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鮮明先生말씀選集 <第363卷>, 上

훈독왕 | 20200925061506

文鮮明先生말씀選集 <第363卷>, 上

 

차 례

머리말 …………………………………………………… 3

천일국 미국대회 축승회 ………………………………… 9

하나님 왕권, 조국 정착, 천일국 상속 ……………… 14

환경 개척과 전도 ……………………………………… 41

조국광복과 어머니 나라의 갈 길 …………………… 52

천일국 상속 및 가입 선언 선포식 …………………… 78

통일사상은 원상론을 알면 보인다 ………………… 105

하와이 개발과 해양산업 ……………………………… 108

음식 개발의 필요성 …………………………………… 165

천일국 완성의 길과 세계 평화 ……………………… 172

위하는 삶과 동물세계가 주는 교훈 ………………… 186

참사랑과 위함의 세계 ………………………………… 195

가정이상 전환식 ……………………………………… 206

새로운 정착시대와 천일국 …………………………… 211

축복으로 일족을 정비하라 …………………………… 284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조국광복 …………………… 300

 

1)

천일국 미국대회 축승회

(훈독회 때 천주평화통일국 미국 시카고 대회 연설문을 한국어와 영

어로 훈독하시고 식사 후에 대회를 시청하심)

천주평화통일국 미국 대회를 끝냄으로써 중요한 고개를 넘었다

「어머님께서 50분 동안 하셨습니다. 박수가 많이 나오는데요.」그

럼! 훈련을 시켰지. 갓 블레스 유 시팅 레버런 문(God bless you

sitting Rev. Moon)! (웃음) 수고했다! 우리 신문사가 이제 일년은

바빴구만. 중요한 하나의 고개를 넘었다구요. 이제는 선생님이 놀아도

괜찮아요. (웃음) 세상 같으면 놀고 춤추고 술 먹고 돌아다닐 텐데, 술

도 먹지 못하고 놀고 춤추지 못하니까….

몇 시야? 오늘은 바다에도 못 나가겠구만. 이렇게 놀지 뭐. (웃으심)

놀고 말고 할 것 뭐 있어? 잔치하더라도 여기에서 고기를 사다가 구워

먹는 잔치를 하겠나, 물고기를 잡아다가 잔치를 하겠나?「어머님이 오

시면 모시고….」저녁에 하려면 오만 가지 과일이나 해 가지고 나눠

먹으면 되지. 그거 준비하면 될 거라구. 그거 준비해요. 돈은 내가 줄

2001년 12월 15일(土), 하와이 코나.

* 이 말씀은 천주평화통일국 미국 시카고 대회 직후 축승회 때 하신 것임.

10 천일국 미국대회 축승회

게. (웃음)

그래, 얼마나? 잔치 비용 얼마면 되겠어? 크리스마스 축하하는 의미

에서 이웃 동네에도 전부 나눠 줘도 될 거라구. 알겠어요?「예.」그거

내가 돈을 줄게. 내가 생일 축하한다고 해서 나눠 줘요. 그거 만 달러

니까 모자라면 더 줘도 돼.

노래를 세 가지씩은 부를 수 있는 준비를 해둬야

(어머님과 통화하심) 전화 나 줘.「현진 님입니다.」어! 현진이야?

이제 앞으로 어머니하고 같이 다니면서, 세계 대통령 관저를 중심삼고

상원 하원 다니면서 연설하기 위한 준비야. 너도 잘 준비해. 그래? 그

래요.

그래, 엄마 수고했어요. (박수) 그래, 내가 잘 보고 말이야, 자연스

럽게 생각해서 하나님이 엄마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야. 대중

을 대해 가지고 조그마한 여자가 많은 무서운 남자들 앞에 늠름하고

웃고 다 환대한 데 잘 해서 놀랐다구. 영계에 있는 우리에게 부탁하던

모든 종교의 중진 지도자들이 상당히 보람 있게 생각해 가지고 상당히

신뢰심이 높아졌다고 봐요. 만세, 엄마!「만세!」하나님 만세!「하나님

만세!」제2이스라엘 미국 만세 한번 해보라구. 그래, 고마워요. 다음에

또…. 그럼, 여기에 열 시까지 도착하기를 기다리겠다구. 그래요. 열심

히 기다릴게요. 고마워요. (박수)

현진이는 안 오지? 현진이는 여기 못 오잖아, 교육 때문에? 그래.

현진이하고 전숙이하고 잘 하라고 그래요. 부모님이 아들에게 축하해

준다고. 자, 그럼! 12월 15일 축하의 날로서, 어머니 날로서 세계에

광고를 부쳐야 할 때가 왔습니다! 축하해요. (박수) 참부모연합 선포

할 때, 그래. 세계 무대가 아니라 하나님 날을 선포했다구. 자, 그럼.

안녕! 그래요. (환호와 박수) (전화 끊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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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인터넷으로 다 보고 좋아했겠구만!「예.」이렇게 하는 것

은 우리가 기록을 깨고 시작했지?「그렇습니다.」동쪽 한 집에서 꽝꽝

꽝꽝 했는데 여기 북 치고 춤추고 입벌리고 노래하는 것을 보니까 나

쁘지 않구만. 잔치할 준비를 해야 할 텐데, 뭘 잘 준비하겠는지 모르겠

구만.「세계가 정말 한 마을이 됐습니다.」그래!

자, 어디 누구 노래나 하나 하자. 노래해 봐.「감사합니다, 아버님.」

노래해, 씩씩하게.「예.」(윤태근, 김효율, 윤기병 노래)

「정말로 참부모님 승리를 축하드립니다. 노래하겠습니다.」중국 노

래 해, 중국.「중국 노래요? 예. 알겠습니다. 자, 여러분….」「중국 노

래 하라구요?」응. 아, 중국 사람이 중국 노래 해야지.「죄송합니만,

하나도 못 배웠습니다, 제가. 앞으로 준비하겠습니다.」(중국 식구가

‘산토끼’ 노래 가사 바꿔 부름)

그 다음에 미세스 구! 이 무슨 희?「이선희입니다.」이름이 좋아서

말이야, 이선희 저선희! 여기 가도 좋고 저기 가도 좋다는 그런 뜻이

라구. (가곡 ‘그네’ 부름)

어디 갔어? 후, 미세스 후! 어디 갔어? 다들 노래를 외워 둬야 된다

구.「승리 축하드립니다. 제가 음치인데요….」음치면 음치 노래 하는

거지 뭐. 쥐는 쥐 노래 하고, 뻐꾸기는 뻐꾸기 노래 하고, 다 그런 거

지. (일본 노래 ‘행복은 무엇인가’ 같이 부르심)

다음은 성자! 노래들, 통일교회 교인들은 말이야, 셋씩은 외워 둬야

돼요. 언제든지 자기가 밤에도 할 줄 알고, 낮에도 할 줄 알고, 부르라

면 어디 가든지 일본이면 일본, 여자면 여자, 자기 위신을 세우게끔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참부모님 축하 감사드립니다.」자, 감사하는 것

보다 노래 빨리 하라구. (웃음) (일본 노래 따라 부르심)

(한국 일본의 선교사, 부인들 노래 계속함)

남자! 저기 있구나. 아메리칸 멤버! (노래) 여자들 한 사람 한 사람

나와서 해요. *순서대로 한 사람씩 나와서 해요! 오늘 같은 기념일에

12 천일국 미국대회 축승회

노래를 불러야 된다구요. (여자들 9명의 노래 후에 아버님 노래하심)

(경배)「감사합니다!」

점심 먹고 놀 거야, 어디 갈 거야, 바다 갈 거야? 바다 가려면 빨리

먹고 바다 가는 게 좋아.「예.」바람 안 불어, 바람?「괜찮습니다.」

대전환기에 교육 시스템을 구축해야

(밤 10시 30분, 미국 대회 일정을 마치고 돌아오신 어머님 환영회

에서 말씀하심) 살이 쭉 빠졌다!「화면이 잘 나왔어요? (어머님)」

「잘 나오시고, 입으신 의상도 얼마나 좋았는지 모릅니다. 어머님, 오

늘처럼 자신 있고 여유 있게 하시는 것은 처음 뵈었습니다. 참 얼마나

자신 있으신지! (김효율)」「그렇게 봐 줘서 고맙네요.」

곽정환, 보고 좀 해주지.「예.」「한국말로 합니까, 어떻게 합니

까?」영어로 해줘! 시카고 대회 얘기하고 그 다음에 한국에서 순방하

면서 평화대사 임명과 축복식을 한 것에 대해서 얘기해 주라구. (곽정

환 회장 보고)

유정옥이는 갔다 온 얘기 좀 하지, 열두 시 한 10분까지. 효율이는

얘기해 주고.「예. 통역하겠습니다.」여기 미스터 곽이 하는 것이 오션

스몰 컨트리스 커넥팅(Ocean Small Countries Connecting)인데, 여

기 하와이에 이제부터 프로젝트를 연결시키기 위한 모든 준비를 잘 해

야 된다구. (김효율 보좌관이 영어로 설명함)

그것이 하와이가 본부라구요.

*지금은 대전환기라는 것을 알겠어요? 이 전환기 이후에 어떻게 세

계를 수습할 것이냐 하는 것을 세계의 지도자들은 몰라요. 그러니까

우리가 하루 빨리 교육 시스템을 구축해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서 그

시스템을 전세계로 확산시켜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건설이 가능합니다. 비상시라구요. 알겠어요? (*부터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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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말씀하심)

지금같이 뭐 이렇게 여러분이 살던 그런 식으로 생각하면 안 된다구

요. 다들 이렇게 생각할 거라구요. ‘왜 이렇게 바빠, 왜 바빠?’ 하고 말

이에요. 내일을 모른다구요. *하나님 편에서는 하루가 급합니다. 그것

을 아무도 모릅니다. 레버런 문밖에 몰라요.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바쁜 거예요.

(유정옥 회장에게) 얘기하라구. 이번에 일본에 돌아가서 강력하게

얘기해야 되겠다구.「예.」「중요한 말씀은 곽 회장님께서 다 보고 드

렸기 때문에 몇 가지만 요약해서 하겠습니다.」(유정옥 회장의 보고)

(이후는 녹음되어 있지 않음) *

2)

하나님 왕권, 조국 정착, 천일국 상속

<기 도Ⅰ> 사랑의 아버님, 오늘은 2001년 12월 16일 이 달을 맞이

하여 세 번째 맞는 안식일입니다. 새천년을 맞이하여 첫 해가 되는 이

해도 이제 14일을 남겨 놓고 마치게 되었사옵니다. 2004년까지 저희

들이 조국광복을 위하여 선언한 모든 책임을 앞에 놓고 한 걸음 한 걸

음 생활 가운데 전진하는 모든 일이 아버지의 역사적 전체 노정을 정

비하는 길이요, 하나님의 심정의 사랑의 주권자로서 만민을 통치하고

만물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의 왕을 복귀해 드려야 할 책임이 이 자녀

들에게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인류 조상의 한 날의 실수로 말미암아 이처럼 엄청난 역사적인 범죄

를 했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저희들의 뼛골이 녹아나 하늘 앞에

제물이 되어 만우주의 공중에 뿌려져 버려도 부족하다는 제물적인 전

체가 되더라도, 아버지 앞에 자기 자세와 체면을 세울 수 없는 부족한

자녀의 모습을 당신은 본연의 아담 해와보다도 더 가치 있는 자리에서

탕감복귀한 승리의 패권 위에서 개인․가정․종족․민족… 8단계의

고개를 넘어 가지고, 천주의 해방권을 중심삼은 하나님 왕권 수립과

더불어 만우주의 절대적인 승리의 패권 자리를 참부모를 통하여 복귀

2001년 12월 16일(日) 새벽, 하와이 코나.

* 이 말씀은 주일 경배식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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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감할 수 있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하늘이 이 땅 위에 흘리신 눈물과 피땀, 참부모가 이 땅 위에서 수

고를 통한 것, 우리는 눈물과 피땀 모든 것을 합하여 당신의 심정의

한과 맺혔던 원한의 모든 전부를 녹여내고, 사랑의 일체권을 찾아오신

부모 앞에 자녀의 인연을 중심삼고 숙명적인 해방권을 개인에서부터

천주까지 끝에 가 가지고 되돌아올 수 있는 어둠의 밤 세계까지 아버

지께서 주관․통치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설 수 있게끔 해야 되겠

습니다.

수고하시어 이 땅 위에 모든 종교 지도자들을 길러 나오시고 메시아

를 이 땅 위에 보내기 위해서 이스라엘 선민을 택하였고, 기독교를 세

우셔 가지고 재림주 참부모를 보내신 모든 역사가, 승리의 완전한 패

권의 자리에서, 모든 천주가 하늘의 일체의 심정의 출발 근원의 창조

이상을 넘어선 자리에서 일체가 된 자리에 당신을 사랑하여 왕으로 모

셔야 할 만우주의 탄식권을 넘어설 수 있는 해원의 지상․천상천국이

못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 불효 막심한 것을 용납하여 주시

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제2이스라엘권인 미국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이 자식이 미국에 와서 수고해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을 다시 회생

시켜서, 제1이스라엘과 제2이스라엘을 나라와 세계를 묶어 가지고 하

늘땅과 연결시켜, 해방의 목적을 위한 지상․천상천국 완결을 위하여

책임진 모든 전부를 당신의 지도하심과 보호․육성함으로 말미암아,

이것도 한계점의 정상에 서 가지고 이제 하늘나라의 해방과 지상해방

을 전체적으로 선포할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아버지의 은사

앞에 감사하옵니다.

더욱이 종교를 믿다 간 선한 무리들, 성현 현철들, 성자들과 합하여

가지고 통일교회 식구와 하나되어 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당신의 혈육

이요, 당신의 사랑과 생명의 부활체로서 혈통을 이어받은 해방적 승리

16 하나님 왕권, 조국 정착, 천일국 상속

자로서, 천국 최고의 자리에서 아버님을 부모로 모실 수 있는 새로운

승리의 천국의 출발을 가져올 수 있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드리옵니

다.

통일교회 무리들이 선 그 자리에서 있는 정성을 다해서 영계의 해방

을 위하여 주류적인 통일권을 향하여 전체를 규합해 가지고 하늘 앞에

생축, 모든 승리의 패권자로서 봉헌하기 위해 노력하는 그것을 도우시

사, 영계와 하나님이 이제 협조해 가지고 방향을 잡은 그 길을 향해서

천리 만리 순식간에 달려갈 수 있는 승리자의 모습으로서, 영계를 깨

끗이 정비하고 지상에 재림하여 승리의 패권을 상속시킬 수 있는 해방

의 세계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장자권이 사탄 편에 속했던 것에서 차자권의 하늘 편이 장

자가 되어 영계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축복가정들이 일체화돼 지상에

통일천국, 통일조국을 광복할 수 있는 승리의 날이 목전에 다가오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 환태평양 시대에 하와이에서 전체를 정리하였다가 이제 한국에

돌아가는 그 길은 아버지께서 저희들에게 바라는 소망적 길임을 알고

있사오니, 모든 일심․일체․일념을 가지고 충효의 도리를 다하고 하

늘의 성자의 해방권, 주권 천하를 이루기 위한 그 길을 아버지께서 축

복하시어서, 만사형통 성사를 중심하고 활동하는 데 있어서 재창조 능

력을 천주적인 힘을 넣어서 발휘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영광스러

운 승리의 행로가 되고 영광스런 승리의 조국정착이 될 수 있게 축복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어머님이 지금 거쳐 나온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중심하고

선포한 모든 말씀들이 영원히 살아 가지고, 온 천주의 해방권과 심정

적 일체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에서부터 가정, 하늘 전체와 아버지

와 전체 심정 일체, 혈통 일체가 되어 가지고 한의 한의 고개를 무한

한 세계까지 넘고 남을 수 있게끔 일치되시어서, 심정적 체휼권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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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당신의 효자 효녀로서 인정하고, 충신 열녀, 성인 성자로 공인할

수 있는 승리의 패권적 상속권을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나머지 2주일을 아버지께서 기쁨으로 맞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모든 것이 뜻하신 대로 경륜하시는 하나님의 힘 앞에 완

전․완성을 갖추어 해방의 천주세계로 비약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

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나이다.

이 모든 전체를 아버지 앞에 맡기오니 맡아 주시옵소서. 승리와 영

광이 당신이 뜻하신 바대로 길이길이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

탁하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하나이다! 아멘!「아멘!」

아멘!「아멘!」아멘!「아멘!」

<말 씀> <하나님 왕권 즉위식> 하자. (<하나님 왕권 즉위식> 훈독)

조국광복에 동참자가 되는 것이 영계에 간 사람들의 소원

15일만 되면 이제 새해를 맞는 거예요. 넘어가는 거예요. 이렇게 묶

어 줌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뼈가 생겨요, 뼈! 이게 중요한 거예요. 이

래 가지고 넘어가야 돼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영계리포트≫ ‘영계 해방식 축하 메시지’ 부분 훈독)

저것이 저들의 부탁이 아니에요. 우리들 자신이 책임으로 다 해야

할 일이에요. 물론 부모님께서 해야 되겠지만, 여러분도 부모님을 돕는

데 있어서 동참자로서 부모님의 집에 사는 자녀와 같이…. 되어지는

모든 일들이 부모님의 일이 아니에요. 그 가정 식구들, 종족 일체가 같

은 사정에 서 있기 때문에 종족 전체의 일입니다.

영계의 저들이 누구냐 하면 형제예요. 옛날에 형제들이 길을 잘못

들어 가지고 고생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는 지금 길을 찾아 가지고 본

18 하나님 왕권, 조국 정착, 천일국 상속

향 땅에 돌아가서 조국을 창건할 수 있는 이 시대에 동참시켜 주기를

바라는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조국, 나라를 찾았으면 저런 일이 없는데 나라가 없어 가지고 그렇

게 됐으니, 이제 우리가 영계를 협조시켜 영계를 동원해서 지상에 메

시지를 보내 가지고 참부모한테 부탁하는 것이 조국광복이에요. 나라

를 찾는 데 같이 동참하기를 바라는 것이 간절한 소원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입장에서 보게 되면, 4대 성인으로부터 그들의 수제자로부터

지금까지 자기들이 도의 길에서 정성들인 것이 인류의 해방을 중심삼

고 하나님을 가정에 모시기 위한 것임을 몰랐었지만, 이제는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을 중심한 하나님 나라의 정착을 자기

들도 같이 바라는 거예요.

부모님을 모시는 혈통적 인연을 통해서 가정에 형성되는 형제지인연

과 마찬가지로, 형제지인연을 지상과 천상에서…. 지상이 형이 되고 영

계가 동생이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동생의 자리에서 형님의 조국광

복에 정착할 수 있는 동참자가 될 수 있는 그 날에 참석하기를 바라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내 말을 알겠어요?「예.」참석하기를 바라

는 것이 그들의 소원 중의 소원이에요. 그건 민족을 넘는 소원이에요.

영계에 간 모든 사람들의 같은 소원이라는 거예요. 종주, 종단 대표들

이 소원하는 것이 종교를 믿고 갔던 모든 신자들의 소원과 마찬가지라

는 걸 알아야 돼요.

조국광복을 이뤄 하나님께 봉헌해 드리는 축복 중심가정이 돼야

그렇기 때문에 조국광복이 얼마나 엄청나고 얼마나 중하냐 하는 거

예요. 하나님이 비로소 조국광복을 해야 베개를 베고 가정의 아들딸과

같이 잘 수 있다는 거예요. 안식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생각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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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여러분이 지금 전도하고 있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옛날에 로

마의 4백년 기독교 학살 박해시대를 생각해 봐요. 또 수많은 도의 길

을 가던 가운데서 희생된 게 얼마예요?

일본만 하더라도 그렇잖아요? 천주교를 중심삼고 나가사키의 박해라

든가 종교 핍박으로 얼마나 어려웠다는 사실! 한국도 마찬가지예요.

어느 나라든지 피를 흘리게 하는 것은, 피의 역사로부터 예수님이 뿌

렸기 때문에 그걸 연결시켜 가지고 피의 결실의 열매를 조국광복에 갖

다 놓기 위한 거예요. 조국광복을 중심삼고 치하하고 해방을 선언하기

위한, 그 목적이 같았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

요?「예.」

그렇기 때문에 축복 중심가정이 얼마나 무서운 말인지 몰라요. 과거

의 성인 현철들이 영계에 다 가서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기

도한다고 할 때, 그것은 성현들을 대표하고 하늘을 위하여 정성들인

모든 신자들을 대표한, 하나의 꽃과 같고 열매와 같은 자리에 서는 것

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한 자기의 입장을 중심삼고 영계의 모든 선조들이 소원하고 도

주들을 중심삼고 중심 신앙인들이 소원하던 모든 전부의 결실체라는

사실을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여러분이 말로

써 하는 축복 중심가정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자랑할 수 있는 것은 뭐냐? 조국광복을 해 가지고, 나라를 찾아 가지

고 하나님 앞에 봉헌해 드리고 감사기도를 할 수 있는 여러분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축복 중심가정으로서 조국광복을 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안식할

수 있는, 한 집에서 쉴 수 있는 이런 자리를 닦아야 돼요. 눈물과 탄식

의 역사를 씻어 버리면서 소망의 희망의 나라를 향하여 비약․도약할

수 있는 자리에 서서 하나님 앞에 감사하고, 해방의 여러분 가정이 됐

다는 사실을 공인 받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것

20 하나님 왕권, 조국 정착, 천일국 상속

을 끝내지 않으면 안 돼요. 선생님은 그 길을 향해서 가고 있는 거예

요.

3대권이 역사적인 모든 잘못된 것을 바로잡아야

그렇기 때문에 금년에 들어와서 하나님 왕권 즉위식, 그 다음에는

뭐예요? 즉위식을 한 목적이 뭐예요? 하나님의 나라가 있어야 돼요.

즉위식은 나라에서 하는 거예요. 기독교 기준의 나라가 아니에요. 나라

를 찾아야 하기 때문에 선포해야 돼요.

영계가 그걸 협조하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 조국 정착대회를 한국에

가서 했다구요. 그 다음에 뭐냐? 정착대회를 했으니까 그 대회를 하고

하나님 왕권 수립을 한 것이 한국이 아니에요. 한국이 아니에요. 과

거․현재․미래의 모든 인류가 바라는 조국이에요.

그 조국을 대표해 가지고 금년에 있어서 결정적인 이 일을 하지 않

으면 앞으로 2002년에 평화대사니 모든 전부가 안 돼요. 이것이 있어

야 자리를 잡아 가지고 간판을 붙이고 평화대사도…. 그 대사라는 것

은 유엔을 넘어서는 거예요. 미국 제2이스라엘권을 넘어서 가지고 제3

이스라엘 한국은 유엔 꼭대기에 올라가는 거라구요. 유엔 꼭대기에 올

라가야 된다구요.

유엔도 지금 나라가 없어요. 주인이 못 돼 있어요. 그러니까 어차피

미국도 그렇고 유엔도 그렇고 선생님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이미 이번 이 사태로 말미암아 드러나게 돼 있어요. 그 누구도 세계를

수습할 수 없어요. 그 누구도 종교권 내, 국가권 내에 평화를 가져올

수 없어요. 또 그 누구도 유엔을 중심삼고 엔 지 오(NGO; 비정부기

구)에 평화를 가져올 수 없어요. 단 하나 가져올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지상의 참부모를 중심삼고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

은 영원한 이상적 국가 현현이 사실이라는 것이 공인되게 될 때 이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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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 것이 정비되는 거예요.

그걸 사실로 정립시키기 위해서 재림주가 오는 거예요. 하나님의 숙

제, 영계의 숙제, 이 땅 위에 종교의 해원 풀이와 종교의 목적을 달성

한 재림주가 와 가지고, 참부모가 와 가지고 이 모든 것을 해결 지어

서, 천상․지상, 과거의 모든 신앙자는 물론이요, 지옥 갔던 사람까지

전부 다 해방과 더불어 지상도 통일천하를 이뤄 가지고 참부모를 중심

삼고 사탄까지도 만세를 할 수 있게 해야 돼요.

사탄부터 만세를 하고, 그 다음에는 사탄으로부터 여자들이 얼마나

범죄를 했어요? 사탄부터 만세를 하고, 그 다음에는 아담까지도 만세

를 하고, 조상들이 전부 다 만세를 해야 돼요. 또 우리 통일교회를 중

심삼아 가지고 과거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연결시킨 전체

꼭대기에 서 가지고, 나라를 바쳐 해방된 자리에 서서 하나님이 안식

하는 그 세계를 맞아, 모든 역사적인 소원을 품고 나오던 조상 이하

인류의 만우주가 하나님을 대해서 영원 승리 만세를 해야 된다구요.

그 과제가 남아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 점을 향해서 선생님이 가고 있어요. 여러분도 축복 중심가정으로

가야 돼요. 축복 중심가정이라는 것은 선생님의 가정을 대표했어요. 선

생님이 가질 수 있는 자식들과 나라를 잃어버리지 않았어요? 안 그래

요? 3대 이후의 사람들이 수많은 나라를 만들어 놨기 때문에 축복가

정인 여러분이….

하나님이 1대이고, 참부모가 2대예요. 여러분이 3대권 내에 들어왔

으니, 3대권 내에 들어온 여러분은 역사적인 모든 잘못된 것을 뒤안길

에서 다시 뒤집어 박아 가지고 바로잡아야 돼요. 여러분이 앞장서 가

지고 사탄세계가 순차적인 과정으로 여러분의 뒤를 따라오게 해서, 하

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왕권을 수립해서 축하 잔

치까지 해야 다 끝나는 거예요.

22 하나님 왕권, 조국 정착, 천일국 상속

지옥과 사탄까지 해방하려니 선생님이 고생해

그냥 그대로 막창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여러분이 필사

적인 노력을 해야 된다구요. 노력하는데 이제는 일본 사람이 일본 나

라를 중심삼고 돌아보지도 말고 조국광복을 위해, 한국의 남북통일을

위해서 노력해야 돼요.

남북으로 갈라놓은 것이 일본 나라, 해와국가예요. 또 공산당하고

기독교가 하나 못 되게 한 것이 누구냐? 제2차 세계대전은 해와국가

가 일으킨 거예요. 해와국가가 전부 다 책임 못 했기 때문이에요. 일본

나라는 원수 해와국가로서 2차대전 직후에 선생님이 없었다면 아들들

이 4대 국가에 패전자로서 끌려가는 거예요. 전범자로 전쟁으로 손해

난 것을 변상하기 위해 끌려가서 탕감역사를 거쳐야 돼요. 선생님의

40년이 아니에요. 4백년, 4천년이 될지도 모르지요.

이것을 선생님이 썼기 때문에 해와국가가 된 거예요. 영국이 뜻을

못 따른 거예요. 뜻을 못 세운 것인데, 도리어 사탄세계의 해와국가를

세워 가지고 사탄세계의 뒷방에까지, 감옥에 가두었던 사탄 새끼들까

지 해방하기 위해 수난을 받으면서 하나님이 수고하고 부모님이 수고

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고생하기 위해서 온 것이 아니에요. 이것을 다 잘라 버리

고 해방 이후에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니 무엇이니,

소생 구약시대에서 장성 신약시대를 잇지 않고 바로 성약시대가 되는

거예요. 성약시대로 그냥 가는 거예요. 그냥 가서 나가게 되면 종교운

동을 안 하고 퍼져 나가도 자동적으로 돌아가게 돼 있어요. 말씀이 있

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돌아가요. 알겠어요? 그래서 국가적 기준만 돼

가지고 방송을 해서 선전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왜 지금까지 고생했느냐 이거예요. 40대에는 천하통일, 영

23

계와 육계를 통일해 가지고 메주덩이를 밟듯이 밟고 짓이겨서, 콩으로

메주를 쑤어 가지고 된장을 만들 수 있는, 이런 일대에 변화된, 새로이

효용적인 가치의 세계에 정착할 것인데 왜 고생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원래 지옥권을 짓지 않았어요. 사탄을 만들지 않은 거예요.

그것까지 전부 다 해방하려니 고생한 거라구요. 그러니까 사탄도 고마

운 것이고, 지옥도 완전히 선생님 앞에는…. 앞으로 내가 영계에 갈 때

는 지옥이 없어져야 돼요. 담이 없어져야 돼요. 그래서 담을 미리 다

허무는 놀음을 했다구요. 그래 가지고 금년 연두부터 하나님 왕권 즉

위식을 하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조국 정착대회를 하고, 그 다음에

는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했어요. 알겠어요?「예.」

한국의 조국광복을 빨리 해야만 전체 나라가 찾아져

그래서 금년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생각하라구요. 새천년에, 3

천년을 넘어가는 데 있어서 이것을 딱 설정함으로 말미암아 이제부터

금후의 역사는 세상에 전쟁이 점점 사라지는 거예요. 땅 위의 분쟁적

인 모든 것이 이 전통적 기반 위에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점점점 밤이

찾아왔다가 아침이 찾아오는 것같이 새아침의 해방의 지상․천상천국

의 그 나라를 이루기 위해서는 한 나라를 찾아야 돼요.

한국의 조국광복을 빨리 해야만 전체 나라가 찾아지는 거예요. 그건

간단해요. 이제부터는 선생님이 한 일과 선생님이 이룬 것을 영계가

증거하고 종교권에서 전부 다 증거하기 때문에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이것이 우리들의 나라예요. 초종교․초국가적인 우리들의 조국이라구

요. 그렇게 되면 천지 전체의 존재세계는 그 수하에 따라가게 되어 있

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가 얼마나 중요하냐 이거예요. 알겠지요?「예.」

곽정환이 지금 27개국을 순회하고 다 그러지만, 정 안 되면…. 내가

24 하나님 왕권, 조국 정착, 천일국 상속

그래서 한국이 받들지 않으면 이미 남미에 한국을 대신한 4개국을 중

심삼고 땅을 샀으니 나라를 만드는 거예요. 땅을 사 가지고 나라를 만

들기 위한 거예요. 나라인데 북방에 있는 나라가 아니에요. 유엔 꼭대

기에 선 나라를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지금 파라과이니 우루과이가

뭐 자기들 땅 가지고 유엔이 마음대로 하려고 한다고 하는데, 지금 뭘

몰라서 그래요.

거기에 남국 나라의 왕궁이 생기는 거예요. 그게 생김으로 말미암아

거기에서 구교 신교가…. 남미가 뭐냐 하면 남쪽인데, 북미하고 구라파

하고 연결되어 있다구요. 구교와 신교가 연결돼 있다구요. 그 중심 자

리에 들어가서…. 파라과이라는 나라는 옛날에 남미의 중심 국가였어

요. 전부 다 빼앗겨서 그렇지요.

또 정치적으로 보더라도 소련의 케이 지 비(KGB; 국가보안위원회)

가 있었던 것인데, 그걸 막기 위해서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 중앙

정보국)가 대처해 가지고 공산당을 방비하기 위해서 독재체제를 중심

삼고 29년 동안 독재자를 기른 거예요. 그래서 미국이 그 독재자를 우

루과이에 세워 가지고 남미 전체가 천주교가 반대하는 입장에 선 거예

요. 천주교가 반대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형님이 동생을 죽이는 놀음

을 했던 것인데, 나로 말미암아 이것이 화합이 돼요.

옛날에 가정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인 거와 똑같이 세계적인 구교와

신교가 죽이기 내기하는 곳에 들어가서 그걸 전부 다 탕감해 가지고

부모의 자리에서 화합시켜, 이것이 환태평양까지 왔다는 거예요. 이건

다 버린 땅이라구요. 하와이니 모든 태평양권 내의 섬나라는 미국도

관심이 없고 2차대전 이후에 다 버렸어요.

이것이 화근이었어요. 일본하고 미국이 싸우고, 중국과 소련이 싸우는

화근이 된 거예요. 강대국들이, 소련이니 구라파 국가들이 점령했던 지

역들을 중심삼고 화근이 된 거예요. 다 무관심하던 곳인데, 이제 이곳에

내가 관심을 가지니까 전부 결속해 가지고 또 반대하려고 그런다구요.

25

다 버린 가운데서 세워 놓은 하나님 왕권, 조국정착, 천일국

그래서 순식간에 이곳을 거쳐가는 거예요. 이곳을 밟고 넘어가는 거

예요. 이제 한국만 딱 되게 된다면 유엔 이상의 자리에 서서 미국이

전적으로 주도해 가지고 이곳을 자리잡아 줘야 돼요. 미국과 일본이

자리잡아 줘야 돼요.

일본은 남북 나라의 경계선을 만들어 놓은 것이고, 종교권을 중심삼

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투쟁할 수 있는, 좌․우익이 연이어 싸울

수 있는 이 일을 미국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만들어 놓은 거예요. 선

교사들이 기독교를 중심삼고 선생님하고 하나됐더라면 통일적 세계가

되는 거예요. 일본이 갈라놓은 것도 종교권을 중심삼고 통일되는 거예

요.

몸뚱이와 마음을 사탄이 갈라놓은 것인데, 미국이 자리를 잡게 된다

면 일본은 물러갔으니만큼 완전히 남북통일을 이뤄 하나되는 거라구

요. 3년 반 동안에 이게 하나 못 되니까 사탄을 중심삼아 가지고 공산

당이 들어선 거예요. 북한의 김일성이 서른세 살에 수상이 됐다구요.

예수님 연령하고 딱 마찬가지예요.

김일성이 나보다 몇 살 위인가? 8년 위지요?「예.」딱 8년이에요.

그러니까 김일성이 서른세 살 때 선생님이 몇 살이에요? 스물다섯 살

때예요. 1945년이니 25세부터 해서 28세까지 전부 다…. 이스라엘 나

라도 1948년에 나라를 찾았어요. 또 한국도 1948년에 나라를 찾았어

요. 전부 다 같은 해에 나라를 찾은 거예요. 이 나라가 지금 하나 안

된 거예요.

그건 누가 해야 되느냐 하면, 선생님이 연결시켜야 돼요. 연결시키

면 미국이 내 말을 들어야 된다구요. 미국이 내 말을 들으면 유엔이

내 말 들어야 세계가 수습되는 거예요. 그 길을 찾아가기 위한 거예요.

26 하나님 왕권, 조국 정착, 천일국 상속

알겠나, 무슨 말인지?

이제는 유엔이니 무엇이니 미국의 말을 들을 필요도 없어요. 내가

미국에 대해서 침 뱉고 돌아서야 돼요. 미국 때문에 우리 가정이 피해

를 받고, 서구사회에 가 가지고 얼마나 가정이 피해를 받았어요? 나라

가 있으면, 미국의 선교사들이 우리 자녀들을 보호해 줘 가지고 미국

에 가지 말라고 왕궁을 지어 주고 모셨으면 왜 고생해요?

나라가 잘못하고 기독교가 잘못했기 때문에 가정적 파탄이 벌어진

거예요. 이제부터 선생님이 손을 대야 돼요. 가정에 대해서 비로소 돌

아와 가지고 말이에요. 알겠어요? 사탄이 다 망쳐 놓았어요. 그렇지만

이제부터 자동적으로 수습되는 거예요. 지금 때에, 이 4년 기간에 완

전히 자기들이 보따리 싸 가지고 나갔다가 보따리 싸 가지고 들어올

때가 된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때에는 내쫓아 버리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내가 갖고 있는 모든 걸 부정하는 거예요. 가정

도 부정하고, 나라도 부정하고, 기독교도 부정하고, 통일교회까지도 버

려요. 통일교회를 버려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는 거예요. 하나님을 찾는

거예요. 세계 나라가 다 망하더라도 하나님의 집을 찾는 거예요. 알겠

어요?

내가 하나님을 모시는 효자가 되면 그 효자가 세상 나라로 말하면

성자가 하지 못한, 예수님이 하지 못한 이상의 것, 성인들이 하지 못한

이상의 것, 나라의 충신들이 하지 못한 이상의 것, 효자들이 하지 못한

이상의 것을 해 가지고 하나님의 왕권을 수립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다 버린 가운데서 비로소 세워 놓은 것이 하나님 왕

권과 그 다음에는? 하나님 나라를 찾기 위한 조국 정착대회를 하고 천

일국을 선포해 놨다구요. 알겠어요?「예.」그러면 참부모를 부모로 모

신 사람은 하나님의 왕권과 조국 정착의 나라가 영원히 영원히 자랑할

수 있는 자기 나라가 되는 거예요.

27

나라 위에서 세계를 상속하게 돼 있다

이것을 상속받아야 돼요. 그러려면 나라를 찾아야 돼요. 알겠어요?

나라 위에서 세계를 상속하게 돼 있지, 가정 위에서 세계를 상속하게

못 되어 있어요. 그러면 나라 위에서 세계를 상속하는 것이 뭐냐? 영

계와 육지와 세계의 성인들까지 선생님이 다 주관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을 갖다가 나라에 심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 위에서 성인과 성자의 지상․천상천국이, 나라

의 핵이 시작됨으로 말미암아, 지상의 나라와 천상의 나라의 주류에

섬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그 위에서…. 한국의 남북이 통일된 그 자리

에 선다는 것은 지상․천상천국이, 영계 육계가 통합한 자리에 서기

때문에 결국은 국가 기준을 넘고 세계와 영계까지, 천주를 넘어선 자

리에 있어서 상속받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냥 그대로 똥개처럼 살아 가지고, 자기 멋대로 살아 가지고 상속

이 안 돼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그마만큼 차이가 있는 거예요. 나라를

갖고 있더라도, 나라의 국경지대에도 소생․장성․완성이 있는 거라구

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자기들도 있는 그 기준이 어디

냐 하면, 구약적 신앙시대, 신약적 신앙시대, 성약적 신앙시대의 3단계

가 있어요. 이것이 횡적으로 3단계이기 때문에 자기가 어디에 가서 머

무르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을 전부 다 못 따라간다는 것을 알아야 되

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죽으나 사나 선생님의 가는 길을 놓치지 않

고 따라가고 싶은 마음을 갖고 가야 돼요. 선생님이 하라는 것을 죽을

때까지 하고, 죽고 나서도 또 하겠다고 해야 넘어간다는 거예요.

아담이 세 번 죽었지요?「예.」타락한 개인에서부터, 그 다음에 예

수로부터, 재림시대까지. 선생님이 몇천년 만에 재림주로 와 가지고 이

28 하나님 왕권, 조국 정착, 천일국 상속

루어진 2차대전 이후 승리의 기반, 영계 육계가 통일된 기반 위에 설

수 있었던 것인데 전부 다 부정해 가지고 쫓아 버린 거예요. 쫓아 버

린 거예요.

선생님이 종족, 나라까지 찾을 수 있는 거예요. 다 해 가지고 가정

까지 만들고 아들딸을 가져서, 기독교만 하나됐으면 그때에 왕권 즉위

식을 해 가지고 이게 갈라지지 않아요. 2차대전 이후에 손해가 얼마나

커요? 그 손해나게 한 기독교는 망하는 거예요. 영․미․불이 근본적

으로 땅에 떨어지는 거예요. 지금 누가 선진국가를, 영․미․불을 존경

해요? 망하기를 바라지요. 기독교 자체도 다 그래요.

다 잃어버린 가운데서 하나님의 왕권만이 제일이고, 하나님의 나라

만이 제일이고, 하나님의 정착된 나라의 국민과 가정이 제일이기 때문

에 이제 그 일을 해야만 돼요. 이제 천주적인 승리의 패권 자리에 섰

기 때문에 효자가 되고 충신․성인이 될 때는 상속권이 벌어진다구요.

자기들이 상속받으려고 나가고 있지, 상속받았다고 생각하지 마요. 알

겠나?「예.」남아 있는 기간에 무슨 짓을 해서라도….

여러분이 안 하게 되면 한국 사람을 쫓아 버리고 세계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자기 재산을 풀어 가지고 땅을 사는 거예요. 여러분의 땅들,

한국 땅들을 전부 다 물려 줘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유엔에

서 결정만 하게 되면, 한국 땅에서 축복가정으로 이렇게 한 공로자고

세계의 어떤 기준에서 이렇게 이렇게 한 사람을 중심삼고 그렇게 못

한 사람하고 바꿔치는 거예요.

언제든지 나라 찾는 데 있어서 백 집이고 천 집이고 다녀야

입적이 무서운 거예요. 지금 통반격파 하라고 한국에 붙여 놓았는데,

냄새도 안 맡고 이름도 안 걸어 가지고 무슨 통반격파를 해요? 통반격

파가 뭐냐? 자기가 피살을 받아 가지고 ―신토불이(身土不二)라는 말

29

이 있지요?― 하나돼야 돼요. 흙과 물과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럴 수

있어야, 그 지방에서 태어나 가정을 이뤄 가지고 거기에서 죽어가야만

그 지방에 해당할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사는 거예요.

그런 지방에서 살다가 다른 데 가면 토질병에 걸린다구요. 마찬가지

라는 거예요. 신토불이와 마찬가지라구요. 세계에 가서 살았지만, 본향

땅에 들어와 가지고 뼈와 살과 모든 것이 그 나라에 연결돼 가지고 태

어나서 크고 영계까지 갈 수 있어야 돼요. 그런 나라를 이뤄 가지고

돌아갈 수 있어야 하나님 앞에 비로소 창조 이후에 아담 해와가 죽지

않고 살아 왔다 하는 가치를 결정할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

겠어요?

앉아 가지고 자기를 생각할 시간이 없어요. 언제든지 나라 찾는 데

있어서 백 집이고 천 집이고 다녀야 돼요. 일본에서 우리가 공산당하

고 싸울 때는 하루에 방문하는 것이 1천3백 집이었어요. 하루에 1천3

백 집! 도시니까 쉽지요. 들어가서 매일같이…. 경도(京都)에서 싸울

때는 430명을 가지고 수십만하고 싸웠어요. 그걸 때려치운 거라구요.

매일같이 한 사람이 책임져 가지고 매일 같은 사람이 가서 선전하는

거예요. ‘안녕하십니까? 우리는 공산당을 때려잡아야 합니다.’ 하는 거

예요. 맨 처음에는 공산당이 야단한 거예요. 하루 만나고 이틀 만나고,

선거 기간에 만나서 듣고 보니 공산당 패들이 꺾어져 가지고 완전히

쫓아 버린 거예요. 미노베 동경지사까지도 쫓아낸 거예요. 180명의 공

산당 지도자를 모가지 잘라 버렸어요. 선생님이 그런 일을 했다구요.

일본이 그랬기 때문에 지금까지 망하지 않았어요. 이 쌍것들! 미국도

그렇지요. 일본도 그렇고, 한국도 그래요.

