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야기 제4권 참부모님 사랑편 제 4장 참부모님과 나 소목차 1. 참부모와 나 2. 참부모를 중심한 하나의 세계 3. 천부주의 4. 3대 주체사상 5. 사랑의 황족이 되라 6. 참된 자녀가 가야 할 길 7. 시의생활과 천국 1. 참부모와 나 현재 우리들이 뜻을 대하는 입장은 어떠한가 우리는 현재 자기가 처해 있는 입장이 뜻을 대하다가 간 역사상의 사람들과 또는 현재 뜻을 찾아 나가는 수많은 신앙자들과 비교해 볼 때, 어떠한가를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진실된 신앙을 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뜻이 언제 이루어질 것이냐 하는 것을 심각하게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한 기독교 신자라든가 어떤 다른 종교의 신자가 있다면, 이와 같은 혼란된 시대, 불신의 세계를 바라보고 심각하게 생각하고, 만일 세계를 구할 수 있고 앞날에 희망적인 세계가 전개되는 하나의 서광이, 여명의 빛이 비쳐올 수 있는 곳이 있다면 생명을 투입해서라도 그곳으로 달려갈 것입니다. 그런 곳이 있다면 얼마나 빨리 달려가겠습니까? 그때는 시간이 문제되지 않을 것이고, 자기 환경이 문제되지 않을 것이고, 자기 생명이 문제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게 과거에 심각했다면 심각한 문제가 부딪쳐 오더라도 감사히 받지만, 과거가 심각하지 않았다면 부딪혀 오는 문제가 심각하면 그것을 비판하고 거기서 주저하기 마련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진정한 의미에서 하나님의 뜻이라든가 세계문제라든가 자기 인생문제를 중심삼고 며칠 동안 혹은 몇달 몇해 동안 고민하고 심각하게 생각한 때가 있었느냐고 비판해 봐야 됩니다. 만일 그러한 과거가 없었다면 스스로를 반성하고, 스스로 미급하다는 것을 느끼고, 스스로를 비판하고 새로운 각도에서 인생의 가치를 추구해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새로운 희망을 자기 스스로 만들어서 출발해야 합니다. 그러한 입장이 오늘 우리들의 입장입니다. (67-224, 73.06.27) 참부모란 말은 새로운 역사의 기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참부모가 와야 됩니다. 타락한 부모가 아니라 참된 부모가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참부모라는 말은 생각지도 않은 입장에서 찾아지고 만나지는 그러한 말, 그러한 내용이 아닙니다. 이것은 역사상에 처음 나타난 말이요, 혁명적인 말입니다. 다시 말하면 역사에 없는 기적적인 대사건입니다. 참부모라고 할 때, 참이라는 말은 지금까지 왔다갔던 수많은 부모들의 사랑을 능가하는, 단 한번밖에 없는 사랑을 가지고 나타났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그런 기준을 지녔기 때문에 참부모라는 말을 할 수 있습니다. 이때의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이 있다면 그 하나님의 사랑을 인간이 비로소 처음 받는 최고의 기준이요, 예수님이 이 땅에 왔다갔지만 예수님도 상상하지 못한 최고의 이상적인 자리입니다. 참부모를 중심삼은 거기에서부터 이상적인 역사의 출발, 새로운 문화의 출발, 새로운 사랑의 출발이 벌어지는 것이요, 새로운 인생의 출발, 새로운 가정의 출발, 새로운 국가의 출발, 새로운 세계의 출발이 벌어지는 것이요, 하늘나라와 하나님의 사랑의 출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 참부모라는 말이 그저 말로 할 수 있는, 그저 지금까지 알고 있던 그런 내용의 말이 아닙니다. 이런 자리까지 올 때는 역사과정에서 그 대가를 치르고 나온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자리는 수많은 희생의 제물의 피가 호소하고 있는 자리입니다. 성경에는 아벨이 피를 흘림으로써, 가인한테 죽임을 당하고 피를 흘림으로써 하늘에 참소했다고 나와 있습니다. 그런 역사를 전부 해원성사 할 수 있는 자리가 참부모란 자리입니다. (67-225, 73.06.27) 참부모가 나타난 것은 무섭고도 놀라운 사건 인간은 타락함으로써 고향을 잃어버렸습니다. 또 나라를 잃어버렸고, 세계를 잃어버렸습니다. 더 나아가서는 하늘을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까지 잃어버렸고, 하나님의 사랑까지도 잃어버렸습니다. 이런 방대하고 엄청난 모든 것을 다시 찾을 수 있는 하나의 기원이 무엇이냐 하면, 참부모라는 놀라운 명사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소원해 온 섭리의 목적이 무엇이냐? 참부모 기준입니다. 인간의 타락 이후 지금까지 탕감역사를 해 나온 것은 참부모를 찾기 위해서입니다.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지금까지 한날의 소원을 바라고, 재림의 날을 기다리는 것도 이것을 위한 것이요, 수많은 종교가 전부 이 한날을 바라고 있는 것도 이것 때문입니다. 이런 사실을 생각할 때, 참부모가 나타난 것은 무섭고도 놀라운 사건입니다. 참부모의 기준이 나오면 자기는 근본적으로 패배할 것을 아는 사탄은 이것을 이루지 못하게 하고, 이때가 오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거짓 부모의 자리에서 온갖 수단을 가리지 않고, 수많은 사람을 희생시키고, 수많은 피의 대가를 치르게 했습니다. 이날이 오기까지 끔찍한 희생이 치러졌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상을 가지고 그런 길을 가려고 하는 모든 신앙자들을 대해 개인적으로 희생시켰고, 가정적으로 희생시켰고, 혹은 민족적으로,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희생시켜 나온 사탄의 역사가 있었습니다. 거기에 희생된 우리의 선조들, 선을 추구하며 참 길, 부모의 길을 찾아 나온 선한 우리의 형제들이 얼마나 끔찍한 피의 대가를 치렀는가를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67-226, 73.06.27) 승리적 전통을 상속받기 위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 선생님은 이 자리에 올 때까지 확실한 신념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그렇지 않고 확실한 신념이 없이 그저 따라만 나왔다면 뜻을 이룰 수 없습니다. 그러니 확실한 신념이 있어야 합니다. 절대적이고 틀림없는 길로 알고, 틀림없는 승리를 다짐하고 출발해서 오늘과 같은 승리의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선생님의 신념을 꺾기 위해 수많은 개인에서부터, 가정으로부터, 종족, 민족, 국가가 반대하고, 세계까지 반대했지만 확실한 신념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한 전통을 통일교인들이 이어받아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그걸 몰라 가지고는 이어받을 수 없습니다. 그런 놀라운 것을 이어받을 때는 새로운 결심을 하고 이어받지 않으면 안 됩니다. 다시 말하면 세계 끝까지, 하늘 끝까지 달려가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하는 신념을 가지고 강하고 담대한 자리에서, 하나님이 보시게 될 때 놀랍도록 감사하는 자리에서 이어받아야 합니다. 그런 자세를 보고 그것을 상속해 주고 싶은 것이 하늘의 마음이요, 스승의 마음입니다. 그런데 아무 것도 모르는 것들, 세상이 어떻게 되는지를 모르는 것들을 데려다가 가르쳐 주는 이 자체가 처량합니다. 이런 교육을 받는다는 자체가 부끄러운 일입니다. 선생님이 80이 넘도록 수난의 길을 거쳐오는데 그걸 몰랐다는 사실 자체가 부끄럽고, 그런 입장에서 선생님을 대해왔다는 게 부끄러운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라도 일년에 그 몇백 배의 수난의 길을 가더라도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채워 드리겠다는 결의를 하는 자리에 서야 합니다. (67-228, 73.06.27) 참부모란 말은 기쁘고 좋으면서도 무섭고 두려운 말 우리는 자기 개인뿐만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통일교인들이 잘나서 통일교회에 들어온 것이 아닙니다. 나 한 사람을 여기에 들여보내기 위해서 수많은 선조들이 몇백 년, 몇천 년을 표준해 이때를 준비해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자기 자신을 볼 때, 무슨 자격이 있습니까? 아무 자격도 없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어서 이런 자리에 들어오게 되었느냐? 그것은 자기 때문에 들어온 것이 아니라 선조들의 공적을 통해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잘못하면 선조들의 앞길이 막힌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을 받들지 못하여 이스라엘 민족의 모든 운명이 막혀 버린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럼으로써 이스라엘 민족은 많은 피를 흘려 탕감의 역사를 치러 왔습니다. 자신이 이러한 축복을 받았는데, 여기서 자신이 잘못하면 자기 후손이 얼마나 큰 탕감을 치러야 할지 모릅니다. 이런 무서운 자리에 서 있습니다. 제1 이스라엘이 영육을 중심삼은 승리의 터전을 갖추지 못하고 전부 제2 이스라엘에게 넘겨주고 아무 것도 없는 자리에서, 버려진 백성과 같은 자리에서 어디에 가든지 차이고, 어디에 가든지 몰리는 역사 과정을 거쳐왔습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 들어왔다가 떨어져 나간 사람은, 떨어져 나가는 날에는 되는 법이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우리 통일교회를 정면으로 반대하던 장본인이 탕감받지 않으면 그 아들딸이 전부 탕감을 받게 됩니다. 개인적으로도 그렇고, 가정, 국가적으로도 그렇습니다. 참부모를 생각하게 될 때, 그 참부모라는 말은 무섭고도 두려운 말입니다. 기쁘고 좋은 말이지만 반면에 무섭고 두려운 말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한 발짝 잘못 디디면 자기 일대는 물론 조상들까지, 후손들까지 왔다갔다한다는 것입니다. (67-229, 73.06.27) 참부모와 더불어 산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여러분 생각해 보십시오. 기독교가 2천년 역사를 거쳐 나오면서, 인류 조상이 타락했다 하면 타락한 부모는 거짓 부모, 나쁜 부모고 타락하지 않은 부모는 선한 부모요, 참부모다 하는 것을 대번에 알 것인데 그것을 지금까지 발표 못 한 것은 발표할 수 있는 이 때를 기다린 것입니다. 과거 역사시대에 참부모라는 것을 생각한 사람이 있을는지 모르지만 그 배후가 어떻다는 것을 풀 도리가 없었습니다. 통일교회의 방대한 원리의 전체 내용을 갖추지 않고는 그것을 확실하게 풀 수 없었기 때문에 누구도 간단히 참부모란 말을 할 수 없었습니다. 원리 말씀 혹은 통일교회의 우리가 알고 있는 이 역사관, 또 인류의 본연적인 근원에 대한 사실을 밝혔다는 것은 놀라운 것입니다. 참부모라는 말을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무엇을 알게 되었느냐? 우리 인류 시조의 타락이 불륜한 관계로 말미암아 되어졌고, 하나님과 관계 없고 창조이상으로 세우려는 참된 부모와 관계 없는 혈통적 인연을 남겼다, 그릇된 핏줄을 이어받게 되었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란 말은 인류 시조로부터 역사적 모든 인간들이 그릇된 혈통 가운데 사는 것을 청산해 버리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새로운 본연적인 뿌리를 중심삼은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이어진다는 뜻으로 하는 말입니다. 이건 참으로 놀라운 말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하나님도 우리와 마찬가지로 사랑을 갖고 있고 생명을 갖고 있고 피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직결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된 그 자체가 오늘날 여러분 자신,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입니다. 이것은 몇억만 년 가더라도 그 자체가 부정당할 수 없는 절대적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참부모와 더불어 산다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에 연결되어 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달고 다니며 산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인식, 그러한 개념이 확정되어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권이란 것은 하나님과 직결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자기를 중심삼고 사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핏줄이란 것은 근본적으로 위하는 데에 중심을 둔 것입니다. 예를 들면, 남자나 여자나 사랑의 상대를 구할 때에 자기보다도 못난 사람을 구하고, 또 아들딸이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사람 이 없습니다. 자기보다 더 높고 더 유명해지고 모든 면에서 더 훌륭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마음이 어디서 온 것이냐? 우리는 어디까지나 결과적인 존재입니다. 결과적 존재니 원인의 존재를 닮은 것입니다. 원인이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닮아 난 나 자신도 그렇지 않을 수 없습니다. 내가 그런 것을 원하는 것을 보게 되면 하나님 자신도 그런 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아들딸로 지은 우리 인간이 하나님보다 못하기를 바라겠습니까?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보다도 더 낫기를 바랍니다. 또 우리 인간을 하나님의 사랑의 파트너로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보다도 못하기를 바라지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더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그러느냐 하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러기를 바라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이 아담 해와를 지을 때 자기의 모든 것, 사랑과 생명과 모든 것을 투입하고 더 투입하고 싶은 마음이 영속적인 자리에서 인간을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자기의 목숨도 준다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죽고 사는 일이 벌어집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참된 사랑의 대상을 짓기 위해서는 자기를 희생하는 고개를 넘어서까지도 투입하고 더 투입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 자신도 참사랑의 대상을 짓는 데는 전체를 대상 때문에 살고 대상을 위하는 데서 전폭적으로 자기를 부정하는 자리에서 지었다는 것입니다. 이런 생각을 할 때, 하나님도 하나님 중심삼고 위하라는 것이 아니라 위하기 위한 자리에서 창조를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201-60, 90.03.01) 경험을 통해 확증을 얻어야 한다 외적 세계의 문제보다도 내적 세계의 문제가 더 복잡합니다. 선생님이 내적 세계의 복잡한 것을 수습해 거기에 이어서 외적 세계의 복잡한 것을 수습하려고 합니다. 이제는 어느 정도까지 내적 세계의 복잡한 것을 수습해 놓았습니다. 기독교에서 외우고 있는 주기도문 가운데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하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내적 세계에 이룬 것을 외적 세계에 이룬다는 말입니다. 그러한 문제를 지금까지 아무도 모르는 가운데 수습해 나왔기 때문에 지금 통일교인들이 선생님을 아무 어려움을 느끼지 않고 외형적으로 대할 수 있지, 만일 그러지 않았다면 그냥 대하려야 대할 수 없습니다. 통일교인들은 원리를 배움으로써 그것을 이어받을 수 있습니다. 선생님이 배후에서 어떤 길을 거쳤왔는지 모르더라도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여기서부터 살고 여기서부터 가고 여기서부터 죽겠다 하는 신념만 가지면 이어받을 수 있습니다. 물리학의 공식, 전기라든가 하는 공학 방면의 과학자들이 일생을 걸려 연구해서 만든 공식도 있고, 수십 명의 과학자들이 협동해서 만들어진 공식도 있습니다. 그 공식 하나를 만들기 위해 그 배후에서는 수많은 희생을 치르고 복잡한 과정을 거쳤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것은 몰라도 괜찮습니다. 공식만 외우면 그것을 인계받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그 내용을 파고들어가야 됩니다. 그런 것을 올바로 가르쳐 주기 위해서는 그것이 필요합니다. 안 해도 되지만, 안 배워도 되지만 깊은 자리까지 가려면 그걸 찾아들어 가서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지도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여기에 앉아 있다는 사실은 놀라운 일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통일교회 내용이 사실이냐, 하나님이 진짜 그렇다고 인정하고, 진짜 역사가 그렇게 되었고, 이 진리가 사실이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이것은 굉장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사실인 것을 증거하기 위해선 깊은 심정의 세계에서부터, 하나님에 대한 직접적인 문제를 경험해야 합니다. 여러 역사적인 위인 성현들을 통해, 또 현재 영계를 통하는 사람을 통해 증거시킬 수 있는 내용이 있기 때문에 이젠 아니 믿으려야 아니 믿을 수 없는 자리에 섰습니다. 영계를 통하는 사람들한테 물어보더라도 문총재 하게 되면, 벌써 어느 수준에 올라간 영들은 말을 못 하고 머리를 숙이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67-230, 73.06.27) 참부모의 아들딸로서의 권위와 위신과 체면을 세워야 세계적으로 그런 기반이 닦였습니다. 이제는 모든 학문적인 견지에서도 선생님의 사상을 안 받아들일 수 없는 끝날이 되었습니다. 역사와 현재라는 것을 부정하지 않는 한 선생님의 말씀을 증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러한 실정을 안다면 일국의 왕이 문제가 아니요, 일국의 대통령이 문제가 아닙니다. 이러한 굉장한 자리에 서 있습니다. 그럴 수 있는 우리들, 그럴 수 있는 나라는 것을 생각할 때, 우리의 권위와 위신과 체면이 있습니다. 하나의 어떤 왕족이라도 권위가 있고, 어느 국가의 대통령이라도 권위를 자랑하고 있는데 하나님을 중심삼은, 역사이래 처음 나온 참부모의 아들딸이 되겠다고 하는 통일교인들이 그런 자세를 못 갖추고 위신을 못 갖추어서야 되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껄렁껄렁해서는 안 됩니다. 미국에서 유명한 하버드대학이라든가 권위 있는 대학에 가더라도 학교의 규범에 따라서, 자기 실력에 준하여 어느 누구도 참소할 수 없는 당당한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통일교인들이 형편없다면 하나님 위신이 서겠습니까? 머리로 생각을 하는 것도 전부 공적이요, 공식적인 생각을 해야 할 텐데 시시하게 개들도 생각지 않을 것을 생각하고 있다면 되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인들은 참부모의 아들딸로서, 하나님의 아들딸로서의 권위와 위신과 체면을 세워야 하겠습니다. (67-232, 73.06.27) 이래도 좋고 저래도 감사해야 할 우리 그러니 우리는 이래도 좋고 저래도 감사해야 됩니다. 야, 선조는 나에게 이런 복을 주기 위해서 고생을 했다. 그것을 알았으니 내가 역사를 점령할 수 있는 하나의 기쁜 날을 갖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러면 내가 살아나고 내가 여기에서 활동함으로써 역사가 나와 더불어 부활되는 것입니다. 죽은 자가 부활하려면 죽은 자리에서부터 부활해야 되기 때문에 내가 죽을 자리에 가서 수난을 당하고, 어려움을 통해 거기에서부터 솟구쳐야 됩니다. 그래야 부활됩니다. 이제부터는 불평해서는 안 되고 무조건 감사해야 됩니다. 통일원리를 공부한다고 할 때, 힘들지만 깊이 앎으로써 심정세계에서 내 소유와 내 활동무대가 넓어진다고 생각하면 잠이 문제가 아니고 노는 게 문제가 아니고 먹는 게 문제가 아닙니다. 그러니 지금까지 열심히 공부한 것 이상 그 몇백 배로 열심히 공부했다는 기록을 남겨야 됩니다. 졸음이 오는 그 시간에 배우는 한마디 한마디가 자기 일생의 성공을 가져오는 문제일 수 있습니다. 졸음이 올 때, 일생을 좌우하는 문제가 지나가고 있는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천년의 한이 맺힐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통일교인들은 뜻을 대해 정상적인 입장에서 심각해야 됩니다. 부모가 죽었을 때보다도 더 심각해야 되고, 자기 아들딸이 죽을 때보다도 더 심각해야 되고, 나라가 망했을 때 슬픔을 느끼는 것보다도 그 이상으로 심각해야 됩니다. 그러므로 지금까지의 사고방식이 얼마나 미급했었던가를 생각해야 됩니다. 그러한 역사, 그러한 놀라운 뜻을 중심삼고 섭리한 하나님 앞에 우리가 얼마나 불경스러웠던 자신이었던가를 발견해야 됩니다. (67-233, 73.06.27) 역사상의 어떤 조상보다도 나아야 한다 우리가 배우는 한마디 한마디의 원리 말씀에는 선생님의 피눈물이 젖어 있고, 역사적인 피눈물이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 나올 때까지 선생님이 눈물을 얼마나 많이 흘렸을 것 같습니까? 이 길을 찾아오면서 솜바지가 다 젖도록 기도하면서 눈물을 흘린 적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하룻밤 안 자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일주일을 뜬눈으로 새운 적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선생님은 어느 누가 당신은 이런 사람이지요?라고 한마디만 하면 목을 놓고 통곡할 수 있는 심정을 지니고 사는 사람입니다. 선생님은 불과 80년 정도밖에 안 됐어도 그러는데, 수천 년의 역사시대를 무수한 수난을 당하면서 온 하나님은 어떻겠습니까? 그런 것을 선생님은 알았기 때문에 고문을 받고 피를 토하는 자리에서도 하나님을 원망해 본 적이 없고, 도리어 위로해 드렸습니다. 피를 토하면서도 아버지여, 이 아무개의 피는 옛날에 죽어갔던 기독교인의 피와는 다릅니다. 저는 구원 얻겠다는, 당신 앞에 피 흘리니 알아 달라는 그런 졸장부가 아닙니다. 염려 마십시오. 저에게는 당신의 동정이 필요 없습니다 이런 기도를 하며 나왔습니다. 협조해 달라는 기도를 안 했습니다. 예수님은 죽을 때 내 영혼을 받아 주시옵소서 이렇게 기도했지만, 선생님은 그런 기도를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선생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전세계 통일교인들은 선생님과 말도 통하지 않고 풍습도 다른데, 마음으로 선생님을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그런 걸 보면 선생님을 동정하는 마음을 갖게 하지 않으면 안 될 하나님의 책임이 있는 모양입니다. 살아생전에 이렇게 여러 나라 사람들이 그와 같은 심정을 가지고 사모하는 역사에 처음 있는 사나이가 선생님입니다. 예수님을 보더라도 죽은 다음에 그렇게 되었고, 공자도 석가도 죽은 다음에 그렇게 되었으며, 마호메트도 죽은 다음에 그렇게 되었지만 선생님은 일대에 그런 기반을 닦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인들을 아무리 고생시키더라도 그것은 아무 문제가 안 됩니다. 고생하는 것이 마땅하다는 것입니다. 당연하다는 것입니다. 여자라도 강하고 담대해야 됩니다. 역사시대의 우리 조상들보다도 나아야 됩니다. 조상 중의 어떤 할머니보다도 나아야 되고, 어떤 할아버지보다도 나은 여자가 되어야 합니다. 남자도 역시 그런 남자가 되어야 합니다. (67-234, 73.06.27) 2. 참부모를 중심한 하나의 세계 하나님의 창조이상세계란 우리는 복귀섭리를 생각하게 될 때, 복귀의 노정을 거슬러 올라온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인간이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개인, 가정에서부터 종족, 민족, 국가, 세계까지 연결돼야 된다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요, 창조의 뜻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개인적 중심, 가정적 중심, 종족적 중심, 민족적 중심, 국가적 중심, 세계적 중심이 그 아담을 중심삼은 전통적 인연을 통하여 횡적 세계에 지상천국을 형성해야 된다는 것이 원리의 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가정의 모든 풍습은 아담국가의 풍습이요, 아담이 섬기던, 하나님을 위하던 시봉의 모든 도리는 그 나라의, 그 세계의 도리로 남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랬더라면 그 민족은 하나의 민족이요, 그 문화는 하나의 문화가 되었을 것입니다. 또, 그 문화를 중심삼은 하나의 주권이 형성됐을 것입니다. 그 주권은 범위가 큰 주권으로, 세계에까지 긍한 주권적 기반으로, 개인에 있어서나 가정에 있어서나 종족에 있어서나 민족에 있어서나 그 지닌 바의 내용은 마찬가지입니다. 개인이 부모와 더불어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가정이 부모와 더불어 하나되고, 또 종족이 부모와 더불어 하나되고, 민족이 부모와 더불어 하나되고, 그 다음에는 국가가 부모와 더불어 하나되고, 세계가 부모와 더불어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은 부모요, 인간은 그 나라의 백성이자 자녀의 입장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개인도 그러하고, 가정도 그러하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가 그러하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나의 주권하에서 우리 만민은 하나님의 아들딸, 하나님의 친아들딸로서 전개된 개인적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그 나라의 주권이 가정을 연결시키는 주권이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나라의 주권이 가정을 대표한 주권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주권은 수많은 개인에서부터 수많은 종족, 수많은 민족이 있다 하더라도, 그것은 반드시 주체적이요 상대적인 입장에 서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주체와 대상의 인연이 어디에서나 형성될 수 있는 창조이상적인 세계가 됨으로써 그러한 곳에는 하나님의 주권이 세워지게 됩니다. 그럼으로써 하늘나라라고 할 수 있는 횡적인 세계가 형성되어야 하는 것이 창조이상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이와 같은 세계를 구상하였지만 이것을 성취하지 못하고 우리 인류시조가 타락함으로써 근본적으로 파탄을 가져 왔습니다. 개인이 파탄되고, 가정이 파탄됨으로써 종족, 민족, 국가, 세계의 파탄이 벌어지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주권국가가 아니라 사탄을 중심삼은 주권국가가 된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77-210, 75.04.12)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뜻 하나님의 섭리는 왜 시작됐느냐? 