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鮮明先生말씀選集 <第363卷>, 下

훈독왕 | 20200925061753

文鮮明先生말씀選集 <第363卷>, 下

 

차 례

머리말 …………………………………………………… 3

천일국 미국대회 축승회 ………………………………… 9

하나님 왕권, 조국 정착, 천일국 상속 ……………… 14

환경 개척과 전도 ……………………………………… 41

조국광복과 어머니 나라의 갈 길 …………………… 52

천일국 상속 및 가입 선언 선포식 …………………… 78

통일사상은 원상론을 알면 보인다 ………………… 105

하와이 개발과 해양산업 ……………………………… 108

음식 개발의 필요성 …………………………………… 165

천일국 완성의 길과 세계 평화 ……………………… 172

위하는 삶과 동물세계가 주는 교훈 ………………… 186

참사랑과 위함의 세계 ………………………………… 195

가정이상 전환식 ……………………………………… 206

새로운 정착시대와 천일국 …………………………… 211

축복으로 일족을 정비하라 …………………………… 284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조국광복 …………………… 300

 

9)

천일국 완성의 길과 세계 평화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부자지관계․부부관계․형제관계 중

심삼은 그것이 인격체라는 거예요. 인격이 머무를 수 있는 중심존재라

는 거예요. 그런 개념이 없다구요. 우리는 그런 개념이 있기 때문에 하

나님이 필요하고 나라가 필요하고, 가정이 나오고 세계가 나오는 거예

요. 안 그래요?

인격적 신을 말한 것은 기독교밖에 없어

유교의 사상은 뭐예요? ‘천(天)’이에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

지상(天道之常)이요,’ 천이 막연하다구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

지강(人性之綱)이라.’ 인의예지는 상상의 세계예요. 인성지강이라는 것

은 사람을 중심삼고 도의적인 면에서 벼리, 연추가 된다고 했는데, 그

게 뭐냐 이거예요. 그건 인격적 신을 이해할 수 없어요. 천이라는 말은

인정하지만 하나님이라는 말은 인정 못 해요. 중국이 지금 그렇잖아

요? 이북에서도 그렇고 말이에요.

「그래서 공자가 메시지에서 그랬잖습니까? 자기는 천을 아는데 제

2001년 12월 21일(金) 오전, 하와이 코나.

* 이 말씀의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73

자들이 천에 대해서는 막연해서 못 알 것 같아서 횡적으로 윤리를 중

심삼고 가르쳤다는 것입니다. (김효율)」그렇지.

인격적 신이 본체예요. 인격적 신을 말한 것은 기독교밖에 없어요.

벌써 기독교가 인격적 신을 말했다는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 아버지

라는 말, 독생자라는 말, 형제라는 말, 신랑 신부라는 말을 했어요. 거

기에 인격적 신의 개념이 다 들어가 있다 이거예요. 유교사상에는 그

게 없거든. 상하․전후․좌우, 종횡이 없다 이거예요. 불교도 그래요.

불교는 법이에요, 법!

회회교는 유대교하고 왔다갔다하면서 걸고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

고 장사하면서 이렇게 하던 그 놀음이 다 들어가 있어요. 알라신이라

는 것이 뭐예요? 알라신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모르거든. 자기들이 주

장하는 것, 환경적 여건을 포섭할 수 있고 단결할 수 있는 내용을 중

심삼고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가 중심이 안 될 수 없어요. 영계를 다 모르는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가정 이념, 메시아라든가 나라

를 찾는다는 이념이 다 있는 거거든. (남미에 관련된 김효율 회장의

보고)

천일국이 되면 정오정착이 돼

우리는 자기들 나라를 위해서 싸우고 있는데, 천주교가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목사들을 지금 대해 보니까 어때? 목사들도 한심한

데가 많지?「예. 그렇지요. 목사들이 한계가 있습니다. 목사들 이번에

갔다 온 사람들의 원리수련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만, 자기들 교파가

있으니까 한계가 있습니다. (구백중)」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영계의

실상’을 빨리 읽게 해줘야 돼.「예. 지금 미국협회에서 책을 번역하고

있습니다.」

174 천일국 완성의 길과 세계 평화

그리고 공자를 시키든가 해서 유교인들을 교육해야 돼요. 유교인들

은 쉽다구요. 그 다음에는 불교인들을 하고, 다음에는 회회교인들이에

요. 마호메트의 도움을 받아서 교육해야 돼요.

「부활론에서 영인들의 재림부활의 현상이 잘 기록돼 있는 것처럼,

이제 영계의 문이 활짝 열리고 영계의 성인들이 원리교육을 받았기 때

문에 그들이 지상의 자기 후손들 앞에 나타나서 몽시로 계시로 환상으

로 보여 줬다 하면 일이….」한꺼번에 되나, 그게? 한 사람으로부터 시

작해 가지고 다 그래. 그러니까 열심히 해야 돼요. 꼭대기가 열심히 해

야 돼요, 꼭대기가! 그래, 공자도 오고, 석가모니도 오고, 마호메트도

와 가지고 너희들은 이게 뭐냐고 한다구요. 미국에서 지금 회회교와

기독교가 싸우는 것을 들이 죄겨 놓을 수 있는 거라구요.

「오늘 유럽의 브뤼셀에서 회회교 지도자들 최고급 80명이 모여서

회의를 한다고 합니다. 그 사람들이 종교 갈등과 분쟁이 이렇게 계속

확대되어서는 세계 평화가 조성될 수 없다고 해서 성명서를 채택하

고….」세계 평화가 아무나 내세워서 잘될 것 같아요?「공산주의자들

이 지금까지 계속 써먹었지요. 걸핏하면 세계 평화, 세계 평화 하면서

말이지요.」영계와 육계, 하나님이 동원되어야 돼요. 우리 재림론으로

말하면 통일은 영적 재림에 의해서 된다는 거예요. 언제 재림하는지

다 모르고 있잖아요? 재림의 시대가 오게 되면 아침에 햇빛이 나오면

봐 가지고 아는 거와 마찬가지로 아는 거예요.

청평에서 ‘정오정착(正午定着)’이라는 말을 했잖아요?「예.」그게 괜

히 한 말이 아니라구요. 그 자리를 잡기 위해서 우리가 빨리 서둘러야

돼요. 정오가 언제든지 24시간 다 되나? 순간이에요, 순간!「예. 잠깐

입니다.」그 잠깐 시간이니까 경계선을 없애 버려야 돼요. 경계선이 없

어지면 정오정착이에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영계 육계 정착, 종교도 없고 국가도 없는 거예요. 그래서 초국가․

초종교․초엔지오(NGO; 비정부기구)인 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

175

합)예요. 그것을 다 만들어 놓고 천일국을 선포한 거예요. 안 그래요?

천일국이 되면 정오정착이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았으니 자유로이 왕래할 수 있는 거예요. 모든 것이 결론이

마찬가지 결론이지, 일방적인 결론이 아니에요. 섭리사적 결론이요, 통

일사상의 결론이고, 지상 역사의 결론이고, 가정이상의 결론이 같은 거

아니에요?

정오정착이란 말이 대단한 말이라구요.「예. 생각해 보고 생각해 볼

수록 깊은 뜻이 들어 있습니다. 그걸 마음대로 확대해석도 할 수 있습

니다.」그럼. 확대되어서 전부가 들어가는 거예요.「개인으로부터 전세

계까지 적용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그래서 입적이 자동으로 되는 거

예요. 정오정착 할 수 있는 모든 것이 안팎으로, 아침부터 저녁까지 가

는 데 방향이 같으니 요동이 벌어지지 않고 치우치지 않을 수 있는 무

엇이 되어 있기 때문에 천일국이에요.

천일국이 뭐예요? 두 사람이 하나되는 것 아니에요? 두 나라가 하나

되는 거예요. 동양 서양, 상하․전후․좌우가 들어가는 것 아니에요?

수수작용의 상대권에 전세계도 다 들어가는 거예요. 두 사람 아니에

요? 두 주체 대상이에요. 사람으로 말하면 두 사람이에요. 하늘나라는

두 사람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정오도 한 순간 1초 딱 하고 지나가 버리는데 어떻게 정착을 시

킬 수 있습니까? (구백중)」「그러니까 섭리적인 때에….」그러니까

천일국이 나오고 입적 중심삼고 국민증이 나오잖아요? 이것이 4년간

이에요. 2004년까지라구요.「예. 축복받은 모든 사람들에게는 천국 시

민권을 주는 것입니까?」대사관을 빨리 세우면 대사관이 관리하는 것

이 뭐예요? 축복받은 사람의 명단을 만들어서 불러 가지고 교육을 하

는 거예요. 교육하는 데는 평화대사, 나라의 중진들을 불러 가지고 하

면 안 들을 수 없다구요.

「그 교육받은 사람은 다 우리 시민증을 줄 수 있습니까?」시민증을

176 천일국 완성의 길과 세계 평화

받지. 전부 다 천일국의 국민이 되는 거예요. 72일간 학습 받아 가지

고 시험을 패스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자기 가정과 3대와 7대까지예

요. 자기 부부를 중심삼고 아들딸, 3대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는 7대까지 소생․장성․완성이에요. 이게 한 범주예요. 범주가 카테

고리 아니에요? 주체 대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관리권 내에 들어가

는 것을 범주라고 하는 거예요.

부처끼리 하나만 되어서는 안 된다구요. 가정의 아들딸하고 하나되

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소생이고, 장성인 3대가 하나되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완성인 7대가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7대가 하나의

입적할 수 있는 종족적 범주예요. 그래서 종족적 출발이 벌어지는 거

예요. 가정을 벌여 놓으면 종족이 출발하는 거예요. 거기서 종족적 메

시아 기반을 중심삼고 사가랴가정과 요셉가정의 두 종족이 결속할 수

있는 기반을 탕감해야 돼요. 예수가 그걸 못 했어요.

기독교의 개관적인 인물들의 맹세문을 인류에게 전달해야

「가룟 유다가 세상적으로는 그 당시에 다른 사람보다도 교육도 더

받고 똑똑했더구만요. (김효율)」똑똑했지. 실리주의자예요, 실리주의

자! 간증에도 가룟 유다가 첫 번에 나와요.「글쎄 저도 그래서…. 제일

먼저 나옵니다.」경제권을 쥐고 다 그랬기 때문에 예수를 팔아먹었지.

로마와 외교하고 상인들하고 거래하고 다 그랬기 때문에 팔아먹은 것

아니야? 간증하는데 처음에 나오지, 베드로보다도?「예. 저도 깜짝 놀

랐습니다.」예수의 세 제자가 베드로, 야곱, 요한 아니에요?「예.」세

사람인데 그들보다도 앞서서 가룟 유다를 놔놓고 시작한 거라구요.

「저희들은 원리강의에서도 가룟 유다는 지옥 특급열차를 타서 완전

히 지옥에 있다고 얘기하는데….」지옥 해방이 안 되어 있지.「가룟 유

다가 해방되었습니까?」예수님이 불러낸 거야. 예수님의 명령에 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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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 아니야? 가룟 유다가 마음대로 못 해. 하늘나라에 참부모 이름과

하나님의 이름으로써 명단에 발표된 사람들이 와서 세미나 수련 받고

증언하는 거예요. 증언하는 게 뭐예요? 하나님과 참부모 앞에 선서문

이에요. 맹세문이에요. 그 맹세문을 모든 인류에게 공통적으로 전달해

줘야 돼요. 그 전부를 알려줘라 그 말이에요. 그것도 나오잖아요?「예.

그렇습니다.」

이것이 자기들이 원해서 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만이 원해서 되는

것이 아니에요. 참부모하고 하나님이 원해 가지고 섭리의 노정에서 공

신들, 초종교적인 면에서 활용하기 위한 거라구요.

기독교만 해 가지고 통일세계가 돼요? 기독교가 불교, 유교, 회회교

인들은 지옥 간다고 사탄 패라고 하는데, 그들이 기독교인은 사탄 패

라고 몰아제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지금 그럴 수 있는 때에 왔어요.

이슬람교를 중심삼고 유교 불교가 하나되면 기독교를 몰아 치울 수 있

어요. 보라구요. 인원으로 보게 되면 유교가 그렇지, 불교가 그렇지,

이슬람교가 그런 거예요. 중국, 인도, 중동이 다 걸려 들어가요. 그게

종교의 발상지예요, 발상지! 조로아스터교니 무엇이니 다 들어간다구

요.

「그 책을 권위 있고 보기도 좋게 잘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그거

그렇게 생각하는 것보다도 있는 대로, 죽을 쑤었으면 죽 먹이고 떡을

했으면 떡 먹여야 잔치예요. 불고기만 잘 해 가지고 신랑 잔치와 같이

하면 그건 신랑 잔치지요.

여기도 그래요. 영계를 모르는 사람, 잡동사니들, 영통하는 사람이

많다면 얼마나 놀라자빠지겠어요? 그럴 수 있는 거예요. 기독교 목사

들이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영계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거예요.

수천년 된 사람들, 자기들이 대학에서 공부한 사람들, 역사에 나오는

사람들 아니에요? 그런데 어떻게 부정해요?

토마스 아퀴나스라든가 성 어거스틴, 성 프란시스코, 아타나시우스

178 천일국 완성의 길과 세계 평화

를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나? 기독교의 개관적인 인물들이 다 나오는

데 말이에요. 삼위일체론을 중심삼고 아리우스와 싸우다가 아타나시우

스가 이기지 않았어요? 아타나시우스 그 다음에 아퀴나스, 현대에 들

어와서는 카를 바르트예요. 독일 신학자로 1968년에 죽었더구만.「

예.」현대신학자의 책도 내가 다 본 거라구요.

순전히 바울 신학은 지식자 신분의 신학이에요. 바울이 영계에 가서

얼마나 시련 받았어요? 그렇잖아요? (웃으심) 영계에 들어가서 지긋지

긋 고생해서 예수님 찾던 이상 얼마나 울고불고해 가지고 그러니까 하

나님을 추모하고 예수를 추모하는 심정을 봐 가지고 하나님이 나타나

서 교체해 주는 거예요. 여호와의 집에 머물러야 된다고 예수님도 충

고하고 하나님도 충고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를 믿어 가지

고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개종이라는 말이 나와요. 개종 중에 그런

개종이 없어요.

「바울 같은 사람은 어거스틴처럼 책을 하나 딱 만들어서 내놓으면

얼마나….」그것이 책과 마찬가지야. 그래서 주를 달아 줘야지요. 내가

바울 증언을 많이 시킨 것은 뭐냐? 전 단계에는 기독교에서 충성하더

니 영계에 가서 그것 가지고 안 된다는 거예요. 다시 지옥 과정을 거

쳐 나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나중에 가서는 울고불고한 가운데서

예수님이 ‘너도 이제 나를 믿는 것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메시아를 모

셔야 된다.’ 한 거예요. 이래서 여호와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야 된다,

하나님 가정에 돌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지도하

기 시작하는 거예요.

3대권에 들어가서 재차 번식해서 4대부터 정착해

영계에 간 사람 중에 하나님을 인류의 아버지라고 가르친 사람이 하

나도 없어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게 큰 사고예요. 타락한 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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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이라구요.「감히 그런 말을 아무도 생각을 못 했겠지요.」생각을 하

더라도 하나님이 그것을 긍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참부모가 거기서

나오면 되나?

오시는 재림주로부터 아담 완성이니 참부모라는 이름이 나오고 하나

님 아버지라는 말이 나와야지, 중간에서 타락한 세계에…. 이게 원수예

요, 원수! 소련 앞에 하늘나라의 왕궁 법을 가르쳐 줄 수 있어요? 끝

까지…. 그러니까 하나님이 위대하시지요. 세우신 법을 세우기 위해서

수천년 동안 고생하고 나온 거예요. 수만년이지요.

기독교 섭리사에 공헌한 중진들이 한 말이 뭐냐? 왜 지금 이런 통일

사상이 나와 가지고 그랬느냐 이거예요. 역사시대에 한 몇 세기서부터

시작하면 다 알 텐데. 다 안다면 오시는 주님이 무슨 얘기를 하겠나?

남이 써먹던 사탄세계의 말, 보따리를 차 가지고 자기 살림살이를 꾸

리겠나? 모든 것을 새로 심어 가지고 해야 돼요. 집을 짓더라도, 왕 터

를 짓더라도 자기 동산에 심은 것으로 하나님의 아들딸이 땀을 흘려

가지고 하나님이 재창조한 그런 기준에서 만들 것인데, 그걸 만들 수

있어요? 모르니까 별의별 것을 붙이는 거예요.

「어떤 사람은 조금씩 나누어서, 우리한테 수수작용이라도 좀 가르

쳐 주지 그랬느냐고 했습니다.」(웃음) 그래, 편애했다는 거예요, 편

애! 다 같은 씨인 줄 알고 있어요. 그게 틀린 거예요. 씨가 달라요, 씨

가! 참부모가 두 사람인가? 에덴동산에 타락하기 전부터 참부모가 있

으면 그것으로 하나지요. 그러니 잃어버렸던 참부모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우리가 필요한 것이 뭐냐? 잃어버린 3대를 접붙일

것을 언제나 강조해야 돼요. 그러려면 사탄세계 전체를 부정해야 돼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역사시대의 이스라엘 민족이고 로마고

무엇이고 전부 다 부정당한 입장이에요. 그것을 내가 이번에 가르쳐

준 거예요. 3대권! 알겠어요?「예. 그렇습니다.」3대권이에요.

180 천일국 완성의 길과 세계 평화

그렇기 때문에 그 가운데 아무것도 가치가 없어요. 하나님 아버지가

하나님 아버지이고, 참부모가 참부모예요. 그 외에는 없어요. 하나님의

사랑 외에는 사랑이 없고, 하나님의 생명 외에는 생명이 없고, 하나님

의 혈통 외에는 혈통이 없는 거예요. 이 잡동사니들, 사랑이고 무엇이

고, 생명체로 사는 동물 같은…. 동물보다 못하잖아요? 그들의 혈통이

뭐가 남아요? 전부 다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완전 부정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총생축헌납물이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3대가 직결된다는 것을 똑똑히 가르쳐 줘야 돼요. 사탄을 중심삼아

가지고 1대, 2대, 3대가 엮어져 나온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타락해

서 에덴동산에서 결혼시키지 않고 쫓아냈으니 이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사실이라고 긍정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구백중의 형제가 9남매가 있다는 것이 상관없는 거야. 응?「예.」9

남매가 전부 다 개별적인 면에서 3대에 들어가야 돼요. 아버지도 마찬

가지고 전부 다 그래요. 3대권에 들어가서 재차 번식해서 4대부터 정

착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 사람은 제4차 아담권 아니야? 그거 맞아,

안 맞아?「그렇습니다.」선생님이 제4차 아담의 이름으로 기도하라는

말을 괜히 했나?

그러니까 3단계하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아담, 참부모는 영원히

하나였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타락으로 뒤집어 박았으면 전부 다

다시 헌납해야 돼요. 구약시대, 신약시대는 전부 다 갈라 가지고 하지

않았어요? 재림주까지 광야시대에 쫓겨나서 재차 편성해 가지고 구약

시대, 신약시대를 편성한 그 위에 세운 것이 초종교권, 초민족권, 초국

가권 아니에요? 초국가, 초종교만 가지고 세계를 못 넘어가요. 초엔지

오인 왕고(WANGO)까지 만들지 않았어요? 그 왕고를 교육했어요.

193개국 교육을 했다구요. 그거 알아요?

181

출발이 당당해야

조건이 당당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난세가 벌어져요. 유엔도

마음대로 못 하고, 미국도 마음대로 못 하고, 회회교도 마음대로 못 해

요.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은 문 총재밖에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하나님 왕권 수립을 했지요? 하나님 조국 정착을 했지요? 그

다음에는 천일국을 발표했지요? 안 그래요? 싸움터에서 어떻게 그걸

해요? 때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2천년 3천년을 넘어가니까 출발

이 당당한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제는 출발이 당당해요. 천년 만년 안 가요. 12년 동안에 다 해치

울 수 있다는 거예요. 2012년까지 전부 다 끝내기로 되어 있잖아요?

「예.」그래서 정오정착 하는 것이 4년 동안이에요, 4년 동안! 동서남

북 사방을 대표한 중앙점이 동서남북의 4수에 있잖아요? 구시대를 한

시대에 정리하고 자리잡고 선포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얼마나 바빴겠어

요? 꿈도 안 꾸는 놀음이에요.

여기서는 뭐예요? 이걸 연결시키잖아요? 하나님 왕권, 그 다음에는

하나님 조국정착, 천일국 이 전부를 상속해 주는 거예요. 바다세계의

만물세계로부터 동물세계로부터 인간세계부터 천상세계까지 그걸 상속

해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늘나라 나라권 내에 들어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 왕권 권내에서 정착하니까 조국광복을 위한 모든 소

용되는 영양 물건이 되는 거예요. 소모되게 다른 데 쓰지 말라는 거예

요. 미국이 외도하는 거예요. 세계 국가의 전부가, 그 사람들이 쓸 것

전부가 조국을 위해서 써야 되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 다음에 사는 것은 무엇을 위해서 사느냐?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살아야 돼요. 그래야 정착하는 거예요. 정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

니까 이제는 세상이 뭐라고 하더라도 무서워하지 말라는 거예요. 암만

182 천일국 완성의 길과 세계 평화

해봐라 이거예요. 사탄같이 자기 욕심을 부려 가지고 하다가 자기 보

따리를 다 까먹어요.

지금 뜻적으로 볼 때는 사탄세계의 정비를 누가 해줘야 되느냐? 로

마 정비를 유대민족이 해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 정비는 제2이

스라엘인 미국이 해야 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청년 남녀들이 세

계에 가서 문 총재가 말씀한 축복을 해주기 위해서 뛰어다니고 다 이

래야 될 텐데, 프리 섹스 확대, 술 먹고 육체파가 되어 가지고 놀음놀

이하며 놀러 다니는 거예요.

그런 역사과정에서 통일교회는 크리스마스도 중요시하지 않고 새해

도 중요시하지 않고 나왔지요?「예.」금년에 처음으로 내가 대우해 준

거예요. 선생님의 선물이 무슨 선물이에요? 이화여대 나온 사람들에게

도 선물을 했어요. 반대하던 패들도 불러다가 전부 다 구경시키고 몇

번씩 용서해 준 거예요. 그랬나, 안 그랬나?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

다.」

「여보세요? 아버님을 바꿔 드리겠습니다.」누구야?「곽정환 회장입

니다.」(곽정환 회장과 전화 통화하심. 주로 세계모슬렘지도자대회에

대한 곽정환 회장 보고)

종교세계가 평화로 갈 수 있는 선지자로서 일한 레버런 문

자카르타에서 온 보고라구요. 걱정을 했더랬는데 모슬렘 외부에서

92명이 오고, 국내와 합해 가지고 180명, 2백 명 가까이 모였다는 거

예요. 이번에 상당히 협조적이라는 거예요. 회회교의 축제기간을 지내

가지고 하기 때문에 이름 있는 사람들은 전부 다…. 한국으로 말하면

8월 추석 때 귀성을 하는 그런 것과 같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다

거기에 걸려 있는데 56개국에서 그런 사람들이 왔다는 거예요.

모인 사람들이 기적이라고 말할 수 있는 환경에서 이슬람교 제일주

183

의로써 대회를 하는데, 와히드 대통령이 나와 가지고 자기는 동남아시

아와 태평양을 중심삼은 회회교권을 대표한 사람으로서 근본 보수주

의, 테러를 하는 사람들을 환영하지 않는다고, 그러니까 나는 반테러주

의자라고 이런 발표를 한 거예요.

거기에 패러컨의 제자, 아프리카를 돌고 있는 사람들이 이번에 와서

참석한 거예요. 와히드 대통령의 초청을 받고 중간 내용이라고 해 가

지고 패러컨 대신 와 가지고 발표를 한 거예요. 물론 미국에 대한 발

표는 있었지만, 그렇게 강하게 안 한 거예요. 또 패러컨이 비디오를 통

해 가지고 연설문을 보낸 모양인데, 맨 처음에 그 내용이 확실치 않았

는데 전반적으로 공인이 됐대요. 회의 도중에, 중간에 해 가지고 발표

했기 때문에 많이 감동 받았다는 거예요.

곽정환이 참석한 것을 이상해했기 때문에 곽정환이 나타나서 발표를

한 거예요. 역사시대에 수십년 전부터 초종교초국가연합을 중심삼고

회회교니 미국이니….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 않은 나라가 어디 있으며,

반대하지 않은 종교가 어디 있으며,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세계에서 반

대받은 레버런 문이 미국을 사랑하고, 기독교를 사랑하고, 회회교를 사

랑하고 나왔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이 뭐냐? 한 아버지요, 한 나라의 주인 될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인데, 그분의 아들딸이 되었으면 세계는 하나의 뿌리에서 하나

의 나무가 되었으니 열매가 같아야 할 것이고, 열매가 서로 파괴적인

행동을 할 수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얘기한 내용에 상당히 감

동을 많은 받은 모양이에요.

이래 가지고 패러칸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디오를 회의 도중에 상영

하니까 좋아하고, 거기에 앉았던 사람 가운데서 우리와 관계를 맺은….

회회교는 다른 이단교에 갔다 오면 사형인데도 불구하고 자기들도 통

일교회가 본을 세워 주는 것이 많기 때문에 훈독회에도 참석한다는 거

예요. 이야말로 종교세계가 평화로 갈 수 있는 선지자로서 일하고, 레

184 천일국 완성의 길과 세계 평화

버런 문이 대표적으로 희생을 하며 나왔으니 우리가 모인 이 자리에서

감사하면서 레버런 문에 대해서 환영의 박수를 하자고 해서 다들 박수

를 했다는 거예요.

상당히 출발과 더불어 끝날 때까지 우리가 계획한 이상의 환경이 되

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한 번만 해 가지고 안 되겠으니까 다음에 3월

에 2차를 하자고, 4월 27일 중심삼고 축복할 수 있는 준비를 해서 자

기가 동참선언을 하겠다고 하는 약속 밑에서 3월쯤에 대회를 또 한

번 하는 거예요.

축복식에서 세계를 중심삼고 초종교적 대회의 프로그램을 집어넣어

가지고 축복과 더불어 동일하게 해 버리면 상당히 세계에 영향을 줄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4월의 축복과 더불어 이 대회 형식을 통해

가지고 인공위성을 통해서, 대회와 더불어 축복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슬람 지도자들도 4월 축복식에 참석할 수 있도록 지금 활동하

겠습니다.」참석해야 되고, 자기들에게 1만2천 명씩 모으게 하지 않았

어요? 거기에 배치해서 참석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2차 회의를 3

월 상순쯤 가서 하라고 그랬다구요. 4월 중순을 넘어서면서 저것을 중

심삼아 가지고 또 하는 거예요. 3차 회의까지 하면 무르익을 거라구

요. 축복까지 했다면 세상이 놀라자빠질 것 아니에요?「예.」

이럼으로 말미암아 명년에 새로운 2천년을 넘어서면서 3천년의 2년

이 중요한 해예요. 3년 기간의 중요한 고비에서 중차대한 하나의 핵을

설정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 가지고 그렇게 준비하라고 했다구요.

「패러컨이 직접 참석을 못 하고 비디오로 했습니까?」비디오로 했지.

멀어요. 멀어서 비행기 타고 못 간다구요.

우리가 수십년 동안 이 일을 했던 것에 다 탄복을 한 모양이에요.

세상에! 자기들은 몰랐는데 언제 그렇게 했느냐 이거예요. 곽정환이

통일교회에서 왔다는 말을 듣고 다 이상하게 알고…. 아마 메인 테이

185

블에 앉았던 모양이에요.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개회식에 그런 보고를

해서 다 화합되어서 그 코스로 해 나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미나

의 분과회의에는 곽정환이 참석 안 했는데, 분과회의에 모였던 사람들

이 이래야 평화의 세계가 될 것이고, 세계 종교권이 통일된다고 해서

전부 다 의견 일치를 했다는 것이 결론이라구요. 미국같이 때려눕히면

그렇게 안 되지요. 우리가 이렇게 해주기를 얼마나 종교계에서 바랐겠

어요?

아, 몇 시야? 열두 시가 되어 오네.「예.」앉아 가지고 밥 먹고, 또

점심을 먹어야 되겠네?「예. 점심식사 시간이 다 됐습니다.」*

10)

위하는 삶과 동물세계가 주는 교훈

최정창이 요약을 잘 했다구.「예. 잘 했습니다. 천 페이지가 넘는 방

대한 책을…」자기 전문 분야니까 그렇지.

통일사상을 알려면 역사와 정치체제를 알아야

「아버님, 아까 연락해 보니까 멀리는 안 가고요, 여기서 조금 더

가는 거기에서 하고 있는데, 지금 작업중이랍니다.」(웃음) 뭘 못 잡았

대?「아직 안 잡았다고 그럽니다.」비수기에 이런 일을 하는 것이 아

주 뜻이 있다구요. 좋은 것과 나쁜 것을 다 알아야 그 중앙을 취할 수

있는 거예요. 중앙을 취한다면 중심 센터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 중

앙지대가 센터를 말하는 거예요. 운동하는 데 있어서 센터예요.

중앙지대 하면 운동의 개념은 없이 그냥 중앙을 말하잖아요? 선을

중심삼고 하지, 원형운동의 중심을, 핵을 생각하는 것이 없거든. 그러

나 우리는 중앙을 딱 넣은 거예요. 운동하는 핵을 중심삼고 세워 나가

야 돼요. 그래야 비교의 기준이 돼요. 선이 되면 지나가 버리고 만다구

요. 시작해서 연속성이 없다는 거예요.

2001년 12월 22일(土), 하와이 코나.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후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87

통일사상을 알려면 역사, 동양사 서양사를 알아야 되고, 그 다음엔

정치체제를 알아야 돼요. 이걸 몰라 가지고는 무슨 말인지 모른다구요.

우리가 섭리사를 설정했다는 것은 놀라운 거예요. 섭리사가 지금까지

없었던 거라구요. 그걸 지금 모르고 있는 거예요.

밥 먹고는 뭘 하겠나?「배가 있으면 저희도 나가고 싶습니다.」돌아

온 다음에 나가지. 내일 나가지.「예.」

이걸 크리스마스 때 시험 친다고 했는데, 시험 쳐서 패스할 사람이

몇 사람이나 될지 걱정이라구요.「지금 문제는 나와 있습니다.」「전세

계에서 24일까지 한국본부로 시험을 쳐서 보내도록 지시가 내려왔습

니다. (구백중 교구장)」시험 쳐서 보내래?「예.」논문 쓰도록 했구만.

「책을 펴놓고 따로 공부를 해도 답 하나를 쓰는 데 한 시간 정도 걸

립니다.」「요약해서 답을 쓴다는 게 간단치 않습니다.」문제 하나에

한 시간도 더 걸리지.「예.」역사, 과거․현재․미래를 총결론 짓기가

힘들다구요. 역사가 움직이는 데 인맥에 대한 모든 걸 평가해야 되는

데, 그게 얼마나 방대한 거예요? 그러니까 힘들지요.

이건 다 지나가는 거예요. 부대물이지요. 골격은 섭리사관이에요, 섭

리사관.

과거․현재․미래까지 바꿔칠 수 있는 동기의 내용이 참사랑

영계를 모르니까 영계의 활동이 앞으로 점점 거꾸로 돈다구요. 지금

까지 지상세계에서 인간만이 움직이는 것이 사회의 전반적인 주력이

되는 것 같지만, 그 주력은 망하는 거예요. 그것은 전부 다 인본주의

사상화된 거예요.

인본주의의 말로는 퇴폐사상이에요. 퇴폐사상은 하나님을 완전히 부

정하는 것으로, 사랑에 대한 질서가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때가 다 됐

다구요, 이제. 그러니까 가정 형태를 형성할 수 없고 형제지우애라든가

188 위하는 삶과 동물세계가 주는 교훈

동족적인 개념이 서질 않아요.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이제 마지막이

라구요. 향락주의, 동물주의화하는 거지요.

이제부터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영계를 알아야 돼요. 역사적

인 전체를 대표한 살아 있는 실존 구성체가 영계인데, 이 영계가 더

발전해야 된다구요.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이제 넘어가야 할 고개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 이것이 얼마나…. 역사성을 통해서 참사랑을

가지고 이겨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역사를 극복할 수 있는 근본

서부터 출발은 뭣으로 하느냐? 사탄세계에서 제일 좋아하는 지식이나

혹은 금력이라든가 혹은 정치력 가지고 이겨 나갈 수 없다는 거예요.

처음부터 절대사랑, 위하는 사랑을 가지고 이겨 나온 거예요. 보다 위

하는 사람들이 남아져 나왔거든, 개인에서 가정․종족에서. 그러니까

국가적 기준에서도 보다 위할 수 있는 이러한 국가 기준을 넘어선 그

체제가 세계의 중심 자리에 서서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런 바꿔칠 때

가 왔다구요.

그래서 종교에서 기독교도 그런 바꿔칠 수 있는 놀음을 못 하고, 회

회교도 못 하고, 다 못 하는 거예요. 어떠한 학술, 지식체계도 다 못

하고, 다 올 스톱해 가지고 여기서 완전히 바꿔치려면 과거․현재․미

래까지 바꿔칠 수 있는 동기의 내용이 있어야 됩니다. 그게 뭐냐 하면

참사랑이에요, 참사랑!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인데, 그게 뭐냐 하면

위하는 사랑이지, 자체를 주장하는 것이 아니에요. 위하려면 그렇잖아

요? 자라게 될 때 땅이 있어 가지고 하늘이 그 위에 있는 거와 마찬가

지로 살을 중심삼고 뼈가 생기기 시작하는 거지요.

왜 상대를 위해야 되느냐

남자의 정자는 살이에요, 뼈예요?「살입니다.」그래, 살에서 시작하

는 거예요. 그게 살이에요. (웃으심) 거기서부터 뼈가 생기는 거예요.

189

남자와 여자의 합한 그 생명이 연결된 뼈가 생기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기가 복중에서 생겨나는 것도 어머니 아버지의 전적

투입에서 벌어지는 거예요. 자기들이 투입한 것은 하나도 없다구요. 자

기 개념, 자기를 주장하는 그 개념은 틀린 거예요.

어머니가 귀한 것이 뭐냐? 정자의 근원이 될 수 있는 구상, 구상이

될 수 있는 요인은 어머니 몸에서 이뤄져요. 어머니 몸뚱이를 분할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지상에서 생명체가 나오는 거라구요. 그렇잖아

요? 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모든 생명체가 연결되는 거예요. 생명체

를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된 그 씨를 중심삼고 먹고 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위하는 사랑!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본래 상대를 위해

야 되는 거예요. 왜 상대를 위해야 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출발했기

때문에 사랑은 상대로부터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위하는

논리가 거기에서 벌어져요. 사랑을 찾기 위한다면 상대를 위해야 돼요.

사랑은 자기로써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상대로부터 찾아야 되는 거

예요.

남편 하게 되면 남편은 아내가 만들어 주지, 자기 스스로 남편이 못

된다구요. 아내를 만들어 주는 것은 남편이에요. 아버지를 만들어 주는

것은 아들이지, 아버지 스스로 못 만들어요. 형님을 만드는 것은 뭐냐

하면 동생이에요. 형님이 되는 것은 동생이 만들어 주지 형님 자체가

못 만든다는 거예요. 그래, 사랑은 혼자 이룰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보다 높은 고귀한 사랑의 상대를 찾기 위해서는 하나님 자

체도 무한히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이 방대한 세계를 투입하고 돌아

와서 뼈가 되어 가지고 운동해야 될 것이 하나님 창조이상의 가정이에

요, 가정!

가정 자체가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구성돼 있기 때문에 본래 위하

는 사랑의 세계이니 위하는 데에서 통일이 벌어지지, 자기를 위하라는

데에서 통일이 벌어질 수 없다는 거지요. 이게 근본이에요. 그것 때문

190 위하는 삶과 동물세계가 주는 교훈

에 사회가 아무리 혼란된 무엇이 있더라도, 혼란한 환경에서 전체를

포섭해 가지고 전체가 따라올 수 있게끔 위하는 그것을 중심삼고 돌려

싸는 거예요. 그래서 뼈가 생기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지금 민주세계, 공산세계, 종교계를 초월한 초종교․초

국가․초엔지오(NGO; 비정부기구) 왕고(WANGO;세계엔지오연합)까

지 만들어 놓았는데, 그것이 뼈와 같이 되어 가지고 한 몸뚱이가 되어

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통일이 안 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사

람들은 세계를 위하고, 없어지는 세계를 투입해 가지고 없어지지 않게

할 수 있는 힘, 여력이 있어야 중심, 뼈가 되는 거예요. 살보다도 살을

밟고 올라서야 뼈가 되는 거라구요.

우주의 근본이 그래요. 위하는 사랑 때문에 생겨나기 시작했다는 거

예요. 그 한마디에 다 해결되는 거예요. 천일국이 뭐냐 하면, 그거예요.

둘이 위해서 하나되는 것이 천일국이에요.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존재

정착하는 것이 천일국! 개인도, 가정도, 종족도 공식은 마찬가지예요.

개인으로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서는, 우주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 사랑의 실천을 하게 되면, 그림자와

같이 위해야만 상대적 사랑의 세계에 연결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다 이게 끝장난 세월이에요.

부부가 사랑하는데 동물세계의 본이 되어야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할 때 미물에서부터 곤충으로부터 식물로부터

동물까지 짓지 않았어요? 그 다음에 사람을 지은 거예요. 사람은 완성

하려면, 이 전부 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지었는데 이걸 반대로

찾아 올라가서 쭉…. 그건 어떻게 하느냐? 세계를 사랑하든가 해서 저

동물까지 가야 돼요. 맨 작은 데서부터 사랑해서 창조과정을 거치는

것처럼 거치든가 해서, 자기 자신에서 이걸 전부 다 대신해서 남자 여

191

자가 사랑한다는 주체적인 자리를 결정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부가 사랑하는 그 사랑 가운데는 모든 동물들이 사

랑할 수 있는 내용을 대표한다는 거예요. 스승이 되어야 되고, 본이 되

어야 된다는 거예요. 동물세계는 계절적으로 변하고 다 그렇거든. 그렇

잖아요? 1년에 한 번씩 변하는 동물도 있지만, 수놈 암놈 되는 것이

계절을 넘어서는 새들도 있다구요. 원앙새 같은 것은 암놈이 죽든가

수놈이 죽든가 하면 따라 죽는 거예요. 그런 새들도 있다구요. 고기들

도 그래요. 암놈 수놈끼리 있다가 한 놈이 죽으면 따라 죽어요.

그렇기 때문에 1년을 중심삼고 사랑의 상대를 바꿔 가지고 번식하

는 것도 있지만, 계절을 넘고 생애를 넘어서 변하지 않는 동물도 있다

는 거예요. 거기에 대표적 존재가 인간인데, 인간이 그래야 된다는 거

예요.

연어 같은 것을 보라구요. 연어가 고향을 떠나서 몇천만 리를 돌아

다니다가 5년 6년 만에 고향에 돌아와 가지고 죽는 거예요. 죽는 데는

상대를 결정한 다음에는 딴 생각을 안 해요. 죽음을 같이하면서 길러

나가는 거예요. 또 새끼를 치는데 새끼를 위해서, 킹 새먼(king

salmon) 같은 것은 산란할 수 있는 집을 짓는데, 구덩이를 파는데 깊

은 데는 1미터예요. 1미터를 파는 거예요. 그러니 구덩이가 얼마나 커

요? 그런데 그것을 수놈만 하고 암놈은 하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수

놈이 더 희생하는 거라구요.

「수놈이 구덩이를 판다는 말입니까?」수놈이 힘세니까 많이 팔 것

아니야? 암놈도 마찬가지고. 둘이 그래 가지고 알을 낳고는 죽는 거예

요.「구덩이를 파서 거기에다 알을 낳고 죽습니까?」그럼. 알을 낳고

죽는 거야.

죽어 가지고 구덩이에 묻혀서 새끼들이 그걸 먹고 살아요. 알래스카

는 얼마나 추워요? 추우니까, 물의 온도가 낮으니까 곤충 같은 것은

온도를 따라서 다 이동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땅 속에 들어가고.

192 위하는 삶과 동물세계가 주는 교훈

그러니 먹을 것이 없으니까 자기 어미 아비의 살을 뜯어먹고 크는 거

라구요. 지금 11월 12월에 알을 낳는 거예요.

「동물의 세계는 정말 신비합니다. 신비한 동물의 세계입니다.」거

기에 대표적인 인간의 부부가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종의 법칙

이 무섭잖아요? 카피바라(capybara) 같은 것은 자기 할아버지, 3대권

외의 것은 잡아 죽여요. 한 종류로서 먹고 살지 않는 것은 잡아 죽인

다구요. 종의 보호가 그렇게 철저한 거예요.

모든 동물들도 그렇잖아요? 아프리카의 얼룩말이 새끼를 보호하는

것을 보면 신기하지요? 사자가 뒤따라오게 되면 전부 다 둘러싸 가지

고 새끼들을 가운데로 몰아넣는 거예요.「보호막을 칩니다.」그럼.「코

끼리도 그럽니다.」코끼리도 그렇고, 다 그래. (웃으심) 사자들도 그래

요. 사자도 그렇고, 호랑이도 그렇잖아요? 수놈이 딴 암놈이 낳은 새끼

를 잡아먹어요.「가축도 더러 그렇습니다. 돼지도 자기가 낳은 새끼를

잡아먹기도 하고요. 그야말로 고약한 거지요.」먹을 것을 안 주니 그렇

지. (웃으심)

새가 새끼를 사랑하는 것을 인간이 배워야

새들도…. 내가 어렸을 때 모든 새의 둥지를 많이 내려 봤어요. 새

가 새끼를 사랑하는 것은 인간이 배워야 돼요.

꾀꼬리는 송충이를 먹어요. 제일 잘 먹어요. 꾀꼬리는 둥지를 나뭇

가지에 그냥 안 틀어요. 이렇게 달아 둔다구요. 그것 다 모르지요? 명

주실을 어디서 구하고 나일론실들은 어디서 구해 왔는지…. 그거 얼마

나 힘들었겠느냐 말이에요. (웃으심) 그것 가지고 둘레를 해 가지고

달아매서 집을 짓는 거예요. 그 가지가 부러지면 부러지지 이건 암만

해도 안 떨어져요. 바람에 흔들리면 얼마나 그렇겠느냐 말이에요. 그러

니까 꾀꼬리가 둥지를 틀면 우는 거예요. 울기 때문에 꾀꼬리가 명창

193

이 된 거예요. 많이 우는 거예요. 바람만 불어도…. 편안한 날이 없다

구요. (웃음)

그런 것은 보통 올라가서는 잡기가 힘들어요. 오리나무가 참 결이

짝짝하거든. 소나무는 찐득찐득하기 때문에 가지 친 데를 타고 내려오

면 괜찮지만, 오리나무는 가지가 무겁게 되면 짝 쪼개져요. 그런 나무

에다가 둥지를 트는 거예요. 높은 곳에 말이에요. 그러니 그걸 잡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고무총을 만들어요. 고무총 있잖아요? 그래 가지고

들이쏘는 거예요.

그것이 대개 2주일, 3주일만 되면 다 커요. 한 달 이내에, 40일 이

내에 날아간다구요. 고무총으로 둥지를 쏘니까 새들이 전부 다 나오는

거예요, 둥지에 있지 못하고. 이래 놓으면 나와서 떨어지는 거지요. 큰

돌로 쏘다가 콩알 같은 것으로 들이쏘는 거예요. 맞으면 떨어지는 거

예요. 이래 가지고 새끼들을 잡아다가 나무더미에다 통발을 만들고 옮

겨 놓으면 언제든지 물어다 먹이는 거예요. 날아갈 때까지 끝까지 물

어다 먹여요.

그 새끼들도 그래요. 새끼들을 한 마리, 두 마리 낳아 두면 어디에

갖다가 낳아 놓았는지 몰라요. 저쪽에도 갔다가 날아가는데, 그 동네에

안 있거든. 다른 동네에 가는 거예요. 한 마리, 두 마리 날아가 가지고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꾀꼬리 새끼 큰놈들도 먹을 것을 자기가 못 잡아먹어

요. 그래서 놔두면 그걸 데리고 자기가 자라던 동네, 본능이 그런지 자

라던 동네에서 데리고 다니면서 한 두 주일, 석 주일 있다가는 사라져

간다구요. 먹이들 찾던 데를 잘 알 것 아니에요? 거기에서 자기 새끼

들을 먹이는 거예요. 데리고 다니면서 그것이 숙달되면, 자기들이 자립

할 수 있게 되면 헤어져 가는 거예요.

비둘기도 그렇고, 까치도 가만 보니까 자기 쌍을 갈지 않는 것 같아

요. 비둘기도 그래요. 비둘기는 철새 아니에요? 텍사스의 비둘기가 남

194 위하는 삶과 동물세계가 주는 교훈

미로 날아가는 거예요. 그것은 개별적인 행동을 안 한다구요. 비둘기는

알을 두 개 낳아요. 반드시 두 알이에요.「그러면 반드시 수컷 암컷입

니까?」수컷 암컷인지는 내가 모르지. 두 알씩 낳으니까, 다른 비둘기

도 그렇게 낳으니까 어울릴 수 있지요.