언제 가겠나? 유정옥!「아버님이 말씀하신 대로 빨리 가게 하겠습니

다.」내일이라도 가도록 해. 나카소네를 알지?「예.」가서 담판을 하라

고 해, 구보키 대신 왔다고 하고. 알겠어?「예.」우리 말대로만 하면

나이가 많더라도 수상이 될 거라고 말이야.

30 하나님 왕권, 조국 정착, 천일국 상속

천일국에 출생신고를 하는 것이 입적

자, 알겠어요?「예.」그런 의미에서 금년이 중요한 해이니만큼, 오늘

이 16일이니까 15일 남았지요? 원래는 30일을 잡으면 끝이 14일이

남고 15일이 남고 다 이래 가지고 넘어서는 거예요. 그래서 15일째

초하루 2일까지 해서 넘어가는 거예요. 이렇게 넘어가는 여기에 걸려

있다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제일 중요한 게 무엇이라구요, 금년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그 다음에 둘째 번은 무엇이라구요?「하나님

조국 정착!」정착이니까 그 다음에는 뭐예요? 나라의 이름이 나와야지

요?「천일국!」천주평화통일국이에요, 천일국!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이 보장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 정착 선언이 여기에 전부 다 달라

붙는 거예요. 정착했기 때문에 여러분은 입적하지요?「예.」정착했으니

까 거기에서 출생신고를 하는 것이 입적이에요. 알겠어요?

내가 지금 뭐라고 했나? 입적이 뭐라구요?「출생신고!」천일국 백성

으로서 출생신고를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진짜 그 나라의 백성이 됐

느냐? 틀림없이 참부모의 핏줄이 내 핏줄이라고 하고, 내 아들딸의 핏

줄이 우리 일대의 핏줄이라고 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참부모 되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하늘땅의 참부모요, 여러분

은 국가적 참부모가 되든가, 그 다음에는 종족적인 참부모가 되든가,

가정적 참부모가 돼야 되는 것 아니에요? 참부모가 되려면 어떻게 해

야 되느냐? 입적해야 돼요, 입적! 알겠어요? 입적이 뭐냐 하면 출생신

고! 하나님의 타락하지 않은 그 나라의 이름 앞에 출생신고를 해야 백

성이 되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이번에 천일국 국민증을 말했어요. 받는 것이 그렇잖아요? 이제부터

31

훈련해야 돼요. 맨 처음에는 뭐라구요?「학습생!」학습생, 그 다음에

는?「교습생!」그 다음에는?「선습생!」자기 가정을 가지고 지도할 수

있어야 돼요. 원리 말씀을 완전히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72일수련을

세 번까지도 받아 가지고 원리를 다시 패스해야 돼요.

이제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싸워 나온 선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는 다 모르고 있었지만 선언한 모든 말들 그 위에 서

가지고 넘어가야 돼요. 학습생, 교습생이 돼 가지고 그 선생이 되어야

돼요, 선습생(先習生)! 습관, 전통을 세울 수 있는 이런 상대가 돼 가

지고 그걸 넘어서야 입적이 가능해요.

어미 아비도, 아들딸도 18세만 넘게 되면 전부 다 원리를 패스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어머니 아버지가 합해 가지고 자기 일족

들, 7대면 12촌이구만, 7대가 완전히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그게 그

냥 떨어지지 않아요. 알겠어요? 여러분은 여기에 선교사로 나와서 할

수 없이 이중 삼중이에요. 영계에 가 가지고 지상에서 하는 거와 마찬

가지로 여러분은 고향을 떠나 가지고 세계에서 하는 거예요. 영계의

역사가 지상과 딱 마찬가지예요. 이중 삼중,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

시대를 다 엮어야 된다구요.

입 소생시대, 코 장성시대, 눈 완성시대예요. 복중시대․지상시대․

천상시대예요. 저나라에 가면 생령체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빛이에

요. 빛은 생명을…. 물과 공기가 있더라도 햇빛이 비치지 않으면 생명

이 안 나온다구요. 굴 같은 데 들어가면 그렇지요? 물도 많고 공기도

많지만 햇빛이 안 들어오면 생명이 생겨나질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빛이 좌우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2001년, 3천년을 출발하는 이 해에 있어서 이런 중요한 일

을 선생님이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해결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해양

으로부터 남미에 갔다가 환태평양을 들러서 해양환원식, 그 다음에는

육지환원식, 천주환원식을 하고, 그 위에 4대 심정권 환원식을 했다구

32 하나님 왕권, 조국 정착, 천일국 상속

요. 그래 가지고 나라를 세우자는 거예요. 알겠나?「예.」

유 피 아이 통신의 꼭대기에 들어가서 신문사들을 하나 만드는 것

아버님이 어렸을 때부터 철을 알고 나서는 일본 나라의 지배를 받으

면서도 이런 사상을 가지고 움직였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지하운동도 하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어요. 그것을 알고 나라를 찾아

야 돼요. 나라가 일본 나라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부모님의 나라가 어

디예요? 한반도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에서 제일 투쟁하는 곳이 어디냐? 이슬람하고 유

대교의 싸움 아니에요? 팔레스타인하고 유대 나라가 싸우고 있잖아요?

이슬람하고 누구? 기독교의 싸움이에요. 원수예요, 원수!

이것을 화해시키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스>가 아랍권을 중심삼고

준비해 가지고 소개해 나오는데, 유대인들이 반대해 가지고 공작이 벌

어졌어요. ‘원수들, 보기 싫은 통일교회가 왜 하느냐? <워싱턴 타임스>

는 관계없다.’ 했어요. 그래 가지고 손을 뺐어요. 어디 해봐라 이거예

요. 그걸 했으면 아랍권 교수들하고 유대교인 교수들을 화합시키는 거

예요. 아랍에 신문사까지도 그래서 만든 것 아니에요?

이제는 언론기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홍콩에…. 영국에 빌려 준 땅을

돌려받은 거예요. 그것이 중국에 돌아갔으니 돌아올 수 없어요. 그래서

홍콩을 중심삼고 유 피 아이(UPI) 통신과 우리 <워싱턴 타임스>의 특

파원을 두어서 아시아의 지국을 만들려고 그래요.

주 사장은 그런 것을 몰라요. 그래 가지고 대번에 만들면서 영연방

에 아랍권 신문을 만드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아시아권과 아랍권이

자동적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리고 유 피 아이 통신의 아랍권을 움

직이는 본부가 영국에 있어요. 또 코먼웰스(commonwealth; 영연방)

라는 영국의 보호권에 있는 나라에서 신문을 만드는 거예요. 영국의

33

신문이 앞으로 구라파를 움직이지 않을 수 없어요. 독일, 불란서, 이태

리가 합해서 반대하더라도 이 신문만 딱 하면 못 건드려요.

유 피 아이 통신의 꼭대기에 딱 들어가서 신문사를 하나 만드는 거

예요. 이제는 인터넷 신문 하나밖에 안 남아요. 다른 사람은 신문을 못

팔아먹어요. 인터넷 신문을 만들면 말이에요. 그것을 할 수 있는 것은

유 피 아이 통신밖에 없어요. 이미 그 자리에, 최고의 자리에 다 와 있

어요. 영국이 이걸 따라오려고 지금 8백억인가 80억 달러를 투입해

가지고 통일교회에서 유 피 아이 통신의 최고 기준을 빼앗아 오려고

하는 거예요. 흥! 싸움 다 끝났다구요. 다 몰라서 그렇지요.

그 칼이 좌우잡이 칼로서…. 좌우잡이가 아니에요. 이건 안팎이 좌

우잡이인데 칼등까지도 칼로 쓸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위력을 갖고 있

는 거예요. 내가 이제는 나라 이름을 선포하고 이것이 어느 정도까

지…. 이것을 빨리 끝내야 돼요. 대회를 끝내 가지고 각 나라에 선포하

는 거예요. 간판 붙여 가지고 충고를 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천일국, 새로운 아벨 유엔, 신유엔을 편성하는 거예요. 완전히 포위

된다는 거예요. 그걸 개개인 누가, 어떤 나라가 반대 못 해요. 누가 반

대해요? 곽정환은 나머지 27개 국가에서 몇 개 나라를 했나?「열두

나라를 했습니다.」열두 나라 했나? 그래 가지고 해양권에서부터 반도

로 해서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도서국가연합․반도국가연합․대륙

국가연합으로 추어서 묶는 거예요.

그것이 실질적이에요. 이제는 누가 우리 조직편성 확대된 것을 반대

할 수 없어요. 미국 자체가 할 수 없어요. 유대교가 할 수 없어요. 왜?

통일교회 문 선생은 유대교의 전통적 역사, 구약성경의 골자의 길을

가고, 신약의 골자의 길을 가고, 하나님 섭리의 골자의 길을 가는 거예

요. 그것을 몰라서 그렇지, 알게 되면 있는 정성을 다해서 재산이고 무

엇이고 다 헌납하게 돼요. 유대인 재산이 미국 재산의 5분의 3이 돼

요. 한꺼번에 총생축헌납 국가는 문제없다구요. 미국이 유대 나라 아니

34 하나님 왕권, 조국 정착, 천일국 상속

에요? 알겠어요?

그렇게 알고, 금년이 그렇게 중요했다는 거예요. 이제 내가 여기서

열흘만 있다가 27일에 떠나려고 해요. 27일이면 새해를 닷새 앞두고

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 동안에 할 일이 많아요, 이렇게 와 있지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조국광복의 종족적․국가적 메시아의 책임을 다 해야 돼

그래서 금년을 총괄하면, 왕권 수립, 그 다음에 뭐예요?「조국 정

착!」그 다음에는?「천일국!」이 모든 것을 선포했어요. 이 선포는 선

생님이 선포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선포해서 천지부모가 선포한 것

으로 세워 놓고, 천지부모가 선포했으니 천지부모의 자녀들의 선포다,

우리의 선포다, 자기의 선포다! 이럴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영계의 축복받은 모든 가정, 지상의 축복받은 모든 가정이

이 선포를 한국 땅에서 한 것을 중심삼고 총집결해 가지고, 유엔만 움

직이게 된다면 회의해 가지고 세계의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이 자기 땅

을 팔고 해서 한국 땅을 전부 다 인수받아야 돼요. 그러면 지금까지

여기에서 떨어진 사람은 어떻게 돼요? 가담하지 못한 사람은 보따리

싸 가지고 물러가야 돼요. 일본이라든가 미국이라든가 바꿔치는 놀음

이 벌어져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그러니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로서 통반격파

의 충효의 도리의 말뚝을 박아 가지고, 어디 가더라도 앵커(anchor;

닻)와 줄을 걸어 가지고 미국에 와서 일하다가 언제든지 필요하면 가

야 돼요. 자기의 사촌, 팔촌, 십촌, 친척들을 불러 가지고 대치해 가지

고 일시키면서 자기는 조국광복의 종족적․국가적 메시아의 책임을 다

해야 된다구요.

35

통․반으로 돌아가야 돼요, 이번에. 알겠어요? 가서 꿰어 놓아야 돼

요. 종족을 꿰고, 민족을 꿰고, 그 다음에는 나라를 꿰려니까 김 씨가

많으냐 박 씨가 많으냐, 많이 한 사람들이, 앞으로 중심 국가가 되면

중심 핵의 자리와 가까운 자리에 서는 거예요. 천리가 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걸 불평할 사람은 아무도 없지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이것을 여러분 것으로서 전수 받아야 돼요. 하나님의 것이요,

하늘나라의 모든 종교권의 것이요, 땅 위에서 그들과 하나되기 위해

지상천국을 바라는 우리들의 것이요, 만민의 것이에요. 이것을 선포했

는데, 여러분은 그것을 상속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될 이때가 됐다

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나라를 찾기 전에는 아무것도 소유가 있어서는 안 돼

여기에서 선생님이 기도할 거라구요. 이번에 선생님의 생일이 몇 회

인가?「2월 17일입니다.」아니, 몇 회야?「만 82회입니다.」만 82회,

83회예요. 83수를 넘어간다구요. 80년의 이 3년이 중요한 해예요. 거

기에서부터 3년을 중심삼고 2004년까지 뿌리를 빼 버려야 돼요.

그것을 다 맹세했지요, 손 들고?「예.」조국광복을 하겠다고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잊어버리지 않았어요? 돌아가 가지고 이제는

자기가 먹고 살고, 자기 종족이 사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종족을 투

입해 가지고 민족을 찾아야 되고, 민족을 투입해서 나라를 찾아야 돼

요. 큰 맥주병을 거꾸로 해서 들이 삼켜 가지고 자연 통과해서 싸 버

리라는 거예요. 배가 불렀던 것이 자기 것이 아니에요. 나라에다 전부

다 나눠 놓아야 돼요.

그래서 그런 나라를 찾기 전에는 아무것도 소유가 있어서는 안 돼

요. 상속받기 위해서는 나라 위에 서 가지고, 상속시대에 있어서는 자

기 소유가 하나라도 있어서는 안 돼요. 자기 이름도! 그때에 가서 성

36 하나님 왕권, 조국 정착, 천일국 상속

(姓)을 갈지 몰라요. 알겠어요?

성을 갈지 몰라요. 성을 가는 것은 간단해요. 원리 책 가운데 있는

글자를 자기 성으로 지어라 이거예요. ‘김’ 자도 있지요? ‘국’ 자도 있

지요? 이래 가지고 자기가 좋아하는, 은혜 받은 그 자리에 있어서 거

기에 있는 한 자(字), 주체 되는 자를 가지고 자기 성으로 지으면 얼

마나 복되겠나? 너저분한 조상을…. 통일되면 너저분하지 않아요. 단일

이에요. 하나님 이름과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새로이 해 가지고 일

족을 세계화시킬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

인지?「예.」

효율이!「예.」어머니를 불러와요. 어머니 불러오라구.「왜요? (참어

머님)」우리 기도 한 번 하자구요.

금년에 중요했던 것 첫째가 뭐라구요?「하나님 왕권 즉위식!」둘째

번?「하나님 조국 정착!」셋째 번?「천일국 선포!」그걸 잊어서는 안

된다구요. 이것이 우리들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 것이요, 하늘나라로부

터 이 모든 만물이 우리 것이라고 해야 된다구요. 하나님도 그래야 되

고, 하늘나라에 간 영인들도 그래야 되고, 모든 만물도, 통일교회 교인

들도, 여러분도 그런 마음을 가져야 돼요. 우리 것이라는 거예요. 이번

말씀 가운데 ‘나’하고 ‘우리’가 없었지요?「예.」이것이 가능한 거예요.

알겠어요? 말씀을 넘어설 수 있는 거예요.

전부가 부모님이 한 것은 자기들 자식들을 위해서 한 것이라는 거예

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한 것은 하나님 아버지를 위하고 부모님을 위

한 것이고, 천지부모의 소유는 여러분의 소유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나라를 하나님이 바라던 거와 마찬가지로 바라야 되고, 하나님이

찾기 위해 수고한 거와 마찬가지로 수고하면서 지켜 나가야 되고, 여

러분 가정들이 그것을 지키니만큼 그 지키는 가정도 그 나라 위에 서

야 된다는 거예요. 얼마나 가정이 귀한 자리에 있다는 사실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예.」

37

여러분의 것이에요. 첫째가 뭐라구요?「하나님 왕권 즉위식!」둘째

가?「하나님 조국 정착!」하나님 조국 정착을 해야 집이 정착할 수 있

어요. 주인 노릇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암만 주인 노릇을 하려 해

도 나라가 없으면 안 돼요. 나라가 있어서 출생신고를 해 가지고 주인

노릇을 해요. 이제는 출생신고를 하는 거예요. 국민증을 받아야 된다구

요. 알겠어요?「예.」그렇게 알고, 기도 한 번 하자구요. 자, 엄마 손잡

고….

<기 도Ⅱ>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2001년 12월 16일 부모님이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중심삼은 8차 대회를 끝내 가지고 천일국을 선

포할 수 있는 조건을 아버지 나라와 어머니 나라와 장자권 나라에 설

정해 가지고 섰사옵니다.

이 전통을 이제부터 새해 첫날에 선포하여 만국의 날로서 만세계의

날로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이 일이 부모의 날이요,

참부모의 날이었기 때문에 그 모든 전부를 바라는 자녀들에게 있어서

는 이것이 부모의 날인 동시에 우리들의 날이요, 우리들의 날인 동시

에 자녀들은 만물을 중심삼아 가지고 주인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만물

의 날이 되옵니다.

모든 전체가 이 날을 중심삼고 하나의 한반도에 정착하는 이 자리는

남자로 말하면 생식기와 같은 출발의 자리와 해와의 음부와 마찬가지

의 자리로서, 거기에 새로이 천사장 앞에 대치되는 사상을 굴복시켜

가지고, 여기에 아들딸로서 직계자녀들과 더불어 형제지인연을 중심삼

고 만국에 세울 수 있는 해방적 천지부모, 가정적 설립과 더불어 나라

정착과 나라의 이름을 저희들이 갖게 되었기 때문에, 출생신고와 더불

어 국민적 자격을 땅 위에서 갖출 수 있는 출발을 선언할 수 있는 새

해의 새 날들이 찾아오고 있사옵니다.

이제 남은 14일, 15일 되는 그 날 앞에 하나님의 날을 축하하기 위

38 하나님 왕권, 조국 정착, 천일국 상속

한 모든 통일가들이 새로이 결심하고 이 모든 날들은 내 날이요, 우리

들의 날이요, 우리나라의 날이요, 우리 세계의 날이요, 우리 천주의 날

이요, 모든 존속하는 만물 전체, 과거․현재 전체 존재의 날이요, 넘어

서는 사탄까지도 자기들의 날이라고 자랑할 수 있는 것까지도 허락할

수 있는 것을 아버지께서 아시고 허락하시옵소서.

지상에 있는 참부모는 이 일을 이와 같이 말씀하고 선포하오니, 하

늘도 알고 그와 같은 입장에서 땅의 조국광복을 바라는 영계의 모든

영인들을 축복하시어서 이 땅 위에 파송하여, 지상의 형제들을, 자기들

의 후손들을 도울 수 있는 천사장권 가정이상을 완결하는 데 서슴지

않고 책임을 완수하게 하시옵소서. 자나깨나 우리들을 깨워 가지고 형

님의 자리, 조상의 자리에 있어 가지고 동생의 자리와 자녀의 자리와

손자의 자리에 들어가더라도 감사하는 가운데서 시대적 혜택을 부여할

수 있는 조국광복을 허락하였사오니, 아버지 뜻하신 대로 모든 것을

천상․지상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공히 선포하오니, 아버지, 받아주시옵

소서.

땅 위나 영계에 있는 모든 존재들은 이 일체․일념이 자기 소원의

중심이 되어 가지고 지상 확보와 더불어 지상․천상 해방권으로 전진

할 것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보고하는 모든 것을 천상 자리의 천지의

대주재 되시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여호와의 이름으로 선포해 주기를

부탁하오니, 성사하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날을 중심삼고 관계돼 있는 주변의 모든 영인들과 축복가정들과

모든 천상세계의 존재물, 지상의 존재물도 일체화된 가운데서 하늘땅

이 천지부모의 소원 일념과 더불어 박자를 맞춰 가지고 하나의 사랑의

주권 천주로 진행하기를 부탁하오니, 아버지,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것을 당신이 기쁘심으로 허락한 것을 알면서 참부모의 이름으

로 또다시 선포하오니, 기쁨으로 만세대 후손들에까지 전수되게 허락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2001년, 3천년 출발의 중요한 과

39

제의 3대 목표를 완성할 수 있는 정상에 설 수 있게끔 해방적 축복을

참부모와 온 영계 지상의 축복가정들이 합하여 선포하오니, 성사한 것

으로 받아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감사하면서

보고 올리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말 씀> 여러분의 나라가 있고, 여러분의 땅이 있고, 여러분의 하늘

땅이 돼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이제는 나라 없는 사람이 돼서는 안 된

다는 거예요. 나라가 없으면 또다시 쫓겨난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 기간 12년 동안에, 2010년 내지 2012년까지 정했지요?「예.」이

기간 이 4년 동안에! 삼 사 십이(3×4=12)예요. 이것만 된다면 7년

내에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렇게 믿고 전진하라구요.

자! (경배)

왕권, 정착, 천일국을 기쁨으로 전수해 준다

이게 뭐냐 하면 왕권, 정착, 천일국이에요. 이것을 전수해 주는 거예

요. 부모님이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여러분 것으로 전수해 주는 거예

요. 그 책임을 해야 돼요, 부모님 대신.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이제

부터?

타락한 3대들이 잃어버렸으니 3대권 축복가정들이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되겠습니다!」3대예요, 3대! 지금까지 하나님이 3

대권을 바랐지만 나라와 세계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3대를 찾아 들어

가는데, 모든 것이 여기에서 되어졌기 때문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하고, 조국 정착을 선언하고, 그 다음에 조국광복뿐만 아니라 나라 이

름까지도 선포했다는 사실! 이걸 기쁨으로 전수해 줬다는 거예요. 알

겠어요?「예.」

정월 초하룻날, 하나님의 날에 전세계적으로 본격적으로 다시 선생

40 하나님 왕권, 조국 정착, 천일국 상속

님이 전수식을 선포할 거라구요. 그래야 해양권하고 대륙권이 연결된

다구요. 여기가 중요한 곳이라구요. 알겠지요?「예.」

곽정환도 그렇게 알고, 순회하는 데 있어서도 조국광복의 확장을 위

하여, 주체 앞에 대상 국가를 수습하기 위해서 배짱을 가지고 하라구.

「예.」그렇기 때문에 대통령이 안 되면 비서실장이라도 만나 가지고

사인을 받고 다 그러라는 거야. 수상까지, 국회 상원에 가서 ‘천일국에

가입!’ 하라구. 알겠나?「예.」그렇게 해야 돼. 축복 다 해주는 거야,

모아 가지고. ‘하나님의 나라를 새로 만드는데, 이건 초국가적이고 세

계가 하는데 당신의 나라도 빨리 사인해라.’ 해서 사인을 받아야 된다

구. 알겠어?「예.」

그것이 80개국만 넘게 된다면, 선생님이 유엔에 가서 세계대회를 하

고 그 다음에는 순회할 거라구요. 놀러 가는 것이 아니에요. 가 가지고

그 나라의 명승지에 가서 여러분과 수고하던 사람들을 격려해 주는 거

예요. 나라가 격려하는 것보다도 내가 더 격려를 하면 나라가 훌쩍 다

넘어온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비행기를 사고 정성들이고 만반의 준비를 다 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자기들 나라에 가는데, 국가가 서로 경쟁해서 선생님을 초청해

야 돼요. 알겠어요?「예.」대한민국이 지금 맨 꼴래미예요. 자! *

3)

환경 개척과 전도

(영계의 메시지 훈독회 후에 말씀하심) 이제는 자기들이 전보다 더,

3배 이상 고생을 해야 돼요. 내버려둬 가지고 안 돼요. 못해도 한 달

에 한 명씩은 전도를 해야지요?「예.」한 달에 한 명이 뭐예요? 한 달

에 몇백 명도 전도를 할 수 있다구요.

환경을 어떻게 개척하느냐가 언제든지 문제

내가 미국에 가서 하라고 한 것이 뭐냐? 한 달에 한 명씩 해 가지고

그것이 7년을 중심삼으면, 한 달에 한 명씩이면 1년에 12명을 하기

때문에 7년이면 84명이 되는 거예요. 84명은 열두 제자하고 72문도

를 합한 것과 같아요. 열두 제자하고 72문도가 있으면 예수가 죽지 않

아요.

그것을 못 한다면 아무것도 안 된다구요. 원수의 세계에 들어가서

첩자의 놀음을 하면서도 그런 일을 해야 되는 건데, 그냥 그대로 자기

살던 환경과 같이 그래 가지고 세상이 달라져요? 빈 라덴을 체포하는

것도 그렇잖아요? 이 나라가, 자유세계가 연합해 가지고 그런데도 그

2001년 12월 16일(日), 하와이 코나.

* 이 말씀은 저녁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42 환경 개척과 전도

한 사람을 못 잡고 있는 거예요.

자기가 그 자리에서 영향을 미칠 수 있게끔, 영계의 모든 전체가,

이 지방에서 살다가 간 영인들이 따라올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서는 열심히 움직여야 돼요. 여기의 사람들이 움직이는데 영계가 어떻

게 안 움직일 수 있나?

임자네들이 여기에 있지만 선생님이 될 수 있으면 훈독회를 하는 것

이 뭐예요? 훈독회에 대한 마음이 간절하고 사무쳐야만 길을 가더라

도, 저녁에라도 가더라도 사람을 만나면 말할 수 있는 거예요. 말할 수

있는 인연이 있는데 그런 심정 기준이 안 되면 그걸 포착 못 해요. 안

테나도 배터리가 살아 있어야 돼요. 전기가 들어가 있어야 캐치할 수

있어요. 딱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침에 기도하고 점심에 기도하고 저녁에 기도하는

마음을 중심삼고, 사람을 대하는 것도 뜻에 부합될 수 있는 사람과 거

기에 화합할 수 있는 환경을 어떻게 개척하느냐 하는 것이 언제든지

문제되는 거예요. 마음을 가지고 찾아야 된다구요.

오늘 아침에 하나님의 왕권 수립, 하나님의 조국 정착, 그 다음에는

천일국 선포를 한 것이 얼마나 엄청나다는 것을 말했어요. 그것을 전

부 다 자기들에게 전수식을 해준 거라구요. 영계와 육계의 모든 사람

들에게 전수해 준 거예요.

통일교회의 하나님 왕권 수립이 아니고, 조국 정착이 아니고, 천일

국 나라가 아니에요. 모든 사람들의, 이 우주 모든 만물의 것이라는 거

예요. 사람이 만물의 영장이라면 자기 자체가 사람과 사람을 대해서

영장으로서 관계를 맺고, 관계돼 있는 상대적 기준의 모든 만물세계까

지 연결시키려면, 말이라도 지나가면서 해야 된다구요. 혼잣말로 중얼

거리면서 말하고 이래 가지고 자연을 대해서도 그렇고, 다 그래야 된

다구요.

생각지 않는 일이 자기와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전도하겠다고 선

43

교사로 나와 가지고 전도라는 것을 생각지도 않는데 누가 찾아와요?

지남석도 그렇잖아요? 지남철이라는 것이 있는데 아무것이나 지남철이

아니에요. 지남석에 코일을 감아 가지고 전기를 통하게 되면 지남철이

돼요. 지남철이 됐으면 철분만 있으면 끌어당기는 거라구요.

그래서 자기들이 정성들이면 주변의 동네면 동네 사람들도 보여 주

고, 길을 가는데 집도 보여 주고, 다 보여 주는 거예요. 그러면서 전도

해야 되는 거예요. 밥도 눈앞에 보이고, 자기가 재미있는 곳을 찾아가

는 것도 눈앞에 보여 가지고 전도하는 거예요.

인연이 있어야 관계를 맺고 관계를 맺어야 일이 벌어져

영계의 사람들은 선생님이 어떻다는, 선생님에 대해 다 알잖아요?

그 사람들에게 강의할 때 ‘문 총재가 재림주고 무엇이고 무엇이다.’ 해

서 언제나 믿으라고 그러나? 듣고 마음이 벌써 동하는 거라구요. 그게

빠르다구요. 동화되는 거예요. 말씀하시는 것이 하나님을 대신해서 말

씀하는 것이고, 그것이 대변인의 말이기 때문에 그 말과 화동하려고

그런다구요. 화동하는 그런 자리에 서 있는 영인들은 벌써 말하는 사

람의 소신과 그 근본과 통하기 때문에 대번에 다 안다구요.

세상에서는 그것이 안 돼요. 몸과 마음이 싸워서 수평이 안 돼 있기

때문에 모른다구요. 모르기 때문에 자기 본심이, 본연의 마음이 한 자

리에 고착되어 가지고 정착을 못 하고 있어요. 기울어져 있다구요. 그

래서 그건 자기들이 자리잡기 위해 노력해야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싫

다고 하는 것을 반대로 해야 돼요. 싫은 것을 좋다고 해야 돼요. 싫은

것을 취미로써 해야 돼요. 무슨 일이야 안 당하겠어요? 부끄러움도 당

하고, 체면에 없는 노릇도 겪어야 돼요. 인간의 사는 생애에 있어서 곡

절을 다 겪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그래요. 여러분 생명의 씨가 어머니 아버지의 핏줄만이 아

44 환경 개척과 전도

니에요. 조상들의 핏줄이 전부 다 섞여 있어요. 섞어져 있다구요. 그래

서 선한 조상들은 쭈욱 몇 대를 가도 흘러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게

흘러갈 수 있기 위해서는 그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조상을 숭배하고,

선한 사람들을 사모해야 돼요. 그래야 그 핏줄도 흘러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종교를 믿는 것도 그래요. 왜 예수님이면 예수님을 믿으라

고 하고, 예수님을 부모보다도 더 사랑하라고 그러냐 이거예요. 하늘의

사랑과 하늘의 생명과 하늘의 혈통에 연결되려니까 누구보다도 사모해

야 그것이 연결된다는 거예요.

철분이 있는데 강한 지남석이 있으면 거리에 좌우되지 않는 거예요.

강하면 먼 거리에 있는 것을 끌어당기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흠모의 심정이 언제나 앞서 가지고, 전도하지 못하면 아침밥을 못 먹

는 것보다도 더 배고픈 것을 느끼고 그래야 된다구요. 아기를 기르는

어머니들은 젖이 불어 오면 아기가 젖 먹을 때라는 것을 안다구요. 그

래서 먹일 것을 못 먹이면 젖이 아파 가지고 다른 생각을 하지 못할

만큼 이렇게 되는 것과 같이, 전도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돼야 돼요. 아

기를 낳아서 기르는 이상 하면 된다구요.

그래서 기도하는 것이 필요해요. 기도해 가지고 정성들여야 ‘오늘은

무엇이 될 것이다. 오늘은 어디로 가야 될 것이다.’ 이렇게 아는 거예

요. ‘내가 동서남북의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집을 대해 가더라도

어떤 데를 가야 될 것이다.’ 하면서 방향을 정하고 가게 되면 벌써 마

음이 알아요. 우리 통일교회가 맨 처음에 전도를 어떻게 했느냐 하면,

길을 가는데 발이 붙어 가지고 문전에 세워놓아서 들어가 전도했어요.

다 그렇게 전도한 거라구요.

그마만큼 고독하고 외롭고 슬프고 한스러운 마음을 가져야 돼요. 그

한스러운 마음을 풀 수 있는데 인간은 몰라요. 영계가 자연스럽게 풀

수 있게 해서, 사람을 만나 가지고 자기의 모든 사정을 통해서 하나되

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전도된다구요.

45

그래서 신앙에는 체험이 필요해요. 아무 체험도 없이…. 체험이 없

으니까 말씀을 자꾸 연구해야 돼요. 말씀과 하나돼야 돼요. 그러면 말

씀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말씀의 수준에 해당하는 하늘의 분위기가

나와 관계를 맺는 거예요.

높은 산도 그렇잖아요? 안개가 모이고 모이면 구름이 돼 가지고 비

가 오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인연이 있어 가지고 상대관계를 맺는

거예요. 인연이 있어야 관계를 맺고, 관계를 맺어야 자기가 좋든 나쁘

든 일이 벌어져요. 좋고 나쁜 것이 결정 안 되면 나하고 상대관계가

맺어지지 않아요. 나로 말미암아 좋은 것이 있으면 그 사람이 좋은 결

과의 주체가 되는 것이고, 나빴으면 내가 손해나니까 그걸 변상해야

돼요.

준비를 해야 돼

일한 사람들은 알지요. 베 짜는 여인들 말이에요. 한국의 베 짜는

것을 알아요, 베틀? 그런 것을 다 모를 거라구요. 열 새, 스무 새, 보

름 새가 무엇인지 모를 거예요.「요즘 젊은 사람들은 모를 것입니다.」

그 꿰는 그걸 뭐라고 해요?「‘날’이라고 그럽니다.」날실을 짜는 것에

집어넣어 가지고 실이 왔다갔다하면서 짜는데 같은 새라 해도 달라요.

힘을 주고 짜느냐 그냥 짜느냐에 따라 달라져요. 벌써 같은 몇 새, 몇

새라고 하더라도 사람에 따라 달라요.「짜는 사람에 따라 다릅니다.」

그럼! 쓰윽 이렇게 보게 된다면 힘을 준 것이 전부 다 다르다구요. 골

라야 돼요. 전문가들이 무명을 보름 새로 짜놓으면 광목이 문제가 아

니에요. 참 예쁘다구요.

준비를 해야 돼요, 준비! 그냥 그대로 아무 보따리도 없이 맨손으로

털털 거리면 누가 와서 붙나? 나비새끼든지 벌새끼든지 꽃이 아름다워

야 되고 향기가 있어야 찾아오지요. 마찬가지예요. 여기에도 선조들이

46 환경 개척과 전도

찾아오려면…. 마사꾼, 어디 가서 문제를 일으키고 나쁜 문제를 일으키

면 따라올 게 뭐야?

하루하루의 생활이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24시간을 지내면서 뭘

하고 지내느냐 이거예요. 한가하면 사고가 생겨요. 그렇기 때문에 경서

가 필요해요. 여러분은 선생님의 말씀이 필요해요. 방대한 말씀을 한

번 읽고 두 번 읽고 세 번 읽어 보라구요. 얼마나 심정 기준이 높아지

겠어요?

이건 뭐 그냥 그대로 나 모른다 해 가지고 선생님 말씀전집을 몇 번

독파하겠다는 생각도 안 하는 거예요. 자기에게 제일 필요한 말씀을 1

권 2권 중심삼아 가지고 쪽지가 아니면 접어 가지고 번호를 써 놓으

라는 거예요. 그게 수백 개가 될 거예요. 그걸 전부 다 기록하는 거예

요.

요즘에는 얼마나 편리해요? 컴퓨터가 있고 말씀 시디(CD)가 있으면

자기에게 제일 필요한, 자기에게 은혜 될 수 있는 낱말을 쳐 가지고

그 부분을 자기가 빼낼 수 있는 거예요. 사람마다 맛이 다 다르잖아

요? 그래서 자기가 아는, 빼낸 말씀을 중심삼고 어디 가든지 말씀할

수 있는 거예요.

공부할 때도 책을 전부 다 할 필요 없어요. 한 권에 몇 개 부분을

좋아하면 거기에 번호를 해놓고 그걸 전부 다 써놓으라는 거예요. 자

기가 책의 골자만 알게 되면 내용을 전부 다 쓸 수 있는 거예요. 그렇

잖아요? 총론에서부터 대제 소제를 해 가지고 결론지을 수 있는 그 형

태가 있는데, 그것을 따라서 취미를 가지고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

요.

설교할 때 원고가 필요 없는 거예요. 그것만 딱 짜 가지고, 골자만

짜 가지고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환경에 맞게 하는 거예요. 심령이

어떤 수준이고 환경이 어떤 사람들이냐 이거예요. 청중 가운데 맞는

사람을 중심삼고 말씀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영계가 협조하는 거예

47

요. 그래야 대중들이 은혜 받아요.

그러니까 사는 사람도 남의 신세를 지고 사는 사람, 얻어먹고 사는

사람, 도적질해 먹고 사는 사람, 별의별 사람이 다 있잖아요? 마찬가지

예요.

도적질해 먹는 거와 마찬가지로 손해 끼치기 위해서 왔다갔다하는

패들도 있다구요. 그 사람들은 어디에 있느냐? 저 구석에 가서 앉는

거예요. 강단에서 말씀하는 목사가 있으면 목사의 눈에 안 띄는 데로

가는 거예요. 옆이라든가 말이에요. 청중이 있으면 시각이 저쪽을 보게

되면 보이지 않는 이쪽에 와 앉는 거예요. 단에서 사람들이 앉는 자체

를 봐 가지고 그 사람의 심령 상태를 알 수 있는 거예요. 그래요. 이론

이 그래요.

사랑의 기준이 높으면 사람들이 몰려와

여러분이나 선생님이나 마찬가지예요, 맨 처음에는. 하나님이 가르

쳐 주나? 애걸하고 자꾸 파고 들어가니까, 하나 둘 자꾸자꾸 자꾸자꾸

들어가서 알게 되니까 점점점 영계 전체를…. 부분에서부터 물이 들어

요. 하늘이 암만 크더라도 날이 흐릴 때 한꺼번에 ‘왁’ 안 돼요. 한 귀

퉁이에서부터 구름이 덮어 나가서 전부 다 점령하는 거예요. 그와 딱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선생님과의 관계에서 선생님을 참부모라고 하는데, 부모와

내가 무슨 관계예요? 그걸 따지고 들어가는 거예요. 관계가 뭐 있느냐

이거예요. 부모라는 것은 두 부모가 있어야 되고, 부모의 사랑을 중심

삼고 남자의 생명과 여자의 생명을 동화시켜 가지고 하나됨으로 말미

암아 거기에서 핏줄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 천지조화를 거쳐야 돼요.

남자 여자가 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되는 것이 천지조화예요.

남자는 하늘이라면 땅은 여자와 마찬가지예요. 봄이 오게 된다면 태

48 환경 개척과 전도

양 빛의 온도에 따라 가지고 천지가 화합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거

기에 모든 전부가 어디든지 달라붙으려고 해요. 그렇잖아요? 추운 곳

에서 온도만 조금 높으면 거기에 전부 다 뿌리를 내리려고 한다는 거

예요. 동물이나 무엇이나 다 마찬가지예요.

자기가 몸 마음에 화답할 수 있는 심정적 기준이, 사랑의 기준이 높

으면, 덥게 된다면 냉랭한 사람들이 그 주변에 오려고 한다는 거예요.

달라붙는 거예요. 달라붙어 가지고 그것을 쳐 버리지 않게 되면 거기

에서 뿌리를 내려요. 수분이 생기고 영양소가 보급되고 태양 빛이 비

침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기생충과 같이 생겨나는 거예요. 신앙은 딱

그와 같아요. 자기를 믿는 사람이, 믿음의 아들딸이 다 기생충이에요.

혹이에요.

옛날에는 우리 전도 나간 사람들이 50리 사이에 하나씩 있는 거예

요. 거리가 백 리예요. 50리 50리에 있으면 백 리 아니에요? 두 사람

이 50리씩 가서 만났어요. 그렇게 그리워했어요. 식구들이 그리운 것

이 뭐예요? 전체가 반대하니까, 동네 개까지 짖으니까, 동네의 무엇이

든지 전부 다 싫어하니까 그리운 것은 식구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밤을 새워 가서 만나 가지고는 헤어지기 싫어서 50리를 왔

다 갔다 하다가 하루 밤을 새우고 그런 거예요. 그러다가 이거 안 되

겠다고 해서 기도하고 맹세하고 눈감고 이별한다고 둘이 뛰어가면서

헤어지고 그랬어요. 고개를 놔 놓고 고개에서 백 미터면 백 미터 뛰어

가자 이거예요. 그러면 둘 다 넘어가거든. 뛰어가는데, 뛰어서 따라잡

을 수 없어요. 고개를 또 넘어갈 수 없거든, 숨이 차니까. 그렇게 헤어

지고 그런 거예요. 그렇게 다 그리워했는데, 거기에 하늘이 다리를 놓

아 주는 거예요.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가 사모하지 않는데 무슨 관계가 맺어져

요? 보고 싶어 가지고 가는 길에서, 옆에서 신호도 하고 다 그런 거예

요. 마찬가지예요.

49

전도가 그래요. 전도가 남자 여자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가지고

데이트하는 것보다 더 힘든 거예요. 딱 마찬가지예요. 하늘과 땅이 데

이트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리운 것이 세상의 누구보다도 그리워

야 돼요. 벌써 그 사람은 자기가 키우는 사람이 열 명이든 몇백 명이

있더라도 뭘 하고 있는지 다 알아야 돼요. 새벽기도를 하면 벌써 그들

이 다 비쳐져야 돼요, 뭘 하고 있는지. 영적 지도자라는 것이 쉬운 줄

알아요?

임자들이 할 때도 사람을 깔보면 안 돼요. 어린애와 같이 대해 주어

야 돼요. 부모가 아기를 키우는 거와 마찬가지로 해야 돼요. 아기가 얼

마나 흠이 많다면 흠이 많고, 뭘 모르니까 아는 것 중심삼고 전부 다

무지하지요. 모르는 것이 흠이라면 그 흠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것을

다 잊어버려야 돼요. 잊어버리고 본심에서 우러나 가지고 위하고 싶고

주고 싶고 그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그리운 사람을 찾아가 만나 가지고는 그냥 갈

수 없고, 자기가 아침밥 먹을 것인데 안 먹고라도 그 사람에게 아침밥

을 갖다 주고 싶어야 돼요. 주고 싶어야 돌아오는 거 아니에요? 받고

싶겠다고 하면 안 돼요. 주러 가야 된다구요. 복 주머니를 주러 가야

된다구요.

주는 곳에 번식이 벌어져

여러분이 선교 나왔다가 여기에 3년 4년 있어 가지고 전도도 하나

도 못 해 가지고 그냥 돌아갈 수 없어요. 그거 어떻게 그냥 돌아가겠

어요?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이 훈독회를 했기 때문에 자리를 잡아 간다구

요. 일본의 훈독교회 얘기 좀 해주지. 전부 3천6백 곳이야, 3만6천 곳

이야?「지금 3만6천 훈독가정을 만들고 있습니다.」그래! 만들어야

50 환경 개척과 전도

돼. 그거 되는 거야.

자기 친족이 될 수 있게끔 벌써 세계의 문을 열어 놨는데, 동서남북

360도에서 전부 다…. 내가 비가 필요하면 360도에서 가게 되어 있어

요. 그래서 마른 땅에 물이 내리게 된다면 물을 필요로 하는 모든 곤

충이나 모든 새나 풀까지도 물을 흡수한다구요. 마찬가지예요. 다 주고

싶어야 돼요. 주고 싶은 곳에 번식이 벌어지지, 받고 싶은 데는 흉년이

드는 거예요.

그러니까 3년 동안 두어두고 봐 가지고 못 하는 사람들은 그냥 그

대로 다 인사조치해서 돌려보내야 돼요. 다른 데로 보내야 돼요. 제일

어려운 데로 말이에요. 여기에 있던 녀석은 여기보다도 나쁜 데로 보

내는 거예요. 나쁜 데로 보내야 돼요. 높았던 자리에서 이게 안 되니

까, 낮은 데로 내려가야 낮은 데에서 기준이 되어서 상대가 생기는 거

예요.