사탄주권세계를 재탈환하기 위한 싸움을 전개시키고 승리의 영광을 다시 회복하기 위해서 였으며, 이것이 구원섭리의 출발입니다. 승리하기 위해서는 개인적 승리를 다짐해야 합니다. 개인적 승리 가운데 남자의 승리를 다짐해야 되고 여자의 승리를 다짐해야 됩니다. 그리하여 승리한 남자와 여자를 중심삼고 그 남자 여자가 사탄의 참소조건을 넘어설 수 있는 개인적 승리권, 가정적 승리권, 종족적 승리권, 민족적 승리권, 국가적 승리권, 세계적 승리권을 재차 형성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것이 구원섭리입니다. 남자를 대표해서 개인적 승리권을 세우기 위한 것이 재림사상입니다. 그러면 재림주, 다시 말하면 이 땅 위에 세상을 구할 수 있는 구세주가 와서 어느 곳에서 구해야 되느냐 하면 사탄세계에서, 사탄주권에서 구해야 됩니다. 사탄의 죄의 세상에서 구해야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죄를 청산함으로써 사탄주권을 굴복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죄는 무슨 죄냐 하면 혈통적인 죄, 즉 사탄의 피를 받은 죄입니다. 그 사탄의 피를 받은 것을 탕감하기 위한 역사적 과정이 예수님을 거쳐 재림시대, 지금까지의 역사입니다. 이것을 다시 거슬러 올라가기 위해서는 종의 종의 자리에서부터 종의 자리, 양자의 자리, 아들의 자리, 부모의 자리까지 거꾸로 거슬러 올라오는 역사적 싸움을 해야 합니다. 그러니 종의 종의 대표가 있어야 되고, 종의 대표가 있어야 되고, 양자의 대표가 있어야 되고, 아들의 사명을 다할 수 있는 대표가 있어서 서로 하나가 돼야 합니다. 아들을 중심삼고 양자가 하나되고, 양자를 중심삼고 종이 하나되고, 종을 중심삼고 종의 종이 하나돼 맨 밑창의 종의 종의 기반 위에 종을 올려 놓고, 종의 기반 위에 양자를 올려 놓고, 양자의 기반 위에 아들을 올려 놓고, 아들의 기반 위에 부모의 현현이 이루어져야 된다 하는 것이 복귀의 노정입니다. 역사시대의 이러한 횡적인 탕감복귀노정을 거슬러 올라오는 이 과정에, 구약시대를 통하고 신약시대를 통해 그와 같은 역사를 하나님이 해 왔지만 언제나 실패를 거듭했습니다. 종의 종의 시대에도 실패했고, 종의 시대에도 실패했고, 양자의 시대에도 실패했고, 자녀의 시대에도 실패했기 때문에, 이 실패한 역사를 재차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것을 재림시대의 끝날을 중심삼고 총결산지으려는 것이 하나님의 구원섭리입니다. (77-211, 75.04.12) 종교가 추구해 나온 세계란 종교세계는 지금까지 비종교세계와 대치해서 정치풍토와 그 세계 앞에 핍박을 받으면서 발전했습니다. 그러면 종교는 도대체 무엇을 모신 곳이냐? 무엇을 숭상하는 곳이냐? 사람을 모시는 곳이 아닙니다. 이것은 반드시 신(神)을 중심삼은 체제와 조직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 체제는 국경을 넘을 수 있습니다. 인간끼리는 국경을 넘을 수 없습니다. 우리 인간끼리는 국경을 넘을 수 없었지만 신을 중심삼고, 종교를 중심삼고는 역사시대를 거치면서 국경을 넘고 수천 년 역사를 연결시켜 세계적 판도를 거쳐 나왔습니다. 이 종교를 중심한 세계적 판도에 대치해서 이를 능가하겠다는 것이 종교를 반대하는 사람들의 구상체계입니다. 그것이 소위 인본주의사상을 따라 계몽사상을 거쳐서 유물론까지 왔습니다. 그래서 공산주의로 세계의 이상체제를 형성하겠다고 노력했지만 결국은 패하고 지금에 와서는 종교권만이 남았습니다. 그러면 종교의 중심은 뭐냐? 신입니다. 하나님입니다. 물론 신에 대한 이름은 많습니다. 그렇지만 이름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 신은 둘이 될 수 없습니다. 근원은 하나이기 때문에 하나의 신입니다. 하나의 신을 두고 말하게 될 때 각 나라의 언어가 다르기 때문에 하나의 신을 표시하는 명사는 달리 표현하지만 그 본체(本體)는 하나인 것입니다. 신이 지향하는 목적은 종교를 통해 나타납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수많은 종단들이 있다 하더라도 그 종단이 가는 목적은 하나의 귀결점에 귀착해야 됩니다. 그 귀결점이 무엇이냐? 그것은 평화와 연결될 수 있는, 천국과 연결될 수 있는 이념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세계의 혼란상을 맞은 모든 인류는 국가를 초월해 하나의 평화세계를 추구하는 것입니다. 평화세계를 추구하는데, 이것이 무엇을 중심삼은 평화냐? 사람을 중심삼은 평화는 지금까지 실패를 해 나왔습니다. 사람들이 바라던 모든 평화는 실패해 나왔으므로 이제 한 가지 가능성이 있고 소망을 줄 수 있는 곳이 있다 할 때 그곳은 신을 중심삼은 평화세계의 논리를 제창하는 곳입니다. 그곳에서만이 비로소 이 혼란된 세계에 새로운 방향성, 새로운 역사성을 제시할 수 있는 그 무엇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결론은 논리적으로 추구하게 될 때 당연히 얻어지는 결론입니다. 이 결론이 뭐냐? 천국입니다. 천국을 말합니다. 천국은 평화의 세계인데 하나의 중심을 가진 평화의 세계입니다. 그런 곳이 천국입니다. 중심은 어떠해야 되느냐? 이것은 역사성을 극복해야 되고, 종단성(宗團性)을 극복해야 되고, 그 다음에 민족성, 인종성(人種性) 등 모든 것을 극복해야 됩니다. 그러한 자리에서 변치 않는 하나의 중심으로 남아질 수 있는 곳이 돼야 합니다. (210-200, 90.12.23) 천국의 3대 구성요소 천국이라면 거기에는 주권이 있어야 되고, 백성이 있어야 되고, 국토가 있어야 됩니다. 하늘나라를 두고 보면 하늘나라엔 누가 있느냐 하면 주권자가 있습니다. 하늘나라의 주권자가 있고, 하늘나라의 백성이 있고, 하늘나라의 영토가 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종단이 합해서 이제 평화의 유토피아, 천국의 통일된 세계를 바란다 할 때 그것은 절대적인 신의 뜻이니 둘일 수 없습니다. 절대적인 하나의 세계일 것인데, 그 세계를 중심삼은 천국 이념이라는 것은 초국가적, 초인종적으로 모든 것을 승리하고 넘어선 자리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대한민국에 사는 사람들로서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제일 애국자, 혹은 충신, 효자가 하늘나라의 충신이 될 수 있고, 효자가 될 수 있고, 애국자가 될 수 있느냐? 이렇게 묻게 될 때 이거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 자유세계를 지도하는 미국을 두고 볼 때 미국이라는 나라가 자유세계를 지도하는 거대한 나라이지만 그 나라의 효자, 그 나라의 충신, 그 나라의 애국자가 하늘나라의 효자가 될 수 있고, 하늘나라의 충신이 될 수 있고, 하늘나라의 애국자가 될 수 있느냐? 더 나아가서는 공산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볼 때 그 결론은 타당한 결론으로 단 하나밖에 없습니다. 아니다는 것입니다. 내용에 있어서 하늘나라를 중심삼은 내용과 인간이 구성하고 있는 나라의 내용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인간세계에 구성된 나라는 그 나라의 전통을 위주한 방향성을 취해 나가니 그건 계열적으로 볼 때 나무의 종대가 아니라 동서남북 사방으로 뻗은 가지와 마찬가지입니다. 가지적인 국가가 종대가 될 수 없습니다. 가지는 아무리 잘라 버리더라도 종대만 남으면 사는 것입니다. 종대를 중심삼고 세 가지만 남으면 삽니다. 그러나 종대를 꺾어 버리면 나무로서의 소용가치가 없습니다. 종교들이 지금 하늘나라를 추구하고, 무슨 유토피아세계를 추구하고, 무슨 극락을 바라고 하는데, 그 명사는 아무래도 좋다는 것입니다. 인간들이 바라는 이상세계를 넘어 하나님과 인간이 합해 최대로 행복하고 최대로 평화로울 수 있는 곳을 소위 평화의 세상 천국이라 한다면, 그 천국의 주권자가 누구냐? 그건 이 나라의 대통령도 아니고, 미국의 부시도 아니고, 소련의 고르바초프도 아닙니다. 누구일 것이냐 할 때, 그 주권자는 하나님입니다. 그 다음 거기에는 천국 백성이 있어야 되는데 백성은 누구냐? 그 백성은 초인종적인 백성입니다. 거기에는 머리가 까맣고 노랗고, 얼굴이 새까맣고 하는 건 문제가 아닙니다. 색깔이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초인종적인 나라의 대왕님입니다. 국가 형성의 3대 요인 중의 하나인 그 나라의 영토라는 것은 무엇이냐? 영토라는 것은 천국이 아무리 방대하더라도 그 영토가 영원 전부터 영원 후까지 계속하는 한 그것은 절대적인 단일 영토이지 분립된 영토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가서도 그 영토가 여러 곳으로 갈라져 있겠습니까? 아닙니다. 여기 세상과 같이 수백 개 나라가 갈라져 가지고 싸우는 영토가 아닙니다. 물론 타락한 세계의 사람들이 살다 갔기 때문에 그 형태를 가지고 머물러 상치(相馳)되는 입장입니다. 그렇지만 그들의 공동 목표는 하나의 영토를 가진 하나의 백성으로서 하나의 주권 치하에 있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들의 소망입니다. 강이 아무리 많고 크다 하더라도 크고 작은 강은 어차피 대해(大海)에 들어가게 마련입니다. 대해에 들어가면 이것이 전부 섞이게 마련입니다. 5대양을 중심삼고 보면 태평양에는 흑조(黑潮)라는 것이 있어 4천 마일을 돌고 있습니다. 물론 달의 인력(引力)에 의해서도 그렇지만, 이렇게 도는 흑조가 있기 때문에 5대양 전체를 움직일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다의 기둥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동양에서 들어간 강물, 서양에서 들어간 강물이 섞이는 것입니다. `야, 너는 서양에서 왔으니 나 싫다. `동서양이 분립돼 있으니 인간들같이 너와 나는 합할 수 없다 그러겠습니까? 더러운 것이나 무엇이든 전부 들어오면 그걸 전부 섞어 하나의 모습을 취하려고 하는 것이 바다의 목적입니다. 아무리 큰 강물이 담수(淡水)를 계속적으로 몇만 년 투입하더라도 그것을 전부 흡수하고 남을 수 있는 여유가 있기 때문에 바다에 권위가 있는 것입니다. 바다는 얼마든지 들어가더라도 변하지 않는 자세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위대한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이 존재하여, 그분이 역사를 지배해 나오고, 그분이 우리의 모든 생사 화복(生死禍福)의 권한을 측정할 수 있는 주인으로서 인류를 인도해 나왔다 할 때는 인류의 가는 목적지는 반드시 하나의 주권과 하나의 국민과 하나의 영토가 되어야 합니다. 그 목적을 향해서 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왜 그러냐? 지상에서 육적으로 살던 것이 영원한 영적인 세계로 이동하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자리인 이 지상에서 하나의 세계, 하나의 주권, 하나의 백성, 하나의 영토권 내에서 산 백성이라는 것을 주장하고, 내 나라를 주장하고, 내 나라의 주권자라는 것을 실제로 느끼면서 접하고 모시고 산 사람은 틀림없이 영계에 가서도 한 나라의 백성으로 당당히 입적할 수 있습니다. (210-203, 90.12.23) 하늘나라의 주권을 자랑하자 통일교회의 나의 맹세 5번에는 우리가 자랑해야 할 것들에 대해 나와 있습니다. 자랑하는데 있어서 제1은 하나의 주권을 자랑하고입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의 주권을 자랑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말만이 아닙니다. 원래 하나님은 하나님을 중심한 하나의 주권을 이루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타락으로 인해 하나님을 중심한 주권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하나님의 주권을 자랑해야 합니다. 우리 통일교인은 그러한 하나님의 주권을 이루기 위한 독립군입니다. 역사에 수많은 전쟁과 수많은 병사가 많았지만 우리와 같이 자랑할 수 있는 병사가, 독립군이 없었습니다. 여기에서 승리의 낙인이 찍히는 날에는 전쟁은 없어집니다. 내가 하나님의 아들딸로 태어났더라도 입적할 수 있는 하늘나라가 없기 때문에 보류해야 됩니다. 이런 입장이기 때문에 자나깨나 싸워서 승리하여 하늘나라를 건설해야 합니다. (122-280, 82.11.21) 하늘나라 백성임을 자랑하자 그 다음에는 하나의 백성을 자랑해야 합니다. 그러니 일본을 중심삼고 미국을 돕고, 미국을 통해 굶어 죽는 아시아 사람, 불쌍한 인도 같은 데를 도와줘야 됩니다. 다 한나라 사람입니다. 이 세계 사람들은 다 한나라 사람들입니다. 미국 사람이 미국 국민을 사랑하는 것보다도 하늘나라 사람이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사랑하는 것이 더 강합니다. 그러니 미국 국민으로서 미국을 사랑하는 이상, 세계를 사랑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요, 우리가 원하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에서 양키 고 홈(Yankee go home;미국 사람은 미국으로 돌아가라)!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자기 나라만 생각하고 세계를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미국이 세계를 위하게 될 때는 세계가 환영하게 되어 있습니다. (122-282, 82.11.21) 하나의 국토를 자랑하자 세 번째는 하나의 국토를 자랑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경계선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건 사탄이 만든 것입니다. 미국이 경계선을 중심삼고 미국에 들어오는 사람들을 이민국에서 못 들어오게 야단하고 있습니다. 만일 이민국에서 너희들 미국에 들어오려면 통일교회 70일, 120일 수련 받아야 한다 하게 되면 그 사람들이 미국에 들어와서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그렇게 되면 세계가 한꺼번에 다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서 미국이 모든 나라는 경계선 철폐! 하고 주장하면, 세계가 환영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어떤 결과가 되겠습니까?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가 됩니다. 그게 어려운 게 아닙니다. 그런 때가 가까워졌습니다. 우리 통일교인이 미국의 이민국장이 되고 외무장관이 되면 그럴 수 있습니다. 통일교인이 외무장관이 되고 법무장관이 되면 문제없습니다. 그런데 미국이 선생님 말을 안 들으니 남미에서 무니를 중심삼고 남미 연합전선을 펴고 있습니다. 야곱이 하란에 갔다가 21년만에 돌아와서 에서를 굴복시키는 놀음을 했듯이 남미를 통해서 북미를 복귀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남미와 아프리카를 비롯해 세계에 돈을 푸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남미에 가더라도 우리 나라로 생각합니다. 선생님은 누구보다도 남미를 사랑합니다. (122-283, 82.11.21) 하나의 언어와 문화를 자랑하자 네 번째는 하나의 언어와 문화를 자랑해야 합니다. 미국 사람들은 세계가 전부 영어를 배우고 영어를 하길 바라는데, 우리가 흑인 말 배울 게 뭐야?라고 합니다. 영어가 모국어입니까? 아닙니다. 모국어는 한국어입니다. 참부모가 쓰는 말이 모국어입니다. (122-287, 82.11.21) 통일사상이라든가 통일교회 원리의 원어가 한국어입니다. 영어가 아닙니다. 앞으로 통일사상이라든가 통일원리에 대한 권위자가 되려면 한국말을 배워야 합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모든 말씀을 한국말로 하고 있습니다. 외국 통일교회 교인들에게도 한국말로 말씀을 하면 통역자가 영어로 통역을 합니다. 이렇게 말씀한 것을 연구한 두 사람이 있는데, 한 사람은 한국말을 번역한 것을 가지고 20년 전부터 연구했고, 다른 한 사람은 원어로 된 것을 가지고 연구한 지가 5년밖에 안 되었다고 합시다. 이런 경우에 5년밖에 연구하지 못한 사람이 20년 동안 연구한 사람한테 내가 정통이다라고 한다면, 20년 연구한 사람이 너 무엇 갖고 그러느냐? 할 것입니다. 그때 나는 원어로 된 말씀을 갖고 연구했다! 하면, 할말이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말씀을 할 때, 통역자의 말을 들어보면,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전부 하지 않고 많이 빼먹습니다. 통역하는 사람마다 다 그렇습니다. 통일교인들은 통역을 통해 선생님 말씀을 들으면서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그렇게 해서는 하나의 세계와 하나의 나라를 상속받을 수 없습니다. 선생님도 영어를 공부했는데, 통일교인들은 당연히 한국말을 공부해야 합니다. 선생님 나이가 몇입니까? 그런데도 영어를 공부했습니다. 그러니 통일교인들은 한국어를 공부해야만 된다는 것입니다. 천국 가서도 영어만 배운 사람은 영어밖에 못 알아듣는다 할 때, 어떻게 하겠습니까? 천국에서는 전부 한국말만 쓸 것입니다. 앞으로 세계가 통일교회를 환영할 때에는 통일교회 회의 같은 데서는 통역이나 번역을 안 하고 원어를 가지고 할 것입니다. 천주교에서는 라틴어를 가지고 합니다.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영어를 좋아하겠습니까, 선생님이 쓰고 있는 한국어를 좋아하겠습니까? 그것은 물어 볼 것도 없이 한국어를 좋아합니다. 그러니 한국말 배워야 되겠습니까, 안 배워야 되겠습니까? 배워야 됩니다. 그러니까 언어가 하나될 때 문화는 자동적으로 하나되게 있습니다. 한국문화는 아담문화입니다. 하나님문화니까 아담문화입니다. 지금 세계가 말 때문에 희생당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세계 언어를 통일해야 합니다. 그 언어가 바로 한국어입니다. (122-290, 82.11.21) 하늘나라의 모국어인 한국말을 반드시 배워야 세계에서 제일 유명한 백과사전을 한국말로 써 놓았다면 세계 학생들이 그 백과사전 읽기 위해서 한국말을 공부할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백과사전은 한국 국민이 시작할 것입니다. 영계에 가서 선생님이 진짜 참부모고 우리 원리가 사실이라면, 그 하늘나라의 백과사전은 한국말로 되어 있을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박물관에는 무엇이 전시되어 있겠습니까? 지금까지 미국의 유명한 동상이나 영국의 역사, 독일의 유명한 어떠한 것, 소련의 유명한 어떠한 것이겠습니까, 선생님과 통일교회가 세계적으로 운동한 독립군의 모든 것들이겠습니까? 이렇게 볼 때, 통일교회 무니들의 얼굴은 하늘나라 박물관의 전시품 중에서 가장 자랑스러운 전시품이 될 것입니다. 그러면 수많은 영계의 사람들이 와서 그 박물관을 구경할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모든 영인들이 회의하는데, 그 박물관의 전시물에 대한 해설을 어느 말로 써야 되겠소? 하고 공의에 붙여 토론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참부모님이 쓰던 말을 써야 됩니다. 그러니 참부모가 쓰던 한국말로 쓰여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국말을 배워야 합니다. 만일 영계에 가서 조상들을 대해 당신들 모두 영어 쓰고, 무엇 쓰고 다 이랬지만 나는 서양 사람으로서 한국말을 배웠소! 내가 제일이요! 할 때에, 그래, 네 말이 맞다라고 할 것입니다. 거기에는 선조가 완전히 굴복합니다. 이렇게 볼 때, 사랑하는 남편을 놔두고라도 한국말을 배워야 합니다. 그게 사랑하는 남편을 따라가는 것보다 더 바쁩니다. 그리고 밥먹는 것보다도 한국말을 배우는 것이 더 바쁘다는 것입니다. 밥은 아무리 먹더라도 그건 자랑할 것이 못 됩니다. 한국말을 배우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러니 자랑을 하더라도 밥을 제일 많이 먹은 것을 자랑할 게 아니라 한국말 할 줄 아는 것을 자랑해야 합니다. 선생님이 한국말을 자꾸 배우라고 해서 세계 통일교인들이 한국에 전부 몰려오면 한국이 터질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한국이 큰일납니다. 그렇게 몰려와서 한국이 꽉 차면 그 다음엔 북한으로 가는 것입니다. 북한으로 갈 것이고, 만주로, 대륙으로 갈 것입니다. 그러면 자연히 통일됩니다. (122-292, 82.11.21) 한국에서 세계사적인 새로운 문화창건이 가능한 이유 우리 인간의 모국이 어디냐? 하늘나라가 우리 모국인데, 하나님이 한국을 통해서 일했기 때문에 샘이 한국에서 나올 뿐입니다. 역사적으로 말하면 한국은 5천년 역사를 거치면서 구백 삼십 일 번이나 침범당했습니다. 그렇게 강국들한테 침범받고도 망하지 않았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한때는 중국 천지를 전부 다 지배하던 세력을 가진 한국 민족이었지만 이 민족은 한번도 외부를 침범하지 않았습니다. 싸움이 싫어서 동으로 동으로, 반도로 밀려온 것입니다. 한국 땅에는 한국 사람의 원한이 사무치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수많은 외세의 침범을 받을 때마다 바위나 나무나 땅이나 할 것 없이 피로, 한국 사람의 원한의 피로 물들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외국 사람들 앞에 외세로 말미암아 피를 많이 흘렸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원수로 갚지 않고 사랑으로 용서해 주며 나왔습니다. 외세가 침범해 들어올 때는 대담했습니다. 강하고 담대했습니다. 역사상에서 징기스칸이 진 적이 없지만 한국한테는 지고 패해 돌아갔다는 사실이 역사에 기록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모두 자주성이 강합니다. 정의에 대한 자주성이 강하다는 것입니다. 열 사람이면 열 사람이 전부 자기 주장을 합니다. 그렇지만 선생님이 야, 이놈들아! 할 때는, 예! 합니다. 하늘을 대해서는 절대복종입니다. 그게 다릅니다. 그래서 한국에는 경천사상, 하늘을 사랑하는 사상이 있습니다. 역사상에 유대 민족은 그걸 못 했습니다. 미국에서도 한국 사람이 문제입니다. 미국에는 수많은 이민 온 사람들이 있지만 그들 가운데 복지문제를 주장하지 않는 사람이 한국 사람입니다. 그걸 좋아하지 않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내가 누굴 도와주지 절대 도움 안 받겠다 합니다. 자기 집을 도와주는 것도, 아이들을 도와주는 것도 원치 않습니다. 그래서 한국에는 철저한 메시아 사상이 있습니다. 선생님이 한국을 자랑하기 위해서 이런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한 배경을 가졌기 때문에 하나님이 한국을 택한 것입니다. 세계 역사상에 인류를 위해서 사탄편 세계의 원수들 앞에 피를 많이 흘린 민족이 한국 백성입니다. 한국 역사를 보면, 간신이 충신을 죽인 피의 역사입니다. 그러한 역사를 볼 때, 세계 내에서도 국가적으로 희생당한 국가가 한국이었고, 국가 내에서 가인한테 아벨이 희생당한 주권 국가가 한국입니다. 세계적으로 볼 때 한국이 침범받았고, 한국 내에서도 보면 가인에게 아벨이 침범받았다는 것입니다. 선한 충신들이 침범을 받았습니다. 피를 흘리면서도 한국 민족은 하나님을 불렀습니다. 이런 면으로 볼 때, 한국이 세계사적인 새로운 문화창건이 가능하다고 할 수 있는 것은 탕감복귀 원칙과 일치되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이 한국에서 나왔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세계의 모든 탕감복귀를 말하는 데 있어 한국이 아벨적 순교 역사를 걸어온 것입니다. 그런 걸 생각하게 될 때, 한국말이 세계의 모국어가 되어야 합니다. 한국 사람들은 신세지고 싶지 않다. 우리가 한다고 합니다. 남북을 통일하고, 세계를 하나 만들자! 고 하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122-288, 82.11.21) 세계는 결국 하나님을 중심삼은 한 형제 다섯 번째는 하나의 부모를 중심한 자녀됨을 자랑한다는 것입니다. 세계는 한 형제입니다. 그러니 세계는 한 전통입니다. 그 전통은 하나의 부모님을 중심삼은 가정의 전통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뭐냐 하면 창조목적 완성인데, 창조목적 완성은 사위기대 완성이요, 사위기대 완성은 가정입니다. 하나님은 아담에게는 아버지이고, 아담의 아들딸에게는 할아버지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아담 해와, 아들딸 이것이 본래 사위기대입니다. 이것이 하나의 생존체입니다. 우리는 이걸 자랑해야 되고, 사랑해야 됩니다. 이걸 사랑하지 않고는 세계를 구할 수 없습니다. 나 하면 벌써 부부하고 부모하고 자녀가 포함됩니다. 여자편에서 볼 때는 아버지, 남편, 아들이 포함됩니다. 이것이 한몸이요, 하나입니다. 그리고 남자에게 있어서는 어머니, 아내, 딸,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이 셋이 왜 이렇게 합해야 되느냐? 천지가 합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면 그 중심이 누구냐? 남자와 여자입니다. 위로 보게 되면 하나님이고, 아래로 보게 되면 자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몸입니다. 사랑할 때는 남편을 먼저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를 사랑하고 자식을 먼저 사랑해야 합니다. 그게 천지이치입니다. 그래서 여자가 결혼했다가 이혼하게 되면 아버지 어머니, 부모의 집으로 가는데 자식을 데려 가려고 합니다. 서로가 자식 가지려고 그러지요? 그거 왜 그러느냐? 그것이 천지이치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마음에서 움직이는 천지 이치입니다. 그래서 전통 하게 되면 부모와 자식을 위한 사랑과 남편에 대한 사랑을 말합니다. 이와 같이 가정의 식구를 중심삼은 것이 천국의 텍스트북(textbook; 교과서)입니다. 텍스트북이 되어 그와 같은 느낌의 사랑을 세계화하는 것입니다, 세계화. 그런 교육을 하는 장소가 가정입니다. 그 사랑하는 것이 여러분 각자의 가정을 위한 것이 아니고 세계를 위한 사랑의 훈련입니다. 이런 면에서 우리 통일교인은 다릅니다. 그러면 천국이 어떤 것이냐? 나이 많은 사람, 할아버지 같은 연로한 사람을 진짜 할아버지같이 대할 줄 알고, 남편과 같은 연령의 사람을 남편과 같은 마음으로 사랑을 할 줄 알아야 됩니다. 그렇다고 관계맺는 것이 아니라 그런 마음을 갖는 것입니다. 또 나이가 어린애들은 아들딸같이 생각해야 됩니다. 딴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그것은 어디나 통하게 됩니다. 이런 사람은 자동적으로 천국으로 갑니다. 곧 이런 사람이 가는 곳이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종교에는 이런 사상이 있기 때문에 인종차별, 종족차별이 다 없어지고, 국경이 전부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전쟁이 없어집니다. 그런 전통을 이어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사탄세계이기 때문에 이 질서를 못 세우게 하니 우리는 이것을 탕감하기 위한 십자가의 길을 가야 합니다. 희생하고 봉사하면서 이것을 확대해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122-294, 82.11.21) 하나님의 심정을 가지고 천국을 실현하자 일곱 번째는 심정세계를 이룩할 역군임을 자랑해야 합니다. 심정으로써 천국이상을 실현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기에 반대하는 모든 것과 싸워서 이길 것을 맹세해야 합니다. 총칼로 싸우는 게 아닙니다. 생명을 바쳐서라도, 죽는 한이 있더라도 심정세계를 이루어야 합니다. 심정세계는 사탄이 제일 싫어하지만, 하나님은 제일 좋아합니다. (122-296, 82.11.21) 하늘은 부모요, 땅은 자녀입니다.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자녀가 알 수 있을 때까지 키워 주는 것입니다. 철모르니까 키워서 그 자식이 철든 후에는 부모의 책임을 대신하게 하는 것입니다. 부모 앞에 진짜 효자가 되려면 부모가 죽기 전에 부모를 위해서 생명을 바쳐야 합니다. 그래야 참된 효자입니다. 또 하나의 군왕이 있으면 그 군왕 앞에 생명을 바쳐야 됩니다. 그것이 충신입니다. 그래서 죽기 전에는 충신이 못 된다고 합니다. 