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鮮明先生말씀選集 <第361卷>, 下

훈독왕 | 20200925072032

文鮮明先生말씀選集 <第361卷>, 下

 

차 례

머리말 …………………………………………………… 3

취미산업과 뜻길을 가는 자세 ………………………… 9

종족복귀와 책임자의 길 ……………………………… 54

3대 주체사상과 영계를 알라 ………………………… 73

제주도의 가치 …………………………………………… 94

고향 복귀와 일족 축복 ……………………………… 117

절대․유일․불변․영원의 천일국 ………………… 137

천주평화통일국과 하나님의 3대권 ………………… 152

축복 중심가정과 일족 복귀 ………………………… 198

3대권 완성과 조국광복 ……………………………… 232

3대권을 완성하라 …………………………………… 258

중생․부활․영생과 축복의 가치 …………………… 274

배가의 투입으로 해방 국가를 세우자 ……………… 319

나라 찾는 데 총주력을 하라 ………………………… 321

영계 메시지를 신문에 발표하라 …………………… 325

 

8)

축복 중심가정과 일족 복귀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⑪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훈독)

『……성약시대에 살고 있는 여러분의 지상생활을 무척 부러워한다.

참으로 복된 시대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계시에 의하여 통일원리, 천

비의 사실을 밝히신 분이 지금 지상에 계시지 않는가. 그분은 여러분

의 참부모요, 여러분이 기다리던 메시아요, 여러분이 기다리던 재림주

님이시다. 그분이 바로 문선명 선생님이시다.

여러분은 누구를 막론하고 그분을 믿고 따라야 한다. 그리고 통일원

리를 믿고 따르면 여러분의 신앙은 성숙하여 여러분은 반드시 천국 사

람으로 변하게 될 것이다. 간절히 부탁하고 부탁하니 통일원리를 믿고

실천하라. 그리고 만약 통일원리의 어느 부분에 의심이 나면 기도부터

해보라. 여러분이 진심으로 기도하면 데오도시우스도 재림하여 알려

줄 것이다.

여러분이 예수의 재림을 믿는 것처럼 데오도시우스의 재림도 믿어야

할 것이다. 문선명 선생님은 천상과 지상을 주관하시니 명령을 받은

2001년 11월 24일(土), 이스트 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99

사람들은 반드시 움직이게 되어 있다. 기도하라.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

의 위치에서 신앙하라.』

지상 재림과 동시에 우리는 지상에 조상들을 불러내 가지고, 지상에

재림시켜 가지고 그들과 협력해서 역사의 근본과 과정과 끝을 청산해

야 돼요. 그 청산의 목적은 초민족적 나라, 하나님의 나라예요. 하나님

의 조국을 광복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의

왕으로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가정 이상의 사랑에 의해서, 국가 이상의

사랑에 의해서, 천주 이상의 사랑에 의해서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참된

아담이 이것을 복귀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론이 깨끗하다구요.

영계의 지상재림 협조

그래, 여러분이 이걸 발표해야 돼요. 조상들 곁에 돌아가 가지고, 고

향으로 돌아가서 자기 일족과 일국, 한국 사람은 한국 나라를 빨리 복

귀해야 돼요. 여기 미국에 와 있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구요. 무슨 말인

지 알겠어요?

10월 8일날 모든 영계 영인들이 재림을 하게 했어요. 벨베디아면

벨베디아 이 땅에서 뭐라고 할까, 배리타운이면 배리타운 지역에 난

사람, 맨 처음에 박 씨면 박 씨가 살았으면 박 씨로부터 죽 계통적으

로 여기에 재림협조해서 나라 찾는 놀음을 해야 한다구요. 박 씨가 왔

으면 그 다음에 김 씨면 김 씨, 무슨 씨 무슨 씨 해서 났을 텐데, 이

사람들이 전부 한 곳에 오는 거예요. 그러면 제일 높은 박 씨가 맨 처

음에 있었으면 그를 조상으로 해 가지고 재림하는 시대가 된 거예요.

한국은 한국의 단군 성조를 중심삼아 가지고 태어났으면 그분 이후에

단군만이 아니라 한민족, 여러 씨족들까지 여기에 전부 재림해서 참부

모를 모시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김 씨면 김 씨 전체가 주류가 돼 가지고 전체 지금

200 축복 중심가정과 일족 복귀

살고 있는 현재 사람, 앞으로의 후손까지도 중심이 돼 가지고 과거 조

상을 재림시켜 현재와 묶고, 현재의 사람들은 미래의 조상이 될 수 있

음으로 말미암아 그 연결된 것이 가정․종족․민족․국가 기준을 넘어

서야 돼요.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사탄이 인류를 망쳐 왔기 때문에, 핏

줄이 다르다구요. 핏줄이 다르기 때문에 하나님이 가르쳐 줄 수 없었

어요.

참부모가 새로운 핏줄을 이어 가지고 왔기 때문에 모든 역사적 뒤집

어 박은 것이 거짓 부모 사탄으로 말미암아 됐으니, 이것을 참부모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중심삼고 바로잡는 거예요.

근본적으로 방향이 다르다구요.

이것은 선악의 투쟁의 목표였고, 선악을 분별시킬 수 있고 청산할

수 있는 최후의 선언된 말이니만큼, 이 말씀을 중심삼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일면적인, 여러분의 종씨를 중심삼고, 한국은 한민족을 중

심삼고 전세계 사람이 재림해 가지고 복귀운동을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역사 과정의,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수

많은 종교, 수많은 나라 나라의 애국정신 이상의 자리에 들어가야 된

다구요.

메시아는 뭐냐 하면, 참부모가 천지의 비밀을 밝혀 가지고 재림시켜

서 하나의 목적의 길을, 주류를 만든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김 씨

면 김 씨 전체를 대표해 가지고 국가를 찾아 세계에 연결시킴으로 말

미암아, 자기 가정에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갈 수

있는 주류가 생기는 거예요.

그 주류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성장해 가지고

왕래할 수 있는 본연의 주류와 일치됨으로 말미암아, 그 세계는 참사

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의 인연으로 일원화된 하나의 단일민족 형태로

서, 나무로 말하면 소나무라든가 잣나무라든가 단일 종자와 마찬가지

가 돼 가지고 그 본연의 씨와 같은 열매들이 주류를 따라 이상적 가정

201

에서부터 이상적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하늘나라에 직통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걸 알고, 때가 그렇게 돌아가는 걸 알아야 돼요. 역사적 과정에

과거 조상을 동원할 때 김 씨면 김 씨를 중심삼고 나라와 세계 인류를

동원하고, 김 씨의 조상과 현재의 사람과 아들딸, 할아버지와 어머니

아버지와 아들, 이 가정 기준을 중심삼은 혈통적 기준을 포괄시켜서

전 국가 천주 해방권으로 전진할 때 여기에 절대 누락되지 않게끔 있

는 정성을 다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총생축헌납은 자기 의식이 있어서는 안 돼

아담 해와가 뒤집어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를 사탄 소유로 전복시켰

으니만큼, 우리는 이 뜻을 알고 아담 대신 축복가정이 됐으면 자기 가

정을 중심삼은 것은 물론 자기 일족을 중심한 소유권 전체를 사탄세계

를 부정하고 묶어 가지고 하늘 앞에 봉헌해야 됩니다. 전체 총생축헌

납을 한 그 기반 위에….

구약시대 위에 신약시대가 있고, 신약시대 위에 성약시대가 있고,

성약시대 위에 제4차 아담권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제4차 아담권이

라는 것은 지금까지 역사 와중에 소유권을 자기가 가질 수 없던 것을

하늘 앞에 봉헌해 가지고 모든 전체를 뒤집어서 하늘의 소유로 바른

사랑의 전통과 생명 혈통의 전통을 중심삼고 접붙여서 본연의 자리에

세워 놓는 것입니다. 그 기준을 무슨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해야 된다

구요.

거기에 자기의 의식이라든가 자기 주장, 민족적 전통이라든가 무슨

사상은 일체 부정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상세계에 그런

방대한 진리의 내용이 발표됨과 동시에, 지상에도 거기에 따라가지 않

을 수 없는 수평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202 축복 중심가정과 일족 복귀

영계가 갈라졌던 것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지상도 세계를 엮고 천상

세계를 엮어 가지고 이것을 외로 돌던 것을 바로 돌려야 할 때가 왔다

는 거예요. 거기에 빠지지 않게끔 노력해야 됩니다.

미국에 있는 식구들은 미국 나라를 구원해야 돼요. 큰 나라라고 자

랑할 것이 아니에요. 전체 자기 책임적 소행이 그만큼 크다는 것을 알

고, 전체를 대신해 거국적으로 민족을 동원해 가지고 미국 나라면 미

국 나라를 구해야 됩니다.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진리를 알지

못하면 기독교문화권, 종교 문화권을 움직일 수 없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원리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원리를 아는 사람과 원리를 중

심하고 산 사람이 저나라의 핵심적 뼈와 같이 되고, 그 가외의 따르는

모든 종교 형태는 2차적인 면에 있어서 따라감으로 말미암아 사료가

돼 가지고, 주체와 대상, 모든 것이 둘로 갈라져 있던 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개인도 몸과 마음이 갈라져서 두 패, 부모도 두 패, 자녀들도

별의별 갈라놓은 것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늘 앞에 봉헌하는 이런

책임자가 되어서 승리적 제사장권 내에 설 것이 통일교회의 가정이라

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것이 축복 중심가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총평을 해준다구요.

그래서 여기서 고향집에 찾아가야 돼요. 자기가 한 씨면 한 씨를 찾

아가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제주도에 가 가지고 문 씨 종친과 한

씨 종친 대회를 해줬다구요. 이래 가지고 천일국의 국민증을 받기 위

해서는 맨 처음에 훈련을 받아야 돼요. 72일 동안의 훈련을 받아야 되

는 거예요.

공식이 그렇기 때문에 그 과정을 거치면서 학습생, 교습생, 선습생

이 돼야 돼요. 모든 본을 먼저 세워야만 나라에 입적할 수 있다는 거

예요. 그런 과정을 거쳐야 돼요. 전체가 재교육 받아 가지고 자기가 과

거에 모든 거기에 미치지 못하였던 것을 청산 짓고 회개하고 이때 정

203

리하고 고개를 넘어가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

겠어요?「예.」

선생님이 말씀한 것은 하늘땅에 선언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오늘이

며칠인가? 23일인가, 24일인가?「24일입니다.」24일이면 내일 모레

가 어머니 대회로구만. 거국적인 행사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 전체

가, 기독교 전체가 재림해 가지고 협조할 수 있게끔 선생님이 지시를

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면서도 여기 누락된 사람들을 축복해 줘야 돼요.

빨리 기독교를 가려 가지고 묶어 놨으니 그 다음에는 유교를 할 거예

요. 유교로부터 불교와 회회교까지, 그 다음에 회회교권 외에 잡교는

나라와 세계가 통일된 그 세계로 가라 하면 안 갈 수가 없다구요.

전체를 부정하고 180도 돌아서야 돼

앞으로에 있어서 천리의 헌법, 절대 나라의 헌법을 선포할 때가 온

다구요. 그것이 왕권 즉위식에 선생님이 말한 3대 원칙이에요. 가정에

서 아담 해와가 뭐냐 하면 핏줄을 더럽혔어요. 아담 해와 가정에 있어

서 차별이 벌어졌어요. 해와가 주관권을 전도한 거예요. 아담가정에 있

어서 해와가 아담을 무시해 버리고, 천사장이 해와를 무시해 버린 거

예요.

그러니까 인권을 유린하지 말라는 거예요. 인종 차별이 큰 죄예요.

그 다음에 또 뭔가? 셋째 번이 뭐인가? 국가재산 약취예요. 가정에 있

어서 하나님 주인을 남겨 놓고, 아담 해와 주인을 남겨 놓고, 전통적

역사적인 하나님의 나라인데도 불구하고 전부 약취해 가지고 자기 욕

심, 욕망, 개인주의 결과로 큰 죄를 지었어요. 지금 그런 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늘땅의 전체를 부정하던 것을 근본적으로 긍정적인 것으로 방향을

204 축복 중심가정과 일족 복귀

180도 전개시켜야 할 책임들이 그 나라에 살고 있는 국민들, 또 혹은

세계 하늘나라의 백성이 돼야 할 사람들의 책무요 임무란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실천하지 않는 자는 탈락자가 되는 거예요. 무슨 말

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여러분 가정들도 그래요. 선생님도 이 일을 위해서 고향에

가는 거예요. 이제부터 하나님 날 행사는 한국에서 할 거라구요. 그래

서 천사장이 장자가 됐던 것을 하나님의 장자로 세워 가지고, 이 장자

가 차자 앞에 들어가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으로 하나의 세계는

자동적으로 결정적인 판도 위에 성립될 수 있는 이 시대를 잃어버리지

말라는 거예요. 뭐 귀한 것이 없어요. 학교니 무엇이니 다 집어치우고

자기 갈 길을 가야 된다구요. 알겠지요?

자, 그래서 믿지 않으니까, 모르니까 영계를 동원하는 거예요. 기독

교의 중추적인 인물, 그 다음에 유교의 중추적 인물, 불교의 중추적 인

물, 회회교의 중추적 인물, 전부 원수가 되어 싸웠던 것이 한 길로 들

어서 가지고 주류가 성립되는 거예요. 거기에 상대적 기준은 땅이 주

류인데, 오시는 참부모가 지상에 있으니만큼 지상을 중심삼은 참부모

를 주류로 해 가지고 영계의 모든 하늘의 축복받을 수 없었던 이들을

선생님이 16세 이후에 사탄 몸뚱이로 인류를 번식했던 것을 전부 다

부정해 가지고 선생님 생애 가운데 승리한 것을 잘라 접붙여 주는 거

예요.

형님이 없어요. 형님이 아니에요. 사탄세계는 동생이 없어요. 사탄세

계를 접붙여 가지고 차자의 자리에서 본연의 아담을 모시지 못한 천사

장 기준이 지상에 내려와 가지고 본연의 기준을 맞춰 천상에 갖다 대

신 이것을 완결 지어야 할 책임이 섭리사의 종착적인 목적인 것을 알

아야 되겠다구요.

이 일을 해야 돼요. 개인적인 사정, 자기 일족의 사정, 국가적인 사

정은 전부 다 사탄에 속해 있는 것이니 완전 부정하고, 이제 안 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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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이어 가지고

전체 180도 전환시키는 거예요. 전체를 부정하고 180도 돌아서야 돼

요. 개인이 돌아서고, 개인이 돌아서면 거기에 가정이 돌아서고, 가정

이 돌아서게 되면 민족․국가․세계가 돌아서는 거예요.

중심가정들이 나라를 찾아야 돼요. 그 책임이 전체 통일가를 중심삼

은 종교권 신앙, 사상권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해결해야 할 중차대한

문제가 되어 있다구요. 그 점을 밟고 넘어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빨리 얘기했다고 해서 원리 원칙에 어긋나지 않아요. 틀림

없이 원칙에 맞게끔 얘기했으니 그걸 공부하면서 자기 생애의 주류사

상으로 삼고 빨리 빨리 넘어서지 않으면 안 되겠다구요. 넘어서야 할

그 경계선을 못 넘어가서는 에베레스트 산정을 넘어가야 할 이때에 있

어서 물이 흐른다면 사탄세계에 흘러가 버리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고개를 넘어서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걸 지금 전부 부정시킬 만한 재료들을 수집하는 거예요. 사상적인

조상, 혈통적인 조상들이 재림해 가지고, 이 땅에 와 가지고 자기 후손

들과 하나되어 새로운 천하로 가야 합니다. 성약시대의 참부모 사랑에

가정적 왕으로부터 만왕의 왕권 수립을 중심삼은 통치 하의 일원으로

서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정착을 해 가지고, 하늘을 시봉할 수 있

는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 성인․성자의 도리, 4단계의 도리 어디

에 맞춰 살았느냐 하는 그 기준을 중심삼고 천상세계에 머무르는 입장

이 달라진다는 거예요. 자!

축복받지 않으면 천국 갈 수 없다

『성 안토니 ― 수도원 제도의 창설자』

수도원이니 무엇이니 종교 다 필요 없는 거예요. 이거 다 자기들이

206 축복 중심가정과 일족 복귀

부정해 가지고 참부모를 모시고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축복받아야 된

다구요.

축복받지 않으면 천국 갈 수 없어요. 축복의 이념을 완성하지 않으

면 안 돼요. 사는데 자기들을 위해 살아서는 안 돼요. 하나님이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서 모든 종교인들이 자기 민족과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서, 따라 나온 모든 것을, 가정을 중심삼고 축복 못 받은 것이 타락의

열매이니 그걸 부정해 가지고 긍정적인 모든 참부모의 사랑으로부터

생명, 전통을 따라 하늘과 일치된 그 나라의 주권을 중심삼고, 부정한

사탄세계를 긍정한 세계로서 영원히 자기가 자라날 수 있는 소유의 중

심이 돼야 할 하늘나라의 천상세계 창조주 앞에 대상적 인류, 모든 피

조세계의 주인으로 책정한 그것이 완결되는 것이다! 아멘!「아멘!」자,

읽으라구.

『……이제 안토니는 하나님의 복귀섭리역사와 하나님의 뜻을 알았

고, 인간을 위한 하나님의 심정도 이론적으로 깨달았다. 지금 과거를

후회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지난 세월 동안 겪었던 감당할 수 없

는 아픔과 후회와 서글픔이 함께 몰려온다. 지옥 밑창에 처박힌 기분

이다. 지금은 통일원리를 듣게 해준 감사함을 느끼거나 그 소감을 표

현하고 있을 때가 아니다. 그러나 이러한 후회와 비관에 붙잡힐 수 없

다는 것도 모르는 바 아니다.

지금 우리들을 구제해 주는 것인지, 우리들을 회개시키는 것인지,

우리들을 가르치는 것인지, 어느쪽에 세우기 위한 모임인지 구별할 수

없지만, 새로운…』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은, 며느리가 있고 사위들이 있으면 여기에

모이는 거예요. 최 씨, 박 씨, 문 씨가 있지만, 사랑관계를 맺으면 그

최 씨가 문 씨 가정 전체 일족의 과거․현재․미래를 복귀할 수 있는

일에 동원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의 가정도 다 동원했어요. 다 내보냈어

요.

207

내보낸 것이 거기 가서 자기들 집 지어 놓고 살라는 게 아니에요.

한국에 고향이 있으면 고향에 있는 문 씨들 중심삼고, 이 미국에 있으

면 문 씨들을 찾아가서 이 길을 안내해야 돼요. 애급에 있어서 출애급

시대에 어느 날, 디 데이(Dday)

에 떠나야 할 때는 관계돼 있는 일

족들이 연결되어 책임져야 할 텐데, 윗사람이 책임을 못 하면 그 아랫

사람까지 거기서 지옥에 희생된 것에 대한 책임을 져야 된다구요.

종적 기준과 횡적 기준과 전후관계, 이런 가정이상을 파탄시킨 거와

마찬가지가 되기 때문에 이제 축복을 완전히 문 씨면 문 씨가 남지 않

게 전부 다 하는 거예요. 영계에 있는 문 씨들을 불러 가지고 지상의

문 씨들과 묶어 줘야 된다구요. 후대를 묶어 줘야 돼요. 이래 놔야 자

기들도 여기 연결된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곽 씨, 최 씨, 이 씨가 연결

되는 거예요.

먼저 하게 되면 일시에 친척, 종족 12촌까지 연결되어 나가는 거예

요. 이렇기 때문에 순식간에 주류 종친회만 되면 참부모의 혈족을 중

심삼고 전 민족 234개 성씨가 완전히 엮어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족을 해원해야 할 책임

그래, 사랑을 중심삼고 인연 된 모든 일족들, 남편 중심삼은 혈족을

중심삼고 다 연결되는 거예요. 왜? 아들딸을 낳기 때문에. 자기 아들딸

3대를 연결시키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조상과 현재의 종친과 미래

의 종씨들을 연결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앞으로 종교 지도자, 별의별 사상가들이 모두 모여 있기 때문에 신

학교를 나오라는 거예요. 신학교를 졸업해 가지고 빨리 그 일을 해야

돼요. 한 민족만 하게 되면 세계로 다 연결되는 거예요. 죽 해서 아담

까지, 하나님까지 다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 연대 관계를 갖고 있다는

208 축복 중심가정과 일족 복귀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편안하게 산다고 해서, 부모님이 완성한 씨가 됐다고 해서 그 씨가

나하고 하등 관계없어요. 자기들이 심어 가지고 자기를 중심삼고 연결

시켜서 과거․현재․미래의 씨와 같을 수 있는 자리에 서야 그 가정이

저나라에 가서 설자리가 생겨요. 설자리가 없어요. 부모님이 사는 자리

에 서 있겠어요?

문 씨, 한 씨 종친이 돼 가지고 수많은 민족적 종친들이 그 자리에

올라갈 때 거기에 부모의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따라 올라가는 것이

아니에요. 거기서 본이 돼야지요. 전체가 환영할 수 있어야 돼요. 안팎

으로, 외적으로는 사탄세계를 방패를 해서 승리하고 내적으로는 하나

님의 세계를 해원성사 한 그런 자리에 있어서 같은 반열, 열두 지파로

부터 70문도와 같이 같은 반열에 가담해서 행동을 하지 않으면 누락

이 돼 버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을 잘 모신다고 해서…. 이제 그게 문제가 아

니에요. 여러분 아들딸, 장남 차남 전부 다 경쟁이 붙어요. 누가 씨를

열매 맺느냐, 부모님과 같은 열매가 되느냐 하는 문제예요. 세상에 나

가 가지고, 울타리에 있었을 때는 몰랐지만 나가 봐 가지고 태풍이 불

어오고 폭풍이 불어오는 바다에 서 있는 독도와 같은 입장에서 자기

일족을 해원해야 할 각자의 책임이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하늘땅을 해원했으니 자기 일족을 해원해야 된다구요. 자

기 일족도 해원 못 하고 신세를 지고 통일교회 원리를 이용해 먹겠다

는 패들이 되지 말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을 자녀로서 잘 모신다고 그게 다가 아니에요. 선생님을 모시

는 비준에 해당하는 일을 해야 돼요. 나라를 찾아 가지고 선생님을 모

셔야 돼요. 가정 위에서 효자가 되고, 국가 위에서 충신이 되고, 세계

위에서 성인이 되고, 하늘땅 위에서 성자가 되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성자가 되지 않아요. 각자의 책임분야는 정연하다구요.

209

이제 앞으로 아무리 고생하더라도 자기 책임소행을 하면서 선생님을

방문하라는 거예요. 책임자들도 집에 들이지 말라는 거예요, 파수꾼을

세워 가지고. 진리를 알고도 행치 못한 사람은 책임추궁 받아야 된다

구요.

곡식 중에 제일 조그마한 것이 조예요. 조 알아요, 조? 밭에 심는

조 알아요, 조?「예.」수수보다 작은 것이 조예요. 조 같은 것은 봄이

돼 가지고 밭을 갈아 가지고 씨를 뿌릴 때는 작기 때문에 한 알, 두

알 뿌려서는 안 돼요. 많이 뿌려야 돼요. 이걸 뿌려 놓으면 밭 두렁이

아닌 둔덕이라 하는 고랑에는 몇백 개가 나요. 이걸 솎게 될 때는 제

일 가운데 선 그런 것들을 남겨야 돼요.

옆에 있는 것은 아무리 잘 됐어도 다 뽑아야 돼요. 왜? 그래야 바람

이 불더라도 넘어가지 않아요. 고랑에 있으면 바람이 불 때는 대번에

깔려 넘어가요. 중앙에서는 흔들려도 자기 자리에 서서 가운데 있어야

피해를 덜 입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솎아 주게 될 때는 아무

리 옆에 잘 자라 있더라도 전부 다 뽑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

겠어요?

아무리 세상으로 보면 다 훌륭하더라도 하등의 상관이 없다는 거예

요. 고랑에 박혀 있는 것은 빨리 뽑아 가지고 거름으로 삼아야지, 두었

다가는 전부 옆의 곡식까지 다 꺾어 버린다는 거예요.

그래, 성경 말씀도 그렇잖아요? 자기들도 천국 못 들어가는 동시에

주변까지도 천국 못 가게끔 문을 막아 버리는 놀음을 하지 말라는 거

예요. 그렇기 때문에 책임자들이 중해요.

그러니 ‘40대를 세워서 일할까, 60대 이상 지나간 사람을 세울까?’

그런 말도 하고 있는 거예요. 젊은 사람들은 간단할수록 나가 활동할

수 있는 거예요. 청년이 가정의 기원이에요. 에덴동산에서 청소년 때

아담이 타락했으니 가정을 갖기 전에 해야 된다구요.

그러나 축복해 준 여러분은 국가 기준을 넘어선 거라구요. 알겠어

210 축복 중심가정과 일족 복귀

요? 국가 기준을 넘었어요. 국가가 없어 가지고는 설 수가 없어요. 무

슨 일이 있더라도 국가를 찾아야 돼요. 대학에서 받은 박사 학위니 뭐

니 다 인정 안 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하나의 경계선에

금을 긋는 거예요. 절대적이에요. 거기에 일치돼 가지고 나아가야 됩니

다.

24시간 훈독회 말씀을 방송할 것이다

자, 읽으라구요. 다 그런 청소를 하려니까 각 종단장, 각 조상들 전

부 다 자기가 어떤 자리에 있다는 것을 다 가르쳐 줘 가지고 땅에 있

어서 만반의 협조체제를 갖추는 거예요. 지금 영계는 반대하던 세계가

아니에요. 협조할 수 있는 때에 있어 가지고 중심만 똑똑히 잡으면 아

담 해와, 근본인 하나님까지도 동원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참부모가 하늘땅 전체, 반대세계에 있어서 중심을 세워 가지고 그

고개를 넘기 위해서 청산하기 위한 탕감의 길을 다 해소한 거예요. 이

제 탕감이 없어요.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구요. 또 통일원리

를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이제 라디오 방송을 통해 매일같이 불어 댈

거라구요. 그 세계에서 모른다는 말을 할 수 없어요. 24시간 훈독회

말씀을 안 들을 수 없는 때가 온다구요.

24시간 한 마리도 못 들었다는 말이 없게끔 하는 거예요. 피조만물

이 참소한다는 거예요. 탄식이 아니에요. 왜 해방해 주는데 주인이 못

됐느냐 이거예요. 부모님을 따라가서 주인이 못 된 자들은 모든 만물

이 주인으로 모시지 못해요. 국가의 주인 대표자가 하나돼야 돼요. 한

국을 구할 수 있는 종족적 메시아, 그 대표적 존재들이 경쟁해 가지고

이 일을 누가 격파해 나가느냐에 따라 순차적 번호로서 조상이 결정되

는 거예요.

이거 생각하면 밥을 먹고 잠자는 것을 생각할 수 있어요? 아이고,

211

대학 하나 졸업하기 위해서도 시험에 패스하고 학점을 따야만 졸업장

을 받아요. 거기에 1등, 2등 하는 것이 사회에까지, 천상세계에까지

영원한 역사시대에 영광의 조건이 되는 거예요. 대학원을 나오려면 지

도교수를 중심삼고 교수들의 전문분야 요원으로서 흡족하냐 안 하냐,

공동적인 결의 밑에서 예스냐 노냐 결정한 것에 따라 가지고 된다는

거예요. 십년이 아니라 몇백년 했더라도 노 하게 되면 박사는 못 돼요.

마찬가지예요.

세상 나라의 공인을 받을 수 있는 학적 제도도 그렇게 어려운데, 천

지의 승리의 패권을 결정해서 공인받을 수 있으려면 수많은 영계에 가

있는 선조들과 현재에 있는 세계 지도자들과 미래에, 과거․현재가 미

래의 감정 기준에 맞아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후손들이 보기에 부

족함이 없는 내 자체가 되어 있느냐, 효자․충신․성인․성자가 돼 있

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갈 길입니다. 알겠어요?「예.」모른다는 얘기를

할 수 없어요. 말씀 가운데 다 얘기했어요.

개인은 가정 때문에 투입해야 된다구요. 재창조하고 투입하고 잊어

버려야 된다는 거지요. 알면서 못 투입한 사람은 알면서도 못 넘어가

요. 투입 못 한 것은, 저나라에 가서 넘어서기 위한 데에 투입하지 못

한 조건이 붙기 때문에 그것은 언제나 자기가 가야 할 과제로 남는 거

예요. 그러니 불평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알겠지요?「예.」자!

직계 자녀 자리는 좌우를 품고 올라가야 돼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참부모님, 이러한 우리의 삶을 어떻게 인

정해 주시렵니까? 당시 우리들은 시대적인 혜택을 받을 수 없음은 두

말할 것도 없고, 우리들의 신앙생활을 논리적으로 체계적으로 인도해

주었던 선지자는 더더욱 없었나이다. 오직 크신 하나님을 최고로 모시

고 싶은 심정, 그것밖에 없었나이다. 통일원리를 알고 보니 안토니는

212 축복 중심가정과 일족 복귀

확실히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통일원리의 어느 부분도 반론을 제기할

수 없습니다. 그러기에 더더욱 가슴에 매질을 당하는 것 같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감사합니다. 차마 이런 말이 쉽게 나오지 않습니다.

그냥 억울하기만 합니다. 그러나 문 선생님은 주님, 메시아이시니 우리

들의 삶을 모두 품어 주시겠지요.』

우리가 억울한 것을 다 알아주나요, 못 알아주나요? 원리원칙이 있

어요. 원리원칙을 누가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거기에서 다 처리해 나

가야 된다구요. 자기들 원대로 되는 것은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며느

리라든가 전부 신학교 가라는 거예요. 빨리 하라는 거예요, 가정을 떠

나 가지고. 부모를 위해야 아무 소용 없어요.

부모님은 하늘땅을 위할 수 있는 최고에 왔으니, 그 자리에 가기 위

해서는 뒤로 돌아가서 좌우를 품어야 돼요. 직계 자녀 자리까지 올라

가기 위해서는 그냥 못 올라가요. 좌우를 품어야 돼요. 좌익과 우익이

에요. 아담 해와가 자녀를 번식하지 않으면 나라가 성립 안 돼요. 그러

니 투입해야 돼요.

자기가 투입해 가지고 좌우를 순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됩니

다. 동쪽이 서쪽에 직선으로 못 가요. 그거 다 품고, 가인세계 사탄세

계를 소화해 가지고 종착지로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쪽

나라, 남극과 북극을 상대로 해 가지고 품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자르

딘에 가 가지고 가정들이 품어야 된다는 거예요. 가인 아벨, 신교 구

교, 그 다음에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품어 가지고 올라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혜택권을 중심삼고 무시하고 앉아 가지고 따라가겠다

고 해야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동쪽에서 서쪽에 가려면 북쪽과 남쪽을 품어 가지고 구형을 이뤄야

돼요.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이 돼 있다구요. 구형이 불가피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지가 있지만 얼굴, 둥근 이 가운데를 대표

해 가지고 다 있는 거예요. 딱 동서남북으로 전현 후현 해서 다 있다

213

는 거예요, 코도 있고 전부 다. 자, 읽으라구.

『그리고 시대적으로 경륜된 섭리에 관해서 강의를 들어 봐도 지금

성약시대에 살고 있는 지상인들은 복된 자 중의 복된 자인 것을 알게

됩니다. 그것을 어찌 탐한다고 해결될 일이겠습니까?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들을 어떻게 생각하실까? 후한 대접을 하시지

않을지라도 우리들을 어느 정도 이해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지금 우리

들은 누구보다 사랑 받는 자녀의 자리에 가고 싶은 욕망을 지니고 있

었는데 그것이 잘못되었나 봅니다.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참부모님! 우리들의 모든 삶에 대하여 관대

하게 양지하여 주시옵소서. 지금은 원리강론을 다시 읽고 싶은 마음

도….』

원리강론을 읽는 것보다 원리강론을 다시 찾아 세워야 돼요. 따라가

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가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모든 선조들이, 조상

된 부모들이 남긴 이상이 되어야 이상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게 진

리예요, 진리. 틀림없이 같은 결과의 세계가, 초종교․초국가․초왕고

세계가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 동서남북으로 전후․좌우로 나타나는,

차이 없는 사실이다 할 수 있어야 진리가 되는 거예요. 한 명 가지고

는 안 돼요. 자!

중심존재는 변하지 않아야 돼

『듣고 싶은 마음도 없지만, 그것이 정도가 아님을 분명히 판단했으

니 우리들의 마음이 조용하고 잠잠해질 때까지 기다려 주시옵소서. 그

때까지 차분히 기도하며 원리공부를 할 것입니다. 우리들은 이번 모임

을 통해서 얻은 새로운 진리를 중심하고 중대한 결단을 내릴 것입니

다.』

그래서 영계에서는 지금 조상들이 종교나 무엇이나 계열적인 자기

214 축복 중심가정과 일족 복귀

후손들 앞에 재림해 가지고, 사상권을 넘어 종교권까지 인류를 지도할

수 있는 지도자들로서 이 천지를 움직이는 하나님을 모시고 가야 된다

구요. 다 잃어버렸어요. 찾아야 돼요.

세계를 위해서, 하늘땅을 위해서 움직인 그 결과가 없어 가지고는

하늘땅 앞에 설 수 없어요. 그게 진리예요. 주체 앞에 대상권을 이루어

해결 지어야 각도가 달라져요. 1도에서 2도 간다고 되는 게 아니에요.

360도를 돌고 넘어, 한바퀴가 되어야 돼요. 1도가 2도가 되려면 한

바퀴 돌고 나서야 이것이 전체 360도를 대신한 그 세계의 2도가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3도라고 해서 그냥 3도가 아니에요. 한 바퀴 돌고 와서 3도가 돼요.

1도는 어디 가든지 1도라구요. 이렇게 돌아도 1도인 거와 마찬가지로

2도가 돼도 이렇게 해도 2도요, 이렇게 해도 이렇게 해도 2도가 돼야

된다구요. 한 바퀴 돌고 나서 2도가 돼야 돼요. 탕감 해원하지 않고는

2도가 안 나와요. 부정하지 않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180도라는 것은

180도 어디든지 이렇게 저렇게 돌려치우더라도 변함이 없게 될 때

180도의 중심이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자기들은 1도에서 180도 돈다고 중심이 아니에요. 180도를 중심삼

고 반드시 이렇게 가나 이렇게 가나 180도 가서 옮길 수 없어야만

180도 중심이 되는 거예요. 1도, 180도, 360도 전부가 360도의 변하

는 그런 각도의 기준을 좌로 가나 우로 가나 언제나 그 자리를, 위치

를 설정할 수 있어야 1도, 2도, 360도가 다 산다는 거예요.

