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鮮明先生말씀選集 <第364卷>
차 례
머리말 …………………………………………………… 3
와이셔츠와 컬러 …………………………………………… 9
천일국 안착시대 완성 ………………………………… 18
천지부모의 이상인 자유 평화 행복의 천일국 안착 만세 ……… 69
제35회 참하나님의 날 기념예배 ……………………… 90
제19회 애승일 기념예배 ……………………………… 147
천일국과 축복가정의 사명 …………………………… 192
종족복귀의 책임을 완수하라 ………………………… 253
1)
와이셔츠와 컬러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2001년 12월 30일 이 달을 맞이
하여 다섯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었습니다.
금년의 표어인 ‘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 참사랑
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의 뜻을 완성하소서’를 발표하고
지상․천상의 왕국인 천일국을 성사할 것을 발표했습니다. 일년을 지
내고 이제 이틀을 남긴 새해 2002년에 상대적인 2001년을 중심삼고
둘이 합하여 사위기대를 편성하여야 할 천일국이상권을 지상에 선포할
날이 가까워 오고 있습니다, 아버지!
참부모를 중심삼은 당신의 창조이상이 본연의 창조의 구상으로부터
창조 실천과정을 통하여, 창조목적의 실체권을 참부모를 중심삼은 사
랑의 자녀의 완성을 통한 가정 정착과 더불어 이 우주의 나라의 정착
이요, 천주의 정착, 자유분방 해방한 자리에서 주인의 권한을 갖추어야
할 당신의 소원이, 인류의 시조가 한 날에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억천
만세의 한을 남기고 당신의 심정 가운데 남겨진 상처와 그 흠이 얼마
나 컸다는 사실을 알게 되옵니다.
이를 잊어버리지 않고 그 흠을 품은 채 역사과정에서 인류를 사랑하
2001년 12월 30일(日),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주일 경배식 및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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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위한 그 표제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참부모의 혈족 기준을 넘어
천주사적인 천국 이념의 왕권을 중심삼은 백성들과 그 땅 위에 주권,
사랑의 세계를 바랐던 그 기반이 이렇게 됐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볼
때, 얼마나 인류가 지금까지 당신 앞에 불효하였고 가정에서는 불효요,
나라에서 불충이요, 세계에 있어서 용서할 수 없는 자리요, 천주에서는
성자까지 희생시켰습니다.
그러면서도 이 뜻을 이루어 나오지 못한 슬픔의 역사를 참고 오신
그 모든 전부가, 참부모의 지상 현현과 더불어 재림의 한 때를 바라면
서 참고 나온 원한의 모든 보따리를 청산하기 위한 역사적 시대의 소
원도 이 땅 위에 종교권이 받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한 많은 슬픔의
역사와 더불어 참부모님은 지상지옥의 밑창에서부터 천상까지 재창조
의 노정을 개발함에 있어서 당신이 주도하는 데서 지금까지 승리의 패
권을 중심삼고 이 땅 위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왕권 즉위식을 선포함과
더불어, 이 땅 위에 하나님의 조국 정착과 더불어 이 땅 위에 지상․
천상천국 이념을 중심삼은 성약시대의 천일국을 선포할 수 있는 이 한
반도의 땅을 아버지, 품으시옵기를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금년의 표어인 이 모든 전부를 뜻 앞에 세워서 승리의 한 때를 바라
던 결심과 더불어 당신의 참사랑의 주체성인 모든 뜻을 이 땅 위에 성
사하길 바라던 모든 것을 해방하고, 왕권 수립, 조국 정착, 천일국을
선포하였사오니, 이제 새해 2002년을 맞으면서 이것을 온 인류의 환
희의 함성과 더불어 천지부모의 영광을 재현할 수 있는 천상의 사람들
과 지상의 만민이 일심일체가 되어 봉헌할 수 있는 그때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초췌한 통일교회 무리를 중심삼고 환란 와중에 있는 세계를
염려하면서 당신을 시봉해야 할 그 자리가 안정된 자리가 못 된 것을
이 아들이 생각할 때 아버지, 죄송합니다.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아
버지!
그러나 천신만고 수난의 당신의 피어린 투쟁의 역사적 발자국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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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사랑으로 메우고, 십자가의 고난 길을, 사랑의 강을 이루어 놓은 것
을 메우기 위한 당신의 마음이, 이 땅의 인류를 사랑하고 만 우주를
사랑하는 본연의 마음이 있었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오늘까지 참아 나
오신 부모님을 편히 모시지 못한 이 자식, 이 가정과 이 일족이 책임
하지 못한 모든 것도 물론 문제가 있겠지만, 기독교를 중심삼은 구교
와 신교가 하나되어 2차대전 이후에 참부모를 모시어 한국통일과 더
불어 원한의 초점상에서 하늘과 땅이 교차되고 하늘나라와 지상이 교
차될 수 있는 때를 잃어버렸습니다.
그때를 잃어버린 한의 한을 품고 지금까지 30대 청년시대를 넘어서
80세를 지나 가지고, 사십에 이 땅 위에 천리의 대도를 거쳐 가지고
당신을 모셔 천일국이상을 이루어야 할 그때 그것이 지금 팔십이 지나
서 40년 이상, 해방 이후에 56년이 지나고 이제 57년을 맞이할 수 있
는 이 시점에 있어서 새로운 2002년에 이와 같은 천일국 봉헌식을 선
포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되었사옵니다.
하오니 통일가의 축복받은 모든 자녀들과 천상세계의 축복받은 모든
자녀들, 사탄세계에서 뒤넘이치면서 당신의 뜻의 전통적인 요구와 소
원의 길을 가지 못하였던 모든 불쌍한 무리들을 용서하고 용서하여 주
어서, 악한 살인마와 성인을 축복을 같이하신 부모가 되지 않으면 안
될 입장, 하늘이 그와 같은 부모가 되지 않으면 안 될 입장에 섰기 때
문에, 만민이, 축복가정들이 실수한 모든 것도 커버하고 잊어버리고,
사랑의 왕권인 천일국을 중삼심고 본연의 심정과 본연의 실체를 갖춘
개인과 가정과 나라를 세우려 하는 이들을 불쌍히 보시어서, 앞날의
갈 길에 같이 동고동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내일이면 2001년이 지나갑니다. 3천년의 첫출발의 한 해를 지낸 후
에 2년을 맞는 중요한 때입니다. 예수를 중심삼고 최후에 결정을 지
어야 할 모든 표준을 중심삼고 천일국 선포와 더불어 세계 만국이 여
기에 가입해야 할 특권적 혜택을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부여하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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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불구하고, 나라가 없는 입장에서 이와 같은 내일을 맞아 새로운 천
일국을 재인식시켜야 할 때가 된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부족한 이
자식, 부모님이 참부모님의 이름을 가지고 갖출 바를 다 갖추지 못하
는 한의 심정을 아시옵고, 억울하고 분하였던 당신의 마음을 누르시어
서 이 자식이 가는 길을 따라서 천일국의 이상의 정상까지 천상해방,
지상해방, 천국이념을 넘어갈 수 있게끔 다시 당신의 원조를 바랄 수
있는 것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일심일체가 되어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뜻을
완성한 가정들과 그 가정을 중심삼은 나라와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와
해방적 지상․천상천국을 봉헌해야 할, 시봉해야 할 아버님의 권위를
갖추기 위하여 왕권 수립, 조국 정착, 천일국을 선포하였사오니, 이 모
든 것을 당신의 심중에 품으시어서 당신이 주권의 자리에서 행차하여
만국 만세를 당신이 품은 본연의 심정으로 창조한 그 마음, 본연의 자
리에서 온 천지를 당신의 소속권 내, 치리권 내의 땅으로 인수하여 주
시옵고, 인류와 만물로 인수하시옵고, 그 주권으로 인정하시어서, 해방
된 자유의 심정을 갖추고 온 천하에 승리하신 선포의 왕국을 갖출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것이, 그 나라가 천일국이 되옵기를 바라오니, 아버지 이 시간, 2
천년을 넘어서 3천년을 출발한 한 해를 넘어서 3천년을 출발한 제2년
을 맞이하는 내일 모레를 중심삼고 이 모든 소원성취의 뜻이 평면 도
상에서 수평으로써 만국을 넘어 중심을 중심삼고 상하․전후․좌우의
구형을 갖추어 가지고, 당신의 사랑의 영원한 주체적인 축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랑의 가정의 축과 나라와 세계의 축을 중심삼고 만 천주를
돌이켜 당신의 이상적 천국 기반으로서 삼아 주시옵기를 부탁드리옵니
다.
오늘에 내일을 맞고 새해를 맞을 수 있는 3일을 걸어놓고 당신 앞
에 아뢴 이 모든 뜻이 허락하신 가운데에서 성사하기를 바라면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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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을 맞겠사오니, 아버지, 불쌍하게 보시옵고, 긍휼히 보시옵고, 용서
하시는 마음으로써 이제부터 갈 길을 희망의, 영광의, 영화의 터전에
지상․천상이 연결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면
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바라면서 보고하나이
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말 씀> 곽정환이 읽어요. (‘2001년 1월 1일 0시 말씀’ 훈독과 곽
정환 회장 기도)
박구배! 그 동안에 뭘 했는지 보고 좀 해주라구. (파라과이 프로젝
트와 우루과이 프로젝트(주로 남극 크릴새우 조업과 파라과이의 토지
개발, 우루과이의 항만 개발)에 관한 박구배 사장의 보고)
컬러를 잘 고르는 사람이 멋쟁이
(마카데미<개암 같은 견과류 열매> 캔과 넥타이를 나누어 주심)
자, 우리 같이 먹고 해산하자구요. 맛있지요?「예. 맛있습니다.」이
것 맛들여서 하루에 한 통씩 먹으면 몸이 건강해져요, 지방질이 많기
때문에.「종류가 여러 가지입니다. 커피 맛도 있고 알로에 맛도 있습니
다.」
엄마!「왜 그러시나이까? (어머님)」내 노타이 와이셔츠를 하나만
가져와요.「이거 가져오느라고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아요?」(웃음)
「감사합니다, 어머님.」고소한 맛이라구요. 말도 세상에서 제일 고소
하게 해야 돼요. 말을 기름지게 하고 재미있게 하는 것보다 고소하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말도 고소하게 해야 돼요. 맛이 고소한 맛이 제일
이에요. 남자나 여자나 부처끼리 고소하게, 재미보다도 고소하게 살라
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것을 2001년 송년 기념으로써 주는
거예요.
14 와이셔츠와 컬러
「이거 얘기하는 거예요? (어머님)」응. (옷을 가리키시며) 이것이
이렇게 됐는데 이것을 조금 줄여야 된다구요. 이것을 화선이(김화선)
가 잘 만들었는데, 통일교회 책임자들은 춘하추동 세 벌씩 만들어 달
라고 하라구요. 그냥 만들어 주는 게 아니에요. 자기가 재료를 사 가지
고 오면 침공 값을 지불하고 만들어 달라고 해요. 그것이 기념품이라
구요. 알겠어요?「예.」
화선이! 곽정환!「예.」여기 있는 사람들 중에서 부엌에서 일하고
낮잠 자는 사람이 많아요. 제복이나 예복이나 이것을 다른 데서 하는
것보다도 여기 관리권 내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그 형태로 해 가지고
만들어 주는데, 몇 개 만들었으면 몇 개 만들어서 낸 수익을 우리 관
계 기관에서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나눠 주려고 그래요. 알겠어?「예.」
그리고 우리 지하실에 미싱 같은 것을 댓 대 사다 놓아.「예.」
너희도 다 배워야 돼.「예.」그래서 많이 나오면 너희들에게 월급을
주려고 그래. 월급을 주고 부려먹어야지. 알겠어?「예.」
이 컬러를 잘 고르는 사람이 멋쟁이예요. 자기 상통이라든가 옷이라
든가 다 맞춰 입어야지, 제멋대로 입으면…. 공작이면 공작, 꿩이면 꿩
전부 다 자기 옷이 있잖아요? 자기가 신사고 멋진 남자 같으면 멋진
남자와 같은 컬러가 맞아야 된다구요. 넥타이를 매면 이게 전부 다 죽
어 버려요. 이게 안 되잖아요? 될 수 있는 대로 앞으로 이래야 돼요.
화선이 안 왔나?「왔습니다.」통일교회의 세계 사람들이 너한테 이
런 옷 세 벌씩 주문할 텐데, 일년에 세 벌만이 아니야. 매해 할지 모를
거야. 춘하추동 달라지잖아, 유행이 있으니까? 그렇게 알고, 전세계 통
일교회 교인 남자들은 이걸 만들어야 돼. 와이셔츠와 이것을 만드는데,
이것 만들기 힘들다는 것을 얘기 좀 해보라구. (웃음) 아, 그래야 돈
받아먹지.
여기 내가 데리고 있는 사람들, 밥하고 시중하는 사람은 시간이 있
으면 반드시 봐 가지고 몇 벌 만들겠다는 것을 해 가지고 그것을 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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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 많이 만들 수 있게 하는 사람들이 오래 있을 것이고, 그런 사람들
은 앞으로 선생님이 가정들이 많고 선생님이 관계되어 있는 기관에 부
인으로서 배치하려고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저런 와이셔츠를 잘 만들면 양복도 만드는 것은 문제없어요. 양복도
만들고, 그 다음에는 어린애들 옷도 만드는 거예요. 양복만 만들 줄 알
면 일반 의류를 전부 다 만들 수 있다구요.
자, 얘기해 봐. 선생님 옷 만들기가 힘들었다는 것, 옷을 만들지 못
하는 여자가 여기에 들어와서 몇 년 동안 수고해 가지고 이렇게 모델
까지 만들었기 때문에 이제는 만드는 것이 쉽다든가 그런 얘기 좀 해
봐요. (보고)
간단하면서도 폼 잡으면 어디 가든지 어울릴 수 있는 옷을 입어야
「와이셔츠는 사실 어렵지 않고 누구나 만들 수 있어요. 누구나 만
들 수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입지 않고 소비자가 다양하지 않기 때문
에, 한마디로 말해서 상품이 되지 않기 때문에 할 수 없다고 말했어
요.」아버님은 상품이 되나 안 되나, 안 해 입을 수 없어요.「그런데
사실은 또 원하는 사람도 있어요. 연세가 많으시면서 활동이 많은 분
들이 입고는 싶은데 살 데가 없다는 소리를 저한테 많이 했어요. 직장
인들이 옛날 생각을 하고 구겨지지 않고 세탁도 쉽고 그래서 해 입고
싶다고 했습니다. 아버님 남방은 여성 양장지에서 고르고 있기 때문에
좀 어렵습니다.」
이제 이것이 양장점이 되고 큰 공장이 된다고 생각하면 돼요. 연실
이, 그리고 있는 사람들도 가서 선전도 하고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우리 자체가 선전을 안 해도 이제 퍼져 나간다구요. 알겠나?「예.」
균형적인 재료를 사 가지고 만들면 인건비를 합해 가지고 매해 달라
질 거라구요. 반드시 자기 가정에서 세 벌은 사야 돼요. 그리고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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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 것도 만들 거예요. 이렇게 되면 여자군대같이 되지요. 어디 가
든지 전부 다 제복같이 되는 거예요. 자!
「아버님의 취향은 밝은 색 바탕에 노란색이 가미된 그런 계통을 좋
아하세요.」아니, 그거 그렇지도 않아. (웃음) 선생님은 계절을 넘어요.
봄에 입던 것도 여름에 입고, 여름에 입던 것도 가을에 입어야 된다구
요. 봄에는 뭐냐 하면 분홍 꽃하고 노란 꽃이에요. 꽃들이 대개 그래
요. 노란 꽃이 제일 잘 드러나요. 우리 옷도 노란 빛같이 되어 있잖아
요? 푸른 지대에 노란 꽃이 드러나요. 그 다음엔 분홍 꽃이에요. 그 다
음엔 빨간 거라구요. 자연에 조화될 수 있는 그러한 빛깔이 뭐냐, 드러
나고 좋아할 수 있는 것이 뭐냐 이거예요. 그게 그렇잖아요?
노란 꽃은 어린 사람들, 병아리가 그렇잖아요? 다 작은 거예요. 그
다음엔 분홍 꽃은 처녀들이 입으면…. 색시들도 분홍 옷을 입잖아요?
그 다음엔 뭐냐 하면 빨간 거예요. 빨간 것은 정열에 사무쳐 가지고
그러니 배우들이 잘 입어요. 공산당이 그래서 빨간색을 쓴 거예요. 여
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빨강이에요, 빨간 심정! 그런 컬러가 필요
한 거예요.
「제가 원단을 찾기가 힘들어서 일본에다가 부탁을 해봤어요. 일본
에서 한 20벌 정도가 왔는데 제가 그 중에 세 벌밖에 못 해드렸어
요.」내가 하면 척척척척 얼른 고르지.
계절을 초월해야 돼요. 계절을 초월하지 않으면 매번 맞출 수 없거
든. 넥타이도 그래요. 젊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도 물론 있어야 되겠
지만, 아기들이 좋아하는 넥타이는 없는 거예요. 20대를 넘어야지요.
결혼하고 나서 넥타이를 매지, 그 전에야 넥타이를 매나?
그래서 60세 난 할아버지들이 넥타이를 매게 된다면 힘도 없고 정
돈이 안 돼요. 지금 넥타이를 보게 되면 찌그러지고 빠지고 별의별 뭐
라고 할까, 여자로 말하면 자기 몸을 가누지 못하는, 칠칠치 못한 여자
들이 옷 입고 되는 대로 사는 것과 같아요. 그러면 안 된다구요.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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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도 이렇게 간단하면서도 자기가 폼을 잡으면 어디 가든지 어울릴
수 있다구요.
이게 우와기(うわぎ; 겉옷)를 벗어도 되고, 이것을 내려도 되고, 넣
어도 되고 다 그래요. 넥타이 매 가지고 낼 수 있어요? 벗을 수 있어
요? 그것 안 되는 거예요. 이런 면으로 볼 때 경제적이다 이거예요. 그
렇기 때문에 이런 것을 알고…. 그렇다고 다 매지 말라는 건 아니에요.
매고 싶으면 매라구요. 자기 할아버지가 매면 아들딸들은, 젊은 사람들
은 갖다 불을 놓을 거라구요. ‘선생님이 하라고 했는데 할아버지가 이
렇게 해서 되겠습니까? 집안 망신입니다.’ 하면서 말이에요. 알겠지요?
「예.」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 틀림없이 하겠다는 사람 손 들
어 봐라. 그래, 다 끝났어요. (웃음)
자, 아침 먹자구요. 나는 이제 아침 먹고 청평에 가야 돼요. 청평 산
세도 한번 돌아볼 거예요. 올해 정월 초하룻날 뭐라고 했어요? 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 뭐예요?「참사랑의 주체성인 절
대․유일․불변․영원의 뜻을 완성하소서!」‘영원한 뜻’이에요, ‘영원의
뜻’이에요?「영원의 뜻!」‘영원한’ 해도 되고, ‘영원의’ 해도 돼요. 본래
내가 쓸 때는 ‘영원한 뜻을’ 이렇게 돼 있지?「예.」‘영원한’ 하면 관형
사가 되고 ‘영원의’ 하면 형용사가 되는 거예요. (경배)
자, 식사하자구요. 될 수 있으면 얻어먹겠으면 아침도 한 술씩 얻어
먹고 가는 것이 좋을 거예요. 송별이에요, 송별! 내일은 내가 없기 때
문에 오늘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내가 오늘 청평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 놀음을 한 거라구요. *
2)
천일국 안착시대 완성
몇 명?「8백 명입니다.」8백 명. 어디 나라 사람들이야? 한국 사람?
「40일 수련생 250명이 있고요, 21일 수련생 150명, 14일 수련생 4
백 명 있습니다.」
한국 식구는 얼마?「일본 식구들이 많이 왔습니다.」일본 식구는 얼
마나 돼?「일본 식구들이 250명입니다.」서구 사람은 없어? 서구에서
온 사람들.「일본 식구가 250명, 나머지는….」「웨스턴은 없느냐고
물으시잖아, 웨스턴은 없느냐고? (어머니)」「웨스턴은 한 30명입니
다.」다 통역들 하게 돼 있지?「예.」
참부모로 말미암아 탕감 없이 돌아갈 수 있는 때가 왔다
오늘이 며칠인가?「12월 31일입니다.」12월 31일. 오늘이 며칠이
냐고 하는 것은 12월 31일을 묻는 것이 아니고 2001년 마지막 날이
라는 걸 묻는 거예요. 마지막 날이지요?「예.」마지막이 됐으면 그냥
떨어져야 되겠나, 날아가야 되겠나, 돌아가야 되겠나?「날아가야 됩니
다.」
2001년 12월 31일(月), 천성왕림궁전.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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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가야 되겠어요? 떨어져야 되겠나, 날아가야 되겠나, 돌아가야
되겠나?「날아가야 됩니다.」날아서 어디로 가요? 난다 하더라도 어디
로 갈 거예요? 떨어진다 하더라도 어디로 갈 거예요? 결국은 원점으로
돌아가요, 원점으로.
역사시대를 하나님의 섭리로 볼 때 6천년이라는 세월을 중심삼아
가지고 보게 되면 7천년 때에 돌아갈 수 있는 첫 해가 시작되는 거예
요. 그렇기 때문에 2년이 되고 3년이 되고 7년, 8년, 12년까지 세상
이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어디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지상에서 돌아간다 하면 어디로 돌아
가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돌아갔고, 할머니가 영계에 갔다는 얘기를
돌아갔다고 하지요?「예.」어디에서 왔기 때문에? 영계에서 왔기 때문
에 영계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영계의 주인이 누구냐? 하나님으로부터 왔기 때문에, 하늘 아버지,
하늘 부모로부터 왔기 때문에 하늘 부모가 있는 데로 가는 거예요. 그
하늘 부모는 영원한 부모예요. 한번 돌아간 그 영원한 세계는 영원한
부모인 동시에 영원한 가정이요, 영원한 나라예요. 영원한 이상천국이
돌아갈 수 있는 곳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6천년 역사를 중심삼고 7천년이라는 것은 안식권이에
요, 안식권. 안식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안식이 며칠인가?「일주일
후에요.」하루가 될 수도 있고, 7일까지 될 수도 있고, 그 다음엔 7년
도 될 수 있고, 7백년도 될 수 있고, 7천년도 될 수 있어요.
역사는 그렇게 환원, 돌아가는 역사적 동시성시대가 있다는 걸 알아
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어디로 돌아가느냐? 어디로 돌아가야 돼요?
「고향으로 돌아가야 됩니다.」고향이 어디예요?「아버님 계신 곳입니
다.」타락한 세계에서부터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야 돼
요.
고향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고향에 돌아가야 되는데, 어디에서 잃어
20 천일국 안착시대 완성
버렸느냐? 땅에서 잃어버렸어요. 땅에서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하늘
까지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서 돌아갈 수 있는 때에는
잃어버렸던 것을 찾아 가지고 땅 위에서 가야 되는데, 천국으로 돌아
가는 데는 지그재그 하면서 가지 않아요. 탕감이 없어요. 탕감 없이 돌
아갈 때가 왔다구요.
그것은 누구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말미암아?「참부모님으로 말미
암아.」돌아갈 수 있는 동기가 되는 것은, 아담 해와가 거짓 부모가 돼
서 거짓 사랑…. 한번 해봐요.「거짓 사랑!」거짓 생명!「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심어 놨다는 거예요.
거짓 부모의 사랑․생명․혈통으로부터 시작된 것이 인류역사
지금까지 여러분은 거짓 부모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이어받았어
요. 그 핏줄을 이어받아 가지고 거짓 사랑은 싸움의 사랑이요, 거짓 생
명도 싸움에서부터 개념이 있고, 핏줄도 싸움의 개념이 있어요. 이러한
핏줄을 이어받은 모든 인류는 싸움판에서 태어났어요.
갈라졌다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갈라졌고, 어머니 아버지가 원수가
됐고, 부모와 자식이 원수가 돼 있고, 자식 자식들이, 형제들이 원수가
돼 있다구요. 그런 것이 퍼져 나갔기 때문에 가정적 기준에서 그러한
분쟁을 내포해 가지고 발전한 모든 역사시대에 살고 있는 인류의 가
정, 나라, 모든 국가 전체는 그와 같이 갈라져 싸우는 나라가 된 것입
니다.
그러면 싸운다는 것은 뭐냐? 두 사람이 싸운다는 것은 두 사람 것이
본래는 하나돼야 되기 때문이라구요. 싸워 가지고 점령해서 자기 것
만들려고 하지요? 그렇지 않아요? 싸우는 데는 누가 형이고 누가 동생
이고 인정하지 않아요. 거기에는 법도 없어요, 질서도 없어요. 부모라
든가 자녀라든가 그 법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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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이 되고 동생이 되면 형님은 동생을 지도해야 되고, 동생은 형
님을 따라가야 되는데, 싸울 수 있어요? 부자지관계에 있어서는 부모
가 있어서 자식을 사랑하고, 자기 생명을 걸고 보호해 키워 가지고 부
모의 모든 것을 상속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부모 앞에 자식 된 입장
에서는 부모 이상 믿을 수 있고 부모 이상 할 것이 없어요. 그런데 그
것이 전부 다 상충이 벌어졌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이것이 그런 상충으로부터, 거짓 부모의 사랑․생명․혈통
으로부터 상충적인 이러한 인류사가 시작되었기 때문에, 어디에 가든
지 둘이 싸우는 거예요. 네 것이냐, 내 것이냐 하고. 본래 그 싸우는
소유권이 누구 것이냐 하면, 그게 자기들 것이 아니에요. 사탄은 소유
권이 없어요. 본래 하나님의 것이에요. 본래 원칙적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의 것이에요.
본래의 원리 원칙적 기준에 처해 있는 소유권이 하나님의 것이요,
하나님의 것이면 우리 부모의 것이요, 우리 부모의 것이면 우리 부부
의 것이요, 우리 아들딸의 것이 됐다면 싸움이 아니에요. 순리적으로
물이 흐르듯이 전수돼 가지고 싸움 없는 세계가 됐으면 얼마나 평화의
세계가 됐겠어요? 그렇지요?「예.」
그랬으면 그 나라에 있어서 일본 나라가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없습니다.」한국 나라가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단지 그 나라에 있
는 것은 무엇이었겠느냐? 하나님, 하늘 부모가 있고, 참부모가 있고,
그 다음엔 참자녀밖에 없는 거예요.
거기에는 무슨 문 씨니 한 씨니 오만 가지 성, 무슨 일본 나라니 무
엇이니 없어요. 그건 다 사탄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싸움판에서 엮
어진 그런 놀음판이에요. 그것은 다 흘러가는 거예요. 다 부정 받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선생님은 ‘일본 사람이라는 말을 집어치워라! 미국 사람이라
는 말 집어치워라! 한국 사람 집어치워라!’ 한 거예요. 그 전체 가운데
22 천일국 안착시대 완성
서 절대 집어치워서는 안 된다 하는 것이 뭐냐 이거예요.「하나님입니
다.」하나님 본래의 부모예요, 본래의 부모. 알겠어요?「예.」
본래의 부모, 본래의 스승, 참된 진리의 주인이신 하나님
본래, 본래, 본래의 부모가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에요. 그 다음에 본
래의 스승이 누구냐? 하나님이에요. 그래, 진리를 찾아가요. 참된 진리
의 주인이 누구냐? 하나님이에요. 참된 부모를 갖고 태어나면 싸우지
않아요. 싸우겠어요, 안 싸우겠어요?「안 싸웁니다.」
왜 안 싸워요? 아, 형제들 얼굴이 같겠어요, 다르겠어요? 형제라도
얼굴이 같아요, 안 같아요? 같은가요, 안 같은가요? 여러분 형제들이
얼굴이 다 같아요?「다릅니다.」같으면 안 싸워요. 무엇 때문에? 무엇
때문에 안 싸워요? 사랑이 같아서, 생명이 같아서, 핏줄이 같아서 안
싸워요.
그래, 나라는 존재는 부모의 사랑으로 말미암은 거예요. 두 부모, 어
머니 아버지의 생명을 연결시켜 가지고 그 가운데 사랑을 중심삼고 이
것이 위가 돼 가지고 돌면서 그 아래에 사랑의 씨로서 남겨진 것이 나
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왜 내 자체는 모양은 다르지만 같은 것이 뭐냐 하
면…. 뭣이라구요? 부모의 사랑입니다. 타락이 없었던 본래의 참된 사
랑, 그 다음에는 참된 생명이 같아요. 아담 해와가 거짓 생명이 됐어
요. 참된 혈통! 한번 해봐요. 참된 혈통!「참된 혈통!」나는 참된 혈통
을 갖고 태어났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손 들어 봐요.
한 사람도 없으니 다 가짜지요. 가짜예요. 가짜는 많지만 진짜는 어
때요? 진짜가 둘 있나요, 절대 하나인가요?「절대 하나입니다.」알기는
아누만. 진짜 할 때는, 천만 가지의 같은 것이 있더라도 그 가운데 진
짜는 하나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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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천지예요. 여러분, 가짜 물건이 많지요? 오늘날 세상에도 그렇
잖아요? 어느 나라의 우수한 제품, 금은이 있더라도 진짜 외에 가짜들
이 많아요. 금 하게 되면 24금인데, 23금도 가짜인가, 진짜인가?「가
짜입니다.」25금은 어떻겠어요? 암만 크고 암만 작더라도 진짜는 하나
밖에 없어요.
진짜가 되고 싶어요?「예.」그러면 여러분 마음과 몸이 하나됐어요?
그러니까 가짜예요, 진짜예요? 가짜예요, 진짜예요?「가짜입니다.」가
짜라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라.
그거 무슨 말인지 몰라요? 이건 뭐야? 무슨 말인지 몰라요. 몸과 마
음이 하나 안 된 사람들이 가짜예요, 진짜예요?「가짜입니다.」그럼 몸
과 마음이 다 하나됐어요, 안 됐어요? 그럼 안 된 사람 손 들어 봐라!
저기 뒤에서는 들리나, 안 들리나?「들립니다.」어, 들려?
하나 안 된 사람은 가짜예요. 하나돼야 돼요. 눈이 정상적으로 하나
될 수 있는 근본이라는 것이, 그 표준이 둘인가요, 하나인가요? 1.2이
라는 것은 하나예요. 이거 조금 틀린 것은 가짜라구요. 그렇지요? 가짜
에 기울어진 것은 그 자체가 없어져 가는 거예요. 진짜에 기울어졌으
면 점점 높이 올라가는 거예요.
그것은 내 개인에서부터 할아버지 할머니, 저나라의 왕인 하나님께
가더라도 걸리는 게 없어요. 돌아가는 거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
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8단계 올라가더라도 이걸 막는 것이
없어요. 국경이 없이 거쳐 올라갈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진짜는 그래요. 진짜라야 환영하지요?「예.」그럼 진짜 여자가 되고,
진짜 남자가 돼 있느냐 할 때, 되고 싶다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은 있지
만 됐다는 사람은 없어요. 그러니 문제라구요.
그러니 진짜 믿고 싶은데 믿어서는 안 될 사람들이라 이거예요. 믿
었다가는 가짜가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따라갔더라도 가짜가 되는 거
예요. 시집가더라도 가짜 시집이 되는 거예요. 장가를 갔더라도 가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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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가 간 거예요. 아들딸 갖고 있더라도 가짜 아들딸 다 갖게 마련입니
다. 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맞는 말이면 박수해 보라구요. (박수)
알기는 다 아누만.
그러면 진짜를 누가 정하느냐 이거예요. 진짜를 누가 정해요? 가짜
가 정하지요. 그런 법이 있어요? 더 좋은 진짜가 정해요. 그렇지요? 그
러면 우주의 제일 진짜 되는 것을 무엇이 정하느냐 하면, 그 우주의
더 큰 주인 될 수 있는 존재가 정할 수 있는 것이지, 그래야 전통이
서지, 오늘날 자기가 하나도 못 된 몸과 마음이 싸우는 입장에 있는
녀석들이 진짜라고 천년 만년 암만 울부짖더라도 그건 가짜가 되는 거
예요.
진짜 사람이 되려면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돼
왜 여기에 다 왔어요? 가짜 사람이 되기 위해서 왔지요?「아닙니
다.」가짜 사람 안 되려면, 진짜 사람이 되려면 하나돼야지요? 싸워서
되나요?「안 됩니다.」남자 여자 보라구요. ‘아이고, 나는 남자 싫어해.
결혼했다가 나를 차 버린 남자 싫어.’ 그거 가짜들이니까 그래요, 가짜
니까. 가짜야 그럴 수 있지요, 변하니까.
그러면 그런 남자를 가졌던 여자가 가짜한테 차여 버렸다고 ‘그놈의
가짜 죽어라. 나는 진짜인데.’ 할 수 있어요?「못 합니다.」암만 차여
도 그걸 잊어버려야 돼요. ‘나는 그런 가짜는 모르는데. 가짜하고 싸울
줄 모르는데.’ 이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가짜 중의 최고의 가
짜가, 자기를 차 버린 남편이 원수 중의 원수가 됐는데, 그 원수를 기
억해야 되겠어요, 잊어버려야 되겠어요?「잊어버려야 됩니다.」
여자들이 잊어버릴 수 있어요? 아침에 남편이 출근하기 전에 여편네
를 대해 ‘오늘 이거 해줘.’ 하면 ‘내가 뭐 하는데요?’ 하고, ‘그래도 해.’
하면 삥 해 가지고 저녁에도 기분이 나빠서 ‘아이고, 오늘 저녁에는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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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하고 저녁을 잘 먹겠소.’ 하며 닭 잡아 놓고 준비했던 모든 전부를
더 좋은 것으로 갈아 가지고 준비하느냐, 준비했던 걸 치워 버리고 ‘에
이, 그까짓 것 나 모르겠다.’ 하고 거기에 나쁜 것을 가지고 할 수 없
이 하느냐?
여자들! (웃음) 그런 여자가 나쁜 여자예요, 좋은 여자예요? 빨리
잊어버려야 돼요. 걸리지 않는 사람은, 어디 가든지 원수가 없는 사람
은 빨리 잊어버리는 거예요.
선생님한테 원수가 많나요, 안 많나요? 선생님 앞에는 원수 아닌 분
이 없어요. 선생님 앞에 원수 아닌 사람, 분이 있다고 하면 누구일 것
인가? 뭣이?「하나님입니다.」하나님이 문 총재를 사랑해요?「예.」사
랑하는 사람을 일생 동안 감옥에 처넣고, 욕먹게 만들고 어디 가든지
문제가 된 거예요. 전부가 손을 들어서 이러는 거예요. 환영 안 하는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선생님의 원수였어요. 원수에서부터 출발해 가지고….
하나님이 하자는 모든 전부를 ‘아이고, 나 싫소. 와와와우!’ 그러면 하
나님과 하나되나요? 자기가 타락해 가지고 그릇됐다는 것을 모른다는
것은 진짜 사람이 아니에요.
몸과 마음이 싸우는 것이 참이에요, 거짓이에요?「거짓입니다.」하
나님도 몸과 마음이 싸울까요?「아닙니다.」하나님 눈이 하나는 이렇
게 되고 하나는 이래요? 숨쉴 때도 ‘후후’ 이래요? 하나님도 몸과 마음
이 싸우겠어요, 안 싸우겠어요?「안 싸웁니다.」모르더라도 물어 보면
누구든지 모른다고 대답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몸과 마음이 싸웁니까?’ 물어 보면 하나님이 뭐라고 그래
요? 웃겠어요, 욕을 하겠어요? 웃어요. 욕도 못 해요. 왜?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관계가 없으니까. 욕도 못 하고 웃지도 못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한 가지를 가지고 세계를 다 측정할 수 있는 거예요. 나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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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것을 중심삼고 좋은 건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그 진짜 하나될
수 있는 표준 기준 앞에 사람은 요래야 된다 하는 기준을 딱 세워 놓
으면 그 기준에 맞지 않으면 가짜예요. 과거․현재․미래를 가더라도
가짜를 판별할 수 있어요.
여러분, 가짜를 판정할 수 있어요? 요것도 그것 같고 말이에요, 그
것도 요것 같아요. 악한 사람이 거짓말을 더 잘하고 말도 잘하고 말이
에요, 모든 것이 앞섰는데 말이에요. 그게 문제예요.
진짜보다도 가짜가 더 아름다워요. 다이아몬드 같은 것을 보게 된다
면, 감정경을 통해 볼 때 인조 다이아몬드가 더 아름다울 것 같아요,
진짜 자연 다이아몬드가 더 아름다울 것 같아요? 인조가 더 아름다워
요, 가짜가.
요즘에 여자들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얼굴에다가 가짜 여자 되기
위해서 뭐 칠을 하나요, 안 하나요? (웃음) 왜 웃어요?「어머님이 웃
으시니까 웃습니다.」어머니가 웃으니까 웃어? 에끼놈들! (폭소) 자기
가 웃어서 욕을 먹겠으니까…. 어머니를 왜 끌어들여? 그러니까 그거
가짜들이야. (웃음)
심상치 않아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은. 몸과 마음이 매일
같이 싸우는데 잊어버린 적이 있어요? ‘아, 오늘 잊어버리면 내일은 없
다.’ 그런 생각 하고 있어요? 매일같이 계속하지요?
