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鮮明先生말씀選集 <第559卷> 上, PDF판

무지... | 20180405062737


文鮮明先生말씀選集 <第559卷>

 

차 례


훈민정음을 통한 소명적 책임의 완성 9

축복받은 가정들의 해야 할 일 99

태평양문명권의 정착지 129

최후의 선언과 상대적 가치의 결실 146

절대성을 중심한 새로운 도의 길 169

조화의 묘미와 훈민정음 195

통일교인의 소명적 책임 226

이상향의 안식권 232

축복가정 부인의 사명 270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1) 288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2) 313

 

1)

훈민정음을 통한 소명적 책임의 완성

(앞 부분은 녹음돼 있지 않아 수록하지 못함)「……돈도 좀 적고요,

팔지 않으려고 그래 가지고 그것도 겨우 샀습니다.」교회 옆에 지었던

집들, 둑으로 내려갈 때 논 이쪽 들어오는, 저쪽 마을로 들어가는 길

위에는 전부 다 사야 되는데….「예, 그 밑으로는 샀습니다. 그리고 쓰

던 그 교회하고 사택은 전부 그대로 보전해서 수리를 다 했습니다. 그

대로 보전했습니다.」그래.

어디 갔나? 안 왔나?「훈독사로 김영준을 불렀어요, 내가. (어머

님)」김영준, 그래. ‘영계의 실상’을 계속해서 읽으라구.

구원섭리라는 것은 참부모를 중심삼고 해결 지어야 된다

몇 명인가? 120명이 못 되누만.「예, 80명입니다. 이제 3월, 아버님

가시기 전까지는 120명이었는데 80명으로….」왜 80명으로 줄이나?

누가?「그때에 아버님이 2월 말까지만 120명 하라고 그러셔서요.」저

런…. 본부에서 오는 것이 힘들어? 안 오면, 안 오는 사람들이 불행한

2007년 3월 24일(土),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순서에 의하면 558집에 수록해야 하나

편집상의 문제로 559집에 수록하였고,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0 훈민정음을 통한 소명적 책임의 완성

거라구요. 3차, 4차 빠지게 되면 점점점 참가자 수를 압축하려고 그래

요. 여기 천정궁이면 천정궁에 모일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몇 명이나

남느냐 이거예요.

자기 멋대로…. 왜 그런지 알기나 해? 알지도 못하면서 자기들 멋대

로 지금 현재 입장을 봐 가지고 하고, 대회를 하더라도 자기 마음대로

하고 그러면 안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프로그램에 맞춰야 되는 거라구

요.

태풍이 불면 태풍권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가는 길이 다르고, 서

서 해야 할 책임들이 다 달라요. 세계가 다 같이 움직이게 된다면 밥

먹는 시간이 다 같고, 자는 시간이 다 같고, 일하는 시간이 다 같을 수

있어요? 지구성이 둥그니까 좋은 거예요. 자기 입장 입장이 밤낮을 엇

바꿔 가지고 일할 수 있으니만큼 전부 다 상대가 언제든지 있을 수 있

다는 말이 벌어지는 거예요.

자!「몇 명을 읽느냐고요? (어머님)」응?「몇 명, 기독교 몇 명 읽

느냐고요. (어머님)」아, 읽을 수 있는 대로 읽어봐.「계속 다 읽을까

요?」기독교 5명, 그 다음에 2명씩만 읽어요.「예.」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4. 교회, 교단, 단체 대표인물 36인 7)프란시스 로욜라’부터 훈독 시

작; 7)프란시스 로욜라(예수회의 대표적 선교사)

―인류의 부모가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왜 이제 밝혀주십니까?―

인간의 삶에 있어서 지상의 삶은 지극히 짤막한…) 그건 참부모가

잘못됐기 때문에 참부모의 잘못된 것을 관여도 할 수 없고, 또 인연,

관계가 없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에 돌아갈 수 있는 구원섭리라

는 것은 참부모를 중심삼고 해결을 지어야지, 하나님도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역사적인 무슨 뭐 종교 교단을 창건했다고 해서 책임 있는 것이 아

니고, 시대의 어떤 중간책임을 했더라도 책임 있는 것이 아니에요. 참

11

부모로 말미암아 잃어버렸으니 참부모 외에는 찾을 길이 없어요. 그렇

지 않으면 하나님이 순식간에 다 찾지, 왜 하나님이 지금까지 고생을

해요? 참부모가 아니면 안돼요.

최후의 복귀의 길을 가는데 지상의 문을 여나, 천상의 문을 여나 하

나님이 마음대로 못 열어요. 문을 닫게 한 장본인이 열어야 돼요. 죄를

지었으면 공판정에 나가 가지고 판결을 받는데, 아버지가 판결 받을

것을 아들이 받을 수 있고 다 그래요? 그것은 상식적인 것인데 자꾸

물어봐요. 그거 한방에 때려눕혀야 돼요. 말하지 말라고 말이에요. 알

겠어요? 다시는 묻지 못하게 하라구요. 알겠나?

참부모로 말미암아 실수했으니, 참부모가 실수한 것을 고칠 수 있는

책임은 참부모 외에는 없기 때문에 아무나 가르쳐줄 수 없어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

참부모는 뜻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풀 수 있는 장본인

여러분도 그래요. 왜 선생님의 말을 중심삼고 절대복종을 해야 되느

냐 이거예요. 우리 할아버지가 선생님보다도 박사학위를 더 받았으면

선생님의 말을 듣지 말고 우리 할아버지 말을 듣고, 세계의 대통령이

됐으면 문 총재는 대통령도 못 해 가지고 종살이하는 사람인데 그 사

람의 말을 들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참부모가 아니에요. 참부모이기 때문에 감옥에 가나 어디에

가나 그 뜻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풀 수 있는 장본인이에요. 그 키를

가진 사람은 하나지 둘이 아니에요. 알겠어요?「예.」그거 누가 물어보

면 말도 못 하게 후려갈겨 버리라구요. 참부모와 상관없다면, 오늘날

세상이 다 평화의 세계가 됐을 거라구요. 몇 천년 기다린 하나님이 그

렇게 무능력한 하나님이에요? 이번에 한번 정하게 되면, 이것은 순식

간에 다 이뤄져요.

12 훈민정음을 통한 소명적 책임의 완성

오늘 뭐 하려고 그러는지 모르고, 이제부터 뭘 하려고 하는지 모르

지요? 황선조!「예.」알아?「모르겠습니다.」다 여기 선생님이 한 일을

나는 날짜를 잊어버리지만, 여러분은 기억해야 돼요. 그건 여러분이 할

일이니까 그래요. 부모님이 거칠 과제니까 그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빨리 넘어가고, 걸어 넘어가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비행기를 타고라

도 넘어가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역사는 시간을 빨리 해 가지고 극

복의 시간을 단축시키는 거예요.

요즘에는 그렇지요? 핸드폰이 나와 가지고 하루에 비밀이 어디 있어

요? 세계 인류가 사는 생활이 하루권 내가 아니에요. 한 시간의 권내

에 들어왔어요. 한 시간의 권내가 아니라 분의 권내에 들어왔어요. 그

러니 모를 것이 없고, 다 알 수 있는 때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발표하는 것도 그냥 그대로 발표해버려 가지고

10년 전, 20년 전, 혹은 50년 전 그때 한 것과 마찬가지로 끌게 안 돼

있다구요. 그것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자기들이 가담해 가지고, 참부

모의 탕감복귀역사에 가담해 가지고 도와줄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어

요.

하나님이 못 도와줘요. 도와줄 것 같으면,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

에게 한마디만 했으면 왜 타락을 했겠어요? 절대 믿고 자기 아들딸을

키우던 하나님이 절대기준에서 말씀했는데, 그 말씀을 지키지 못한 것

은 천사장 때문에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안보조치, 보안조치를 못 했

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보안조치가 뭐냐? 여기(‘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

평양시대의 사관’)에 보면 말이에요, 해양권시대가 온다고 그랬지요?

“여러분, 환태평양권에 안정과 평화가 정착될 때 인류의 평화도 보장

이 될 것입니다. 노도와 같이 밀려오는 주변 강대국들의 엄청난 ‘쓰나

미’를 혼자서는 저지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환태평양권의 모든 도서국

들이 하나로 뭉쳐야 할 때가 왔습니다.” 했어요.

13

그것을 지키는 것은 하나님이 지켜주지 않아요. 참부모가 없어요.

지켜줄 수 없어요. 이것도 다 이루려면, 참부모가 나와야 돼요.

왜 여성시대를 발표했느냐

그 다음에는 여성시대를 발표했지요? 그래, 여기에 나오잖아요? “이

것도 탕감복귀하기 위한 목적이 미분명하므로 이제는 본인이 창설한

천주평화연합의 이름으로 보다 평화를 사랑하며 봉사하고 희생하는 축

복받은 하늘의 여성들을 중심으로 평화군과 평화경찰을 재조직 편성하

고…” 했는데, 누가 한다고 했어요? 참부모가 안 해요. 참부모가 하지

않고, 왜 여자들을 내세워요? 여자가 타락한 것을 남자가 복귀 못 한

다 그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개개인들이 전부 다 이 섭리사에 가담해서 어느 하나

를 뺄 수 없이 너희들이 해방돼서는 너희들이 책임을 지고 그 길을 가

지 않으면 안되는 거라구요. 아버지 어머니가 해줬다고 따라 못 간다

그 말이에요.

그래, 가정맹세가 어드래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가정에는

다 들어가요. 할아버지 가정, 왕 가정이 다 들어가는 거라구요. ‘가정

은’, 그 다음에 뭐예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그 다음에 뭐예요?「본향

땅을 찾아….」‘본향 땅을 찾아…’ 했어요. 아, 미국 대통령이 본향을 찾

아가면 다 복귀되는 거예요. 아니에요? 그런 것을 묻고 있다는 자체가

구원섭리가 어떻게 된 것을 모른다는 말이에요.

그래, 여기 또 그랬잖아요? “여성들을 중심으로 평화군과 평화경찰

을 재조직 편성하고 교육시켜 앞장세웠습니다.” 했지요? 이것을 누가

했다는 거예요, 누가? 자기들이 한 것이 아니에요. 이걸 이렇게 할 수

있게끔 여자를 내세우는 거예요.

너희들이 옆집에 들어가 가지고 같이 먹고 잘 수 있는 사람들은….

14 훈민정음을 통한 소명적 책임의 완성

한 집에 들어가 이부자리를 같이 덮고 잘 수 있는 사람은 여자 외에

없어요. 이것을 복귀하려면 할머니의 방에 들어가서 할아버지를 쫓아

버리고 말이에요, 아들도 그 옆에서 쫓아버리고, 다 쫓아버려라 그 말

이에요. 여자가 가서 할머니의 친구가 돼 가지고 할머니를 아벨적 입

장에 세워서 협조할 수 있어요. 가인 아벨의 관계가 없으면 협조 못

하는 거예요. 협조 받지도 못해요.

기초기반도 안 된 이 패들이 무슨 뭐 섭리의 뜻을 이루겠다고 야단

들을 하고 있어요. 선생님이 누구를 하나 뭘 시켰다고 해서 특사로 보

냈다면, 특사가…. 지금까지 세상에서 말하는 대사라고 하면 영원한 대

사, 죽을 때까지 하는 것이 아니에요. 특사라면 그때의 일을 중심삼은

특사고, 거기에 대한 특사지, 세계를 대표한 특사가 아니에요. 역사를

대표한 특사가 아니에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 허문도도 뭐 선생님이 특사로 임명했다고 영원한 특사가 아니

에요. 그때에 필요하기 때문에 밀사의 입장의 특사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영원한 간판을 붙여 가지고, 그것을 중심삼고 일본에 가서 자리

잡아 가지고 선생님의 특사 대신 일본 교회의 꼭대기 위에서 살겠다는

그런 말이 아니에요. 잘못하면 모가지가 떨어지는 거예요. 모가지보다

도 생명이 걸려요. 월권, 환경파탄이 벌어져요.

환경을 창조하고 나서 거기에 주체 대상이 있어요. 섭리관이 그래요.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할 때 하나님 자기가 살기 위해서 만들었나? 절

대가치의 기준이라는 것은 뭐냐? 하나님이 절대자라고 하더라도 절대

가치의 기준은 상대가 나타나는 데 있어서 생기지, 그렇지 않으면 절

대라는 주체의 이름도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절대적 상대를 놓고 절

대적 주체가 있는 것이지, 절대적 주체 홀로 주체가 될 수 있어요? 중

심이 될 수 있어요?

단 하나 일당백에 있어서 “내가 하나님이다!” 그러면, 거기서 하나님

노릇을 하지, 이 세상에 뭘 찾아오고 야단이에요? 이런 것을 이론적으

15

로 풀 때 답변도 하나 못 하면서 앉아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고,

뭐 하나님이 편애를 하니 어떠니 할 수 없다구요. 자기 직책이 있잖아

요? 내가 왜 고생을 해요?

주체 앞에 상대적 관계를 이어 나가지 못하는 사람은 탈락해

이번에도 하와이에 가 가지고 ‘환(還)’이에요. 돌아가는 거예요. 환,

돌아가지 않으면 안돼요. 고향을 떠났으니 고향에 가야 되고, 나라를

잃어버렸으니 나라를 찾아야 된다구요. 환 아니에요?

아, 물이 어디에서 생겼어요? 바다에서 생겼으니 수증기가 돼 가지

고 세계에 비를 뿌렸으면 환해야 돼요. 바다로 돌아가야 돼요. 바다로

가서는, 또 그것이 시작을 해서 산에서 흘러 가지고 큰 강, 어느 강의

강줄기를 통해 가지고 태평양에 왔으면, 또 그것이 강줄기를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수증기가 돼 가지고 찾아가야 되는데, 사방의 환경이 협조를

안 하는데 암만 가고 싶어도 갈 수 있어요? 고향에 가고 싶어도 못 가

요. 바람이 불고 기온이 맞아 가지고, 맞는 환경이 돼 가지고 그곳으로

바람이 불 때 가 가지고 비가 내릴 수 있지, 아무렇게나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존재라는 자체가 자기 의식으로 결정한 것이 하나도 없잖아요? 여러

분 남자면 남자로 나고 싶어서 났어요? 여자로 나고 싶어서 났어요?

여자로 나고 싶어서 났다는 여자, 간나들은 하나도 없어요. “아니, 선

생님! 그런 말 하지 마세요. 나 여자로 태어나고 싶어서 났어요.” 할

수 있어요? 왜 여자는 싫어요? 남자 앞에 지도를 받아야 돼요. 견본을

남자로 삼아 가지고 여자를 만들었지, 여자를 견본으로 해 가지고 만

들지 않았어요. 아담 해와가 태어나기 전에는 아담을 중심삼고 쌍둥이

와 같이 자랐어요. 쌍둥이예요, 쌍둥이. 그것을 갈라 세울 수 없어요.

16 훈민정음을 통한 소명적 책임의 완성

그래, 나기는 누가 먼저 났어요? 세상에 나타나기는 말이에요. 오누

이 쌍둥이로 있는 무형 자체에서 실체로 나타나는데, 어깨도 크고, 머

리통 큰 사람이 어머니의 좁은 문을 열고 나와야지, 여자가 먼저 나오

겠어요? 답! 그건 물으나 마나 없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답 못 할 뭐

가 없지. 답이 있으니 상대가 됨으로 말미암아 존재의 가치가 있는 거

라구요.

선생님이 묻게 된다면 묻는 데 있어서 답할 수 있어야 상대가 되지,

답하지 못하면 무슨 상대가 돼요? “아들아!” 하는데, 불렀는데 답도 안

한다면 죽은 녀석과 마찬가지라구요. 살아 있으면 그 환경의 주체 앞

에 언제든지 상대적 관계를 이어 나가지 못하는 사람은 탈락하기 때문

에 종새끼도 되고, 노예도 되는 거예요.

여기 출석한 수가 얼마고, 통일교회 믿기 위해서 공식회의라든가 시

간을 지킨 수가 얼마나 되느냐 하는 그 기준을 중심삼고 몇 퍼센트 아

래는 탈락이다 하면, 거기에 따라서 급이 달라져요. 저나라에서는 그래

요. 앉아 가지고 ‘선생님이 인정해주면 내가 저나라에 가서 높은 자리

에서 행하겠지.’ 아니에요. 실적이 있어야 돼요.

그러니까 어머니도 대신해야 돼요. 어머니가 120개 국가를 돌고 나

서는 말이에요, 180개 국가를 돌아야 돼요. 삼 육 십팔(3×6=18)이에

요. 이 육 십이(2×6=12), 다음에는 삼 육 십팔이에요. 120개 했으면

삼 육 십팔, 180개 국가를 거쳐야 된다구요. 그래야 옛날에 아담한테

죄 지은 것을 용서받을 수 있는 조건이 서요. 여러분이 참부모에 못되

게 한 것을 용서받을 수 있으려면 참부모보다도 고생을 더 해야 용서

받는 거예요.

탕감이 보태주는 거예요, 감해주는 거예요?「감해주는 것입니다.」

알기는 아누만, 이 쌍 간나년들! 선생님을 팔아먹고 찢어먹고 별의별

짓을 해 가지고 어디 갈 수 있는 길도 다 망쳐놓고 말이에요, 볼 수

있는 모든 목표도 흐려놓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어요. 여러분이 문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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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를 욕먹게 했지, 내가 욕먹을 짓을 안 했어요.

여기 강현실이 왔나? 여기에 이정옥이 있구만. 내가 이정옥에게 잘

못한 것이 하나도 없어요. 젖 먹여주기 위해서는 자기 기름을 짜 먹인

것과 마찬가지예요. 혼자 살 수 있으니 불쌍한 걸 살려주기 위해서는

길을 열어줘요. 그 남편 이상 더 사랑할 수 있는 심정의 동반자가 돼

가지고 그 고개 넘어갈 수 있는, 앞으로 이상상대를 얻어갈 수 있기

때문에…. 지금 누구의 아내가 됐나?「마호메트입니다.」마호메트?

「예.」‘마호’ 할 때는 말이에요, 한국말로 사탄 마귀 ‘마’ 자에 ‘호’는

뭐예요? 마호메트, 사탄 방법을 말해요. 사탄 방법을 만났으니 공산세

계에 가까워요. 전쟁, 투쟁 개념에 가깝다구요.

그래, 공산당 아니에요? 공산당 남편을 생각하고 아들딸을 생각하던

이상 하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자기가 선생님을 통해서 그 상대

권을 이뤄준 것을 풀 도리가 없어요. 타락을 할 때 여자를 따라가다가

남자가 망쳤기 때문에 예수도 아무리 잘하더라도 장정순이 뒤를 따라

가야 천국 들어간다구요. 가서 보좌에 앉기 위해서는 그래요. 여편네

없이 그 왕좌에 앉을 수 없어요.

왕좌가 둘인데, 앞에 서서 간다고 하더라도 혼자 갔다가는 또 다시

내려와 가지고 왕녀, 왕후를 택해 가지고 올라가야 돼요. 거기에 가서

앉기 위하려면 먼저 왕이 임명해야 돼요. 임명할 때는 뭐냐 하면 “너

만 앉아라.” 하는 것이 아니라 바른쪽은 남자가 앉고, 왼쪽은 여자가

앉으라는 거예요. 여자가 모르게 된다면, 남편이 가르쳐줄 수 없어요.

하나님이 가르쳐주는 거예요. 남편이 가르쳐주지 못하니까 가르쳐줘도

괜찮다 이거예요.

자기를 알라

그래, 동반자가 없어 가지고는 가지 못해요. 자기가 혼자 잘났다고

18 훈민정음을 통한 소명적 책임의 완성

해 가지고 꺼떡대지 말라는 거예요. 나 교만해 가지고 잘났다고 그러

지 않아요. 어디에 가더라도 그렇습니다. 하나의 손님이 아니라 손님을

초청한 제일 낮은 자리가 종이에요. 종 앞에 가서도 주인을 만나러

“주인 있습니까?” 하고 찾게 될 텐데 말이에요, “왜 그럽니까? 나는 종

놈인데, 당신이 묻는데 주인이 있는지 없는지 답변 못 한다.” 그건 종

이니까 답변해도 괜찮아요. “주인이 있느냐?” 그러면 없다고 하고, 어

디 갔느냐 하면 어디 갔다고 하고…. 뭘 하느냐까지는 몰라요. 일을 하

러 갔으면, 무슨 일을 하는 것인지 모른다구요.

그러니까 갈 때까지, 산턱을 넘어갈 때까지만 가르쳐주면 그거 넘어

가서야 모르는 거지. 모를 것을 안다고 가장해 가지고 행동하는 녀석

은 치워버려야 돼요. 아침에 하는데, 밤에 와서 밀어버린다구요. 밤이

어둡다고 생각해서 불을 켜고 있는데, 아침이 오게 되면 불까지 다 치

워버려요.

그것은 불가피한 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문 총재도 참고 가는 거

예요. 그것이 끝장나요. 한바퀴 돌아가는데 여기서 도망가서 360도,

여기서 360도 여기까지는 참아 가지고 여기에 와 가지고 대보니까 붙

지 않게 된다면 다시 돌아가야 돼요. 높으면 높은 데 올라가 가지고

거리를 높이 잡아서 이만하던 것이 이만한 여기 해 가지고, 여기서부

터 멀리 잡아 가지고 이래 가지고 와서 해보고, 또 이게 높다 할 때는

말이에요, 높은 자리에 이렇게 높게 해 가지고 여기서 돌아야 돼요. 모

자랄 때는 내려가서 이것이 딱 들어맞게 해야지…. 열 번, 백 번, 천

번도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맨 처음에 출발해서 맞추게 딱 돼 있는데 상대가 안 됐으

니, 이놈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니 하나님이 그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따라가서라도 돌아 가지고 90도를 맞출 터인데 90도 안 됐으

면 맞추지 못하잖아요? 그러면 90도까지 온 이 길은 다시 올 수 있으

니까 이것은 상현 우현이라면, 우현이 됐으면 여기서 여기까지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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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로 올 수 있어요. 좌현이 안 됐으니 좌현에 와 가지고도 이거 안 되

게 될 때는 천 번이고, 만 번이고 다시 해서 갖다 맞춰야 돼요.

아, 여름옷을 만들어 입으려고 했는데 겨울옷 입고 있을 수 있어요?

아, 돈도 많이 들이고 정성도 많이 들였는데 말이에요. 그건 미친 거라

구요. 하나님도 그것을 보면 “이야, 참 잘했다!”고 안 해요. “야! 못난

놈, 못난 년아! 왜 그거 입고 그래?” 하지요. 상대가 맞지 않는다 이거

예요.

여기 오는 사람들도 평화대사들은 “아, 내가 평화대사가 됐으니 문

총재를 언제 가도 만나보지.” 할 거라구요. 무엇을 가지고 만나려고 그

래요? 자기 생명을 걸어 가지고 지금까지 평화대사 전까지 평화대사

자격자로서 갖출 수 있는 유치원으로부터 소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

를 나왔느냐 할 때 소학교도 안 나온 녀석이 평화대사가 됐다고 선생

님을 만나 가지고 의논하겠다고 해요? 자기를 알라는 거예요. 잘났다

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 내가 시킬 때는 딱 얘기해줘요. 어느 누

가 할 때는 말이에요. 비용도 빚지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참부모가 가는 길에 동참자가 됐느냐

곽 회장이 오늘 선문대학의 이사회라고 해서 못 온다는데, 이사회를

몇 시에 하나? 새벽 5시부터 하나?「아침 조찬과 함께 일찍 합니다. 7

시쯤 합니다.」7시쯤? 그러니까 가야 되겠기 때문에 못 왔어요. 내가

그러냐고 하고 안 와도 된다고 했어요.

사실, 오늘 곽 회장이 참석을 안 하면 안될 시간이에요. 선생님이

뭘 할 줄 알아요? 주동문이 어저께 왜 나를 따라오지 않았나?「예, 차

로 왔습니다. 누가 만나자는 게 있었습니다.」만나는 게 문제가 아니

야. 그 만나는 사람 그 사람, 당신들이 이제 가야 할 자리를 누가 결정

해줘야 돼요?

20 훈민정음을 통한 소명적 책임의 완성

그래도 경기도가 우리 헬리콥터 공장을 만드는 데 수고했어요. 경기

도하고 인천하고 수고를 했어요. 그들은 그런 꿈을 갖고 왔더랬는데

나중에 뭐냐 하면 통일교회이기 때문에 자기들이 불리하다, 기성교회

가 반대한다 이거예요. 기성교회가 문제예요? 그게 하나님의 자리예요,

그게? 도둑놈의 새끼들, 별의별 요사스러운 패들이에요. 거기에 별의별

것이 다 있다구요.

우리 통일교회는 별의별 것이 다 있어요. 말하면 말한 대로 할 수

있는 준비를 그 이상까지 내가 생각하고 있어요. 주동문은 그런 것 모

르지?「예.」자기에게 무엇을 시키려고 하는지도 모를 거라구. 지금 몇

인가? 예순 몇인가?「둘입니다.」예순 안 됐나?「둘입니다.」예순 둘,

일흔?「셋입니다.」칠십이 넘도록 살래? 거기서 자기가 편안하면 뭘

해? 나라가 망하게 돼 있는데.

가정에 우환이 있게 되면 고향을 떠나 있더라도 찾아가 가지고 그

울타리가 돼줘야 되는 거예요. 나라가 우환이 있든가 그런 백성이 돼

있으면 나라를 찾아올 때는 자기의 모든 직책, 모든 것을 버리고 나라

의 우환을 누구보다 먼저 해결해야 되겠다고 해야 돼요. 그래야 전통

적 가문으로서 존경받을 수 있는 기반이 남는 거예요.

내가 여기에 뭘 하려고 왔어요? 선생님이 미국에 있으면 편안해요.

매일같이 상⋅하원의 난다긴다하는 사람을 만날 수 있어요. 어느 비밀

방에 가더라도 누구를 만나자면 누구도 만날 수 있어요. 여기에서 답

답한 여러분을 만나는 것이 좋아서 온 게 아니에요. 답답하지만, 여러

분이 가르쳐준 것을 이해만 하게 된다면 끌어 올려줘요.

지옥의 맨 밑창에 갈 사람들도 일주일만 듣게 된다면 올라올 수 있

어요. 말씀을 절대시하고, 말씀을 내가 대행하고도 남겠다고 해 가지고

새끼를 치는 데는 열두 가지 이상…. 10배 이상, 열 하나 이상을 하지

않고는 새 봄을 맞을 수 있는 그 해에 동참할 수 없는 거예요. 10수를

중심삼고 열 하나 협조 못 해 가지고는 열 둘…. 새로운 열 하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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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로 가는 거예요. ‘스물 하나’ 할 때 스물까지 그 동고한 것이 맞았

기 때문에 새로운 스물 하나로부터 서른으로 갈 때 동참자가 되는 거

예요.

여러분이 선생님이 열 하나, 스물 하나, 백 하나, 천 하나 갈 때 동

참자가 됐어요? 참부모라는 이름을 팔아 가지고 참부모의 참된 아들딸

이라고 해요? 이름만 아들딸 가지고 참부모와 무슨 관계가 있어요? 참

부모가 태어날 때 참부모의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과 관계가 있어요?

그 참부모의 어머니 아버지를 세울 수 있는 하나님과 관계가 없잖아

요? 아무 관계가 없어요.

관계가 있다면, 참부모로 말미암아 관계돼 있는데 몇 년이에요? 50

년, 70년, 80년? 몇 년이 됐어요? 10년도 안 된 것도 전부 다 선생님

을 따라가려고 앞장을 서겠다고 하는데, 선생님이 그렇게 함부로 살지

않아요.

동역자가 필요해

그렇기 때문에 과거에 그래요. 과거에 통일교회 믿던 사람들, 고생

한 사람들은 그때 그 조상들이 선했기 때문에 그 후손들을 보내줬기

때문에 오늘날 여러분이 믿지 못한다고 해서 떨어진 것과 달라요. 오

늘 여기에 나오는 여러분 떨어진 것과 같이 관계없는 자리에 둬둘 수

없어요. 그것을 기억해야 돼요.

그때에 정성들인 것을 끝까지 약속을 해요. 믿겠다고 하게 되면 그

를 딸과 같이 알고, 아들딸이 있으면 그 아들딸까지 영원한 세계에 데

리고 가야 된다구요. 아들딸을 낳았으면, 그 아버지 어머니가 잊을 수

있어요? 마찬가지예요. 이 어머니는 그것은 몰라요. 자기가 좋아하는

그 집에서 이익을 바라고 말이에요, 그 가외에 놓게 되면 기분 나빠하

고 그래요. 기분 나빠하라고 그러는 게 아니에요. 불가피한 거예요. 자

22 훈민정음을 통한 소명적 책임의 완성

기 생사지권이 달린 거예요. 그것을 풀지 않으면 못 넘어가요.

산에 아무리 산돼지가 살더라도 쇠줄 치코(올가미)에 걸린다면 쇠줄

이 끊어지기 전에는 죽어요. 다리가 뽑히기 전에는 못 가요. 그러려면

동역자가 필요해요, 동역자가. 새끼들이 와서 그 줄이 연결된 나무를

파든가 그러면 끌고 갈 수 있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가 태어난 김 씨면 김 씨가 문 씨가 될 수 있어요? 김 씨의 가

지로 태어났으면 영원히 김 씨예요. 그 울타리를 벗어날 수 없어요. 그

렇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자기 부모도 전도하지 말라고 그랬어요. 전도

하다가는 다 죽여버려요.

그래, 통일교회를 반대했는데 부모가 반대했지요? 통일교회 가지 말

라고 반대를 했다구요. 통일교회에 가서 죽으라고 쫓아버려야 돼요. 그

런 수가 있어요. 아들이 갈 고개 위에 조상이 갈 고개가 있다는 거예

요. 나라의 충신이 되기 위해서는 전쟁마당에 제일 사랑하는 아들을

보내야 돼요. 죽음 자리를 같이 조상들로부터 이어받은 전통을 이어줄

수 있어야 충신의 가문으로서 역사에 남는 거예요.

“충신 필요 없다. 나는 노예새끼가 되겠다, 종새끼 되겠다.” 한다고

해 가지고 그 사람들이 옷을 벗고 딴 데 돌아갈 수 있어요? 그 자리

는, 망하든가 흥하든가 그 자리에서 결정해야 돼요. 못 하게 되면 그

자리에서 목 자르고 죽고 살고 해야 돼요. 대통령도 그 시대에 책임을

못 하게 되면, 다른 법이 나오게 되면 역사의 비판을 얼마든지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도 그래요. 환태평양권을 만들었으면 그것을 어디에 갖

다가 심을 거예요? 거두어서 어느 창고에 갖다가 심을 거예요? 한국

창고예요. 남북을 통일하면 어디에 갖다가 심느냐? 삼팔선을 해방하는

거예요. 아시아를 구하기 위한 것은 아시아를 해방하는 거예요. 그건

아시아를 해방시킨 사람 외에는 철거시킬 수 없어요. 그것은 왕이 되

기 전에는 못 하니 왕 이상 올라가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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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분봉왕을 세우고 있어요. 이번에 전

부 다 발표해버렸어요. 분봉왕, 그 다음에 왕이 누구라고 해서 전부 다

발표를 했어요. 12지파의 책임자도 선생님의 아들딸로 다 발표하라고

그랬어요. 발표 안 하고 비밀리에 할 수 없어요.

누가 공개했느냐 하면 참부모가 공개했으니, 자기들이 높이 볼 수

있는 중심인 그분이 했기 때문에 불평을 할 수 없어요. 높고 낮음이

없어요. 여기는 높고, 여기는 이렇게 되어서 이게 얼마든지 높고 낮은

데 이 사람을 이렇게 했다, 이 사람을 이렇게 했다…. 전쟁마당에 나가

려면 젊은 사람을 내세워야지 할아버지를 내세우면 되겠어요? 그건 물

어볼 것도 없어요. 거기서 불평하는 녀석들은, 불평하는 자체는 정부가

있는 한 제재를 받는 거예요.

환경을 준비하고 주체의 자리에 설 수 있다

내가 대한민국을 반대해본 적이 없어요. 대한민국 대통령은 잘못되

면 평을 할 수 있지만, 대한민국 법, 세운 법은 대통령도 지켜야 되고,

그 휘하에 있는 종교도 지켜야 돼요. 왜? 아벨이 되기 위해서는 가인

이 남긴 법을 다 소화해 가지고 그 이상 것, 뼈를 갖춰야 나중에 세워

질 수 있는 밑천이 생겨나는 거예요. 다 긁어먹고 껍데기를 벗겨 가지

고 뼈까지 심어주겠다는 그런 것은 있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은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가인세계를 구하기 위

해서예요. 그것이 한 가지 것이 아니에요. 모든 섭리의 사리가 그래야

정당한 길을 가고, 또 꼬불꼬불하게 올라가더라도 정당한 자리에 갈

수 있기 때문에 그래요. 그런 방법을 알기 때문에 살아남는 거예요.

선생님도 평양에서 감옥에 갈 때 알고 다 갔어요. 누구를 만날 것인

지 알고 갔다구요. 어드런 사람을 만날 것을 알았어요. 지금 현재의 입

장보다도 나라를 대표한 국가, 그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를 보호

24 훈민정음을 통한 소명적 책임의 완성

해줄 수 있는 사람이 만나주는 거예요. 만나면 여러분 같은 사람, 보호

할 수 있는 능력이 없는 북한 사람 만 명이 있으면 뭘 하노?

그렇기 때문에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간수들을 교육했어요, 내가.

서대문형무소를 나올 때도 간수가 다섯 명에서 일곱 명이 따라나왔어

요. 그거 알아요? 형무소 소장이 있다면 소장 위에서 내가 있어 가지

고 명령을 해요. “내 말 들어라.” 이거예요. “그거 해. 내 말 듣고 그거

할 것 같으냐?” 이거예요. “아이고, 선생님의 말씀은 우리 소장보다 높

고 다 그러신데,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와서 형무소 소장보다 높은 사

람들도 전부 만나려고 하는 걸 보는데 그런 기준에서 선생님을 더 중

요시합니다.” 그렇다는 거예요. 환경을 준비하고, 그 가운데 주체의 자

리에 설 수 있는 거예요. 환경이 없으면 안돼요.

창조할 때 환경창조를 했나, 안 했나? 허문도! 환경을 내가 대신해

주는 거예요. 환경에 맞지 않지만, 내가 세워주기 때문에 환경을 만들

었으면 어떻게 해요? 거기 세워줬으면, 주체가 됐으면 대상을 자기들

이 만들어야 돼요. 대상을 만든 후에 일이든 무엇이든 하는 거라구요.

그 전체가 아니에요. 환경 비례에 따라 가지고 자기 기준에서 할 일이

지, 선생님의 할 일 대신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세웠으니 선생님이 할 일 대신 “내 주체가 됐으니 선생님

도 내 상대가 돼주소, 내 주체가 돼주소!” 하더라도 돼줄 수 있는데 환

경이 안 돼 있어요. 영계가 싫어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허문도

씨? 책임을 진다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니에요. 무서운 거예요. 책임은

아무나 해줄 수 없어요. 그 대신 그가 가 가지고 먹고살고 활동할 수

있는 내용, 원자재가 되는 책자를 만들어준다구요. 이렇게 다 책자를

만들어주잖아요?

그래, 법에 안 걸려요. 이미 발표해 가지고, 그것을 가지고 방어선을

쳐야 돼요. 약속한 대로 해요. 사탄도 약속한 대로 하는데, 네가 뭐이

라고 해서 우겨 가지고는 안된다 이거예요. 사탄이 얼마나 무서운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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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인 줄 알아요? 선생님이 어수룩하고 접근하기 쉽지요? 언제든지 보

게 되면 말이에요. 여자들이야 할아버지같이 생각하고, 아버지같이 생

각하고, 자기 신랑과 같이 생각하고, 오빠같이 생각하면 누구나 다 접

근할 수 있어요. 그러나 자기의 상대는 안 돼요. 암만 해봤자 안 된다

구요. 암만 죽는다고 그래도 그거 안 따라간다구요. 그런 무엇이 있다

는 거예요.

평화메시지대로 실천하면서 맞춰 나가라

여기 필요하기 때문에 얘기해요. 알겠어요?「예.」이제 누가 물어보

면 “와, 하나님이 공평치 않다!” 그러면 집어치워 버리라구요. 한마디

로 깨끗이 정리하고 얘기해야 된다구요.

그래, 참부모가 잘못한 것을 참부모 외의 사람이 알 수 있어요? 공

개된 사실이 아니고, 법적으로 공포된 사실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하나

님도 공포할 수 없어요. 자기 책임이 아닌데 할 수 없다구요. 알겠다고

하고 내심적인 입장의 타락하기 전 본심을 중심삼은 절대신앙을 중심

삼고 나오게 될 때는 상징적으로 가르쳐주는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이 신호를 할 때 윙크를 하든가, 뭘 하든가, ‘음’ 하든

가 자기 암호를 가지고 이러면 여러분이 다 아는 것과 마찬가지로, 암

호 가지고 말할 수 있는 외에 길이 없어요. 성경의 암호를 풀어야 되

는 거예요. “이게 무슨 뜻입니까?” 하면서 하나님한테 들이대고 물어보

는 거예요. “당신도 책임 못 한 것이 있지 않느냐? 사탄과 마찬가지로

직접 대해주지 못할 것을 알지만 비유와 상징으로 가르쳐줬을 것 아니

냐?” 하는 거라구요.

올라가는데 반대하게 된다면 뭐예요? 올라가는데 반대가 이렇게 돼

가지고 이 올라가는데 반대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이것도 이렇게 해

가지고 이게 이것보다 낮으면 된다는 거예요. 사탄은 내려가는 것이거

26 훈민정음을 통한 소명적 책임의 완성

든. 올라가는 비밀을 가르쳐줄 수 없더라도 내려가는 것이야 다 아는

거예요. 내려가는 것은 쉽지요? 그런 거라구요.

여러분이 원리를 알고 “이거 뭐 안됐구만.” 하고 자기를 중심삼고 고

칠 수 있느냐 하면 마음대로 못 고쳐요. 선생님이 엮은 거예요. 평화메

시지라고 하면 평화메시지의 이 내용이 어떻게 됐는지 몰라요. Ⅰ장과

모든 것이 복잡해요. 마음대로 갖다 뜯어 붙인 것 같은데 그렇지 않아

요. 순서를 몰라요. 그러니까 이대로 실천하면서 맞춰 나가야 된다 이

거예요.

그래, 평화메시지예요. 평화메시지가 평화로 갈 수 있는 길이지요?

메시지는 중간 매개체예요. 안 그래요? 매개체지요? 메시지 자체가 아

니에요. 매개체라는 것은 자기가 해석하고, 주인에게 보고해야만 그 메

시지가 남지, 도적이 하는 것처럼 메시지를 알면 그 사람도 잃어버리

고, 메시지도 그 자리를 떠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심각한 거예요.

누구든지 이 책을 보게 될 때 “이런 데에서는 마음이 맞지 않는데,

왜 이렇게 썼을까? 이렇게 했으면 좋겠는데….” 하는 것이 있으면, 거

기에 자기들이 해결해야 할 점이 있어요.『원리원본』에도 세 가지, 3

대 비밀이 있어요. 그것은 누구도 몰라요. 암만 자기들이 할 때 전부

다 하나에서 백까지….

‘백’ 한 다음에 백 하나에서부터 천까지 다 맞지만, 천에서 ‘천 하나’

할 때는 달라요. 그것은 새로 출발한 책임자가 책임지지, 하나도 이루

지 않은 사람이 하나의 자리에 있어서 행동을 못 하는 거예요. 알아야

행동을 해요. 알아야 돼요. 생각을 가지고는 실체세계와 관계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 가운데 죄를 지으면 남자가 뭐라고 할까, 상사

병이 났다고 하더라도 그거 말 안 하면 안 걸려요. 내가 너를 위해서

생명을 걸고 이런다고 말을 하기 전에는, 정성들일 때까지는 하나님이

그 마음대로 그 상사병 기준 이상까지도 대해줘요. 그래, 하나님이 상

사병 기준 이상의 사랑을 갖고 있으니까 대해주지만, 느낀다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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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껴 가지고 말하지 말라는 거예요, 상대가 없을 때는.

선생님이 지금 만왕의 왕이니 천지인부모니 하더라도 누구든지 악수

해줄 수 있어요. 안 그래요? 참부모니까 형장에 가 가지고 자식이 죽

은 것을 동정하는 입장에서 그 사체도 묻어줄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은

부모가 해야 될 거예요. 누군가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기 전에는 주변

에 그런 것이 있는데, 대통령이 관직의 그 권한을 중심삼아 가지고 빈

소를 지키는 환경여건을 무시해 놓고 그거 내가 하겠다고 하면 되겠어

요? 그건 파탄이 벌어져요.

자기 중심삼고 평하지 말라

그래서 이 말씀을 중심삼고 말씀을 다 하기 전에 선생님이 다 이루

었지요? 어머니가 누구냐 하면…. 에덴에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어머니

를 보안 못 했어요. 적혈구가 있고 백혈구가 있는데 적혈구 자체의 몸

을 지킬 것을 몰랐어요. 그 다음에 환경에 방어할 것을 생각했다면, 천

사장이 셋이나 있고 자기까지 하면 넷인데, 세 사람을 중심삼고 삼 사

십이(3×4=12), 석 달씩만 맡겨서 했으면 타락하려야 할 수 없어요.

그것은 편애했기 때문에 문제예요, 편애했기 때문에.

선생님도 편애하는 경향이 많아요. 한번 정하면 끝까지 그가 소원

안 할 때까지 이뤄주려고 그래요. 70퍼센트까지 대해줘요. 못 넘어올

때는 대하던 자기 자체가 침해받아 가지고 병이 나는 거라구요. 상대

라고 언제나 잘해 줄 수 없어요. 반드시 주체는 감독을 해야 돼요. 안

하면 후려갈겨서라도 해야 돼요.

그래서 한국 사람이 무서운 것이, 여자를 때리는 게 보통이에요. 한

번 매맞으면, 여자의 마음은 동네방네 어드런 할아버지가 있으면 “저

할아버지가 젊었다면 내가 결혼하면 얼마나 좋겠나!” 하는 그런 생각

을 한다구요. 그 동네의 남자가 누가 좋으냐 하고 누구 아버지, 누구

28 훈민정음을 통한 소명적 책임의 완성

남편, 누구 오빠 전부 해 가지고 그 가운데 제일가는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마음으로 사모한다는 거예요. 만나고 싶고 다 그래요. 이러니

엉망진창이지요. 매일같이 맞아야 돼요.

마음이 둘이에요? 사랑하는 마음이 둘이에요? 하나지. 그런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생각을 안 하게 하기 위한 것이

부부생활이에요. 부부생활이 뭐인 줄 알아요? 전시장 맨 번화가에 여

자 남자 둘이 가서 사랑을 하라는 거예요. 거기에는 숨길 것이 없어요.

그 나라의 왕이 지나가다가 “에이, 이 고약한지고!” 해서 법으로 치리

못 한다는 거예요. 시장이나 시의 어떤 사람들도 그렇게 둘이 위하고,

둘이 하나될 수 있는 천리를 대신할 수 있는 가정을 대해 평할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도 그래요. 아무리 남자가 잘났고 여자가 못나 가지고

짝이 기운다고 해서 “아이고, 저 짝이 기우니까 내가 짝 돼 주겠다.”고

유인하는 사람은 자기 일가 가운데 그보다 더 못한 사람들은 잘라버릴

수 있다는 거예요. 독신생활을 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독신생

활을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알겠어요?

자기 중심삼고 평하지 말라는 거예요. 동서남북 쭉 둘러보고 중심,

중앙까지 보면 “아하, 거기에 법이 있구만!” 법이라는 것이 반드시 있

어요. 집이면 집에 대한 법이 많아요. 전기 관계라든가 수도 관계라든

가 케이블 관계 등 전부 법에 의해 정했어요. 그 가운데서 자기에게

제일 필요한 전기면 전기 관계를 마음대로 자기가 할 수 없어요. 법을

따라서 해야 돼요.

아무리 옛날 것이라도, 구태적이라도 그것을 따라야 법이 인정하지,

안 따르면 걸려요. 아무리 새것이라도 “법이 있는데 누가 그렇게 했느

냐?” 이거예요. 보장할 사람이 없어요. 국가 전체가 보장하고 국회가

보장하고 대통령이 보장하기 때문에, 그 이상 보장할 수 있는 것이 없

으니 자기 자체의 결정을 가지고는 안 되기 때문에 법에 위배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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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도리어 법을 모르는 것이 복이에요. 알면 알수록 원수가 돼 가지고

그것을 뜯어고치려고 하니까 모가지가 달아나고 다 그래요. 안 그래

요? 원수가 돼 가지고 죽고 살고 그래요. 뜯어고치기는 누가 뜯어고쳐

요? 따라가면 될 것 아니에요? 그 세계가 언제나 남아지지 않아요. 국

민들, 따라가는 사람들이 잘못 따라가게 되면 얼마나 잘 따라간다고

해도 백 퍼센트 따라가지 못해요.

미국을 보더라도 미국에 한국 사람보다 더 나쁜 사람이 수두룩해요.

굶는 사람도 있어요. 얼마든지 자기 상대를 만들 수 있어요. 내가 40

일 동안에 7천만을 승공연합 회원으로 긁어모았어요, 한국 이상. 그러

니까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문제예요. 그 기반들이 전부

다 있으니 감옥 가게 된다면, 그들이 찾아와요. 그래요. 가는 길에 눈

물을 흘려주고 그런 거예요.

미국 사람, 미국 국민이 그러니 미국이 완전치 않다는 거예요. 얼마

든지 환경여건을 개조할 수 있고 개혁할 수 있어야 돼요. 악한 타락한

사람을 무한히 개조할 수 있는 이런 길이기 때문에 마음놓고 생명을

걸고 죽도록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상상하지 못했던 일들이 성공되도

록 영계에서 지원을 해줘요. 선생님이 돈이 필요할 때는 영계에서 보

내줘서 많이 썼어요. 대회까지 하고 말이에요. 그런 것은 꿈같은 얘기

지요.

사탄도 두 마음 편을 좋아하지 않아

그렇기 때문에 모험을 잘 해요. 돈이 없더라도 주저하지 않아요. 내

가 만들 수 있는 정성이 부족하지, 하나님 이상 하게 되면 도와주는

거라구요. 세상에 하나님의 아들딸 될 수 있기 위해서 하늘을 믿고 절

대 믿는 절대기준이 자기 하나님이 바라보는 이상이고, 정성을 하는

30 훈민정음을 통한 소명적 책임의 완성

것이 하나님 이상이 되게 되면 하나님이 모른다고 하겠어요?

사탄이 거기까지 간섭을 못 해요. 거기에는 하나님이 돌아서 가지고,

여기 서게 되면 돌아서 가지고, 돌려세워 가지고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이건 자기들이 말씀을 중심하고 할 것은 안 해놓고, 그

것은 다 그만두고 자기와 대해 가지고 속닥거리기를 바라요. 사탄도 그

것을 안 해요. 사탄도 좋아하지 않아요. 두 마음 편을 좋아하지 않아요.

이제도 내가 이걸 읽어보고 나왔어요. 여기에 써 있는 것을 누가 물

으면 어떨 것이냐 볼 때 말이에요, 벌써 이것을 쓸 때 한 가지만 생각

하지 않고 그 주변을 다 가려 가지고 내가 새로 듣는 사람의 입장에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으로 보게 될 때 어쩌면 이렇게 다 방패막이를

했는지 읽다 보니까 말이에요, 종교권에서는 안 따라가면 안되게 돼

있어요. 선생님의 말을 알겠어요?

오늘 중요한 말을 할 것인데, 시간이 많이 됐어요. 몇 시에 다 가야

되나? 몇 시까지 가야 돼?「한계 없습니다.」한계 없이 하게 된다면,

돌아서면서 “선생님이 뭐 생각이 있는지 없는지….” 하고 별의별 평이

많겠어요, 없겠어요? 간단하게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여기 몇 사람만

따라갈 수 있게 하기 위해서 간단하게 하면 “이야, 좋다!” 그래요.

우리 어머니가 그런 것이 많아요. 왜 불러내 가지고 시간 넘기면서

까지 고달프게 해 가지고 밥 시간도, 잘 시간도 잘라 가지고 하느냐는

거예요. 자는 것도 서서 자야 되고, 오줌 누는 것도 서서 눠야 돼요.

큰 것을 하는 것도 말이에요. 오줌은 앉아서 누면서 그러고, 전부 다

그러니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짧게, 짧게, 짧게….” 짧게 해 가지고

일할 것 같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했으면 말이에요, 다 갈

라져야 돼요. 환태평양, 거기에 사는 사람들은 뭐냐 하면 ‘미국을 중심

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이에요. 환태평양 사관을 중심삼고 미국이

어떻게 걸려 있고, 자유세계가 어떻게 걸려 있느냐? 다 걸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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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대해 신세를 안 지는 사람이 있어요? 안 그래요? 짠물이든 단물

이든 매일같이 신세진다구요. 몸뚱이의 4분의 3이 물 바가지라구요.

이건 내놓고 들이 공격하더라도 불가피한 거예요. 왜 깊은 바다에서까

지 이런 놀음을 해야 돼요? 얕은 바다에서 춤을 추다가는 다리도 부러

지고, 다 부딪쳐 가지고 대가리들이 깨지는 거예요.

태풍이 불 때는 말이에요, 선창 같은 데 있어서 3미터만 된다면, 3

미터 이상 바람이 불게 된다면 5미터, 10미터 들었다 놓으니 들이치게

되면 선창이 깨져나가요. 그걸 몰라 가지고 아이고, 깊은 데 가면 죽는

다고 하는데, 그럴 때는 깊은 데 가야 되는 거예요. 모르는 사람은 그

런 거예요. 앉아 죽는 것을 좋아하느냐? 배 타고 여행하는 것이 좋아

요. 태풍이 불더라도 닻줄만 끊어지지 않으면 물이 얕든지 깊든지 상

관없어요, 선창이 깨지지 않는 한. 안 그래요? 살아남을 수 있어요. 배

는 뜨게 돼 있어요.

