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鮮明先生말씀選集 <第360卷>, 上

훈독왕 | 20200928055014

文鮮明先生말씀選集 <第360卷>, 上

 

차 례

머리말 …………………………………………………… 3

천주평화통일국과 일족 축복 …………………………… 9

천주평화통일국 가입서를 받으라 …………………… 30

조국광복과 위하는 삶 ………………………………… 36

축복과 입적, 건국의 길 ……………………………… 52

일족을 포섭하라 ……………………………………… 72

천도(天道)에 맞춰 살라 ……………………………… 79

아버지 나라로서 조국광복을 이루자 ………………… 93

세상의 모든 것을 부정하라 ………………………… 108

간절한 마음으로 지상천국을 향해 나아가라 ……… 111

제3창조주 자리에서 나라를 편성하라 ……………… 118

제3창조주의 책임을 완성하자 ……………………… 138

천주평화통일국과 지도자의 책임 …………………… 182

영계에 대해 교육하라 ……………………………… 258

자립하라 ……………………………………………… 263

제3창조주의 책임을 하라 …………………………… 302

 

1)

천주평화통일국과 일족 축복

자, 내가 좀 늦었구나. 자, 다음!

『자르딘 제3선언입니다. 1998년 8월 21일 브라질 자르딘 새소망

에덴동산에 있는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에서 제1차 40일 수련생 8

백여 명에게 세 시간 정도 2세 교육의 중요성에 대하여 말씀하시고,

‘하나님은 제1창조주, 아담 해와는 제2창조주, 우리는 제3창조주로서

3대가 같은 심정을 가지고 한 집에서 살아야 한다’는 내용의 자르딘

제3선언을 발표하셨다.』(≪가정연합시대 주요의식과 선포식Ⅲ≫ ‘자

르딘 제3선언’부터 훈독)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 제3창조주

창조목적은 뭐라구요? 사위기대 완성이에요. 하나님 제1창조주의 목

적이 뭐냐 하면 사위기대 완성이고, 그 다음에 아담 해와도 사위기대

완성이고, 만민이 전부 다 가정을 중심삼은 사위기대 완성하는 것이

목적이에요. 하나님을 대신하는 거지요. 여러분도 창조주예요. 새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태어난 거라구요. 그 조상의 자리에 서는 거예

2001년 11월 9일(金),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0 천주평화통일국과 일족 축복

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개념을 가져야 돼요.

10대면 10대의 창조주, 새로운 창조주예요. 조상보다 나아요. 하나

님은 아담 해와 두 사람을 만들었지만,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 열 사람

도 만들 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보다도 많은 가정을 만들 수

있다는 거지요. 그런 의미라구요. 알겠어요? 자!

『……제3선언은 뭐냐 하면, 여러분 아들딸 가정들이 제3차 창조주

라는 거예요. 제1차 창조주는 하나님이요, 제2차 창조주는 아담이요,

우리는 제3차 창조주라는 것이 제3선언이에요.』

전부 후대 후손들이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그러잖아요? 아담이 제2

창조주면 그 아들딸도 창조주라는 거예요. 그래, 조상보다 낫기 위해서

났다는 거지요.

나타나지 않은 하나님보다도 실체를 중심삼고 천국을 건설해야 돼

요. 그걸 건설해야 하늘나라가 건설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계실 집을

건설하는 거예요. 그래, 건설하는 것을 누가 하느냐 하면, 후손들이 하

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가 창조주예요, 제3창조주. 3대를 못 이루었지요? 3대를 잃어버

렸지요?「예.」그 제3창조주도 전부 창조주 아니에요? 그 말이 그 말

이라구요. 심각한 얘기예요. 지나가는 얘기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든지 하늘과 땅 앞에 자기가 활동할 수 있는 환

경이 제한되어 있지 않아요. 그것을 넘어설 수 있기 때문에 보이는 세

상에 꽉 채우고 또 채우고 또 채우고 해서 예술화시킬 수 있어요. 얼

마든지 장식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개념을 몰랐어요? 그런 생각들 안 해요?「몰랐습니다.」3대가

없잖아요? 3대면 전부 다 들어가는 거지요. 그 전부가 창조주를 대신

해야 돼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자기가 생활할 것을 하늘나라에서 만

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자기 성격이 다르고 전부 다…. 안 그래요?

살림살이하는 모양, 가정적 울타리, 사용하는 무엇이든 다르잖아요? 창

11

조주라는 거예요. 자!

『……‘자르딘 제4선언’

1998년 8월 28일 브라질의 자르딘 새소망 에덴동산에 있는 세계평

화이상가정교육본부에서…』

자르딘 선언 이런 내용을 철저히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감사의 생활을 해야 할 우리

『……저희의 삶의 생활은 당신의 슬픔을 가로막고, 고통을 가로막

고, 원한을 가로막고, 사망의 경계선에서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투쟁해

나오신 아버지의 모든 섭리사의 전체를 책임 맡을 수 있어야 되겠습니

다. 이것이 저희 자녀의 직분인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제 전세계에

있는 축복가정들을 세워…』

3대예요, 3대. 3대가 다 끊어졌기 때문에 3대를 찾는 것이 하나님

의 소원이라는 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예외가 없어요. 그래, 4차 아

담 해방권이라는 것은 만민이 감사해야 될 일이라는 거지요. 왜? 그

배후에 하늘 천지부모와 천상에 가 있는 조상들이 얼마나 수난의 탕감

을 치렀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감사의 생활을 해야 된다구요, 감사. 나면서 감사, 살면서 감사, 죽

으면서 감사해야 됩니다. 못살아도 감사, 잘살아도 감사해야 돼요. 못

살면 낮은 세계의 모든 것에 높은 세계를 연결시켰으니 감사해야 돼

요. 이건 돌아간다는 거예요. 언제나 못사는 것이 아니라구요. 언제나

못산다고 생각하지만 우주는 도는 거라구요. 물 한 방울 떨어진 그것

이 한 개성같이 인간이 됐다면, 강으로 흐르고 흘러도 개성이 몇천년

만이에요, 몇천년. 자, 읽으라구.

『……공자의 전통적 사상이 뭐냐 하면,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

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예

12 천주평화통일국과 일족 축복

요. 총평을 했어요. 그렇지만 인격적 신을 몰랐습니다.』

인격적 신은 가정의 사랑이라든가 모든 혈대 3대권을 묶을 수 있는

그런 존재예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남자 여자가 전부 다. 그와 같은

아버지니까 인격을 갖추어야 된다는 거예요. 가정이 있고 나라가 있고

다 그런 거예요. 종교권에는 그런 개념이 없어요.

불교라는 것은 법(法)을 말해요. 공자는 외형적인 상대적 세계의 실

상을 말했지만, 실체 내용과 연결 안 되어 있어요. 근본과, 내적 세계

와 관계를 못 맺었다구요. 사람이 이중적 인격이거든. 자, 3선언이야,

4선언이야?「4선언입니다.」4선언이지? 그 다음에!

천일국 가입서를 만들라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선포 제1주년을 기념해서 무엇을 말하

고자 하느냐? 소유권․심정권․실체권을 하나님께 되돌려 드려야 된다

는 것입니다. 가족과 함께, 국가와 함께, 세계와 함께 하나님께 돌아가

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제물로서 참부모를 통해…』

그래서 그런 나라, 이제부터 천주 뭐라구요? 평화통일국이에요. 이

제부터 모집해야 돼요. 곽정환, 둘이 의논해서 말이야, 그 가입서를 만

들라구.

통반격파를 한 모든 정성을 모아 가지고 4천7백만 가입서를 받아야

돼요. 그러면 한국이 뜻의 권내에 서는 거예요. 그것을 반대할 수 없는

입장에서 선생님이 다 선포해 버렸어요. 그 말을 가지고 거기에 가입

시켜야 돼요. 천주평화통일국에 천지부모를 모실 수 있는 효자․충

신․성인․성자의 도리를 다하는, 그런 축복을 이룰 수 있는 국민이

되겠다는 내용의 가입서라구요. 알겠어?「예.」

가입서를 4천7백만 완전히 받을 수 있어요. 중․고등학생 전부 다,

학교 교장으로부터 학부형으로부터 다 가능한 거예요. 그래, 그 말씀을

13

해주어야 돼요. 평화세계의 출발을 하기 위해서는 전부 같아야 돼요.

천주평화통일국 국민이라는 거지요.

그래, 가정이상이 완전하고…. 하나님 왕권 즉위식에 한 말이 있잖

아요? 혈통, 참핏줄을 남기고, 그 다음에 참형제예요. 인간을 차별해서

는 안 되는 거예요. 참형제고, 그 다음에는 뭐인가, 셋째 번이? 참사랑

을 중심삼고 만물의 주인이 되어야 돼요. 국가 재산 약취 금지! 재산

하게 되면 돈하고 물질이에요. 그 침범한 모든 것을 넘어서야 된다구

요.

그 다음에 가정에서는 전체가, 하나님으로부터 할아버지로부터 부모

로부터 자기 부부로부터 자기 손자로부터 전부 다 칭찬 받아야 돼요.

자랑할 수 있어야 돼요. 가정도 마찬가지예요, 3대 조건. 부모 앞에,

부부 앞에, 자기 형제 앞에, 손자 앞에 자랑할 수 있는 생활을 하면 되

는 거예요. 내용이 간단해요. 그것이 하나의 중심적인 헌법, 하늘나라

의 모델이에요.

얼마나 가입될 것 같아요? 앞으로 평화대사들은 국회의원들을 맡아

가지고 가입시키는 거지요. 가입시키고 설명을 해줘야 돼요. 그래, 교

육을 해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예.」

이번 대회 하는 내용의 골자는 간단해요. 세상은 망하는데 망하는

세계에 남아질 수 있게끔 하늘의 특별한, 끝날에 있어서 복음이에요,

복된 소리. 나아가 그게 복된 나라, 천주평화통일국이에요. 복된 나라

를 불쌍한 민족들, 제일 어렵고 혼란 된 민족들에게 주기 위한 거라구

요. 그걸 위해 세워진 것이 통일교회와 유대교예요. 둘이 갈라졌어요.

제1이스라엘의 실수로 말미암아 제3이스라엘까지 왔거든요. 제2이

스라엘은 달려 들어가 가지고 지금 제일 커요. 그것은 가정에서부터

큰 것이에요. 이 큰 것을, 가정이 통일적인 면에서 큰 기반을 맡았는데

다 잃어버렸어요. 그것을 다시 대치할 수 있는 것은 우리밖에 없다구

요. 작은 데서 큰 데, 영계나 육계의 모든 것을 채울 수 있는 가정이상

14 천주평화통일국과 일족 축복

권을 완성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나라를 세워야 됩니다.

그건 싸움의 나라가 아니에요. 환희의 나라예요. 알겠어요? 야당 여

당같이 힘내기 싸움을 하는 것이 아니에요. 알게 되면 가인 아벨을 주

장하는 사람은 저 뒷동산으로 넘어가라는 거예요. 알고는 못 넘어가요.

가입 안 할 수 없어요. 그래, 통반격파를 중심삼은 모든 것을 중심삼고

완전히 싹쓸이할 수 있는 이런 준비가 가능하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

지 알겠어요?

곽정환!「예.」그거 몇 개 해서 맡겨 줘. 여기서는 꼭대기서부터 훑

어 버려야 돼. 그리고 선생님이 세운 중심들을 중심삼고, 여기 연합회

회장들을 중심삼고 똘똘 뭉쳐야 된다구, 족장들.

그게 가능한 권내에 들어왔어요. 알겠어요? 어제 저라는 녀석들 전

부 다…. 그러니까 나라가 지금 깨져 나가기 시작해요. 그거 우연지사

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미국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한국이 문제

가 벌어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일족을 남김 없이 천일국에 가입시켜야

여러분이 이걸 쉭 순식간에 해 버리라는 거예요. 그래, 야당을 따라

가겠어요, 여당을 따라가겠어요? 천주평화통일 나라, 새로운 나라를 만

드는 것입니다. 싸움하는 나라는 싫어요. 평화의 나라, 세계 형제의 나

라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얼마나 멋져요? 알겠어요?「예.」

일족 하나도 남기지 말고 전부 가입시키는 거예요. 강연회는 방송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이 나라의 아벨적인 사람들을, 그런 사람들을

교육하는 방송을 내라구요. 방송 프로를 우리가 도맡아 할 수 있는 거

라구요. 밖으로 절반 절반 나눠 가지고 몽땅 예보하는 거라구요. ‘그런

말은 관둬!’ 하고, 시시한 것은 안 되는 거라구요. 싸움하고 복잡한 이

런 것은 다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자랑스러운 말을 해야지요.

15

그러면 뜻의 때가 얼마나 멀었는지 알겠어요? 뜻의 때가 얼마나 머

나? 눈앞에 왔나, 먼 동산 너머에 있나?「가까운 데에 왔습니다.」가까

운 게 아니에요. 내 품에 들어왔어요. 선생님을 다 환영했어요. 별의별

노릇을 하던 패들도. 알겠어요? 선생님을 다들 환영하고 박수도 하고

다 이런 패들 아니에요? 초종교초국가를 중심삼고 어느 누구나 원하는

자유해방의 세계, 평화의 세계를 만드는 것입니다. 원치 않는 사람이

있겠어요?

먹지 않고 달리라는 거예요. 쉬지 않고 달리라는 거예요. 가입은 자

기 일족부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족을 싹쓸이하자는 거지요. 할

수 있어요, 없어요?「하겠습니다.」그 다음에 가입한 다음에는 마음대

로 하는 거지요. 축복도 해줄 수 있고, 아들딸을 불러다가 우리 교회,

우리 학교를 만들어 가지고 고등학교가 있으면 공적인 입장에서 가르

자는 거예요. 아벨적 학생, 가인적 학생으로 갈라 가지고, 두 패로 해

가지고 흡수해서 하나로 만드는 거예요. 싸움하지 말자는 거예요. 의논

하면서 하자는 거예요. 알겠나?

내가 그래서 아침에 늦었어요. 그 프로그램, 이렇게 해야 되겠다는

것을 짜느라고 말이에요. 먼저 여러분이 자각들을 해야 돼요. 그건 특

별명령이에요. 알겠어요?「예.」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지 않으면

흘려 버려요. 지금까지 수많은 대회 한 것을 다 흘려 버렸어요. 한때에

흘려 버릴 수 없는 때를 바라보면서, 흘려 버렸던 것을 전부 있는 정

성을 다 해 가지고 찾아야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는 사람을 천주평화통일 나라의 국민이 되게 하는 거라

구요. 하늘나라의 국민이 되고 그러면, 한국이 전부 다 가입하면 하늘

나라의 국토가 되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주권은 이미 왕권에서 생기는

거라구요. 이제 어렵지 않게 복귀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이

게 제4차 아담권들이 해야 할 의무예요. 알겠어요?「예.」박수 한번

하고 출발하자구요. (박수)

16 천주평화통일국과 일족 축복

이제 그러면 세계가 따라간다구요, 전세계가. 대사관도 지금 우리가

만들지만 말이에요, 현재 대사관을 중심삼고 딱 끼고…. 천주평화통일

나라가 주체가 되어야 되겠어요, 사탄세계가 주체가 되어야 되겠어요?

우리가 대사관의 직원으로 들어가서 3년 후에는 전부 뒤집어 놓는 거

예요. 그래야 이제 2004년까지 조국광복이 가능하다구요. 알겠어요?

이 방법이 제일 빠른 길이라구요. 마지막 길이에요. 순식간에 해치울

수 있어요. 잘하면 6개월 이내에도 할 수 있지 않느냐고 봐요. 종단들

이 합하면 말이에요.

한국이 얼마만큼 빨리 하느냐, 그런 경쟁이 벌어질 거라구요. 자, 알

겠지요?「예.」결심하라구요. 이것 맡겨 놓으면 선생님은 이제 이 나라

에 대한 갈 길도 준비해 준 거예요. 옷을 마름질까지 해준 거예요. 재

봉실만 넣고 돌리기만 하면 돼요. 그것 못 하면 다 죽어 버려야지요.

없어져야지요. 어때요? 자신 있어요, 자신 없어요? 자신 있어요, 없어

요?「자신 있습니다!」자신을 가지라구요. 자신을 가지면 하늘이 역사

해요. 조상들이 줄을 지어 가지고 개척해 주는 거예요.

그것은 자기 일족부터! 여기 유종관 형님은 매번 참석하더구만.「전

의원들 열댓 명 데리고 같이 왔습니다, 어제.」그래?「예. 제가 안내도

하고, 새로운 차원의 말씀을 하셔서요, 공감이 가면서 하여튼 아버님

말씀은 항상 들어도 새롭다고….」(웃으심) 그래. 아침에 일어나면 공

기가 새롭잖아, 죽을 때까지? 마찬가지야. 불러 주는 것이 좋을 거라.

「예.」저 사람은 문 총재하고 옛날에 인연 지은 사람이라고 알지.

지나온 과거지사를 청산하고 넘어가야 돼

자, 알겠나?「예.」가입서를 잘 만들라구.「예.」너무 크게 만들지

말고 수첩에 들어갈 수 있게끔 해서 가지고 다니게 하는 거예요. 어디

가서 그런 얘기 하게 되면 가입서를 보여 주면, 서로가 형제를 만나듯

17

이 포옹하고 점심도 사주고 저녁도 사주려고 하는 거예요. 하룻밤 집

에 가서 자고 가라고 이럴 수 있는 환경을 만들면 세상은 급속히 수평

이 돼 버려요.

언제 세계 사람을 사랑해 보겠나? 하나님이 세계를 사랑하려고 얼마

나 수고했어요? 자기가 만난 사람들을 형제와 같이 사랑하는 것을 볼

때 하나님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알겠나?「예.」

패스포트 두 배 크기로, 영주권의 한 두 배 크기로 해서 가지고 다

니는 거예요. 접어 가지고. 알겠어요? 가입서에 사진 붙이고 사인하고,

부모님의 사진을 넣고 그래서 만들라구요. 빨리 해요, 빨리. 이번에 나

눠 줘야 되겠어요. 참자녀의 날에 세계적으로 일원화시키는 거예요. 그

런 때가 왔다구요. 거기에 가입하면 생축헌납을 할 수 있는 길이 자동

적으로 훤히 열려요.

어머니가 일본에 가게 되면 미국을 빨리 해야 돼요. 그래서 종교계

가 연합해 가지고 이 일을 주도해야 된다구요. 우리가 먼저 그런 전통

을 세워야 된다구요. 그래서 나라가 하나되는 거예요, 하지 말래도. 그

러면 종교도 다 지나가요. 종교시대는 지나간다구요. 개인 구원시대는

지나가요. 종족을 한꺼번에 구원시키기 위해 가입시켜 버리는데, 가입

하면 사탄세계와 이별하는 거지요. 그래, 축복은 자동적으로 받는 거예

요. 알겠지요?「예.」

이제는 임자네들 무슨 책임자 안 해도 괜찮다는 거예요, 다 철수하

더라도. 이제 딱 전부 다 하기 때문에 자기 나라에서 자기만 하라는

거예요. 누가 빨리 하느냐 이거예요. 국가 메시아면 자기들이 연결시켜

주기 위해서는 자기 사돈의 팔촌까지, 팔촌까지 하는 거예요. 8수지

요? 팔촌이면 고조부가 되나? 육촌이 증조부가 되니까 고조부 되는구

만. 5대 되지?「예. 5대 됩니다.」그러니 7대까지예요. 7대까지 하게

되면 12쯤 되지? 7대권은 다 원리 숫자예요.

그런 것을 대신해서 자기들이 그 나라에서 지나 온 날을 잃지 말라

18 천주평화통일국과 일족 축복

는 거예요. 자기가 발전해 나온 것을 말이에요. 여러분이 전도한 모든

집을 다시 찾아가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조상이에요. 그 조상이 부활해

야 돼요. 열 사람이면 열 사람이 2차, 3차 부활해야 되는 거예요. 지

상에서도 태어난 조상들이 재림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여기 유종관은 몇 곳이나 거쳐왔나? 전도하고 다 몇 곳이나 거쳐왔

어?「한참 세야 되겠는데요.」지금까지 다 잊어버리지 않았어? 그곳을

찾아가 가지고 과거지사를 청산해야 돼. 한 곳이면 한 곳에서, 유종관

이 1대면 그 다음에 2대, 이렇게 거기서 전부 연결해야 돼. 그것이 자

기들이 재림할 수 있는 기반과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거쳐간 것을 아는 사람들은 뜻길을 위해서 고생했

으니 복이라는 거예요. 자기 밥 먹기 위해서 들어와 가지고 외적인 활

동을 했던 사람들은 곤란하다는 거예요. 그 기록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서전을 써야 돼요. 나는 이렇게 살았고, 이런 길을 오게 될 때 내가

이 땅 위에 와서 손해를 얼마나 끼치고 이익을 얼마나 줬다는 것을 자

기가 평가하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그래서 지금 평양에 있던 사람들, 요전에 이화여대에서 퇴

학 맞은 사람들 가운데 안 나오는 사람도 여기 축복받은 사람과 같은

예물들을 다 사줬어요. 평양에 있었던 김인주 있잖아? 거기서 중심 역

할을 하던 사람이 죽지 않고 살아 있는 사람들은 방문하라고 비용까

지, 여비까지 다 줬어요. 가서 어려우면 얼마씩 도와주라고, 선생님이

찾아가라고 해서 왔다고 얘기해 주고 말이에요. 반대하더라도 하라는

거예요. 기가 막힐 것 아니에요, 자기들도? 끝날이 되기 때문에 그거

다 준비해야 돼요.

국제축복받은 사람들이 주도적 역할을 하게 해야

여기 황선조는 여기 와 있는 외국 사람들, 처자들을 국내에 있는 처

19

자들보다 더 생각해야 될 거야.「예.」기념일이라든가 부모님이 와서

만날 수 있는 자리가 있으면 특별히 아기들에게 떡을 보자기로 해서라

도 하나씩 나눠 주라는 거야. 지금까지 그것 안 하지?「그래도 많이

배려합니다. 관리를 상당히 정책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식구들 중심삼고 지원금도 만들어 주고 하는 거예요.

이제 그것을 해야 돼요. 그래서 그 사람들이 와 가지고 잘살고 복을

받아 가지고 좋은 학교, 좋은 유치원, 좋은 초등학교, 좋은 중․고등학

교를 다니도록 해야 돼요. 대학은 우리 자체에 가더라도 그래야 된다

구요. 그래야 국제축복받은 사람들이 앞으로 주도적 역할을 하는 거예

요. 알겠나?「예.」

얼마나 어려움이 많겠어요? 안 그래요? 교차결혼까지, 원수들 원수

들끼리 교차결혼해 가지고 이상가정 생활을 할 수 있기까지 얼마나 어

려움이 많겠어요? 그 자체가 탕감이에요. 둘이 울지 못해 가지고 혼자

뒤돌아서서 눈물을 흘리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을 동정해야 돼요. 알

겠나?

언제나 그래요. 청산해야 돼요. 잘못한 것이 있으면 다 그 사람들이

책임져야 돼요. 자기로 말미암아 실수하게 되어 가지고 타락했으면 거

기에 대한 책임을 져야 돼요. 그래서 회개 기도하고 다 청산하고 넘어

가야 됩니다. 뒤돌아봐서 걸리면 안 돼요. 돌아설 때에 이렇게 돌아서

든 이렇게 돌아서든 자기가 걸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래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사람들도….

세상 같으면 잡아다가 껍데기를 벗기고 쓸어 버리는 거지요. 그 아들

딸들, 그래도 그 부모가 아들딸들에게 통일교회를 자랑하던 것이 있잖

아요? 그걸 부모가 어떻게 지울 거예요? 어차피 그 아들딸은 아버지는

반대하더라도 한번 가서 찾아본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아버지가 우

리들을 대해서는 그렇게 통일교회가 좋다고 했다가 왜 그만뒀느냐 이

거예요. 통일교회가 나쁜가 우리 아버지가 나쁜가 알아보고는 대번에

20 천주평화통일국과 일족 축복

우리 아버지가 나빴다는 것을 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인연을 죽이지 말라는 거예요. 역사를 지켜 줄 줄

알고, 역사를 지켜 가지고 시대의 기반이 되어야 돼요. 한국에 역사적

전통이 없잖아요? 애국사상의 그 기반을 못 타는 거지요, 현재의 기반

을. 과거와 현재가 미래의 기반이에요. 그래야 순이 나와요. 순이 나온

다구요.

그러니까 역사 앞에 현재 앞에 미래 앞에 부끄러워서는 안 돼요. 그

것은 반드시 과거에 제거 안 되면 현재에 제거되고 미래에 제거돼요.

제거 당하는 그 권내에 관계돼 있으면 얼마나 비통해요? 그래, 조상이

잘못하면, 거기에 자기의 모든 혈족관계를 틀어지게 한 그 사람들은

영계에 가서 책임추궁 받는 거예요. 책임추궁 받으니만큼 하늘의 본소

와 먼 거리에 서는 거예요.

그래, 수리적이에요. 수리적인 패권을 세워 나가야 돼요. 무슨 말인

지 알겠어요?「예.」알겠나?「예.」15일날, 이번 참자녀의 날에 그것

만들어요, 잘 고안해 가지고. 그래서 나한테 가져와요. 거기에 부모님

의 사진, 현진이 부부 사진을 집어넣어도 괜찮아. 그래 가지고 자기 사

진을 넣어야 돼요. 표면은 부모님 사진이 들어가고, 뒷면에는 자기 사

진을 넣고 사인하는 것입니다. 알겠나? 빨리 해요. 자!

제3창조주의 책임

『그런 기반 위에서, 참부모를 통해 여러분의 가정의 부모와 자녀와

만물의 소유권 평면적 기대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곳이 지상천국입

니다. 타락하지 않은 입장에서 소유권을 지상에 연결해야 했었는데, 타

락했으니 탕감의 길을 거쳐서 재차 연결해야 하는 것입니다.』

나중에 비교해서는 말이에요, 효자․충신․성인․성자가 어디 있는

지 아는 거예요. 그것 가지고 교육해야 돼요. 알겠어요? 자기 생애노정

21

에 그런 과정을 거쳐야 돼요. 효자보다는 충신의 길, 나라를 위해서 희

생하면, 가정을 버리고 나오고 부모에게 불효했더라도 나라에 충성함

으로 말미암아 효자의 도리를 메워 넘어가요. 그게 효자 중의 효자의

길을 가는 놀음이라는 거예요. 성인의 길을 가게 되면 충신의 길을 넘

어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자의 길을 가야 돼요. 성자의 갈 길은 하늘나라의

로열 패밀리(royal family; 왕족)하고 국법하고 지상세계의 왕권과 국

법에 맞추어 살아야 돼요. 자기가 어디를 원한다고 그러면 그렇게 해

야 돼요. 하나님같이 살아야 되고 참부모와 같이 살아야 돼요. 이제 누

구 원망할 것이 없어요. 다 드러나는 거예요.

그래서 어제 석가모니 얘기라든가 예수님이 결혼했다는 얘기를 다

한 거예요. 그 이상 뭘 하겠나? 주류가 생기려면 제일 깊은 데의 더러

운 것을 밀어내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지도자는 그래야 돼요. 그런 것

을 민족을 중심삼고 선포한 것이 아니에요. 초종교 초국가 초엔지오

(NGO)의 입장에서 발표한 거라구요. 그러면 빠질 자가 없다는 거지

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제 다 하늘나라의 법이 되어 나간

다구요. 자!

『그러면 천국의 소유권, 절대적인 사랑의 주권시대를 맞이할 수 있

는 것입니다. 그런 해방권을 맞이하기 위해서, 가정맹세 8번에 지상천

국의 해방권을 완성하고 그 목적을 달성할 것을 선언한 것입니다. 가

정선언(가정맹세)에는 적이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개인의 철저한 정신

만을 요구하는 거예요. 가정맹세는 그렇다구요. 찾아보라구요. 원수라

는 개념은 없다구요. 사랑 이외의 내용은 없어요.』

요전의 맹세문은 투쟁 개념이 있지요?「예.」자!

『……여러분 가정들이 40일수련을 마치고 돌아가면 이 선언을 지

켜야 되겠습니다. 이게 제4선언입니다. 제1선언은 절대신앙․절대사

랑․절대복종입니다. 제2선언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이상가정입

22 천주평화통일국과 일족 축복

니다. 제3선언은 뭐예요? 아담은 하나님의 제2창조주, 아담의 아들딸

은 제3의 창조주라는 것입니다.』

임자네들은 제3의 창조주지요?「예.」3대를 잃어버렸어요. 책임이

얼마나 중해요? 자기들 앞에 자기 일족이 달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

문에 내가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남겨두지 말

고 전부 다 결혼시켜야 돼요. 남아진 것이 있으면 영계에 가서 참소받

아요. 왜 남겨 놓았느냐고 말이에요. 심각해요.

이제는 반대를 안 하니까 문제가 없다

이제는 반대를 안 하니까 문제가 없어요. 일본에서 공산당인 경도

(京都) 도지사를 꺾기 위해서 하루에 한 사람이 1천3백 집을 방문했

어요. 기록이 그래요. 그러니 하루 종일 나발불기 때문에 다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3분 이상 안 걸려요. 어디에 지지 않게 딱 해 놓고 나

서 ‘이렇게 해야 되겠습니다.’ 이래 놓고 전부 방문하는 거예요, 4대가

같이. 중․고등학생, 그 다음에 청년, 그 다음에 장년, 노년이 일체가

돼서 다 꺾어 버리는 거예요.

15만 이상 되는 것을 우리가 430명 가지고 때려잡았어요. 그것을

생각하면 국가를 중심삼고 가입서 같은 것은 뭐…. 누구나 통일교회

문 선생은 애국자라고 생각하고 있잖아요? 참부모 이름이 있지, 이런

새로운 천주평화통일 나라의 이상을 가지고 있는데 망하는 나라에 접

붙일 녀석이 어디 있어요?

우리는 이래 가지고 싸움하지 않고, 가정에서 부부끼리 싸우지 않고

형제끼리 싸우지 않고 부자끼리 싸우지 않고, 또 친척끼리 싸우지 않

고, 국회에서 싸우는 것을 평화를 이룰 수 있는 환경으로 만들어 가지

고, 하나님이 원하는, 하늘 부모를 모시고 살자는데 누가 반대하겠어

요? 이거 다 망해 가는데 말이에요. 망해 간다구요.

23

선생님이 8일 되는 마지막에 그런 사건이 걸려 가지고…. 무슨 일이

생길지 몰라요. 황선조가 내 말대로 했으면 당을 황선조한테 맡겼을지

모르지. 여기 누구한테 맡길 사람이 있어? 도적놈들인데. 형님의 자리

에 있던 것은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유종관이 형님은 국회의원 해먹고도 동생 말 잘 듣나?「아주 잘 듣

습니다.」불평 안 해?「안 합니다.」와, 그러면 성공했구만. 그러면 해

먹던 형님 친구들, 그 아래 전부 다 해 가지고 훑어대는 거야. 국회의

원들 가입서 다 받아요. 다 받게 돼 있어. 평화대사들을 야당 여당 국

회의원 한 사람 앞에….

야당은 가인 중의 가인이기 때문에 어머니, 여자들이 책임져야 돼요.

여당은 천사장 대표니까 남자들이 책임지고. 그래서 탕감복귀하는 거

예요. 가입서를 받으라는 거예요. 받아서 교육해야 돼요. 교육해 놓고

그 여덟 사람이 의논해 가지고, 같이 출발하지만 말이에요, 누구 한 사

람 뜻에 충성하는 맨 형님 될 수 있는 사람을 출마시키는 거예요. 공

개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런 사람들은 자동적으로 밀게 돼 있

다구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국회나 도지사나 도의원이라든가 군의원까지

도 우리 사람이 다 되는 거예요. 우리가 지지하는 사람이 다 되는 거

지요. 우리는 세 번째예요, 세 번째. 세 번째에는 자동적으로 복귀돼요,

국회의원. 이런 일이 지금 1차예요. 다음에 선거 때는 2차가 되는 거

예요. 그것 생각해 보라구요. 4년까지면 끝날 수 있는 한계를 짜고 있

는 거예요. 자!

일족과 나라를 내가 탕감복귀한다는 정신이 철저해야 돼

『제3창조주인 아담 해와의 아들딸에서부터 지상에 지상천국과 천

상천국이 생겨납니다. 착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것이

24 천주평화통일국과 일족 축복

이루어질 수 있는 세계적인 축복권 내의 같은 아담 제3대권 내에 들

어감으로 말미암아 탕감역사를 끊어 버리고, 그 다음에 사탄 혈통을

단절해서 사탄이 간섭할 수 없게끔 이 모든 것을 청산한 후에 제4차

아담권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제4차 아담권이 하나님의 3대지요? 제3창조주예요. 하나님보다 낫

고 아담보다 나아요. 두 세계를 이어받는 거예요. 자기 일족의 모든

것, 자기 나라의 모든 것을 내가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한의

역사를 거친 거와 마찬가지로 아무리 어렵더라도 그것을 극복해야 돼

요. 정신이 철저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이 녀석들!「예.」

세상을 모르고 살다가 눈떠 보니까, 거지 새끼의 아들로 태어난 줄

알았더니 하늘나라의 왕자로 태어났다 이거예요. 거지로 살다가 왕자

의 책임이 힘들지만 왕자의 책임을 있는 힘을 다해서 하면, 죽고자 하

면 벗어나는 거예요. 어렵지 않아요.

뻔한데, 팔도강산이 얼마나 멀다고? 백 명만 풀어놓게 되면 뭐….

243성씨가 전부 다 그러면 나라가 어떻게 되겠어요? 한 길밖에 나갈

데가 없어요. 발 디딜 틈바구니가 없게끔 될 것이 뻔한데 그것을 못

하겠어요? 그거 다 한 다음에는 자기 친척이에요. 사돈 집, 며느리 집,

사위 집을 하는 거예요. 따라가는 거예요. 할머니 집, 그 다음에 고모

네 집! 다 그렇잖아요? 그러면 뭐 순식간이에요, 순식간. 어려울 것이

없어요.

2012년은 너무나 길어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순

식간에 하려는 거예요. 가능한 말이에요, 불가능한 얘기예요?「가능합

니다.」제일 혼란시대예요. 그럴 수 있다면야 얼마나 좋겠느냐 이거예

요. 역사적으로 반대받은 교회가 지금 세계에 환영받을 수 있는 때가

되어 있다구요.

박구배!「예.」정신 차리라구.「예.」박 씨 할머니가 불쌍하게 된다

구. 최 씨도 그렇고. 지금 최 씨, 박 씨들이 자기 욕심을 위해서 살아

25

요. 가만 보면 말이에요. 최 씨도 그래요. 최 씨도 누구 말을 안 들어

요. 자기가 제일이라고 하는 거예요. 최봉춘, 최창림!

그래서 그걸 살려 주기 위해서 선생님 가정에도 박 씨 사위가 많고,

최 씨가 주변에 많아요. 이번에 효진이 색시, 사돈을 최 씨로 한 거라

구요. 최 씨 며느리 열심히 하라는 거지. 옛날에 최 씨와 같이 봉사하

라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사돈을 고생한 사람들을 찾아다니면서 맺은 거라구요. 그렇게 했나

요, 안 했나요?「하셨습니다.」선생님이 사돈을 하게 된다면 어느 나라

의 왕이든, 어느 나라의 대통령이든, 어디든지 다 길이 훤하게 열렸어

요.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자기가 가르치는 책임자로서 실천 안 하고

본이 될 수 없어요.

평화의 세계는 교차결혼에서부터 온다

그래, 교차결혼 안 해 가지고는 평화세계는 절대 안 오는 거예요.

이렇게 이렇게 되면 막혀 버려요. 개인․가정․종족이 이렇게 된 것을

뚫으려니 얼마나 죽음의 길을 갔어요? 단체 국가 학살이 벌어졌어요.

교차결혼으로 평행선을 만들어야 돼요. 이건 안 부딪쳐요. 영원히 가더

라도 안 부딪쳐요. 각도가 틀리면 부딪쳐요.

그러니 그것을 해결한 비법은 뭐냐 하면, 원수하고 원수의 아들딸끼

리 결혼하면서, 그 두 원수가 모여 가지고 아들딸 때문에 하나되어 가

지고 아들딸의 가정을 본떠 가지고 그것을 형님과 같이 해 가지고 거

기에 두 부모가 동생의 자리에서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

관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평화의 세계는 오지 않아요. 평화는 거기서부

터 출발해요.

이번의 말씀 가운데도 확실하지요? ‘교차결혼’ 하면 실감이 안 왔지

요? 요즘에 실감이 오나? 곽정환!「예.」이것은 철칙이에요. 선언이에

26 천주평화통일국과 일족 축복

요. 법이에요, 하늘의 법. 자!

『……구약시대에 물건을 희생시키던 것을 복귀하고, 신약시대에 자

녀를 중심삼고 희생시키던 것을 복귀하고, 성약시대에 부모를 희생시

키던 것을 복귀한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만물을 타락하지 않은…』

어제 선생님이 꽁무니에다가 구약시대․신약시대를 달고 다닌다고

그랬지요? 그것이 뭐냐 하면, 세계 기독교 통일이에요, 통일. 통일신령

협회예요. 하나 만들겠다는 것 아니에요? 하나되어야만 성약시대로 넘

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세계 기독교’를 빼 버리고 ‘통일교회’라고 했

다면 얼마나 좋아요? 핍박받겠어요? 기독교한테 핍박받은 것이 그거예

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 했으니 그것을 넘어가야 돼요. 그래서 그것

을 넘어섰어요. 가정 축복을 해 가지고 세계를 넘었어요. 이제는 상대

하려야 상대할 수 없어요. 멱살을 잡고 ‘이 자식아, 왜 반대해? 이 자

식! 너희들하고 무슨 관계 있어?’ 하는 거예요. 기독교는 그러고 있기

때문에 반대받게 돼 있어요.

그래, 종교권을 초월했으니…. 국가가 종교권을 망치는 짓을 했어요.

사탄세계가 그랬어요. 아벨이 넘어왔기 때문에 초종교 초국가는 자동

적으로 돼요. 그런데 사상적이라든가 종교권 내에서 중간에 왔다갔다

하면서 뜯어먹는 기생충들이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예요. 자기

이익단체를 걸어 가지고 세계에 날아가서 이래 저래 꿈꾸는 홍길동이

돼 있는 거예요. 그래서 초엔지오(WANGO; 세계엔지오연합)를 만들

어 ‘말 들어라, 이 자식들!’ 하는 거예요. ‘말 들어라!’ 하는 것이 들이

까 버리는 거지요. 비교하자 이거예요.

어제도 그렇잖아요? 공산당을 때려잡고, 민주세계도 나를 따라가야

되고, 종교도 나를 따라가야 된다고 한 거예요. 얘기 다 했다구요. 교

주들도, 성인들도 나를 따라가고 있다는 것을 얘기했는데, 다 거짓말이

아니니까 기도해 보라고 한 거예요. 그러면 자기들이 따라가야지 별수

27

없잖아요? 자!

형제가 하나되어 부모를 모시는 것이 철칙

『……그래서 뭐예요?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입니다. 마음놓고 하나

님과 참부모가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안식할 수 있는 것을 비로소 선

포한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자신이 아담이 타락할 때

슬펐던 것보다도 아담가정의 전체 세계화 운동을 수습해 가지고 하나

의 가정 형태로서 사탄을 제거시키고, 하늘땅의 비밀을 가르쳐 주고,

땅 위의 사탄세계 역사의 비밀을 가르쳐 주고, 해방권을 갖춘 그 아들

을 만나게 될 때…』

가입서를 받게 될 때 형님 동생 하면서 형제가 싸우는 시대를 넘어

갔으니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를 모셔야 한다는 거예요. 철칙이에요. 그

나라가, 우리 고향의 나라가 모든 하늘땅의 집이에요. 자유스럽게 해방

되어 살 수 있는 그 집이 천주평화통일국이다 이거예요. 그것을 우리

가 만들어야 돼요. 가정의 나라를, 국가의 나라를 만들어야 돼요. 국가

의 나라를 만들면 세계의 나라는 일시에 되게 돼 있어요. 외적으로 다

그 기준을 넘어섰다구요. 그것을 알면서도 안 했다가는 벼락을 맞아야

지.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차 타고 다니는 것이 아니라 걸어다니면서 하라구요. 아담 해와가

옛날에 걸어다니며 타락했지 차 타고 다니며 타락했어요? 너무나 편리

한 때가 왔지요.

선생님은 비행기 타 가지고 하루에 열 나라도 방문할 거라구요. 한

시간씩 하면 열두 나라면 열두 시간 아니에요? 한국은 30분이면 가더

라구요, 부산까지. 이제 비행기 타는 놀음놀이를 할 때가 왔어요. 그렇

잖아요? 세계를 묶으려고 하면 그래야 돼요.

종족들이 경쟁하게 되면 얼마나 빨리 되겠어요? 책임자들은 좋은

28 천주평화통일국과 일족 축복

차, 프로펠러 비행기로부터 제트 비행기를 타겠다는 경쟁이 세계적으

로 벌어질 거라구요.

그러면 그 세계 판도가 하나님 나라가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매일

같이 방송으로 불어대는데 말이에요. 방송을 불어대면 선생님이 수고

한 역사적 사실이 이런데, 이래 가지고 발전했는데, ‘우리가 효도하는

것은 이래야 된다.’ 하는 것을 알 때 거기에 안 움직일 사람이 어디 있

어요?

임원규!「예.」시장을 찾아가서, 강제로 시장을 찾아가서 인사했더구

만.「예.」시장을 먼저 가입서를 받으면 좋을 거라.「예. 그렇게 하겠

습니다.」그가 동생이 돼.「예.」출세의 길이 생겨, 출세의 길. 대통령

을 하게 되면 대통령의 형님이 되는 거예요. 김 씨 가문의 제일 출세

한 사람을 자기 손 가운데서 재까닥 재까닥 하는 거예요. 자!

