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구원 완성해야 모든 것이 해방돼 통일교회는 한낱 교회가 아닙니다. 통일교회는 교회만이 아닙니다. 통일교회는 참된 사람, 참된 부부, 참된 가정, 참된 종족, 참된 민족, 참된 국가, 참된 세계, 참된 새로운 천주를 창조하는 곳입니다. 또 통일교회는 개인구원의 종교가 아닙니다. 개인구원 완성으로써 이 우주가 해방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주구원을 완성함으로써 세계가 해방되고 국가와 민족과 가정과 개인이 해방됩니다. 지금까지의 신앙세계와는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거꾸로 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인 기반을 가지고는 천국에 못 갑니다. 천국 가운데는 세계가 들어가 있고 우주가 들어가 있고, 전부 들어가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천국이라는 것은 이상적인 천국이 아니었습니다. 본래 이상적인 천국은 어디에서 이루는 것이냐?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를 거쳐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았다면 아담 해와가 중심에 서서 전부가 연결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다시 이 땅 위에서 재현해 세계적인 섭리의 중심을 결정짓지 않고는 해방받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타락한 세계에 사는 우리의 노정은 복귀노정을 찾아 들어가는 노정입니다. 개인으로 찾아 전부 연결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자기만의 승리권을 중심삼고 연결시키는 그 자리에는 해방이 없습니다. 오늘날 수많은 종교들이 섭리의 뜻을 이루어 나가는 데 있어서 자기 가정과 일족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모든 종단들이 이 땅에서 가정과 일족을 희생시켜서 세계화 운동을 했다면 이 세계는 이미 종교권의 일체화가 되었을 것입니다. 여기 나라는 존재가 있다면 나를 중심하고 사탄가정, 사탄종족, 사탄민족, 사탄국가, 사탄세계가 포위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벗어나야 합니다. 사탄이 없는 곳으로 찾아가야 됩니다. 그러나 사탄은 언제나 못 나가게 막고 있습니다. 선생님도 전세계가 반대했습니다. 가정적으로 포위하고, 종족적으로 포위하고, 민족적으로 포위하고, 국가적으로 포위하고, 세계적으로 포위하고, 하늘땅으로 포위하고 있는 모든 담을 뚫고 나왔습니다. (205-167, 90.09.01) 그렇게 해서 세계적 판도를 수습할 때까지 8단계를 선생님이 탕감했습니다. 선생님이 어떻게 탕감했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종적인 탕감 횡적인 탕감, 8단계의 탕감이 전부 끝났기 때문에 1989년 8월 30일을 중심삼고 팔정식(八定式)이라는 것을 서구사회에서 제일 높은 알래스카에서 했습니다. 그 다음 9월 초하루에 천부주의(天父主義)를 발표했습니다. 천부주의는 애원주의인 동시에 부모주의입니다. 부모주의는 사랑하자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데는 사탄이 반대할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 가는 길은 사탄이 반대 안 하면 순식간에 세계적인 것으로 전개됩니다. (199-157, 90.02.16) 통일교회는 천주구원을 이루는 곳 통일교회는 어떤 곳이냐? 개인의 구원을 위한 곳이 아닙니다. 개인의 구원이 완성되기 위해서는 세계권 해방이 먼저 있어야 합니다. 세계권 해방이 있은 후부터 개인의 해방이 완전히 벌어집니다. 그렇게 되면 세계권 내 어디에 가든지 어떤 국가도 반대하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싸워 온 것은 일대에서 세계의 어떤 나라도 반대할 수 없도록 국경을 터 버리는 놀음이었습니다. 이제 선생님과 통일교회를 반대할 수 있는 시대는 넘어섰습니다. 미국이 반대할 수 없고 소련이 반대할 수 없고 중국이 반대할 수 없고 북한이 반대할 수 없습니다. 그러한 모든 담을 전부 헐어 버렸습니다. 세계의 161개 국가면 그 국가 가운데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아벨적 존재들로서, 그들의 대표적 중심인 선생님을 중심삼고 국경 없이 세계 어디든지 갈 수 있는 환경적인 조건을 통일교회 내에서 갖추고 있습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가는 데는 미국, 독일, 불란서 등 어디든지 국경이 없습니다. 동서남북으로 다 갈 수 있습니다. 씨가 그렇습니다. 씨를 심었으니 세계적으로 열매가 같아야 합니다. 한번 심으면 전세계적으로 거두어야 합니다. 거기서부터 지상천국이 건설됩니다. 구원은 개인구원이 아닙니다. 인간을 중심삼은 온 천주의 구원입니다. 그렇게 해 놓고 영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습니다. 영계에 가면 모든 담이 무너집니다. 안 그러면 영계의 모든 장벽을 통과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기성교회와 다릅니다. 그들이 바라는 것은 개인구원입니다. 모든 사람들은 언제든지 나는 모든 것의 최고가 되고 싶다! 하지만 그 최고는 모든 것을 대표할 수 있어야 됩니다. 만약 우리가 모든 것의 대표로 설 수 있다면 그는 하나님의 대상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플러스로서 주체요, 우리는 마이너스로서 대상의 입장입니다. 우리의 마음이 원하는 기준은 그와 같은 창조본연의 기준입니다. 