그래, 유교사상에 이런 말이 있어요.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
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 사람의 마음은 아침저녁으로
변하는데 산색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같다! 어떤 것이 참이에요? 조석
변하는 인간이 참이에요, 고금동이다 하는 것이 참이에요?「고금동이
참입니다.」그게 참이라구요.
그러면 여러분이 자연을 보고 부모보다 존경하고, 자연을 하나님과
같이 생각해 봤어요? ‘나 당신을 모십니다.’ 생각해 봤어요? 반대하잖
아요? 그러니 엉망진창이 되어 가지고 무엇이 무엇인지 모르게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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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요.
사랑의 표준이 없는 세상
그래, 오늘날 사랑이 무엇인지 알아요? 아나, 모르나?「압니다.」어
떻게 알아요? 아버지 사랑, 할아버지 사랑, 자기 남편 사랑, 아들 사랑,
사랑이 왜 그렇게 복잡해요?
사랑을 안다는 것을 무엇으로 표시할 거예요? 사랑의 주인 될 수 있
는 분이 누구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진짜 아버지다 이거예요. 진
짜 할아버지다 이거예요. 진짜 우리 남자 중의 할아버지, 왕 중에 우리
나라의 임금이다! 천하에서 모든 남자들의 꼭대기 대왕마마가 하나님
이다! 그거 알아요?
어디에서 자기가 옳다고 정했어요? 자기 멋대로 정했어요. 김 씨 남
자들은 자기들을 중심삼고 옳다고 하고, 문 씨 남자, 박 씨 남자…. 한
국의 성이 2백 마흔 셋?「예.」243개 성씨가 있는데, 그 성들이 전부
다 달리해 가지고 자기 중심삼고 ‘내가 옳다!’ 합니다. 그러나요, 안 그
러나요?
여기 미인 된 여자들! 미인이라는 것이 꼴통사니예요. 꼴통사니는
보기 싫은 그 모양을 말하는 거예요. 자기가 표준이에요? 표준이 없어
요. 엉망진창 된 이것이 싸워서 뭘 해요? 싸워서 내가 이기겠다고 해
봐야 표준이 없는 그 자체는 싸워 이기나 지나 마찬가지예요. 도리어
싸우지 않고 가만히 있는 것이, 지는 자리에 있는 것이 복이라는 거예
요.
왜? 좀 나은 사람들, 지나가는 대왕마마가 보게 된다면 전부 싸움하
는 싸움둥이를 좋아하겠어요, 싸움하지 않고 가만히 참는 사람을 좋아
하겠어요? 참는 사람을 좋아하는 그런 것을 안다면, 그 싸우는데 욕을
먹고도 잊어버리고 원통하고 분한데도 잊어버려야 됩니다. 그러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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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손님이 자기보다 낫다고 하기 때문에, 후대에 우리 후손들
앞에 혹은 사위 삼든지 며느리 삼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기에서 싸워 본 사람 손 들어라! 싸우고 있는 사람 손 들어라! 이
건 또 뭐야? 싸워 본 사람하고 싸우고 있는 사람이 뭐가 달라요? 싸워
본 사람은 싸워 가지고 그쳐 가지고 쉴 수 있는데, 왜 싸우고 있는 사
람 손 들라는데 손을 드노? 그 말을 알아들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 이제부터 여러분이 어때야 되느냐? 선생님이 뭐라고 했어요?
세상의 표준이 전부 다 엉망진창이에요. 개인에서부터 뭐 나라 전체,
하늘땅, 지옥까지도 알고 보니 엉망진창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이 주인이 못 됐어요. 그거 알지요?「예.」여러분 주
인이 누구예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이 주인이에요? 하나님이 얼마
나 멀어요? 몇천년 전이 아니라 보지도 못한 것이 어떻게 하나님이 주
인이에요?
여러분 주인이 누구냐 하면, 주인을 하나님으로 하고 싶은가요, 내
가 하고 싶은가?「하나님!」하나님이 주인 되고 싶어요? 여러분 집안
에 들어가면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누나 오빠 동생 다 있는
데, 맨 꼴래미 막내가 생각이 다른 녀석은 ‘야, 이 집은 내 집이고, 할
아버지도 내 할아버지고, 아버지도 내 아버지고, 전부 다 내 것이지,
형님이니 무엇인지 나 모른다.’하면 어떻게 되나요? 그거 쓸 놈이에
요, 몹쓸 놈이에요?「몹쓸 놈입니다.」원칙적인 면에 할아버지도 내가
필요하고 아버지도 필요하고 다 필요한데, 자기 혼자만 필요하다는 그
것도 도적놈이라구요. 그런 사람은 독재자가 될 수 있어요. 지옥 중에
제일 밑창에 가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은 그런 욕심을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 좋은
것이 있으면 그걸 내가 갖고 싶어요, 안 갖고 싶어요? 할아버지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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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형제들이 많은데, 그걸 자기가 먼저 갖겠다
고 포켓에다 집어넣고 싶어요, 어때요? 어떠냐 말이에요? 물어 보고
집어넣으려고 그래요, 살짝 집어넣으려고 그래요?
여러분 자신을 비교해 보라구요. 어떠냐 말이에요? 살짝 집어넣겠다
는 게 더 가까워요, 알려주고 집어넣겠다는 게 더 가까워요?「살짝 집
어넣는 것이요.」마찬가지 아니에요? 살짝 집어넣는 게 좋으냐고 물어
보게 되면 대번에 대답을 해야지, 이래 가지고 설명해야 대답하는 걸
보면 이거 다 가짜들이에요.
사랑은 동그랗기 때문에 부딪치더라도 깨지지 않아
그래, 사랑 봤어요? 사랑 봤느냐 말이에요. 안방 말고 사랑방 말고
사랑 말이에요. 사랑 봤어요, 사랑? 사랑에다가 동그라미하지 않고 네
모박이 하면 뭐가 되나요?「사람!」사람! 동그라미가 좋아요, 네모박
이가 좋아요?「동그라미가 좋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동그라
미 사랑을 좋아한다구요. 이러면 꼼짝 못해요. 다 똑같이 있는데 네모
박이가 됐으니 못하지요.
사랑이 왜 좋아요? 동그랗기 때문에. 둥글둥글, 어디 가든지 부딪치
더라도 깨지지 않아요. 어디 가든지 부딪치는 데를 자기가 피해 가는
거예요, 상처가 날까봐. 알겠어요? 부딪치면 흠 잡혀요.
사랑의 왕이 누구냐? 사랑의 주인이 누구냐 생각해 봤어요. ‘사랑의
주인이 누구야? 나지.’ 그게 좋아요, 하나님이 좋아요, 통일교회 참부
모가 좋아요?「하나님이 좋습니다.」욕심들이 많아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래요. 거꾸로 돼 있기 때문에 하늘이 원칙인데 ‘천지(天地)’ 할 것을
‘지천(地天)’하고, ‘형제(兄弟)’할 걸 ‘제형(弟兄)’으로 만들고, ‘부자
(父子)’를 ‘자부(子父)’ 해서 이렇게 거꾸로 된 거예요.
그래, 상하, 우좌라고 그러나요, 좌우라고 그러나요?「좌우라고 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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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왜 좌우예요? 상하 했으면 우좌 해야지요. 상하?「우좌!」나 몰라
서 물어 보잖아요? (웃음) 우좌(右左)예요, 좌우(左右)예요? 상하가
됐으면 우좌 이렇게 돼야 될 텐데 좌우예요. 그래, 자녀는 ‘여자’ 이러
지 않고 거꾸로 됐어요. 머리 하나가 거꾸로 됐어요. 수평이에요. 수평
이 뭐예요? 남자 여자! 그런 것 알아요?
나쁘다는 표시는 영적으로나 육적으로나 검은 것으로 표시해요. 그
래, 새 중에 제일 검은 것이 무슨 새예요?「까마귀입니다.」까만 마귀
다 이거예요. 야, 한국말이 계시적이에요. 까만 마귀다! 그 까마귀는
뭘 잘 아느냐 하면, 사람이 죽었다 할 때는 순간적으로 냄새를 맡고
대번에 알아요. 그게 자기 계통이에요. 다른 건 모르지만 그 때는 까마
귀가 ‘까악 까악’하며 찾아간다는 거예요.
여러분, 열대 지방 같은 데 짐승들이 많은 데는 그래요. 맹수들도
있고 동물들이 많은데, 동물이 죽었는지 안 죽었는지 먼저 아는 것이
뭐냐 하면 까마귀하고 독수리예요. 공중에 떠도는 독수리가 쓰윽 열
마리면 열 마리가 같이 돌다가 한 곳으로 가는데 그곳을 따라가면 반
드시 시체가 있어요. 까마귀는 그렇게 떠돌이하며 날지를 않아요. 여기
저기 날지요. 이렇게 이렇게 가는데 까마귀가 있더라도 그 사체를 찾
아갈 수 있는 거예요.
까만 마귀는 뭐예요? 뭘 찾아가는 거예요?「사탄!」사탄이 뭐예요?
사탄을 조금 해서 사탕 하지 뭐. 사탄하고 사탕하고 사촌 아니에요?
(웃음) 사탄은 뭘 하는 거예요? 마귀는 뭘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인
데, 마귀는 죽음 골짜기를 찾아가는 거예요. 죽은 사체들을 찾아가요.
죽지 않았으면 죽게 만들어 가지고 자기가 언제나 찾아가 살 수 있는
것을 만드는 것이 마귀라는 거예요.
그런 것 처음 들어요? 흥미진진하니까 이러고 보면서 ‘재미있다!’ 하
는데, 아니에요. 이제 선생님 말을 그만둬야 되겠어요. 너무 재미있어
서 정신이 돌면 수련소에 와 있는 것도 잊어버릴까봐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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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를 가면 방향이 동서남북인지 중심인지 어디 각도 다른 것을 알
아 가지고 자기 위치를 언제나 정해야 돼요. ‘너 서쪽이다, 이놈아!’
‘남쪽이다, 이놈아!’ ‘북쪽이다, 이놈아!’ ‘중간에서 왼쪽이다!’ 이럴 수
있는 자리를 갖고 있어야 돼요.
하나님도 ‘야, 이 녀석아. 문 총재 너 어디 있어? 여기 동쪽에 있어
야 할 텐데 왜 가운데 들어가 있어?’‘동쪽에 있는 것보다 하나님보다
먼저 알았기 때문에 중앙에 와 있습니다.’ ‘아, 그래? 나 좀 배우자.’ 그
런다는 거예요.
이상한 말을 하지요? 그래, 이상한 말을 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상
한 사람이에요. 이하라는 말이 좋아요, 이상이 좋아요?「이상이 좋습니
다.」‘다를 이(異)’ 자 이게 이상(以上)에 올라가야 된다구요. 이상하다
는 건 보통보다 낫다는 거예요.
나를 알기 전에 부모를 알아야 된다
그래, 선생님이 좋은 사람이에요, 나쁜 사람이에요?「좋은 사람입니
다.」말해 가지고 칭찬 받았다고 증인을 세워 가지고 이래 가지고….
그거 기분이 좋아요. 기분이 좋아진다구요. 올라갈 수 있는 놀음을 하
니 다 찬양하고 박수하기 때문에 자꾸 올라갈 것 아니에요? 박수하지
말고 올라가지 말고 내려가라! 박수 말고 족수라는 것 알아요, 족수?
(웃음) 아, 족수가 아니고 박족이야? 박수니까. 박족! 해봤어요?
천마 축구장에 가 가지고 ‘이겨라, 이겨라!’ 할 때는 박수하지만, 져
라 할 때는 말이에요, 박족 해라 이거예요. 그렇게 하면 ‘저 녀석, 이
치에 맞는 것을 한다.’ 천 사람, 만 사람이, 하나님도 보게 될 때 ‘박족
인지 박수인지 족수인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박수하는 그 패를 이해
할 수 있다.’ 하는 거예요. 왜? 하나님 편을 이해하니까 이해하는 사람
이 가까워지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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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러면 여러분, 엄마 아빠 있어요? 엄마 아빠가 없는 사람 손
들라구요. 엄마 아빠 없는 것이 고아예요. 여러분은 고아예요, 고아 아
니에요?「아닙니다.」하나님이 볼 때는 전부 다 고아 돼요, 고아. 곱다
는 얼굴이 고와가 아니에요. 불쌍한 것을 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을 알아야 되느냐? 나를 알기 전에 부모를 알아
야 돼요. 부모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여기 어머니 아버지들도 왔을 텐
데, ‘내가 진짜 어머니다. 아버지다.’ 해 가지고 자식이 앞으로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그 나라의 복을 받아 가지고 대통령 될 수 있는 아들딸
로 키우게 된다면 말이에요, 어머니가 아버지한테 아침에 기분 나쁘게
한 대 꿀밤을 먹으면 그 아들한테 복수하나요, 안 하나요? 그런 전통
이 있지요? 시어머니 역정에 무엇을 찬다구요? 개 배때기를 찬다고 그
랬지요? 마찬가지예요. 전달해요. 나쁜 건 반드시 전달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식 된 자들은 부모가 나쁜지 좋은지, 나쁜 것 좋은 것을
알아 가지고 자기가 좋다고 해야 돼요. ‘어, 우리 부모보다 내가 조금
나으니 부모가 좋다는 기준에서 볼 때 내가 나으니까 내가 옳다.’ 그
기준에서 그래요. 전체를 대표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게 비교돼 가
지고 좋은 것을 가릴 줄 알아야, 여러분이 큰 것, 더 좋은 것을 가릴
수 있는 길을 찾아갈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남자는 여자 때문에,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
그래, 여자들이 여자로 왜 생겨났어요? 왜 여자로 생겨났어요? 먹고
살기 위해서 생겨났지요. 그거예요? 여자로 왜 생겨났어요?「남자 때
문입니다.」남자를 잡아먹기 위해서! (웃음)
그럼, 남자는 왜 태어났어요?「여자 때문입니다.」여자 앞에 잡아먹
히기 위해서. (웃음) 이쪽도 좋고 저쪽도 좋고, 서로서로 좋게 되면 여
자로 태어나서 여자세계의 왕초가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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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에게 제일 귀하고 남자에게 제일 귀한 것이 하나되어 사는 것이
뭐예요?「생식기입니다.」생식기는 뭐냐 하면, 산 나무를 심는 그릇을
생식기라고 합니다. 어때요? 그것도 생식기 아니에요? 그런 생식기예
요?「아닙니다.」그러면 뭘 하기 위한 거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
부 수록하지 못함)
여자의 생식기는 남자의 생식기를 담는 그릇이에요. 남자의 생식기
는 여자의 생식기를 심어야 돼요. 서로가 심지 않으면 안 돼요. 남자가
절대 살기 위해서는 여자의 무엇을 심어야 되느냐? 생식기를 심어야
되고, 여자의 생식기가 살기 위해서는 남자의 생식기를 심어 줄 줄 알
아야 돼요. 그게 뭐냐 하면, 사랑이라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하고 남자의 사랑과 여자의 사랑이 하나되느냐? 여자 남
자가 좋아하는 사랑이라는 것이다 이거예요. 할머니 할아버지도 그걸
붙들고 영원히 좋아하고 살면 참할머니 참할아버지가 되는 것이다 이
거예요. 맞아요?「예.」어머니 아버지도 그것 중심삼고 영원히 주고 살
려 주겠다고 심어 주고 심음을 받는 그 사랑에서 둘이 좋아하고 사는
그 부부는 참된 부부예요. 맞소, 안 맞소?「맞습니다.」
여러분은 참된 부부가 되고 싶어요?「예.」자기를 세웠다가는, 자기
를 주장하다가는 푸푸푸 부는 거예요. 부부라고 그러지요? 그렇게 분
다는 거예요. 자기를 세우는 날에는 퉤 불어 버려요. 여자 앞에 자기를
세우는 남자는 퉤 부는 거예요. 사랑은 그래요. 자기를 위하겠다는 사
랑은 퉤퉤! 한번 해봐요. 퉤퉤퉤! (웃음) 처음에는 목숨을 걸고 하나
되자, 천년 만년 우리 사랑밖에 없다고 하다가 한 달도 못 가 가지고,
결혼석상에서 이혼하는 사람도 있다구요, 미국에서. 알아요?
결혼식을 싫다고 피하고 싶은데, 결혼하자고 약속했으니 결혼했다는
조건을 세우기 위해서 결혼하고 나서는 사인하고 이혼하자, 그런 사람
도 있다구요. 그런 사람은 뭐예요? ‘언제나 여자 안 하겠다.’ ‘언제나
남자 노릇을 안 하겠다.’ 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은 끝장나는 거예
34 천일국 안착시대 완성
요. 끝장 안 나면 상처가 나요, 가슴에.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선생님이 사랑을 중심삼은 철학의 왕이에요. 참사랑이 뭔지, 거짓
사랑을 알려면 세계 사람은 문 총재한테 배워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
분도 그거 배우기 위해서 왔지요?「예.」잘 배웠어요?
여자들은 말 한마디하면 이렇게 돼 가지고…. (웃음) 그것부터 교육
받아야 돼요. 여자라는 것은 그릇이에요. 그릇이 춤을 추면 모든 것이
담겨져 있을 것이 있어요? 여자가 춤을 추면 어떻게 되나요? 집안이
망하나요, 안 망하나요?「망합니다.」여자 목소리가 담을 넘어가면 집
안 망하는 경우가 많아요. 남편을 움직이는 것도…. 반드시 그릇은 수
평이 돼야 돼요. 동에서 바람이 부나, 서에서 바람이 부나, 위에서 바
람이 부나, 아래에서 바람이 부나 수평이 돼야 돼요. 여자들이 그렇게
됐어요?
요즘에 여자 남자가 학교에서 같이 공부하는 것을 뭐라고 하나요?
「남녀공학이라고 합니다.」남녀공학! 그래, 눈이 조그마해 가지고 키
가 작아서 올라가서 이렇게 보는 것이 여자예요. 남자들은 더벅머리
총합해서 생각을 안 해요. 좋게 하면 히히히 하고 잊어버리지만 말이
에요, 여자는 한번 히히 했으면 내일도 히히, 모레도 히히, 일생 히히
하면 측정한다구요. 여자는 그런 성질이 나는 있다고 봐요. 나는 여자
가 안 됐지만 그걸 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 안 그래?
그럼 내가 말한 게 틀렸구나. 여자들이 답변해야지. 그런가, 안 그런
가? 한마디하면 홱 찌르고, 해가 쨍쨍 하던 것이 구름이 싹 껴서 요리
옮기면 요쪽으로 오고, 이리 옮기면 이쪽으로 오고…. 잘 그러지 않아
요? 변화무쌍한 것이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
그거 왜 변화무쌍했을까? 변화무쌍하지 않으면 큰일나요. 아기를 많
이 낳아야 되겠어요, 아기를 안 낳아야 되겠어요?「많이 낳아야 됩니
다.」젖이 큰 여자들은 아기를 많이 낳고, 궁둥이 큰 여자들은 아기를
많이 낳게 돼 있어요. 생리적으로 보면 젖통이 크고 궁둥이가 큰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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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은 아기를 낳을 때 아기가 쑥쑥 잘 나오더라구요. 알겠어요?
요즘 여자는 몸뚱이가 젖통이 나오고 궁둥이통이 나와 가지고 이게
이렇게 돼 가지고 이러고 다니는 그런 여자들이 많지만 말이에요. (웃
음) 홀쭉해 가지고 장작같이 돼 있으면 그거 아기 낳는 데 쓰겠어요?
자기 생긴 대로 놀아야 돼요. 생긴 대로 그릇에 담아야 되는 거예요.
떡 담을 데 있고, 다이아몬드 담을 데 있고, 다 다르지요. 떡을 칠 수
있는 떡판인데 다이아몬드를 담을 수 있는 보배함이 되겠다면 그거 망
살이 뻗쳤지요. 그건 망해서 없어지는 거예요. 가치가 없어져요.
해와는 하나님의 아내인 동시에 아담의 아내
남자가 잘 웃나요, 여자가 잘 웃나요?「여자가 잘 웃습니다.」여자
는 헤헤 호호호 팔방 웃음이에요. 거리의 여인들은 가 가지고 제일 먼
저 웃는 교육을 받아요. 눈을 이렇게 하고 웃어요. 남자들이 노는 데
박자를 맞추는 것이 아니라 반대의 표정을 하면서 자기 신세타박을 하
면 안 되지요. 여자가 참 괴물이에요. 자기들은 괴물이라고 생각해요?
괴물은 뭐냐 하면, 뿔이 여기 달려야 되는데 궁둥이에도 뿔이 나고, 손
톱까지도 뿔이 났어요. 그러니 괴물이에요. 괴물이라는 것은 형태의 내
용을 정의 내릴 수 없어요. 자기 멋대로예요.
여자들, 멋대로 하고 싶어하는 게 여자지요? 하루에 옷 몇 번갈아
입고 싶어요? 한 달에 한 번이에요, 하루에 한 번이에요?「하루에 한
번입니다.」하루에 한 번이에요? (웃음) 아침하고 점심하고 저녁때가
달라요. 하루에 세 번, 밤까지 하루에 네 번이라도 갈아입고 싶어하는
것이 여자예요.
남자는? 거무튀튀한 것을 갈아입지 않아요. 남자 옷은 회색 아니면
곤색이에요. 무슨 장식품이 있어요? 선생님은 반지도 한 번 못 끼어
봤어요. 결혼 때 한번 끼었다가 남 줘 버렸지요. 얼마나 귀찮아요? 반
36 천일국 안착시대 완성
지 끼는 그거 귀찮아요, 좋아요?「좋아요.」일하는 데 귀찮고, 다이아
몬드 반지를 금으로 해서 끼고 빨래를 한 달만 하면 다 닳아 없어져
요. 그거 얼마나 불편해요? 그래도 그걸 좋다고 하고, 자기 시집가는
데 약속의 조건물로 삼고, 결혼하는 데 자랑물로 삼겠다고 하는 것이
여자라는 괴물이에요.
여자, 여자가 뭐예요? 거꾸로 말하면, 내가 ‘여자’ 하면 저기서는 ‘자
여’ 하는 거예요. 잠자리에 자여! 그게 여자의 책임이에요. 아기 잠자
리는 누가 봐주나?「엄마가요.」엄마가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
다.」아버지가 해주지 않아요? 장가갈 때 장가 치다꺼리를 누가 하나
요? 아버지가 하나요, 어머니가 하나요?「어머니가요.」어머니는 위해
사는 거예요.
자, 아기를 낳을 때에 사랑이 좋다고 하는 것이 뭐예요? 아기의 어
머니가 되기 위한 거예요. 아기의 어머니가 되어 보겠다는 거예요. 여
자들은 결혼은 안 해도 아기는 갖고 싶어해요. 너도 그래? 얼굴이 조
그마하니 타산적이요 이기적인 여자인데. (웃음)
내가 여자 때문에 많은 걸 당해 봤어요. 왜? 뭘 좋은 것이 있다고
말이에요, 선생님한테 오고, 꽁무니를 달고 어디 가든지 신을 감춰 놓
고 ‘찾다 찾다가 내가 산에 가더라도 거기까지 찾으러 올 것이다.’ 해
가지고 신을 찾으러 가면, ‘내가 좋아서 신을 갖고 있습니다.’ 하는 거
예요. 야, 그런 비법도 써먹더라구요.
선생님이 잘생기지는 못했지만 선생님을 좋아하는 여자들이 많다구
요. 여러분도 좋아해요?「예.」듣기 싫어! 할아버지를 좋아한다면 그거
쌍년이지. (웃음)
왜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할아버지도 되고, 아버지도 되고, 오빠도
되고, 남편도 되고, 다 되어 있어요. 그게 뭐냐 하면, 아담 앞에 해와
가 그래야 돼요. 하나님의 아내인 동시에 아담의 아내입니다. 하나님의
동생인 동시에 아담의 동생이에요. 그런 걸 다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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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이 뭔지 알아요? 여러분, 키스해 봤어요? 축복받은 여자 손
들어 봐요. 오오오! 나는 여학생들만 모인 줄 알았더니 축복받은 떼거
리들이로구나. (웃음) 축복이 뭔지 알아요, 축복이? 여러분에게 똑똑히
일러준다구요, 여기 고등학교 학생들이 왔기 때문에.
축복이라는 건 뭐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참사랑의 주
인이지만 참사랑을 해보지 못했어요. 또 참생명의 주인이지만 참생명
을 가진 주인의 자리에 서 보지 못했어요. 참혈통의 조상인데도 불구
하고 참혈통의 주인 자리에 서 보지 못했어요. 타락함으로 다 잃어버
렸어요. 다 잃어버렸다구요. 하나님의 사랑도 간 데 없고, 하나님의 생
명도 간 데 없고, 하나님의 혈통도 간 데 없으니 하나님의 가정이 간
데 없어요. 하나님 홀로 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세상에 제일 외롭고 불쌍한 것이 뭐냐 하면, 부모인데도 불구하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평화의 나라, 평화의 천국을 만들려고 했는데도 불
구하고 아들딸을 다 빼앗겨 버렸구요. 도둑 맞았다구요. 도둑 맞은 게
타락이에요. 누구한테? 천사장한테. 그거 알지요?「예.」
그거 실감나요? 여러분이 하나님 자리에 선다면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게 장래 자기의 부인이에요. 자기가 조상의 자리에서 한
집안에서 살 수 있는 상대가 해와예요. 그걸 실체로서 남자 된 것이
아담이니, 아담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실체예요. 해와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아내인 동시에 아담의 아내예요. 이중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이중이 돼 있어요. 마음적 핏줄과 몸적 핏줄이 연결돼 있어
요.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고향 땅에 찾아갈 수 없어
그렇기 때문에 마음과 몸이 하나돼야 할 텐데,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게 자리잡고 하나돼야 할 텐데 마음과 몸이 싸우는 원수가 돼 있어
38 천일국 안착시대 완성
요. 그래, 여러분의 마음이 아니라 자기들 몸뚱이가 마음의 세계를 끌
고 가는 거예요. 그렇게 타락됐기 때문에, 끝날에는 몸뚱이가 원하는
세계로 끝나기 때문에 향락과 사랑의 남용시대가 되는데 그것이 프리
섹스시대예요.
그래 가지고 남자는 여자를 부정하고 여자는 남자를 부정해요. 왜
부정하느냐? 천년 만년 탑을 쌓고 공을 들여야 할 것을 맹세해도 천년
이 뭐예요? 일년 탑도 못 가고, 일주일 탑도 못 가 가지고 자기 주장
하는 패들이 됐으니, 사랑이라는 것은 영원히 지상에서 흔적도 없고
북극과 같은 빙산이 돼 있어요.
여러분 마음이 그렇지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선생님이 결혼해 주
니 선생님을 믿고 결혼했지요? 너 배는 왜 그래? 아기가 뛰나?「예.」
아기가 놀아?「예.」선생님 앞에서 자랑하려고 아기가 뛰나? 그래도
좀 참지 이렇게…. (웃음)
자, 인간 세상에서 역사를 통해 볼 때 선생님 이상 고생한 사람이
없어요. 영계를 알기 위해서, 하나님을 알기 위해서, 사탄을 알기 위해
서, 지옥과 천국을 알기 위해서, 이 역사를 알기 위해서. 그것을 다 거
짓 부모가 만들었기 때문에, 모르고 미비해서 무지에서 타락했으니 그
걸 아는 입장에서 사탄이 자기 소유권을 변명할 수 없을 만큼 해 놓았
어요. ‘이 녀석아, 이게 네 것이야?’ 내가 물어 보면 ‘아닙니다.’ 하게
돼 있지, ‘그렇습니다.’ 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세상에 역사 이래에 하
나님보다도 더 두려워하는 사람이 누구냐 하면 문 총재예요. 하나님은
그래도 사탄을 구해 주려고 생각하는데, 문 총재는 잡아서 모가지를
따 버려 가지고 구워먹으려고 생각해요. 원수를 모가지 따서 구워먹겠
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얼마나 지독해요? 구워먹으려고, 일본도로
모가지를 치려고 하는데, 이 칼이 한 번 쳐도 닳아요. 두 번 칠 때는
조금 더 닳는 거예요. 세 번 딱 쳐서 안 되면 그 다음에는 열 번 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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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상 안 들어가요. 그런 것 알아요?
그게 뭐예요? 그게 하나님의 사랑이에요. 원수를 사랑하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해 봤어요? 자기 첫사랑을 중심삼고 맹세해서 그 몸을 허
락해 가지고 인연 맺었던 그 남자가 원수예요? 하나님의 모든 소유 전
체, 망쳐 놓은 그 원수 사탄까지도 용서해야 되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
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나라에, 고향 땅에 하나님이 찾아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원수의 자식과 원수와 하나되라는 거예요.
결혼은 엇바꿔 교차결혼을 해야 돼요. 평화를 원하는 사람은 손 들
어 봐라! 저 구석에서 조는 녀석들은 모르겠구만, 뭘 물어 보는지. 그
래도 손들은 다 드네. (웃음)
여러분은 결혼할 때 누구하고 결혼할 거예요? ‘하나님, 당신이 앞으
로 가정을 이루면 누구하고 결혼할 거요? 누구 여자를 데려다가, 누구
아들을 데려다가 결혼식을 할 거예요?’ 하면, 사탄의 아들딸하고 결혼
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사랑을 해야 돼요.
사탄이 원수같이 해 가지고 하나님의 목을 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래서 끝까지 위해 살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전략 전술이, 사탄이
제일 사랑하는 여자들을 데려다가 내가 그 이상 사랑해야 되겠다고 하
는 거예요.
평화세계의 출발은….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그런 마음을 가지
고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 못 된 자리가, 그걸 치리할 수 있고 그
걸 넘나들면서 문턱이, 경계선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고 없다고 생각할
수 있는 평화의 수평선, 통일적인 나를 갖지 않으면 평화세계는 없어요.
그래, 선생님은 그걸 알기 때문에 ‘온 세계 사람, 하늘땅은 전부 나
를 반대해라!’ 선포한 거예요. 하나님이 구약시대에는 힘을 가지고 원
수를 처단했는데, ‘하나님이 못 하는 것을 내가 한다. 반대해 봐라.’ 이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하라고 하겠어요, 사탄이 하지 말라고 하겠어
요? 사탄이 ‘야, 어서 해라!’ 하고, 하나님도 ‘어서 해봐라’ 한다는 거예
40 천일국 안착시대 완성
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문 총재가 반대하는 것을 이겨야 승리자가 되지요, 반대도 안 받고
앉아 가지고 대통령 해먹겠어요? 도둑놈의 새끼지. 노력도 안 하고 해
먹겠어요? 노력도 안 하고 축복받았어, 쌍 간나들아? 간나가 나쁜 게
아니에요. 시집갔나 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시집갔나 물어 보는 게 간
나예요. 간나라는 말, 사탄세계에서 나쁜 말이 제일 좋은 말이에요. 그
거 알아요?
부모의 허락도 안 받고 사랑관계를 맺은 것이 여자
사탄세계의 남자들은 사대부의 딸이 있으면 말이에요, 그걸 따먹으
려고 하지요? ‘따먹자, 따먹자.’ 그래요. 그거 알아요? 성경에 따먹는다
는 말이 있는데, 뭘 따먹는 거예요? 더벅머리 총각들이 처녀를 유인해
가지고 사랑관계 맺는 것을 따먹는다고 하지요? 한국 민족에게는 다
가르쳐 줬어요.
하나님이 ‘시집가고 싶어?’ 하고 물어 보기 전에 시집갔지요? 안 그
래요? 부모의 허락도 안 받고 사랑관계를 맺었지요? 간나지. 어디로
갔느냐? 천국으로 가야 되는데, 부모를 따라가면 천국으로 갈 텐데 지
옥으로 간 거예요.
여자를 믿을 수 있어요, 믿을 수 없어요? 여자를 믿었다가는 집에
있는 것을 전부 도둑질해 가요. 그렇지요? 여러분 친정집에 가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에게 있는 보물이 있으면 ‘나 줘!’ 그러지요? 그러나, 안
그러나? 사다 놓기가 무섭게 ‘나 줘!’ 하면 ‘그래, 그래.’ 하는 거예요.
주고 싶지 않아도 어머니가 ‘그래, 그래. 가져가도 된다.’ 하면, 3년 전
에 약속했다고 그래 가지고 조건 걸고 물고 늘어져요. 그런 머리들은
천재적 소질을 갖고 있지요?
여자들은 그렇잖아요? 남편에게 좋은 것이 있으면 내가 다 갖다 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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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거예요. 제일 좋은 게 뭐예요? 금은보석이 아니에요. 남자의 생식기
예요. 남자의 생식기를 다이아몬드 이 집채만한 것하고 바꾸겠어요, 안
바꾸겠어요?「안 바꿉니다.」다이아몬드를 대한민국 땅만한 것이 있어
도 그거 뭘 해요? 천지를 상속받을 수 없어요. 그러나 하나님이 사랑
할 수 있는 아들의 생식기를 점령하게 되면 하나님 나라의 전체를 상
속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사랑의 도리가 지그재그가 아니고 직선을 향하는 그런 아들딸의
부부가 있으면, 그 부부 앞에 부모는 상속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변명하고 자기 이익을 위해 가지고 남
편을 나쁘게 하고 말이에요, 남편이 안 받았으면 자식이라도 복수하려
고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네 아비가….’
그래, 아버지를 칭찬하고 ‘내가 이렇게 고생하고, 나를 때리고 나를
이렇게 무시하더라도 엄마가 책임 못 해서 아버지가 그러니, 너희들
아빠를 따라야 된다.’고 살살 다루고, 시장에 따라가면 어머니가 아버
지를 위해 거짓말해서 좋은 것을 싹 해서 갖다 숨겨 놓고 이러는 것을
그 아들딸이 볼 때 우리 엄마 좋다고 보겠어요, 나쁘다고 보겠어요?
엄마가 하는 걸 배우는 거예요.
아이들이 말 배울 때 엄마 말을 배우나요, 아버지 말을 배우나요?
「엄마 말을 배웁니다.」엄마 말을 80퍼센트 이상 배워요. 말을 배웠
으니 부르는데 말을 알기 때문에 아기들이 얼마나 재미있어요? ‘엄마,
이거 찾지?’자기가 배운 것을 엄마가 알아듣는지 못 알아듣는지 시험
하는 것이 엄마를 대해서 하는 거예요. ‘엄마 요거 요렇지?’ ‘그래, 그
래. 나도 그거 좋아한다. 아이고, 좋고 말고.’ 하면, 그걸 마음의 녹음
판에 녹음해 놓는 거예요.
엄마가 위대한 거예요. 남편을 하나님같이 모시고…. 팔불출이라고
해도 좋아요. 왜? 자기에게 첫사랑을 준 주인 양반이에요. 첫사랑을 무
시하는 사람은 어디 가든지 똥개가 되는 거라구요. 집에서 쫓겨난 벌
42 천일국 안착시대 완성
개도 못 된다구요.
그래, 여자는 그릇이에요, 뭐예요?「그릇입니다.」그릇이 깊어야 되
겠어요, 얕아야 되겠어요?「깊어야 됩니다.」깊어 가지고 남자가 몽둥
이를 가지고 휘두르더라도 그걸 넘어서야 되겠어요, 감싸야 되겠어요?
「감싸야 됩니다.」
여자는 그래야 돼요. 아침에 매를 맞고 나서도 저녁에 남편을 사랑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첫사랑 이상. 첫사랑만 했어도 살았으니 가깝잖
아요? 아무것도 모르는 남자를 대해서 키스하기를 바라고 자기를 사랑
해 주기를 바라던 그런 경력이 있는 입장에서 볼 때에, 첫사랑에 대한
실수가 없게 넘어서 가지고 품을 줄 알고 그래야 돼요.
물이 있을 때는 물이 넘어야 되겠어요, 안 넘어야 되겠어요?「안 넘
어야 됩니다.」그럴 것 아니에요? 오목이에요, 오목. 오목이 깊어야 되
겠어요, 얕아야 되겠어요?「깊어야 됩니다.」큰 젓갈로 휘저으면 넘어
나야 되겠어요, 안 넘어나야 되겠어요?「안 넘어나야 됩니다.」저으면
저을수록 점점 더 깊어져야 돼요. 그래야 진짜 사랑이에요.
여자를 갖기 위해서 고생한 하나님
원수를 사랑하고, 천상 천하를 상속받아 가지고 주인이 될 수 있는
사람, 세계에 제일 가는 원수의 첩을 찾아온 것이 하나님의 입장이에
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여자를 어디에서 찾아와요? 사탄이
다 데려간 거예요. 하나도 없잖아요? 쫓겨난 거리에 있는 여자들이라
구요. 그걸 전부 다는 아니라도 중간 이상의 미인을 찾아오더라도 말
못 하고, 나라의 왕자 왕녀를….