『……어느 누구도 3억6천만쌍, 1억2천만쌍 완성한다고 생각하지

못했다구요. 곽정환도 생각 못 했습니다. 하나님하고 선생님밖에 없었

습니다. 하나님은 창조의 능력을 발휘해 가지고 그 일을 단행하시는

것을 알기 때문에 2억4천만은 문제가 없습니다.』

생각 다 하고 있지요? 다 끝났나?「전에 3억6천만은 끝났고요, 이제

우리 과제는 젊은 사람들입니다. (곽정환 회장)」젊은 사람들이지. 젊

은 사람이 사는 길이 그거예요. 종족들을 가입시켜 놓으면 돼요. 가입

이 입적 준비예요. 가입해서 교육만 받으면, 40일만 교육해서 선언해

가지고 자기 자체가, 자기가 없다고 결심하고 나서면 다 넘어가요. (훈

독 계속)

「제4선언은 끝났습니다.」그 다음에 쉽지, 4선언 이후에는.「그 다

음에 4․4절 선포, 제5선언입니다.」계속하자. 뭐?「예. 아버님, 아침

에 어디 가셔야 되는데요. (곽정환)」어디를 가? 나는 생각도 안 하고

있는데 뭘 그래? 거기 가야 되나?「예.」그럼 윤정로 기도하자구. (윤

정로 원장 기도)

29

가입서에 아들딸이 있으면 아들딸 일, 이, 삼, 사… 이렇게 성을 중

심삼아 가지고 사인해 놓아야 돼요. 그것까지 해 놓고 그걸 아버지가

가지고 다니면서, 가입된 것을 가지고 다니면서 기도하고 다 그래야

된다는 거지요. (경배) *

2)

천주평화통일국 가입서를 받으라

자, 우리 훈독회 좀 하고 가자! 시간이 너무 흘렀구나. 시간이 반 이

상…. 15번 전에는 사도 바울이 예수님을 만나 가지고 지낸 것과 지옥

에 가 가지고 고생하고 탕감을 치르는 고개를 거쳐온 그것이 있기 때

문에 15번부터 하는 거예요.

성약시대에는 하나님과 하늘나라를 모르면 안 돼요. 영계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훤하게 알고, 자기가 어디 갈 것을 다 알아 가지고 그것

을 준비해야 된다구요. 15번부터 읽으라구.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⑩ ≪영계에서 온 사도 바울의 서신≫ ‘제2부 사도 바울의

개종’부터 훈독)

나라를 구하는 입장에서 몇십 배 노력하라

『1. 바울의 개종

바울은 여호와 하나님의 자녀로서 모든 것을 한 곳으로 집중시키고

그곳에 초점을 맞춰 나가기로 결정하고, 오직 한 방향과 테두리에서

2001년 11월 9일(金),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참어머님의 천주평화통일국 일본 나고야 대회 축승회 이후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31

활동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지금까지 사도 바울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자신 있게 사도 바울이 된 것을 자랑하며 살아 왔던 지상의 생애가 너

무도 부끄럽고 너무도 교만하고…』

자랑하는 사람은 문제예요.

『……여호와 하나님에 대해 잘 가르치지 못하고, 영원한 세계의 실

상을 전연 이해하지 못하면서 부분적인 면만 가르치면서도 그것으로

인생의 모든 것이 다 해결되는 것처럼 가르쳤다. 서신은 항상 한 부분

만 다루어 왔다. 그러나 정말 바울은 몰랐다. 영원한 세계의 실상을 너

무 몰랐다. 여호와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알았지만 우리 모두의 부

모이신 것을 상상도 하지 못했기 때문에…』부모예요, 부모. 부자지관

계예요. 제일 중요한 게 부자지관계입니다. 자!

『‘왕권 즉위식과 영계의 변화’에 대한 이상헌 선생의 메시지…』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은, 이제부터는 천주평화통일국의 입적 가입

서를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일족들을 무슨 어려운 일이 있더라

도 사도 바울 이상 열심히 하라는 거예요. 교인만이 아니에요. 사도만

이 아니에요. 나라를 구하는 일이에요. 알겠어요? 사도가 문제가 아니

에요. 나라를 구하는 입장에 있으니 사도 바울의 몇십 배, 몇백 배 노

력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늦으면 늦어질수록 여러분이 가야 할 준비된 천상세계에 지장을 가

져온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이 공론이 아니에요. 공론이 아니

라구요. 다 같은 운명 길을 가니만큼 어차피 싫든 좋든 그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지 않고 저나라에 가면 그 결여된 사실이 여러분

을 대해서 생애를 두고 참소하고, 그것이 하나의 십자가의 길로 남아

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제부터는 가입서를 받는 거예요. 천주평화통일국 한국 대회가 끝

났으니 거기에 감동했던 사람들은 물론이고, 그 사람들을 중심삼아서

만 명이 왔으면 백 장씩 하면 백만이 될 것이고, 그 다음에 친척들을

32 천주평화통일국 가입서를 받으라

중심삼고 필시 이 세계로 가야 할 길이요, 저나라에 완성의 한 집을

지을 수 있는 생애의 필생의 사업이라 할 때 안 할 수 없는 거라구요.

그런 일이 남아 있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이 전체 일족만 하게 되면 순식간에 2004년 이내에

모든 것은 끝난다구요. 끝난 다음에 울고불고하지 말고…. 그것이 안

되면 선생님이 한국에 안 있어요. 여러분과 굿바이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딴 나라, 전세계가 한다구요, 전세계가. 그러니 여기에 있는 사람들

은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가장 귀한 것을 다 듣고도 가장 귀하게 생각

해야 할 것을 가장 천하게 했으니 거기에 대가를 받아야 된다구요. 무

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평화대사들이 여러분 앞에 앞장서서 이 일들을 촉진시킬 수 있는 좋

은 등대가 될 거라구요. 그 사람들이 여러분보다 아마 열심히 할 거라

구요. 철부지가 돼 가지고 세상에 멋도 모르고 허송세월을 하던 습관

성을 가지고는 극복할 수 없어요. 정신차리라구요. 알겠어요?「예.」

이제는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를 세우는 거예요. 여러분같이 전

도해 가지고 몇천년이나 걸릴 것 같아요. 이제는 일족을 붙들고 하라

구요. 이제 문 총재를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이 나라에서, 이번 대회

로 말미암아. 열심히 진행시키라구요.

천국 갈 수 있는 준비를 지상에서 하고 가야 돼

이것은 뭐냐 하면, 왕권 즉위식을 이룬 이후에 얼마만큼 영계가 달

라졌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게 공론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예.」공론이 아니에요. 사실이에요.

선생님이 이런 모든 미지의 사실을 파헤치고 그것을 땅에서 실천하

기 위해 지금까지 해 나온 거예요. 영계가 전부 다 협조한 거예요. 이

33

길을 밟아 가지 않으면 안 돼요. 이것이 다리예요. 올라가는 사다리인

데 그 사다리를 밟아 올라가지 않으면 안 돼요. 그 사다리가 수천년

된 것을 선생님이 생애를 통해서 몇천년 했지만 여러분 일대에 있어

서, 7년에 마치게 되어 있어요, 7년에, 7년 동안에.

한국만 하게 된다면 7년이면 돼요. 7년이면 얼마예요? 12년 되지

요?「예.」2012년 4월까지 돼요. 그러면 세계가 휙 돌아가는 거예요.

그것이 무슨 말인지 두고 보라구요. 알겠어요?「예.」

사도 바울의 사정이 여러분의 사정 이상의 사정이에요. 자기들 잔칫

날을 맞이해 가지고 부모님이 시집 장가가게 다 준비했는데, 싫다고

하면 어떻게 되나요? 싫다고 하면 팔자를 망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

요. 부모님이 다 준비했는데,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직행 길을 다 준비

했는데, 거기에 무관심한 녀석이야 영원을 두고 저나라에 가서 허덕여

야 된다구요.

그래, 사도 바울이 똑똑히 얘기했지요? 지상에서 해결하고 가야 돼

요. 선생님도 그렇기 때문에 시작을 했지만 일생 동안 쉴 수 없는 생

활을 해 나왔어요.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따라가는 것은 쉽지

만, 따라갈 수 있는 길을 닦는 것이 쉬워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똑똑히 알라구요. 일생은 짧아요. 언제 죽을지 모르지요? 그 전

에 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 말씀을 얼마나 읽어 봤어요? 4백 권, 5백 권이 넘을 거라구

요. 그 말만 들어 가지고 창피를 어떻게 할 테예요? 선생님 책들을 전

부 다 준비 안 하면 안 돼요. 알겠어요?「예.」

그래, 밤이나 낮이나 모르면 자기 아들딸을 거느려 가지고 몇 권,

몇 권 일족에서 먼저 읽었다고 해서, 누가 먼저 읽느냐 하는 경쟁을

해야 되겠다구요. 몇 번씩 다 읽고 나서 무엇 무엇이 있다는 것을 알

아야 돼요. 사도 바울 증언을 몇 번씩 읽어 가지고 무엇 무엇이 있다

는 것을 알아야 돼요. 15번 이후 30번까지 끝나는 거지요. 그렇지요?

34 천주평화통일국 가입서를 받으라

「예.」이제 상헌 씨 증언이 나올 거라구요.

사도 바울 자신만 메시지를 보낸 것이 아니라고 그랬지요? 많은 사

람들이 영계의 실상에 대한 메시지를 보냈는데, 그것이 다 거짓말이

아니에요. 알겠어요?「예.」거짓말하면 벼락을 맞지. 거짓말 같으면 내

가 여러분에게 소개해 주지 않아요. 똑똑히 알고 그것을 실천해야 되

겠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세계를 찾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을 했는데, 다 찾아

준 것을 필요를 안 느끼는 사람이야 그건 거지 떼거리가 되어야지요.

눈물을 흘리고 선생님 이상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실제에 있

어서 선생님 앞에 부끄럽지 않게 몇십 배 고생을 해야 됩니다. 하늘땅

의 전체 역사의 책임을 진 선생님이 그런 고생을 해서 이 일을 체제를

만들어 놓고 다 준비해 놓았는데, 그것을 공짜로 생각하면 도적놈도

그런 도적놈이 없다는 거예요. 정신차리라구요. 알겠어요?「예.」

자, 이제부터 이걸 잘 들으라구요. 그거 몇 번이야? 30번이지?「예.

30번 마지막입니다.」

지상이 천국 가는 본거지

『……지상인들은 ‘왕권 즉위식’ 이후 영계의 변화 때문에 지상에서

도 알 수 없이 일어나는 변화를 잘 실감하지 못할 것이나, 이젠 안테

나만 맞으면 이적과 기적이 일어나게 되어 있다. 지상 식구들이여, 용

기를 가지시고 우리 모두…』

‘용기를 가지시고’ 한번 해봐요.「용기를 가지시고!」실천하라구요.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대한민국도 지금 나라가 엉망진창이 되잖아요?

미국도 그렇고. 전부 다 그렇게 돼요. 자기들이 좋다는 것은 다 깨뜨려

버리는 거예요. 돈의 세력, 지식의 세력, 권력의 세력 다 없어지는 거

예요.

35

그러나 우리는 자꾸 올라간다구요. 해방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따라 올라가야지 어떻게 하겠나? 지금까지 습관적인 생활을 하던 그

자리를 벗어나야 됩니다. 혁명을 해야 돼요. 자, 기도해요. (김봉태 회

장 기도)

여기가 천국 가는 본거지가 돼요. 여기서 하는 말대로 해야 돼요.

지금까지는 그렇게 심각하지 않았지요? 점점 심각해 가요, 점점. 통일

국 국민 가입서를 만드는 거예요. 그게 꿈같은 얘기예요. 이제 한국은

순식간에 할 수 있다고 본다구요, 자기 일족들을 중심삼고. 양 씨!

「예.」무슨 양 씨인가? ‘버들 양(楊)’이지?「예.」

이 아줌마는 왜 와서 또 눈물을 흘리나? 감옥에 들어간다고 하더니

감옥에 안 들어갔네?「예. 모든 일이 잘 되었습니다, 아버님. (김장

송)」미국에 안 가도 되겠구나. 보기 싫던 상통을 미국에서 매일같이

보기가 싫었는데, 이제 한국에 들이 박혀 가지고….「예.」

여자들, 정신차려야 돼요. 여자들이 선두에 서야 돼요. 나라 잃어버

리게 한 거예요, 나라. 세계를 잃어버리게 한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어머니도 일본과 미국에 가서 강연하는 거라구요.

저녁들 다 먹었나?「진지 못 잡수셨습니다.」진지가 있나?「준비했

습니다.」저녁을 굶고 자시(子時)가 됐는데, 그거 무슨 말인가 돌아가

가지고 시간이 늦더라도 각자가 결의할 수 있는 좋은 시간으로 알

고…. 알겠어요?「예.」(경배)

다 이제 부모님을 따라가야 될 텐데, 떨어지면 난들 어떻게 하겠나?

영계에 가서 말이야. 자기들이 일족을 구해야 돼요. (박수) *

3)

조국광복과 위하는 삶

(≪가정연합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Ⅲ≫ ‘4․4절 선포(제5선언)’

훈독을 마치고)

「그 다음은 ‘총영계 영인 해방식(제6선언)’입니다.」4․4절이 뭐예

요?「아담가정 사위기대와 그 아들딸 사위기대를….」그래. 하나님 중

심삼은 아담 사위기대, 아담의 아들딸 사위기대지. 3대, 3대지요. 3대

는 제3창조주입니다.

아들딸을 낳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

그런 생각을 해보라구요. 여러분이 아들딸을 낳는 것이 하나님의 창

조예요. 새로운 세계를 만드는 거라구요. 그런 생각이 없지요? 그저 흘

러가는 역사 가운데 달려 있는 거와 마찬가지지요. 그런 것을 못 느끼

는 모양이지요? 제3창조주예요. 아담가정에서 떨어져 나감으로 말미암

아 몇천년 떨어져 나가더라도 그 공식은 마찬가지입니다. 3대가 하는

거예요. 4대 만에 씨가 벌어져요.

그래서 4․4절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

2001년 11월 10일(土),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37

분이 없더라도, 아담 해와가 없더라도 우리가 4․4절을 지킴으로 아담

해와의 아들딸만 가지고도 천국도 이룰 수 있고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어요. 씨가 돼 있으니까. 아담 해와 아들딸의 가정은 아담 해와로 말

미암아 씨가 커서 된 거예요. 씨를 뿌려 놓으면 그 씨가 퍼져 나가지

요? 마찬가지예요. 같은 가치가 있다는 거예요. (‘총영계 영인 해방식

(제6선언)’ 훈독 후 ‘복귀완료 선포’ 훈독)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는 절대 어머니를 중심삼고 여왕을 중

심삼고 하나되어 남편 왕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를 완벽하게 하지 않으

면 안 된다구요. 만약 남편 되는 왕이 왔을 경우에는 그 나라의 절대

권한을 가진 왕의 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보호 아래서…』

어머니와 아들딸이 전체를 주도해야 돼요. 나라를 찾는 거예요. 나

라를 찾으면 밭이라는 것은 남편을 중심삼고 나라를 위해서 바쳐야 돼

요. 지금 그런 때라구요. 천주평화통일국 건국 시대예요, 자기 가정으

로부터.

자르딘이 중요하구나. 자르딘에서 살면, 거기서 굶어 죽어도 행복한

거예요. 통일교인들이 지금 아무것도 모르고 사는 거예요. 자르딘은 생

각도 안 하지요? 동쪽에서 사는 사람이 서쪽을 생각을 안 해요. 북쪽

에서 사는 사람이 남쪽을 생각 안 해요. 북쪽에 아버지가 있고 남쪽에

어머니가 있으면 생각 안 하겠어요? 동쪽에 형님이 있고 서쪽에 동생

이 있으면 생각 안 하겠어요? 삼촌, 이모들이 있으면 생각 안 하겠느

냐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북방의 한국을 중심삼고 우루과이를 택한 거예요. 윤

정로가 거기에 가 있다는 것이 윤 씨들이 복 받은 거라구. 윤 씨는 본

래 교육자 집안이 많잖아? 내가 학생시대에 윤치호가 강연할 때 따라

다니고 그랬는데 말이야. 윤치호 알아, 윤치호?「예.」윤 씨가 우리하

고 뜻이 있는 모양이지?「예. 윤치호 할아버지가 와이 엠 시 에이

(YMCA)를 처음 창설했습니다.」할아버지야?「예. 윤 씨 종중입니

38 조국광복과 위하는 삶

다.」그렇겠지.

그래서 윤 박사가 윤 씨 대신 교육 책임을 졌는데, 참 이상하다구요.

또 이 사람은 연수를 맡고 있어. 잘 해야 된다구. 교육이라는 것은 자

기를 하늘 앞에 옮겨 주는 거예요. 아버지가 자기의 사랑의 상대를 교

육하게 되면 자기 이상 것을 만들기 위해서 더 많이…. 그러니 복을

빌어 주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게 소원이라는 거지요. 부모는 하나님을

섬겨야 돼요. 부모는 일대로 끝나지만 하나님은 영원하니만큼, 아들딸

앞에 복을, 더 큰 복을 주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위할 수 있는 길을 다

가르쳐 줘야 돼요.

원리에는 자기를 생각할 수 있는 길이 없어

선생님은 점점 심각해진다구요. 임자들도 지금까지 몰랐지만 이제부

터 다 알기 때문에, 놀음놀이가 아니라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

가 어떻고, 가정이 얼마나 무서운 것이냐 이거예요. 가정이 무서운 거

예요. 성진이 어머니 하나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생애, 기독교

의 모든 전부가 틀어져 나갔어요. 기독교가 반대하더라도 성진이 어머

니가 한번 가정적으로 묶어 나가면 돼요. 신앙생활, 선포 안 하고도 말

이에요.

성진이 어머니가 병원에 들어가 있다지? 누구야?「예.」내가 가 봐

야 되겠나, 내버려두어야 되겠나? 그거 원수예요, 세상적으로 말하면.

여자 중에 선생님을 망친 여자라구요. 풀어 줘야 돼요. 복귀의 심정은

그런 마음을 갖는 것입니다. 잘 죽는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다 하나님

의 같은 혈맥에서 지은 딸들이에요. 형제 가운데는 살인 형제도 있고,

의인 형제도 있고 그래요. 그렇지요? 그 마음에 차이를 두면 안 된다

는 거예요. 차이를 두면 앞으로 후손들이 그런 아들딸이 태어난다는

거예요.

39

그러고 보면, 통일교회 사람은 그렇게 사니 선한 사람들이지요? 그

러니까 그 길을 가기 위해서는 원수와 더불어 결혼하는 그 길밖에 없

어요. 하나님도 그렇잖아요? 여자를 찾을 길에서는 죽은 여자를 찾아

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해와를 쫓아내고 해와를 찾아가는 거예요.

찾은 다음에는 그걸 버리는 것이 아니라구요. 찾은 것이 아벨이 되어

가지고 잃어버린 것을, 가인을 한 몸같이 묶어야만 천지의 하나님의

창조이상에 그림자가 안 져요. 그것이 이상한 것이 아니에요. 그러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함부로 살게 안 돼 있어요. 밥 먹는 것보다도 뜻길이 더 중요한 거

예요. 다들 그렇게 안 되어 있지요? 여러분이 훈독회 해서 선생님 말

씀을 다 아는 것 같지만, 검증하고 검증해 봐야 됩니다. 말씀한 것이

우주적 선포이니만큼 그것을 얼마만큼 이뤘는가 감정해야 돼요. 검증

을 하고 정성을 들이고 그래야 돼요. 그것은 선생님 말이 아니에요. 인

류에 대한 선언문이에요. 하나님이 이 땅에 대해서 한 선언문이에요.

선언문은 조상도 지켜야 되고 나라도 지켜야지요. 독립선언문을 발표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래, 자기를 생각한다는 것이 어리석은 거라구요. 자기 생각을 다

넘어서 복귀 완성해 가야 돼요. 자기 생각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원

리가 그렇잖아요? 자기 생각을 해 가지고 타락했는데 말이에요. 안 그

래요? 타락이 뭐냐 하면, 자체 중심삼은 자각에서부터 하늘도 몰라보

고, 여자가 남자를 몰라보고 타락했다는 거예요. 그거 아니에요? 생활

환경, 자연을 몰라보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주의는 사탄주의

입니다. 어쩔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런 훈독회를 하러 오는 것이 얼마나 귀한지 몰라요, 세상의 학교

니 무엇보다도. 조상들이 여기에 참석해서 ‘우리 혈족들이 안 오나?’

하고 바란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렇고 선생님도 그렇다는 거지요. 다

조상 아니에요? 형님과 마찬가지고 동생과 마찬가지지요. 동생이 있으

40 조국광복과 위하는 삶

면 형님이 안 오나, 자식이 있으면 부모가 안 오나 바라는 것 아니에

요? 안 그래요? 그런 생각이 없다는 것은 그만큼 먼 데 있다는 거예

요. 그러면 저 영계에 가 가지고 하늘의 특권의 혜택을 또 필요로 해

야 하고 신세를 져야 하는 거지요. 자!

가정을 중심삼고 황족을 이루는 것이 예수님의 목적

『만약 남편 되는 왕이 왔을 경우에는 그 나라의 절대 권한을 가진

왕의 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보호 아래서 절대 왕 앞에, 절대 여왕의

일족, 일민족을 이루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이스

라엘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로마를 정복할 수 없습니다.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예수님을 환영함과 더불어 예수님이 가정

을 중심삼고 황족을 이룰 수 있는 준비를 완료해야 된다구요.』

예수님이 불쌍하지요? 그런 것을 다 알고, 얼마나 기가 막혔겠어요?

그것을 생각할 때, 세계의 끝에 가서라도 이루어야겠으니 원수가 문제

가 아니에요, 원수가. 그런 승리를 위해서 로마 병정을 위해서 사죄를

드리는 거예요. 그렇게 죽으면 자기 갈 길이 막혀요. 그런 경지를 알아

야 돼요. 자!

『예수님의 신부는 예수님이 와서 선발하는 것이지…』

어제 사도 바울의 서신을 훈독회 했지요?「예.」그래, 예수님을 기

독교에서는 하나님이라고 생각했다구요. 그렇게 믿다 가니 영계가 길

이 열릴 게 뭐예요? 개종을 크게 해야지요. 바울의 책임이에요. 바울

신앙이 그만큼 그릇됐다는 거예요. 믿음으로 구원 얻는다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행하고 결실, 실적을 올려야지요.

그러니 바울도 영계에 가서 고생하는 것이지요. 그것을 가서 깨치려

면 그냥 그대로 못 가요. 구덩이를 거쳐 가지고 옮겨와서 가야지 여기

서 그냥 못 간다구요. 바울 앞에 예수님이 가정으로부터 국가를 넘어

41

갈 수 있는 기반이 없거든. 전부 기다리고 있는 거지요. 그래서 천국이

비어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걸 채워 가지고 이 놀음 하기 때문에 해방되는 거예요.

아담도 그렇고, 예수도 그렇고. 선생님이 뭐라고 할까, 임무가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선생님 자신은 그걸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것도

갖지 않은 자리에서 정성들여 나온 거예요. 그런 것은 자꾸 흘러가요.

갖고 있으면 짐이 돼요. 기반을 닦고 닦고 해서 세계를 위해 저축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해 나온 거예요. 자, 읽으라구.

『……여자가 문제라구요, 여자가. 왕비는 그 궁중의 여자들을 동생

처럼, 미래의 후계자로서 사랑하며 그렇게 해야 하는데, 그런 왕비는

한 사람도 없습니다. 여동생이면서 원수의 입장에 있기 때문에 경쟁을

하며 나온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 때문에 뒤집어지기도 하고

뱅뱅 돌면서 온 거라구요. 여자가 문제라구요.

예수님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 가인 아벨이 하나되었

을 경우에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여왕이에요. 가정

의 여왕, 천상세계의 여왕이에요. 타락했기 때문에 주님이 오게 된다

면, 사탄세계의 혈족과 끊어진 형체로 오게 된다면 동생도 사탄이 빼

앗아 갔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동생까지도 찾아야 되는 거예요. 여자들

을 전부 다 찾아 세워 가지고, 예수님이 결혼하면 열두 제자로부터 이

스라엘 민족 족장들 전부 다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피를 맑히는 것입

니다. 그거 선생님 대에서 다 끝내고 정비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

『……예수님도 그렇다구요. 120명 이상의 여자들을 중심삼고 거기

에 왕비를 세우고, 그 120명이 하나되어 예수님을 모셨다면 지금까지

결혼을 해 가지고 복잡하게 사탄적인 혈통에 물든 그런 것은, 보기도

싫고 만나기도 싫은 그런 것은 전부 잘라 버리고 재축복을 하는 거라

구요. 120명의 새로운 궁전의 예수님의 여동생 입장에 있는 여자들을

42 조국광복과 위하는 삶

중심삼고 혈통적으로 묶음으로 말미암아…』

예수는 120국가예요. 120국가가 되는 거지요. 그래, 사탄세계의 혈

통을 국가적으로 잘라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왕궁들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영국 왕궁도 여자가 문제라는 거지요. 일본 왕은 남자가 문제

가 돼 있어요. 궁전을 다 버리는 거라구요. 일본 천황도 두 아들이 다

평민과 결혼했지요? 영국은 황태자비가 문제가 됐지요? 어떻게 죽었는

지 모르잖아요? 여자가 문제예요. 타락의 후손들은 끝장난 거라구요.

그러니까 이제 하늘나라가 새로이 시작하는 거예요.

생식기의 가치

타락문제, 순결문제가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남자 여자가 사랑하는

것이 무서운 거라구요. 하늘땅을 저울질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무서

운 것을 갖고 있는 줄 알아요, 남자들? 여자들도 그렇지요. 해와가 먼

저 실수했다는 사실이 이 억천만세에 하나님과 인류를 이렇게 아이

쿠…! 그 사랑의 원칙은 마찬가지예요.

천 사람의 미인들 몸뚱이를 가질 것이냐, 한 사람의 아름다운 자기

부인의 생식기를 가질 것이냐? 유종관!「부인의 생식기를 갖겠습니

다.」천 사람의 미인들 몸뚱이 말고?「예.」천 사람이 문제가 아니에

요. 그게 여자에게 있어서는 사랑의 꽃이에요. 여자로서의 최고의 꽃이

에요. 탑을 지으면 탑, 동상을 지으면 동상에 반드시 금으로 표시하든

가 다이아몬드로 표시하는 거예요. 그게 뿌리예요, 뿌리. 뿌리인 동시

에 꽃이에요. 꽃과 뿌리를 합한 거예요.

그런데 그것을 바꿀 수 있어요? 미인이 몇천 명이라도 바꿀 수 있나

요? 비교가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몸뚱이를 점령한다고 생각하지

뿌리를 점령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어요. 우리는 그걸 생각해야 된

다구요. 몸뚱이를 점령하는 것이 아니라 뿌리를 점령하는 거예요. 관념

43

이 다르다구요.

부부가 사랑할 때 몸뚱이를 점령한다고 생각했지 뿌리를 점령한다고

생각해 봤어요?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예요. 수많은 생식기, 남자 생

식기 박물관, 여자 생식기 박물관이 있는데, 그 생식기 박물관에 제일

중앙에 가 있는 것이 자기 남편의 생식기, 여편네의 생식기예요. 그래

야 된다구요. 이런 얘기를 선전하면 어떨까? 선전하자구요. 사실이 그

래요.

자기 조상들을 존경하는 박물관이 있으면 생식기 박물관을 세워야

됩니다. 얼굴 박물관이 문제가 아니에요. 사진을 붙이지요? 사진이 뭐

예요? 조상의 열매 중의 열매, 뿌리가 뭐냐 하면 그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젊은 놈들? 몸뚱이 찾아가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 그

것을 귀하게 여겨야 돼요.

예수님도 그런 관이 없어 가지고는 신부를 택하는 데 별의별 놀음

다 할 것 아니에요? 선생님도 어머니를 세워 놓고 별의별 놀음 다 할

것 아니에요? 찾을 때까지는 올라가고 내려가는 무엇이 있다 하더라

도…. 그렇게 중요한 거예요. 잊지 말라구요. 잊으면 안 돼요. 얼굴 보

고 찾아가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게 귀한 것을 갖고 있다는 것을 생각

하는 사람이 없지요?

그렇게 귀하게 여겨야 그 핏줄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는 황족

권 내의 아들딸, 귀족이 태어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된다

면, 자기가 축복받고 재차 타락했으면 얼마나 기가 차요? 상처를 메울

곳이 없어요.

여자들의 십자가를 홀로 지고 나왔다

그러면 이제 꼭대기에 올라가려면, 동서남북 네 곳의 제일 꼭대기에

올라가려면 다 희생시키고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래, 한 사람을 해방하

44 조국광복과 위하는 삶

기 위해서는 세계가 희생해 가지고 찾아야 돼요. 그래요. 재림주가 이

땅에 나올 때까지는 인류를 무시하고 희생시켜 가지고 찾아 나온 거예

요. 재림주가 와서는 인류가 남성이 아니라 여성들을 희생시켜 왔으니

그 길을 찾아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여자들이, 통일교회의 늑대 같은 여자들이 어머니를 없애려고 별의

별 짓을 다 했다구요. 세상의 남자들이, 늑대 같은 남자들이 선생님을

없애려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리고 별의별 짓

다 한 사람은 다 내려가고, 정통을, 하나님과 같은 심정을 가진 사람들

은 치면 없어지지 않고 크는 거예요. 나라가 치면 나라만큼, 세계가 치

면 그만큼 크는 거예요. 맞고 빼앗아 나오잖아요?

여러분 가정에 있어서 가정을 복 받는 자리에 세우려면 가정을 위해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찾아가서 사랑의 길을 가라는 거예요. 축복을

해줘야 된다구요. 축복을 여러분은 모르지만 잔칫날에 패스하는 티켓

과 마찬가지예요. 모르는 사람은 한 동네의 티켓, 입장할 수 있는 입장

권으로 생각하겠지만 아니에요. 이 세상을 넘어서 하늘나라 궁전에 들

어갈 수 있는, 그렇게 상속받아 가지고 잔칫상에서 대우받는 거기에

영원히 입적을 하는 것인데, 모르면 가서 구경하고 나오는 거예요. 그

런 티켓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티켓 가지고 입장해 가지고 졸기도 하고 다 그렇잖아요? 잔칫집에

들어가 가지고 대접받는 사람들이 여러 가지 종류가 있는 거와 마찬가

지라구요. 성경에도 있잖아요? 잔칫날이 오는데 손님이 오지 않으니까

길거리에 가서 끌어들였지만, 나중에는 들어가서 예복이 없어 가지

고…. 예복이라는 것은 땅에서 갖출 수 있는 준비 기준이라는 것입니

다. 축복의 중심 자리에 얼마만큼 가까이 가느냐 하는 조건이 필요하

다는 거예요. 거기서 꾸며 봤자 거기에 세우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

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 말은 뭐냐 하면, 세계의 남자 여자를 전부 다 불살라 버리는데,

45

자기 남자 여자 하나 때문에 다 불사르는 거예요. 바꾸지 않는다는 거

예요. 둘 중에 하나를 택하라고 할 때는 말이에요, 수많은 남자하고 자

기 남자, 수많은 여자하고 자기 여자가 마찬가지인데, 다 부정하더라도

자기 남자 자기 여자 단 둘이만 택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

요?「예.」그러고 가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 다 조상들 축복을 했어요. 수천 대의 여자들, 또 지

금까지 통일교회에 들어왔다가 반대하던 여자들까지 짝자꿍 맺어 주고

다 그러려고 그런다구요. 그래야 자기가 해방이 돼요.

여자들이 선생님을 따라가려고 한다구요. 자기들이 다 짝사랑했지요.

짝사랑이에요. 타락했으니 얼마나 짝사랑을 했겠어요? 본심이 수천년

동안 쫓아 버린 남편을 그리워하고 짝사랑한 거지요. 그분이 왔다고

하면 그 동네에라도 가고 싶은데, 만났다 하면 생사지권을 넘어서요.

그런 거예요. 그게 참 무서운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함부로 살 수 없어요. 그것을 다 가려 나와야 되는

거예요. 여자들의 십자가를 홀로 지고 나오는 거예요. 십자가를 대신

지고 말이에요. 남자의 책임분담이지요, 책임분담? 여자들이 사방으로

덮치려고 해요. 그걸 처리해서 가려 나가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요?「예.」

세계에 하나의 여자 남자 일등을 준다면 세계의 저 마을서부터 골라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창녀들은 어떻게 되느

냐? 창녀부터 죽 골라 나와야 돼요. 창녀가 다 나쁜 것이 아니에요. 할

수 없어 가지고, 수절을 못 해 가지고 죽음을 향해서 된 창녀도 있다

구요. 그런 사람들도 자기들이 그 기준에 설 수 있게끔 옮겨 줘야 할

책임이 있어요.

그래, 선생님이 많은 동생 여자들이 있어요. 영계에서도 여자들이

선생님을 사모하지요. 그러니까 여왕 되는 어머니를 세워 놓고 중전마

마같이, 다른 여자들은 동생같이 보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의 몸뚱이

46 조국광복과 위하는 삶

를…. 여자들이 남편이 없거든. 그렇잖아요? 남편이 없잖아요? 어떻게

하겠어요? 없으면 어머니를 때려 죽여요. 정신이 나가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나라를 찾을 때부터 본연의 자리에 들어간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16세에 기준을 갖던 그런 조상의 인연이

이 땅 위에 인간에게 남아 있기 때문에, 16세 때 사탄의 몸 받은 것을

잘라 버리고, 16세 이전의 본연의 완성한 아담 기준을 중심삼고 승리

한 몸뚱이를 갖다 접붙여 가지고 동생의 자리에서 상대를 맺어 주는

거예요. 그것이 축복이에요.

동생이지요, 동생. 다음에 태어났으니 동생 아니에요? 그렇지요? 몸

뚱이를 원수처럼 대했지만, 맨 나중에는 다시 사람으로 태어나는 거예

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들이 뜻길을 반대하고 그러면 안 된다는 거예

요. 축복받은 여자들을 자기 마음대로 하겠다면 그 집안은 줄어 들어

가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를 찾을 때부터 본연의 자리에 들어갑니다.

나라를 못 찾을 때는 반드시 남자의 권한이 없어요. 가정이 축복받았

으니 그 가정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나라를 사탄 앞에 내어 준 것을

찾아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나라를 찾아야 돼요. 여자를 앞에 세우

고, 아들딸을 앞에 세우고 말이에요. 그렇지요? 안 그래요? 원리가 그

렇지요?

어머니하고 아들딸을 내세워 가지고 나라를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가정을 찾았으면 일족을 중심삼고 앞장서서 남자 책임을 해야 돼요.

천사장한테 지겠어요? 가정을 찾아서 사탄세계를 내 손으로 찾자 이거

예요. 어머니와 아들딸을 교육해야 돼요. 그런 생각 안 해 가지고 딴뚜

했다가는 전부 다 흘러가 버려요.

47

그렇잖아요? 어머니하고 가인이 망치지 않았어요? 자기 집안에 두

종류가 있어요. 아벨 종류, 가인 종류. 아내도 그래요. 보게 되면 자기

아내가 둘째 번 아니에요? 그렇지요? 축복받은 것은 둘째 번이에요.

사탄세계와 선생님으로 말미암은 것은 아벨적 기준이에요. 아벨 기준

은 둘째 번이기 때문에 천국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을 확실히 알

고 가야 돼요.

나라가 착지 안 돼 가지고 있는데 자기 여편네를 사랑하겠다는 사람

은 나라가 갈 길을 막고, 자기 갈 길이 곤란하다는 거예요. 하늘의 빛

을 받는 가정의 자리에 못 가는 거예요. 낙원이 생겨나요, 가정적 중간

급.

가르쳐 준 대로 위해서 살아라

사실은 나이 많은 사람들은 선생님 이상 일선에 나가 가지고, 세계

로 나가 선교사 노릇을 해야지, 선생님 가까이 붙어 다니려고 생각하

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엊그제 얘기한 거예요. 언제나 나이 많

은 사람들은 선생님 테이블에 와서 밥 먹는 것이 의무적이에요? 안 그

래요? 나라 찾아야지요, 먼저 들어왔으면. 그것을 모르니까 가르쳐 주

는 거예요.

선생님도 이제 그래요. 이제 뭐 길러 주고 할 때가 아니에요. 자기

살길을 다 아는데 뭘 길러요? 다 가르쳐 줬는데 말이에요. 이제 선생

님이 할 것은 세금을 바치게 하는 거예요, 나라가. 나라의 주인 앞에

세금을 바쳐야 됩니다. 여러분은 자기 이익을 중심삼고 형제끼리 또

싸워요. 알겠어요? 형제끼리 싸우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가족끼리 자기

이익을 위하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까 자기들이 교육기관이라든가 나라든가 세계 인류를 위해 못

하는 것을 하기 위해서 세금을 바쳐야 됩니다. 세금을 매달 월급 받아

48 조국광복과 위하는 삶

서 30퍼센트 이상 바쳐야 자기 몸을 깎아 가지고 접붙여 주는 거와

마찬가지가 되는 거예요. 그 과정을 거쳐야 돼요.

그렇게 살다가 저나라에 가야 해방이 벌어져요. 저나라에 가서 세금

을 바치겠어요? 세금을 바치겠어요, 안 바치겠어요? 저나라에 가면, 지

상에서 세금을 바치면서 어렵게 살았으면, 무엇이 필요했는데 어려워

가지고 한푼이 아까운데 어떻게 할 수 없게끔 살았으면 그만큼 반대

현상이 벌어져요. 간절하던 그 마음 이상의 마음이 저나라에서 확대되

는 거예요.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요. 위해서 산 데 있어서, 전체를 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일을 돕는 입장에

서니까 천국에서 가까운 자리에 가는 거예요. 자기 보따리를 싸서 꾸

려 가지고 얼마나 형제끼리 싸워요? 한푼이라도 생기면 자기 보따리에

갖다 넣고 말이에요. 형님 누나에게 그렇게 해보라구요. 그거 쫓겨나잖

아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하나에서 백 가지, 천 가지, 만 가지 위해서 살면, 천 가지, 만 가지

위하게 되면 그 사람들이 나한테 위해 주니까 천배 만배가 쌓이는 거

예요. 우리 통일교회도 그래요. 옛날에 우리 굶고 다니고 개밥을 먹고

일할 때와 지금을 보면 얼마나 발전했어요? 그게 흘러가지를 않아요.

지성(至誠)이면 감천(感天)이에요. 흘러가지 않아요. 누가 본다고 해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은 여러분이 따른다고 하고 안 따른다고

안 하는 것이 아니에요. 이 길을 아니 가야 할 길을 가는 거예요. 심각

한 길이에요.

세상에서는 한 나라의 대통령을 만나려고 하면 심각하잖아요? 대통

령이 아니에요. 천지를 창조한 대우주의 하나님을 모시고 만나러 가는

데 얼마나 심각해요? 그것이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하나의 손짓, 하나

의 행동 그 모든 것을 하늘 때문에 움직였다는 기준을 남겨야지, 자기

중심삼고 남긴 기록이 있으면 그림자가 돼요. 자기 얼굴과 몸뚱이를

49

전부 덮어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양심의 가책을 받으면 반

드시 그것을 풀어야 돼요, 회개하고.

환경에 어울리는 삶을 살아야

자, 얼마 남았나?「일곱 장 남았습니다.」일곱 장? 그것 빨리 읽자.

『……이때 120명 이상의 여자들이 예수님과 일체가 되었다면 어떻

게 되었겠어요? 축복과 더불어 120명의 그 나라 중요 부서의 책임자

들이 결혼을 하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그 이하의 부서는 자동

적으로 결혼을 하게끔 되는 거예요. 일시적으로 국가 전체가 총괄해서

결혼 해방권에 선다는 거예요. 쉬운 거라구요.

이런 혁명적인 일을 위에서부터 하기 때문에 그 밑에는 ‘이렇게 해

라.’ 하면 ‘예스.’ 하고, ‘저렇게 해라.’ 하면 ‘예스.’ 하고, ‘위로 가라.’

하면 ‘예스.’ 하고, ‘아래로 가라.’ 하면 ‘예스.’ 하고, 전후․좌우 어디든

지 가라고 하면 ‘예스.’ 하는 거라구요.』

예수님의 제자들이 절대복종을 해야 돼요. 여편네를 포기하겠느냐

할 때 복종해야 된다구요. 그런 뜻에서 그때 궁전에 여자들이 많았다

는 거지요. 그걸 악이용해서는 안 돼요.

어머니는 하나님의 심정을 가지고 그런 환경의 그 여자들에게 자기

있는 모든 것을 나눠 주고 잊어버려야 된다구요. 우리 어머니는 그런

면이 있어요. 자기에게 좋은 것이 있으면 다 나눠 주고 말이에요, 옷이

없으면 나보고 시장 가자고 그래요. ‘아, 요전에 옷 샀는데 뭘.’ 그러면

그거 어디로 다 가고 없다는 거예요. 이제는 내가 신중히 하라고 해요.

불쌍한 통일교회 교인들, 어머니를 모시고 다니는 거지 떼거리가 안

돼야 되겠기 때문에 다 내버려두었는데, 언제나 그러겠나? 이제는 자

기들이 그래야지요.

선생님이 무얼 갖고 있지 않아요. 선생님이 반지를 끼지 않아요. 선

50 조국광복과 위하는 삶

생님이 반지 낀 것 봤어요?「못 봤습니다.」자기가 한 가지 결여된, 못

한 자리를 지켜 나오는 거예요. 버릇이 그래요. 방에 들어오면 양말을

벗었어요. 좋은 집에서 좋은 예를 갖추어 살아야 될 것 아니에요? 사

탄은 아무리 호화로운 집에서도 검은 점 아니면 빨간 점이 있어야 돼

요. 암만 하나님이 오더라도 이 빛이 중앙에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반

드시 직고, 자기를 나타내야 돼요. 자기를 숨길 수 없어요.

여러분도 환경에 어울리지 않으면 거북할 때가 있지요? 환경이라는

것이 참 중요한 거예요. 여러분이 환경을 찾아가는 그 모든 분야 분야

를 넘어선 자각을 느끼고, 또 그렇게 삶으로 말미암아 그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역사가 있어야 그 환경이 전부 감동 받는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교만한 선생님이에요, 어때요? 자연스러운 선생님이

지요? 어디에 가 가지고 높다는, ‘내가 무엇이다.’ 하는 생각을 안 해

요. 부모가 ‘내가 아버지인데….’ 하는 걸 생각하나요? 아버지라는 것을

생각하고 아들딸을 대하면 아버지가 아니에요. 자연히 그래야 되는 거

예요. 남편도 아내를 사랑하면서도 자기가 여자를 사랑한다는 그것을

넘어서야 돼요. 자연히 그래야 돼요. 그래, 자연으로 돌아가라는 거예

요, 자연으로.

동물들 가운데 곰만 해도…. 여기서는 회색곰이라고 하더구만, 브라

운 베어를. 그것도 1년 8개월만 되면 어미가 물어치워요. 짐승들이 그

래요. 호랑이는 한 2년 되면 내쫓아요. 그러니 사람들도 결혼하면, 가

정으로 축복해 준다면 쫓아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축복해 줬어

요, 안 했어요? 그러니 쫓아내야 되겠나요, 끌고 다녀야 되겠나요? 쫓

아내서 죽으면 죽고…. 그걸 어떻게 다 책임지겠어요? 책임 못 하니까

죽게 돼 있지요.