「동물은 기가 막힌 것이, 새끼를 키울 때는 그렇게 철저하게 모성

애로써 보호를 하는데, 새끼가 조금 자라면 그 새끼가 어미하고 교미

를 합니다. 부모와 새끼가 구별이 분명히 있을 텐데 그걸 잊어버리지

요, 때가 되면.」자꾸 그렇게 번식해야 많이 잡아먹고 그렇잖아?「도의

가 필요 없는 사회니까 번식을 위해서 그렇게….」(웃음) 번식해야 되

겠으니 그렇잖아? 개들도 그렇잖아?「개도 그렇고, 닭이 가장 대표적

입니다.」그래서 많이 번식해야지. *

11)

참사랑과 위함의 세계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제3장 원리로 본 영계의 삶’ 부분 훈

독)

육신생활과 영적 생활의 균형을 취해야 돼

『……복귀역사는 맺혀진 역사의 한 매듭 한 매듭을 풀어감으로써

하나님의 주관권으로 옮겨가게 되었다. 이 섭리를 매듭짓기 위한 주인

이 이 땅에 오심으로 말미암아 천국 건설은 시작되는 것이다. 그분이

바로 참부모님이시다.

참부모님으로부터 시작된 인류 구원의 역사는 역사 발전에 공헌한

바가 지대하다. 이러한 근본 뜻을 세워 지상과 영계에 영원한 이상을

장식할 수 있게 된다.』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혈통이 되는 거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종횡의 두 인격이에요. 종적 부모, 횡적 부모이기 때문에 하나는 육적

부모 형태, 하나는 마음적 부모 형태예요. 이것이 종횡이 되어 가지고

떨어질 수 없어요. 이게 가면 따라가는 거예요. 이게 길어지면 이것은

2001년 12월 23일(日), 하와이 코나.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96 참사랑과 위함의 세계

작아지고, 이게 작아지면 이것은 길어지는 거예요. 육신생활을 중요시

하게 된다면 영적 생활이 작아지고, 육신생활을 부정하면 영적 생활이

커지는 거예요. 이것이 균형을 취해야 돼요.

지금까지 기독교라는 것은 육신을 부정했다구요. 이건 타락했기 때

문에 하지, 부정하는 것이 아니에요. 절대 긍정을 한 그 기준을 중심삼

고 절대 종적 기준과 상하관계의 비준이 맞아야 돼요. 이것이 내려오

면 이것이 길어지고, 이것이 짧아지면 이것이 높아져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생활을 영적을 중심삼고 해야지 육적을 중심삼고 하면

안 돼요.

여러분이 사는 데 있어서 신앙생활의 본질적 기준에, 하늘에 가까이

되기 위해서는 영적 생활을 중심삼고 영적으로 플러스하고 육적인 상

대적 관계를 중심삼고 일치화될 수 있게 해야 돼요. 그렇게 해놓아야

여러분이 팔십 명이면 팔십 명이 일치되기 때문에 완성 기준으로써 가

까이 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한 곳으로 기울어지면 안 돼요. 이게 전부 다 사위기대 운동을 해야

돼요. 그래서 사위기대가 절대 필요한 거라구요. 자, 읽으라구.

절대 하나님까지 필요한 것이 참부모

『지상에 계시는 참부모님은 지상만의 참부모가 아니라 천상천하의

참부모님이시므로…』

요전에 영계의 기독교 중진들이 전부 다 명령만 하면 행동하겠다고

하잖아요? 알겠어요?「예.」그것은 하나님이 공인한 사실이에요. 하나

님이 바라던 역사적 소원의 초점이니만큼 이제 문제가 빨라요. 선생님

이 결정하게 되면 누가 풀 도리가 없어요. 지금까지 한 말씀이 그냥

말씀이 아니에요. 이것을 사다리로 해서 밟아가야 돼요. 자기 마음대로

이렇게 가 보라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사다리가 딱 되어야 될

197

텐데, 달무리와 같이 된다는 거예요. 삥삥 도는 거라구요. 정신 차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르치는 것이 선생님 마음대로 가르치는

줄 알아요? 상헌 씨도 가서 봐 가지고 사위기대와 삼대상목적을 중심

삼고 이게 얼마나 귀하다는 사실은 알고 놀란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

요. 자!

『영계의 영원한 안식의 주인, 천국이상의 주인공이 되신다. 따라서

영계의 모든…』

누가? 참부모가! 영계를 완성하는 것도, 영계의 안식할 수 있는 기

반도 참부모로 말미암아 이뤄져요. 하나님이 못 하고 있어요. 하나님이

참부모를 잃어버렸거든. 이제 참부모를 찾았으니 본 궤도에 들어가는

거예요. 자!

『따라서 영계의 모든 계층별 수많은 영인들은 참부모님이 영계에

오셔서 이루시게 될 이상세계 건설을 기다리며 그것을 소망으로 삼고

살아간다.』

참부모가 해야 할 것은 뭐냐? 참부모의 권한이 뭐냐 하면, 지상의

완성이지만 영계도 완성하는 거예요. 본래의 영계가 없는 거예요. 완성

했다면 낙원이니 지옥이 있나? 천국밖에 없는 거라구요. 참부모가 지

옥을 철폐하고 천국을 완성시켜야 되기 때문에 지상에 있어서…. 영계

에 가서만이 아니에요. 지상에서 정비해 놓고 가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 왕권 수립과 조국 정착, 천일국을 창건해야 돼요. 나

라가 없기 때문에 출생식을 못 해요. 나라가 없기 때문에 결혼식을 못

해요. 나라가 없기 때문에 죽더라도…. 죽으면 호적에서 빼야지요?

「예.」나라 왕으로부터 백성이 전부 다 공인한 자리에서 감으로 말미

암아 저나라에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없으니까 어디 가

서 발을 들여놓을 데가 없어요. 그래서 지옥과 낙원에서 지금까지 머

무른 거라구요. 자!

198 참사랑과 위함의 세계

『그런데 영계의 높은 영들은 도래하게 될 소망의 세계를 알고 있지

만, 하급권에 있는 영들은 무서운 이 형벌의 세계가 어떻게 변화되는

지를 알지 못한다. 소망도 기다림도 그들에겐 없는 것이다. 그저 고통

의 연속일 뿐이다. 그러므로 땅에서 지옥행렬이 많아지면 영계가 복잡

해지고, 영계가 복잡해지면 참부모님이 영계에 오신 이후에 수고와 고

난의 시간이 많아진다.』

참부모가 와 가지고 낙원이라든가 지옥까지도 따 버릴 수 있는 거예

요. 축복받은 가정의 천국이 생겨난다구요. 지금까지 지옥과 낙원만 있

었지 천국이 없었어요. 하나님을 마음대로 대할 수 없었다구요. 그러나

이제는 천국이 생겨났기 때문에 천국 가운데 낙원과 같은 것이 생겨나

는 거예요. 천국 가운데 지옥이 생겨나요.

그래서 36가정이라든가 축복받은 사람이 잘못하게 되면 죄의 푯말

을 달고 산다고 하지 않았어요? 이래 가지고 자기는 모르지만 보는 사

람은 다 아는 거예요. 느끼고 말하는 것을 대번에 아는 것과 마찬가지

로, 그 모든 본성 뿌리까지 다 환하게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자체가 그런 것을 누가 아는 표시를 하면 부끄러운 거예요. 그 자

리를 밟고 넘어서서 부끄러움으로 말미암아 멀어지는 거지요.

상대가 점점점 많이 자라면 자랄수록 그걸 피해 갈 수 없어요. 거기

에 대해서 자기 자체가 처할 곳, 지금 밝은 자리에 들어와 있는 것이

전체 앞에 그늘이 되기 때문에 본이 못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물러서

야 된다구요.

그래서 지금은 옛날보다 더 무서운 때예요. 가정적 낙원, 가정적 지

옥을 누가 구해 줘요? 구원섭리가 없어요. 알겠어요? 그건 하나님의

몸을 범하고, 부모의 몸을 범한 거라구요. 사탄의 몸을 범하고 사탄의

사랑과 사탄의 생명과 사탄의 혈통을 범한 것은 하나님이 바라지만,

완성시대에 참사랑을 범하고 참생명과 참혈통을 범한 것은 부모님과

하나님 몸 자체를 밟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부모를 때린 거와 마찬가

199

지예요.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만이 있을 수 있는 거예

요. 자!

『그렇지만 외적으로 값없이 베푸는 축복 같아도 끊임없이 받게 하

면 지옥행은 면할 것이니…』

그럼! 지옥행을 면하려면 축복받아야 돼요. 자!

『영원의 세계 건설에 앞장서는 기수가 되자. 그것이 효의 도리를

다해 드리는 길이 된다. 그러므로 사위기대 완성은 곧 천국이상의 완

성이다. 천국이상의 완성은 곧 참부모님 앞에 효도하는 길인 것이다.

1997년 7월 31일.』

여러분도 그래요. 자기를 위하라고 하면 영원히 걸리는 거예요. 하

나님도 하나님 자신이 자기를 위할 수 있는 자리에서는 영원히 탕감

고개를 넘어설 수 없어요. 참부모를 키워 가지고 참부모를 따라가지

않고는 넘어설 수 없어요. 사탄이 만들어 놓은 이 고개를 참부모가 넘

지, 하나님은 못 넘어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한다면 에덴동산의 아담가

정을 타락시키지 않았지요. 그걸 알아야 돼요.

절대 하나님까지 필요한 것이 참부모예요. 아들이 효자가 되어야,

부모를 알게 되어 효자가 모실 수 있어야 부모의 위신이 싹이 트는 거

지요. 마찬가지라구요.

위하는 생활을 중심삼고 본이 되어야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이걸 모르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다 걸려 버려요, 재까닥 재까닥! 선생님도 아무리 어

렵고 핍박받더라도 이걸 알았기 때문에 별의별…. 일본 한국 미국, 세

계, 종교계에서 반대 안 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여기 너희들도 반대 받아 보라구, 순주니 여기에 와 앉아 있는 사람

들. 자기 중심삼고 삐딱해 가지고…. 자기 몸뚱이가 어드런 몸뚱이야?

200 참사랑과 위함의 세계

타락의 열매가 된 것을 무지하게 밟아치워야 할 텐데, 자기가 밟아치

워야 돼. 자기를 주장하는 것들은 사탄권 내의 올무에 걸려 가지고 벗

어나지 못하는 거야.

자, 그런 걸 알고…. 심각한 문제예요. 심각한 때가 왔다구요. 내가

금년에 들어와서 왕권 수립, 하나님의 정착의 나라, 그 다음엔 국권을

세워 가지고 다 상속해 주는 거예요. 상속해 주는 거예요. 영계에서도

자기들을 구해 달라고 하지요? 축복받겠다고 하는 거예요.

이제는 천일국을 지지가 아니에요. 가입을 해야 돼요. 출생신고, 결

혼신고를 잘 해야 영계에 갈 때 천국에 가는 거예요. 사망신고는 천국

에 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장례식을 무슨 식이라고

하나?「승화식!」승화식이에요. 출생도, 그 다음엔 성혼도, 그 다음엔

끝도 열매를 완전한 열매로서 하나님 앞에 바치는 거예요. 그것이 승

화식이에요.

자기 멋대로 산 사람을 승화식 해주고 꽃잔치 해주는 것이 얼마나

저나라에서 부끄러움인지 몰라요. 똥바가지 쓰는 것보다도 더 수치라

는 거지요. 본부에서 아무나 원전에 하겠다고 해요. 저나라에 가 가지

고 쫓아낼 사람들이 많아요. 자기 떨레들을 중심삼고, 자기 어미 아비,

자기 남편, 무슨 소속되는 사람을 더 좋은 데 갖다 놓고 말이에요, 그

따위 놀음을 하고 있더라구요. 자기 남편이 어디 있고 아내가 어디 있

어요? 참부모가 원전에 아직까지 안 갔는데. 그런 원칙을 알고 초석을

놓고 거기에 맞춰 나가야 된다구요. 자!

『5. 천국이상과 천국 관문

(1) 천국. 천국은 하나님의 자녀임을 인정받은 자들이 모인 곳이다.

이들이 천국의 주인이다. 천국의 실현은 나의 생각과 행동이 오로지

나를 위한 것이 아니고 위하는 삶을 살고자 하는 사상을 가진 자들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다.』

여자가 자기를 위해서 살게 되면 남편을 완성시킬 수 없어요. 부모

201

가 자기를 위해서 살게 되면 아들을 완성할 수 없어요. 가정이 자기를

위해서 살게 되면 나라를 찾아갈 수 없어요. 나라가 자기를 위하게 되

면 세계를 잃어버려요. 하나님도 잃어버리는 거예요. 끝까지 위해야 된

다는 거예요.

선생님 일생이 그렇잖아요? 감옥을 가나 어디를 가나 자기가 위할

수 있는 생활을 중심삼고 거기 가서도 본이 되고, 어디 가더라도 그들

의 친구가 되고 다 그렇게 살았지요. 불평하고 저주하고 그렇게 살지

않았어요. 그래서 옥중의 성자라는 말까지 나와 있잖아요?

너희들 직계 자녀들, 이제부터 선생님이 금을 그어야 할 때가 왔어.

이것을 얼마나 행하느냐 이거야. 그렇기 때문에 다들 앞으로 신학대학

을 나와야 돼. 자!

하나님을 중심하고 부자일신․부부일신․형제일신이 되어야

『……상대성 원리의 이론은 수수작용의 원리에 의하여 설명할 수

있다. 수수작용의 본 뜻은 잘 주고 잘 받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고 누

구를 중심삼고 주고받느냐가 근본임을 알아야 한다.』

부부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주고받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 뜻을

중심삼고 살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자!

『주체와 대상이 서로 자기의 위치에서 자기의 이상향만을 추구해서

는 안 된다. 수수의 회로를 통하여 근본 된 힘의 주인공이 추구하는

이상향을 향하여 갈 때 그것이 곧 하나님을 향한 천국이상의 바른 길

잡이임을 깨달아야 한다.』

자기들끼리는 구형이 안 생겨나요. 구형은 어떻게 생겨나느냐? 중심

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개인적인 주인, 가정적인 주인, 우주

적인 주인, 우주적인 핵이 생겨 가지고 자기가 그 몸뚱이가 되어 가지

고 팔이 되든가 눈이 되든가 해서 구형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자!

202 참사랑과 위함의 세계

『……그러면 자녀의 사랑은 어떻게 보이는가? 부부가 사랑하면 일

체가 되듯이 자녀의 사랑도 완전일체가 되어 버린다. 따로따로 표현하

자면 자녀와 부모가 완전히 사랑으로 하나될 때를 이야기하는 것이다.

쉽게 말하면, 분명히 아버지 어머니 자녀의 세 사람인데, 사랑으로 하

나될 때에는 세 사람의 모습이 개체로 보이지 않는다.』

동양사상을 보게 되면, 부자일신․부부일신은 있는데, 형제일신이라

는 말은 없거든. 형제까지 일신이 되어야 돼요. 이래 가지고 중심이 하

나님이에요. 자, 계속해요.

『아버지의 모습으로, 어머니의 모습으로, 자녀의 모습으로 나타나

지만 대화할 때는 다시 각각 자기 세 사람으로도 보인다.

사위기대를 조성한다는 말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완전한 일

체의 모습이 되기 때문에 지상에서와 같은 하나님을 포함한 네 존재의

모습으로 보이지 않는다.』

보게 되면 사랑하는 여자가 있으면 여자 가운데는 남자가 있어요.

그 남자가 누구냐 하면 남편이에요. 그 가운데에서 저 멀리 보이는 것

이 아들딸이에요. 3층으로 돼 있다구요. 보게 되면 한 사람으로 보이

지만 그 내용이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3단계로 돼 있는 거예요. 구약

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와 마찬가지예요. 거꾸로 되는 거지요. 자!

『……우리 인간은 대부분 저마다의 개체를 위하여 사는 것이 당연

한 것처럼 여기면서 살아간다. 그러나 개체적인 삶은 하나님의 본래의

뜻과는 거리가 멀다. 그러므로 독신주의자는 하나님 앞에 불효자요, 이

영계에서 부끄러운 자 중의 한 사람이다. 인간의 구조가 독처하는 것

이었다면 하나님의 작품 중에 최고의 지성을 들여서 만든 작품이 실패

작일 수밖에 없게 된다.』

독신으로 살아가겠다는 것은 뭐냐? 남자를 대해서 이렇게 서야 될

텐데, 돌아서는 거예요. 그러니까 언제나 어두움이에요. 빛을 못 봐요.

기쁨을 못 느끼는 거예요. 자!

203

선생님한테 보고된 영계의 사실을 절대 순응해야 돼

『……하나님을 떠난 참사랑이란 있을 수 없다. 에덴동산에서 아담

과 해와가 첫사랑의 열매를 하나님께 바쳐 드리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

님과 인간의 부자지관계가 많은 세월 가운데 슬픔의 역사 속에 흘러오

게 되었다. 첫사랑의 열매를 사탄 앞에 내주었기 때문에 하나님도 첫

것을 다시 거두어들이는 작업을 하셔야 한다.』

3대, 3대예요. 하나님이 비로소 축복으로 3대권을 찾는 거예요. 얼

마나 엄청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참부모, 자

기예요. 아담 해와가 없어요. 그래서 이걸 부정해야 돼요. 나라니 무엇

이니 전부 다 공인하면 안 돼요. 자기 자신까지 여자로 태어나고 남자

로 태어난 그것도 다 부정해 버려야 돼요. 이래 가지고 참부모로부터

다시 긍정적인 인정을 받고 시작해야 되는 거라구요. 완전히 부정하는

거예요. 이 3대권을 부여받은 것이 축복이라구요.

그래, 너희들, 부모님의 가정은 중심이 되어야 돼. 뼈가 되어야 돼.

가정의 뼈들이 되어야 돼. 제멋대로 하면 앞으로는 부모님을 못 만나,

저나라에 가서도. 이제부터 나라가 서게 되면 법을 통해서 법의 치리

를 받아야 돼. 헌법이고 무엇이고 모른다고 해서 내가 가고프면 가고

오고프면 오고 그렇게 못 한다구. 그걸 알아야 된다구. 자!

『……(2) 빛의 발광체』

본래는 생령체가 발광체가 된다고 그랬지요?「예.」생령체가 발광체

예요. 항성, 자기가 빛을 발하는 별이 되는 거예요. 지구성 같은 것이

반사체거든.

이게 다 막연한 말들이 아니에요. 천상세계와 일체 될 수 있는 내용

을 말한 거예요. 그거 안 따라가면 자기들이 폐물이 돼요. 저나라에 가

서 아무리 뭐 하더라도, 부모님의 자식으로 태어났어도 부모라고 못

204 참사랑과 위함의 세계

하는 거예요. 마음대로 왔다갔다 못 해요. 이제부터 그걸 정리해야 돼

요.

하늘나라의 법이 생기면 법대로 해야 돼요. 자기들 멋대로 안 된다

구요. 정신차려요. 부모님의 자식들이라는 것이 귀한 가치의 발광체가

되어야 할 텐데, 반사체도 못 되어 가지고 비판받는 사람을 선생님이

원치 않아요. 자!

『……그러므로 축복을 받지 못하여 중생하지 못한 자는 참사랑의

대열에 동참할 수 없다. 또한 천국에 올 수 있는 티켓도 없다. 모두가

축복의 대열에 참여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1997년 8월 7일.』

상헌 씨가 보고하는 것이 자기의 생각이 아니에요. 자기가 영계를

보고 그 사실을 부모님 앞에 전달한 거예요. 식구들 앞에 전달한 것이

아니에요. 내가 영계를 밝혀 왔기 때문에 선생님한테 보고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여기에 절대 순응해야 돼요.

그래서 훈독회 하는 것을 명심하고, 앞으로 훈독회의 자료를 중심삼

고 통일교회가 없어지더라도 훈독회를 하게 되면 통일교회의 뜻이 이

루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교회는 없어져요. 교회의 정착은 축복가정

이에요. 종교가 다 없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생기는 거예요. 통일교회,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를 언제 폐했나? 효

율이! 언제야?「1997년 4월 11일인 것 같습니다.」4월 8일이에요.

자, 읽으라구.

『……하나님이 맞이하는 신랑 신부는 너무 아름다워서 우리가 지상

에서 흔히 생각하는 것처럼 하늘에서 천사가 내려온 듯한 환상에 젖게

한다. 선남선녀가 아름다운 멜로디 속에서 휘황찬란한 빛을 받으며 하

나님 앞에 나아가서 경배 드린다.

그리고 찬란한 빛의 광채 속에서 두 부부가 사랑을 한다. 두 부부가

사랑하는 모습은 마치 빛의 세계로 하나가 되어 눈이 부실 정도이

다.』

205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하늘이 최고로 바라는 것이 뭐냐 하면, 하나

님의 사랑 가운데 사랑을 하는 거예요. 그것을 영광으로 돌려 바쳐야

되는 거예요. 바치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인사가 뭐냐 하면 하나님

앞에서 사랑하는 거예요. (이후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

12)

가정이상 전환식

16세 이후에 타락했던 모든 것을, 참부모가 와 가지고 16세 이후에

사탄이 범한 모든 것을 탕감복귀해 가지고 다 끊어 버리고 없애 버린

거예요. 그랬기 때문에 영계의 축복을 해주는 사람이 16세 이내예요.

가정에서부터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3대가 사

위기대 목적을 완성하는 데에서부터 창조이상이 출발되어 나라와 하늘

땅에 천국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정착하는

것은 종교권의 최후에는 잃어버린 참부모를 중심삼고 가정이상 세계화

시대로 넘어가야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잘 알아야 돼요.

종교권시대는 가정정착시대로 넘어갔다

그런 의미에서 성약시대에는, 새로운 천년시대에는 가정이상을 중심

삼고 영계와 육계가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시대로 전진하는 것을 알

아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 2001년, 본래는 한 4년 앞서지요? 4년 빠졌지

요? 그러니까 2005년 전에 예수가 탄생해 가지고 역사를 지내 오던

2001년 12월 24일(月) 오후 7시, 하와이 코나.

207

모든 소원의 뜻이 종교권을 넘어서 가지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가정정

착시대에 이르러, 나라와 하늘 전체가 한꺼번에 이것을 갖다 맞춤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뜻이 완성을 이루어 가지고 하늘나라가 이 땅 위에

서 성립될 수 있는 새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고, 그 다음에 종교권

시대는 가정정착시대로 넘어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통일교

회 성약시대의 사명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그런 의미에서 지금 내가 기도함으로 예수님의 열두 제자를 중

심삼고 갈라져 가지고 지상의 소원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선민권…. 이

스라엘이 선민이 되었지만 그 택함을 입지 못했다는 거예요. 택함을

입어 가지고 가정 정착을 못 했던 이 모든 전부를 참부모가 소위 실천

해 가지고, 이제 하나님 왕권 수립과 조국 정착과 천일국을 선포할 수

있는 가정이상 천국시대로 들어온 것을 생각할 때, 예수님도 그 이상

기쁠 수가 없어요.

영계의 4대 성인들 중심삼고 중추적인 역사를 했던 모든 그 사람들

이 참부모 앞에 영계의 미완성한 것을 완성적 기준의 축복을 바라고

있기 때문에, 18일에 그들의 모든 소원성취를 들어 주는 의미에서 천

일국에 가입할 것을 허락했다구요.

그리고 왕권과 그 다음엔 정착과 천일국의 모든 이 전부를, 창조했

던 모든 만물서부터 인간으로부터 하늘나라까지 상속과 가입을 할 수

있어 가지고, 앞으로 새해 1월부터 세계적으로 가정이나 국가나 정착

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을 선포할 것을 준비하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

어요.

그런 최대의 전환시대에 들어온 것을 알고 여러분도…. 여기가 한

섬나라고 환태평양권 내에 있어서 바다와 육지를 연결시킬 수 있는 정

상의 자리예요. 최고의 정상에 연결할 수 있는 이런 시대에 있어서 새

천년을 중심삼고 새로운 가정이상 전환식을 맞는 것을 기쁨으로써 이

밤에 크리스마스를 축하하는 의미에서 이 식을 한다는 것을 여러분이

208 가정이상 전환식

알고, 감사하면서 영계와 지상계에서 기도해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자,

기도하자구요.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2001년 12월 24일 저녁 일곱 시를 기하

여서 하늘땅이 주시하는 가운데에서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한 뒤 이

땅 위에 고향과 하나님 나라의 정착을 선포하고, 그 다음엔 천주평화

통일국을 선포하는 데 있어서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중심삼고 공식적

인 선포를 함으로 말미암아 대혼란과 대전환시기에 어느 누구나 주인

인 이 시대에 있어서 기독교를 중심삼고 참부모로 왔던 예수님이 이

땅 위에서 미완성한 것을 참부모가 이 땅 위에 완성의 기준을 중심삼

고 종교권을 넘어서 가정정착시대, 세계화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이제 예수님의 영계에서 모든 역사적인 과정에 구원섭리의 공을 들

였던 공신들이, 종교권 전체의 영인들이 지금 지상의 참부모를 중심삼

고 완성의 표준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나라에 가입할 수 있는 것을 선

언했사오니, 선언된 모든 종주로부터 교파주로부터 일심 일체가 되시

어 참부모님의 명령에 따라 천상 수직과 더불어 지상에 와 가지고 전

체․전반․전권의 행사로써 자기 일족들을 수습하여, 선조적 입장이

자녀를 중심삼고 바꿔 칠 수 있는 야곱 아벨 장자권을 패권으로 해 가

지고 지상을 중심하여 천상의 모든 축복권을 수습할 수 있는 시대를,

가정을 중심삼고 완성 출발할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것을 감

사하옵니다.

예수님도 이제 열두 제자를 중심삼고 수많은 종교권 내의 사람들을

영계에서 축복할 수 있고, 모든 종단장들도 합석하여 일체적으로 참부

모의 승낙을 받아 가지고 축복하여 천일국의 국민으로 입적할 수 있는

것을 허락하였사오니, 영계는 일심 일체가 되시어 오늘을 기하여 새로

운 출발을 선포하는 시간으로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

209

옵니다.

2천년 역사의 한을 품었던 모든 것을 청산하고 새로운 참부모의 완

성의 뜻을 중심삼고 해방의 승리권을 선포하는 그 권한권 내에 같은

동렬에 서 가지고, 하늘을 시봉하는 데 있어서 가인과 아벨, 형님과 동

생이 일체가 되시어서 하늘 앞에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 성인․성

자의 도리를 완결지음으로 말미암아, 지상의 영광이요 천상의 영광이

지상 만민 앞에 영화적 생활권으로 전환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

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예수님이 한했던 것을 다 풀고 이제는 새로운 천지로 전환할 수 있

는 선두적인 책임자로서 하늘나라의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완결하는 데 본을 보여 줘 가지고, 모든 성인 현철들을 수습하여 하늘

앞에 충신의 도리를 천주 앞에 봉헌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사오니, 모

든 전체를 총생축헌납하여 나라와 세계를 봉헌하는 데 참부모와 일체

가 되시어서 협조 협력하여 주시기를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하나님이 이와 같은 소명적 책임을 완결하여 사명 완성함으로 말미

암아, 지상과 천상세계에 승리의 패권을 선포하고 당신의 승리의 천국

에 지상화된 천국과 천상천국화된 일체권이 당신의 대가족 이상으로써

온 인류를 하나의 형제지애로 품으시어서, 본연의 창조이상 완성의 지

상․천상천국으로 전진할 수 있는 기념의 날로서 오늘 모든 성인․성

자들에게 해방의 권한을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지

상의 참부모는 이것을 승인 선포하오니 하나님도 같이 선포하시어서,

영계가 지상과 더불어 일체 될 수 있게끔 새해의 첫날에 정착을 선언

하는 그 자리에 동참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오늘의 이 크리스마스를 역사를 대표하여 승리의 크리스마스로서 하

늘 앞에 봉헌하면서 천상세계의 해방권을 허락하는 것을 받아 주시옵

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하면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210 가정이상 전환식

(케이크 점화와 커팅)

하나님 만세, 그 다음에는 예수님 생일 크리스마스 만세, 새천일국

출발 만세 해요.「참부모님 만세를 하고 예수 크리스마스 만세 하는

것 아닙니까?」그건 괜찮아. ‘천일국 지상천국 발전 만세’ 하면 되잖

아? (만세삼창)

자, 앉아요. 가운데는 길을 터요.「할머니, 이거 뭐예요?」「이제 선

물을 할아버지가 주셔요. 기다려요. (참어머님)」내가 주나?「예.」선

물은 어머니가 줘야지.「아버님이 어머님한테 주셔야 됩니다.」자, 아

버님이 어머님 앞에! 박수하라구요. (박수)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으

시고 나누어 주심) (경배)「참부모님, 감사합니다!」(박수) 새해 복

많이 받으라구요. *

13)

새로운 정착시대와 천일국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모르는 것은 질문도 할 수 없다구

요. 알아야 질문하지요. 내가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했으면, 나밖에 그

내용을 알고 나밖에 이 일을 중요시하는 사람이 없어요. 만약에 하나

님 왕권 즉위식을 해 가지고 나도 여러분과 같이 하면 어떻게 되겠어

요?

지금은 천일국에 입적할 때

50개 주 어디 가든지 훈독회를 왕권 즉위식 내용을 중심삼고 두 시

간 반, 세 시간, 어떤 때는 네 시간까지 아침도 못 먹고 할 때가 많았

어요. 여기 미스터 양하고 마이클 젠킨스는 따라다녔지만 말이에요,

‘아이고, 이렇게 하지 않으면 좋겠다.’ 생각한 거예요. 50개 주 순회강

연이 끝날 때 ‘선생님의 왕권 즉위식 훈독회 끝나니까 좋다!’ 이랬을

거라구요.

그리고 매일 목사들이 한 곳에서 50명씩 모였더라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좋겠나 이거예요. 어떻게 되겠어요? 자기들은

2001년 12월 25일(火), 하와이 코나.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212 새로운 정착시대와 우리의 자세

영계를 진짜 모르고 있는데, 왕권 즉위식이니 그 모든 것이 얼마나 충

격이에요? 매일같이 기도하고 매일같이 중심 마음을 가지고 받들어 나

가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구요.

그걸 어디에 갖다 심느냐? 한국에 가 가지고 심는 거예요. 하나님은

고향도 없고 조국이 없어요. 그래서 한국에 가서 하나님의 조국정착이

라는 대회를 한 거예요. 그걸 누가 믿어요?

이번에 또 가 가지고는 천일국,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해 버렸어요.

그런 모든 것을 금년에 발표했는데, 그것이 거짓말이냐 하면, 즉각적으

로 그것이 영계에 연결되는 거예요. 한국과 일본과 미국에서, 어머니가

일본 나라하고 미국에서 여덟 곳을 했는데 선생님이 만약에 시카고에

갔으면 말이에요, 어머니가 여덟 곳이 못 돼요.

왕권 즉위식 이후에 조국정착, 나라 이름을 선포했으니까 온 영계의

인물들, 지상에서 그 모든 종교의 중심이 되어 역사를 움직여 나왔던

지금까지 미지의 사실이 이뤄지는 데 환영할 수 있게끔 영계를 전부

동원해야 되기 때문에, 4대 성인과 거기에 예속된 사람들을 2년 전부

터 준비하라고 했는데 지금까지 끝 못 냈어요.

선생님이 하나님에게 통고해 가지고 하나님이 영계에 발표해 가지고

기독교의 중진, 유교․불교․회회교 중진들을 모아서 세미나를 하는

거예요. 그 메시지를 금후에 이 세상의 모든 나라들과 종교, 초종교․

초국가․초엔지오(NGO; 비정부기구) 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

를 중심삼고 전부 통고시키라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에게 보고한 내용을 여러분에게 공개할 거예요. 이걸

기독교 중진들 앞에 통고하고 해야 할 것인데 여러분이 먼저 알아야

되겠기 때문에 알려준다구요. 나중에 하나님을 모시고 이 모든 것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못 하면 빼앗겨 버린다구요. 저 영계에

서 눈이 붉어져 가지고 지금 지상에 내려갈 준비를 하는 거예요. 지금

성약시대거든.

213

그러니까 선생님과 같이 여러분이 하나님 왕권과 조국정착과 하늘나

라, 천일국 입적을 해야 할 때예요. 그래, 나라가 생겼으니까 여러분이

입적할 수 있는 것입니다. 출생신고, 혼인신고, 돌아간다면 사망신고를

하는 거예요. 그걸 나라가 보증하는 거예요. 태어나면 나라 앞에 출생

신고를 하고, 혼인신고도 해야 되고, 죽었으면 죽었다는 통고를 해야

된다구요.

나라가 있기 때문에 영계 나라에 영원히 입적하는 거예요. 출생신고,

혼인신고, 그 다음에 지상에서 떠나 가지고 천국으로 승화식을 통해서

이동해 가려면 그 나라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승화식을 하면 지상

에서 영계로 가정이 옮겨가는 거예요. 이것이 중요한 거라구요. 알겠어

요? 맹세문 5번에 나온 것처럼 매일같이 천상세계가 주체이니만큼 거

기에 맞춰 가지고 살아야 되는 거예요. 이치가 그렇다는 거예요.

그것이 막연한 것이 아니에요. 사실이 그래요. 여러분이 그렇게 삶

으로 말미암아 경계선 없이 지상과 천상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런 의

미에서 성인들이 부모님에게 와서 이렇게 훈독회 하고 축복받은 가정

과 섞이기를 얼마나 고대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더욱이나 이 기독교 중심삼고는 미국의 종파 전부, 장로교니 감리교

니 성결교니 미국 사람이 전부 했기 때문에, 미국 여러분이 각성해 가

지고 거기에 감동을 일으킬 수 있는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미국이

제2이스라엘입니다. 그러니까 영계의 메시지를 가지고 환경을 수습해

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제2이스라엘의 책임입니다. 알겠어요? (*부

터 영어로 말씀하심)

미국의 여러분이 먼저 알아야 돼요. 세계 문제를 지금 미국이 책임

지고 있잖아요? 어떻게 수습하겠어요? 테러단, 이 종교 싸움을 어떻게

수습하겠어요? *파더의 말씀을 가지고 모든 테러세계의 경계선을 넘어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미국은 몰라요. 여러분은 갈 길을 모르잖아요? 선생님 혼자 미국에

214 새로운 정착시대와 우리의 자세

서 전부 다 연결시켜 가지고 지금 하와이에 와서 돌아가 가지고 선포

식을 해야 된다구요. 심각하다구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말이에요, 왕권 즉위식을 한 이후 영계가 얼마만

큼 변천하고 있는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영계가 변혁이 벌어지고, 지옥

과 낙원이 천국을 계승할 수 있는 하나님의 직접 활동 무대가 전개되

었다는 사실을 누가 알아요?

*거짓 부모가 나타나 가지고 이와 같은 타락세계를 만들어서 지옥으

로 연결시켜 놓았다구요. 끝날에는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지상에 하나

님의 이상세계를 건설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세계를 청산하는 거

예요. 그렇게 해서 파더가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거행했습니다. (*부

터 영어로 말씀하심)

3대권을 이어 준 것이 축복

그래서 천일국까지 선포했으니 선생님이 할 일 다했다는 거예요. 그

래, 천일국 국민이 돼야 돼요.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여기 하와이

에서 알아야 할 것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라는 것은 한 분밖에

없어요. 부모라는 것은, 참부모는 한 분밖에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

조할 때 참부모 칸셉을 가지고 창조했어요. 시작도 그렇고 과정도 그

렇고 목적도 그런 거예요.

그래, 타락이 뭐냐? 타락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일대인데 그 1대권

몸 마음에 사탄이 1대를 만들고 아담 해와가 2대가 되고 아담 해와

아들딸이 3대가 되어서 사탄의 1대, 2대, 3대가 됐던 거예요. 하나님

은 1대, 2대, 3대의 기반을 다 잃어버리고 가정도 못 가진 거예요. 하

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연결할 수 있는 3대권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재창조해서 기독교 중심삼아 가지고 구원섭리를 통

215

해 참부모를 보냈는데, 참부모라는 것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타락하지

않은 아담을 대신한 완성한 분을 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대가 하나님, 2대가 참부모, 여러분 축복가정들은 3

대권이에요. 3대권에 들어가요, 3대. 거기에는 아무것이 없어요. 하나

도 없어요. 나라니 무엇이니 없다구요. 1대, 2대, 3대 그 사이에는 말

이에요, 사탄세계 타락이니 무슨 거짓 사랑이니 거짓 생명이니 거짓

혈통이 없고, 이름들도 없고, 다 없다구요. 그래서 축복받은 여러분은

참부모, 아담 해와, 하나님 아버지, 할아버지밖에 없다구요. 그것이 사

위기대의 근본을 갖다 맞추는 거라구요.

그런 칸셉을 가진 사람이 지금까지 있었어요? 끝이 다 되었기 때문

에 이 가운데 하나님 1대, 참부모 2대, 거기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여러분 일족, 사탄이 더럽힌 것을 잘라 버려야 된다구요.

미국이 하늘나라예요? 사탄세계입니다. 타락한 세계예요. 낙원 이하

의 세계에 들어가요, 타락했기 때문에. 선생님은 지금 낙원 이상의 세

계에 들어가기 때문에 하나님 1대, 2대, 3대권을 이어 준 것이 축복이

에요, 축복. 세상을 주고도 살 수 없고, 이 미국과 세계, 하늘땅을 주

고도 살 수 없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3대예요, 3대. *언제든지 축복가정들은 3대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됩

니다. 하나님이 1대, 참부모가 2대, 그리고 여러분이 3대입니다. 하나

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 처음으로 지상에 연결되는 것을 대표

하는 존재가 3대인 축복가정들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얼마나 귀한

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 어떤 것과도 비교될 수 없을 만큼 귀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이 엠 어 서드 제너레이션(I am a third

generation; 나는 3대다)!’ 한번 해보라구요.「나는 3대다!」거기에

타락의 개념이니 무슨 여러분 이름이니 나라니 없어요. 그것이 축복

중심가정이라는 말이에요. 똑똑히 알라구요.

216 새로운 정착시대와 우리의 자세

여러분은 나라가 없어요. 그러니까 전부가 나라를 찾고, 하나님까지

도 해방해야 돼요. 선생님이 한 것을 여러분에게 상속해 줬으니까 선

생님 말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넘어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기도할 때는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는 3대권이 있기 때문에

세상에 있는, 영계에 있는 부모님과 조상 전부는 이제 천사장같이 내

명령을 들어라!’ 하고 명령해야 돼요. 천사장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천사를 동원해서 이 땅 위에 3차 아담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까지

도 내려와 가지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그런 메인 칸셉을 가져야 돼요, 메인 칸셉. 구약시

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넘어섰다 이거예요. 그래서 참부모의 사랑

과 생명과 핏줄을 받은 아들딸이니까 참부모의 모든 것을 상속받은 거

예요. 여러분이 노랑머리고 눈이 이렇더라도 선생님을 아버지라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서양 사람이니 황인종 백인종이니 하는 칸셉이 있어

서는 안 돼요.

아담의 아들딸이에요, 아들딸. 그래서 축복가정이 이제부터 입적해

가지고 1대, 2대, 3대로 나라를 편성해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이 예수님이라든가 성인들까지도 선생님 대신 명령할 수 있어야 돼요.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예수님보다 먼저 축복받았지요? 아들딸도 가졌

지요? 가정적 형님이에요.

영계보다 지상이 앞서야 된다

그래, 지상이 앞서야 된다는 거예요. 저나라의 성인 현철들 앞에 저

게 축복가정이냐고, 저것들이 뭐냐고 말이에요. 그래서 부모님은 영계

에도 명령하고 지상에도 명령해 가지고, 두 세계를 명령해 가지고 끌

어내려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해야 돼요.

217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 참부모)이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영

계를 수습해야 되겠습니다.’ 하고 원리를 교육시켜서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을 선생님이 원했기 때문에, 하나님 명령에 의해 가지고 모집해서

교육시키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영계 전체를, 수천 수만년 살던 영계를

지배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명령해서 못 움직이겠어요? 못 움직

이면 재까닥 재까닥 모가지 달아나는 거예요.

가정의 주인도 없고, 종족의 주인도 없고, 나라의 주인도 없고, 미국

의 주인도 없고, 세계의 주인도 없고, 하늘땅의 주인이 없어요. 주인이

하나님도 아니고 사탄도 아니에요. 누가 주인이냐 하면 참부모예요. 트

루 페어런츠 혈족을 통해 가지고 나라가 성립돼야 되는 거예요.

그런 칸셉을 가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날 떼어 버릴

수 없어요. 부모를 떼어 버릴 수 없어요. 이것은 숙명적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체휼이 필요해요, 체휼.

그러니까 이런 내용을 알려줘야 할 책임이 내게 있기 때문에 싫더라

도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오늘 3천년을 넘어서는 크리스마스가 제일

중요한 날이니까, 예수님의 소원이 어떤가를 알고, 이 기독교의 혼란

된 것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앞장세워 가지고 이 일을 가누어 개척해야

될 것이 불가피하니, 오늘 기념의 날 이걸 해줌으로 말미암아 영계가

다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야말로 크리스마스를 끝내고 새로이 앞으로

가정적 크리스마스를 가져야 된다구요. 가정적 크리스마스예요.

예수님은 축복이 지금까지 없지 않았어요? 지금 문제가 가정인데 가

정을 가졌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은 크리스마스가 돼야 돼요. 크리스

마스 그 날은 뭐냐 하면, 참부모를 모셔 가지고 새로운 국가시대를 넘

어서 세계시대, 지상․천상천국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여기 조(Joe)면 조 하나가 ‘세상 다 없어도 내가 아버님 대신 천국

을 만들고 하나님까지 구해야 된다.’ 그런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

다구요. 3대밖에 없어요, 3대. 3대에서부터 4대, 5대 뻗어 나가는 거

218 새로운 정착시대와 우리의 자세

예요. 알겠어요?「예.」새 시대는 3대에 속한 나다, 이렇게 생각해야

돼요. 그건 뭐냐 하면, 지상세계의 왕자 왕녀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렇지요?

선생님은 무형세계의 하나님 아들딸의 왕자 왕녀 자리에 서는 거예

요. 여러분은 유형세계에서 왕자 왕녀의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두

세계가 하나되는 거지요.

그래, 여러분은 어머니 아버지, 혈족을 그리워하는 이상 선생님을

생각해야 됩니다. *그것이 3대의 축복받은 가정들입니다. (*부터 영어

로 말씀하심)

가정파탄과 청소년 윤락을 시정할 수 있는 건 통일교회

자, 잘 들으라구요. 지금 영계에서 어떻게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야단이 벌어졌어요. 야, 국진아, 잘 들으라구!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에 대하여 영어로 소개함)

그렇게 서로가 하나된 것을 발표하는 거예요. 가입하면 지상과 천상

이 한 나라이기 때문에 경계선이 없이 마음대로 왔다갔다해요, 마음대

로. 그거 알라구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그래서 ‘세계 종교계의 중심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 이러는 거예요.

세계 가정의 파탄과 청소년 윤락을 시정할 수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

밖에 없다 이거예요.

*지옥과 연결되어 있는 미국과 비교해 보라구요. 누가 바로잡을 거

예요? 통일교회밖에 길이 없습니다. 그렇지요?「예스.」청소년 문제,

가정 문제, 종교 문제 등이 전부 다 해결됩니다. 선생님이 모든 것을

다 가르쳐 주었다구요.

이제 여러분은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

의 8단계를 어떻게 완성하는가를 알고 있을 것입니다. 지금 안다는 것

219

이 아니라 벌써 알았다는 거예요. 그렇게 알았으니까 그대로 실천해서

결실을 맺어야 됩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그대로 실천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잘 들어요. 한 30분 하면 될 거라구요. 그러고 나서 노래

도 하고 크리스마스를 축하해야지요. 예수님이 그래야 영계에서 좋아

할 것 아니에요? 노래하고 전부 다 보조를 맞추는 거예요. 예수님이

모여서 세미나, 교육을 받으라고 했기 때문에 다 모인 거예요. 이것이

칸셉이 아니에요.

*레버런 문의 말씀은 칸셉이 아니라 사실입니다. 하나님이 알고 있

고, 레버런 문이 알고 있고, 통일교회 멤버들이 알고 있는 것은 사실입

니다. 알겠어요?「예스.」그러니까 여러분과 같은 축복가정들이 센터입

니다. 3대는 완성한 아담과 해와의 아들딸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

하심) 그런 거예요. 잘 들으라구요.

여러분이 예수님의 열두 제자보다 높은 자리에 앉아 가지고 듣고 있

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에 모여 있는 멤버들은 그러한 칸셉을

못 가지고 있어요. 우리는 예수와 열두 제자들보다 더 높은 레벨에 있

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러한 입장에서 들어야 됩니다. (*부터 영어

로 말씀하심) 잘 들으라구요.

