고 우리가 뭉치면 못 할 일
이 어디 있겠습니까? 인류의 미래는 이제 우리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하늘의 섭리는 이제 미국 대륙을 거쳐 영국과 같은 입장인 일본열도에
서 도서문명의 꽃을 피우며…) 일본이 그래도 아시아에서 서구문명을
받아들인 선각자입니다.
(낭독 계속; 입장인 일본열도에서 도서문명의 꽃을 피우며 인류의
구세주요, 재림 메시아로 현현하신 참부모의 조국 대한반도에서 결실
을 봐야 할 숙명적 순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문제가 크지요? 잘못
하면 큰일나고, 잘하면 복 받을 거예요.
(낭독 계속; 한반도는 예수님 당시의 로마와 같은 입장에 서서 전세
계의 문제를 해결해야 할 종교권과 정치권의 분쟁지역으로 간주되고
있습니다. 지정학적인 차원에서 봐도 한반도는 지금 세계평화를 정착
295
시키는 데 가장 첨예한 대립지역으로 부각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평
화의 조국으로 바꿀 수 있는 사상이 한국에 있어요? 기독교 사상 혹은
종교들의 사상 가운데 있어요? 유물론, 공산세계의 사상에 대처하지
못해 가지고 몰리고 몰려 가지고 내가 없으면 다 큰일났을 거라구요,
내가 없었더라면.
(낭독 계속; 인류문화가 한반도를 중심한 태평양권에서 결실을 봐야
하는 것은 탕감복귀의 원리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이루려 하는 것을
못 이루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위신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
님이 질 수, 실패할 수 없어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낭독 계속; 한국전쟁 시에는 고맙게도 미국을 중심한 유엔군이 동
원되었으나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을 찾아야 하는 뜻을 이루지 못하고
중도에서 하차함으로 말미암아 물질 뺏기, 사람 뺏기, 하나님 찾기 등
의 세계적 차원의 갈등과 분쟁은 냉전이라는 이름으로 계속되어 왔던
것입니다.) 냉전이 뭔지 알아요?
(낭독 계속; 이것도 탕감복귀하기 위해 이제는 본인이 창설한 천주
평화연합의 이름으로 보다 평화를 사랑하며 봉사하고 희생하는 여성들
을 중심으로 평화군과 평화경찰을 조직 편성하고…) 누구들이? 여성들
이! 어떤 여성들이? 어머니의 마음을 가진 여성들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어머니의 마음을 가진 여성들!
(낭독 계속; 평화를 사랑하며 봉사하고 희생하는 여성들을 중심으로
평화군과 평화경찰을 조직 편성하고 교육시켜 앞장세웠습니다.) 통일
교회는 여자들이 앞장서 있어요. 신랑을 신랑으로 참되게 맞지 못했기
때문에 하늘의 신랑으로 오는 그 전통적 교육을 이어받아 가지고 어머
니로서, 아내로서, 부모로서 책임을 할 수 있는 이런 전통을 알아 가지
고 아담 해와가 가인 아벨을 갈라놓아서 핏줄을 다르게 만들어 놨던
것을 다시 하나 만들어야 돼요. 몇 천만 년 동안, 지금까지 남자들이
전권을 가지고 여자를 이용해 가지고 소모물로서 천대받던 여자들의
296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1)
때가 왔어요, 이제.
평화군 평화경찰 창설의 의의
(낭독 계속; 희생하는 여성들을 중심으로 평화군과 평화경찰을 조직
편성하고 교육시켜 앞장세웠습니다.) 아, 여기에도 그래요. 한국 사람
과 결혼한 사람이 여기에도 많을 거예요. 세계적으로 1만 8천 명이 결
혼을 했습니다. 왜 자기 나라를 버리고, 고향을 버리고, 자기 친척을
버리고, 이국 땅에 세상이 반대하는, 몰아치우는 그 나라를 찾아가서
결혼한 그런 여자들이 정신이 있어요, 없어요? 정신이 없다고 했지만,
시집온 그들의 영향이라는 것은 이제 한국에 새로운 여성상을 드러내
고 일본이면 일본, 미국이면 미국에서…. 전 세계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얼마나 핍박받고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아요?
여러분하고 내가 무슨 관계가 있어요? 아무 관계가 없지만 하나님을
중심삼고 관계 있는 인연을 자를 수 없고, 끊을 수 없어요. 만국의 평
화의 조국 창건을 위해 이 민족을 찾아온 하나님의 소망이 꽃피울 곳
이 이곳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못나고 쫓기던 문 총재는 오늘날까지
이래야 했어요. 이제는 세계가 무시할 수 없는 최고의 자리까지 등장
했습니다.
문 총재의 이 말씀에 대처해 가지고 반대할 사람 나와 보라는 거예
요. 공산당 자체도 도망을 다니는 거예요. 이제 일본 자체에서도, 언론
기관 자체에서, 미국 자체에서 그 싸움은 다 끝났습니다. 이런 걸 모르
는 이 한국 백성! 등잔 밑이 어둡다구요. 자기 잘난 듯이 큰소리를 해
서 세계의 정상급, 세계의 정치적인 정상급에 좀 떠올랐다고 거기에서
출세? 하늘이 세운 자리가 아닙니다. 하늘이 뒤집어엎을 자리예요. 자
기 욕심을 좋아하는 사람은 두고 보라구요. 꺼져 갈 거예요.
(낭독 계속; 평화군과 평화경찰을 조직 편성하고 교육시켜 앞장세웠
297
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어머니가 잘못해서 가인 아벨 두 핏줄을 만
든 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평화경찰은 사람으로 말하면 백혈구이고,
평화군은 적혈구 아니에요?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보안조치를 못 했
다는 거예요. 자기와 같이 절대 믿어준 게 한이었다는 거예요. 뭐 이런
말을 하려면 끝이 없습니다.
(낭독 계속; 평화군과 평화경찰을 조직 편성하고 교육시켜 앞장세웠
습니다.) 앞으로 여자들은 남자들같이 속여먹지를 않을 거라구요. 책임
만 주면, 틀림없이 책임진 부서의 명령에 따라서 움직이게 돼 있어요.
마음대로 여자들을 탕두질해 먹던 남자들은 보따리 싸서 도망을 가든
가, 그렇지 않으면 회개해서 종의 종에서부터 시작해서 노예 기준 이
상의 어려움도 극복하지 않으면 천사세계의 핏줄을 받은 이 인류, 남
자들은 용서받을 길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출세하고 잘났다는 남자분들! 문 총재의 말을 무시하지 말라구요.
틀림없이 이렇게 이루어 가지고 이것을 정비, 정화해야 할 책임이 있
기 때문에 책임적인 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마음에 깊이 각인시키어
전통을 남길 수 있는, 친족들 앞에 스승 혹은 부모 대신, 주인 대신이
돼주기를 바라서 이런 말을 하는 것이니 마음에 간직하고 기쁜 마음으
로 돌아가서 여러분의 일족들을 하늘의 나라를 찾는 용사들로 만들 수
있는 뜻 있는 사람들이 되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그러겠
다는 사람은 박수로 환영해요. 박수! (박수) 여기 한 만 명 창원 사람
들이 있는데, 수십 만 명을 내가 단상에서 욕도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해 가지고 이만큼 기반을 닦아 왔습니다.
(낭독 계속; 이들은 하나님을 중심한 세계평화를 구현하는 평화전위
대로서 하나님의 소원인 평화이상세계를 창건하게 될 것입니다.) 남자
들 중에 부인들이 종교생활을 하는 것을 기쁜 마음으로 지지하는 남자
가 얼마나 돼요? 별의별 짓 다 했다구요. 더욱이나 통일교회를 믿는다
고 통일교회 여자들이 얼마나 천대받았는지 몰라요. 더 깊은, 더 무서
298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1)
운 얘기를 하면 좋겠지만 오늘 그런 얘기를 할 날이 아니기 때문에….
인류의 미래는 미국을 중심한 환태평양권의 보전에 달려 있어
(낭독 계속; 여러분은 잘 모르겠지만 한반도의 핵문제 해결을 위해
현재 진행되고 있는 6자회담의 배후를 조종하며 민주주의국들과 공산주
의국들을 화해시켜 그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는 것도 레버런 문이 전해
준 천부주의의 평화화합의
원칙이라는 놀라운 사실을 밝혀드립니다.)
손님으로 지나가는 행인이 이 자리에 나타나서 얘기하는 것이 아니
에요. 문 총재를 모르잖아요, 뭘 하고 있는지? 자기 교회에 몇 명 거느
리기 위해서 죽느니, 사느니 하잖아요. 통일교회를 놓아두면, 반대 안
하면 다 도망가겠으니 붙들고….
(낭독 계속; 원칙이라는 놀라운 사실을 밝혀드립니다.) 책임 없는
자의 말이 아니에요. 책임 진 사람의 말입니다.
(낭독 계속; 이 절박한 시점에서 미국과 UN의 역할은 과연 무엇이
겠습니까? 환태평양권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는 미국의 노포크와…) 하
와이를 먼저 들어야 할 텐데, 노포크가 가깝기 때문에….
(낭독 계속; 노포크와 하와이는 대서양과 태평양은 물론 오대양을
대표하고 있습니다. 그 중 하와이와 노포크는 동양과 서양을 잇는 가
교요, 남과 북을 연결하는 연결고리입니다.) (양손 검지손가락을 거시
며) 고리 알지요? ‘고리’ 해봐요.「고리!」그거 싫은 사람은 망합니다.
망할 거예요. 지옥에 갈 거예요.
(낭독 계속; 미국 대륙을 등에 업고 태평양권의 모든 도서국들을 규
합하여 환태평양권을 보호하고 지켜야 할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
만 인류의 미래가 바로 미국을 중심한 환태평양권의 보전에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 사람이 사람 노릇 안 하면 미국 놈이라고 하는 거
예요. 교육해서 바로 세워야 할 몽고반점동족을 혈족으로 만들어야 돼
299
요. 사람 노릇을 못 해서 쫓겨 밀려 가지고 얼음 구덩이에서 살고 있
는, 북극 남극에 쫓겨난 무리들 아니에요, 이게?
(낭독 계속; 이런 하늘의 뜻을 잘 알고 있었기에 본인은 지난 70년
대부터 33년 간 생애의 황금기를 이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평화를 위
해 정성들였던 것입니다.) 아니라고 할 사람이 있어요?
(낭독 계속; 그리고 지난 1991년에는 냉전시대에 종지부를 찍기 위
해 북한의 김일성 주석과 담판을 지으러 가던 심각한 순간에도 먼저
이곳 하와이를 들러 정성을 들였던 것입니다. 그 승리적 터전 위에 본
인은 다시 한국에 돌아가서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을 정착시키는 섭리
를 완성해 나오고 있습니다.) 협조하겠어요, 협조 안 하겠어요?「협조
합니다.」협조하겠으면 박수로 환영해요. (박수)
내 나이 88세, 이 땅에 오래 있지 않습니다. 마지막 정리하는 시간
이 있으니 남길 수 있는 복을 환영하는 여러분의 후손들은 자손만대에
받을 것입니다. 약속드려요. 이게 심각한 얘기입니다.
(낭독 계속; 그 승리적 터전 위에 본인은 다시 한국에 돌아가서 하
나님의 조국과 고향을 정착시키는 섭리를 완성해 나오고 있습니다.)
여기 평화대사들이 많이 모였지요? 평화대사들, 손 들어봐요. 잘난 체
하지 말라구! 이런 소명적 숙명적 책임이 숨어 있다는 걸 알아야 돼
요. 문 총재 이상 해야지요.
(낭독 계속; 특별히 금년에는 섭리적 희년을 맞아 다시 미국을 들르
게 되었으며, 그 첫 기착지로 하와이에 오게 된 것입니다.) 그런 뜻이
없다면 5월 17일에 미국에 갈 필요도 없어요. 한국이 더 불쌍하다구요.
가인유엔이 세상을 망쳐 놓았으니 아벨유엔이 해결해야
(낭독 계속; 여러분, 작금의 세계정세를 냉철하게 분석해 보십시오.
공산주의의 탈을 벗었다고는 하지만, 지금도 중국이나 러시아 같은 주
300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1)
변의 호전적인 강대국들은 호시탐탐 힘없고 작은 도서국들을 넘보고
있습니다.) 중국이 파나마운하를 점령한 것 알아요? 세상에…!