이런 것을 보게 될 때, 심정세계에서는 죽고자 하는 자가 산다는 것입니다. 반대, 역리(逆理)를 중심삼은 섭리관적인 입장에서 볼 때, 그 말은 보다 당연한 발언이요, 세계사적이고 혁명적인 표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선생님은 통일교인을 더욱 내몰아 치는 것입니다.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여 살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게 사는 길입니다. 그 외에는 살 길이 없습니다. 편안하겠다는 사람들은 앞으로 선생님이 전부 뭉그려 버려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이 손댈 때는 여지없을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것을 알기 때문에 자기가 틀을 짜고 둥지를 틀고 있는 그것이 남아진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한 것이면 남아져야 되지만, 자기를 위한 것일 때는 전부 들이 맞는 것입니다. 창조이상세계 복귀라는 말을 중심삼고 볼 때, 모든 소유는 하나님의 소유가 된 후에야 나의 소유로 되는 것이요, 모든 가치의 결정은 하나님의 가치 결정을 기반으로 하여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내 존재 의식도, 내 존재 가치도 하나님을 위주한 데서 결정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부정하면 있을 수 없습니다. 앞으로 대한민국이 살 길은 그런 자리로 몰아넣는 것입니다. 국민이 단결해서 주권자와 더불어 그렇다, 옳소 하면, 대한민국은 망하지 않습니다. 안 죽겠다고 피하는 위정자가 있다면 이는 전부 망합니다. 그런 사람은 도망가기 전에 국민이 목을 자르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비상시에 처해 있는 오늘날 이 정세 앞에서 통일교회는 어떻게 할 것이냐? 꽁무니를 빼고서 그저 적당히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자 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일선에 서 있습니다. 공산당과 이마를 맞대고 총칼을 겨누어 최후의 판결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라든가 중국을 중심삼고 지금 그런 행동을 개시하고 있습니다. 모든 환경이 부정하더라도 밀고 나가는 것입니다. 부정을 긍정시켜야 합니다. 그런 입장에서 보게 되면 나 자신이 얼마나 무서운 자리에 있는지를 잘 알 수 있습니다. 이런 등등의 문제를 두고 볼 때, 하나님과 우리 인간이 가는 길도 엇갈려 있지만, 하나님과 사탄은 정면적으로 엇갈려 있습니다. 하나님이 가려고 하면 사탄이 반격을 합니다. 그렇게 반격한 것이 6천년입니다. 인간역사가 시작된 그날부터 지금까지 계속되는 전투를 하고 있습니다. (51-42, 72.11.04) 우리는 하늘나라의 독립군 우리 통일교인들이 맹세를 할 때, 우리는 하나의 주권을 자랑하고… 합니다. 그건 말만이 아닙니다. 사실이 그렇습니다. 그러므로 하나의 주권을 자랑할 수 있게끔 되지 않았다면, 우리의 손으로 그렇게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의 힘으로 쟁취해야 합니다. 이제는 그런 때가 오기 때문에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우리는 하늘나라의 독립군입니다. 천국의 독립군입니다. 그러므로 우주 역사이래 하늘나라의 독립군으로 출동하는 권위를 상실해서는 안 됩니다. 미국의 독립을 쟁취해낸 초대 대통령 워싱턴은 그때 영국에서는 반역자, 배신자입니다. 나라를 세우지 못했다면 반역자로서 처형당했을 것입니다. 그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사탄세계에서는 선생님을 대해 이단자라고 합니다. 너는 내 사람들을 모으고 있다고 합니다. 워싱턴이 영국 사람들을 모았듯이 선생님이 그런다고 사탄세계에서 이단자라고 합니다. 통일교인의 어머니 아버지도 선생님을 이단자라고 하고, 원수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 레버런 문은 갱이다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영국에 속한 국민과 부모 가정을 중심삼고 미국을 만들겠다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늘편에서 보게 되면, 미국의 독립운동은 오시는 주님이 할 것을 대신하는 것과 같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호해서 독립국가가 되게 하여 오늘날 세계적인 나라가 되게 하였습니다. 미국 국민들에게 하늘나라가 독립할 수 있는 전통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그걸 인정했다는 것입니다. 미국 전통을 존중시하는 미국 청년을 통해서 하늘나라의 주권을 찾기 위한 독립군을 찾기 위해서 그랬다는 것입니다. 통일교인은 하나님의 주권을 찾기 위한 독립군입니다. 하나님의 주권을 찾기 위한 독립군으로 전쟁의 일선 무대에 선 것이 선생님이요, 통일교인입니다. 이런 선생님과 통일교인을 반대하면 하늘나라의 독립과 역사적인 모든 것을 반대하는 역적이 될 것입니다. 내가 비록 총칼은 안 쥐었지만 선생님의 말씀이 칼이요, 사랑이 원자탄입니다. 사랑은 원자 반응이 벌어져 자꾸 커져 갑니다. 원자폭탄은 조그마하지만 자꾸 퍼집니다. 참사랑도 자꾸 퍼져 나갑니다. 이러한 타이틀을 갖고 나타난 통일교회의 위대함을 자랑해야 됩니다. 민주주의라든지 공산주의 같은 무슨 주의가 세계를 대표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중심한 하늘주권이 세계를 대표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인은 독립군입니다. 어떤 나라의 독립군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독립군입니다. 그리하여 세상과 싸움을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는 각 나라들이 자국의 독립을 위해서 싸워 왔지만 우리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라는 타이틀 밑에서 싸우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오색 인종이 모여서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122-277, 82.11.21) 우리는 아직까지 천국 군인, 천국 백성이 안 되었습니다. 예비군입니다. 하늘나라의 백성이 아니라 예비 백성입니다. 하늘나라, 천국에 들어가기 전의 낙원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지상천국 건립을 위한 낙원에 있는 병사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에게 명령만 하십시오 하는 각오를 가져야 합니다. 명령만 하십시오. 우리는 진군하겠습니다. 진군, 진군, 천국을 향해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미국 법정을 대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선생님은 하늘나라의 위신을 손상시키지 않았습니다. 그게 하나님의 소원이요, 인류의 소원이요, 영계에 있는 수많은 천사와 우리 선조들의 소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영광의 자리에 참석한 것입니다. 우리는 비록 거리에서 꽃을 팔고, 욕을 먹고 침뱉음을 당하고 있지만 다릅니다. 하늘나라의 독립군을 후원하기 위해서 내가 꽃을 파는 것이요, 욕을 먹는 것입니다. 그게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어디 가나, 밤이나 낮이나 쉴 새가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나라의 독립군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주권을 위해서 나가야 합니다. 이것을 못 하고 가면 저나라에 가서 말을 못 합니다. 얼굴을 들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그런 생활을 일생 동안 하고 있습니다. (122-280, 82.11.21) 3. 천부주의 우주구원 완성해야 모든 것이 해방돼 통일교회는 한낱 교회가 아닙니다. 통일교회는 교회만이 아닙니다. 통일교회는 참된 사람, 참된 부부, 참된 가정, 참된 종족, 참된 민족, 참된 국가, 참된 세계, 참된 새로운 천주를 창조하는 곳입니다. 또 통일교회는 개인구원의 종교가 아닙니다. 개인구원 완성으로써 이 우주가 해방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주구원을 완성함으로써 세계가 해방되고 국가와 민족과 가정과 개인이 해방됩니다. 지금까지의 신앙세계와는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거꾸로 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인 기반을 가지고는 천국에 못 갑니다. 천국 가운데는 세계가 들어가 있고 우주가 들어가 있고, 전부 들어가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천국이라는 것은 이상적인 천국이 아니었습니다. 본래 이상적인 천국은 어디에서 이루는 것이냐?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를 거쳐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았다면 아담 해와가 중심에 서서 전부가 연결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다시 이 땅 위에서 재현해 세계적인 섭리의 중심을 결정짓지 않고는 해방받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타락한 세계에 사는 우리의 노정은 복귀노정을 찾아 들어가는 노정입니다. 개인으로 찾아 전부 연결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자기만의 승리권을 중심삼고 연결시키는 그 자리에는 해방이 없습니다. 오늘날 수많은 종교들이 섭리의 뜻을 이루어 나가는 데 있어서 자기 가정과 일족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모든 종단들이 이 땅에서 가정과 일족을 희생시켜서 세계화 운동을 했다면 이 세계는 이미 종교권의 일체화가 되었을 것입니다. 여기 나라는 존재가 있다면 나를 중심하고 사탄가정, 사탄종족, 사탄민족, 사탄국가, 사탄세계가 포위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벗어나야 합니다. 사탄이 없는 곳으로 찾아가야 됩니다. 그러나 사탄은 언제나 못 나가게 막고 있습니다. 선생님도 전세계가 반대했습니다. 가정적으로 포위하고, 종족적으로 포위하고, 민족적으로 포위하고, 국가적으로 포위하고, 세계적으로 포위하고, 하늘땅으로 포위하고 있는 모든 담을 뚫고 나왔습니다. (205-167, 90.09.01) 그렇게 해서 세계적 판도를 수습할 때까지 8단계를 선생님이 탕감했습니다. 선생님이 어떻게 탕감했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종적인 탕감 횡적인 탕감, 8단계의 탕감이 전부 끝났기 때문에 1989년 8월 30일을 중심삼고 팔정식(八定式)이라는 것을 서구사회에서 제일 높은 알래스카에서 했습니다. 그 다음 9월 초하루에 천부주의(天父主義)를 발표했습니다. 천부주의는 애원주의인 동시에 부모주의입니다. 부모주의는 사랑하자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데는 사탄이 반대할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 가는 길은 사탄이 반대 안 하면 순식간에 세계적인 것으로 전개됩니다. (199-157, 90.02.16) 통일교회는 천주구원을 이루는 곳 통일교회는 어떤 곳이냐? 개인의 구원을 위한 곳이 아닙니다. 개인의 구원이 완성되기 위해서는 세계권 해방이 먼저 있어야 합니다. 세계권 해방이 있은 후부터 개인의 해방이 완전히 벌어집니다. 그렇게 되면 세계권 내 어디에 가든지 어떤 국가도 반대하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싸워 온 것은 일대에서 세계의 어떤 나라도 반대할 수 없도록 국경을 터 버리는 놀음이었습니다. 이제 선생님과 통일교회를 반대할 수 있는 시대는 넘어섰습니다. 미국이 반대할 수 없고 소련이 반대할 수 없고 중국이 반대할 수 없고 북한이 반대할 수 없습니다. 그러한 모든 담을 전부 헐어 버렸습니다. 세계의 161개 국가면 그 국가 가운데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아벨적 존재들로서, 그들의 대표적 중심인 선생님을 중심삼고 국경 없이 세계 어디든지 갈 수 있는 환경적인 조건을 통일교회 내에서 갖추고 있습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가는 데는 미국, 독일, 불란서 등 어디든지 국경이 없습니다. 동서남북으로 다 갈 수 있습니다. 씨가 그렇습니다. 씨를 심었으니 세계적으로 열매가 같아야 합니다. 한번 심으면 전세계적으로 거두어야 합니다. 거기서부터 지상천국이 건설됩니다. 구원은 개인구원이 아닙니다. 인간을 중심삼은 온 천주의 구원입니다. 그렇게 해 놓고 영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습니다. 영계에 가면 모든 담이 무너집니다. 안 그러면 영계의 모든 장벽을 통과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기성교회와 다릅니다. 그들이 바라는 것은 개인구원입니다. 모든 사람들은 언제든지 나는 모든 것의 최고가 되고 싶다! 하지만 그 최고는 모든 것을 대표할 수 있어야 됩니다. 만약 우리가 모든 것의 대표로 설 수 있다면 그는 하나님의 대상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플러스로서 주체요, 우리는 마이너스로서 대상의 입장입니다. 우리의 마음이 원하는 기준은 그와 같은 창조본연의 기준입니다. 하나님은 이와 같은 위대한 선물을 인간에게 주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이 개인 위주가 아닙니다. 우리가 축복받고 부부가 아무리 교회에 잘 나와도 안 됩니다. 종족의 대표가 되어야 하고 민족의 대표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라고 합니다. 그 다음에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천부권 복귀, 왕권 복귀라는 말을 필요로 합니다. 이것은 개인관이 아닙니다. 섭리 전체가 세계적이요, 역사적입니다. 부모주의에서 천부주의까지 나가야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여기서 천국 왕권까지 이루느냐? 그게 우리의 책임입니다. 각자가 그 일을 해야 합니다. 선생님은 대표적으로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섭리적 조건을 세웠습니다. 그러므로 자기가 가야 할 길은 자기가 가야 합니다. (205-169, 90.09.01)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노정은 전인류 구원의 노정 이 땅 위에는 많은 벽들이 우리를 둘러싸고 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극복하느냐? 누구든지 개인을 중심삼고 살면 안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포함한 전인류와 만물을 중심삼고 살아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무거운 짐을 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생애노정에서 어떻게 이것을 해결하느냐? 이게 우리의 책임입니다. 그 책임을 다하지 못하면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누구든지 개인을 중심삼고 살다가 영계에 가게 되면 사방팔방이 다 막힙니다. 우리의 생애노정에서 그 모든 담을 다 헐어야 합니다. 그래 놓고 영계에 가야 막히는 게 없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느냐?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벽을 다 뚫고 나서야 소유권이 결정됩니다. 사탄을 이기고, 그 다음에 가는 데가 종족적 메시아의 자리입니다. 메시아는 어떤 사탄도 참소를 못 합니다. 아무데도 벽이 없습니다. 선생님은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의 벽을 다 무너뜨리고 하나님을 해방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언제든지 선생님이 하는 대로 따라옵니다. 그렇다고 사탄이 참소 못 합니다. 그러므로 통일교인들은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극복해야 됩니다. 그리고 항상 어떻게 하면 나를 해방시킬 수 있을 것인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선생님 앞에는 어떤 장벽도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런 자리가 아니면 하나님도 도와주실 수 없습니다. 그 자리에 하나님이 같이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어떤 희망도, 어떤 영계의 도움도 있을 수 없습니다. 이러한 생각을 가져야 됩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온 것은 개인구원이 목적이 아닙니다. 세계를 구하고 천주를 구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니 그럴 수 있는 무장을 해야 됩니다. 그런 무장이 필요합니다. 일단 그런 무장을 하게 되면 아무도 내 앞에 나서서 뭐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런 자리에 서게 되면 사탄도 머리를 숙입니다. 하나님은 전인류를 그런 자리에 세우고 싶어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인류를 구원할 수 없고, 그렇지 않으면 이 땅 위의 인간을 둘러싸고 있는 사탄을 분립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복귀노정에서 전체를 대표해서 책임을 완수하기 위해 이 복잡한 역사를 수습해 나왔습니다. 지금까지는 영계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역사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섭리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를 몰랐습니다. 전부 깜깜이었습니다. 선생님에 의해서 환하게 다 밝혀졌습니다. (205-170, 90.09.01) 민주주의는 형제주의 인간이 타락함으로써 무엇을 잃었느냐? 왕권을 잃어버렸습니다. 그 다음에 무엇을 잃었느냐 하면 부모권을 잃어버렸고, 형제권까지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사탄 왕권을 중심삼고 사탄이 부모가 되었습니다. 사탄부모주의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거꾸로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참부모를 잃어버리고, 참형제를 다 잃어버렸습니다. 이걸 복귀해야 합니다. 이게 원리적인 입장입니다. 지금까지 역사는 형제권 복귀를 위해서 싸워 나왔습니다. 형제권을 복귀한 다음에는 부모권 복귀입니다. (205-176, 90.09.01) 민주세계에는 왕이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민주세계는 형제주의입니다. 평면적입니다. 그게 형제주의인데, 형제주의세계에서는 서로 싸웁니다. 네 것, 내 것 하면서 쟁탈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민주주의라는 개념은 싸우는 개념입니다. 그래서 여당과 야당이 싸웁니다. 그 내용이 뭐냐? 왕권을 서로 갖겠다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뭐냐? 왕권입니다. 그러니까 왕권이 왔다갔다하고, 전부 착취하니까 잘 안 됩니다. 그러나 절대적인 왕이 나오게 되면 그게 문제가 아닙니다. 절대적인 평화의 세계가 오는 것입니다. 민주주의라는 것은 사상과 이상이 아니고 정치제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념이 없기 때문에 마음대로 동서남북으로 막 돌아갑니다. 그리고 민주주의에서는 별의별 술수를 다 써서라도 선거에서만 이기면 대통령이 됩니다. 도적놈도 대통령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도적놈의 족속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민주주의가 말년에는 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형제주의는 없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민주주의에는 사랑이라는 개념이 없고 투쟁만이 있기 때문에 말년에 가서는 반드시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205-173, 90.09.01) 지금의 이 민주주의시대는 형제주의입니다. 통일원리로 말하면 가인 아벨을 중심삼은 것과 같습니다. 가인은 하나님한테 다 빼앗깁니다. 이미 머리도 빼앗기고 몸도 빼앗기고 다 빼앗겼습니다. 이제는 갈 길이 없으니 노동자와 농민을 중심삼고 민주세계를 침식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을 중심한 민주주의는 형제권 복귀입니다. 이 형제주의는 참된 아담을 찾는 것입니다. 참된 형제라는 말이 어디서 나왔느냐? 메시아 사상이 참된 형제사상입니다. (205-178, 90.09.01) 역사시대에 민주세계가 나타났다는 것은 형제주의 시대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2차대전 이후 전승국가가 패전국가를 독립시켜 유엔기구에서 같은 자리, 대등한 자리에 세워 주었던 것입니다. 그것은 부모님이 올 때가 됐기 때문입니다. 형제주의적 세계무대가 부모님을 맞아―부모님은 위요, 형제는 아래입니다―천상천하에 영원한 이상세계가 이루어 지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지상천국이념을 대신한 부모주의가 나옵니다. 부모주의라는 것은 땅에서부터 오는 것이 아니라 위에서부터 오는 것입니다. 형제주의가 이와 같이 완전히 하나되면, 여기에 부모주의가 와서 딱 하나됨으로써 부자관계, 부모주의와 형제주의가 합해 하나의 통일적 가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가정주의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194-306, 89.10.30) 인류의 비참상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주의란 그러면 누가 세계를 컨트롤할 수 있느냐? 전세계의 다양한 문화적인 배경을 무엇으로 다 소화할 수 있느냐? 하나님주의, 천부주의, 참사랑입니다. 그 다음에는 왕권을 창출하는 것입니다. 소화할 수 있는 쪽이 왕권을 가질 수 있습니다.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에 사탄이 아직까지 남아 있는 것을 소화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천부주의입니다. 그 주의(主義)라는 것은 지팡이입니다. 지팡이와 마찬가지입니다. (205-194, 90.09.01) 사랑은 어디서 오는 것이냐? 또 사랑은 횡적으로 오는 것이냐? 미국에서 남자 여자의 횡적인 사랑은 전부 다 프리섹스(freesex;자유성애)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프리섹스 때문에 전인류가 비참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미국이 망해 가고 있습니다. 희망이 없습니다. 이게 미국의 현실입니다. 어느 누구도 부정 못 합니다. 이런 실정에 처하여 있는 것이 오늘의 사회입니다. 이것을 누가 청산할 수 있느냐? 대통령도 할 수 없고, 교수들도 할 수 없고, 미국 정부도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경제력으로도 할 수 없고, 지식을 가지고도 할 수 없고, 그 어떤 무엇을 가지고도 이 비참상을 해결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누가 이 심각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느냐? 그래서 종적인 센터가 필요합니다. 반드시 종적인 센터가 지상에 나타나서 그와 같은 센터를 이해하는 거기서부터 해결책이 나옵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선생님은 종적인 참사랑의 센터가 있다는 것을 인류에게 가르쳐 주었습니다. 참사랑의 센터가 미국에 필요합니다. 미국이 지금 아무리 힘이 있다 하더라도 사탄 편이 되어 점점점 내려가고, 점점점 어두워져서 희망이 없습니다. 통일교회와 선생님이 아니면 아무도 미국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볼 때, 통일교회의 보따리가 엄청나게 크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큰 미국을 집어넣더라도 남습니다. 세계를 다 집어넣고 하나님까지도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탄세계를 다 점령할 수 있으며 결국 승리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민주주의 가지고는 세계를 수습하지 못합니다. 그러면 누가 세계를 수습할 수 있느냐? 누가 이것을 구할 수 있겠느냐? 하면서 미국 젊은이들이 탄식하고 있습니다. 미국 정부도, 미국 지도층 인사들도 쳐다보고만 있지 손을 못 댑니다. 어느 누구도 망해 가는 미국을 해방시킬 수 없습니다. 현재 미국의 처지가 그렇습니다. 지금 미국 정부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 그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느냐? 하나님이 아니면 어느 누구도 해결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민주주의로는 안 됩니다. 무슨 주의라야 되느냐? 부모주의와 천부주의가 있어야 됩니다. 세상의 부모는 안 됩니다. 그래서 천부(天父)입니다. (205-175, 90.09.01) 천부주의는 가정을 중심삼고 이루어진다 그러면 천부주의가 뭐냐? 첫째는 형제권 복귀, 둘째는 부모권 복귀, 셋째는 왕권 복귀입니다.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에서 말하고 있는 천부주의, 팔정식이 끝남으로써 발표한 천부주의는 무엇을 가지고 만드느냐? 개인이 아니라 가정입니다. 천부주의를 이루는 데는 가정을 가지고 이루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 뜻을 이룰 때를 중심삼고 사탄세계나 민주세계에서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가정 파탄입니다. 공산주의는 가정이라는 것을 인정 안 합니다. 가정은 착취기반의 터전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실상 가정 형성의 모든 것이 기울어졌습니다. 가정이 사회 기반이요, 국가 기반이요, 세계의 기반인데도 불구하고 이것이 지금까지 흐트러져 있습니다. 더욱이나 민주세계는 이제 완전히 가정이 파탄되었습니다. 부모로부터 부부는 물론 자녀의 사랑까지 완전히 혼란상태가 벌어졌습니다. 프리섹스니 뭣이니 해서 가정을 파탄시키기 위한 환경을 만들어 놨습니다. 여기에서 천부주의는 무엇을 중심삼고 이루느냐? 가정을 중심삼고 이루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가정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가정, 타락하지 않은 종족가정, 타락하지 않은 민족가정, 국가가정, 세계가정…. 이것이 쭉 계대를 이어 가지고 나와야 합니다. 타락하지 않은 아담을 중심삼고 몇천 년 몇만 년 내려오면서 60억 인류가 번성했다 하면, 장손을 통해 현대의 통일된 세계 왕권이 성립되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다면 영계나 지상에 본래 왕의 왕이 누구냐 하면 아담입니다. 영계에 가면 그 왕손들이 왕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아담이 왕입니다. 그러니까 그 전통적 왕권 기준이 지상에도 없습니다. 전통적 왕권 기준을 연결시켜야 하는데, 가정 기반을 통하지 않고는 전통적 왕권 기반을 연결시킬 수 없습니다. 