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鮮明先生말씀選集 <第362卷>, 上
차 례
머리말 …………………………………………………… 3
축복은 인류 구원의 길 ………………………………… 9
교육을 통해 나라를 찾자 ……………………………… 24
천일국 시대의 도래 …………………………………… 59
영계 협조시대와 낚시 월드컵 ………………………… 73
하와이를 세계 정상들의 훈련장소로 ………………… 82
조국광복을 위한 삶 …………………………………… 84
천일국과 축복가정의 길 ……………………………… 115
세계 평준화 운동을 통한 천일국 건설 …………… 136
일족과 나라를 구하는 데 총동원하라 ……………… 139
하와이 선교와 일본 ………………………………… 141
나는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다 …………………… 146
인간의 본성과 참사랑 ……………………………… 175
하와이 선교사의 책임과 사명 ……………………… 198
영계의 소원과 실천적 삶 …………………………… 263
발전과 번영의 길 ……………………………………… 306
1)
축복은 인류 구원의 길
자, 그러면….「예수님 제자 중에 몇 명하고 또 기독교 지도자들 계
속할 것입니다. (김효율 보좌관)」이어폰들 다 가지고 왔어요?「노
(No).」*왜 안 가지고 왔어? 언제든지 이어폰을 가지고 다니라고 했
다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영계에 가면 길이 없으니 지상에서 완성해야
이건 선생님에게 보고한 거예요, 선생님에게. 여러분한테 보고한 게
아니라구요.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예수님의 열두 제자 중 ‘시몬 베드로의
소감’부터 훈독)
얼마나 걸리겠나? 한 시간이면 하겠지?「어머님 오실 때까지 계속
읽어야 되는가요?」그럼!「예. 쭉 읽겠습니다.」오늘 이 사람들 줄 것
뭐 주문했나?「여기 떡도 있고요, 케이크도 있고….」떡은 뭐…. 떡도
했어?「그리고 사시미도, 아버님께서 잡아오신 사시미도 있고요.」(웃
2001년 12월 2일(日), 이스트 가든.
* 이 말씀은 참어머님의 워싱턴 대회(천주평화통일국 미국 대회) 전후 가진 훈독회
에서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0 축복은 인류 구원의 길
음) (‘다윗의 소감’까지 훈독 계속)
*지상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요? 모든 성인들이 얘기하는 내용을
영계에 가서 깨닫게 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문제는 지상에서 어떻게
준비할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개인․가정․국가를 수습
해야 됩니다. 개인도 몸과 마음이 갈라져 있고, 가정도 부모와 아들딸
이 갈라져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인류도 갈라져 있습니다.
개인의 몸과 마음이 갈라져서 싸우고 있는데, 그것을 어떻게 해결할
거예요? 그것은 타락의 결과입니다. 그것을 해결하는 것이 타락세계
인간들의 숙제입니다. 어떻게 그것을 해결하고, 타락하기 이전의 본연
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인가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일단 영계에
들어가면 길이 없습니다. 지상에서 완성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스.」
지금 영계의 모든 영인들도 원리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예수, 공자,
석가, 그리고 마호메트도 하나되어 가지고 원리를 공부합니다. 그래서
영계의 모든 영인들이 하나되어 주류를 형성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은
칸셉이 아니라 사실입니다. 그런데 지상에서는 소수의 사람들밖에 모
릅니다. 그러니까 지상의 사람들에게 원리의 내용을 선포해야 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한 가장 빠른 길이 혈통을 통하는 것입니다.
누구에게나 부모가 있고, 조부모가 있고, 조부모의 부모가 있습니다.
그렇게 혈통적으로 연결되어 올라가는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원리로
묶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일단 원리를 공부하게 되면 지상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를 확실히 깨닫게 됩니다. 여기에 모여 있는
사람들 가운데 축복받은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인류를 구원할 수 있는 길은 축복
하나님의 복귀섭리는 재창조의 섭리입니다. 아담과 해와가 타락함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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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의 피조세계가 전부
다 갈라졌어요. 아담 해와는 지옥에 떨어졌다구요. 그래서 사탄이 모든
것의 주인이 되었습니다. 본래 하나님이 임재하시던 곳을 사탄이 점령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인류의 부모가 하나님이 아니라 사탄
이 된 것입니다. 사탄의 사랑, 사탄의 생명, 사탄의 혈통이 연결된 것
입니다.
지금까지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 연결되지 못했습니다. 모든 타
락한 세계가 돌감람나무 밭이 되어 버렸습니다. 돌감람나무라는 것은
사탄의 혈통이 연결된 인류가 되었다는 거예요. 그것이 문제입니다. 지
상에 파더가 현현해서 축복해 주었는데, 축복가정이라는 것이 뭐예요?
참부모가 뭐예요?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해와의 가정을 중심삼고 종
족․민족․국가․세계․우주로 연결되어서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이
루어질 것이었는데, 그 모든 것들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참부모는 완성한 아담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 아담으로부
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연결되고
하나님까지 해방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모든 것을 완성할 수 있는 입
장에 있는 것이 참부모입니다. 그러한 참부모가 있다면 지상에서 영계
의 영인들에게도 명령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그렇게 연결되
지 못했습니다. 지상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를 갖지 못하였고, 영계
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의 축복가정들이 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로
발전해 나가야 되는데, 이제는 국가적인 기반을 넘어섰습니다. 어떻게
그것을 다 넘어갈 거예요? 참부모는 지상세계와 영계가 하나되어 가지
고 반대했습니다. 온 인류와 하나되어 가지고 친 것입니다. 사탄을 중
심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가 나를 쳤지만, 거기
에서 참부모는 모든 것을 넘겨받아 온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상에 보내신 가장 귀한 것이 참부모입니다. 그 참부모를
12 축복은 인류 구원의 길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따라가면 자동적으로 모든 것을 극
복해 나갈 수 있습니다. 부모는 사랑․생명․혈통을 상속합니다. 그 사
랑․생명․혈통을 상속받는 것이 아들딸이에요.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에서는 사탄의 혈통을 상속받았습니다. 그것을
체인지하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다른 모든 종교의 목적도 지상에 참
부모의 완성 기반을 닦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더더욱 고차원
으로 연결시켜 나왔는데, 이제는 초종교초국가연합으로 발전되었습니다.
파더도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천주의 8단계
를 넘어왔는데, 그 모든 단계에서 핍박을 받았습니다. 어떻게 레버런
문을 쓰러뜨리느냐 하는 것이었습니다. 미국은 30년 동안 나를 반대했
습니다. 제2이스라엘의 입장에 있는 것이 미국이에요. 그렇지만 파더
는 쓰러지지 않았습니다. 기독교 세계에는 진리가 없어요. 성경의 깊은
뜻을 모릅니다. 통일교회에서는 구약과 신약의 어려운 문제들을 논리
적으로 해명했습니다. 일단 기독교인들이 들어 보면 긍정하고 따라오
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인류를 구원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연
결시키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가 다른 사랑․생명․혈통을 연결시켜서
타락한 세계가 되었기 때문에 지옥으로 떨어지게 된 것입니다. 그것을
180도 전환시키기 위해서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참사랑․참생명․참
혈통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무엇으로 연결시켜요? 축복을 통해서 연결
시킵니다. 그것을 통해서 하나님의 참사랑을 연결시키고, 참생명을 연
결시키고, 참혈통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돌감람나무에 참감람나무를
접붙이는 것이 축복입니다.
타락으로 잃어버린 3대를 축복을 통해 찾는 섭리를 해야
아담과 해와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3대를 잃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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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큰 문제입니다. 지금까지 아담과 해와가 사탄 편 3대를 연결시
켜서 인류로 번창하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3대가 없어요. 하나님이
1대고 아담과 해와가 2대인데, 그 2대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혼을
못 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 편 사랑․생명․혈통을 연결시
키지 못했습니다. 3대가 되어야 할 인류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어떻게 인간을 본연적인 아담의 입장으로 복귀시키
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메시아, 구세주의 책임입니다. 유사이래
처음으로 축복을 해주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모든 축복가정들은 하
나님을 중심삼은 3대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1대, 참부모는 2
대, 그리고 여러분은 3대입니다. 그렇게 축복으로 연결되는 것은 타락
한 세계가 아닙니다. 타락하지 않고 본연의 세계로 복귀되어서 완성되
는 것이 참부모가 축복해 주는 가정들입니다. 알겠어요?
타락한 세계에서 여러분의 입장은 완전히 다른 것입니다. 사탄의 혈
통이 청산되고 본연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지상에 처음으로 있는 일입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귀한 거예
요? 타락한 세계의 그 무엇도 축복받은 3대와 바꿀 수 없습니다. 거기
에는 앵글로색슨족도 없고, 흑인도 없어요. 하나님, 참부모, 그리고 축
복받은 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 3대의 칸셉은 모든 피조세계를 다
주고도 바꿀 수 없을 만큼 귀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연결시키는 아버지라
는 사실을 아무도 몰랐습니다. 왜 하나님이 그것을 가르쳐 주지 않았
느냐? 하나님이 사탄 편에 있는 것은 그 무엇도 손대고 싶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유구한 역사 동안에 하나님이 ‘내가 네 아
버지다.’라고 하는 사실을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가르쳐 줄 수 없습니다. 그것을 가르쳐 주는 것은 완성한 아담의 책임
입니다.
지금까지 그 완성한 아담이 지상에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에 가르쳐
14 축복은 인류 구원의 길
주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모든 인류가 복귀의 방향을 몰랐던 것입니다.
타락한 아담은 그러한 하나님의 비밀을 전혀 몰랐습니다. 그래서 아담
의 책임은 하나님의 비밀과 사탄의 비밀뿐만 아니라 역사적인 모든 비
밀을 밝히고 타락한 세계를 잘라 버리는 것이었습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지금까지 파더가 하나님의 비밀과 사탄의 비밀뿐만 아니라
인류역사의 모든 비밀을 밝혀 낸 것입니다. 누구든지 원리를 알게 되
면 자동적으로 타락한 세계를 극복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한 하나님
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 축복받은 가정의 입장입니다. 얼마나 중요한
거예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습니다. 미국과도 바꿀 수 없고, 모든
땅덩어리를 다 준다고 하더라도 바꿀 수 없고, 모든 피조세계와도 바
꿀 수 없고, 하나님과도 바꿀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스.」
그러니까 이제는 여러분이 모든 것을 청산해야 돼요. 참부모가 절대
적인 내 부모인 것입니다. 어떻게 그러한 칸셉을 가질 수 있느냐? 완
성한 아담의 아들딸로서 축복받은 사람들이 3대라는 것입니다. 네 이
름이 뭐야?「앨런입니다.」앨런이야?「예스.」거기에는 앨런도 없고,
미국 사람도 없고, 앵글로색슨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황인, 흑인,
백인도 없다구요. 그러니까 싸움도 있을 수 없습니다.
몸 마음을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야
타락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갈라져서 싸우게 되었습니
다.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그것을 어떻게 하나로 만들 수
있겠어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으면 천국으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것이 문제라구요. 무엇으로 그것을 하나로 만들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원리를 알아야 됩니다.
인간의 마음이 플러스이고 몸이 마이너스인데 그것은 참사랑․참생
명․참혈통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습니다. 그 둘이 싸우는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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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앞으로 갈 수 없습니다. 그 둘의 평화를 이루는 사람이 영계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문제는 어떻게 몸과 마음의 싸움을 말려서 하나
로 만드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게 문제라구요. 그러한 남자와 여자가
결혼할 수 있는 거예요. 아담과 해와의 결혼은 하나님의 성상과 형상
의 결혼이어야 했습니다. 완성한 아담이 성상이 되고 완성한 해와가
형상이 되어서 하나되었다면 싸울 수 없었던 거라구요. 그와 같은 두
사람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했습니다.
본래부터 정․분․합이 되어야 하는데, 합은 무엇으로 가능해요? 무
엇 때문에 정이 분립되었느냐? 그것은 참사랑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아무도 혼자서는 사랑을 완성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완성한 남자라고
하더라도 혼자서는 사랑을 찾을 수 없어요. 절대로 사랑을 못 찾아요.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참사랑으로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도 참사랑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의 큰 마이너스가 되었더라면
자동적으로 종적인 큰 플러스가 내려와서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그러
한 것이 결혼이에요.
그렇게 남자와 여자가 결혼해서 하나되면 아들딸이 태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3대가 연결되는 곳으로부터 가정이 출발됩니다. 아무리 2대
가 참사랑으로 하나된다고 하더라도 아들딸이 없으면 가정이 이루어졌
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러한 참사랑은 1대로 끝나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가져 3대를 완성해야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참사랑으로 하나되었다고 하더라
도 아들딸이 없으면 1대로 끝입니다. 가장 귀한 것이 아들딸입니다.
아담과 해와도 하나님을 중심삼은 아들딸이 없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가정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반드시 가정은 3대가 연결되어야 합니다.
16 축복은 인류 구원의 길
조부모, 부모, 그리고 아들딸이 연결되는 것이 가정입니다. 조부모가
없어도 3대가 안 되고, 부모가 없어도 3대가 안 되고, 아들딸이 없어
도 3대가 안 됩니다. 그렇게 3대가 안 되면 가정을 이룰 수 없어요.
알겠어요?
사람의 입, 코, 눈도 3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것이 눈을
따라서 돌아가듯이 온 우주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돌고 있습니다. 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 무엇으로 하나되느냐? 참사랑으로 하나
되는 것입니다. 부자․부부․형제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입니
다. 7수는 완성 수로서 행복 수입니다. 이것은 부자․부부․형제간의
사랑의 센터입니다.
남자의 사랑의 주인은 여자이고, 여자의 사랑의 주인은 남자입니다.
부모의 사랑의 주인도 아들딸이기 때문에 아들딸이 없으면 부모가 될
수 없습니다. 부모를 안착시키는 주인이 아들딸이에요. 그리고 아들딸
의 주인은 부모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스스로 사랑을 완성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를 창조한 거예요. 그러니까 하
나님이 플러스가 되고 아담과 해와가 마이너스가 되어서 완전히 하나
되었더라면 구형운동을 할 수 있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게 중요한 거
예요.
남자의 사랑의 주인은 누구라구요? 남자가 아니라구요. 아내입니다.
아내의 사랑의 주인은 남편입니다. 그리고 부모의 사랑의 주인은 아들
딸이고, 아들딸의 사랑의 주인은 부모입니다. 그렇게 사랑의 주인은 상
대인 것입니다.
모든 존재는 쌍쌍으로 돼 있어
그렇기 때문에 모든 피조세계는 이중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안과 밖,
뼈와 살처럼 말이에요. 종적인 부모는 뼈와 같고, 횡적인 부모는 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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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습니다. 그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인체를 구성합니다. 뼈가 없으면
인체를 이룰 수 없습니다. 살만으로는 불가능합니다. 마찬가지로 무형
적인 것과 유형적인 것이 하나될 때 모든 피조물이 나타나게 됩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하나님한테 아담과 해와가 절대적으로 필요했습니다. 아담은
하나님이 영원히 임재하고 싶어했던 사랑의 집이었어요. 남자의 사랑
의 집은 여자이고, 여자의 사랑의 집은 남자입니다. 그리고 부모의 사
랑의 집은 아들딸이고, 아들딸의 사랑의 집은 부모입니다. 둘이라구요,
둘. 그래서 ‘천(天)’도 두 사람이에요. 남자와 여자도 둘이고, 부모와
자식도 둘이고, 형제도 둘인데 그 둘이 하나되는 데 하나님이 임재하
시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몸과 마음이 둘이고, 남자와 여자가 둘이고,
형제가 둘이고, 부모와 아들딸이 둘입니다. 그렇게 모든 피조세계는 쌍
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왜 쌍쌍으로 되어 있느냐? 두 존재가 하나되
는 데 행복이 있기 때문입니다. 거기에 참사랑이 있고, 참사랑이 모든
것을 하나되게 할 수 있습니다.
그 참사랑을 중심삼고 곤충세계, 동물세계, 식물세계, 인간세계, 그
리고 천지도 쌍쌍으로 되어 있다구요. 개인주의는 사랑을 이룰 수 없
습니다. 아무리 유명한 사람이라도 혼자서는 사랑을 찾을 수 없어요.
왜 위하여 살아야 되느냐? 상대로부터 사랑이 찾아오기 때문입니다.
진정으로 위해 주는 데 있어서 사랑이 나를 찾아와 가지고 나를 사랑
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스.」
축복받은 커플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과 해와의 아들딸입니다. 축복
받은 거기에는 사탄이 있을 수 없고, 싸움이 있을 수 없고 영원히 하
나되는 행복과 해방만이 있을 뿐입니다. 아무리 남자가 해방받기를 원
하더라도 여자가 없으면 해방받을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는 모든 축복가정들이 국가적인 관념을 버리지 못했는데,
18 축복은 인류 구원의 길
그 국가는 사탄권 내에 있었던 것입니다. 이제는 사탄이 물러갔으니까
모든 축복가정들은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야 됩니다. 맨 처음의 주인은
미국이 아니었고 여러분도 아니었다구요. (웃음) 영원한 첫 주인은 절
대․유일․불변․영원한 하나님입니다.
천일국(天一國)은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
그래서 통일교회에서 총생축 뭐라고 그랬어요? 총생축헌납물이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이 소유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모든 것
을 잘라 버려야 돼요. 여러분의 이름까지 잊어버려야 됩니다. 여러분의
몸과 마음의 주인도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나는 지금까지 세상에 없었던 축복받은 하나님의 아들딸이라고 생각
하면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하나님이 나의 참아버지입니다. 참부모가
내 참부모입니다. 종적인 참부모와 횡적인 참부모가 90각도로 하나되
는 것입니다. 거기는 전후․좌우․상하의 센터입니다. 그 센터를 중심
삼고 구형운동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그 구형체를 전후․좌우․상하의
여덟 조각으로 쪼개서 어느 조각을 어디에 갖다 붙이더라도 꼭 들어맞
게 됩니다. 로스(loss; 손실)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1대이고, 아담과 해와는 2대이고, 축복가정은 뭐라구요?
「3대입니다.」하나님이 잃어버린 것을 여러분이 복귀시켜야 됩니다.
모든 것의 주인은 사탄입니다. 미국의 국민과 나라도 하나님의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나라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파더가 천일국을
선포한 거예요. 천일국은 두 사람이 완전히 하나된 나라인데, 그 주인
은 하나님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어머니가 언제 오겠나?「40분 정도에 오시겠습니다.」40분에 와?
「예.」
동양 사람하고 서양 사람하고 결혼해야 돼요. 원수 원수끼리 결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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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된다 이거예요. 앵글로색슨의 제일 원수가 독일 사람이지요? 그러
니까 독일 사람하고 잉글랜드 사람이 결혼하면 평화가 돼요. 소련 사
람하고 미국 사람하고 결혼하고, 미국 사람하고 중국 사람하고 결혼하
고, 일본 사람이 결혼하면 평화세계가 이루어져요. 평화는 거기서 나타
나는 것입니다. 자기를 중심삼지 않고 상대를 위해서 큰 것을 갖다 주
겠다고 해야 평화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자, 그렇게 알고, 그거 계속하
라구.「예.」
영계의 사람들이 여러분 앞에 서려고 하는데 어물어물하다가는 빼앗
겨 버려요. 이제 이 사람들을 축복 다 해줘 가지고 땅에 불러와서 여
러분을…. 지금 선생님의 명령에 의해서 일이 벌어진 거예요. 결혼해
가지고 지상의 이 악한 가정들을, 후손들을 사탄이 망쳐 놓은 것을 바
로잡아 놓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영계 영인들이 축복받고 지상에 재림
해 가지고 재림부활로 말미암아 통일세계가 이뤄지는 거예요.
그래, 아담이 일대에서 타락한 모든 것을 선생님이 일대에 전부 다
정리해야 돼요. 몇천년 벌어진 것을 정리해야 돼요. 얼마나 복잡하겠어
요? 이제는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까지 다 끝났고, 그 다음에 천일국이
끝나거든 다 이제는….
천일국은 두 사람이 하나된 거예요, 두 사람. *인간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하나님과 연결될 수 있습니다. 둘이에요. 몸과 마음, 남자
와 여자, 부모와 아들딸, 장자와 차자의 둘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
씀하심) 그 둘이 참사랑과 하나되는 데는 어디든지 하나님이 찾아오는
거예요. 천일국의 천(天)이란 것은 두 사람이에요, 두 사람. 두 사람이
에요. 이 둘은 뭐냐? 하나님 무형의 수평, 실체의 수평을 두 사람이 묶
는 거예요. 그걸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것은 참사랑이에요. 그래서 천
(天), 두 사람이 절대 하나된 나라가 천일국입니다. 두 사람이에요, 두
사람.
몸과 마음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안 되면 백성도 못 돼요. 부처끼
20 축복은 인류 구원의 길
리도 못 되고, 가정도 못 되고, 다 못 되는 것입니다. 부처끼리 하나
안 되고, 아버지하고 아들딸도 하나 안 되는 거예요. 자기를 위했다가
는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사랑은 상대로부터 오기 때문에 절대 위
해야 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사랑과 아버지 사랑, 남편 사랑, 아들딸
의 사랑을 받으려면 위해 줘야지, 자기를 위하라고 하면 다 도망간다
구요.
나라만 찾으면 세계는 순식간에 하나돼
여러분도 다 선생님을 좋아하지요?「예스.」그런 생각을 할 거예요.
여러분을 이용해 먹겠다는 생각은 안 해요. 여호와의 집, 하나님의 집
에 데려가려고 하지 낙원도 안 데려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 이걸 읽어 줄까?「세례 요한요? (김효율)」아니, 사도 요
한 말이야.「사도 바울요?」응. 예수 믿고 가면 천국 갈 줄 알았는데,
여호와의 집에 들어가기 위해 훈련받았다는 내용이 나온다구요.
영계에서도 재림주가 누구라구요? 재림주 이름이 뭐라구요?「아버
님!」선명 문! (웃음) 선생님은 재림주라는 생각을 안 해도 그렇게 영
계에서는 다 안다구요. 저나라는 이미 왕국이 되어 있어요. 저나라는
이미 왕국이 되어 있다구요. 이제는 지상을 처리해야 돼요. 지상에 지
금 나라가 찾아지지 않았어요. 나라만 찾으면 순식간에 세계는 하나되
는 거예요. 예수님이 나라를 찾지 못하고 죽었어요. (녹음이 잠시 중단
됨)
기독교 제2이스라엘인 미국에 와서 고생해 가지고 미국 사람을 살
려 줌과 동시에 기독교를 살려 줘 가지고, 예수가 로마를 점령하던 거
와 마찬가지로 재림주님은 지상․천상천국을 해방해야 돼요. 그러면
다 끝이에요. 그래서 이제 천일국을 만들고…. 이제 멀지 않았다구요.
영계가 축복받아서 이 땅 위에 재림해 가지고 말 안 들으면 영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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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데려간다구요. 병 주고 약 주고 해요.
영계에 가면 영인들을 가르쳐야 하니 지상에서 잘 준비해야
「어느 대목을 읽을까요?」가만 있거라. 18부터 해요, 18부터.「18.
바울의 각오」바울의 각오! 사도 바울이 서기 6년 경에 예수를 영적으
로 만나 가지고 다메섹에서 회개해 가지고 영계에 가 보니까, 예수만
믿으면 천국 갈 줄 알았는데 아니에요. 예수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낙
원밖에 못 가요. 그렇기 때문에 다시 거기서 개종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그런 입장에서 수난 길을 걸어가는 거예요.
사도 바울의 역사는 여러분과 마찬가지로 과거에 죄지은 모든 흔적
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것을 깨끗이 치우기 위해서는 지옥을 거쳐가
가지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런 사실이 기록돼 있는데, 이걸 전부 다
하려면 세 시간 걸리니까 18번만 하면 한 시간이면 끝날 거라구요.
그래서 하나님의 왕권을 수립한 이후에 영계가 어떻게 달라졌는가
하는 것도 다 나온다구요. 선생님이 하는 것을 세상은 모르지만 영계
에서는 틀림없이 다 알고 있기 때문에 여기 나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래 안 가 가지고 세상이 한꺼번에 휙 다 돌아갈 때가 온다구
요. 자!
「시간이 30분밖에 없습니다.」30분?「18. 바울의 각오」성도가 아
니고 사도 바울이지.「영어로는 사도라고도 부르고 세인트 폴이라고도
부르고 있습니다. 그분도 성자같이 되어 있습니다.」성자 가운데 세인
트 폴 없어?「어쨌든 사도 바울입니다.」(웃음) 자, 그거 읽어 주라구.
(≪영계에서 온 사도 바울의 서신≫ 훈독)
『……바울이 사도가 된 것을 후회한 것처럼 여호와 하나님께서 여
호와를 떠나더라도 개종하라면 그것엔 또 무슨 사연이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 바울의 뜻대로 살지 않았거늘, 이제 와서 고민하고 슬퍼할
22 축복은 인류 구원의 길
일이 아니다. 무조건 따르자. 여호와 하나님의 뜻이라면 개종의 길로
갈 것이다.』
영계에 가서 개종해야 돼요. 예수 믿어 가지고 안 된다구요. 낙원밖
에 못 가는 거예요. 천국 가려면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셔야 돼요. 자!
『……그런데 이상헌 선생은 “바울 선생! 모든 것이 생소하지만 조
금만 더 있으면 모든 것이 다 해결되며 이해할 수 있습니다. 처음은
그렇습니다. 이상헌도 이곳에서 처음 그러했습니다.”라고 자세히, 그리
고 겸손하게 이야기해 주었다. 그리고 매일매일 강의하겠다는 것이
다.』
여러분도 저나라에 가서 전부 다 가르쳐 줘야 한다구요. 참부모를
모시고 살던 것이 제일 최고의 기준인만큼 어떻게 살아야 된다는 것을
가르쳐 줘야 돼요. 그냥 놀고 먹을 수 없어요, 저나라에 가서. 자!
『……바울은 원리교본을 가졌다. 이 두 가지 무기만 있으면 바울은
문제가 없었다. 오 주님, 여호와 하나님, 재림 메시아…』
‘오, 주님!’ 해봐요.「오, 주님!」오, 주님!「오, 주님!」사도 바울이
찾아.「사도 바울이 찾아.」(웃음) 다 영계에 가면 저렇게 된다구요.
지상에 있는 동안이 귀한 거라구요. 자!
『……“우리 구세주, 메시아 오셨네. 그분의 성함은 문 자, 선 자,
명 자이신 문선명 선생님이시오. 우리 인류의 부모요 참부모이십니다.
성도들이여, 성도들이여, 이 사도 바울의 간증으로 이제 다시 깨어나소
서”…』
싱어 송(Sing a song)! 다 졸아, 졸아! 존다구. (한 여자 식구가 영
어로 노래) (박수)
얼마 남았어?「책은 많이 남았습니다. (김효율)」아니, 지금 읽을
게 말이야. 지금 읽는 게 얼마 남았어?「지금 읽는 건 한 페이지 남았
습니다. 반 페이지 남았습니다.」읽는 게 마지막까지?「예.」그래, 그
만 끝내요.
23
『다메섹에서 만났던 주님도 나에게 오신 스승, 재림 메시아를 모시
라고 전했나이다. 우리 성도들이여, 바울의 인도를 따르소서”라고 외치
며 나는 모든 것을 준비하고 기도하며 일어났다. 메시아 구세주는 바
울이 모시리라. “성도들이여, 바울을 따르소서!” 2001년 7월 22일』
(박수)
맨 나중에 나오는 왕권 즉위식 이후에 영계가 어떻게 변했다는 것이
맨 나중에 30에 나오니까 그걸 읽자구, 30. 그게 마지막이라구요.
(‘왕권 즉위식과 영계의 변화’에 대한 이상헌 선생의 메시지 훈독)
*문제는 지상에서 어떻게 안테나를 세울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안테나를 세우게 되면 영계로부터 조상들이 지상으로 내려와서
도와주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아버님! 차 올라오십니다.」아, 차 올라와? 그래? 아, 우리 엄마가
오는구나!「이거 붙들고 다니면 안 되지. (어머니)」괜찮아!「왜 이렇
게 많아?」 (박수와 환호)
(식구들 ‘해피 빅토리 투 유<Happy Victory to You>’ 제창) (경
배)
엄마가 수고했다구! (양창식 회장 보고)
자, 그만하고, 효율이 노래 하나 하자!「노래하래! ‘오, 대니 보이’
하래! (어머니)」(김효율, 양창식, 박상권 노래)
(형진님이 ‘타이거 스토리(Tiger story)’에 대한 얘기를 하시고 노
래하심) (‘한마당’ 팀 농악 공연 후에 어머님과 아버님께서 노래하심)
(경배. 만세삼창!)
에브리바디, 굿 나잇!「감사합니다.」*
2)
교육을 통해 나라를 찾자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3. 기독교 대표인물 26인’부터 훈독)
신앙의 자유권을 유린할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있느냐
양창식! 밀링고 주교를 구할 수 있는 일을 위해서는 신문사들을 연
결시켜 가지고 그 내용의 전후에 대한 것을 알려 달라고 해. 그 일을
해야 되겠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신문사와 연합해 가지고 실정을
알아야 돼. ‘어디에 가 있는지 왜 소식이 없느냐?’고 말이야. 종교권을
중심삼은 모든 신앙자들이 밀링고의 거취에 대한 로마 교황청에 항의
하는 것을 언론계가 대신한다고 해 가지고 추적하고, 다시 인터뷰하기
위한 것을 공개적으로 전개해.
자기가 책임이 있다구.「예.」그것을 생각해? 임자하고 갈 때 선생
님에게 보고하고 간다고 얘기해서 기도하고 갔어야 된다구. 지금 어디
가서 갇혀 있는 것 아니야? 갇혀 있는 것 같잖아, 지금?「거의 그런
상태입니다.」그런 것을 알고 가만히 있어?「이탈리아하고 긴밀하게
연락하고 있습니다.」
2001월 12월 4일(火), 이스트 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25
그러니까 자유세계 미국에서 그걸 항의해야 돼. 신앙의 자유를 절대
시하는 헌법 기준에, 법칙에 어긋난다는 거예요. 모든 인류가 원하는,
인류가 공통적으로 결정한 신앙의 자유권을 유린할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있느냐 말이에요.
결혼, 축복이라는 것을 천주교 신부나 누구나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데, 그것을 방해하는 것이 천주교 진리냐 이거예요. 그걸 공개하라는
거예요. 어떻게 됐느냐고 귀추에 대한 것을 보고해 달라고 하는 거예
요. 언제 몇 달 동안 어디에 있었고, 뭘 했고, 누가 답변했다는 밀링고
자신의 그 보고서를 발표해 달라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예.」
<워싱턴 타임스>부터 유 피 아이(UPI) 통신, 그 다음에는 <뉴욕 타
임스>라든가 <워싱턴 포스트>라든가 미국의 주요 신문들이 신앙의 자
유를 존중시하니만큼, 또 미국 정부, 언론계를 중심삼은 문교부라든가
통해서도 얼마든지 항의할 수 있는 거예요. 왜 가만히 있어?
이런 개념으로 밀어 제끼면 축복문제가 세계적으로 공개가 되는 거
예요. 중요한 한 계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걸 눌러 놓으면 안 된다구
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모슬렘 중심삼고까지도 항의시킬 수
있는 거예요. 종교권 전체! 자, 읽으라구.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참부모님! 인류의 메시아의 입장에서
십자가의 고비를 넘어가시기에 얼마나 수고가 많으십니까? 무엇을 어
떻게 도와드리면 되겠습니까? 하나님의 막중한 책임을 지니시고 인류
의 참부모로 등극하시기까지 처절 참절한 탕감노정을 어떻게 위로해
드리면 되겠습니까? 종단의 장벽, 인종의 장벽, 문화의 장벽 등 모든
것은 통일원리를 알게 되면 근본적으로 해결될 것이라고 저희들은 믿
사오니, 아무쪼록 온 인류가 통일원리를 들을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
소서. 그리고 이곳에서 우리가 협조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든지 명령
하소서. 최선을 다하여 협조하겠습니다.』
언론계를 통해서 구교와 신교와 통일교회, 종단의 장들을 중심삼고
26 교육을 통해 나라를 찾자
공개해 가지고 이것이 정상적인 하나님의 뜻이라고 결론을 못 짓는 입
장이 아니냐고 해 가지고 닦아 세워서 몰아 제껴야 되겠다구요. 자, 읽
으라구.
절대자와 상대 존재를 어떻게 혈통문제를 중심삼고 관계짓느냐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이제 헨리 8세의 모든
교만 자존심 체면을 버리겠습니다.』
헨리 8세가 됐다구요. 천주교를 반대해 가지고, 신앙보다도 자기 개
인적인 첩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방해하다가 교파 분열해 가지고 나
온 것이 앵글리칸 처치(Anglican Church; 성공회) 아니에요?「예. 그
렇습니다」자!
『……그 당시 신앙자들에게 가르쳐 줄 만한 특별한 이론이 윌리엄
스에겐 없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것은 조금도 상상하지 못했
다. 어찌 감히 절대적 하나님을 부모로 상상할 수 있겠는가? 윌리엄스
가 체험한 하나님은 너무도 절대적이며 유일하신 분이기 때문에 감히
상상만 할지라도 죄스러울 것 같은 분으로 느껴졌다. 그런데 절대적인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이시라면 우리 인류는 얼마나 복되고 복된 일이
냐!』
앞으로 절대적 하나님이 인간과의 관계에 있어서 부자지관계를 어떻
게 결론짓겠느냐, 거기에 대해 질문하면 뭐라고 대답하겠어요? 하나님
이 절대자인데 절대자와 피조세계의 상대적인 존재가 어떻게 부자지관
계가 되느냐 하는 것에 대해 질문하면 어떻게 대답하겠느냐 말이에요.
「혈통문제….」혈통문제인데 절대자하고 상대적 존재를 어떻게 혈
통문제를 중심삼고 관계를 짓느냐 이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
님이 무슨 상대가 필요하냐 이거예요. 절대자가 천지를 다 지어 가지
고 마음대로 하는데 말이에요.
27
그러니까 지금까지 종교권에 있는 모든 신앙자들이 절대적 하나님으
로 귀결을 짓고 인간은 속된 물건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 상대 될 수 있는 그 내용이 무엇이냐, 무엇을 갖고 상대를 갖
출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 문제는 대번에 답변이 이거예요. 하나님의
모든 속성 중에 최고의 종합적인 속성을 결실시킬 수 있는 것이 뭐냐,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그 모든 속성의 총합적인 결론이 참사랑이
라는 거예요.
사랑은 혼자 이룰 수 없기 때문에 위하는 철학이 나올 수밖에
사랑관계라는 것은 절대 홀로 이룰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대
번에 그것을 알아야 돼요. 사랑은 혼자 이룰 수 없다는 거예요. 무엇으
로부터 이루어지느냐 하면, 상대를 통해서 사랑이 찾아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자의 사랑은 여자가 찾아 주어야 되고, 여자의 사랑은
남자가 찾아 주어야 돼요. 여자가 아무리 잘나고 남자가 아무리 잘났
더라도 홀로서는 사랑을 찾을 길이 없어요.
인간에 있어서 본질적으로 사랑․생명․혈통․양심 기준이 되어 있
지만, 본연적 모든 기준이라는 것은 홀로는 완성할 수 없어요. 그런 입
장에서 하나님 자신도 생명의 원천이요, 사랑의 원천, 혈통, 양심의 원
천이지만, 그 원천적인 모든 속성의 완성은,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을
이루기 위해서는 절대적으로 상대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이라도 그 상대를 통해서 전체의 사랑이 찾아질 수 있
는 거예요. 절대사랑, 유일․불변․영원 사랑은 상대를 위하는 데서부
터 찾아지는 거예요. 상대로부터 오기 때문에 자기의 속성을 전부 다
투입, 투입, 투입하는 데서 연결된다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서 상대적 사랑을 찾을 수 있기 때문에, 통
28 교육을 통해 나라를 찾자
일교회의 천리적인 근본이 뭐냐 하면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
속성이 무엇을 중심삼고, 무엇을 원해서 그러냐 하면 사랑을 찾기 위
한 거예요. 알겠어요?
상대예요. 상대로부터 사랑이 오니까 높고 크고 위대한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높고 크고 위대한 만큼 투입하고 더 투입하고 투입하는 데
있어서 그 사랑이 찾아오는 거예요. 상대적 관계로부터 주인의 자격을
결정하는 거예요.
부모가 부모 되기 위해서는 자식을 낳아야 돼요. 자식을 낳지 않으
면 부모가 못 돼요. 남편을 갖지 못하면 아내의 사랑을, 아내를 갖지
못하면 남편의 사랑을 갖지 못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절대 홀로서는 찾을 수 없기 때문에, 아무리
절대자 하나님이라도 자기 홀로를 중심삼고 이상이니, 무슨 자유니, 행
복이라는 것은 사랑을 떠나서 이룰 수 없기 때문에 사랑을 세우기 위
해서 창조할 때 자기 자신이 절대신앙을 갖고 절대사랑하는 마음을 가
지고 절대투입을 한 거예요. 절대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를 접근시키기 위해서는 위하는 데서 가능했기
때문에 절대적 하나님이라도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지극히 작은 전체
를 대해서 위했다는 거예요. 그런 근본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모
든 만물은, 미물로부터 전체 인간까지 위하는 데서 사랑이 연결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랑은 홀로 이룰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도…. 남편의 자리가 있고,
그 다음에는 주인의 자리라든가 부모의 자리라든가 그런 가르치는 자
리의 모든 사랑도 자기를 투입하는 데서부터, 상대를 위하는 데서부터
찾아지기 때문에 절대자 하나님도 작은 존재보다도 큰 상대적인 존재
가 될 수 있는, 전체를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자리를 취함으로
말미암아 상대가 찾아오는 거예요. 자기를 위하는 데서는 떠나지만,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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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를 위하는 데서는 전부가 결속이 되어 옴으로 말미암아….
사랑도 그래요. 사랑은 혼자 이룰 수 없기 때문에 불가피한 내용으
로서 통일교회의 위하는 철학이 거기에서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걸 대
번에 그렇게 연결해야 된다구요. 자!
타락으로 사랑이상 중심한 하나님 창조이상이 안 이루어졌다
『……그리고 침례를 받은 모든 사람들에게 축복의 관문도 열어 주
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모두의 소망은 천국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잘
살아야겠다는 열망에 대단한 꿈과 희망에 부풀어 살았으며, 침례 의식
을 통과하면 천국으로 갈 수 있다고 인도했으니 그것도 용서해 주시
고, 영원한 천국으로 가기 위해서는…』
침례 같은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침례가 무슨 구원의 표적이 될
수 있어요? 자!
『영원한 천국으로 가기 위해서는 축복의 관문을 통과하고 가정을
이뤄야 한다고 배웠으니 우리에게도 그렇게 할 기회를 베풀어 주소서.
옛날, 아주 옛날에 만난 사람도 하나님과 참부모님께서 보시기에 괜
찮으시면 다시 짝을 맞춰 주셔도 좋습니다. 우리들은 정말 열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계신 천국에 갈 수 있다는 열망의 꿈을 쫓아 살고
있습니다.』
짝들이 다 있겠지요? 아, 이제 그러잖아요? 열망하고 있다는 거예요.
옛날에 인연되어 있던 모든 사람들도 다 잊어버리고 자기들이 갈라져
있지만, 이제는 그 짝들이 영계에 다 있지 않겠느냐 이거예요.
첫사랑이 문제예요, 첫사랑! 사탄세계의 사랑이 첫사랑이 아니에요.
그건 첫사랑이 아니에요. 안 그래요? 첫사랑의 자리에 못 나갔다구요.
미숙한 사랑이니까 하나님은 첫사랑을 완성한 사랑의 주인의 자리를
찾아가야 돼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지금까지 사랑이상을 중심삼고 하
30 교육을 통해 나라를 찾자
나님의 창조이상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
요? 창조된 모든 세계가 아직까지 완성이 안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미완성권 내에서 되었던 것은 하나님 편에서는 동쪽이 아
니고 서쪽으로도 돌릴 수 있는 거예요. 돌아가는 거예요, 이게. 부족한
것은 밀려 나가야 된다구요. 밀려 나가면서 한 바퀴 돌아가서….
보라구요. 개인적으로 가는데 한 바퀴 돌아가 가지고 또 떨어져 나
가고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밀려 나간다는 거예요. 참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데는 올라가서 붙는 거라구요. 돌고, 돌고, 돌면
서 올라가지 내려가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래서 시일이 걸리는 거예요.