요즘에는 철선이지만 옛날에 나무도 스기(すぎ; 삼목) 나무는 물도

안 먹어요, 스기 나무. 물도 안 먹는 것을 가지고 지은 거라구요. 배만

붙들고 있으면 죽지 않아요. 그렇지만 태풍이 불 때는 배가 깨지니까

어디 헤엄쳐서 나가기 전에 내가 먼저 죽어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말씀할 때는 말이에요, 죽을 놈은 죽으라고

내놓고서 욕도 하고 말이에요, 어떤 경우에는 말하면서 중간에 예화

같은 것을 반대말을 딱 하나 하고…. 너희들 먼저 들으라고 하고 들을

수 있는 사람은 이쪽에 와서 예화를 반대로 하면, 이쪽은 그쪽을 바라

보거든요. 그쪽을 바라보면, 이쪽 할 말도 그 사이에 해버리는 거예요.

그래요. 그러니까 시간이 많이 걸려요.

분수령도 가지 않아 가지고 평하지 말라

그러니까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역사관이에요. 그 다음에 ‘관(觀)’

32 훈민정음을 통한 소명적 책임의 완성

자도 말이에요, ‘초 두(?)’ 아래에 ‘입 구(口)’ 둘을 하고 ‘새 추(?)’

예요. 이것은 다 들어가요. 사람과 공중과 초목이에요. 초목과 사람은

두 사람인데 아담 해와지요? 그 다음에 새지요? 그래 가지고 ‘볼 견

(見)’ 자예요. ‘볼 견’ 자는 다 알 수 있기 때문에 ‘글월 문(文)’ 자로

해놓고 ‘관’ 자를 약어로 쓰는 거예요.

그래, ‘글월 문’ 하게 되면 아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황선조, 뭐가

알아? 아, 물어보잖아?「깜박 졸았습니다.」그런 것을 내가 잘 알지.

벌써 쓱 하고 뭐이 지나가는 거예요. 여기도 사탄 마음대로 들어올 수

있어요, 들어올 수 없어요? 이 빌딩 아래에 사탄 충신들의 뼈다귀가

묻힌 데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없다고 못 해요. 절터였어요. 천성산에

서 사태 물려받은 거예요. 그때 왕초, 왕 될 수 있는 사람들은 전부 다

여기 이 명승지에 와서 살았을 거라구요. 사방으로 바라볼 때 거침없

이 동서사방에 균형을 취할 수 있는 좋은 장소예요.

그래, 그런데 여기 주인들이 몇 백명, 몇 천명, 몇 만명이 여기 환경

을 중심삼고 떠나지 않는 영들이 있는데 가만히 물러가려고 그래요?

아니에요. 선생님이 가면 언제나 싸움이에요. 거문도에 가서도 싸웠고,

여기서도 싸워요. 이번에 하와이에 가서도 싸웠어요.

가기 전부터 벌써 징조가 달라요. 그래 가지고 가서 술 먹고 놀겠다

고 하게 되면, 자기가 걸려 넘어간다구요. 물귀신에 잡혀갈지 몰라요.

자기 처신을 잘못하게 되면 그럴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동하지

않고, 대회가 끝날 때까지는 여기서 결심하던 마음을 딱 잡고 환경을

정리해야 돼요.

그래, 욕심부리고 내 땅 만들려고 하지 않고, 하나님의 땅, 우주의

땅, 미국의 제일 중심도시의 땅을 만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제목을 썼어요.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라고 했

어요. 자유세계의 중심인 미국을 중심한 환태평양 사관, 역사의 흐름

가운데 이것을 중심하고 간다는 거예요. 그러니 어디든지 다 안 걸려

33

있는 것이 없어요.

그래, 수나라 다음에 뭐예요? 당나라, 그 다음에 뭐예요?「원나라입

니다.」그 다음에?「명나라입니다. 수나라, 당나라, 명나라입니다.」

「원, 명, 청입니다.」그래. (텔레비전 드라마에서) 지금 당나라하고

문제지요? 이렇게 얘기하다 보니 시간을 내가 많이 잡아먹었다. 빨리!

몇 사람 읽었나?「이제 시작했습니다.」(웃음)「한 사람 이제 시작했

습니다.」

그래, 내가 이제 중요한 것을 결정해야 되겠기 때문에 그래요. 이게

서론이에요. 이러고 저러고 하지 말라구요. 자기들은 모른다구요. 자기

가 따라가다 절반 이상 돼 가지고 산 고개를 넘지 못하게 될 때는 분

수령에 가 가지고 “못 갑니다. 올라오는 데 힘들었습니다. 내려가는 데

힘이 드니까 못 가겠습니다.” 그건 괜찮아요. 분수령도 가지 않아 가지

고 말하지 말라는 거예요. 지금 시초 아니에요? 이 문제를 가지고 무

엇까지 하려고 하고, 무엇으로까지 써먹으려고 하는지 알아요? 그거

평하지 말라구요, 자기가. 자!

죽을힘을 다해서 끝을 마치려는 주인이 문 총재

(훈독 계속; 인간의 삶에 있어서 지상의 삶은 지극히 짤막한 한 생

애인데, 그것이 대단히 길고…) 누구야, 누구?「프란시스 로욜라, 예수

회의 대표적 선교사.」그거 다시 해야지.「예.」

(훈독 계속; ……지상 삶의 소중함을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다. 지금

지상인들도 통일원리를 듣고 배우면 영원한 세계에서 자기가 어느 위

치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지를 충분히 준비하지 않겠는가?) 다

알지. 모른다고 하면 안돼요.

(훈독 계속; ……지상생활에서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따랐던 12제자

는 얼마나 행운아인가. 33년의 지상생활 중에서 잠시 예수님과 함께

34 훈민정음을 통한 소명적 책임의 완성

할 수 있었던 그들도 복인 중 복인이 아니었던가? 사도 바울 선생은

부활의 예수님을 만나 놀라운 삶의 변화를 받았다고 하지만 지상에서

재림주님을 모시고 살았던 강사들의 삶은 얼마나 복된 것인가? 그리고

이처럼 위대한 통일원리를…) 얼마나 복된 것인가라는 것이 얼마나 고

생스러웠나 그 말이에요. (웃으심)

(훈독 계속; ……하나님! 왜 프란시스의 시대에는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라는 사실을 밝혀주시지 않으셨습니까? 왜 우리 시대에는 재림주

님, 문선명 선생님을 보내주시지 않으셨는지…. 하나님, 프란시스 시대

에 통일원리를 밝혀주실 수 없었던 근본적인 이유가 무엇입니까?) 이

제 알았다구요. 그러니까 안 자로서 지금 때에 있어서 책임이 얼마나

중한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훈독 계속; ……문선명 선생님은 참어버이로 오셨지만 지금 저의 심

정은 무척 괴롭습니다. 그러나 통일원리의 진리성을 인정하고 믿을 수

밖에 없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구세주로 오셨으니 기다려주시

옵소서. 저희들의 심적 번민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려주시옵소서. 프란

시스 로욜라 ―2001. 10. 25―) 새로 아는 사람도 “기다려주시옵소

서.” 할 테니 영원히 기다려 달라는 말이에요, 이게. (웃으심) 그것은

그렇게 안돼 있어요. 자!

(훈독 계속; ……이제 도르프는 새로운 진리 앞에 두 팔을 벌리고 창

시자의 배짱으로 받아들일 것이다. 크게 받아들일 것이다. 한마디로 문

선명 선생님의 배짱과 포부와 생각은 우리의 그것과 비교할 수 없을

것이다. 공연히 자기의 아집에 사로잡혀서 문선명 선생님께서 쏘아보

시는 영역에서 창피한 자가 되지 말자. 그냥 멋지다. 대단히 멋지다.

이제 인류의 복음, 새 진리가 우리를 살렸다. 만세, 만만세, 문선명 선

생님 만만세, 구세주 메시아 만세! 도르프는 경배를 드리며 감사를 올

립니다. 진잰 도르프 ―2001. 10. 29―) 그거 생각하고 말 잘했다.

(박수)

35

저 구세주라는 얘기를 누가 가르쳐준 사람도 없이 영계에서 한번 강

의를 듣고 다 그러는데, 생명을 걸고 그렇게 겨눠 가면서 부탁을 하니

선생님의 입장도, 하나님의 입장도 곤란해요. 그냥 앉아서 지낼 수 없

어요. 죽을힘을 다 써 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그들이 바라는 시간 이

내에 어떻게든 끝을 맺어야겠다는 바쁜 성격의 주인이 문 총재다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문 총재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바쁜 일에 주저앉지 말고 죽을

고생을 하면서도 더해야 되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돼야 되겠다구

요. 그러지 않고는 이 길을 끝까지 못 따라간다고 하는 것도 당연한

결론이에요. 간단하고 쉽지 않아요.

(훈독 계속; ……하나님은 왜 잘 왔다고 하셨는지…. 그러나 우리 모

두는 이 진리 앞에 순응해야 한다면 차분하고 조용하게 그리고 은밀하

게 기도하며 맑고 깨끗하고 겸손한 모습을 갖추고 우리 자신들을 성별

한 후에 주님을 모시겠나이다. 지금 당장 주님을 모시지 못한다 할지라

도 양지하소서. 그리고 기다려주소서. 윌리엄 부드 ―2001. 10. 30―)

「기독교 다섯 명 읽었습니다.」한 사람씩 읽어, 그 다음.「한 사람 더

요?」한 사람씩 읽으라구. 두 사람씩은 시간이 안 돼.「예.」

(훈독 계속; ……세계 만인들이여! 나는 사후세계에서 하나님을 만났

습니다. 영혼은 영원히 삽니다. 지상의 여러분, 특히 공산주의자 여러분

은 지상에서 내세의 삶을 잘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이곳은 지상생활에

서 누렸던 권력, 지위 등은 소용이 없습니다. 이곳은 꼭 한 가지 하나님

의 사랑으로 모든 것이 통하는 곳입니다. 잘 살다가 이곳으로 오십시오.

그것이 나의 간절한 바람이며 소망입니다. 지앙 칭 ―2002. 5. 3―)

하나님도 참부모를 따라가야 돼

그 다음에는 내 책임이에요? 앉아요. 이제 전국대회를 해야 돼요.

36 훈민정음을 통한 소명적 책임의 완성

「전국대회요?」응.「지금까지 1만 2천 명, 1만 2천 곳 대회를 해

서….」아, 그 대회말고 이제 내가 다시 대회를 해야 된다구.「아, 대

회를 하신다고요?」대회를 하는데, 모임 자리는 사람이 많이 모여 올

거예요. 그거 하면 좋겠어요, 안 하면 좋겠어요?「하면 좋겠습니다.」

어머니한테 얘기하니까 어머니가 “아버님 못 하면 내가 할 텐데….”

그러더라구요. 아버님이 할 만큼 했으면 어머니가 할 만큼 하고, 또 부

모님이 할 만큼 했으면 여러분이 할 만큼 할 일이 남아 있지 않느냐?

그러니까 여러분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일족과 여러분의 조상들, 더 나

아가서는 온 세계 인류, 아담 해와까지 인류 전체 조상들에 대한 책임

도 다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대회를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답!「해야

됩니다.」하는데 아버님보다도, 어머님보다도, 대한민국의 어떠한 충신

보다도, 영계에 가 있는 어떠한 성인들보다도 더 열심히, 더 놀랍게 해

야 되겠어요, 못하게 해야 되겠어요?「놀랍게 해야 됩니다.」왜? 왜 놀

랍게 해야 돼요?

영계에서 하는 것을 보니까 제일 놀라운 분이 하나님이에요, 문 총

재예요?「참부모입니다.」왜 참부모예요? 하나님도 참부모를 따라가야

돼요. 문을 열지 못한다는 거예요. 이런 엄청난 사실, 이 대우주를….

여러분, 그래요. 태양계가 얼마나 커요! 9개 성(星)이 있어 가지고 태

양계를 이루고 있는데, 수천만 리, 수억만 리 먼 거리를 점령한 태양계

같은 이 우주가 얼마나 많으냐 하면 1천억 개가 들어 있다는 거예요.

이것은 과학자들의 통계에 의한 발표입니다.

하와이에서 이번에 대회를 했는데, 그 섬 꼭대기에는 망원경이 5.8

미터 되는 것이 있어요. 어느 정도 거리의 빛까지 측정할 수 있느냐

하면…. 지구 생성 년도를 한 47억년까지 잡아요. 45억에서 47억년으

로 잡는데, 47억년 전에도 우주가 있었다 이거예요. 47억년 전 그때에

지구를 향해서 떠난 별빛이 47억년 걸려서도 아직까지 도달하지 못한

37

그 세계예요.

그리고 천문학계에서 1년으로 계산하는 것이 무엇이냐? 빛이 1초

동안에 3억 미터를 가는데, 3억 미터면 지구를 일곱 바퀴 반이나 돌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빠른 빛이 1년 가는 거리를 1광년으로 잡아요,

1광년. 그래, 45억년이 걸려도 아직까지 지구성에 도달하지 못한 별빛

이 있다는 거예요. 그거 꿈같은 얘기지요. 그렇지만 그것은 현실적 문

제예요. 무한한 거리의 우주 존재의 발원지가 어디냐? 그것을 잴 수

있는 50미터 망원경을 계획하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과 인간세계와의 관계

그러면 이 우주가 어떻게 생겨났느냐 이거예요. 자기 혼자 생겨났느

냐, 어떻게 생겨났느냐? 주인이 있느냐 이거예요. 이 마이크면 마이크

가 어떻게 생겼느냐? 마이크가 자기 혼자 “내가 생겨나고 싶어서 생겼

다.” 할 수 있어요? 없어요.

동기와 근원이라는 것은…. 이 존재하는 세계의 모든 전부는 자기

자체가 소원해 가지고 존속할 수 없는 것입니다. 어디까지나 결과적

존재지 원인적 존재가 아닙니다. 이렇게 볼 때 그 원인적 존재를 무엇

이라고 할 것이냐 이거예요.

우리 한국은 하나밖에 안 계시는 양반, 하나님이라고 했어요. ‘하나

님’ 해봐요.「하나님!」대우주가 얼마나 크다고 하더라도 둘이에요, 하

나예요?「하나입니다.」왜 하나가 돼요? 왜 하나라고 해요? 그건 한

사람과 같은 구조적 내용에서 존속하고 있기 때문에 하나라고 하지,

둘이라고 할 수 없다구요. 하나 안 되면 갈라지는 거예요. 둘이 되면

둘, 열이 되면 열로 갈라져야 되는 거예요.

그런 하나님이 있다고 하면 인간세계와 그런 하나님과의 관계는 어

떻게 된 거예요?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게 된다면, ‘만물’ 할 때는 모든

38 훈민정음을 통한 소명적 책임의 완성

대우주 세계 전부가 들어가는데 그것의 영장이에요. 영장이라는 것은

최고의 장인데 장이 둘이겠어요, 하나겠어요? 만물의 영장! 영장이라

는 것이 둘이겠어요, 하나겠어요?「하나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다른 것이 뭐예요? 절대자가 있으면 절대자가 둘이

겠어요, 하나겠어요?「하나입니다.」하나인데, 대우주를 중심삼고 주인

될 수 있는 양반이 절대자라면 절대자가 한 분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사람은 뭐예요? 만물의 영장은 또 뭐예요?

여러분도 욕심이 1등이 되고 싶어요, 2등이 되고 싶어요?「1등이 되

고 싶습니다.」여기 다 생긴 것이 가지각색 별스럽게 생겼다구요. 여자

들을 보더라도 아이고, 전부 다 가만 보면 같은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같은 사람이 하나도 없는데, 그 사람들이 바라는 하나의 대우주의 주

인이 되고 싶겠느냐, 안 되고 싶겠느냐? 이런 문제가 돼요. 안 되고 싶

다는 것은 사람이 아니지요.

우리 이 총장도 되고 싶지?「예.」한번 돼 보라구. 됐어, 안 됐어?

「되려고 합니다.」얼마큼 됐어?「아직 멀었습니다.」대우주 앞에 이

야…! 몇 천, 몇 억만년 되더라도 거기에 미칠 수 없어요. 대우주를 품

고 마음대로 움직이고 운영할 수 있는 힘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그분이

절대적인 한 분이고, 우리 인간들도 그 절대자 한 분이 있다면 그가

남자라면 좋겠어요, 여자라면 좋겠어요? 물어보는 거예요. 두루뭉실한

흙덩이면 좋겠어요, 사람같이 인격신이 돼 가지고 팔이 있고 눈이 있

고 체가 있으면 좋겠어요?

구성의 내용은 다르지만 마찬가지의 내용이에요. 여기 세포 세포 사

이가 붙어 있지만, 1광년, 2광년 거리로 하는 대우주라는 것이 하나의

영적인 구성요소에 있어서 우리 세포로 말하면 몇 광년 이상의 거리를

두고도 같이 호흡하고 같이 움직일 수 있지 않느냐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한 거대한 하나님이 한국을 찾아온다고 그러겠어요, 어떻게 되

겠어요? 나를 찾아온다고 생각해요? “하나님 아버지!” 하고, 영계에서

39

“아버지, 아버지!” 그러지만 아버지가 뭐이게? ‘아버지’라는 말은 아부

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절대자 앞에 아부 안 해 가지고

남아지겠어요? 하나님을 말할 때 하나밖에 없는 아버지라는 것은 아부

하는 것을 좋아하고, 아부해야만 알 수 있는 분이다 이거예요. 아부지,

아부님!

그래, 참부모님! 참부모는 둘이겠어요, 하나겠어요?「하나입니다.」

그러면 어느 때 나타날 거예요?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 못 한다구요.

인간이 인간 노릇을 못 해요. 둘 다 못 한다구요. 하나님이 하나님 노

릇을 하면, 세상이 왜 이렇게 돼요? 인간이 진짜 인간 노릇을 했으면

전부 다 역사는 국가라는 체제를 가지고 더 더 더 좋은 곳을 향해서

약한 곳을 점령해 가지고 좋게 만들겠다고 하는데, 영장이라는 하나의

세계, 하나님 대신 할 수 있는 세계를 못 이루어 놓았다구요. 그래, 하

나님과 갈라진 거예요.

최고의 주인이 되는 것이 인간의 욕망

하나님과 우리 만물의 영장, 대표의 하나밖에 없는 이 영장과 무슨

관계예요? 하나될 수 있는 개념을 세우는 데는 무엇을 통해야 하나돼

요? 돈을 가지고 하겠어요? 돈 부자가 하나님이 아니에요. 절대⋅유

일⋅불변, 절대적인 하나님이 언제든지 만들 수 있으면 못 만드는 것

이 어디 있어요? 대우주를 만들었는데 말이에요. 전지전능한 지식의

왕이에요. 능력의 왕이에요.

그 하나님이 영계에서도 말이에요, 타락한 개인 개인을 찾아와 가지

고 빛으로 별의별 황홀한 모양을 가지고 알려주기 위해서 그러고 있는

데, 체를 입고 사람과 같이 똑같은 사람으로 대하면 얼마나 좋아요?

무형이에요. 체를 갖출 수 없이 나타나 가지고 대할 수 있는 하나님이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그 답답한 것을 가려 가지고 답답하지 않는 형

40 훈민정음을 통한 소명적 책임의 완성

을 못 만드는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이 여기 옆방에 와 앉았으면, 내가

그 옆방에 가 가지고 그 하나님을 대하지 못하고 옆방에 있는 나를 관

리하고 나를 지배 못 하는 하나님이라면 그런 세계에 평화가 있을 수

있어요?

‘평화, 평화’ 하는데 만국의 65억 인류가 “평화다, 만세!” 하게 된다

면 말이에요, 대우주의 모든 이 땅에 살았던 수천억이 어디에 가서 살

아요? 어디 가서 살 것 같아요? 공중에 떠돌 것 같아요? 별 나라든가

하나하나 맡아 가지고 주인 노릇을 하고 몇 분의 1씩 분할된 지역을

맡아 가지고 살 수 있느냐? 어떻게 사느냐 이거예요. 영계라는 것이

대우주를 빼놓고 또 다른 영계가 있느냐 그 말이에요. 그런 생각을 해

봤어요? 없다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게 허황천만한 사실이에요.

그러면 인간의 욕망은 어때요? 우주 가운데서 최고의 주인이 되고

싶다고 하는 욕망은 다 갖고 있지요? 안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으면

아예 그만두고 죽어버리라구요. 죽어버려도 지옥 가서도 그 마음이 있

다면 어디로 갈 거예요? 이 대우주를 탈환해 버릴 수 있는….

생각을 해보라구요. 1초 동안에 3억 미터를 간다는 빛이 47억년 전

부터 지구성을 향해서 도달할 수 있는 것을 바라고 오고 있는데도 아

직까지 도달하지 못한 먼 거리에 있다니, 그 세계와 나하고 무슨 관계

가 있어요? 그 세계가 있다면, 하나님이 그 세계의 끝에 가 계시면 천

국 가 가지고 몇 개 천국을 넘어가야 거기까지 가겠느냐 하는 문제도

돼요.

평화, 안정, 안착이라는 말이 어디 있어요? 안정과 안착을 말하는데,

그거 꿈같은 얘기고 허황된 사실이에요. 그러나 이것이 가능한 척도권

내에 환영할 수 있는 그 요건, 중요한 요소가 뭐냐? 요건이 뭐고, 요인

이 뭐냐 이거예요. 안 그래요? 아, 이 지구성이 이렇게 커 가지고 그냥

뭉쳐 있는 것이 무슨 목적이 있고 내용이 있어 가지고 뭉쳐 있을 텐

데, 그게 뭐예요?「참사랑입니다.」참사랑은 무슨 참사랑? 참사랑을 누

41

가 아나? 힘이에요, 힘!

‘힘’ 해봐요.「힘!」힘은 무슨 힘?「사랑의 힘입니다.」그래, 힘인데

무슨 힘이에요? 지식도 힘이 있고, 경제도 힘이 있어요. ‘경제권’ 할

때는 다 있어요. 만물의 모든 권이 다 있다구요. 여기 환태평양권이라

고 할 때는 전체를 움직일 수 있는 힘이 있는 거예요, 그게. 사관, 관

도 역시 힘이 있는 거예요.

사관이라는 것이 힘의 역사를 거쳐 끌고 나올 수 있는 무슨 줄기가

있었다는 거예요. 끌고 온 그 자체는 힘, 사관이 있었다는 거예요. 역

사를 끌고 온 힘, 또 부자지관계면 부자지관계를 끌고 온 힘, 부부관계

를 끌고 온 힘, 평화관계를 끌고 온 힘! 힘이 많은데, 도대체 그 힘의

골자가 뭐냐 이거예요. 그 골자가 뭐냐?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이거

예요.

알 힘이에요, 모를 힘이에요? 모를 힘이 있다면, 그것은 우주와 동

떨어져 살 수 있다? 동떨어져서 못 살아요. 여기서 붙어서 먹든 뭐든

죽든…. 또 환원해 돌아가는 거예요. 죽으면, 전부 썩어 가지고 물로

돌아가지요? 물이 왔다갔다하고 혈관에 이동하는 데 있어서 영양소를

보충해 가지고 사람이 크고 사는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사람은 개성진리체가 돼 있다

여러분 뼈나 고기나 다 물이 돼서 흘러갑니다. 우주의 어느 귀퉁이

의 물이 돼서 어디로 흘러갈 것이냐 이거예요. 그게 없어질 것이냐, 어

디 남아 있어 가지고 살아서 큰 것이 사람과 같은 살이 있고 털이 있

겠느냐 이거예요. 살 가운데는 열을 받게 된다면, 열이 전체에 있으면

빨리 썩겠으니 발산하기 위해서 털이 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머리털

을 보게 된다면, 그것은 열을 발산할 수 있는 발산장치 아니에요? 그

래요, 안 그래요? 열 받는 데는 전부 다 털이 나요.

42 훈민정음을 통한 소명적 책임의 완성

보면, 사람이 제일 오래 안 썩는 것, 뼈보다도 덜 썩는 것이 뭐냐

하면 머리카락이에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지구성에도 열이 있어요.

알겠어요? 지구 자체에 열이 있기 때문에 이 세상이 안 썩는 거라구

요. 같은 동화적인 컬러를 갖고 있으니 말이에요, 열이 있으면 남아지

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의미에서 보게 된다면 머리카락 같은 것은 모든 생성

과 변화가 돼 가지고 환원해서 돌아가는 길 가운데 필요한, 열이 있는

한 어디든지 그 색깔은 보호받게 돼요. 지구성에 열이 있다는 거예요.

땅에도 열이 있는 데에서는 온천수가 나오든가 그러지요? 마찬가지라

구요. 그 대신 풀 같은 것은 없어져요. 그것은 표면적인 현상으로 솜털

과 같이 나오지만 흡수될 수 있는, 인간이라든가 근본에 흡수될 수 있

는 상대적인 요인의 실체들이지, 주체적 실체가 아니라는 거예요.

썩는 데도 주체가 오래 썩겠어요, 상대가 오래 썩겠어요?「주체입니

다.」사람은 뭐예요? 동물이 영생한다고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사람 자체가 얼마나 신비로운 거예요! 이야! 사람은 종교가 필요하고,

사상이 필요하고 그래요. 이렇게 먹는 것 외에도 대우주에 대한 질서

를 따라 가지고 자기가 질서와 관계를 맺기 위해서 연구하고 언제든지

따라가 가지고 관계를 맺고 싶어해요.

마음도 여러분의 몸뚱이를 중심삼고 생긴 대로서 상대적 존재로 만

들어졌는데, 그 존재가 대우주의 하나의 분자 모양으로 돼 있지만 어

때요? 그 분자가 우주의 근본과 관계를 맺기 위해서 움직이고 있다는

거예요. 가만 보면, 사람만이 전부 달라요. 그래, 사람은 뭐가 돼 있다

구요? 개성?「진리체입니다.」진리체! 개성진리체가 뭐예요? 개성이

어떤 개성이에요?

모든 존재하는 것이 개체를 중심삼고 갖고 있다는 개성이란 것이 뭐

냐? 개성 하게 되면 무슨 ‘성’ 자겠어요? 개성이라고 할 때 ‘성’은 ‘마

음, 성품 성(性)’ 자예요. 진리체, 보이지 않는 것을 말하고 있다구요.

43

개성진리체!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세상에 나와 똑같은 사람이 있어요? 쌍둥이

로 태어난 남자 여자도 그렇고, 여자 여자, 남자 남자끼리도 아무리 모

양이 같다고 생각해도 같지 않아요. 다르다구요. 닮은 것이 없어요. 우

주가 아무리 크다고 하더라도 누구를 닮았느냐 이거예요. 나 안 닮았

어요. 나는 그보다 더 좋은 존재가 되고 싶어한다 이거예요. 그러한 마

음이 있지요? 그 마음이 왜 있느냐 이거예요. 그 마음이 없으면 대우

주의 주인이 되겠다는 생각을 안 해요. 몇 년 동안에 해먹으려고 대우

주의 주인이 되려고 생각해요? 일생이에요, 영원이에요? 영원, 영원 영

원토록!

3수가 되게 되면 삼각형이기 때문에 돌아가는 데 피해를 입히지만,

4수가 되게 된다면 어때요? 돌아가는 데 작으면 작을수록 피해를 안

준다는 거예요. 이게 도는데 말이에요, 크면 클수록 어떻게 되는 거예

요? 순환하는 세계의 이 힘이 공중으로 날게 돼 있지, 직선이 아니에

요. 우주를 통해 가지고 하나되려고 하는 거예요.

남자 성격하고 여자 성격이 달라

그래, 정자를 사각형으로 지어요, 육각형으로 지어요, 오각으로 지어

요? 5 6 7 8 가운데 몇 각으로 짓기 좋아해요?「정자는 팔각정을 많

이 짓습니다.」팔각정을 말해요. 왜 그거 팔각정이냐? 그래야 마음이

좋아요.

왜 팔각정이냐? 8각이 되려면 말이에요, ―이게 각이 돼요. 이 각을

말하는 거예요.― 몇 개 몇 개를 통해야 돼요. 8수가 중요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뭘 여러 가지를 얘기할 때 이렇게

얘기해요, 이렇게 얘기해요? 이렇게 여러 가지를 말하는 거예요. 8수

가 이게 전부 다 한계를 정해 가지고 그룹을 형성할 수 있는 단위가

44 훈민정음을 통한 소명적 책임의 완성

돼 있어요. 팔각정!

그러면 이각이라는 것은 없지요? 이각정 있어요? 봤어요?「못 봤습

니다.」(웃으심) 이각이라는 것은 뭐예요? 두 뿔이 된 것을 말하는데,

직선이에요, 직선. 삼각이라고 할 때는 말이에요, 이것이 각이 생겨요.

삼각이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되더라도, 이렇게 됐더라도 여기는

면적이 생겨요. 이렇게 되면 이렇게 해서 면적 전부 다 이렇게 돼 가

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되면서 전부 다 삼각이에요. 직선은

180도를 말하지만, 180도 이하는 전부 다 각이 삼각이에요. 삼각권 내

에 머문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90도는 수직이에요. 90도를 못 이루게 되면 상현 하현이 계수가 달

라져요. 수평이 이렇게 돼야 돼요. 같이 이렇게 되지 않고 이렇게 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갔던 길을 돌아오고, 돌아와야만 주고받고, 올라

갔다 내려와야만, 이렇게 돼야만 이렇게 돼요. 이렇게 먼 끝에서 이것

을 중심삼고 여기에 와서 하게 되면, 우주가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의 성격하고 여자의 성격이 달라요, 같아요?「다

릅니다.」얼마나 달라요? 왜 여자들은 통치마를 입었나? 남자들은 가

락치마예요, 뭐예요, 그거? 여자는 통바지를 입어야 돼요. 여자는 소변

을 볼 때 일어서서 봐요, 앉아서 봐요?「앉아서 봅니다.」왜 통바지여

야 돼요? 두 갈래이게 되면, 이 절반을 갈라 가지고 바람이 불면 어드

렇겠어요? 회오리바람이 나는 것이 삼각지대예요. 그거 알아요?

그래, 여자들은 말이에요, 바람을 ‘흡, 후!’ 하고 남자들보다 숨을 쉬

게 될 때 여자들이 말이에요, 숨을 더 길게 쉴 수 있어요. (숨을 깊게

들이쉬고 깊게 내쉬심) 그래, 숨을 길게 쉬려면 쌍바지를 입어야 되겠

어요, 외통바지를 입어야 되겠어요? 바람을 잘 타는, 바람을 좋아하는

것이 뭐예요? 높은 데의 것이에요, 낮은 데의 것이에요?

공중에도 얼마만큼 올라가면, 바람이 없어져요. 무중력세계에 가기

때문에 바람이 없어진다구요. 그 이하는 내려오면 내려올수록 바람이

45

센 거예요. 8백 미터에서 1천2백 미터, 2천 미터 이상은 태풍도 불 때

그렇게 안 불어요. 될 수 있는 대로 땅에 붙어서 수직으로 부는 것이

토네이도(tornado; 회오리바람)예요. 토네이도 알아요?「예.」

삼각지대에서 이렇게 바람 불던 것이 올라가지 않고 땅으로 파고 들

어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뒤에서 오는 것이 자꾸 밀어대는 거예요. 앞

에서 안 가고 밀어대니까 점점점 올라가 가지고 이게 이러면서 돌기

때문에 토네이도에 들어가게 되면, 공장이 날아가는 거예요. 뒤에서 밀

면 자꾸 이렇게 되잖아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까 토네이도가 불게

되면, 거기에 휩쓸려 들어갈 때는 뭐 차도 날아가고 집도 날아가요. 공

중에 수십 미터 떠 가지고 먼지같이 날아가다가 어디 가서 ‘쾅!’ 떨어

진다구요.

아기를 빨리 낳는 게 좋아

그래서 여자들은 말이에요, 궁둥이가 크다구요. 궁둥이가 큰 것을

갈라놓으면 안돼요. 그것을 궁둥이같이 보호하려니, 울타리를 하려니

통바지를 입어야 돼요. 옛날에 한국 풍습은 말이에요, 치마를 어디에

맨다고 그랬어요? 젖 아래에 매는 거예요, 젖 위에 매는 거예요? 한국

여자가 그것도 모르지?「위입니다.」왜? 왜 위에 매야 돼요? 젖 아래

에 매게 되면 순식간에 풀어져요, 홀쭉해 가지고. 큰일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치마는 통치마를 입어요. 치마폭이 많은 치마는 언제

입느냐 하면, 아주머니가 되기 시작하는, 아기 낳을 수 있는, 시집갈

수 있는 그때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왜냐? 그때는 젖이 크거든. 다

그래요? 그렇게 돼 있어요? 여자가 자기 혼자 살겠다고 할 때는 남자

가 필요 없기 때문에 젖이 바람벽에 두 마리 파리 붙은 것 같고, 매미

붙은 것과 똑같아요.

12살만 되면 그것이 살아나기 시작해요. 단단해져 가지고 월경을 하

46 훈민정음을 통한 소명적 책임의 완성

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것이 커 가는 거예요. 자꾸 크는 거예요. 월경

을 정상적으로 할 때는 이게 완전히 크는 거예요. 치마라는 것은 양반

집에 가 가지고 색시가 할머니가 되려면 말이에요, 치마를 젖 위에 해

넣어 가지고 옛날에 할머니가 하던 일을 다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아기를 빨리 낳는 게 좋아요, 늦게 낳는 게

좋아요?「빨리 낳는 게 좋습니다.」몇 살 때까지? 자기들이 백 살을

살고 싶으면 백 살 사는 절반 이내에 아기를 낳아야지, 그 나이를 넘

으면 안돼요. 오십이 넘어가면, 영계에 가는 사람 축에 들어간다는 거

예요. 그럴 것 아니에요?

이편 저편을 보게 되면 맨 꼭대기 될 수 있는 것이 맨 높아졌지만

말이에요, 그렇게 높아질 수 있는데 아버지가 없어지면 아들딸이 있어

야 돼요. 오십 전에 죽든지 하게 되면, 아들딸이 없으면 그 집은 없어

지는 거예요. 오십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데는 많이 낳게

돼 있어요.

허문도!「예.」아기 낳는 것이 몇 살을 넘어서는 안된다고?「45세

아닙니까? 45세요.」자기가 알고 있는 거야, 묻는 것 대답하는 거야?

(웃음)「짐작하고 있습니다.」짐작이 대답이 아니지. 에이, 이러고 있

어. 무슨 연구를 하는 것 같아요. 선생님이 물으면 대답해야 되겠다고

그런 생각을 하고 ‘45세쯤’ 하는 거예요.

대개 47세예요. 5수에서 7수예요. 8수는 10에서 보면 10, 9, 8이에

요. 3수권 내에 넘어가다가는 말이에요, 저쪽에 넘어간 사람으로 취급

하기 쉬운 거예요. 그래, 대개 해산은 47세, 늦게 되면 48세 넘으면

안된다구요. 늦게 낳게 되면 달거리를 해 가지고 47세 되고 48세, 49

세까지도 낳을 수 있다는 거예요. 오십이 넘어가서는 종자 받기가 힘

들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몇 세에 아기들을 낳았어요? 우리 형진이가

몇 살이야? 스물 일곱 살인가?「스물 여덟 살입니다.」28세면, 선생님

이 몇 살 때 낳았어요?「60세입니다.」

47

선생님이 60세면 어머님은?「37세입니다.」그래요. 나이 많은 사람

앞에 젊은 사람이면 그것을 바꿔 가지고, 맞춰 가지고 늦게 낳는 거예

요. 좋은 아들딸, 씨를 받기 위해서는 그렇게 하는 거예요. 아무개 집

할아버지가 팔십이 넘었더라도 말이에요, 그 씨를 심을 수만 있으면

말이에요, 젊은 색시를 얻으면 아들딸을 낳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40세 돼 가지고 17살 난 처녀를 색시 삼겠다니 그거 도둑

놈 심보지요. 왜? 새끼가 필요해요. 우리 같은 사람은 천년 내, 만년

내에 언제나 나타나기 쉽지 않은 사람이에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그

런 것을 생각하게 되면 사십이 아니라 오십이 됐더라도 뭐 스무 살 처

녀를 색시 삼아서 아기를 낳게 되면 많이 낳겠어요, 안 낳겠어요? 많

이 낳게 돼요.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이 많은 사람들 가운데 부잣집 사람들은 요즘에 첩

을 얻어 가지고 새끼들을 많이 치려고 하지요? 그런 무엇이 있어요.

왜? 몇 십대, 몇 백대에 재벌이 되고 학자가 되는 것도 어느 계대에

있어서 그렇게 되지 않아요. 그 아버지의 핏줄에 따라 가지고 새끼들

도 아버지의 핏줄과 같은 요소를 타고나기 때문에 머리가 좋으면 좋은

사람이 나오고, 군인이면 군인의 혈족, 학자면 학자의 혈족이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이 생각하기에는 말이에요, “아이고, 내가 미남

이 돼 있으니 여자도 미녀고 나와 나이 같은 여자면 좋겠다.” 하지만,

여자가 남자보다도 위면 좋아요, 아래면 좋아요?「아래가 좋습니다.」

(웃으심) 왜 아래면 좋아요?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라고 그랬는데 말이에요, 하나님의

이성성상 가운데서 내가 남자다 하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은 뭐예요?

남성격과 여성격이 있으면 여성격 존재가 먼저 알았겠어요, 남성격 존

재가 먼저 알았겠어요, 같이 알았겠어요? 그거 남성격 존재지요.

48 훈민정음을 통한 소명적 책임의 완성

그래, 통일교회에서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요, 격위에서는 남성

격이다! 딱, 결론을 지었어요. 하나님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

성격 주체니까 여성적 상대를 필요로 한 거예요. 1천 남자에 한 남자,

1천 여자에 하나의 여자는 없어요. 그것이 없기 때문에 참부모가 오기

위해서는 재림이라는 말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안 되게 된다면 말이에

요.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섭리사관’ 해설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을 아버님께서 훈독하심;

존경하는 하와이의 평화대사 및 지도자분들과 멀리 일본과 한국에서

오늘 이 대회를 빛내주기 위해 왕림하신 귀빈 여러분…) 한국 사람하

고 일본 사람을 중요시했어요. 또 그 아래에 가서는…. (본인과 본인의

부인 한학자 총재의 이름으로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는 바입니다.)

혼자가 아니에요, 이게.

(훈독 계속; 여러분, 본인은 오늘 실로 벅차고 심각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본인의 나이가 벌써 88세에 이르러 세계 도처에서

본인을 위한 미수잔치를 벌이고 있어서 가슴이 벅차다는 것이 아닙니

다. 본인의 건강이 아직도 50대 못지 않게 좋아서 백세를 넘게 장수할

수 있다는 희망에 벅찬 것도 아닙니다. 본인은 금년 천일국…) 천일국

은 뭐냐? 두 사람(二+人)이 하나(一) 된 나라를 천일국(天一國)이라

고 그래요. ‘하늘 천(天)’ 자는 두(二) 사람(人)이에요. 두 사람이 하

나(一) 된 나라를 천일국이라고 그래요.

(훈독 계속; 본인은 금년 천일국 7년을 시작하면서…) 7년 넘어선

거예요. (훈독 계속; 시작하면서 하나님과 인류가 수천년 역사상 단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섭리적 차원의 희년을 선포했습니다.) 7년

만에 희년(禧年; 구약시대의 유대 풍습에 50년마다 돌아왔던 해방의

49

해)을 말하는데 칠 칠이 사십구(7×7=49), 49재를 하지요? 희년이 안

되기 때문에 희년을 맞이할 수 있어야 돼요. 영계의 영인도 비로소 49

재를 해줘야 떠나는 거예요. 희년이 그런 거라구요.

(훈독 계속; 하늘이 이 해를 크게 축복하신 것입니다. 수천 수만년

간의 역사를 통해 그렇게도 하나님의 가슴을 아프게 했고, 인류를 질

곡의 늪에서 헤어날 수 없게 만들었던 사탄 주관권, 즉 악주권의 선천

시대가 마침내 끝나고…) 먼저 선둥이가 좋았던 것이 아니라 선둥이가

나빴어요.

(훈독 계속; 이 해를 정점으로 인류가 이제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새로운 선주권의 시대인 후천개벽의 시대를 활짝 열어 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50을 넘어서는 거예요, 이게. 50고개예요. 정상을 넘어서

는 거예요. 그래, 천지운세가 오시는 참부모가 하는 말대로, 그의 모든

소견대로 시작하는 거예요. 시작된 것이 아니라 새로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니 다르지요.

(훈독 계속; 이런 엄청난 하늘의 섭리가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진

행되고 있으며, 이제는 세계 185개…) 삼 육 십팔(3×6=18)을 넘어야

돼요. 185개는 18수하고 다섯이에요. 이 다섯이 다르다구요. 사탄 세

계와 다른 거예요. 하늘의 새로운 세계가 바른쪽이 되는 거예요.

(훈독 계속; 185개국에서 본인의 가르침을 상속받아 밤낮을 가리지

않고 하늘이 이 시대에 내린 특명을 수행하기 위해 뛰고 있는 평화대

사들의 수가 수백만에 이르고 있습니다.) 지금 평화대사가 수백만도

되지만 말이에요, 이건 전부 다 어린 아기로부터 50고개를 넘었으니

평화의 왕권시대, 평화의 대사권, 평화의 하늘 아들딸, 하나님의 대신

자들이 살 수 있는 걸 말하는 거예요.

(훈독 계속; 따라서 오늘 본인은 여러분에게 향후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하늘의 섭리적 프로그램을 선포하는 차원에서 ‘하나님의 뜻

으로 본 환태평양…) 돌아가니까 이것이 마지막이에요. 하천에서 큰

50 훈민정음을 통한 소명적 책임의 완성

바다에 와서는 여기 와서는 또 갈라져 가지고 분산하는 거예요. 역사

가 시작하는 것은 끝을 봐야 되기 때문에, 끝을 볼 때는 왼쪽에 갔으

면 이렇게 가든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 없어요. 사탄 세계는

뒤로 갈 수밖에 없어요. 그러나 이게 하늘땅이 하나돼 있으면 다섯, 여

섯, 일곱…, 10수 다 가는 거예요. 이렇게 하나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여기서 시작해서 이렇게 하고, 여기서 시작했다가 이렇게 돼야 되는

거예요. 사탄이 여기서부터 시작하려니까, 여기 이렇게 되니까, 하나

안 되니까 이걸 때려잡은 거예요. 하나 안 된다구요. 없애고 때려잡아

가지고 이 하나님이 소유하던 모든 전체의 기준이 영계의 국가면 국가

형태를 갖출 수 있는 기반까지 하나님의 선하신 출발이 아니었으니 악

한 출발도 악한 끝이 있어요.

끝날에는 악한 세계가 끝나요. 사탄이 끝나는 거예요. 그 끝이라는

것은 뭐냐? 하나님이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새로운 출발시대를 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났으니 사탄은 영영 이 세계의 주인의 자리

에 있지 않기 때문에 공중에 유리고객, 떠나버리고 말아야 되는 거예

요. 그러니까 자연굴복을 시켜야지, 강제굴복을 시키려고 하면 싸움을

통해서 피를 흘리면서 죽이고 살리는 일이 벌어져야 된다구요. 황선조

옆 사람은 뭘 하고 있어? 좀 더 크게 벌리지. 아무나 들을 수 없는 얘

기를 지금 내가 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문 총재의 하는 일은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참부모의 역사는 언

제 끝나는 거예요? 참부모의 뜻은 언제 끝날이 오겠느냐? 얼마나 갈

것이냐? 언제 끝날까? 태양이 빛을 잃어버리고, 공기가 생명의 요소가

안되고, 물이 죽어버리고 땅이 죽어버리면 끝나느냐 이거예요. 영원히

안 끝나요. 유성이 있고, 항성이 있기 때문에…. 지구성에 항상 비춰주

는 태양이 빛나더라도 빛이 올 항성이 얼마든지 많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속성’ 해봐요. 속성!「속성!」속성이 뭐예

요? 속성은 무한한 거예요.

51

아이고, 어서 와요. 어서 와요. 할아버지를 잡으러 왔어요. (웃음)

아이고! 박수해라, 박수. 박수 해줘라. (박수) 윙크를 해줘요, 윙크. 박

수를 열심히 해야지. 열심히 한번 해보자. (박수) 됐어요. 할아버지한

테 인사하고 말이에요, 엄마가 할아버지 아빠 오기를 바라지만 할아버

지는 엄마한테 못 가요. 할아버지 일이 안 끝났다구. 자, 야! 할아버지

한테 인사하고 말이야…. 요거 맛있어. (과자를 까서 주심) 인사하고.

그래, 인사하고…. 이거 나눠주면 좋겠는데, 어디 갔어? 효율이 어디

갔나?「없습니다.」누가 하겠나? 자, 나눠주고 오라구. (신준님이 과자

를 나눠주심)

하나님의 참사랑의 주류 속성

(훈독 계속; ……하나님의 절대적 참사랑의 주류 속성은 절대⋅유일⋅

불변⋅영원한 것이어서 누구나 이 참사랑을 실천궁행할 때 하나님과 동

거동락하게 되며 동참권, 상속권까지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천

국 들어가는 절대 필요조건인 ‘위하는 삶’, 즉 참사랑의 삶이란…) 참사

랑이 문제예요. 제일 무서운 사랑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참사랑인데,

참사랑이 얼마나 무서우냐 하면 하나님을 낚을 수 있어요.

하나님 자체는 절대자의 주인 자리에 있을 수 없어요. 절대자도 상

대 없이 절대자라면 고독한 거예요. 반드시 상대권을 갖춘 자리에 있

어서 그것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맨 꼭대기에 언제나 머무를 수 있는

자리가 절대권한의 중심이 되는 자리라구요.

그래, 남자 여자가 둘이 왜 하나돼야 하느냐? 사랑의 힘이 맨 정상

의 자리를 남자 여자가 합해 가지고 하나님 대신…. 하나님이 그래요.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인데, 하나님만이 아니에요. 절대성

이 있는 하나님만 가지고 안돼요. 절대적인 동시에 유일해야 되고, 유

일하게 되면 불변해야 되고, 불변함과 동시에 영원한 것이어야 돼요.

52 훈민정음을 통한 소명적 책임의 완성

이것이 4대 주류 속성이에요.

(훈독 계속; 주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어서…) 이

것이 하나되려면 뭐냐 하면 말이에요, 하나님도 절대자 앞에 필요한

것이 상대가 되는 것이 있어야 돼요. 절대적인 존재가 둘이 하나될 수

있어요? 절대라는 말은 하나예요. 그러니까 상대적 관계가 있어야 돼

요.

절대⋅유일, 절대자가 하나님이라면 유일적인 존재가 상대라는 겁니

다. 유일도 하나예요. 그 다음에는 불변인 동시에 뭐예요? 하나님은 불

변하지만 잠깐이 아니라 영원하다는 거예요. 둘 다예요. 이것을 갈라놓

게 된다면, 이것 주체이고 이것은 대상이 돼요.

주류 속성이 그래요. 하나님의 참사랑의 주류 속성은 이런 네 가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에요. 그래, 여자들이 생각하는 것이 변

하는 남자를 원하지 않아요. 영원한 남자를 원한다는 거예요. 또 여기

서도 남자 절대자도 불변한 것을 원하고, 유일자도 영원한 것을 원해

요. 둘 다 원한다는 거예요.

그 둘이 합한 데 있어서 비로소 중심속성이 결정돼요. 중심속성이

결정되는 데는 하나님을 주체로 하고, 위에다 모시고 비로소 하나된

자리에 둘이 하나될 수 있어야 돼요. 주고받을 수 있게 될 때 절대⋅

유일⋅영원⋅불변할 수 있어야 거기에 있어서 우리가 자리를 잡는 거

예요.

그렇기 때문에 속성이라고 하게 되면 속성은 여러 가지, 마디의 속

성이니 뭐니 전부 다 있지만, 주류 속성이 뭐냐 하면 절대에는 유일이

반드시 따라야 돼요. 절대에는 유일이 필요해야 된다는 거예요. 또 불

변에는 영원이 따라야 돼요. 불변, 변하지 않는다고 해서 잠깐 없어지

면 돼요? 하루만 있으면 돼요? 영원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이 자체가 절대⋅유일이 하나된 데 불변⋅영원한 이것은 뼈와 살과 같

이 하나되게 돼 있다는 거예요.

53

(훈독 계속; 누구나 이 참사랑을 실천궁행할 때 하나님과…) 하나님

이 절대자라는 거예요. (훈독 계속; 하나님과 동거동락하게 되며 동참

권, 상속권까지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결론이 여기에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남자들이 생각할 때 내가 절대적인 권한인

동시에 유일적인 존재냐 하면 아니에요. 없어요. 벌써 유일이라는 것은

둘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이것은 남자 여자가 하나될 수 있는 것을

말하고 있는 거예요. 또 불변이 그래요. 불변하지만, 아무리 해도 그것

은 하루만 가서는 안돼요. 영원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은 하

나님의 절대⋅유일성에 상대적 성품으로서 없으면 둘 다 없어진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절대⋅유일이 되더라도 거기에서 새끼를 못 쳐요. 그 자체

의 보강을 할 때 안팎이 결정되지만, 거기서 새끼를 못 쳐요. 영원⋅불

변의 상대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뭐냐 하면 여자들이 많아요.

불변하고 영원한 것을 찾아요. 불변이라는 것은 변치 않는 것인데, 변

하기 쉬운 자리에 있는 것이 여자니까 불변해 가지고 영원할 수 있는

남성을 찾아 나가는 거예요. 신랑을 맞이하기 위한, 재림주를 받아야

할 모든 여성들이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이성성상의 내용을 갖추지 않으면 번식할 수 없다

그러니까 주류 속성의 절대⋅유일의 이것이 남자고, 불변⋅영원이

여자가 돼 가지고 이것이 상하로 하나돼 가지고 가려면 절대권은 불변

과 맞추고, 유일과 영원이 맞춰 가지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사방으로 360도 확장할 수 있는 기원이 생긴다고 보는 거예요. 이성성

상의 내용을 갖추지 않으면 번식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인부모가 돼야 새끼 치는 거예요. 천지부모 가지고는 새끼를 못

54 훈민정음을 통한 소명적 책임의 완성

쳐요. 그래, 통일교회는 천지인부모라고 하지요?

