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인간의 타락(사랑이야기 - 제 1권 하나님 사랑편 - 제 3 장 인간의 타락과 구원섭리 1)|

참사랑 | 20180419175355

4. 인간의 타락

       

아담 해와는 하나님으로부터 사랑의 교육을 받아야

 

내가 생겨나려면 부모가 있어야 합니다그리고 부모만 있으면 되느냐상대가 있어야 합니다상대가 없으면 영영 마지막입니다그렇게 되면 하나님을 닮을 수가 없습니다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있는 동시에 상대가 있어야 하고상대가 있는 동시에 아들딸이 있어야 합니다그래서 여자 앞에는 어머니 아버지남편오빠가 있어야 됩니다아담을 해와보다 먼저 지었으니 아담이 오빠입니다그리고 남자 앞에는 누가 있어야 되느냐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야 하고아내가 있어야 하고누이동생이 있어야 합니다아담에게 누나는 없습니다.


인간이 태어날 때신랑 신부로 태어나는 것이 아닙니다아들딸로 태어나서 사랑의 교육을 받습니다사랑의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부모는 아들딸에게 지식 교육을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의 교육을 해야 합니다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되는 교육을 해야 합니다하나님이 좋아하는 어머니 아버지고어머니가 좋아하는 아버지고 아버지가 좋아하는 어머니고그리고 나를 좋아하는 어머니 아버지라는 사랑의 교육을 해야 합니다.


그렇게 보면하나님을 중심으로 봐도아담 해와를 중심으로 봐도 사위기대입니다전부 사위기대입니다이렇게 봐도저렇게 봐도 모두 사위기대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도 하나님에게 사랑의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그 사랑의 교육은 인간으로부터 받는 것이 아닙니다하나님이 부모이기 때문에 아담 해와는 하나님으로부터 사랑의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그러므로 아담 해와의 가치기준의 설정은 어디서부터 되느냐하나님의 사랑의 교육에서부터입니다.


그러면 사랑의 교육을 받는 데는 어느 때까지냐아버지가 아는 모든 가치의 기준을 헤아릴 수 있을 때까지다시 말하면 완전히 성숙할 때까지 부모의 사랑을 받고 자라야 합니다그런데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자랐다는 기록이 성서에 있느냐사랑 받았다는 얘기는 없고 타락했다는 이야기부터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사랑의 교육을 받아야 했던 아담 해와에게 사랑의 교육기준이 있었느냐없었다면 하나님의 이상은 있을 수 없습니다그 사랑의 교육기준이 무엇이냐우리는 누구나 천국에 가고 싶어합니다그러나 천국에 가서는 그런 교육을 받을 수 없습니다이 땅에서 교육받고 살다가 가야 합니다이 땅에서 그 교육을 받지 못하면 큰일납니다.


아담 해와가 교육을 받으려면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하느냐부모와 자식간이므로 부모가 가는 곳에는 언제나 따라가야 합니다부모가 가게 되면 어디까지나언제까지나 따라가야 합니다부모가 산에 오르면 산으로 따라가고골짜기로 내려가면 골짜기로 따라가고굴속으로 들어가면 굴속으로 따라가야 합니다언제나 부모와 같이 있어야 합니다만일 하나님이 아들과 떨어져야 한다면 떨어질 수 있겠느냐하나님은 절대적인 분이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보고 싶어합니다절대적인 분이기에 좋아해도 절대적으로 좋아합니다. '뭐 하나님이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고거 어디 있겠으면 있고 말겠으면 말고…' 그러면 안 됩니다절대적이어야 합니다. (51-171)

 

 

종적인 사랑이 횡적인 사랑으로 출발되는 자리

 

하나님은 우리 인간 생명의 모체입니다부모는 아이 생명의 모체입니다생명의 모체요사랑의 모체요보호의 모체입니다생명을 보호해주고,키워주고사랑합니다그렇기 때문에 행복은 어디에서 나오느냐보호권이 성립되지 않으면 생명이 위협을 받게 됩니다생명이 위협받으면 사랑도 성립될 수 없습니다지금 죽게 되었는데 사랑이 성립되겠느냐안 되는 것입니다보호권이 있어야 합니다그래서 보호권을 만들었는데,누가 보호해야 하느냐천사장이 아담 해와를 보호해야 합니다아담과 해와는 생명의 기원인 하나님으로부터 생명을 받고천사장의 보호를 받아 사랑의 교육을 받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아담 해와가 사랑의 교육을 다 받았다면 하나님이 어떻게 하였겠느냐? '내가 너희를 이렇게 사랑했으니너희끼리는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보다 더 사랑하라'고 명령했을 것입니다그러면 아담 해와 둘이서 하나님이 자신들을 사랑한 것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길은 어떤 길이냐그들이 성숙하여 서로를 사랑하는 길 외에는 하나님보다 더 사랑할 길이 없습니다.