사탄은 이랬다저랬다 각도가 다 틀리지만, 우리는 세상이 아무리 이

랬다저랬다 해도 각도를 맞춰 나가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옛

날 중국에도 그런 말이 있잖아요?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 이런 말이 있다구요. 사람은 조석으

로 변하지요? 산천 보기에 부끄러운 거예요. 사람이라는 것이 어디를

위하느냐? 이렇게 돌아서 맞추나 이렇게 돌아서나, 종적으로 서나 45

215

도로 서나 변함이 없어야 된다구요. 중심존재가 돼야 된다구요. ‘나는

그냥 중심이 되겠다.’ 하는 것은 어림도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나는 45도로 서겠다.’ 하면 상하․전후․좌우 세 면이 45도로

변하지 않고 딱딱 들이 맞아야 돼요. 몇천년을 가더라도, 몇천년 몇 바

퀴를 돌더라도 45도면 45도에 가서 정착해야만 나는 45도를 대신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의 위치를 중심삼아 가지고 딴 데를 침범도 할

수 없고, 자기 자리를 잡게 되면 위해야 돼요. 2도가 생겼으면 360도

를 위하는 자리에서 2도예요. 지금 여러분이 그런 생각을 안 하고 있

어요. ‘난 2도, 45도, 180도 됐으니 선생님을 따라가면 된다.’ 하는데,

아니에요. 선생님은 전후․좌우․상하 관계를 중심삼고 구형적 어디든

지 갖다 맞출 수 있는 것이 변치 않지만, 여러분같이 일면만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열매를 거두려면 공식노정을 따라가야 돼

그래, 같은 결실을 해야 돼요. 열매를 맺어야 돼요. 열매는 다 같지

요? 춘하추동, 겨울이 오게 되면 봄에 농사할 때를 준비하는 거예요.

새싹이 나기 위해서는 씨를 뿌려서 키워야 되고, 이걸 잘 가꾸어 가지

고 가을이 되면 열매를 거두어야 되는 거예요. 열매를 거두면 겨울에

있어서 하나님 앞에 드리고 하나님을 쉬게 해야 돼요. 겨울과 마찬가

지예요. 쉴 때라는 거예요.

동물 같은 것도, 곰은 동면이라는 것을 하지요, 동면? 6개월 먹지

않고 자는 거예요. 그 기름이 10센티미터, 브라운 베어 같은 것은 10

센티미터 되는 기름을 빨아먹고 6개월 동안 먹지 않고 사는 거예요.

자기 생애적 공식노정을 따라서 살아요. 어미가 그렇게 사는데 새끼들

216 축복 중심가정과 일족 복귀

도 그렇게 살더라구요.

겨울에도 새끼들이 어미 젖을 빨아먹고 있지만 말이에요, 곰은 1년8

개월만 되면 쫓아 버려요. 호랑이는 2년 만에 쫓아 버려요. 안 먹여

줘요. 새들도 그렇지요? 삼켰던 것을 전부 토해 가지고 먹이지요? 날

기 시작하면, 6개월만 지나게 되면 쫓아 버려요. 새끼를 또 밴다구요.

알겠어요? 쫓아 버린다는 거예요.

그것과 마찬가지예요. 언제든지 선생님 품에 있으면 안 돼요. 다 선

생님 품에 있고 싶어하지요?「예.」그러면 어떻게 되겠나? 알이 태어

나 가지고는 부모의 나래 아래 품겨 가지고 그냥 알로 있으면 돼요?

품어 주는 어미 품에만 있어서 돼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새끼가

커 가지고 어미 될 때까지는 마찬가지 공식으로 가야 돼요. 씨라는 것

은 이퀄(equal; 동등한)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은 못하더라도 가정의 전통적 축복 중심가정으

로서 세계에 못 올라가더라도 효자는 돼야 돼요. 효자가 되면 백성으

로 살아남아요. 중심존재는 못 되지만 붙어 살 수는 있다구요. 충신이

돼야, 나라가 돼야 나라를 중심삼고 뼈 같은 자리에 가 가지고 부체

(副體), 상대적 권한의 활동할 수 있는 무대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세계가 돼야 세계 무대가 생겨나요. 성자는…. 영적 세계

에 두 법이 있어요. 왕궁 법과 국가 법, 두 법을 지킬 줄 알아야 돼요.

세상에도 그래요. 황족이라고 해서 그냥 사는 것이 아니에요. 황족의

법이 있어요. 법을 지키지 않으면 안 돼요. 그리고 국법이 있어요. 그

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을 보더라도 중전마마라든가 궁중에 사는 모든

사람들은 궁중 법을 지켜야 되고, 그 다음에 나라 법도 지켜야 돼요.

둘 다 지키지 않으면 문제가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예.」

이제 고향 돌아가 가지고 조상 반열에 있어서 나라 찾는 데 총동원

할 때가 왔다구요. 그래, 이번에 천일국이라는 것이 생겨났지요? 났나,

안 났나? 두 사람이 하나돼야 돼요. 몸 마음이 하나돼야 되고, 남편 아

217

내가 하나돼야 되고, 아들딸 부모 중심삼고 하나돼야 돼요. 주체 대상

인 하나님의 성상 형상, 아들딸 성상 형상, 이것이 완전히 하나되는 것

이 뭐냐 하면 축복가정이에요.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성상 형상과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

을 중심삼고 동서사방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기준이 되는 거라구요.

어쩔 수 없어요. 상현 하현, 전현 후현, 우현 좌현 전부 하나되어 가지

고 중심 하나에 평균적 가치가 360도 어떤 면에도, 방향에도 일치돼

야 된다구요. 그것이 공식화되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다 쫓아내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는 데리고 다니는 것이 편리하겠지

만, 남쪽에서 편리한 사람은 겨울에 와서 편리하게 살 수 없어요. 봄에

필요했던 사람은 여름에 필요할 수 없어요. 갈아치워야 돼요. 그냥 그

대로 데리고 살면 안 돼요. 이제 그럴 때가 와요. 가깝던 사람은 전부

내보내는 거예요.

내가 그래서 현진이한테 한마디한 거예요. ‘네 마음대로 뭐 어디 가

겠어?’ 하고 말이에요. ‘아버지, 나 좀 코디악에 가서 살면 좋겠어요.’

자기가 코디악에서 살 때예요? 부모님이 하던 일을 나라를 대신해서

책임져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서 지금까지 나라를 움직이기 위해서 미

국에 기반 닦은 신앙계, 종교계, 초국가, 초민족적 기준을 중심삼고,

그 힘을 길러 나라를 세우는 데 도움이 돼야 불쌍한 통일교회 축복가

정들이 따라갈 텐데, 그건 꿈에도 생각 안 하고 자기 혼자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들이 까 버린 거라구요.

아버지를 따라가면 호랑이가 물어 죽여요, 새끼들 다. 그래요. 동물

세계는 참 철저해요. 내가 그래서 ‘내셔널 지오그래픽 소사이어티

(National Geographic Society)’라는 비디오에 나오는 동물세계를 세

밀히 봐요. 이야! 천리원칙을 중심삼고, 먹이사슬의 절대 원칙을 중심

삼고 거기에 틀리게 되면 같은 종류끼리도 잡아먹어요. 사자들도 먹을

것이 없으면 잡아먹더라구요, 싸워 가지고.

218 축복 중심가정과 일족 복귀

하이에나 같은 것은 사탄이에요. 하이에나 알지요?「예.」사냥은 아

기를 가진 암사자가 하는데 수놈은 도둑놈이에요. 잡아 놓은 걸 가서

으르릉 하고 다 차지한다구요. 아기 먹일 것도 생각지 않고 말이에요.

남자, 천사장과 딱 마찬가지예요. 술 먹고 해 가지고 야단하는 그런 패

들과 같다구요. 자!

부모 될 수 있는 자리를 찾아 나온 하나님

『……하나님의 근본 뜻을 몰랐다는 것, 시대적인 혜택을 거의 받지

못했다는 것이 우리들에게 너무도 억울하고 참혹하다.

문선명 선생님, 성약시대 인류의 참부모님, 우리들의 삶은 어떻게

처리하시렵니까? “너희들은 시대적인 혜택을 못 받았으니 이제 어떻게

했으면 좋겠느냐?”고 위로해 주신다 할지라도 도미니크는 싫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간절한 마음이 얼마나 불타 있었으면 수도자의 길을 선

택했겠습니까? 왜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의 자리에 계시면서 자녀들에

게 이토록 아픔을 주십니까? 도미니크의 수도생활은 쉬운 것이 아니었

습니다. 그러나 도미니크는 오직 하나님의 절대순종의 자리에 서려

는…』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의 자리를 찾아 나오고 있다는 거예요. 부모의

자리에 있는 게 아니에요. 참부모를 세워 가지고 그 위에 부모의 자리

를 찾는 것 아니에요? 뭐 하러 찾느냐? 핏줄이 달라졌어요. 동으로 갈

것이 서쪽으로 가 가지고 서쪽에서 암만 동을 찾아야 안 돼요. 동으로

와서 서쪽 돌 수 있나요? 동을 찾고 나서 남북을 품고야 서쪽으로 가

게 돼 있지요. 안 그래요?

하나님이 부모의 자리에 있는 게 아니에요. 부모의 자리에 있으면

왜 일을 못 하겠어요? 부모 될 수 있는 자리를 찾아 나온 거예요. 기

가 찬 거지요. 그래서 아무나 가르쳐 줄 수 없어요. 타락했는데 가르쳐

219

줘 보라구요. 다 자기가 해먹겠다고 그러지요. 통일원리를 중심삼고 선

생님을 세례 요한이라고 하고 자기는 메시아라고 하는 도둑놈의 새끼

들이 있어요. 그러다가 그 일족은 흔적도 안 보이게 전부 다 자연히

없어지기를 바라요. 그런 것을 다 보고도 선생님은 가만 둬두라고 하

는 거예요.

여기도 누구나 다 이렇게 와서 앉게 안 돼 있어요. 백 계급이 있어

요, 백 계급. 군대가 천 명이 있으면 천 명이 전부 다 군단으로부터 사

단으로부터 연대로부터 대대, 중대, 소대가 다 있지요? 그 장교들에게

인사하고 높일 줄 알아야 붙어 있어요. 이건 전부 다 같은 줄 알고 있

어요. 그게 문제예요. 들어오면 형제라고 해 가지고 형님 되니 나를 위

해 달라고 하는데, 그렇게 돼 있나요? 말을 들어야 형님이 돼요. 열두

번 형님을 모시고 나서야 열두 번 차례가 되지, 자기가 맨 첫번 가겠

다고 하면 되나요? 안 그래요?

이제 앞으로 선생님을 만나러 아무나 못 와요. 나는 이제 영계를 중

심삼고 가야 할 준비를 해야 돼요, 세상을 끊어 버리고. 알겠어요? 여

러분에게 그 이상 무엇을 가르쳐 주겠어요? 이제는 누가 찾아와도 내

가 부르지 않은 사람은, 필요하지 않은 사람은 와서 보고도 하지 말라

는 거예요. 보고하는 데도 하라고 한 것을 잘못해 가지고 동정 받으러

오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책임 못 했다는 입장이 아니에요. 책임 다 하고 넘

어섰다구요. 그래서 데리고 있던 며느리들, 아들딸들을 내가 미워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보호하려고 생각했지만 그때는 지나갔어요. 그렇게

되면 세계를 버리고 나라를 버려 가지고 자기 집안을 위하는 것이 돼

요. 그런 집안이 아니에요. 나라를 위하는 집안 아니에요? 그 전통을

영원히 지켜야 그 후손이 중심 자리를 지켜내는 거예요.

월권하게 되면 쫓겨나는 거예요. 알겠나, 며느리들? 신학교를 빨리

졸업하라는 거야. 육대주에 파송돼 가지고 가서 가르쳐 줘야 돼. 그래

220 축복 중심가정과 일족 복귀

야 중심의 자리, 가까운 자리에 배치하는 거야. 열두 아들이면 열두 나

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열두 나라에 배치해야 되는 거예요.

열두 나라의 고생하던 국가 메시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나라의

어머니 아버지 대신 책임질 수 있어야 됩니다. 이런 사람들이 없어 가

지고는 질서가 서지 않아요, 질서. 우주는, 존재하는 세계는 질서적 단

계에 의해 가지고 가치 평가가 벌어지게 돼 있어요. 그거 맞는 말이에

요, 안 맞는 말이에요?

자연한테 배워라

국진이가 여기에 와 있는 줄 아는데, 국진이는 왜 안 나타나나? 부

모님이 있는 데는 새벽같이 와 가지고, 아들딸까지 옷을 입혀서 행동

할 것을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그걸 못 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에

흘러가 버리고 마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주류가 얼마나 센지 알아요?

나이아가라 폭포 같은 데로 흘러갈 때에 있어서 거기에서 살아남기 위

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떨어졌다가는 죽어요. 날아서 떨어질 생

각을 해야 된다구요.

편안히 먹고 지내는 통일교회 교인들! 너희들도 그래, 지금. 2세들

이 책임 못 해 가지고 그냥 그대로 안 돼요. 자기가 갈 수 있는 목표

가 있다구요, 폭포가. 폭포를 다 만들어 놨는데, 자기가 줄 잡아 가지

고 날아가서 떨어지지 않고 갈 수 있게 다 준비해 줬어요. 그걸 못 가

가지고 돌아와서 ‘나 이렇습니다.’ 하면 누가 알아줘요? 알겠어요?

책임 못 한 사람은 탈락하는 거예요. 나뭇잎으로 나왔으면 일년 장

초가 되어야 돼요. 거기에 끝까지, 열매가 익을 때까지 도와줄 수 있기

위해 있는 것이 잎의 책임이고 가지의 책임이지, 열매를 맺지 못한 잎

이 추수시대에 있어서 열매를 다시 간섭하고 거기에 붙어 있을 수 없

어요. 천지이치가 그래요. 자연한테 배우라는 거예요. 자연으로 돌아가

221

라고 그랬지요? 그랬나, 안 그랬나? 자연한테 배우라구요.

그래서 ‘내셔널 지오그래픽 소사이어티’를 시간만 있으면 보고 있어

요. 곤충세계가 어떤지, 바다에 있는 플랑크톤 세계를 가만 보니까 몇

천 미터 어두운 곳에 가도 깜깜하니까 빛을 발하더라구요. ‘이야, 창조

주는 참 공평하다.’ 그랬어요. 생태적인 환경에 살 수 있는 생리적 작

용이 천태만상으로 달라요. 자기 입장에서 그걸 생각해 가지고 그 세

계에 있어서 먹고 살 수 있는 먹이사슬이 다 꿰어 있어요. 여러분도

그래요. 사자라도 병신이 되면 하이에나 같은 것이 와서 넘어지기 전

에 물어뜯어서 먹지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불쌍하게 보이는 것은 뭐냐 하면, 어렸을 때예요. 아기서부터 새끼

치기 전까지, 결혼해 가지고 어미 되기 전까지 불쌍히 여기는 거라구

요. 어미가 됐으면 자기 피살을 떼서 새끼에게 먹이는 거예요. 새들도

먹었던 것을 토해 가지고 먹이지요? 없을 때는 짜서라도 먹여 가지고

길러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의 왕, 아버지 될 사람들이 자기가 편안하

게 살 수 있어요? 시대적 책임이라는 것이 있다구요. 시대적 책임, 세

계적 책임, 역사적인 책임이 있다는 거지요. 거기에 어느 누가, 다른

민족이 따라서 가치 기준의 하나님이 인정한 중심 뼈가 되느냐, 골수

가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박사들 해서 뭘 하노? 실적 기반이 있어야지. 자, 읽으라구!

사랑․생명․혈통의 왕 터가 생식기

『오직 하나님의 절대순종의 자리에 서려는 열망 때문에 세속적인

것을 모두 잘라 버리고 수도의 길을 선택했고, 그것이 하나님에 대한

보답이라 생각했습니다.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정을 가지고 인간의 생리작용에 따라

222 축복 중심가정과 일족 복귀

이루고 싶은 것을 다하면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만, 수도자들은 생리

적인 모든 것을 억제하면서 무엇보다 하나님에의 경건하고 순결하고

성스러운 모심의 생활을 유일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살아 온

삶이 잘못되었다니 얼마나 억울하냐 말입니다. 수도자들에게 사위기대

가 없습니다. 대상이 없는데 사위기대가 어디 있을 수 있습니까? 인류

의 참부모님, 문선명 선생님, 수도자들은 어떻게 정리하시렵니까?』

보라구요. 사랑의 왕궁이 어디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의 왕 터가 어

디라구요? 생식기예요, 생식기. 하나님도 생식기가 있겠나, 없겠나? 생

명의 왕 터가 어디라구요? 하나님 자신이에요, 성상 형상. 그 분립된

일체가 뭐냐 하면 아담 해와예요, 아담 해와. 사랑을 근거해 가지고 아

담 해와가 나타났어요.

혈통이 뭐냐? 하나님의 혈통, 하나님의 생명을 거친 혈통의 왕 터가

어디라구요? 사랑의 왕 터도 생식기요, 생명의 왕 터도 생식기요, 혈통

의 왕 터도 생식기요, 양심의 왕 터도 생식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

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

세상에! 그것 중심삼고 아담도 천년 만년, 억만년 귀하게 여겨야 되

고, 해와도 억만년 귀하게 여겨야 돼요. 하나님이 귀하게 여기던 것처

럼 아담 해와도 그 전통을 받아 가지고 아담 해와 이후 모든 역대 사

람들이 생식기를 귀하게 여겨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사랑의 왕 터요,

생명의 왕 터요, 혈통의 왕 터요, 나라의 근본이요, 이 피조세계, 이상

세계를 창건할 수 있는 근본이에요. 근본 동산이에요.

하나님이 좋아하듯이 아담 해와도 좋아해야 돼요. 같은 자리에 좋아

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그것이 전통이에요.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데, 그런 하나님이 아침저녁으로 변하겠어

요? 오래 오래 첫사랑을 중심삼고 그것을 사랑의 왕 터, 생명의 왕 터,

혈통의 왕 터, 양심의 왕 터라고 교육했으면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

어요? 조상의 예물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의 예물이에요. 조상이 사랑하

223

던, 선조들이 사랑하던 보배 중의 보배 예물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

요? 타락한 세계의 프리 섹스 같은 그런 무가치한 것이 아니라구요.

근본이에요, 근본.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것 중심삼고 죽자 살자 하나되기 위해서 울며

불며 하고, 죽을 사지에서도 갈라질 수 없이 붙들고 살아야 돼요. 어머

니 아버지도 그것 붙들고 살지 않으면 가정이 왱가당댕가당 되고, 사

회가 그렇고, 그 왕궁이 그렇게 되면 나라가 망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사랑의 왕 터가 왕궁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 왕 터에서 시작한 그것이 왕국이 되는 거예요. 왕 터에서 왕이

나왔으면 왕의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전통으로서 박물관에 자기 조상

들의 그것을 귀중하게 해 가지고 천년 만년 교육하고 숭배의 대상으로

서 존경하여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지금 몇 푼짜리예요, 몇 푼짜리?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거라구요. 어느 누구하고도 못 바꾼다 이

거예요. 일대에 속한 사랑, 일대에 속한 생명, 일대에 속한 핏줄을 주

고도 바꿀 수 없는 거예요.

그러한 여자 남자…. 남자세계에 있어서 여자를 원하고 있어요. 수

많은 인류, 하나님의 성상이 형상을 원하고, 형상이 성상을 원해요. 원

해서 접촉하는 것은 열 사람이 아니라 초점이에요, 초점. 피뢰침이 뾰

족하지요? 두 사람이 접촉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에서부터예요. 플러

스 소성, 마이너스 소성이 거기서 쫘악 달라붙는 거예요. 그게 초점이

라구요. 그렇게 귀한 걸 알아요?

생식기의 귀한 가치를 알라

내 생식기는 창세 이후 아담에서부터 하나님 마음속에 있던 사랑의

궁터, 왕 터요, 내 몸뚱이 생명은 그 사랑의 왕 터의 생식기와 하나돼

있는 것이요, 혈통의 왕 터, 양심의 왕 터도 하나예요. 사랑을 주고도

224 축복 중심가정과 일족 복귀

바꿀 수 없어요. 생명을 주고도 바꿀 수 없어요. 셋이 합해야 자리잡는

거예요.

그런 주의 가지고 태어난 양심이 있어요? 그게 개인주의예요? 천주

주의지요. 효율이, 무슨 말인지 알아?「예.」내게 그런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박물관에 전시한, 모든 조상들이 일대 이대 틀림없이 같은

가치로 태어날 때 ‘조상과 똑같구나!’ 할 수 있는 변치 않는 혈통의 왕

궁으로서 모실 수 있는 남편이 돼 있느냐 그 말이에요. 얼마나 요사스

러워요?

사길자, 그거 알아? 박물관에 가도 일등품, 이등품, 몇천 대 몇천 대

가 똑같아요. 천대를 내려가도 같은 자리에 딱 세워 놓아야 돼요. 개인

시대보다 가정시대가 더, 가정시대보다 종족시대가 더…. 조상이 더 위

했다는 거예요. 그래, 원래는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올라가야 한다구

요.

하나님의 사랑의 왕 터가 어디예요? 하나님이 바라는 사랑의 왕 터

가 어디예요? 사랑의 왕 터가 어디예요? 혈통의 왕 터가 어디예요? 양

심의 왕 터가 어디예요? 남자 여자의 어디예요? 그게 틀림없이 생식기

예요? 그것 놓쳐 버리면 큰일나요. 울고 불고 죽고 못 살고 그러지요?

결혼이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결혼이.

선생님은 그걸 확실히 아는 사람이라구요. 하나님의 생식기, 참부모

의 생식기, 3대인 여러분의 생식기가 천하의 보물이에요. 하늘땅의 보

물이에요.

그래, 축복가정이 뭐라구요?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세계에서 하나님

과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과 연결시킬 수 있는 그 상속받은 출

발이 손자 때예요. 3대라구요. 그래, 하나님은 제1창조주, 아담 해와는

제2창조주,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 제3창조주예요. 제3창조주에서 비로

소 사랑의 기관이, 절대사랑․절대생명․절대혈통이 횡적으로 전개되

는 거예요.

225

그건 누가 점령하지 못해요. 그것이 안 됐기 때문에 사탄이 점령해

버렸다는 거지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미국 전체를 주고도 바

꿀 수 없는 거예요. 하늘땅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거예요. 그런 관념

이 되어 있지 않아요. 그런 개념이 되어 있지 않잖아요? *닐, 파더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겠어?「예스, 파더!」예스, 노?「예스.」절대적으

로 예스야?「절대적으로 예스입니다.」그거 귀한 거라구! (*부터 영어

로 말씀하심)

그것이 얼마나 귀해요? 산 박물관이에요. 산 천주의 박물관이라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혈통을 중심삼고 살아 있는 박물관이

움직이고 있는 거라구요. 없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왕 터,

거기에 달리지 않은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 세계는 그런 가정 개념이 없잖아요? 이건 막 돼 가지고

혼란 중의 혼란이라구요. 그래서 그 사람들이 하나의 그런 왕 터를 준

비해 가지고 완전한 사람이 천국 들어가고, 그런 가정이 들어가게 되

어 있는데, 지금 축복가정이 그렇게 돼 있어요? 선생님이 인정했기 때

문에 사탄도 할 수 없이 선생님에게 졌으니 이 세계에 대해 관여할 수

없어요. 그래서 아무렇게 하더라도 하나님 관리권 내에 들어가고 사탄

권 내로 들어가지 않으니 손떼고 돌아섰지, 그러지 않았으면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참부모의 책임

선생님이 사탄세계를 대해 승리한 모든 전통을, 이렇게 된 역사를 7

년 기간 협조했으면 여기 맞춰야 돼요. 알겠나? 선생님 따라다닌다고

해서 만년 선생님한테 붙어 따라다닐 생각 하지 말라구요.

봄 절기에 필요한 사람, 여름 절기에 필요한 사람, 가을 절기에 필

요한 사람, 겨울 절기에 필요한 사람이 다 달라요. 선생님은 그런 사람

226 축복 중심가정과 일족 복귀

들이 필요해요. 어머니는 그걸 몰라요. 편리한 것만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3년, 4년마다 갈아야 돼요. 삼 사 십이(3×4=12) 돼 있지요?

그래서 오래 된 사람들은 고향에 돌려보내는 거예요. 고향 가야지요,

이제. 종족 찾으러, 나라 찾으러 가야 될 것 아니에요? 자!

『천국이상은 가정완성이라고…』얼마나 남았나?「이제 요거 딱 절

반입니다, 아버님.」그러면 며칠 걸려야 되겠네. 자!

『천국이상은 가정완성이라고 하는데 수도자들은 어떻게 처리하시렵

니까? 관대하게 후하게 대접하는 것도…』

누가 타락한 세상에 태어나래? 내가 무슨 관계가 있나 말이에요. 그

것까지 염려해 주고 성인하고 살인마하고 축복해 주지 않았어요? 그

특혜예요. 그 특혜는 한 번 있는 거예요. 언제나 있는 게 아니에요. 일

생에 한 번밖에 없는 거예요. 자!

『원리적 기준에 따라 처리하신다면 어떻게 하시렵니까? 하나님은

크신 부모이심에도 불구하고 자녀들이 이토록 그릇되게 가도록 두셨습

니까? 인류를 망치게 한 장본인 누시엘, 해와, 아담 등을 모두 만나서

따져 볼 것입니다. 우리들의 일생을 책임질 수 있는지 그들에게 따져

볼 것입니다.』

따져 보면 누가 책임을 지겠어요? 하나님도 못 지고 있는데 누가 답

변해 줘요? 하나님 책임이 아니고 참부모가 답변해야 돼요, 참부모가.

참부모는 그냥 그대로 왔다갔다 안 해요. 천리를 밝혔으니 그것을 실

천해 가지고 법도, 궤도를 만들어 놓아야 된다구요.

그래, 축복이 몇 대라구요? 하나님이 1대, 아담이 2대고, 여러분은?

「3대!」3대를 잃어버린 거예요, 3대. 그게 귀한 거예요. 수많은 역사

적 남자 여자 미인이 문제가 아니에요. 미인 왕, 미남자 왕으로 다 잘

산다 하더라도 3대가 못 돼요. 다 걸려 있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가

르쳐 주겠어요? 도둑놈의 새끼, 하늘을 망치고 하늘나라를 전부 도둑

질 다 해 갔다는 거예요. 전부 개인주의가 됐지요? 자!

227

숙명적인 과제를 소화해야 할 책임

『오늘날 지상인들은 무척 복된 자리에서 메시아의 은혜를 받고 있

으니 우리들은 그들을 한없이 부러워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도미니크가 누구인지 아실 리 없으시지요. 모든 사람들에게

오직 수도생활만을 권면했던 죄인입니다. 그런데 이제 통일원리를 알

고 보니 그것이 전부가 아님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정말 억울하고 분

합니다. 통일원리의 내용이 몽땅 거짓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복귀역사의

동시성…』

도미니크 하면 수도사들의 역사가 남아 있어요. 그런 역사가 어디에

속해 있는지, 자기들이 이렇다 저렇다 할 수 있나요? 천리원칙을 따라

서 해결해야지요. 그래, 축복 못 받으면 다 걸려요. 알겠어요? 하나님

이 큰 잔치를 하기 위해 준비한 거기에는 입 있는 사람은 입을 벌려

다 넣어 줘요.

넣어 주는데 자기에게 맞는 음식을 골라 넣어 주지를 않아요. 순서

에 따라서 하는 거예요. 단 것을 먹고 싶은데 제일 쓴 것을 주는 거라

구요. 약이 될 수 있고 독이 될 수 있어요. 순서가 그래요. 그렇기 때

문에 잘 못살고 불공평하다고 할 수 없어요. 운명적인, 숙명적인 과제

를 자기가 소화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세상에 태어나 가지

고 불평하다가 자살해 보라는 거예요. 완전히 지옥에 거꾸로 꽂히는

거예요.

역사를 탕감하기 위해서 선조들이 잘못한 것까지 단 것이니 쓴 것이

니, 싫다는 것을 한꺼번에, 오미자 같은 것을 한꺼번에 삼키라고 하면

어떻게 해요? 토해 버리면 또 삼켜야 돼요. 세 번 이상 삼키고는 소화

해야 돼요. 단단한 것이 물이 될 수 있게끔 눈을 감고 마셔 버리라는

거지요.

228 축복 중심가정과 일족 복귀

다 단 것만 좋아하지요? 세상이 어떻게 되겠어요? 짐승도 360도의

도수에 나를 중심삼고 돌고 있는데 말이에요. 태양이 북방 23도에 왔

는데, 저 남쪽 나라가 빙산이 되거든. 그러면 ‘아이고, 싫소!’ 그럴 수

있어요? 그 환경에 따라 적응해야지요. 자!

『여러 차례 통일원리를 들으면서 잘못된 부분을 찾아보려고 적지

않게 노력하였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전혀 무의미한 노력이었습니다.

인류의 메시아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저희들은 어찌하면 좋겠습니

까?』

어찌하긴 뭘 어찌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라는 거예요,

전부 부정하고. 그렇게 안 되어 있으니 축복받더라도 그 자리를 떠나

지 못해요. 달라붙어 있지. 자!

『이토록 분하고 억울한 저희들의 마음을 풀어 주소서. 그리고 방법

을 알려주소서. 도미니크의 소감은 한마디로 비참하고 답답하고 억울

한 것, 그것이 전부입니다.』

여러분, 축복받은 생활이 편해요, 어려워요?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전체 축복받지 않은 사람들이 중심가정이 아니에요. 축복받은 사람들

가운데서 중심이라고 생각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뼈가 돼요. 모든

사람들이 자기 본을 따라가야지요. 자!

「다음은 헨리8세입니다.」헨리8세!『헨리8세, 영국 성공회를 창시

한 국왕』앵글리칸 처치. 그래. 오늘은 그만두자. 헨리 8세는 내일 하

자. 자, 기도 누가 하겠나? 오늘 누가? 없구나. 효율이, 기도하자. (김

효율 회장의 기도)

미국은 장자 나라이니 어머님이 하나 만들어야 돼

(이후 대화 내용) (대화 사이사이 들리는 영어 내용은 수록하지 못

함) 사길자는 몇 살이야?「예순 아홉입니다.」칠십이 되네, 이제. 칠십

229

이 되는데, 지금 시집보내도 되겠네. 통일교회 교인들은 세상 사람보다

덜 늙지. 그건 마음이 편해서 그렇겠지. 그래, 돌아다니면서 걱정을 안

해?

이리 내려와, 사길자랑. 내려오라구. 어디 가나?「엠 에프 티(MFT)

교육이 있습니다.」무슨 엠 에프 티?「헌드레이징 팀입니다.」어디야,

누구? 남자야, 여자야?「같이 있습니다.」어디야? 뉴욕 에리어?「예.

뉴욕입니다.」그래, 가 봐요. 우리는 밥 먹는 시간에도 활동하고 다 그

렇지.

토니가 왔구만. 어디에 있나? 보스턴에 있나?

「아버님, 아프가니스탄 전쟁은 거의 다 끝나갑니다. 북쪽의 조그마

한 도시 하나가 있는데, 거기에서는 매일 5백 명, 6백 명씩 탈레반 진

영이 투항을 했고, 저 밑의 칸다하르 하나만 남았는데 거기가 빈 라덴

이 있는 곳입니다.」(김효율 보좌관이 보고 계속)

우리가 레이건 행정부 때 핵 우산 계획 있었잖아? 그거 방어하기 위

해서 하려고 했는데 그건 문제도 아니구만. 이제 그러니까 평화의 세

계를 이루지 않으면 미국이 큰일난다는 거지. 통일교회를 내세울 수밖

에 없구만.

(미국 책임자의 보고에 대해) 내가 거기(어머님 천주평화통일국 미

국대회 장소)에 나타나면 좋겠지만 어머니가 싫어해. 어머니가 나를

욕한다구. (웃음) 내가 나타나서 얘기하기를 바라지, 어머니가 나타나

서 얘기하기를 바라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구. 안 가는 것이 다 영광스

러운 거야. 어머니를 모시고 다 해야 돼.

장자의 나라이기 때문에 어머니가 가야 돼요. 하나 만들어야 돼요,

하나. 기독교 나라인 미국이 전세계 종교권을 합해 가지고, 가인 아벨

이에요, 참부모 앞에, 하늘 천지부모 앞에 봉헌해야 돼요. 그래야 영계

전체가 협조해요. 천사장들이 가정을 파탄시켰는데 나라를 세우는 데

공헌해야 구원을 받아요. 천주교, 구교와 하나되고, 그래 가지고 기독

230 축복 중심가정과 일족 복귀

교와 모슬렘이 하나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너는 아이비리그(Ivy League; 미국 북동부의 여러 명문대학) 총장

들하고 친해지고 다 그래야 돼. 초청하고 그러라는 거야. 만나더라도

나이 많은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잖아? 본격적으로 해야 돼. 본격적

으로 해야 된다구. 동경대, 일본이라든가 한국의 대학교를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이 다 돼 있다구.

미국의 롱아일랜드 지역은 퇴폐사상, 프리 섹스, 개인주의가 돼 있

기 때문에 다 보내기를 원하지 않아요. 앞으로 호주도 그래요. 호주도

싫어하는 거예요. 유학생을 보내지 않아야 되겠다는 운동이 벌어진다

구요.

브리지포트가 그 중간 역할을 해야 돼요. 아이비리그와 연결되면 말

이에요, 학생들을 배부할 수 있어요. 몇천 명, 몇천 명 우리가 일본 정

부와 한국 정부 해 가지고 전부 분배할 수 있다구요. 이번에 어머니

강연 때 총장이나 간부를 참석시키는 것이 좋아요. 초대보다는 사람이

가서 교섭을 해야 된다구요. 전화하고 초대하는 것보다 사람이 필요해

요, 사람이. 사람이 해야 된다구요. 그럼.

영계 메시지를 발표하라

선생님도 이제 미국을 떠나 가지고 한국에 돌아가서 살아야 할 텐

데, 어떻게 하겠나? 미국 나라와 미국 국민이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

은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알 수 있게끔 다 가르쳐 주었기 때문에….

지금 종교권 내에서 우리밖에 일할 사람이 없잖아요? 다 일 못 한다구

요, 다 못 해.

통일교회는 초세계적이에요. 초종교․초국가․초왕고예요. 그게 필

요해요. 그런 칸셉이 미국이 없잖아요? 종교도 없잖아요? 그건 우리밖

에 없어요. *어떤 종교에도 그러한 칸셉이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

231

씀하심) 그건 통일교회만 있어요. 그리고 막연하지 않아요. 구체적이에

요. 그래, 성현들, 영계의 사실을 공개하면 얼마나 세계가 숙연해지겠

어요? 여러분 학교에서도 영계의 내용을 발표해야 돼요.

아이고, 통역 그만두고, 내가 올라가면 되지. (웃음) *이게 얼마나

불편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빨리 번역해야 된다고 그랬습니

다.」영어로 빨리 해야지.「예.」그걸 발표해야 돼. 그걸 거짓말이라고

할 사람이 없다구요. 기원 몇 세기 사람들에 대한 것을 자기들이 다

역사적으로 배운 것이기 때문에.

그리고 어제 그 영계 메시지 몇 페이지야? 전부 다 나오잖아? 번역

을 순식간에 해야 돼.「예. 하고 있습니다.」그래서 이번에 어머니 대

회 때 써야 된다구. 나눠 줘야 돼요. 기독교의 역사적인 인물들에 대한

그거 나눠 줘야 돼요. 거짓말이라고 못 하게 돼 있어요. 자기 멋대로

썼다고,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거든. 교회 책임자들, 몰몬교니 장로교

니 무엇이니 전부 다 나온다구요.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영계의 사실을 말할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고 일반이 다 알고

있어요. 하나님의 뜻에 누구보다 가까운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고

생각하잖아요?

(미국 멤버의 보고)

고위층의 사람들은 깜깜한 밤에 사는 거야. *아무리 고위층에 있는

사람들이라 하더라도 깜깜한 세상에서 살고 있다구. 빛이 없는 한밤중

이야. 그러나 통일교회 멤버들은 대낮 같은 세상에 살고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을 너희들보다 더 잘 알고 있다 이거야. 그것은 너희들도 더

밝은 빛을 따라 나와야 된다 이거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어머니가 지금 아홉 시가 되어 오는데, 내가 가서 준비하는 것

을…. *

9)

3대권 완성과 조국광복

*우리는 영계를 잘 알아야 됩니다. 먼저 영계를 잘 알고 난 다음에

세상을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주체 세계와 대상 세계입니다.