『1. 예수님의 열두 제자 1)가룟 유다의 고백 ―예수님의 가르침;

재림주님이 인류의 참부모―

감히 유다가 어찌 스스로 고백을 할 수 있을까? 그러나 여기 예수님

과 여러 형제들이 한 자리에 모여 저 유다를 용서해 주시고, 예수님께

서 통일원리 세미나 좌석에 함께 해주시면서, 12제자를 지상에서보다

더욱 더 사랑해 주시기 때문에 이러한 고백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이

러한 예수님의 은혜를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다. 오늘, 예수님께서 우리

12제자들을 특별히 불러모으시고…』

예수님이 모이라고 하니까 모인 거예요, 전부 다.

220 새로운 정착시대와 우리의 자세

『……예수님은 우리들에게 ‘메시아 강림과 그 재림의 목적’이 무슨

내용인가를 물으시고, ‘여러분은 나를 믿고 따라 주겠느냐?’ 하고 다시

확인하신 후 ‘나 예수는 다시 강림하신 재림주님을 스승으로 모시기로

하였다. 그리고 나 예수는 재림주님, 곧 메시아 앞에서 지상의 어느 여

인과 부부의 인연을 맺었다’』

1973년이에요.

『이제 새 진리를 밝혀내신 참스승을 따를 것이다. 그분이 다름 아

닌 재림 메시아, 문선명 선생님이시다.』

그거 영계에 가 가지고 내가 하는 게 아니라구요. 예수님이 하는 거

예요.

『‘그분은 온 인류의 부모로 오셨으니 여러분도 그분을 부모로 모셔

야 한다’고 상당히 강한 어조로, 그리고 매우 진지하게 말씀하신 후 통

곡의 기도를 하나님께 올리셨다.』

*참부모는 한 분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절대적으로 한 분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나님 아버지, 저 예수의 실패가 하나님 마음을 그토록 아프게

해드릴 줄은 상상조차 못 하였습니다. 재림주님을 보내실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복귀섭리를 경륜하셔야 하는 아버지 하나님의 서러움이 얼마

나 크시옵니까? 그리고 한 많은 세월을 또다시 수습하셔야 하는 재림

주님의 고충이 얼마나 많사옵니까?”』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참사랑․참생명․참혈통에 연결되지 못했

다는 것입니다. 왜 그랬느냐? 예수님에게는 사랑의 상대가 없었습니다.

혈통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는 곳으로부터

연결됩니다. 그렇지요? 그러니까 예수님이 가정 기반을 못 가졌기 때

문에 실패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스, 노?「예스.」(*부터 영어

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요. *지상에는 결실이 없어요. (*부터 영

어로 말씀하심) 자, 그거 읽으라구!

221

『“여기 저 예수와 열두 제자 모두가 여호와 하나님께 결의하고 맹

세합니다. 지상에서 수고하시는 재림주님 문선명 선생님을 우리 모두

는 영원한 참부모로 모시기를 결의하고 맹세하오니, 오늘 우리들의 모

든 모임을 축복해 주시고 영광 받으시옵소서”라고 기도하셨다.』

*그것은 지상에 살고 있는 레버런 문이 예수 그리스도한테 명령하는

것도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이후 시몬 베드로, 야고보, 요한, 그리고 구약의 중심인물 15인 중

여호수아의 소감을 훈독함)

「이제는 존 칼빈의 소감을 훈독하겠습니다.」아브라함은 안 해주

나?「아브라함의 것은 굉장히 적습니다.」그래?「예.」「구약의 중심인

물 가운데 한 사람 더 모세의 소감을 훈독하겠습니다.」

(이후 모세의 소감과 기독교 대표인물 26인 중 존 칼빈, 마르틴 루

터의 소감을 훈독함)

현대 신학자 칼 바르트를 읽어 주라구!「예.」(칼 바르트의 소감을

훈독함) (박수)

잠깐 기도하고…. (녹음이 잠시 중단됨)

꿈같은 얘기야!「선진이가 사 왔어요. 하나씩 줘! (어머님)」

「원주야, 나와서 노래해! (어머님)」원주야!「노래해야 분위기 잡

아. (어머님)」(박수) 나와서 해요.「라스트로 해야 춤을 주지요. (정

원주)」응?「마지막으로 해야 춤을 추는데…. 처음부터 춤춰. 지금 초

콜릿을 먹이니까 춤출 수 있어. (어머님)」해요! (녹음이 잠시 중단

됨)

정성을 들이고 모임에 참석하라

천지부모를 모셔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게 원리라구요.

거꾸로 된 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정착할 수 있게 잡아 가지고 들어간

222 새로운 정착시대와 우리의 자세

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조회에 자기 혼

자만 오는 것이 아니에요. 나랏님 왕들, 이 땅 위의 왕권을 중심삼고

엄숙한 조상들의 제사 시간보다도 더 중요한 시간이라는 걸 알아야 된

다구요.

지금까지 밥 먹고 말고, 자기 살던 그대로 오면 안 된다구요. 아침

에 정성들여 가지고 깨끗한 몸 마음을 정비해 가지고 이 자리에 참석

해야 된다구요. 하늘 천지부모 앞에 인사하는 거라구요, 하늘 왕권 앞

에. 나라로 말하면 백관대직이 모여서 조회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가는 데는 자기 혼자 가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 가정 대표를 해서

가정을 거느리고 들어와 가지고 천지부모를 모심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잃어버렸던 가정이상권이 정착한다구요. 이제부터 명년 2002년이 되

어서는 정착시대에 들어가요, 정착. 하나님 왕권 정착, 국가 정착이에

요. 여러분이 하늘땅을 바로잡아 가지고 정착하는 거예요. 천지 정착시

대에 들어가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모이는 것은 세계 최정상의 자리에서 부모

님을 모시는 것이기 때문에, 자기 멋대로 와 가지고 옆에 와 앉을 수

없어요. 언제나 자기 부처끼리 살더라도 이런 아침 조회, 훈독회에 동

참하기 위해서는 싸움을 해 가지고, 사랑을 하더라도 뜻에 맞지 않는

사랑을 해 가지고는 참석 못 한다구요. 그걸 성별해 가지고 참석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함부로 모이게 안 돼 있어요. 함부로 모이

다가는 벌받아요. 가는 길에 지장이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보통 자리가 아니에요. 이 자리에 모이는데 선생님도 기도하고 다

몸을 정비하고 나오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가 돼야지요. 제삿날,

나라를 건국한 날, 축하 날에 최고의 하늘땅의 정상들이 모여 가지고

훈독회 하는 그 자리에 참석한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아무나 참석하

게 안 돼 있어요. 이제 아무나 못 온다구요.

223

그렇게 알고, 선생님의 직계 자녀라면 예수님보다 앞에 섰다는 거예

요. 모든 성인들 앞에 그들이 모실 수 있어야 돼요. 여기 너희들 말이

야, 직계 아들딸이라고 해 가지고 무슨 형, 무슨 누나 이런 말들을 하

는데, 그것이 놀음놀이가 아니야. 그러면 너희들의 책임이 더 중요하다

는 걸 알아야 돼. 본이 못 되면 안 돼. 야, 신화야, 바로 앉아 있어! 알

겠나, 무슨 말인지?「예.」그걸 교육해야 된다구.

그리고 주일날 경배식 하는 것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

가정의 부모가 잘못한 아들딸은 참석 안 시켜야 돼요. 정비하고 집을

나올 때는 아버지 어머니 뒤를 따라서 행렬을 지어 가지고 나와 참석

해야 된다구요. 식이 있고 법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제멋대로 살다가, 술집에 가고 노름판에 가 있다가 함

부로 못 온다구요.

자, 그렇게 알고…. 오늘 더욱이나 크리스마스인데, 이번에 크리스마

스를 지내고 나서는 새로운 정착시대에 들어가요. 천지 정착시대예요.

하늘 왕권 나라가 정착하고, 그 다음에는 나라 이름이 정착해요. 이름

이 있어야 된다구요. 천일국이 정착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영계와 지상

이 합해 가지고 정착해야 하기 때문에, 영계의 모든 4대 성인들 중심

삼은 그 종교권의 공로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번 영계의 세미나,

수련에 참석했던 사람들을 가입시키는 거예요. 그걸 허락했다구요.

그래서 영계는 상당히 문제가 벌어졌다구요. 왜 지금까지 우리들은

축복할 수 있는 준비를 안 했느냐 이거예요. 그 교단장들, 자기 조상

들, 자기 교주들을 중심삼고 예수면 예수님이 왜 준비 안 했느냐 이거

예요, 지상은 준비했는데. 공자면 공자를 대해서도 제자들이 충고하고,

그 다음에 석가라든가 마호메트, 소크라테스까지 전체 자기 부처의 전

문적인 요원들, 지상에 있어서 공헌했던 대통령이라든가 그런 사람들

이 그런 길에 준비하게끔 돼 있는데 왜 안 했느냐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종교와 정치권이 하나돼야 돼요. 유엔까지 하나돼

224 새로운 정착시대와 우리의 자세

야 돼요. 유엔까지 하나돼야만 마음대로 지상세계와 천상세계를 연결

시켜 가지고 하나의 세계로 갈 수 있는 거라구요.

말씀한 것이 법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때는 조상이 없어요. 미국에서 대통령이 주인이

아니에요. 천주교 교황청이 주인이 아니에요. 주인이 다 없어졌어요.

신교 장들도 전부 다 회개해야 돼요. 죄 지은 사람들이, 하늘 부모를

부모로 모시지 못한 이런 사람들이 지상의 천지부모 앞에 나타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체를 정비해야 돼요.

선생님이 이런 때를 맞기 위해서 성인들과 살인마를 하나님과 사탄

의 형제의 자리에 세우는 거예요. 천사장이 종이지만 핏줄이 연결됐기

때문에 아담 형님의 자리에 있던 것을 거꾸로 아담 동생으로 뒤집어

가지고, 지상에서 뒤집어 가지고 결혼을 잘못했으니 결혼을 해 가지고

이 땅에 갖다 맞춰야 된다구요.

그걸 그냥 마음대로 하는 게 아니라구요. 원리원칙에 맞아야 돼요.

그런 방대한 내용을 조직편성 규격에 맞게끔 해 가지고 전부 다 청산

해 나가는데, 아무것도 몰라 가지고 그게 무슨 아들딸이에요? 알겠어

요?「예.」

앞으로 가정에서 주일날 경배식을 엄숙히 해야 됩니다. 자기가 어디

를 돌아다니든지간에. 원래는 가정에서 토요일 저녁에 준비해 가지고

일요일 아침에 하늘 앞에 가정맹세를 봉송해야 돼요. 그걸 외우면서

찬양할 수 있는 놀음을 준비해 나가야 돼요.

그걸 중요시해야 아들딸 후손들이 부모님이 중요시하는 것을 상속받

고 나간다는 거예요. 이 자리에 세계 오만 가지, 오색가지 사람들이 모

였지만, 오색가지 사람들이 하나예요, 하나. 직계 자녀와 같은 자리에

서 이런 훈독회를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225

이거 선생님이 말하는 것은 하늘땅에 선포가 되는 거예요. 오늘 말

씀한 것이 법이 되는 것입니다, 법. 여러분 몇 살 먹은 사람에게 얘기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오늘 크리마스를 중심삼고.

앞으로는 크리스마스도 예수님을 중심삼은 크리스마스는 예수님이

반대하게 돼 있어요. 참부모 이상 크리스마스를 모실 수 있어야 돼요.

그것이 영계의 모든 성인 현철들이 해야 될 일이에요. 석가모니면 석

가모니, 사월 초파일 자기가 태어난 날에 가 가지고 연등을 걸고 축하

하는 이것이 참부모가 태어난 날을 축하하는 이상 됐다면 문제가 벌어

지는 거예요. 수치가 돼요. 법을 세워 나가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똑

똑히 알라구요. 다 가르쳐 줬으면 가르쳐 준 대로 알고 살아야지요.

학생들도 마찬가지잖아요? 선생이 가르쳐 줬으면 시험 쳐서 낙제하

면 낙제예요. 아무나 따라 올라갈 수 없어요. 가정이라는 말, 축복가정

이라는 말을 함부로 쓸 수 없어요. 축복가정의 안팎의 모든 하나의 법

도에 맞출 수 있게끔 살고 나서야 축복가정이에요. 그 자체 정비를 깨

끗이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자!

지금 시간이 심각한 시간이라구요. 특별히 24일부터 8일 동안 기도

해 가지고 명년 1월 13일을 맞추기 위한 정성 기간이에요. 그래서 지

금 내가 여기에서 섬에 있는 사람들을 모이라고 해 가지고 일본과 미

국과 한국 사람들을 모아서 이런 집회를 하는데, 이것이 그냥 그대로

마음대로 모인 게 아니라구요.

그래서 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크리스마스를 축하하는데, 이렇게 하

는 것이 처음이에요. 역사적으로 예수가 죽은 이후에 지금까지 수천년

지낸 모든 크리스마스는 다 그림자와 마찬가지예요. 참부모가 나와서

이 날을 축하해 줘 가지고 새로운 세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약시대 하게 되면 이제 축복받은 사람은 영계도 성

약시대를 중심삼고 모셔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참부모를 중

심삼고 모셔야 된다는 거지요. 지상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니 지상이 영

226 새로운 정착시대와 우리의 자세

계보다 더 정성들이고 본이 돼야 돼요.

법을 지켜야 하늘나라 백성이 된다

가정맹세문 5번 네가 한번 읽어 보라구. 다 같이 해요.

「가정맹세 5.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

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것을 맹

세하나이다.」

가정맹세는 전부 선두가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을 갖지 않으면 1번,

2번, 3번, 4번을…. 5번도 그래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매일 뭐라구요?

이제는 본연의 세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시는 거예요. 왕권

즉위식과 하늘 조국광복이 한국에서 출발하게 되면, 한국에 되어진 모

든 거기에 전세계 인류는 초점을 맞춰 가지고 자기 나라 역사시대의

어떤 나라보다도 제왕을 모시고 나오던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본부의

지령을 받아야 돼요, 무슨 명령이 있느냐 하고.

이러면 벌써 대번에 뭐냐 하면 부모님을 대표하고, 그 다음에는 부

모님이 나라의 왕 되고, 하나님이 천주의 왕이 되니 부모를 모신 입장

에서 인사를 하고, 그 다음에는 오늘 상부에서 지시한 것이 무엇이냐

해서 그 할 것을 정비해 놓고 자기 개인적인 일은 나중에 해야 된다는

거예요.

보고할 일이, 자기 할 일이 무엇이면 그걸 중심삼고 모든 계획을 세

워 나가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어요. 감옥에 들어가서

살더라도 법을 지켜야 할 때는 지켜 왔어요. 법을 지키는 것이 하늘나

라, 그 나라의 백성이고, 또 사탄세계에 들어와 가지고는 첩자와 마찬

가지예요. 스파이와 마찬가지예요. 밀사예요, 밀사. 밀사의 책임을 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자기 혼자라고 해 가지고 마음대로 살지 못해요. 본부의 지령에 따

227

라서 맞춰 살아 가지고 환경적 여건을 사탄세계에 없는 자리에 디딜

발 자리로부터 앉을 자리로부터 살 자리를 확대시켜 나가는 것이 밀사

의 책임이에요. 마음대로 못 해요. 마음대로 하다가는 모가지 달아난다

구요. 그런 엄숙한 생애노정을 거쳐왔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똥개새끼들같이 해 가지고…. 여러분이 여기 와 앉게 돼 있지 않아

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선생님 권한이 어드런가. 지금까지 자기들 친

구 모양으로, 자기 아비 모양으로, 거지 새끼 아비 노릇을 하고, 노동

자의 아비, 어부의 아비 노릇을 하고, 소학교 선생과 같이 낳아 주고

길러 줘 가지고 그 다음에는 주인 만들어 주는 것 아니에요?

3대 주체사상이 뭐예요? 하나님이 주체사상의 중심이에요. 하나님은

인류의 참부모이고 참스승이고 참왕이에요. 그 전통을 이은 지상의 참

부모는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스승의 심정을 가지고, 왕의 심정을 가

지고 하나님의 주체사상적 주체 되는 그분을 모시는 데 지상이 차이가

없게끔 살아온 거라구요.

지금까지 제멋대로 살았어요. 미국 놈이면 미국 놈대로, 일본 간나

자식들은 일본 간나 자식대로, 독일 놈은 독일 놈대로 전부 다 자기

멋대로 살았어요. 나라의 개념을 갖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가 학교 나

온 것을 자랑하지 말고, 본성의 기준이 얼마만큼 귀하냐 하는 문제를

알고 살아야 돼요. 영계에 가면 그 본성 기준을 중심삼고 말하게 돼

있어요. 대번에 알아요. 대번에 안다는 거예요. 자기가 모실 사람인지

형님인지 격위가 높은지 알아요. 우리 축복가정도 그래요. 선생님 아들

딸도 마찬가지라구요. 예외가 없어요. 알겠어요?「예.」

이제부터 질서 있는 생활을 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상속받았으니 선

생님이 사는 생활적 모든 내막을 대신해서 살아야 돼요. 상속해 줬다

구요. 천일국을 이루기 위해서 왕권을 수립할 때까지 고생하고, 그 다

음에는 나라에 정착하기 위해서 고생한 거예요. 8대 정권의 반대를 받

228 새로운 정착시대와 우리의 자세

았어요. 제1이스라엘 유대교한테 핍박받았고, 제2이스라엘 기독교한테

핍박받았고, 불교․유교 등 열교 전부한테 핍박받았어요.

정착시대에 있어서 재정비를 해야 돼

사람이라는 종자는 선생님을 반대하지 않은 것이 없어요. 반대하니

자연히 모든 전부가 따라다니면서 사탄의 수하에 있으니 반대의 무기

로 이용했다구요. 전부 선생님을 치지 않은 사람이 없어요. 사람으로서

선생님을 반대하지 않은 사람이 없고, 선생님이 탄식권 내에서 탄식하

면서도 종 노릇을 했다는 거예요. 그걸 해원성사 해 가지고 평준화시

켜 가지고 하나님 왕권을 중심삼은 정착, 그 다음에는 나라가 생겼기

때문에 본연의 자리에 정착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위하고 참부모를 위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고 하늘 국

민성, 주체와 일체 될 수 있는 평준화된 국가 이념을 대신할 수 있는

상속자들이 돼야 천국에 들어가요. 천국에 아무나 들어가는 것이 아니

라구요. 뭐 원리 말씀을 백번 천번 해도 안 돼요.

깨끗한 혈통을 지켜야 되고, 국가 재산을 약취해서는 안 되는 거예

요. 그리고 인종 차별을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백인 흑인. 선진국이

없어요. 그들이 더 꼴래미 되는 거예요, 꼴래미. 그렇게 알고 평준화된

기준에서 넘어가야 돼요. 평준화돼야 정착하는 거예요. 정착은 하늘나

라에 수평, 지상에 수평, 하나님의 사랑, 참부모의 사랑과 딱 하나돼야

돼요.

갈라놓으면, 하나됐던 것을 갈라놓으면 영원히 수평 되고 갈라놓은

대로 있지, 자기 마음대로 올라갔다 내려왔다 하지 못해요. 그래, 정착

이에요. 천지가 하나되어야지 그렇지 않고 어떻게 정착해요? 알겠어

요? 심각한 시간이 찾아오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그

저 지나가는 말, 죄짓고 사는…. (녹음이 잠시 중단됨)

229

제5번이 뭐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매일?「주체적 천상세계와…」

주체적 천상세계! 정착해야 돼요, 정착. 하늘을 주체로 모셔야 돼요,

천지부모.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그 다음에 대상적?「지상세계!」지

상세계 무얼?「통일!」지상세계를 통일하나? 정착시대에 들어가게 되

면 천상세계를 중심삼고 통일돼야 돼요.

여러분은 영계에 있는 성인의 자리 이상의 자리에 올라왔어요. 그렇

게 그 일이 자리잡아 나오면 지상에 전부 다 내려와요. 전부 재림하는

거예요. 조상들이 와 가지고 땅 위에 있어서 아담 자리의 책임을 못

하면 책임추궁 받아요. 참소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대해 가지고 아담을

참소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 조상들이 선생님이 가르쳐 준 원칙

을 중심삼고 참소하는 거예요.

안 들으면, 1대, 2대, 3대까지 안 들으면 전부 다 데려갈 수 있다구

요. 할아버지 말이라든가 아버지 말이라든가 3대권이 있으면 축복가정

이 남지만, 이것이 틀리게 되면 무(無), 없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마음

대로 영계에서 처넣는 거예요. 그런 법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

요?「예.」

여기 환태평양의 하와이가 마지막 고개예요. 내일 모레면 내가 돌아

가지요? 그래서 여기에서 전부 가르쳐 주고 가는 거라구요. 그래, 예수

님의 제자들, 성인들의 이것을 훈독회 하는 것도 뭐냐? 이걸 중요시하

는 것은 이 이상 지상의 축복가정들이 돼야 되겠다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앞으로 여러분이 지금까지 취직하던 것을 다 뒤집어 박아야 돼요,

원래는 법이 있으면. 옛날의 자리를 총동원해 가지고 다시 재편성해야

돼요, 시험 치고. 그래서 뭐 학습생?「학습생, 교습생, 선습생!」학습생

이에요. 학습, 다시 배워야 돼요. 이런 걸 알고 교습해야 돼요. 가르쳐

야 돼요. 부모가 돼서, 형님이 돼서, 선생이 돼서 가르쳐야 돼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선습생이에요. 하늘땅을 다 대신해서 가르치고 지도

230 새로운 정착시대와 우리의 자세

해야 된다는 거예요. 없어요. 선생이 없어요.

영계도 마찬가지라구요. 전부 다 국민증을 가져야 된다구요. 저기도

마찬가지예요. 아무리 성인이라도 학습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72일

수련을 받아야 됩니다. 이제 다시 한다구요. 명년서부터 전체 재교육이

에요. 지금까지 한 모든 것, 자기 멋대로 살아 온 것을 이제는 정착시

대에 있어서 하늘나라의 원칙적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재정비를 해

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취직해서 거기에서 지난날 죄 지은 그 자리

를 습관성으로 다시 생각해서는 안 되기 때문에 완전히 다른 데로 이

동해야 돼요, 180도 다른 데로. 자기 여편네하고 자식들 중심삼은 관

계도 완전히 뒤집어 가지고 다시 편성해야 된다구요.

저나라에 가서 사는 것은 하늘나라 헌법을 중심삼고 사는 것

그래, 우리 아이들도 전부 다 세간내는 거예요. 앞으로는 아버지에

게 마음대로 못 와요. 다 갖춰 가지고 와야지. 부모님에게 찾아가려면

자식으로서 일이 있어서 찾아가게 되는데, 그 내용 요건이 부모 앞에

효도의 것이든, 나라 앞에 충신의 것이든, 세계 앞에 성인, 성자의 것

이든, 하나님을 시봉하는 데 맞는 것이어야 돼요. 이런 내용을 가지고

와야지, 와서 시시하게 ‘어머니 아버지 날 도와줘.’ 할 수 없다구요. 아

무나 도와주는 것이 아니에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악을 완전히 구별해야 돼요. 새로운 시대로 넘어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3천년은 달라요. 3천년 성약시대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이 훈독회가 습관적인 훈독회가 아니

에요. 알겠어요?「예.」

크리스마스날이에요. 남들은 크리스마스를 예수가 탄생한 날로 생각

하지만, 불쌍한 예수를 축하해서 뭐가 돼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고비

231

길을 다시, 낙원으로 떨어져 가지고 가야 될 그걸 우리는 원치 않아요.

그 위에 서야 되겠기 때문에, 예수님도 여러분을 모시고 따라올 수 있

는 이런 형님의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선생님 뒤를 따라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게 불경스러운

말이 아니에요. 하나님도 선생님이 모셔 가지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개

인․가정․종족․민족… 8단계의 세계적 정상에서 분수령을 넘어서야

돼요. 넘어설 때에 수평시대에 왔으니 하나님을 앞에 모시고 선생님을

따라가야 돼요. 선생님이 모시고 나가야 되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 복귀의 전권을 갖고 왔지만, 본연의 세계에 가 가지고

는 식구들에게 가르쳐 준 이상 자기가 하나님 앞에 아들로서, 학생으

로서, 나라의 충신을 모시는 생활을 해야 할 그 길을 가야 된다는 거

예요.

세상으로 보게 되면, 문 총재는 어디 나라, 어떤 왕보다도 성공한

사람이에요. 꼭대기에 올라서야 할 텐데 꼭대기에 안 올라가요. 소생․

장성 기준에 서 있지, 완성 기준은 하나님이 점령할 곳이에요. 그 자리

를 잡아 놓고 하나님이 원하는 자리에 가야 된다는 거예요.

함부로 살지 못해요. 알겠나, 여기 대가리 큰 녀석들?「예.」똑똑히

알라구. 영계에 가 가지고 참소하지 말고. 오늘 내가 지상에서 말하지

만, 영계와 우주를 대해서 선포하는 중요한 이런 표제의 말인 것을 기

억하고 이 시간에 참석해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여기에 모든 예수님의 제자들, 공자라든가 4대 성인의 제자들이 여

러분 부하의 자리에 있어요. 가서 가르쳐 줘야 돼요. 전부 다 지상에서

참부모를 모시고 살던, 강사 하던 사람은 저나라에 가서 강사 노릇 하

지요?「예.」여러분은 가서 뭘 할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밥벌이하겠

어요? 밥 필요 없어요. 먹고 사는 것이 문제없어요. 지상에서 그걸 중

심하고 살면 걸려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가진 사람은 신학교를

졸업해야 걸리지 않아요.

232 새로운 정착시대와 우리의 자세

이놈의 자식들, 자기 멋대로 세상을 살면 똥바가지예요, 이게. 밥 바

가지, 출세 바가지는 저나라에 없어요. 오로지 저나라에 가서는 하늘나

라의 법, 헌법을 중심삼고 사는 거예요. 헌법이 있는 동시에 부처별 법

이 있어요. 나라가 형성되고 부처가 형성되기 위해서는 뭐냐? 보호받

을 수 있는 안팎의 법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처가 생기고, 그 나라가

생기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지요?

건축 하면 건축법이 있어요. 전기면 전기의 모든 법이 있어요. 법을

중심삼고 해야지 그거 안 되면 문제가 돼요. 그건 많은 경험을 통해

가지고 제일 좋을 수 있는 안전한 것을 중심삼고 법을 세우는 거예요.

그걸 무시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앞으로는. 알겠지요?「예.」

성인들 위에 하나님과 부모님을 모시고 천지가 합덕한 자리에서 이

런 오늘 축하식, 이 훈독회 하는 이 자리를 남겨 주기 위해서 이 놀음

을 하고 있는 거예요. 똑똑히 알고 참석해야 되겠다구요. 자!

불쌍한 하나님의 역사를 잊어버리게 해야 돼

『그리고 예수님께서 모든 강의 내용에 너무도 정중한 태도로 임하

셨으며, 우리들도 자세가 흐트러지지 않으려고 무척 노력하였다.』

그래! 예수님을 모시고도 제자들이 자세를 흐트리지 않으려고 하는

데, 참부모를 모시고, 천지부모를 모시고 자세가 어떤가 생각해 보라구

요. 자!

『그 모습이 역력히 보일 만큼 드러났다. 그리고 메시아론에 대한

강의가 진행될 때에 예수님은 너무도 많이 우셨고…』

그렇지, 울어야지! 통곡해야 돼, 그럼. 자!

『우리들도 역시 소리내어 울었고 강사도 강의를 하면서 함께 우셨

다. 메시아론이 끝나자마자…』

하나님이 불쌍한 거예요, 하나님이. 천지부모가 불쌍한 거예요. 수많

233

은 역사시대에 전쟁으로 인류의 비참한 피를 봐 나온 하나님은 이 세

상을 보면 지긋지긋하다는 거예요. 그걸 차 버리기를 얼마나 고대했겠

어요? 종교를 세워 가지고 메시아를 세워 4대 문화권을 개척하는 데

얼마나 수고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피비린내 나는 역사를 하나님

이 잊어버려야 돼요. 무엇으로 잊어버려요? 거짓 사랑으로 피비린내

나는 모든 더럽혀진 몸을 하고 더럽혀진 옷을 입고 있으니 이것을 참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다 씻어 버려야 돼요.

사랑이 그리워 역사를 잊어버려야 돼요. 그렇지 않아요? 자기가 결

혼식 할 때 상대가 좋게 되면 과거에 힘들었던 것은 다 잊어버리고,

힘들었던 것이 크면 클수록 영광의 높고 귀한 자리에서 그런 시간을

환영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고 선생님도 마찬가지

예요.

어머님이 그 책임이 중하다는 거예요. 일생을 고생을 중심삼아 가는

그런 기준에서 이 엄숙한 자리를 갖출 때에 모든 걸 잊어버릴 수 있는

사랑의 대상이 되었느냐 하는 것이 자기의 숙제라는 거예요. 알겠어

요?「예.」

사랑의 대상을 찾아 그걸 자랑함으로 말미암아 에덴에서 잃어버린

아들딸보다 낫고, 그 가정이상보다 낫고, 국가이상보다 낫고, 왕으로

계시던 통치의 세계보다 낫다는 자리에 서야 잊어버리는 거예요.

우리가 얼마나 효도를 하고, 얼마나 충신의 도리를 하고, 얼마나 성

인․성자의 도리를 하여야 그런 자리에 아버지와 하나님을 모실 수 있

겠느냐 하는 문제가, 금후에 지상에서 최고의 정리를 해야 할 우리들

성약시대의 사람들의 생활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똑똑히 알라구요.

『메시아론이 끝나자마자 예수님께서 일어나셨다. 그리고 우리 열두

제자를 다시 불러모으시고 지난 시절에 베풀어 주신 사랑을 다시 회고

하시고 정담을 나누시었다.

234 새로운 정착시대와 우리의 자세

그리고 마지막 결론 말씀을 하시기 전에 우리들에게 다짐을 하셨다.

예수님은 우리들에게 메시아 강림과 그 재림의 목적이 무슨 내용인가

를 물으시고 ‘여러분은 나를 믿고 따라 주겠느냐?’고 다시 확인하시고

‘나 예수는 다시 강림하신 재림주님을 스승으로 모시기로 하였다. 그리

고 나 예수는 재림주님, 곧 메시아 앞에서 지상의 어느 여인과 부부의

인연을 맺었다. 이제 새 진리를 밝혀내신 참스승을 따를 것이다. 그분

이 다름 아닌 재림 메시아 문선명 선생님이시다’』

재림주, 아버님을 모시게 될 때는 마찬가지예요. 엄숙한 시간에서

하늘부모를 모시는 데 있어 본이 되고 전통을 세워야 돼요. 천지의 전

통을 세워야 할 길이 남아 있어요. 그래서 빠른 시일 내에 나라를 중

심삼아 가지고 12년 기간에 모든 그 전통을 인류 앞에 가르쳐 주고

가야 된다구요.

내가 92세까지 못 살면 어머니가 해야 돼요. 어머니가 못 살면 아들

딸 가운데 누가 이 일을 해야 돼요. 똥개 같은 간나 자식들, 정신차리

라구! 자!

기독교가 부모를 쫓아낸 것을 회개해야 돼

『그분은 온 인류의 부모로 오셨으니 여러분도 그분을 부모로 모셔

야 한다고 상당히 강한 어조로, 그리고 매우 진지하게 말씀하신 후 통

곡의 기도를 하나님께 올리셨다. ‘하나님 아버지, 저 예수의 실패가 하

나님의 마음을 그토록 아프게 해 드릴 줄은 상상조차 하지 못했습니

다.’』

나도 마찬가지예요. 내가 실패하면 예수보다 더 책임추궁 받는다는

거예요. 얼마나 긴장한 시간을 가졌던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자, 계속

하라구.

『‘재림주님을 보내실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복귀섭리를 경륜하셔야

235

하는 아버지 하나님의 서러움이 얼마나 크시옵니까? 그리고 한 많은

세월을 또다시 수습하셔야 되는 재림주님의 고충이 얼마나 많사옵니

까? 여기 저 예수와 열두 제자 모두가 여호와 하나님께 결의하고 맹세

합니다. 지상에서 수고하시는 재림주님 문선명 선생님을 우리 모두는

영원한 참부모로 모시기로 결의하고 맹세하오니, 오늘 우리들의 모든

모임을 축복해 주시고 영광 받으시옵소서’라고 기도하셨다.』

여러분은 그 이상 결의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정착시대

를 향하는 순간이에요. 전부 다 끊고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교체하는

것은 꼬부라져서 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그대로 교체해야 돼요. 꼬부

라져서는 안 돼요, 이게. 가정으로부터 나라로부터 세계가 수직에서 교

체해야 돼요.

심각한 시대에 넘어가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선생님은 그렇게 심각하다구요. 하나님도 심각해요. 천지 정착이라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사실이에요? 살아생전 그 일을 지상에서 목전에서

보면서 그걸 친히 대해 가지고 그걸 알면서 모실 수 있는, 들으면서

모실 수 있는 자리가 영광스러운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다음!

『이때 이 모습을 보고 목을 놓고 우는 자, 발을 동동 구르는 자,

가슴을 치는 자 등 각양각색의 모습이 나타났다. 나도 머리를 박아 가

며 울고 있었다. 그 당시는 그야말로 울음바다가 되었다. 우리 모두는

알고 있었다. 주님, 예수님 시절의 아픔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었다.

그때는 예수님 홀로 주님의 길을 걸어가시기에는 주위 환경이 너무도

어려웠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그리고 재림 메시아로 오실 수밖에

없는 섭리적 곡절과 재림주님이 걸어가신 길을 이번 교육을 통해서 잘

알게 되었고 또 잘 깨닫게 되었다.』

기독교 이놈의 자식들, 천주교 신교가 장자 차자인데 부모를 또다시

쫓아냈어요. 여러분이 그걸 회개해야 돼요, 성약시대에. 기독교가 책임

못 했다는 거예요. 이놈의 기독교, 이 미국 제2이스라엘이 망쳤기 때

236 새로운 정착시대와 우리의 자세

문에 내가 예수가 잃어버린 것을 수습하기 위해서, 지상․천상천국을

수습하기 위해서 로마와 같은 미국에 있어서 4년까지, 34년 동안 나

온 거예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미국 놈들이 마음대로 못 살아요. 높던 것이 꼴래미로 가는 거예요,

지금. 부모님을 천대하고 30여년 동안 예수를 죽이던 거와 딱 마찬가

지로 십자가의 자리에 몰아넣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 그

걸 피해 가는 거예요. 자!

『우리 주님이 모시는 참스승의 길을 우리 모두는 아낌없이 따를 것

이다. 이제 가룟 유다는 결코 불효자의 자리에 서지 않을 것을 여러

차례 다짐하고 또 다짐하였다. 가룟 유다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싶다. 가룟 유다 2001. 8. 27. (중략)

지금까지 우리는 예수님의 지시와 가르침을 받았지만 이제부터는 재

림주님을 부모로 모신 가운데 재림주님의 지시와 가르침을 받아야 할

것이다. 시몬 베드로도 재림주님을 절대적으로 믿고 행동할 것을 다짐

하였다.』

한 나라예요, 한 나라. 알겠어요? 마음과 몸이 갈라진 것을 갖다 전

부 다 일치하고 붙여야지요.

참부모와 하나님의 지시에 의해 훈독회를 하는 것을 알라

『…… 3) 안드레의 소감 ―열두 제자의 책임을 통감하면서―

먼저 주님의 열두 제자 중 한 사람이 된 것을 감사드리며, 오늘 거

룩한 교육장소에 참석한 것을 또한 영광으로 생각한다. 안드레는 우리

주님 예수님께서 지상에서 수많은 고생을 하셨지만…』

거기에 어떻게 안드레가 나와?「예. 안드레가 나옵니다, 열두 제자

가운데.」수제자 베드로가 나오고 야고보가 나오고 요한이 나와야 할

텐데.「순서가 안드레가 시몬 베드로 바로 뒤에 나옵니다.」그러니까

237

원래는 수제자하고 다 이렇게 나와야 될 텐데.「그럼 야고보부터 할까

요?」아니, 그냥 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 그거 편성을 잘못했을 거

라. 자!

『……예수님은 너무도 어렵고 힘든 환경에서 메시아의 책임을 수행

하셨지만, 우리 열두 제자들은 제자로서의 책임을 충분히 이행하지 못

했다는 사실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자기들이 자기를 알아야 돼

요. 자!

『이번 세미나를 통해서 확실히 알게 되었다. 그러니 현재 재림주님

의 제자들은 얼마나 되는지 잘 모르지만, 그들은 예수님 때처럼 가슴

아픈 사연을 남기지 말기를 간절히 바란다.』그럼. 그렇지!

『……4) 야고보의 소감 ―하나님 섭리와 인간 책임을 통감―

예수님은 열두 제자의 모임이라고 하기에 우리들끼리의 모임일 것이

라고 생각하였는데, 새로운 내용의 강의를 들으면서 야고보는 적지 않

은 충격을 받았다. 그 심정을 표현할 방법이 없다. 놀랍기도 하고 가슴

이 아프기도 하였다. 그리고 너무도 죄송하다. 야고보가 열두 제자 중

하나라는 사실이 너무도 부끄럽게 여겨졌다.』

여러분도 천상세계에 가면 부모님을 모신 그 차이에 대한 회개를 해

야 돼요. 정비해야 된다구요. 땅에 있을 때 총생축헌납을 하라는 거예

요. 알겠어요? 자기 것이 아니에요. 소유권이 자기 이름에서 교회 이

름, 교회 이름에서 나라 이름, 나라 이름에서 세계 이름으로 이동해 가

요. 사탄세계에서 이탈해 가지고 넘어가는 걸 모르고 그걸 붙들고 있

겠다고 하는 것들은 벼락을 맞는 거예요. 자!

『하나님의 섭리가 그토록 조직적이며 합목적적으로 흘러왔는지를

미처 깨닫지 못했다. 인간의 책임이 그토록 중요한 것인지도 몰랐다.

너무도 엄청난 섭리 앞에 오직 죄인의 모습 외에 또 다른 모습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몸둘 바를 몰랐다.』

238 새로운 정착시대와 우리의 자세

미국 애들도 그래요. 앞으로 조(Joe)나 누구나 한국어를 모르면 안

돼! 미국 사람이라는 권위가 없어요. 그게 수치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

구요. 자!

『자, 이런 상황에서 무슨 염치로 소감을 말할 수 있겠는가? 더구나

이것이 지상인에게 전해진다고 하니 소감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

르겠다. 한 가지 소감을 피력한다면 그것은 예수님의 제자로서 책임을

다하지 못한 확실한 죄인임을 용서해 주기를 바라는 것일 것이다.』

지상과 천상세계에 바라는 거예요, 그게.

『……5) 요한의 소감 ―유형실체세계와 무형실체세계의 이론에 감

동―

지상인들, 특히 기독교인들은 지금 영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러한

현실, 예수님을 중심한 열두 제자가 함께 통일원리를 공부하고 있다는

사실을 거의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육체는 없지만 육체를 가졌을 때

보다 더 자유롭고 모든 것이 편리하며 어디 가나 궁핍함이 없는 이곳

에서 하나님으로부터 지시 받은 교육 현장에서 우리가 통일원리를 배

우고…』

하나님의 지시에 의해서 저렇게 교육을 받은 거라구요. 여러분도 마

찬가지예요. 참부모와 천지부모의 지시에 의해서 이와 같은 훈독회를

하는 걸 알아야 돼요, 더욱이나 크리스마스날에. 자!

『……수많은 새로운 이론과 내용을 교육받았지만 요한에게 그것을

전부 발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지 않아서 무척 아쉽다. 한 가지만

밝힌다면 그것은 재림주님 메시아를 우리의 스승, 아니 인류의 부모로

모셔야 한다는 점이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서 이 점을 잘 지도 받았으

니 이보다 더 고마움과 감사함이 어디에 있겠는가? 오직 감사할 뿐이

다. 요한. 2001년 8월 29일』

저나라에 가게 되면 예수님의 제자들, 성인들보다도 선생님을 모시

는 데 있어서 앞설 수 있느냐 하는 걸 언제든지 척도를 재면서 살아야

239

돼요. 알겠어요?「예.」이게 공상이 아니에요. 사실이에요. 자!

일족을 중심삼고 가정 편성을 해야 된다

『6) 빌립의 소감 ―인간의 책임분담을 통감―

빌립은 나면서부터 복된 사람은 따로 정해져 있다고 생각했었다. 그

러나 이 교육을 받은 후 상당히 많은 부분을 깨우쳤다. 인간에 있어서

각자에게 맡겨진 고유한 책임이 있는데, 그 책임을 수행하지 못하면

섭리역사가 연장된다는 사실을 배우고 나 자신을 크게 뉘우치게 되었

다. 섭리역사가 중심인물로부터 비켜갈 때 절대자 하나님의…』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참부모를 모신 기준에 있어서 무슨 제자니

뭐니 하더라도 이제부터 김효율이면 김효율의 36가정, 72가정, 124가

정, 430가정, 그 다음에는 777가정까지, 세계까지 연결시켜야 자기가

세계에 갈 길이 되는 거라구요. 그냥 못 가요.

나무면 나뭇가지가 다 마찬가지지요? 윗가지나 아래가지나 마찬가지

의 전통을 따라가는 거라구요. 선생님을 따라온 여러분도 일족을 중심

삼고 36가정을 편성해야 돼요.

여기 김기훈이면 김 씨 중심으로 모여 가지고 열두 사람을 만들어

가지고 세 제자를 세우고, 열두 가정을 축복하기 전에 세 사람을 먼저

축복한 거와 마찬가지로 이래 가지고 재편성을 해서, 섭리에서 잃어버

렸던 것을 여러분이 자기 일족에 전통으로 다시 세워야 된다는 걸 알

아야 돼요. 이제부터 그걸 해야 된다구요. 세계니 무엇이니 전부 보따

리 싸 가지고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이제 진짜 나라 찾기 운동을 하는

거예요.

환고향 시대가 지금 몇 년이에요? 12년 됐나요? 박정희 대통령을

중심삼고 전두환으로 넘어서면서 그 놀음을 한 거라구요. 그 모든 것

을 잃어버렸는데, 여러분이 찾아서 갖다 맞춰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240 새로운 정착시대와 우리의 자세

「예.」

자기 36가정이 전부 있어야 돼요. 그걸 전부 다 한 것이 180가정이

에요, 180가정. 야곱의 열두 자녀, 열두 가정이 정착해 가지고 이스라

엘 선민, 야곱 일족이 애급에 갈 때 72문도였어요, 72문도. 그것이 조

건이 돼요.

그래, 430년이지요? 그걸 120문도 예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잃어버

렸다구요. 나라를 찾기 위한 거예요. 그래서 433년, 다시 말하면 이스

라엘 민족이 430년 만에 해방된 거와 마찬가지로 예수시대에 있어서

43세에 해방받아야 된다구요. 이걸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걸 총

탕감하는 놀음을 하기 위해 역사시대에 가정을 중심삼고 넘지 못한 걸

다 맞춰 놨으니, 여러분은 그걸 대신해서 계대를 갖다 맞춰야 됩니다.

그래야, 맞아야 나뭇가지에다 접붙이더라도 살아나는 거라구요. 이론적

이에요. 알겠어요?「예.」

구백중!「예.」축복가정이 몇이나 되나?「저희 집안에 말입니까?」

아, 구 씨들 가운데.「저희 집안에는 열두 가정입니다.」그럼 됐어! 전

체가 없으면 일족을 중심삼고 열두 사람들이 야곱의 아들과 같이 정착

해 가지고 거기에서 세 제자를 뽑아서 주도해야 돼. 네가 메시아 자리

면 말이야, 네가 사위기대를 이뤄야 되는 거야. 예수님 대신, 부모님

대신 총책임을 지고 지도해야 된다구.

이래 가지고 12가정, 72가정 해서 84가정을 해야 된다구요. 예수님

에 있어서의 열두 제자하고 72문도가 하나됐더라면 안 죽어요. 안 죽

는다구요. 왜? 가정시대 이것이 열두 종족이라구요. 종족권을 넘어서기

때문에 사탄세계에 있어서 싸울 수 있는 대등한 자리에서 빼앗긴 것을

빼앗아 올 수 있다는 거지요. 예수님이 종족적 메시아 책임을 다 못

해서 빼앗아 오지 못했기 때문에 죽지 않았어요?

그런 모든 역사를 정비하기 위한 이것이 뼈예요, 뼈. 골자라구요. 선

생님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왕이나 왕의 후손이 마찬

241

가지 아니에요? 선생님같이 결혼하고 가정을 이뤄야지요? 그렇지요?

여러분 종족적 가정을 중심삼고 선생님은 하늘땅의 중심인데 중심은

마찬가지예요. 선 자리는 가정이에요.