그러면 왜 하나님보다 자신들끼리 더 사랑해야 하느냐서로가 더 사랑한다고 해서 하나님을 덜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서로를 더 사랑함으로써 그 집안이 잘되고더 사랑함으로써 하나님의 주체적 사랑이 얼마나 위대하고 크다는 것을 더더욱 느낄 수 있습니다하나님은 '내가 너희를 사랑하는 것보다도 너희가 나를 더 사랑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나보다도 너희들끼리 더 사랑하라'고 합니다그래서 그럴 수 있는 길을 가르쳐준 것이 신랑 신부의 사랑입니다결국 그 사랑은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그 사랑에 못지않은 사랑입니다.


거기에서 종적인 사랑이 비로소 횡적인 사랑으로 출발합니다그렇다고 해서 종적인 사랑이 약화되는 것은 아닙니다()은 주체요()은 상대이기 때문에이 상대적 가치가 보다 가치있게 되면 그 주체는 보다 큰 가치를 느끼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 자체가 서로 성숙해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보다 자기들끼리 사랑하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왜 그러냐하나님은 주체이기 때문에 상대가 멋진 사랑의 실체로 화하면 주체는 보다 큰 사랑의 가치를 느낄 수 있습니다이런 면에서 하나님은 아담 해와가 서로 최고로 사랑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하나님 자신은 한 몸입니다이성성상(二性性相)의 주체로 계시기 때문에 자체 내에서 생각으로는 '남성적 주체의 자리다여성적 대상이다' 해서 사랑을 느낄 수 있을지 모르지만남성과 여성이 분립된 입장에서는 충격적인 자극을 느끼지 못합니다그러므로 아담 해와가 하나님 자신을 제쳐놓고 자기들끼리 더 충격적으로 사랑하는 것을 볼 때사랑의 주체 되는 하나님은 나빠하지 않고 좋아합니다그 둘이 하나된 자리를 상대로 해서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주체자이기 때문에 그 상대가 보다 가치적인 사랑을 느끼게 될 때하나님도 행복을 느끼게 됩니다그것이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한 사랑의 제일 법도입니다그러므로 그러한 사랑의 교육을 받지 않고는 그 자리에 나아가지 못합니다. (51-173)

 

 

아담 해와의 생활과 호기심

 

에덴 동산에서 아담과 해와 둘만 있는데 아담이 해와를 따라다녔겠느냐아니면 해와가 아담을 따라다녔겠느냐여자인 해와보다 남자인 아담이 더 큽니다보편적으로 작은 사람이 큰 사람을 따라가는 것이 어울리지큰 사람이 조그마한 사람을 따라가면 어울리지 않습니다그래서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하더라도 해와가 아담을 따라다녔을 것입니다.


사과나무에 달려 있는 사과를 딴다면 아담 해와 중에서 누가 땄겠느냐해와가 땄겠느냐아담이 땄겠느냐아담이 땄을 것입니다그러면 해와는 뭘 했겠느냐따라다니면서 얻어먹었을 것입니다그래서 사과를 따서 먹게 될 때에해와가 자기는 따지도 않았으면서 맛있는 것을 먼저 골라 먹고 그러면 아담은 '너는 따지도 않고 좋은 것만 골라 먹느냐?'고 하면서 싸웠을 것입니다이런 것을 생각할 때해와가 아담하고 싸움하면서 욕을 했다고 봅니다그걸 본 천사장이 좋아했을 것입니다그러다가 타락하지 않았겠느냐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아담과 해와 둘만 있었기 때문에 아담이 어디 가더라도 해와는 외로우니까 따라다녔을 것입니다변소에 가더라도 아담을 따라가고어디를 가더라도 따라다녔을 것입니다그렇게 자기만 따라다니니 아담은 해와가 귀찮았을 것입니다그래서 그런 해와를 대해서 아담은 '아이구 귀찮아저리 가' 하면서 구박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혼자서는 외로워서 살 수 없으니까 인간과 천지 만물을 창조했기 때문에 그 하나님을 닮은 인간도 외로우면 못 삽니다그러면 남자가 더 외로워하겠느냐여자가 더 외로워하겠느냐여자가 더 외로워합니다남자는 혼자서도 외로워하지 않습니다산에 가서 산짐승들도 사냥하기 때문에 외롭지 않습니다토끼가 뛰어가면 따라가서 잡기도 하고날아가는 새를 잡기도 하면서 지내기 때문에 외롭지 않습니다여자는 토끼를 보면 '나한테 오면 좋겠다' 하고날아가는 새를 보더라도 '나한테 오면 좋겠다' 이럽니다따라가서 잡아보겠다고 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에덴 동산에서도 아담은 산으로 들로 다니면서 사냥도 하고 그랬으므로 외롭지 않았지만 해와는 지극히 외로운 처지였습니다외로울 수밖에 없습니다그러니까 구박받으면서도 아담을 따라다녔습니다아담은 하나님이 해와를 지은 것에 대해 감사할 줄 모르고 귀찮게 생각했습니다또 그런 아담을 대해서 해와도 '저 녀석나는 돌보지도 않고 자기만 생각하고 저렇게 뛰어다니기만 한다제까짓 게 뭐야' 그랬습니다.