타락세계도 미숙한 사랑은 돌고 돌고 돌아서 올라가는 것이 아니고 내
려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를 위하는 데서 모든 것이 결속되고, 자기를 위
하는 데서는 모든 것이 떨어지는 거예요. 참사랑, 첫사랑이 귀한 거라
구요.
타락한 우리 인간들도 본성의 마음 가운데는 본성의 사랑과 지금까
지 관계되어 있는 사랑의 대상을 중심삼고 두 가지 종류가 되어 있어
요. 본성의 마음을 따라 가지고 대하는데, 그 중간에 사탄이 끼어들면
서 한 그 사랑까지도 합해 가지고 사랑했다는 거예요. 이걸 격리시켜
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직까지 창조이상이 다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거예
요. 타락했을 때는 창조가 끝나지 않은 입장이기 때문에, 재창조역사에
서는 하나님의 보다 높은 것을 취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위하고,
위하고, 위하는 데는 하나님 앞에 접근해 들어가기 때문에 그걸 막을
수 있는 더 큰사랑이 없어 가지고는 사탄세계는 자동적으로 순환해 돌
아 가지고 떨어져 내려가는 거예요.
또 더 위하는 데는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서 개인으로 위하
더라도 이것을 중심삼고 직행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게 왔다갔다 안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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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돌아가는 거예요. 돌면 여기에서 또 커 가지고 점점 올라가면서 이
길을 타고 올라가고, 중앙이 자꾸 올라간다는 거예요.
자기를 위하는 사람은 이게 전부 다 없어요. 사방에 전통이 없어요.
360도의 방향을 왔다갔다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결국은 모든 미완
성 창조는 완성 창조 앞에 흡수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위하는 것은 절대적 사랑의 상대를 찾기 위한 것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사는 생활에서 자기를 위하는 생활을 근본
적으로 가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자기를 위하는 입장에 서 가지고는
이상적 사랑의 상대권을 찾을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자기 자체를
투입해 가지고 자기 자체를 소모시킨 것은 사랑권을 찾기 위한 것이기
때문이에요. 그 사랑권을 찾는다는 것은 뭐냐 하면, 그 사랑이 자기 자
체를 주인 만들어 주고 완성시켜 주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본성에 들어가서 그런 사랑이 창조하기 전에도 있
었느냐 없었느냐가 문제되는 거예요. 내재적으로 하나되어 있어요, 강
력히 내재적으로! 이것도 그렇잖아요? 1입방미터에 1기압의 압력을
받기 때문에 이것이 날아가지 않아요. 그것이 없으면 다 날아가 버려
요. 그래서 강력한 균형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내적으로 전시시켜 가지고 여기서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상대
를 세워 가지고 투입해서 자꾸…. 그래서 절대투입이에요. 절대투입,
절대사랑! 완성할 때까지, 이룰 때까지 투입하는 거라구요.
그것을 이루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이 내적으로 하나되어 있던 것
인데, 피조세계와 주체 대상으로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충격적인 기쁨
을 느끼는 거예요. 더운 것과 찬 것이 만나면 폭발이 벌어진다구요. 그
것이 순환하는데, 우리가 숨쉬는 것도 폭발과 마찬가지예요. 흐음 후
우! 들이쉬었으면 밀어 주는 게 없으면 안 나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32 교육을 통해 나라를 찾자
그런 파동을 일으켜야 돼요. 이렇게, 또 이건 압축이에요. 공기도 그렇
잖아요? 소밀(疏密)로 되어 있다구요. 이러면서 가기 때문에 파장이
생기는 거예요.
상대권을 포괄하기 위한 창조인데, 그건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서
연결되기 때문에 그럼으로 말미암아 거기에서 사랑의 상대가 생기는
거예요. 주체에서 투입한 것으로서 하나님께 있던 것이 상대로 나타나
니만큼 폭발이 되는 거예요. 영(零)과 절대(絶對)의 폭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절대의 영의 자리에 가게 되면 운동이 벌어져요. 운동이 벌어
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생애의 목적은 뭐냐? 위해서 태어났다는 거예
요. 위하는 것은 절대적 사랑의 상대를 찾기 위한 기준이라는 거예요.
그 일이 아니면 하나님까지도…. 그러니까 하나님같이 위하게 되면 하
나님을 점령한다는 말이 이론적으로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절대신앙으로 창조했지만, 우리 인간도 절대신앙을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거예요. 자기를 있게 해줬으니 말이에요,
위하고 있으니 사랑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감사해야지요. 받았으면 위
해야 돼요. 위하면 자동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통일의 기준이 자동적으로 절대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서 생기는 거
예요. 그래서 하나님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복종하
면 자기의 의식구조까지 없어지는 거예요. 개념까지, 하나님 자체까지
잊어버리자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영으로 돌아가니까 상대세계는
흘러나오는 거예요. 돌아가는 거지요. 자!
하나님 자신도 혼자는 사랑을 못 찾는 것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참부모님! 인류의 메시아, 재림주님!
윌리엄스의 간곡한 부탁을 들어 주소서. 첫째, 원리공부를 착실히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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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 의의를 설명하고, 둘째, 새 진리를 받아들여 영원한 천국을 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축복의 관문을 통과하는 길이라고 가르칠 것입니
다. 그리고 기다리겠습니다. 함께 모여서 기다리겠습니다. 언제라도 축
복의 기도를 해주실 수 있는 모든 준비를 해놓고 기다리겠습니다. 그
리고 복귀섭리의 모든 것을 승리하신 문 선생님께 감사와 경의를 표하
옵니다.』
통일교인들이 자기라는 개념이 있어 가지고 나중에 가서 고리를 물
고 떨어져 나가요. 창조가, 근본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에 일
체가 안 돼 가지고는 전부 다….
이 미국 애들이 곤란한 게 그거예요. ‘자기’가 언제나 살아 있어요.
결국에 가서는 나라니 무엇이니 자기에게 결착한다구요. 나라를 넘어
서 세계에 결착하지 않고, 세계를 넘어서 하나님에 결착하지 않고, 무
한한 주체 앞에 결착시키지 않고 자기에게 결착하니, 무한한 세계와
결착된 자리가 차이 있으니만큼 등차 있는 자리에 머무르기 때문에 하
나님의 천국에 못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위하는 데는 절대 존재의 전체가 사랑을 찾아
줄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사랑을 찾게 하는 주인의 자
리에 서는 거지요. 그러니까 상대로 말미암아 사랑을 찾았지, 자기로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도 혼자는 사랑을 못 찾는 거예요. 사랑
이상을 이룰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절대 투
입해 가지고 절대, 절대, 절대, 있는 것 절대, 없는 것 절대, 이후에 절
대권을 포괄하기 위한 투입을 하신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
우주가 방대한 우주라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통일원리를 듣고 보니 천상은 물론 지상에서도 소중하지 않는
삶이 하나도 없음을 실감하게 된다.』
그러니까 우리 원리가 안 나왔으면…. 전부 다 자기 클럽을 중심삼
34 교육을 통해 나라를 찾자
고 어디든지 별과 같이 개별적으로 뭉쳐 있는 거예요. 하나되었어야
할 텐데 뭉치에서 떨어져 나갔으니 이건 지옥이에요. 어두운 세계라구
요. 하나님과 관계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생명의 동기와 이상의 동
기, 사랑과 생명과 혈통적 관계가 절단되어 있다는 거예요. 자!
『……흔히 ‘지상에서 잘 살다가 천국으로 간다. 잘못 살면 지옥으로
간다’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지만, 그들도 이렇게 영원한 세계
에서 영존한다는 사실들을 확실하게 모를 것이다.
그런데 이그나티우스는 유형․무형실체세계의 강의를 듣고 무척 감
명을 받았다. 무엇보다도 그 세계에 대한 논리 전개 방법에 대단히 놀
랐다. 유형실체세계와 무형실체세계 용어를 곰곰이 생각해 보라. 유형
실체세계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을 것이지만, 무형실체세
계란 말 자체가 있을 수 있는 것인지. 지상인들은 이토록….』
그건 통일교회에서 새로 쓴 말이에요. 무형실체세계란 말을 알겠지
요? 그러지 않고는 설명이 안 돼요. 그렇지 않고는 상대적 관계를 묶
을 수 없다구요. 뭐 상상이니 추상이니 해 가지고 실체적 내용이 관계
를 맺을 수 없다구요. 무형실체세계, 유형실체세계라는 말은 통일교회
가 사용한 위대한 말이에요. 이게 아니면 영계를 설명할 도리가 없는
거지요. 자!
참사랑․참생명․참혈통만 연결되면 모든 것이 해결돼
『……이처럼 지상 삶의 차원에 따라 이곳 천상의 무형실체세계에
자신의 위치가 결정된다는 것을 분명히 전달하고 싶다. 지상에서 남을
위하여 살았던 사람들은 천상세계에서 하나님과 더불어 영원한 자리에
서 지낼 것이요, 개인 위주로 살아갔던 사람들은 곧바로 지옥행이다.
정말 잔인한 용어 같지만 이것이 천도의 길이라고 한다.』
이렇게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4대 성인들도…. 여기에 인도교까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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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시키려고 그래요. 그것 연락해 주라구.「예.」종교 하게 되면 인도교
가 하나의 모체와 같이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거기의 책임자까지도
해서 발표해 놓으면, 지상 전체에 발표한 내용을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발표했기 때문에 부정할 도리
가 없어요. 또 하나님이 그걸 그러라고 허락하는 거예요.
이번 공청회도 선생님이 하나님에게 부탁해 가지고 공청회를 열라고
지시한 거라구요. 하나님이 이걸 발표 안 할 수 없다구요. 그러니 거기
에 가담을 안 할 수 없어요. 이게 예수 기독교로부터 했으니 기독교와
대등한 입장에서 유교로부터, 불교로부터, 회회교로부터, 힌두교까지
해보라구요.
참부모가 종교의 뿌리예요, 뿌리! 참부모가 우주의 뿌리인데, 참부모
를 빼놓고 무슨 종교가 필요하고 뭐가 필요해요? 참부모가 왜 필요하
냐 하면,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이 연결되어 있다구요. 그거 빼놓아
가지고 가정 형태, 종족․국가 형태가 성립 안 되는 거예요. 우주의 창
조이상의 지상․천상천국의 개념이 나오질 않는다구요.
그래서 이게 절대 필요한 거예요. 임자네들이 지금 생각할 때, ‘뭐
이렇게 바쁘게 하느냐?’ 하겠지만, 한 시간, 한 순간에 이 일이 폭파되
기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 마음이에요. 알겠어요? 배고파 가지고 밥
을 고대하는 게 문제가 아니에요. 그리운 사람을 고대하는 것이 문제
가 아니에요. 나라를 잃어버려 가지고 나라를 찾으려는 망한 군왕이
문제가 아니에요. 이 이상 갈급하고, 이 이상 바쁘고, 이 이상 문제되
는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들어 가지고도…. 선생님이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했다 할
때 누가 관심이나 가졌어요? 그걸 관심 갖게 하기 위해서 50개 주에
서 초종교운동을 해 가지고 한국에 가서 고향과 조국광복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착까지 발표하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천일국을 발표했어요.
그게 무슨 관련이 있어요? 선생님이 혼자 그렇게 하면 그게 될 것 같
36 교육을 통해 나라를 찾자
아요? 천상세계가 그래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말이에요. 알
겠어요?
이래 가지고 천상세계가 이제 ‘초종교 연합운동을 중심삼고 통일원
리의 주인이 참부모요, 메시아요, 구세주의 중심이다. 참부모가 무엇이
고 메시아가 무엇이다.’ 하는 거예요. 참부모 자체가 메시아니 모든 것
을 결정해요. 종교가 다 없어져요.
참부모가 뭐냐 하면, 결혼을 잘못해 가지고 못 된 거예요. 결혼을
못 했기 때문에 참부모에 연결 안 됐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
의 참사랑과 참생명, 참혈통적 관계를 결착시킬 수 있는 출발을 못 했
기 때문에, 이 모든 타락한 싸움의 세계, 복잡한 종교, 민족 분열, 인
종문제가 생긴 거예요.
참사랑․참생명․참혈통만 연결되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 거예요. 모
든 것이 해결되는 그 책임이 뭐냐 하면 참부모라고 알게 되어야 된다
는 거예요. 영계나 육계도 그래요. 자기가 영계에 먼저 갔다고 조상이
될 수 없어요. 거꾸로 되는 거예요. 지상에 와야 돼요.
축복받아 가지고 자기 멋대로 살면 탈락
데오도시우스도 지상 재림을 통고하잖아요? 예수님의 재림을 믿는
것처럼 자기의 재림을 믿으라는 거예요. 그래요. 지상에서 요구하게 되
면, 지상이 주체가 되어 있으니 이제는 자기들이 내려와 가지고 협조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재창조에 협조해야 할 천사세계가 아니에요? 축
복받은 조상도 같은 발전 단계에 서 있는 축복 기준의 형태이기 때문
에, 지상의 뿌리가 아직까지 박히지 않았으니 뿌리가 자리에 박힐 수
있게끔 협조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재림이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원리강론≫에도 그랬잖아
요? 세계 통일, 하나의 세계는 재림부활로 말미암아 이루어진다고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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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요. 전부 다 재림하는 거예요. 재림하는데 축복받아 가지고 자기들이
형님 축복자리가 있어야…. 동생밖에 안 되는 거예요. 천사장이기 때문
에 축복할 수 있나?
아담 해와의 몸뚱이를 16세에 잘라 가지고…. 타락한 생명인데 그걸
꿰차 연결지을 수 있는 축복 기준이 연결돼 가지고 세계까지 연결돼
있으니, 영계에 가서 거기에 탈락됐고 빠졌기 때문에 이렇게 내려온
게 이렇게 올라가야 돼요. 여기서 탕감해 줘야 돼요. 알겠어요? 이렇게
떨어져 내려왔다구요. 다 잃어버린 거예요. 요즘에 호모, 레즈비언이
되어 가지고 전부 다 잃어버렸어요. 잃어버렸으니 여기서 찾아 올라가
야 돼요.
참사랑이에요. 프리 섹스니 절대 섹스니 해서 여기에서 찾아 올라가
는 거예요. 이쪽에서 잃어버렸으니 이쪽에서 찾아 올라오니 여기서부
터 형님의 자리와 동생의 자리로 묶어져 나가는 거예요. 이러면서 묶
어 주기 때문에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올라가는 것을 묶어 주기
때문에, 쭉 참부모님이 오르내리면서 기반을 닦아 주는 거예요. 참부모
의 사랑기준을 통해 가지고 지상지옥에서 천상천국까지 막힘이 없이
연결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여러분이 그래요. 부모님의 뜻을 받았으면 부모님이 이 길을
닦아 놨으니, 여러분은 사탄세계, 가인세계, 내려와 있는 그 사람들을
개인적으로 연결하고 가정적으로 연결하고 국가까지 연결해야 돼요.
불가피한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선생님을 따라서 천국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아무리 36가정이라도 문제가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발표
한 이상 자기들이 바쁘게 되어 있지, 선생님이 바쁜가? 자기들이 바빠
요. 알고 못 한 것은 저나라에서 재까닥 걸려 버려요.
양창식도 그래. 밀링고 문제도 로마 교황청에서 가정파탄 시킬 수
있는, 재차 타락할 수 있는 세계 판도의 환경을 여론화시켜 놓고 그걸
포기해 버릴 수 있어? 저나라에서 뭐라고 하겠나? 누가 풀어 주겠나?
38 교육을 통해 나라를 찾자
누가 풀어 줘? 자동적으로 풀릴 것 같아? 자동적으로 풀리더라도 규정
한 그것을 세상에서, 상대적 세계에서 청산하지 못하면 본 궤도에 들
어가 자리를 못 잡는다구요. 승리해야만 올라가게 되어 있지, 승리 안
해 가지고 나오면 축복 기준에서 탈락하는 거예요. 떨어져 내려가는
거예요.
여러분도 다 마찬가지예요. 축복받아 가지고 자기 멋대로 살면 다
탈락이에요. 증서만 갖고 있지 실체가 없어요. 그러면 실체세계가 천국
인데, 천국 들어가면 실체 없이 증명 가지고 되나? 문제는 그거라구요.
선생님도 그렇지요. 아무리 재림주라도 영계의 실체권이 없어 가지고
는 지상의 실체권을 주장할 수 없어요. 그래서 영계 해방을 해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여기 박상권도 듣던 데서 자기에게 필요하니까 외적으로는 들었지만
근본적으로는 안 들어요. ‘무슨 말을 하고 있어, 지금?’ 하는 거예요.
원리관에서 보는 관이 달라요. 어떤 것이 틀렸다는 것을 가려 가면서
듣고 있다는 거예요.
박보희도 내가 중국에 가서 이러 이런 일을 하라고 했는데, 지금까
지 보고도 안 하고 ‘뭐 이걸 보고하느냐?’ 이런 식이에요. 어떻게 하나
보자 이거예요. 좋은 것만 보고하지 말라고 했지요.「판다 프로젝트 말
씀입니까?」아니, 아니야! 큰 문제가, 지금 모르는 문제가 있다구. 그
건 자기들에게 얘기를 못 해. 무슨 일이 생겨났는지 자기들이 알 게
뭐야?
그래, 선생님을 이용하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하는 일에
있어서 자기들이 이용할 수가 없어요. 선생님은 뿌리가 깊어요. 선생님
이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 아니에요. 아무
것도 모르는 것 같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이상의 것을 하고 있다구요.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
39
나라를 찾아야
천일국 발표를 잘 했어요, 안 했어요?「잘 하셨습니다.」안 했으면
평화대사가 뭐예요? 사기꾼이지요. 평화대사 사기꾼이에요. 전권대사면
나라 대신, 어디에 가서 국권을 대신해서 행차할 수 있는데, 평화대사
가 평화의 주권을 어느 국가를 넘어서 행사할 수 있으려면 평화를 이
룰 수 있는 본 나라가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게 뭐냐 하면, 뭐라
구요?「천일국!」뭐라구요?「천일국!」천일국이에요.
천일국이라는 것은 두 사람이에요, 두 사람! 개인적 천일국에서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앞으로 그런 논법을 세우는 거예요. 민족
까지 가기 위해서, 나라까지 가기 위해서 뭘 할지 모른다는 거예요. 다
섯 고개를 넘어야 돼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의 고개를 넘어
야 돼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지요? 다섯 단계를 넘어가야
나라가 세워지는 거예요. 우리가 거기에 가려니, 그 훈련 과정을 거치
려니, 이번에 뭐라구요? 무슨 생?「학습, 교습, 선습!」학습이에요, 학
습! 학습에서 교습, 선습까지 해 가지고 그때 인정하는 것 아니에요?
알겠어요?
나라를 찾아야 돼, 이 녀석들아! 나라 찾기 위해서 나서는 거예요.
천태만상이 벌어져요. 이래 가지고 천일국 국민증이 나온다구요. 입적
한 국민증을 인정하는 거예요. 인정하는 것은 누가 하느냐? 하나님이
인정하고 선생님이 인정한다구요. 자기들이 인정 못 해요. 알겠어요?
그 과정을 거쳐야 돼요.
그러니까 나라를 찾는 것은 누구냐? 여러분도 나라를 찾아야 되고,
우리 뒤에 따라와야 많이 갖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돼야 되고, 그
다음에는 부처끼리 하나돼야 되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할아버지하고
아들이 하나돼야 되고, 그 다음에는 할아버지하고 손자도 하나돼야 되
40 교육을 통해 나라를 찾자
고, 그 다음엔 형제도 하나돼야 돼요. 그것도 다섯 단계예요.
그냥 그대로 말 가지고 쉽게 할 것 같으면 하나님이 왜 고생을 해
요? 문 총재가 왜 고생을 하겠다고 해요? 고생을 안 하려면 누구보다
도 안 했지요. 고생을 왜 해요? 내가 머리를 써 가지고 사기를 쳐 가
지고라도 잘살았지요. 통일교회 교주가 안 되었으면 잘살았겠나, 못살
았겠나?「잘사셨겠습니다.」나라의 대통령이 문제 아니에요. 아시아 대
통령을 해먹으려고 했지요. 테러단을 만들든가 마피아를 만들든가 해
먹었을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어서 하나님도 우리 같은 사람의 성격을 알아 가지고
잘 훈련시켰다고 보는 거지요. 또 태어나기를 그렇게 태어났어요. 자기
가 자기를 알아요. 가는 길이 좋은지 나쁜지, 승할지 패할지 알아요.
자고 나서 아침에 눈뜨기 전에 그 사람을 생각하면 눈에 안개가 끼고
그래요. 구름이 끼고 그래요. 그런 것이 보여요. 그것을 어떻게 변명하
겠어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래서 자기들이 모르면 얘기를 안 하지
요.
세상 지식의 대학원과 종교권의 대학원을 나와야 돼
자, 그렇게 알고…. 알겠나?「예.」밀링고!「예.」밀링고, 밀린 것 처
리하라 이거야. 알겠나? (웃음) 밀린 것이 밀링고라는 거예요. 밀린 것
처리하라 이거예요.
오늘이 12월 4일이에요. 사위기대 위에 열두 방수를 세웠다고 보고
있어요. 거꾸로 보면 딱 그래요. 동서남북 위에 12개월을 세운 때이기
때문에 나라의 문제, 교회의 문제, 밀링고 문제를 해결하라는 거예요.
알겠나?「예.」
양창식이 왜 돌아왔어, 거기에서? 돌아오지 말고 같이 죽든가 하지.
응? 방금 밀링고가 뭐라고?「밀린 것!」밀린 것! 해결해야 할 사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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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밀렸다 그 말이에요. 밀린 것을 해결하라구요.
오늘 내가 아홉 시에 하와이에 가려던 것을 이틀을 연장했어요. 이
번에 갈 사람들 다 정했나?「그래서 아침에 탑승자를 누구누구 결정하
시려는지 여쭤 보려고 했습니다. (김효율)」어머니가 결정한 것을 얘
기해 봐.「어머님이 결정한 것을 못 들었습니다.」아니, 자기들이 결정
한 것을 얘기해 봐.「저희들이 결정한 것은 없습니다.」어머니가 어제
다 결정했던데?「죄송합니다. 제가 못 들었습니다.」
가게야마를 데리고 가요. 내가 어머니한테 가게야마를 데려가야 할
거라고 했어요. 앞으로 교회 중진들이 가게 된다면 지금까지 데리고
다닌 사람을 제일로 내세우는 것이 아니에요. 중진들을 모시고 갈 줄
알게끔 지금 따라다니는 사람을 교육해야 돼요. 이렇게 했다가는 앞으
로 부모님 가까이에 있는, 여기 이스트 가든에 있는 패들이 전부 따라
다니려고 해요. 알겠나, 효율이 무슨 말인지?「예.」따라다니는 사람
들, 어머니도 3년이면 3년에 한 번씩 갈아야 돼요. 그럴 때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도 이스트 가든을 떠나는 발표를 할 때가 왔어요. 4년
까지 연장하느냐, 발표하고 떠나느냐 이거예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심각하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오늘 아홉 시 반이면 여기 가까운 데
에…. 참 떨레들도 많더구만. 이스트 가든에 관계되어 있는 사람들 말
이에요.
우리 며느리들도 이젠 순회해서 강연도 할 줄 알고 다 그래야 돼요.
선생님의 사랑을 받았으면 직계의 자녀들은 직계의 혈통을 지켜 가지
고…. 참대가 곧게 올라가야 돼요. 그렇지요? 마디를 지어 가지고 올라
가는 거예요. 부러지지 않게 마디를 짓는 거예요. 마디가 있기 때문에
부러지지 않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가면 안 되는 거예요. 지금 전부
다 마디들이 없어요. 시집와 가지고 부모님의 보호 밑에서 이렇게 살
고 다 그랬지만, 이제는 마디를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신학대학원에서
42 교육을 통해 나라를 찾자
공부하라고 그러는 거예요. 공부를 열심히 하라구!
전숙이는 신학대학원 나온 게 도움이 돼, 안 돼?「멋모르고 다녔지
만 끝나니까….」끝나니까 눈이 보는 각도가 달라지지?「예.」이제는
가정이 신학자들을 처리해야 된다구요. 종교권을 말이에요. 알겠어요?
자기들이 신학을 몰라서는 안 돼요.
종교 가운데 기독교니까 구교, 신교, 성약의 이상을 알게 되면 그걸
전부 다 따라와야 하기 때문에, 다른 것은 개관만 알면 돼요. 그것을
모르면 앞으로 지도할 수 없어요. 지도를 못 할 뿐만 아니라 지도하는
그 모임 자리에 참석할 수 없어요. 가서 설 수 있는 자리가 없어져요.
선생님의 아들이 뭘 갖고 설 거예요? 여자로서 사업을 할 거예요, 뭘
할 거예요? 신앙생활을 하는 여자들이 해야 할 것은 신학이에요. 신학
을 해야 돼요.
통일신학을 하게 되면 일반 종교권에 대한 모든 것을 다 알고 통일
사상까지 배웠기 때문에 허투루 못 봐요. 사실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세계 종교의 최고의 정상에 올라갔기 때문에, 정상의 자리에서 그 교
육을 하는 대학원 자리예요. 교육받아 가지고 자기들보다 높은 자리에
있기 때문에 우대하는 데 있어서 지장이 없어요.
앞으로 선생님의 아들을 따라다니는 사람들도 신학대학원을 안 나오
면 안 돼요. 두 가지를 해야 돼요. 세상 지식의 대학원을 나와야 되고,
종교권의 대학원을 나와야 돼요. 그러면 안팎으로 어디 가든지…. 사탄
세계의 나라에 가서 나라 국민의 책임도 할 수 있고, 황족들이 지키는
궁중 법도 지킬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또 그러면서 선생님의 아
들은 하늘나라의 궁전 법도 지키고 나라 법도 지킬 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두 가지 대학원을 나오라는 거예요.
그래서 국진이도 대학을 나왔으니 대학원을 나오라고 한 거예요. 이
랬더니, 하버드에 들어가라니까 현진이가 소개하면 들어갈 텐데, ‘내가
왜 현진 형의 신세지느냐? 공부할 필요 없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문
43
제가 됐어요. 가만 보니까 아버님이 말하는 게 틀림없으니까…. 현재
플로리다 대학 대학원에 전액 장학생으로 다니고 있는 거예요. 대학원
에서 공부하면 됐지, 학교가 문제냐 그 말이에요. 대학원에서 가르치는
선생들을 내가 코치하면 된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아마 공부도 잘 할 거라구요.
형진 님의 언어와 운동에 대한 소질
형진이도 하버드 대학에 들어가 있지만 말이에요. 중간에 들어가기
가 그렇게 힘들어요. 들어가서 공부도…. 자기 선생님이 찾아오더니 논
문 쓴 것에 탄복했다는 거예요. 따라오면서 ‘네가 전체 앞에 대표자다.’
그런 얘기를 하더라는 거예요. 나한테 그런 얘기를 하면서 ‘내가 공부
잘했어요, 못했어요?’ ‘그래, 전부 다 에이(A) 플러스야, 에이 마이너
스야?’ 한 거예요. 하버드에는 에이 플러스가 없다는 거예요. 역사에
기록이 없다는 거예요. 에이 마이너스도 많지 않은데 에이 마이너스를
전체 받았다고 하면서 그러고 있더라구요. (박수) 가만 있어요.
내가 중국 사람이 된다고 해 가지고 ‘중국 사람, 중국 사람’ 했는데,
중국 사람 될 게 뭐냐 이거예요. 아시아에 있어서 중국 놈들 패거리가
많으니 거기에 가서 왕초가 돼 가지고 운동이니 무엇이니 내가 챔피언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들이 하는 것을 전부
다 고치겠다는 거예요.
소림사도 우리 패들하고 관계되어 있다고 하니까 ‘이야, 잘 됐다! 내
가 거기를 방문하려고 그랬는데.’ 그러고 있어요. 중국을 요리해야 되
겠다는 거예요. 열심히 하고 있어요. 뭐 이번 방학 때 4천 단어를 외
워야 된다나? 그래 가지고 1년도 안 됐는데 전화로 회화도 하고, 어디
가서 다니면서 밥 얻어먹고 대화하는 것은 문제없다고 그러더구만. 나
는 잘 모르겠어요.
44 교육을 통해 나라를 찾자
엊그제는 ‘아빠, 나 몇 가지 말을 하면 좋겠어요?’ 하기에 ‘너 지금
몇 가지 말을 하니? 영어하고 스페인어하고 한국 말하고 어떤 것을 더
잘해?’ 했어요. 한국 말보다도 스페인어를 잘하는 모양이에요. 한국 말
을 깨치고, 그 다음에는 일본 말을 깨치고, 중국 말을 깨치고, 불란서
말을 깨치고, 소련 말을 깨치고, 7개국 8개국 말을 하면 내 하고픈 말
다 한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소질이 있다구요.
어저께도 호랑이 얘기하는 것을 보게 된다면, 이 녀석이 노래하라는
데, 잡다한 것을 잘 한다구요. (웃으심) 어디 가든지, 싸움판에 가더라
도 치는 것도 잘 하고 다 그래요. ‘야야야, 너 가라테(からて) 아냐?’
이거예요. 가라테도 알고, 그 다음에는 주주쓰(じゅうじゅつ)? 주주쓰
는 앉아서 붙들어 가지고 모가지를 조르는 거예요. 싸워 가지고 사생
결단을 하는 거예요.
‘너 그런 것을 다 알아?’ 하니까 선생하고 해 가지고 이길 수 있는
때가 멀지 않다고 그러더라구요. 선생이 높은 줄 알았더니, 할 수 없이
다 이랬지만 내가 해보니까 선생도 따라가는 것이 문제없다고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 사람이 그래요. 운동하는 것도 남은 십년 해야 할 것을
석 달만 하면 따라가요.
그래, 소질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그거 누구 닮아서?「아버
님 닮아서요.」(웃으심) 아버님 닮았다고 하지만, 아버님은 올림픽 대
회의 챔피언 메달이 하나도 없다구요. 그거 할 사이가 없어요. 우리 같
은 사람은 유도 체격이에요. 유도를 했으면 챔피언을 하고, 씨름도 그
랬을 거예요. 그래서 씨름을 잘하는 거예요. 씨름을 잘하고 유도를 잘
해요. 유연하거든.
또 머리가 나쁘질 않아요. 넘어가서 질 텐데 거꾸로 앉으면서 날려
버리는 거예요. 씨름은 무릎이 땅에 안 닿으면 지지 않아요. 앉았다고
지는 게 아니라구요. 무릎만 대면 지지만, 앉아 가지고 날려 버리면 되
는 거지요. 안 그래요? 그걸 연구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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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생각을 많이 하는 사람이 지도자가 돼요. 생각을 많이 하라
는 거예요. 뭘 무서워하지 말라는 거예요. 격파할 수 있는 놀음, 네가
자지 않으면 나는 눈 뜬 대로 십년 버텨서라도 너를 굴복시키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 되기가 쉬워요? 너희들 며느리들도 재림주의 며느
리 되기가 쉬워? 부모님이 뿌레기라면 가지가 돼 가지고 잎이 나와야
되고, 잎이 무성해야 되고, 꽃이 아름다워야 되고, 꽃이 피워 열매를
맺어 가지고 태풍이 불더라도 떨어지지 않는 열매가 되어야 돼요.
자기 아들딸을 수꿋대에 올려 세우고 흔들더라도 떨어지지 않을 수
있게끔 해야 돼요. 그것이 부러져서 떨어지면 모르지만 올라붙으면 떨
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부러지지 않는 한 십년을 흔들어도 떨어지지
않으면, 그 세상에서는 판국을 차리고 앉아 가지고 나라 이상을 넘어
서 자랑할 수 있는 존재가 되는 거라구요. 내가 그래요. 일생 동안 세
계 언론계가 나를 때려잡으려고 했지만 나 망하지 않았어요.
33인 성인하고 살인마들을 결혼해 준 거기서부터 시작한 것
그래서 막판에 왔으니까 영계를 동원해 가지고 영계를 동원하고 있
나, 안 하나?「지금 자동적으로 하고 있습니다.」자동적으로 할 게 뭐
야? 요전에 청평에서 선생님이 영계에 간 아들딸하고 같이 통일식을
해주고 다 그랬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33인 성인하고 살인마들을 결
혼해 준 거기서부터 시작한 것 아니에요?「예.」
그게 놀음놀이가 무슨 놀음이에요? 눈시깔로 보게 된다면, 타락한
눈으로 보면 밖을 보지만 영적 오관으로는 안을 봐요. 하나님의 안방
살림을 들여다보는 거예요. 안방살림의 밑창을, 저쪽 편의 보이지 않은
곳을, 보이지 않은 하나님의 뒷방살림을 보게 되면 지옥 해방이 있어
요. 알겠어요? (웃으심) 그게 거꾸로 들여다보니까 지옥…. 그것이 마
46 교육을 통해 나라를 찾자
지막이에요. 마지막을 끌어내 가지고 하나 만들면 평화의 세계가 되는
것 아니에요?
하나님에게 물어 봐서 결혼하라고 해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나는
답변 못 하는 하나님인 것을 알았어요. 눈감고 해치우라는 거예요. 그
것을 하기 위해서는 자기 어머니 아버지, 일족을 전부 다 축복해 주는
거예요. 우리 형수가 이북에서 살다가 몇 개월 전에 죽었다구요. 죽은
형수를 축복해 줘야 할 텐데 공산당을 전부 다 하려면 김일성이랑 축
복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응?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
요?「그렇습니다.」그런 거예요.
그러니 이론에 막힘이 없어요. 그것 다 해주고, 우리 형수도 해준
거예요. 저나라에서 여성운동의 면(面)인지 어딘지 책임자가 되어 가
지고 열성분자로 일한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그렇지만 지옥에 가나?
축복해 주니 김일성보다 앞장서야지요. 김일성이 모셔야 돼요. 그러니
까 그것을 누가 믿어요? 박상권이 믿어?「예.」믿으면 그렇게 한번 해
보지. 그래야 하늘이 역사를 해.
그렇기 때문에 밖을 바라보면 세계의 것도 안 보이지요? 멀리는 안
보지이요? 안을 들여다봐도 하나님의 뒷방이 보이겠나? 안 보이더라도
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수습이 안 돼요. 순환 운동이 안 돼요. 내가
가만히 앉아 있으면 바람이 부는지, 안 부는지 알아요. 봄바람을 보면,
동풍이 불면 비가 올 텐데, 서풍이 불면 맑아져요. 다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그걸 아는 거예요.
서쪽 나라에 비가 올 수 있게끔…. 비가 안 오게 되면 지하천을 파
서 품어서라도 필요한 땅은 내가 농토를 만들어 농사를 짓겠다 이거예
요. 하나님이 자랑할 것이 뭐냐? 서쪽에서 농사지은 그 열매를 저나라
의 창고에 들여 가지고 자랑한다는 거지요. ‘지상 나라의 이러이러한
사람이 이런 결과를 하나님 앞에 봉헌해 창고에 들어가 있는 것을 가
져와라.’ 하면 그것이 하나님 잔칫상에 상납된다는 거예요. 그게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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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이에요. 그런 생각들을 좀 하라는 거예요.
자연계의 실상은 정도를 가릴 수 있는 교재
내가 요즘에 동물에 대한 것…. 효율이!「예.」내셔널 지오그래픽 소
사이티의 동물영화가 있잖아?「예.」그것 말고 우리 비디오 회사에서
출시해 가지고 나간 것 있잖아? 그것 알아?「디스커버리입니다.」디스
커버리, 거기서도 만들잖아?「예.」세 단체인가 네 단체가 만드는데 그
것을 전부 다 모아다가 박물관같이 해놓으라는 거야.「예.」여기에 해
놓으라고 했는데 몇 개만 있어. 주동문한테 전에 얘기했는데 파라과이
편이 와 있어. 내가 파라과이에 가게 되면 그 동물들을 바라보는 거예
요.
이제는 인간세계를 다 알았으니 동물세계 식물세계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알고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것을 공부하려면 얼마나 힘들어
요? 취미적으로 하면…. 거기에 러브스토리가 들어가 있고 다 그렇잖
아요? 그걸 해 놓으면 얼마나 재미있어요? 그래서 전부 다 준비해 가
지고….
어머니는 될 수 있으면 한국의 비디오를 보려고 한다구요. 그것은
서서히 보라는 거예요. 효율이, 알겠어? 너희들도 그래. 서서히 어머니
혼자 비디오를 보라고 해. 그것은 봐야 다 잊어버려요. 그건 소설 같은
거예요. 꾸민 거예요. 이건 꾸민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창조의 실상
인데, 그것과는 비교도 안 돼요.
이래 가지고 그런 것을 알려 줘 가지고 재미를 붙이려고 하는데, 내
가 그런 비디오를 보게 되면 ‘야야!’ 하고 불러 가지고 ‘요전에 보던 것
을 넣어라.’ 해 가지고 영화 내용 같은 것을 보기 시작하더라구요. 그것
을 이제 나 혼자라도 기리카에(切り替え;바꿔침) 하려고 하는데 며느리
들도 어머니가 하자는 대로 해요. 내가 보던 것을 꺼 버리고 어머니가
48 교육을 통해 나라를 찾자
하자는 대로 잘 하더라구요. 교육이 잘못됐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너희들도 그걸 생각해야 돼. 그런 것 새 것이 얼마
나 재미있어? 너희들이 공부하고, 아이들도 그런 공부가 얼마나 좋아?
소설은 얼마든지 있어요. 각 나라의 소설이 천하에 꽉 차 있어요. 그게
다 거짓말이에요. 지은 말이에요. 내가 소설을 읽지 않는 것이 그거예
요. 몇 페이지만 읽으면 그만 읽고 결론지어요. 그런 생각은 내가 그
이상도 할 수 있어요. 하나님 나라의 하나님까지 녹여먹겠다는 사람이
무슨 인간의 두뇌로 꾸며놓은 것을 좋아해요? 내가 언제든지 그 이상
할 수 있어요.
감옥생활 몇 년 동안 하면서 매일같이 장편소설 같은 것을 한 편씩
한 거예요. 그것을 일주일씩 하게 되면 얼마예요? 그게 문제가 아니라
구요. 그것보다도 하나님이 창조한 자연의 세계…. 그게 진리예요. 알
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이제는 그런 것도 알아야 돼요. 어머님도 아버님과 같이 동물세계의
이런 것도 알고 그래야 앞으로에 있어서 진짜 자기 가정들을 중심삼고
새로운 세계를 교육할 수 있어요. 새로운 세계를 교육을 해야 돼요. 며
느리들도, 어미 아비들도 그래. 영화만 좋아하면 어떻게 되겠나? 자연
의 진리 자체로써 교육해 가지고 후손들을 그 주인 되게 만들겠다는
그런 생각을 해야 돼.
그래서 다 사오라니까 주동문도 가만 보면 몇 번씩 했는데 어색해
요. 그런 것을 참고하겠다고 해야 될 텐데, 전세계에서 그런 만들어 놓
은 것이 있으면, 거기에서 제일 좋은 것을 뽑아 가지고 자기가 신문에
낼 수 있는 기록적인 내용과 같이 선생님에게 신문에 낼 수 있게 논설
쓸 수 있는 재료들을 갖다 주겠다는 그런 생각을 안 하더라구요. 그런
것을 보면 선생님의 생각이 간단하지를 않아요.
효율이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돈은 어머님한테 달라면 줘.「별
로 비싸지 않습니다. 아버님, 그리고 한국 말로 나와 있는 것이 4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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됩니다.」40권이야?「예, 테이프가 40개입니다.」40개 더 되잖아?
「예, 아버님 비행기에 실어 놓은 것은 10개지만….」한국 말이 아니
라도 괜찮아. 영어라도 괜찮다구.
촬영된 사실을 보게 되면, 동물의 실제 행동을 보면 벌써 내용을 아
니까 한국 말로 된 것이 필요 없어요. 영어라도 괜찮아요. 알겠어?
「예.」그래서 비행기 타고 다닐 때는 새로운 것을 볼 수 있게 해야
돼요. 몇 개 가지고 우려먹어 가지고 선생님이 내놓으라고 하면 언제
나 한국 중심삼은 비디오를 틀더라구요.
나 비디오에 대한 관심이 없어요. 어머님은 그거 관심 많으니까 무
엇 무엇이고 하면 전부 다 쭉 하는데 나는 관심 없어요. 이것도 저것
같고 저것도 이것 같아요. (웃으심) 말을 하라면 말 못 하겠어요. 관심
이 없으니까! 할 수 없이 시간 보내고…. 얼마나 시간을 보내고 있어
요? 알겠어? 효율이!「예.」
공부하기 위해서도…. 너희들 며느리들도 그래. 그것을 십년 봤댔자
그저 잡동사니 생각해 가지고 자기 살 수 있는 정도를 가리지 못해.
