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시의생활과 천국 (사랑이야기 - 제 4 권 참부모의 사랑편 - 제 4장 참부모님과 나)
철장왕 | 20180831055302
7. 시의생활과 천국
지금의 때를 시의시대라고 하는 이유 우리 신앙생활에서 유대교와 기독교를 통해 이어받은 전통은 구약은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것이고, 그 다음에 신약은 행함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 통일교회는 모심으로 구원을 얻는다고 합니다. 이와 같이 된 것은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소생, 장성, 완성을 통하여 구원을 얻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신앙생활이 필요한 것은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타락권 내에 우리가 살고 있기 때문에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일상생활의 생활의식으로 남아져야 합니다. 타락한 세계는 사탄이 지배하는 세계입니다. 그것은 생각뿐만 아니라 사실입니다. 오늘날의 환경이 영적으로 보면 그렇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왜 믿어야 되느냐? 아담이 타락한 것은 믿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믿지 못하고, 행하지 못하고, 행하지 못함으로써 하늘을 모시지 못했습니다. 이것이 3대 조건입니다. 그러므로 신의(信義)의 시대 구약시대, 행의(行義)의 시대 신약시대, 시의(侍義)의 시대 성약시대라는 것은 아담이 가지 못한 길입니다. 아담이 타락함으로써 사탄의 지배권 내에 들어갔기 때문에 아담이 본래 있어야 할 그 자리를 역사적으로 찾아가야 하는 것은 불가피합니다. 그러므로 탕감조건을 우리가 재현시켜 승리적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본래 아담의 자리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믿음의 의(義)니, 행함의 의니, 모심의 의를 추구하는 것은 왜냐? 의롭지 않고는 선악을 분별할 수 없습니다. 악한 세계와 선한 세계가 갈라지지 않습니다. 선의 중심점은 언제나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믿는 것과 같이, 하나님이 행하는 것과 같이, 하나님이 모시는 것과 같이 언제나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은 왜 그래야 되느냐? 사탄은 하나님과 같이 의로운 자에 대해서는 참소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믿고, 하나님이 행하고, 하나님이 생활하는 모심의 환경에 처해 있으면 사탄이 간섭할 수 없습니다. 언제나 사탄권 내에 있더라도 그와 같은 환경이 벌어지면, 그 환경에 하나님과 같이할 수 있는 의로운 기준이 벌어지면 사탄은 거기서 후퇴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믿음의 구약시대가 지나가고, 행함의 신약시대도 지나가고, 모심의 성약시대만이 있는 게 아닙니다. 구약시대의 행함이 필요하고, 신약시대의 믿음이 필요하고, 성약시대의 모심도 필요하고 다 필요합니다. 성약시대에도 믿음이 필요하고 행함이 필요하고 다 필요합니다. 그것은 소생 위에 장성이 있고, 장성 위에 완성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떼려야 뗄 수 없습니다. 특별히 '시의(侍義)'라고 하는 것은 생활화 천국시대를 말하기 때문에 시의를 들고 나온 것입니다. 복귀역사라는 것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재현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상했던 모든 것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전개되는 것입니다.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타락으로써 본연의 기준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이것을 사탄권의 지배를 받는 환경에서 새로운 창조이상, 새로운 창조세계와 같은 것으로 재현해 놓자 하는 것이 구원섭리입니다. (161-218, 87.02.15) 지금까지 영계의 중심적인 역사를 누가 했느냐 영계는 하나님을 중심한 한 센터를 중심삼고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지상에는 그것이 안 돼 있습니다. 