그런데 그 가정 기반이 오늘날 파탄되어 버렸습니다. 인간의 욕망이 뭐냐 하면 자기가 이 세계의 부모의 자리에 서고 싶은 것입니다. 아버지가 되고 어머니가 되고 싶어합니다. 그런 욕망을 갖고 있습니다. 그 다음엔 세계의 왕이 되고 싶은 욕망이 있습니다. 남자는 왕이 되고 여자는 왕후가 되고 싶은 것입니다. 그 이상이 없습니다. 인간 욕망의 최고 기준이 그것입니다. (194-113, 89.10.17) 메시아사상은 본연의 아담을 찾는 것 예수님이 땅에서 났지만 성경에서는 하늘로부터 왔다고 했습니다. 왜냐? 하늘은 종적인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종적으로 내려옵니다. 이 타락한 세상에는 종적인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그런 남자와 그런 여자를 찾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종적인 가정을 찾을 수 없고 종적인 종족, 종적인 민족, 종적인 국가, 종적인 세계, 종적인 지상천국을 찾을 수 없습니다. 그 종적인 것을 세워 놓아야 지상의 모든 것이 화평하게 연결될 수 있습니다. (205-178, 90.09.01) 그래서 아담을 찾지 않고는 복귀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소원은 아담을 재현시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인류역사가 실패의 역사였지만 참된 아담이 오게 될 때는 사탄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게 메시아사상입니다. 종교에는 메시아사상이 다 있습니다. 최후에는 아담이 와야만 가인도 굴복시킬 수 있습니다. 가인도 아담의 아들이기 때문에 가인을 굴복시키는 것도 완성한 아담이 해야 됩니다. 아담은 처음에 하나님으로부터 비롯되어 영원히 하나님과 연결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타락 때문에 하나님과 멀어졌습니다. 하나님이 영원히 함께하고 싶은 것이 아담이었습니다. 이제 그러한 아담이 와야 됩니다. 그러니까 메시아사상이 아담을 찾는 것이라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아담을 찾아야만 해와도 찾을 수 있습니다. 요즘 미국 여자들은 아담, 우리는 필요 없다고 합니다. 가짜 아담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전부 파먹고 침 뱉고 차 버리니까 그렇습니다. 일단 참아담이 나오게 되면 모든 미국 여자들이 환영할 것입니다. 지금의 남자들은 타락한 아담의 후손입니다. 여자들도 마찬가지로 타락한 해와의 후손입니다. 전부 타락한 후손입니다. 그래서 형제권 복귀라는 말이 필요합니다. 그거 누가 하는 것이냐? 미국 정부가 하는 것이 아니요, 미국 교회가 하는 것도 아닙니다. 아담이 해야 됩니다. 하늘에서 오는 메시아는 종적인 개념을 지상에 갖고 옵니다. 지금 미국에게는 종적인 개념이 없습니다. 그들은 하나님도 잃어버렸고, 교회도 잃어버렸고, 부모도 잃어버렸습니다. 모든 것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리고 누구든지 자기가 센터라고 생각합니다. 센터가 뭐냐? 센터는 어디든지 다 있습니다. 그리고 센터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센터에는 하나님도 연결되고, 역사도 연결되고, 모든 것이 연결됩니다. 지금까지 세계가 이 센터를 몰랐습니다. 말세가 되어 선생님이 이렇게 등장했는데, 그 등장한 배후의 내용을 아무도 이해하지 못하고 모두가 선생님을 쳤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이 모든 것을 확실하게 가르쳐 주었기 때문에 통일교인들은 주위의 환경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아무리 어렵더라도 나는 통일교회 선생님을 끝까지 따라가겠다고 하면서 따라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운동이 통일교회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러지 않고는 희망이 없습니다. 아담의 아들딸이 되었으면 형제권을 자기의 것으로 주장해야 됩니다. 그 아담이 자기의 아버지가 되었기 때문에 그 주의는 우리 주의야 해야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그 아들이 되느냐? 접붙여야 됩니다. 접붙이려면 목을 잘라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모든 것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205-180, 90.09.01) 하나님과 참부모님에게는 원수라는 관념이 없어 전인류는 타락한 후손입니다. 사탄의 피를 받았습니다. 타락한 세상은 언제든지 생각하는 것이 자기 중심입니다. 하나님의 생각은 반대입니다. 하나님에게는 원수의 개념이 없습니다. 통일교인에게도 원수의 개념이 없습니다. 내가 너희들을 구해 주겠다. 너희들을 위해서 무엇이든지 플러스가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사탄편에는 뿌리가 없습니다. 그러니 빙빙 돌아다닙니다. 뿌리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모두 그 주위에 흩어져 있습니다. 하나님과 연결되게 되면 자동적으로 그 뿌리로 연결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에게는 원수의 관념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그런 관념이 있다고 하면 양쪽은 영원히 하나가 될 수 없습니다. 선생님도 그런 관념이 없습니다. 미국이 선생님의 원수입니다. 그리고 온 자유세계가 원수고 기독교가 원수입니다. 모두가 선생님을 반대했습니다. 그들은 선생님을 암살하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선생님은 그들과 반대입니다. 선생님에게는 그런 원수의 관념이 없습니다. 원수의 관념이 있다면 하나가 될 수 없습니다. 영원히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지금까지 원수의 관념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205-182, 90.09.01) 천부주의를 중심하고 민주와 공산세계를 소화해야 참부모는 가정의 왕입니다. 가정은 여러 다른 가정들과 어울려서 자동적으로 종족이 됩니다. 그러면 종족의 왕이 나옵니다. 또 종족은 여러 다른 종족들과 합해져서 민족이 되어 민족의 왕이 나옵니다. 국가․세계․천주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왕들이 연결되어 하나님까지 이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왕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사탄이 없습니다. 싸움도 없습니다. 그런 왕권을 갖게 되면 우리는 하늘나라의 국민입니다. 타락한 인간세계의 국민이 아니라 하나님의 직접주관권 내에 있는 하나님의 국민입니다. 여기서부터 진정한 해방이 벌어집니다. 그런 세계에는 싸움이 없습니다. 그런 왕권이 필요합니다. 민주세계의 정치체제는 투쟁의 체제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부모의 자리에 올라가야 됩니다. 그래야 싸움을 말릴 수 있습니다. 모든 형제들이 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되는 데서부터 평화의 세계가 전개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먼저 참부모를 찾아야 거기서부터 참자녀, 참국가, 참평화를 포함한 모든 것이 찾아질 수 있습니다. 그 이외에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205-189, 90.09.01) 그러므로 천부주의를 주장하는 것입니다. 민주주의나 공산주의도 주의입니다. 그런데 왜 우리 통일교회는 천부주의를 주장하느냐? 가정을 중심삼고 우리에게 남은 것이 주의를 거쳐 왕권 복귀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천부주의를 중심삼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소화함으로써 하나의 왕권수립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193-212, 89.10.04) 천부주의를 중심삼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소화해야 됩니다. 이미 다 망했습니다. 천부주의를 가지고 소화해야 합니다. 천부주의를 가지고 소화해서 뭘 할 것이냐? 왕권 복귀를 해야 됩니다. 하늘땅을 중심삼고 부모가 못 되었기 때문에, 왕권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시 복귀해야 됩니다. 이것을 접붙여서 본래의 형태로 갖다 맞추어야 할 접붙이는 공장이 통일교회입니다. (205-190, 90.09.01) 형제 복귀․부모 복귀를 완성해서 왕권 복귀를 해야 온 우주의 센터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센터, 핵입니다. 모든 것은 이 핵을 통합니다. 이 핵이 참사랑입니다. 모든 힘은 핵에 접근하려고 합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에게는 참사랑이 있습니다. 그 핵을 통과해 가야 하나님이 환영하고, 참부모가 환영하고, 세계가 환영하고, 나라가 환영하고, 모든 것이 환영합니다. 참사랑이 없어서는 완성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통일교인들이 미친 듯이 참사랑을 따라가려고 합니다. 모두 인종은 달라도 선생님을 끝까지 따라가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선생님을 따라가겠다고 하느냐? 참사랑의 대표자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아무리 따라오지 말라고 해도 따라가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참사랑의 센터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참사랑의 더 큰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참사랑을 가지게 되면 거기에 참부모가 있고 참스승이 있고 참소유권이 있습니다. 그 셋을 찾게 되면, 아, 나는 행복하다! 할 수 있습니다. 이 세 가지의 센터만 찾게 되면 모든 것을 다 얻을 수 있습니다.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 서게 되면 나는 행복한 사람이 되고 거기서 참부부가 나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참부부가 나올 수 있는 거기에서 참부모가 나와 아들딸을 낳게 될 때, 자연히 하늘나라와 연결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의 형제를 복귀하고 부모를 복귀해서 가정의 왕권을 찾아야 됩니다. 그래야만 영원한 대우주의 왕권도 연결되고, 그렇게 연결됨으로써 작은 승리의 터전이 큰 승리로 연결되어 감사하고 행복한 우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가 필요합니다. 그렇게 될 때, 종족적 메시아로서의 사명이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종족적인 왕권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205-192, 90.09.01) 우리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인간은 하나님을 찾아왔고 하나님은 인간을 찾아왔습니다. 찾아와서 만나야 됩니다. 떨어졌으니, 갈라졌으니 어느 한 때에 만나야 됩니다. 어디서 만나야 되느냐? 지상에서 갈라졌으니, 지상에서 사고 났으니 지상에서 수리를 하든가 재창조, 재생산하든가 해서 이것을 잃어버리기 전의 본래 이상했던 기준에 완전히 다 맞추어야 됩니다. 그것을 맞출 수 있는 하나의 모체가 하나님주의입니다. 하나님주의가 뭐냐? 부모주의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천부주의시대, 부모주의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194-306, 89.10.30) 4. 3대 주체사상 하나님은 완전한 인격적 신 인간 조상이 길을 잘못 갔습니다. 그래서 우리 인간이 하나님에 대해 모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완전한 인격적인 신(神)입니다. 인격적인 신이기 때문에 지(知)․정(情)․의(意)를 갖추어야 됩니다. 그래야 우리와 통할 수 있습니다. 내가 웃으면 하나님도 웃어야 됩니다.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절대적인 하나님도 눈물을 흘릴 수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하나님이 눈물을 흘릴 수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전지전능한 하나님도 눈물을 흘립니다. 지금까지의 기독교 신학체계는 사상적 근거가 그릇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이기 때문에 못 하는 것이 없다고 보는 논리적 근거가 잘못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원리의 하나님이요, 법의 하나님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한번 작정했으면 영원한 것입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을 보면 헌법을 갈아치우고 그러는데, 하나님은 낡은 신발짝 집어치우듯 그렇게 쉽게 바꾸지 않습니다. 절대적인 하나님, 전지전능한 하나님도 슬퍼하고, 기뻐합니다. 기독교 신학논리가 뭐냐? 하나님은, 창조주는 거룩한 분이고 피조물은 속된 것이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거룩한 하나님과 속된 우리는 관계를 맺을 수 없다고 합니다. 이것이 기독교 신학논리입니다. 하나님이 사랑 때문에 생명을 버리겠다고 할 수 있는 절대적인 분이라고 할 때, 그분의 상대로 지은 아담 해와를 잃어버렸을 때의 그 슬픔은 어땠을 것 같습니까? 하나님의 슬픔에 산천초목이 움츠러들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모르고 기독교인들은 그저 믿으면 천국 간다고 합니다. 세계에서 이름 난 대학의 박사학위 하나 받는데도 몇 년을 노력해서 받는데, 성경 찬송가 책 하나 들고 예배보고 헌금이나 한다고 해서 하나님의 아들딸 됩니까? 기독교의 전통은 그것이 아닙니다. 사랑입니다. 그런데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은 혼자 할 수 없습니다. 상대가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사랑을 중심삼고 상대가 있어야 되겠습니까, 없어야 되겠습니까? 상대가 있다면 그 상대가 누구입니까? 이게 문제입니다. 전지전능한 하나님 앞에 그 상대도 전지전능해야 됩니다. 그 전지전능한 데는 무엇에 전지전능해야 되느냐? 원칙에 전지전능해야 합니다. 아무 데나 전지전능한 게 아닙니다. 원칙을 떠난 전지전능은 파괴입니다. 이렇게 볼 때, 선생님이 역사시대에 새로운 선언을 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신학계에서 위대한 용사로서 추대할 때가 올 것입니다. 선생님이 선언한 것이 뭐냐? 절대적인 하나님도 절대적으로 복종하고 봉사하고 굴복하고 살고 싶은 분이라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그런 논리를 세우지 않고는 하나님 앞에 상대 될 수 있는 존재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절대적인 주체로서 절대적으로 복종하고 싶은 것이 도대체 뭐냐? 절대적인 사랑입니다, 절대적 사랑. 오늘날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은 어떻게 사십니까?라고 물으면, 허어! 하나님이야 하늘나라의 보좌에 앉아 공의의 심판주가 되어 나쁜 놈은 지옥 보내고 잘난 놈은 천국 보내고 그렇게 사시지 합니다. 하나님이 지옥 보내기를 좋아하겠습니까? 그런 논리가 어디 있습니까? 말 같지 않은 말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여 무엇이든지 하니까 그 능력만 믿고 있습니다. 절대적이고 전지전능한 하나님도 사랑에는 자기가 희생하더라도 절대적으로 복종하고 살고 싶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사랑의 중심입니다. 그러면 창조목적이 뭐냐? 무엇 때문에 지었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 지었습니다. 사랑에서 모든 것이 시작됐습니다. 성경을 보게 되면 하나님이 도깨비가 요술 방망이로 금 나와라 뚝딱 해서 창조한 것처럼 돼 있는데 그것이 아닙니다. (203-221, 90.06.26.)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 하나님이 창조를 왜 했느냐? 사랑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남자가 왜 태어났고,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고,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의 창조는 사랑 때문입니다. 하나님도 사랑을 위해서는 자기 생명까지도 바치려고 하는 것입니다. 청소년시대에 참된 사랑을 위해서, 여자를 위해서, 남자를 위해서 목숨을 바치려고 하는데, 그 근원이 바로 하나님입니다. 결혼하게 될 때, 상대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랍니다. 남자 여자가 결혼하는데 잘난 사람이든 못난 사람이든 전부 똑같습니다. 결혼할 때 색시가 자기보다 잘났으면 좋겠다 생각합니다. 자기 얼굴은 쭈굴쭈굴하고 팔삭둥이라 하더라도 색시는 자기보다 잘나서 문중을 울리고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기쁘게 해 드렸으면 좋겠다는 게 인간의 욕망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도 자기 아들딸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랍니다. 자기는 못났어도 하늘이 보호하사 제발 우리 아들딸은 잘났으면 좋겠다 합니다. 부모라면 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게 진리입니다. 그게 어디서 왔습니까? 그 근원이 어디입니까? 하나님으로부터 왔습니다. 그 말은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도 잘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선생님 손아귀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선생님이 숨쉬면 우주가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 것입니다. 천하가 다 선생님 손아귀에서 놀아납니다. 그래서 석가모니도 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이라고 했습니다. 그것은 일시적입니다. 참사랑을 가지면 영원히 그렇습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도 자기가 사랑하는 상대는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희로애락을 같이할 수 있는 아버지입니다. 근본이니까 아버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와 더불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관념적인 하나님이 아닙니다. (203-223, 90.06.26.) 하나님은 참된 부모, 참된 스승, 참된 주인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역사이래 한 분밖에 없는 절대적인 부모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인 부모의 자리에 있는 분이 하나님입니다. 그게 첫째입니다. 둘째 번은 뭐냐? 이 한 세상을 살 때 얼마나 어려움이 많습니까? 우리는 공포의 환경에서 벗어날 수 없는 불쌍한 인생입니다. 이 공포의 환경과 혼란 가운데 있는 나를 가르쳐 줄 스승이 누구냐? 스승이 없습니다. 선생님은 그런 문제 때문에 통곡하며 몸부림쳤습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왜 스승 노릇을 못 하느냐? 사랑을 원칙으로 한 스승이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이걸 모르고 하나님을 원망했습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스승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인류 조상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었으면 천지의 대도를 다 알게 되어 있습니다. 이 지상세계에서 배우지 않고도 영원히 살 수 있는 길을 알고 일생동안 영생할 수 있는 생활과 모든 준비를 한다는 것입니다. 참된 사랑을 중심삼은 영원한 부모! 참된 사랑을 중심삼은 영원한 스승! 참된 사랑을 중심삼은 영원한 주인! 이런 분이 인간이 찾아 모셔야 할 분입니다. 참된 스승이 누구냐? 참된 부모의 사랑을 가진 하나님을 닮은 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부모의 자리, 참사랑을 중심삼은 스승의 자리, 참사랑을 중심삼은 주인의 자리에 있습니다. 이 3대의 원칙을 자유자재로 융합하고, 조화 통일을 하고 살 수 있는 이상적인 분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절대 필요한 것은 3대 주체입니다. 부모를 가져야 되고, 스승을 가져야 되고, 주인을 가져야 됩니다. 그 다음에 요구할 것이 천하에 제일 가는, 천지를 창조한 부모 중의 왕부모입니다. 스승 중에서도 천국과 인간, 피조세계의 모든 것을 지은 스승을 가져야 됩니다. 그리고 주인을 가져야 됩니다. 그 주인은 만년 주인입니다. 누가 빼앗아 갈 수 없는 주인입니다. 하나님은 이 3대 원칙을 갖춘 대왕입니다. (203-228, 90.06.26.)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자리가 곧 참사랑의 기원 하나님은 우리의 부모요, 참된 스승이요, 주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을 주인같이 모시고, 스승같이 모시고, 부모같이 모셔야 됩니다. 정성을 들이고 들여도 부족한 마음을 느껴야 합니다. 그게 참사랑입니다. 그러면 참사랑이 도대체 뭐냐? 오늘날과 같이 막돼먹은 세상에서 아내와 남편이 사랑하는 게 참사랑입니까? 그건 타락한 사랑입니다. 타락으로 인해 우리의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습니다. 병이 났습니다. 이렇게 볼 때, 몸과 마음이 싸우는 사람이 진짜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평화스럽고 당당해야 합니다. 주체사상을 지녀 가지고 어디 가더라도 모순된 내용 없이 당당해야 됩니다. 하나님도 자기 상대가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그 논리적 이치에서 하나님이 자기보다 잘난 상대를 만들려고 할 때 백을 가졌다고 백을 투입하게 되면 자기만한 상대밖에 안 됩니다. 2백 퍼센트, 천 퍼센트 투입하고도 부족하여 투입하고 또 투입하려고 할 때 자동적인 순환운동이 벌어집니다. 참사랑에는 소모되는 법이 없습니다. 역사시대의 사랑을 가지고 산 충신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일대에, 그 시대에 배척받고 죽임을 당하고 인종지말의 길을 갔지만 왜 역사시대에 점점 확대되느냐? 그 이치가 무엇이냐? 참사랑을 투입했기 때문입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짜 사랑을 가지고 큰소리했다면 다 망했습니다. 참사랑의 길을 가다 보니 아무리 두들겨 패도 망하지 않습니다. 참사랑은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또 투입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무한한 이 우주에 연결됩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할 때 자기보다도 더 훌륭한 사랑의 상대로 만들려고 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모든 요소, 보이지 않는 무형요소를 백 퍼센트 실체화시키기 위해서 투입하고도 더 투입하려고 했습니다. 그 말은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그 자리에서만이 참사랑의 기원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간단한 내용입니다. 이게 우주의 근본원리입니다. 어머니면 어머니가 자기 아들딸을 키우면서 뭘 사주었다고 수첩에다 기록해 놓습니까? 또 명절이 다가와 사랑하는 아들한테 옷을 사 주려고 백화점에 가 보니까 옷이 좋은 게 많습니다. 그런데 가지고 있는 돈이 얼마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제일 가는 훌륭한 옷을 사 주고 싶은데, 그것을 못 사주고 형편에 맞는 옷을 만지는 어머니의 마음이 얼마나 아프겠습니까? 그 옷을 사 주면서 다음에는 더 좋은 것 사 주마, 미안하다 이러는 것입니다. 의붓어머니 같으면 누가 뭐라도 그 옷 내가 정성껏 사 왔는데 그게 뭐냐? 이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기 자식일 때에는 다음에는 더 좋은 것을 사주마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잊어버리고 더 좋은 것을 위해 더 투입하겠다는 마음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효자는 일생동안 부모를 위해서 투입하고 투입하고, 생명을 바치고 뼈가 녹더라도 다 잊어버리고 더 해야지., 더 해야지 이럽니다. 자기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인간을 구하기 위해서 자기의 사랑하는 아들을 십자가에 못박고 자기의 사랑하는 나라를 망국지종으로 만들면서도 더 투입하고 더 투입하려고 했습니다. 세계를 구하기 위해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더 투입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203-231, 90.06.26) 타락한 인간의 3대 소원 인간의 소원이 뭐냐? 타락한 인간의 소원이 뭐냐? 아들딸을 낳되 그 아들딸이 사탄세계로부터 핍박받지 않고 하늘나라로 직행하도록 키울 수 있는 참된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참아들딸을 낳아서 하늘나라로 직행시킬 수 있는 참부모의 대신자가 되는 것이 타락인간의 소원입니다. 천사장이 하나님의 아들딸인 아담 해와를 기르지 못했습니다. 어떻게 하나님의 아들딸을 길러 하나님에게 필요한 사람으로 교육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우리 인간은 전부 선생이 되고 싶어합니다. 그리고 우리 인간은 누구나 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대통령이 되고 싶어합니다. 출세하자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참된 주인이 되자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인간의 3대 소원입니다. 참된 부모, 참된 스승, 참된 주인이 되는 것이 우리 타락인간의 3대 소원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가 참된 부모가 되어야 하고, 참된 스승이 되어야 하고, 참된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3대 주체사상입니다. 이 3대 주체사상의 뿌리가 뭐냐? 참사랑입니다. 이 참사랑은 자기의 백 퍼센트 이상을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또 투입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상을 가진 부모요, 스승이요,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뿌리가 하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 할 때는 반드시 그 오른쪽에 참스승이 오고 왼쪽에는 참주인이 와야 됩니다. 