혼란이 벌어지지. 그러나 만물세계의 실상, 모든 자연계의 실상을 보게
되면 정도를 가릴 수 있는 교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그걸 중요시하
기 때문에 그렇게 하려고 하는 거라구요. 알겠나? 준비해 봐.「예.」
그래서 무엇을 봤다고 해서 본 것을 이쪽에 놓고 안 본 것을 중심삼
아 가지고 쭉 해 가지고…. 그러면 자기들도 얼마나 교육돼요, 비행기
타게 되면? 졸지 말고 잘 보라는 거예요.
신세를 지지 말라
그래,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잘 알아야 돼요. 악어가 사는 세계….
(웃으심) 곰 같은 것도 말이에요, 알래스카 곰들을 찍은 것을 다 갖다
보니까 별의별 것들이 다 나오더라구요. 백곰으로부터 전부 다 나오는
50 교육을 통해 나라를 찾자
데, 곰들이 특이한 것이 뭐냐? 1년 8개월이 되면…. 그건 호랑이보다
도 작데.
사자 같은 것은 2년 넘으면 그렇게 되는데, 이건 18개월 되니까 새
끼가 젖 먹겠다고 따라오게 되면 물어 제끼더라구요. 알겠어요? 어미
를 믿다가는 굶어죽어요. (웃으심) 그렇잖아요? 새끼가 어미가 잡아
주는 것을 먹다가 큰 곰이 돼서도 고기 잡는 것을 배우질 않았기 때문
에 굶어죽어요. 동면을 하려면 얼마나 힘들어요? 그러려면 6개월 동안
안 먹고 살아야 할 텐데, 기름진 물고기를 잡아먹어야 될 텐데 얻어먹
고 따라다니다가 주워 먹어 가지고 될 게 뭐예요? 죽어, 죽어요! 그러
니까 그걸 알기 때문에 쫓아내는 거예요.
사자와 호랑이는 2년 만에 쫓아내요. 자기들이 사슴을 잡든가 들소
를 잡아 가지고 먹던 것을 남겨두고 떠나게 되면 하이에나가 와 가지
고 먹어요. 잡아 넘기게 되면 뒷다리로 가서, 앞에서 물게 되면 뒷다리
로 가서 파먹어요. 그런 하이에나가 있는데 자기 새끼를 몰아 제끼는
거예요. 잡혀 먹겠으면 잡혀 먹고 말겠으면 말고.
그래! 이제는 그럴 때가 왔다구요. 나라 찾으라고 내놓는 거예요. 그
래서 천일국을 설정했으니, 나라 찾으러 다 가라는 거예요. 개인적인
충신이 되고, 가정적인 충신이 되고, 민족적인 충신이 되라는 거예요.
개인 효자, 개인 충신, 개인 성인, 개인 성자의 길을 다 알잖아요?
영계에서도 그렇지요? 모든 난다긴다하는 사람이 문 총재는 참부모
로서 승리적 패권의 자리에 올라갔으니, 전부 다 이렇게 이렇게, 자기
들을 구해 줄 줄 알고 있잖아요? 너희들도 마찬가지야. 신세를 지지
말라는 거야, 어렸을 때부터.
듣지 않으면 전략을 짜서라도 듣게끔 만들어야
내가 국진이를 좋아하는 것은 뭐냐? 이 녀석은 절대 자기가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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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어머니한테 얘기를 안 해요. 아버지한테 도와 달라는 얘기를 안 해
요, 다 해놓고도. 그래서 내가 ‘야야, 네가 총을 만들었으니까 이제 미
국에서 둘째 번 아니면 셋째 번 되는 회사를 내가 하나 사줄게.’ 이렇
게 한마디 지나가는 말을 했더니 딱 기억해 놓고 ‘언제요?’ 하는 거예
요. 언제 그럴 거냐고 물어 보는 거예요. (웃으심) 3천만 달러만 있으
면 자기가 은행을 알아 가지고 미국에서 셋째 번 가는 회사를…. 자기
힘으로 자기 동지들을 중심삼고 하게 되면 하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
예요.
3천만 달러는 문제없어요. 지금 여기에서 대회 하는 것의 1년 비용
도 안 되잖아요? 그래 가지고 뭘 하느냐? 총 팔아먹고 무기 팔아먹는
데는 소련하고 중국하고 미국밖에 없어요. 중국에서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중국 고위층을 꿰찰 수 있는 거예요. 제일
빠른 길이에요, 그 길이. 알겠어요? 그게 엉뚱한 생각이 아니에요. 평
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그런 고급 무장을 해야 돼요. 어느 누구든지 하
게 되면 싸움을 못 해요. 싸움 못 한다구요.
이번에 빈 라덴을 중심삼고 한번 비행기로 두들긴 것으로 자유세계
가 굴러 떨어져 나가서 사판 뜀을 하고 있는데, 대등한 자리에서 종교
의 이름을 가지고 연합전선으로 공격한다고 발표했다면 어떻게 될 뻔
했어요? 빈 라덴이 그런 머리가 돌지 않아요. 모슬렘 전체가 비밀회의
를 해 가지고 이래 이런다고 발표해 버렸으면 다 걸려 들어가는 것 아
니에요? 왜 혼자 해요?
모슬렘도 그렇잖아요? 전통을 주장하는 원흉들이 있잖아요? 그들이
각 나라에서 해 가지고 세계를 중심삼고 장(長)급들이 모여 가지고 비
밀회의를 중심삼고 ‘미국에 한번 경고해 가지고 정신차리게 하자! 우
리가 지금같이 언제나 달려 살고 핍박받고 쫓기고 살아야 되느냐?’ 하
는 거예요. 이래 놓고 했으면 문제가 크다구요. 혼자 해 가지고 이제는
다 끝나게 되었지요? 끝장나는 거예요.
52 교육을 통해 나라를 찾자
몇 개월 됐나, 지금? 4개월 안 됐지?「두 달하고 20여 일이 됐습니
다.」그것을 4개월 이내에 끝내지 않으면 문제가 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럴 수 있기 때문에 빨리 끝내야 되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미국이 앞으로 종교연합을 안 해 가지고는 기독교끼
리 싸워요. 구교 신교의 싸움부터 해요. 내가 싸움 붙일 수 있어요. 나
쁜 일을 내가 할 수 있다구요. 망하게 할 수 있어요.
지금까지는 구해 주려고 했지만, 이놈의 자식들이 듣지 않으면 전략
을 짜서라도 듣게끔 만들어야지요. 어때요? 그래서 미국이 안 들으면
내가 중국 고위층과 소련 고위층의 연합전선을 중심삼아 가지고 몽골
이면 몽골을 기지로 써 가지고 중동 자체를 요리할 수 있다구요. 알겠
어요?
내가 세계적인 전략가들 교육을 다 했다구요. 그것을 양창식은 모르
지? 박보희는 알아요. 이 녀석이 아프리카로 중국으로부터 전략가들,
여기에서 모든 사람들을 써 가지고…. 갓이 끈이 없으면 날아가지요?
갓은 반드시 끈이 필요해요. (웃으심) 올려놓지 않았어요, 이마에다?
바람 받기가 얼마나 쉬워요? 그러니 끈이 필요해요. 끈을 매고 ‘에헴!’
해야지, 끈을 안 매고 ‘에헴!’ 했다가는 서자들한테 매맞아 죽어요. (웃
으심)
준비가 안 돼 있는 사람은 망해
자, 그렇게 알고…. 내가 내일 모레 떠나는 거예요. 어디에 가서 살
지 나는 모르겠다구요. 하와이를 거쳐서 한국에 갔다가 어디로 갈지
몰라요. 어디로 갈 것 같아요? 이제는 미국에 다 이렇게 시켜 놓고 가
는데, 자기들이 전부 다…. 그래도 선생님이 필요해요?「예.」선생님이
있으면 안심이 되지요?「그렇습니다.」선생님이 없으면?「일이 잘 안
됩니다.」불안하지. 불안한데 불안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하나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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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벌써 3년 전부터 하나가 되라니까 이것들이 전부 다 안 들어
요. 인사조치를 다 했으면 좋았지요, 3년 전에.
이제라도 인사조치하는 거예요, 안 들으면. 누구를 내가 믿고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곽정환, 양창식, 주동문을 믿고 사는 사람이 아니에
요. 인사조치하는 거예요. 안 되면 내가 가서 앉아서 하는 거예요. 6개
월만 내가 가서 도감 노릇을 하면 틀림없이 다 자리잡게 되는 거예요.
그런 자신을 갖고 사는 사람이에요. 임자들을 믿고 언제나 담 너머에
서 바라보는 것이 아니에요. 안방에서 바라보고, 담 너머는 종새끼한테
넘겨보라고 이렇게 해야만 대갓집의 주인 양반이 되는 거예요. 안 그
래요?
이제는 내가 자리잡을 때가 왔지요? 안 그래요, 그래요?「그렇습니
다.」자리잡는 것을 함부로 했다가는 원수가 많이 생겨나요. 우리는 개
인천국을 만들어야 되고, 가정천국, 나라까지 만들어야 돼요. 개인천
국, 가정천국, 나라를 넘어 세계천국까지 다 준비했어요. 재까닥 재까
닥 맞춰 가지고 순식간에 나라만 넘어가면 세계천국까지 연결시키는
것을 다 만들어 놓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한국이 반대하면 한국이 아닌 제2한국에서 하는 거예요. 제2한국을
다 만들어 놨어요. 살아 남으려면 준비해야 돼요. 준비 안 돼 있는 사
람은 망해요. 준비 안 하면 망한다구요.
그래서 영계는 준비를 톡톡히 했어요. 성약시대에는 하나님을 모르
고 영계를 모르면 안 된다고 했지요?「예.」영계를 모르면 안 되고 하
나님을 모르면 안 된다고 했는데,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도 하나님을
모르고 살았지요? 하나님을 알고 살았어요? 모르고 살지 않았어요? 아
버지라는 것을 모르지 않았느냐 이거예요.「예.」영계에 아버지를 가르
쳐 줬으니, 잃어버린 아버지를 찾게 해준 문 총재를 위해서 자기가 있
는 정성을 다해야지요.
땅 위에도 나라를 못 가졌으니 나라를 가질 수 있는 천일국을 만들
54 교육을 통해 나라를 찾자
어 놓고, 참부모를 위해서 영계의 조상들이 와서 안 하면 발길로 차고
별의별 짓 다하면 순식간에 되겠나, 안 되겠나? 필요하게 되면 40일
기도만 시키면 데려가는 거예요. 지상에 사는 사람을 옮겨갈 수 있어
요. 그 대신 지옥 갈 수 있는 사람을 낙원까지 갖다 놓는 거예요. 영계
의 영인들이 그런 놀음을 문제없이 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
요?「예.」
자연에서 배워라
그러니까 새침데기가 되어 가지고 턱을 받치고 힘없는 어깨에 힘주
고 살지 말라구요. 겸손하라는 거예요.
보라구요. 물은 땅 깊은 데를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공기도 빈 데
를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햇빛도 깊은 데를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그
게 생명의 원천이에요. 그걸 배우라구요. 자연에서 배우라는 거지요.
물과 같이 깊은 지하천이 되어 가지고 세상에 없는 맑은 물을 바다에
뿌려놓는 거예요. 그래서 제주도의 고기들이 복이 있다고 생각하는 거
예요. 그래서 내가 제주도를 사랑해요.
공기도 그렇지요? 구멍만 있으면 찾아 들어가지요? 높은 데를 가나?
낮은 데는 안 가나? 저 물 가운데도 공기가 들어가지 않으면, 없으면
안 된다구요. 햇빛도 그래요. 햇빛이 가고 공기가 가고 그 다음에 물이
가야만 생명이 살아요.
굴에 가 보면 물이 있고 공기도 있지만 빛이 없으면 풀이 소생을 안
해요. 그래요, 안 그래요? 마찬가지예요. 그건 깊은 데, 빈 데가 있으
면 찾아가는 거예요. 그것을 채우고 수평을 만들어야 돼요. 공기도 수
평, 물도 수평, 사랑도 수평을 만들어요. 생명도 그래요.
정오정착(正午定着)이란 말이 있잖아요? 통일교회에 입적하는 패들
에게 가르쳐 줬나?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정오정착이에요.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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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에 가서 살든, 남극에 가서 살든, 동양에 가서 살든, 서양에 가서 살
든 그 중앙에 가서 살 수 있는 것을, 정오정착 할 수 있는 것을 알아
요. 그걸 몰라 가지고 입적했다는 패들은 4국을 몰라요. 3국을 중심삼
고 같이 거느려야 동서남북을, 사방을 활동무대로 자기가 알고 살 수
있는 거예요. 천지 이치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눈을 꼭 감고 한데 뭉쳐 나라 찾는 놀음을 해야
몇 시야?「여덟 시 45분입니다.」이제 얼마나 남았나?「다 끝났습니
다.」몇 장이나 남았나?「‘로욜라’ 부분은 몇 줄 남았습니다.」아니 몇
장이나 남았어?「60페이지 남았습니다.」그러면 내일까지 해야 될 텐
데, 이름이 뭐야? 로욜라?「예. 이그나티우스 로욜라입니다.」그 다음
엔?「그 다음엔 프란시스 로욜라!」그 다음엔?「퀘이커파 신비주의 창
시자 조지 폭스!」조지 폭스까지 하자. 빨리 읽어라.
『……통일원리 교육의 소감을 발표함에 있어서 서론이 너무 길었는
지 모르지만, 통일원리를 알고 보니 지상에서 시대적인 혜택을 받을
수 없었던 안타까움을 크게 느끼지 않을 수 없다. 지상 삶의 소중함을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다.』
그 사람들 앞에 시대적 혜택을 받은 것이 얼마나 차이가 있다는 것
을 알고, 대등한 가치로서 영계의 그 사람들이 여러분보다도 몇십 배
노력하려고 생각할 텐데 어떻게 할 거예요? 이게 현실문제예요. 그 문
제가 눈앞에 왔다구요. 나라를 못 찾은 국민이 어디 가서 큰소리를 해
요? 장자권을 찾기 위해서는 한국 사람이 정신을 바짝 차려야 돼요.
자!
『……그런데 강의를 하고 있던 강사는 갑자기 강의를 하다 말고 다
음과 같이 말하였다. “여러분 여기를 보십시오. 이분이 바로 문선명 선
생님이시며 이분이 인류의 참부모이시며 우리 인류를 구하러 오신 재
56 교육을 통해 나라를 찾자
림주요, 메시아입니다. 그리고 지금 지상에서 인류 평화를 위하여 팔순
고령의 몸으로 분투하고 계십니다. 우리들은 그 어른, 참부모님을 영접
하기 위하여 각자 맡은 바 사명을 생각하시고 우리가 일해야 할 방향
을 결정하셔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고령이라면 무슨 자 무슨 자를 써요?「‘높을 고(高)’자에 ‘나이 령
(齡)’ 자입니다.」거기에 ‘뫼 산(山)’이 있나, 없나? 이것은 산이 안 들
어가잖아? 대령 중령 할 때 령 자 아니야? 대통령 할 때 령 자 아니
야? 그건 평지를 말하는 거예요, 산 고개를 말하는 거예요? 고원지대
예요. 령인데 령이 무슨 령 자냐 하면 고원지대를 말해요. 세상보다 한
단계 높은 지대예요. 높은 살 곳을 말한다구요. 높은 나이로 산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니까 거기에 ‘뫼 산’ 자가 있으면 진짜 분수령을 넘어간다는 거
예요. 그 분수령이 없기 때문에 거기서 사는 거예요. 분수령을 따라가
면 넘어가고 말지만, 거기에 가서 사는 거예요. 사니까 ‘뫼 산’ 자가 없
지요. 자!
『……문선명 선생님! 이처럼 놀라운 영광을 어찌 감당하오리까!
‘통일원리를 공부하면 새 사람으로 변한다’고 하셨으니 그것부터 차분
히 하겠나이다. 그 이후에 다시 폭스에게 명령하시면 그대로 하겠습니
다.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참부모님! 영광이옵니다. 감사합니다.』
영계 사람들에게 명령하는 게 빠르겠나, 임자네들한테 명령하는 게
빠르겠나? 물어 보잖아요?「지상인들이 빠릅니다. 아무래도 지상인을
통해서 해야 되니까….」지상이 앞서야 할 텐데 떨어지잖아요? 그러면
여러분이 1대 2대, 몇 대에서 그 사람들의 기준을 맞추느냐 이거예요.
그 사람들이 여기 와서 세운 공적이 있으면 그 공적과 여러분이 세울
수 있는 공적을 비교해서 작으면 그 공적의 비준을 넘어갈 때까지는
그 지도를 받아야 되는 거예요.
이게 심각한 문제라구요. 그러니까 눈을 꼭 감고 한데 뭉쳐 가지고
57
나라 찾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양창식이면 양창식 일가를
빨리 수습하라고 그랬지?「예.」그게 말만이 아니에요. 안 하면 안 돼
요. 영계가 수습해 주면 영계가 여러분에게 문제가 되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끝났습니다.」양창식, 기도해 보지. (양창식 회장 기도)
제일 좋은 낚싯대를 만들어 팔자
박상권은 가게야마를 중심삼아 가지고 제일 좋은 낚싯대, 어느 나라
에서 만든 제일 좋은 낚싯대보다도 더 좋을 수 있는 물건들을 세 개씩
만 만들어 놓으라고 해.「세 개씩요?」그래서 이것을 팔아먹어야 되겠
다구, 그것보다도 낫다고 갖다가 전시하면서.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
러니까 그런 준비를 시키라구.「예.」
큰 말린(marlin)을 잡는 것도 있잖아? 펜 회사에서 만든 것 말이야.
그런 것도 전부 다 만들어야 돼. 거기에 앞으로 강철을 집어넣어야 돼
요. 여기 서스펜션 브리지(suspension bridge; 현수교)의 달아매는
강철이 얼마나 강해요? 그것 네 줄을 가지고 달아매잖아요?「예.」그
런 것을 거기에 집어넣고 부러지지 않게끔 하는 거예요. 나는 자꾸 낚
싯대에 그걸 생각한다구요. 절대 부러지지 않게끔 말이에요. 무슨 말인
지 알겠어?「예.」그걸 사용해서 만들어 볼 수 있게끔 준비해요.
「어디 어디에 쓰시려고…」40개국에 상점을 만들지 않아? 거기에
서 팔아먹어야 될 것 아니야?「예.」각 나라의 회사에서 가져온 그것
보다 낫다고 해 가지고 파는 거예요. 왜 낫느냐? 강철이 들어갔다 이
거예요. 안 부러진다 이거예요. 그리고 얼마나 가볍겠나 말이에요. 그
러니까 유명한 회사의 대표적인 것을 중심삼고 거기에 놓아둬 가지고
한 곳에다 만들어서 쌓아 놓으라구. 장사하려면 그거 해야 될 것 아니
야?
58 교육을 통해 나라를 찾자
이번에 하와이 가는데 같이 가자구.「저요?」아니야. 가게야마!「예.
가게야마는 대기하고 있습니다.」자기가 가서 뭘 하겠나? (웃음) 가서
자기를 시중해 줄 사람이 없어. 나가서 낚시질을 해야 된다구.「저는
평양에 가겠습니다.」평양에 가서 잘 해봐요.「예.」어머니가 가서 평
양대회를 한번 하게 교섭해 보지. 중국이랑 소련은 다 했는데, 이 나라
가 제일 꼴래미라구. 자, 먹어요. *
3)
천일국 시대의 도래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⑪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카우맨 목사의 소감’까지 훈독. 앞부분은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
록하지 못함)
자기 일족과 자기 일국과 자기 세계 앞에,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개인과 나라와 세계 앞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놀음을 하기를 바라서 천
상세계에서 지상세계에 통고한 내용들인데, 이 통고를 받은 우리는 어
떻게 해야 되느냐? 이걸 자기들이 원한 것이 아니에요. 참부모와 하나
님이 원해서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수련을 받고 이런 결과가 되었기
때문에 보고하는 것인데, 여러분에게 보고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선생
님에게 보고하는 거예요.
뜻 앞에 부끄러운 면모를 어떻게 피할 것이냐
그 보고하는 것은 선생님이 자기들이 소원하는, 바라는 일체의 모든
것을 다 이루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미비한 것을 보충해야 되고,
거기에 감사하고 보충하기 위한 노력을 하나님 앞에 해방되어 가지고
2001년 12월 5일(水), 이스트 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60 천일국 시대의 도래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살 수 있는 그때까지 계속한다는 것을 생각하
라구요. 천년이 될지 만년이 될지, 지상 여러분의 움직임에 따라서 그
기간이 좌우된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얼마나 엄청나고 무섭고 두려운
사실인가를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서 태어나 가지고 숨쉬고 산다고 해서 그것이 자기 세상이 아니
에요. 하나님을 해방하고 우주 해방을 위해 이 세계의 평화, 우리나라
의 평화, 우리 가정의 평화의 주초를, 초석을 놓기 위한 섭리가 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통 사람들은 이런 뜻을 모르기 때문에 자기 가정만
생각하는 거라구요. 자기 나라만 생각해요. 그것을 넘어서지 못해요.
하나님은 이 세계를 중심삼고 구원하고 있는데, 그 구원하는 표준과
구원받은 자기들의 표준이 얼마나 차이가 있다는 것을 몰라요. 그 차
이가 저나라에 가서 한의 조건이 된다는 것을 각성해야 될 것이라구
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듣고 흘려 버리면 안 돼요.
저 사람들이 보고하는 것은 선생님에게 보고하니만큼 땅 위에 있어
서 이 기준 앞에 일치되지 않을 때는 때려 몰아야 된다는 거예요, 무
자비하게. 그것을 보면 도리어 저쪽에서도 감사한다는 거예요. 소일하
면서 자기 향락을 바라고 나가는 이 사망의 골짜기에 묻어 버려야 할
사탄의 일족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시간이 없어요, 시간이. 언제 영계에 갈지 알아요? 자신을 가져요?
짧은 기간의 인생에 자기 개인의 해결 문제, 가정의 해결 문제, 나라의
해결 문제, 세계의 해결 문제, 하나님의 해결 문제가 깃들어 있다는 사
실을 생각할 때, 나 자신의 해결 문제를 정리하지 못하고 염려하면서
살다가 영계에 가 가지고 이 우주적인 해원을 바라는 천상의 뜻 앞에
있어서 그 부끄러운 면모를 어떻게 피할 거예요? 여자는 여자대로, 남
자는 남자대로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정신들 차리라
구요.
61
미국을 떠나기 전에 당부하고 싶은 말
이제 이번에 선생님이 천일국을 발표했기 때문에 미국도 발표하고
떠나야 된다구요. 고향에 가야 된다 이거예요. 예수님도 그렇고, 모세
도 그렇고, 아브라함 일족이 죽은 무덤, 사체를 가지고 싸웠어요. 고향
땅에 돌아가기 위한 소원을 가지고 얼마나 한에 사무쳤느냐 이거예요.
내가 외국에 나와서 일하는 것이 좋아서, 뭐 미국 사람이 그리워서가
아니에요. 하나님이 그립고 하나님의 갈 길을 닦기 위해서 내가 미국
에 와서 일했지, 미국 사람을 위해서 한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위해
서 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을 위해서 여러분의 가정을 완성시켜야 되고, 여러
분 나라를 찾아서 하나님 앞에 드려야 되고, 세계를 찾아서 드려야 돼
요. 더욱이나 선진국가를 대표한 명목을 가지고 있는 이 미국 놈들!
그냥 그대로 살다가 저나라에 가서 어떻게 되나 보라구요. 책임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밤이나 낮이나 자기 일족을 위해야 돼요. 자기
안락을 위해서 사는 그런 사람은 지옥에 거꾸로 꽂혀요.
세계의 평화를 위하여, 하나님의 해방을 위하여 높은 나라의 권위의
백성으로 태어났다는 자부심을 갖고 살면 당당한 거예요. 그것은 자랑
해도 괜찮아요. 그런 뜻을 품지 않고 자기를 중심삼고 자랑하면서 백
인이 뭐 어떻고, 우리나라가 어떻고 하는 그 따위 수작은 안 통한다구
요.
타락하기 전에 이런 미국이 없었어요. 타락하기 전 이상의 세계를
찾아가려면 여러분이 그런 새로운 각성을 가지고 새로운 차원에 서 가
지고 새로운 비약적인 행로를 따라 일생의 길을 맞추어야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될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무얼 모르니까 편안했지요. 원리를 가르쳐 주었으니 영계에 가서 눈
62 천일국 시대의 도래
을 번쩍 떠 가지고, 지상에서 어떻게든지 자기 일족과 자기 일국과 자
기 세계에서 하나님을 모시지 못했던 그 한이 크다는 거예요. 그것을
탄식하고 있는 거예요. 지상에 있어서 부모님을 모시고 선생님이 앞장
서 가는 것을 보고도 군소리하고 비판하고 나가던 그놈의 자식들은 지
옥에 가는 거예요. 지옥도 바른 지옥에 못 가요. 거꾸로 된 지옥에 간
다는 거예요. 문제가 크다구요.
차라리 몰랐다면 좋았지요. 차라리 몰랐으면 좋았다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선생님은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에, 이 세계를 알았기
때문에 아는 것을 중심삼고 실천하기 위해서 모든 것을 투입했습니다,
자기가 없이. 마찬가지라구요.
단 하나 외길의 신앙 길
여러분이 가야 할 신앙길이라는 것은 단 하나 외길이에요. 그 방법
은 하나의 방법밖에 없어요. 방편도 하나의 방편밖에 없다는 것을 알
라구요. 선생님은 그 생애와 더불어 일생을 중심삼고 지상으로부터 영
계까지 해방운동을 했는데, 여러분은 그런 시대는 지났어요. 몇천년 되
는 긴 길이 아니라 일생을 중심삼고 몇년 동안에 탕감할 수 있는, 7년
이내에, 7개월 이내에 탕감할 수 있는, 결의만 하면 넘어갈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얼마나 복이에요?
하늘땅을 대해서, 모든 만물을 대해서 물, 풀 한 포기 대해서도 감
사하다는 거예요. 이런 해방된 너를 만날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해방된
이 천지를 만날 수 있고, 해방된 나라와 인류를 만날 수 있고, 해방된
지상 천상과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나의 자녀를 만날 수 있는 환희와
기쁨의 행복이 얼마나 크냐고 자랑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때에 가
서 이걸 자랑해야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자!
『23. 조셉 스미스』
63
저런 말을 하는 그들을, 저나라에 가서 여러분이 그 사람들을 만날
거라구요. 예수님도 만날 것이고, 공자도 만날 것이고, 석가도 만날 것
이고, 마호메트도 만날 거예요. 그 직하의 수제자들을 만나서 통고한
모든 내용에 대해 묻는다는 거예요. ‘당신, 부모님 앞에 보고한 부탁
내용을 들었느냐?’ 하고 말이에요. 부모님을 모시고 자녀들과 부모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자기들의 뜻과 자기들의 세계를 구원하는 것이 구원
섭리의 역사를 책임진 자들이 해야 할 일이 아니냐 이거예요. 응당히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심각하다구요.
그래, 여러분이 신앙 길에서 선생님의 백분지 1, 천분지 1이나 심각
했어요? 원리를 대하는 태도에 있어서 말이에요. 이것은 이웃동네의
얻어먹는 거지 떼거리도 안 되고, 찾아온 손님도 못 되는 입장에서 자
기가 주워먹고 얻어먹는 것을 자기 것으로 생각하고 있으니, 앞으로
저나라에 가서 그 짐을 어떻게 다 풀 거예요? 단단히 자각해야 되겠다
구요. 알겠어요?「예.」
나이 많은 사람이나 어떤 나라나 전부 다 하나님 앞에 평등한 거예
요. 또 내가 말한 것은, 평등한 그 뜻을 세울 수 있는 이런 일을 해야
지 문 총재의 뜻, 통일교회의 뜻이 아니에요. 여러분을 대표한 뜻이 아
니에요. 하나님을 대표하고, 인류를 대표하고, 섭리사를 대표하고, 지
상에 왔던 모든 종교 지도자를 대표한 위에서 말해야지, 그 밑에서 말
해 가지고는 모든 것을 통합할 수 없어요.
그러니 그 위에 서서 섭리를 해 나오는 뜻을 품은 하나님과 부모님
이 무지한 사탄의 새끼들을 대해 가지고 그것을 이해시키기가 쉬웠다
고 생각해요? 그런 것을 잘 비교해서 자기 자신을 새로이 자각해야 되
겠어요. 자!
『조셉 스미스 ― 몰몬교의 창시자』
몰몬교의 창시자인데, 몰몬교가 어떤 교회냐 이거예요. 뭐 자기들
교단을 자랑하던 것들인데, 전부 다 통일교회를 반대하지 않았어요?
64 천일국 시대의 도래
근본이 깨져 나가요. 내가 후- 하고 불면 독수리 밥으로 다 주워 먹
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것이 망할까봐 내가 미국에 와서 이런 고생을
하는 거예요, 살려 주려고. 여러분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런
사람들의 한이 역사에 남기 때문에 그것을 풀어 줘야 돼요. 뿌리를 해
결해야 될 것 아니에요?
이제 저 사람들을 축복해 주면 저 사람들이 자기 교단을 찾아가서
불같이 축복해 준다는 거예요. 지금 가정시대, 4차 아담권 시대에 들
어왔다고 그랬지요? 자기 아들딸을 축복한다고 그랬지요? 영계도 마찬
가지예요. 4차 아담권 해방권에 들어왔기 때문에 모든 종단장으로부터
국왕으로부터 전부 다 축복해야 되는 거예요. 몽둥이로 후려갈긴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지키던 지상의 법 이상, 십 배, 백 배 이상 강력히
추진함으로 말미암아 영계는 순식간에 정비가 된다는 거예요.
진리를 가르쳐 줄 수 없었던 이유
지상에는 선생님이 나라가 없어요. 알겠어요? 나라가 있어요, 없어
요?「없습니다.」그래서 이번에 천일국을 선포한 거예요. 개인적인 천
일국이요, 가정적 천일국이요, 나라까지 5단계를 넘어서는 그때가 되
면 헌법과 법을 중심삼고 천상세계와 딱 맞춰 가지고 틀림없이 용서를
못 해요. 죄지은 것을 용서 못 해요. 탕감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세계가 격리할 때가 온다구요. 태평양 가운데 섬
나라에 추방하든지 혹은 북극 남극에 갖다 격리시키는 그럴 때가 온다
구요. 모르니까 편안하게 밥을 먹고 네 다리 펴고 잠을 자지요. 알아
보라구요.
나라를 잃어버린 국왕이 있다면, 그 국가에서 천하에 제일가는 권위
를 자랑하던 국왕이 땅 끝에 쫓겨나 가지고 지옥에 묶여 가지고 있다
고 할 때 그 생각이 어떻겠어요? 지옥은 언제나 싫다고 하고 왕의 자
65
리에서 행복하고 자기가 누리던 그것만 추모하는 거예요. 응당히 지옥
생활을 소화할 수 있어 가지고 돌아서 저쪽으로, 이쪽은 하나님을 부
정한 것이면 내려가 가지고 저쪽의 하나님을 시인하고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하나님을 시인하더라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지도할 책
임자가 없어요. 하나님을 알아야지요. 부모인데 부모를 몰라 가지고,
의붓자식이 부모라고 암만 해도 부모가 되나요?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동하지 않는데. 피는 무엇보다 진하다구요?「물보다 진하다!」그래!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게 된다면, 인류가 지금까지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연결 안 되어 있었어요. 사탄의 핏줄이에요. 사탄의 사
랑, 사탄의 생명, 사탄의 핏줄을 대해서는 보기도 싫어요. 그래서 독신
생활을 강요한 거예요, 독신생활. 집을 버리고 출가하라고 그랬어요.
부정하라고 그랬다구요. 완전히 부정하라는 거예요.
그런 것을 지시한 하나님이 때도 아닌데 사탄의 혈족들 앞에 참부모
가 와서,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이어받은 그 주인이 와 가지
고 해야 할 말을, 진리를 가르쳐 줄 수 없어요.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탄식들을 하는 거지요.
몇천년 전부터, 예수님 당시까지도 그 나라의 제사장이나 국왕한테
가르쳐 줬으면 될 것 아니에요? 그렇게 해서 될 것 같으면 걱정을 안
하게? 아담 해와 자기들이 깨쳐야 돼요. 그냥 그대로 갔으면 다 갈 것
인데, 중간에 떨어졌으니 떨어진 그 자체가 다시 올라갈 수 있는 그런
후원 조치라는 것이 원리의 세계에는 없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선생님이 이제는 미국에서 소를 잡고 잔치를 하면서 오라고 해도 안
가요. 이번에도 시카고에 15일…. 어디 갔나? 여기 김기훈이 왔나? 양
창식!「예.」이번 대회가 어머니로서 8차 결정적인 천의의 행동을 하
는 것인데, 왜 시카고의 목사들을 조직권 내에 못 몰아넣어? 이놈의
66 천일국 시대의 도래
자식아! 그래서 선생님이 못 가! 목사들의 그 프로그램에 들어가 가지
고, 거기에 선생님이 끼어 가지고 춤추게 돼 있나? 답변해 보라구.
임자들이 다 선생님 모셔 가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못 모셔 가요,
이제는. 여러분이 선생님을 이제는 만나기 힘들다구요. 옛날에 선생님
이 박수무당으로 소문났어요. 십리 전에 출발한 사람을 보고 이놈의
자식, 도적놈의 심보를 가지고 있다고 문도 열기 전에 쫓아내 버린 사
람이라구요. 그럴 때가 와요. 사탄 새끼들이 그 나라의 낮은 자리에 가
가지고 밀어 올려 보라구요. 이제는 미국에 내가 관심이 없어요. 기독
교 때문에 이러는 거예요, 기독교 때문에. 알겠어요? 기독교를 다 망쳐
놓았어요, 이 목사들이.
그래서 초종교 초국가 초왕고를 만들었어요. 초왕고가 아니라 초엔
지오(超NGO; 비정부기구)지. 그것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초(超)예요,
초. 초엔지오가 왕고(WANGO)예요. 초종교 초국가 위에 선 거예요.
사탄세계의 국가와 사탄세계의 가정, 사탄세계의 유엔이 선생님을 지
도 못 해요. 두고 보라구요. 틀림없이 미국은 내 꽁무니를 따라와야 되
고, 유엔이 내 뒤를 안 따라올 수 없어요. 안 되면 하늘이 다 쳐 버려
요. 알겠나?
*특히 미국 여자들! 언제든지 여러분의 방식대로 살아가지요? 그것
은 섭리와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다르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
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섭리관을 따라가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지
옥으로 떨어질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
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된다
양창식!「예.」그거 잘했어, 못했어? 이 녀석, 중요한 문제를 선생님
과 의논해야지. 똥싸 뭉개는 거기의 목사가 귀해? 천리를 밝혀야 할
67
차원이 됐다구.
선생님까지 오기를 바라고 있는데,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말해 보라구. 아, 말해 보라구.「목사만 오는 게 아닙니다, 아버님.」목
사가 아니면 뭐야?「평화대사도 겸해서….」평화대사야, 그게?「시카고
각 분야의…」각 분야라니? 시카고 에리어(area; 지역, 분야)의 것이
지 하나님의 에리어 것이야, 그게? 미국 내의 한 교단을 움직이는 교
단 면도 안 돼. 선생님이 하는 일이 무슨 일이야? 교단을 위해서 하는
거야? 초교단이야. 초국가야. 초유엔이야. 어머니를 그런 자리에 세운
거라구. 시카고권만 해서 어떻게 돼?
보라구요. 한국에서는 8차, 9차, 10차 동원했어요. 11월 8일인가?
대회가 몇 차야? 9차예요, 9차. 그 다음에 제주도에 가서 9수가 사탄
수이기 때문에 안정권에 들어 제주도에 가 가지고 한 씨, 문 씨 연합
회를 만들었어요.
선생님이 간다고 그랬나, 안 간다고 그랬나? 선생님이 간다는 얘기
는 안 했지?「예. 어머님 순회강연에 아버님이 오시기를 바라고 있습
니다.」아버님이 뭐?「아버님 오시기를 바라고 있습니다.」아버님한테
물어 보지 않고 자기들이 정할 수 있어?「그렇게 정한 것은 아닙니
다.」선생님 이름으로 초청했나?「아닙니다.」
그래, 어머니만 갈 거라구. 내가 어머니도 그만 두고 곽정환이 보내
려고 생각했어. 그러려면 다시 이 일을 시작해야 돼. 미국이 다시 있
나? 미국을 버리고 영국으로 하든가, 이래 가지고 미국을 차 버려야
된다구. 세상에 이게 무슨 놀음놀이인 줄 알아?
그래, 여러분이 하는 그런 식으로 해 가지고 하늘이 동하지를 않아
요. 가야 할 공식노정을 가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시하는 것도
몇 녀석이 잘못한 것을 다 알면서도 지금까지 내가 책임져 나와요. 나
라를 찾는 데까지 선생님이 수습해야 할 것이 남아 있기 때문에. 나라
를 찾는 데는 책임하지 못한 것을 책임추궁 받고 넘어가야 된다는 거
68 천일국 시대의 도래
예요.
그렇게 함부로 되어 있지를 않아요. 심각한 거라구요. 타락한 이 땅
위의 프리 섹스 인간까지도, 그런 쓰레기통을 구해야 할 책임도 누가
해야 돼요? 하나님이 하는 것이 아니에요. 아담이 와서 해야 돼요, 아
담이. 얼마나 그것 때문에 핍박을 받고 그랬어요? 지금 전부 그렇잖아
요? 통일교회 식구 한 사람이 잘못하면 레버런 문을 걸고 넘어가잖아
요? 심각해요.
이제는 영계 사람들이 여러분 대신 막아 줄 거라구요. 막아 주면 여
러분이 자리를 후퇴해야 돼요. 거꾸로 된다구요. 처음 된 자가 나중 되
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돼요. 책임자들은 둬두고 보라구요. 아직까지 가
는 도중이니 지상이 선생님을 모시는 시대적 혜택을 받았다고 자랑하
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도 노력해 가지고 그 이상 될 수 있다는 거지
요.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된다는 말이 있는 거
라구요.
탕감시대를 청산할 길
그래, 선생님을 뭐 천번 만번 봤다고 그것 생각하지 말라구요. 하나
님이 얼마만큼 기억하고, 영계가 얼마만큼 따라오느냐 하는 것이 문제
예요. 선생님은 그래요. 무자비한 사람이에요. 어머니 아버지, 일족이,
누나, 사랑하는 친척들이 길을 떠나는데 가지 말라고 팔 다리를 붙들
고 통곡하던 것을 발길로 차 버리고 돌아보지도 않고 떠난 이 길이에
요. 여러분이 핏줄이 연결되어 있나요?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접
붙여 줬기 때문에 보게 되면 언제든지 밑창에 허물이 있지요. 출발이
다르다는 거지요. 쓱 쓸어 보면 통나무가 아니에요. 접붙인 자리가 남
아 있다는 거예요.
저나라에 들어가더라도, 아무리 선생님을 모시고 들어가더라도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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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사탄의 혈통에서 돌감람나무가 감람나무에 접붙인 패로구만.’ 그것
을 잊어버릴 수 없어요. 그것을 잊어버리게 하려니까 앞으로 선생님의
아들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에 가서 모든 대회 때에 개인이 참석
할 수 있고, 종족이 참석할 수 있고, 민족, 국가가 참석할 수 있는 데
데리고 다녀 가지고 껍데기를 벗겨 주는 과정을 거쳐 가지고 하나님이
돌아보게 될 때,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보이고 중앙에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이러한 식구라는, 형제라는, 핏줄이 같다고 할 수 있는 경지에까
지 가지 않고는 여러분이 탕감시대를 청산할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엄청나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이 구원을 받았다 하더라도 선생님이 구원해 주기 위
해 수고한 십분지 1, 백분지 1 이상을 넘어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그 나라의 전통이 그 위에 서 있는데 그 전통을 허물어 버리기 때문에
그 나라는 망하는 거예요. 그 이상의 전통을 세워야 돼요. 편안히 쉽게
노라리로 하는 건 안 된다구요.