어떻게 하나님의 나라가 타락한 세계를 변화시킬 수 있을 것이냐? 미

국도 하나님의 나라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먼저 영계

를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하나님의 입장을 알아야 됩니

다. 그래 가지고 개인관․가정관․종족관․민족관․국가관․세계관․

우주관을 가질 수 있습니다. 타락한 세계에서는 아무도 그것을 모릅니

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과 영계를 분명하게 알아야

하나님의 주체 세계를 모르기 때문에 모든 것이 복잡한 것입니다.

여기에는 센터가 없어요. 모든 조직은 센터와 하나되어 가지고 자체의

목적을 이루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목적을 이루어 나가는 방향은

하나입니다. 절대적으로 하나예요. 이 세상은 하나님의 본연적인 세계

와 무관합니다. 타락으로 빚어진 세계입니다. 반대의 방향으로 결과되

2001년 11월 25일(日), 벨베디아 수련소.

* 이 말씀의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233

어진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의 개인관․가정관․종족관․민족관․국가관․세계

관․우주관을 바꿔야 됩니다. 그 모든 것들이 거꾸로 되어 있어요. 그

래서 역사적으로 종교의 방향은 세상의 방향과 반대였습니다. 미국도

어떻게 이상세계를 이룰 수 있을 것인가 하는 것을 모릅니다. 그 문제

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하나님과 영계를 분명하게 알아야 됩니다. 우리

가 본연의 주체 세계를 알아야 재창조의 한 방향을 따라갈 수 있습니

다.

모든 종교세계에서도 절대신앙을 강조합니다. 그런데 아무리 노력

하더라도 하나의 종교세계를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세계에서도

싸움이 있어요. 수많은 경계선들이 있다구요. 인간의 오관에도 전부

다 경계선들이 그어져 있어요. 인간 몸 세계 수십만의 감각들에도 수

많은 경계선들이 있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하나로 통일할 수 있을 것

이냐?

온 우주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는 하나의 인체와 같은데,

거기에도 수많은 경계선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모든 경계선들

을 어떻게 수습할 수 있을 것이냐? 미국 국민들 사이에도 수많은 경계

선들이 있습니다. 하나로 통일되어 있는 미국이 아닙니다. 그들은 모두

다 개인주의자들이에요. 가장 무서운 것이 개인주의입니다. 하나님의

세계에는 그러한 개인주의 칸셉이 없습니다.

그 개인주의는 사탄에 의한 타락의 결과입니다. 사탄은 자기 자신을

중심삼고 분리됩니다. 하나는 둘이 되고, 둘은 넷이 되는 것입니다. 왜

이렇게 미국이 개인주의 국가가 되었느냐? 사탄의 왕국이기 때문입니

다. 그렇기 때문에 희망이 없어요. 개인주의 센터는 프라이버시입니다.

그게 뭐예요? 그것으로 말미암아 가정이 깨지고, 사회가 깨지고, 국가

가 깨집니다. 그것은 가장 무서운 것입니다. 그렇게 지옥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아무도 그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스.」

234 3대권 완성과 조국광복

성약시대의 통일교회 멤버들은 하나님의 천국을 소망함으로 말미암

아 세상을 따라가지 않습니다. 그 세상을 재창조하려고 노력합니다. 어

떻게 타락한 세상을 재창조할 수 있을 것이냐? 아무리 세상에서 유명

한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재창조의 노정을 따라가야 됩니다. 그러한 칸

셉을 가르쳐 줄 수 있는 사람은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오늘 파더가 여러 가지 내용의 말씀을 하고 싶지만, 먼저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은 영계입니다. 수많은 교파들로 갈라져 있는

기독교를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

영원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원하는 것도 둘이 아니라 하나입

니다.

세상에 종교도 수없이 많습니다. 그 모든 것들의 사이에 경계선들이

그어져 있습니다. 아무리 그러한 종교세계의 지도자들이 노력한다고

하더라도 통일된 하나의 세계는 이룰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먼저 어떻게 그러한 경계선들을 철폐할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

다. ‘철폐!’ 해봐요!「철폐!」경계선을 철폐해야 됩니다. 무엇으로 경계

선을 철폐할 수 있을 것이냐? 하나님 나라의 진리를 알게 되면 그것을

철폐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예수님을 중심삼은

기독교 세계를 알아야 된다구요. 지상에서 살던 여러 지도자들이 죽어

서 영계에 가 가지고 예수님을 중심삼고 살고 있습니다. 그들 사이에

는 경계선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영계를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오늘날 예수님을

중심삼은 기독교 세계에는 수많은 교파들이 있습니다. 2천년 동안 다

양한 교파들을 중심삼고 다양한 문화적인 배경이 형성되었는데, 그 모

든 것들도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하나님과

영계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이제는 수많은 성인들이 하나의 방향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두 방향도 아니라구요. 그러니까 복잡한 미국이나

235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도 변하지 않으면 길이 없어요. 하나님의 나라를

알아야 됩니다.

지금부터 어떻게 훈독회를 중심삼고 기독교 세계의 주류를 형성할

수 있을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지금 영계에서도 원리를 공부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아니라 레버런 문이 그것을 가르쳐 주었습니

다. 그래서 지금 여기서도 훈독회를 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훈독회! 알겠나?「예수님의 제자….」그래, 열두 제

자들을 쭉 해서 빨리 읽으라고 그래!

하나님과 천지부모를 모실 수 있는 하나의 나라를 이루어야 돼

*모두 다 이어폰을 가지고 있어요?「예스.」그러면 이해할 수 있을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빨리 읽어야 돼, 빨리.

이것이 선생님이 하나님께 허락 받아 가지고 예수님 중심삼은 모든

교파들을 모아 가지고 수련한 결과의 보고예요. 선생님에게 보고한 거

예요. 하나님도 어쩔 수 없어요. 사탄도 어쩔 수 없어요. 그런 것을 알

아야 된다구요. 자!

「다시 한 번 이 귀한 기회를 주신 참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

립니다. 이 메시지는 아주 최근에, 11월 달이니까 지금인데…. (양창

식 회장)」벌써 2년 전부터 선생님이 지시한 것인데 지금에야 그것이

가능했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예. 아주 최근에 영계에서 온 메

시지입니다.」

지금까지 영계를 다 몰랐어요. 이제는 확실히 알아야 돼요. 거짓말

못 해요.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⑪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훈독)

『참부모님께 올립니다. 부모님, 그간 옥체 강녕하신지요? 저 이상

헌입니다. 제42회 참자녀의 날을 맞이하여 부모님께 문안과 더불어 4

236 3대권 완성과 조국광복

대 종단을 중심하고 세미나를 한 것에 대하여 보고 드리고자 합니다.

완성된 것을 올려야 하오나 너무 기다림이 길어지실 것 같아서 중간보

고를 드리옵니다. 그리고 원하시는 방향과 일치한지도 보아 주시고 지

적하여 주시옵소서. 먼저 기독교에 빛을 남긴 사람들 120명 중에 80

명까지 리포트 한 결과를 보고 드립니다.

그리고 아버님, 불교, 유교, 이슬람교도 기독교 인물들처럼 개인 한

사람 한 사람의 소감을 기록할까요? 그렇지 않으면 120명 명단 중에

대표인물 12명의 소감을 받고 종단 대표가 결의문을 채택하고 선서하

는 형식으로 할까요?』

기독교와 마찬가지로 하라고 했기 때문에 그렇게 할 거라구요. 그렇

기 때문에 불교도 부정 못 하고, 유교도 부정 못 하고, 기독교도 부정

못 하고, 회회교도 싸울 수 없어요. 이 싸움을 그쳐야 된다구요. 영계

를 앎으로 말미암아 싸움이 끝나는 거예요. 자, 빨리 읽으라구.

『다시 말씀드리면 기독교에 대해서는 개개인의 120명의 소감을 다

받고, 그 외 유교, 불교, 이슬람교에 대해서는 120명 모두 교육을 받

고 대표 12명의 소감만을 받아야 할 것인지, 기독교처럼 120명의 소

감을 개인별로 다 받아야 하는지…』

같이 하라고 그랬다구, 같이 하라고.

『부모님이 원하시는 방향을 알려 주십시오. 참자녀의 날 경축 드리

오며 모든 영광 받으시옵소서. 2001년 11월 13일 천상에서 이상헌

올립니다.

기독교 120인의 메시지. (1) 예수님의 열두 제자』(이후 훈독 계

속)

이것이 번역돼서 나올 텐데 죽 읽어야 돼요. 여러분이 아는 것보다

도 여러분 자신의 일이라는 걸 알고, 여러분은 그 이상에 있어서 저

영계에서 그 사람들을 교육해야 할 책임이 땅 위에 있는 우리에게 있

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237

「자, 우리 영계에서 메시지를 보내 주시게 허락하신 참부모님과 또

수고하신 이상헌 선생님, 그리고 많은 우리 선배 기독교 영들에게 감

사하는 박수 한번….」(박수)

구세주, 재림주, 참부모라는 말을 나도 지금 새로이 생각한다구요.

그런 생각을 할 때가 없었어요. 구세주의 자리, 메시아의 자리, 참부모

의 자리에 서 본 적이 없다구요. 서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여러분과 같

은 입장에서 살아 왔다는 거예요. 이제 여러분이 그것을 깨닫지 않으

면 안 된다는 거예요. 영계의 조상들이 전부 다 알고 지상에 영향 줄

수 있는 그때에 왔기 때문에 정신 바짝 차려야 된다구요.

저 사람들이 증언하는 것은 2천년, 2천년, 6천년 역사 과정에 섭리

사에서 필요했던 사람들의 전부 같은 증언이에요. 하나의 길밖에 없다

는 거예요. 언제 영계에 갈지 모르지요? 저들이 바라는 최고의 기준을

지상에서 종결짓고 감으로 말미암아, 전체 영계가 집중해 가지고 여러

분 앞에 문의할 거라구요. 가르쳐 달라고 말이에요. 참부모님의 생활로

부터 참부모님의 역사, 전세계 활동의 내용이 어떻게 됐다는 사실을

묻게 될 때 답변해야 할 책임이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지상에서 완성하지 영계에서 완성하는 게 아니에요. 지상에서 참부

모를 모셔 가지고 혈통을 전환시켜서 세계가 하나의 형제지인연을 중

심삼고 부모를 모실 수 있는, 하나님과 천지부모를 모실 수 있는 사랑

의 주권, 사랑의 하나의 나라를 이루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나라가 생기면 역사에 왔던 인물 전부가 한 골수로 가야 돼

이번에 선생님이 한국에 가 가지고 선포한 것이 뭐라구요?「천일

국!」세계평화?「평화통일국!」「천주평화통일국입니다.」천주평화통

일국, 그것을 약하게 되면 천일국이에요.

앞으로 세계에 있는 통일교회 신자들은 ‘너희 본향 땅, 홧 이즈 유아

238 3대권 완성과 조국광복

내셔널리티(What is your nationality; 국적이 뭐냐)?’ 하면 뭐라고

할 거예요?「천일국!」잉글랜드니 뭐니 하는 게 아니라 천일국이에요.

알겠어요? 천일국! 이제부터 우리나라가 생기는 거예요.

나라가 생기는데, 이 교파 책임자들, 웨슬리라든가 교파 책임자들이

이제 통일교회를 벗어날 수 없어요. 완전히 예수로부터 공자로부터 석

가로부터 마호메트로부터 역사상에 왔던 모든 정치인, 역사의 인물 전

부 다 한 골수로 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들 앞에 여러분이 후손

이면 후손들이 여러분 조상들을, 형님 자리에 있던 것을 동생의 자리

에 세워 가지고 천국에 데리고 갈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원리관이 그

렇게 돼 있지요? 아시겠어요?

지상이 아벨적인 입장의 동생의 자리가 형님의 자리가 되어야 되고,

천사세계, 타락한 세계의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영인들도 동생의 자리

가 되기 위해서는 전부 다 뒤집어져야 돼요.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형님이 동생 되는 천지개벽이 벌어지지 않고는

새로운 천국과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거 알지요? 지상이

형님이 되어야 된다구요. 아담가정에 있어서 가인이 동생을 죽였던 것

인데, 아벨이 형님이 돼 가지고 죽인 사탄세계, 가인세계 영계 전부를

구해 줘야 돼요. 그래서 탕감복귀 완성할 수 있는 총론이 나와 있다구

요. 알겠어요?

그것이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공식적으로 돼 있어요. 영계의 모

든 전체가 걸려 있어요. 아무리 서양에서 유명한 사람, 아무리 나라에

유명한 사람도 이 원리원칙을 배워야 된다구요. 초종교․초국가․초왕

고…. 초엔지오(NGO; 비정부기구)가 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

예요. 초예요, 초, 트랜센드(transcend; 초월하다).

우리는 기독교 안에, 나라 안에, 엔지오 안에 있는 것이 아니에요.

그 위에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초종교․초국가․초왕고 목적권 내에

있어요. 그러니까 그러한 세계를 관계 맺고 가르쳐 주는 내용이 원리

239

예요, 원리. 알겠어요?「예.」

거기에는 영계의 사실이 확실히 밝혀져 있어요. 선생님이 50년 전부

터 영계가 어떻다는 이론적인 기준을 다 얘기해 줬어요. 그런 것을 지

금까지 다 잊어버리고 나왔지만, 이제 영계가, 감추어졌던 것이 드러난

거예요. 드러난 이 사실을 어떻게 부정하겠어요? 역사적으로 언제 태

어나 뭘 했다는 사실, 기사가 틀림없는데, 땅 위에 있는 아무리 신학

자, 아무리 교파주의자, 아무리 뭐 하더라도 부정할 도리가 없기 때문

에 따라가야 돼요. 그들이 하나 같은 결론을 내리고 있어요. 알겠어요?

「예.」알겠나?「예!」

이 똥개 같은 녀석들! 여기 있는 녀석들, 가지각색의 주의주장을 생

각하고 있어. 개인주의 사상으로 물들여진 이것을 어떻게 껍데기 벗

겨? 불을 놓아 가지고 다 태워 버려야 할 것인데, 그럴 수 없으니까

다시 개조해야 돼요. 재창조예요. 알겠어요? 통일교회 믿는다고 해서

자신하지 말라구요.

역사이래 그릇된 모든 전통과 습관성이 남아져 가지고…. 미국 하면

미국 국민이 제일이 아니에요. 이거 전부 다 뒤집어 박아야 돼요. 지금

다 뒤집어 박힌다구요. 종교권이 뒤집어진다구요. 하나님 뜻 앞에 설

수 없어요. 다시 수리해 가지고, 갖다 땜 때워 가지고 가야 되게 돼 있

다구요. 땜 때울 수 있는 총공장, 부분 공장이 아니라 전체 공장이 통

일교회입니다.

자동차가 고장났다면, 전부가 고장났으면 말이에요, 하부구조라든가

엔진이라든가 전기회로라든가 전부 알아야만 고장난 걸 완전히 고칠

수 있는 거예요. 고장난 것을 누가 아나요? 하나님이 알아도 가르쳐

주지 못해요. 그걸 마음대로 할 수 있었으면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

를 잃어버리지 않았지요. 그러니까 엄청난 사실이 목전에 당도한 걸

알라구요. 그것이 그냥 흘러갈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예.」

240 3대권 완성과 조국광복

3대를 잃어버린 것이 타락

타락 안 했으면 하나님이 1대고, 아담 해와가 2대고, 아담 해와의

아들이 몇 대예요? 하나님으로 볼 때 하나님이 1대, 아담 해와가 2대

고, 아담 해와의 아들이 몇 대냐 말이에요.「3대입니다.」3대예요. 3대

가 없어요. 3대를 잃어버렸어요. 3대를 잃어버리고 전부 다 잃어버렸

어요. 인류의 부모가 타락해 버렸기 때문에 2대도 없고, 하나님 홀로

예요.

아담 해와를 우주의 주인이 될 수 있게끔 만들어 놓았는데, 주인 될

이들이 망해 떨어지니까 이 세상이 전부 떨어져 나간 거예요. 그것을

재창조해 갖다 맞춰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의 아들딸이 한 사람

도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세우기 위한 것이 어린양잔치입니다. 재림주

가 와 가지고 다시 갖다 맞춰야 돼요. 기독교는 신부 종교예요. 여자를

찾아오는 거예요, 여자. 알겠어요?

끝날에 보게 된다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됐느냐? 타락한 해

와, 타락한 천사장, 그 다음에는 타락한 아담이 됐어요. 타락한 아담에

게 천사장이 들어갔고 타락한 천사장이 해와에게 들어가 가지고 하나

됐어요. 하나님이 들어갈 자리를 잘라 버렸다구요. 얼마나 기가 막혀

요?

하나님이 개인과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지상․천상천국을 전부 다

빼앗겨 버렸습니다. 내일이면 결혼식을 하나님이 하려고 하는데 말이

에요, 오늘 전부 도둑을 맞아 가지고 타락한 세상이 돼 버렸어요. 주인

이 딴 사람이 되어 버렸어요. 그러니 사탄이 거짓 1대가 되었고, 거짓

아담 해와가 2대가 되었고, 거짓 3대가 생겼어요. 핏줄을 중심삼고 사

탄은 3대를 갖고 있지만 하나님은 3대를 갖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241

알겠어요?「예.」

3대를 연결시키려면, 아담 해와까지 잃어버렸기 때문에 아담 해와를

만들어 세워야 돼요. 1대만 남았어요. 하나님 1대만 남아 있지, 2대 3

대 다 없어요. 그래, 천국이 비어 있어요, 꽉 차 있어요?「비어 있습니

다.」천국이 비어 있어요. 예수님도 낙원에 가 있어요. 천국에 못 들어

갔다구요. 지옥이에요, 지옥.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세워 가지고…. 구세주니 메시아니 재림주니

무엇이니 참부모라는 게 누구냐 하면, 잃어버린 타락하지 아니한 아들

딸을 다시 만드는 놀음을 해야 돼요. 다시 만드는 놀음이에요. 예수님

이 이것을 하기 위해서 왔습니다.

그러려면 예수님이 부모가 되어야 합니다. 아담 완성자가 된다면 해

와 완성자가 있어야 할 텐데, 둘이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하나님을 중

심삼고 1대 가정을 예수님의 가정이 이루고 그 가정으로부터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연결돼 3대를 이루어야 할 텐데 예수님 혼자 3대 아들

딸을 낳을 수 있어요?

기독교는 ‘어휴, 예수가 실패했다니….’ 그래요. 3대 아들딸을 혼자

낳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완성한 아담으로 왔다면 완성한 해와가 없

으면 아들딸을 낳을 수 없는 거예요. 기독교가 이걸 모르고 있어요. 복

잡한 내용이 아니라 간단한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1대인 동시에 2대, 3대… 억천만 족속들의 대수를

전부 사탄 앞에 빼앗겨 버렸어요. 얼마나 기가 막혀요? 아담 해와는

누구냐 하면 억만대의 독자 독녀예요. 세상에서는 7대 독자가 죽더라

도 나라가 다 동정한다는데, 완전히 빼앗겨 버렸어요.

잃어버린 3대를 연결시키기 위한 것이 축복

그러면 미국은 어떤 나라예요? 이것이 하나님 나라예요? 왜 이렇게

242 3대권 완성과 조국광복

교파가 많아요? 왜 싸워요? 사탄의 왕국이 돼 있어요. 개인주의가 뭐

예요? 개인주의도 말고 프라이벗(private) 개인주의? 세상에! 그거 악

마의 왕궁이에요. 악마의 왕 터라구요. 지옥이 돼 있어요. 거기에는 천

국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망하게 돼 있어요.

그리고 종교 싸움 때문에 망합니다. 인종 차별, 종교 차별을 하는데

하나님이 그런 나라를 중심삼을 것 같아요? 지옥까지도 구하기 위한

하나님의 뜻을 몰라 가지고 기독교 특정 케이스, 자기들이 원하는 대

로 안 되게 돼 있어요. 그래, 미국은 망할 때가 들어왔다구요.

보라구요. 미국 청소년이 뭐예요?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청소년

시기에 타락해 가지고 가정을 파탄시켰습니다. 가정을 파탄시킨 것이

가정 하나만이 아니에요. 종족이 파탄되었고, 나라가 파탄되었고, 하늘

나라, 천상의 나라까지 전부 파탄되어 버렸다는 거예요. 이런 엄청난

과오가 벌어졌다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아담 해와가 사랑 한번 잘못함으로 핏줄이 엮어

진 것이 문제예요. 미국에서 프리 섹스가 뭐예요? 아담 해와를 타락시

킨 사탄이 프리 섹스의 조상이에요. 호모, 레즈비언? 남자 남자끼리,

여자 여자끼리 결혼해요? 세상에! 동물세계에도 없는 거예요. 이건 지

옥에도 나타나지 않고 거꾸로 박힐 패들이라는 거예요.

이것을 구하기 위해서 레버런 문이 30년, 34년 세월을 여기 미국

때문에 희생했다구요. 내가 없으면 다 날아가 버렸을 거예요. 70년대,

80년대를 못 넘어서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나를 미국에서 30년 동안 얼마나 반대했어요?

반대했지만 하나님이 기독교를 버릴 수 없어요. 유대교를 버릴 수 없

어요. 유대교와 기독교를 버릴 수 없음과 동시에, 공자와 석가모니와

마호메트를 버릴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기독교만이 하나님

이야? 그러다 망해 버려요, 망해 버려. 이거 내가 없으면 벌써 다 깨져

나갔을 거라구요.

243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 3대이니 3대의 핏줄을 연결하자! 한번 해보

라구요. 3대 핏줄!「3대 핏줄!」3대예요, 3대. 3대 핏줄은 아담 해와

가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가지고 이상적 부부로서 사랑

하는 가운데 태어나는 아들딸이에요. 여러분이 그렇게 돼 있어요? 통

일교회 축복이 뭐냐? 3대를 연결시키는 이 축복의 은사를 알아야 되

겠어요.

여러분이 누구 아들딸이냐 하면, 타락한 아담 해와가 복귀 완성한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3

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3대를, 거기에 갖다가 대를 이어 주기 위한

것이 축복이에요. 이 똥개 같은 녀석들! 미국 패들!

내가 여기에 있고 싶지 않아요. 발길로 차서 되겠으면 되고…. 이젠

내 책임 다 했다구요. 축복이 뭐라구요?「3대를 연결시키는 것입니

다.」아담 해와가 참부모가 돼 가지고 참부모의 핏줄을 이어받을 것을,

3대를 잃어버렸으니 3대를 세계적으로 연결시키는 것이에요. 3대, 얘

기해 봐요. 3대!「3대!」타락으로 다 잃어버렸어요.

*3대! 하나님이 1대와 2대를 완성시켜 가지고 3대를 볼 수 있어야

했는데 그렇게 못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 3

대에 연결되어야 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아담 해와가 아무리 사랑하고 생명을 갖고 있다 해도 일대예요, 일

대. 핏줄은 영원이에요, 핏줄. *아들딸이 없으면 가정을 이룰 수 없습

니다. 가정을 이루어서 3대를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종족과 민족이 나

오잖아요? 그렇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축복가정은 선생님 대신 이 세상을 맑혀야 할 책임이 있어

통일교회 축복받은 것이 3대권에 들어가기 때문에 그 부모는 아담

해와예요. 아담 해와, 내 아버지 어머니라고 그래야 돼요, 참부모를.

244 3대권 완성과 조국광복

알겠어요? 오늘 똑똑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 도리,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한 몸이 된 그 아버지의 아들딸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바라던 가정의 전통, 나라의 전통, 세

계의 전통, 하늘나라의 전통…. 그렇기 때문에 축복 중심가정이라는 말

이 벌어져요. 1차 아담 실패, 2차 아담 실패, 3차 아담 탕감역사를 해

가지고 행방적 세계를 이루려는데, 하나님 왕권이 수립 안 됐어요. 왕

권 수립의 시대에 왔기 때문에, 타락이 없는 해방시대가 되기 때문에

제4차 아담권, 축복 중심가정이 3대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3대권. 알

겠어요?

선생님과 더불어서 하늘나라의 왕궁에 들어가요. 황족이 되는 거예

요. 수많은 축복가정이 여기서 수많은 나라로 갈라져 가지고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여기 앉아 있지만 수십 조상의 차이가 벌어진다구요.

아담가정의 아들딸들이 열이 있으면 열 가정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 4

대, 5대… 쭈욱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문제는 뭐냐? 3대에서부터 연

결시키기 위한 것이 축복이에요, 전세계적으로.

그래, 축복받은 가정은 반드시 나라를 찾아야 돼요. 미국은 미국 놈

들, 자기 앵글로색슨 워스프(WASP; White Anglosaxon Protestant

백인신교도주의) 될 수 있는 걸 해야 된다구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이 미국이 세계의 중심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인정하지 않습니다. 청소

년을 잃어버리고 가정이 다 파탄되지 않았어요? 가정이 어디 있어요,

미국에?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이런 건 동물세계에도 없다는 거

예요.

여기서 선생님이 30년 동안, 34년 동안,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

신 것과 마찬가지로 34년 만에 다 끝내고 돌아가는 거예요. 가나안 복

귀 완성, 지상․천상천국을 위해 가는 거예요, 영계에 있는 사람들을

전부 동원해 가지고. 영계의 사람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

생님이 동원하지, 하나님도 못 동원해요. 완성한 아들, 축복받은 3대권

245

을 가진 거기서부터 주관하게 돼 있지, 그것이 아니면 주관 못 한다는

거예요.

오늘 특별히 강조하는 것은 축복의 자리가 아담 해와 두 부부 앞에

셋째 번 아들딸의 자리에 들어가요. 셋째 번 핏줄을 받아 비로소 완전

한 씨가 되어 가지고 세상에 뿌리기 위한 3대 완성을 바라 가지고 지

금 확장하는 거예요. 그래서 제4차 아담권을 말해요, 제4차 아담권.

알겠어요?「예.」틀림없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누구예요?「참부모입니다.」돌감람

나무, 사탄의 핏줄을 받은 것을 참감람나무로 말미암아 비로소 어디에

갖다 접붙였느냐 하면, 아담 해와의 3대 자리에 접붙인 것이 축복가정

이에요. 선생님 대신 이 세상을 맑혀야 할 책임이 있어요. 살고자 하는

자는 죽어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어요. 자유

행동이 있을 수 없습니다.

가정의 전통은 선생님이 아니에요. 나라의 전통은 3대부터예요, 3대

부터. 틀림없이 하늘나라의 왕족이에요, 왕족. 이것이 전부 다 황족권

내에 들어가서 공로를 중심삼고 하늘의 조직을 거꾸로 갖다 맞춰 나가

야 된다구요. 같은 축복을 해줬다구요. 예수님도 낙원에 가고 예수님을

믿던 사람도 지옥 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제 여러분에게 천태만상의

계열이 생겨나는 거예요.

천주는 두 사람이 하나된 것을 말해

(판서하시며) 그리고 천주(天宙)라는 말은 두 사람(二+人)이에요,

두 사람. 평화도 그래요. 평화의 평(平)이라는 것은 ‘두 이(二)’ 자, 수

평이 벌어진다구요. 이게 조금만 찌그러지면 부딪쳐요. 부딪친다구요.

이게 수평이 돼야 돼요. 그래, 두 사람이에요, 두 사람. 두 사람이 하

늘이에요. 그런 데 관심이 없지, 서양에서는? 전부 이게 주체 대상이에

246 3대권 완성과 조국광복

요. 광물세계도 주체 대상이에요. 왜 주체 대상이 돼 있느냐 하면, 사

랑 때문에, 사랑 때문에. 모든 전부는 수놈 암놈으로 돼 있어요. 무엇

때문에? 사랑 때문에.

그래, 천주 통일이에요, 통일. 통일이란 것은 참사랑이 아니면 안 돼

요, 참사랑. 참사랑이 하나 만드는 거예요. 여러분도 두 사람이지요?

마이클 젠킨스도 몸의 사람, 마음의 사람, 둘이에요, 주체 대상. 이것

이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 개인, 주체 대상이 완전한 개인, 천주, 천일국이에

요. 천일국! 이 ‘국(國)’ 자는, 이 ‘국’ 자가 되는 것은 내가 되어야 돼

요. 천국 나라에 내가 중심이에요,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 개인적

천일국의 남자 여자가 돼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나라가 안 된다

구요.

두 사람이 돼요, 두 사람. 몸 마음이 싸우지요? 싸우면 지옥 가요.

타락은 뭐냐? 몸뚱이 중심삼고 여기 사랑의 씨를 심었기 때문에 반대

되어 가지고, 마음이 플러스인데 또 다른 가짜 플러스가 돼 가지고 반

발이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이 몸뚱이를 강제로 점령해 버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에서는 ‘내려가라. 겸손해라. 봉사해라. 희생해라.

피를 흘려라. 제물이 되어라. 금식해라.’ 하는 것입니다. 몸뚱이를 때려

잡아야 돼요. 두 주인이 돼 있어요. 알겠어요?

완전한 개체 완성, 천일 나, 내 나라가 돼야 돼요. 그 다음에는 이

나라, 국이 뭐냐 하면 천일 가(家), 가정이 되어야 된다구요. 천일가가

있나? 없지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이런 나라는 사람, 남자하

고 여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부부가 되는데, 부부가 돼 가지고 사랑하

고 생명이 하나됐다고 해서 가정이 안 돼요. 아들딸이 없으면 절대 안

된다구요.

사랑과 생명과 혈통 중에 무엇이 귀하냐? 사랑과 생명이라는 것은

일대예요, 일대. 원 제너레이션(one generation; 일대)이에요. 혈통은

247

포에버(forever; 영원한)예요. 그래, 서양 사람들에게 뭐가 귀하냐 하

면, 러브(love), 라이프(life)라고 해요. 혈통이 귀한 줄은 몰라요. 동

물이에요, 동물. 부부주의라구요. 동양 사람은 그렇지 않아요. 혈통을

중요시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제일 귀한 것이 남자 여자의 생식기

(판서하시며) 그래서 가정이라는 것은 3대가 벌어져요, 3대, 사위기

대. 원리가 그렇지요? 3대가 아니고는, 아들딸 없게 되면 가정이 아니

에요. 둘이 산다고 가정이 아니에요. 요즘에 미국에 있어서 커플 해 가

지고, 계약결혼이라 해 가지고 아들딸 없이 사는데, 아들딸이 없는 것

은 가정이 아니에요. 아들딸을 낳으면 어머니 아버지가 책임져야 돼요.

나라 대신, 하나님 대신 책임져야 돼요. 미국 놈들이 그런 칸셉이 있어

요? 망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 다음엔 뭐냐 하면, 개인 중심삼고 아까 말한 통일국의 카드가 나

오게 되는데, 이것이 학습(學習)자예요. 이거 알겠어요? 가정이 되면

비로소 가르쳐 줄 수 있는 교습자예요. 이것이 교(敎) 자가 돼요. ‘가

르칠 교(敎)’ 자라구요. ‘교’ 자가 뭐냐 하면 아들(子)과 아버지(父)가

하나돼 있어요. 교습자(敎習)자.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이 사위시대가

되어서 이것이 넘어가 가지고 3대에서 4대 번식이 되어야 선습자예요,

선습자. 카드가 이렇게 된다구요. 여기를 지나야만 국민이 등장해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알겠어요? 축복가정, 완전한 가정이

됩니다. 완전한 가정을 무엇으로 표시하느냐? 완전한 남자와 완전한

여자, 완전한 할아버지 할머니, 완전한 어머니 아버지, 완전한 자기 부

부, 그 아들딸까지 되어야 된다구요. 무엇 중심삼고?

완전한 할아버지가 어떤 할아버지예요? 완전한 어머니 아버지가 뭐

예요? 완전한 부부가 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속성과 마찬가지가 되

248 3대권 완성과 조국광복

어야 합니다.

하늘나라의 박물관에 있어서 역사적으로 제일 귀한 것으로서 일등

자리에 전시할 수 있는 것이 남자겠어요, 여자겠어요, 남자 여자를 대

표한 것이겠어요? 양창식!「남자 여자를 대표한 것입니다.」남자 여자

대표가 머리들이야? 남자 머리, 여자 머리야? 제일 귀한 것, 인간에게

제일 귀한 게 뭐예요? 남자에게 제일 귀한 것, 남자 되게 한 게 뭐예

요? 섹슈얼 오건(sexual organs; 생식기)이에요. 여자가 여자 된 것이

뭐예요? 컨케이브(concave; 오목), 컨벡스(convex; 볼록)라구요. 오

직 둘이에요.

하늘나라의 박물관에 있어서 제일 귀한 일등 자리에 갖다 장치하고

하나님이나 모두가 억만년 자랑하고 싶은 것이 뭐냐 하면, 타락하지

않은 영원한 하나님의 섹슈얼 오건이 되고, 할아버지 할머니의 섹슈얼

오건이 되고, 어머니 아버지의 섹슈얼 오건이 되고, 자기의 섹슈얼 오

건이 되고, 4대권의 중심 섹슈얼 오건이 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제일 자리에 장치할 수 있는, 고물로 하여도 억만천만세에 일등품이에

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 녀석들아?「예스.」알겠나, 이 미국

놈들? (웃음)

그게 뭐냐 하면, 남자의 절대 섹슈얼 오건인 볼록이고, 그 다음엔

여자의 절대 섹슈얼 오건인 오목이에요. 둘이 이렇게 돼 있지 않고 딱

하나된 것이 하늘나라의 박물관에 영원한 귀물이 되는 거예요.

다 갖고 있지요? 여자들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갖고 있습니다.」남자들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

요?「갖고 있습니다.」그거 혼자 암만 있어야 있으나 없으나고, 여자

아무리 컨케이브 혼자면 있으나 없으나예요. 아기를 낳지 못하면 무용

지물이에요. 아기를 낳으려면 하나되어야지요. 그거 사실이지요?「예

스.」

249

사랑․생명․혈통․양심의 궁전

이게 보물 중의 보물이에요. *모든 피조만물 중에서 가장 귀한 것이

완전히 하나된 생식기입니다. 그것이 가정의 영원한 사랑의 왕궁입니

다. 무엇이 참사랑의 왕궁이냐? 생식기입니다. 그렇지요?「예스.」절대

적인 생명의 왕궁은 완성된 부모의 피가 연결되는 생식기입니다. 그래,

생식기가 뭐예요? 혈통의 왕궁입니다. 그렇지요?「예스.」나는 모르겠

다구요. (웃음) 절대적으로 사실입니다. 절대적으로 사실이에요?「예

스.」우와! 절대적인 것은 혈통입니다. 혈통은 영원해요. 수많은 조상

들의 혈통이 연결되어 가지고 여러분이 태어난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역사적인 결과라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조상들의 박물관에 세울 수 있는 절대사랑의 왕궁, 절

대생명의 왕궁, 절대혈통의 왕궁, 절대양심의 왕궁이 남자와 여자를 연

결시키는 생식기입니다. 어떤 존재도 그것을 갈라놓을 수 없습니다. 에

덴동산에는 한 남자와 한 여자밖에 없었다구요. 그러니까 거기에는 제

삼자가 개입할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나님의 성품이 절대적으로 하나되기를 바라겠어요, 상대적으로 하

나되기를 바라겠어요? 부부가 사랑할 때 이렇게 안아야 돼요. 사랑은

우주를 안아야 돼요. 우주를 안아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동에서 서

로 가는 데는 곧장 못 가요. 하나되기 위해서는 북과 남을 통해 가지

고 서쪽으로 가야 돼요. 그래서 하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쪽이면 동과 서를 합해서 북쪽으로 가야 돼요. 곧장 못 가요. 그

래서 구형이 되는 거예요, 구형이. 그런 칸셉이 있어요? 미국 사람이

그런 칸셉 있어요? 인디비주얼리스트(individualist; 개인주의자)가 그

런 칸셉이 있느냐 말이에요. 절대 없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제일 귀한 게 뭐냐? 생명의 궁전이요, 사랑의 궁전이요, 혈통의 궁

250 3대권 완성과 조국광복

전이요, 양심의 궁전 둘이 합해 가지고 그 판 위에 가정이 생겨나고,

그 판 위에 종족이 생겨나고, 그 판 위에 나라가 생겨나고, 그 판 위에

세계, 지상․천상천국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

안 그래, 쌍것들아?「예스.」뭐 예스, 예스? 그걸 돈 받고 팔겠어요?