선생님이 세운 축복의 역사

그래, 여러분이 종족 기준에 있어서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는 마찬가

지의 도리의 기준을 세워야 돼요. 예수님이 나라를 찾기 위한 것을 잃

어버렸는데, 선생님이 그걸 대신해서 전통으로 살면서 그대로 믿고 모

시면 핍박 안 받고 편성할 수 있어요. 대한민국에서 지금 그렇잖아요?

문 총재 따라가는 것을 누가 반대하겠어요? 기독교인밖에 없어요. 기

독교인은 맨 꼴래미 된다구요. 다 빼앗겨 버려요. 알겠어요?「예.」

여러분 각자 36가정이 있어야 돼요, 72가정, 124가정. 예수님이

120문도지요?「예.」오순절에 말이에요. 선생님이 120문도, 그 다음

에는 430가정을 대한민국에 있어서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모든 종

씨들이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문을 다 열어 놓았어요. 종씨 해방

권이 벌어진 거예요.

그렇게 해서 세계로 갈 수 있기 때문에 777가정, 삼칠 가정이 나와

요. 삼칠은 세계 기준이에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일팔 가정, 1800가

정이지요?「예.」사탄 수인 6수의 3배라구요. 이건 4수의 4배도 돼요.

160가정과 180가정인데, 180가정이 더 완전하기 때문에 180가정을

채워야 돼요. 그래, 180가정 축복도 다 해줬지요?「예.」했나?「예.」

180국가의 왕이에요. 왕손을 세우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그 왕손이 갈 수 있는 기준을 같은 의미에 있어서

작지만 세포 번식이 벌어지지요? 여러분이 해놓으면 12가정, 36가정

이 나오고,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 그 다음

에는 6000가정이 나오고 다 돼요. 6000가정 다음에 6500이상이에요,

242 새로운 정착시대와 우리의 자세

6700가정. 그 다음에는 뭐예요?「6000가정 다음에 6500가정입니

다.」아, 글쎄 6500가정 그 다음에는?「3만 가정입니다.」3만이에요.

거기에서부터 축복시대 9수를 넘어서요. 9수예요. 9수라구요.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 6000가

정!「6000가정 플러스 2075가정이면 8천 가정입니다.」6500가정, 3

가정까지 해서 아홉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세 제자 가정 했지요?

「예.」9수를 넘어가는 거예요, 9수. 10수라는 건 귀일 수라는 거예

요. 여기에서부터 축복 수평화예요, 수평화. 세계화 운동이 벌어진다구

요. 거기에 올라가지 못하면 천년 만년 돌고비를 돌아야 돼요. 얼마나

엄청난 사실이냐 이거지요. 가정 기반을 잃어버린 하나님이 이 고개를

넘을 수 있었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라구요. 역사적인 꿈같은 일을 다

했어요.

3만 쌍에서 그 다음에는?「36만 가정입니다.」36만 가정을 하기 전

에 선생님 일족이라든가 대모님을 부모님도 축복해 준 거예요. 장성시

대지요?「예.」예수님시대에 해당하는 거예요. 일족을 해방해 주기 위

한 일을 한 것입니다. 일족이 갈라지면 안 된다는 거예요. 360만쌍을

중심삼아 가지고 성인과 살인마를 통일해 버리는 거예요. 수평선이에

요. 영계는 같이 수평선이에요. 그래서 3억6천만쌍 해방권을 중심삼고

전부 넘어서는 거라구요.

어느 누구나 축복해 주는 데 반대할 사람이 없다

그래, 3억6천만쌍이 꼭대기 정상이에요. 거기에서부터 수평이 돼야

돼요. 3천6백만이 아니에요. 아예 한꺼번에 착지를 다 해버렸어요. 3

억6천만쌍으로 완전히 수평에 정착해 버렸다구요. 이제 축복 만국시대

에 들어왔어요. 어느 누구나 축복해 주는 데 있어서 하나님의 뜻 가운

데 이렇게 됐다는 걸 알게 된다면 누구도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축복

243

반대권을 넘어서기 때문에 누구나 자기 마음대로 민족을 중심삼아 가

지고 축복을 해줄 수 있어요. 민족의 반대권도 다 넘어선 거예요.

영국도 통일교회를 반대하다가 철수했고, 미국도 철수했어요. 다 철

수했어요. 독일과 불란서까지 이번에 다 통고를 내가 받고 있어요. 이

미 다 철수한 거라구요. 참 묘해요.

일본도 그래요. 일본도 나라에서 우리를 협조하고 있어요. 제국조사

실에서 일본이 세계 선교사들이 나가 가지고 돈 많이 쓰는 걸, 미국에

까지 돈 보내는 것을 다 알고 있지만, 자기들은 좋아하는 거예요. ‘돈

가진 사람이 왕초다. 통일교회는 우리 교회가 된다.’ 이러고 있다구요.

뭐 일본은 나를 따라와야 돼요. 해방해라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선

생님 비자도 반대하면서 우리 교회가 돼? 도적놈의 새끼들이지요.

미국이 고마운 것이, 재판에서 5년형을 받은 사람은 미국 내에 있지

못하게 돼 있다구요. 법이 그래요. 그런데 5년형을 발표하면서, 그것도

역사지요, 판사가 선생님이 미국에 살 것을 허락한다고 발표했어요. 양

심상 가책이 됐지요.

자기들이 그 배후에 잘못된 사실도 다 아는 거예요. 재판제도가 뭐

있나? 검사 외에 뭐 있나? 무슨 제도? 효율이도 나가서 증언하고 다

그러지 않았어?「검사 외에 배심원제도가 있습니다.」검사보다 위예요,

그게. 가만 보면 말이에요. 잘못됐던 것도 배심원이 하는 대로 따라간

다는 것을 표시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대로 형장의 이슬같이

쓰러뜨릴 수 있어요.

이제 배심원을 조사하게 되면 자기들의 비법적인 잘못된 것이 전부

나올 거예요. 영계에 가 가지고 그 법에 위배된 모든 것이 걸려 넘어

가요. 그걸 밝혀야 돼요, 미국 법이. 그래야 미국 자체가 넘어갈 수 있

어요. 제2이스라엘권이 모가지가 걸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풀지 않으면 천년 만년 백인은 황인종에게 무릎

을 꿇어야 돼요. 그런 거 다 모르지요? 그런 싸움을 하면서 선두에 화

244 새로운 정착시대와 우리의 자세

살촉으로 날아가는 선생님은 땅을 바라볼 수 없고 위를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타깃을 격파해야지요. 타깃이 뭐예요? 하나님 왕권 아니에

요? 조국정착 아니에요? 하나님의 나라 아니에요?

원리 원칙은 죽지 않고 이뤄 나간다

지상․천상천국이 천일국이에요. 두 사람이에요, 두 사람. ‘아버지

부(父)’ 자는 하늘(天)을 넘어섰어요. 하늘 할 때는 인격이 없어요. 아

버지일 때 인격이 생긴다구요. 꼭대기까지 올라가요. 한문이 놀라운 거

예요. 이게 계시적이에요. 나는 동이민족(東夷民族)이 한자를 지었다고

생각해요.

갑골문자가 옛날 고대 한국 말이에요. 중국 역사는 동이족의 역사예

요. 지금 중국이나 일본이나 동양사를 연구하자고 하면 도망가는 거예

요. 이 만주벌판, 만리장성권 내에까지 동이족이 지배했던 거예요. 그

걸 찾아야 돼요. 찾겠다고 안 해도 지금 자연히 찾아지는 거예요.

중국 중심삼고, 몽골족 중심삼고 몽골은 2백만인데 중국 영토에 들

어간 몽골인이 3백만이에요. 더 많은 것을 자기 나라라고 강제로 해

가지고 모가지를 잘랐어요. 몽골 민족이 누구예요? 우리와 형제라구요.

그렇지요?「예.」똑같아요. 몽골이 동생이 돼야 돼요. 원래는 하늘나라

선포를…. ‘우리는 문 총재가 원하는 하늘나라 조국광복의 기수로 형님

의 자리에 서지 못하면 동생의 자리에라도 따라가겠다.’ 선포해 버렸어

요. 지금 곽정환(몽골 국가 메시아)의 국가 메시아 승리의 판도를 갖

춘 곳이 몽골이라구요.

그래, 선민은 죽지 않았다구요. 알겠어요?「예.」원리 원칙은 죽지

않아요. 그냥 그대로 이뤄 나가는 거예요. 그래, 몽골 민족이 어디로

갔느냐 하면, 시베리아를 거쳐 가지고 남미를 거쳐 가지고 남미의 현

지민이 됐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놈들이 죽였어요.

245

라틴 문화권에 의해 피를 흘렸다구요.

중국 민족을 영국이 망치기 위해서 아편전쟁을 일으켰지요?「예.」

마약과 아편전쟁과 살육이 미국을 이제 망치는 거예요. 딱 걸려 있어

요. 백인들이 전부 피를 봐요. 그렇지요? 그 다음에는 마약이에요. 민

족을 멸망시키려고 했어요. 중국을 총칼로 멸망시키고, 마약으로 멸망

시키려고 했던 것이 역사적 사실이에요. 그거 다 받는 거예요. 받는 거

예요.

가정 자체가 지금 현재는 아들딸이 많고 일족이 많은 것이 걱정이에

요, 테러단을 중심삼고. 걱정이지요? 어디 가서 하룻밤 돌아오지 않으

면 ‘아이고, 어떻게 됐나?’ 그래요. 언제 칼침 맞을지 몰라요, 자기가

없으면. 지금 정부는 완전히 폭파해서 없애려고 생각하지요? 자기들이

사로잡을 것 같아요? 생화학무기가 있는데. 봉투 하나 포켓에 집어넣

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지나가다가 ‘이거 빌(bill; 고지서)이다.’ 해서

해놓으면 그대로 가는 거예요. 그러니 일족이 많으면 많을수록 염려예

요. 가족이 많으면 많을수록 염려예요. 그 반대로 통일교회 문 총재는

‘아들딸을 많이 낳아라!’ 그러잖아요?

그래, 평화대사예요. 알겠어요?「예.」평화의 왕을 건설하는 주인이

기 때문에, 백인도 이제까지는 반대했지만…. 기독교인 전체가, 제2이

스라엘이 죽자고 반대했고 유대교가 죽자고 반대했어요. 종교가 죽자

고 반대했어요. ‘뭐 석가모니가 문 총재의 제자야? 마호메트가 제자야?

예수가 제자야? 공자가 제자야?’ 하고 한 20년 동안 얼마나 반대했어

요? 제자만 되나? 아들딸인데. 암만 해보라구, 맞나, 안 맞나. 이미 그

렇게 다 되어 있다구요.

주인이 없는 데서 주인 노릇을 해야

우리 아들딸의 새끼들이 많더라도 말이에요…. 테러단이 얼마나 많

246 새로운 정착시대와 우리의 자세

아요? 어머니가 그거 몰라서 그래요. 어디 시장도 마음대로 가고 말이

에요. 그런 세상이라는 것을 몰라요. 지하운동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모르니까 편안하지요. 나는 나가려고 해도 벌써 마음이 안 가면 가다

가 돌아선다구요.

「훈독회 시간이에요. (어머님)」아, 훈독회 시간이야, 훈독회 시간.

「시장 얘기를 하니까….」왕궁에 있는 여왕님이 어디에 나가나? 시장

에 뭘 하러 가나? 종들이 사러 다니지 주인 마마님이, 왕이 사러 다니

게 돼 있는 거야? 한마디면 다 할 텐데 말이야.

내가 시장에 가기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여기가 어떤 곳인데? 문 총

재가 여기에 와 있는 것을 다 알고 있는데 악당들, 천주교 미치광이,

기독교 미치광이, 다른 종교 미치광이들이 ‘문 총재가 종교의 왕이야?’

그러고 있다구요. 축복가정의 왕이라고 소문났거든요. ‘우리 가정은 다

파탄됐는데 가정이 잘사는 것 나 싫다.’ 하고 말이에요, 별의별 원수가

수두룩한데 어떻게 마음놓고 다녀요? 가기를 함부로 갈 수 없어요.

엄마도 앞으로 ‘아빠, 나가자.’ 하지 말라는 거야. 지금까지 내가 들

어 줬어. 어림도 없다는 거야. 그럴 때가 왔기 때문에 그래.

내가 여편네면 여편네를 대해서 하자는 대로 다 해주는 거지요, 남

편으로서. 사탄세계에서도 남편의 왕이 되고, 부모의 왕이 되고, 스승

의 왕이 됐는데, 스승이 제자 말을 듣고, 아버지가 딸의 말을 듣고, 왕

이 왕녀의 말을 듣는 딱 그와 같은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거 할 수

없어요. 높은 데 올라갔으면 밑창까지 도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어머니의 어려운 것까지 내가 책임지고 지금 해주는 줄을 모르고 있

다구요. 한국에서 8개 도시 강연할 때 내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

요? 거기가 어디라고 천일국을 발표해요? 민주세계의 삼살방(三煞方)

의 야당 여당이 지금 뿔개질하고 싸우고 있는 판인데, 그 싸움판에 나

의 관을 가질 수 없지요.

디 제이(DJ) 정당도 깨져 나가지 않았어요? 정당을 탈퇴하지 않았

247

어요? 했나, 안 했나? 주인이 없어요. 주인 없는 데서 내가 주인 간판

을 붙여야지요. 야당 나라예요? 여당 나라예요? 주인까지 없어졌어요.

그런 제로(zero) 판에 있어서 내가 ‘꽝!’ 했어요. 잘했나, 못했나?「잘

하셨습니다.」부산에서부터 올라와요. 부산, 대전, 대구로부터 도지사

면 도지사를 걸고 차 버렸어요. 축복받으라고, 내 말 들으라고 말이에

요. 효율이, 잘 봤지?「예.」효율이 자기도 그래야 돼. 어디 가든지 선

생님을 대신해서 선악을 가려 가지고, 전후를 가려 가지고 할 수 있어

야 된다구.

효율이도 과부 아들로 자랐지?「예.」아버지가 필요했지?「예.」얼

마나 필요했어?「많이 필요했습니다.」얼마나 많이 필요했어? 내가 물

어 보고 싶은 거야. 그 필요한 아버지 어머니를 모시고 효도 못 한 한

이 있으니까 부모님을 중심삼고 그러라고 끝에 가서 내가 데리고 다니

는 거야, 이 녀석아. 잘 하라는 거야. 선생님이 말을 하면 자기가 거기

에 보태지 말라구. 조(Joe)니 토니니 셋이 앉아 가지고 ‘우리는 이렇

게 생각합니다.’ 그러더라구.

요전에도 이 아래 땅을 전부 사라고 했는데, 그거 누가 결정했어?

이 녀석아, 그렇게 하면 안 된다구. 알겠나?「예.」그거 누가 결정했

어? 대가리들이 모여 가지고 그따위 결정을 하는 건 필요도 없어. 그

러면 하늘이 패풍(훼살)을 놔. 또 선생님이 그렇게 해서 말 들었지 그

렇게 해 놓으면 이걸 누가 못 사. 걸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앞서 가지고 이렇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들은 생각도 못 해 가지고

앉아 가지고 공론을 하고 있어. 그러려면 말도 말라구, 선생님 말을 듣

고. 되든 안 되든 자기들 마음대로 생각하지 말라는 거야.

돈 해 가지고 선생님이 주었으면 거기에서 결정한 것을 통고해 가지

고 ‘팔겠나, 안 팔겠나?’ 해서 순식간에 해야 될 텐데, 나중에 조정할

것 생각해 가지고 그런 생각을 하고 있더라구. 필요하면 돈을 배라도

주고 사야 된다구. 그게 선생님 생각이야. 그런 것도 앞으로 잘 해 나

248 새로운 정착시대와 우리의 자세

가라구. 알겠어, 효율이?「예.」그러면 건강도 해져. 죽지 않아. 힘들다

고 생각하지 마.

코나에서 훈시한 것은 한국 가기 전에 한 예비 선포

여기에서 한 것 다 기록하는 거예요. 태평양 가운데 이 섬의 코나에

와서 훈시한 것이 오늘 크리스마스인데, 전부 녹음됐지?「예. 다 되었

습니다.」이게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우주적 선포예요. 한국에 가기

전에 미리 하는 예비 선포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 상속을 해주고 거기에 가입할 수 있게 특권을

주는 거예요. 이제 영계와 육계가 국민이 돼요. 영계는 이미 다 가입시

켜 놨다구요. 여러분이 거기에 떨어지면 안 된다는 거예요. 자기 일족

을, 기독교라든가 분파적 일족을 중심삼고 이제부터 묶어 나가는데, 여

러분이 거기에 지지 않게끔 김 씨면 김 씨, 양 씨면 양 씨에게 돌아가

가지고 영계의 부처장들이 하는 이상 지상에 착지를 해서, 뿌리를 먼

저 내려 중심뿌리의 자리에 서야 돼요. 그런 지상의 절박한 시대권 내

에 들어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지금까지 살아오던 습관적 생활

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절박해요.

이제 나라 찾는 데 모든 것을 투입해야 돼요. 요전에 국가 메시아들

이 ‘4년 동안에 나라 찾겠소. 찾습니다.’ 하고 손 들고 맹세한 것 생각

나나?「예.」생각나?「예.」이놈의 자식들, 못 하면 대가리를 까 버려

야 돼요. 못 하게 되면 전부 모가지를 잘라 버리고 나는 다른 나라로

이사 가는 거예요. 정말이라구요. 그럴 수 있기 때문에 그 대신 남미에

준비했어요. 내셔널 가든(우루과이 소재)이 뭔 줄 알아요? 남쪽 나라

의 폐물 된 국가 대사관이에요, 대사관. 보통 집 같으면 사지를 않아

요.

아르헨티나 대사관을 내가 샀는데, 아르헨티나가 그랬기 때문에 아

249

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사태에 걸려 가지고 제일 비참한 자

리에 떨어졌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이 팔아먹고 그래 가

지고 문 총재에게 이용당했다고 그러는데, 너희들이 팔아먹은 그것 내

에서 색깔이라든가 본래 지었던 이상의 돈을 들여라 이거예요.

230만 달러를 주고 샀는데 650만 달러, 3배 이상 들였어요. 돈을

들여 가지고 최고로 만든 거예요. 현재 대통령 부부가 그때 식에 참석

해 가지고 여편네가 다음에 다시 한 번 세밀히 방문하겠다고 해서 아

마 이창렬이 안내했을 거라구요. 깨끗이 해주라고 했어요. 이것이 왕궁

이에요. 대통령 궁보다 더 나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만들었어요.

그래 가지고 34개 나라 사람들을 모아서 대회 헌당식을 했는데, 천

주평화통일 남미 본부예요, 본부. 북미 본부는 어디에 있어요? 미국 국

회예요, 국회. 한국 본부는 어디 있어요? 이제 정착이 벌어지는 거예

요, 소생․장성. 그렇잖아요? 남미 천주교, 그 다음에는 북미 신교가

합했으니까 그 다음에는 천일국이 생겨나야 될 것 아니에요?

한국에 있어서 세계 모든 사람들이 재산을 팔아 가지고…. 파리에

무슨 궁전이 있어요? 나폴레옹이 세운 궁전이 무슨 궁전이에요?「파리

의 베르사유 궁전입니다.」그거 다 문제예요. 베르사유 궁전을 내가 샀

더랬어요. 그 일부를 샀다가 그걸 편성해 가지고 넘겨줬지만 말이에요.

그것 때문에 돈 한 2천만 달러를 날려 버렸어요, 불란서 때문에.

선생님이 이런 저런 일을 한 것이 손해 봤더라도 손해 봤다고 생각

안 해요. 으레 그래야지요, 조건적으로. 독일에 신문사를 만들었더랬어

요. 신문사를 만들었는데 다 팔아먹은 거예요. 언론기관의 반대를 막기

위해서 독일에서 만든 거예요. 독일이 주도한 거예요, 독일이. 불란서

보다 독일이 더해요.

독일이 훈족으로 말미암아 개국한 나라예요. 이놈의 나라가 반대를

아예 적극적으로 지금까지 붙들고 하잖아요? 독일, 일본, 미국이 나를

반대한 챔피언이에요. 그렇지요?「예.」한국이 제일 반대했어요. 일,

250 새로운 정착시대와 우리의 자세

이, 삼, 사, 완전히 반대한 거예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현 정부가 날

좋아하나요? 제발 문 총재 가지 말라고 그러는 거예요.

원수를 잊어버린 선생님

그렇기 때문에 현대그룹이 누구인가? 정주영인가?「예.」내가 50인

을 중심삼고 30대 재벌들을 초대했어요, 만나자고. 이놈의 자식들, 거

기에는 대통령으로부터 김대중, 다 들어간 거예요, 김종필까지. 여기에

참석한 사람이 재벌 중에서는 정주영, 정치인 가운데서는 김대중이에

요. 출세했어요. 하나돼 가지고 내 말만 들었더라면 금강산을 중심삼고

남북통일을 할 수 있는…. 김대중이 현대 재벌만 허가해 줬지만, 교회

만 들어갔으면 완전히 북한이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 영감이 김대중이 타고 해먹는데, 문 총재를 따놓으려고….

김대중이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다구요. 그거 알아요? 그거 알아? 양

창식, 김효율! 너는 어디 사람인가?「전라도입니다. (구백중)」전라도

지?「예.」구백중, 똑똑히 알라구. 황선조, 그 다음에 누구야? 유정옥.

전라도를 출세시킨 사람이 나예요.

전라도 사람이라고 김대중이를 선생님보다 더 모셔? 나도 전라도 사

람이지요? ‘문(文)’ 하면 제단을 말하는 거예요. 제단에 바치는 것, 하

나님을 모시고 사는 것이 ‘문(文)’이라는 거예요. 문은 진리를 말해요.

아버지예요, 아버지. 하나님을 중심삼고 제단에 바치니 아버지 아니에

요, 하나님 아버지? 빨리 초서로 쓰게 되면 ‘아버지 부(父)’ 자가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예.」‘문’ 자 초나 ‘아버지 부’ 자 초나 마찬가

지라는 거예요. 그런 의미의 뜻이 다 있다구요.

한문을 중요시해야 돼요. 앞으로 없어서는 안 돼요. 계시적인 말들

이에요. 참 묘해요. 내가 유학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렇지

만…. ≪명심보감≫이란 책에 유교의 총론이 있어요. ‘원형이정(元亨利

251

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

之剛)이라.’ 천(天)밖에 없어요. 인격적 신이 없어요. 유교가 암만 하

더라도 인륜의 도리를 말했지만 천륜을 몰라요. 이걸 내가 교육해야

돼요.

원형이정(元亨利貞), 원래 천리의 법도는 천도지상(天道之常)이라,

하늘이 떳떳히 가는 ‘상’을 말했다구요. 상이에요, 실체가 아니고. 인의

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剛)이라. 인의예지(仁義禮智)가 뭐

예요? 유교사상 아니에요? 인(仁) 의(義) 예(禮) 지(智), 인의와 예법

과 지식은 인성지강(人性之剛), 사람들이 지켜야 할 벼리다, 그물로 말

하면 벼리다 이거예요.

총론을 그렇게 내린 것이 ≪명심보감≫이에요. ≪명심보감≫이 유교

사상의 전체를 총괄해 가지고 모은 책이에요. ≪명심보감≫을 보면 다

들어가 있다구요. 그 다음에는 ≪소학≫이 있고, 사서삼경이 있는 거예

요. 그걸 알지만 내가 유교 말을 비사로써 안 써요. 성경 말을 하지,

거기에 될 수 있는 대로 유교사상이니, 될 수 있는 대로 불교사상이니

집어넣지 않았어요. 절개가 있어요, 절개.

양반은 죽어도 뭐라구요? 뭘 안 한다구?「겻불을 쬐지 않는다.」겻

불에 오줌 쌌다가는 큰일나요. 양반이 겻불을 죽이겠다고 오줌 싸면

안 된다는 거예요. 양반이 사람을 죽여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불을 꺼

서는 안 돼요. 양반이 불 다 꺼놨어요.

그런 것을 다 훤하게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 중심삼고 한 사람이라도

내가 희생시키려고 하지 않았어요. 그걸 놓고 기도한 사람이에요. 삼팔

선을 넘어서면서 ‘아버지, 내가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주랑당을 당하고

사지(死地)에 허덕이는 그 자리에서도 원수를 붙들고 형제라고 생각하

겠소.’ 하며 원수를 사랑하려고 했어요. 잊어버리는 거예요. 이름을 틀

림없이 기억했던 것도 다 잊어버렸어요.

252 새로운 정착시대와 우리의 자세

참부모님 가정의 희생 역사

내가 그래요. 우리 혜진이가 태어나 가지고 8일 만이지요? 다 원리

숫자예요. 엄마 젖을 빨기는 했지요. 젖도 못 넘기고 불쌍히 간 거예

요. 그 다음에 세 아들이 참사를 당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

습니다.」네 아들딸이 참사를 당했지만, 이것을 제물 삼아 여러분을 아

들딸 만들기 위한 거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복귀섭리가

해와를 잃어버리고 세 남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에 3차의

아담을 희생시켜 나왔어요. 딱 그 격이에요.

그럴 때에 내가 울 수 없어요. 아버지 자리, 하나님 자리에서 ‘으레

그래야지.’ 한 거라구요. 흥진 군이 간 다음에도 눈물 안 흘리고, 영진

이 중심삼고도 그랬어요. 이놈의 자식이 자기 멋대로 했다가는 안 되

는 거예요. 알아보니 그렇지 않기 때문에 내가 영계에 갈 때 흥진 군

의 지휘권 내에 집어넣어 준 거라구요.

희진이도 그렇지요? 참사지요? 희진이가 ‘우리 집은 재림주의 가정

이니 재림주의 핏줄을 타고난 아들로서 내가 전도 나가는 데 있어서

선두에 서겠다.’ 해 가지고 전도 나가는데 차 타고 가다가 참사를 당한

거예요. 나 눈물 안 흘렸어요. 장대 같은 아들이 꺾여 나가는데, 이슬

과 같이 떠 버리는 것을 봐 가지고 아비라는 사람이 눈물을 안 흘렸어

요. 무엇 때문에? 제물이에요, 제물. 깨끗이 미련 없이 하늘에 바치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제물이에요.

그 다음에는 흥진 군이 갔지요? 마찬가지예요. 내가 눈물 흘렸어요?

어머니는 몰랐을 거라구요. 그 갈 길을 닦아 줘야 돼요, 통일식을 해주

고. 얼마나 심각해요? 흥진 군이야 알지요. 자기가 영계를 가 보니 아

버지의 신세를 진 것을 갚을 길이 없다고 한 거예요. 자기가 하늘나라

의 총사령관이 됐지요? 그런가, 안 그런가?「그렇습니다.」그런 말 할

253

때에, 그때 말한 걸 들어 보라구요. 틀림없이 내가 말했는데 누구 믿은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어머니도 잘 못 믿었어요.

승화식을 했지요, 승화식?「예.」그게 뭐예요? 승화식이란 게 뭐예

요? 사망권을 이겨야 돼요. 사탄의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사망했으

니 참부모의 사랑을 통해서 사망권을 해결해야 됩니다.

그래, 무슨 날을 결정했어요?「애승일!」애승일이에요. 사랑이 승리

했다는 거예요. 사랑이 승리했다는 거예요. 3일노정에 있어서 참부모

는 애승일을 찾아야 돼요. 제일 비참한 아들딸이 죽는 그 가운데서 하

나님이 애승일을 찾은 거예요. 하늘나라의 전통을 위해서 천년 만년

한이 있더라도 그 날을 찾아야 한다고 해서 찾은 거예요.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많은 충신 열사들이 피를 흘려 죽어 갔지만 그

걸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원수 자식들이 피를 흘려 가지고 하늘을 반

대하는 입장에서 방패막이로 했으니, 방패막이 제물이 되어 꺼져 가는

거예요. 거기에서 하늘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사랑․참생명․참혈통

적 내용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천일국을 선포하기까지 심각했던 선생님의 생애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가 있는, 예수님 제자 이후 중세로부터 지금

까지의 모든 공신자들이 하나님이 편애했다고 한 거예요. 몇천년 역사

를 두고 왜 이렇게 편애하느냐 이거예요. 문 총재 앞에는 전부 가르쳐

주고, 우리에게는 안 가르쳐 줬느냐는 거예요. 역사시대에 자기들에게

가르쳐 줬으면 이렇게 이렇게 안 되고, 자기들이 비참하지 않았을 것

이라고 말이에요.

알면 얼마나 더 기가 막힐 거예요? 하나님이 축복을 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축복할 수 있어요? 기가 차지요. 뻔하게 안다면 축복도 못

받으니 얼마나 한이에요?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지 못하고 하나님을 존

254 새로운 정착시대와 우리의 자세

경 못 해요. 왜 이렇게 천국 들어갈 축복을 안 해주느냐 이거예요. 그

걸 가르쳐 주었으면 왜 안 했느냐 이거예요. 얼마나 엉망진창이 되겠

어요? 하나님은 놀라우신 분이에요.

천년 한 가운데 수난 길을 자기 자체를 제어하면서 입을 다무시고

인내해 온 그 하나님을 존경할 줄 알아야 돼요. ‘진짜 내 아버지입니

다.’ 할 수 있는 마음을 여러분이 가져야 됩니다. 내가 그 이상 참더라

도 아버지의 전통을 후대 천년 만년에까지 남길 수 있는 중심 조상이

되겠다는 결의를 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참부모가 그냥 그대로 가치 없이 참부모예요? 바다에 흘러가는 걸레

짜박지가 아니에요. 홍수에 흘러가는 소라 해도 그 소가 바다에 와서

도 바다를 헤엄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놀음을 한 선생님이에요. 홍수

에 강원도로부터 소새끼 돼지새끼가 떠내려가 가지고 다 죽어 나가지

만, 살아 가지고 바다에까지 가서도 피안에까지 살아 남겠다고, 그렇게

살아 남은 선생님이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심각한 얘기라

구요.

이제부터 선생님을 대할 때, 함부로 살던 녀석이 그렇게 함부로 대

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부터 안 대해 줘요. 수많은 법을, 구약시대

법, 신약시대 법, 성약시대 법을 거친 후에 섰으니만큼 그 이상의 법

을, 모르면 모르지만 정성어린 모습으로 그것을 넘겠다고 하는 마음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일대에 수천년 역사를 요 일대에, 40년간에 넘

겠다고 결심해 가지고 하늘 앞에 맹세한 사실을 승리적인 결과로 가져

온 것이 선생님의 생애예요.

하나님 왕권 수립 정착, 천일국 선포, 말이 쉬워요! 하나님의 수천년

눈물, 수천년 피의 제단을 연결시켜 가지고 선생님 생애에 그걸 하기

에 비참해요. 찬 서리가 아침 햇빛을 맞으면, 찬 서리가 햇빛 맞을 시

간이 됐으면 그 시간 이전에 없어져야 할 그 놀음을 이슬은 해야 된다

구요.

255

그래, 밤에 추울 때 이슬이 맺혀 가지고 떨어져야지 해가 다 올라온

다음에 증발되면 그거 무슨 소용 있어요? 이슬이 밤에 마른 땅을 적시

기 위해서는 해 뜨기 전에 떨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해

뜨기 전에 고요한 가운데 이슬이 됐으면 아침이 되기 전에 바람도 분

다는 거예요. 천지 이치가 그래요. 내가 가만히 그런 걸 보면 그렇더라

구요. 그걸 잘 알아야 돼요.

앞으로는 내가 일본 식구니 미국 식구니 축복한 사람들을 한 채의

집에다 데려다가 살게 할지 몰라요. 살 수 없는 거예요, 사실은. 그래

서 선생님 아들딸들은 국제결혼 못 한다고 한 거라구요. 3대가 돼야

되는 거예요. 3대는 국제결혼 시킬지 몰라요. 일족의 3대권 내에 있어

서 누가 세계 민족과 결혼을 많이 하느냐 할 때 선생님이 제일일 거라

구요. 그렇기 때문에 많은 아들딸을 낳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예.」

생축의 헌납을 하라는데, 이놈의 자식들, 나라의 재산이니 돈이니

무엇이니 싸워 가지고 착취한 거예요. 하늘이 허락도 안 했는데 권한

을 중심삼아 가지고 총칼로써 피를 흘리게 해 가지고 억지로 강탈해

가지고 사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기쁨으로 반환해야 할 텐데도 불구

하고 생축헌납을 하라니까 싫어? 이중적인 죄를 짓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모든 나라와 모든 자기의 전체는 소유권이 자기 소유권이 아

니라 교회 소유로 올라가는 거예요. 교회를 거쳐 가지고 그 다음에는

어디로 가는 거예요? 가정으로 가지요? 종교는 가정을 찾아가는 길이

라는 것을 몰랐어요. 나라가 아니에요. 세계가 아니에요.

그래서 사탄세계 가정의 것을, 상속을 교회에 갖다 놓으라는 거예요.

교회에 갖다 놔 가지고 하늘나라의 가정으로 입적시키는 거예요. 하늘

나라의 가정, 아담가정을 잃어버렸지요? 입적시켜야 돼요. 총생축헌납

이에요. 세계 전체가 돌아왔어요. 유엔에 발표할 때 그 말이 들어갔지

요? 총생축헌납이라는 말이 나오지요?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

256 새로운 정착시대와 우리의 자세

그건 아무도 몰라요. 모르니까 알라고 조건을 다 걸어 놓은 거예요.

그래, 국경철폐를 얘기했어요, 안 했어요?「하셨습니다.」세상에! 거

기에서 뭐 국경철폐를 해야 된다고 해요? 많은 국가를 포섭하는 곳인

데, 그걸 해체하겠다는 것 아니에요?

나 할 것 다 했어요. 한국 땅에 가 가지고 다 했다구요. 왕권 수립

도 청평에서 했지요?「예.」거기가 얼마나 기도한 곳이에요? 선생님이

미국 오기 전까지 거기에서 땅을 사면서…. 돈이 없는 가운데서 9백만

넘게 땅을 샀던 걸 다 빼앗겼어요, 김영삼 중심삼아 가지고.

100년씩 중심삼아 가지고 1억 평 이상의 땅을 사서 나무를 심어 가

지고 내가 죽게 된다면 1년에 100억…. 100억 하게 되면 100만이

100개 들어간다구요. 1년에 100년 된 나무를 찍어서 팔아 가지고 통

일교회 교회라든가 학교재단, 교단을 운영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재

정을 설정해 주려고 생각했던 것을 다 파탄시켜 놨어요, 통일교회 교

인 자체도 파탄시키고.

자동차 공장을 만든 것이 통일산업이에요. 그런데 다 망쳐 놓았어요.

경상도 박정희 대통령이 망쳐놨어요. 내 신세를 지면서도 반대를 한

거예요. 나는 신세를 지우고 속으면서도 그 일을 지금 붙들고 나오고

있어요. 누가 주인이 되는 거예요? 오래 참고 주인의 재산을 관리한

사람이 아들딸이 없게 되면 양자 된 입장에서 상속받을 수 있는 거예

요. 딱 그거와 마찬가지예요.

사탄세계에 있어서 사탄세계의 충신․성인․성자 누구보다도 없는

자리에서 그 이상 되니, 사탄도 충신․성인․성자의 도리의 역사를 남

기기 위해서는 보다 충신, 보다 성인, 보다 성자인 문 총재 앞에 넘겨

주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 원리관의 결론이에요. 알겠어요, 이 사람들

아?「예.」

가닥도 갖추지 못해 가지고 출세를 좋아하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대중집회에 안 나타난 거예요. 그랬지요? 할 수 없이 미국을 떠나기

257

전에 조선호텔에서 강연할 때 비로소 처음으로 공개적으로 나타난 거

예요. 그 전에는 안 나타났어요. 또 지금도 그래요. 어디 대통령을 찾

아가서 만나라고 하는데도 하지 않았어요.

때가 되었기 때문에 너와 내가 만나 보자 이거예요. 만나 봐야 자기

들이 내 뒤를 따라와야지, 내가 따라갈 아무런 것이 없다구요. 앞으로

망할 수 있는 골상들이고 다 그래요.

선진국가의 발전은 기독교 중심삼고 하나님의 복을 받았기 때문

메넴 아르헨티나 대통령도 내가 축복을 해줬는데, 통일교회를 지지

해 가지고 왜 우루과이에다 본부를 하느냐고 우리나라에 하라고 그랬

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우루과이와 두 나라가 통일돼 가지고 파라과

이, 브라질 이상 될 수 있는 것인데 말이에요.

천주교 국가 하게 된다면 남미의 중심국이 브라질이 아니에요. 스페

인 직할이 되는 라틴 문화의 아르헨티나예요. 브라질은 뭐예요? 포르

투갈 아니에요? 스페인하고 포르투갈하고 영국이 싸워 가지고 해적단

괴수가 영국이 됐어요. 맨 처음에는 포르투갈이 스페인보다 앞섰어요.

그런데 스페인이 빼앗고, 스페인을 영국이 빼앗아 가지고 빅토리아 여

왕 시대에 있어서 해양권을 발판으로 신교 개혁과 더불어 선교회를 중

심삼고 발전한 거예요.

그거 누구인가? 헨리 몇 세?「8세!」이번에 그 이름이 나왔더라구

요, 하나님 명령에 의해서. 로마 교황청을 무시해 가지고 새로운 체제

를 중심삼고 나왔는데, 첩 때문에 문제됐지요?「예.」아들 때문에. 그

거 알아요?「예.」복귀 과정에 딱 맞아요. 왕권을 뒤집어 박고 나라를

뒤집어 박더라도 자기 일을 하겠다는 배포를 가지고 단행해 가지고 로

마 교황청과 대치해서 신교의 깃발을 든 거라구요.

그래, 영국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데 있어서 로마보다 앞섰어요.

258 새로운 정착시대와 우리의 자세

그렇지요? 그래서 신교 다리까지 나온 거예요. 거기에서부터 반대함으

로 말미암아, 구교가 신교를 종교개혁을 중심삼고 반대함으로 말미암

아 거기에서 퓨리턴을 중심삼아 가지고 구라파의 신앙 개혁파들이 합

해 가지고 나온 것이 미국의 전통 역사라구요. 그렇지요? 필그림 파더

(청교도)들.

그게 영국 사람들만인가? 구라파 사람이 다 들어가 있다는 걸 알아

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기에서 뿌리를 내려 가지고 신교 왕국이 생겼

어요, 신교 왕권. 세계적이에요. 1차대전에 가담을 그렇게 안 해 가지

고도 끄트머리에 가 가지고 복 받은 것이 미국이에요. 그렇지요? 2차

대전도 그래요. 영국이 다 싸워 이겼지, 미국이 싸워 이겼나? 복 받은

거라구요.

지금 3차대전 사상전도 내가 미국에 가 가지고 미국을 위해 싸워

준 거라구요. 1차, 2차, 3차대전을 거치면서 미국이 정권을 중심삼고

천하의 권한을 하나님 나라 대신해야 할 텐데 여기에서 잘못해 가지고

가정파탄, 청소년 윤락으로 완전히 빼앗겨 버렸어요. 껍데기만 남은 거

라구요. 그 껍데기까지 없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내가 그걸 청산짓

는 거예요. 히피, 이피들, 이 쓰레기통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애국자들

로 만들어 가지고, 그 사람들이 나라 살리자고 통일교회 교인이 된 거

예요.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기독교를 체질 개선을 해 놓은 거예요. 왕권과 종교가

싸워 가지고 종교가 왕권 앞에 지배받은 거라구요. 미국 자체가 지금

그래서 교회 자체 앞에, 교회권 내에, 연합적 교회의 뜻을 중심삼고 나

가야 할 텐데, 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 스미스의 실용주의(實用

主義)가 미국을 망쳤어요. 그렇지요? 실용주의가 뭐예요? 이놈의 자식

들!

또 미국은 그래야 돼요. 보이지 않는 종교를 믿다가는 말이에요, 멈

춰 가지고 국경을 못 넘는다구요. 실용주의! 구라파 이상이 돼야 돼요.

259

구라파가 실용주의 돼 있어요. 구라파의 내적 사람들을 모아다가, 돈을

줘 가지고 끌어다가 정원을 만들어 잘 살게 해놓고 이래 가지고는 실

용주의를 중심삼고 현실주의로써 세계 제패권을 하늘이 부여한 거예

요.

실용주의라는 것이 실리주의적인 내용에 정신적 안팎을…. 실용주의

가 뭐예요? ‘쓸 용(用)’, 하루 생활권 내에 쓰는 것이 실리주의예요. 실

리주의가 못 됐다는 거예요. 실리(實理)의 ‘리(理)’ 자는 ‘왕(王)’ 변에

‘마을 리(里)’예요. 마을의 왕을 모실 수 있는 것이 이치예요. ‘쓸 용

(用)’ 자는 뭐 없잖아요? 다 흘러가요, 후루룩.

실용주의, 개인주의로부터 교파 분열이 생겨났다

실용주의가 실리주의를 찾았으면, 하나님의 전통을 존중시하며 필그

림 파더 정신과 하나돼 나갔으면 교파가 많이 생겨났겠어요? 이 미국

이 말이에요. 개인주의를 만들어 놓으니까 교파가 많이 생긴 거라구요.

실용주의가 개인주의라구요. 실용주의를 만들다 보니 그 바람을 타 가

지고 교파가 천 개가 넘어요. 그걸 통합하기 위한 이 놀음을 내가 지

금까지 하는데, 얼마나 반대를 하는지 몰라요.

이거 세계기독교통일 뭐라구요?「신령협회!」세계기독교를 통일하겠

어? 누가, 누가? 통일교회 문 총재가, 문선명이가. ‘아, 예수님도 저걸

못 했는데, 자기 교황도 못 하고 있는데, 자기 교단장도 못 했는데 그

걸 넘어서 문선명이가 세계 기독교를 통일하겠어? 통일해 가지고는 신

령협회야?’ 하나님주의 그 자체가 통일이상이에요. 세계 기독교를 통일

해야만 신령협회가 벌어져요. 하나의 왕권세계가 온다는 거예요. 이 뜻

가운데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세계 기독교를 뺐으면 내가 핍박받았겠어요, 안 받았겠어요? 세계기

독교통일신령협회라고 하지 않고 통일신령협회라고 했으면 얼마나 좋

260 새로운 정착시대와 우리의 자세

았겠어요? 기독교라는 말이 없었으면 반대 받았겠어요? 불교가 반대했

겠어요, 유교가 반대했겠어요, 회회교가 반대했겠어요? 얼마나 좋아요?

왜 거기에 갖다 붙였어요?

선생님 자신은 아는 거예요. 완성시대에 재림이상을 가져왔으면, 구

약시대 신약시대 종교권을 세워 가지고 이것이 정착하려면 신약시대

넘어가는 기준이 그걸 떠나서는 할 수 없어요. 고생을 하더라도 할 수

없어요. 왕족은 왕족이에요. 알겠어요? 직계 자식은 직계 자식이지 서

자가 될 수 없어요. 매를 맞더라도, 죽을 사지에 가더라도 자기 위신과

체면을 세워야 됩니다.

전통적 역사, 조상들이 바라는 소원 기준, 하나님이 바라는 소원 기

준 앞에 정상적인 핵의 자리에 들어가서 그걸 감당하겠다고 했기 때문

에 세계기독교통일을 갖다 붙인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가 됐어요, 안

됐어요?「됐습니다.」이제는 기독교가 없는 통일교회가 됐어요. 불교,

유교, 모든 것을 통일하고, 영계까지 다 통일하지 않았어요?

기독교를 갖다 박아 놨으니 지금까지 나를 원수시하는데, 끝까지 원

수시하는 녀석들은 두고 보라구요. 때가 되어 가지고, 나무로 말하면

나무가 크면 껍데기는 다 날아가듯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지요? 여

러분 두고 보라구요. 공산당한테 끌려가요. 지금 그렇게 돼 있어요. 이

래 가지고 공산주의까지 소화하는 거예요. 실리주의, 실용주의 사상

도…. 이것은 한때 한 방편으로 써 먹는 거예요. 장사꾼이에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교파 분열, 교파를 만든 것이 미국이니 교파를

통일시켜야 되는 거예요. 이걸 통일 못 시키면 미국은 망하는 거예요.

세계기독교통일을 어디에서 하느냐? 제2이스라엘권을 통일하면 다 끝

나요. 가인 아벨이에요. 구교 신교를 다시 묶어 가지고 정치권 이상에

올라서야 돼요.

요전에도 평화대사를 임명하는데 뭐 백 명 이상, 천 명 이상이 되는

것이 기독교 간부들이었어요. 잘 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261

나라 자체들이 기독교를 반대하고 희생시켰던 것을 찾아 가지고 본연

의 자리를 잡아라 이거예요.

곁길을 가게 되면 후려갈길 것이다

그런 것을 다 알고 미국에 대해서…. 미국의 조(Joe)니 무엇이니 존

경받겠다고 생각하지 말라구. 종이 되어야 돼. 선생님이 종의 종이 돼

가지고, 종의 종에서부터 8단계를 올라온 거예요. 이의가 없는 거예요.

이제는 우리 아들딸도 부모님 말을 안 들을 수 없어요. 안 들으면 후

려갈길 거라구요.