사랑에 굶주려 가지고 이혼한 사람이 왕궁에 있더라도 천만년 변치
않는 사랑의 주인을 알게 된다면, 영원히 거기에 가 가지고 그 영원한
주인을 모실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아내를 찾아온, 그런 여자를 찾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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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신세가 불쌍할싸, 자랑할싸? 여자 하나 갖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한 하나님인가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 오목이 뭐이게? 왕자를 담아서 키울 수 있는 그릇이에요. 그 안
에서 아기들이 뛰놀고, 어머니의 사랑의 그릇 가운데서…. 그게 사랑의
그릇이지요? 그걸 품어서 아버지의 사랑 이상 사랑할 수 있는 아들을
발견해 가지고, 그걸 자기 것으로 하여 타락한 세계에서 거지의 아들
이지만 대통령이 될 수 있고, 천하의 성인이 될 수 있는 아들로 기르
기 위한 봉사의 길을 가지 않으면 여자가 살아 나갈 길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자는 고생을 했어요. 남편 때문에 울고, 아들딸 때문에 운 거예요.
남편 때문에 운 것은 전부 다 잊어버리지만, 아들딸 때문에 운 것은
영원히 잊어버리지 못해요. 왜 울었어요? 그 남편이 마음 아프게 한다
이거예요. 그 남편이 마음 아프게 아내를 울게 한 것보다도 내가 남편
을 마음 아프게 안 할 수 있는 자기 입장은 모르는 거예요. 자기만 생
각해요. 개인주의 사상이 그런 거예요. 이런 문제가 문제돼요.
그래, 사랑은 혼자 찾을 수 없어요. 해봐요. 사랑은!「사랑은!」혼자
찾을 수 없다!「혼자 찾을 수 없다!」여자 혼자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어요. 왜? 여자를 누가 사랑해요? 남자가 두 사람
이에요, 한 사람이에요?「한 사람입니다.」하나예요. 여자가 두 사람이
에요, 한 사람이에요?「한 사람입니다.」절대예요, 절대. 절대는 하나
밖에 없는 거예요.
절대 남자, 절대 여자가 하나같이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주인과
부모와 그 다음에는 스승과 주인의 칭찬과 보호를 받을 수 있는 자리
는 지나가던 부모가, 지나가던 스승이, 지나가는 주인이 내 집에 와서
쉬기 위해서 찾아들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집이 안식의 축복가정의 정
착지다! 아멘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나가던 왕을 모실 수 있는 준비가 돼 있어요? 돼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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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거지들이 가다가 하룻밤도 안 자고 침 뱉고 나갈 수 있는 사람들
이 얼마나 많아요? 그 대하는 하루의 첫 인사로부터 만나서 하는 말씀
의 내용이 또 그렇다 할 때는, 여기 와서 폭삭 머물러 살고 싶다 할
수 있는 집이 될 때, 그를 모셔들여 가지고 할아버지와 같이, 할머니와
같이, 자기 아버지 어머니와 같이, 자기 형제와 같이 모실 수 있는 가
정이 돼 있느냐 이거예요.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모시고 싶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요. 통일교
회 교인들, 시어머니가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왜 좋아요? 왜 좋
아요? 선생님이 좋아하라고 해서 좋아하는 게 아니에요. 할 수 없이
좋으니까 좋아요. (웃음) 왜 할 수 없느냐?
과부의 독자 아들한테 시집간 며느리가 있다 할 때는, 시집 온 며느
리를 그 독자의 어머니가 자기 아들같이 사랑하겠어요, 못 하겠어요?
지금까지의 그 아들을 빼앗긴 거예요. 어젯날은 자기 품에서 앞뒤를
가려 가면서 품에 붙들고 상하․전후로 염려하던 그러한 아들이 결혼
한 그 다음날부터 색시가 오면 딱 끊어지나요, 더 높아지나요? 교체가
돼요. 그 교체의 담벼락이 깨져 나가면 둘 다 문제예요. 이걸 어떻게
평형선으로 만드느냐 이거예요. 이건 언제나 붙었지요? 어느 누가 하
나 망하지 않으면 붙어요. 문제라는 거예요.
그래서 역사시대에 지금까지 하나님도 이 교차점이 생겨나서 벗어나
야 되기 때문에 선한 사람, 악한 사람이 싸우는 거예요. 그래서 선한
사람이 역사적인 문제를 풀어 나가야 돼요. 절반 이상 내가 딱 넘어서
휘익 판도를 전부 다 수평으로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수평은 영원히
부딪치지 않아요. 알겠어요?「예.」수평이 돼야 돼요.
여자는 큰 그릇이 되어서 세계 인종을 한 품에 품어야 돼
그래, 전부 다 이게 수평이 돼 있지요? 얼굴을 보게 되면 눈썹과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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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코와 입이 전부 수평이 돼 있잖아요? 그 다음에 사방이 수평에 맞
게끔 얼굴을 한 사람은 잘살아요. 알겠어요? 여기가 이렇게 퍼져도 안
되고, 이게 이렇게 퍼져도 안 되고, 이게 이렇게 퍼져도 안 된다구요.
제멋대로 눈은 조그맣고 코는 크면 안 된다는 거예요. (웃음) 사방이
맞아 어울려야 되는 거예요.
물은 그릇에 담는데, 그릇 닮는다! 내가 뭐라 그랬나? 물은?「그릇
닮는다!」그릇 닮는다 이거예요. 물과 공기도 그릇 닮는다! 알겠어요?
「예.」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래, 물도 흐르고 공기
도 흐르고 사랑도 흘러 흘러 흘러야 되는 거예요.
그릇을 닮는 데 있어서 그 그릇에 사랑이 모자라는 무엇을 찾느냐?
남자라는 것은 주게 돼 있어요. 받는 것이 없다구요. 그렇지요? 여기에
비가 주루룩 내리게 되면 남자들은 여기에 흐르던 것이 삼각대 생식기
끄트머리에서 떨어지면 좋겠지만, 물이 거기에 안 떨어진다구요. 다리
로 쓱 옮겨가는 거예요, 안전지대에서.
여자들은 어떻게 돼요? 여자들은 물이 흘러가겠어요? 공간이 있으면
물이 부착이 되지요? 부착력이 있어요. 모세혈관 작용을 알지요? 물은
부착력이 있기 때문에 틈만 있으면 붙어 들어간다구요. 남자에게는 틈
이 없지만 여자에게는 틈이 있기 때문에.
여자들은 소변을 보게 된다면 옆으로 흘러가 가지고 궁둥이까지 찍
갈 때가 있지요? 여자들, 나는 그렇게 아는데 그거 거짓말이에요, 사실
이에요? 나는 그렇게 알아요. 잘못 싸게 되면 죽 해 가지고 얼굴로 해
서 궁둥이까지 항문까지 쏵 해 가지고 여기서 뚝 떨어지는 그런 체험
안 해요? 해요, 안 해요?「합니다.」한대요.
그래, 내가 모르지 않구만. 그런 것도 연구했으니 내가 뭐 색시한테
물어 보지 않고도 다 알아요. 여자는 가정의 모형을 남겨야 하는 거예
요. 그게 남자가 아닙니다. 알겠습니까, 여자 선생님들?「예.」
제자들을 대해서 자기보다 훌륭한 선생이 되라고 하는 것이 가르치
46 천일국 안착시대 완성
는 선생님의 소원이에요. 그래서 여자 선생님들 아시겠습니까? 아시겠
어요?「예.」아주머니 선생들! (웃음) 저 아주머니는 나이 많구만. 몇
살이야?「쉰 셋입니다.」*젊어 보이는데 쉰 셋이야? 얼굴은 젊어 보이
는데 나이가 들어 버린 불쌍한 여사님! (웃음) 불쌍한 여자라고 하면
실례가 되겠지만 여사라고 하면 괜찮을 거라구! 그러니까 말이라는 것
이 놀랍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알겠어요?「예.」여자는 큰 그릇이 되어서 오색인종을…. 오색
인종이 아니지요. 사람은 열두 가지 종류가 있지요? ‘12개 종류의 인
종을 한 품에 품고 사랑해 보자.’ 하는 마음을 가져야 되겠다 하는 것
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그래서 여자는 아기를 많이 낳으라는 거예요. 열두 사람 이상 낳은
사람은 지옥 안 가요. 그 애들을 위해서 사는 거예요. 남편보다도 아기
에게 전체를 주고 더 사랑했어요. 그 사랑한 아내를 남편이 존중하면
그 집안은 하나님의 상속적 축복이 찾아와요. 천운의 보호를 받아 가
지고 말이에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어머니의 마음을 가지고 자기 남편을 사랑하라
여자의 마음이 좁아요, 넓어요? 아, 답변해 봐요. 좁아요, 넓어요?
「좁습니다.」이제부터 통일교회 여자들은 선생님만큼은 넓지 않지만
말이에요, 선생님의 핏줄과 사랑과 생명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 닮은
데가 있어야 돼요.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세상 여자들 학생들하고 여러분 통일교회 학생 혹은 아줌마들하고
볼 때, 세상의 아줌마들보다도, 학생보다도 여러분이 나아요? 나은가,
못한가? 물어 보잖아요? 나은가, 못한가?「낫습니다.」얼마나 나아요?
(웃음)
저 지옥 밑창에서 하늘 끝까지 ‘내가 낫기 때문에 내가 표준이다.’
47
그래야 돼요. 하나님은 그런 딸을 원해요. ‘나는 그런 딸이다!’ 그래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자리잡고는 암만 해도…. 정착이에요, 정착. 조
국정착이라는 것을 해 가지고 우리가 천일국을 선포했으니, 정착한 것
은 아무리 하더라도….
연꽃이 있지요? 연꽃이 존경받는 것은 구덩이 속에 있는 것을 먹고
살면서 거기에 뿌리박았더라도 천하에 아름다운 꽃이 피기 때문입니
다. 지나가는 길손들까지 그 간판을 바라보는 거예요. 그 연꽃이 좋아
서 더러운 그 호수에 들어가서 목욕도 하고 싶고 마시고도 싶은 거예
요.
얼마나 위대해요? 큰 호수를 헤엄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먹고
싶을 수 있는 환경으로까지 변화시킬 수 있는 아름다운 꽃과 같은 것
이 여자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불교는 자비(慈悲)를 말해요. 자비라
는 것은 뭐냐 하면, 현재 흙탕물이지만 그대로 둬두면 없어지는 거예
요. 깜깜한 데는 말이에요, ‘하늘 천(天)’ ‘따 지(地)’ ‘검을 현(玄)’ ‘누
루 황(黃)’, 자기의 마음 모든 것이 없어지는 그 가운데 언제나 ‘하나
님을 사랑하는 마음, 생명을 사랑하는 마음이 제일이다.’ 생각하고 살
아야 돼요. 내가 여기서 원래 훈독회 하는 시간인데 얘기할 시간이 아
니에요. 외도를 하는 거예요. 외도를 알아요?
여자에 대해서, 그릇이 훌륭한 여자인데 금 그릇이 될 거예요, 다이
아몬드 그릇이 될 거예요, 토기 그릇이 될 거예요, 깨졌다가 땜을 때운
그릇이 될 거예요?「다이아몬드 그릇이 되겠습니다.」다이아몬드! (웃
음) 아, 왜 웃노? 이의가 없어요. 그렇지! 선생님이 내가 제일 좋아하
는 말을 했구만. 오늘은 영원히 잊지 못하고 틀림없이 다이아몬드 그
릇인데 조그만 그릇….
다이아몬드 그릇에 이 한 마리 새끼 갖다 담을래요?「아닙니다.」아
니면 어떤 것?「마음이 큰 남자요.」그래서 하나님을 빼놓고?「아닙니
다.」하나님도 들어오고, 하나님의 졸개 새끼들 다 와서 살 수 있지요.
48 천일국 안착시대 완성
그래 가지고 잔치해 가지고 먹이고 ‘내가 10년 세월, 일생 동안 잔치
하기 위해서 준비해 가지고 못 하게 되면 우리 남편이라든가 아들딸,
일가까지 해서라도 그런 것을 하겠다.’ 그런 사람은 천국 가요. 틀림없
이 가요. 그렇게 한번 살고 싶어요?
네 성이 뭐야? 문 씨냐 무슨 씨냐 이거야. *「이나모리(稻森)입니
다.」이나모리! 일본 여자지?「예.」여자는 보기 좋고 큰 그릇이 되어
야 돼요. 그것이 여자의 사명입니다. 알겠어요, 일본 여자들? 잘 오셨
습니다. (웃음) 한국 사람들은 모두 다 기다리고 있는데, 선생님이
2001년 마지막 날에 이렇게 일본 여자들 쪽으로 돌아서서 말씀을 계
속하면 한국 사람들의 기분이 좋을 것 같아요, 나쁠 것 같아요? (*부
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일본 말로 한 것을 한국 말로 통역하나요, 안 하나요?「안 하고 있
습니다.」안 하면 황선조가 도둑놈이다! (웃음) 4인만 있으면 전부 통
역하라고 했는데….
여자는 그릇이에요. 남자는? 그릇의 센터예요. 그릇 가운데 센터가
동쪽에 치우쳐 있겠어요, 남쪽에 치우쳐 있겠어요?「중심에 있습니
다.」중심에 있으면 벌써 북극과 남극을 중심삼고 서쪽과 동쪽을 포용
해요. 품는다는 거예요. 여러분, 사랑하는 남편을 품을 때 이렇게 요렇
게 품나요, ‘예이 잇!’ 품어요? (웃음) 첫째 번이에요, 둘째 번이에요?
「둘째 번입니다.」알기는 아누만.
여자가 되어서 남자를 그렇게 하나님같이 천지의 일등 남자, 모든
효자, 충신 전부를 사랑하는 어머니의 마음을 가지라구요. 알겠어요?
「예.」어머니의 마음을 가지고 자기 남편을 아들같이 사랑하는 것보
다도 자기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왕보다 더 사랑하겠다고 할 수 있
는 그 자리가 여자 남자가 영원히 행복의 기지에 살 수 있는 안식처였
느니라! 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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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와 더불어 결혼하라
일본 사람으로서 이제 평화의 세계가 되려면 원수의 딸과 원수의 아
들이 세상에 자기 나라, 자기 민족끼리 사랑하는 이상 사랑해서 하나
돼야 합니다. 그렇게 하나되는 한 하나님은 그를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런 민족, 그런 국민, 그런 세계를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런 세계는
원수가 없어요. 원수가 생겨나겠어요? 그러니 원수와 더불어 결혼하라
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1998년이지요? 1억3천만쌍 축복하기 전에 원수하고, 성인
과 살인마를 축복해 줬지요? 세상에 그런 일을 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
어요. 생각하는 사람들은 있는데 그것을 실제로 했어요, 못 했어요?
「못 했습니다.」했나요, 못 했나요?「못 했습니다.」못 했나, 했나?
「했습니다.」못 했어요? 요 대가리들!「부모님이 하셨습니다.」했다는
데 여러분이 못 했지? 두 패가 됐으니 하나는 틀린 거라구요. 했어요.
그리고 일본 나라 젊은 청년하고 한국 젊은 청년하고 교차결혼 한
것 아나, 일본 간나들?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그런 전통을 남겼
는데, 지금 대학 나오고 뭐 잘났다는 일본 여자들은 한국 사람과 결혼
안 하려고 그래요. 알겠어요? 문제는 그거예요.
그래, 전부가 안 할 때는 평화의 세계는 안 와요. 하나님도 해방이
되고 사탄도 해방이 돼야 돼요. 아들딸이 잔치했으면 전부 다 축하를
해야지요. ‘야, 아들아, 야, 며느리야, 너희 부모들이 둘이지만 두 부모
이상 잘 살아라. 지금 못된 나라에 살았기 때문에 도약, 비약할 수 있
는, 천상의 하나의 커플을 이뤄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축복을
유치할 수 있는 가정이 되라.’ 할 수 있는 부모가 되면, 그 둘 다 천국
간다구요, 어머니 아버지도. 알겠어요? 평화는 거기서부터 벌어져요.
거짓 부모와 참부모가 교체되는 것은 먼 남극 북극이 아니에요. 한
50 천일국 안착시대 완성
잠자리에서 교체돼요. 그렇지요? 핏줄이 잘못된 거예요. 원수가 되면
각도가 있으니까 수평이 안 되기 때문에 언제든지 부딪쳐요. 자기 주
장을 하면 부딪쳐요. 공적인 면에서 서로가 위하겠다는 마음씨가 있으
면 수평이 돼요. 영원히 수평이에요. 영원히 수평이 되니 중심으로 세
운 것은 여기에…. 이걸 중심삼고 갖다 맞추더라도 각도가 영원히 다
맞아요. 몇십 개, 몇백 개까지 다 맞는 거예요.
그러니 이 땅 위에 살 때에 원수시하는 원수의 나라라든가 원수시하
는 일족 전체, 일본 민족이라든가 이들과 결혼하지 않으면 저나라에
가도 마찬가지예요. 해방과 자유와 행복의 천국은 평화의 나라인데, 평
화의 수평선을 근거하고 산 그런 역사가 있느냐 하면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일본 사람들이 제일 나쁜 데 모여 사는 거기에 가 떨어지는 거
예요. 알겠어요?「예.」
이제부터 결혼하는 데는 통일교회에서 제일 기분 나쁜 사람의 아들
딸하고, 제일 우수한 가정의 아들딸을 생각하지 않고 그런 결혼을 하
게 되면 그 사람들 아들딸의 핏줄이 중심 뿌리가 되느니라! 아멘 해야
지요.「아멘!」
다 알았다는 거예요. 말씀대로 해요. 그래야 천국이 시작돼요. 그러
니까 이걸 갈라놓게 되면 똑바른 것이 이렇게 된 것을 작더라도 다 작
은 것에서 열매를 맺어 전부가 하나로…. 원수의 국경선을 소화 못 하
는 민족은 하늘나라에 갈 수 없어요.
그럼, 원수의 국경선을 누가 만들었어요? 남자가 만들었어요, 여자
가 만들었어요?「여자가 만들었습니다.」여자의 생식기가 만들었어요.
이 원통의 씨를 뿌려 놓은 이 근거지를 격파하고 해방하기 위해서 원
수라는 것을 전부 다 사랑할 수 있는…. 하나님의 마음은 그렇다는 거
예요. 알겠어요?「예.」원수의 아들딸을 하나님이 원수가 사랑하는 아
들딸 이상 사랑하지 않으면 하나님 편에 설 수 있는 아들딸이 될 수
없어요. 출발이 그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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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에 속할 수 있는 아들딸은 원수의 아들딸을 원수 이상 사랑하
지 않고는 찾아올 길이 없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겠다는 그 종착지
가 어디냐 하면, 원수의 아들딸과 사랑관계를 맺는 거예요. 그걸 사랑
하게 해야 되는 거예요. 그 세계에서부터 천국의 본연의 실상 세계, 실
체의 본연의 세계가 개문하느니라! 아멘!「아멘!」아멘은 에이(A), 넘
버 원 맨, 아멘이에요. 알겠어요?「예.」
역사에 없었던 큰 마음을 가진 여자가 생겨나야 돼
여자의 자기 그릇에 남자가 몇 사람 빠져 죽을 것 같아요? 선생님의
그릇에 남자 여자들이 몇 사람이 빠졌어요? 빠지기 전에 목욕이나 하
고 아이고, 어머니 아버지 이게 너무 좋아서 여기서 죽어도 가고 싶지
않기 때문에 오라고 하면 거기에 빠져 죽겠다고 하는 거예요. 문 선생
의 넓고 큰 사랑의 마음 가운데 여자들이 몇 명이나 빠져 죽겠다고 생
각하느냐?
그래, 선생님을 사랑하는 여자 손 들어 봐라! 아, 남자는 관두고. 정
말이에요?「예.」소년 소녀까지 있으면 어떻게 돼요? 소년 소녀라도
괜찮아요. 왕 중의 왕으로 오신 그 할아버지를 사랑하고 싶고, 아버지
를 사랑하고 싶고, 아버지로부터 삼촌이지요? 삼촌 사랑, 이모 사랑,
큰 대고모를 사랑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면, 틀림없이 그 일족은
어려운 난시를 피해 건국이 되면 누구보다도 왕궁에 가까운 직행자가
되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황궁을 중심한 왕족을 중심삼고 황족이 되느
니라! 아멘!「아멘.」이론적이에요.
통일교회 여자들 가운데 여자 역사에 없었던 이런 큰 마음을 가진
여자가 생겨나야 되겠어요, 안 나야 되겠어요? 선생님은 어디 가든지
여자들이 좋아해서 걱정이에요. 여자 때문에 걱정이라구요. 문 총재가
여자들을 유인한다는 소문 다 들었지요? 내가 얼마나 유인했나? 죽을
52 천일국 안착시대 완성
것을 살려 주려고 하는데, 사랑하고는 말이에요, 선생님하고 살고 싶어
해요. 그거 살아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나라가 있고 집이
있고 다 그런데, 그래서는 안 되지요. 별의별 일이 다 있어요.
일본에서도 그래요. 제국 조사실에서 문 총재가 색마와 같은 남자인
데 미인들을 좋아할 것이라고 해서 미인을 몇 패를 보내 가지고 조사
를 했어요. 3개월, 6개월 지나 가지고 그럴 수 있는 걸 발견 못 하니
자기들이 고백서를 써 놓고 나갔어요. 세 사람이 써 놓고 간 그 편지
가 일본 본부에 남아 있는 걸 구보키보고 보관하라고 그런 적이 있어
요. 미국에 가서도 그래요. 구라파에 가서도 그래요. 어휴! 여자를 보
면 참 무서워요. (웃음)
그래서 내가 미국에 가서 ‘1미터 이내는 들어오지 마!’ 했어요. 여자
들이 뛰쳐 와 가지고 허락도 없이 이걸 풀고 키스하려고 그래요. 콧등
까지 키스해 버리더라구요. 어느 고집스러운 여자가 ‘에라, 언제 못 하
겠으니 볼 따구라도 떼 가지고 내가 만년 가는 가방에 넣고 다닐 기념
품을 만들겠다.’그런 여자가 나올 수 있는 위험천만한 거 아니에요?
그래, ‘1미터 이내는 못 들어와, 쌍년들!’ 했어요. 여러분도 선생님 한
번 만져보고 싶지요?「예.」(웃음)
만지면 뭘 할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뭘 할래요? ‘나에게 키스해 줘.’
그럴 것이고, 그 다음에는 또 뭘 할래? ‘이래 줘.’ 할 것이고, 그 다음
에 또 뭘 할 것이냐? ‘선생님 마음대로 해도 좋습니다. 돈이 필요하면
돈도 내가 있고, 무엇이 필요하면….’그럴 거예요. 무슨 요사스런 여
자들이 있을 거예요. 15만, 16만 수련 받은 일본 여자들 가운데도 별
의별 여자들이 다 있었어요. ‘돈은 얼마든지 있으니까 선생님 돈 필요
하면 내가 하자는 대로….’ 이런 편지를 하는 여자가 없나 별의별 여자
가 다 있었어요.
여자를 내가 좋아했다가는 큰일날 뻔했어요. 여자를 본래부터 좋아
하지 않아요. 여자 좋아하게 생긴 것 같아요? 코는 이렇고 귀는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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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눈은 조그맣고 입은 말을 잘 하게 돼 있어요. 여기 다마(구슬)가
있으면 걸리잖아요? 도로록 구르게 돼 있다구요.
혼자 사는 남자 여자에게는 사랑의 주인 될 길이 없어
자, 선생님이 좋아서 따라가는 것은 좋은데, 선생님 편을 도와주기
위해서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부부가 서로 서로가 더 위해 살아야지
요. 그렇지요?「예.」위하라고 하면 망살이 뻗쳐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혼자 이룰 수 없어요. 해봐요.「사랑은 혼자
이룰 수 없다!」여자가 남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 남자를 사랑하지
못하면 사랑이 없어요. 영원히 못 만나요. 여자가 사랑할 수 있는 주인
의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남자가 필요한데, 남자를 보다 사랑하지 않
고는 여자가 사랑할 수 있는 하나님 대신 주인 자리를 가질 수 없습니
다.
아무리 세상의 오만가지 보물을 다 가졌고 팔복을 가졌다 해도, 다
이아몬드의 보좌에 앉아 가지고 희희낙락하며 삼현육각(三絃六角)의
음악에 환갑 잔치를 계속 혼자 하더라도 그 혼자 사는 여자는 사랑의
주인이 될 길이 없어요. 팔이 없고 발이 절름발인 병신이라도 있어 가
지고, 다 없고 생식기라도 있어 가지고 사랑을 해서 아기 씨를 심어
줄 수 있는 그 맛을 느끼지 못하는 여자는 사랑의 주인 자리를 영원히
가질 수 없습니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
니다.」
여러분 여자들은 남자가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무용지물이에요.
해봐요. 남자가 없으면?「무용지물!」도리어 걱정이에요. 여자가 없으
면 남자도?「무용지물!」마찬가지입니다. 공동운명에 서 있기 때문에
서로 서로 주인이 될 수 있는 남자 여자라구요. 남자 앞에 여자가 필
요하고 여자 앞에 남자가 필요하기 때문에, 그렇게 묶어 준 것이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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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당신’ 할 수 있는, 또 ‘아내’ ‘임자’ 부를 수 있는 그런 형제지우애
가 시작된다는 거예요.
거기에서부터 천지의 도리를 참된 하나의 형제의 사랑으로 이루려니
가정의 사랑에 살고, 민족․국가․세계의 사랑에 사는 거예요. 그것을
우리가 찾아 드려야 돼요. 하나님의 상대의 가는 길이 거기에 있어요.
그래, 한번 해보기 위해서 여기에 들어왔어요, 하기 위해서 들어왔어
요?「하기 위해서입니다.」하고 있어요?
여러분은 말이에요, 오른편에 왕이 있고 왼편에는 아버지를 내놓고
그 다음 바른편에는 남편을 내놓고, 이 세 남자를 사랑하더라도 죄가
아니에요. 사랑을 하려면 왕이 말하기를 ‘야, 아무개야, 네가 남편보다
도 나를 사랑해라.’ 그래요. 남편이 자기 앞에 있으니까, 하나님이. 알
겠어요?「예.」아버지는 너는 남편을 사랑하는 이상 아버지를 섬겨라
이거예요. 사탄은 여기에 주인이 됐더라도 도망가는 거예요. 이게 돌게
되면 모가지가 달아나는 거예요. 360도 마음대로 돌게 돼 있어요. 그
러니 사탄이 있을 자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서문화 통일을 말하는 거예요. 동양과 서양이 틀리
지요? 통일이 되려면, 동과 서가 하나되기 위해서는 동은 북으로 가야
되고, 오른손 북으로 손이 가야 되고, 왼손은, 서쪽은 동남북을 품기
위한 상대가 설정돼야 돼요. 삼대상목적이 그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품기 위해서는 오른편과 왼편, 좌익과 우익, 가인과
아벨,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돼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전부 다 수평선을 넘어야 돼요. 요만큼 큰 게 하늘 꼭
대기에 서서 저 땅 끝까지 해서 이래야 만사가 오케이예요. 그렇게 되
면 밤이나 낮이나 주인이 돼요.
자기 주인 입장에서 남편이 건드려 주는 것을 좋아하지요? 남편이
자기 몸뚱이의 비밀 장소를 만져 주는 게 좋아요, 안 만지는 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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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안 만지는 게 좋습니다.」안 만져 주는 게 좋아? (웃음) 비밀이
없어요. 어두운 골짜기라도 그분이 만져 주는 걸 좋아해요. 발이든 손
이든 어디든, 중간 동서에 있어서 구형을 이루기 위해 마음대로 상
하․전후․좌우에….
내가 당신 앞에 태양 빛이 되고 당신은 내 품에 안겨서 잘 수 있는
큰 아기와 같이, 큰 할아버지와 같이, 큰 왕과 같이 내 품에서 자는 것
을 바라는 것이 아내의 소원이라는 거예요. 그런 어머니로부터 천하가
새로운 부활의 가정천국으로 연결되느니라! 아멘!「아멘!」아멘!「아
멘!」
남자는 그만두고. (웃음) 여자들만이에요. 남자는 나 혼자이고 여기
에 여자들이 한 4백 명이 되는데, ‘아아아 메엔!’ 해봐요.「아아 멘!」
내 소리보다 작구만. 천하에 몇십만이라도 잘난 남자를 중심삼고 전부
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선생님보다 더 열심히 훈독회를 하라
돌아가는 데는 어디로 돌아가자구요?「원전으로….」돌아가는 데서
말씀을 했지요?「예.」어디로 돌아가자구요?「원전!」원전, 원전이 뭐
예요? 타락의 원전이 어디예요? 타락의 원전이 어디냐 하면 생식기예
요. 그 생식기가 천만년의 한을 남겼어요. 하나님을 쫓아내고 나라를
잃어버린 슬픈 왕을 만들었고, 대신 부처가 원한의 길을 갈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놓은 것이 여자의 생식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거리의 여자가 되어 가지고 그걸 탕감해야 되
는 거예요. 비참한 역사를 걸어온 것이 여자의 삶이에요. 일본도 그렇
지요? 여자를 누가 알아줘요?
내가 결혼할 여자는 하나요, 여자가 결혼할 남자도 하나인데, 부부
가 그렇게 하나되어 그런 나라가 될 때, 종족․민족․국가․천주까지,
56 천일국 안착시대 완성
하나님 보좌 앞에 설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살아야 할 것이 인생의
본연의 삶, 본연의 인생 길을 바로 가는 것이다 하는 거예요. 알겠어
요?「예.」알겠지요?「예.」
돌아가는 데는…. 이제는 여러분이 하나님을 알았어요? 하나님을 몰
랐지요? 알았나, 몰랐나? 참부모님을 통해서 하나님을 알았어요. 영계
도 몰랐어요. 참부모를 통해서 영계를 알았어요. 영계를 모르게 되면
이제 성약시대에 살지를 못해요. 다시 시작해야 돼요.
훈독회를 열심히 하라고 하는 것은 왜냐? 8단계의 고개를 넘어 가
지고 가르쳐 줘야 할, 올라가는 자체를 중심삼고 천상에 있어서 선생
님 뒤를 따라가는데, 선생님 발자국을 밟아 가지고 곧바로 따라갈 거
예요, 옆에서 그저 구경하면서 자기는 놀면서 참가할 거예요?「곧바로
따라가겠습니다.」곧바로 따라가려니까 훈독회를 선생님 이상 열심히
해야 돼요.
세계의 통일교회 교인들 가운데 훈독회를 제일 열심히 하는 양반이
누구예요?「아버님이십니다.」여러분은? (웃음) 아버님을 진짜 사랑하
는 아들딸이라면 아버님보다도 훈독회를 더 좋아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아버님이 제일 사랑하는 아들딸이 안 될 수 없느니라!「아멘!」
오늘 이 훈독회 마지막은 그거예요. 선생님보다 더 열심히 훈독회를
하고 말씀을 더 음미하면서 생애의 꽃과 같이, 향기와 같이, 그 꽃과
향기를 피워 가지고 천사세계의 하나님의 왕자들이 왕래해 가지고 번
식할 씨를 심어 가지고 거기서 자라난 것을 하늘나라의 박물관에 비치
할 수 있는, 전시할 수 있는 제일의 왕자 왕녀가 되느니라! 아멘!「아
멘.」
천일국 안착시대에는 몸 마음이 싸워 가지고는 안 돼
지금 하늘나라가 없어요. 나라가 없어요. 선생님을 통해서 하나님
57
왕권 수립을 하고, 그 다음에 하나님 조국정착 대회를 하고, 그 다음에
뭐라구요? 천주평화통일국, 천일국을 선포했어요. 이제 천일국을 선포
한 그것이 1년 내지 2년에 정착시대에 들어가요. 정착이 아니라 안착
이에요. 정착이라는 것은 목적을 바라보고 가야 할 길이 있지만, 안착
은 다 와서 쉴 수 있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왕권 안착, 하나님의 조국 안착, 하나님의
천일국 안착시대를 맞이하는데, 그것은 내 몸 마음이 싸워 가지고는
안 돼요. 하나돼야 돼요.
남자 여자 부부가 싸워 가지고는 안 돼요. 하나님의 부부의 인연이
자리잡아야 되고, 부모와 자식이 싸울 수 없어요. 영계의 사실과 다를
수 없는 거예요. 절대 하나되라 이거예요. 거기에 안착하는 거예요. 형
제가 다를 수 없어요. 부모의 재산을 가지고 싸울 수 없어요. 서로 위
해서 사랑으로 포용할 수 있는 사람이 사랑의 주인으로 밀어 주는 대
상이 되기 때문에 그 사람 앞에 상속을 해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형님 동생이 사랑하는 데는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
는 이상 형제들끼리 사랑하려고 하고, 형제들을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
하는 이상 부모님을 사랑하려고 해야 그 집에 하나님이 들어와서 안착
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
어디에 가나 결여되는 것이 없어요. 오시면 중앙에 모셔야 돼요. 자
로 똑바로 재 가지고 안착을 시켜야 수평이 되는 거예요. 수평이 되어
있어 가지고 중심이 수직이 딱 될 수 있어야 돼요. 이런 수평 저울이
있지요, 저울추? 그것이 딱 그 밑에 있어 가지고 자동적으로 지상에
갖다 맞춰 가지고 중앙에 딱 점을 찍으면 영원히 중심이 돼요.
그와 마찬가지로 하늘나라의 주권을 중심삼은 백성을 중심삼고 국토
를 중심삼고 안착하는 가정에서부터 천년 만년 이상가정과 이상민족․
이상국가․이상세계․이상천주, 하나님이 안식할 해방권이 정착하게
되느니라!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여자들만 해봐
58 천일국 안착시대 완성
요.「아멘.」암만 해야 여자들은 안 돼요.
부모님을 따라 하늘나라 갈 수 있는 문이 다 열렸다
그렇게 알고, 이제 거기로 돌아가려니까…. 예수님까지 4대 성인이
전부 통일돼 있어요. 그거 통일 안 되거든 선생님이 ‘야, 예수야!’ 불러
서 일시킬 수 있어요. ‘너 아무 교파장을 데리고 와서 거기서 치리해.’
명령을 하면 영계를 동원해 가지고, 하나님이 창조할 때 천사세계를
동원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다 영계를 동원해서 지상 미비한 것을 보충
시켜 창조 완성권으로 인도하는 것이 선생님의 사명인데, 빨라요.
일본을 생각하다가는 떨어져 나가요. 다 잃어버려요. 우리들이 차지
할 수 있는 자리에 안착하려면…. 하나님이 1대, 2대가 누구예요? 아
담 해와가 아니에요. 사랑의 가정 2대라는 것은 핏줄을 요구하는 것이
기 때문에 2대는 참부모밖에 없어요. 알겠어요?「예.」아담 해와 지금
까지 전부가 다 거꾸로 됐기 때문에 시계 바늘이 거꾸로 돌았어요. 하
나님 1대, 참부모 2대, 참부모로 말미암아 축복받은 가정이 3대권 내
에 들어가요.
타락이 뭐냐 하면, 참사랑․참생명을 이뤄 가지고 참혈통을 통해서
3대권을 이뤄야 되는데, 이걸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다 잃어버렸어
요. 사탄이 하나님 자리에 가고 아담 해와 가정의 3대권을 가지고 세
상을 이렇게 번식했기 때문에, 이것을 축복을 해서 돌려놓아 가지고 3
대권 자리에 옮겨다 놓은 거예요. 타락한 세계에서 해방된 참부모라는
말, 부모라는 것은 아들딸이 잘못되고 못 되고 변심을 해도 상속받는
것은 변함 없어요. 알겠어요?「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남편을 위해서 일생동안 죽어서 또
주는 데는 3시대에 걸쳐, 재림해서라도 이루어 가지고 천국 들어갈 숙
명적 과제를 넘어야 하는데, 그것을 정비할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라
59
는 것을 생각할 때, 타락한 요사스런 거꾸로 도는 시계바늘 같은 그런
패들이 거꾸로 돌아갔다가는 전부 다 하늘나라를 망치겠기 때문에, 그
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라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1
대, 2대 참부모, 3대는 참부모의 직계 자녀가 되는 거예요. 거기에는
중간 매개체, 들어와 낄 수 있는 것이 없어요. 일본이니 자기 이름이
없어요. 알겠어요?「예.」
총생축헌납을 나라니 세계니 지구성을 전부 다 부정적 입장에서 수
습해서 바치고 나야만 천국의 이념이 시작되는 거예요. 이제부터 자기
가 살던 일본에 갖고 있는 재산 전체를 통일교회 교회 재산으로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여러분이 이제 돌아가서는 자기 일족을 구해
야 돼요, 거꾸로. 이게 이렇게 돌아 들어가서 여기서부터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이렇게 올라가야 돼요.
어머니 나라인 일본 해방의 길을 열 수 있는 분은 참부모뿐
이래서 교회를 중심삼고 민족해방권을 이루고…. 일본의 헤이세이
(平成)지요? *헤이세이 천황, 납작해진 무력한 천황입니다. 두 자녀들
도 모두 다 민간인들과 결혼했습니다. 왕궁의 권위 같은 것은 아무것
도 없어요. 동시에 영국은 여자 국가지요? 동양의 남자가 이렇게 페창
코(ぺちゃんこ; 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되었고, 여자 국가(영국)에서
는 황태자비가 죽었지요? 이름이 뭐라구요?「다이애나입니다.」다이애
나가 어떻게 죽었는지 모르지요? 가정적인 기반 이상을 생각할 수 없
는 입장에서 죽었다는 것은 틀림이 없어요. 그래서 양쪽에서 모두 다
왕권이 떨어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영원한 황족의 국가가 출발하게 됩니다.