프리 섹스가 뭐야? 똥개 같은 녀석들.

하늘나라의 제일 일등 자리의 박물관에 갈 수 있는, 하나님까지도

그 앞을 지날 때는 자랑하고 인사를 할 수 있는 그 자리인데 그걸 마

음대로 해? 이놈의 여자들이 타락해 가지고 마음대로 벌려 가지고 별

의별 놀음을 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다 망쳤어요. 할리우드 이 패들,

이걸 레버런 문이 청산할 거예요. 청산되겠어요? 모르니까 못 해요, 모

르니까. 깨끗이, 시집가기 전까지는 순결을 지켜야 돼요, 순결. 이 미

국 어미들 해 가지고 뭐 뭐 데이트하느라고…. 이 쌍것들, 사탄세계가

다 됐어요.

하나님도 아담 해와가 성숙해 가지고 하나될 때까지 기다려 나온 거

예요, 하나님 자신도.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하나님의 결혼식이에요.

그런 걸 모르지요. 그렇게 혈통을 중심삼고 부자지관계에 대한 것을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몰랐어요. 거기에 다 걸려 있어요. 그걸 거치지

않고는 하늘나라 여호와의 집에 가서 살 수 없어요. 알싸, 모를싸? 알

싸, 모를싸, 이 백인들? 어떻게 하겠어요? 그 습관성이 남아 있어요,

프리 섹스 습관성.

교차결혼만 하면 평화세계가 이루어진다

어드래? 다 어드래? 이놈의 2세 이놈의 자식들, 미국은 망해, 이 자

식들아! 선생님이 아니면 망했다구. 다 망했다구.

이제 아프가니스탄 문제를 빨리 해결해야 돼요. 9월, 10월, 11월,

12월, 1월 달까지. 안 되면 문제가 생겨요. 그걸 누가 알아요? 간단해

251

요. 모슬렘하고 기독교인이 교차결혼만 하면 평화세계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동양 사람과 서양 사람이 교차결혼하면 평화세계가 돼요.

미국하고 소련하고 결혼하면 평화세계가 출발하는 거예요. 원수 원수

끼리 아들딸을 축복시켜 가지고 우리보다 잘살라고 축복해 주지 않으

면 평화세계는 안 옵니다.

그래, 예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고, 하나님이 원수 사랑하라고

했는데 원수가 하나가 아니에요. 사탄까지도 해방했어요. 통일교회 문

선생은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해 줬어요, 그 뜻을 이루기 위해서. 교차

결혼이에요. 얼굴이 미남으로 생겼으면 여자는 추녀로 생긴 것을 찾아

가야 돼요, 탕감하기 위해서. 그것 싫다고 하면 탕감이 안 된다는 거예

요. 문제가 돼요. 핏줄을 더럽힌 것을 지우기 위해서는 그 길밖에는 없

어요.

두 유 언드스탠드(do you understand; 알겠어요)? 그 머리가 진짜

백인 머리구만. 볼드 헤드(대머리)까지 돼서. (웃음) 알겠나?「예스,

파더.」이 백인 여자, 쌍거야, 정신차리라구.

그걸 생각하면 어떻게 얼굴을 들고 세상에 나타나요, 하나님 앞에?

나타날 수 있어요? 어휴! 알겠나? 이 아줌마들, 귀한 것을 가졌어요.

귀하다는 것을 알았어요? 하늘나라의 제일 일등품, 최고의 일등 보물

이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사랑의 가정이에요. 3대 가정이에요, 3

대 가정. 그걸 팔아먹겠어요? 그러면 지옥도 제일 밑창에 가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는 고향에 돌아가서 나라를 찾아야 할 때

축복가정이라는 것은 아담 해와 참부모예요, 참부모. 참부모는 둘

이 아니에요. *과거에도 없었고, 미래에도 없습니다. 오로지 한 번밖에

나타나지 않아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합니다. 둘이 아니라구요. (*

252 3대권 완성과 조국광복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참이라는 게 둘이 있을 수 있어요? 참부모의 아들딸이에요, 참부모

의 아들딸.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참부모가 될 것인데, 축복

받아 가지고 3대를 이어 놓았다구요.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참감

람나무를 이어 가지고 왔어요. 그래, 참부모와 같은 열매를 맺혀야 돼

요.

그러니 여러분은 여러분 나라를 찾으라는 거예요. 참부모는 하늘땅

을 찾기 위한 놀음을 했으면, 여러분은 핍박이 없는데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 못 찾으면 죽어 버려야지요. 내가 반대할 거라구요. 그것은

문제없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여기 대가리 큰 통일교회

리더들, 정신차려야 돼요.

이제는 다 고향에 돌아가서 자기 어머니 아버지, 자기 일족을 거꾸

로 구해서 나라를 찾아야 돼요. 여기 통일교회 2세들은 보따리 싸 가

지고 한국에 돌아가라고 명령하면 다 돌아가야 돼요. 미국이 뭐예요,

미국이? 한국 말로 미역국 먹는 데가 미국이에요. (웃음) 미역국이 뭔

지 알아요? 그거 연구해 보라구요. 넌 알지?「예.」알겠어요, 3대?「예

스.」

나는 하나님 앞에 3대 가정이다! 참부모 대신 가정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보다 더 훌륭해야 돼요. 선생님은 핍박받았지만 여러분

은 핍박 안 받아요. 나라가 환영하고, 세계가 환영해요. 하늘땅이 다

증거한다구요. 지금까지 증거 못 했어요. 꽉 막혀 버렸어요. 이걸 터

버렸기 때문에 어디라도 영계 전부가 한 주류를 만들어요.

만약에 앞으로 지상에서 안 하면 전부 데려가요. 선생님이 일 안 하

는 것은 데려가라고 하면 데려가게 되어 있어요, 조상들이. 왜? 둬두면

그냥 지옥 구덩이에 다 떨어지거든. 낙원에 올라온 것이 지옥에 떨어지

면 큰일난다구요. 조상이 한이 맺히는 거예요.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하

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어려움이 벌어져요. 병 주고 약 주고 다 해요.

253

사탄이 없어졌다구요. 사탄이 없어졌어요. 1999년 3월 21일에 사탄

이 굴복한 거예요. 그거 다 알아야 돼요. 또 그 다음에 하나님 왕권 수

립을 한 것이 언제라구요?「2001년 1월 13일입니다.」2001년, 3천

년 된 첫 출발의 해 1월 13일이에요. 3천년은 악한 무리들이 세계를

못 지배해요. 그래서 야단이 벌어져요. 종교세계의 싸움, 인종차별, 국

경선을 다 철폐해야 돼요. 철폐할 수 있는 대장은 나밖에 없어요. 알아

야 철폐를 하지.

그래, 조상들 다 해방해 놨지요? 했어요, 안 했어요? 만국 해방은

문제없어요. 한 나라만 딱 서면 헌법을 발표하고 나라에 언론기관을

통해 가지고…. 미국만 하더라도 말이에요, 우리가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사, 뉴스 월드에 있어서 커뮤니케이션 제일 왕

초의 자리에 올라와 있는 걸 알아요? 문을 열고 쓱 갈기면 미국 국방

부, 국무부, 백악관도 어쩔 수 없어요. 따라가야지. 다 만들어 놨다구

요. 정신차리라구요. 알겠어요?「예.」알겠나, 모르겠나, 이 쌍것들아?

「예, 알겠습니다.」

천일국은 내 나라

이거 뭐라구요? 나라가 누구 나라라구요? 천일국은 내 나라예요. 알

겠어요? 천일국이 누구 나라라구요? 아담의 나라 아니에요? 하나님의

나라인 동시에 내 나라 아니에요? 아들딸, 그 다음엔 해와 나라, 내 나

라라구요. 그 다음엔 가정의 나라예요, 가정의 나라. ‘나라 국(國)’에

이 ‘혹(或)’ 자는 이상하다는 거예요. 믿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제 알

았어요. 내 나라, 내 가정의 나라, 그 다음엔 뭐라구요? 가정의 나라인

동시에 국가의 나라입니다. 그래서 선습생, 이걸 거쳐 가지고 넘어가

고, 여기서부터 이제 종적인 세계에 맞춰 나가야 돼요. 종족적 메시아,

여러분이 조상이 되어 가지고 번식하게 돼 있어요. 수많은 조상, 수많

254 3대권 완성과 조국광복

은 지파가 벌어져 나가게 돼 있다구요.

이 나라는 무슨 나라예요? ‘집 가(家)’ 자, 이 나라는 천일, 천(天)

나라다 이거예요. 이렇게 하면 실감이 나지요? 나라는 내 나라, 가정의

나라, 세계의 나라, 하늘나라, 지상천국, 하나님의 나라라는 거예요. 그

것이 공식적으로 다 돼 있다구요.

그래서 적당히 살아서는 안 돼요. 미국 전통을 자랑하지 말라, 이놈

의 자식들! 무슨 대학이니 무엇이니 쓸데없어요. 두고 보라구요, 앞으

로 얼마나 천대받나. 그건 전부 공산당 패들이에요. 육체파들, 리버럴

한 패들이라구요. 하나님이 없다고 반대하는 패들이에요. 서리가 내린

다구요.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 하나?「예.」빨

리 해야 돼. 현진이도 워싱턴에 안 가겠다고 해서 내가 ‘7월 초하룻날

가라고 했는데, 왜 여기 있어?’ 야단했더니 보따리 싸 가지고 워싱턴에

갔다구. 보고해 주고 전부 다 의논해 가지고 잘 해야 되겠어.「예.」청

소년을 움직여야 돼. 여기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얘기 안 해줘, 내

가. 자기들이 해야 할 책임이라구.

미국 여기서 2004년까지면 34년이에요. 예수님이 로마를 점령해 가

지고 그 해방적 기준을 다 이루고 천상세계에 가야 했던 거와 마찬가

지로 그 일을 34년 동안 2004년까지 해야 된다구요. 그것 다 되게 돼

있어요. 그러니 야단이 벌어지지요. 초종교․초국가가 싸워 가지고 종

교권 내에 국가가 들어가야 된다구요. 종교권도 왕고(WANGO; 세계

엔지오연합), 유엔에 들어가야 돼요, 유엔에. 유엔을 중심삼고 한 나라

를 만들어야 됩니다.

축복가정의 가치

축복가정이 뭐라구요? 인류를 다 따 버리고 하나님, 완성한 아담,

255

완성한 해와가 결혼한 데 있어서 셋째 번에 태어난 아기로부터…. 알

겠어요? 가정으로는 하나님 가정, 아담 해와의 가정, 아담 해와의 아들

가정 여기서부터 퍼져 나가는 거예요. 3대권을 이어받은 거예요. 엄청

난 가치입니다. 영계에 가 있는 이 모든 세계 사람 누구도 바꿀 수 없

는 자리예요. 예수님도 거기에 목을 매 놓고 이렇기 때문에 축복해 줬

다구요, 통일시키기 위해서.

여기 벨베디아에 예수님의 신부가 있는데 찾아가는 녀석들이 없잖아

요? 앞으로 모셔야 돼요. 모시나 안 모시나 두고 보라구요. 교파들 싸

움하기 바빠 가지고 도둑질해 먹고 자기 배를 위해 살고 있는 사람들

은 다 문제가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오늘 중요한 것은 몇 대?「3대!」3대권! 참부모는 틀림없이 내 아

버지 어머니예요. 알겠어요?「예.」사탄세계의 어머니 아버지가 3대로

부터 잃어버렸던 것을 본연의 기준에서 수천만년 수고한 하나님의 슬

픔의 역사를 거쳐와 가지고 비로소 참부모 중심삼고, 3대권 중심삼고,

여기에 세계적인 만국이 연결돼 있으니, 수많은 나라가 새로이 편성되

는 거예요. 황족도 될 것이고 종살이하는 녀석도 돼요. 제멋대로 살던

녀석들은 제멋대로 산 데 따라서 계열이 달라질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축복 가치를 알고, 사탄을 지배해야 되고, 부모님 앞에 효도하고, 그

다음에는 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다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만

로열 패밀리가 돼요. 천상세계도 로열 패밀리가 있고 천상세계의 법이

있고, 지상세계에도 로열 패밀리가 있고 그 법이 있어요. 이 법을 통과

할 수 있는 자격자가 되어야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로열 패밀리가 되

어서 하나님의 직접 관리체제, 참부모의 직접 관리체제에 들어가는 것

입니다. 아무나, 생각 가지고 안 돼요. 법이 나온다구요, 법이. 알겠나?

「예.」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그런 법이 나올 때가 됐으니 이제 선생님은 미국이 필요 없어요. 다

256 3대권 완성과 조국광복

가르쳐 줬어요. 내가 여기에 30년 동안 있었는데 저 아프리카 같은 나

라는 한 달도 못 가 있었어요. 40일씩은 가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40일? 안 그래요?

3대권, 해봐요.「3대권!」천일국! 두 사람이에요, 이 두 사람. 부부

도 두 사람, 부모가 되었으면 아버지 어머니, 형상 성상 합한 종적인

두 사람, 부부 좌우도 마음 몸 하나된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두 사람이

에요. 그래, 형제도 마음 몸이 하나되어야 돼요.

이것이 완전히 하나님을 중심삼고 열두 조각을 어디 갖다 붙여도 전

부 딱 들어맞아요. 할아버지한테 환영받고 할머니한테 환영받고, 자기

의 어머니 아버지, 손자까지 4대를 중심삼고 모든 전부가 하나될 수

있는, 서로가 보다 위할 수 있게끔 높여 줘야만 구형이 생겨나요. 전부

자기를 중심삼고 뽑아내면 홀쭉해진다구요. 위하는 데서부터 그런 가

정이 이루어집니다. 양창식, 알겠어?「예.」

나라는 무슨 나라? 내 나라, 그 다음엔 누구 나라? 가정의 나라, 그

다음엔 뭐라구요? 나라의 나라예요, 나라의 나라.

자, 오늘은 그만하고…. 이거 설명할 줄 알지?「예.」세밀히 해야 돼

요. 그래서 지금 뭐냐 하면 가정당이 나왔어요. 야당 여당, 공화당 민

주당이 싸우면 망해요. 형제예요. 교육받으라는 거예요. 문 총재한테

교육받으면 형제가 틀림없이 돼요.

미국 기독교가 선생님에게 교육받으면 모슬렘하고 결혼해요. 2세들

은 원수끼리 결혼시켜야만 평화의 세계가 옵니다. 미국 사람은 소련

사람하고 해야 되고, 일본 사람하고 해야 되고 다 그래야 돼요. 독일

사람하고도 해야 되고 말이에요. 자기들끼리 못 해요. 그렇지 않으면

평화의 세계가 안 와요. 원수는 개인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원수가 사

탄 아니에요? 사탄을 지옥 보내면 안 된다구요. 창조이상이 성립이 안

돼요.

그래, 지옥까지 해방시켜 가지고 사탄까지도 천국에 데리고 들어가

257

려니까 불가피적 결론이에요. 교차결혼하지 않고는 천국 못 갑니다. 그

것을 국가적으로 행하면 그 국가가 중심 국가가 되는 거예요. 무슨 말

인지 알겠어요?「예스.」알겠어요?「예스, 파더!」알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손 들고 박수해 봐요. (박수)「참부모님, 감사합니

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경배)

언제나 경배할 때는 선생님에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나라, 모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선생님도 여러분 앞에 경배도

받고 경배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같이 하는 것이지 혼자가

아니에요. 두 세계, 두 사람이에요.「예.」

쌍쌍(雙雙)이라는 것이 말이에요, 쌍(雙)의 이건 ‘새 추(隹)’예요. 새

두 마리에 이것(又)이 제단인데, 이게 쌍이다 이거예요. 제단 위에 새

두 마리 놓은 것이 아담 해와 완성이에요. 날아다니는 거예요. 새는 기

어다니고 날아다니고 다 하지요? 새는 고기도 잡아먹고, 다 잡아먹어

요. 그렇지요? 쌍쌍이 이거 아니에요?

문(文) 자도 이것이 제단이에요. 남자 플러스 여자 마이너스…. 문

자가 그렇잖아요? 제단 아니에요? 하나님 중심삼고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아버지, 인사 받으셔야지요. (어머님)」응?「인사 받

으세요.」인사 받았다구.「그럼 내려오세요.」(만세삼창) (박수) *

10)

3대권을 완성하라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훈독)

자기 자체에서 내적 외적으로 정비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급선무

『……그리고 윌리엄스가 침례자들 모두를 불러 통일원리를 청강케

하고, 통일원리를 중심한 세미나도 개최하고, 통일원리 연구단체도 조

직할 것입니다. 이곳 통일원리 강사들이 우리들을 도와줄지 모르지만

어떠한 길이든지 찾을 것이오니 은혜를 베풀어 주소서. 그리고 축복받

을 준비를 한 후 함께 모여 그 날을 기다릴 것입니다.』

어저께 선생님이 강조한 게 뭐라구요? 3대예요. 전부 부정해야 돼

요. 하나님, 아담 해와, 3대, 다 부정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세상만

사! 알겠어요?「예.」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3대를 왜 강조하느냐? 세

상 모든 것을 재창조해야 돼요. 그 안에 무엇을 갖다 끼우지 말라는

거예요. 무슨 역사, 자기 무엇, 뭐 뭐 뭐 너저분한 것 다. 완전히 부정

하기 위한 그 자리를 나왔어요. 사탄까지도 전부 다…. 사탄을 제거하

지 않으면 영원히 못 가는 거예요.

2001년 11월 26일(月), 이스트 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259

참부모가 누구라구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 하나님이 1대, 참

부모는 2대, 축복가정들은 3대권 내에 접붙여 준 거라구요. 돌감람나

무에 참감람나무를 접붙였기 때문에 참감람나무가 되기 위해서는 자기

가 많이 노력해야 된다는 거예요.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핏줄의 순결성

을 자기 자체에서 내적 외적으로 정비해야 할 책임이 무엇보다도 급선

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어저께 그걸 다 알았나?「예.」이제 그걸 강조해야 돼요. 그 가외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나라건 무엇이건 자기 자체를 중심삼고 생각

하는 자체가 얼마나 불손하고 불경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런

자리에 서지 못하면 타락한 환경 여건에 포위되어 있다는 사실을 부정

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예요. 참부모를 자기의 혈통적인 직계 부모로

느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참부모 앞에 효도하고, 나라를 모시

고, 하늘땅을 모시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다할 수 있는

그러한 기준에서 완전히 하나되어 있어야 된다구요. 이걸 똑똑히 알아

야 돼요. 알겠어요? 이제는 깨끗이 다 가르쳐 줬어요.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총생축헌납을 못 하겠다는 이 도둑놈의 새끼

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라가 없어서 그걸 못 했어요. 이제는 천

일국을 선포했기 때문에 미국이든 무엇이든, 하늘땅의 지옥이든 전부

다 부정해 버려요. 그것은 다 있어서는 안 될 것이라구요. 알겠어요,

미국의 책임자들! 자!

3대권을 완결 못 시키면 통일교회의 자체 책임은 미완성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참부모님! 인류의 메시아, 재림주님! 윌리

엄스의 간곡한 부탁을 들어 주소서. 첫째 원리공부를 착실히 하고 축

복의 의의를 설명하고, 둘째 새 진리를 받아들여 영원한 천국을 갈 수

260 3대권을 완성하라

있는 유일한 길은 축복의 관문을 통과하는 길이라고 가르칠 것입니다.

그리고 기다리겠습니다. 함께 모여서 기다리겠습니다. 언제라도 축복의

기도를 해주실 수 있는 모든 준비를 해놓고 기다리겠습니다.』

어머니가 오늘 강연하는 것, 얘기하는 것은 3대권이에요. 미국 전체

에 대해서 말이에요. 알겠어요? 중요한 발표라구요. 나라가 돼 있고,

아버지 나라, 어머니 나라, 장자 나라에 연결시키기 위한 거예요. 이

기준이 국가적이면서 하늘땅에서 어서 속히 성립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니 그 과정에 지금까지 수천대의 타락한 내용, 이 날을 갖고 있

으니만큼 하나님이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고, 하늘에 대한 불효라는

것은 말할 수 없다는 거예요. 만물 앞에 얼굴 모습을 나타낼 수 없는

부끄러운 자신을 느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양창식?「예.」다들 그래요. ‘우리 통일교회가 뭐 어떻다.’

하는데, 통일교회가 필요 없는 거예요, 사실은. 통일교회에서 뭘 하는

거예요? 다 타락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3대권을 완결 못 시키면 통

일교회의 자체 책임은 미완성이에요.

그러면 참부모가 완전히 하나님 창조 당시의 이상을 완성한 아담 해

와의 완성 자리에 올라가 있느냐, 그게 문제라구요. 그건 사랑과 생명

과 혈통, 참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의 씨를 갖고 있느냐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완성 못 했기 때문에 생명의 씨를 갖지 못하지 않았어요? 알겠

어요?

그 가외를 생각하지 말라는 거지요. 어정대고 움직이는 자체가 부끄

러운 것이요, 하나님의 심정권 내에 그림자와 마찬가지로 안개와 마찬

가지의, 구름과 마찬가지의 방해거리 해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요. 그걸 확실히 느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뭐냐? 수천

만대에 어머니 아버지 말하던 타락한 세계의 그것을 다 합해도 바꿀

수 없는 어머니 아버지의 실감을 어떻게 체휼하느냐 하는 문제가 있는

거예요.

261

그러면 대개 관이 어떻다는 것을 알겠지요?「예.」자기들이 지금까

지 뭐 어떻고 뭐 어떻고, 미국 국민이고 무슨 국민이고…. 똥개새끼들!

지옥의 중심으로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 기준을 언제나 체험해야

돼요. 그것이 막연한 말이 아니에요. 그것밖에 있을 수 없다는 것이 하

나님의 창조이상권에 주장할 수 있는 원리원칙이에요. 핵이라구요.

하나님이 1대, 아담 해와가 2대가 되려면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

엮어져야지요? 결혼해야지요? 그래서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핏줄을 연

결시켜야 된다구요. 순결한 참부모의 사랑권 내에, 하나님과 같은 일체

권 내에 천지부모의 출발한 핏줄을 받기 위해서는 자기 몸과 자기 자

체가 사랑에 의해서, 아담 해와의 몸뚱이가 화해 가지고 핏줄을 쏘아

넣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 가운데 씨를 심어야 되는 거예요. 천

지부모라는 말이 거기서부터 출발되는 거예요. 알겠지요? 이것을 확실

히 가르쳐 줘야 돼요.

그걸 앎으로 말미암아 세상만사 이것들은 방해물이에요. 내가 천국

가는 데 쳐 놓은 거미줄과 같은 것, 수백 국경에 쳐 놓은 그물과 마찬

가지라구요. 그걸 불사르고 쓸어 버릴 수 있는 그러한 자리는, 자기가

3대권 내 하나님의 직계 자녀요, 그 왕권을 찾아 세우기 위해서는 무

슨 희생을 하더라도 내 책임이라고 자각할 수 있는 거기서부터 그것이

싹트기 시작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어

저께 바쁘고 그래서 설명을 못 했다구요.

3대 해봐요, 3대!「3대!」거기에 무엇이든지, 사탄세계고 지옥이고

낙원이고 다 부정해 버리는 거예요. 오로지 부모님밖에 없다구요, 부모

님밖에. 하나님과 부모님밖에 없다고 하는 것이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에요. 그렇잖아요? 할아버지는 천상세계의 왕이고 아버지는 지상세계

의 왕인데, 두 왕의 핏줄을 받은 거예요. 그 외에 뭐가 없어요. 그런

기준에서 자기 자체를 정비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부족하고,

천년 회개해도 부끄러운 거예요.

262 3대권을 완성하라

역사시대의 이들이 ‘왜 선생님한테는 가르쳐 주고 우리들은 안 가르

쳐 줬느냐?’ 할 수 없어요. 그 따위 수작이 있을 수 있어요? 있을 수

있나? 가르쳐 줄 수 없어요. 관계없는 입장이에요. 더럽힌 핏줄을 중심

삼고 하늘이 침 뱉을 입장에 섰다는 거예요.

종교권도 예수가 죽어간 다음에 제멋대로 살았어요. 예수도 제멋대

로 살고 갔어요. 이 고비, 3대 기준을 연결시켜야 할 것이 예수의 책

임 아니에요? 꿈에도 생각 못 하지 않았어요? 영계 가 가지고 지금….

선생님도 이런 말을 강조하는 것이 뭐냐? 이제는 총생축헌납해 가지고

입적시대로 들어왔기 때문에 확실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나라가 있으

니, 천일국이 있으니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런 가운데 정비해야 돼요.

자!

절대신앙․사랑․복종으로 무엇이 있든지 자체를 부정해야

『……통일원리를 듣고 보니 천상은 물론 지상에서도 소중하지 않은

삶이 하나도 없음을 실감하게 된다. 참으로 고귀한 삶의 현장 현장들

을 생각하게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들의 지상 생활을 마감한

후, 이곳 천상세계에서 영원히 살게 된다는 사실을 거의 모를 것이

다.』

타락한 사람들은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 자리에 가야 되는

데, 그게 얼마나 힘들어요? 혹이 붙었어요. 사탄세계에 있는 자기 몸뚱

이를 천번 만번 불사르고, 자기 몸뚱이를 뭐라고 할까, 톱으로 자르고

줄로 세포까지 갈아 버려도 그 인식권을 넘어설 수 없다는 거예요. 그

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오로지 하나님이 1대,

참부모는 2대, 나는 3대다 이거예요. 그 칸셉, 사랑만이, 생명만이, 혈

통만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앞으로 이럴 때가 되면 자기들이 지금까지 살고 있던 동네로부터 너

263

저분하게 있던 모든 것을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형태와 같이 만들어

놓겠다고 그래야 된다구요, 더러운 무덤으로부터 전부 다. 타락한 후손

들이 이 땅을 더럽혔다는 거예요. 이 땅을 밟고 다닌다는 사실, 이런

도시에서 산다는 자체가 얼마나 죄가 되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자!

『흔히 ‘지상에서 잘 살다가 천국으로 간다. 잘못 살면 지옥으로 간

다’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지만, 그들도 이렇게 영원한 세계에

서 영존한다는 사실들을 확실하게 모를 것이다.』

3대 칸셉이 백 퍼센트 안 되면 거기의 차이에 따라 위치가 달라지

는 거예요. 경계선에 머리만 내놓고 꽁지는 사탄세계에 있어 가지고

머리만 넘어섰다고 천국이라고 해 가지고 자기 천국이 되나?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마음을 가지고 무엇이 있든지 자체를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자!

『그런데 이그나티우스는 유형․무형세계의 강의를 듣고 무척 감명

을 받았다. 무엇보다도 그 세계에 대한 논리 전개 방법이 대단히 놀랍

다. 유형실체세계와 무형실체세계의 용어를 곰곰이 생각해 보라. 유형

실체세계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을 것이지만 무형실체세

계란 말 자체가 있을 수 있는 것인지.』

저런 말들, 선생님이 밝혔다는 것이 기가 찬 일이에요. 자기들이 선

생님한테 부탁하고 평하고 뭐 어떻다고 하지만 말이에요. 있을 수 있

는 말이 아니지요. 자!

『……이곳에 와서 여러분의 집을 지으려고 한다면 그것은 이미 한

참 늦었다. 지상에서 육신을 가졌을 때 여러분의 집이 지어져 가고 있

는 것이다. 그것이 천법이다. 너무도 놀라운 사실이 현실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로욜라가 무형실체세계가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았다면,

지상에서 지금의 이곳보다 훨씬 더 좋은 집을 마련할 수 있지 않았을

까 한다. 시대적인 흐름에 따라 살아오다 보니 이제 이곳에서 통일원

264 3대권을 완성하라

리를 중심한 새로운 진리를 접하게 되었다.』

제4차 아담권이 그거예요. 3대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칸셉

을 가지고 정비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천국에 가니 마니 할 수 없어요.

천국은 다 이루어 놓은 것이지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실체권이

혈통을 중심삼고 직접…. 아담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하나되어 있고, 하

나된 아담의 핏줄을 중심삼고 사랑 받는 것이 3대권 아니에요?

하나님의 사랑을 보고, 하나님의 생명을 느끼고, 하나님의 핏줄이

동화될 수 있는 체휼적 기준이 일체화된 세계라는 거예요. 이것을 중

심삼고 기도도 해야 되고, 그걸 중심삼고 자기 비판 기준이 딱 나와

있어요. 참부모니 무엇이니 선생님이 수고했다는 것…. 선생님이 수고

할 필요도 없는 거지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말이에요. 탕감복귀라는 말

도 있을 수 없어요. 구원섭리라는 것이 있을 수 없는 말이에요.

3대를 잃어버린 것이 얼마나 원통했다는 사실! 수많은 사람들이 사

탄세계에 희생된 거예요. 나라와 세계에 유린당한 그 희생의 대가가

얼마나 컸다는 사실! 그건 사탄 핏줄끼리니까 할 수 없다구요. 하나님

이 미련을 가질 수 없다는 거지요. 찾기 위한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홀로 홀로 3대권을 바라면서 지금까지 종교권을

세워 가지고 비참히 희생하는 무리들을…. 아담 해와가 타락한 한 사

건으로 수천만년 역사시대에 그런 타락한 이상의 슬픔을 느꼈다는 거

예요. 사람들이 잘못해서 책임 소행을 하지 못하게 될 때, 그 느끼는

모든 전부, 아담 해와가 타락한 이상의 세계를 다시 찾아가는 슬픔을

하늘이 얼마나 느꼈다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자!

교파장들이 올 수 있는 다리라도 되라

『……비운의 인류역사가 오랫동안 흘러왔다면 이제부터는 우리들은

천상과 지상이 힘을 합하여 하나님의 나라 건설에 총진군하겠습니다.

265

지상에서 우리들의 영파를 받아 주시고 믿어 주소서. 통일원리도 모르

고 지상에 메시아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도 전혀 모르는 생소

한 곳에 우리들이 찾아가 협조하기는 그리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

나님의 성령의 힘이 함께 할 수 있는 기반만 세워지면…』

이 땅 위에서 조건을 세워야 돼요. 그러니 일족한테 돌아가라는 거

예요. 영계가 협조한다구요. 자!

『……인류에게 이처럼 엄청난 복음이 쏟아져 나왔는데 왜 지상의

흑암을 청산하지 못하겠습니까? 이제 어두운 그림자를 가리고 있었던

커튼을 활짝 걷어치우고 새 말씀과 새 진리 앞에 모든 사람들이 겸손

하게 순종하고 복종하여 하나님의 나라, 평화세계 건설에 총력을 투입

하고 싶습니다.』

효율이는 스페인계 신문에서 우리가 한국에서 세계에 발표한 것을

서서히 발표하라고 그래. 번역해서라도 말이야. 알겠나, 무슨 말인지?

스페인계 신문사에 발표하라 그 말이야.「뉴욕에 있는 <노티시아스 델

문도> 말입니까? (김효율)」그럼! 그걸 여기서 하게 되면 자연히 <티

엠포스 델 문도>에도, 스페인계 신문에도 발표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구교가 먼저 알고 그 다음엔 신교가 아는 거예요. 영어로 발표해야 되

겠다 이거예요.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출판했잖아요? 그것 중

심삼고 요즘에 나온 모든 전부를 발표하라구요. 이제 발표할 거라구요.

몰랐다는 얘기들을 못 하지요. 자!

『……나 도르프의 이러한 소감이 누구에게 어떻게 전달될지 모릅니

다. 그러나 그것은 감동의 연속입니다. 지금까지 대부분의 인류는 하나

님을 모시는 방법을 모른 채 절대적인 신으로 먼 거리에서 신앙의 대

상으로 바라보았다.』

내가 지금 양창식을 믿는 게 좋겠나, 저 교파장을 불러다가 일시키

기는 것이 빠르겠나?「교파장에게 일시키면 빠릅니다.」그들이 올 수

있는 다리라도 되라는 거야. 발표해야 돼요. 자꾸 발표해야 된다구요,

266 3대권을 완성하라

입 다물고 있지 말고. 구석보다도 집 앞문으로 들어가서 뒷문으로 나

가기 때문에 거치지 않은 집이 없게끔 만들어 놔야 된다구요. 그래야

걸리지 않아요. 430년 후에 애급을 출발할 때 거기에 이스라엘 민족

선민권이 있는 것을, 친척이 연결 안 된 것을 알고 자기 혼자 나갔으

면 나가다가 걸려요. 못 간다구요. 여러분도 마찬가지라구요. 자, 계속

하라구.

통일교인들이 제3차 아담권이 되어야 접붙일 수 있어

『……그러나 글자 그대로 통일원리다. 온 인류가 통일원리만 들어

보면 통일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평화의 세계도 이룰 수 있

으며, 인종 문제도 종파 문제도 해결될 수 있으며, 사상의 통일, 문화

의 통일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

영계의 사람들, 영계에 있는 저 사람들을 통하는 것이 빨라요. 임자

네들이 안 하니까 신문을 통해서…. 언론기관을 다 준비했어요. 발표하

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 사람들보다 낫지 못한 사람은 어떻게 할 거

예요? 거꾸로 되잖아요?

그래서 선생님을 따라 나오고 모셨다는 그것이 중요한 거예요. 입을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님을 모시고, 위하고, 불러 봤

다는 사실!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이게 현실적

인 문제예요. 칸셉이 아니에요.

백인들은 자기들이 잘났다고 해서 선생님에 대해서 뭐 어떻고…. 어

저께도 얘기했지만, 별의별 녀석들이 다 있었을 거라구요. 그것들을 상

대하는 때는 다 지나갔어요. 선생님이 이제는 발표할 필요 없어요. 영

계에서 꽝 꽝 북만 치면 되는 거예요. 영계의 사실, 저것이 얼마만큼

유명해지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유명해지겠나, 안 해지겠나? 자꾸 발표

하는 거예요.

267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어요? 기독교, 불교, 유교, 회회교니 자기들이

싸움판…. 인종 차별을 하고, 종단간에 싸우고, 나라가 싸울 수 있는

힘이 없어요. 다 무너지는 거예요. 저것을 발표하면 전부 다 무너지는

거예요. 결국은 제일 중심인 선생님을 따라가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백두산보다도 히말라야산맥보다도 더 높이 들려서 태양 빛을 거

기서 발하는 거예요. 지구성보다 큰 별들, 흙덩이들이 빛을 발해요. 알

겠어요? 선생님 자체가 빛을 발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종교권 내에 끈을 안 갖고 있는 사람은 곤란하다는 거예

요. 통일교회는 영계의 최고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핏줄이 달라요.