나뭇가지도 그렇고, 일년생인 풀도 그렇잖아요? 풀도 가지를 치잖아

요? 벼도 그렇잖아요? 몇 포기만 심어도 무성하지요? 마찬가지예요.

말을 한다고 전도하는 것이 아니에요. 책을 가지고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비디오를 가지고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전도하려면 어디 가

든지 비디오를 몇백 개, 책도 몇백 권을 차에다 싣고 다녀야 돼요. 점

심을 안 먹더라도 ‘오늘은 점심 값 대신 책 한 권을 사 가지고 내가

누굴 주겠노?’ 해야 돼요.

차를 타고 가다가 사람이 있으면 저 사람에게 주겠다 해서 인사를

나누고 읽어 보라고 하는 거예요. 청년이면 청년, 처녀면 처녀에게 이

책을 읽으면 앞으로 좋은 일이 생길 것이다, 거기에서 감동 받은 것이

있으면 나한테 편지하라고 하면서 어디라고 주소를 딱 써 가지고 주는

거예요. 그게 전도예요. 또 그 사람들도 그렇게 해서 전도하게 되면 일

생 동안 수많은 사람을 전도하는 거예요.

원주야, 어디 갔나? 내가 아까 뱀 비디오를 보던 게 있는데, 갖다

51

놓아. 이야! 입을 벌리는데 입을 벌리게 되면 수직으로 벌려져요. 수직

으로 벌려서 물고 움직이면 이빨이 자꾸 들어가서 열이 나 가지고 다

녹여 먹는 거예요. 뱀들이 뱀끼리도 통째로 삼키더라구요. 통째로 삼키

면 그냥 그대로 훌쩍 넘어가는 거예요. 큰 놈이라도 한꺼번에 쭈욱….

뱀은 통배로 돼 있는 모양이지요? 이야!

동물세계를 보면 참 재미있어요. 먹고 살기 위해서는 사는 방법을

자기가 갖지 않으면 못 살아요. 세상에 자기보다 큰놈들도 많아요. 작

은 놈들보다 큰놈이 많은데, 큰놈이 있으면 내가 살 수 있는 방법과

모든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돼요. 뱀이 쥐구멍을 따라 들어가

면 쥐들은 다 밥이 되더구만.

몇 시야? 열한 시가 됐네.「예.」내일 봐?「예.」자, 그러면 자자구

요. 그것은 내일 보자! (경배)

오늘이 16일이구만. 2001년, 3천년을 출발하는 이 해가 저물어 간

다구요.「안녕히 주무십시오.」*

4)

조국광복과 어머니 나라의 갈 길

자, 훈독회 하자!

*모두 다 이어폰을 가지고 있지요, 이어폰?「예. 이어폰을 듣고 있

습니다.」통일교회에서는 모두 다 이어폰을 가지고 있어야 돼요, 이렇

게 모일 때는. 세 사람 이상이 모이면 통역해서 전세계가 통하게 만들

어야 됩니다. 평등해야 돼요.

어차피 여러분은 한국 말을 배워야 됩니다. 싫더라도 배워야 된다구

요. 그것은 모국어예요, 영원히. 지금부터 영계에서도 한국 말로 통하

게 됩니다. 자, 이어폰을 준비하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기독교 120인의 메시지 중 10) 아타나시우스의 소감부터 훈독)

천국이상의 결실을 내 일신에서 거두어들여야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과 그 다음에는 하나님 조국 정착, 그 다음에

는 천일국을 수습해 가지고 어제 하늘땅과 모든 만물세계 앞에 전수식

을 해줬다구요. 전수식을 했으니만큼 하늘을 위해서 기도하고 그럴 때

가 다 지나갔어요.

2001년 12월 17일(月), 하와이 코나.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53

또 원리를 배우고 공부하는 것도 다 좋지만, 알면 알수록 그것을 실

천해야 됩니다. 실천하지 않고 공부하겠다고 하는 사람도 어리석은 사

람이에요. 다 알아요. 개인이 어떻게 완성하고, 가정이 어떻게 완성하

고, 나라가 어떻게 복귀되고, 지상․천상천국이 어떻게 해방돼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의 심정적 지상천국 일체 이상세계가 전개되느

냐 하는 것을 다 알고 있다구요.

그러니 이제는 여러분이 질문할 것도 없고 알아볼 것도 없어요. 여

러분의 몇백 배, 몇천 배 생사지권을 넘어서 가지고 영계에서 수천년

동안 하나님을 모시면서 그 뜻의 때를 기대하고 나오던 모든 성현 현

철들, 조상들이 줄을 서서 지상의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총 초점을 맞

춰 가지고 참부모님이 원하는 그곳을 향해서 달리려고 하는데, 지상의

통일교회 교인들이 져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영계에 간 모든 사람이 천사장권 내에 속해 있기 때문에, 지상의 완

성을 위한 아담의 이상권이 지상에 있기 때문에, 개인적 이상, 가정․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 이상권이 지상에 있기 때문에, 천상

에 가 있는 사람은 거기에서는 완성을 못 하니 지상의 부모님을 모시

는 데 있어서 세상에 제일 효자 중의 효자요, 충신 중의 충신, 성인 중

의 성인, 성자 중의 성자가 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 이상 모시고

싶어하는 바람이 있다는 거예요.

그런 사실을 생각할 때, 또 그걸 알고 있는 통일교회 교인이라고 할

때, 내가 처해 있는 이 기준과 그 사람들이 바라는 기준에 여러분이

앞서지 않으면 지상에서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체면과 위신이 서지 않

는, 부끄러운 사실인 것을 통절해야 할 때가 왔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

구요.

그렇기 때문에 누가 잘하고 누가 못한다는 모든 것은 이미 다 지나

갔어요. 소학교에 가면 소학교 공부를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데는 전

국적으로 잘 가르쳐 주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전국적으로 공부를 잘

54 천국이상의 결실을 내 일신에서 거두자

해 가지고 국가를 넘어 가지고 세계에 자랑해 줄 수 있기를 바라는 거

예요. 이것이 학생들의 소원이고, 또 선생들의 소원이고, 나라의 소원

이라는 것을 알게 될 때, 이게 학생과 마찬가지예요. 그 이상의 자리라

는 거예요.

배워 가지고 자기 일신의 뜻을 이루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천리의

뜻을, 하늘땅의 뜻을 이루기 위한 엄청난 과제 앞에 선 자기 모습인

것을 알고, 엄숙한 그 하루하루를 소화하는 데 있어서 천년의 소원이

다 꽃으로 피어서 하나님의 향기를 갖춰서 천국이상의 결실을 내 일신

에서 거두어들이겠다는, 아름답고 복되고 엄청난 결과를 가져야 된다

는 것을 잘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습관에 젖어 흘러가는 일본 사람이 되면 안 돼

그래서 어젯날에 어떤 일이 있었다는 것을 전부 다 얘기해 주고, 그

다음에는 8개국을 순회하면서 지금까지 자기가 기반 닦은 얘기, 또 시

카고에서 되어진 사실을 얘기해 주라구.「예. (곽정환 회장)」이들이

일본 사람 가운데에서 나고야?「예.」나고야(名古屋)니 헌 집이로구

만!

*나고야! 이름이 오래된 집이니까 믿을 수 없어요. 타락한 에덴의

집 같은 것이 나고야라구요. 나고야에서 왔으니까 이런 보고를 일본의

모든 식구들을 대표하여 참석해서 듣는다고 생각하고, 돌아가면 거울

같은 것이 아니라 태양처럼 전 일본을 비추어 주어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껴야 되겠어요. 그러기 위해서 여기에 왔다고 생각해 주기를 바라겠

다구요. 알겠어요?「하이.」하이?「하이!」

‘하이’의 반대가 뭐예요?「이이에(いいえ; 아니오)입니다.」이이에!

일본 사람들이 도망갈 때 ‘이이에, 스미마셍(すみません; 미안합니다)!’

하지요? 스미마셍(住みません; 살지 않습니다)이라고 하는 말은 죽어

55

버린다는 뜻입니다. 이이에, 이에(家; 집)에 살지 않으면 말이에요….

그런 말을 잘 하지요, 일본 사람들은? 한 번 더 해보라구요. 이이에?

「이이에!」그 다음이 뭐라구요? 스미마스(すまなす; 스미마셍<すみま

せん>의 부정)예요, 스미마셍이에요?「스미마셍입니다.」

그러한 습관에 젖어서 흘러가는 일본 사람들이 되면 안 됩니다. 집

에 산다고 하는 주체적인 주인이 될 수 있는 결심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것이 해와국가입니다.

여러분이 해와국가의 국민이에요? 에바(エバ; 해와)라고 하면 한국

말로는 ‘이 녀석, 이거 보라구! 자격대로 이루었느냐?’ 하는 내용이 있

는 거예요. 에바, 이거 봐! 그런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상천국을 이루어서 영원히 안식할 수 있는 기지는 어머

니가 살고 있는 곳이라구요. 해와라고 하면 인류의 어머니의 입장이고,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오쿠상(奧さん; 남의 아내에 대한 높임말)의

입장입니다. 지금 일본의 입장이 그래요? 지금 영계에 있는 과거의 유

명한 사람들이 선생님한테 모든 것을 맡겨 놓고 있습니다. 영계에는

수천억의 영인들이 살고 있다구요. 그래도 초점은 하나, 참부모입니다.

참부모와 심정권을 어떻게 완전히 연결시킬 수 있을 것이냐 하는 것

입니다. 1도가 아니라 360도까지 연결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개인의

완성이 360도면 민족의 완성은 더 큰 360도가 되어서 이것을 중심삼

고 올라갑니다. 그래서 종적인 이상의 주체는 하나님이에요. 심정의 주

체가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하이.」

예쁜 얼굴이에요, 추한 얼굴이에요? 부모 앞에 있어서 예쁜 아들딸

은 어떤 아들딸이냐 하면, 부모의 심정적인 상대권으로서 틀림없는 아

들딸입니다. 소망의 반사체로서 부모를 기쁘게 해주는 아들딸의 얼굴

은 못생겼더라도 못생기게 안 보입니다. 아무리 얼굴은 못생겼더라도

효자라서 고맙게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아들딸은 미인보다 더 예쁜

56 천국이상의 결실을 내 일신에서 거두자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 앞에 그러한

아들딸이 되어야 할 통일교회 멤버들입니다. 알겠어요?

지금까지 마음대로 여기까지 오는 멤버들이 많았습니다. 여러분도

선생님이 여기에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왔어요, 이전부터 계획하고

왔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유 상(さん)!「계획이 있어서 왔습니다.」그 전부터 계획이 있었어?

「예.」그래! *계획이 없었다면 울타리를 넘어온 도둑이라구요. 계획하

고 와서 선생님을 만났다는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참석한 여러분은 일본뿐만 아니라 아시아를 넘어서 하늘까지 통할 수

있는 높고 넓은 책임감을 느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하이.」하이?

「하이.」이이에?「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 얘기 좀 해주

라구! (이어서 곽정환 회장의 보고) (녹음이 잠시 중단됨)

자기에게 있는 모든 것은 자기 것이 아니다

선생님이 원하는 대로 보조를 맞추지 않기 때문에 지금 일본의 경제

가 어렵습니다. 두고 보라구요. 엉망진창이 될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

발판을 불어 버리면 말이에요.

지금 선생님은 언론계를 통하여 일본을 단번에 두들겨 깨 버릴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 정부도 선생님을 무서워하고 있습니

다. 중국과 소련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을 알고 있어요? 아무것도 모

르는 사람들이라구요.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아이가 어머니를 따라가는

것처럼 되어 있으면 좋을 텐데, 자기의 습관성을 가지고 ‘일본 사람이

다.’ 하면 안 된다구요.

이 사람들은 나고야에서 온 20명이야? 이렇게 나고야에서 왔으면

‘나고야 식구들, 어디에 갔어?’ 하면서 모두 다 구석에서 뭉친다구요.

그러한 섬나라의 근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섬나라의 여자는 해와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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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하는데, 시집을 가지 않은 여자는 모두 다 보따리를 가지고 있지요?

열 명의 형제들이 있을 때 그 가운데 절반 이상이 여자들이면, 그 여

자들이 모두 다 보따리를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부모나 형제들은 아

무도 모르게 자기들 나름대로 시집을 갈 때 가지고 가려고 준비해 놓

은 보따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것은 자기의 것이 아니라구요. 처음부터 부모가 허락해

서 그렇게 준비했으면, ‘네가 시집을 가서 현모양처가 되려고 준비했구

나!’ 하면서 부모의 재산 가운데 절반 이상을 더 얹어 준다구요. 그렇

지만 모두 다 그렇지 않아요. 타락한 후손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모두

다 숨기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다구요. 숨기고 있는 보따리를 모두 다 가지고 있지

요? 남편도 모르게 말이에요. 여자들한테는 그러한 근성이 있어요. 여

자의 세계에 타락의 뿌리가 있기 때문에 그러한 마음을 가지고 남편을

속이고, 장자를 속이고, 부모까지 속이는 것입니다. 그렇게 속이는 사

탄의 괴수가 되어 있어요. 그것을 자각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해와! 해와라고 하는 존재는 믿을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해와국가

로 세워 준 것을 기쁘게 생각해요? 비참하다구요. 선생님은 일본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일본은 한국과 역사적인 원수라구요. 한국이 934회의

침략을 받았는데, 그 가운데 90퍼센트 이상을 일본이 침략한 것입니

다.

하늘의 길을 나섰으면 지상 해방권을 이루어야

한국 사람들은 일본 사람과 결혼을 한다거나 무슨 사업적인 관계를

맺는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런 것을 선생님은 어느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빈민굴로부터 장관의 집안까지 전부 다

연구했습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부패해 있는가를 잘 아는 거라구요.

58 천국이상의 결실을 내 일신에서 거두자

일본에서 선생님은 지옥에 떨어지는 한이 있더라도 남자로서의 지조

를 잃지 않았습니다. 일본 여자들의 유혹이 많았습니다. 우와, 무서운

일본 여자들이라구요. 그러한 나라의 여자들을 하나님 나라의 해와, 오

쿠상의 입장에 세우는 것이 쉽다고 생각해요, 어렵다고 생각해요?「어

렵습니다.」처음에는 어떻게 해서든지 뒤집어 박아서 하나님 편에 세

우더라도 가장 뒤에 세워야 했다구요.

선생님은 학생 시절에 지하운동의 왕자였습니다. 이런 말을 하면,

모두 다 ‘우와, 선생님이 그렇게 하셨나?’ 하면서 놀라는 정도가 아니

라구요. 모두 다 놀라서 뻗어요. 누구든지 사탄세계의 한 나라를 수습

할 수 있는 주의나 주장이 없는 사람은 지상천국을 이룰 수 있는 희망

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정의의 길을 세웠으면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그

방향을 수습해서 정착해 가지고 해방권을 천지에 이루어야 합니다. 그

렇지 않으면 지상에 안식권이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영계를 알아야 돼요, 영계. 하나님을 알고, 영계를 알고,

역사도 알고, 전부 다 알고서 ‘사탄은 어디쯤에 서 있느냐? 하나님은

어떻게 정착해야 되느냐?’ 하는 등의 모든 것을 모르면 안 됩니다. 상

하의 관계, 좌우의 관계, 전후의 관계가 하나로 뒤집어엎어져서 엉망진

창이 되어 버리면, 하나님이 거기에 임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이 얼굴에 눈알이 하나 없으면, 하나님이 임재하지 않습니다. 완전

한 눈, 완전한 코, 완전한 입, 완전한 귀, 완전한 오관을 구비한 위에

하나님의 아들딸과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서야 되는데, 그렇게 되어

있는 사람은 세상 가운데 한 마리도 없어요. 선생님이 그러한 상대 기

반을 닦아서 심정권을 수습하여 도쿄타워처럼 세워 가지고 영계의 소

식을 수신할 수 있는 안테나를 세워 주었기 때문에, 사람들은 모르지

만 영계가 지상을 컨트롤해서 지상의 안정권을 개인으로부터 전체로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59

일본 사람들이 좋다고 하는 것을 세계의 모든 사람들도 좋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본 사람들이 좋다고 하는 것들 가운데 하나님이 준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좋다고 하는 것을 말이에요, 세계가

좋다고 해야 되고 그 가운데 한 나라인 일본도 좋다고 해야 되는데,

일본 국민이 좋다고 하는 것과 하나님이 좋다고 하는 것을 꿈속에서도

이론적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통해 만국통일권을 이뤄

올해 1월 13일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한 것도 선생님이 선포하는

한때의 사건이라고 생각하고 왔지요? 영계와 지상의 일체를 이루지 않

으면 안 됩니다. 영계와 지상을 연결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연

결시킨 것은 90각도로 딱 맞아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아무리 360도

로 돌리더라도 각도가 전부 다 꼭 맞게 되는 것입니다. 타락한 아담이

잃어버린 것을 완성한 아담이 찾아서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통하여

만국통일권을 이룬다는 것은 이론적이지요?

그렇게 원리원칙에 맞는 기준을 세우기 때문에 하나님도 오케이

(OK), 참부모도 오케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종횡의 오케이를

연결시킨 권내의 모든 나라의 국민들이 축복받아 가지고 참사랑․참생

명․참혈통을 연결시킨 기반 위에서 종족의 편성, 민족의 편성, 국가의

편성을 이루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생일날에 친척들이

모여서 ‘아, 누가 태어난 날이다.’ 하면서 축하하는 것과 같은 것이 아

닙니다.

완성 기준에서 축복가정이 이루어져야 했는데 그것을 잃어버렸기 때

문에 말이에요, 다시금 참부모가 탕감해서 완성권을 이루어야 됩니다.

그래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축복해 가지고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연결시키는 사람들이 나무로 말하면 소나무이지, 포플러라든가 벚꽃나

60 천국이상의 결실을 내 일신에서 거두자

무는 아니라구요. 그래, 여러분이 선생님의 말씀대로 소나무가 되어 있

어요?

마지막으로 천주 기준에 있어서 어쩔 수 없이 선생님이 붙들어 세워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꾸물거리면서 ‘왕권 즉위식이 뭐야? 총생축헌납

이 뭐야?’ 하지요? 시집을 가서 오쿠상이 되어 가지고 남편이 죽으라

고 하면 죽어야 되고, 3대 이상으로 죽임을 당하더라도 감사해야 될

것이 해와의 입장입니다. 해와는 아담을 죽이고, 예수님을 죽이고, 재

림주도 죽였습니다. 지상천국의 분수령에 서 있던 것을 죽여서 반대쪽

으로 차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가 전부 다 포기된 입장에 있

었기 때문에 40년 동안 다시금 복귀한 기준에서 해와국가를 교육하는

것입니다. 만약에 영국이 해와국가가 되었더라면 얼마나 섭리가 빨라

졌을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유일신을 중심삼은 전통적인 기독교

문화를 상속한 영국이 해와국가가 되었더라면 섭리가 얼마나 빨라졌겠

어요?

섬나라 근성을 갖고 있는 일본을 해와국가로 세워 줬다

일본에는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 해의 여신)가 있는데 여

신이에요, 남신이에요?「여신입니다.」여신이 하늘을 비추는 큰 신이

될 수 있어요? 아마테라스오미카미는 하나님이라는 말이라구요. 여신

이 하나님이 될 수 있어요? 잡교국가, 음행으로 혈통이 더럽혀진 것과

같은 믿을 수 없는 민족이라구요. 그러니까 일본 사람들은 사촌들끼리

도 결혼하지요? 친척들끼리 음행을 저질러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섬나라는 그래요. 뱃사람의 아내가 되면, 언제 남편이 태풍에 휘말

려서 죽을지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뱃사람들끼리 ‘내가 배를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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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서 죽으면 처자식들을 부탁한다.’는 말들을 서로서로 해 놓고 있습

니다. 아침에 남편이 고기를 잡으러 배를 타고 나갈 때 아무리 아내가

만선으로 돌아오기를 바라더라도 한 순간에 날아가 버리는 경우가 있

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러면 어떻게 해요? 오쿠상과 아들딸은 어떻게

하느냐구요? 그래서 서로가 돕고 사는 것이 섬나라에서 살아가는 사람

들입니다.

어제까지 다른 집에서 행복하게 살던 여자가 말이에요, 다음날에 터

무니없는 남자한테 첩으로 들어가지 않을 수 없게 되는 거예요. 그렇

게 첩으로 가는 것이 보통이기 때문에 귀족의 딸이라도 총리나 대신의

첩이 되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지요? 그렇지요? 명문가의 딸로

서 천하제일의 오쿠상이 될 수 있는 자격을 가진 여자가 총리나 대신

의 첩이 되더라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그와 같은 나라가 하나님 앞에 있어서 여왕이 되고, 오쿠상이 되고,

딸이 될 수 있는 자격이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역사는 없는

거라구요. 그것은 선생님이 잘 알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일본 유학시절

에 온갖 일들이 다 있었습니다. 일본 여자들의 유혹도 있었다구요. 돈

이 없으면 돈을 주고 말이에요, ‘우리 집안은 명문가의 집안이기 때문

에 당신이 원하는 대로 다 해줄 수 있다.’ 하는 등 온갖 일들이 다 있

었어요. 그러한 말을 하면 새빨간 거짓말처럼 들리는 내용들이 많았습

니다. 선생님은 이상한 매력이 있다구요. 여자들한테 말이에요.

여러분도 선생님이 스키(好き; 좋아함)예요?「하이.」벽의 스키(隙

き; 틈)예요, 눈썰매를 타는 스키(スキ-; 스키)예요? 어떤 스키예요?

밭을 가는 스키(犁; 쟁기)예요?「아닙니다.」무슨 스키예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스키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남자로 나타나서 ‘나한테 여자

가 필요하다.’ 하면 만국의 모든 여자들이 후보자가 될 거라구요. 일본

여자들은 어때요? 선두에 나설 수 있는 역사를 가지고 있어요, 제일

뒤에 서야 될 전통을 가지고 있어요?

62 천국이상의 결실을 내 일신에서 거두자

부부끼리 잘 살면서 말이에요, 자기 딸을 옆에서 취해 버리는 것이

섬나라에서 살고 있는 남자들의 근성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오쿠상도 돈이 있으면 남편을 포기하고 눈을 옆으로 돌리는 것입니다.

그러한 기질이 있는 사람들이 섬나라의 남자와 여자들입니다. 그러한

사람들이 살고 있는 나라를 문 선생, 참부모가 오쿠상의 나라로 세워

주었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라구요, 어떤가!

어때요? 닭살이 돋는 것 같아요, 안 돋는 것 같아요?「돋습니다.」

죽기보다 어려워요. 절대적으로 불가능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어떻게

가능했느냐? 마지막으로 평화의 세계를 이루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원

수 국가의 여왕을 데리고 와서 가족들을 모두 다 수습해 가지고 교육

해서 ‘자, 내 여왕이 되어라! 민족과 국가를 바칠 테니까….’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기준이 서지 않으면 해와는 찾을 수 없는

거라구요.

하나님 편의 나라가 망하게 되면, 사탄은 그 왕족의 3대 정도가 아

니라, 여왕, 며느리, 딸, 손녀까지 남자들이 보는 앞에서 범하는 것입

니다. 그것이 사탄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것을 본 남자로

서는 한방에 죽이는 정도가 아니에요. 골육을 갈아서 불어 날려 버리

고 흔적도 보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한 하나님의 입장입니다.

3억6천만쌍 축복식을 일본에서 치렀어야

그러한 나라의 여자들을 데리고 와서 강제가 아니라구요. 그 남자들

과 종족들도 모두 다 교육을 받고 감동해서 ‘본래부터 이 사람은 하나

님의 여자였는데 우리가 훔쳐 왔습니다.’ 하면서 바치지 않으면, 하나

님 앞에서 참어머니의 출발점은 영원히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러한 기준을 가지고 있는 하나님 앞에서 여러분의 일본이 해와국가가

될 수 있어요? 그것을 용서해 주기 위해서 총생축헌납 얘기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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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따르지 않으면 전부 다 걸려 버리는 것입니다.

일본은 그렇게 해야 될 것을 안 하고 있기 때문에 전부 다 실패라구

요. 선생님이 얘기했지요? 전부 다 실패했기 때문에 딸로서 대만, 필리

핀, 캐나다의 세 나라들을 연결시키고 있어요. 지금까지 세계가 일본을

우러러봤지요? 마찬가지로 대만과 필리핀도 그렇게 될 것입니다. 왜

대만이냐? 대만은 중국의 섬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리고 필리핀은 뭐

예요? 1차대전 이전에는 미국의 속국이었습니다. 또 캐나다는 무엇이

냐? 캐나다는 영국의 연장이라구요. 그래서 세 나라를 묶은 것입니다.

지금은 일본에 대해서 희망이 없습니다. 대만이라든가 캐나다라든가

필리핀이 미국과 연결되는 데 있어서 제일 가깝습니다. 알겠어요? 3억

6천만쌍 축복 때 일본이 책임을 다해서 천황, 수상, 그리고 대신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일본에서 그 축복식을 거행했더라면 어떻게 되었겠어

요?

축복식은 천주의 모든 것을 부활시킬 수 있는 중대한 사건입니다.

국가를 넘어서 세계가 환영해야 될 그러한 축복식을, 천황을 중심삼고

수상과 대신들이 하나되어서 일본에서 주최해 가지고 세계의 귀빈들을

초빙했으면 어떻게 되었겠느냐구요? 세계 각 국가의 왕, 대통령, 수상

과 대신들이 모두 다 찾아왔을 것입니다. 그러한 환경 가운데서 선생

님을 중심삼고 축복식을 치렀더라면 어떻게 되었을 것 같아요? 전 세

계의 축복 기반을 닦는 중심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 책임을 해와가 져

야 했는데 포기해 버렸습니다.

선생님이 그 날짜를 40일까지 연기해도 희망이 없었기 때문에 한국

으로 연결시켜 버렸습니다. 선생님이 책임을 진 것입니다. 1998년 2

월 7일, 그때는 추운 때였습니다. 한국의 1월과 2월은 추울 때입니다.

2월 7일에 그렇게 해서 예복을 입혀 가지고 축복장에 내세우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국가까지도 반대했습니다. 올림픽 스타디움을 빌리려고

했는데 수도관이 얼어터지고 전기도 전부 다 끊어져 있었습니다. 그런

64 천국이상의 결실을 내 일신에서 거두자

것을 계약해 가지고 축복식을 했는데 대단했습니다.

일본은 도와주지도 않으면서 ‘뭐 한국에서 한다고 해? 그거 두고 봐

라! 어려울 것이다.’ 하면서 기분 좋아했습니다. 그와 같은 자리에는

하나님이 임재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 날이 얼마나 따뜻했는지 모릅

니다. 봄날의 정도가 아니었다구요. 여름처럼 더워서 선생님은 식을 마

치고 땀을 줄줄 흘리면서 집에 돌아와 가지고 목욕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일본은 페창코(ぺちゃんこ; 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되었습

니다. 뭐 선생님은 더 이상 일본 사람들을 안 만나요. 일본은 헌금 같

은 것을 한푼도 하지 말라구요. 퉷! 그래서 대만 등을 통해서 중국까

지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경제발전이나 외교 활동, 전통 역사에서 한국을 능가할 수 없어

지금부터 일본은 어려워질 것입니다. 지금 미국 뉴욕의 테러 사건으

로 말미암아 일본의 군국주의가 재출발한다고 좋아하는데, 그러다가는

큰일이 난다구요. 영원히 미국의 속국이 되어서 끌려가고 있는데 자체

의 주권을 주장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대번에 문제가 되는 것입

니다.

미국과 사이가 안 좋게 되면 큰일날 것입니다. 뒤에는 14억의 거대

한 중국이 있습니다. 지금부터 10년 후면 미국의 경제를 앞지르게 됩

니다. 지금도 세계의 경제적인 패권을 자랑하고 있는 중국입니다. 지금

부터 일본이 어떻게 대처할 거예요? 어렵겠지요? 과학에 있어서도 안

진다구요. 무엇이든지 제품을 만드는 데 있어서도 일본 수준까지 올라

와 있어요, 지금은.

한국도 그렇지요? 일본은 한국에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하지만, 한국

은 일본의 제작 기준을 앞지르고 있습니다. 전자제품 같은 것을 만드

는 데 있어서 완전히 못 당하고 있지요? 핸드폰 같은 것도 한국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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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입니다. 미국과 독일도 못 당한다구요.

그리고 일본 제품이 아무리 일본에서 특허를 받아서 만들어졌다고

하더라도 어때요? 이태원을 알지요, 이태원? 이태원에서는 세계 최고

의 제품들을 허락도 없이 만들어 가지고 세계에 팔고 있습니다. 뭐 무

엇이든지 일주일 이내에 만들어 냅니다. 아무리 일본에서 새로운 것을

발명했다고 하더라도 3개월 이내에 앞설 수 있는 기술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외교적인 활동무대를 보거나 역사적인 전통을 보더라도 한

국 사람들을 능가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렇지요?

지금까지 선교사들을 파송해 보더라도 말이에요, 일본 사람들은 선

교하러 가면 힘들어하는 거라구요. 한국 사람들은 1년 반 만에 전부

다 말이 통합니다. 그런데 일본 사람들은 5년이 지나도 못 하는 것입

니다. 왜냐하면 발음에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가타카나나 히

라가나로 수첩에 적어 놓았다가 다음날 아침에 어제 들은 대로 읽고

나서 ‘그렇지요?’ 하더라도 눈 하나 까딱도 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천

번을 말해도 ‘뭐라구요?’ 하고 묻는다구요. 알겠어요?

한번 그렇게 하면 알아들을 줄 알았는데 못 알아들으니까 낙담이 되

는 것입니다. 1년 뒤에 그렇게 해봐도 못 알아듣는 것입니다. 몇 년이

지나도 모르는 거라구요. 발음이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런

데 한국 말은 받아 적어 놓은 그대로 읽으면 대번에 아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팔십의 할아버지지요? 지금 뭐라고 할까요? 힘들다구요.

보통 같으면, 이것은 뭐예요? 발음이 안 되는 할아버지입니다. 그렇지

요? 지금부터 60년 전에 배운 일본 말을 지금 아무리 빨리 하더라도

여러분이 알아들을 수 있다는 것이 대단한 것입니다. 선생님은 일본

말을 16세 때부터 배웠습니다. 그래서 1년 반 만에 초등학교를 졸업

할 때 인사말을 했습니다.

일본 사람들을 수습하기 위해서는 일본 말을 못 하면 안 됩니다. 도

쿄에서 생활할 때 선생님이 말을 하기 시작하면 일본 사람들보다 빨랐

66 천국이상의 결실을 내 일신에서 거두자

습니다. 선생님이 삼십 이전에 일본에 처음으로 간다고 해 가지고 ‘무

슨 말을 할 것이냐?’ 할 때 일본 말로 한다고 하니까 ‘그거 못 한다,

못 한다.’ 하던 사람들한테, ‘할 수 있는가 없는가 들어 봐라!’ 해서 일

본 말을 했더니 모두 다 놀라더라구요.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은 완전

히 지도할 수 없습니다.

한민족이 열강들의 틈바구니에서 살아 남을 수 있었던 이유

여러분도 일본 사람들이에요, 한국 사람들이에요? 일본 사람들이지

요, 일본 사람들? 선생님은 어때요? 일본 사람이에요, 한국 사람이에

요?「한국 분이십니다.」간코쿠(韓國; 한국) 사람이라구요. 간고쿠(監

獄; 감옥)라고 하면 감옥을 말합니다. 언제든지 아시아에 있어서 감옥

에 끌려 들어간 것 같은 입장이었습니다. 열강들이 짓밟았다구요. 그래

서 한민족은 국경을 넘나드는 챔피언이 되었습니다. 살아남기 위해서

는 하루에도 국경을 넘어서 왔다갔다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한국 사람들에게 있어서 일본은 문제없습니다. 비자가 없

더라도 일본에 가서 10년, 20년을 살다가 돌아오는 것입니다. 중국,

소련, 미국도 그렇습니다. 남미에 이민을 간 30만, 40만이 모두 다 뉴

욕이나 워싱턴에 가서 살고 있다구요. 수많은 국경을 어떻게 넘었느

냐? 하나님은 그러한 훈련을 수백년 동안 시키고 있는 거라구요. 수천

년 동안이지요?

한민족이 열강들의 틈바구니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는 그 환경을 넘

나들 수 있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정치나 역사적인 상황을 판단하는

것이 빠릅니다. 그러한 민족 가운데서 선생님이 태어났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섭리로 본 탕감원칙입니다. 그러니까 정당한 전통으로서 그

렇게 태어났다고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남미에 선교하고 있는 일본 사람들은 4년이 지나더라도 말이 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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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구요. 한국 사람들은 4년이 지나면 설교를 해요, 설교. 재미가 있는

거예요. 저녁에 쓱쓱쓱 쓴 것을 다음날에 읽으면 전부 다 알아들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야, 재미있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연설

하는 것도 쭉 그렇게 하는 거라구요. (물컵이 넘어짐) 아이구, 말씀을

그만두라는 말이지요? 아무런 공로도 없는 사람들을 모아서 말씀을 해

주어도 아무런 결실도 못 맺으니까 그만두라고 한다구요.

나라를 갖지 못했지만 무서운 기반을 가졌다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이 얼마나 귀하냐? 하나님의 나라가 없는 거라

구요. 그리고 종교권은 고향이 없습니다. 나라가 없다구요. 그래서 역

사적으로 희생의 피를 흘렸습니다. 아무리 죽이더라도 반항할 수 없는

것입니다. 국가의 권한을 가지고 참소할 수 없느니까 말이에요. 어디에

가서 괴롭힘을 당하더라도 어쩔 수 없습니다. 그래도 선한 사람한테

죽임을 당하면 괜찮겠지만, 악한 사람한테 죽임을 당하더라도 변명할

수 있는 기대가 없어요. 고향이 없고 나라가 없지요?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한국까지 8대 정권을 통해서 반대해 왔습니

다. 불교, 유교, 기독교의 세 종교권을 중심삼고 국가의 전통적인 정신

을 심은 한국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유교의 정신에도 안 맞고, 불교의

정신에도 안 맞고, 기독교도 정면으로 반대했기 때문에 세계로 나가서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가지고 포위해 버린다는 거예요, 포위. 일본, 중

국, 소련, 미국도 선생님한테 포위당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정보세계에 있어서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

국)나 소련의 케이 지 비(KGB; 국가보안위원회)보다 더 비밀스러운

정보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문 선생입니다. 그렇게 하는 데는 언론계

의 힘이 있어야 됩니다. 정보관계에 민감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살아 남을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미국에 있어서 국방부, 국무부, 백

68 천국이상의 결실을 내 일신에서 거두자

악관까지도 워싱턴 타임스를 무서워하고 있다구요. 말을 꺼내면 나라

가 흔들려 버려요. 그러한 기반을 닦아 놓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은 유 피 아이(UPI) 통신까지 손에 넣어서 언론계의 실질적인

왕이 되어 있습니다. 미국에 있는 1700개 이상의 언론사들뿐만 아니

라 영국, 독일, 프랑스의 언론사들도 워싱턴 타임스를 못 당합니다. 모

든 비밀을 어느 누구보다도 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 것을 써내면

일본 같은 것은 페창코가 될 거라구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워싱턴 타

임스를 만들어서 일본에 대해서 기사를 쓴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일본은 옴진리교가 나오게 되니까 ‘우와, 통일교회를 없애 버

릴 수 있는 좋은 기회다!’ 하면서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데이초(帝調),

제국조사실 같은 곳에서 말이에요. 그러한 소문을 들었습니다. 문 선생

은 그렇게 변변찮은 사람이 아니라구요. 일본에 맞고 울거나 할 사람

이 아닙니다. 미국에 맞았다고 울 사람이 아니라구요.

소련은 정면으로 부정하고 있다구요. 들이치는 거예요. 소련의 고르

바초프를 중심삼은 중심인물 4천 명을 미국에 데리고 와서 교육시키

고, 그리고 국내에서도 3천 명을 교육했습니다. 그렇게 7천 명을 철저

하게 교육한 거예요. 야당의 당수도 교육하고, 케이 지 비의 2인자까

지 교육했는데, 케이 지 비의 비밀 테이프 두 개를 선생님한테 가지고

왔더라구요. 그것을 어딘가에 보관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것에 소련의

비밀이 전부 다 들어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것 같은 선생님

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누구도 당하지 못할 조직을 갖고 있다

배후에서 원수로서 싸우고 있는 괴수들이 선생님을 무서워하고 있습

니다. 지금 일본도 그렇지요? 어머니는 일본에 가서 무슨 일을 하더라

도 괜찮지만, 문 선생이 들어가면 고마루(困る; 곤란하다)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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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루(5․0)는 흘러가요. 햐쿠․마루(100․0)를 받을 수 없는 것

입니다. 선생님이 들어가서 통반격파 같은 것을 하면 1년 이내에 일본

은 큰일날 거라구요. 선생님은 조직력에 있어서 챔피언입니다. 알겠어

요?

지금 미국의 뭐예요? 공화당이나 민주당의 조직은 선생님한테 못 당

합니다. 지금도 미국의 대통령이 되려면 선생님의 지시를 받아야 됩니

다. 일본도 그렇게 되겠지요? 나카소네가 선생님과 약속을 해서 선생

님이 수상으로 시켜 준 사람이라구요. 후쿠타 수상도 말이에요. 무슨

신타로?「아베 신타로입니다.」아베 신타로, 그 녀석은 선생님과 약속

한 대로 안 해서 죽은 거라구요.

미국의 레이건 대통령을 세운 사람도 선생님이었지요? 요즘에 박 상

(さん)이 쓴 책을 보면 알지요? 부시 대통령도 그래요. 지금의 아들도

그렇습니다. 선생님이 도와주지 않으면 큰일납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위대한 나라의 깃발을 올리고 있는 사람이라도 선생님을 존경하지 않

을 수 없습니다.

이번에 큰 문제가 된 테러 사건으로 말미암아 믿을 곳이 없는 것입

니다. 미리 선생님이 민주주의의 갈 길을 전부 다 정리해 두고 있다구

요. 지금 박 상이 인도네시아의 자카르타로 갑니다. 22일이지요? 대회

를 하는데, 모슬렘 세계의 유명한 사람들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모슬

렘 세계에는 14억의 신자들이 있습니다. 기독교보다 큽니다. 그들이

반대해서 종교전쟁이 발생하면 인류가 망합니다. 그것에 손을 대서 달

랠 수 있는 실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문 선생입니다.

그것을 세계가 알고 있다구요. 고위층에 있는 사람들이 말이에요.

한국, 아무것도 없는 나라에서 태어난 사람이 세계의 정상까지 올라와

서 전세계가 수십년, 1세기가 지나도 이루지 못할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고위층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다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처럼 섬밖에 모르는 사람들은 모르지만 말이에요. 두고 보라구

70 천국이상의 결실을 내 일신에서 거두자

요, 어떻게 되는가!

선생님을 반대하면 큰일난다구요. 외교적인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문 선생이 나쁜 짓은 아무것도 안 했는데, 너희들이 핍박하는 증거를

대라!’ 할 것입니다. 세계의 평화를 위한 선봉적인 지도자를 멸망시키

려고 하는 것은 사탄입니다. 알겠어요? 세계 제일의 나라가 그러한 보

조를 취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아무도 기독교의 비밀을 몰라요. 원리원

칙에 입각한 역사적인 전통을 모르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와 신약시대

를 중심삼은 전통을 모릅니다.

영계에서 바라는 대로 하지 않으면 어머니 국가는 날아가

그런데 선생님은 모든 것을 총괄해서 분명한 결론을 내리고 있습니

다. 그래서 영계에서 모두 다 4일수련을 받은 다음에 메시지를 보낸다

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기반을 가지고 계시는 선생님과 연결시켜 줄

테니까….’ 하는 부탁이라구요, 부탁. 그것은 그냥 보고가 아닙니다. 그

것을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그것을 전부 다 원하는 대로 이루어 주면

좋겠어요, 안 이루어 주면 좋겠어요? 어때요, 일본 사람들? 그대로 이

루어지지 않으면 해와국가가 날아가는 것입니다.

그들한테 있어서 해와국가는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지금은. 지상에

서 귀찮게 수속을 밟아서 영계에 연결시키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한번에 교단적으로 수천 명, 수만 명, 수억 명이 축복받게 되면 일본은

어떻게 할 거예요? 해와국가가 어떻게 되겠어요? 한 종파에 미치지도

못하게 됩니다. 일본에서 헌금하는 것을 전부 다 포기해도 좋다고 하

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일본의 헌금을 기다리는 선생님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반대하는 해와를 하나님 나라에까지 데리고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구약의 해와, 신약의 해와, 그리고 성약시대의 해와를 말이

에요. 성약시대의 해와는 어머니입니다. 그 어머니와 하나되었다고 생

71

각하지 않으면 과거․현재․미래가 평등한 입장에 설 수 없습니다. 그

러한 내용을 분별해서 알고 있는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도 ‘제발, 선생님! 천상도 지상과 같은 입장에 세워 주시

기를 바랍니다.’ 하는데, 아무리 같은 입장에 세워 주더라도 형님의 입

장에 세워 줄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동생의 입장에 접붙여

주는 거예요. 돌감람나무를 참감람나무에 접붙여 주는데 그것이 축복

입니다, 축복. 알겠어요?

일본과 미국이 합하여 한국의 남북통일을 이뤄야

여러분한테 이렇게 장황하게 말씀해 주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한국

을 곤란하게 만든 것은 일본과 미국이라구요. 남북으로 갈라진 것은 2

차대전 후 승리한 미국이 책임을 다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일본과 미국이 국가의 모든 것을 동원해서 남북을 통일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일본과 미국이 정당한 기준에 설 수 없습니다. 일본 사

람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의 경제복귀는 한국동란 덕분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요? 맥아더

를 중심삼고 군수품을 전부 다 일본에서 생산했기 때문에 경제가 부흥

한 것입니다. 그러한 은혜를 모르는 민족은 흘러갑니다. 아무리 흘러가

는 물의 속도가 빠르더라도 살아 있는 물고기는 거꾸로 올라갑니다.