(낭독 계속; 어느 국가를 막론하고 작은 도서국으로서는 단독으로 이
강대국들의 정치, 경제, 군사적 공세를 당해낼 수가 없을 것입니다. 마음
만 먹으면 하루에라도 무혈점령을 감행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는 그들
입니다.) 공산주의에 희망을 둘 필요가 없어요. 새빨간 참말이라는 게 있
어요? 새빨간 무슨 말이에요? 예?「거짓말입니다.」새빨간 거짓말이에요.
공산당하고 싸워서 세계적인 대표의 자리에 선 사람이 이런 얘기를
하니 만큼 그것을 확실히 알았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지…. 돈이 생겨
요, 뭐 출세가 생겨요? 죽음을 각오할 수 있는 놀음을 지금까지 해 나
왔어요. 그렇지만 그들이 이제는 나를 따라오지 않을 수 없는 차원까
지 와 있어요.
그러면 대구 같은 나라야 앞서 가지고 회개하고 전체의 활동을 선두
에서 태평양권의 지도요원들이 배치해서 할 수 있게끔 돼야 할 텐데,
그런 결심이 안 되어 있잖아요? 그게 문제예요. 조국 광복의 이상적
천국에 찾아오는 그 시대권을 넘겨주고, 남한테 빼앗기고 말 거예요?
이 쌍것들, 정신 똑똑히 차리라구요. 이런 말도 할 필요도 없지만 안
하면 안돼요, 내가 언제 영계에 갈지 모르니까.
(낭독 계속; 무혈점령을 감행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는 그들입니다.
여러분, 환태평양권에 안정과 평화가 정착될 때 인류의 평화도 보장
이 될 것입니다. 노도와 같이 밀려오는 주변 강대국들의 엄청난 쓰나
미를 혼자서는 저지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먼저 알고 있는 이 사람이 방어하자는 거예요. 구경할래요, 비판할
래요, 쫓아낼래요? 자손만대의 뿌리가 없어집니다. 공산국가에서 제일
원수가 레버런 문이고, 레버런 문이 사는 한국 강토예요. 멋도 몰라 가
지고 움직이고 있지만 말이에요. 태평양권의 모든 도서들이 그래요.
(낭독 계속; 강대국들의 엄청난 쓰나미를 혼자서는 저지할 수가 없
301
을 것입니다. 환태평양권의 모든 도서국들이 하나로 뭉쳐야 할 때가
왔습니다.) 뭉치지 않으면 뭉치게 해야 되겠어요. 아벨유엔을 만들었어
요. 그게 해결방안이에요, 아벨유엔.
가인유엔이 세상을 망쳐놓았으니 아벨유엔이 찾아야 돼요. 아담 가
정에서 망친 그 역사를, 세계의 인류를 망치기 위해 끝장에 왔으니 돌
아설 때 이걸 청산하지 않으면 살길이 없는 거예요. 뜻이 있는, 말을
알아들을 수 있는 사람이 이거 문 총재가 하는 말을 알아듣는다면 정
신을 번쩍 차려 가지고, 정신을 똑바로 해서 목표를 정하는 결심을 집
집마다, 마을 마을마다, 군마다, 정당마다 해야 됩니다. (박수) 정 안
되면 이 사람이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가만히 안 둘지 몰라요. 나, 그
런 힘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태평양권의 도서국가들이 연합전선을 펴야 하는 이유
(낭독 계속; 적도를 중심에 두고 남북으로 산재해 있는 태평양권의
작은 도서국들은 물론 일본, 대만, 필리핀, 인도네시아, 솔로몬군도, 호
주, 뉴질랜드 등 모든 국가들이 한 나라와 같은 협약을 맺고 연합전선
을 펴서 인류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해 줄 환태평양권을 지켜야 합니
다.) 안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레버런 문이 할 거예요.
그러면 한국을 대표로 세워 가지고 이것이 가능하다면 할 거예요,
말 거예요? 할 거예요, 말 거예요?「할 겁니다!」
안 하면, 이걸 주장한 첫번 선지자들이 비참한 자리에 꺼져간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싫어도 해야 되겠어요. 죽기 전에, 죽어서도 또
다시, 백 번 죽어도 부활해 가지고 이 일을 계속해서 승리의 패권을
갖고, 하나님을 모시고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한의 고개를 넘지
않고는 하나님마저도 솟구쳐 나갈 길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무력
한 하나님이에요. 왜? 핏줄을 빼앗겼기 때문에, 핏줄!
302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1)
핏줄이 왜 귀한 줄 몰랐다구요. 이것 때문에 문 총재가 일생동안 고
생했어요. 나라의 국민 전통을 망치게 만드는 것을…. 청년들, 남자 여
자들의 간음을 막자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전쟁터에서 싸우는 인
민군대, 국군 이상의 무서운 그런 역사를 남겼지만 다 잊어버리고 새
아침, 광명한 아침은 미래의 소식을 갖고 오기 때문에 과거지사의 한
을 품고 새아침을 맞이할 수 있는 것을 잊고 살아온 레버런 문인 것을
기억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박수)
문 총재가 뭐 하려고 여기 창원에 나타났어요, 창원! 이것을 통고해
야 돼요. 태평양권 전통의 역사사관을 지킨다면 미국을 지도할 수 있
게 돼요. 미국도 미국 국민을 교육해서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것
을 모르는 것입니다. 문 총재만이 알고 있어요. 잘났다는 사람들, 평가
하고픈 대로 해보라구요. 공개적으로 공격해 보라구요, 내가 전부 대적
해서 깨끗이 정리해 버릴 테니까. 지금까지 그 놀음을 해온 거예요.
(낭독 계속; 뉴질랜드 등 모든 국가들이 한 나라와 같은 협약을 맺
고…) 한 나라와 같은 협약으로는 안돼요. 한 나라를 만들어야 돼요.
(낭독 계속; 연합전선을 펴서 인류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해 줄 환태
평양권을 지켜야 합니다.) 누가, 누가? 하나님이! 그 다음에 누가? 기
독교가, 통일교회가? 어디가 하나님을, 하나님의 뜻을 보호할 것 같아
요? 기독교? 기독교 다 끝났어요. 다 끝났다구요. 종교 다 끝났습니다.
끝난 결론의 처리 방법까지 나는 알고 있는데, 어떻게 될지 알고 있는
데 모르는 녀석들은 어떻게 돼요? 나는 나대로 가야 할 길이 있어요.
한국이 아니라도 세계의 수많은 국가들이 나를 모셔 가겠다고 해요.
문 총재가 한국을 버리고 딴 나라로 이민 가는 것을 원하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그놈의 자식, 가서 멱살을 쥐어 가지고 기합을 줄
거라구요. 너희들이 얼마나 한국을 사랑했어? 문 총재만큼 사랑하지
못한 사람들이, 사랑해도 끝이 나지 않으니 할 수 없이 떠나는 문 총
재의 길을 막을 수 있어요? 고도의 섬에까지 가서 살더라도 그 섬을
303
지켜 가지고 지구성을 다시 확대, 창조해 내겠다는 이런 결심을 하지
않는 사람 가운데는 지구성 자체도 미래가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런 얘기를 할 필요가 없지만, 또 언제 만날지 알아요? 오늘 이 말
이 싫어서 “아이고, 길 떠난다고? 문 총재 영계나 가지.” 하고 좋다고
박수를 할 사람이 있을지도 몰라요. 그렇지만 영계에 가보라구요, 문
총재가 뭘 하나. 예수님부터 4대 성인들을 기합을 주고, 땅에서 내가
실패하고 돌아올 수 있는 내용을 돕지 못하면 책임추궁을 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만하게 되면 여러분을 충고하고 남을 수 있는 책임자의 선별된 자
리에 섰다는 걸 알고 믿고 나가게 되면 망하지 않을 것을 예고하는 동
시에 충고합니다.
(낭독 계속; 날로 심해져 가는 환경파괴와 전쟁으로부터 인류의 미
래 젖줄이요, 생명선인 해양권을 보호하고 살려 미래의 평화를 위해
본연의 원자재를 지켜야 할 책임이 여러분에게 있다는 뜻입니다.)
공산당이 점령하게 되면, 민주세계는 한 조각도 없는 걸 알아야 됩
니다. 공산당이 처리하는 방법이 뭐예요? 즉결처분이 뭐예요? 여러분
이 지켜야 할 책임이 여러분에게 있어요. 죽기 싫거든 나라를 보전 안
하면 안된다 이거예요.
참부모의 업적
(낭독 계속; 귀빈 여러분, 본인은 실로 형언하기 어려운 수난의 노
정을 극복하고 승리하여 오늘 이 자리까지 왔습니다.) 여러분이 문 총
재가 출세할 수 있는 기반을 위해 한푼이라도 도와준 사람이 누구 있
어요? 기성교인이에요, 불교예요, 유교예요, 회회교예요, 공산당이에
요? 없애려고 그런 거라구요.
(낭독 계속; 형언하기 어려운 수난의 노정을 극복하고 승리하여 오
304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1)
늘 이 자리까지 왔습니다. 결코, 개인의 영달과 안위를 위한 삶이 아니
었습니다. 생사가 엇바뀌는 형극의 길에서도 하늘의 인침을 받고 하늘
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를 확실히 알게 된 본인이었기에 인류구원이라
는 천명을 붙들고 뒤넘어 치는 불사조의 삶으로 일관해 왔습니다.)
여러분보다 못나서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에요. 이것밖에 길이 없기
때문에 이 일을 해 왔어요. 길이 없는 여러분이 내 대신 해줄 수 없어
요. (박수) 없으니까 이런 말을 해야지! 한 사람이 아니에요. 한 마리
도 없어요.
(낭독 계속; 인침을 받고 하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를 확실히 알게
된 본인이었기에 인류구원이라는 천명을 붙들고 뒤넘어 치는 불사조의
삶으로 일관해 왔습니다.) 문 총재 따라오는 사람, 많은 사람 떨어지고
반대도 많이 했지만, 나는 그것을 생각할 여유가 없습니다. 갈 길이 바
빠요. 한가한 사람이나 그렇지.
(낭독 계속; 이처럼 피와 땀과 눈물로 일궈낸 승리의 터전 위에 본
인은 지난 2003년 예루살렘에서 기독교, 유태교, 이슬람교의 추대를
받아 예수님을 만왕의 왕으로 천상천하에 선포했습니다.) 예수님이 무
슨 만왕의 왕이에요? 추대해서 모실 수 있는 나라가 어디에 있어요?
(낭독 계속; 더불어 2004년에는 본인이 미국과 한국의 국회로부터
평화의 왕으로 추대를 받았습니다.) 내가 원한 것이 아니에요.
(낭독 계속; 그리하여 2006년 6월에는 마침내 ‘천주평화의 왕’ 대관
식을 거행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내가 원한 것이 아닙니다.
(낭독 계속; 여러분, 2005년 9월 12일에는 하나님의 섭리사를 꽃피
울 천주평화연합(UPF)의 창설을 만천하에 선포했습니다.) 믿는 사람
이 하나도 없어요. (박수)
미국 자체도,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도 “레버런 문, 한국
에 가지 마소.” 하고 권고했습니다. 한국이 뭐가 좋다고 찾아와요, 주인
이 없는 나라에. 내 생명, 재산을 다 털어 가지고 이 놀음을 하고 있습
305
니다. 수십 만, 수백 만을 교육하는 비용이 얼마나 들어가는지 알아요?
(낭독 계속; 천주평화연합은 이제 후천시대의 아벨유엔적 역할을 다
하게 될 것입니다.) 가인유엔이 어떻고 아벨유엔이 어떻다는 이론적
확실한 내용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그 내용을 아는 사람은 아벨유엔을
망칠 수 없다는 게 틀림없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해요.
(낭독 계속; 아벨유엔적 역할을 다하게 될 것입니다. 가인격인 기존
유엔의 갱신과 더불어 세계 도처에서 본인의 가르침인 ‘천부주의’…)
하늘 부모주의예요.
(낭독 계속; 즉 참사랑참가정주의를…)
참사랑이 있어요, 여러분이?
참가정주의를 여러분이 알고 그렇게 살고 있어요? 정욕의 불길을 끄지
못해서 남녀가 전부 길가에 돌아다니며 봄이 되니 꽃을 찾아 나서는
그게 뭐예요? 폐악의 결과를 찾아 헤매는 불쌍한 무리들이 있는 걸 알
아야 돼요.
(낭독 계속; 전수받아 뛰고 있는 수백만 평화대사들을 동원하여 ‘하
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천명을 반드시 완수하고야 말 것입니다.)
(박수) 나, 박수하라고 안 했는데 박수를 치니 고마워요. 그래도 마음
에 결심한 바가 있기 때문에 박수했을 거예요.