다 끝났나, 안 끝났나? 아까 대회를 해야 되겠느냐고 했는데, 답이

어떻게 돼요?「예.」그래, 부모님 대신 할래요? 아버님 대신 분야를 할

래요, 어머니 대신 하던 것을 할래요, 그 다음에 여러분 아들딸들이 대

신해서 할래요? 갈라 가지고 한꺼번에 합해 가지고 한꺼번에 나라가

전부 다 대회를 치렀다고 할 수 있는 기준을 통과하지 않고는 천지부

모가 완성할 수 있는 기반이 안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갖추기 위해서는 하와이에 있어서 지금 우리가 환태

평양 문명권시대라고 말하는데 환천주평화 문명권 왕권시대예요. 문명

권 왕국시대가 아니고 왕권시대예요. 선생님만이 이 일을 할 수 있지

만 지상에 상대가 없기 때문에 영원⋅불변할 수 있는 역사가 남지 않

아요. 영원⋅불변이라는 것은 여자를 통해야 됩니다.

여자가 아들딸을 낳는다고 해서 성(姓)이라고 하잖아요? 여자가 있

어야 돼요. 영원하고 불변해야 되는 거예요. 계속돼야 되는 거예요. 여

자가 낳아 놓으면 아버지의 정자 모양을, 가지각색의 모양을 전부 다

갖다 낳아 놓을 수 있어요. 그래, 변하기 쉬운 것이 여자라구요. 그런

데 사랑만 있으면 변하지 않아요. 절대⋅유일의 사랑만 있으면 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 그런 사랑을 갖춘 부모, 부자가 살게 된다면 말이에요, 하늘나

라의 모든 복락을 누릴 수 있음과 동시에 대신 가정이 되고 대신 상속

을 할 수 있는 존재가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되는 거예요. 자기가 출

세를 했으면, 성공을 했으면 대신자를 세우든가 상속자를 세우든가 해

돼요.

남자 여자에게 있어서, 남자 여자 부처끼리에 있어서 남자의 재산은

여자의 재산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자의 모든 소유나 모든 전부

도 남자의 것이 되는 거예요. 일체권이라는 것, 그것은 분별할 수 없어

요. 분별하면, 둘 다 없어져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

55

자는 누구를 위해서 생겨났느냐 하면 여자를 위해서 생겨났고, 여자는

누구를 위해서 생겨났느냐 하면 남자를 위해서 생겼났다구요.

그러면 동기가 누구냐? 남자 여자 가운데 누가 먼저 생겨나기 시작

했느냐 이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의 하나님은 본래부터 계

신 분인데, 그 계신 분 앞에 남자로서 대표하고 여자로 대표할 때 먼

저 지은 것이 아담이에요. 왜? 무형의 어머니 아버지, 무형의 부모가

낳아 놓을 때는 조그만 여자가 먼저 나와야 되겠어요, 남자가 먼저 나

와야 되겠어요? 남자가 먼저 나와야 되는 거예요.

그래, 여자는 그렇기 때문에 그동안 입술을 하고 이렇게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내적 천지창조의 이상을 그리는 데는 자기 자체

로도 그 듣고 나서는 그것을 포괄하고 소화할 수 있는…. 하나님이 무

형의 신으로 활동하면서 관계돼 있는 모든 것이 무형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체로서 자기 복중을 통해 가지고 다시 재생시켜야 하는 거예

요. 그래서 여자는 한 일을 기억해 가지고 차근차근 하나에서 쌓아 가

지고 열두 아들을 낳는다면 열두 아들을 낳을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

는 거예요.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도 여자가 필요해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뭘 가졌느냐 하면 아들들이 같이 살 수 있는

궁을 가졌어요. 여자는 자궁이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무리 천지를

창조했더라도 그 모든 전부를 만드는 것과 같은 이 일, 만우주를 더

창조할 수 있는 힘을 보충해주는 것은 하나님이 아니에요. 여자가 필

요하다는 거예요.

훌륭한 여자가 있으면 훌륭한 남자를 격려시킬 수 있는 거예요. 남

자가 오게 된다면, 남자가 아무리 훌륭한 성인이라도 이게 다 뭐냐고

한꺼번에 다 때려부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아기들의 모든 것을

56 훈민정음을 통한 소명적 책임의 완성

하나님이 창조하고 싶은 마음의 세계를 자기 몸에 품어서 궁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수천 수만 명의 사람들을 길러낼 수 있는 왕터가 생기

는 거예요. 왕터, 자궁터가 생겼다는 거예요. 거기에는 별의별 아들딸

이 다 나온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여자(女)’ 가운데 ‘날 생(生)’을 해서 ‘성(姓)’이에요. 이

‘성(姓)’은 어느 때 쓰느냐 하면…. 어느 때 써요?「성씨….」성씨예요.

성씨는 변하지 않아요. 여러분이 저나라에 가서도 박 씨면 박 씨라고

말해야지 한국 씨라고 하겠어요? 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름을 부르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부부가 살면서 훌륭한 아들딸을 낳아야 되고, 또 남자가 가

정을 이루려면 훌륭한 아내를 얻어야 돼요. 아이들을 사랑하고, 남편이

계획하는 모든 것을 알면서 거기에 내적으로 아기를 임신해 가지고 태

어난 아들딸이 육적으로 낳는 대신 영적으로도 보조할 수 있는 일을

해 가지고, 양면의 도움을 해야만 그 아내는 앞으로에 있어서 하늘나

라의 하나님 자체와 하나님의 신부와 아들딸의 세계까지도 낳을 수 있

기 때문에 상대가 없으면 안되니 상대를 만든 것이 창조다 이거예요.

우리 원리로 말하면 체를 입어야 된다는 거예요. 체를 입어 가지고

중심체는 하나이기 때문에 그렇지만, 동서남북의 사방에 있어서 많은

환경적 상대권을 확대시키기 위하려니 아들딸을 중심삼고 많은 축복가

정을 거느려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삼대상 가정권을 소화할 수 있

어야만 천국 백성이 될 수 있다! 결론이 그래요.

삼대상이 무엇 무엇이에요?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구원섭리

가, 아담가정에서 바라는 것은 뭐냐 하면 할아버지 가정, 아버지 가정,

손자 가정의 세 개예요. 이것이 뒤집어졌기 때문에 반대가 되는 거예

요. 할아버지 대신 손자가 나와 가지고 할아버지 역사를 상속받아요.

뒤집어졌기 때문에 반드시 할아버지 가정, 아버지 가정, 손자 가정이에

요.

57

손자는 두 세계의 사랑, 할아버지하고 아버지의 사랑을 받지요? 주

동문은 알 거라구. 손자를 낳으니까 자기 생활하는 데 가리를 못 잡겠

더라고 해요. 그 손자가 왜 그렇게 매력적인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래

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것이 그 가정의 3대권을 축소한 가운데 그렇

게 되는데, 이걸 확대하게 되면 말이에요, 할아버지 일족…. 할아버지

에도 아버지 아들딸이 있고, 아버지에도 할아버지 아버지 아들딸이 있

고, 또 그 다음에 손자에도 할아버지 아버지 아들딸이 있어야 할 것

아니에요?

8단계의 승리의 기반 위에 올라서야 할 재림주, 참부모

그러니까 아담 가정에서는 1대에도 할아버지 되고, 아버지 되고, 이

러면 되지만 ,지금 역사시대에 있어서 아담 가정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그 한 가정이 아니에요. 수많은 인류 가정이 있으니 그것이 전부 다

연결됐는데, 어떻게 연결돼 나오느냐 하면 구약시대권이 연결돼요. 그

다음에 신약과 연결시켜 나가는 거예요.

그래, 가정을 중심삼은 종족권과 민족권이 갈라졌어요. 이스라엘 종

족에서 민족 편성이 문제가 돼요. 그러니 갈라진 거예요. 민족과 이스

라엘 나라가 두 개로 돼 있어요. 가인 아벨로 갈라져 있다구요. 이것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하나되는데 하나로 엮으려니까 1대권이 아니

고, 역사가 연장된 전 세계가 한 가정의 기준을 대신한 승리의 기반을

닦기 위해서는 하늘땅을 전부 다, 영계에 간 과거 사람이나 현재 사람

을 통틀어서 전부 다 해방을 해야 돼요.

그러니까 한번에 다…. 개인시대에 있어서 이것은 가정시대의 이것

으로 자꾸 커 가지고 이렇게 커 나갈 텐데, 한 중심을 해 가지고 이

가운데 개인시대⋅가정시대… 이렇게 돼 나왔지만, 지금 전 세계의 가

정들이 축복받는다고 하면 전부 다 한꺼번에 받지 않아요. 구약시대의

58 훈민정음을 통한 소명적 책임의 완성

형, 신약시대의 형이 있어요. 구약시대는 종족 편성의 시대요, 신약시

대는 이스라엘 민족, 민족 편성의 시대요, 그 다음에 성약시대는 국가

편성의 시대예요.

그런데 국가 가운데는 민족이 들어가 있고, 종족이 다 들어가 있어

요. 국가시대가 되면 두 종족, 민족이 완성의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세

계시대로 넘어가야 하는데, 같이 넘어갈 때 다 끊어졌어요. 절단해 버

렸어요. 이렇게 절단된 인류를 이 세상에 절단해서 헤쳐 놓아 가지고

오만가지가 된 것이 역사시대를 중심삼고 오랜 기간을 거쳐 나온 거라

구요.

끝날이 되면 말이에요, 그거 다 싫어해요. 개인시대와 가정시대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된 것을 다 싫어한다는 거예요. 뭘 필요로 하느냐 하

면 오시는 참부모, 재림주가 온다고 했기 때문에 참부모에 맞게끔 해

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이 뭐냐 하면,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나왔지만, 여기

에서는 이것을 중심삼고 이 기준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여기에 와 가지고 전부 다 축소해서 구약시대도 여기 종착점, 신약시

대도 종착점, 성약시대 국가도 여기에서 이뤄야 돼요. 재림주는 여기에

와 가지고 이 전부 다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탕감복귀해 가

지고 거슬러 올라가 가지고 이편을 중심삼고 사탄과 싸우고 있는 거예

요.

이래 가지고 여기에 있어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

대⋅국가시대 등 8단계,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3단계로 전

부 다 분할해 가지고…. 시대로 말하면 소년시대⋅청년시대⋅노년시대

와 마찬가지로 소생⋅장성⋅완성의 3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이

막 섞어져요. 그걸 정리해야 된다구요.

끝날이 되면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 개인들, 세계 사람들을

중심삼고 구약시대의 싸움판, 신약시대의 싸움판, 성약시대의 싸움판이

59

벌어지는데, 한꺼번에 재림주를 중심삼고 이 한 점을 놓고 사탄이 전

부 다 공격하는 거예요. 구약시대에 승리한 모든 것, 신약시대에 승리

한 모든 것, 사탄들에 이긴 모든 것, 성약시대에 선생님이 40대 이전

에 되었던 모든 싸움하던 것을 전부 다 여기 와 가지고 수직을 중심삼

고 아담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이 8단계에다 펴놔 가지고 여기에 와서 이런 싸움에서 개인시대의

승리를 해야 돼요. 세계적이에요. 개인시대의 천주적 승리, 가정시대의

천주적 승리… 8단계의 승리를 해서, 사탄세계를 추방해 가지고 완전

히 하나님 마음대로 하늘땅을 지배할 수 있는 승리의 패권의 기반에

올라서야 된다는 거예요.

사탄 세계를 자연굴복시켜야 복귀돼

여러분이 지금까지 생각하면 말이에요,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자기

할아버지, 그 다음에 아버지, 자기 부부, 자기 아들딸의 4대권만이 아

니에요. 역사를 대표해서 전 세계를 그렇게 벌여 놓고, 거기에 걸리지

않을 수 있는 입장에서 사탄이 참소하지 않아야 돼요. 사탄이 자연굴

복함으로 말미암아 자연히 다 갖다 바쳐 가지고 “내가 역사시대에 이

겼던 모든 것이 없습니다.” 해야 돼요.

그래서 완성하게 될 때는 하늘땅의 모든 탕감시대가 없어지니 아담

가정, 하나의 가정 형태를 완성할 수 있는 모양을 세계의 구약시대도

그렇고, 신약시대도 그렇고, 성약시대, 제4차 아담심정권의 시대도 하

나와 같은 그 자리에 돌아가서 자리에 안착을 해야 돼요. 이것이 모델

이에요, 모델.

여러분이 지금 생각하는 것은 뭐예요? 자기가 황선조로 말하면 할아

버지하고 말이에요, 어머니 아버지하고 자기 4대의 그것만 하면 다 될

줄 안다구요. 알겠나? 8대로 하게 되면 1대에 이촌이에요. 삼촌, 촌촌

60 훈민정음을 통한 소명적 책임의 완성

이 되잖아요? 아버지하고 자기하고는 2대인데 말이에요, 아버지 형제

들이 있으면 삼촌이 되고 그 아들딸은 사촌이 돼요. 한 단계 더 하게

되면 육촌이 되는 거라구요. 한 대 올라가면 육촌이 되고, 그 다음에

7촌이 돼 가지고 한 대에 2대씩 하면 8대라고 하면 16촌이 되는 거예

요.

그래, 16수라는 것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이 팔이 십육(2×8=16),

16수하고 사탄 세계, 또 여기 두 세계에 다 이것을 완성해야 돼요. 그

래서 통일교회는 180가정 축복을 하는데 160가정 축복을 먼저 해야

돼요. 160가정이 먼저고, 170가정이 다음이에요. 160가정의 그때는

축복하기 어려운 때예요. 그런 차이가 있기 때문에 180가정보다 어려

웠다는 거예요.

그래, 160가정 180가정을 세우지 않은 사람은 축복권 내에 비로소

하늘의 민족을 대표할 수 있는 대표자인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권, 씨

족적 메시아에서부터 종족적 메시아권에 못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래

서 국가적 메시아를 배치해 가지고 돌아 들어와 가지고야 비로소 자기

일족을 찾는 거예요. 가인 나라를 찾고 나서야 자기 나라를 찾는다구

요. 자기 나라를 찾게 된다면, 하늘나라는 그것을 준비하기 위해 지금

까지 하나님이 쉬지 않고 계속해 나오는 거예요.

나와 가지고 그 일을 준비했기 때문에 땅에 와 가지고 3대가 하나

될 수 있는 가정 기틀만 되면, 영계 자체의 모든 조상들 전부 다 여기

에 대대, 8대면 8대, 12대면 12대를 중심삼고 돌아가면서 더 큰 것,

더 큰 것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전체가

여기 한 코에 걸린 거예요.

여기서 되어야 돼요. 이 모든 것이 여기서 돼야 할 것인데 개인시

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여기서 전부 다…. 이

것이 역사적 방향을 중심삼고 양심선이에요. 역사의 방향성을 중심삼

고 개인시대에 있어서 개인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엉클어져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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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돼 있으니 이것을 풀어야 돼요. 개인시대 이것을 청산하고, 개인시

대 여기서 왔으면 여기에 와 가지고 이걸 붙여 가지고, 또 그 다음에

는 여기서 출발해 가지고 가정시대를 중심삼고 가정시대권 이것으로

소화, 나가서 싸워서 이겨야 돼요. 사탄과 싸워 가지고 이겨야 된다는

거예요.

이래서 자연굴복시켜 가지고 돌아오게 되면 가정권을 중심삼고 돌아

오는데 가정기준까지 복귀됐으니, 그 다음에 민족기준을 중심삼고 올

라가서 올라간 기준만큼 이만큼 여기에 대표적 메시아 대신 민족시대

에 와 가지고 싸워서 자진해서 사탄세계에 공략을 해 가지고 자연굴복

시키는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이것이 복귀돼 들어가는 거예요.

마지막 때에 해양권에 맞춰야 돼

그래, 선생님도 지금까지 해방될 때까지 그 놀음을 한 거라구요. 개

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를 벗어날 수 있는 자체 개인적

으로 고생해서 축복을 해 가지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

시대까지 다 이뤄 놔 가지고 기독교가 구교⋅신교가 돼 있어서 하나됐

다면, 이스라엘 민족과 이스라엘 종교가 가인 아벨인데 하나됐다면 그

위에서 연이어 가지고 사탄이 점령해 가지고 싸워 남기는 것이 없기

때문에 끝나면 거기서부터 돌아서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 역사가 얼

마나….

도리어 종교단체가 나와 가지고 역사한다고 하다가 이게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악한 사탄 발판인 형님 가인이 커 나갔으니 동생은 따라가

가지고 탕감할 수 있는 수난길이 계속됐다는 거예요. 그게 유엔까지

그랬어요. 선생님이 그래서 미국에 가서 싸운 것이 뭐냐? 유엔까지,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로부터 케이 지 비(KGB; 구소련의 보

안위원회)까지 합해 가지고 문 총재를 없애려고 자기들이 가두어 놨지

62 훈민정음을 통한 소명적 책임의 완성

만 거기서 나온 거예요.

그 다음에는 돌아서야 돼요. 그런데 돌아설 데가 없어요. 돌아갈 길

이 없어요. 그러니까 복귀해서 돌아 들어오는 거예요. 개인시대 복귀,

가정시대 복귀을 해 가지고 본연을 중심삼고 이것을 없애버려 가지고

이와 같은 것이 여기 섰던 것이 들어와 가지고 다시 맞춰 가지고 이것

을 그냥 중심삼고 보게 되면 구형체를 중심하고 만들어 가지고 개인시

대⋅가정시대⋅종족시대, 전체가 하늘권에서 포괄돼 가지고 순환돼 가

는 거예요. 그 자리까지 다시 전부 다 제도화시켜 가지고 갖다 다시

붙여서 본연의 기준에 끝났다 이럴 수 있는 역사가 안됐기 때문에, 구

원섭리는 하천문명 시대로부터 점점점점 해 가지고 가인이 앞서 가지

고 아벨을 죽여 나온 거라구요.

지금까지 태평양 문명권 끝까지 그랬어요. 태평양이 마지막이지요?

이 삼각지대의 몽골인들이 그래도 뭐예요? 원래의 몽골인종 종자 가운

데서 형님들은 얼음 가운데서 살아요. 그걸 뭐라고 그러나?「에스키모

입니다.」에스키모예요. 그건 국경지대에 몰려났지만, 그 가운데서 아

벨권은 대양권에 있어서…. 몽골인들도 종자가 세 종류예요. 키가 크고

건장한 패들, 그 다음에는 중간 패, 세 패가 이 삼각지대에 몰려 있는

거예요.

여기에서 이것을 보게 되면,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여기서 보게 되

면 이 권내하고 이쪽을 중심삼은 저쪽 권내하고 두 패로 갈라져 가지

고 지금까지 싸워 왔다는 거예요. 거기에 연합적인 운동을 해야 할 것

이 일본 섬나라예요. 일본, 대만, 필리핀! 이것이 영⋅미⋅불을 중심삼

고 연합체의 구성요소예요.

그러니 일본이 책임 못 하면 어떻게 하느냐? 북쪽에 있는 나라가 뭐

예요?「캐나다입니다.」캐나다와 필리핀과 대만의 세 나라를 중심삼고,

일본이 책임을 못 하면 이 세 나라를 대신 세울 것을 선생님이 벌써

15년 전에 발표했어요. 일본이 망한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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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대만을 중심삼고 주도역할을 하고, 필리핀을 중심삼

고 인도네시아하고 화합운동을 하는 거예요. 인도네시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솔로몬군도, 솔로몬 왕권시대와 마찬가지로 솔로몬군도를 중심

삼고 연합전선을 지금 하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대사관들을 설정하

는데, 해양권인 솔로몬군도를 중심삼고 거기에 본부 대사관을 짓게끔

지시했다구요. 그거 끝났나, 안 끝났나?「정확히 모르겠습니다.」

그래, 여러 가지 사상에 있어서 일본이 인간…. 자기의 현재 살고 있

는 조상을 신으로 모시는 것도 일본 자체가 절대신 되는 이것을 뒤집어

박기 위한 거예요. 1대권에 지배할 수 있는 권은 사탄을 중심삼고 절대

하나님이 지배할 수 있는 권까지도 육지는 물론이고 해양세계까지 다

종착점에 온 거예요. *운명의 시간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마

지막 때라구요. 해양권에 맞추는 거예요. 그것이 이번 대회라구요.

환천주평화 문명권 왕국시대

그러니 다 사탄을 추방하게 됐으니까 환태평양 평화문명권?「왕

권….」왕권시대를 발표한 거예요. 문명권 왕권이 아니고 국가라는 말

이 이제 형성는 거예요. 왕국이에요.

그래, 이 제목이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왕국’이에요.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왕국이면 되는 거예요. 여기

서 ‘평화이상세계’, 이것은 타락했기 때문에 싸워 가지고 우리가 평화

가 되고 이상이 되고 세계가 될 수 있게끔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세계적인 신앙 길을 사탄이 종의 자리에 있어서 해야 할 책임이 있

는 것인데, 전부 점령해버렸으니 아벨은 종의 자리에 대해 승리의 패

권을 가져야만 아들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 아니에요? 복귀해야 돼요.

불가피한 거예요.

그래, 환태평양 문명권 왕권시대인데, 가정시대에서 왕권시대가 한

64 훈민정음을 통한 소명적 책임의 완성

가정에서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냥 그대로 이뤄졌을 거예요. 하나님의

이상가정은 어디나 왕권시대도 그렇고 영원히 천국까지 통할 텐데, 타

락함으로 말미암아 이 복잡한 중간이 나온 거라구요. 그것을 탕감복귀

해야 된다구요.

그랬으니까 환태평양 평화문명권 왕국시대! 왕국시대에 연결해 가지

고 그러려면 나라로 하면 주변 국가…. 육지나 모든 바다라든가 전부

다 마음대로 인사조치를 해 가지고 하나님이 갖다 붙일 수 있어요. 원

자재를 중심삼고 사탄 앞에 지배할 수 있는 것이 없어요. 언제든지 이

미 원자재는 전부 다 하늘 편에 들어와 있어요. 유엔 아벨권 내에 다

들어오는 것 아니에요? 그럴 때가 되는 거예요.

영계는 이미 통일 다 돼 있지요? 분립이라는 것이 없어요. 이러니까

여기서 환태평양 평화문명권 왕권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환천주평화

문명권?「왕권시대!」왕권시대인데 왕국시대예요. 왕국시대예요. 여기

에 이것을 접붙여야 돼요, 여기에 와서. 알겠어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왕권이 왕국을 만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태평양문명권 이 나라를 우리가 살려주고 인도할 수 있게 된다면 자연

히 환천주평화문명 왕국시대가 되는데, 그건 우주적 왕국이에요. 여기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이라는 거예요. 이상가정과 왕

국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 그 대회를 갖다가 선포해야 돼요. 접을 붙여줘야 돼요. 알겠어

요?「예.」한국이 지금 나라도 없고, 다 붕 떴지요? 북한 공산당 패하

고 한국 사람이 민단하고 조총련, 딱 그와 같이 됐어요. 더 나쁜 패들

이 됐어요. 여기 이남에서 살면서 이북 패와 같이 이럴 수 있게 됐거

든요.

나라가 없어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가 없어요. 그러니까 환

태평양문명 돌아오는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승리의 대회를 했으니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과 그 다음에 미국을 중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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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그 사관은 미국과 환태평양 이것이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래, 미

국도 몰라요. 미국도 모른다구요. 아는 사람이 나밖에 없잖아요?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되니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이에요.

미국이 유엔과 하나가 안 됐어요. 아벨유엔만 하게 되면 자연히 미

국도 하나되고, 세계 국가도 하나되니 환태평양 문명권을 그냥 그대로

주체의 자리에 세울 수 있는 거라구요. 유엔만 하면 세울 수 있나, 없

나? 그 길을 가는 거예요. 그래서 환태평양 문명권 시대에서 환천주평

화문명권 왕국시대로 가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만왕의 왕이 지금까지 여기 하천문명에서 커 가지고 나라

를 거쳐서 환태평양, 태평양에서 왕권을 찾아 세워 가지고 정착할 수

있는 자리에 와야 돼요.

그러니까 한국을 중심삼고 삼팔선이 뭐예요? 판문점이에요. 판문점

을 금문점으로 만들어야 되겠으니 여기 와서 정착하지 않고는 공산당

을 제거할 수 없는 거예요. 공산당도 다 끝나요. 그래, 선생님이 팔레

스타인하고 여기의 남북이 문제인데, 공산당만 하면 팔레스타인 문제

는 간단해요. 그것은 뭐 간판 붙인 그 시간에 있어서 명령하더라도 다

따라오게 돼 있지,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뜻이 그래요. 관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

초유엔 초국가 내 나라시대

자, 그러니까 환천주평화문명권?「왕국시대입니다.」왕국시대예요.

나라가 벌어지는 거예요. 왕국시대면, 그 다음에 뭐라구요? 환?「천일

국」천일국?「평화!」평화?「문명권!」문명권?「초국가!」유엔으로

하나된 그 위에 올라가는 거예요. 초국가 내 나라시대예요. 마지막이

지요? 내 나라예요. 한 나라예요. 두 나라가 없어요. 초국가 내 나라

시대! 나라가 하나됐으니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끝장이 다 났다 그

66 훈민정음을 통한 소명적 책임의 완성

말이에요.

그 대회를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난 싫

어! (웃음) 내가 죽었다면 어떻게 할 테예요? 허문도!「예.」누구인가

자기들이 합해서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승리의 패권기반을 다 전수했

으니 말이에요….

여기 천정궁이 있잖아요, 천정궁. ‘천(天)’은 두(二) 사람(人)이 하

나(一)된 나라(國)예요. 천일국(天一國) 궁전인데, 이 궁전이 천정궁

(天正宮)이에요. 이름이 천정궁은 뭐냐 하면 ‘바를 정(正)’은 ‘머무를

지(止)’ 위에 뚜겅(一)을 덮어놨어요. 사탄의 마음대로 움직이는 세계

가 꼼짝못하고 이제는 두 사람의 궁의 법을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천정궁인데, ‘궁(宮)’ 자는 뭐냐 하면 ‘법 률(律), 법 려(呂)’ 자예요.

하늘나라의 법과 지상 법을 통치하는 참부모가 천정궁 왕권을 세웠으

니, 왕권을 세운 그 법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된 자리에 왕국을 모실

수 있는 기반이 이미 준비돼 있기 때문에 재까닥 접붙는다는 거예요.

그렇게 될 수 있게끔 대회를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되겠습니다.」그거 마지막이에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 전부 다 가인 아벨이에요. 전라도하고 경

상도가 바다 깊이 들어가 바닷가 밑창까지 갈라놨어요. 그거 알아요?

평지에도 다 갈라놨지만 말이에요, 바다 밑창까지 갈라놨다구요. 그것

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조총련이 그거예요. 민단하고 일본을 둘이 갈라놨지요? 어머니 뱃속

의 자궁까지 갈라놓았어요. 그러니 두 아들이 싸우고 있어요. 일본은

이것을 쫓아내려고 하고 없애려고 하지만 못 없애요. 없애려면 이것을

낳아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건국할 수 있는, 교육할 수 있는 비용을

일본이 대라는 거예요. 그거 안 하면 말이에요, 미국을 시켜서라도 강

제로라도 할 수 있어요. 그런 시대가 왔다구요. 안 그래요?

고이즈미가 요전에 미국에 가 가지고 상감마마 대접을 받고 온 적이

67

있는데, 누가 그렇게 한 줄 알아요? 선생님이 배후조정을 했어요. 다

몰라서 그렇지. 주동문!「예.」그거 했나, 안 했나?「예.」또 반기문이

에요. 무슨 기문? 기문?「반기문입니다.」반기문도 그래요. 주동문은

꿈도 안 꾸던 놀음 아니야?「예.」폴란드 사람이 된다고 했고, 방콕 사

람이 된다고도 했지만 방콕 자체는 혁명이 벌어져서 나라도 없어졌어

요. 자기도 모르게 됐어요. 그 녀석이 배짱도 없어요.

대서양문명과 태평양 문명을 규합할 수 있는 유엔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미국에 다 잡혀 있어요. 한꺼번에 만들어 가지고, 두부를

갈라놔서 이쪽 저쪽을 한꺼번에 섞어 가지고 ‘와와와와, 훕!’ 삼켜버리

면, 다 끝나는 거예요.

왕권시대로 가는 준비를 해야

미국과 유엔 사무총장이 말 안 들으면, 내가 후려갈길 거예요. 발표

는 간단해요. 왕권시대로 가는데, 미국이 왕권 준비하는 정당이 없다

이거예요. 3대를 거쳐야 돼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거쳐

야 되는데, 성약시대 없어 떨어져 가지고 다 망쳐서 사탄이 없더라도

찾은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미국 정부가 조지 부시의 아들이 해 가지고 내 말대로 했으면 얼마

나 좋았느냐 이거예요. 제멋대로 해서 다 망쳐놨어요. 딱 갈라졌어요.

이번에 선거 때 완전히 지게 돼 있어요. 공화당 표는 주로부터 국회상

원⋅하원 전부 다 민주당한테 빼앗겨 버렸어요. 어떻게 할 거예요? 주

동문!「예.」

환태평양문명권을 중심삼고 환천주평화문명권 왕국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간판을 갖다 붙여 가지고 미국 대신해서 미국을 그 위에 올려

놓을 수 있게 말 듣게 되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간단해요. 몇

개 주인가? 50개 주지?「51개 주입니다.」51개 주인데 산을 넘어가는

68 훈민정음을 통한 소명적 책임의 완성

넘버원이에요. 하와이도 미국 주지요? 마지막 주예요.

50개 주를 넘어설 수 있어 가지고 한국 평화의 왕을 모셔다가 전

세계 유엔과, ―미국 휘하에 있는 유엔 아니에요?― 미국을 중심한 유

엔과 자유세계 전부를 하나로써 묶어 가지고 한꺼번에 왈카닥 하고 세

계를 해산하는 거예요. 아들과 어머니가 합해 가지고 해산을 해서 그

것을 부모님 앞에 돌리면 최후의 창조이상의 본연적인 궁전이상이 정

착돼 가지고 만국 천하가 해방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자, 그 대회를 해야 할 텐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

야 됩니다.」해야 되겠어요. 주동문, 잘 들으라구. 해야 되겠나, 안 해

야 되겠나?「해야 되겠습니다.」

그래, 대통령을 해먹겠다는 녀석들이 누가 대통령이 되느냐 이거예

요. 대통령도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좋아요. 문 총재가 이룬

뜻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만 받아놔라 이거예요. 교육받고 축복만 받

아라 이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요. 뭐 대통령이고 누구고 생각할 필요

없어요. 그러면 내가 할 것은 뭐냐? 이제 미국에 있어서 조지 부시하

고 더블유(W) 부시는…. 조지 부시만 결정하면, 더블유(W) 부시는 따

라가게 돼 있어요. 결정만 하게 된다면 그렇다구요.

북한도 요전에 선생님이 얘기한 것이 뭐냐? 돈 얘기를 했지요? 현찰

을 얼마나 미국이 내겠느냐 이거예요. 주동문! 들어, 안 들어?「잘 듣

습니다.」6개국의 정성껏 불쌍한 사람들이 평화의 왕국 백성이 되려고

하는 데 있어서 여러분이 동정할 수 있는 최고의 지원을 하거들랑 그

배를 내가 미국이 물어주게 할 것이다, 책임지라고 할 것이다 이거예

요. 3배까지 해도 괜찮다 이거예요.

그러면 네가 못 하면 내가 평화통일왕국을 만들어 가지고 불쌍한 사

람을 세계의 사상과 이념을 가질 수 있는 왕국 백성으로 취직시켜 주

겠다 이거예요. 그것이 가능한 얘기예요. 주 서방! 그거 불가능한 얘기

야, 가능한 얘기야? 한국이 지금까지 선생님에게 빚지지 않았어요? 40

69

년 동안, 해방 직후에 축복만 했으면…. 종교들이 못 했기 때문에 기독

교를 연장해서 끌고 나와 가지고 선생님이 원치 않는 수난과 고통을

당해서 죽을 뻔하다가 살아난 거예요.

이래 가지고 망명해 도망 다니던 그 아버지가 자기 고향을 찾아 들

어왔는데 자기들이 잘 모시겠어요? 김일성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김일

성의 몇 배 강력히 체제를 만드는 조국광복의 시대가 올 것이다 이거

예요. 하나님의 나라가, 하나님의 백성시대가, 부자가 해방된 왕권시대

가 올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김일성이 공론했던 게 그거예요. 절대신

앙권을 가지고 무슨 나라가 반대하더라도 꼼짝달싹 않고 끝까지 버티

고 나왔지만 문 총재 앞에는 못 견딘다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알고

있다구요.

그 다음에는 미국이 초국가적인 면에 있어서 문 총재의 뜻만 받들면

내가 조지 부시, 더블유(W) 부시에 이어 젭(존 엘리스) 부시(더블유

부시의 동생)를 유엔과 서구사회를 대표한 차기 대통령 후보로 임명하

고 발표해버리면 어떨 것 같아요? 바버라 부시, 조지 부시의 그 가족

전부가 문 총재에 자동적으로 굴복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다 끝나는

거예요. 그것을 바라고 지금까지 나왔어요.

유엔 총회에서 평화의 왕을 모실 수 있는 제의를 해야 돼

미국이 그러려면 말이에요, 당장에 한국이 그럴 수 있어야 하는데

유엔 자체에 있어서 그 자리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 그런 나라가 못 돼

있다 이거예요. 못 돼 있지만, 문 총재가 한국 사람이니 한국 나라가

한 것으로 대신했다고 할 때 “아, 못 했다.” 할 사람이 없기 때문에 머

리를 숙이고 굴복 안 할 수 없다구요.

유엔 총회에서 이런 제의를 해 가지고, 대사 셋의 이름을 가지고 하

게 된다면 유엔 총회의 의제를 정할 수 있기 때문에 만국평화의 왕국

70 훈민정음을 통한 소명적 책임의 완성

을 세우기 위한 역사시대에 수고해 가지고 평정한 평화의 나라와 해방

과 하나의 하나님의 뜻을 완성할 수 있는, 지상⋅천상이상의 안정적

제반국가를 형상화시키기 위해서 투쟁한 역사를 해 나오신 그분의 뜻

이 세계에 이와 같이 환태평양부터 시작해 가지고 환천주평화문명 국

가시대까지 발표한 데 있어서 “이것을 그리 받아들이겠습니까?” 하고

의장한테 가 가지고 묻게 된다면, 만사가 다 끝나는 거예요.

허문도, 어떻게 생각해?「그렇게 생각합니다.」아니, 글쎄 그렇게 싸

워서 이겨 가지고 만들 필요도 없는 거예요. 사탄은 국가기준까지 지

배하는 거예요. 세계기준은 없어요. 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왕초가 하

늘나라에 없어요. 미국이 그걸 할 수 있는 80, 90퍼센트 다 됐는데 다

놓쳐 버렸어요.

내가 있으니 40년 동안 천대를 받으면서 미국에서 34년간을 중심삼

고 이것을 하기 위해서 나와 가지고 몇 년 동안이에요? 7년 동안, 6년

동안에 그 일을 해 가지고 미국을 태평양 해방권과 6자회담을 할 수

있는 다리를 놔 가지고 천주가정왕국에서 정착할 수 있는 시대가 됐으

면 유엔에 있어서 아벨유엔 선언을 안 하면 안되게 돼 있어요.

그래 가지고….「부시가 그렇게 했기 때문에 아버님께서 새 중심을

세울 때가 됐다고 생각합니다.」아, 그러니까 젭 부시를 세워 놓으면

말이에요, 내 말을 안 들을 수 없어요. 미국 대통령이 되고, 그 다음에

한국 사람은 뭐예요? 유엔 사무총장의 이름이 뭐예요?「반기문입니

다.」반기문을 거꾸로 하면 문기반이에요. 안될 것이 어디 있어요? 둘

이 “내 말 듣겠나, 안 듣겠나?” 해서 안 들으면 후려갈겨요. 반기문이

고 뭣이고, 젭 부시고 뭣이고 “이런 것이 사실인데 안 듣겠어?” 해 가

지고 후려갈겨서라도 해요.

여자들을 동원해 가지고 말이에요, 평화경찰과 평화군을 중심삼고

일본 여성과 아시아 전체와 미국 국민 전체를 순식간에 교화시켜 그

자리에 세울 수 있는데 뭐 문제될 것이 없잖아요? 허문도는 어떻게 생

71

각해?「지금 부시가…. 그때는 닐 부시 가지고 되겠습니까?」닐이 아

니라 젭 부시라구. 주동문!「예.」유엔 사무총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런 평화의 공적을 통해서 세계 만국이 승리의 패권의 기반을 닦을 수

있는 하나의 단일민족, 단일국가, 단일세계가 될 것이 사실인데, 그럴

수 있는 내용이 있느냐 없느냐 이거예요.

일주일 수련을 받고 총회에 걸어 가지고 발표하게 된다면, 그런 사

람은 문 총재 한 사람밖에 없으니 “그 사람을 우리가 모시겠습니까,

안 모시겠습니까?” 하면 안 모시겠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어떻게

생각해, 허문도? 다 돼 있어요. 다 돼 있다구요. 안 되게 되면, 내가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 중국을 중심삼고 공산권을 중심삼은 가인권 유

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벨권을 때려서라도 굴복시켜요. 그들은 뭐 피

를 보면서도 굴복시키고 이룰 수 있다 그 말이에요.

정당방위, 정당행사다 이거예요. 방어할 수 있어요? 너희들이 말 안

들으면, 공산권을 내가 잡아 쥔다 이거예요. 공산권 제1선에서 해왔던

것이 해양권에서 전부 다 하나돼 가지고 미국 자체, 남북미를 쫓아버

릴 수 있어요. 어때요? 선생님이 괜히 무슨 생각 없이 앉아 가지고 따

라지 되기 위해서 이 놀음을 안 한다 이거예요.

따라지는 따라지인데 딸 알, 딸 가운데서 밴 아들이 하나 있어요.

그 아들은 뭐냐? 자기 신랑을 여자가 낳아줘야 돼요. 지금 여자가 나

를 낳아줘야 되는 거예요. 딸 알, 딸! 여자들을 이제 해방해 가지고 여

기에서 여성 유엔만 하게 된다면 아벨유엔, 가인유엔을 몽땅 때려잡을

수 있어요. 그건 원리가 그래요. 그거 반대할 도리가 없어요, 맞다고

하게 돼 있지.

아버지가 못 하고 할아버지가 못 하면 손자시대에 한다

그래, 허문도는 어떻게 생각해? 맞는 말을 하고 있어, 안 맞는 말을

72 훈민정음을 통한 소명적 책임의 완성

하고 있어?「맞는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거기에 보조를 맞춰서 직단

거리를 가려고 내가 그래요.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 나이를 해 가지고

미련이 뭐가 있어요?

천주평화군대를 만들어 가지고 총사령관으로서 선두에 서서 달리고

명령만 하게 되면 안 되는 날에는 후배의 2세, 3세 후세를 중심삼고

지상 사람들을 돌아서 가지고 점령할 수 있잖아요? 아버지가 못 하고,

할아버지가 못 한다면 손자시대에 돌아서 가지고 점령하는 거예요. 그

래, 손자가 할아버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형님이 동생이 되면

복귀천국이 되는 거예요. 아, 이렇게도 안 되면 저렇게라도 되게 돼 있

다구요.

문 총재가 그냥 물러갈 것 같아요? 주동문!「아닙니다.」거기 가서

그렇게 고생을 하면서 그렇게…. 아, 이 사람아! 코시피, 코 뭣이? 코

피 난다고 그랬나, 뭐라고 그랬나?「코피 아난입니다.」코피가 나요,

코피. 마지막이야, 이 녀석아! 죽는다 그 말이에요. 내 말대로 했으

면…. 내가 싸울 준비를 다 하고도 연장해 나오지 않았어요? 미국이

얼마나 피해를 받았어요, 그때?

양창식도 그래요. 천일국을 세우면서 연합교회의 간판을 붙여놓으면

한꺼번에 써먹어요. 총회장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지도 목사를 중심

삼고 40일만 수련하면 완전히 무장해 가지고 반대하는 것을 다 치리

할 수 있는 거예요. 미국 군대가 살아 있잖아요? 종교를 반대하는 사

람을 왜 가만히 둬요? 아, 공산당은 종교인들을 잡으면 감옥에 보내고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이건 우리 원수였기 때문에 너

희들이 죽이려고 했으니 우리 죽음 자체의 정당화를 위해서, 방어하기

위해서 너희들도 죽음의 자리에서 항복 안 하게 되면 무자비하게 숙청

해버린다 이거예요. 그게 답이에요.

숙청하는 것이 죄예요, 선이에요? 복수, 복수! 그거 하게 될 때에는

소련이라든가 공산세계의 무덤을 내가 파버릴 거예요. 그렇게 되면 공

73

산당이라는 존재는 육지에 발을 딛고 가지를 못해요. 인류 앞에 종교

권을 희생시켰는데, 2억이 뭐예요? 1억 7천만이 뭐예요? 3억 이상이

묻혔다는 거예요. 유대인 6백만은 문제도 아니에요. 히틀러가 한 것이

말이에요.

여러분이 그런 배포를 갖고 있어요? 해양권을 중심삼은 환태평양권

내에서 분봉왕, 평화대사를 하게 되면 돈 한푼 없이 세금을 식구들한

테 30퍼센트…. 십일조가 아니라 3.4배예요. 거기서 0.4는 그만두고

3.0만 중심삼아 가지고 해놓고, 3분의 2의 재산은 소생⋅장성을 사탄

권이 지배했으니 완성권 3분의 1은 하늘나라의 참부모의 기금, 국가

건설 기금으로서 내게 돼 있어요. 그런데 도적질을 해먹고 있어, 이 쌍

것들!

총생축헌납물을 삼아주려고 하는데,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먹고살

것을 생각해요. 지금 먹고사는 게 문제예요? 자기 일족이 망하고, 나라

가 없어지고, 천상에 가 있는 자기 조상들까지 걸려들어 가지고 지상

에 와서 해양, 바다의 바다 귀신이 돼야 할 입장이 돼 있는데 말이에

요.

대회를 할 때가 왔다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자격이 문 총재가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있습니다.」없다고 하는 사람은 질문하라구요, 내가 물을게. 이제 말

도 하지 않았어요. 안 들으면 공산권을 내세울 거예요.

그래서 중국에도 선생님이 배치된 요원을 중심삼고 “이때가 되게 되

면 총동원이다.” 하는 거예요. 모스크바, 일본에까지도 다 만들어 놓았

어요. 몰라요, 자기들은. 일본에 뭘 하겠다고 허문도가 왔다 갔다 할

필요도 없는 거라구요. 이제는 분봉왕이 되든가 평화대사가 돼 가지고

어디 대사, 이름 있는 대사가 되는 것이 복이에요. 뭐 일본 나라는 가

74 훈민정음을 통한 소명적 책임의 완성

만히 둬두더라도 이젠 차면 굴러 떨어지게 돼 있어요.

내가 이제는 누구의 마음을 맞춰줄 사람이 아니에요. 자기들이 마음

을 맞춰주게 돼 있지, 그래야 살 희망이 있지, 선생님이 마음을 맞추면

되겠어요? 선생님이 일을 못 하게 해야 돼요. “일하지 마십시오. 우리

가 하겠습니다.” 그래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내가 떠나요. 여러분은

전부 다 간판을 떼어버려야 돼요.

공산당하고 민주세계에 있어서 내가 공산당과 싸웠는데, 이제는 피

를 흘리더라도 나는 안 져요. 내가 싸움시키는 것이 아니에요. 결론은

자기들이 싸움을 했어요. 선생님의 아들딸은 피해를 안 받아요. 지금도

통일교회에 피해 안 받을 수 있는 길을 가고 있는 것이 사실이에요,

아니에요? 주동문!「사실입니다.」

묘하지요? 그것 때문에 곽 회장이, 얼마나 경상도 패들 말이에요….

정치센스가 제일 빠르게 포착하는 것은 여기 황선조를 누구도 못 당해

요. 비밀, 모든 결사의 내용까지 나한테 보고하고 있는 거라구요. 말을

안 하지. “말하지 말라구, 바보같이 떨어지라고.” 이래 가지고 훈독회

도 떨어지게 일부러 선생님이 그런 전략을 취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뭘 하는지 알아요, 몰라요? 주동문!「모릅니다.」그

사람들을 만났어?「예, 어제 아침에….」그래, 선생님 한번 가 만나겠

다는 얘기를 안 해?「부르시면….」아, 내가 부르기는 뭘 불러?「예.」

대통령을 따로 만들자 이거예요. 허문도가 그런 배짱이 있으면 한번

만들어도 가능한 말이에요. 내가 있는 힘을 다하게 되면 별의별 사람

이 그렇게 될 수 있는 거예요.

이제 밀링고도 한판 차려 가지고 빨리 브라질에 갔다가 오게 하는

거예요. 몇 천만 되는 패, 그 다음에는 미국에서…. 자기 고향을 찾아

가게 안 돼 있어요. 고국을 찾아가야 돼요. 안 그래요? 주동문도 고국

을 찾아가야지. 우리 남북을 통일할 때가 되지 않았나? 임자와 선생님

이 말이야.

75

그래, 이런 모든 말씀을 한 선생님이 흘러갈 놀음을 생각 안 하는

거예요. 아무도 몰라요. 그 역사를 얘기하면 통곡할 장면이 얼마나 많

은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그 말을 하려면 목이 메이고 가슴

이 아려요. 배에서부터 통밸이 받쳐 올라와요. 풀어야 돼요. 그건 누구

도 몰라요. 그래, 하나님까지도 선서문을 보냈지요. 하나님을 알기 때

문에 내가 이렇게 사는 거예요. 불쌍하신 하나님을 해방할 길을 찾으

려니까….

선생님이 지금까지 참았던 사실! 내 자신, 내 성격을 무섭게 생각하

는 사람이에요. 바빠 가지고 전부 다 날뛰면 안되는 거예요. 지금도 그

래요. 이제는 대회를 할 때가 왔어요. 대회를 하자고, 말자고?「하겠습

니다.」대회를 할 때 이 대회는 7천만 축복완료예요. 훈독회 시간이 5

시가 됐으니까 말이에요. 지금 전국에 있는 체육관을 전부 빌려라 이

거예요. 체육관을 안 빌려주는 지역은 탈락지역으로 삼을 거예요. 그러

면 빌려주겠어요? 5시에 대회를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5시에 해

서 7시 전에 끝내버리는 거예요.

그게 체육관을 쓰는 시간이에요, 쉬는 시간이에요?「쉬는 시간입니

다.」이래 가지고 이것만 끝나게 되면 “방송국에서 내라, 이놈의 자식

들아!” 그러는 거예요. 안 되면, 좌익계열이 움직이는 방송국을 힘을

가지고 밀어제기려고 그래요. 여러분을 믿고 선생님이 그런 단안을 만

들 만해요, 안 만들 만해요? 자체 비판을 해보라구요. 박구배, 왔나?

흑석동이 백석동이 되면 백십자가가 생겨난다

오늘 내가 이 시간이 끝난 다음에 흑석동 지금 공동묘지, 유엔 공동

묘지 안에 있는 실체부활을 한 돌을 찾아가 가지고 기도하려고 생각하

고 있는 거라구요. 흑석동이 백석동이 돼요. 흑석이 백석이 되면 백십

자가 거기에 생겨나요.

76 훈민정음을 통한 소명적 책임의 완성

적십자가 지금 세계 인류의 세금을 받아 가지고 그 놀음을 하지요?

적십자는 어떤 분야예요? 구약시대의 적십자예요? 구약시대 적십자도

안되고, 신약시대도 안돼요. 나라들도 면목을 세울 수 없는 거예요. 백

십자가를 만드는 날에는 실체부활이에요. 적십자에 납입하는 세금 배

당을 3배 이상 7배, 9배까지 불릴 수 있어요. 9수를 중심삼고 사탄세

계가 1퍼센트를 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러니 통일교회 여러분은

거지 패들이라구요. 비축자금 하나도 없이 다 싹 쓸어버렸어요.

오늘 손대오가 안 왔구만.「유럽에 갔습니다.」유럽?「평화군!」평화

군, 평화군이 아니고 분봉왕 제도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16개국에서 평화군 한 소대씩이라도 내라 이거예요. 소대

만 해도 40명, 30명 이상이 되잖아요? 그렇지요?「40명입니다.」40명

이면 얼마예요? 일 사는 사(1×4=4), 사 육이 이십사(4×6=24), 640

명이 돼요. 자기들 나라에서 자기 대사관 전속으로서 우리 일을 도울

수 있게끔 시킬 수 있어요. 당장에 시킬 수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뭐 미친 사람처럼 돈도 없는데 거지 놀음을 하고, 이 놀음

을 하고 있는 줄 알아요? 기가 차요. 여러분 저금통장에 미래에 자기

의 삶을 위해 예금하는 그거 다 그만두라구요. 거지로서 살 수 있으면

내가 남미에 땅 사놓은 데 가서 살게 해줘요. 부자로 살면서 농사지어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를 먹여 살릴 수 있어요. 땅 3천 평만 있으면 중

농 이상 될 수 있어요. 내가 그것을 모르는 사람이에요? 한 가정에 있

어서 1천 평 농사짓기도 힘들어요, 먹고사는 데 있어서.

대회를 하자고, 말자고? 대회를 안 하겠다면 나는 길을 떠나요. 버

려요. 어디로 갈지 몰라요. 갈 데가 없나? 그래, 결정하자고, 말자고?

「결정하시지요.」여기는 남부예요?「예.」경기도가 뭐 서울인가? 서울

도 안 됐잖아? ‘수원’ 하게 되면, 거꾸로 하면 원수인데…. (웃음) 안

하면 안돼요

그래서 오늘 야목을…. 야목이 불쌍하게 되지 않았어요? 이번에 유

77

정옥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불쌍하게 됐어요. 야목을 내가 특별히 사랑

했기 때문에 사돈으로 만들었던 거예요. “너희 피폐한 땅을 내가 복지

로 찾아주마!” 하고 옛날에 1차 낚시질하던 그 본연의 그대로 이것은

역사적인 참관지역으로서 세계 만민이 비행기 타고 와 가지고 백 리

길, 천 리 길을 걷고 들어가야 할 이런 길을 만들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것을 다 놓쳐버렸어요.

그래, “그 오빠는 어디에 있나?” 하고 내가 이번에 물어봤어요. 어디

에 있느냐 하면 일본에 지금 인삼차 하는 데 있어서 명사로서 판매하

고 있다고 그래요. 그러면 이게 되면 내가 그냥 그대로 있으면 그 지

방 수십만 평 땅을 사 가지고 농원을 만들어서 활동할 수 있도록 해준

다 이거예요. 돈 없어 굶는 사람은, 두 끼 굶고 세 끼 굶는 사람은 누

구든지 와라 이거예요. 일주일이면 일주일, 한 달이면 한 달씩 식량배

급을 할 그런 생각까지 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러면 살아요. 북한도 살

아요.