그러한 입장에서 일본 여자들을 중심삼고 해와국가의 책임을 다해 주

기를 기다리면서 여기에 끌고 온 것입니다. 선생님이 수완이 없어서,

모르기 때문에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대학을 졸업한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없어요? 이것 뭐야, 이거 이

거 이거? (웃음) 통일원리를 알려면 대학교수도 쉽지 않습니다. 고차

원적인 사상이 들어 있습니다. 몇 세기 동안 인류를 지도한 중심 멤버

들이 말이에요, 목을 빼고 지상의 선생님한테 기도하는 거라구요. 여러

72 천국이상의 결실을 내 일신에서 거두자

분은 하나님한테 기도하지요? 천주부모라고 하면 하늘나라의 부모라고

생각하지요? 마찬가지로 그들이 아무리 천상에 있다고 하더라도 지상

을 향해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거 형제라구요, 형제. 그런데 형님의

입장에 있는 것이 지상입니다. 저쪽은 동생이에요. 그래서 끝날에는 말

이에요, 천지개벽이라는 말이 있는 거라구요. 그것은 할아버지가 손자

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형이 동생이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말을 알아요?

하나님과 함께 살기 위해서는 잃어버린 3대를 복귀해야

지금 3대가 문제입니다.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삼고는 3대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축복해 가지고 혈통을 연결시킨

역사가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몇 대라구요?「3대입니다.」하나님

이 3대를 못 보았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종적인 세계를 완전히 잘라 버리고 1대, 2대, 그리고 3대를

연결해서 가정을 가지고 출발했기 때문에 실체적인 세계와 하나되는

전통을 세웠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도 그 횡적인 실체를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것을 완전히 소화하는 이외에는 종적인 기준을 되돌릴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구원의 마지막 목적은 무엇이냐? 나라를 찾을 수

없는 거라구요. 아무리 나라가 있더라도 그 나라를 가지고서는 3대를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가정이라구요, 가정. 알겠어

요?

종교의 목적은 하나님과 함께 살 수 있는 집을 짓는 것입니다. 그것

이 종교의 최후의 목적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의 모든 것을 그냥 그

대로 연결시키면 타락한 세계가 되어 버리기 때문에 그 모든 것을 부

정해 나왔습니다. 조부모, 부모, 남편이나 아내, 아들딸까지 부정하고

73

출가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취소하지 않으면 하나님 편의 1대, 2

대, 3대가 복귀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환고향을 하라고 합니다. 그렇지요?

완전히 반대입니다. 지금까지의 종교에서는 출가해 가지고 독신생활을

하지 않으면 안 되었는데, 통일교회에서는 완전히 반대입니다. 환고향

을 하는 것과 동시에 결혼하라고 합니다. 완전히 반대지요? 하나님을

1대, 완성한 아담과 해와를 2대, 그리고 아들딸을 3대로 세워서 가정

을 정리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이상입니다.

하나님을 1대라고 하면, 2대가 되어야 할 분이 참부모입니다. 그 2

대가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참혈통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3대가 생기

지 않습니다. 그 3대 복귀가 통일교회의 이상이라구요. 몇 대 복귀라

구요?「3대 복귀입니다.」하나님이 아버지로 되어 있어요? 종적인 아

버지예요. 영계까지 무한하게 연결되는 아버지입니다. 그리고 실체의

횡적인 아버지가 있습니다. 그 종적인 아버지가 하나님이고, 횡적인 아

버지는 참부모입니다.

그것이 어디에서 만나느냐 하면 90각도에서 사랑으로 만납니다. 그

렇게 무슨 사랑으로 만난다고 하는 곳이 남편과 아내도 하나되는 곳입

니다. 그 남편과 아내가 하나되는 정착지가 어디냐? 그것은 남자와 여

자의 생식기입니다. 그 생식기를 통하지 않으면 남자와 여자의 생명이

하나되지 않습니다. 그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혈통이 연결되는 것입니

다.

하나님과 참부모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따라야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을 상속해서 완성한 아담과 해와가

주체와 대상을 이룸으로써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성상과 형상의 결혼

식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무형실체와 유형실체가 하나되는 것이 결

74 천국이상의 결실을 내 일신에서 거두자

혼식인데, 그렇게 결혼한 첫날밤에 체휼해야 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

입니다. 그 결혼은 인간으로서의 아담과 해와가 맺어지는 것이 아닙니

다. 이것은 우주의 근본적인 문제입니다. 이것은 지금까지 아무도 몰랐

던 것입니다.

여러분 앞에는 하나님과 참부모밖에 없어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과 참부모의 사랑, 참부모의 생명, 참부

모의 혈통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어야 된다구요. 그 양쪽을 합해서 천

지부모라고 합니다. 통일교회에서는 4차 아담권을 발표했고, 기도는

축복 중심가정 누구 누구의 이름으로 하라고 했습니다. 그것은 기도가

아니에요. ‘활동보고를 드립니다.’라고 보고하라는 것입니다. 기도라고

하는 것은 죄를 짓고 난 다음에 종교권에서 하는 거라구요. 그러한 자

리에 서는 것이 1대의 하나님, 2대의 참부모, 그리고 3대의 아들딸입

니다.

그래서 천일국을 안착시켜서 세계를 위해서 투입하는 것입니다. 그

렇게 투입하는 데 있어서는 자기의 일신을 가루로 만들어서 날리더라

도 조금도 아까울 것이 없을 것입니다. 그 가루가 날아가서 떨어지는

곳에서는 하나님의 사랑이 싹트게 될 거라구요. 그러니까 아까울 것이

없습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자각하지 못하는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권한을

가질 수 없습니다. 그것은 틀림없는 원칙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여러분이 하나님과 참부모에 대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

로 따라가게 되면,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천국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

러는 데 있어서 일본 천황의 무엇도 방해가 됩니다. 일본 사람이 되고

싶어요, 천일국의 백성이 되고 싶어요?「천일국의 백성이 되고 싶습니

다.」지금 막 시작되었어요. 거기의 입적을 위해서 준비한 것이 총생축

헌납물을 바치라고 한 것입니다. 벌써 했어요?

자기의 아들딸이나 집안의 앞날을 위해서 저금통장을 숨겨 놓고 있

75

으면 페창코가 될 것입니다. 그것을 선생님이 발표한 날부터 자기들이

정리하지 않은 기간이 길면 길수록 수천 대의 후손에 이르게 되면 사

라져 가게 될 것입니다. 무서운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 자체도 여러분

의 것이 아니라구요. 부모의 사랑․생명․혈통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 사이에 무엇이 끼어들 수 있어요?

참부모님 말씀을 실천하면 비약해 하나님 보좌 앞에 갈 수 있어

일본에서도 그렇지요? 나라가 없으면 아이가 태어날 때 어떻게 해

요? 출생신고를 할 수 있어요? 못 한다구요. 여러분은 나라가 없었던

불쌍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모든 것을 희생하고 등록

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그것이 입적이에요, 입적. 그렇지요? 일본

이 있기 때문에 너도 입적했지? 어디서 입적했어? 출생신고를 어디서

했느냐구?「출생신고입니까?」응, 어디야?「태어난 곳입니까?」응, 거

기가 어디냐구?「나고야입니다.」나고야?「하이.」

가고시마라면 가고시마현이라든가 말이에요, 거기서 손가락 끝으로

신고하더라도 입적이라구요. 그러한 입적의 권한이 인류역사상에 생겼

다고 하는 것 이상의 복음이 없는 것입니다. 온 천지에 대해서 만세를

부르면서 칭송할 수 있는 자기의 존재권을 가질 수 있어야 됩니다. 와

카리마시타(分かりました; 알았습니다)?「하이.」와카레마시타(分かれ

ました; 헤어졌습니다)?「와카리마시타!」‘와카레마시타’라고 하면 안

됩니다.

선생님이 기분 나쁜 소리를 하면 ‘아, 와카리마시타!’가 아니라구요.

‘와카레마시타’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해 왔잖아요? 할머니

들도 모두 다 그러한 별명들이 붙어 있어요. 선생님 앞에서 그것을 부

정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와카리마시타라

고 하는 일방통행으로 죽을 때까지 가지 않으면 선생님이 말씀한 것과

76 천국이상의 결실을 내 일신에서 거두자

같은 결실로서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하이.」하이?

「하이.」하이?「하이!」이이에(いいえ; 아니오)가 아니에요?

지금 안 그것을 어제 만민들에게 상속식을 했습니다. 네 성이 뭐야?

「요네자와 다에코입니다.」요네자와도 입적할 수 있는 백성이 되었느

니까? 지금부터 72일수련을 받고 원리시험을 봐야 됩니다. 지금부터

교육이에요. 그 이외에 길이 없습니다. 잡다한 영화, 텔레비전, 비디오

같은 것을 보면서 허비할 시간이 없어요. 원리는 선생님 일대에 남긴

승리의 기록이에요. 그것을 전통으로 상속하는 아들딸이 되는 것이 충

효의 출발입니다.

누구든지 자기 마음대로 해 가지고는 효자가 못 됩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의 말씀과 척척척 일치하게 되면 휙, 도약이 아니라 비약해서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러한 아들딸이 되고 싶어요,

자기의 생각을 섞어서 흐느적거리면서 가는 사람이 될 거예요? 어느

쪽이에요? 정의예요, 불의예요?「정의입니다.」정의로운 사람들이 되어

야 합니다.

그것이 어머니가 바라고, 아버님이 바라고, 하나님이 바라는 것입니

다. 그것을 자신의 전통으로서 후손들에게 남기고 감으로써 하늘의 왕

권이 연결되는 길이 열립니다. 알겠어요?「하이.」선생님의 말씀대로

이루었다고 하더라도 뒤돌아보면서 ‘이것으로 충분하냐, 충분하냐?’하

면서 360도를 둘러보고 감정해서, 원리적으로 볼 때도 틀림없기 때문

에 하나님이 인정하지 않을 수 없게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심각한 거

라구요. 주먹구구식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단호해도 그 이상 단호한

것이 없습니다. 알겠어요?「하이.」하이?「하이.」

선생님이 눈을 똑바로 쳐다보면서 ‘알겠어요?’ 했는데, 여러분은 눈

을 감으면서 ‘하이’ 한다구요. 그러면 안 된다구요. 여러분이 눈을 크게

뜨고 선생님과 눈빛을 마주치면서 ‘하이!’ 하면, 선생님이 ‘아, 그래?’

할 텐데 말이에요. 아버님도 모르는 사이에 ‘그래? 대답을 해줘서 고맙

77

다.’ 할 수 있게 되지 않으면 진정한 효자가 될 수 있는 길이 없습니

다. 주먹구구식으로는 안 돼요, 주먹구구식! 알겠어요?「하이!」

할머니, 남편이 살아 있어요?「남편은 안 죽었습니다.」안 죽었어?

「하이.」그냥 살아 있다고 하면 될 텐데, 안 죽었다고 하는 것은 뭐

야? 그거 100점이 아니라구. 살아 있어?「하이.」하이? 어때? 하나님

이 바라는 남편 앞에 순종하는 여사님이 되어 있느냐고 물어 보면 어

떻게 대답할 거예요?「남편이 살아 있을 동안에는 잘 따를 생각입니

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후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

5)

천일국 상속 및 가입 선언 선포식

영계를 중심삼은 그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데 우리가 따라가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영계가 결속되고, 지상에는 참부모를 중

심삼고 영계의 하나님을 중심한 결속을 따라서 여기에 통일적인 기준

을 형성해야 되겠기 때문에, 지금 영계에서 바라는 모든 그 사람들의

소원이 여러분의 소원인 거와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들이 세상의 몇백 배, 몇천 배 되는 큰 기반에 있는 영계를 중심

삼고 지상을 대해서 이제 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나돼 가지고 하니만큼,

지상도 여기에 표준을 맞춰 가야 된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들이 하나돼 영계와 지상을 엮어야 돼

그렇기 때문에 금년이 참 중요한 거예요. 이제 새천년의 2년째를 맞

는데, 1, 2, 3년을 중심삼고 중요한 거예요. 앞으로 2004년까지 요 3

년 기간, 3년 반이 넘겠구만, 그런 기간을 중심삼고 영계 육계의 통일

적인 기반을 세워 가지고 모든 분야의 선포를 해야 된다구요, 선포!

2001년 12월 18일(火), 하와이 코나.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후에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79

이와 같은 뜻을 안 사람들은 개인적으로 선포해야 되고, 가정적으로

선포해야 되고, 국가적으로 선포해야 되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선포하

느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중심삼고 조국광복의 정착을 선언했고,

조국의 이름이 나와 있으니만큼 이제는 그 이름을 중심삼고 영계와 육

계가 합해서 입적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형제간이 돼요. 가인과 아벨

이 형제가 되어야 되겠기 때문에, 이와 같이 이번에 동원돼 가지고 세

미나를 한 모든 사람들은 천일국에 가입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려고

그런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그들이 원하는 모든 뜻의 내용과, 하나님을 중심삼고 영계에

서 통일돼 가지고 원하는 모든 내용의 뜻과 오늘날 지상의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바라는 뜻이 일치되었기 때문에, 영계 전체가 친히

천일국에 가입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교단장으로부터 가인권이 순차적

으로 가입할 수 있는 이런 시대로 들어가니만큼 지상에서는 여러분도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도 이제는 영계를 대표한 거와 마찬가지로 지상을 대표해 가

지고 여러분이 소속한 종씨, 종교단체, 국가단체를 연결시켜 나가야 된

다구요. 알겠어요? 한 목적으로 연결돼 나가야 되는 거예요. 지상의 참

부모를 중심삼고 참부모를 따르는 모든 축복받은 가정들이 완전히 하

나돼 가지고 영계와 지상을 전부 다 엮어야 돼요.

축복받은 가정이 중심이라고 하면 축복받지 않은 세계가 영계와 육

계가 있으면 그 영계와 육계가 좌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것을

품어야 돼요. 축복가정이 영계와 육계를 품어 가지고 참부모를 중심삼

고 일체 된 나라의 백성이라는 자신을 가져야 돼요. 신념을 가져야 된

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기도하는 것이 달라져야 돼요. 기도하는 것

이 달라져야 된다구요. 영계가 통일된 모든 사실, 기독교의 지도 인물

들이 바라는 모든 소원,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부모 뜻의 완성을 위해

80 천일국 상속 및 가입 선언 선포식

동원되는 모든 종교권, 불교라든가 유교라든가 기독교라든가 인도교까

지 종교권의 모든 전체, 그 다음에 철학사상, 그 다음에 자기의 개별적

인 주의 주장을 가지고 나왔던 모든 단체 전부도 어디로 빠질 수 없는

거예요. 한 곳으로 들어가니만큼, 그러한 전체를 대표한 중심적인 축복

가정이 돼야 된다구요. 그런 축복받은 가정과 축복받는 종족이 되어야

돼요.

김 씨면 김 씨, 윤태근이면 윤태근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윤태근을

중심삼은 종족을 편성하고, 윤태근을 중심삼고 종족을 편성했으면 그

종족들을 중심삼고 많은 종족들이 민족을 편성하는 거예요. 그래서 민

족 가운데는 열두 지파와 마찬가지로, 특정적인 공로를 세운 열두 지

파를 중심삼은 윤태근의 민족을 편성하고, 그 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다음에는 윤태근이 살던 나라를 연결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하늘나라의 정비와 지상의 정비와 조국광복

현재 영계라는 것은 참부모를 중심삼고 거꾸로 자기들이 선택되어,

지상과 마찬가지로 불교면 불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불교를 믿는 석

가모니를 중심삼은 일족과 더불어 인도를 중심삼고 지상과 연결시키는

놀음을 소원하는 거예요. 그 소원하던 것이 누구를 중심삼고 되느냐?

축복가정들이에요. 알겠어요?「예.」각 분야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위로는 조상을 수습하고, 평면에서는 자기 일족을 수

습하고, 미래에서는…. 미래라는 것은 국가 기반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거예요. 타락권이 지금까지 되어 있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지배하던

국가 기준을 넘어서부터 하나님의 소원과 참부모의 소원이 미래의 기

준으로서 지상에서 출발한다구요. 천상이 아니라구요.

미래의 기준이 지상에서 설정돼 가지고 천일국의 국권을 중심삼고

81

역사시대의 어떤 나라 백성보다도, 어떤 나라의 일족, 혹은 종교를 믿

든가 사상을 대하든가 국가에서 충성하던 모든 전부를 초월한 자리에

서 지상에서 대표적인 입장을 연결시켜야 할 이 뜻이 시급하다 이거예

요.

그것이 왜 그러냐 하면, 영계가 이제 통일돼 들어오니만큼 영계의

기반이 돼야 할 것이 지상이니 지상이 기반이 안 되면 안 돼요. 영계

가 하나되더라도 지상이 기반이 안 되면 정착할 도리가 없어요. 그래

서 현재 선생님이 천일국을 선포했으니만큼….

지금 지상에 재림하려고 해도 재림할 곳이 없다고 그러잖아요? 그러

나 천일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 전체가 가담할 수 있는 특허를 해

줌으로 말미암아 어느 누구든지 자기가 태어난 그곳에 재림해 가지고

자기의 종씨를 중심삼은 관계와 또 종교를 중심삼은 관계…. 이게 이

중이에요. 종교가 가인의 입장이면 종씨가 아벨의 입장에서 종씨와 종

교권, 지상이 아벨권에 있으니 지상과 천상세계가 가인 아벨권으로 하

나돼 가지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모든 것이 정비돼야 된다구요.

하늘나라가 정비되고, 지상이 정비돼 가지고 가는 모든 인류상, 영

계의 인류와 지상의 인류상들은 참부모의 혈족으로서 하나의 나라, 천

일국의 백성이요, 천일국이 탄생한 조국광복으로부터 영원한 지상․천

상 해방의 천주로 전진할지어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

요?「예.」

그제 이 시간에는 즉위식과 그 다음에는 조국 정착과 천일국을 상속

해 줬다구요. 오늘은 계속해서 그 상속권을 영계와 이 지상세계에 공

식적인 참천지부모의 이름으로 상속하는 것을 선포한다구요. 알겠어

요?「예.」엄마, 기도 한 번 하자구.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그제(16일)는 천지에 정착할 수 있는 나

라를 위해서 하늘나라의 주권 설정이 필요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82 천일국 상속 및 가입 선언 선포식

중심한 왕권을 설정하였고, 하나님의 고향과 조국이 없어 조국을 중심

삼고 서야 할 하늘나라의 왕권 즉위식과 더불어 일체가 되시어 이제

천주평화통일국을 부모의 나라, 혹은 장자권 나라, 기독교 전체 위에서

선포하였사오니, 이 모든 전부가 3천년을 출발하는 이 해로부터 전세

계로 연결될 수 있게끔 이 모든 것을 자연과 인간과 천상세계, 이 땅

세계 전체 앞에 이것을 참부모가 이루어 선언하여 온 천주 앞에 상속

해 주었사옵니다.

이제 이 시간은 천일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포했기 때문에, 이것을

또 전수해 주었기 때문에, 상속받은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되어야 되

기 때문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주류 종교권을 대표한 성

약시대를 맞이한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수많은 종교권, 수많은

종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상대적 기준에 있어 가인과 아벨의 기준이

되는, 양심적이요 철학사상이 상충되었던 이것도 통일되고, 그리하여

종교와 사상과 이것이 일치가 되어서 초종교․초국가를 중심삼고 유엔

을 중심삼은 통일적인 기구 앞에 이것까지도 연결시켜 전수할 수 있는

조건을 세웠사옵니다.

이제 천상세계는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엔과 같은 새로운 천

일국을 중심삼은 부모님의 사상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시어 지상세계

전체를 주체와 대상으로, 하늘 천지부모를 중심삼은 종적인 기준을 중

심삼고 좌우의 이 땅 위의 종교권, 비종교권, 사상권 전체가 하나될 수

있는, 사랑의 창조이상을 품고 남음이 있을 수 있는 것을 이 시간 온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부여하옵니다.

그리하옵고 천상세계에서 통일원리 세미나에 참석하고 초종교적 초

인종적 지도자들이 감동하여, 천상세계에서 감동받은 이들이 지상세계

에서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시봉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가 선창한 천일

국에 가입할 수 있는 것을 허락하오니, 그와 더불어 가입된 천상세계

에 간 모든 선조들과 모든 뜻을 먼저 알고 각성한 결의를 지상세계 아

83

담 미완성권, 가정 미완성권, 국가 미완성권을 대신하여서 최후의 종착

적인 획을 그을 수 있게끔 일체적 중심이 되시어서, 지상세계의 모든

전체를 규합할 수 있는 천사장권 영계가 투입하여서 일체권을 이루어

줄 것을 부여하며, 상속하여 천일국에 가입할 수 있는 특권을 부여하

옵니다.

하오니 온 영계가 일심․일념․일체가 되시어 영계 통일과 지상 통

일의 일방통행, 주류 방향을 향하여 전진에 전진을 다짐함과 동시에,

지상에서는 아담적 주체권을 대신해서 영계에서 활동하는 이상 지상

조국광복과 더불어 세계 국가를 회생시키는 데 있어서 빠른 시일 내에

종결지을 수 있는, 주체적 조국광복을 이루기 위한 모든 것을 허락하

였사오니, 천상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지상의 참부모를 중심삼고 바라

는 통일의 주류권 당신의 사랑의 나라가 지상에 정착, 천상에 정착하

여, 지상․천상천국 해방권을 향하여 전진할 것을 허락하오니, 부디 영

계도 선언하고 지상도 이 일에 가담했다는 선포․선언을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통일적 환경을 천상․지상에 이루어 당신이 소원하시는 해

원이 이 땅과 더불어 천상이 비로소 아벨적인 기준이 형님이 되고, 가

인적인 기준이 동생이 되시어 할아버지가 손자의 자리에, 부모가 자녀

의 자리에,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새로운 참부모의 조상의 혈족으로서

천상․지상 전체 통일국의 백성이 될 것을 이 시간에서부터 허락하오

니, 하나님이여, 기쁘신 마음으로 천지부모와 천지부모를 중심삼은 자

녀의 세계에 선포․허락하여 주실 것을 바라오니 실천하여 주시옵소

서.

이미 아뢴 모든 뜻이 당신의 소원의 세계와 창조이상세계를 넘을 수

있게끔 허락된 것을 믿사오니, 이대로 참부모의 이름으로 천상세계 지

상세계에 가입, 천일국의 백성들이 되어야 할 것을 결의하고 총진군․

총결합, 주류 일체 천상․지상세계로 전진할 것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선언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84 천일국 상속 및 가입 선언 선포식

<말 씀> 이제 여러분이 이 뜻을 알고 ―그걸 잘 알아야 돼요.― 영

계에서 이런 것을 발표한 대로 규합해 가지고 존중해서 국가 위에, 종

교 위에,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위에, 유엔 위에 서야 돼요. 초

종교․초국가․초유엔에서 조국광복을 중심삼은 기반을 중심삼고 천일

국이 됐다는 거기에 가입 선언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단체

장이 속하면 그 단체의 사람들은 전부 다 넘어가는 거예요. 빠른 거예

요.

지금 곽정환이 순회강연을 하는데, 27개국이면 27개국 도서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서로가 가입하겠다고 그래야 돼요. 축복받았기 때문

에 가입을 선언할 수 있는 이런 시대로 넘어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

겠어요?「예.」

일족 중심삼고 천일국 백성으로 가입할 수 있는 명단을 꾸며야

그러니까 여러분이 일족에 대한 것을 어떻게 하든지…. 거꾸로 인도

해서 나쁜 세상을 만들었으니, 거꾸로 이것을 끌고 올라가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이걸 거쳐서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알겠어요?

「예.」아벨적 기준 말이에요. 그래서 가인세계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부모를 모시고, 부모를 거기에 올려놔 가지고 나라까지 넘어서면 다

해방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언을 해야 돼요. 천일국에 우리 대학이면 대학이

가입한다는 것을 말이에요. 그러면 통일교회로 말하면 세계평화통일가

정연합에 가입해야 되고, 더 나아가서는 천주평화통일국에 종교권이

가입을 선언해야 돼요. 가입을 선언해 가지고 장(長)이 사인만 하게

된다면 이제부터 이것이 천일국의 치리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

어요?「예.」

85

그러니까 여러분도 일족을 중심삼고 가입할 수 있는 명단을 꾸며 가

지고 천일국 백성으로서 가입시켜야 되는 거예요. 단체나 무엇이나 말

이에요. 영계도 그 일을 하게 돼 있어요. 꼭대기에서 전부 다 이러니만

큼 선생님이 이 시간서부터 이것을 부여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모든

종교권을 중심삼고 결속해 가지고 축복의 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입

할 수 있는 거예요. 축복받아야 가입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입할 수 있는 일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축복은 하늘과 땅의 최

고의 희망이니만큼 이건 급속한 시일 내에 세계를, 천주를 넘어설 것

이다! 너무나 뜻이 빨리 이루어진다는 것을 생각하고 있는 정성을 다

하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나?「예.」알겠지요?「예!」언제나 그렇게

생각하고 움직여야 되겠다구요.

자, 앉으라구요. 몇 시에 가겠나?「여덟 시, 열 시입니다.」16일에서

부터 17일, 18일까지구만! (녹음이 잠시 중단됨)

혈족을 중심삼고 사탄세계 나라 이상을 넘어서야 돼

다 이래 놓고 전해 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천지부모가 이제는

주인이 됐다고 선포를 해야 된다구요. 내일까지 3일간에 이걸 딱 해놓

고 거기에 대한 준비를 해야 돼요.

국가적 기준에서 혁명을 하게 되면 혁명한 주체세력을 중심삼고 어

느 단체니, 어느 누구 누구가 지지하는 성명을 내는 거와 마찬가지예

요. 이제 우리는 지지가 아니에요. 가입 성명을 해야 된다구요. 마지막

이에요. 지지는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가입은…. 지지해 가지고 가입

하게 된다면 그 다음에는 가입이라는 말이 없고 지지라는 말이 없어

요. 가입과 동시에 실천이에요. 그런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하와이가 이렇게 중요하다구요. 하늘땅을 여기에서 엮어 가지고….

어떤가? 윤태근은 윤 씨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야 되겠나?「관심뿐만

86 천일국 상속 및 가입 선언 선포식

이 아니고, 아버님 말씀이, 저를 중심삼은 가정․종족․민족․국가를

편성하면 저나라에 가서 저를 중심삼고 국가가 형성된다고 하셨습니

다.」그렇다구! 그 일이 그거야.「지성을 다해서 하겠습니다.」그럼!

천지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시대에 영계와 육계가 합해 가지고

하나의 나라를 위해 선언하는 거예요. 먼저 형태를 선포해 놓지 않고

선언할 수 없어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했으면 하늘나라를 형성해야

된다구요. 하늘나라의 주권이 있어야 되고, 백성이 있어야 되고, 땅이

있어야 돼요. 나라가 되려면 주권이 있어야 되고, 백성이 있어야 되고,

땅이 있어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 나라의 주권을 형성할 수 있는 것은 뭐냐 하면, 백성

이 있어야 돼요. 하나님의 혈족을 중심삼고 가정․종족․민족․국가예

요. 그렇게 퍼지는 것이 백성 아니에요?「예.」혈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이 사탄세계 나라 이상을 넘어서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의 주권이

형성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북을 통일해야 된다구요. 동양 서양이 싸우는 것도 통일

해야 돼요. 지상과 천상세계가 반대되는 것도 통일해야 된다구요. 이제

부터 천일국에 가입했기 때문에 통일이 벌어져야 돼요.

그러니 통일원리를 중심삼고 완전히 사상무장을 해야 돼요. 유치원

으로부터 소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로부터 교육체제, 일하는 모든 목적,

헌법, 국가 법을 중심삼고 법과 같이 지켜 가지고 그것을 실천하는 데

있어서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기 위해서는 여러분 자신이, 몸 마음이 영원히

변동치 않고 하나되어야 돼요. 그런 입장에서 가입돼요. 선언한 자신으

로부터 자기 가정이 일체 된 선언을 넘어서고, 종족이 일심 일체 된

선언을 넘어서고, 그 다음에 국가가 일체 된 선언을 넘어서게 되면, 국

가가 형성되면 사탄세계 이상이 돼 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그건 하나

님의 나라에 연결되는 거예요.

87

소생․장성․완성인데, 장성권까지 사탄을 중심삼아 가지고 먼저 앞

섰기 때문에 국가 기준에서 행세했다구요. 완성권은 세계와 하늘나라

인데, 이제는 세계와 하늘나라가 지상하고 관계를 맺기 위해서 영계에

간 모든 영인들, 과거로부터 지금까지 종교를 중심삼은 대표자들이 하

나님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부모인 줄 몰랐는데 부모인 줄 알고, 종교

권이 ‘천지부모를 부모로 모십니다.’ 하고 선언하는 거예요. 가입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완전히 일색으로서 체제가 되는 거예요. 새끼를 꼬는데

두 올을 합해 가지고 자꾸 커지는 거예요. 이게 줄 둘이 합해져 가지

고 하나의 새끼가 꼬여지고 농재기(노, 실, 헝겊 등으로 가늘게 꼰 줄)

가 꼬여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 가지가….

여러분이 워싱턴에 가면 볼 수 있는 워싱턴 브리지를 보면 강철 가

는 것 수만 개를 꼰 줄로 매달아 놓았어요. 그렇게 꼰 줄과 마찬가지

로 여러분 개인이 그렇게 되어 가지고 뭐라고 할까, 큰 밧줄과 같이

달아매는 거예요. 거기에 무엇을 달더라도, 하늘땅을 달더라도 끊어지

지 않는 거라구요. 끊어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러려니까 가입시켜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가입, 가입!

국가 가입을 선언하게 되면 사탄세계는 정비돼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을 자기가 선포해 가지고…. 이제는 국민증이

나올 거라구요. 나오면 그것을 가지고는…. 그것을 여러분의 일족 중에

서 가진 사람은 틀림없이 일족을 중심삼고 조상이 돼 있기 때문에 핏

줄을 연결시켜 줘야 돼요. 축복을 해줘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자기 조상들, 김 씨, 박 씨가 어디 있든지…. 이제는 세계를 돌아다

닐 필요 없어요. 영계의 자기 조상들과 자기 종교, 종단, 나라까지 동

원된다구요. 알겠어요? 기독교를 믿던 사람이면 기독교를 믿던 사람도

88 천일국 상속 및 가입 선언 선포식

나라를 찾으려고 하는 거예요. 자기 나라들이 사탄권 내의 가인 나라

였으니 아벨권 나라를 찾아야 된다구요.

그래, 개인 가입 선언, 종족 가입 선언, 그 다음에 국가 가입 선언을

하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탄세계는 정비되는 거라구

요. 이래 놓으면, 여기에서 선포한 참부모를 중심삼은 하늘부모와 일체

권의 모든 기반이 돼 있음으로 말미암아 여기에서부터 선포하면 동서

사방, 360도, 하늘과 땅 전체가 축이 돼 가지고 지구성 전체가, 이 우

주 전체가 돌아가는 거라구요. 해방시키는 거예요.

가입할 때는 자기 부부가 가입하고, 그 다음에 자기 부부만이 아니

에요. 아들딸은 자동적으로 가입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부모가

가입하면 부모 자식이 먹고 살던 그 모든 재산도 가입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나라까지 가입하게 된다면, 여러분 국가 메시아를 통해서 참부

모 앞에 바쳐 가지고 지상 나라가 없어지고, 그걸 하나님 앞에 바쳐

가지고 다시 바친 나라를 참부모가 상속받아야 비로소 천국이 되는 거

예요.

총생축헌납이라는 말이 있지요?「예.」물건을 바치고 자녀를 바치고

부모를 다 규합해 가지고 천일국을 선언해서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종

족 선언, 민족 선언, 국가 선언을 해 가지고 국가의 자리에서, 서로 서

로 국가가 빨리 참부모 앞에 이것을 바쳐 가지고 180국가 전체를 합

해 가지고 ‘지상에 사탄세계의 나라가 없다.’ 할 수 있는 기준이 돼야

돼요. 이것을 빠른 시일 내에 해야 돼요. 언론기관을 통해서 선전할 때

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모든 언론기관에서 중요한 것이 뭐냐? 천지부모가 움직인 것, 천일

국의 모든 활동하는 것은 우주적 주권의 활동이에요. 미국이 아니에요.

천지부모의 나라가 활동하는 데에 모든 언론기관, 교육기관, 모든 생활

은 일체화된 영향권 내에서 한 방향으로 천주가 같이 걸어 나가야 된

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89

영원한 나라로서 그 나라의 충신, 그 나라의 효자, 그 나라의 성인,

그 나라의 성자가 될 수 있는 길을 싸우지 않고 해방의 자리에서 자동

적으로, 백 퍼센트 노력하면 ―탕감이 없어요.― 자기 공으로써 천상세

계에 전부 다 옮겨갈 수 있다는 거예요. 지상에서 사는 것이 천상세계

에 그냥 그대로 결과가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이런 선포를 해줘야 된

다구요. 알겠어요?「예.」가입선포! 오늘 한 것이 뭐라구요?「가입선

포!」가입선언이에요, 선언!

일본도 그래요. 일본의 천황이 국회에 가서 ‘이것은 천일국이니 하늘

나라의 영광이요, 어느 나라 조상이나 어느 나라 백성, 천상에 가 있는

사람이나 지상의 그 나라 백성이나 같은 일족, 일국, 그런 모든 전부가

원하는 소원이니, 으레 지상에서 천지의 소원을 국가가 대표해서 여기

에 가입한다.’ 하고 선언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조상이나 지상의 후

손이나 다 가입하는 것이 돼요. 참부모를 중심삼은 주류권 내에서 결

정한 것이 천상세계, 지상세계, 영원한 세계에 하나의 가입선언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나?「예.」

그러니까 이제는 빨라요. 천일국 했다고 싸우는 것이 아니에요. 국

회에 가서 교육만 하면 돼요. 야당 여당을 모아 가지고 교육해 가지고

박수하면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야당 여당이 사인하게 하는 거예

요. 야당 여당이 사인하면 대통령도 자연히 사인하잖아요?「예.」

상원의원 하원의원 전부 다 해 가지고 선포해 버리면 가입했기 때문

에 그 다음에는 법을 통해 가지고 교육제도가 달라져요. 하늘의 사상

적 판도가 다 나왔고, 천상세계의 선조들이 간절히 바라는 거예요. 부

모님이 자기들의 갈 길을 열어 주는 거예요. 이게 갈 길을 열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이 시간서부터 영계에서 만세를 하게 되어 있

어요.

그러니까 이제 체제를 갖추고 국가 기준에서 축복받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지상의 한국보다도 조그만 나라가 먼저 축복받을 수 있어요.

90 천일국 상속 및 가입 선언 선포식

지지시대가 지나가고 가입시대가 왔다

혁명을 하게 되면 지지선언을 하잖아요?「예.」우리는 지지선언이

아니에요. 이미 나와 있기 때문에 지지를 받고 있어요. 이건 가입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를 영계에서 전부 다 지지하잖아요?「예.」지지하는

데 내버려두면 가입한 권한을 행할 수 없으니까 ‘부모님에게 부탁합니

다. 불쌍한 우리들을 용서해 주시옵소서.’ 하고 간절히 바라잖아요?

「예.」그 간절한 게 여러분보다 얼마나 더하겠나, 어떻겠나 생각해 보

라구요. 몇천년 기다린 소원이 성취되는 거예요. 새로운 태양이, 아침

해가 떠오르는 광명한 세계에 날아 들어가고 싶은 거예요. 얼마나 한

을 품고 나왔어요?

하나님이 얼마나 한이 많아요? 그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 더 앞

서 가지고 활동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많은 사람이…. 여기에 여왕벌

이 있지요? 여왕벌이 혼자만 가게 되면 벌떼는 어디 살든지 들어와서

뭉쳐 가지고 자기의 권속을 만드는 거와 마찬가지로 해야 돼요.

가입할 수 있는 선언을 했기 때문에 이제부터 하나님이 영계 사람들

에게 땅 위의 부모님이 원하게 되면 전부 다 명령할 수 있게 돼 있다

구요. 지상 정비는 선생님이 책임지고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도 천상세계가 나라 나라 국가권을 넘어설 때까지 밀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넘어서 가지고는 그 다음에는 선생님이 맡았던 것을 전부 다 수습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돌려드려야 돼요. ‘이것이 당신의 소원의 나라입니

다.’ 이래야 돼요. 자빠졌던 것이 바로 되어서 완전히 중심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해방천국이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그거 무슨 말인가?’ 해서 믿지 않고 주저했다가는 다 빼앗겨 버려

요. 효율이, 무슨 말인지 들었어?「전화 때문에 방금 못 들었습니다.」

91

누구한테서 전화 왔어?「뉴욕에서 왔습니다.」뉴욕 누구야?「벨베디아

에서요.」뭐라고?「무슨 보험 관계 때문에 왔습니다.」다음에 하라고

그래야지, 중요한 이야기를 하는데.「녹음이 다 돼 있습니다.」

지지시대가 지나가고 가입시대가 왔다구요. 가입하는데도 순서가 있

어요. 윤 씨면 윤 씨가…. 이제 가입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나라에서

누가 일등 하느냐 하는 문제가 벌어져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하고 싶

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이제는 자기 일족을 구해야 돼요, 3대를. 할아버지의 동생이면 대고

모 되나?「예.」아버지 동생이면 고모 되니까 할아버지의 동생이면 대

고모가 되는 거예요. 고모 이모 아줌마 전체를 강제로라도 축복받게

하라는 거예요. 안 하면 싸움해서라도 시켜야 돼요.

그래, 고향에 돌아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가야 되겠습니

다.」고향에 가서 팔도강도에 배치할 수 있게끔 관계돼 있는 사람을

중심삼고 김 씨네 조상으로 거꾸로 올라가는 거예요. 윤 씨만 해도 수

많은 갈래가 돼 있잖아요?「많습니다.」

그것을 해 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 놓고 어느 쪽의 계열이냐

이거예요. 자기 3대를 중심삼고 7대를 카테고리로 만들면 이것은 어디

든지 갖다 붙일 수 있어요. 7대 이것이 종족이 되면 민족 편성의 선두

에 서 가지고 윤 씨면 윤 씨 나라에 자기의 열두 사람이면 열두 지파

로 배치해 놓고 어디 어디 팔도강산에 배치해 놓는 거예요.

안 할 수 없어요. 팔도강산에 배치하게 된다면, 윤 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결혼한 사람이 있지요?「예.」할머니 조상 패들, 어머니 패들,

여편네 패들을 전부 다 결속하는 거예요. 그러니 순식간에 나라가 이

루어진다구요. 가입하면 가입되는 거예요. 공산당이라도 민주세계에 넘

어온다고 가입하게 되면 넘어오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 다음에는 자기들이 소유하는 것이 아니에요. 가입한 나라의 소유

예요. 법이 있으면 헌법을 지켜야 되고, 집을 팔라 하면 집을 팔고, 피

92 천일국 상속 및 가입 선언 선포식

난 가라 하면 가고, 죽자 하면 죽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제멋대로 살았

지만 이제는 안 되는 거예요.

수많은 기독교 중진들이 부모님 앞에 얼마나 간절히 요구해요? 가만

놔 둬야 되겠나, 문 열어 줘야 되겠나? 얼마나 좋아하겠나? ‘부모님이

우리에게 문을 열어 줬으니 축복은 자동적으로 받게 되겠구만. 민족을

위해서, 국가를 위해서 가자! 세계를 위해서 가자!’ 하는 거예요. 세계

가 한꺼번에 몰려 나가는 거예요.

지상에도 상대적 기준을 중심삼고 축복가정들이 가입선언을 이제부

터 해야 돼요. 무슨 국? 천일국! 천일국은 하늘나라 사람들의 나라라

는 뜻이에요. 두 사람이 있지요? 가정이 갈 수 있는 하늘나라의 사람

들의 나라라는 거예요.

그 나라의 사람들은 하나님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속성을 가

졌기 때문에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천하가 변할지라도 우리 혈족은 변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사랑과 생명

과 핏줄은 변하지 않으니만큼 그것이 중심이 되고 그 중심에 화해질

수 있는 세계이지, 중심을 반대하는, 반역하는 세계가 아니니까 하나의

혈족을 중심삼고 천국이면 천국이지 지옥이 아니라는 거예요.

지금 전부 다 지옥에 가 있는 거예요. 낙원이라는 것도 지옥이에요.

사탄권 내에 최고의 기준이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걸 전부 다 철폐해

가지고 함성을 지르면서 부락부락 깃발을 들고 가입선언을 할 때가 온

다구요.

가입하고 난 후에는 영계와 일족과 후손에 본이 되어야

이선희!「예.」구 서방 온데?「예. 오늘 오후에 도착합니다.」오는

게 좋을 거라구. 그래서 유정옥도 오고, 한국도 전부 다…. 내가 있으

면, 3국인이 다 있지만 상대 존재가 있어야 돼요. 그래서 데리고 오고

93

그랬다구요.

오늘 뭘 했나? 내가 다 잊어버렸다.「천일국 가입선언 선포!」지지

가입이에요. 지지는 이미 했으니까 가입이에요. 암만 지지해도 가입 안

하면 안 되잖아요? 내가 공화당원이 되고 싶어도 암만 지지하더라도

가입을 받아 줘야 돼요. 지지선언이 아니고 가입선언이에요. 알겠나?

「예.」가입하고 난 후에는 그대로 살아야 돼요. 영계에 본이 되어야

되고, 자기 일족에 본이 돼야 되고, 후손에 본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 본 될 수 있는 통일사상을 전부 다 가르쳐 줬어요. 알겠어요? 가

르쳐 줬어요, 안 가르쳐 줬어요?「가르쳐 주셨습니다.」영계가 다 그렇

게 되잖아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기 위한 기지가 되어 있

어요.

보라구요. 브리지포트대학이 가입했다면 브리지포트대학을 졸업한

사람은 전부 다 교육받아야 돼요. 알겠어요? 얼마나 편리해요? 편리하

지요? 미국이 가입하게 되면 미국 안에 있는 모든 단체는 미국이 하늘

나라의 법을 따라 가지고 교육이고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전

쟁도 할 수 있는 거지요.

선생님 시대에 전쟁을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안 해야 됩니

다.」천년 만년 넘어서, 천년 전에 소원하던 것이 천년 후에 비로소 이

루어지니 얼마나 감사해야 되겠나? 몇천년이에요. 몇천만년이에요. 하

나님이 얼마나 기뻐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해주기를 하나님

이 바랐겠나, 안 바랐겠나?「바랐습니다.」응?「간절히 바랐습니다!」

나는 그렇기 때문에 ‘아담이 태어난 그 날로부터 죽지 않고 천년 역

사의 저 구름 가운데 있는 하나님을 내가 해방시키자.’ 그 사상이에요.