센터가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센터가 아니라 악을 중심삼은 센터가 돼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이 상반되어 있습니다. 그렇지만 영계는 전부 통일입니다. 같은 계급이 아니라도, 지역이 다르더라도 모든 것이 하늘을 따라가야 된다는 걸 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신앙관념과 같이 생활의 목표가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영원한 생활목표로 돼 있습니다. 그러나 지상에는 그것이 없습니다. 예수님이 기도한 것을 보면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하늘에서는 다 이루어졌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하늘에서 이루어졌다는 것은 체계적인 형태에서 하나의 중심에 전부 순응할 수 있는 방향을 갖추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지상에서는 그렇게 안 돼 있습니다. 예수님을 중심삼고, 하나의 대표자를 중심삼고 그렇게 돼야 할 텐데 그렇게 안 돼 있습니다. 구원섭리란 무엇이냐? 영계가 하늘을 중심삼고 달려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이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어떻게 달려 있게 만드느냐 하는 운동을 해 나왔습니다. 수많은 종교를 세워 문화배경이 다르고, 급이 다르지만 그런 형태로써 복귀섭리를 진행해 나왔습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영계의 중심적인 역사를 누가 했느냐? 예수님이 중심이었습니다. 예수님과 성신이 중심적인 역사를 했습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예수님과 성신이 하나되기 위해 체제를 갖추어 나온 기반인 지상의 기독교를 중심으로 하나님과 예수님의 이름과 성신의 이름을 통해서 기독교 문화의 체제를 형성해 나왔습니다. 영계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지상도 그런 형태로 되어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해서 영적 세계와 육적 세계가 재림시대에 와서 하나로 묶어집니다. 그렇게 되면 재림하시는 재림주님은 영계의 모든 체제적 내용을 상속, 인수받아 지상에 와서 그 체제에 일치될 수 있는 환경으로 세상을 몰아 거두는 것입니다. 세상을 추려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161-220, 87.02.15) 2차대전 직후는 하나님에게 최고의 소망의 한 때였다 2차대전 직후에 기독교문화권과 미국을 중심하고 하나의 세계를 이룰 수 있었습니다. 만일 그때 하나의 세계가 이루어졌다면, 미국과 기독교문화권이 세계를 지배할 그때에 만약 내적으로 하나됐더라면 그때가 하나님에게는 최대 소망의 한때고, 사탄에게는 최대의 위기일발의 때입니다. 그런 때가 2차대전 직후였습니다. 그때 기독교문화권과 미국을 중심한 자유세계가 통일교회를 받아들였다면, 그때서부터 영계의 통일권을 지상의 통일권으로 일치시켰을 것입니다. 이것이 섭리관입니다. 그런데 반대함으로써 4천년 이스라엘 역사가 수포로 돌아가고 말았습니다. 이스라엘 역사는 야곱시대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이라는, 승리한 전통적인 역사를 세계적 승리의 기반으로 기독교문화권을 통해 통일권을 만들어 놓았는데, 반대함으로써 갈라졌기 때문에 4천년을 40년을 통해서 다시 탕감복귀해야 합니다. 만약 40년에 못 하면 문제가 큽니다. 이 40년간이 역사시대에서 대변천 시대입니다. 그래서 사탄이 제일 위협을 느끼던 2차대전 직후에 사탄이 전면적으로 후퇴할 것이었는데, 모두가 사탄편에 섬으로써 하늘이 전면적으로 후퇴하고 사탄이 전면적으로 세계를 지배해 하늘편 통일교회를 몰아세우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선생님 뒤에는 영계의 모든 조직형태가 내적으로 인계되었습니다. 영계는 선생님편입니다. 그런데 실체세계는 사탄편이므로 선생님은 실체기반이 없기에 영계의 기반을 활용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사탄의 참소권을 벗어나기 위해 선생님이 지상에서 개인적인 승리권, 가정적 승리권, 종족적 승리권, 민족적 승리권, 국가적 승리권, 세계적 승리권을 위해서 지금까지 40년 동안 나왔습니다. 이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영적 세계의 통일적 조직형태를 갖추면서 사탄세계는 모두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세계 만민이 통일교회 선생님을 찬양하는 때가 되면 영계의 통일적인 기반이 이 지상에 옮겨지는 체제로 화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지상에 천국이 형성됩니다. (161-221, 87.02.15) 영계와 지상이 하나의 통일적 형태를 갖춰야 도대체 선생님은 뭘 하자는 것이냐?