(낭독 계속; 수백만 평화대사들을 동원하여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천명을 반드시 완수하고야 말 것입니다.) 문 총재가 이 일을
완성 못 했으면 비석에 이 말을 박아야 돼요. 앞으로 통일교회에 이
비석을 찾아와서 눈물짓는 사람은 가슴에 불을 켜 가지고 다시 출발할
수 있는 수많은 가정과 수많은 민족과 수많은 나라가 생겨날 것이 틀
림없다는 거예요.
교차교체축복결혼
(낭독 계속; 여러분, 천주평화연합은 초종교 초국가적인 차원에서
306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1)
교차교체축복결혼을
통해 타락 전…) 타락이 없었던!
(낭독 계속; 타락 전 아담의 본연의 혈통으로 복귀하는…) 타락이
없었던 사람으로 돌아가는!
(낭독 계속; 인류 혈통전환의 대혁명을 수행하는 전위대가 될 것입
니다.) 이 일 때문에 내가 반대받았지, 왜 반대받아요?
(낭독 계속; 혹자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비웃는 사람도 있을지 모릅
니다. 그러나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실체 하나님으로 역사하고 있는
레버런 문…) 레버런 문의 명령이면 무엇이나 행하는 거예요. 실체가
없는 하나님 앞에는 레버런 문이 필요한데, 실체 하나님으로 역사하고
있는 레버런 문이 명령하게 되면 안 행하는 것이 없어요.
(낭독 계속;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따라 만일 미국과 러시아가 초국
가적 차원에서 교차교체축복결혼을
결행한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 것
같습니까? 두 나라는 영원한 절대주인인 하나님과 한 가족이 될 것입
니다.) (박수) 하나님이, 그런 가정을 가진 하나님이 핏줄을 몽땅 빼앗
겨서 무능력한 하나님 노릇을 못 하던 놀음을 집어치운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영원한 절대주인인 하나님과 한 가족이 될 것입니다.
수억의 친손자 외손자가 살고 있는 나라를 향해 어찌 적대감을 품을
수 있으며, 총칼을 겨눌 수가 있겠습니까?) (박수) 창원 사람들! 여러
분, 문 총재에게 적대감뿐이 아니에요, 총칼을 겨누어서 없애려고 얼마
나 기도를 하고 얼마나 야단을 했어요. 문 총재가 살라고 기도한 사람
은 없지만, 죽으라는 기도는 많이 했어요.
목사들은 지금도 그런 기도를 하고 있을 거라구요. 꽁무니를 쳐들고
어떻게 돼요? 영계에 가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죽고자 하는 자는 살
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성경말씀을 이룰 때 해요. 네 집안 식
구가 원수라고 할 수 있는 말이 이루어져야 할 때예요. 믿던 목사가
원수이고, 믿던 장로나 믿던 아버지 어머니가 다 원수라구요.
(낭독 계속; 귀빈 여러분, 65억 인류를 참혈통으로 바꾸어…) 핏줄
307
이 달라졌기 때문에…. 핏줄만 달라지면, 사탄은 도망가지 말래도 도망
가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예.」창원의 불교니 무슨 종교를 믿
건, 수양하는 사람까지도 이 축에 들어가야 돼요.
(낭독 계속; 참혈통으로 바꾸어 이 땅 위에 하나님께서 소원하신 태
평성대의 이상천국을 창건하는 성업은 지구성 방방곡곡에서 벌써 활활
타오르고 있습니다.) 문 총재가 죽지 않았어요.
(낭독 계속; 오늘 이 시간에도 세계 185개국에서는 1만 2천 곳씩…)
한 나라에!
(낭독 계속; 1만 2천 곳씩의 훈독축복대회
책임을 완수하기 위해
불꽃 튀기는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망하기 위해서 이러겠어요, 살
아남기 위해서 이러겠어요? 답! 죽기 위한 거예요, 살아남기 위한 거
예요? 살아남기 위해서라면 박수로라도 한번 환영해보지. (박수) 박수
하는데 옆 사람을 볼 게 뭐예요, 자기가 해야지? 나는 자신 없는 박수
는 보고 싶지 않아요.
(낭독 계속; 여러분은 오늘 참으로 귀한 발걸음을 하셨습니다.) 망
할지 흥할지 두고 봐야 알지만, 하여튼 문 총재의 말을 듣다 보니까
저렇게 망하지 않을 것만은 알기 때문에 잘 참석했는지, 못 참석했는
지 알 수 있다 이거예요.
여성문화권 시대의 도래
(낭독 계속; 이 뜻 깊고 성스러운 희년과 함께 하시는 천운의 흐름
을 놓치지 마십시오. 지구성의 75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는 해양권을 여
러분이 앞장서서 보호하고 발전시켜야 할 것입니다.) 문 총재와 같은
결심을 하게 되면 문제없어요. 문제없어요! 한 나라의 주권자를 교육
해 가지고 평준화하는 것은 문제없어요.
(낭독 계속; 각종 공해와 자원의 고갈로 인해 죽어가고 있는 지구성
308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1)
을 회생시키고…) 지구성은 이러다가 망합니다. 61년 전에 해방된 그
세계가 이제는 바다의 고기가 다 공해로 말미암아 죽어서 넘어간다구
요. 새들도 떨어진다구요. 이제 50년, 몇 세기를 넘어갈 것 같아요? 그
냥 그대로 안됩니다. 망하든지 죽든지 무슨 끝장을 봐야지. 끝장을 봐
야 되겠나, 그냥 둬두고 그냥 그대로 보기 싫은 세상을 보고 살겠느냐
이거예요.
(낭독 계속; 인류의 미래를 약속해 줄 새로운 본연의 원자재의 보고
를 다른 어디에서 찾을 수 있겠습니까?) 바다 밑, 툰드라지방에 묻혀
있는 원자재는 이건 공산당이 점령할 때는 한 푼도 민주세계의 종교계
사람은 없어요. 대학살이에요. 공산주의의 이론을 알고 깨쳐 보면, 나
만큼만 알아도 그건 이미 다 알고 있는 사실이에요.
(낭독 계속; 인류의 미래를 약속해 줄 새로운 본연의 원자재의 보고
를 다른 어디에서 찾을 수 있겠습니까?) 한국에서, 황해 바다에서, 일
본해에서? 북극과 남극, 소련을 중심삼은 원수들이 점령한 그 지역이
에요, 이게.
(낭독 계속; 찾을 수 있겠습니까?) 레버런 문은, 남자들은 도둑놈
심보를 갖고 있으니, 도둑놈들을 믿을 수 없으니 여자들 교육하기에
일생을 바쳤습니다. 여자들에게 있어서 내 할아버지…. 할머니가 말하
기를 나에게 여왕의 자리가 있다면 여왕으로서 모셔야 할 군왕이 누구
냐 하면 레버런 문밖에 없다 이거예요. 여자들이 그래요, 여자들은.
할머니 대신 여왕을 교육해서 보낼 사람이요, 그 다음에 할머니를
참된 인류의 조상으로 교육해서 조상의 자리에 세울 것이요, 어머니도
그렇고, 부인도 그렇고, 아들딸 자손만대에 그럴 수 있는 후손을 남길
수 있는 그러한 터전이 하나님의 가정을 확대한 이상 유토피아, 하나
님의 창조이상세계가 아니냐 이거예요.
(낭독 계속; 원자재의 보고를 다른 어디에서 찾을 수 있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지금 끝날에 가정 가정에서 살림살이의 돈 보따리를 갖
309
고 사는 사람이 남자들이에요, 여자들이에요? 대구 사람!「경남 사람
입니다.」응? 경남이나 경북이나 마찬가지지, 뭐. (웃음) 남쪽은 오히
려 남쪽을 바라보려면 북쪽이니까 사람은 마찬가지지, 경남이나 경북
이나. 그래, 경북이 문제이지, 경남이 문제 안 되잖아요? 문제되는 게
대구⋅경북이니까 대구를 중심으로 하려니…. 그게 듣기 싫거든 원망
해 가지고 그 이상 하라구요. 알겠어요?「예.」
(낭독 계속; 인류의 미래를 약속해 줄 새로운 본연의 원자재의 보고
를 다른 어디에서 찾을 수 있겠습니까?) 말이 맞는 말입니다. 지나가
는 손님으로서 여기에서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얼마나 이 일이 사실
이 안 되기를 기도했다면 기도한 것이요, 그 일을 누구보다 자지 않고
먹지 않고 욕먹으면서 준비했던 본인이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하고 있다
는 사실을 잊지 말고, 돌아가서 꿈 가운데 문 총재가 나와서 기합을
주는 그 시간이 있거든 “복 받을 내가 되겠구만.” 하고 소망을 가져도
좋아요. 문 총재가 찾아가면 망하지 않아요.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다
(낭독 계속; 이제는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습니
다.) 바다의 주인…. 해양시대는 바다를 말하는데, 지금까지 가정이라
든지 나라의 살림살이를 여자들이 상관 안 했어요. 지금까지 여러분의
가정의 경제권을 움직이는 것은 할머니, 어머니, 여편네, 그 다음에는
자기 딸, 맏딸…. 자기 딸밖에 없습니다. 그 가외는 믿을 수 없어요. 사
위도, 아들딸도 믿을 수 없어요. 도둑놈의 새끼예요, 이게! 사탄의 핏
줄이에요, 사탄의 핏줄! 천사장, 사기꾼의 왕초의 아들이라구요.
하나의 신랑을 중심삼고 품고 나가는 여자들을 중심삼고 참된 왕 대
신, 할아버지 대신, 아버지 대신, 남편 대신, 아들 대신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이 문 총재라는 거예요. 문 총재 외에 모든 전부를 세계는 용
310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1)
허하지 않을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창원에 있는 남자들 말이에요, 자기들 훌륭한 여편네가 말을 안 듣
거든 문 총재한테 보내라 이거예요. 보낼 때는 그냥 말고 월급 두둑이
한 달에 얼마씩 해서 보내게 되면, 내가 책임져서 틀림없이 훌륭한 아
내로 만들어 줄 거예요. 훌륭한 어머니로 만들어 줄 거예요.
평화대사들은 그것을 책임지겠다고 평화대사로 임명을 받아서 그 대
사 노릇을 하려니 힘드니까 도망가는 사람도 생겼어요. 그렇다고 통일
교 망한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레버런 문의 발표는 세계화, 더 세계
화, 천주화로 확대되고 있기 때문에 도망가는 사람이 많더라도 도망
안 간 사람이 더 많기 때문에 승리의 천국을 건설할 수 있다는 것은
틀림없다는 걸 믿어도 괜찮을 거예요.
(낭독 계속; 이제는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습니다.
바다를 중심삼고 초국가적이고…) 초국가적이기 때문에 한국에 일본
여자들이, 각국 여자들이 와서 얼마나 고생을 하고 있어요. 1만 7천
명 이상이 와서 핍박을 받으면서 자기 나라의 국민이 안 돼 가지고 원
수시하던 군수 혹은 면장을 찾아다니면서 그들의 후원을 받아 그 도를
살리는 놀음을 하기 때문에 “일본 부인들이 한국을 살려 주는구만!”
이 말을 들을 수 있는 것을 사실로 알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그것 알아요? 한국 사람은 뭘 해요? 면장 녀석들, 군수 녀석들, 도지사
녀석들, 무슨 뭐 장관 녀석들 뭘 해요? 창피한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더 많은 사람을 동원할 거라구요. 문 총재가 힘이 있는 것이…. 일본
사람을 3분지 2를 이 대회에 동원하려면 동원하는 거예요. 그렇게 명
령을 지켜보니까 손해가 안 나거든. 손해가 안 나요. 해보니까 손해가
안 난다구요. 틀림없기 때문에 더욱 큰, 더 큰 것을 할 수 있는 이 발
판이, 통일교회 문 선생 앞에는 미래가 확정된 발판이 보증돼 있지 않
지 않을 수 없지 않지 않느니라! 아주! (박수) 무슨 말인지 알아듣지
못하지요?
311
(낭독 계속; 이제는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습니
다.) 통일교회의 축복을 받은 가정들이 어느 누구를 찾아가 말할 때
“고맙습니다, 이 나라에 와서 희생해서.” 그 답을 안 할 수 없어요. 그
런 거예요.
(낭독 계속; 바다를 중심삼고 초국가적이고 초대양적이면서도 여성
문화권인 해양권 문화를 창출하는 데 환태평양권이 기관차의 사명을
다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망하지 않아요.