하나님은 이와 같은 위대한 선물을 인간에게 주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이 개인 위주가 아닙니다. 우리가 축복받고 부부가 아무리 교회에 잘 나와도 안 됩니다. 종족의 대표가 되어야 하고 민족의 대표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라고 합니다. 그 다음에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천부권 복귀, 왕권 복귀라는 말을 필요로 합니다. 이것은 개인관이 아닙니다. 섭리 전체가 세계적이요, 역사적입니다. 부모주의에서 천부주의까지 나가야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여기서 천국 왕권까지 이루느냐? 그게 우리의 책임입니다. 각자가 그 일을 해야 합니다. 선생님은 대표적으로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섭리적 조건을 세웠습니다. 그러므로 자기가 가야 할 길은 자기가 가야 합니다. (205-169, 90.09.01)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노정은 전인류 구원의 노정 이 땅 위에는 많은 벽들이 우리를 둘러싸고 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극복하느냐? 누구든지 개인을 중심삼고 살면 안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포함한 전인류와 만물을 중심삼고 살아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무거운 짐을 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생애노정에서 어떻게 이것을 해결하느냐? 이게 우리의 책임입니다. 그 책임을 다하지 못하면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누구든지 개인을 중심삼고 살다가 영계에 가게 되면 사방팔방이 다 막힙니다. 우리의 생애노정에서 그 모든 담을 다 헐어야 합니다. 그래 놓고 영계에 가야 막히는 게 없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느냐?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벽을 다 뚫고 나서야 소유권이 결정됩니다. 사탄을 이기고, 그 다음에 가는 데가 종족적 메시아의 자리입니다. 메시아는 어떤 사탄도 참소를 못 합니다. 아무데도 벽이 없습니다. 선생님은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의 벽을 다 무너뜨리고 하나님을 해방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언제든지 선생님이 하는 대로 따라옵니다. 그렇다고 사탄이 참소 못 합니다. 그러므로 통일교인들은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극복해야 됩니다. 그리고 항상 어떻게 하면 나를 해방시킬 수 있을 것인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선생님 앞에는 어떤 장벽도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런 자리가 아니면 하나님도 도와주실 수 없습니다. 그 자리에 하나님이 같이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어떤 희망도, 어떤 영계의 도움도 있을 수 없습니다. 이러한 생각을 가져야 됩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온 것은 개인구원이 목적이 아닙니다. 세계를 구하고 천주를 구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니 그럴 수 있는 무장을 해야 됩니다. 그런 무장이 필요합니다. 일단 그런 무장을 하게 되면 아무도 내 앞에 나서서 뭐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런 자리에 서게 되면 사탄도 머리를 숙입니다. 하나님은 전인류를 그런 자리에 세우고 싶어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인류를 구원할 수 없고, 그렇지 않으면 이 땅 위의 인간을 둘러싸고 있는 사탄을 분립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복귀노정에서 전체를 대표해서 책임을 완수하기 위해 이 복잡한 역사를 수습해 나왔습니다. 지금까지는 영계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역사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섭리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를 몰랐습니다. 전부 깜깜이었습니다. 선생님에 의해서 환하게 다 밝혀졌습니다. (205-170, 90.09.01) 민주주의는 형제주의 인간이 타락함으로써 무엇을 잃었느냐? 왕권을 잃어버렸습니다. 그 다음에 무엇을 잃었느냐 하면 부모권을 잃어버렸고, 형제권까지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사탄 왕권을 중심삼고 사탄이 부모가 되었습니다. 사탄부모주의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거꾸로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참부모를 잃어버리고, 참형제를 다 잃어버렸습니다. 이걸 복귀해야 합니다. 이게 원리적인 입장입니다. 지금까지 역사는 형제권 복귀를 위해서 싸워 나왔습니다. 형제권을 복귀한 다음에는 부모권 복귀입니다. (205-176, 90.09.01) 민주세계에는 왕이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민주세계는 형제주의입니다. 