황족이 돼요, 왕족이 돼요? 일본 사람들은 그런 것을 모르지요? 황족
이 좋은가, 왕족이 좋은가를 말이에요.
60 천일국 안착시대 완성
‘황(皇)’ 자는 ‘흰 백(白)’ 자 밑에 ‘왕(王)’ 자예요. ‘왕’ 자 위에 빛
을 발하는 발광체가 있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상징합니다. 사탄이 잘
도 하나님의 것을 빼앗아서 반대적인 처신을 했습니다. 한국 침략, 중
국 침략, 소련 침략뿐만 아니라 태평양전쟁을 일으켜서 동서남북 사방
팔방으로 침략국가라는 낙인이 찍혔는데 그것을 해방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 해와를 해방할 수 있는 길을 열 수 있는 사람은 문 선생밖에 없
어요. 알겠어요? 일본에서 학생 시절에 얼마나 고생했는지 모른다구요.
그런데 일본이 비자도 안 내줘? 일본의 비자 같은 것은 필요도 없어
요, 영원히. 그 이상의 것을 가지고 일본의 목을 조르게 될 것입니다.
얼마나 일본 사람들이 악랄한가를 선생님은 잘 알고 있다구요. 선생님
이 세계적으로 발표하면 일본 나라가 갈갈이 찢어져 버릴 수 있는 그
런 내용을 알고 있어요. 그렇지만 워싱턴 타임스가 일본에 대해서 나
쁘게 쓴 기사를 본 적이 있어요? 그토록 일본은 반대하는데 말이에요.
유 피 아이(UPI) 통신과 워싱턴 타임스가 최고의 자리에 올라와 있
기 때문에 요전에 세계언론인대회에서 언론계의 유명한 사람들이 ‘아,
우리는 워싱턴 타임스의 종과 같은 입장에서 따라가겠습니다.’ 했습니
다. 그만큼 힘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쓰라고 하면 일본,
미국, 독일, 프랑스도 페창코가 됩니다. 그러한 비밀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선생님을 무서워합니다.
선생님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라, 여자들 가운데서! 모두
다 들면 고마루(困る; 곤란하다)! (웃음) 햐쿠마루(百․0; 햐쿠는 백
을 마루는 영을 뜻함)가 좋아요, 고마루(五․0)가 좋아요? 고마루는
백 퍼센트가 아니라 50퍼센트입니다. 오늘 여기에 참석한 여러분은 일
본을 잊어버리고 우주를 품을 수 있는 사람들이 될 수 있기를 선생님
은 마음속으로부터 바랍니다. 알겠어요? 알겠으면 박수를 쳐 봐요!
(박수)
61
천일국 백성으로서 가정을 이뤄 나가라
훈독회! 지금의 내용은 여러분이 정말로 새롭게 각성할 수 있는 것
입니다. 통일교회에서 보고하는 영계의 실상은 틀림이 없어요. 선생님
이 이상헌 선생을 영계로 보내서 하나님의 허락을 받아 가지고 천상의
모든 내용을 보고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 보고는 통일교회에서 보고하
는 그러한 차원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과 틀림이 없는
거예요. 만약에 거기에 잘못된 것이 있다면 당장에 정정해서 틀림이
없는 내용으로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만약에 누구든지 잘못된 신앙생활을 하다가 영계에 가 봤을 때 그렇
게 되어 있지 않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거기에서는 바로잡을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것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후손들이 도와줄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러한 기반이 없으면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그만큼
무서운 시대가 되었다는 것을 통고합니다. 알겠어요?「하이.」그렇게
보고하는 것을 문 선생은 마음대로 바로잡아서 본래의 자리로 돌려놓
을 수 있어요. 원점으로 되돌릴 수 있는 사람은 문 선생밖에 없다구요.
그것은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합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영계를 확실하게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거기에 갈 수 있
는 준비를 백 퍼센트 지상에서 갖추지 않으면 그만큼 하나님과 멀어지
게 됩니다. 여러분의 혈통적인 내용을 보게 되면 지옥으로 가게 되어
있다구요, 지옥. 축복가정의 낙원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것은 선생님이
꿈에도 생각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비참하게 되면 누가 구해 줄
거예요? 구원섭리는 끝났습니다. 알겠어요?
천일국을 발표했기 때문에 구원섭리는 끝났어요. 그 나라의 백성으
로서 가정을 이루어 나가지 않으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기반이 안
착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너, 알겠어? 너, 일본 사람이야?「일본 사
62 천일국 안착시대 완성
람입니다.」선생님은 너한테 비판받을 수 있는 남자가 아니라구. 전 세
계의 만민들 가운데 비판한 사람들이 모두 다 비판을 받는 시대로 들
어간다구요.
밤이 지나고 날이 밝았는데 게으름을 피우게 되면 바카(馬鹿; 바보)
라구요.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死ななきゃ治らない;
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안 죽으면 어떻게 해요? 천운이 태평양의
밑바닥으로 처박아 버리는 것입니다. 조심하라구!「하이.」그러한 시대
입니다. 너한테 비판을 받을 수 있는 선생님이 아니라구. 그 이상의 입
장이라구. 일본의 천황도 헤이세이 천황이기 때문에 자랑할 것이 아무
것도 없다구요. 알겠어요, 니혼진(日本人; 일본 사람)?「하이.」
니혼진(二本人)이 되고 싶어요, 잇폰진(一本人)이 되고 싶어요?「잇
폰진이 되고 싶습니다.」(웃음) 지옥에서 천국까지 일방통행할 수 있
는 기준이 세워졌기 때문에 영적인 시대가 되었습니다. (*부터 일본어
로 말씀하심) 자, 알겠어요?「예.」
때를 맞출 수 있는 사람이 되라
성약시대의 사람은 뭐 아줌마 할머니 할 것 없이 지금부터 선생님이
소개하는 영계를 모르고는 여러분이 갈 곳이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
요?「예.」
너, 몇 살 났어? 중학교? 그래, 너희들도 배운 것이 중학교니까 대
학교 선생과 같이 마음보를 크게 해 가지고 자꾸 집어넣으면 무엇이
들어가든지 이제 공부해 가지고, 쓰지 못할 것은 집어던지고 다 정리
해 가지고 보따리 들고 이제 천국에, 부모님 따라 하늘나라의 왕궁에
들어갈 수 있는 문이 다 열렸다구. 거기에 들어가야 돼. 알았어? 한국
에서 왔어?
그러면 이제 예수님이 영계에서 메시지를 보냈는데, 선생님이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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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거예요. 명령하기를 하나님을 통해 가지고 영계에서 기독교, 유교,
불교, 회회교, 인도교, 철학사상을 하는 사람 등 모든 역사에 났다고
했던 사람, 이름 있는 모든 사람들을 불러다가 통일사상을 공부시켜
가지고 자기들이 결심한 것을 지상에 있는 참부모 앞에 통고하라고 했
어요.
그러면 내가 마음대로 명령을 할 수 있어요. 일본 사람이 말 안 들
으면, 일본 나라 선조들을 앞에 세워 가지고 말 안 들으면 들이 죄겨
라 이거예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무서운 때가 와요. 먼 세계가 아니
에요, 하나님도.
그걸 확실히 알고, 자기를 위해서, 선생님을 위해서 보고한 내용이
에요. 기독교의 120명, 성현이라 하고 성자라고 하는 기독교 문화사에
있어서 등대와 같이 칭송 받던 모든 사람이 통일원리를 공부하고는 전
부 졸개새끼들이 됐어요. 선생님을 대해서 ‘부탁하나이다. 부탁합니다.’
이러고 있어요. 큰일이 났어요.
땅을 위해서 기도할 때가 왔다구요. 그걸 받아 가지고 여러분이 이
용해야 돼요. 선생님에게 부탁한 것을 여러분 앞에 특권을 줘 가지고
선조들을 활용해 가지고, 지상 정비공장, 이제부터 자기 일족, 김 씨면
김 씨, 박 씨면 박 씨를 정비할 때 도와줄 수 있는 시대에 환영할 수
있게끔 특권을 이제부터 명년서부터, 내일서부터 허락을 한다구요. 그
래서 준비할 수 있는 대치 예비 정착시간이라는 걸 알고 열심히 들으
라구요. 자!
이것이 선생님에게 보고하는 거라구요. 4대 성인들하고 영계에 이름
있는 사람들이 전부 다 보고한 거예요. 앞으로 언론계가 믿지 않으면,
언론계의 배후에서 유명한 사람 이름을 뽑아서 백 명이면 백 명을 전
부 다 불러 가지고 영계에 있어서 통일교회를 믿어야 되느냐 안 믿어
야 되느냐, 하늘나라가 어떻게 돼 있느냐 하는 걸 다 증거하게 돼 있
어요. 날짜와 그 기록된 사실이 도서관에 있는 재료들을 세상은 모르
64 천일국 안착시대 완성
지만 ―거짓말이 아니에요.― 친히 자기 기록을 남긴 본인들이 와서
보고하는 것을 지상에 통고하니 안 믿을 수 없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앞으로 여러분이 4대 성인들을 가서 가르쳐 줘야 돼요. 알겠어요?
「예.」축복이 무서운 거예요. 하나님 나라의 상속을 받을 수 있는 3
대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타락이 없는 세계라구요. 하나님이 1대,
참부모가 2대, 자기가 3대면 여기에 개재될 물건이 없어요. 일본이니
독일이라는 말 전부 다 부정하는 거예요. 자기가 무슨 대학을 나왔다
고…. 그거 용허할 수 없어요. 다 천년 공을 세운 터전이라도 하늘나라
에는 소용이 없어요.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으로 바로잡기 전에는
안 되기 때문에 그래요.
그것이 안 되면 육신으로 말미암아 문제돼요. 그 문제의 키를 갖고
있는 것이 참부모입니다. 알겠어요? 참부모가 둘이에요, 하나예요?「하
나입니다.」하나님이 창조 전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표준 해서 창조를
했는데 그 참부모를 잃어버렸어요. 참부모가 나오지 않았어요. 참부모
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이상, 하나님이 정착할 수 있는 지
상․천상천국의 해방이 아니라 자연 천국이 완성될 것인데, 이걸 복귀
하려니 해방이니 무엇이니 이런 말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해방이 필요 없는 자유세계, 평화의 세계를 가야 하기 때문
에 평화대사를 임명하고, 평화대사관을 만들고, 평화의 왕권을 우리가
세워야 되겠기 때문에 천일국을 선포한 거예요. 이제 우리나라가 있어
요. ‘어디서 왔어?’ 하면 말이에요, 천일국 구라파, 천일국 아시아에서
왔다 하고, ‘아시아 무슨 나라?’ 하면, 나라는 그만두는 거예요. 차이나
면 차이나 컨트리라는 말을 하지 않고 차이나 가정, 일본 사람이란 말
을 하지 말고 일본 가정, 일본 축복가정, 일본 형제라고 해야 된다 이
거예요.
그런 감정이 통일되지 않고는 천상세계의 뜻이 지상에 착륙할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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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요. 그런 준비를 서둘러야 되겠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렇게 모일 적
마다 언제나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 모르겠
어요?「알겠습니다.」
여러분이 본 대로 들은 대로 틀림없이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영계
에 가서는 ‘아이고, 선생님이 강조한 훈독회를 부정했던 나 자신이 얼
마나 비참한가?’ 하고 깨달아 가지고 통곡하지 말라구요. 그때는 아무
리 통곡해도 선생님이 안 가르쳐 줘요.
여러분 형제들 일족을 중심삼고 전부 다 하나돼 가지고 하늘 앞에
인도할 것을 다 가르쳐 줬는데 ‘왜 안 했어?’ 할 때 고개를 들지 못하
는 거예요. 자, 그렇게 알고, 잘 들으라구요.
예수님까지 여러분이 가서 가르쳐 줘야 돼요. 예수님이 축복받아 가
지고 아들딸을 낳았나요? 2천년 전 이상의 자리에 올라가 서 있고, 6
천년 전 아담 해와의 자리에 올라가 있어요. 천상세계에 간 모든 존재,
지상의 어느 누구든지 우리 교육을 안 받으면 안 되게 돼 있다는 거예
요.
특권적인 권한을 가진 부모를 대신해서 아들딸의 권한도 부모와 대
등한 권한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시대가 완성의 때에 들어가니만큼
핍박이 없고 해방적인 환영의 소리가 지구성을 감싸고 넘쳐 천상에까
지 미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걸 알고, 그때가 언제나 기다리지 않아
요. 때를 맞출 수 있는 여러분이 되라고 아침부터 선생님이 말씀을 해
준 거예요. 알겠어요?「예.」크게 박수하고! (박수) 박수한 위에서 말
씀을 들으라구요. 알겠지요?「예.」자! 좀 크게 해야 될 거라구.
영계의 보고를 외우다시피 환하게 알아야 돼
「기독교 120인의 영계 세미나 중간보고서입니다. 예수님의 열두
제자부터입니다.」
66 천일국 안착시대 완성
『1. 가룟 유다의 고백』
가룟 유다가 예수님을 팔아먹었는데, 원수를 사랑하고 원수까지 결
혼해 줘야 할 시대가 왔기 때문에 부모님의 권고에 따르기 위해서 예
수님도 가룟 유다를 맨 첫 번째로 사도들 앞에 세워 놨어요. 알겠어
요? 교차결혼 이상과 마찬가지예요. 시작하라구.
『……그러니 현재 재림주님의 제자들은 얼마나 되는지 모르지만,
그들은 예수님 때처럼 가슴 아픈 사연을 남기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
다. 이것이 안드레의 간절한 부탁이다. 우리 열두 제자들은 예수님과
더불어 재림주님을 인류의 부모로 모실 것을 굳게 다짐하고 결의한다.
4. 야고보의 소감』
잘못하면 빼앗겨 버려요. 자기들이 쫓겨난다구요. 자!
『예수님은 열두 제자의 모임이라고 하기에 우리들끼리의 모임일 것
이라고 생각했는데, 새로운 내용의 강의를 들으면서 야고보는 적지 않
은 충격을 받았다. 그 심정을 표현할 방법이 없다. 놀랍기도 하고 가슴
이 아프기도 하였다. 그리고 너무도 죄송하다. 야고보가 열두 제자 중
하나라는 사실이 너무도 부끄럽게 느껴졌다.
하나님의 섭리가 그토록 조직적이며 합목적적으로 흘러왔는지를 미
처 깨닫지 못했다. 인간의 책임이 그토록 중요한 것인지도 몰랐다. 너
무나 엄청난 섭리 앞에 오직 죄인의 모습 외에 또 다른 모습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몸둘 바를 몰랐다. 이런 상황에서 무슨 염치로
소감을 말할 수 있겠는가? 더구나 이것이 지상인에게 전해진다고 하니
소감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 한 가지 소감을 피력한다면,
그것은 예수님의 제자로서 책임을 다하지 못한 확실한 죄인임을 용서
해 주길 바라는 것일 것이다.』
확실한 죄인! 한번 해봐요.「확실한 죄인!」여러분도 그런 의식을
해 가지고 그걸 벗어나야 돼요. 회개해야 된다구요. 자!
『……12. 작은 야고보의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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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열두 제자의 마지막 야고보의 소감을 전하고자 한다. 원리 교
육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다 배우고 익히고 실천해야 할 삶의 길잡이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것은 너무도 체계적이고 인생의 필수적인 지
침서이다. 이러한 내용을 자세하게 가르쳐 준 모든 분들께 감사한다.
이러한 원리와 진리를 찾아주신 재림주님,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참부
모님, 참으로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열두 제자를 대표하여
감사와 경배를 올립니다. 2001년 8월 30일 야고보』
야 고 보!「야 고 보!」야, 고하면서 봐라! 야고보!「야고보!」자!
「다음은 구약시대의 중심인물 15인입니다.」
『아브라함의 소감』
아브라함, 이삭까지만 하고 곽정환이 기도하라구.「예.」이것이 120
명이니까 이제 앞으로 출판해서 다 자기 나라에서 나눠 줄 텐데, 이걸
외우다시피 환하게 알아야 돼요. 그래야 자기들이 영계에 가 가지고
이름을 부르기 때문에 다 외워 가지고 가서, 예수님 제자들을 불러 가
지고 교육을 다시 해야 돼요. 여러분이 예수님을 가르쳐야 된다구요.
「예.」알아요?「예.」
성약시대는 축복을 완성하는 거예요. 종교세계의 목적은 가정 정착
이기 때문에 종교권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는 세계기독교
통일신령협회를 폐쇄해 버려 가지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으로 변천했
다구요. 가정이에요, 가정. 알겠어요?「예.」잃어버린 가정을 찾아야
된다구요. 자!
『……이제 인류를 완전히 하나님의 자녀로 세울 수 있는 인류의 참
부모, 재림 메시아가 오셨으니 지상인들에게는 얼마나 큰 은혜이며 만
군의 여호와는 얼마나 기뻐하실까? 지상인들은 이제 복되고 복된 환경
권에서 재림 메시아의 모든 혜택을 받기를 권고한다. 여러분 모두는
재림 메시아 문선명 선생님을 통해서 하나님의 자녀로 바로 올 수 있
는 축복행사에 반드시 동참하기를 바란다. 그리하여 만군의 여호와의
68 천일국 안착시대 완성
자녀로서 한 자리에서 만나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부탁한다. 2001년 9
월 4일 이삭』
그 아래 나머지는…. 120명 가운데서 열 몇 사람밖에, 열네 사람밖
에 안 했다구요. 앞으로 그들이 기독교라든가 종교세계에 공헌했던 모
든 사실들이 낱낱이 자기들이 알고 보고하는 것을 기억해 가지고, 자
기 교파별로 혹은 종파별로 자기 자리를 찾아서 들어가야 할 이 길이
통일교회의 가르침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예.」나머지
는 이제 돌아가서 가외로 다 읽고 공부하라구요. 자! (곽정환 회장 기
도) (경배) 수련들 잘 받으라구요. (박수) *
3)
천지부모의 이상인
자유 평화 행복의 천일국 안착 만세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지금 막 2001년 ‘해방된 천지부모와 자
녀가 일심일체가 되어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의
뜻을 완성하소서’ 하는 표어를 중심삼은 3천년 출발의 첫해를 보내고,
이제 2002년을 맞는, 3천년에 들어와 두 번째 맞는 이 해에 있어서
‘천지부모의 이상인 자유 평화 행복의 천일국 안착 만세’라는 제목을
가지고 하나님의 소원 성취의 나라 완성을 위하여 출발할 수 있는 새
로운 이 시간이 되었습니다.
천주평화통일국인 천일국의 이상이 천지부모를 모시고 축복가정 지
상세계와 천상세계가 합하여 자유와 행복과 평화가 넘치는 천일국의
안착을 위한 새로운 시대를 선포하였으며, 이 나라가 천년 만년 당신
의 보호 가운데에서 영원한 당신의 소원 성취의 완성을 억천만세에 만
만세를 드릴 수 있는 선한 주권의 세계로 전진하기를 바라옵니다.
아버지, 구원섭리라는 것을 표제로 하여 인류시조의 실수한 모든 것
을 청산 짓기 위한 숱한 탕감의 역사시대를 거쳐오신 하늘부모 앞에
자녀들이 되어야 할 참부모의 전통을 이어받지 못한 인류 시조의 실수
로 말미암아 원한의 역사를 남겨 왔다는 슬프고 원통한 사실을 남겼던
2002년 1월 1일(火) 0시, 천주청평수련원.
70 천지부모의 이상인 자유 평화 행복의 천일국 안착 만세
모든 것을 청산하고, 참부모의 이 땅 위에 현현과 더불어 사탄과 하늘
이 경계선에 서 가지고 악한 세계에서 탕감이란 법칙을 통하여 개인시
대를 극복하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8단계의 수
난의 역류의 길을 따라 해방의 한날을 바라 오던 모든 전부가 참부모
의 탕감 승리로 말미암아 이제 이 땅 위에 천주평화통일국인 천일국을
성사시켜 하나님을 모시고 안착할 수 있는 시대를 갖게 하여 주신 은
사를 감사드립니다.
3천년을 새로이 시작하는 제2차 년을 맞이하여 저희에게 하늘을 중
심삼고 땅을 중심삼고 천지부모의 이 땅 위에 영원무궁토록 계속할 수
있는 지상천국 이상 완결을 위한 천일국을 성사시켜 주신 은사를 감사
하오며, 이 나라에 있어서 개인 안착과 가정 안착과 국가․세계․천주
안착, 천지부모를 모셔 가지고 영원한 자유와 평화와 행복의 천국으로
계속할 수 있는 해방적 시대를 저희의 이 시대에 맞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이제 새천년을 넘어선 2차년부터 충효의 도리, 가정에서는 효자가
되고, 나라에서는 충신이 되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다하여, 위하는 하늘의 창조이상의 이상적 표준에 가족 정착과
나라 정착과 천주 정착을 하나님의 소원과 기쁘신 가운데에서 완성하
여 봉헌할 수 있는 충신의 도리를 다하여 하늘을 모실 수 있는 시위의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오늘 천상세계의 축복가정과 지상세계의 축복가정을 연합한 자녀들
과 부모가 일심일체가 되시어, 하늘을 시봉하기 위한 새로운 출발의
이 날에 있어서 저희의 있는 정성과 성심을 다하여 저희에게 맡겨 주
신 천일국의 새로운 전통을 세우는 데 있어서 개인적인 전통, 가정적
인 전통, 국가적인 전통, 세계․천주적인 전통을 세워 충효의 도리를
이 땅 위에 펼 수 있는 승리의 천국의 세계와 해방의 세계와 자유와
평화와 행복의 천국으로 전진하는 새해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71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여기에 참석한 자녀들을 아버지, 기꺼이 받으시옵고, 천상의 축복받
은 자녀와 지상의 축복받은 자녀의 그 후손들, 만대의 당신의 자녀들
을 사랑의 부모의 자리에서 사랑하고, 스승의 자리에서 가르치고, 주인
의 자리에서 관리하여, 선이 아님이 없는 자유해방, 천국의 세계로 전
진 전진을 다짐하는 자랑의 새로운 천년의 이 해를 맞는 이 시간이 되
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하나님이 저희 생활권 내에 들어와 저희 가정들과 종족과 민족과 국
가와 세계를 기쁘신 가운데에서 치리하시어서 자유 해방, 통일의 천국
인 천일국의 정착과 만만세의 축복이 길이길이 이제 하나님이 기뻐하
는 천일국 해방의 세계에 같이하시고 동반하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아뢰면서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
멘! 아멘!
「큰 박수로 감사로 화답하겠습니다.」(박수)「이제 천지부모님께서
금년 목표를 휘호로 내리시겠습니다.」(참아버님께서 ‘천지부모의 이상
인 자유 평화 행복의 천일국 안착 만세’ 휘호를 쓰심) (박수)
<말 씀> ‘천(天)’ 자는 두(二) 사람(人)을 말해요, 두 사람. ‘천’ 자
는 두 사람을 말하고, 두 사람은 위의 수평과 아래 수평을 말해요. ‘두
이(二)’ 자는 위의 수평과 아래 수평이에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평
화가 되어야 된다, 평화! 그렇기 때문에 천주평화란 뜻이 들어가요.
천일국이란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
천일국, 이것(一)은 통일이란 ‘일(一)’ 자예요. 두 사람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작년의 표어인 참사랑의 주체성인, 뭐라구요? 절대․유일․
72 천지부모의 이상인 자유 평화 행복의 천일국 안착 만세
불변․영원의 뜻을 완성하소서. 그래서 참사랑을 중심삼은 절대․유
일․불변․영원의 뜻을 완성하소서. 참사랑이 아니면 뜻을 완성 못 해
요. 참사랑의 뜻을 완성하소서. 절대․유일․불변․영원, 절대적 사랑,
유일적 사랑, 불변적 사랑, 영원한 사랑의 뜻을 완성하소서. 그것이 뭐
냐 하면 천일국이에요.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예요.
그것은 천주란 말, 천주평화, 여기에 다 들어가요. 하늘땅의 집을 말
해요. 천주평화, 이 두 사람 가운데 다 들어가요. 수평이라는 여기에
말이에요. 천주평화, 통일이라는 것은 주체성을 말해요. 두 사람이, 남
자나 여자나 수평이 되어 가지고 하늘을 모셔야 돼요. 모시는 그 중심
적인 하늘을 중심삼고 내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고, 여러분 개체가
완성하고, 그 다음에는 부부가 완성하고, 그 다음에는 부모와 자녀가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형제가 하나되어야 돼요. 전부 다 두 사람
이에요. 주체 대상권이 어디서든지 하나를 이루는 데는 참사랑이 아니
면 안 돼요.
참사랑이 중심이 돼요. 개인적 중심, 가정적 중심, 점점 커 가요. 그
다음엔 부모와 자식의 중심, 그 다음엔 형제의 중심, 그래 가지고 가정
정착이에요. 가정이 정착해 가지고는 가정을 중심삼고 가인인 종족과
둘이 하나되고, 종족이 하나되었으면 종족을 중심삼고 민족과 하나되
고, 민족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는 국가와 하나되고, 국가는 세계와, 세
계는 천주와, 천주는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통일적 나라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횡으로 가나 종으로 가나 부딪치질 않아요.
타락한 세계는 뭐냐 하면 몸 마음이 싸워요. 두 사람이 싸운다구요.
모든 것이 상충이 돼 있다구요. 두 사람이 하나되려야 하나될 수 없고,
부부도 하나되려야 하나될 수 없고, 부자지관계도 전부 다 원수관계로
돼 있고, 형제지관계도 전부 다 원수관계로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런 두
사람이에요.
천지부모도 두 분이에요. 그 두 분이, 하늘과 땅이 수평이 돼 가지
73
고 사람으로 말미암아 연결되어 가지고 지상에 정착하는 거예요. 그런
천지부모의 이상인, 뭐예요?「자유!」자유! 천지부모의 이상은 뭐냐
하면 자유의 이상이에요. 그 다음엔?「평화!」평화의 이상이라구요. 모
든 것이 수평이 되어 가지고, 수평이 됐다고 이것이 고착돼 있는 것보
다도 화동할 수도 있고, 얼마든지 운동을 횡적으로 할 수 있고 종적으
로 할 수 있는 이런 입장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잃어버린 3대를 찾은 것이 축복 중심가정
자유와 평화와 행복의 천일국?「정착!」정착이 아니고 안착이라구
요. ‘정착’ 하면 틀려요. 정착은 찾아가서 움직여 가지고, 목적을 향해
가 가지고 머무르는 걸 말해요. 정착! 안착은 정착했으니 이제 살림살
이를 시작하는 거예요. 살림살이를 시작하는 것이 만만세로 출발하기
를 비나이다, 하는 것이 금년 2002년 표어인데, 그 표어는 작년의 표
어와….
작년 표어가 해방된, 뭐예요? ‘천지부모와 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의 뜻을 완성하소서!’ 개인
몸 마음의 두 사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부모와 자식이 하나
되고, 그 다음엔 형제가 하나되어 가지고 이것이 정착하는 거예요.
어느 것 하나라도 빼서는 안 된다구요. 아버지가 빠져도 안 되고,
어머니가 빠져도 안 되고, 아들이 빠져도 안 되고, 딸이 빠져도 안 돼
요. 부자지관계는 그렇게 돼요. 그 다음에는 이것이 자라 가지고 부부
관계로 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는 축복을 받아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정착하는 거예요. 3대를 거쳐야만 정착하게 된다 하는 걸 알아
야 돼요. 정착, 3대!
하나님이 1대이고, 그 다음엔 2대가 누구예요?「아담 해와입니다.」
아담 해와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이상적 1대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1
74 천지부모의 이상인 자유 평화 행복의 천일국 안착 만세
대고 그 다음엔 참부모가 2대가 되는 거예요, 참부모! 아시겠어요?
「예.」아담이 실패했기 때문에, 잃어버렸기 때문에 완성한 아담이 나
와 가지고 실패한 것을 전부 다 복귀해 가지고 하나님이 1대권 내에
있으면 참부모가 2대가 되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2대가 됐으면…. 아
담의 아들딸, 3대를 누가 빼앗아 갔느냐 하면, 사탄이 빼앗아 갔기 때
문에 참부모는 빼앗아 간 사탄에게서 하나님 1대, 참부모 2대, 3대권
을 찾아오는 거예요.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모실 수 있는 손자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손
자요, 아담을 중심한 아들이에요. 이 3대가 하나되는 데는 참사랑과
참생명이에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가 생명이
일체 돼 가지고 그 가운데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이 일체 된 그
가운데에서 지상에 연결되는 것이 아들딸이라구요. 이 아들딸이, 하나
님을 중심삼고 손자의 자리가 3대권이에요. 3대권을 잃어버린 것을 비
로소 하나님이 구원섭리의 완성을 통해 가지고 찾게 됐다 이거예요.
그러면 3대의 자리에 들어선 자들이 누구냐? 참부모로 말미암아 축
복을 받은 아들딸이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예.」축복가정이란 가정
은 일본에 있든지 미국에 있든지 어디 있든지 3대 계대를 이을 수 있
게 하기 위해서 참부모의 축복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참사랑․참생
명․참혈통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셋째 번, 3대 가정을 잃어버린
것을 다시 접붙여 가지고 찾아진 자리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예.」
그러면 축복 중심가정이 누구냐? 비로소 3대를 중심삼고 지상에 정
착할 수 있는 거예요. 지상에 정착할 수 있는 이런 축복의 대표가정이
요 중심가정이 3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대권 내에 들어선 세
계의 축복가정 모두는 축복 중심가정 3대권을 상속받았다는 것을 알
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3대, 해봐요.「3대!」그러면 1대가 누구예요?「하나님!」2대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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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요?「참부모님!」3대가 누구예요?「축복가정!」축복가정! 3대가, 하
나님이 완전 완성한 거와 마찬가지로, 참부모가 완전 완성한 것과 마
찬가지로 여러분 부부들이 사랑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적 부부
로서 사랑하는 것이요, 창조이상의 어머니 아버지 생명체를 움직여 가
지고 사랑으로 일체 되어 가지고 핏줄을 연결시키는 것이 이제 축복받
은 여러분의 아들딸이에요. 여러분 아들딸의 자리가 4대권입니다, 4대.
제4차 아담시대의 중심은 몸 마음이 하나된 축복가정의 나
그래서 오늘날 나는 뭐냐? (녹음이 잠시 중단됨) 재림시대를 넘어서
4대, 4차 아담시대에 있어서 중심적 가정이 축복가정 나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나는 누구냐, 나는 누구냐? 하늘땅을 대신한 두
사람의 이상, 쌍쌍으로 된 몸 마음이 하나된 나다 이거예요. 그래서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절대 안 돼요. 절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天一) 나다 이거예요. ‘나’ 하면, 몸 마음이 하나
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주체적 입장에 선 나다 이거예요. 그리
고 남자가 그렇다 하면 여자는 그런 몸 마음이 하나된 참사랑을 중심
삼고 상대적인 입장에 선 나다 이거예요. 그 상대와 주체가 결혼을 해
가지고 부부가 하나되는 거예요. 두 사람입니다. 두 사람을 갈라놓고
보면 네 사람이에요. 결혼은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부모가 하나되었으면 자녀가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자녀가 하나되고
이래 가지고 두 사람이 자녀를 가지고 형제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가
정이라는 것이 3대권을 중심삼고 정착하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모델이에요.
공장에서 금형을 떠 가지고 대량생산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 표준
적 모형이라는 것은 변함이 없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할아버지 한 사
76 천지부모의 이상인 자유 평화 행복의 천일국 안착 만세
람을 빼도 안 되는 것이요, 할머니 한 사람을 빼도 안 되는 것이요, 어
머니 아버지 한 사람씩 빼도 안 되는 것이요, 아들딸 하나라도 빼도
안 되는 것이요, 부부라는 부부 가운데서 한 사람도 빼도 안 되는 것
이요, 자녀 형제에서 한 사람도 빼도 안 되는 거예요. 전부가 갖추어진
그 자리에서 비로소 정착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만세의 영
원한 축복의 만국으로, 평화세계로 전진할지어다, 하는 뜻이 있어요.
그래, 알겠어요?
천지부모의 이상인 자유, 자유예요. 그 다음엔?「평화!」평화예요.
부부끼리 자유예요, 이제. 거기에 칸막이가 없어요. 자유, 그 다음엔
뭐예요?「평화!」평화, 평화예요. 횡적인 남자나 여자나 평화고, 종적
인 평화예요. 전부 다 화합하는 거예요. 평화, 그 다음엔?「행복!」행
복이에요. 행복이라는 것이 어느 누구나 꽉 차 가지고 기쁘지 않음이
없는 거예요. 행복의, 뭐예요?「천일국!」천일국! 하늘이 바라는 천일
국이에요. 이것은 이상천국의 중심의 나라를 말해요. 천일국 안착이에
요, 안착. 원래는 ‘안착 안식’까지 있어야 될 텐데 안식은 뺐어요. 안착
만세! 만세라는 것은 그냥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영원․불변으로 남아
져 가지고 그 권위가 하나님이 바라는 소원에 언제나 일치될 수 있는
평화의 천국이 될지어다! 아멘!「아멘!」
주체 대상이 하나돼야만 참사랑의 안착이 이뤄져
그래, 이 세계의 만물을 봐도 전부 다 쌍쌍이에요, 쌍쌍. 광물세계도
분자 양자를 중심삼고 쌍쌍이요, 그 다음엔 곤충세계, 동물세계, 인간
세계도 쌍쌍이요, 그 다음엔 인간의 가정도 옆으로 봐도 쌍쌍이요, 상
하로 봐도 쌍쌍이요, 전후로 봐도 쌍쌍이에요. 이 모든 전부가 구형을
이루어 가지고 마음대로 활동하는 데 있어서 부딪치더라도 깨지지 않
고 자유스럽게 행복하게 평화스러운 환경의 가정이 내 가정이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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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요, 내 세계요, 내 천지다! 아멘!「아멘!」알겠습니까?「예.」
두 사람이에요. 눈도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코도 하나되어야 돼요.
알겠어요? 눈과 코와 귀, 오관이 하나 못 된 이런 부부가 사랑하는 자
리에는 참사랑이 깃들지 않아요. ‘언제나 두 사람이 하나된 자리에서만
이 참사랑이 찾아와서 거기에 안착할 수 있다! 아멘!’이라는 것을 알아
야 돼요. 아시겠어요?「예!」
나를 중심삼고 두 손발이에요. 두 손이 하나되어야 돼요. 두 발이
하나되어야 돼요. 이와 같이 두 상대가,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제일 문제는 뭐냐? 통일되어야 합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이
상적 출발을 할 수 없어요. 종적인 기준에도 맞지 않고, 횡적인 기준에
도 맞지 않고, 전후의 기준에도 맞지 않고 다 걸리기 때문이에요.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거예요. 무엇에? 참사랑
과 참생명의 혈통을 통해 가지고 거기에서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되어
야 돼요.
하나님의 몸과 마음이 싸우나요? 하나님과 더불어 일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일체 된 그 권내에 있어서 상하관계 일체, 좌우관계 일체, 전
후관계 일체 된, 이것이 하나의 모델이 된 정착 가정이 되어야 돼요.
이런 가정이 전부 다 연결되고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종족이 되고, 민
족이 되고, 국가가 되고, 세계가 되는 거예요. 하늘땅도 이 공식 다리
를 통해서, 결속하는 공식을 통해서 하늘땅의 이상적 천일국도 완성하
느니라! 아멘!「아멘!」
그래, 여러분이 아침에 일어나서 세수하고 얼굴을 볼 때, 이게 전부
다 하나가 되어야 돼요. 이게 하나 안 되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귀가
하나 안 들려도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코가 하나 메여도…. 여러분,
감기에 걸리면 코가 하나 메이지요? 찡찡코가 돼요. 입술도 2밀리미터
에서 3밀리미터만 틀어져도 말을 잘 못 해요. 완전히 일치돼야 돼요.
귀도 그래요. 손발도 그래요. 전부 다 둘이 하나되는 데 있어서 사랑을
78 천지부모의 이상인 자유 평화 행복의 천일국 안착 만세
중심삼고 자유스럽고 평화스럽고 행복할 수 있는 거예요. 자유예요, 자
유!
이거 하나면 자유 아니지요? 하나 가지고 되겠어요? (손으로 한쪽
콧구멍을 막으시며) 코 하나도 자유가 아니에요.