짐승들이 사자한테 잡혀 먹는 것도 말이에요, 자기 살고 있는 구멍

이라든가…. 경험이 있는 놈이든가 먼저 난 선둥이든가 있으면 후둥이

가 보호를 받으면서 따라다니고 이래야, 원수가 오면 싸워 줄 수 있어

51

야 큰놈이 상처받게 될 때에 자기는 도망가서라도 살아요. 언제든지

그런 거예요. 보호를 받아야 할 텐데 그것 떠났다가는 언제 당할지 몰

라요. 원수가 얼마나 많아요? 동물세계에 원수가 얼마나 많아요? 조금

만 커도 큰놈이 잡아먹고 그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땅에서도 그와 같이 잘 살아야 된다구요. 언제든

지 주의해야 돼요. (이후 훈독회 마치고 김효율 회장 기도) (경배) *

4)

축복과 입적, 건국의 길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2001년 11월 11일, 새 달을 맞

이하여 두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일본에 계신 어머니와 더불어 이 날의 식전을 공히 아버님과 천상세

계와 지상세계를 합해 봉헌하는 이 시간을 기억하여 주옵소서.

만 천주의 천지부모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높고 낮은 전체를 규합하

여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더불어 당신의 승리적 참사랑․참생명․참혈

통권을 세우시어, 본연의 아담 창조이상의 출발과 더불어 지금 끝날에

세계를 넘어서서 일심 일체가 된 본연의 기준의 주권의 왕이 되시어서

만천주를 주도하여 주시옵고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그리하

여 모든 존재로부터 영광의 주인이요, 영광의 스승이요, 영광의 부모로

모실 수 있는 해방적 이상 완성의 세계를 이루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

고 원하옵니다.

이제 한국에 있어서 모든 전체가 일심 일체가 되시어서 천주평화통

일국을 중심삼은 입적시대를 향하여 전진하고자 원하는 모든 경륜이,

아버지의 섭리하시는 전체 뜻 가운데서 일취월장 되게 허락하여 주시

옵소서.

2001년 11월 11일(日),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주일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53

전국에 말씀을 선포한 평화로 가는 길의 직단거리가 나와 우리 가정

에 있다는 것을, 온 만 우주를 대표한 중심의 사랑의 하나의 샘터가

되어야 된다는 것을 전하였사오니, 그 하나의 샘터에서 근원 된 모든

샘물은 천하의 모든 만물을 소생시킬 수 있는 사랑의 요소가 되고, 이

것이 천상세계와 더불어 대양과 같은 하늘나라의 사랑의 큰 대양에 접

하시어서, 승리와 영광의 모든 전체가 났을 때부터 저나라에 갈 때까

지 하늘을 시봉하는 데 있어서 충효의 도리를 다할 수 있는 온 피조만

물의 주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

다.

이제 일본의 동경에서 갖춘 모임 자리를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고,

한국과 일본이 일심동체가 되어서 사랑을 중심삼고 교차결혼하여 모든

것이 엇바뀌었던 것이, 뿌리가 둘이던 것이 하나의 순으로서 결속하여,

하늘의 사랑을 중심삼고 본연의 기준 앞에 접붙인 완전한 씨를 심은

그런 결과의 나라가 되고 세계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

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제3차 아들의 대표로 미국을 세웠사오니, 이제 이 모든 부

모님의 나라와 장자의 나라가 일체 되심으로 말미암아 차자권의 모든

나라들은 부모님을 따르고 장자를 따라 천국 직행 길에 있어서 모순

상충이 없는 화합 일체가 되시어서, 하늘을 시봉하는 모든 환경 여건

을 대표할 수 있는 중심적 주관주로서의 사랑의 꽃으로서 하늘 앞에

향기와 아름다운 결실을 이룰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이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심을 모

으고, 천상세계에 있는 모든 축복가정들이 땅을 중심삼고 일체 된 형

제지인연의 축복가정이 합하여 천지부모의 중심인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시봉의 충효의 도리를 다짐할 수 있는 새 시대를 맞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사탄이 없는 하늘만이 주관하는 가운데, 천사세계가 일심일

54 축복과 입적, 건국의 길

체 화동의 마음을 가진 사랑에 연결한 일족의 모습으로서 천주대부활

권을 이루어 아버지 품에 품길 수 있는 자녀의 명분 자리 가운데 진입

하는 만물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

하옵니다.

이 해의 남아진 모든 섭리의 뜻의 완결을 위하여 총결산하고자 하는

모든 것이 일취월장 당신의 소원대로 성사하시기를 바라오며, 전 천주

에 있는 축복가정들이 지상의 참부모를 중심삼고 시봉하는 것이 하늘

의 시봉의 뜻을 다 넘고 넘고, 영광으로 하늘을 시봉하는 데 참부모와

더불어 일심일체가 되시어서, 충효의 도리와 성인․성자의 도리를 완

결시키시어서, 축복받은 가정 가정들이 하늘의 사랑을 직접 상속받고

남음이 있는 온 천주의 축복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

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일본에서의 대회를 아버지께서 주관하여 주시옵고, 금년에

계획하는 미국과 전체 남아진 모임 자리를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자녀의 날을 향하여 모든 준비하고 있는 움직이는

모든 자들의 그 마음 가운데 하늘의 사랑이 어려 가지고, 충신․효

자․성인․성자의 도리를 다하겠다고 하늘에 사무친 마음이 근본에서

부터 우러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위하고 또 위하면서 그 빛난 하늘의 영광의 도리의 길을

가는 것을 자부심을 가지고 만물의 주인다운 자격을 갖추어 가지고,

당당히 하늘 앞에 봉헌할 수 있는 가정들이 되게, 혹은 나라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모든 전체를 같이하여 주시

옵기를 바라오며, 당신의 말씀을 가지고 나타나는 권위와 승리와 영광

과 재창조의 능력과 힘이 늘상 같이하시어서, 부모님이 이 땅을 개척

하던 모든 뜻과 사랑의 심정의 모든 인연의 요소들을 상속받아 해방적

가정들, 기쁨의 영광을 다할 수 있는 본 되는 조상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55

영계에 간 모든 통일교회를 믿고 갔던 선배들이 있는 정성을 다하여

성인 현철, 영계의 주체적 모험을 중심삼은 주류의 방향을 향해 가는

데 전진적 발전을 더하시어, 흥진 군과 더불어 일체 일권을 이루시어

서 뜻하신 소원 성취를 땅과 천지부모와 온 만민, 해방받은 축복받은

가정들의 소원에 전체 일념을 완성하시어, 하늘 앞에 충효의 도리의

실체로서 봉헌할 수 있는 가정과 나라를 건설할 수 있는 애국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이 해의 시간 전체를 주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

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

멘! 아멘!

<말 씀> 몇 명이나 모였나?「50명 정도 됩니다.」50명? 뭐 안 가도

되나?「나가서 훈독회 하시겠습니까?」그래, 나가자.

(≪가정연합시대의 주요의식과 선포식 Ⅲ≫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

혈통 근절 완성 해방 선포식’부터 훈독)

순결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아야 돼

『……이제부터 데모해야 됩니다. 데모해서 참부모를 자랑하고 참가

정을 자랑하고 참혈족을 자랑하고 참순결을 자랑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세계를 일시에 말아 넘겨야 된다구요. 자!

『부모님이 이 땅 위에 온 목적을 세계화시키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 개인이나 가정․종족․민족…』

이제부터 기성교회를 밀어 보라구요. 그들을 의식하지 말고, 나라를

의식하지 말고 주체적 입장에서 냅다 밀라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뭐가

나쁘냐, 선생님이 뭐가 나쁘냐 이거예요. 괜히 그러지 말라고 하는 거

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이번에 선생님이 대회 함으로 말

56 축복과 입적, 건국의 길

미암아 발전된 것이 똑같다구요. 자!

『개인에서 가정적인 참부모, 가정적인 기준에서 참부모․참가정․

참순결, 민족 기준에서 참부모․참가정․참순결, 국가 기준에서 참부

모․참가정․참순결, 이것이 세계화되는 거예요. 국가 기준에서 세계화

될 수 있는 입장이 되기 때문에 참부모 기준이 우리 개인에서부터 세

계․천주까지 연결되고, 참가정 기준이 연결되고, 참순결 핏줄이 연결

됨으로 말미암아 타락이 없었던 해방의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순결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순결에 목을 매고 하나

님이 지금까지 나온 거라구요. 순결로 마음을 풀어 드려야 돼요.

『……그래서 지금까지 우리가 기성가정을 축복받게 했는데, 그 가

운데는 기성가정 축복받고 자기들끼리 전부 다 결혼생활을 하지 않고

법적 결혼이니 약속결혼이니 하는 패들이 있었다구요. 거기에 빠진 것

이 뭐냐 하면 처녀 총각이 남아 있는 거예요. 이것을 완전히 둘이 합

해 가지고, 구약시대․신약시대가 합해 가지고 성약시대의 젊은이들을

전부 다 해소하는 운동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자녀들은 부모가 강제적으로 하든가, 또 할아버지는 자기 손자, 7대손

을 중심삼고 강제적으로도 원리 말씀을 듣게 해서 교화시켜 가지고 하

늘 방향으로 대전환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사탄이 젊은이들을 타락시켜 나와 가지고 전부 다 가정 부

정시대로 나왔어요. 그것을 완전히 차단해야 됩니다. 이혼문제, 이혼

단체에 예속됐기 때문에 이걸 완전히 쓸어 버려야 된다구요. 나라가

있어야 돼요.

그래서 고향에 다 돌아가야 돼요. 고향을 버리고 나와 가지고…. 고

향이 어디예요? 자기가 태어난 곳이 고향이에요. 충성을 다해 조상을

대신해 가지고 효자가 되고, 나라의 충신의 책임을 할 수 있는 자리로

돌려놓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자!

『……다 끝났다는 거예요. 복귀완료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이거 다

57

이론적으로 설명해 주고 사상적으로 정비를 해서 이런 방대하고도…』

왕권 수립 준비예요, 이것이 전부 다. 자!

하늘나라의 권속이 돼야 된다

(성약시대와 천상천국․지상천국 완성 선포)『……그러니까 지옥문

을 열고 영계에 간 모든 사람들 앞에 축복을 해줌으로 말미암아, 사탄

은 완전히 후퇴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건 혁

명입니다. 혁명 중에 이런 혁명이 없는 거예요. 타락으로 모든 죽은 것

이 천국 갈 수 있는 그 환경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

락한 이후 결혼 못 하고 죽은 애들도 결혼해서 천국 들어가 가지고 살

수 있는 모든 기반, 모든 조상들이 축복받은 권내에서 영계에 들어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천국 갈 수 있는 고속도로를 닦아 놓은

것입니다.』

정말 그렇게 됐을까? 그렇게 됐나, 됐을까?「됐습니다.」어떻게 알

아?「아버님의 승리의 권한은….」청평에서 그걸 결정한 거예요. 그래

야 원리가 다…. 원리 완성은 거칠 것이 없는 거예요. 하나님의 전권,

참부모의 전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을 받으면 하나님의 권속이

에요, 권속.

권속이 뭐예요?「한 집안이지요.」식구라는 거지. 나라를 중심삼고

하나님에 하나돼야 권속이 된다구요. 주권, 하늘나라의 권속, 하늘나라

의 권속은 하늘나라를 중심삼은 떨어질 수 없는 그런 백성이 된다는

거지요.

그렇게 안 되면 안 돼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기 전에 다 정리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는 길에는 장애물이 일체 없다는 거지요. 그래서

바빠요. 선생님 갈 날이 가까이 오기 때문에 바쁘다구요. 지상에 비교

할 바가 아니에요. 거기에 보조를 맞출 수 있게끔 돼야 저 영계의 조

58 축복과 입적, 건국의 길

상들을 해방해요. 지상 기반에 연결되어야 영계도 따라가게 된다구요.

그래, 밥 먹고 쉬고 그렇게 하게 안 돼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번에 대회가 끝나게 되면 문 총재를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통일

교회가 위대하다고 그런다구요. 공산당 아이들도 그렇게 선생님을 다

찬양한다며?「예.」걔들도 다 내세워야 돼. 입적해야 돼, 천주평화통일

국 사람으로. 무조건 축복해 주고 그러면 전부 다 그 나라의 권내에

들어가요.

나는 그 나라의 주권을 세우기 때문에 그 근처의 입적하지 않은 사

람은 추방할지도 몰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환영하지 않으

면 추방해요. 나라를 세우게 되면 추방할지 몰라요. 섬이든가 제주도로

가게 하든가 남극이든가 세계적으로 다 이동할지 모른다구요.

자기 나라가 어디 있나요? 사탄이 자기 나라를 주장할 수 있는 그

권은 하나님과 하등 관계가 없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나라를 주장할

수 있어야 되지요. 나중에 비참하다고 해서 통곡하고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공산당들은 반동분자들을 숙청하잖아요?

재산을 다 탈취해 가지고 일족을 맨손으로 쫓아 버려요.

일본이 점령했던 가라후토(樺太; 사할린)에 살던 한국 사람들을 중

앙아시아에 갖다 버렸지요? 마찬가지예요. 끝까지 반대하면 딱 잘라

버려요. 통일교회 교인들도 그래요. 선포한 선생님의 말씀하고 선포한

날이 기록되어 있는데 걸린다구요. 그렇게 어영부영 살아 보라구요. 무

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천주평화통일국이 벌어져요. 여러분은 나라 대표예요. 일족

을 구하고 나라 백성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게 국가 메시아예요. 가

정적 메시아예요. 알겠어요? 가정을 치리해야 돼요. 종족을 치리해야

돼요. 종족을 넘어서 국가를 치리해야 돼요. 세계적인 국가 메시아가

한국에 다 모여 있지요?「예.」이 사람들 대해서 ‘나라 찾겠느냐, 못

찾겠느냐?’ 해서 선서한 것 생각해요? 약속한 것 잊어버렸어, 알고 있

59

어? 물어 보잖아?

그대로 하는 거예요. 임자는 중․고등학교에 학생들 시켜서 해야 돼.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엄마 아빠로부터 초등학교에서부터 12세

서부터 24세까지 책임져 가지고 해야 돼. 그런 시대가 왔다구요. 안

하면…. 대가리들이 커 가지고 자기 살고 있는 기준이 원수라는 거예

요.

나라만 서면 즉각 해 버린다구요. 주권만 잡게 되면 말이에요. 어물

어물 해 가지고는 안 통해요. 자기들이 그렇기 때문에 지금 자서전을

다 써놔야 된다구요, 다 정리하고.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

요? 금을 그어야지요. 그래야 되겠나, 안 그래야 되겠나?「그래야 됩니

다.」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만 찾게 되면…. 이름이 천주평화통일국이에요.

그것이 여러분의 나라를 대신하는 거지요. 축복가정들 중심삼은 일족

들을 찾아야 할 책임이 있어요. 알겠나?

법도로 정리해야 할 때가 온다

그래서 그 나라 이름으로 입적을 해야 돼요. 나라가 없으면 입적이

안 되지요?「예.」되나, 안 되나?「안 됩니다.」청평 입적이 그대로 다

되는 줄 알아요? 정식으로 해야 된다구요, 법대로.

천주평화통일국 한국대회 할 때 반대한 사람 한 사람도 없었다구요.

반대한 사람 있었나, 없었나?「없었습니다.」나 못 봤어요. 그러니까

전국이 이제 문 총재의 뒤를 따라간다고 해서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옛날에는 생명을 걸고 개인․가정․종족․국가가 반대했지요? 개인․

가정․종족․국가가 반대했는데, 국가 주권, 김대중이 지금 어떻게 됐

어요? 쫓겨난다는 거예요. 미국도 쫓겨난 셈이에요. 미국은 뉴욕하고

워싱턴은 비었어요. 그것이 그냥 그렇게 된 것이 아니에요.

60 축복과 입적, 건국의 길

선생님이 모든 탕감적 조건 법을 엄숙히 대하던 것같이 자꾸 떨어져

나가요. 싸우면 싸울수록 떨어지지만 우리는 하나되는 거예요. 교육해

야지요? 도지사를 중심삼고 찾아가 가지고 훈독회 하는 거예요. 이제

평화대사들이 자기 지역 도지사 회의실에 가서 훈독회 하는 거예요.

입적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입적하는 사람들은 잡아 가지고

훈독회 하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되겠어요?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지금까지 교육을 그렇게 했어도 안 된다구요. 그 수가, 입적한 수가

한국 수만 된다면 어디든지 이동할 수 있어요. 그렇게 심각한 때가 왔

다구요. 놀려야 놀 수 없어요. 자기 일족을 구해 줘야지요. 영계가 긴

장해서 바라보고 있으면서 ‘이놈의 자식, 밥 먹고 편안히 자, 이 자식

아?’ 이래 가지고 병 주고 약 주고 해서 데려갈 수 있어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그런 때가 와야 되겠나, 안 와야 되겠나?「와야 됩니다.」우리가 하

겠다고 하는 일을 영계가 도와줘요. 선생님이 하겠다고 하면 도와줘요.

백방으로 도와준다구요. 길을 놓고 우리에게 박자 맞춰 줘요. 양심적인

사람들이 말이에요. 알겠어요? 임자들이 마음대로 여기에 와서, 이스트

가든에 가 가지고 무슨 훈독회 한다고 올 수 있어요? 올 수 있을 것

같아요?

원한에 사무친 그 동산, 그 길을 볼 적마다 ‘내가 왜 못 했던고!’ 한

다구요. 그거 다 괜히 하는 말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탕감해 갔던 탕감

길에서 ‘왜 못 했던고?’ 하는 한이 맺혀 버려요. 자기가 넘어가야 할

생사지권, 천국과 지옥이나 다 조건이에요, 조건. 제물 조건을 가지고

천국과 지옥을 가려 나가지 않았어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래, 법이 나오면 대한민국의 지금까지 법 이상, 몇 배 이상 무서

운 법이 나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좋겠지요? 여러분, 그렇지 않은

것을 바라는 여러분이 세상을 정리할래요? 자기들이 정리 못 하잖아

요? 정리는 맨 꼭대기에서부터 시작해야지요. 한꺼번에 안 돼요.

61

36가정들, 이제 가정들을 재정비해야 돼요. 나라만 재까닥 서면 재

정비해야 돼요. 지금까지의 선생님 말씀 가운데 가정은 어때야 된다는

계획이 딱 나온다구요.

양심에 가책되는 것은 전부 빨리 해소하라는 거지요. 어영부영 해

가지고, 자기 조상들이 많은 데서 숨긴다고 숨겨지지 않아요. 모른다고

해서, 말하지 않는다고 해서 모르는 것이 아니에요. 조상들이 가만 안

둬둔다구요. 영계에서 다 알고 있잖아요? 그렇지요? 빨리 회개하지 않

으면 3대까지 걸려요. 할아버지, 3대가 걸려요. 7대까지, 가정파탄 문

제는 7대까지 걸리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볼 때 부부, 결혼하는 것이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결혼이

얼마나 중요해요? 역사적인 대표인 아담의 아들딸, 하나님의 독자 독

녀의 자리에서 결혼하는 거예요. 자기가 사랑을 하기 위해서는 결정한

그 자리에서 하기 때문에, 그건 자기 둘이 결정하기 때문에 죽기 전에

는 포기 못 해요. 둘이 목을 매고 죽는 한이 있더라도 말이에요. 죽게

되면 저나라에 가서는 같은 데 갈 수 있어요.

그러니 적당히 안 돼요. 세상을 지금 사탄이 완전히 망쳐 놓았지요.

가정의 혈족을 완전히 다 망쳐 놓지 않았어요? 할아버지가 어디 있고,

아버지가 어디 있고, 남편이 어디 있고, 자기 아들이 어디 있어요? 다

부정시킬 수 있는 이런 환경을 만들어 놨는데 가정이 어디 있어요? 그

것을 그냥 그대로, 끝에 와 가지고 그냥 두면 될 것 같아요? 강력한

법이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자신도 그래요. 누가 있으나 없으나, 누구를

속여 가지고 뭘 하지 않아요. 어머니도 선생님을 존경해요. 말씀한 대

로 한다는 거지요. 지금도 말씀한 대로 안 됐기 때문에 어머니가 자기

가 양심적으로 가책 받고 책임 추궁을 받고 있다는 거지요. 선생님을

반대하면 뭐가 되겠어요? 심각한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직

62 축복과 입적, 건국의 길

을 그려야지요? 이렇게 되던 것이 평행선이 돼야 되는 거예요.

천주평화통일국 건국 선포

그래, 유엔까지 가능한 거라구요. 그 이상의 지시할 기반이 없는 거

예요. 그래서 유엔까지 만들려고 생각해요. 나라를 찾으면, 나라만 되

거든 대번에 돼요. 네 나라 가운데 하나만 찾으면 돼요. 그게 다 끝이

난다는 게 실감이 나요?

천주평화통일국이 뭐예요? 여러분이 살집이에요. 두 사람이 하나되

어야 돼요, 두 사람. 몸 사람과 마음 사람, 남자 사람과 여자 사람, 부

모 사람과 자식 사람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지요. 천주가, 하늘땅이

하나예요.

총생축헌납이라는 것은 뭐냐? 7대가 한꺼번에 다 묶어져 가지고 절

대복종해야 돼요. 종족적 메시아가 그래야 된다는 거지요. 절대신앙이

뭐예요? 절대사랑이 뭐예요? 절대복종이 뭐예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절대복종이에요? 사탄을 완전히 뿌리뽑아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가지고 같이 살던 아들딸이 ‘아빠 엄마는 왜 이렇게 살았어?’

하고, 동생이 ‘형님은 알잖아요? 왜 이렇게 살았어?’ 하면 뭐라고 그러

겠어요? 자기를 생각하다가, 자기 길을 자기가 가겠다고 하다가 사탄

이 타락한 거예요.

이제 한국에 대한 미련이 없어요. 버렸던 나라예요. 이번에 일본이

책임 못 할 때는 일본에 가서 살지 모르지요. 안 그래요? 재작년 되누

만. 작년 되누만, 2월 7일 날. 거기에서 축복을 해줘야 돼요. 일본에서

일본 천황부터 수상으로부터 세계 장관급을 초청해 보라구요. 천주평

화통일 나라 국민이 되는 이런 건국의 선포가 가능한 세계가 와야 돼

요. 와야 되겠나, 안 와야 되겠나? 오지 말래도 오는 거예요.

63

한국․일본․미국이 하나되면 되는 거예요. 7개국이에요. 2차대전

이후 7개국이에요. 영․미․불, 일․독․이, 한국까지 7개국을 위해서

선생님은 지금까지 매일 밥 먹을 적마다 기도해 준 거예요. 그 기도가

죽지 않았어요. 반대하면 거꾸로 꽂혀요. 다 떨어져 나가요. 그 세 나

라만 하나되면 완전히 연결되는 거예요.

미국이, 더블유(W) 부시가 이번 사태에 대해서 강력히 나오니까 독

일이든 무엇이든 행동하라고 병력을 파송하든지 필요한 것을 후원해야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기독교권을 완전히 움직여야 되고 종교권을

완전히 움직여야 되는 거라구요. 종교에서 포위해 버리는 거지요. 초국

가 초종교예요. 미국이 이제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나라를 팔고, 3분

의 1을 팔아 가지고 돕겠다고 나서게 되면 종교권을 포용하는 거예요.

그래야 돼요. 미국 자체가 문제예요?

이번 9일 날 대회 때도 그렇잖아요? 뭐 종단장들이 와 앉아 있는데

결혼해야 된다고 했어요. 석가모니도 축복해 주고, 4대 성인들을 축복

해 줬다고 했는데 그걸 거짓말이라고 하겠어요? 그러니 모가지를 걸어

서 넥타이를 끼고 교수대에 올라온 거예요. 차 버리면 다 떨어져 나가

요.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가 위협을 느껴요. 예수도 축복해 주고 공자, 석가모니, 마호메

트까지 축복해 주었다는데, 그게 사실이라면 자기 졸개새끼들이 뭐 반

대할 수 있어요? ‘이 자식아, 너 알아? 기도해 봐라, 거짓말인가.’ 하면

뭐라고 그러겠나? 다 알고 하나님까지도 왕권 수립을 해 가지고 해방

해 줬는데, 미친 것들이 반대하면 선생님이 가만히 있을 것 같아요?

안 그래요?

대통령이든 뭐든 나중에는 들이 까 버리려고 해요. 그런 뭐가 있다

구요, 서릿발같은 무엇이. 입을 열려고 해도 입이 열리지 않는다구요.

혀가 안 떨어져요. 그걸 느끼게 되면, 아이쿠머니야…. 싸움하는 국회

가 달라져야 돼요. 이제 상황이 다르다구요. 그런 자리에 있다구요.

64 축복과 입적, 건국의 길

여러분도 그래요. 그런 권위를 가지고 축복을 다 해줘야 된다구요.

여편네하고 아들딸을 시키라는 거예요. 열두 살 이상 찾아다니면서 이

래 보라구요. 안 하겠어요? 여러분을 사용 안 해요, 2세들, 3세들. 3세

지요?

내가 고등학교에 가서 강연을 하면 환영하겠나, 안 하겠나?「환영합

니다. (김봉태)」어떨 것 같아? 대학으로부터 전부 다 하면 말이야. 안

하거든 선생님이 그걸 단행해. 임자들을 믿지 않아요. 사탄을 대해 놓

고 굴복시키려고 하는 선생님이 무슨 짓을 못 하겠어요? 그런 자신을

가져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평화의 나라를 이루자는 데는 반대가 있을 수 없어

어물어물하고 있고 말이에요. 불이 나 가지고 어미 아비 전부 다 갇

혀 있는데 그걸 보고만 있어요? 마찬가지예요. 그것보다 더한 거예요,

이게. 일족이 불에 타 죽는 것보다 더한 거라구요. 습관적으로 ‘그렇고

그렇지.’ 하고 넘어가고 말이에요. 데모하라는데 데모도 한 번도 안 하

지 않았어요? 한 번 했다고 해서 뜻이 그렇게 이루어져요? 자연굴복시

켜 가지고 밑창을 뒤집어 놓아야 돼요. 계속해서 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법이 생기는 거예요, 법이. 훈독회 가운데 지금까지 50년 동안 말씀

한 모든 것, 선생님이 지금까지 발표한 모든 것을 여러분 일 가정에서

못 하겠어요? 선생님은 세계를 점령해 나왔는데, 여러분은 일족을 점

령 못 하겠어요? 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하지요? 팔이 밖으로 굽어요?

안으로 굽는다구요. 이걸 못 하면 내가 후려갈길 거예요.

여기 문 씨가 누구야? 손 들어 봐. 여기 문 씨야? 몇 사람이야? 세

사람이야? 깃발을 쳐들고, 어디에 있나 족보를 해 가지고 찾아가야 돼

요. 가 가지고는 문 총재가 세계대회 하는 사진 한 장을 보여 주는 거

65

예요. 우리 일족을 살려 주기 위해서 고생하는데 무엇을 도와줬느냐고

하면서 ‘세계에 축복을 해주는데 반대하겠어?’ 하는 거예요. 알겠나?

「예.」

사진을 걸고 깃발을 꽂으면 돼요. 그래야 국가, 천주평화통일국의

국민이 돼요. 맨 처음부터 그걸 갖고 다니면서 축복해 주고 사진을 붙

이고 깃발을 꽂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찾아가서 입적 수속을 하는 거

예요. 그렇잖아요, 입적?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나라에 어떻게 입적할래요? 가정적 입적, 종족 입적 편성을 위해서

가정으로 돌아가야 돼요. 종족 입적은 민족 입적을 위해서 한다는 거

예요. 개인의 집, 종족의 집, 민족의 집, 나라의 집, 세계의 집…. 천주

(天宙)가 집 아니에요?「예.」

몸 마음의 집, 영계의 집과 지상의 집, 실체의 집이 세워지면 영적

세계는 자동적으로 따라가는 거예요. 사탄의 혈통으로 말미암아 전부

분열되었던 것이 참부모의 혈통을 중심삼고 절대신앙 절대사랑의 일체

권이 됨으로 말미암아, 과거를 부정해 가지고 하늘과 자동적인 공명세

계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

다.」지금 말한 것 알겠어요?「예.」

법적 시대가 무서운 거예요. 선생님도 그 법을 지켜야 되는 거예요.

내가 지키는 거예요. 선생님은 다 지켜 왔어요. 선생님의 일족이면 일

족, 문 씨면 문 씨 자기들도 지켜야 되는데, 가만 둬도 지킨다구요. 자

기들도 그 일을 하는 거예요.

그래, 축복이에요. 알겠어요? 축복! 그 다음에 둘째 번은?「입적!」

입적식, 그 다음에 뭐예요? 건국이에요. 대한민국은 건국하고도 남을

거예요. 방금 말한 것이 축복, 그 다음에 뭐예요?「입적!」그 다음에

뭐?「건국!」그것 하려면 나라가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세상에 정당

하는 사람들이 문 총재가 정치하려고 왔다고 하는데 정치가 아니에요.

나라를 세우러 왔어요. 나라는 구더기 모양으로 세우는 게 아니에요.

66 축복과 입적, 건국의 길

하늘나라, 하늘땅도 나라를 세우고 있는 거예요.

세상 같으면 죽이려고, 문 총재를 잡아죽이려고 야단할 거예요. 살

겠나, 죽겠나? 제국 같은 것은 어때요, 제국 같은 것? 전부 다 죽이려

고 그러는 거지요. 자기 자신, 가정도 못 하고 있는데, 나라를 세우겠

다는데 반대할 녀석이 어디 있어요? 그렇잖아요? 이놈의 자식들, 잘못

해 가지고 나라 팔아먹고 별의별 짓 다 하면서 문 총재가 나라 세우자

는데, 양심․이상․자유․평화의 나라를 세우자는데, ―평화대사 아니

에요?― 평화의 나라를 이루자는데 반대해요? 후려갈겨야 돼요.

입적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놓았다

9일 날 선생님이 욕을 많이 했지요? 될 수 있는 대로 안 하려고 했

어요.「9일 날은 많이 안 하시고 6일 날 많이 하셨습니다.」언제? 6일

날?「예.」6일 날 내가 언제?「잠실에서 하실 때요.」잠실이란 조용히

잠자는 방이니까 깨워야지.

그래, 다 닦아 놓았어요. 다 기반 닦아 주고 못 하면 책임 추궁을

하는 거예요. 못 하겠나, 하겠나?「하겠습니다.」안 하면 죽으라구요.

자기 일족을 구해 주고 어머니 아버지 사돈의 팔촌까지, 그 가정이 연

결되어 확대해 가지고 지나는 가정도 현실 가정과 연결시켜 부활되는

것 아니에요? 중생식, 그 다음에 뭐예요? 부활식, 그 다음에 뭐예요?

「영생식!」영생식까지 전부 해야 되는 거예요.

영생식, 축복해 주고 안 해줄 거예요? 도적놈이지요. 성인들이 참소

해요. 조상들이 와 가지고 ‘이 자식아, 너만 살기 위해서, 너만 행복하

기 위해서 통일교회에 들어왔어? 조상들의 공적을 따라 가지고 전체를

대표해 들어왔는데….’ 하는 거예요. 책임 추궁을 할 것이 있다는 거예

요.

선생님은 편안하지요, 말만 하고? 선생님이 말만 하는 거예요, 일을

67

했어요?「일을 하셨습니다.」했어요. 종족 같은 것은 뭐 몇 년도 안 걸

렸을 거예요, 40만 되는 종족. 통일교인 몇 사람으로 시작해서 국가에

널려 가지고, 세계에 벌려 가지고 어떤 교단, 수백만 수천만 되는 교단

보다 늘려 나왔어요.

자! 거기 문 씨가 하나 있구나. 문 씨가 네 개네. 딱 걸렸네. 여자

셋이고 남자 하나네, 문평래. 평래는 진짜 평래가 돼야 돼. 평평하고

왔다갔다하는 평래(平來)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그래, 성

약시대는 세계 어디를 가든지 하나돼야 되는 거지. 그런 거야.「그렇게

하겠습니다.」

여자들이 절대, 할아버지에게 어머니 여편네 절대복종해야 돼요. 종

적으로는 이게 뭐냐 하면, 한 남자를 중심삼고 본처면 본처보다 좌우

에 끼고 사는 여자들, 첩과 마찬가지예요. 그건 누가 상석이 되느냐 하

면 말이에요, 중전마마가 상석이 돼요. 본처로 복귀 안 돼요.

그래, 돌아 올라가야지 그렇지 않으면 못 올라가는 거예요. 다 올라

가서는 선생님이 다 딱 되면 뻥 집어던져야 돼요. 탕감이에요. 끌어올

려야 된다구요. 그 전통을 세워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나 남자나

전부 다 짝을 맺어 줬어요. 선생님이 다 짝을 맺어 줬지요? 그랬나, 안

그랬나? 세상에! 그거 다 그런 원칙이 있기 때문에 다 모른 체했지요.

선생님이 어떻게 이 자리에까지 올라왔는지 몰라요. 하나님도 존경한

다구요. 어떻게 이런 자리에까지 왔느냐는 것입니다.

왕권 수립을 하고 성인 살인마까지 축복한 것이 그냥 그대로 됐지

요? 영계도 다 그 영향이 가잖아요? 얼마나 엄청난 거예요? 선생님의

업적 가운데서 제일 중한 게 그거예요. 살인마와 성인을 축복하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에요. 사탄세계를 일소해 버리고 하늘

나라의 왕권을 중심삼고 완전히 입적을 다시 해야 된다는 거예요, 핏

줄을 통해서. 입적해야지요? 나라가 없으니 나라가 있어야지요.

김봉태, 일족이 입적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합니다.」

68 축복과 입적, 건국의 길

절대적이에요. 먹고 살고 집에 왔다갔다하면서 자식들을 거느리는 것

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활동하듯이 하면 뭐 3년도 안 걸려요. 몇 달

이내에 다 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 그럴 때가 왔어요. 그것 못 하겠다

면 죽어야 돼요. 나 책임 안 져요.

건국하기 위한 헌금이 필요하고 땅이 필요해

국가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예요. 국가 메시아들은

여기에 다 들어와 있지? 이놈의 자식들, 딴뚜 짓 하고 있어. 자기 할

책임을 못 하고 있다구. 저금하라고 돈을 주었는데, 어떤 녀석은 그 돈

가지고 자기 공부하고 뭘 하고 있다는 별의별 소문을 다 듣고 있다구

요. 공금이에요, 공금. 헌납금 시켜 가지고 12배, 13배 만들어 가지고

자기 일족 교육비로 쓰라고 했는데 안 하고 있잖아요? 없는 돈을 빚잔

치로 쓰고 다…. 하와이에서 떠날 때 만 달러씩 줘 가지고 13만 달러

를 만들어서 그렇게 하라고 그랬는데 말이에요.

여기 없구만, 황선조. 그래 가지고 무슨 뭐? 그런 사람이 와서 보고

하겠다고, 일본도 와서 보고하겠다는 거예요. 그 보고도 누구? 오다가

다 무얼 그렇게 보고한다고…. 관심이 없어요. 관심은 자기 일족을 복

귀하는 거예요. 파라과이에 가서 하는 것은 자기 여편네나 아들딸 시

키고, 자기는 일족에 돌아와서 개척해야 되는 거예요.

국가 책임자들은 여편네라도 박아 놓고 와야 돼요. 언제든지 전화하

면 얼마든지 할 수 있잖아요? 세계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생활권 내

에 들어왔어요. 자기가 못 하면 자기 일족을 거쳐 가지고 입적시키고,

건국하기 위한 헌금이 필요하고, 땅이 필요해요. 땅이 필요하지요? 입

적하려면 자기 일족과 자기 재산부터…. 땅이 있고 사람이 있고 그 주

권이 있어야 돼요. 원래는 자기에게 있는 것 전부 다 불사르라는 거예

요. 불사르고 맨손으로 시작해야 돼요, 맨손. 그래, 성염을 만들어 줬

69

지요?

알겠어요?「예.」그런 때가 온다구요. 선생님보고 선생님이 다 가르

쳐 주지 않았다고 그러면 벼락이 떨어진다구요. 벼락이 떨어져야지요.

만년 늦게 돼요, 만년. 천년 만년 연기된다는 거예요. 공산당이 문제가

아니에요.

선생님도 그래요. 자식들이, 저 아들이 이렇게 할 때는 어떻게 할

것인가를 다 생각하고 있어요. 1차, 2차, 3차, 4차… 7차까지 금을 긋

고 있어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자!

『하나님이 만드신 영계에는 타락한 인간이 살지 않았다구요. 그 영

계에서는 완성한 축복가정들만이 살 수 있는 곳입니다.』

그래, 지옥을 구했다는 말이 실감이 나지요? 축복 못 받고는 못 가

요. 예수님이 못 가지 않았어요? 스님들이 결혼하는 것이 얼마나 거룩

한 거예요? 스님들이 결혼하고 싶은 생각이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있습니다.」할 수 없어서 못 했지요. 정욕이라는 것은 인간의 힘 가

지고 조정 못 해요. 70퍼센트, 80퍼센트, 100퍼센트 하나님이 행사할

수 있는 행차의 길이에요. 거기에서 다 타락하는 거예요. 자, 읽자구.

성마리아 씨와 대화

『그곳은 아담이 완성한 이후에 생활할 천국과 같은 환경입니다. 그

러니까 하나님이 전권을 가지고 세상의 모든 작은 데서부터 큰 데까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축복받아 가지고 ‘참축복 천주화와…』

뭐야? 성마리아!「예.」정마리아야, 성마리아야?「성입니다.」정보다

낫네, 완성(成)됐으니까. 그래, 밀링고 남편 생각해?「예. 매일 생각합

니다.」매일 생각해? 그래, 통해서 얘기 안 해? 얘기할 수 있는 자리에

나간다구, 공명하면.

그런 것을 보고하면 교황청이 깜짝 놀랄 거라. 그런 것 생각 안 하

70 축복과 입적, 건국의 길

지? 밀링고가 그렇게 되니까 선생님이 있는 여기에 와서 살고 싶지?

「예.」그거 안 돼. 딸이 시집가게 되면 정이 안 들 때는 어머니 아버

지한테 오고 싶어서 눈물 흘리고, 헛간이라도 와서 숨어서 살고 싶다

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러면 안 된다는 거야.

남편을 지키기 위해서 어디에 있든지 가 가지고 지내고, 자기에게

있는 재산을 팔아서라도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 어디 있는지 아나?

어디 있다는 것 알아?「자꾸 바쁘게 말하니까 잘 모르겠습니다.」그거

찾아야지. 스파이 노릇을 해야지. 남편 찾기가 쉬운가?

정마리아가 아니고 성마리아야, ‘이룰 성(成)’ 자.「예.」성마리아니

까, 마리아가 한국 말로 ‘글쎄 말이야, 글쎄 말이야.’ 하고 마리아 찾고

있어요. 그렇지요? ‘아이고, 배고파 죽겠다. 정말이야?’ 한국 사람들처

럼 ‘말이야’ 많이 하는 사람이 없지요. ‘글쎄 말이야.’ 마리아 찾고 있는

거예요.

「어제 요한 바오로 1세하고 축복받으신 분하고 만났는데요, 그분이

아버님께 꼭 전해 드리라고 해서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1세하고 누

구하고 언제 축복받았어? 자기 혼자 축복받으면 되나? 이번에 불란서

에 가 있던 아줌마 말이지?「예.」자, 빨리 끝내자. 벌써 일곱 시가 되

었다.

남북통일을 위해서는 선생님이 말한 길밖에 없어

『축복받아 가지고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 혈통 근절입니다. 깨부수

는 거예요. (중략)

그래서 금년 표어인 ‘사탄혈통 근절’ 한 기반이 지상에 연결되고, 하

나님의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한국 대

통령 만들 수 있는 기반을 우리가 움직일 수 있는 그런 단계에 들어가

고 이 장자권 나라의 대통령을 우리가 만들면, 해와국가 없이 부자(父

71

子)가 대통령이 되면 해와는 자동적으로 끌려가는 것입니다. 지금 그

런 때라구요. 미국 대통령도 우리가 영향 미칠 수 있는 단계에 있습니

다.』

입적을 못 해요. 대통령이 문제가 아니고 국회의원이 문제가 아니라

구요. 알겠어요? 자동적으로 다 금 긋고 넘어가요. 그 사람들 선거가

중요하지 않아요. 우리는 야당 여당을 교육하는 거예요. 그래서 남북통

일을 대비하기 위해서는 싸워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

한 그 길밖에 없습니다. 북한 사람들도 전부 입적시켜야 될 것 아니에

요? 안 그래요? 자!

(‘성약시대와 천상천국․지상천국 완성 선포’ 훈독하고 마침)

자, 그것으로 기도를 대신하고 폐하자. 오늘 제일 빨리 끝나는구만.

(경배) 오늘 청평에서 뭐 있잖아?「영계 축복 36대부터 42대까지 있

습니다.」청평도 한번 가 봐야 할 텐데…. *

5)

일족을 포섭하라

밥 먹었나, 안 먹었나?「떡 먹었습니다.」떡 먹었으면 됐다구. (웃

음) 어디 갔어? 김봉태!「여기 있습니다.」어제 ‘사도 바울’ 하던 것

15번부터 읽어요.

영계의 기록을 읽고 자기가 어떤 자리에 갈 것인가 참고해야

사도 바울, 영계의 기록이에요. 왜 이것이 필요하냐? 이 땅 위에 살

던 사람들이 생활을 중심삼고 탕감 고개를 넘지 못한 모든 사연들이

있으면, 영계에 가서 맞느냐 안 맞느냐 맞춰 본다구요. 그래서 수난의

고개를 전부 다…. 이번에 보고된 내용이 세계적으로 처음이라구요. 이

건 누구나 다 저런 과정을 거친다는 것을 알고, 사도 바울의 모든 맺

힌 것이니 많이 읽어 보고 자기가 어떤 자리에 갈 것인가 하는 것을

참고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알겠나?「예.」알겠나? 크게 대답

하라구.「예!」

15번부터 해요.「‘바울의 개종’입니다.」바울이 예수 믿던 것 가지고

2001년 11월 11일(日),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천주평화통일국 일본대회(지바) 축승회 후에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

집자가 붙였음.

73

안 된다구요. 이제는 하나님을 믿어야 돼요. (≪영계에서 온 사도 바울

의 서신≫ ‘제2부 바울의 개종’ 훈독)

『……여호와의 사랑을 느끼고 여호와의 집에 거하면서부터 한 번도

바울은 사도 바울이라는 이름이 감사하고 기쁘게 생각한 적이 없었고,

계속 괴롭기만 했다.』

사도 바울은 자기가 사도라고 했다구요. 예수의 제자들인 베드로,

야고보, 요한하고 상충이 되어 가지고 자기가 제일이라고 생각했기 때

문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 문제라구요. 자!