그러니 농사짓는 것을 내가 알아야 되겠고, 수산사업, 고기잡이하는

것도 내가 알아야 되겠고, 육⋅해⋅공의 모든 것도 모르면 안돼요. 그

렇기 때문에 공업도 시작한 거예요. 우리 통일산업이 어디에 있었어

요?「창원입니다.」창원도 내가 먼저 시작한 거예요. 돈도 없으면서 창

원 공장을 천신만고 해 가지고 지은 거예요. 선진국가인 독일, 불란서,

이태리를 전부 다 조사했어요, 일본 나라는 물론이고. 몰라 가지고 그

냥 하려고 생각을 안 한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은 때가 되면 자동적으로 환원된다

그리고 18년, 한 20년 전에 영국에서 제일 유명한 차가 뭐예요? 롤

스로이스?「롤스로이스입니다.」그것을 그때 8만 9천 달러, 9만 달러

돈을 주고 여비도 없는데 그것을 빌려 가지고 나왔었는데 그거 다 팔

78 훈민정음을 통한 소명적 책임의 완성

아먹었다며? 이번에 우리 궁전에 갈 때 롤스로이스를 1백만 달러를 주

고 샀다나? 그거 우리 효진이가…. 효진이 24일이지? 오늘 대회를 하

나?「예.」대회 하지?「예.」아무리 자기가 죽게 돼 있어도 선생님의

신세를 안 진다고 해요. 그래, 사내다운 결심을 하고 있어요. 두고 보

라구요.

자기가 음악을 하는데 기타 다루는 데에서는 세계적인 기록을 가지

고 있어요. 어느 누구도 못 당해요. 그거 뭐이 있다구요. 그래, 노래도

1만 곡조를 만들고, 작곡을 다 하고 그 노래로써 자기가 공연할 수 있

는 준비를 해 가지고 지금 출발하기 시작한 거라구요.

그 ‘님’이라는 말은 아버지에 대한 말이에요. “어쩌다가 이렇게 잘못

돼 가지고 이렇게 됐구만. 내가 미국에 안 갔으면 그렇지 않았을 텐

데.” 그거 다 알아요. 이제 사십이 넘어서 철이 드니까 말이에요. 걷는

데도 얼굴을 들지 못하고 부끄러움을 느끼고 살고 있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어요. 그런 사람을 죽일 수 없잖아요? 여러분 가운데 축복받아

가지고 탈락한 사람들도 불쌍하지만, 선생님의 아들들이 축복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서 있지 않지 않았어요? 축복받을 직계 아들들을 사탄이

잡아다가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그래, 하늘이 보호해줘서 납치돼 가지고 팔이 잘리고 다리가 잘리지

않은 사실을 내가 고맙게 생각해요. 그런 아들딸을 용서하고 그럴 수

있기 때문에 “너희들이 지금까지 모든 잘못한 것을 내가 책임진다.”고

해 가지고 “나와 우리 아들딸이 대신 책임진다. 내가 가면 반드시….

유언이라도 하게 되면 너희들을 해방시키는 데 있어서 장애 될 수 있

는 사람이 안될 것이다.” 하고 있는데, 이미 다 결심들을 하고 있더라

구요.

내가 바라던 이런 때가 되면 자동적으로 환원된다 이거예요. 하나

님이 돕지 않아도 복귀되지요? 그때에는 선두적으로 내가 왕국을 세

워 들어가 살 수 있게 되면, 데리고 들어가기 위해서는 그 아들딸 전

79

부 다 어떻게 하겠어요? 지금 오지도 않고 이런 사람들, 성진이 방까

지 다 만들어줬어요. 오히려 사랑하는 아들딸보다도, 누구보다도, 마

찬가지로 말이에요. 도리어 물건을 사올 때 거기부터 먼저 장식해서

했다는 거예요. 공은 공으로 세울 줄 아는 그런 사상을 여러분이 이

어받아야 돼요. 자기가 잘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동네를 팔아먹어

요.

앞으로 우리가 무슨 축구인가?「성남 일화….」아, 그거말고….「피스

컵!」피스컵, 피스퀸컵! 피스퀸컵이 생겼어요. 이건 미국, 브라질, 구라

파에 맡기지 말자는 거예요. 주동문은 그거 생각해서…. 뭐 주동문이

못 하겠다면 안 해도 괜찮아, 내가 할 테니까.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출신

의 유명한 학교, 아이비리그(Ivy League) 대학교 총장도 만날 수 있고

유명한 교수들을 만날 수 있으니 이런 것을 전해 가지고 최후에는 이

들이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너희들이 못 하게 되면 내가 나타날게!”

라고 이미 지시를 하고 있어요. 여러분을 믿지 않아요. 우리 아이들,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시하고 있어요.

손학규는 탈당했나?「예, 탈당했습니다.」당을 만든다고 발표했어?

「아직 안 했습니다.」입 다물라고 그래. 주동문이 내 말대로 하면 좋

을 거라구. 당 출마 안 하겠다는 각오만 하면 대번에 쑥 올라가. 손학

규의 동생이 있지? 형님인가?「동생입니다.」동생이야?「예.」그거 문

제로구만. 조용히 만나서 한마디해 가지고 “너, 이렇게 할래?” 하면,

틀림없이 정치에 바람이 일어서 뒤집어져요.

그래 가지고 노무현을 방문해 가지고 “여기에 협조하겠어, 안 하겠

어?” 하는 거예요. 공산당을 살아남게 하느냐, 죽여버리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거기까지는 안 갈 거예요. 김정일을 내가 다시 만나기 전에

는…. 북한도 마음대로 갈 수 있어요, 지금.

80 훈민정음을 통한 소명적 책임의 완성

대회가 아니라 축복을 해야 돼

서울 올림픽 주경기장에 몇 만이 들어갈 수 있나?「12만 명이 들어

갈 수 있습니다.」우리가 16만 명 대회를 하지 않았어?「예, 15만 명

했었습니다.」그 이상을 할 수 있지. 20만 이상 할 수 있어요. 우리가

축복하게 되면 성주가 필요하고, 성수가 필요하지요? 그거 다 기구를

얼마든지 다 만들어 놓았지?「예, 자동기계 시스템이 돼 있습니다.」돼

있지?「예.」축복을 한 70만 명, 백만 명을 하면 어드럴 것 같아요?

한꺼번에 말이에요.

4월 17일이면 창경원을 빌려 가지고 하면 딱 좋아요. 옛날 학생시대

에 내가 4월 17일에 꽃놀이 할 때 강연을 하던 생각이 나요. 강연을

하고 일족을 중심삼고, 3대를 중심삼고 모여 가지고 할아버지를 통해

성주를 먹이고 다 이래 가지고 축복을 내가 해주면 1백만, 2백만, 3백

만, 한 나라를 한꺼번에 할 수 있는 거예요.

몇 만까지 동원할 것 같아요, 여러분이 하면? 여기 전체를 동원하면

몇 만 명까지 축복을 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대회가 아니에요. 축복

이에요. 어려울 것 없어요. 축복할 때 우리가 행렬을 지어 놓고 성수를

뿌려 가지고 축복하는 그런 모든 행사를 해놓고 하면 돼요. 뭐 한 시

간 이내에 다 끝나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앞으로 하게 되면…. 체육관이 제일 장소가 크지?「예.」모임

장소는 말이에요. 새벽 5시를 중심삼아 가지고 언제든지 빌릴 수 있

고, 언제든지 쓸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안 쓰면 안되게 돼 있어요.

내야지. 그 대신 내는 비용이라든가 그것은 우리가 지불해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장소를 빌리는 것은 문제가 없다 그 말이에요.

그거 임자가 해야 될 것 아니야?「예.」장소 빌리는 데 문제 있나,

문제없나?「새벽 5시에 하면 문제가…. 다른 곳에서 쓰고 있으면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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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기가 돼 있으면 새벽 5시에라도 우리가 이용을 못 하거든요. 지금이

아버님, 봄 시즌이기 때문에 빨리 예약을 해놔야 할 겁니다.」일주일이

고 한 달이고 전부 다 쓰게 안 돼 있어. 알겠어? 하루라도 비우라면,

5시에 비우라면 비우지. 전부 다 채우지 못할 것이 걱정인데, 왜 걱정

이야?

전라남도에 강당이 몇 개야?「체육관이 시⋅군⋅구마다 거의 다 있

습니다. 좀 작지만 2천에서 5천 명 들어가는 체육관은 시⋅군⋅구 단

위별로 거의 다 있습니다.」5천 명은 필요 없어. 1만 명 이상은 돼야

지. 군 단위를 중심삼은 이상 돼야 돼.「1만 명 이상 들어가는 곳은

각 도에 하나씩 있고요, 시⋅군⋅구 단위에는….」도에 그런 것을 전부

해서 4개씩만 빌리면 되잖아? 4만 명씩 말이야. 그래 가지고 10배씩

해요, 40만.

밤에, 새벽에 누가 와서 뭘 하나? 우리가 해서 강연할 때 천막을 치

고 하든가 얼마든지 할 수 있잖아요? 마이크만 장치하고 앉으면 될 것

아니에요? 벌판이든지 어디든지 앉아 가지고, 참석해 가지고 자기들끼

리 축복을 하는 거예요.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큰 강당이 있으면 김 씨의 강당으로 빌리든가 뭘 하든가

이렇게 해 가지고 김 씨들이 전부 준비하는 거예요. 이제는 경쟁시대

에 왔기 때문에 그런 운동을 안 하면 안되게 돼 있어요. 어디에 가든

지 이런 훈련이 정상적인 훈련이 돼 있어야 돼요.

21개 시⋅도 대회 결정

지금 몇 개 도야? 도가 몇 개 도인가?「16개 시⋅도입니다.」16개?

「예.」한 달 이내에 다 끝나겠구만. 할 수 있어, 할 수 없어?「하겠습

니다.」뭐 ‘하겠습니다’ 하면, 다 끝났구만. 준비해요.「예.」

한 도에서 다섯까지 하라구. 넷 하게 되면 우리 본부가 따라다니기

82 훈민정음을 통한 소명적 책임의 완성

때문에 다섯으로 치는데, 앞으로 통일교회의 권역…. 도내에 있는 교

회, 교파들의 싸움을 완전히 헤쳐버려야 돼요. 평화대사들과 평화경찰

이 나서 가지고, 싸움하는 동기가 종교이니만큼 손을 대야 되겠다 이

거예요. 알겠나?

평화대사들! 할 거예요, 못 할 거예요? 여자들, 얼마나 좋겠나? 남자

녀석들에게 구사레 먹고 천대받았는데 후려갈기고 배꼽을 찰 수 있다

구요. 그 대신 가라데 운동을 좀 해야 돼요. 남자들도 하이힐을 신어

가지고 정강이를 꺾어버리고, 배때기를 차버리고 다 그래야 돼요. 쫓겨

다니지 않아요.

송영석이 그 면에 소질이 많지?「사람 갈기는 거요?」(웃음) 아니,

싸움을 하는 데 있어서, 지금까지 많이 싸워 오지 않았어?「예, 그렇습

니다.」그래, 여자세계에…. 오늘도 여자 패들 가운데 딱 혼자 앉았네.

(웃음) 그래서 내가 그런 면에 써먹으려고 그래요.

여자들이 움직이는 자리에 동원되는 것이 평화경찰, 평화군대다 이

거예요. 여자들이 싸우겠다고 나서게 될 때는 할 수 없이 끌려 나서지

만, 그전에는 우리 통일교회 사람은 군대라든가 경찰이 돼 가지고 사

람을 죄기고 피 보는 놀음은 안 한다는 거예요. 얼마나 멋져요! 세계

적으로 시작하면 후르르륵 태풍과 같이 한꺼번에…. 앞에 무술요원까

지 준비해 가지고 대비할 수 있게 다 될 텐데 말이에요.

한 도, 몇 개도?「제주도를 포함해서 전국에 16개의 시⋅도가 있습

니다. 울산, 광주, 이렇게 광역시를 포함해서 16개입니다.」한 20개,

21개만 계약해요.「21곳이요.」그거 빈 데는 먼 데서 못 오는 사람들

을 분할시켜서 3천 리 걸음을 걸어서라도 갈 수 있게끔 만들어요.

자, 그러면 여기서 장소를 정해보지. 이름을 적어보자.「21곳이면 서

울에 동서남북 한 곳씩 하면요, 20곳입니다. 한 곳 더 정하면 되겠습

니다. 경기도가 크니까 경기 남부와 북부의 두 곳을 하고, 서울에 네

군데를 하면 딱 스무 곳인데요.」경기도하고?「그러면 딱 한 군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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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하겠습니다. 서울에 네 곳을 하고요, 경기도를 두 군데로 나누고요.

그러면 20개거든요.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그래, 해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 국회의원 동원…. 이번에 교육받은 사람들을 동

원하는데, 제일 빠른 시일 내에 동원할 수 있는 지역이 어디예요?「어

디든지 아버님, 가능합니다.」괴산 같은 데는 언제든지 동원해도 될 거

라구요. 그러면 그 도에 사는 백성들은 참석을 안 했더라도 그 친척들

이 다 할 수 있게끔 배치해야 돼요.

연설문은 이 내용을 가르쳐줘야 돼요.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

양시대의 사관’이에요. 여기서 쓸 수 있는 연설문인데, 한국도 이와 같

은 연설문을 중심삼고 여기에 보조를 맞출 수 있어 가지고 해야 돼요.

조국광복이 되고, 하나님이 임재할 나라가 되고, 하나님이 출발할 수

있는 고향 땅을 만들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만국을 중심삼고 그 놀음을 전부 다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아벨유엔이 안 나올 수 없어요. 간판을 붙이고 대번에 5월 이

후에 9월달, ―9월달에 들어가야 유엔총회를 하거든요.― 그때에는 다

끝나고 우리 깃발만 붙이면 대사들이 유엔총회에 가는 사람이 없어요.

온 사람들은 전부 다 우리 아벨유엔에 참석시켜버려요. 하루 저녁에

‘악!’ 할 거라구요. 그런 놀음을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축복받는데 특별헌금을 하고 자매결연을 해야

이제는 무슨 결정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어떻게 생각해요? 거문도

에 궁전 지을 것은 도지사의 허락이야, 그게?「중앙정부의 허락이지

요.」중앙정부의 누구, 어디?「네 개 부처인데요, 건교부, 문광부, 해양

수산부, 재경부입니다.」

거기에 해양연구소가 있잖아? 거기서 그 박사들이 제안해 가지고 하

면 대번에 할 수 있잖아?「그건 국립공원관리니까요….」국립공원보다

84 훈민정음을 통한 소명적 책임의 완성

나라를 살려야지, 국립공원을 해서 뭘 하나?「정부에서 관리합니다. 국

립공원관리법이 있습니다.」법도 내가 대한민국 헌법을 개정하려고 그

러는데? 아, 헌법을 개정하는데 국립공원관리법이야 언제든지 개정할

수 있잖아? 선생님이 그런 일을 참 많이 했어요. 그렇다고 그거 팔아

먹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들을 좋게 해주는 거라구요.

비용들은 자기들이 다 내겠지? 선생님에게 도와 달라는 얘기는 안

하겠지?「이번 대회에 대해서요?」그럼! 내가 그 도의 손님으로 초대

받은 거예요. 축복받는데 특별헌금을 하게끔 해야 돼요. 알겠나? 그건

자기들끼리 그 도를 중심삼고 문 총재가 지상⋅천상에 우리 조국광복,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을 실제 우리 조국과 우리 고향으로 만

들기 위해서 이렇게 하는데, 해방된 선거가 필요 없고, 이러기 위해서

는 완전히 도민 전부가 축복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안 받겠다고 하면 가서 얘기한다면 말이에요, 면장,

이장을 중심삼고 군수를 모아 가지고 도지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대통

령을 중심삼고 한 사람만 가서 이해시키면 도나 국가적 차원도 해결되

는 거예요. 이것을 위해서는 집을 팔고, 땅을 팔고, 뭘 하든가 정리해

서라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빚지지 말고 하라구요.

일본하고 한국은 말이에요, 21개국(21개 시⋅도)에 있어서 3분의 1

은 일본 사람도 같이 축복에 동참시키려고 그래요. 그래, 자매결연을

해주겠다면, 일본 사람과 자매결연을 한다고 해서 보따리를 싸 가지고

같은 사람을 묶어줄 수 있게 되면 말이에요, 대번에 넘어가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황선조!「예.」

일본은 일본대로 동원시킬 거라구요.「예.」그러니 3분의 2가 조금

넘는 74퍼센트까지는 한국이 하더라도 나머지는 일본 식구를 동원해,

일본의 뜻 있는 사람들을 데려다가 축복해주는 거예요. 축복해주는데,

거기에 참석할 수 있기 위해서는 뭐냐? 이번에 대회에 참석했던 사람,

처녀 총각들까지도 겸해서 한꺼번에 축복식을 해주려고 그래요.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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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두 나라가 반대할 수 있는 조건도 안 선다구요. 어때요?

이제 내가 중요한 말을 했는데 무슨 말을 했어요? 저기 누구야? 경

기도!「예. 이번 대회를 중심삼고 저희들이 전 국민을 축복시키는 운

동을 하고, 저희들이 십의 삼조 이상을 해서 국민들 전체가 동참해서

축복받을 수 있게끔 하고요, 그리고 21개국 나라에 일본의 3분의 1을

자매결연시켜서 한꺼번에 국가적 세계적으로 간다는 그런 말씀을 하셨

습니다.」일본도 그 영향을 받는 거예요.

한국에서 그런 내용으로 할 때 일본 나라 3분의 1이 축복을 받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일본 정부와 야당 여당이 싸우고 당들이 싸우고

있는데, 거기에 종교권 나라에서 참가하든가 우리가 일하던 종단 대표

를 얼마씩 데려와 가지고 3분의 1을 하면 7개 종단이 아니라 13개 일

본의 종단을 한꺼번에 몰아넣을 수도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대단한 거예요. 너무 많이 한다고 하지 말고 3분의 1을 하니까 일본

사람들도 안심한다구요. 그래, 후닥닥 다 해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 이 말씀과 더불어 영계의 증언도 70명, 60명을 해놨

지요? 그거 녹음을 다 했지요? 테이프를 다 만들었지?「예.」테이프를

다 만들었어요. 그러니까 이것을 만들어 뿌리는 거예요. 자기 지역에

소속한 모든 사람들이 그건 빚을 내서라도 지불할 수 있게끔 하는 거

예요. 그래, “초당적인 면에서 당신들의 돈들을 한 곳으로 모아 가지고

하자.” 하는 거예요. 우리가 교육만 하게 되면 순식간에 7천만이 아니

라 남북통일을 위해 북한 사람들도 끌어들여 가지고 다 할 수 있는 거

예요.

훈민정음 해서 하늘의 소명적 책임을 완성해야 되겠다

주동문,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알겠습니다.」잘 알아두라구. 그

리고 미국에 있는 교포들도 생각하고 말이야, 그래야 돼. 각 나라의 교

86 훈민정음을 통한 소명적 책임의 완성

포, 일본 교포, 미국 교포, 캐나다 교포, 독일에 가 있는 교포들을 끌

어들이는 거예요.

그 주에서 태어난 사람들이 있잖아요? 주에서 외국에 나간 사람들을

불러들이는 거예요. 불러들여 가지고 축복할 때 같이 해놓으면, 그 영

향이 커요. 전 세계에 퍼져 있는 한국 사람만이 아니고 전 세계에 퍼

져 있는 똑똑한 사람들이 전부 다 모여 가지고 축복받는다고 하게 되

면, 영향이 크다구요. 그런 대회가 필요해요, 필요치 않아요? 주동문,

어떻게 생각해?「예.」주동문도 돌아다니면서 축복도 해주고 다 해야

할 텐데?「예.」문제없을 거라구.

그러면 그렇게 결정해요.「예.」그러니까 축복받은 한 사람이 120명

씩 책임지고, 120교회가 책임져 가지고 120명씩 이번에 축복받게 해

가지고 소속을 확대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한 형제와 같이 취

급하는 거예요. 누가 잘못하고, 누가 먼저 들어왔느냐 그런 것이 없어

요. 한 형제로 취급하는 거예요.

자, 그래 놓으면, 내가 한 말대로 하면 선생님이 제일 많이 전도를

하겠어요, 여러분이 하겠어요? 안 하면 안돼요. 그거 안 되는 사람은

전부 다 이제 대회에 참석 안 시킬지 몰라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자

기 동족을 왜 못 해요? 자기 혼자 숨어서 입 다물고 살겠다고 굼벵이

모양으로 살아왔어요. 그거 얼마나 창피한 거예요! 공개하고 나발을

불고 다니면서 친구네 집에 가서 누이동생 남동생 해 가지고 “축복받

아, 이 자식들아!” 하는 거라구요. 모아 가지고 약혼 같은 것을 자기들

이 해주는 거예요. 도 축복위원회 같은 것을 만들어 가지고 하는 거라

구요.

한국의 이화대학이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반대한 것을 손해배상, 연

세대학도 손해배상…. 야, 네 신랑이 여기 있나?「지금 밑에서 근무 끝

나고 쉬고 있습니다.」그거 뭐 안 살고 싫다고 하더니 이제는 좋아?

「예. 감사합니다, 아버님.」그리고 황선조는 말이야, 지금 윤정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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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하는 핵심요원들, 강의할 수 있는 사람들이 몇 사람이 되는지, 여

러 사람 할 필요 없어. 세 사람씩만 하면 돼. 그 팀을 몇 백개 팀을 빨

리 만들어서 세계에 파송해야 되겠어요.

금년 7월달만 넘게 되면, 그렇게 해야 할 때가 왔어요. 몇 백개 팀

이에요. 360개면 얼마예요? 삼 육 십팔(3×6=18), 이 삼은 육

(2×3=6), 1,080명이로구만! 그건 평화대사들을 움직이던 사람들을

중심삼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테이프를 가지고 지금

통일교회에서 교육하던 원리라든가 그냥 그대로 따루어서(외워서) 하

게 해야 돼요.

어느 나라, 자기 배치를 받든가 자기가 자원하는 데로 가서 그 나라

의 말로써 번역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대학을 나왔으면 얼마든지 그

나라의 말을 번역할 수 있어요. 우리 한국말만 가지고 문제없이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훈민정음(訓民正音)이라는 것이 그때 써먹으려고

한 거예요. 그러면 세계의 통일어가 되는 거예요. 되겠어요, 안 되겠어

요? 황선조!「예, 되겠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강의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들려고 한다

그래, 선생님의 설교집을 전부 다 집집마다 사 가라는 거예요. 그것

만 해도 통일교회는 부자입니다. 선생님의 설교집은 방 하나 가득해도

못다 채워요. 그것을 공부하고, 앞으로 거기에 실력 있는 사람들이 국

가와 세계의 지도요원들 가운데 핵심요원이 되는 거예요. 우리가 지도

함으로 말미암아 조상의 나라의 권위를 세우고 위신을 세울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강의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삼고, 비디오 테이프를 중심삼

아 가지고 강의할 수 있는 세 사람을 편성해서 하나 하나씩 해서 뭐

다들 강의들 했었으니 얼마든지 다 할 수 있는데, 두 달이면 두 달….

88 훈민정음을 통한 소명적 책임의 완성

이 삼은 육(2×3=6), 6개월이 걸렸으면 두 사람씩 하는 거예요. 삼 육

십팔(3×6=18), 1년 반이면 세 사람이 완전히 끝내 가지고 라디오 방

송을 하든가 그와 같은 식의 말씀을 할 수 있으니, 그 다음에 거기에

따라다니는 사람들은 질문에 답변할 수 있는 몇몇 사람 해서, 나이 많

은 가정들을 데리고 가 가지고 세계를 교육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훈민정음을 통해서 하늘의 소명적 책임을 완성해야 되겠다고

하는 선생님의 뜻이 있어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외교

능력이 있고, 그 다음에 경제적 돈벌이도 하고, 그 다음에 설득도 해야

돼요. 설득을 하려면 외교능력도 있어야 되고, 경제적 지원을 받아서

돈벌이, 헌드레이징도 해야 되겠고, 정부의 요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서 교육도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정부기관은 자기 나라에서 했으니 어디 가든지 자기 나라의 대사가

가 있는 데는 어디든지 퍼져 나갈 수 있어요. 자기 나라의 대사가 있

는 데는 한 번만 그런 사람들을 수십 명, 수백 명씩 그 나라에 보내게

되면 그 대사가 얼마나 유명해지겠어요! 그러니 언어가 통일 안 될 수

가 없어요.

그리고 사상이라는 것은 유엔에 가입할 수 있는 기준, 유엔 이상의

그 가외 교육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상에 쓸데없는 모든 서적들은 불살

라버려야 돼요. 더 더욱이나 좌익사상 계열 같은 것은 용서 없어요. 알

겠어요?「예.」이것이 중요한 거라구요.「예.」몇 패나 만들까?「3인 1

조로, 세 사람을 한 조로 해 가지고요….」대학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

게 되면, 대학 동창회까지 하게 된다면 수만 쌍을 중심삼아 가지고 각

부락마다, 각 면마다 배치할 수 있으면 우리나라는 순식간에 되게 돼

있어요.

거기에 나가서는 밥 벌어먹는 훈련이 돼 있기 때문에 먹고사는 것이

문제가 없어요. 또 말씀을 해주고 교육시켜줘서 지식 보강을 해주니까

학교와 마찬가지로 월사금도 받을 수 있어요. 월사금, 투이션(tuition;

89

수업료)도 받을 수 있어요. 뭐 안 먹겠다고 해도 갖다주는 것이 남을

거라구요.

그래! 여러분, 선생님이 점심 못 먹고 있다고 하면 점심밥만 해올

거예요? 아침 점심, 떡까지 말려서 볶아 가지고 말이에요, 미숫가루까

지 만들어서 한 끼 먹겠다고 해도 일주일씩 선생님을 위해 준비한다면

하겠어요, 못 하겠어요?「하겠습니다.」그러면 간단해요. 나라만 해주

면 간단해요. 세계를 수습하는 것은 문제가 없어요.

그런 일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50,

60, 그 다음에는? 60대에서부터 80까지 할 수 있잖아요? 요즘에 명퇴,

정년퇴직한 사람들이 많잖아요? 60에서부터면 너무 올라가지요? 요즘

에는 나이 많은 구십 된 사람들이 수두룩하고 다 그래요. 120세까지

연장돼요. 60에서 80까지 한 패, 그 다음에 40에서 50까지 한 패, 그

다음에 30에서부터인가?「30에서 40, 40에서 50, 60에서 80….」나가

서 국가지도자를 하게 된다면 30은 돼야 돼요. 그렇지요?「예.」20은,

생생하게 되면 천대를 받아요.

그렇게만 훈련시켜 놓으면 말이에요, 어느 나라 어느 나라에 갈 때

는 무엇을 잘하는 패들은 말이에요, 서로 빼서 이렇게도 넣고 저렇게

도 넣어서 전부 다 할 수 있다구요. 패가 5백 패면 말이에요, 강연할

수 있는 것은 5백 패면 1천5백 사람인데, 1천5백 사람을 대신해 가지

고 전 세계적으로 매일 천 곳 이상 대회를 할 수 있다 그 말이에요.

5백은 보충인원으로서 여기 갖다 메우고 저기 메우고 얼마든지 배

치해서 할 수 있는 거예요. 매일같이 1천 곳 이상에서 강의할 수 있으

면 세계는 우리 세계가 되지 말라고 해도 되게 돼 있어요. 그런 조직

을 하려고 그런다구요. 알겠어요?

나중에 그 조직에서 우리 아들딸이 공부 못 해 가지고 빠져…. 여러

분 아들이 중고등학교서부터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세 사람씩 해서

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교내에 평화대사반을 만드는 거예요. 그런 훈

90 훈민정음을 통한 소명적 책임의 완성

련을 하게 되면, 30세부터 하게 된다면 누구나 다 챔피언이 되는 거예

요. 그런 것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답변을 왜 안 해요?

「해야 합니다.」

강의할 수 있는 여자들을 공부시켜야 돼

안 하면 여자들을 시킬 거라구요. 여자들을 시킬까요, 남자들을 시

킬까요? 남자들만 한다고 하면 여자가 하려고 하고, 여자들이 못 하면

남자가 하려면 잘 할 거라구요. 그래, 여자들의 출세시대가 왔어요.

여기 대학 나온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몇 사람 안 되누만. 사길자!

어저께 사길자가 왔더랬나?「예.」어저께 보이더만…. 여자들 가운데

사길자한테 원리강의 강사 교육을 받은 1천3백 명 가운데 참가한 사

람, 손 들어봐요.「원리강사 교육에 참여한 사람이요.」강의할 수 있는

사람들은 말이에요, 여기 선문대학 신학대학원에 입학해 가지고 공부

할 수 있게끔 허락하라구요. 통신으로도 할 수 있어요. 여기 양 양도

그렇게 했어요.

몇 살들이에요, 지금?「저는 57세입니다.」57세? 그거 너무 많다!

60세 전에는 다 공부하라구요. 공부하는데, 여기서 졸업한 사람들도….

이제 박사학위를 내가 준 사람들은 어디에 가서 교육하라는 거예요.

요즘에 소학교 빈 게 많지요? 점점 많아진다구요. 그걸 우리가 인수해

서 부락에서 팔지 말게 해 가지고 우리 교육후보지로 쓰려고 그래요.

앞으로 평화대사들, 대사군 무리들을 교육하기 위해서 필요해요.

그러니까 가서 선생님 노릇을 해야 돼요. 밥은 벌어먹습니다. 밥은

먹고도 남아요. 먹을 걱정을 하지 말라구요. 정 하게 되면 농사까지 트

럭으로도 해 가지고 남미에 가서 한 집에서 5천 세대가 농사짓는 것을

혼자 할 수 있어요. 거기서 농사지은 물자를 배급해주면 말이에요, 얼

마든지…. 한 집만 일하게 되면 5천 세대를 먹여 살릴 수 있는 일터가

91

있는 거라구요. 그렇게 할 준비를 지금 다 해놨어요.

한국 여자들 가운데 원리강의를 할 수 있는 그런 준비된 사람은 말

이에요, 남미에 가 가지고 열 명만 되면 매일같이 우리 평일기획을 통

해서 과목을 방송해주게 돼 있어요. 그러려고 그래요. 어디든지 가서

공부할 수 있게끔 하려고 해요. 그래, 대학이 필요 없고 다 그래요. 실

력이라는 것은 자기들이 얼마만큼 노력했느냐 하는 거예요. 일생 동안

노력한 사람이 제일 학박사 중에 학박사라구요.

송영석!「예.」임자도 대학원을 졸업했지?「예.」어디 했나?「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하고요, 선문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습니

다.」대학원 정식 졸업을 했지?「예.」그래, 정식 졸업을 했으면 이 사

람들을 수련소에 가서 강의할 수 있겠구만.「그럼요.」그래, 여자들을

공부시키라면 참 좋겠다! 소학교 훈육 괴수로 배치하고 그러면 얼마든

지 할 거라구요. 윤락 여인들이 하나도 안 생겨요.

이게 왜 이렇게 해도 흘러나오지 않아, 아무리 해도? 나는 물인 줄

알았더니 이게 달라붙어서 안 떨어져. 주동문이는 말이야, 오늘 그 사

람들 만나려고 그래?「어제 아침을 같이 했습니다.」오늘은 안 만나

고?「오늘은 지방에 내려갔습니다.」어디?「목포인가 어디인가….」자

기가 한 번 더 만나지.「예, 근일간에….」아, 오늘이라도 만날 수 있으

면 오라고 그래서 말이야…. 동생은 언제든지 자기 말한 대로 잘 듣겠

지?「아, 예.」아, 왜 웃어?「예, 잘될 겁니다.」자기 집안 출세길이 열

려요. 안 하면 자기들이 배를 치고 탄식할 거라구요.

목포 어디에 갔나?「무슨 학교에서 강의를 한답니다. 토요일인데,

거기서 무슨 동창…. 하여튼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강의를 한다고 합니

다.」오라면 올 것 아니야?「연락은 해보겠습니다. 그런데 스케줄이 한

20가지는 됩니다.」앞으로 문 총재가 말하는 것을 듣겠나, 안 듣겠나

물어보는 게 좋아.「예, 알겠습니다.」듣고 싶으면 한번 와보는 것도

좋을 거라구. 내가 그렇다고 만나준다는 게 아니야. 내가 만나주면 소

92 훈민정음을 통한 소명적 책임의 완성

문이 나.「예.」만나주지 않을 것 같으면, 자기가 같이 가서 만나 가지

고 앞으로 있어서 자기 운명의 결정방향을 정해야 돼.

그래 놓고 주동문도 미국에 데리고 가 가지고 이 사람들을 소개할

사람 소개해주고…. 북한도 혼자 하기 힘들어. 그래, 자기 형제가 전부

다 17명의 박사가 있다는데, 내 말을 듣고 출동하자는 그런 것을 제시

해보라고 했는데, 그거 생각을 하나?「예,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생

각만 하고 실천은 안 할래?「하겠습니다.」

그거 못 하면 월급 줘서 해 가지고 몇 년 동안, 몇 년이 뭐야? 잠깐

이라도 하게 되면 자기들은 시작하자마자 불이 나 가지고 누구한테 지

지 않으려고 눈이 붉어져서 발동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시대가 됐

다구요. 거기에 선문대학의 교수 할 수 있는 사람이 몇 사람이 돼?

「교수를 하는 사람은 열 명 됩니다.」응?「지금 교직에 있는 사람이

열 명입니다. 현직에 있는 사람이요.」아, 현직에 있는 사람이든 무슨

직에 있든 말이야….

교수를 하기가 힘들어요. 내가 하게 되면 선문대학에 와서 뭘 하면

서 이동해서라도 활동할 수 있고, 딴 데면 딴 데서도 활동할 수 있잖

아요? 여러분이 책임 못 하고 세월을 보내고 늙은 노틀이 됐으니 말이

에요, 공부하라는 것, 뭘 하라는 것을 다 안 해 가지고 세월을 보냈으

니 이제 내가 와서 바쁘다고 해서 바쁘게 한꺼번에 돼요? 두드려 만들

면 되나, 그게? 정성을 들여서 만들어야 돼요.

선생님이 평화메시지 이것을 몇 천 번을 봤어요. 매일같이 봤다구요.

오늘도 Ⅸ Ⅹ ? ? 의 절반까지 듣고 나왔어요. 자기 생활에서 떼어

놓으면 지금 현재 하고 있는 일의 뿌레기가 끊기기 때문에 등한해진다

구요. 이거 하나하고, 그 다음에는 맹세문하고?「『천성경』입니다.」

『천성경』, 그 다음에 옛날 『뜻길』까지 있잖아요? 『뜻길』을 좋아

한 사람도 많았지만 그 연계관계, 연결관계를 지어주지 않았어요.

93

선생님을 만난 것이 손해 안 나

배고프지요? 몇 시야?「9시 10분입니다.」옛날에는 11시까지 했으

니까 시간이…. (웃음) 이제는 훈독회를 오래 안 해요. 오래 안 하겠다

이거예요. 이렇게 오랜 시간 말 듣는 것도 인연이 깊어서 다 그렇게

했지, 해봤자 뭐 소득이 없잖아요? 한 말을 다시 한 것이 50퍼센트는

될 테니까 말이에요. 거기에는 자극을 안 받아요.

그러니까 이제는 오십 이상 된 사람은 안 만나주기로 할지 몰라요.

젊은 사람을 만나고 다 그러니 오십 이상 된 사람을 만나 가지고 실속

이 뭐가 있어요? 젊은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강의를 간판 붙이

고 다 해서 잘라서도 강의를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교육을 하면 교

육한 대로 실효가 날 텐데 말이에요, 이렇게 정하지 않은 시간에 모여

가지고 시간을 보내면, 그건 흘러가는 시간으로 생각해요. 그것은 잘못

안 거예요.

그거 그렇잖아요? 사길자도 선생님이 방문하던 학사에 다니다가 말

들어 가지고 그거 우려먹고 다니잖아? 안 그래?「예.」그거 처음 듣는

말이라고 하는데, 처음 듣는 말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처음 시대에 한

말이고, 시대의 발전과 더불어 섭리가 따라 나오니 그 시대의 것을, 지

나가야 할 것을 넘겨 나왔기 때문에 다 모르지요. 지금도 그래요, 지금

도. 지금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있는 한 선생님을 만난 것이 손해 안 나요. 그것은 지금도

그래요. 역사가 그렇게 됐어요. 이번에 여기 내가 며칠 동안 와 있는

데, 훈모님이 어머니한테 하는 말이 “아이고, 선생님이 없으니 이렇게

텅텅 비는데…. 이거 확청운동을 해야 할 텐데, 뻗어나가야 할 텐데 선

생님이 없으니까….” 하더라는 거예요. 자기도 지금 걱정스러운 모양이

지? 요즘에 몸이 건강치를 못해요, 일본에 가서 무리하고 다니기 때문

94 훈민정음을 통한 소명적 책임의 완성

에. 그래, 신령한 역사를 하는 것이 상당히 무리가 많은 거라구요. 이

중 삼중의 짐을 지고 노력한다는 것이 힘든 거라구요.

여러분 교회 일하는 사람들이 제일 편해요. 그 다음에 교회 본부로

부터 시달되는, 매일 부가되는 품목이 얼마나 많아요! 그렇지요? 복잡

하지요? 그러니 자기 혼자 가지고 안되고 여편네 동원하고, 아들까지

동원해야 돼요. 3대권, 고모를 동원해야 되고 대고모까지도 동원해야

돼요. 이모들도 그래요. 그렇게 해야 될 때가 왔어요.

그러니까 백 명 이상씩 전부 다 준비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다 자기

와 같은 생각이 있으면 자기가 어디에 가 가지고…. 선교국을 간다고

하면 6개월 동안 순회해서 그 나라에 가서 배치해 놓고, 거기에 한국

대사관이 있든가 한국 사람이 있으면 교육할 수 있잖아요? 어디에 가

든지 교육할 수 있어요. 자기만 싹 들어가서 구경하고 나오면 안돼요.

자기 친족과 교포를 중요시할 줄 알아야 돼요.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

래야 되겠어요?

그러니 놀지 말고 사십이 넘고 다 그랬더라도 대학원을 나와라 이거

예요. 황선조, 알겠어?「예.」60세까지 할까, 50세까지 할까? 50세가

낫지?「60도 해야지요.」그건 특별한 사람들이지.「70전까지는, 60대

까지는 뭐 지도급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60대가 되면 정신이 자꾸

물러간다구요. 내가 알아요.「요새 60대면 정정합니다. 송 회장님도

60대지요?」(웃으심) 아, 60세를 넘어서게 되면 경험으로 우려먹기

때문에 지금까지 그러지 말이에요. 내가 모르는 것을 얘기하는 게 아

니라구요.

연령이 한 해 한 해가 되면 얼마나, 그걸 염려하는 사람이 나 아니

에요? 세상 사람이 늙는다고 해서 염려하는 사람이 있어요? 선생님은

한 해가 천년 맞잡이예요. 그때에 할 일을 하지 않으면 큰일나요. 놓쳐

버려요. 섭리의 때가 다 됐는데, 그것을 맞추지 못하면 때가 기다리지

않아요. 지나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준비하는 사람은 역사의

95

흐름 가운데 남아지지만, 준비를 안 했으면 역사와 더불어 흘러가게

마련이에요.

그래, 여러분 가운데 외국 갔다 온 사람들은 선생님이 박사학위를

줬지요? 그 박사학위는 3년 내지 7년 이내에 점수를 따서 메우라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들도 도움이 되고, 같은 시대에 동역을 하던 사람

들이 친구가 되고, 어디에 가서 친구를 만나더라도 박사학위를 받은

사람하고 안 받은 사람하고 차이가 벌어져요.

빚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자, 그 다음에 비용도 대주지 않는다고 했고, 그 다음에는? 대회는

문제없지요? 내가 걱정을 안 해도 말이에요. 왜 그러냐 하면 내가 걱

정을 안 해도….「하나 걱정이 새벽 5시에 하면, 체육관이 안전상 문을

안 열 때가 많은 것 같은데요. (황선조)」이 사람아! 평화경찰, 평화군

대를 동원하는 거라구. 여자들!

여자들한테 반대를 하는 집에 가서, 그 사랑방에 가 가지고 아줌마

들과 같이 이불 쓰고 들어가 자면서도 하고, 무엇이든지 나는 한다고

보는 거예요. (웃음) 여자들끼리 걱정이 뭐예요? 할머니가 반대를 하

면 할머니의 딸과 같은 사람이 들어가 가지고 할머니의 젖을 만져주면

서, 젖을 빨아먹으면서 말이에요…. 영감 대접하던 것을 한 달도, 한

주일도 안 가 가지고 “야야야, 할머니보다 네가 있다. 아는 친구, 아줌

마가 더 좋소.” 이렇게 해 가지고 시중해주고 말이에요.

그거 일하면 일할수록 몇 배 긁어내 가지고, 할머니를 끌어내 가지

고 일할 수 있는 자본 밑천, 살림살이를 다 잡아 쥘 수 있는데 그게

걱정이 돼요?「시간이 걱정이 됩니다.」아, 시간이야 여기 아줌마들이

4시에 가서…. 5시에 갈 게 뭐야? 3시라도 그 집에 가서 도와주면서

하는데 문제 될 게 뭐 있어요?

96 훈민정음을 통한 소명적 책임의 완성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살 수 있고, 우리가 좋아할 수 있는 환경이

안 생겨나요. 그렇게 만들었으면 누가 나빠하겠어요? 밥 안 먹고 고생

을 해 가지고 자기를 도와줄 수 있고, 자기 아들딸을 길러주고 출세시

켜주고 배워주면, 그 신세를 졌으니 갚아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게

갚을 사람이 도와주게 돼 있지, 쪽박을 깨고 원수시하겠어요? 그런 말

은 나한테 하지 말라구요.

그 동네에 가게 되면 제일 반대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 가지고

제일 반대하는 사람을 찾아가는 거예요. 쓰윽 가 가지고…. 일본에 갔

다 오면 일본 좋아할 수 있는 할머니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과일도 사

다주고, 옷도 사다주고, 장난감도 사다 주고 말이에요, 손자 있는 사람

은 손자까지 시장에 데리고 가 가지고 사주는 거예요. 그거 돈 얼마

안 들어가요.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외국에서 개방을 안 했을 때 돈도 없는데 몰려 쫓겨날 수 있는 것을

알면서 보냈어요. 그때까지 돈을 안 보내준 거라구요. 돈을 보내주면

소련이든가 옛날 폴란드 같은 나라는 반대하는 데 있어서 시큐러티 멤

버도 레버런 문이 조직을 가지고 침투한다고 방어선을 쳤는데, 들키면

다 형장에 가는 거예요. 골로 가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그런 역사가 있는데, 내가 직접 명령은 안 했지만 형을 받

아 가지고 선생님에게 아무 며칟날 편지를 보낸 것을 볼 때 자기가 교

주가 돼 가지고 그것을 듣고 잠을 자겠어요? 아무 상관없는 사람이에

요. 그 나라에 있어서 그 나라의 국민들과 같이 살면 다 잘살 수 있고

보호를 받을 수 있는데, 국경을 넘고 이런 이념을 알아 가지고 선생이

라고 시키는 것을 자기가 그 케이스에 걸려들어 가지고 생사지권이 걸

려 그랬는데, 그거 별수 없어요.

그 보낸 편지의 눈물과 더불어 피 어린 사연을 보게 될 때, 그 사람

이 가는 그 날이 될 때 밥을 먹고 잘 수 있어요? 먼 동쪽 하늘에 있는

내가 무슨 관계가 있다고 “선생님, 저는 먼저 갑니다. 그래도 저는 죽

97

음의 자리에 가더라도 편안히 계시다가 뜻을 이루어 영계에서 만납시

다.” 그랬어요. 젊은 사람들이 그럴 수 있는 자리에 선 것을 바라보고

일생에 자기가 편안하게 살겠다고 생각 안 해요. 편안히 살면, 후대 후

손이 벌받아요. 여러분이 벌받아요. 빚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누구도 모르는 자금을 돌려주고 오면서도 식구들의

그룹을 키워 나갈 수 있는 그런 길도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세계에

140개국, 1천2백 곳, 1만 4천 곳을 가더라도 통일교회 사람이 어디든

지 있지요? 있다고 그러지요?「예.」고마운 거예요. 고마운지고! 기성

교회 장로가 그럴 수 없어요. 기성교회가 그렇게 못 해요.

그러니까 그 사실을 알고 갔다 온 사람들은 “기성교회는 이미 다 큰

소리를 해도 다 갔구만.” 그 생각을 하는 거예요. 암만 큰소리해도 이

미 다 졌어요. “너희들이 하더라도 너희를 내가 믿지를 않아.” 하면서

완전히 돌아서 가지고 이제는 통일교회 장사 골까지도 만들어 놓고,

통일교회의 후대들이 편한 데로 오라고 영계와 직결 길을 열어 놓고

갈 생각을 다 하고 있는데 걱정이 뭐예요?

4월 초부터 대회를 시작하는 것으로 결정

걱정 안 해도 되겠지?「예.」언제부터 시작하자고?「4월 초부터 하

면….」4월 초면 너무 늦지.「오늘이 3월 24일이니까요. 장소는 한 일

주일 가져야 됩니다.」응?「장소를 빌리려면 일주일 정도는 여유가 있

어야 됩니다.」그러면 일주일이면 4월 초하루부터?「예.」그러면 전국

하려면 4월 20일까지 하면 17일이 지나네.「예.」그거 괜찮아.

어디부터 하겠나?「일단은 가장 중요한 것이 장소이기 때문에 오늘

전체 전국을 한번 알아보고 바로 짜보겠습니다.」대개 지금 보고되는

내용은 내가 알잖아?「체육관이 아버님, 지금 봄 시즌에 대회가 많아

98 훈민정음을 통한 소명적 책임의 완성

가지고, 빨리 알아봐야 합니다.」우리가 시간이 5시니까 알아보나마나

시간은 염려도 할 필요 없다고 봐. 체육관은 한 도에 네 곳씩 있게 된

다면, 네 곳에 군이 얼마야? 군도 다 있는데 말이야. 사람이 뭐 남아서

걱정일 텐데….

그래, 도가 전부 다 축복받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도지사는 똥줄

이 타 가지고 자기가 시간을 안 낼 수 있어요? 자기가 무슨 대회야 상

관도 안 하고 여기에 대한 관심이 더 많지. 그건 정치로 볼 때도 그럴

수 있는 입장인데, 걱정이 무슨 걱정이에요? 나는 걱정 안 해요.

그럼 4월 초하루부터!「예.」그 다음에 여기서는, 본부는 누구누구

해야 되나?「부모님이 직접….」그때는 비행기 전용기는 여기에 황사

가 날아오기 때문에 그것이 제일 원수라구요. 그러니 비행기는 코디악

에 가 있어야 돼요. 그러니까 여기서 하게 되면 헬리콥터로 다녀야 될

거라구요. 헬리콥터는 차도고 뭐고 마음대로 다닐 수 있는데, 걱정이

없어요.

수행원은 몇 사람 할까? 될 수 있는 대로 수행원은 많이 필요 없어

요. 어머님 아버님하고 자기 책임자하고 몇 사람이면 돼. 여기 헬리콥

터를 타게 되면, 15인이 탈 수 있으니까…. 그것도 많지. 가는 사람들

외에 한 댓 사람만 추가할 수 있으면 가능한 일이 아니냐고 보고 있어

요. 그 비용은 내가 책임지고 다 지불할 거라구요. 알겠지요?

그러니까 결심해 가지고 여기 왔던 사람들이 각 도별로서 어느 책임

자가 연락해줄 수 있고, 일주일 앞에서 그 사람들이 후원할 수 있게끔

조직을 협조할 수 있는 요원으로서 몇 명씩 도와줄 수 있는 여유 있게

편성하면 좋을 거라구요. 그리고 한 사람이 120명 이상의 인연을 맺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데리고 와야 돼요. 알겠지?「예.」(경배)

이거 놔두면 누가 가져가면…. 도둑질 잘 하는 사람이 무서워서 내

가 가져가야 되겠다! (웃음) 어디 갔어? 몇 시 됐어? 9시?「9시 35분

입니다.」9시, 배들 고프겠다! (박수) *

2)

축복받은 가정들의 해야 할 일

(경배)「여성연합에서 오늘 120명 왔습니다.」여성연합이야?「예,

오늘 여성연합 113명이 왔습니다. (문난영 회장)」113명?「예. 그런데

몽골회원들도 여러 사람 왔고요. 몽골회원들, 한번 손 들어보세요.」한

국 사람같이 생겼지. 여기 신랑 없는 사람들은 시집보내줘야 되겠다.

「시집온 색시들 아닌가? (어머님)」「결혼한 사람 몇 명이나 돼요,

축복받은 사람?」「예, 대부분입니다. 살고 있습니다, 지금. 회원으로

지금 활동하고 있고요, 또 멀리 대전에서도 오고요. 또 사회복지 분과

가 오늘 많이 왔습니다.」

이제 여성시대가 본격 출발했기 때문에 많이 출세를 할 거예요. 세상

이 달라진다구요. 이제 두고 보라구요. 여자들이 세력을 잡으면 남자들

보다 더 무서울지 모를 거라, 남자들한테 억울함을 많이 당했기 때문에.

영계의 메시지를 모르면 안돼

자! 영계의 메시지를 모르면 안돼요. 영계의 메시지는 훈독하는데,

훈독하는 본이 뭐냐 하면, 저세계에 있기 때문에 저세계에서 사는 사

2007년 3월 25일(日),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00 축복받은 가정들의 해야 할 일

람들이 증언한 사실들을 알아야 돼요. 그거 지나가는 사람들이 아니에

요. 제발 들어줘 가지고 자기들이 뜻 앞에 하지 못한 것을 대신해주기

를 부탁하는 거라구요. 더 더욱이나 후손들은 뭐 박 씨, 김 씨 다 있지

만, 그 성을 달리한 사람들이 부탁하는 것은 지상에 있어서의 책임이

남아지는 거예요.