여자는 열 살이 넘게 되면 가슴이 볼록해집니다그 전에는 남자와 여자가 별로 다르지 않지만 열 살이 넘게 되면 신체적으로 많이 달라집니다.그렇게 되니까 해와는 자기 몸이 아담과 다르다는 것을 알았습니다아담도 그렇습니다그래서 아담은 이상하다고 만져보았습니다틀림없이 만져봤습니다그다음부터는 궁금해서 다른 것을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담은 목소리도 굵고수염이 났고손도 크고 그러지만 해와는 목소리가 가늘게 '앵앵앵' 하고 손도 작습니다아담이 수염이 났다는 것은 벌써 사춘기임을 암시합니다해와는 수염을 만지고 싶었을 것입니다. '오빠이거 이상하다난 없어' 하면서 만지다 보니까 아담의 수염에 대해서 호기심을 가졌습니다사람은 원래 자기에게 있는 것에는 관심이 없고자기에게 없는 것에 관심이 있습니다.


그때는 벌거벗고 살았는데아담이 보니까 자기에게 없는 것이 해와에게 있고해와에게 없는 것이 아담에게 있으니 관심이 있었습니다자기와 다른 것이 있어서 호기심이 생기니까 '이게 왜 이럴까?' 했습니다해와도 마찬가지입니다아담 자신이 수염을 쓱쓱 만지면 아무 자극이 없는데 해와가 만지면 기분이 좋다는 것입니다또 해와도 보들보들한 살을 자기가 만지면 아무렇지도 않은데 아담이 꺼끌꺼끌한 손으로 만져주면 자극적이고 좋다는 것입니다그러니 호기심이 일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해와가 몇 살쯤부터 가슴이 볼록해졌고아담이 몇 살쯤부터 수염이 났겠느냐신체 변화를 보고 관심을 갖고 '그것 참 이러니까 좋다없으면 안 되겠다' 하며 필요성을 느끼게 될 때귀하게 여기고 감사할 줄 압니다그러기 전에는 따라다니고 먹을 것 먼저 먹고 하는 것이 그저 귀찮았을 것입니다아담도 마찬가지로 해와가 그럴 때 귀찮고 싫었을 것이 틀림없습니다.


그러면 진정한 감사를 할 때는 어느 때냐남자 여자를 지은 하나님의 창조목적이 완성될 때입니다서로 사랑하면서 떨어져서는 못살고어디든지 같이 가고죽어도 같이 죽자고 할 때 하나님도 '너 잘한다!' 하고해와도 아담 대해 고맙다고 하고아담도 해와 대해 고맙다고 하고하나님에게도 고맙다고 합니다.


또한 진정한 감사의 웃음을 언제 웃었겠느냐여자는'깔깔깔' 웃고 남자는 '하하하' 웃는데진정 기뻐서 웃는 진정한 웃음이 언제 있었겠느냐?그러면 어떤 웃음이 진정한 웃음이냐서로 사랑하는 자리에서 웃는 웃음이 진정한 웃음입니다모든 오관이 하나되어 진정 감사하고진정 축하하고진정 사랑하는 자리에서 웃는 웃음이 진정한 웃음입니다그 자리에서 인간이 하나님을 대해 축하하고하나님도 인간을 대해 축하하고 싶은 것입니다. (110-278)

 

 

아담 해와가 타락한 때는 미완성 단계였다

 

하나님은 인간을 지극히 사랑하는 존재로 지었습니다엿새 동안에 지은 피조물 가운데 그 무엇보다도 인간을 하나님의 영광과 소망의 대상으로 세우기 위해 간곡한 심정을 가지고 지었습니다그렇게 지은 인간이 성장하여 소망을 성취하고행복을 노래하는 평화의 가정을 만들어서 함께 살기를 하나님은 바랐습니다.