사탄에게 빼앗긴 것을 찾아와 하나님께 총생축헌납을 해야
자유와 평화와 행복을 이룬 내 전체가 내 얼굴에 웃음이 넘치는 행
복한 그러한 천일국을 창건하고 천일국을 내가 이루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바치나이다.’ 하는 총생축헌납을 해야 됩니다. 그런 책임이 있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에서 사는 여러분 축복가정은 총생축헌납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사탄한테 전부 빼앗겼어요. 사탄세계에서 하나님이 남자를 나에게
찾아 주었고, 여자를 찾아 주어서 부부를 찾아 주었고, 부부로 하여금
자녀를 찾아 줘 가지고 가정을 찾아온 거예요. 그 가정이 소유한…. 소
유라는 것은 뭐냐? 오늘날 타락한 세계의 자기로 말미암아 소유권을
갖는 것이 아니에요. 개인 완성도 하나님의 것이고, 부부 완성도 하나
님의 것이고, 모든 상대의 이상권 상하․전후․좌우 전체는 하나님의
소유권이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속한 모든 물건도 하나님
의 것이에요.
곤충세계도 전부 다 사위기대가 돼 있다구요. 물의 세계의 고기라든
가 모든 곤충, 동물도 전부 다 쌍쌍으로 된 것이 자기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되었으니 사랑의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정착함으
로 말미암아 그 모든 것이 상속이 되는 거예요. 그 정착의 기준은 개
인 기준이 아니에요. 개인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가정 기준, 종족 기
준… 8단계를 넘어서 가지고 하나님이 가정을 중심삼고 찾는 상대권
에 가서 거기에서 상속을 받게 되고, 거기에서 소유권 주인이 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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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할 때 여러분은 이제 나라를 전부 다 하나님 앞에 봉헌
해야 돼요. 총생축헌납물을 바치고 나서 그 아래에서, 몸 마음이 하나
로 통일, 부부가 통일, 자녀가 통일, 가정이 통일돼 가지고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부터 소유권, 모든 만물을 상속받는 거예요. 아시
겠어요?
지금 여러분이 갖고 있는 모든 것은 가짜예요. 하나님이 1대, 2대,
3대권에 있는 나에게는 그 중간에 들어설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
어요. 들어서 있는 것은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 소속권인 물건으로,
그것이 하늘과 나 사이를 가로막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담이 돼 있고,
가정․종족․민족… 8단계에 담이 돼 있어요. 이것을 전부 다 때려부
숴야 돼요.
그것을 완전 부정해야 돼요. 완전 부정해 가지고 자기에 처해 있는
모든 전부를 참사랑의 동기로 해 가지고 하나된 내 몸 마음, 하나된
부부, 하나된 가정이상, 하나된 종족․민족…. 가정에서 종족을 찾으려
면 종족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하나님이 창조한 과정을
거쳐야 돼요. 종족은 민족을 중심삼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민족은 투
입하고 잊어버려야 국가가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최고의 기준이 뭐냐 하
면, 내 개인과 남편과 아내, 그 다음에 하나님과 부자지관계, 하나님에
게 축복받을 부부관계, 축복받아 가지고 낳을 하나님의 아들딸관계, 손
자손녀관계를 다 빼앗겼어요. 이걸 찾아 가지고 ‘이것 전부가 당신 것
입니다.’ 할 때에 사탄의 그림자가 거기에 연결 안 돼요. 완전히 전부
다 백옥과 같은, 정오정착(正午定着)을 말했는데, 그와 같이 햇빛 앞에
그림자가 없는 그런 자리에 선 나 자신이 되어야 되고, 내 부부가, 내
가정이 돼 가지고 정착하는 거예요.
거기에는 자기 소유권이 없어요. 소유라는 것은 참사랑을 지녀서 정
80 천지부모의 이상인 자유 평화 행복의 천일국 안착 만세
착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 주체 앞에 절대적 대상의 나요, 부부
요, 가정이라고 할 수 있는 거기에서, ―거기에는 사탄은 흔적도 없다
구요.― 그걸 넘어서 완전히 하나님의 소유권 내에서 하나님이 갖고
있는 피조세계 전부를….
이상적 가정이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이상적 가정이 안착함으로 말
미암아 비로소 하나님이 모든 개인․가정․종족… 8단계 이상권을, 하
나님이 이런 우주적 큰 존재라면 나도 그 주체 앞에 그와 같은 대상의
큰 존재로서 하나님이 소원하는 것이 나 개인에게도 충만히 있는 것이
요, 가정에서도 충만히 있는 것이요, 나라와 세계와 어디든지 하나님
주체가 원하는 상대적 내용을 전부 다 갖춘 출발의 실체요, 실체를 중
심삼고 수확해 가지고 하나님에게 바쳐 하나님 앞에 찬양을 드려야 할
존재라는 거예요. 그러니 최후에 가서는 모든 것을 긍정할 수 있는 것
이 아무것도 없어요. 알겠어요?「예.」
사탄에게 빼앗긴 모두를 부정하고 되찾아야
여기에 일본 사람, 뭐 한국 사람, 뭐 서양 사람이 있고 미국 사람은
잘났다고 야단하는데, 이것이 누구로 말미암아 생긴 것이냐? 누구로
말미암아 생겼어요? 남자 여자, 타락한 아담 해와로 말미암아 생겼어
요. 그 타락한 아담 해와는 하나님이 눈앞에 보기도 싫다는 거예요. 침
을 뱉고 지옥으로 차 버린 거라구요. 완전 부정의 그늘 아래에서 출발
해 가지고 아들딸로 낳은 그것이 사탄세계의 3대인 원수예요! 거기에
소속해 가지고 하늘의 소유권을, 하늘의 것을 자기 것이라 해서 도둑
질해 가지고 자기 것으로 사용한 이 모든 것이 긍정할 것은 하나도 없
어요. 전부 부정해야 돼요.
그러니 하나님 1대, 참부모 2대, 축복가정 여러분은 3대권! 3대권을
완전히 채워 가지고 3대권시대에 사탄이 뒤집어 박아 가지고 전부가
81
사탄 물건이 됐으니, 이걸 전부 다 부정해 가지고 찾아 가지고 하늘
앞에 갖다 봉헌하게 될 때에, 봉헌하는 데는 거짓 사랑과 생명과 핏줄
이 연결된 자리에서 봉헌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
과 참핏줄이 연결된 자리에서 봉헌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핏줄이 연결된 진짜 아들딸의 자리에
서 축복받은 가정으로서 이것을 전부 다 상속받고 출발해서 소유권이
시작할 것이었는데, 그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지금 하나님 1대, 참부
모 2대, 3대권 여기에 횡으로나 종으로나 전후․좌우로 개재할 물건은
하나도 있다, 없다?「없다.」있다, 없다?「없다!」절대 없다 이거예요!
절대 부정해야 돼요.
하나님의 참사랑의 속성인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한
사랑의 그 관점에서는 보기도 싫은 거예요. 완전 부정해야 돼요. 불살
라 버려야 돼요. 부정하지 않은 것은 앞으로 때가 되면 전부 다 불살
라야 되는데, 누가 해야 되느냐? 자기 소유권 가졌던 것을 불살라야
돼요. 물건을 갖다 불살라야 돼요. 이것을 총결산하면 아들딸이 거기에
붙어 있고, 처자가 붙어 있는 거예요. 자체까지도 침범하는 이런 위법
된 제2 타락적인 사탄 이상의 실체로서 끽, 하늘 앞에 추방될 수 있는
때가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 눈이 누구 것이에요? 자기 눈에 달린 것이 누구 것이에요, 그게?
축복받기 전에는 누구 것이에요? 오관이 누구의 것이에요? 하나님과
하등 관계없어요. 사탄의 것이에요. 전부 부정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
에 보고 싶은 것을 부정해야 되고, 먹고 싶은 것을 부정해야 되고, 듣
고 싶고 만지고 싶은 전체를 부정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니 일본 사람이란 말 자체를 하지 말라는 거예요. ‘일본 사람’
하기 전에 ‘일본 형제’라고 해야 돼요. ‘일본 형제’는 말이 돼요. 아시겠
어요? 하나님의 참사랑으로 축복받은 것은 형제이기 때문에 일본에 사
는 형제, 미국에 사는 형제, 독일에 사는 형제, 소련에 사는 형제일 뿐
82 천지부모의 이상인 자유 평화 행복의 천일국 안착 만세
이지, 소련 사람, 중국 사람, 미국 사람이 없어요.
그래, 한국은 중국도 중국 놈, 소련도 소련 놈, 그 다음엔 미국도 미
국 놈! 자기 자신은? 한국 놈이에요. 그러니 자기를 중심삼고 절대 권
한을 행사하던 사탄의 직계 자녀로서 태어난 자리에 서 있는 것이 나
로구나! 나까지 부정해야 돼요. 알겠어요? 한국 사람까지 부정하고 주
변에 있는 모든 선진국가를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어차피 정비해야
돼요. 그 나라에 예속되고 싶은 마음이 꿈에도 없어요. 꿈에도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꿈에도 없다고 했어요. 꿈에도 없다구요. 꿈에도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참사랑의 천일국을 이뤄 자유 평화 행복의 본을 보여 주자
여러분, 천일국이 무슨 나라예요? 자유의 나라예요. 천일국이 무슨
나라예요? 자유의 나라예요. 원수가 없어요. 참사랑을 가졌기 때문에
자유의 나라요, 그 다음엔 뭐라구요?「평화의 나라입니다.」평화! 평화
아닌 것이 없어요. 그 다음엔 뭐라구요?「행복!」행복하게 되면 입만
웃나요, 오관과 몸뚱이 마음까지 웃나요? 몸과 마음이 전부 다, 하하
하! 한번 해봐요.「하하하!」
‘하하!’ 남편이 그러면 아내, 아내가 그러면 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어머니 중심삼고 나라 전체, 하늘땅까지 하하하하하! 그게 행복이에요.
위에도 행복하고 아래를 봐도 행복하고, 바른쪽을 봐도 행복하고 왼쪽
을 봐도 행복하고, 바른쪽을 봐도 자유스럽고 왼쪽을 봐도 자유스럽고,
그 다음에 왼쪽 바른쪽을 봐도 평화고, 위아래를 봐도 평화 아닌 것이
없고, 자유 아닌 것이 없고, 행복 아닌 것이 없으니 하나님이 찾아와서
저녁이라도 한번 먹고 싶고, 아침이라도 한번 먹고 싶고, 점심때라도
찾아와 가지고 ‘아이구, 일하다 말고 피곤하니 점심밥 달라!’ 할 수 있
는 자유스럽고 평화스럽고 행복스러운,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내 가
83
정이 되느냐, 돼 있느냐? 어때요? 문제가 크다구요.
그래, 왜 ‘자유 평화 행복’을 천일국의 꼭대기에 갖다 붙였느냐 이거
예요. 자유스러운 천일국이요, 평화스러운 천일국이요, 행복스러운 천
일국이에요. 싸움이 없어요. 투쟁이 없어요.
대한민국은 싸움이 없는 나라지요? 싸움이 없잖아요?「아닙니다.」
유종영, 국회의원 해먹겠다는 생각 있어? 싸워서 이기려고 했어, 자동
적으로 화합해서 이기려고 했어?「화합해서 이기려고 했습니다.」미친
소리 그만두라구. (웃음)
오늘부터, 이제부터 싸우는 세계의 중심이 되겠다는 사람은 벼락을
맞아요, 유종영이고 무엇이고. 하나님의 원수가 되는 거예요. 돈을 벌
어 아들딸을 교육해 가지고 ‘아, 싸움의 나라에서 국회의원 해서 가문
을 높이겠다!’ 할 거예요? 퉷! 그런 생각 할래, 안 할래?「않습니다!」
이놈의 자식, 지금까지 생각하고 있으면서 안 한다고 해? (웃음)
유종관!「예!」저놈의 도둑놈의 새끼. (웃음)「생각 안 합니다.」평
소에 안 합니다, 합니다? 어떤 거야?「안 합니다.」국회의원 해먹겠다
고 생각해, 이 쌍거야?「싸우지 않고 하나되겠습니다.」싸우지 않고 하
나되겠어? 미친 소리 하고 있어. (웃음)
이 나라에 평화는 없어요. 오로지 우리가 본을 보여 줘야 돼요. 싸
울 줄 모르고, 자유와 그 다음엔 평화와 행복이 깃들어 있는 주인 될
수 있는 소망의 아들딸이요, 소망의 가정이다! 나라가 바라고, 세계가
바라고, 하늘땅이, 하나님까지도 바라는 소망의 우리 집이다! 알겠어
요?「예.」
자유와, 해봐요.「자유와!」평화와!「평화와!」행복이 넘치는!「행복
이 넘치는!」천일국 가정이 하나님이 안착할 수 있는 곳이다!「천일국
가정이 하나님이 안착할 수 있는 곳이다!」개인 가정에서 안착 못 하
면, 국가 가정에서도 안착 못 하고, 천 가정 만 가정에도 안착할 수 없
기 때문에 이것이 표준이 돼 있고, 모델이 돼 있기 때문에 그 모델을
84 천지부모의 이상인 자유 평화 행복의 천일국 안착 만세
따른다면 틀림없이 하나님이 안착함으로 말미암아 그 자체의 조그마한
가정이라도 만세! 해봐요.「만세!」만세!「만세!」네 다리 만세!「네
다리 만세!」
만세가 올라가니까 둥둥 올라가는 거예요. 남편 여자가 들려 올라가니
가정이 들려 올라가서 하늘나라의 출발, 이상천국의 정착지가, 안착지가
지상과 천상세계에 생겨나니, 하나님이 가서 쉴 수 있는 곳이 지상세계
면 지상에 안착, 천상세계면 천상에 안착이에요. 어디 동(東)에 가면 동
에 있어서 아들을 만나면 아들과 더불어 같이 살고, 또 아내와 더불어
딸과 더불어 같이 살고, 손자도 같이 사니 어디든지 안착 이상에 서 있
기 때문에 평화의 천국이요, 천년 만년 태평성대의 왕국이기 때문에 만
세 만만세 계속할지어다! 간절히 비나이다! 아!「아멘!」(박수)
만일에 여러분이 거짓말하고 싶다 할 때는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거짓말하고 싶으면 해보라구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
고는 왼쪽에 가도 참이요, 바른쪽에 가도 참이요, 아래에 가도 참이요,
위에 가도 참이요, 앞에 가도, 뒤에 가도 참이에요. 참사랑을 위해서
그들에게 복을 주기 위해서 ‘야 이놈의 자식아, 어떻게 그렇게 못났느
냐? 이 자식아! 죽어라, 이 자식아!’ 이래도 복이에요, 복. 알겠어요?
자식에 대해서도 ‘이놈의 자식, 죽일 자식!’ 하고 욕을 해도 그 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욕이기 때문에, 거기에는 사탄과 악이, 그림자
가 나타나지 않고 정오정착지가 될 수 있느니라! 알겠어요?
언론을 통해 전도하여 조국광복을 이루자
자, 이것까지 가르쳐 주면 또 돼먹지 않은 잡놈들이, 앞뒤를 맞춰
가지고 그래야 될 텐데, 돌아서 가지고 이래 가지고 하면 큰일나는 거
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거짓말을 하더라도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붙들
85
고 말이에요, 오늘 쓸 것이 필요하니 내일도 필요하고, 한 달 동안 돈
이 천만 달러가 필요한데 ‘억만 달러 주소!’ 하더라도 죄가 아니에요.
천만 달러가 들 텐데 억만 달러를 달라고 하면 죄지요. 거짓말 아니에
요? 그러나 참사랑에는 크게 돼 있어요.
개인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가정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종족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민족을 투입하고 잊어버리지 않는 그런 민족은
나라를 가질 수 없어요. 나라를 투입하고 잊어버리지 않는 그런 나라
는 세계를 가질 수 없어요. 세계를 투입하고 잊어버리지 않는 그 세계
는 천주를 차지할 수 없어요. 천주를 투입하고 잊어버리지 않는 천주
는 하나님을 정오정착의 대왕마마로, 천년 만년 승리의 패권 왕으로
모실 수 없느니라!「아멘!」그렇게 되고 싶은 사람은 쌍수를 들어서
‘아멘’ 할지어다!「아멘!」
그래, 천일국 안착 만세 하는 무리니 여러분 가정에는 천지에 꽉 차
있는 하나님의 소유권 아닌 것이 없는 모든 전부가 나와 더불어 짝이
되어 가지고 ‘어허 둥둥 내 사랑’ 춤을 추고 좋아할 수 있는 시대가 된
다!「아멘.」다시 해봐요. 아멘!「아멘!」그런 가정이 되겠다고 하는
사람은 일어서라!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래, 조국광복은 언제 해?「하고 있습니다.」언제 하느냐 말이야.
하고 있다면 끝나야 될 것 아니야? 언제까지야? 2004년까지입니다.
그 다음엔 세계를 전부 다 수습해서 총생축헌납해야 돼요. 새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를 수습해서 통일천국을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봉
헌해야 할 그 기간이 이천 몇 년까지?「2010년!」2010년, 2012년까
지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전도는 사람을 통할 수 있는 전도시대가 아
니에요. 언론기관을 통해서 전도할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그래서 선
생님이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유 피 아이(UPI) 통신을 만들어 가
지고…. 주동문!「예.」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 통신이 언론계의
86 천지부모의 이상인 자유 평화 행복의 천일국 안착 만세
최고 왕초가 됐다는 것이…. 이번 런던대회에 뭐 만 명?「예.」모여 왔
던 만 명의 사람이 전부 다 ‘유 피 아이 통신, 워싱턴 타임스 만세!’
했나, 안 했나?「예.」했으면 했지 ‘예’는 뭐야? 만세 했다구요. 놀라운
사실이에요.
한번 긁으면 나라가 뻥 날아가요. 뭐 독일 놈들, 소련 놈들, 미국 놈
들, 일본 간나들이 도망가고 야단할 수 있는 그런 기반을 닦았어요. 이
제부터 그것을 정면에 내세워 가지고 ‘이것을 받아라!’ 하면 안 받을
수 없어요. 안 받으면 날아가는 거예요.
자유와 평화와 행복의 천일국 주인은 나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국회의원들을 중심삼고…. 평화대사들은 국회의
원이 되어 있어요. 초종교권 위에 서 가지고 초국가권, 초 엔 지 오
(NGO;비정부기구) 왕고(WANGO;세계엔지오연합) 기준에서 나가는
거예요. 그러한 나라와 그러한 사상을 가지고 하나 만들겠다는 주의
주장은 없어요. 그것은 지금까지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우리만이 갖고
있는 특권이에요. 이것만 갖다가 자물쇠를 열면 하늘나라의 문이 재까
닥 열리고, 세계의 문이 재까닥 열리는 거예요. 안 열리는 것이 없어
요. 금고문을 열게 되면 금은보석이 꽉 차 있어요.
그러면 유종영, 자기가 갖다가 쓸 거야, 어떻게 할 거야?「다 바치
겠습니다!」말은 좋아, 쌍것! 그래서 강정자가 감동을 하지. 이것도 자
기 닮았어.「아닙니다.」옛날에는 브레이크 잡더니 요즘에는 잘 따라다
니더구만. (웃음)「부부간이니까 따라다녀야지요.」푸푸 하는 게 부부
야. (웃음) 알겠어요?「예.」
자유와 평화와 행복에 넘치는 천일국의 주인이 나다!「아멘!」(박
수) 그럴 수 있는 사람은 손 들고 하나님 앞에 맹세할지어다!「아
멘!」(박수) (녹음이 잠시 중단됨)
87
이것 녹음해 가지고 기록한 것을 찾아 가지고, 수고하여 공부해 가
지고 알기도 싫어요? 깨깨 먹는데 너무 먹다가 설사가 나고 배가 터지
는 줄 몰라요? 십리 길을 갔으면 십리 길 간 그것만 얻어먹어도 감사
하고 가야 할 텐데, 천리 길 만리 길을 가자는 게 뭐예요? (녹음이 잠
시 중단됨)
더디 갈 거예요, 빨리 갈 거예요, 힘차게 갈 거예요? 힘차게!「힘차
게!」전진하라구요. 자,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은 전부 다 주먹을 쥐고
하나님 앞에, 나 맹세합니다!「맹세합니다!」잊지 말라구요. 이거 다
녹음되어 있어요.
어디로 가라고 하면…. 이제 인사 조치를 해서 이 녀석은 아프리카
어느 나라에 가고, 이 녀석은 또 어느 나라에 가라고 한다고 책임자가
돼서 인사 조치한다고 불평 있을싸, 없을싸?「없습니다!」왜 없다고
하면서 선생님 눈을 보지 않고 고개를 돌이키고 그래? 다시 해봐!「없
습니다!」이놈들!
자, 그렇게 알고, 2002년을 맞았어요. 이제 문을 다 열어 놓았으니
여러분이 역량을 지녀서 나라와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그곳을 향하여
달음질치는 용사들이 되기를 바라면서, 선생님의 말씀을, 원단의 말씀
을 필하고자 하나이다!「아멘!」(박수)
자, 차렷! 경례야, 경배야?「경배입니다.」「천부모님께…. (곽정환 회
장)」내려오지. 여기서 갈 것 아니야? 내려와. 자!「황 회장의 선창으로
만세를 하겠습니다.」차렷 하고 경배는 안 하고?「경배하고요.」(웃음)
경배하고 만세 해야지. 너무 좋아서 잊어버렸지? (웃음)「선 채로 예를
드리겠습니다.」(경배) (황선조 회장의 선창으로 만세삼창) (박수)
천일국 안착을 위해 자신만만하게 나아가라
천일국에는 주권과 나라와 백성이 필요하기 때문에, 작년의 하나님
88 천지부모의 이상인 자유 평화 행복의 천일국 안착 만세
왕권 즉위식이 주권 복귀요, 그 다음엔 하나님 조국 정착대회가 땅 복
귀요, 그 다음엔 천일국 국민으로 입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카드를 가져야 백성이 되는 거예요. 나라가 형성되기 위해서는 주권과
땅과 백성이 완비된 위에서 이러한 천일국의 만세 안착을 선포했다는
사실을 믿고, 하나님같이 자신을 갖고, 문 총재 참부모와 같이 자신을
갖고 냅다 미는 데는 밀리지 않는 것이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큰 놈을 밀어 제낄 거예요, 작은 놈을 밀어 제낄 거예요?
「큰놈을 밀어 제끼겠습니다.」그래, 그 나라에 가서 대통령을 만나야
되는 거예요. 안 만나면 전부 다 문제가 돼요. 내가 미국에 가서 꼭대
기 사람을 만났지 밑의 사람을 안 만났어요.
이제는 훈독회도 그 나라의 수상을 중심삼고 국회에서 훈독회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알겠어요?「예.」그런 입장이 됐으니 지금 내
가 말하는 내용, 주권과 국토와 국민의 전부를 준비했기 때문에 천일
국 선포와 더불어 여기에 해방된 만세 안착이 될 것이 틀림없는 걸 알
고…. 그 위에 섰으니 무서운 것이 어디 있어요? 알겠어요?「예.」
이제 국회에 찾아가서 국회의원, 야당 여당의 당수를 만나 가지고
‘내 말 들으소. 천일국에 가입하소. 나는 싸움을 말리러 왔고, 자유스
럽고 평화스럽고 행복스러운 나라를 소개하기 위해 왔습니다.’ 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자유와?「평화와!」평화와?「행복의!」행복의
아들딸로서 천일국에 가정 정착해 만세를 부를 수 있는 평화의 왕국
창건을 위해서 나타난 것이니, 야당 여당 싸우지 말고 하나되어야만
남북을 전부 다 소화할 수 있다는 걸 알고, 남북이 하나되어야만 아시
아를 소화할 수 있고, 아시아를 소화했으면 이 온 세계 하늘땅을 소화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라구요. 그건 틀림없어요.
그래서 이번에 예수님을 중심삼고 기독교의 유명한 사람, 4대 성인
과 유명한 사람이 전부 다 부모님에 대해서 증거한 거예요. 증거 안
시켜 주면 야단이기 때문에 다 증거한 것이 이제 발표될 거예요. 이놈
89
의 자식들, 의심하고 이래 가지고 안 되겠어! 완전히 거기에 보태 가
지고 ‘내 신념을 중심삼고 독일 사람을 대표해 가지고 이러니 독일 놈
들은 나 따라와라!’ 할 수 있는 배포를 가지고 선전해야 되겠어요.
주저하는 사람은 다리가 부러지든 생식기가 찌그러지든 고장이 나면
났지, 용맹스럽게 가야 할 정도에는 갈 길이 어긋날 수 없다는 자신만
만한 행보를 갖춰 출전, 격전, 승리할 것을 각오하고 나아가면 만사 통
일이라는 거예요. 만사 승리, 만만세 행복이 여러분과 더불어 같이하기
를 빌면서, 아쉽지만 보기 좋은 얼굴을 더 봤다가는 내가 아침밥을 못
먹겠기 때문에 떠나겠어요. 자, 그러면 방으로 안녕히 돌아가요, 안녕
히!「감사합니다.」(박수) *
4)
제35회 참하나님의 날 기념예배
<기 도> 사랑의 아버님, 오늘 2002년 제35회 하나님의 날을 축하
하는 식전을 가졌습니다.
천지부모님이 이상으로 생각하는 자유와 평화와 행복의 천일국을 중
심삼은 정착과 만세를 찬양할 수 있는 2002년 표어를 중심삼은 섭리
사의 7천년 시작과, 기독교 역사의 3천년을 출발하는 이때에 천일국이
라는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 위에 세울 수 있는 명분을 갖춘 천상세
계․지상세계의 축복가정들이 정착할 수 있는 기지, 이 땅은 하나님이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만국의 중심국가인 하나님의 조국이 정착할 수
있는 땅이옵니다.
작년 일년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천일국의 주
권을 중심삼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왕권과 지상의 나라를 중심삼은 하
나님의 조국 정착의 땅과 천일국을 중심삼은 백성에 입적할 수 있는
승리적 3천년의 제2년을 맞는 성약시대의 새로운 국가 이념을 중심삼
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천상세계․지상세계의 만국 천주를 초월한
자리에서, 일심일체가 된 하나님을 중심하고 대가족 형성을 갖춘 그
2002년 1월 1일(日), 천주청평수련원.
* 이 말씀은 제35회 참하나님의 날 기념예배 때 하신 것으로, 앞부분의 기도는 경
배식 때 하신 것임.
91
자리에 자녀들의 소망이요, 천상의 모든 조상들의 소망이요, 피조세계
전체의 소망인 천일국을 갖추었습니다.
하오니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스승으로 모시고, 억천만세의 사랑
의 왕권을 중심삼은 왕으로 모실 수 있는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
이 가득 찬 천세 만세 자랑할 수 있는 우리의 조국광복과 더불어, 하
나님을 시봉할 수 있는 충효의 도리를 갖출 수 있는 나라의 입적과 더
불어, 그 나라를 위하여 참부모를 위한 가정에서는 효자를 완성하고,
이 나라에서는 충신의 도리를 갖추고, 성인의 도리와 성자의 도리를
갖추기 위한 최후의 정비를 해야 되겠습니다.
그리하여 천국 일체화한 사랑의 주권, 만국을 통치할 수 있는 만왕
의 왕, 참부모의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왕권 주체자들로서, 만 우주를
당신의 사랑의 주체적 대상적 이상적 환경을 중심삼은 그 정착의 기지
인 축복 중심가정, 하나님이 1대요, 참부모가 2대요, 3대를 중심삼고
참된 사랑과 생명과 혈통에 연결한 하나님만의, 참부모만의 이름을 중
심삼고 나와 너와의 인연을 중심삼은 내 땅이요, 내 나라요, 내 주권이
라고 할 수 있는 하나님 가정 출발적 승리의 패권 안착지를 이 땅 위
에 설정하시고 안식할 수 있는 기념의 날을 설정하여 주셨습니다.
오늘 설정하여 주신 이 모든 전부가 천지부모를 시봉하는 그 나라에
있어서 천세 만세 아버지 선군을 모시고 선군 앞에 효자․충신․성
인․성자의 도리와 일체가 되시어서, 지상으로부터 천상세계가 일심일
체가 되어, 하나님의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사랑․절대생명․절대핏
줄, 유일사랑․유일생명․유일핏줄, 불변사랑․불변생명․불변핏줄, 영
원한 사랑, 영원한 생명, 영원한 핏줄을 중심삼은 지상 가정․국가․천
주를 초월한 자리에서 정착을 바라고, 그 정착한 터전 위에 안식의 기
념의 날을 시봉할 수 있는 만 우주의 기쁨과 환희와 영광을 하늘 앞에
돌려드려야 되겠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모든 전체의 피조물은 당신의 소유물이요, 당신
92 제35회 참하나님의 날 기념예배
의 사랑의 기원으로 시작하였기 때문에, 사랑의 결실을 갖춘 참부모의
가정을 중심삼은 주체적 입장에 선 부모님의 혈족을 중심삼고 상대적
형제지인연을 갖추어 타락하였던 주체적 상대세계, 가인 아벨의 상대
적 이상세계,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상대적 이상세계가 일심일체 통일
적 정착 가정으로부터 만세의 가정이 하나님 왕권을 시봉할 수 있어서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의 도리, 세계에서는 성인․성자의
도리를 갖추어야 되겠습니다.
그리하여 역사시대의 한을 품어 나왔던 악의 부모로 말미암아 갖춰
졌던 악의 세계의 효자를 밟고 넘어서고, 충신을 밟고 넘어서고, 성
인․성자의 도리를 밟고 넘어서 가지고 유일된 하늘 최고봉에 있어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의 사랑으로 시작해서 사랑으로 결실된
가정적 확대한 천주 대가족이상권에 안착할 수 있음과 더불어 안식할
수 있는, 억천만세의 해방적 자유와 평화와 행복과 통일이 넘치는 당
신의 조국 땅이요, 당신의 국민의 무한한 사랑을 가지고 일체적 이상
화한 지상․천상 가정 출발로부터 천상 무한대한 가정들이 일치한 천
국을 우리의 나라로써 아버지께서 상속하여 주신 축복가정인 것을 아
옵니다.
그러한 축복 중심가정으로서 하늘땅을 바라보는 만세 우주 앞에 중
심의 자리에 서서 부끄럽지 않은 해방의 왕자 왕권의 권위를 갖추어,
천지 만상 만물의 주인 자격을 갖추어, 만세의 존재물들이 중심 주인
으로 시봉하고 그런 시봉 되는 일체의 왕권 기반 위에 참부모를 중심
삼은 참된 천국과 참된 지상이 일체가 되시어 당신을 영원히 사랑의
주인으로, 생명의 주인으로, 혈통의 주인으로, 왕으로, 스승으로 모실
수 있는 해방 천국을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이제 참부모와 더불어 그 목적 달성과 세계 통일을 위해 전진해 나
가는 모든 전부는 하나님 나라의 헌법과 법에 치리하에 있어 가지고
당신의 소신과 일념 일체대로 만상을 자유자재로 주관할 수 있는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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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세계, 통일의 세계, 해방의 세계를 갖추어 만만세의 승리와 찬양과
존귀의 시봉의 역사에 꽃필 수 있는 사랑의 왕권의 왕 중 왕으로서 만
세의 영광을 홀로 누리시기를, 참부모는 이 땅 위에 충효의 도리를 다
짐하여 시봉하고 모든 전체를 봉헌하오니, 기쁨으로 맞아 줄 수 있는
이 아침이 되게 하시고, 2002년 벽두에 승리를 선언하는 하나님의 기
념의 선포의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또 이 땅 위에 당신이 소원하시는 참부모의 왕권과 더불어 천상과
지상이 정착 안식할 수 있는 만국의 평화의 기원이 되게 하시어서, 여
기에서부터 만 우주의 해방과 만 우주의 행복과 만 우주의 통일, 자유
세계로 천상․지상이 비상천할 수 있는 세계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
소서.
당신의 소신, 일념 일체로 자주장(自主張)할 수 있는 나라로서 봉헌
된 이 모든 전부를 기쁘게 받으시옵소서. 참부모와 더불어 동반하여
그 행보와 목적을 향하여 직행하는 데 동보 동행할 수 있는 승리적 영
광의 통일권이 전진적 과정에 펼쳐지옵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
히 간절히 바라면서 보고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아멘!」 (이어서 축하 케이크 점화, 커팅과 만세삼창)
<말 씀> 이제는 들려요?「예.」이놈(무선 마이크)이 나쁜지 좋은지,
나도 배워야 되겠다. 사람의 재간이 아주 놀랍다구요. 조그마한 이것을
통해서 청중의 모든 귀가 나한테 구멍을 뚫어 가지고 알 수 있게끔 조
화를 부리는데, 요 조그마한 조화통이 있는 것을 감사히 생각해야 되
겠어요. 알겠어요?「예.」
문명의 이기를 활용해 세계에 통일사상을 전파해야
그런 의미에서 오늘날 문명의 발전과 그 결실을 사랑할 줄 알아야
94 제35회 참하나님의 날 기념예배
돼요. 그래, 우리 통일교인들이 전도하려면 입 하나 가지고 안 된다구
요. 몸뚱이 가지고, 오관 가지고 안 되니까 문명의 이기를 최고로 적용
해야 됩니다. 일시에 여기에서 말하는 것이 땅 끝과 천상 무한한 세계
까지 퍼져 나갈 수 있는 이 문명의 이기의 조화통을 활용할 때가 왔다
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우리가 전도할 때 사람의 입을 통해서 전도하는 시대
는 지나갔어요. 알겠어요?「예.」언론기관을 통해서, 문화발전의 최상
을 자랑할 수 있는, 제4권 권위를 자랑할 수 있는 이 언론계의 힘을
통해 가지고 6년, 10년 할 것을 6일 동안에, 6주 동안에, 6개월이라
도 순식간에 다 해버리고 남을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주로 한 것이 뭐냐 하면, 통일교회의 사상적 승리
의 패권 자리를 닦아 온 거예요. 세계적인, 천주적인 패권 자리를 닦아
나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제 사상적 기준에서는 통일교회를 당할 것
이 없습니다. 공산주의도 그렇고, 철학도 그렇고, 민주주의의 누구, 어
떤 대학 교수나 뭐 노벨상을 열 개, 백 개 가졌다 하더라도 통일사상
을 능가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종자는 있을 수 없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깨달아야 되겠어요?「깨달아야 됩니다.」깨닫는 것이 뭐예
요? 몰랐던 자리에서 노력해서 아는 것을 깨닫는다고 해요. 깨달을 때
가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원리를, 영계에 가 있는 예수님 이하 4대 성인,
모든 역사상에 빛나는 문화 창조에 협조했던 성현 현철들까지도 이제
참부모님이 전수하고 교육하는 참다운 진리의 내용의 말씀을 세미나를
통해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교육받은 모든 역사적인 책임을 졌던 기독교라든가 종교권 중진, 교
파장들, 문화세계의 공신은 너나할것없이 하나도 뺄 수 없게끔 하나님
의 명령에 의해 가지고 모이는 것입니다. 기독교에서부터 출발했어요.
‘기독교 가운데 역사를 통한 중진의 인물들은 내 명령하는 바의 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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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로 모여라!’ 하나님이 그렇게 하실 때 모일싸, 안 모일싸?「모일
싸!」모일싸, 안 모일싸?「모일싸!」모일싸, 안 모일싸?「모일싸!」
그와 마찬가지로 참부모님이 ‘청평에 모이지 말라!’할 때 모여야 되
겠나, 안 모여야 되겠나?「모여야 됩니다.」모이지 말라고 하는데도 모
여야 되겠어? 정신들이 없이 듣고 있어. 모이지 말라고 그랬는데 모여
야 돼?「예.」잘 듣나 알기 위해서 청중을 지도하는 거라구. 문 총재가
머리가 좋기 때문에 모이지 말라 하는데 모여야 되겠나 안 모여야 되
겠나 했는데, 대답이 모여야 되겠어, 이 쌍것들아? 말을 안 듣고 있다
는 사실이라구. 알겠나?「예.」
말을 안 들으니 귀청이 터져 나가도록 욕을 먹고 이마의 번대머리가
털이 나 가지고 원숭이 이마가 되게끔 만들더라도 정신차려 가지고 깨
달아야 되겠다구요. 듣고 아는 것이 아니라 깨달아 알아야 돼요. 무슨
내용인지 분석하고 감정해 가지고 옳다 할 수 있는 자리에서 알고 나
서야만 쓸만한 것이지, 그렇게 깨닫지 못하면 여러분 대가리통 그냥
그대로 갖다 집어넣으면 뭐라고 할까? 그물이 있으면 그물에 무슨 오
만가지 나쁜 것은 밑창에 깔아놓고 위에다 암만 좋은 것 갖다 놓더라
도 그건 소용가치가 없다구요. 팔더라도 나쁜 것 가치밖에 못 받는다
그 말이에요.
그래서 깨달아 가지고 자기 것 만들어 가지고 가려면 정신 바짝 차
려야 돼요, 정신 바짝 안 차려야 돼요? 어떤 거예요?「바짝 차려야 됩
니다.」알기는 아누만.
그렇기 때문에 문명의 이기를 활용해 가지고 순식간에 세계, 천주에
까지 방송 선전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잘 아는
문 총재님은, 문 총재님이라고 하는 건 하나님을 모시니까 하나님이
문 총재님이라고 해주기를 바라기 때문에 그런다구요. 자화자찬하는
것은 망한다고 하는데 망하지를 않았어요.