평화메시지를 탐독하고 삶의 지표로 삼으라
(낭독 계속; 오늘 이 뜻 깊은 자리에 함께해 주신 귀빈 여러분은 본
인이 전해 주는 이 메시지를 마음속 깊이 각인하십시오. 천상의 수천
억에 이르는 여러분의 축복받은 선한 조상 가정들도 이 시간 지상 재
림하여…) 본래 지상에서 완성하게 돼 있어요.
(낭독 계속; 이 시간 지상재림하여 여러분과 함께 이 메시지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도 지상에서 후손인 여러분을 통해 완성을 보아
참부모, 참스승, 참주인의 자리까지 나아갈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
다.) 재림 안 할 수 없어요.
여러분, 공산당보다 여러분의 조상들이 여러분이 안 듣게 되면 복을
주고 화를 줄 때가 왔어요. 사탄이 하나님을 믿는 사람을 데려갔으면,
그거 선한 조상들이에요. 더 더욱이나 조상의 명령을 안 들으면 재까
닥 데려가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낭독 계속; 참부모, 참스승, 참주인의 자리까지 나아갈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그들은 만왕의 왕 되신 참부모님과 일
심일체가 되어…) 영계는 통일됐다 이거예요.
(낭독 계속; 그분의 명령을 절대기준에서 받들고 동참하고 모시는
삶을 통해 지상천상천국
창건에 총동원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환호
312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1)
와 박수)
(낭독 계속; 영⋅육계가 이처럼 함께 살아 호흡하며 동행동사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문 총재 혼자 일을 안 한다 그
말이에요.
(낭독 계속; 더불어 본인이 오늘 여러분에게 특별히 한 가지 더 부
탁드리고 싶은 것은 참부모님의 말씀집…) 참부모가 둘이 아닙니다.
하나입니다. 거짓부모도 하나예요. 거짓부모의 후손들은 참부모를 통하
지 않고는 살아날 길을 몰라요.
(낭독 계속; 참부모님의 말씀집 1천여 권 중에서….) 천 권만 돼요?
수천 권이 된다구요.
(낭독 계속; 1천여 권 중에서 요약 발췌한 ‘평화메시지’ 책자의 말씀
을 외우다시피 탐독하고 삶의 지표로 삼으라는 것입니다.) ‘평화메시
지’라는 책자는 지금 내가 세상에 왔다가 욕도 많이 남기고 별의별 소
문을 남기고 가는 레버런 문이 이 민족 앞에 남겨야 할, 인류 앞에 남
겨야 할 참부모로서의 최후의 통첩, 통고예요. 그것이 이 평화메시지
결의문입니다.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낭독 계속; 참부모님의 말씀집 1천여 권 중에서 요약 발췌한 ‘평화
메시지’ 책자의 말씀을 외우다시피 탐독하고 삶의 지표로 삼으라는 것
입니다. 하나님께서 앞장서고 영⋅육계가 하나되어 여러분을 보호하고
도와서 하나님께서 소원하신 평화이상세계를 이루어 영원한 해방⋅석
방을 즐기며 살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여러분의 국가, 특히 미국과 환태평양권
위에 함께 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아-주!) (박수) 고마워요. (꽃다발
봉정, 억만세 삼창) 경상남도 거기에 보태서 그 10배 경상도를 키우겠
다는 생각을 하고, 복을 많이 받기를 바라겠어요. (박수) *
11)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2)
―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
대회를 시작한지 상당히 오래 됐는데 많은 유명한 분들이 말씀도
많이 했고, 섭리의 뜻에 대한 것을 명확히 설명해서 여기에 참석한
나도 다 듣고 보니까 너무 세밀히 얘기했어요. 그래, 나는 강연은 그
만두고 인사만 딱 하고 돌아가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한번
해볼까요? 세계의 역사에 기록일 거예요. 문 총재가 대회 때 얘기 안
하고 후퇴했다는 것은 한국이 축복한 후덕이 커서 그렇게 했으니 한
국은 복 받을 수 있는 나라가 아닐 수 없다! 이럴 때 박수를 해야지!
(박수)
내가 박수를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박수를 너무 많이 받아서
박수를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 박수하라고 했기 때문에 진짜 책임이 나
에게 있다는 거예요. 잘 믿고 잘 노력하는 사람은 선생님 이상의 복을
받기를 바라서 박수를 치라고 했으니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이 시간을
받아주면 더더욱 감사하겠어요. (박수)
여기에 선 양반의 이름이 뭐라고요? 나는 다 잊어버렸는데…. 공식
적인 이름이 참 많아요. 여러분에게 다 줄 터인데, 말씀도 할 줄 모르
고, 배짱도 없고, 제일 불쌍한 생활을 해온 가엾은 하나의 책임자다 하
2007년 4월 4일(水),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 이 말씀은 천주평화 신문명 개벽선포 대회(서울 북부) 때 하신 것임.
314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2)
는 마음을 가지고, 긍휼의 마음을 뻗쳐서 말씀 내용을 크게 크게 확대
해 가지고 여러분 조상들까지 동원하겠다는 마음을 가지면 조상 혹은
성현, 여러분이 믿는 교주들까지 동원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지 않을
수 없다고 보기 때문에, 그런 축복을 받을 수 있게 준비할 수 있는 믿
음의 자세로써 하늘땅의 어느 누구보다도 높고 귀한 자리에 있어서 이
시간을 환영해주면 감사, 감사, 감사하겠습니다! (박수)
단에 서면 말씀을 많이 한다고 소문났기 때문에 오늘은 짧게 할 수
있는 기록을 내면 좋겠는데, 여기 말씀 잘하는 양반들은 주목을 잘 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 제목은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
시대의 사관’입니다. 사관, 역사적인 기록의 내용이다, 기록의 사상이
다!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인데, 굉장한 내용입니다.
그렇게 아시고 마음들이 하나의 마음이 돼 가지고 하늘의 축복이 임하
기를 바라겠어요.
인류역사의 발전과정
(강연문을 낭독하심; 존경하는 하와이의 평화대사 및 지도자분들과
멀리 일본과 한국에서 오늘 이 대회를 빛내주기 위해 왕림하신 귀빈
여러분!) 일본에서 온 사람들 있지요? 손 들어 봐요. 고마워요. 뭐 한
국은 물어볼 것도 없다구요, 가까운 데에서 왔기 때문에.
(낭독 계속; 본인과 본인의 부인 한학자 총재 이름으로 여러분을 진
심으로 환영하는 바입니다.
여러분, 본인은 오늘 실로 벅차고 심각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
니다. 본인의 나이가 벌써 88세에 이르러 세계 도처에서 본인을 위한
미수잔치를 벌이고 있어서 가슴이 벅차다는 것이 아닙니다. 본인의 건
강이 아직도 청춘 못지 않게 좋아서…) 그렇게 보여요?「예.」
(낭독 계속; 100세를 넘게 장수할 수 있다는 희망에 벅차서도 아닙
315
니다. 본인은 금년 천일국 7년을 시작하면서 인류가 수천년 역사상 단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섭리적 차원의 희년을 선포했습니다. 하늘이
이 해를 크게 축복하신 것입니다. 수천 수만 년 간의 역사를 통해 그
렇게도 하나님의 가슴을 아프게 했고, 인류를 질곡의 늪에서 헤어날
수 없게 만들었던 사탄 주관권, 즉 악주권의 선천시대가 마침내 끝나
고, 이 해를 정점으로 인류가 이제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새로운 선
주권의 시대인 후천개벽의 시대를 활짝 열어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렇게 믿으시라구요. (박수)
(낭독 계속; ……이렇게 미주대륙에 착륙한 인류문화는 드디어 기독
교에 뿌리를 둔 민주주의의 갑주를 입고 종교자유와 인권평등의 기치
를 내걸고 싸워 제1, 2, 3차 세계대전을 승리함으로써 무신론적 악주
권의 대명사였던 공산주의가 무릎을 꿇게 됩니다. 그렇다고 하여 인
류 문화사의 발전이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이 위대해서
이루어낸 결과도 아닙니다. 섭리적 프로그램에 맞추어 하늘은 미국이
라는 나라를 제2이스라엘로 택해 세웠고 중심종교인 기독교를 통해
미국 국민을 기르고 훈련시켜 이 결실단계의 섭리를 이루었던 것입니
다.
여러분, 그러나 문제는 이제부터입니다. 지구성을 한 바퀴 다 돌아
온 인류문명사의 발전은 마침내 태평양권에 도착했습니다. 인류역사는
이제 환태평양권을 중심삼고 완성 완결을 봐야 할 섭리적 시점에 도달
했다는 것입니다.) 하천으로부터 큰 강을 거쳐서 대서양을 건너 가지
고 미국에 와서 이제부터 새로운 일이 시작하는 거예요. ‘인류역사는
이제 환태평양권을 중심삼고 완성 완결을 봐야 할 섭리적 시점에 도달
했다는 것입니다.’ 그 섭리의 뜻을 누가 받들겠어요?
(낭독 계속; 이 섭리적 프로그램은 이제 그 어떤 힘도 막을 수 없습
니다. 악주권 하에서 승패를 거듭하던 선천시대의 탕감노정은 비상하
는 환태평양시대의 발목을 잡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하늘이 금년을
316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2)
희년으로 선포하신 특별한 뜻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어디로 찾아
가는 환태평양 문명권이 되겠어요?
환태평양시대의 우리의 사명
(낭독 계속; 여러분, 환태평양시대의 도래가 의미하는 바는 실로 큽
니다. 인류의 메시아로 오셨던 예수님께서 뜻을 이루셨더라면 세계는
어떤 모습으로 바뀌었을 것 같습니까? 예수님은 전 인류를 구하러 오
신 구세주 메시아였지, 지중해 위쪽 한 귀퉁이에 자리한 이스라엘만을
구하러 오신 분이 아니었습니다.) 심각한 얘기예요.
(낭독 계속; 그 당시 인류문화는 벌써 지중해의 중심인 로마를 거점
으로 사해를 장악하고 다스릴 준비가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
이 그렇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낭독 계속; 따라서 하늘은 예수님께서 로마를 교화 치리하고 그 막
강한 로마의 힘을 빌려 세계 인류를 구해줄 것을 고대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역사는 너무나 비참하게 십자가의 참형으로 끝난 예수님의 최
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문제가 큰 겁니다.
(낭독 계속; 수천 년을 준비한 터 위에 가까스로 당신의 독생자인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시고 노심초사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시던 하나
님의 심정이 어떠했겠습니까? 인류의 시조로 지은 아담 해와가 타락으
로 에덴동산에서 떨어져나갔을 때보다도 더 큰 처절 참절의 한에 사무
친 비극이 되고 말았던 것입니다.) 정신 차려야 돼요.
(낭독 계속; 그로부터 2천 년, 하나님이 역사의 뒤안길에서 인간으
로서는 도저히 상상도 할 수 없는 수난의 노정을 걸으시며 준비시켜온
제2이스라엘권의 나라가 미국입니다. 기독교국으로서 신교와 구교가
적절히 안배되어 있는 미국은 구교와 신교를 하루속히 화합 통일시켜
예수님 시대에 이루지 못했던 21세기의 로마 역할을 완수해야 할 사
317
명을 띠고 있는 것입니다.) 누구도 몰랐어요.
(낭독 계속; 65억 인류의 화합과 통일을 일궈내어 이 땅에 평화이상
세계를 창건하는 데 견인차 역할을 해야 할 섭리적 차원의 책임이 미
국이라는 나라 위에 지워져 있다는 뜻입니다. 이것은 단순한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닙니다. 하늘이 오늘 미국 위에 내리신 천명입니다.) (박
수) 그걸 누가 알아요? 하늘과 통하는 사람은 알 겁니다.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닙니다. 하늘이 오늘 미국 위에 내리신 천명입니다.’ 이것을 미
국 대통령이 알고, 유엔이 알았더라면 어떻게 되겠어요?
(낭독 계속;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구교와 신교를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것입니까? 하나님께서는 이미 그 답을 인류의 참부모로 현현하신
레버런 문을 통해 보내주셨습니다.) 반대 안 하고 환영했다면 벌써
1952년이면 다 끝났어요.
(낭독 계속; 참사랑의 삶을 실천궁행하고 영계의 실상을 확실히 알
아 모델적 이상가정인 참가정을 찾아 세워야 한다는 하늘로부터의 지
상명령입니다.) (박수) 이것을 누가 알았어요? 거짓부모가 한 사람입
니다. 참부모도 한 사람이에요. 한 사람이 잘못한 것을 제3자가 해결
할 수 없어요. 참부모만이 해결하지, 하나님도 이를 해결할 수 없어
요.