아담 해와를 위해 지어놓은 피조세계를 바라보는 것도 좋지만만물을 주관할 아담 해와의 자라나는 모습을 바라보고 더 좋아했던 것이 아버지 하나님이었습니다.


하나님 앞에 소망과 행복의 터전이 될 수 있었던 아담 해와였고모든 존재가 그들로 말미암지 않으면 안 될 중심존재가 될 수 있었던 아담 해와였습니다그렇기 때문에 타락해서는 안 될 아담 해와였고슬픈 날이 있어서도 안 될 아담 해와였습니다그러나 한날의 실수로 타락이라는 명사가 붙여졌고이로 인해 슬픔이라는 명사가 초래됐으며하나님이 소망하던 세계에 흑암의 권세가 출현하였습니다이 사실이 원통하고 비통합니다.


인류 시조가 타락함으로써 인류가 슬픔을 당하는 것은 마땅하나인류 시조를 바라보고 소망의 마음을 갖고 나오던 하나님은 이들로 인해 슬픔을 당해서는 안 됩니다그런데 그렇게 되었습니다인간이 슬퍼하는 자리에 떨어짐으로써 하나님도 억울하고 고통스러운 자리에 서지 않으면 안 되었습니다하늘땅에 생각도 할 수 없었던 일이 인류 시조의 실수로 벌어졌습니다그 사건이 인간의 타락입니다.


그러면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모든 심정을 알고하나님의 창조목적과 하나님의 전체 소망을 아는 자리에서 타락했느냐만일 모든 것을 완비하고 완성된 자리에서전부 깨달은 자리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했다면 하나님의 창조이상즉 하나님의 창조 위업은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그러기에 아담 해와는 하나님이 창조한 그 모든 내용을 알고 상속받은 가치적인 존재로서 모든 것을 주관할 수 있는 자리에서 타락한 것이 아니라모든 것을 알지 못하고 자라던 성장과정에서 타락하였습니다.


오늘날 기독교에는 아담 해와가 성인이 되어 모든 천지 이치를 다 알고하나님의 심정과 창조 위업을 모두 상속받은 한 남성과 여성으로서 타락한 것으로 아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나 아담 해와는 그러한 내용을 알지 못한 자리에서 타락했습니다완성한 자리에서 타락한 것이 아니라완성을 바라고 나가던 자리에서 타락했습니다만일 완성한 자리에서 타락하였다면 우리가 완성한 세계라고 할 수 있는 천국에 가서도 타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타락한 때는 미완성 단계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창조 위업과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마음속에 간직하지 못하고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일념 속에서 살지 못하고 타락했습니다그리하여 형성된 세계가 오늘날까지 타락한 후손이 살고 있는 세계입니다.


타락으로 인해 이 세계가 악한 세계가 되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어놓고 바랐던 소망은 소망대로 남아졌습니다그 소망을 이룰 수 있는 사람을 잃어버린 것이 하나님의 슬픔입니다.


그 소망이 크면 클수록 거기에 비례해서 하나님의 슬픔도 크고하나님의 소망이 지극하면 지극할수록 그것에 비례해서 하나님의 내적인 고충이 크게 초래되었음을 우리는 부정할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일반 성도들은 하나님이 슬픈 분이라는 것을 몰랐고인간 지음을 탄식한 하나님인 줄을 알지 못했습니다이렇듯 오늘날까지 천지를 지은 창조주가 인간의 실수로 말미암아 슬픔의 자리에 있게 되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15-321)

 

 

선악과는 과연 무엇이었을까

 

타락이 뭐냐기독교에서는 선악과를 따먹은 것이 타락이라고 합니다그러한 해석은 유물론적입니다물질을 먹고 영혼이 타락했다면 물질 가운데서 정신이 나온다고 하는 유물론과 무엇이 다르겠어요이제 낱낱이 밝혀질 때가 왔습니다물질을 먹고 영혼이 타락할 수 있느냐영혼으로 말미암아 물질이 타락되었다면 말이 되지만물질로 인하여 영혼이 타락했다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물질 가운데 영혼이 있다는 것이 유물론입니다이런 결과가 나오는 것은 기독교 자체 내에서 모순이 벌어졌기 때문입니다그래도 목사들은 자기가 잘났고 정통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아담 해와가 선악과라는 물질을 따먹은 것이 무슨 죄가 되기에 수천 년 동안 그것이 고질이 되었느냐아담 해와를 끌고 갈 수 있는 것은 물질이 아닙니다어떤 동네의 명문 집에 외동딸이 있는데그 외동딸이 끼고 있던 반지를 가졌다고 해서 '너는 내 것이다' 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그 딸이 어떤 깡패 왕초에게 걸려들어 그 왕초와 사랑의 인연을 맺게 되면 꼼짝 못하고 주관받게 됩니다아버지가 아무리 딸에게 큰소리를 쳐도 어쩔 수 없습니다막무가내입니다아버지가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막을 수 없습니다사랑의 법도는 절대 주관입니다.