요전에 성진이 이놈의 자식도 와 가지고 청평에서 종교 통일식을 할

때, 아들딸 며느리 사위 앞에서 ‘이 자식아, 부모가 되고 자기 여편네

가 있고 아들딸이 있으면 아들딸 앞에 체면을 세울 줄 알아야지, 그

태도가 뭐야, 이 자식아!’ 후려갈긴 거예요. 내가 아들을 낳았으면 죽

여 버릴 수도 있는 거라구요. 한마디면 다 꺾어 놓아 가지고 지옥으로

처넣을 수 있는 것인데.

그래서 잘못했다고 하기 때문에 행사 후에 자리 옆에 앉히고 식탁에

앉힌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쫓아내는 거예요. 요전에 현진이한테도

‘네 말 들어야 돼, 아버지가?’ 하고 후려갈기고 쫓아내고 왔어요. 아버

지가 어떤 아버지인 줄 알아? 가만 보니까 심상치 않지. 그런 아버지

를 처음 보지. 우리 어머니는 뭘 모르지요.

이래 가지고 왔다 가 가지고 7월 초하룻날 워싱턴에 가는데, 코디악

에 와서 집 사서 살겠다고 그래요. ‘이 자식, 선생님이 임명한 7월 초

하룻날 워싱턴에 가서 살라는데 뭐야, 이놈의 자식아!’ 정신이 번쩍 든

모양이지? 어머니는 그 편 드는 거예요, 뭣도 모르고. 그렇게 해주면

어떻게 되노?

여기도 그래요. 곽정환이든 누구든, 박보희도 후려갈겨요. 이번에 내

262 새로운 정착시대와 우리의 자세

가 돌아가면 박보희가 지금까지 그 태도가 변하느냐 볼 거예요. 초점

에 걸려 있어요. 그거 무슨 이야기인지 효율이도 다 몰라요. 어머니도

몰라요. 약속한 대로 하라는 거지요. 안 하면 후려갈겨요. 후려갈기는

거예요.

말 안 들으면 몽둥이로 후려갈겨서 병신 흔적을 만들어서라도 그걸

잊지 못하게 하겠다는 것이 이제부터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아버지에

게 맞아 병신 된 것은 잘못했기 때문에 그렇지. 그것 때문에 곁길을

가지 말라는 거예요, 더 병신이 되지 않으려면.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윤태근이도 마찬가지라구.「예.」괜히 여기까지 데려다가 바쁜 세월

에…. 바쁜 것이 한국이 문제 아니에요. 제주도면 제주도가 문제 아니

에요. 하와이가 문제예요. 그렇지요?「예.」일본의 끄트머리에서 흘러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를 데려다 이 놀음을 시키는 거예요.

앞으로 하와이 열도에 대해서 윤태근에게 책임 지우면 지금보다 잘

할 자신 있어, 없어? 여기 모모세나 조(Joe), 또 토니가 있지만, 선생

님의 전통적 역사를 세우는 데는 먼 거리에 있어요. 그래서 양창식을

갖다 시킬까, 구백중을 갖다 시킬까, 윤태근을 갖다 시킬까 그런 생각

하겠나, 안 하겠나? 생각할 것 같아요, 안 할 것 같아요? 양창식!「생

각하시겠습니다.」오늘로 인사조치 하면 자기 떠나야 되는 것 알아?

「예.」떠나게 하는 데는 내가 내 욕심 가지고 안 해. 내일, 미래에 대

한 발전성을 보고 하지, 절대 내 생각이나 내 감정 가지고 안 해. 내

감정이 없어.

더 얘기했다가는 내가 걸릴까 봐 얘기 안 해요. ‘선생님은 이런 것을

왜 안 하나?’ 할 테니까 여기까지 말만 했다구요. 결정한 게 아니라구

요. 그래서 구백중이 여편네도 내가 간증시켜 봤어요. 가정적으로 볼

때 양창식이 가정하고 이 가정을 비교하고…. 36가정 원필이 가정, 효

원 씨 가정, 그 다음에는 누구던가? 김영휘 가정을 선생님이 감정했겠

263

어요, 안 했겠어요?「하셨습니다.」이놈의 자식들, 자기들이 책임 못

해 가지고 선생님 가정까지 망쳐 놓았어요.

자, 그러니까 정신차리라구요. 오늘 크리스마스라구요. 밥이 문제가

아니에요. 이 날이 중요해요. 이걸 알고 넘어가야 돼요. 이런 의미에서

오늘 눈물 흘릴 수 있는 모습으로, 예수님의 천상 동지가 되고…. 그

래, 제자들은 울고 통곡했지요? 역사시대에 죽음의 고비를 넘으면서

피를 흘린 거기서 전통을 세우지 못했으니, 세우지 못한 역사를 우리

가 훌쩍 세워 가지고 성약시대에 당당한 권위를 갖춘 아들딸의 명분을

남기겠다고 결심할 수 있는 이 시간이기를 바라서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자, 계속하라구.

대한민국 대통령 만들 사람은 문 총재 외에 없어

『섭리역사가 중심인물로부터 비켜갈 때 절대자 하나님의 계획이 수

많은 세월 동안 기다릴 수밖에 없었다.』

그렇지! 선생님이 책임 못 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효율이, 그거

생각해 봤어?「그건 생각 안 해봤습니다.」이단자가 나와 가지고 선생

님 대신 해먹으면 따라가겠어? 이제 선생님이 없으면 통일교회를 누가

책임질 것 같아요?「어머님입니다.」어머님이 책임질 수 있는 것을 다

세워 주는 거예요.

이번에 한국 나라, 일본 나라, 미국에서 어머니를 세우는데, 내가 하

게 되면 꼭대기 순을 쳐 버려요. 양창식!「예.」그거 잘했어, 못했어?

세상에! 섭리를 생각하지 않고, 선생님의 갈 길을 생각하지 않고 자기

들 멋대로 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그 그물 안에 들어갔다가는 다 망

쳐 놓는 거예요.

양창식!「예.」박사라는 이름이 자기는 자랑스러운 모양이지? 박살

이야, 박살. 박사의 ‘사’는 ‘죽을 사(死)’ 자인데 말이에요, ‘살’ 자를 붙

264 새로운 정착시대와 우리의 자세

여 놓으면 살아난다는 거지요. 내가 박사를 박살 놈이라고 그래요. 잘

해야 된다구. 박사를 다시 교육해 줘 가지고 부활시켜야 된다고 보는

거예요. 교만하지 말라는 거예요.

시카고는 뭐야? 시카고는 내가 씩씩하고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진

짜 시카고가 됐어요. 김 무엇이?「김기훈입니다.」무슨 ‘기’ 자야? ‘터

기(基)’ 자야?「‘일어날 기(起)’ 자입니다.」그 다음에 ‘훈’ 자는?「‘훈’

자는 ‘공 훈(勳)’ 자고요.」김기훈이 그거 이름이 좋아. 언제든지 발전

할 수 있어. 일어나 가지고 공이 있으니 금빛으로 빛나게 돼 있지.

보면 김기훈이 잘생겼나, 못생겼나? 틀이 조금 작지. 키가 얼마야?

「키가 1미터70입니다.」70이야? 75는 넘어서야 할 텐데 말이야. 이

사람을 보게 된다면 벌써 이게 장군감이라구. 그래, 두 사람 가운데 같

은 실력이면 누구를 세우겠어요? 필요하면 외형적으로…. 하나님도 깃

발을 세울 때 높이 세워야 되겠어요, 낮춰 세워야 되겠어요? 낮춰 세

우면 뚱뚱하게 만들어야 되겠어요, 가늘게 만들어야 되겠어요? 그거

말할 필요 없다는 거예요. 높이 세우지 않게 되면, 낮게 되면 뚱뚱하게

세워야지요. 반석 같은 큰 성을 쌓고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거라

구요.

시카고에 가더니 그 기운 탔구나.「부모님 덕분으로….」아니야, 나

부모님 몰라. 나에 대해서 고마운 생각 하는 사람 없잖아요? 그래요.

그렇게 내 대신 다 해먹으라고 특권을 주고 상속 다 해주지 않았어요,

이번에도? 여러분이 왕이 될 수 있다구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내가 대

통령도 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장관도 시킬

수 있다 이거예요.

이번에 내가 정치가를 내 가지고 바터제로 의논하게 된다면 ‘너 대

통령이 되면 장관 몇을 줄 거야?’ 그렇게 의논할 수 있다구요. ‘네가

열이면 나 여섯 주겠어?’ 이러면 대통령 시켜도 괜찮다는 거예요. 알겠

어요? 자기가 여섯을 가지면 끽 잘라 버려요. 나 그런 배포예요.

265

정 임자들이 못 할 것 같으면 내가 선포하고 나서는 거예요. 내가

대통령 만들겠다 이거예요. 만들 수 있는 자신 있다고 보느냐? ‘지금

조직적으로 볼 때 네 눈으로 보고 네가 생각할 때 대한민국에 있어서

대통령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문 총재 외에 다른 사람 있을 것 같으

냐? 너희 마음대로 될 것 같아, 이 자식아?’ 할 때 어때요? 어림도 없

어요.

내가 그런 날에는 전세계에 총생축헌납기금을 긁어다가 쓸 수 있어

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 재산, 미국 재산, 세계 통일교회 재산

을 전부 팔아다가 한국에 왕권을 수립하는 데 쓸 수 있다 그 말이에

요. 아직 교회 재산 대라고 하는데 다 등록 안 했지요? 평화대사관을

중심삼고 이제부터 이 사상으로 딱 코치를 하게 된다면, ‘너희 나라 팔

아 가지고 대한민국 땅 사자!’ 해서 사게 되면 인수해 주고 이사 가야

되나, 안 가야 되나? 양창식!「해야 됩니다.」

양 씨들이 교회에 입적하면, 양창식 교회에 입적한 사람은 다 떠나

야 된다구요. 그거 알아요? 얼마나 복잡하고 얼마나 무서운 문제인지

모르고 앉아 있어요. 모르니까 망할 줄 알고 왕 해먹겠다고 하지요.

선생님은 언제 가야 할 것을 알고 있어

문 총재를 옛날에 이란의 뭐, 무슨 니?「호메이니요.」호메이니 모

양으로 불란서에 가 엎드려서, 망명해 가지고 살다가 왕으로 모시겠다

고 하면 왕 해먹겠어요, 안 해먹겠어요? 내가 이래 가지고 천일국을

만들어 놓고 선생님은 한국에 사는지 어디 가는지 모르게 됐다면 어떻

게 되겠어요?

바다를 좋아하니 바다에서 죽었는지, 산을 좋아해서 산에서 호랑이

에게 물려죽었는지 어디 갔는지 모르겠다 하면 세계에서 찾겠어요, 안

찾겠어요?「찾습니다.」누가 찾아요? 한국 사람이?「예.」한국 사람만

266 새로운 정착시대와 우리의 자세

찾아요?「세계가 찾습니다.」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이 샅샅이 뒤질 거

예요.

그러면 세계에 전도 선전하는 데 그 이상 효과적인 방법이 있을 수

있어요? 양창식! 아 물어 보잖아? 나도 잘 모르겠다구. 효율이! 그 이

상 전도하고 선전하는 방법이 어디 천하에 있겠느냐 이거야. 어떻게

생각해? 선생님은 그런 것도 생각해요.

이 아들딸을 다 버리고 어디 가는지 모르게끔 숨어 버리면 이것들은

어떻게 될 거예요, 이것들 다? 여기 국진이가 어떻게 될 것이고, 현진

이가 어떻게 될 거예요? 자기 멋대로 해 가지고 뜻에 기여한다고 했댔

자 그건 안 돼요.

지금 게릴라 전쟁을 준비하고 게릴라 부대를 양성하고 있어요. 거기

에 가 가지고 게릴라 부대의 대장 노릇을 할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아, 물어 보잖아요? 내가 게릴라 부대를 만들고 훈련하고 있으니까 거

기에 가서 게릴라 부대의 대장 할 수 있겠나 없겠나 물어 보잖아요?

「할 수 있습니다.」

별의별 짓을 다 하잖아요? 농사꾼, 뱃사공 노릇도 한다구요. 언제든

지 내가 배를 타고 낚시하러 가면 신문사가 찾아오려고 해야 못 찾아

요. 어디 갔는지 몰라요. 낚시꾼을 찾아다니나요? 기후만 나빠도, 조금

만 물이 차도 고기 잡기 위해서는 온도가 다르니 떠나야 된다구요. 못

찾아요.

내가 어디 가서 한 3년, 10년 동안 미국이 못 찾는 빈 라덴같이 그

러면 문 총재가 더 찾기 쉽겠어요, 빈 라덴이 더 찾기 쉽겠어요?「빈

라덴이 쉽습니다.」빈 라덴이 쉽지 문 총재는 못 찾아요. 찾아오는 걸

알아요. 자다가도 안다는 거예요. 딱 스위치만 넣어 놓으면 안다는 거

예요. 지금은 스위치 다 꺼놓고 살아요. 알겠어요? 완전히 몸뚱이 가지

고도 세계를 지배해요, 사탄세계를. 몸뚱이의 왕 사탄이 심은 그 틀거

리를 영계는 그만 두고, 다 아니까 다 정비하면 끝나는 거예요.

267

그 다음에 스위치를 넣게 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늘나라도 재까

닥 재까닥, 지상도 재까닥 재까닥이에요. 그 스위치를 뺐으니 지금 이

렇게 살지, 스위치를 넣었으면 여러분은 선생님 앞에 못 살아요. 내가

나를 아는 사람이에요. 알려면 아는 사람이지만, 알아야 뭐 알 필요가

없기 때문에 그러지요. 알면 손해가 나요. 알겠어요? 탕감을 해줘야 된

다구요. 모르는 것이 방패막이로 좋은 거예요.

선생님에게 의사가 뭐 필요해요? 여기 홍 무엇이? 홍 뭐? 혜택이야,

무슨 은택이야, 은탁이야? 저 아줌마가 뭐 필요해? 나 그거 다 필요

없어요. 그러나 세상에 왔으니 세상에 무슨 짓이야 못 하겠나 이거예

요. 다 해보지요. 그런 거예요.

어제도 그래요. 하루에 두 시간, 세 시간을 잡아먹어요. 나 그거 필

요 없는 거예요. 내가 언제 가야 할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머니는 야단하지만, 거기에 미치게 된다면 진짜

죽어요. 약 먹다가 죽는다구요. 수술하다가 죽어요. 그런 사람이에요.

선생님을 대해서 어려운 이상 좋은 것이 많아야 돼

내가 하나님을 믿고 나왔지, 부모도 안 믿고 세상의 왕도 안 믿고

선생도 안 믿었어요. 소학교 때부터 현명한 사람이라구요. 임자들, 못

난 사람, 잘난 사람 친구도 되고 선생도 되고, 다 내가 시중도 해주는

거예요. 죄인의 아버지도 돼 있고, 죄인의 친구도 돼 있고, 죄인의 스

승도 돼 있어요.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면회하기를 바라고 10년 동안 감옥생활을 하

는데 안 와요. 그런 데 가서는 ‘야야, 너 보니까 너희 집에서 면회 오

겠구만. 면회를 색시가 오면 좋겠어, 누가 오면 좋겠어?’ 하면, 전부

다 색시라고 하는데 ‘아니야. 색시가 안 와. 다른 사람이 오겠구만.’ ‘그

거 무슨 말이오?’ ‘무슨 말인지 두고 봐. 내일 아니면 일주일 두고 봐.

268 새로운 정착시대와 우리의 자세

기다려 봐.’ 하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감옥에서 왕 노

릇을 했어요.

감방장이 옆에서 자라고 하는데도 맨 똥통 옆에서 잤어요. 그 세계

도, 똥통에서도 왕이 돼야지요? 변소 지키는 왕이 돼야 돼요. 사탄이

지키고 있어요. 공동묘지의 왕이 돼야 돼요. 내가 피난 때 공동묘지에

집을 지었어요, 토굴 집. 그것도 공동묘지예요. 왕이 돼야 돼요. 피난

가는 민족의 왕이 돼야 돼요.

한국동란 때에 미국의 함선들을 중심삼고 바라보고, 배가 몇 척 늘

어났느냐 그걸 보고 ‘아이고, 일주일, 보름 후에는 큰 전투가 있겠구

만.’ 하고 아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걸 바라보면서 미국이

책임을 부디 하기를 바랐지만, 책임 다하지 못할 것 같으니까 내가 온

거예요. 꼬락서니가 망하게 돼 있어요. 그걸 내가 지켜 주기 위해서 온

것입니다. 이제는 내 책임 다 했어요. 미국에서 손떼도 다들 잘 하잖아

요? 선생님 없는 게 해먹기 좋지 뭐. 한 10년쯤 후에 와서 감정할 때

벼락이 떨어지더라도 말이에요.

다 선생님이 없기를 바라지 않아요? 내가 보면 그래요. 선생님 식탁

에 와서 먹으라면 다 도망가더라구요. 양창식이도 그래? 선생님이 어

려운가? 좋은가, 어려운가? 어려운 게 많으냐, 좋은 게 많으냐? 아, 물

어 보잖아?「어려운 게 많습니다.」어려운 게 많으면 안 돼. 좋은 것이

많아야 돼. 어려운 이상 그래야 된다구.

그렇게 되려면 내가 일을 해야 돼요. ‘선생님을 찾아다니며 보고해야

되겠다.’ 그러면 암만 어렵더라도 좋은 거예요. 선생님한테 일을 해 가

지고 결과가 있는데 얼마나 좋아요? 선생님 가까이 가고 싶겠나, 안

가고 싶겠나? 또 거기에서 지령을 받고 훈시를 받아 가지고, 될 수 있

는 대로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도 내일, 작년보다도 금년 더 잘 해야

되겠다고 결심하고, 그러니 보고하고 훈시 받고 이러면 좋겠나, 나쁘겠

나? 양창식!「좋습니다.」그렇게 하라구.

269

나는 그래요. 하나님을 대해서 어려워 안 해요. 나는 옛날에 기도할

때 뒹굴뒹굴 구르면서 기도했어요, 아기 모양으로. 20여 년 동안 드러

누워서 기도했어요. ‘아버지, 잡니다. 기도 안 합니다.’ 그게 기도예요.

보고지요. 그러면서 ‘내 할 일 합니다. 나라에 대한 책임 내가 합니다.

걱정 마소. 나라 책임을 짊어지고 과거에 왔던 잘났다고 하는 사람 다

망했지만, 나는 잘났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나라의 책임을 더 깊이,

더 넓고 더 힘든 걸 지려고 하니까 대한민국은 아무 문제 없습니다.

미국도 아무 문제 없습니다.’ 그렇게 나왔어요. 하늘을 위로하기 위해

서 그러고 나왔어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의 책임을 감당하고 남음이 있어야

오늘 아침에도 기도한 거예요. ‘이제 왕통을 중심삼고 생각하게 된다

면 영계 처리 문제, 복잡한 지옥 처리 문제를 놓고 하나님이 지금까지

불쌍한 그걸 보호하려고 나왔는데, 이제 영계까지 내 관리권 내에 있

으니 나한테 전부 넘겨주소. 내가 처리하겠습니다. 걱정 마소.’ 그런

기도를 했다구요.

얼마나 기가 막혀요? 아들은 아들로서, 효자는 효자로서, 충신은 충

신으로서, 성인은 성인으로서, 성자는 성자로서 그 도리의 책임을 감당

하고도 남겠다는 여력이 있어야지요. 안 그래요? 그런 것을 생각하니

심각한 거예요. 이 아들딸, 복 받겠다는 이 간나 자식들 중에 생각하는

녀석이 어디 있어요? 자기 중심삼고 살다 보니 문제를 다 일으켜 놓고

문제를 복잡하게 만들어 놨다구요. 정신차려야 돼요.

그런 기도를 하고 내일 모레 떠날 생각을 한 거예요. 이제는 여기에

있어서 학교를 세우고 땅을 세우고 집 지을 수 있는 예금을 중심삼고

지불하고는 내가 떠나도 괜찮아요. 내가 말한 것이 있어요. 남미 땅을

팔든가 한국의 땅을 팔아서라도 이걸 해야 된다구요. 효율이, 알겠나?

270 새로운 정착시대와 우리의 자세

「예.」지금까지 여기 있던 사람들은 전부 다 믿을 수 없어요. 그래서

전부 재까닥 재까닥 하라는 거예요.

자, 열두 제자 그거 다 끝내자! 예수님이 불쌍하지요? 예수님을 알

아주는 사람은 나밖에 없잖아요?「예.」하나님 사정을 아는 사람은 나

밖에 없잖아요? 세상을 뒤져보라구요, 있나. 이제 그건 알지요?「예.」

그건 아니까…. 선생님의 사정을 여러분 효자들이 알아야 되고, 충신들

이 알아야 되고, 성인․성자들이 알아야 돼요. 충신은 효자의 길을 개

척해야 되고, 성인은 충신의 길을 개척해야 되고, 성자는 성인의 길을

개척해 줘야 돼요. 영계의 개척자가 예수의 이름을 가지고 메시아적

책임을 중심삼고 선두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자!

『……하나님의 섭리역사에 인간 책임이 절대로 필요함을 모든 기독

교인들이 함께 깨우칠 기회가 오기를 고대한다. 재림주님을 인류의 부

모로 모셔야 한다는 진리는 너무도 자명한 진리인 동시에 엄청난 진리

라고 생각한다. 이 사실 앞에 감사하며 감사한다. 빌립. 2001년 8월

29일』

자, 여기까지 하고, 밥 먹고 하자고, 계속해서 하자고?「진지 잡수시

고….」진지 잡수시고? 여덟 시가 넘으면 밥이 고스라질 거라구요.

믿을 수 있는 사람이라는 평가만 나오면 중심인물이 돼

*마쓰자키!「예.」이치지? 이치지라고 해?「예. 이지치입니다.」응?

「이지치입니다.」이치지, 이지치?「이지치입니다.」이지치 마코토(伊

地知 誠)야?「하이.」마코토(誠)! 너는 지금 양식하는 데 빚이 얼마나

있어?「2억 엔 정도입니다.」2억 엔? 그러면 얼마나 하면 확대시켜서

빚을 갚고 발전시킬 수 있는 기반을 닦을 수 있어? 어느 정도를 하면

현재의 양식장을 중심삼고 빚을 갚고 발전의 기반을 다질 수 있는가를

물어 보는 거라구! 모르겠어?「우선 빚을 갚는 것이 급합니다.」

271

그러니까 빚을 전부 다 갚고, 얼마나 기반이 있으면 계속해서 발전

시켜 나갈 것인가를 물어 본다구!「먼저 빚을 갚고, 그리고 양식을 하

는 데 있어서는 초(町; 지방자치단체의 하나)와 현(縣)과 국가가 하나

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만, 이미 하나님이 그 기반을 닦아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약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그

2억 엔을 갚지 않으면 부도가 나잖아, 부도?「부도, 그렇습니다.」언제

까지야, 기간은?「그 2억 엔이 언제까지 필요하다는 것은 없습니다만,

조금씩 2천만 엔씩 열 번이라든가…. 그래서 내년 중반이 지나면 그

이상의 기반으로 하나님이 확장시켜 주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네가 1년에 2백 톤이야, 생산이?「예. 지금은 그렇습니다.」그

것이 150만 달러야?「예. 그렇습니다.」그러면 몇백 톤까지 생산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지금 일본에는 어업권이라고 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어민들에게 주어지는 것이라서 저 혼자로서는 그것밖에 못 합

니다. 그러나 여러 사람들을 전체적으로 합하게 되면 발전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어업권을 모을 수 있는 사람들도 없잖아?「지금은 사람

이 없지요? 어업권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사람의 수를 늘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렇게 시간은 안 걸리지요? (마쓰자키)」「형제들이 발전

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형제들도 믿을 수 있는 형제들이 아니면 안 되잖아?「예. 그것은 그

렇습니다. 어제 아버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사람을 키워야 할 필요성

을 절실하게 통감합니다.」사람이 문제라구. 네 입장에서 볼 때 그러한

입장에서 교회가 얼마나 도와주면 계속해서 발전할 것이라고 생각해?

「마쓰자키 선배가 많은 기반을 가지고 계시는 것 같은데, 아직 저는

사람을 모릅니다만….」마쓰자키, 네가 사람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있어?

「저 혼자만으로는 무리이기 때문에….」

누가 책임을 져?「저도 저 사람과는 잘 모르고 이번에 처음으로 쭉

조사했습니다. ‘해피’도 지금까지 안 했습니다. 저 사람이 지금까지 빚

272 새로운 정착시대와 우리의 자세

을 지면서도 역시 하나님은 영계를 동원해서 도와주신다는 생각으로

노력했습니다.」일본에는 수산부가 있잖아, 수산부?「있습니다. 만약에

거기가 하나되면 좋은데 지금까지 피했습니다.」왜 피해? 지금까지 열

심히 했으면 중심 멤버가 되었을 것인데 말이야.「그렇습니다. 이노우

에 상(井上さん)과 함께 시작했을 때는….」

아무리 시작할 때는 함께 출발했더라도 말이야, 지금 수산업의 책임

자가 다른 사람이라도 있잖아?「수산업도 ‘해피’가 하고 있지만, 함께

안 했지요? 혼자가 되었지요? (마쓰자키)」「처음에는 4명이 시작했

습니다.」그것은 알고 있어! 4명이 시작했지만 말이야, 네가 교회에서

누구보다도 믿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중심인물이 되었을 것인데, 왜

헤어졌느냐 하는 거라구!「그것은 지금까지 일본은 해와국가로서 ‘해

피’가 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여러 가지의 말씀을 드릴 수 없는 사정

들이 있어서 2000년 이후가 되는 그러한 해산의 고통을 함께하고 싶

어도 함께 할 수 없었던 세계가 있었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어쩔 수 없

었습니다.」

그러면 네가 지금 일본 수산업의 책임자와 관계를 맺고 있어?「쭉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그래서 의논하면서 일했어?「예. 쭉 의논하면

서 일했습니다.」지금 누구야, 일본 수산업의 책임자가?「이와모토(岩

本) 사장입니다.」아, 이와모토야? 그 사람이 수산업의 전문가야?「수

산업은 전문이 아닙니다.」그러면 네 양식에도 관심이 없을 텐데, 안

그래?「그런 입장에 있어도 보고는 했습니다만, 좀처럼…. (마쓰자

키)」

어제 모모세(百瀨)와 의논이라도 했어, 안 했어?「당장에 얘기를 했

습니다. (마쓰자키)」어제?「대번에 여기서 그쪽을 찾아가서 공부를

하고 이 기술을 여기에 적용하는 등 여러 가지를 지금부터 해야 되겠

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쓰자키)」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면 일본 수산회

사들 가운데 큰 회사로 다이요(大洋)와 무엇이 있어?「다이요와 나카

273

타니(中谷)예요? (마쓰자키)」「예. 나카타니입니다.」「지금 나카타니

라고 하는 방위청장관이 있습니다만, 그 동생이에요? (마쓰자키)」

「그의 동생입니다.」「그 동생이 어업권을 가지고 있는데, 두 개에 지

금 들어가 있지요? (마쓰자키)」「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아니면 마

구로(鮪; 참치)는 못 하기 때문에 그러한 사람들이 들어옵니다.」「쭉

당신이 하고 있기 때문에 신용은 있지요? (마쓰자키)」「지금까지는

그렇습니다.」「초초(町長)와 현(縣)으로부터 저 사람이 신용을 얻고

있습니다.」그래?「예. 혼자서 싸워 나왔기 때문에 초초는 어떻게 하든

지 저 사람을 믿으려고 합니다.」

일본의 양식장을 하와이로 옮겨오는 문제

너는 학교는 수산학교를 졸업했어?「홋카이도 대학의 수산학부입니

다.」수산학부야?「하이.」4년을 졸업했어? 석사학위는 어떻게 되었

어?「석사과정에서 아버님의 말씀을 듣고…. 대학은 졸업했습니다.」

응, 그래?「출신은 가고시마지요? (마쓰자키)」「예. 가고시마입니

다.」가고시마야?「이노우에 상은 가고시마가 아니고 나가사키인가요?

(마쓰자키)」「이노우에 상은 나가사키 출신으로 규슈 대학을 나왔습

니다만, 저는 홋카이도 대학을 졸업한 가고시마 출신입니다.」응, 그

래?

가고시마 출신이면 규슈 대학에 들어가야 할 텐데 왜 홋카이도 대학

에 들어갔어?「보이스, 비 앰비셔스(Boys, be ambitious; 소년들이여,

대망을 품어라)…!」(웃음)「클라크(Clark) 박사의 ‘보이스, 비 엠비셔

스 인 크라이스트(Boys, be ambitious in Christ; 소년들이여, 예수님

의 안에서 대망을 품어라)!’를 동경해서…. (마쓰자키)」아, 그래?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우치무라 간조(內村 鑑三; 종교가, 평론가)가

재림운동을 했습니다. (마쓰자키)」「우치무라 선생도 수산학을 농업

274 새로운 정착시대와 우리의 자세

과 병행해서 공부했습니다.」

지금 네가 양식하고 있는 곳을 이쪽으로 이동해 오면 어떻겠어? 거

기는 일본해도 아니고 무슨 해야?「태평양과 동중국해를 연결하고 있

습니다.」거기보다 태평양의 가운데 와서 하면 더 미래성이 있을 것이

라고 생각한다구.「거기는 마구로의 산란장과 가까워서 연구하기에 좋

은 곳입니다.」마구로의 양식이면 전부 다 긴키 대학에서 연구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선생님은 잘 알고 있다구. 긴키 대학의 총장이 통일교

회에 열심이었지? 선생님한테 맹세한 적도 있지? 마구로 등 양식의 모

든 것을 자기 학교에 이양해 주겠다고 약속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마구

로의 양식에 대해서 관심이 있다구.「긴키 대학의 양식장은 우리와 가

까워서 언제든지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거기가 세계 유일의 자

연산란장이지요? (마쓰자키)」「예. 그렇습니다.」

마구로 양식에 있어서는 긴키 대학이 세계적이지?「예. 세계적입니

다. 그래서 지금 수산청도, 긴키 대학도, 마루하 회사도 전부 다 거기

에 몰려 있습니다.」「그 주변에서 유일한 곳이기 때문입니다. (마쓰자

키)」그러면 네가 여기에 오면 마구로 양식의 기술을 전부 다 전수받

고 올 수 있어?「예. 거기에 있으면서 여기에도 일을 할 수 있으면 좋

겠지만 양쪽을 다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지금 정부와 긴키 대

학에서 하고 있는 마구로 양식장이 얼마나 커? 뭐 30미터나 60미터

정도면 안 된다구.「지금은 좁습니다.」전체적으로 얼마야?「긴키 대학

은 원형으로 되어 있습니다.」「그렇게 넓지 않지요? (마쓰자키)」

「예. 넓지 않습니다.」

그러면 긴키 대학 양식장의 소장과 의논해서 그 이상의 장소를 만들

테니까 그 기술을 완전히 전수해 줄 것인가를 의논해 보라구. 어때?

그러면 그쪽에서 들어 줘?「긴키 대학은 들어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

다. 그 다음에는 어업권 문제라든가 어장의 문제 등 여러 문제들이 있

을 수 있습니다.」뭐 죽은 총장이 통일교회와 약속했다구. 통일교회가

275

자기를 믿고 세계적인 기반을 닦을 수 있는 희망이 있으면 시작하자고

말이야. 그렇게 의논하면 그쪽에서 오케이(OK)라고 할 수 있는가, 어

떤가를 선생님이 물어 보는 거라구.「선생님이 약속하신 총장은 하라

타 선생이시죠?」

5년 전에 죽었지? 3년 전인가?「하라타 선생은 수산학부의 부장이

었습니다.」부장이었지?「예. 그렇습니다. 부장이었습니다만, 1991년

에 죽었습니다.」그러니까 그때의 총장이 있을 때 쭉 얘기했지?「총장

은 제가 1980년에 오야마타 선생과 함께 찾아갔습니다.」그렇게 갔

지?「어업권을 넓히는 노하우는 당신도 마스터할 수 있지요? 마구로는

어렵지 않기 때문에 말이에요. (마쓰자키)」「마구로는 그렇습니다.」

「마구로 쪽이 오히려 쉽지요? (마쓰자키)」「부화시키는 것은 그렇습

니다만, 키우는 것이 어렵습니다. 지금도 부화에 대한 연구는 한창입니

다.」「긴키 대학과 수산청 양쪽에서 하고 있지요? (마쓰자키)」「예.

그렇습니다.」「그것을 입수하는 것이 문제지요? (마쓰자키)」「그것

이 문제입니다.」

아무리 하라타 상이 그렇게 하려고 노력했더라도 수산청의 관리 하

에 있었겠지?「수산청과 협력하면서….」그렇게 협력했더라도 관리가

그렇게 되었을 거라구.「관리는 다르지요? (마쓰자키)」「예. 국가는

국가고 대학은 대학입니다.」똑같은 장소에서 관리는 따로따로야?「똑

같은 장소이지만 위치는 달라서 자유롭습니다. (마쓰자키)」아, 위치가

달라?「예. 수산청은 이쪽에 있습니다. (마쓰자키)」그 탱크가 달라?

「예. 탱크가 다릅니다.」그러면 수산청의 관리 하에 전속되어 있지 않

지?「전속되어 있지 않습니다. 완전히 떨어져 있습니다.」그러면 자유

야?「자유입니다. 자유롭게 하지요? 수산청의 통제를 안 받지요? (마

쓰자키)」「다릅니다. 자유롭습니다. 수산청은 별도입니다.」

어느 쪽이 중심이야? 수산청의 양식장이 중심이야, 긴키 대학의 양

식장이 중심이야?「수산청은 수산청입니다. 수산청에서는 부화시켜서

276 새로운 정착시대와 우리의 자세

방류하는 것이 목적이고, 대학은 연구기관입니다.」「그러면 거기서 치

어를 받을 수 있지요? (마쓰자키)」「대학으로부터는 가능합니다.」대

학에서는 가능하지만, 긴키 대학의 양식장에서는 그 비밀을 수산청에

보고하지 않아도 되잖아?「대학은 연구결과를 발표하는 입장이기 때문

에 그것은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긴키 대학의 양식장은 노하우 같은 것을 보고하지 않아도

좋다는 거야? 그렇지도 않지?「대학은 연구해서 결과를 발표하는 입장

이기 때문에 우리한테도, 국가한테도 개방적입니다.」수산청은 비밀이

없지만, 긴키 대학의 양식장은 비밀을 지키면서 연구하고 있지? 마찬

가지라구.「하루마 같은 회사에서는 모든 것이 비밀이기 때문에 절대

로 밝히지 않습니다.」그것을 물어 보는 거라구. 긴키 대학의 노하우

같은 것을 수산청이 전체적으로 관리할 수 없지 않은가를 물어 보는

거라구.「관리는 하고 있지만, 수산청은 비밀로 하지 않습니다.」

왜 그것을 물어 보느냐? 만약에 긴키 대학의 양식장을 중심삼고 세

계의 어디든지 이동하더라도 정부가 아무런 소리를 못 한다구. 그렇지

만 관리를 받게 되면 그것이 어렵다는 거라구.「그 기술을 가지고 세

계의 어디에 가더라도 문제가 없지요? 왜 아버님이 물어 보시느냐 하

면, 그 노하우를 가지고 세계의 어디든지 가서 그대로 양식할 수 있느

냐 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그러니까 문제가 없다는 것이지요?「예.

문제가 없습니다.」

일본 수산청의 지휘 하에 있으면 그것이 불가능하다구. 허가를 받지

않으면 말이야.「이쪽의 실력이 문제지요? (마쓰자키)」「그렇습니

다.」그걸 물어 보는 거라구. 수산청에 전속되면 그것이 안 된다구. 이

쪽에서 무엇을 하려고 하더라도 제한을 받아. 그러한 내용이 있는 것

을 해결하지 않고 시작하게 되면 중간에서 제한을 받는다구. 그러니까

그런 것을 분명하게 해야 돼.「국가의 방해를 받는가 안 받는가를 분

명하게 하지 않으면 중간에서 좌절한다는 것입니다. (마쓰자키)」

277

뭐 선생님이 손을 대면 세계적인 것이 된다구. 선생님이 판매하는

데 있어서는 가장 세계적인 기반을 가지고 있어. 지금 양식을 세계적

으로 하려고 하기 때문에 말이야. 그것을 너는 확실히 모르지?「알아

보겠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괜찮을 것 같지만,

수산청의 권한 내에 긴키 대학의 양식장도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 상식

적인 관점이라구.「국가적인 레벨의 말씀이니까 좀더 알아보겠습니

다.」「재미있는 것은 야스오카 오키하루라고 하는 전 법무대신이 있

는데 모스크바에도 갔다 왔습니다. 그 사람이 아버님의 입국문제를 해

결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했는데 아마미 출신입니다. 아직도 국회의

원을 하고 있습니다만, 아주 우리와 가깝습니다. 본래부터 그 사람이

얘기해서 그쪽에 수산회사를 시작했지요? 고향인 아마미에서 말이에

요. 거기도 연결되어 있고, 초초상(町長さん)도 저 사람이 고향이기 때

문에 전면적으로 저 사람을 믿고 있습니다. 그 기반이 좋습니다. (마쓰

자키)」

그러니까 일본 정부의 관할 하에 있지 않으면 회사는 어디든지 세계

적으로 이동할 수 있다구.「그것은 알아보겠습니다.」그것을 확실하게

하지 않으면 큰 것을 못 한다구. 일본을 중심삼고 수산청은 지금까지

개발해 왔지? 그것이 일본보다 큰 기반의 세계가 되면 일본으로서의

세계적인 전망은 어두워지기 때문에 정부로서는 허가하지 않는다구.

그것을 확실하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 지금이라도 전화해서 알아보

고, 어디든지 좋다고 하면 마구로 양식 같은 것도 여기서 계획해도 좋

아요.

크릴새우 조업을 우리가 하고 있으니 참치 양식이 가능해

지금 이것이 8백 에이커라고 그랬지? 여기의 양식장이 말이야. 정부

가 8백 에이커야?「정부에서는 8백입니다.」지금 여기서 양식장으로

278 새로운 정착시대와 우리의 자세

정부가 8백 에이커를 허가했다구요. 그것의 절반 정도가 지금 일반에

게 사용되고 있는데, 나머지의 절반을 전부 다 계약해서 마구로 양식

장으로 만들면 대단할 거라구요. 이곳은 양식하기에 최고로 적합하잖

아? 참치 같은 것은 바다의 깊은 곳에서 사는데, 3천 미터나 2천 미터

깊이의 물을 끌어올리면 세균 같은 것은 없다구요.

그러니까 양식에 적합한 곳인가를 정부가 관리하면서 빌려 주는 거

라구요. 1에이커에 대해서 한 달에 백 달러씩이야. 4백 에이커면 한

달에 4만 달러라구요. 그러면 1년에 48만 달러를 주면 전체를 우리가

빌려서 몇 년 동안 끌고 가더라도 정부는 문제가 없다구요. 빌려주었

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래서 개척을 시작해서 여러 가지의 어류를 양

식할 수 있는 계획을 세울 수 있는데, 선생님은 참치 양식에 관심이

있다구요.

그런데 사료가 문제지요, 사료? 그렇지만 남극에서 크릴새우를 잡고

있기 때문에 걱정이 없습니다. 그것은 무진장이에요, 무진장. 사료로서

는 그 이상의 것이 없지요? 무한한 사료를 공급할 수 있어요. 또 우리

는 물고기 가루(어분; 魚粉)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인류의 식량문제

도 해결할 수 있습니다.

대대적으로 고기를 잡아서 식량문제를 해결하려고 선생님이 다년간

연구해서 본격적인 궤도에 지금 진입한다구요. 우리 배 하나가 7천 톤

급으로서 백 미터가 넘지요? 그런 것 두 척이 고기를 잡고 돌아왔지

만, 내년 1월 15일에는 두 척이 또 고기를 잡으러 나가는 거예요. 그

리고 세 번째를 또 사서 수리하고 있다구요.

그거 한 척이 고기를 잡는 량이 하루에 3백 톤이에요. 마코토의 그

것은 뭐야? 도미, 그거 1년 생산량보다 하루에 더 많이 잡아요. 그것

은 뭐 가격도 몇 배로 비싸지요? 그런 것 다섯 척이 잡으면 하루에

천5백 톤이 됩니다. 그만한 양이면 대단하다구요. 일본 회사들도 경쟁

에 뛰어들었다가 후퇴해 버렸어요. 실패했다구요. 남극에서 경쟁한 배

279

들이 전부 다 마찬가지라구요. 독일, 프랑스, 영국, 소련도 전부 후퇴

했습니다. 그러한 와중에 선생님이 지금 출어해서 어획을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적인 해양회사들 가운데 최고라고 생각하는 사람

들은 모두 다 망원경을 들이대고 주시하고 있다구요. ‘우와, 선진국들

이 모두 실패했는데…! 통일교회는 상대도 안 된다.’ 하면서 비웃었습

니다.

그렇게 모두 다 상대도 안 된다고 생각했던 통일교회가 지금 고기를

잡고 있기 때문에 문제라구요. 일본도 후퇴해서 양식 사료가 문제가

되기 때문에 우리가 잡는 것을 전부 다 일본에 넘겨달라고 합니다. 그

러나 그렇게는 안 됩니다. 40퍼센트 이상은 안 된다고 했습니다. 일본

에서 유명한 회사들 가운데 사료를 만들고 있는 회사가 있다구요. 그

회사의 제품과 우리 제품이 얼마나 차이가 있느냐? 그쪽에서는 1파운

드에 1달러 50센트를 받는데, 우리는 4달러 50센트를 받게 되어 있어

요. 그래서 이것이 일본에서 대단한 문제가 되어 있다구요. ‘큰일이다!’

하면서 말이에요. 상대가 안 되지요?

실제로 그들의 기준을 검토해 보면 우리 기준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

에 어쩔 수 없는 거예요. 우리 것은 인간의 식량으로 사용하기에도 충

분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잡는 것은 얼마든지 좋으니까 일본에 공급

해 주기를 바란다면서 쟁탈전을 벌이고 있어요. 일본에 백 퍼센트 공

급해 주기를 바라지만 그렇게는 안 됩니다. 40퍼센트 이상이 되면 세

계 시장이 전부 다 큰일납니다. 모든 나라가 경쟁하기 때문에 말이에

요, 일본이 원하는 대로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컨트롤하고 있

습니다.

조선 분야도 세계 최고 수준에 올라왔다

지금 수산세계에 있어서 선생님이 최고의 기준에 올라와 있다구요.

280 새로운 정착시대와 우리의 자세

무엇이든지 못 할 것이 없어요. 배를 만들려고 하더라도 힘으로 전부

다 해결할 수 있습니다. 배를 만드는 데 있어서 어려운 것은 가스 같

은 것을 운반하는 배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 기술도 우리 기술이 일본

에 연결되어 있어요. 일본의 회사와 연결되어서 지금 의논하면서 세계

적인 개발을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러한 내용까지 묶고 있습니다. 그래

서 노르웨이 같은 유명한 조선국가도 우리 조선소에 부탁하고 있다구

요.

왜냐하면 우리는 철저하기 때문입니다. 완벽한 물품을 만들도록 선

생님이 명령하고 있기 때문에 유명하다구요. 그러니까 무엇이든지 만

들 수 있어요. 잠수함으로부터, 무엇으로부터, 무엇으로부터…. 가장

어려운 것은 철판으로 만들지 않고 녹슬지 않는 뭐예요?「스테인리스

입니다.」스테인리스는 가장 비싼 거예요. 그런 것으로 5천 톤, 7천

톤급 배를 만들기 때문에 비싼 것은 말로 다 할 수 없어요. 그것도 가

능하기 때문에 유명하다구요, 우리 회사는. 용접도 철저합니다.

요전에 사건이 있었지요? 큰 것을 만들기 때문에 1단과 2단으로 나

누어서 용접하는데 아래쪽에는 가스가 고입니다. 그래서 용접을 잘못

하게 되면 폭발합니다. 한번 폭발했지요? 그렇게 폭발하게 되면 보통

회사 같으면 전부 다 무너져 버려요. 1단, 2단, 3단으로 나누어서 가

장 아래쪽에서 했는데 2단까지도 영향이 없었습니다. 철저하게 용접하

고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것이 유명한 사건이었습니다. ‘이야, 기술

적인 면에 있어서 세계적이다!’ 할 만큼 철저합니다.

선생님이 장사는 장사로서 이익을 남기더라도 일을 철저하게 하지

않으면 큰일난다고 충고하는 대로 만들기 때문에 물품은 완벽합니다.

모두 다 배를 만들어 가서 사용해 보면 효율도 좋고 우수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지금도 주문이 쇄도하고 있다구요. 조선소는 그렇게 지금 한

국 제일의 기준에 올라와 있습니다.

281

부모님의 보조에 맞출 수 있는 배짱과 재능을 갖춰라

그러니까 네가 양식하더라도 네 생각대로 하면 안 된다구. 알겠어?