하나님도 이 뒤를 따라가지 않고는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무력한 하나님이 됐다는 사실입니다. 기독교와 모든 종교는 이제 문을
닫고 후퇴할 시대가 왔습니다.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가
요. ‘참사랑의 삶을 실천궁행하고 영계의 실상을 확실히 알아 모델적
이상가정인 참가정을 찾아 세워야 한다는 하늘로부터의 지상명령입니
다.’ 했으니까 여러분도 걸려 있어요.
(낭독 계속; 그렇다면 참사랑은 어떤 사랑이며, 참가정이란 어떤 가
정을 두고 말하는 것입니까?)
318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2)
참사랑참가정
(낭독 계속; 여러분, 참사랑의 본질은 위함을 받겠다는 사랑이 아니
고 남을 위해, 전체를 위해 먼저 베풀고 위해주는 사랑입니다.) 부모의
사랑과 마찬가지예요.
(낭독 계속; 주고도 주었다는 사실 자체를 기억하지 않고 끊임없이
베푸는 사랑입니다. 기쁨으로 주는 사랑입니다. 어머니가 자식을 품에
안고 젖을 먹이는 기쁨과 사랑의 심정입니다.) 하늘과 땅의 정이 비로
소 통하게 되는 거예요.
(낭독 계속; 자식이 부모 앞에 심신을 다 바쳐 효도하며 기쁨을 느
끼는 그런 희생적 사랑입니다. 참사랑으로 맺어지면 영원히 같이 있어
도 좋기만 하고…) 싸움이 있을 수 없어요.
(낭독 계속; 우주는 물론 하나님까지도 끌면 따라오는 사랑입니다.)
그것을 아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낭독 계속; 타락의 후예 된 인간이 만들어 놓은 국경의 벽, 인종의
벽, 더 나아가서는 종교의 벽까지도 영원히 종식시킬 수 있는 힘이 참
사랑의 가치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의 주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어서
누구나 이 참사랑을 실천궁행할 때 하나님과 동거동락하게 되며 동참
권, 상속권까지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천국 들어가는 절대 필
요조건이 바로 위하는 삶, 즉 참사랑의 삶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위하는 삶’ 해봐요.「위하는 삶!」그런 참사랑을 가지고 그렇게 한번
살아보기 시작해야 될 것입니다.
(낭독 계속; 인류는 이제 누구나 참가정을 찾아 세울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렸습니다.) 타락한 조상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결혼을 잘못했
기 때문에 핏줄이 달라졌으니 참부모 한 분이 와 가지고 핏줄을 바로
319
잡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본연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낭독 계속; 여러분, ‘더불어 사는 삶’의 전형은 가정입니다. 부모와
자식은 사랑과 존경으로, 부부는 상호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형제자
매간은 서로 믿고 의지하며 하나되어 사는 보금자리가 바로 모델적 이
상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뿌리에 참사랑의 줄기가 생겨나고,
참사랑의 열매가 맺히는 참된 가정을 찾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타락
한 후손은 누구나 뺄 수 없이 여기에 걸려 있어요. 천국에 혼자 못 갑
니다. 지금까지는 개인구원시대니까, 가정구원시대에 도달 못 했으니
가정이 들어가지 못하는 거예요. 가정구원시대라구요.
(낭독 계속; 이렇게 조부모⋅부모⋅손자손녀를 중심삼고 3대가 한
가정에서 영존하신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천일국 가정을 찾아 세우는
것이 종족 메시아들의 책임이요, 평화대사들의 사명이며, 하나님의 소
원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도 어디 출타했다가 그리
워서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그런 가정을 찾아 세우라는 것입니다.) 타
락 안 했으면 그런 가정들이 돼 있을 것 아니에요? 비참합니다.
(낭독 계속; 부모가 자식의 집을 찾아가듯 기쁜 마음으로 편하게 찾
아오는 가정을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을 모시고 사
는 삶입니다. 이런 가정에는 하나님께서 종적으로 양심적인 주체가 되
고, 여러분의 마음은 그 종적 주체를 따라 자기 자신의 종적 주체 자
리에 서서 몸 마음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을 통일하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가요.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이거 누가 뿌리를 빼줘
요? 거짓부모가 했으니 참부모 외에는 못 빼요. 하나님도 뺄 수 없는
거예요.
(낭독 계속; 그곳에는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형제
의 사랑, 이렇게 4대 사랑권, 즉 4대심정권의 완성을 보는 것입니다.
이런 가정이라야 상하⋅좌우⋅전후가 하나로 연결되어 구형운동을 계
속하게 되며, 따라서 영존하게 되는…) 영원히 운동하니 영존하는 거
320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2)
예요. 그냥 관계도 없이, 끊어져 가지고 영존할 수 없어요.
(낭독 계속; 영존하게 되는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이상국가와
평화이상왕국이 되는 것입니다.) (박수) 거기에 동참하기 위해서 이날
서울의 4대 지역에 분별적인 모임을 가지고 지도요원들을 특별히 모
아서 오늘 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의의가 있는 것을 아시기를 바
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기쁨으로 마음을 열어 환영한다는 뜻에
서, 하늘 앞에 틀림없이 ‘환영합니다.’ 하는 마음 가지고 박수 한번 해
보라구요. (박수)
(낭독 계속; 만일 전 세계가 이런 참된 가정들로만 채워진다면 그곳
에는 변호사도, 검사도, 더 나아가서는 판사도 필요 없는 천도와 천법
이 다스리는 순리의 세상이 될 것입니다.) 사는 데 고통이니 뭣이니,
종교니 뭣이니 정치니 문제없습니다. 타락하기 전에는 종교도 없었고
정치, 국가체제를 움직이는 자도, 존재도 없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인류의 미래는 환태평양권의 미래에서
(낭독 계속; 평화를 사랑하는 환태평양권의 지도자 여러분!) 여러
분!「예!」대답이 죽지 않고 싱싱해야 돼요. (점점 작아지는 소리로)
태평양권의 지도자 여러분!「예!」그러면 됐어요. 문 총재보다 나으면
만사가 형통이라구요. 감사해요. 축복해주기를 바라겠어요.
(낭독 계속; 이 지구성에 현존하는 65억 인류 가운데 50억에 가까
운 사람들이 여러분의 이웃이요 친척인 환태평양권의 형제자매들입니
다.) 수천만 년 전에 갈라졌던 조상의 핏줄이 비로소 찾아져 가지고
새로운 부모를 중심삼은 핏줄을 이어 형제자매의 기반을 통해서 나라
와 세계를 다시 창건할 시대가 왔다는 뜻입니다.
(낭독 계속; 바꾸어 말하면 우리 모두가 뿌리를 함께하고 있는 몽골
반점동족권의 동족입니다. 하나님의 평화이상을 중심삼고 우리가 뭉치
321
면 못 할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박수) 백인이 문제가 아니고, 흑인
이 문제가 아니에요. 희망적이에요. 중국을 중심삼고 일본과 한국이 하
나돼 가지고 이런 몽골반점동족을 축복 확장하여 몽골반점동족권을 혈
족권으로 만드는 날에는 하나님의 가정으로부터 하나님의 나라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이렇게 돼 있어요. (박수) 관심 있어요, 없어
요?「있습니다.」관심 있는 자 일어서서 뜻을 받들자! 만세!「만세!」
만세!「만세!」만세!「만세!」수고했습니다. 복을 많이 주실 줄 알고,
앉으십시오. (웃음)
(낭독 계속; 하늘의 섭리는 이제 미국 대륙을 거쳐 영국과 같은…)
일본 나라를 원수시하지 말라 이거예요. 서구문명을 끌어들인 것은 일
본 나라입니다. 영국의 모든 문화를 끌어들였어요. 영국은 어머니 나라
예요. 그걸 모르고 싸우고 그래요. 그래서 여기에 나와요.
(낭독 계속; 하늘의 섭리는 이제 미국 대륙을 거쳐 영국과 같은 입
장인 일본열도에서 도서문명의 꽃을 피우며, 인류의 구세주요 재림 메
시아로 현현하신 참부모의 조국 대한반도에서 결실을 봐야 할 숙명적
순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박수) 놀라운 말이에요. 태평양 중심국가
들 가운데서 중요한 나라가 지금 필리핀하고 인도네시아를 중심한 나
라들입니다. 거기에 대만이 들어갈 거예요. 일본이 가담합니다.
한국의 기독교로부터, 그 다음에는 태국의 불교로부터, 그 다음에
인도의 힌두교로부터, 그 다음에 티베트의 새로운 라마교와 힌두교가
합한 그런 종교권이 돼 있고, 몽골 지역도 종교권이에요. 전부 다 종교
권에 포위돼 있어요. 그뿐만 아니라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은 종교권
을 중심삼고 싸움이 시작됐으니 종교권을 중심삼고 끝을 봐야 된다는
거예요.
제2차 세계대전이 뭐냐 하면 서로마 기독교문화권인 지금의 교황청
을 중심삼고 이루어진 문화권하고 동로마와의 싸움이에요. 동로마 기
독교문화권을 중심삼은 그 문화의 결실체가 소련이에요, 소련. 소련의
322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2)
문명권이 뭐예요?「러시아정교입니다.」러시아정교, 희랍정교를 확대
한 결실이에요. 이 결실된 러시아하고 기독교문화권인 영국과의 싸움
이 시작된 거예요.
평화를 찾으려면 핏줄을 바로잡고 가인과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그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종교권을 중심삼고 싸우누만. 나중에
는 평화를 잃어버렸으니 잃어버린 걸 찾아야 할 하나님은 핏줄을 찾아
야 되고, 가인이 아벨을 피 흘리게 함으로 말미암아 피로 엉클어진 이
역사의 태산을 넘지 못하여 인류의 고통을 품고 나온 거예요.
이것을 참부모가 와 가지고 핏줄을 바로잡아 주고 아담가정의 어머
니를 중심삼고 가인과 아벨 두 핏줄의 아들을 낳아준 것을 하나로 만
들어야 할 뜻이 있는 놀음이었기 때문에, 오늘 서울 대회에 특별히 몇
사람을 불러 여기에 내세우게 될 때에 환영하는 마음을 가지고 그대들
의 뜻을 완성하시라고 축복해줄 수 있는 결실이 돼 있느냐, 없느냐?
답변!「있습니다.」있다고 환영하거든 박수로 환영해요. (박수)
참어머님 문, 문 뭐예요?「한학자입니다.」아니, 문학자지. (웃음)
아담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뭐 한학자가 있었겠어요? 문학자지요. 알겠
어요? (박수) 그러니까 문 씨 어머니를 중심삼고 문 씨의 딸들을 하는
데, 거기에도 가인 아벨이 있어야 되겠기 때문에 교회를 대표해서, 통
일교회를 대표해서는 문난영, 그 다음에는 외적인 면에서 가인형을 대
표해서는 문수자, 대표적인 두 사람을 찾아왔어요. 그래 가지고 이 자
리에 3형제로서 어머니 대신, 참부모가 대신 가인 아벨의 싸움을 말리
기 위해서는 정치세계의 풍토를 대신한 앞으로 가정 정당이….
가정당이 생겨나지 않으면 평화세계는 안돼요. 가정당이라는 것은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평화의 사절이 돼야 하기 때문에 그 세 사
람이 통일교회 내에서 가인 아벨, 통일교회와 기성교회, 내적 종교권과
323
정치세계 풍토의 한 사람을 택해 가지고 네 사람이 여기에 서게 될 때
환영함으로 말미암아 오늘 이 4대 지역의 대회를 시작한 희년의 뜻을
완성할 수 있는 시간으로 알게 박수로 환영하기를 바라겠어요.
어머니 나오라구요. (박수) 그 다음에 문난영, 문수자! 통일교회의
가인 아벨 대표입니다. 그 다음에 김윤덕! 덕이야, 득이야? ‘덕’ 자지?
이야, 이름이 좋아요. 김윤덕 장관!「강연하러 갔습니다. 인사드리고
나서 강연하러 갔습니다.」아이고, 나한테 와서 인사드리고 강연하러
갔대요. 갔더라도 참석해 가지고 여러분 대신 강연하러 간 줄 알고 나
와 서라구. 문수자! 선생님이 내적으로 하늘과 정했기 때문에 모를 거
예요. 특별히 하늘이 원하는 때에 대한 대표적 사람을 이제 불러 세워
서 교육해 가지고 몰고 나갈 거예요.
그러니까 어머니 앞에 여기 와 서라구. 어머니는 여기에 서고, 여기
에 아벨 가인이 이렇게 서는 거라구. 여기에 김윤덕을 중심삼고 왼쪽
을 대신해서 어머니 향해 서라구. 누구 한 사람 여자 나오라구. 여자!