내가 하나님을 가입시켜 준다고 하고, 나라가 가입시켜 준다고 해야

하나님이 행차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과 나와 무슨 관계가 있어요? 부모로 모시고,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하나돼 가지고 내가 가입한 것은 하나님 대신이에요. 내가 하

94 천일국 상속 및 가입 선언 선포식

는 것은 하나님 대신 하는 것이고, 내가 완성하는 것은 하나님 대신

완성한다 이거예요. 하나님 대신 완성했으니 하나님 것으로 돌려 바쳐

야 된다구요. 확실히 알겠어요?「예.」

이 하와이에 와서…. 여기가 참 이상한 곳이에요. 환태평양권이에요.

새로 태어나는 것은 어머니 뱃속에서, 물 속에서 태어나는데 딱 그와

같아요. 하와이에서 말이에요. 하와이는 ‘해 오소’ 하는 뜻도 돼요.

그걸 기억하라구요. 16일 17일, 내일은 뭘 하겠다고 그랬나? 18일

은?「오늘이 18일, 3일째입니다.」16일, 17일, 18일에 선포하는 거예

요. 가입선언을 하고 그 다음에는 행동을 해야 돼요.

각자가 결의하고, 나는 어디 어디까지 가겠다고 계획을 세워야 돼요.

윤 씨면 ‘윤 씨 어디 어디까지 금년에 하겠습니다. 어디 부락 부락에

가 가지고 이것을 하겠습니다.’ 해야 돼요. 일년 계획을 한 것을 몇 개

월 내에 끝내겠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바빠요. 선생님이 그렇

게 바쁘고, 하나님이 그렇게 바쁘다구요. 2012년까지 2010년까지,

2010년이 뭐야? 2001년 2002년에 다 해 버려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문제가 크다구요. 알겠어요?

대한민국에 가 가지고 야당 여당을 중심삼고 한국 이름을 가지고 천

일국으로 선포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유엔에 가서 타고 앉아 가지고

몽땅 세계화시킬 수 있는 거예요. 한 나라만 그렇게 되면 그것을 중심

삼고 가입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천일국 대사가 세계로 파송

되는 거예요.

천일국에 가입하게 되면 세계 모든 나라의 대사가 천일국 대사, 하

늘의 대사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민주당 패가 공화당 패도 되

지요? 아침에 될 수 있고, 저녁에 또 변하는 거예요. 왔다갔다할 수 있

는 거예요. 그렇게 사탄세계가 왔다갔다하니만큼 하늘도 왔다갔다하면

서…. 기독교 어느 교파를 믿다가, 장로교에 갔다가 감리교에 갔다가

별의별 돌아다니는 패들이 있지요? 딱 마찬가지예요. 절개가 없어요.

95

절개가 없던 패들이 천일국에 가담하면 절개가 없지 않아요. 영원이에

요.

몰랐기 때문에, 참이 아니었기 때문에 그렇지, 참을 찾아가서 참을

중심삼고 가입하면 그것으로 끝장이에요. 그래서 조상으로부터 전통을

쭈욱 해 가지고 가입한 그 날을 축복의 날로서 기념하고, 조상이 출발

하는 거예요. 자기 계대가 연결된 조상이 생겨서, 윤 씨 조상이 생겨서

윤 씨의 백성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많은 단체를 만들었어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만든

초국가․초종교권 내에 들어가면 천일국에 가입할 수 있는 길이 다 열

려 있다구요. 선생님이 사인한 초종교․초국가․초유엔이 되면 다 끝

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이 안 하더라도 초국가․초종교․초유엔 이렇게 해 가지고 된

다면 여러분의 국가들을 다 넘어서는 거예요. 국가가 전부 다 하나되

는 거예요. 사탄의 국가는 없어지는 거예요. 역으로 명단을 써서 보고

하면 전체가 가입되는 거예요. 맨 처음에 중심 된 자가 힘들지요. 알겠

어요?「예.」

원수끼리 축복하지 않고는 하나님이 정착할 자리가 없다

선생님이 꼭대기까지 다 올라갔지요?「예.」유엔도 그래요. ‘이놈의

자식, 국경철폐 하라! 내 말 들어라!’ 다 선언했다구요. 했나, 안 했나?

「하셨습니다.」국경지대는 전부 다 평화지구로 설정하라는 거예요. 국

경이 평화지구니까 국경 평화문제는…. 국경을 중심삼고 원수 원수예

요. 가인 아벨인데 하나 만들어야 돼요. 완전히 하나 만들면 그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국경에서 결혼식을 해야 돼요. 두 나라가 합해서 말

이에요. 알겠어요? 그러면 국경이 와르르 무너져요.

원수의 두 나라가 합해서 교차결혼을 하면 어떻게 되나? 국경이 와

96 천일국 상속 및 가입 선언 선포식

르르 무너지는 거예요. 교차결혼 안 하면 남아진다구요. 교차결혼의 뜻

을 알겠어요?「예.」교차결혼 안 하면 남아진다구요. 남아진 패들은 이

민족(異民族)이 돼요. 더 어려운 데 가서 고생의 길을 통해 가지고 자

기 길을 찾아가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전도 가는 데는 제일 마사(말썽) 많은 데를 찾아가라는 거

예요. 거기에서 고생하고 어려울 때 자기를 도와서 보기만 해도 반갑

고 말만 해도 눈물이 어릴 수 있어야 돼요. 그러한 국경지대에 가서

원수 중에서 찾은 그 사람들이 일족이 되는 거예요. 사돈이 되는 거예

요. 자기 아들딸하고 자연히 그렇게 되는 것 아니에요? 결혼하게 돼

있지요. 그것이 표면화되면 국경에 있어서 원수 국가 국가의 부모들이

교차결혼하는 것을 행복으로 알고 평화의 천국의 기지로 만들어야 사

탄이 없어져요. 사탄이 없어진다구요. 그림자가 없어져요.

정오정착(正午定着)이라는 말이 있었지요?「예.」정오정착! 그래서

내가 그런 자리를 놓고 정오정착을 말했어요. 영원히 사탄세계가 없어

지고 평화의 세계가 출발하는 거라구요.

이제 한국이 통일됐다 하면 통일교회와 원수 된 반대하던 패들이

‘통일교회 교인하고 결혼하면 좋겠다.’ 이러는 거예요. (웃으심) 한국을

원수같이 생각하던 모든 나라들이 ‘한국 사람한테 시집 장가가겠다!’

하는 거예요. 지금 그러잖아요? 그 시대가 지나갔어요. 내가 한국을 세

울 때는 지나갔어요. 자기들 일족을 중심삼고 상대적 기준에서 일본하

고 교차결혼도 하게 하고 미국하고도 하게 한 거예요. 통일교회는 세

계적 기반의 그 준비가 다 돼 있는 거예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면서 로마 황제의 딸에게 장가가야겠다고 생

각했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사탄세계의 왕녀를 찾아야 돼요. 하나님

도 그거예요. 사탄세계의 제일 귀한 잘사는 왕녀를 찾자는 거예요. 잘

사는 할머니, 잘사는 어머니, 잘사는 처, 잘사는 딸을 찾기 위한 놀음

이에요.

97

우리 통일교회가 그래요. 선생님을 제일 반대하는 이 사람들을 중심

삼아 가지고 통일교회의 제일 밑창 전통이 세워진 거예요. 그렇지요?

「예.」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러니까 마찬가지예요. 그

게 뭐냐 하면, 원수 원수끼리 축복하지 않고는 평화의 기준이 없어요.

하나님이 정착할 자리가 없다는 거예요. 원수가 없어지고 그림자가 없

는 정오정착이 되니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 아니에요?

여러분 자식들을 길러 가지고 한국 사람하고 결혼시키는 것보다도

세계 사람하고 국제결혼을 시켜야 돼요. 반대한 나라에 가서 정성들여

가지고 교차결혼의 왕초가 되면 조상이 되는 거예요. 그것 아니라고

할 수 없어요.

3대를 포섭해 7대 조상들이 합해서 나라 찾는 운동을 해야

알겠나? ‘우’인가, ‘후’인가?「‘호’입니다.」응?「호상지입니다.」영어

로는 ‘후’라고 한다며? (웃음) 호야, 호! ‘어조사 호(乎)’ 자지?「‘오랑

캐 호(胡)’ 자입니다.」‘옛 고(古)’에 ‘달 월(月)’이지?「예. 맞습니다.」

그 호라는 거야. 그 오랑캐라는 것은 한국 사람들이 하는 말이야. 중국

사람들이 오랑캐라고 그러나, 자기들이? 한국 사람들이 오랑캐라고 그

러지. (웃음)

그래, 중국 사람 된 것이 싫어?「아닙니다. 저는 천일국 국민이 되

고 싶습니다.」아, 글쎄 그러니까 중국 사람으로 됐으면 중국 사람의

소질이 있다 그 말이야. 자기 혼자 천일국 백성이 되는 것이 아니지.

중국 사람을 대표했기 때문에 거꾸로 호 씨를 찾아가 가지고 그들을

가지고 나라를 복귀해야 돼.

14억을 언제 복귀할 거예요? 14억이라도 간단한 거예요. 수상을 중

심삼고, 주석을 중심삼고 그 각료들 몇 사람만 딱 해놓으면 되는 거예

요. 선생님이 그럴 수 있는 사상적 꼭대기에 다 올라간 거예요. 중국의

98 천일국 상속 및 가입 선언 선포식

공산당 꼭대기에서는 선생님을 사랑한다구요. 선생님의 가정이상이 아

니면 안 된다고 다 알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에 지금 큰 야단

이 벌어지잖아요?「예.」문 총재는 막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소련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래요. 여러분의 사상을 일본

내에서 누가 변경시킬 수 있어요?

영계의 조상 전부가 들어와 가지고 선생님을 위해서 충신이 되고 성

인․성자가 되겠다고 야단하는데, 뉘시깔이 있고 정신이 있는 녀석이

보고 구경만 하겠나? 뒤따라가는 거예요. 싸움판이 벌어져도 죽을지

살지 모르고 싸움을 구경하고 싶어서 전쟁터에 가다가 죽게 되면 전쟁

에 동참한 자가 된다구요. 알겠어요?「예.」협조하다가 죽었으니까 말

이에요.

이제는 가입시대가 왔어요. 그리고 자기가 아무리 잘살더라도 친구

들이 은행에 저당 잡히는 데 있어서 증인으로 가입했다가는 몽땅 같은

운명이 되지요?「맞습니다.」마찬가지예요.「모든 재산 다 넘어갑니

다.」(웃음)

통일교회 문 선생이 세운 천일국 가입 사인하는 데 증인이 돼 있기

때문에, 재산 팔고 보따리 싸서 피난민으로 가면서 탄식하는 사람은

영원히 원수가 되지만, 탄식 안 하면 영원히 친구가 돼요. 그건 망하지

않아요. 자꾸 커진다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붙어 살 수 있기 때문에 망하면 망할수록 국가를 떠나

가지고 일본 나라면 일본 나라의 영토를 이어받는 거예요. 일본 나라

가 반대하게 되면 미국 나라의 영토를 이어받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한국이 반대했기 때문에 일본 나라에 갔고, 일본 나라가 반대했기 때

문에 미국에 가서 미국 나라의 영토를 찾아 가지고 지금 일본 나라와

미국 나라의 꼭대기를 누르잖아요? 내 말 들어라 이거예요. 마찬가지

예요.

기독교도 자기들이 반대했지만 거기에 들어가서 감화시켜 가지고 교

99

체된 거 아니에요? 기독교인들이 선생님 편이 된 사람이 하나라도 있

었어요? 영계도 그렇잖아요? 기독교인들이 반대한다고 그러지만, 그놈

의 자식들이 뭘 몰라서 그렇지요.

그래, 이제부터 가입을 해야 돼요. 가입을 안 했다구요.「예.」가입

하려면 선서를 해야 돼요, 손을 들고. 윤 씨면 윤 씨 전체를 대표해 가

지고, 대한민국 윤 씨가 되고 대한민국 윤 씨 된 그 윤 씨를 대표해

가지고 민족 대표 윤씨가 종족을 포섭하고, 종족 대표 윤 씨가 가정을

포섭하고, 가정 대표 윤 씨가 3대를 포섭해 가지고 7대 조상들이 합해

가지고 나라 찾기 위한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게 한 단위예요. 1번 2

번, 번호와 마찬가지예요. 그것이 12개 단체만 연결되면 민족 편성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열두 민족, 열두 종씨만 되면 나라를 세울 수

있어요. 알겠어요?

대한민국에 무슨 성이 제일 많나?「김, 이, 박, 최 씨입니다.」최 씨

보다 정 씨가 많잖아? 최 씨가 많나?「예. 최 씨가 많습니다.」너는 최

가 아니야?「저는 ‘김해 김’ 씨입니다. 한국에서 제일 많습니다.」김해,

바다! 바다를 상징해요. 김해라구요.

열두 제자의 일족이 민족을 편성하고, 열두 나라가 합하면 세계는

몽땅 돌아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네 나라만 돌아가게 되면 아시아를

움직이고 육대주를 움직이는 거예요. 육대주를 하려면 얼마예요? 삼

육 십팔(3×6=18), 사탄 수 18수를 넘어가기 때문에 완전히 세계가

돌아가게 되어 있어요.

그게 어려운 게 아니에요. 천국이 눈앞에 왔어요. 온 것 같아요, 안

온 것 같아요.「보입니다.」여러분의 손아귀에 있어요. 천국이 그렇잖

아요?「예.」천국이 땅에서 없어진 거예요. 땅에 구멍이 뚫어진 것인

데, 찾아 가지고 갖다가 딱 때워 버리는 거예요. 그거예요. 한국이면

한국이 구멍이 뻥 뚫어진 것인데, 이걸 찾아서 때워 버려요. 누가? 윤

씨가 했으면 윤 씨가 한국 역사의 전통이 돼요. 조상의 자리에 가는

100 천일국 상속 및 가입 선언 선포식

거예요.

하나님 말씀을 중심삼고 존속하는 것이 조상의 길을 이어받는 것

나도 모르겠다!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하겠습니다, 아버

님.」나는 가는 거예요. 어디로 가느냐? 천국 꼭대기에 가는 거예요.

이제 누구든지 다 공통이에요. 축복가정은 같은데, 여러분 한국에 살던

녀석들, 선생님을 믿고 노라리(심심풀이로 놀이 삼아 하는 일) 해먹겠

다는 사람은…. 선생님을 팔지 말라구요, 이제는. 선생님이 세계적 선

생님이지 한국의 선생님인가?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삼고 존속하는 것

이 조상의 길을 이어받는 거라구요.

뭐 중국 사람이니 일본 사람이니 구별을 안 해요. 이제는 그래요.

전부 다 공통이에요. 물은 다 마찬가지지요? 짠물은 마찬가지예요. 태

평양의 물이 대서양의 물도 되고 다 그렇잖아요? 되지? 안 되나?「예.

다 동일합니다.」동일하지요. 근본 소성이 같은 거예요. 에이치 투 오

(H₂O ), 수소와 산소로 돼 있어요.

통일교회 패들은 다 마찬가지예요. 핏줄이 마찬가지라구요. 국경이

없어져요. 국경이 없어지겠나, 안 없어지겠나?「없어져야 됩니다.」전

라도하고 평안도가 같다면 전라도하고 평안도를 바꿔라 이거예요. 이

민도 바꿀 수 있어요. 같은 급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라도 패와 경상도

패를 바꾸는 거예요. 그 급을 따라서 같게 해 가지고 얼마든지 대이동

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왜 이걸 하느냐? 사탄세계의 전통을

해소하기 위해서! 몇 번 그것을 뒤집어 박아야 된다는 거예요.

너도 박 씨인가?「예.」또 누가 있나? 박 가들 손 들어 봐. 하나밖

에 없구만. 박 가가 지금 제일 문제라구요. 무슨 '박' 자야?「‘밀양 박’

씨입니다.」글자가 무슨 '박' 자야?「‘나무 목(木)’ 변에….」그게 무슨

'박' 자냐 말이야.「‘성씨 박’이라고 합니다.」「파는 달라도 '박' 자는

101

‘나무 목’ 변에….」글쎄 이 씨면 ‘오얏 리(李)’라는 말이 있잖아? 문

하게 되면 ‘글월 문(文)’ 아니야?「예.」무슨 자냐 그 말이야.「‘큰 박’

입니다.」'큰 박'이면 무슨 '큰 박'이야? (웃음) 박 씨니 무엇이니 정

씨니 무엇이니…. ‘나라 정(鄭)’ 자도 중국을 중심삼고 말하는 거예요.

중국에서 ‘나라 정’ 자다 이거예요. 거기에서부터 시작했으니 그렇게

된 게 아니에요?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오늘 아침에 아버님이 상속해 주시는 것이 저희들을 분봉왕으로

상속해 주시는 걸로 그렇게 저는 느껴졌습니다.」분봉왕이 아니라 분

봉왕 이상이 다 되는 거지.「이제 혈족만 묶으면 나라를….」혈족을 묶

은 꼭대기에 들어가야 분봉왕이 되지. 분봉왕이 되기 위해서 지금 나

가는 거야.「예. 그러니까 아버님이 분봉왕으로 상속해 주신 것 같습니

다.」「될 수 있도록 하셨는데, 그 책임이 남아 있습니다.」

세계가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조그만 나라나 큰 나라나 같이 취급

하는 거예요. 큰 나라라고 별 것 아니에요. 큰 나라가 오히려 더 나빠

요. 분봉왕이 늦게 된다구요. 미국 같은 나라는 얼마나 힘들어요? 단일

민족이 더 쉬워요. 이스라엘 민족이라든가 한국 민족은 단일민족이에

요. 핏줄이 혼합되면 복잡한 거예요. 미국이 얼마나 복잡해요? 서로 주

인이라고 해요.

통일교회 조직권 내의 단체나 모든 전부에 가입 안 해도 이미 다 가

입된 거라구요. 선생님이 만든 단체들은 전부 다 가입된 거예요. 가입

되었으니 이제는 같은, 대등한 상대도 가입시키라는 거예요. 선문대학

이 가입되었으면 선문대학은 전대학을 가입시키라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대통령이 되고 수상이 되었으면, 그런 급을 나라를 넘어서

전부 다 연결시켜야 돼요. 그러면 얼마나 빠르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선생님이 하는 데는 최고의 기준으로 다 해

나왔어요. 학교나 무엇이나 하는 것은 최고예요, 최고! 안 그래요? 그

게 제일 빠르니까.

102 천일국 상속 및 가입 선언 선포식

국회에서 상․하원 의원들을 모아놓고, 주의원하고 국회의원을 모아

가지고 내가 강연해서 받아들이면, 박수하면 다 되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통일천하의 하나의 나라! 이게 뭐냐 하면 평화예요. 평화대사

가 있지요? 평화의 나라가 천일국이에요. 그러면 평화의 나라에 가입

안 할 나라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평화가 되려면 두 사람이 하나돼

야 돼요, 가인 아벨! 알겠어요?「예.」

우리는 일족을 투입해야

이제 가입하기 시작하면 선생님은 뭘 해야 되겠나?「세계를 다니시

면서, 안식하시면서 편안히 쉬셔야 된다고 봅니다.」쉬기는 뭘 쉬어?

「아버님도 쉬셔야 됩니다.」더 바쁘다구.「저희가 하겠습니다.」천일

국에 가입한 나라가 있으면 내가 순회를 해야 돼요.

우리 훈독회에 참석했던 세계 지도자들은 참부모님이 가르치는 나라

가 돼야 된다고 생각하지만, 자기들이 그것을 할 수 없어요. 천일국이

나왔으니까 지지하는 거예요. 참부모는 하나가 아니에요? 별의별 조직

단체를 결속한 나라가 들어가기 때문에, 나라가 되어 있기 때문에 가

입한 나라들은 그것이 쉽다구요. 알겠어요?「예.」그러니까 약속하고

전부 다 가입하게 되면 가입한 나라를 중심삼고 새로운 유엔이 벌어진

다구요.

유엔이 벌어지면 아벨 유엔 국가가 거꾸로 올라가니만큼 약소국가

도서국가 전부가, 60개 약소민족이…. 선진국가는 40개국이 못 돼요.

거꾸로 올라가서 완전히 유엔을 잡아 쥐어 가지고 큰 나라라고 큰소리

할 수 없어요. 유엔에서 미국이 마음대로 할 수 없고, 중국이 마음대로

할 수 없고, 소련이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그러니 통일사상을 알아야

돼요.

가만히 보면, 영계가 저렇게 선전하게 되면 지상세계는 통일이 자동

103

적으로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건 부정할 도리가 없잖아요?

문 총재를 나쁘다고 할 수 없는 거예요. 영계의 선조들이 다 찾아오는

거예요. 나라 대통령들까지, 미국 대통령 43대를 불러 가지고 대통령

들이 세미나 해서 증거해 보라구요.

간단한 거예요. 그 일이 가능한 거라구요. 몇 개 나라만 하면 그런

놀음을 할 필요도 없는 거지요. 그런 공식에 의해서 넘어가는 거예요.

가입한 단체에서 누가 일등이 되느냐 하는 경쟁이 벌어지는 거예요.

윤기병도 윤 씨인가?「예. 그렇습니다」「같은 본입니다. (윤태근

원장)」본이 윤 씨는 몇 개야?「많지만, 크게는 파평과 해평 두 개입

니다.」그럼 뭐인가?「파평입니다.」깨져 나가 가지고 하나되자는 것이

파평이라구. (웃음) 그게 형제야, 형제. 한국에서 보면 이름들도 항렬

을 따라 짓잖아?「항렬이 있습니다.」참 놀라운 거야, 그게. 섭리적이

라구요.「아저씨뻘 되는 것 같습니다. (윤기병)」삼촌 뭐 이렇게 되면

조카들은 모셔야 되는 거예요.

이 민족이 고생하고 그랬지만, 다 이렇게 보면 하나님이 한 때에 반

대의 축복을 해주고 다 그랬다는 거예요. 싸우고 그랬지만 말이에요.

한국 사람이 싸우잖아요? 싸우는데 무엇 가지고 싸우느냐? 세계를 찾

기 위한 싸움이에요. 누가 주인이 되고 큰 것을 잡느냐 하는 싸움을

하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충신과 역적의 싸움 아니에요?「예.」서로가 꼭대기 해

먹겠다는 거예요. 자기 민족 안에서 꼭대기 해먹기 위해서 그렇게 해

가지고는 세계를 살리겠다고 하면 된다구요. 충신이 그렇게 되는 거예

요. 자기 일족을 중심삼으면 다 망하는 거 아니에요?

왕궁에 있어서 이조 5백년 동안 뭐예요? 중전마마의 일족은 정치에

바람도 못 쐬게 하지 않았어요? 처갓집 말이에요. 그렇지요?「예. 그렇

습니다.」왜? 전 풍습을 보면 나라보다도 자기 일족을 생각한다는 거

예요. 더 큰 세계를 생각해야 되는데 말이에요. 왜 그렇게 하느냐 이거

104 천일국 상속 및 가입 선언 선포식

예요. 우리는 일족을 투입하는 거예요. 우리는 반대라구요.

많이 기다리고 같은 일을 계속하는 사람이 최고가 돼

오늘도 바다에 나갈래?「예.」오늘은 뭘 하겠나? 바다에 가서 뭘 할

래?「말린(marlin; 청새치)을 계속해서 잡으려고 해도 없으니까 오늘

은 직진으로 바다로 집어넣어 가지고 바로 올립니다.」무슨 고기?「이

런 것을 바다에다 한 50미터를 바로 집어넣어 가지고 잡습니다.」도미

같은, 여기 마리나에서 잡는 그것도 재미있겠데.「예. 많습니다.」제주

도에 가서 어랭이 같은 것을 잡는 것보다 재미있어. 작은 고기가 더

맛있다구. 큰 고기는 아무거나 주워먹지 못해. 죽은 고기 주워먹고 다

그래. (웃음) 또 먹는 것이 단순하지만, 조그만 고기들은 아무거나 다

먹어. 그러니까 약이 돼요.

「오늘은 작은 고기를 한번 잡으러 가겠습니다.」아니 왜? 말린 큰

것 하나 안 잡고?「너무 안 잡혀서….」오늘은 큰 것 잡힐지 모르는데

왜 또 그만두나?「그만두는 것은 아닙니다.」바라는 신앙은 언제든지

내일에 좋은 날이 올지 몰라요. 천년 만년 기다리며 하나님이 그 놀음

을 했다구요. 마찬가지예요. 기다리고 계속하는 사람이 승리를 해요.

많이 기다리고 같은 일을 계속하는 사람이 최고의 기술자, 전문가의

최고가 되는 거예요. 며칠이나 했다고 그만두나?「아닙니다.」

열 시에 가는 사람에게 밥 줘야 되겠구만, 유정옥. 밥, 밥, 밥!「예.

준비 다 됐습니다.」자! (경배) *

6)

통일사상은 원상론을 알면 보인다

다 읽지 않았지?「다는 안 읽었습니다. 지난번 것은 읽었습니다.

(김효율)」그래. 자기가 읽은 것은 공부한 거와 마찬가지지. 생각되는

것을 여기서 해설함으로써…. 한번 크리스마스 전까지 이 일을 마쳐야

되겠다구.

「읽겠습니다.」그래. (김효율 보좌관이 참부모님의 지시 하에 통일

사상과 승공이론을 통합한 요강을 만들게 된 경과를 보고하고 최종판

이전에 만든 180여 페이지 분량의 내용 중 원상론 부분 훈독)

『……따라서 오늘날의 문화를 위기에서 구출하는 유일한 길은 자기

중심주의, 이기주의를 청산하고 모든 창조활동, 주관활동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하고 전개하는 것이다. 여기에 새로운 참된 평화의 문화가

꽃피게 될 것이다. 이것은 공산주의 문화도 아니요, 자본주의 문화도

아니요, 새로운 형태의 문화이니 그것이 바로 심정문화(心情文化), 사

랑의 문화로 불릴 수 있는 중화문화(中和文化)다.』(≪통일사상요강≫

82쪽)

중화(中和)란 모든 걸 화합해 하나 만들 수 있는 거예요.「모든 것

을 하나로….」별개로 놀아나는 것이 전부 다 구형의 내용과 통해 가

2001년 12월 19일(水), 하와이 코나.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06 통일사상은 원상론을 알면 보인다

지고 이루어진 것이지요. 그런 요소를 전부 다 갖췄기 때문에 거기서

부터 중화(中和)가 벌어져요. 사랑이 그럴 수 있다는 거지요.「아주 일

목요연하게 설명한 대목입니다.」

『……그리고 다음 단계는 영적통각(靈的統覺)에서 지․정․의의 기

능이 그 속성인 양성 음성에 영향을 받으면서 전구상(신관념)에 주입

된 후에 그 전구상이 생명을 지닌 완성된 구상, 즉 로고스로서 나타나

게 되는데, 구상으로서의 로고스는 반드시 신생체이기는 하지만 본성

상의 내부에 형성된 것이기 때문에, 주체와 대상, 즉 본성상과 본형상

의 수수작용에 있어서는 영적통각에 파지(把持)되어 주체로서 작용한

다. 따라서 본성상과 본형상간의 수수작용에 있어서는 주체로서의 본

성상은 영적통각에 파지된 상태에 있는 로고스다.』

「문장도 길고 쉽지 않군요. 여러 가지 새로운 말이 막 포함되어서

나오니까….」

그래, 원상론을 알면 전부 다 해결되니까…. 상당히 어려운 거라구

요. 사방이 말이에요, 상하․전후․좌우를 보더라도 이것을 보게 된다

면 가운데에서 보면 다 같이 보인다구요. 그럼. 동서남북 가운데에 있

으면 동서남북이 하나로 보이기 때문에 그 면만 다를 뿐이지 그 내용

은 같은 요소가 있다는 거지요.

『……물질적 체를 갖춘 만물이 되려면 만물은 하나님의 이성성상을

닮아야 한다. 즉 하나님의 본성상과 본형상을 닮아야 하는 것이다. 본

성상인 완성된 구상, 즉 살아 있는 주형(관념)의 그 치밀한 공간 속으

로 본형상인 질료적 요소(前에너지)가 삼투함으로써 닮게 된다. 이러

한 수수작용을 통해서 움직이는 영상이 물질적인 체를 갖추게 되어서

현실적인 실체로 되는 것이다. 이때의 만물이 바로 하나님의 이성성상

을 닮은 피조물이다.』

「아버님, 많이 읽었습니다만 더 할까요? 다음은 새로운 장으로 들

어가서 정분합작용으로 들어갑니다.」정분합작용?「예.」그만하지, 지

107

금. 그만 하자. 잠깐 기도하고…. 몇 페이지 읽었어?「지금 31페이지

읽었습니다.」원상론은 다 하려면 한 50페이지 나가지?「원상론이 35

페이지까지 나가는데요, 그 다음에 존재론입니다. 원상론 다 읽을까요?

다 끝나 가는데요. 존재론은 36페이지부터니까 원상론은 다 끝나갑니

다만, 정분합작용은 새로운 장입니다.」그건 나중에 읽자. 잠깐 기도하

라구. (녹음이 잠시 중단됨)

사방에서 들여다보고 그것을 구경해 가지고 자기 자리를 찾아 정착

해야 돼요, 정착. 그것이 힘든 거예요. 그것이 비준이 맞지 않으면 정

착이 불가능한 거라구요. 자! *

7)

하와이 개발과 해양산업

(김효율 회장의 하와이 일부 지역 부지 확보에 대한 보고)「……지

금 거기까지 일을 진척시켜 놓았고, 저쪽에서 어떤 사람이 얼마를 오

퍼를 냈는지 그것은 확인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그쪽에 어떤 사

람이 사겠다는 편지를 낸 것은 확인이 되었습니다만, 돈이 얼마만큼

얘기가 됐는지는 확인이 안 됐습니다.」

7백만 달러 잡으면 될 거야. 750만까지 하면 살 수 있지 않느냐고

보는 거야.「예. 긴 땅 6백 에이커 말씀이지요?」그래. 둘 다 해서 말

이야.「그런데 골프장은….」골프장은 안 되지, 그럼.「부동산업자가

보기에도 지금 현재로써는 적자를 보는 것 같다고 그럽니다.」적자?

「예. 적자를 보는 것 같다고 그래요.」지금은 적자지.「지금은 경기도

그렇고 그러니까….」이런 것을 시설을 하면, 사람이 백만 가까이 살아

야 골프장도 몇 개가 운영되는 거야.

하와이 개발에 대한 대화

「그런데 그 사람들은 여기 이 밑에 집이 4천 채가 들어서고, 여기

2001년 12월 20일(木), 하와이 코나.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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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단지에 집이 수백 채가 들어서고 그러니까 로컬 사람들이 이제 운

동하려고 오지 않겠느냐 봅니다. 코나에 보니까 골프장이 한 열 일곱

개인가 있는데 퍼블릭이 두세 개 있고….」

그 운동장을 골프장만 해서는 안 된다구. 일반 경기인 축구로부터

올림픽 때 경기할 수 있는 경기장을 여기에 만들면 말이야, 전부 다

그거 살릴 수 있다구.

「하여튼 저기는 골프장은 어렵습니다.」골프장은 안 된다구. 운동

하는 곳이 많아 가지고 골프장이 따라가 채울 수 있는 길을 생각해야

돼. 축구를 할 수 있는 스타디움 같은 것을 만들어 가지고 운동도 할

수 있게 하고 말이야, 하와이 섬을 중심삼고 각 주별로 대항 경기를

다 할 수 있게끔 해야 돼. 그래야 이 다음에 사방을 왕래하는 페리 보

트(ferry boat)라든가 교통 수단이 살아나는 거야. 유통 구조를 살려

줘야 된다구.

「땅이 크니까 그것은 충분히 만들 수 있습니다.」그리고 4천3백 미

터를 마음대로 올라갈 수 있게끔 말이야, 산소 마스크까지 공급해 가

지고 누구든, 어린애라도 마음대로 데려갈 수 있게 하면 상당히 좋을

거라구. 그리고 일본의 스바루라는 그 천문대를 광고하면 되겠다고 생

각하는 거야. 그게 세계적이야.

「이 아래 6백 에이커만 해도요, 저 밑에는 보니까 지금 염소를 기

르고 하는 데는 좀 그런데, 밑으로 내려가면…. 그런 데는 운동장 같은

것을 만들면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럼! 스타디움을 만들 수 있다구. 그리고 비행장 옆에 공터가 얼마

나 많아? 그것 사기 위해 주정부하고 절충하면, 얼마든지 주가 할 수

있는 걸 우리가 먼저 하겠다고 하면 정부와 타협해서 할 수 있는 거

야, 이게. 정부는 땅만 내놓고 우리는 개발해서 공동소유로도 할 수 있

는 거거든.

「그리고 이 섬에서 길이 난 게 딱 두 개입니다. 자기들 말로는 고

110 하와이 개발과 해양산업

속도로라고 합니다만, 이쪽 이 위로 한 1천8백, 2천 고지로 가는 이

길하고 저쪽 비행장 바로 그 위에 해안도로하고 두 개로 죽 섬을 돌면

서 나가는데 파크 랜치까지 나갑니다. 나가는데, 대목 대목마다 이 밑

하고 이 위를 잇는 선을 이렇게 하도록 다 계획이 세워져서 책자에도

나와 있습니다. 이 길이 현재 계획이 돼 있는 걸로는, 얼마 안 있으면

곧장 그 길을 만든다고 합니다만 이 6백 에이커를 뚫고 지나가게 된

답니다. 그래서 그렇다면 땅을 완전히 갈라 버리는 입장이 되는데, 그

것도 좀 문제가 되긴 합니다.」

그건 길이 나도 괜찮아, 길이 나도. 땅값이 내려가지 않는다구. 도리

어 그 땅은 길이 좋게 나면 도시 같은 것을 하게 되면, 도시가 들어와

주택이 좌우로 들어오게 되면 상가를 만들 수 있다구.

부지 확보를 서둘러야 돼

「지금 그런 단계인데, 이것도 저것도 모르고 돈 얼마 주겠다고 덤

벼들 수는 없고 그러니 그런 기초적인 조사를 쭉 하고 있습니다.」

자기들도 알 것 아니야? 우리가 알고 있는 것 전부 다, 큰 땅 7백

에이커가 얼마지? 490만 달러!「490만 달러입니다. 이 6백 에이커를

5백만 달러로, 지금 밑에 것요, 이것을 푯말을 몇 개 붙여놓은 것 같

습니다. 5백만 달러라고 해야 자기는 한 450은 받겠다고 생각하는 거

겠지요.」그래.「우리가 조사해 보니까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생각에는 7백만 달러로 우리가 우리 땅으로 해서

하면 가능하지 않나 보는 거야. 거기에 한 50만 달러를 오르고 내리고

깎고 다 그런다는 거지.

「그래서 아버님, 제 생각은 이렇게 봤습니다. 이 땅 길 밑으로만 6

백 에이커를 저쪽에서 그것만이라도 떼서 판다고 하면 이걸 전적으로

밀어붙여 가지고 싸게 사서, 학교고 뭐고 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다

111

할 수 있고 남으니까 그렇게 하면 되겠다 생각이 듭니다.」

그래. 한꺼번에 할 필요 없어. 하나하나 해야 된다구. 여기 골프장을

우리가 갖더라도 이 땅 전부 연결시킬 수 있다구.

「여기도 골프장 하려다가 계획해 놓고서 안 하고 있습니다.」그거

빨리 빨리 서둘러야 돼.「땅값은 이 길 밑으로가 좀더 비싸고 길 위로

는 올라갈수록 주택지로서는 조금 더 싸고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밑

에….」

지금 이 이상 올라가면 기후가 상당히 변화가 많아. 여기가 경계선

이야. 그럼.

「이 좌우에는 습기가 많다고 그럽니다. 하여튼 이 길 밑으로만 하

면….」습기가 많으면 나무를 심어야지. 나무를 심어야 돼. 나무로 보

충하면 된다구.「그 주변에는 나무들도 많이 있고, 그 위에는 또 목장

을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그거 빨리 조치를 해야 돼. 책임자들을 만

나 가지고 아래로부터 사게 하는 게 좋아. 위보다도 아래부터 손대.

「예. 아래가 좋습니다.」5백만 달러면 그걸 중심삼고 타고 앉아 가지

고 가 가지고 해야 된다구.

「그래서 저쪽에서 고집 피우면 4백으로나 때려 볼까 하는데 모르

겠습니다. 지금 이 지역의 시세가 그렇게 되니까 좀더 달라고 할는

지…. 저 위 같으면 한 350이면 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그 위보다

는….「여기는 더 달라고 하지 않겠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 여기 5백만 달러는 정당한 가격이라고 볼 수 있다구. 그것 빨

리 빨리 하라구. 내가 떠나기 전에 자기들 달라는 것을 중심삼고 최하

로 깎을 수 있는 그걸 절충하라구.「예. 알겠습니다.」그건 공개적으로

하지 않고 주인을 만나서 얘기해야 된다구.「일본에서 돌아와야 하는

데 아직 안 돌아왔습니다.」주인과 이중적으로 절충할 수 있는 거거든.

그래 가지고 얼마든지 절충할 수 있지.

그래야 내가 지금 계획하는 것을 한 데로 집중할 수 있어. 여기가

112 하와이 개발과 해양산업

안 되면 장소를 달리할 것도 생각한다구. 여기 할 필요 없다구. 딴 섬

에 가서도 얼마든지 연결할 수 있는 거라구.「예. 그렇지요.」이게 비

싼데, 여기는 커서 그렇지.

「여기에 땅을 사는 사람들이 많지 않습니다.」그럼! 여기는 너무

동떨어져서 건축을 하기도 힘들고 재료를 날라 오기도 힘들어. 지금

해양 훈련지, 코디악의 해안이 필요하기 때문에…. 오대양의 어떤 곳에

서도 찾을 수 없는 좋은 훈련장소라고 본다구. 여기를 돌아가게 되면

케이프타운 연해보다도 파도가 세고 그런 것이 다 연계되어 있기 때문

에, 그 잔잔하고 파도 높은 이 지역을 중심삼고 훈련을 할 수 있다구.

땅을 사는 것은 선취권이 필요하기 때문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훈련해 가지고 하와이 섬을 마음대로 왔다 갔

다 해야 돼요. 보통 배가 가는 것이 몇 시간이라고 하면 우리는 3분의

1을 줄이고 절반을 줄일 수 있는 그런 배를 만들어 가지고 훈련해서,

어디든지 오대양의 어려운 지역을 중심삼고 속도라든가 전부 다 제작

할 수 있는 배 일을 해놔야 된다구요. 그런 계획을 세워 놓고 앞으로

해야 된다구요. 우리들이 하는 계획이 전 지구성에 대한 계획을 했다

는 이런 관을 가져야 앞으로 우리를 무시 못 해요. 태평양이 중심이라

구요, 태평양이.

요즘에 양식했다는 곳이 팔라우?「예. 팔라우입니다.」팔라우 그 지

역이 제일 깊은 곳인데, 수심이 깊은 데는 1만1천 미터까지 답사할 수

있도록 과학적인 분석에 의해 가지고 잠수정을 만들어야 돼. 그런 잠

수정을 만들어야 될 거라구.

「팔라우에 대한 책자가 하나 있어서 대충 읽어 봤는데요, 아버님,

요즘엔 많이 안 나온다고 그럽니다만 거기에서 나오는 특별한 조개가

5백 파운드 나가는 조개가 있답니다, 조개 하나가요.」5백 파운드?

113

오!「고래 잡듯이 잡고 그걸 잘라 가지고 먹고 그런답니다. 그렇게 맛

있답니다. 그런데 그것을 사실은 국권이 인정되고 좀 힘 있는 나라 같

으면 자기들 2백 해리 수역이라고 해 가지고 다른 사람들은 손을 못

대게 할 텐데….」

팔라우부터 해 가지고 우리 천일국에 입적시켜서 한 나라로 취급해

가지고 무엇이든 다 할 수 있게, 해양 전체를 지도할 수 있는 거기에

대한 책임자, 거기를 관리할 수 있는 책임자를 세계적으로 배치하면

우리가 주인이 되는 거예요. 선취권이 필요한 거라구요. 내가 여기도

지금 땅을 사지만, 넓은 땅을 사겠다는 것은 뭐냐 하면, 선취권 때문에

사겠다는 거예요. 저것 사 가지고 얼마나 고생해요?

「그래서 그 조개를 대만 사람들이 와 가지고 다 잡아가 버려서 이

제는 많이 없는 모양입니다. 그런데 잡으면 그렇게 큰 것이 잡힌다고

그럽니다.」

여기서도 파크 랜치 있잖아?「예.」파크 랜치가 땅이 사막과 마찬가

지야, 이게.「그렇습니다.」산을 막아서 위에다가 저수지를 만들든지

큰 호수를 만들어 가지고…. 요즘에는 그게 쉬운 거예요. 물이 새지 않

게 해 놓고서 파이프로 하면 얼마나 가까워요? 이스라엘이 땅을 개조

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이스라엘에 비하면 여기는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마음대로 할 수 있지.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실천한

모든 경력이 있기 때문에 얼마든지 갖다 활용할 수 있는 거라구요.

「저 아래 양식장에 가서 들어 보니까 현재는 저런 정도의 땅을 돌

을 깨고 뭘 할 수 있도록 평지로 만드는 데 에이커 당 5만 달러가 든

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뭐보다 뭐가 더 큰 입장입니다.」

그런 회사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본격적으로, 크레셔 같은 것을 만

들고 파는 것을 만들고 이래 가지고 한 1미터 들고 나가면서 크게 해

가지고 공장 같은 기계를 움직여야 된다구요. 한 군데서는 파고, 그 다

음엔 또 파서 놓으면 나가면서 돌을 까 버리고, 1차, 2차 그렇게 할

114 하와이 개발과 해양산업

수 있는 그런 것을 개발해야 돼요. 그러면 이건 문제가 아니라구요.

보라구요. 만7천 에이커 땅이 있잖아요? 저걸 평지로 해서 고급주택

을 만들 수 있어요. 나무 같은 것은 얼마든지 가서 심을 수 있는 거예

요.「거기 위치가 바람이 세 가지고요….」바람이 센 것은 문제없다구.

바람 센 것은 문제없다구. 나무만 빽빽이 심으면 1차, 2차, 고산지대

가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나무로 바람을 얼마든지 막을 수 있다구.