「하이.」선생님의 보조에 맞출 수 있는 배짱과 재능을 갖추어야 된다

구. 여기서 하라고 하면 1년 2년 연구하면서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

대번에 거기에 상응한 설계와 인맥을 국가를 초월하여 세계적으로 선

발할 수 있는 기반을 갖지 않으면 안 됩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남미에서 양식을 본격적으로 해왔다구요. 남미에서

잡을 수 있는 고기를 전부 다 양식장에서 키워 가지고 어떻게 하느냐?

그 옆에 낚시터를 만들었다구요, 낚시터. 참치도 무엇도 가능해요.「이

양식장에서는 실제로 출하할 때 낚시해 가지고 출하합니다. (마쓰자

키)」스페인에서도 블루핀 참치를 많이 잡았잖아? 거기에도 장소를 사

놓고 참치를 잡아넣어 두었다가 일본에 판매하는 거예요. 일본에서는

참치를 잘 먹는 시기가 있지요? 안 비싸기 때문에 말이에요.

가장 고기가 많이 잡힐 때와 잡히지 않을 때를 비교해 보면 가격이

두 배 세 배로 비싸기 때문에 6개월 이상 먹이를 주면서 고기를 보관

했다가 일본에서 가장 비쌀 때 판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 나왔기 때문

에 전문적입니다. 그리고 미국을 중심삼고 바다가재도 세계적인 기반

을 가지고 있다구요. 바다가재 양식도 가능할 수 있도록 남미에서 연

구하고 있고 말이에요.

양식을 하지 않으면 세계의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없어

앞으로는 양식을 하지 않으면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고기

를 잡는다고 하더라도 바다에 고기가 없어진다구요. 그러니까 양식하

면서 어린 고기들은 전부 다 바다로 방류해야 됩니다. 과학적으로 검

282 새로운 정착시대와 우리의 자세

토해서, 몇십 배의 어린 고기들을 방류하면 현재의 어업을 지속할 수

있을 것인가를 알아봐 가지고 양식하면서 고기를 방류해야 됩니다. 그

러한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태평양과 판타날! 태평양이 아마존 강의 하류에 연결되어 있는데,

거기는 남미지요? 거기서 많은 고기들을 잡고 있는데, 전부 다 연구해

야 됩니다. 그 가운데 어떤 종류든지 많은 사람들이 사줄 수 있는 나

라를 중심삼고 수송비 같은 것도 검토해서 장소를 결정해야 돼요. 일

본에서 하는 것이 좋을 것이냐, 태평양에서 하는 것이 좋을 것이냐?

태평양에서도 어디, 어디, 어디가 좋을 것인가를 알아봐야 됩니다. 태

평양이라고 하면 전부 다지요? 아프리카와 남미를 전부 다 포괄하고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모든 물고기들도 각양각색입니다. 추운 곳에서 사는 고기들은 더운

곳으로 안 가요. 그래서 북쪽에서 잡은 고기가 말이에요, 남쪽으로 가

면 세 배도 되지요? 그러니까 양식장을 만들어서 키워 가지고 잡아서

파는 방법을 모색해야 됩니다.

지금은 너 혼자서 하고 있지, 혼자서? 2백 톤은 아무것도 아니라구.

「다른 한 가정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축복가정 두 가정이 하고

있습니다. (마쓰자키)」모모세와 의논해 보라구! 지금부터 일본해(동

해)에서 하고 있는 것도, 이쪽은 뭐 틀림없이…. 온도는 어디든지 맞출

수 있어요. 온도만 맞으면 고기는 어디서든지 양식할 수 있다는 것은

상식이라구요. 지금 네가 양식하고 있는 도미와 블루핀 참치도 당장에

이쪽으로 옯길 수 있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거 저 효율이!「예.」4백 에이커를 본격적으로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교섭해 가지고….「예.」여기에 양식하는 데 마코토 다이라는 거

있잖아? 도미, 도미하고 참치, 이것이 여기에 상당히 적합할 거라구요.

그리고 그 다음에는 조개예요.「전복 말입니까?」전복 말이야, 전복.

전복도 어디든지 할 수 있다구.

283

*알겠어, 너? 모모세를 데리고 한번 가보고 좀 하라구! 그렇게 의논

해서 결과를 선생님한테 보고하라구. 틀림없이 희망이 있다는 자신이

생기면 선생님한테 보고하고, 그러한 자신감이 없으면 더 연구해서 자

신감이 생길 수 있도록 노력해서 그 다음의 단계로 연결시켜야 된다구.

태평양까지 나가면 장소는 넓지요? 넓다구요. 그러니까 하와이, 이

곳은 앞으로 수산업의 중심이 될 수 있습니다. 이곳은 일본과 미국의

중간이지요? 미국 땅이지만, 일본 사람들이 80퍼센트입니다. 상류층

부인의 80퍼센트가 말이에요. 그러니까 정부를 중심삼고 외교적으로

교섭하면 국가의 기지로서 발전시킬 수 있어요. 일본의 재원과 미국의

재원을 합치면 어디든지 손을 뻗칠 수 있습니다. 지금 선생님이 그러

한 본부를 만들고 있습니다. 여기서 대학교나 호텔 사업 같은 것을 준

비하는 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지금 훈독회 하던 것 다음은 밥 먹고 계속하는 거예요. 자!

(김효율 회장이 박상권 사장의 평화자동차 공장과 관련한 편지 보

고) (박수)

박상권이 아주 외교술도 좋아요. 많이 배워야 된다구요. 아나운서라

구요, 본래가. 글도 잘 쓰고, 문장 요약도 잘 하고, 자기 소견도 줄줄

이 가려 가면서 잘 논하는 사람이라구요. 50회나 북한에 갔다 왔으니

전문가들 누구도 못 따라가지.「북한 사람을 요리하는 데는….」대통령

서부터 비서실장까지 오면 서로 만나겠다고 눈이 붉어져 가지고 찾는

거라구요. 이렇게 만나지 말라고 그래도….

회견만 하려고 해도, 공문을 내더라도 몰라 가지고 어떻게 하나요?

공문도 기안해 가지고 감독해 달라는 거지요. 자기도 모르게 자꾸 한

매듭 한 매듭, 열두 매듭을 넘어가게 되면 그냥 수평이 되는 거예요.

그래, 참고 다 바라야지요.

오늘 크리스마스 좋은 날 그런 소식을 들으니 내 기분이 나쁘지 않

구만. (이후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

14)

축복으로 일족을 정비하라

윤정로는 언제 왔나?「예. 어제 왔습니다.」다 보던 얼굴을 보니까

이상하구만. 못 보던 얼굴들을 보다가 갑자기 보던 얼굴들을 보니까

말이야. 몇 시야? 열 시가 되어 오네.「저녁을 드실 거예요? (참어머

님)」저녁? 그 동안 보고할 내용이 있으니 들어 두라구요. 양창식, 여

기 왔어?「예.」나와서 그 동안에 미국에서 곽정환 이후 되어진 것을

보고해요. 곽정환은 벌써 다 보고했겠지?「못 했습니다.」(참어머님 8

대 도시 강연, 평화대사 교육, 초종교연합단체 에이 시 엘 시(ACLC;

미국성직자연합) 대회에 대한 양창식 북미대륙회장의 보고)

영계에 대한 것을 모르면 안 돼

「……금년의 가장 큰 행사인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하나님의 조국

정착, 그리고 이번에 3개국을 순회하시면서 선포하셨던 천일국, 이 세

가지의 주요 행사를 상속해 주시는 상속식을 16일에 하셨습니다. 18

일에는 천일국, 지상과 천상의 왕국, 하나님이 오랫동안 이상 하셨던

평화의 나라, 그 나라를 공식적으로 천일국으로 말씀하시고, 또 천일국

2001년 12월 28일(金),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참부모님 귀국 환영집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285

신분증을, 국민증을 모두가 갖도록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지

지 가입 선포식을 선언하셨습니다. 모든 개인․가정․단체․국가가 이

제는 천일국의 회원으로 들어가도록 허락을 하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

셨습니다.」

특별히 종교계의 중진들, 이번에 교육받아 가지고 지상에 연결한 그

사람들에게 전부 다 가입할 수 있는 특권을 허락했다구요. 그 사람들

을 축복해 주면 영계의 자기 계열적인 체제를 만들고, 지상에 재림할

수 있다구요. 자, 얘기하라구.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대한 것을 모르면 안 돼요, 이제부터는. 그런

내용이 지나가는 내용, 무슨 교회의 한 행사, 지나가는 프로그램으로

알면 안 돼요. 이건 자기들이 그 위에서 살아야 할 생활적 기반이요,

생애에 가야 할 기반이라는 거예요. 그걸 몰라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

요. 그걸 알아야 돼요. 본래 그 기준을 중심삼고 어려서부터 하나님 나

라에서 타고나 가지고 종족․민족․국가․세계의 영향을 받아 가지고

들어가야 할 곳이 천국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기반을 모르면 천국 못 간다구요. 문제가 벌어져

요. 여러분의 신앙이 왔다갔다하는 것도 영계를 모르기 때문에 그래요.

이것을 철저히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자! (보고 계속)

예수님의 열두 제자, 영계에서 온 메시지를 한번 읽어 주자. 다른

것보다도 그것이 제일 중요해요. 여기에서 그 메시지를 몇 번씩이나

읽었나? 훈독회 했나?「예.」몇 번이나 했어?「떠나시기 전까지 계속

여기서 아버님을 모시고 했었습니다.」어디 갔어? 메시지 읽으라구, 예

수님의 열두 제자가 보내 온 것.

훤하게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가 어디 가야 될 것인가를 알고 가야

돼요. 어디 가야 된다는 걸 알면서 자기가 정성을 들이고 자기 일생을

닦아 나가야 되는 거예요. 맹목적이 아니에요. 구체적이에요.

거기에 다 있게 되어 있는데 뭘 그렇게 찾아다니나?「훈독회 가방을

286 축복으로 일족을 정비하라

찾고 있습니다.」

나라가 바꿔지는 이때에 자기 일족을 강제로라도 축복해 주라

곽정환은 자카르타에서 한 대회에 대한 보고 안 했나?「예. 아직 할

기회가 없었습니다.」그거 잠깐 보고하라구, 찾는 동안에. (‘인도네시

아 특별지도자 교육’과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IIFWP) 21개국 특

별지도자 교육’에 대한 곽정환 회장의 보고)

「……그래서 최근에 와서는, 금년 후반기에 와 가지고는 평화대사

를 임명하면서도 어떻게 이것을 축복에까지 연이을까 하는 생각을 했

습니다. 마지막 꼭지는 축복이니까요.」

마지막 꼭지는 뭐라구요?「축복!」축복 때문에 열심히 해요?「예.」

자기들의 일족들을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

에서 나올 때 그 일족을 알면서도 남겨 두면 문제가 큰 거와 마찬가지

라구요. 지상세계에서 천국으로 이양하는 거예요, 이게. 국가가 다른

나라로 넘어가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이스라엘 건국이념을 위해서 하던 그때가

아니에요. 나라 나라가 바꿔지는 이때에 있어서 자기 일족을 어디 있

든지 찾아가서 강제로라도, 안 하면 목을 매면 죽겠으니까 발을 매서

끌고라도 축복해 주라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그래서 종족, 민족들이 다 축복받으면 나라는 자동적으로 찾아지는

거예요. 나라 걱정이 없다구요. 사탄세계가 나라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종교권과 하나님을 수고시킨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불가피적으로

우리가 자녀 된 입장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지고 해방시켜 주기

위해서는 각국에 살고 있는 모든 인류가 나라를 하늘 앞에 바치지 않

으면 안 된다는 책임이 중요하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무

슨 말인지?「예.」무슨 일이 있더라도 해야 된다구요. 자!

287

「그래서 그 다음 순회지인 네팔에 갔습니다. 네팔에 가서 평화대사

임명을 위한 세미나를 했는데, 개회식에 현직 수상이 나와서 환영사를

잘 하고 모든 격식을 다 갖춰서 반국가행사와 같이 했습니다.」

훈독회를 세계적으로 다 했기 때문에 그런 것이 가능한 거예요. (보

고 계속)

「……필리핀의 아로요 대통령을 예방해서 45분간 좋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런 분위기가 완벽하게 돼서 천주교 걱정이 태산 같았는

데 거기에도 그냥 축복을 했습니다. 쫘악 대표들이, 지도자들이 많이

나와서 축복을 받았습니다.」

쫘악! 그렇게 다 하라구요. (박수) 자기 일족들을 다 그렇게 할 수

있는 거예요. 대담한 마음을 가지고 때려 몰면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안 해서 그렇지요. 자신을 가지면 다 돼요. 자! (보고 계속)

자신이 없으면 절대복종․유일복종․불변복종․영원복종하라

그럼 나가서 (훈독회) 해야지. 뭘 하겠나? 일찍 가서 잠만 잘 텐데.

이걸 알고 가는 게 좋아요.「아버님, 진지가 지금 준비되었습니다.」진

지하게 얘기하라구요, 진지보다도. (웃음) 그게 제일 진지한 얘기예요.

예수님이 자기 제자들을 모아 가지고 세미나를 하라고 한 것도 처음이

고, 이러한 감격적인 충격들을 받아 가지고 통회한 것도 처음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상에서 여러분을 기독교 교인, 목사가 반대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

라구요. 다 똥 구더기 같은 것들이라구요. 골수 내용이 이렇게 돼 있다

는 걸 알고 거기에 대해서 추종할 줄 알고, 그걸 받들어 가지고 자기

가문과 자기 나라의 전통으로 바꿔 세우겠다는 결의를 해야 할 것이

지금 땅 위에 있는 우리들의 책임이에요.

예수님이 참부모로 왔다가 실패했는데, 실패한 한을 풀어 드릴 수

288 축복으로 일족을 정비하라

있는 이때가 왔어요. 그 이상 이 땅 위에 있는 인간들의 소원이 뭐 있

겠느냐 말이에요. 하나님의 소원이 풀리고 다 해방이 벌어지는데. 알겠

나, 무슨 말인지?「예.」

자고 싶은 사람은 가라구요. (웃음) 가라구요. 뉘시깔을 빼 버릴 거

예요. 자!

이것은 선생님과 하나님의 명령으로 소집 명령한 거예요. 알겠어요?

지상의 참부모님과 하나님이 명령해 가지고 참부모 앞에 자기들이 맹

세한 거예요. 천상에서부터 지상의 아무개한테 보낸 것이 아니에요. 참

부모님 앞에 자기들이 맹세한 그 길을 전달해 가지고 자기들에게 속해

있는 부처장, 교회 전체에게 참부모님한테 부탁하면 틀림없이 전달해

준다고 알고 저런 선언들을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

요?「예.」

황선조!「예.」영계에 대한 관심이 없잖아? 요즘은 좀 나아졌나?

응? (웃음) 청평에 대해서도 백 퍼센트, 자기가 가진 신학사상 이상의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 했잖아? 임자가 아는 모든 지식 그 위의 것으로

서 하늘이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

선생님도 지금까지 일생 동안 하늘의 이 뜻을 바라보고 나왔지요.

출발도 못 한 그 뜻인데도 그랬는데, 뜻을 이룬 그 자체를 의심하는

사람은 모가지가 달아나고 벼락을 맞아야 돼요. 쌍것들!

상헌 씨가 무슨 배가 아파서 저러겠나? 선생님이 명령을 했으니까

선생님이 명령한 것에 틀릴까 봐 있는 정성을 다해서 전달하고 있는

데, 그걸 이러고저러고 평하면 아가리를 째 버리고 혓발을 빼 버려야

돼요. 알겠나?「예!」

명년서부터 이것을 전부 다 암송을 해야 돼요. 하루에 몇 장씩 외워

라 이거예요. 그렇게 해서라도 체제를 잡아 줘야 돼요. 자기가 어디 가

겠다는 것, ‘나는 어디에 가느냐?’ 하는, 일생 동안 어디에 갈 것을 작

정하고, 영계의 어디에 간다는 것을 작정하고 그것을 준비해야 돼요.

289

목적이 확실해야지요. 그래야 갈 방향이 정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기에 통일교회의 대가리라는 사람들이 모였어요? 영계에 대해서

지금까지 훈독해 가지고 선생님의 말씀을 얼마만큼 아나? 말만 영계에

대해서 얘기했지, 알지도 못하는 입장에서 들은 부끄러움을 알아야 돼

요.

저런 세밀한 것, 천상에 가 가지고 사실이 그렇다 할 때는 어떻게

할 테예요? 그 차이를 자기 힘으로 못 메워요. 사실로서 하나님의 명

령에 의해서 이렇게 전달한 내용인데도 불구하고, 그것이 영계에 가면

틀림없는 사실인데 불신했다가 그 차이에 대한 책임을 누가 해주겠나

말이에요. 자기가 할 자신 있어요? 자신 없으니까 절대복종해야 돼요,

절대복종! 알겠어요?「예.」뭐라구요?「절대복종!」절대복종이에요. 유

일복종․불변복종․영원복종이에요. 하나님의 속성을 요구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해준 다음에 왕권 즉위식을 받들어

온 사람은 선생님 혼자밖에 없어요. 그래서 이마만큼 해 가지고 하나

님 조국 정착이니 천일국이니 선포한 거예요. 그거 아는 거예요? 이러

면서 지금까지 주름을 잡았으니 배를 타고 강을 건너야 할 텐데, 배와

같이 중요한 것이 되고 사공이 돼야 할 텐데, 배도 없고, 사공도 못 되

어 있고, 노도 없고, 다 없어요. 그래 가지고 천국 간다고 큰소리해야

안 된다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알겠나?「예!」쌍것

들!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생명과 참혈통을 연결시켜야 돼

이제 선생님이 여러분을 대할 때가 지나갔어요. 내가 할 일을 다 했

다구요. 여러분의 할 일만 남았어요. 선생님이 없다고 선생님이 오기를

290 축복으로 일족을 정비하라

바랐나? 앞으로는 선생님이 여기에 한 사람도 있지 못하게 문 닫아 걸

고 들어올 거라구요. 여러분이 필요해서 지금까지 나를 만난 거예요.

여러분이 필요한 선생님이 아니에요. 내가 필요한 여러분이 돼야 돼요.

안 그래요?「예.」후계자를 생각하게 된다면 부모가 필요한 아들딸이

되어야지, 아들딸이 필요한 부모가 되면 그 부모가 잘못돼 있으면 전

부 다 그 집안을 망쳐요.

통일교회를 망치지 않기 위해서 선생님이 일선에서 지금까지 생애를

바쳐 가지고 별의별 놀음 다 했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수

고로 닦아진 것이 여러분 앞에 그냥 상속이 되지 않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생명과 참혈통을 연결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강조한 것이 뭐냐? 참부모라는 분은 두 분이에요, 한

분이에요?「한 분입니다.」영원 전부터 창조한 이상이 뭐냐 하면, 참부

모를 중심삼고 창조한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창조 전부터 창조해 가

지고, 창조한 이후에 인간들의 소생․장성․완성의 성장기간에 하나님

이 바라던 소원은 뭐냐 하면 참부모예요. 참부모의 자리에 세우는 거

라구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일체가 되고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늘의 핏줄이 연결돼야 돼요. 핏줄이 연결되는 데는 남자 혼자

서 되나요? 이성성상이에요. 이성성상이 뭐예요? 성상과 형상이 하나

되어야 돼요. 성상적 종적인 것이 하나님이고 형상적 횡적인 것은 인

간인데, 이게 한 몸이에요. 종적인 것이 낮아지면 횡적인 것이 연장돼

요. 이걸 짧게 하면 종적인 것이 높아져요.

그렇기 때문에 두 가지 종류예요. 타락한 세계는 물질세계를 포기해

야만, 정성을 들여야만, 하늘을 끌어내려야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성을 들여 왔어요.

그러나 이것이 언제나 내려와도 안 돼요. 이것이 언제나 길이가 같

아야 돼요. 구형이 되려면 길이가 같아야 돼요, 90각도를 중심삼고.

291

90각도를 사방으로 연장하면 360도가 되는 거예요, 사 구 삽십육(4×

9=36)! 그것만 가지고 안 돼요. 평면만이 아니에요. 입체적인 횡적인

45도 각도에 대한 90각도를 맞춰야 되는 거예요. 3면의 90각도를 맞

추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지요. 그래 가지고 구형을 이루어야 되는 거

예요. 그게 공식이 돼 있어요.

공식은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이라는 것이 뭐냐? 하나님과 아담이 한

몸이 된 자리에 있어서 사랑으로 일체가 되고, 아담 해와의 피와 하나

님의 피가, 성상 형상의 피가 섞어져야 된다구요. 그 섞어지게 한 기관

이 남자의 생식기, 여자의 생식기예요.

그게 얼마나 귀한 거예요? 하나님이 그것을 바라보면서 창조한 거예

요. 거기에서부터 가정이 생겨나고, 거기에서부터 나라와 세계가 생겨

나는 거예요. 다른 목적이 없어요. 핏줄이에요, 핏줄! 해봐요. 핏줄!

「핏줄!」핏줄을 남겨야 돼요.

그런 모든 걸 풀어 가지고, 가려 가지고 밝힌 그것이 영계나 지상에

나 다 맞기 때문에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이, 천운이 보호하고 다 그런

거라구요.

그래, 예수님이 왜 실패했느냐 이거예요. 예수님이 가정을 못 가졌

어요. 예수님이 남자인가, 여자인가?「남자입니다.」생식기가 있었나,

없었나?「있었습니다.」그 생식기가 뭘 하기 위한 생식기예요? 예수님

의 여편네가 있어야지요. 여편네가 있었나? 써 보고 죽었나, 못 써 보

고 죽었나?「못 써 보고 죽었습니다.」봤어? (웃음) 종자가 없어요, 종

자가! 씨가 없으니까. 암만 했댔자 씨가 없을 때는, 백 번 했더라도 씨

가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에요. 모르고 죽었지요. 사랑의 씨가 얼마나

귀하다는 걸 몰랐어요. 알겠어요?

유종영은 사랑의 씨를 아나?「예.」여편네의 그것만 좋아해서는 안

돼. 거기에서 나오는 씨가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 나라를 만

들고 세계를 만들고 천주를 상속받을 수 있는 예물이 자기 여편네 남

292 축복으로 일족을 정비하라

편네가 아니에요. 거기에서 나온 3대를 거쳐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자기 일족권을 정비 못 하면 3대권 축복받은 것이 무효

하나님이 1대, 그 다음에 2대가 누구예요?「참부모입니다.」참부모

예요, 참부모! 여러분은 뭐예요? 하나님에게 있어서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을 중심삼고, 혈통을 중심삼고 3대를 못 넘은 것이 타락이에요.

인류의 타락이에요. 핏줄이 완전히 지상에 정착 못 했어요.

축복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1대이고, 참부모가 2대이고, 여러분은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된 사랑을 중심삼고 3대권 내에 들어가는 거

예요. 그것이 축복가정이에요. 그 가운데에 무슨 한국이니 일본이니 무

슨 왜놈이니 무슨 독일 놈이니 미국 놈이니 들어갈 수 없어요. 전부

부정이에요. 완전히 사탄세계를 부정해야 돼요. 1대, 2대, 3대, 사탄까

지 완전히 부정해야 돼요.

오로지 전체 부정한 이상의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과 일치된 핏줄을

중심삼고 연결된 셋째 번 왕권을 세워야 돼요. 왕권 전수자라는 거예

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3대권을 복귀하기 위한 것이 축복이기 때

문에! 그래, 타락하지 않은 참부모로부터 축복받은 3대권 축복가정에

지옥의 공포라든가 지옥의 위험성이라든가, 지옥이라든가 낙원이라든

가 그런 것이 있나? 전부가 천국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러니 백 퍼센트가 아니라 몇백 퍼센트 정비해야 돼요. 부정해야

돼요. 그래서 3대권을 부여한 것이 제4차 아담권이라고 했지요? 제4

차 아담이 뭐예요? 1차 아담, 2차 아담, 3차 아담을 탈피했다구요. 비

로소 참부모로 말미암아 4차 아담권이 나온 거예요. 조상을 대신해서,

꼭대기의 제1, 제2, 제3을 대신해 가지고 4차로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4차가 뭐냐 하면, 하나님 직계의 3대 아들, 축복가정

293

이에요. 아담 해와에게 주고 싶었던 축복,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전부를

3대 아들딸 앞에 고스란히 전수해 줘야 할 것이 축복가정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몇 대라구요?「3대!」3대 자격들이 다 됐어요? 천지를 창조하고 아

담이 타락하지 않고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천국 직행할 수 있는, 돌아

서서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를 타고 천국, 그 나라 전체를 상속받을

수 있는 그런, 사탄의 흔적이니 사탄의 말도 없고 사탄의 핏줄도 없고

더럽혀진 흔적도 없는, 똥걸레 같은 그런 것과는 아무 관계가 없는 거

예요. 그 자리에 연결한 것이 축복가정이에요. 그러니 가치로 말하면

얼마나….

이렇기 때문에 이 자리에 가려면 총생축헌납을 해야 된다구요. 깨끗

이 잊어버려야 돼요. 거짓말을 하면 전부 다 문제가 된다구요. 타락했

기 때문에 다 잃어버렸으니 이유가 없어요. 하늘땅을 찾을 수 있는 하

나의 귀중한 예물로서 3대권 특권을 허락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

어요.

그 가외에 모든 것, 여기 황이니 곽이니 다 사탄이 남긴 예물이에요.

자기 종자, 종손까지도, 자기 조상까지도 부정해 버려야 돼요. 뒤집어

박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상이 조상 안 돼요. 뜻을 대해

서 돌아선 3대 축복권에 선 그들이 조상이에요, 거꾸로! 이제는 자기

일족권을 정비하지 못하게 되면 3대권 축복받은 것이 무효가 되는 거

예요.

3대를 거치지 않고 가정이, 족속이 있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

다.」민족이 있어요? 국가가 있어요? 세계가 없어요. 그래서 전부 다

메시아의 사명을 해야 돼요.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

시아, 세계적 메시아, 천주적 메시아! 메시아가 뭐예요? 참부모 아니에

요?

3대권! 해봐요. 3대권!「3대권!」다들 보게 되면 형편없지요. 세상

294 축복으로 일족을 정비하라

의 도의적인 유교 전통을 받은 향교 믿는 사람만도 못한 통일교회 패

들이 많아요. 여러분이 이런 원칙에서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자기들

이 부족하고 얼마나 덜되어 먹었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

름조차 부르기 힘들고 몸조차 내세우기 힘든데, 자기를 내세우겠다는

것이 얼마나 부끄러운 사실인가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3대권을 전수 받아야 돼요. 부모님이 하늘땅을 위해서 잃어버린 것

을 찾았으면, 여러분은 한 나라를 찾지 못하면 배때기를 칼로 가르고

왜놈처럼 죽더라도 그 한을 풀 길이 없어요. 천 번 하더라도 그 일을

못 하면 한을 풀 길이 없어요. 그런 작자들이 뭐 이러고저러고 뭐 타

박하고, 뭐 자기 아들 때문에, 뭐 여편네 때문에, 뭐 자기 나라 때문에

못 한다 할 수 있어요? 그런 말이 있을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

어요?

그걸 아는 선생님은 이 길을 나설 때 깨끗이 정리하고 나왔어요. 소

돔 고모라를 떠나는 롯의 일가에게 뒤도 돌아보지 말랬는데 롯의 처가

뒤돌아보다가 소금기둥이 된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깨끗이 전부 다 잊

어버려야 된다구요.

참부모 시대에는 열두 사두와 180가정을 찾아야

그런 의미에서 예수님이 한을 풀지 못한 걸 한풀이해야 할 여러분의

책임이 있기 때문에, 열두 제자들이 남긴 한을 여러분 자체에서 풀고

그들을 시켜 가지고 건국적인 용사가 되게 하려니, 열두 사도와 72장

로의 84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세시대에 종족과 72장로, 예수시대

에 있어서 열두 지파와 120문도, 이렇게 되는 거예요.

선생님에 있어서는 열두 사두와 180가정이에요. 이것을 안 찾으면

안 돼요. 이것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을 만들지 못하면 여

295

기 울타리에도 들어오지 못하게 할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다 해야

돼요.

앞으로 천일국이 되려면 여러분 자신들이 이제부터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777가정을 만들어야 돼요. 777가정까지 어느 족

속이나 만들어야 돼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세계를 수습할 수 있

는 통일교회의 전통적 가정이라면 430가정을…. 이스라엘 민족이 430

년 만에 나온 모양으로 4천3백년 만에 430쌍 축복을 해줬다구요. 그

걸 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나라가 해방 받을 수 있는 거예요. 나라를

지킬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의 이웃을 찾아가서 36가정으로부터 72가정, 124가정, 430

가정을 하고, 선교사를 보내서 세계의 777가정을 해야 돼요. 자기들만

살라는 것이 아니에요. 한국만 하면 되겠어요? 세계의 777가정을 해

야 돼요.

우리는 777가정 다음에 뭐예요? 1800가정이지요? 1800가정, 그

다음에 6000가정, 6500가정이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것이 열두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360만쌍까지 열두 고개예요. 그것이 4천만이

넘고 3억6천쌍으로 대번에 뛰어넘었기 때문에 수평이 돼요, 평지! 괜

히 그 놀음을 선생님이 욕먹으려고 했나? 얼마나 욕을 많이 먹었어요?

그러니까 예수에 대한 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영계에서 분풀이하

는 모든 전부를 여러분이 지상에 있어서…. 자기 일족들이에요. 열두

지파를 중심삼아 가지고 72문도의 이스라엘권과 같이 자기 일족을 다

시 편성해서 일족의 재산과 전부를 합해 가지고, 몽땅 합해 가지고 총

생축헌납물로 바쳐야 돼요.

자기 개인의 이름이 교회의 이름이 됐다가 교회의 이름이 국가의 이

름이 됐다가 세계로 넘어가야 된다구요. 자기 이름을 갖고 있는 사람

은 도적놈들이에요. 앞으로 걸려요. 문제가 벌어져요. 선생님이 총생축

헌납을 하라고 지시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이름으로 해 가지고 자기

296 축복으로 일족을 정비하라

마음대로 쓰면 걸린다구요.

선생님이 재산 있어요?「없습니다.」빚지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빚지고! 똑똑히 정신차리라구요. 이게 흘러가는 일이 아니에요. 흘러가

지를 않아요. 궤도가 있어요. 국가가 넘어야 할 궤도가 있지요? 야곱이

열두 아들이지요? 그래서 72문도가 이스라엘을 중심삼고 애급에 갔어

요. 애급에 72명이 갔다구요.

그래서 모세시대는 열두 지파 앞에 72장로예요. 예수시대는 열두 사

도 앞에 120문도예요. 120수가 문제라구요. 언제나 문제라는 거예요.

선생님시대는 사두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사도가 아니에요. 머리(頭)

예요, 두익사상! 그래 가지고 180가정을 넘어가야 돼요. 그래서 종족

적 기준을 중심삼고 연합해서 6천 쌍을 넘어가야 돼요. 김 씨면 김 씨

를 합해 가지고 전부 다 해서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열두 고개를 넘

어가서 360만쌍을 하는 거예요. 36만쌍 때에 선생님이 부모들도 다

축복을 해줬어요. 새벽에 그 일을 한 거예요. 장성시대 아니에요? 알겠

어요?「예.」

예수의 열두 제자보다 나아야 된다구, 이 쌍것들아! 그들은 지금 선

생님에 대해서 예수님같이 축복을 해달라고 야단이에요. 그거 해줘야

되겠나, 말아야 되겠나? 응?「해줘야 됩니다.」내가 안 해주면 누가 해

줘야 돼요? 자기 일족이 거꾸로 해줘야 된다구요. 이렇게 내려왔으면

올라가야 된다구요. 세계에서 내려와 가지고 맨 나중에 있는 자기 중

심삼고 이것을 탕감해 나가야 돼요. 이것이 수평이 되어야 돼요. 수평

이 안 돼 있다구요. 수평으로 해서 메워 나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수평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처음과 나중이, 이게 이렇게 됐던 것이 둘레를 여기 중심삼

고, 자기 중심삼고 이러한 원형을 만들어서 중심 자리에 서 가지고 90

도가 수평에서 돌 수 있게 만들어 놓아야 된다구요, 대등한 가치로. 그

게 안 돼 있지요?

297

유종영은 그렇게 돼 있나? 그러면서 욕심은 많아. 무슨 국회의원 해

먹겠다고? 도적놈의 새끼들! 자기 갈 길이 무엇인지 이제 알 만한데

자기 이름을 내겠다고? 나 이름내려고 생각하지 않아요. 여러분을 내

세워서 내 이상 출세시키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는 곽정환이 제일 아

니에요? 안 그래요?

예수님의 열두 제자 이상의 기준에서 효자가 되겠다고 해야

자, 알겠어요?「예.」열두 시가 넘더라도 다 알고 가라구요. 조는 사

람이 있으면 뉘시깔을 빼라! 눈깔을 빼도 좋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렇지 않은 사람은 가라구요. (웃음) 웃지 말고. 아기가 태어날 때 열

두 시니 한 시니 네 시니 태어날 시간을 정하나? 사람마다 달라요.

자!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훈독)

『1. 예수님의 12제자 1) 가룟 유다의 고백

― 예수님의 가르침; 재림주님은 인류의 참부모 ―』

그걸 얘기해야지. 다시 내가 한 것을 대신 얘기해야지.

영계에서 세미나를 한다는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예수님도

동원되고 전부 동원돼 가지고 세미나에 참석해서 감동받은 것을 참부

모 앞에 보고해야 돼요.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비로소 ‘세미나 해라.’

하고 처음으로 명령했던 것이 참부모의 승낙을 받아야 넘어서는 거예

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하나님이 못 넘어서요. 그게 새빨간

거짓말이지요? 거짓말인가 죽어 보라구요, 맞나 안 맞나. 영계가 그렇

게 되어 있는 거예요. 자!

『……그리고 예수님께서 모든 강의 내용에 너무도 정중한 태도로

임하셨으며, 우리들도 자세가 흩어지지 않으려고 무척 노력하였다. 그

모습이 역력히 보일 만큼 드러났다. 그리고 메시아론에 대한 강의가

진행될 때 예수님은 너무도 많이 우셨고, 우리들도 역시 소리내어 울

298 축복으로 일족을 정비하라

었고, 강사도 강의를 하면서 함께 울었다.』

울겠나, 안 울겠나?「울게 돼 있습니다.」여러분이 이런 내용에 통

곡을 해야 돼요. 눈을 껌벅껌벅하면서….

『……예수님은 우리들에게 ‘메시아 강림과 그 재림의 목적’이 무슨

내용인가를 물으시고, “여러분은 나를 믿고 따라 주겠느냐?”고 다시

확인한 후 “나 예수는 다시 강림하신 재림주님을 스스로 모시기로 하

였다. 그리고 나 예수는 재림주님, 곧 메시아 앞에서 지상의 어느 여인

과 부부의 인연을 맺었다.”』

예수님이 선생님을 스승으로 모시겠다고 하는데 예수님 같은 자리에

서 선생님을 믿어 봤어요? 그 말이 그 말 아니에요? 제멋대로 살았지

요. 이제 내가 채근할 때가 왔어요.

『……우리 주님이 모시는 참스승의 길을 우리 모두는 아낌없이 따

를 것이다. 이제 가룟 유다는 결코 불효자의 자리에 서지 않을 것임을

여러 차례 다짐하고 다짐하였다. 가룟 유다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싶다. 가룟 유다. 2001년 8월 27일.』

예수를 팔던 가룟 유다인데, 보게 되면 열두 제자 가운데 맨 처음으

로 이렇게 보고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은 뭐냐 하면, 가룟 유다가 모든

경제권, 살림살이한 책임자예요. 사도들보다 앞서서 간증을 한 거라구

요. 자, 들어 보라구요.

『2) 시몬 베드로의 소감

― 재림주님의 지시와 가르침을 따라야 ―

먼저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란 주제 아래 진행된 세미나 교육에 대

한 소감을 간략하게 말하고자 한다.』

듣고 흘려 버리면 안 된다구요. 여러분 자신에게 다짐을 해야 돼요.

열두 사람이 총합한 것을, 예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돼 가지고

일체권을 만들려고 하던 것을 여러분 자신이 예수님까지 합해 가지고

열두 제자들이 믿는 그 이상의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효자가 되기를

299

바라는 거예요.

다 뜻을 이루지 못하고 2천년 동안 수난 받지 않았어요? 참부모는

2천년 동안 수난 받은 열매 중의 열매예요. 그 축복이 얼마나 무섭다

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유종관!「예.」책임자라고 얼굴

에 기름기가 돌게 됐구만. 부끄러움을 알아야 돼. 사도 바울의 간증도

그렇잖아요? 한계선을 넘어 가지고 지나치게 자기를 생각하는 사람은

저나라에 담이 생겨요. 자, 그 다음! (훈독 계속)

기도하고, 이거 다 읽으라구요. 알겠어요? 이게 세 시간이 걸려요.

(양창식 회장 기도)

저녁들은 다 먹었나?「예.」저녁 먹었으면 나갈 때 이것 하나씩 집

어 가지고 가면서 먹어요. 뭘 먹으면 졸음이 깨지요. (경배)

자, 내일은 무슨 날인가?「토요일입니다.」내일은 아침에 안 만나도

되겠구만. 잘 들어가서 자요. (박수) *

15)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조국광복

≪영계의 실상…≫ 코나에서 읽던 다음이 어딘가?「5장입니다.」5

장? 4장은 뺐나?「예. 병 치료에 대한 부분은 뺐습니다.」그 4장부터

읽어.

『제4장 영계의 성약 성도들의 메시지. 1. 하나님의 실존.』어디인

데 하나님의 실존이야? 양창식!「예.」그거 찾아 주라구. 좀 나와서 하

라구.「앞으로 좀 나와. (어머님)」「예.」좀더! (≪인류의 범죄자 누

시엘≫ 훈독)

각 종씨 축복이 남아진 과제

『제2장 누시엘에 의한 질병』상헌 씨가 의사였는데, 영계에 가 가

지고 보고한 내용이에요.

『……우리는 그것을 참부모님의 수 없는 영계 교육을 통해서도 배

웠다. 그러니 여러분은 그 동안 배워 온 원리의 가르침을 실천하라. 우

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도와드려야 한다. 지옥

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수많은 조상들을 어떻게 할 것인가? 하나님께서

2001년 12월 29일(土),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301

참부모님이 해주길 기다리겠는가? 참부모님께서 우리에게 종족적 메시

아라는 위대한 특권을 주셨다. 하나님께 외쳐라. “하나님, 우리의 조상

을 구해 주소서. 지옥에서 고생하고 있는 우리의 조상을 구해 주소서”

라고 간절히 크게 외쳐라.』

이제부터 해야 할 것이 그거예요. 각 계열의 종씨들을 중심삼고 역

으로 활동을 하라는 거예요. 그것을 책임져야 돼요. 여러분은 뿌리가

돼요. 새 뿌리로서 연결시키는 축복을 해주는 거예요. 축복을 해줘 가

지고 자기들을 따라갈 수 있는 길을 여는 거예요. 그래서 나라까지 해

방해야 됩니다. 그것이 남아진 과제라구요.

여러분 국가적 메시아들은 2004년까지 나라를 구원한다고 하늘 앞

에 선서했다구요. 그걸 잊어버리고 있어요, 기억하고 있어요?「기억하

고 있습니다.」그렇게 하고 있어요? 밥을 먹으나 자나깨나 눈앞에 그

목적이 여러분을 얼마나 부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대비해서 영계

에서는 전반적으로 축복받은 가정들이 지상을 위해서 재림 협조할 수

있는 길을 바라고 있는데 지상이 움직이지 않아요.

그 조상들이 바라고 바라는 때가 왔는데, 그때가 지나감에 따라서

자기들이 아무리 세상에 좋았다 하더라도 책임 못 하는 사람들을 좋아

할 리가 만무하다는 거예요. 책임 못 하는 사람들은 더더욱 통일교인

이 된 것이 화근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성약시대에는 하나님과 영계를 알아야

무서운 때가 온다구요. 내가 책임추궁을 안 하더라도 그렇게 돼 있

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해야 할 것은 균형적으로 세계에 선포하는

하나님의 왕권 수립이에요. 이건 틀림없는 사실이에요, 하나님 왕권 수

립을 한 그 사실. 지상은 몰라요. 믿지를 못하고, 통일교회 교인들도

그걸 중요시하지 않았어요. ‘그럴 수 있을까?’ 하고 있지요.

302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조국광복

보라구요. 선생님이 왕권을 수립해 놓고 여러분같이 됐다면 어떻게

될 뻔했나? 하나님을 우롱하는 것이 돼요, 우롱. 그런 불효가 있을 수

없고 불충이 있을 수 없어요. 그러니 천신만고 수고한 하늘 앞에 해방

의 기치를 든 그 장본인이 책임져야 돼요.

미국 50개 주를 순회하면서 외친 것이 뭐냐 하면, 말씀도 중요하지

만 매일 아침 훈독회를 하나님 왕권 즉위식에 대해서 두 시간서부터

네 시간까지 했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비행기 시간이 되어서 밥을

먹지 못하고 떠날 때가 많았어요. 그렇게 해도 따라오는 사람은 ‘안 하

면 좋겠다. 그만뒀으면 좋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그만뒀으면 어

떻게 돼요? 나라 일을 누가, 세계 일을 누가 책임져요? 홀로 이 일을

개척해 나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성약시대에는 절대적으로 하나님을 알아야 되고, 영

계의 실상을 알아야 돼요. 저 비참한 것이 그냥 그대로 청산될 것 같

아요? 뿌리가 없기 때문에 저렇게 됐어요. 뿌리를 새로이 하늘의 사랑

과 생명과 혈통으로 자리잡게 해야 됩니다. 어제 얘기했듯이 3대권 축

복의 전통이 세워지는 그 자리는 어디냐?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 바라

던 사랑의 뿌리, 생명의 뿌리, 혈통의 뿌리가, 뿌리 중의 뿌리가 중앙

에 자리잡는 거예요. 그 뿌리가 자리잡게 되면 그 뿌리를 뽑을 사람이

없고 침범할 존재가 없어요.

모든 만유의 존재물들이 그 뿌리를 키우기 위해서 흡수돼서, 희생해

서 봉사하려고 그런다구요. 미물의 동물을 보더라도 큰놈들이 잡아먹

게 돼 있다구요. 그건 뿌리를 보호하기 위한 거라구요, 영양소를 갖춰

가지고. 그러한 실상을 바라보면서 자기 자신이 이러고 저러고 할 수

없다는 걸 생각해야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하나님 왕권 수립이라는 것을 선생님과 흥진 군이 책임지는 거예요.

미진한 사실들을, 아담이 잘못해서 아담가정이 잘못했기 때문에 영계

를 흥진 군이, 육계를 부모가 책임지고 부모님 가정이 책임지기 때문

303

에 부모님 가정이 피해를 받는 거라구요.

상대가 병이 나더라도 그렇잖아요? 플러스 마이너스, 마이너스가 없

어지면 플러스도 없어지는 것이요, 플러스가 없어지면 마이너스도 없

어지는 거예요. 평균적 기준이라는 것은 절대 법이기 때문에, 법이라는

것은 뭐냐? 밤이 오게 되면 낮은 물러가고, 낮이 오게 되면 밤은 물러

가는 거라구요. 그래, 낮이 되어야 돼요.

낮이 영원히 없으니 어둠의 세계 악마 왕초가 낮이 올 것을 두려워

해 가지고 낮이 올 수 있는 길을 얼마나 망쳐 놨겠나 생각해 보라구

요. 낮의 왕, 빛의 왕으로 계시는 하나님이, 포기당한 세계에 있어서

창조이상적 심정과 이상을 품고 오신 하나님이 얼마나 고통이 컸겠으

며, 그 차이가 큰 만큼 얼마나 비참한 하나님의 심정권이었겠는가 여

러분이 생각해 봐야 됩니다. 그분이 누구냐 하면, 지나가는 손님이 아

니에요. 어떤 이국의 왕이 아니요, 부모가 아니에요. 우리, 내 부모예

요, 내 부모. 심각하다구요.

하나님 왕권 수립, 하나님 조국 정착, 천일국 선포

그래, 왕권 수립을 아무리 했더라도 나라가 없으면 뭘 해요? 3대 요

건이에요. 정권이 있어야 돼요. 왕권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엔?

국민이 있어야 되고, 국토가 있어야 돼요. 국민이 누구냐 하면 축복가

정이에요. 국토가 뭐냐 하면 대한민국인데, 부모님이 출생한 이 대한민

국이 상처를 받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본래는.

2차대전 중에 대한민국에 폭탄 하나 안 떨어졌다구요. 그런데 그것

이 엉망진창이 됐어요. 민족적인 소원 중의 소원이요 희망이었던 역사

시대에 하늘이 한을 참고 보호한 한국 땅이 폐허가 되어 버렸어요. 정

권을 보라구요. 백성을 보라구요. 땅을 보라구요. 남북이 갈라져 가지

고….