정대화 나오지, 정대화. 그 다음에 누구야?「강정자!」강정자! 빨리 오
라구, 빨리!
에덴에 있어서 핏줄이 달라짐으로 말미암아 어머니를 중심삼고 핏줄
이 갈라졌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낳은 아들딸인 가인 아벨이 피를 흘
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소유권이 도망가 버렸어요. 갈라서라구, 가
운데. 가운데 서요. 자! 이 넷이 하나돼서 에덴에서 쫓아냈던 참부모
를…. 참아버지를 에덴에서 쫓아낸 거예요. 이 모든 근본을 밝혀 가지
고 탕감복귀의 대표적인 역사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이런 것을 대표의
수도 갖춰 가지고 하늘땅에 선포하지 않으면, 땅의 조건이 성립 안 됩
니다. 아시겠어요?「예.」아시겠어요?「예.」아시겠어요?「예!」
그럼 기쁘신 마음을 가지고 일어서면서 하늘을 향하여 박수해요.
(박수) 하나님의 소유권을 완전히 점령할 수 있는 핏줄과 가인 아벨의
아담가정의 화근을 제거하고, 참부모와 하나돼 가지고 타락이 없었던
324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2)
본연의 세계로 넘어갈 수 있는 기념의 시간인 것을 합심 합동하여 박
수로 환영합니다. (박수) 만세!「만세!」억만세!「억만세!」천주개벽
억만세!「억만세!」
천주평화 신문명 개벽 선포
땅에 이런 기반을 선포했기 때문에 그것을 믿고 그들을 동원해서 여
러분들이 가는 길 앞에 사탄의 갈 길을 막을 수 있게끔 성벽을 만들고
성을 만들어 가지고 방어할 수 있는 조건을 세워주는 거예요. 그런 조
건을 갖추어 가지고 기도하게 된다면 여러분이 믿는 신앙의 조상이 되
는 4대 성인, 그 다음에 종교권 내에서 활동하고 봉사 희생하던 역사
시대의 모든 공신들과 여러분의 선한 선조들이 와서 협조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했기 때문에 천지가 뭐예요? 오늘 천지?「천주평화!」평
화!「신문명!」신문명!「개벽!」개벽!「선포대회!」개벽선포예요.
오늘부터 이 선포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신 여러분을 세워
서 이런 기념의 조건을 세우기 위한 행사를 지냈다는 것을 잊지 말고,
이 대회에서 가르친 내용을 자기 조상들로부터 잊어버리지 않고 이어
받은 결실의 조상들을 해방할 수 있는 내가 되겠다는 노력을 다하여
현지에서 사탄 세계를 멸하고 평화의 왕권 나라를 직접 모실 수 있는
왕자 왕녀들이 아니 되면 안된다는 이날의 기념날인 것을 잊지 말지어
다! 아주! (박수)
셋이 손잡고, 부모님을 쫓아내던 아담 세계시대에 책임 못 했던 것
을 완성할지어다!「아주!」아주! (박수) 웃을 일이 아닙니다. 문 총재
가 이렇게 함으로 영계와 육계에 법이 성립되는 거예요. 조건이 성립
돼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 반대하는 사람들을 찾아가 가지고 이론투
쟁을 해서 납작하게 만들어야 돼요. 이론을 못 당해요.
뭐 철학자, 교수, 종교지도자라도 그들을 싹쓸이할 수 있는 여러분
325
의 권위를 세워 가지고 선생님의 한스러웠던 80여 생애의 이 그림자
됐던 모든 걸 깨끗이 청산하고, 백주에 그림자 없는 해방의 왕자 왕녀
의 하늘의 택해 세운 선남선녀가 되고 선의 밀사들이 되소서!
나머지 이 8년, 7년 간입니다. 7, 8, 9, 10, 11, 12, 13년 1월 13일
까지 7년 간에 이 일을 완성하는 것은 문제도 안돼요. 이 시간부터 그
런 세계로 넘어갈 수 있으니 여러분은 일족들을 거느려 가지고 동참할
수 있는 데 틀림없이 책임을 수행하겠다는 결심을 다시 하는 의미에서
박수로 환영하십시오. (박수) 나는 그렇게 믿고, 나머지 세계로 넘어가
자구요.
(낭독 계속; 하늘의 섭리는 이제 미국 대륙을 거쳐 영국과 같은 입
장인 일본열도에서 도서문명의 꽃을 피우며…) 한국을 망하게 하기 위
한 것이 아닙니다. 일본이 복을 나눠주기 위한 거예요.
(낭독 계속; 인류의 구세주요, 재림 메시아로 현현하신 참부모의 조
국 대한반도에서 결실을 봐야 할 숙명적 순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40년에 4천 년, 4백 년을 탕감하는 거예요. 원리를 알게 되면 그렇게
뚜렷하게 자각될 거예요.
(낭독 계속; 한반도는 예수님 당시의 로마와 같은 입장에 서서 전
세계문제를 해결해야 할 종교권과 정치권의 분쟁지역으로 간주되고 있
습니다. 지정학적인 차원에서 봐도 한반도는 지금 세계평화를 정착시
키는 데 가장 첨예한 대립지역으로 부각되어 있습니다.
인류문화가 한반도를 중심한 태평양권에서 결실을 봐야 하는 것은
탕감복귀원리 때문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공부하면 아는 거예요.
(낭독 계속; 한국전쟁시에는 고맙게도 미국을 중심한 유엔군이 동원
되었으나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을 찾아야 하는 뜻을 이루지 못하고 중
도에서 하차함으로 말미암아…) 비참한 세계가 됐어요.
(낭독 계속; 물질 뺏기, 사람 뺏기, 하나님 찾기 등의 세계적 차원의
갈등과 분쟁은 냉전이라는 이름으로 계속되어 왔던 것입니다.) 이것을
326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2)
남긴 종교와 기독교의 책임이 심각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신이 없
다는 패들한테 왜 후퇴해요?
여성들을 중심으로 평화군과 평화경찰을 조직 편성
(낭독 계속; 이것도 탕감복귀하기 위해 이제는 본인이…) 다 실패했
어요.
(낭독 계속; 창설한 천주평화연합의 이름으로 보다 평화를 사랑하며
봉사하고 희생하는 여성들을 중심으로 평화군과 평화경찰을 조직 편성
하고 교육시켜 앞장세웠습니다.) 여러분, 전 세계의 통일교회 여자들은
교차⋅교체결혼을 했습니다. 일본 민족하고 한국 민족이 6천516쌍이
교체결혼을 했어요.
이런 놀음을 하기 때문에 내가 욕을 먹은 거예요. 나라의 국권을 근
본적으로 빼버리고 인류를 망하게 만든다고 해서 세상이 모진 핍박을
해 왔지만, 그 모든 핍박을 다 이기고 오늘에 평화군과 평화경찰을 편
성하고 교육시켜 앞장세웠습니다. 여자들이 얼마나 고생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일본 사람이 여기 와서 결혼한 사람이 만 명이 조금 못
돼요. 외국에서 전부 다 1만 7천 명이라는 사람들이 와서 얼마나 고생
을 했다는 것을 알아요?
그래, 한국 사람이 동정했어요, 어떻게 했어요? 통일교회 밉고 미운
몰상식한 패들이라고 나라의 땅도 못 밟게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
요. 그것을 극복하고 나중에는 시부모들이, 시가정들이…. 또 한국 사
람으로 일본과 세계에 퍼져 나간 여자들도 마찬가지의 고생을 심하게
했다는 거예요. 그것이 통일교회를 키워 나오는 데 주동적 역사를 했
다는 사실을 남자들은 기억해야 되겠어요.
참부모의 핏줄을 받아 가지고 이 뜻을 받들어야 할 축복받은 가정들
이 사탄세계 앞에 천대받고 몰림받을 수 있는, 감옥에 투옥당할 수 있
327
는 비참한 이 결과를 가져온 것은 종교권이 책임 못 하고 기독교가 책
임 못 한 사연이 엮어져 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
것을 풀어드리기 위해서 초종교 초국가 초민족적인 세계 인류를 모아
가지고 이런 선언을 하고 있는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문 총재의 발언
을 소홀히 생각하지 말고, 역사의 어떠한 스승과 어떠한 조상, 어떠한
누구보다도 가치 있는 한 분 참된 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교시하는 것
을 뼈의 뼈에 새겨 암기하고 지표로 삼기를 바라서 재차 말씀하는 바
입니다.
그렇게 자기가 노력하면서 스스로 이 일을 감당해서 비밀리에 축복
해주는 하늘의 축복을 자기 일족보다 더 많이 받을 수 있는 지성을 다
하는 하늘의 충신 열녀 열사들의 후계자가 되옵기를 바라나이다! 아
주!「아주!」(박수)
평화군 책임자, 왔어요? 평화군, 평화경찰! 평화경찰 책임자, 왔어
요? 왔어요, 안 왔어요?「오늘 못 왔습니다.」왜 못 왔어?「해당 지역
이 아닙니다. 내일 옵니다.」해당 지역이 아니라고 해서 못 온 사람을
여러분들도 대신하는 거예요. 바른쪽이라는 말을 하기 전에 왼쪽을 선
유조건으로 인정하지 않고는 바른쪽이 성립 안 된다구요. ‘선유조건’
해봐요.「선유조건!」
통일교회라는 것을 말하기 위해서는…. 통일교회의 선유조건이 뭐
냐? 통일 못 하는 교회로서 밟힘을 받는 거예요. 참이라는 것을 참으
로 인정할 수 있는 것은 선유조건이 뭐냐? 악한 것이 돼 있기 때문에
참이 살아남는 거예요. 남자라는 것이 귀하다고 하지만 여자를 선유조
건으로 하고 하는 말인 것을 알아야 돼요. ‘선유조건’ 해봐요.「선유조
건!」
우익이라는 말은 좌익을, 좌익이라는 말은 우익을 선유조건으로 하
고 하는 말인데, 서로 옳다고 하는 데서 옳은 것은 뭣인가를 분별해야
할 책임자는 하나님을 누구보다 사랑하던 참부모의 핏줄을 대신할 수
328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2)
있는 왕이 아니고는 안된다 하는 것도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태평양 문화권은 한국의 완성의 시대로
(낭독 계속; 이들은 하나님을 중심한 세계평화를 구현하는 평화전위
대로서 하나님의 소원인 평화이상세계를 창건하게 될 것입니다.) 세계
의 온 여자는 오시는 재림주를 신랑으로 믿고 있는 거예요.
진짜 신랑을 맞지 못했기 때문에 이 땅 위에 가정을 가진 왕이 있다
면 왕, 여왕이라는 존재는 하나님이 택한 사람이 아니고 사탄이 택한
사람이에요. 할머니 된 존재도 사탄이, 어머니 된 존재도 사탄이, 자기
여편네도 사탄이, 자기 아들딸도 사탄이 심은 것이 틀림없습니다.
이것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절박한 8단계의 한이 숨겨져 있다는 것
을 알고, 함부로 무시하고 가정을 수습해 가지고 천국에 앞장서지 못
하는 통일교 교인은 선생님과 하등의 관계가 없습니다. 예수를 믿던
기독교인들이 책임 못 하면 지옥 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 사
람도 책임 못 하게 된다면 문 총재와 관계없는 지옥 밑창으로 떨어지
게 된다는 것이 틀림없다구요.
그것이 안 그런가 그런가는 여러분 3대가 살기 전에 다 목격을 할
거예요. 옳고 옳은 일을 선포한 것을 따라가지 못하여 한이 남을 것을
염려하고 해뜨기 전에 여러분들이 조상의 노릇을 해야 할 평화의 왕자
왕녀들이 돼야 되는 거예요.
(낭독 계속; 여러분은 잘 모르겠지만 한반도의 핵문제 해결을 위해
현재 진행되고 있는 6자회담의 배후를 조종하며 민주주의국들과 공산
주의국들을 화해시켜 그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는 것도 레버런 문이 전
해 준 천부주의의 평화화합의
원칙이라는 놀라운 사실을 밝혀드립니
다.) (박수)
역사의 최종을 향하는 그 흐름의 세계에 무책임한 참부모가 될 수
329
없다는 사실도 알아야 돼요. 누구보다도 치열한 싸움 와중에 서 가지
고 죽지 않고 오늘 이 자리까지 살아서 발표했다는 것이 이 대한민국
의 행복이요, 종교권을 대표한 여러분들이 환태평양 해방시대에 복을
받을 수 있는 지주들, 기둥들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아주!