「그래서 와미야 주가 그렇게 해 놨습니다. 나무들로 바람 막이를

할 수 있도록….」그렇게 하는 거야. 바람 막는 것을 인공적으로 만들

수 있는 거야, 백 미터고 이백 미터고. 백 미터, 이백 미터만 되게 되

면 만7천 헥타르는 완전히 막아 버릴 수 있다구. 백 미터가 얼마나 높

아? 산을 만들 수 있는 거야. 콘크리트로 만들 수 있고. 댐을 만들고

다 하게 되면 그런 건 문제없지.

「이 1천8백 에이커를 차 타고 네 시간을 돌아다녀 보니까요, 이야,

1만7천 헥타르면 정말 엄청나게 큰 땅이겠구나 하는 걸 느꼈습니다.」

크지. 그만해야 우리가 앞으로 여기 하와이의 여러 섬 가운데에서 호

놀룰루를 극복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 수 있다구요, 호놀룰루. 지금 비

행장 아래 힐튼호텔을 가는 거기는 평지라구요. 거기를 도시로 만들어

야 된다구요.

「땅이 1천8백 에이커만 해도 큰 도시 하나 만들 수 있어요.」

앞으로 해양권을 보라구요. 해양권을 16개국을 중심삼고 연결시켜

서, 호주를 타고 앉으려면 여기 미국의 힘을 가지고 그런 기반을 닦아

야 된다구요. 문화도시를 만들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빨리 카지노를

만들어야 돼요, 카지노. 카지노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우리 가게야마가 있는 호텔 있잖아요? 저기가 참 좋은 장소

라구요. 그것도 빨리 계획해서 해야 되겠다구요.「서류를 보냈습니다.

저쪽에서는 정식으로 그렇게 건축만 하지 말고, 그쪽 주인이 저를 만

나서 결정을 보겠다고 자꾸 그런답니다.」그럼, 주인을 만나야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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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상태에서 주인을 만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아버님.」벌써 자기가

달라는 값이 있는데. 30퍼센트면 30퍼센트, 40퍼센트면 40퍼센트, 몇

퍼센트 거래 조정하겠나 물어 보고.「일단 내놨습니다. 보냈습니다, 저

쪽으로. 그러니까 자기들 손에 들어갔습니다.」그래, 그것 빨리 하라

구.「2~3일 내로 연락이 오겠지요.」이때가 제일 좋은 때라구.

미국 내 계열적인 내분이 벌어지면 곤란해

지금 현재 테러 사건도 미국이 배짱을 가지고, ‘또 해라’ 할 수 있는

배포를 가지고 해야지, 왜 그렇게 심하게 조사를 해? 무슨 말인지 알

겠어?「공항 다 풀었습니다, 아버님.」공항도 풀고, 비행장 뭐 할 것

없이 전부 다 풀라는 거예요. 또 해라 이거예요, 또 해라. 너희들 하고

프면 몇 건만 해라, 환영한다 이거예요. 이래 버리면 못 한다는 거예

요. 그것 자꾸 경계하면 할수록 더 하지.

「국민들의 정서를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게 마음대로 못 하는 것이

라 생각합니다.」국민들의 정서가 있지만 나라를 지켜야지요. 국민 정

서 가지고 되나? 그게 문제라구요. 국내에 있어서 독일 사람, 화란 사

람, 아일랜드 사람이 많이 있는데 말이에요, 계열적인 내분이 벌어지면

곤란해요. 유대인하고 독일 사람은 원수 아니에요? 안 그래요? 독일

사람이 많다구요. 여기 북부로서는 노스캐롤라이나 뭐인가?「그렇지

요.」전부 다 독일 사람들이라구요, 북부는.「다른 백인들을 합치면 유

대인보다 훨씬 많지요.」

그러니까 독일 사람들이 불란서, 이태리 전부 모아 가지고 편이 되

게 되면 나라가 뻥 한다구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그걸 생각해야 돼요. 언제나 자기 마음대로 될 것 같아요? 빈 라덴 한

번 꽝 하니까…. 그거 무서운 말이에요. 하루 조작이 이렇게 큰 나라가

뿌리가 뽑히듯 떨어져 가지고 야단하는 것을 보면 말이에요…. 그거

116 하와이 개발과 해양산업

한 사건으로 생각하고 ‘그거 한 지방의 일이지 나라가 흔들릴 게 무엇

이냐? 한 번 더 해봐라.’ 그래 보라구요, 하나.

「하기야 미국의 입장에서는 자기들의 경제력과 군사력까지 해서 뿌

리를 뽑겠다고 지금 덤벼듭니다.」덤벼들어서 손해가 얼마나 났어?

「지금 소말리아도 군대를….」그건 자기들이 해서 안 된다구요. 이태

리라든가 불란서하고 영국이라든가 구라파에 떠맡기면 되는 거예요,

여기 내부 싸움으로. 그렇게 해야지, 자체가 했다가는 원흉이 돼요. 역

사의 전통을 넘어서지 못해요.

백인들이 와서 인디언을 다 죽이고 지금 병 나서 죽었다는 것이 말

이 돼? 아시아인들, 유색인종을 중심삼고 백인들과 대치할 수 있는 결

속운동을 한다면 언제든지 할 수 있다구요. 내가 그것 하게 되면 순식

간에 할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 여기를 떠난다고,

1994년에 미국 떠난다고 발표하지 않았어요? 천일국을 발표해 놓고

유엔과 미국이 빨리 지지하지 않으면 여기를 떠난다고 발표하고 가야

돼요.

기반 없이 한꺼번에 올라갔다가는 망한다

여러분이 주의해야 돼요. 이제부터 정치한다는 말을 해서는 안 된다

구요. ‘싸움하는 정치를 하는 것은 원수다!’ 이렇게 표제를 걸어야 돼

요. 그래야 우리가 살아 남아요. 이제부터 내가 한국에 가 가지고 발표

해야 될 텐데, 세계적으로 발표해야 될 텐데 정치하겠다는 건 꿈도 꾸

지 말라는 거예요. 싸움하는 것은 우리 원수다 이거예요. 화합이다 이

거예요. 철부지한 것들이 정치의 꿈을 가지고 국회의원 돼 먹겠다는

것은, 이런 사람들은 까 버려야 된다구요.

윤태근도 생각해야 돼. 뭐 체제니 뭘 해 가지고…. 그것 우리가 할

필요 없어요. 우리는 그냥 천일국에만 가입시켜 가지고 교육만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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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대기에 자꾸 올라가면 자꾸 커져요. 불은 꼭대기에서 났으면 절대

내려오지 않아요. 불은 꼭대기에 붙어 가지고는 내려오지 않는다구요.

불은 자꾸만 바람에 올라가게 돼 있지. 불붙은 데 밑에는 온도가 낮기

때문에 바람이 위로 올리기 때문에 위로 올라가지 내려오지 않는다구

요. 마찬가지예요. 꼭대기에서 내려오기 힘들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만들어서 제일 어려운 밑에서

부터 올라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안 그래요? 30년 전에 내가

미국에 올 때도 맨 손으로 왔어요. 돈 한푼 안 가지고 왔다구요. 올 때

돈 3만 달러를 가지고 왔어요, 3만 달러. 밑창에서 올라왔다구요. 여

기서 올라가서 끝까지 올라가야지, 꼭대기에 가 가지고 한눈팔다가는

안 돼요. 굶고 고생하던 사람들이 살 판이 생겼다고 별의별 짓을 하면

안 된다구요.

지금 여당을 보라구요. 현재 김대중 정부를 보라구요. 굶어죽고 뭐

춥다고 하던 사람들이 자기 주권이 됐으니까 이때다 해 가지고 별의

별…. 얼마나 공금을 많이 소모시켜 버렸느냐 이거예요. 국민들 한 사

람에 2천만 원? 세금을, 그런 빚을 만들어 놨으니 그렇게 되는 거예

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한꺼번에 올라가면 안 된다구요. 나는 꼭대기에

올라가더라도 나 혼자예요. 혼자는 무서워하지 않는다구요. 그렇지만

아래에서는 자꾸 짜 올라가요. 교육해야 된다구요.

지방에서 통반격파, 반에 들어가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해서 그것이

전국이 되게 되면, 선거나 무엇으로 꼭대기에 올라왔다 하면 길이 닦

이는데 말이에요, 꼭대기에서 그래 가지고 여기 올라오려니 안 된다구

요. 순환운동이 전후․좌우․상하로 운동한다고 생각할 때, 높은 데 간

사람들은 낮은 데로 가야 돼요.

우리 어머니를 내가 걱정하는 것이, 고생을 안 했기 때문에 올라가

서 내려가는 것을 싫어해요. 우리는 그렇지 않아요. 억천만 재벌이 되

었더라도 천막을 치고 땅 끝에 가서 살 수 있는 훈련이 다 되어 있다

118 하와이 개발과 해양산업

구요. 일반 사람들은 그것이 안 돼요. 알겠어요?「예.」지금 그게 문제

예요.

이래 가지고 천일국 최고의 가운데 있는데, 최고의 그때라구요. 나

라를 교육해 가지고 씨를 심어야 할 텐데 산꼭대기에 씨를 심는 사람

이 없다구요. 나무도 큰 나무, 천년 만년 자랄 수 있는 나무는 꼭대기

에 심는 것이 아니에요. 맨 밑창에 심어요. 거름더미 가운데 심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산에 있는 모든 영양소, 거름이 될 수 있는 것은 깊은

데 모이거든.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선생님이 지금까지 고생했다는 사실은,

전세계가 반대하던 골짜기에서부터 심어 가지고 커 올라왔다는 거예

요. 거기에 불을 놨어요. 불을 놓은 것이 자꾸 올라가지 내려오지 않아

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지금 제일 걱정하는 것이 뭐냐? 가 가지고 어떻게 이 기준을

넘어서 하느냐 하는 것이 제일 걱정이에요. 고생한 패들, 암만 해야 도

적놈 심보를 가지고 담 넘어서 별의별 도둑질을 하려고 한다구요. 구

백중이는 그런 생각 없나? 기반 없이 올라갔다가는 망해!

그래서 통일교회는 개인에서 가정․종족… 이렇게 기둥을 세워 올라

가는 거예요. 이것 없이 뚝 잘라 가지고 올라갔다가 어떻게 할 거예

요? 제일 문제가 무엇이냐? 아무것도 모르는 것들이 책임도 못 지고서

뻥뻥뻥 얘기해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한다구요.

트레일러 보트 세계화

그래서 내가 지금 살아야 할 곳이 없어요. 선진국인 미국에서 산다

면 미국에서 ‘천일국을 했으니 그 사람이 어디 가서 사느냐?’ 보는 거

라구요. 보라구요. ‘하와이 섬에 가서 산다.’ 이래야 돼요. ‘섬 가운데,

제일 조그만 섬에 가서 별장 하나 짓고 산다.’ 그러면 누구나 안심하는

119

거예요. 군대를 동원하겠나, 비행기를 동원하겠나, 차를 동원하겠나?

갇혀 있는 거예요. 그런 것 알아요?

그래, 내가 북방에 있으면서 남미에 내셔널 가든을 만들지 않았어

요? 그거 궁전이에요. 거기 가서 사는 거예요. 하와이 사람이 얼마게,

인구가? 115만이에요. 거기는 4백만이 안 된다구요. 한 4백만 되나?

파라과이보다 우루과이가 적잖아? 우루과이는 315만이에요. 파라과이

는 410여만이 되지만 말이에요. 적어요. 빈 라덴의 돈 세탁하는 곳이

거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정치, 경제, 평화를 얘기하는 사람이 가서

살 곳이 못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올림포(푸에르테 올림포) 같은 데 들어가서 알몸뚱이로 사는 거예

요. 뭐 총이 있나, 시큐리티 멤버(경호원)를 가졌나? 혼자 가서 밤이나

낮이나 버티고 앉아 가지고 그 사람들과 같이 평민적 생활을 다 했다

구요. 그런 걸 할 줄 알아야 돼요. 내가 히말라야산맥의 몇천 미터 높

은 데 가서 굴을 파고 그 집에서 살게 되면, 나를 만나러 찾아오라는

거예요. 돈만 있으면 헬리콥터를 가지고 얼마든지 연락할 수 있는 거

예요.

요즘엔 핸드폰이 나왔으니, 세계의 어디, 딴 데 갈 게 뭐 있어? 바

닷가에 가나, 에베레스트 산정에 가나 어디든지 앉아서 지시하고 다

그럴 수 있는 때인데, 걱정이 없다구요. 땅이 있으면 뭘 해요? 그 땅만

있으면 뭘 해요? 자기가 살 수 있는 집이 있으면 되지요. 지금 그렇게

돼 있다구요. 잘산다고 미국 자랑하지 말라구요. 이제 그럴 때가 와요.

다 터 놔야 돼요. 살고픈 대로 살아라 이거예요. 싸움하고프면 싸움해

라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제일 중요시하는 것이 뭐냐? 스페이스 엔지니어링, 우

주과학기술에도 관심을 갖고 있는 거예요. 비행기를 만들고, 인공위성

도 생각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의 못살던 사람들에

게 크리스마스 같은 때 뭘 사주면 좋아하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언제

120 하와이 개발과 해양산업

나 이렇게 해줄 줄 알고 있어요. 이제 크리스마스는 여러분이 해라 이

거예요. 노력해야 된다구요. 언제나 빚지고 살면 안 돼요.

여러분에게 배도 좋은 배를 사주었는데, 그 배를 몇 년이나 가서 못

쓰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여기도 이제 열 대를 배치해 줄 거예요. 판타

날, 여기하고 그 다음엔 코디악하고 제주도, 40대를 열 대씩 배치해

주려고 그래요. 누가 오래 쓰느냐 이거예요. 미국 놈이 제일 먼저 쓰레

기통에 집어던지려고 할 거라구요. 일년만 있으면 버리려고 그래요. 안

된다구요.

남미 같은 데 가면 배를 20년, 30년, 그 바다가 없어질 때까지 쓰

려고 생각한다구요. 알겠어요? 생각이 달라요. 미국 사람들은 한 일년

쓰면 더 좋은 것으로 바꿔치려고 하지만 말이에요, 저쪽 남미 같은 데

는 한 대 있으면 자기가 바다가 없어질 때까지 써야 되겠다고 생각하

는 거예요. 벌써 사고방식이 달라요. 그래, 주인이 누가 되느냐 하면

오래 쓰겠다는 사람이 주인이 돼요. 오래 쓰면 돈을 많이 안 쓰니까

해양시대에 재산을 모으는 데 있어서 같은 일을 해 가지고 10년, 20

년, 30년 후에는 다 바꿔친다는 거예요.

어드래요? 선생님 생각이 맞는 것 같아요?「예.」이 녀석들, 여기

와 가지고는 밤에 자지 않고 나가 고기 잡아서 내가 먹고 남겨 가지고

동네 사람에게 줘서, 쌀이 필요하면 쌀과 바꿔 오고, 나무가 필요하면

나무와 바꿔 오고, 채소가 필요하면 채소와 바꿔 와 가지고 자체 혼자

살 수 있게끔 해야 되는데, 배를 가지고 쭉 해서 노라리 하고 자기 가

족을 중심삼고 편안히 살고 있다는 거예요. 그건 주인이 못 돼요.

한 3, 4년 하게 되면 자기 경쟁자가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이제 이

배를 맡았으면 말이에요, 여기 있던 세 사람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젊은 사람들이 배 가지고, 원 호프 가지고 마리나(marina; 선박용 항

구, 계선지)도 없이 트레일러로 해 가지고 반 트럭을 중심삼고 거기

공터에다 세웠다가…. 공터에 세울 수 있잖아요? 여기서 우 끌고 내려

121

가지고 30분 이내에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지, 거기에 뭘 하러 갖다 돈

쓰고 그래요?

이래 가지고 쓱 내려가 가지고 우리 차 하나 있으면 말이에요, 거기

에 집어넣으면 얼마든지 들어갈 수 있고, 배 오면 쓰윽 해서 얼마나

빨라요? 제일 빠른 게 그거예요. 배를 마리나에 대는 시간 안 가지고

도 끌어내고 올릴 수 있는데, 왜 그렇게 해요? 간단한 거잖아요?

내가 지금 제일 관심 갖는 것이, 트레일러 보트를 세계화하자는 거

예요. 끌고 다닐 수 있어요. 싣고 다니게 된다면 배를 미국 땅 어디든

지 다 갈 수 있다구요. 뉴욕에서부터 플로리다는 하룻밤 24시간이면

내려간다구요. 알겠어요? 트레일러에 끼우고 지프차로 갈 수 있는 거

예요.

뉴욕에서 우루과이까지 오는 데 43일이 걸렸어요. (웃음) 그래, 비

용이 만5천 달러, 한 2만 달러 들어갔어요. 2만 달러 이상, 3만 달러

돈이 들어갔다구요. 그래도 개척을 해야 돼요, 땅이 있으니까. 그것은

꿈에도 생각 안 한다구요. 길이 얼마나 나빠요? 국가의 국도 선취권을

전부 다 해놓고 이래 놓으면 그 먼 거리를 다닐 수 있는 배를 팔아먹

고, 밴 같은 차를 팔아먹고 할 수 있다구요. 그런 것을 다 생각하는 거

예요. 그게 자기가 앞으로 살 수 있는 준비예요. 10년 준비하고, 20년,

30년, 40년 준비하고, 40년 준비하면서 40년 뒤떨어졌지만 40배 큰

판도를 요리할 수 있다는 거예요.

7대에 가서 선교 국가를 얼마만큼 갖느냐

통일교회가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지금 한국의 많지 않은 식구들을

중심삼고 전국활동을 하느라고 얼마나 고생했어요? 그렇지요? 식구도

많지 않은데 120개 국가에 선교사 보낸 것이 얼마예요? 미국에도 얼

마예요? 1975년에 120곳에 선교사를 배치했다구요. 안 그래요? 온

122 하와이 개발과 해양산업

지가 몇 년이에요? 1973년에 와 가지고 말이에요, 75년, 2년 만에 세

계로 확장해 버리는 거예요.

그래, 내가 전화 한 번도 안 하고, 편지 한 장 안 했어요. 일본 놈,

독일 놈, 그 다음엔 미국 놈, 세상에서 이게 3대 원수 아니에요? 이들

에게 ‘너희들이 하나돼야 된다. 통일교회에 들어온 입교 연월일이 빠른

사람이 형님이지.’ 이래 가지고 하나되라는데, 미국 놈들은 2차대전에

승리하고 자기 국가로 볼 때 세계 제일국가라 해 가지고 ‘우리가 책임

자여야 된다!’ 그러고, 독일 놈들은 ‘과학기술이니 무엇이니 지금까지

2차대전에서 실패했던 그 기준도 구라파에 있어서 다 부활시켜서 대

등한 자리에 올라와 가지고 기술적인 면에서 독일이 제일이다. 우리가

돼야 된다.’ 하는 거예요. 일본에서 간 사람은 ‘축복을 다 받은 사람은

우리 가정이다.’ 그래요.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다 하나되었으면 완전히 일본 대사관, 독일 대

사관, 미국 대사를 친구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이 그래

가지고 하나로 똘똘 뭉쳐서 일본에 가 붙든가, 미국에 가 붙든가 독일

에 가 붙든가 지도하는 대사관, 우리 좋아하는 데 가서 붙어 가지고,

일본 사람이 중심 되었으면 독일 대사를 불러올 수 있고 미국 대사를

불러올 수 있고, 이래 놓으면 세계의 대사를 만나 가지고 대사관을 전

도할 수 있는데 말이에요. 국민을 전도할 필요 없는 거예요. 국민 전도

는 대사관을 전도하면 대사관이 전도하는 데 우리 선봉이 될 수 있게

끔 해야 되겠다고 생각해야 되는데, 전부 자기들을 중심삼고 꿍꿍이속

으로 싸우고 그러고 있어요. 그래, 내가 편지 한 장 안 하고 내버려 둔

거예요.

그래도 그 중에서도 선생님 말을 따라 가지고 기반을 닦았지요. 지

금은 수만 명을 배치할 때가 왔어요. 이제는 누구나 가정적 메시아지

요?「예.」자기 일대, 7대에 가서는 선교부를, 선교 국가를 얼마만큼

갖느냐 이거예요. 7대를 세우면 얼마나 많겠어요? 번식하면 7대 손이

123

몇만 명이 된다구요, 몇만 명. 하나의 도시를 만들고 살 수 있으면, 거

기서 얼마만큼 각 도시에 선교사를 보내느냐 하는 이 싸움을 해야 돼

요. 그래야 빨리 발전하는 거예요.

그래, 한국 사람 교차결혼 하는 것이 그래요. 한국 사람 혼자 가지

고 세계 전부를 요리할 수 있겠어요? 한국의 원수가 어디예요? 일본이

원수지, 중국이 원수지, 소련이 원수지, 다 원수 아니에요? 한국 사람

이 4대국, 5대국에 시집 장가가게 되면 가서 사상을 가지고 꼭대기에

올라가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10년, 20년 내에 꼭대기에 올라가는 것

은 뻔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국제결혼이 얼마나 멋진 거예요? 안 그래요? 어떻게 그 꼭대

기에 가겠어요? 줄 타고 넘어가지 않으면 담을 못 넘어가는 거예요.

그 격이에요. 일본하고 한 나라가 돼 있으면 말이에요, 일본 나라가 복

받는 것인데, 이걸 몰라 가지고 저러고 있다구요. 시마구니곤조(島國根

性, しまぐにこんじょ)를 갖고 있는 일본 사람 마음속에 세계 사람이

들어가겠어요?

통일교회 사람들, 통일교회 도깨비 같은 사람들은 그래요. 약소민족

이 살기 위해서는 팔을 벌리고 이 사람 저 사람 다 비위 맞추고 그래

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샅샅이 많이 알아요. 그렇게 활동하라는 거예

요. 못사니까 사방 사람의 마음을 맞춰 가지고 비밀 구석을 전부 알아

가지고, 빈 데 있으면 거기에 가서 자기들은 주인 못 하는데 자리잡아

가지고 큰 벽돌집을 짓고 새로운 문화적 집을 만들면 그 사람들도 따

라야지 별수 있나요?

여기 섬나라 아줌마들 알겠어요? 아주머니들 말 좀 들으라구요. 여

기 편안히 와 앉아 가지고 선생님이 왔다 간다 하면 좋은 일 있다고

생각하는데, 아니야! 만들어 놓고는 여기 섬사람들이 탄복할 수 있는

일을 시키려고 그래요. 건설회사를 만들려고 그래요, 건설회사. 하루를

10년같이 생각해요, 그 사람들은. 자기들 할 일을 하루, 한 시간 걸릴

124 하와이 개발과 해양산업

것을 10년 걸려 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 생각은 그렇지 않아요. 이왕지사 자기들이 뭘 팔겠다 하면

자기 정한 마음을 가지고 재까닥 해놓고 무슨 조사는 나중에 하는 거

지요, 계약을 해놓고. 안 그래요? 중도금 걸기 전에 계약금 물고 계약

다 하고 30분 전에 지불해 놓고는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

도 그래요. 조건만 그럴 뿐만 아니라 이러 이런 내용이 맞지 않으면

모든 선불을 했던 것도 반환 받을 수 있게 해 놓고, 1년에도 할 수 있

고 10년도 끌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주인이 우리를 주인으로서 인정

하게 되면 우리는 또 팔아먹을 수 있어요. 알겠어요?

여기도 레버런 문이 하게 된다 하면 대단한 기반이 되어 몇 년 후에

는 이렇게 된다 하는, 레이아웃도 보고 계산이 나오기 때문에, 어떻게

된다고 해 놓으면 그 주변 땅값이 얼마나 올라가요? 약속을 한꺼번에

백 집을 했다가 말이에요, 30집을 팔아먹더라도 누가 말 못 해요. 크

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효율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1970년대 참부모님 미국 순회 때의 생활담

나 여기 와서 잘 씻고 잘 살 생각 없어요. 잘살게 만들어 놓고 나는

더 나쁜 데 가 가지고 잘살 수 있게 만들어 준 그 집보다도 못한 집도

가서도 잘살겠다는 거예요.

잘사는 게 뭐예요? 세계 사람들, 높은 사람들이 비행기 타고 헬리콥

터를 타고 찾아오는 사람들이 열 사람, 백 사람 돼 보라구요. 얼마나

유명해지겠어요? 여기 주지사 같은 사람은 일년 가야 헬리콥터 타고

외국에서 찾아와요? 여기 해양국 십 몇 개국에서 찾아와 가지고 춘하

추동 계절에 따라 그 지방에서 나는 것을 선물로 갖다 나눠 줘 보라구

요. 주지사도 바로 와야지 별수 있어요? 안 그래요? 행정부처, 여기 시

장 같은 사람은 오지 말라고 해도 다 오게 돼 있지요.

125

그래서 이번에도 이 사람들보고 지나가면서 크리스마스가 됐는데 사

과상자라도 주라고 다 했는데, 사흘이 늦어 가지고 하더구만. 나는 그

날 밤으로 후딱 다 할 줄 알았는데. 선생님이 그 날 하라고 그랬지 이

틀 사흘까지 끌라고 그랬어? 자기야 어디 가든지 과일 같은 것은 트럭

으로 해 가지고 옮겨 놓으면 여기서 하루쯤에 다 만들 수 있는데 말이

야. 그것도 돈 줘서 만들었나? 편안한 생활을 하고 있어, 이 쌍것들!

선생님을 똑똑히 알라구요.

선생님은 집이 좋다고 그걸 부러워하지 않아요. 좋은 차 부러워하지

않아요. 내가 미국에 처음 갔을 때, 이런 얘기는 하지 않았지만 말이에

요, 여자 부처끼리가 세 사람이었어요. 거기에 한 사람이 선생님이 시

카고에 갔을 때 맞이하러 왔는데 트럭도 트럭이지, 세상에 그런 트럭

은 처음 봤어요. 나는 그걸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았어요. 김영운이 와

서 선생님 차를 대 가지고 전국 순회한다고 나오면서 말이에요, 차 좋

은 것을 댄다고 하기에 그러지 말라고 했어요. 차에서 먹고 잘 수 있

게끔 다 하라고 해 가지고 밴을 타고 다녔다구요.

호텔에 들어가서 잘 게 뭐예요? 낮에 어디든지 길가에서 얼마 잔다

고 뭐라고 안 하잖아요? 돈 한푼 필요 없어요. 길가에 가다가 대놓고

먼 거리를 달려와서 피곤하다고 낮에 자는 거지요. 잘 때에 너는 가서

먹을 것 사오라고 한 거예요, 점심때, 아침때, 저녁때. 쉬는 거예요. 아

침에 떠나서 점심까지 가려면 쉬어야 할 것 아니에요? 두 녀석은 재운

다구요. 교체하는 거예요. 또 점심 먹고는 말이에요, 두 녀석 또 바꿔

가면서 운전하고 저녁까지 가고. 이래 가지고 하루에 7백 킬로미터,

평균 그렇게 달렸다구요.

그리고 잘 때 호텔 같은 데 뭘 하러 귀찮게 가 가지고 그래요? 두

시 세 시에 호텔에 갈 게 뭐예요? 그 시중이 얼마나…? 이상하게 보고

있어요. 지나가는 사람들이 볼 때 저것들 도망가는 사람들이라고 생각

하게 돼 있지, 사는 사람이 아니라고, 이상하게 생각해 가지고 전화들

126 하와이 개발과 해양산업

한다구요. 이상한 사람이 왔다고 말이에요. 그런 거예요. 내가 미국을

모르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러니 밤에는 달리는 거예요. 밤에는 달리고 낮에 자고, 밥은 차에

서 먹고. 쇽빵하고 말이에요, 베이컨, 돼지고기가 짜잖아요? 그거예요.

빵은 두 조각, 비닐로 싸는 것 있잖아요? 그거 먹어요. 굽기는 뭘 구

워? 다 삶아서 만들어 놓은 빵이라구요. 그 두 조각에 베이컨 둘하고

아침을 먹는 거라구요.

김영운한테 그걸 맡겼더니 말이에요, 자기 식량 중심삼고 남자들을

생각한 거라구요. 젊은 놈들이라 그 두 배를 먹어도 적을 텐데, 그 두

조각으로 해서 하나 주고 더 먹겠다면 더 안 줘요. 빵 조각 하나 더

주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생활을 절약해서 했어요. 잘 한다고 했지

내가 욕하지 않았어요. ‘그래! 그렇게 해야지. 네가 미국에서 개척도

했으니까, 그런 생활을 해 가지고 개척했으니까 그 전통을 따라가야

지.’ 젊은 놈들 두 사람을 데리고 다녔거든.

그거 아침 한 끼를 둘 씩 먹어도 적은 거예요. (웃음) 그러니 배고

파하니까 내가 돈도 주고 변소 같은 데 나간다고 해 가지고 빵 사먹고

그러게끔 도와줘서 다녔지만 말이에요. 그걸 김영운이는 눈치도 못 채

더라구요. 세상에! 여자로서 틀림없이 그렇게 생활할 줄 알아야 돼요.

생활 기준이 그런데 말이에요.

뜻을 중심삼고 나라에 복되게 사는 것이 잘사는 것

그래서 결론이 그거예요. 한국에 돌아가게 되니까 애들이 전부 꿈에

부풀었어요. ‘아이구, 천일국 만들었으니 세계 사람들을 모아다가 잘살

게 되겠구나!’ 하겠지만, ‘이놈의 자식들, 교육해야 돼! 내가 돈도 안

대 주고 교육하라고 냅다 밀 거라구. 이제부터 돈 한푼 안 줘.’ 그러는

거예요.

127

곽정환이도 말이야, 세계를 돌아다니면 내가 돈 대줄 줄 알지 않았

어? 전전 달 10월 달 대회 하는 것도 말이에요, 대줄 줄 알았어요. 이

런 걸 미국은 미국이 전부 대라고 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훑어놓고

그 전통을 세워 놓아야 돼요. 알겠나? 한국 놈들 여기에 와 가지고 편

안히 사는 걸 보면 내가 꼴 사나와요. 젊은 놈들이 배 타는 것을 다

싫어해 가지고 뒤에 떨어지려고 하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앞으로 뭘

할 것인가 안다면 달려야지. 인공위성을 쏘게 된다면 자기 목적지까지

아예 전부 다 가야 된다구요.

그 목적을 성사하고 나서 제2단계에 있어서 슬펐으면 좋은 일, 좋았

으면 슬픈 일을…. 그래야 돼요. 숨도 그렇잖아요? 한번 들이쉬면 또

들이쉬겠나, 내쉬겠나?「내쉬어야 됩니다.」자기가 따라와야 내가 부자

가 돼요. 내가 줘야 친구가 생겨요. 사람들은 먹여 줘야, 길러 줘야 돼

요. 자기 어미 아비 이상 통일교회는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의 철학이

그래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친척 가운데에서 인간관계 정서적인 면에서 결

여되었던 사실을 보충하고 남는다 이거예요. 그러니 언제든지 교회에

있으면 내가 주인이니, 밤에 오나 새벽에 오나 온다고 쫓아 버리지 않

아요. 잠을 안 자고라도, 밤을 새워서 얘기해 주는 거예요. 그렇게 사

는 거예요.

자기가 아침밥을 먹더라도 다 같이 먹으려고 하고, 좋은 것은 자기

들 먹여 주려고 하고, 다 그렇게 하니까 10년, 20년 지내다 보니 자기

집, 자기 형제, 누구든 버리고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지금 그래요. 앞으로 나라 찾았다고 이놈의 자식들…. 계획을 잘 세

워야 돼요. 옛날보다 더 많이 세우는 것은 도둑놈들이에요. 옛날에 예

산편성을 한 30퍼센트 이상 삭감해서 줘 가지고 옛날 사탄세계에서

일하던 이상 해라 이거예요. 그게 소생․장성이에요. 장성급까지 사탄

편이 지배하는 거예요. 그러니 뜻을 찾아가려면 3분의 1을 못살아야

128 하와이 개발과 해양산업

돼요. 못살아야 된다구요. 거꾸로니까 말이에요.

‘너희들은 70퍼센트 가지고 살면 난 30퍼센트 가지고 산다. 이래 가

지고 10년 후에, 12년 후에 두고 봐라. 너희들을 밟고 올라간다.’ 이

거예요. 그게 원리예요. 춘하추동 열두 달이 되면 새 달이 오지요? 사

람은 소생․장성․완성, 12년씩을 중심삼고 완성이면 36세 아니에요?

36수, 36계 하게 되면 날아가는 거예요. 36가정도 다 그런 뜻 가운데

에서 세운 것 아니에요?

잘사는 게 어떤 게 잘사는 거예요? 뜻을 중심삼고 나라를 위해서 보

람 있게, 나라에 복되게 살 수 있는 사람이 잘사는 거예요. 자기 배때

기 드러내 가지고 쓸고 소화하는 데 끄륵 트림하는 사람이 잘사는 것

이 아니에요. 물 한 모금이라도 밥보다도 더 맛있게 먹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천하를 지배하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지금도 그래요. 내가 무엇이 부족해요? 그렇잖아요? 한 달에 식구들

옷을 사주고 뭘 사주는 걸 보게 된다면, 수십 명 이상의 식구들 것을

다 해주면서도 말이에요, 자기 자신은 그걸 원치 않아요. 부모가 그렇

잖아요? 부모가 자기가 갖겠다고 쓰나요? 후대를 위하지요. 나는 이

손에다 반지를 한 번 끼어 보지 못했어요. 결혼식 때 하루만 끼었지.

그래, 선생님은 들어오게 되면 발을 벗고 싶어요. 편리한 것, 옷 같

은 것도 나일론 옷, 늘었다 줄었다 하는 옷을 입는다구요. 빨래가 얼마

나 편리해요? 양복도 빨아 가지고 말이에요, 기둥에 갖다 들이 치는

거예요. 알겠어요? 들이쳐서 확 하면 물이 쑥 빠져요.

내가 40개국 순회할 때도 그랬어요. 120개국 순회할 때도 그랬어

요. 내의만 갈아입었지, 옷 같은 것은 전부 같아요. 저녁에 들어와 가

지고 자기 전에 물로 빨아 가지고…. 나일론은 잘 빠져요. 빨아 가지고

들이 털어 가지고, 전깃불이 있잖아요? 거기에다 씌워 놓으면 잘 말라

요. 그 다음에 밟고 이쪽 잡아당기고 늘였다가 이쪽 잡아당기면 다림

질한 것같이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언제든지 말년 새 옷 입고 다니는

129

데, 얼마나 기분이 좋아요?

그때는 나일론 바지가 말이에요, 6달러, 7달러, 8달러 했어요. 요즘

은 비싸더구만. 반대가 됐어요. 요즘도 그래요. 생활할 때는 잘산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12월도 크리스마스 시즌만 지나고 명년 3월

달까지는 말이에요, 세일하는데 제일 안 팔릴 때예요.

그래서 12월 달이 되면 크리스마스 연말이 가까이 오기 때문에 큰

회사들도 이게 문제예요. 12월, 1월, 2월, 3월까지가 총결산기거든. 생

산권도 12월이 되면 놀지 못해서 생산하는 거예요. 12월, 1월, 2월까

지는 3개월 동안 놀지 못해 일해요. 3월 달에 총결산하니만큼 그 중간

에 만든 판매물들, 제작물은 팔리지 않아요. 공적인 단체 앞에는 세금

이 없고 다 이렇기 때문에 그 생산자 입장에서 몽땅 제작한 것을 기부

하는 거예요.

기부할 때는 12월 달뿐만 아니에요. 10월, 11월, 12월 그 몇 달 전

부터 처리해 가지고 세금을 안 물기 위해서 그냥 그대로 나눠 주는 거

예요. 알겠어요? 잉여물자, 잉여농산물, 잉여생산품이 미국의 창고에

꽉 차 있어요. 그걸 날라 가지고 불쌍한 사람들 먹여 주고, 인디언들

혹은 흑인들을 전도하기 위해서 나눠 주면 돼요.

선생님 식은 하늘나라도 본받아야 돼

내가 감옥에 들어갈 때 트럭 430대로구만, 430대를 해 가지고 흑인

들한테 물건들을 날라다 준 교회를 중심삼고 그 교회 귀퉁이에다가 모

빌 홈을 세웠어요. 교회하고 화합하는 거예요. 낮에는 그 교인들 중심

삼아 가지고 같이 내려다가 흑인들에게 나눠 주고 말이에요, 그렇게

교회에 같이 있으니 한 달만 있으면 다 친구가 되는 거예요. 모빌 홈

이 될 게 뭐야? 식구네 집에 가서 잘 수 있는 것인데. 이래 가지고 식

구를 만들라고 했어요. 백인들한테 반대 받으니 흑인이라도 친구 만들

130 하와이 개발과 해양산업

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게 하라고 했는데 하라는 대로 안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흑인

은 싫거든. 일본 놈이나 미국 놈이나 한국 놈이나 안 가려고 하는 거

예요. 그래 가지고 옛날에 자기들이 살던 양식으로 교통 법을 다 지키

면서 이래 가지고, 경찰서가 반대 안 하겠느냐는 거예요. 그럴 게 어디

있어요? 몇 개 교회만 중심삼아 가지고 교회 목사들을 중심삼고 경찰

서장을 방문해서 모빌 홈, 어디어디 네 거리에 우리 교회가 있으니 거

기서 자게 하라고 하면 얼마든지 잘 수 있고, 매일같이 네거리에서 전

도할 수 있는 거예요. 사람 열 다섯 사람 잘 수 있는 걸 만들어서 모

니터를 통해 가지고 열 다섯 사람이 원리공부 할 수 있게 다 돼 있었

어요. 텔레비전까지 있었지?「예.」그것 알아?「예. 압니다.」

돈이 얼마나 들어갔나? 감옥에, 댄버리에 들어가기 전에 세상에 통

일교회가 싹쓸이해서 없어진다고 했는데, 내가 감옥에 들어가더라도

더 부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몇 달 전부터 준비해

가지고 허가를 다 맡고 말이에요, 어디 가든지 몇백 트럭이라도 물건

을 실어다 나를 수 있는 걸 다 해 놨는데, 편안히 살던 이놈의 자식들

이 망해 버렸다구요. 여러분도 그래요. 편안히 살겠다고 하다가는 망해

버려요.

여기가 이랬으면, 미국 사람이 편안히 하겠다면 미국 사람 싹 쓸어

가지고 대만 사람으로 싹 바꿀지 몰라요. 그렇잖아요? 호주 사람으로

싹 바꿀지 몰라요. 필리핀 사람으로 완전히 싹 바꾸는 거예요. 아, 영

어 다 하잖아요? 미국 사람 대신하게 해 가지고 필리핀 사람 고생시키

고 한국 사람 고생시켜도 고맙게 살 수 있게끔, 그들이 여기서 부자와

같이 춤추며 일하게 할 수 있는 거예요. 그 기반 다 닦았다구요. 사람

다 있다구요. 미국 사람들, 본토 사람들 쓸 필요도 없는 거예요.

알겠나, 이 한국 놈들? 한국 놈, 손 들어 봐! 많이도 왔구만. 선생님

식은 천하에 없는 특허식이에요, 특허식. 하늘나라도 나를 본받아야 돼

131

요. 일하지 않고 먹고 산다는 것이…. 알겠나, 이 뭣이?「김입니다.」

이 가는 저기 있구만. 넌 또 뭐야?「김 씨입니다. 김은상입니다.」얼굴

이 넓적해서 비위가 좋겠구만. 이런 사람들은 구석에 들어가 가지고,

낮에 자기 마음대로 돌아다니다가 저녁때가 되면 돌아와 가지고 부엌

아줌마를 도와주면 말이에요, 그 벽 구석에서도 붙어 살 수 있는 그런

성격이에요. 그런 사람들이 출세한다구요. 일을 많이 하면 돼요. 편안

히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가만히 눈치 보니까 카메라 붙들고, 그것만

붙들고 살려고 생각하지 마!「예. 알겠습니다.」네 직업이야, 그게?

남자는 못해도 열두 곳이라도 가서 마음 맞춰 살 줄 알아야 돼요.

정월달에는 정월 사람 만나고 말이에요. 열두 사람 타입이 있는 거예

요. 사람들이 그렇잖아요? 안 그래요? 열두 띠, 무슨 띠 무슨 띠, 열

두 띠가 있지요?「예.」열두 사람을 만나야 돼요.

열두 종류의 사람을 만나 소화할 줄 알아야 돼

일년에 열두 사람씩 만나 가지고 특징 있는 사람을 딱 전도해 보라

구요. 10년만 지나면 관상가가 돼요. ‘정월달 사람은 이렇구만. 저런

사람들이 정월달 좋아하누만.’ 하고 알아요. 가만 얼굴을 보면 70퍼센

트 닮았어요. ‘2월 달은 봄바람이 불어오는데 그런 걸 좋아하누만. 3월

달은 꽃피고 다 이러는데 집에 있지 않고 나가 돌아다니네. 뱀도 다

구멍에서 나오는데 꽃 피고 다 저러누만.’ 4월 달이 되게 되면 ‘아이

구, 구경 다니기 좋은데 저런 놈이구만. 5월 달은 무성해 가지고 곡식

도 심고 해 가지고 땀을 흘리면서 김 매러 다녀야겠구만.’그런 거예

요.

만물이 푸르고 왕성하게 퍼지니, 사람도 발전해 가지고, 길러 가지

고 수확해야 먹는 것 아니에요? 자연의 이치에 반대적인 길을 가야만

주인이 되는 거예요. 춘하추동 4계절에 다 맞출 줄 알아야 죽지 않아

132 하와이 개발과 해양산업

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래, 사람도 열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구요. 예수님도 열두 제자를

소화 못 했어요. 가룟 유다 같은 것이 팔아먹지 않았어요? 가룟 유다

는 뭐냐 하면 제일 개인주의예요. 경리 책임을 하고 다 이랬기 때문에

돈 한푼이라도 아까워해 가지고 선생님까지 팔아 가지고 쓰려고 생각

한 거예요. 그런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다는 거지요. 그걸 다 소화하고

다 이래 가지고…. 그 사람들도 마음 맞춰서 선생 일 할 줄 알고, 가르

쳐 줄 줄 알고, 그런 사람을 아버지 입장에서 먹여 살릴 줄 알고, 눈꼴

사납지만 눈감고 먹여 주고 다 해야 한다구요.