304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조국광복

그걸 바라보면서, 두 눈이 균형이 돼서 같이 움직이는 이런 눈을 가

지고 볼 수 없고, 두 코가 갈라졌으니 남북이 갈라진 거와 마찬가지고,

입이 이렇게 찌그러진 거와 마찬가지고, 귀가 같이 균형을 취해서 삼

반규관(三半規管)이 공명되어서 들어야 할 텐데 이게 찌그러지고 우글

쭈글 됐다는 거예요. 손이 다 병신 되었어요. 손이 이게 이렇게 안 돼

있어요. 380도로 변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런 사실이 무슨 생각이 아니에요. 실상으로 그것을 대해 매일같이

심정적 기준을 평준화시켜야 할 주체적 하나님의 심정적 가책이 얼마

나 크냐 이거예요. 주더라도 그것이 없어져요. 주면 상대적 기준의 실

체대상이 창조되어야 될 텐데, 생각한 모든 전부도 다 없어져 버린다

구요.

그런 일을 하고 있는 원수 중의 원수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

그걸 생각만 해도 잠을 잘 수 없어요. 그걸 알게 되면 폭파시켜 버리

고 갈 길을 돌아서 가지고 갈 길을 못 가겠다고 할 수 있는 심각한 입

장에서 처리할 수 있는, 지상에 하늘을 생각할 수 있는 효자․충신․

성인․성자들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왕권 수립, 그 다음엔 뭐예요? 하나님 조국?「정착!」그 다음엔 뭐

라구요?「천일국!」천일국! 이것이 한 자리예요, 한 자리. 하나님이 왕

권 자리를 잃어버렸고, 그 다음에 나라의 정착 기지를 잃어버렸고, 그

다음엔 나라의 이름이 없어요. 하나님 나라가 없다구요. 사탄 나라예

요. 완전히 사탄 나라, 밤의 나라예요. 이것을 선생님이 천신만고 해서

40년에 종결짓기 위해 80세 이후 3년 이내까지, 2004년까지 정비해

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나라를 못 찾으면 안 돼요. 나라를 못 찾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저

남쪽 나라 우루과이에 땅을 사고, 자기들이 다 불신하는 세상에, 전부

다 잃어버리고 방황하는 세상에 신용 있는 한 나라의 국민을 만들고,

305

나라의 정착 기지를 만드는 거예요. 이게 유엔에까지 문제가 돼 있다

구요. 땅을 사서 뭘 하냐 이거예요. 종교 하는 사람이 땅을 사서 뭘 해

야 돼요? 조국을 위해서 그래요. 이걸 하게 되면 대번에 기리카에(き

りかえ; 바꾸다)해 버리는 거예요.

주인이 없는 세계에 하나님을 주인으로 만들어야

2004년까지 안 되면 선생님은 반드시 한국 사람을 침 뱉고 돌아서

요. 소돔과 고모라의 잘살던 그 자리를 나오는 롯의 처와 같이 불심판

하는 그 소돔과 고모라를 돌아보지 말라는 거예요. 떠나라는 거예요.

떠나라는 거예요. 자기가 살고 있는 가정적 물건이 아니에요. 자기 일

신이 남아질 수 있는 하나의 구도의 목적지로 가는데도 불구하고 미련

을 두고 돌아보던 롯의 처는 소금 기둥이 됐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요.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자르딘에서 40일 교육받게 될 때 보따리 다 싸고

준비하라고 했는데, 그거 괜히 한 것이 아니에요. 최후의 격전장에 있

어서 승패를 결정해야 할 순간을 앞에 놓고 한 말이에요. 이제부터 2

년 기간에 이걸 해야 돼요.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천일국이라는 나라가 사탄세계 가운데서

나오는데 전세계가 이걸 가만 둬둘 것 같아요? 사탄이 총동원할 수 있

는 시대는 지나갔어요. 이미 사탄은 굴복했어요. 그래서 테러 문제를

중심삼고 뉴욕에 이 사건이 남으로 말미암아 주인이 없어요. 미국도

주인이 아니요, 모슬렘도 주인이 아니요, 나라도 주인이 아니에요. 무

슨 뭐 군사력, 교육, 정치력까지 주인을 다 잃어버렸어요. 미국이 그런

때가 왔어요. 자기의 권위를 세울 수 없는 이런 환경의 때가 몰아쳐

왔어요.

선생님이 언제나 염려하는 것은 모슬렘 문제라구요. 모슬렘을 소화

306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조국광복

못 하면 평화의 세계는 영원히 오지 않는 거예요. 그걸 아는 선생님이

방관할 수 없습니다. 밤이나 낮이나 하나님의 소원은 그것을 넘고 넘

어 줄 것을 바라기 때문에 살인마와 성인들을 같은 자리에서 축복할

수 있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것은 혁명적이에요. 하나님도 그걸 알

면서 선생님한테 명령할 수 없어요. 명령할 수 없는 거예요. 원리가 그

래요. 또 명령을 받아서는 안 되고. 명령을 받아 가지고 타락을 한 것

이 아니에요. 복귀도 명령 가지고 안 돼요.

하나님은 선생님한테 무자비한 하나님이에요. 세상에 충신의 아들딸

을 그 마을과 나라에 보내는 데 있어서, 자기 아버지보다 몇십 배 더

어려운 자리에 세워야 충신의 가문의 전통이 국민으로부터 이어지지,

자기 가정에 이어질 수 없다는 거예요. 국가 국민이 믿어 줘야만 그

충신의 전통이 연결돼요.

문 씨, 한 씨가 앞장서 협조해야

성 뭐야?「성제입니다. 문성제입니다.」너는 내가 잘한다고, 누구한

테 비교해도 지지 않는다는 교만심이 앞서. 그렇게 나가다가는 선생님

이 생각도 안 해. 밑창에 가야 돼, 어디 가든지. 높은 자리를 생각하다

가는 거꾸러져. 그걸 시정해야 되겠어. 알겠어?「예. 알겠습니다.」이

놈의 자식, 학생들을 하나라도 붙들고 부모님 대해 통곡하면서 카프

(CARP; 대학원리연구회)를 지도하는 데 있어서 총탄을 맞고 나가겠

다는 생각 해봤어? 교수들의 반대를 받더라도. 신학대학을 졸업해 가

지고 엎드려서 뭐 구더기 놀음을 하고 있어. 알겠나?「예. 알겠습니

다.」

오늘부터 방향을 전환하라구. 평가나 하고 뒤에 앉아 가지고 뭐 어

떻고 어떻고 ‘내가 볼 때 이러 이렇게 생각합니다.’ 하는 그 따위 행동

통하지 않아. 네가 해야 할 것은 땅 구덩이를 메우는 거야. 선문대학의

307

어려운 것을 메워 놔야 돼. 내가 지금 메워 주고 있어, 위신을 세우기

위해서. 문 총재가 간판을 걸었기 때문에 별의별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지금까지 끌고 나온 거라구. 그걸 협조해야 할 것이 자기들의 책임, 문

씨의 책임이야.

학교도 문 씨들이 많지? 학생들 문 씨들이 있잖아? 없나, 있나?「극

히 소수입니다.」소수라도 그 소수의 사람을 길러 가지고 씨로 해서

사방에 번식할 수 있게끔 해야지. 그래서 한 씨 종친회하고 문 씨 종

친회를 만든 거예요. 원래는 나라의 법이 돼 있으면 종친 종친 전부

다…. 원수예요, 원수.

부처끼리 잘사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어머니가 한 씨들이 왔다갔다

하면 통일교회 중심삼아 가지고 뭐 좋은 것이 있어요? 세상에 반대받

고 얼마나 복잡해요? 그 자기 인친간을 중심삼고 문제를 일으키면 어

떻게 되겠나? 원수가 되는 거예요, 원수. 어머니를 택할 때 자기 혈족

이 없는, 3대가 외딸인, 핏줄이 없는 가문을 택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이번에 제주도에서 말

이에요, 문 씨와 한 씨를 연합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아가리를 벌리고

반대하는 사람은 뺨을 갈기고 배때기를 차 버린다고 했어요. 제주도에

와 가지고 문 씨면 문 씨지 문 총재가 무슨 관계가 있어서 문 씨들을

대해서 이러고 저러고 하느냐 이거예요. 한 씨도 왔었지? 한 씨는 안

왔었나?「왔었습니다.」왔었지? 들이 까 버린 거예요. 예수님 이상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예수님이 열두 제자에게 훈시하던 얘기를 하는

데, 이놈의 자식들, 쑥덕거리는 이 자식들, 입 다물라고, 너희들이 뭘

아느냐고 고함을 치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한 거라구요. 그런 놀음을 해

야 돼요.

죄 지은 녀석이 그냥 자백 안 해요. 다리가 부러지고 눈이 빠지고

자기가 파괴돼 가지고 죽는다 해야 직고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런 사

탄의 본질을 알아야 돼요. 사랑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해야지, 그

308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조국광복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따라가면서 사랑해야지 하나님 앞에 서 가지고

사랑할 수 없어요. 하나님을 흉내내는 것은 뭐냐? 부모의 전통을 이어

받아야 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흉내내야 효자의 길을 가고 그 나라의

충신․성인․성자의 천국과 통할 수 있는 것이지, 자기들이 소원해서

안 돼요. 무슨 박사고 똥개고 말이에요.

우리 대학을 통해 효자․충신․성인․성자를 만들어야

하나님이 박사가 필요한가요? 선문대학이 필요해요? 선문대학을 통

해서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효자․충신․성인․성자를 만들어야 돼

요. 내가 곽정환한테 야단했다구요. ‘이놈의 자식, 이사장이 됐으면….

다 내버려둬 가지고 천7백 명이 되는 졸업생들이 다 어디 갔어?’ 브리

지포트와 전부 다 합하면 수천 명의 졸업생이 나올 텐데, 울타리에 들

어온 꿩 새끼, 노루 새끼를 어머니 아버지가 배고파 죽는데도 불구하

고 잡아서 봉양 못 하는 그놈의 간나 자식들은 대가리를 까 버려야지.

그 몸뚱이를 까 버려야 돼요. 안 그래요? 울타리에 들어온 새끼들을

소화 못 하는 학교를 해서 뭘 해요?

곽정환!「예.」이사장을 잘하나, 못하나? 후려갈겨야 돼. 교수든 무

엇이든 밤이나 낮이나 해 가지고 꼼짝 못 하게 대가리를 까 버려야 된

다구. 세계도 돌아다니면서 보고 오게 해 가지고, 교직원 가운데 그럴

사람들을 만들어 가지고, 열두 사람을 만들어 가지고 각 단과대학에서

칼을 들고, 좌우에 칼을 들고 서릿발이 당당하듯이 정비할 줄 알아야

돼.

여성연합에서는 뭘 하나, 이 문 가? 요즘에 기운이 빠졌구만. 무슨

일이 있어? 세상을 보니 끝이 돼 오니까 내가 한국을 소망을 품고 오

는데, 대하는 내 기분이 벼랑이 돼 있어요. 누가 메워 줘야 돼요. 이

벼랑에서 망하는 것은 누구냐 하면, 임자들이 망하지, 세계의 인간들은

309

벼랑을 내려가서는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한 자리에서

지금 찾아오고 있는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보라구요. 천일국이 사탄이 좋아하는 나라예요?「아닙니다.」사탄이

좋아하지 않는 나라예요. 사탄 새끼들이 싸워 가지고 승리하겠다고 칼

을 꽂고 야단하고 있는 판인데 천일국? 수작하지 말라고 그러는 거예

요. 알겠어요? 걸리면 여러분이 가서 모가지 자를 수 있어요, 나라 힘

을 가지고. 그거 알아요? 유종관!「예.」시시한 똥개 같은, 똥 묻은 개

들한테 냄새 묻히지 말라구. 정치 얘기는 하지도 말라는 거야. 대가리

를 까 버려야 되겠다구. 알겠어?「예.」

이번에 하와이에 간 무슨 태근?「윤태근입니다.」윤태근 그 녀석이

‘아이구, 아버님, 낚시 대회도 세계대회를 해서 점점 높아 가니 이제는

무엇을 준비해 가지고….’ 하기에 ‘네가 하지 않아도 하늘이 다 준비하

고 있어. 네 자신이 문제야.’ 그랬어요. 그래, 욕심을 가지고 있는 그

욕심 발에 하나님이 앞장 안 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부터 입 다물라는 거예요. 입 잘못 벌렸다가는 문제가 생긴다구

요. 나라가 몽땅 들려서 자기들이 싸움 안 하려야 안 할 수 없게끔 돼

요. 자기 생명을 바꾸고 싸우더라도 사탄세계는 져요. 가인을 끝까지

사랑해야 되게 돼 있지요. 알겠어요? 가인을 힘 가지고 밟아 치워서

바꿔치겠어요? 안 돼요. 저 지옥 밑에 하늘나라의 광명한 빛을 옮겨와

야 돼요. 그 길밖에 없어요. 알겠어요?「예.」

왕권 즉위식 이후의 변화를 상헌 씨의 메시지 31부터 한번 읽어 보

라구요. 왕권 즉위식 이후에 사도 바울이 31번. 있지?

문제는 지상의 우리에게 있다

(≪영계에서 온 사도 바울의 서신≫ 훈독)『왕권 즉위식과 영계의

변화에 대한 이상헌 선생의 메시지』

310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조국광복

31번이지? 어디에 뭐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저걸 들으면서.

저 방대한 것을 어디에 무엇이 있다는 것을 기억 안 해 가지고 어떻게

써먹을래요? 그거 읽어 보라구.

『모든 인류는 아무런 조건도 이유도 없이 태어날 때부터 원죄를 가

지고 태어났습니다. 타락의 근본을 깨달은 사람들은 너무도 억울할 것

이다. 아무리 잘 믿었던 성도의 자녀들이라도, 아무리 선하게 살았던

사람이라도 원죄가 혈통적으로 유전되어 왔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억

울한 부모의 자리를 지켜 가시며…』

뿌리가 전부, 중심 뿌리, 솜털 뿌리까지 전부 사탄에 물들어 있어요.

제일 약한 뿌리로서 그 옆에 곁가지로 땅에 착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

이 하나님의 입장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지상인들은 ‘하나님 왕권 즉위식’ 이후 영계의 변화 때문에 지

상에서도 알 수 없이 일어나는 변화를 잘 실감하지 못할 것이나, 이제

안테나만 맞으면 이적과 기적이…』

문제는 지상의 여러분에게 있어요. 자기 똥개 같은 여편네, 자식을

품고 말이에요. 그게 김 씨, 문 씨가 아니에요. 자기 이름이 아니에요.

선생님 위에 접붙인 문 씨 중의 문 씨요, 한 씨 중의 한 씨로 어머니

대신 나설 수 있어야 상속받을 수 있는 아들딸의 영광이 하늘 앞에 돌

아가는 거예요. 하늘 앞에 돌려보내야 될 것 아니에요? 자기 영광을

소모시킬 것이 아니라 하늘에 돌려보내야 돼요. 하늘이 비어 있어요.

언제나 그걸 생각해야 돼요. 그게 심각하다구요. 자, 얼른 끝내자.

『이제 안테나만 맞으면 이적과 기적이 일어나게 되어 있다. 지상

식구들이여, 용기를 갖고 우리 모두 노력하자! 2001년 7월 27일』

아벨을 희생시켜 가인을 구해 주겠다는 역사

자, 이제 상헌 씨의 5번 읽어, 5번. 사탄, 누시엘이 굴복하는 거라

311

구. 5장이야, 5장.

『제5장 누시엘의 사죄 1. 하나님께서 누시엘에게 당부』

하나님이 참…. 누시엘을 그냥 두었다가 왕권 수립해 가지고 나라만

되면 누시엘은 껍데기를 다 잘라 버려요, 선생님이. 분풀이를 해야 된

다구요. 그러면 천상세계가 낙원 이하는 전부 다 문닫아 버려야 된다

구요. 지옥에서 원성이 들리는 그것을 두고 하늘나라를 옮겨 버려요.

그런 것까지 생각하고 있어요. 반대하는 패들은 뿌리를 뽑아 가지고

씨알머리도 생각나지 않게끔 하고 싶은 것이 선생님 마음이에요. 그러

나 참부모가 그럴 수 없어요, 참부모가.

자식을, 서자의 이름을 가진 것을 죽일 수 없어요. 서자예요. 한국이

그렇지요? 서자의 한이 얼마나 커요? 부모님은 서자를 더 동경해야 되

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오늘 한국 역사의 비참한 것이 뭐예요? 역모

라고 해 가지고 별의별 일이 다 있었어요. 역모가 뭐예요, 역모가? 그

건 황족들이 아니에요. 자기들이 꾸며 가지고 충신들을 다 죽여 버렸

다구요.

가인을 구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아벨을 희생시켜서 가인을 구해 주

겠다는 사실이 성립 안 돼 가지고는 한국 역사 같은 것을 바로잡을 길

이 영원히 없어요. 선생님이 이걸 모르나?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전

략 전술은 맞고 빼앗아 오는 거예요. 그 길밖에 없어요.

불효자들한테 맞는 거예요. 탕자들, 방탕하던 사람들을 부모가 도와

줘 가지고 부모 앞에 올 수 없는데 불러다 놓고는 부모가 초달을 맞는

거예요. 다리를 쳐라 이거예요, 저 몽둥이가 부러지도록. 3대가 지쳐

넘어지도록 치라는 거예요. 쳐 가지고 쓰러지는 그 부모보다도 ‘우리

어머니 아버지, 잘못했습니다.’ 하고 3대가 와 가지고 ‘할아버지, 잘못

했습니다.’ 이럴 수 있는 아들딸을 가져야 되는데, 통일교회 3세, 2세

가 그런 녀석이 한 마리라도 있어요?

심각한 얘기예요. 선생님은 함부로 살지 않았어요. 감옥을 거쳐 나

312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조국광복

오면서도 고문이 문제가 아니었어요. 고문 고개를 철폐하기 위한 놀음

을 해 나온 거예요. 쳐라 이거예요. 아들딸 후손들이 3대가 꺾여 나가

더라도, 매 맞고 죽더라도 이 모든 전부를 부활시킬 수 있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심판장으로서 내세우기 위한 충효의 도리의 왕자 왕녀가

되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야 하나님이 행차해요.

하나님 왕권 수립으로 사탄도 못 막는 햇빛이 비칠 때가 왔다

왕권 즉위식 이후 지금까지 1년 동안 부모님이 어떻게 살았는지 알

아요? 하늘을 바라보기 힘들어요. 수많은 애혼들이 살려 달라고 그러

는데 말이에요. 그것뿐만이 아니에요. 하나님 자신도 그러고 있어요.

왕권 수립을 했으니 이제부터 동이 터요. 동이 터서 햇빛이 수평선을

넘어서 비추게 될 때는 사탄이 이걸 막지 못해요. 이제 그럴 때가 왔

다구요.

그러기에 천신만고 무슨 권위니 세상의…. 선생님은 욕망이 큰 사람

이에요. 누구보다 정의에 불타는 사람이에요. 욕심을 가졌다면 이 나라

의 대통령 되는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대통령을 몇 번씩 해먹었을 거

예요.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하나님을 부모로 모실 수 있는 이 길을

나밖에 아는 사람이 없어요. 아는 사람이 해야지요.

선생님이 돌아올 때 여기에 오려면…. 여기에 구덩이가 생겼고 막이

생겼어요. 선생님이 뭘 하러 오는지 몰라 가지고…. 옛날 떠나던 선생

님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모시고 오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얼굴을 세울

수 있는 이런 자세가 못 됐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어제 저녁에도 그거예요. 예수님 열두 제자를 중심삼고 충고

한 거예요. 오늘도 사탄세계의 병에 대한 것을…. 상헌 씨가 의사인데

거짓말하겠어요? 여러분은 반신반의하지 않았어요? 영매의 한 사람과

같이 생각하고 말이에요. 이 미친 간나 자식들! 선생님이 보내서 영계

313

에 간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 상헌 씨의 메시지 가운데서 문 열고 나갔다는 말이 나왔지요? 그

게 무슨 말인지 알아요? 영계에 가 가지고 하나님 앞에 보고해서 지상

에 통고하고 싶은 말을 참부모가 원한다고 하니까 하나님이 허락한 거

예요. 역사이래 처음 있는 사실이야, 이 쌍간 자식들!

목을 일본도로 잘라 버리더라도, 피를 보더라도 피가 흐르지 않는다

고 그걸 잊어버리고 거기서 하나님 앞에 경배하면서 하나님을 사랑한

다고 말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와 같은 자리에서 이런

어려움을 당한 이상의 자리를 당하고 왔으니, 내가 어떻게 이 비참한

것을 보고 동정하겠느냐면서 하나님을 동정해야 했던 그런 길을 걸어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얘기를 안 하려고 그래요. 여러분이 고

통을 극복할 수 있는 고개는 없기 때문에.

내가 이 나라, 이 민족에 못 한 것이 뭐 있어요? 못 한 것이 없다구

요, 남자에게나 여자 앞에. 미국을 가나 어디를 가나 세계에 못 한 것

이 없어요. 살려 주려고 했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여기가

한국 본부라면 세계를 넘어 꼭대기에서 살아야 돼요. 책임자는 뭐라고

할까, 베옷을 입고 무슨 죄?「석고대죄요.」석고대죄를 해야 될 입장이

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요즘 명성황후에 대해서 잘 나오지요? 잘들 한다구요, 부자지관계.

왕권은 왕권이에요. 하나님이 내 앞에 아버지라면 나보고 ‘이래라 저래

라. 내 마음대로 한다.’ 못 하게 돼 있어요. 딱 그거예요. 두 패를 왜

만들어 놔요? 지금 몇 패예요?「한 패입니다.」왜 한 패야? 미국에서

도 지금 네 패로 갈라져 있었어요.

축복가정들을 대신해서 선두에서 맞아 나온 선생님

그래서 내가 이제 길을 떠나야 하기 때문에 현진 군을 7월 1일 날

314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조국광복

짜로 아예 워싱턴에 파송했는데 안 가고 있어서 기합을 주니까 그 날

저녁에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더라구요. 그래도 종자가 달라요. 그래

서 ‘이놈의 자식, 부모 앞에 뭐야?’ 목덜미를 중심삼아 가지고 ‘요전에

너희들을 다 보낸다고 했지?’ 한 거예요.

선생님이 세상에 역적의 피는 못 보더라도 자식은 피를 봐야 되겠다

생각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원수의 피를 흘리지는 못하더라도

직계 자식의 피를 보는 것은 죄가 아니에요. 하나님이 자기 자식들의

피를 보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원수를 치기 전에 자식을 칠 수 있어

야만 한이 풀린다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축복받은 가정들, 36가정들은 보따리 싸 가지고

어디 가든지 상석에 앉으려고 해요. 내가 상석에 앉지 않고 지옥 밑창

에 내려가 있는데 말이에요. 그들을 보라구요, 다 어떻게 되나. 존경할

사람이 없어요. 영계에 가 가지고 죄의 표지판을 달고 돼지 무슨 이름

을 달고 있는 걸 몰라요. 그걸 모르고 얘기하는데 청중이 보고 비웃는

거예요. 비웃으면 선생님의 꼴이 뭐예요? 하나님의 상통이 뭐예요? 하

나님과 부모의 상통이 뭐예요? 체면이 뭐가 있겠어요? 그걸 둬두어야

되겠어요? 때려서 아담 해와 자리보다 더한 지옥에 떨어뜨려야 된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식물원 주인이 있다면, 아무리 뿌리를 잘 박고, 아무리 퉁

거리가 잘생겼다 하더라도 순이 어디로 붙느냐가 문제예요, 순이. 순이

약하더라도 수직으로 섰느냐 이거예요. 강하더라도 수직이 아니면 꺾

어 버려야 돼요. 잘라 버려 가지고 거기에 새 순이 나와서 바로 자라

야 돼요. 어릴 때는 새 순이 나오게 되면 잘라 버리면 몰라요. 그런 것

을 알기 때문에 내가 통일교회 축복가정 중에 잘라 버릴 사람이 얼마

나 많았겠어요?

여러분 일을 내가 대신했어요, 내가. 자식들을 보호하고, 자식들을

고생시키는 부모가 되지 않겠다고 선생님이 선두에서 다 맞아 나온 거

315

예요. 알아요? 왕권 수립을 할 때 도와준 사람이 있어요?

여기 본부에 지시해 가지고 옷을 만들게 했는데, 그것이 선생님 옷

하고 하나님 왕권식 하는 그 옷하고 거꾸로 만들어 놨어요. 세상에!

그 식을 못 하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30분 이내에 갈아입은 거예요,

선생님이 기도하고. ‘이 모든 준비는 내가 책임지니 아버지 앞에 난 이

렇게 할 수 없습니다.’ 하고 바꿔쳤어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

요? 그거 불경이에요. 자식의 이름을 걸고 그 아버지에게 갖다 입힌다

는 사실, 부끄러움을 느끼면서 한 거예요.

본래의 왕궁을 세우고 나서 내가 할 때에는 세상에 없는 그런 나라

를 천배 만배 할 마음을 알아달라고 했습니다. 끝나고 난 다음에 선생

님을 대해 잘못했다고 책망하지 않았다는 거지요. 참부모는 훌륭하다

고 한 것입니다.

잔치를 하면 자기 상을 차리는 것이 아니에요. 나라의 상이고, 천주

의 상이에요. 왕권 즉위식이 통일교회 죽을 패들의 식이에요? 천주의

식이에요. 그걸 해 놓고 누가 그걸 받들고 나아가야 돼요?

왕권 수립 이후 홀로 하나님을 모시고 나온 선생님

제2이스라엘 미국 50개 주를 다니면서 생명을 걸고 듣든 안 듣든

해야 돼요. 그 목사들을 왜 왕권 즉위식 훈독회에 참석시키지 않았어

요? 50개 주면 수백 명이 참석했을 거예요.

양창식!「예.」그런 말 했나, 자기들끼리?「그렇게 얘기는 안 했습니

다.」아니, 왕권 즉위식 말씀 훈독회에 참석시키지 말자고 한 것 아니

야?「그런 얘기는 안 했습니다.」뭐야? 너희들 급으로 생각하니까 그

렇지. 너희들보다 그 이상 충신이 받을 수 있다는 것은 생각도 안 했

어. 가는 곳마다 수많은 목사들이 선생님 앞에 나라가 반대하고 교계

전체를 방어할 수 있는 울타리를 쳤는데, 그 사람들이 얼마나 기가 차

316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조국광복

겠어, 이제 앞으로?

자기들의 왕권 수립이야, 그게? 미국권을 넘어선 왕권 수립이에요.

통일교회 왕권 수립이 아니에요. 옛날 이름 있는 사람들과 왕권 수립

을 했으면 얼마나 심각하겠어요? 영계의 조상들이 그 인연을 중심삼고

내가 왕권 수립에 참석한 아들이라고 얼마나 민족을 넘어, 세계 역사

를 넘어 자랑하겠어요? 가만 둬둘 것 같아요? 네 자리를 지키라고 영

계에서 협조할 수 있는 것을 땅에 철주로 박아 놓은 것과 마찬가지가

될 텐데.

내가 모이라고 말 못 했어요. 자기들이 해야 할 놀음이지요. 자기의

왕권 수립이에요, 그게? 그런 놀음을 하기 때문에 이런 비상사태도 생

겼다구요. 거기에 별의별 녀석들이 다 있잖아요? 그 영향이 반대하면

그 반대한 것이 반대로 확장되게 돼 있는데, 폭탄이 터져야 할 텐데

안으로 굴러 떨어져 가지고 개도 물어가지 않을 이런 놀음을 하고 있

는 거예요.

나 혼자 시간을 넘기면서 아침도 안 먹고 한 적이 많아요. 그 부족

한 사람들이 모르니까 내가 대신 교육할 거라고 하면서 나온 것입니

다. 그때서부터 훈독회를 누구든지, 어머니는 한 시간 하라고 했지만

한 시간이 뭐야? 두 시간 이상 넘기를 바랐어요. 왕권 즉위식에서 내

가 두 시간 이상, 네 시간을 넘기면서 한 거와 마찬가지로, 그 페이스

로서 훈독회를 계속해 나온 거예요, 시간만 있으면. 왕권 즉위식을 발

표한 장본인이 하나님을 모시지 않으면 누가 모셔요? 여러분이 모셔

요? 여러분 뒤에 따라갈 것 같아요, 하나님이?

그래 가지고 승리한 모든 제1이스라엘권, 제2이스라엘권, 제3이스라

엘권까지 한국에 연결시키는 거예요. 제1이스라엘에 승리해야 돼요.

제2이스라엘 기독교문화권 승리권을 중심삼고 한국에 와 가지고 이걸

갖다 심는 거예요. 예수님이 실패한 것을 정착시켜야 돼요. 예수님이

34세, 40세에 왕권 정착해 가지고 나라 자체를 잃어버린 거라구요. 내

317

가 40년 동안 탕감해 가지고 돌아와서 이것을 부식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왕권 수립을 했으면 그 다음엔 땅이 있어야지요?「예.」있어야 되나,

없어야 되나?「있어야 됩니다.」그래서 하나님 조국 뭐예요?「정착!」

어디에, 어디에 하는 거예요?「땅에요.」땅에 어디? 책임 못 했어요.

남북을 갈라놓은 그 자리에 있어서, 반 쪼가리를 해 놓고 하나님 조국

정착이라고?

미국 제2이스라엘권에 북한이나 모든 세계권 내를 다 넘어섰다는

거예요. 제2이스라엘권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와 가지고 조국광복, 하

나님 왕권 즉위식과 더불어 하나님의 조국 정착을 선포하더라도 북한

이 반대할 수 없어요. 따라가야지요.

이번에도 그래요. 테러 사건에 주인이 없어요. 주인이 없는데 갈 길

이 없어요. 문 총재를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미국이, 일본

이 이제는 돌아와요. 일본 경제문제, 미국 경제문제가 왕창 꺾어져 나

간 거예요. 신앙기준이 다 꺼졌어요. 기독교권이 다 없어졌어요. 일본

의 신도문화는 다 없어졌어요.

일본이 지금 경제가, 말 안 듣던 너희들 잘사나 봐라 이거예요. 수

십조 엔인가 국채를 발행해서 뿌리는데 뭐 얼마? 국채라 해 가지고 국

민 앞에 배포시켜 하더라도 세계가 움직이지 않아요, 일본에 대해서.

미국 자체가 하더라도 세계 종교권이 움직이지 않아요. 이걸 엮어 가

지고 바라보고 움직일 수 있는 방향을 만드는 것은 나밖에 없다구요.

알겠어요?「예.」

피싱 월드컵, 헌팅 월드컵 대회를 위한 준비

일본도 거기에서 이번에…. 안 왔나, 유정옥? 유정옥 안 왔어? 옛날

에 구보키 특사에게 지시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일본 최고의 고위층에

318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조국광복

있는 사람들 앞에 영계의 사실을 문 총재가 낭독해 주라고 해서 오야

마다가 읽어 줬는데 충격을 받았어요, ‘이럴 수가!’ 하고. 이번에 온 것

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밀리에 교육하니까 ‘이게 거짓말이냐 사실이냐?’

물어 보기에 ‘거짓말이 아니면 행동할 거야, 안 할 거야?’ 했어요. 일본

의 모가지가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그런 심각한 지시를 하고 돌아오는

길이에요. 안 하면 미국 정부로부터 대가리를 깔지 몰라요.

임자들이 하지 못하는 나라와 세계가 갈 수 있는 길을 백방으로 열

어 주는, 내 할 책임을 하고 온 사람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환

태평양인 하와이에 땅을 세우는 데는 우리가 있는 힘을 다해서…. 땅

을 지금 총생축헌납 한 것을 어디에 써야 하느냐 이거예요. 뭘 만들어

야지요.

효율이!「예.」하와이에 중․고등학교를 만들어야 돼, 소학교로부터

유치원으로부터. 하와이가 그래요. 인디언하고, 원주민하고 원수가 돼

가지고…. 그리고 하와이 자체가 미국 주가 아니에요. 주 행정부 책임

자들은 아시아인과 유색인들이 전부 다 돼 있기 때문에, 여편네라도

유색인종이 되어 있어요. 하와이 행정부처 장(長)의 부인들은 80퍼센

트가 일본 사람이기 때문에 여기서 자리를 잡아 가지고 총탕감을 하려

고 그래요.

그래서 윤태근에게 낚시 월드컵을 준비시키고, 이제는 헌팅 월드컵

을 여기 제주도에서 시작하고 있는 거예요. 그거 아나?「예.」‘가지 마.

한국 사람들한테 맡겨서 하라구.’ 하고 이번에 못 오게 했어요. 무슨

피싱 월드컵이니 헌팅 월드컵이 한국을 위한 것이 아니에요. 제주도에

피싱(낚시) 대회, 헌팅(사냥) 대회를 두 번씩이나 했는데, 이놈의 자식

들이 자체 이익을 위해 가지고 나를 이용하려고 했어요. 제주도가 나

를 이용하려고 하다가 요즘에는 살려 달라고 꼬리를 젓고 있는 거예

요.

그래서 지귀도라는 땅까지 샀어요. 30년, 30년 넘었나? 그 놀음을

319

한 거예요. 제주도에 중요한 땅을 많이 샀었는데 행정부처에서 반대함

으로 말미암아 제주도에서 제일 경치 좋은 거기에 똥 거르는 장소를

뭐라고 그러나?「하수처리장입니다.」하수처리장을 제일 좋은 데다 강

제로 만들어 놓은 거예요. 문 총재가 하는 놀음을 망치려고 그런 거예

요. 사연이 많아요.

내가 4일날 한다고 아는데, 황선조 가나?「자세히 모르고 있습니다.

한다는 것만 알고 있고요….」아, 자기가 가, 안 가?「저는 잘 모르겠

습니다.」잘 하지.「윤태근 원장이 하고 있는 일이니까.」윤태근 원장

이 그런 일을 혼자 할 수 있나?「상의를 안 했기 때문에 잘 모르고 있

습니다.」상의를 안 해도 자기가 물어 보고 보내야지. 한국에서 몇 명

참석할 거야? 일본에서보다 못 하면 안 된다구. 윤태근 책임이 아니야.

「잘 알겠습니다.」

총 있나?「준비를 하겠습니다.」내가 윤태근한테 2백 정의 총을 사

주겠다고 했어요, 벌써 3년 전부터. 경찰총장하고 우리가 친해요. 이래

가지고 수렵장이 있는데, 우리 수련소 오렌지 즙을 짜는 공장이 있어

요. 거기 한 칸 비워 가지고 경찰서 이상의 보관소를 만들어 가지고

한 2백 정의 고급 총을 만들어 가지고 빌려 주자는 거예요, 수렵하는

사람들에게. 어디 외국에서 오거든 절대 총들 가져오지 말라고 해 가

지고 우리가 빌려 주는 거예요. 그게 장사라구요. 수입이 되면, 세를

받아먹고 내가 쓰겠다는 거예요? 자기들을 도와주려는데. 그거 지방자

치제 한다면 그것도 해결 못 하는 제주도 뭘 해요? 똥개 새끼들!

대확청운동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에도 이것 때문에 비행기도 어머니를 내려놓고 아예 미국에 돌

아가려고 해요. 제주도고 뭐 어디고, 팔도강산 가지 않을 거라구요. 후

퇴예요, 후퇴.

320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조국광복

아, 보라구요. 일생 동안 몇십년 동안 한국을 바라고 기도하던 것이

초점인데, 초점이 꺾어져 나갔어요. 그 뿌리를 빨리 뽑아 가지고 비료

를 만들어서 거름으로 써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중심 뿌리가 남

았다간 큰 사고예요. 원래는 대확청운동, 지도자 한국 사람을 전부 철

수해 버리고 세계 사람들, 공신들을 인사이동 하려고 그랬던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80세를 넘었지만 83세 때가 되면 어머님이 환갑이

넘어가요. 그때 세계적으로 공신들을 뽑아야 되겠다구요. 한국 놈들 생

각도 말라는 거예요. 일본, 미국도 생각지 말라 이거예요. 그 나라에

가 가지고 이름도 없이 수고한 사람들을 뽑아다가 거기에 대한 표창을

하려고 그래요. 남자 여자 표창하기 위한 그걸 이번에 하와이에서 지

시하고 온 거예요, 몇천 명을. 그래 놓고 벌떡 뒤집어 놔야 되겠다, 정

비해야 되겠다고 생각해요. 알겠어요?

이번 크리스마스 때는 그 섬에 있는 아기들까지도 부모님이 싼 기념

품이라도 다 나눠 줬어요. 참부모가 크리스마스 만찬을 해준 거예요.

수천년 동안 누가, 하나님이 못 해주지 않았어요? 해방의 정착시대를

향하니, 아담 정착, 예수 정착, 재림주 정착시대를 찾아오니, 나로서는

내가 해야 할 예의를 지켜야 돼요. 이제까지 없었던 그러한 식을 지내

고, 그런 시간을 갖고 온 거예요. 그래서 될 수 있는 대로 우리 아들딸

을 오라고 다 부른 거예요. 될 수 있는 대로 참석하라고 했어요, 여러

분은 모르지만.

지금도 그래요. 내가 31일까지 지키다가 돌아가라고 했어요. 정월초

하루는 여기 한국에 못 오거든 자기 고향에 가 가지고 지키라고 했으

니 아마 전부 다 돌아갈 거라구요. 그래야 길이 정상적으로 돼요.

그래, 예수님이 선생님한테 고마워했겠나, 어땠겠나? 통곡했다는 말

들었지요, 어제? 고마웠겠지요. 하나님이 볼 때 어떻겠어요? ‘에이, 이

녀석아, 욕심도 많구만.’ 그러겠어요? 영계를 수습해 주는 거예요, 영

321

계.

이번에 120명이 간곡하고 애절한 사연을 부모님 앞에 통고한 거예

요. 그걸 듣고 그냥 내버려둬야 되겠나, 해결해 줘야 되겠나? 지상에

천일국을 중심삼고 입적시대가 오는데, 그런 사람들을 각 종단별…. 기

독교의 120명, 예수님의 120문도 아니에요? 120명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의 역사 가운데 예수가 추천한 공신 가운데 120명을 빼 가지고

하나님의 이름과 참부모의 이름을 중심삼고 세미나를 한 거예요. 거기

에서 그들이 감동을 받고 새로이 결심해 가지고 천지를 대신해서 결합

하는 입장에서 참부모 앞에 ‘나는 이렇게 하겠습니다.’ 그거예요.

그들이 증언하는 소감문을 쓴 그 제목이 뭐냐? 자기들이 부른 제목

이 그거예요. 나는 이렇게 이것을 감사히 받았으니 거기에 해당할 수

있는 이상의 공신이 되겠다고 약속한 거라구요. 그들이 다 알아요. 재

림주가 누구고, 참부모가 누구고, 하나님 나라의 효자와 충신․성인․

성자가 누구인지 다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한번 정하면

천하가 돌아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그렇게 믿었어요? 어떻게

믿었어요? 자기 기준만큼도 믿지 못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제멋

대로 살았어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의 40년 생애보다 나아야 돼

이제는 딴 데로 다 철수해 버리고 자기 일족을 역으로, 이렇게 내려

와서 민족으로 크면 이게 이렇게 됐으니, 수평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이걸 갖다 붙여야 돼요. 타락하지 않은 제3대권, 하나님 1대, 참부모

2대, 자기 3대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중

심삼은 하늘로부터 참부모를 통해 가지고 연결하는데, 3대권은 누구나

같은 자리예요. 수천억이 여기에 다 달려 있는 거예요. 이것이 영계는

안 됐으니 얼마나 한이에요? 축복받을 수 없는 애혼(哀魂)이 됐으니

322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조국광복

얼마나 기가 차요? 몸부림치는 거예요.

원리 말씀이 나오지 않았으면 좋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천상세

계에 부모님이 와 가지고 천리의 도리를 가지고 심판하는데, 하나님을

부모로 못 모시고 배신자의 입장에 선 종단장들과 자기 교단에 속한

모든 전체는 명예니 자기 공이니 뭣이니 다 수포로 돌아갔어요. 하나

님과 하등 관계가 없다구요. 지옥 살인마를 해방해 준 것이나 거기에

가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예요. 이름을 해 가지고, 이름만이라도 하나님

을 믿는다고 하늘나라에 가겠다고 교만했는데, 그 교만대로 되지 않아

요. 다 거꾸로 뒤집어져요.

사도 바울이 이번에 증언한 것 알지요? 중간에 가 가지고 사도들까

지도 부정하고 자기가 사도라고 했어요. 그 교만했던 것이 얼마나 천

상세계에 문제가 됐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개종을 해야

했던 거예요. 영원을 중심삼은 부모를 시봉할 수 있는 데서는 그림자

도 못 갔으니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없어요. 하나님이 예수밖에 데리

고 다니지 않아요. 그 뒤를 사도 바울을 갖다 붙일 수 없어요. 심각한

거예요. 알겠어요?

눈이 있으면 사도 바울이 다멕섹에 가 가지고 영적 체험을 하고 기

도를 받아 눈물이 빗물 떨어지듯이 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그

래야 돼요. 사도 바울보다는 나아야지요. 예수보다 나아야지요. 선생님

40년 생애보다 나아야 돼요, 그걸 넘어섰기 때문에.

한의 고개를 넘나들면서 그것을 잊어버리기에 일심 일념으로 천추의

시간을 축소시킨 그 초점 자리에서 넘어서려고 몸부림쳐 나온 부모님

이에요. 여러분은 편안히 살겠어요?

그래, 자기 주장하는 패들은 전부 모가지 잘라 버리려고 그래요. 내

가 이제 돌아가서 현진 앞에 밀령을 내릴 때가 왔어요. 아버지를 찾아

오는 사람 소개해 주지 말라고 말이에요. 그러면 어떻게 하겠어요? 유

종관이 찾아올래?

323

이제 영계와 형제지관계를 맺어야 돼요. 영계에 가 있는 동생들이

‘우리 형님은 틀림없이 나를 천국 들어가게 해줄 것이다.’ 공인해 줘야

된다구요. 예수보다 낫고, 선생님이 40년 동안 핍박받은 것보다 나아

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천국에 가요. 왕권 이상의 자리

에 가는 거예요.

그것을 넘어설 때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서 넘어가야 돼

요. 천년 만년 슬픔의 한을 잊어버릴 수 있는, 하나님 앞에 충효의 도

리를 대신한 지상의 참부모 이상의 아들딸이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너

를 보고 세계와 바꿀 수 없고 하늘땅과 바꿀 수 없으니 아담가정을 잃

어버린 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하고 잊어버릴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어요. 이름날 자리가 있으면 내가 나가려고 안

했어요. 여러분을 내세워서 부모의 전통을 세우고 고스란히 넘겨주려

고 했어요. 자기들은 그거 믿고 했어요? 안 믿고 머리를 저었다구요.

곽정환이는 축복하는 것도 안 믿지 않았어? 3만쌍에서 36만쌍, 360만

쌍을 믿었나? 내가 믿고 나가니까 하나님이 나를 보고 역사했어요. 내

가 그러니까 따라가야지요. 얼마나 무서운 길이에요?

36가정 종족 편성을 해야

한국이 지금까지 이마만큼 버티고 있는 것이 자기들 힘이 아니에요.

문 총재가 염려했기 때문이에요. 보따리 딱 뒤집어엎게 되면 나 이 나

라에 다시 안 돌아와요. 한국 말까지도 갈아 버릴지 몰라요. 혁명을 해

버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책임 못 하고 앞으로 나타나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뭐예요? 예수님

도 ‘하나님, 하나님!’ 하고 바랐던 것이 낙원 정착이에요. 낙원이에요,

2천년 동안. 그게 웬 말이에요? 문 총재를 부르는 여러분이 머무를 수

324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조국광복

있는 곳이…. 이게 웬 말이에요? 그 사람들은 ‘응당 그래야지요. 내가

내 자신을 아는데.’ 그래요. 여러분도 자기 자신을 다 알잖아요, 어느

급인지? 다 알지요? 모르지 않아요. ‘이게 웬 말이오? 어서 그래야지

요.’ 자기 후손들이라도 살아남아야 되겠기 때문에 선생님을 따라가라

고 밤을 새워 가면서 사생결단 해 가지고 칼을 꽂고 하나님 앞에 맹세

하고 서약할 때인 것을 알아야 돼요.

왕권 수립이니 뭐 뭐 해 가지고 천일국을 선포했으니 한국은 다 됐

다? 아니에요! 뿌리는 제일 밑창에 가야 돼요. 중심 뿌리는 밑창에 가

야 돼요. 처넣어야 된다구요. 내가 한국에 지원하는 것은 전부 다….

선생님이 만든 모든 기관들이라는 것은 세계를 위해 만든 것이에요.

한국을 위해 만든 것은 하나도 없어요.

황선조!「예.」그 동안 선생님이 남겨 놓은 땅 그거 전부 다 빚이야.

그래서 3년까지, 2004년까지 기간이 있는 거야. 정신 똑바로 차리라

구.