문 총재님이 가라사대 ‘문명의 이기의 왕초가 돼 가지고 천하를 순
96 제35회 참하나님의 날 기념예배
식간에 품에 품고 세계 대 평화의 전쟁마당에 일선장병으로서 총출동
하는데 아기들까지도 벌거벗겨서 따라올 수 있는 놀음을 하면 천하는
일시에 통일천국이 되지 않을 수 없느니라!’ 노멘, 아멘?「아멘!」알기
는 아누만. (박수)
꿈은 이루어진다 ― 천일국 선포
오늘 부른 이 찬송가(성가 1장 ‘승리자의 새 노래’)는 내가 지은 거
예요. 뭐 또 다른 사람이 지었다고 하지 말라구요. 이것이 4절에 가면
‘선하신 그 뜻(지으심의 선하심)’이 나온다구요. 이 뜻을 출발하면서
지었던 옛날의 역사가 오늘에 꽃피운 현장, 새로운 천국 이름을 대표
한 천일국 광장 앞에 첫 해 되는 첫 아침의 이런 모임 자리에서 그 말
을 들음으로 말미암아 참 감회가 깊었어요.
‘음, 꿈이 이루어지는구만!’ 그 꿈이 가짜 꿈이 아니고 하나님을 대
신한 꿈이었기 때문에 틀림없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일
국을 말하게 될 때 세상이 웃을 거라구요. ‘뭐, 천일국이야?’ 하고 말이
에요. 내용이 얼마나 멋져요? 두(二) 사람(人)이 통일될 수 있는(一)
힘을 가진 나라의 전통을 갖고 있어요.
몸과 마음이 역사를 통해서 분쟁하던 이것을 언제 한번 통일해 본
적이 없습니다. 몸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 싸워요, 안 싸워요?「싸
웁니다.」이제부터는 몸 마음의 싸움을 주관 못 하는 사람은 망국지종
입니다. 지옥의 산물로서 서슴지 않고 선생님이 차 버릴 거라구요. 그
럴 때가 왔습니다.
두 사람이 하나돼야 됩니다. 오른 눈 왼 눈, 주체 대상이 하나돼야
완전한 1.2가 되는 거라구요. 코도 오른 코와 왼 코가 같이 통해야 하
나가 되는 거예요. 하나 안 되면 망국지 코라구요. 귀도 그렇고 입도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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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도 2밀리미터나 3밀리미터만 이렇게 되면 발음하기가 힘들어요.
한번 해보라구요. 테이프로 붙여 가지고 한번 해보라구요. 발음이 안
나와요. 혓바닥이 어디를 가 맞출 줄 몰라요. 연습이 잘 돼 있기 때문
에 이 중앙을 딱 맞춰 가지고 혓바닥을 놀리면 발음이 전부 다 습관
된 자기 나라의 말로 틀림없이 쏘아대는 거라구요. 그 총탄은 천하를
울려내고, 표적에 딱딱딱 적중하게 돼 있어요.
손도 왼손 하나만 있으면 좋겠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건
미친 간나예요. 여자가 그러면 미친 간나요, 남자가 그러면 미친놈이에
요. 왕이 그러면 죽을 놈이에요. 알겠어요?「예.」손은 왼손이 있으면
바른손이 있어야 되고 바른손이 있으면?「왼손이 있어야 됩니다.」왼
손이 있어야 돼요. 마찬가지예요.
남자라는 말은 남자 중심삼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그거 통일교회
교인들은 상식적으로 다 알지요?「예.」남자라는 말은 여자를 먼저 인
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여자 때문에 남자가 생겨났다 그 말이에요. 기
분 좋지, 여자들?
울고 살던 상통, 찌그러진 상통이 오늘 아침 선생님 말을 들어 가지
고 예쁘고 얌전하게 향기 풍기는 꽃봉오리 같은 웃음을 하고 하늘땅이
춤을 출 수 있는 일이 벌어질지 안 벌어질지 모르겠다 하면, 하나님이
‘야, 모르기는 왜 몰라? 난 알았다.’ 할 때는 ‘그래요. 나도 춤추겠으니
노래합시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이제는 참부모가 필요 없는 축복 중심가정의 시대
여기 일본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일본 사람, 일본 놈 손들어 보라
구. (웃음) 왜 여기 와, 일본 사람이? 한국 사람은 말이야, 일본 사람
을 일본 사람이라고 하는 법이 없어요. 일본 놈이라고 그래요. 무슨
놈, 도적놈, 나쁜 놈 그런다구요. 미국 사람을 미국 사람이라고 할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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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요. 미국 놈 그러지요. 또 그 다음에는 소련 놈, 중국 놈 그럽니다.
문 총재는 ‘한국 놈!’ 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한 가지 더 알아요. 그
렇기 때문에 총재가 될 수 있다구요. 한 가지 더 알면, 한 편만 되어
있어도 대통령 되게 되고 키가 조금만 커도 왕초가 될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한 가지 더 아는 문 총재는 ‘한국 놈!’ 하는 거예요. 대통령
이든 무엇이든 다 들어가요.
그래, 문 총재는 뭐예요? 놈이에요, 뭐예요, 왕초예요?「문 총재
님.」‘님’은 또 무슨 님이야? 쫓겨간 이별해 가지고 부르는 님이에요?
님도 얼룩덜룩하고 다 그렇다구.
이런 이야기 하면 내 말을 다른 말보다 듣기 좋아하니까 오늘 종일
가도록 내가 말해야 되니, 팔자 사나운 사람의 자리에 서고 싶지 않기
때문에 안 하려고 하면서도 하게 돼 있으니 버릇을 고쳐야 되겠어요.
이거 뭐 많이 왔으면 왔지 모르고 그저 쫓아 버리고 말이에요. 떡
짜박지나 하나씩 먹여 보내면 되지, 뭘 그렇게 알뜰살뜰 창고에 숨겨
진 비밀상자까지 갖다놓고 구경시켜 놓고, 비밀 쌀을 내 가지고 떡을
해서 잘 먹이겠다고 생각하는 그 왕초가 나쁜 놈이에요, 좋은 놈이에
요?
나쁜 놈은 놈이라고 해도 좋은 놈은?「좋은 사람!」좋은 사람! 누구
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보는 좋은 사람, 하나님이
보고 좋은 사람은 무슨 사람이냐? 사람 가운데 하나님이 보는 사람이
많은데, 그 좋은 사람 중에 제일 좋은 것이 하나님의 하나밖에 없는
아들딸이다! 아멘 해야지.「아멘.」
아들딸 단 둘이서 한 쌍이 되어 하늘나라에 직행할 수 있는 패를 만
드는 것이 통일교회의, 오늘 3대라는 말 들었지요?「예.」3대 중심 혈
통의 상속을 받은 왕초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기도할 때 참부모의 축복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축복으로 이어받은?
「승리권을 축복으로 이어받은.」참부모의 승리권을 이어받은 축복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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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아무개의 이름으로 기도한 거예요. 요즘의 기도는 뭐라고요? 참부
모를 쫓아 버렸어요. 참부모가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 뭐라구요?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축복 중심가정이 누구예요?
참부모예요. 참부모인데 참부모를 쫓아 버렸으니까 3대밖에 할 사람이
없잖아요? 그렇잖아요? 참부모를 쫓아 버렸으니 참부모가 축복해 준
하나님의 셋째 손자가 할 수밖에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손자들이 해야 할 것은 뭐냐? 지금까지 사탄세계는 악한 환
경과 세계를 이루어 하나님을 영어의 몸으로 몰아냈지만, 여러분은 해
방적 3대가 돼 가지고 사탄을 감옥에 처넣고 그 세계의 더럽힌 것을
일시에 불살라 버려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이 세상 무엇보다도 더 가
치 있는 3대의 권위를 대표한 왕국 왕초가 되겠다 하는 그런 사람들
이 통일교회 축복 중심가정이 아닐 수 없느니라!「아멘.」알기는 아누
만.
그게 중요해요. 이제는 선생님이 필요 없습니다. 다 상속받았으니
사탄이 반대를 못 합니다. 오로지 여러분이 있는 정성을 다 해 가지
고….
천성왕림궁전은 왕권 수립 준비를 위한 훈련 장소
우리 가정선서(가정맹세)가 있지요? 그 제1 표제가 뭐예요? 우리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뭐라구요? 전부 다 참사랑이 과제라구요. 참사랑이
없어 가지고는 만사가 흥하고 성사해서 승리하는 완성권이 나오지 않
는다는 것입니다.
1에서부터 8대 모든 맹세가 모두 참사랑이 뼈다귀가 돼 있다구요.
참사랑이 뭐가 돼 있다구요?「뼈다귀.」(앞에 앉은 사람 머리를 치시
며) 이 사람이 이렇게 생긴 것이 뼈를 닮았어요, 고기를 닮았어요? 이
거 누구야? 임자 누구야?「경기 남부에서 왔습니다.」어디?「경기 남
100 제35회 참하나님의 날 기념예배
부에서요.」경기 남부? 북부 남부 어디 평안도에서 오지 않고? 그래,
내 원수로구나. (웃음) 이제 보니까 힘이 세다구, 여자들은 이래 가지
고 이러는데. 한번 더 해보자. 기념으로서 이런 교재로 썼다는 이 머리
가 얼마나 복 받은지 몰라요. (한 번 더 치심) 알겠나?「예.」
자, 오늘 성가를 부르는 그 노래를 듣고 내가 감회가 깊었어요. 50
년 전에 조그마한 방에서 저것을 표적으로 세워 만민들이 이 골자를
알아 가지고 주류사상을 따라서 목적 천국에 갈 것을 생각하고 지었어
요. 천국의 목적 세계가 뭐예요? 천일국에 와 가 가지고 이 대강당….
이 강당이 세계 어디에 빠지지 않는다구요. 잘 지었어요, 못 지었어요?
「잘 지었습니다.」
이거 누가 지었어요? 영계에서 지었어요, 선생님 중심삼고 육계에서
지었어요?「선생님 중심삼고 육계에서 지었습니다.」뭐야, 이 쌍거야?
선생님은 벽돌 한 장도 만져 보지 않았어요. 구경은 했지만 돌 하나
갖다가 놓지를 않았어요. 영계의 누가 했어요?「하나님이요.」하나님이
할 게 뭐야? 흥진 군이에요, 흥진 군.
하나님의 아들이 왕권을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을 왕좌에 앉히고 싶
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부모님 아들이, 천상의 하나님이 왕좌에 앉음과
동시에 천상세계에 먼저 간 그 아들 흥진 군이 천상을 수습해서 지상
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왕권수립을 위한 준비의 훈련 장소로 지은 것이
천성 뭐예요? 천성왕림?「궁전.」천성이에요. 천성이 왕림한다 이거예
요.
하늘나라의 궁전, 본궁이 아니에요. 성은 여기 훈련장소예요. 여러분
이 못됐으면 죄기기도 하고 형벌도 주고 다 그럴 수 있는 훈련장소라
구요. 알겠나? 누가 만들었다구요?「흥진 님입니다.」흥진 군. 누구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한 것이 아니라 아버님을 위해서입니다.
그러면 흥진 군의 백분지 일, 천분지 일, 만분지 일을 할 거예요, 천
배 만 배 억만 배를 할 거예요? 지상이 목적완성의 기준인데도 불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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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여기 지상을 떠나 영계의 허깨비 같은, 실체를 찾아 세울 수 없는
그곳에 가서 이와 같은 기반을 닦은 흥진 군이 영계의 사령관이면 사
령관이지만 하나님도 못 하고 예수도 못 하고 5대 종주들이 못 한, 성
인들이 못 한 모든 것을 홀로 간 지 몇 해만에 했다는 사실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누구의 힘으로? 참부모의 힘으로. 하나님 왕권수립을 한 것은 하나
님이 아니에요. 참부모입니다. 알겠어요? 천일국을 만든 것은 하나님이
아닙니다. 참부모입니다.
천일국과 정오정착
‘천일국(天一國)’이란 말은 천주평화통일국(天宙平和統一國)입니다.
‘하늘 천(天)’ 자는 이거 두 사람(二人)이에요. 두 세계라구요. 이건 수
평이에요. 하늘나라와 지상의 사람, 하늘 사람과 지상 사람의 이중구조
가 돼 있어요. 여러분이 마음 몸의 이중구조로 돼 있지요? 마음 몸이
하나돼 있나, 안 돼 있나? 싸우나, 통일돼 있나? 싸우는 패는 천일국의
국민이 될 수 없습니다. 백정놈의 자식들이에요, 이게. 후레아들딸이라
는 거예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그래요. 선생님이 뭘 한다 하면 하지 거짓말하지
않아요. 선생님의 성격이 그렇다구요. 알겠어요? 몸과 마음이 이제 싸
우는 사람은 여기에 들어올 수 없습니다. 눈이 애꾸 된 사람은 병신입
니다. 정상적인 사람 전시에 참석할 수 있어요, 없어요? 있나, 없나?
없어요. 코가 찡찡 이렇게 된 사람은 코가 완전한 사람들 가운데 낄
수 있어요, 없어요? ‘퉤’ 하고 침 뱉어버려요.
부끄러운 거예요. 입이 찌그러지고, 귀가 찌그러지고, 각도가 찌그러
진 사지백체의 오관 모양을 갖춘 자는 완전한 하나님 닮은 세계의 그
림자까지 망칠 수 있는 위험한 존재입니다. 하나님은 오관이 완전하고
102 제35회 참하나님의 날 기념예배
그림자도 완전한데 실체라는 것이 그림자를 가지고 있으니 실체가 그
하나님의 그림자를 파괴해 버리고 그 그림자가 전부를 깔아뭉개는 이
런 수욕과 불충이 어디 있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싸, 모를
싸?「알싸!」
요것만 알면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여기서 입적 수련이 끝날 때
에 ‘정오정착(正午定着)이다.’ 훈시하고 역사에 없는, 콘사이스에도 없
는 새로운 말을 창조해 발표한 것을 여러분이 알 거예요. 정오정착은
그림자가 없습니다.
정오가 아니에요, 정오? 정오정착입니다. 아무개 이름을 써 가지
고…. 여기 어디 남부에서 왔다고?「예. 수원입니다.」수원?「예.」수
원이면 저수지의 근본인데?「예.」수원이면 저수지의 근본인만큼 깨끗
한 물이에요, 잡탕 물이에요? 깨끗한 물이 돼야 돼요. 정오, 정오, 정
오라구요. 정오는 낮도 아니고, 밤도 아니고, 저녁도 아니고, 아침도
아니에요. 언제나 사시장철 영원히 낮이지 저녁이 없어요. 그림자가 없
다구요.
그래, 정오정착 된 사람들이 몸 마음이 싸우면 그림자가 생겨나겠어
요, 안 생겨나겠어요? 몸뚱이가 강하면 왼쪽으로 그림자가 생기고, 마
음이 강하면 바른쪽으로 그림자가 지는 거예요. 완전히 하나돼야만 그
림자가 없는 정오정착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정오정착을 하지 못한
사람은 이 문을 통과할 도리가 없습니다.
칼을 꽂고 맹세해 놓고 그럴 수 있는 빗나가는 자세를 바로잡아야
할 결의를 해야 됩니다. 재차 천번 만번 자기를 굴복시키겠다는 명령
을 하면서, 재판장인 하나님 대신해서 자기에 명령하면서 절대복종의
절대 일체권을 이룬다고 ‘안심하시옵소서.’ 할 수 있는 자기를 찾아야
만 하늘나라를 건국할 수 있는 용사로서 참석할 수 있느니라!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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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는 존재
그 다음에는 하나님도 혼자 살기 싫어한다구요. 사랑이라는 것은 혼
자 찾을 도리가 없습니다. 남자가 대통령이 되고 천하의 왕초가 됐더
라도 이 남자 대신 사랑할 수 있는 여자가 없게 되면 사랑을 찾을 길
이 없습니다. 대통령보다도, 이 남자보다도 귀한 것이 뭐냐? 이 남자를
만들기 전에 누구를 생각하면서 만들었느냐?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해
서 만들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여자들은 참 놀라워요.
여자같이 자기가 닮았으면 어떻게 되겠나? 여자는 오목이니 무엇이
필요해요? 강현실이, 무엇이 필요한가 말이야, 이 쌍년아?「볼록입니
다.」볼록 좋아해? 지금까지 혼자 살면서 고독단신이었는데 볼록을 알
기나 해? 모르는데 뭐가 좋아?
여러분은 모르지만 하나님은 완전히 알았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절
대 필요한 것은, 절대사랑의 주인이 되어야 되는데 사랑의 주인이 되
려면 사랑의 주인 될 수 있는, 사랑의 주인을 모실 수 있는 상대자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상대가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준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남자가 없으면 여자가 아무리 해도 사랑을 몰라요. 남자를 만나 가
지고 첫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을 걸고 둘이 한 패가 되기 전에는 사랑
의 주인이 누구이고, 사랑의 상대가 누구인지 모른다구요. 그게 결혼이
에요.
결혼은 뭐냐 하면, 여자가 오목을 이뤄 가지고 남자를 완성시킴과
동시에 여자를 완성시킬 수 있는 길을 찾아가는 것이 축복의 길이에
요. 두 사람이 사랑을 통해서만 주인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남자는
여자인 아내에게 남자세계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을 사랑할 수 있는
대신 주인 자리를 세워 주고, 여자는 남자가 사랑할 수 있는 주인 대
104 제35회 참하나님의 날 기념예배
신 자리를 세워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로서로 대신의 사랑
의 상대가 귀하기 때문에 귀한 자리를 찾기 위해서는, 사랑의 주인 자
격을 인정받기 위해서는 전부 다 자기가 위하는 길 외에는 없어요. 자
기 주장할 때는 억천만세 혼자 있다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문 총재가 아무리 잘났더라도 어머니가 없으면 없어지는 거라구요.
1대로 끝나요. 1대로서 자기 자신 모습뿐만 아니고 가정도 없어지고
아들딸도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 앞에 제일 보물 중의
보물이 뭐냐 하면 남자라는 물건이요, 남자 앞에 제일 보물 중의 보물
은 여자라는 물건입니다.
그 물건이 왜 귀하냐 하면,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주체
대상적인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없어 가지고는 사랑의 주인 자
리를 못 찾기 때문에 아무리 만 우주를 창조한 하나님이라도 사랑의
세계의 사랑의 가정을 갖기 위해서는 사랑의 상대가 절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상대가 하나님을 주인 만들어 주지, 사랑의 상대 없
이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 만들어 줄 수 있는 법은 천리가 다 없어지더
라도 없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은 상대인 여자를 중심삼고
만들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맨 나중에 만든 것이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뭐예요?
「여자입니다.」여자를 만들었는데, 여자는 뭐예요? 오목이지요? 오목
은 그릇이에요. 남자 그것이 백두산보다 더 큰데 여자의 오목이 백두
산을 받으려면 백두산보다 커야 되겠나, 작아야 되겠나? 볼록이 백두
산만 하다면 볼록을 담을 수 있는 그릇 되는 여자의 오목이 백두산보
다 클싸, 작을싸?「클싸!」얼마나 클싸? 십 배 크다고 한스럽겠어요?
그릇이 울어요. ‘아이고, 이거 넘쳐흐르고 터지고 넘을 수 있는 그런
볼록이 필요한데 요게 뭐야?’ 그러는 거예요.
고자 남편 찾아가겠다는 여자가 있을 성, 없을 성? 있을 성, 없을
성?「없을 성!」나는 있을 성!「없을 성!」현재 고자하고 여러분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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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인 자기하고 비교하면 큰 그릇 앞에 조그만 볼록이 재수가 없을 수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걸 차버리면 영원히 사랑이라는 주인 된 가
짜 간판이라도 찾을 수 없으니 가짜 이것도 필요하다면 못난 조그만
볼록이라도 큰 그릇을 갖다가 끄트머리라도 맞춰 가지고 씨를 받아야
지요. ‘그것을 선생님이 저렇게 노골적으로 이야기하다니.’ 노골적이에
요. 노골적 반대가 뭐예요? 음골적입니다.
알겠어요? 여자의 그 그릇이, 오목이 커야 되겠나, 작아야 되겠나?
「커야 돼요.」얼마나 크면 좋겠어요? 하나님도 거기에 빠져 가지고
숨을 못 쉬고 ‘아이고, 해와야, 해와야, 살려달라’고 할 수 있을 만큼
크면 좋겠어요, ‘아이고, 치어 죽는다, 아이고 하나님 나 죽소!’ 이러면
좋겠어요? 말해보라구, 이 아줌마. 점잔을 빼고 있구만. 그래도 날개
치고 자기가 그런 깃발을 드는데 뒤에 서는 것은 싫다고 할 여자인데.
어떻습니까, 아줌마? 큰 게 좋아요, 작은 게 좋아요?「큰 것이요.」얼
마나 큰 것? 문 총재 같은 열 사람 빠져 죽어도 좋아? (웃음)
그렇다고 함부로…. 여자가 그것이 크게 되면 천하 남자를 전부 다
명령한다고 나는 배웠는데 그래요? 남자는 나라를 다스리지만 가정에
서 여자는 남자를 다스리고 여자는 아들딸이 다스려요. 참 묘한 이치
예요. 아들딸한테는 꼼짝 못 해요.
변치 않는 사랑의 길을 가라
자, 이런 얘기 할 시간이 없으니 결론 짓자구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돼 가지고 여기 왔다가는 도적놈이에요. 반드시 도적놈이에요. 부처끼
리 하나 안 돼 가지고 오는 것은 반드시 도적놈입니다. 남자라면 뉘시
깔을 가지고 옆으로 바라보는 것은 도적놈이 돼 가지고 ‘아이고, 여편
네보다 잘난 여편네가 있으면 그 여자를 여기서 도적질하러 왔다.’ 그
런 사실이 많다구요.
106 제35회 참하나님의 날 기념예배
그래, 도적놈 사촌짜리를 다 가지고 있어요. 여자나 남자나 다 가지
고 있어요. 아주머니 그거 맞는 말이야? 자기 남편보다도 훌륭한 남편
이 있으면 ‘아이고, 우리 남편보다 저 남편하고 한번 살아보면 좋겠다.’
그런 마음을 가져요, 안 가져요? 안 가진다는 것은 가짜라구. 하나님도
다 그런데.
하나님도 좋은 사람 찾아가더라구요. 문 총재보다 더 좋은 사람이
있으면 벌써 찾아가 가지고 만국통일을 할 텐데, 나보다 잘난 사람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도 꼬락서니가 지금까지 기다려 왔어요. 몇천년, 몇
천만년 기다린 하나님이 무슨 천지의 창조주고 대왕마마가 될 수 없어
요.
대왕마마 될 수 없으면 죽을 수밖에 없어요. 사랑을 찾을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대상이 없어요. 문 총재를 놓치면 큰일나겠으니 지금까
지 할아버지 돼 가지고 기력이 다 사그라진 입장에서 선생님을 붙들어
가지고 선생님 몸뚱이에다가 팔을 들이대고 모가지를 들이대고 딱 해
서 하나님을 접붙여서 내 대신 세워 주면 살 수 있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런 지혜는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불한당 부모도 충신의 아들딸 중심삼고 아들딸을 잡아 가지고, 내
어머니 아버지의 효자 못 되니 효자 된다고 하고 죽게 된다면 그 어머
니 아버지를 효자 만들고 죽을 수 있는 길도 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
요?「예.」노멘, 아멘?「아멘.」영원한 아멘이에요, 중간에 절단한 아
멘이에요? 아멘 하면 영원한 아멘이에요. 한번 결정했으면 만국, 만천
하가 망하더라도, 천년 만년 백번 천번 그런 망하는 나라를 보고도 나
는 간다 할 수 있는 결심을 가져야 돼요.
남자 볼록 기관과 여자 오목 기관이 변하나요, 안 변하나요? 남자가
오목 볼록 가지나요, 여자가 볼록 오목 가지나요? 오목이면 오목이고
볼록이면 볼록이지 변해요, 안 변해요?「변하지 않습니다.」안 변해요.
천년 만년 변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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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생명 샘이 위로 보나 아래로 보나 언제 보나 사시장철 마찬가지
얼굴인데, 사랑이 가는 행동은 마찬가지 얼굴이 아니게 될 때는 각도
가 틀리기 때문에 파손물이 되는 거예요. 여자도 전부 다 여기에 맞춰
가지고 직선이에요. 남자도 남자가 이렇게 옆으로 누웠나요, 직선인가
요? 직선 직선끼리 맞춰 가지고 천지가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우주의
모든 이상적 형태를 다 갖출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해서 미안하지만, 새천년 역사에서는 이것을 확실히
해서 전통을 바로잡지 않으면 역사시대에 또 다시 제물이 돼서 망국지
종이 될 수 있다는 우려를 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 총책임자인 문
총재는 아침 새벽부터 권고의 훈시를 하는 것을 잊을싸, 잊지 말싸?
「잊지 말싸!」잊을싸, 잊지 말싸?「잊지 말싸!」말싸. 말싸는 끝났다,
안심이 되더라 그 말이에요.
‘내 몸 마음은 영원히 하나다.’ 할 수 있어야
그렇게 알고, 하나님은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데 여러분 몸 마음은
싸워요, 안 싸워요? 아줌마, 통일해 봤어? 잘났다고 뿔개질 하면 날아
가서 떨어져요, 끝에 가서. 최후의 종점에 가서 합격이냐, 불합격이냐
할 때 불합격으로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문제는 역사적 하나님이 최
후에 선별을 해 가지고 천국에 입적, 입국시키게 될 때는 몸 마음이
하나된 남자냐, 여자냐 하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됐어, 이 자식아?「안 됐습니다.」어디 보자! 욕심이
많겠구만. 정치판에 나가게 되면 사기꾼 돼 가지고 중간에 뭐라고 할
까, 여기서 뜯어먹고 저기서 뜯어먹을 수 있는 소질이 많구만. 통일교
회 뜯어먹으러 들어왔어, 통일교회에 보태 주러 들어왔어?
통일교회 축복받았어?「예.」언제?「1800기성가정입니다.」무엇이?
「1800기성가정입니다.」1800가정이면 36가정들이 와 앉는 데 왜 와
108 제35회 참하나님의 날 기념예배
앉았어? 여기 도적놈들이 문 총재를 암살하기 위해서 가까운 자리에
와 앉지 않았어? 의심을 하더라도 자기가 변명할 도리가 없어.「수원
교회 장로입니다.」장로가 뭐야? 늙어진 장단지가 장로예요. (웃음) 썩
어지고 구린내 나는 장단지가 장로라구요.
자, ‘하나님같이 내 몸 마음은 영원히 하나다.’ 해봐요.「하나님같이
내 몸 마음은 영원히 하나다!」‘밤에도 하나요, 낮에도 하나요, 사시장
철 하나요, 지상세계에도 하나요, 하늘세계에도 하나이니 나한테 비교
할 자 나와라 할 때 하나님도 주의하면서 나올 수 있는 효자․충신․
성인․성자가 군림하였느니라. 하나님이 나와서 나한테 배우겠소, 나를
가르쳐 주겠소?’ 할 때 하나님도 ‘문 총재의 신세를 지지 않으면 안 되
기 때문에 배울 수 있는 입장이오.’ 이런다는 거예요.
이런 망령된 괴물이 세상에 어디 있어요? 하나님을 해방시켜 주었다
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사상이 얼마나…. 하나님을 해방시켜 가지고
내 손으로 천지를 주관하는 왕초를 만들겠다는 그런 사상을 가진 사나
이를 천하에 당할 자가 어디 있어요?
일본 나라 천황은 평성(平成)이에요. 납작해졌어요. *그래서 지금
둔감까지는 안 가지만 중간쯤 둔감한 왕이라는 별명이 붙어 있는 것입
니다. 그거 알고 있어요? 언제 통일교회의 멤버들이 찾아가더라도 전
도하고도 남는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몸 마음 통일’ 해봐요.「몸 마음 통일!」여러분, 한국 말로 들어요,
이어폰을 통해서 들어요? 이어폰을 통해서 듣는 것이 진짜예요, 이어
폰 없이 듣는 사람이 진짜예요?「이어폰 없이 듣는 사람이 진짜입니
다.」진짜 외에는 전부 다 가짜지요? 진짜가 하나인데, 둘 중에 하나는
가짜지요. 그러니까 진짜 말을 배울 거예요, 안 배울 거예요? 진짜 국
민이 될 거예요, 안 될 거예요? 진짜 사람으로서 하나님의 왕자 왕녀
로 수속할 수 있는 진짜 사람이 될 거예요? 가짜 사람은 다 못 돼요.
한국 말을 모르는 사람은 앞으로 왕권 주류권 내에 참석할 수 있는
109
자격이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 나라의 문화를 모르고 전통적 사
상을 모르고 어디로 갈 거예요? 나라를 끌고 가다 나라 망쳐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그것이 이치에 맞는 말이에요.
참감람나무에 접붙이지 않으면 참감람나무 열매를 못 맺어
나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문 총재가 똑똑한 사람이에요, 머저리 멍
청이예요? 얼마나 똑똑해 가지고 하나님의 비밀 열쇠까지 ‘똑똑똑똑’
해 가지고 다 열어 버렸어요. 그래, 그만큼 똑똑하다구요. 천상세계의
비밀과 지상에서의 역사의 모든 마디를 지은 걸 다 풀어 제끼고 ‘내
뒤를 안 따라오는 사람들은 지옥행이다, 일변도다!’ 이런 결론을 해놓
고 ‘나를 따라와라!’ 간판을 붙이니 사탄의 졸개 새끼들은 ‘싫소!’ 하는
거예요. 개인도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여러분을 납치 다 했지
요?
*부모들이 통일교회에 간다고 해서 아들딸들을 납치한 역사에 없던
그러한 과오를 남긴 일본 나라가 하나님 앞에서 칭찬을 받아야 되겠어
요, 벌을 받아야 되겠어요?「벌을 받아야 됩니다.」그렇게 대답하는 사
람이 일본 사람이야?「하이.」꿈에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 않잖아?
아무리 무슨 소리를 하더라도 한국 사람들보다 일본 사람들이 우수하
다고 생각하지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너, 일본 사람이야?「일본 사람입니다.」일본 사람이 왜 그렇게 생
각해? 내가 지금까지 일본에 가서 공부도 했고, 일본 녀석들과 누구보
다도 토론도 많이 해봤지만, 그런 녀석을 하나도 발견 못 했는데…. 너
는 이상한 일본 사람이로구나!「예.」(웃음) 이상한 게 뭐냐 하면, 통
일교회에서 문 선생의 세뇌를 받은 일본 사람이야, 세뇌!「예. 그렇습
니다.」
*한국의 문 선생한테 세뇌당한 일본 사람이기 때문에 일본에도 가깝
110 제35회 참하나님의 날 기념예배
지만, 한국에 더 가까우면 어떻게 되겠어요? 일본의 역사, 일본 사람과
같은 모양, 일본 사람의 말도 사라져 버린 사람이 되지 않으면 혼모노
(本物; 진짜)가 될 수 없습니다. 무엇이든지 혼모노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되어야 하느냐? 1퍼센트의 순도로써는 순금이 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60퍼센트가 되면 ‘백 퍼센트는 안 되지만 금으로 인정합시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인정받게 하는 것이 접목입니다. 접목을 알아요? 돌감람나무
를 참감람나무에 접붙이지 않으면 참감람나무의 열매는 맺을 수 없다
고 하는 것이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알겠어요?「알겠습니다.」누구든지
모르겠으면 여러분의 나라로 흘러가라구요. 그렇다면 알겠다는 나라에
남을 수 있는 가능성이 영원히 없습니다.
오늘이라도 몸과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가능성이 없는 사람은 현해
탄을 헤엄쳐서 건너가라구요. 그렇게 건너가다가 죽어서 시체라도 파
도에 실려서 한국 땅에 밀려와 가지고 묻히게 되면 조건적으로 사탄세
계의 국경선을 넘어서는 길이 있을지도 모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이.」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한테 교차결혼을 하라고 하면 환영하
는 사람이 몇 퍼센트가 되겠어요?
너는 어때?「백 퍼센트입니다.」(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한국 사람입니다.」누가?「우리 부인이요.」부인이 그렇지만 어머니
아버지는 한국 사람 아니잖아?「예.」할아버지 할머니는 한국 사람 아
니잖아?「예. 아닙니다.」전통이 3대 이상으로부터 한국 사람이 돼야
순 한국종이지, 한국 간나를 얻어 가지고 한국 사람이야, 이게?「순 한
국 사람이 되겠습니다.」되려면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7대를 중심삼고
한국 사람 해 가지고 일본 나라를 부정하고 일본에 있는 재산, 집 팔
아다가 한국에 심지 않으면 설자리가 없다구. 그래, 총생축헌납을 해서
교회에, 본부에 갖다 쌓아라 이거예요. 일본 본부예요? 문 총재가 있는
본부예요.
111
통일교회 본부 같으면 일본 나라 통일교회도 들어가 있으니, 일본
재산이 아니고 통일교회 교회 재산이기 때문에 정부가 아무리 문 총재
가 싫더라도 그 교회의 있는 것을 빼앗아 갈 수 없습니다. 안전조치로
서 교회의 이름으로 등록하라는 것입니다. 자기 물건과 아들딸과 부부
를 등록하라 했는데 했어요, 안 했어요? 이 쌍것들! 쌍이라는 것은 혼
자서 안 된다구요. 사탄이 쌍것을 제일 싫어해요. 둘이 하나되면 사탄
은 멸망한다구요.
일본 사람이 아니라 일본 형제, 식구, 가정이다
일본 여자야, 한국 여자야?「일본 사람입니다.」일본 사람이야? 일
본 사람 하게 되면 사탄의 진짜 족속이에요. ‘일본 형제입니다.’ 그래야
돼요. 알겠어요?「예.」‘일본 식구입니다.’ 해야 돼요. 누구 중심삼고?
하나님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일본 나라 형제입니다.’ ‘일본 축복가
정입니다.’ 그래야 돼요. 일본 사람이 아니에요.
자기 입으로 어디 가든지 일본 사람이라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
일본이 그렇게 거북할 수가 없어요. 우리나라는 왜 없나 생각해 봤어
요? 자기 잘먹고 살면 그만인 줄 알고, 하나님이 울고 참부모가 비참
한 것을 알지 못하니 그것이 쌍놈의 족속이냐, 선한 족속이냐? 망할
족속이냐, 흥할 족속이냐? 망망(亡亡)할 족속이에요.
그런 무리들을 모아 놓고 나 닮으라고 천년 해도 나를 닮지 못해 가
지고 결국은 보따리 싸 가지고 태평양 가운데 흘러가 버리고 없어질
민족이 될 수밖에 없다 이거예요. 일본 지진이 8도 아니에요? 8.5에서
9도 해 가지고 이렇게 움직이고 이렇게 움직이면 태평양 6천 미터 벼
랑으로 떨어져 흘러가 버릴 민족이라구요.
경고하는 거예요. 위험천만이에요. 뭐야? 왜 그래? 왜 그래?「손잡
으려고요.」뭣이, 이 쌍것아? 너만 손잡을 것이야? 다 손잡으려면 압사
112 제35회 참하나님의 날 기념예배
해서 죽잖아? 자기만 생각하는 그건 안 된다구요. 그래, 천년 만년 얘
기했댔자 이익 될 게 하나도 없어요. 이제 그만두자구요.
천일국의 왕자 왕녀가 되는 길
제일 선결조건이 몸 마음이 하나돼야 된다 이거예요. 그 대신 눈도
1.2되고, 코도 찡찡코 없어야 되고, 입술도 말을 해도 도모루(どもる;
말을 더듬다)가 없어야 되고, 귀로 들어도 틀림없이 십리 백리 천리에
서도 들을 수 있어야 되고, 손은 내가 필요해서 잡으면 놓지를 않아야
돼요. 가는 데는 갔다가 돌아오지 않아요. 목적을 이루지 않고는, 추수
할 수 있는 결실을 갖지 않고는 돌아올 줄 모르는 사람이에요. 그게
문 총재의 철석같은 사상이었느니라!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사
람 손 들어 봐라. 받아들이겠다는 사람은 손 들지…. (웃음)
손 들지 말라 하더라도 손 드는 패가 생겨나요. 그래서 기다린 거예
요. 주의하고 감별해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손 들었다가는 진짜 영계
에 걸리겠으니…. 손 들었으면 낙제꽝이 되는 거예요. 손 들지 말라,
손 들라, 어떤 걸 선택하는가는 여러분 마음인데, 둘 중에 첫 번 것이
에요, 둘째 번 것이에요?「둘째 번입니다.」둘째 번이라고 하는 사람은
왼손 들고, 첫 번이라고 하는 사람은 바른손 들어 봐라! 말을 다 못
알아듣네. 이 엉터리들! 말들 들은 것이 하나도 없어요. 이거 양손 드
는 게 어디 있어? 도적놈 사촌 되겠다고, 도적놈의 사촌이 좋다는 그
런 행동 아니야? 그러니 똑똑히 들으라구요. 정신 차리지 않으면 전부
낙제가 돼 버려요. 자, 그만 하면 이제 알겠지요?
‘하나님은 아무리 생각해 봐도 몸 마음이 싸우지 않으니 내가 하나
님을 아버지라 하는 한 내 뼛골이 다 녹아나도록 하나 안 될 수 없다.’
그것을 철칙으로 받아들일 사람은 쌍수를 들어 환영할지어다! 아멘!