그러니 사랑의 주관을 받으면 누구도 끌어 갈 수 없습니다내 것이라고 주장할 도리가 없습니다한번 사랑에 걸려들면 걸려든 자는 그의 소유가 됩니다이론적으로 따져봐도 그렇습니다죄는 먹는 것으로는 유전되지 않습니다혈통적 관계가 아니고서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무엇을 미워하느냐하나님은 음란을 미워합니다인간이 불법으로 사랑하여 천지를 뒤엎어 버렸기 때문입니다이 악의 피를 어떻게 해야 하느냐그래서 도()의 세계에서는 독신생활을 주장합니다만일 남자가 신령한 기도의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반드시 여자가 나타나서 시험을 합니다반드시 이런 일이 벌어집니다도의 길을 막고 나섭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인데그런 하나님이 인간에게 제일 귀한 것을 따먹으면 안 된다고 가르쳐주고 나서 따먹도록 내버려두었겠느냐아닙니다만약 그런 하나님이라면 도둑질을 가르치는 하나님입니다하나님이 가르쳐줘서 인간이 안 것이 아닙니다안 가르쳐주어도 알게 되어 있습니다그러면 그 사고의 동기가 어디에 있으며 누구로부터냐?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선악과'라는 과일을 손으로 따먹은 것은 절대 죄가 아닙니다다른 문제를 제쳐두고라도 과일을 따먹고 타락하지 않았습니다사랑 문제가 아니고서는 죽음을 초월할 수 없습니다이것은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그렇습니다지금까지 목사들은 선악과라는 과일을 따먹고 인간이 타락하여 원죄가 생겼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도대체 원죄가 뭐냐하나님을 중심으로 출발해야 할 사랑의 법도가사랑의 인륜이 잘못된 것입니다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수습해야 합니다인간의 출발이 절대적인 하나님을 중심으로 이뤄진 것이 아니라 비법적으로 이뤄졌습니다그리하여 가정으로부터 국가세계가 이루어졌습니다. (41-292)

 

 

참사랑의 열매로 주신 선악과

 

우리 인간은 몸과 마음이 하나되지 못하고 갈라졌습니다어째서 몸과 마음이 하나되지 못했느냐우리가 태어나기 전에는 사랑이 무엇인지남자인지 여자인지도 몰랐습니다그런데 태어나고 보니 남자의 길여자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본래 이렇게 가는 길이 사랑의 길이라면왜 하나될 수 있는 기반을 못 갖고 태어났느냐하나님이 있다면 왜 그렇게 하지 못했느냐절대적인 하나님이 그런 사랑을 필요로 해서 남자 여자를 만들었다면그것을 꼭 붙들고 누가 끌어내더라도 이렇게 안 되게끔 해야지 왜 그렇게 하지 못했느냐?


우리는 정상적인 남자 여자의 자리에 서지 못하고정상적인 하나님의 자리에 아직까지 가지 못했습니다하나님은 남자 여자가 사춘기까지 정상적으로 갈 수 있기를 바랐는데 가지 못하고 사고가 났습니다.


그러면 사춘기까지 기다리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태어나자마자 곧바로 한꺼번에 남자 여자가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되었으면 좋았을 텐데왜 기다려야 되느냐사랑 때문입니다사랑을 할 수 있는 때즉 사춘기까지의 기간이 있기 때문에 그 기간에 오기까지 필요한 어떠한 과정적인 요건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 자라기 전에 사랑으로 고장났을 때는 하나님도 물러서고여자 남자도 싫어하는 자리에 서게 됩니다그렇게 되면 큰 문제입니다그래서 그런 한때가 있다면 이런 의문에 대한 설명이 가능하지만그것이 없다면 이 우주에는 신도 없고그 의문을 영원히 풀 수도 없습니다.그래서 인간이 잘못된 원인은 사랑의 사고 외에는 있을 수 없습니다하나님에게 문제가 되고인간에게 문제가 되고우주의 대사건으로 충격을 줄 수 있는 것은 사랑밖에 없습니다.