지금까지 36가정에서 3억6천만쌍 가운데 하나님 앞에 효자의 가정

이 하나도 없어요. 영원한 세계를 중심삼은 왕권 중심한 하나님을 모

신 왕 터 앞에 효자 될 수 있는 가정이 없어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일대 아담 참부모를 중심삼고 3대권이 자동적으로 형성될 텐데, 거기

에 대신할 수 있는 이런 축복가정이 있느냐 이거예요. 있다면 선생님

을 대치해 가지고 그 그늘 아래에 있으면…. 수평이 이렇게 달라져요,

이렇게. 이거 어떻게 수평으로 만드느냐? 나라가 있어야 돼요, 나라가.

사탄세계의 권한을 나라 가지고 창세 이후에 유린하였던 그 기준을 넘

어서야 되는 거예요. 나라 없이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니 유 씨면 유 씨의 종족 가운데에서 천일국 국민증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강제로라도, 대가리가 깨지더라도 황 씨나 곽 씨나 전부

다 해야 돼요. 이제는 전부 다 길을 떠나야 될지 모른다구요. 선생님도

여기 떠날지 몰라요.

325

선생님이 떠나게 되면 여러분도 교회, 가정, 일족 창건을 위하여 떠

나야 돼요. 환고향 실패했지요? 성공했나, 실패했나? 그때 하라는 대로

매를 맞고 죽고 하더라도 세계에 문제를 일으켜야 했어요. 환고향은

또 뭐예요? 그것 때문에 교회 사람하고 나라 사람하고…. 교회가 중심

이 아니에요. 종교의 결착지는 해방된 가정에서부터 세계로 가는 거예

요.

기독교 종교권에서는 독신생활을 강조했지요? 출가를 명령했지요?

부정하라는 거예요. 완전 부정해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삼

고 하나님의 속 상처를, 슬픔 전부를 밟고 넘어설 수 있는 이런 심정

적 효자가 나와야 되고, 충신․성인이 나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4대국을 찾아 세워야 돼요. 삼 사 십이(3×4=12),

사위기대가 묶어졌다구요. 그렇지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 나라에서

사위기대예요. 세 대나 마찬가지의 국가권을 결착시켜야 돼요. 그걸 받

아들일 수 있고 세계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중심 뿌리는 어느 순까지도

연결시킬 수 있는 뼈, 골수가 연결되고 뼈, 골격이 연결되어야 된다구

요. 그게 뭐예요? 여러분 36가정이에요.

유 씨네 36가정을 묶으라구. 자기들은 싸움하지? 유종영! 유종영!

「같이 못 왔습니다.」왜 못 왔나? 이거 못 하면 모가지가 달아나는

거예요. 오늘 여기의 유 씨들이 점령하지 못하면 모가지가 달아나는

거예요. 심각한 시간이에요. 세 사람이 합해 가지고 열두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공적에 의해 가지고 세 제자와 마찬가지로 빼야 돼요. 알겠

어요?「예.」

베드로는 믿음, 야곱은 뭐예요? 요한은 사랑이고, 야곱은?「소망입

니다.」믿음과 사랑과 소망, 그런 세 제자였어요. 그걸 이제 유 씨도

세워 놔야 돼요. 뿌리가 없다는 거예요, 뿌리가. 그래야 씨를 어디에

심더라도 정상적인 씨가 되어서 국경을 넘고 세계를 넘더라도 마찬가

지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안 돼 있잖아요? 선생님이 360가정을 세워

326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조국광복

서 문 씨를 통해서, 한 씨를 통해서 다시 편성해야 되는 거예요. 요전

에 그런 얘기를 했다구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은 핍박받고 반대 받으면서 해 왔는데 한국에서 반대할 사람

없잖아요? 문 총재의 세계적 기반을 상속받기 위해 우리 일족이 선두

에 서자고 하면 박수하고 환영할 수 있는 환경이에요, 반대할 거예요?

어디 반대할 거예요, 박수치면서 환영할 거예요? 어떨 것 같아요?「박

수치면서 환영합니다.」환영하지 않는 자가 있으면 모가지를 쳐 버리

고 말이에요, ‘이놈의 자식, 네가 하나님에 대해 뭘 알고 문 총재를 얼

마나 알아, 쌍놈의 자식! 인류의 참부모요, 참가정의 왕이요, 참나라와

참세계의 왕으로 태어났다. 나는 그런 전통을 중심삼고 너희들보다 낫

기 때문에 천리의 정도를 가라고 하는데 무얼 야단이야?’ 하고 할아버

지로부터 3대를 놓고 기합을 줘 버려야 돼요, 손자 앞에.

내가 세계를 심판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 심판을 자기 집부터 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 일족부터. 그래서 우리 아들딸을 전부 내쫓았어요.

그것 알아요? 선생님이 힘이 닿는 대로 집이라도 사주고, 일본 나라,

어머니 나라에서 해야 돼요. 자기 아들딸만이 아니에요. 대표적인 사

람, 외적인 사람도 그런 놀음을 같이 해준 거예요. 참소할 수 없어요,

가르친 원리의 내용을 중심삼고.

그래, 요전에 이화대학 퇴학 맞은 사람들, 죄 지어 가지고 타락한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유니버설 발레 공연까지 참석할 수 있는 특권

다 허락하지 않았어요? 똑같이 취급했어요. 자기 마음에는 지금까지

수십년 동안 뜻 앞에 떨어져 가지고 자기 동생들과 같은 사람들, 자기

제자들이 책임자가 되었으면 그들을 왕으로 모실 줄 알고 장관으로 모

실 줄 알아야 돼요. 아들딸이 암만 많다 하더라도 왕이 되었다면 병신

이 된 왕이라 해도 그 왕 앞에 일족이 종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마찬

가지예요.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지요? 가정의 왕, 종족의 왕, 민족의

327

왕이 되어야 돼요. 그 다음에 나라에, 세계에 갈 수 있는 길을 걸어 놔

야 돼요. 세계 이상에는, 국가 이상에는 여기서부터 수평선을 중심삼고

자동적으로 가서 하나님에 돌아가게 돼 있어요. 이 반대로 뒤집어 놓

으면 그냥 그대로 되게 돼 있다구요. 국경선이 경계선이 돼 있어요. 알

겠어요? 나라가 경계선인데 거기에 모가지가 걸려 있다는 거예요. 알

겠나, 황선조? 대가리들을 휘저어 가지고 선생님한테 바라지 말라구.

생태계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어

내가 지금 내셔널 지오그래픽 소사이어티(National Geographic

Society)라는 비디오를 보고 동물세계의 사는 생태에 대한 모든 것을

연구하는 거예요. 어머니도 그래요. 시간만 있으면 다른 비디오를 보려

고 해요. 뭐 비디오는 전부 다 거짓말이에요. 거기에 홀짝 반해 가지고

뜻이고 무엇이고 잊어버리기 쉬워요. 그래서 디스커버리(Discovery;

발견)라는 그런 동물세계를 촬영해 가지고 연구한 것도 우리 애틀랜틱

비디오 센터에서 잘 만들어서 나간 거라구요. 세 회사 가운데 내세워

봐야 경쟁력이 없어요.

회사 회사끼리 경쟁하는 것도 전부 다르다구요. 같은 것 팔아먹을

수 없으니까 하나는 높은 데 했으면 낮은 데, 낮은 데 했으면 중간 것

을 해요. 세 회사의 것을 보게 되면, 이야, 놀라워요. 내가 인간세계를

전부 했으니 동물세계, 곤충세계로부터 바다, 심해에 있는 어족으로부

터 전부 다 알아야 돼요. 왕권 복귀지요? 전부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

님이 손자국이라도 남겨야지요. 내가 그걸 축복을 해줘 가지고 양식을

해서 잡아먹은 것을 내가 탕감해야 돼요.

방생이라는 것 알아요, 방생?「예.」이번에도 사흘 동안 크리스마스

를 중심삼고 우리가 그런 놀음을 했어요. 태평양 복판에 있는 고기들

을 잡아 가지고 사흘 동안 낚시하라고 6천 달러를 줬어요. 6수라구요,

328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조국광복

6수. 낚싯대 하나에 120달러씩 해서, 내가 돈이 모자라면 대 가지고

배 여섯 척을 사 가지고 열 대씩 나눠 줄 것을 지시해서 낚시를 시켰

다구요.

효율이는 몇 마리 잡았다구?「3일 동안 스무 마리 방생했습니다.」

스무 마리 방생! 자기 조상들보다 잘 했구만. 작아도 방생이지?「큽니

다.」(웃음) 아니, 큰 것은 물론이지만 말이야, 작은 것도 방생에 들어

간다구.「예.」큰놈만 방생하게 되면 ‘아이구, 참부모는 큰 것밖에 모

르니 우리 작은 것들은 구더기같이 아예 죽어 버리고 없어지기를 바라

는 것 아니냐?’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큰놈, 작은놈 할 것 없이 방

생하는 거지요.

그래서 내가 현재 피싱(낚시) 컵 같은 것은 큰 고기 잡는 대회보다

제일 조그만 고기 잡는 세계 챔피언을 내려고 그래요. 문화축전이 그

거예요. 챔피언, 세계에 씨앗을 남길 수 있는 종자를 남겨야 된다는 거

예요. 그래서 양식을 하는 거예요.

박구배, 안 왔나? 도적놈 이놈의 자식. 실패한 폐물을 잡아다가 일

시키고 있어요. 거기 남미는 나라 망치는 데 있어서 교회니 무엇이니

뜯어먹고 사는 세계라구요. 미친개 고기를 서로가 먹고 싶으면 잘라다

먹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세계니까 그런 놀음을 할 수 있는 소질을

전부 갖고 있어요.

저기 이창렬이도 왔구만.「예.」언제 왔나?「그제 왔습니다.」들어오

다가 하와이 들러 가지고 땅 사놓는 데에 앞으로 세계에 없는 집을 지

을 수 있는 이런 소질이 있는데, 우루과이에서 내셔널 가든을 만드는

데 있어서…. 선생님이 너한테 시키면 할 거야, 안 할 거야?「예. 말씀

대로 따르겠습니다.」지금도 말씀해도 잘 안 따르잖아? 마음대로 하고

말이야.「지시대로 하고 있습니다.」응?「하고 있습니다.」

효율이!「예.」수많은 서양 애들이 보고 참고할 수 있는 자료를 말

이야, 아예 방에 찰 수 있는 자료를 세계에서 제일 좋은 별장 사진을

329

찍으라구. 몇백 장을 찍어 가지고 자기들이 그 가운데에서 ‘열두 폼을

뺐습니다.’ 해서 보고하라구. 책 가지고 왔지, 효율이?「예.」저 사람은

건축이 전문이니까 건축의 역사적인…. 건축과였나?「예.」자료들을 자

기 중심삼고 선생 했던 사람이나 아는 사람을 통해 자기에게 없는 자

료들을 죽 모아 가지고, 한국 일본 미국 중심삼고 세계에서 모아 가지

고 그 가운데서 제일 세계적으로 유명한 곳을 보고 오라구. 형태를 내

가 잡아 줄 거야. 나는 본 따는 것 싫어. 자기가 제일 좋다는 데를 중

심삼고 형을 잡아 줄 거라구.

그래서 아메리칸 호텔이든가 살로브라의 호텔을 짓겠다는 것을 보류

해 놨어. 그거 알아? 세계적으로 감정해 가지고 만들어야 되겠어. 그건

순식간에 할 수 있어요. 자기들 마음대로 시키지 않고 내가 감정해 가

지고, 형태도 내가 잡아 줘 가지고 열둘 가운데 셋 빼고 셋 가운데 제

일 좋은 것을 뽑아서 좋은 집을 지어야 되겠다구요.

땅은 연락 안 왔어?「그 밑에 85만 평은 저쪽에서 오케이 나왔습니

다.」오케이 나왔어?「예.」당장에 출발이야. 알겠어?「예.」효율이!

「예.」

아들딸 대신 맡겨서 하는 것을 알라

임자가 선생님 집에 들어와 가지고 지금까지 늙은 사람이야. 선생님

가정에서 학교도 대학원까지, 신학대학원도 나오게 하고, 목사도 시키

고 말이야, 그리고 집 생활할 수 있는, 관리하고 다 이런 법을 잘 안다

구, 세금 같은 것을 했기 때문에. 그래서 데리고 다니는 거야.

그래 가지고 공을 들였더니 우리 아들딸한테 천대받았어. 매도 맞았

지, 효율이? 효진이한테 매 맞고, 그 다음엔 현진이한테 매 안 맞았나,

맞았나? 효율이!「제가 덕이 부족해서 그랬습니다.」아, 글쎄 덕인지

무엇인지 물어 보면 답변해야 될 것 아니야? 입을 왜 다물고 있어?

330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조국광복

「안 맞았습니다.」국진이한테도 안 맞았지?「예.」권진이한테 맞았지?

「예.」왜 맞아? 앉아 가지고 자기 소심을 전부 다 통고해야 되는 거

지. 부모님이 자기를 특별히 사랑하지 않고, 자기를 세워서 아들딸 더

좋은 아들딸을 만들기 위해서 그런다고 통고를 해야 될 텐데도 불구하

고….

효진이한테는 몇십 번 맞았지, 아마? 효율이!「그렇지 않습니다.」하

나도 안 맞았어? 세상에! 그게 다 교재야. 선생님이 앞으로 바로잡아

야 할 책임을 느끼고 있는 거야. 효율이를 선생님이 누구보다 믿기 때

문에 자기를 이렇게 만든 건 보고를 잘못해 가지고, 꼬여 가지고 그랬

다 해서 그런 거야.

아들딸이 계열이 돼 있어요. 이스트 가든에서 나갔지요? 때가 돼서

나갔어요. 나가서 집에 있는 이상 해야 된다구요. 본이 되어라 이거예

요. 큰일을 내가 손대는데 본 되고, 다 아들딸은 아버지의 공돈을 쓰고

공수가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착실히 해야 되겠어.

효율이, 알겠어?「예.」자기한테 아들딸 대신 맡겨 가지고 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 또 그럴 수 있는 훈련이 돼 있어.

하와이를 중심삼고 해상권 기지를 만들어야 돼

호텔까지도, 뉴요커 호텔까지도 수리하고 다 그렇잖아? 호텔 관광사

업 같은 것, 호텔 같은 건 문제없잖아? 문제 있나, 없나? 아, 물어 보

잖아? 문제 있으면 문제 있다고 얘기하고 없으면….「예. 수리한 경험

을 좀 했습니다만, 각각 다 사정이 다릅니다.」사정이 다르면 국가 사

정을 따라가야지, 사업하는 사람 따라가겠나? 국가가 하는 방향이 다

른데 그 사람들 따라가야 도둑놈이지, 나 따라가면 도둑놈이 안 돼. 알

겠어? 선생님 따라가면 도둑놈은 안 된다구. 사기꾼은 안 된다구. 속여

먹지 않아.「알겠습니다.」바로 하라구.

331

그래, ‘선생님이 왜 이렇게 서두르나?’ 하면서 불평하지 않았어? 다

불평 안 했어? 그랬지?「감히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겠습니까?」조니

토니니 ‘이렇게 서둘러서 되는 것이냐? 왜 이렇게 서두르나?’ 하는데,

내가 서두르면 되게 돼 있어요.

알아보기는 뭘 알아봐요? 조사해 가지고 틀리면 깎기도 하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돈 현찰 갖다가 예금시켜 놓고, 자기 구좌에 같이 공

동으로 예금시켜 놓고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말이에요. 벌써 내가 사

라고 할 때는 얼마까지 정하고 얘기하는 거예요. 자기들 훈련시키려니

더 내려 깎으라고 그러지요. 나는 그 판 사람을 서럽게 해서 사고 싶

은 마음은 꿈에도 없어요. 잘 팔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길, 만약에 서

러워하게 되면 모아 가지고 저녁이라도 잘 대접해 주고 돈 몇만 달러

씩 줘 가지고 비용 쓰라고 그럴 수 있는 길을 걸어 나온 거라구요.

그러면 5백 에이커는 샀구만.「5백이 아니라 그 밑에까지 해서 한

7백 됩니다, 아버님.」우리 산 것까지?「예. 그 땅까지 해서 그렇습니

다.」그래, 그렇게 돼야지. 그 땅만 가지면 이제 한판 차릴 수 있어요.

고등학교를 잘 지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고등학교뿐만이 아니에요. 대

학을 선문대학교보다 잘 지어야 되겠나, 브리지포트보다 잘 지어야 되

겠나, 못 지어야 되겠나? 효율이!「선문대학을 본떠서 해야지요. 선문

대학보다는….」

아, 선문대학은 한국인데?「그래도 세계의 본부 대학….」세계 대학

을 중심삼고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 2세들 공부시키려면 하와이에 데

려다가 공부시키는 거예요. 하와이에 가서 공부할 거예요, 여기 천안

와서 공부할 거예요? 어떨 것 같아요?「하와이로 많이 가겠는데요.」

선생님이 거기를 환태평양 해양권의 본부로 정한 거예요. 60개 이상의

나라, 62개 도서국가, 이 섬나라들을 중심삼고 왕초 한 나라를 만들자

는 거예요.

그러려면 배, 해상권을 가져야 돼요. 배를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

332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조국광복

다음에는 배를 타고 가 가지고 밀매가 아니에요. 중국은 싸지요? 중국

상해로 들어가 가지고 제일 싼 것을 사서 세계에 갖다 우리가 뿌려 줘

가지고 시장은 내가 점령해야 되겠다는 이거예요. 그래, 중국은 나중에

껍데기밖에 없어요. 생산하는 데 굶어 죽지 않게끔 살려 줄 수 있는

것은 시장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상해로부터, 황해로부터 올라갈 수 있는 데까지 저

몇천 킬로미터 올라가서…. 큰 배들도 다 만들었지요? 또 육지로 끌고

다닐 수 있는 트롤선도 있어요. 가라앉지 않는 배예요, 이건. 그런 만

반의 준비를 다 했는데 이놈의 자식들, 그걸 써먹고 활용하겠다는 녀

석이 없어요. 할 수 없이 선생님이 하라니까 한다구요. 나 이제는 낚시

질도 안 해요. 바다에서 사라져 가는 거예요. 바다에 밤이 오게 됐는데

밤이 와야 되겠어요, 그냥 그대로 낮이 계속돼서 비쳐야 되겠어요? 각

나라에 삼위기대를 다 만들었어요.

낚시 클럽, 사냥 클럽을 만들어라

이제 해야 할 것은 40개국에 낚시점을 만들어 가지고, 내가 직할적

인 상점을 만들어 가지고, 교회 발전이 아니라, 비행기 타고 가 가지고

그 나라의 대통령과 상공부 장관을 엮어서 그걸 장려할 수 있는 이런

일을 하려고 생각한다구요. 이제 교회 필요 없어요. 초종교초국가 다

했지요? 초엔지오(NGO; 비정부기구)인 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

합) 다 했지요? 바다에 필요한 배 관리, 낚시 관리를 하는 거예요.

취미산업이 뭐예요? 취미산업의 제일 첫째는 낚시예요. 인구가 5억

이라고 하는데 5억만 돼요? 10억이 넘는다고 나는 본다구요. 낚시 안

하고 싶은 사람 어디 있나요? 어디, 낚시 안 하고 싶은 사람 종자는

손 들어 봐요.

여자들도 하고 싶어요? 김명희, 낚시해 봤어?「예.」어디서?「자르

333

딘에서도 하고 알래스카에서도 했어요.」자기가 원해서 했나? 선생님

이 하라고 해서 할 수 없이 했지.「아닙니다.」원했으면 그런 클럽이

돼 있어야 돼, 김명희 낚시 클럽. 만들었어? 문 뭣이? 문 무슨?「란영

입니다.」란영이, 낚시 클럽 있어?「없습니다.」‘소양강댐은 우리 저수

지다. 고기를 잡아서 우리 후손들과 부모를 봉양할 수 있는 저수지다.’

이래야 돼요. 그런 생각을 해서 다 만들라구요.

곽정환, 낚시 클럽 만들었어?「못 만들었습니다.」물이 없으면 못

살아, 물이 없으면. 영양소에 있어서도 육지 고기보다도 바닷고기가 건

강에 좋다는 것을 알아요? 관광산업, 취미산업의 첫째 가는 것이 낚시

예요, 낚시.

낚시라는 것은 미지의 세계예요. 무슨 고기가 와서 물지 몰라요. 낚

시 갔다가는, 남미 같으면 스크리(아나콘다) 구렁이한테 언제 삼켜져

버릴지 몰라요. 이런 스크리 뱀들은 말이에요…. 카피바라 알지요, 카

피바라? 알지요? 물돼지 같은 것. 그 고기가 참 맛있어요. 맛있는데,

이놈들이 물 안에 있을 때 스크리는 낮에는 거동하지 않고 어디 들어

가서 자다가 해가 지게 된다면 먹이를 찾아 나오는 거예요. 먹이를 찾

아 나오는데 바다에서 어디 산에 올라가겠어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것

이 더 빠르거든. 바다에서 가장자리에서부터 쭈욱 올라가면 카피바라

가 있어요. 카피바라가 육지에 나가서 자는 거예요. 가장자리에 엎드려

서 자요. 그래, 스크리가 먹을 것을 거기에서 구하는 거예요.

오르락내리락 하다가 큰 것이 있으니, 그 조그마한 것은 코끼리에

비스킷이라는 말과 같이 뭐 몇 마리, 몇십 마리를 잡아먹어야 되는 거

예요. 그러니까 스크리가 보통 7미터, 8미터, 9미터, 10미터 정도 돼

요. 25미터 되는 스크리 뱀이 있다는 소문이 있어요. 그건 한꺼번에

사람 셋을 통째로 삼킬 수 있어요. 뱀은 말이에요, 이것이 다 떨어져

요. 몽땅 떨어져요. 이 가죽이 얼마나 늘어나는지 몰라요. 아무리 크더

라도 그건 잘 늘어나는 거예요. 삼켜 버려요. 그 머리에서는 4천 도의

334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조국광복

열을 내요. 아무리 대가리가 큰 것을 먹더라도 서서히 녹여내는 거예

요.

그런 스크리가 말이에요, 야행성이니까 밤이 되면 먹이를 구하잖아

요? 사람이 낚싯대를 가지고 둑에 앉아 있으면 그걸 모르겠어요? 25

미터 되는 스크리가 있다면 꽁지가 쑤욱 올라가 가지고 휙 해 가지고

모가지만 틀면 되는 거예요. 모가지만 틀면 바로 죽는 거라구요. 호랑

이 같은 것, 사자 같은 것도, 그런 큰 짐승을 딱 동맥 줄을 끊어 가지

고 죽여 놓는 거예요. 비결을 다 알고 사는 거예요.

그래 놓고 사람이 있으면 꽁지만 싹 해 가지고 휘익 감아 버려요.

감아 가지고 틀어대게 되면 숨이 막힌다구요. 숨 막혀요. 알잖아요? 알

겠나, 모르겠나? 알 것 아니에요? ‘이젠 죽었다.’ 하게 되면 쭈욱 꽁지

를 풀고 머리를 대 가지고 삼키려고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삼키기

전에는 푼다는 것을 그 세계 사람들은 알아요. 그래 가지고 큰 꼬리에

감겼다가 푸는 그 순간에 뛰쳐나오면 살아요. 그래서 살아난 사람이

있어요. (웃음) 야, 그거!

이래 가지고 입에 들어간다면, 그냥 그대로 이빨이 안으로 끌어들이

는 거예요. 움질움질 하면 들어가게 돼 있지 나오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큰 스크리 같은 구렁이가 보통 조그마한 뱀 5미터 되는 건 입

벌리고 있으면 그냥 쑤욱 자기 구멍에 들어가듯 들어가더라구요. 그거

얼마나 신기해요? 그것이 낚시하는 것보다 더 재미있더라구요.

생물의 멸종을 방지해야 된다

태평양을 건너려면 지루하지요? 그 테이프 한 다섯 개만 가지고 쭈

욱 보면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자연세계에 대한 공부예요. 곤충으

로부터 뱀, 사자로부터 고릴라니 무엇이니 다 알 수 있어요. 공부하는

거예요. 한 회사 것만 보면 자기들 특종을 했기 때문에 서너 회사 것

335

쯤 보면 앉아 가지고 ‘아,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만물이 어떻게 돼 있

구나.’ 그걸 알게 되는 거예요.

종의 멸망을 방지해야 돼요. 그래서 양식장을 만들기 시작한 거예요.

알겠어요? 방출하는 거예요. 어부들이 잡는 고기가 몇 퍼센트 새끼 쳐

가지고 잡는다는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에요. 조그마한 고기들

은 가게 되면 전부 다 죽어요. 0.8퍼센트밖에 못 산다구요. 그러니 10

퍼센트, 20퍼센트만 되면 고기는 바다에 꽉 찰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식량문제를 해결하는 거예요. 밥이 없으면 고기만 먹으면 되지요? 굶

긴 왜 굶어 죽어요?

또 남방에는 열매가 많아요. 하와이의 열매 가운데 그게 뭐예요? 파

파야! 열대 지방에는 파파야가 없는 데가 없어요. 하와이 같은 데는

산에 가서도 얼마든지…. 주인 없는 산에 길만 해 놓으면 말이에요. 그

것이 사철 땅이 돼 있어요. 나무 둥치에 전부 다 열매예요. 가지보다

더 가까운 둥치에 뿌리를 박고 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맛있다구

요. 하와이 파파야가 유명하다구요.

우리 과수원에서 기른 그 파파야 한번 먹고 싶어요, 안 먹고 싶어

요? 어디 먹고 싶다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3년 동안 일해라 이

거예요. (웃음) 3년 동안 일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먹고 싶

다는 놈들은 도둑놈의 새끼들이지. (웃음) 3년은 살아야 된다구요. 자

기가 심지 않고 먹겠다는 건 도둑놈이지요. 안 그래요? 그거 상식적인

말이에요. 그래야 앞으로 모든 종의 멸종을 방지할 수 있는 거예요. 그

래, 접을 붙여도 3년이 된 다음에 열매가 맺히기 시작해요. 그렇지요?

3년은 필요한 거예요.

선생님이 배를 다섯 시부터 해질 때까지 26년을 탔어요, 비가 오든

눈이 오든. 태풍이 불고 벼락을 치는 그 옆에서 낚시를 드리우고 있는

선생님이 미친 사람이에요, 정상적인 사람이에요? 낚시하는 사람의 기

록을 내가 깨야 돼요. 기록을 깨야 된다구요. 그런 놀음을 했어요.

336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조국광복

새 사냥에 관한 추억

그러니까 낚시세계의 왕초가 됐으니 월드 피싱 컵 대회를 해야 되겠

나, 안 해야 되겠나?「하셔야 되겠습니다.」또 총! 날아가는 새들을 잡

고 싶은 것이 젊은 사람의 소원이에요. 옛날에는 이승식이라는 공기총

이 있었다구요. 그때 쌀 한 가마니에 70원 할 때 이것은 140원, 150

원 했어요. 쌀 두 가마니 값이에요. 그걸 농촌에서 살 수 있어요? 없어

요. 그것을 사고 싶어서 내가 족제비 사냥을 이십 리, 삼십 리 안 다닌

동네가 없어요. 이걸 팔아 가지고 총을 사려고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한번에 살 수 없으니까 고장난 것을 사 가지고 수리해

서 쓰는 거예요. 총 만드는 데 전문가지요. 다 수리해 가지고 새를 쏘

는데, 튀튀라는 게 있다구요. 봄철에 빽빽, 삑삑 하는 새인데, 철새 가

운데는 제일 커요. 수십 마리, 수백 마리가 한꺼번에 줄을 지어 가지고

밭고랑, 논고랑을 뒤져 가지고 벌레를 다 잡아먹는 거예요. 그걸 몰아

가지고 하루에 많이 잡게 되면 내가 육십 몇 마리까지 잡았어요.

그래, 잡았는데, 그때는 추울 때라구요. 3월 달이기 때문에 말이에

요. 그걸 어떻게 가지고 다니겠어요? 그래서 매는데는 여기에다 구멍

을 뚫어 가지고 여기를 매는 거예요. 어머니는 죽겠다고 하지요. 이래

놓고 바지 통에다 집어넣으니 들어가서 죽으니 옷을 물어뜯고 오줌 싸

고 똥 싸고, 무슨 일이야 안 벌어지겠어요? 그것 아랑곳없어요. 죽을

놈은 똥 싸고도 죽어야지요. 죽을 똥 싼다고 해서 홍똥을 싸고 죽는다

는 말이 있잖아요? 죽으려면 죽어라 이거예요. 나는 정강이에 뭐가 묻

으면 한번 쓰윽 해서 비누로 씻으면 된다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새

옷을 입고도 그 놀음을 한 거예요.

그래서 유명했다구요, 그 동네에서. 아무 동네 오산집 작은 사람이

라고. 그래, 내 눈이 조그마해서 별명이 쪼끔눈이에요. 조그마한 눈을

337

가졌다고 해서 말이에요. 아, 이거 새를 안 잡나, 여우를 안 잡나, 호

랑이가 없어서 그렇지…. 늑대랑 우리 동네에서 범에 물려갔다는 사람

이 세 사람 있었어요. 그놈의 호랑이가 있었으면 틀림없이 잡았을 거

예요. 뭐 멧돼지를 안 잡아 봤나 말이에요. 사냥에 있어서 한국 남한의

산은 안 가 본 데가 없다구요. 한라산부터 유명한 산은 다 다녔어요.

백두산을 못 가 보고 금강산을 못 갔지요. 이제 왕초가 돼 가지고 백

두산에 가고 금강산에도 가는 거라구요.

그래서 김일성이가 내 소원을 들어 줬어요. 내가 만났을 때 금강산

을 나한테 맡겨 달라는 얘기는 하지 안 했는데, 세상에 가만 보니까

금강산은 누구보다도 문 총재가 맡아야 되겠다고 생각한 거예요. 자기

아들딸에게 맡기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문 총재에게 맡기겠다는

그걸 알고 맡아 달라고 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 유훈사업이라

고 해 가지고 금강산에 대해서 우리가 가서 얘기하면 꼼짝 못하고 ‘그

렇습니다.’ 하지 다른 말 안 해요. 철저한 정신 전통을 잘 세워 놓았어

요.

자기 전문 분야 외에 세 가지를 할 줄 알아야 돼

지금 우리가 뭘 하는 시간인가? 훈독회 하는 시간이지요? 자, 5번

읽어요. 이제는 여러분이 효자․충신의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임원규!「예.」이번에 내가 하와이에 오라고 했는데 안 왔더구만. 난

또 자기 돈 가지고 올 줄 알았더니. 하와이에 윤태근하고 가게야마만

오는 줄 알아? 이노우에까지 오라고 전화를 했는데, 이노우에는 수련

받기 때문에 못 온다고 해서 수련 받으라고 한 거예요.

자기들이 얘기해요. 그놈의 자식들이 얼마나 열심히 하는지. 내가

여기 오면 누구보다 제일 먼저 와서 앉잖아요? 윤태근 궁둥이를 따라

338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조국광복

다니라고 내가 임명을 했는데, 윤태근이 간 것을 알았어, 몰랐어?「부

산에서 활동하느라고 몰랐습니다.」응?「부산에서 활동하느라고….」

부산에서 무슨 활동을 해?「아버님께서 종족복귀를 하라고 그러셔

서….」종족복귀는 종족복귀고, 이건 자기 특명에 의한 수산사업을 위

한 거라구. 2중, 3중으로, 동서남북, 세 가지 일은 다 해야 돼.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세 가지를 해야 돼요. 학교 전문 분야의 거

기에서 밥 벌어먹게 되면 말이에요, 땅을 파든 농사를 짓든 바다를 가

든 먹고 살아야 돼요. 새끼들도 거지새끼 만들지 말라는 거예요. 나는

그래요. 나는 통일교회가 없더라도 벌어먹고 살 수 있어요. 낚시질을

해서 벌어먹고, 헌팅을 해도 벌어먹고 살 거예요. 세계적인 챔피언이

됐을 거예요. 그래서 자기들이 전문 분야 외에….

저 조정순!「예.」어디 굴러다녔어? 여편네는 어디 보내고. 그 기계

가 듣나, 안 듣나?「잘 듣습니다.」어떻게 잘 들어? 내가 테스트해 봤

는데 잘 듣지 않는 것 같은데. 어머니까지 우리가 통일교회 전용 그런

치료기구를 하게 되면 내가 뜸도 뜨고, 지금까지 계속하는 거예요. 매

일같이 하는 거예요. 자신이 자기 몸뚱이를 가지고 실험하는 거예요.

그것도 두 시간씩 지금까지 했어요.

그거 조정순이 판 것이 아니고 여편네가 팔았더구만.「예.」10억 이

상 벌었다고? 그거 정말이야? 그거 쓴 것 얘기한 것이 아니라 그랬느

냐고 물어 보잖아? 그 말이 거짓말이야? 나는 그 여편네가 그런 얘기

를 할 때 거짓말이 아니라고 믿는데, 그거 사실인가 물어 보잖아?「지

금까지 4년 됐는데 잘 모르겠습니다.」파는 것도 자기가 다 팔았다고

그러던데?「예. 그렇습니다.」그러니까 10억 벌어 가지고….

앞으로 새로이 틀을 만들면 대량생산을 해서 한 달에 얼마나 만드느

냐 하면, 한 4백 점 이상 만들 수 있는데 주문 받아 가지고 한다고 그

러더구만.「예. 그렇습니다.」돈이 필요해? 가만 보니까 여편네의 말을

들어야 된다 그 말이야. 남편이라고 쥐어 가지고 그러지 말고, 여편네

339

한테 여자들을 데려다 한 몇백 명, 몇천 명 해 가지고 내가 한 대씩

은행에서 해 가지고 나눠 주는 거지. 이자 물어 나가는 거야. 그렇게

할 수 있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자 물어 나가면 십년 백년이고

틀림없이 끌고 나갈 수 있는 거야.

그래 가지고 스페인하고 중국하고….「예. 축구 홍보하기 위해서 다

녀왔습니다. 스페인하고….」그래, 유학생 얼마나 모집했어?「브라질은

지금까지 보낸 게 한 삼십 명 정도 보냈습니다.」그러면 유명해지겠네.

「브라질에 있다고 그러니까 스페인에서도 알아주고 중국까지….」그

렇기 때문에 브라질에 있더라도 축구장을 만들고 축구 교육할 기반이

없으면 안 들어. 사진이 필요하지?「예.」사진이 필요해.

정보세계의 정상에 올라왔다

그래, 브라질 우리 축구 얘기를 하게 되면…. 이거 끝내자. 그 5번

누시엘이 항복한 것 말이야. 하나님이 참사랑의 주인이에요. 지금까지

그 원수를 남겨 놓고 기다리는 것이 하나님의 신세예요. 이승만 박사

는 자기 정적들을 죽였나, 살려뒀나?「죽였습니다.」몇 사람이나 죽였

나?「대표적으로 조봉암 선생이 있습니다.」그 다음엔 또? 깡패들!

그런 역사는 지나가야 돼요. 이번에 임자들에게 얘기한 것이, ‘정치

얘기는 우리는 모릅니다. 우리는 평화의 역군입니다. 하나님이 싸워 가

지고 구원섭리, 세계 구도의 길을 나오지 않았습니다. 우리 문 총재가

그 전통을 받아 싸우지 않고 욕을 먹고 핍박받으면서 세계적 기반으로

발전시켜 나왔습니다.’ 이렇게 하라고 했어요. 그게 거짓말이라고 할

사람이 없어요. 이렇게 나오다 보니 영계까지도 관리해 가지고 하는

사실을 믿겠어요, 안 믿겠어요?

요즘에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50년 전에 무슨 네트? 무슨 메일?

「이메일!」그 다음에 무슨 네트?「인터넷!」인터넷 말이에요. 그런

340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조국광복

것을 50년 전에 얘기한 거예요. 그런데 미친 사람으로 소문났어요.

왜?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늘땅이 하루 생활권 내에 있어서 끝장을 맞

춰야 돼요. 하루 생활권 내에 세계를 옳고 그름을 판정 지어 가지고

금을 그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런 세계가 안 될 수 없어

요.

하루 생활권이 아니에요. 한 시간권 내에, 분권 내에 들어가게 돼

있어요. 세계는 정보처를 중심삼고 인포메이션(information; 정보) 조

직을 통해서 누가 이것을 초로 끌어들이느냐 하는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 첨단에 선 것이 선생님이 만든 <워싱턴 타임스>이고 유 피

아이(UPI) 통신이에요. 최고의 정상에 올라왔어요. 런던 대회까지 갔

다가 와서 아예 그 세계의 왕으로 군림해 가지고 큰 영향을 미쳤다는

것을 다 모르지요? 꽝 하면 저 천상 꼭대기에서 저 지옥 밑창까지 울

려 나갈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다구요.

한국의 반대하는 패들은 내가 붓을 들게 되면 왱가당 댕가당, 일본

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독일도 그렇고, 불란서, 이태리까지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자료를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력한 사람 같지만 그 기반을 다 닦았어요. 이제 그걸 서서히 써야

되겠어요. 우선 여러분들이 잘못하면 여러분부터 까 버려야 되겠다 이

거예요.

그 전에 내가 특사를 베풀 수 있는 것을 다 해준 거예요. 특사를 받

고 또 특사를 그 이상 받겠다는 녀석들은 아예 거꾸로 지옥으로 떨어

지는 거예요. 그걸 갚을 줄 아는 여러분이 돼야 돼요. 그렇잖아요? 효

자가 뭐예요? 부모님이 나를 키워 준 것을 중심삼고 자기 생명과 자기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이 무엇보다 귀하다면, 그 귀한 것을 전수해 준

부모 앞에 무엇보다 귀한 효자가 되어야 돼요. 위해 살아야 되는 거예

요. 전통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

341

3대권 정착

그래, 내가 여러분을 대해 못 한 게 뭐예요?「없습니다.」황선조!

「없습니다.」진짜 없어? 나는 있다고 생각하는데? 못 한 게 있어요.

하나님이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3대의 혈통을 연결시

키기 위한 수난 길에 있어서, 자기 일족권 내에 이걸 전통으로 해 가

지고 영원히 순결된 혈통을 남기겠다고 생각하는 조상의 자리에 서 있

느냐? 못 서 있어요. 그걸 자기들이 못 하니 가르쳐 줘야 돼요. 그걸

가르쳐 주기 위한 것이 이제 3대를 가르쳐 주는 것이에요.

요전에 언제 3대라는 말을 했나요? 한국에서 했지요? 어디에서 했

어요? 미국에서 했어요, 한국에서 했어요? 3대권 정착! 그것이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예요. 그것이 이론적으로 틀리지 않아요.

3대 정착한 가정이 중심가정이 될 거예요, 몇천억 끄트머리에 가 붙

는 가정이 될 거예요? 그 경쟁이 붙었어요. 이제 자리잡아 가는 거예

요. 영계에 가면 수천 대의 차이가 벌어질 거라구요. 식구는 식구지만

몇 대에 선 식구냐 이거예요. 하나님으로 보게 되면 몇 대, 몇천 대에

선 식구냐 이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져요.

총생축헌납을 해야 돼요. 자기 이름으로 된 것을 교회 이름으로 소

유권 이행하라는 것 다 했어요? 황선조, 다 했나?「못 했습니다.」끝나

지 않으면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반은 잘라 버리고,

그 사람들이 못하게 될 때는 세계에 있어서 총생축헌납을 한 사람들이

한국으로 입적하는 거예요. 자기들은 밀려 나간다구요, 그 날짜로부터.

그걸 거짓말로 아는 것이 미친 녀석들이지요. 선생님이 모아서 내가

그걸 가지고 장사해 먹겠어요? 여러분 후손들을 위하고 여러분 나라를

만들어 주려고 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나 빚지면서 이 놀음을 하고 있어요, 빚지면서. 효율이도 가만 보면

342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조국광복

선생님을 이해 못 하겠지? 돈은 없는데 몇 배 될 수 있는 큰 것이 있

으면 그걸 타고 앉으려고 그러지? 그거 느꼈어, 못 느꼈어?「항상 느

낍니다.」자기도 그렇게 살라는 거야.

그러니까 동을 보고 서를 보고, 만물을 보고 정성들여 가지고 나오

니 영계에서 후원하게 돼 있어요. 천운이 후원하게 돼 있어요. 걸리기

만 하면 해결된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그렇게 나왔어요. 하나님을 위하

는데, 하나님이 무력한 하나님이지만 심정적 인연의 계통을 통해서 샘

줄기가 뻗어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 뭐라고?「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마음을

가지고 모험을 해라 이거예요. 이제는 자기 일족에서 모험을 하는 데

는 어디 욕먹을 데가 없다구요. 나는 남의 아들딸을 잡아다가 자기 아

들딸 이상 치리한다고 반대받았지만, 여러분은 반대받을 필요 없잖아

요? 일족이 그래야 된다 하는 환경 여건이 다 드러났으니, 드러난 사

실을 수습 못 한다면 그건 죽어야 돼요. 그건 낙엽이 되어서 비료가

되어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거기에 이의가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곽 선생님!「없습니다.」선생님이라고 하면 다 좋아하더

라구요.

하늘나라 창건의 기수가 되는 것이 성약시대의 목적

자, 그거 읽자.

『……무조건 잘못했습니다. 수없는 인류들을, 종교인들을 배신한

점도 변명하지 않겠습니다. 모든 인류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행복하기

를 소망하면서 누시엘로 돌아가겠습니다. 1999년 3월 21일 인류의

범죄자 누시엘 드림.』

「끝났습니다.」곽정환이 잠깐 기도하고…. (곽정환 회장 기도)

성진이 어머니가 병원에 입원했다는데 어떤가?「예. 조금 상태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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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가지고 병실을 옮겼습니다.」응?「병실을 독방으로 옮겨 가지고

요…. 상태가 안 좋습니다.」축복을 해줘야 돼.「예.」어디 갔나, 유팔

규?「예.」「그 모든 축복의 은사를 아버님이 주셨는데 순종하게 되

면….」그래, 축복을 해서 보내야 돼. 그분이 가 가지고 기도를 많이

해야 돼. 자기가 잘못한 것이 얼마나 크다는 걸…. 알겠나?「예.」승화

식을 해 보내야 된다구.

하나님은 한번 인연 맺었던 사람들은 영원히 잊지 못하는 거예요.

창조원칙이 그래요. 선생님을 대해서 따라오면서 고생을 하고 다 그런

사람들은 선생님이 가면 수습해 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복이에

요. 복이라구요.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선생님은 지켜 나가는데, 자기

들이 못 지켰지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그 처리를 내가 지금까지 해주

는 거예요. 미국이면 미국에서, 일본이면 일본에서 지냈던, 모든 인연

되었던 사람들을 다 수습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나라만 서게 되면

그런 사람들을 특사로써…. 디 제이(DJ; 김대중대통령)가 52만 명을

특사를 해주지 않았어요? 과거 전체를 통틀어 가지고 말이에요. 그걸

생각하면서….

그래야 가는 길이 평탄해요. 사탄도 숭고한 마음을 가지고 존경한다

는 거예요. 사탄이 갈 길이 다 막혀요. 34명 전부 다, 악당들, 유리고

객하는 사람들을 앞으로 다 자리잡아 줘 가지고 축복가정으로서 하늘

의 경배식에 참석하고, 그 전통에 일치되기 위해 노력하게끔 됐다는

사실을 사탄세계나 영계 지옥에 있는 영혼도 알고 그걸 소망하고, 참

부모 앞에 고대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고대하고 있는 것

을 풀어 주는 것은 여러분이 나라를 봉헌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수님이 열두 제자, 이스라엘 선민권을 잃어버렸어요. 제3이스라엘

선민권이 하늘나라의 창건의 기수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성약시대의

목적이에요. 그래서 국가 메시아들이 맹세했어요. 4년 동안에 나라를

기필코 찾아 드린다고. 그거 잊지 않았어요?「맹세했습니다.」맹세했으

344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조국광복

면 맹세한 것을 죽기 전에 이뤄야 된다구.

자, 그러면 세네! 셋 넷이 세네 아니야? 세네야, 쎄네야? 세넷이야,

힘이 세어서 쎄네 하고 탄복하는 거야? 쎄네 아니야? 그거 어드래? 자

르딘에서 유명해졌어?「주에서 청소년, 주니어가 일등을 했습니다.」주

니어 일등도 하고, 이제 세네가 해야지, 일등을. 주 대표로 세네가 나

간다고 그랬는데 못 나갔나?「나갑니다.」나가? 돈을 좀 썼지만 그게

필요한 거예요. 브라질은 축구의 왕국이니만큼 타고 올라가게 되면, 제

일 꼭대기에 가 가지고 폭파돼 버려요. 그 일을 지금 하는 거라구요.

잠깐 얘기하라구. 지금 아홉 시니까 15분까지 15분 동안 얘기해 줘,

간단히. 이제부터 내가 시간이 필요해요. 나는 설명이 필요 없어요. 결

론만 얘기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윤정로 원장이 브라질 세네 축구단

에 대한 보고)

열 시가 됐다! 자, 밥 먹고…. (경배) 아침들 준비했나, 여기 사람들

도 먹이게?「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