『……여호와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알았지만 우리 모두의 부모이

신 것을 상상도 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리고 그냥 크신 존재 앞에 무

한하신 능력에 따라 작은 인간은 미물 같은 존재이기 때문에 의지하고

살 수밖에 없었던 것으로만 인식되었고, 그렇게 가르치고 바울 자신도

그렇게 살아왔다. 바울은 무한하신 하나님의 신성이나 능력을 이해하

면서, 그리고 인간의 창조주이신 것도 알면서도 부모와 자녀의 관계라

는 사실은 상상도 해본 적이 없었다.』

그게 문제예요. 그게 근본이에요. 4대 성인들도, 저나라에 간 모든

종주들도 거기에 다 걸려 있어요. 거기에 대한 수련을 받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자!

『……그래서 성도들은 신약의 내용을 다시 명심하며 읽어 보라. 이

시대의 부활의 주님도 생각해 보고, 여호와 하나님도 생각해 보라.』

여호와 하나님은 아버지고 예수는 아들이에요. 예수가 하나님 자신

이라고 하는 것은 큰 오류다 이거예요. 자!

『……많은 날 동안 바울은 사도 된 것에 교만과 자만으로 살았다는

아픔 속에 고민했지만, 여호와는 아무 말씀도 하지 않으시고 이 바울

을 자녀로 덮어 주시며 용서해 주셔서 지금은 감사의 마음으로 후회하

지 않는 삶을 살기를 다짐하며 노력하고 있다.』

기독교인들이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이단이라고 한 것이 얼마나 죄예

74 일족을 포섭하라

요? 자기들이 반대의 입장에서 하나님 대신 그런 거예요. 그거 다 걸

리는 거예요. 자!

한 날 한 페이지의 생활에 본을 보여 준다는 기록을 남겨야

『……그러나 또다시 마음을 갈고 닦으면서 다짐해 본다. ‘이젠 후회

않으리라. 이 처소에서 성도들을 준비시키자. 메시아가 오신 길목에 서

서 우리 성도들도 모두 함께 메시아를 주례로 모시고 축복을 받자’ 바

울은 부러움과 아쉬움을 두 주먹으로 두드리고 맹세하면서 이곳에서라

도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기 위하여 노력하고 일어서자고 다짐했다.』

이제는 여러분의 일족이에요, 일족! 알겠어요? 사도 대신이에요. 바

울보다도 열심히 해야 돼요. 안 하면 다 걸려요. 하늘이 그렇게 간곡히

부탁하는 내용을 모를 때는 죽음의 고비에서 뒤넘이치지만, 알고 날

때는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고 난 다음에 그 자리에 있어 가지고

그 일을 차지함으로 말미암아 해방이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

인지?「예.」

지나가는 얘기가 아니에요. 다 알고 나서 저나라에, 영계에 가서 어

떻게 할래요? 선생님이 뭘 소개해 주겠어요? 영계에서 거쳐 나온 모든

단계 단계, 수난의 역사를 전부 다 프로그램으로 보여 준다구요. 이게

지나가는 일이 아니에요. 언제나 현실이에요. 추상이 아니라구요. 실제

라는 것을 알고, 여러분의 생활과 생애의 대신으로 알아야 돼요.

바울이나 예수나 영계에 간 모든 성인 성현들이 여러분을 대해서 바

라고 있는 거예요. 빨리 이 나라 전체가 해방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

런 방송이 벌어져요. 알겠어요? 나라 방송이 시작돼요. 영계의 방송이

벌어져요. 수많은 칸막이 막힌 것이 다 터져 나가는 거예요.

그걸 위해 가지고 선생님이 지금 준비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

왕권을 수립한 거예요. 거기에 입적해 가지고 나라의 형성만 하게 되

75

면 모든 것이 가능한 거예요. 그러면 세계는 순식간에 돌아간다구요.

그런 시대에 들어왔어요.

선생님이 이번에 8대 도시에서 강연한 것이…. 거기에 온 사람들은

밤의 사람들이에요. 그러니까 한국에서 무슨 일을 하더라도 여러분이

배짱을 가지고 선생님 이상 결의해서 그것을 타고 넘고, 천상세계의

모든 성인 현철 앞에 내가 한 날 한 페이지의 생활에 본을 보여 준다

는 그 기록을 남겨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일본에서 되어진 일이나 한국에서 되어진 일에 좋아하지 말고 여러

분 자신이 변해야 돼요. 아무리 환경이 잘 되었더라도 여러분이 주체

적인 입장에서 대하지 못하면 상속적인 권한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

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똑똑히 알라구요.

이게 꿈같은 이야기예요. 어쩌다가 이렇게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놀

라운 진리를 알아듣고도 멍청해 가지고 있으면 안 돼요. 자! 이제 얼

마 안 남았어요.

『……바울은 너무 감동했다. ‘저 여성이 누구인가? 나와 같이 강사

가 되면 되겠구나’라고 하며 바울은 신바람이 났다. 강의하는 강사는

“네,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강의 도중이니 마치고 의논합시

다” 하며 다음 강의로 넘어갔다. 바울은 ‘재림론을 준비해야겠다. 그런

데 저 여성이 나보다 더 열성적으로 강의할 것 같다. 저 여성도 재림

론을 강의하겠다면 어떻게 하나? 내가 먼저 준비를 하자’ 바울의 가슴

이 뜨거워졌다.』

그런 마음이 필요해요. 동네에 찾아가서 먼저 말씀을 전해 주려고

밤을 새워 가면서 기다려 가지고 먼저 다닐 수 있는 이런 사람들이 축

복받아요. 축복가정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자!

『……바울은 마음이 급하니까 원리교본의 이야기는 하나도 나오지

않고 계속 같은 소리로만 외쳤는데, 언제부터 모였는지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 외치다 보니 기다리던 그 여성은 잊어버리고 계속 소리쳤다.

76 일족을 포섭하라

“새로 오신 메시아, 재림 메시아는 인류 평화를 위하여 열심히 일하고

계십니다. 바울은 재림주님을 만났습니다. 저 바울을 굳게 껴안으시고

성도들을 구하라고 명하셨습니다”라고 외쳤다.』

입적이 얼마나 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영계에

가면 자기들이 있는 모양 그대로 가는 거예요. 종교를 믿는 것도 다

말이에요. 하나님도 잘 모른다구요. 클럽이 엉클어져 있다구요. 그것을

다 터뜨려 가지고 해방시켜야 돼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부모로 느낄

수 있는 환경을 빨리 만들어야 돼요. 그러려면 부모의 나라가 있어야

돼요. 그렇지요?「예.」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천주평화통일국이라는

것을 선포한 거예요. 입적시킨 거예요.

여러분 일족들을 전부 다…. ‘문 총재가 애국자요, 어떤 사람이오?’

하면 반대할 사람이 없기 때문에 냅다 모는 거예요. 옛날에 통일교회

반대하던 10배 이상 해야 된다구요. 얼마나 반대했어요? 할아버지나

동네에 누구 있으면 찾아가 면담해 가지고 굴복시키는 거예요. 반대하

는 사람을 찾아가서 굴복시키는 거예요, 도지사고 뭣이고 대통령이고

뭣이고. 선생님은 세계에 도전하는 거예요. 싹쓸이예요. 자!

일족을 포섭하는 것이 당면 과업

『……12. 주님 위해 살리라』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주님을 위해서 살라구요. 아버님을 위해서

살아야 돼요.「아멘.」지금까지 오는데 몇천년 동안 수많은 종교를 세

워서 희생한 모든 것이 자기 하나 찾기 위한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

요. 그걸 알아야 하나님의 심정권을 알아요. 밥을 먹으나 잠을 자나 말

이에요.

그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잠을 자면서도 그 일을 계속해요. 오늘 뭘

해야 되겠다는 것도 다 아는 거예요. 꿈 가운데, 자는 가운데 다 말하

77

면서, 약속하면서 사는 거예요. 그런 기준을 능가해야 된다구요. 자!

『사도 바울은 지상에서 어디를 가나 주님을 위해서 증거했던 것처

럼 이곳 여호와 하나님 집에서도 원리교본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

임자네들은 원리 책을 얼마나 중히 여겼어요? 이것을 찾기 위해서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한 줄 알아요? 평균 일곱 시간 매일 기도한 거예

요. 점심 먹는 것도 다 잊어버리는 거예요. 다 가르쳐 줬는데 그것을

등한히 해 가지고 뒷전에 놓고 자기 살겠다고 뭐…. 어떻게 할 거예

요? 말씀이 살아 일어나서 북을 치고 종을 치면서 ‘네가 무엇이냐?’ 하

면 어떻게 할 거예요? 말씀이 참소한다구요.

만물이 자기 이름을 불러 가지고 찬양한다고 그랬지요?「예.」땅이

찬양한다구요. 그게 무슨 공상이 아니라구요. 저나라에서는 실상이 벌

어지는데 그 가운데서 어떻게 할 거예요?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땅에서 그러지 않고는 사탄세

계를 승리할 길이 없어요. 자!

『……4. ‘왕권 즉위식과 영계의 변화’에 대한 이상헌 선생의 메시

지』

이것을 알아야 돼요, 영계의 변화가 어떻게 되었다는 것. 왕권 즉위

식이 세상에서 하던 그런 허재비 놀음이 아니에요. 금을 그은 그걸 누

가 치울 수가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 읽으라구! (훈독 계속)

자기가 기도하지. (김봉태 회장 기도)

다들 사도 바울같이 살아야지요. 사도 바울하고 같이 살래요, 선생

님하고 같이 살래요?「아버님하고 같이 살겠습니다.」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 나라 찾는 게 어렵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일족을, 사도 바울이 자기 신자들을 포섭하는 것처럼 여러

분은 일족을 포섭하라는 거예요. 일족이 문제예요, 일족! 안 그래요?

그 시대가 왔어요. 그것이 당면 과업으로 이것을 하면 나라나 무엇이

나…. 지금 때는 민주주의 세계지만, 그렇게 되면 대통령이니 국회의원

78 일족을 포섭하라

들이 전부 다 한 형제가 틀림없이 되는 거예요.

자, 그런 결심을 새롭게 하면서 내일에 희망찬 새아침이, 광명한 천

국의 새아침이 여러분의 마음과 몸에 비쳐 오기를 부탁하면서, 마치자

구요. 저녁들 했나?「아직 안 했습니다.」먹겠으면, 준비했으면 먹어

요. 자! (경배) (박수) *

6)

천도(天道)에 맞춰 살라

(≪가정연합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 Ⅲ≫ ‘천주해방 선포식’ 훈독)

보다 공헌하고 희생한 사람이 중심 존재가 되고 상속자가 돼

『……오늘이 3월 21일부터 54일째입니다. 54수는 18수의 3배수입

니다. 이제 여러분이 자신을 갖고 출발해야 됩니다. 참부모와 참부부와

참가정 데모를 하라는 거예요. 남미의 여러분이 여기에 모여서 이런

선포식을 했으니만큼 돌아가서 이 일을 국가 전체 앞에 알려 주어야

되고, 그리고 3억6천만쌍 앞에 통고한 말씀이 있지요?』

데모하라고 했는데, 데모들 안 하지 않았어요? 한 번 하고 말겠어

요? 데모하고 모아서 교육하고 또 데모하고 그래야지. 자!

『……이와 같은 부부가 돼서 부부 앞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자기 아

들딸을 낳아서 4대 심정권을 아기시대로부터 형제시대로부터 부부시

대, 그 다음에는 부모시대까지 하나님 대신 길러서 하늘의 모든 혈통

적인 내용을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의 그 모든 전부를 상속해 주는 거

예요. 하나님 대신 실체를 가진 이 땅 위의 아담 해와 자체가 자기 아

2001년 11월 12일(月),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80 천도(天道)에 맞춰 살라

들딸을 길러서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찾고자 원했던 자녀

심정의 주인 자리, 형제 심정의 주인 자리, 부부 심정의 주인 자리, 부

모 심정의 주인 자리를 지상에서 이뤄서 횡적으로 아담가정에서 여러

아들딸이 퍼져 나가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심정이 보이는 실체 사랑의 주

인 자리를 영적으로 육적으로, 하나님은 종적으로 부모고 아담 해와는

횡적으로 부모가 돼서 이것이 핏줄을 통해서 완전히 연결됨으로 말미

암아 이것이 씨가 되고 지상에 확대시킨 하나님의 사랑의 주권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혈통을 통한 사랑하던 자녀의 심정권, 그 다음에는

형제의 심정권, 부부의 심정권, 그 다음에는 부모의 심정권이 자손만대

에 퍼져서 종족 편성, 민족 편성, 국가 편성, 지상․천상천국이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내용을 이번에 입적하는 설명에 좀 정리해 넣으면 괜찮아요. 어

저께 카드 만들기 위해 소개한 내용에 이 내용을 좀 집어넣는 것이 좋

아요. 사랑의 상대를 중심삼고 4대 심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혈통적

인 내용, 그것을 강조하기 위한 내용으로 이걸 넣으라구. 그러니까 모

든 사람은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야 된다는 그 내용을 중심삼고 써서

넣는 것이 좋을 거라구.「예. (황선조 회장)」자!

『……2천년이 지나와서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하늘의 모든 비밀,

땅의 모든 비밀, 인류의 슬펐던 감춰진 모든 것을 밝힘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정체를 감출 수 없다는 거예요. 어디든지 말이에요. 지옥에서

감출 수 없고, 영계에서 감출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상 선포와

더불어 영계까지 축복의 선포를 전부 다 평준화했다는 것입니다.』

여러 사람이 공적인 일을 할 때는, 선거니 무엇이니 할 때는 그 사

람들 개개인 중심삼고 누가 보다 위하느냐를 보는 거예요. 누가 자기

를 중심삼고 생각지 않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표준으로 해 가지고 누

구를 선출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국가면 국가 환경에서 보다 공헌하고

81

보다 희생한 이런 사람이 반드시 중심 존재가 되고 상속자가 된다는

거예요. 그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아무나 되질 않아요. 수단 방법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본심이 전체

를 위하고 전체 때문에 산다는 이런 표적을, 그리고 실적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교해 가지고 보다 나은 사람은 반드시 중심 존재가 되고, 반

드시 역사적인 모든 소유권의 상속자가 돼요. 그걸 언제든지 생각해야

돼요.

왜 위해 살아야 되느냐? 위하는 생활을 안 하게 되면 거기에 도달할

수 없어요. 참사랑의 길이라는 것은 사탄세계의 혈통적 고개를 넘고

난 데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더럽힌 혈통을 말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는 것이 그런 말이거든. 생명을 바치는 데

서부터 하늘의 혈통적 생명권이 연결된다는 거예요. 그걸 확실히 알아

야 된다구요.

성경에서는 막연하게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한 거예요. 그게 뭐

냐? 사탄의 혈통권을 밟고 올라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180도 부정하는 자리에서 생명을 걸고 개인적인 승리,

종족․민족․국가… 8단계 승리의 기준을 참아서 이뤄야 돼요. 선생님

이 일생을 걸어 나온 것이 그런 생애노정을 통해서 나온 거예요. 영계

와 육계, 땅 전체를 걸고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언제

나 생각해야 된다구요. 가야 할 주류가 이렇게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엇을 하든지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면 안 돼

그래서 무엇을 하든지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그것

은 환경을 어지럽게 해요. 햇빛이 비추는데 구름이 끼지 않으면 그림

자가 안 생길 텐데, 구름이 끼어 가지고 그림자가 생기는 거예요. 얼마

82 천도(天道)에 맞춰 살라

만큼 자기 중심삼고 생각하느냐? 환경적 본연의 기준에 본성적으로 위

함으로 말미암아 중심에 합하면 상속이 벌어질 것이, 자기로 말미암아

흐려지는 그런 기준은 반드시 그림자가 지는 거예요. 그림자가 지면

사탄의 타락권, 사탄권 내에 존속하는 거예요.

이것을 끊고 이것을 극복하기 위한 것이 신앙생활이라는 거예요. 그

것이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어요. 끝나려면 참부모가 와 가지고 가정서

부터 확장해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끝내서, 승리한 확정적 기반

을 닦아 가지고 그것이 하나의 주체가 되어 태양같이 전부 다 비추면,

상대세계에서 그걸 완전히 받아들여 가지고 생명의 요소로 흡수하고,

환경에 있어서 지장이 없는, 사탄의 그림자가 없는 생활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 생활이 어디까지나 흘러가야 돼요. 사랑은 물과 같이 어디까지나

흘러 나가야 된다구요. 높은 데 있기 때문에 위에서 흘러 나가야 된다

는 거예요. 그런 생활권에서만이 하나님이 활동할 무대가 존속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주류가 이렇게 이렇게 되

어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말씀을 해도 그래요. 말씀을 그들을 위해서 해야 돼요. 전

체 나라의 표준이라든가 세계의 표준을 딱 중심삼고 그것이 원하는 데

있어서 그것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해야 돼요. 그러면 사방으로 비치

는 거예요. 자기 의식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자기가 마이크 장치와

같이 되어서 사방으로 퍼질 수 있어야 돼요. 자기라는 개념을 중심삼

고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설교를 할 때도 정성을 들이고 해야 돼요.

전체 모임 자리가 어떻다는 것을 알고, 하늘이 동기가 되면 그 동기와

하나되어 가지고 그 동기에 동해서 말씀의 골자를 취해 가지고 하면

지엽(枝葉)은 자동적으로 생겨나요. 딱 중심만 서면 말이에요. 과거․

현재․미래, 상․중․하, 전후 좌우, 그 내용만 갖춰 놓으면 모든 환경

83

여건은 같은 상대적 권에서 포괄되고 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

어요?「예.」자!

나라가 있어야 부모님이 되는 것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십자가에 돌아가는데 오른편 강도, 왼

편 강도가 가인 아벨이라구요. 그 역사는 아담가정의 가인 아벨에서부

터 연결되는데 그것이 국가적 기준에서 통일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역사성을 중심삼은 세계를 향한 투쟁의 노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

것이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입니다.

이것이 종교권을 중심삼고 민주세계와 공산권, 기독교문화권과 회교

세계입니다. 완전히 반대, 대치해서 그것이 세계적 국가를 넘어 세계적

가인권, 그 다음에는 사탄권을 대표한 것입니다. 이 두 세계를 평준화

하는 것을 선생님이 지금까지 해 나온 거예요.』

민주세계는 백색주의이고 공산권은 적색주의예요. 가인 아벨이에요.

좌익이라는 말이 거기서 나오고 우익이라는 말이 거기서 나오는 거예

요. 좌익 우익이 왜 나오느냐 이거예요. 거기서 나오는 거라구요. 가인

아벨을 말하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고 지배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싸워

가지고 끝날 줄 아는데, 싸우겠다는 사람은 없어진다구요. 사라져 버려

요. 싸우겠다는 것은 꺼져 간다구요.

그러니까 우리가 통일권…. 천주평화통일국! 나라 출발이에요. 가정

도 축복해서 전부 다 쓸어 버려야 된다구요. 이제는 네가 이기느냐 내

가 이기느냐 이거예요. 조수물이 흐르는 모양으로 흘러나오는 물을 밀

어 제끼고 올라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럴 때

라구요. 지금 마지막이라구요. 못 하면 여러분은 종이 돼요. 사돈, 며

느리 사위 패들이 와 가지고 점령해 버려요. 조수물이 거슬러 올라가

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알겠나?「예!」

84 천도(天道)에 맞춰 살라

장(長)들! 무슨 장이에요? 썩은 장이에요, 산 장이에요? 장사라고

그러지요? 힘이 세 가지고 승리하는 것도 장사(壯士)고, 죽어서 갖다

묻는 것도 장사(葬事)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조수물이 거슬러 올

라가야 돼요.

선생님이 한국에 와서 그 놀음을 했어요. 어디 반대만 해봐라 이거

예요. 공석에서 들이갈기려고 했다구요. 그러니까 자기들이 무엇에 눌

려 버린 거예요. 입을 열래야 입이 잘 떨어지질 않아요. 뱅뱅 돌지만

폭발을 못 한다구요. 그런 권한이 있는 거예요. 그 일방도의 승리적 패

권을 가지고 말뚝을 박아 놓은 것을 누가 뽑지 못하는 거예요. 그 말

뚝에다 묶고 냅다 미는 거예요. 개인으로 소화하고 종족적으로 소화하

는 거예요. 알겠어요?

바른쪽으로 돌아도 우익이 꼼짝못하고, 왼쪽으로 돌아도 꼼짝못하는

거예요. 영계를 모르는 것을 상대할 필요도 없다는 거예요. 무시해 버

려도 돼요. 없어진 거와 마찬가지예요. 없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우

익도 미비한 거예요. 그걸 시정해야 돼요. 남겨 두면 나라의 기생충이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안 하면 나 모르겠어요. 아버님, 부모님이라는 말도 말라구요. 나라

가 있어야 부모님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어디에 서는 부모예요?

공중에 서는 부모예요? 땅 위에 서는 부모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적

왕을 선포했지요?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어디 걸릴 것이 없게

끔 다 해줬어요. 조수물이 거꾸로 밀고 올라가야 된다구요. 암만 큰 대

해라도 바닷물이 들어오면 점점점 멈춰 가지고 거꾸로 흐르는 거예요.

그 싸움이에요. 용서가 없어요.

조수물! 해봐요.「조수물!」밀고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다 나라

가 뭉치고 나가야 그 다음에 사탄이 정리되는 거예요. 그건 그렇게 되

어 있어요, 전부 다 입적하게 되면.

대한민국의 4천7백만이 이렇게 되면 북한은 자동적으로 흡수돼요.

85

절대 주체 앞에 상대는 소화되는 거예요, 하지 말래도. 세계가 하는 가

운데서 그게 없어지게 되어 있지요. 고립돼 버려요. 이제 유엔을 형성

하게 될 때는 자기 마음대로 나라를 세워 가지고 유엔에 가입할 수 없

어요. 하나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그건 자동적으로 없어져야 되는 거

예요. 또 없어져요.

그런 전체 전반, 전체적인 사탄세계가 전체 저쪽으로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예요. 전반이에요. 또 사탄세계는 영계까지 권한을 가졌

어요. 권한을 가지고 생사지권을 쥐었지만 부활시키지 못했어요. 전능

이 없어요. 전체 땅에서 전반, 하나되고, 영계도 하나되어 가는 거예요.

전반과 전체가 같아요. 거기서 하나님의 능력권으로 사탄을 넘어서야

돼요. 전체․전반․전권 위에서 전능의 시대로 일방도로 통해서 갔다

돌아오지 않아요. 발전 일변도로 영원한 세계까지 하나님이 자유로 즉

위해 가지고 자유로 운행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이것이

딱 공식적으로 되어 가지고 매일같이 본심에 느껴져야 돼요. 딴 것 하

지 말라는 거예요.

안 하면 청년을 동원하려고 그래요. 결속하려고 그래요. 24세 이상

은 재교육을 받아야 돼요. 열두 살부터 12년이에요. 12수예요. 그 12

수가 2000년서부터 2010년, 2012년까지예요. 10수, 12수예요. 아담

서부터 아브라함까지 몇 대예요?「이삭과 야곱까지 해서 12대입니

다.」글쎄, 아브라함까지는 10대인데 이삭과 야곱까지 해서 12대예요.

10수, 12수가 들어간다구요. 그것이 연결되기 때문에. 그건 가인 아벨

을 합한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원칙이 다 그렇기 때문에 그 원칙에 갖

다 결부시켜야 돼요.

3가정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36가정, 그 다음에는? 아담

가정, 노아가정, 야곱가정이라고 하지요? 아담가정, 예수가정, 재림주

가정이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된 것이 세계적으로는 아담가정, 예수가

정, 재림주가정으로 출발하는 거예요. 이것을 탕감하는 거예요. 부정해

86 천도(天道)에 맞춰 살라

버리고 여기서 전부 다 새출발하는 거예요. 그래서 36가정이 절대 필

요한 거예요. 자, 읽으라구.

천일국(天一國)은 두 사람이 합해서 한 나라를 이루는 것

『이것이 종교권을 중심삼고 민주세계와 공산권, 기독교문화권과 회

교 세계입니다.』

이스라엘 나라는 없어지고 회회교가 남았어요. 지금 회회교하고 기

독교가 부딪치지요?「예.」회회교가 예루살렘을 점령한 거와 마찬가지

로 미국을 점령하겠다는 거예요. 개개인이 싸우게 된다면 미국이 곤란

해요. 도망가야 된다구요. 저들은 무기를 가지고 들어와요. 우리는 맞

고 빼앗아 오는 하늘을 알기 때문에 먼저 공격할 수 없어요. 지금 그

런 때라구요. 자!

『완전히 반대, 대치해서 그것이 세계적 국가를 넘어 세계적 가인권,

그 다음에는 사탄권을 대표한 것입니다. 이 두 세계를 평준화하는 것

을 선생님이 지금까지 해 나온 거예요.』

이제부터 여러분은 어느 나라 사람이냐 할 때, 천주평화통일국(天宙

平和統一國)의 사람이에요. 그것을 약(略)하게 되면, ‘천일국(天一國)’

이라고 부르자구요, 천일국! ‘통’ 자 말고 천일국! 통일되려면 평화를

넘어서야 되기 때문에 천일국! ‘천일’이라는 말은 천지에 하나밖에 없

다는 말이에요. 두 사람이 합해서 한 나라를 이루는 거예요.

여러분의 몸 마음도 두 사람이지요? 하나되지 않으면 천일국 백성이

못 돼요. 이번 자녀의 날에 그것을 발표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어디 사람이냐고 할 때 뭐라고 그랬나?「천일국의 사람!」아니,

지금까지 말이야.「한국 식구!」한국이 하늘나라가 안 되지 않았어요?

하늘나라가 되어 가지고야 식구지요. 천국 나라를 가져야 돼요.

천국 나라가 막연했다는 거예요. 싸워 가지고 개인으로부터 나라를

87

이룰 수 있는 관계가 없어요. 천일국 하게 된다면 개인에서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 부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와 자녀가

하나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 형제가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이 정착하는

거예요.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정착이 없어요.

그 공식에 의해 가지고 종족도 주체와 대상에 있어서 반장을 중심삼

고 반 전체가 똘똘 뭉치게 되어 있어요. 거기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전

부 다 앞으로 숙청감이에요. 법으로 제정하는 한 전체가 거기에 안 따

라갈 수 없어요. 하늘나라를 몰랐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밝은 햇빛이

나면 밝아야 될 텐데 그림자 끼게 하는 모든 것, 자기 주장하고 자기

마음대로 하겠다고 했지만, 이것은 없어져야 돼요. 이게 공산당이에요.

이놈의 종 새끼들이 왕 해먹겠다고 하고 강제로 탈취해? 이놈의 새끼

들!

선생님이 했으면 벌써 깨끗이 다 정리했어요. 교육하는 거예요. ‘자,

이렇게 될 때 이게 어디로 가야 되겠느냐?’ 왼쪽이라면 ‘왼쪽으로 가겠

다는 사람은 손 들어.’ 해서 안 든 사람은 거기서 자기들끼리 전부 다

정리해 버리는 거예요. ‘이 자식아, 이론적으로 네가 안 따라가겠다는

것이 뭐냐?’ 그 말이에요. 이론이 없어요.

자기 중심삼아 가지고 천도에 어긋나는 기준을 주장하는 녀석은 껍

데기를 벗기고 동물 취급하는 거예요. 그래서 숙청이 벌어지지요. 사람

이 개새끼만도 못해요. 개새끼는 주인을 위해 죽고, 말도 주인을 위해

죽어요. 안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자동적으로 전부 다 환경이 알기

때문에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상대관계가 안 되면 관계를 맺을 수 없어

그러니까 영계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도 지금 영

계를 교육하고 영계를 말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안 따라올 수 없어요.

88 천도(天道)에 맞춰 살라

여기에서 살던 그냥 그대로 가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었지만 하나님을

저나라에 가서도 몰라요.

사도 바울이 예수를 믿고 여호와를 그렇게 섬겼는데 나타나나, 암만

불러도? 상대하기 위해서는 그 환경 여건에 맞아 가지고…. 반드시 환

경 하면 주체 대상인데, 환경 여건에 하늘이 주체라면 대상적 그 내용

이 상대관계가 안 되면 관계를 맺을 수 없기 때문에 사도 바울이 암만

죽는다 하더라도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천도는 그런 거예요. 창조 원칙에 일치되는 거예요. 창조 원칙적인

내용이 축적되어 가지고 큰 하나님이 되었으니 그 원칙에 조금이라도,

하나라도 위배되는 것을 따라갈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을 믿더라도.

그렇잖아요? 법이 아무리 많더라도 대통령이 다 지켜야 되는 거와 마

찬가지예요. 대통령이 세운 법이라도 국가법이에요. 안 그래요? 자기가

세운 법을 자기가 무시할 수 없어요. 사정이 통하지 않아요.

그래서 사위기대라는 것이, 어머니 아버지 자녀 해서 네 사람이 회

의하게 되면 어머니 갈 길을 알고, 아버지 갈 길을 아는 거예요. 부모

주체가, 어머니가 암만 잘났어도 아버지를 반대하고 자기 주장을 세우

면 안 되는 거예요. 따라갈 수 없어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아버지와

하나될 수 있는 입장이어야 돼요.

또 아버지가 아무리 잘났어도 뜻 전체의 섭리관에 있어서 훈독회를

통한 섭리관에 일치될 수 있는 아버지가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그

렇지 않으면 아버지가 되더라도 대번에 여편네의 참소, 아들딸의 참소

를 받는 거예요. 어머니가 원하는 것도 아들딸이 하지 않아요. 형님이

그러면 동생이 허락지 않아요. 동생이 그럴 때는 전체가 허락지 않아

요. 가정에서부터 걸려 버려요. 가정에서 걸려 버리면 지옥밖에 어디

갈 데가 있어요? 안 그래요? 지옥이 다른 곳이 아니에요. 전체 가정의

식구들이 환영할 수 없는 자리에 서면 그것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것

이 사탄이에요.

89

그래서 가정적 원칙이 심판의 기준도 되고, 천국과 지옥으로 갈라져

갈 수 있는 하나의 경계선이 되어 있어요. 아버지가 오케이(OK), 어

머니가 오케이, 형님과 누나가 오케이 해야 돼요. 그렇게 되면 손자나

조카들은 자연히 따라가잖아요? 그렇지요? 위에 있으니 위에서 그러면

아랫것은 자연히 따라가야 된다구요. 알겠나, 이것들!「예.」

교회에 들락날락하면서 교회를 위해서 교회 앞에 흡수되어야 될 텐

데, 교회의 것을 자기 집에 갖다가 쓰겠다는 것은 도적놈이에요. 나라

를 뒤집어 박는 거예요. 교회의 뜰에 내버려둔다고, 귀하게 여기지 않

는다 해서 ‘내가 갖다 관리하겠다.’ 그럴 수 있어요? 그러면 어떻게 되

겠어요? 그것이 자기 것 되나? 교회 것을 갖다 놓았다면 교회의 권한

가운데서 개인이 가지면 개인이 교회를 부정하는 법이 되는 거예요.

부정타는 거지요.

밥 한 끼 먹기도, 여기 와서 자리에 앉기도…. 어떤 자리인지 모르

고 함부로 갈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무슨 회의를 하는데 동료급이

아니면 들어가려면 쑥스럽잖아요? 자기가 모르고 그러면 말이에요. 바

울도 그렇지요? 환경을 모르니까 얼마나 기가 막힌 거예요? 이걸 언제

든지 생각해야 돼요.

원리를 안다면 실천하고 응용하라

이제는 직접적 관리시대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나라를 중심삼아 가

지고. 나라를 얼마만큼 사랑했느냐 이거예요. 부모님이 사랑하던 이상

나라를 위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효자․충신의 길이에요. 통일교회를

믿던 이상 근본의 자기 일족서부터 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따라가는

거예요.

자기 일족들이 선생님을 따라가면 따라가 가지고 자기가 넘어서게

해줘야 돼요. 유종관이면 남북통일국민연합을 넘어서라는 거예요. 황선

90 천도(天道)에 맞춰 살라

조면 황선조를 밟고 넘어서라는 거예요. 자기에게 머무르게 해서는 안

돼요. 좋은 것은 내 것 만들겠다는 욕심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자기

것, 세계를 위해 가지고 자기 것을 먼저 내려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틀려요. 황선조는 그런 생각이 제일 강하다구.

언제나 중심이 하나님이에요. 선생님은 그래요. 선생님은 맨 밑창을

표준으로 하는 거예요, 어느 때 가나. 그렇잖아요? 지금 때는 장자라는

것이 잔칫날이 되었으면 ‘아이구, 아버지! 손님들 대접하는 것이 아니

라 나부터 대접받고 먹고 하겠소.’ 이거예요. 아, 손님에게 더 좋은 것

을 해주어야지요. 그렇잖아요? 손님은 가인이에요, 가인!

한국 법이 참 놀라워요. 손님을 대접하기 위해서 1년 동안 귀한 것

을 두었다가 손님에게 그것을 갖다가 대접하는 거예요. 그것은 1년 열

두 달 가인을 위해서 살았다는 조건이 되는 거예요. 민족성이 그래요.

한국 민족이 그런 전통이 있기 때문에 살아남았다고 생각해야 돼요.

원리적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런 것?

안다고 하면서 실천을 못 하고 있어요. 응용을 못 하고 있어요. 응

용 못 하니까 환경이 확대 안 되지요. 자기의 활동 무대가 좁아지지요.

원리를 암만 알아서 뭘 하겠어요? 그 환경에서 사는 거예요, 응용해서

활동 안 하게 되면. 씨가 되었으면 자꾸 심어 가지고 번식시키고 다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응?「예.」

선생님은 바보가 아니에요. 통일교회 많지 않은 식구를 가지고 미국

을 요리하겠다고, 세계를 요리하겠다고 엄청난 놀음을 하지 않았어요?

세계가 그렇기 때문에 믿었어요. 남미에 들어가더라도 문 총재를 믿고

있어요. 요즘에 그렇잖아요? 문 총재는 애국자라고, 기독교인들이. 자!

나라 전체를 재정비하자

『……정성들이는 데는 판타날입니다. 물과 만물, 하나님이 창조한

91

원초적인 기준에 심정적인 인연을 맞추기 위한 놀음을 선생님이 만 4

년 반 해온 거예요.』

명년 2월부터인가? 판타날에 4개월 동안 가서 국가 메시아들이 훈

련하게 되어 있잖아요?「예. 내년 2월입니다.」이번에 빠지는 국가 메

시아는 모가지를 쳐 버리는 거예요, 못 오겠다면. 어미가 죽든 여편네

를 장사하든…. 죽은 자는 죽은 자로 장사하라고 그랬지요?「예.」마찬

가지 시대라구요. 세상에, 그걸 알고 자기 가정이 문제예요? 민족이 문

제예요? 무시해야 돼요. 그럴 때라구요. 이 나라 전체를 이제는 재정비

해야 돼요, 재정비! 나라를 완전히 전부 다 정비하는 거예요. 지금부터

시작이에요. 자!

『……우리 통일교회는 십의 3조를 해야 돼요, 3조. 1조가 아니에

요. 십일조가 아닙니다. 십의 3조를 헌납하는 이 전통을 통해서 전부

가 3수를 중심삼고 이것을 연결시켜서 자기 재산, 자기 나라, 자기 땅

을 헌납해야 됩니다.』

십의 3조는 1월 13일 하나님 왕권 즉위식의 그 수와 마찬가지예요.

13수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가만히 생각하는 것이, 그래서 지금까지

선생님의 아들딸들은 국제결혼을 안 해요. 안 시킨다구요. 그런 의미에

서 사탄이 자랑하던 혈통적 근원을 남기기 위해서입니다. 손자 때부터

는 뭐냐? 손자 때까지 피가 섞어지지 않았어요.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손자 때부터는 국제결혼을 허락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조건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황인종이 앞으로 역

사적인 주류가 된다 이거예요. 그게 다 그냥 하는 게 아니에요. 섭리적

프로그램에 다 맞춰서 정리해 놔야 세상이 끝이 나는 거라구요.』

사탄세계가 3대에서 시작했으니 하늘세계도 탕감복귀로 3대서부터

세계확장 운동을 해야 돼요. 자! (훈독 계속)

(‘참부모님 동․서양(지구성) 승리축하 선포’의 축도 부분까지 훈독)

92 천도(天道)에 맞춰 살라

그것을 기도 대신으로 하자구요. 자, 아침 먹자구요. 어머니가 오늘

마지막 날이구만. (경배) 저런 훈독회를 하면 다 심각해진다구요. 때와

맞는 훈독회예요. 날이 흐렸나?「날이 괜찮습니다.」햇빛이 나와?「예.

날씨 좋습니다.」*

7)

아버지 나라로서 조국광복을 이루자

(≪가정연합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 Ⅲ≫ ‘참부모님 천주승리 축하

선포’ 훈독)

부모님이 한 것을 국가 기준에서 해야 돼

『……그럼으로 말미암아 아담의 책임인 하나님을 해방하고 하나님

의 사랑 이상의, 심정과 정성을 모아서 아담의 몇십 배, 몇백 배 완성

의 기준을 넘어선 그 자리에서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효자이고, 나

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충신이고, 성인․성자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

님 앞에 전체 상속을 받아야 할 것이 부모님의 생애노정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모든 것을 다 바쳐야 됩니다. 바쳐 가지고 하나님

이 그런 자리에서 승리, 만세의 승리, 영원한 승리, 영원한, 영존한 하

나님이 그 이상의 승리를 바랄 수 없는 자리에 서서 상속해 줄 때, 타

락의 한을 훨씬 넘은 새로운 세계의 승리의 하나님의 권한을 세울 수

있다고 보는 것이 총결론입니다.』

하나님 왕권 수립을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하나님 왕권 수립은 아

2001년 11월 13일(火),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94 아버지 나라로서 조국광복을 이루자

담이 완성한 거기에서부터 생기지요?「예.」제4차 아담권을 세워 가지

고 가정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시작했기 때문에, 그래서 천지부모는 가

정의 왕이라는 말이 나와요. 그것이 총결론이에요. 그것이 함부로 되어

있지 않아요. 창조의 순서와 질서에 맞게끔 해 가지고 맞춰 왔기 때문

에 사탄이 굴복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자신을 가지라구요. 임자네들, 제4차 아담권 시대, 축복 중심

가정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말인 줄 알아요? 그 자리를 위해서 지

금까지 창세 이후에 수천만년 하늘이 희생한 거예요, 수천만년! 거기

에는 개인이 희생되었고, 가정들이 희생되었고, 나라들이 희생되었고,

영계 육계가 전부 다 희생되어 나왔다는 거예요. 그걸 바로잡아 가지

고 해방된 기반 위에 제4차 아담권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은 축복 중

심가정이 되었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엄청난 얘기예요.

그런 자격이 돼요? 자기는 아무것도 안 했는데 하늘 꼭대기에 올려

놓았어요. 벌거숭이로 선 거와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닦아 준 기반

위에 갖다 놓은 거라구요. 선생님의 천국이 아니에요. 자기들이 천국에

서 뭘 상속받아야 돼요.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하나님이 창조한 본연

의 기준에서 심정 일체권이 되어 가지고 ‘시작도 나요, 끝도 나였다!’

할 수 있는 자신을 발견하지 않고는…. 그 가운데 실패가 없어요. 승리

만이, 하나님의 전권만이, 참부모의 전권만이 연결된다는 그 자리에 서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축복 중심가정? 그게 누구예요? 참부모의 가정을 두고 하는 말이 아

니에요? 대신 가정이에요. 그런데 타락한 아담 해와가 전부 다 잃어버

림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소유권이 된 것을 전부 다 몽땅 거두어 가지

고 하늘 앞에 바쳐 가지고 자기 것이 없는 자리에 돌아가야 돼요. 그

래 가지고 돌아서야 된다구요. 하나님 앞에 다 돌려야 돼요. 아들딸 전

부, 나라 전부 다 하나님 앞에 바쳐야 돼요. 이제 바쳐야 될 책임이 있

95

어요. 부모님이 한 것을 여러분은 국가 기준에서 해야 된다구요. 알겠

어요?

한민족이면 한민족이 민족적으로 단결해 가지고 이 일을 안 하면 안

돼요. 안 하면 다른 민족이 와서 해줘요. 그러면 바꿔치는 거예요. 조

상이 수천 대의 차이가 벌어져요. 입적한 것이 말이에요. 그 일을 누가

하느냐? 나라가 해야 돼요. 대통령과 상원 하원이 합해 가지고 하늘에

봉헌한다는 선포를 하고, 그래 가지고 자기들은 지상․천상천국에 입

적을 하는 거예요. 그 수속을 끝내야 해방을 받아요. 선생님이 가는 영

계에 직행으로 갈 수 있느냐? 나라를 못 넘었으면 걸린다구요. 알겠어

요, 무슨 말인지?「예.」

자기 생각할 여지가 없어요. 세상에서 명예를 위해 가지고 뭘 하겠

다고, 세상 나라에 가서 학․박사가 되겠다고…. 여기 황선조도 박사

되겠다고 하지만, 그것 다 뒤집어 박아야 돼요. 다 침 뱉고 발길로 차

버려야 할 때가 왔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아담 일대에 타락한 것을 선생님 일대에 하늘땅을 정비하는 것

황엽주!「예.」왜 자꾸 숨어? 도적질하다가 온 모양이지. (웃음) 선

생님이 이리 보면 이리 가고, 이렇게 보면 이리 가고…. (웃음) 왜 그

렇게 숨어? 지금 뭘 하나?「어제 홍콩에서 왔습니다.」지금까지 뭘 했

느냐 말이야. 워싱턴 타임스 특파원도 그만두지 않았어?「연락을 했는

데 꿩 먹은 소식입니다.」꿩 먹은 소식인데, 그걸 할 수 있는 그런 자

격이 되어 있지 않잖아? 홍콩에서 특파원이 되어 가지고 영국이라든가

구라파 세계의 후원받을 수 있는 언론의 실력 기반이 있어야지. 정부

가 인정하고 다 그래야 될 텐데.

내가 한마디하면 특파원이 되지. 특파원 해주면 그것 할 수 있어?

자기 여편네가 못 하겠다고 그러잖아?「아닙니다. 할 수 있습니다. 간

96 아버지 나라로서 조국광복을 이루자

단합니다.」간단하다는 말은 그것 모르고 하는 말이야.「워싱턴에서 그

런 의지가 있어야 되는데….」워싱턴의 의지보다 자기 본인이 있어야

지. 워싱턴이야 의지가 있지만, 그런 사람을 찾는데 그런 사람이 없기

때문에 그렇지. 내가 그것을 알고 있어.

색시 이름이 뭐던가?「캐트릭입니다.」개띠야, 캐티야? (웃음) 희망

을 갖고 있는데, 자기가 그런 출입기자 노릇을 하고 다 그랬으면…. 기

자가 힘들지요. 책임질 수 있는 기자는 나랏님과도 이마를 맞대고 코

맞추는 놀음을 해 가지고 때려부숴야 돼요. 그렇게 힘들다구요.