언제나 생사지권이에요.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 하는 것은 생명을
얼마만큼 투입하느냐 하는 데에 달려 있습니다. 생명을 투입해야 할
텐데 얼마만큼 가짜 생명을 투입했느냐 이거예요. 그건 실패하는 거예
요. 나 통일교회 지도자로서 지금까지 이런 천상세계가 지도하고 천상
세계의 감화를 받은 모든 책임자들이 칭찬하고 모시겠다는 기준에 한
번도 서 본 적이 없어요.
하나님이 그런 생각을 할 수 있겠어요? 그것은 꿈이지요. 현세의 자
기 책임 소행을 중심삼고 정비 못 한 이상의 자리에서 서려고 하는 거
예요. 그것을 정비하고 또 정비할 수 있는 일을 계속하는 입장에서 우
주 해방까지 참고 나오는 하나님의 신세를 누가 알아줘요?
선생님이 오십 평생을 중심삼고 4천년 동안, 4천년이 아니라 6천년
이지요. 몇천만년이에요. 아담 이후 타락한 모든 것을 일대에 소화해야
돼요, 일대에.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일대에 나라를 못 세우면 안 돼
70 천일국 시대의 도래
요. 선생님이 일대에 지상․천상천국의 해방권을 이루어 놓은 거와 마
찬가지로 여러분은 나라를 중심삼고 해방시키지 못하면 안 된다구요.
저나라에 가서 선생님에게 갚아야 할 빚이 남아 있어요. 효자가 못
되었다는 거예요. 탕자의 모습을 벗어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
다구요. 똑똑히 정신차리라구요.
내가 내일이면 여기를 떠나서 언제 또 올지 몰라요. 하늘의 지시가
있으면 오고, 아예 없으면 영영 이별할지 몰라요. 내가 지금 도와주는
것도 완전히 손을 끊을지 몰라요, 망하겠으면 망하고. 망하면 자기들이
망하지 하나님이 망하지 않고, 세계가 망하지 않고, 레버런 문이 망하
지 않아요. 자기 나라, 자기 꿈꾸던 그 자리에서 살던 거기에서 살라구
요. 그럴 때가 온다는 거예요. 정신차리라구요. 그래서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총생축헌납물 관리
이번에 크리스마스, 2002년이 오기 전에 그것을 정비하고…. 여기
서도 그래요. 여기에 와 있던 애들, 고생한 사람들한테 내가 돈이 있으
면 집들을 다 사주고 이럴 수 있는 입장이 되고 싶지만 그럴 수 없어
요.
그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해결하고 넘어가는
거예요. 이제는 선생님의 아들과 선생님이 합해 가지고 돈이 앞으로
무진장 생길 거라구요. 돈 없는 통일교회가 아니에요. 지금 돈 때문에
수고하는 선생님이 아니에요. 그 돈을 누구한테 넘겨주느냐 이거예요.
사탄세계에 넘겨주지를 못해요. 천사들 감독 밑에서, 선생님의 직계 후
손 밑에서 관리하면서 여러분이 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모
르잖아요?
뭐?「생일….」생일 해야지. 왜 훈독회 시간에 오지 않고?「지금 와
71
있어요. (어머님)」와 있으면 와 있지. 아직까지 우리 훈독회 끝나지
않았어. 기다려야 돼.「나머지가 30분 더 남았는데요.」나머지야 하는
대로 하지 뭐.
자, 읽으라구. 이것이 다 필요해요. 원래는 내일까지 공자 제자들까
지 끝내고 가려고 하는데 남겨 놓겠네. 자, 읽으라구.
『조셉 스미스 ― 몰몬교의 창시자』
몰몬교가 어떻게 되는지 다 모르지요? 앞으로 다 종교가 없어진다구
요. 종교가 없어져요. 종교 재산을 누가 관리하겠느냐 이거예요. 초종
교 세계가 된다구요. 알겠어요? 초종교 세계가 인정하는 그런 기반이
있다 할 때 모든 종교들이 해체되면 그 재산은 초종교권 본부에 예속
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내가 여러분도 총생축헌납을 교회에 갖다 바치라고 그러지
요? 안 그래요? 초종교예요. 낮은 종파의 소유는 위의 큰 데 들어가
가지고 초종교연합회 소유로 들어가요.
그러면 나라는 어떻게 되겠나? 나라권 내에 종교가 들어가겠나, 종
교권 내에 나라가 들어가겠나? 종교권 내에 나라가 들어가요. 나라 재
산은 전부 종교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최후에는 전세계 하늘땅의
모든 전부가 종교권 소유권을 중심삼은 참부모의 이름을 중심삼아 가
지고 규합해서 하나님 앞에 돌려 드려야 돼요.
아담이 하나님의 소유권을 빼앗아다가 사탄에게 돌려줬지요? 사탄세
계를 전부 되찾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돌려줘서, 돌려 준 참부모와 더
불어 자기가 교파를 넘고 백성을 넘어서도 효자, 충신이 됐다고 해야
해방이 벌어진다구요. 그런 어머니 아버지로 되어 가지고 교육을 해야
돼요. 교육도 받기 싫어하는 패들이 무슨 해방의 주인이 될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자!
『인간을 창조한 그 날부터 하나님은 인간을 위한 사랑과 기대는 측
량할 길이 없었다.』
72 천일국 시대의 도래
이게 뭐예요? 몰몬교 책임자지요? 잘 들으라구요, 조셉 스미스. (훈
독회 마치고 양창식 회장이 기도) (참어머님의 기도)
「감사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은 2001년 12월 5일 이 달의 생일
인 연아, 작은 연아 며느리의 23돌과 문신아 손녀딸의 3돌과 문신출
의 두 돌의 생일을 합하여서 오늘 아버지 앞에 봉헌하였습니다.
아버지, 그 동안 보호하심 가운데 건강하게 자라게 해주신 것 감사
드리옵고, 다시 한 해를 아버지 앞에 맡기오니 더더욱 슬기롭고 자랑
스럽게 참부모님 가정의 며느리와 손자 손녀들로서 아름답게 성숙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늘을 기억하고 기도하는 모든 식구
들의 마음을 모아 함께 받아 주시옵소서. 오늘 식전을 아버님 앞에 감
사드리옵고 모든 것 참부모님의 이름 받들어서 보고하며 아뢰었사옵나
이다. 아멘.」*
4)
영계 협조시대와 낚시 월드컵
스티브 어디 갔어? 스티브 오라고 그래.「여기 있습니다.」튜너 잡
는 배는 나갔다 들어왔나?
그래, 튜너 잡는 것은 안 해봤지? 언제 가겠나? 너는 그것 잡아서
생활 못 하면 앞으로 곤란하다구. 그거 책임져야 돼. 이제부터 본격적
으로 여기 섬에서 바라보니만큼 책임을 해야 된다구.
다른 선단에서 그 배, 같은 배를 가지고 여기서보다 많이 잡으면 어
떻게 할 테야?「다른 나라에서 온 것들이요?」같은 배….「미국에서
만든 것이요?」그럼. 그거 책임도 져 봐야 돼. 지금까지 선생님이 다
도와준 줄 알았지만, 임자들이 한 척 가지고 앞으로에 있어서 그 투자
한 금액에 대한 비율을 대 가지고 그것을 완수할 수 있는 사람들을 훈
련시켜 가지고 해야 된다구. 결심 안 했나, 아직까지? 네 일생에 혼자
할 때와 다르다구. 전체가 주목하고 있다구. 총협력해야 돼.
영계는 동원만 하면 지상 나라, 사람 이상 할 것이다
선생님이 오는 게 좋아요? 선생님 오는 게 다 좋아요? 좋기는 뭐가
2001년 12월 6일(木), 하와이 코나.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74 영계 협조시대와 낚시 월드컵
좋아요?「여기에 부모님이 오시면 여러분은 해피(happy; 행복한)지요.
(통역자)」「예스.」해피가 뭐야? 해피가 어떤 게 해피예요? 발전해야
돼요.
9월 11일 사건, 뉴욕에서 벌어진 것이 미국에 상당한 타격을 주었
으니까, 이 하와이 형편없는 입장에서 극복해야 돼요.
선생님 나이가 몇인가? 미국 사람들이 83세 노인이 뭘 한다고 하면
웃어요. 웃는다구요. 그래, 영계에서는 내가 가는 것이 얼마나 이익이
되는지 몰라요. 그래서 총동원해서 영계 전체가 선생님 오기를 기다리
고 있는 거예요. 지상을 믿지 말고, 자기들이 영계를 동원만 해주면 지
상의 어떤 나라, 어떤 축복받은 사람 이상 하겠다고 다 결심해야 되겠
다구요.
여기에서 매일같이 강의했나?「예스.」몇 시간 했어?「한 두 시간
했습니다.」그렇게 노라리야? 그게 무슨 일이야? 선생님은 하루에 두
시간이 아니라 여섯 번씩 강의를 했어요. 그래서 일년 반 동안에 기반
을 못 다지게 되면 이민국으로부터 쫓겨나게 돼 있어요. 그냥 그대로
노라리로 하는 것 같다고 말이에요.
지금 선교사들은 무엇도 모르는 선교사들이라구요. 옛날에 선배들이
와서 움직이고 일할 때 뭐 영어를 알았나요? 두 주에 한 번씩 한 조씩
돌아가면서 할 때 4만 달러에서 6만 달러를 벌어댔다구요. 2주일 동
안에 한 거예요. 2주일 동안에 한 조씩 옮겨갔거든. 세 팀씩 해서 2주
일 만에 옮겨가는 거예요. 한 팀 하고 두 팀이 2주일만 하면 되는 거
예요. 그러니까 옮겨가는데 세 팀이 되지만 두 팀이 그 비용을 벌어야
된다구요.
영계의 기독교 중진들, 유교, 불교, 회회교, 힌두교 중진들이 교파를
동원해 가지고 세계를 움직이려고 총결집을 하고 있는데, 지상에서 그
래 가지고는 다 빼앗겨 버려요.
전부 다 이어폰 준비하라고 했나? 준비했나, 안 했나?「못 했습니
75
다.」왜 그래? 왜 못 했나 말이야. 세 사람만 돼도 준비해 가지고 와야
돼. 모두 다 이어폰 가지고 와야 된다구.
영계와 경쟁에서 떨어지지 말라
어디 갔어? 원주야!「예.」훈독회 한번 하자.「아버님, 영어로 되어
있습니다.」영어보다도…. 영어로 다 번역했나?「예. 우선 번역 초벌
해 온 것이 있습니다.」그래, 효율이가 읽어 줘야 되겠구만. 원래는 영
어를 안 해야 될 것인데.
이 애들은 누구 집 애들이야? 여기 고등학교 애들이지?「예.」「규
슈에서 온 선교사들입니다.」규슈에서 왔어?「예.」「2세가 오션 처치
(Ocean Church; 해양교회) 배를 배우기 위해서 와서 머물고 있습니
다.」그래?「아버지가 일본이고 엄마는 미국 사람입니다. 오스트레일리
아에서 와서…」오스트레일리아에서 왜 왔어?
「아버님, 이 사람이 워싱턴 타임스 일도 가끔 돕고 있습니다만, 피
알(PR)하고 프로모션의 전문가입니다. 그래서 여기에다가 학교를 세
우게 되면 어떻게 하든지 앞으로 자급자족을 해야 할 단계까지는….」
학교 세우고 나서도….「지금까지 정부하고 민간 기업체를 뚫고 들어
가서…」
임자들이 하는 것보다 내가 해줘야 돼. 프로모션은 임자들보다 내가
해줘야 된다구. 사람이 어떻게 편안하게 해먹으려고 그래. 학교도 안
세우고 인가도 안 받아 가지고 준비해 가지고 비용 다 흘려 버려요.
비용을 우리가 지불해 주나?「아닙니다. 이 사람은 아직 고용한 것이
아닙니다.」아니, 여기에서 비용 대줘? 어떻게 해?「전혀 돈 대 준 것
없습니다.」그래.「예.」「한인 해양선교사들 세 사람입니다. 한 사람
은, 문상필이는 아버님께서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에 보내
셨습니다.」그래.
76 영계 협조시대와 낚시 월드컵
「네 사람 중에 한 사람은 지금 여기에 있구요.」어디 한국이야, 일
본이야? 한국 사람들이야?「예. 선문대 졸업하고요. 작년에 와서 1년
됐습니다. 작년 11월, 12월 달에 40일수련을 받고.…」40일수련을 받
았는데 왜 여기 와 있나?「아버님께서 하와이에 배치를 해주셨기 때문
에….」하와이?「예.」네 사람?「예.」회사지?「한 사람은 지금 회사에
서 일하고 있습니다. 세 사람은 지금 호놀룰루에서 한인교회 전도사를
하고 있습니다.」
「한남동에서 지금 우리 주방장이 와서 부모님을 모실 준비를….」
어디? 한남동의 주방장이 누구야?「이름이 나가노입니다.」한남동에서
일하지 여기 왜 오나? 여기도 다 있는데. 야, 한남동에서 주방장 책임
자 왔어?「예.」누구야?「나가노 상입니다.」나가노 상 아니라도 여기
다 할 수 있잖아?「특별히 지금 자진해서 이렇게 온 모양입니다.」자
진해서 온다고 오면 되나? 여기서 다 준비해야지.「예. 저희들이 준비
를 하고 있는데 와서 이번에 기술을 배우려고 단단히 준비하고 있습니
다.」
한국 음식은 식당 아줌마가 하고 다 잘 하잖아? 어디 갔어, 효율이?
신출이 왜 ‘노’ 하노? ‘예스’ 해야지. 엄마 말 잘 들어야 돼. 응? 신출
넘버 원! 그래. (웃으심) 아버지가 끼고 있어 가지고 삥 하면 엄마가
주고 아빠가 주고…. 애들은 키울 때 형제들하고 같이 살면서 싸움도
하고 뒤넘이치고 매도 맞고 울고 그래야 돼. 하루에 한 번씩 우는 것
도 괜찮아.
요즘에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는지 다 모르잖아? 컴퓨터에 있는 걸
쓰려고 그러나?「예?」컴퓨터에 있는 것 쓰려고 그래?「예. 영어로 프
린트를 해 가지고 읽어 줄까 하고 있는데, 한국 말로 하면 지금 통역
전체가 안 돼 있으니까요….」원고용이기 때문에 컴퓨터를 보고 하려
고 그래?「그러든지 아니면 프린트를 하고 있습니다.」프린트 하면 언
제 나오나, 그게?「지금 다 됐습니다. 1분만 기다리면 됩니다.」몇 장
77
이야, 이게?「한 페이지 끝나면 제가 읽는 동안에 계속 나옵니다.」
하와이는 특별히 앞으로 한국 말을 해야 돼요. 이 녀석들도 한국 말
을 배워 줘야 돼.「예.」전부터 세계적으로 한국 말을 배우라고 지시했
다구.
기성교회가 움직이면 통일교회 교인은 낙오될 터인데, 경쟁에서 떨
어지면 안 돼요.
영계의 축복받은 영인들로부터 혁명이 벌어져
그거 한 60장 될 텐데 빨리 나오겠나?「앞에 된 것부터 읽기 시작
하면 됩니다. 프린트가 더 빠릅니다, 읽는 것보다.」그래? 거기에서 읽
겠나? 그럼. 가져오려면 프린트하는데 왔다 갔다 해야 될 것 아니야?
몇 장 가져와?「이거 계속 설명하면 옵니다.」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⑪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영어로 번역한 일부 내용을 훈독하기 전에 김효율 회장이 청중들에게
개괄적인 소개를 함)
말씀을 듣고 선생님에게 한 결심의 보고예요. 선생님에게 보고한 것
을 여러분에게 읽게 하는 거라구요. 기성교회만이 아니라 나라 전체에
퍼져 나가야 된다구요. 그거 잠깐만 해줘.「예.」
*성약시대의 통일교회 멤버들은 하나님과 영계를 잘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주류를 따라가야 영계에까지 들어갈 수 있습니다. (*부터 영
어로 말씀하심) 이걸 모르면 안 된다구요.
역사적 기독교 중진들, 유교 중진들, 그 다음에 회회교 중진들, 힌두
교 중진들이 전부 모여 가지고 한 곳으로 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 앞에 보고하고 결심해서 선생님이 축복을 해주면 전부 지상에
와 가지고 축복가정들을 협조하는 거예요. 대혁명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영적 세계의 축복받은 사람들이 지상에 와서, 완성하지 않았
78 영계 협조시대와 낚시 월드컵
기 때문에 3년 동안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움직이는 거라구요. 지
상의 아벨권이 가인권 대신 형님이 돼서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가고
동생이 형님의 자리로 가서 영계에 가는 거라구요. 그래서 나라가 없
으면 안 돼요. 하나님의 나라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김효율 회장이 영어로 번역된 내용을 훈독함)
그래, 예수님이나 공자나 누구나 전부 다 선생님에게 매일같이 아침
에 경배하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그걸 맞춰 살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상에 있어서 레버런 문이 무슨 도깨비짓을 한 것이 아니고, 영계
에서 생사지권을 가려 나온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허락지
않으면 영계가 움직이지 못해요. 하나님도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그것은 다 아담의 책임이에요. 이제 영계도 ‘축복해 줘라.’ 해서 안 한
사람들은 딱 문을 닫는 거예요.
그 다음에 다른 세계로 이동시켜 버리는 거예요. 지옥과 영계를 하
나님이 그대로 두지 않고 다른 세계, 원성이니 신음하는 소리가 들리
지 않는 다른 세계로 보내는 거예요. 무저갱이에요. 끝없는 구멍에 처
넣는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이스라엘에서 서른 세 살, 서른 네 살을 중심삼고 가정을
이뤄 가지고 왕이 못 된 것을 미국 제2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선생님
이 뜻을 이뤄 가지고 하늘나라와 지상의 왕이 되는 거예요. 마지막이
에요. 천국은 이루어지게 돼 있어요. 다 끝났다구요. *사탄세계는 끝났
어요. 알겠어요? 전능하신 하나님의 주권이 센터로 등장하게 된 것이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딱 드러나는 거예요. 아침해가 떠오르게 됐다는 거지요. 그래
서 50개 주에 대해서 선생님이 책임지고 연설하는 거예요. 국가와 종
교가 가인 아벨이에요. 이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가인과 아벨이 원수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갈라
79
진 국가와 종교를 하나로 만드는 것입니다.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
연결된 기반 위에서 하나님이 해방될 수 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
씀하심)
이제 그걸 다 이루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미국을 떠나요. 미국에 대
해서 할 일 다 했다구요. 이번에도 한국에 가 가지고…. 팔레스타인하
고 이스라엘이 전쟁 상에 들어가지 않았어요? 미국은 내 말을 들어야
돼요. 자기들이 암만 해도 안 돼요.
낚시 월드컵 대회
그래, 언제 왔나?「어제 왔습니다. (윤태근 원장)」오라고 그랬던가?
오고 싶으면 오고 말라면 말라고 그랬는데.「아버님 언제나 가신 곳에
마음이 가 있는데 연락하고 즉방 날아왔습니다.」결정적이 아니라 오
려면 오고 말라면 말라고 그랬는데? 그렇게 듣지 않았어?「예. 그렇습
니다. 달려왔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있는 것보다 여기서 성과를 거두어야지. 이번에 말린
을 요전보다 큰 것을 잡으라구. 가게야마하고 윤기병하고 자기 셋 중
심삼고 이번에 비행기 타고 온 사람들 말이야, 데리고 나가서 때려 몰
아 가지고 하는 거야. 나는 지금 여기에서 할 것이 있어. 책 출판할 것
도 감독해야 되겠고…. 안 나갈지 몰라. 이노우에를 데려가려고 했는데
청평 수련에 들어갔기 때문에 관두라고 했다구.
내일 아침에 훈독회 하고 나가는 것이 좋아, 일찍 나가는 게 좋아?
「훈독회를 한 시간이라도 좀 하고 나가야 일정이 좋지 않겠습니까?」
저녁에 해도 괜찮아.「스티브, 몇 시에 나갈 수 있어요?」「일곱 시
요.」그러면 됐구나.「그러면 한 시간 훈독회 할 수 있습니다.」「보트
몇 개나 쓸 수 있어요?」「세 대가 다 준비돼 있답니다.」그래? 세 대
가지고 경쟁하는 거예요.
80 영계 협조시대와 낚시 월드컵
몇 사람이야? 여기 미국 패들하고 그 다음에 여기 환태평양권 내에
왔던 사람들하고 합해 가지고 세 팀이 하는 거예요. 이번에 온 팀하고
말이에요, 뉴욕 한 팀하고 하는 거예요.
배가 셋이니까 하루 이틀 사흘 만에 교대하면서 하라구요. 몇 사람
되겠나, 몇 사람?「저녁에 저희들이 조직하겠습니다.」조직해 가지고
누구나 로프라든가 뭘 해서 줘 가지고 네 대만 하지 말고 쭈욱 해 가
지고 한 사람이 낚싯대로 전부 다 하는 거예요.
빙 둘러서 하면 배가 크기 때문에 뭐 30명도 할 텐데. 그래 가지고
걸리게 되면…. 낚싯대는 다 있나?「예.」몇 개씩이야?「충분합니다.」
그럼 됐다구. 수를 같이 해 가지고 하라구. 그리고 제일 큰놈이 제일
무거울 것 아니야?「무거운 걸로 한답니다.」큰 것으로 하지 않고?
「큰 것이 제일 무거운 것입니다.」글쎄 그러니까…. 길이, 길이로 하
자구. 무거운 것으로 하지 말고 큰 놈, 제일 큰 놈 잡는 사람이 일등
하는 거예요.
앞으로는 콘테스트 하면 제일 조그마한 말린 잡은 것을 일등으로 할
거예요. (웃음) 그래야 공평해요. 그래야 챔피언들이 일등 한다고 달려
든다구요.
선생님이 오면 편안치 않지요. 내가 여기 있으면 잠도 잘 못 자요.
그럼. 새벽에 100리, 200리 배를 데려가 가지고 잡고 이래 가지고 한
나절을 갔다가 저녁 열두 시까지 돌아온다구요. 여기에서는 어디든지
가 댈 수 있는 거예요. 여기에서 호놀룰루를 못 간다고 하는데 못 가
기는 왜 못 가?
「아버님 배에는 누가 타면 좋겠습니까?」3인조가 되는 거예요.「아
버님은 이제 어느 배나 셋 중에 하나….」나는 어머니하고 약속했어.
어머니 이번 주에 강연할 것도 내가 봐야 된다구.
내가 간다면 5분이면 들어오잖아?「예.」그건 뭐 기다리지 말라구.
내일 일곱 시만 되면 전부 나가라구요. 선생님이 선두에 선다고 생각
81
하면 아무것도 안 돼요.
큰놈을 하나 잡아 가지고…. 큰놈을 잡았으면 사진 잘 찍어 줄게.
그래야 이제 피싱 컵(fishing cup) 올림픽을 하는 거라구요. 기록을
깨라구요. 갖다가 선전해야 된다구요. 명년 우루과이에 들어가서 2월
달부터 4개월 동안 판타날에 데려가 가지고 고기 잡게 하는 거예요.
그거 한번 얘기 해줬나, 여기서? 이번 일본 대회 한 것 얘기 안 해
줬지?「예. 아직 시간이 많습니다, 아버님. 진지 안 드셨습니다.」무슨
진지? 진지야 먹었다구. 그걸 해줘요. 오늘 해줘.「알겠습니다.」누가
통역해 주라구. 잠깐만 얘기해.
그게 처음이지?「피싱 올림픽으로는 1회 아닙니까?」「1회입니다.」
월드컵보다도 유명해진다구요.「피싱 월드컵이라고 해요.」「올림픽이
라는 말 안 쓰고?」거기에서 해요, 거기서.
「부모님의 많은 관심과 지대한 사랑으로 역사적인 낚시 월드컵을
지난 10월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나가사키에서 개최하게 됐습니다.
(계속해서 윤태근 원장이 낚시 대회 보고)
다음에는 여기에서 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래서 따라서들 해야 돼요.
그러니 미스터 윤이 필요해요. (박수) 그래서 오라고 그랬어요. 가게야
마 이노우에 다 오라고 했는데 이노우에는 수련 갔다구요. 가게야마
어디 갔나? 가게야마!「예.」그럼, 가게야마가 필요하다구.
이거 준비예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앉아요. 그러니까 내일 가서 잘
해요. 세 팀 해 가지고 경연대회를 하는 거예요. 훈련이에요, 훈련.
자, 몇 시예요?「뉴욕 시간으로 지금 세 시 다 돼 갑니다.」*
5)
하와이를 세계 정상들의 훈련장소로
처음부터 해요.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훈독)
『……다시 말씀드리면 기독교에 대해서는 개개인의 120명 소감을
다 받고 그 외 유교, 불교, 이슬람교에 대해서는 120명 모두 교육을
받고 대표 12명의 소감만을 받아야 할 것인지, 기독교처럼 120명의
소감을 개인별로 다 받아야 하는지 문의하고자 합니다. 부모님 원하시
는 방향을 알려 주십시오.』
같이 하라고 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지금까지 왔다 갔던 역사적인 종교권 내
에 있는 모든 사람들, 그들의 칸셉이라는 것을 잘라 버려야 된다는 거
예요. 그들의 이런 말씀도 전부 다 잘라 버릴 세계에 포함된다구요. 알
겠어요? 새 것은 완전히 새 부대에 넣어야 되겠기 때문에, 이 타락한
세계를 부정해야 돼요. 완전히 없애 버리는 거예요. 없어져야 되는 거
예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의 이런 구원섭리의 전체 내용을 제
시해 놓고 잘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사탄의 혈통은 하나님의 원수예요. 보기도 싫고, 만나고도
싶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 미국이라
2001년 12월 7일(金), 하와이 코나.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83
는 세계는 둬두어도 자연히 망하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가다가는 에
이즈로 전부 다 멸망하는 거예요.
효율이 기도하라구. 한 시간 됐다. (김효율 회장 기도)
자! 어떻게 다 편성했나?「예. 세 팀으로 짰습니다. (구백중)」몇 사
람씩이야?「세 사람씩인데 하와이팀만 두 명입니다.」그런데 배에 몇
사람 타느냐 이거야.「열 사람씩 탈 수 있는 배입니다.」그러면 열 사
람씩 해서 하라구. 그리고 낚싯대를 누가 걸었는가 하고.「예.」걸리면
대번에 연결해 가지고 뒤에다 빼놓고 하면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그것 해서 잡은 사람들도 앞으로 기록을 남기고 그래야 되겠다구요.
이것이 피싱 토너먼트 대회, 세계피싱컵대회의 수련이에요. 알겠어요?
「예.」
앞으로 그 세계의 일을 담당할 수 있는 책임자를 길러야 돼요. 이것
이 코디악 패들과 아시아 팀이에요. 그리고 임원규는 앞으로 상점 책
임자이기 때문에 안 불렀다구요, 현장보다도. 그렇지만 그 사람도 필요
하다구요. 그러니 언제든지 윤태근의 휘하에 있다고 생각해 가지고 불
러다 쓰면 되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선생님이 여기 하와이에 돌아와 가지고 이제부터 하와
이 중심삼고 세계 정상들을 묶을 수 있는 하나의 훈련장소를 하려고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배들도 좋은 배를 만들어야 되
고, 비행기도 좋은 비행기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 정상급들의 토너먼트
를 많이 하려고 그래요. 헌팅도 하는데 크레이 사격 같은 것을 하는
거예요. 워싱턴에 그것이 준비돼 있잖아요? 가 봤어?「못 가 봤습니
다.」이놈의 자식들, 촌사람들이구만! (웃음) 주요 도시에 전부 다 이
걸 하고, 여기에도 짐승들이 얼마나 많아요? 자, 그렇게 알고, 아침 먹
자구요. *
6)
조국광복을 위한 삶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콘스탄틴 황제의 소감’부터 훈독)
왜 위해 살아야 되느냐
『……그 동안 인류역사를 볼 때 이러한 사연이 전혀 고려되지 않은
채 그냥 무지한 상태에서 맹목적으로 하나님을 추구하여 왔다. 그러나
인간의 본연의 마음속에 하나님을 추구할 수 있는 본성이 남아졌다는
것은 불행 중 다행이었다.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라는 사실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모르겠다. 초월적 무한적 하나님과 유한적 인간을 어떻
게 부모와 자녀의 관계로 설정할 수 있는 것인가?』
보라구요.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 이룰 수 없어요. 절대․유일․불변
한 하나님이라도 사랑은 혼자 이룰 수 없다구요. 상대로 말미암아 하
나님의 사랑이 완성되게 되어 있어요. 남자의 사랑은 남자 혼자 이룰
수 없어요. 거기에 사랑도 있고 생명도 있고 혈통도 있고 양심이 있지
만, 그 전체의 사랑의 자리를 이룰 수 없어요. 자기 혼자서는 사랑의
주인의 자리를 차지할 수 없어요.
2001년 12월 8일(土), 하와이 코나.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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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로 말미암아 이루어지느냐 하면 상대로 말미암아! 상대를 두어
가지고 주고받을 수 있는 충격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자리에 이
를 수 있는데, 그 사랑의 충격을 일으킬 수 있는 자는 아무리 하나님
이라도 하나님 혼자 자체가 아니라는 거예요. 상대를 통해서 자극을
받아야, 서로 주고받아야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사랑
의 주인 자리에 나가는 거라구요.
그래서 남자의 완성은 여자로 말미암아! 남자가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는 남자 자신이 영원히 원하더라도 찾을 수 없어요.
여자가 있어 가지고 사랑을 할 수 있게끔 해줬기 때문에, 여자로 말미
암아 사랑의 주인 남자가 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라는 것은 상대로 말미암아 오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의 철학적 사상이 뭐냐 하면, 위해 살라는 거예요. 위해 살아
야 되는 근본원리가 왜 있느냐 하면, 사랑의 길은 상대를 통해서 완성
되기 때문에 완성의 길을 따라가는 데 있어서 가치문제가 결정됨으로
말미암아 그 일은 위해 주지 않으면, 위하지 않고는 오지 않아요. 자기
를 위하라면 반발한다구요.
그런 원칙에 의해서 하나님도 절대자이지만 위해 줄 수 있는 이 자
리에 서야만, 하나님이 위해 줄 수 있어야만 하나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왜 위해 살아야 되느냐 하는 이런 철학적 뿌리가 어
디에 있느냐 하는 문제, 만 우주를 지으신 하나님이 왜 인간을…. 현대
신학에서는 하나님은 절대 신성한 분이고 인간은 절대 죄악 된 분이라
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신성한 분과 죄악 된 사람이 어떻게 부
자지관계가 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아무리 아버지가 잘났더라도 아기를 낳음으로써, 부모가 아무리 위
대하더라도 고고(呱呱)의 소리를 내며 탄생하는 그 시간부터 부모의
사랑이 발동하는 거예요. 아기를 못 가지면 아무리 부모의 자리에 나
가고 싶고 부모의 사랑을 갖고 싶어도 가질 수 없어요. 상대를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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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랑의 주인 자리를 결정한다는 거예요. 이걸 잘 알아야 된다구
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이 뭐냐? 여자가 절대 필요
해요. 왜? 자기의 사랑의 주인을 이뤄 주는 절대적 여인이 상대라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도 아무리 절대자이지만 홀로는 사랑할 수 없기
때문에,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자식이 없으면 안 된다는 논리가 여기
에서 결정되는 거예요. 이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이것이 통일교회의
철학적 근거가 돼요.
위해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왜? 자기에게 이상적인 모든 근본이 찾
아오는 데는 상대로부터 찾아오기 때문에 상대를 위해 줘야 되는 거예
요. 상대보고 위해 달라고 한다면 사랑이 떠나요. 위하라고 하면 떠나
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인간과 만물을 사랑하고 만물을 전부 위해 줌으로 말미암
아 하나님 자신이 사랑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이 모든 피조세계의 창
조의 주인이 될 수 있고, 인간의 주인이 될 수 있다, 아버지가 될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나?
그것이 언제든지 대번에 딱 들어와야 돼요. 왜 위해 살라고 하느냐
하면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사랑문제를 몰라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
예요. 알겠지요?「예.」자!
참된 근본문제는 완성한 참부모가 나오지 않으면 밝힐 수 없어
『……하나님!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참부모님! 참부모의 사상이
온 땅 끝까지 널리 널리 알려지기를 기대하며, 이곳에서도 통일원리
세미나에 구름 떼처럼 모여 끊임없이 발전하리라 믿습니다. 아퀴나스
도 이 대열에 동참하여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영계나 지상에 완성한 것이 하나도 없어요. 창조과정에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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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을 향해 나아가는 것으로 지금 되어 있는 거예요. 완성은 참사랑에
있기 때문에 참된 근본문제는 완성한 참부모가 나오기 전에는 밝힐 수
없어요. 아무리 역사시대에 뭐가 있더라도 이건 제거되어야 할, 잘라
버려야 할 것들이에요. 원수의 사랑으로 된 전체가 부정되어야 할 것
이기 때문에, 거기에는 참하나님과 아담 해와의 완성한 부자지관계라
든가 그런 내용을 밝힐 수 없다구요. 그것을 잘라 버려야 된다구요. 알
겠어요?「예.」
또 그걸 가르쳐 줄 때, 앞으로 참부모님이 와서 말씀하더라도 ‘우리
가 다 아는 걸 말하누만.’, 참부모가 전체 내용을 종합해서 발표하더라
도 ‘우리 것을 갖다가 합쳐 가지고 말하누만.’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완
전한 평을 받을 수 있는 입장이 못 된다는 거예요. 자!
『13) 프란시스코의 소감(1182~1226, 중세교회의 대표적 신비주
의자. 이탈리아의 성인)』
프란시스코가 새들에 대한 설교를 한 그런 책자가 있다구요. 새들하
고, 자연과 통하고 다 그런 신비주의자예요.
『……참으로 여기 강사들은 대단합니다. 모두가 한결같이 강력한
집념을 가지고 끝까지 밀고 나갑니다. 여기서 프란시스코가 얻은 교훈
이 있습니다. 인류를 구원하는 데 있어서 통일원리와 통일사상보다 더
좋은 진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반대를 하러 왔던 일부 사람들도 통
일원리를 듣고서는 통곡하고 있습니다.』
영계가 이 세상과 똑같아요. 하나님을 모르고 가면 거기서도 모른다
구요. 그러니까 교육받아 가지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부모로
모실 수 있는 실체 체휼 된 인격이 돼야만, 사도 바울이 여호와의 집
에서 살기 위해서 훈련받던 그 과정을 넘어설 수 있는 거예요. 자!
『……이 세미나에 참석하기까지 많은 생각을 하였고, 주위 사람들
의 만류도 적지 않았다. 그리고 나 자신도 개인적으로 무척 혼란스러
웠다. ‘누구든지 이곳에 들어오기만 하면 자신의 견해와 사고 패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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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두리째 바꿔 버리게 한다’면서 대단히 묘한 단체라고 들었기 때문이
다.』
사탄세계에서는 나보고 브레인 워시(brain wash; 세뇌)를 하는 사
람이라고 악선전한 거예요. 거기에 들어가면 홀린다고, 전기 장치를 해
가지고 혼을 빼 간다고 한 거예요. 브레인 워시 한다는 말이 여기에서
도 마찬가지라구요.
『……어찌하여 이런 섭리적 사실을 이토록 까마득하게 모르고 살아
왔단 말인가! 어떻게 하면 저렇게 반대하는 무리들을 이해시킬 수가
있을까? 여러 가지로 마음이 아프고 따갑다. 새로운 진리를 전하고 싶
은 충동이 저절로 생긴다.』
나라만 되면 여기에서 직접 방송하게 되면 전부 다 통하는 거예요,
저 지옥까지도. 땅 끝까지, 우주까지도 방송하면 다 통하지요? 통하는
거예요. 통해 가지고 아는 거예요. 그러면 그 심정 기준이 맑아지고 다
그러는 거예요. 자!
세계 인류를 구해야 할 책임이 공동책임이고 공동임무
『……나는 처음부터 믿지 않으려고 노력해 봤지만 모든 것을 논리
정연하게 밝히고 있으니 나의 지성으론 꼬투리가 전혀 잡히지 않는다.
그냥 놀랍기만 하다. 그리고 인류의 참구세주, 메시아, 문선명 선생님
께 높이높이 찬양 드리며 경하 드립니다. 이것이 소감이 될는지요?』
나한테 아버지라고 할 수 있나? 윤태근이 암만 아버지가 좋다고 하
더라도 남의 아들딸이 되어서 내 아버지라고 할 수 없다구요. 마찬가
지예요. 핏줄이 다르다는 거예요.
씨는 아담 외에는 없다구요. 알겠어요? 아담이 시작이요, 아담이 끝
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후손이 그걸 알아서는 안 되는 거지요.
그래서 남의 아들딸을 사랑해 가지고, 부모를 잃어버린 고아와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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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을 하나님이 품어 가지고 자기 부모로 알게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
고 사탄이 부모가 돼 있는데도 불구하고 사탄한테 안 가겠다고 할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세워 가지고 교육을 하는 것이 종교권이에요.
문화 배경에 따라 풍습과 전통을 달리했기 때문에 거기에 따라 가지
고 끌어올리는 거예요. 올라와서는 전부 다 하나되는 거예요. 여러 가
지 잡교가 있던 것인데, 올라오면 올라올수록 나중에는 네 종파, 맨 나
중에는 두 종파가 돼요. 어머니 종교와 아버지 종교예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의 종교, 하나님의 사랑교로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자!
『……모든 인간은 하나님의 자녀이며 편견을 지닌 하나님이 아니실
텐데, 통일원리의 이론은 이해할 수 있지만 혜택을 받지 못한 많은 기
독교인들은 마치 희생물과 같이 하나님께 소외당한 기분이 든다.』
우리를 반대한 사람들은 의붓자식 취급해야 되는 거예요. 의붓자식
이라는 거예요. 반대하는 무리가 없이 지옥까지 철폐하기 위한 하나님
의 수고가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임자네들이 일생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요시한 그런 것을 전부 다 무시해 버려야 돼요. 세계 인류를 구해야
할 책임이 공동책임이고 하나님과 참부모의 공동임무예요. 가정에 벌
어지는 참상은 아버지 어머니 형제, 일족이 소속한 모든 전체의 걱정
이요 문제인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었으면 인류를 참부모님과 같이, 하나님과 같
이 염려해 가지고 피살을 깎아 줘서라도 구해 주겠다고, 자기 생명을
던져서라도 구해 주겠다고 해야 하나님 앞에 효자라는 거예요.
이제는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 이번에 선생님이 가서 나라 찾기
위한 운동을 본격적으로 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천일국을
만들어 놨지요? 입적을 중심삼고 남북한의 7천만 사람은 하나님 나라
의 백성이 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했다구요.
내가 83세이니까 그 다음에 낳은 아이들은 선생님의 혜택권 내에
다 들어오는 거예요. 7년 후가 되면 90세예요. 20년 합하게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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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을 잃어버렸어요, 아담시대에.― 백 세가 되기 때문에…. 백 세
넘은 사람이 한국 사람 중에 얼마나 되겠어요? 전부 다 혜태권 내에
들어왔기 때문에 일시에 나라를 만들게 되면 전세계를 통해 가지고 북
한을 들어낼 수 있어요, 김정일부터 전부 다.
구백중!「예.」미국에서 교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합운동을 해야
돼. 로스앤젤레스하고 뉴욕이나 큰 도시를 중심삼고 교포연합운동을
해야 된다구. 그래 가지고 자매결연, 형제관계를 맺어야 돼. 그래, 일
본하고 미국하고 자매결연을 맺지 않았어요? 미국이 천사장과 마찬가
지니 해와국가와 묶어 가지고 둘이 한국으로 들어가야 돼요. 끌고 들
어가야 된다구요, 일본이, 어머니가! 교포들도 끌고 환고향해야 돼요.
자!
어디를 가든지 말씀만 가지면 메시아 노릇을 할 수 있어
『……문선명 선생님, 언젠가 이곳에 오실 때 우리들에게도 많이 배
려해 주소서.』
저나라에 가면 임자네들이 선생님을 더 받들겠나, 거기에 있는 영인
들이 더 받들겠나?「저희들이 더 받듭니다.」임자네들은 몇 년 동안
섭리역사에 공헌했어요? 저 사람들은 몇천만년이에요. 바라고 소원하
고 몰랐지만 그 기회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자리를 못 잡았어요. 그냥
그대로 거기에서 머물렀다구요. 하나님을 믿더라도 하나님이 자기들을
구원해 가지고 끌어올려 주는 일이 없어요.