언제나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상대가 이뤄지지 않으면, 뜻이 넘어야

할 고개를 평지로 넘어가야 할 텐데 돌아가든지 하면 또 와서 돌아가

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넘어야 할 고개를 평지로 만들고 넘어와야 된

다는 거예요.

그래, 여자들이 한번 실수한 것이 이렇게 클 줄 누가 알았어요? 통

일교회는 이제 새로운 여성 해방시대, 여성 전권시대를 부여하고 있는

데, 이런 세계에서 잘못되면 그거 어떻게 되겠느냐 이거예요. 자기 혼

자의 삶이 아니에요. 수많은 조상들과 더불어, 후손과 더불어 남자면

남자를 대표하고 여자를 대표하는 자리에 있어서의 하나님 앞에서 수

천 사람들이 줄을 지어 가지고 꼬리가 달려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는 중 이상 넘어가게 되면 모든 것을 섬겨야 돼요. 섬겨

야 된다구요. 얼마나 세상에 자기 궁둥이에 힘을 주고 여자다운 것을

자랑하던 그런 사람들이 자랑할 환경이 하나도 없어진다구요. 반대의

환경여건에 딱 부딪히게 되면, 그것을 거쳐 나가야 할 텐데 거쳐 나갈

수 있는 누구 책임자가 없어요. 어머니가 있는 것도 아니고, 누구 스승

이 있는 것도 아니고, 자기가 가야 돼요.

영계 완성한 그 기준을 따라가야 되고, 지상에서 또 영계에 그 이상

의 것까지 알고 간 지식기반의 차이에 따른 그 혼돈함을 자기가 어떻

게 수습할 것이냐 이거예요. 그래서 평화메시지 같은 잼대를 준 것이

귀한 거라구요. 자!

(문난영 회장이『하나님은 인류의 부모』‘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

세미나 보고서 4. 교회, 교단, 단체 대표인물 36인 메리 베이커 에디’

101

부터 훈독 시작; ……세속적인 것은 어느 것도 보지 말고 오직 하나님

만 바라보고 살기를 주장했던 사람이다. 그리고 내가 주교로서 신앙을

인도한 내용은 통일원리에 비하면 지극히 초보자의 사고에도 미치지

못하는 신앙의 겉치레 같은 삶을 인도했던 것으로 규정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다시 말하면 신앙의 근본적…)

곽정환, 이번 원고 있지?「아, 그건 안 가져왔습니다.」안 가져왔어?

가져오라구.「원고 있습니다.」있어? 그래. 자, 이제 그만큼 하고 말이

야, 이 원고를 읽자구. 곽정환이 읽지, 총책임자. 여자들은 여자들을

좋아하지 않잖아? 해설할 수 있는 것도 가해서 말하면 상당히 시간이

걸릴 터인데….「이 말씀은 지난 3월 17일에 참부모님께서 하와이에

마련하신 킹 가든에서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이라

는 제목으로 선포하신 귀한 말씀입니다. 이 말씀의 부제는 ‘미국을 중

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입니다.」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훈독

(훈독 시작; ……이것도 탕감복귀하기 위해 이제는 본인이 창설한 천

주평화연합의 이름으로 보다 평화를 사랑하며 봉사하고 희생하는 여성

들을 중심으로 평화군과 평화경찰을 조직편성하고 교육시켜 앞장세웠

습니다. 이들은 하나님을 중심한 세계평화를 구현하는 평화전위대로서

하나님의 소원인 평화이상세계를 창건하게 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읽어주라구.

(다시 훈독; 이것도 탕감복귀하기 위해 이제는 본인이 창설한 천주

평화연합의 이름으로 보다 평화를 사랑하며 봉사하고 희생하는 여성들

을 중심으로 평화군과 평화경찰을 조직편성하고…) 문제 되는 것이 여

자예요, 여자. 탕감복귀는 그냥 그대로 모형을 세계화시킨 것을 내적인

기준에서 일체화될 수 있는 하나의 뿌리로 연결시킬 수 있는 결속이

102 축복받은 가정들의 해야 할 일

없어 가지고는 안된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계속!

(훈독 계속; 이것도 탕감복귀하기 위해 이제는 본인이 창설한 천주

평화연합의 이름으로 보다 평화를 사랑하며 봉사하고 희생하는 여성들

을 중심으로 평화군과 평화경찰을 조직편성하고 교육시켜 앞장세웠습

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왼쪽에는?「평화군이요, 오른쪽에 평화경찰

입니다.」그래.「왼쪽에 평화군이고요.」그래. 그러니까 지금까지의 군

대들은 천사장 혈족에 있었던 사탄이 이용하던 군대들이에요. 자, 그

다음에…!

(훈독 계속; ……일본, 대만, 필리핀, 인도네시아, 솔로몬군도, 호주,

뉴질랜드 등 모든 국가들이 한 나라와 같은 협약을 맺고 연합전선을

펴서 인류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해 줄 환태평양권을 지켜야 합니다.

날로 심해져 가는 환경파괴와 전쟁으로부터 인류의 미래 젖줄이요, 생

명선인 해양권을 보호하고 살려 미래의 평화를 위해 원자재를 지켜야

할 책임이 여러분에게 있다는 뜻입니다.) 거기 ‘본연의’ 말을 뺐구나!

「예, 본연의 원자재를 지켜야 할 책임이 여러분에게 있다는 뜻입니

다.」(이후 훈독 마침)

이제 여성시대가 도래했다는 사실은 선생님에게 비교하면…. 선생님

이 16세에 이 뜻을 알고 25세까지 준비하던 기간에 모든 정성을 들인

그때부터 지금까지 싸워 승리한 모든 것을 다 합해서 인류문화의 발전

적 종착점인 환태평양권에 있어서 같이 참석해서 결실시켜야 돼요.

그 다음에 이제 7년 동안이에요. 7년 동안은 뭐냐 하면 선생님이 16

세부터 뜻을 알아 가지고 여기까지 싸워 나온 모든 수고하던 것을 부

인들이…. 뜻을 다 알아요, 말씀도 있고. 여러분이 그렇잖아요? 우리가

『원리해설』이 나오기 전에 무엇을 갖고 나왔어요?「『원리원본』입

니다.」『원리원본』, 그 다음에는?『뜻길』이에요,『뜻길』.『뜻길』을

의지해 가지고『원리해설』을 중심삼고,『원리원본』을 통해서 쭉 해

가지고 우리가 세계에 이것을 선포하기 위해 갖은 수고를 다 했어요.

103

『원리원본』, 그 다음에『원리해설』, 그 다음에는『원리강론』이 나

오고, 그 다음에는 ‘가정맹세’가 나와요.

이 모든 말씀들의 결실로서 ‘가정맹세’가 나옵니다. ‘가정맹세’가 1절

에서부터 8절까지 있지만, 섭리사의 진짜 골자를 뽑아서 가정에 있어

서 뿌리가 돼야 할 내용들을 집결시켜 가지고 만든 것이 ‘가정맹세’입

니다.

가정맹세를 봉송하는 자세

일반이 전체 섭리의 내용을 몰라 가지고는 가정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몰라요. 가정이 뿌리인데, 뿌리 될 수 있는 이것들이 정착할 수

있는 맹세문인데 맹세문이라는 것은 틀린 내용을 가지고 안되는 거예

요. 그냥 그대로 돼야 될 것이고, 그냥 그대로 가야 될 것이고, 그냥

그대로 이루어야 된다는 거예요. 가정에 있어서 그냥 그대로 두어도

그 맹세로 되어야 되고, 안되게 되면 그것을 만들어야 되고, 안되게 되

면 이것을 키워서라도 다시 되풀이해서 자기 후대 후손을 통해서 맹세

를 이뤄 나가야 할 ‘가정맹세’예요.

‘가정맹세’를 진짜 봉송해 나온 가정이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

다. 이것은 앞으로 3대가 하나돼서 결과적인 실체를 하나님 앞에 들고

자랑할 수 있어야 돼요. 그 자랑하는 기반 위에 하나님 자신이 역사적

인 한과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이제부터 하나님이 해방할 수 있는, 하

나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연결된 하나님과 자녀들이 해방할 수 있는 터

전이 되는 맹세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럴 수 있는 맹세문을 여러분이 아무 생각이 없이 뭐 왔

다갔다하던 길가에서…. 배고플 때 밥을 사모하는 이상의 마음, 잠자고

싶을 때 잠자지 않으면 안된다는 그런 이상의 마음, 어떠한 이상의 마

음 위에서 이것을 결실한 것으로서 봉송해드릴 수 있는 그 위에 하나

104 축복받은 가정들의 해야 할 일

님의 가정을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면서 이것을 봉송해드릴 수 있는 그런 모임의 자리가

있고, 그런 모임의 자리를 이루는 개개인 가정들이 그럴 수 있는 가정

이 됐느냐 할 때 어때요? 그것은 여러분이 잘 알 거예요. 그래, 맹세문

을 함부로 봉송하게 돼 있지 않아요. 부처끼리 싸움을 하고 시기, 질

투, 사탄세계의 고질 된, 하나님이 슬퍼할 수 있는 역사적인 한의 조건

을 남기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하면 안된다는 거예요. 깨끗한 마음, 해

방된 마음을 가지고 해야 됩니다.

에덴에서 벌어진 사망선을 넘어선 자리에서 해야 돼요. 그 넘어선

것은 누가 넘어섰느냐? 참부모예요. 참부모와 같이 돼 가지고 우리 가

정이 에덴에서 타락하지 않고 전부가 해방된 자리, 갈라졌던 것이 그

가정들 자체가 해방된 자리에 있어서 참부모님에 의해서 외우라는 이

맹세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맹세문은 참부모님의 맹세문을 대신했으니 참부모의 이룬 모든

일도 우리 후손 만대에 우리가 살고 있는 조국과 고향에 심어지지 않

으면 안된다는 거라구요. 지금 그런 기반이 없어요. 그 기반을 여러분

가정을 위해서 심어야 된다는 것을 두고 볼 때, 여기 지금 다 4대심정

권과 3대권이 나오지만, 3대권이라는 것은 가정을 초월하고 세계 65

억 인류 모든 가정이 다 됐다 하더라도 그 가정 위에서 이것을 성사해

드려야 할 일이라는 거예요.

65억 인류가 전부 모이더라도 한마음과 같은 마음 기반 위에서 맹

세문의 열매로서 하늘에 바쳐드릴 수 있는 자리에 있어서 봉송해야 된

다는 것입니다. 마음자세를 그렇게 닦아 가지고 해야 되는 거예요.

가정맹세 1절, 2절, 3절

1절만 하더라도 다 되는 거예요. 1절부터 쭉 읽으라구요.「천일국

105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

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창건하는데 얼마만큼 창건하는 거예요? 이 세계에 사탄이 없고 전부

가 정리된 그 기반 위에서 내가 하나님을 대신해서, 에덴동산에서 타

락하지 않은 아담 완성의 자리에 가 가지고 축복의 가정을 축복하겠다

고 한 그 심정을 대신해서 축복을 해 가지고 세워진 대신 가정이다 하

는 생각을 가져야 돼요.

그러면 1절로 다 끝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거기에 뭐 더 요구할

것이 없잖아요?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이 지금까지 마음으

로써 그려 가지고 내가 실천해 가지고 이룬 후의 자리가 없잖아요? 이

건 하나님의 입장으로 보게 된다면, 이제 완성해 가지고 아담 가정을

축복해주고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그 첫걸음으로 경계선을 넘어서

야 할 그런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타락했기 때문에 찾아 가지고 하나

님께 바쳐줘 가지고, 하나님에 돌이킨 다음에 이것이 내 가정만이 아

니라 네 가정까지 돌려받아야 하나님의 마음세계에 그 가정기반이 여

러분 실체세계에 창조된 결실로서 받아들인다는 거예요. 엄청난 얘기

예요.

그러니 맹세문 다 필요 없다구요. 1절만 해도 돼요. 그 다음에 2절!

2절 읽어보라구, 다음 사람!「2.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크게!

「2.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

을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보라구요. 창조한 본연의 땅을 창건하기 위해서 노력한다는 이것은

벌써 충신⋅성인⋅성자의 자리를 뛰어넘어 갔어요. 1절이 끝나고 2절

이 시작되는데 그 차이가 뭐냐 하면 말이에요, 하늘땅의 대표 중심의

가정이 돼 가지고 자기 가정이 모든 가정들에 있어서의 부모들이 요구

106 축복받은 가정들의 해야 할 일

하는 효자 대신이 되고, 모든 나라의 충신 대신이 되고, 성인들이 바라

는 가정인 동시에 나중에는 성자의 가정, 하나님을 직접 모셔 가지고

행복하게 해드려야 할 직계의 아들딸 가정이 돼 가지고 이 일을 이뤄

드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전부가 들어가 있어요. 수천 년 역사가 압축

돼 가지고, 2절만 돼도 모든 것을 완성하는 거예요. 그렇게 귀한 거라

구요.

2절이 되면, 하늘땅 어디든지 필요치 않은 것이 어디 있어요? 하나

님이 지은 그 동산 가운데 가정에 있어서 제2맹세문을 완성할 수 있는

가정은 그것이 다예요.

그 다음 누구예요?「3.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4대심정권과 3대왕권과 황족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4대심정권이 뭐예요? 하나님이 나라를 이루어 가지고…. 얼마나 비

약이에요, 이게! 이제는 뭐냐 하면 4대심정권, 본연의 하나님 자체의

심정권이에요. 4대심정권, 그 다음에 3대왕권이에요. 하나님이 이상 하

던 나라를 중심삼고 왕권이에요, 이게. 왕권, 그 다음에 뭐예요?「황족

권입니다.」황족권이 뭐예요? 가인 아벨이 없어요. 사탄세계의 형님도

황족권에 세워야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이 하나 가

지고 다 끝나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가인이 아벨을 죽여 가지고 역사시대에 지금까지 수천만

년 동안 하나님을 영어(囹圄)의 신세와 같이 몰아치워 나오던 모든 것

을 벗어나 가지고, 비로소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서 에덴동산에서 죽음

의 비참함을 보던 것을 꿈에도 생각할 수 없는 황족권을 이뤄야 되겠

다는 거예요.

4대심정권, 3대왕권, 그 다음에 황족권을 이뤄야 돼요. 구약⋅신약⋅

성약, 3대왕권이 되더라도 이뤄야 할 것이 뭐냐? 황족권을 이뤄야 돼

요. 이스라엘 나라가 만약에 황족권을 이루었다 하더라도 가인을 불러

가지고 동생을 형님의 자리와 같이 사랑하겠다고 하는 싸움이 벌어져

107

야 돼요.

가정이 전부 다 그럴 수 있는 환경이 벌어져 가지고 하나님의 소원,

아담 해와를 창조한 창조주의 소원과 참부모의 소원이 분쟁이 없게끔

그렇게 돼야 된다구요. 마음에 고통받은 것을 다 잊어버리고, 그렇게

가인 아벨이 하나된 자리에서 천국으로 들어가야 돼요.

이 모든 것을 이상적인 왕권기반 위에서 해결하는 거예요. 그 3절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안 그래요? 3절 하나만 가지고도 천국은 다

가게 돼 있어요.

가정맹세 4절, 5절, 6절

그 다음에 4절은?「4.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천주대가족을 형성하여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

복의 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이건 뭐예요? 왕권의 모든 공고한 기반이 다 확정되었으니 이제 그

왕권 배후의 모든 전부를 활용해 가지고 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

이상인 대가족이에요. 여러 가족이에요. 하나님이 한 분이고 참부모가

한 분이지만 억천만 가정이 있더라도 다 한 분과 같은, 한 가정에서

사는 것과 같은 가정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천주대가족을 형성하여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의 세계’예요. 거기에 분쟁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거예요.

평평대로가 돼 가지고 어디에 가나 중심점을 세우면, 그 중심점에 가

가지고 맞춰서 전부 다 가정이면 가정, 족속이면 족속이 합해서 하나

돼 가지고 높은 맨 초점까지는 하나의 다 같은 뭐예요? 자기들이 각도

가 같은 입장에서 연결된 초점을 맞출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뜻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런 가정이 됐으니까 그 다음에 5절은 뭐예요?「5. 천일

108 축복받은 가정들의 해야 할 일

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

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것을 맹세하나이

다.」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이 많아요. 조상들이 많아요. 땅에는 그것을

모르고 있으니 가야 할 길은 언제나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이제는 하늘

나라가 영계에도 돼 있고, 땅에도 돼 있으니 그 하늘나라에 들어간 모

든 조상들의 공적의 기반이나 땅 위의 우리들도 이제 가서 공적의 기

반을 맞춰야 돼요. 우리 후손이 맞춰야 돼요.

그러니까 5절에 들어가 가지고는 매일 주체적?「주체적 천상세계

와…」그게 주체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

고 일족, 황족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한 가정 형태로 된 그런

입장에서 보게 된다면 수많은 가정들이 그냥 그대로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딱 하나의 기준에 다 달려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땅도 딱 하

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 프로그램이 차이가 있

어서는 안돼요.

이것이 이렇게 된 것이 이렇게 되면, 요것도 이렇게 돼 가지고 반대

로 갖다 해야 맞지, 이렇게 맞추면 안되잖아요? 사과 이것을 절반 갈

라놓은 것과 마찬가지로, 이와 마찬가지로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

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뭐이라고?「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것

을 맹세하나이다.」

그래, 매일같이 열심히 한다고 하지만 하늘은 채찍을 들이쳐 가지고

모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들도 그렇고, 선배 된 사람들은 틀리지 않

게끔 촉진화하기 위해 좁은 길로 냅다 모는 거예요. 자유가 없어요. 그

러면 5장만 해도 다 끝나는 거 아니에요? 맹세문이 필요 없잖아요?

그 다음에 6장은 뭐예요?「6.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

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대신 가정으로서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키는 가정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

109

이다.」

6장, 이것은 뭐냐? 하늘땅에 있어서 완성한 자리에 서게 된다면 6장

은 그냥 그대로 여러분이 어디 가더라도 축복을 하면 축복한 대로 이

루어진다는 거라구요. 그렇지 않아요?

참부모 대신 가정으로서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키는 가정이에

요. 움직이는 것이, 참부모 대신 가정으로서 주변에 하늘의 축복을 확

대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복귀섭리가 완결 안 되는

한 쉴 새가 없는 거예요. 그 하나 가지고도 다…. 참부모 대신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키면 되잖아요? 안 그래요?

가정맹세 7절, 8절

그 다음에 뭐예요? 곽정환이 7절이로구나.「7. 천일국 주인 우리 가

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본연의 혈통이 뭐예요? 참핏줄이에요, 참핏줄.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서 실체를 대신해 가지고 실체를 쓴 천지인부모가 한 몸

이 돼 가지고 번성해서 3대가…. 이것이 하나예요. 떼지 못해요. 본연

의 혈통과 핏줄이 같아야 돼요. 할아버지 핏줄, 아버지 핏줄, 자기들

핏줄 그것을 더럽혀서는 안된다는 거예요.

본연의 혈통의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수천 대, 수만 대 나가던

그 혈통이 차이가 져서는 안되는 거예요. 본연의 혈통과 연결돼 가지

고 서로 서로가,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서로 위해야 돼요. 옛날에는 ‘위

하는’이 없었어요. 중간에 넣었지?「예, 중간에 넣으셨습니다.」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심정….「위하는 생활을 통하여…」‘위하는 생활’은 나중

에 한 거예요.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할 것’이에

요. 위해야 돼요.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110 축복받은 가정들의 해야 할 일

그래, 위하지 않으면 본연의 혈통이 떠나요. 서로가 위하지 않으면

말이에요. 얼마나 보완적인 모든 것을 갖춰 가지고, 다음에 이제 8장

으로 넘어가서 결론을 지으려고 할 때 ‘위하는’을 강조한 거예요.

본연의 혈통은 할아버지나 아버지나 자기 처나 자기 후손이나 전

부 다 같은 마음이에요. 위를 아무리 돌려도 차이가 없다는 거예요.

상현⋅하현이 바꿔져도 말이에요. 상현의 자리가 한바퀴 돌면 하현이

상현 되고, 우현이 좌현이 되고…. 그렇게 되더라도 중심핵이 이동 안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앞으로에 있어서 8장으로 넘어가는 대완성시대에 있어서 말

이에요, 이것이 왔다갔다하지 않게끔, 위할 수 있게끔 어디에든지 다

일체 될 수 있는 권을 이루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위하

는 생활을 통하여 심정문화세계를 이룬다’고 한 거예요.

그래, 8절은? 정대화로구나.「8.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신

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과 석방권을 완

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웃음)

잘 끝마쳤다구. 거기에 다 들어가 있어요. 총결론이 나와요. 구약시

대⋅신약시대⋅성약시대, 심정권 세계까지 나와요. 가정의 뭐인가? 천

상세계와 지상세계의?「해방권과 석방권을….」해방권과 석방권은 가

정과 나라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가정에서 해방권, 나라에서 해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는 거예요. 다 들어가 있다구요.

맹세문을 여러분이 외울 수 있는 가치라는 것은 내용 설명을 다 하

고도 남고, 그 내용 설명 가운데 언제나 1절에는 하나님 대신 자리, 2

절만 되더라도 이것이 참부모와 하나된 자리, 3절만 해도 이것은 근본

이 돼 있어서 언제든지 뿌리 될 수 있는 것, 불변의 뿌리, 그 다음에

4절은 그 뿌레기부터 여러 가지, 열두 종류의 가지가 나오더라도 하나

의 아버지, 하나의 가정 형태라는 거예요.

111

그것이 자기 일대, 그 시대에서의 가정이 아니에요. 천상세계의 하

나님을 중심삼고 심신이 일체 된, 하나님의 심정과 일체 된, 이쪽으로

보면 소생⋅장성⋅완성 3단계를 중심삼고 원형을 그릴 수 있는 그런

자리라구요. 지상에서는 그렇지 못해요. 영계에 갈 때까지 하나님의 내

적에 있어서 일체가 안 됐어요. 그런 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돼 있기

때문에 하늘의 법도를 따라야 되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늘의 법도는 참부모를 모셨으면, 참부모가 하는 일은 역사시대에

자기 개인에서 자기가 아는 한 무슨 일을 시키더라도 그 아는 기준 이

상을 하라고 해야지, 아는 기준 이하를 하라고 하지 않는다구요. 어느

부모나 어느 중요한 책임자가 자기 대신자를 세우는데 자기보다 못한

자를 세울 사람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도 그래요.

하나님까지도 대신자를 세우면 자기보다 못한 자를 세우지 않아요.

대신자들 가운데서, 많은 대신자들 가운데서 대표 될 수 있는 대신자

가 있으면 상속해주기 위해서는 그 대신자 가운데도 중심이 돼야 돼

요. 중심이 되지 못하는 사람은 상속자가 되지 못해요.

그러니까 상속자가 되려면 하나님의 인격, 하나님의 가정의 인격을

대신한 실체 참부모의 가정, 참부모님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1대,

2대, 3대, 4대…. 하나님의 가정, 참부모의 가정 1대 2대 3대, 4단계의

가정들을 종합한 뿌리와 같은 것이 하나돼 가지고 그것이 돌고 이동하

는 데 있어서 언제나 하나로 따라다니게 돼 있지, 갈라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

종…’인데, 사랑을 중심삼고 신앙이 앞섰어요. 사랑도, 바랄 수 있는

믿음의 기준이 절대적 기준 위에서 사랑이 움직이는 거예요. 절대기

112 축복받은 가정들의 해야 할 일

준의 믿음 자리를 중심삼고 자기 자신을 희생하지 않고는 안돼요. 절

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그 셋이 합한 사랑을 중심삼기 위해서

는 사랑 앞에 절대신앙도 하나돼야 되고, 또 복종도 하나돼야 돼요.

절대신앙! 자기 몸이 죽어지고, 자기 몸뚱이가 없어지더라도 무형의

하나님이 있으니 절대신앙을 중심삼고…. 믿음은 보이지 않는 거예요.

믿음은 컨셉(concept; 개념)이에요. 히브리서 11장에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라고 한 것과 마찬가지

예요.

절대신앙은 컨셉인데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지

금까지의 존재성을 보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가 대신 보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절대사랑은 일체가 돼야 돼요. 일신! 알겠어요? 그래,

높은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고, 그 다음에 복종은 뭐냐 하면 낮은

데서부터 높은 데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 사랑을 중심삼고 비로소

절대신앙과 하나된 자리에 절대복종만 와서 턱 닿게 되면 돌기 시작한

다는 거예요. 중심을 중심삼고 오른쪽 왼쪽, 전후좌우, 그 다음에 상하

관계 모든 것이 움직여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사랑 가운데는…. ‘절대사랑’ 하면 절대복종이 소

화되고, 절대신앙과 절대믿음이 소화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 사랑과

그 다음에 뭐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믿음과 소망과? 소망이 뭐예요?

바라는 거예요. 절대믿음, 믿는 소망을 중심삼고 사랑을 해서 일신이

돼야 돼요. 하나되지 않으면 사랑이 안 돼요. 절대믿음과 소망과 사랑

이 하나돼야만 정착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이 창조한 것은 하나님의 이상 자리에 서

있다 하더라도 그 이상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음으로 말미암

아 상의 자리가 하에도 갈 수 있고 우좌, 우의 자리가 좌로도 갈 수

있고, 전의 자리가 후에도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되는 데 있어서 상하⋅전후⋅좌우의 순환운동 할 수 있는 하나의 핵을

113

중심삼은 몸, 뼈 가운데 실체와 마찬가지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런 의

미에서 나눌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 그 다음에

는?「절대복종입니다.」절대복종, 그 다음에 뭐예요?「신인애 일체이

상!」신인애 일체, 신인애 일체이상이에요.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신앙

이 소화되고 복종돼 가지고 한 몸을 이뤘으니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

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이에요. 해방이 뭐냐 하면, 가정을 중

심삼고 모든 것이 안착함으로 해방⋅석방의 영원한 안착지, 지상⋅천

상천국이 되느니라! 이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가정맹세를 봉독해야

그래서 가정맹세가 이렇게 귀하다는 것입니다. 아무나 함부로 하면,

그것은 불경죄가 된다는 거예요. 고차적인 내용을 아이들 장난과 같이

제1절 뭐 어떻고 어떻고 어떻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안 돼 있어요. 자

기가 실체가 돼 가지고 자기와 하나된 자리에서, 그것의 주인이면 주

인 된 자리에서, 하나님 대신 가정의 자리에서 이를 봉독해드려야 한

다는 것이 ‘가정맹세’입니다. 부처끼리 싸움을 하고는 다음날 아침에

둘이 이 맹세문을 외우지 못해요.

제1장이 뭐라고요?「1.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할 것

을 맹세하나이다.」그게 하나님의 소원이에요. 하나님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 가정 형태에서 천국이 자리 잡게 해 가지고 천국의 모델적 가정

을 번식해 가지고, 하나의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번식해서 1대만이

아니라 1대, 2대, 3대 하기 위해서는 5절 6절에 나오는 참부모와 같은

그런 가치를 중심삼고 축복을 사방에 번식시켜 가지고 나가는 거예요.

114 축복받은 가정들의 해야 할 일

7절에서는 번식시켜 가지고, 언제나 문제는 본연의 혈통과 하나될 수

있는 데 있어서 위하겠다는, 이제 더 큰 세계를 위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창조하는 그 앞에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이걸 봉독해드려야

돼요.

그래, 맹세문을 생각하면 어드래요? 그렇게 가야 돼요. 고향에 돌아

가야 되는데, 고향이 없어요. 나라도 없고, 조국도 없어요. 다 빼앗겨

버린 것을 찾아야 돼요. 거기에 가정도 없어요. 하나님의 가정을 중심

삼고 가정에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할 수 있는

기반이 없어요. 벌써, 이것은 완성적 기준에서 말한 거예요.

셋째 번은 4대심정권을 말했어요. 우리 통일교인들은 4대심정권을

체험 못 해서는 안돼요. 더 더욱이나 선생님을 만난 여자들은 말이에

요, 4대심정권을 느껴야 돼요. 4대심정권을 느끼는 것이 선생님이 태

어난…. 평면에 서 있지만 이것이 할아버지시대, 아버지시대, 부부시대,

형제시대, 이걸 다 빼앗겼어요. 다 빼앗겨 뒤집어 박았어요.

그러니 선생님도 이 일을 위해서는 거꾸로 가야 돼요. 동서사방에서

마음을 둘 수 있는 기반을 닦아 가지고 반대로 가는 거라구요. 그 다

음에는 자기 여편네와 아들딸, 자기 4대 되는…. 그 부부들은 말이에

요, 아들을 사랑하던 것이 뒤집어졌으니 사랑을 하는 가운데서 부모를

모실 수 있는 기반을 찾고 부모를 모실 수 있는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

고 사탄이 없어져야 돼요. 사탄이 있다구요. 해방⋅석방이라는 말이 안

나온다구요. 해방⋅석방이 마지막에 나오지요?「예.」그럼, 그걸 이뤄

나가는 거예요.

3절은 본연의 혈통, 4대심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자들이 선생님

을 대해서 선생님을 할아버지와 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할머니같이 생

각하면 좋지만, 해와가 할머니의 자리에 없어요. 할아버지 자리에서부

터 복귀돼야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같이 생각하고, 그 다음에는 아버지

같이 생각하고, 그 다음에 남편과 같이 생각하고, 오빠와 같이 생각하

115

는 것입니다. 그것이 4대심정이에요.

그래, 선생님이 좋아요, 아버지가 좋은 것과 마찬가지로. 학교에 갔

다온 아이들도 말이에요, 어머니를 좋아하는데 어머니가 있기를 바라

서 뛰어 들어왔는데, 형제들이 많고 할아버지도 있고 아버지도 있는데

도 자기 어머니가 없게 되면 “아무도 없네.” 한다구요. 아무도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러니 여러분이 “아무도 있네.”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구

요. “아무도 있네.” 하는 것은 뭐냐? 사탄이 “내가 주인인데 왜 그래?”

해요. 자기가 원하는 대로 모든 것의 반대적인 주인이 자기 부모들의

잘못한 가치기준 이상의 것으로서, 가인이 아벨을 지배하던 것과 마찬

가지로 지배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손자들도 귀한 손자

들을 아무나 맡겨서 기르지 말라는 거예요. 3대권이 안 되면 힘들다는

거예요.

4대심정권

여자들이 지금까지 세상의 사탄에 붙들려 가지고 살고, 새끼 쳐 가

지고 그 원수의 나라에 들어와서 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때가

된다면 말이에요, 자기 남편까지 교화시키고 감화시켜 가지고 자기의

모든 것을 바쳐야 돼요. 나를 해방시켜 달라고 하면 사탄이 해방해줘

야 돼요. 통일교회를 반대한다고 해서 거기에 잡혀서는 안돼요. 해결을

재까닥재까닥 지어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자기 할아버지의 아들딸이 있고, 자기 어머니의 아들딸이

있고, 자기 아들딸, 이렇게 3대의 아들딸이 있는데 어떻게 할 거예요?

자기 아들딸을 먼저 바치겠고 하겠어요, 할머니의 아들딸을 바치라고

하겠어요, 두 번째 아버지의 아들딸을 바치라고 하겠어요? 우리 아들

딸은 나중에 바치겠다고 하면 안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116 축복받은 가정들의 해야 할 일

할머니의 3대 열매이니만큼 제일 사랑하는 자기 아들딸을 고모보다

도, 이모보다도 먼저 희생시켜야 되는 거예요. 반대지요? 여러분도 그

래요. 지금 현재 사위기대를 완성하라고 그러니까 지금 생각할 때 자

기 집을 중심삼고 할아버지 할머니, 그 다음에 어머니 아버지, 자기 중

심삼고 자기 아들딸을 생각할 텐데, 이것이 4대 조상들 심정권의 결실

을 다 거두는 것이냐 하면 아니에요. 자기 아들딸이 있으면 아버지의

아들딸이 있고, 할아버지의 아들딸이 있다는 것을 우리 통일교회가 잊

어버리고 있어요.

아담 해와에 있어서 타락이 없을 때는 말이에요…. 할아버지, 아버

지, 자기, 이 3대권이 지금 생긴 게 아니에요. 타락하기 전에 3대를 중

심한 아들딸을 중심삼고 사위기대의 심정을 말했는데, 심정권이라는

말이 없어요. 심정체지요. 그러나 지금 심정권이라는 말은 할아버지 심

정권, 아버지 심정권, 자기 심정권, 자녀 심정권을 말해요.

‘심정권’ 하면 할아버지, 아버지, 아버지를 중심삼고 자기, 단계는 몇

단계예요, 이게? 4대인데, 단계를 이렇게 수직으로 하면….「3단계입니

다.」3단계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3단계를 대표해서 하게 될 때

는 세 사람을 중심삼고 자기 조상을 대표한 것이에요. 자기 1대 조상

만이 아니고 역사를 대해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아니에요?

4대심정권을 말하는 거예요.

그래, 인류가 다 들어가요. 구약시대도 들어가지, 신약시대도 들어가

지, 성약시대도 들어가고,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까지 다 들어가고, 하

늘땅 전부가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잘못한 것이

뭐냐?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자기가 늦게 들어왔어도 자기 친구

들이 먼저 들어와서 10년 20년 돼 가지고 통일교회에 얼마만큼 올라

갔으면 말이에요, 친구가 금년에 들어왔으면 같은 자리에서 대한다고

해서 같이 하면 안된다구요. 심정적 기준에서는 없어요.

그래, 같이 들어온 사람을 통해서 심정이 형제의 심정, 부모의 심정,

117

할아버지의 심정, 하나님의 심정이 연결 안 돼 있다구요. 자기 친구 입

장의 심정인데, 그것으로 안되는 거예요. 자기가 그걸 이어받아 가지고

대신 자리에서 친구가 10년 자리에 같이 모셨다고 해서 “아이고, 다

같이 축복받았으면 같다.” 할지 모르지만 같지 않아요. 같다고 생각해

가지고 친구가 대학교를 졸업했으면 “그 친구보다 나아야지.” 이래 가

지고 대학원을 나왔다고 해서 대학원 졸업한 대우를 안 해줘요. 심정

이 그만큼 미치지 못했다 이거예요.

가당치 않은 혜택권을 바라서는 안돼

그러면 여자들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가당치 않은 혜택권을 자기

것으로서 갖다가 옮기겠다는 것은 안돼요. 그것은 완전히 길이 막혀

버려요. 특별한 지시, 본부에서 지시가 있으면 몰라요. 본부에서 지시

가 있어서 했으면 모르지만, 자기 마음대로 무슨 학교 가라고 해서 남

편이면 남편이 그 여편네 말을 듣고 대학을 졸업하고 이래도 동기가

누구냐 이거예요. 문제가 된다구요.

지금 학교에 가서 뭘 해요? 지금까지 공부한 것을 가지고 해야 할

책임이 중해요. 소학교면 소학교, 사탄 세계에서 대학을 나오면 대학의

권내만큼 거두어 가지고 옮겨줘야 할 텐데, 자기 가정만을 중심삼고

잘살겠다고 해 가지고 여편네들이 남편에게 공부하라고 해 가지고 자

기도 교회를 위해서 해야 할 일을 다 그만두고, 남편을 섬기는 것, 모

든 것을 후퇴하는 그 자리에 서 가지고 졸업하고 나서 통일교회에 먼

저 들어왔다는 이름을….

간판이 문제가 아니에요. 교회와 더불어 같이 커 나갈 수 있는 데서

뒤떨어져 가지고 “아, 대학 나왔으니 우리 남편이 이제 대우받겠다.”

하겠지만, 대우 못 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4대심정권이 뭐

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통일교회는 이제 선생님이 가르쳐

118 축복받은 가정들의 해야 할 일

준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를 말해요. 그런 말 다 들었어요, 안 들

었어요?「들었습니다.」

그것이 놀라운 사실이에요. 소생⋅장성⋅완성, 3단계가 있고 제4차

아담 심정권시대가 있는데, 들어오자마자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세계에

도달할 수 있어요? 그거 안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여러분은 자기편을 중심삼고 자기만 생각하니까 다 따버려요. 선생님

의 세계적이요 모든 것을 다 따버리고, 천주적이요 영계도 따버려 가

지고 내가 아는 원리를 중심삼고 자기 일족, 할아버지, 아버지, 3대, 4

대 한 집안에서 사는 거기서부터 천국 다 들어가느냐 하면 못 들어가

요. 역사가 과거, 현재, 중간이 또 있으니 이 둘을 전부 다 정리하고야

돌아요. 그렇지 않으면 걸린다는 거예요.

그래, ‘권(圈)’이라는 말이 그래요. ‘권’ 자가 뭐라고 썼어요? 둘레

(?) 아래에 책 한 권, 두 권 하는 것(卷)이 들어갔지요? ‘권’이라는

것이 책 한 권, 두 권 하는 그것을 쓰는 거예요. ‘권’ 자가 이렇게 하

고….「‘나라 국(?)’ 자 안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나라 국’ 자는 뭐

어떤 게 들어가? 뭐가 들어갔어?「책 한 권 두 권 할 때의 ‘권’ 자가

들어가 있습니다.」

책자, 그 ‘권’이라는 것이 책을 말해요. ‘책’ 하게 되면, 공부하게 된

다면 말이에요, 유교에 들어가더라도 천자문에 ‘무제시’가 있어요, ‘무

제시’.『명심보감』『소학』도 1권 2권이 있어요. 그래, 사서삼경은

『논어』『맹자』가 들어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예기』가 들어가요.

연결돼 있는데, 한 권씩을 말하잖아요? 할아버지 한 권, 아버지 한 권,

자기 한 권…. 아기들은 아기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치원의 공부를

우리는 안 했지만, 지금 아기들은 유치원 공부도 해야 돼요.

4대 심정권! 지금까지는 부모를 전도하라고 안 그랬기 때문에 괜찮

지만 이제는…. 이미 전도가 다 돼 있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세계

적 이 정상의 자리까지 나왔으면, 자기들은 한 단계 떨어져야 돼요. 부

119

모의 자리에 있으면 아버지 자리, 할아버지 자리에 그 역사가 남아 있

어요. 영계에 대한 처리를 안 해줄 수 없는 거예요. 안 그래요?

여자들이 해야 할 책임

여자들이 하고 싶은 건 뭐예요? 남자들이 하고 싶은 것이 뭐예요?

제일 좋은 게 뭐예요? 할아버지 앞에는 아버지가 효자 되고, 아버지

앞에는 아들이 효자 되는 것인데, 효자라는 것은 형님이 돼 있다고 형

님이 효자가 되는 것이 아니에요. 형님의 아들이 다섯 사람이면 다섯

사람 가운데 누가 할아버지한테 효자 되는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아

버지 앞에 효자 할 수 있느냐? 아담가정에서 1대조가 효자 하던 그것

을 이어받아 가지고 하늘 앞에, 조상들 앞에, 그 다음에 자기 아버지

시대까지 효자 돼야 돼요. 이렇게 3대가 다 맞아야 돼요. 그래야 되지

않아요? 권이 커 가는데 이렇게 커 가지, 따로따로 커 갈 수 없다구요.

이 중심을 중심삼고 커 가는 거라구요.

이제 여자들이 해야 할 책임이 뭐예요? 여성시대가 왔는데 말이에

요. 그거 알아야 돼요. 남성시대를 중심삼고, 사탄을 중심삼고 하늘나

라의 모든 것을 바로잡을 것은 누구냐? 아담이 책임 못 했어요. 여자

말을 들어 가지고 끌려가서 다 뒤집어 박았으니까 말이에요, 아담이

사탄 세계에 가 가지고…. 사탄 세계, 이 땅 위에 천사장이에요. 누시

엘 실체예요. 누시엘의 실체가 하나님 자리에 있어서 호령하고 있는

것까지 굴복시켜야 돼요.

그래 가지고 어머니를 모시는데, 어머니가 20대가 넘으면 안돼요.

어머니를 택해 세워 같이 나와 가지고, 쭉 해 가지고 국가기준을 넘어

서 종교권에 있어서 드러날 수 있는 이런 책임소행을 다 해야 된다구

요. 국가기준을 넘어서야 돼요.

그래, 선생님 혼자 원리말씀을 가르쳐줘 가지고 가정 가정들이 반

120 축복받은 가정들의 해야 할 일

대하면 그 가정기준을 넘어서야 돼요. 그 다음에 국가기준을 넘어야

돼요. 국가기준을 사탄이 가지고 있어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

대⋅민족시대⋅국가시대의 5단계를 넘어야 되는데, 이래 가지고 사탄

이 마음대로 방망이질하는 거예요.

그래, 이 대신 이겨야 돼요. 여기서부터 이겨 나가야 돼요. 맨 여기

서 사탄 세계인데 거꾸로 가야 된다구요. 이렇게 내려오는 것이 아니

에요. 복귀의 과정은 믿고 오게 되면 여기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

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국가의 왕이 나온다구요. 5단계를 넘어

서야 된다 이거예요.

여기서 몇 천년, 3시대 이때까지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셋 중심삼고 이렇게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이것

이 중심이 된다구요. 이거 이렇게 할 때 제일 큰 것하고 원형이 이것

이지요? 여기에 다 들어가야 돼요. 여기서 보게 되면 마디도 하나, 둘,

셋, 넷, 다섯이어야 돼요. 마디가 그래요. 이것도 하나, 둘, 셋, 넷, 다

섯이 되고, 여기도 하나, 둘, 셋, 넷, 다섯이 돼요. 이것이 제일 커요.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렇게 해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것이 제일 커요. 이게 장대라구요. 하나, 둘, 셋, 38수, 38이에요. 하

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이에요. 38수, 삼 팔이 이십사

(3×8=24)예요. 둘을 합하게 되면 16이에요. 셋은 하나님까지 계산시

키는 거예요.

그래, 직선이란 것은 두 점을 연결시킨 것인데, 여기는 조화가 없어

요. 선이기 때문에, 이건 멀리 들어가기 때문에 여기는 공백이 되는 거

예요. 여기는 반드시 그렇기 때문에 하나, 둘…. 이렇게 높은 곳이 멀

리서 내려와 가지고, 쭉 내려와 가지고, 여기까지 내려와 가지고 이 거

리와 이 거리가 같아야 돼요. 여기까지 갔다가는 이것이 낮이 돼 가지

고 밤으로 돌아가야 돼요. 이것하고 이것하고 반대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 삼 팔이 문제예요. 재출발의 8수!

121

그래, 금년이 88수 아니에요? 팔팔이에요? 팔팔팔! 하나 둘 셋! 노

크할 때 하나 둘 해요? 다른 상대가 없어요, 이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은 자기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권내에 있기 때문에,

셋은 딴 주인을 찾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노크 같은 것은 하나 둘 해야 되겠어요? 여편네 방에

들어갈 때는 노크 안 해도 돼요. 하나, 둘, 셋 하게 된다면 안된다는

거예요. 실례라는 거예요. 셋 하면 다른 사람이 들어와 있느냐고 물어

보는 것이에요. 세 번째는 내가 들어가겠다는 거지요.

가치라는 것은 상대에서 시작된다

남자나 여자나 제일의 소원이 뭐예요? 하나님의 대신자가 되고, 그

다음에는?「상속자입니다.」상속자가 되는 거예요. 대신자하고 상속자

는 평행선상에 설 수 있어요. 형제가 다섯 사람이면 다섯 사람이라도

무슨 일을 시키면 시킨 사람의 말을 듣고 같은 일을 해야지 다른 일을

하면 안돼요. 싫다고 반대하면, 그건 탈락되는 거예요. 상속자라는 것

은 아버지가 시킨 일까지도 내가 전체를 맡아 가지고 영원히 대신할

수 있어야만 상속자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 여자나 남자나 생각할 때 자기 상대가 되는

것이 남편과 아내와 아들딸이에요. 여자로 말하면 남편이 있고 아들딸

이 있는데, 제일 좋은 것이 뭐냐 하면 아들딸인데 내 마음에 맞는 아

들딸을 내 아들딸이라고 그래야 되겠어요? 남편을 빼고 말이에요.

아들딸이라는 것은 남자 여자의 열매예요. 그것을 가를 수 없어요.

가를 수 없다구요. 이혼하는 여자 남자에게서 가를 수 없다는 거예요.

가를 수 있어요? 근원이 전부 깨져 나가는데 말이에요. 그건 파탄이

벌어져요. 그 아들딸은 영원히 하늘나라에 가서 교육을 받는 데 있어

서도 어머니 아버지를 모르면 교육도 못 받는다는 거예요. 형제를 모

122 축복받은 가정들의 해야 할 일

르니까 교육을 못 받아요. 기가 찬 일이라구요.

그러니 여자가 바라는 것은 뭐냐 하면, 자기 남편보다도 나은 아들

을 원해요. 또 자기보다 나은 딸을 원한다구요. 원하는 것이 그렇지 않

아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상대를 원하고 아들딸을 원하

는데, 상대 될 수 있는 것보다 아들딸을 더 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 가치의 기원이 하나님이 될 수 없다는 거예

요. 상대적 가치예요. 가치라는 것은 상대에서부터 시작되는 거라구요.

물건이 있게 되면, 물건의 가치라는 것은 하늘땅의 것으로 아는데 그

평가는 여기서부터, 이 가치를 중심삼고 가치가 여기서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쌍합십승일을 정했지요? 그걸 뭐 하려고 정했어요? 절대시대가 돼

요. 시대가 달라진다는 거예요. 이것은 쌍합이 아니에요. 쌍합십승수거

든요. 그렇게 됐지요? 둘이 합해서 쌍합십승수예요. 하나됐다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이렇게 된 것은 뗄 수 없게 돼요. 운동을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평

면에서부터 호흡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후- 흡, 후…!’ 마찬가지의 운

동을 하는 거예요. 그게 숨쉬는 것 아니에요? 혼자 못 쉬어요. 아래위

에 받쳐주고, 전후로 밀어주고 다 이래 가지고 상하가 전부 다 주고받

아야 돼요.

그래서 그런 의미에서 쌍합 뭐라고요?「십승일입니다.」하루, 이틀,

사흘, 나흘, 닷새는 사탄이 지배했기 때문에 6, 7, 8, 9, 10이 없어요.

사탄은 이렇게 하나돼요. 이렇게 하나될 텐데 이렇게 하나되면, 이것이

언제나…. 이것은 나면서부터 하나돼야 돼요. 이게 틀어지면, 다 틀려

요. 종적은 영원불변이에요.

평면이 있는 이런 평면 가운데 있을 수 있는 종적 기준이 뭐냐? 이

것이 종적 기준 아니에요? 이것이 이렇게 되면 영계와 육계가 되게 되

면 이렇게 됐다고 봐야 돼요. 두 세계가 그렇다구요. 이게 이렇게 가게

123

되면 여기가 중심 되는 것이고, 이렇게 하면 이게 중심 되는 거예요.

여기에 맞춰 가지고 전체가 움직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하, 상

이 먼저예요. 종적인 것이 먼저라는 거예요. 위를 말해요, 상하라고 하

게 되면.

타락했기 때문에 어떻게 됐느냐 하면 말이에요, 이게 뒤집어졌어요.

이놈이 뒤집어졌다 이거예요. 이게 이렇게 하나될 수 있어요? 이게 이

렇게 돼 가지고 하나될 수 있으려면 어때야 되느냐? 이렇게도 하나 안

되고 이렇게도 하나 안 되니 하나 안 돼요. 여기서부터 하나돼 가지고

나가야 돼요. 그렇지요? 여기서부터 하나될 수는 없어요. 중심부터 하

나돼 가지고 이렇게 하나돼야 돼요. 이래 가지고 이렇게 하나돼 가지

고, 그 다음에는 이렇게 하나되면 이팔청춘이 돼요. 열 넷, 열 넷 해서

이팔청춘이에요.

그래, 한국에서 이팔청춘이라는 것은 이상적인 모든 것이 갖춰졌다

이거예요. 스물 네 살까지 결혼하게 되면 4년 동안에 아들과 딸을 낳

기 마련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조상, 할아버지 마음을 알아요. 자기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안다구요. 아기일 때 비교하니 아버지가 자기를 얼

마만큼 사랑했다는 것을 안다는 거예요. 자기가 아버지의 자리에 있으

니까 말이에요. 그 아버지를 대신한 것이 할아버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자지관계의 심정을 연결시키는데, 그 심정기준은

다 평등하고 가치가 같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사랑하는 마음이나…. 아담의 아들딸들이 하나님의 손자지만,

손자의 자리에 선 아담의 아들딸을 아담이 사랑하는 것이나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사랑하는 것과 같은 가치라는 거예요. 같다는 거예요. 하

나되는 거예요. 여기서 하나돼 가지고 자꾸 퍼져 나가야 된다구요. 그

래야 흩어져요. 좁아지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가문이 서게 되면 아들딸이 많더라도 할아버지를 중

심삼아 가지고 하나되려고 그래야 돼요. 요즘 젊은 사람들은 할아버지

124 축복받은 가정들의 해야 할 일

가 늙게 되면 뒷방 늙은이 취급을 하지요? 나하고 상관이 없다고 그런

다구요. 요즘의 젊은이들은 생명은 내 생명인데, 나라는 것을 중심삼은

생명이 됐는데 왜 할아버지 아버지가 간섭하느냐 이거예요. 사탄이 참

제일 좋은 편리한 방법을 다 주장했어요.

“할아버지도 결혼을 해서 아들딸을 낳고 그랬고 나도 할아버지를 중

심삼고 이렇게 아들딸을 낳고 그랬으니 같은데 섬기기는 뭘 섬기느냐?

같은데, 뭐.” 그렇게 보는 거예요. 종적인 것이 1대 2대가 있게 되면

그것이 연결되는데 그것을 부정해버리는 거예요. 종적을 부정하니 횡

적은 파탄이 벌어져요. 중심이 없어요. 주인이 없다는 거예요,

여자가 남자와 더불어 같이 살아야 되는 것은 천대만대 같아

여자들이 많이 왔는데, 결혼 안 한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다 남편

들이 있구만. 남편 없는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죽었더라도 없는 것이

아니라 영계에 가 있는 거라구요.

그래, 여러분이 부처끼리 사랑하고 사는 것이나 아버지 어머니가 사

랑하고 사는 것이나 몇 천대 할아버지 할머니가 사는 것이나 마찬가지

아니에요? 여자는 남자와 더불어 같이 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것은 천

대만대 같아요. 동형이라구요. 사랑하는 것도 그렇지요. 붙들고 입도

맞추고 다 하지요?