박구배는 황엽주하고 뭘 쏙닥쏙닥했나? (웃음)「여기서 처음 봤으니

까 왔느냐고 그랬습니다.」이렇게 앉아 있으면 다 보여요, 뭘 하고 있

는지. 조는지 뭘 하고 있는지 다 보인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보좌

를 중심삼고 구형적인 프리즘 같은 것으로 전부 다 보고 있기 때문에

모르는 것이 없다는 거지요. 앉아서 밑창으로도 보는 거예요. 그래, 공

중에 떠 있잖아요? 지구성이 안 보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을 알고 다 이제 정리할 때가 왔어요. 내일

모레가 무슨 날인가?「참자녀의 날입니다.」「42회입니다.」42회? 43

회에서 다 끝나야 된다구요. 자녀들을 대해서 선생님이 이래라저래라

할 때, 마흔 세 살 넘은 자식을 지시하면 되나?

43수예요. 4천3백년, 해방이에요. 430년, 43수. 43수는, 4, 3수는

7수 3수예요. 4수는 사방을 말하고 3수는 소생․장성․완성의 종적인

것을 말해요. 종횡이 결합한 수예요. 내년에는 참부모의 날도 43회나

되네? 그렇지요?「예.」다 끝나는 거예요.

내가 천주평화통일국을 선포했고, 여러분은 나라를 찾으라는 거예요.

개인적인 나라, 가정적인 나라, 종족적 나라, 민족적 나라, 국가적 나

라를 찾아야 돼요. 사탄이 나라 가지고 하늘을 반대한 것을 싹쓸이할

수 있는 해방권을 가져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보다도 일본 사

람들이 와서 한국을 구하는 거예요. 중국 사람이 할지도 모르지요. 빼

97

앗겨 버려요.

이제는 부처끼리 못 하고 부모가 못 하면 아들딸이 하는 거예요. 아

들딸은 족속이 달라요. 색시가 다르지요? 절반은 다른 성(姓)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끌려 들어가요. 사위 며느리 편에 끌려 들어가

는 거예요, 못 하게 되면. 그쪽에 흡수당한다구요. 흡수당할래요, 흡수

할래요?

예수님도 가인 아벨을,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를 흡수 못 했지요?

흡수되어 끌려 다닌 거예요. 민주세계가 형편없다는 거지요. 자리 못

잡고 지금까지 유리고객(流離孤客)해요. 나라까지 잃어버린 거예요. 마

찬가지예요, 여러분도. 대한민국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나 선생님은 선생님의 갈 길을 가는 거예요. 초국가적인 민족을

편성하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이렇게 되면, 김 씨들이 있게 되면 김 씨

들 중심삼고 편성해서 나라를 세워 가지고 세계의 중심국가가 되면 그

이하에 전부 달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안 되면, 이걸 못 하면 선생님이 나라를 만드는 거예요. 유

엔에 새로운 나라, 천주평화통일국을…. 그것이 지금 한국만이 아니에

요. 일본도 하고 미국도 하고 전세계에서 하는 거예요. 명년 4월까지,

4월까지도 안 가지요. 전부 다 끝내야 돼요. 명년 2월까지 끝내고 국

가 메시아들은 판타날에 들어가서 4개월 동안 160마리 고기 못 잡은

것을 채워야 할 때예요. 4개월 동안 판타날에서 못 잡게 되면 자기 고

향에 가서 한달 동안에 잡아야 돼요. 못 잡으면 고향에 배치하고, 어디

육대주에 배치할지 몰라요. 2월, 3월, 4월, 5월까지예요.

이제부터는 본격적인 취미산업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배를 운전할 줄 알고 어부들을 수습해야 돼요. 바다를 수습해 가지고

바다 해원을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육지 해원을 해야지요? 육지

해원이 뭐예요? 인간들은 우리가 어디 가든지 가르치면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그런 세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98 아버지 나라로서 조국광복을 이루자

그렇기 때문에 그 다음에는 산에 있는 맹수들, 왕초들을 잡아야 돼

요. 그것을 원래는 사랑하고 잡아야 된다구요. 자연 환원, 그 다음에

천주환원! 바다와 육지를 합해서 천주환원이에요. 그래서 지상천국이

되어 가지고 천상천국을 묶어 가지고 하늘 앞에 봉헌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아담 일대에 타락한 것을 선생님 일대에 하늘

땅을 전부 다 정비하는 거예요. 심각한 거라구요.

책임 하게 된다면 산 너머에 있던 부모님이 넘어올 수 있다

여러분은 선생님 따라다닐 생각을 하지 마요. 요즘에도 전부 선생님

을 따라다니려고 그래요. 선생님이 다 일을 마치고 마음대로, 이렇게

돌던 것이 이렇게도 갈 수 있고 이렇게도 갈 수 있고, 사방으로 갈 수

있어요. 언제나 이러는 것이 아니에요. 이렇게 가던 것은 끝나야 돼요.

선생님을 못 따라다녀요.

어저께도 구천동 갈 때 남미 패들을 데리고 간 거예요. 누구 누구

갔댔나? 손 들어 봐. 안 갔었나? 그 다음에 누구야?「김효율 보좌관이

갔습니다.」응. 세 사람 갔다 왔나?「김효율 보좌관까지 넷이 갔습니

다.」구천동에 갔다가 어저께 어머니가 강연하는 데 참석 못 할 뻔했

어요. 끝나기 전에 왔으니 조건 걸고 참석했다고 하지요. 오면서 이어

폰으로 다 들었다구요. 들으면서 왔다구요.

오늘은 뭘 할까? 다 선생님을 따라다니고 싶지요? (여자 식구 한 사

람만)「예.」(웃음) 마음이 그래요. 그런 거예요. 얼마나 따라다니고

싶겠노?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바라던 소원이고, 인류가 바라던

소원이고, 종교권이 바라고 망하는 나라들이 우리의 조국광복을 바라

던 모든 소원이 선생님 일신에 달려 있기 때문에 그래요. 암만 잘못을

해도 선생님을 따라가고 싶어요.

선생님이 사는 동네가 백두산 너머에 딱 있는데, 자기는 백두산 이

99

쪽에서 바라보며 백두산 너머를 가고 싶지만 못 가요. 시집온 처녀가

그 집에 가서 열녀비를 세워야 돼요, 열녀비! 알겠어요? 그러니 아들

딸을 낳아야 되겠나, 못 낳아야 되겠나?「낳아야 됩니다.」아들딸 낳아

가지고 뭘 해야 돼요? 두드려 패면서 개새끼 취급하듯이 그렇게 길러

야 되겠나, 그 나라의 충신․성인으로 길러야 되겠나? 그 책임이 있어

요. 책임을 하게 된다면 자기가 넘어가지 않아도 산 너머에 있던 부모

님이 넘어올 수 있다구요.

어때요? 자기가 넘어가서 만나면 좋겠나, 부모님이 찾아와서 만나

주면 좋겠나? 응? 아, 대답을 해요.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저희들

이 넘어가서 만나면 좋겠습니다.」넘어가서 만나려면 그것을 다 해야

지요. 그것 다 했으면 그래 가지고 그들을 축복해 주고 또 계속해야

될 것 아니에요, 선 자리에서? 그것을 아는 하나님이 오기를 바라지

않아요. 와서 천사들을 동원해 가지고 후손들에게 살길을 가르쳐 줘야

된다는 거예요. 책임자가 배달해 주어야 돼요. 자기가 혼자 거기를 갈

수 있어요?

나도 어저께 구천동을 갔다가 이상근한테…. 거기에 괜히 들렀더랬

지? 점심 한 끼 얻어먹고 백만 달러를 기부했어요. 백만 달러가 되는

지 백만 원이 되는지 모르겠구만. 12억이에요. 점심 한 끼 얻어먹고

12억을 기부한 거예요. 그만하면 비싸지요? (웃음)「최대의 점심값입

니다.」상당히 어려운 입장에 있었어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어저

께 말하는 것을 들어 보니까 보통이 아니에요. 어려운 문제를 전부 기

도해 가지고 해결해 나왔어요.

그래, 내가 일화에 대해서 전부 다 하려면 5천만 달러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다들 그렇게 선생님을 대하면 해줄 줄 알고 있더라구요. 한국

을 위해서 쓸 돈이 아니에요. 세계를 위해서 써야 돼요. 하기야 이제는

다 내가 끝났기 때문에….

대사관이 있어야 돼요. 각 나라의 대사들이 합해 가지고 자기 나라

100 아버지 나라로서 조국광복을 이루자

의 피살을 긁어 가지고, 뼈와 골수까지 짜 가지고 대사관을 자기 나라

의 정부 청사보다도 훌륭하게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요?

식구가 없으니까 말이에요. 기독교가 뜻 가운데 세우고, 종교권이 세우

면 어떻게 되겠나?

그것을 어머니 나라가 해야 돼요, 해와국가가. 아들딸을 길러야 되

고, 교육기관을 짓고 다 그래야 돼요. 그런 것을 벌써 10년 전부터….

일본 교회에 소학교서부터 중고등학교까지 교재들을 번역하라고 그랬

어요. 어머니 나라의 교육을 위해서 말이에요. 그것이 제일 빠를 것 아

니에요? 자기들 교회가 있으니까. 그래 가지고 그 나라에 와 있는 나

라와 비교해 가지고 그것을 조정만 하면 되는 거예요. 교육해야 할 책

임이 있다구요. 일본 나라에서는 여자들이…. 무사들은 여자의 성(姓)

이 없어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기 전에 언어를 통일해 놓아야 돼

해가 오늘 잘 나네. 오늘 뱃놀이나 갈까? 어머니가 한 시에 오는데

내가 환영하러 나가야 되겠나, 어디 다른 데 가야 되겠나? (웃음)「환

영하러 나가셔야 됩니다.」해와가 번번이 잘못되었던 것인데, 뭘 잘했

다고?「환송을 하셨으니까 알파와 오메가가 같으셔야지요. 환영을 하

셔야 됩니다.」어머니가 가서 돌아올 때는 일본 나라를 찾아 가지고

와야지. (웃음) 이제 미국에 가서 영어로 해야 된다구요. 한국 말로 해

도 되지만 말이에요.

오늘 저녁에 세계에서 여성연합의 여자들이 오는데, 얼마? 150명?

「예. (황선조 회장)」한국 여자 합해서 150명 아니야?「예. 외국에서

온 사람은 60여 명 됩니다.」그러면 60명이지 뭐. 어머니가 불란서 스

카프를 벌써 주문해 뒀을 거라구요. 모자랄 거라구요. 150개는 했으리

라고 보는데 말이에요.

101

어머니도 고달파요. 떼거리 여자들, 어려운 것이 있으면 어머니한테

속닥속닥…. 어디 갔나? 오늘 여자 책임자들이 하나도 안 왔네?「거의

회의에 갔습니다.」어디?「온양에서 회의를 하고 있습니다」회의를 하

는구만. ‘왜 오늘 여자들이 다 죽었나?’ 했다구요, 다 없어졌기 때문에.

(웃음) 오늘 회의하는구만.「예.」몇 명이나 모였나?「150명 모였을

겁니다.」

저녁에는 사도 바울이 증언한 것을 준비하라고 했는데….「제가 가

면서 밤에 이 문서를 받았는데, 다 번역을 못 했습니다. 30장까지 있

는데 14장까지 했고 뒤에 네 장을 했습니다. 14장까지가 ‘바울의 개

종’ 그 전까지입니다. 그 뒤에 ‘교황청에 보내는 메시지’부터 네 장입니

다.」제일 중요한 것을 뺐구만.「중요한 것이 빠졌습니다.」한국 말로

하면 통역해요.「통역기는 전부 다 가져옵니다.」

이제는 한국 말을 알게 된다면 어느 나라든지 다, 자기 나라의 사람

셋만 모이면 반드시 자기가 통역하는 거예요. 한 사람은 통역하고 두

사람은 듣게끔 이어폰을 언제든지 가지고 다니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말 전용! 원본을 가지고 공부해야지, 번역본 가

지고는 안 돼요. 원서를 가지고 자기들이 공부해야 돼요. 그 말이 무슨

말인지 뜻을 콘사이스에서 찾아 가지고 공부하는 거예요. 그럼으로써

한국 말이 얼마나 폭이 넓다는 것을 알지요. 내용이 말이에요.

내가 영계에 가기 전에 언어를 통일해 놓아야 돼요. 바빠요. 이제부

터 닦아세우려고 그래요. 한 3년 동안 중고등학생도 휴학하고 와서….

그런 놀음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한국이 어떻게 하겠어요? 장소가 없어요. 그래서 어저께도

내가 돌면서…. 우리가 콘도미니엄을 하지요? 콘도미니엄을 쭉 명소에

빨리 해 가지고 배치하는 거예요. 거기에서 천막을 치고도 하는 거예

요. 자는 것은 얼마든지 잘 거라구요.

102 아버지 나라로서 조국광복을 이루자

한국에서 사는 사람들이 축하 예식에 대해서 관심 있느냐

그래서 우리가 세계적인 콘도미니엄을 만드는 거예요. 하와이에도

만들고, 다 이제 만들려고 그래요. 한국 땅에 각 나라에서 와서 자기들

이 정성들일 수 있는…. 축하의 날에 참석하기 위해서는 못해도 3개월

전부터 정성들여야 돼요, 본래는. 그러면서 그 나라에서 예물, 선물을

바쳐야 돼요. 한국은 어떻게 하겠어요? 정성들이는 것을 모르잖아요?

지나가는 거지들에게 동전 주는 것같이 지갑에서 쓰던 돈 몇 푼 주면

될 줄 알고 있잖아요? 그렇게 생각하잖아요? 앞으로 전부 다 법으로

정하는 거예요.

참석할 때는 거리에 비례해서 여비가 얼마 들어가고 무엇이 얼마 들

어가고 전부 다 계산해 가지고, 가까운 사람은 거기에 비례해 가지고

맞춰서…. 그 격위에 맞지 않으면 참석 못 할 때가 온다구요. 책임자들

도 참석 못 해요. 마음대로 못 온다구요. 세계가 한 집안이나 마찬가지

라구요.

군대의 영장을 받아 가지고 입대할 때는 전라도 사람이라고 그 시간

에 안 오나, 오나?「틀림없이 가야 됩니다.」(웃으심) 옆에 있는 사람

은? 옆에 있는 사람도 맞추어서 틀림없이 가야 돼요. 옆에 있는 사람

은 군대의 모든 훈련 방법을 아니까 마음 준비를 해야 돼요. 그래 가

지고 마음 준비를 하게 되면 군대에 들어가서 반이면 반, 부서의 반장

도 될 수 있다구요. 그렇잖아요? 장교들도 그 동네에 살던 사람들을

장(長)을 시키려고 한다구요. 그래야 심부름시키기가 좋거든. 그러니까

그들을 반이면 반의 반장을 시킨다는 거예요.

한국 사람이 그래서 한국에서 살았으니 반장이 될 것인데, 반장이

무엇인지 몰라요. 거기에 관심도 없고 몰라요. 군대가 있는지 뭐가 있

는지도 몰라요. 무관심해요.

103

한국에서 사는 사람들이 축하 예식에 대해서 관심 있어요? 아, 물어

보잖아? 관심이 더 있나, 더 없나? 멀리 이국 땅에 있는 사람이 관심

이 더 있나, 가까운 데 있는 사람이 관심이 더 있나? 유종관!「예.」어

디가 더 관심이 있어? 그들은 1년 전부터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는 거

예요. 여기 가까운 데 있는 사람들은? ‘오늘 내가 갈 텐데.’ 그래요, 이

놈의 자식들! 거지새끼만도 못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들을 대표해

가지고….

선생님은 모시는 것을 교육받았기 때문에 훤히 잘 알고 있다

이번에 이상근이 선생님을 대접하려고 그러는데 거기서 뭐인가? 무

슨 닭?「오골계!」오골계인지 육골계인지 길러 가지고…. (웃으심) 거

기서 점심을 만든 곳이 호텔인데 식당이 왜 그렇게 멀어? 아마 한 30

분 걸어갔지?「30분 정도 걸렸습니다.」30분 동안 걸어갔는데, 오골계

두 마리밖에 안 올라왔더구만. (웃음) 몇 마리였어?「그 공사 현장에

서…. 두 마리였습니다.」

식탁에 올라온 것이 두 마리였으니까 두 마리 갖다 줬겠나, 열 마리

갖다 줬겠나?「다섯 마리 정도….」다섯 마리가 뭐야? 열 사람이니 한

마리씩 해주게 되어 있지, 다섯 마리가 뭐야? 그러면 열 마리 가운데

서 두 마리면 ‘여덟 마리는 잘라먹는다.’ 생각이 드는 거예요. 내가 그

래서 ‘몇 마리 했나?’ 하고 생각했지만, 두 마리로 알고 먹었다구요.

그래서 내 옆에 있는 사람 먹으라고 많이 먹지도 않았다구요. 가죽

만 벗겨 먹었어요, 가죽만. 닭 가죽이 기름이 많기 때문에 맛있는 거예

요. 곰도 연어를 잡으면 가죽만 벗겨 먹지요?「예.」모든 동물들이 제

일 맛있는 데가 가죽이에요. 고기도 그래요. 고기도 가죽이 맛있어요.

가죽만 먹고 몇 점 집어먹었는데, 어디 갔던가? 양준수!「예.」잘 집어

먹더라! (웃음) 판타날에서 감독하느라고 굶어서 그런 모양이라고 생

104 아버지 나라로서 조국광복을 이루자

각한 거예요. 어디 실컷 먹으라고 했더니….「철이 없었습니다.」철이

뭐야? 철이 어디서 들겠나? (웃음)

선생님이 혼자 앉아 가지고 선생님 구워 먹으라고 다 옆에서 보고

앉아 가지고 있는데, 자기들은 열심히 집어먹고…. 내가 고기 구워먹기

위해서 들어가 앉은 것이 아니에요. 이상근이 왼쪽에 앉아 가지고, 테

이블에 내가 가운데 앉고 저 옆에 앉으니…. 내가 가운데 앉으라고 해

서 가운데 앉았는데 혼자 앉아 있으니 이것 누가 와서 도와줄 수 있

나? 앞에 있는 녀석들은 그저 먹기에 바쁘고 말이에요. (웃음) 혼자

가만히 있으니 할 수 있어? 내가 혼자 구워먹어야지.

효율이하고 또 누구던가, 옆에 앉은 두 사람이? 연실이하고 좋아서

먹더구만. 누구야?「윤정로 원장입니다.」연실이 데리고 간 것은 내가

돈 좀 가지고 가서 식당에 주려고 한 거예요. 내가 지불하려고 했는데,

벌써 지불했더라구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얻어먹게 됐다구요.

눈치들이 없어요. (웃음) 모신다는 것이 빵점들이에요, 빵점! 옆에

와서 붙어 가지고 자기는 안 먹고 있다가 선생님을 시중하고 나서 돌

아갈 때 나머지는 싸서 먹으면서 오고, 집에까지 가져다가 먹는다고

누가 뭐라고 하겠나? 안 그래요? 이것들 전부 다…. 문제의 존재를 왜

달고 다니느냐 이거예요. 그거 생각해야 돼요.

세상 같으면 벌써 어림도 없다구요. 모가지가 재까닥 재까닥 달아나

요. 그런 보고를 하게 되면 모가지 달아난다구요. 군대세계도 그렇지

요? 내가 군대의 소대장만큼도 힘이 없잖아요? 안 그래요? 소대장이

죽을 사지에 나가라 하면 나가야 되는 것 아니에요? 이건 나가라면 도

망가게 되어 있어요. 그래, 하늘나라를 이룰 수 있는 그런 책임자가 될

만해요? 희망을 가질 만해요, 희망을 가지지 못할 만해요, 가지지 못하

는 것을 알 만해요? 못 하는 거예요, 알 만한 거예요?

선생님은 할아버지를 모시는 집안에서 살았기 때문에 모시는 것에

대해서 잘 안다구요. 훤히 알고 있어요. 또 선생님 집에는 할아버지가

105

이름 난 할아버지고 다 그렇기 때문에 손님이 많이 찾아오는데, 이름

난 사람들이에요. 독립군도 찾아오고 다 그러면 모시는 것을 교육받았

기 때문에 훤히 잘 알고 있다구요. 이것들은 맹탕이에요. 선생님이 맹

탕을 잘 아는 사람 아니에요?

한국은 자연이 아름다워서 전부를 포괄하고도 남아

그것은 다 지나갔으니, 임자들 잘 살라구요. (웃음)「죄송합니다.」

팔십 노인이 되어서 오래지 않아 영계에 갈 준비를 하는 거예요. 영계

에 가기 전에 여러분에게 가르쳐 주고 가야 되겠기 때문에 열심히 지

금 영계를 가르쳐 줘요. 모르고 가면 안 돼요. 알겠어요? 선생님하고

같이 읽던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같이 읽어 주고 다 그래서 상속해

주려고 그러는데, 이것이 자기 것이 아니에요. 어디에 무엇이 있다는

것을 훤히 알아야 돼요.

몇 시야?「여덟 시입니다.」여덟 시면 다 가야 되나? 훈독회를 아홉

시까지 하고 열 시까지도 한 적이 있는데 뭐. 열 시까지 딱 하면 좋겠

다! 그때 밥 먹고 좀 기다렸다가 어머니 모시러 가고 말이야. 어머니

가 한 시에 오니까 영종도에서 배 하나 구해서 낚시질하면 참 좋을 거

라. 뱃놀이가 좋다며? 그런 생각 안 했어?「예. 그 생각은 못 했습니

다.」

뱃놀이! 그 주변에, 영종도에 고기들이 많을 거라구요. 인천이나 어

디에 가서 산보나 하고 오늘 그럴까 생각하는데, 그러려면…. 거기에

누가 있나? 인천!「김흥태입니다.」흥태 안 왔나? 흥태!「인천이라서

못 왔을 겁니다.」인천에 있나?「예.」「인천공항으로 나올 겁니다.」

영종도 가까운 데, 경치 좋은 데가 있는 모양이던데?「예. 흥태가 잘

알 겁니다.」

거기서부터 제주도를 가, 그 근처에 있다가 저녁때에 돌아와?「저녁

106 아버지 나라로서 조국광복을 이루자

모임 때문에 저녁때에는 오셔야 됩니다.」그리 오라고 하면 될 것 아

니야? (웃음) 버스를 빌려 가지고 오라면 얼마나 좋아하겠나? 어저께

내가 구천동을 가면서, ‘거기에 다 데려가면 한국이 아름답다 하고 선

전할 것이다.’ 했어요. 참 아름답더라구요. 잘 갔어요. 내일 한번 거기

에 전부 보내 주면 좋을 거라구요. 버스 한 대면 한 백만 원이면 되겠

나?「식대까지 하면 백만 원 들어갑니다.」글쎄, 그러니까 말이야. 백

만 원이야 있으면 있고 없으면 없는 건데.

그러려면 16일 하든가 17일 해야지.「회의는 내일 저녁으로 끝난다

고 그랬습니다. 모레 자녀의 날에도 참석하고 간다고 그랬거든요.」그

러면 갈 시간이 없겠네.「가려면 내일 가야 합니다.」14일?「예. 14일

요.」그래.

18일에 비행기 오라고 그랬지?「오후 다섯 시 출발로 되어 있습니

다.」그 날로 가자고, 좀 연장했다가 가자고?「결정하신 대로 다시 통

보하면 됩니다.」한국에 가 볼 데가 뭐 이제는…. 설악산을 가 보고 구

천동을 가 보고, 그 다음엔 어디 가겠나?「지리산입니다.」지리산보다

도 속리산이 아름답지.「지리산이 아름답습니다.」무등산이 볼 게 뭐

있어?「광주 무등산 말고 지리산은 산이 커서 아버님 품에 들어올 만

한 산입니다.」지리산을 내가 모르나? 안 가 본 산이 어디 있어? (웃

음) 촌사람 취급하네.「설악산하고 느낌이 다릅니다.」

설악산보다도 속리산이에요. 속리산의 문장대에 올라가면 참 좋아요.

속리산에도 가고 내가 산을 다 아는데, 옛날과 얼마나 달라졌어요? 수

십년 됐거든. 삼천리반도를 쭉 한번 돌고, 1972년에 떠났으니까 몇 년

이에요? 30년 전인데, 그때만 하더라도 이 산천에 붉은 산들이 많던

것이 아름다워지고 수목이 무성하기 때문에 경치가 얼마나 윤이 나는

지 몰라요. 부락부락도 윤이 난다구요. 집이 그 집이고 다 그런데 십

배 이상 윤이 나요.

외국 사람이 볼 때에 옛날에는 초가집들 볼 것을 걱정해 가지고 박

107

정희 대통령 때 양옥을 지으라고 했는데, 그 이상의 집들이 다 되어

있다구요, 이제는. 외국 사람이 와서 보더라도 한국에 대해서 평을 못

해요. 자연이 아름다워요, 집보다도. 얼마나 아름다운지 몰라요. 인공

적인 집이 아름다운 것보다도 자연이 아름다워서 전부를 포괄하고도

남아요. 그게 보고 싶어서 선생님이 이번에 끝나면 한번 돌아보려는데,

돌아보고 가려면 시간이 늦을 터인데, 효율이는 하와이에 먼저 가게

하고 어머니 아버님은 돌아다니면 어드럴까?「좋습니다.」

가려야 갈 데가 없어요. 제주도도 잘 알고, 내가 모르는 데가 있어

요? 남한에 있는 높은 산은 사냥하러 안 간 산들이 없잖아요?「속리산

내장산 백양사 이쪽으로 한번 쭉 가시면 단풍이 굉장히 아름답습니

다.」단풍이 다 지게 되어 있다구요, 이제.「그래도 11월 중순까지는

괜찮습니다.」

나도 어머님을 여왕으로 모시고 여왕님의 훈시를 받고 따라가야지

요. (웃음) 여자들이 좋아하는 대로 해야지요. 이러고 있는 것이 어울

리지 않다구요. 입을 버티고 웃지 않더니 그 말을 하니까 다 입을 벌

리고 웃네.

원생금! 요즘에 영계에서 뭐라고 그러나? 한번 간증이나 해봐라, 나

와서.「갑자기….」갑자기 죽고 갑자기 살아나잖아? (웃음) 좋은 일은

갑자기 생겨. 여기 젊은 사람들에게 욕도 좀 하고. 서 가지고 얘기하겠

나?「예.」앉아서 한다면 의자 갖다 줄게.「생각나는 대로 하겠습니

다.」왜 자꾸 멀리 가나? 가까이 가서 하지, 여자들한테.

지금 몇이야, 나이?「86세입니다.」(원생금 권사 간증)

그만하고 이제 밥 먹자. (경배) *

8)

세상의 모든 것을 부정하라

(곽정환 회장의 알바니아 지도자 세미나에 대한 보고)

「미세스 김린이 아버님 말씀을 동시통역으로 합니다. (문난영 회

장)」누가, 누가?「김린 씨요, 린.」*왜 이렇게 모일 때 이어폰을 안

갖고 와요?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 것이냐? 한국 말을 공부

해야 된다구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한국 말을 배워야 됩니다. 알겠어

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한국 말로 하고 미국 말씀 안 해요?」「린이 통역합니다.」린? 그

러면 사도 바울 해요.「예.」사도 바울의 증거는 세 시간 걸려요, 세

시간. 영계의 메시지가 세 시간 걸리는데, 시간이 모자라기 때문에 3

분의 1인 한 시간 분량만 하라구. 과거 역사와 더불어 자기의 경험한

내용, 영계에 가서 경험한 내용을 말했는데, 나중에 통일교회 소개받아

가지고 개종을 하겠다는 거기서부터 읽으면 되겠다구요, 18번!

(≪영계에서 온 사도 바울의 서신≫ ‘바울의 각오’ 부분부터 훈독)

『……바울은 부러움과 아쉬움을 두 주먹으로 두드리고 맹세하면서

이곳에서라도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기 위하여 노력하고 일어서자고

2001년 11월 13일(火),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세계평화여성연합 지도자 초청 만찬 후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

은 편집자가 붙였음.

109

다짐했다. “우리 구세주, 메시아 오셨네. 그분의 성함은 ‘문’ 자 ‘선’ 자

‘명’ 자이신 문선명 선생님이시오. 우리 인류의 부모…』

발표해야지, 문선명!「아멘!」(박수) *그게 가장 중요한 거예요. 영

계에서 바울이 얼마나 오랫동안 초조하게 기다렸겠어요? 이제 메시아

를 만나 가지고 ‘내가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까 여러분이 현세에서 파더를 만난 것이 얼마나 귀한가를 알아야 됩니

다. 영계와 비교해 볼 때 말이에요. 알겠어요? 자! (*부터 영어로 말씀

하심)「예스.」

『……바울은 지상에서 주로 개척 전도하며 활동을 많이 했다. 그러

나 마음이 급하여 이상헌 선생과 의논 한마디 없이 일을 저질러 놓은

것이다. 그러나 이상헌 선생은 “그 동안 여러 곳에 선전이 되었으니

잘 했습니다. 그 다음은 교육할 차례입니다.”라고 하며 곧 바울의 부끄

러움을 커버해 주었다.』

그거 몇 번이야?「24번입니다.」24번, 25번, 26번, 27부터 읽으라

구.「27은 로마 교황청에 보내는 사도 바울의 메시지입니다.」거기서

부터 읽어 봐요.

『……신약시대의 메시아는 예수님이시요, 성약시대의 메시아는 문

선명 선생이십니다. 우리 인간을 구하러 오신 참부모님이십니다. 하늘

나라 여호와의 집에서 사도 바울이 전하노라.』「아멘!」(박수)

*다음 읽는 부분은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예요. 그

거 중요하다구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 이후로 영계가 얼마나 달라

지고 있는가 하는 내용입니다. 통일교회의 멤버들은 왕권 즉위식

이후의 현상을 몰랐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이것을 듣고 확실히

알아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왕권 즉위식과 영계의 변화에 대한 이상헌 선생의 메시지’ 훈독)

『……그러나 하나님의 마음은 빙글빙글 순회하시는 것이 아니고 그

빛을 그냥 값없이 몽땅 주시고 싶어하시지만, 천도의 길이 여호와 하

110 세상의 모든 것을 부정하라

나님을 아프게 하고 있다. 하나님의 아픔은 여전하지만 그나마 하나님

의 해방이 지옥에까지도…』

*어떻게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느냐? 그것이 하나님과 참부모의 소원

이에요. 그 본연의 나라를 타락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습니다. 여러분

이 세상의 모든 것을 부정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에 연결될 수 없

습니다. 여러분의 가정과 국가 등 모든 것들이 사탄권 내에 있습니다.

어떻게 그 모든 것을 청산하고 180도 돌아설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

제입니다. 그렇게 돌아서지 않으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으로 연결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마저 읽

으라구.

『……지상인들은 하나님 왕권 즉의식 이후 영계의 변화 때문에 지

상에서도 알 수 없이 일어나는 변화를 잘 실감하지 못할 것이나, 이젠

안테나만 맞으면 이적과 기적이 일어나게 되어 있다. 지상 식구들이여,

용기를 갖고 우리 모두 노력하십시다.』「아멘.」(박수)

*지금부터 세상은 지옥으로 떨어진다구요. 알겠어요? 반대로, 우리

는 올라가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리고…「아버지, 떡을 따로 하라고 그러셨다고 해서 떡이 있

대요. (어머님)」떡 있어?「예.」떡 여기 싸 주라구. 갈 때 싸 줘요.

「그리고 선물 이거 줄까요?」응, 선물하자. 그러면 갈 시간이 많이 걸

리지?「두 시간 정도 됩니다.」두 시간이면 가야 되겠네. 여기서 떡을

했는데 떡 싸서 나눠 주고 그러라구. (외국 여성연합 지도자들에게 선

물을 나눠 주심)「감사합니다.」(박수) (여성 지도자들이 연습한 ‘사랑

해 당신을’ 노래) (이후 어머님 ‘에델바이스’, ‘엄마야 누나야’ 노래. 다

함께 ‘홀로 아리랑’ 노래하고 마침) *

9)

간절한 마음으로 지상천국을 향해 나아가라

(≪통일교회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Ⅰ≫ ‘연두표어 발표(1960년~

2001년)’ 훈독)

천주평화통일국 운동을 전세계적으로 해야

(1997년 연두표어 ‘참부모님 자랑과 사랑은 360만쌍 축복 완수’ 훈

독)

『……여러분, 360만쌍 축복이 완성됐다 하면 그 다음에는 3600만

쌍 되는데, 3600만쌍 축복이 더 힘들겠느냐, 더 쉽겠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어떻게 생각해요?

6개월을 넘어서서 12개월, 6수의 2배, 이것은 사탄 수에 있어서 소

생․장성 수인데 그 일을 능가한다 그거예요. 사탄세계의 모든 완전

수를 넘어설 수 있는 이런 승리적 패권이 지상 위에 설정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 3600만쌍이 완성된다 하면 3억6천만쌍, 36억쌍…. 인

류가 전부 다 축복받는 것이 이제부터 몇 년이면 끝나겠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2001년 11월 14일(水),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12 간절한 마음으로 지상천국을 향해 나아가라

그래서 금년에 천주평화통일국(天宙平和統一國) 운동, 세계가 그 운

동을 하는 거예요. 그것을 간단히 하면 천일국(天一國)이에요. ‘천주’라

는 말 가운데는 평화니 통일이라는 말이 다 들어가는 거예요. 문제는

통일이에요. 중심이 없어요. 그것을 약하게 되면 천일국이에요. 하늘의

하나의 나라라는 거예요. 이것을 전세계적으로 해야 된다구요. 선포하

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이번 말씀 내용을 중심삼고 가정과 개인

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 주는 거예요. 누구도 몰랐어요. 그래

야만 모든 행복이라든가 자유라든가 희망이라든가 이상이라는 것이 정

착될 수 있다는 것이 확실하다구요.

그러니까 그런 시대가 왔으니 개인적 나라, 우리 가정의 나라…. 우

리 가정 하게 되면 김 씨 남편, 박 씨 아내가 들어간다구요. 그렇잖아

요? 달라져요. 그래서 우리나라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개인적 나, 개인적 가정! 가정이 아담가정

이에요. 개인적 나라, 아담 나라예요. 거기서 우리나라가 벌어져요. 이

복잡한 모든 나라가 아니에요. 자, 읽어요.

(1998년 연두표어 ‘참하나님 절대로 자랑하고 사랑하는 것은 3억6

천만쌍 축복완성과 사탄세계 혈통단절’ 훈독)

『……이것만 새기면 돼요. 작년에는 참부모였지만 이제는 참하나님

이에요. 그래야 될 거 아니에요? 인사를 내가 차려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지요?

자기 혼자 칭찬받고 사랑받겠다면 도둑놈이 된다구요. 그러니까 인

사차 승리한 영광을 하늘 앞에 돌리고 그렇게 하는 것이라구요. 내용

은 간단해요. 3억6천만쌍 돌파 완수! 돌멩이로 때린다는 게 아니에요.

돌파라구요. 돌멩이 같은 것을 파괴해 버리고 완수하자 이거예요. 그

다음에 뭐라구요? 사탄세계 혈통단절! 이것 때문에 하나님이 고생한

거예요. 이 뿌리를 빼 버려야 되겠다구요.』

113

그러니까 이제 국가를 다 밀어 제껴야 돼요. 혈통단절이에요. 알겠

어요? 이제부터 그것을 해야 돼요, 딴 것보다도. 다 돌아가야 돼요.

(1999년 연두표어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혈통 단절’ 훈독)

『……다섯 사람만 있어도 구해 주겠다고 했는데, 그런 가정이 백

가정만 되면 그 가정들이 사는 그곳에 어떤 미국 나라, 역사시대에 잘

사는 그 나라가 문제 안 되게 축복의 은사가, 모든 것이 천운을 따라

몰려들게 돼 있다는 것을 알기 바랍니다. 우리 가정이 그런 동기를 어

떻게 만드느냐가 문제지, 그 동기만 해결된다면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우주가 다 내 것 되는 것입니다.』

미국이 무너지기 시작하고, 한국이 무너지기 시작했어요. 무너지면

어디로 가느냐? 가정까지 내려가요. 우리 가정을 꿰차고 나가야 된다

구요. 가정의 주인이 없어요. 알겠어요?

이제 모든 가정이 입적하면 나라가 생긴다구요. 그 놀음을 해야 돼

요. 그래서 이번에 강연 제목이 ‘천주평화통일국 한국대회’예요. 세계적

이에요. 명년 4월까지 다 끝내야 된다구요.

큰 것을 위해서 투입해야 돼

『자신만만하게 어디를 가든지 자신이 폭발적인 중심이 되어 하늘

중심으로부터 내려오는 힘을 받아 가지고 횡적으로 밀어 대라는 것입

니다. 세 발 장대를, 세 발이 아니라 여덟 발 장대를 휘둘러도 거칠 것

이 없게끔 자신만만하게 해서 축복 천주화를 해야 됩니다.』

여러 방향으로, 사방으로 돌리는 거예요. 이렇게 돌리고 이렇게 돌

리고, 360도로 휘둘러도 반대할 자가 없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로 들

어간다는 거예요. 그것이 눈앞에 왔어요.

이런 때에 우리만이 정착할 수 있는 내용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 말

씀만 얘기하게 되면 반대할 수 없어요. 세계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지

114 간절한 마음으로 지상천국을 향해 나아가라

금. 미국도 큰 야단이 났지요? 어느 누구 한 사람이 생화학 가루를 가

지고 다니다가 옆에만 뿌려도 나라가 들썩들썩한다구요. 알겠어요? 그

럴 때가 왔다구요. 자!

(2000년 연두표어 ‘참사랑 천주화는 새천년 천국 완성’ 훈독)

『……사람이나 모든 만물이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데, 반드시 사랑

이라는 모체를 중심삼고 연결되어 가지고 전부 다 영원히 번성할 수

있는 이런 터전이 되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남자도

마음과 몸 둘이 하나되어 있어요.

이것이 생겨나기를 어디서 생겨났느냐?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아

버지와 어머니의 생명체를 연결시키는 핏줄을 통해서 결실된 것이기

때문에, 내 마음 몸, 주체 대상이 되어 있는 것은 생명을 대신한, 마음

적 생명과 몸적 생명을 대신한 동시에 이 둘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

체가 되어 있는 하나의 집이다 하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런 남자

여자가 주체와 대상이 되어 가지고 사랑이라는 집에 들어가서 서로가

하나되기 위한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조상이에요. 조상이 가정에 들어온다는 거지요. 창조세계,

미물의 세계로부터 인간세계까지 갈라졌던 것이 다시 탕감복귀해서 사

탄세계에 있어서 왼쪽 세계를 청산해 가지고, 이쪽으로 돌아 본연의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쌍쌍제도로 전부 다 연결되어 가지고 참사랑의

내용만이 존속하는 거예요.

참사랑은 자기를 중심삼은 것이 아니에요. 여자라는 것은 태어나기

를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어요.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남자도 마찬가지

예요. 만물은 인간을 위하고, 인간은 만물을 위해서! 그래서 만물을 사

랑해야 돼요. 먹을 때에도 먹는 것보다도 더 가치 있는 사랑을 주고야

먹게 되어 있어요. 그래야 만물세계에 플러스가 되지, 손해가 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사랑만 딱 중심삼고 부

115

부가 그렇게 되면 이 우주가 전부 다 따라다녀요. 근원까지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참사랑으로 하나된 그런 나뭇가지를 잡아당기면 뿌리까지

다 끌려온다는 거예요. 뿌리 가운데 가지 줄기 잎사귀, 전부 다 끌려가

는 거라구요.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자기 가정이 그런 가정이라구요. 상하․좌우․전후의 구체라구요.

360도를 90각도로 갖다가 전부 다 맞출 수 있다는 거예요, 참사랑만

이! 자, 얼마 안 남았지?「예.」

『그것이 부부라는 것입니다. 한 집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인은 남편의 사랑의 집입니다. 남편은 부인의 사랑의 집입니다. 자,

이 둘이 하나되면, 부부가 하나되면 횡적으로 하나되기 때문에, 정(正)

에서 분(分)이 되어 하나(合)되기 때문에 여기에는 반드시 하나님이

들어와 살기 시작한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남편은 아내의 사랑의 집입니다. 또 아내는 남편의 사랑의 집입니다.

부모는 아들딸의 사랑의 집, 아들딸은 부모가 사랑하는 집, 가정 전체

는 하나님이 들어와서 살 수 있는 집,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큰 것을 위해서 투입해야 돼요.

종족은 가정들이 들어갈 수 있는 하나님의 집, 나라는 민족들이 들

어갈 수 있는 하나님의 집, 세계는 국가들이 들어갈 수 있는 하나님의

집, 천주는 모든 세계가 들어갈 수 있는 하나님의 집이에요. 그것을 중

심삼은 주체가 거기서 하나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는 모든 것을 일체화

하는 거예요. 평준화, 가치의 통일화! 어느 누가 불평할 수 없다는 거

예요.

옛날에 만물이 원소면 원소를 중심삼아 가지고 최고의 자리에 올라

가겠다고 하는데,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한 데 다 동등한 가치의 자

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어디 무시할 것이 없다구요.

천상세계는 사랑을 중심삼은 일체화된 세상이기 때문에, 인간을 중

심삼고 사랑의 상대권으로서 말하고 노래하고 전부 다 그러는 거예요.

116 간절한 마음으로 지상천국을 향해 나아가라

전부 그렇다는 거지요. 자! (훈독 계속)

문제는 자기 자신

「‘연두표어 발표’는 다 끝났습니다.」40년, 먼 여행을 했다! 해방

이후에 기독교가 저렇게 되고 4대국으로 흩어져 나가서 애국운동을

하던 사람들이 한국에 들어와 가지고 싸울 때였는데, 선생님이 중심이

되면 하나되는 거예요. 기독교 사상을 가진 사람이 전부 다 애국운동

을 했다구요, 일본을 반대하면서.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御大神)가

사탄세계의 여자인데, 천사장의 아들딸들이 전부 다 반대해야지요.

자, 기도 한번 하고…. 내일 이것을 다시 가르쳐 줘야 되겠다구요.

자! (윤정로 원장 기도)

내일이 자녀의 날 몇 회예요?「42회입니다.」내가 이제는 나라를 찾

으면 쉬어도 돼요. 나라를 찾으면 세계는 자동적으로 내려간다구요. 그

래서 천주평화통일?「국!」개인이 나라를 대표하고, 가정이 나라를 대

표하고, 종족이 나라를 대표하고, 언제나 나라, 세계, 천국, 지상․천상

천국을 대표했다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거기에 맞추어서, 우리가 움직이는 것에 따라서 상대세계는 우리의

원하는 환경으로서…. 하나님은 환경 창조를 먼저 한다구요. 그래서 주

체 대상 관계가 반드시 있기 때문에 주체 대상은 환경을 흡수해 가지

고 통일되게 되어 있어요. 하나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 문제는 뭐냐? 자기 자신들이 문제예요. 때가 안 된 것이 아니

에요. 때가 다 되어 있다구요. 영계가 재림해서 협조할 수 있는데, 그

것을 동원할 수 있기 위해서는 간절해야 돼요. 역사적인 선조들 이상,

종교를 믿고 갔던 이상, 죽음의 형장에 나갔던 심정 이상, 그런 마음을

어떻게 갖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그래서 나라와 세계를 바라고, 하나

님의 해방권, 지상천국을 바라고 나아가야 돼요.