그것이 한반도예요. 한반도가 있으면 상대적 대양주의 그 세계 이름
이 뭐냐 하면…. ‘솔로몬군도’ 해봐요.「솔로몬군도!」섬나라 군도가 돼
있는데, 거기에는 뭐냐 하면 필리핀이 있어요. 기독교문화권이에요. 그
다음에 인도네시아는 회회교문화권이에요. 원수, 원수예요.
그래, 솔로몬의 문화권, 솔로몬왕 때 하나님의 조국을 이스라엘 나
라에 세우지 못한 한을 풀기 위해서 태평양의 마지막 정착지인 솔로몬
군도까지 찾아가야 되겠기 때문에 거기에 대사관과 하늘을 대표할 수
있는 왕권 수부를 만들어야 할 책임을 한국과 일본과 미국이 합동해서
하는 날에는 태평양문화권은 한국의 완성의 시대로 넘어올 것이다! 아
주! 기도하시라구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요전에 내가 도서들을 순회할 때 그 지역을 잘 다녀왔어요.
미국의 군사력, 국무부의 정치력, 해양권과 거리 먼 모든 거리를 단축
시켜 가지고 내가 연결시키기 위한…. 원수 원수가 결혼하던 것과 마
찬가지로 사랑의 평화의 궁전이 바다 제일 깊은 곳에 세워질 것이고,
제일 높은 히말라야 산정과 연결시킬 수 있는 해저터널도 생겨날 수
있고, 태평양이 우리 활동무대가 되고 공원유지가 아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히말라야의 네팔! 네팔이에요, 네팔. 여편네 남편이 네 팔이
돼 있어요.
그런 것을 지금 추진시키고 있다는 사실도 여러분이 아시고, 여러분
발만 밑창에 두지 말고 한 고개를 넘어, 한 고개, 두 고개, 세 고개만
넘으면 돼요. 가정의 고개, 나라의 고개, 세계의 고개, 유엔에 아벨유
엔 깃발만 꽂는 날에는 만사형통, 만사승리 영원한 해방 만세가 될 것
이다! 아주! 영원한 이상세계가 될 것이다! 아주!
330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2)
(낭독 계속; 레버런 문이 전해 준 천부주의의 평화화합의
원칙이라
는 놀라운 사실을 밝혀드립니다.
이 절박한 시점에서 미국과 유엔의 역할은 과연 무엇이겠습니까? 환
태평양권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는 미국의 노포크와 하와이는 대서양과
태평양은 물론 오대양을 대표하고 있습니다.) 가까워요. 대서양과 노포
크가 가깝고 태평양은 멉니다.
(낭독 계속; 그중 하와이와 노포크는 동양과 서양을 잇는 가교요,
남과 북을 연결하는 연결고리입니다.) 여기에 앞으로 하늘의 뜻이 머
무를 것이다 이거예요.
(낭독 계속; 한반도는 미국 대륙을 등에 업고 태평양권의 모든 도서
국들을 규합하여 환태평양권을 보호하고 지켜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
구약시대는 강의 시대라고 하면 신약시대는 대서양시대이고, 태평양시
대는 기독교시대이고, 최후의 심정권 문화세계는 통일교회시대가 아니
될 수 없다! 역사는 그렇게 생명의 원천인 물을 중심삼고 떠날 수 없
기 때문에 역사의 복귀탕감할 수 있는 한의 귀결점도 원리원칙에 의해
서, 에이(A) 출발은 오메가 된 그 지역을 찾아 가지고 새로운 씨를 뿌
려 가지고 하늘땅의 완성인 통일의 지상⋅천상천국을 완결하는 것이
다! 아주예요.
(낭독 계속; 다시 말씀드리지만 인류의 미래가 바로 한국과 일본,
미국을 중심한 환태평양권의 보전에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하늘의 뜻을 잘 알고 있었기에 본인은 지난 70년대부터 33년
간 생애의 황금기를 이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평화를 위해 정성들였던
것입니다.) 그것은 누구든지 미국 자체도,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
앙정보국) 자체가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소련의 케이 지 비(KGB; 구
소련의 보안위원회)도 부정할 수 없어요. 내 신세를 진 패들이 다 널
려 있어요.
(낭독 계속; 그리고 지난 1991년에는 냉전시대에 종지부를 찍기 위
331
해 북한의 김일성 주석과 담판을 지으러 가던 심각한 순간에도 먼저
이곳 하와이를 들러 정성을 들였던 것입니다.) 그 원본 짰던 모든 내
용들이 다 있어요. 가서 해야 할 모든 프로그램을 짰어요. 그것을 거짓
말이라고 하는 사람은 천벌을 받을 것입니다. 북한 사람이나 남한 사
람이나 마찬가지예요.
(낭독 계속; 그 승리적 터전 위에 본인은 다시 한국에 돌아가서 하
나님의 조국과 고향을 정착시키는 섭리를 완성해 나오고 있습니다.)
한국을 구할 수 있는 단체가 없습니다. 당들이 아니에요. 가정을 바로
잡자는 나라 형태, 정부가 되지 않고는 이 나라도 빼앗겨버려요. 솔로
몬군도가 발판이 되어 옮겨져 간다는 거예요. 문 총재를 쫓아버릴 수
있는 민족이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여러분이 정성을 들여야 돼요.
내가 어떻게 되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여러분 나라가 어떻게 되
느냐 이거예요. 정성들였던 모든 것이, 최후에 오래오래 참고 못난 자
가 잘난 자를 부끄럽게 할 시대에 바꿔지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성경
말씀이 다 그렇게 돼 있잖아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어요. 원
수이니 내몰아서는 안되는 거예요. 원수가 잘못한 것을 회개를 해 가
지고 붙들고 기둥을 깊이깊이, 공중에서부터 태평양 깊은 곳까지 기둥
을 박을 수 있는 민족적 정기가 여러분 마음 복판에서 폭발돼야 돼요.
지나가는 말이 아닙니다. 아시겠어요?「예.」아시겠어요!「예!」단단히
명심하시기를 바라겠어요.
(낭독 계속; 특별히 금년에는 섭리적 희년을 맞아 다시 미국을 들르
게 되었으며, 그 첫 기착지로 하와이에 오게 된 것입니다.) 한국으로
돌아와 가지고 태평양문화권을 이 나라의 서울로부터 21개 도시에 심
기 위한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환영하거든 손과 발을 합해
가지고 박수 한번 해보라구요. (박수) 손과 발! 사위기대를 완성해야
지! 의심권에서 지내지 말기를 바라겠어요.
332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2)
인류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해 줄 환태평양권
(낭독 계속; 여러분, 작금의 세계정세를 냉철하게 분석해 보십시오.
공산주의의 탈을 벗었다고는 하지만, 지금도 중국이나 러시아 같은 주
변의 호전적인 강대국들은 호시탐탐 힘없고 작은 도서국들을 넘보고
있습니다.) 그거 알아요? 파나마 운하가 공산권에 넘어가 가지고 중국
에 넘어간 것을 알아요? 미국 놈들이 정신이 나갔다구요.
(낭독 계속; 어느 국가를 막론하고 작은 도서국으로써는 단독으로
이 강대국들의 정치⋅경제⋅군사적 공세를 당해낼 수가 없을 것입니
다. 마음만 먹으면 하루에라도 무혈점령을 감행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는 그들입니다.) 눈뜨고 빼앗기는 이 사실을 두고 하늘은 가만히 있
을 수 없어 아무 환영받을 수 있는 힘도 없고, 이름도 없는 문 총재를
내세워서 이 백주에 역사에 참부모로서 최후에 통고하는 통고문으로
여러분이 받아들이면 고맙겠어요. 내가 살 수 있는 땅이 여기에 남아
지겠기 때문에.
(낭독 계속; 여러분, 환태평양권에 안정과 평화가 정착될 때 인류
의 평화도 보장이 될 것입니다. 노도와 같이 밀려오는 주변 강대국들
의 엄청난 쓰나미를 혼자서는 저지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환태평양
권의 모든 도서국들이 하나로 뭉쳐야 할 때가 왔습니다.) 하나로 뭉
칠 수 있기 위해서는 미국과 유엔이 동원해야 돼요. 불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말대로 하면 되는 것이고, 안 하게 되면 나라
니 뭐니 천 년 공사도 흘러가는 겁니다. 10년 공부 나무아미타불이
돼요.
(낭독 계속; 환태평양권의 모든 도서국들이 하나로 뭉쳐야 할 때가
왔습니다.) 문 총재가 하나되라고 해서 하나될 것 같아요? 하나 안되
지만, 하나 안될 수 없는 하나님의 계획이 있으니 2차적 목적달성을
333
위해서는 여러분이 생사지권을 극복할 수 있는 경지로 가지 않고는 나
라와 세계를 뜻의 세계로 해방시킬 수 없느니라! 아시겠어요?「예.」
아시겠어요?「예!」문 총재가 혼자 하는 말보다도 작구만. 알겠느냐,
이 쌍것들아!「예!」욕을 해야 정신을 차려요. 미워도 자기 족속이니
죽일 수 없으니 욕을 하고 복을 찾아줘야 할 하늘의 사정을 알면 고맙
겠어요.
(낭독 계속; 적도를 중심에 두고 남북으로 산재해 있는 태평양권의
작은 도서국들은 물론 일본, 대만, 필리핀, 인도네시아, 솔로몬군도, 호
주, 뉴질랜드 등 모든 국가들이 한 나라와 같은 협약을 맺고 연합전선
을 펴서 인류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해 줄 환태평양권을 지켜야 합니
다.)
누가 제일 가까워요? 한 백성, 한 민족같이 가깝습니다. 이런 말을
피 끓는 마음을 가지고 권고하고 훈시하는 이런 시간은 처음이니만큼
여러분에 대한 기대가 전 태평양을 잃어버리는 것보다 더 큰 것을 아
시고 각자 숨은 가운데서 결심하여 하늘 앞에, 저 멀리 있는 태평양
가운데 솔로몬군도에 내 힘으로 대사관 건물을 만들고, 내 힘으로 궁
전을 만들어서 미국이 못 하고 세계 공산권이 못 하는 것을 먼저 해놓
으면 주인 되겠다고 하는 사람이 찾아와서 인사 없이 도망갈 수 없을
것이다 이거예요. 도망 못 가요.
(낭독 계속; 날로 심해져 가는 환경파괴와 전쟁으로부터 인류의 미
래 젖줄이요 생명선인 해양권을 보호하고 살려 미래의 평화를 위해 본
연의 원자재를 지켜야 할 책임이 여러분에게 있다는 뜻입니다.) 그렇
지 않아요? 한대지방 툰드라 추운 지방의 온도가 올라가 머지않아 그
것이 벗겨질 때가 올 거예요. 그 사이에 벗겨진 다음에는 안돼요. 그
전에 준비하고, 하나님의 천운을 맞을 수 있는 준비의 용사들이 필요
해요.
334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2)
참부모의 업적
(낭독 계속; 귀빈 여러분, 본인은 실로 형언하기 어려운 수난의 노
정을 극복하고 승리하여 오늘 이 자리까지 왔습니다. 결코 개인의 영
달과 안위를 위한 삶이 아니었습니다.) 그렇다고 하는 사람은 미친 사
람이에요.
(낭독 계속; 생사가 엇바뀌는 형극의 길에서도 하늘의 인침을 받고
하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를 확실히 알게 된 본인이었기에 인류구원
이라는 천명을 붙들고 뒤넘어치는 불사조의 삶으로 일관해 왔습니다.)
하나님의 삶을 누구보다도 잘 알기 때문에 백번 천번 죽더라도 도망
갈 곳이 없기에 지금까지 와보니 이제는 만국에 공개적으로 선포할 수
있는…. 비밀이라고 하던 모든 말을 백주에 전부 다 선포하다 보니 자
기들의 살길을 개척하기 위한 길이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만인이 땅
을 붙들고, 대양을 붙들고 우리 주인을 어디든지 부모 대신, 왕 대신,
하나님 대신 모시고 살겠다는 부름 소리, 외침 소리가 지구성에 그치
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고는 뜻의 완성의 날이 올 수 없다는 것
을 예고해드립니다. 아시겠어요?「예.」아시겠어요?「예!」
통일교회 책임자들은 정신 바짝 차려서….「예!」(웃음) 그래, 아기
도 답하네. 아기 복 받아라! 우리 신준이 어디 와 있나? 어디 갔어?