평면적입니다. 그게 형제주의인데, 형제주의세계에서는 서로 싸웁니다. 네 것, 내 것 하면서 쟁탈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민주주의라는 개념은 싸우는 개념입니다. 그래서 여당과 야당이 싸웁니다. 그 내용이 뭐냐? 왕권을 서로 갖겠다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뭐냐? 왕권입니다. 그러니까 왕권이 왔다갔다하고, 전부 착취하니까 잘 안 됩니다. 그러나 절대적인 왕이 나오게 되면 그게 문제가 아닙니다. 절대적인 평화의 세계가 오는 것입니다. 민주주의라는 것은 사상과 이상이 아니고 정치제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념이 없기 때문에 마음대로 동서남북으로 막 돌아갑니다. 그리고 민주주의에서는 별의별 술수를 다 써서라도 선거에서만 이기면 대통령이 됩니다. 도적놈도 대통령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도적놈의 족속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민주주의가 말년에는 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형제주의는 없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민주주의에는 사랑이라는 개념이 없고 투쟁만이 있기 때문에 말년에 가서는 반드시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205-173, 90.09.01) 지금의 이 민주주의시대는 형제주의입니다. 통일원리로 말하면 가인 아벨을 중심삼은 것과 같습니다. 가인은 하나님한테 다 빼앗깁니다. 이미 머리도 빼앗기고 몸도 빼앗기고 다 빼앗겼습니다. 이제는 갈 길이 없으니 노동자와 농민을 중심삼고 민주세계를 침식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을 중심한 민주주의는 형제권 복귀입니다. 이 형제주의는 참된 아담을 찾는 것입니다. 참된 형제라는 말이 어디서 나왔느냐? 메시아 사상이 참된 형제사상입니다. (205-178, 90.09.01) 역사시대에 민주세계가 나타났다는 것은 형제주의 시대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2차대전 이후 전승국가가 패전국가를 독립시켜 유엔기구에서 같은 자리, 대등한 자리에 세워 주었던 것입니다. 그것은 부모님이 올 때가 됐기 때문입니다. 형제주의적 세계무대가 부모님을 맞아―부모님은 위요, 형제는 아래입니다―천상천하에 영원한 이상세계가 이루어 지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지상천국이념을 대신한 부모주의가 나옵니다. 부모주의라는 것은 땅에서부터 오는 것이 아니라 위에서부터 오는 것입니다. 형제주의가 이와 같이 완전히 하나되면, 여기에 부모주의가 와서 딱 하나됨으로써 부자관계, 부모주의와 형제주의가 합해 하나의 통일적 가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가정주의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194-306, 89.10.30) 인류의 비참상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주의란 그러면 누가 세계를 컨트롤할 수 있느냐? 전세계의 다양한 문화적인 배경을 무엇으로 다 소화할 수 있느냐? 하나님주의, 천부주의, 참사랑입니다. 그 다음에는 왕권을 창출하는 것입니다. 소화할 수 있는 쪽이 왕권을 가질 수 있습니다.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에 사탄이 아직까지 남아 있는 것을 소화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천부주의입니다. 그 주의(主義)라는 것은 지팡이입니다. 지팡이와 마찬가지입니다. (205-194, 90.09.01) 사랑은 어디서 오는 것이냐? 또 사랑은 횡적으로 오는 것이냐? 미국에서 남자 여자의 횡적인 사랑은 전부 다 프리섹스(freesex;자유성애)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프리섹스 때문에 전인류가 비참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미국이 망해 가고 있습니다. 희망이 없습니다. 이게 미국의 현실입니다. 어느 누구도 부정 못 합니다. 이런 실정에 처하여 있는 것이 오늘의 사회입니다. 이것을 누가 청산할 수 있느냐? 대통령도 할 수 없고, 교수들도 할 수 없고, 미국 정부도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경제력으로도 할 수 없고, 지식을 가지고도 할 수 없고, 그 어떤 무엇을 가지고도 이 비참상을 해결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누가 이 심각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느냐? 그래서 종적인 센터가 필요합니다. 반드시 종적인 센터가 지상에 나타나서 그와 같은 센터를 이해하는 거기서부터 해결책이 나옵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선생님은 종적인 참사랑의 센터가 있다는 것을 인류에게 가르쳐 주었습니다. 참사랑의 센터가 미국에 필요합니다. 미국이 지금 아무리 힘이 있다 하더라도 사탄 편이 되어 점점점 내려가고, 점점점 어두워져서 희망이 없습니다. 통일교회와 선생님이 아니면 아무도 미국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볼 때, 통일교회의 보따리가 엄청나게 크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큰 미국을 집어넣더라도 남습니다. 