열두 종류의 사람을 서로 다 좋게 만들려니 얼마나 고달파요? 편안

하겠어요, 고달프겠어요?「고달프겠습니다.」고달파요. 자식을 많이 기

르는 사람은 얼마나 고달파요? 이치는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 사람들

각 나라, 수백 국가 사람들을 함께 데리고 살겠다고 하니 그거 편안하

겠어요, 고달프겠어요? 별의별 나라 도둑놈들 다 봤지요. 돈만 놔두면

훔쳐가요. (웃으심)

그래, 자르딘 같은 데 가도 말이에요, 선생님 포켓에 돈 넣어둔 것

을 언제 누가 빼갔는지 몰라요. 그런 얘기도 안 해요. (웃음) 그런 걸

알면서도 낳은 부모가 되어야 돼요, 뻔히 알면서도. 자기들이 돈 없어

가지고 와서 일하면서 말이에요, 선생님이 돈 맡겨 가지고 일하는 데

가서 창고 문을 뭐라고 할까, 열고 돈을 훔쳐갔다구요. 뻔히 알지요.

알면서도 모른 체하는 거예요.

자기들 양심이 있으니…. 양심은 못 속여요. 틀림없이 모르는 것이

아니라 안다고 생각하는 선생님인데 그 앞에서 내려가지요. 그러니까

한 달도 못 가서, 며칠도 안 되어 가지고 길 떠나요. 길 떠나면 여비를

다 줘요. 가서 쓰고 또 오라고 말이에요. 나가 가지고 그 다음엔 돈 상

자를 맡겨도 거짓말 못 하는 거예요. 그렇게 사람을 만들어야 된다구

요. 끝에 가야 돌아오지, 끝까지 가지 않으면 못 돌아와요, 천지이치가.

133

하고 싶은 것 다 해보게 해 놔야 안 되어야 돌아오지요. 그런 것 다

알고 잘 속아 주지요. 마찬가지예요. 여기도 그래요.

그래서 높기를 바라는 사람은 깊은 데를 가야 돼요. 깊은 데, 열 길

구멍을 파고 내려가게 되면 백 길, 천 길 사다리가 생긴다는 거예요.

백 명 가운데서 제일이 되기를 바라면…. 백 명을 타고 오려고 해봐요.

어깨를 한번 밟아 보라구요. 앉아 있는 사람을 밟아도 발길로 차 버리

면서 ‘이 자식, 왜 이래?’ 하고 야단하고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안 그래

요? 밟고 올라가기가 힘들어요. 그렇지만 내려가게 된다면, 전부를 위

해 내려가게 된다면 내가 준 것 몇 배까지 양심은 갚아 줘야 돼요. 그

런 선한 본성이 있기 때문에 신세진 것 이상 갚아 주려고 한다는 거예

요.

1년 그렇게 해보라는 거예요. 2년 그렇게 해보라는 거예요. 사람이

위해 사는 것이 딱 나가 가지고 하는 것만이 아니에요. 하루 생활 가

운데서도 위해 사는 거예요. 소제하는 것부터, 창문으로부터 전부 깨끗

이 하고 말이에요. 집을 위해 살아야지요, 사람이 살기 위해서는. 안

그래요? 자기 방을 위해 살아야지요. 방이 깨끗해야지요. 선생님은 옛

날에 그렇게 살았어요. 테이블에 있는 모든 물건들을 무엇이 어디에

있더라도 밤에 가서 전부 다 꺼내게끔 그렇게 살았어요.

자녀님들의 성격

그런 성격이 우리 아기들한테도 있어요. 어떤 딸은 자기 침대를 언

제나 잘 꾸며놓고 말이에요, 잘 때는 침대에서 안 자고 침대 아래서

홑이불 덮고, 담요를 쓰고 자더라구요. (웃음) 왜? 자기가 만들어 놓은

것은, 밤에 언제든지 자고 싶을 때 들어가게 되면 무엇이 무엇이 있다

는 것을 눈감고도 다 아는 거거든. 그러나 한번 자고 나면 다 흐트러

지잖아요? 어제 저기 있던 것이 여기에 있고 흐트러져 있으면 얼마나

134 하와이 개발과 해양산업

곤란해요? 그것이 싫으니까 아예 내려와서 자요. (웃음) 테이블도 그

래요.

그래, 어머니를 모시고 살기 때문에 내가 다 맡기다 보니 이렇게 살

지요. 변소 가는 시간도 몇 시 딱 정해져 있어요. 몇 시가 되면 변소에

가게 딱 돼 있다구요. 그렇게 만들었어요. 이거 한번 쥐어 보라구요.

그렇게 쥐지 말고 반대로 쥐겠다고 생각하라구요, 반대로. 힘들지요?

「예.」그러니까 습관을 시정하라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이렇게 하는

거예요. 일생 동안 그거 못 한다구요. 뭐 구백 뭐? 구백중? 백백중이라

고 하지, 구라고 했어. 십백중이라고 하지.

여러분, 그리워하던 색시를 10년 동안 갈라져 있다가 만나면 그 색

시 방에 안 들어가는 거예요. 없을 때는 밤을 새워 가면서 그리워했지

만, 온 다음에는 밤을 새워 가지고 그리워하던 이상 할 수 있느냐 이

거예요. 그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 색시가 왔다고 그 이상 더

좋아 가지고 할 수 있어야 돼요, 참던 것과 마찬가지로. 색시를 대해

가지고 10년도 또 기다린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평

상시와 같은 이런 생활도 할 줄 알아야 돼요.

그래, 부부생활이 제일 좋은 거예요? 자기 목적은 가정을 번창하게

하는 거예요. 아들딸을 잘 길러 가지고 잘살게 만들고 나라가 잘살게

하는 거예요. 제일 좋은 게 그거예요.

제일 좋다는 것은 변하지 않아요. 나라가 잘되어야 자기 일족이 공

신의 아들딸들로서 나라의 보호를 받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이 아이들을 대해서, 또 손자들보고도 언니, 오빠라는 말을 할 때 듣기

싫어해요. 사람 때문에 버린다구요. 이 사람들을 잡아다가 고생시키려

고 생각하는데 말이에요. 이제 내가 그럴 거라구요. 자기는 대학원 나

오고 다 마음대로 하면 안 돼요.

우리 국진이도 하버드 경제과 나오고, 공부도 잘했다구요. 형님 말

안 들어서 엠 비 에이(MBA) 하버드 못 들어간 거예요. 또 우리 인진

135

누나가 연진하고 정진이 좋은 학교, 하버드 들어가는 데 길을 열어 주

지 않았어요. 자기 말 안 듣는다고 말이에요. 그게 틀린 거라구요. 우

리 애들은 전부 다 하버드 출신 됐을 거라구요. 지금도 그렇지요.

국진이도 ‘내가 하버드 엠 비 에이에 가서 뭘 하느냐? 형님이 아는

것 다 아는데. 책 다 공부하고 그랬는데 형님에게 질 게 뭐냐? 얘기해

도 안 지니까 얘기합시다.’ 그러고 있다구요. ‘나를 지도할 수 있으면

지도하소. 지도 안 받고 형님에게 지지 않는다.’ 그러고 있어요. 학교

야 공부하면 되는 거다, 대학원 나오고 박사 코스라는 것이 앉아 가지

고 공부하고 논문만 쓰면 박사가 되는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

요. ‘야야야, 세상이 그렇지 않아. 4년제 대학 나오느냐, 대학원 나오느

냐? 다르다.’ 했어요.

국진이는 형님한테 절대 진다고 생각 안 해요. 해클리 학교에 다닐

때 말이에요, 수학 같은 것은 형님보다 한발 앞섰어요. 그렇다는 거예

요. 수학은 현진이는 4학년이면 자기는 5학년 공부했거든. 그러니까

‘형님보다 내가 못하는 게 뭐 있게?’ 그래요. 또 예술적 소질에 있어서

는 형님 현진이하고 하나 차이 있거든.

재미는 국진이가 더 재미있다구요. 둘이 노는 데는 좀 틀리게 되면

형님이 싫다고 그러지 않아요. 국진이가 싫다고 그래요. ‘형님하고 안

놉니다. 나 형님 필요 없어. 형님이 내가 필요하지 내가 형님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래요. 틀리게 된다면 말이에요, 형님 다 하라고 나는 나

대로 한다 이거예요. 예술적 소질이 있거든.

토끼같이 요만하게 조그마하게 만들어 가지고 눈, 코, 발가락, 발톱

까지 만드는 거예요. 얼마나 재미있어요? 형님은 그런 것 하면, 한다면

하겠지만 말이에요, 그런 것은 답답하니까 좋아하지 않거든. ‘야, 국진

아, 놀자 놀자. 내가 잘못했어.’ 하고 자기가 용서하고 좋게 해줘야 풀

려요.

136 하와이 개발과 해양산업

총기 생산을 지원한 이유

지금도 그래요. 형님도 회사를 하나 만들어야 되겠다 하니까 ‘형님대

로 해서는 안 됩니다. 난 나대로 하려고 합니다.’ 그래요. 곤란한 게

뭐냐? 아버지를 이용해 가지고 총포를 자기가 연구하지 않았어요? 미

국에서 첫째, 둘째 번까지 총 제작 공장을 점령하라고 내가 지시했어

요. 그랬더니 한번은 나한테 와서 ‘아버지, 셋째 번 그 공장을 내가 살

텐데 3천만 달러 현찰 있으면 사겠습니다.’ 그래요. 그 회사 연 장사는

얼마냐 하면 3억 달러 총 판매가 된대나? ‘3천만 달러만 해주면 틀림

없이 사겠어? 그거 사서 뭘 하게?’ 물어 보니까 몰라요.

내가 너를 시켜 후원하는 것은 뭐냐? 이런 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

으로 무기 하게 되면 소련하고 미국이 팔아먹는다 이거예요. 아시아가

하기 위해서는 인도하고 중국을 협력시켜 가지고 그 가운데 공장지대

를 만들어야 된다는 거지요. 아시아인이 무기니 무엇이니 빨리 만든다

구요.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산업에서 발칸포를 다 만들고 있는데 말이에요. 지금 발칸포를

만들고 있어요. 국가에 필요한 것 말이에요. 총기는 무엇이든 만들 수

있어요. 중국이라도 특허를 내 가지고 중국을…. 중국을 제일 무서워하

잖아요? 이래 가지고 군사 무기 생산하는 모든 전부를 앞으로 중국에

다 특권을 줘 가지고 중국을 품고 나아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거 전

략적인 이득이 있는 거예요. 그것 때문에 내가 얼마나 욕을 먹었어요?

‘문 총재는 엄청난 살인마다!’ 이러고 얼마나 떠들었어요? 내가 그렇다

고 총 만들어서 사람 하나 죽였나?

그래, 자기 생각이 있어야 돼요. 여기 아줌마들도 여편네 놀음을 한

다고 아기나 낳아 주러 시집오는 것이 아니에요. 다 뜻을 품고 와 가

지고 남길 수 있는 무얼 해야지요. 그래서 내가 여기서 다 좋은 배들

137

을 만들어 줬어요. 만들어 주었는데 편안히 먹고 살려고 하느냐, 더 몇

배 일하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정성을 들여 가지고 했으면

정성들인 이상 되어야지, 안 되게 되면 팔아먹을 거라구요.

여기 어디 갔나? 조 있나, 조? 있어? 없구만. 토니도 앉아 있구만,

토니도. 저 녀석은 뭘 하러 태국에 가 있다가 여기에 왔어? 누가 불러

왔나? 효율이가 불렀나, 선생님이 불렀나? 효율이!「아버님이 부르셨

습니다.」(웃으심) 아버님이 부를 게 뭐야? 코디악에서 양식하던 것

실패하고 도망가 버렸는데. 돈 40만 달러 가까이 날려 버린 거예요.

선생님 머리가 나쁘지 않다구요. 큰 목적을 위해 일하다가 어디 가

면 ‘나 이렇기 때문에 선생님께 보고하고 어디 갑니다. 그 뜻이 아직까

지 있거든 어디 가서 다시 할 수 있는데, 얼마 손해난 것 압니다.’ 이

래 가지고 안팎을 딱 깨끗이 하고 왔다갔다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

머리가 나쁘지 않다구요. 한번 딱 집어넣으면 저 녀석이 뭘 했다는 것

을 잊지 않아요.

선생님이 개척의 왕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개척의 왕이에요. 어

디 가든지 선발대가 돼서 해요. 어디나 전부 다, 한국의 바다 어디든

지, 아시아의 바다, 태평양, 대서양의 어디든지 안 간 데가 어디 있어

요? 노르웨이까지도. 독일 그 이름이 뭐던가? 배 만든 것도 내가 만드

는 것 아니에요?

하늘 앞에 바친 것은 하나님의 소유를 확대할 때 팔아야 돼

그래서 이번에 남극의 그걸 하는데 너희들 구라파에서 배를 내가 하

나 사주려고 생각했는데 그것 팔아 가지고 협동하겠으면 하라고 했는

데, 전부 자기 생각을 하고 있어요. 어디 너희들 마음대로 해봐라 이거

예요.

남미도 말이에요, 남미의 박구배, 그 다음엔 김윤상, 그 다음엔 또

138 하와이 개발과 해양산업

누구인가? 누구인가, 효율이?「양준수입니다.」양준수, 그 다음엔 또

누구인가?「윤정로!」윤정로, 또 그 다음엔?「김흥태!」김흥태! 이것들

은 한국에서 하나는 잘한다고 하다가 실패한 사람, 또 잘했다고 하는

사람을 세워 놓았어요. 두 패가 가 있어요. ‘너희들은 실패했지만 나는

실패하지 않고 성공했는데 내 말 들어야 돼!’ 이러는 거예요. 김윤상하

고 윤정로하고 그래요.

김윤상은 쫓겨난 사람 아니에요? 박구배도 쫓겨난 사람이지요? 양준

수도 쫓겨난 사람이에요. 안 그래요? 양준수가 무슨 회사 사장이었나?

「진화인쇄소입니다.」인쇄소, 인쇄소가 참 복잡한 거라구요. 한 가지

한 가지 부분, 수많은 종이, 그 많은 것을 선후 좌우 가려서 장부 처리

하기가 힘든 거예요. 그거 실패자들이에요. 박구배 실패, 양준수 실패,

김윤상 실패! 성공했다는 사람은 누구예요? 윤정로, 그 다음엔 여기

아줌마 남편이 뭐? 무슨 석이? 조정석이?「조정순입니다.」조정순? 어

디 갔어, 그 여편네?「여기 있습니다.」그리고 이창렬까지. 이창렬이

실패한 사람 아니에요?

실패한 사람들이 전부 욕심쟁이예요. 집을 맡기면 집 팔아먹고, 종

중 산까지 팔아먹을 사람이에요. 내가 그걸 알아요. 그 욕심 가지고 해

봐라 이거예요. 이창렬이는 회사 어디 사장이었나?「일성건설이었습니

다.」수천억 빚을 졌어요. 공무원 하던 녀석이 장부나 바라보고 있던

것인데, 끼고 광대 놀음은 못 하는 거라구요. 주의하라고 했는데도 불

구하고, 선생님이 판도가 크니까 한번 활용해 보려고, 뛰어 보려고 하

다가 걸려 나가 자빠졌다구요.

수천억 되는 것을, 아이구, 일성이 날아가서 그것 때문에 지금까

지…. 3천억 가까운 빚을 진 거예요. 이번에 내가 일성을 살리기 위해

서 구천동, 우리 콘도미니엄 지은 데까지 가니까…. 그거 가려고 했던

게 아니에요. 새벽에 구천동 안 가면 안 되겠더라구요. 가서 만나 보니

까 그 콘도미니엄을 지었는데 돈 한푼 없어 가지고…. 그게 깨져 나가

139

면 일성은 완전히 십년공부 나무아미타불 되는 거예요. 완전히 날아가

게 돼 있더라구요. 그런 걸 밀어 주고 다 한 거지요.

그래, 통일산업, 일화, 일성건설, 일신석재 할 것 없이 전부 다 날아

갈 것들이에요. 하나도 구할 수 없게끔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

금) 사태에 걸림으로 말미암아 국가 대책으로 하면 폐품 공장들이 다

되는 거예요. 그걸 붙안고 지금까지 나왔어요. 그걸 황선조에게 맡겼으

면 다 날려 버렸을 거예요. 잘한다고 하더니 이놈의 자식…. 손대지 말

라고 한 거예요. 누구보다 잘 아는 것이 누구냐? 곽정환이 누구보다

잘 알아요, 처음부터 끝까지. ‘내가 밀어 줄게.’ 이래 가지고 이제는 다

포섭을 했어요.

일화는 이제 한계선을 넘고, 일성도 1천4백만 달러, 140억, 150억

만 해주면 넘어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일신도 설정권까지 전부 다 넘

어가는 거예요. 통일산업도 이젠 서두를 게 없어요. 뭐 10년 이내에

다 정비될 거예요. 그 다음엔 지탄 회사(한국티타늄) 그것도 서두를

필요 없어요. 그건 팔아먹더라도 그 회사를 날릴 수 없게끔 정부에서

책임지더라도 이자 물면서 나가야 되게 돼 있어요. 우리가 끌고 나가

는 거예요. 거기에 대해서 역사를 잘 아는 사람이 누가 있나요? 우리

가 알기 때문에 누가 사 가지고 들어오더라도 우리 앞에 앉아서 전후

에 대한 것을 못해도 한 달쯤 배워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얼마든지

타고 앉을 수 있다구요.

내가 손댔던 것을 우리 현진이 국진이는 20년 전에 팔라고 그랬어

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20년 전에 팔아 버려야 돼요. 홍성표 그때

벼락이 떨어져 가지고 날려 버렸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내가 하

늘 앞에 기도했기 때문에, 기도하고 바친 것을 빼앗아 팔 수 없어요.

임자네들은 사고 파는 것을 마음대로 하지만 선생님은 그렇지 않아요.

일단 하늘 앞에 바쳤으면 그것을 팔더라도 더 이익을 남겨 가지고 하

나님의 소유를 확대할 때 팔아야지, 자기 개인적 편리한 이런 입장을

140 하와이 개발과 해양산업

위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 사놓는 것도 그래요. 조그마한 여기서도 학교 다 할 수 있어요.

뭐 하려고 많은 땅을 해요? 앞으로 여기에 둥지를 틀어야 하니까, 후

대 아시아인들이 모여 가지고 교육 장소로부터 활동할 수 있는 판을

만들려니까 대학까지 생각하는 거예요. 대학은 항공모함과 마찬가지예

요. 알겠어요?

대학과 신문사만 만들면 여기 주지사, 시장 다 밥이에요. 신문사 만

드는 것은 한 달 이내에 만들 수 있어요. 나 그럴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놨다구요. 이제 그러니까 외적 기반만 닦으면 큰소리 말라 이거

예요. 내가 언론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의 코를 꿰 가지고 끌고 나

온 사람인데.

후대 앞에 전통적 사상을 남겨 줘야 돼

알겠나, 여자들? 여자들이 뭐 이렇게 많아? 나는 여자들을 제일 싫

어하는데. 여자들 때문에 얼마나 달렸어요? 어머니까지 오니까 여자들

이 달라붙어 가지고 아이구! 이건 팔도강산 각 나라 여자들이 여기서

어머니 이름을 바라 가지고, 어머니가 좋은 어머니라고 해 가지고 믿

고 있어요. 내가 어머니를 무서운 시어머니를 만들고 못사는 집의 어

머니를 만들려고 그래요. 옛날에 많이 도와주던 거와 마찬가지로 세계

의 여자들이 도와라 이거예요.

그러면 뭐 30년 전에 도와준 것은 1년 이내에 탕감하고도 남아요.

장사지요, 장사. 그래 가지고 내가 잘먹고 잘살겠다고 하는 것이 아니

라, 여러분 아들딸이 발전할 수 있는, 미래의 천일국이 잘살게끔 하려

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되는 거예요. 자기 후손이 천년 만년 발전하고

다 그러면 되지요.

오늘 지나치게 좋게 먹으면 내일은 설사를 해야 되는 거예요.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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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압니다.」하루 힘들게 일하다가 하루 쉬는 게 원수예요. 몸 풀게

된다면 일주일 동안 힘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난 쉴 줄 몰라요. 그걸

알아요. 고달프면 그 다음날 더 고달픈 놀음을 했어요.

요즘엔 어머니를 만났더니, 내가 팔자가 사나운지 약 좋아하는 어머

니를 만났어요. (웃음) 약 좋아하는 어머니 알지요? 약을 싫어하지만

어머니는 자꾸 달라붙어서 ‘요것 좋습니다, 아버님. 건강에 좋습니다.’

별의별 것 다 갖다 쌓아 놓누만. 나는 보기도 싫은데. 어느 날 가게 된

다면, 내가 죽기 몇 달 전부터 보지도 않고 있다 가려고 생각해요, 약

이고 무엇이고.

알겠나, 이 젊은 놈들? 몇 살이야?「44세입니다.」나이도 많이 먹었

구만. 자립하기 힘들겠네. 30에서부터 45세까지 자립해야 돼요. 30세

전까지는 그 준비예요. 그 다음엔 출세하기 위해 자기 전문 분야에서

45세까지 기반 닦아야 돼요. 그 다음엔 60세까지 15년 동안 성공을

해야 돼요. 결실해야 된다구요.

어머니도 이제 1년 있으면 환갑이 돼요. 어머니 일대에 있어서 나라

의 고개를 넘을 수 있게끔 내가 해야 돼요. 그 페이스를 중심삼아 가

지고 될 수 있으면 어머니는 내가 고생 안 시키려고 그래요, 통일교인

들과 같이. 고생했는데 아들딸도 그렇게 기르려고 해요. 그게 사고예

요. 선생님이 돈을 맡기니까 돈만 있으면 쓰려고 하지, 벌려고 생각 안

해요.

여기 하와이에서도 엊그제 내가 와 가지고 뭘 사주고 다 이러다 보

니까 한 3만 달러가 달아나더라구요. 그걸 여기 사람들은 몰라요. 3만

달러 더 나갔지요. 그 동안에 한 4만 달러 돈이 날아갔어요. 구백중이

있으면 그거 물어내라고 할 것인데, 도망가 버려 가지고 없어졌어요.

다 물어 주면 포켓에 돈 없다고 갖다 넣으라고 할 수 없으니 내가 이

러고 있지.

뭐 어제는 나가자니까 자기 볼 일이 있다고 하더니 부모님 무슨 선

142 하와이 개발과 해양산업

물을 사러 간다고 그래요. 선물 사러 다녀야 여기에 살 게 뭐 있어?

뭐 샀나? 샀나, 안 샀나?「샀습니다.」얼마짜리? (웃음)

보라구요. 아버지하고 3대가 살게 된다면 말이에요, 아버지 선물이

손자 선물보다는 낫다구요. 손자 선물이 자기 아들딸 선물보다도 낫다

구요. 자꾸 작아져요. 왜? 신세를 지거든. 아버지도 할아버지 신세를

지려고 하고, 자기도 할아버지 신세를 지니까, 또 아버지 신세까지 지

니까 그 중에서 아버지가 하는 대로 따라가려니 할아버지한테 신세진

아버지가 할아버지한테 선물한 것을 떼먹고 한다 이거예요. 쓰고 남은

것 하는 거예요. 그걸 배웠으니까 할아버지하고 아버지가 나를 도와줘

도 아버지 선물보다도 작게 해야 되고, 또 나는 아버지가 할아버지한

테 한 선물보다도 작게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재산을 모아서 후손 앞에 남겨 주겠다는 것은 망국지

종이에요. 천년 만년 안 가요. 전통적 사상을 남겨 줘야 돼요. 할아버

지보다도 아버지가 나라를 위하는 데 있어서 나라 앞에 신세지지 않고

나라에 신세를 끼치겠다, 이래야 돼요. 아버지보다도 손자가 신세 끼치

는 우리 가문을 남겨야 되겠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안 맞는 것 같아요, 여자분네들? 분네들이에요, 여자 간나들이

에요?

국진 님이 만드신 총

우리 아들딸도 그래요. 요즘에 보니까, 국진이 보니까 말이에요, 없

는 것이 없어요. 총도 캐비닛에 넣어 놓은 것이 수십 종이에요. 총이

없는 것이 없더라구요. 하기야 뭐 총을 연구한 사람이라구요. 피스톨

(pistol; 권총)을 자기가 만든 것 아니에요? 그게 유명하다구요. 세계

적이에요.

국진이가 총 연구한 것을 알아요? 열일곱 살 때부터 총 가지고 보고

143

잡지를 봐 가지고 연구하고 자기가 설계해서 자기가 만들었어요. 보통

이 아니라구요. 아버지보고 ‘아버지, 나 선반 하나 있으면 좋겠소.’ 그

래요. ‘뭘 하게?’ ‘뭘 하긴 뭘 해요? 내가 총이라도 한번 만들어 볼 텐

데 말이에요, 틀림없이 내가 잘 만들 거요.’ 그래요.

그래서 선반 하나 쓰던 걸 갖다 놔 가지고 해보라고 했더니…. 내가

공과를 다녀서 대개 설계도를 알거든. 보통이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깎은 것을 보니까 정식으로 해 가지고 모형대로 다 만들어서 총을 만

들었더라구요. 그래, 설명을 듣고는 ‘야, 나보다 낫다!’ 생각한 거예요.

나도 많은 것을 배웠지만 말이에요.

그 총이 제일 작아요, 피스톨로서는. 손 안에 들어가서 딱 잡혀요.

여자들 핸드백에 들어갈 수 있는 피스톨을 만들었어요. 그것을 흰 손

수건으로 싹 싸 가지고 핸드백 밑창에다가 딱 뉘어 놓으면…. 핸드백

을 보면 밑창이 넓잖아요? 밑창에 이렇게 가로로 해도 맞게끔 만들어

놓은 거예요. 하얀 보자기에 싹 싸 가지고 10년 동안이라도 쓰지 않고

딱 넣어 가지고 다니다가 한번 유용하게 써야 할 때는 숨겨둔 보물 선

물을, 비상금이 있으니 그걸 꺼내서 싹 흰 수건으로 해 가지고 싹 내

놓으면서 이거 비상금이라고 하면서 보자기를 제끼면 ‘아이쿠!’ 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세상에 마음대로 살 수 없잖아요? 그런 차원에서 지금 만

든 거예요. 아마 제일 작을 거라구요. 요즘엔 더 작아졌다고 하더구만.

효율이, 그것 알아?「예. 그렇습니다.」효율이, 총 있나?「국진 님 총

은 없습니다.」그걸 하나씩 갖고 있어. 선생님 따라다니려면 국진이 얘

기를 하면 총을 자기가 가지고 와서 선전해야 될 것 아니야?

그리고 여기도 한 정씩 해놓고…. 1년 이내, 2년 이내에 헌드레이징

생활하는 여자들 뭘 사먹지 말고 절약해서 총 값으로 하나씩 사 갖게

되면 얼마나 안전지대예요? 그래 가지고 한 백 명 여자만 해서 탕탕탕

사격장을 만들게 되면, 유명한 곳이 되어 앉아서 여자들이 생활할 수

144 하와이 개발과 해양산업

있는 비용을 다 뺄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총을 내가 백

정이고 천 정이고 빌려 줄 거라구요. 그래서 사격장 하고 말이에요.

클레이 사격 하잖아요? 클레이 사격장은 접시 그런 것을 날리지 말

고 말이에요, 접시가 이렇게 큰 것 해 가지고 몇백 미터 올라가 날아

가게 하는 거예요. 몇백 미터 올라가는 것을 쏘는 거예요. 몇 초 이후

에 쏘게끔, 쏴라 할 때 불이 탁 나게 되면 벌써 몇백 미터 올라간 것

을 쏘는 거예요. 그때는 곡사포 같은 거지요, 기관총. 비행기를 쏘면

떨어지는 거예요. 비행기 쏴야지요?

그것 해보라구요. 한 발에 알만 해도 몇백 달러가 나가요. 돈 있는

사람, 젊은 사람은 재산 팔아도 할 수 있는 거예요. 내가 욕을 먹겠기

때문에 못 하고 있구만. (웃음) 이제 워싱턴에도 클레이 사격장을 만

들어서, 구라파를 돌아다니면서 제일 좋게 하라고 해 가지고 수렵장을

만들고 있는 거예요.

영계에서의 증언은 나를 위한 증언

선생님 머리가 복잡하지요? (웃음) 아줌마들, 선생님 머리가 복잡하

지?「예.」임자들은 선생님 머리의 백 분의 일이라도 하나, 복잡하지

않고 간단한 것이라도 복잡한 이상의 것을 하나씩 갖고 있어야 여자로

서 누구든 선생님 앞에 대해 가지고 ‘아이구, 아버님!’ 해서 여자 말소

리를 들을 때 ‘그래.’ 하지, 아무것도 쓸데없는 여자면 뭘 해요? 여자는

거꾸로 하면 자여라구요. 봉사한다는 말이에요. 밤잠을 자여! 그것밖에

없어요, 여자가. 나는 여자라고 하지만 자기는 자여예요, 자여. 그렇잖

아요?

알겠나, 여기 뭐 이선희?「예.」그 다음에 척인지 색시 이름은 또

뭐야?「마유미입니다.」마유미, 마유미!「예.」마유미야, 마유게(まゆ

げ; 눈썹)야? (웃음) 부처끼리 싸움하면 신랑한테 지나, 안 지나? *마

145

유미!「하이.」남편과 싸우면 지는가, 이기는가를 물어 보는 거라구!

(웃음) 안 지게 되어 있지?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저 사람은 솔직하고 단순해요. 그래도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

학원)를 나왔으니까 선생님이 장학금 줘서 공부시킨 것을 갚겠다 하는

생각은 하나도 안 하고 있어, 이 녀석! *척, 유 티 에스(UTS)를 졸업

했지? 예스, 노?「예스!」누가 학비를 댔어? 파더가 댔다구! 그거 네

가 일생 동안 갚아야 될 빚이야. 네 후손을 통해서 열 배, 백 배로 말

이야.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기서 강의하라고 했는데 강의하나?「예스.」새벽같이 와 가지고

하루에 강의를 세 번 해야 돼, 아침하고 점심때와 저녁때. 여기 여자들

도 식구 하나 전도한 사람 없잖아?

영계에 가면 재산이 별거 없어요. 전도한 것이 재산이에요, 전도. 선

생님은 그걸 알기 때문에 세계 어떤 나라 사람이든지 통일원리를 가르

치려고 돈도 많이 들이고, 책도 많이 내고, 별의별 놀음을 하는 거라구

요. 그게 재산보다도 귀한 거예요.

교재가 있잖아요, 교재? 그것이 다이아몬드보다도 귀한 거예요. 책

이 다이아몬드보다도 귀한 거예요. 다이아몬드는 한 사람이 주인이 되

지만 책은 한 사람이 주인이 되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책 대해서 좋

으면 천 사람 만 사람 돌려 가면서 읽혀야 되는 거예요. 진리라는 것

은 천만인이 주인 되어야 된다구요. 우리가 아는 것을 전부 다 훈독회

해 가지고 자꾸 가르쳐 주라는 거예요. 가르쳐 주면 자꾸 크는 거예요.

크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일을 많이 했어요, 안 했어요?「많이 하셨습니

다.」얼마나 많이 했어요?「하늘만큼 많이 하셨습니다.」영계에 간 모

든 4대 종교의 역사에 영향을 미친 모든 중진들이 선생님이 아니면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없다고 다 증언하고 있어요.

그 사람들이 증언한 것이 여러분이 천 사람 대신 해달라고 증언한

146 하와이 개발과 해양산업

것으로, 남의 증언이 아니라 나를 위한 증언으로 받아들이라구요. 그

사람들의 장기 있는 모든 전부를 내가 본받을 것을 알고 그 길을 다

가 보고, 자기가 어느 면에 소질의 성격이 돼 있는지 알고 그것을 취

해서 주력을 하면 성공하는 거라구요.

몇 시예요? 아홉 시가 됐다! 오늘 또 말린 잡으러 나가겠나?「예.」

잡지도 못하면서 뭐 그렇게 나가려고 그래? (웃음)「열심히 하겠습니

다.」끝나지도 않았는데 왜 일어서려고 그래? (웃음) 끝났다고 해야지.

자기가 선생이야? 이러니까 사고라구요.

개인 완성, 가정 완성, 국가 완성까지 가야만 담이 없어져

이런 말이 필요해요. 지금 내가 돌아가면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이

거예요. 대가리를 젓고 정치하는 싸움판에 들어가 가지고 오줌 싸고

똥 싸고 냄새 피우지 말라 이거예요. 우리는 싸움 싫어하는 거예요. 야

당 여당의 싸움패, 분쟁하는 패를 소화하기 위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

에 뭘 해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무엇을 훈시해야 되겠나 생각해야 되

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하나님도 구약시대 2천년, 신약시대 2천년, 성약시대는 20년 잡아

요, 20년. 20년도 안 잡았다구요. 7년 잡았어요, 7년.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가, 구교 신교가 선생님을 환영했으면 7년 동안이면 다 끝났어

요. 이것이 70년이 걸린 거예요, 70년. 기가 찬 거라구요.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도 그래요. 가는 데는 여러분이 1단계, 2단계,

3단계를 거쳐 넘어가야 돼요. 1단계는 자기 개인을 중심삼고, 자기 가

정을 중심삼고, 2단계는 나라를 중심삼고 가야 돼요. 개인 완성, 가정

완성, 나라 완성까지 해야만 담이 없어져요. 지옥과 천국의 통일이 벌

어진다구요. 문이 없어진다구요.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3단계 기준이 돼 있어요. 개인이 정리해

147

야 할 것, 가정이 정리해야 할 것, 사회 사탄세계를 정리해야 돼요. 내

개인과 관계를 맺은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이 관계에 대해서 해결

해야 돼요. 그 다음에 2단계는 형제예요. 형제 하게 되면 국가 전체가

들어가요. 하나님의 형제와 마찬가지로 국민 전체에 대한 책임을 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주체적인 입장의 사람이 가정 완성을 해 가지고 내 개

체 완성, 가정 완성, 국가 완성까지 해야 사탄세계의 장성기 완성급에

서 천하를 깔고 뭉개던 모든 걸 전부 정리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건 자

기가 해야 돼요. 누가 도와줘서는 안 되는 거예요.

탕감복귀 노정에서는 도와줘서는 안 돼요. 예수가 잘못했으면 예수

대신 해야 돼요. 선생님은 그걸 알아요. 선생님이 못 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이 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하나님이 울고불고

다니면서 이 고생을 하는 거예요. 이러면 어떻게 되겠나? 지옥을 뒤집

어 박을 수 없어요. 지옥 이상의 지옥이 생겼는데 지옥을 뒤집어놔서

뭐가 되겠나? 암흑 천지가 되어 버리는 거라구요.

하나님도 선생님의 일생에서 이걸 끝내려고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완성시대에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다 끝내야 돼요. 선생님이 그걸 중

심삼고, 그럴 수 있는 결심을 중심삼고 끝내기 위해서 지금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 3년 동안이에요, 3년 반. 2001년까지 보게 되

면 80년, 1975년서부터 80년을 건너 가지고 3년 반 동안에 다 끝내

야 돼요. 그래, 나중에는 반은 그냥 돌아와야 돼요, 3년 반, 3년 반.

그래서 7년을 잡은 거예요.

그렇잖아요? 이 3년 동안에 통일교회가 쑥 올라왔지요?「예.」말이

쉽지, 뭐 하나님 왕권 수립이니 조국 정착, 천일국 선포 이래 가지고

세계에 그것을 일원화시켜서 아버지 나라, 어머니 나라, 미국 중심삼

고…. 미국이 지금 현재에 있어서 제일 어려운 자리에 서 있어요. 선생

님 꽁무니를 붙들고 따라가는 데 있어서 전세계를 위해서 싸움하지 않

148 하와이 개발과 해양산업

고 평화의 기수만 되면 대번에 유엔을 넘어설 수 있는 거예요. 때가

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나라와 후대에 더 좋은 것을 남겨 줄 수 있는 생각을 해야 돼

이번에 여기 하와이에 와 가지고 내가 수고한 사람들을 불러 가지

고…. 이 하와이의 선물이 무엇이냐 하면, 진주예요, 흑진주. 그것 알

아요? 자연 흑진주를 만드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그게? 그래

서 될 수 있는 대로 고생한 사람들을 여기에서 선물을 사주었어요. 그

리고 내가 돌아볼 때, 이대에서 쫓겨난 사람들에게 선물을 사주고, 통

일교회를 반대한 사람들도 전부 다 주었어요. 통일교회 사람만 해주어

서는 안 돼요. 선생님 아들딸에게 집을 사주고 다 하니만큼 선생님 아

들딸만 집 사주면 안 돼요. 가까운 사람, 사탄세계에도 조건적 기준을

다 해놓아야 부작용이 벌어지지 않아요.

가인 아벨을 무시할 수 없다구요. 어머니를 데리고 다닌다고 해서

어머니에게 뭘 사주려고 내가 데리고 다니는 것이 아니에요. 나가게

되면 어머니를 중심삼고 사는 것보다도 식구들을 중심삼고, 고생한 사

람들에게 줄 것을 사려고 해요.

어머니 성격이 참 이상해졌어요. 물건이 있으면 말이에요, 뭘 사주

면 석 달도 안 돼 가지고 다 날려 버려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뭐 그렇게 여자들을 데리고 다니면서 사주려고 하고 그런지 말이에

요…. 좋은 것이 있으면, 자기에게 좋은 것 있는 것을 누구든지 보게

되면, ‘아, 어머니가 하고 다니는 저런 것 나도 있으면 좋겠다.’ 하는

것을 느끼게 되면 벗어 줘요. 그런 성격이 된 것을 말려야 되겠나, 둬

두어야 되겠나? 여자들! 어디, 구백중, 가만 둬둬야 되겠나, 말려야 되

겠나? 아, 말해 보라구. 효율이!「좋은 성품이시지요.」

점점점 더 좋아지면 말이에요, 나라까지 마음대로 할 수 있으면 나

149

라까지도 빼 줄 거라구요. 주기만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나중에 다

받으십니다.」받을 게 뭐야? 훌륭한 사랑의 열매, 하나님 이상 이 하늘

땅을 사랑할 수 있는 그 열매를 찾아서 줘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투입

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이 뭐게? 사랑의 실체가 그보

다 무한한 가치의 핵이 돼 있기 때문에, 그 핵이 되는 것을 위해서 투

입하더라도 비교할 수 있는 가치가 그 핵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투

입하면서 희망을 갖고 나가지요. 안 그래요?

그 물건을 하나 주면 ‘야, 이 물건은 주면서 좋아하던 어머니의 전

통, 기념할 수 있는 전통을 상속받을 수 있는 대표물이니 네가 갖고

있는 대신 어머니가 준 것까지도 네가 사랑하고 위할 수 있는, 나라를

위하는 사람이 있으면 줘라.’ 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 구백중!「예.」

줄 때는 어머니한테 두 가지를 받았으면 한 가지라도 남겨놓고 주라고

그러겠어, 몽땅 다 주라고 하겠어?「몽땅 다 주라고 그럽니다.」어느

게 더 좋아? 이선희!「예. 몽땅 다 주라고 하는 게 좋습니다.」그것 알

아? 그 나라를 위해서 줘야 돼요, 나라를 위해서. 개인을 위해서 물건

을 받았으면 나라 전체를 위해서 줄 수 있는 사람이 충신이라구요. 성

인 열사예요.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나에게 축복을 해줬으면 내가 우리 아들딸 중

심삼아 가지고 옛날에 있는 것까지 다 팔아 주었으니 또 더 귀한 걸

다 팔아 주는 거예요.

요전에 우리 구관에서 이사할 때 보니까 말이에요, 못살면서도 전체

교회, 큰 교회를 세우고 그럴 때는 뭐 필요하고 뭐 필요한 것을 다 잊

어버렸는데, 남겨 놓은 것을 보니까 자기 쓰기 위해서 남겨 놓지 않고

교회를 위하고 나라를 위해 쓰기 위해서 남겨 놓은 거예요. 내가 이사

하면서 그걸 보고 ‘음, 그래도 잘살았구나.’ 생각한 거라구요. 나라에

남겨 주고 후대에 더 좋은 것을 남겨 줄 수 있는 생각을 해야지, 자기

일대에서 끝나면 망하는 거예요.

150 하와이 개발과 해양산업

그래, 우리 선문대학을 지금 잘 지으려고 그러지요? 효율이, 선문대

학 돈 지불해야 된다는 염려 해봤어?「죄송합니다. 못 해봤습니다.」고

달프지. 그거 왜 그러는 거예요? 통일교회 패들, 이놈의 자식들, 서울

대학이니 무슨 대학, 먼저 있던 대학을 다 좋게 알지, 선문대학은 우습

게 알고 있어요. ‘선문대학에 전학해!’ 하는 명령이 난 그 전에 대학

들어간 사람들은 용서해 주지만, 그 후에 딴 대학 들어간 사람들은 선

생님이 쓰지 않아요.

세상에! 자기 집안의 전통이 어드런 집안의 전통인데…. 선생님의

전통에 비하면 세상의 미국 나라 누구누구, 뭐 영국 황실의 그것은 아

무것도 아니에요. 영계의 똥통만도 못한 거라구요. 그런 가치의 평가를

그렇게 해서 자기들에게 가르쳐 주고 그런 길을 닦는데도 불구하고,

이것들은 똥싸 뭉개 버리고 말이에요…. 길 가운데 똥 묻은 것이 있으

면 그걸 돌아가나요, 밟고 넘어가나요?

법도를 따라 살지 그냥 살지 않는다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자기한테 잘해 줬으면 잘해 준 만큼 자

기는 몇십 배, 몇백 배 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노력해야 돼요. 그렇게

노력하고 안 됐거들랑 조상들 앞에 ‘선생님, 미안합니다. 조상들 앞에

미안합니다. 후대 앞에 이것을 못 했으니 내가 저나라에 가서도 협조

해서 하고 남을 수 있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나는 영계에 갑니다. 다

시 만납시다.’ 이래야 된다구요. 다 만나지요? 영계에서 다 만나지? 만

나요, 안 만나요?「만납니다.」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

고 거짓말하고 별의별 짓 해 가지고 자기가 잘했다고 생각하는 녀석들

은 미친 것들이에요.