핏줄이 다르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제3차 아담권 되어야 접

붙일 수 있어요. 선생님이 아담 실체, 완성한 아담 자리에 있기 때문에

접붙여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들도 3대의 핏줄이,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직방적으로 하나되기

때문에…. 발전소의 발전기하고 수요가의 큰 공장이…. 공장이 문제가

아니에요. 전력이 남게 된다면 그 이상도 움직일 수 있는 힘이 기다리

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서 지금 말한 모든 전부가 앞으로 문제가 된다구요. 선생님 말

씀이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래서 훈독하면서 그런 얘기를 해주는 거

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어떻게 움직여야 될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면서 원수를 사랑한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아담 앞에 천사장이 있을 수 있어요? 유혹할 수 있는 입장에 설 수 있

는 일이 있을 수 없다구요. 사랑을 해줘야 할 과정에서 자기들이 거꿀

잡이가 되었으니 그런 망신이 어디 있어요? 자!

『……이제 도르프는 새로운 진리 앞에 두 팔을 벌리고 창시자의 배

짱으로 받아들일 것이다. 크게 받아들일 것이다. 한마디로 문선명 선생

님의 배짱과 포부와 생각과 우리의 그것과 비교할 수 없을 것이다.』

268 3대권을 완성하라

안 받아들이면 하나님의 집에 들어가질 못해요. 그렇잖아요? 핏줄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하나님의 집에 들어가지 못한다구요. 자!

『공연히 자기의 아집에 사로잡혀서 문선명 선생님께서 쏘아보시는

영역에서 창피한 자가 되지 말자. 그냥 멋지다. 대단히 멋지다. 이제

인류의 복음, 새 진리가 우리를 살렸다.』

내가 다 가르쳐 주고 임자네들을 대하기가 어떻겠어요? 모를 때는

키워 줘야 되고 다 이랬지만, 키워 가지고 잘 자라게 해 가지고 추수

의 때가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안 되게 될 때, 그것을 거느려

주고 그걸 품고 그것 때문에 자기가 노력해야 되겠나? 쉴 때예요. 겨

울이 온다구요. 선생님이 쉴 때라구요. 자!

먼저 살려야 할 나라가 자기 나라다

『……11) 윌리엄 부드의 소감(구세군 창시자) ― 충격! 충격! 그

러나 지금은 주님을 모실 수 없습니다 ―』

요사스러운 것, 전부 다 무당 패와 마찬가지예요. 구세군이든 무엇

이든 전부 다 말이에요. 자!

『저 윌리엄 부드는 하나님의 크신 사랑으로 이러한 엄청난 모임에

참석할 수 있게 해주신 은혜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곳은 수많은 사

람들이 궁금해하는 곳이며, 누구나 마음대로 참석할 수도 있는 곳도

아니다.』

이제 나라가 있으면 방송한다구요. 알겠어요? 나라를 가지면 방송을

해요. 영계와 지상에 한꺼번에 방송을 해 버린다구요. 지상에 방송하는

것을 영계에 그냥 이어 가지고 방송한다는 거예요. 플러그만 영계에

꽂으면 세계에 꽉 차는 거예요. 이 훈독회 하는 것도 한 곳에 하면 꽉

차는 거라구요. 자!

『그런데 이곳은 하나님의 사랑과 체온과 광채로 가득 찬 곳임을 뜨

269

겁게 체험했다.』

나라가 안 되면 선생님이 이 세상을 부정하더라도 선생님이 발표한

것이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새로운 진리로서 정착한다는 거예요. 선

생님이 직접 발표하는 것보다도 여러분을 내세워서 발표하는 거예요.

왜? 여러분이 먼저 살려야 할 나라가 자기 나라라는 거예요. 살려야

할 나라가 자기 나라예요.

모든 사람들이 모든 나라를, 예수님의 120문도면 120국가를 내세워

야 된다구요. 야곱도 열두 아들딸이 착지 안 해 가지고는 정착이 안

돼요. 그래 가지고 열두 지파를 중심삼고 모세는 72장로예요. 예수는

120문도예요. 선생님은 180사두 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180개 국

가 유엔에 가입한 나라를 책임지고 그것을 탕감해 줘야 돼요. 유엔하

고 싸우는 거예요, 지금. 유엔은 이제 다 무너져요. 두고 보라구요. 그

것 못되게 한 녀석들은 영계에서 잡아가는 거예요.

그럴 때가, 본격적으로 내가 원리를 찾던 이상의 기도를 해야 할 때

가 왔어요. 그런 기도를 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되겠나. 그러

면 통일가에서부터 문제가 벌어져요. 심판을 외부에서부터 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체 내에서 숙청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아담 해와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처

리했지요? 아담 해와도 지옥에 간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 자신

도 이제 그럴 때가 오는 거예요. 처리를 어디에서부터 하느냐? 세상부

터 먼저 못 해요. 자체에서부터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 자신은 지금까지 사는 것이 자기 가정을 위해서

산다는 생각이 없었어요. 전인류를 대표하고 역사적인 하나님의 섭리

의 최고의 제사장 자리에서 살아 왔지요. 제사장은 쉴 수 없어요. 양을

제사장이 잡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백정이에요, 백정!

세상에 이 땅 위에서 죄 중의 죄를 지으면 되는 것이 뭐냐 하면 공노

비(公奴婢)하고 백정 아니에요? 그렇지요? 딱 그와 같이 반대예요. 세

270 3대권을 완성하라

상에! 그러니 사연이 많지. 말을 안 해서 그렇지. 자!

자기 일족을 강제로라도 접붙여 줘라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구세주로 오셨을 때 왜 선각자의 심정

앞에 찾아오실 수 없었는지요? 우리들은 그냥 값없이 덧없이 살지 않

았습니다. 바로 신앙인으로 살기 위해 어떤 어려움도 감수했습니다. 인

류의 구세주로 등극하시기까지 문선명 선생님도 수많은 고난과 수난의

길을 극복하셨으리라 믿지만, 지금 이 자리에서 그대로 통일원리를 받

아들이기엔 너무도 억울합니다.』

지금까지 타락한 것은 이방 사람이에요, 하늘나라에서도. 지옥권 내

에 속한 사람이에요. 하나님이 간섭할 수 없어요. 기가 차지요. 자!

『……13) 찰스 러셀의 소감(여호와의 증인 창시자)』

다 나오는구나. 하나님이 얼마나 복잡했겠노? (웃으심) 자!

『……그것이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해야 할 것은 분명

히 알고 있습니다.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 삶이 너무도 억

울해서입니다. 주님, 크신 용서와 자비를 베푸소서. 그리고 저희들의

억울한 삶도 감안하여 주소서. 지난날 저희들의 삶은 죄의 대가로 처

리해야 하는지. 보상받아야 할 아무런 재료가 없으니 억울하고 분합니

다. 저희들의 괴로운 마음이 깨끗하게 정리되도록 도와주소서. 양지하

여 주소서.』

나중에 재림해서 후려갈기라고 하면 얼마나 좋아하겠나? 하루라도

그들은 보고 싶지 않은 거예요, 이게. 그럴 때가 온다구요. 자!

『……수많은 신앙인들과 종교계의 책임자들이여, 우리들의 생각을

하나로 모아 봅시다. 여러분의 근본 목적은 하나님을 잘 섬기자는 것

이며, 따라서 그 공통적인 선의 기준은 한결같이 동일할 것이다. 여러

종단들의 공통점을 발견하여 서로서로 보완하며 통일원리에 접붙인다

271

면 반드시 여러 종단들은 하나로 통일될 것이다.』

자기 조상들을 추어 올라가면 다 걸린다구요. 알겠어요? 영적으로

몇 대, 몇 대까지 다 축복을 해주지 않았어요? 가리를 내어 놓으면 타

고 들어가는 거예요. 발전소의 전기가 송전선을 통해서 들어오잖아요?

마찬가지라구요. 거꾸로 올라가면 돌아가 가지고 전기가 들어가는 거

예요. 길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개인에서 천주까지. 그 일을 해야

돼요. 이젠 뭐 더 가르쳐 줄 게 없어요. 선생님을 붙들고 살 필요도 없

어요. 어떻게 살고 어떻게 할 것을 다 아는데 말이에요.

선생님을 믿지 말고 조상을 믿게끔 만들어야 돼요. 자기들 말이에요.

응?「예.」그래야 갈 길이 정비되는 것 아니에요? 선생님이 수고해 가

지고 영계의 잘났다는 성인 현철들이 선생님을 믿게 만들지 않았어요?

만들었나, 안 만들었나? 만든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예.」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조상들을 전부 다 지상에 재림시키

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가인이 아벨을 죽였던 것인데 아벨 동생이 형

님이 되어 가지고 과거의 모든 전체를 부정해야 돼요. 몸뚱이를 잘라

버려 가지고 16세 이후에 사탄세계의 아들딸로서 수백억을 번식한 것

을 접붙여 줘야 돼요.

생명나무 한 나무라도 가지를 쳐 가지고 육대주에 가지 하나씩이라

도 심어 놓으면 전부 다 접붙일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

것을 해야 돼요. 자기 일족을 강제로라도 접붙여 주라는 거예요. 지금

때가 됐어요. 언제나 그것이 안 돼요. 종족복귀 시대, 국가복귀 시대에

들어간다구요. 나라 나라가 유엔에 가입할 수 있는 때에는 개인 개인

의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국가가 등장한 이후에 되는 사

람들은 떨어지는 거라구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한 나라를 두고 보더라도 국가가 생겨나게 되

면, 책임자, 국왕이면 국왕이 출발할 그때에 공로를 하고 사정이 통할

수 있는 가까이 있는 사람들이 국가의 중추 인물이 되지요? 남들은 자

272 3대권을 완성하라

고 깨고 먹고 이러는데 자기는 자지 않고 욕도 먹고 복잡한 환경, 뒤

넘이치는 것 같은 환경에서 살던 사람들이 등장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자기 멋대로 살던 사람, 말하라고 했는데 말하지

않는 녀석들은 다 걸려 버려요. 선생님이 발표한 이 날들이 문제라구

요. 3차 아담권 상속시대에 들어온다구요. 알겠어요? 어저께 그걸 발

표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사실을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

예요. 이들이 얼마나 축복받기를 바라겠어요? 축복을 바라겠어요, 안

바라겠어요?「바랍니다.」

이 땅 위에 있는 멍터구리들, 전부 다 흘려 버리고, 세상에! 휴지 짜

박지처럼 돼 있는 것을 가만 두어둘 것 같아요? 조상들이 와서 처리해

버려요. 잡아다가 가두어 놓고 자기들이 환경 여건을 만들어 가지고,

별도로 갖다 놓고 교육하는 거예요. 앞으로 그래요. 일족이 전부 다 책

임져야 돼요. 7대손이 죄를 지으면 국가가 사형시키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의 제일 가까운 사람이 처형해야 돼요.

하나님 아버지가 아담 해와를 처형했지요? 처형했나, 안 했나?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몸인 동시에,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부부인 동시에,

하나님이 형님이라면 이건 동생이에요. 처단한 거예요. 가까운 사람이

정의의 깃발을 들어 가지고 제사장이 되어야 돼요. 자!

자기 자신들이 부끄러웠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참으로 기이한 현상이다. 하나님이 인간을 이토록 사랑하시사

인간에게 복음 중 복음의 말씀을 숨겨두셨다가 당신의 택하시고 준비

하신 인물이 나타나기까지 기다려 오셨던 것이다. 이처럼 인류를 위한

끈질긴 하나님의 기다림과 사랑이 없었다면 통일원리의 복음의 말씀은

거의 사장되고 말았을 것이다. 통일원리는 횟필드에겐 대단한 충격이

다.』

273

선생님이 없었으면 임자네들은 다 사장해 버렸을 거예요. 훈독회를

했으니 그렇지, 이런 방대한 말씀을 누가 알았어요? 자기들이 말씀을

편편이 알아 가지고 한 귀때기 붙들고 통일교회 교인이라고 자랑했으

니 얼마나 수치스러운 거예요? 선생님 앞에서 얼굴을 내놓을 수 있어

요?

10년, 20년, 뭘 했어요? 나라를 망쳐놓고 세계를 망쳐 놓았어요. 선

생님한테 짐이라도 안 되었다면 모르겠어요. 잘못한 것을 선생님한테

뒤집어씌운 거예요. 통일교회 신자들이 잘못한 것을 선생님이 다 뒤집

어쓰지 않았어요? 그런 걸 알아야 돼요. 자기 자신들이 부끄러웠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리고 이곳의 모든 신앙자들을 관대하게 받아주시고, 앞으로

메시아의 섭리적 경륜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소

서. 그리고 저희들도 축복해 주시고 관용을 베풀어 주소서.』

기독교면 기독교에 전부 다 뿌려 줘야 돼요. 불교면 불교에서 전부

다 강연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하라구요. 우리 신문에 내면 자연히 그

렇게 되겠지만 우리 자체도 그걸 해주어야 된다구요. <노티시아스 델

문도>에도 보내 줘요. 미국에서 해야 돼요. 이제는 우리가 냅다 밀어

야 된다구요. 자! (훈독 계속)

얼마나 남았어?「한 26페이지 남았습니다.」26페이지? 기도하라구,

그만하고. (양창식 회장 기도) *

11)

중생․부활․영생과 축복의 가치

「세 개인가 남기고 다 끝났습니다.」세 개 남기고?「예.」왜 3개를

남겨?「어제 오후에 다 했다고 그럽니다.」어디를 남겼어? 다시 하자

구, 다시. 이제 미국의 기독교가 부흥하려면 이거 해줘야 돼요. 또 올

때까지 말이에요. 새로 보내 온 것 전부 다야, 그게? 세 시간이 되는데

시간이 한 시간밖에 안 돼?「지금 3일에 걸쳐서 합니다, 아버님.」그

래?「예.」

기독교 교파장들을 포용한다는 마음으로 훈독회를 하라

효율이, 어머니가 올 때까지 이거 계속해요. 기독교, 미국 사람들 아

니야, 전부 다?「아, 훈독회요?」응. 여기 예수를 중심삼은 사도로부터

기독교 분파장들을 우리가 용서해 주고 포용한다는 마음 가지고 해 주

고 이래야 돼. 어머니가 돌아올 때까지 다시 한다구. 알겠어?「예.」

전부 다 훤하게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이제 배치해야 되겠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한 교파에 배치돼 가지고 거기에 가서 훈독회 하는

거예요. 자!

2001년 11월 27일(火), 이스트 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275

그거 서론서부터 읽으라구.「예.」잘 들어요. 여러분이 직접 그 교

단, 교파 장들에게 가 가지고 훈시하고 훈독회를 해야 돼요. 지금부터

이제 어머니가 이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에 대한 새로운 선포를 하는

거예요. 이 기간에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그들을 기억해 주고 기도하

고 교파장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땅 위에 와서 후원할 수 있게끔 청

평의 훈모님보고…. (녹음이 잠시 중단됨) 교단들 있잖아? 그 괴수들

을 불러 가지고, 영계에서부터 불러 가지고 다 증언해 줘야 한다구. 알

겠어?「예.」

이 미국이 문제예요. 미국이 책임을 못 했으니 문제라는 거예요. 선

생님도 여기서 30여 년, 2004년까지 34년 지내는 거예요. 예수님이

33세에 죽어 가지고 로마를 점령하지 못했는데, 이것이 제3이스라엘

지상․천상천국을 점령하는 놀음이에요. 그래서 한국을 내버리고 미국

에 와서 내가 이러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책임져야 돼요, 미국 여러분이. 교파장을 중심삼고 그들과

하나되어 가지고 협조해야겠다고 해서 분파적으로 전부 협력시켜 해

나가야 돼요.

그래 가지고 이번에 19일부터 22일 회의 계획했나? 12월 말이야.

「예, 지금 곽 회장하고 한참 의논하다가… (양창식)」곽 회장보다 여

기서 해요. 곽 회장이 어디에 가 있는데 여기서 패러컨, 벤자민이랑 해

가지고 와히드 대통령을 중심삼아 가지고.「곽 회장님하고 통화를 했

습니다.」

모슬렘 대회 하는 것은 우리가 배후에 나타나면 안 돼요. 나타나지

않게 해 가지고 회회교계의 전통분자들하고 지금까지 리버럴한 분자하

고 합해 가지고 대회를 해야 돼요. 이란이라든가 이라크라든가 아프가

니스탄에 주위에 있는 모든 전부, 사우스아라비아지?「예.」그들 전체

회합을 해서 앞으로 그들이 기독교를 초청하고 싶게, 정당하게 초청해

부디 협력해 달라고 이런 대회를 해야 된다구요.

276 중생․부활․영생과 축복의 가치

그래 가지고 그것이 끝나자마자, 우리가 초종교적 12개 지파를 중심

삼은 1만2천 명씩 약속하지 않았어? 그걸 실천할 수 있게끔 중심 대

표들을 모아 가지고 대회를 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부시 행정부가 연

결시켜야 돼요. 부시 행정부만이 아니고 유엔과 연결시켜야 돼요. 흑인

들도 유엔과 관계돼 있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그 사람들을 가입시켜

가지고 전부 다 이번에 묶어 놔야 된다구요.

미국이 문제예요, 미국이. 미국이 교파를 많이 만들어 놓은 것은 리

버럴한 사상, 프래그머티즘, 실용주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 스미스

로부터 사상적으로 하늘을 배반하고 물질세계로, 외적으로 나간 거라

구요. 그래, 수많은 종파가 ‘너하고 나하고 싸우자.’ 해 가지고 교파가

저렇게 나온 거예요, 전통이 틀리다고 해서. 그걸 묶어 줘야 돼요. 알

겠나?「예.」

이게 훈독회가 아니에요. 직접 그들과 교류하고 그들의 갈 길을 열

어 주기 위한 결의의 시간으로 알아야 돼요. 어머니가 지금 나가 싸우

고 있는데, 내적으로 묶어 줘야 된다구요. 알겠나? 그런 뜻이 있어서

그래요. 자!

천일국은 하늘땅의 두 사람이 참사랑으로 하나된 나라

박상권! 내가 바다에 잠깐 나갔다 들어오려고 그래.「예.」블랙 피시

라며?「예. 그렇습니다.」사탄을 잡아야 되겠다구.「이것 잡수세요.

(어머님)」그래. 내가 어머니하고 약속하고 내려왔어. 어머니는 뉴저지

에서…. 뉴저지를 가미야마가 뭐라고 그러나?「가미야마 발음은 ‘뉴자

지’ 그러지요. (어머님)」(웃음) 뉴자지니까 바다와 연결시키고 다 그

래야 돼.

오클랜드 그 다음은 뭐야?「달라스잖아요?」텍사스예요, 텍사스. 택

해서 샀다는 것이고, 달라스는 달라고 하는 뜻이 되고, 오클랜드는 저

277

먼 땅을 말해요. 그 다음에 로스앤젤레스인데, 섭리사에서 잃어버린 천

사를 찾아가야 돼요. 워싱턴 디시(D.C.)가 뭐예요? 기독교를 대신한

이게 부활해야 된다구요, 워시(wash; 닦다) 스톤(stone; 돌). 예수가

스톤(반석) 아니에요? 그 다음에 뉴욕인데, 뉴욕은 이게 돌 섬이에요,

돌 섬. 요크가 뭐예요? 참나무 아니에요? 이래서 부활해 가지고 거기

에 참나무를 심어 가지고 천년 만년 자랄 수 있는 불변의 미국을 만든

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어머니보고 지금 다섯 시까지 여기 있자고 그러는 것을

오늘 내가 바다에 가야겠다고, 박상권이 왔기 때문에 그 녀석을 내세

워 가지고 북한 땅도 하나 만드는 이런 기도를 하러 나간다고 한 거예

요. 어디 블랙 피시 어떤 놈이 잡히느냐고 보자 이거예요. 깊은 데 가

요. 준비해요.

그래, 상대적 조건을 생각하는 게 좋아요. 알겠어요? 일은 그렇게

해야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도 ‘이 훈독회에서 영계에 있는 그들이 우

리를 믿을 수 있게끔 누가 나한테 붙어 가지고 오는 사람들을 전부 감

동시켜서 그 교파를 녹여 놔야 되겠다. 그래 가지고 내가 네 상대가

되겠다.’ 하는 마음을 가지고 참석하라는 거예요. 이게 무슨 놀음판이

에요? 지나가는 무슨 모임이 아니에요. 혁명이에요. 개혁하는 벽돌을

쌓는 거예요. 설계한 구조대로 벽돌도 쌓고, 기둥도 세우고, 이런 양어

장도 만들고, 정원도 만들고, 꽃밭도 만드는 거라구요. 그거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여러분 마음이 발동해야 돼요. 언제든 목석같이 돌이 돼 가지고 앉

아 있지 말라는 거예요. 롯의 처 모양으로 소금기둥이 돼 가지고 버티

고 앉아 있지 말라구요. 잠깐이 아니에요. 전부 다 그 세계에 같이 여

행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내가 연결시키겠다고, 자기 잃어버린 것을 다

시 부활시킬 수 있는 놀음이라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훈독회가 그 뜻

이에요.

278 중생․부활․영생과 축복의 가치

여러분 전부 다 이번에 주를 중심삼고 국회에까지 들어가서 훈독회

해야 된다구요. 그 놀음이에요. 천일국이 뭐예요? 하늘땅의 두 사람,

두 사람이 참사랑에 하나된 나라예요. ‘하늘 천(天)’자라는 것이 두

사람이, 하늘 땅이 수평이 돼 가지고, 두 사람이 하나돼 가지고 수평이

되고 천상세계 지상세계가 천주평화까지 들어가야 돼요. 참사랑을 중

심삼고, 통일을 중심삼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주체 대상이 하나된 것이 우주 아니에요? 전부가 쌍쌍이 되어 있다

구요. 참사랑으로부터 주체가 돼 가지고 그것이 종적인 기준에서 개인

적 표준이 되는 거예요. 가정 표준이 되고, 이렇게 해 가지고 거기에

상대적 기준을 중심삼고 효자․충신․성인․성자, 천상세계까지 연결

될 수 있는 이 놀음을 하기 위한 것입니다. 천일국이란 말은 그런 뜻

이 있다구.

전부가 둘이에요. 오관 자체도 상대적 입장에서 하나돼 가지고 목적

을 중심삼고…. 그 목적이 뭐냐? 잘 살겠다는 게 뭐예요? 잘 살기 위

해서 일한다는 게 뭐예요? 나라를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고, 가정을

사랑하고, 여편네를 사랑하고, 아들딸을 사랑해서 먹여 살리기 위한 것

아니에요?

사랑으로만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가 천일

국이에요. 그렇지요? 두 사람 아니에요? 하나된 통일, 참사랑으로 하나

된 나라, 주체 대상이 하나된 나라, 상하․좌우․전후가 세 면이 하나

되면 천상에 자기 위치가 결정되는 거예요.

훈독회는 자기가 잃어버린 것을 찾기 위해 여행길을 떠나는 것

그런 뜻에서 이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자기가 자고 있는 것을 깨우

쳐 가지고 거기에 자기의 지나가는 표적을 만들어 놓는 거예요. 그게

표적을 만들어 놓는 거예요. 부활해서 다리를 건너가는 거와 마찬가지

279

예요. 어제 브리지포트지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지상세계와 천상세계

가 다리를 놓는다는 거지요. 해와의 책임이 커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전부 다….

그렇게 알고, 훈독회가 우리가 아침 먹고 하는 그런 의례적인 것이

아니에요. 절대적이에요. 자기 잃어버린 것을 찾아 세우기 위한 이런

여행길을 떠나 찾아 나가는 것입니다. 마라톤 선수가 표적을 향해 뛸

때 몇 킬로미터 지점, 몇 킬로미터 지점 이렇게 표시를 하는 거와 마

찬가지로, 그걸 내가 통과했다는 걸 중심삼고, 지나갔다는 표시를 하고

가는 거와 같이 그런 것을 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한 그 말씀을, 그 길

을 자기도 따라가겠다는 표시를 하고 가기 위한 것이 훈독회예요. 알

겠어요?「예.」

거지같이 여기 와서 얻어먹고 선생님 얼굴을 보기 위해서 그래요?

자기를 찾기 위한 길이라구요. 알겠어요? 이 내용을 훤히 알아야 돼요.

자, 읽으라구.「예.」더 크게, 내가 감동해 가지고 읽어야 돼. 녹화해

놓은 비디오테이프를 틀어 주는 것보다 더 좋게. 언제든지 정성을 들

여 읽어야 된다구. 알겠나?「예.」

영계의 메시지는 참부모에게 보고한 것

「영계에서 온 메시지입니다.」『참부모님께 올립니다. 부모님, 그간

옥체 강녕하셨는지요.』

저것은 나한테 보고하는 거예요. 저나라에도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

이 전부 다 무엇으로 기도한다고 그러지요? 기도하면 보고하는 것 아

니에요? 영계도 보고해야 돼요. 그게 하나 만들기 위한 거예요. 영계에

서도 이제 하나님에 대해서 기도하기 전에 나한테 기도해 가지고 하나

님에게 가야 된다구요. 참부모의 이름으로 해야 가까이 가지, 길이 없

어요.

280 중생․부활․영생과 축복의 가치

그래서 나한테 보고하는 거예요. 틀렸으면 여기에서 원하는 대로 시

정하게 되어 있어요. 즉각 누구 누구를 동원해 가지고 무엇을 소명해

야 할 때가 되었어요. 무엇을 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악한 세계, 이

사탄세계가 있으면 전체를 동원해 가지고 그 사탄이 우거하는 것, 행

동하는 것까지 다 싹 쓸어 버려야 돼요.

천일국 앞에서는 사탄의 활동을 허락할 수 없어요. 뜻 외에는 생각

해서는 안 돼요. 여러분이 지금 몇 대에 올라왔다구요? 축복이 뭐라구

요?「3대입니다.」3대가 뭐예요? 참부모가 뭐예요? 타락하지 않고 죽

지 않고 지금까지 살아남아 가지고…. 죽지 않았어요. 아담이 다시 부

활해 가지고 아담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한 것을, 사위기대 삼대

상목적을 이루지 못한 것을 비로소 역사시대에 처음으로 참사랑․참생

명․참혈통을 연결시킨 것입니다.

세상세계의 이것은 낙엽과 마찬가지예요. 밥을 지어먹는데 무엇으로

불을 땠다는 것은 문제시하지 않아요. 밥만 잘 되면 되는 거예요. 알겠

어요? 여러분이 가는데 맛있는 밥만 되면 되는 거예요.

중생․부활․영생식을 거쳐야 돼

역사시대에 돌아 가지고…. 보라구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아담이 타

락해서 사탄의 핏줄을 받았는데, 이게 뭐냐 하면 하나님을 따 놓고 해

와의 핏줄을 통해서 떨어져 내려온 거예요. 여기서 하나에서 거꾸로

커 나온 거예요. 여기서 가정을 중심하고 종족이 커 올라가야 할 텐데

거꾸로 커 나왔다는 거예요.

여기를 중심삼고 이 천사장형 복귀를 한 것이 종교권이에요. 천사를

시켜 가지고 일을 했다구요. 하나님 자신이 일하는 것보다도 천사를

시켜서 일해 가지고 메시아를 통해서 전부 연결시켜 가지고 복귀하는

거예요.

281

구약시대는 천사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법이 얼마나 엄격

해요? 조금만 해도, 하나만 해도 부정하지요? 사탄의 흔적만 있어도

싫어한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아들을 중심삼고 예수님 앞에 전부 접

붙이기 위한 놀음이라구요.

이렇기 때문에 구약시대에 자라나서 부활한 아들의 시대에, 예수 중

심삼고 이스라엘 민족이 같이 나라가 부활해야 돼요, 나라가. 나라가

부활됐다면 세계 부활은 문제가 없어요. 거기서부터 분수령이 돼 가지

고 평지가 되는데, 이 평지는 맨 처음에 작지만 점점 넓어진다는 거예

요. 무한한 땅이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지금 몇천년 역사를 거쳐서 몇천 대 조상의 피를

거쳐왔어요. 여러분이 기도할 때 어떻게 하느냐 하면….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 가지고 아버지의 뱃속을 거쳐 거꾸로 올라가야 돼요. 이렇게

큰 거예요. 크지요?

여기서부터 거꾸로 들어가서 점점점점 세계적인, 국가적 어머니 아

버지, 종족적 어머니 아버지, 가정적 어머니 아버지 뱃속으로 들어가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전야제까지 나가야 돼요. 아담 해와 3대를 잃어

버린 그 자리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 가지고 어떻게 되어야 하

느냐 하면, 참부모의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야 돼요. 천사장으로 떨어져

내려갔던 것이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 가지고 완전히 하나되어서, 아버

지 뱃속에 들어가 아기 씨가 되어 하나님의 사랑에 돌아가서 나와야

된다구요.

중생․부활․영생의 원칙이 그래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사탄세계의

핏줄을 역으로 올라가 가지고…. 역대 모든 이것을 올라가는 데는 수

천년 걸려요. 수천년 걸릴 수 없으니까 참부모가 와 가지고 혈통적 모

든 그 길을 전부 탕감해 가지고, 몇천년 준비한 것을 잃어버린 것을

꿰매 가지고 하나님 왕권 수립까지 해서 축복 기준을 중심삼고 왕좌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282 중생․부활․영생과 축복의 가치

그래 가지고 아담 중심삼은 해방권, 제4차 아담권을 중심삼고 타락

이 없는 지상천국을 이뤄야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 지옥을 전부 다 철

폐해 놓고 하나님 왕권 수립을 했다는 사실은 뭐냐 하면, 아담이 타락

하지 않고 자체가 모든 것을, 하늘을 알아 가지고, 몰라 가지고 타락했

는데 알아 가지고 접붙여서 하나된 자리에 서서 왕권까지 수립했기 때

문에 그 자리에 있으면 다 내려와서 여기에서 다시 올라가야 된다구

요. 알겠나?

그러니 옛날 생각은 꿈에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한 나라의 세계적

왕궁의 왕자가 있는데, 지금 타락한 여자도 지옥으로 떨어졌던 음녀의

딸과 같은 것인데, 이렇게 나가 가지고 어렵고 어렵고 못사는 데 있어

서 자기가 뭘 나물을 캐러 갔든가 나무를 하러 갔다가 누구를 만난 거

예요.

그 만난 것이 뭐냐 하면, 나라를 잃어버려 가지고 나라를 찾는 데

있어서 세상에 방황하는 왕자님 같은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만나 가지고 밥을 지어 드리고 정성을 들이는데, 비로소 인간 세상에

신세를 졌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여자를 택해 왕궁으로 데리고 들어오

는 그와 같은 신세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이 지금 뭐 해방이라는 말을 할 수 있어요? 그 과정을 거쳐야

돼요. 여기서부터 어머니 뱃속으로 들어가 가지고 국가적 기준을 넘고,

종족적 기준을 넘고, 할아버지 기준을 넘고, 어머니 아버지, 그 다음에

자기 여편네,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자리에 가서, 하나님 앞에

타락이 없었던 입장에서 다시 기름을 받아 결혼해 가지고 비로소 참부

모가 설정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핏줄을 바로잡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어

그래, 3대에서 잃어버린 것을 사탄을 따 버리고 쳐 버렸기 때문에

283

하나님에게 돌아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제1대 하나님, 2대 참부모, 참

부모와 접붙여지면 3대가 돼요. 접붙인 것은 뭐냐? 돌감람나무 몇천년

묵은 것을 잘라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의 예루살렘에 가 보니 2천년

묵은 감람나무도 있더구만.「무화과나무요.」무화과나무가 아니고 올

리브라구요. 몇천년 묵은 이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비로소 참부모

앞에 참부모의 몸뚱이를 잘라 접붙여 준 거예요.

그래, 3대 축복가정이라는 것이 이렇게 엄청나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 불평하고 뭐 얼굴을 들고 하늘 앞에 원망할 도리가 없어

요. 자기가 어디 가서 몇백 번 죽임을 당하더라도 ‘응당히 그래야 됩니

다. 죄 짐을 내가 벗을 수 없는데 하늘의 공로를 통해서 벗김을 받은

그 은사를 갚을 길이 없습니다. 천번 만번 죽더라도 갚을 수 없습니

다.’ 하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아기가 한번 태어나는 데는 생사지권에

서 죽지 않고 살아나야 되는 거지요?

알겠나? 효율이!「예.」이 한국 간나 자식들은 조상해원도 안 했다

고 하지? 이놈의 자식들! 당장에 연락해! 조상해원 안 하면 자기 갈

길이 막히는 거예요. 반대로 돌아가요, 반대로. 돌아가야지, 선생님 참

부모 자리에 어떻게 올라갈 거예요? 거꾸로 다 내려와야지요. 그러려

면 어머니 뱃속에 몇백 몇천 번 들어갔다 나와야 돼요. 아버지 뼛골을

통해서, 부모님이 이긴 승리의 나일론 줄과 같은, 전파와 같은 전기의

파장과 같이 있는 것을 따라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맨 나중에 들어가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선생님을 중심

삼고 선생님이 사탄세계의 핏줄을 끊어 버리고 하늘의 핏줄을 연결시

킬 수 있는 이런 의식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어머니를 통해, 어머니를 세워서 하는데, 어머니 혼자

가지고는 안 돼요. 타락한 해와에 상속을 해줘야 돼요, 레아와 라헬과

같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를 보게 된다면 화

냥년의 역사예요. 기독교 교회를 화냥당이라고 그러지 않아요? 그것

284 중생․부활․영생과 축복의 가치

알아요? 일본 사람은 화냥당이라고 그래요. 남자 여자가 모여 가지고

노래하면서 점점 미쳐서 춤추고 다 그런다고 화냥당이라고 하는 거라

구요.

서자 입장에 세워서, 곁길을 통해서 복귀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

에 언니의 복을 동생이 상속받고 나가야 된다구요. 레아가 라헬을 사

랑해 가지고 축복을 해줘야 할 텐데, 넷이 합해 가지고 가정을 빼앗기

놀음을 하지 않았어요? 그 놀음이에요. 그러니까 본연의 가정을 찾기

위해서는, 언니들 아들딸이 원수 아니에요? 이들을 굴복시켜야 돼요.

그 놀음이에요.

핏줄을 바로잡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어요. 중생해서 부활해야 되

겠다는 거예요. 아버지 뼛골에 있는 아기 씨로 들어가게 되면 중생, 다

시 태어나는 거예요. 부활이에요. 부활하려면 어머니를 다시 거쳐야 된

다는 거예요.

그게 한이에요. 이 중생의 기준이 지금까지 하나님에 연결 안 돼 있

어요. 전부 사탄세계예요. 가다 떨어지고 떨어지고 수천년 돌고비 해

나왔던 거라구요. 비로소 부모님이 나와 가지고 연결시킨 거예요. 하늘

의 비밀과 혈통적인 문제가 사랑과 생명이 엇갈린 가운데서 그렇게 됐

기 때문에 그걸 갖다 붙였다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지, 복종하지 않고 자기 소실의

자기 핏줄을 가지고 안 돼요. 박상권, 알겠어?「예.」우리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뭐 김정일의 무슨 한마디 뜻이라도 접붙일 수 없어

요. 이건 절대적이라는 거예요.