신이 있다는 내용을 설명하는 성경을 보면하나님은 '따먹지 말라' 했습니다왜 따먹지 말라고 했느냐그것이 처음부터 어느 때까지냐아니면 영원히냐따먹지 말라는 말은 과정적인 내용을 중심한 사랑의 경고입니다사춘기라는 성장기간이 있기 때문에 준 말입니다영원히 따먹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왜 하나님이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했느냐인간과 하나님을 파탄시킬 수 있는 그런 동기가 되는 내용이 있기 때문에 문제시했지그렇지 않으면 문제시할 필요도 없습니다.


타락은 사랑 때문에 일어났습니다이것은 역사 배경을 통한 이론 체제에서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이것은 과학적이고 이론적입니다오늘날 우리 인간에게 이 타락이라는 말은 위대한 복음입니다고통받고 있는 이 시대에 타락이라는 경고는 지극히 위대한 복음입니다.


이 선악과가 열매라면 타락의 내용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열매가 아닙니다열매 때문에 이 억천만세의 인류가 신음하는 것이 아닙니다이렇게 파탄이 일어나고 투쟁하는 노정에서 신음하는 세상을 이룰 수 있는 열매를 하나님이 왜 만들었느냐이것은 사랑의 내용을 중심한 열매의 결과입니다.


그래서 사랑은 선의 사랑과 악의 사랑이 생겨났습니다선의 사랑과 악의 사랑의 열매가 선악과입니다그러니 성숙한 사람은 누구냐참사랑을 아는 사람입니다타락한 사람은 참사랑을 모르는 사람입니다이렇게 다릅니다하나님의 참사랑을 아는 사람과 사탄세계에서 참사랑을 모르는 사람이렇게 둘로 갈라집니다.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되어야 했습니다그런데 하나되어야 할 그들이 하나되지 못했습니다그러면 하나되지 못하게 방해한 것이 무엇이냐그것은 제3의 불법적인 사랑이었습니다3의 불법적인 사랑으로 인해 타락했습니다. (128-86)

 

       

천사장의 유혹과 인간의 타락

 

하나님은 사탄이 인간에게 더 큰 사랑더 자극적인 사랑을 가지고 접근해올 때 인간이 타락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알고 절대적으로 '선악과를 따먹으면 죽는다'고 했습니다건드렸다가는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그 당시 아담은 더벅머리 총각이었습니다아담이 총각 때니까 사랑이라는 것을 모르는 때였습니다그저 '오빠' '해와야' 하고굴러다니는 자갈이 반갑고 풀 포기가 반가웠지아담이 해와를 보고 반갑고 해와가 아담을 보고 반가운 때가 아니었습니다이성이니 하는 것을 생각지 않았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때에 천사장이 정서적으로 접근해왔습니다천사장은 하나님이 만물 지은 것을 알기에 해와에게 '해와야하나님이 사람을 지을 때는 이렇게 이렇게 짓고산을 지을 때는 요렇게 요렇게 지었고…' 하면서 모든 것을 설명해주었습니다그런데 천사장은 나이 많은 종이고 아담 해와는 주인의 나이 어린 아들딸입니다그런 입장에서 천사장이 노련하게 천지창조의 역사를 얘기해 주니 해와는 재미가 쏠쏠 났습니다그때는 동화를 좋아하는 때입니다열두 살쯤 되는 아이들은 얘기만 해주면 그저 밥도 안 먹고 듣습니다그러다가 슬픈 대목이 나오면 눈물을 줄줄 흘리며 애통해합니다그때에는 정서적으로 모든 것을 받아들입니다그것은 창조본성입니다.


그럴 수 있는 때이기 때문에 천사장이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주며 해와를 데리고 다녔습니다또 그런 것이 자유스러웠습니다이래서 나중에는 어디까지 갔느냐천사장이 해와를 겁탈했습니다그것이 타락입니다해와가 좋아한 게 아닙니다이러고 보니 결국 천지가 엇갈렸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그것을 왜 간섭하지 못했느냐그것은 인간이 스스로 지켜야 할 책임분담 때문이었습니다만약 이 책임분담이 없었다면 하나님은 언제든지 인간을 주관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도 책임분담이 없었다면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할 수 있었지만,인간의 책임분담이라는 것이 있어서 하나님이 간섭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타락하고 사탄이 활동하는 것을 방지하지 못했습니다. (87-120)

 

 

해와는 첫사랑을 누구하고 했는가

 

죽자 살자 좋아하는 애인이 있는 여자가 부모의 반대로 다른 남자에게 시집을 갔다면 그 여자는 일생동안 행복하겠느냐불행하겠느냐그 여자에게는 자기가 첫사랑을 했던 남자가 설령 코가 찌그러지고 눈이 병신이라 하더라도 꽃과 같이 멋있고 좋아 보입니다부모가 정해준 남자가 외모로 보나 학벌로 보나 천 사람이면 천 사람이 다 좋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그 첫사랑의 남자가 좋은 것입니다첫사랑은 몽땅 점령합니다.