어머님은 빨리 읽으라누만. (웃음)
(낭독 계속; 이처럼 피와 땀과 눈물로 일궈낸 승리의 터전 위에 본
인은 지난 2003년 예루살렘에서 기독교, 유태교, 이슬람교의 추대를
받아 예수님을 만왕의 왕으로 천상천하에 선포했습니다.) 복만 받겠다
고 기도해 가지고, 예수가 만왕의 왕이 아니고 천상과 지상세계에 공
인 못 받고 불쌍한 자리에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는 종교인들은 회개
해야 돼요.
335
(낭독 계속; 더불어 2004년에는 본인이 미국과 한국의 국회로부터
평화의 왕으로 추대를 받았습니다. 그리하여 2006년 6월에는 마침내
‘천주평화의 왕’ 대관식을 거행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여러분, 2005년
9월 12일에는 하나님의 섭리사를 꽃피울 천주평화연합(UPF)의 창설
을 만천하에 선포했습니다.) 홀로, 고독단신으로 선포했어요.
(낭독 계속; 천주평화연합은 이제 후천시대의 아벨유엔적 역할을 다
하게 될 것입니다.) 이론적 체제가 틀림없으니 지성인들은 알고는 부
정할 것이 없기 때문에, 가담 아니 할 수 없기 때문에 ‘유엔적 역할을
다하게 될 것입니다.’ 한 거예요.
(낭독 계속; 가인격인 기존 유엔의 갱신과 더불어…) 자기 출세를
위해 모든 것을 개의치 않고 행동하던 이런 악당들, 악마의 자식들을
추방해버려야 돼요.
(낭독 계속; 세계의 도처에서 본인의 가르침인 천부주의, 즉 참사랑참가정주의를
전수받아 뛰고 있는 수백만 평화대사들을 동원하여 ‘하
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천명을 반드시 완수하고야 말 것입니다.)
(박수) 다 안 믿었지만, 문 총재를 이번에는 믿어야 됩니다. 나 거짓말
쟁이가 아니에요. 기도해보라구요.
앞에 60명 기독교라든가 종교, 국가 대표의 보고문 다 낭독했지? 했
나, 안 했나?「했습니다.」다 알 거라구요. 그것이 여러분을 속이기 위
한 것이 아니에요. 사실이기 때문에! 한의 길을 개척하면서 이 길을
개방하기 위해 지금까지 혼자 여러분의 훈독대회를 선두에서 지도하고
나오고 있습니다.
교차⋅교체축복결혼
이제는 무슨 결혼?「교차⋅교체결혼입니다.」교차⋅교체결혼! 그것
을 하늘나라의 실상을 명백히 알기 때문에 아니 할 수 없어요. 그래,
336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2)
문 총재가 주장했던 교차⋅교체결혼도 이제는 알게 되었고, 그 다음에
뭐예요? 교차⋅교체결혼, 그 다음에 하늘의 실상! 하늘이 어떻게 됐는
지 체계적으로 완전히 알게 돼 있어요.
지금까지 역사에 담겨 있던 비밀을 완전히 알았고, 평화의 뜻, 하나
님의 뜻을 이루는 데 제일 가까운 길은 교차⋅교체결혼의 길밖에 없다
는 것을 알았어요. 만민이 공히 여기에 보조를 맞추는 날에는 순식간
에 이 온 지구성이 하늘나라로 입적 해방될 수 있다는 것이 틀림없다
는 것을 아시고, 여기에 엄숙히 이 시대를 맞아서 지내기를 바라겠어
요. 아시겠어요?「예.」
(낭독 계속; 여러분, 천주평화연합은 초종교 초국가적인 차원에서
교차⋅교체축복결혼을 통해 타락 전 아담의 본연의 혈통으로 복귀하는
인류 혈통전환의 대혁명을 수행하는 전위대가 될 것입니다. 혹자는 불
가능한 일이라고 비웃는 사람도 있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한번 생각해보십시오. 실체 하나님으로 역사하고 있는…) 하
나님이 체가 없기 때문에 이 일을 못 하고 있어요.
(낭독 계속;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따라 만일 미국과 러시아가 초국
가적 차원에서 교차⋅교체축복결혼을 결행한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 것
같습니까?
두 나라는 영원한 절대주인인 하나님과 한 가족이 될 것입니다. 수
억의 친손자, 외손자가 살고 있는 나라를 향해 어찌 적대감을 품을 수
있으며 총칼을 겨눌 수가 있겠습니까?) 죽어도 그걸 해서는 안되겠어
요. 아시겠어요? 하나님은 그런 거예요.
(낭독 계속; 귀빈 여러분, 65억 인류를 참혈통으로 바꾸어…) 축복
해주는 거예요.
(낭독 계속; 이 땅에 하나님께서 소원하신 태평성대의 이상천국을
창건하는 성업은 지구성 방방곡곡에서 벌써 활활 타오르고 있습니다.)
안 하다가는 빼앗겨버립니다. 빼앗겨버려요. 빼앗겨버려요, 안 하다가
337
는.
(낭독 계속; 오늘 이 시간에도 세계 185개국에서는 1만 2천 곳씩의
훈독축복대회…)
여러분이 이번에 훈독 축복대회 했지요?「예.」핏줄
을 전환해야 돼요.
(낭독 계속; 훈독축복대회
책임을 완수하기 위해 불꽃 튀기는 경쟁
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거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
정신차리라구요. 이런 말을 피가 끓도록 해서 모르는 사람을 이해시키
는 것은 뭐예요? 내 나라, 우리나라가 살겠기 때문입니다. 우리 형제들
이 해방된 천국 백성이 돼야 하겠기에 불가피한 충고요, 한민족, 배달
민족으로 혹은 백의민족으로 태어난 죄 값으로서 아니 부탁할 수 없다
는 사실도 기억하고 나라에 대한 충효지도의 가정을 이뤄서 하늘 앞에
봉헌해주기를 믿겠어요. 아시겠습니까?「예.」
우리 가정은 이제부터 축복받고 난 후에는 ‘나, 틀림없이 하겠습니
다.’ 하는 의미에서 내가 누구인가 볼 텐데 보이지 않게 땅을 바라보고
박수하라구요. (박수) 고마워요. 박수 안 한 사람은 어깨가 흔들흔들
안 했어요. 영계에서 조상이 다 볼 거예요.
여성 문화권의 도래
(낭독 계속; 여러분은 오늘 참으로 귀한 발걸음을 하셨습니다. 이
뜻 깊고 성스러운 희년과 함께하시는 천운의 흐름을 놓치지 마십시오.
지구성의 75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는 해양권을 여러분이 앞장서서 보
호하고 발전시켜야 할 것입니다.) 알았으니 안 자가 책임을 해야 돼요.
(낭독 계속; 각종 공해와 자원의 고갈로 인해 죽어가고 있는 지구성
을 회생시키고, 인류의 미래를 약속해 줄 새로운 본연의 원자재의 보
고를 다른 어디에서 찾을 수 있겠습니까?) 공산당에 들어가게 되면,
종교 있는 사람은 전부 다 피살돼 가지고 대양의 물결같이 사라진다는
338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2)
것을 알아야 돼요. 협박하는 말이 아닙니다. 공산당을 누구보다도 이론
적으로 알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해요. 박보희도 알겠나?「예.」죽기 전
에 잘 나왔구만.「예.」
(낭독 계속; 이제는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습니
다.) 세상에 남자들을 믿지 못하고 여자를 믿어 가지고 나라를 구하겠
다는 그런 사람을 역사상에 처음 만났습니다. 그것을 부정할 수 없어
요. 여러분 여편네들에게 출동명령을 할 때 안 하다가는 문제가 될 거
예요. 빨간 줄로써 문패에 부정할 수 있는 자국이 남을지 모른다구요.
샅샅이 뒤질 거라구요.
(낭독 계속; 이제는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습니
다.) 여자들, 알겠어요?「예.」응!「예!」남자들을 믿지 마!「예!」바람
둥이, 돈을 마음대로 뿌려버리고 악을 번식시키는 괴물단지들! 그 남
편이 본래 하나님의 핏줄을 중심삼은 아들딸이 아니에요. 원수의 핏줄
을 받고 나온 것이기 때문에 이 세상의 끝날까지 여자들을 못 살게 했
어요.
그 죽음의 과정에 희생한 여자의 애혼들이 얼마나 사무쳤는지 “문
총재님이 일하는 데 우리가 선발대로서 천사장권 아들딸 된 아들딸들
이, 종교권이 못 한 것을 하고도 남을 수 있으니 명령 발표만 하시지
요.” 하는데, 그게 소원입니다. 그래서 그 날을 선포하고 있는 이 시간
이 지나갈 수 있는 시간이 못 된다는 것을 아시고 명심 명심 또 명심
하라는 거예요.
하늘의 효자 못 된 가정, 충신 못 된 가정, 성자 못 된 가정이 그
도리를 해서 하나님 해방, 인류 해방의 복된 천국을 개문하겠다는 호
소의 내용을 몰라보겠다는 사람은 천지가 합해 가지고 쓸어버린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런 내용을 선생님은 알지만 말을 못 합니다. 어
떻게 처리할 것인지 알 것 같아요, 모를 것 같아요?
기독교인들에게 분풀이하려면 한 사람도 남지 못할 거라구요. 그러
339
나 하나님이 그들을 품고 환태평양시대와 미국을 중심삼고, 유엔을 중
심삼고 소망의 기치를 꽂고 싶어하는 뜻이 있기 때문에 불충스러운 마
음이 나타날 적마다 회개의 눈물을 더하면서 나오던 문 총재를 잊지
말고 그가 성공하기를 기도해주면 여러분이 복 받아요. 나는 기도가
필요 없습니다. 내 갈 길을 가는 거예요.
(낭독 계속; 바다를 중심삼고 초국가적이고 초대양적이면서도 여성
문화권인 해양권문화를 창출하는 데 환태평양권이 기관차의 사명을 다
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선생님이 있기 때문에 기관
차 노릇을 하라는 대로 하면 될 거예요.
(낭독 계속; 오늘 이 뜻 깊은 자리에 함께 해주신 귀빈 여러분은 본
인이 전해주는 이 메시지를 마음속 깊이 각인하십시오. 천상의 수천억
에 이르는 여러분의 축복받은 선한 조상 가정들도 이 시간 지상재림하
여…) 이런 날이 오는 것을 알았습니다.
(낭독 계속; 여러분과 함께 이 메시지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
도 지상에서 후손인 여러분을 통해 완성을 보아 참부모⋅참스승⋅참주
인의 자리까지 나아갈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이 땅에서
이루지 못하고 갔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재림해서 안
하면 안됩니다.
(낭독 계속; 뿐만 아니라 그들은 만왕의 왕 되신 참부모님과 일심일
체가 되어 그분의 명령을 절대기준에서 받들고 동참하고 모시는 삶을
통해 지상⋅천상천국 창건에 총동원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박수로 환
영해야지요. (박수)
(낭독 계속; 영⋅육계가 이처럼 함께 살아 호흡하며 동행동사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문 총재가 가짜가 아니라는 거
예요. 영계를 동원해 가지고 4대 성인을 앞장세워서 지상에 역사에 처
음으로 전달해 가지고 지상을 깨우쳐줄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340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2)
(낭독 계속; 더불어 본인이 오늘 여러분에게 특별히 한 가지 더 부
탁드리고 싶은 것은 참부모님의 말씀집 1천여 권 중에서 요약 발췌한
‘평화메시지’ 책자의 말씀을 외우다시피 탐독하고 삶의 지표로 삼으라
는 것입니다.) 그러면 문 총재가…. 거기 책 있어? ‘평화메시지’ 다 나
눠줬겠지?「예.」
(낭독 계속; 하나님께서 앞장서고 영⋅육계가 하나되어 여러분을 보
호하고 도와서 하나님께서 소원하신 평화이상세계를 이루어 영원한 해
방석방을
즐기며 살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여러분의 국가, 특히 미국과 환태평양권
위에 함께 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
「아주!」(박수) (꽃다발 봉정)
「이어서 억만세 삼창이 있겠습니다. 허양 서울 북부교구장의 선창
으로 억만세 하겠습니다.」「존경하는….」
가만히 있어, 가만히 있어! 억만세 하기 전에 말이야, 이 사람이 좋
아하는 노래가 있는데 노래 하나 하고 하자. (웃음) 아주 사랑의 골수
의 내용의 노래니까 그거 한번 듣자구요. 다 좋지요?「예!」(허양 교
구장 ‘울산아리랑’ 노래)
통일교회가 모이면 춤춘다고 했는데, 벌거벗고 춤추는 일이 벌어질
까 봐 이제 끝내지 않으면 안되겠소이다! 아주! (환호와 박수) (억만
세 삼창) *
文鮮明先生말씀選集 <第559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