복귀가 그냥 그대로 날아온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다 가려놨기

때문에 선생님 나일론 줄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나눠 준 거예요. 축

복해 줘 가지고, 거리에 있는 것은 선생님이 해방시대의 왕자 왕권을

중심삼고 ―왕권을 이루기 전에 타락하지 않았어요?― 국가를 찾아 가

지고 왕권 기준까지 접붙여 놓아야 예수님이 이 땅에서 이루지 못한

285

것을 해원성사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제2이스라엘권을 중심삼은 세계

가나안 복귀와 마찬가지예요. 지상에 천상천국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

예요.

예수님이 로마를 정복해 세계를 점령했지만, 재림주는 제2이스라엘

권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고 천상세계 지상세계 축복으로 말미암아 지

상 천상을 해방하잖아요? 그게 공식으로 되어 있어, 이 쌍것들아! 상

통들, 버티고 다니면 전부 다 선생님을 따라갈 줄 알아? 이런 내용을

알아야 돼. 전부 다 알고 기도도 하고.

한국은 문 총재를 앞에 내세우고 가지 않으면 길이 없다

수천년 거친 것이 어머니 복중을 반대로 들어가려니 얼마나 힘들어

요? 알겠나? 들어갔다가 나와야 돼요. 아기가 태어나면 아버지의 씨가

무엇을 통해서? 아버지의 생식기를 통해서 어머니의 생식기를 거쳐 가

지고 들어가지요? 그렇게 들어가지요? 들어갔다가 나오는 데는 자기의

뜻대로 나올 수가 없어요. 이것은 재림하는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나

와라!’ 해서 나와 가지고 ‘다시 메시아의 뱃속에 들어와라!’ 그 말 아니

에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천주시대․하나님까지 8단계를 전

부 거쳐 나가야 할 것을, 한 참부모가 조건적 완성을 했기 때문에 그

기준을 중심삼고 믿으면 그냥 올라가요. 그냥 올라간다구요. 타락하지

않은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이렇게 올라가는 거

예요.

그런 승리의 패권을 다 정해 놨기 때문에 절대신앙을 하면…. 이렇

게 올라왔으면 개인시대에 승리해야 됩니다. 나가서 싸워 가지고 사탄

을 굴복시켜야 돼요. 개인으로서 세상에 나가 가지고 다시 해서, 가인

세계를 위해서 죽음의 자리에 가 가지고 죽지 않고 자연굴복시키고 돌

286 중생․부활․영생과 축복의 가치

아와야 돼요. 돌아와 가지고 여기서 뭐냐 하면 개인시대에서 가정시대

로 나가는 거예요.

가정시대에 또 나가 가지고 세계 가정의 핍박을 받아야 돼요. 거기

서 망하지 않아야 돼요. 그 다음에 종족․민족 이렇게 나가요. 선생님

은 그래요. 개인으로서 얼마나 핍박받았어요? 어머니 아버지까지 핍박

했고, 일족까지 핍박했고, 나라까지 핍박했고, 하늘땅이 다 핍박하지

않았어요? 8단계에 전부 나가서 가인을 굴복시키고 영광으로 와 가지

고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가정시대 한 단계 올라가고, 가정시대 또 나가야 돼요. 얼마나 가정

이 많아요? 또 싸워 가지고 이겨서 종족시대로 올라가면 종족에 싸워

이겨야 돼요.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개인의 반대에서 세계적 반대예

요. 개인적 지상세계, 인간 전체가, 전 피조세계가 합해 가지고 반대하

는 거예요.

가정적 반대시대, 종족적 반대시대, 민족적 반대시대, 한국에서 국가

적 시대 8대 정권이 지금까지 반대해 나왔는데 이게 마지막이에요. 전

통(전두환 대통령)이 쫓겨나지 않았어요? 이제 어떻게 할 거예요? 문

총재를 앞에 내세우고 가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다는 거예

요. 그냥 그대로 해보라는 거예요.

앞으로 물을 마시면 항문으로 물이 후루룩 나간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전라도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전라도. 전라

도(全羅道)라는 것이 벌여 놓은 것 아니에요? 완전히 벌여 놓은 도가

전라도예요. 수라장이라고 하지요?

경상도(慶尙道)는 이름이 좋아요. 발전을 추구하는 도예요, 끝날에.

피난민이 와 가지고 대구가 예루살렘이 돼 가지고 부산까지 가지 않았

어요? 부산(釜山)은 뭐냐 하면, 팔(八) 자예요. 부산을 이렇게 쓰잖아

요? 팔금산(八金山)이라는 거예요.

287

혈통 정화 탕감복귀

임자들이 그걸 알아야 돼요. 중생식! 어머니 뱃속, 아버지 뼛속에 들

어가야 돼요. 뼛속에 가서 그 다음에 부활식, 다시 태어나야 돼요. 어

머니 배속에 들어갔다가 그 다음에는 축복이에요. 영생식이에요. 사탄

으로부터 잘못 나왔지요? 그러니 성신의 뱃속에 들어가 가지고 예수의

뼛골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들어가 가지고 어떻게 돼야 하느냐 하

면, 이게 다시 태어나야 돼요. 그런데 이걸 낳을 수 있는 어머니가 없

었어요.

어머니가 있으면 계대가 죽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하나님한테 축

복을 받지 못했다 그 말이에요. 3대가 없어졌어요. 3대를 이으려니까

어머니가 있어야 돼요. 어머니를 세우기 위해서 지금까지 선생님이 일

생동안 고생한 거예요. 어머니가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런 내용을 설명

안 해줬으니 모르지요. 자기 갈 길을 몰라요. 따라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성진이 어머니, 여자들의 축복을 받아야 돼요. 통일

교회 할머니부터, 팔십 된 할머니로부터 60대…. 10대에서 70대, 70

년 사이의 여자들을 대표한 사람들이 전부 어머니를 깎으려고 그래요.

그래, 제일 가까운 전처가 있어요. 그 앞에 별의별 수욕을 받으면서

자연굴복할 수 있게끔, ‘네가 내 복과 내 모든 것을 다 가져가도 좋다.’

하고 넘겨줄 수 있는 자리여야 상속받는 거예요. 종의 종에서부터 8단

계의 그 과정을 거쳐야 돼요.

아버님이 간 거와 같이 어머니도 그 과정을 거쳐야 된다는 거예요.

성진이 어머니가 있었으면 말이에요, 국가적 기준에서 자연히 그 과정

을 넘어가기 위해선 별의별 수모를 받는 거라구요. 통일교회 학사에

있던 간나들 때문에 얼마나 욕을 먹었어요? 때려죽이고 싶다구요. 알

겠어요? 그 과정을 전부 다 거쳐나가야 돼요.

288 중생․부활․영생과 축복의 가치

이 간나들, 세상을 몰라 가지고…. 혈통 정화 탕감복귀가 얼마나 엄

청난지 알아요? 그것 얘기해 주면 기도하고 몸부림치고 해도 가르쳐

주지 않았는데 오늘 다 가르쳐 줘요.

아담이 거꾸로 이렇게 이렇게 반대로 퍼져 나왔어요. 여기서 이것이

어떻게 되냐 하면 말이에요, 재림 메시아하고 성신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세계적 기준에서, 국가적 기준에

서, 종족적 기준, 가정적 기준, 할아버지 기준,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

부까지 다 끊어 버려야 돼요. 다 부정하고 오직 남자를 대표해서는 참

부모, 여자를 대표해서는 어머니 될 수 있는 분이 있어야 되는데, 어머

니가 없으니 남자 앞에 절대 접붙여 가지고 복종할 수 있어야 돼요.

천사장 이상 수난 길을 당하는데 조상들의 기준을 넘어가더라도 감사

하면서 절대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8단계를 넘어 가지고

비로소 축복의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해방 후 14년 만에, 14년이

지나 가지고 1960년에 어머니를 다시 택해 세운 거라구요. 그 기간에

피난 나와 가지고 성진이 어머니가 어디 있는 것도 알지만 찾아올 수

없어요. 찾아왔다가, 같이 살다가 어떻게 하겠나? 알겠어요?

그런 것을 다 선생님이 알아 가지고 그걸 조정했기 때문에 넘어올

수 있었어요. 그 한이 얼마나 큰지 알아요? 그러니까 나중에 성진이

어머니가 와 가지고 파탄시키려고 그래요. 할머니로부터 전부 다 매

안 맞은 사람이 없어요. 선생님까지 매 맞아요. 효원이니 무엇이니 뺨

도 맞고 발길로 차이고 다 했지요? 그걸 원수로 알면 안 되는 거예요.

사랑해야 돼요.

사탄세계의 나라와 왕권을 뒤집어 박기 위한 최고의 스파이예요. 안

그래요? 스파이 왕이다 이거예요. 그거 알아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

어요. 어머니 아버지한테 얘기 못 하고 말이에요. 왜정 때 동네 친구들

한테 얘기 못 해요. 이러면서 지금까지 나온 거예요. 한국에서도 누구

289

한테 얘기를 못 했어요. 이런 얘기를 세밀히 가르쳐 주는 것은 다 끝

이 났기 때문이에요. 알겠어요?

조상해원을 하지 않으면 갈 길이 다 막혀 버린다

그러니 자기 자체를 알아야 돼요. 내가 어떤 과정을 거쳐왔다는 것

을, 이렇게 탕감복귀의 엄청난 과정의 빚을 지고, 참부모의 공으로 말

미암아, 그것을 치를 것이 없어요.

그러니 그 반대되는 밀어대는 힘 대신, 반대로 쫓아내는 힘 대신 부

모님을 붙들기 위해서는 몇 배 이상 사랑하고, 몇 배 이상 좋아하고,

몇 배 이상 죽겠다고 해야만 선생님 뒤꽁무니에서 떨어지지 않아요.

이것이 때가 되지 않고, 나무로 말하면 먼저 붙은 껍질이 떨어져야 돼

요. 떨어지고 살이 나와 가지고 과거에 있었던 모든 것을 부정할 수

있는 자체로 커야만, 거기서 생기는 열매가 본연의 타락한 돌감람나무

에서 참감람나무에 접붙여 가지고 수확할 수 있는 열매가 된다는 거예

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어렵기 때문에 하나님이 고생하고 수고한 거

예요. 그걸 누구한테 얘기하겠어요? 선생님이 이걸 다 깨쳤으니 얘기

하지 하나님이 얘기 못 해요. 지금까지 내가 이런 얘기를 안 한 거라

구요. 3대 얘기를 했어요? 엊그제 비로소 얘기한 거예요, 엊그제. 왕국

이 있었으니, 하나님 왕권 수립이 있었으니 얘기한 거라구요. 알겠어

요?

얼마나 심각한지 알아요? 앉아 가지고 천하가 이루어지지 않아요.

아무리 유명한 대학이라도, 하버드 대학에 가서 학위를 따려면 자기

책임진 교수가 다섯 사람이면 전부 심사를 받아 오케이 해야지요? 그

러기 위해서는 그들이 똥 먹으라면 똥 먹을 행동까지 해야 돼요.

그 집의 종살이를 해주고, 그 집 사위 삼겠다고 하면 그런다고 하고

290 중생․부활․영생과 축복의 가치

이래야 된다구요. 여자들은 며느리 삼겠다면 그런다고 하고, 며느리뿐

만이 아니에요. 자기 사랑의 상대가 되고 3대를 거쳐야 돼요. 사랑의

상대가 되고, 낳아 줘야 될 것 아니에요? 낳아 주려면 사랑관계를 맺

어야지요? 그 다음에는 자라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다말이

시아버지하고 붙은 그 사실도 다 원리원칙에 있기 때문에 용서를 받는

거예요. 그걸 누가 알아요?

탕감복귀예요. 영계에 간 전부 다 나한테 목이 달렸어요. 여러분한

테 목이 달렸어요. 불필요한 것이 아니에요. 그걸 해방하지 않으면 여

러분이 갈 천국이 없어요. 이제 성현들은 굴복했지요? 성현들이 굴복

했어요. 그 열두 제자, 120명까지, 예수님이 해방했어야 할 그들까지,

그래서 상헌 씨가 하는데 120명 할 것을 이번에 92명에 대한 것을

보내면서 바빠 가지고 중간 보고를 한다고 그러지 않았어요? 80명 이

상, 84명 이상이에요. 84명이 뭐냐 하면 72명과 12제자 해서 84명이

에요.

예수님이 12제자하고 70문도가 있었으면, 72문도예요, 예수님이 죽

지 않아요. 84명이 있었으면 안 죽어요. 그래, 내가 미국에 와 가지고

7년을 중심삼고 원(one), 원, 원, 한 달에 한 사람씩 열두 달을 중심

삼고 7년이면 84명 아니에요? 그런 것 다 모르지요? 효율이는 아나?

7년 동안 84수를 무슨 일이 있어도 하라고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어

디 그거 실천한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내가 다 했지요. 욕을 먹고 반

대 받으면서 그 놀음을 내가 다 했다구요.

선생님 앞에 대가리를 내놓고 머리를 들 수 없어요. 영계에 보라구

요. 영계에 저라는 사람, 기독교 중진들이 가 가지고 교파장 노릇을 해

가지고 조상 노릇 해먹던 것이 탕개줄이 틀어져 가지고 다 굴러 떨어

지잖아요? 굴러 떨어진 것을 갖다 공동묘지에 묻어 버릴 수 없어요.

그들을 구해 줘야 돼요. 누가? 내가 구해 줘야 돼요. 내가 허락하면 여

러분이 구해 줘야 돼요.

291

하나님의 조상을 중심삼고 2세지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3대권이에

요. 3대권 여러분이 타락한 3대를 찾아와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 김 씨면 김 씨를 찾아오라는 거예

요. 나가서 찾아오라는 거예요.

참부모예요. 예수님도 나라를 찾기 위해서 120문도를 세워야 돼요.

120국가를 찾기 위한 것 아니에요? 그래서 우리가 124가정을 축복한

것도 유엔에 가입한 나라가 120국가 때에 한 거예요. 180가정도 유엔

에 가입한 국가가 180개 국가를 넘어서서 한 거라구요. 다 맞춰 한

거예요.

한국의 4300년에 430쌍 축복해 준 거예요. 역사적인 탕감노정을

틀림없이 맞춰 나왔다는 거예요. 이거 알겠나? 이 쌍것들아! 아무것도

몰라 가지고 이렇게 되면 된다고? 어림도 없어요. 몇 번이나 어머니

뱃속에서 돌고비 쳤어요. 조상들을 해원해서 자기 갈 길을 열라는 것

인데, 살을 떼서 팔든가 뼈를 깎아서 팔든가 골수를 파서 팔더라도 조

상들을 해원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갈 길이 막혀 버려요. 알겠나,

미국 간나 자식들? 조상해원이 뭐 어떻고 어떻고 우리는 상관없다고

생각해요. 미친 것들이라구요. 길 다 막혀 버려요.

어머니 대회를 위한 정성을 들여야 돼

그래서 오늘 상징적인 브리지포트, 천국과 다리를 놓아 피안의 세계

로 건너가야 돼요. 왔다 갔다 해야 돼요. 그 다음은 뉴저지, 가미야마

가 얘기한 뉴저지가 아니라 ‘뉴 자지’, 새로운 생식기예요. 내가 그래서

어제 뉴저지 교역장을 노래시켰어요. 일본 여자 노래도 딱 맞아요. 나

는 그런 생각을 했다구요. 왔나, 교역장? 안 왔나, 오늘은? 그렇기 때

문에 임자는 뉴저지 자르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야. 알겠어? 나보고

벌써 언제부터 인사조치 하자고 그랬지? 들은 체 만 체하고 있어요.

292 중생․부활․영생과 축복의 가치

그걸 성공시켜야 돼.

그래, 뉴저지에 땅을 사고 돈도 주고 그랬어요. 알겠나? 워싱턴은

안 줬지만 내가 그랬어. 그리고 텍사스는 택해서 샀다 해서 텍사스예

요. 택해서 샀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오클랜드는 저 구석의 땅이다 이거예요. 구석의 땅에서

그 다음에 천사를 잃어버렸으니 로스앤젤레스, 그 다음은 로스앤젤레

스에 들어왔으니 워싱턴이에요. 예수를 돌이라 해서 워시 스톤! 워싱

턴 때문에 뉴욕이 매 맞았지요? 뉴욕이 하나의 반석 위에 섰다구요.

요크가 뭐예요? 참나무를 말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내가 그런 생각을 하면서 ‘야, 섭리의 프로그램은 내가 생각도 안 했

는데 그거 다 말하는 대로 맞아떨어지누만!’ 그런 거예요. 그래서 정성

을 들여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은 쉴 사이가 없

어요.

어머니는 한국에 가 있으면서 바쁜 날을 지내 가지고 영어로 해주

니…. 간질병자는 언제 간질이 나는지 모르는 거예요. 기분 좋으면 연

장되고, 기분 나쁘면 곱절로 벌어져요. 딱 그래요. 어머니는 나흘 전까

지 단어도 다 못 찾았어요. 내가 더 마음을 졸이는데 어머니는 그래도

태평이에요. 어떤 뜻인지 모르니까 그렇지요. 그래서 어제 브리지포트

에 가 가지고 전부 잘 했지만 말이에요. 이제 내가 마음놓아도 돼요.

그래서 오늘 어머니는 뉴저지에 가지만 바다에 나가 가지고, 자지에

필요한 선물이 뭐냐 하면 블랙 피시니, 사탄을 잡겠다고 바다에 나간

다고 약속했는데, 어머니는 다섯 시가 되기 전에 돌아오라고 하더라구

요. 그건 두고 봐야지요. 여기서 축승회 할 때까지 올 거라구요. 그래

서 전화하려고 했는데, 박상권이 오기를 잘 했지. 대가리가 와서 선생

님을 모시면…. 모시고 나갈래?「예.」

박상권이 박 씨, 박 씨가 문제예요, 지금 선생님 앞에. 전부 박 씨들

이 문제라구. 박 대통령, 그 경호실장 박종규, 통일부 장관(박재규)이

293

박종규 동생이지? 이들과 박보희가 하나돼야 된다구. 자기가 대신, 박

보희 대신 하나된다 그래 가지고 전 대통령까지도 자기가 코치하는 입

장이 돼 있잖아, 지금? 영계의 사실을 얘기하고, 다 때려치우고 문 선

생 따라가라고 교육해야 된다구.

종교가 하나되면 세계는 하나돼

이제 불교를 중심삼고 인도교까지 장들을 중심삼게 되면 세상의 종

교권 최고가 다 몰려들었어요. 종교가 하나되면 세계는 하나되는 거예

요. 그렇지요? 초종교, 종교가 하나되면 세계는 하나돼요. 미국도 그

페이스에 들어가야 돼요. 뭐 구교 신교가 싸우고 있어요. 그래서 남미

에 내셔널 가든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주평화통일남미본부’를 만들어

줬어요. 여기는 국회예요, 국회. 미국은 국회예요. 알겠어요?

주 사장이 책임 못 했어요. 유엔과 연결시키려고 했는데, 사람 시켜

가지고 전화해서 해먹겠다고 생각하잖아요? 선생님 말을 이웃동네의

무슨…. 상감마마가 와 가지고 동네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도지사면 도

지사 자신이 행차를 해 가서 모실 생각을 않고, 자기에 딸린 아랫사람

을 시켜 가지고 모시겠다고? 세상에 그런 일이 어디 있어요? 이거 큰

문제예요. 그걸 내가 바로잡아 주지 않으면 갈 길이 막혀요. 자기는 모

르지요.

이 멍청이 양창식! 양창식이 무슨 양 자야?「‘도랑 양(梁)’ 자입니

다.」무슨 도랑이야, 도랑? 도시의 공해 바가지, 더러운, 인분 같은 걸

싸 가지고 흘러가는 그 도랑이어야 돼. 또 창식이야. 노력해야 돼. 푸

르게 풀을 자꾸 심어 놔야, 노력을 해야 양창식이의 나무가 생겨나. 그

더러운 물 가운데 나무를 심어야 비료가 돼 가지고 물이 정화돼. 자기

가 지금 몇 배 전도 못 하면 안 돼.

선교사를 데려다 놓았더니 자기 생각대로 선생님이 하는 건 뒷전에

294 중생․부활․영생과 축복의 가치

놓고 자기들 뭐 이렇게 해 가지고 3개월 뭐 어떻고 어떻고…. 3개월

있으면 그쳐야 돼? 3년 동안 있으면서라도 또 해야지. 일본 여자 한

사람이 12명을 세워 가지고 32만 교회를 편성해서 맡겨 가지고 이 싸

움을 하려고 그러는데.

해와가, 어머니가 이번에 이렇게 된다면 말이에요, 목사들을 모가지

끌게 되면 목사가 끌리게 돼 있어요. 일본 여자들이 끌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끌려오게 돼 있다구요. 신기한 것이 아니에요. 왜? 일본 여자들

을 미국 사람들이 좋아해요. 좋아하지?「예.」이게 뭐예요? 때가 그렇

게 되어 있어요.

사탄세계는 하늘의 해와 입장에 선 것을 그리워하게 돼 있어요. 끌

려오게 되어 있어요. 얘기하면 자기들 위신상 뒤로 따라간다구요, 뒤

로. 자기 집을 바라보면서 점점 멀어져 가지고, 산을 넘어가 가지고는

따라가겠다고 한다는 거예요. 바람잡이들 전부 다….

그런 것 전부 다 실패예요. 그 다음에 황선조는 내가 벌써 몇 년이

야? 2년 전 9월 달에 불러다가 특별히 지시했는데, 이놈의 자식, 하라

는 것 하나도 못 해 놓고 말이에요. 교회 책임이 문제가 아니에요. 선

생님이 지시한 것을 못 이루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 이 쌍것들아? 알

겠나?「예.」

탕감복귀가 이렇게 거저먹는 거예요? 이 세계에서 자기 어머니 자궁

에 거꾸로 찾아 들어가야 돼요. 메시아, 구세주! 예수가 있으니 성신을

통해 돌아 들어와 가지고 씨받이한 씨를 다 벌려 놓으면 말이에요, 가

누어 가지고 또 올라가고, 가누고 가누고 전부 다 올라가 가지고 씨를

다 이래 가지고, 하나도 없는 자리에 올라가서 예수의 배 안에 전부

들어와 있다 해 가지고 어머니를 통해야 돼요. 유대교가 신부교회 아

니에요? 그 연장이 기독교 신부교회예요. 그렇지요?

1차 해와 뱃속에 이것을 새로이 심어 놓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성

신을 통하고, 그래 가지고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몸 마음이

295

하나되어 전수해 가지고 성신 된 실체를 따라서 아기 씨로 심어 나온

것이 통일교회의 출발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의 아들딸은 타락하더라도, 지옥 가더라도 언제나 끌어올 수

있어요. 여러분은 안 돼요. 종자가 다르다는 거예요. 이것이 때가 있어

요. 때가 되니까 자기들 마음이 회심되어 들어와요. 가만히 내버려둬도

방향을 잡아요.

아버지 어머니가 언제나 같이 있지 않아

요전에도 성진이를 후려갈겼어요. ‘이 자식아, 아버지를 뭐라고 해?

네 아버지가 아버지야? 이 자식아! 아버지의 아들이야, 아니야? 부자

지관계의 천륜을 중심삼은 숙명적인 운세를 네가 뒤집어 박을 수 있

어? 핏줄을 뒤집어 놓을 수 있어, 이놈의 자식? 자식은 자식이지.’ 이

러면서 후려갈긴 거예요.

‘이놈의 자식, 세상에 어디라고? 주인 없는 나라가 아니야. 아비는

당당한 주인이야, 이놈의 자식.’ 왕권 즉위식에 그 자식이 지팡이 들고

그러지 않았어요? 회개를 했어요. 그렇게 안 통한다, 이 자식아!

효진이도 그래요. 오늘 아침에도 기합을 줬어요. ‘사십이 넘어 가지

고 할 짓을 몰라 가지고…. 부모를 모르고 형제를 몰라보고 자기를 생

각하는 것이 사람이야, 이놈의 자식? 말 듣겠어?’ 하니까 말 듣겠다고

한 거라구요.

너 이름이 뭐인가?「연아입니다.」연아야?「예.」무슨 ‘연’자야?

「‘고울 연(姸)’자입니다.」‘연꽃 연’자 좋지. ‘연꽃이 나다’ 해서 연아

야. 연꽃은 더러운 곳에서 꽃을 피워야 돼. 뿌리가 열 길이라도 피는

거야. 그게 훌륭하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알겠어?

내가 너에게 브리지포트 박사 코스, 사회과학과의 박사코스, 대학원

에 가 가지고 박사코스를 하라고 한 말이 뭐냐 하면, 남편이 돈벌이를

296 중생․부활․영생과 축복의 가치

못 하면 네가 벌어서 살아야 된다는 거야. 아버지 어머니가 언제나 같

이 있지 않아. 알겠어?「예.」내일 모레라도 선생님이 가고 싶으면 언

제든 가. 내 일 다 끝났으니까 간다구. 저나라에 가서도 바쁘다는 걸

알아. 세상에 미련 없어. 언제나 부모를 믿을 수 없어.

다들 그래. 전숙이, 또 작은 연아도 있구만. 지금은 학교 다니니까

내가 데리고 있지만, 그 가외 사람들은 삼십이 넘고 자기 활동할 수

있는 사람은 집도 사주고 다 했어. 현진이, 국진이 애들도 자기가 무슨

사장 된 것이, 아버지의 혜택을 받아서 됐는데 차도 마음대로 사고 별

의별 짓 다 하려고 하더라구.

여편네가 전통을 세워야 돼, 이 집안. 알겠어? 한국에서 국가의 법,

가정 법을 누가 세운다고 하나? 중전마마지? 마찬가지라는 거야. 그렇

기 때문에 이제 굶어 죽겠더라도 내가 닦은 통일교회에 있어서 신학대

학원을 부처끼리 나오라는 거야. 나오면 굶어 죽지 않아. 알겠어, 큰

연아?「예.」응?「예.」

여기서 ‘내가 큰 아들이니 먼저 서겠다.’ 하지 말라구.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겨야 돼. 높고자 하는 자는 낮아지고 낮아지고자 하면 높아진

다는 거야. 여기 왔으면 전숙이가 여기서 가정에서 하는 것을 배워 가

지고 다 이래야 된다구. 자기가 먼저 왔다고 이 자리에 앉을 수 있는

입장이라고 생각하지 말라구.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 안 해. 원리원칙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또 전숙이가 서로서로 위해 줘야 돼. 그것이 없는 자리에는 사탄이

들어와. 사탄이 아니야. 너희 조상들이 와 가지고 주인 노릇을 해. 알

겠어? 최 씨, 최 씨 조상. 최 씨가 문제야. 최창림, 최봉춘, 그 다음에

최원복! 원복이야. 원복인데 자기 원대로 해주지 않았어.

기독교니까 예수의 상대를 해주든가 그 누구를 해주든가 이래야 될

텐데 불교예요, 불교. 석가모니라구. 그것을 하늘에 감사하면 건강도

저렇지 않을 거라구.

297

옛날에 박 씨 할머니가 하루에 내가 당장에 종에서부터 죽 올라가

가지고 자기 증거하는데 모시라는 데 있어서 뒤집어 박으니까, 세상에

어제는 여왕으로 모시다가 뭐라고 할까, 그 나라에서 천비가 되라고

하니까 무슨 말이냐고 못 하겠다고 도망해 가지고 그 자리에서부터 일

가가 문제가 벌어졌어요. 그래서 남편하고 하나돼 가지고 반대하다가,

나 때려죽이려고 나오다가, 철봉을 들고 나오다가 마당에 쓰러져 배가

터져 죽었어요. 그런 것을 내가 얘기 안 해요.

선생님의 성격

나는 그렇게 이 길을 개척해 나왔어요. 이놈의 자식들! 제멋대로 하

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쓰던 누더기 조각을, 3년 가까이 형무소

생활하면서 그 추운…. 그 흥남이 얼마나 추운지 몰라요. 자개 돌이 날

아간다는 곳이에요. 거기에서 이불솜을 전부 빼 버리고 그 누더기, 입

던 그 누더기 옷 보따리를 솜 대신 집어넣어 가지고 끝날 때 그걸 가

지고 나왔어요.

그것을 박물관에 보관해 놓으면 천하에 교육이 필요 없어요. 이걸

옥세현 할머니에게 맡겼더니, 피난 와중에서도 제일 귀한 것이니 무슨

일이 있더라도 가지고 나오라고 했는데 자기 무슨 비단 옷은 차에 싣

고 나오면서 이건 버리고 나왔어요. 세상에!

다 임자네들이 그래요. 선생님 생각을 얼마나 알아요? 자기들이 생

각하는 것이 낫다고 하는데, 그 낫다고 암만 천 개를 갖다 놓더라도

하늘은 그렇지 않아요. 저놈의 자식, 기둥을 빼서 조상 조업전을 팔아

먹을 자식이라고 한다구요.

박물관에 가는 게 뭐예요? 제1대조가 갖고 있던 그분의 똥 걸레라

해도 그 나라의 금은보화보다도 귀하게 여겨야 박물관에 가요. 안 그

래요? 국보 1호가 그거예요.

298 중생․부활․영생과 축복의 가치

선생님이 아무것이라도 알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같이 살아요.

그렇지 않으면 다 쫓아내고, 다 모가지를 쳐 버려야 돼요. 성격으로는

한 칼에 모가지를 쳐 버려야 돼요. 그렇지만 그 성격을 죽여 가지고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이 무능력한 하나님이 됐으니 무능력한 왕이 되

기 위한 자리에서 나도 그 이상 참고 나가는 거예요. 선생님의 성격이

얼마나 무서운 성격인지 몰라요.

어머니에게 매 맞게 되면, 어머니가 잘못해 가지고 자식을 때린다고

해서, 강제로 굴복시키려고 해도 굴복 안 해요. 매 맞아 가지고 몸뚱이

가 피멍이 들고 이러더라도 굴복 안 했어요. 기절해 가지고 동네방네

에서 아들 때려죽인다고 소문나고 야단이 벌어졌어요. 어렸을 때 그런

사람이라구요. 잘못한 부모가 어디 자식을 때려 가지고 굴복시키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왜정 때도 그랬어요. 수많은 친구들이 내가 한마디만 불게 되면 감

옥에 들어가는 거예요. 피를 토하면서도 불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소리를 듣고 도망간 미친 사람이 다 있었어요. ‘아이구, 감옥 가겠

구나.’ 하고 말이에요. 그 따위는 다 흘러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

겠나, 이 젊은 놈들?「예.」

2세라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2세다워야지. 새싹이 나왔으면,

돌감람나무에 참감람나무 싹이 나 가지고 선생님이 이제 소원성취 했

다고 품고 사랑하고 싶은 사람이 없어요. 가만히 들여다보면 자기 꿍

꿍이 보따리를 싸 가지고 있어요. 보따리가 하나만이 아니에요. 두 개

세 개를 앞뒤에 달고 다니면서 말이에요. 그걸 선생님이 필요로 할 줄

알았나? 나 필요 없어요. 나 혼자 개척했어요. 누가 선생님을 도와줬

나? 원필이가 도왔나, 유효원이가 도왔나, 김영휘가 도왔나? 36가정

누가 도왔어?

효원 씨도 선생님이 제일 머리가 나쁘다고 생각했어요. 자기가 낫다

고 말이에요. 원본(원리원본)을 내가 시적으로 쓴 것인데, 번역을 하라

299

니까 자기는 한 장밖에 번역할 수 없지만 나는 12장, 15장을 써 놓으

니까 ‘아이고, 선생님, 미안합니다.’ 하고 머리를 숙인 거예요. ≪원리

강론≫을 처음부터 자기가 썼나? 내가 감정을 했어요. 거기에 세 가지

비밀이 있어요. 그건 누구도 몰라요. 누가 아나?

가미야마를 데려와서 ≪하나님의 뜻과 세계≫라는 책을 만들게 할

때도 그런 것 안 가르쳐 줬어요. 몰라요. ‘임자네가 기도해야 돼. 1월

18일 그날이 무슨 날인가 기도해서 알아라.’고 했더니 알려고 하는 녀

석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천국 갈 녀석이 하나도 없어요. 하나님이 선

생님에게 다 가르쳐 줬나요? 가르쳐 줄 것이 뭐야? 열 가지 가운데 아

홉 가지는 가르쳐 줘도 한 가지는 못 가르쳐 줘요. 책임분담이에요. 못

가르쳐 줘요.

그 세계에 걸린 모든 전부는 선생님의 특권이에요. 위 것을 아래 것

으로, 아래 것을 위 것으로 상하․전후․좌우 90각도로 다 맞췄기 때

문에, 어떤 것을 갖다 맞추더라도 다 맞기 때문에 마음대로 할 수 있

어요. 여러분이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홀로 아리랑 독도(獨道)

현진이보고도 내가 이번에 갔다 오는데 자기는 코디악에 있다가 코

디악에 집을 사고 거기서 살고 싶다고 그래요. 들이 죄겨 놓았어요.

‘이놈의 자식, 아버지를 어떻게 생각해? 네 말 듣고 갈 수 있는 아버지

로 알아, 이 자식아? 워싱턴에 임명했는데 왜 안 갔어?’ 한마디했더니

어제 저녁에 와서 ‘나 워싱턴 갑니다.’ 그더라구요. ‘그래, 그래야지!’

가정의 도리를 세울 줄 알아야 돼요. 도리의 기준을 대신 받들어야만

도리의 기준에 자기 갈 길이 생겨요. 자기의 갈 길은 자기가 닦아야

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래, 홀로 아리랑, 독도(獨道)예요, 독도. 외로운 섬이 아니고 ‘길

300 중생․부활․영생과 축복의 가치

도(道)’ 자예요. 딱 그래요. 하나님이 그래요. 바다 가운데 얼굴 내놓

고 딱 그렇다는 거예요. 백두산이 뭐예요? 남자 산이에요. 하나님이 백

두산이에요, 백두산. 백두예요, 백두.「한라산은 여자입니까?」여자예

요, 여자. 여자와 같으니 독도에 가 가지고 닻을 내리고 아침해를 맞는

거예요. 이 노래가 복귀노정과 딱 맞기 때문에 내가 그걸 성가에 집어

넣으라고 그랬어요. 여러분은 그 말을 모르지만 말이에요. 성가에 집어

넣으라고 했어요. 이번에 한국에 가 가지고 그걸 부른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신세예요. 지금까지 몇천년 동안 주인 없이 살지 않았어요?

일본 나라가 한국 나라의 독도, 외로운 섬을 다시 먹겠다고 그러는 거

예요. 이놈의 자식들! 외로운 도예요.

그래, 백두산은 만주 벌판을 거느려야 돼요. 한라산은 섬을 거느려

야 돼요. 그렇지요? 대륙과 섬을 사랑하는 것이 도의 길이에요. 그게

딱 맞기 때문에 내가 성가 중에 집어넣으라고 그랬어요. 이제부터는

내가 많은 성가를 만들어야 돼요. 만들어 놓으면 잡동사니라고 안 해

요.

우리 효진이가 노래를 만 곡 만들었다나? 감정해서 쓸 만한 것이 있

으면 닦아 세워 가지고 성가로 몇 개라도 가려 넣기 위해서…. 엊그제

내가 그런 얘기를 했어요. 네가 사람이 되어야 역사에 남기지, 사람이

안 되면 그 말이니 모든 것은 흘러가는 것이라고 말이에요.