사랑의 주체는 하나님입니다사랑의 주체가 하나님이기 때문에 사랑할 수 있는 상대도 하나님 한 분밖에 없습니다원래 첫사랑은 하나님과 하게 되어 있습니다그런데 그렇게 하지 못했습니다이것이 타락입니다.


해와가 첫사랑을 누구하고 했느냐천사장하고 했습니다그런데 좋아하면서 사랑해야 되는데상을 찡그리고 울면서 사랑했습니다타락할 때,해와가 '아이구 좋아라선악과 따먹으니 참 맛있다' 했겠어요해와가 천사장한테 겁탈당할 때그 마음이 어떠했겠느냐양심의 가책을 받고 싫어하면서 천사장의 유혹에 끌려들어갔습니다해와의 모든 세포가 기뻐서 사랑한 것이 아니라 세포가 사그라지고 심정이 사그라진 자리에서 찡그리면서 사랑했습니다.


첫사랑은 귀합니다만일 타락하지 않았다면 첫사랑은 누구하고 했겠느냐틀림없이 하나님하고 했을 것입니다그리고 아담과 해와가 둘이 첫사랑을 하게 되면그 첫사랑은 하나님의 첫사랑에 속해 있습니다그렇게 되면 그 첫사랑을 중심으로 부모의 사랑부부의 사랑자녀의 사랑 모두가 하나님의 사랑에 그 뿌리가 딱붙어 있습니다그 사랑은 지금 우리같이 몇천 년의 역사적인 거리를 두고 개인복귀니 가정복귀니 하는 단계를 거쳐야 하는 사랑이 아닙니다한꺼번에 왕창 달라붙는 사랑입니다부모의 사랑부부의 사랑자녀의 사랑이 한꺼번에 다 달라붙는 사랑입니다. (33-329)

 

 

사탄은 어떤 존재인가

 

그런 관점에서 볼 때타락이란 뭐냐앞에서 말한 논리로 탐구해 보면 타락이란 혈통적인 실패를 가져온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누가 하나님의 원수냐하나님의 원수 중에 제일의 원수가 누구냐? 6천년 동안 인류의 소망을 이룰 수 없게 한 원수가 누구냐물건을 훔쳐간 원수나 장사하다가 자기한테 사기를 친 원수는 용서할 수 있습니다자기 집에 불을 놓아 파탄시킨 원수도 용서할 수 있습니다그렇지만 자기의 사랑하는 아들을 잡아 죽인 원수나 사랑하는 아내를 빼앗아간 원수는 용서할 수가 없습니다그런 원수는 용서하려고 아무리 결심해도 저절로 이가 갈립니다참을 수 없습니다물적 조건으로 말미암은 원수는 해가 지나감에 따라서 다 잊어버립니다그렇지만 사랑의 원수만은 시일이 지나도 잊어버리지 못합니다그것은 세월이 흐르면 흐를수록 아픔이 강해지기 때문입니다이것이 지금까지 하나님의 구원섭리에서 크나큰 슬픔의 원인입니다.


그러면 사탄은 어떻게 했느냐사탄은 비법적인 사랑으로 아담 해와를 꼼짝달싹하지 못하게 하여 그들을 자기 것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본래 사랑은 절대 주관하게끔 되어 있는 것이 창조원칙입니다사랑의 인연을 한번 맺게 되면 영원히 혈통적인 인연에 의해 주관받게 되어 있습니다.사탄이 이러한 원칙을 중심으로 인류의 조상을 겁탈했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 사랑을 주관할 수 없습니다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으로 인류를 주관하게끔 되어 있는데비법적으로 사탄이 인류를 자기 것으로 못박아 놓았습니다.


그러면 사탄은 무엇이냐하나님 앞에 사탄은 간부(姦夫)입니다무슨 기관 기업체의 간부(幹部)가 아닙니다사랑의 원수입니다사탄은 불륜한 사랑관계로 하나님의 자녀인 아담과 해와를 범한 사랑의 원수입니다알고 보니 사탄은 내 어머니를 겁탈하고 아버지를 죽인 사랑의 원수입니다.