「아멘.」(박수)
113
이러면 오늘 천일국의 왕초, 왕자 왕녀 되는 건 문제없다는 것이 사
실이에요. 그 다음에는 그 남자 그 여자 둘이, 두 사람이 하나되는 거
예요. ‘하늘 천(天)’ 자는 두 사람(二+人)이에요. 두 사람이 하나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거기에 천일, ‘일(一)’ 자는 하나되는 거예요. 무
엇으로? 절대불변의 참사랑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런 참사랑으로 하나되기 위해서는 사랑의 주인이 안 돼 있는 남자
나 여자나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것은 상대적 존재가 아니면 안
되기 때문에, 상대적 존재만이 나를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기 때문에
언제나 밤이나 낮이나 올 것을 환영하고 존경하고 ‘오시옵소서.’ 이럴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사랑의 참된 주인이 영원 안전한 자리에 안
식처를 정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래서 아무리 창조주로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라도 사랑의 자리
를 잡기 위해서는 사랑의 상대가 없으면 영원히 고독단신으로 있다가
없어져요. 있더라도 무용지물이에요. 사랑과는 하등 관계가 없다는 거
예요. 사랑의 길을 따라 사랑의 생명을 거치고 사랑의 핏줄을 연결시
킴으로 말미암아 가정이 사는 것입니다.
아들딸 있어요, 아줌마?「예.」이런 사상 기반 위에서 아들딸을 낳
았나, 제멋대로 낳았나? 남편이 찾아오는 것은 하나님이 찾아오는 것
이요, 하나님의 장손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종적인 아버지와 횡적인 아
버지 둘의 전통을 우리 가정에 찾아 주기 위해서 하나님이 기다리고
있는데, 아담 해와가 자라서 그럴 수 있는 장본인이 돼 가지고 하늘과
장자가 하나돼 사랑 천국의 정착지를 이루려고 했던 가정이상이 파괴
됐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러한 3대를 못 이루었어요.
그래, 문 총재는 3대권을 참부모로서…. 제1대가 하나님, 제2대가
참부모예요. 아담 해와, 거짓 부모의 혈통을 받은 선조들은 하나님 앞
에 설 수 없는 도적놈의 후손이에요. 그걸 다 잘라 버려야 돼요. 하나
님이 1대조, 참부모가 2대조, 나는 3대조가 돼야 하는 것입니다. 하늘
114 제35회 참하나님의 날 기념예배
할아버지의 사랑을 받고 하늘 부모의 사랑을 받아 가지고 두 사랑, 천
상세계와 지상세계 두 나라의 왕권을 전수 받는다는 것이 3대이기 때
문에 3대의 놀라움을 자각하고 출발해 나가야 할 그 나라의 백성이
되는 것이 천일국 백성이에요, 천일국 백성. 알겠어요?「예.」
몸 마음 통일, 부부 통일을 이뤄야 천일국을 이룰 수 있어
천일국이에요. 천일국은 천주평화통일국이에요. ‘천주(天宙)’라는 것
은 하늘의 집이에요. 두 사람의 집을 말해요. 그래, 평화라는 것은 하
늘나라에도 평(平)이요, 지상에도 평이에요. 평화가 되어야 돼요. 이것
이 조금만 각도가 생기면 언제나 부딪쳐요. 십년 백년 가도 영원히 그
것이 평행이 안 돼 가지고는 부딪치기 때문에, 만세의 태평성대를 부
를 수 있는 전통사상은 끊어지고 잘라져 버리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한 두 사람이 돼야 됩니다. 몸 마음 해서 두 사람이에요. 부부
도 두 사람이에요. 아버지 어머니도 두 사람, 자녀도 두 사람, 두 사람
두 사람 네 사람이 평행선이 돼 가지고 하늘 가정을 중심삼고 부모님
의 가정을 중심삼고 천하에 있는 모든 만국의 가정들은 부모님과 평행
이 돼야 돼요. 부딪치지 않아야 돼요. 그 세계에는 싸움이 없습니다.
둘이 합해야 돼요.
그래, 우주의 모든 물건은 쌍쌍제도로 돼 있어요. 광물세계의 분자
를 보면 분자도 플러스 분자, 마이너스 분자를 통해서 쌍쌍이 하나돼
있어요. 곤충세계도 쌍쌍, 수놈 암놈이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동물세계도 수놈 암놈, 인간도 수놈 암놈, 하나님도, 지상의 천지부모
도 수놈 암놈으로 되어 있는 것은 마찬가지예요. 쌍쌍제도로 되어 있
습니다.
그래, 사탄이 쌍이 되어 있는 걸 제일 싫어하니까 쌍소리라고 했다
구요. 영원한 복지 제단을 하나님 대신 차지해 가지고 도적 왕초가 돼
115
나온 거예요. 내가 사탄을 멱살을 잡아 차 버리고 지옥에 추방해 버리
는 거예요. 내가 가는 곳은 나라든 세계든 이제는 다 후퇴하고 불살라
버려 가지고 하나도 없는데, 거기에 씨를 심어 가지고 새로운 천하를
만들 수 있는 출발을 예고하는 것이 천일국이에요. 알겠어요?「예.」
두 사람이에요. 두 사람이 하나되면 나라를…. 그래, 두세 사람이 기
도하는 데는 하나님이 같이하겠다고 했지요?「예.」두 사람은 동양과
서양이 되고, 삼각은 동양 서양…. 동쪽이 서양을 가려면 북쪽과 남쪽
을 합해 가지고 셋을 합해야 돼요. 천지이치가 그러한 통일 법이 돼
있다는 걸 알고 나서 움직여야 뭘 해먹겠다고 하지요.
내가 몇십년 통일교회 교주 해먹었나? 몇십년 해먹었어요? 일생 동
안 해먹었지요. 그래, 통일교회 교주만이에요? 하나님이 원하는 출발적
교주, 중간적 교주도 끝마치고 종말적 교주까지 만대 통일교회 통일세
계 교주 놀음을 해야 돼요.
통일교회 문 선생은 하나님이 가라사대 참부모라고 한 거예요. 영원
히 참부모가 둘이 없습니다. 참스승이라는 것은 둘이 있을 수 없습니
다. 참주인이라는 것은 둘이 있을 수 없습니다. 3대 주체사상을 갖춘
패권적 기준을 부여하기에 부작용이 없는 문 총재였느니라! 하나님이
아멘 하고 허락해 가지고 집문서를 맡긴 거예요. (박수)
그래, 통일교회는 대학원 이상 나와 가지고 머리가 조금 깨어 똑똑
하지 못한 사람은 들어와 배겨먹지를 못해요. 내가 시키는 목적지가
무엇인지 모르고 옛날 똥개 마냥 주워 먹던 그것이 맛있다고 찾아가
지, 그 입 가지고는 그 나타난 환경이 무엇인지 몰라요. 그래서 똑똑해
야 돼요. 세상을 다 가로 잡을 줄도 알고 세로 잡을 줄 알고, 채에다
쳐서 씨 될 수 있는 것과 검불인 것을 가려낼 수 있는 주체적 주인의
행사를 대신할 수 있는 명망이 있는 사람이 통일교회에 남아지지, 찌
끄러기 흘러갈 수 있는 패들은 못 남아져요.
아주머니, 여기 왜 왔어? 누가 데려왔나, 이 아주머니? 어디?「수원
116 제35회 참하나님의 날 기념예배
교회에서 부교회장 사모님으로 있습니다.」부교회장 사모가 일본 사람
이야? 한국 말 잘해? 잘할 게 뭐야? 내가 수수께끼 같은 얘기를 하면
다 알아듣지 못할 텐데. 내 말을 알아들어야 잘 하지.
내 말 여기서 하면 70퍼센트는 못 알아들을 거라. 안 그래? 배가 고
플까, 배가 아플까? 이거 한국 사람인 줄만 알았더니 일본 사람들, 서
양 여자까지 너저분하게 있는데 배가 ‘아이고, 섭섭해. 배가 아프다.’
‘아프소.’ 해봐요.「아프소!」그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아프다’
는 것하고 ‘아프소’하고 사촌과 사촌동생이에요. 그것도 생각 안 해봤
나? ‘아프소’하고 ‘아프다’는 것하고 사촌동생이라는 거지요. 자, ‘아프
소’ 하는 상대가 되지 말라구요. 그러면 슬픔의 역사가 나를 말아 제낀
다는 걸 알아야 돼요.
첩보대를 만들어야 되겠다
여기 이름이 뭐던가? 김명대던가 뭐던가?「김명대입니다.」명대니까
그 이름이 도적놈의 이름이에요. 황금 판에 해와 달이 비치는데, 이 녀
석은 어디 가든지 그런 자리에 서지 않으면 일을 못 해요. 그거 못 하
거든 교회 하라고 했는데, 장사해 가지고 불쌍한 사람을 도와주는 그
런 놀음을 하다가 맨 말석에서 초대하지도 않았는데, 제일 상석에 언
제든 먼저 와서 앉아 있으니 도적놈 성격이 없지 않아 있어. 경고라구.
「예.」
여편네 알겠나? 여편네는 눈이 조그마하니 사리가 밝을 터인데 말이
야, 남편을 컨트롤해 가지고 중앙 지대를 가야 되겠어. 알겠어? 알겠
나, 이 간나야?「예.」내가 결혼해 주지 않았어? 신랑 좋다고 생각해,
나쁘다고 생각해? 때로는 좋고 때로는 나쁘지? (웃음) 그렇게 대답할
수밖에 없어. 내가 그렇게 알고 있는데. 그렇지만 때로는 좋은 것을 선
별해 갈 수 있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가만 두고 어디로 가나 보
117
자 하고 있다구.
일본에 있어 가지고 북한에 갈지 모른다고 하니까 북한 갔다고 하더
니 요즘 어디로 갔나? 어디로 갔어? 국가 메시아 어디로 갔나?「국가
메시아는 오세아니아주 바누아투(Vanuatu)라는 조그만 나라입니다.
(김명대)」바누아투 조그만 나라에 가니까 기분이 좋아? 조그만 나라
가느니 북한 가지 왜 그래?「알았습니다.」뭣이?「알았습니다.」국가
메시아 책임 다 하고 가야지.「예.」
이 사람이 도깨비 같은 사람이라구. 유정옥! 도깨비가 낮도깨비는
좋지만 밤도깨비는 나빠. (웃음) 이 도깨비는 도깨비는 도깨비인데 낮
도깨비에 가까워. 여명을 지나서 아침 도깨비에 출발했으니 한번 써
보라구. 알겠나?「예. (유정옥)」자기가 혁명하지 못한 것은 이 사람이
틀림없이 썩썩 잘라 버려.
이 사람이 가 가지고 일본에 뭔가? 무슨 컴퓨터가 뭐인가?「와콤입
니다.」와콤 말고 요즘에 전도하는 비디오 센터라는 것 있잖아? 비디
오 센터 3천8백 개 만든 것을 다 없애 버렸어, 이 녀석이. 나한테 물
어 보지도 않고. 내가 다 없애라는 얘기는 안 했어. 그러니까 거기에
생명을 걸고 있던 사람들이 반대를 하지. 그랬으면 그보다 더 잘 만들
어야 되는데, 요즘에 만드는 데 있어서 후보자가 지금 유정옥이 돼 가
지고 그것 만들면서 얼마나 힘들겠어? 그러니 3천 개, 3만 개 이상 만
든 것을 둘러엎은 김명대를 칭찬할싸, 저주할싸?「아직 많이 남았습니
다.」지금 무슨 대답이야? ‘칭찬할싸 저주할싸?’ 했는데 뭐 아직 뭐?
그것 물어 봤나?「필요합니다.」무엇이? (웃음)
똑똑히 대답하라구, 이 녀석아. 그러니까 밤도깨비 낮도깨비 다 될
수 있어요. 이제부터는 틀림없이 낮도깨비 될 것이라구요. 이제 갈 데
가 없어요. 밤도깨비는 지옥이 없어지니 갈 데 없으니 그걸 알게 돼
있기 때문에, 북한에 보내든 어디든 마음대로 강도를 하든가 탈취 같
은 것을 하는 것이 쓸데없는 걸 자기가 다 아니까 안 하게 돼 있으니
118 제35회 참하나님의 날 기념예배
안심하고 써먹어도 가당하느니라! 노멘, 아멘?「아멘.」
아, 임자가 유정옥이야? 유정옥보고 말하는데 어디 이웃사촌 팔촌도
안 되는 것이 아멘 하고 있어. 알겠나, 유정옥?「예.」천일 음악단, 천
일 축구단, 천일 노래단, 천일 싸움패 당, 무엇이든 만들 수 있어요.
자기 마음대로 쓰고 싶으면 쓰고 말고 싶으면 말라고 맡기는 거예요.
나 이제는 책임 다 했다구. 알겠어?「예.」써먹어 봐, 낮도깨비로.「예.
알겠습니다.」
그래, 첩보대를 만들어야 되겠어요. 배 하나를 비밀리에 ‘야, 북한에
상륙해서 이러이러한 일을 해야 되겠다.’ 할 때 생명을 걸고 북한에 안
가면 선상에서 ‘땅땅땅’ 쳐서 바다에 처넣는 그런 배포가 있어?「예.」
임자 여편네를 부하 대장 만들어서 안 할 때에 여편네부터 갈길 수 있
어?「있습니다, 뜻이라면.」이 녀석, 뜻이고 무엇이고 가 봐야 알지.
뜻인지 무엇인지 목적지에 가 봐야 알지, 가기 전에 어떻게 아나? 이
용하는 것인데.
그러면 아들딸이 몇이야?「여섯입니다.」여섯이야? 아들은 몇이고?
「셋입니다.」아들 셋이고, 딸이 셋이구만. 여섯 패 아들딸 해 가지고
여자 여편네를 대장으로 해서 첩보대를 중심삼아 어느 나라든지 선생
님이 가라 하면 못 갈 데가 없다 할 수 있는 자신 있는 패권자가 될
수 있느냐 하면, 어드래?「당연히 있습니다.」무엇이?「당연히 있습니
다.」‘당연히’라는 말이 나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데. 내가 뭐 물어 보면
‘있습니다’ 하면 되지 ‘당연히’는 또 뭐야? 그러니까 도적놈이지. 도깨
비 뭣이 있다구. (웃음) 집을 언제나 달고 다닌다구, 이놈아. 그러니까
낮도깨비가 되는 거야.
천일국 입적의 제1조건
윤태근, 서라구! 이놈의 자식은 뭘 하러 하와이에 가서 한 달 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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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 20일 있었어?「낚시 열심히 했습니다.」어디 가 가지고 튜너
(tuna; 참치) 잡으라고 그랬더니 조그만 10킬로그램짜리 실버 새먼
(sliver salmon; 은빛연어) 같은 것 일흔 한 마리를 돈을 얼마 써 가
지고 잡았다고 ‘기뻤습니다. 일흔 한 마리 잡았습니다.’ 자랑하듯이 보
고하더라구요. 진짜 그렇게 보고하라고 그랬어, 미안해서 보고하지 말
라고 그랬어? 어떤 거야?「죄송합니다.」
미안한 줄 알면 보고를 하지 말라고 해야지, 왜 보고하라고 그랬어?
김효율이 묻는데 전화 받아 가지고 보고하라고 그랬지?「아닙니다.」
그럼 뭐야? 김효율이가…. 효율이! 어디 갔어?「예.」보고하라고 그랬
어, 보고하지 말라고 그랬어? 효율이!「……보고하라고 그랬습니다.」
보고하라고 그랬다는 거야? 어떤 거야? 보고하라고 그랬다는 거야? 나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네, 나이 많으니까. (웃음) 저 구석에까지 다 알
아듣게 하기 위해서 그러고 있는 거예요. 보고하라고 그랬다는 것인
데….
자, 김명대하고 윤태근이 둘이 싸움하면 누가 이기겠어? 아, 물어
보잖아?「윤태근 씨가 이깁니다.」「제가 이깁니다.」여기는 거기 가
있는데 거기서 지면 누가 이겨야 돼? 도적놈이 와 구경해도 화해하던
사람이 패권을 쥐는 거야. 확실히 해야 돼, 확실히. 출처를 확실히 하
고 다녀야 된다구. 알겠어?「예.」여기도 참석을 확실히 하고 다녀야
된다구.
전후가, 좌우가 맞고 상하 전후가 맞아야 돼요. 알겠나? 제1조건이
몸 마음이 하나돼야 되고, 부부가 하나돼야 되고, 부부가 낳은 아들딸
이 있으면 아들딸이 하나돼야 되고, 형제까지 하나 만들지 못하면 가
정이 정착하여 입적을 할 수 있는 천일국의 국민이 될 수 없다는 것입
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선생님이 안 가르쳐 줬다는 이야기를 해서는 안
되겠어요. 알싸, 모를싸?「알싸!」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120 제35회 참하나님의 날 기념예배
알았다는 사람은 바른 발을 들라! 왜 웃어, 이 쌍것아?
하나님은 영계 사람들을 통해 천지개벽을 이루기를 바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한번 입으로, 이놈의 입이 거
짓말하니 바른 것 배우겠다고 키스해라! 이 녀석은 안 하는구만. 키스
한 사람은 내가 믿을 거예요. 내 하라는 대로 절대신앙․절대사랑․절
대복종했으니 안 믿어 줄 수 없어요. 믿지 못하는 연고가 있더라도 안
믿을 수 없는 끝장을 봤으니 그럴 수 있는 패권자, 승세자가 되기를
빌면서 선생님이 오늘 말씀한 전체를 대신할 거예요. 알겠어요?
말을 안 해도 된다구요. 이제 저쪽 패턴에 가는 거예요. 이제 곽정
환이 나와 가지고 5대 종단장들이 결의문을 발표하고 선언한 모든 내
용을 알려 줄 텐데, 하늘나라에서는 하나님 왕권 수립과 동시에 영계
에 간 천하에 이름 있는 사람들을 한 줄기 방향의 목적에 문 총재의
부하로 삼도록 하나님이 선포하니 거기에 가담하지 않겠다는 사람은
한 마리도 없더라 이거예요.
한번 말씀 듣고 그렇게 된다면 아이구, 내가 고생을 안 했을 텐데,
영계 가서 전도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꼬? 이 못된 지상의 도적놈의 핏
줄을 이어받아 가지고 사랑과 생명을 뜯어서 다시 개조하려니 얼마나
힘들었는지 몰라요. 그걸 개조해 가지고 세상 모든 사람들이 만국을
넘어서 이제는 문 총재의 사상을 배워야 되겠다 하는데, 한번 들으면
다 세뇌된다구요. 문 총재가 머리를 씻어서 세뇌하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세상이 증거를 한다구요. 세뇌 왕초 대장이 지상에 나타나니 그
가 레버런 문이다! 박수해 보라구요. (박수)
이거 다 세뇌가 됐기 때문에 박수하잖아요? 영계가 여러분보다 세뇌
하는 도수는 십배, 백배, 천배 빨라요. 천년 전 사람은 천 배 빠르고,
만년 전 사람은 만 배 빨라요. 이 자리를 얼마나 고대했겠느냐 이거예
121
요. 간절히 간절히 꽃이 피고 열매를 거두어 쌓아 놓은 것이 백두산보
다 높은 한의 열매를 품고 지상의 소망을 중심삼고 해방의 한 날을 바
라는데, ‘아이쿠머니야! 축복받지 못하면 천국 못 들어가? 사위기대가
웬 말이뇨? 삼대상목적이 웬 말이뇨? 왜 하나님이 이렇게 편애를 해
가지고 문 총재 앞에 보따리를 다 맡겼노? 역사시대에 갈라줬으면 얼
마나 복귀섭리가….’ 말을 말라는 거예요.
그 족속들은 하나님의 원수의 사랑, 원수의 생명, 원수의 핏줄이 연
결돼 있습니다. 끊어져요. 말도, 모양도 보고 싶지 않은 그들 앞에 완
성한 참부모가 천하를 치리할 수 있는 참사랑의 도리 일편, 일 분야를
가르쳐 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암만 죽고 산다고 하더라도 그때까지
수천만년 기다림의 신음을 해 나온 그들을 그냥 내버려둘 거예요, 문
총재가 그냥 해결해 줄 거예요? 답변하라구요.
그 사람들을 천일국에 입적시킬 거예요, 말 거예요?「입적시켜야 합
니다.」여러분 대신 자리를 떼어 버리고 해줘도 좋아요, 나빠요? 원리
를 보게 되면 가인을 구하고 나서 아벨을 구한다고 했기 때문에, 우리
들을 쫓아내고라도 그 사람들을 천일국의 왕초로 세워 가지고, 우리들
을 동생이지만 형님으로 모실 수 있는 천지개벽이 우리 지상에서는 이
루어지지 않았으니, 영계의 사람을 통해서 천지개벽을 이루어 주기를
바라는 대왕초 한 분이 있나니 그분이 하늘부모요, 지상의 참부모였느
니라!「아멘.」(박수)
영계 메시지는 전통을 세우게 하기 위한 재료를 천명한 것
잘 들으라구요. 오늘 훈독회는 골수에 젖어 사무치는 추억의 인식으
로 자기 자체를 끌고 갈 수 있는 그 무엇을 세우지 않으면 천일국에서
탈락한다는 걸 경고한다구요. 선생님이 공인의 입장에서 선언하는 거
예요. 함부로 갈 수 없어요. 함부로 결론 내릴 수 없어요.
122 제35회 참하나님의 날 기념예배
틀림없는 결론이니 그 결론에 일치될 수 있게끔 생애를 걸고, 투기
하는 용사를 뭐라고 그래요? 자기 재산을 카지노 도박장에 가 가지고
할 수 있는 그런 결정을 해야 돼요. 망하면 지옥 가고 흥하면 천국 가
겠다고 사생결단을 할 때가 된 것을 명심하시고, 잘 가려 앉을 자리를
찾는 가정을 성사하소서! 아멘!「아멘.」
환영하는 사람은 크게 손 들고 박수해 보자. (박수) 내렷! 자! 부모
님의 편지 그것 해 가지고 얘기하라구.「예.」이제 우리 전통을 세워야
할 그러한 재료를 천명하니 고이고이 뼛골이 아니라 골수에 사무치게
끔, 뼈에 사무치게끔, 살가죽에, 일신의 환경에 사무치게끔 기억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명심할지어다!「아멘.」아멘은 여러분이 했다구요.
내가 하지 않았어요. 말씀대로 하오리다.
「여러분, 아시다시피 참부모님의 지시에 의해서 영계에서 5대 종단
의 중심 제자들과 이미 왔다 간 각 교단의 지도자들이 말씀을 공부하
고 세미나를 하고 소감을 메시지로서 보고를 해오고 있습니다. (곽정
환 회장)」
참부모한테 한 거예요. 여러분이 아니에요. 참부모의 보고를 중심삼
고 자기들의 종단과 자기의 나라 앞에 전달해 주기를 바라서 참부모님
명령을 순종할 수 있는 통일교회 패가 있는 줄 알아서 참부모에게 전
달했으니, 전달을 받은 참부모는 그 내용을 그 나라와 그 종단장들에
게 전달해 알려주기 위해서 이것을 훈독하는 것을 알지어다!「아멘.」
박수해요, 알았으면. (박수)
「최근에는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의 열두 번째 내용
으로서, 5대 종단 대표들이 말씀을 듣고 결의문 채택과 선언을 12월
25일에 한 바 있습니다. 그 이후에 온 메시지를 먼저 소개를 하겠습니
다.」
그거 다 하려면 시간이 걸려. 편지만 읽어 주라구.「편지를 먼저 하
겠습니다.」전체를 소개 안 하더라도 나중에 책자가 나오면 읽을 거라
123
구. 시간이 많이 가니까 그 편지 내용의 전후에 대한 것을 소개해 주
라구.
『참부모님께 올립니다. 아버님, 어머님 저 김영순입니다. 어느 날이
었습니다.』이상헌 얘기부터 먼저 해야지.「이게 편지인데요, 아버
님.」그래? 응.
『어느 날이었습니다. 그 날도 하루 일과를 마치고 하나님 앞에 경
배 드리고 그 날에 대하여 하나님께 말씀을 듣는 시간이었습니다. 그
런데 하나님은 ‘내 자식아!’ 부르시고는 말씀을 못 하시고…』
그 전에 한 장 바로 앞에 있잖아? 두 장 아니야?「예.」그걸 먼저
읽으라는데 어디를 읽어, 지금? 상헌 씨의 보고 아니야?「상헌 씨 보
고는 없는데….」그걸 읽고 읽으라는데 그거 따놓고 읽어? 훈독회 내
용을 내가 누구보다 더 잘 알아. 가짜들은 대번에 적발해 버려요. 그거
읽으라니까. 없나? 아, 물어 보는데 대답 안 하나? 없어?「저, 하나님
이 아버님께 드리신 편지를 지금 읽으려고 하는데요.」
그 전에 상헌 씨의 총론이 나오잖아? 이건 영순이 부모님 앞에 편지
하라는 그 내용 아니야, 지금 읽은 것은? 두 장 아니었어? 두 장이어
야 되잖아? 첫 장 있잖아?「뭔지를 모르겠는데요.」그거 한 장이지?
「요거 한 장에다가 아버님께 보내는 메시지 두 장이 들어갔습니다.」
전에 것은 뭐야? 전에 것 읽으라구.「그게 바로 전에 지금 읽는 것입
니다.」
그것이 부모님 앞에 하나님이 편지하라는 그 내용이 아니잖아?「예,
그게 바로 두 장 연이어서 있습니다.」상헌 씨가 되어진 역사를 중심
삼고 소개해 가지고 김영순이가 천일국 선포할 수 있는 내용까지 세미
나를 해 가지고 전달한 그 이후에 가만히 있는데, 생각도 안 했는데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이 원하는 소원이 이것이 아니냐고 할 때 그렇
다고 해서 편지 온 것 아니야? 그거 읽으라구, 읽으라구. 그래.「예.」
『‘내 자식아!’ 부르시고는 말씀을 못 하시고 고민하시며 또 말씀 못
124 제35회 참하나님의 날 기념예배
하시고 몇 날을 반복하시면서도 말씀을 못 하셨습니다. ‘하나님, 제가
무얼 잘못했는지 지적하시면 고치겠습니다.’라고 말씀드려도 ‘내 딸아,
아니다’라고만 하셨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문득 깨달았습니다. 조용히 앉았습니다. ‘하나님, 참
부모님께 편지 드리고 싶으시지요? 그렇지요?’』
좀 크게 하라구. 크게 해, 크게 해. 좀 크게 하라구. 자기 귀에 자기
가 말해서 들리게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야. 이 만 명 이상이 들어야
된다구.
『깜짝 놀라시며 너무 흥분하시어서 ‘어찌 네가 그 심정을 헤아렸느
냐? 정말 네가 할 수 있겠느냐? 정말 그렇게 해주겠느냐?’ 하시며 며
칠 간을 흥분해 하시고, 또 감격해 하시고 이 날을 기다려오셨습니다.
이 날을 기다리시는 하나님은 마치 귀한 명절을 기다리시는 것보다 더
크게 더 기뻐하시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아버님! 어머님! 영순이가 감
히 가까이 다가갈 수 없는 부모님께 이 글을 올림이 대단히 황공하오
나, 하나님의 간절한 심정을 헤아렸기에 감히 이 글을 올립니다. 용서
하여 주옵소서. 김영순 올림 2001년 12월 28일.』
가정부터 하나님까지 걸려 있는 올무를 풀어야 할 지상 축복가정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나는 만군의 여호와
라. 내 사랑하는 아들아, 내 사랑하는 아들아, 내 사랑하는 아들아. 나
만군의 여호와는 참부모를 사랑하노라! 지극히 사랑하노라! 지극히 아
끼노라! 무엇으로 내 아들의 고마움과 감사함을 위로할 수 있으리
요….
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좋은 말이 있다면 그 술어를 빌리고 싶지만
생각나지 않는구나. 참부모는 내 심중 깊은 곳에 자리잡고 있지만 그
125
사랑은 표현이 안 되오. 참부모는 이제 모든 것에 승리하고 모든 것
궤도에 올렸으니 이제 인류의 구세주요, 메시아요, 그 자리가 왕의 자
리가 아니겠는가? 12월 25일 기독교와 기타 종단이 결의문을 채택하
고 참부모를 모시고 갈 것을 만장일치로 결의하고 선포했으므로 참부
모는 인류의 참부모 자리에 등극함이 마땅하니 그 뜻을 이루기를 만군
의 여호와는 바라노라, 원하노라.
물론 뭇 세인들이 이해 못 할지라도 내적 자리는 세워야 할 것이므
로 만군의 여호와는 사랑하는 참부모를 왕의 자리에 추대하오. 그 숱
한 옥고의 자리, 수난의 자리를 만군의 여호와를 대신하여 다 치러 주
었으니 만군의 여호와의 심정은 감사와 감격과 흥분과 고마움을 이제
참부모에게 모든 것 다 물려주고 싶소. 다 상속하고 싶소.
내 사랑하는 참부모! 하나님은 많은 날들을 마음에 하소연하였지만
수없는 날 속에 이 기회를 만날 수 없었소. 이제 이 딸이 만군의 여호
와의 심정을 헤아려 주었소. 그러기에 이 소중하고 이 귀한 시간을 내
가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바이오.
참부모! 내 사랑하는 참부모! 나의 품속에 품고 안고 놓고 싶지 않
은 나의 참부모! 두 발로 바닥을 걷는 것이 아깝고 안쓰럽소. 밤이 새
도록 붙들고 하소연하고 싶소. 만군의 여호와는 믿어요. 참부모를 믿어
요. 그간의 가슴아픈 사연 사연 뼈저리게 겪어 온 고난과 서러움들을
여호와는 아노라, 기억하노라, 다 보았노라. 모두가 다 하나님의 죄인
것을 참부모가 참아내고 승리 기준을 세웠으니 어찌 만군의 여호와가
참부모를 잊으리오. 고맙소! 감사하오! 정말 수고했소!
내 사랑하는 참부모 만세, 인류의 구세주 만세, 만왕의 왕 참부모
만세. 만군의 여호와가 내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간절히 전하노라.
2001년 12월 28일 0시.』(박수)
‘바라는 대로 이루소서!’ 하세요. 가만히 있어요. ‘하나님이 바라는
대로 이루소서.’ 해요.「하나님이 바라는 대로 이루소서!」하나님이 바
126 제35회 참하나님의 날 기념예배
라는 대로 성취하소서! 아멘!「아멘!」(박수)
그 말이 뭐냐 하면, 천상세계의 왕권이 하나인 동시에 지상세계의
왕권이 하나요, 천상세계의 왕이 하나이니만큼 지상에도 왕이 하나인
걸 알아야 돼요. 그것을 이루어 놓고 그 위에서 천상 왕권을 전수해야
할 텐데 거꾸로 됐다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체면이 안 서니 이 일을 어떻게 하더라도 통일교회
교인들이 참부모님, 천지부모를 왕권 위에 내세웠으면 자기 나라를 넘
고 세계 국가권을 대표해 가지고 참부모의 왕권을 수립해서 하나의 세
계 형태를 갖추어 하늘나라의 하나의 왕권 앞에 상대 주체적 두 사람
이 일체가 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완전한 지상 천상 해방천
국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자신이 지금 옥좌에 앉아 있더라도 편
안한 날이 아니니, 편안한 세계를 치리할 수 있는 왕이 될 수 있게끔
지상에 걸려 있는 것을 해결해 주기를 바라노라 하는 내용이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 가정에서 그것이 천추의 한의 올무로 나를 걸고 있고, 일족
에서, 일국에서, 이 세계, 천주에서 하나님까지 걸어놓은 그 올무가 풀
리지 않고 있는 것을 풀어 줘야 할 것은, 지상의 왕권을 통일천하로서
갖춰 가지고 하늘나라에 봉헌해야 할 것인데, 그 책임은 참부모의 책
임이 아니라 참부모를 모시고 있는 제3대 지상의 축복받은 가정들의
책임이었느니라! 그 내용을 통고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
요?「예.」
이것을 몰랐으면 모르지만 안 이상 밤이야 낮이야 소원 성취는 그
일념밖에 없는 것을 알고, 산을 넘고 바다를 건너고 공중을 넘어서 천
상천하를 하나 만들어서, 하나님을 붙들고 땅 위의 왕을 붙들고, 효자
의 영광을 찬양하고 충신의 영광을 찬양하고 성인․성자의 영광을 다
이루었다고 찬양해서 영광을 돌려드려야만 그것을 받은 하나님은 비로
소 영화로서의 지상세계에 전수받음으로 말미암아 하늘은 영광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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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은 영화의 천국이 되느니라! 해방적 하나님의 마음의 세계에 통일권
이 되나니라! 아멘!
죽기 전에 이 일을 결의해야 할 현재 입장을, 오늘 2002년을 시작
하는 이 날은 3천년의 둘째 번 날이에요, 중요한 이 해의 첫 벽두에
이런 통고를 받았으니, 그 통고된 내용을 전수받아 가지고 충효의 도
리를 다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하늘 앞에 효자가 되고, 충
신․성인이 된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들은 참부모를 해방시키는 데 참
부모의 전통을 받아 가지고 수많은 가정들이 일국의 해방을 위해 왕권
을 수립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런 것을 못 하겠다면 다 흘러
가 버려요. 낙엽이 되고 거름더미가 되는 것이 좋을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런 거름더미를 일생에 남기지 않고 광명한 새아침의 햇빛이 떠오
르는 천국의 새아침을 맞아 가지고, 해방의 나라의 왕권을 세워 자랑
할 수 있는 국민이 되고 충신․성인이 되겠다고 결의를 다짐하는 이
시간이 되기를 바라는 권고요 통고인 것을 알지어다!「아멘!」박수하
라구요, 알았으면. (박수)
영계의 실상을 모르고는 가정이 지상에 안착할 수 없어
「다음은 흥진 님 메시지를 봉독하겠습니다. (곽정환 회장)」
여러분의 입적식도 부모님과 영계에 간 흥진이, 부자가 책임을 지고
여러분의 모든 그릇된 것을 책임지고 여러분의 입적 수속을 할 수 있
게 했다는 것을 알아요? 빚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총생축헌납을 2012년까지 다 끝내야 돼요.
「흥진 님으로부터 참부모님께 드리는 영계 보고서입니다.」
거짓말이 아니에요. 알겠어요?「예.」흥진 군이 영계에 가 가지고
한 사실들을, 미처 보고하지 못한 것을 내가 돌아왔기 때문에, 여기에
128 제35회 참하나님의 날 기념예배
왔기 때문에 보고를 받는 내용이라구요.
그러니까 그것이 영계의 무슨 가상적인 내용이 아니에요. 실상 중의
실상이에요. 상헌 씨가 보고한 말씀과 맞나 안 맞나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실상이 얼마나 틀림없는 사실인가를 알아야 돼요. 그
사실, 그 세계를 몰라 가지고는 성약시대에 여러분 가정이 정착, 안착
할 수 없어요. 안착해서 안식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절대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지요?「예.」
무엇보다도 돈 벌어 먹고 사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아들딸 기르
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 나라가 망하고…. 세상 나라는 다 망하게
돼 있어요. 두고 보라구요. 주인이 없어요. 미국도 자기 나라가 아니고,
일본도 자기 나라가 아니에요. 지금 일본도 곤란하지요? 이놈의 자식
들, 요전에 경제문제에서 아시아의 제일 어려운 자리에 떨어져 내려가
게 되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지금부터.
잘 먹고 살겠다고? 잘 먹고 살아 보라구! 선생님 말을 거짓말로 알
아듣던 간나들은 배를 째고, 그야말로 할복을 하고 땅에 아예 묻혀 버
려야 될 거라구요. 경각성을 올려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예.」
저기 구석에, 조는 사람 없어요?「예.」크게 대답해 봐요. 없어요?
「예.」조는 사람이 있으면 뭐예요? 여자들 머리핀이 있어요. 여자들
머리핀이 있으면 뽑아 가지고 옆에 있다가 무자비하게 눈감고 찌르라
구요, 배때기든 무엇이든. (웃음) 죽으면 내가 책임질게! 죽지 않아요.
40분, 두 시간, 몇 시간 이래도 안 죽는다구요. 자신을 가지고 졸지
말고, 한 사람도 졸지 않고 이 날을 모셔야 3002년이 된 수치를 면할
수 있고, 예수가 3천년 역사에 있어서 성약시대에 빛나는 천일국의 역
사의 흔적이 더럽혀지지 않고 광명한 빛 가운데 기억되겠기 때문에 이
런 지시를 하는 것을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해서 눈을 똑바로 뜨고 정
신을 바짝 차려서 들으라구요. 알겠어요?「예!」알겠다고 했어요. 계속
하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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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랑으로 천일국의 새 시대를 여시고 하나님과 참부모님과 더불
어 살 수 있는 시대를 만들어 주셔서 참으로 기쁘고 감사하옵니다.