117

뉴욕에서 왔나, 양창식?「예.」여기 와서 그 동안의 것을 보고 좀

해라, 간단히. 평화대사를 계획대로 하겠지? 잠깐 얘기해. 미국 소식을

들어 두는 것이 좋을 거라구요. (평화대사 교육 및 임명에 대한 양창

식 북미대륙회장의 보고)

주저하지 말고, 세계에 분란이 벌어지면 우리는 기반이 확정된다는

것을 알고 열심히 해요. 자! (경배) *

10)

제3창조주 자리에서 나라를 편성하라

<기 도Ⅰ> ……이 날 참자녀의 날을 맞는 식전이 되었사오니, 하늘

과 땅이 천지부모를 모시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가정 가정들이 하

늘의 혈족으로서 만국 만민 만우주를 대표하여 하나님 왕권 즉위식 후

본연의 기준에 있어서 새로이 맞는 이 축하의 날이 되었사옵니다.

천주평화통일국을 중심삼은 새로운 입적시대를 향하여 가는 첫 번

맞는 이 식전이오니, 아버지, 영계에 있는 모든 성인 현철, 하나님을

중심삼은 모든 축복받은 가정들과 땅 위의 축복받은 가정이 일심 일체

를 이루시어 이 날을 축하하고 있사오니, 새로운 만민이 평등한 형제

의 인연을 갖추어 가지고 참자녀의 사명을 다하여 나라와 세계를 아버

지 앞에 봉헌할 수 있는 축복의 한 계기로 삼아 주시옵기를 부탁드립

니다. 이 전을 거룩이 받아 주시옵고,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가의 식

구들도 같이 동참한 자리에서 이 식전을 봉헌하오니, 영계를 받들어

하나님이 같이하시어 영광의 식전을 드러내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

으로 아뢰옵나이다! 아멘! (이어서 경배식이 있음)

<기 도Ⅱ>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2001년 11월 15일 이 날은 참자

2001년 11월 15일(木),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제42회 참자녀의 날 경배식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19

녀의 날을 42회째 맞는 경축의 날이옵니다.

하늘과 땅이 천지부모를 모시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축복가정들

이 일심 일체가 되어, 하늘의 혈통을 자랑하면서 만우주의 본연의 기

준을 대신한 축복 중심가정으로서, 자랑스럽고 하늘이 바라보는 소망

적인 하나의 가정의 실체들로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해방권을 완성

하여야 할 책임적 소행을 다할 것을 다시 한 번 결의하면서, 하늘의

기쁨과 땅의 기쁨이 화합하여 하나님 왕권의 왕좌에 모신 영광의 날로

서 온 천주를 대신하여 축하할 수 있는 이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

소서.

이번 이 날은 하늘이 왕권을 수립하고 새로이 천주평화통일국을 선

포한 이후에 처음 맞는 축하의 날이 되겠습니다. 이제 저희들은 하나

님을 모시고 하늘나라의 권속으로서 하늘의 왕권을 개인으로부터 가

정․종족․민족․국가까지 갖추어 온 만물 생축과 더불어 봉헌하여,

하나님의 소유권 하에 만우주가 동참함에 따라서 세계와 온 천주가 하

나님의 권속화될 수 있는 승리의 사랑을 중심삼은 패권시대로 넘어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영계는 이를 위하여 지상에 재림하여 축복받은 지상의 식구들을, 후

손들을 일심 일체를 다하시어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아담가정

에서 이루지 못하던 형제지우애 가정적 실권의 권한을 다시 찾아 가지

고 개인적 가정이 아니라 전세계 가정이 하나가 되어서, 천상세계의

당신이 창조이상으로 표준 했던 모든 것을 완성하지 못한 것을 참부모

중심삼은 탕감 해원성사하여, 하나님 왕권 수립과 더불어 천지부모를

시봉할 수 있는 해방적 민족으로서 지상천국화될 수 있는 새로운 시대

를 맞이했습니다.

이런 시대를 맞이하여 축복가정들은 입적의 명분을 갖춘 모든 전체

를 하늘에 봉헌한 이런 시대를 넘어섬과 동시에, 새로운 천주평화통일

국을 선포하고 그 나라 앞에 예속될 수 있는 승리의 아들딸로서, 승리

120 제3창조주 자리에서 나라를 편성하라

의 가정으로서, 나라를 책임지고 나서기에 부끄럽지 않은 아담 완성적

그 세계를 위해 가정들이 합하여 전진 전진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의

해방권을 갖추어 당신의 소원 일념 모든 것을 성사함과 동시에, 당신

이 주권적 권한에 서 가지고 사랑의 아버지로서 만국 만민을 자녀로

사랑할 수 있는 해방적 승리적 천주사적 가정의 영광을 대신할 수 있

는 아버지의 자리에 서 가지고, 온 만사를 새로이 당신의 기쁘심과 더

불어 통치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번 참자녀의 날 42회를 마침과 동시에 2001년, 2년, 3년, 4년까

지 저희들이 나라를 봉헌하여야 할 책임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천주평

화통일국을 선포해 가지고 한국과 일본과 미국에서 이 선언적인 결의

를 다짐하여, 입적과 동시에 나라의 국민을 가입시켜서 하늘이 전권적

통일의 세계로 전진할 수 있는 시대로 아버지께서 이양하여 주시옵기

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지상에 있어서 한국에서부터 이 일을 시작하는 모든 전체가 계획대

로 일취월장, 국민의 마음 마음 가운데 하늘을 시봉할 수 있는 준비의

마음을 갖추시사 하늘의 입적을 허락함으로 말미암아, 온 나라가 하늘

의 국민으로서 무장해 가지고 하늘을 시봉할 수 있는 해방적 민족이

되시어, 만국의 중심의 국가를 차지하기에 부끄러움이 없는, 영계․육

계 일체가 되시어서 영계의 조상들이 이 땅 위에 재림하여 전체를 협

조함으로 말미암아 일방적인 승리권을 창건하고 남을 수 있게끔 축복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 이 자리를 흠모하면서

참석한 모든 자들에게도 일심일념의 감정적인 영향을 주시어서, 하늘

을 시봉할 수 있는 참다운 충효의 도리를 다할 수 있는 마음이 우러나

본성적 기준에서 하늘을 시봉하는 데 있어서, 이 자리와 같이 일심일

체 평면 기준에서 수직을 대신하여 참부모의 영광을 찬양하면서 모실

121

수 있는 승리의 패권 해방적 천주평화통일국으로 전진하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당신의 소원하시는 모든 뜻이 일취월장하여 승리 영광의 패권세계로

전진, 전진, 전진하기를 바라면서, 참부모는 간절한 마음으로 선포하나

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이어서 축하 케이

크 커팅이 있음)

<말 씀> 이번 대회가 끝남으로 말미암아, 이제부터 우리 전체 요원

이 국가를 대표하고 국민을 대표하게 된다면 천주평화통일국에 입적을

해야 돼요. 국민으로서 전부 다 입적을 해야 된다구요. 이것은 전국민

을 커버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넘어서 종족을 넘어서 국가

전체가 우리 뜻을 받아들여야 된다구요.

전체 요원이 국가와 국민을 대표하면 천주평화통일국에 입적해야

그러한 관점에서, 자기 일족에서부터 김 씨면 김 씨 전체, 박 씨면

박 씨 전체를 축복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한 기반 밑에서 중생식

을 해줘야 되겠고, 그 다음에는 결혼 전 사람들에게는 부활식, 그 다음

에는 영생식을 해줘야 돼요. 이 3대 축복 과정을 거쳐서 혈족이 달라

져야 돼요. 사탄세계의 혈족을 넘어서야 된다는 거예요. 개인․가정시

대에서 국가시대에서 천주까지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이런 때가 되어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2004년 4월까지 어떻게든지 나라를 아버지 앞에 봉

헌해야 돼요. 그것이 2012년까지 전세계적으로 국가들이 가야 할 길

이에요. 그래서 새로운 천주평화통일국으로 입적해야 돼요. 그런 시대

로 넘어왔다구요. 거기에 위배될 수 있고 거기에 순응하지 않는 사탄

세계는 자꾸 무너져 내려간다는 거예요.

122 제3창조주 자리에서 나라를 편성하라

그래, 나라를 보면 나라의 주인이 없다구요. 미국 자체도 주인이 없

고, 어느 나라든지 전부 다 그래요. 그러니 미국과 한국도 정치적인 풍

토에서 그러한 단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한국과 미국만이 아니

에요. 한국․일본․미국을 중심삼은 전세계가 혼돈 가운데서 갈 방향

을 찾지 못하는 것을 우리가 이번 기회에 자리잡아 주어야 돼요. 이상

적 가정을 확대한 국가 형태로서 새로이 편성해야 돼요.

여러분 가정 중심삼고 나라와 세계를 아직까지 못 찾았다

그렇기 때문에 천주평화통일가정당(天宙平和統一家庭堂)이에요. ‘천

주’의 ‘천(天)’은 두(二) 사람(人)이 하나되는 거예요. ‘주(宙)’ 자는 집

을 말하는 거예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의 두 사람이 있을 수 있는 하

나님을 모시는 집, 또 가정에 있어서 두 사람이, 남편과 아내가 하나될

수 있는 집, 그 다음에 부모와 자식이 하나될 수 있는 집이에요. 종횡

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될 수 있고, 그 다음에는 형제를 중심삼아 가

지고, 전후를 중심삼고 같이 살 수 있는 집, 그 집이 온 국가의 하나의

모델이 되는 거예요. 이것을 확대한 것이 종족으로, 종족의 왕 시대로

부터 그 다음에는 민족의 왕 시대, 국가의 왕 시대, 세계의 왕 시대,

천주의 왕 시대로서 해방적 시대까지 가는 거라구요.

그래서 천주라는 말은 개인에서부터 세계 어디든지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창조한 땅이, 또 사람이 그 집의 입장이니만큼…. 또 그

다음에 만물은 집의 가정기물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필요한 상징적

인 존재를 우리 인간들이 모든 존재물을 먹고 살 수 있는 생활적인 준

비의 물품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전부 다 사랑하고 먹어야 돼요. 그것

도 둘이에요.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하고 먹어야 그 먹

은 음식이 자기 건강에 있어서 모든 사탄세계를 떠난 입장에서 침범

받지 않은 거룩한 몸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123

그러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전체, 개인에서부터 천주까지 사랑을

중심삼고…. 지금까지는 사랑을 중심삼고 갈라져 있었어요. 국가가 다

르고 전통에 따라서 자기 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혹은 종파를 중심

삼고 사랑의 가정적 이념이 갈래 갈래로 다 찢겨진 것이 개인에서부터

가정을 통해서 이 수직에 하나돼야 됩니다. 이 수직은 하나밖에 없다

구요.

여러분도 그래요. 남자 여자가 정(正)에서 갈라져서 분(分)이 되었

으면,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야 여기에 들어와서 부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삼위기대를 완성한다는 거예요. 가정이라는 것을 보게 되면 사

위기대 형태가 되지요. 하나 둘 셋, 이렇게. 그것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낳아야 이 지상세계에 실체권이 벌어져요. 아들딸을 낳지 못하면 실체

권이 없어요. 아들이 하나 있더라도 아들딸(손자)을 못 낳으면 지상세

계가 안 나와요. 하나님이 우거할 수 있는 집이 안 된다구요. 3대서부

터 집이 시작된다는 거예요.

그런 기준에서 여러분 축복가정이라는 것이 무서운 거예요. 함부로

살 수 없어요. 사는 가정에 있어서 온 인류를 대신하고 천상세계를 대

신해 가지고 하나의 제단, 생축의 제단으로서 구약시대․신약시대․성

약시대를 종합한 승리적 실체권을 놓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전부 다

돌려 드려야 돼요.

여러분 가정을 중심삼고 나라를 아직까지 못 찾았다구요. 세계를 아

직 못 찾았다는 거예요. 그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그것을 받들기 위한

전통적 그 기준, 제물이 뭐냐 하면 가정이에요. 그것을 중심삼고 천주

를 대표해서 드리게 될 때 하나님이 어느 가정이든지…. 축복 중심가

정이라는 것은 참부모를 대신하고,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기준을 완성한 기준으로, 예수님이 재림해 가지고 이스라엘 선민권을

중심삼고 나라를 중심삼았던 그 기준을 넘어서는 거예요. 그 기준을

중심삼은 대표적 자리인데, 축복이라는 것은 그 기준을 넘어선 거라구

124 제3창조주 자리에서 나라를 편성하라

요.

그러니까 구약시대를 대표하고 신약시대를 대표해서 성약시대에 와

가지고 자기 가정을 통해서 천주를 산 제물로서…. 그렇기 때문에 총

생축헌납이라는 거예요. 자기 실체와 가정 전체를 타락하지 않은 가치

기준으로서 바쳐 드리는 이런 제단과 마찬가지라구요. 이게 틀어지게

되면 영원한 세계의 법이 무너져요. 미완성권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했

기 때문에 복귀라는 말이 성립됐지만, 전부가 봉헌하는 여기에서 틀어

지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전국민의 하늘나라 국민화 운동

가정이 모두의 본이니만큼 그와 같이 확대한 것이 국가예요. 국가도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계열로 말하면 4계열이에요. 4대권을 중심삼고

연결되는데, 어느 국가나 마찬가지고, 천상세계 하늘도 그와 같은 조직

으로 되어 있으니만큼 가정 형,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국가․세계․

천주가 되는 거예요. 가정이 모델이에요.

이 가정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몸 마음을 중심삼은 이것이 둘로 갈라

졌는데 합해 가지고…. 합하는 것은 뭐냐 하면, 둘이 이성성상의 무형

적 하나님을 닮아 가지고 사랑으로 동화되어야 돼요. 하나되어 가지고

거기서 재창조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 부부가 사랑해 가지고 아

들딸을 낳는 것이 제2창조주의 책임이에요.

그 다음에 제3창조주가 누구냐 하면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에요. 아

담 해와의 아들딸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자르딘 선언의 제1, 제2,

제3, 제4선언까지 그런 내용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가정이 아담가정을 대신하고, 예수님의 가

정을 대신하고, 재림주의 가정을 대신한 천주의 축복 중심가정으로서

상속받은 것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일족, 여러분의 나라에 접붙여야 된

125

다구요.

지금 나라가 없어요. 예수님이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축복했으니 여

러분은 나라를 찾아 가지고 하늘 앞에 봉헌해야 돼요. 선생님이 왕권

수립까지 닦아 놓은 그 기준 앞에 갖다가 접붙여야만 존속할 수 있는

하늘의 국민으로서, 하늘나라 백성으로서 하늘나라의 땅을 모시고 그

다음에 주권을 모시고 살 지상에서 완성의 기반을 거쳐 가지고 천상세

계에 들어가서 직행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런 시대가 옴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모든 전체, 여러분 부부로부

터 조상 모든 전부가 자기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 것으로 해 가지고

그러한 가정들이 전국민이 되어야 되기 때문에 축복을 강요하지 않으

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나라가 반대할 아무런 무엇

이 없어요. 또 선생님이 이번 대회를 하는데, 불교든 무슨 잡도든 국민

이든 무엇이든 선생님이 하는 것을 반대하는 사람이 없었다구요. 반대

할 수 없다구요.

세계 평화는 뭐냐? 근본적으로 개인의 평화를 못 가졌고 가정의 평

화를 못 가진 것이 원수이기 때문에, 전부 다 불화적 기원에서 불화의

투쟁역사가 시작되어 가지고 끝나지 않았으니, 이걸 해결하기 위해서

는 본연으로 돌아가야 돼요. 여기서 해 가지고 이렇게 오던 것이 여기

에 와 가지고 이것을 끊어 버리고 바로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북한에서는 ‘전국민의 무장화’라는

말이 있는데, 우리는 ‘전국민 하늘나라의 국민화’ 운동을 해야 되는 거

예요. 아시겠어요?「예.」

이것을 하기 위해서는 모든 전체 정성들이는 것은 자기 선조라든가

자기가 알고 있는, 믿고 있는 종주라든가 어떤 누구보다도…. 선생님으

로 말하면 선생님이 지금까지 나라를 찾는 데 있어서 젊은 시대가 아

니에요. 늙어 가지고 83세가 된 할아버지가 됐으니, 선생님 이상, 청

춘시대에 이것을, 40대에 봉헌해 드리려 하던 모든 것이 연장되었으니

126 제3창조주 자리에서 나라를 편성하라

여러분은 40대 이전까지 이 일을 완성시켜야 할 시대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있는 정성을 다해서 선생님보다도 더 앞장서서 나라

를 찾아야 돼요. 이것을 위해서 각자가 경쟁해야 돼요.

190여 개의 국가가 경쟁하게 되어 있어요. 어떤 나라를 중심나라로,

제2하늘나라로 봉헌하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조나 조상

의 결정과 더불어 나라의 등차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나라의 조직 재

편성 권한의 기준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고, 있는 정성을 다해야 되

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자기 일족, 한 씨면 한 씨를 완전히 철폐시켜 버려야 돼요. 그럴 때

가 왔어요. 그럴 때예요. 예수님은 이스라엘 선민을 전부 다 나라에 묶

으려고 하던 것을 못 이루었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하느냐? 이제 선민

시대가 지나갔어요. 재림주시대에는 전부가 선민권 내에서 세계 평준

화가 됐기 때문에, 여러분 자신들도 자기 나라를 선민으로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님이 축복 못 해 가지고 한 맺혔던 것을 여러분이 축복해

서 완결 지어 세계로 갖다가 접붙여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세계적 기준으로 센터를 중심삼고 중심 뿌리로부터 줄기로

부터 순까지 길을 닦아 놓았는데 가지가 없어요. 수많은 나라가 가지

가 되어 가지고 그것이 같은 열매의 가치로서 만국에, 하늘땅이나 어

디나 뿌리더라도 창조이상권 기준에서 보더라도 하늘이 오케이(OK)

할 수 있는 이런 기반을 완결 짓지 않으면 안 될, 이러한 전체 정비시

대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런 때

가 왔다구요.

학습생교습생선습생

그 카드를 보여 주라구. 그것을 읽어요. 이 카드를 가지게 되면 여

러분이 원리에 위배될 수 있는 행동을 못 해요. 그것을 알고, 하늘나라

127

의 나라를 모집하고 국민을 모집하는 이런 책임을 해야 된다는 거예

요.

「최근 아버님께서 천주평화통일국 한국대회를 마치시고 지난 11월

9일에 일본대회 다섯 번째 대회가 진행될 때 특별지시를 내리셨습니

다. 이제 천주평화통일국 회원, 국민을 모집하고 그 다음에 그들에게

아이디 카드(ID card)를 만들어 주라고 하셨습니다. 국민증이 되겠습

니다. 부모님이 지금까지 허락해 주신 것은 천주평화통일국 국민증이

되겠습니다. (황선조 회장)」

국민증인데, 교육해야 된다구요. 하늘나라의 모든 것을 배워야 된다

구요. 배우고 익힌다고 해서 학습생(學習生)! 생이에요. 생도와 마찬가

지예요. 학교와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그런 학습생, 그 다음에는 교

습생(敎習生)이에요. 가르쳐 준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다음에 끝

났으면 먼저 끝났다고 해서 선습생(先習生)이에요. 그 다음에 나중에

는 가정을 중심삼고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우선 그것까지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이제 학습생이에요. 알겠나?「예.」

앞으로는 그래요. 부모는 아들딸이 유치원 다닐 때까지 그 가정의

전통으로 잘 길러 줘야 돼요. 세상의 잡다한 것을 완전히 절단시켜 가

지고 하늘나라의 어린이로 자랄 수 있게끔 잘 키워야 된다구요. 키워

가지고 학교에 가는 거예요. 학교에 가면 중고등학생은 소학생을 가르

치고 소학생은 유치원생을 가르치는 거예요.

옛날에는 가인이 아벨을 희생시켜 나왔지만 이제는 형님이 동생을

사랑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소학교 다니는 사람들은 유치원 다니는

사람하고 형제와 같이 묶어 줘야 돼요. 그 다음에 중학교하고 고등학

교는 한 케이스에 들어가요. 소학교하고 유치원까지 한 케이스, 그 다

음에 중고등학교가 한 케이스예요. 이래 놓으면 자기 학교권 내의 동

네에 들어가면 언제든지 중고등학교 다니는 애들은 그 동네의 소학교

다니는 애들을 완전히 하나 만들어야 돼요. 가르쳐 줘야 되는 거예요.

128 제3창조주 자리에서 나라를 편성하라

그런 조직 기반이 돼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대학교 사람들은 중고등학교 사람들을 형제지관계를 중

심삼고 전부 다 묶어 나가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대학교 졸업한 사람

은 국민을 중심삼고 새로이 묶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그냥 그대로 무책임하게 지낼 수 없어요.

제도화해야 돼요. 유치원 애들은 자기 형님을 찾아서 소학교 형님들한

테 교육받고 또 소학교에서 그런 교육을 해야 되고, 또 중고등학생들

은 소학교를 책임져야 돼요. 교회로 말하면 학생회가 있으면 학생회

조직을 길러 놓아야 돼요. 대학교에 간 사람들은 중고등학교하고 절대

하나되게 해 가지고 지도하게 해서 나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결혼하기 전까지 환경적으로 벗어날 수 없

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체제화가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

에 학생이에요. 학습생, 그 다음에 뭐라구요?「교습생!」교습생, 그 다

음에 뭐라구요?「선습생!」24세가 넘어 가지고 30세까지 가정 출발해

가지고 그 다음에는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화시대예요.

그래서 자기 일족, 김 씨면 김 씨, 박 씨면 박 씨 가운데 나라에서

세계에 어떻게 희생적인 선교사를 많이 내보내느냐 이거예요. 가서 전

부 다 옮겨 줄 수 있는 책임을 해야 되는 거예요, 형님의 자리에 서서.

모르니까 동생과 같이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전통을 가정을 중심

삼고 펴 나갈 수 있는 기준만 만들면, 그것이 하늘나라로 통할 수 있

는 길이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하나님 나라에 입적하는 풍토를 급속한 시일 내에 만들어야

그래서 이 카드를 가지고는 언제든지 훈독회에 참석해야 돼요. 참석

안 하면 안 돼요. 법이 생길 거라구요. 거기에 등한시한 사람은 어떻게

된다는 것, 탈락이 벌어진다구요. 그래서 절대예요. 자기들이 하늘나라

129

로 평준화시키기 위한 조직이니만큼 거기에 절대 일치화되어야 돼요.

자기 의식이 있을 수 없어요. 타락한 세상에서 자기가 미완성의 자리

에서 이러고저러고 주장할 도리가 없어요. 그럴 수 있는 세계로 하지

않고는 정비할 도리가 없다는 것을 국민이 알게 해야 돼요. 국회부터

들어가서 해야 돼요.

가인 아벨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대학 나온 박사 되는 사람들은

국회에 들어가서 연관짓고 이런 것을 알려야 돼요. 이번에 평화대사들

은 앞으로 국회의 꼭대기에 올라가서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그런 내

용을 알고 옛날과 같이 살 수 있는 그런 환경과 완전히 180도 달라야

돼요. 이런 정비 활동을 해야 될 때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때가 그런 때예요. 세계적으로 나라니 무엇이니 주

장할 수 있는 것을 다 잃어버렸어요. 중동에서 미국에 온 사람들은 2

년에서 3년이 된 사람들이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자기 고향을 중심삼고 돌아갈 때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섭리의 뜻을 중심삼아 가지고 초종

교 초국가 기준에 서서 축복받은 가정들이 국가를 넘어 대이동시대에

들어오는데, 그 이동시대에 자유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이런 환경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데 자기 나라가 어디냐 하면, 지금까지의 세상 미국도 아니고

소련 중국도 아니에요. 하나님의 나라에 입적하는 것이 제일이라는 거

예요. 이러한 풍토를 급속한 시일 내에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언론기

관을 통해서 이것을 본격적으로 선전해야 할 때가 왔다구요. 얘기하라

구. (천주평화통일국 국민증에 대한 황선조 회장의 설명)

축복가정은 3시대의 창조주가 되어야 돼

「……이 카드를 발급하는 단체는 천주평화통일가정당입니다. 가정

130 제3창조주 자리에서 나라를 편성하라

당 이름으로 이 회원증이, 국민증이 나가게 됩니다.」집이에요, 집!

그리고 선생님이 금후에 용서와 더불어 같은 카드를 발표했다는 것

은 뭐냐? 영계의 모든 조상들이 따라다니면서 옹위해 가지고 밀어 주

게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러니 절대신앙․절

대사랑․절대복종의 기반 위에 서서, 하나님이 창조하던 그런 기준에

서 창조한 모든 것을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아 가지고 창조한 하늘 앞

에 봉헌해 드려야 돼요. 봉헌해 드리고 나서 상대적 축복의 중심가정

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소유권 부정이에요. 사탄세계의 나라나 모든 것을 부정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정한 미국이니 무엇이니 지금 전부 다 자기 갈

길을 못 찾아가요. 죽느냐 사느냐의 생사지권, 넘어가느냐 못 넘어가느

냐 하는 거기에 허덕이고 있다구요. 한국도 지금 그렇잖아요? 여당이

깨져 나가 가지고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전부 다 돌아야 된다구요.

이때에 우리는 휙 날아 오를 수 있다구요.

여기 한국 실정에서 뭘 믿겠어요? 야당 여당을 믿겠다는 사람이 없

잖아요? 문 총재에게 하늘나라를 교육받아 가지고 하늘나라에 들어가

자는 초종교․초국가 운동을 해서 완전히 거국적 거국민 입적 운동,

공산당이 하던 ‘전국민의 무장화’와 마찬가지로 ‘전국민의 입적화’ 운동

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지요?「예.」

마음대로 살 때가 지나갔어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이 길을 나오면서

도 혼자 살기 위한 하늘의 법을 지켜 나온 거예요. 법을 지킬 때 성별

을 하기 위한 소금은 안 가지고 다녔지만 꼭 성별을 했어요. 이제부터

는 성별을 할 때에 세 번 부는 거예요. 예수님도 그렇지 않았어요? 생

명이 되라고 세 번 분 거예요.

하늘땅의 부모님을 대신해서 천주를 대신해 가지고 삼위일체를 중심

삼아 가지고…. 그건 뭐냐 하면, 할아버지 가정, 어머니 아버지 가정,

자기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 번 부는 거예요. 세 번째 가정은 사

131

위기대를 완성하고 3대권을 이은 것이니 이건 틀림없이 사탄 혈연과

틀려요. 틀리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할아버지 대신, 자기 어머니 아버지 대신, 자기 부부 대신, 아들딸

대신 완성해서 4대예요. 4대가 되어 가지고 손자들은 결혼을 안 했다

구요. 결혼한 가정의 3대를 중심삼은 사위기대 완성을 중심삼고 되어

야 돼요. 하나님은 제1창조주, 아담 해와는 제2창조주, 그 다음에 아

담 해와의 아들딸은 제3창조주인데, 제3창조주를 잃어버렸어요. 여러

분은 제3창조주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축복가정은

제3창조주의 자리에 입적한 거예요. 뜻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할아버지 대신, 아담 해와 대신, 그 다

음에 3대 대신으로 잃어버린 것을 우리가 대신 승리의 패권 자리에

서서 모든 것을 취급한다는 이런 설명을 해주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제부터?「예.」

부모님이 성혼식 때에 성염을 만들었다구요. 이제는 성염 대신 여러

분의 가정이 틀림없는 그런 가정이 되어야 돼요. 하나님이 바라던 완

성한 할아버지,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할아버지, 아담 해와가 좋아

할 수 있는 할아버지, 그 다음에 아들딸이 좋아할 수 있는 할아버지,

전부 다 할아버지예요. 할아버지들이지요? 선생님이 3대 미완성했던

것을 전부 다 청산하는 의미에서 하나님 가정에서 부끄럽지 않고, 부

모님 가정에서 부끄럽지 않고, 자기 가정에서 부끄럽지 않고, 자기 손

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이 제3창조주예요. 창조주라는 것은 가

정과 나라를 편성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아담 해와 두 사람밖에 못 만들었지만, 아

담 해와의 아들딸은 열 사람도 낳을 수 있고, 얼마든지 낳을 수 있어

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사랑과 부모의 사랑,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두

세계의 사랑을 받는 그 씨, 3대라는 것은 아담보다도 하나님보다도 사

랑과 존대 받는 주체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제3시대의 창조주가 3

132 제3창조주 자리에서 나라를 편성하라

대예요. 여러분 축복가정이 뭐냐 하면, 3대에 갖다가 연결시켰으니 3

시대의 창조주가 되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천일국 회원증(카드)을 가지고 건국용사의 길을 가라

방금 내가 뭐라고 그랬나요?「3시대의 창조주!」타락하지 않으면 여

러분이 제3창조주예요? 얼마만큼 차이 있다는 것, 얼마만큼 자기들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제2세가 뭐예요, 이 꼬락서니가? 사탄

세계의 똥 구덩이에 빠져 가지고 숨구멍만 내고 숨밖에 못 쉬고 있는

거예요. 전부 다 청산해 가지고 제4차 아담권 해방적 실권을 가진 그

가정이 얼마나 무섭다는 사실! 알겠나?「예.」

축복이라는 것은 뭐냐? 하나님의 혈통, 3대를 연결시켰다는 것을 알

아야 된다구요. 사탄세계는 하나님 대신 사탄이 들어가서 아담 해와의

몸뚱이와 일체가 되어 가지고 아담 해와의 3대를 연결시켜 세상이 열

매 맺힌 거예요. 사탄세계 이상의 사랑 기준과 생명권을 갖지 않고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생명을 밟고 생명을 희생하고 넘어서야 참사랑의 길이 시

작돼요. 알겠나? 이 녀석들!

똥개같이 더럽혀진 몸뚱이, 구더기 판에서 놀던 것 가지고 제2세라

고? 2세가 뭐예요, 2세가? 2세가 하나님 앞에 있어서 타락하지 않은

3대 손자의 자리에 계대를 잇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국가 형태가 벌어

져요. 알겠어요?「예.」그것이 천주 뭐라구요?「평화통일국!」달라요.

근본적으로 달라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윤 박사, 알겠어?

「예.」다 이론적이에요.

지금까지 그것을 몰랐지요? 자기가 제3창조주라는 거예요. 그래서

4․4절을 지켜야 돼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위기대, 자기를 중심삼고

사위기대, 열매를 받았으니 4․4절이에요. 자기 중심삼은 사위기대를

133

만들어 그걸 봉헌해야 하나님의 사위기대가 착지하는 거예요. 지상에

서 이루어 가지고 뒤집어진 것을 바로잡아야 돼요.

그래서 4․4절도 코디악에서 선포했지만 푼타 델 에스테에 가서 천

주적 4․4절을 얘기했어요. 영계에 간 모든 영들까지도 사위기대를 만

들고 본연적 사위기대, 천주적 4․4절까지 선포했어요. 그렇게 해서

하나님 왕권 수립을 위해서 다 준비해 나온 거예요.

여러분은 제4차 아담권으로, 왕권 수립하는 시대에 있어서 해방된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알겠어요?「예.」그러면 여

러분이 이런 원리를 알고 훈독하는 것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얼마만큼

차이 있다는 것을 알고, 차이가 없게끔 부정해 버려야 돼요. 완전 부정

해야 돼요. 학교니 무엇이니 이놈의 자식들! 축복가정들이 자기 밥벌

이하겠다고 서울대학에 가? 퉷! 서울대학이 뭐야? 똥개 새끼들! 그것

다 없어져, 앞으로. 모든 것이 다 없어진다구요.

그래서 선문대학에 전학하라고 명령했는데 안 하는 것은 문제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전부 다 문제가 돼요. 이제 나라를 중심삼고 새로운

하늘나라의 법이 나오게 되면 법을 중심삼고 과거에 선생님 말씀한 그

날을 중심삼고 하지 않은 사람은 전부 다 걸려요. 한 가정도 패스할

것이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나라의 입적을 허락지 않았어요. 그러나 이제

는 천주평화통일국을 선포했는데, 이것은 세상이 다 구원할 수 있는

거예요. 평화대사들이 앞장서 가지고, 여러분보다 상식이나 지식, 세상

경험도 많기 때문에 ‘이 세상은 망할 세상인데, 이것밖에 없다.’ 해서

달라고 할 때 여러분은 다 빼앗겨 버려요. 그 아들딸이 여러분보다도

앞선다구요! 알겠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알고 실천 안 하는 것이 도리어 더 악하다는 거예요. 기생충이 안

되게 하기 위해서 하늘은 망하게 만든다는 거예요, 기생충이 안 되게.

법이 나온다구요. 법의 치리를 받기 위한 준비로 알고, 지금까지의 카

134 제3창조주 자리에서 나라를 편성하라

드가 있으면 그 법에 위배되면….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대신 하나님

을 모실 수 있는 가정의 권한을 세우기 위한 것이니 이 카드를 가지고

내가 건국용사의 길을 가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선조가 협조 못

해요. 선조들이 ‘이 자식아!’ 하고 차 버린다구요. 심각한 거예요. 알겠

어요?「예.」

카드를 가지면 부모님을 모시며 거룩한 행동을 해야

선생님이 아홉 곳을 했구만. 여덟 곳이 끝나고 아홉 곳까지 했어요.

어머니가 9수를 했던 것과 맞았기 때문에 상대적 기준이 된다고 보는

거예요. 자기들이 말을 안 들어서 여덟 곳인데 아홉 곳을 만들어 놓았

어요. 알겠나?「예.」책임자는 조를 잘 책임지는 것이 문제라구요. 자

기들이 속한 곳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 일하는 데 있어서 언제든지

전부 다 허락 맡고 해야 돼요. 선생님은 마음대로 하는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알겠어요?

지금도 이 모든 전부를 선생님이 했다고 꿈에도 생각 안 해요. 하나

님을 모시고, 하나님이 협조했기 때문에 됐지요. 또 아무리 그것을 하

더라도 이번에 성인하고 살인마를 결혼시킨 것은 하나님이 선생님한테

명령을 못 해요. 나라까지도 그래요. 천주평화통일 나라를 하나님이 선

포를 못 해요. 왕권 수립을 해주었기 때문에 그 일이 된 거예요. 아담

이 타락해서 잃어버렸던 나라를 대신해서 선포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놈의 자식들, 자기가 느끼는 느낌을 중심삼고 생각하면 벼락이 떨

어진다구요. 알겠나? 다들!「예.」나이가 많든 적든 제멋대로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는 법에 순응해야 돼요. 그러니까 법에 순응할 수

있는 섭리적 공략을 위해서 카드를 만드는 거예요. 카드를 갖게 된다

면 부모님을 모시고 살아야 되고, 그러자면 행동이 거룩해야 된다구요.

135

그래서 존영이 들어갔다구요. 컬러도 내가 다 결정해 줬어요. 오렌지

컬러예요. 이름이 황선조야?「예.」

이것 미국 시민증 같구만. 이것을 만들면 가지고 다니라는 거예요.

이것은 수호신과 마찬가지예요. 영계가 따라다닌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거룩한 행동을 해야 돼요. 축복 중심가정 이름으로 함부로 기도하는

것이 아니에요.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기도하는데, 그것 생각

해 보라구요. 예수 이상, 재림주 이상이 되어야 돼요.

선생님은 80세에 이것을 찾았는데, 여러분은 선생님보다도 나이가

어리잖아요? 그게 자랑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이상 여러분도

탕감해 줘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청춘시대에, 40대 전후에 나라를 이

룰 것을 놓쳐 버렸다는 거예요. 그 젊은 사람들이 나라를 이뤄 그 국

민이 되어 가지고 충효의 도리를 다 행할 것이었는데…. 선생님이 젊

은 시대에 못 했던 것을 여러분이 대신한다는 입장에 서 가지고 거국

적인 국민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2세들!「예.」

이놈의 어미 아비들의 책임이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붙들고 안 하

면 후려갈겨서라도 달리게 해야 돼요. 선생님이 그래요. 미국에 가서

선생님 가정을 내버리고도 사탄세계를 몽둥이로 후려갈겨서라도 바로

잡으려고 한 거예요. 그렇게 실행하겠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응! 그러면 됐다!

참부모의 후계자 됐으니 후계자의 권위를 세워라

자, 오늘부터 실행해요. 나눠 주는 거예요.「예.」여기 왔던 사람들

명단을 중심삼아 가지고. 명단을 중심삼고 계열적인 급을 중심삼고 통

일교회 교역자부터 순차적으로 하는 거예요. 교구장들을 먼저 하는 거

예요. 이것을 하는데도 교구장 가운데서 추첨해서 하는 거예요. 임자네

들도 먼저 하는 것이 아니에요.

136 제3창조주 자리에서 나라를 편성하라

이번에 왔던 사람들, 식구들이 있으면 식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

부 다 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 나라에 가서 하는데, 한 체제 내에서

만들어야 돼요. 가지 가지들이 암만 많더라도 큰 가지 가운데 작은 가

지라 할 때는 큰 가지에 달린 거와 마찬가지로, 아무나 이런 섭리에

들어갈 수 없어요. 알겠어?「예.」교구장이나 이번에 온 국가적 대표들

에게는 이것을 해주라구요. 그 가외 사람은 자기 나라에 가서 할 거라

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대회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평화로 갈

수 있는 것은 그것밖에 없어요. 선생님의 말씀! 심각해서 기도를 많이

해 가지고 제목을 책정한 거라구요. 그것밖에 없어요. 근원이 그것밖에

없어요. 제주도에서 한 ‘참 나를 찾자’ 하는 말씀의 내용이 아니에요?

「예.」다 그것을 준비하고 증명해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통일사상과 승공사상과 원리사상을 중심삼고,

3대 사상을 중심삼고 권이 계속됨으로 말미암아…. 축복가정이 중심의

자리에서 이것을 모르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디 가든지 왕자

가 됐으면 왕 나라의 왕가 법을 지킬 줄 알아야 되고, 그 나라의 법을

지킬 줄 알아야 돼요. 몰라 가지고 그냥 그대로 흘러가서는 안 돼요.

꺼풀 같아 가지고 이름을 타 가지고 세상같이 안 된다구요. 무게가 있

고, 금 멕기(めっき; 도금)가 있고 전부 다 다르잖아요? 색깔이 다르

고 다 그런데, 변치 않는 것을 가져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영계를 몰랐으면 지금까지 나오지를 못해요. 영계를 알고

나온 거예요. 영계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인정하지?「예.」황선조도

청평을 우습게 알던 사람이에요. 언제나 해는 같은 줄 알았지만 날은

달라져요. 역사는 이렇게 변천해 나오는 거예요.

2세들을 전부 다 영적 훈련을 시켜야 돼요. 알겠나? 반드시 교육해

야 돼요. 반대하는 녀석은 아가리를 째고 혓발을 빼 버려야 돼요. 옛날

의 그런 것을 빨리 급속도로 해소해 버려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137

수많은 젊은이들이 희생돼요. 여러분이 안 하면 앞으로 후손이 희생되

어 간다구요. 알겠지요?「예.」자! 몇 시에 가야 되나?「열 시까지 가

야 됩니다.」(경배)

여러분, 민주세계에 있던 사람이 일시에 공산당권 내의 법을 통해서

전부 다 알게 되는 거예요. 40일 동안이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그 십

배 이상 무섭게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있기 때문에 공산당을 이길 수

있어서 그런 놀음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빨리 교육해야 돼요.

선생님이 없으면 곤란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이제부터 2004년까지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을

중심삼고 평화대사 세운 것이 다 그 나라의 주도적인 인물이기 때문

에, 국회의원 한 사람 앞에 세 사람씩 세워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형제와 같이 교육하는 거예요. 다리를 놓게 되면…. 당은 싸움판이지

요? 원수들을 묶어 가지고 야당 여당을 몰아내자는 거예요.

그것은 형제주의예요. 부모를 모시자는 거예요. 당당한 얘기예요. 여

기서도 참부모가 아니라고 설명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참부모가 되었

으니, 참부모의 후계자가 됐으니 후계자의 권위를 세워야 돼요. 알겠지

요?「예.」자! *

11)

제3창조주의 책임을 완성하자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참자녀의 날입니다.」참자녀의 날인데,

어떤 게 자녀예요? 부모를 가진 사람들의, 분들의 아들딸을 자녀라고

해요. 여러분이 부모를 갖고 있어요?「예.」

부모는 둘이 될 수밖에 없어

부모라고 하면 세상에서 자기를 낳아 준 부모가 있고…. 부모가 하

나이지 둘일 수 있어요? 오늘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부모는 또 뭐예요?

「참부모님!」참부모? 참부모라는 말은 누가 지었어요? 여러분이 만들

었어요, 선생님이 만들었어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이 만든 것을 알

아요? 다 생각하면 수수께끼 같고 믿을 수 없는 말들이지요. 믿을 수

없는 말을 믿는다는 사실이 훌륭한 거예요.

하나님을 봤어요? 못 봤지요?「예.」하나님이 아버지인지 어떤지 어

떻게 알아요? 그것이 이론적으로 맞아요. 현실의 자기 자신을 두고 볼

때, 나 자신이 절대적인 참하나님 앞에 절대적인 참하나님의 아들딸

2001년 11월 15일(木), 중앙수련원(경기도 구리시 수택동).

* 이 말씀은 제42회 참자녀의 날 기념예배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

음.

139

되는 그런 부모를 이어받아야 할 텐데 그것을 이어받지 못했기 때문

에, 나 자신은 좌․우편에 치우칠 수 있는 그런 부부가 돼 있고, 부모

가 돼 있고, 아들딸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의 세계 전통

하에 있는 것이 아니고 두 세계, 두 주인과 같은 결과의 세계에 있는

것을 볼 때 내가 나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나에게 있

어서 마음의 내가 있고 몸뚱이의 내가 있는 것을 아느니라!

그러면 몸뚱이의 나는 무엇이고 마음의 나는 무엇이냐? 또 그것이

어디에 속해 있느냐? 일본 사람이 일본 나라에 속해 있느냐? 일본 나

라는 지나간다구요. 미국 사람은 미국이 세계의 최강국이라 하고 선진

국가라 자랑하고 내가 제일이라고 주장하는데, 그 미국의 참된 변하지

않는 하나의 부모라는 것은 미국 나라도 넘어가요.