언제나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아들딸을 낳는다고 참부모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아들딸을 낳아 길러야 됩니다.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를 타고 다녀야 됩니다. 가르쳐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살면서 싸우면 안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서로 사랑하고 아들딸을 사랑하면서 나라를 대표해서 보여 주고, 그 다음엔 하늘땅을 대신해서 보여 주고, 자기 친척을 대신해서 보여 주어야 합니다. 하늘땅을 사랑하는 표본, 세계를 사랑하는 표본, 나라를 사랑하는 표본이 되어야 합니다. 장래에 보여 줄 수 있는 교과서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이 세상이 혼란되어 있지만 참부모, 참스승, 참주인 이 셋 중에서 하나만 찾아도 망하지 않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한 마음을 갖고 그러한 생활을 하기 위해서 자기 전체를 투입하겠다는 사람들이 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볼 때, 선생님이 식구들을 낳아 기르던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인들도 밤낮 원리를 공부해서 자기의 아들딸을 길러야 됩니다. 자기의 아들딸을 잘 가르치기 위해 사탄세계에 나가서 훈련을 하고 공부를 해야 됩니다. (205-20, 90.07.15) 참부모를 찾고 참스승을 찾고 참주인을 찾아야 하나님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아버지입니다. 하나님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스승입니다. 하나님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된 주인입니다. 거기엔 착취가 없습니다. 참사랑은 위하고 위하고 또 위하는 사랑입니다. 천년 위하고 그만두는 사람보다도 만년 위하겠다는 사람이 주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영원히 투입하고 또 투입합니다. 하나님은 사랑 때문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죽게 될 때는 하나님, 나 살려 주십시오. 당신밖에 믿을 수 없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가 그렇게 될 때 참부모가 됩니다. 그럴 수 있는 자리에 설 때 그 어머니의 교시는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을 볼 때, 이 나라에 참부모가 있느냐? 없습니다. 참사랑을 가지고 뼈살을 깎아 가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고도 잊어버리겠다는 애국자가 있느냐? 없습니다. 그러면 대한민국에 참된 스승이 있느냐? 참된 스승이 있다면 오늘날 대학교가 저렇게 안 되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에 참된 주인이 없습니다. 지식이라든가 학문이라든가 돈은 일시적입니다. 일시적인 것은 오래 가지 못합니다. 그러나 참사랑은 영원히 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고 주고 또 줌으로써 자연적 힘이 영원히 계속하기 때문에 위하는 참사랑에는 영생의 논리가 성립됩니다. 그러기에 참사랑은 아무리 투입해도 부족합니다. 아무리 열렬히 하고 말을 열두 시간 하더라도 피곤한 줄 모릅니다. 그러니 우리는 참부모를 찾고, 참스승을 찾고, 참주인을 찾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참부모라고 말하는데, 어떻게 참부모입니까? 타락한 인간세계에서 선생님만큼 위해 살겠다고 한 사람이 없습니다. 그건 틀림없습니다. 선생님은 빚을 지면서까지 대한민국 살리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203-237, 90.06.26.) 우리가 정착할 본향 땅 지금까지 통일교회는 통일교회를 위해 일하지 않았습니다. 대한민국을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일했습니다. 선생님은 섭리를 따라 온갖 정성과 모든 충성의 결실적인 내용을 오로지 나라와 세계를 구하기 위해 투입했습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에 보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했습니다. 세계를 이처럼 사랑한 것입니다. 교회를 이처럼 사랑한 게 아닙니다. 거기에는 교파가 없습니다. 장로교도 아니요 감리교도 아닙니다. 교파주의는 멸망해야 됩니다. 그래서 교파주의는 현대 신학사에서 다 깨져 나갔습니다. 하나님이 택한 모든 중요한 말씀 중에 대표적인 한 구절을 통해 보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다고 하셨습니다. 세상을 사랑하기 때문에 독생자를 준 것입니다. 독생자는 세상을 사랑해야 됩니다. 세상을 사랑하고 나서 사랑을 받아야 됩니다. 그런 전통적 역사를 이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하나님과 같은 입장에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서구사회를 사랑하사, 대한민국을 사랑하사 교파를 희생시키고 통일교회를 희생시킨 것입니다. 지금까지 통일교인에게 집 장만해서 잘살라고 얘기하지 않았습니다. 언제든지 출동 명령에 움직일 수 있게끔 행랑보따리 싸놓고 살라고 가르쳤습니다. 정착하지 말라고 가르쳤습니다. 우리가 정착해야 할 본향 땅은 한국보다도 미국이요, 미국보다도 소련입니다. 가인과 아벨을 중심삼고 볼 때, 미국은 아벨이요 소련은 가인입니다. 그러니 아벨인 미국을 사랑하는 것 이상 소련을 사랑해야 합니다. 장자권을 복귀할 때까지는 소련이 가인이기 때문에 아벨권인 미국은 피를 팔아서라도 소련을 사랑하라고 가르쳤습니다. 이것이 통일교회의 전통입니다. 그런데 미국이 못하니 선생님이 선두에 섰습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를 투입해서 소련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지금 빚을 지면서 하고 있습니다. 세상은 자기 아들딸을 위해 빚져 가면서 학교에 보내고 야단들 하는데, 선생님은 그런 것은 안중에도 없습니다. 제일 귀한 조업전까지 팔아서라도 그들을 살려 주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215-78, 91.02.06)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이 3대 주체사상의 골자 3대 주체사상의 골자는 참부모와 참스승과 참주인입니다. 이 3대 주체사상을 지니고 세계의 잘났다는 사람들까지도 선생님 앞에 무릎을 꿇고 지도해 주십시오! 하게 돼 있습니다. 자기가 주인이라고 하던 세계 정치가들, 이 가짜 주인들이 선생님과 전부 인연돼 있습니다. 그 3대 주체사상이란 누구를 두고 하는 말입니까? 바로 선생님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스승의 자리에만 서는 것이 아니요, 주인의 자리에만 서는 것이 아닙니다. 대학교의 총장도 저녁이 되면 부모로서 집으로 돌아가고, 대통령도 집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만조백관을 거느리더라도 잘 때는 집에 들어가서 잡니다. 아버지,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걸 볼 때 부모가 중심입니다. 부모적 스승이요, 부모적 주인입니다. 다 나갔다가도 부모에게 돌아오게 됩니다. 돌아가지 않고 살 수 있는 곳이란 부모를 모신 곳입니다. 그것이 모두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게 돼 있습니다. 군사부일체(君師父一體)라는 말도 거기서 성립됩니다. 선생님이 지금 참된 가르침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스승 중에서 대왕 스승이요, 주권자 중에서 사랑을 중심삼은 주권자가 선생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온 인류가 몸 마음의 방향을 선생님에게 맞추어 천년만년 살고 싶어해야 합니다. 진짜 통일교회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고, 인간의 근본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은 선생님을 떠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부모의 심정권, 스승의 심정권, 주인의 심정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을 통하면 부모의 자리에도 갈 수 있고, 주인의 자리에도 갈 수 있고, 스승의 자리에도 갈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참부모의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아들딸은 부모의 모든 것을 자동적으로 상속받습니다.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승리한 기반을 상속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가정이 완성되면 종족에 연결되고, 종족이 완성되면 국가에 연결되고, 국가가 완성되면 세계에 연결되고, 세계가 완성되면 우주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 가정은 우주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하고, 국가를 대표하고, 종족을 대표하고, 모든 것을 대표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지상에 반대가 없습니다. 자유입니다. 그래서 원리 말씀을 모르면 안 됩니다. 원리 말씀대로 실천해서 원리원칙대로 밟아 가지고 그 실적이 개인적 승리, 가정적 승리, 종족적 승리를 달성하여 종족적 메시아권이 돼 있으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국가적 승리와 세계적 승리, 천주적 승리를 상속받아 전권 대행 행사를 할 수 있는 그 나라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215-80, 91.02.06) 5. 사랑의 황족이 되라 아담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황족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을 중심한 아담의 직계 장손들이 나왔을 것입니다. 아담이 누구냐 하면 장손이고, 참아버지고, 왕입니다. 어느 나라의 왕이냐? 지상나라와 천상세계의 왕입니다. 또 지상나라와 천상세계의 참부모고, 지상나라와 천상세계의 참장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가정은 하늘나라의 왕실입니다. 그러면 아담 가정의 할아버지가 누구냐? 아담이 아들딸을 두었으면 할아버지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할아버지입니다. 그 다음에 어머니 아버지는 아담 해와입니다. 그리고 아담 해와는 왕이요, 참부모입니다. 인류의 왕입니다. 과거의 입장을 대신한 관점에서 보면, 할아버지 할머니는 하나님 대신이고 또 하나님은 부모 대신입니다. 종적으로 보면 하나님이 1대권, 2대권, 3대권을 중심삼고 가정에 착륙이 벌어지는데, 1대권이 횡적으로 전개된 것이 할아버지고, 2대권이 아버지고, 3대권이 나입니다. 그래서 아들딸을 중심삼고 만세일계(萬世一系)의 황실을 계대받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 아들딸, 즉 손주는 누구냐 하면 왕권을 전수받을 수 있는 왕자 왕녀입니다. 또한 참부모의 후계자입니다. 영원한 장손을 중심삼고 배워서 자기의 장손을 모실 수 있게끔 심정적 훈련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횡적으로 퍼져서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복귀노정에 택해진 아담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황족입니다. 그러면 가정의 할아버지는 누구냐? 하나님 대신 우리 가정의 역사를 수습하고 역사를 대변하기 위해서 나타난 왕입니다. 천상과 지상에 하나님 대신 왕권을 교육하기 위해서 우리 가정에 임재한 왕입니다. 그래서 역사적 대표자입니다.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는 누구냐? 수많은 가정들이 있지만 어머니 아버지는 이 가정을 대표하는 왕권 대표자입니다. 우리 가정에서 왕입니다. 아담이 원래 가정을 대표하는 왕이었습니다. 아담 가정이 그렇게 되어야 했습니다. 그렇게 되었다면 그 아들딸은 왕자 왕녀입니다. 미래에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라는 것입니다. 이럴 수 있는 아담 가정이 될 때, 이것이 하늘나라의 축을 세울 수 있는 틀이 되는 것이요, 이것이 그냥 그대로 가면 영계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상의 왕권․부모권․장자권을 중심삼고 영계에 가게 되면 영원한 왕권․부모권․장자권을 중심삼고 하나의 축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절대 옮기지 못합니다. 이걸 중심삼고 수많은 인류가 전부 붙어 하늘나라의 방대한 국민,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종적 기준은 번식하지 못합니다. 한 점이 돼 있기 때문에 번식을 못합니다. 왜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었느냐? 번식은 몸을 통해서, 횡적 기반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종횡을 잇는 구형적 기대는 공간입니다. 여기에 방대한 하늘나라의 국민을 생산할 수 있는 기지로서 몸을 가진 아담 해와를 지었습니다. (218-256, 91.08.19) 타락으로 사탄의 사랑․생명․혈통이 연결된 인간 맨 처음의 장자는 아담입니다. 예수님이 아닙니다. 그리고 첫 부모는 아담과 해와입니다. 아담과 해와가 첫 부모였습니다. 그런데 성서를 통해 알 수 있는 바와 같이 아담이 타락했습니다. 타락했다는 것은 선의 부모가 못 되었다는 것입니다. 처음에 하나님이 원했던 것은 선의 부모였습니다. 선의 부모로부터 출발할 것이 본연의 역사의 갈 길이었습니다. 그런데 인간의 출발이 그것과는 반대가 되어 버렸습니다. 악의 부모에게 연결된 것입니다. 그러면 선의 부모는 어떻게 나타날 수 있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나타나야 합니다. 사랑이 없어서는 부모라는 개념이 나타날 수 없습니다. 부모라는 이름은 사랑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사랑이 없으면 부모가 나타날 수 없습니다. 부모의 출발은 사랑입니다. 악한 부모에게 악한 사랑이 연결되면 악한 아들딸이 나오는 법이고, 선한 부모에게 선한 사랑이 연결되면 선한 아들딸이 태어나는 법입니다. 본연의 에덴 동산에서 선한 부모에게 선한 사랑이 연결되어 선한 아들딸이 태어나야 했는데, 악한 부모에게 악한 사랑이 연결되어 악한 아들딸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누구를 중심삼고 그렇게 되었느냐? 사탄에 의한 사랑이 연결되어 사탄의 아들딸이 태어났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몸에는 사탄의 사랑, 사탄의 생명, 사탄의 혈통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온 인류가 사탄의 사랑, 사탄의 생명, 사탄의 혈통에 연결되어 사탄과 완전히 하나되어 있습니다. (218-186, 91.07.28) 타락으로 왕권․부모권․장자권을 잃어버린 인간 인간의 첫 조상인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써 왕권, 부모권, 장자권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어떤 비참상이 벌어졌느냐? 가정을 잃어버렸습니다. 참개인의 기반, 참가정의 기반, 참종족의 기반, 참민족의 기반, 참국가의 기반, 참세계의 기반, 참천주의 기반을 모두 잃어버렸습니다. 그것을 사탄이 가지고 갔습니다. 사탄이 모든 것을 다 점령하고 있습니다. 본연의 주인은 하나님입니다. 원래는 모든 것이 하나님에게 속한 것이었는데 타락으로 사탄의 것이 되어 버렸습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한 번도 주인이 되어 보지 못했습니다. 한 번도 소유권을 가져 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니 모든 것을 하나님의 소유권으로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역사는 개인을 넘고, 가정을 넘고, 종족을 넘고, 민족을 넘고,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어 지금은 세계적인 역사권 시대입니다. 정치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다음에는 이 횡적인 세계뿐만 아니라 종적인 세계에서도 상하와 전후, 좌우를 연결해야 구형세계가 나옵니다. 그것이 참사랑을 중심삼은 이상형입니다. 모든 구형체에는 축이 있어야 합니다. 돌게 되면 거기에는 종적인 축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리고 거기에는 평등권이 있으며, 참사랑을 중심삼은 축의 자리는 영원히 계속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인간세계에는 이와 같은 종적인 사랑이 없었습니다. 처음부터 잘못되었습니다. 그러니 본연의 나라가 없습니다. 고향도 본연의 고향이 아닙니다. 본연의 이상적인 고향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든 잘못된 것들을 제거하고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야 합니다. 이러한 운동을 펼치고 있는 것이 통일운동입니다. 이 운동의 절대 중심은 사랑입니다. 그 사랑은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몸을 연결하고, 하나님의 마음도 연결합니다. 하나님의 이상적인 모든 것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몸 마음을 하나로 묶을 수 있고, 하나로 묶은 거기에 하나님이 센터로 임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영원히 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거기에는 참사랑이 있고, 참생명이 있고, 참혈통이 있습니다. 본연의 인간 조상은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느냐? 눈도 아니고, 코도 아니고, 입도 아니고, 손도 아닙니다. 바로 생식기입니다. 거기에 혈통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원한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무엇 때문에 절대적인 하나님이 이와 같은 비참한 지옥세계를 지금까지 청산하지 못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이 힘이 없어서 그러느냐? 그러한 하나님이라면 우리 인간들에게 필요 없는 하나님입니다. 결국 하나님이 없다는 결론이 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사탄이 교묘하게 인간을 이끌고 나왔습니다. 오늘날 미국의 가정들을 들여다보면 얼마나 비참하게 되어 있습니까? 할아버지와 손녀가 같이 살고 있고, 아버지와 딸이 같이 살고 있습니다. 누가 그렇게 만들었습니까? 사탄이 그렇게 해 놓고 하나님보고 하나님, 이렇게 되어 있는 것을 알지요? 원리적으로 어떻게 구해 낼 거요? 하면서 참소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볼 때, 하나님은 불쌍한 하나님입니다. 소유권을 잃어버리고, 왕권도 잃어버린 하나님이니 불쌍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정면 돌파해야 합니다. 선생님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의 정상을 넘고, 종족의 정상을 넘고, 민족의 정상을 넘고, 민주세계의 정상을 넘고, 공산세계의 정상을 넘고, 모든 정상을 다 넘었습니다. (218-180, 91.07.28) 왜 참부모가 필요하냐 우리 인간에게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거짓 사랑으로부터 거짓 생명과 거짓 핏줄을 받은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메시아가, 참부모가 필요합니다. 생명 뒤에는 부모의 사랑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와 여자가 자극받아 하나되어서,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을 주고받아 돌게 됨으로써 우리의 생명이 연결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생명은 부모의 사랑을 상속받아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서로 분리할 수 없습니다. 아버지와 어머니가 하나되는 거기서부터 우리의 혈통과 우리의 아들딸이 생겨나게 되었고, 그것은 뗄 수 없습니다. 미국 여자들이 이혼한다고 해서 그들의 사랑하는 아들딸들을 잊어버릴 수 없습니다. 왜 잊어버릴 수 없느냐? 아들딸은 그들의 열매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사탄의 사랑, 사탄의 생명, 사탄의 혈통에 속합니다. 어떻게 이것을 잘라 버리고 바꿀 수 있느냐? 아무리 인류가 본연의 길을 찾으려고 해도 찾을 수가 없습니다. 바꾸지 않으면 안 되는 사명이 하나님을 중심한 사명입니다. 하나님의 사명은 사탄과 180도 다릅니다. 사탄편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무엇 때문에 사탄세계의 타락한 인간들이 메시아를 바라느냐? 그것은 하나님을 중심한 본연의 세계를 상속한 사랑, 생명, 혈통을 받기 위해서입니다. 타락한 이 인류를 어떻게 복귀하느냐 하는 것이 숙제입니다. 아무리 배경이 좋더라도 180도 돌아서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본연의 하나님에게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인류의 원수는 사탄입니다. 우리 인류가 이렇게 비참하게 된 것은 사탄으로부터 사랑의 씨, 생명의 씨, 혈통의 씨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씨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사탄의 사랑, 생명, 혈통과 하나되어 대대로 내려와서 오늘날과 같은 이러한 비참상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세계에서는 참사랑을 찾아볼 수 없고, 참생명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또한 남편과 아내가 서로 사랑할 줄 모르고, 아들딸이 부모를 사랑할 줄 모릅니다. 그러니 끝날입니다. 뿌려진 씨앗의 결실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오늘날 미국의 가정들을 보면 아들딸이 부모가 필요 없다고 하고, 여자가 남편이 필요 없다고 하고, 남자가 아내가 필요 없다고 하고, 부모가 아들딸이 필요 없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거 왜 그러느냐? 우리의 본심이 180도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미국에서는 스트리킹(streaking;벌거벗고 대중 앞을 달리기) 같은 것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깡패들이 득실거리고 있고, 프리섹스가 만연하고, 세속주의적인 휴머니즘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탄세계의 끝날이 미국에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렇게 비참한 상황에서 어떻게 방향을 잡을 수 있느냐? 절대적인 혈통, 절대적인 생명, 절대적인 사랑 같은 것을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느냐? 지금 미국 젊은이들은 가슴속에 고통을 안고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앞날을 바라보면 바라볼수록 희망은 없고 어둠뿐입니다. 이것이 미국의 현실입니다. 이런 미국을 누가 구할 수 있습니까? 사방을 둘러보아도 그런 사람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기독교가 구해 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모든 길이 다 무너졌습니다. 어두운 절망뿐입니다. 희망이 없습니다. 미국 정부에도 희망이 없고, 미국 가정들에도 희망이 없고, 미국의 젊은이들에게도 희망이 없습니다. 이것이 현실입니다. 누가 이들을 구해 줄 수 있겠습니까? 만약 구원의 길이 있다면 그것은 전능한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역사에서 인간의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은 다 해 왔습니다. 그렇지만 소용없었습니다. 민주주의는 형제주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싸웁니다. 최근에 선생님은 부모가 있어야 된다. 부모가 있어야 싸움을 그만둘 수 있다. 이러한 비참상 가운데서 필요한 것이 부모주의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주의다! 하고 선포했습니다. 어떤 부모냐? 사탄세계에는 없습니다. 사탄세계에 있는 부모와는 정반대입니다. 그게 소위 참부모라고 하는 것입니다. 왜 참부모가 필요하냐? 사탄의 사랑, 생명, 혈통 기반을 청산하기 위해서 필요합니다. 어떻게 해서 남자 여자가 그런 자리에 떨어졌느냐? 그것은 생식기 때문입니다. 본래 생식기는 사랑의 왕궁입니다.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이, 그렇게 귀한 것이 인간의 생식기입니다. 지금 그 사랑의 왕궁이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이것이 더럽게 된 것입니다. 원래는 성스러운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써 더러운 것이 되어 버렸습니다. 본연의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면 그게 더러운 것이 아니라 성스러운 것입니다. 가장 귀한 것입니다. 생명, 사랑, 그리고 혈통이 거기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성스러운 것을 사탄이 더럽혔습니다. 그 더럽힌 것을 인간 조상들이 이어받아 봄, 여름, 그리고 가을을 통해서 돌아오게 된 것입니다. 수확의 때, 끝날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끝날에 와서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10대에 타락했기 때문에 끝날에 와서도 10대들이 타락하고, 프리 섹스가 성행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바라보고 있는 현실입니다. 우리는 이것이 사탄권에 떨어져 있는 현실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부모 형제, 친척, 마을, 국가, 세계, 천주가 이와 같은 지옥에 떨어져 있습니다. 이것을 청산하고자 하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관입니다. 하나님이 가장 간절히 바라는 것이 이런 것입니다. 인류역사를 하나님 편으로 복귀해야 됩니다. 그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내가 이런 책임을 대신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몰락한 젊은이들을 사방에서 하나씩 일어서게 하는 것이 하나님이 인류를 바라보고 있는 관점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인류의 역사를 바로잡을 수 없습니다. 누가 그렇게 할 수 있겠느냐? 그것은 기독교, 종교세계가 할 수 없습니다. 정치의 힘이 아무리 강하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누가 할 수 있느냐?