한국의 풍습 중에 민며느리라는 게 있습니다그게 뭐냐집안 형편이 넉넉하지 못해 아들을 장가 보낼 형편이 못 되니가난한 집 처녀를 어릴 적부터 데려다 자기 집에서 길러 때가 되면 자기 아들과 짝지어주는 며느리가 민며느리입니다그런데 민며느리 감으로 잘 키워서 때가 되어 둘을 맺어주려는데그 남자를 버리고 동네의 다른 총각과 눈이 맞아 도망가 버렸다면 어떻게 되겠느냐원수가 됩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그렇게 되었습니다하나님의 아들과 하나될 짝이 없어졌습니다하나님을 중심으로 인류의 조상이 될 여자는 한 사람밖에 없었습니다그 한 사람이 바로 해와였고그 해와는 민며느리 입장이었습니다그런데 천사장 누시엘이 민며느리인 해와를 빼앗아갔습니다.


이 사탄은 으뜸가는 배반자입니다배반자 중에서도 배반자입니다이 사탄이 지금까지 세계를 마음대로 했습니다타락으로 하나님의 아들딸이 변하여 원수의 아들딸이 되었습니다이처럼 사랑의 관계를 잘못 맺으면 반드시 핏줄이 달라집니다우리는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기 전에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았습니다그러므로 우리는 원수의 자식들로 태어났습니다.


민며느리인 해와가 종인 천사장과 관계를 맺었습니다이것이 타락입니다그러므로 타락한 인간의 후손인 우리도 타락한 천사장즉 사탄의 피를 받았습니다. (41-301)

 

 

타락으로 말미암은 결과의 세계

 

인간이 타락한 결과 어떻게 됐느냐사망권으로 떨어졌습니다하나님이 선악과를 따먹으면 반드시 죽으리라 하신 말씀과 같이 죽을 수 있는 사망권으로 떨어졌습니다타락한 결과 어떻게 됐느냐요한복음 8장 44절에 '사탄 마귀가 우리 인류의 아버지가 되었다'고 예수님이 지적했습니다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셔야 할 그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써 사탄 마귀를 아버지로 모시게 됐다는 이 원통한 사실이 타락의 보응입니다.


그런 연고로 사탄의 품에 안겨 자라는 아담과 해와는 서로가 원수의 입장입니다해와가 아담을 타락시켰기 때문에 타락한 아담의 입장에서 보면 해와는 원수입니다.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성숙한 것이 아닙니다사탄 마귀의 지배하에서 자라 성혼식을 올렸는데그 성혼식이 죄 있는 부부의 기원입니다죄 있는 부부의 성립과 더불어 죄 있는 아들딸을 낳음으로써 죄 있는 부모가 되었습니다그리하여 죄 있는 아들딸이 번식되기 시작했습니다.


서로가 원수와 같은 입장에서 싸우는 형제들이 번식하여 가정을 이루고그 가정들이 번식하여 종족을종족들이 번식하여 국가를국가들이 번식하여 이루어놓은 세계가 오늘날 우리가 사는 세계입니다.


그러한 결과에 도달하니 자연히 사탄 마귀가 이 세계를 지배하게 되었습니다이 사실을 성경은 여러 곳에서 지적하고 있습니다요한복음 1231절에 '이 세상 임금이 사탄 마귀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이 세계 가운데서 하나님이 주인이 되어야 할 텐데 어찌하여 사탄 마귀하나님의 원수가 이 세상을 지배하는 왕이 돼 있느냐?이것은 타락의 결과입니다더 나아가서는 공중 권세까지도 사탄 마귀가 지배하고 있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이런 세계는 하나님이 원하는 뜻의 세계가 아닙니다타락함으로써 슬픈 결과의 세계가 되었습니다그러니 이런 세계에 떨어진 인간들이하나님의 원수 사탄 마귀 앞에 지배받는 인간들이 자기 스스로 하나님이 원하는 본연의 뜻의 세계로 돌아갈 길이 있느냐돌아갈 수 있느냐불가능합니다사탄이 돌이켜주지 않기 때문에 그걸 뚫고 나갈 사람이 없습니다그것은 하나님밖에 할 수 없습니다.

이제 우리가 확실히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이냐타락함으로써 사탄 마귀가 생겨났다는 것과 사탄이 세계를 지배하는 사탄주권 세계가 되었다는 사실입니다그래서 이 죄를 청산하고사탄 마귀의 주권을 타파해 인류를 하늘편으로 빼앗아오고사탄을 완전히 매장할 수 있는 계획을 하나님이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74-140)

 

* 말씀출처(말씀선집 권-) : 51-149, 110-276, 15-321, 23-7, 38-139, 48-200, 33-308, 27-40, 74-137


출처: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TpQM/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