2001년 7월 8일, 하늘도 원하고 땅도 원하고 인간도 원하고 만물도
원했던 본전성지 기공식을 통해서 내려 주신…』
왕궁 성지예요, 왕궁 성지. (훈독 계속)
『……오직 하나님의 성품은 선이요, 사랑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성
품을 닮기 위해서 노력해야 합니다. 이러한 영계를 지나 더 아래로 내
려오면 사방이 어둡고 침침하고 답답한 지옥이 나타납니다. 소름이 오
싹오싹 들고 지저분한 냄새도 많이 납니다. 흉악한 모습을 한 영인들
도 나타납니다. 서로 물어뜯고 혈기를 부리고 미워합니다. 어떤 영인이
한마디하면 덤벼들고 소리 지르고 때리고 난리입니다. 시체 썩는 냄새
보다 더 지독하고 고약한 냄새도 납니다.』
지옥 가는 거예요, 지옥! 지옥 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세상에 이
런 일이 없어요. 역사에 처음이라구요. 이게 거짓말이 아닙니다. 흥진
군이 아버지 앞에 보고하는 내용이에요,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알겠어요?「예.」
불신하면 저나라에 가 가지고 불신했던 모든 천상세계의 현상들이
여러분의 가는 길을 완전히 막아 버린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법
은 용서가 없어요. 사정과 인정, 어떠한 사랑의, 애연의 내용이 통하지
않는 세계라구요. 법도와 원칙에 일치되는 세계이기 때문에 그 세계를
바라보고 우리가 출발 도중에 있음을 염려해야 되겠어요.
‘내가 어느 단계에 머무를 것이냐?’ 자기를 자평하면서 자기가 확정
지을 수 있는, 미래에 천국 가느냐, 영계 여러 계층 계열의 어디에 머
무를 것인가, 그걸 염려하면서 최상의 하나님이 원하고 참부모님이 원
하는 천국 중앙 황궁지를 향하여 몸을 수양해 갈 수 있는, 정착지로
삼을 수 있는 보다 가중된 결의가 있어야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되겠
다구요. 알겠어요?
130 제35회 참하나님의 날 기념예배
이런 자리에 와 가지고 졸고 이래 가지고는 안 되겠다구요. 정신 똑
바로 차려 가지고 잘 알아들으라구요.
하늘은 부모님이 식구들을 멀리하기를 바라
이제는 부모님이 여러분과 만나 가지고 이런 모임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아요. 참석을 안 해요. 이제는 하늘의 명령이 쉬라는 거
예요. 나타나지 말라는 거예요. 알 수 있게끔 가르쳐 주었어요. 너무
많이 가르쳐 주었어요. 되풀이하면 도리어 불신하니 멀리할수록 빛날
수 있는 자기 자신의 발전의 동기를 찾아갈 수 있는 것이 하늘이 염려
하는 표준인만큼, 그 표준을 저하시키고 감축할 수 있는 선생님의 행
동을 주의하기를 바라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너무 지나치게 가르쳐 줬고, 지나치게 보여 줬고, 지나치게 행동했
으니 갈 날이 멀지 않으니만큼 피곤해 가지고 천국 오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쉬고, 마음 편안한 그런 환경에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갈
길을 바로잡아 놓고, 바로잡아 가지고 축복할 수 있는 자녀들과 후대
를 준비해 놓고 가야 될 선생님의 길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팔십 삼 세이니 언제든 가는 거예요. 내일이라도 부르면 가야지. 그
러나 선생님이 자기 갈 날을 알고 있어요. 때를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과 가까이 가까이, 더 가까이하면 더 좋겠지만, 그러면 더 슬픔
과 거기에 머무른 자리에 한을 가지고 갈 길에 어두움이 깃들 수 있는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멀리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
음을, 여러분을 사랑하고 여러분이 가는 길 앞에 지장 안 되게 하기
위한 하늘의 염려함이 있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
요?「예.」
저 구석에 있는 사람들, 알겠어요?「예.」참부모의 얼굴을 언제나
131
볼 수 있는 시대가 이제 없어요, 영계를 통해서 볼 수 있으면 모르지
만. 영계에 가면 어떻게 하겠어요? 여러분 중에 직접적으로 영계의 사
연 가르쳐 줄 사람이 누가 있어요? 여기 뭐 곽정환이 할 것도 아니요,
일본의 누가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의 특권의 계대를 상속받지 못했으
면. 지금 현재 흥진 군이 상속을 받았어요.
이번에 내가 하와이를 떠나면서 지금까지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과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고향과 조국정착, 그 다음에는 천일국 선포와
더불어 백성…. 나라를 이루기 위해서는 주권이 있어야 돼요. 그게 왕
권 수립입니다. 나라가 있어야 돼요. 조국정착이에요. 그 다음에 백성
이 있어야 돼요. 그래서 하늘나라 입적 카드를 갖게 돼 있어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하늘 전권을 중심삼은 주권과 백성, 국민을 갖출
수 있는 천일국의 기반이 다 준비돼 있어요. 여기에 확정적인 자기 가
치 결정은 여러분이 일족을 이제 얼마만큼 하늘 앞에 수습하느냐에 달
려 있어요. 거꾸로 가야 돼요. 여기에서 올라가야 돼요.
해와국가로 택함 받은 은혜를 빼앗기지 않기 위해 충성을 다하라
너, 성이 뭐야?「야마쿠치입니다.」*야마쿠치면, 지금부터 고향으로
돌아가서 야마쿠치 성을 가지고 있는 모든 사람들을 하나님의 나라로
안내하는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서 총생축헌납의 기반 위에 서게 됨으
로써, 일본 민족이 국가를 넘어서 세계까지 연결될 수 있습니다. 사탄
의 주관권은 국가이기 때문에 국경을 초월하게 되면, 참부모와 하나님
을 따라서 천국으로 들어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국가가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국가의 껍질을 벗지 못하는 이상 천국으로 갈 수 없다는 사
실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확실히’ 해봐요!「확실히!」
그러한 생각으로 자기 자신에게 머무르려고 하는 패자의 입장을 바
로잡는 것이 무엇보다도 필요합니다. 선생님의 명령을 듣는 것보다,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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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님을 따르는 것보다 자기 자신이 성숙한 입장에서 정착하는 기지,
안착하는 기지를 준비해야 됩니다. 이번에 천일국이 안착하는 데 있어
서 영원히 하나님을 모시면서 생애를 넘어서 종족, 국가 전체가 하나
님을 모실 수 있는 지상천국의 완성권으로 넘어가는 것이 타락 이후의
인류 전체가 희망하는 종착점으로 되어 있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됩니
다. 알겠어요?「하이.」
무엇 때문에 선생님이 일본을 해와국가로 세웠어요? 원수의 원수를
중심삼고 아들딸들의 결혼까지 시켜 주지 않으면 안 되는 선생님은 우
선 원수국가끼리 교차결혼을…. 한국 민족과 일본 민족은 영원히 하나
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역사적으로 용서받을 수 없는 일본 민족의
죄악이 후지산보다 더 높게 쌓여 있습니다. 그런 것을 지상천국의 평
화적인 기준을 생각하는 하나님과 참부모는 원수의 원수를 통해서….
그래서 모든 아들딸들이 부모들보다 행복할 수 있는 기준을 상속받
음으로써 하나님이 바라시는 평화의 기준이 세워질 수 있다는 사실을
확실하게 일본 사람들은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하
이.」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그러니까 여러분의 훌륭한
아들딸이 있으면 교차결혼을 시켜야 됩니다. 남극에 있는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그 극지를 넘어서 하나님의 심정을 달래 줄 수 있는 감동적
인 기반을 닦지 못하면 천국의 왕족이 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여러분도 해와국가로서 택함을 받은 은혜를 빼앗기지 않겠다는 각오
로 일본 사람들과 180도 반대방향으로 충성을 다하지 못하면, 천국으
로 연결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것이 원리원칙으로 되어 있어요.
사탄의 경계선을 넘어서는 사람이 천국과 관계를 맺을 수 있다는 것이
이론적이에요. 알겠어요?「하이.」일본 사람들!「하이.」일본 사람들이
라고 부를 때 대답하면 안 됩니다. (웃음) 일본 형제들!「하이.」형제
라구요, 형제.
전세계뿐만 아니라 공산당 사람들이라도 통일교회에서는 형제입니
133
다. 참부모의 순결한 혈통을 연결시킨 천하의 어떤 것도 부정할 수 없
는 결정적인 핵심의 자리에 중핵으로서 뼈처럼 세워진 우리들이기 때
문에, 사탄국가의 감각은 절대로 용서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은 그렇습
니다. 한국의 8대 정권으로부터 반대를 받아 왔습니다. 지금은 선생님
한테 매달릴 수밖에 없는 불쌍한 정치권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일단 출발했으면 뒤돌아보지 말고 가라
지금 선생님이 어떻게 움직이는가에 따라서 천하의 모든 것이 변하
는 심각한 경지에서 천일국까지 세웠습니다. 거기에 가입한 이상에는
영원히 뒤돌아볼 수 없습니다. 소돔과 고모라의 심판 때 롯의 아내한
테 뒤돌아보지 말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습관성에 물든 입장에서 생
활환경을 뒤돌아보았기 때문에 대번에 소금기둥이 되어서 역사의 한을
남기게 된 것과 같은 실패한 모습을, 영원히 해와국가의 사람들에게서
는 보고 싶지 않다는 것이 하나님의 심정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이.」
지금 가르쳐 주는 이상헌 선생의 영계의 실상과 흥진 군이 영계에서
실제로 이룩한 것을 참부모한테 보고하는 내용을 믿을 수 없는 사람은
망해야 됩니다. 그러한 사람들은 선생님이 지옥 밑창으로 밀어 넣어서
묻어 버려야 됩니다. 그러한 사람들은 하나님도 당연히 용서할 수 없
습니다. 한 사람도 예외가 없이 그러한 결정적인 노정을 갈 수 있는
충분한 중심성을 갖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하나님이 보시는 성약성도
들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선생님을 똑바로 쳐다보고 결심하라구요. 영계에서 성인들이 선생님
한테 선서하는 메시지를 믿지 못하고 의심하는 사람들은, 지옥의 밑창
에 구더기보다 더 못한 입장으로 떨어지기에 합당한 사람들입니다. 알
겠어요?「하이.」그것을 선생님은 심각한 기준에서 여러분에게 충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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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는 사실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하이.」알겠으면 일본
사람들만 박수해요! (박수)
지금 한국에서 남북통일은 문 선생한테 기댈 수밖에 없다고 하지요?
5천년 역사에 한 사람밖에 없는 성인으로 태어났다고 합니다. 손을 들
면, 전국민이 보조를 맞춰서 매진할 수 있는 상황이 되어 있는데, 일본
은 상대적인 입장이 못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충
고를 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확실히 뭐예요? 해봐요, ‘확실히!’
「확실히!」마음속에 새겨서 아무리 고생이 되더라도 뒤돌아보고 싶다
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절대로 되지 않겠다고 다짐해야 됩니다.
일단 출발했으면 이후로는 죽어서 사라질 때까지 가는 거예요. 죽어
도 간다고 하면 자동적으로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있음에 틀
림없다구요. 그러한 결심을 굳혀 주기를 바라는 것이 오랫동안 일본을
사랑해 온 선생님의 마지막 바람입니다. 알겠어요?「하이.」그렇게 할
수 없다는 사람들은 박수해요! (박수) 그렇게 할 수 없다는 사람들은
박수를 치라는데 박수를 쳐, 이 녀석들? 반대쪽으로 도수를 맞춰서 박
수를 친다는 것은 부끄러운 거라구요.
지상에서 모든 것을 극복하겠다는 결심으로 나아가라
그러니까 지금 아무리 맹세를 하고 손을 들었다고 하더라도 일본 사
람들을 믿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왔다구요. (웃음) 그렇잖아요? 심
각한 말씀을 하고 있는데 알아듣지 못하고 멍하게 뭐라구요? 하늘의
은사를 주기에 합당치 않아요. 방향이 잘못된 예상을 했다는 결론이
나오지 않을 수 없습니다.「스미마셍(すみません;죄송합니다).」스미마
셍(住みません;살지 않습니다)? 스마나이(住まない;살지 않다)라고 하
면 죽어 버린다는 말과 통합니다.
일본 사람들은 잘못하면 ‘스미마셍!’ 하면서 사과를 잘하지요? 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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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라고 하는 것은 죽어 버린다는 거잖아요? 통일교회에서는 ‘스미마
셍’이라고 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의 앞에서 그런 일본 말을 하지 말라
는 거예요. 죽는다는 말이니까 말이에요. 그 대신에 ‘미안합니다’는 말
만을 기억해 두라구요. 알겠어요?「하이.」일본 사람들은 조금만 뭐가
있어도, ‘스미마셍!’ 일본 사람들의 앞길에는 지옥밖에 없다는 것입니
다. 그것은 그렇게 되게끔 되어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충신의 길과 역신의 길 사이에서 왔
다갔다하게 되면 비료밖에 안 됩니다. 꽃을 피워서 사방을 전부 다 희
망으로 장식할 수 있는 길은 없는 거라구요. 그렇게 망할 수밖에 없는
비참한 사람들이 해와국가에 있어서는 안 됩니다. 그러한 사람들이 있
어서는 안 돼, 있어서는 안 돼, 있어서는 안 돼, 있어서는 안 돼, 있어
서는 안 돼, 있어서는 안 됩니다.
얼마나 선생님한테 빚지고 있는가를 알아야 됩니다. 그것을 갚을 길
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마음대로 행동하는 사람 이상 부끄러운 사람은
천하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숙하는 마음으로 누군가가 하나
님 앞에 가까운 사람이 헌납하더라도 자기는 고맙다고 생각해야 됩니
다. 그러면서 그 사람이 구원받고 상을 받을 때 그 사람이 남기고 간
것을 찾아서 발판으로 삼을 수 있는 길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야 되
는 것이, 미완성한 해와국가를 대표하는 사람들이 취해야 할 태도가
아닐 것인가 하고 선생님은 생각합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말씀하는
내용을?「하이.」
뭐 도다이(東大)를 졸업한 사람이나 미국의 유명한 교수가 여기에
왔다고 하더라도 예외가 아닙니다. 아무리 교수라고 하더라도 천국의
교수가 아니라구요. 도다이(燈臺)는 깜깜한 어둠 가운데 필요한 것이
지 대낮에는 필요 없어요. 선생님은 수천 와트 이상의 빛을 밝히는 그
러한 밝은 세계에 서 있기 때문에 도다이 같은 것은 소용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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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다 자기 자신이 천국의 어디로 갈 것인가를 알고, 지상에서 모
든 것을 극복하겠다는 결심을 날마다 굳혀 나가지 않으면 여호와 하나
님, 참부모가 계시는 곳으로 갈 수 있는 길이 없다고 하는 것을 재차
인식하고 돌아가 가지고 그대로 이루어 주기를 바라면서 선생님이 말
씀했습니다. 알겠어요?「하이.」알겠다는 사람들은 박수를 쳐요! (박
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또 읽으라구, 내가 들을게! 너희
들이 안 듣는 것보다 내가 다 아는 것도 잘 들어 줄 거야.
*유럽 멤버들도 파더가 말씀하는 내용을 모르지요? 그렇지요?「예
스.」한국 말을 배워야 된다구요. 가장 중요한 언어가 한국어입니다.
그것은 종교세계에서 가장 적합한 언어입니다. 알겠어요?「예스.」너도
한국 말을 배우고 싶어?「조금 압니다.」조금 알아? 더 열심히 공부해
야 된다구. 어디서든지 아무리 유명한 사람이 얘기하는 내용도 알아들
을 수 있을 만큼 공부하겠다는 마음자세가 되어 있어야 천국으로 들어
갈 수 있다구. 알겠어?
그러면 영계에 가 있는 조상들이 ‘우와, 저 후손이 한국 말을 제일
잘한다.’ 하면서 자랑하게 될 거라구. 그럴 때 네 자신이 얼마나 자랑
스럽겠어? 그렇게 되고 싶어?「예스.」그러면 열심히 공부하라구! (*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웃음) 자, 하라구!
세계의 청소년을 교육하는 데 모든 것을 투입해야
『……지금까지 참부모님께서 천주적인 승리적 기반을 닦으시고 영
계를 해방해 주셔서 영계의 경계선이나 종교의 경계선을 철폐해 주시
고, 지상에서의 국경선을 철폐하고 지상천국의 환경으로 만들어 나가
시는 섭리역사가 영계에서는 악령들을 절대 선령으로 만들고 지상에
재림협조할 수 있는 기대를 넓히는 데 결정적인 확대의 계기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특히 1990년 후반에서부터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으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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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는 선포식은 영계의 역사를 훨씬 쉽게 할 수 있는 기대로 만들었
습니다. 실제로 재림주님이 아니시면 이 일은 불가능합니다. 영원하신
참부모님이 아니시면 도저히 할 수가 없습니다.』
도저히 할 수가 있습니다? (박수) 없어! 미안하지만, 여기에 줄 맞
추라구! 여기에 줄을 맞추라구. 줄 맞춰요, 줄 맞춰! 기둥을 지나서 바
로 줄 맞춰! 몇 명인지를 알아야 되겠어. 자, 줄 맞춰! 이 기둥 뒤로
계속 줄 맞춰! 저 끝까지 맞춰! 줄을 맞춰 가지고 맞추라구. 여기 번
호! 해봐, 하나! 셋, 넷, 다섯…. 크게…! 여덟,「아홉, 열, 열 하나….」
그 벽에 다 닿았어? 스물 몇이라구? 스물 여섯? 내가 알아야 되겠다
구. 자, 계속해요!
『……참부모님을 자랑하고 원리를 자랑해야 합니다. 지상에 있는
모든 인간들이…』
참부모님하고 뭐예요? 참부모님이 어디에 있어요?「여기에 계십니
다.」여기에 어디? 늙은 할아버지라구요. 늙은 할아버지가 참부모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지 없는지를 나도 모르겠다구요. (박수) 그건
여러분이 자랑하더라도 세계 국가의 최고의 인물들이 자랑할 수 있어
야 되겠어요. 선생님을 모셔 가려고 경쟁하고 있다구요. 나라의 수상
들, 대표들이 말이에요. 알아요?
일본 나라가 꼴래미 될 거로구만! 문 총재가 없는 일본 나라를 홀딱
삼켜 버린다구요. 일본 나라를 삼켜서 뭘 하겠어요? 설사도 안 할 것
인데…. (웃음) 무슨 뭐 간에 저장할 수 있는 영양이 남지도 못해요.
조그마한 일본 나라가 한 입에도 차지 않을 텐데, 선생님이 이 조그마
한 일본 나라를 잡아먹겠다고 꿈에도 생각을 안 해요. 일본 사람들 전
부 다 복을 빼앗겠다고 안 해요. 복을 주려고 그러지요.
내가 여러분의 신세를 하나도 안 져요. 일본 나라의 뼈와 살과 골수
까지 팔아서 전부 다 자식을 위해서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참된 역사적
인 어머니가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일본 땅까지 팔아 가지고 세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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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을 교육하는 데 투입해야 됩니다. 그것도 부족하면 자기 몸을
팔아서라도 세계의 자녀를 양육했다는 역사를 남김으로 말미암아, 영
원히 일본 나라가 어머니의 나라라는 명예를 유지할 수 있는 전통이
남아진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 일본 간나 자식들?「예.」
간나 자식이 뭐예요, 일본 말로? *야쓰(奴; 놈)와 또 뭐예요? 여자
는 뭐라고 해요? 여자도 야쓰라고 해요? 야쓰는 남자를 말하는 거잖아
요? 여자는 뭐라고 하느냐구요? 야쓰마(奴ま)! (웃음) 마마라고 하니
까 말이에요. 그런 이름이라도 만들라구요. 야쓰라고 하면 남자라고 대
번에 선생님이 생각되는데, 일본 사람은 어때요? 야쓰라고 하면 남자
라고 생각해요, 여자라고 생각해요? 남자라고 생각하는 것이 80퍼센트
이상 통하는 결론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일본이나 미국도 부모님을 무시할 수 없어
일본에서 여자는 권한이 없어요. 나(名)밖에 없는 온나(おんな; 여
자)입니다. 온나라고 하는 것은 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이
온나에 존경어를 붙이는 것은 오미즈(お水; 물), 오싯코(おしっこ; 오
줌), 오시오(お鹽; 소금), 오카시(お菓子; 과자) 등과 같은 경우입니다.
여자를 부를 때 오나(おな)보다 온나라고 하는 것이 편리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오(お)를 붙이기를 좋아하는 일본 사람들로서는 오를 붙여
서 나밖에 없는 것을 오나라고 하기에는 어색하기 때문에 온나라고 부
르게 된 것이 온나라고 하는 고정사가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자가 시집을 가더라도 성이 없어지지요? 그것은 여자의
부모도 부정하고, 여자의 형제도 부정하고, 여자 자신도 완전히 부정해
버린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사탄세계를 뒤집어엎게 될 미래의 해와
국가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온나라고 하는 이름만을 남기고 있다는 것
을 자각하고, 180도 반대로 돌아서는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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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의 여신)가 되지 않으면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아마테라스오미카미가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야쓰예요,
야쓰마예요?「야쓰마입니다.」 (웃음) 아마테라스오미카미라고 하면
아마(天; 하늘)를 비추는 신을 말한다구요. 여자로서 이름도 없는 것
이 말이에요, 아마테라스오미카미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무례가
어디에 있어요? 그렇게 무례한 것은 망한다구요. 아무리 자랑하더라도
말이에요. 지금 중국과 대치하고 있는데 이길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현재 한국과 싸우려고 하더라도 자위대는 상대도 안 됩니다. 왜냐하면
미국이 보호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것을 극복할 수 없습니다.
그 배후에는 문 선생이 있습니다. 문 선생을 무시하게 되면 아무것
도 일본에 도움이 될 것이 없다구요. 지금이라도 선생님이 팔을 휘두
르면 일본은 페창코(ぺちゃんこ; 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돼요. 오야마
다!「예.」나카소네가 그런 소리를 해? 선생님이 전한 말을 아직 실천
하지 못하고 있다고 하잖아? 월말에 하라고 했는데…. 그 내용을 알고
있지? 유 상(さん)한테서 들었지? 구보키 회장, 2대를 걸고 그렇게 정
성을 다해서 일본의 앞날을 걱정하면서 나카소네한테 그만큼 높은 배
후의 권한을 누가 만들어 주었느냐 하면, 문 선생이 만들어 준 것입니
다.
나카소네는 중간에서 뿌리를 연결시킨다는 뜻이라구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하나님 나라와 지옥의 중간에서 뿌리를 가지고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기시(岸)라고 하는 것, 일본의 기시(岸; 물가)라고 하면 한
국으로 향하는 해안을 말하는 거라구요. 일본의 유명인사를 모아서 대
회를 할 때 실행위원장으로 시킨 것이 기시 상(さん)이었다구요. 선생
님이 만나 보지도 않았는데 말이에요. 그러니까 모두 다 ‘한번 만나 보
고서도 그렇게 하기가 어려운데 이야, 그런 일을…!’ 하면서 놀랐습니
다.
그러니까 무슨 수상이라구요? 아시아에 위인이 나타났다고 해 가지
140 제35회 참하나님의 날 기념예배
고 대단했잖아요? 그 사람이 누구라구요?「후쿠다 수상입니다.」후쿠
다 수상! 후쿠다 수상은 선생님한테 영계에 가면 당한다구요. ‘이 녀
석, 말한 대로 실천하지 않은 반역자!’ 하면서 말이에요. 그거 그 자신
이 알고 있다구요. 기도해 보라구요. 지금 선생님이 가면 큰일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수상의 사위가 누구예요?「아베 신타로입니다.」‘아, 배가 아파서
죽겠다.’ 하는 것이 아베 신타로입니다. 그 사람이 수상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마지막 한 시간 전에 다케시타한테 당해 버린 거예요. 그
러한 일본 정계의 배후를 동대(東大) 교수들도 모른다구요. 선생님은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미국의 대통령으로서 가장 유명한 사람이 누구라구요? 레이건 대통
령! 카터는 선생님에 의해서 목이 잘렸다고 해서 카터입니다. 선생님
한테 당했다구요, 그 녀석. 그 다음에는 누구였어요?「부시입니다.」부
시가 아니라구요. 부시 앞 대통령이 누구였어요? 클린턴! 선생님의 말
대로 절대적인 기독교 대표자로서의 대통령이 되었더라면 비참한 미국
이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미국을 팔아먹는 것같이 되지 않았을 거라
구요.
그렇게 선생님과 약속하고 도망가 버렸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
다. 나중에 아무리 후회하더라도 소용이 없습니다. 현대의 대통령들 가
운데 선생님을 도와주지 않았던 사람들은 비도 못 뿌리는 구름처럼 지
상에서 사라져 버렸습니다.
참부모님의 이름을 부활시켜야 할 일본
선생님은 이상한 남자입니다. 일반 사람들은 몰라요, 뭘 하고 있는
지. 지금 뭘 하고 있는지 모르지요? 이렇게 해서 뭘 해요? 천일국이라
고 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는데, 국가의 씨를 지금 심었다구요. 알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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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그렇게 심은 씨가 싹터서 새로운 잎을 내고 줄기가 자라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일본에서 제일 유명한 나무가 뭐예요? 삼나무예요,
노송나무예요?「노송나무입니다.」노송나무의 뭐가 유명해요? 섬나라
에서 배를 만드는 데 최고의 재목이 노송나무입니다. 정말로 그래요?
그것은 곧기 때문에 궁전이나 절을 짓는 데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 노송나무보다 수십 배 좋은 씨를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심고 있다
구요. 선생님의 씨가 심어졌어요, 안 심어졌어요?「심어졌습니다.」수
도!「하이.」수도리(素通り; 그냥 지나침)해 버리는 것이 수도잖아?
「아닙니다.」아니면, 뭐야?「수도리하지 않습니다.」이름이 수도잖아?
(웃음) 오야마다!「하이.」오야마다는 뭐야? 그렇게 큰 나무를 심을
수 있는 밭이 없다구. 중이 가꾸는 조그만 텃밭과 같은 오야마다(小山
田)에는 말이야.
구보키(久保木)도 오래된 나무라서 희망이 없었기 때문에 다메(駄
木; 소용이 없음)였는데, 오야마다는 어때? 그렇게 되기 쉬운 입장에
있다구. 수도도 마찬가지라구. 너는 뭐 팔십이 다 됐지? (웃음)「아직
입니다.」몇 살이야, 지금? 칠십이 넘었잖아, 이 녀석? 안 넘었어? 넘
었다고 생각하는데…. 한국 나이로 하면 72세잖아?「오늘부터 그렇게
됩니다.」오늘부터가 아니라도 칠십을 넘은 것은 틀림이 없잖아? 그러
니까 희망이 없다구. (웃음)
네 이름은 뭐라고 했어?「마쓰나미(松波)입니다.」마쓰나미는 어때?
소나무가 일렁거리는 것을 보면 바람이 불어서 산천초목이 쓰러지고
밭의 곡물들이 전부 다 결실을 못 맺는다구. 소나무가 일렁거리면 태
풍이 오잖아? 그래서 천지정교를 돌아서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낙
제생이 안 되기 위해서 신학교를 졸업하고 원리연구회의 회장이 된 거
야? 마쓰나미가 될 거야, 마쓰우미(松海)가 될 거야, 마쓰노모리(松の
森)가 될 거야? 나미(波; 파도)보다 우미(海; 바다)가 좋잖아? 우미보
다는 산 속의 노송나무가 좋잖아? 그 이름을 바꿔야 되겠다구. 마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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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는 좀 곤란해! (웃음) 그렇게 생각해 두라구! 이름이 간판이라구,
간판.
문선명의 문(文) 자는 빨리 쓰면 부(父)와 통해요. 선명의 선(鮮)은
물고기와 양, 바다와 육지를 상징합니다. 명(明)은 해와 달이라구요.
그러니까 태양과 영계의 모든 것을 종합한 진리의 대표로서 제단의 중
심에 서는 부모의 대표로 되어 있는 거예요. 이름이 간판 이상으로 놀
라운 거라구요. (박수) 간판이 실체보다 훌륭하다고 하는데, 왜 박수를
쳐요? 그 말이 맞기 때문에 그래요? 불쌍한 문선명의 이름을 부활시켜
야 될 일본의 야쓰마들이라구요.
지금부터 30년 전에 ‘아, 메시아를 발표해!’ 했는데, 발표를 안 했습
니다. 30년 전에 발표했더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모두 다 무서워서
숨어 버리는 여자들과 같이 되었을 일본 나라입니다. 무엇이라도 잘못
된 것이 있으면 용서해 달라고 해야 될 것인데, 세계가 인정하는데도
불구하고 침략국가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그러한 바보가 어디에 있어
요?
바카(馬鹿; 바보)는 무슨 바카예요? 말과 사슴이에요. 왜 말과 사슴
이 바보예요? 말은 깅타마(金玉;불알)가 제일 커요. 사슴은 사랑하는
시간이 제일 짧습니다. 딱, 끝난다구요. 그러니까 큰 것이 순간적으로
그렇게 하지 않고, 사슴이 오랫동안 그렇게 할 수 없어요. 어디에도 통
하지 않는 곤란한 것을 바카라고 하는 거라구요. 섬나라의 근성! 육지
에도 통하지 않고, 오스트레일리아와는 비교도 되지 않는 조그만 섬입
니다. 그렇게 어디에도 통하지 않는 패들을 바카라고 하는 것입니다.
바카는 이키나케레바나라나이(生きなければならない; 살아야 된다)?
「시나나케레바나오라나이(死ななきゃ治らない; 죽지 않으면 안 고쳐
진다).」누가 그렇게 정했어요? (웃음) 바카는 죽지 않으면 죽을 경지
에 몰아 넣는 것이 정당하기 때문에, 일본 민족을 추방해야 된다는 통
고를 하지 않으면 안 되는 문 선생의 입장을 모르는 일본 민족은 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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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생각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인류역사에 없는 부모가 자녀를 납치하는 사건
문 선생이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어 가지고 일본에 대해서 나쁘게 쓴
기사를 본 적이 있어요?「없습니다.」이 녀석들! 일본은 문 선생을 40
년 동안 반대하고 있어요. 문선명 야쓰! 요즘에는 선생이 되었지요?
그 다음에는 문선명 뭐예요? 시(師; 스승)! 죽을 시(死)예요, 스승의
시(師)예요? 선생들은 많지만 스승은 많지 않습니다. 어디든지 영원히
남을 수 있는 중심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스승이라고 합니다.
지금에 와서는 ‘우와, 통일교회에서는 참부모라고 한다.’고 합니다.
그렇게 참부모라는 이름을 붙였기 때문에 일본 가정의 부모들이 ‘나는
뭐야?’ 할 때, 통일교회의 멤버들이 ‘거짓 부모입니다.’라고 했기 때문
에 반대하고 있다구요.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 아무리 협박해도 복종
하지 않기 때문에, 온갖 박해를 다 해도 당당하게 남아 있기 때문에
천하를 들어서 핍박하는 것입니다. 일본처럼 부모들이 아들딸을 납치
하는 그러한 것이 인류 역사에는 없는 거라구요. 그렇게 부끄러운 역
사를 남기고 있습니다.
그것이 세계적인 것이 되어서 미국에서도 부모들이 아들딸을 납치하
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그렇게 세계적으로 납치운동이 전개되는 동기
를 제공한 사람이 문 선생이에요. 그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
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은 것도 되고, 나쁜 것도 됩니다. 부모들한
테는 나쁜 것이지만, 통일교회의 멤버들에게는 좋은 거예요. 그 둘 가
운데 어느 쪽이 더 좋은 것이냐 하면, 아들딸 쪽이 부모 쪽보다 좋다
는 것을 하늘이 인정하는데, 사탄세계는 ‘이야, 반대다! 부모 쪽이 좋
다.’고 하면서 천하의 싸움이 계속되어서 문 선생한테 비자를 내줄 수
없다고 합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웃음과 박수)「경축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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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세 시에 해야 된대요. (어머님)」
세 시에 하라구, 하라구! 하지 말라는 거야? 이거 교육인데, 교육시
간을 방해하는 그런 경축공연은 집어치워! (웃음) *아, 어머니…! 기
기기기기다려! 어머니는 한 시간 이상이 되면 화장실에 가서 쉬고 온
다구요. (웃음) 선생님이 고생하고 있는데, 이렇게 고생한 끝에 탄식의
극지에 서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엇을 세 시부터 하니까 빨리 끝내세
요!’ (웃음) 일본 패들을 모두 차 버리라는 명령을 받았습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웃음) 그거 대
답하라구요, 대답! 그렇게 해야 된다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한 마
리도 없잖아? (웃음) 그러면 그렇게 안 해야 된다는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이 녀석들, 모두 다 죽여 버리라구! (웃음) 어디에도 소용이 없
는 섬나라 근성, 바카 같은 말이에요….
그런 내용도 알고 친구들과 농담을 하면서 바카가 어떤 것이가를 아
느냐고 하면서 그런 소리를 하더라도 말이에요, ‘이야, 걸작의 친구가
될 수 있는 한 마리가 있구나!’ 하면서 칭찬하게 될 것입니다. 좋은 말
을 들었지요? 알겠어요?「하이.」
바카는 시나나케레바나오라나이라고 하는데, 죽으면…. 안 죽어도
죽게 된다구요. 큰일이잖아요? 소련을 소화하고, 중국을 소화하고, 미
국을 소화할 길이 없어요. 선생님은 미국, 중국, 소련까지 소화하고 깃
발을 들었는데, ‘일본 공략!’ 하게 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소련은 홋
카이도, 중국은 규슈, 미국은 혼토(本島)로 3개국에 분할시켜서 공략
하게 되면 일본은 메차쿠차(めちゃくちゃ;엉망진창)가 돼요, 부(不)
메차쿠차가 돼요?「메차쿠차가 됩니다.」그거 가능할지도 모른다구요.
그럴 때 한국이 앞장서서 공략하라는 명령을 선생님이 하게 되면 일
본은 고마루(困る; 곤란하다)라구요. 선생님은 햐쿠마루(百․0)를 원
하는데 고마루(五․0)의 낙제생이 되려고 비자도 내주지 않는 바카의
나라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천하에 부끄러운 일이 아니지,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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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닐 것이냐고 물어 보는 거라구요. 어떻게 생각해요?「부끄러운 것입
니다.」정말이야?「하이.」
공산당은 데모로 발전하고, 통일교회는 대회로 발전해
왜 그렇게 서 있어? 데모라도 해서 뭐라도 해야 되겠지? 무엇을 선
생님이 잘못했어? 수도가 통일교회에서 잘못했어? 마츠나미가 잘못했
어? 오야마다는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이전과 비교해서 들어온 후 잘된
것이 많아, 잘못된 것이 많아? 잘된 것이 많잖아? 모두 다 그렇잖아?
(박수) 그걸 알면서 왜 가만히 있어? 바카야로타치(ばか野郞たち; 바
보 녀석들)!
공산당은 데모로 발전하고, 선생님은 대회로 발전합니다. 선생님이
세계의 수상들을 동원해서 대회를 하면서 일본 수상은 안 되겠다고 결
론을 내리고 목을 자를 수도 있다구요. 너는 2세지?「하이.」아버지의
이름이 뭐야?「가지쿠리입니다.」가지쿠리는 가짓테(かじって; 갉아서)
구굿테시마우(くぐってしまう; 끝맺어 버리다)라고 하는 거잖아? (웃
음) 그래서 아버지가 아프다구. 뭐 이런 얘기는 하고 싶지 않다구. 선
생님은 생기발랄하게 노래라도 불러 보고 싶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유정옥!「예.」천일가극단을 만든 사람이 누구던가?「아즈마 준코입
니다.」사쿠라다 준코! 아즈마 준코는 기분이 나쁘니까 사쿠라다 준코!
(박수) *어디에 갔어, 사쿠라다 준코? 아즈마 준코야, 사쿠라다 준코
야? 사쿠라다 준코가 더 알아듣기 쉽다구. 없어?「와 있을 것입니다.」
지금 안 보이잖아?
마쓰나미, 노래라도 한 곡을 불러 보라구! (웃음과 박수) 마쓰의 나
미이기 때문에 소나무의 신비스러운 소리가 들린다는 것을 알아? 태풍
이 불 때 소나무가 이렇게 흔들리면서 신비스러운 소리를 내듯이 노래
146 제35회 참하나님의 날 기념예배
한 곡을 불러 보라구. 어머니가 충고를 하기 때문에 개회를 선포해야
돼. 그 자리를 화합시키면 여러분도 안심하고 남아서…. 뭘 하고 있어,
이 녀석?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웃음) 노래, 노래…! (노래함)
자, 얼른 끝내자! 얼마 안 남았다. 반 남았어?「반 조금 더 읽었습니
다.」반 남았으니까, 다섯 시간 넘겠으니 말이에요, 점심을 먹고…. 이
제 뭘 하겠나? 고향에 돌아갈 수 없잖아요? 여기서 묵어야 된다구요,
3일까지는. 그러니까 시간이 많으니까 점심을 먹고 노랫가락을 계속해
서 춤추고 기뻐하는 날이 되기를 비나이다! 안녕! (경배)
* 축복받은 사람들은 부부끼리 부모님처럼 이렇게 사이좋게 손을 잡
고 웃으면서 살아가라! 아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