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는 사람만이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누가 그런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느냐? 그것은 아무도 모릅니다. 사탄세계에서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 어떤 권력자도 모릅니다. 선생님밖에 모릅니다. 선생님은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소명에 의한 사명을 다하기 위해서 모든 것을 다 갖추었기 때문에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은 사람, 지식, 조직력, 재력, 과학기술을 묶었습니다. 그리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그리고 영계의 기반까지 다 닦았습니다. 사탄과의 싸움에서 모두 승리했습니다. 근본적으로 잘못된 것을 깨끗이 청산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어떤 핍박도 없습니다. 원수의 핍박이 없습니다. 이제는 선생님의 소유권을 인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개인 소유권, 가정 소유권, 종족 소유권, 민족 소유권, 국가 소유권, 세계 소유권, 천주 소유권, 그리고 하나님의 소유권까지 연결했습니다. 그래서 이 땅 위에 핍박이 없고 어둠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해방입니다, 해방. (218-177, 91.07.28) 참부모를 따라오지 않으면 희망이 없다 최초의 피조물은 하나님에 대한 개념밖에 없었습니다. 다른 개념이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복귀노정에서, 재창조 노정에서 아무런 개념이 없는 상태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 앞에 창조 이전의 상태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모든 것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성경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습니다. 그게 무엇을 말하는 것이냐? 사탄의 생명을 잘라 버려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본연의 하나님과 연결될 길이 없습니다. 역사에서 악한 자가 위에 있었습니다. 본래는 선한 자가 올라가고 악한 자는 내려가야 됩니다. 방향이 바뀌어야 됩니다. 악한 자가 올라가고 선한 자가 내려가던 것과 반대로 선한 자가 올라가고 악한 자가 내려가는 그 교차점이 제로 포인트(Zero point;영점기준)입니다. 지금이 그렇게 교차되는 때입니다. 사탄이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 어떤 체제도 합당하지 않습니다. 다 버리고 참부모를 따라오지 않으면 희망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출발은 부모로부터이기 때문입니다. 이 세계의 역사는 악한 형제들끼리의 싸움으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복귀노정, 재창조의 노정에서는 새로워져야 합니다. 그것은 선한 부모, 선한 형제, 선한 종족, 선한 국가, 선한 세계가 되는 것을 말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섭리관의 최종적인 목표입니다. 이것은 그 어떤 사람이라 하더라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통일교인들은 어디에 속해 있습니까? 나는 미국인이다! 하버드 대학을 나왔다! 우리에게는 우리의 문화배경이 있다 하는 것을 가지고 영계 갈 수 없습니다. 아무도 인정해 주지 않습니다. 선생님은 영계에 대해서 잘 알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분석해서 다 알고 있습니다. 그 광활한 세계에 본연의 하나님이 원했던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예수님도 천국에 못 가고 낙원에 갔습니다. 천국은 혼자 가는 곳이 아닙니다. 가족이 갈 수 있는 곳입니다. 개인으로서는 못 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를 창조했습니다. 그러한 하나님의 이상을 이루어서 가는 곳이 본연의 천국입니다. 그게 본연의 관점입니다. 어느 누구도 이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에게 가족이 없었습니다. 신부를 맞이하지 못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시 와야 됩니다. 무엇 때문에 다시 와야 되느냐? 신부를 맞이하기 위해서 다시 와야 됩니다. 기독교의 이념은 신랑 신부입니다. 그렇지만 기독교에서는 진정한 신부를 찾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본연의 여자를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부모를 잃어버리고 사랑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 땅 위에서 다시 찾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인류에게는 희망이 없습니다. 이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어느 누가 부정할 수 없습니다. 때가 무르익었습니다. 선생님이 해야 할 일을 다 했습니다. 가르치는 것, 교육하는 것 모두 다 했습니다. 모든 것을 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러니 이제는 원점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218-187, 91.07.28) 완성한 본연의 아담 가정이 하나님의 왕궁 그러면 그 원점이 무엇이냐? 참부모권, 참왕권, 참장자권입니다. 이것이 아담 해와가 출발해야 했던 원점입니다. 거기에 하나님의 왕궁이 있고, 하나님의 사랑이 있습니다. 그리고 인간과 창조주, 피조물과 창조주가 하나로 연결되어 참사랑의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거기가 완성한 본연의 아담가정 기반이고, 하나님이 영원히 임재할 수 있는 하나님의 왕궁입니다. 아담의 몸은 하나님이 임재하는 집입니다. 그래서 고린도전서 3장 16절에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라고 하는 구절이 있습니다. 아담의 몸은 하나님의 집입니다. 아담은 횡적으로 연결되고 하나님은 종적으로 연결됩니다. 종적인 사랑의 귀착점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둘이 아닙니다. 그러면 하나님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 권력도 필요 없고, 지식도 필요 없고, 돈도 필요 없습니다. 그런 것은 언제 어느 때라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항상 가지고 있을 수 없는 것이 있는데, 그것이 사랑입니다. 사랑은 주체와 대상의 개념입니다. 그러한 개념을 인정하는 데서만이 사랑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을 배제하는 곳에서는 사랑을 찾을 수 없습니다. 사랑은 에이(A)와 비(B) 사이에서 생깁니다.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되는 데서 사랑이 생깁니다. 하나님, 절대적인 하나님인데 사랑이 필요하오? 하고 물으면, 하나님이 어떻게 대답할 것 같습니까? 나에게도 너희들과 마찬가지로 참사랑이 필요하다고 대답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인 사랑의 상대를 필요로 합니다. 마찬가지로 인간도 절대적인 사랑의 상대를 필요로 합니다. 남자도 사랑의 상대를 필요로 하고 여자도 사랑의 상대를 필요로 합니다. 그 둘이 서로 하나되기 전에 그들은 모두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랍니다. 그것은 어느 누구나 원합니다. 그 다음에 우리의 아들딸들이 우리보다 낫기를 바랍니다. 이와 같은 인간의 생각이 어디서부터 나온 것이냐? 하나님으로부터 나왔습니다. 아들딸의 그런 생각은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것입니다. 이렇게 부모 부모 부모로 해서 쭉 올라가면 맨 마지막에는 하나님에게 연결됩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상대권으로서 그와 같은 아들딸을 원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절대적인 하나님이라 하더라도 내 사랑의 상대는 나보다 낫기를 바란다! 하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은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아, 사랑의 아들딸이 나보다 잘났으면 좋겠다!고 하는 것은 인간들과 마찬가지입니다. (218-189, 91.07.28) 하나님이 인정하는 참사랑의 센터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은 절대적이기 때문에 원하기만 하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아닙니다. 아무리 절대적인 하나님이라고 하더라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이 한 가지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의 상대가 필요했기 때문에 인간을 창조한 것입니다. 완성한 남자, 완성한 여자, 완성한 가정의 센터는 오직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것이 우리의 고향입니다. 참다운 고향 땅에 참부모가 있고, 참부부가 있고, 참아들딸이 있습니다. 다른 곳에서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이것은 선생님 말이 아니라 원리관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서 비로소 승리한 아담권을 찾을 수 있습니다. 거기에 잃어버렸던 아담이 있습니다. 거기에 하나님이 인정하는 가정이 있고, 부모가 있고, 거기에 하나님이 인정하는 참사랑의 센터가 있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원점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부모권, 왕권, 장자권의 자리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본연의 아담은 하나님에게 속하는 참사랑의 상대였습니다. 참사랑의 존재와 하나되면 자동적으로 한 몸이 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인간이 이것을 몰랐습니다. 역사상에 선생님이 처음으로 나타나서 선포하는 것입니다. 통일의 기반이 다른 것이 아닙니다. 통일의 기반은 자기한테 있습니다. 그러니 아무리 다른 데에서 찾더라도 찾을 수 없습니다. 영원히 찾을 수 없습니다. 사람은 이중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몸과 마음의 이중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이중 구조로 된 이 몸과 마음을 어떻게 하나로 만들 것이냐?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로 만들 것이냐? 그것은 권력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고 돈도 아닙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만이 하나로 만들 수 있습니다. 거기에서 본연의 부모를 찾을 수 있습니다. 그곳은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이 하나되는 자리입니다. 그러면 몸과 마음을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로 만드는 성소(聖所), 본연의 성소가 어디냐? 타락 이전의 인간의 생식기입니다. 거기가 바로 사랑의 왕궁입니다. 사랑의 왕궁,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입니다. (218-195, 91.07.28) 사탄의 사랑권을 넘어서는 자리에서 참사랑이 출발한다 참사랑이란 뭐냐를 알아야 합니다. 사탄의 사랑권을 넘어서는 자리에서 참사랑이 출발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참사랑을 발견할 수 없습니다. 사탄의 개념이 있는 곳에는 참사랑이 없습니다. 그것을 넘어서는 자리에서만 하나님적인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통일의 기반을 찾기 위해서는 먼저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이전의 상태로 돌아가야 됩니다. 이것을 하나님이 바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돌아가느냐? 사탄세계의 개념이 없어야 합니다. 그래서 신약성경을 보면, 예수님은 나를 따라오려거든 너희들의 부모와 처자와 모든 것을 부정하라. 그렇지 않으면 나를 따라올 수 없다. 모든 것을 버려라. 그렇지 않으면 나의 제자가 될 수 없다고 분명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 그 내용은 간단합니다. 타락한 사랑의 기반을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선생님은 이 땅 위에 그런 기반을 닦아 나왔습니다. 그러한 기반을 통해 사탄세계의 사랑이 사라지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의 세계가 전개됩니다. 이것이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사탄의 사랑을 넘어가야 됩니다. 기독교인들이 예수님을 아무리 믿는다고 하더라도 사탄의 사랑 기반을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자신의 처자와 가정, 종족, 민족, 그리고 국가를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 것들은 언제든지 사탄의 기반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그것을 넘어가야 됩니다. 그것은 돈이나 지식이나 권력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으로만 할 수 있습니다. 타락한 인간은 사탄의 사랑의 씨앗을 받았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새로운 씨앗을 받아야 됩니다. 이것이 메시아의 핵심 사명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타락한 인간에게 접붙여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이상세계에 연결될 수 없습니다. 그러한 인연을 맺지 못하면 본향 땅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러니 어느 누구든지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것을 해결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그런 것을 아무도 몰랐습니다. 처음으로 선생님이 나와서 명백하게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218-196, 91.07.28) 요즘 세계를 보면, 남자가 여자를 거부하고 여자가 남자를 거부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런 가운데서 어떻게 사랑을 찾을 수 있겠습니까? 아들딸이 부모를 부정하는 데 어떻게 부모의 종적인 사랑과 하나될 수 있겠습니까? 어떻게 사랑의 전통을 찾을 수 있겠습니까? 거기에는 사랑이 없습니다. 부부간에도 서로가 서로를 부정하고 있습니다. 거기에서는 모든 것이 다 깨져 나갑니다. 지옥의 밑창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희망이 없습니다. 아무리 역사가 흘러가더라도 거기에는 희망이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와 같은 세상을 내려다보고 선생님을 이 땅에 보냈습니다. 선생님은 아무리 많은 핍박을 받더라도 그 핍박하는 것들을 차 버리고 나왔습니다. 그러면서 사탄세계의 지식인들을 교육시켜 나왔습니다. 사탄세계의 지식인들이 1주일만 원리 말씀을 듣게 되면 틀림없이 180도 돌아옵니다. 아무리 무장된 사상을 가진 사람이라도 1주일만 듣게 되면 완전히 180도 돌아오게 돼 있습니다. (218-191, 91.07.28) 축복가정은 지상천국의 왕궁 가정은 지상천국의 왕궁입니다. 사랑의 왕궁,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입니다. 일단 사랑의 왕궁이 세워지게 되면 그것은 영원하고, 일단 생명의 전통이 세워지게 되면 영원하고, 일단 혈통의 전통이 세워지게 되면 영원합니다. 이런 지상천국의 왕궁이 우리 통일교회의 축복가정입니다. 그 어떤 사람도 정복할 수 없습니다. 아담의 가정에서 할아버지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왕 중의 왕입니다. 그 왕궁의 센터는 아담과 해와입니다. 영원한 가정의 센터입니다. 영원한 가정의 왕과 여왕입니다. 그 전통을 앞으로의 가정들이 상속받아야 합니다. 절대적인 하나의 문화세계에서 태어나는 아들딸들은 왕자들이요, 공주들입니다. 하나님의 왕궁에서의 왕자와 공주가 바로 인간입니다. 이것이 창조주 하나님을 중심삼은 왕궁입니다. 왕 중의 왕인 창조주를 중심삼은 황족이라는 것입니다. 인간의 욕망은 세상의 모든 것뿐만 아니라 하나님까지도 자기 것으로 만들고 싶어합니다. 인간의 욕심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이 타락함으로써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렇지만 본심은 자석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에게로 끌려가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우리의 본심입니다. 이 땅 위에 참사랑의 센터가 나타나면 우리 몸은 반대 방향으로 도망가려고 하더라도 본심은 돌아가자! 돌아가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의 밑바닥에 깔려 있는 힘입니다. 하나는 하나님 편에 서고, 또 다른 하나는 사탄 편에 서서 서로 가지 말라! 가지 말고 나를 따라오라! 하는 것이 우리의 모습입니다. 이것을 뿌리칠 수 있어야 됩니다. (218-198, 91.07.28) 황족이 되어 참부모의 승리권을 상속받아라 본래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모든 레벨(level;표준)이 완성되었을 것입니다. 아담의 개인적인 완성은 자동적으로 가정 완성으로 이어집니다. 또 가정 완성은 국가 완성과 세계 완성, 그리고 천주 완성으로 이어집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거꾸로 개인으로부터 출발했습니다. 기독교가 선생님과 하나되지 못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광야로 쫓겨났습니다. 선생님은 광야로 쫓겨나서 개인으로부터 천주 완성까지 해 나왔습니다. 영국은 해와 국가입니다. 미국은 아벨 국가고, 프랑스는 가인 국가입니다. 이것들이 하나되어 참부모를 찾아가야 됩니다. 이렇게 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신랑 신부의 개념을 배후에 가지고 있는 기독교는 아시아에 연결되어야 합니다. 왜 그러냐? 아시아에서 예수님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영적으로 보면 그러한 코스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영계에서는 아들딸을 낳을 수 없습니다. 이 지상에서밖에 아들딸을 낳을 수 없습니다. 천국 백성을 낳을 수 있는 곳은 이 땅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 있을 때,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많이 낳아야 됩니다. 원래는 할아버지 할머니와 헤어질 수 없고, 부모와 헤어질 수 없고, 아들딸과 헤어질 수 없습니다. 이 3대가 떨어질 수 없습니다. 이들이 하나되어 사위기대를 이루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상적인 기반을 닦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사랑을 가지고 인간을 중심삼고 횡적인 기반을 닦는 것입니다. 이 지상에 참부모가 나타나지 않았더라면 영계에 영원히 하나님의 아들딸이 없게 되는 것입니다. 처음으로 선생님에 의해 본연의 아들딸들이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에 의해 하나님의 황족이 생겼습니다. 그러므로 통일교인들은 그러한 자부심을 가져야 됩니다. 우리가 모든 나라를 본연의 에덴으로 연결해야 됩니다. 이제 선생님은 천주세계를 넘어 승리적인 기반을 닦았습니다. 참부모가 그러한 기반을 닦았습니다. 참부모가 이룬 것을 참자녀들에게 상속해 주어야 합니다. (218-199, 91.07.28) 사랑의 활화산이 되라 선생님이 찾는 사람은 하늘나라의 황족입니다. 하늘나라의 농민이 아닙니다. 사랑의 황족입니다. 그러니 통일교인은 그러한 씨가 되어야 합니다. 그럴 수 있는 씨가 되어 거두어져서 창고에 들어갈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다음 해에 북풍한설이 불어닥치는 겨울절기를 넘어 남에서 불어오는 봄바람과 함께 뿌려져 새로운 싹이 돋아나 태양의 빛과 더불어 방향을 갖추어 자체 내에서 창조력을 발휘해 생명력을 빚어 낼 수 있는 씨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생명의 싹이 됩니다. 이렇게 볼 때, 선생님 앞에 아무리 혹독한 북풍한설이 불어왔지만 쓰러지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무자비한 바람이라도 다 이겨냈습니다. 선생님에게 불어닥친 혹독한 북풍한설이 뭐가 있었느냐? 선생님이 제일 사랑하는 친구는 다 데려갔습니다. 선생님이 사랑하게 되면 다 쳤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사랑하는 하늘을 위해서 집을 떠났습니다. 고향을 떠났고, 나라를 떠났고, 지구성을 떠나기 위해, 비상천하기 위해, 하나님의 사랑의 줄을 감아쥐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했습니다. 이것을 무소중하게 무가치하게 상속받은 무니는 천벌을 받습니다. 대응적인, 상응적인 입장에서 심정권을 자체에 남겨 봄바람이 불어오라고 해야 싹이 나지 그렇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제 통일교인들은 선생님이 고향을 잃어버린 슬픔 이상의 마음을, 고향을 찾는 어버이의 마음을 가지고 선생님 대신 고향을 찾아가야 되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가정을 잃어버리고, 종족, 민족, 국가를 잃어버린 것을 선생님 대신 찾아 선생님이 사랑하지 못하였던 과거를 청산지어 사랑할 수 있어야 합니다. (180-62, 88.08.20) 그러니 이제 고향에 돌아가 그런 마음을 갖고 사화산(死火山)이 되지 말고 활화산(活火山)이 되어 24시간 연기를 뿜고 그 산꼭대기에서 불을 뿜는 통일교인이 되어야 합니다. 밤에도 살아 있고 낮에도 살아 있어야 합니다. 그런 사람이 되어, 사랑의 활화산이 되어 터져야 되겠습니다. 다시 말하면 섭리사에서 패자가 되지 말자는 것입니다. 패자의 서러움을 호소할 데가 없습니다. 그 비침함은 비할 데가 없습니다. 선생님은 그걸 잘 아는 사람입니다. 선생님이 법정에 설 적마다 얼마나 분하고 원통했는지를 누구도 모릅니다. 환경적 실패의 기준 앞에 사로잡힌 고아의 신세가 얼마나 처량한가를 선생님은 잘 압니다. 선생님은 대한민국이 해방되던 날 만세를 부르지 않았습니다. 오늘날 통일교회 역사의 배후에 깊이 뿌리 박힌 그 종대의 뿌리 가운데는 시련의 역사가 들어 있고 정의의 피살이 어려 있습니다. 거기에서 심어진 나무의 가지와 싹으로 만세에 만년 승리를 찬양하고, 만세에 존경받을 수 있는 하늘나라의 아들딸과 하늘나라의 황족이 된 권위를 자랑해야 합니다. (180-60, 88.08.20) 본향 땅으로 돌아가 황족의 기반을 닦아라 이제 통일교회 축복가정은 본부에서 종족적 메시아로 등록해야 됩니다. 오늘날 어떤 길을 택해야 하느냐? 원리의 길을 택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가정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곳이 하나님의 참사랑의 센터입니다. 그래야 해방됩니다. 이것이 살아가는 목적입니다. 그렇게 되는 것이 하늘의 황족이 되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은 일본이라는 개념을 잊어버려야 합니다. 미국 사람도 미국이라는 개념을 잊어버려야 합니다. 한국이라는 개념, 일본이라는 개념, 이런 것들은 모두 없어지고 최후에 남는 것은 부모의 개념밖에 없습니다. 아들딸은 부모의 개념밖에 모릅니다. 거기에 기쁨이 있고, 만족이 있고, 모든 것이 있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본연의 정착지인 고향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본연의 고향으로 돌아가 참사랑의 문제를 일으켜야 합니다. 참사랑이 무엇이냐? 참사랑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왜 투입하고 잊어버리느냐? 잊어버림으로써 밀어 주고 밀어 주고 밀어 주고…. 그래서 돌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제 한 가지 남은 것은 본향 땅으로 돌아가서 황족의 기반을 닦는 것입니다. 황족의 기반을 닦는 것이 인류 최고의 희망입니다. (218-201, 91.07.28) 6. 참된 자녀가 가야 할 길 인류의 최고의 소망 오늘날 역사가 찾아 나온 중심, 혹은 세계가 찾고 있는 중심, 현 시대가 요구하고 미래가 바라는 중심이 무엇이냐?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된 가정입니다. 참된 가정은 역사적인 소원의 실체요, 시대적인 소원의 중심이요, 미래적인 소원의 출발입니다. 다시 말해서 참된 가정은 역사적인 결실, 즉 역사적인 부활체요, 온 세계 앞에는 세계적인 중심이요, 미래 앞에는 원칙적인 출발의 기점입니다. 참된 사람과 이 참된 사람을 중심삼은 가정은 역사적인 소원이 이루어져야 나타납니다. 참된 사람으로서 참된 가정의 목적을 갖고 오는 사람이 신랑입니다. 그 다음엔 신부와 신랑이 합해져서 참된 가정이 이루어집니다. 그러면 참된 사람이 나와 참된 가정을 이룸으로써 무엇이 벌어지느냐? 참된 가정이 나왔으니 그 다음엔 참된 부모가 나와야 됩니다. 참된 부모가 나오면 참된 가정이 성립되는 것이요, 참된 사람의 목적도 이루어집니다. 그러므로 과거나 현재나 미래에 영원히 찬양받을 수 있는 그 이름이 무엇이냐 하면, 참부모입니다. 참부모가 이 땅 위에 현현했다는 사실, 참부모가 이 땅 위에 계시다는 사실은 무엇보다도 기쁜 복음 중의 복음입니다. 인간을 악이 주관함으로써 방향을 갖추지 못하고 사망권의 세계에 참된 부모의 인연이 성립된 것은 오늘날 한국 강토를 중심삼은 통일교회의 역사 17년 동안에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6천년의 역사적인 수고의 공적의 열매로서 나타났습니다. 또한 많은 인간들이 갈 곳을 찾지 못하고 방향을 가리지 못하는 이 시대 앞에 갈 곳을 찾아 주고, 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줄 수 있는 하나의 중심적인 모델로서 나타난 것이 참부모입니다. 참부모의 이름이 나옴으로써 하나님의 창조이상세계, 에덴 동산에서 출발되어야 했던 영원한 미래의 천국이 출발됩니다. 이러한 사실은 역사적이요, 시대적이요, 미래적입니다. 그러므로 과거 현재 미래의 전체 역사를 통틀어 볼 때, 이 땅 위에 현현된 참부모라는 이름은 우주의 중심을 결정하는 중심입니다. 역사는 여기에서부터 열매 맺히고, 역사는 여기에서부터 수습되고, 역사는 여기에서부터 출발되는 것입니다. 역사가 여기에서 열매 맺히기 때문에 과거가 여기에서 부활되는 것이요, 세계가 여기에서 하나의 세계로 수습되는 것이요, 하나의 세계가 기원이 되어 새로운 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나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역사시대에서 인류의 소망이 어디에 있었느냐? 