구약시대만 해도 영형체 시대 2천년을 기다리고 신약시대 2천년, 6
천년 동안 그렇게 칸막이가 되어 있기 때문에 아무리 물이 고이더라도
댐을 넘질 못했어요. 그것이 트여 있지를 않아요. 그러나 지금 참부모
가 나와서 그것을 전부 다 터 버리고 국경을 철폐함으로 말미암아 어
디나 길만 있으면 물이 갈 수 있어요. 길만 있으면 동서남북으로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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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있어요. 알겠어요?
종족이 문제가 아니고 민족이 문제가 아니에요. 여러분이 이 말씀만
갖게 되면 길이 사방으로 열리기 때문에 외국에 가서도 메시아 노릇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천상세계에 가서도 메시아 노릇을 하는 거예요. 어
느 민족이면 그 민족을 중심삼고 붙들어 가지고 지상에서 믿고 공인
받고 가게 되면 저나라에 가서 그 일족을, 한민족이 저나라에 가서 한
민족은 전부 다 일족이기 때문에 한 코에 다 꿰기 때문에 영계가 정리
되는 거예요. 나라가 없으면 이게 안 된다는 거예요. 입적해 가지고 말
이에요.
입적을 우리가 하고 있잖아요? 입적 다 했다고 같은 자리에 가는 것
이 아니에요. 미국에 국경이 없어 가지고 별의별 계급의 사람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가 된다구요. 그러니 미국 나라의 사람인 것은 틀림없기
때문에 자기들 노력에 의해서는 평등한 그런 영광의 자리에, 환경의
축복의 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지금까지는 전부 다 경계선으로 막혀 있었어요. 기가 찰 일이지요.
수천년 동안 기다리면서 그 울타리권을 벗어나지 못했다구요. 이제는
터 놓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윤태근
이면 윤 가들을 전부 다 구해야 되고, 그 다음에 색시가 뭐야?「조 가
입니다.」조 가도 그래요. 뿌리를 잡아당기면 조 씨니 김 씨 전부 다
커 가잖아요? 세계 뭉치가 와악 빠져나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심정적 한의 양을 얼마나 많이 해소시키느냐가 문제
나라 하나가 문제예요. 하나님은 나라가 없기 때문에 지금까지 비참
한 거예요. 나라가 있으면 나라의 책임자가 되어 있으면 거기에 메시
아를 보내 줘 가지고…. 구약시대에 메시아를 보낸다고 하지 않았어
요?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해결할 수 있기를 수많은 역사시대에 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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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지만, 그걸 알고 지상의 환경 여건을 거쳐 가지고 사탄을 굴복시키
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불가능했던 거예요. 기가 차지요.
선생님도 이 말씀을 알고 사탄세계가 이렇게 반대로 돌던 것을 거꾸
로 돌려놓아야 돼요. 시계바늘이 이렇게 해서 지금 반대로 돌거든. 시
계바늘이 반대로 돌아가는 여기에 와서 거꾸로 해서 이걸 잘라 버려야
돼요. 잘라 버려야 된다구요. 참부모로부터 이렇게 도는 거예요. 그렇
기 때문에 참사랑과 참생명의 핏줄이 연결 안 되면 잘라 버릴 수 없어
요. 무슨 말인지 알았나? 이것은 이론과 더불어 실제와 맞는 거예요.
망상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여기에서 딱 결정하면 영계에서 벌써 벌어져 나가는 거예
요. 그러니까 함부로 결정 못 해요. 원리원칙을 따라서 시대의 감각에
맞게끔 해야 돼요.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의 비준을 맞춰 가지
고 해야지, 소생․장성․완성이 없는, 질서가 없는 세계는 지옥이 돼
버려요. 윗사람이 아래가 되면 안 된다구요.
그러한 역사, 선생님으로부터 1대조, 아담 1대 2대, 이것을 편성하
기 위한 것은 세계적인 종교권의 공신들을 통해 가지고 하는데, 누가
인류 앞에 하나님의 심정적 한의 양을 많이 해소시킬 수 있는 종교 지
도자가 됐느냐 하는 문제가 문제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국경이 없
이 왔다 갔다 해서 세계의 그런 공신들을 통해 가지고 조상의 반열이
새로 편성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을 모시고 산 여러분이 전부 다 편성되는 것이 아니에요. 자
기들이 얼마만큼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로서 책
임 했느냐 이거예요. 전세계의 인류를 자기 후손과 같이 사랑해 가지
고 연결시킬 수 있는 놀음을 각자가 해야 되는 거예요.
열매를 맺혀야지요, 열매? 천년 전에 나온 가지에 맺힌 열매나 새로
순이 나와서 가지가 되어 맺힌 열매나 열매는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
요? 그러니 같은 열매를 창고에 들이는 그곳이 하나님의 집인데, 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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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의 집인데, 여호와의 집에 들어가야만 하나님의 아들딸, 완성한 아들
딸이 되는 거예요.
가인을 사랑하고 나서 자기를 사랑해야
사도 바울도 그곳에 못 갔어요. 예수도 그곳에 못 갔기 때문에 낙원
가서 지금까지 고대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곳은 가정이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자기 일족, 종족, 7대권! 7대조 하게 되면 사촌 오촌에서
12촌이 된다구요. 요것이 하나의 범주, 하나의 모형, 모델이에요. 카테
고리예요.
그러니까 뭘 모르면 누가 후원하겠어요? 자기가 잘살겠다고 해 가지
고 자기 아들딸을 붙들고 살겠다는 것이 잘못이에요. 가인을 사랑하고
나서 자기를 사랑해야 돼요. 자기 나라의 민족을 구하고 나서 자기 가
정을 구해야 돼요. 민족이 없으면 자기 가정이 들어갈 곳이 없다구요.
그렇지요? 국가가 없으면 민족이 들어갈 길이 없어요.
공통적인 목표의 길을 개문하는 것이 어느 개인이나 어느 가정의 목
적이지, 자기 가정과 개인의 문을 열어 가지고는 종족과 민족, 국가가
들어갈 수 없어요. 그러니 세계를 위해 살라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신
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얼마만큼 자기가 세계를 위해서 투입
하고 잊어버리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세계를 해방권으로 이뤄 놓지
않으면 가정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린 것은 아무 공이 안 되는 거
예요. 그건 소모예요, 소모!
세계의 문을 열어 줄 수 있는 이 길이 하나님의 재창조 완성권을 흡
수할 수 있는 기반이 되기 때문에, 자기가 그 공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상대적인 가치를 공인 받게 되니, 이건 초민족․초국가적이
에요.
한국 사람이라고 전부 다 천국 상좌에 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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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요? 임자들도 마찬가지예요. 한 자리에서 수련 받던 사람이 몇백 명
이라면 몇백 대 계대로 갈라져요. 몇십 대, 몇백 대 조상이 달라지는
거예요. 그러니 세계로 가지, 선생님이 뭘 하려고 여기까지 또 오는 거
예요? 환태평양에 대해서 여러분은 관심도 안 갖는다구요. 뭘 하려고
판타날을 찾아다니고, 이제는 또 하와이를 들러 갈 게 뭐야? 바쁜데
말이에요.
여기서 내가 고기 잡으려고 오는 거예요? 여기 해양권을 어떻게 연
결시키느냐 이거예요. 학교 같은 것을 짓더라도 하와이 섬 요것만 중
심삼지 세계라는 생각이 없다구요. 하늘땅을 생각하면서 나라를 생각
하고, 나라를 생각하면서 자기 민족을 생각하고, 민족을 생각하면서 종
족을 생각하고, 종족을 생각하면서 가정을 생각해야 돼요. 자기 가정은
맨 나중이에요. 가정을 위해서는 책임지지 말라는 거지요.
남자들 중심삼고 나라 구하기 위한 남북통일을 서둘러야 할 때
그래서 종교는 집을 떠나라고 그랬어요. 나라를 찾지 못할 때는 집
을 떠나서 살아야 돼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제멋대로, 축복받았다고
마음대로 살 수 없어요. 나라를 찾지 못했다구요. 알겠어요? 국가 메시
아들이 선생님에게 4년 동안에 나라를 봉헌해 드린다고 맹세했는데,
이놈의 자식들! 맹세한 것을 실천하겠다고 손을 꼽아 가면서 생각하는
사람이 없어요. 하루 열흘 30일, 한 달 두 달, 열두 달을 그렇게 지내
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뻥’ 하고 말만 했지요.
그러기 위해서는 그것까지 선생님이 해줘야 돼요. 천일국을 만들어
줬지요?「예.」개인완성, 가정완성, 종족․민족․국가완성, 5단계예요.
피살을 에여 가면서 자기 뼈다귀를, 살을 팔아서라도 그렇게 살아야
돼요.
밥 먹고 무슨 뭐 아들딸을…. 축복가정들은 여편네가 아들딸을 먹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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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남자는 나가서 공헌해야 돼요. 천사장
아니에요, 천사장? 사탄의 피를 가지고 세계를 망치게 했으니 남자가
전부 다 전도해 가지고 어머니한테 갖다 맡겨야 돼요.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듯이 그것을 맡아 가지고 길러 줘야 돼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전부 벌어서 먹여야 돼요.
아들딸이 크게 된다면 어머니를 중심삼은…. 옛날에는 모계예요, 부
계가 아니고. 그럴 때가 왔어요.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 여자들은 전부
다 헌드레이징 훈련을 시켰어요. 열 식구, 열두 사람 이상 먹여 살릴
수 있는 실력을 가지고 그것을 하라고 했는데, 이놈의 간나들! 결혼하
고는 남편이 학교에 가서 돈벌어 가지고 자기들을 행복하게 해달라고
그런 수작들을 하고 있어요. 알겠나?
그건 어미가 책임져야 돼요, 나라 찾을 때까지는. 그게 공식이에요.
그래, 성신이 뭐예요? 나라를 찾기 위해서 지상에 실체를 쓰기 위해
어머니를 찾아오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러니 종교권을 낳아서
가인 아벨의 원수들을 화해시키면서 평화의 기준을 닦아 나가는 것이
성신의 역사예요. 성신은 체가 없어요. 기름 같은 성신, 바람 같은 성
신, 물 같은 성신, 그렇잖아요? 그게 뭐예요? 바람, 물, 기름! 사탄세계
에서 떠야 된다구요. 그래서 하나를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열두 식구면 어머니까지 해서 열세 사람을
벌어먹여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세계를 구하기 위해 나가서 사탄세
계를 전부 다…. 거짓 사탄의 남자가 전부 다 뒤집어놨으니 거짓 사탄
의 남자들이 복귀해 와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
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이 하게 되면 여자들 중심삼고 남자들을
전부 다 내가 빼앗아 와야 되겠다구요. 이놈의 여자들이 자기 남편을
붙들고 붙어살려고 한다구요, 나라도 없이. 나라 없이 어떻게 사나? 여
자들을 한 골짜기에다 모아 가지고, 피난소와 같이 모아놓고 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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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르겠으면 기르고, 이래 가지고 남자들 중심삼고 나라 구하기 위한
남북통일을 서둘러야 할 때예요. 그럴 수 있는 놀음도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동원할 수 있어요? 징용이 있지요, 징용? 소집장이 나왔는데 안 갈
수 있어요? 마찬가지예요. 그 일을 해야 돼요. 축복가정이 그 놀음을
해야 돼요. 선생님이 한국을 중심삼고 안 되게 된다면 ‘세계의 축복가
정들, 전부 다 모여라! 보따리 싸 가지고 모여라!’ 하는 거예요. 모여
가지고 피난살이처럼…. 북한에서 남한에 피난 나와 가지고 집이 있으
면 담 넘어 들어가서 자고 다 그랬지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전세계 사람들이 조국광복을 위해서 피난하는 거예요. 지옥을 피해
가지고 여기에 오는 거예요. 이북 사람들이 이남에 와서 살던 거와 딱
마찬가지로 들어와 가지고, 어디든지 집에, 방 한 칸에 두 사람이 뭐
야? 열 사람도 한 방에서 자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만 되는 날에는 한국 사람이 원리를 배우면 전부 다 환영해야
돼요. 자기 집을 내주고, 자기들이 그들을 위해서, 자기들이 먹고 살던
환경에서 식량이 다 없어지고 자기 힘이 부족해서 쓰러질 때까지 먹여
살려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여기에 온 사람들이 자기 살던 곳에 돌아가서 땅이나 전부 다 팔아
가지고 오면 한국 땅을 몇십 배 주고 완전히 살 수 있어요. 정신들 차
리라구요. 언제나 그렇게 살 줄 알아요? 무슨 명령이 있을지 몰라요.
알겠어요?「예.」
그런 일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모든 보물들을 여자들이 갖고 있어
요. 여기에 와서도 내가 중요한 보물들을 돈이 있으면 사주면 좋겠다
구요. 한 10년 동안 그래 봐요. 10년이 뭐예요? 한 3년만 한다면 나
라를 찾고도 남지요. 아기 어머니 수련소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러고,
남편도 춘하추동 사계절에 한 번씩 갖다 오게 하고 이래 가지고 나라
를 찾아야 된다구요. 그런 놀음을 해서라도 나라를 찾아야 된다 이거
97
예요. 알겠어요?「예.」
먹고 입는 것은 어머니가 해결해야
내가 김일성을 만나러 가기 전에 여기에 와서 정성을 들였어요. 왜?
벌써 환태평양시대가 올 것을 미리부터 다 생각한 거예요. 중요한 문
제를 여기 와서 선포하는 거예요. 이런 말도 내가 처음 하는 거예요.
효율이, 그때 내가 원고를 읽던 생각이 나?「예.」그런 생사지권, 죽느
냐 사느냐 하는 판이에요. 살아서 뜻을 못 이루면 죽어서라도 그 일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자기 아들딸을 누가 책임져야 된다구요?「부인이 져야 됩니다.」그
래서 내가 지금 돈을 모아 가지고 여자 은행을 만들어 주려고 그래요.
‘총생축헌납금을 모아라, 모아라!’ 하지만 말이에요. 세계를 순식간에
요리하기 위해서는 여자들을 한 7년이면 7년, 10년이면 10년 먹고 살
수 있게끔 최대의…. 이 땅 위의 상․중․하 가운데 하, 가난한 사람
기준, 굶어죽지 않고 살 수 있는 기준만큼 7년이면 7년 동안 나라가
보증해 가지고 돈을 지불해 주는 거예요.
그런 것을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거예요. 지시를 하고 있는 거예요.
어머니 나라가 그것을 해야 돼요. 총생축헌납기금을 전부 다 해서 은
행을 만들어야 돼요.
여편네들을 다 자기들이 벌어 먹이지 못하잖아요? 그게 부모에게 속
해 있어요. 천지부모에 속해 가지고 자기들 여편네 아들딸을 기르지
못하고 책임도 못 하니 남자의 위신이 어디 있어요? 전부 다 개인주의
아니에요? 천사장의 후손이니 공적인 것을 다 싫어한다구요. 어려운
것을 다 싫어하잖아요?
요즘에 내가 배에 안 나가면 다 안 나가려고 해요. 선생님은 새벽
다섯 시부터 해질 때까지 25년 동안 배를 탔는데도 불구하고 말이에
98 조국광복을 위한 삶
요. 선생님이 나가라고 해야 나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언제나 명령하겠
나? 자기들이 전통을 세워 가지고 영원한 전통 위에 서서 환경적 여건
의 모든 걸 소화할 수 있는 그런 주인이 되지 않고는, 역사를 움직일
수 있는 조상이 못 되는 것 아니에요? 알겠어요?「예.」
이번에 돌아가 가지고 무슨 명령을 내릴지 몰라요. 여자를 120명씩
묶어 가지고 아들딸이 몇백 명 되거든 어머니가 옷장사도 해야 돼요.
옷을 만들어 팔기도 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할 일이 얼마나 많아요?
유행을 제일 잘 타는 것이 옷이에요, 옷. 춘하추동 사계절 옷이 달라지
는 거예요. 여자들이 그걸 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밥을 해서 파는 거예요, 밥장사! 어머니가 밥
장사를 하지요? 옷을 만들어 입히고 말이에요. 의식주! 집을 짓는 것
을 아버지가 한다면, 입는 것하고 먹는 것은 어머니가 해준다구요. 그
렇지요? 집이 있으면 먹고 살아요.
남미에 지금 내가 땅을 많이 산 것이 뭐냐? 거기는 집도 필요 없어
요. 알겠어요? 천막도 광목 두 폭만 해 가지고 열두 자만 하게 된다면
펴 가지고 기둥만 세우면 돼요. 기둥은 간단해요. 기둥 해놓고 쇠로 해
가지고 네 줄만 치고 그 다음에는 줄을 달아 가지고 저쪽에 말뚝을 박
고 매서 치는 거예요. 그런 천막에 여섯 사람도 들어가서 살 수 있어
요. 집이 필요 없어요. 뱀이나 독벌레는 담배만 뿌려 놓으면 못 들어와
요. 밤에는 담배를 가루로 해 가지고 둘러써야지요. 그것까지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세상에 나라가 찾아지겠나, 안 찾아지겠나?「찾아집니다.」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여러분 여편네가 고생해야 돼요. 저렇게 고생해
서더라도 빨리 나라를 찾아라 이거예요. 나라를 찾게 되면 사탄세계의
마음대로 독재자가 돼 가지고 자기 배때기를 채우기 위해서 자기 일족
만, 자기 가정만 생각하는 패들을 쫓아 버려야 되는 거예요. 나라를 찾
아 가지고 주인 노릇을 당당히 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너희들?「예.」
99
전도하고 다 하라고 했는데, 선생님이 말하게 되면 말한 것의 10분
의 1도 안 해 가지고 그냥 끌고 나가려고 생각한다구요.
세계적으로 인터넷 방송을 해야
효율이!「예.」저번에 얘기한 땅을 5백만 달러 주고 사려고 그러지
않았어?「그것은 자기들이 나중에….」나중이고 뭣이고 어서 빨리 이
제라도 기리카에(切り替え; 바꿔침)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야. 선
생님이 괜히 공상하고 있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의 계획이 다 있어
요.
저기 이름이 뭣인가?「모모세입니다.」모모세인지 무슨 세인지, 선
생님이 말을 해도 할 생각을 안 해요. 배를 사래도 안 사고 말이에요.
뉘시깔을 떴으면 천사장의 후손인만큼 말이에요, 자기 아버지가 의붓
아버지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반대로 돼 있다구요. 자기 직계 아들딸
앞에 상속해 줄 것을 전부 다 의붓자식이 빼앗아간 건데 이걸 찾아올
생각 안 하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한국에서는 서자를 사람 취급 안 했지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랬습니다.」흥부 놀부 이야기가 다 맞는 말이에요. 그 반대로 놀부
가 흥부에게 하던 것 대신 흥부가 놀부에게 그러더라도, 십 배 이상
하더라도 죄 아니라는 거예요. 나라를 세우면 그런 법을 정해 가지
고…. 한국에 지금까지 궁중 비화가 얼마나 많아요? 5백년 동안 말이
에요.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세계적 전통을 만들려면 그런 강력한 조
치를 해야 돼요.
인터넷 방송을 할 때가 왔어요. 알겠나? 여기 어디 갔나? 사진사!
「예.」인터넷 방송을 해야 돼, 세계적으로!「예.」세계적으로 인터넷
신문 방송을 하게 되면 세계에는 신문 방송이 하나밖에 없다구요. 그
걸 지금 계획하고 있어요. 내가 그걸 모르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전기
100 조국광복을 위한 삶
를 공부했기 때문에 그 세계가 어떻게 되는지 알기 때문에 미국에 가
서 준비했어요.
이제는 언론계에서 최고 정상의 자리에 있어요. 세계적인 정상에 올
라왔어요. 뉴스 월드 커뮤니케이션은 뉴스 월드 엠파이어 커뮤니케이
션이 되어 있어요. 언론 제국이 되어 있어요. 이번에 런던을 주동문이
갔다 와서 한 보고가 이제 틀림없이 언론계는 우리한테 상투 끝이 다
잡혀 있다는 거예요. 만 명이나 모였는데 우리가 언론계 초청한 대표
의 주인 자리에 섰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기반을 가지고 무력하게 여기에 와 가지고 여기에 있
는 주지사, 시장을 찾아다니면서 학교 허가를 내겠다고 이런 놀음을
할 선생님이 아니에요. 이놈의 땅덩어리를 몽땅 팔아먹을 수도 있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권능이 많고 능력이 많다고 해서 그렇게 하지 않아요. 사
탄세계의 조건에 걸리지 않을 수 있는 일을 하는 거예요. 사탄세계에
도 모범적 기준을 세워야만 하늘 전통을 세우겠기 때문에, 그러기 위
해서 하나님이 얼마나 수고했다는 것, 선생님이 얼마나 수고했는지 알
아요?
너희들이 다 잘살기를 바라고 다 편안한 것을 좋아하고 뭘 해주면
좋아서 해해 하지만, 거꾸로 꽂아 가지고 몽둥이로 후려갈기고 아들딸
을 찾아오라고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자기들이 책임 못 해 가지고 피
해 입은 것을 찾아와라 이거예요. 그렇게 후려갈겨야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알겠나, 연아도?「예.」맏며느리 된 것이 좋은 게 아니야.「예.」얘
기하는데 왜 손은 잡아? 손이 얼지 않았어. 열을 내면 선생님의 손이
언다고 와서 손을 만져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이게 맞는 말이에요.
101
콘도미니엄을 세워 도시를 만들 수 있는 기반을 잡아야 돼
그래서 지금 콘도미니엄을 만들고 있어요. 내가 사 가지고 한꺼번에
몰아넣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유명한 곳에, 명소에 콘도미니엄을
만들어요. 여자들, 아들딸의 교육 장소가 되는 거예요. 콘도미니엄에
생활할 수 있게끔 다 되어 있지요? 학교도 할 수 있고, 일상생활의 무
엇을 하든지 편리하게 되어 있어요. 전부 다 돈 줘 가지고 사서 우리
축복가정들을 집어넣을지도 몰라요.
이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처음으로 얘기해요. 알겠나? 효율이!
「예.」유명한 곳에 땅도 많이 사 가지고 콘도미니엄 짓는 놀음을 한
거예요. 여기도 그래요. 콘도미니엄을 지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 효
율이!「예.」그러니 땅이 좁아야 되겠나, 넓어야 되겠나? 학교를 세워
가지고 중고등학교의 훈련장소로 콘도미니엄을 세워 가지고 도시를 만
들 수 있는 기반을 대번에 잡아야 돼요. 도시를 축소한 생활 기반과
같은 것이 콘도미니엄이에요. 없는 게 없지요? 그렇지요? 강당이 없나,
무슨 놀이터가 없나, 거기에 무슨 뭐 노래방이 없나, 다 있어요.「시장
이 없나. (어머님)」다 있지.
그래서 설악 콘도미니엄도 내가 인수한 것 아니에요? 한국의 콘도미
니엄 중에서 자리잡고 제일 모범이 되는 것은 나밖에 없다구요. 알겠
어요? 남들은 다 팔아 버리고 도망갔지만 말이에요. 이것을 전부 다
사 가지고 전라남북도와 경상남북도 여자들을 갖다 집어넣고 남자들은
다른 데 갖다 집어넣고 군대식으로 해 가지고 매일같이 내려가서 분할
해 가지고…. 나라만 세워 보라구요. 순식간에 교육할 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훈독회를 24시간 하는 거예요. 여덟 시간 자고 나서 밥
먹고 뭘 하겠나? 그런데 훈독회를 세 시간이고 네 시간 하는 것이 싫
다는 거예요. 그 십 배를 해도 전부 다 더 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야
102 조국광복을 위한 삶
돼요.
영계는 여러분의 몇십 배 이상 더 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
요? 해방 받을 수 있는 길이면 무슨 짓이든 다 한다는 거예요. 모르니
까 그래요, 모르니까. 모르니까 지금 제멋대로 살지요. 선생님이 제멋
대로 살았으면 이렇게 돼요? 지금까지 반대 받으면서 세계 무대에서
40년 동안에 이 자리까지, 종교권 최고의 자리에 올라오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아니까 한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다 알아요. 모르는 것
이 아니에요.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민족․국가 완성을 다 알아
요.
여러분이 나라 하나 찾는 것은 문제가 없어요. 선생님은 세계 하늘
땅을 수습해서 40년 동안에 꿰어 맞춰 가지고 이것을 뒤집어 놓으려
고 하는 이 단계에 왔는데, 여러분은 그것을 참부모요 아버지로 모신
다면 아버지의 전통을 받은 그런 실력자니까,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데
세상은 물 같으니 여러분은 피가 되어서 소화시키고도 남아야지요.
여자가 열두 아들딸을 기를 수 있어야 돼
물을 갖다 바르면 빨간빛이 묻나, 안 묻나? 빛이 없어요. 피는 빛이
있어요. 전통은 빛깔이 달라요. 핏줄이 달라요. 사탄 핏줄과 다르다는
거예요. 핏줄이 다르면 자기 아버지라고 할 수 없어요. 남편 아내라는
것은 핏줄을 연결시켜서 하는 말이라구요. 부자지관계도 핏줄이요, 부
부관계도 핏줄이요, 자녀관계도 핏줄이에요. 핏줄이 연결되는 거예요.
핏줄을 따라 가지고는 부부가 될 수 있어요. 핏줄을 맺잖아요? 남자
의 피, 여자의 피! 그게 사랑 아니에요? 사랑의 왕 터요, 생명의 왕 터
요, 혈통의 왕 터가 생식기예요. 그렇지요?「예.」남자 여자가 뭘 하려
고 생식기를 맞붙여요? 핏줄을 나누기 위한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핏줄이에요, 핏줄!
103
핏줄을 부정하는 사람은 부자지관계를 가질 수 없고, 부부관계를 가
질 수 없고, 형제관계를 가질 수 없다는 거예요. 핏줄은 대등한 거예
요. 어머니 아버지가 없게 되면 동생을 위해서 언니 누나가 죽을 수
있고, 삼촌도 조카를 위해서, 핏줄을 대해서 희생할 줄 알아요. 그래야
되게 돼 있어요. 7촌 8촌까지도, 12촌까지도 자기가 먹여 살려야 돼
요. 조카들을 말이에요.
핏줄을 무시하는 민족은 사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위대한
것이 그거예요. 핏줄을 존중시하지요?「예.」족보라는 게 있어요. 여자
는 아기 씨가 없기 때문에 중심이 못 되어 있어요. 남자가 하나 있으
면 여자에 따라서, 시집가는 사람에 따라서 아기가 달라져요. 씨는 같
더라도 어미에 따라서 달라진다 이거예요.
그러니 여자 교육을 잘 해야 돼요, 여자 교육을. 어머니가 아기들을
기르는 데 있어서 벌써 예닐곱 살이 되면 여자는 시집갈 교육을 해야
되고, 남자는 아버지 따라가야 돼요. 아버지를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학교에 가면 학비 같은 것은 아버지가 벌어대고 다 그래야 된다는 거
예요. 알겠어요?「예.」
여자가 열두 아들딸을 기를 수 있어야 돼요. 그런데 아기를 많이 안
낳겠다고 하나밖에 안 낳겠다는 그런 도적놈이 있어요. 하늘나라의 백
성을….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지금까지 40년 동안에 산아제한을 안
하고 다 낳았으면 지금 몇 배가 됐겠나? 40년이면 2대 되니까 낳고
낳고 했으면 한국에 있어서 몇백만이 됐을 거예요. 전도도 안 하고 새
끼도 안 낳고 뭐예요?
어머니가 벌어 먹여야 돼요. 일본 통일교회 여자들을 내가 훈련시킨
거예요. 벌어 대라 이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선생님한테 훈련받은 여
자들은 남편이 죽어도 아기 기르는 것이 문제없어요.
보라구요. 윤정로를 보면 여편네가 벌어 가지고 아기가 몇이고 되지
만 지금까지 한푼 안 도와줘도 남편을 도와주고 다 한 거예요. 통일교
104 조국광복을 위한 삶
회 교인들이 그렇다구요. 임자 여편네도 그거 할 수 있잖아?「예.」효
율이 색시도 할 수 있나, 없나?「예.」다 그렇다는 거예요. 다 훈련되
어 있어요. 헌드레이징이든 무엇이든 다 하게 돼 있는 거예요.
바닷가에 가서 고기잡이도 해서…. 고기잡이를 왜 그렇게 하느냐?
낚시만 있으면 굶어 죽이지를 않아요, 여자 혼자라도. 안 그래요?「그
렇습니다.」바닷가를 찾아가거나 강이 있으면 낚시하는 거예요. 열두
아이를 먹여 살리는 것은 문제없어요. 고기 잡아 가지고 쌀과 바꿀 수
있고, 전부 다 물물교환 할 수 있잖아요? 낚시밖에 없어요. 살아가는
데 제일 필요한 것이 낚시예요.
물이 있고, 흙이 있고, 태양이 있고 그러면 땅에다 곡식을 심을 수
있고, 땅이 있으면 짐승도 기를 수 있고, 물이 있으면 고기가 있는 거
예요.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생활 필수요소들이 한 곳에, 울타리에 들
어 있는데, 그걸 처리 못 해 가지고 굶어죽어요? 선생님은 그래요. 낚
시 가게 된다면 우리 식구들을 먹여 살릴 수 있어요, 나 혼자. 놀고도
먹일 수 있다구요.
말린을 잡으려면 말린을 유치할 수 있어야
선생님이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하시고
도 남습니다.」이건 낚시를 하더라도 그래요. 어저께 보게 되면…. 말
린(marlin)을 잡으려면 말린을 유치할 수 있어야 될 텐데, 루어를 쓰
는 것도 조그만 것을 써 가지고 대가리 옆에 처박는다구요. 대가리 앞
에 달아서 물게 되면 쭈욱 올라왔다 이렇게 왔다 갔다 해야 돼요.
여섯 개를 처넣었는데 낚시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고 떡 앉아 가지
고 잡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스티브보고 큰 것을 하라고 했어요.
알겠어? 효율이!「예.」루어 큰 것은 이마만큼 큰 것이 있어요. 그것
사다가 하라는 거예요. 그리고 앞에 꿰어 놓으면 배가 빨리 가면 슈욱
105
올라와요. 대가리부터 올라오는 거예요. 대가리부터 올라왔다가 또 물
결이 쳐서 들어가게 되면 거꾸로 나가게 되면 또 슈욱 들어가는 거예
요.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 고기가 조그만 게 아니라, 이렇게
왔다 갔다 하니 큰놈이 관심을 갖는 거예요. 그러면 거품이 난다구요.
그리고 배로부터 파장이 일어나 가지고 거품이 쭈욱 흘러간다구요.
알겠어요? 거품이 흘러가는데, 가만히 보면 그 거품이 흘러가는 것보
다도 루어가 움직여서 거품 내는 것이 더 드러나야 된다구요. 저 먼
데에서 봐도 끌려가는 것, 고기가 따라오는 것이 보여야 돼요. 천 미터
이상, 2천 미터, 3천 미터 깊이에 있는 고기들이 자다가도 나오려면
먹을 것을 보고 찾아 나오잖아요? 그런데 뭐라고 할까, 피라미 새끼
같은 것을 해 가지고 피라미 새끼를 잡겠다고 앉아 있어요. 알겠나?
효율이!「예.」「오늘 나가서는 큰 것 잡아오겠네. (어머님)」
낚시에 줄을 끼워 가지고 이렇게 빼쪽하게 하면 안 돼요. 잘라 버려
야 된다구요. 큰놈이 대가리가 커 가지고 이걸 먹는다구요. 저 멀리 2
백 미터 내려가도 전부 봐야 돼요. 그러면 2백 미터 떨어졌어도 말린
의 지느러미 같은 것이 다 보여요. 고기가 따라온다 할 때는 ‘휘익’ 해
서 여기에서 조종을 해야 돼요, 살아 있는 것처럼.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자기 해먹던 것으로 만년 해먹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잡힐 게 뭐예요?
그리고 때로는 여섯 개를 해야 돼요. 내가 옛날에는 일곱 개를 했어
요. 그런데 다섯 개밖에 안 하더라구요. 그거 많이 해야 돼요. 이것을
통해서 조종할 수 있으면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그리고 깊이도 해야
돼요. 그때는 무겁게 해 가지고 보이지 않게 중간에서 1층 2층으로 해
놓아야 돼요.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별 것 있어요? 낚시가 많아야 많
이 걸리지요. 안 그래요? 내가 그걸 전부 손대 가지고 얘기하면 시정
할 것인데, 얘기를 안 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효율이!
맨 앞에는 두 발 쯤 되는 데에 큰 거품이 나게 할 수 있는 것을 달
106 조국광복을 위한 삶
아야 된다구요. 배 엔진을 중심삼고 ‘확’ 하고 나가지만, 이것은 앞에서
같은 조수로 하니만큼 고기들이 그걸 따라오는 거예요. 고기들이 따라
오는 거예요. 고기를 유치할 수 있는 것도 다 생각을 해놓아야 된다구
요.
바다의 취미산업을 중심삼고 맡겨야 할 때
오늘도 낚시 얘기를 했구만.「오늘은 큰 것 잡겠어요. (어머님)」작
은 것을 쓰지 말라구요. 2천 미터, 3천 미터 밑에 있는 고기들이 그
밑창으로 안 가는 줄 알아요? 백 미터, 천 미터 이상 오르내리는 거예
요.「큰 고기는 큰 미끼를 물겠지요. (어머님)」그럼! 선생님이 말하게
되면 괜히 모르는 사람이 얘기하는 것으로 알지 말라구요. 그랬다가는
벼락이 떨어져요.
내가 이런 얘기를 하면 여기에 와서 그 놀음을 가르쳐 줘야 하기 때
문에 안 하는 거예요. 남미도 내가 다 개발하지 않았어요? 빠꾸 잡는
것은 나를 못 당해요. 낚시 하나 가지고 한다는데, 나는 낚시를 열두
개까지 했으니까. 한 곳에 가서 낚시 하나 가지고 될 게 뭐예요? 빠꾸
가 있는데 사방으로 있는 힘을 다해서 치게 되면 70미터 80미터를 나
가요. 길게는 백 미터를 나간다구요, 줄이. 백 미터에 해놓고, 60미터
에 해놓고, 그 다음에는 10미터에 해놓는 거예요. 3단계로 하면 36개
의 낚시를 달아놓을 수 있는 거예요. 하나 가지고 잡겠다고 하는데, 당
할 게 어디 있어요?
안 잡힌다고 하는데 ‘이놈의 자식들! 안 잡히나 봐라.’ 이거예요. 판
타날에도 가서 그렇게 하니까 그 녀석들이 전부 다 내가 하는 대로 따
라오더라구요. 그런 거예요. 튜너(tuna) 잡는 것도 내가 개발하지 않
았어요?「예.」튜너 대회를 해 가지고 일등 한 것이 나 아니에요? 그
돈도 찾아 가지고 예금했었는데 다 날려 버렸더구만.
107
여기서도 잡은 것은, 교회 배에서 잡은 것은 예금해 두라고 한 거예
요. 예금해 두어 가지고 아프리카를 도와주는 거예요. 도와줘야 돼요.
오션 처치(Ocean Church; 해양교회)가 그거예요. 오션 처치에서 잡은
고기들은 물물교환은 할 수 있지만 팔지 못하게 돼 있는데, 그것도 미
국에서 어떻게 먹고 사느냐고 떼를 써 가지고 오션 처치 사람들은 팔
게 돼 있어요.
팔아서 한 마리 가지고 먹고 산다면, 열 마리 잡으면 아홉 마리는
팔아 가지고 예치하는 거예요. 3년 이내에 배 하나씩 사는 거예요. 3
년도 안 가요. 배 하나 사는 것은 문제도 아니라구요. 먹고 살겠다고
눈이 이래 가지고 자기가 지금까지 해먹던 그 식으로 하겠다면 안 되
는 거예요. 이제는 젊은 사람이 혁명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젊은 놈들! 여기에서 그 사람들한테 배워서는 안 돼요. 그래서 이번
에 2월부터 새로이 교육을 내가 판타날에 데려다가 하는 거예요. 2월,
3월, 4월, 5월까지 4개월 동안 120일간에 160마리 고기 못 잡은 사
람들은 잡게 하는 거예요. 못 잡게 되면 아예 기합을 줘 버릴 거예요.
이제는 바다의 취미산업을 중심삼아 가지고 맡겨야 할 때가 왔어요.
배를 만들어 주고 말이에요.
이번에 배들 사지 않았어요? 좋은 것을 본떠 가지고 만들려고 계획
하고 있는 거예요. 원 호프(One Hope)는 어디 가서든지 탈 수 있어
요. 대양에 가서도 낚시할 수 있는 거예요. 낚시하는 데는 그 이상이
없어요. 트레일러로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배로 가려면, 뉴욕에서 우
루과이까지 41일이 걸렸더라구요. 트레일러로는 하루면 가요. 24시간
이면 가요.
국경 국경을 넘어가는데, 구라파는 트레일러를 끌고 가면 어디든지
패스하는데 남미는 그것이 개발 안 돼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가면 붙
잡아놓고 돈 달라고 하고, 별의별 놀음 다 하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
들! 이제 그것을 혁명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혁명을 해야 돼요. 우리
108 조국광복을 위한 삶
가 혁명해야 된다 이거예요.
집중하고 계속하고 되풀이하면 전문가가 되는 것
전도하는 것도 그래요. 한 사람이 맨 처음에는 열두 집을 책임져 가
지고 하는데, 그 다음에는 세 집, 네 집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그 다음
에는 여덟 사람, 열두 사람 중심삼고 찾는 거예요. 열두 사람만 일년을
중심삼고 매일 해보라구요. 여기 한 동네에서 매일 열두 집을 가는 거
예요. 일년 동안 매일 가 보라구요. 자기 아들딸보다, 며느리보다 더
가까워지지요. 떠돌이 하니까 전도를 못 해서 그렇지요.
홈 처치(Home Church; 가정교회)도 그것이 안 되기 때문에 3년도
안 가 가지고 실패했어요. 집중을 해야 돼요. 별것 없다구요. 계속해야
돼요. 바느질 잘 하는 사람도 많이 했으니까 잘 하는 거예요. 기술도
많이 하면 할수록 전문가가 되는 거예요. 10년 하느냐, 20년 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로열티가 많아지는 거예요. 되풀이해야 돼요. 원리를
되풀이해야 돼요. 여기에서 원리를 되풀이해 가지고 강의하던 사람은
저나라에 가서 책을 안 보고도 열렬히 할 수 있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도 교육해야 돼요. 저나라에 가서 사업하겠나, 교육하
겠나? 사업이 없어요. 사업이 없다구요. 의식주가 문제 아니에요. 밥
먹기 위해서 일은 해야 돼요. 여기같이 취직해 가지고 일하지 않고도
원하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살 거예요, 교육하고
살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원리를 공부하라고 했는데…. 이제는 훈독회 해야 돼요. 자
기들이 전도해 가지고 아들딸을 기르기 위한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여편네가 집에서 그걸 해야 돼요.
너도 그래.「예.」시집 잘못 왔나, 잘 왔나?「잘 왔습니다.」잘 올
게 뭐야? 아기가 몇이야?「이제 여덟입니다.」여덟만 되겠나? 자꾸 낳
109
으면 어머니보다 더 많이 낳을 텐데. (웃음) 산아제한을 나는 명령 안
했어. 어머니를 위해서는 산아제한을 해야 했어요. 내가 엄마 약 먹으
라고 그랬어? (웃음) 산아제한을 하지 않고 그 동안 전부 낳아 놓았으
면 얼마나 많겠나?
집 나간 참자녀들이 돌아온다
미스터 구, 구백중!「예.」아기 몇이나 낳았어?「넷입니다.」왜 넷이
야? 산아제한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왜? 안 했으면 아들딸이 넷
이 아니라 40명이 됐으면 거기에서 대통령도 나올 것이고, 정성을 다
해 가지고 희망이 있으면 인맥들하고 앞으로 축복해 주게 되어 있어.
그것을 잘 했다고 생각하는 것이 미친 녀석이야.
우리 아이들도 그래요. 내가 자리를 잡았으면 애들을 잘 길렀겠나,
못 길렀겠나? 사탄세계의 새끼들을 그렇게 대해 주고 자기 아들딸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고 우리 아들딸이 반대하는 거예요. 36가정 거지
떼거리가 자기들보다 못하냐 이거예요. 자기들보다 못하지만, 자기들은
아무것도 못 해먹어요. 못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우리 아이들은 아기
때부터 다 알아요. ‘저 사람 앞으로 배반합니다, 아버지. 사람은 다 흘
러갑니다.’ 그러고 있어요. 영적으로 빠르다구요.
그 사람들을 품고 사랑했으면 얼마나 잘 했겠나? 운동을 못 하나,
뭘 못 하나? 선생님이 또 운동을 못 하나, 뭘 못 하나? 데리고 길렀으
면 세상의 왕보다도 좋고, 세상의 누구보다도, 아버지보다도 좋게 될
수 있게, 그렇게 가르쳐 줄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보나, 없다고 보나?