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영계가 통일적 형태를 갖춘 것과 같이 지상도 통일적인 형태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영계는 아직까지 미완성입니다. 왜 미완성이냐? 본래 하나님과 참부모와 참된 자녀를 중심삼고 전 영계가 연결되어야 되는데, 그것이 안 돼 있습니다. 영계가 그렇게 안 돼 있는 이유는 지상이 그렇게 안 돼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지상만 그렇게 되면 영계는 자동으로 그렇게 됩니다. 다시 말하면 타락하지 않은 아담주의, 하나님을 중심삼은 아담주의인 동시에 참부모를 중심삼은 조직이 영계인데, 그것이 안 돼 있습니다. 지금까지 그 중심에는 석가모니 클럽이 돼 있고, 공자 클럽이 돼 있고, 마호메트 클럽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영계는 참부모주의와 아담주의가 나타나기를 모슬렘 클럽이나 공자 클럽이나 석가 클럽이나 다 바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통일적인 방향을 거쳐야 되기 때문에, 지상에도 참부모의 역사가 세계적인 기준을 찾아 올라가야 합니다. 그렇게 될 때 모든 종교의 경계선은 없어지고 통합운동의 결과가 영계의 움직임을 따라 자동적으로 지상에서 나타나게 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가 세계주의가 됨으로써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영계의 영인들이 전부 영계에 있지 않습니다. 목적이 지상에서 완성해 거꾸로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전부 재림하게 됩니다. 전부 활동하는 것입니다. 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첨단이 돼 움직여라! 움직여라! 하기를 바라고 있는 것이 수천 억 영인들의 소원입니다. 그러니 지상에서 하나 만들어 놓으면 하나님이 주관하는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이름 앞에 하나의 통일된 세계가 영원히 계속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계의 센터가 뭐냐? 첫째는 하나님, 둘째는 참부모님, 셋째는 참아들딸, 넷째는 참된 나라입니다. 여기서 참자녀는 뭐냐 하면, 참부모의 직계 계통을 받은 자녀입니다. 여기서 나라를 중심삼고 전부 갈라져서 국민이 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왕궁에서 제일 먼저 살아야 할 분이 누구냐? 하늘나라 왕궁의 자리에 앉아 통치할 분이 누구냐? 본래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실체인 아담 해와 속에 들어가 하나되어 하나님과 참부모가 된 아담 해와가 하늘나라의 왕권을 지배할 수 있는 자리에 있어야 했습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렇게 될 것이었는데, 타락함으로서 다시 참부모가 나와서 옮겨야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늘나라 사람이 되든가, 하늘나라의 자녀가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소원입니다. 하늘나라의 백성, 하늘나라의 자녀만 되면 하늘나라는 자연히 소유하게 됩니다. 이렇게 볼 때 하늘나라가 어떤 세계입니까? 민주주의 세계가 아닙니다. 민주주의 세계라는 것은 앞으로 주님이 와서 정권교체를 쉽게 하기 위한 하나의 방편이며, 과도적 현상의 주의입니다. 앞으로 지상에 주님이 나타나면 전세계의 백성은 주님을 따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전부 주님 앞에 나아가야 됩니다. 그러면 전세계의 국가조직을 하나의 국가로 편성하는 데 편리합니다. 민주주의 가지고 세계가 하나될 수 없습니다. 그건 이미 실험이 끝났습니다. 그러면 미국 자체가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느냐? 미국 자체가 망하게 됐습니다. 그러기에 어떻게 미국을 살리고, 어떻게 미국으로 하여금 세계를 지배할 수 있게 하느냐 하는 하나님의 뜻이 있다면, 이것은 반드시 통일교회의 사상, 선생님의 사상을 중심삼고 대처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기 전에는 미국이 살 길이 없고, 미국 국민을 통해서 하늘나라로 가는 다리를 놓을 수 없습니다. 