그 소망은 미래에 있었습니다. 인류는 소망을 미래의 것으로만 생각해 왔습니다. 그러면 인류는 어디를 향하여 가느냐? 미래에 이루어질 하나의 세계를 향해서 간다고 했습니다. 미래를 두고 하나의 세계를 모색했습니다. 그러므로 거짓된 인류 가운데에서 참된 부모를 맞이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인류는 기뻐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의 소원은 참된 부모를 맞는 것입니다. (44-132, 71.05.06) 참부모의 현현은 소원성사의 출발점 참된 부모는 인간의 최고의 희망이기 때문에 참부모가 현현하면 역사적 전통은 미래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참부모가 현현한 현실권내에서 성사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나타나면 참부모가 나타난 거기가 역사의 완성 출발점이지 완성을 바라는 출발점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소원이 출발하는 자리가 아니라 소원성사가 출발되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오면 앞으로의 역사는 어떻게 되느냐? 참된 부모의 전통이 나오게 되면, 참부모를 중심삼고 살던 생활권은 영원토록 역사시대에 현실적인 전통의 기준으로 남아지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천년을 걸어가게 되면 인간이 소망의 미래를 바라보며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거꾸로 천년 전의 이때를 본받아 나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타락한 인간은 하나의 세계를 모색하여 나왔지만, 하나의 세계 중심으로 결정될 수 있는 참부모가 나오게 되면, 만민은 그 참부모의 전통을 고이고이 본받아 그 중심을 받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따라서 가면 갈수록 판도가 넓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래의 전통적 역사와 소망적 역사 전체를 대표할 수 있고, 미래의 시대적 중심 역사 전체를 대신할 수 있는 그 터전이 무엇이냐 하면 참부모 가정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6천년 역사는 무엇 때문에 있었느냐? 참부모의 가정을 남기기 위해서입니다. 오늘날 인류는 무엇 때문에 허덕이고 있느냐? 참부모의 가정을 만나기 위해서입니다. 또 미래의 우리의 후손들은 무엇 때문에 있느냐? 참부모의 후손을 남기기 위해서입니다. 참부모의 나라를 남기기 위한 것이 아니요, 참부모의 세계를 남기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참부모의 나라와 세계는 참부모가 나오면 자연히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후손을 남기기 위해서입니다. 나라를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를 중심삼은 생활을 필요로 하는 때가 바로 우리의 이상시대입니다. 그때는 이미 하늘땅이 부모의 권한에 의해 치리받습니다. 그때엔 평민의 이름을 가지고 지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엮어진 그 전통은 역사적인 전통으로 억천만세에 남아지는 것입니다. 이보다 더 좋은 전통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는 사연은 영원토록 남아집니다. 또한 참부모와 더불어 인연되었던 사연과 참부모와 관계되었던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참부모와 관계되었던 사실도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억천만세에 길이길이 남아지는 것입니다. (44-133, 71.05.06) 사탄세계의 가정은 어떠한 가정이냐 타락은 장성기 완성급에서 했습니다.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해서 뚝 떨어져 내려왔습니다. 개인적으로 떨어지고, 가정적으로 떨어지고, 종족적으로 떨어지고, 또한 그것이 퍼져서 민족적으로 떨어지고,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떨어져 내려왔습니다. 이렇게 세계권이 되었습니다. 그러면 떨어져 내려오는 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떨어져 내려왔느냐? 개인과 가정을 중심삼고 떨어져 내려온 것입니다. 가정의 수가 많아져 세계가 됩니다. 결국은 전통적 가정 하나를 중심삼고 그 가정이 모델이 되어서 세계가 엉클어진 것입니다. 생명의 세계와 사망의 세계를 보면, 사망의 기원은 사탄이요 생명의 기원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사탄의 세계는 반대되는 세계입니다. 그러므로 사탄세계의 가정은 불화한 가정입니다. 불화로 출발했기 때문에 어디를 가든지 마찬가지입니다. 불화한 가정으로 시작하여 불화한 가정으로 이루어진 세계는 하늘세계가 아닙니다. 가정이 문제입니다.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만약 아내와 집안에서 싸우고 난 후에 남편이 직장에 가게 된다면, 그 남편은 직장에서도 싸우지 않을 수 없는 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분풀이를 한다는 것입니다. 어떤 사장이 집에서 자기 아내와 싸우고 회사에 나갔다면, 그가 사원들이나 부장들을 보게 될 때 기분이 좋지 않다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기분이 나빴던 것은 반드시 사회에 번식이 되는 것입니다. 제일 참기 어려운 것은 사랑하는 사람끼리 서로 한이 맺히는 일입니다. 이것 이상 참기 어려운 것이 없습니다. 아담 가정의 거짓 부모로부터 불화의 씨가 뿌려짐으로써 시작되었기 때문에, 악한 가정에 불화가 깃들어 있습니다. 그 가정은 사탄세계의 가정이요, 평화가 깃들어 있고 화합이 깃들어 있는 가정은 하늘세계의 가정입니다. 이렇게 반대입니다. 그러면 사탄은 무엇을 중심삼고 등장하느냐? 사탄세계의 중심이 뭐냐? 불화 덩어리 가정이 사탄세계의 중심입니다. 사탄세계의 중심이 뭐냐 하면 악한 것입니다. 불화 덩어리는 뭐냐 하면 매일같이 싸움하는 것입니다. (44-135, 71.05.06) 역사적 전통과 소망의 기준이 되는 참부모 가정 우리는 참부모가 아닌 타락한 부모로부터 태어나서, 나면서부터 절망 속에서 신음하고, 목적과 방향을 모르는 가운데 매일매일 변하는 자리에서 살아왔습니다. 이런 인간들이니 얼마나 불쌍합니까? 그러나 우리가 가는 길은 변할 수 없습니다. 아침에는 이랬다가 저녁에는 저랬다 할 수 없습니다. 참부모의 가는 길이 내 길이요, 참부모가 사는 생활이 내 생활이요, 참부모가 서 있는 자리가 내 자리요, 참부모의 세계가 내 세계다 하는 사상을 공고히 가져야 됩니다. 그리고 참부모를 좋아하는 데 있어서는 세계에서 제일 좋아한다고 해야 됩니다. 참부모를 모시고 가는 길에 아무리 폭풍우가 몰아치더라도 이것을 행복한 것으로 소화하고 갈 수 있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래에 가서는 세계복귀니 무슨 하나의 세계니 하는 것을 꿈꿀 필요가 없습니다. 그때의 역사적 전통과 소망의 기준이 될 참부모 가정을 대신할 수 있는 미래의 세계적인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이 원칙은 변하지 않습니다. 이 원칙에는 발전이 없습니다. 그 원칙이 되는 가정이 참부모의 가정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 완성은 참부모를 중심삼고 이루어집니다. 참부모를 중심삼은 전통은 어떤 민족에게도 남아집니다. 참부모를 중심삼은 가정적 제도는 몇만 년이 지나도 마찬가지입니다. 거짓 부모를 중심삼고 인연된 것을 버리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인연을 맺어야 됩니다. 인연을 맺는 데는 제일 나쁜 것을 중심삼고 인연맺는 것이 아니라 제일 좋은 것을 중심삼고 인연맺어야 됩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제일 좋은 것을 가지고 인연을 맺어야 됩니다. 그러면 우리에게 제일 좋은 것이 뭡니까? 사랑입니다. 사랑이 성립되면 아들딸이 생겨납니다. 아들딸이 없어서는 사랑이 성립 안 됩니다. 또 사랑이 성립되려면 부모가 있어야 됩니다. 부모가 없어서는 사랑이 시작되지 않습니다. 그 다음에 자녀가 있어야 사랑이 성립됩니다. 결국 사랑은 자녀와 부모, 즉 부자의 관계에서 성립된다는 것입니다. (44-136, 71.05.06) 참부모의 생활기점 가정 중에서 최고로 승리한 가정을 소망하며 최고로 승리한 가정의 주인으로서 오시는 분이 누구냐 하면 기독교에서 말하는 재림주입니다. 장가를 가려면 멋지게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통일교회는 발견을 잘합니다. 그러면 그분의 이름을 짓는다면 어떤 이름을 지을 것이냐? 그분을 부를 수 있는 제일 적절한 이름이 무엇일 것이냐? 그 이름을 통일교회 선생님이 참부모라 붙였습니다. 이 말은 쉽고도 간단한 말이지만 내용을 알고 보면 위대한 말입니다. 그러면 그분의 생활기점은 어디냐? 가정을 중심삼은 곳이 아닙니다. 들락날락하는 기점은 천지를 중심삼은 곳입니다. 그분이 가는 곳은 천지가 아닙니다. 그분이 하는 일은 역사적인 일이 아닌 것이 없습니다. 그의 모든 행적은 하나에서부터 천만사에 이르기까지 역사의 어떤 것보다 존귀한 가치로 영원히 남습니다. 그분이 쓰던 종이조각 하나라도 역사적인 유산으로 남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모든 것이 세계적이요, 천주적인 것이 아닐 수 없습니다. 위대한 사람은 종자가 달라서 위대한 사람이 된 것이 아닙니다. 일대에 세상을 구하기 위하여 자기의 생명을 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이 길을 가겠다는 결심을 하고 실행하여 나가는 사람이 위대한 사람입니다. 자기 1대에 못 가게 되면 2대, 3대, 10대를 거쳐서라도 가겠다 하는 사람이 위대한 사람입니다. 천운은 사람을 통해서 움직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마치, 지남철 옆에 크고 강한 쇳덩어리가 있으면 그 지남철이 가만히 있어도 저절로 끌려가는 것과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우리의 선조를 두고 볼 때, 대관절 선한 선조가 어떤 선조냐? 자기 자식들만 알고, 자기 마누라만 알고, 자기 남편만 알고, 자기 부모만 알고 살다 갔던 선조가 선한 선조이겠느냐? 아닙니다. 선한 선조는 자기의 가정을 희생시키더라도 그 동네를 위하고, 그 동네를 중심삼고 면을 위하고, 그 면을 중심삼고 군을 위하고, 그 군을 중심삼고 민족과 나라를 위해 희생한 사람을 말합니다. 그러니 우리는 자신이 죽으면 나라가 망할 수밖에 없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더 나아가 우리의 가정이 망하면 삼천만 민족의 가정이 망한다는 말을 들을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삼천만 민족이 다 죽더라도 여러분의 가정만은 남아야 합니다. 그렇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삼천만 민족이 겪지 않았던 어려움을 당해서 승리의 실적을 가져야 됩니다. (27-15, 69.11.15) 참부모의 참아들딸이 가는 길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의 전통은 참부모를 중심삼고, 또 참부모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손자의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이럴 수 있는 전통이 있어야 됩니다. 선생님이 팔 하나를 잘라서 팔자고 하면 잘라서 팔 수 있어야 합니다. 부모의 명령이라면 자기의 제일 좋은 것까지도 부모를 위해 희생할 수 있어야 참된 효자 효녀가 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도 남편은 버릴 수 있고 아내는 버릴 수 있지만 부모는 버릴 수 없다고 합니다. 부모를 따라가는 길은 남편도 버리고 가야 되는 길이요, 아내도 버리고 가야 되는 길입니다. 그것이 효의 길입니다. 이렇게 볼 때, 부부가 밥상을 앞에 놓고 앉아서 아내는 당신은 뜻을 위해서, 부모를 위해서는 나를 버리고라도 가야 됩니다라고 해야 됩니다. 남편 역시 당신은 뜻을 위하고 부모님을 위해서는 나를 버리고라도 가야 됩니다라고 해야 됩니다. 그리고 아들딸들은 참부모의 뜻을 세우기 위해서 아버지 어머니는 참부모의 전통을 잘 세워야 합니다라고 말할 수 있어야 됩니다. 이러한 아들딸을 가져야 이것이 앞으로 하늘나라의 전통이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눈물 흘렸던 역사가 있으면 그 눈물은 어머니 아버지의 눈물이 되어야 되는 것이요, 후손들의 눈물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통입니다. 참부모의 원수가 있으면 그 원수는 우리들의 원수요, 우리 후손들의 원수가 됩니다. (44-138, 71.05.06) 참부모의 길을 따라가는 정상적인 방법 우리가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참부모를 거쳐야 합니다. 참부모를 거치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참부모가 나왔습니다. 참부모가 나왔으면 참부모를 중심삼은 참된 가정이 벌어질 것입니다. 지금 세상에서는 프리섹스라 해서 성 개방 문제에 대해 운운하고 있습니다. 그런 때에 들어왔기 때문에 어디를 가든지 그런 풍조가 퍼져 있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길에서 서로 부둥켜안고 키스하는 것은 보통입니다. 특히 미국 같은 나라에 가면 공원에서 남녀가 서로 사랑하는 것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그런 풍조권내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것이 사탄 세계의 사조입니다. 음란으로 뿌렸기 때문에 음란으로 결실하는 때입니다. 사망의 동기를 음란으로 심었기 때문에 음란으로 결실하는 권내에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침범을 받지 않아야 됩니다. 그런 것에 물들지 말아야 됩니다. 앞으로 이러한 권내의 세계를 갈라 뒤집어 놓지 않으면 통일세계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통일교회가 위대한 것은 뭐냐? 참부모의 전통이 남아질 수 있는 역사적인 길, 하나님이 지금까지 탕감복귀섭리역사를 해 나오던 길, 즉 아벨로부터 노아, 아브라함, 모세, 예수님, 선생님시대에까지 내려오는 탕감노정이 있습니다. 그러면 참부모의 길을 따라가는 데 제일 필요한 방법이요, 정상적인 방법이 무엇이냐? 세상과 반대로 가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기쁘게 살면 우리는 슬프게 사는 것이요, 세상 사람들이 기쁘게 지내면 우리는 슬프게 지내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그 길을 못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변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누가 죽이겠다고 하더라도 요동하지 말아야 합니다. 자식이 죽더라도 세상 사람들같이 울어서는 안 됩니다. 다 법도를 세워야 됩니다. 세상과 같아서는 안 됩니다. 달라야 됩니다. 최후에 가서는 나를 이겨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지금까지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표어를 걸고 나왔습니다. 나를 이기는 것이 힘들다는 것입니다. 먼저는 내 몸을 이기기가 힘들고 그 다음에는 자기의 사랑의 대상, 사랑하는 사람을 중심삼고 이기기가 힘듭니다. (44-140, 71.05.06) 참부모를 모심으로써 구원받는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은 어떤 자리에 계시느냐? 영광의 자리에 계셔야 할 하나님이 고통의 자리에 계시는 하나님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죽어도 못 할 일입니다. 영광의 하나님이 무슨 하나님이 됐습니까? 고통의 하나님이 되었습니다. 누구 때문이냐? 우리 인간 때문에 그렇게 되었습니다. 고통의 인간이 영광의 인간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탕감해야 합니다. 고통당하는 하나님의 심정을 위로해 드리지 않고는 영광의 인간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탕감의 심정으로 되돌아가야 합니다. 그렇게 하려면, 하나님이 눈물을 흘렸으니 우리도 눈물을 흘려야 됩니다. 하나님보다도 더 많은 눈물을 흘려야 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이 야야, 이젠 그만둬라 하면서 우리를 달래 줄 수 있는 자리까지 나가야 효자가 될 수 있고, 하나님의 인연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탕감복귀의 심정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복귀의 심정 길을 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이 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맨 나중에는 개인이 문제입니다. 그리고 개인이 뜻 앞에 선 다음에는 무엇이 문제냐 하면 결혼이 문제입니다. 그 개인이 문제 될 때는 개인이 뜻을 따라서 가야 됩니다. 나는 죽더라도 부모의 뜻대로 가겠다 하는 자리에서 극복해야 됩니다. 개인적으로 극복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가정적으로 극복해야 됩니다. 부모의 뜻을 가정이 따라가야 됩니다. 그리하여 맨 마지막에 참부모 앞에 나가서 자녀가 됐다 할 때는, 참부모로부터 피살을 받아 난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부모로부터 피살을 받아 나고, 그 다음에는 말을 하는 것도 부모로부터 배워야 됩니다. 밥을 먹는 것도 부모로부터 배워야 되고, 행동하는 것도 부모로부터 배워야 됩니다. 부모로부터 배운 것 외의 행동하는 것은 사탄의 것입니다. 참부모에게서 태어났으니 참부모의 말과 참부모의 행동과 참부모의 가정의 가법과 생활방법을 배워야 됩니다. 그 외의 것은 사탄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디를 가든지 부모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됩니다. 부모와 하나되어 있어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 부모를 모심으로써 구원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생활도 부모를 모시고 해야 됩니다. 좋은 것을 보더라도 혼자 보는 것이 아니라 부모를 모시고 참 좋습니다라고 부모에게 설명해 주는 효자의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됩니다. 밥을 먹을 때에도 맛있는 것이 있으면 부모에게 이것 잡수십시오라고 할 수 있는 마음을 갖고 살아야 됩니다. 언제나 부모와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부모의 혈육을 받아 태어난 자식이 일생 동안 부모를 모시고 살았다는 입장에 서지 않고는 본래 하나님이 창조이상세계로 제정하였던 천국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이것이 원칙입니다. 내가 있음은 부모 때문입니다. (44-142, 71.05.06) 모심의 생활은 정성으로 참부모와 하나되는 것 그러면 모심의 생활은 어떤 생활이냐? 지성을 다하는 생활입니다. 옛날에는 영적으로 하나님을 대해 정성을 들였지만 오늘날에는 실체적인 부모 앞에 효성을 해야 됩니다. 그 효성을 지성껏 하는 길이 나라를 대해서 충성을 하는 시초요, 이것이 만민을 대해서 만국을 대표한 성현들이 하던 놀음입니다. 이 지상의 평면적인 입장에서 부모를 모시고 효성을 한다는 것은, 나라의 충신의 도리를 이어받을 수 있고, 세계의 성인의 도리를 이어받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혹은 참부모 앞에 효자의 이름을 갖고, 효자의 공인을 받는다는 것은 이렇게 위대하고 놀라운 일입니다. 그 자리에 서게 된다면 예수님도 부러워할 것이요, 지금까지 역사시대의 어떠한 도주도 부러워할 것입니다.이제 참부모와의 관계는 이 우주의 어떠한 무엇으로도 끊을 수 없고 여기에는 이의가 없습니다. 자기의 어머니와 아버지를 대해서 설명을 통해 그것을 아니라고 할 수 있는 논리가 있느냐? 힘을 가지고 아니라고 할 수 있느냐? 천하에 아무 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건 하나님도 못 하고 그 누구도 못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가 정성들이며 참부모와 하나되면 그 누구도 그 관계를 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나만이 가질 수 있는 최고의 정성스러운 기반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부모를 통해 가지고 자신에게 깃들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자리에 섬으로써 비로소 우리 자체는 우리 원리에서 가르쳐 주는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아담 해와,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자기의 자체 앞에 사랑이 머물고, 그럼으로써 사위기대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통일교회의 모심의 자리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길은 원리적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아담과 해와로부터 시작됩니다. 그들이 완전히 하나되면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주체 대상 관계가 되기 때문에 제2의 주체가 됩니다. 그럼으로써 실체를 쓴 하나님의 사랑의 기관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 기관을 중심삼고 옛날에 예수님을 믿던 이상, 도를 대해 정성들이던 이상 지성을 다해 효성의 도리를 한다면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더더욱 고마운 것은 옛날에는 아무리 영적으로 정성을 들여도 그 정성에 대한 반응을 얻을 수 있는 주체가 못 됐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실체 부모가 있어 그 부모에게 정성을 들이게 되면 그 부모가 영적으로도 반응해 주지만, 실체적으로 만나게 된다면 그 부모가 아무리 처음 만났더라도 옆에 있는 걸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정성을 들인 사람은 봐도 봐도 싫지 않다는 것입니다. 외적인 모습은 아무리 초라하더라도 그 본성이 하늘 앞에 정성을 들이면 사랑의 주체 앞에 대상적인 입장에 서기 때문에, 그 완전한 대상과 완전한 주체 사이에 하나님의 사랑이 자연적으로 우러나 작용을 합니다. 그러므로 자연히 하나가 됩니다. 없으면 섭섭하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살맛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일 재미있는 말이 부모님의 말, 부모님이 하는 얘기입니다. 또 부모님이 제일 좋아하는게 무엇이냐 하면, 아들딸들이 지금 뭘 하고 있다 하는 얘기, 자랑하는 얘기, 잘되어 간다는 얘기, 그것이 부모의 낙이요, 하나님의 기쁨입니다. 그러면 천국이 어디에 있느냐? 공중에서 뚝 떨어져 오는 것이 아닙니다. 천국은 어버이와 자식간에 주고받는 생활적인 무대가 크고, 그 가운데 있는 모든 피조물을 우리의 생활로 이용하고, 우리의 이상의 조건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재미, 그 재미를 백 퍼센트 누릴 수 있는 곳이 천국입니다. 천국이 따로 있는 게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을 해도 부모님을 위해서 하는 일이 얼마나 좋으냐 하는 것입니다. 그걸 안다구요. 또 내가 아무리 수고를 하더라도 부모의 명령을 따라 천도(天道)를 밝힐 수 있고, 만민을 해방할 수 있는 놀랍도록 가치 있는 일을 하니, 이게 얼마나 감사하고 얼마나 복된 것이냐? 그러니 어렵더라도 감사하고, 쉽더라도 감사하며 불평불만을 가질 수 없는 생활이 벌어지게 될 때, 그는 천국 사람입니다. 그 자리가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막연한 자리가 아닙니다. 직접적으로 아버지 어머니가 내 피부에 부딪혀 오고 내 정신에 부딪혀 옵니다. 그래서 감동의 폭발로써 나를 자극하는 것을 느끼면, 그는 이미 천국 내에서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이렇게 되면, 벌써 척 사람을 대하면 압니다. 저 사람은 나쁜 사람이고, 저 사람은 좋은 사람이다 하는 것을 압니다. 그렇게 되면 상상할 수 없는 차원 높은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 온 것을 발견하리라 보는 것이 원리관입니다. 그러한 마음을 갖고 나가면 나갈수록 일이 잘되고, 영적 세계가 밝아지게 됩니다. 결국은 정성입니다. 눈을 들어 거울을 보며 이 눈이 얼마나 부모를 보고파 눈물을 흘렸느뇨. 이 입이 부모님의 해원성사를 얼마나 외쳐 봤느뇨. 이 귀가 부모님의 기쁜 소식을 듣기를 얼마나 고대했느뇨. 이 손이 얼마나 부모님의 땅에서 피를 흘리고 일해 봤느뇨. 내 몸의 뼈가 우그러지도록 부모님이 원하는 터전 위에서 내 일신을 바쳐 일해 왔느뇨. 그걸 못한 게 한이다 이런 마음을 느끼면서 그 길을 찾아 가는 것이 행복이요, 그 길에서 하늘과 더불어 인연을 맺는 것이 행복한 길이라고 알고 가는 사람은 진정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누가 지배할 사람이 없습니다. 그 사람을 움직일 사람은 부모밖에 없고, 그 사람을 감동시킬 사람도 부모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사람도 부모밖에 없습니다. 또 부모도 그렇습니다. 부모를 행복하게 할 사람은 그 아들밖에 없습니다. 부모를 참 기쁘게 해줄 사람도 그 아들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부모의 소망이 있다면 딴 데 있는 게 아니라, 부모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아들에게 있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그 부모의 대(代)를 대신 이어 하늘나라의 계대(繼代)를 억천만대에 상속할 수 있는 길이 여기에서 벌어진다는 것입니다.(78-35, 75.05.01) 참부모를 중심한 생활전통을 세워야 북한 공산당을 보면, 김일성이 아버지라고 해서 밥을 먹는 것도 그 아버지 때문에, 옷을 입는 것도 그 아버지 때문이라고 합니다. 맞는 말입니다. 일체의 모든 주체사상은 부모가 가르쳐 준 것이어야 합니다. 부모가 가르쳐 주지 않는 행동을 하는 사람은 모두 사탄입니다. 그러므로 남편과 아내는 부모를 위해서 있어야 합니다. 남편과 아내가 서로 애기는 어떻소 할 것이 아니라, 당신, 부모님 소식을 알아요? 해야 합니다. 이것이 인사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좋은 것이 있으면 아이고, 우리 애기들에게 줘야지라고 생각하기 전에 부모님에게 드려야지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그래야 우리의 아들딸들이 효도하는 효자 효녀가 되는 것입니다. 아이고, 우리가 먼저 먹고 부모님께 드려야지 하게 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그렇게 된다면 아래만 있고 위를 잘라 버리는 것이 되니, 위가 없는 아래는 없기 때문에 천도에 어긋납니다. 아들 입장에서 부모를 모시는 가운데 좋은 것이 있으면 대번에 부모님에게 드려야지. 부모님 앞에 우리가 감사해야지 하는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그렇게 생활을 해야 자식들도 부모님께 먼저 드려야지. 부모님께 감사해야지 하며 부모 앞에 효도할 것입니다. 이것이 전통입니다. 그리고 참부모를 빼놓고는 교육도 없어야 되고, 생활 터전도 없어야 합니다. 참부모와 완전히 하나돼야 합니다. 