연아,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연아가 맏며느리의 자리에 와 앉

는 것이 얼마나 부끄러운가를 알아야 돼. 신세를 지고 살고 있다는 거

지. 아버지가 무엇을 생각하는가 알고 움직여야 된다구. 알겠어? 자기

와 효진이와 자기 아들딸을 어떻게 보고 생각하느냐 이거야. 선생님은

될 수 있는 대로 표시를 안 해. 불쌍하게 보려고 그러는데, 불쌍하게

보려고 그러면 거기에 보조를 맞춰 자기들이 낮은 자리에 서 있어야

그릇에 뭘 받을 수 있어. 물을 다 받을 수 있어.

물을 받기 위해 준비하게 되면 큰 독을 가져야 돼. 그래서 그 전부

301

를 자기가 가려야 큰 독에 물을 채울 수 있는 거야. 효진이도 마찬가

지야. 이놈의 자식, 앉아 가지고 형님이라고, 아버지 앞에 맏아들 노릇,

책임을 못 해 가지고 자기가 형님이라고 주먹질을 해? 재까닥 천법에

걸려 버리는 거야. 내가 그런 것을 가르쳐 준 법이 없어.

너도 이제는 두 아들딸의 어머니가 됐어.「예.」어머니로서 두 아들

딸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아버지를 사랑할 수 있게끔 길러야 돼. 신출

이가 이름이 왜 신출인 줄 알아? 새로이 출발하는 거야, 신출이. 신흥

이가 왜 신흥인 줄 알아? 새로이 부흥하라는 거야. 아버지가 더 사랑

하더구만. 어머니와 하나돼 가지고 아버지를 훌륭하게, 아들딸 사랑하

는 것을 중심삼고 그걸 재료로 삼아 가지고 아버지를 교육해야 할 것

이 네 책임이라는 걸 알아야 돼.

잘못했으면 회개를 해야 돼요. 그게 천법이에요. 나는 예수가 잘못

하고 아담이 잘못한 것을 전부 회개하고 눈물을 얼마나 흘렸는지 몰

라. 그래서 다 씻어 가지고 평지를 만들기 위해 뼛골이 녹아났어요. 박

사 짜박지들이 모였더라도 박사 가지고 뭘 해요? 하늘나라에 박사가

필요해요?

이 자식들, 선생님이 승낙도 하지 않았는데 와 가지고 ‘박사학위 받

았으니 선생님이 사인해 주소.’ 그래요.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사

인해 줬어요. 자기 위신과 체면을 버리고. 그 대신 사인 이상 내가 명

령한 박사 이상 하라는 거예요.

후대가 발전할 수 있는 자리를 생각하는 것이 조상이고 뿌리

나는 이제 그래요. 통일교회 창시자인데 무슨 어려움이 있어서 말이

에요, 여기 곽정환이를 왜 저렇게 시키겠어요? 세상 같으면 자기가 영

광 받고 다 그럴 텐데, 나는 고생하고 기르는 데 있어 가지고 뿌리예

요. 뿌리가 꽃 피는 자리에 못 가고, 열매 맺는 자리에 못 가요. 그걸

302 중생․부활․영생과 축복의 가치

영광으로 알고 그래 가지고 후대를 생각하고, 후대가 발전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하는 것이 조상이고 뿌리지, 자기가 드러나겠다고 하는 것은

미친 자식이에요.

내가 박보희를 싫어하는 게 그거예요. 자기 빼 놓으면 안 된다고 생

각하고 있어요. 박보희 책임을 다 박상권이 인수받았지?「예.」판다 어

떻게 됐나? 정리해 가지고 나한테 보고도 안 해.「판다는 아버님, 제가

아직도 효범이가….」누가?「효범이가요.」효범이가 할 게 뭐야? 자기

가 해야지. 효범을 얼마든지 인사조치할 수 있는 권한이 있잖아? 전부

다 맡긴 것 아니야?

그리고 미국에서 차…. 아메리카가 뭐야? 넘버 아(A), 메리 메리 크

리스마스, 좋은 카(car; 자동차), 넘버 원 좋은 카가 미국, 아메리카예

요. 차 팔아먹고 살던 나라가 거지가 된다구요. 그래서 판다를 만들고

뉴저지 그것까지 만들어서 시장을 확장하려던 것이 선생님의 계획이에

요. 아무리 너희들이 판매하더라도 세상에 있어서 시장은 내가 점령한

다 이거예요.

그래서 일본을 중심삼고 판매 훈련을 시켰어요, 헌드레이징. 일본

민족은 앞으로 그거 해야 돼요. 장사해서 출발한 거라구요. 외적인 경

제적 지원을 해 가지고…. 그래서 여기에 와서 헌드레이징을 할 때 일

본 여자들을 데려다가 했어요. 그래서 미국 여자들에게도 시키니까 이

놈의 간나들은 힘들다고 다 도망가더라구요. 다 도망갔다가 통일교회

가 서니까 또다시 기어들어 왔어요. 그래, 천사장 복귀라고 생각해서

내가 써먹는 거예요.

천사장이 아담 자리에 올라갈 텐데 아담이 돼요? 그러니까 전통을

세워 가지고, 아버지 나라, 어머니 나라의 전통을 세우고 장자권 나라

하라는 거예요. ‘해와의 나라 책임 해. 선생님이 쓸 수 있는 돈 전부

벌어대, 쌍것들아!’ 했는데 못 하고 있잖아? 양창식!「예.」젠킨스!

「예.」무슨 말인지 알아? 한국말도 못 하면서….

303

앞으로 3차 아담은 부모님의 말을 못 하면 병신이에요. 고아가 됐든

가, 형제들 때문에 어렵게 살아서 유모에게 줬든가, 그렇지 않으면 산

적이 와서 도망갔든가. 말을 모르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파더가 무슨 말을 하는지? 한국 말을 모르는 것이 문제

라구요. 그것이 제일 무서운 문제예요. 왜 그러냐? 축복가정은 3대로

연결되었다구요. 1대는 하나님, 2대는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가정….

축복가정은 돌감람나무에 참감람나무를 접붙인 것과 같습니다. 그 축

복가정이 3대입니다. 아담의 아들딸과 같은 3대라구요.

닐!「예스.」그러한 칸셉, 그러한 공식과 패턴을 알아야 된다구! 네

가 아무리 많은 단체들을 주관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러한 공식이 적

용되지 않은 단체는 필요 없다구. 알겠어? 예스, 노?「예스!」

본래 미국은 동양의 종족이 살던 곳이라구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미국에 살고 있는 백인의 조상들이 도적놈들이었다구요, 도적놈들. 강

도단! 그러니까 지금부터 본래대로 돌아가서 인디언들을 사랑해야 됩

니다. 여러분, 이거 알아야 돼요. 여러분 백인들보다 인디언들을 더 사

랑해야 된다구요. 앵글로색슨족과 동양의 종족은 다른 종족입니다. 그

것은 가인과 아벨이에요. 처음에는 아벨인 인디언들이 피를 뿌리고 희

생되었지만, 이제는 본래대로 돌아가서 장자권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동양인들을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미국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서 번영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어요. 그렇게 길이 없다는 것은 암흑세계가 여러분 앞

에 펼쳐진다는 것입니다. 빛이 없는 거예요. 그러한 암흑세계가 끝날

때 아침해가 떠오를 것입니다. 어떻게 그러한 때를 맞이할 거예요? 그

것이 미국의 역사적인 소망입니다. 알겠어, 닐?「예스.」예스, 노?「예

스!」응, 확실하게 알았을 거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304 중생․부활․영생과 축복의 가치

한국도, 세계도 주인이 없다

그런 원칙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 땅에 와서…. 세상으로 말하

게 되면 뭐예요? 보라구요. 통일국이 뭐냐, 천일국이 뭐냐 이거예요,

이 나라가 있는데. 유엔도 주인이 없고 미국도 주인이 없어요. 공화당

이 주인이에요? 민주당이 주인이에요? *언제든지 변할 수 있는 그런

것은 중심이 될 수 없어요. 중심은 영원히 변할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주인이 없어요. 미국도 주인이 아니에요. 주인이 누구예요? 유

엔도 주인이 없어요. 한국도, 세계도 주인이 없어요. 그러니까 천일국

을 만드는 거예요. 주인 찾아가자 그 말이에요.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

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해먹겠다는 것이 아니고, 통일교회가 해먹겠

다는 것이 아니에요. 불쌍한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 만 왕의 왕으로

설 수 있는 권위를 잃어버렸으니 사탄세계를 찾아 돌려드리기 위한 국

가의 기지, 터전을 만들자는 거예요.

그러니 개인적 천일국, 가정적 천일국, 종족적 천일국, 국가적 천일

국, 세계적 천일국, 천주적 천일국, 지상․천상 해방적 천일국에 가려

면 8단계의 선을 넘어서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자격도 없는 사람들

이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어요.

그래, 나라가 없어 가지고 평화대사를 임명할 수 있어요? 선생님은

미친 녀석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평화대사를 모집하니만큼 국권을

맡을 준비를 하고 다 했기 때문에 같은 때에 종말을 짓기 위해서 틀림

없이 준비해 나왔지, 따로따로 했나요? 선생님이 머리 돈 사람이 아니

에요. 선포한 것을 찾아 보라구요. 잘 선포했나, 영계에 어디 걸릴 것,

남길 것을 남겨 놨나. 치밀하지요.

황선조가 그런 선포를 중심삼고 한국에 들어가 가지고 어떻게 한국

305

역사와 맞출까 하는데, 그걸 임자네들이 배워야 돼요. 한국에서 배워야

돼요. 그래서 순결운동도 한국에서 김봉태가…. 김봉태도 순결이 아니

에요. 순결할 수 있는 2세가 순결하자고 하면 모르지만, 2세가 아니에

요, 이 사람은. 학생시대에 약혼녀가 있었다는 것을 내가 아는 사람이

라구요. 그런 사람이 순결운동을 해야 꼭대기에서 하겠기 때문에 그

사람을 지금까지 세워 나온 거예요. 원래는 협회장 시켜야 돼요. 황선

조 이상의 자리에…. 황선조의 선배 중 선배 아니에요?

황선조가 6000가정이지? 몇 가정이야?「6000가정입니다.」6000가

정이지? 6000가정이 한국에서 협회장 될 수 있어요? 감히 어떻게….

이 사람은 가만 보니까 배포가 두둑해요. 자기 의견을 주장할 줄도 알

아요, 누구보다도.

다 사랑하고 용서하고 갈 길이 내 갈 길

양창식이하고 둘이 싸울 때, 황선조는 서울대학에 있었나?「예. 서

울대, 중앙대 그쪽에 있었습니다. (양창식 회장)」거기 학사장 하고,

자기는 고려대 했지?「예.」손대오하고.「예.」손대오하고 둘이 하지

않았어?「예.」손대오는 손을 대라고 했는데 손 못 댔어, 이 녀석. 아,

총장인지 무슨 홍일이? 무슨 일이?「홍일식입니다.」홍일식 이 녀석이

총장 되게 돈도 많이 써 가지고 다 했는데, 인사도 할 줄 몰라요.

나한테 이스트 가든을 찾아와 가지고, 불쌍하게 와 가지고 러시아

사전을 만드는 데 도와 달라고 선생님한테 왔다고 하기에 내가 2억이

란 돈을 어려울 때 도와줬어요. 이래 놓고 들어와 가지고는 자기가 했

다고 간판을 붙이고는 통일교회가 붙을까 봐 그러고 있더라구요. 이놈

의 자식들!

그들은 보따리 싸고 다 도망갔지만 말이야, 고대나 서울대 책임을 진

너희들은 남아서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 알겠어?「예.」그래서 서울대

306 중생․부활․영생과 축복의 가치

책임자를 한국에 갖다 놓은 거야. 네가 공산당하고 싸울 때 많이 싸웠

지?「예.」너는 신학교 많이 돌아다니지 않았어?「예.」황선조도 그렇

지?「예.」이놈의 자식들, 그거 외도야! 선생님이 그거 하라고 그랬나,

안 했나?「아버님께서 하라고 하시지는 않으셨습니다.」글쎄 그게 외도

아니야, 외도? 외도한 걸 알아야 돼. 원수들을 잡아다 쓰는 거예요.

박보희 때문에 3억 돈을 고스란히 날려 버렸어요. 일본이 고생한 게

그거라구요. 박상권이가 전부 물어줘야 할 텐데 언제 물어주겠나? 빚

지고 있다는 것 알아? 박 씨! 요즘에 박보희가 딴 무엇을 하고 있어

요. 결과가 어떻게 될 것이냐 지금 내가 보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어수룩한 사람이 아니에요. 천리를 가리면서 참고 온 하늘

의 도리를 일생에서도 그 누가 보게 될 때, 영계에서 모르나요? 살고

있는 그들이 보게 될 때에 추모하고 흠모하고 실천하는 데 표적으로

존중할 수 있어야 돼요. 그래, 예수나 공자나 석가나 모든 교파장이니

뭐니 전부 선생님 대해서 살려 달라고 그러잖아요? 불쌍하지요? 내가

살려 줄 권한이 있나? 있어요, 없어요?「있으십니다.」나는 없다고 생

각해요.

뜻이 있으니, 복귀의 뜻이 있으니 있지, 그렇지 않으면 없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만사가 오케이지, 복잡한 사리를 가려 갈 수 있는 이 생

애라는 것이 얼마나 비참한 거예요? 누가 동정했어요? 그래서 내가 많

이 속아도 주고, 가까이에 있던 사람들을 흘려 버리지 않고 일을 시켜

본다구요, 어떻게 하는가 하고. 전부 다 걸렸어요. 그런 얘기는 할 필

요도 없지요.

나는 나대로 가야 할 길이 있어요. 사랑하고 가야 할 길이 내 갈 길

이에요. 죽여 놓고 갈 길이 내 갈 길이 아니기 때문에 다 용서하고 가

려고 하는 것입니다. 다 용서했지요? 그래서 이번에 통일교회를 따라

나오다가 떨어진 사람, 별의별 흉악한 사람들을…. 내 성질 같으면 가

루를 내 가지고 날려 버릴 수 있는, 불살라 버릴 수 있는 거라구요. 내

307

가 무서운 성격이라구요.

그런 것을 다 용서해 주고, 10년, 20년, 50년 전에 잃어버린 자식

이 살아날 수 있는 길이 있으면 살려 보자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는

데 말이에요, 자기가 꼬리를 젓고 있더라구요. ‘뭐 지금에 와 가지고

행차 후에 나발을 불고 있다.’ 그런 소리가 들려 오더라구요.

그래, 그런 사람들하고 나하고 비교해 보라구요, 어디로 가나. 너희들

은 떨어져 내려가지만 선생님은 갈 길을 간다 이거예요. 그것이 짐이

돼 가지고, 발을 매 가지고 무게가 달렸던 것인데 그걸 다 끊어 버리니

내 갈 길이 얼마나 좋겠나? 벗고 가기 위한 거예요. 헐벗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교회 가운데 정성들인 부부가 20년 동안 수절하다가

축복도 못 받고 갔는데 그 부부의 아들딸들을 내가 다 길을 잡아 줬어

요. 남들이 보면 싸움이 벌어져요.

돌아보면 하늘의 뜻 앞에 미비한 것을 남길 수 없다는 거지요. 나는

그러고 있어요. 그래서 이화대학의 퇴학 맞은 사람들에게 주려고 하와

이에서 흑진주를 어머니하고 예물을 해 가지고 갔는데 나눠 줬는지 모

르겠구만. 그걸 돌려보내는 사람이 있으면 어떻게 될까요?

나 그런 사람이에요. 임자네들에게 내가 신세지고 나만 살겠다는 생

각은 꿈에도 안 해요. 끝에 가서는 평지를 만드는 거예요. 산이 아니에

요. 산을 무너뜨리고 평지로 만들어 주려고 하는 거라구요. 그랬는데도

불구하고 산을 넘지 못하고 나 도와 달라는 사람은 그건 상관이 없어

요. 자기가 넘어와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역사에 대한 책임을 질

줄 아는 사람이 시대의 책임을 진다는 것입니다. 결론은 간단한 거예

요. 알겠어요?

역사를 수습했기 때문에 이제부터 자리를 잡아 주려고 한다

제2이스라엘권 이 미국을 중심삼고 모든 수많은 교파들을 만든 장

308 중생․부활․영생과 축복의 가치

본인들이 저나라에 목을 매고 걸려 있는데, 그걸 풀기 위해서 내가 풀

어 줄 수 있게끔 길을 다 닦아 줬는데, 누가 풀어야 되느냐 하면 형제

가 해야 돼요. 미국 앵글로색슨 형이 그렇게 됐으면 동생인 여러분이

그걸 구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래, 그 사정을 다 알고 다시 찾아가 가지고 어떻게 되었나 뒤적거

려 가지고 그걸 살려 줘야 할 책임이 여러분에게 있는 거예요. 예수님

을 중심삼은 백인 계통이지요? 아시아인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백인 계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책임을 지라고 할 때, 어머니가 미국에

와서 활동하는 이때는 미국을 구해 주기 위한 것이니, 여러분이 종교

권 전체를 부활시키고 재림시켜 가지고 가인 아벨이 하나된 자리에서

어머니를 모셔서 굳건히 국토의 전통적 사상을 남겨야 되겠다는 이런

생각을 하기 때문에, 어머니가 돌아올 때까지 예수님 중심삼은 제자들

에게 매일같이 훈독회 하라는 훈시를 한 거예요. 알싸, 모를싸?

역사를 밟아 치우고 가지 말라구요. 역사를 수습하고 가야 돼요. 역

사를 수습한 후에 시대를 포섭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여

러분을 고생시키지만, 자리를 못 잡았어요. 이제부터 자리를 잡아 줘

요. 역사를 수습했기 때문에. 내가 돈이 있으면 뭘 해요? 미국에 쓰던

돈을 가지고 한국 사람들에게 일년이면 집 다 사주고도 남아요. 자기

들이 지금까지 쓴 비용까지 전부 물어주고도 남아요.

그래, 역사를 수습하려니 그때까지는 내가 보배 창고를 쓰던 것을

쇠를 잠가 놓았지 열지 않았어요. 그래서 지금 끝이 왔기 때문에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여러분이 뭐라구요? 타락이 없었던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사랑에 축복받은 아들딸의 3대권에 접붙여 준 것이, 참부모

가 사탄의 새끼를 길러 가지고 깨끗이 씻어서 왕자의 자리에 나갈 수

있는 후계자로 만들어 놓은 것이 축복가정이라는 거예요.

거기에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있을 수 없고, 자기 종족, 자기 나

라가 있을 수 없어요. 자기라는 것이 있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되겠

309

다구요. 확실해요? 그것이 확실하면 손 들어 봐요. 그렇게 살라구요.

그래야 부모님이 간 데 가요. 내리라구요. 하나님의 집에, 영원히 효

자․충신․성인․성자의 집에서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사도 바울도 하

나님의 집에 살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를 했어요? 비참할 정도지요? 그

래서 내가 그걸 많이 훈독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가는 길도 그래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혼자 모셔온 법을

여러분은 몰라요. 부모를 모시는데 부모님이 하는 일을 하나도 따라가

지도 않고 그 옆에도 못 가 가지고 부모의 가는 길에 앞장서 가겠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역사를 수습해 가지고 시대를 세워야 돼

요. 시대를 세운 후에 역사를 세울 수 없어요. 그러면 사탄세계가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확실히 알라구요.

종파를 세우기 위한 교주, 종파의 주인이 되기 위해 얼마나 고심했

겠어요? 그걸 알 수 있는 이상의 세계에서 형님이 되라는 거예요. 그

래야만 그들이 지상에 돌아와 가지고 혜택을 받겠기 때문에 어머니가

이런 활동을 하는 것이 그때를 위해서 하니만큼, 거기에 촉각을 맞춰

가지고 하늘 앞에 같은 평면 기준이 돼야 된다구요. 그 끝이 하나되어

야 돼요.

둘이 아니라 하나되어야 되는데, 어머니와의 모자관계에 있어서 아

들이 높을 수 없어요, 이 나라의 대통령이든 누구나 다. 교회장이 높을

수 없어요. 그래서 그때가 오기 때문에 이것을 2년 전부터 준비하는데

지금까지 얼마나…. 상헌 씨도 바쁘다고 그러잖아요?

영계의 메시지를 세계에 발표해야 돼

이 일을 안 하면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사실

을 언론계를 통해 세계에 발표해 버리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가

세계에 발표하고, <워싱턴 타임스>가 못 하면…. 스페니시 신문 거기

310 중생․부활․영생과 축복의 가치

연락했나?「예. 연락했습니다.」그 원고랑 다 보내 줬어?「영어로 나와

있으니까 번역을 하면 된다고 그랬습니다.」영어로는 다 나왔어? 번역

해서 내보내. 그 원본을 보내 줘야 돼. 재료가 나와야 돼, 역사적 재료

가.

효율이!「예.」뿌리에 가야 해결되는 거예요. 잎에서는 안 된다구요.

그래서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아서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가 앞

서서 이걸 출발하게 된다면, 세계적 신문사의 권위를 중심삼고 그 출

판한 모든 전부가 자기 저작권을 주장할 수 없어요. 저작권을 빼앗겨

요. 통일교회의 이 행사나 모든 것이 억천만금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보화예요. 보화의 창고, 금고를 빼앗기는 줄 모르고 있는 이 어리석은

녀석들!

이번에 전부 다 냈어요. 이제 유교 나올 것이고, 불교 나오고, 회회

교 나오게 되면 연합전선을 짜서 대회를 중심삼고 총평을 하는 거예

요. 이제 12월 19일서부터 하는 대회는 1만2천쌍씩 축복해 주기로 약

속했으니, 실제로 명단 해 가지고 가져오라고 해서 다시 선서해 가지

고 그것 하는 날에는 선생님이 쌍을…. 축복해 준 역사적인 대왕마마

가 선생님 아니에요? 최고의 정성을 다해 가지고 누구 교단장 이상,

영계에 가면 4대 성인 이상의 자리에서 상대를 모실 텐데, 그거 틀렸

다고 생각하는 녀석은 자기가 해보라는 거예요. 앞으로 얼마나 탄식할

지 모르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초세계적인 기준에서 축복을 해줘야만 통일교회 교

주가 세계의 교주가 될 수 있고, 통일교회의 주인이 세계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교차결혼 하라고 그랬지요? 이걸 해야 평

화가 돼요.

이러한 뜻 가운데서 절박한 사태를 수습하기 위한 하늘나라의 계시

에 의해 가지고 교차결혼, 초종교연합운동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 뉴욕 트윈 빌딩(세계무역센터)을 폭파한 그 사람들을 불러다가

311

영계에 가 가지고 어떤 자리에 갔는지, 그들에게 가르쳐 준 그게 아니

라고 전부 증거시키려고 그런다구요. 그런데도 거짓말이에요?

빈 라덴도 죽어 가지고 저나라에 가게 되면 목을 내놓고 통곡하면서

회개시켜 가지고 통고시킬 것을 생각하고 있는 선생님이에요. 알겠어?

양창식!「예.」마이클 징킨스야, 쟁킨스야? 징킨스야, 쟁킨스야?「젠킨

스입니다.」쟁쟁하다 해서 쟁이에요. 징징하는 것은 우는 거예요. 그게

또 무슨 뜻인지 모르지. (웃으심) 징키스면 큰일나. 징징하니까 사고

나. 쟁쟁해야 된다구.

이제 알겠나? 끝날 때까지 열심히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몇 번씩

해서, 될 수 있으면 시간을 끌어 가지고 훤하게 알아야 되겠다구요. 누

구 누구 것 전부 다 알아야 돼요. 영계에서 선생님에게 보고한 그 책

임자들을 잡아 쓸 수 있기 위해서 내가 모르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잡아 써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알아야 되겠나, 몰라야 되겠나? 알아

야 되겠어요, 몰라야 되겠어요?「알아야 됩니다.」알아야 돼요. 그러니

까 할 수 없어요.

그렇게 해서 이거 다 해 놓고 여러분이 책임지고 나는 길 떠나요.

미국에 다시 안 올지 몰라요. 암만 오라고 해도 안 와요. 나라를 하늘

땅 앞에 바치더라도 여러분보고 해먹으라고 하지, 내가 해먹겠다는 생

각 없어요. 내 갈 길이 바쁘다구요. 선생님이 이제 무얼 가르쳐 주겠어

요? 혈통문제 근원까지도 다 얘기했는데.

순결한 혈통을 지키기 위해 개척해 나온 선생님

그래, 중생식?「부활식!」중생식은 뭐냐? 아버지의 뼛골에 있는 아

기 씨로 돌아가야 돼요. 부활식은 뭐냐 하면, 어머니 복중에서 다시 태

어나야 돼요. 그래 가지고 커 가지고 영생식이에요. 해방의 축복을 받

아야 된다구요.

312 중생․부활․영생과 축복의 가치

그래서 중생이니 부활이니 없이 축복해 줘야 돼요. 그러나 지금 타

락한 혈통이기 때문에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이 필요합니다. 여러분

도 그 과정을 거쳤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지금 말하는 거예요. 이렇

게 가던 것이 거꾸로, 시계바늘 돌아가는 방향과 거꾸로 돌아 나왔어

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이제 세계시대예요. 여기서부터 돌아

가야 돼요. 돌아가는 데는 어머니 뱃속에서 나왔으니 어머니 뱃속으로

들어가 가지고 가인 아벨 쌍둥이가 싸우지 않고 하나되어야 돼요. 순

리적으로 동생이 싸우지 않고 형님이 될 수 있는, 형님이 나올 수 있

게끔 그 전통을 해 가지고 돌아가야 돼요.

이래 가지고 타락하기 전 아담 해와의 그 자리에까지, 그 이상 자리

에까지 올라가야 돼요. 그것이 참부모예요. 8단계 심정의 주인이 하나

님이 못 된 것을 여러분이 전부 다 풀어야 됩니다. 8단계 심정의 체휼

이 필요하다는 것을 여러분이 말로만 알았지 생각이나 했어요? 이제는

알 거라구요.

아담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어서 나온 것이 여기에서 다시 바로 돌아

가야 됩니다. 바로 돌아가게 될 때는 참감람나무 모델로,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접붙이는 거예요. 영원히 그리 가야 돼요. 다시 타락이 없

었던 자리로 가야 됩니다.

어제도 얘기했지요? 생식기가 뭐라구요? 사랑의 왕궁입니다. 참왕궁

이에요. 그 다음은 절대왕궁이에요. 생명의 절대왕궁, 혈통의 절대왕

궁, 양심의 절대왕궁이에요, 그게. 그걸 유린당할 수 없어요. 자기 마

음대로 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그 가운데 잠을 자고 안식할 수 있는

평지가 되어 가지고…. 자는 아기가 이불을 덮게 되면 이불을 딱 누운

대로 있어서 죽을 때까지 덮어야 할 텐데, 그 죽을 때까지 그냥 그대

로 덮는 것이 얼마나 힘들겠어요? 순결혈통을 지켜 나가는 것이 그 이

상 어렵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313

혈통문제가 함부로 돼 있지 않아요. 선생님을 생각해 보라구요. 사

랑 길은 혓발을 물면서 싫은 길을 개척해야 돼요. 얼마나 싫은지, 이가

부러지게끔 입을 물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제아무리 어려운 길이라도

넘어서야 돼요.

하나님이 그 자리를 찾아가는데, 타락한 생식기를 찾아가는 하나님

이 얼마나 불쌍해요? 생각해 보라구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이상적

생식기를 대해야 할 하나님이 거꾸로 된 그것을 재밤중(한밤중)에 있

어서, 세계를 광명한 햇빛과 빛으로써 영광을 찬양해야 할 그 자리가

탄식과 절망으로 차 있으니, 거기에서 얼굴을 돌리고 몸 자체도 웅크

려 가지고 뒷방에 가야 할 하나님의 신세를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기가 차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천년 가도 몰라요. 선생님 마음을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백 번 죽고 천 번 죽더라도 죽는 시간이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개척하는 길이에요. 그런 길을 하나님이 보호한 거예요.

하나님은 그것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하나님이 소유한 후에 하나님

이 대하는 대로 타락한 아담의 근원적 죄 된 지옥에 처넣더라도 지옥

의 왕이 되어 가지고, 효자 천국에 가 있는, 충신 천국, 성자 천국에

가 있는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위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이 길을 개척

해 나왔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알고…. 심각한 때라구요. 넘어가야 할 때 이 고개를 어떻게

넘느냐 하는 거예요. 어머니를 내세울 때 어머니는 심각해요. 어머니

하나를 위해서 아버님이 공을 들였어요. 공을 들였어요. 어머니는 자

기 자신이 잘나서 이런 자리에 왔다고 생각할는지 모르지만 공을 들

였다구요. 하나님과 더불어, 아버님과 하나님이 공을 들였어요. 아담

을 만들기보다 몇 배 힘든 자리가 어머니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지

요?

그래서 1도면 1도의 자리, 본래 자리에 들어가 맞아야 돼요. 1도는

314 중생․부활․영생과 축복의 가치

360도를 전부 대표한 것이기 때문에 1도에 합한 것은 어느 곳에 맞추

더라도 360도 맞아떨어진다구요. 그래야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수

평이 돼야 돼요. 암만 돌리더라도 걸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부모님이 왕권 수립을 마음에 두고 무슨 말을 안 했어요. 그

걸 표준 해 가지고 나온 거라구요. 자기 하나, 가정 같은 것은 아무도

아니에요. 알겠어요? 그렇게 알고, 역사를 수습한 위에 현재를 집어넣

으려고 한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전부 다 뒤집어 박아요. 내가 아무리

어렵더라도 다 수습하기 전에는 고향 못 돌아가요. 이젠 다 수습했어

요. 그렇지요?

천일국, 여기 표제가 뭐예요? 천주평화통일국 미국대회지요? 그렇지

요? 표제가 틀리면 안 돼요. 그것이 아벨 나라예요. 아벨적 개인의 나

라요, 아벨적 가정의 나라요, 아벨적 종족의 나라요, 아벨 민족적 나라,

아벨 국가적 나라, 아벨 천주적 나라예요. 이상 하시던 하나님이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아담시대에 완성한 것보다 복되고 복되다고 하는 거

예요. 왜? 천국을 일시에 개문하는 거예요.

몇천년 기다려야 할 것인데 참부모로 말미암아 일시에 이것을 갖다

맞춘 거예요. 일대에 한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타락하지 않은 아담

의 심정 기준에 선생님이 떨어지지 않아요. 그 이상 자리에 있어요. 하

나님의 깊은 심정의 근원까지도 위로할 수 있다는 거예요. 내가 그래

가지고 위로하고 나온 모든 전부가 출발선 그 위에 섰기 때문에, ‘하나

님 위에 서 있는데 심적 고통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런 거예요. 그러니

나한테 다 맡겨 주는 거예요. 내가 책임지고 나오는 거예요.

그걸 알고 이제부터 자기 나라의 역사를 책임지라는 거예요. 기독교

를 망친 게 누구예요? 미국 국민 아니에요? 그렇지요? 교단 하나만 있

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나전(羅甸), 스페니시하고 말이에요, 앵글로색

슨 민족, 두 민족이 시작했어요. 가인 아벨이에요.

315

유교, 불교, 이슬람교도 기독교와 같이 소감을 발표하게 해야

자, 이거 해보자. 시간이 많이 됐구만. 두 시간 됐네. 예수님의 제자,

열두 제자 계속하자구.

『부모님, 그간 옥체 강녕하신지요? 저 이상헌입니다. 제42회 참자

녀의 날을 맞이하여…』

하나님과 내가 보고하라고 했어요. 이거 틀림없는 거예요. 그래!

『부모님께 문안과 더불어 4대 종단을 중심하고 세미나를 한 것에

대하여 보고 드리고자 합니다. 완성된 것을 올려야 하오나 너무 기다

림이 길어지실 것 같아 중간보고를 드리옵니다. 그리고 원하시는 방향

과 일치한지도 보아 주시고 지적하여 주시옵소서.』

지적해 주는 거예요. 내가 지적할 수 있어요. 영계에 대한 지시를

할 수 있다구요. 뒤집어 박아라, 이놈의 교파들! 안 하면 너희부터 거

꾸로 꿰는 거예요. 역사적인 선생님의 한을 갖다 퍼붓겠다는 거예요.

안 할 수 없어요. 자!

『먼저 기독교의 120명 중 80명까지 리포트 한 결과를 보고 드립

니다. 그리고 아버님! 유교, 불교, 이슬람교도 기독교인들처럼 개인 한

사람 한 사람의 소감을 기록할까요?』

같이 하라고 그랬다구. 그리고 효율이!「예.」그거 통고해. 같이 하

라고. 120명 전부 다 해. 120명을 해 가지고 기록하고 해서 그 교파

들에 줘야 돼. 참부모로서 저 영계 통일한 교단장들, 성인들의 계열에

대해서 같이 전달해 주라는 거예요. 여기에 틀림없게 일치가 되라 이

거예요. 같이 해줘. 알겠어?「예.」차이를 두면 안 된다 그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120명 명단 중에 대표인물 12명의 소감을 받고

종단대표가 결의문을 채택하고 선서는 형식으로 할까요? 다시 말씀드

리면 기독교에 대해서는…』

316 중생․부활․영생과 축복의 가치

4대 종단들이 다 하고 나서 전체가 합해 가지고 열두 사람을 중심

삼고 72명과 120명을 초종교적으로 취해 가지고 이 사람들의 명령을

어느 나라 어느 사람이나 들어라 선포하게끔 해놓아야 된다구. 알겠

나? 거기까지 가려고 그래요. 내가 말하는 것 알겠나, 효율이?「예.」

어디 한번 해보라구.

「4대 종단 유교, 불교, 회회교까지 합해서 각각…」(김효율 보좌관

이 설명)

지상에서 그 교리를, 다시 그걸 교리로 해 가지고 천상세계와 하나

돼야 돼요. 하나의 나라가 생겨난다구요. 종교가 초종교가 되고, 국가

가 이렇게 되면 따라가야 돼요. 가인 아벨 아니에요? 그렇지요? 따라

가야 돼요. 따라가지 않으면 전부 다 천상에 가서 갈 곳이 없어요. 천

상에 갈 곳이 없다구요. 방황해야 돼요. 방황해요. 자!

『기독교에 대해서는 개개인의 120명 소감을 다 받고 그 외 유교,

불교, 이슬람교에 대해서는 120명 모두 교육을 받고 대표 12명의 소

감문을 받아야 할 것인지, 기독교처럼 120명의 소감을 개인별로 다

받아야 하는지 문의하고자 합니다. 부모님이 원하시는 방향을 알려 주

십시오. 참자녀의 날 경축 드리오며 모든 영광 받으시옵소서. 2001년

11월 13일 천상에서 이상헌이 올립니다.』

지금까지 시간이 얼마야? 12개월이 넘네. 그렇지? 11월 13일이니

까.「만 10개월입니다.」만 10개월이구나. 그것도 원리적이다. 자!

선생님은 다 가르쳐 줬기 때문에 앞으로 걸릴 것이 없이

『예수님의 12제자

1. 가룟 유다의 고백. 예수님의 가르침; 재림주님이 인류의 참부모

감히 유다가 어찌 스스로 고백을 할 수 있을까?』

그래, 유다가 맨 처음에 나오는 것은 복귀노정에 불가피하기 때문이

317

에요. 그거 수습해야 된다구요, 예수님시대부터. 그래.

『그러나 여기 예수님과 여러 형제들이 한자리에 모여 저 유다를 용

서해 주시고, 예수님께서 통일원리 세미나 좌석에 함께 해 주시면서,

열두 제자를 지상에서보다 더욱 더 사랑해 주시기 때문에 이러한 고백

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예수님의 은혜를 말로 다 표현할 수 없

다.