구백중!「예.」내가 6백만 달러 집을 사면 3백만 달러 대 준다고 했

는데 언제 사나? 해가 지나면 그 일을 다시 해야 되겠나, 잊어버려야

151

되겠나?「계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버님.」아, 글쎄 자기는 추진해도

3백만 달러 기부하겠다고 했으면 말이야, 3백만 달러 그 돈을 예치해

가지고 기다려야 되겠나, 안 하니까 써 버려야 되겠나?「다른 데 쓰십

시오, 아버님.」무엇이? 자기가 쓰지 말라고 해도 다른 데 쓰게 돼 있

는 거야. 자기가 무슨 특권이 있어서 ‘쓰십시오.’ 말해? (웃음) 그걸 알

아야 돼. 기간 안에 책임을 못 하게 되면 딴 사람이 대신하는 거야. 안

그래?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설 자리 앉을 자리를 알아야 돼요. 앉는데도,

서는데도 자기가 갈 방향에 맞춰 앉고 서야 되는 거예요. 이것을 중심

삼아 가지고 180도 넘어서지 말라는 거예요. 이 안에 서야지, 여기 도

를 넘어서면 어디 가든지 이 우주가 환영 안 해요. 나 통일교회 교주

로서 아무리 황토밭을 맨발로 다니고 이러더라도 그 법도를 따라 가지

고 사는 식을 하고 살지 그냥 안 살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버릴 수 없으니 나를 붙들고 나왔을 것 아

니에요? 세상에 나만한 사람이 없으니까 흠이 있더라도 그걸 못 본 체

하고 눈을 이렇게 가리고, 이래 가지고 다 넘어가서 다시 훈련시켜 세

워 가지고 눈 뜬 것같이, 눈을 감던 것을 잊어버리고 눈 떠 가지고 ‘네

모든 흠을 내가 다 탕감해 주었다.’ 이러고 나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이 크리스마스 선물을 누가 사왔어요?「아버님께서 사오셨습니다.」

이걸 세계, 하늘땅을 대신해서 사줬다는 생각을 하고 그렇게 받겠다고

생각해야지, 아무나 와서 ‘내 선물 없느냐?’ 하는 건 애들이나 와서 그

러는 거라구요. 하늘땅을 대신한 전시 선물이에요. 3천년, 새천년을 넘

어가는 데 있어서 망년회인 동시에 크리스마스 축하요, 새로운 2천년

을 맞는 보다 영광의 번성을 위한 하나의 기념물이 돼야 되기 때문에

온 천하가 부모님이 크리스마스 선물로 준 물건이 크건 작건간에 관심

사가 된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152 하와이 개발과 해양산업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크리스마스 이런 날에 자기가 땅 끝에 있더

라도 같이 축하하겠다고 찾아오는 육대주 대표, 주 대표 하나도 없더

라.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이왕지사, 한국을 보게 된다면 추석이 되

면 조상을 찾아 가지고 모시는데, 선생님이 신년을 맞이하는 것을 축

하하게 되면 거기에 와 가지고 일주일 전에라도 참가했다는 조건이 되

면 여기에 인산인해가 벌어질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세계의 모든 자기 조상들이 추모할 수 있는 그런 성지

를 만들 텐데, 뭐 기도하더라도 여기서는 그렇잖아요? 뭐예요? 왕권,

그 다음엔 하나님의 조국 정착, 천일국만 하더라도 이것을 전부 상속

하는데 바다로부터 미생물로부터 만물 전부, 천상세계에까지 같이 상

속해 주는 거예요. 상속받았으니 그 다음에는 그 나라에 입적할 수 있

는 거예요. 어느 누구나 입적할 수 있는 거예요. 가입이에요, 가입. 가

입할 수 있는 것을 전부 허락했다구요.

그래, 허락 받아 가지고 내가 했으니까 정착이에요, 정착. 이제는 정

월 초하루까지 보관시켜 가지고 연결하여 소생․장성, 이제부터 실제

한국 나라를 대표해 가지고 가입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린 카드 모양

으로 시민 카드가 다 돼 있다구요.

그래, 자기가 대학교 총장이 됐으면 대학 총장으로 그 학교에 가 가

지고 가입시키는 거예요. 동창회 회의를 해 가지고 ‘우리는 천일국의

일족이다!’ 하는 거예요. 대통령이면 대통령이 가입해서 ‘일족이다!’ 그

러면 그 나라가 다 포함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대표 이름만 있으면,

단체장이 사인하게 되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온 세계 전체의 재산

은 죽으면서 이 나라, 어떤 나라에 기부한다 하면 다 기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것 알아요? 어디 가나?「카드 가지러 갑니다.」

정착! 그 다음엔 뭐예요? 첫째 출발이 뭐라구요? 교육받아야 돼요.

무슨 생? 학습생, 그 다음엔?「교습생!」교습생, 선습생이에요. 72일

이상 수련 받아 가지고 패스해야 돼요. 본격적인 일을 지금 하는 거예

153

요. 재정비예요, 축복가정 전부 다.

천일국 시민권만 가지면 국경을 초월하는 시대가 온다

(천일국 카드를 보이시며) 이거 예쁘지?「예.」선생님이 다 고안한

거예요, 선생님이. 미국 대통령은 이거 없잖아요? 이건 영원한 거예요.

영원한 거예요. 저나라에 가더라도 부모님은 부모님이라는 거예요. 알

겠어요? 부모님을 모신 가정에서 효자는 저나라에서 효자고, 그 나라

를 가졌으니 이 천일국을 중심삼고 나라의 충신은 저나라의 충신이 되

는 것이고, 세계적인 모든 선교사 몇백 명을 다 보내 줘 가지고 세계

에 가면 세계 성인의 반열에 들어가는 것이고, 나라의 한 개국공신이

되었거들랑 하늘나라의 지파장이 되고, 72장로, 120문도 국가 대표,

역사적인 인물들이 되는 거라구요. 이 카드는 변하지 않아요. 알겠어

요?

이것만 가지면 앞으로 국경선을 언제든지 넘나들 수 있는, 비자가

필요 없는 때가 온다구요, 불원한 장래에. 유엔에서 공증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국경을 넘나드는 데 비자가 필요 없다구요. 그러면 좋겠지

요?「예.」그 대신 말을 알아야 돼요. 조국 말을 알아야 됩니다. ‘어느

나라 사람이냐?’ 할 때는 ‘천일국, 네이션 오브 천일!’, 한국 말로 ‘천일

국 사람입니다.’ 이래야 돼요. 천일국 하게 되면 그 나라 말로 무슨 말

이냐, 천일(天一)이란 뜻이 무엇이냐를 한국 말로 설명할 줄 알아야

돼요.

그러니 한국 말을 배워야 되겠어요, 안 배워야 되겠어요?「배워야

됩니다.」안 배워도 괜찮아요. 안 배워도 괜찮아요. 패스, 시민권이 없

기 때문에 미국이면 미국 영토권 내에서는 자유행동 할 수 없어요. 이

게 필요하다는 거지요. 하늘땅, 영계 육계에 이것만 가졌으면 천국 들

어가겠어요, 못 들어가겠어요?「들어가겠습니다.」경계선이 없어요.

154 하와이 개발과 해양산업

만국에 통일가정 깃발이 있는 그 동네 어느 집이든 가서 나 어디서

온 형제라고 하면서 들어가는데 절대 신세지지 말라 이거예요. 자기가

밥값이 있으면 밥값을 내고, 못 하거든 선물 기념물이라도 남겨 주고,

‘한국에 찾아오게 되면 여기 집에서 대접받은 이상 동네면 동네에 잔

치를 해주기 위해서, 그럴 수 있는 가정을 모집하기 위해서 당신 집에

들렀소.’ 하면 좋아하겠어요, 나빠하겠어요?「좋아합니다.」

그러니 어느 가정이든지 수많은 민족 전체 사람들이 자기 집에 손님

으로 많이 오면 올수록 여러분의 후손들은 어느 나라에 가서도 살 수

있는 거예요. 자기 후손들이 한꺼번에 백 나라에 가 가지고 일년도 살

수 있는 거예요. 신세를 지워 놓으면 말이에요. 동네에 잔치해 주면 그

렇잖아요? 백 집이 됐으면 백 인 이상 먹여 줘야 된다는 말이 된다구

요.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자, 그러한 자유로이 통할 수 있는 이 패스포트가 필요해요, 안 해

요? *토니!「예스」이 천일국 패스포트가 필요해? 이것을 가지고 있으

면 모든 피조세계와 영계의 어디든지 갈 수 있어. 그만큼 중요한 카드

야.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이것이 필요해요, 필요치 않아

요?「필요합니다.」미국 시민권이 필요해요, 천일국 시민권이 필요해

요?「천일국 시민권이 필요합니다.」유엔에 있는 사무총장이고 무엇이

고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다 넘어서요. 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

(NGO; 비정부기구), 왕고(WANGO; 세계비정부기구연합)예요. 초엔

지오가 왕고예요.

그러니까 종교권도 오케이, 국가권도 오케이, 유엔의 모든 법, 사탄

세계의 법에 제한을 받지 않는 초월적인 공서(公書)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지금까지처럼 선전할 필요 없어요. 자기가 비밀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정보원같이 선전 안 해도 괜찮아요.

누구도 모르게 가지고 다녀야 돼요. 자기가 선전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전 안 하지만 나는 국무위원으로서 국가의 중요한 대통령 직속하의

155

장관과 국회의원 대신 이 일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밀사를 뭐라고 했어요? 뭐라고 그러던가, 영어로?「스페셜 에미서리

(special emissary)라고 합니다.」에미서리라는 말이 있지. 밀사 카드

예요. 그러면 왕까지도 직행으로 통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

예요, 이제부터는.

이제부터는 그럴 거예요. 내가 이제 나라 나라 대통령한테 승인 받

을 거예요. 이 카드가 있으면 당신네 나라에 들어오는데 ‘비자가 필요

없습니다.’ 하는 증서를 받을 거예요. 이걸 신문에 후루룩 내게 되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좋습니다!」

중국이면 중국이 수백 국가의 경계를 철폐 못 시켜요. 여러분이 그

렇기 때문에 지금 현세에 있어서 어디 가든지 그 나라에 가서 빚을 지

고 신세를 지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신세를 끼치고 산다는 무리인 것

을 알아야 돼요.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그런 거예요. 미국에 있어서 그

래요. 미국에 있어서 형무소 살이를 5년 이상, 3년 이상 한 사람은 미

국에 있게끔 안 돼 있어요. 추방하게 돼 있어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추

방하게 안 되어 있어요. 판사가 선언할 때는 레버런 문은 미국에 살

수 있는 기반 밑에서 했어요, 쫓아내지 못하게. 그것이 참 역사예요.

그렇지요?

이게 그렇게 귀한 거예요, 귀한 것. 집을 팔아서도 안 되고, 나라를

팔아서도 못 갖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하나님 왕권 수립, 하나님 조

국 정착, 하나님의 나라, 천일국 나라를 선포했기 때문에 이번에 4대

성인들 중심삼고, 성인을 위주로 해 가지고 그 휘하의 역사적인 공 있

는 사람들로서 특별히 초청 받아 세미나에 참석했던 사람들은 틀림없

이 가입하는 거예요. 영계에도 이런 증서를 받는 거예요.

영계에서도 가입하는데, 그 가입한 것은 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

이기 때문에 어디든지 가 가지고 지도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영

계의 국경이 철폐된다, 안 된다?「됩니다.」안 된다, 된다?「된다!」된

156 하와이 개발과 해양산업

다는 거예요. 세상에서도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역사에 없는 일을 하

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래, 시시하게 지금까지 똥개같이 울타리 안에서 뭐 주워 먹고 살

던 그걸 제일이라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큰 대해를 헤엄치고, 큰

대양을 넘고, 큰 하늘땅을, 우주를 내가 활동할 수 있는 그런 초인간,

하나님 대신 동생이 되고 아들딸이 된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한국어를 모르면 국경을 초월 못 해

이거 필요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양손 들어 봐요. 네 다리 전부 들

어 봐요. 힘들어요. 힘들어요. 힘들지요? 내리라구요. 뭐가 있더라도

여기에 보조를 맞춰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어를 모르면 안 되는

거예요. 국경을 못 초월해요. 국경을 못 초월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 한국 말 배우겠으면 배우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배우라는 얘

기를 안 할 거예요, 이제는. 이젠 내가 어디 가든지 영어라든지 일본

말을 안 해요. 세 사람만 있으면 반드시 한국 말로 할 거예요. 벌써 전

세계적으로 지시했어요. 선생님이 가는데 한국 말로 하게 되면 통역할

수 있게끔 완전히 준비하라는 거예요. 그게 안 되거든 참석하지 말라

이거예요.

여기 준비 안 했지?「뒤에서 하고 있습니다.」일본 말로 하는 거야,

뭐로 하는 거야?「일본어로 하고 있습니다.」영어는 안 하잖아?「처음

온 사람 두 사람이 하고 있습니다.」두 나라만이 아니에요. 열 나라도

할 수 있게끔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걸 처음으로 써먹은 사람이 어머니예요. 예전에 미국을 들어갔다

나왔는데 카드를 내라는데 말이에요, 자동차 운전면허증 대신 이걸 내

놓으니까 패스했어요. (웃음) 이렇게 확실한 것이 어디 있어요? 처음

157

으로 이걸 어머니가 썼다구요.

이거 컬러가 언제나 잘 보여요. 어둑어둑할 때도 잘 보이고, 어둡기

전에 아침에도 잘 보이는 거예요, 이게. 그래서 우리 축구팀 유니폼 컬

러, 일화도 이 컬러로 했어요. 이건 오렌지 컬러인데 그것보다 조금 진

한 거지요. 잘 보인다구요. 푸른 지대 가운데서도 잘 보여요.

「그런데 아버님 것이니까 그렇지요, 자기 것은 자기 사진이 앞에

들어갑니다. 뒤에 부모님 양위분 존영은 그대로고요.」자기 사진이 있

게 되면…. 이제 각 나라도 이 카드를 본받을 거라구요. 그 나라의 대

통령이 본 될 수 있어야 돼요. 이건 어디 있어? 알겠나?「예.」

한국 말 배울 거야, 이 쌍간나놈들아? (웃음) 국가에 입적 못 해요.

미쓰코!「예. 한국 말 배우겠습니다.」(웃음) 배워야지. 몇 년 됐나, 몇

년? (녹음이 잠시 중단됨) 앞으로 일본 말을 쓸 때는 일본 족속으로

쫓아보내야 돼요. 일본 계열화시키는 거예요.

하늘이 한민족에게 준 장자권 혈통과 언어

미국은 이제 영어를 중심삼고…. 몇백년 역사인가, 잉글리시가? 싸

움해 가지고 갈라지기 시작해서 다를 것 아니에요? 스페인하고 말이에

요. 그렇지요? 라전(라틴) 문화하고 갈라지지 않았어요? 대개 영어의

원어가 라전어 아니에요? 라전 패, 독일 패, 불란서 패, 자기 형제끼리

싸우고 패거리가 되어 가지고 뭐 구라파의 제일이라고 주장하고 다 이

러는 거예요. 그거 안 돼요.

말은 하나예요. 소가 ‘음메’ 하는 말이 각 나라마다 달라요? 참새새

끼 소리가 달라요? 다 같지요. 만물의 영장이 잘못되어서 그래요.

한국의 말이 언어학으로 보게 되면 참 우수한 말이에요. 우수예요,

유수예요?「우수입니다.」우수예요. 유수하면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우수한 말이에요. 이것이 발음으로 하면 49억의 발음을 할 수 있는 거

158 하와이 개발과 해양산업

예요. 무슨 말이든지 발음 못 하는 게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민족에게 준 것이,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혈통적

인 면에 있어서 장자권 혈통을 전수했고, 말에 있어서는 세계 초월적인

국가의 말을 쓸 수 있는 언어를 준 거예요. 그것이 제일 복이에요. 하

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에 제일 가깝고, 그 다음엔 그 문화 창조에

서는 언어인데, 제일 최고의 수준의 언어를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한국 말이 어려워요. 영어 같은 것은 말이 아니에요, 간단해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복잡한 말을 쓰기 때문에 머리가 좋아요. 부사하고 형

용사를 많이 쓰거든. 이러니 저러니 하니까 분석하는 머리가 좋은 거

예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알겠어요?「예.」

앞으로 정치하겠다는 생각은 하지 말라구요. 그건 자동적이에요. 세

사람 이상 국회의원 시키고 그 다음에 우리 차례예요. 그때가 되면 도

망가더라도 모셔다가 책임 지우려고 한다구요. 자기가 원해서 하는 것

이 아니에요. 찾아가 가지고 하라고 하는 거예요. 자기를 선전해 가지

고 되는 법이 어디 있어요?

세계 유명 낚시도구 회사를 표준으로 그 이상 되게 연구하라

*가게야마(影山)!「예.」가미야마야, 가게야마야? (웃음)「가게야마

입니다.」히루야마(昼山)는 없어?「히루야마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

다.」(웃으심) 가게야마면 안 돼! 너는 어디서 일했어? 이번에 제주도

에 가?「예. 보내 주십시오.」이미 가라고 했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

씀하심) 여기 윤태근이는 데려가게 되어 있어?「예. 말씀대로 데려가

도록 준비하겠습니다.」

*티켓 값은 네 회사에서 박 상(さん)이 지불하게 되어 있다구. 어디

에 가든지 카드로 사게 되어 있어. 카드를 가지고 있지?「예. 지금 준

비하고 있습니다.」지금 함께 준비하라구! 윤 상과 너와 이노우에와

159

말이야, 임원규…. 한국의 임 상을 알고 있지?「하이.」그거 왜 필요하

냐? 너도 영어를 잘하고, 이노우에도 할 줄 알고, 임 상도 할 줄 아는

데, 윤 상은 그렇게 잘 하지도 못해! 외국의 어디서든지 활동할 수 있

게 되어 있으니까 세 사람 모두 다 똑같은 카드가 필요하다구.

너는 어디서든지 낚시도구를 제작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된다구!

「하이.」어디서 준비하고 싶어?「가장 준비하기 쉬운 곳은 미국입니

다.」미국은 안 된다구. 가장 좋은 곳은 여기야, 여기! 일본과 미국의

중간에서 하면 싸게 만들 수 있어. 여기서 싸게 만들 수 있다구. 가정

에 돌려서 만들면 싸지? 공장에서 만들면 수도료, 전기료, 땅값 등이

들어가는데 한 군데서 배워 가지고 분배해서 만들면 그 비용의 3분의

1도 안 들어가지?

박 상한테 얘기했다구. 세계에서 유명한 낚시도구 회사의 대표적인

것들을 세 개씩 모아서 표준으로 삼고 그 이상으로 만들 수 있도록 연

구하라고 말이야. 그 이상의 것을 네가 만들면 세계화시키려고 생각한

다구. 그것이 뭐야? 미끼 대신으로 사용하는 루어 같은 모조 바늘도

만드는 거라구. 낚시할 때 필요한 모든 것을 만든다는 거야. 세계에서

만들어지는 모든 것을 전시해서 가장 고기를 낚기 쉬운 것을 중심삼고

세계에 판매할 수 있도록 대량생산을 해야 돼.

거기에 필요한 것은 기계야. 손으로 만드는 것보다는 기계로 만들어

야 돼. 통일산업에서 기계를 만들 수 있으니까 전부 다 기계를 만들어

가지고 후루룩 대량생산을 해 가지고 보통 인건비의 100분의 1의 비

용으로 만들어서 파는 것처럼 준비해야 된다구. 세계의 어디에서도 우

리를 못 따라오도록 생각해서 만들어야 돼.

네 사람이 한 군데서 같이 살면서 하라

너는 무엇을 만드는 데 관심이 있지?「예. 관심은 있습니다.」관심

160 하와이 개발과 해양산업

만 있어, 만들어 보고 싶어?「예. 물론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그렇게

생각하라구. 그래서 가장 훌륭한 회사를 사는 거야. 유럽 최고의 것,

미국 최고의 것, 남미 최고의 것을 사서 그것보다 플러스시켜 가지고

그 나라의 국민들이 애용하는 것보다 ‘이것이 좋다.’ 해 가지고 선전하

면, 대번에 6대주에서 최고의 공장과 형제, 가인과 아벨이 되어 가지

고 아벨의 낚시도구로서 판매하는 거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하

이.」

지금부터 네 사람이 여기서 하라구! 한 군데서 살아야 돼. 모두 다

한 군데서 무엇이든지 시작해야 된다구. 세계적인 낚시대회라든가 사

냥 같은 모든 것을 말이야.

사격도 그렇지요? 취미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취미산업의 기준을 본

격적으로 내년부터 준비해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은 여러분한테 낚시

가게를 개점할 수 있도록 4백만 달러를 지불하려고 생각한다구요. 4백

만 달러면 40개국에 10만 달러씩이에요. 그래서 하나의 상점을 만들

어서 우리의 제품을 판매하는 거라구요. 그것은 세계의 최고품으로서

판매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감정해 보더라도 틀림없어야 돼요. 이 각도

라든가 말이에요.

그러니까 낚싯대에 강철을 넣는 거라구요. 그러면 가느다란 것이라

도 절대로 부러지지 않아요. 이것이 90도가 아니라 120도가 되더라도

부러지지 않는다구요. 그런 낚싯대는 없지요?「역시 그만큼 될 수 있

는 것은 없습니다.」그러니까 철강을 낚싯대에 넣는 거라구요. 낚싯대

의 끝까지 가느다랗게 얼마든지 넣을 수 있다구요. 그것은 몇백 도가

되더라도 안 부러져요. 이렇게 몇 번을 하더라도 안 부러진다구요.

그것은 그대로 지지하고, 그것의 지지대도 되어 있지요? 이것을 어

떻게 할 것이냐? 그거 용접해야 돼요. 철강을 넣은 그것과 연결되는

가운데서 용접하라는 거라구요. 용접이 가능하다구요. 그렇게 해서 다

른 것으로 덮어 가지고 색칠을 하면 훌륭한 것을 만들 수 있다구요.

161

그리고 릴은 이거예요, 이거. 그거 3개…. 그것이 완전한 것이면 고장

이 안 난다구요. 하나라도 10년은 갈 수 있어요. 그 대신에 비싸게 파

는 거예요. 몇 년 후에는 바꾸어 주는 거라구요. 고장이 안 나고 가지

고 있는 것은 몇 년 후에 그냥 그대로 신제품과 바꾸어 주는 거예요.

그렇게 판매하는 회사는 없지?「없습니다.」그런 것을 생각한다구요.

뭐 10년 정도 사용하면 전문가가 되지요?

그것이 파이버로 만든 것이면 금색, 은색, 구리색을 칠해서 만드는

거예요. 여러 가지 제품으로 만들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하이.」전

체를 24금으로 만들 수도 있다구요. 하나의 낚싯대가 10달러, 20달러,

50달러가 되면, 몇십년 낚시를 한 유명한 사람이 그것을 사용하는 경

우에는 집보다 더 자랑스럽게 자자손손으로 몇백년까지 가보로 남긴다

구요. 그것을 가지고 있으면 낚시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구경하러 찾

아갈 것이기 때문에 후손들은 가만히 앉아서 먹고 살 수 있다는 거예

요.

뭐 테이블 같은 것도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의자 같은 것도 수백만

달러짜리로 말이에요. 그러면 국가마다 하나씩을 가져야 된다구요. 선

생님이 그렇게 만들 경우에 못 가지게 되면 큰일난다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하려고 생각하는데, 너는 취미가 있어? 희망이 있어?「하이.」

열심히 해야 된다구. 네가 열심히 하면 모두 다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상속해서 더 발전시킬 수 있는 미래의 전망이 밝아지는 거라구. 그런

것을 생각해야 돼. 그것은 상식이라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자들도 배를 운전하고 낚시질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자, 여기에 배 열 대를 가져오면 여자들을 하나씩 해 가지고 운전시

키는 거예요. 남자만 운전하는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배 가진 남편

들은 말이에요, 자기 여편네를 운전시켜야 되고, 유명한 손님이 오게

162 하와이 개발과 해양산업

된다면 여기의 책임자들, 주인 되는 양반의 사모님이 하얀 장갑을 끼

고 모자를 쓰고 제복을 입고 운전하면 얼마나 멋져요!

그래 가지고 여편네는 운전하고 낚시 같은 것도 준비하고, 남편은

잡는 거예요. 배 주인이에요, 배 주인. 배의 엄마 아빠예요. 배를 낳은

엄마 아빠가 되어야 된다 그 말이에요. 간단해요. 배의 엄마 아빠다,

기계의 엄마 아빠다! 배를 누구보다 깨끗이 청소하고, 자기 얼굴 화장

하듯이 아름답게 해 가지고 달리는 데는 멋지게, 최고의 속도로 달려

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선생님의 구상이에요.

여기 하와이에서 지금 배를 만드는 그 레벨에서 빠지지 않지요? 효

율!「예.」빠지나? 한 척 더 사야 되겠어, 한 척 더.「지금 세 척 큰

것 있거든요.」한 척 더!「한 척 더 알아보겠습니다.」*척!「예스.」여

기에 배를 한 척 더 사야 돼! 하와이 지역 네 개의 섬에서 훈련을 잘

시켜야 되겠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여기서 자기들을 4대 섬의 책임자로 배치하려고 그런다구요.

알겠어요? 원 호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도 한 대 있기 때문에 그

걸 훈련해 가지고 10개국으로 배치하려고 그래요. 10개국이 되게 되

면, 여기에 열 대만 갖다 놓으면 사계절 얼마든지 배치할 수 있지요.

그리고 좋은 배 뭐인가? 코나 칸셉, 그 다음엔?「레니게이드하고….」

레니게이드, 그 다음에?「뉴호라이즌!」뉴호라이즌, 여기에도 한 척 더

좋은 것을 배치해야 돼요.

‘원 호프’로 청년들을 훈련시켜야

*모모세! 네가 있는 곳에는 너한테 두 척을 사라고 했지?「지금 준

비하고 있습니다.」그래서 4척이 되면 여기의 세 섬에 한 척을 배치해

야 된다구. 두 척을 사라구, 어디든지 좋으니까!「어디든지 좋습니

까?」여기도 네 척이 있으면, 배가 여섯 척이 되지?「하이.」그러니까

163

고기를 잘 잡는 사람들은 마음대로 이동할 수 있다구. 알겠어? 그렇게

교체하면서 한다는 거야. 반면에 능률이 안 오르는 사람들은 맹훈련을

해서 언제 어디서든지 일등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거야.

‘원 호프’ 열 척은 이쪽에 이동시켜서 언제든지 16개국의 청년들을

데리고 와서 훈련시켜야 돼. 미국과 일본을 비롯한 태평양 지역에 있

는 국가의 청년들을 데리고 와서 훈련시켜 가지고 파견하는 거야. 그

럴 때는 선생님의 회사와 묶고 국가와 묶어서 그 나라의 국민들에게

해양훈련을 시킬 수 있는 요원들로서 파견하는 거라구. 그래서 배를

판매하게 되면 몇백 척도 팔 수 있겠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효율이, 빨리 여기서 호텔 같은 것을 지어야 돼.「그래서 최대한으

로 빨리….」여기서 3에이커 되는 집 사겠다는 것 사라구. 여기서도

언제든지 한 50명은 할 수 있거든.「예.」그럼. 여기서 집 몇 채만 사

면 말이야, 밥만 먹고 왔다가도 된다는 거예요. 빨리 해 가지고 해양권

내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데려다가 교육시켜야 돼요. 나라가 인정하면

내가 배 두 대씩은 만들어서 기부하려고 그래요. 원 호프 해 가지고

말이에요.

큰 배는 필요 없어요. 원 호프를 잘 타야 그 다음에 원양어업 생활

책임지는 데 모범 될 수 있는 사람들을 길러 가지고, 그런 배들을 국

가 보장 밑에서 만들어 줘서 월부로써 3년이면 3년을 지불하게 해 가

지고 빌려 주는 거예요. 그래서 그 사람이 다 물게 되면, 국가 보장 밑

에서 만들어 준 배를 3년에 지불해 버리면 그 사람 배로서 이양해 줄

수 있게끔 해서 수산사업을 발전시킬 수 있는 이런 기반을 만들려고

그런다구요.

그러면 나라에 손해나는 것 없지요? 매번 한 대씩 국가가 보장할 수

있게만 된다면 말이에요, 3년에 한 대씩 나오는 거예요. 이러면 배가

많이 늘어날 것이기 때문에, 그러면 회사도 살고 나라도 살고 우리 사

업도 발전해요. 그래서 여기도 앞으로 조선소를 만들고 다 그래야 돼

164 하와이 개발과 해양산업

요. 각 나라에 조선소를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법에 따라서 행동할 수 있는 전통을 준비해야

자, 그렇게 알고…. 우리 통일교회는 싸우는 패들이 아니에요. 부처

끼리 싸우더라도 그 동네에서 싸우게 되면 대번에 문제되는 거예요.

동네 재판이 벌어져요.

그런 때가 오니만큼, 지금부터 크리스마스 신년도 좋지만 옛날과 다

른 시대가 되어 오니만큼 하늘나라의 모든 성현 현철들이 지금 증언한

것을 다 들었다구요. 그 사람들을 가입시키고 그 사람과 동급에 세워

줘 가지고 가정으로서 협조를 해서 하늘나라 가정의 본을 세워야 되겠

기 때문에, 새로운 시대의 전환을 준비할 수 있는 경계선에 서 있다구

요. 그것을 확실히 알고, 신년부터 자기 멋대로 생각해서는 안 되겠다

구요. 법에 따라서 행동할 수 있는 전통을 이제부터 준비해야 되겠다

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답변했으니, 알겠다고 했으니까 밥 먹고…. 어디 나가겠나?「예. 나

가겠습니다.」효율이는 빨리 그거 하면 좋겠어.「예. 추진하겠습니

다.」내가 가기 전에 계약을 하면 좋겠다구.「예.」*

8)

음식 개발의 필요성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수직적 방향, 좌우적 방향, 그 다음엔 자녀들과 45도의 방향,

방향이 그렇게 돼요.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360도가 벌어지는 거예

요. 90도를 접으면 45도가 돼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모든 것을 봤기 때문에 안팎으로 보고, 그 다음엔 상하

로 보고, 전후․좌우로 보니까 복잡하다고 생각하겠지만, 그 내용은 간

단한 거예요. 원상론을 잘 알아야 되는 거예요.

핵과 목적적인 방향과 일치되어야만 존재의식을 느낄 수 있어

원상론이 제일 어렵지요? 새로이 나오는 내용이기 때문에 어려운 거

라구요. 하나님을 인정하고 들어가야 된다구요. 하나님 자체도 보면 안

팎이 있고 상하가 있고 전후가 있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모든 주체적 핵의 중심을 중심삼고 상대적 세계와 관

계를 맺는다면 그 핵이 없으면 안 돼요. 그 다음엔 부체가 없으면 안

돼요. 사람으로 말하면 뼈가 있고 살이 있어 가지고 뼈와 살 가운데

2001년 12월 21일(金), 하와이 코나.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66 음식 개발의 필요성

어느 지체든지 연결돼 있는 거예요. 팔의 지체, 발의 지체, 눈의 지체,

오관 전체가 하나의 구상이 되고, 핵과 목적적인 방향과 일치되어야만

그것이 존재의식을 느낄 수 있는 거라구요. 내용이 그렇기 때문에 복

잡하지요.

그래, 하나님에 대한 관념과 창조된 대상세계의 관념을 전부 다 엮

으려니까 복잡하다는 거예요. 상하관계․전후관계․좌우관계를 중심삼

고 그렇게 복잡한 내용이 되어 있는데, 그런 개념에서 측정해 나가면

방향이 확실하지요. 45도에 서 있느냐, 상하관계에 서 있느냐, 그 다

음엔 수직관계에 서 있느냐 하는 것이 말이에요. 그것이 45도가 아니

면 수직이고,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이게 90도지요? 수직! 수직과 상하관계, 45도 관계를 연결해야 된

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구형이라는 것은 상하관계․좌우관계, 45도의

자녀관계예요. 이래 가지고 구형이 이루어지는 거라구요. 자, 기도하라

구.「예.」(기도)

균형 된 것이 상대적 요건만 되면 돌아가기 시작해

오징어 썰어서 말린 것이 있잖아요? 거기에 가미를 조금만 하면 참

맛있을 거예요. 미각에 대한 그것만 보충하게 되면 맛있다는 거예요.

그걸 하면 무슨 고기를 잡아도 먹을 수 있다구요. 한 70미터 들어가서

이런 고기를 잡지 않았어요? 엠버제거인지, 그거 벌레가 많아서 못 먹

는다고 그러잖아요? 그것도 마찬가지라구요.

「그 고기가 맛은 있다고 합니다.」그러니까 여기에 많은 고기, 엠

버제거하고 상어 같은 것, 말린(marlin; 청새치) 같은 것, 이런 거 다

좋아하지 않거든. 안 먹는 거예요. 이걸 어떻게 하느냐? 썰어 가지고

가미를 하면 여러 가지 맛을 낼 수 있는 거예요. 맛내는 것은 문제없

어요. 맛하고 향기는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구요.

167

「한국의 쥐포같이 그렇게 하면 됩니다.」그럼. 쥐포는 본래 맛이

그렇지.「상어가 얼마나 많은지, 스티브가 위에서 보더니 자기 생전에

그렇게 큰 상어는 처음 봤답니다. 배에서 보니까 뭐가 축 올라왔는데

천 파운드 넘는 상어가 이렇게….」(웃음)

백상어라는 것이 제일 크다구요. 고래보다 크다구요. 내가 글로스터

에서 백상어 세 마리가 가는 것을 봤어요. 10미터 가까이에서 본 거예

요. 그 두 마리를 쐈거든. 4분의 1 로프로 쐈는데 그것을 툭 끊고 달

아났어, 둘 다. (웃음) 그놈들은 죽을 거라구요. 상처가 남고 다 그렇

기 때문에.

바다의 미지의 세계에 가면, 만 미터가 넘은 그런 깊은 곳에는 무엇

이 있겠어요? 거기에도 동물이 살고 있다구요. 새우 같은 것, 조개 같

은 것이 말이에요. 그 압력이 얼마나 세겠어요? 보통 50미터만 들어가

도 드럼통이 납작해져요. 30미터를 들어가면…. 참대가 있잖아요? 한

국에서는 중선에 뜨라고 참대를 달아놓는 거예요. 뜨거든. 뜨라고 달아

놓은 것이 들어가면서 쪼그라든다구요. 그러니까 만 미터를 들어가면

얼마나 압력이 세겠느냐 이거예요. 거기에서 살아남는 거예요.

고기 자체가 본래 태생이 균형 될 수 있게 되어 있는 거예요. 압력

과 균형 될 수 있는 이런 자리에 가지 않으면 안 맞는 거예요. 균형이

되면 자기는 모르거든. 우리의 몸 마음에도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혈통이 있고 양심이 있지만, 균형이 돼 있기 때문에 몰라요. 그러나 상

대적 존재가 나타나면 대번에 느껴져요. 그래서 남자는 여자가 필요하

고, 여자는 남자가 필요한 거예요. 균형 된 것이 상대적 요건만 되면

돌아가기 시작하는 거예요.

식사 짓는 데 편리하게 통조림을 만들어야

그래, 저녁 때 나가겠나?「예.」지금 아침에 나가?「아닙니다. 아침

168 음식 개발의 필요성

에는 준비를 해야 됩니다.」밑감은 뭐야? 밑감이 없잖아?「나가서 잡

습니다.」어디까지 나가?「아버님이 가신 곳까지….」얼마나 멀리 나가

느냐 말이야. 몇 시간 나가나?「여기서 남쪽으로 한 세 시간, 네 시간

내려갑니다.」나도 한번 나가 보면 좋을 건데, 지금 아이들이 오고 다

그런다구. (웃으심)「어제 부두에 주민들이 나와서 잡는 아지(전갱이)

같은 것을 주로 잡습니다.」

우리 뉴호라이즌이란 배가 있잖아요?「예.」그와 같은 배를 많이 해

가지고 제주도도 그렇고, 네 곳에서 앞으로 시험을 많이 해봐야 될 것

같아요. 이제는 태평양 바다 어느 나라든지 다녀야 된다구요. 고기 잡

으러 다녀야 돼요. 잡아다가 어떻게 하느냐?

섬과 섬 사이에, 나라와 나라 사이에 거리가 있거든. 이것만 연결되

면 어디든지 가서 여기서 잡든지 가까운 거리에서 잡는데 우리의 냉동

회사가 있어야 돼요. 그래서 갖다가 자꾸 저장해야 돼요. 저장해 가지

고 앞으로 간즈메(かんづめ; 통조림)를 하고 말려서 썰어 가지고 파는

거예요. 관리하는 방법은 그것밖에 없다구요.

어디 갔어? *모모세, 냉동회사를 안 만들어?「냉동회사 말씀입니

까?」응! 여기서도 좀 생각해 보라구, 그거!「하이.」호놀룰루에는 있

겠지? 안 크잖아!「하이.」고기를 사 가지고 냉동해서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야 된다구. 간즈메(통조림)와 말려서 썰어 가지고 가미를 해서

팔아야 된다는 거라구.「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대구라든가 명태 같은 것은 한 종류거든. 맛이 비슷하다구요. 그런

것은 한 종류로 해 가지고 앞으로 대량으로 해서 소모할 수 있게끔 하

는 거예요. 대중에게 제일 필요한 것이 뭐냐? 식사 짓는 데 편리해야

돼요. 아침식사 점심식사 저녁식사, 세 끼 식사를 어떻게 점심밥같이

만드느냐? 우리 김밥이 있잖아요?「예.」김밥 싸듯이 해 가지고 우리

구미에 맞게끔 어떻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아침은 아침대로, 점심은 점

심대로, 저녁은 저녁대로 맛이 달라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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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밥, 벤토(べんとう; 도시락) 모양으로 해서 통조림으로 해서 먹

을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아침식사 점심식사 저녁식사를 말이에요.

그것은 세 가지가 되니까 저녁으로 아침을 먹어도 괜찮고, 아침 것을

점심에 먹어도 괜찮고, 점심 것을 저녁에 먹어도 괜찮아요. 그것은 자

기의 취향에 따라서 먹는 거예요. 세 가지 점심밥만 만들어 놓으면 통

조림으로 만들기 때문에 얼마나 편리하겠나? 복잡하지 않아요.

그 다음에는 고기에 대해서, 아침밥은 무엇 무엇인데 여기에 부가적

인…. 이것이 플러스라면 상대적인 무엇 무엇을 맞춰서, 버터라든가 치

즈라든가 그 다음에는 주스라든가 맞춰 가지고 먹는 거예요. 음료수

같은 것, 중간에 먹을 수 있는 것을 어떻게 조합해서 만드느냐 이거예

요. 그것도 전부 다 통조림으로 만드는 거예요.

통조림으로 만드는데, 아침 점심 저녁으로 먹게 된다면 3단계로 할

수 있어요. 쪽 따르면 똑 떨어져 나가게 하는 거예요. 지금 그것은 다

되어 있는 거예요. 이래 놓고 한꺼번에 한 통으로…. 도시락도 3단계

로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 부대적인 모든 것, 음

료수 같은 것도 3단계로 만들어 가지고 그것만 가지고 다니면 얼마나

편리하겠나?

식사하고 뭐 하고 얼마나 복잡해요? 식사하는 데 필요한 게 이거 전

부 다 아니에요? 식사하는 준비, 먹는 것을 만드는 일이 없으면 얼마

나 간단해요? 그러면 테이블도 필요 없어요. 의자 몇 개하고 긴 테이

블만 군대식같이 해놓으면 얼마나 편리하겠느냐 이거예요.

여행하면서 살 수 있는 시대를 준비해서 세계 기반을 닦아야

앞으로 여행하려면 불가피적이에요. 그것을 우리가 어떻게 마련하느

냐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후루타한테 벤토를…. 사람이 제일 중요한

것이 벤토예요. 일하다 말고 벤토를 잘 먹어야 되는 거예요. 대개 아침

170 음식 개발의 필요성

과 저녁은 집에서 먹지만 점심은 나가서 먹게 돼 있어요. 그런데 아침

도 저녁까지도 어디서든지 먹을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이제는 여행하면서 살 수 있는 시대가 오기 때문에 그걸 누가 준비

해 가지고 세계 기반을 닦느냐 이거예요. 취미산업을 중심삼고 그것까

지 지금 생각하는 거예요. 여기에서 나오는 과일 같은 것을 가지고 하

는 거예요. 하와이섬이 4천 미터 되는 곳이 있기 때문에 열대식물, 온

대식물, 한대식물을 다 기를 수 있다구요. 제주도도 그런 입장에 있어

요.

남국에도 바다만이 아니고 높은 산을 중심삼은 이런 지역을 중심삼

고 우리가 생물세계의 모든 걸 종합해 가지고, 무슨 요소가 있는지 그

걸 전부 다 먹게 만들어야 돼요. 가루로 만들어 가지고 말이에요.

우리가 가루로 만드는 데는 세계적 첨단에 올라와 있잖아요? 펄펄

뛰는 고기도 10분이면 가루로 나와요. 그걸 우리가 다 개발했어요.

(읏으심) 그렇기 때문에 남극에 가서 크릴새우를 잡아 가지고 처리할

수 있는 거예요. 가루를 만들잖아요? 펄펄 뛰는 것을 순식간에…. 시간

이 걸리면 고기가 상해요. 그러니까 단시간 내에 그것을 잡아서 처리

해야 돼요.

그러니까 무엇이든지 가루로 만들 수 있어요. 이 나무들도 약재로

할 수 있어요. 약재가 뭐냐 하면, 만물을 중심삼고 조합해 가지고 인체

의 영양에 맞게끔 분석해 가지고 집어넣은 거예요. 그렇게 할 수 있는

거예요.

비타민 같은 것도 전부 다 분석해서 만드는 것과 마찬가지로 만물의

모든 물건들은, 동물들이 다 먹고 벌레가 다 먹기 때문에 영양소를 다

갖고 있는 거예요. 그걸 빼 가지고 종합해서, 진액을 빼 가지고 얼마든

지 가공할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무슨 풀, 무슨 무슨 나무의 잎사귀면

잎사귀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루 낸 것을 뽑아 가지고 여러 가지를 종

합하는 거예요. 종합하게 되면 모든 양식을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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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는 광물 같은 것도 가루를 만들어야 돼요. 가루를 만들어 가

지고…. 인체에는 광물질이 다 들어가 있거든. 그걸 잘 해 가지고 식물

과 광물과 모든 걸 중심삼고 다시 가루로 만들어서 필요한 영양소들을

종합해 가지고 보급하는 거예요. 그 인체에 필요한, 자기 체질에 맞을

수 있는, 그걸 분석해서 종합해 가지고 영양에 맞게 보급하면 되는 거

라구요.

아침 점심 저녁, 자기 인체 구조의 요소만 갖추어지면 많이 먹을 필

요 없는 거예요. 신진대사를 해 가지고 내버리는 것이 얼마나 많아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신진대사도 조정할 수 있는 거예요. 자, 이제 밥

먹고 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