「있습니다.」전부 다 흘려 버렸어요. 사탄세계의 똥개새끼와 마찬가지
라는 거예요. 냄새나고 말이에요. 우리 애들이 맞는 거예요.
효율이도 효진이한테 많이 맞았지? 얼마나 미우면 손질하겠나? 그래
도 정이 많은 녀석이야, 그 녀석이. 친구들이 매맞고 울면 같이 가서
110 조국광복을 위한 삶
울어 주고 하는 그런 성격이라구요. 자기가 죽는 한이 있더라도 자기
친구들에게 피해를 입힌 사람은 용서를 안 해요. 내가 그런 사람이에
요. 자리를 못 잡아서 저렇게 된 거라구요.
헤클리 학교던가? 총 사건이 났는데 다른 녀석이 총 쏜 것을 자기가
했다고 짊어져서 문제돼 가지고 저렇게 된 거라구요. 기가 막혀요. 소
질이 얼마나 많아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소질이 많다구요.
통일교회를 가만히 보면, 자기들이 무슨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사람
들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 가까이에 있
어 가지고 자기들이 사랑 받을 수 있는 것을 도둑질해 간다고 생각하
는 거예요. 그러니까 막 죽이고 싶고 그런 거예요. 신앙심이 없으니까
그런 생각도 할 것 아니에요? 그래도 철들면서 자리잡아요. 내가 돌아
올 때가 되면 자리잡는다구요. 요즘에 그렇게 돼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기어 나가더니 이제 내보내야 하는데 기어 들
어오려고 해요. 내보낸 사람이 전부 다 말이에요. 내가 미국에 살다가
한국에 가서 미국에 안 오게 된다면 한국에 오지 말래도 찾아온다는
거예요.
이제는 힘을 쓰고 언론계를 활용할 수 있는 때
자, 그러니까 여러분은 지금 나라를 찾아야 돼요. 미국에서 나라 찾
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하겠나? 한국 같은 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렇
지요? 자기 나라는 자기가 찾아야 돼요. 내가 남의 나라를 살려 주기
위해서 자기 조국광복을 버리고, 자기 일족을 다 버리고 왔어요.
여기에 와서 어렵다고, 감옥에 들어가면서도 옛날 고향을 생각하지
않았어요, 죽으면 죽었지. 가다가 죽지 뒤로 후퇴하며 죽지 않아요. 쓰
러지게 되면, 경계선을 넘어가서 싸우다가 모가지라도 잘라 가지고 모
가지를 내 것 네 것 두 패로 나누더라도 저나라의 고향 땅에 남기려고
111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알겠나? 이 젊은 놈들! 나이가 시퍼래 가지고, 삼십 전후의 사람들
이 저렇게 사는 것을 보면 기가 차요. 내가 그랬으면 세상이 어떻게
됐겠나? 그때에 선생님은 17시간, 18시간 기도했어요. 무릎이 굳어 가
지고 일어서지를 못했어요. 얘기를 안 하지요. 요즘에는 굳어진 것이
여기밖에 안 남았어요. 신진대사가 잘 되는 몸이기 때문에 굳은살 박
힌 것이 다 풀어진 거라구요.
기도가 쉬워요? 금식보다도 더 어려운 게 기도예요. 그 세계에서 원
리를 가려 가면서 세상을 구하겠다고 생각했어요. 하나님도 못 하는
놀음을 하겠다고 한 거예요. 하나님도 못 하는 놀음 아니에요? 그걸
누군가가 해야 돼요. 타락한 근원을 알았으면, 인간의 책임인 것을 알
았으면 그걸 가려내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망하게 하려고 한 거예요. 사탄이 덫을 얼마
나 선생님 주변에 놓았어요? 거기에서 패하지 않고 지금까지 살아남아
가지고 세계 정상의 자리에 올라왔어요. 언론계가 나를 잡으려고 할
때 언론계를 탕감하기 위해서 언론계의 왕초가 됐어요. 힘의 세계의
왕초가 됐어요. 이제는 힘을 쓰고 언론계를 활용할 수 있는 때가 왔어
요.
이때가 되면 때가 된다고 다 알았어요. 인터넷이니 이메일을 활용할
수 있는 거예요. 다른 사람을 쓰는 것이 아니라구요. 미국에 있어서 그
분야의 최고 첨단의 전체 실권적인 조직 편성을 가진 주인의 자리에
올라와 있다구요.
미국 자체가 지금 우리 코치를 받아요. 전국을 움직일 수 있는 조직
편성과 그 회의할 수 있는 것을 부시 행정부에게 교육한 것이 우리라
구요. 세상일을 몰라 가지고 지금까지 만년 천년 그냥 그대로 선생님
이 흘러갈 줄 알아요? 똑똑히 정신차리라구요. 알겠나, 모르겠나?「알
겠습니다.」
112 조국광복을 위한 삶
몇 시 됐나? 고기 잡으러 가야 되는데….「일곱 시 반입니다.」일곱
시 반이야? 일곱 시에 끝난다고 했는데…. 고기는 나중에 잡아도 되지
요. 밤에라도 잡으라구요. 자! 얼마나 됐나?「19번 윌리엄 케레이 시
작할 차례입니다.」21번까지 하자.
영계 육계를 연결시키는 일과 나라 찾는 놀음을 하라
『19) 윌리엄 케레이(1761~1864, 개신교 선교사)
윌리엄 케레이는 하나님은 실존하므로…』
이것을 기독교인들이 안 믿다가는 망해요. 다 빼앗겨요. 공산당한테
빼앗겨요. 공산당이 영계가 있다는 걸 알아 보라구요. 벼락이 떨어져
요. 이게 이론적으로 맞는 말이에요. 이론적으로 맞는 말이에요. 전부
다 이론적으로 맞아요. 과학적이에요. 통계로 나와 있는데 그걸 어떻게
반대해요?
영계가 있다고 해 가지고 믿는데 영계가 있는지 없는지 몰라 가지고
의심한 자리에 있지만, 저쪽은 근본부터 의심하는데 한 가지만 열리면
재까닥 다 열려요. 전부 다 빼앗겨 버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에 빨
리 선포하라는 거예요. 그런데 주동문은 이걸 봐도 기연가미연가해서
선생님이 명령을 더 내릴까봐 걱정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내가 현진이
보고 ‘야, 이 녀석아!’ 해서 시킬 거라구요. 알겠나?
이제는 영계를 가르쳐 줘야 돼요. 내가 시간이 있으면 방문해 가지
고 목사들한테 물어 보고 시험 치고 다 그러면 좋겠어요. 영계에 대한
것을 말이에요. 자!
『윌리엄 케레이는 하나님은 실존하므로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가는
것이 최고의 행복이라 생각하고, 일생을 하나님에 의존하며 살아왔다.
그러한 생활을 하면서 불만이나 의심을 전혀 가져 보지 않았다.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은 하나님의 계시에 의하여 밝혀진 내용이라고
113
생각한다. 인간의 두뇌로는 도저히 밝힐 수 없는 내용이다. 더구나 ‘하
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사실에 너무도 큰 충격을 받았다.』
부모를 잃어버린 고아와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진짜 자기 부모라
는 것을 안다면 얼마나 반갑겠어요? 고아로서 천대받던 한의 역사 이
상 부모를 존중시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여러분과
선생님이 다른 게 그거예요. 하나님이 누군가 알고, 길을 가다가도, 어
디를 가나…. 그건 누구도 못 따라가요. 자! (훈독 계속)
다 읽었어?「예.」구백중, 기도해. (구백중 회장 기도)
미스터 구는 오늘 돌아가야 되지?「예.」기독교 중진들이 영계에서
수련 받고 선생님에게 보고한 내용을 빨리 프린트해서라도 이번에 현
진이 대회에 참석한 사람들에게 나눠 줘야 되겠다구. 그리고 지금까지
관계돼 있는 목사들에게 빨리 해서 나눠 줘야 되겠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이번에 현진이 대회, 아이비 리그(Ivy League; 미국 북
동부의 여러 명문대학) 대회에 참석한 사람들에게 프린트해서라도 나
눠 주면 좋겠다구.
「현진님 말씀을?」현진이 말씀이 아니라 이 보고! 영계의 보고예
요. 예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 문화세계를 창설했던 모든 역사의
공신들 120명이 영계에서 감동 받은 것을 선생님에게 보고한 거예요,
보고하라고 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책임져 가지고 전 교파 앞에 식구
들을 통해 가지고 가르쳐 줘야 돼요. 알겠어?「예.」재림주의 아들딸들
이 가서 영계와 육계를 연결시킬 수 있는 일을 해 가지고 나라 찾는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와서 나라 찾는 거와 마찬가지로,
같은 입장에서 우리가 이것을 강연해 가지고 추진시켜 나갈 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그리고 효율이는 황선조한테 연락해서 김영순한테 힌두교까지 빨리
그걸 하라고 그래. 영계도 바빠야 된다구요. 내가 지시 안 하면 거기는
114 조국광복을 위한 삶
그대로 생각하는 거예요. 벌써 2년 전부터 이 일을 계획했던 것인데
미완성이라구요. 2001년까지 전부 종결지어야 될 것인데, 12월 말까
지 전부 다 종결지으려고 했는데 못 했으니 빨리 하라고 그래. 알겠
나?「예.」될 수 있는 대로 최고들을 정해 가지고 상헌 씨한테 통고하
고 그렇게 하라고 해. 자! *
7)
천일국과 축복가정의 길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2001년 12월 9일 마지막 12월
달을 맞이해서 두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하늘과 땅이 주시하고 있는 이 자리에서 천상의 모든 관심과 천일국
의 모든 관심이 되시는 천지부모님을 모시고 새로운 경배식을 하고 있
습니다. 영․육계의 축복받은 가정들, 그와 엮어진 전체가 일심일체가
되어 부모님을 모시는 데 있어서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완성하여 지상․천상천국
의 천지부모님과 만우주와 만민들의 해방권을 완성하여 지상의 참부모
로 말미암아 아담이 잃어버린 전체를 총결실하시어 지켜 나가게 하시
어서 승리적인 봉헌을 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하였사옵니다.
그리하여 이제 개인의 나라 이름을 가지고 가정․종족․민족․국가
의 나라 이름을 갖춰 가지고, 세계와 천주의 나라 이름을 갖추어 봉헌
할 수 있는 천일국을 지상과 천상에 선포하였사옵니다. 그 날의 영광
을 아버지께서 축복하시어서 타락한 세계를 정비하여, 승리의 사랑의
가정을 중심삼은 패권적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끝낸 이 해에 한국을
중심삼고는 하나님의 조국정착이라는 선포를 하고 천일국까지 선포하
2001년 12월 9일(日), 하와이 코나.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16 천일국과 축복가정의 길
였습니다.
이제 전세계에 있어서 해방의 세계를 위하여 평화의 대사권들을 축
복하고 새로운 국가의 출발을 새로이 선포하면서 축복하는 이 과정에
있사옵니다. 어젯날에는 곽정환이가 미국에서 돌아와 가지고 이제 현
진 군과 더불어 아이비리그(Ivy League) 대학의 활동을 연결시켜 세
계적인 청소년 결합시대를 맞이하여 출발하고 있는 줄 알고 있사오니,
어려운 혼란 중에서 갖춘 모든 전부가 뜻 가운데서, 아버지의 보호 가
운데서 영계의 축복받은 모든 영인들과 지상의 축복받은 통일의 가정
을 대표한 모든 종교권의 대표들이 일심일체가 되시어, 하늘을 모시는
데 있어서 충효의 도리를 다할 수 있는, 하늘 부모를 모시는 충복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당신의 사랑의 주권을 중심삼고 완전한 개인․가정․민족
통일 축복의 심정적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 연결된 일족 문화와 아
담 이상문화를 완결하여, 창조이상의 전통적 본류의 사상을 완결 지을
수 있는 개인의 승리의 패권으로부터 천주해방 하늘나라의 왕권 즉위
식을 중심삼은 천지부모를 중심한 패권의 권한을 갖춰 가지고, 지상의
모든 그릇된 것을 정비하고 사탄의 흔적이 없는 새로운 지상․천상 평
화의 세계로 연결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통일교회도 이제 제3대 아담권을 중심 축복가정을 중심하고 연결시
킴으로 말미암아, 타락하지 않았던 본연의 세계의 일체권을 세계적으
로 확대해 가지고 하나님의 왕권과 더불어 천일국을 중심삼은 하나의
통일적 세계를 정착시킬 수 있는 시대를 발표하고 전진하는 모든 일들
을 아버지의 섭리의 길에 있어서 일치 완결하고 정비 청산하여, 참부
모의 이름을 가지고 잃어버렸던 이 온 만우주를 아버지 앞에 다시 봉
헌할 수 있는 국가적 승리와 세계적 승리의 기간을 남겨 놓고 있사옵
니다. 하오니 이 목적을 위해 전진하는 모든 일이 하늘과 더불어 승리
의 패권의 영광을 갖춰 가지고 만민 해방의 기쁨을 온 천지 위에 충만
117
히 하늘 앞에 봉헌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에 가 있는 통일교회 식구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영계를 교육하
여, 모든 성현 현철들을 중심삼고 일체화된 주류의 사상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왕권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나라 정착을 위하여 개인으로부터
가정, 국가 국가들이 합하여 가지고, 해방적 국가를 갖추어 아버지 앞
에 봉헌하기 위해서 총궐기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하였기 때문에, 영
계의 4대 성인들을 중심삼은 모든 성인 현철들을 축복하여 지상에 재
림하여, 아벨적 천일국을 건설할 수 있게끔 가인 천사장 세계 영계와
지상이 협조하시어 형제지인연을 갖추어 가지고, 천상으로 직행할 수
있는 해방적 승리적 본연의 이상 완결의 기준을 넘어설 수 있게 허락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금번 하와이 환태평양시대를 맞이해서 이 자리를 다시 방문했사오
니, 이제 한국으로 거쳐가기 전의 모든 길과 여기에 머무르는 모든 시
간 일체, 모든 인연이 당신의 뜻과 일치하시어서, 기쁨과 승리의 영광
의 나라를 갖추기에 부족함이 없게끔 주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
라옵고 원하옵니다.
허락하신 이 아침의 경배를 기쁨으로 받으시옵소서. 만 천하 앞에
12월 달에 정비돼야 할 모든 일을 깨끗이 정비하고 남음이 있게 허락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리하여 2002년을 맞을 수 있
는 승리의 천일국도 전진되게끔 모두를 보호․육성․지도하여 주시옵
소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
멘! 아멘!
<말 씀>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요한 23세의 소감’부터 훈독)
『……통일원리는 이 시대 인류에게 내려 주신 하나님의 성령의 폭
탄입니다.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은 인간을 새롭게 탄생시킬 것입니다.』
118 천일국과 축복가정의 길
(이후 말씀의 일부는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영계의 수련회에 아무나 참석하는 것이 아니에요. 참부모님과 하나
님의 명령에 의해 가지고 참석시켜 수련 받은 소감을 선생님한테 보고
하는 거예요. 보고가 아니라 자기들의 선서라구요. 우리가 이렇게 나간
다고 하는 자기들의 선서라구요.
지상에 있는 통일교인들은 앞으로 성직자들을 중심삼고 모든 국가
지도자들에 이르기까지 통일원리를 다 듣게 될 거라구요. 그들과 하나
되어 가지고 영계가 하나의 주류의 전통이 생기는 거와 마찬가지로,
지상에도 하나님 왕권 수립과 더불어 영계의 모든 그들이 재림해 가지
고 지상에 부정당한, 사탄이 남긴 모든 잘못된 것을 정비한다구요.
영계의 종단장 축복과 재림
그래서 선생님이 돌아가면 이제 각 종단의 성인 현철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수련을 시켜서 다시 축복을 해 가지고 지상에 재림시켜야 된다
구요. 이제 그 종단장들 앞에 지상에도 그렇고 천상에도 축복해 줄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는 거예요. 그건 선생님만이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대 지상 천상에 혁명적인 일을 하려고 그래요.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위해 이 세계는 전부 혼란이 벌어진다는 거예
요. 그러니까 우리는 말씀이 있기 때문에, 말씀을 따라가는 그 길 외에
는 자기들이 해방되고 벗어날 길이 없기 때문에 언론기관을 통해 가지
고 이 일을 선포해야 되는 거예요. 워싱턴에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수
십년 동안 준비한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을 중심삼고,
우리 케이블 방송국이 있어요. 기독교 중진들이 1천4백만이 보고 있는
안방에까지도 교육할 수 있는 이런 방송국이라구요. 이걸 전부 다 사
용할 때가 왔어요.
지금 나라가 없어요, 나라. 모든 언론기관이 나라 내에서 움직이는
119
것에 대해서 기사를 쓰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늘나라의 나라가 있게
되면 하나님과 천지부모가 움직이는 매일의 생활을 직접 보고해 가지
고 인터넷을 통해서 세계 모든 사람들이 생활환경에서 모시고 살 수
있는 이런 실험시대, 실천시대에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육계가
모시고 사는 기준을 중심삼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대
전환 시기가 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내가 김일성을 만나러 갈 때도 여기에 온 거예요. 해양권 섭
리와 더불어 육지의 본연적 해원을 중심삼고 나가야 할 곳이기 때문
에, 이곳에 와서 김일성한테 가 가지고 얘기할 내용을 편성하고 다 그
랬던 거예요.
하와이를 중심한 연합운동
그래서 이번에 미국과 아시아의 일본과 한국을 중심으로…. 한국과
일본과 미국이 태평양 연안에 있는데, 미국이 천사장의 세계라구요. 바
다권 내에 있는 거예요. 80퍼센트가 아시아권의 사람들이라구요. 이들
을 연합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환태평양 섭
리시대를 발표한 후에는 될 수 있으면 여기를 들러가는 거라구요. 남
미에 매일같이 가는 그걸 본보기로 해서 여기 하와이를 중심으로 하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아야 돼요. 정성들이고 기도해야 돼요.
여기 있는 사람들은 자기 생활이라든가 자기 먹고 살 것을 생각해서
는 안 된다구요. 뜻길을 위해서 부모님의 나라와 천사장의 나라를 다
리 놓기 위한 중요한…. 하나의 아시아 대륙과 남미 대륙이 쌍둥이예
요. 물 가운데의 쌍둥이와 마찬가지라구요. 이것을 해방시켜 가지고 총
결산짓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여기 산도 4천3백 미터인가 하는 산이 있다는데, 그것도 형제 산이
에요. 이 하와이라는 것이 태평양의 하나의 등대와 마찬가지예요. 섬으
120 천일국과 축복가정의 길
로 말하면 등대와 마찬가지라구요. 이것을 중심삼고 연합운동을 지금
하는 거예요. 서양과 동양을 연합하는 거지요. 남북미하고 아시아를 중
심삼고 아프리카까지 태평양을 중심삼고 연결돼 있다구요. 태평양 바
다에, 두 형제가 어머니 물 속에 밴 거와 딱 마찬가지예요. 이 둘이 하
나돼 가지고 해방의 출산을 해야 할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국과 일본이 해와와 천사장으로 싸우던 것이 아니라 해와와 천사
장이 하나돼야 돼요. 일본이 여기 하와이를 공격하지 않았어요? 그래
가지고 일본이 망했다가 다시 일본이 들어와 가지고 이것을 소화해야
돼요. 소화하는 데는 세상 나라가 아니에요. 오시는 재림주의 나라, 참
부모로 말미암아 하나됨으로써 두 형제가 싸우던 것이 하나돼 가지고
해산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지상․천상천국 연합할 수 있는 하나의
초원지가 되겠기 때문에 이 하와이가 중심 섬으로서 중요하다구요. 무
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일본의 모든 젊은 여자들은 이제 하와이, 이 전체에 투입해
가지고 해양권, 하와이와 일본을 중심삼고 세계 62개 도서국가를 연합
하려는 운동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배를 만들어서 훈련을 하고 있
는 거예요.
그래, 일본 여자들은 배 훈련으로부터 앞으로 도서국가의 대통령들,
국회의원들을 가서 지도해야 돼요. 운전을 하고 다니면서 어머니 대신
수상, 대통령, 그 나라의 모든 고위층의 사람들을 교육해야 할 책임이
있다구요. 그래서 일본 여자들을 많이 배치한 거라구요. 알겠나, 이 젊
은 녀석들?
그런 뜻을 중심삼고 기도해야 돼요. 그래서 기도가 달라져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제 부모님 대신 입장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어받아
가지고 실천한다는 전위대예요. 일선 전위대가 되어 가지고 사탄세계
까지 전부 다 정화시켜 가지고 하늘 앞에 승리의 결과로서 나라에 봉
121
헌해서, 참부모님과 하나님의 이름으로 다시 잃어버렸던 것을 찾아 가
지고 비로소 한국이 천일국, 조상국이 됨으로 말미암아, 그 다음에 헌
법과 법을 중심삼고 발표하기 때문에 천상세계와 지상 법에 치리를 받
는 때에 들어간다구요.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나라가 시작
돼 가지고 전세계 인류는 한 가정을 확대한 가정의 한 나라가 되는 거
예요.
전통이 둘이 있을 수 없어요. 참사랑의 혈통이라는 것은 하나의 길
이기 때문에 하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으로 말미암은 그 결과는 개인
생활이나 가정생활이나 나라생활이나 하늘나라의 생활이나 공식이 같
아요.
우리 가정이라는 것은 하늘나라의 단위 가정이에요. 가정을 확대한
전체를 합한 초국가적인, 초가정을 연합한 국가 형태로 연결된 세계가
지상․천상천국이에요. 다 형제와 같이 지내는 거예요. 그런 엄청난 시
대가 왔다는 걸 알고, 거기에 누락되지 않게끔 정성을 들여야 돼요.
피를 통해서 더럽힌 걸 맑혔던 섭리역사
하나님 아버지, 아담 해와, 인류예요. 하나님이 아버지고 아담 해와
가 아버지예요. 여기에서 3대가 없어요. 아담 해와가 아들딸이 있었으
면 말이에요, 하나님은 할아버지, 아담은 아버지예요. 할아버지는 영계
에 있는 것이고, 아버지는 지상에 있어 가지고 과거의 부모, 현재의 아
담 해와 부모를 중심삼고 두 부모가, 영계의 부모와 지상의 부모 두
부모가 왕의 자리에 있어서 아담의 아들딸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아
담의 아들딸은 영계를 상속받고 지상을 거느릴 수 있는 것입니다. 하
나님과 아담이 합해 가지고 영원 불변한 내 혈족이 천하를 통치할 것
을 하나님으로부터 아담 부부가 축복을 못 이루었다구요. 알겠어요?
그걸 잃어버렸어요.
122 천일국과 축복가정의 길
그래, 거짓 부모가 전통을 더럽혀 가지고 사탄 편에 들어갔기 때문
에 앞으로 시계 바늘이 도는 것과 거꾸로 돌아가는 거예요. 완전히 사
탄의 혈통이에요. 1대도 사탄이 하나님 대신 아담 해와의 마음에 들어
가 가지고, 아담 해와와 하나돼 가지고 3대까지도 사탄의 혈통이 된
거예요. 하나님은 완전히 잃어버린 거라구요.
그래서 복귀시대에 있어서 거꾸로 된 것을 따 버려야 돼요. 예수가
와 가지고 선민 이스라엘의 피를 더럽힌 걸 맑히는 섭리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는 독생자로 핏줄을 맑혀 가지고 왔어요. 독생자예요.
그래서 그 피가 전체 민족을 넘어, 이스라엘 나라와 이스라엘 유대교
가 하나됐다면 나라가 설정돼 가지고 로마를 소화하는 건 문제없었다
는 거예요. 영계에서 하나님이 직접 관계해 가지고 천하를 통일할 것
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것이 2천년 연장돼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가 뭐냐 하면 신부국가예요. 오시는 주님 앞에 신랑이
와서 꾸며야 할 가정과 나라를 준비한 거라구요. 그래, 첫 번 신랑 맞
을 잔치를 해야 된다구요. 예수가 와 가지고 전부 축복받음으로 말미
암아 이스라엘 민족도 축복해 줘 가지고 나라를 딱 했더라면 영원한
나라가 돼요. 로마 제국도 문제가 아니라는 거지요.
원리 말씀 내용과 말씀을 중심삼고 지상세계 천상세계를 하나 만들
어 소화하는 것은 문제없으니 통일천하가 되는 거예요. 그런데 예수님
이 이 땅 위에 신부와 가정과 나라를 못 가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재
림주는 어린양 잔치, 아담 해와가 결혼하지 못한 것을 인류의 조상으
로서 등장하여 결혼해 가지고 새로운 사랑, 하나님과 직결된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축복을 시작하는 거예요.
본래는 유대교와 천주교와 신교가 합해 가지고, 구약 신약 연합을
해 가지고 신부 대상 천하를 만들어 놓아 가지고 오시는 주님을 맞이
해야 되는 거예요. 아담가정에서 쫓겨난 아담이 비로소 역사적인 때를
다 준비한 그 기반 위에 와 가지고, 재림주가 나타나 가지고 신부를
123
맞이해야 돼요.
신부는 성신을 중심삼아 가지고…. 구교와 신교가 형제예요. 이것이
하나돼 가지고 참부모, 참어머니와 선생님을 연결시켜 줘야 된다구요.
기독교가, 천주교와 신교가 성신을, 어머니를 중심삼고 오시는 주님 앞
에 실체 신부 될 수 있는 기준과 그 아들딸 가정과 연결돼야 돼요.
그게 뭐냐 하면, 기독교가 반대하지 않았으면 성진 어머니가 그 자
리에 서고 성진이가 그 자리에 서는 거예요. 반대하고 다 이래서 다
깨져 나갔어요. 선생님 가정으로부터 문 씨로부터 최 씨로부터 다 깨
져 나간 거예요. 그 다음에 박 씨 일가를 중심삼고 박 씨들이 반대해
서 깨져 나간 거예요.
그런 것을 1차, 2차, 3차에 전부 다 수습해야 되겠기 때문에 복잡한
문제가 벌어졌어요. 부모님의 가정이 둘로 깨졌기 때문에 지금 모시는
어머니는 타락한 세계의 혈통을 통해서 나온 레아와 라헬…. 라헬의
축복을 레아가 빼앗지 않았어요? 이걸 하나로 만들기 위해서 라헬이
나와 가지고 선생님이 축복한 그 기반 중심 자리에 와 가지고 올라가
면서, 성진이 어머니도 라헬을 택해 세워야 돼요. 그 길을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 모든 저끄러진 것을 전부 평지로 닦아 놓아야 돼요.
원리를 모르면 그걸 몰라요. 하늘땅의 골짜기를 다 메워 가지고 평
지로 만들어 놓고, 평지 위에서 틀림없이 축복을 받아야 할 텐데, 산과
골짜기권 내에서 선생님이 축복을 해 나오기에 지금까지 사십 평생,
일생 동안 고생한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일족을 축복해서 하늘에 입적시켜야 할 때가 왔다
축복가정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1대 조상이고, 아담 해와는 2대 조
상이고, 타락하지 않은 2대 조상이고 아담 해와와 하나님이 사랑을 중
심삼고, 참사랑과 참생명을 중심삼고 한 몸이 돼 가지고 아들딸을 낳
124 천일국과 축복가정의 길
게 되면 하나님 직계의 3대가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타락이 없는, 오늘
날 여러분 축복 중심가정, 세상의 반대가 없고 환영받을 수 있는 시대
에 들어왔다구요.
그러니까 세상에 축복가정들이 선두에 서 가지고 무슨 일을 하더라
도 앞으로 반대할 수 있는 시대는 넘어간 것을 알고, 자기 고향에 돌
아가서 김 씨면 김 씨 일족을 축복시켜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을 애급
에서 4백30만을 데리고 나올 때 먼저 친척들을 강제로라도 끌고 나와
야 했던 거예요. 모가지를 매서라도 끌고 나와야 돼요. 이제 그럴 때가
왔어요. 자기 일족들, 조상들을 강제로라도 축복해 줘 가지고 하늘에
입적시켜야 할 때가 왔다구요.
그런 입장에서 입적하려면 나라가 필요하기 때문에 천일국이라는 나
라를 세운 거예요. 알겠어요? 그 천일국 가운데 가정이 들어갈 수 있
고, 종족이 들어갈 수 있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5단계의
기준이 다 들어가요. 사탄세계의 국권을 양도받았기 때문에 국가까지
해방 받은 자리에서 완전히 하늘나라의 권한을 행사할 시대가 왔다구
요.
축복을 반대할 사람이 없잖아요, 지금? 어제 곽정환이 8개국을 거쳐
왔다는데, 뭐 대통령이니 국회의장이니 전부 다 곽정환이 하자는 대로
하겠다는 거예요. 세상에 기적이 벌어져요. 반대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
다구요. 이제 그런 시대가 왔다구요.
여기에 있어서 선생님이 천일국을 선포해 가지고 평화대사를 임명하
는 거예요. 평화대사라는 것은 뭐냐? 지금까지 이 가인세계의 나라 국
회 위에 아벨 장자권, 하늘과 직결된 장자권 아벨 나라가 시작하는 거
예요. 알겠어요? 나라가 없어 가지고는 사탄 가인 나라가 굴복할 수
없는 거예요.
그래, 그 기반을 세우는 데 있어서 천일국을 만들었기 때문에 천일
국 앞에 국가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야당 여당을 교육하는 거예요.
125
야당 여당이 싸우는 것은 형제지권이에요. 거기에 부모를 중심삼고 초
월적인 입장에서 맏형님, 장손이 나와 가지고 차자, 형제끼리 싸우는
것을 ‘야, 이놈아!’ 해 가지고, 부모님의 일을 대신 받은 평화대사의 권
한을 줘 가지고, 국회의원 한 사람에 네 사람이 달라붙어 가지고 교화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대사관을 만들어서 축복가정들을 절대 보호할 수 있는,
유엔 위에 있어서, 유엔 이상에 있어서 보호할 수 있는 행차를 할 때
가 왔다는 것입니다. 유엔이 우리를 반대하게 되면 새 유엔을 만들어
야 돼요.
가인 유엔은 흘러가고, 아벨 유엔, 천일국을 중심삼은 대사관이 설
정됐기 때문에 유엔 이상이에요. 초국가예요. 안팎의 모든 면을 다 갖
췄기 때문에 한국에서 남북만 통일되면…. 이제 한국의 대통령은 내가
인정하지 않으면 아무나 못 해요. 선거해도 못 된다구요. 우리는 그 기
반 다 닦았어요.
김정일이도 그래요. 평화대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삼위기대예요. 맏
형님을 중심삼고 둘째 셋째까지, 소생․장성․완성 셋째까지 하나될
수 있는 전통을 통해 남한이 주권을 모시고 나가게 되면 김정일이 지
금까지의 독재가 통하지 않아요. 이 원칙을 따라가지 않으면 안 돼요.
세계가 다 그런 환경에서 이 원칙에 움직일 수 있는 시대가 됐기 때문
에 김정일이 할 수 없이 따라오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싸우지 않
고서 자동적으로 굴복시킬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알겠어
요?
천일국은 하늘나라 왕권을 상속받은 아벨 나라
그래, 하나님과 천지부모님의 조국광복이 벌어져요. 그래서 한국에
가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 정착대회를 하고, 이번 달에 가서는 8차 대
126 천일국과 축복가정의 길
회를 했어요. 국회의원을 중심삼고 한국의 지도할 수 있는 모든 책임
자들을 모아 가지고 때려잡았어요, 내 말 들으라고. 이래 가지고 천일
국을 세워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통일교회 교인들은 ‘너희들 어디에서 왔느냐?’
하게 되면 말이에요, 무슨 나라 사람, 일본 나라 사람이라고 하면 안
돼요. 미국 나라 사람, 독일 나라 사람이 아니에요. 천일국이에요. 하
늘나라의 왕권을 상속받은 아벨 나라예요. 아벨 가정으로부터 종족․
민족․국가․세계․천주, 국회까지 이제 만드는 거예요. 아벨 국회까지
만드는 거예요. 그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유엔은 지금 싸움판이 되어 가지고 안 된다구요. 지금 종교권이 원
수 아니에요? 모슬렘하고 기독교하고. 이건 선생님이 아니면 화해 붙
일 수 없어요. 종교권으로 보면 맨 마디와 마찬가지예요. 그게 형제끼
리 싸우는 거예요, 조건을 가지고.
나라도 그래요. 선진국가들, 지금까지 미국하고 소련하고 싸웠는데,
이제 미국하고 중국이 상충이 벌어져요. 미국과 중국이 그냥 두면 태
평양에서 싸움해요. 싸움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환태평양을 선생님
이 쥐어 가지고 육지와 연결시키는 최후의 정비 작업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이 언제나 여기 와서 살지를 않아요. 중요한 목적을 두고 지
금 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기에 심어 놓고 가야 돼요.
자, 어디 갔나?「예.」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각 종단들 중심삼은 역사적 지도자들을 지상
에 재림시켜 가지고 일시키는 거예요. 선생님이 전부 다 부르는 거예
요. 석가모니 어디 가라고 명령하면 재까닥 재까닥 듣게 돼 있다구요.
그러면 천하가 통일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수천억의 사람이, 축복가정
들이 와서 달라붙는 거라구요. 사탄 졸개새끼들도 다…. 축복은 하나님
의 핏줄이에요. 하나님의 핏줄이기 때문에 축복가정이 있는 데는 사탄
127
이 침범 못 해요. 원리가 그래요. 본래 축복받았으면 사탄세계는 없는
거예요. 축복받은 참부모의 혈육이 생겨난 거기는 자동적으로 플러스
플러스니 반발하는 거예요, 자연히.
대혁명 시대가 왔다는 걸 알고, 그러한 경계에 선 여러분이 단단히
결심해 가지고, 영계의 그 방향에 박자를 맞춰 줄 수 있는 지상 여러
분이 되어야만 선생님을 따라갈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또 흘러가 버
려요. 낙엽이 되어 떨어지는 거예요, 열매가 되기 전에.
그래서 이걸 알아야 돼요. 이 사람들을 심부름시키는 사람으로 써야
돼요. 영계도 우리 통일교회를 믿고 간 사람들이 강의하고 다 그렇잖
아요? 그 사람들은 성인들한테 선생이에요. 사도 바울한테도 ‘야야, 사
도 바울아, 네가 예수 믿어 가지고 안 된다. 하나님의 집에 가서 살기
위해서는 이상헌의 교육을 받아야 된다.’ 이렇게 명령하지 않아요? 그
렇지요? 마지막에는 참부모의 문을 통하지 않고는 천상에 입적할 도리
가 없어요.
하나님 1대, 아담 해와 2대, 여러분은 3대권에 들어갔는데, 거기는
3대가 뭐야? 축복가정이 뭐야? 3대권이 없어요. 돌감람나무 됐으니 참
감람나무를 중심삼고 연결돼야 돼요. 개인․가정으로부터 수천년 동안
인류를 이만큼 번식한 것을 전부 다 잘라 가지고 한꺼번에 접붙이는
거예요. 아담이 잃어버린 개인 소유보다도, 세계 사탄가정을 찾아 모든
것을 하나님이 타락하지 않고 그냥 그대로 창조 역사를 계속해서 완결
지어 나왔다 할 수 있는 자리에 서는 거예요. 하나님은 실패가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인간들을 축복해 주고 천사세계 축복까지 끝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천사세계 축복은 하루면 다 돼요. 지옥에 가 있는 음녀들, 쓰레기통들
을 천사의 상대로 해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사탄이 종들
아니에요? 그것까지도 정비해야 돼요. 지옥 밑창의 제일 혈통관계를
더럽힌 것까지, 맨 지옥 밑창에 있는 그 사람들도 해방해 줘 가지고
128 천일국과 축복가정의 길
천사장하고 짝패 맺어 주는 거예요. 그거 선생님의 권한이에요. 그걸
다 정리해 줘야 돼요.
개괄적인 내용의 총평을 해준 거예요. 알겠나?「예.」단단히 알고
정신차리라구요. 시간이 없어요. 놀러 다니는 것이 아니에요. 자!
기독교가 반대 안 했으면 이용도 목사를 만났을 것
『통일원리의 이론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 그런데 항상 간직하고 있
었던 이용도의 신앙과 철학, 하나님에 대한 믿음, 예수님에 대한 신뢰
감 같은 것을 통일원리와 비교해 볼 때 무척 빗나가 있다는 사실을 깨
닫게 되었다. 나는 이런 사실 앞에 아연실색할 수밖에 없었다.
인류가 그렇게 기다려 오던 재림주님은 다름 아닌 문선명 선생님이
시며,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시며, 문선명 선생님은 16세 때 예수님
으로부터 사명을 인계 받으셨다는 것은 충격적인 선언이다. 그렇다면
우리들도 분명히 재림의 때에 시대적 혜택을 받아야 마땅했었다. 이제
더구나 지상인이 믿어 줄지도 모르는 그 사실을…』
그때 기성교회가 반대하지 않았으면 선생님을 만났지요. 선생님이
열두 살 때라구요. 열두 살 때, 열세 살 때라구요. 만났으면 만났지요.
새예수교회는 여기 할머니하고 한 패였으니까, 이용도하고. 기성교인들
이 김인서라는 편집장이 반대해 가지고 때려 몰았어요. 장로교, 감리교
신앙의 이단이 나왔다고 때려 몰아 가지고 쫓겨다니다가 무리해 가지
고 폐병에 걸려서 먹지 못하고 피땀 흘리고 이러다가, 예수님이 나이
서른 세 살에 돌아갔기 때문에 한국에 있어서 예수가 실패한 하나의
재림과 같이 간 거예요.
그걸 다른 데서는 알지 못하는데 칠십 이상의 할머니들이 모여 가지
고 원산으로 돌아가는 그 시간을 알아 가지고 기도해 줬다는 사실을
내가 보고 받고 있는 거예요. 그런 역사가 부활하기 위해서는 조건적
129
기준에 있어서 희생의 단계를 거치지 않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길선
주 목사도 33인 중 한 사람 아니었어요? 거기에 이명룡하고…. 우리
종조부가 대장이 돼야 할 건데 말이에요. 5도 대회 대회장을 하느라고
33인 속에 못 들어간 거라구요.
그때 기독교가 하나됐으면 일본이 곤란한 거라구요. 선생님 시대를
맞을 수 있는 좋은 때가 됐는데, 그 시대의 책임을 사람들이 못 함으
로 말미암아 섭리는 몇천년씩 연장돼 온 거예요. 여러분이 책임 못 하
면 후대 역사가 얼마나 그릇될 수 있는 길을 갈지 알아요? 선생님이
왕권을 수립해 놓고 천일국까지 만들어 놨다구요. 알겠어요? 마지막이
에요. 미국을 수습해, 어머니 일본과 미국을 해 가지고 돌아와 가지고
접붙여야 돼요. 자!
『이곳 영계에서 현실적으로 생활하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이해시킬
수 있는가? 그것을 생각하면 가슴이 매우 무겁고 벅차다. 이용도도 여
기 강사들 못지 않게 지상생활에서 재림주님을 모시고 일할 수 있었던
기회와 환경을 맞이하였는데 왜 그렇게 하지 못하였는지, 왜 시대적인
혜택을 받지 못했는지 무척 아쉬운 심정을 토로하지 않을 수 없다.』
감리교하고 장로교가 반대했는데, 가인 아벨이에요. 감리교가 아벨
이라구요. 자!
『……하나님! 이용도의 타락의 근성이 지금 부글부글 끓고 있습니
다. 같은 한민족으로서 강의하는 강사들과 이용도를 비교해 볼 때 이
용도의 초라한 모습이 너무도 확연하게 드러난다. 그러나 쓸데없는 열
등의식을 버려야 한다. 지워야 한다. 타락의 근성에 끌려가는 이용도의
초라한 모습에서 벗어나야 한다. 지금 이용도의 마음과 몸에서 격렬한
전쟁이 일어나고 있다. 그렇지만 새로운 진리를 받아들이고 이러한 갈
등에서 벗어나고자 노력하겠다.』
그런 사람들을 축복해 줘서 지상에 내려와 가지고 반대하는 사람들
을 영계에 데려갈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130 천일국과 축복가정의 길
통일교회도 그래요. 통일교회를 이용하겠다는 사람은 전부 다 쫓아내
버린다구요. 자!