오늘 예수님께서 우리 열두 제자들을 특별히 불러 모으시고 통일원

리 세미나 프로그램의 일정에 따라 교육받기를 원하셨다. 세미나의 일

정이 길어서 다소 힘들었지만, 우리들이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을 때처

럼 참으로 훌륭한 교육을 받았다. 열정적인 강사들의 세밀한 강의를

듣고…』

선생님하고 하나님에게 보고함으로 말미암아 안 할 수 없어요. 하나

님의 지령이 떨어진 것이니만큼. 알겠어요? 자!

『많은 것을 깨우치게 되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현수막

아래 여러 차원의 강의 주제를 통해서 우리들은 사실 너무도 엄청나고

구체적인 내용을 깨닫게 되었다. 마치 인간이 살아갈 인생 교과서를

풀이해 주듯이 강사들은 인간 생활의 필수적인 부분을 구체적으로 강

의해 주었다. 너무도 생소하며 감동적인 내용이 많았기 때문에 우리들

의 모습은 매일매일 변해 가고 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모든 강의 내용에 너무도 정중한 태도로 임하셨

으며, 우리도 자세가 흩어지지 않으려고 무척 노력하였다. 그 모습이

역력히 보일 만큼 드러났다. 그리고 메시아론에 대한 강의가 진행될

때 예수님은 너무도 많이 우셨고 우리들도 역시 소리내어 울었고…』

예수님도 잘 몰랐지요. 기가 막힌 거예요. 몰랐다는 내용이 나오지

요? 제자들에게 한마디라도 했으면 내가 이렇게 고생 안 해요. 그러니

까 책임이 크지요. 나는 전부 다 가르쳐 줬어요. 앞으로 걸릴 것 다 가

르쳐 줬어요. 자!

318 중생․부활․영생과 축복의 가치

『강사도 강의를 하면서 함께 울었다. 메시아론이 끝나자마자 예수

님께서 일어나셨다. 그리고 우리 열두 제자를 다시 불러 모으시고 지

나온 시절에 베풀어 주신 사랑을 다시 회고하시고 정담을 나누시었다.

그리고 마지막 결론의 말씀을 하시기 전에 우리들에게 다짐을 하셨다.

예수님은 우리들에게 ‘메시아 강림과 그 재림의 목적’이 무슨 내용인가

를 물으시고, ‘여러분은 나를 믿고 따라주겠느냐?’고 다시 확인하신 후

‘나 예수는 다시 강림하신 재림주님을 스승으로 모시기로 하였다. 그리

고 나 예수는 재림주님, 곧 메시아 앞에서…』

스승이 아니고 아버지예요, 아버지. 그럼!

『지상의 어느 여인과 부부의 인연을 맺었다. 이제 새 진리를 밝혀

내신 참스승을 따를 것이다.’』

그 부인이 어디에 있어?「벨베디아에 있습니다.」벨베디아에 있으면

누구 찾아갔어요? 방문해요? 외롭지. 나도 안 찾아가요. 자기들이 위해

야 된다구요. 지금 외롭게 살 거라구요. 교회장들, 종단장들이 이제 가

서 모셔야 된다구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예.」예수님이 결혼했는

데 알아야 될 것 아니에요? 알아야 되겠나, 몰라야 되겠나?「알아야

됩니다.」여러분이 이제라도 알았다면 모시고 넘어가야 될 거라구요.

알아요? 자! (이후 훈독회가 계속됐으나 녹음되어 있지 않음) *

12)

배가의 투입으로 해방 국가를 세우자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훈독)

그 다음은 나중에 읽자구. 자, 기도하고 끝내자.「예.」(양창식 회장

기도)

여러분이 이 말씀을 들을 때 생각해야 될 것은 뭐냐? 저들이 저렇게

지상에 대해서 간절히 염원하는 것은 나라를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나라. 조국이 이뤄지지 않았어요. 하나님의 고향 땅과 조국이 아직 선

포되지 않았다구요. 그것을 빨리 해줌으로 말미암아 저들이 법적 처리

로써 일원화시킬 수 있는 천상세계 해결의 길이 열린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저들이 불쌍하잖아요? 저들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원하는 나라를 찾

아 주기 바라는, 소원하는 그들의 그 목적을 향해서 여러분이 배가의

투입을 해서, 해방적인 국가를 세워야 되겠다는 것을 새로이 결심해야

될 거라구요.

박상권!「예.」남북통일을 위해서는 김정일이 영계를 알아야 하는

그 길밖에 없다구. 만약 안 가르쳐 주면 저나라에 가 가지고 기가 찰

거라구. 그걸 잊지 말아야 돼.

2001년 11월 28일(水), 이스트 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320 배가의 투입으로 해방 국가를 세우자

나는 2층에 올라가서 어머니하고 같이 식사하고 보내 줘야 되겠다

구요. 여기에서 잘 하라구요.「예.」자! *

13)

나라 찾는 데 총주력을 하라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훈독)

자기 고향을 중심삼고 나라를 찾는 데 온 주력을 해야

『……22) 요한 23세의 소감(1958~1963, 현대 카톨릭교의 개혁

을 이끈 교황)』

1963년이야?「예.」1900년대야?「1900년대 맞습니다. 1958년에

서 1963년까지 최근에 왔다 간 교황입니다.」그게 태어난 것이 아니

고 교황 재위기간을 말하는구만.「그렇습니다. 이것은 재위기간인 모양

입니다.」그러면 재위기간이라는 말이 있어야지.「그건 안 써놨는데

요.」그거 써놓으라구, 자기가 산 날을. 재위기간이 5년 동안이야?

「예. 5년 동안 했습니다.」5년 동안이라는 것이 교황 재위기간이라는

것을 써놔야지.「예. 다른 데는 그 사람들의 일생을 써놓고 여기는 그

렇게 했습니다.」그래. (훈독 계속)

「여기까지 이 사람들 것은 다 끝났습니다.」응. 기도하라구. (김효

율 회장 기도)

2001년 11월 29일(木), 이스트 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322 나라 찾는 데 총주력을 하라

내가 한마디하겠어요. 저 사람들이 부모님 앞에 저런 통고문을 보낸

것을 여러분이 생각하고, 그 통고문을 해결할 수 있는 조국광복을 위

해서 선두에 섰다는 여러분 자신인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여러분이 자기 고향을 중심삼고 나라를 찾

는 데 있어서 온 주력을 해야 돼요. 나라만 찾게 되면 지상과 천상세

계의 법을 중심삼고 공동적인 해방의 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일일이

강사들이 말할 필요가 없다구요. 라디오방송과 같이 방송을 통해서 영

계 전체, 지옥까지 문을 열고 방송할 수 있게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영계에서 바라는 수천년 이상의 소원하던 문이 열리고, 지상

에 한 나라를 가져서 그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조국광복의 전통적 기

반이 뿌리를 내린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요?

보다 귀한 이런 입장에 여러분이 선 것을 알아야 돼요. 모든 사람들

이 여러분을 바라볼 때에, 천 사람 만 사람이 바라볼 때에 ‘내가 저 자

리에 서면 저렇지 않을 것이다.’ 할 수 있고, 여러분 조상들이 여러분

을 바라볼 때에 ‘내가 아무개 아들이 되어서 저렇게 되었으면 저렇게

안 할 것인데.’ 하는 그런 입장에서 비교하면서, 부끄럽지 않은, 지상

에서 주체적 완성을 한 표준이 되어서 가정을 중심삼고 전통으로서 자

기 일족과 일국에 비로소 해방권을 이룬 나라를 만듦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를 일시에 해방시킬 수 있는 문이 열린다는 걸 알고, 그것을

위하여 총주력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요?

선생님에 대한 보고인 동시에 여러분 앞에 대신 활동하라는 것

저 사람들이 선생님에게 통고한 것이 아니라, 여러분, 선생님을 따

르는 사람들을 대해서 ‘우리가 있었으면 너희들보다도 지지 않게 할

323

것이다.’ 한 거예요. 몇십 배 땅 위에 가치적 자리에 서 가지고 자기

위신을 망각하고 자기 소임이 무엇이라는 것을 몰라 가지고 다른 생각

을 하고 다니는 부끄러운 사람이 되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될 거라구요.

오늘의 자체가 문제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영계에 간 4대 성인들과

모든 역사적인 공헌의 실적을 남긴 사람들이 한국을 표준해 가지고 조

국광복의 날을 바라고 있는데, 그 대표적인 선봉장인 것을, 축복가정의

대표자인 것을 망각하지 말고, 부족함이 없이 그들의 소원을 해원성사

하여 선생님 대신 찬양 받을 수 있는, 숭배를 받을 수 있는 여러분이

돼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남자나 여자나 같은 자리에 서

있다는 것을 자각해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예.」부끄

럽지 않게끔!

길선주가 있고 이용도가 있었던 북한을 기준 삼아 가지고 어떻게 생

각할 것이냐 이거예요. 체면 불구하고 오늘날 이 세계를 구원하기 위

한 대표 국가로서, 세계에 널려진 모든 통일교회 식구들이 세계를 연

결시킬 수 있는 전통을 창조하고 있다는 사실! 조국광복의 제2기반을

내가 만들고 있고, 제2기반을 만들 수 있는 제1기반을 확보하는데 총

집결해 환고향해 가지고 폭발적인 해방을 이뤄야 할 것이 통일가의 선

생님을 참부모로 모시는 자녀들이, 축복받은 세계적 대표의 자리에 있

는 한국 사람들의 의무다 하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

나, 무슨 말인지?

저들이 저렇게 선생님에게 부탁한 것을 선생님 자신이 할 수 있는

때는 지나갔어요. 이제는 나라를 찾아야 돼요. 알겠어요? 선생님에 대

한 보고인 동시에 여러분 앞에 대신 활동하라는 선언문이라는 것을 각

자가 자각해 가지고 그런 길을 가는, 한국 사람으로 태어난 보람 있는

축복을 후손들 앞에, 나라 앞에 남기고, 세계 앞에 올바른 전통으로서

전수해야 될 것이다! 아멘! 알겠지요?「예.」

324 나라 찾는 데 총주력을 하라

몇 시야?「여덟 시 15분입니다.」어저께 여기서 몇 시에서 떠났나?

「아홉 시 쯤에 떠났습니다.」오늘은 바람이 안 불어?「바람이 불고

비가 옵니다.」나가 보라구. 여기는 바람이 불면 고기가 안 잡혀. *

14)

영계 메시지를 신문에 발표하라

하나 더 내려와도 될 거라구. 하나 더 내려와 앉아. 의자를 뒤로 끌

어 놔요. 가운데 들어가 앉으라구.

어제 다음!「어제에 이어서 할까요? (김효율)」응.「2001년 11월

30일 아침 훈독회를 천지부모님을 모시고 시작하겠습니다.」내일이

30일인가?「오늘이 30일입니다, 마지막 날. 내일이 초하루입니다.」내

일이 초하루? 내일이 초하루이고 모레 2일 날이 어머니 워싱턴 대회

지?「2일 날이 워싱턴입니다.」15일, 어머님이 이제 하면 14일이 남

네.

「역시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현수막 아래 영계에서 있었던 각

종단의 지도자 원리 세미나 결과 보고입니다.」(훈독 후 기도)

영계의 사실을 언론에 발표하라

다들 이제 영계의 지도를 받아야 되겠나, 영계를 지도해야 되겠나?

「지도해야 됩니다.」영계는 시공을 초월해서 움직인다구요. 이게 지나

갈 일이 아니에요. 이걸 전부 다 <워싱턴 타임스>를 통해서 발표해 버

2001년 11월 30일(金), 이스트 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326 영계 메시지를 신문에 발표하라

릴 거라구요, 유 피 아이(UPI) 통신에도 하고. 그러지 않고는 지상이

영계한테 진다구요.

박상권이는 이제 <워싱턴 타임스>에 이걸 끼워 가지고 발표해 놓으

면, 이런 내용을 왜 얘기 안 했느냐고 할 때 뭐라고 그러겠나?

지금 이 말씀을 번역하나?「지금 영어로 번역하고 있습니다. 한국에

서 하고 있습니다.」어디에서 해?「한국에서 미국 사람들을 동원해 가

지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한국에서? 언제까지? 황선조를 부르라구.

「한 40페이지는 됐다고 들었습니다.」황선조 불러.「예.」

(황선조 회장과 전화 통화하시며) 요전에 <세계일보>에 예수님의

사도들 중심삼은 기독교 중진들이 발표한 내용이 있잖아? 그걸 빨리

번역해야 될 텐데, 지금 하고 있나? 한국에서 그걸 하고 있다는데, 여

기서? 효율이!「예.」안 하고 있다는데?「아닙니다. 벌써 조금 왔습니

다.」뭐가 왔어?「영어로 된 것 몇 페이지 왔습니다.」몇 페이지 왔어?

「한 십여 페이지 온 것도 있습니다.」한국에서 번역해 가지고 여기에

십여 페이지 왔다는데?「모르고 있는 모양입니다.」모르고 있으니 세

상 밤중이로구만.「아마 저쪽에서 연락이….」듣고 있어? 그거 빨리 빨

리 서두르라구.

빨리 서둘러야 되겠고, 앞으로 이제 한국에서 <세계일보> 이름으로

도 좋아. 이것이 아무 날 <세계일보>에서 삽입한 영계의 소식이라고

해 가지고, 앞으로 그걸 준비하는 게 좋아. 전세계에, 여기 미국에 있

는 언론계, 그 다음에는 영국, 각 나라의 언론계 중진에서 이것을 세계

에 빨리 알려 주기를 바란다고, 이것을 자기 신문사, 그 다음에 언론계

에서 발표할 수 있는 특권을 주니까 할 수 있는 데서 언제든지 하라

구.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삽입한 내용으로서 보내 주면 좋겠다구. 알겠

나?

그러려면 한국에 있어서 그 한국 날짜로 며칟날 자에 났던 거기에

삽입해 가지고 세계에 배포했던 내용이라고 이래 가지고 발표하라구.

327

여기 또 미국에서도 <워싱턴 타임스>라든가 유 피 아이 통신이라든가

그 다음에 우리 방송국을 통해서 이걸 방송시키려고 그런다구.

그렇게 해 가지고 이 내용을 전부 다 사실로 인정하는 모든 언론기

관들은 지상에 알릴 책임이 있는데,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반대한 사람

은, 더욱이나 언론기관이 이 책임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해 가지고,

공동적인 이런 협조 밑에서 이를 발표할 수 있어야, 혼란 가운데 있는

이 사람들이 새로운 하나의 뜻과 일치돼서, 영계가 선두에 서야 되는

데 영계가 나와 가지고 지도하는 것보다도 지상이 먼저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 영계가 따라와야지, 영계가 앞서면 많은 피해를 입힌

다구.

교단에서도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피해를 입기 때문에, 그걸 모면

하기 위해서 우리 지상이 먼저 이 일을 해야 된다는 사실을 발표해 가

지고 공개해야 되겠다구. 알겠지, 무슨 말인지?

종족적 메시아의 길을 빨리 설정해야 돼

그리고 한국의 방송국을 통해 가지고 이걸 전부 다 방송하라구. 방

송 안 하면 나중에 한국이 주체국인데도 불구하고, 케이 비 에스

(KBS), 엠 비 시(MBC), 그 다음에 뭐인가?「에스 비 에스(SBS)

요.」이 세 방송국이 앞으로 창피를 당할 거라구.

한국이 본국인데도 불구하고 이걸 모르고 있다는 것이…. 세계적으

로 발표하기 전에 이 사실을 한국의 방송국을 통해서 빨리 발표하는

게 좋을 거라구. 이미 선생님이 세계적 기반이 있기 때문에 발표한다

면 한국에 대해 문의가 들어오면 무엇이라고 답변하겠어?

신문사의 사정을 잘 알지? 방송국이랑 해 가지고, 그리고 또 기독교

방송국이라든가 종교 방송국이 4대 성인들을 알 텐데 이걸 순차적으

로 발표해 주는 게 좋을 거라구. 언론기관 자체가, 기독교 자체 신문사

328 영계 메시지를 신문에 발표하라

자체, 방송국의 기독교인들이 참소를 받을 것이고, 불교라든가 유교라

든가 그 다음에 회회교권 내의 모든 언론들이 신도들에게 참소 받는다

구.

이거 끊어진 모양이구만. 들려, 안 들려? 끊어졌다구.「그래서 집의

전화를 다시 연결했습니다. 다시 연결할까요?」올 거라구. 번호 알지?

「예. 물론 이스트 가든 번호 알지요.」

그래 놓고 내가 미국을 떠난다구요. 전부 다 이걸 발표하고 공식적

으로 미국을 떠난다구요. 어머니 대회가 끝나 가지고 정월 초하루가

될 텐데, 이번에 새로운 초하루가 될 텐데 12월 달에 21번째 대회를

지내서 할지 모르겠어. <워싱턴 타임스> 자체 매체를 중심삼고 하루의

기사와 더불어 그 삽입된 내용을 합해 가지고 모든 언론계, 그 다음에

는 교육계 전부, 정치계 전부에 쫙 뿌려 버리는 거예요.

이제 문제가 컸다구요. 영계에서도 선생님이 명령해 주기를 바라고

있지요? 이번에 이거 하게 되면, 요 사람들, 여기 발표된 사람들은 빨

리 축복해 주라구. 축복해 가지고, 빠진 사람도 완전히 해 가지고 지상

은 10월 8일에 모든 지방에 자기 조상으로부터 어디에서 출발한 사람

중심삼고 그곳에서 태어난 사람이 김 씨에서 출발했으면 김 씨 족속을

중심삼아 가지고 박 씨, 여러 종류가 다 있더라도 김 씨를 협조해 가

지고 재림할 수 있는 기반을 허락했다구요. 만반의 준비를 다 하고 있

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상에서 머뭇머뭇하다가는 뻥 하고 터져 나가는 거예요.

내가 여러분을 믿지를 않아요. 그래서 내가 다 준비한 거라구요. 세계

의 신학자들, 유명한 사람들이 들어 가지고 영계와 더불어 말씀 한마

디하면 저렇게 불붙어 가지고 선두에 서면 그들을 지도하겠어요, 따라

가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일족을 상대로 종족적 메시아의 기준

을 빨리 설정하지 않으면 다 빼앗겨 버려요. 자, 이거 먹자구.

영계의 저 사람들이 불쌍하지 않아요? 간곡히 전하는 심정이니 기가

329

차겠지요. 가슴을 치면서 통곡할 사실이에요. 이럴 수가! 자기가 나라

를 갖고 있다가 하루 저녁에 전부 빼앗기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하

늘나라와 하나님이 자기들 중심삼은 하나님과 하늘나라로 아는데, 난

데없는 통일교회에 몽땅 빼앗기다니 기가 차지요.

그대로 놔둬. 다시 전화하라구. 안 오는구만. 올 줄 알았는데 안 오

면 해야지. 전화 끝나지 않았는데 말이야.

주체국의 위신을 세워야 할 한국

(황선조 회장과 다시 전화 통화하심)「예. 어떻게 전화가 끊어졌습

니다. 잠깐 들고 계세요.」전화 끊어졌는데 왜 전화를 연결하지 않아?

전화했어? 했으면 왜 안 나오겠나? 그랬어?

언론계 사람들 다 잘 알지? 신문사 사장도. 그거 갖다 줘 가지고 발

표하라구. 선생님이 지금 세계 조직을 가지고 유 피 아이 통신이라든

가 <워싱턴 타임스>에서 발표하고 나면 한국이 망신당한다구. 그래서

주체국이기 때문에 먼저 얘기하니까 눈 꼭 감고 발표하면 복 받을 거

라구. 알겠어? 안 해 가지고는 둬두고 보라구. 대사관은 엉망진창이 되

고 다 그럴 거라구. 물으면 답변 못 하면 꼴이 뭐야? 꼴이 뭐야? 안

그래? 위신을 세우고 그래야 되겠다구.

그리고 4대 성인들을 중심삼고 빨리 서둘러 하라고 그래. 빨리 해야

돼, 빨리. 금년 12월이 끝나기 전에 전부 다 끝나야 돼. 그걸 세계적

으로 발표할 때에 기독교만이 아니라 순차적으로 유교라든가 불교라든

가 회회교에서 영계 전체의 실상을 보고할 수 있는데, 먼저 기독교가

한다고 이렇게 서두를 써 가지고 전부 다 발표해야 된다구. 알겠어?

빨리 하라구. 알겠나?

그리고 이름들, 이번에 쓴 이름들은 특별히 축복해 줘 가지고 해야

돼. 거기에 빠진 사람들도 있을 텐데, 그걸 잘 해 가지고 이름 써 주고

330 영계 메시지를 신문에 발표하라

다 그러라구. 알겠지?

김효율이는 왜 통화하려고 그래? 아직까지 내가 얘기 끝나지 않았는

데 김효율이는 왜 불러? 끝날 게 뭐야? 할 일이 많지.

내가 한국에 갈까, 어디로 갈까? 한국에 가면 한국에서 먹고 살 수

있는 기반이 없잖아? 그러면 내가 황선조 신세를 져야 되는 것 아니

야?

빨리 3대 신문사에 발표하고, 초당 당수들 중심삼고 꼭대기도 한번

조용히 만나 가지고 당에 교육할 수 있게끔 말이야, 훈독회 할 수 있

게끔 빨리 서두르라구. 그거 얘기해요. 안 들으면 할 수 없어. 지금 우

리가 천일국을 선포했으니, 이제는 세상 나라는 사탄세계의 나라이지

만 하나님의 나라가 세계적으로 출발하는 거라구. 한국만이 아니야. 알

겠어?

한국이, 모국이 책임을 해야 되는 거예요. 문 총재를 지금까지 8대

정부가 반대하던 그 터전을 뒤집어 박아 가지고 바로잡지 않으면 세계

에서 꼴래미가 돼요. 일본한테도 부끄럽고 미국한테도 부끄럽고 선진

국에도 부끄럽다구.

그래서 내가 한국 사람으로서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적인 운동을 지

금까지 해왔기 때문에, 이것을 최후의 통고인 줄 알고 그걸 기억해 가

지고 그렇게 만나서 훈독회, 기독교 중심으로 종교권 전부 다 할 텐데

허락하라고 하라구. 알겠나?

이제 안 하면 밀고 들어가야 되겠어. 내가 가서 만날 거라구. 야당

여당 전부 다 집합하는 장소에 가서 통고할 수 있게끔 해야 되겠다구.

듣든 안 듣든 해야 되겠다구. 안 들으면 두고 보자구. 세계에서 몰려오

는 바람을 막을 도리가 있어? 그런 기반을 다 준비했다구. 알겠지?

빨리 오늘부터 개시해요, 개시. 빨리 개시하라구. <세계일보>에 삽

입해 가지고 발표했는데, 반응이 어드래? 보라구. 기독교 본부가, 교단

장들 교파장들 같은 기독교 패들이 이제 미국에 불을 질러 놓으려고

331

그래. 알겠나? 결정적 사실을 미리 알려 주는 거라구.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한국 책임자로서 부끄러움을 면하게 하기 위

해서 미리 알려 주는 거야. 그러니까 빨리 선수를 쳐서 한국이 위신을

세울 수 있게끔 노력해요. 알겠나? 오늘부터 개시해. 바쁘다구. 북한까

지 전부 다 알 것 아니야? 확실히. 북한까지 다 안다구, 신문에 내 놓

으면. 이제 그렇게 알고 밀어 넘겨야 되겠어. 알겠지?

그리고 훈모님을 통해서 청평에 명단 써 가지고 빨리 축복을 해주기

를 바란다구. 그래 가지고 4대 성인들도 계속해서 해 가지고, 우선 청

평에서 명단을 써 가지고 축복할 수 있는 준비를 하라고 그래. 빠른

시일 내에 4대 성인들 다 되면 말이야, 한꺼번에 11월 중순까지 끝내

면 얼마나 좋겠나?

그러니 상헌 씨한테 빨리 서두르라고 그래. 그래 가지고 개인 개인

들보다도 소감을 발표한 내용을 적어 가지고 누구 누구라는 걸 중심삼

아 가지고, 한데 소감문 내용을 써서 발표는 지면으로 우리가 마음대

로 해도 괜찮을 거라구. 알겠어?

그러나 각 종단장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본인들이 하는 것이 좋기야

좋지. 그거 둘 다 하라고 그래. 소감문도 쓰고, 발표한 녹음을 해 가지

고 연결시킬 수 있잖아? 알겠지? 그러면 나는 다 끝났다구. 효율이는

왜?「예. 접니다. (김효율)」

한국에서 번역하고 있어?「알래스카에서 훈독회를 하니까 영어가 필

요하다고 그래서 아마 저쪽에서…. 누가 한국에 연락해 가지고 하고

있는 것을 임시로 받은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양창식 회장이 아

마 받은 것 같아요. 그럼 전체 재촉을 좀 하십시오. (김효율 회장과의

통화 내용)」

그걸 왜 한국에서 해? 여기에서 하지.「세계본부에서 해 가지고 일

관성 있게 내보내도록 돼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부탁이 오면 저

쪽 워싱턴에서도 하고요.」

332 영계 메시지를 신문에 발표하라

블랙 피시 낚시에 관한 대화

오늘 진 박사 안 왔나?「안 왔습니다.」「부를까요, 아버님?」괜찮

아. 오늘 아주 안개가 끼었기 때문에 바람 안 불겠던데?「예. 괜찮습니

다. 오후에 구름 있다가 비가 온다고 했는데 그 전에도….」비야 오겠

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고.「빨리 나가시는 게 좋겠습니다.」몇 시야?

「여덟 시 반입니다.」여덟 시 반이면 어제보다, 그제보다 빠르겠나?

「비슷합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조금 늦으셨습니다.」늦었어?「예.」

그리고 블랙 피시는 우리가 처음 잡아 봐.「예. 그렇습니다. 사이즈

가 커졌어요.」무슨 사이즈가 커져?「옛날보다도 커졌습니다.」옛날 언

제 잡았어?「그 전에 농어는 잡아 봤습니다.」농어는 새까맣지.「새까

맣고 작고.」「같은 종류입니다.」줄이 없다구, 줄. 몸뚱이에 줄이 있

잖아? 스트라이프트 배스.「거기에서 잡은 것 중에 새까만 것도 있고

줄이 있는 것도 있는데, 그 줄이 다른 게 아니라 새까만 것이 자꾸 바

위 속을 들락날락하면서 벗겨져 가지고 그렇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했

어요.」(웃음) 그것은 다르다구.「동종 아닙니까?」종류가 다르다구.

「조그마한 새끼고기들이잖아요? 그것도 블랙 피시예요. 그게 크면

서 변한다니까요. 그러니까 사이즈별로 색깔이 좀 다르다고 봐야 돼요.

아주 커지면 줄이 생기고, 조금 작은 건 아직 까맣고 그런 것 같아요,

아주 작은 것은 하얗고.」

벌써 태어난 놈이 커 가지고 몇 달만 되면 자기 본색이 다 드러난다

구.「성장하면서 색깔이 달라집니다.」줄이, 옆으로 난 줄은 안 없어져

요, 색깔이 달라지지만. 종자가 다르다구.

엊그제 내가 잡은 것이 20인치 반하고 19인치인가?「예. 19인치짜

리 잡으시고 20인치 잡으셨습니다.」16, 17인치, 다 큰 것 잡았다구.

밑감을 달고 말이야, 밑감을 달고 이게 자꾸 끌고 들어가니만큼 요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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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다가 막대기를 하나 이렇게 끼워놓으면 좋겠어. 걸리게, 못 들어가

게.「고기가 물고 들어가는 것하고 들어가기 전에 끄집어내는 것하고

그거 경쟁이에요.」글쎄, 엊그제 잡은 것은 길게 한 것을 둘 다 끌고

들어갔는데 요걸 맺어놨기 때문에 잘 물더라구. 잘 걸린다구.

그러니 여기에다가 꼬챙이 같은 것을 말이야, 막대기 같은 것을 꽂

아놓으면 바위틈에 못 들어가지. 낚시가 두 갈래가 돼 있기 때문에 이

게 걸리기 전에는 말이야, 들어가지 못할 텐데 틀려지면 들어간다구.

그러나 이 막대기를 딱 꽂아 놓으면 둘 다 전부 다 방어할 수 있기 때

문에 얼마 못 가고 들어가지 못해. 대가리가 들어가면 몸뚱이가 들어

가 숨지, 대가리만 들어가더라도 몸뚱이가 못 들어가면 안 된다 이거

야.

「저는 19인치 반을 제가 일찍 잡았기 때문에 오늘 승리는 내 것이

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래서 제가 박 사장보고 진짜로 잘

쟀느냐고 몇 번 물어 봤습니다. (김효율)」(웃음)

큰놈은 낚싯대 이렇게 걸리고 나서 막 끌고 다녀. 큰놈은 챈다구.

조그만 놈들이 끌고 들어가지. 20인치면 얼마나 크지?「50센티미터가

되니까요.」그거 힘세게 생겼더라구.「대가리가 이렇게 딱 생겨 가지

고….」대가리가 사자 같잖아?「코끼리 대가리처럼.」힘이 세게 생겼

어.「스트라이프트 배스하고 맛이 똑같아요, 보니까. 사시미를 먹어 보

니까요.」「그 바닥에서는 하여튼 20인치만 넘으면 큰 걸로 봐 준답니

다.」

이제 가면 몇 시까지 가겠나?「열 한 시에서 열 한 시 반 사이입니

다.」열 시까지는 가겠다.「아홉 시에 떠나면 열 시에 도착하셔서 어장

에 나가면 열한 시….」여기에서 가는 건 30분이면 가잖아? 40분이면.

「어디까지요? 한 시간은 잡아야 합니다. 지금 또 안개가 끼어서요.」

안개 끼었으면 차 가는 데 무슨 지장이야?「아침에 안개가 끼니까 빨

리 못 달려요. 어제 밤에도 굉장히 오래 걸렸습니다. 아무것도 안 보입

334 영계 메시지를 신문에 발표하라

니다.」바람 안 불 거라구, 안개 끼었기 때문에.「아침에 안개가 끼면

날씨가 좋습니다.」큰 것 잡으면, 이제 어머니 온 다음에 잔치하라고

냉동해 둬야 되겠다.「냉동하고 있습니다.」

「소련군 지상군이 2백 명 이상 아프가니스탄의 서울인 카불로 진

군하고 들어왔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국경선 밖에서 북부동맹군을 지

원해 주고 여러 가지로 협조를 할 때는 별로 신경을 안 쓰더니, 소련

군이 12년 만에 자기들이 패전하고 도망간 뒤로 다시 아프가니스탄의

서울로 입성하니까 세계적인 여론이 지금 상당히 긴장돼 있습니다. 저

사람들의 목적이 빈 라덴에 있느냐?」나가지 않고 점령하지.

「예. 저기에다가 교두보를 마련해 가지고 이 사람들이 나중에, 지

역적으로도 자기 나라와 가까우니까 속국 비슷하게 이렇게 만들려고

그러는 것 아니냐 해 가지고 지금 신경들이 곤두서 있습니다.」「미군

도 한 1천 명 가까이 들어가 있고요. 미군은 남쪽 지방에 있는 칸다하

르 지방에 숨어 있다고 보는 빈 라덴을 잡느라고 지금 포위망을 좁혀

들어가고 있고요.」

중국까지 들어갔나 본데?「중국군은 안 들어갔습니다.」「그리고 북

부동맹군은 지금 서방 연합국이 유엔 기치 아래 들어와 가지고 무슨

감독국 비슷하게 임시정부 세우는 것을 반대를 하고 있고요, 그 전에

쫓겨났던 왕이 다시 자리를 잡는 것도 달갑지 않게 생각을 하고 있습

니다. 그런데 북부동맹군을 지금 러시아가, 소련이 뒤에서 상당히 조종

하고 있다고 봅니다.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4개 파로

나눠져 가지고 그러고 있습니다. 어떤 형태로든 연립내각이 서기는 설

것 같습니다. 그런데 미국이 상당히 골치 아프게 생겼어요.」

골치 아파도 괜찮아.「빨리 빈 라덴하고 그 테러단만 좀 없애면 미

국은 빨리 빠지면 좋겠어요. 손떼고 나오는 게 좋겠어요, 어떤 정부가

서든.」거기서 나오면 안 돼. 전부 다 처리해야지. 싸움터가 된다구.

미국하고 소련이 분쟁이, 대치적이 되면 안 된다구. 책임자라는 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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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거예요.

「지금까지 전쟁을 통해서 희생된 사람이 뉴욕에서 비행기 폭탄 맞

고 죽은 사람 수하고 거의 맞먹게 죽었답니다. 한 6천 명 가까이 된답

니다.」테러단은 이제 종자가 없어진다고 생각해야 된다구.

며느리들을 훈련시키려고 한다

「어제는 한 마리도 못 잡았습니다. 얼마나 바람이 세 가지고요, 오

후에….」「그렇게 바람이 세면 힘들겠습니다. 살짝 물고 싹 들어가거

든요. 순간적으로 채야 하는데 물고 들어가 버리면….」「그 고기뿐만

이 아니라 무슨 고기도 바람이 불면 안 잡혀요. 바람이 제일 안 좋아

요. 비 오는 건 문제없는데 바람이 문제입니다.」

바람은 고기도 그렇고 사람도 좋아하지 않잖아?「고기가 알아요, 바

람을.」고기가 전문가야. 다 안다는 거지. (웃음) 온도 차이에도 예민

하다구.「귀신처럼 알거든요.」어류도 전부 다 통일이 돼 있다구.「고

기도 위협을 느끼는 모양이에요, 바람이 불면. 그리고 깊은 데로 들어

갈 겁니다.」깊은 데로 가지.「기분이 안 좋은 모양입니다, 물에서 생

활하는 데도.」

뜸 아줌마, 홍 씨 아줌마도 낚시질 한번 가 보지.「예.」그거 전기

치료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말이야.「가서 준비하세요, 빨리.」전숙이도

준비하라고 그래, 전숙이. 며느리들을 순서대로 훈련 좀 시키려고 하는

데, 요래조래 하고 아기가 있고 그래 가지고 데리고 다니기가 곤란하

다구. 수련을 갖다 박아 놓아야 가능하지.

그 판이 블랙 피시를 잡기 좋겠더라구.「예. 그렇습니다.」언제나 있

잖아? 요전에 어디 갔던 것도 종자가 조금 다르잖아? 그건 지느러미가

크다구.「그런 것도 나와요. 비슷한 것도 나왔어요, 옛날에 잡던 까만

것도.」기후가 그러니까.

336 영계 메시지를 신문에 발표하라

「하여튼 뉴욕 앞 바다에서는 샌드 후크가 제일로 어장이 좋아요,

낚시로는.」깊은 데 가면 카드(cod, codfish;대구) 같은 것이 많을 거

야, 카드.「깊은 데로 들어가면.」겨울에는 카드 낚시가 괜찮아, 카드.

「블랙 피시도 나오고.」카드가 맛있는 고기라구, 사실은.「카드가 맛

있습니다.」그럼.「이것은 고급 고기입니다.」「대구는 한국 사람들이

정말 좋아하는 고기예요. 명태, 대구, 갈치 이런 것은 한국 사람들이

잘 먹어요. 미국 사람들은 카드를 안 먹습니다. 그 맛을 몰라요. 고기

도 어렸을 때 먹은 고기가 맛있고….」「일본 사람들은 개고기를 안

먹지요?」「안 먹지요.」롱아일랜드 사운드에는 이제 청어가 올 때가

됐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