이와 같은 원칙으로 영계가 되어 있는데, 육계에 이와 같은 것이 나타나려면 얼마나 걸리겠습니까?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가 나타나야 합니다. 참부모가 나타나면 참자녀가 나타나게 되고, 참국민을 통한 참국가가 나타나게 됩니다. 그러기에 참부모가 나타나기를 지금까지 고대해 왔습니다. (161-222, 87.02.15) 선생님이 주장하는 것이 최후의 주장이다 지금까지 종교는 집을 떠나라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세계적인 최후의 종교인 통일교회는 나라를 떠나라고 합니다. '백인은 백인을 떠나라! 흑인은 흑인을 떠나라! 황인은 황인을 떠나라!'라고 합니다. 그것은 선생님시대에 처음 벌어진 일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주장하는 것이 최후의 주장입니다. 일본 통일교인들에게도 선생님이 '일본을 버리고 나와!' 하니까 전부 다 버리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미국 통일교인들도 '미국을 떠나 아프리카로 가!' 하면 이의 없이 전부 가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아이구! 난 싫어. 이 자리가 좋다' 하면 옛날 롯의 아내와 같이 됩니다. 소돔과 고모라성에 살던 시절을 그리워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하나의 세계를, 하나의 나라를 위하는 것입니다. '나의 맹세'가 그렇습니다. 하나의 주권을 자랑하고, 하나의 백성을 자랑하고, 하나의 나라를 자랑한다는 것입니다. 하나의 부모, 하나의 전통, 하나의 혈통이 될 것을 맹세하는 것입니다. 통일교인은 하늘나라 사람입니다. 낙원의 사람입니다. 미국 사람이라고 해서 미국 사람이 아닙니다. 이 땅에 살지 않는 하늘나라 사람입니다. 우리는 가정적 하늘나라에서 종족적 하늘나라, 세계적 하늘나라, 우주적 하늘나라로 가야 됩니다. 우주적 하늘나라까지 가야 됩니다. 지상에서 세계를 내 나라로 알고, 만민을 내 형제로 알고, 세계를 중심삼고 이와 같은 전통을 이어받은 사람은 틀림없이 하늘나라의 제일 가까운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적입니다. 우리가 천국에 갈 때 '우리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을 데리고 가겠다' 이런 생각을 해서는 안 됩니다. 나라를 데리고 가겠다고 해야 합니다. 거기에는 어머니 아버지와 민족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나라를 버리고 내 가정을 중심삼고 '아이구! 어머니 아머지, 아들딸을 데리고 가겠다'고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나라를 데리고 들어가야 됩니다. 선생님으로 말하면, 세계를 데리고 하늘나라에 가야 됩니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밥을 먹으나 뭘 하나 살아왔습니다.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이 천상세계의 중심자리에 있습니다. 바로 이것이 하나님의 생각이요, 참부모의 생각이요, 참자녀의 생각입니다. (161-225, 87.02.15) 영계와 우주 전체의 협조를 받으려면 원리적으로 볼 때, 우리가 영계를 협조하게 돼 있는 것이 아니라 영계가 우리를 협조하게 돼 있습니다. 영계가 우리를 협조하려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왜 협조하려고 기다리느냐? 우리가 잘먹고 잘살게 하는 데 협조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상에 천국을 이루기 위해서 일하는 데 협조하려고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세계를 위해 '내가 세계로 뛴다. 세계 챔피언이 되기 위해서 뛴다' 하고 나오면 온 영계가 민족을 초월해서 '잘해라! 잘해라! 뛰어라! 뛰어라!' 하고 협조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내 집안, 내 종족을 위해서 하겠다면 그 종족의 몇몇 영인들밖에 협조 안 해 줍니다. 그러면 영계 전체의 협조를 받고 싶습니까, 조그마한 계열의 협조를 받고 싶습니까? 어떤 것입니까? 마아크면 마아크가 '아! 나는 마아크로서 하늘나라에 가겠다' 하면, 이 마아크에게는 협조자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니 '나는 마아크인데 세계를 구하기 위한 세계 대표 마아크로 가겠다' 해야 합니다. 선생님은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이 우주의 대표자로 가고 있습니다. 