넘어가고, 넘어가고, 넘어가서 제일 인간의 조상인 인지조상(人之祖

上), 근본에 가서 보더라도 아담 해와는 어땠느냐? 아담 해와도 마찬

가지 내용이에요. 근원 될 수 있는 아담 해와의 입장도 넘어가는 그

자리에 있어서만 반드시 절대적인 참된 하나님과 참된 부모가 있을 성

싶었는데, 그런 자리가 못 돼 있어요.

지금 우리가 사는 데를 볼 때 하나님도 모르고 참된 부모도 모르는

입장에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할 때 내가 처해 있는 것은 어머니 아버

지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모르는 입장입니다. 진짜라면, 그 진짜 어머니

아버지를 통해서 태어난 것은 진짜 아들이라면 왔다갔다할 수 없을 텐

데 왔다갔다할 수 있는 입장에 있는 것을 볼 때, 부모도 왔다갔다, 나

도 왔다갔다하니까 절대라는 말을 세울 수 없는 자신이라는 것을 우리

는 자각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부모라는 말을 하게 될 때는 반드시 아들딸이 있어

야 됩니다. 부모라는 말은 뭐냐 하면, 아버지가 있고 어머니가 있어 가

지고 그들이 사랑이라는 걸 중심삼고 인연돼서 관계를 맺고, 부부관계

가 돼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 그런 부자지관계를 만들었다 이거예요.

140 제3창조주의 책임을 완성하자

그런데 부모 자체가 불완전한 입장이면 그 불완전한 부모로 말미암

아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의 실체들이 합해 가지고 혈통을 남겨놓은 것

이 왔다갔다하니까 절대적이 아니니 이 물건들은, 가정이든 나라든 이

와 같은 부자지관계를 만들어 놓은 전체 역사는 하나님이 좋아할 수

없고 참이 거기에 설 수 없다는 결론이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

어머니가 둘이 있어야 된다는 논리를 세워 놓아야 비로소 선한 것과

악한 것을 가릴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하나님을 보지 못하고 참부모의 내용도 잘 알지

못하지만, 참부모의 말을 들고 나왔고 거짓 부모의 말도 해명한 거예

요. 그것이 이리 보나 저리 보나, 과거 역사의 전시대, 하나님의 창조

이상세계에 가나 미래에 가나, 어디를 가나 틀림없는 내용이라 할 때

그걸 중심삼고 한번 쭈욱 정리해 보자는 거예요.

몸 마음의 싸움의 근원을 밝혀야 싸움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하다면 하나님이 절대적이

요, 유일․영원․불변하니까 그 사랑과 생명과 혈통도 그렇다고 보는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연결되어 가지고 두 성품이 하나되어 관계를

맺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돼서 핏줄을 남겼다면 그것도 절대․유

일․불변․영원한 핏줄이기 때문에, 그 핏줄을 받아 가지고 정상적인

입장에서 상속받았다면 그 아들딸도 절대․유일․영원․불변이에요.

부모도 절대적이요, 자녀도 절대적이요, 부부도 절대적이요, 그 가정도

절대적이요, 그 혈통을 통한 종족도 절대적이요, 그 다음에는 유일적이

요, 영원적이요, 불변적이라는 거예요.

종족뿐만 아니라 나라가 그러하고, 세계가 그러하고, 천주가 다 그

럴 수 있는 세계가 됐다면 그 세계를 소위 말할 때 지상․천상천국이

라고 하느니라! 아멘!「아멘!」(박수)

141

그러면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그

싸움을 누가 시작했어요? 여러분 자신들이 시작했어요, 여러분 부모들

이 시작했어요?「부모들이 시작했습니다.」누가 시작했는지 모르지만

그 생기게 된 근원을 찾아보면 인간의 맨 조상에서부터 시작했다는 논

리를 부정할 수 없어요. 그러면 맨 우리 인간 조상의 조상이라면 하나

님과 직접 관계가 돼 있었을 텐데, 하나님 수하에 있는 아들딸이라면

어떻게 타락됐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그렇게 됐느냐 하는 게 수수께끼

예요. 미지의 사실이에요.

그것을 인간으로서는 알 수 없어요. 수수께끼예요. 그것을 알 수 있

는 분이 누구냐? 아담 해와가 몰랐으니 알 수 있는 분이 있다면 하나

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지 않는 이러한 부부가 되든가,

사랑이 되든가, 남자 여자의 생명을 통해 가지고 핏줄을 남긴 것이 하

나님이 좋아하지 않는 핏줄이 됐다는 것은 틀림없다는 거예요. 사고가

어디에서 났느냐 하면, 하나님과 아담 해와의 관계가 이지러졌기 때문

에 거기에서부터 사고가 났다는 논리는 절대적이에요. 유일적이에요.

영원․불변하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사고가 무슨 사고냐 하는 것을 지금까지 몰랐어요. 하나

님만이 알고, 사고를 낸 아담 해와 자체들이 동기가 된 것이 아니고

사탄으로 말미암아 동기가 됐다면 사탄과 하나님 외에는 모르는 것이

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을 설득하고, 하나님을 잡아 가지고 책임추궁해야 되고, 책임추

궁 받은 하나님의 뜻 앞에 사탄이 뭐냐 하는 것도 규명해 가지고 ‘하

나님과 하나될 수 없는 존재가 아니오?’ 이럴 수 있는 걸 밝혀내지 않

고는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그런 문제를 해결한 기원에서부터 자녀의 날이니, 부모의 날이니,

하나님의 날이니 하는 것이 필요하지, 그것을 해결하지 못하면, 근원을

밝히지 않고는 아무리 자녀의 날이 있다 하더라도 하나님과 인류 조상

142 제3창조주의 책임을 완성하자

의 근본 문제가 해결 안 된다는 거예요. 또 하나님을 중심삼고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가정, 부부관계도 그 본연의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가정의 기원을 찾을 수 없다는 논리가 성립돼요.

인간 조상의 실수로 하나님과 관계없는 두 주인의 인류가 됐다

그러면 이 모든 문제의 동기는 하나님과 우리 인간 종지조상의 실수

로 말미암아 된 거예요. 그 실수가 뭐냐? 요즘으로 말하면 돈이 인간

에게 제일 좋다고 하는데, 돈 가지고 싸워서 실수한 것이냐? 그렇다면

문제도 되지 않아요. 돈이라는 것은 우리 인생 생활하는 데 부대조건

이지, 절대적 조건이 아니에요.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속성과 같이, 인격적 신의 표준이 절대․유

일․불변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성품이 그러니만큼 돈은 우리에게 절

대적인 것이 아니에요. 돈이 없어도 사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지식! 지식 없어도 사는 거예요. 옛날 아담 해와 때 무

슨 박사가 있었나? 박사인가? 소학교 갔나? 유치원도 안 갔다구요. 살

게 돼 있어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정치, 힘! 아담 해와가 하나님이 힘이 없어서

타락했나? 타락시켰나? 인간도 힘이 없기 때문에 타락한 것이 아니에

요. 힘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자체의 위치와 자기 책임을 몰랐기

때문에 타락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문제가 뭐냐? 돈과 지식과 권력이 문제가 아니

고 책임이라는 게 문제돼요. 그래서 통일교회의 책임분담이라는 말이

여기에서 나오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끝이 없어요.

그러니까 참부모는 어떤 자리에서부터 있어야 했느냐? 절대․유일․

불변․영원한 그 부모는 어디에서부터 생겨야 되느냐?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서 시작됐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그 이하의 갈라진

143

두 몸이 싸우는 그런 세계에서 이루어진 그러한 참된 것은 절대․유

일․불변․영원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오늘날 우리가 자기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먼저

근본에 들어가서 하나님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가지고 창조할 때 무엇으로 시작했느냐? 창조할 때 근원이 뭐냐 이거

예요.

그 근원은 간단하다구요. 하나님의 이성성상입니다. 이성성상 완성

은 뭐냐? 하나님의 뜻의 완성이 뭐냐 하면, 이성성상 완성입니다. 또

이성성상 완성은 뭐냐 하면, 사위기대 완성입니다. 사위기대를 완성하

려면 삼대상목적을 경유해서 아담가정에서 3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4

대권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이런 가정이 돼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인격적 신이니까, 인간의 아버지니만큼 하나님께는 부모도

필요하고, 부부도 필요하고, 자녀도 필요하고, 가정도 필요하다는 거예

요. 그런데 타락했다는 사실은 뭐냐 하면, 하나님과 관계 맺을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아들의 자리에도 관계를 못 맺었고, 딸의

자리에도 관계를 못 맺었고, 하나님 앞에 있어서 약혼도 못 해봤고, 하

나님 앞에서 결혼식도 못 해봤고, 하나님 앞에 아들딸도 못 낳아 봤다

는 거예요.

그러니 이런 모든 인간이 창조이상으로 바라던 소원성취를 할 수 있

는 내용들을 누구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느냐? 타락한 이후에 그릇된 조

상으로 시작됐기 때문에, 이 그릇된 조상의 혈통적 인연이 연이어 나

와 가지고 오늘날 60억 인류가 되었는데, 이는 하나님과 상관이 없기

때문에 우리 몸 가운데에는 두 주인이 그때부터 있기 시작했다는 거예

요. 이게 두 주인 되는 것이 중간에 시작했다면 그 전 시대는 하늘나

라에 가 있을 텐데, 근본에서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하늘나라는 비어

있다는 결론이 나와요.

144 제3창조주의 책임을 완성하자

하나님은 왜 자녀가 필요한가

오늘이 자녀의 날인데, 자녀가 있으면 뭘 해요, 하나님도? 하나님이

왜 자녀가 필요해요?「재미있기 위해서입니다.」뭐? 재미있기 위해서?

저 녀석, 말하는 것 봐. (웃음) 재미야 일하면서도 재미고, 카지노 갬

블링(gambling; 도박)세계는 더 재미있는데? 요즘에 우리 통일교회에

서도 낚시하는데, 낚시에 취하게 되면 여편네까지 팔아 가지고 낚시도

구를 산다구요. (웃음) 그런 대답은 하지 말라구요. 말 같지 않은 말은

안 돼요.

아들딸이 있으면 뭘 해요?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하고 하나님의 가정

을 이룬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시키고

하나님의 가정이 출발되는 거예요. 또 가정이 있으면 뭘 해요? 가정을

가져서는 뭘 해요?

아, 아담 하나 지었으면 되지, 여자는 또 뭐예요? 남자 하나 가지고

사랑이 이루어져요? 여자 혼자서 사랑이 이루어져요? 아무리 절대적

하나님이라도 하나님 혼자서는 사랑을 못 이루어요. 상대이상이 필요

하다는 거예요.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는 아무리 하나님 가운데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혈통이 있고 양심이 있다 하더라도 그 하나님 앞에

상대가 나타나야 돼요. 상대가 안 나타날 때는 그 모든 사랑은 그냥

그대로 일대에 끝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에 남자 여자가 있지만 여자가 사랑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뭐

가 있어야 되느냐? 여자 혼자 아무리 ‘사랑, 사랑!’ 야단하더라도 사랑

을 얻지 못해요. 사랑을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여자에게도 생명이 있지요? 사랑이 있지요? 있어요, 없어요?「있습

니다.」생명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혈통 있어요?「있습

니다.」오늘 여자들이 남자보다 많은데 왜 답변을 그렇게 해요? 오늘

145

이 자녀의 날인데 여자들이 3분의 2는 되누만. 왜 여자들이 이렇게 많

이 모였어요? (웃음)

여자에게 사랑도 있고 생명도 있지요? 핏줄은? 핏줄이 있어요, 없어

요?「있습니다.」양심은?「있습니다.」그랬으면 여자 하나만 가져도 될

텐데 뭘 하려고….

여자와 남자를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는 존재

사랑은 혼자 이룰 수 없기 때문에, 아무리 수천만의 여자가 있더라

도 한 사람의 남자가 없게 될 때는 여자가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어요. 요걸 알아야 돼요. 여자를 여자답게 주인 만들어

주는 것은 남자예요. 남자 꼬락서니가 꼴뚜기 새끼같이 못난 사람이라

도, 눈이니 무엇이니 사방이 병신이라도 남자 된 그 생식기 하나만 있

더라도 아들딸은 낳는다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남자가 얼마나 가치 있느냐? 여자 천만이 있더라도 남자

가 없으면…. 찌그레기 팔삭둥이 남자, 병신 중의 오만가지 병신 왕이

돼 있더라도 그것 하나 건전해서 수천만 되는 여자에게 아기 씨를 전

해 줄 수 있게 되면 거기에서부터 사랑이 생긴다는 거예요. 여자가 아

무리 해야 혼자 사랑을 못 찾아요. 그래, 여자의 기관은 남자와 다르지

요? 남자를 받아들이게 돼 있어요, 침 뱉게 돼 있어요? 어때요? 받아

들이게 돼 있어요?「예.」좋았어, 나빴어? (웃음)

남자가 없다면 그 생식기 같은 홍두깨를 들고 나타나 가지고 ‘내가

남자다. 나하고 사랑하면 아기를 낳는다. 가정이 생긴다.’ 하고 말하면

여자들이 달라붙어서 점령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천만이 넘는 여자들

이 말이에요. 그 천만 여자들을 희생시켜서라도 하나의 여자가 하나밖

에 없는 그 생식기 같은 남자를 붙들어 가지고 ‘짝자꿍, 내 사랑아!’

하게 되면, 거기에서는 부모가 생기고 부부가 생기고 아들딸이 생기느

146 제3창조주의 책임을 완성하자

니라! 아멘이에요, 노멘이에요?「아멘!」알기는 아누만, 쌍것들!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아무리 미인이라 하더라도 남자가 없으면 천

년 만년 박복할 수밖에 없어요. 여자를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는 것은

부모도 아니요, 형제도 아니에요. 오로지 남편밖에 없다는 사실! 오늘

날 이걸 모르고 살아요. 또 남자가 아무리 왕초라 해도….

아담 해와가 몸 마음이 하나된 가운데 하나님을 모시게 돼 있어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참어머니를 찾기 위해서 일생 동안 고생했지

요? 나 고생 안 할 줄도 안다구요. 누구보다도 발라 맞출 줄도 알고,

세상물정을 훤히 잘 알면서, 자기가 고생하지 않을 길도 훤히 아는데

왜 고생하면서도 그 길을 찾아가야 되느냐 이거예요.

사람 종류는 두 종류밖에 없어요. 두 종류인데 이 두 종류는 마음으

로 따라가는 사람하고, 몸뚱이로 따라가는 사람이 있어요. 마음적은 하

나님이요, 몸적은 사탄이라는 걸 알았기 때문에, 몸적 세계의 열매 된

세계가 부정하더라도 부정하는 걸 차 버리고, 그 부정하는 세계를 부

정해 버리고 홀로 홀로 참된 여성을 재창조하느라고 고생했다는 거예

요.

아담이 해와를 주관 못 해 가지고 주관성 전도를 했기 때문에 이것

을 다시 길러 나가야 돼요. 길러 나가서 부모가 됐기 때문에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 가지고 뜻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마

음이 사랑하는 이상 몸뚱이가 마음을 사랑하는 데 져서는 안 돼요. 똑

같아야 돼요.

마음은 남성을 대표하고 몸은 여성을 대표했기 때문에 여자와 남자

가 완전히 하나되는 자리에서 하나님을 모실 수 있었던 거와 마찬가지

로, 내 몸 마음이 완전히 절대적이요, 유일․불변․영원한 통일적 기반

위에 있게 되면 하나님의 아들적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준다는 거예

147

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나님이 남성적 성상적 사랑의 주인이 못 된 것을 아들이 완성해

가지고 상대가 되어서 하나님이 사랑을 느낄 수 있고 하나님이 기쁠

수 있어 가지고 ‘너는 내 아들딸이다!’ 할 수 있는 입장이 되면, 그 아

들딸이 비로소 하나님 앞에 있어서 사랑받을 수 있는 직계자녀가 되는

거예요. 그것은 사랑이 연결되고 생명이 연결되고 핏줄이 연결된 내

아들딸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아들딸이라고 그랬지요? 딸, 딸! 딸딸

굴러다닌다고 딸인지 모르겠구만. 딸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미처 창조하기 전에 성상과 형상이, 몸과 마음이 하나된

거와 마찬가지로, 마음과 몸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

하는 데 있어서 아담의 마음이 몸을 사랑하는 것과 똑같아야 되고, 또

해와의 몸이 해와의 마음을 사랑하는 것과 똑같아야 돼요. 해와의 마

음이 일체 된 거기에 하나님을 모신 그 딸이 아담과 몸 마음으로 완전

히 하나되어 가지고 아들의 입장에서 모신 그것이 플러스적 성상과 해

와적 형상에 똑같이 뭐가 되어야 돼요? 둘이 되어야 되나요, 하나가

되어야 되나요? 절대 하나되어야 돼요. 절대 하나 안 되면 몸 마음에

투쟁의 개념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의 타락의 열매인 인류

에덴동산에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의 몸 마음도 둘이 됐고, 해

와의 몸 마음도 둘이 됐어요. 사랑하는 것도 점점 상충적인 사랑을 하

게 됐다는 거예요. 천사장과 사랑했고 아담과 사랑한 두 갈래 사랑을

가지고 뒤넘이치는 해와를 중심삼고 혈통을 이어받았다는 거예요. 그

래서 조상들을 만나는데 공포의 마음과 부정적인 환경을 맞게 되기 때

문에 남편을 부정하고, 남편 앞에 가까이 가면 갈수록 양심의 가책을

받아요. 몸뚱이를 중심삼고 살려고 하면 마음은 운다는 거예요. 가책을

148 제3창조주의 책임을 완성하자

받고 슬픔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이런 고장난 사고가 우리 1대조부터, 여자로부터 시작돼 가지고 남

자까지, 이래서 천사세계까지 연결돼 가지고 공포의 세계가 시작됐고,

부정의 세계가 됐고, 탄식과 서러움의 세계가 됐기 때문에 그것이 결

과가 돼 가지고 지금까지 혁명을 하지 못하고 계속해 나온 거예요.

거짓 사랑으로부터, 거짓 생명, 거짓 핏줄을 연이어 나온 역사적인

실체가 됐기 때문에, 나도 불가피적으로 아담 해와의 타락한 열매가

아닐 수 없으니 아담 해와가 싸우던 그 모양 자체, 하나님을 부정할

수 있는 입장과 악을 좋아할 수 있는 입장이 됐다는 거예요. 그래서

끝날이 되거든 몸뚱이가 원하는 세계로서 세계 일변도가 된다 하는 것

을 우리가 추리적으로 결론 내릴 수 있어요.

오늘날 이 땅 위에 사는 사람들은 양심을 부정하지요? 몸뚱이가 하

자는 대로 하는 거예요. 몸뚱이는 뭐냐 하면, 내가 제일 잘났다고 하는

거예요. 부모도 없고, 하나님도 없고, 남편 아내도 없고, 다 부정하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주의 왕국시대가 왔기 때문에 그 자리는 하늘나라를 잃

어버리고,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자기 조상을 잃어버리고, 자기 나라를

잃어버리고, 나라 가운데 들어와 가지고 가정에 들어와서 조부모를 부

정하고, 어머니 아버지를 부정하고, 자기 부부도 부정하고, 아들딸도

부정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부정하고 전체를 부정하던 거와 마찬가지

로 하늘 편에서 볼 때 하나님에게 전체 부정당할 수 있는 세상의 종말

현상이 우리가 현재 살고 있는 세상이었더라!

희망이라는 것은 일점도 없어요. 아들이나 딸이나 남편이나 부모나

거기에 소망이 없고 자기 자신을 탄식해 가지고 방황하다가 그 해결책

이 없으니 약 먹고 자살해 버리는, 자체 멸망하는 함정에 쓰러질 수밖

에 없는 이런 종말시대에 처해 있는 탄식권을 어떻게 다시 탈환해 가

지고 해방의 세계로 가느냐 하는 숙제가 남아 있어요.

149

탄식권의 이 세계를 어떻게 해방의 세계로 만드느냐

그런 숙제를 풀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부모가 두 부모가 있다는

것을 알아요. 타락한 부모는 거짓이고 본연의 하나님과 일체적으로 몸

마음이 하나된 남자, 몸 마음이 일체 된 사랑과 연결된 남자가 있어요.

여자도 몸 마음이 사랑과 연결되어 하나님의 성상적 형상적 실체, 아

담도 성상적 형상적 실체, 둘이 하나된 몸 마음의 일체를 이룬 부모가

있어요. 네 사람과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나도 절대적이

되고 너도 절대적이 되고, 남자도 절대적이요 여자도 절대적이요, 아들

도 절대적이요 딸도 절대적이요, 부부도 절대적인 부부가 되기 위한

자리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것을 다시 찾아야만 그 자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그 일을 성사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재창조역사라든가 구원섭리

를 해 가지고 그 자리에 다시 와서 이제 그 일을 청산지어야 할 시대

가 왔다는 거예요.

지금 자기를 중심삼고 소망과 희망을 가질 수 없는 세상이에요. 지

금 미국 국민이 자랑하던 것이 아예 뒤집어 박혔어요. 선진국이라는

말을 마라! 어느것이 진짜인지 모르겠어요. 아래가 위인지, 위가 아래

인지 모르겠다 이거예요.

그래, ‘선악’이라고 그래요, ‘악선’이라고 그래요?「선악!」‘지천’이라

고 해요, ‘천지’라고 해요?「천지!」‘부모’라고 해요, ‘모부’라고 해요?

「부모!」‘자녀’라고 해요, ‘여자’라고 해요?「자녀!」전부 다 거꾸로 돼

있어요. 거꾸로 된 가운데 뭐가 있느냐? 여기에서 ‘상하’ 할 때는 부모

를 말하고, ‘좌우’ 할 때는 부부를 말하는데 ‘좌우’가 거꾸로 돼 있어요.

‘우좌’가 아니고 말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왜? 양심은 직고하게 돼 있어요. 끝날에 가게 되면 반드시 양심이

150 제3창조주의 책임을 완성하자

자기 선언하게 돼 있어요. ‘나는 죄인이다! 그르다, 옳다.’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은 빨갱이예요. 빨가면 위험천만해요. 싫어해요.

백색은? 안전하다는 거예요. 직고예요.

사탄세계에서는 ‘쌍놈의 자식!’이라고 하지요? 욕이 나쁜 게 아니에

요.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것은 쌍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쌍이 제일 밉고 제일 무서운 거예요. 그래서 욕을 할 때 ‘쌍

놈의 자식!’이라고 해요.

또 한국 말을 보게 된다면 귀가(貴家)의 딸을 그 동네의 총각이 유

린해 버린 것을 따먹었다고 해요. 암만 대가의 딸이라도 종새끼하고

사랑관계를 맺으면 소유권이 자기 부모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랑관

계를 맺은 사람을 따라가는 거예요.

공산당세계는 순결이니 무엇이니 정조가 없어요. 막 점령해라 이거

예요. 이래 가지고 종새끼가 강제적으로 주인을 타고 앉겠다고 하는

게 공산당이라구요. 팔다리예요. 노동자 농민이라는 것은 팔이에요. 맨

나중이라구요. 이런 얘기는 할 시간이 없어요.

참된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근원부터 전부 부정해야

그러니까 참과 거짓을 우리가 분별하게 될 때, 내 몸 마음 가운데는

참과 거짓이 자리를 잡고 있다는 거예요. 무엇이 자리를 잡고 있느냐?

참된 부모와 거짓 부모, 요렇게 돼요. 참된 부모와 거짓 부모가 자리를

잡고 있고, 참된 남편과 참된 여편네가 거꾸로 돼 있어요. 거짓 부부예

요. 참된 아들딸 반대의 악한 아들딸이에요. 악한 아들딸, 악한 부부,

악한 부모, 악한 사랑에 화해 있는 세상이라는 것을 알게 될 때, 여기

에서 참된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근원에서부터 전부 다 부정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를 믿게 되면 출가를 명령하는 거예요. ‘집과 모든 나라

151

를 버리고 거지 신세가 돼 가지고 지옥 밑창으로 떨어져라!’ 부정하라

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독신생활 해라!’ 그래요. 제일 미운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 앞에 거짓 사랑을 하기 시작한 거예요. 이래서 세계를 유

린하고 하나님을 유린했기 때문에 이것이 천년 만년 보기도 싫다는 거

예요. 그러니까 부정하지 않으면 안 돼요. 부정에 부정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도, 아까 말씀 가운데도 나왔듯이….

세밀히도 얘기해 줬더구만. 자녀로부터 부모를 찾아 가지고 부모의 날,

자녀의 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완전히 실체로부터 형상 실체, 심정세계

까지 전부 다 부정하고 새로운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된

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3대를 못 찾았는데 3대를 이뤄야

된다!

하나님의 소원은 아담 해와를 통해 낳은 3대를 보는 것

그래서 축복이 뭐냐? 축복이 뭐냐 하면, 보라구요. 하나님은 제1창

조주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무슨 창조주라구요?「제1창조주!」아담

해와는?「제2창조주!」제2창조주인데, 하나님은, 제1창조주는 아담 해

와를 낳아 놓았지만 제2창조주 되는 아담 해와는 제3창조주를 낳아

놓지 못했어요. 그게 뭐냐? 하나님은 3대, 손자를 갖지 못했어요, 손

자! 아시겠어요? 왜 손자를 갖지 못했느냐 하면, 아담 해와가 하나님

같이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제2창조주의 완성을 못 했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또 아담 해와의 아들도 제3창조주예요. 그러면 제3창조주

가 되려면 할아버지 사랑과 어머니 아버지 사랑의 두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할아버지 사랑은 영적 세계를 대표하고, 부모 사랑은 현실세

계를 대표하는 거예요. 천상세계와 현실세계 두 대표의 사랑을 아담

해와를 중심삼은 아들이 받아야 할 사랑이에요.

152 제3창조주의 책임을 완성하자

영계 마음적 세계의 완전 상속, 몸적 세계의 완전 상속, 부자지관계

2대의 인연을 상속받았기 때문에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두 세계를

이어받을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아담 해와 중심삼은 것보다도 제3

창조주 되는 아담 해와의 아들이에요. 아담 해와의 아들 된 그 사람들

도 아들딸을 낳아야만 거기에서부터 씨가 돼 가지고 벌어져 나가는 거

예요.

하나님이 아무리 위대하지만 창조는 아담 해와 하나밖에 못 만들었

어요. 알겠어요? 아담 해와가 결혼해서는 어때요? 몇 쌍이나 낳을 것

같아요? 선생님만 해도 열세 아들딸을 낳았으니 열세 쌍을 낳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아담 해와가 백 살 이상, 몇백 살까지 살았으면 얼마나

아들딸이 많겠나? 서른 여섯 쌍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의 아들은 하나님보다도 훌륭하고 아담보다

도 훌륭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도 자기 사랑하는 상대는 자기보

다 낫기를 바라고, 아담도 사랑하는 상대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로 자기 사랑의 상대 하면 아담 해와인데,

아담 해와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아담도 역시

자기 상대가 해와인데 해와가 아담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아담 해와 둘이 낳아 놓은 아들이 자기들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별수 없이 바라던 소원이 뭐냐 하면, 아담

해와를 창조하는 그것이 목적이 아니고, 제3대 되는 아담 해와의 아들

딸, 손자가 이상(理想)으로 창조한 목적이 되느니라! 아멘! 이래야 된

다구요. 거기서 완성해요. 거기에서 비로소 씨로서 완전하게 된다는 거

예요.

거기에서는 영적 부모 육적 부모, 종횡의 부모가 있고, 육적인 부부

가 미래에 있어서 영적인 부부가 되고, 육적인 신랑 신부, 육적인 약혼

시대, 육적인 아들시대, 육적인 아기시대, 육적인 유아시대, 전부 다

153

연결되는 거예요. 8단계 심정권의 하나님이 주인 못 됐던 것을 다 찾

을 수 있는 본연의 혈통적 관계의 것이 완성될 것이었다 이거예요.

인류 재창조를 위한 하나님의 전략전술

그래서 해와의 복중에 임신한 아들딸을 하나님이 좋아하면서 해와의

배에 귀를 대고 아이가 노는 소리를 듣겠다고…. 여러분 남편들이 그

렇지요? 첫 아기를 배면 말이에요. 아버지가 어떻고 어머니가 어떻고

싸우는 것을 다 안다고 해 가지고 ‘내 말 들어라!’ 하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지요?

하나님이 해와 복중에 밴 아기를 봐 가지고 여러분이 축복받아 가지

고 밴 복중의 아기를 사랑하는 이상 그렇게 해봤겠어요, 못 해봤겠어

요? 해봤어요, 못 해봤어요?「못 해봤습니다.」못 해봤으니 행복해요,

불행해요?「불행합니다.」불행한 거예요. 다 잃어버렸어요, 8단계 사랑

의 주인 자리를!

복중의 아기는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데, 아기를 낳

을 때, 해와 산모의 산고 시간에도 그 주인이 주인 아니에요. 다른 주

인이 다 관계를 했어요. 낳아 가지고 기르는 것도 해와가 아기를 무릎

앞에서 기를 때, 3년이면 3년 말할 때까지 길러 나가는 그때까지도 하

나님이 사랑으로 대해 가지고 사랑 못 해봤어요.

왜? 핏줄이 달라요. 원수가 됐어요. 내일 모레면 결혼할 텐데 원수

가 여편네를 빼앗아 가지고 아기를 뱄는데, 그 신랑 되는 사람이 찾아

가서 아기에게 관심을 가지고 여편네를 두어두겠나? 새끼고 여편네고

전부 다 죽이고 싶지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남편에 대한 원수가 있으면 죽이고 싶어요, 살

려 주고 싶어요? 죽이고 싶지요?「예.」그런데 타락한 인간세계에 해

와라는 것은 하나도 없어요. 아담도 없어요. 잃어버렸어요. 재창조하려

154 제3창조주의 책임을 완성하자

면 어떻게 할 거예요? 재창조해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이상 사랑하기

란 하나님에게는 죽기보다도 싫다는 거예요. 죽기보다도 싫다 이거예

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이걸 구하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전략전술

이 뭐냐 이거예요. 네가 하는 대로 해 가지고는 인류의 씨알이 없어져

요. 영원히 이 땅 위에는 인간 주인이, 창조세계의 모든 주인이 생겨날

길이 없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책임졌기 때문에 슬픈, 슬픈 고개를

넘더라도 주인 자리에 있어야 될 것을 다시 만들어 가지고 세우자 하

는 것이 천신만고 해 가지고 하늘 편 돌감람나무로 만드는 것입니다.

이게 뭐라고 할까, 포플러라든가 다른 나무가 돌감람나무로 되기보다

도 더 힘든 거예요.

그런 고생을 해 가지고 돌감람나무까지 만들어서 세계적인 종교를

통해서 돌감람나무 밭을 하늘 편 돌감람나무 밭으로 변화시키는 거예

요. 그래서 절반 이상 인류가 그렇게 되거들랑 그것을 주님이 와 가지

고, 주인이 와 가지고, 참감람나무가 하나 와 가지고 잘라 버리고 한꺼

번에 하나님이…. 하나님의 소유권이 아니니까 마음대로 사탄세계를

강제로 치고 빼앗아 올 수 없어요. 자연굴복시켜서 하늘 편 돌감람나

무 된 것을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 한 나무를 길러 거기에 접붙여 가

지고 참감람나무 밭을 만드는 거예요.

참부모의 승리의 패권을 중심하고 받은 축복 중심가정의 이름

기가 찬 거예요. 참감람나무를 소원한 하나님이 그럴 수 있는 길밖

에, 접붙이는 길밖에 없었다는 사실! 실체를 사랑 못 했어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참감람나무를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이 ‘나 닮아라, 나 닮아

라!’ 해서, 창조이상적으로 봐서 과정적 잃어버린 아담 해와의 슬픈 두

마음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부모 중의 부모요,

155

왕 중의 왕이요, 신랑 중의 신랑이요, 아들딸 중의 아들딸이 되겠다고

할 수 있는 가정을 만들겠다는 그 기반이 지상에 처음으로 나타나야만

되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이 임재해 가지고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고…. 오시는

주님이 와 가지고, 참부모가 와 가지고 아담 해와 가정 한 가정만이

아니에요. 여러분은 4차 아담권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제4차 아담권

축복 중심가정! 그게 간단한 말이 아니에요. 얼마나 힘든 거예요? 아

담가정 하나가 아니에요. 전세계 고개를 넘어서 가지고 수천만, 수억의

가정을 대신한 그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이 평등한 가

치를 가지고 축복 중심가정이 된 거예요.

아담이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축복받은 것이요, 그걸 중심삼고 몇천

만년 하늘나라의 창고에 빈 것을 지상에 참부모가 와 가지고 전부 다

탕감복귀해서 참감람나무 가정을 만들어 가지고 돌감람나무 밭을 한꺼

번에 전부 다 갖다 맞추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도 그렇지만,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하나

님보다도 얼마나 기가 막힌 홀로 홀로 십자가를 지고 왔는가 하는 것

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알겠

어요?

축복 중심가정이 지금 하나인가요, 수억인가요?「수억입니다.」수억

인데 가치는 다 평등하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1등, 2등, 3등, 4등의

조상이 결정돼 나가요.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나 지금까지의 천대 만대

의 아들딸의 가치는 이퀄(equal; 같음)이에요. 같은 가치를 가졌는데

거기에 조상적 계열이 전부 다 달라지는 거예요. 국가적 계열이라든가

민족적 계열이 거기에 따라 가지고 선진국가, 중진국가, 후진국가의 형

태가 같은 1대권 내 축복 중심가정 가운데서 생겨나는 거예요.

또 여기서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사람, 낙원에 갈 수 있는 사람이

결정돼요. 이제 낙원에 감옥이 생겨요. 하나님의 나라를 중심삼고 위배

156 제3창조주의 책임을 완성하자

된, 모든 법을 지키지 않은 사람은 지옥에 가는 거예요. 그건 영원한

지옥으로서, 없어질 수 있는 세계이지만 지옥에 들어가더라도 형을 탕

감하게 된다면, 복역이 다 끝나게 된다면 돌아올 수 있는 거와 마찬가

지로 돌아오는 거예요.

그것을 돕는 데는 자기 일족이 돕고 자기 조상이라든가 나라까지 도

와줘 가지고 해방을 후원함으로 말미암아 영원히 지옥에는 안 간다는

거예요. 고생, 천만 수고를 해서 극복해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

예요. 그래서 본연의 세계에 들어가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여러분 1대

에 통일교회를 믿고 힘들게 가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아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바라는 사랑을 흠뻑 해줄 수 있는 가정

그러면 하나님이 찾는 것은 뭐냐? 타락하지 않고 축복받음으로 말미

암아, 하나님의 가정에 정착하기 위해서는 하늘나라의 왕 되시는 하나

님의 사랑을 흠뻑 받을 수 있는 그러한 가정이 돼야 돼요. 그것이 뭐

냐? 가정에 있어서 할아버지는 지난 과거의 영계를 대표하고, 어머니

아버지는 현재를 대표하고, 아들딸은 미래를 대표하는 거예요. 이것 셋

이에요.

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할아버지는 영계를 대표하고, 어머니 아버지

는 이 시대를 대표하고, 아들딸은 미래를 대표하는데, 이 아들딸은 손

자이니만큼 할아버지의 사랑과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받아야 돼요.

나도 가만 보니까 자기 아들딸을 낳아서 기를 때는 엄벙덤벙 잘 몰랐

는데, 손자가 아들딸보다 더 예쁘다구요.

한국에서는 어머니 아버지가 ‘아이구, 죽기 전에 어서 어서 결혼해서

나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손자를 안겨 다오.’ 그렇게 소원하지요? 왜 그

러냐 이거예요. 손자 때에 비로소 하나님의…. 할아버지는 뭐냐 하면,

과거 하나님 자리를 대표한 영계에서 파송된 전권대사와 마찬가지예

157

요. 우리 집에 와 가지고 하나님 대신 전통을 바로잡고 타락 안 하게

하기 위한 하늘나라의 전권대사예요. 하늘나라의 실체 왕으로 와서 있

는 것이 할아버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머니 아버지는 뭐냐? 이 시대의 왕이에요. 현세에서 어머니 아버

지는 누구냐 하면 왕이에요. 우리 집에는 두 세계의 왕이 계셔요. 조부

모, 그 다음에는 자기 부모, 그 다음에는 자기는 3대인데, 3대는 하늘

나라를 상속받고 할아버지한테 사랑을 받으면서 상속받고, 어머니 아

버지한테 상속받는 거예요. 두 세계의 조상의 사랑, 영계와 육계의 사

랑을 중심한 대표자의 열매가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었느니라! 이것을

잃어버렸으니까 하늘나라가 다 ‘뻥’ 해 버리고, 지상을 다 잃어버린 거

예요. 이걸 다시 갖다 맞추기 위한 것이 축복가정, 자녀의 자리라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선생님은 이 모든 사탄세계를 탕감해 가지고 사탄을 다 정리

해 놨어요. 이제는 개인시대나 가정시대나 종족시대나 핍박이 없어요.

선생님이 핍박받으면서 그걸 다 정리했기 때문에 여러분은 이제 국가

를 중심삼고 예수가 실패했던 것, 아담이 실패했던 것을 정리해야 돼

요. 이스라엘 선민권이 나라를 잃어버렸어요. 그런데 여러분도 나라를

못 찾았어요.

선생님이 영육을 중심삼은 선진국가 기준에서 핍박받은 모든 핍박을

다 제거하고 사탄을 굴복시킨 거예요. 사탄까지 굴복하고 하나님과 일

체권 가정적 기반을 정착했으니, 타락한 이후에 이스라엘 민족을 대신

해 탕감하던 예수시대의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에 갖다 걸어 놓으

면 다 끝나는 거예요.

축복가정은 제3창조주의 책임을 해야

그렇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에게 중요한 것은 뭐냐? 하나님 앞에 3

158 제3창조주의 책임을 완성하자

대 축복받은 그 가정이 하나님의 자녀의 자리이고, 3대 축복받은 이

가정 자체가 제3창조주의 책임을 해야 되는 거예요. 제1창조주는 가정

완성, 종족․민족․국가완성을 바랐던 거예요. 국가완성만 하면 되는

거예요. 그런데 그걸 못 했어요. 예수님도 못 했고, 재림시대에도 못

했어요.

재림시대에 탕감한 것은 뭐냐? 영계, 사탄세계의 지옥까지 추방해서

전부 내쫓았어요. 지상 재림할 수 있게끔 만들어 놨기 때문에 이제는

여러분을 후원함으로 말미암아 전체가 이스라엘권 세계화시대가 왔다

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로마를 굴복시키고 세계로 넘어간 것이 아니고, 세

계 만민이 축복받을 수 있는 선민권 내로 들어왔기 때문에, 이스라엘

권 세계화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4억쌍 이상의 남성 여

성을, 기성가정을 축복했어요. 그 다음에는 미혼남녀 가정이 4억쌍이

에요. 8억쌍이면 네 사람씩만 해도 사 팔 삼십이(4×8=32), 32억이

니 절반 이상 되는 거라구요.

영육 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완전히 고개를 넘었기 때문에 부모님

을 따라가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심정을 가지면, 한 마음

만 가지면 모든 것을 넘어서는 거예요.

‘나는 누구냐?’ 할 때, 본연의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또 본연의

하나님의 성상적 남성격과 형상적 여성격, 어머니 아버지의 피살을 이

어 가지고 성상 형상이 하나된 아담 해와를 창조하던 핏줄을 이어받은

실체라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나는 아담 해와의 대신 존재다 이

거예요. 내게는 하나님의 사랑이 있고,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

이 직계적으로 연결되었다는 거예요.

3대를 못 채웠던 것을 이제 갖다 붙여 놓고 여기에서부터 사위기대

를 중심삼고 3대권을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모시는 데 있어

서 사탄세계의 부모를 모시는 이상…. 그거 한번 해봐요. 사탄세계의

159

부모를 모시는 이상!「사탄세계의 부모를 모시는 이상!」사랑해야 된

다!「사랑해야 된다!」사탄세계의 부부가 사랑하던 이상!「사탄세계의

부부가 사랑하던 이상!」사랑을 해야 된다!「사랑을 해야 된다!」사탄

세계의 자녀 사랑하는 이상, 형제 사랑하는 이상 사랑을 해야 된다!

「사탄세계의 자녀 사랑하는 이상, 형제 사랑하는 이상 사랑을 해야

된다!」

사랑을 중심삼고 역사적인 두 사람이 싸우는, 몸과 싸우는 걸 부정

해 가지고 본연의 기준의, 하나님이 찾고 있는 몸 마음이 하나된 혈족

의 내 아들딸임에 틀림없다, 이래야 된다구요. 그런 자리에서 ‘민주세

계, 공산세계, 사탄세계의 역사 이래에 없었던 효자가 될 것이다. 충신

이 될 것이다. 세계를 위해서는 성인․성자가 될 것이다!’ 그런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효자는 나로부터! 충신은 나로부터! 성인은 나로부터!

성자는 나로부터! 그 외에는 없다!’ 할 수 있는 자각을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과거시대, 지난 역사시대에 있어서 사탄세계의 극악한 법이

있어 가지고 선을 침범하기 위한 별의별 놀음을 한 극악한 그런 나라

가 있으면 그 나라에 가서도, 그 몇 배 이상의 어려움이 있더라도 ‘나

는 승리할 수 있는 아들딸이다!’ 그래야 에덴에서 잃어버린 본연의 심

정 앞에 상처를 준 하나님의 마음을 위로해 가지고 해방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해방이 안 된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이제는 입적해서 나라를 찾아야

그렇게 비교할 때 여러분은 지금까지 뭐예요? 똥구더기만도 못해요.

제멋대로 살았어요. 적당히 해 가지고 천국 가겠어요? 천법(天法)은

그렇지 않아요. 아들딸이 요즘에 대학교 들어가는 시험기간이 돼서 시

험을 칠 때, 아들을 아무리 사랑하고 딸을 아무리 사랑하더라도 학교

160 제3창조주의 책임을 완성하자

에 들어갈 수 있게 합격시키고 싶다고 해서 그 시험장에 들어가서 어

머니 아버지가 시험을 대신 쳐 줄 수 있어요? 없어요! 천년 만년 가더

라도 그 자식의 책임이에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아담 해와가 효자가 못 되고, 충신이 못 되고, 성인․성자가 못 됐

던 한의 역사를 남겼는데, 이것을 완전히 해소 청산하고 남을 수 있어

야 돼요. 오로지 하나님 마음속에 ‘아들’ 하면 누구? 나! 오야마다면

오야마다, ‘딸’ 하면 노리코, 둘밖에는 없다고 그럴 수 있는 가정들이

다 돼야 된다구요. 그래서 ‘아이구, 오야마다 하나만이 아니고 낳다 보

니 쌍둥이를 낳고 낳아서 세계 각 나라에 필요한 씨는 다 마련했다!’

해야 돼요. 그게 축복가정이에요.