이런 얘기를 하면 쑥스러워하는 아줌마들이 있기 때문에 내가 얘기

를 못 하겠다구요. (웃음) 사랑하려면 먼저 눈이 맞아야 돼요. 눈이 맞

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눈이 맞으면, 그 다음에 사람이 접촉하는 것

이 뭐예요? ‘오관’ 할 때 네 가지(눈, 코, 귀, 입) 다음에는 살이에요.

눈이 맞게 되면 손을 맞추고 싶어요. 남자가 모르니까 인사를 대신

해서 가서 입을 재까닥 맞추나, 손을 가 쥐나? 여자들! 옆에 좋은 남

자가 있으면, 처음 만나더라도 마음에 좋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손이

125

가서 만져요, 손이. 선생님은 그런 일을 경험 많이 했어요. 선생님이

가서 앉아 있으면, 잘났고 이런 아줌마들이 와 앉으면 말이에요, 한참

심각한 영화를 보면서 자기 있는 자리를 잊어버리게 되면 그 여자 손

이 와서 나를 만져요.

여러분도 그러고 싶지요? 선생님하고 한번 악수하고 싶은 생각 없어

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없는 사람, 손 들어봐요. 그건 영영

떨어지는 거예요. 그래, 그 다음에는 눈이 맞으면 손을 맞추고 말이에

요, 손을 맞추게 되면…. 여자들이 뭘 하게 된다면, 남자들은 지나가면

서 여자 궁둥이를 만지고 싶어해요. 남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궁

둥이예요. 왜? 그 궁둥이를 통해서 후손이 생겨요.

여자의 무게 가운데서 3분의 1의 무게를 갖고 있는 것이 궁둥이예

요. 제일 귀한 기관이 거기에 있다구요. 그 골반이 붙었다 떨어졌다 안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것이 떨어졌다 붙였다 하게 돼 있기 때문에

아기가 크게 되면, 힘만 쓰게 되면 재까닥 열렸다가 닫는 거예요. 아기

를 하나 낳으면 아기와 같이 어머니도 변해야 하는 거예요.

아기가 배면 40일 동안에는 마음대로 하면 안돼요. 아기가 자랄 수

있는, 먹일 수 있는 영양을 줘야 되니, 대신 먹일 수 있는 맛있는 음식

이 달라진다 이거예요. (평소) 자기가 먹던 음식과 달라져요. 그런 경

험들을 했어요? 몇 개월 동안은 딴 것 먹었다가는 웩 하고 뱉어버리잖

아요? 그건 아기의 성격에 따라 그래요. 어머니와 달라요. 그러니까 같

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손을 잡게 되면 어드래요? 자기한테 잡아당겨요, 쳐버

려요? 곽정환! 잡아당기나, 쳐버리나?「잡아당깁니다.」아, 언제 보니

윤정은이 하니까 자기가 쳐버리던데? (웃음) 자기 있는 데 잡아당기는

데 빨리 더 세게 잡아당길 줄 모르고 그러면, 이쪽에서 도리어 더 세

게 잡아당긴다구요. 그래, 한번 두번 이래 가지고 쓰러지지 않고 가운

데 서게 된다면, 그 다음에는 목을 안고 입 맞추려고 한다는 거예요.

126 축복받은 가정들의 해야 할 일

그 순서가 그래요. 입 맞추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래, 여자들은 달거리를 할 적마다 남자를 사랑해요. 생각한다구요.

월경이 달라지면 그 달라지는 도수에 따라서 그 남자를 만나고 싶어해

요. 그래, 월경이 나기 시작하면 그렇던가, 안 그렇던가?

저기, 스물 여덟 살 난 아가씨가 결혼한 사람이야, 저기?「서른 일

곱입니다.」너야? 서봐라. 딸이야?「예.」딸이 왔어? 뭐라고?「수업이

있어서 오늘 안 왔답니다.」그래, 신랑하고 좋아해?「예, 좋아합니다.

아들 하나 더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버님.」뭐이라고?「아들 하나를 주

셔서 감사하다고요.」아들이 왜 아들이야, 사위지? (웃음) 사위라고 하

면 누구의 아들이에요? 선생님의 아들이기 때문에 선생님을 사돈이라

고 생각하는 게 나아요.

열심히 정성들여라

참부모라고 할 때 제일 가까운 거리는 누구냐 하면, 남자들보다 여

자가 가깝다구요. 남자는 왜 가깝지 않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

가운데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우는 남자들이 많아요. 남자들,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울어본 사람 있어요? 손 들어봐요. 이야! 안 울어보고 그

러면 곤란한데…. (웃음)

자기 사랑하는 여자를 버리고 선생님과 바꿔치는 거예요. 그것이 말

만이 아니에요. 그렇게 안 되면, 통일교회 교인이 못 돼요. 그렇게만

되게 되면, 영적인 현상이 벌써 벌어져요. 대우주의 근본인 하나님이

영계에서 보이지 않는 사건이 생기는 것과 마찬가지로 영계의 현상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게 시작하게 된다면 무슨 먹을 것이 있으면, 요즘에야 선생님이

어디에 가든지 먹을 것이 많지만 말이에요, 옛날에 어려울 때는 말이

에요, 자기 먹을 것이 생기면 그것을 싸 가지고 선생님에게 주려고 며

127

칠씩 기다려도 못 만나면 말이에요, 쉬어 가지고 못 먹는 일도 생기는

거예요. 항구면 항구, 부산 같은 데 있으면 원양어업을 가 가지고 싱싱

한 펄펄 뛰는 고기를 잡아오게 되면 우리 선생님께 갖다주고 싶다고

해 가지고 고기 한 마리를 사서 서울까지 왔다 가는 데 사흘이 걸렸어

요. (웃으심) 그런 일화가 많아요.

선생님이 없으면 집이 빈 것 같다구요. 이번에도 내가 2주일 가까이

나갔다가 13일 만에 돌아왔는데, 천정궁이 다 빈 것 같더라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지금 선생님의 아기 씨와 마찬가지로 말이에

요…. 뼛속에 묻혀 있는 아기 씨와 마찬가지예요. 그게 어머니를 만나

서 전수해 가지고 자기가 다시 태어나야 되는 거예요. 그런 부활의 조

건적인 것을 다 맞춰 가지고 성주를 만든 거예요, 성주. 성주를 만드는

데, 거기에 21가지가 들어가 있어요.

(웃음) 뭐야?「신준님이요.」아이고, 와라, 와라, 얼른 와라! 와요.

그래, 왜 그래? (웃으심) 아이고, 아버지 데리러 왔구나. 아버지 잡으

러 왔어. 이 사람이 시간이 되면 아버지를 데리러 오는 거예요. 와서는

가만히 보고, 지금 여러분 눈치를 보는 거예요. 자, 야야! 박수 한번

해주자. (박수) 자, 인사해, 인사! 윙크해야지. 뭐라고? 자자, 누가 해

주겠나? 가서 누가 하겠나? 곽정환이 할래, 저 할래?「엄마가….」엄마

가? 그래, 됐다. (신준님께서 과자를 나눠주심)

어저께 연락해봤나?「대회요? (황선조 회장)」응.「예, 체육관 연락

해봤습니다.」그래. 그 얘기 좀 해. 하와이도 갔다 왔으니까 그 얘기

좀 해주는 것이 좋을 거라구. 저기 뭘 나눠주니까 시간이 걸려. 이쪽도

줘야지, 이쪽에. 잠깐 얘기 좀 해.「예, 짧게 하겠습니다.」(황선조 회

장의 보고)

몇 시야? 벌써 8시가 넘었네. 자, 그만하지. 대회들 이제 하려면 기

도하고 정성을 들여야 돼요. (경배)

영계가 선생님을 모실 것을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 알아요? 영계가

128 축복받은 가정들의 해야 할 일

지상에서 모시고 갈 수 있는 자유환경을 잃어버리고 영계에 가 가지고

영계에서 얼마나 간절히 하고 있는 사실을 볼 때 그 차이가 크다면,

여러분의 심적 차이가 얼마나 클 것이냐? 그 차이를 지상의 최후의 결

실시대에 있어서 얼마만큼 적게 하느냐 하는 것이 축복받은 가정들로

서 해야 할 일인 것을 알고,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그 고개를 넘어

가기를 바라겠어요.

그래, 나도 노래 하나 들어보자. ‘개구리’ 해봐라. (신준님이 노래)

자!「다시 한 번 경배 올리겠습니다.」(경배) 열심히 정성들여야 돼요.

그래서 조상들을 많이 동원해야 된다구요. (박수)

이래 가지고는 할아버지를 자기가 데리고 왔다고 어머니한테 가서

자랑해요. 자, 가자, 가자! *

3)

태평양문명권의 정착지

(경배, 가정맹세, 대표의 보고기도)

어제 이어서 계속하라구. 어디에서 왔나?「서울 남부에서 왔습니

다.」서울 패들이야? 몇 명이야? 100명이 되나?「128명이래요.」128

명이 돼?

역사의 방향에 대한 선포를 하지 않으면 안돼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4. 교회, 교단, 단체 대표인물 36인 31) 박형용부터 훈독 시작; -통일

원리는 저의 일련의 무지를 사정없이 사격하였습니다.-

감개무량합니다. 천상인이 지상인의 손을 빌려 저 박형용의 심정을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은 천상과 지상을 주관하실 수 있는 메시아 문선

명 선생님만이 하실 수 있는 특권이라 하였으니…) 박형용이 우리 청

파동 교회 앞에 살았어요. 그래, 자!

(이후 기독교 대표인물 4명 외에 유교, 불교, 공산권 대표인물 2인

2007년 3월 27일(火), 천정궁.

* 이 말씀은 안시일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

음.

130 태평양문명권의 정착지

씩 훈독)「다 마쳤습니다.」곽정환!「예.」새로운 원고 한번 읽어주라

구. 이제는 세상만사 끝을 낼 때가 왔어요. 나도 가야 할 때가 가까워

요. 이번 모임 갔던 대회 의의를 잠깐 얘기하는 것이 좋을 거라구. 섭

리관의 내용, 결론이 어떻다는 것을 얘기해 줘야 될 거라구요.

서울 사람들이야? 서울 어디?「영등포 쪽입니다.」다 뭘 하는 사람

들이야? 평화대사들 있나? 평화대사, 손 들어봐요. 없구만. 평화대사들

을 데려다가 훈련시켜야 할 텐데, 발가벗겨 가지고 아기와 같이 그렇

게 해야 할 텐데 남아지지 않고 80퍼센트는 도망갈 거예요. 그런 길이

남았다는 거예요.

그런 미진한 자기들의 생애노정을 남기고 갈 수 있는 이 사건을 어

떻게 공동적인 책임을 져서라도 해결하느냐 하는 문제예요. 그것을 하

겠다고 하면, 내가 3분의 2는 책임을 져 주려고 하는데 다 받아들일

사람이 없다구요. 자!

(곽정환 회장이 하와이에서 개최된 ‘환태평양 섭리 새출발 대회’에

대해 보고. 대회의 강연문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훈독; ……날로 심해져 가는

환경파괴와 전쟁으로부터 인류의 미래 젖줄이요, 생명선인 해양권을

보호하고 살려 미래의 평화를 위해 원자재를 지켜야 할 책임이 여러분

에게 있다는 뜻입니다.) ‘본연의 원자재’라고 해야 돼요.「예.」(이후

훈독 마침)

(보고 계속; ……이 본문 말씀에도 있다시피 이 말씀에 모두들 우리

4800만을 제일 먼저 동참시키기 위해서 참부모님께서 이번 대회를

하라고 허락을 하시고 지시를 하셨습니다. 거기에 모두들 정성을 모

아 주시고 이번 기회에 여러분들이 다 종족 메시아로서 120명, 여러

분들이 거느리고 채근하고 길러줘야 될 분들을…) 4800만은 뭐예요?

「예.」4800만?「예, 전체를 다 동참시키는 그런 조건으로….」

어디 저….「한국이 4800만 명입니다.」4800만이 한국이야? 그러지

131

말고 7천만 했으면 좋았지. 해외에 나간 사람을 전부 다 하면 그렇게

되는데 4800만이라고 대번에 그러면, 일반 사람은 무슨 얘기인지 모

른다구. 그래서 내가 묻는 거예요. 자!

(보고 계속; 저는 저 자신을 많이 뉘우치고 삽니다. 지척에 있는 입

장이지만 그 뜻을 다 모르고 사정을 다 모르니까 뭘 생각을 하시는

지…. 계획을 하시는 데 도움도 못 드리고, 맨날 걸림돌이 되고 하는

입장인데 이번에 하와이 대회만 놓고 보더라도 여일 없이 나가시는 부

모님의 귀한 뜻 앞에 우리가 절대복종하면서…)

제삼자가 알 수 있어 가지고는 안되는 거예요. 거짓부모가 한 일,

이것을 시정하기 위해서는 하나님도 못 해요. 거짓부모의 그 나라도

못 하는 거예요. 그건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해야지. 참부모가 나올 때

누구 대표를 시켜 준비해 가지고 나오지 않아요. 참부모 혼자예요. 일

대예요. 한 사람이 일대에 걸린 일이니까 역사는 수천 대를 거쳤더라

도 일대에 다 끝내야 돼요.

선생님 일대가 이제 머지않아 끝날 거예요. 끝을 정해놓고 선포 안

하면 저나라에 가 가지고 땅에 대한 일을 추진시키지 못해요. 선포를

해야 되는 거예요. 3⋅1운동도 3⋅1운동의 선언문을 중심삼고 시작도

그렇고, 해방의 국가를 찾을 때까지 그 기준을 중심삼고 싸우는 사람

은 보호를 받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선포 안 하면 안됩니

다. 역사의 방향이 어떻게 된다는 선포를 해야 됩니다.

법을 중심삼고 하늘 편 가인 패를 처리해

이제 여성시대가 왔어요. 남성들이 지금까지 살고 움직여 온 것은

뭐냐? 천사장, 누시엘의 혈족이 남성이었어요. 이것이 여자들을 이용해

가지고 수천만 년을 희생시켜 나왔어요. 비로소 선생님이 와 가지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본래의 남편을 에덴에서 쫓아버린 거거든. 그래

132 태평양문명권의 정착지

가지고 사탄 편을 중심삼아 가지고 끌려 나온 이 역사를 비로소 끝날

에 와 가지고 사탄이 잘못한 모든 전부를 알아 가지고 어때요?

하나님은 아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는 것을 알아 가지고 “당신이 창

조이상의 법이 이렇게 돼 있는데, 법대로 알고 있는 주인이 이러이러

한 주인이다.” 이거예요. 주인이 있는데 불구하고 사탄을 내세워서 주

인 자리 이후에 사실을 간섭할 수 없는 거예요. 그 일대의 자리에서

모든 것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누시엘을 중심삼고 천사장의 더럽힌 핏줄이 수천만

년 거쳤더라도 일대예요, 일대. 일대에 거짓부모가 잘못된 것을 선생님

도 일대에 어떻게 하는 거예요? 예수님도 일대를 중심삼고 40대까지

청산짓지 못했다구요. 서른 세 살에 7년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이 축

복만 받았더라면 다 끝났을 거예요. 로마이고 무엇이고 하늘이 직접

앞서 가서 메시아를 내세워 처리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직접

처리하는 거예요.

완성의 기준에서 폐하지 않았다면, 언제든지 하나님의 지시 가운데

치리할 것을 잃어버렸으니 본연의 기준을 찾아 세우기 전에는 그것을

하나님도 터치할 수 없어요. 하나님도 참부모의 뒤를 따라 가지고 고

개를 넘어야지, 하나님이 앞서 못 넘어가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

에 곽정환이 뭐 다 알고 통일교회 뭐라 뭐라고 하더라도 넘어가야 할

길을 의논해서는 안돼요. 이건 사탄과 하나님과 참부모만이 아는 비밀

이에요.

그래서 참부모가 이 일을 아니 참부모가 중심이지 사탄도 중심이 아

니고, 하나님도 중심이 아니니까 마음대로 가르쳐 줄 수 없고 마음대

로 이러고저러고 할 수 없어요. 이 대회가 끝나고 이렇게 되면, 이제

선생님이 일대에 있어서 하나님이 갈 길을 막았던 사탄 세계를 추방해

정리해 놓고 열어 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모시고 만국을 치리할 수

있는 만왕의 왕 주인이 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모든 것이 하나님이

133

세운 헌법을 중심삼고, 거기에 조금만 걸리면 즉결처분이에요. 그런 때

가 와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제부터 잘못하게 되면 가만 안 두게 됩

니다.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아가리를 찢고, 혓발을 빼버려요. 그럴 때

가 왔어요. 이제 많은 사람들을 데리고 갑니다. 이 완충지대를 넘어갈

때 하나님이 절반 이상 중앙에 나서게 되면, 악질적으로 반대하는 것

은 어떻게 되느냐?

여기 사탄 세계는 무너져 나가는 거예요. 종교권에 있어서 사탄세계,

반대한 것은 무너져 나가요. 사탄 세계를 처단하면, 거기서 지옥에 떨

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처리해 버려요. 반대하던 그 자리까지

머무르게 해 가지고…. 김활란이라든가 박 마리아라든가 박형용이라든

가 반대하던 것을 용서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의 법을 중심삼아 가

지고 그들이 하늘 편에서 가인 패인데, 가인 패를 처리하는 거예요.

처리해 가지고 딴 데 갖다 처박아 놓고 지은 죄를 수천 년 탕감하는

것이 아니라 한꺼번에 몰아쳐서 탕감해 줘요. 그가 태어난 것은 어떤

선조의 핏줄을 많이 받은 공이 있어서 종교권에 연결되었기 때문에 그

선조를 해방해 주려니까 그 후손을 데려다 교육, 해방해 줌으로 말미

암아 하늘 편 가인 형태가 전부 다 없어져 가지고 비로소 뒤에 따라오

는 거예요.

그렇게 정리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법을

딱 정해 줘 가지고 하는데, 바른쪽 여기도 가인 아벨이 있어요. 사탄의

그늘지게 된 걸 중심삼고 여기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가는 길을 반대하

면 즉결처분해요. 데려가요.

타락한 세계에 소유권이 있을 수 없어

지금 기독교 세계의 지도자가 다 없어졌습니다. 미국도 미국을 지도

134 태평양문명권의 정착지

할 수 있는 대통령 자격이 없어요. 나한테 승낙을 받아야 돼요. 여기도

손이니 무엇이니, 박이니 무엇이니…. 두 박이 싸우고 있지만 말이에

요, 대통령 하더라도 그 끝이 문제예요. 네가 하늘 편에 붙어서 남겠느

냐, 그러지 않으면….

지금까지 8대 정권이 통일교회를 반대했어요. 반대한 입장에서 통일

교회를 대해 나오면 즉각 처분해 버려요. 하늘 편 가인이 있을 수 없

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무서운 때가 옵니다. 아담 해와가 에

덴동산에서 하루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억천만 세의 수난의 길이 있더

라도 법을 중심삼고 책임지신 하나님이니 법대로 하는 거예요. 그래,

법이 다시 돌이킬 때까지 가르쳐주지 않아도 참부모가 깨쳐야 돼요.

선생님은 일반인이 모르는 그런 비밀을 갖고 있어요. 딱 자리에 들

어가게 되면, 천만 가지 문제를 중심삼고 이것저것 맞추게 되면 딱 해

가지고 그 가운데 맞는 것은 삥 소리가 나든가 불이 켜지는 걸 알아

요. 그건 벌써 소생⋅장성, 장성권 너머 하나님의 권내에서 알기 때문

에…. 전기가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으면, 열이 나고 불이 켜지는 거와

딱 같아요. 찍 하면 알아요.

왜 그래, 왜? 둘이 앉아 가지고 말씀하는데 뭘 쑥덕거리고 있어, 쌍

것들? 그런 것 저런 것 다 모르는 사람들이 불쌍하지만, 제일 편한 게

모르는 사람들이에요. 따라가면 돼요. 따라가는데, 따라갈 때 여기서

하늘로 못 가요. 선생님은 이제 고개를 넘어가지만 자기는 반대로 가

요, 반대로. 떨어져 가지고 반대로 가려니까 이제부터 자기 있는 재산,

자기 있는 생명, 자기 일족을 전부 다 희생시켜야 돼요. 사탄 것을 떼

어놓아야 돼요.

지금까지 소유하고 있는 것은 사탄 세계가 하늘의 소유를 도적질한

것입니다. 그걸 빼앗기 싸움하고, 그걸 전부 다 있는 노력을 해 가지고

자기 소유로 만들려고 했어요. 소유권이라는 말이 없어요. 타락한 세계

에 있을 수 없어요. 도적질했으니 말이에요.

135

장물구매라는 것 알지요? 주인이 오게 된다면 아무리 수십 명이 물

건을 팔아 넘겼더라도 찾아야 돼요. 돌이켜 줘야 되는 거예요. 주인의

모든 소유권을 돌이켜 줘야 됩니다. 여러분의 생명과 재산이 그렇잖아

요. 핏줄을 중심삼고 생명, 재산이에요. 가인이든 아벨이든 가인 아벨

이 하나의 핏줄이 돼야 할 텐데, 갈라졌다는 사실이…. 이건 사탄이 생

긴 거예요.

하나 만든 승리의 기반 위에서는 가인 아벨을 바꿔치기를 해 가지고

형님이 동생이 돼야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돼야 되고, 할아버지가 손

자가 되어야 돼요. 이렇게 된 걸 바로잡으려면 별수 없어요. 탕감복귀

가 얼마나 어려워요. 그런 것을 문 총재가 앉아 가지고 하늘이 전부

다 가르쳐 준 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찾은 것은 문 총재밖에 몰라요. 주인이 문 총재예요.

속여 가지고 이용해 먹던 비밀 보따리를 다 풀어놓았기 때문에 사탄은

하나님 앞에 설 수 없어요. 주인을 네가 쫓아내서 주인 노릇을 했지만,

주인이 왔으니 돌이켜 놓으면 물러가야 될 것 아니냐? 문 총재 앞에

사탄 소유권을 남길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물러가라는

거예요.

그러니 공산권에 가서 전부 다 붙어 있지만, 공산권이 앞으로 그렇

습니다. 하나님이 앞장서서 처리하면, 공산주의는 앞으로 길가에 가는

사람이 있으면 동네 개니 사람이니 무엇이니 나가 가지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역사시대에 범죄 한 괴물이에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걸 다

모르고 있으니 공산당이 자기 천지와 같이 생각하지만 얼마나 갈 거예

요?

태평양 문명권의 정착지는 한반도

해양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에서 동해가 문제지요? 그 다음에 황

136 태평양문명권의 정착지

해가 문제지요? 이 두 나라의 잠수함을 막아치워야 돼요.

그러니까 아까 얘기에도 나온 거예요. 미국 자체도 환태평양권 내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65억 인류 가운데 50억 인류가 물가에 살아요. 물

가에 사는 거예요, 모든 동물들은 전부 다. 사람 자체가 물주머니 아니

에요? 역사를 아는 사람은, 역사가들은 태평양권 문명시대가 온다는데

왜 그러냐 하는 걸 몰라요. 아는 사람은 헌법을 대신해 가지고 지켜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그 반대하는 환경을 어떻게든 정리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서울의 남쪽 나라면 영등포 패들이야, 영등포? 영등포예요?「예.」

영등포(永登浦)는 영원히 올라갈 수 있는 포구예요. 영등포가 어디하

고 연결돼요? 마포.「7개 구가 있습니다, 남부에.」아, 글쎄 그러니까

마포가 있는데 마포를 중심삼아 가지고 벌어먹던 패들이에요. 서울에

있어서 제일 꼴래미 노동자들이 사는 곳이에요. 영등포가 마포를 중심

삼고 별의별 싸움하지 않았어요?

한국 역사에 포구를 중심으로 장사해 먹던 사람이 누구라고? 장보

고! 아침 장보고, 점심 장보고, 저녁 장보고…. (웃음) 언제나 장만 봤

지 주인 못 됐어요. 흑산도에 가게 되면, 장보고가 산성을 쌓은 것 알

아요? 장사하는데 어디예요? 소련하고 중국을 중심삼아 했는데, 언제

나 역사 가운데 도서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나라는 반도국가이니

만큼 해양권을 제패하게 되면 꼼짝못해요.

그래, 하나님이 고맙게도 태평양 문명권을 중심삼고 정착지를 하와

이에 삼지 않고 한반도에 삼자는 거예요. 한반도예요, 한반도. 그래,

한국을 지금까지 중국이 점령해 가지고 식민지같이 하려고 했고, 그

다음에 일본이 러시아하고 싸워 가지고 점령했어요. 러일전쟁이 정주

성에서 났어요. 정주가 문제라구요.

옛날에 국경선을 중심삼고 정주 달래다리가 있었던 곳이 침수지역이

에요. 여름만 된다면 침수지역인데, 옛날에 사신들이 왔다갔다하려면

137

나무다리 놓은 것을 가지고 안 되거든요. 침수가 되어서 다리가 묻히

고 떠내려가니 조한준이라는 사람이 배가 통할 수 있는 큰돌다리를 놨

어요. 거기에 섭리역사와 맞먹을 수 있는 내용의 역사가 깃들어 있다

는 거예요. 그거 다 지나서 모르지요.

내 생명과 재산은 하나님 아버지 것

통일교회에도 가인이 있습니다. 대번에 알아요. 저 사람이 뜻을 중

심삼고 일한다고 할 때 충성인지, 아닌지 대번 알아요. 대번에 아는 게

뭐예요? “네 생명과 재산 전부가 네 것이냐?” 할 때 하나님을 모시는

사람으로서는 뭐라고 대답하겠어요? 황선조!「예, 하늘 것이라고 하겠

습니다.」‘하늘’ 하면 막연해요. 하나님 아버지의 것이라고 해야 된다

구요. 하나님이 아버지라면, 그 아버지의 것이 내 것이 되는 거예요.

그래, 아버지를 모르면 안되는 거예요. 아버지의 것은 아들이 상속

해요. 제삼자가 상속하는 그건 앞으로 다시 돌려줘야 돼요. 상속권은

아버지의 것이니 만큼 어때요? 아버지의 것을 내가 상속하는데, 아버

지라는 것은 핏줄이 연결되어야 돼요.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됐어요?

뭐 예수의 피 어떻고 해 가지고 야단들 하지만, 그 피가 무슨 피냐?

무엇이 중한지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여기도 그래요. ‘참부모’ 할 때 참부모가 왜 중하냐? 자기 어머니 아

버지는 낳아 준 부모인데 그 인식을 부정할 수 있어요? 그러니 벌어

가지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의 것으로 알고 사는 사람은 부정할 수 없

어요.

그래, 출가해야 돼요. 불교라든가 기독교는 집을 떠나야 돼요. 출가

해 가지고 군이면 군, 나라면 나라가 자기를 받들 수 있어 가지고 나

라가 제정한 입장에 있어서 그의 공을 따라 소유를 준다면 중간 입장

의 소유가 있어요. 그것은 섬과 마찬가지가 돼요. 자기 것이라고 할 수

138 태평양문명권의 정착지

없다는 거지. 소유권이 얼마나 무섭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 부자예요, 가난뱅이예요? 천정궁이 선생님의 이름으

로 있나? 대한민국을 대표한 궁이 아니에요. 세계적인 종교권하고 그

다음에는 정치권…. 에덴에 있어서 없었는데 생긴 것이 뭐냐 하면 정

치풍토가 생겼고, 종교가 싸웠어요. 에덴에서는 종교도 없었고, 정치제

도도 없었어요.

그래, 우리 맹세문 4번이 뭐예요?「하나님의 창조이상인….」창조이

상인 뭐예요?「천주대가족을 형성하여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의

세계를….」대가족이에요. 한 가정이에요. 나라가 없어요. 종교가 없다

구요. 거기에 돌아가야 돼요.

복귀라는 것은 간단하지 않아요. 다 모르기 때문이에요. 선생님이

있기 때문에 사탄 세계가 밀려나가는 거예요. 공산당도 물러가는 거예

요. 김일성이도 앞으로 3대, 4대, 5대까지 못 가요. 암만 해도 4대를

넘기가 힘듭니다. 지금 3대까지 된다구요. 김일성, 김정일, 그 다음에

누구예요? 일본에 가려다가 비자가 걸려 가지고 고생한 사람이 누구?

「김정남입니다.」김정남이도 상속받나?

공산세계에 있어서 상속이 있을 수 없어요. 직계 아들딸까지도 숙청

해야 돼요. 아들딸이 없다구요, 사탄 세계는. 가정이 없다구요. 천사장

이 지금까지 소유권이 없는데, 사탄 세계의 소유를 자기 아들딸에게

상속 안 해줘요. 상속한다는 자체는 뭐냐? 민주세계에 오른 다리는 넘

겨 놓고, 오른팔은 뱃전에서 깃발을 들고 부두 위에 왼발을 올려놨다

는 거예요. 배 떠나면 떨어져 죽지 않으면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걸 알기 때문에 김정일이 남한을 점령하더라도

통일교회 사람은 손 못 대게 돼 있어요. 희생하면서까지 자기를 구해

주려고 해 나왔다는 거예요. 요즘에 북한에 자동차공장을 만들고 다

그럴 때, 미국 정부가 적성국가라면 280달러 이상만 해도 법에 걸리는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라든가 케이 지 비(KGB;

139

소련국가보안위원회)가 그런 비밀을 다 알지만 말이에요. 돈 수억 달

러를 갖다 퍼붓더라도 한 푼 찾아온 것이 없어요, 지금도 투입하지.

사탄도 고소할 조건이 없어요. 자기 나라에 와 가지고 돈 벌어 간

흔적이 없다구요. 그렇잖아요? 어렵다는데, 그 공장 돈을 누가 대줘서

만들어요? 이번 6월달까지 세계에 발표할 거예요.

태평양 문명권 지대에 배치돼야

통일교회가 교회가 아닙니다.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어소시에이

션(association)이에요. 협회예요. 교회가 아니에요. 관이 다르다는 거

예요. 어느 일족, 한국 사람을 위한 종교가 아니에요. 선생님이 그렇게

살았어요. 그런 역사를 몰라서 그렇지요.

우리 집에서도 할아버지로부터 삼촌 전부 다 내가 자랄 때는 내가

제일 무서운 사람이었어요. 할아버지도 내 말을 들어야 되고, 부모도

내 말을 들어야 되고, 형님들도 내 말을 들어야 돼요. 왜? 예언 같은

말을 많이 하거든. “아무개 동네에서 어떤 할머니가 돌아가누만.” 하면

돌아가요. “아, 동네 앞으로 무슨 상여가 지나가누만. 누구 나가지 말

라.” 하는데, 나갔다가 맞던 사람은 죽어요. 그런 이상한 일이 많거든

요. 그런 얘기를 하면 믿지를 않기 때문에 내가 얘기를 안 해요.

환태평양 문명권 시대가 온다는 것이 그래요. 누가 그런 선포를 하

겠어요? 선포했으니 내가 이루어야 돼요. 이루는 거예요. 내가 끝내야

돼요. 그런 것을 끝내는데 너희들을 뒤에다 숨겨놓고 하는 것이 아니

에요. 너희들 전부 다 쫓아버려야 돼요. 나라의 다음 대통령이 내 말을

절대 믿는 사람이 되더라도 통일교인을 여기에 있지 말라고 해서 섬나

라로 쫓아버려야 돼요. 해양권, 태평양권 쪽에서부터 이겨서 그걸 이어

가지고 나라에 갖다가 접붙여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받은 사람들

은 해양권, 태평양 문명권 지대에 배치되어야 돼요.

140 태평양문명권의 정착지

내가 거기에서 출발해서 여기에 심는 거와 마찬가지로 너희들도 가

서 거쳐 나와야 돼요. 7년 동안에 그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부모

님이 했으니 부모님이 한 것을 자기가 상속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

서 7 8 9 10 11 12 13의 7년 노정이에요. 그렇지? 2013년 1월 13일

까지 끝내야 돼요.

선생님이 이제는 뜻을 다 이룬 거예요, 탕감조건을 다 세워 가지고.

영계에 가더라도 4대 성인들, 수많은 역사의 공신들이 선생님의 명령

일하에 ‘차렷!’ 하면 차렷을 해야 되는 거예요. 지상재림을 시켜 버려

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서 가만히 있을 것 같아요? 너희들이 책임 못

했지, 선생님은 책임 다하고 가니 사탄을 거꾸로 꽂아버리는 거예요.

평화메시지의 제목이 뭐예요? 평화메시지 책을 갖고 있어요?「예.」

뭐라고 했어요?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보라구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말이에요,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왕국이에요. 중간에 ‘평화이상세계’를

떼버리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평화니 이상이니 세계니 모든 것이

걸려 있기 때문에 탕감해서 해방시켜 주려니 이걸 집어넣은 거예요.

이것이 필요 없어요.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왕국이에요.

그래, ‘평화이상세계’는 선생님이 악한 세계를 대신해서 찾아다 왕국

위에다 붙여놓아야 사탄이 점령할 것이 없다는 거예요. 사탄 때문에

그래요. 평화메시지의 제목이 그래요. 선생님의 말씀집이 앞으로 수천

권 되겠지만, 거기의 골자를 추릴 수 있는 것은 나밖에 없어요. 옛날에

『뜻길』이 있었고, 원리책이 나오기 전에『원리해설』이에요. 진리 자

체가 아니에요. 그 다음에 강론이에요. 해설할 수 있는, 가르치는 사람

은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강론해서 가르칠 수 있어야 돼요.

그 위에 뭐냐 하면 강론을 할 수 있는 사람, 그 다음에는 가정을 중

심삼은 강론이니까 가정맹세가 나와요. 그건 다 안 하면 안돼요. 가정

맹세가 얼마나 엄청난 내용이 있는지 몰라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탕감해 나오는데『천성경』이 나오지요?

141

이번에 대회, 앞으로 21곳 대회도 그 강연을 하고, 이제 다음에 4월

17일에도 어때요? 4월 17일이 뭐냐 하면 실체부활의 날이에요. 야, 실

체부활이 몇 년 됐어요?「1961년에 제정하였습니다.」46년 전에 실체

부활을 해놓았는데, 그것이 어떻게 금년 부모의 날하고 딱 들어맞았어

요. 3월 17일, 4월 17일, 5월 17일에 세계적 문제를 가려나가는데 한

꺼번에 다 걸리게 돼 있다구요. 하나님은 수리적 섭리를 하는 거예요.

놀라운 거지요.

하늘나라에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영등포가 되자

마포….「영등포입니다.」마포 아니야?「마포는 서부고요, 다리를 건

너면 영등포입니다.」마포가 한강을 중심삼고 하는 말 아니에요? 강이

라는 물을 두고 하는 말이니까 필요한 거예요. 마포라는 건 사탄이 길

을 막아버려서 마포 아니에요? 마포가 돼서 인천으로 나가야 할 텐데

막혀 버려서 이북으로 흘러나가요. 그게 마포예요. 마포를 잃어버렸으

니 사탄이 암만 하더라도 이제는 영등포에다 운하를 내야 된다 이거예

요.

영등포가 운하지역입니다. 맞는 말이에요. 암만 해도 마포가 안 통

해 가지고 영등포가 나오는 거예요. 영등포를 함부로 해서는 안돼요.

북한이 공인하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북한 김정일보고 영등포에 운

하 만드는 것을 반대하지 말라면, 내 말을 들을지 모르지. 문 총재가

김정일의 말을 듣겠어요, 김정일이 문 총재의 말을 들어야 되겠어요?

세계적 기반을 다 알아요. 다 안다구요.

박상권이 왔나? 이북에 갔나?「예.」박상권이 이제 김정일하고 담판

해야 돼요. 나는 그 아버지와 담판해서 굴복시켰는데 주체사상을 때려

부순 거예요. 그 다음에는 아들딸 되는 것이 마찬가지로 통일교회 사

람들 중에…. 곽정환이 그럴 수 있겠나? 싸우는 데는 소질이 없잖아?

142 태평양문명권의 정착지

비밀리에 사람을 죽일 수 있는 실력은 있겠지만 공표하고 그런 것을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시 아이 에이(CIA)도 나한테 굴복했고, 케이 지 비(KGB)도 나한테

굴복한 것을 다 모르지요? 선생님이, 통일교회가 한국을 망치기 위해

서 나왔다고 별의별 선전을 한 거라구요. 케이 지 비(KGB)의 부책임

자가 와서 교육받고 가면서 소련 케이 지 비(KGB)의 비밀역사 테이

프 둘을 나한테 맡기고 갔는데, 그때 박보희든가 누구든가? 한상길이

든가 맡으라고 줬더랬는데, 그거 잃어버리지 않았는지 모르겠어요.

그것이 나오게 된다면, 통일교회가 일약 비상천 할 거라구요. 세상

에, 케이 지 비(KGB)가 어드런 곳인데 말이에요. 케이 지 비(KGB)하

고 시 아이 에이(CIA) 둘이 선생님의 작전에 말려들어 왔어요.

소련의 지금 현재 지하선교사들, 지하활동요원들을 절반밖에 노출

안 시켰어요. 사탄이 지하운동을 하는 이상 우리가 운동해야 돼요. 그

걸 몰라서는 안되는 거예요. 일본도 그렇지요. 문 총재가 바보 돼 가지

고 종교 붙들고 아무것도 안 하는 줄 알지만, 천만에요. 그 정부의 모

든 걸 샅샅이 다 알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손을 대서는 안되겠기 때문

에 이러고 있다구요.

다음에 대통령 출마하는 사람은 두 번 할 수 있나?「개정 안 됐습니

다. 단임제입니다.」「5년밖에 못 합니다.」5년밖에 못 하지. 5년밖에

못 하게 되면, 공산당이 지금까지 했으니 다음에는 공산당이 기를 써

가지고 어떻게 하든지 정치풍토를 연장시키려고 하겠지만…. 그거 연

장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나 때문에 못 해요. 다음에 그러면 내가 수

꾸대질을 할 거라구요.

네 이름이 뭐야?「강종원입니다.」종원이 한 번 나와서 얘기해 보라

구요. 이 사람들이 너를 잘 아나? 잘 알지? 얘기 할 수 있는 걸 한번

얘기해 보라구요. 이번 돌아가 가지고 영등포에 있어서 말이에요, 진짜

하늘까지 줄을 달아서 엘리베이터를 만들어 가지고 하늘나라에 올라갔

143

다가 내려갔다 해야 영등포가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영등포! 키가 작아요, 커요? (웃음) 강감찬이 키 큰 사람인가, 작은

사람인가?「작은 사람입니다.」작은 사람이에요. 그래, 한번 해봐요.

자기 말을 다 잘 듣나?「제가 이번에 하와이를 처음….」하와이에 왔

더랬나?「예.」조그만 사람을 왜 불러와? (웃음) 떼버리면 날아갈 텐

데….

천등포를 만들기 위해서 한강을 사랑하고 열심히 노력해라

(강종원 교역장 보고 시작; ……그림을 다른 그림을 그리는 게 아니

라 평생에 새우만 그렸습니다. 새우 그림을 하나 주십시오. 이분이 어

제 정성을 들여서 새우를 그려 가지고 왔습니다. 다 주세요.) 그거 또

뭘 선전하려고 그러는구만!

(보고 계속; ……바빠 가지고 밤에 정성을 들여서 그려 오느라고 그

냥 이렇게 해 왔습니다.) 나를 주려고, 나를 주는 거야?「예.」이거 또

찾아가지 않아?「아니요, 아주 그냥 얼마나…. 보통으로 정성들인 게

아닙니다.」곽정환, 갖다 보관해요.「예.」그래, 새우 그리기가 힘들지.

(보고 계속; ……제가 어제 종친수련회에 스물 두 사람을 참석시키고

왔습니다. 여기에 오신 분도 일본 수련을 마치고…) 여기에 몇 사람이

왔어?「두 사람입니다.」「아니, 수련생이요. 이번 참석하는 수련회에

스물 두 명이 참석해 수련을 받고 있습니다.」

(보고 계속; ……우리 김찬순 씨가 아주 태평가도 잘하고 시도 잘 하

시는데, 한번 부모님께 불러드렸으면 좋겠는데요.) 지금 하라고 그래.

「예, 오세요.」(박수) 같이 서서 해야지, 노래하려면.「제가 ‘세계왕국

참사랑’ 평시조 작사를 했습니다.」오!「같이 나와서, 같이 서서 하세

요.」(박학동 선생과 김찬순 선생이 ‘세계왕국 참사랑’, ‘사철가’ 노래)

(박수)

144 태평양문명권의 정착지

여기는 누구인가? 누구 아버지?「임성송.」그래, 한번 답변하고 노

래해 보지. 한번 해봐요. 지선이!「지선이 아빠입니다.」지선이 아빠,

신준이 올 시간이 돼 오는데….「저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지금 목회를

하면서 목회자가 본이 돼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첫째로 부모를 축복시켜서 복귀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그 다음

에 형제자매들을 복귀해야 단상에 서더라도 떳떳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합니다.」(임성송 교역장이 간증 계속하고 노래) (박수)

잘했다고, 아주.「간단하게 몇 말씀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관악에는

한국 농업계를 총지도하고 계시는 박사님들을 중심삼고 운영하는 농업

개발연구소가 있습니다.」(신준님이 들어옴) 아이고, 우리 신준이 왔

네! 손님들에게 박수 한번 하자, 박수! (박수) 윙크! 그래, 인사했어요.

이거 나눠줘야 돼요. 자기 시간이 됐어.

어린이들이 밥 먹기 전에 까까를 먹는데, 어린애 같아야 천국에 간

다고 했기 때문에 여러분도 어린이의 마음을 본떠 가지고 밥 먹게 될

때 까까 하던, 어머니 젖 먹던 생각을 하면서 고향을 생각하고 친족들

을 생각하면 복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이 손자가 시중해

요. 까까 하나씩 나눠줄 거예요. 자, 할아버지 하나 줘요.

(이후 강종원 교역장이 보고 계속; ……그래서 이번 대회를 통해서

여러분들이 참 마지막이다 생각해서 참부모님께 승리의 기쁨을 반드시

돌려드리는 대회로서 우리가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

수) 그렇게 흥분해서 보고하는 걸 다 좋아하니까 이제 뭘 해야 될지

나도 모르겠네. 사람은 흥분하는 것이 나쁘지 않습니다.

이렇게 심각했다 노래를 해야 그게 메워지고 다 그래요. 아줌마들,

얼굴을 들어요. 이 셋째 줄 뒤에서부터 셋째 아줌마, 얼굴 넓적한 아줌

마 나오라고. 그래, 일본 아줌마야? 나와서 노래 한번 해봐. 잘해서 남

자들도 기분이 시원하게 한번 해봐. 빨리 나와야지. 키도 남자 못지 않

게 크니까 뭐 목소리도 굵직할 거라구. (노래) (박수)

145

우리 신준! ‘개골개골’ 한번 해볼까? 싫어? 그러면 누가 한번 해볼

까? 자, 세계일보 사장! (노래) (박수) 그렇게 힘차게 해놓으니까 이

상하구나, 분위기가. 지금 몇 시 됐나? 아, 8시가 됐다. 곽정환, 노래

하나 하지. (노래) (박수) 8시가 됐으니까 내가 어머니….「전체 기립

하시겠습니다. 선 채로 경배를….」남부 서울에 사니까 남쪽 나라가 점

점점 여름이 돼 오는 그런 때 됐으니 남쪽 사람들이 기분 좋게 활달하

게 발전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해요.「예.」

영등포가 야…! 천등포하고 영등포하고 마찬가지 뜻이에요. 그래, 천

등포 한번 만들어 본다고 하고 한강을 사랑하고 열심히 노력하시라구

요. 자! (경배)「감사합니다.」(박수) *

4)

최후의 선언과 상대적 가치의 결실

(경배)「서울 북부에서 왔습니다. 동대문, 성북, 노원, 도봉, 강북,

중랑입니다.」내가 서울의 교회들을 가본 지도 오래됐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5. 그외 기독

교 발전에 공헌한 인물 1) 암 브로즈부터 ‘공산권 120인의 통일원리

세미나 보고서’ 백남운까지 훈독)

아버님 이상 한다는 결심만 하면 천하가 우리나라 돼

곽정환!「예.」그 원고 한번 읽어줘요. 요전에 내가 고치라는 걸 안

고쳤더만.「예, ‘본연의’….」그것 빼면 안된다구.「예.」잘 들어요. 언

제나 이렇게 저 말씀 가운데 묻혀 가지고 십 년, 백 년, 일생을 살았으

면 좋을 텐데 딴 생각 안 하고…. 그게 힘든 거예요. 진리의 길을 찾아

가는 사람은 누구나 다 마찬가지의 입장이고, 중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생사지권을 넘어서야 될 일이라는 것을 다 몰라요. 넘어서기

가 힘든 거지. 다 포기해야 되는 거예요. 자!「예.」개괄적 얘기를 해

야 될 거라구.

2007년 3월 28일(水),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47

(곽정환 회장이 용산구 평화대사협의회에 대해 보고 시작; ……그분

들이 전부 다 노래를 하는데 아주 수준급이에요. 노래도 그렇게 하

고…) 아주 수준급이야!「아주 기분이 흐뭇했습니다.」훌륭한 일이지.

「그리고 이제 그 사회를 본 분은….」내가 세계적인 그런 여성 단체,

음악이라든가 예술분야의 단체를 앞으로 크게 만들려고 그래요. 돈을

모금하라구. 그 모금한 것만큼 내가 보태줄게! 열심히 해요.

“저 협회장 얘기는 늘상 듣는 얘기이고….” 그럴 게 아니라 이런 새

로운 얘기는 귀가 번쩍해 가지고 정신이 들어서 사판뒴(몸을 날리거나

굴리어 종으로 회전하는 동작)을 하면서 갈 길을 잊어버렸다고 하고

미친 사람의 소리도 낼 수 있어야 이름이 나는 거예요. 이름이 나야

간판이 붙어요. 죽지 않고 그걸 수습해 놓으면, 이름이 납니다. 문 총

재도 마찬가지예요. 이름이 많이 났지만 이름난 걸 수습 못 하는 게

아니라 수습을 다 하고도 남으니까 영계나 지상세계나 문제가 돼요.

그런 거라구요. 자!

(보고 계속; ……새롭게 이번에 부회장, 감사, 총무로 임명된 사람들

이 소개하는 것을 보니까 전부 다 나이가 젊어졌어요. 아주 한창 일할

수 있게끔…) 나보다 젊으니까 됐다구.

(보고 계속; 평화대사를 교육하게 하시고, 또 협의회를 만들어서 우

리가 에프터 케어를 하는데…. 처음에 시작할 때는 모두 거리를 두고

이랬는데, 분위기가 이제 무르익어 가지고 인사하는 사람…. 이임사를

하는 사람, 이학원 의원도 나와서 이임사를 하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아버님 앞에 얼마나 은혜를 받고 아버님이 얼마나 귀하신 분이고…)

아버님이 이렇게 못생긴 사람 아니에요? 너희들보다 못생겼으니 잘

난 사람들이 아버님 이상 한다는 결심만 하면, 천하가 우리나라 되지

말라고 해도 우리나라 돼요. 그건 틀림없는 거예요. 그런 자신을 가지

고 인생행로를 결심해서 하나님을 딱 붙들고 냅다 밀면, 자기가 날아

간다는 거예요. 십 년에 될 것이 1년에 되고, 천 년에 될 것이 십 년

148 최후에 선언과 상대적 가치의 결실

에 될 수 있다는 거예요.

허문도 씨!「예.」딴 생각하지 말라구. 사람은 단순해야 돼. 앞뒤를

재고 전부 다 이러지 말라구. 자기 중심삼고 비교할 때 뭐 어떻고 어

떻다고 하는 그거 다 잊어버려 가지고 가야 된다구요. 큰 벌판에서 바

람이 부는데, 조그만 바람은 새들도 다 좋아해요. 큰바람이 불게 되면

큰 짐승도 도망가야 할 텐데, 조그만 새들이 바람이 부니 땅 구멍을

팔 수 있었기 때문에 산다는 거예요. 한 세계만 바라보다가 그 세계가

막히면 죽는 거지. 죽는데, 죽을 수 있는 구멍만 뚫으면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좋은 것을 한다고 생각해 가지고 좋기를 바라지 말고 좋은 것 하다

보니 나쁘다는 것도 부딪치고, 나쁜 일 하다보니 좋은 일도 부딪쳐요.

계속하라는 거예요. 자기 동네를 생각하고 자기 이웃나라를 생각하면

서 그렇게 사는 사람은, 그 후손도 그런 사상을 가진 사람은 그 동네

라든가 이웃나라를 지배한다는 거예요. 역사가 그런 것이 사실인데, 알

고 보면 간단한 거예요. 자, 간단히 얘기하라구. 뭐 용산 것을 얘기하

다가 내가 오늘 할 일을 못 하겠다.

선생님이 지어 놓은 결론적 내용을 믿고 정성을 퍼부어야

(이후 하와이에서 개최된 ‘환태평양 섭리 새 출발대회’에 대해 보고

시작; ……가실 때만 하더라도 우리들은 가셔서 좀 오래 계시고, 또 한

국에서 하도 바쁘신 스케줄을 보내셨으니까…. 여러분, ‘하와이’ 그러면

기분도 그렇지요?) 하와이는 일을 해서 와라 이거예요. 하와이! (웃

음) 그런 뜻이 있어요. 그거 참 통일교인들에게 바람직한 이름이라구

요.

(보고 계속; ……그날 발표하신 기조연설 말씀이 되겠습니다. 원리를

근본으로 하고 살아야 될 우리 통일가와 인류의 구체적인 생활의 푯대

149

로 삼아야 할 원칙을 이렇게 정해주셨다는 것은 감사하고 감사한 일입

니다.)

거기에 알아야 할 것은 선생님의 갈 날이 멀지 않다는 거예요. 언제

나 있지 않는다구요. 세상에서 하던 것의 결론적인 내용을 지어놓아야

돼요. 여러분 1대 2대라든가 머지않은 장래에 이런 결과가 나타나게

될 때 거족적인 준비를 한 민족은 세계에 부모의 나라가 되고, 조상의

나라가 된다는 걸 잊지 말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말씀을 중심삼고 앞으로 세계가 어떻게 되고, 하

늘땅의 갈 방향과 어떻게 이 결과가 일치되느냐 하는 걸 지금 몰라요.