이 우주를 대표해 가고 있기 때문에 영계 전체와 이 우주의 모든 운세가 협조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통일교인도 선생님과 같이 나가야 합니다. 집이 어렵더라도 세계를 위해서 살고, 자기가 가난하여 밥을 굶더라도 세계를 위해서 살아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도와주고 우주가 도와줍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미국의 댄버리 교도소에 가면서도 '나는 세계의 대표로 가는데, 손대 봐라. 미국이 망하나 내가 망하나 두고 봐라' 하면서 갔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우주의 이름으로 갔으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161-226, 87.02.15) 누구보다도 참부모와 하나돼야 선생님은 벌써 1차 아담 뿌리, 2차 아담 뿌리를 다 갖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제1아담과 제2아담, 제3아담을 접붙이기만 하면 모두 끝납니다. 뿌리가 하나입니다. 그래서 사랑, 생명, 그다음엔 혈통이 연결됩니다. 종횡의 하나님의 사랑이 생명의 교류를 함으로 말미암아 혈통이 생겨난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3대 아담이 나왔으니 3대 아담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앞으로의 세계적 12지파, 세계적 70문도, 세계적인 120문도, 세계적인 430문도 기준을 통해서 역사가 재편성되는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가 공동 협조해서 그런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선생님을 사랑해야 됩니다. 누구보다도 참부모와 하나돼야 됩니다. 참된 사랑을 중심삼은 혈통이기 때문에 거기에는 상속권이 있고 동위권이 있고 동참권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야 사탄이 근접할 수 없습니다. (189-223, 89.04.06) 이제 죽어서 영계에 가면 영계에서 참부모님을 따라다니면서 일을 잘했나 못했나를 볼 것입니다. 세계사적인 일을 하는 선생님을 기준삼고 전부가 몇 점짜리냐 할 때, 10점, 20점 나온다고 하면 어떻게 할 것이냐? 돌아다니며 별의별 시시한 생각을 하고, '아이구! 내 색시가 어떻게 되고, 내 아들딸이 어떻게 됐노?' 하는 시시한 생각을 했다면, 우주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고 세계를 위하는 것에 비해 빵점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심은 대로 거둡니다. 그러면 어떻게 할 것이냐? 그럴 때는 다시 지상에 돌아와 협조해서 가야 됩니다. 그런데 그때는 아무도 협조를 받으려고 안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개인, 가정, 종족, 이런 시대에 있으니 협조를 받지만, 그때는 전부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를 중심삼고 나가기 때문에 영계의 협조를 받을 필요가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누가 협조를 받겠습니까? 그리고 나중에는 통일교회도 없어져야 됩니다. 없어집니다. 타락한 세계에서나 교회가 필요합니다. 그러니 어디로 갈 것이냐? 이제는 늦더라도 세계를 위해서, 우주를 위해서 뛰어야 합니다. 우주의 챔피언이 되려면 이 사상을 가져야 됩니다. 이 관념만 가지고 있으면 사탄은 절대로 근접 못 합니다. (161-229, 87.02.15) 시의생활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에 대한 모심의 생활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을 나와 일체로 생각하고, 참부모를 나와 일체로 생각하고 살아야 합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인 동시에 참부모의 것입니다. 참부모의 것은 참부모의 나라의 것이요, 참부모의 나라의 것이기 때문에 내 것입니다.' 하는 관념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님을 모시고 살아야 합니다. 말을 해도 그렇고, 행동을 해도 그렇고, 자나깨나 그런 생활을 해야 됩니다. 24시간 그런 관념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그런 관념을 가지고 살면 24시간 사탄이 침범할 수 없습니다. 미국이 선생님을 반대했지만, 그건 사탄이 반대한 것이지 미국 자체가 반대한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사탄이 방해해도 선생님이 가르치는 것이 옳게 될 때에는 미국 국민이 선생님을 따르게 돼 있습니다. 