『……여러분이 예수의 재림을 믿는 것처럼 데오도시우스의 재림도
믿어야 할 것이다. 문선명 선생님은 천상과 지상을 주관하시니 명령을
받은 사람들은 반드시 움직이게 되어 있다. 기도하라.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의 위치에서 신앙하라.』(녹음이 잠시 중단됨)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내보내 줘야 되겠어요, 해방을
해줘야 되겠어요? 나라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도 교회축복, 나
라 축복, 천주 축복을 해야 되는 거라구요. 세상을 모르고 사니 무슨
먹고 살고 뭐 어떻고 세상에 사는 게 문제지요. 조국광복이 얼마나 엄
청난 것인가를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초민족 초국가적이에요. 이제 나라가 없어요. 천일국을 이름만 남겨
서는 안 돼요. 그것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 피나는 이런 놀음을 해야
돼요. 여러분이 하지 못하니까 선생님이 해야 된다구요. 편안하겠어요,
기쁘겠어요? 세계를 전부 다 내가 거둬 가지고 한 둥치에 집어넣어야
된다구요.
축복받은 가정의 지옥이 생겨난다
그래, 여러분이 한 게 뭐예요? 하나님과 선생님과 비교하면. 나라를
찾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윤 씨면 윤 씨 종족을 거꾸로 전부 훑어
대야 되는 거예요. 민족을 전부 해 가지고 국가를 묶어 가지고 바쳐야
돼요. 이 세계와 천주는 하나님권에 들어와 있어요. 사탄이 다 쫓겨나
는 거예요, 세계 가운데서. 나라까지 찾으면 사탄은 전부 다 자연굴복
하게 돼 있어요. 한국이 그렇게 돼 있어요. 다음 선거에서는 누가 대통
령 못 해요. 선생님이 움직이는 것에 따라 좌우되게 돼 있어요. 그 기
반 다 닦았어요. 자!
131
『헨리 8세(영국 성공회를 창시한 국왕)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이후 부모의 자리에서 오랫동안 인간에
게 배신당하고 버림받은 역사적인 하나님의 한을 깨닫게 되었다.
통일원리를 듣게 된 동기부터 먼저 말하고 싶다. 이곳의 일반 대중
들의 소문에 의하면 통일원리 세미나 교육실에서는 새로 인간 교육을
시키고 있으며, 매일매일 수많은 사람들이 그곳을 드나들고 있다는 것
이다. 그것이 어떤 교육인지 모르지만 그곳을 다녀온 사람들은 한결같
이 말이 적어지고, 어떤 사람들은 대성통곡하고, 어떤 사람들은 이상한
체험도 한다는 것이다. 참으로 신비한 교육의 현장이라고 한다. 그러나
그렇게 들려 오는 소문에…』
우리 통일교회가 세뇌 공작을 한다고 별의별 소문이 난 거와 똑같아
요. 그 소문 났었다구요. 따라온다구요. 자!
『……인간 조상의 출발은 잘못되었지만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 인류
가 우리 잘못을 크게 회개하고 부모에게 돌아와 모실 때 부모를 더욱
더 극진히 모실 수 있지 않겠는가.
그리고 인간조상의 위치에서 그릇된 혈통을 번식한 아담 해와는 언
젠가는 공개적으로 사과해야 할 것이다. 그 동안 수많은 인류에게 그
릇된 혈통을 자자손손 넘겨준 아담 해와는 하나님과 인류 앞에 공식적
으로 공개 사과해야 할 것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축복을 받아 가지고 천국에 못 들어가 가
지고, 이제 축복받은 가정의 지옥이 생겨난다구요. 그렇게 되면 아들딸
들의 항의를 얼마나 많이 받겠어요? 어미 아비들이 잘못해 가지고 남
들은 다 천국 가는데 이 꼴이 뭐냐고 그러는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
진다구요.
선생님도 그래요. 참부모의 책임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걸 아는 거예
요. 참부모로서 영계 육계가 바라보는 기준 앞에 일체화될 수 있는 승
리의 패권을 세우지 못하게 되면, 모든 천년 만년 역사가 뭉그러져 나
132 천일국과 축복가정의 길
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청춘시대에 인간 세상의 세속적인 모든 환경
에서 살면서 그걸 극복해 가지고 180도 반대의 길을 가야 할 그 놀음
이 쉬워요?
부모도 반대하고 나라도 반대하고 선생님 혼자예요. 형제들한테도
얘기할 수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한테 얘기할 수 없어요. 얘기하면 소
문나는 거예요. 어머니도 영계에 가 가지고 그러지 않아요? 아들 대해
서 어머니한테 한마디만 했더라도 자기가 이렇게 쑥스럽지 않겠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이 세상에 와 보니 자기가 낳은 아들이 이렇다니 그
거 어떻게 보조를 맞추겠느냐 이거예요. 한마디라도 해줬으면 내가 이
렇게 여기에 와 가지고…. 자기 체면이 있지요. 우리 신출이 보지요?
남자의 체면이 무섭다는 것을…. (웃으심) 딱 그 입장이라구요. 얼마나
기가 찬 일이에요?
새로운 왕초의 어머니가 돼 가지고 아무것도 몰라 가지고, 기독교를
믿고 신앙하던 사람들한테 배워 가지고 그것을 다시 다리를 놓아야 되
겠으니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것도 선생님이 보충해 주니 하지, 자기
가 혼자서는 천년 만년 안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축복받아 가지고 함부로 살아 가지고 지옥
에 떨어지면 어떻게 할 거예요? 가정적 지옥이 생겨난다구요. 가정적
인 낙원이 생겨요. 거기에는 메시아가 없어요. 예수도 재림 메시아, 구
세주가 오기 전에는 천국 들어갈 수 없어요.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 지옥까지 해방해 줬지만, 이제부터 가정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법에 위배돼 가지고, 법에 걸려 가지고 가정이
떨어지게 된다면 그 부모들이 지옥 떨어진 한을…. 또 환경적으로 얼
마나 기가 막힐 거예요? 먼저 선배들이, 통일교회 간부 됐던 사람들이
떨어져 가지고 이 꼴이 뭐냐고 말이에요, 국민 앞에 규탄을 받고, 인류
앞에 규탄 받아요. 앞으로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안 그렇게 될 것 같
아요? 다 같을 수 없어요. 정신차려야 된다구요.
133
지옥까지 해방해야 할 과제가 남아 있다
마찬가지예요. 참소하는 것은 마찬가지라구요. 아담 해와를 불러 가
지고, 천사장을 불러 가지고 앞으로 책임추궁 하겠다는 거예요. 그거
책임추궁 하는 거예요. 지옥까지 쫓겨났다가 다시 불러오기 전에는 안
돼요. 불러오는 것도 선생님이 해방해 줘야 돼요. 가정적으로 축복해
줬는데 이혼하고 타락한 것을 누가 축복 다시 해줘요?
나라가 없기 때문에 이렇지요. 사탄세계의 사람, 음녀들까지, 사창가
의 여자들까지 축복해 주는 마당인데 말이에요. 그런 무엇이 있으니,
세계에 그런 기준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렇게 끌고 나오지, 어디 국물
도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영계에서 보라구요. 성인 현철들이 지상에서 잘못된 저것들을 천국
보내느냐고 야단한다는 거예요.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저따위 것
들은 천국 갈 수 없다고 하는 거예요. 처리해야 할 선생님이 얼마나
머리가 아플 것인가를 알아야 돼요. 축복받아 가지고 또 타락하고, 타
락해 가지고 낳은 새끼가 있으면 그 새끼를 어떻게 처치해요? 그거 처
리법이 없어요. 축복받은 간나 자식들이 탈선해 가지고 아들딸 낳은
것을 어떻게 처리해요? 그건 참부모의 몸까지 범한 거예요. 하나님의
몸을 무시한 것만이 아니라 참부모의 몸까지 범한 것임을 알아야 돼
요.
그래, 큰 섬 같은 데에 그런 패들을 몰아 가지고 남자 여자 독신생
활 하게 해 가지고 거기서 다 끝장낼지 몰라요. 문둥병자와 마찬가지
로 말이에요. 그런 무서운 일을 처리해야 할 선생님은 앞날을 염려하
고 있는 거예요.
그걸 뻔하게 알면서, 그것보다 악한 프리 섹스가 뭐야? 호모가 어디
있어? 레즈비언이 어디 있어? 그것들을 데려다가 꿰매 가지고 죽기 전
134 천일국과 축복가정의 길
에…. 사형장에 보내기 위해서는 병이 있더라도 고쳐 주고 사형장에
보내야지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마찬가지라
구요.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전부 다…. 구원의 도리가 지옥까지 해
방해야 할 그 과제가 남아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일 수 없는
거예요.
축복가정들, 전부 여자들 남자들의 비밀을 내가 다 알고 있는데 말
이에요, 어머니하고 관계해 가지고 아기를 낳은 사람도 있고, 별의별
사람이 다 있어요. 아버지하고 며느리하고 살고 말이에요. 오만 가지의
복잡한 사실이 있어요. 그렇다고 한곳에 몰아 가지고 다 잘라 버릴 수
없어요. 사탄까지도 해방해야 되잖아요? 사탄을 해방하는 그 날까지예
요. 사탄까지 축복을 해주고 난 그 날 이후에는 용서가 없어요.
그 이후의 처리 방법까지 선생님은 훈련받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뭘 모르고 어물어물하는 게 아닙니다. 그렇게 그렇게 천국 들어가는
것이 아니에요. 여기 하버드 대학 졸업하기가 힘들잖아요? 4년 박사
코스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정신 똑바로 차려
요. 알겠어요?「예.」선생님에게 뭘 반문할 아무것이 없다구요. 다 가
르쳐 줬어요. 자! (훈독 계속) (녹음이 잠시 중단됨)
현진 님 미국 대학 순회강연의 의의
선생님이랑 다 합해 가지고?「예. 부모님까지 포함해서 열 아홉 명
있습니다.」열 아홉 명! 어제 우리 선물 사 온 것 가져와요.「신출이까
지 해서 열 아홉 명이지? (어머님)」신출이하고 신출이 엄마, 우리하
고 다섯 사람이 빠지네. 네 사람?「네 사람 빠져요. 네 사람 빠지고요,
한 세트가 또 있어요. 왜냐하면 한국 가져갈 것이 있어요. 스무 개 샀
어요. 그러니까 40개를 샀으니까요 두 개씩 나눠 주고…. 네 가지 샀
거든요. 나머지는 한국 가져가요. (어머님)」
135
「한 박스를 가지고 돌리는 동안에 현진 님 대회에 대한 보고 드리
겠습니다.」그래. 그거 보고해 줘. (김효율 회장이 현진 님의 미국 대
학 순회강연에 대한 보고)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는 중국으로부터 세계 40개국에서 미국에 온
아이비리그 학생들을 중심삼고 불붙여 가지고 대학생들, 석사 박사 코
스에 있는 사람들을 4월 27일에…. (보고 계속)
*미국은 기독교 세계의 중심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을 중심삼고 모든
기독교 세계를 연결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지금 그러한 기반을 닦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고등학생과 대학생 등 젊은 사람들을 어떻게 묶느
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들을 앞세워서 고위층의 지도자들을 연결
시키면 모든 기독교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문제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 일을 시작하는 거라구요.
어제 나갔던 사람들 가운데 여기서부터 둘씩 주라구, 둘씩.「연아야.
(어머님)」「연아님부터 주시고….」연아는….「그러니까 같은 걸 집지
말고 종류가 다른 두 가지를….」「네 가지라 했는데…. (어머님)」두
개씩, 두 개씩 가져 가라구! (선물을 골고루 나눠 주심)
자, 우리 식사하고 엄마….「아침 준비해라, 빨리.」인사해. (경배) *
8)
세계 평준화 운동을 통한 천일국 건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훈독. 김효율 회장 기도)
교단장과 학생을 교육하면 거국적인 축복 기준을 능가해
저 사람들의 보고를 들을 때 우리 현재의 입장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시일이 지나감에 따라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에
서 우리들의 노력 여하에 따라 승패의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사실!
그건 이 땅 위에서 사는 우리의 한 때밖에 없는 때인 것을 알아야 된
다구요. 가장 귀한 거예요. 저런 사람들의 보고를 몰랐던 때가 편하지
요?
「현진 님에 대한 보고가 왔습니다.」그래? 그래, 읽어 보자. 읽으라
구. (‘현진 님 컬럼비아 대학 강연에 대한 보고’ 편지 봉독)
양창식한테 얘기하라구. 이번에 기독교 중진들이 교육받고 보고한
내용, 그걸 14만4천 교단장들과 학생들을 교육할 수 있는 자료로써
빨리 만들라고 해요.
그게 전부 예수님을 중심삼고 되어진 사실 아니에요? 그걸 빨리 모
2001년 12월 10일(月), 하와이 코나.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37
든 교회에…. 초교파지요?「예.」전부 보내라는 거예요.
영계의 소원이 뭐냐 하면, 지상에서 축복받는 것이 최대의 소원이에
요. 영계의 한과 지상의 한을 풀 수 있는 축복의 관문에 동참하라고,
이 내용을 보고 이것이 사실인지 아닌지 감정해 가지고 생애의 행로를
새로이 잡아야 될 것이라고, 그런 내용으로 해 가지고 빨리 각 교회에,
직접 보내는 것보다도 교단장들에게, 간부 된 우리 사람들부터 이중으
로 보내도 괜찮다구요. 우리가 보내면 또 그 사람들도 보낼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축복받을 수 있는 많은 수를 동원해야
되겠다구요.
교직자들이 동원되면 교직자 아들들을 중심삼고…. 이게 아이비리그
(Ivy League; 미국 북동부의 여러 명문 대학)의 10개 대학뿐만이 아
니에요. 미국의 3천여 대학에 전반적인 영향을 미침으로 말미암아 거
국적인 축복 기준을 능가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이것을 학교 학교에 배
부해서 학생들이 읽으면 거짓말이라고 할 수 없지요.
세계 평준화 운동을 통해서 천일국을 세워야 돼
그리고 황선조하고 유정옥은 여기에 잠깐 왔다가 가는 것도 괜찮아
요. 유정옥도 올 거라구요. 황선조도 잠깐 왔다가 가라고 해요. 이제
이 대회가 끝나면 양창식도 올 것이고 다 그럴 거라구요. 여기에서 환
태평양의 역사에 대해 앞으로 본격적으로 연합적인 전선을 펴 나가야
된다구요.
그때 오는 날을 정해 가지고 전부 다 참석하라고 해요.「14, 15,
16일 후가 좋겠습니다.」그 전에 와서 참석해도 괜찮아. 어머니를 모
셔야 돼, 여기에서 며칠 더 있다가. 그래서 한국 대표가 오고 일본 대
표가 오고 그렇게 하는 게 좋아요. 그 다음에 교구장들도 어차피 한국
에 올 것 아니에요?
138 세계 평준화 운동을 통한 천일국 건설
일본하고 한국하고 아시아 책임자하고, 대륙회장도 시카고 대회에
참석하는 것이 좋을 거라구.「대륙회장들이요?」응.「시카고 대회에는
다른 사람들이….」글쎄 그때 시간을 투입해서 오고 싶은 사람은 오게
하는 게 좋을 거라구. 이런 대회를 많이 해야 돼.
이제는 연합대회, 연합교회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연합교회 운동이
된 역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대륙의 모든 지도자들이 이 일을 받들어
가지고 세계 평준화 운동을 통해서 천일국을 세워야 된다구요.
평화대사들을 각 나라의 상원의원으로서 임명해 가지고 국가 자체가
천일국을 자동적인 입장에서…. 민주세계의 형제주의시대에서 부모주
의시대로 넘어가기 때문에 화합 운동으로써 공개적으로 세계 국가가
환영할 수 있게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런 입장에서 이름 있는 대통령, 앞으로 부시의 아버지라든가 히스
수상이라든가 그 다음에 대처 수상이라든가 고르바초프를 동원해 가지
고 국가 자체가 축복할 수 있는 행사를 어떻게 연결하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환경을 만들면 대학연맹이니 무엇이니 다
우리한테 들어온다구요.
자, 이제 빨리 밥 먹자! (경배) *
9)
일족과 나라를 구하는 데 총동원하라
(앞부분은 대화형 말씀으로 녹음상태가 불량해 수록하지 못함. 녹음
이 잠시 중단됨) 어디 갔어, 원주? 영계에서 세미나를 하고 증언한 사
람들에 대해 ‘내가 열심히 해야 되겠다.’ 하고 관심을 가져야 저기에서
도 불이 붙는다구요. 담요는 왜?「아버님 추우시다고….」왜 추워? (웃
음) 내복도 안 입고 나왔는데 춥겠나?
그 다음에 읽으라구. 이리 나와서 해라, 나와서. 어디 갔어, 원주?
훈독회 하자. 다들 이쪽으로 나오라구.
영계에서 보고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심각해요? 그 사람들 말을 들어
줘야 된다구요. 지상에 대한 소망이 어떻다는 걸 알고, 지상에서 자기
들이 책임 소행에 대한 의무감을 느끼기 위해서 이렇게 훈독회 하는
거예요. 땅 위에 상대가 없으면 안 되거든. 상대기준이 돼야 된다는 거
지요.
어머니는 이제부터 대회 준비를 해야 되기 때문에 훈독회도 못 나올
거라구요. 그렇게 알라구요. 특별히 선생님이 허락했다구요. (≪하나님
은 인류의 부모≫ 훈독)
『……스승님! 문선명 선생님! 인류를 위한 수고를 진심으로 감사드
2001년 12월 11일(火), 하와이 코나.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40 일족과 나라를 구하는 데 총동원하라
립니다. 이보다 더 좋은 표현이 있다면 그것을 인용하고 싶지만 그것
이 생각나지 않습니다. 리포트 하는 여인은 참으로 복된 여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부모님의 위신을 세워 줄 줄 알아야 된다구요. 땅에서 살
다가 잘못 살아 가지고 저나라에 가 가지고 축에도 못 들어가면 그건
죽는 것보다도 더한 일이에요. 체면이 있어야 돼요, 체면이. 지상에 이
렇게 얼마나 저들이 요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 문제는 전도
를 많이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일족을 구하는 데, 나라를 구하는
데 총동원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 (‘이용도의 소감’까지 훈독 계
속)
영계에 있는 사람들이 부모님 앞에 보고하는 것이기 때문에 여러분
이 부모님 대신 보고 받는다는 입장에서 책임을 느끼면서 들어야 된다
구요. 역사에 처음 있는 놀음이라구요. 그런 자리에 부모님과 동참해서
이렇게 듣고 있으니만큼 인류를 대표해 가지고 연결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자!
「그 다음엔 교회, 교단, 단체 대표 인물들입니다.」(‘데오도시우스’
까지 훈독. 이후 윤태근 원장 기도)
자, 지금 몇 시 됐지? (경배) 아침에 경배하는 식을 효율이같이 강
의하라구.「예.」책임자들 말이야. *
10)
하와이 선교와 일본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안 들어왔더라면 부부생활밖에 못 할 것인데,
뭐예요, 여기까지 와서? 하와이가 일본에서 먼 곳이잖아요? 미국이지
요? 그거 불행하지 않아요? 불행이에요, 행복이에요?「행복입니다.」
고-후쿠(幸福; 행복)예요, 고후쿠(吳服; 포목)예요? 고후쿠라고 하면
비단옷감이 된다구요. (웃음)
일본 식구가 섭리적인 일을 함으로써 일본이 보호받아
어떻게 하면 세상이 뜻 세계가 되겠어요? 어떻게 뜻을 이루어 나갈
것이냐? 일본이 선생님의 뜻대로 했으면 유명해졌을 것입니다. 지금부
터 경제가 쭉 내려간다구요. 아무리 일본이 자립한다고 하더라도 그렇
게 안 됩니다. 천운을 따라가지 않으면 방향을 잃어버려요. 사탄이 흩
어 버립니다. 누구든지 실패해서 막다른 골목에 이르렀을 때 뒤돌아보
고 ‘아, 잘못했다!’ 하게 되는 것이 타락세계입니다. 일본도 그렇다구
요.
그런 것을 생각해 보면, 이렇게 여러분이 일본을 버려 두고 이국 땅
2001년 12월 11일(火) 오전, 하와이 코나.
* 이 말씀은 일본 선교사 일행 도착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42 하와이 선교와 일본
에 와서 활동한다는 것은 뭐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일본이 보호받을
수 있는 기반이 됩니다. 그러니까 누군가가 하지 않으면 안 되는 내용
입니다.
지금 나이가 많은 사람이 몇 살이에요?「39세입니다.」39세? 39세
면 모두 다 뭐….「44세입니다.」(웃음) 44세야? 모두 다 아들딸이 있
어요? 아들딸이 없는 사람은 몇 사람이에요? 절반 정도잖아요? 어때?
반대하는 사람은 없어?「그렇지도 않습니다.」그렇지도 않아?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지금 젊은 사람들은 아직 가정출발을 안 한 사람
들도 있을 겁니다. (유정옥 회장)」
신앙이 철저하더라도 이렇게 외국에 나가는 것을 반대하는 사람도
있을 것 아니야?「그렇지 않습니다.」그래?「예.」고등학교 나온 사람
들이 많나, 대학교 나온 사람들이 많나?「고등학교는 다 나오고요, 거
의 전문대학을 많이 나왔지요.」전문대학을 나왔으면 앞으로 소학교,
중․고등학교 선생은 다 하겠네.「자기들 전문직을 다 가지고 있습니
다.」
여기서 이제 하와이에 가는 거야?「여기에서 이제 자기 임지로 가
야 되지요.」어디로 가야 되나?「카우아이, 마우이, 오아후, 호놀룰루,
코나….」「열네 명이 왔구나.」*낚시 좋아하는 사람들, 손 들어 봐요!
모두 다 낚시를 배우는 것이 좋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
러면 언제 다 가겠나?「오늘 왔으니까 오늘 하룻밤은 여기서 부모님
곁에서 자고 내일 아침에 가도록 하면 어떨까요?」여기 사람도 있잖
아?「예. 여기 임지는 두 사람 있습니다.」다 어디 나갔나?「지금 일하
고 있습니다.」일하고 있어?「예.」
이거 번역은 누가 빠르겠나? 오야마다!「오야마다는 지금 청평 교육
갔습니다.」그러면 누가 번역하고 있나?「지금 광언사의 다카하시 상
이 하고 있습니다. 지금 다카하시 상에게 집으로 전화해 가지고 빨리
하라고 해요. 영계 기독교인들 메시지 번역을 얼마나 했는가 확인하라
143
고….」「예.」빨리 빨리 하라고 그래, 빨리. 교포들 많으니까 번역을
빨리 해야 된다구.「아버님 특별한 지시라고….」
하와이에 3년만 있으면 영어를 해독할 수 있게 돼
*하와이에 처음으로 온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아, 모두 다 처음이
잖아?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호놀룰루는 일본 사람들만 왔나?
「예. 그렇습니다.」여기 하와이에 대해서 잘 아나? 모르겠구나.「처음
온 사람들은 전혀 모르지요.」지금 청평에서는 뭘 하나? 교육 갔나?
「예. 8일 교육….」8일 동안이면 끝났겠네.「선배 430가정까지 끝났
고요, 그 다음에 777가정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 코나 참 기후가 좋습니다.」응?「기후가 좋고요.」기후? 새벽
엔 춥다구.「아버님, 일본은 굉장히 춥습니다. 오버를 입고 다녀야 됩
니다.」일본? 여기가 세계적인 관광지가 돼요.
*여러분이 하와이에서 일년 동안 살게 되면 일본으로 돌아가고 싶
은 마음이 없어질 거라구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가 그렇게
되면 모두 다 미국 남자들과 결혼하고 싶어합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아버님, 하와이의 선교활동에 대해서 제가 좀 보고를 드릴까요?」
응. 전부 몇 명 와 있나, 여기에? 그때 72명이 왔나?「현재 72명입니
다.」(하와이에서의 활동 내용에 대한 보고와 대화 이어짐)
*영어는 모두 다 안 통하지요, 영어는? 하와이에 3년 정도 있으면
영어는 전부 다 해독할 수 있게 될 거라구요. 그렇게 되려면 스스로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되겠지만 말이에요. 통일교회의 젊은이들을 데리
고 와서 3년 정도 활동시키면 모두 다 가능하게 될 거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시차가 여섯 시간 되나?「다섯 시간 시차 납니다. 하루를 벌고 다섯
144 하와이 선교와 일본
시간 시차가 납니다. 거기는 새벽입니다.」일본에서는 요즘에 미국 테
러 사건에 대한 일본 정부의 움직임이 어떤가?「일본은 요새 잠잠해지
고 있습니다만, 그걸 통해 가지고 일본 자체가 이제 그쪽에 많이 경제
적으로 지원하는 것을 이제는 드러내지 않습니까? 걸프 전 때는 뒤에
서 돈만 잔뜩 주고 드러내지 않으니까 국민들 불평이 많았는데, 지난
번에 수상이 가서 부시를 만난 이후에는 드러내는 겁니다. 그리고 나
서 일본 자위대가 지금까지 무기를 함부로 사용을 못 하게 됐는데 점
점점 사용할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일본은 그
것을 지금 목표로 하고 자꾸 이번에 테러 사건에 관련해서 돕는 그런
분위기입니다.」
일본이 군대 하더라도 중국 때문에 못 하는 거야. 제일 문제는 미국
이 아니고 중국이 문제야. 한국도 반대한다구.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
부 수록하지 못함)
심신일체의 심정권을 체휼한 사람이 가는 곳이 천국
「이거 ≪사도 바울의 영계 메시지≫와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입
니다.」번역했나?「예.」(새로 번역해 발간한 책에 사인하심)
이거 전부 다 읽으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겠지?「예.」경자!「예.」
‘사도 바울’ 훈독회 해줘요. 안으로 들어갈까? 햇볕 쬐지?「예.」그거
가져오라구.「내용이 깁니다.」이리 가져오라구. 18번부터 사도 바울
의 뭐인가? 18번부터 영계, 지옥에 가지고 훈련받던 사정이 나온다구.
「예.」그거 전체 다 하려면 세 시간 걸려야 될 거라구요. 거기 이후에
는 영계에 가 가지고 훈련받고 지옥까지 둘러보고 지금까지 자기가 지
낸 모든 역사를 탕감하는 내용이 나온다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
부 수록하지 못함)
(≪영계에서 온 사도 바울의 서신≫ (일어판) 제2부 ‘사도 바울의
145
개종’부터 훈독) (앞부분은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지금까지 우리는 예수님의 부활을 믿고, 그 때문에 죄를 짓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살아왔다. 여호와의 집에는 좀더 여호와 하나님을
확실히 깨닫고 실천에 옮긴 여호와의 자녀만이 머무를 수 있는 것이
다. 아마도 여러 성도들은 ‘부활의 예수님만 믿고 따라오면 모두가 구
원받는다. 저 천국은 우리의 집이다’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다시 겸손
한 자세로 돌아가야 한다.』
*심신일체의 심정권을 체휼한 사람들이 들어가는 결과적인 곳이 천
국입니다.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들어갈 수 없어요. 또 천국에 들어가
기 위해서는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예수님도 원리를 알고
축복을 받아야 된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녹음상태 불량으
로 이후 수록하지 못함) *
11)
나는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다
(앞부분은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사도 바울은 기독교가
반대한 걸 알기 때문에 그걸 탕감하기 위해서 지옥 가서 고생을 다 하
는 거예요. 예수만 믿어 가지고 안 되지요. 여러분이 지금 알아야 될
것은, 하늘나라는 선생님의 권한 하에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에게 지시
하고 그랬지만 하나님 왕권 즉위식으로 교체됐다구요. 지상도 그렇고
말이에요.
타락 이후에 생겨난 모든 것은 하나님과 관계없어
세상의 나라들이 자기 마음대로 되지를 않습니다. 점점점 흩어지고,
책임자들이 곤란해져요. 지금까지 하나님의 나라가 없었기 때문에 무
력한 하나님이 되어 있습니다. 나라를 만든 주인이 다 되어 있는데, 나
라까지 전부 다 갖출 것을 인류 조상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빼앗겨 버렸어요. 한국 말을 모르지요? (웃음)
*지금부터 한국 말을 모르면 안 된다구요. 젊은 사람들이 공부하면
3년 이내로 알아들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국에 가서 훈
2001년, 12월 12일(水), 하와이 코나.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47
련받으면 돼요. 일본에서 공부하면 10년이 걸려도 불가능합니다.
지금부터 나라가 없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식구들끼리 만나서 ‘어디
서 왔어요?’ 할 때, 여러분이 일본에서 왔다고 하면 안 된다구요. 미국,
일본, 한국 같은 것들은 타락세계의 결실체들로서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들은 하나님의 섭리와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타락 이후에
생겨난 모든 것들은 하나님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구요.
누구든지 천국에 들어갈 때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 연결되면 하
나님과 부자의 관계가 맺어지게 되는 거예요. 부자의 관계, 그것은 숙
명입니다. 운명이 아니라 숙명이에요. 숙명이라는 것은 어느 누구도 바
꿀 수 없다구요. 하나님도 바꿀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속성으로 볼 때 절대․유일․불변․영원의 속성을 중심삼
은 참사랑이라는 것은 그 속성의 모든 것을 완벽하게 성취하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이 되는 것입니다. 생명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생명이 되고, 혈통도 절대․유일․불변․영
원한 혈통이 됩니다.
사랑․생명은 1대로 끝나지만 혈통은 영원해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은 조상이 다르지요? 모두 다 싸워 가지고 갈
라진 조상들이 서로 원수가 되어서 국경을 그어 놓고 싸웠습니다. 아
담가정에 있어서 형인 가인이 동생인 아벨을 죽였습니다. 그렇게 비참
한 사건이 일어났다는 거예요. 이것은 하나님이 상상을 못 했고 아담
과 해와도 상상을 못 했습니다. 그것은 사탄에 의해서 그렇게 되어 버
렸습니다. 그것은 사탄의 사랑, 사탄의 생명, 사탄의 혈통에 의한 첫
결과였습니다.
남자와 여자의 생명이 결합해서 혈통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런데 사
랑과 생명이라는 것은 1대에 한정되는 것입니다. 영원하지 못해요. 그
148 나는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다
러니까 그것은 횡적인 것이고, 종적인 것은 혈통입니다. 일본 민족이라
고 하면 같은 조상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지요? 그것이 일본 혈통입
니다. 그것이 고립적으로 뭉쳐서 나라를 이루어 가지고 주위의 다른
민족이라든가 원수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 국경선이라는 것을 그었습
니다.
그러니까 말도 다르지요? 사탄적으로 그렇게 되었습니다. 뭐 말은
하나밖에 없는 거라구요. 여러분, 보라구요! 새들이나 동물들의 세계에
서 소리내는 것은 똑같아요. 그런데 인간은 뭐예요? 1600개 이상으로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갈라졌어요, 사탄에 의해서. 사탄도 힘들겠
지요? 그렇게 만들기 위해서 사탄은 종교권까지 없애려고 노력해 나왔
기 때문에 말이에요.
사탄에게 빼앗긴 이 세계는 결국 본래 주인인 하나님께 돌아가
하나님은 사탄과 싸울 수 없어요. 본래 사탄은 천사장이었지요? 아
담을 도와주기 위해서 창조된 천사장으로서 하나님의 사랑권에 있었던
존재였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벗어나게 된 것이 타락이에요. 타락의 동
기는 사랑의 문제였어요, 사랑의 문제. 천사장이었던 누시엘은 남자였
고, 해와는 여자였습니다. 그래서 타락의 결과가 음란에 의한 것이라는
사실을 지금까지 몰랐습니다.
하나님은 아들딸․가정․종족․민족․국가도 다 빼앗기고 아무것도
가지고 있는 것이 없어요. 사탄 전권의 세계입니다. 여자가 남자한테
붙들려서 몸을 더럽혔으면 그렇게 사랑을 맺은 남자의 것이 되는 것입
니다. 남녀의 관계는 그만큼 심각합니다. 자기 일신을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일단 남자와 여자가 사랑의 관계를 맺으면 평등권을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남자의 것은 여자의 것이 되고, 여자의 것은 남자의
것이 됩니다.
149
그렇지만 사랑은 남자의 것도 아니고 여자의 것도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되어서 아담과 해와를 통하여
인류가 하나의 혈통으로 연결되어야 했는데 잡다하게 갈라졌습니다.
그래서 상상도 할 수 없는 비참한 환경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수많은 국경선들이 있는데, 그 모든 것을 소화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그래서 흥망성쇠를 계속해 나왔습니다. 그것이 지금까지의 현실이었습
니다.
그런데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등 큰 차원으로 통일을
향해서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 통일은 각 국가들에 의해서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종교에 의해서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
나님의 복귀섭리가 있게 되었습니다. 본래의 주인한테로 돌아가야 할
역사예요. 그것은 사탄도 잘 알고 있지요?
그러면 어떻게 돌아갈 것이냐? 돈을 가지고 돌아가는 것이 아니고,
지식을 가지고 돌아가는 것이 아니고, 권력을 가지고 돌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나라가 있더라도 그것 가지고는 아무런 소용이 없습
니다.
하나님의 역사 속으로 들어오지 않으면 인류는 망해
하나님과 사탄의 입장은 완전히 180도 달라요. 사탄세계에서는 자
기 자신과 가정, 그리고 국가밖에 몰라요. 세계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피해를 입게 되면 혼신의 힘을 다해서 싸워 가지고 지키려고
합니다. 그래서 전쟁이 끊임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평화를 이
룰 거예요? 하나님의 역사 속으로 들어오지 않으면 인류는 망합니다.
전부 다 흩어진다구요.
일본도 그렇지요? 일본의 전통적인 정신을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일본의 국가적인 기준을 능가하는
150 나는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다
사상이나 종교가 필요합니다. 종교는 기독교, 유교, 불교, 회교 등 4대
종교가 남아 있다구요. 그것을 어떻게 하나로 만들 것이냐? 종교들끼
리 싸워 가지고는 불가능합니다. 영계에 가더라도 그들끼리 모여서 별
개의 세계를 만듭니다. 기독교인들은 기독교를 중심삼고 모두 다 모여
있고 말이에요, 불교와 유교, 회교도 마찬가지입니다.
회교와 기독교는 역사적인 원수입니다. 영계에 가서도 화해하지 않
고 있다구요. 서로가 원수처럼 노려보면서 경계선을 사이에 두고 있습
니다. 거기에는 수많은 경계선들이 있고, 조그만 나라들은 큰 나라의
국경권 내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하나로 만들 거예요? 하
나님이 없으면 하나될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러한 길을 찾을 수 있는 희망
이 있습니다. 그 창조주가 주인이에요.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에는 전쟁
이라고 하는 관념이 없었습니다. 싸운다는 관념도 없었습니다. 그것은
타락한 결과로 생긴 것입니다. 지금 그렇지요? 지금 일본의 가정을 보
면 전부 다 그렇지요? 부부끼리 원수입니다. 형제끼리도 원수라구요.
부부끼리도 모두 다 갈라져서 개인주의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이상
권에는 말이에요, 개인주의라고 하는 것이 없습니다. 전체주의, 전체가
하나되는 주의밖에 없다구요.
세상에는 지식이라든가, 돈이라든가, 권력을 많이 가지고 있으면 강
한 자가 되어서 약한 자들을 수습합니다. 결국에는 그렇게 되면 6대주
가 전부 다 원수가 됩니다. 그 6대주를 넘어가면 동서(東西)가 원수권
을 이루게 되는 거예요.
완전히 반대로 된 이 세계는 사랑으로 하나돼야
그렇지 않아도 동양과 서양은 완전히 반대입니다. 서양에서는 글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써 나가지요? 동양에서는 위에서부터 아래로 써
151
내려가기 때문에 완전히 반대라는 것입니다.
서양에서는 사람을 부를 때 이렇게 (손바닥을 위로 해서) 하지요?
동양에서는 그렇게 하지 않아요. 이렇게 부릅니다. 이렇게 (손바닥을
아래로 해서) 부르지요? 완전히 반대입니다. 생활하는 것도 마찬가지
입니다. 잠자는 것을 보더라도 말이에요, 남자들은 모두 다 엎드려서
자요. 완전히 반대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모든 것들이 영원히 그
렇게 반대로 갈라져서 존재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을 가지고 하나될 것이냐? 돈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고,
권력도 아닙니다. 일본에서도 야당과 여당이 갈라져서 대단하지요? 세
계도 전부 다 그렇습니다. 무엇을 가지고 하나될 것이냐? 그것은 역사
적으로 해결해야 될 숙제입니다. 무엇을 가지고 하나될 수 있을 것이
냐? 자기를 중심삼고 사랑을 주장하더라도 상대는 멀어지기만 할 뿐이
지 하나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위하여 사랑해야 됩니다. 영원히 위하
여 사랑하는 길을 따라감으로써 그 사랑은 전체를 하나로 만들 수 있
습니다. 그러한 결론이 내려진다구요. 알겠어요?「예.」
그것을 가정에 축소시켜서 얘기할 때는 부모의 사랑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부모는 아들딸을 위해서 10년, 20년 희생하면서 말이에요,
그 아들딸을 자기 자신보다 더 귀하게 생각하면서 사랑하는 데 있어서
하나될 수 있습니다. 그러한 가정은 싸움이 없는 행복한 가정이 됩니
다. 그러나 개인주의를 중심삼은 사랑의 세계는 영원히 이상세계와 연
결될 수 없습니다.
무엇 때문에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했느냐? 돈 때문이 아니라구요.
지식 때문이 아닙니다. 권력 때문도 아니에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기 때문에 말이에요, 창조의 하나님이기 때문에 돈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지식의 왕, 권력의 왕입니다. 그러한 입장에 계시는 하나
님한테 부족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돈을 가지고 하나님을 유혹할
152 나는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다
수 없습니다. 지식을 가지고 하나님을 판단할 수 없고, 권력을 가지고
하나님을 컨트롤할 수 없습니다.
사랑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상대가 있어야
그러면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필요로 하는 것은 무엇이냐? 그것은 참
사랑입니다. 참사랑은 무엇을 중심삼고 출발해야 되느냐? 참아들딸로
부터예요, 참아들딸! 그러면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이 창조하신 참아들
딸이었느냐? 중요한 문제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무엇 때문에 사랑
을 필요로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랑은 어떻게 찾을 수 있느냐?
아무리 하나님이라고 하더라도 사랑은 혼자서 할 수 없습니다. 절대적
인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절대로 혼자서는 사랑을 찾을 수 없습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
여러분이 일본 제일의 미인이라고 자랑하더라도 남자가 없으면 어떻
게 할 거예요? 아무런 쓸모가 없다는 것입니다. 쓰레기도 안 돼요, 쓰
레기도. 남자가 없으면 어떻게 해요? 오도쓰(凹凸; 요철)의 문제지요?
오목한 그것으로 뭘 해요? 아무리 사랑을 구하더라도 혼자서는 사랑을
찾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이 부모의 사랑을 가진 주인이 되는 데 있어서 말이에요, 아
들딸이 없으면 주인이 안 됩니다. 그러면 사랑의 부모가 될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다구요. 아무리 부모의 사랑
을 체휼하고 싶다고 생각하더라도 말이에요, 아들딸을 낳지 않으면 1
대로 끝이라구요. 뿌리도 없고, 줄기도 없고, 가지도 없고, 잎도 없고,
꽃도 피울 수 없어서 열매를 맺을 수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훌륭한 사람이라도 사랑의 상대가 없으면 수수작용, 운동이
계속되지 않습니다. 그 운동이 영원히 계속되려면 자기가 끌어당기려
고 하면 안 됩니다. 서로가 밀어 주려고 해야 됩니다. 그렇게 서로가
153
위해 주면 점점점 커집니다. 알겠어요?
훌륭한 오쿠상(奧さん; 남의 아내에 대한 높임말)이나 남편은 생명
을 초월해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남편을 위하고 아내를 위하는 것입니
다. 그럴 때 오쿠상은 남편을 사랑하는 주인이 되고, 남편은 오쿠상을
사랑하는 주인이 됩니다. 마찬가지로 상대가 없으면 사랑하는 주인이
될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습니다. 그래서 사랑을 체휼하기 위해서는
결혼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정말로 그래요? 정말이에요?「하
이.」
세상 가운데 제일 귀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남자에게는 여자, 여자
에게는 남자인데, 그 일신에 있어서 제일 귀한 것은 무엇이냐? 사랑과
생명이 있더라도 그것은 1대로 끝납니다. 혼자면 1대로 끝나는 것입니
다. 여자는 남자를 맞이하고 남자는 여자를 맞이해서 아들딸을 낳음으
로써 절대적인 세계로 연결될 수 있는 길이 열립니다.