모르니까 신앙을 해야 되고, 거기에 의지해야 되고, 거기에 정성을 퍼

부어야 돼요. 보통 사람들은 이걸 믿지 않아요. 65억 인류라는 자체들

이 이런 얘기를 하게 되면 믿을 사람이 없다구요. 통일교회 여러분들

은 그동안 고생도 하고 들을 말, 안 들을 말…. 나쁜 것, 좋다는 말을

다 참고해 보니 좋은 것이 통일교회에 많기 때문에 믿지요.

지금 다 서울의 남부지방, 남부?「북부입니다.」‘북’이라는 것이 좋

지 않은데…. 북(北)이라는 것이 그래요. 사방에 길이 열려 있어요. 어

디든지 다 열려 있다구요. 남(南)이라는 것은 이렇게(?) 해 가지고

행복의 행(幸)을 가두었지만 말이에요.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공산당도 될 수 있고, 민주세계도 될 수 있고, 불신자도 될

수 있고, 극렬파도 될 수 있고…. 반대파인데, 생명을 내놓고 반대하는

패도 생기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북에 있는 사람들은 앞으로…. 북한과 제일 가까운 데

있는 것이 북의 사람들인데 북과 싸울 수 있는 훈련도 해야 할 거라구

요. 여기 서울의 북에 있는 사람들을 훈련시켜 보내야 할 텐데 그 말

을 듣겠다고 하고, 남이 모르는 가운데 그 준비를 하는 사람이 몇 명

이나 되느냐 이거예요. 통일교인은 그걸 준비해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예.」

150 최후에 선언과 상대적 가치의 결실

동서남북! 동서가 더 좋은 곳이 아니에요. 동과 서는 끝과 끝이에요.

극과 극입니다. 동서양이 묶어져야 돼요. 묶어지는데 어디서 묶어지느

냐? ‘나’라는 걸 중심삼고, 동과 서가 나를 중심삼고 묶어져야 되고,

또 남북이라는 것이 어디서 묶어져야 되느냐? 북에 묶어져도 안 되고,

남에 묶어져도 안 되고 나를 중심삼고 묶어져야 돼요.

사탄의 핏줄을 뒤집을 수 있는 기반은 통일교회밖에 없어

여러분, 다 중심이 되고 싶지요? ‘나’ 해봐요.「나!」나가 어디에 있

어요? 공중에 떠돌아요, 땅 어디에 있어요? 어디인지 모르지만, 중심을

모르지만 중심 아닌 자리의 중심 가운데 있다는 것을 몰라요. 이래 놓

으면, 하나님도 대한민국의 중심이 될 수 있는 자리에 서 있다면 그

사람을 찾는 거예요. 아시아의 중심이라면 더더욱 그 사람을 찾는 거

예요. 세계의 중심이라면 더더욱 찾는 거예요.

하늘나라도 중심이 된 그런 사람은, 세상에서 더더욱 찾던 사람은

더 더 더 역사를 두고 두고 두고 두고 또 찾아가 만나야 된다는 것은

불가피한 사실입니다. 중심을 잃어버린 거예요. 중심이 없잖아요? 중심

도 없어 가지고 큰소리하고 세력을 뭐 어떻고 어떻고…. 권세를 잡아

나라의 대통령이 되겠다고 하는데, 나라의 대통령이 돼서 뭘 해요? 나

라를 팔아먹는데 가죽을 벗겨먹고, 그 다음에 살 뜯어먹고, 그 다음에

뼈, 골수까지 다 흘러버리는 거예요.

민주주의라는 것을 가지고 4년이라든가 8년 동안에 망할 나라를 어

떻게 새로 건국할 수 있어요? 수천 년 해도 안 됐는데 말이에요. 그건

다 허사니 지나가는 사람들이 콧노래를 불러 가지고 이 동네…. 콧노

래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좋게 남겨진 말들이에요. 하나님에게 좋게 남

겨진 말은 지나가는 그런 말이 아니에요. 영원히 정착할 수 있는 말이

라는 것을 누구도 모르고 배우지도 않았고, 알지도 못한 것인데 찾기

151

가 쉬운 거예요?

안 그래요? 서울 북패들!「예.」북패! ‘북패(뷔페)’ 하니까 요릿집에

서 잔치하는 기분이 나누만. 자, 얘기해요.「이번 말씀의 제목은 ‘하나

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입니다.」대단한 내용입니다. (평

화메시지ⅩⅢ 훈독) (박수)

여러분들이 오늘 아침에 이런 새로운 말씀을 들어 마음에 감동이 울

려 왔을 줄 압니다. 이게 남의 일이 아니에요. 여기에 있는 사람이 지

금까지 일생을 이 고개를 어떻게, 이 환경을 어떻게 극복하느냐 하는

소원 일념을 가지고 어렸을 때부터 준비해 가지고 여기까지 왔어요.

이제 마지막이 일이에요. 환태평양을 놔놓고 있는데 65억 인류가 결

심만 하면, 한 시간에 다 잡아 넘길 수 있어요. 그게 뭐냐 하면 사탄의

핏줄을 받았어요, 사탄의 핏줄. 하나님과 영영 같이 할 수 없고, 하늘

나라와 영영 동반할 수 없는 핏줄이기 때문에 이 핏줄을 뒤집을 수 있

는 기반과 그런 준비된 것은 우리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통일원리와

통일교회의 사상밖에 없어요.

이래 가지고 뭘 찾자는 거예요? 악한 부모가 결혼식을 잘못했어요.

핏줄을 잘못 세웠어요. 그 악한 부모도 역사시대에 한 사람이었지, 악

한 부모가 둘일 수 없어요. 그러니까 악한 부모가 죄지은 것을 하나님

이 도울 수 없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많은 영계에 간 뜻을 알고

참회하는 사람들은 왜 재림주가 지금 나타났느냐, 미리 다 하나님이

다 막아주지 않았느냐 하는 거예요.

그러면 아담 해와를 타락시키지 않았어요. 타락하는 아담 해와를 손

을 댈 수 없고, 핏줄이 더럽힌 것을 자기 것이라고 해서 가서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이것을 갈라 세워 가지고 하늘 편, 사탄 편 세계를

중심삼고 이 끝까지 오는 거예요. 하천문화시대부터 이제 해상문화권

이라는 건 바다인데, 바다를 중심삼아 가지고 출발한 거예요.

물이 문제예요. 여러분의 몸뚱이도 4분의 3이 물로 돼 있습니다. 그

152 최후에 선언과 상대적 가치의 결실

걸 어떻게 매일같이 올바른 물로 보급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

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만든 물을 중심삼고 관계돼 있는 그 세계가 뭐

예요? 우리 통일교회에 산수원이라는 것이 있는데, 물을 중심삼고 만

든 결과가 산수원이에요.

물이 없었으면, 평지밖에 안 남았을 거라구요. 물이 흐름으로 말미

암아 높고 낮은 데 가다보니 태평양이 생겼고, 그 다음에는 태평양 깊

은 곳이 생겨나니까 어떻게 됐어요? 물이 깊게 되니까 물을 중심삼아

가지고 깊은 곳이 생기는 동시에 물 위에 솟은 것이 히말라야산맥의

에베레스트산이에요. 8,850미터나 되는 그것이 바다에서 솟아나온 거

예요. 이걸 바다에 갖다 빠뜨리면 없어집니다. 물 위에 떠 있어요. 물

위에 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몸과 마음이 싸우는 것이 문제

여러분들이 아기로 어머니 뱃속에서, 태중에서 자라게 될 때 물에

떠서 자라던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물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시아와

아프리카 대륙이 수에즈 운하를 중심삼고 한 나라였고, 남북미 대륙이

파나마 운하로 연결돼 있어요. 이게 두 쌍둥이예요. 두 쌍둥이라구요.

동양과 서양으로 갈라져 있어요. 동서를 중심삼고 문화라든가 모든

것이 그래요. 하나는 내적인 문화권인데 그것이 동양이고, 또 외적인

문화권은 과학세계예요. 과학세계는 하늘을 부정해요. 동양세계는 하늘

을 인정해요. 생활 자체의 출발이 달라요. 하나는 외적 절대권을 갖고,

하나는 내적인 절대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서로가 플러스 입장이니 상

충이 벌어져요.

그래, 샌드위치 모양으로 그 가운데에서 고생을 하는 것이 인간들이

에요. 여러분 자신이 몸과 마음이 싸워요, 하나돼 있어요?「몸 마음이

싸웁니다.」서울의 북쪽에서 왔다는 사람들! 몸과 마음이 싸워요, 하나

153

돼 있어요?「싸웁니다.」싸워서 어디가 이겨요? 마음이 이겨요, 몸이

이겨요? 근본문제가 이거예요. 어떻게 우리 인간의 마음과 몸이 싸움

을 해요? 싸움의 기원을 누가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그 말의 답변은

간단합니다.

우주의 주인이 있다면, 이러한 몸과 마음이 싸울 수 있는 놀음을 안

시켰을 거예요. 대우주가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얼마나 큰지 알아요?

이게 대우주입니다. 무한한 별의 세계예요. 그 대우주의 세계가 얼마나

크냐? 대우주가 물과 같은 공기에 떠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것

도 마음적 분야와 몸적 분야, 이 둘로 갈라져 있어요. 우주가 전부 다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의 출발의 기원지는 아시아 지역이다 이거예요.

그거 맞아요?「예.」그 다음에는 과학의 기원지는 서구사회예요. 이것

이 결국은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돼 있는 것과 같이 종교와 정치체제가

원수가 돼 가지고 정치체제가 종교를 희생시켜 나왔어요. 마음의 세계

를 침식해 나온 것이 뭐냐 하면 몸뚱이에요. 그것의 욕망을 중심삼고

침식해 나왔어요. 개인적인 고개도 넘고 가정, 종족, 세계적 판도를 거

쳐 가지고 물질을 중심삼은 우주시대로서 지금 자빠졌다구요. 이렇게

될 것이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물질만능의 시대에 주인이 없으니 어디로 가겠어요? 문제가 되는 거

예요. 그 주인이 될 수 있는 분을 말하기를…. ‘하나님!’ 해봐요.「하나

님!」그 주인이 둘이에요, 몇이에요?「하나입니다.」주인이 있는 것을

아는 사람은 누구냐? 그런 이름을 부르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을 하나님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또 그러고 하나님이라고 하는 이 나라에서 뭐예요? ‘훈민정음(訓民

正音)’이라는 말을 해봐요.「훈민정음!」그 말이 뭐예요? 국민을 가르

치는 데 있어서 올바른 소리를 가지고 가르쳐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거 놀라운 겁니다. 그러면 이 세상의 소리 가운데 소리가 얼마나 많을

154 최후에 선언과 상대적 가치의 결실

것이냐 이거예요. 우주를 창조한 모든 복잡한 것이 움직이고 부딪치고

뭘 하고 사랑하고 관계를 맺고 사는데, 소리가 얼마나 많을 것이냐 이

거예요.

하나님도 상대가 없으면 소리를 못 내

그래, 지금 여러분이 알고 있는 소리가 얼마나 많아요? 하나님도 소

리를 낼 텐데 무슨 소리를 하고 살았겠어요? 물질 소리를 하고 살았겠

어요, 권력을 가지고 전지전능하니까 능력의 내용의 소리만을 가지고

살았겠어요? 무슨 소리를 갖고 소리를 내기 시작했겠느냐 이거예요.

소리라는 것은 상대가 없으면 필요 없습니다.

여기서 우주 근본의 출발 동기가 절대적인 하나님으로부터 동기 된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도 소리를 내게 될 때는 상대가 없으면 소리를

못 내요. 나도 여러분을 대해서 서울의 북쪽 사람들이 나타나서 상대

가 되기 때문에 얘기하고 있는 겁니다. 상대가 없으면, 북쪽 얘기라든

가 소리가 조용해지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밖에 없는 그 하나님이 무슨 소리를 가지고 우주를 시

작했으며, 무슨 소리를 가지고 이 세계를 치리하려고 했겠느냐? 공부

소리? 공부 책을 믿을 수 있어요? 요즘에 과학세계도 무슨 ‘원리, 원

리’ 하던 것이 시대에 따라 자꾸자꾸 내적인 것이 발견됨으로 변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으로서 훈민정음을 할 수 있는, 백성이라든가 가정을

치리할 수 있는 그 정음, 바른 말을 어디서부터 시작했겠느냐 이거예

요. 그걸 생각해 봤어요? 어디서부터…?「사랑에서부터….」사랑 어디

서부터…? 사랑이라는 게 얼마나 많아요. 깡패 사랑이나 도적놈의 사

랑 등 별의별 사랑 이 다 있는 거예요. 그건 가짜 말이에요, 가짜 말.

오늘 여기도 손을 이렇게 댄다면 말이에요, 아이고…. 전파로 꽉 찼

155

지요? 지금 이 시간에 서로서로 방송하는 말이 우주를 싸고 돌고 있습

니다. 천 년 전에 한 말도 없어지지 않아요. 여기에서 방송하게 되면,

먼 거리의 태양계면 태양계가 듣고 있는 거예요. 130만 킬로미터 이상

의 먼 거리에 있더라도 들어요. 영원히 가는 거예요.

그러면 문 총재가 지금 얘기하는 것도 영원히 가겠어요, 가다가 여

기에서 여러분 귀에서 끝난다고 끝이라고 보겠느냐?「영원히 갑니

다.」영원히 가는 거예요. 영원 영원을 포괄해 가지고 영원히 미쳐 가

지고 좋아할 수 있는 소리가 무슨 소리이겠느냐 이거예요.

그 답변을 못 하겠으면 목 위에 머리를 한번 두고 생각해 보자구요.

사람은 오관이라고 그러지요? 오관 알아요?「예.」사람이 이중으로 된

것은 틀림없는 것인데 몸적 사람과 마음적 사람이 있지요? 이걸 보게

된다면, 이 몸적 위에 가만히 보면 하나 둘 셋 넷…. 이마까지 오관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목 위에 있지만, 이것을 대응적으로 받아서 상관

관계를 맺게끔 구조적으로 주고받는 이런 놀음을 하면서 상하가 분별

돼 있는 거예요. 남녀가 분별됐고 다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나 동물 세계나 무엇이 근본이냐? ‘수컷, 암컷’

해봐요.「수컷, 암컷!」사람도 수컷과 암컷이 다 있고, 동물도 수컷과

암컷이 다 있어요. 요즘에는 3백만 배 확대해야 보이는 세균의 세계에

도 수놈과 암놈이 있다는 걸 다 알고 있습니다. 휘이익! (휘파람 부

심) 그것을 볼 수 있어요? 들을 수 있어요?「없습니다.」

그래, 한계를 넘어서 가지고 무한한 세계에 있어서 살아 움직이는

것이 층층으로 달라요. 저 꼭대기에 올라가면 머무를 수 있는 자리, 사

람이 하나밖에 설 수 없는 자리에 천만 명이 설 수 있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건 자체가 멸망하는 거예요.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높으면

높을수록 높은 환경에 그것이 돌아가는 초점 같은 것이 어때요? 여기

에서는 한 바퀴 도는 데 10년이 걸린다고 할 때 여기는 한 바퀴 도는

데 10분도 안 걸려요.

156 최후에 선언과 상대적 가치의 결실

그걸 10분에 한 바퀴 돌게 되면 20분에 한 바퀴 돌고…. 이래 가지

고 몇 만년 중심삼고 한 바퀴 돌아갈 수 있는 척도를 중심하고 꿰어놓

아 보게 된다면, 10분 간 가는 것이나 몇 만년을 가는 것이나 하나되

게 될 때 느낌은 어때요? 10분 이내에 느끼는 것이나 천 년 후에 한

바퀴 돌아서 느끼는 것이나 한 몸이 되게 될 때는 같은 느낌을 느낀다

이거예요.

우주는 쌍쌍제도로 된 존재의 세계다

여자에게 제일 바르고 제일 좋은 소리가 무슨 소일일까? 그거 문제

입니다. 남자에게 제일 바르고 제일 좋은 소리, 다 잃어버려도 이거 붙

들고 안 놓겠다고 할 수 있고 제일이다 하는 것이 뭐냐? 그걸 귀결짓

게 될 때 뭐가 되느냐 이거예요. 수놈 암놈이에요.

이렇게 볼 때 우주는 수놈 암놈의 관계를 벗어난 존재가 없기 때문

에 쌍쌍제도로 된 존재의 세계다 하는 결론이 나와요. 쌍쌍제도로 됐

다는 얘기를 하게 되면, 투쟁개념이 나오지 않습니다. 희랍철학은 투쟁

의 개념이에요.

그 다음에 세상에 제일 일등 미인이 있다고 하면, 그 미인도 나와

같이 눈이 있어요. ‘눈’ 해봐요.「눈.」이 쌍것들, 하라면 하지…. (웃

음) 할아버지가 올바른 교육을 하는 거야, 이 쌍것들아! ‘눈’ 할 때

‘눈’ 해요.「눈!」코!「코!」입!「입!」귀!「귀!」누구의 것이에요? 누

구의 것이에요? “누구의 것이야?” 할 때 모르겠으면 누구를 위한 거예

요?

누구를 위한 거예요, 눈이? 코가 누구를 위한 거예요, 입이 누구를

위한 거예요, 귀가 누구를 위한 거예요? 이마가, 오관이 누구를 위한

거예요? 나를 위한 거예요, 상대를 위한 거예요?「상대를 위한 겁니

다.」답변이 그러면 역사관이 달라지는 거예요.

157

여러분, 원리말씀을 그냥 그대로…. 공중에 날아가던 새를 돌멩이를

집어던져서 하나가 아니라 열 개 던지면 열 개 맞고, 열 마리 다 잡는

다고 하면 거짓말쟁이가 되는 거예요. 근본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여자 몸뚱이, 얼굴은 누구를 위한 거예요? 나를 위한 거예요,

누구를 위한 거예요? 왜 예쁘장하고 수염이 안 나야 돼요? 전부 상대

적이에요. 노랫소리도 소프라노가 있고, 남자는 뭐인가? 뭐라고 그래

요? 여자는 소프라노, 그 다음에는?「알토.」또 그 다음에 남자는…?

「테너.」그거 다 상대적이에요.

아무리 소프라노를 잘 하더라도 거기에 대응해 가지고 주고받을 수

있는 것이 없으면 안돼요. ‘후우-’ 불었으면, ‘흐읍’ 하고 주고받아야

돼요. 숨쉬어야 돼요. 한번 숨쉬어 봐요. 북쪽 사람이 싫지만…. ‘후우!’

해봐요.「후우!」북쪽 사람은 주는 걸 싫어해요. 자, 주려고 할 때는

어때요? ‘후우’ 할 때 커져요, 작아져야 돼요? 작아져야 돼요.

작아지면, 그것으로 끝나지 않고 ‘후우!’ 하고 어떻게 돌아서느냐 이

거예요. 숨이 나가던 것을 끝날 때 어떻게 돌아서느냐 이거예요. ‘후

우!’ 하고 못 돌아서면 없어져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순간이에요, 순

간. 어떻게 돌아서느냐 이거예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희생해서 줬는데 돌아설 수 있기 위해

서는…. 내 자신은 돌아설 수 없어요, 더 줄 수 없으니까. 더 줄 수 없

으니까 돌아서게 하는 것은…. 줄 수 있는 상대가 딱 막고 돌아서게

하는 거예요. 이제는 내가 끝이 돼서 받으려고 하고, 당신은 주려고 하

는데 이것이 엇바꿔져 가지고 당신이 먼저 주었으니 받을 입장이다 이

거예요. 사랑하는 아내가 있고, 사랑하는 상대가 있기 때문에 돌아설

수 있어요.

여러분, 가을날 달 밝은 저녁 같은 때 자연세계의 모든 동물들이 소

리하는 것은 오케스트라 같다구요. 가만 보게 된다면, 일부러 사람이

이상한 말을 내놓으면 전부 다 그 소리를 맞춰줘요. 휙, 욱, 웩…! 전

158 최후에 선언과 상대적 가치의 결실

부 다 소리를 내요. 상대가 없으면, 소리가 안 납니다.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

그래, 훈민정음이라는 말이 가정에서부터 시작해야 되겠어요, 나라

에서부터 시작해야 되겠어요? 백성이라는 말, 훈민정음이란 것은 가정

에서 시작해야 돼요. 출발지는 가정이에요.

가정의 누구예요? 그 주인은 간단해요. 남자 여자예요. 별다른 주인

이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절대자라고 해서 절대자 앞에 별다른 주

인이 없어요. 절대자가 숨이 막히게 될 때 꼬집든가 침을 놓아서 깜짝

놀라게 된다면 말이에요, 숨쉬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까지

주었으면, 벌써 충격으로써 자극할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상대적 존

재이다 이거예요.

상대를 위하려고 할 때 자극적인 것이 생겨

상대가 없으면 불안한 겁니다. 눈이 봐서 뭘 하겠다는 거예요? ‘흠

흠’ 냄새를 맡아서 뭘 하겠다는 거예요? 보고야 알고, 냄새를 맡고야

알고, 또 뭘 먹고야 알지요. 말도 듣고야 말을 한다구요. 상대가 움직

여 줘야만 그 동기로부터 내가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절대자가 가만

히 있어서는 영원 절대가 있을 수 없어요. 그건 아무 존재도 존재할

수 없다는 거예요. 숨을 쉬든가 주고받을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박자라고 있지요? (탁자를 박자에 맞춰 치시며) 이거

달라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5월 5일을 쌍합십승일이라고 지었어

요. 둘이 합해 가지고 10수를 찾자는 거예요. 그것이 섭리 가운데 중

요한 말입니다. 모르는 사람에게 얘기하려면 창조원리를 다시 얘기해

야지요.

소리가 나려면 반드시 둘이 하나됐다가, 이렇게 됐다가…. 불었다가

작아졌다가, 불어졌다가 작아졌다가 해야 돼요. 이렇게 되면, 벌써 여

159

기에 근육이 꼬부라질 것을 안다는 거예요. 조금만 이게 되면 휘익….

그런 작용을 해요.

여러분 남자 여자가, 부부가 산다는 것이 주고받을 수 있는 자극적

인 요소가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자극적이라는 것이 위하라고 하는

데는 없습니다. 위하려고 할 때 자극적인 것이 생겨요. 끝이 났으니까,

저쪽에 배가 불렀으니까, 물이 많아졌으니까 물이 출렁출렁한 것이 줘

야 돼요. 주면, 후욱 하고 빨게 돼 있어요. 그러면서 주고받아야 된다

는 거예요.

그러면 우주의 올바른 음이 뭐냐? 인간에 있어서 외적 오관과 내적

오관, 십관이 하나 안 돼 있습니다. 그래서 영계를 몰라요. 영계를 안

다면 눈이 영계에 접한 사람은 보고, 영계의 냄새를 알고, 영계의 맛을

알고, 영계의 소리를 듣고, 영계의 촉감도 느끼고, 머리카락이 하나돼

도 찡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 전기 같은 것은 플러스에 마이너스를 대면 폭발되지요? 조

그만 것, 퓨즈 같은 건 닿자마자 녹아버리는 거라구요. 35만 볼트가

흐르는 고압선에 사람 같은 납덩이를 갖다 맞추면 한꺼번에 불타서 없

어져요. ‘파악!’ 하고 소리가 대단하지. 폭발되는 거예요.

그래, 땅에서도 지구가 살기 위해서는 자극이 필요해서 표출되는데

화산이 터지고 다 그래요. 쓰나미(つなみ; 지진해일)가 생기고 다 이

렇게 되는 거예요. 사람이 일생을 사는데, 그냥 순리가 없어요. 순탄이

아니에요.

전기도 삼상 아니에요? 세 전기가 플러스 마이너스가 이렇게 해 가

지고, 이거 합해 가지고 빨리 가니까 안 보이지 천천히 가면…. 16분의

1초면, 다 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의 많은 음성을 체득할 수 있

는 내가 수신기관이 얼마만큼 발달돼 있느냐? 정신계라든가 물질계의

감정할 수 있는 모든 기관이 다 다르다는 거예요.

외적에서 내적으로 찾아 들어가고, 내적에서 외적으로 찾아가는데

160 최후에 선언과 상대적 가치의 결실

이래 가지고…. 합해 가지고, 둘 셋이 하게 되면 커 가지고…. 합하기

시작하면 모여 가지고 갈 데가 없으니까 뼈가 굳어져 가면 올라간다는

거예요.

수평이 쭉 이렇게 되면, 전부 모이게 되면 깊이 파는 거예요. 깊이

파니까 물이 와 고여 가지고…. 물이 있어 가지고 휘저으니까 섬이 생

겨나요. 반드시 물이 흐르는 앞에 산이 막히게 되면, 거기에 부딪쳐 가

지고 돌아가는 물 때문에 파이는 거예요. 판 것을 중심삼고 여기에서

섬이 생겨나요.

우주의 근본은 수놈 암놈에서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 관계가 없게 될 때는 존재할 수 있는 물건도

있을 수 없다. 알겠어요? 그것이 주고받는데 수놈 암놈의 개념…. 우주

의 근본은 수놈 암놈에서 시작되는 거예요. 그걸 부정할 수 없어요.

그러면 암놈이 먼저예요, 수놈이 먼저예요? 아담 해와는 쌍둥이입니

다. 이렇게 봐야 돼요. 하나님이 지을 때 쌍둥이인데 하나님이 아담을

만든 것보다 아담을 낳는 데 있어서 조그만 여자를 먼저 낳게 해야 되

겠어요, 어깨가 크고 머리가 큰 거예요? 조그만 구멍으로써 힘을 들이

게 해서 누구를 먼저 내보냈겠어요?

여자를 내보내면 큰일나요. 죽을 거라구요. 남자가 머리도 크지만,

어깨도 커요. 여자는 아무리 몸뚱이가 크고 어깨가 크더라도 남자를

못 당해요. 궁둥이가 크지. 궁둥이야 크든 말든 그건 제삼자가 잡아당

기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 둘이 하나됐던 것이 갈라진 거예요. 정분합(正分合)의 논리가

나와요. 철학적으로 공산당은 정반합(正反合)을 말하지만, 근본이 달라

지는 거예요. 정분합의 합은 어떻게 되느냐? 돌면서 커야 되는 거예요.

저기 갔다가는 어디로 가느냐 하면, 축이 바꿔지면 뒤집어지는 거예요.

161

그래서 밤낮이 생기는 거예요.

‘하나님’ 해봐요.「하나님!」하나밖에 없는 님, 그게 뭐냐 하면 아버

지! 아부님! 하나님을 찾는 데 아부하는 사람이 안 돼 가지고는 아들

딸이 될 수 없다. 아버님이라는 말이 계시적입니다. 하나님 아버님을

점령하기 위해서는 아부할 수 있어야 돼요. 눈도 아부하고, 코도 아부

하고, 입도 아부하고, 귀도 아부하고, 이마도 아부하고, 사지백체가 아

부하는 데 그 상대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 중에 제일 귀한 상대가 뭐예요? 여자에게 있어

서 제일 귀한 것은 뭐예요? 여자가 상대를 하는데 귀한 게 뭐예요? 여

자 여자끼리 좋아하나? 제일 나쁜 것은 여자 셋이 싸우는 거예요. 서

로가 잘났다고 해서 있는 것 다 빼앗겠다는 거예요. 탕두질시켜 다 없

애버리는 거지. 간부(姦婦)라는 말이 제일 못된 말 아니에요?

그래서 오관 자체가 백 퍼센트 주고받을 수 있는, 영원히 주고받을

수 있는 상대가 뭐냐? 여러분의 마음하고 몸입니다. 하나님이 필요 없

어요. 여러분, 영계도 그래요. 정성을 들일 때는 하늘 공중에서 말이

들려오지만 나중에 그 모든 걸 알고 나면, 하나님이 내 마음속에 들어

와 있어요. 마음을 보고 얘기해요. 물어보면, 다 답변한다구요.

저 아줌마, 얼굴 여기 보는 아줌마! 혼자 사는 아줌마인데, 곽정환!

「예.」저 뒤에 아줌마 혼자 사는 아줌마….「아, 예. 엄상철 실장의 부

인입니다.」나와, 나오라구. 여기 마이크 있어. 나 이거 인사가 제일

질색이에요. 아, 나만 보면 자꾸 인사하니…. 뭐 그래 가지고는 수고했

으니까 뭘 달라는 것 아니야? (웃음) 줄 게 없어요, 욕밖에! 욕이라도

줘야 자리잡아요. 그래, 욕이 나쁜 게 아니라구요. 노래 한번 하라구.

가만히 있어. 요전에 뭐 시집간다고 하더니 중간에 파투했어?「시집

가려고 하니까 나이가 많아서요.」아, 나이가 하나님 마누라 될 수 있

으면 몇 천년 됐더라도….「아버님이 안 해주셨잖아요.」내가 안 해 줄

게 뭐야? 자기들이 욕심이 많아 가지고 다 그랬지. 자, 나도 말을 자꾸

162 최후에 선언과 상대적 가치의 결실

하니까 배도 고프고 다 그래요. (노래)

김영애 사모 간증

자, 그만하고…. 이번에 결혼한다고 할 때 엄상철인지, 상철인지 상

천인지 모르겠구만. 뭐라고 그래? 좋아해? 좋아하던가 물어보잖아. 나,

몰라서 그래.「좋아하더냐고요?」그럼.「좀 이상해요.」아, 이상하기는

뭐 이상해?「다름이 아니구요, 아버님.」나쁘든지 좋든지 둘 중에 하나

지, 간단하지 뭐….

(김영애 사모 간증 시작; ……“내가 축복받고 싶어서 받으려고 하는

게 아니다. 형진님 가정을 위해서 받고 싶다.”고 그러셔요. 그전에도

훈독회 때 오면 형진님 대상 분이 항상 생각이 나더라고요. 엄마가 계

셨으면 뒤에 버팀목이 되고 얼마나 좋으셨을까 하고 마음이 그렇게 가

더라고요. (중략) 회장님한테 하등의 힘이 되어질 그런 것이 못 됩니

다, 그랬더니 나이가 문제냐고 그러면서 형진님 생각을 그렇게 하시더

라고요.)

신랑이 뭐라고 그러던가?「신랑이요?」「그런 말이 오고 갈 때 신랑

이 뭐라고 그러셨느냐고요.」방해하던가, 협조하던가? 그걸 확실히 해

줘야 돼.「제가 느낌은요, 개인적인 위로축복이라기보다 그러한 귀한

뜻이 있어서 그런 것이니까 자기도 뭐…. 그런데 그때 당시의 느낌은

사모님이 ‘회장님, 회장님!’ 하면서 따라다니면서 둘이 친하더라고요.

옛날에도 그렇게 가까이 했기 때문에…. ‘아, 영계에서 별로 외롭지 않

겠구나!’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자꾸 전화가 오더라구요.」

전화를 혼자 그렇게 하면 안돼. 자기들이 중간에 그렇게 전화질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이래 가지고….「느낌이 그러니까 형진님 가정에 대

해서 기도라도 뒤에서 해줬으면 좋겠다고…. “형진님 가정을 위해서 기

도를 항상 하지요.” 했더니 “그렇게 기도하는 것보다도 직접적으로 가

163

까이서 기도해 주시는 것이 좋겠다.”고 해서 그런 것을 부탁해서 제가

가만히 생각하니까 나이가 많아 가지고….」

자기 신랑이 어떠냐는 그런 얘기는 안 하고 딴 얘기를 자꾸 하고 있

어. 신랑이 어떻다는…. 영계의 그 관계가 얼마나 무섭다는 걸 알아야

돼요. 훈민정음이에요. 바른말을 가지고 가르쳐야 되는데, 바른말이 뭐

냐 이거예요. 아내하고 남편 둘이 사랑하던 그 이상 말이 없다구요. 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이동이 벌어지게 되면, 그 전체 주변에 갖

춘 것이 파동치기 때문에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걸 몰라 가지고

함부로 자기 마음대로 했다가는 사람이 죽고 사는 문제도 생겨난다구

요.

영계가 그래요. 상대한다고 아무렇게 생각할 수 없어요. 엄상철이는

좋아해, 나빠해?「좋아하느냐, 나빠하느냐구요? 히히히…!」뭐 ‘히히

히…!’ 웃어?「그런데 좋아하지도, 나빠하지도 않는 것 같던데요.」(웃

음) 좋아하지도 나빠하지도 않으니 얼마나 불쌍해.「예?」얼마나 불쌍

한가 말이야. 좋아하지도 않고, 나빠하지도 않으면 어디로 가겠나?「그

러니까 좋아하지도, 나빠하지도 않는 이유가 제가 생각할 때는 그렇더

라구요. 정말 어떤 섭리적으로나 큰 뜻을 놓고 꼭 해야 될 입장 같으

면 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인간적인 위로축복이랄까 그런 걸로 인해서

는 별로 허락을 안 한 것 같아요.」

허락을 안 하지! 허락 안 한 것 같다고 얘기를 그렇게 하면 어떻게

되나?「예, 허락 안 해요.」“선생님의 뜻이면 허락할까, 그렇지 않으면

안 할 것 같아.” 그랬지만 허락을 안 해, 그건. 안 되는 거야.「그래 가

지고 그 뒤에 보니까 좀 삐쳤어요.」(웃음) 그 얘기를 해야지! 알았어.

이제 노래나 하나 더 하고 들어가.

자, 빨리! 시간도 많이 갔다고. 7시가 넘었구만. 하기는 우리 훈독회

를 11시까지 했더랬는데, 요즘에 내가 빨리빨리 하려고 해요. 7시 넘

으면, 우리 신준이가 아버님을 모시러 온다구. 옆구리를 꼭 찌르면, 사

164 최후에 선언과 상대적 가치의 결실

람들이 많으니까 내가 가만히 있으면 다 눈치 보고 안 되기 때문에 섭

섭해서 가 가지고 자요. 자버려요. (웃으심) 나가 보면, 기다리지 않아

요. 상대가 대해 주는 기준이 안 맞으면, 다 그런 거예요. 마찬가지라

구요.

자, 노래나 하나 하라구. 무슨 노래를 하겠나?「무슨 노래를 할까

요?」자기가 제일 좋은 노래, 제일 슬픈 노래 중의 슬픈 노래 아니면

좋은 노래를 하면 될 것 아니야?「슬픈 노래도 괜찮습니까?」아, 슬픈

노래든 무엇이든 제일 좋아하는 것 하라구. (노래) 박수! (박수)「저

도 노래 하나 하겠습니다.」그러면 다 노래하고 싶을 텐데, 남자 하나

시켜 보자.

허양, ‘울산 아리랑’ 한번 해봐. 이제 이 남자 노래를 듣고, 진짜 내

가 한번 해야 되겠다고 하면 하라구. 잘 해야 된다구, 잘. 내용이 좋아,

‘울산 아리랑’.「노래 전에요, 저희 노원교회의 장로님 한 분이요….」

아, 노래할 때 좋지 않아.「몽골에서 철학박사 학위를….」아, 철학박사

나 몰라. 자기들끼리 다 하면 되지 여기에 와서 특별히 이런 분위기를

지금 깨? 얘기하면 다 깨뜨려 버린다구. (노래) (박수)

최후에 선언하는 것을 알고 때를 놓치지 말라

(신준님이 들어옴) 자, 박수해 줘요. (박수) 윙크 한번 해요, 윙크.

아이고, 아줌마가 노래하는데 자원했어. 자, 그건 또 뭐야?「아버님,

이건 정말 제가….」아!「아니에요. 이건 정말 하나님이 계시를 주셔

가지고….」계시든 무슨 시계든 나 모르겠어.「아니요. 아버님, 이건 정

말 1년 동안 기도를 하고….」

이거 접어 가지고 말이야, 노래하라구.「아버님 노래하고…. 아니, 이

건 예물이 아니에요.」예물이 아니니까 여기에 두어둬 가지고 우리 며

느리가 이제 받아 가지고 갖다 줄 거야. 자, 빨리!「아버님, 제가 노래

165

하기 전에….」여기에 자기가 특별히 노래한다고 해서 나왔지 무슨 뭐

이거 가지고 오라고 그랬어?

이래 놓으면 매일같이 예물 다 가져온다구.「아니요.」‘아니요’라면

하지 말라구.「노래하세요.」「천일국 국기라고 우세영 선생이 20년

간 받아왔던 그것을 아버님께 전달해 달라고 해서 제가 왔습니다.」그

사연은 기도해 가지고 하게 되면 딴 사람을 통해서 이룰 수 있다구,

나한테 얘기 안 하더라도. 그런 사례를 바라는 사람이 많으니까 기도

하고 나가면 되는 거예요. 노래나 하고…. 아, 분위기를 왜 다 깨버려?

「죄송합니다.」(노래) (박수)

여러분, 이런 예물을 아줌마들은 다 선생님에게 하나씩 가져오고 싶

은 마음이 다 있다구요. 안다구요. 그거 대하려면, 내가 아무것도 못

해요. 별의별 조그만 것부터 큰 것까지 자기 살림살이까지도, 자기 조

상 것까지도 전부 다 갖다 짐을 떠맡기려고 그래요. 그러니까 여자 만

나는 것을 내가 무서워하는 거예요. 제일 무서워하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우리 ‘개골개골’ 노래나 한번 해보자. 해볼래? 싫어?

‘개골개골’ 해봐요. 자, 이제는 그만하고 우리 ‘통일의 노래’나 하고 끝

내자. (노래) 한마디하겠는데, 아까 곽 회장이 읽은 그 제목이 흘러가

는 제목이 아닙니다. 어느 집, 어느 곳, 어느 나라의 중앙지에 가 가지

고 심어져 만국 앞에 나눠줄 수 있는 씨를 거두겠느냐 하는 것이 하늘

땅의 소원이에요.

그러면 우리 같은 사람을 이 땅에 보낸 것도 이 민족에 큰 뜻이 있

어서였는데, 나라의 정권이 9대째인데 반대가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습

니다. 저로서는 이별을 지나서 석별을 해야 할 이런 나라예요. 최후로

찾아와 가지고 이런 선언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시고 부디 때를 놓

치지 말라는 거예요.

이 말씀을 중심삼고 그 사람들을 누가 가서 교육해야 되겠어요? 우

리 먼저 아는 사람들이 해야 돼요. 지금 반대 역사 가운데에서 자기

166 최후에 선언과 상대적 가치의 결실

자신을 탄식할 수 있고, 후회해서 자기 자신을 찾을 자리가 없다는 사

실을 생각할 때 어때요? 나라에서 하지 못한 책임인데, 주변에 널려

있는 환태평양권 내의 50억 형제들이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고 깃발

을 들고 선생님 대신 한 나라라든가 그 100분의 1이라도 내가 책임지

고 그들이 하늘 천상의 백성의 인연을 맺을 수 있도록 부모지인연이

아니면 형제지인연이라도 남기겠다고 노력하는 데 여러분은 앞서야 되

겠어요. 아시겠어요?「예.」

하늘나라의 조국이 되는 데에 불붙이는 불쏘시개 놀음을 하라

여러분이 축복받을 때 선생님은 재산이든 무엇이든 다 털어 바쳤습

니다. 미국에 수십억, 수백억 달러를 갖다 퍼부었어요. 그건 왜냐? 하

늘이 제2이스라엘권을 앞으로 재림시대에 있어서 기반을 돕기 위해

세워놓았는데 불구하고 반대의 결과를 가져왔기 때문에 복이 미국에

머무를 수 없는 거예요.

이것을 우리가 다시 가 가지고 환태평양으로부터 포위해 가지고 유

엔을 중심삼고 아벨유엔을 만들어 감싸 가지고 미국을 하나님 앞에 다

시 연결시키지 않고는 제3이스라엘권이 나오지 못해요. 아시겠어요?

제2이스라엘권은 제1이스라엘권을 잃어버렸던 것을 찾는 위에서, 제3

이스라엘권은 제2이스라엘권 미국을 중심삼은 환태평양 문명권 내의

책임을 다했다는 그 기준을 세우게 될 때 나올 수 있는 거라구요.

또 그러한 뜻을 받들 수 있는 움직임이 교단을 넘고, 그 나라에 영

향을 줄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있는 단체가 있어야 돼요. 그 단체는

통일교회밖에 미국에 없습니다. 각 나라에 우리의 발판이 남아 있고,

선생님이 없는 자리에서 이런 기반을 만든 것은 여러분이 한국을 대신

해서 하지 못했던 발판을 연장시켜 세계적 기반을 연결시키기 위한 뜻

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167

그래서 평화대사라든가 새로운 임명을 받은 사람은 결심을 다시 해

가지고 새로운 혁명적인 제안을 각자가 제시하지 않고는 이 크나큰 뜻

을 영원한 민족의 해방과 더불어 이룰 수 없다는 거예요. 영원한 이상

적인 하늘땅의 조국이 될 수 있는 길을 놓쳐버릴 수 있다고 한다면 얼

마나 한스럽겠어요.

그걸 아시고 기도하는 가운데 자기가 가야 할 과제를 놓고 담판기도

를 해 가지고 결정해서 어느 섬나라, 어느 곳에 우리 동족들이 있는

곳을 책임지겠다고 할 수 있는 결의가 여러분 자신들 가운데 서야 됩

니다. 서울에 사는 북쪽만이 아니고 서울 시민 1천2백만, 경기도까지

하게 되면 2천4백만이니 절반 가까운 무리가 여기에 사는데 이들이

때를 놓쳐버리면 안되겠다는 마음을 갖고, 여러분들이 불을 붙이는 데

불쏘시개 놀음을 해야 돼요.

내가 성냥은 그어서 불을 붙여 줄 텐데, 불쏘시개가 잘 타면 나라를

넘어서 중국뿐만 아니라 아시아 대륙과 아프리카까지 우리가 품을 수

있는 시대권 내에 들어와 있습니다. 하늘이 준비한 복을 잃어버리지

말고, 여러분 개체의 결심 위에 다시 이걸 끈으로 달아 가지고 서울을

대표한 북쪽이든가 남쪽이든가 동쪽이든가 서쪽이든가 어느 한 곳에서

불붙이는 데 주동적인 역할을 해야 돼요 된다구요.

그것이 오늘 이와 같은 모임이라든가 곽 회장을 불러서 간절한 마음

으로 읽어준 내용도 되니 만큼 거기에 합당할 수 있는 상대적 가치를

내가 거둬야겠다고 결심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아

주!’ 해봐요.「아주!」아주 잘해야 되겠나, 아주 못해야 되겠나?「아주

잘해야 되겠습니다.」잘하겠다는 답변을 했으니까 하늘이 같이해 주기

를 나는 비는 마음을 가지고 오늘 이 훈독회를 폐해야 되겠어요.

미안해요, 아줌마!「아버님, 기도해 주십시오.」무엇이?「그건 사람

이 만든 게 아닙니다.」아니, 그게 아니니까 박물관에 가야 된다구. 박

물관 싫어?「아닙니다.」책임진 사람들이 자….「예. (곽정환)」사연을

168 최후에 선언과 상대적 가치의 결실

얘기하려고 하게 되면, 혼자가 아니고 단체가 이런 무엇이 있으면 그

걸 풀 수 있는 책임도 다해 주고 그러기 위해서…. 자기에게 연결시키

기 위해서 이걸 주는 거라구. 알겠어?

내가 바쁜 사람인데 이걸 포켓에 넣고 다니겠나, 어떻게 하겠나? 박

물관에 갖다놓는 게 제일이지. 알겠나?「예.」간절한 사람들이 그럴 수

있는 정성을 들인 것은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표적이 될 수 있고, 그

런 상징적인 것이 된다면 얼마든지 박물관에 갖다놓을 텐데 그런 것이

많으면…. 한국 사람의 것이 많을수록 복이 한국에 떨어지는 것이다.

‘아주!’ 아니야?「아주!」자! (경배)

(신준님에게) 가자, 안녕하고! (박수)「아버님이 잘 아시는 주간종

교의 간사로 일하던 김주호 씨입니다. 몽골에 가서 박사학위를 했습니

다.」몽골에 가서 박사 한 것과 마찬가지로 여기 아줌마들도 다 하

면…. 자, 안녕히들…! (박수) *

5)

절대성을 중심한 새로운 도의 길

(경배)「경기 북부에서 왔습니다.」경기?「경기 북부, 수택리를 중

심으로 의정부입니다.」오늘 황선조는 안 왔나?「예, 여수에서 오늘 올

라옵니다.」올라온다고?「예.」올라오지 말고….「올라오지 말라고 연

락해 줘야 되겠네. (어머님)」지금 연락해야 될 거야.「예.」거기에서

기다리라고 해. 거기에 들렀다가 내가 돌아올 때 안 들를 테니까 기름

을 넣어놓으라고 그래. 알겠나?「예.」「여수에 안 들르신다는 얘기

죠?」음, 돌아올 때…. 자, 계속하자!

주인이 될 수 있는 중심의 사상이 아직까지 정착을 못 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5. 그 외 기독교 발전에 공헌한 인물 33인 6) 보니페이스’부터 ‘공산

권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86) 후사크 쿠스타브까지 훈독)

곽정환!「예.」그거 설명을 잘 해요. 빨리 저대로 돼야만 영계가 벗어

난다구요.

(곽정환 회장이 지난 3월 17일 하와이 코나 킹가든에서 개최된 ‘환

2007년 3월 29일(木),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70 절대성을 중심한 새로운 도의 길

태평양섭리 새출발대회’에 대해 보고 후 평화메시지ⅩⅢ ‘하나님의 뜻

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훈독 시작; ……여러분은 오늘 참으로

귀한 발걸음을 하셨습니다. 이 뜻 깊고 성스러운 희년과 함께하시는

천운의 흐름을 놓치지 마십시오. 지구성의 75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는

해양권을 여러분이 앞장서서 보호하고 발전시켜야 할 것입니다. 각종

공해와 자원의 고갈로 인해 죽어가고 있는 지구성을 회생시키고, 인류

의 미래를 약속해 줄 새로운 원자재의 보고를 다른 어디에서 찾을 수

있겠습니까?) 그거 ‘본연’이라고 하나 넣으라구요. ‘본연의 원자재’예

요.

(훈독 계속; 각종 공해와 자원의 고갈로 인해 죽어가고 있는 지구성

을 회생시키고, 인류의 미래를 약속해 줄 새로운 본연의 원자재의 보

고를 다른 어디에서 찾을 수 있겠습니까?) (이후 훈독 마침) (박수)

? 장을 읽어주라구. 거기에 있어?「예.」? 장에 평화메시지의 총론

과 같은 결론을 지었기 때문에 그거 읽어주면 알 거라구요. (평화메시

지?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훈독) (박수)

자기가 기도해요. (곽정환 회장 기도)「우리 모두 자리에서 일어서시

겠습니다.」가만히 있어, 내가 한마디를 할게!

뜻이 어떻게 시작돼서 어떻게 종결될 것을 여러분은 다 알아요. 여

러분 자신들이 가야 할 것도 다 아는데, 문제는 가정이면 가정에 있어

서 주인이 있어야 돼요. 가정의 주인이 있어야 되고, 나라의 주인이 있

어야 되고, 천지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중심사상이 아직까지 정착을 못

했습니다.

천지의 주인 될 수 있는 그분이 정착하기 전에 나라의 주인 될 수

있는 양반이 정착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나라에 정착할 수 있는 주인

이 되기 전에 가정에 정착할 수 있는 주인이 되어야 돼요. 가정에 정

착하기 위해서 주인이 되기 전에 여러분 자신이 남자 여자 식구들이

많더라도 그 가정 가운데 주인 자리를 찾아야 돼요.

171

이렇게 연대적 관계로서 해결해야 할 문제가 개인의 문제가 아니에

요. 개인이 잘못했고, 국가가 잘못했고, 세계가 잘못한 모든 전부가 하

나님에게 돌아가서 해결지어야 할 과제예요. 그런 숙제가 기다리고 있

는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인류의 조상이 문제의 기원이 됐다

그 하나님 앞에 나타나기 위해서는 개인적인 내 몸 마음의 주인 자

리를 찾았느냐 하는 것을 깨우쳐야 돼요. 몸 마음이 하나된 남자 여자

가 둘이 하나된 부부 돼 가지고, 아들딸이 자기 부부의 자리를 중심삼

고 천상세계의 많은 국가의 자리와 천주의 자리와 심정의 자리까지 올

라가는 거예요. 그 다리를 놓는다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게 다

무너졌어요.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은 축복가정들이 이것을 어떻게 하는 거예

요? 결혼을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핏줄을 잘못 이어놓음으로 말미암아

인류의 조상이 문제의 기원이 됐다는 거예요. 그러면 핏줄로 사탄과

해와가 문제됐던 것인데, 이걸 끝장을 봐야 되겠기 때문에 사탄은 지

금까지 뭘 해 나오느냐 하면 여자들의 생식기를 누더기 판으로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영원히 들어오지 못하게 훼방의 철망을 만들어 놓

은 것이 뭐냐 하면 여자들의 생식기를 엉망진창으로 만들었다는 거예

요. 동으로 가나 서로 가나 어디나 구멍이 뻥뻥 뚫어져 가지고, 하나님

으로서 이것을 막아 가지고 본연의 성을 중심삼은 기준을 찾을 바가

없다는 거예요. 이걸 누가 찾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것을 더럽힌 것이 아니니까 인간조상이

될 수 있는 참부모가 와 가지고 엉망진창의 상처 난 것을 다 꿰매 가

지고 절대성…! 오늘 절대성입니다. ‘절대성!’ 해봐요.「절대성!」절대

172 절대성을 중심한 새로운 도의 길

성이 장난이 아니라구요. 절대성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인데, 절

대성의 주인 될 수 있는 하나님이 절대성의 상대될 수 있는 아들딸을

지었는데 그들이 타락함으로 완전히 없어져 버렸어요.

그래,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남은 절대성을 중심삼은 개인적인 주

인…. 그 다음에는 가정적인 주인, 국가적인 주인, 세계적인 주인, 천주

적인 주인의 그 전통을 기반으로 해 가지고 이걸 밟고 넘어가 가지고

하나님과 살림살이를 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볼 때 여러분이 그 자리까지 8단계 담이 막혀 있느냐, 열려 있

느냐 할 때 세상도 모르고 살아요. 습관이 된 환경에서 매일매일 부모

와 더불어 살고, 나라와 더불어 살고, 세계가 그렇고 그렇게 변한다 이

거예요. 국가는 변하지 않고 세계가 변하는 것을 망치려고 하지만, 세

계가 변하는 파동에 안 따라갈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성

파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실감이 나요, 성 파괴?