하나되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참부모님의 생활이 내 생활이요, 참부모의 이념이 내 이념이요, 참부모의 일이 내 일이요, 참부모의 사랑권이 내 사랑 권이다 이렇게 되어야 합니다. (44-143, 71.05.06) 그래서 참된 사랑을 전수받아 고향에 돌아가 참된 부모님의 전통을 심어야 됩니다. 그럼으로써 하나님이 같이하고, 하나님의 모든 상속권이, 만민의 축복이 있게 되고 만복이 횡적으로 스며들 수 있는 복된 한국 땅이 된다는 것입니다. (176-280, 88.05.11) 7. 시의생활과 천국 지금의 때를 시의시대라고 하는 이유 우리 신앙생활에서 유대교와 기독교를 통해 이어받은 전통은 구약은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것이고, 그 다음에 신약은 행함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 통일교회는 모심으로 구원을 얻는다고 합니다. 이와 같이 된 것은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소생, 장성, 완성을 통하여 구원을 얻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신앙생활이 필요한 것은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타락권 내에 우리가 살고 있기 때문에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일상생활의 생활의식으로 남아져야 합니다. 타락한 세계는 사탄이 지배하는 세계입니다. 그것은 생각뿐만 아니라 사실입니다. 오늘날의 환경이 영적으로 보면 그렇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왜 믿어야 되느냐? 아담이 타락한 것은 믿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믿지 못하고, 행하지 못하고, 행하지 못함으로써 하늘을 모시지 못했습니다. 이것이 3대 조건입니다. 그러므로 신의(信義)의 시대 구약시대, 행의(行義)의 시대 신약시대, 시의(侍義)의 시대 성약시대라는 것은 아담이 가지 못한 길입니다. 아담이 타락함으로써 사탄의 지배권 내에 들어갔기 때문에 아담이 본래 있어야 할 그 자리를 역사적으로 찾아가야 하는 것은 불가피합니다. 그러므로 탕감조건을 우리가 재현시켜 승리적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본래 아담의 자리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믿음의 의(義)니, 행함의 의니, 모심의 의를 추구하는 것은 왜냐? 의롭지 않고는 선악을 분별할 수 없습니다. 악한 세계와 선한 세계가 갈라지지 않습니다. 선의 중심점은 언제나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믿는 것과 같이, 하나님이 행하는 것과 같이, 하나님이 모시는 것과 같이 언제나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은 왜 그래야 되느냐? 사탄은 하나님과 같이 의로운 자에 대해서는 참소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믿고, 하나님이 행하고, 하나님이 생활하는 모심의 환경에 처해 있으면 사탄이 간섭할 수 없습니다. 언제나 사탄권 내에 있더라도 그와 같은 환경이 벌어지면, 그 환경에 하나님과 같이할 수 있는 의로운 기준이 벌어지면 사탄은 거기서 후퇴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믿음의 구약시대가 지나가고, 행함의 신약시대도 지나가고, 모심의 성약시대만이 있는 게 아닙니다. 구약시대의 행함이 필요하고, 신약시대의 믿음이 필요하고, 성약시대의 모심도 필요하고 다 필요합니다. 성약시대에도 믿음이 필요하고 행함이 필요하고 다 필요합니다. 그것은 소생 위에 장성이 있고, 장성 위에 완성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떼려야 뗄 수 없습니다. 특별히 시의(侍義)라고 하는 것은 생활화 천국시대를 말하기 때문에 시의를 들고 나온 것입니다. 복귀역사라는 것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재현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상했던 모든 것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전개되는 것입니다.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타락으로써 본연의 기준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이것을 사탄권의 지배를 받는 환경에서 새로운 창조이상, 새로운 창조세계와 같은 것으로 재현해 놓자 하는 것이 구원섭리입니다. (161-218, 87.02.15) 지금까지 영계의 중심적인 역사를 누가 했느냐 영계는 하나님을 중심한 한 센터를 중심삼고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지상에는 그것이 안 돼 있습니다. 센터가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센터가 아니라 악을 중심삼은 센터가 돼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이 상반되어 있습니다. 그렇지만 영계는 전부 통일입니다. 같은 계급이 아니라도, 지역이 다르더라도 모든 것이 하늘을 따라가야 된다는 걸 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신앙관념과 같이 생활의 목표가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영원한 생활목표로 돼 있습니다. 그러나 지상에는 그것이 없습니다. 예수님이 기도한 것을 보면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하늘에서는 다 이루어졌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하늘에서 이루어졌다는 것은 체계적인 형태에서 하나의 중심에 전부 순응할 수 있는 방향을 갖추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지상에서는 그렇게 안 돼 있습니다. 예수님을 중심삼고, 하나의 대표자를 중심삼고 그렇게 돼야 할 텐데 그렇게 안 돼 있습니다. 구원섭리란 무엇이냐? 영계가 하늘을 중심삼고 달려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이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어떻게 달려 있게 만드느냐 하는 운동을 해 나왔습니다. 수많은 종교를 세워 문화배경이 다르고, 급이 다르지만 그런 형태로써 복귀섭리를 진행해 나왔습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영계의 중심적인 역사를 누가 했느냐? 예수님이 중심이었습니다. 예수님과 성신이 중심적인 역사를 했습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예수님과 성신이 하나되기 위해 체제를 갖추어 나온 기반인 지상의 기독교를 중심으로 하나님과 예수님의 이름과 성신의 이름을 통해서 기독교 문화의 체제를 형성해 나왔습니다. 영계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지상도 그런 형태로 되어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해서 영적 세계와 육적 세계가 재림시대에 와서 하나로 묶어집니다. 그렇게 되면 재림하시는 재림주님은 영계의 모든 체제적 내용을 상속, 인수받아 지상에 와서 그 체제에 일치될 수 있는 환경으로 세상을 몰아 거두는 것입니다. 세상을 추려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161-220, 87.02.15) 2차대전 직후는 하나님에게 최고의 소망의 한 때였다 2차대전 직후에 기독교문화권과 미국을 중심하고 하나의 세계를 이룰 수 있었습니다. 만일 그때 하나의 세계가 이루어졌다면, 미국과 기독교문화권이 세계를 지배할 그때에 만약 내적으로 하나됐더라면 그때가 하나님에게는 최대 소망의 한때고, 사탄에게는 최대의 위기일발의 때입니다. 그런 때가 2차대전 직후였습니다. 그때 기독교문화권과 미국을 중심한 자유세계가 통일교회를 받아들였다면, 그때서부터 영계의 통일권을 지상의 통일권으로 일치시켰을 것입니다. 이것이 섭리관입니다. 그런데 반대함으로써 4천년 이스라엘 역사가 수포로 돌아가고 말았습니다. 이스라엘 역사는 야곱시대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이라는, 승리한 전통적인 역사를 세계적 승리의 기반으로 기독교문화권을 통해 통일권을 만들어 놓았는데, 반대함으로써 갈라졌기 때문에 4천년을 40년을 통해서 다시 탕감복귀해야 합니다. 만약 40년에 못 하면 문제가 큽니다. 이 40년간이 역사시대에서 대변천 시대입니다. 그래서 사탄이 제일 위협을 느끼던 2차대전 직후에 사탄이 전면적으로 후퇴할 것이었는데, 모두가 사탄편에 섬으로써 하늘이 전면적으로 후퇴하고 사탄이 전면적으로 세계를 지배해 하늘편 통일교회를 몰아세우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선생님 뒤에는 영계의 모든 조직형태가 내적으로 인계되었습니다. 영계는 선생님편입니다. 그런데 실체세계는 사탄편이므로 선생님은 실체기반이 없기에 영계의 기반을 활용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사탄의 참소권을 벗어나기 위해 선생님이 지상에서 개인적인 승리권, 가정적 승리권, 종족적 승리권, 민족적 승리권, 국가적 승리권, 세계적 승리권을 위해서 지금까지 40년 동안 나왔습니다. 이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영적 세계의 통일적 조직형태를 갖추면서 사탄세계는 모두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세계 만민이 통일교회 선생님을 찬양하는 때가 되면 영계의 통일적인 기반이 이 지상에 옮겨지는 체제로 화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지상에 천국이 형성됩니다. (161-221, 87.02.15) 영계와 지상이 하나의 통일적 형태를 갖춰야 도대체 선생님은 뭘 하자는 것이냐?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영계가 통일적 형태를 갖춘 것과 같이 지상도 통일적인 형태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영계는 아직까지 미완성입니다. 왜 미완성이냐? 본래 하나님과 참부모와 참된 자녀를 중심삼고 전 영계가 연결되어야 되는데, 그것이 안 돼 있습니다. 영계가 그렇게 안 돼 있는 이유는 지상이 그렇게 안 돼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지상만 그렇게 되면 영계는 자동으로 그렇게 됩니다. 다시 말하면 타락하지 않은 아담주의, 하나님을 중심삼은 아담주의인 동시에 참부모를 중심삼은 조직이 영계인데, 그것이 안 돼 있습니다. 지금까지 그 중심에는 석가모니 클럽이 돼 있고, 공자 클럽이 돼 있고, 마호메트 클럽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영계는 참부모주의와 아담주의가 나타나기를 모슬렘 클럽이나 공자 클럽이나 석가 클럽이나 다 바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통일적인 방향을 거쳐야 되기 때문에, 지상에도 참부모의 역사가 세계적인 기준을 찾아 올라가야 합니다. 그렇게 될 때 모든 종교의 경계선은 없어지고 통합운동의 결과가 영계의 움직임을 따라 자동적으로 지상에서 나타나게 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가 세계주의가 됨으로써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영계의 영인들이 전부 영계에 있지 않습니다. 목적이 지상에서 완성해 거꾸로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전부 재림하게 됩니다. 전부 활동하는 것입니다. 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첨단이 돼 움직여라! 움직여라! 하기를 바라고 있는 것이 수천 억 영인들의 소원입니다. 그러니 지상에서 하나 만들어 놓으면 하나님이 주관하는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이름 앞에 하나의 통일된 세계가 영원히 계속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계의 센터가 뭐냐? 첫째는 하나님, 둘째는 참부모님, 셋째는 참아들딸, 넷째는 참된 나라입니다. 여기서 참자녀는 뭐냐 하면, 참부모의 직계 계통을 받은 자녀입니다. 여기서 나라를 중심삼고 전부 갈라져서 국민이 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왕궁에서 제일 먼저 살아야 할 분이 누구냐? 하늘나라 왕궁의 자리에 앉아 통치할 분이 누구냐? 본래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실체인 아담 해와 속에 들어가 하나되어 하나님과 참부모가 된 아담 해와가 하늘나라의 왕권을 지배할 수 있는 자리에 있어야 했습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렇게 될 것이었는데, 타락함으로서 다시 참부모가 나와서 옮겨야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늘나라 사람이 되든가, 하늘나라의 자녀가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소원입니다. 하늘나라의 백성, 하늘나라의 자녀만 되면 하늘나라는 자연히 소유하게 됩니다. 이렇게 볼 때 하늘나라가 어떤 세계입니까? 민주주의 세계가 아닙니다. 민주주의 세계라는 것은 앞으로 주님이 와서 정권교체를 쉽게 하기 위한 하나의 방편이며, 과도적 현상의 주의입니다. 앞으로 지상에 주님이 나타나면 전세계의 백성은 주님을 따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전부 주님 앞에 나아가야 됩니다. 그러면 전세계의 국가조직을 하나의 국가로 편성하는 데 편리합니다. 민주주의 가지고 세계가 하나될 수 없습니다. 그건 이미 실험이 끝났습니다. 그러면 미국 자체가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느냐? 미국 자체가 망하게 됐습니다. 그러기에 어떻게 미국을 살리고, 어떻게 미국으로 하여금 세계를 지배할 수 있게 하느냐 하는 하나님의 뜻이 있다면, 이것은 반드시 통일교회의 사상, 선생님의 사상을 중심삼고 대처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기 전에는 미국이 살 길이 없고, 미국 국민을 통해서 하늘나라로 가는 다리를 놓을 수 없습니다. 이와 같은 원칙으로 영계가 되어 있는데, 육계에 이와 같은 것이 나타나려면 얼마나 걸리겠습니까?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가 나타나야 합니다. 참부모가 나타나면 참자녀가 나타나게 되고, 참국민을 통한 참국가가 나타나게 됩니다. 그러기에 참부모가 나타나기를 지금까지 고대해 왔습니다. (161-222, 87.02.15) 선생님이 주장하는 것이 최후의 주장이다 지금까지 종교는 집을 떠나라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세계적인 최후의 종교인 통일교회는 나라를 떠나라고 합니다. 백인은 백인을 떠나라! 흑인은 흑인을 떠나라! 황인은 황인을 떠나라!라고 합니다. 그것은 선생님시대에 처음 벌어진 일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주장하는 것이 최후의 주장입니다. 일본 통일교인들에게도 선생님이 일본을 버리고 나와! 하니까 전부 다 버리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미국 통일교인들도 미국을 떠나 아프리카로 가! 하면 이의 없이 전부 가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아이구! 난 싫어. 이 자리가 좋다 하면 옛날 롯의 아내와 같이 됩니다. 소돔과 고모라성에 살던 시절을 그리워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하나의 세계를, 하나의 나라를 위하는 것입니다. 나의 맹세가 그렇습니다. 하나의 주권을 자랑하고, 하나의 백성을 자랑하고, 하나의 나라를 자랑한다는 것입니다. 하나의 부모, 하나의 전통, 하나의 혈통이 될 것을 맹세하는 것입니다. 통일교인은 하늘나라 사람입니다. 낙원의 사람입니다. 미국 사람이라고 해서 미국 사람이 아닙니다. 이 땅에 살지 않는 하늘나라 사람입니다. 우리는 가정적 하늘나라에서 종족적 하늘나라, 세계적 하늘나라, 우주적 하늘나라로 가야 됩니다. 우주적 하늘나라까지 가야 됩니다. 지상에서 세계를 내 나라로 알고, 만민을 내 형제로 알고, 세계를 중심삼고 이와 같은 전통을 이어받은 사람은 틀림없이 하늘나라의 제일 가까운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적입니다. 우리가 천국에 갈 때 우리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을 데리고 가겠다 이런 생각을 해서는 안 됩니다. 나라를 데리고 가겠다고 해야 합니다. 거기에는 어머니 아버지와 민족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나라를 버리고 내 가정을 중심삼고 아이구! 어머니 아머지, 아들딸을 데리고 가겠다고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나라를 데리고 들어가야 됩니다. 선생님으로 말하면, 세계를 데리고 하늘나라에 가야 됩니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밥을 먹으나 뭘 하나 살아왔습니다.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이 천상세계의 중심자리에 있습니다. 바로 이것이 하나님의 생각이요, 참부모의 생각이요, 참자녀의 생각입니다. (161-225, 87.02.15) 영계와 우주 전체의 협조를 받으려면 원리적으로 볼 때, 우리가 영계를 협조하게 돼 있는 것이 아니라 영계가 우리를 협조하게 돼 있습니다. 영계가 우리를 협조하려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왜 협조하려고 기다리느냐? 우리가 잘먹고 잘살게 하는 데 협조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상에 천국을 이루기 위해서 일하는 데 협조하려고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세계를 위해 내가 세계로 뛴다. 세계 챔피언이 되기 위해서 뛴다 하고 나오면 온 영계가 민족을 초월해서 잘해라! 잘해라! 뛰어라! 뛰어라! 하고 협조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내 집안, 내 종족을 위해서 하겠다면 그 종족의 몇몇 영인들밖에 협조 안 해 줍니다. 그러면 영계 전체의 협조를 받고 싶습니까, 조그마한 계열의 협조를 받고 싶습니까? 어떤 것입니까? 마아크면 마아크가 아! 나는 마아크로서 하늘나라에 가겠다 하면, 이 마아크에게는 협조자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니 나는 마아크인데 세계를 구하기 위한 세계 대표 마아크로 가겠다 해야 합니다. 선생님은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이 우주의 대표자로 가고 있습니다. 이 우주를 대표해 가고 있기 때문에 영계 전체와 이 우주의 모든 운세가 협조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통일교인도 선생님과 같이 나가야 합니다. 집이 어렵더라도 세계를 위해서 살고, 자기가 가난하여 밥을 굶더라도 세계를 위해서 살아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도와주고 우주가 도와줍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미국의 댄버리 교도소에 가면서도 나는 세계의 대표로 가는데, 손대 봐라. 미국이 망하나 내가 망하나 두고 봐라 하면서 갔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우주의 이름으로 갔으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161-226, 87.02.15) 누구보다도 참부모와 하나돼야 선생님은 벌써 1차 아담 뿌리, 2차 아담 뿌리를 다 갖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제1아담과 제2아담, 제3아담을 접붙이기만 하면 모두 끝납니다. 뿌리가 하나입니다. 그래서 사랑, 생명, 그다음엔 혈통이 연결됩니다. 종횡의 하나님의 사랑이 생명의 교류를 함으로 말미암아 혈통이 생겨난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3대 아담이 나왔으니 3대 아담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앞으로의 세계적 12지파, 세계적 70문도, 세계적인 120문도, 세계적인 430문도 기준을 통해서 역사가 재편성되는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가 공동 협조해서 그런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선생님을 사랑해야 됩니다. 누구보다도 참부모와 하나돼야 됩니다. 참된 사랑을 중심삼은 혈통이기 때문에 거기에는 상속권이 있고 동위권이 있고 동참권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야 사탄이 근접할 수 없습니다. (189-223, 89.04.06) 이제 죽어서 영계에 가면 영계에서 참부모님을 따라다니면서 일을 잘했나 못했나를 볼 것입니다. 세계사적인 일을 하는 선생님을 기준삼고 전부가 몇 점짜리냐 할 때, 10점, 20점 나온다고 하면 어떻게 할 것이냐? 돌아다니며 별의별 시시한 생각을 하고, 아이구! 내 색시가 어떻게 되고, 내 아들딸이 어떻게 됐노? 하는 시시한 생각을 했다면, 우주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고 세계를 위하는 것에 비해 빵점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심은 대로 거둡니다. 그러면 어떻게 할 것이냐? 그럴 때는 다시 지상에 돌아와 협조해서 가야 됩니다. 그런데 그때는 아무도 협조를 받으려고 안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개인, 가정, 종족, 이런 시대에 있으니 협조를 받지만, 그때는 전부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를 중심삼고 나가기 때문에 영계의 협조를 받을 필요가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누가 협조를 받겠습니까? 그리고 나중에는 통일교회도 없어져야 됩니다. 없어집니다. 타락한 세계에서나 교회가 필요합니다. 그러니 어디로 갈 것이냐? 이제는 늦더라도 세계를 위해서, 우주를 위해서 뛰어야 합니다. 우주의 챔피언이 되려면 이 사상을 가져야 됩니다. 이 관념만 가지고 있으면 사탄은 절대로 근접 못 합니다. (161-229, 87.02.15) 시의생활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에 대한 모심의 생활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을 나와 일체로 생각하고, 참부모를 나와 일체로 생각하고 살아야 합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인 동시에 참부모의 것입니다. 참부모의 것은 참부모의 나라의 것이요, 참부모의 나라의 것이기 때문에 내 것입니다. 하는 관념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님을 모시고 살아야 합니다. 말을 해도 그렇고, 행동을 해도 그렇고, 자나깨나 그런 생활을 해야 됩니다. 24시간 그런 관념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그런 관념을 가지고 살면 24시간 사탄이 침범할 수 없습니다. 미국이 선생님을 반대했지만, 그건 사탄이 반대한 것이지 미국 자체가 반대한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사탄이 방해해도 선생님이 가르치는 것이 옳게 될 때에는 미국 국민이 선생님을 따르게 돼 있습니다. 옷이 있으면 자기 옷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옷이요, 참부모님의 옷이요, 우리 형제들의 옷이라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런 관념을 가지고 대표적으로 내가 그 옷을 입었다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먹는 것도 그렇습니다. 밥도 내 밥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준 밥이요, 참부모님이 준 밥이요, 형제들이 준 밥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밥을 잘 먹고는 아! 기분좋다 하지 않습니다. 잘 먹고는 미안해서 ������세계의 통일교회 교인들 중에는 이 시간에 굶는 사람도 있을 것인데, 얼마나 고생하겠나? 내가 대표적으로 먹었으니 대표적으로 책임을 더 해야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고생한 사람이 불평하지 않고 고맙게 생각하고 따라오는 것입니다. 10년, 20년, 일생 선생님을 따라오더라도 싫어하지 않는 것은 선생님이 그런 생활을 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사람이 하는 일은 실패할 것 같지만 반드시 성공합니다. 선생님은 많은 핍박을 받으면서도 50년간 역사에 없는 일을 많이 해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하늘도 좋아하지만, 세상 사람들도 양심을 가진 사람은 좋아합니다. 이 교육은 특별히 흑인에게 필요합니다. 백인한테 지지 않게끔 백인 이상 더 노력하면 누가 싫어하지 않습니다. 어디 길을 가다가도 무엇이 떨어져 있으면 누가 보나 안 보나 당연히 집어서 쓰레기통에 넣어야 됩니다. 벌써 하늘을 인식하는 사람은 다릅니다. (161-231, 87.02.15) 시의생활로써 천국을 지상으로 끌어내리자 시의생활과 천국생활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천국인으로 구원 완성이 벌어집니다. 선생님은 댄버리 감옥에 가서 침대에 누울 때도 2층 침대를 썼습니다. 선생님 위에 다른 사람이 있는 게 싫어서 2층 침대를 썼습니다. 그 2층 침대에 누울 때도 하나님을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이 같이하고, 모든 천군천사가 옹호하는 자리에 눕는 자신을 미안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내가 이렇게 누우니 하나님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럼으로써 세계가 하나님의 품에 품기기 때문에 그런 일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댄버리에 들어가 있는 동안에 제일 일을 많이 했습니다. 미국을 살리는 중요한 일은 대부분 거기서 다 결정했습니다. 그런데 댄버리 교도소 책임자들은 괜히 선생님을 미워했습니다. 재소자들은 선생님을 아주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교도소 책임자들이 선생님을 미워하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선생님에게 암호로 연락하고 그랬습니다. 인사도 암호로 했습니다. 그런 일이 벌어졌습니다. 지금도 거기에 있던 사람들한테 문안 연락이 옵니다. 그러니 선생님은 어디 가든지 천국입니다. 선생님이 가는 데는 천국입니다. 이렇게 볼 때, 통일교회는 시의생활을 함으로써 천국을 천상세계에서 지상세계로 끌어내릴 수 있는 특권을 가졌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자랑해야 되겠습니다. 그것을 자기 일생 동안 얼마만큼 만들고 가겠다고 다짐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쓰러지도록 가다가 지쳐서 간신히 잠자리에 누워 하룻밤을 잔다 하면 밤에 손에서 빛이 날 것입니다. 그런 현상이 벌어집니다. 그런 것을 보면 하늘이 같이하고, 하늘이 보호해 주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그런 것을 잊지 못해 기도하는 간절한 심정의 인연이 귀합니다. 그 자리에서 천국이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인류의 참부모와 하나님이 원수인 사탄세계를 멸망시키는 놀음을 해 왔습니다. 그러므로 지금까지는 잘못했다 하더라도 이제부터라도 그와 같은 관념을 가지고 하늘나라를 자신의 생활권에서 이루겠다고 결심해야 합니다. (161-233, 87.02.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