이제 나라만 있으면 돼요. 씨를 어디에서 거두어 가느냐? 아무데나

그 나라에 심질 않아요. 입적해야 돼요. 예수님이 태어나게 될 때 가이

사가 공문을 내 가지고 헤롯과 같은 분봉왕 시대에 전부 고향에 입적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살던 곳을 떠나서 자기 고향에 돌아가야 돼요.

고향을 잃어버린 모든 민족은 다시 고향을 찾아와서 나라를 편성하기

위해서 새로이 입적하는 거예요, 입적시대와 마찬가지로.

미국이 문제가 아니에요. 미국이 이제 제일 문제예요. 도시에서 살

기 힘든 때가 올지 모르지요. 빨리 끝내야 돼요. 빨리 끝내려면 문 총

재의 뒤를 따라가야 돼요. 문 총재의 가르침 외에는 평화로 갈 수 있

는 길이 없어요.

천주평화통일국 외에는 평화로 가는 길이 없어

이번에 8대 도시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대회(천주평화통일국 한국대

회)를 했어요. 그래서 천주평화통일국 외에는 평화로 가는 길이 없다

이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그러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3대 창조

주의 권한의 자리에 돌입해야 돼요. 몇천년 이전으로 돌입한 것과 마

161

찬가지예요. 하나님의 손자 손녀로 4대 증손자를 낼 수 있는 거기에서

부터 천하의 새로운 가정 편성을 중심삼고 종족․민족․세계화시대로

넘어가 가지고 천주평화통일국이 생겨날 때가 왔다는 거예요. 핍박이

없어요.

한국의 지금까지 8대 정권이 문 총재를 쫓아내기 위해서 별의별 반

대를 했지만, 이제는 별의별 말을 하더라도 반대하는 녀석이 한 마리

도 없어요. 반대만 하면 세워 가지고 들이 까 버리려고 해요. ‘너, 문

총재를 알아? 이 자식아! 얼마나 연구했어?’ 하는 거예요. 내가 대한민

국 대통령을 다 알아요. 빤하게 다 알고 있어요. 세 마디도 묻기 전에

답변도 못 해서 부끄러워 앉게 돼 있어요. 그런 배포를 가지고 휩쓸어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도 내가 장가보냈다고 할 때 얼마나 기독교가 놀랐겠

어요? 기독교뿐만 아니라 불교의 석가모니도 내 손아귀에서 장가보냈

고, 공자도 보냈고, 마호메트도 보냈고, 기독교에서 유명한 어거스틴도

보냈고, 사도 바울도 장가보내 줬어요. 열두 제자도 이제 근본적으로

해방을 해줘야 된다구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

습니다.」(박수) 이 미친 것들! 그게 무슨 맞는 말이야?

그것을 누가 믿어요? 믿는 것은 이것들밖에 없어요. 이거 사람들이

에요, 귀신이에요?「사람입니다.」사람보다 낫고 귀신보다 낫다 이거예

요. 귀신도 몰랐어요. 사도 바울이든 예수든 다 하나님이 진짜 내 아버

지요, 피살이 엮어진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인 걸 몰랐어요. 하나님

이 내 아버지라구요.

아버지라는 것은 숙명적이에요. 아버지를 돈 주고 바꿀 수 있어요?

바꿔 치울 수 있어요? 형제를 바꿔 치울 수 있어요? 부부를 바꿔 치울

수 있어요? 이 쌍 서양 간나 자식들! 첫사랑이 귀한 거예요. 하늘땅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거예요. 결혼은 세계 남성 여성의 대표자가 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증인으로 세우고 주인을 시켜 가지고, 모든 억천만세

162 제3창조주의 책임을 완성하자

의 성인 열조들을 증인으로 세워 가지고 틀림없이 천도에 맞는 부부가

되겠다고 서약하는 것이 부부라구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축복받은 사람은 제3창조주가 돼야

그렇기 때문에 벌써 축복받은 사람은 제3창조주가 돼야 돼요. 제1창

조주인 하나님이 없더라도, 제2창조주인 아담 해와가 없더라도, 제3창

조주는 역사의 열매 될 수 있는 존재예요. 열매가 같아요. 천대가 지나

더라도 열매는 언제나 이퀄리제이션(equalization; 동등화)이에요. 그

럴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핏줄과 사랑과 생명이 엇갈려서는 안 돼요. 하나님의 사랑

으로부터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이 동화돼 가지고 핏줄은 수직이에요,

수직! 중심이 하나이지, 이상적 중심, 사랑의 주인의 전통이 둘이 있을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개인적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

을 사랑한다면, 그것이 하나님의 딸로 태어나고 아들로 태어났으면 그

사랑이 진짜라구요. 그래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된 아들딸이 결혼한

그 가정이 지금까지 없었어요. 그것을 참부모가 대신하니 참부모의 가

르침을 받아 가지고 상속받아야만 그 자리에 가겠기 때문에 절대신

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그 자리에 못 가기

때문에 그 원칙적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결하고 거기에서부터….

이게 거꾸로 왔어요. 시계 방향의 반대로 돌아갔기 때문에 이것을 다

뜯어 가지고 잘라 버리고 반대로 가야 돼요.

참다운 부모로부터, 참다운 부부로부터, 참다운 자녀, 참다운 가정을

중심삼고 그것이 횡적으로 세계화되어 같은 씨를 뿌려 놓음으로 말미

암아 세계가 한꺼번에, 봄이 되어 가지고 만국을 뿌리로 해 가지고 만

국 전체가 한 나라의 수확으로 하나님 앞에 봉헌하는 거예요. 그래서

163

하나님의 잔칫날에, 하늘 아버지가 잔치하는 날에, 잔치해 주는 날에,

혹은 형제들이 잔치하는 날에 그것을 같은 내 잔치라고 해 가지고….

(녹음이 잠시 중단됨)

전부 다 가정의 가치가 있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가까이 감으로 말미

암아 크면 클수록 감사하고, 크면 클수록 복이 가중되기 때문에 더 감

사할 수 있는 생활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왕자 왕녀로서 천

지의 대주재 되는 왕초 중의 왕초인 그 주인의 모든 것을 상속받을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천상천하 천국이 내 것이 되느니라! 아멘!「아

멘!」(박수)

참된 사랑의 대상권을 내 가정에서 이루자

오늘 자녀의 날을 맞이해서 기억해야 될 것은 뭐냐? 다 잊어도 좋지

만 제3창조주로서, 하나님 대신 일족․일국․일세계를 이루는 데 있어

서 하나님이 없고 참부모가 없더라도 내 가정을 가지고 이룰 수 있다

이거예요. 이제는 참부모를 찾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는 영계의 조정을

해야 될 때가 왔어요, 지상은 여러분한테 다 맡기고. 그러니까 여러분

은 영계까지 내가 길을 닦아 놓았으니…. 영계도 축복 다 해줬지요?

지상에 재림할 수 있게 다 만들었어요.

그러니까 장자권복귀 탕감해 가지고, 차자가 장자가 되어 가지고,

뒤집어 가지고 본연의 세계로 갈 수 있는 참다운 사랑의 대상권을 우

리 가정에서부터 이루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이요, 하나

님이 사랑하던 가정을 대신할 수 있는 아들 며느리를 완성해야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부부완성과 더불어 가정완성을 해 가지고 그것을

하나님에게 바쳐 드려야 된다는 거예요. 내 것이 아니에요. 바쳐 드려

야 됩니다.

지금까지 모든 전부의 사탄세계로 말미암아 더럽혀졌던 소유권, 일

164 제3창조주의 책임을 완성하자

본 나라니 일본 땅이니 일본 사람이니 일본의 모든 전체, 미국이면 미

국 전체를 한꺼번에 봉헌해 드려 가지고 참부모, 천지부모가 전권시대

에 모든 것을, 사탄까지 합해 가지고 하나님의 승리 영광을 찬양하고

‘만세의 왕 중의 왕이 되고, 우리는 그 왕을 모시는 왕가의 입장에서

효자․충신․성인․성자가 되나이다!’ 할 수 있는 해방적 만세를 해야

만 천하에 지상․천상천국이 군림 완성하느니라! 아멘이에요.「아

멘!」(박수) 그런 것을 재각성해야 됩니다.

천지부모의 패권을 중심삼은 승리의 천국을 완성할지어다

축복가정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손자의 도리를, 제3차 창조주의 책임

을 해야 돼요. 제1창조주 대신, 제2창조주 이상, 큰 세계, 큰 천주를

관리할 수 있는 시대가 돼 있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

하기에 마땅하고, 아담 해와가 우리를 존경하기에 마땅한 두 세계의

왕이 되고 왕자가 돼서,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하늘 앞에 돌려야 됩니

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도 그 세계의 주인이 될 수 있고, 하

나님도 그 세계의 주인이 돼 가지고, 전체가 한 자리에서 한 부모같이

모실 수 있는 자리가 지상․천상천국이에요. 주권은 하나예요. 왕도 셋

이 합해 가지고 하나의 자리에 서게 될 때….

영계에 가면 어떠냐? 상헌 씨 말이 그렇지요? 부부가 한 사람이 돼

가지고 아들까지 합해서 한 사람이 된다고 그러지 않았어요? 세 사람

이 하나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아담, 그 다음에 예수, 재림주, 자기 4

차 아담, 전체 네 사람이 하나된 실체권을 중심해 가지고 한 사람같이

표시돼야 된다구요. 이럴 수 있는 환경적 여건과 환경 가운데 실체 남

성, 실체 여성을 세워 완전히 초국가적인, 역사성을 초월한 자리에 승

리의 패권을 중심삼고 하늘을 해방시켜 가지고 왕권을 중심삼은 승리

의 대왕으로 모실 수 있는 가정 보편화된 통일세계가 지상․천상천국

165

이었느니라! 아멘!「아멘!」

그러한 아들딸이 틀림없이 되겠다 하는 사람, 결심하는 사람 손 들

어 봐요. 이제 여러분은 여편네도 자기 것이 아니에요. 아들딸도 자기

것이 아니에요. 자기 조상도 자기 것이 아니에요. 만물도 자기 것이 아

니에요. 하늘 앞에 돌려야 돼요. 그래서 2012년까지 이 일을 세계적으

로 어떻게 완성하느냐 하는 바쁜 금을 그은 계획권 내에 들어왔으니

쉴 사이가 없어요. 전쟁 중의 이 전쟁 이상 없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쟁 마당에 나가 승리하는 이상 충효의 도리를, 틀

림없는 충신과 틀림없는 성자의 도리를 완성하는 이런 하늘나라의 소

명을 받은 하나님의 대역자, 또 실수한 아담 해와의 대역자로서 승리

의 패권을 돌려 드리기 위한 길을 가는 데 틀림없어야 돼요. 알겠어

요?「예.」그럴 수 있는 사람은 쌍수로 맹세하고 박수해요, 박수! (박

수)

우리 가정은, 해봐요.「우리 가정은!」제3창조주의 책임을 완성할

지어다!「제3창조주의 책임을 완성할지어다!」3시대를 종합한!「3시

대를 종합한!」승리의 패권자로서!「승리의 패권자로서!」천상세계의

하나님 왕권 수립과 동시에 지상나라의 왕권 수립을 완성할 것이다!

아멘!「아멘!」천상세계의 왕권과 지상세계의 왕권을 완성시킬 것이

다! 아멘! 해봐요. 천상세계의 완성!「천상세계의 완성!」지상세계의

완성!「지상세계의 완성!」천지부모의 패권을 중심삼은 승리의 천국을

완성할지어다! 아멘!「아멘!」알겠어요?「예.」

축복가정은 뭐라구요?「제3창조주!」제3창조주의 책임이 있어요. 하

나님이 없더라도, 아담 해와가 없더라도 자신을 가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돌아가서 해야 할 일은 뭐냐 하면, 김 씨면 김 씨를 거꾸

로 꿰어야 돼요. 가정에서부터 사돈의 팔촌에서부터 자기 족속을 꿰어

야 되겠다 이거예요.

166 제3창조주의 책임을 완성하자

여자들은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하나님을 위해 살아야

일본의 오야마다면 오야마다도…. *오야마다의 종족이 얼마나 돼?

「60집 정도입니다.」빨리 자기의 종족을 복귀해서 선생님의 천주복귀

노정에 연결시키라구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해방되는 거예요. 일본 사

람들끼리 축복받은 가정은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모든 것을 헌납해

서 완전일체로서 세계까지 연결될 수 있게끔 정성을 다해야 됩니다.

그래야만 일본 국민들이 하나님 나라에 귀속될 수 있습니다. 알겠어

요?「하이.」

특히 해와국가의 책임은 2세들을 양육하는 것입니다. 일본 나라를

팔아서라도, 일본의 모든 것을 희생해서라도 그 책임을 다해야 됩니다.

어머니의 책임은 일신의 모든 것을 희생해서라도 아들딸이 하나님 나

라에 봉헌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서 양육하는 것이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이 일본 안에서 죽겠다는 생각을 가지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예.」

세계의 국가와 국가, 세계의 도시와 도시에 모두 다 흩어져서 거기

에 살고 있는 천국의 자녀들을 양육해서 충효의 길을 갈 수 있도록 봉

사하지 않으면 해와국가의 책임을 완성할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확

실하게 알겠어요?「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유럽 멤버들도 마찬가지예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여자들은 하

나님을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아들딸을 양육하고 가정을 완

성해서 여러분과 관계되어 있는 부모와 형제, 그리고 모든 재산까지도

헌납해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천국의 기지에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그 기지는 군대의 기지와 마찬가지예요. 거기서부터 모든 것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알고, 오늘을 기억해야 돼요. 이제부터 천주평화통일국에 입

167

적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오기 때문에 그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축도해 주십시오.」아직 말이 끝나지 않았어. 말씀이 축도예요. 하나

님 앞에 봉헌했으니까 축도라고 하고, 황선조!「예.」카드!

천주평화통일국과 천일국 아이 디 카드에 대하여

천주평화통일국이라는 것을 약(略)하게 되면 뭐냐? 천주 가운데 ‘하

늘 천(天)’ 자는 두 사람이 평행이 되는 거예요. 평행, 패러럴리즘

(parallelism; 평행)! ‘평(平)’ 자 가운데 이것(十)은 십자가예요. 완전

히 하늘땅을 연결시키는데, 이것(丿丶)은 두 사람을 말해요. 그러니까

‘천주’라는 두 사람 가운데는 이미 평화의 개념이 들어가 있다 이거예

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천주평화통일국을 뭐라고 하느냐 하면, 천일

국(天一國)! (박수) 그런 뜻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하나의 나라예요. 하늘이 원하는 하나의 나

라라는 뜻이 된다구요. 천일국, 해봐요.「천일국!」천주평화통일국인데,

그것보다 간단히 하면 천일국! 그게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하나밖에

없는 나라, 우리 집안이 제일 좋아하는 하나밖에 없는 나라, 우리 일족

이 제일 좋아하는 하나밖에 없는 나라, 우리 백인․흑인․황인종이 제

일 좋아하는 하나밖에 없는 나라예요. 두 사람이 하나되어야만 천국이

된다는 그런 뜻이 있다구요.

자, 그걸 얘기해 주라구.「예.」(‘천주평화통일국 아이 디(ID) 카드’

에 대한 황선조 회장의 보고)

「이게 천일국 아이 디 카드입니다. 여기에 대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미 우리가 알고 있는 대로 부모님의 말씀에 의하면 하

나님의 섭리는 대회를 통해서 발전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따라서

부모님은 섭리적인 대회를 마치고 나서 새로운 섭리적 단계로 섭리를

발전시켜 나왔습니다. 그 좋은 예로 1997년 천지부모천주안식권 선포

168 제3창조주의 책임을 완성하자

섭리를 진행하셨는데 그 이전에 대회를 열여덟 곳에서 하셨습니다. 또

참부모님 천주승리축하선포를 1999년 6월 14일에 하셨는데 그때에도

80곳에서 부모님 참가정 세계화 전진대회를 마치고 나서 선포를 하셨

습니다.

마찬가지로 섭리적인 하나님왕권시대 원년인 2001년 금번 천주평화

통일국 한국 여덟 곳 대회, 일본 대회를 마치시면서 부모님께서는 특

별한 지시를 해주셨습니다. 그 내용이 바로 천주평화통일국 국민증을

갖게 해주셨습니다. 이 국민증이 갖는 섭리적 의미, 이것은 우리가 다

헤아리기 어려울 만큼 큰 의미를 갖고 있다고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

니다.

금년도에 부모님께서는 1월 13일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하시고 2월

말부터 5월 초까지 미국에서 50곳 대회를 하셨습니다. 50곳 미국의

대회는 두말할 나위 없이 미국 하나만의 대회가 아니고 미국이 섭리적

인 대표성의 의미를 띠는 것으로서의 대회였습니다. 미국은 종적으로

말하면 섭리가 결실된 제2이스라엘의 의미를 가지고 있고, 또 횡적으

로 말하면 지금의 전세계를 대표하고 있고, 또 섭리로 말하면 복귀된

장자권 국가입니다.

그곳에서 부모님께서는 전세계와 전역사와 복귀된 장자권의 결실로

서 50곳 대회를 하시고 다시 한국에 6월 말에 들어오셨습니다. 그리

고 7월에 열두 곳 하나님 조국 정착대회를 하시게 됩니다. 하나님 조

국 정착대회가 과거의 대회와 다른 특별한 특징 하나가 있습니다. 그

특징은 대회를 하심에 있어서 아버님만 하시는 것이 아니고 어머님만

하시는 것이 아니고 아버님과 어머님, 그리고 자녀분을 대표해서 현진

님 가정께서 하셨습니다.

특별히 당시 상황으로서 현진님 가정께서 대회를 할 입장이 못 됐었

습니다. 그 중요한 이유는 전숙님께서 만삭이었습니다. 완전 만삭이었

습니다. 비행기를 탈 수 없을 만큼의 만삭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

169

고 섭리를 위해서 부모님께서는 ‘꼭 해야 된다.’ 해서 대회를 하시게

했는데, 그 이유는 참가정을 바탕으로 해서, 터로 해서 하나님의 나라

가 세워져야 되기 때문에, 소위 말씀으로 창조하셨는데 아버님이 선포

하시고 어머님이 선포하시고, 그리고 자녀분이 선포한 그런 섭리적 의

미 속에서 하나님 조국 정착대회를 하시게 됩니다.

그리고 나서 이제 금년도가 가기 전에 해방의 달 10월에, 10월 8일

부모님께서는 영계의 모든 조상들이 총체적으로 각 태어난 지역에 소

위 재림역사를 하게끔 명하시고 그런 기반 위에 지난 천주평화통일국

선포대회를 하시게 됩니다. 그 대회를 마칠 즈음 부모님께서는 아까

말씀했던 대로 소위 ‘천주평화통일국 국민증’을 하게끔 하셨습니다.

천국이 구체적으로 뭘까? 지금까지 성경에서나 또 많은 말씀 가운데

하나님의 나라, 천국, 그 나라와 그 의, 여러 가지로 표현됐지만, 이제

하나님 나라의 국호가 정해졌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그 국호 내용이

바로 천주평화통일국이 될 것입니다. 거기에 대한 말씀들은, 해석들은

부모님의 말씀에 많이 나와 있기 때문에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여하튼

그런 섭리적인 결실과 새시대의 출발로서 구체적으로 이제 우리에게

입적의 표시로 바로 이 국민증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이 내용을 보면 본인의 사진이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그리고 맨 위

에 회원번호가 들어갑니다. 그 회원번호는 00102-1000103 이렇게

나와 있는데, 처음의 세 단위는 각 나라를 표시합니다. 한국은 001입

니다. 일본은 002로 나갑니다. 미국은 003으로 나갑니다. 그래서 전

세계로 해서 이것이 168, 169 이렇게 나가게 될 것입니다. 그 다음에

01이 있습니다. 바로 부모님 가정이 01이 됩니다. 01로 나갑니다. 그

리고 02는 이제 한국의 서울지역을 말합니다. 그러면 경기도는 03으

로 나갈 것입니다. 이렇게 나라와 지역을 말하고 표시해 주고 있는 것

이 앞의 다섯 개 단위입니다.

그 다음에 백만 단위가 나옵니다. 백만의 1로 시작하는 것이 있고,

170 제3창조주의 책임을 완성하자

2로 시작하는 것이 있습니다. 1로 시작하는 것은 남자입니다. 2로 시

작하는 것은 여자입니다. 그래서 홀수는 남자가 되고, 짝수는 여자가

됩니다. 그래서 이 회원번호는 그 사람이 어느 나라, 어느 지역, 어떤

성 남성 여성, 그리고 누구인가가 정확하게 밝혀지게 됩니다. 그리고

나면 그 밑에 자기 이름이 있고, 그 밑에 소위 자기 아이 디 넘버(ID

Number)가 있습니다. 한국으로 말하면 주민등록증번호가 들어가게

돼 있고, 또 미국으로 말하면 소셜 시큐리티 넘버(Social Security

Number)가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앞면이 그렇게 채워지고, 속면은 부모님 존영과 함께 천국

백성으로서의 강령이 있습니다, 4대 강령. 이 4대 강령은 금번 대회

때 ‘평화세계를 만들기 위한 지침’을 부모님이 주셨는데, 그 네 가지를

기준해 가지고 실천강령 네 가지를 적어 놓았습니다. ‘천주평화통일국

4대 실천강령’ 해 가지고 ‘1.위하는 생활의 실천 2.순결을 통한 참가정

이상의 완성 3.초종교 초국가 초인종적 화해와 협력의 실천 4.천도와

통하는 영적 도덕적 지도력 함양’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맨 나중에 뭐라구? 무슨 함양?「천도와 통하는 영적 도덕적 지도력

함양!」하나 집어넣어서 ‘통일적 함양’이라고 해. ‘통일’이라는 것을 집

어넣어야 돼.「예. ‘천도와 통하는 영적 도덕적 지도력 통일적 함양’ 그

러겠습니다.」인간의 차별이 없이 평준화를 이뤄야 돼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 때 말하지 않았어요? 그 3대 강령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통일

적 함양’ 그거 집어넣으라구.

천일국 국민증은 학습생, 교습생, 선습생의 3단계가 있어

「예. 이 국민증의 발행단체는 천주평화통일가정당 이름으로 나오게

됩니다.」

가정당은 개인의 집이에요. 두 사람이라구요. 부부가 돼 가지고 더

171

큰 두 사람이에요. 그 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 이것 해서 셋이 두 사

람이 합해야만 가정이 완성되는 거예요. 삼대상목적이 돼 가지고 제1

아담, 제2아담, 제3창조주의 입장이 시작됨으로 말미암아 어디 가서든

지 하나님의 뜻의 완성을 책임질 수 있는 후손들이 된다는 거예요. 국

민 자체가 그런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자!

「그래서 섭리적으로 보면 2001년에 하나님 왕권이 세워져서 이른

바 하나님이 피조세계의 왕으로서 등장하셨는데 그런 기반 위에서 구

체적으로 하나님 나라가 실현되었고, 부모님께서 늘 우리에게 입적 입

적이라는 말씀을 주셨는데, 그 입적의 구체적인 증거로서 바로 이와

같은 국민증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른바 우리 아이 디(ID)가 나온 것

입니다.」(박수)

부모님의 사진과 삼위일체로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부모

님을 중심삼은 존영을 모시고 다닌다는 것은 하늘나라의 왕권 전체가

여러분을 보호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

의 책임이 얼마나, 축복 중심가정의 책임이 얼마나 귀중한가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의 존영이 있는 그 카드를 가

진 사람으로서 원리원칙에 위배되는 행동을 못 해요. 그런 행동을 하

면 즉각적인 피해가 온다는 거예요. 이제는 그걸 그냥 두어두지 않아

요. 자!

「그래서 ‘네가 누구냐?’라고 물어 볼 때 ‘나는 한국 사람이다.’ 혹은

‘어디 사람이다.’ 하고 자기 정체를 밝혀야 될 텐데, 이제 명실공히 영

계에서나 육계에서나 네가 누구냐고 물으면 내 아이 디가 뭐라고 이것

으로 증명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금번 제42회 참자녀의 날의 특별한 의의는, 부모님께서 오늘

을 기해서 바로 이 국민증 신청을 받으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이 나

가실 때 천주평화통일국 취지문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가입신청

서가 있습니다. 이 양식을 나눠 드릴 테니까 이 양식을 보시고 바로

172 제3창조주의 책임을 완성하자

여기에 자기 사진을 붙여서 빈칸을 써 가지고 제출하시면 저희가 곧바

로 이 국민증을 발급해 드리겠습니다.」

각 나라의 교구장들을 중심삼고 이것을 모형으로 삼아 가지고 자기

나라에 돌아가서 건국적인 운동을 한국에서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해

서 상대적 기반을 확장해야 된다는 거예요.

「예. 아버님 말씀은 전세계의 모든 사람이 이 아이 디를 가져야만

결국 하나님의 백성인 것이 증명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모

든 국민을 이 아이 디를 가질 수 있도록 하라고 지시하셨습니다.」

첫째가 뭐냐 하면 학습생,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교습생!」교습생,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선습생!」선습생! 이 3단계를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유치원을 누가 지도하느냐 하면,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되기

때문에 소학교 다니는 사람하고 하나되어야 되고, 소학교는 중고등학

교, 중고등학교는 대학교, 대학교는 사회와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 형태로 하나될 수 있는 것이 계열적으로 딱 짜여야 된다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하나님이 역사할 수 있다는 거지요.

자기 혼자서는 안 되는 거예요.

지금은 절대신앙보다 절대 실천의 시대

천일국!「천일국!」천주평화통일의 나라, 이것은 하나님의 창조이상

이에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어디 가서 물어 보면, ‘너희 나라는 어디

냐?’ 할 때 뭐라고 했어요? 미국도 아니요, 일본도 아니요, 독일도 아

니에요. 이제 다 두고 보라구요. 전부 다 평준화돼요. 미국에서 사건이

났지만 한국에서도 사건이 났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건 누구의 말이야? ‘일어나세요.’ 그거 누구 말이야? 이 패들에게

해설을 해줘야 할 텐데, 어머니가 그래 가지고…. 케이크 잘라 먹어서

뭘 하겠나? 안 해도 괜찮지.「다 자리에서 일어서시겠습니다.」자, 가

173

만히 있으라구요. 앉아 있으라구요. 내가 얘기를 좀 더 해야 되겠어요.

(웃음) (박수)

보라구요. 이 아이 디 카드를 누구나 마음대로 받지 못해요. 그리고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뭐냐? 이제부터는 하늘나라의 법이 생기는

거예요. 법이 어디에 있느냐? 선생님이 지금까지 말씀한 모든 것, 50

년 동안 우리 교회에 지시한 모든 전부는 앞으로 나라의 헌법으로 대

체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은 아들딸들을 절대 외부의 대학에 보내지

말고 선문대학과 브리지포트대학에 보내라고 했는데, 그렇게 명령을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명령한 그 날서부터 그대로 행치 않은 사람은 문

제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것이 문제가 안 될 수 있을 때는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 일이 실효가 없다는 것이 돼요. 선생님이 한 일

을 부정한다는 거지요. 선생님이 한 일은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

이제 보라구요. 1960년 이후에 지금까지 40년 동안 한 일을 보게

된다면 계획적인 것이지 그냥 그대로 주먹구구가 아니에요. 통계에 의

한 질서정연한 원리원칙을 따라서 해 나온 거예요. 정연해요. 나라 완

성을 위해서 모든 것을 지시한 것이니만큼 나라 완성할 수 있는 법이

생기는 거예요. 헌법을 중심삼고 가외의 부처가 20개든 30개든 부처

법이 다 생기고 회사법이 다 생기는 거예요. 법을 지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지금까지는 절대신앙의 시대가 아니었어요. 절대 실천이에요. 히브

리서 11장 1절을 보면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고 했다구요. 그건 추상적이에요. 형태가 없어요. 이건

실체적이에요. 그것이 관념이 아니에요. 실제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

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에게 타락하지 말라는 것이 하나님의 말만

이 아니에요. 함으로 말미암아 재까닥 걸려 가지고 지옥 복판에 떨어

174 제3창조주의 책임을 완성하자

진 거예요. 아담 해와가 사랑 한번 잘못한 것이 이렇게 하늘의 원한,

땅의 원한을 가져와 수많은 종교권이 피를 흘리는 피의 제단을 연결시

켜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해원성사할 수 있는데 여러분이 산 제

물이 돼야 돼요. 가르는 제물이 아니에요. 산 제물로 몽땅 바치고 자기

일족과 일가 전체를 바쳐 드리지 않고는 천국을 모실 수 있는 국민이

못 되는 거예요. 미국이든 어느 나라든 마찬가지예요. 큰 나라일수록

문제예요. 큰 나라일수록 화(禍)라는 거예요. 조그마한 나라는 간단해

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참부모의 말씀이 헌법이 된다

선생님의 말씀이 앞으로 헌법이 되는 거예요. 그게 선생님의 말씀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마음대로 했나? 하늘의 지시에 따라서 한 거예요.

내 마음대로 한 것은 하나도 없어요. 하나님은 선생님에게 무자비한

분이에요. 천법을 영원한 법으로 세울 수 있기 위해서 영계에 있는 모

든 그 법을 따라가는 사람들이 주목하는 데 있어서 선생님이 대표적

길을 가는데 일점 일획이라도 용서할 수 있는 그런 과정을 지시 안 해

요. 열 번 실천하더라도 백 번 시험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 길을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게 된 것도 뭐냐? 제일 미워할 수 있는 자리

에, 사탄 이상 미워할 수 있는 자리에까지 내깔기는 거예요. 사탄한테

끌려갔던 아담 아니에요? 사탄 이상 자리에서부터 천대해 가지고 그러

면서 길을 잡아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내가 하나님 앞에 훈련받던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도 그렇게 훈련받아야 돼요. 그 가정이 얼마만큼 진짜냐 이거예

요. 가정파탄 문제가 커요. 재차 축복이 있을 수 없어요. 이제부터는

꿈에도 생각지 말라구요. 이제는 여러분 가정들이 축복해 주게 돼 있

175

어요. 얼마나 힘든가 해보라구요.

축복가정 부모들이 축복해 주는데 교차결혼을 시켜야

그렇기 때문에 좋은 가정을 찾아다니면 걸려 버려요. 하나님이 선생

님을 축복해 주고 ‘너 이렇게 된다.’ 하고 반대로 감옥에 처넣었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원수를 사랑하라는 거예요. 원수 사랑이 뭐예요?

말이 아니에요. 원수의 아들딸을 며느리 사위 삼고 상속해 줄 수 있는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교차결혼!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알겠

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내가 알 수 있는 얼굴들이 얼마나 왔는지 모르겠다! 한번 봐 줘야

되겠구만. (단상에서 내려오심) 뭐 일본 사람, 한국 사람이 얼굴이 같

네. 서양 사람은 좀 다르구만. 서양 사람하고 결혼도 해야 되고 다 그

래요. 인주(김인주 권사)는 요전에 선생님이 말한 것 다 연락했나?

「예. 했습니다.」

선생님이 성격이 급한 사람이에요, 유한 사람이에요?「급하십니

다.」얼마나 급해요? 하나님 성격보다 더 급한 사람이에요. 또 하나님

성격보다 더 참는 사람이에요. 그거 얼마나 죽고 못 살 길이에요? 보

통 사람은 도망간다고 그랬을 거예요. 그러나 영계를 알기 때문에, 하

늘나라의 구조를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죽더라도 그 길을 피해 갈 수

없어요. 그 길을 가야 됐으니 그 법에 맞춰 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

어요?「예.」

이제부터 아들딸이 있으면 좋은 사람하고 결혼하겠다면 나쁜 사람이

된다구요. 자기들이 좋다고 쓱쓱쓱 해 가지고 결혼시켜 보라구요. 반드

시 하늘의 조상들이 와서 반대해요. ‘이 자식아, 이 간나야! 네가 좋은

걸 해? 하늘이 좋은 걸 해야지, 쌍 간나야!’ 하는 거예요.

176 제3창조주의 책임을 완성하자

참부모를 모시고 해방권을 이뤄 하늘에 봉헌하겠다고 결심해야

일본 간나들이 문제야! 심각하다구요. 일본이 얼마나 잘못했어요?

쌍것들! 언제나 자기를 생각해요. ‘섬나라 근성’이라는 것이 있어요. 거

기를 떠나면 죽을 줄 알거든. 대륙은 국경을 넘어서 얼마든지 살 수

있어요. 열대지방으로부터 온대지방, 북극이 있지만 섬나라는 하나밖에

없어요.

섬나라에는 거의 다 나라의 배반자들이 도망가서 사는 거예요. 그래

서 절개가 없어요. 절개 없는 민족을 하늘나라의 해와국가로 만들어?

내가 일본에 가서 공부할 때는 일본의 니주바시(二重橋)니 무엇이니

전부 다 불사른다고 지하운동을 한 사람이에요. 뜻을 알고 나서는 ‘아

이구, 이것 안 되겠다.’ 한 거예요. 뜻을 몰랐으면 일본을…. 일본 나라

를 어머니 나라로 택해요? 어머니가 쉬워요? 왕가의 황태자가 빈민굴

의 거지가 되는 것보다 더한 거예요.

절개도 없이 함부로 사는 민족이에요. 사촌끼리 결혼하잖아요? 그래

요, 안 그래요? *일본 사람들은 사촌끼리 결혼하잖아요? 그래요, 안 그

래요? 혈통이 유린되고 있어요. 일족끼리 엉망진창이 되는 거라구요.

그러한 하나님의 전통은 없습니다. 한국은 그렇지 않아요. 그런 것을

보면 하늘적인 권한을 상속받은 선생님이 끝도 없이 일본 민족을 해와

국가로서 사랑한다고 하는 것은 사창가의 가장 더러운 여자를 딸로 받

아들이는 것보다 더 어려운 일이지요. 알겠어요?「하이.」

그 이상의 심정을 투입하지 않으면 사탄세계가 항복하지 않아요. 뿌

리가 뽑히지 않는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하이.」그런 것을 알았으

면, 선생님 앞에서 ‘이런 것은 불가능합니다.’ 하면서 변명할 수 없습니

다. 그것은 그 사람들의 변명이지, 하나님의 뜻에는 통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하이.」입국카드를 받을 때는 선생님의 존영을 일신(一身)

177

에 모시면서 생활하는 이상 그 기준을 넘어가는 데 어떤 문제가 있을

수 없는 해방권을 이루어서, 하늘 앞에 봉헌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자

각을 분명하게 해야 된다는 것을 오늘 결심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

요?「하이.」

일본 여자들은 일본에서 살 수 없습니다. 지금부터 자기의 모든 가

족과 함께 재산을 가지고 몇 개국을 찾아가서 선교사로서의 책임을 완

수해야 됩니다. 그것이 아들딸을 양육해서 하늘에 연결시키는 어머니

로서의 책임을 다하는 길입니다. 다른 길은 없습니다. 자기 일신의 행

복만을 바라는 그러한 사람들은 지옥 밑창으로 떨어진다는 사실을 분

명하게 기억해 주기를 바란다구요. 알겠어요?「하이.」

일본은 대만 필리핀 캐나다와 하나돼 어머니의 책임을 다해야

일본에서 몇 명이 왔어요, 몇 명? 천 명 이상이지요? 손 들어 봐요,

일본 야카라(輩; 패거리)들! 조심하라구요! 알겠어요?「하이.」선생님

이 없으면 여자세계는 망한다구요. 지금까지 해와에 대한 선생님의 책

임이 있었기 때문에 투입해 나왔습니다. 그러한 지옥 밑창에서 천국을

이루기 위해서는 사랑을 가지고 희생적으로 투입하지 않으면 안 됩니

다. 거기에는 사랑의 출발점이 안 보이기 때문에 이렇게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형편없는 상태에서 이루어 나간다는 것을 생각해 보

라구요.

여러분은 행복을 모르지요? 하늘적인 행복이 얼마나 귀한가를 모른

다는 거예요. 자기의 생활습관을 가지고 비교 대조해서 생각하는 그런

것은 하늘의 뜻에 통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하이.」천 도, 수만 도

까지 차이가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자기 일신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게 되어 있다는 것에 감사하면서, 일본 전체를 단번에 헌납하

더라도 미치지 못한다는 사실을 자각하라구요. 알겠어요, 할머니? 알겠

178 제3창조주의 책임을 완성하자

어요?「하이.」

요전에 3억6천만쌍 축복을 일본에서 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일

본의 천황과 수상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의 수상들에게 공문을 내서 일

본에서 3억6천만쌍 축복을 한다고 선포했더라면 그들이 모두 다 왔겠

어요, 안 왔겠어요? 그러한 절호의 축복의 권한을 잃어버렸는데, 또다

시 무슨 희망을 가질 수 있겠어요? 그래도 선생님이 책임을 지고 한국

에 접붙여서 지금의 일본을 끌고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 대신 대만이라든가 필리핀이라든가 말이에요, 그리고 캐나다를

붙여 주는 거예요. 그 넷이 하나되어서 어머니의 책임을 다해야 됩니

다. 세 딸이 도와주어서, 넷이 하나되어서 뜻을 이루어야 된다는 거예

요. 일본 사람들이 주도해야 됩니다. 필리핀은 1차대전 이후로 미국의

속국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영어가 통해요. 캐나다는 영국의 동생입니

다. 그렇게 되면 일본이 책임을 못 할 경우에 영국이 부활한다구요. 2

차대전 후 잃어버렸던 그 나라를 일본 대신 세우는 것은 문제없습니

다. 지금의 때가 그렇게 되었다구요.

하나님이 바라는 이상적 가정을 중심삼고 나라가 움직일 수 있다

천주평화통일국을 지상에 세우면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이 선두에 서

는 거라구요. 일본, 이것은 뭐 비리(ビリ; 꼴찌), 비리, 비리, 비리가

된다구요. 잡교의 왕국이잖아요? 야오요로주노카미(八百万の神; 뭇신

들)를 섬기는 나라지요? 그렇지요? 기독교를 절대 유일신으로 신봉하

는 국가들과는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선생님이 허락해 준 은혜에 의

해서 어머니 나라로 선 것이지, 그러한 권한을 주장할 수 있는 아무런

조건도 없습니다. 선생님의 이름을 중간에 세우지 않으면 말이에요.

여자가 결혼하면 남편을 따라서 성이 바뀌지요? 네 이름이 뭐야?

「시바타 교코입니다.」시바타라고 하는 것은 시집을 갈 때 남편의 성

179

을 따라서 바뀌지? 네 남편의 성이 시바타야?「하이.」그 이전에는 뭐

였어?「사사하라였습니다.」사사하라가 시바타로 바뀌었어? 꼭 마찬가

지라구요. 그리고 본가(本家)에서 가지고 있던 모든 것을 시집갈 때

전부 다 보자기에 싸 가지고 남편한테 접붙이지 않으면 그 여자는 쫓

겨난다구요. 알겠어요?「하이.」

그래서 세계의 재산과 보물은 여자 쪽으로 전부 다 이동해요. 미국

도 그렇고, 다른 선진국가들도 그렇습니다. 아무리 세계적인 부자라고

하더라도 전부 다 아내와 딸들이 소유권을 가지게 됩니다. 장자는 사

탄 편의 첫 번째 후손이에요. 그러니까 장자를 부정하고 차자나 막내

가 상속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여자가 상속하는 것입니다.

미국도 그렇지요? 부모가 갈 데가 없으면 모두 다 딸한테 갑니다. 아

들한테는 안 가요, 모두 다. 그런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금은보석을 전

부 다 여자들이 가지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되어 있는데, 지금부터 더더욱 그렇게 된다구요. 남자들은

모두 다 불효자가 됩니다. 가정을 가졌다고 하더라도 남자들은 타락적

인 행동을 하기 때문에 여자들은 울면서 살게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시부모가 보거나 친정 부모가 보더라도 불쌍하니까 재물을 전부 다 며

느리나 딸한테 상속해 준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

것은 왜냐하면, 해와가 잃어버린 모든 것을 나라를 대표해서 헌납하기

쉬운 환경을 조성해 나왔기 때문입니다.

그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창조의 공식은 아담과

해와가 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난 다음에 아담과 해와를 창조한

것입니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세계적으로 그러한 환경이 조성되었다는

거라구요. 거기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 하나님이 바라는 남자와 여자

의 이상적인 가정을 중심삼고 나라가 움직일 수 있는 권한을 가지게

됨으로 말미암아 창조이상의 못이 박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요?「하이.」

180 제3창조주의 책임을 완성하자

저 뒤에 들려요?「하이!」잠자고 있지 않아요, 대낮에? (웃음) 알겠

어, 이 여자?「하이.」(웃음) 왜 웃어? 확실히 하라구! 선생님은 여자

를 원수로 취급해요, 오쿠상(奧さん; 남의 아내의 높임말)같이 취급해

요? 어느 쪽을 원해요?「오쿠상같이….」이건 또 뭐야? (웃음) 너는

남자들의 다리를 그렇게 잘 만져 봤나? 선생님은 엄격한 남자라구요.

뭐 정적인 남자지만 말이에요, 그 반면에 무자비한 남자라구요. 그러한

훈련이 다방면으로 되어 있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천주평화통일국 국민의 가치

오늘은 귀한 날이에요. 선생님이 여러분을 천주평화통일국의 국민이

되게 해줘? 그것은 일본 사람으로 말하면 동대(동경대)에서 제일 유명

한 공대라든가 제일 좋은 법대에서 박사학위를 따는 것보다 더 어려운

거예요. 히틀러가 구라파를 통일하고 세계를 하나 만들겠다고 했는데,

그것 한 것보다 더 가치 있는 거라구요.

그것을 받을 자격이 있어요? 예수님이 그런 카드를 이스라엘 민족에

게 전부 나눠 줬으면 죽겠어요? 예수가 안 죽었으면…. 기독교가 지금

까지 2천년 동안 얼마나 희생, 피를 흘렸어요? 로마 4백년 동안의 핍

박을 다 알지요? 어디 가든지 피 흘린 거예요.

일본에서도 그렇잖아요? *나가사키의 순교와 같은 일본의 역사에 있

어서 잊기 어려운 그러한 기록이 남아 있잖아요? 그 이상의 심정을 가

지고 이러한 권한, 놀라운 하늘적인 권한을 전수받은 가치를 말이에요,

나라를 들어서 찬양해야 됩니다. 알겠어요?「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시간이 더 가면 안 돼요. 케이크가 불러요.「예. 다 같이 일어서

겠습니다.」사람이 많으니까 냄새만 맡아야겠구만. (웃음) 어머니 오라

고 그래.「축하 케이크를 커팅하시는 순서를 갖도록 하겠습니다.」어머

181

니가 나오는데, 어머니가 불쌍한 여인이에요, 행복한 여인이에요?「어

머님을 큰 박수로 환영하시겠습니다.」(환호와 박수) (케이크 커팅에

이어 만세사창)

천일국, 한 번 더 만세!「만세!」한 번 더 하라구요.「천일국 만

세!」(경배) (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