하나님 앞에 있어서 개인적인 입장에서 해와와 천사장이 상대가 될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종과 주인, 상하로 상은 위에 있고 하는 아래

에 있으니…. 이건 평면적이에요. 평면적인 것과 종적인 것이 하나될

수 없어요. 그래서 아담 해와를 지어놓고, 천사장을 심부름시켜 가지고

아담 해와가 자라 가지고 자리잡을 수 있는 것을 전적으로 책임지라는

거예요.

이것을 맡겼는데도 불구하고 그 책임을 못 했다는 거예요. 책임소행

을 천사장이 못 함으로 말미암아 해와가 못 했고, 해와가 남편을 중심

삼고 하늘의 아들딸을 어떻게 했어요? 성의 절대적 자리에서 아들딸을

낳아야 할 길을 영원히 잊어버렸습니다. 그래, 환태평양문명시대에 들

어와 가지고 왜 여성들이 앞장서야 되느냐 이거예요.

지금 선생님이 그래요. 여자가 뭐냐 하면 어머니가 잘못됐어요. 선

생님을 따르는 어머니를 중심삼고, 또 아버님을 중심삼고…. 아버님은

섭리의 뜻 앞에 부름 받아 가지고 설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어요, 다

173

잃어버렸으니까.

메시아의 결혼식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의 출발과 더불어 성의 일체권을 이뤄야 할

것인데, 16살 이후에서부터 영원히 갈라져 가지고 만날 수 있는 그런

날을 지금까지 못 맞았어요. 예수도 그런 날을 가질 수 있는 국가를….

국가의 형태가 되어야 돼요. 개인⋅가정⋅종족⋅민족까지 국가의 기준

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준비를 못 해서 다리를 놓을 수 없기 때문에

몰린 거예요.

목적지가 로마인 것을 사탄이 알았기 때문에 로마를 중심삼아 가지

고 예수의 생활적 이면을 전부 다 막아버렸어요. 막아버리니 살 수 없

잖아요. 사탄이 끌어다가 십자가에 달아 죽인 거예요. 세상에, 사탄이

아담이 낳은 아들딸까지 죽였는데 4천 년 동안에 다시 아들을 세워서

16살 이상이 돼 가지고 사탄 세계에서 아내를 마련해서 세우려고 했

는데 어떻게 했어요?

4천 년 역사 동안 예수님이 올 때까지 그 가정 전체가 어떻게 했어

요? 오시는 메시아가 이스라엘의 왕으로 올 것을 다 알았고, 로마라든

가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구세주로 온다는 것을 알았지만 그 아는 출

발기지서부터 준비를 하나도 안 했어요. 뜻을 이루는 메시아가 와 가

지고 천하를 통일한 그 자리에서 자기들을 내세울 줄 알았지만 그럴

수 없는 거라구요.

그걸 닦는 데는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인데,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

라가 가인 아벨이에요. 나라가 앞서 있다구요.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

를 중심삼고 볼 때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움직이는 사탄의 세력은

로마의 지배를 받고 나가면서 유대교를 중심삼은 교파적인 기준 앞에

있어서 플러스된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권이 교회 위에 서 있기 때문

174 절대성을 중심한 새로운 도의 길

에 유대교보다 앞서 있는 것이 나라라구요.

나라를 중심삼고 로마의 정치 힘과 합해 가지고 예수의 개인적인 상

대될 수 있는 것, 가정상대⋅종족상대⋅국가상대 기준까지 넘어설 수

있는 이런 기반을 준비해야 할 텐데 그런 준비는 하나도 안 했어요.

사람으로 올 것으로 알면서도 왕권을 바라고 왔지만 준비를 못 했어

요.

예수가 개인으로 필요로 하는 환경이 뭐냐 하면 여자가 필요해요.

수많은 여자 가운데에서 여인 중 최고의 여인을 길러서 나라의 대표로

서 그 나라의 대표되는 여자 앞에 제사장도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까

지도 어떻게 하는 거예요? 나라의 보호 밑에서 키워야 메시아의 아내

자리가 출발할 텐데 메시아의 아내는 꿈도 안 꿔 가지고, 자기의 출세

를 생각해 가지고 세상의 권세를 가지고 로마까지도 마음대로 잡아먹

는 생각을 했다는 거예요. 미친것들이에요.

요즘의 기독교 신자와 딱 마찬가지예요. 오시는 주님이 구름 타고

오더라도 구름 타고 와서 만나 가지고는 어디로 갈 거예요? 공중에서

뭘 할 거예요? 천상세계에서 공중까지 내려왔는데 하늘에 올라갈 거예

요? 중간인 공중에서 혼인잔치를 하고 땅에 내려와서 정착할 것을 모

르고 있어요. 막연하게 꿈을 가지고 뭐 공중잔치, 뭐 천 년 혼인잔치를

해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품에 품겨서 자라던 주인이 공중잔치를 하더라도 땅에 와

가지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잃어버린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

족⋅국가⋅세계의 기준을 어디에서 찾아요? 어디에서 찾아요? 그걸

찾지 못하면 4천 년 동안 영계에 간 조상들을 어떻게 구해줘요? 땅에

끌어내 가지고 땅에서 완성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천사장의 책임

을 해야 돼요.

아담이 16세 이후에 잃어버린 것,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거꾸로 됐던

것을 조상들이 가 가지고 방어하는 놀음을 해서 주님이 와서, 재림주

175

가 와서 축복해 줘 가지고 천사장보다 높은 자리에 세워놓음으로 말미

암아 질서가 돌아서기 시작하는 거예요.

이런 무리가 개인적 시대, 가정⋅종족⋅민족⋅국가시대를 넘어 세계

시대까지…. 이스라엘 나라가 국권을 차지할 수 있는 기반까지 넘어서

지 않고는 행차할 수 없어요. 결혼식을 할 수 없어요. 결혼식이 무슨

뭐 농가 가난한 사람의 결혼식이에요? 왕의 결혼식인데 말이에요. 천

하에 있는 사탄 세계의 왕들이 와 가지고 찬양할 수 있는 중심으로 모

실 수 있는 거예요. 메시아의 결혼식이 그럴 텐데, 그걸 꿈에나 생각했

어요?

중심자리를 보호하겠다는 컨셉이 있느냐

오늘날 주님이 오게 되면 하나님의 전권 전능을 가져 가지고 하고픈

대로 다 해요? 천만에…! 그러니까 이 세상을 그냥 둬두면 재림주, 주

님이 오지 않으면 망하게 돼 있어요. 문 총재라도 나타나지 않으면 엉

망진창이 된 사탄 세계의 제물이 됐던 여자들을 해방시킬 수 있는 무

슨 비결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전부 다 생식기를 구멍 뻥뻥 뚫어

놓았어요.

어느 사람이든지, 어떤 사람이든지 와 가지고 끌고 갈 수 있는 거예

요. 돈만 있으면, 권력만 있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사탄

이 가인의 권한으로 아벨을 형님의 자리에서 마음대로 죽여버리던 거

와 마찬가지로 그가 가진 것은 힘이에요. 먼저 태어나서 부모님 대신

자리, 또 하나님 자리를 대신해서 핏줄을 점령했으니 하나님도 할 수

없고….

부모도 할 수 없고, 후손도 할 수 없이 핏줄을 해방할 길이 없어요.

그 꼬리를 붙들고 가니 부모로부터 천사장 형님의 자리에서 도와서 사

탄을 굴복시켜 추방해 가지고 거기에 동생 아벨이 커 가지고 나라 기

176 절대성을 중심한 새로운 도의 길

준 이상까지 올라가서 치리할 수 있는 기반을 닦지 않으면 안돼요.

그것이 예수님 이후의 2천 년 역사예요. 누더기판을 갖다가 붙여 가

지고 탕감해야 돼요. 그냥 그대로 되겠냐 말이에요. 하나님도 못 하고

있고, 사탄도 못 하고 있고, 인류 가운데 꿈도 못 꾸고 있는데 누가 해

요? 선생님 같은 사람이 모질고 지독한 이러한 성격을 가진 사람이니

지금까지 근원을 찾기 위해서 허덕이고 다 그런 거예요. 싸움을 얼마

나 했던 걸 누구도 모르지요. 상상할 수 없어요.

그 가운데에서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고, 남자 여자 부부

가 하나될 수 있는 전통…. 그 다음에는 부모와 자식의 싸움판도 하나

되고, 그 다음에 종족을 중심삼고…. 김 씨면 김 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반장이 돼 있든가 이장이 돼 있으면 어때요? 이장의 말을 안 듣고, 이

장의 자리까지도 빼앗으려고 별의별 짓을 다하는 거예요.

이장의 자리, 중심자리를 보호하겠다는 컨셉이 지금 있어요? 완전히

사탄 마귀예요. 자기를 지도하는 선생의 자리를 빼앗아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의 자리를 빼앗고, 그 다음에는 왕권의 자리까지 다 빼앗아 가

지고 나중에는 어머니 아버지의 자리까지 다 부정해 버려요. “엄마 아

빠하고 나하고 무슨 상관이냐?” 이거예요. 문제가 벌어지면 “아이고,

엄마가 내 생애를 지배할 수 있느냐? 내 생애를 내가 주관해야 할 텐

데, 어머니가 왜 그러냐?” 하는 거예요.

그건 혈통관계가 일체권을 이루어서 떨어질 수 없다고 할 수 있는

입장에서 보게 되면 용서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에요. 용서 못 해요.

생사지권이 달려 있는 거예요. 거기에서 핏줄을 따버리면 없어져야 되

는 것 아니에요?

타락한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 열매

자, 그러면 총결론이 뭐냐? 그것은 무엇 가지고 수정해 나가느냐 하

177

면 뭐 눈이 잘나고, 얼굴이 잘나고, 몸뚱이가 잘나고 힘있는 것이 문제

가 아니에요. 생식기예요. ‘생식기!’ 해봐요.「생식기!」

오늘 결론도 뭐예요? 절대성이에요. Ⅹ장도 그런 것인데 Ⅹ장을 중

심삼고 그것보다 더 높은 자리의 결론을 지어놓은 거예요. ‘환태평양

권’ 하게 되면 바다예요. 바다를 중심삼고 문화를 창조해야 되는 거예

요. 이것은 음란문화예요. 바다에 뭘 하러 가겠어요? 바람을 피우러 가

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태평양을 비롯한 오대양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주변의

놀음터, 관광지역의 중심요지인 놀음터가 뭐냐 하면 환태평양 연안의

지역이에요. 그래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거 뭐 하러 가

요? 놀러가요. 하와이만 하더라도 그래요. 하와이에 가게 되면, 여자들

이 춤추는 게 궁둥이 춤 아니에요? 젖을 다 내놓고 말이에요. 사탄의

음란문화의 최전선 세계의 판을 자랑하는 거예요.

남자들은 자기가 왜 그런지 몰라 가지고 일생 동안 얼마만큼 여자들

을 유린했느냐 하는 기록을 내기 위해서 경쟁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

야 돼요. 다 남자들이 그래요, 안 그래요? 어드래, 허문도?「예.」허문

도는 잘 알겠구만. 문제예요.

대통령이 그런 책임, 장관이 그런 책임, 무슨 뭐 국장이나 과장 혹

은 계장이 그런 책임, 또 회사의 중요한 직책의 요인들이 그런 책임을

해야 되겠다고 해요? 남보다 더 잘나 가지고 회사에 가게 된다면 남자

로서 어떻게 자기의 몸단장을 잘하고, 여자들이 좋아할 수 있게끔 지

내느냐 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가지고 회사를 다니는 거예요.

또 여자들도 마찬가지예요. 어떻게 하면 남자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느냐 이거예요. 나중에는 사장, 부사장, 최고 자리에 있는 사람이 자

기 품에서 놀기를 바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가슴을 헤쳐놓아요. 여

자들이 타락했기 때문에 가슴을 가릴 수 없어요. 헤쳐놓고 궁둥이까지

도 헤쳐요.

178 절대성을 중심한 새로운 도의 길

요즘에 어디든가? 배꼽도 다 내요. 배꼽을 내놓으면, 그 아래는 어

때요? 배꼽을 안 가리니까 어디 가릴 데가 있어요? 뚜껑을 하는데 유

리 같은 뚜껑, 다 비치는 뚜껑을 하니 다 드러내는 거예요. 이것을 사

탄 앞에 드러내지 않고 감춰야 된다는 사실, 가려야 된다는 역사….

한국 역사는 그래요. 남자나 여자나 부끄러워한다는 거예요. 남자는

여자가 자기 몸뚱이를 보게 되면 ‘악!’ 소리를 치고, 또 여자들도 남자

가 보게 되면 ‘악!’ 소리를 치는 거예요. 그런 전통이 남아 있어요. 아

시아에서 그런 대표적인 예의국가라고 남아 있는 게 한민족이에요.

너희들도 그렇지. 여자들도 “아이고, 우리 남편보다 이웃 동네 아무

개 남편이 좋은데 바꿔치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바꿔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아이고, 내 있는 모든 재산을 털어서라도 그렇게 하

겠다. 무엇이든 나까지 팔려가서라도, 그 남자가 하자는 대로 다 해서

라도 그 남자를 내 말 들을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고 싶다.” 하는 욕

심 중에 최고의 욕심을 다 갖고 사는 거예요. 타락한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의 열매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여자들!

통일교회 사람을 보게 되면, 전도 가게 된다면 동네에 소문나 가지

고 통일교회 여자가 왔다고 하면 젊은 청년 16세부터 34세까지 남자

들이 몰려들어요. 아름답게 생겨서 정도 이상이 되게 된다면, 밤에 그

림을 붙여놓고 여자를 중심삼고 짝사랑하는 거예요. 사랑하는 마음을

중심삼고 전부 다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초창기 통일교회는 중고등학생에서부터 시작했어요.

그때가 아담이 타락하던 때이니 만큼 하늘의 마음을 가져 가지고 반대

의 자리에 가기 때문에 그 처녀 총각 젊은애들, 20대 전인데 동네의

오십 전의 남자는 전부 다 이 여자들 앞에 관심을 갖는 거예요.

여자들은 그런 관심이 있는 데 있어서 선생님 한 사람밖에는 몰라

요. 할아버지를 버리더라도 선생님을 놓치면 안되고, 아버지를 버리더

라도, 남편을 버리고 오빠 동생을 버리더라도 선생님을 놓지 않겠다.

179

마음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은 사람은 4대심정권을 버리게 된

아담 해와의 심정세계를 찾을 길이 없다는 거예요. “이야, 내가 왜 이

러느냐?” 하는데, 이상한 모든 걸 다 가르쳐주는 거예요.

여자들은 그래요. 어머니를 세워놓았으니 그런 일이 이제는 없어지

지만, 불교세계라든가 유교세계에는 그런 일이 계속된다는 거예요. 꿈

가운데 모르지만 선생님을 만나는 사람이 많아요, 여자들이. 도를 닦는

사람은 대번에 안다는 거예요. 그런 정성들인 사람에게는 선생님 사진

만 딱 갖다 보이면 대번에 몸을 단정하게 하면서 경배를 드려야 된다

는 거예요. 그런 법이 움직이고 있다는 거예요.

쌍합십승수라는 것이 귀해

그래, 통일교회 선생님을 욕 먹인 사람들이 남자들이에요, 여자들이

에요? 문 선생이 나쁜 사람으로 취급받기 시작한 것이 여자들 때문에

그랬어요, 남자들 때문에 그랬어요?「여자들 때문입니다.」여자들이

왜? 어제도 여기에 왔던 여자가 뭘 갖다주면서 받으라고 하더라구요.

자기가 함부로 줄 수도 없고 받을 수 없어요. 거기에 자기들의 도의

기준이 있으면 반드시 가르쳐줘야 돼요. 마음이 벌써 알고 그래야 된

다구요.

아무나 다 선생님에 대해서는 예물을 준비해요. 시집갈 처녀들이 자

기가 사랑할 수 있는, 짝사랑이라도 할 수 있는 사랑하는 남자에 대해

서 그 남자를 표준해 가지고 키면 키니 다 재 가지고 뜨개질로 장갑도

만들고 옷도 만들고 다 그런다구요. 너희들도 그런 마음을 가져봤어요,

안 가져봤어요? 안 가져봤으면 결혼해서는 안될 사람들이에요.

벌써 열 다섯, 열 여섯 살만 되면 눈이 올려다보지 않고 옆으로 봐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보는 것의 반대로 보고, 언니 올케들이 보는 것

하고 반대로 뒤를 돌아다보고 다 그렇게 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

180 절대성을 중심한 새로운 도의 길

기 꿈을 중심삼고 펴 나가려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로서는 본연의 남편을 잃어버렸어요. 역사시대

에 참다운 하늘이 정해 준 본연의 남편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할머니

어머니, 그 다음에는 자기 자체, 또 첫째 딸 둘째 딸까지 뭐예요? 여

왕, 할머니, 어머니, 여편네, 그 다음에 맏딸 작은딸까지 몇이에요?

여왕, 할머니, 어머니, 그 다음에 아내?「맏딸, 둘째 딸 여섯입니

다.」맏딸, 둘째 딸. 왜 둘째딸이에요? 다섯까지 했다가는 여섯을 연결

시킬 수 없어요. 본래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게 크게

되면 점점점점 먼 데 있더라도 먼 데 것을 이렇게 벌려서 잡더라도 이

건 가까이 오면 올수록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어디에서 맞춰서 갖다가

맨 마지막에 맞아야 돼요. 대응이에요.

바른손부터 해 가지고 여기서부터예요. 맨 끝이니까 여기서부터 대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이래

가지고 쌍합십승수라는 것이 통일교회가 얼마나 귀한 걸 몰라요. 그렇

게 됐다구요. 그래, (양손을 부딪치면서) 이렇게만 돼서는 안돼요. 이

것이 자기가 이래 가지고 이렇게 되면, 딱 내 것을 만들려면 바른 곳

과 왼쪽이 하나돼 가지고 딱 중심삼고 이걸 엎어요. 엎어 가지고 잡아

당겨야 작용이 된다는 거예요.

이게 몇 층이에요? 1층 2층 3층 4층을 넘어서야 돼요. 그렇잖아요?

여기 한 마디 두 마디 세 마디 네 마디를 이래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

고, 이렇게 쥐려고 하지 이렇게 쥐려고 안 해요. 해봐요. 왼손이 위에

올라간 사람은 손 들라구요, 왼손이 위에 올라간 사람. 해봐요. 다 들

어봐요, 높이. 내가 볼 수 있나? 이래 보라구요.

왼손이 올라간 사람? 이런 사람은 양심적인 사람이에요. 종교를 믿

어야 돼요. 봉사해야 돼요. 봉사 안 하면 곁길로 가 가지고 팔자타령

할 수 있는 소질이 많다는 거예요.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왼손이 이렇

게 되게 되면, 바른손 새끼손가락이 받쳐주니까 전부 다 받쳐주는 거

181

예요. 하늘이 도와준다는 거예요. 종교인이 된다면, 차원이 높은 종교

지도자가 돼요.

이게 이렇게 되면 왼손이 받쳐줄 수 없으니 내려간다는 거예요, 자

연히. 힘을 주게 되면 내려가게 돼 있는 거예요. 바른손 쓰니까 그렇다

는 거예요. 바른손을 쓰니까 바른손은 올라가게 돼 있어요. 올라가는

것 아니에요? 왼손은 내려가니까 이렇게 될 때는 이게 도의적인 기준

에서 방랑하고 바람피우기 쉽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벌써 그런

걸…. 발을 보면 또 알아요. 왜? 앞에 앉았으면 좀 보면 뭘 하나?

그래, 사랑하는 부부끼리 자기 남편을 안고 아내를 안겠다고 할 때

어떻게 해요? 이래 가지고 자기 있는 힘을 다해요. 머리서부터, 가슴에

서부터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슴이 아프다고 하지요? 가슴이

운다고 그러지요? 가슴이 탄다고 그러지요? 가슴에 탈 데가 뭐 있어

요? 가슴이 뛰는 것이지 타기는 뭐 타요? 중심이에요. 하늘땅의 제일

중심기관이 심장과 폐장이에요. 제일 중심이 거기에 있으니까 그렇게

말할 뿐이지….

지으신 하늘의 법도 내에서 살게 돼 있어

그래서 문제가 뭐냐 하면 할머니로부터 종교를 믿어야 돼요. 3대예

요. 어머니도 믿고, 그 다음에 자기도 믿는 이런 3대권을 넘어서지 않

으면 안돼요. 그렇게 넘어설 수 있는 훈련이 안 돼 가지고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하나 둘 셋이에요. 하나 둘 셋! 셋 가지고는 안돼요. 셋

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이것은 상대가 없어요. 하나가 모자라요. 이게

빠져나갔어요. 하나 둘 셋 넷, 넷째가 빠졌어요.

하나 둘째가 되면, 이쪽을 보게 되면 이게…. 이렇게 되게 되면, 이

게 빠졌다는 거예요. 이게 뭐냐 하면 종교로 말하게 되면 성신과 마찬

가지예요. 가짜 첩과 마찬가지예요. 야곱에게 레아가 있었고, 라헬이

182 절대성을 중심한 새로운 도의 길

있었어요. 본래는 라헬을 취하고 싶었는데 레아를 먼저 얻게 되었어요.

두 번 그래서 세 번째 가 가지고 레아를 맞는 거예요. 빠져요.

하나 둘, 둘에서 여기까지 가려면…. 하나 둘 셋인데, 여기에서 가려

면 하나에서 이쪽으로 돌아가야 돼요. 돌아가니까 이것은 가장자리가

벌어져요. 이것이 형님이 됐으니 동생이 이쪽에 선 거예요. 이게 하나

되기 위해서 이렇게 되려고 했는데 안 됐다 이거예요. 그래, 원수예요.

원수가 돼 있어요.

일본말로 할 때 이거 히토사시유비(人指し指; 검지)라고 했어요. 사

람을 대표한다는 거예요. 남자를 대표하는데, 하나님 앞에 두 번째가

대표가 되니 플러스와 플러스로 반발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셋

째 번은 그렇게 되는 거예요. 모든 것이 상대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순

서가 있어요.

머리가 먼저던가, 꽁지가 먼저던가? 어디가 먼저예요? 아기가 나올

때 발부터 나와요, 머리부터 나와요?「머리부터입니다.」머리가 먼저예

요. 머리가 죽었다 깨어야 돼요. 왜 그러느냐 하면…. 이것이 숨막히면

큰일나요. 숨이 막히면 큰일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도 숨막히

지 않게 산맥을 만들어 놓아서 ‘흠흠’ 숨쉴 수 있어요. 이렇게 밀어도

‘흠흠’, 이렇게 눌러도 ‘흠흠’, 이렇게 누워도 ‘흠흠’ 하는 거예요.

아기를 해산할 때 제일 문제가 뭐냐? 여기에서 벗어날 때 귀까지예

요. 머리를 보게 된다면 이쪽이 넓지, 이쪽에는 큰 변이 없어요. 다 보

게 된다면 계란형으로 돼 있기 때문에 절반 여기서부터 전체 나오는

거예요. 이쪽을 넘어서서 여기에 오더라도, 누르더라도 코는 안 막는다

는 거예요.

여기에 나오더라도 여기를 훑어 가지고 여기에서 해야지, 여기 하더

라도 콧구멍이 갈라지게 돼 있어요. 하나 안 돼요. 여기 가 가지고 하

나되는 거예요. 암만 이래도 숨쉴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가

참 묘한 거예요. 이것만 넘어서게 되면 볼따구예요. 볼따구가 이렇게

183

나왔어요.

이거 보게 되면 이것보다, 이 코보다, 여기보다 어때요? 이게 이렇

게 암만 짜부러져도 이 구멍을 막지 못한다는 거예요. 볼따구가 넘어

나오면 구멍을 막아버릴 수 있다구요. 팔자가 세다는 거예요. 그런 여

자를 데리고 살면 생활이 고달프다는 거예요. 숨을 쉬고 먹고살기가

힘들다는 거예요. 다 자연의 도수에 순응할 수 있는 환경여건을 갖추

어 가지고 사람들이 나서 살다가 죽어요. 자기 마음대로 안 된다구요.

지으신 하늘의 법도 내에서 살게 돼 있어요.

이걸 넘어서기가 제일 힘든 거라구요. 이 절반 이상 넘으면 되는 거

예요. 여기가 퍼진 여자가 있으면, 팔자가 세다는 거예요. 팔자가 세고,

주장이 강해요. 남자 같아요. 이런 사람은 머리가 민첩하다는 거예요.

땅에 대한 모든 계수 방법이 아주 능란해 가지고 살림살이를 잘한다는

거예요.

다 그래요. 사람 생김새가 잘 이렇게 돼 있는 거예요. 어떤 사람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눈이 이렇게 될 때는 코는 이리 갈 때가 있어

요. 코는 이리 가는데, 눈은 이리로 가는 사람은 변태증이 있어요. 보

기 시작하면 눈이 내려가면 내려가고, 눈이 옆에 가면 이렇게 옆에 가

고, 바른쪽으로 가면 바른쪽으로 가서 눈을 따라가는 사람은 정직한

사람이에요. 눈은 이쪽을 보는데, 마음은 딴 데하고 얘기를 한다구요.

얼굴 자체를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그 사람이 거짓말을 하는지 다

안다는 거예요. 생각이 안 날 때는 위에서 바라보면서 이렇게 하고, 어

머니 아버지 생각도 이렇게 해서 할머니 할아버지 생각하고, 그 다음

에는 자기 부부를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할 때 말하게 될 때

재료를 수습해서 말하는 사람이 많다구요, 보면. 그럴 때는 정당하게

셋이 합해 움직여야 돼요. 눈 따로, 코 따로, 몸뚱이 따로 움직이는데

따로 움직이는 사람은 믿을 수 없어요.

184 절대성을 중심한 새로운 도의 길

얼굴도 손도 발도 잘생겨야 돼

그래, 코가 변해요? 제일 얼굴에서 변하지 않는 것이 입이에요, 눈

이에요, 코예요, 귀예요? 뭐? 코? 생각해 봐요, 뭐인가. 코예요, 코. 코

가 여기에서 쭈욱 길게 자리를 잡고 있지만, 이게 움직이지 않아요. 이

것이 중앙선이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다 비교기준이 돼 있어요. 코

끝이 이렇게 돼도 문제가 커요. 양미간이 좁으면 좁을수록 환자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많아요.

이게 딱 달라붙은 사람은 반드시 칼로 수술해서 벌려줘야 돼요. 그

런 사람은 죽을 뻔 몇 번을 하니 칼자국을 남겨야 된다는 거예요. 칼

자국을 남겨서 금이 나기 때문에 금 때문에 피해 갈 수 있는 거예요.

모든 것이 원형을 중심삼고 닮아가야 할 텐데 틀리면 틀린 만큼, 그만

큼의 차이를 가져온다구요. 그 차이를 가지고 다 간판 붙여서 사는 거

라구요.

손들을 봐요. 얼굴도 잘생겨야 되고, 손도 잘생겨야 되고, 발도 잘생

겨야 돼요. 제일 문제가 발이 잘 생겨야 돼요. 발이 예쁘장하게 생겨야

돼요, 손도 예쁘장하고. 손도 보게 되면, 만져보면 노동자 손 같으면

노동하고 살아야 돼요. 발이 험하게 되면 뛰어다니며 벌어먹고 살아야

돼요.

선생님이 자랑하는 것은 아니지만, 선생님은 손도 크지 않아요. 몸에

비해서는 크지 않아요. 발도 그렇고 다 그래요. 선생님은 이렇게 보게

된다면 핏줄이 안 보여요. 요전에 내가 미국에 가 가지고 주사를 맞는

데 여기에 없으니까 등에서 스물 몇 번까지 찾았어요. 내가 세상 같으

면 뺨을 갈기고 했을 건데, ‘내가 얼마나 참나 보자.’ 했어요. (웃으심)

그래 가지고 이것이 한 일주일 가 가지고는 죽더라구요. 피가 옆으로

나왔던 것이 빨리 지워지지를 않아요. 실수하면 상처가 있어 가지고, 흠

185

이 남아지는 거예요. 흠을 소화하려면 간단치 않아요. 흠이 생기는 놀음

을 안 하는 것이 제일 편리하다는 거예요. 벌써 힘줄이 다리 같은 데

보게 되면 나돌아 가지고 이렇게 된 사람은 고달프게 살아야 돼요.

그래, 선생님이 약혼해 준 사람…. 너희들, 선생님이 결혼시켜 줬나?

「예.」선생님이 결혼시켜 준 사람, 손 들어봐요. 우와…! 그럼 선생님

이 결혼시키지 않은 사람, 손 들어봐요. 몇 살이야, 나이?「50입니

다.」50, 남편이 어드래? 남편이 누구를 닮았어?「저하고 비슷합니

다.」자기 말을 듣고 살아야지 자기를 주관하면 안돼. 볼따구가 나왔어

요. 추운 날 제일 문제가 볼따구예요. 볼따구가 나왔다구요.

마음이 맞는 사람이라고 특별히 대하지 말라

얼굴을 들어봐요. 그러면 자기 팔자가 어떻다는 것을 대개 짐작하기

때문에 상대를…. 제일 문제는 뭐냐? 아기를 못 갖는 사람은 불행한

거예요, 여자로서는. 아기를 못 낳게 되면, 40을 넘어 아기를 못 낳으

면 큰일이에요. 도망갈 수도 없고, 이혼할 수도 없고, 양자를 들일 수

도 없고…. 다 이럴 수 있으면 큰일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볼 때 후대 후손들이 잘 태어나게 하기 위해서 맞추는 거

예요. 어깨를 보고, 궁둥이를 보고…. 같이 목욕탕을 세 번만 가면 어

떻게 살 것을 알아요. 다 알고 좋은 상대를 얻어줘야 돼요. 맞는 사람

이 있어요, 마음이 맞는 사람. 그 사람을 만나면 괜히 뭘 내가 도와주

고 싶다는 거예요. 조금만 어려워도 도와주고 싶고, 점심을 먹더라도

데리고 가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그건 인연이 있는 사람들이에요.

그렇다고 함부로 그렇게 마음대로 살 수 없어요. 다 환경을 갖춰 가

지고 하려니까 도의적인 문제가 문제고 다 그래요. 그래, 문제는 뭐냐?

타락한 결과의 세계에서 남자들이 도적놈 아니에요? 강도예요. 무슨

강도냐? 생식기를 파괴시키고 점령할 수 있는 이런 놀음놀이를 하는

186 절대성을 중심한 새로운 도의 길

경쟁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바람을 많이 피워 가지고 자랑하는 사람들이 있잖아

요. 외국에 나가게 되면 국회의원들 가운데 그런 녀석도 있었어요. 바

람을 피운다고 했으면 얼마나 피우나 하는 얘기, 계수 해 가지고 그런

말을 하는 거예요. 매 맞아 죽을 자식이라는 거예요.

세계에 선생님을 좋아하는 남자들이 많지 않았어요. 할아버지, 아버

지, 자기를 포함해서 4대가 살면 셋은 반대해요. 둘이 반대해도 비껴

나갈 수 없는데, 셋이 반대하니 욕을 하게 돼 있어요. 괜히 싫어요. 괜

히 싫어진다 이거예요. 사탄은 선생님이 제일 싫을 것 아니에요? 넷이

면 넷이 다 싫어할 텐데, 넷 가운데 하나는 두어둬야 돼요. 하나는 남

겨줘야 되겠기 때문에 전부를 못 갖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문에서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 아들까지 4대가 있으면

제일 복을 타고 난 사람들은 반드시 통일교회에 오게 돼 있어요. 말씀

만 하게 되면 끌려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또 나가 전도하는 사

람은 기도하게 되면 올 사람을 다 보여줘요. 통일교회가 다른 게 그거

예요. 다 보여줘요.

그렇다고 “아하, 어떤 사람이 오겠구만!” 해서 그 사람이 온다고 특

별히 대하지 말라는 거예요. 특별히 대했다가는 소문이 나쁘게 나요.

그런 것을 다 모르기 때문에 자기 좋은 대로 하는 거예요. 처녀가 전

도 나가게 되면, 동네 총각들로부터 가까운 동네의 총각들이 찾아오는

거예요. 어디 가게 된다면, 남자들이 여자를 따라나서고 그래요. 또 남

자가 나가 있으면, 그 동네의 여자들이 따라나서는 거예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러니 끝날에는 4대가 같이 살면, 4대가 사랑하는 상대를 놓아두고

도 딴 방을 찾아간다는 거예요. 나이가 많아지면 바람을 피우고 싶다

는 거예요. 우리 집 같은 데는 술도 못 먹어요. 할아버지가 담배도 못

피우고 다 그래요. 할아버지로부터 그러니까 소문난 가문이에요.

187

그런 데서 내가 태어난 아들인데 문 총재가 가는 데는 여자들이 야

단이에요, 어디 가든지. 내가 만나려고 생각하지 않는데, 자기들이 만

날 것을 알고 기다리고 있어요. 그거 좋아했다가는 문제가 커요. 만나

는 여자들을 문 총재는 누이동생과 같이 취급하는 거예요. 상대로 취

급하지 말라는 거예요.

세상에 여왕이 없어요. 세상에 진짜 할머니가 없어요. 진짜 어머니

가 없고, 진짜 아내가 없고, 진짜 딸이 없으니 몰려드는 여자들 가운데

에서 여왕으로서 교육해야 되고, 할머니가 될 수 있는 사람으로 교육

해야 되고, 어머니가 될 수 있는 사람으로 교육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딸 될 수 있는 사람으로 교육해야 된다구요.

새로운 도의 길을 가야 돼

오는 것은 자기가 천국에 가기 위한 것인데, 본심이 선한 조상이 있

으면 대번에 알아요. 몰려드는 거예요. 이러면 열심히 하는데, 될 수

있으면 처녀가 들어와서는 자기 형제들한테 전도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의 가까운 어머니 아버지 혹은 형제들한테 말이에요. 왜? 전도하

면, 반드시 둘이 경쟁하는 거예요. “내가 받을 복을 네가 빼앗아 가느

냐?” 하면서 가인 아벨과 같은 투쟁개념이 생겨 나온다는 거예요.

동생이 잘나면 형님이 미워하고, 그 다음에 딸들이 잘나면 어머니까

지도 어때요? 자기가 시집와서 고생하고 살게 되면 딸들이 시집가 가

지고 잘 사는 걸 싫어한다는 거예요. 보기 좋게 잘 살면, 자기들이 못

사는데 얼마나 분하겠어요? 그건 타락성이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원래는 그것을 다 보호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온다면 어머니나 이모 같은 제일 가

까운 여자들을 전도하지 말라는 거예요. 전도하면 반드시 밀어치운다

구요. 그래서 전도하지 말라는 거예요. 하늘을 위할 수 있고 동생이나

188 절대성을 중심한 새로운 도의 길

친척을 위해서 상하전후를 도울 수 있게 된다면, 그 도와주는 것은 손

해가 아닌데 전도해 주면 자기 갈 길을 다 막는 거예요. 네가 이런 좋

은 축복을 받지 못한다고 막아요. 그렇기 때문에 전도하지 말라는 거

예요.

가인이 아벨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벨이 가는 길을 망치거든요. 왜?

형님을 형님으로 대우 못 했어요. 형님을 그리워할 필요가 없다는 거

예요. 그리워하지 않고 아버지를 중심삼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사랑하

는 마음으로 그냥 그대로 나가게 되면 형님도 자기 뒤에 따라온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한테 칭찬 받겠다고 형님은 곡물 제사를 하는

데…. 제물 제사를 했는데, 그 차이를 가지면 안되는 거예요.

(신준님이 들어오자 뽀뽀해 주시며) 아이고, 왔구나! 우리 친구가

왔어요. 박수 한번 하자, 크게! (박수) 자, 인사 윙크, 윙크! (웃음) 윙

크했어요. 인사가 그렇게 돼 있어요. (과자를 주시며) 자, 이거…. 효율

이가 없어. 효율이는 오늘 저녁에 온다고 그랬는데…. 할아버지 하나

줘야지. 고마워요. 많이 줬다. 이것 엄마 하나 주자!

지금까지 역사는 음란으로 시작한 거예요. 타락으로 씨가 그렇게 되

었기 때문에 천사장의 후신 된 남자들은 여자들을 잡아먹기 위해 재산

을 팔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둘 다 끌려가지 않

고 새로운 도의 길을 가야 돼요. 반대의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세상

을 버려 가지고 반대의 길을 가야 돼요. 둘 다 그러지 않으면, 거기에

서 매장돼 버리고 꺼져버려 가지고 형태 자체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탕감복귀시대가 왔으니까, 환태평양 문명권시대가 왔으니 그

때에 내세워야 할 것은 무엇이냐? 선생님은 세계의 참다운 여자들을

맡길 수 없는 거예요, 사탄 새끼들에게. 알겠어요? 부모님이 와 가지고

여자들을 교육해 가지고 나쁜 사탄의 새끼한테 가지 않게 절대성을 중

심삼고 교육하는 거예요. 그것이 우리 통일교회라구요. 결혼도 마음대

로 못 해요.

189

결혼을 마음대로 못 해요. 사랑을 마음대로 못 해요. 좋아했던 사람

하고 절대 결혼을 안 시켜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안 시키지만, 나

는 한다.” 하는데, 해보라는 거예요. 반드시 자기 팔자에 없는 결과를

이루어 놓고 떨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런 걸 알기 때문에 거기에 민

첩해요.

곽정환!「예.」색시를 잘 못 얻어줬지?「잘 얻어주셨습니다.」일생

동안 늙은 아줌마와 같이 채찍질하는 여편네를 데리고 사니 얼마나 거

북해!「그렇지 않습니다. 감사하며 삽니다.」그러니까 통일교회 남자

여자가 이상한 남자 여자지요.

전통을 새로 세워 가지고 하늘나라를 창건해야 돼

여자들은 자기 성을 절대로 지켜야 돼요. 요즘에 대학을 나오고, 대

학원 다니게 되면 자기들 멋대로 다 살아요. 별의별 짓 다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은 아기를 안 낳으려고 그래요. 아

기를 낳아놓으면 곤란하거든. 그렇기 때문에 모르고 결혼하지만, 누더

기판 안 된 여자들이 없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자기 7대 할머니부터 그런 무엇이 있던

것, 오점이 있던 것을 나에게서 전부 다 끝을 봐야 돼요. 절대성을 중

심삼고 7대인데 이것이 한 범주, 카테고리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하

고 여섯 일곱을 하게 되면, 이 둘이 쌍 돼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들

은 뭐예요? 3 8 6, 삼 팔 육이 문제지요? 하나 둘 셋,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3 8의 8이 뭐냐 하면,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여덟이

에요. 6이 뭐냐 하면 여기에서 왔다가 다섯에서 갈 데가 없어요. 돌아

가야 돼요. 이게 3 8 6에 걸려 있어요.

요전에 내가 국회에 가 가지고 열린당이라고 하는데 닫힌당이 나온

다고 했어요. 좌익사상을 평가해 가지고 꼼짝못하게 할 수 있는 이론

190 절대성을 중심한 새로운 도의 길

을 가진 사람은 좌익사상으로 움직이는 사람을 돌이킬 수 있어요. 통

일교회가 해야 할 그런 때가 왔어요. 환태평양 문명권이 좋은 게 아니

에요. 그건 가슴, 궁둥이…. 요즘에는 배꼽에 다이아몬드니 반짝반짝

빛나는 것을 하는데, 나중에 그 아랫동네에는 뭘 갖다 장식하고 다니

겠어요?

반대예요. 남자들은 여자들을 유린하고 있는데. 우리 통일교회 여자

들은 남자들을 잡아다가 교육해야 돼요. 싸움판에서 사람이 제일 건강

을 보강하기 위해서는 적혈구가 필요하고, 백혈구가 필요해요. 어머니

를 중심삼고 오른편과 왼편이 뭐냐 하면 적혈구와 백혈구인데, 경찰과

군대의 대신으로 그 둘이 어머니를 보호해야 돼요.

군대를 만드는데 군대는 세계의 바람을 막기 위한 것이요, 적혈구는

자기 환경의 바람을 막기 위한 거예요. 타락이 뭐냐 하면 두 갈래가

구멍이 뻥 뚫어져 가지고 물이 새기 시작한 것이니 이걸 막아야 돼요.

총사령관이 누구냐? 하늘나라의 총사령관으로 정할 것은 어머니밖에

없어요. 하나돼 가지고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서고, 동생이 형님의 자

리에 서야 되고, 그 다음에는 어머니가 누나의 입장에 서 가지고, 어머

니 대신 누나의 입장에 서 가지고 길러서 아버지를 소개해 줘야 돼요.

아버지와 어머니가 하나돼 가지고, 그 다음에는 두 아들딸을 사랑해

야 돼요. 사위기대의 완성이 7년 간이에요. 뭐 10년 12년 간이에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결혼하려면 10년 이상 걸렸어요. 14년 걸린 거

라구요. 그와 마찬가지인데, 그 기간에 있어서 아들딸 대신 정성을 들

여 가지고 하늘의 아들딸을 낳아서 그것이 어머니 앞에 가인 아벨의

형제가 돼 가지고 가인 아벨의 형제…. 신랑 신부의 아들딸을 중심삼

아서 오시는 재림주는 민족을 넘어서야 돼요.

국가적 대표로 오시는 만왕의 왕을, 이스라엘 나라의 왕으로 오는

그 왕을 모셔야 돼요. 그러니까 많은 사람을 해 가지고 열두 제자 만

들어서 이스라엘 민족을 편성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교단을 만들어 가

191

지고 오시는 주님의 생활적인 환경에 필요한 여성들을 준비해야 돼요.

왕으로 오니 만큼 백관대작들을 중심삼고 결혼시킬 수 있는, 장관으로

부터 국장으로부터 과장급까지 결혼할 수 있는 여자들을 준비해서 길

러야 돼요. 준비해 놓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 세계는 왕궁 안에는 여자들이 많아요. 3천 궁녀

가 무슨 나라에 있었나?「백제요.」신라는…? 제일 무섭고 우수한 나

라가 백제였어요. 그 3천 궁녀라는 것이 뭐예요? 왕으로 보게 된다면

백관대작의 여자들을 다 떼버리고 예수의 동생과 같은, 중전마마의 동

생과 같은 한 핏줄에 연결될 수 있는 연령들을 상대로 맺어줘야 되는

거예요.

함부로 결혼 못 한다는 거예요. 3천 궁녀가 있어 가지고 백성의 전

통, 조상들의 전통을 새로 세워 가지고 하늘나라를 창건해야 돼요. 그

럴 수 있는 전통의 민족이 되고 국가와 세계가 되더라도 그 민족이 핏

줄을 더럽히지 않고 순수하게 해서 세계를 지도될 수 있는 책임자까지

배치해야 되는 거예요.

흑석동이 백석동으로 되어야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축복한 가정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바람피우고 이런 것은 이제부터 용서가 없어요. 선생님의 아들딸을 내

버렸기 때문에 사탄이 달라붙어 가지고 선생님의 아들딸을 끌어다가

별의별 놀음을 다 시키려고 그래요. 우리 아들딸이 그래도 질이 좋아

요. 자기들이 부모님 앞에 죄지은 것을 용서받을 수 없다고 후회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 대통령이면 대통령의 아들딸이 전과자라도 백악관에 들어가 살

지요? 탕감의 형을 치렀으면 백악관에 가서 사는 거와 마찬가지라구

요. 선생님의 직계 자녀들은 앞으로 있어서 여러분이 갈 수 있는 곳보

192 절대성을 중심한 새로운 도의 길

다 한 단계 앞에 서 가지고 용서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섰다는 거예요.

너희들은 아들딸을 사랑하고 살 수 있었지만, 선생님은 아들딸을 사랑

못 했어요. 그게 빚이에요. 그 대신 너희들은 나라를 사랑하고, 나라를

찾는 데 앞장서고 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세계를 찾기 위해서 나라의 모든 것을 다 버리고 그랬으니

만큼 세계를 찾았으면, 너희들은 그 대신 나라를 찾는 데 있어서 있는

재산이면 재산뿐만 아니라 아들딸까지 희생시키더라도 투입해 가지고

부모님이 갈 수 있는 국가적 기반을 완성시켜 놓지 않으면 안돼요. 그

래야 연결된다구요. 알겠어요?

결론이 간단해요. ‘절대성’ 해봐요. 절대성!「절대성!」Ⅹ장과 ? 장과

환태평양 문명권인데, Ⅹ장과 ? 장의 내용을 중심삼고 결론 안 짓게

되면 갈 곳이 없어요. 바닷가의 사체가 돼 가지고 고기 떼거리, 기러기

떼, 독수리, 그 다음에는 갈매기 밥이 되는 거예요. 탕감법은 어찌할

수 없어요. 할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절대성을 지키지 못하면 안된다

는 거예요.

할아버지를 사랑하고, 아버지를 사랑하고, 자기 남편을 사랑하고, 자

기 아들 형제를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할아버지로부터, 아버

지로부터 지켜 보호해야 할 책임이 통일교회에 들어온 결혼해야 할 아

가씨들의 책임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사탄 세계는 놀라자빠져야 돼요.

사탄 세계가 좋아할 수 있는 환경이 안 통해요.

선생님은 흑석동에 와서 공부하면서 삼각지에 가게 되면 극장이 있

었는데, 그 극장이 보이는 길을 돌아다니고 그랬어요. 노량진에서 화신

백화점까지 내가 걸으면 40분 미만으로 걸었어요. 참 빠르지요. 옛날

에 전차 비용이 5전이었어요. 어디 왔다갔다하려면 5전이 매일 있어

요? 타고 왔다갔다하면 10전이에요. 10전이면 하루 살아요. 그런 때라

구요. 그렇기 때문에 걸어다녔어요. 그러면서 플라타너스나무들을 중심

삼고 헤는데 어느 날은 몇 보에 다녔고, 몇 보에 다녔고…. 제일 멀리

193

있던 나무가 생각나는데, 지금은 다 없어졌어요. 인상적으로 살던 모든

것이 말이에요.

남들은 전차를 타고 다녔지만, 나는 걸어다녔어요. 왜? 차에서 내리

면 아줌마라든가 불쌍한 사람들이 적선하라고 하게 될 때 학생으로서

매일같이 5전이라도 적선해 주는 건 나밖에 없거든요. 타고난 거예요.

그러면 내가 돌아올 전차 시간에 안 오면 기다리고 있어요. 그래 가지

고 “왜 이렇게 늦게 오냐?” 할 때 “걸어오느라고 그런다.” 했더니 그들

이 나에게 노량진의 커브 길을 지키고 있다가 전차 값을 주더라구요.

세 번만 주게 된다면, 반드시 한 번은 값아 주더라 이거예요. “흑석동

이 그러니까 백석동으로 되겠구만!” 한 거예요.

‘노들강변’ 노래가 있지요? 백사장을 중심삼고 놀음놀이를 좋아하는

사람은 거기에 들어와 가지고 밤을 새우고, 아침에 와 가지고 노는 거

예요. 명령을 듣기 싫은, 학교라든가 부모 앞에 있기 싫은 사람들, 바

람잡이들이 와서 세월을 보내는 거예요. 많은 사람을 만나 가지고 사

연도 많았고, 자살하고 죽을 수 있는 여자들도 내가 많이 살려주고 다

그랬어요. 그 흑석동이 백석동으로 될지 모를 거라구요.

4월 17일이면 실체부활의 날이에요. 흑석동이 부활하는 것이 실체부

활이에요. 그건 평지에 가지고 했지만, 반석 위에 세워 가지고 실체부

활을 선언하는 거예요. 내가 오늘도 거문도에 가겠다고 하는데, 거문도

에 바다의 왕궁을 지을 수 있는 왕궁터를 잡아놓고 있어요.

절대성을 지켜라

그렇기 때문에 새 달이 되기 전에…. 오늘이 29일이거든.「아빠, 진

지 잡수세요. (신준님)」알았어요. 고마워요. 이 양반이 내 선생이라구

요. (웃음) 시간이 늦으면 와서 통고하는 거예요. 한 번 왔다가 들어가

고, 두 번 왔다가 들어가고, 세 번 왔다가 들어가서는 아예 자버려요.

194 절대성을 중심한 새로운 도의 길

그래 놓으면 가서 인사를 해도 인사도 안 받아요. 틀림없어요. 얼마나

규칙이 엄한지 말이에요.

아이고, 8시가 되어 오네. 8시 10분 전이기 때문에 5분만, 10분만

해 가지고 밥 먹고 가도 돼요. 7시 15분 전이면, 해가 뜬다구요. 해가

떠야 비행기가 날거든요. 이 음란한 세계를 여러분이 소탕해야 돼요.

절대성이에요. (신준님에게) 아빠 가자고? 다른 말을 자꾸 하니까 자

기 말 들어야 하는데 아는 체 안 하고 저런다고 방해하고 있어요. 여

러분이 절대성을 지켜야 돼요. 이제부터는 용서가 없어요.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즉결처분한 것과 마찬가지로 즉결처분해야 돼요.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 하나님이 하룻밤 늦었으면 이렇게 고생할 게

뭐예요? “누가 대신해 주면 되지!” 이렇게 생각을 할 수 없어요. 하나

님이 직결된 문제예요. 생사지권이 달린 거라구요. 경배하고 내가 앉으

라고 해 가지고 늦어서 이제 바쁘게 돼 있어요. 갔다가 오늘 3시 반이

면 서울에서 어머니하고 만나야 돼요. 바쁘다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말을 하고 낸 결과가 대개 어떤 결과인지 알

았으니까 마음에 깊이 둬 가지고 아침밥 먹고 헤어진다는 약속을 안

할 수 없어요. 그래, 경배하라구요. 자! (경배) 여성시대가 왔기 때문

에 여성당에 대해서 생각해요.「예.」우리 통일교회가 만드는 것보다

여자들이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270여 곳에 배치할 것도 생각하고,

내가 출발하기 전까지 다 끝내고 가야 된다구요.

한국이 준비할 수 있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하늘의 뜻을 맞을 수

있는 책임을 못 하는 것이 되기 때문에 중요한 것으로 알고 빨리 해결

해요. 알겠어요?「예.」오늘 연락할 수 있으면 연락해서 하라구요. 윤

정로는 언제 오나?「내일 옵니다. 오늘 와 가지고 내일 아침 훈독회에

옵니다.」그 사람이 빚이 얼마 있다고 내가 들었는데, 해준다고 했는데

얼마인 줄 모르겠다구.「정확한 액수는 모르겠습니다.」연락해서 알아

봐요.「예.」갑시다, 신준님! (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