그렇게 연결시키는 기관은 도대체 무엇이냐? 그것이 생식기예요, 생
식기. 하나님의 사랑을 연결시키는 기관이라는 것은 남자와 여자에게
있어서 오도쓰의 생식기 이외에는 없는 것입니다. 그만큼 귀한 거예요.
그것이 없으면 아들딸도 가질 수 없고, 그것이 없으면 부부관계도 가
질 수 없고, 그것이 없으면 혈통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이상세계도 이
룰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절대적인 권한을 가지고 하나님한테 연결시
키는 것이 순결한 생식기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만이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어
그렇게 생각해 볼 때, 지금 일본은 어때요? 잡다한 혈통이 혼혈된
메차쿠차(めちゃくちゃ; 엉망진창)입니다. 일본을 보면 그렇지요? 섬
나라의 여자는 정조관념이 그렇게 강하지 않습니다. 뱃사람인 남편이
바다에 나가면 만선으로 돌아올 줄 알았는데, 생각지도 않았던 엄청난
154 나는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다
사건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러한 경우를 대비해서 친구들끼리 약속
하는 거예요. ‘만약에 내가 어떻게 되면 처자식들을 네가 책임져라!’
하면서 말이에요. 그러니까 섬나라의 여자들한테는 정조관념이 없지
요?
일본도 그렇겠지요? 사촌들끼리 결혼도 하지요? 한국에는 그런 것이
없어요. 문 씨면 문 씨끼리 결혼할 수 없습니다. 수천년이 가더라도 말
이에요.
역사를 통해서 일본 민족과 한국 민족은 원수입니다. 한국의 부산에
서 보면 대마도가 보이고 말이에요, 대마도에서 보면 가을에 돗토리
현의 산이 보이는 것입니다. 그렇게 연결될 수 있도록 되어 있지만 말
이에요, 모두 다 육지에서 죄를 짓고 도망가서 언제 붙잡히게 될지 모
르기 때문에 칼을 가지고 자기 일신을 지키려는 그러한 전통을 남기고
있습니다. 그것이 일본의 무사도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무사도의 정신으로 침략을 많이 했습니다. 한국이 932번 침
략을 받았지만 90퍼센트 이상을 일본이 침략했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대륙을 침범해서 온갖 못된 짓을 저질렀습니다. 그러한 역사를 일본
사람들은 모른다고 하면서 인정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그렇게 바보 같
은 짓은 없는 것입니다. 역사가 그렇게 되어 있는데, 영계에까지 가서
부정할 거예요? 그렇게 못 하는 거라구요.
이렇게 볼 때, 무엇을 가지고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느냐? 그것은 하
나님을 중심삼고 가능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을 모르면 안 돼요. 하나
님은 누구냐? 지금까지 종교권에서는 창조주인 하나님이기 때문에 인
간과 관계를 맺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성스러운
존재이고 인간은 절대적으로 악한 존재이기 때문에 그러한 두 존재가
관계를 맺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까지 종교권에서는 절대적으로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
는 신앙생활을 해 나왔지만, 그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라는 사실은 몰
155
랐습니다. 절대적인 하나님과 유한한 존재인 인간은 비교가 될 수 없
지요? 그 두 존재를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은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통
일교회의 문 선생에 의해서 뒤집어지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하나님이
위대한 존재라고 하더라도 아들딸이 없으면 부모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없습니다.
만약에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인 존재로서 격으로서는 남성의
격을 가지고 있다고 할 때, 여성을 만나 보지 않으면 이상적인 사랑을
체휼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알겠어요?「하이.」여러분도 그렇다구
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의 골자체(骨子體)가 되었다면 우
주의 모든 것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자석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알
겠어요?
맞으면서 참사랑으로 되찾아 나오는 복귀섭리
지금 하나님이 구원섭리로서 복귀섭리를 하시는데, 반대하는 사탄을
자동적으로 정리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이 맞으면서 사탄 편
아들딸을 사탄보다 더 사랑하는 길을 가기 때문에 사탄 자신도 반대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 아들딸이 사랑하시는 하나님 편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사탄은 막을 길이 없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참
사랑을 중심삼고 맞으면서 되찾아오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렇습니다. 일생 동안 반대를 받았습니다. 일본은 지금까
지도 반대하지요? ‘통일교회다!’ 하면서 말이에요. 통일교회가 왜 그렇
게 미워요? 문 선생은 그럴 만큼 일본 사람들한테 나쁜 짓을 한 적이
없다구요. 미국에 가더라도 사람들이 문 선생이라고 하는 사람은 선전
되는 것처럼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완전히 반대라고 합니다. 보
통 사람이 아닙니다.
미국에 와서 살면서 미국 사람들한테 안 져요. 오히려 미국 사람들
156 나는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다
에게 모범적인 가정의 이상을 교육했습니다. 종교가 정착하는 곳은 하
나님의 가정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린 가정을 찾기 위해서 종교
가 출발했습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 하나님과 연결시키는 참사랑․
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축복했습니다. 그 이후에는 종교권을 넘어
가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을 중심삼게 되면 세계기독
교통일신령협회는 없어집니다.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정
착하게 되면 종교의 책임은 끝나는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어린양 잔치를 해서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린 참부모의 결
혼식을 올려야 된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거짓 부모에 의해서 상속된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전부
다 잘라 버렸습니다.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의 마음속에 들어가서 하나
되어 가지고 부모가 되어야 할 것이었는데, 그들이 사탄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서 아들딸을 낳아 버렸습니다.
지금까지 쭉 인류는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그리고 하나님
의 혈통과 아무런 관계도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거짓 부모의 혈통을
연결시켜서 역사를 이어 나온 인류입니다. 하나님의 혈통, 하나님의 생
명, 하나님의 혈통과는 아무런 관계도 없습니다. 그러한 돌감람나무 밭
을 종교를 통해서 참감람나무 밭으로 만들어야 되는데, 역사적으로 그
렇게 될 때마다 사탄이 쳤습니다.
1차대전과 2차대전도 전부 다 먼저 친 것이 사탄이에요. 그렇게 쳐
가지고 70퍼센트, 소생권과 장성권을 넘어갔을 때 완성권은 하나님 편
이 승리했습니다. 사상전도 그렇습니다. 공산주의가 세계의 70퍼센트
까지 점령하게 되었을 때 선생님에 의해서 메차쿠차가 되었습니다. 그
것은 원리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모르는 사람들은 10
년, 100년 밤과 낮이 똑같이 계속된다고 생각하지만 말이에요, 하나님
의 섭리는 근본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157
거짓 부모에 의한 세계는 사라지게 돼 있어
지금 일본열도는 말이에요, 그 자체의 나라가 아닙니다. 일본 나라
가 일본열도의 주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미국 대륙도 그래요. 미국이
주인이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193~194개국이 유엔에 가입해 있다고
하더라도 그 국가들이 그 땅의 주인이 아닙니다. 전부 다 주인의 자격
을 잃어버렸습니다. 알겠어요?
그 모든 자체들이 우주까지 그들의 세계라고 생각하고 종교권의 이
상을 몰락시켰습니다. 그래서 인간의 사상을 중심삼은 세계주의라든가,
무슨 주의라고 하는 모든 것들도 몰락했습니다. 일본의 전통적인 무사
도도 몰락하고 지금은 뭐예요? 개인주의,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등 육신을 중심삼고 무너져 버리는 것입니다. 남자가 남자와 결혼한다
니…! 그런 것은 있을 수 없다구요. 여자가 여자와 결혼하지요? 그런
것은 동물이나 곤충들의 세계에도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어처구니없는 인간세계가 되었다는 것은 타락의 결과라고 하
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바라볼 수 있는 하나의 조건이라도 세
워진 곳이 없다구요. 우주․세계․나라를 잃어버리고 사상과 종교도
잃어버렸습니다. 지금까지 중요시해 나왔던 종교권도 전부 다 잃어버
리고 말이에요, 민족주의도 상실하고 주인이 없습니다. 전부 다 잃어버
렸다는 것입니다. 그거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어요. 그렇게 잃어버렸
다는 것은 누가 잃어버렸다는 것이냐? 사탄세계가 잃어버렸다는 것입
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사탄세계는 마지막 종착점에서 사라지게 되어 있습니다. 해
가 지면 어두워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그렇게 되면 반대쪽에
있는 하나님의 세계가 아침해를 맞이할 수 있게 됩니다. 그렇게 시대
가 변한다고 하는 것을 몰라요. 낮인지 밤인지를 모르는 사람들은 아
158 나는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다
무것도 분별할 수 없다구요. 이러한 상태로 역사가 흘러왔기 때문에
앞으로도 그대로 계속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되면 봄이 지나
고,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되어서 수확할 때가 되어도 수확할 것이 아
무것도 없게 됩니다.
지금 전 인류역사를 통해서 수확기가 되어 있습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해와가 틴에이저일 때 타락했습니다. 타락이 뭐예요? 남녀의
문제입니다. 그러한 씨를 뿌렸는데 전 세계적으로 가을이 되었기 때문
에 청소년의 문제라든가 가정붕괴의 문제가 심각해지는 것입니다. 그
런데 주인이 없는 입장에서 탄식하고 있는 것이 지금 세계 만민들의
실상입니다. 여기서 어떻게 본래의 주인을 찾을 것이냐 하는 것이 문
제입니다.
그러한 의미에 있어서 참부모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거짓 부모에 의
해서 더럽혀진 모든 것들은 사라지지 않을 수 없어요. 그러한 결단을
내리는 끝날이 되면, 그 반대의 하나님 편은 참부모를 중심삼고 새로
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천주관이 세워지게 됩
니다. 그래서 지상과 천상의 모든 것이 하나되는 세계를 찾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참사랑․참생명․참혈
통을 출발시키지 않을 수 없습니다.
반대지요? 거짓 부모가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연결시
켜서 모든 것이 망하게 되었습니다. 그 반대쪽에는 새로운 아침해가
떠오릅니다. 그것이 지금의 때입니다. 지금 영계의 조상들을 해원해 주
는 시대로 들어갑니다. 그것은 선생님이 컨트롤해 주지 않으면 해결할
길이 없습니다. 그렇게 컨트롤하는 것이 쉽다고 생각해요, 어렵다고 생
각해요?「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조그만 일본도 힘들지요? 수천년, 2700년이 돼요? 2700년 가까이
되지요? 지금 몇 년이에요? 일본의 그것이 말이에요. 2천 몇 년이에
요? 선생님이 일본에 있을 때 2600년이 되었기 때문에 쭉 70년을 더
159
하면 2700년 가까이 되겠지요? 2700년, 그것은 전 인류의 역사로 볼
때 아무것도 아닙니다. 인류의 역사가 6천년이 아니에요. 수천만년입
니다.
어머니 나라로서 잘못된 역사를 청산하려니 교육을 해야
아담과 해와가 타락으로 무너뜨린 천주를 복귀하는 데 하나님이 수
천년의 역사를 허비해도 불가능했습니다. 천주를 새롭게 창조하는 것
보다 더 어려워요. 지상을 한 방향으로 수습하는 것이 쉽다고 생각해
요, 어렵다고 생각해요?「어렵다고 생각합니다.」얼마나 어렵다고 생각
해? 사도 바울은 기독교의 중심인물입니다. 기독교는 바울의 가르침에
의해서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가르쳐 준 책임을 추궁하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잘못된 결과를 남긴 책임을 지지 않으면 안 되
는 거라구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해와국가의 책임을 다하지 않으면 안 됩
니다. 그 책임을 다하지 못하면 영계에 가서 추궁을 당합니다. 알겠어
요?「하이.」일본 여자들은 세계로 흩어져서 모든 민족을 새롭게 낳아
서 교육해야 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일본 여자들을 세계의 후진국
으로 보내서 유치원으로부터 소학교, 중고등학교의 교육을 책임지라고
했습니다. 그 준비를 위해서 일본 문부성의 인정을 받은 교과서를 스
페인어면 스페인어, 영어면 영어로 번역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교육
을 해야 됩니다.
무슨 교육을 해야 되느냐? 참부모의 사상을 교육해야 됩니다. 아버
님으로부터 배워 가지고 어머니의 입장에서 세계의 아들딸들을 교육하
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렇지요? 선생님의 명령대로 하지 않으면 양심
의 가책을 받을 것입니다. 선생님의 명령대로 하지 않고 자기 나름대
로 하게 되면 영원히 말려들게 되는 거라구요. 싫든, 좋든 어머니의 책
160 나는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다
임을 다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아들딸을 낳아 주는 어머니의 입장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자기의 모든 것을 희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자신의 복중에 생명을 잉태했으면 자신의 모든 것을 주어야 됩니다.
자기의 몸을 쪼개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싫어하면 자연법칙
을 어기게 돼요. 전통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어머니의 복중에
잉태된 아이는 그 어머니의 몸으로부터 영양분을 흡수해서 자랍니다.
그것을 희망을 가지고 낳아서 부모의 생활을 상속할 수 있도록 교육해
야 됩니다. 20세까지 말이에요. 그렇게 자기의 전통을 전수해 주어서
가정을 이룰 때까지 부모가 책임을 져야 됩니다.
그렇게 여러분을 대해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해 나왔지요? 선생님으
로부터 축복받은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모두 다잖아? 그래서 선생님
이 바라는 대로 생활하고 있어요, 마음대로 생활하고 있어요? 그렇게
생활하고 있는 것이 여러 가지의 형태이겠지만 공식은 하나밖에 없습
니다. 아들딸을 낳게 되면, 부모는 그 아들딸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
버려야 됩니다. 자기의 골수까지 전수해 주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이
참부모의 전통입니다.
지금까지 축복받은 여자들이 그렇게 생활하고 있어요? 엉터리들이라
구요. 일본의 습관성에 물들어 있지요? 그것을 전통으로 삼아서 생활
하면 안 된다구요. 완전히 180도 돌아서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3대를 갖지 못한 것이 하나님의 한
하나님의 한이 무엇이냐? 하나님은 1대, 아담과 해와는 2대, 그리고
아담과 해와의 아들딸이 3대입니다. 그 3대의 축복이 이루어지지 못한
것이 타락이에요. 2대도 그렇지요? 2대가 축복을 받아서 아들딸을 낳
으면 3대는 자동적으로 그렇게 됩니다.
161
그런데 사탄이 하나님의 1대의 입장을 대신하고, 아담과 해와가 2대
가 되고, 그 아들딸이 3대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반대쪽
으로 전부 다 넘어가 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
면 어떻겠어요? 사랑의 원수라구요. 혈통이 달라요, 혈통. 알겠어요?
무엇이 다르다구요?「겟토(血統; 혈통)가 다릅니다.」그렇다고 삼각관
계로 두 사람이 싸워서 죽이는 겟토(決鬪; 결투)가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피가 아담과 해와한테 연결되어서 그 아들딸한테도 연결될
수 있었더라면, 지금의 인류가 어떻게 되어 있겠어요? 일본 사람들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일본은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그
것은 뭐 생각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왕권을 정착시킬 수
있는 결혼식을 내일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오늘밤에 전부 다 빼앗겨
버린 것과 같습니다. 악마한테 해와가 끌려가서 아들딸을 낳은 세계는
사탄의 지옥세계라고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하나님이 간섭할 수 있어
요? 퉷, 침을 뱉어 버리는 거라구요. 원수, 사랑의 원수입니다.
그러니까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지금까지 사탄세계에서는 아무
도 몰랐습니다. 사탄세계에 그런 것을 가르쳐 주고 싶지 않다는 거예
요, 하나님은. 그렇겠지요? 참아들딸한테 상속해 주어야 할 내용을 거
짓 후손들에게 가르쳐 주고 싶겠어요? 그 모습조차도 보기 싫다는 것
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라는 것을 아무도 안 사람이
없었습니다. 알겠어요?
그것은 그렇게 되어야 돼요. 하나님을 부모로 모실 수 있는 생각이
사탄세계에는 조금도 없습니다. 그래서 영계에 있는 기독교의 중심 멤
버들이 선생님한테 보고하는 것을 들어 보면, ‘하나님이 참부모라는 사
실을 문 선생이 가르쳐 주면 저런 세계가 안 되어야 될 것이다. 우리
는 절대적으로 신성한 하나님이 타락한 인간과는 아무런 관계도 없다
는 것을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하는 것입니다.
162 나는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다
3대를 전환시켜서 부자관계를 맺어 주는 분이 참부모
여러분도 그래요. 하나님이 누구예요? 여러분의 하나님은 누구냐구
요? 통일교회의 멤버들은 하나님을 누구라고 믿어요?「아버님이라고
믿습니다.」무슨 아버님이에요? 여러분을 낳아 준 아버지는 뭐예요?
그거 확실히 해 두라구요. 참부모는 한 분밖에 없는 거라구요. 영원히
하나님 앞에서 참부모는 한 분밖에 없습니다.
지금까지 인간이 타락했다고 하는 것은 아직 하나님이 창조를 완성
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참부모는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실체와 같습니다. 그래서 타락하지 않은 인류의 조상인 아담과
해와를 아버지와 어머니로 모시는 곳이 통일교회입니다. 그것이 참부
모예요. 알겠어요?「하이.」
여러분의 위에는 부모가 있고, 부모의 위에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3
대째예요. 3대째의 혈통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참부모가 지상에
와서 3대를 전환시켜 가지고 부모와 아들딸의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그 부모와 아들딸의 관계는 절대적으로 하나이지 둘이 아닙니다. 그런
데 여러분의 부모가 이러한 내용을 잘라 버려요. 일본나라라든가 조상
들은 모두 다 하나님은 당치도 않다는 것입니다.
제3대부터 편성해서 30억 이상을 축복해 주어야 됩니다. 지금 영계
는 수백억 가정을 축복하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어떻게 돌감람나무
밭을 참감람나무 밭으로 바꿀 것이냐? 종교권의 돌감람나무 밭을 선생
님이 상속해서 마음대로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로 접붙여 주는 거예
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소유라고 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그 소유는
하나님의 것이고 참부모의 것입니다. 일본 나라와 친척들은 모두 다
사탄의 혈통으로 더럽혀져 있어요. 이것은 뭐 여과장치를 통과시키고
163
표백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모두 다 접붙임을 받지 않으면 그냥 그대
로 수천 대의 후손들로 이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하이.」
지금부터 그러한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3대째!’ 해봐요!「3대
째!」3대째면 유일하게 알고 있는 것은 참부모밖에 없습니다. 하나님
의 가정 이외에 아는 것이 없어요. 그러한 기반 위에서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키우기 위해서 소유권이 전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총생축헌납과 천일국 안착
여러분이 접붙임을 받기 이전에는 소유권이 없어야 돼요. 그래서 지
금 총생축헌납물을 한다는 것은 당연한 거예요. 일본은 천황을 중심삼
고 중의원과 참의원의 국회의원들이 하나되어서 일본 전체를 헌납하더
라도 죄가 지워지지 않는다구요. 전 국민 1억2천5백만 명이 일심일체
가 되어서 몇 달 동안이라도 회개하지 않으면 미래로 넘어갈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지금 일본 자체가 그렇지요? ‘모두 다 내 것이다. 내 나라다!’ 합니
다. 거기에 3대째의 심정 상속을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것이 가장 중
요합니다. 알겠어요?「하이.」그렇게 되면 천주의 모든 것이 내 것이
되어 버린다구요. 일본의 여자라든가 남자라고 하는 것조차 부끄러운
거예요. 그 부끄러움을 해방하기 위해서 참부모가 고생해 가지고 접붙
여서 3대째의 가치를 부여해 주었으니까 하나님 편의 결실체로서 가
정을 헌납해야 됩니다. 그렇지요? 자기의 가정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나라를 이룰 수 있는 가정을 하나님 편에 헌납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지금부터 전 세계의 통일교회 가정들은 3대째의
귀한 가치를 잃지 않아야 됩니다. 그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나라
도 없고, 부모도 없고, 친척들도 아무도 없다구요. 지금부터 입적과 더
불어 친척관계도 맺어지게 됩니다.
164 나는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다
그래서 천일국, 천주평화통일국가! 천(天), 이것은 두(二) 사람(人)
이라구요. 두 사람이지요? 영계가 수평이 되고 지상도 수평이 되어야
합니다. 수평은 부딪치지 않습니다. 이것이 이렇게 되면 부딪칩니다. 1
도만 비뚤어져도 안 됩니다. 부딪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갈라져 있지요? 하나되어 있지 않지요? 그 둘도 하나되라는 것입니다.
그 둘이 하나되지 않으면 하나님 편에 설 수 없습니다.
그리고 남자와 여자도 둘입니다. 그 둘이 하나되어서 아들딸을 낳으
면 종적으로 상하의 관계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위기대를 이
루어 가지고 3대가 하나되는 가정이 정착됨으로써 영원한 천국이 정
착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공식으로 되어 있어요.
타락의 습관성을 따라 살지 말라
여러분은 아들딸을 많이 낳고 싶어요, 몇 명을 낳고 싶어요? 전도는
몇 명을 하고 싶어요? 전도를 많이 하고 싶어요, 아들딸을 많이 낳고
싶어요? (웃음) 왜 웃어요? 그것도 생각을 안 해봤어요? 아들딸을 몇
명 낳고 싶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40년 전부터 선생님이 축복해 주고 있다구요. 그런데 임신을 인공적
으로 제한해서 아들딸 하나 둘로 충분하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냥 그대
로 자연적으로 출산하게 되면 2세들이 얼마나 불어날 것인가를 생각
해 보라구요. 사탄세계에서는 아들딸을 낳고 싶어하지 않는데, 축복가
정들은 낳으라고 합니다.
어머니는 몇 명을 낳았어요?「13명입니다.」열셋이 많아요, 적어요?
「많습니다.」뭐가 많아요? 12수는 자연수지요? 각 3개월씩이 춘하추
동을 이루는 12수의 중간이 13수입니다. 그런데 서양에서 13수라고
하면 제일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예수님을 중심삼은 열두 제자들이 모
두 다 로마에 의해서 학살당한 것을 복귀해야 됩니다.
165
여러분은 그러한 나라를 이루겠다는 생각도 없지요? 일본 사람으로
서 습관적으로 결혼해서 타락의 습관성을 따라서 살면 된다고 생각한
다구요. 그러면 안 됩니다. 내려가면 안 된다구요, 우리는. 쭉 수평을
이루어서 수직을 세워야 됩니다. 13수면 수직이 되지요? 야곱의 형제
들이 몇 명이었어요?「열두 명이었습니다.」열두 명을 중심삼고 정착
했습니다. 모세도 열두 민족, 예수님도 열두 사도들을 중심삼고 편성했
습니다.
야곱이 애급으로 내려갈 때는 72명이었지요? 12수의 6배였습니다.
모세도 72명의 장로들을 세웠습니다. 통일교회도 그래요. 36가정에
72쌍이라구요. 12수의 6배이고, 3수는 완성 수입니다. 그렇게 수리적
으로 일치되게끔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한 하나님의 공식을
풀 수 있는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습니다. 사탄은 풀 수 없습니다. 아무
리 사탄은 풀었다고 하더라도 하나님한테 통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그것은 창조세계에 통하지 않습니다.
아들딸을 많이 낳아 세계의 지도자로 내보내라
아담이 하나님을 구속한 것과는 반대로 참부모가 하나님의 비밀이라
든가 말이에요, 사탄의 비밀을 전부 다 알고 바로잡아 놓았기 때문에
사탄은 꼼짝할 수 없습니다. 그 비밀을 전부 다 알고 있기 때문에 말
이에요. 영계의 예수님을 비롯한 모든 영인들도 교육할 만큼 철저한
사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사탄은 영계에서도 쫓겨나지 않을 수 없
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영계의 축복받은 조상들은 지상으로 강림해서 후손들 가운데
축복받은 가정들을 지켜 주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로 들어갑니다. 여
러분은 영계가 얼마나 지상과 가까워지고 있는가를 모르지요? 정성을
다하는 사람들은 그것을 체휼하고 느낄 수 있지만 습관적인 생활을 하
166 나는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다
고 있는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릅니다.
여러분은 아들딸을 많이 낳을 거예요, 전도를 많이 할 거예요? 어느
쪽이에요? 아들딸을 낳아서 뭘 할 것이냐? 각 나라의 왕으로 만들어
주고 싶은 것이 인간의 욕심입니다. 모두 다 그렇지요? 일본에서도 그
렇지요? 아들딸이 총리가 안 되면 국회의원이나 도지사라도 되라고 하
지요? 그런데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세계 각 국가의 대표들로서 아
들딸을 키워 보내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축복가정들의 욕심이에
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을 외국에 선교사들로 보내야 됩
니다. 한 번, 두 번, 세 번을 그렇게 하면 많은 아들딸들이 태어나겠지
요? 3대째가 되면 말이에요. 열두 명의 아들딸들이 모두 다 열두 명의
아들딸들을 갖게 되면 몇 명이 되겠어요? 144명이 되지요? 그렇게 3
대가 되면 수천 명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각 국가에서 하나님의 잃
어버린 백성을 복귀하는 공로자가 영계에 가면 주류적인 백성을 형성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이론에 맞는 얘기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이 일본에서 낳은 아들딸도 일본을 위한 아들딸이라면 안 된
다구요. 세계를 위해서 내보내는 것이 축복받을 수 있는 길입니다. 그
러니까 일본은 해와국가로서 어머니의 혈통을 세계로 분산시켜야 됩니
다. ‘싫어, 싫어!’ 하더라도 죽지 않은 이상에는 말이에요, 쫓아내면 세
계의 어디든지 어머니의 혈통이 연결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됨으로써
해와에 의해서, 어머니에 의해서 더럽혀진 것이 수습됩니다. 이것은 이
론적이에요. 알겠어요?
자기 일신과 가정, 일족을 잊고 나라와 세계를 위해야
여러분을 일본에서 잘 살도록 축복해 주면 좋을 텐데 무엇 때문에
하와이까지 끌고 왔느냐? 뭐예요, 이거? 여자들만 수십 명 있으면 세
167
상 같으면 날마다 싸우겠지만, 통일교회에서는 안 싸우지요? 싸우고
싶어도 못 싸운다구요. 서로 싸우면서 이와 같은 외국 땅에서 전도를
해요? 그럴 수는 없는 거라구요. 먼저 내적으로 하나됨으로써 외적으
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이 몸과 마음의 둘이지요? 그 둘이 싸우면서 전도를 해
요? 자기 일신을 잊어버리고, 자기 일족을 잊어버리고 상대적인 국가
를 위해서 충성을 다하는 것이 자기 가정에서 충효의 도리를 다하는
것보다 더 효과적입니다. 이것은 민족적인 것이 아니라 세계적인 거예
요. 알겠어요?「하이.」보기 싫은 추녀의 얼굴이 아니라 보기 좋은 미
인들, 알겠어요?「하이.」
여러분 모두 다 보기 싫은 여자들이 되면 안 됩니다. 자기의 개인․
친족․국가를 위해서 전도하러 온 것이 아닙니다. 하나의 국가를 넘어
서 세계를 위할 수 있는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서치라이트처럼 밤중
에 길을 밝히는 것과 같은 활동을 선교사들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것이 일본 여자들입니다. 여러분이 머무르는 곳에서는 모두 다 거울이
빛을 반사하는 것처럼 되어야 합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이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선생님의 이런 말씀을 처음으로 듣
겠지만, 그렇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해 본 적은 없을 거라구요. 지금까지
일본에서 책임완수를 위해서 잇쇼켄메이(一生懸命; 목숨을 걸고 노력
함) 노력했겠지만, 그 잇쇼켄메이가 아니라구요. 잇쇼(一生; 일생)가
아닙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반쇼켄메이(万生懸命)라고 했지요? 한 사
람이 아니라 만 명의 목숨을 걸고라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의 뜻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뜻은 엄청난 것이지요? 그만큼 큰
뜻을 품고 노력함으로 말미암아 뜻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후손들이 아무리 일본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조상으로 모시게 되는 것
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선생님은 일본 사람이 아니니까….’ 하는
168 나는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다
그런 생각은 안 하겠지요? 그런 것도 초월해 있다구요. 그것이 통일교
회의 위대한 점입니다.
아무리 일본의 정신에 투철하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에서는 전
부 다 녹아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정권을 체휼한 사람은 어느 누
구도 끌어갈 수 없습니다. 선생님은 그런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어
떻게 했어요? 일생 동안 반대를 받았습니다. 그 반대를 전부 다 극복
하고 지금은 환영밖에 있을 수 없는 정상에 섰습니다. 선생님은 박해
를 받으면서 혼자서 천주해방권을 이루었는데, 여러분은 환영을 받으
면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한 나라도 하나님한테 총생축헌납할 수 없
겠어요? 그러면 모두 다 죽는 편이 낫다구요. 죽는 편이 오히려 나을
지도 모른다구요.
선생님과 하나님의 체면을 깎는 부끄러운 짓은 하지 않겠다고 결심
해야 됩니다. 그렇게 생각해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해요?「그렇다고 생
각합니다.」그렇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된다고 생각해요?「그렇게 된다
고 생각합니다.」그렇다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된다고 생각해요? 물론
입니다. 물론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미래라구요. 그러니까 결심을
새롭게 하라구요.
생애를 초월해 책임 다해야 할 선교사
이 하와이 섬은 하루 만에 돌아요, 하루. 선생님이 돌아 보니까 너
무 작다구요. 여섯 시간이면 쭉 도니까 말이에요. 오아후 섬이에요? 호
놀룰루 쪽 말이에요. 그것은 조그만 섬이라구요. 이렇게 많은 여자들이
가서 뭘 할 거예요? 한 여자가 활동하기에도 부족할 텐데 말이에요.
어때요? 어떻게 생각해요? 한 여자라고 생각해요, 하나님의 능력이 더
해지면 수천만 명을 대표하는 여자라고 생각해요?
지금까지 선생님은 혼자였다구요. 똑같은 한 인간이라도 모든 영계
169
가 선생님한테 매달려서 의지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이 되었습니다.
왜 그러냐? 모두 다 원하는 길을 개척해 나왔기 때문에 어디에 가든지
선생님의 공로를 칭송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말이에요, 자연히 머
리를 숙이고 존경합니다.
자기의 영광을 넘어서 그것을 하나님한테 돌리는 데 있어서는 선생
님을 통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모든 것을 선생님한테 드리는 것이 우
주 만민에게 나누어 주는 영광의 길이 되는 내용이 있다는 것을 생각
할 때, 무엇을 못 하겠어요? 그러한 것을 안 이상에는 주저할 것이 아
무것도 없습니다. 알겠어요?
‘귀여운 여자들’ 해보라구요! 귀여운?「여자들!」여자들! 여러분은
선생님한테 ‘훌륭하신 아버님!’ 하고 생각해야 됩니다. 그러한 전통에
상처를 입히지 않도록 노력하라구요. 아버님과 하나님의 체면을 손상
시키지 않을 수 있는 깨끗한 생애노정을 후손들에게 전수해 주고 영계
로 돌아가겠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생애를 초월해서라도 책임을 다하
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선교사라는 사실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알
겠어요?「하이.」
모두 다 얼굴을 보면 하와이 현지 여자들 같다구요. 정말이에요. 올
때는 일본 여자들 같았지만, 1년이 지나면 하와이 여자들처럼 보이는
거예요. 같은 환경에 동화되어서 하나님 편에 귀착하기를 선생님은 바
란다구요. 알겠어요?「하이.」와카리마시타(分かりました; 알았습니
다), 와카레마시타(分かれました; 헤어졌습니다)?「와카리마시타.」와
카레마시타는 이야(いや; 싫어), 와카리마시타는 예스(yes)! 낮이든,
밤이든 와카레마시타는 안 돼요. 와카리마시타는 자신에게 득이 되니
까 감사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시간도 없는데 무엇 때문에 이렇게 소수의 사람들을 모아
놓고 두 시간 정도 얘기했어요? 결론은 ‘틀림없이 나는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결론이지요? 사랑의 주인! 내 남편을
170 나는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다
나 이상 사랑하는 사람은 없다고 하는 것처럼 말이에요. 그 남편의 부
모도 나한테 배워야 된다고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왜 그러냐? 아무리
아들딸이라고 하더라도 그 아들딸을 위해서 어머니가 희생하지 않는다
구요. 알겠어요?
위하는 사람은 천운이 보호해
그런 의미에 있어서 어머니도 교육하겠다고 해야 됩니다. 내가 아들
을 더 사랑하는 어머니로 만들겠다고 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시어머니라는 것은 일본에서도, 세계에서도 문제지요? 그렇지요? 문제
지요? 남편을 사랑하고 왔어요, 사랑할 예정이에요? 아직 그것은 결정
이 안 되었어요? (웃음) 남편을 사랑했다고 하는 입장에서 아들딸을
낳지 않으면 그 아들딸은 자신의 아들딸이 아니라구요. 하나님 앞에
있어서 부끄러운 어머니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결정적인 생애를 걸고 해야 됩니다. 방편적인
것이 아니라구요, 사랑은. 알겠어요? 철저하게 영원한 인연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너는 몇 살이야?「스물 넷입니다.」네 남편은 몇 살이야?
「스물 아홉입니다.」얼굴은 넓적해, 넓적하지 않아?「넓적하지 않습니
다.」둥근 편이야?「보통입니다.」네 얼굴은 넓은 편이지? 그러니까 남
편이 넓으면 안 된다구. 옆으로 더 넓어지면 큰일난다는 거라구.
인간은 모두 다 자신의 운명을 가지고 있다구요. 모두 다 똑같지 않
습니다. 가는 곳이 모두 다 다르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러니까 다른 사
람을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된 그 가운데 서서 정
성을 다해서 기도하면 말이에요, 자기가 갈 수 있는 길을 틀림없이 알
게 되어 있습니다.
선생님도 그렇지요? 똑같은 한 인간으로 태어나서 어떻게 이와 같은
미지의 세계를 개척했느냐? 심신일체권은 평면이에요, 평면. 그 평면의
171
중심에서 정성을 다하면 자신이 가야 될 방향을 알게 됩니다. 나침반
처럼 말이에요. 그런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인간의 그와 같은 기계가
움직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순수한 심정권을 어떻게 유지할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입
니다. 무엇보다도 먼저 사람을 이용하겠다는 생각을 갖는 것이 아니라
위하겠다는 생각을 가져야 됩니다. 그러한 사람은 어떤 어려운 입장에
처하더라도 천운이 보호하는 거예요, 천운. 선생님도 핍박을 받고 감옥
에 들어갔지만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럴 경우에는 하나님의 바로 밑
에 들어가서 ‘쳐 봐라!’ 하는 것입니다. 내가 쓰러지지 않으면 친 사람
들이 모두 다 쓰러지는 거라구요. 그러한 경험을 하게 되면 아무것도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중심을 모시고 정성을 다하는 사람은 자동적으로 중심이 돼
여러분도 그렇지요? 유 상(さん)이 밉지요? 일본에 와서 ‘뭘 해라,
뭘 해라!’ 하기 때문에 밉지만 말이에요, 그렇게 말하는 대로 하면 말
할 수 없는 성과가 생기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중심을 모시는 사람한
테는 망하는 길이 없습니다. 그 중심이 실패하면 그 중심을 모시고 정
성을 다한 사람이 자동적으로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전수되는
것입니다.
옛날에 일본에서도 열심히 활동했던 사람들이 모두 다 떠들어대다가
점점점 길이 좁아져서 도망을 갔다가 요즘에 모두 다 돌아오지요? 천
일국과 평화대사의 문제를 중심삼고 말이에요. 그런데 평화의 나라가
없으면 평화대사를 임명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평화대사를 선발함과
동시에 천일국을 선포했습니다. 그것도 둘이라구요, 둘. 알겠어요?
너도 몸과 마음의 둘이라구. 그 둘이 싸우면 안 돼요. 남자와 여자
도 둘, 부모도 둘, 부부도 둘, 형제도 둘이에요. 그 모든 둘이 하나되
172 나는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다
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나되는 데 있어서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됩
니다. ‘천(天)’이라고 하는 것도 두 사람이라구요. ‘천’ 자에는 우주와
더불어 평화가 들어가는 거예요, 평화. 영계와 이거, 사람은 부딪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자기의 욕심과 하나님의 뜻이 이렇게 되면 10년 후에는 부딪치게
됩니다. 그렇게 부딪치게 되면 팍 깨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영계의
가장 높은 곳으로 갈 수 있는 사람은 희생하면서 평행한 생애를 지켜
나가는 사람입니다. 지금 이것은 평행으로 되어 있지요? 이렇게 볼 때
코가 이렇게 되든가 이렇게 되면 인상이 좋지 않습니다. 얼굴에 있는
사관(四官)이 조화를 이루지 못하면 인상이 좋지 않다는 것입니다.
영계의 종교 지도자들이 증거하면 지상 신자들이 따르게 돼 있어
모두 다 몇 명이라구요. 14명과 선교사들이 9명이면 23명이에요?
23명이면 일본을 복귀시키고도 남을 거라구요. 선생님이 승리한 원리
는 그렇게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대로의 결과를 누구든지 맺을 수 있
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열심히 하라구요. 알겠어요? 날마다 좋은
것만을 원하지 말라구요. 날마다 나쁜 것, 힘든 것을 찾아서 해 나가면
나중에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게 됩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어디 갔나, 경자? 뭐 한국 말로 읽으면서 일본 말로 통역하면 빨리
할 수 있는 거야. 하나 불러 와! 어디에 갔나, 원주? 여기, 여기부터
읽으라구!
이제 기독교에서 잘 믿다가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이 나타나서, 참
부모님과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영계에 이름 있는 사람들이 전부 다
세미나를 하는 거예요. 세미나를 해서 교육해 가지고 교육받은 소감을
선생님한테 보고하게 되어 있어요. 결심해 가지고 보고한 거예요. 그
내용을 읽으라구!
173
*기독교, 유교, 불교, 회교, 그리고 힌두교의 5대 종교권을 전부 다
동원해서 영계에서 증거하면 지상의 신자들이 말이에요, 영계에 가 있
는 유명한 사람들의 지시를 따르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 안 들으면
영계로 데려가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거 한번 해봐! 그래서 열두 제자, 예수님부터 해서…. 거기에 불을
좀 켜라! 보여?「예. 보입니다.」
*본래는 선생님이 알고 있는 일본 말이라든가 외국어를 안 쓰게 되
어 있지만 말이에요, 어쩔 수 없이 오늘밤에는 이방의 말을 쓰게 되었
습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훈독)
『참부모님께 올립니다. 부모님, 그간 옥체 강녕하신지요? 저 이상
헌입니다. 제42회 참자녀의 날을 맞이해서 부모님께 문안과 더불어 4
대 종단을 중심삼고 세미나를 한 것에 대하여 보고 드리고자 합니다.
완성된 것을 올려야 하오나 너무 기다림이 길어질 것 같아서 중간보고
를 드립니다.
그리고 원하시는 방향과 일치한지도 보아 주시고 지적하여 주시옵소
서! 먼저 기독교에 빛을 남긴 사람들 120명 중 80명까지 리포트한 결
과를 보고 드립니다. 또 아버님, 유교, 불교, 이슬람교도 기독교 인물
처럼 개인 한 사람 한 사람의 소감을 기록할까요, 그렇지 않으면 120
명 명단 중에 대표인물 12명의 소감을 받고 종단 대표가 결의문을 채
택하고 선서하는 형식으로 할까요?』
전부 다 그렇게 하면 좋다구! 모두 다 그 과정에 있어서 봉사한 사
람들은 전부 다 알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부정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
도 없습니다. 어디 어디의 누구로서 몇 년부터 몇 년까지 살면서 무엇
을 했다는 내용까지 밝히고 있으니까 말이에요. 자! (훈독 계속) (녹
음이 잠시 중단됨)
그것을 지도하는 데는 말이에요, 여자들이 깃발을 들고 호령함으로
써 귀 자체가 좋아합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174 나는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다
그런 내용으로 해서 세 반으로 만들어 가지고, 배 말이에요…. 효율
이 갔나?「예.」이 사람들을 배 세 척에 나누어서 데리고 나가서 큰
것을 한 마리 잡아 오라구!「예, 예! 저도 편승해 갑니다.」아침에 내
가 나갈 때 말이야. 어느 쪽으로 나누어 주는 게 좋겠어? 열한 시가
되었어?「예!」자, 그러면…. 자, 일어선 채로…. (경배)
여러분들이 이런 인사를 하고 다 그러는 것도 영계 사람들이 얼마나
부러워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특별히 정성을 들여서 인사할 때는
전부 다 영계의 조상들 데리고 와 가지고 경배하는 이런 훈련을 시켜
야 된다구요. 그래서 조상들이 재림하라고 앞장서서 명령하고 다 그래
야 된다구요. 그걸 모르고 사니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자! 「감사합니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