옷이 있으면 자기 옷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옷이요, 참부모님의 옷이요, 우리 형제들의 옷이라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런 관념을 가지고 대표적으로 내가 그 옷을 입었다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먹는 것도 그렇습니다. 밥도 내 밥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준 밥이요, 참부모님이 준 밥이요, 형제들이 준 밥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밥을 잘 먹고는 '아! 기분좋다' 하지 않습니다. 잘 먹고는 미안해서 ...세계의 통일교회 교인들 중에는 이 시간에 굶는 사람도 있을 것인데, 얼마나 고생하겠나? 내가 대표적으로 먹었으니 대표적으로 책임을 더 해야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고생한 사람이 불평하지 않고 고맙게 생각하고 따라오는 것입니다. 10년, 20년, 일생 선생님을 따라오더라도 싫어하지 않는 것은 선생님이 그런 생활을 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사람이 하는 일은 실패할 것 같지만 반드시 성공합니다. 선생님은 많은 핍박을 받으면서도 50년간 역사에 없는 일을 많이 해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하늘도 좋아하지만, 세상 사람들도 양심을 가진 사람은 좋아합니다. 이 교육은 특별히 흑인에게 필요합니다. 백인한테 지지 않게끔 백인 이상 더 노력하면 누가 싫어하지 않습니다. 어디 길을 가다가도 무엇이 떨어져 있으면 누가 보나 안 보나 당연히 집어서 쓰레기통에 넣어야 됩니다. 벌써 하늘을 인식하는 사람은 다릅니다. (161-231, 87.02.15) 시의생활로써 천국을 지상으로 끌어내리자 시의생활과 천국생활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천국인으로 구원 완성이 벌어집니다. 선생님은 댄버리 감옥에 가서 침대에 누울 때도 2층 침대를 썼습니다. 선생님 위에 다른 사람이 있는 게 싫어서 2층 침대를 썼습니다. 그 2층 침대에 누울 때도 하나님을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이 같이하고, 모든 천군천사가 옹호하는 자리에 눕는 자신을 미안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내가 이렇게 누우니 하나님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럼으로써 세계가 하나님의 품에 품기기 때문에 그런 일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댄버리에 들어가 있는 동안에 제일 일을 많이 했습니다. 미국을 살리는 중요한 일은 대부분 거기서 다 결정했습니다. 그런데 댄버리 교도소 책임자들은 괜히 선생님을 미워했습니다. 재소자들은 선생님을 아주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교도소 책임자들이 선생님을 미워하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선생님에게 암호로 연락하고 그랬습니다. 인사도 암호로 했습니다. 그런 일이 벌어졌습니다. 지금도 거기에 있던 사람들한테 문안 연락이 옵니다. 그러니 선생님은 어디 가든지 천국입니다. 선생님이 가는 데는 천국입니다. 이렇게 볼 때, 통일교회는 시의생활을 함으로써 천국을 천상세계에서 지상세계로 끌어내릴 수 있는 특권을 가졌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자랑해야 되겠습니다. 그것을 자기 일생 동안 얼마만큼 만들고 가겠다고 다짐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쓰러지도록 가다가 지쳐서 간신히 잠자리에 누워 하룻밤을 잔다 하면 밤에 손에서 빛이 날 것입니다. 그런 현상이 벌어집니다. 그런 것을 보면 하늘이 같이하고, 하늘이 보호해 주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그런 것을 잊지 못해 기도하는 간절한 심정의 인연이 귀합니다. 그 자리에서 천국이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인류의 참부모와 하나님이 원수인 사탄세계를 멸망시키는 놀음을 해 왔습니다. 그러므로 지금까지는 잘못했다 하더라도 이제부터라도 그와 같은 관념을 가지고 하늘나라를 자신의 생활권에서 이루겠다고 결심해야 합니다. (161-233, 87.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