세계를 다 집어넣고 하나님까지도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탄세계를 다 점령할 수 있으며 결국 승리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민주주의 가지고는 세계를 수습하지 못합니다. 그러면 누가 세계를 수습할 수 있느냐? 누가 이것을 구할 수 있겠느냐? 하면서 미국 젊은이들이 탄식하고 있습니다. 미국 정부도, 미국 지도층 인사들도 쳐다보고만 있지 손을 못 댑니다. 어느 누구도 망해 가는 미국을 해방시킬 수 없습니다. 현재 미국의 처지가 그렇습니다. 지금 미국 정부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 그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느냐? 하나님이 아니면 어느 누구도 해결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민주주의로는 안 됩니다. 무슨 주의라야 되느냐? 부모주의와 천부주의가 있어야 됩니다. 세상의 부모는 안 됩니다. 그래서 천부(天父)입니다. (205-175, 90.09.01) 천부주의는 가정을 중심삼고 이루어진다 그러면 천부주의가 뭐냐? 첫째는 형제권 복귀, 둘째는 부모권 복귀, 셋째는 왕권 복귀입니다.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에서 말하고 있는 천부주의, 팔정식이 끝남으로써 발표한 천부주의는 무엇을 가지고 만드느냐? 개인이 아니라 가정입니다. 천부주의를 이루는 데는 가정을 가지고 이루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 뜻을 이룰 때를 중심삼고 사탄세계나 민주세계에서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가정 파탄입니다. 공산주의는 가정이라는 것을 인정 안 합니다. 가정은 착취기반의 터전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실상 가정 형성의 모든 것이 기울어졌습니다. 가정이 사회 기반이요, 국가 기반이요, 세계의 기반인데도 불구하고 이것이 지금까지 흐트러져 있습니다. 더욱이나 민주세계는 이제 완전히 가정이 파탄되었습니다. 부모로부터 부부는 물론 자녀의 사랑까지 완전히 혼란상태가 벌어졌습니다. 프리섹스니 뭣이니 해서 가정을 파탄시키기 위한 환경을 만들어 놨습니다. 여기에서 천부주의는 무엇을 중심삼고 이루느냐? 가정을 중심삼고 이루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가정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가정, 타락하지 않은 종족가정, 타락하지 않은 민족가정, 국가가정, 세계가정…. 이것이 쭉 계대를 이어 가지고 나와야 합니다. 타락하지 않은 아담을 중심삼고 몇천 년 몇만 년 내려오면서 60억 인류가 번성했다 하면, 장손을 통해 현대의 통일된 세계 왕권이 성립되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다면 영계나 지상에 본래 왕의 왕이 누구냐 하면 아담입니다. 영계에 가면 그 왕손들이 왕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아담이 왕입니다. 그러니까 그 전통적 왕권 기준이 지상에도 없습니다. 전통적 왕권 기준을 연결시켜야 하는데, 가정 기반을 통하지 않고는 전통적 왕권 기반을 연결시킬 수 없습니다. 그런데 그 가정 기반이 오늘날 파탄되어 버렸습니다. 인간의 욕망이 뭐냐 하면 자기가 이 세계의 부모의 자리에 서고 싶은 것입니다. 아버지가 되고 어머니가 되고 싶어합니다. 그런 욕망을 갖고 있습니다. 그 다음엔 세계의 왕이 되고 싶은 욕망이 있습니다. 남자는 왕이 되고 여자는 왕후가 되고 싶은 것입니다. 그 이상이 없습니다. 인간 욕망의 최고 기준이 그것입니다. (194-113, 89.10.17) 메시아사상은 본연의 아담을 찾는 것 예수님이 땅에서 났지만 성경에서는 하늘로부터 왔다고 했습니다. 왜냐? 하늘은 종적인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종적으로 내려옵니다. 이 타락한 세상에는 종적인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그런 남자와 그런 여자를 찾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종적인 가정을 찾을 수 없고 종적인 종족, 종적인 민족, 종적인 국가, 종적인 세계, 종적인 지상천국을 찾을 수 없습니다. 그 종적인 것을 세워 놓아야 지상의 모든 것이 화평하게 연결될 수 있습니다. (205-178, 90.09.01) 그래서 아담을 찾지 않고는 복귀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소원은 아담을 재현시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인류역사가 실패의 역사였지만 참된 아담이 오게 될 때는 사탄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게 메시아사상입니다. 종교에는 메시아사상이 다 있습니다. 최후에는 아담이 와야만 가인도 굴복시킬 수 있습니다. 가인도 아담의 아들이기 때문에 가인을 굴복시키는 것도 완성한 아담이 해야 됩니다. 아담은 처음에 하나님으로부터 비롯되어 영원히 하나님과 연결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타락 때문에 하나님과 멀어졌습니다. 하나님이 영원히 함께하고 싶은 것이 아담이었습니다. 이제 그러한 아담이 와야 됩니다. 그러니까 메시아사상이 아담을 찾는 것이라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아담을 찾아야만 해와도 찾을 수 있습니다. 요즘 미국 여자들은 아담, 우리는 필요 없다고 합니다. 가짜 아담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전부 파먹고 침 뱉고 차 버리니까 그렇습니다. 일단 참아담이 나오게 되면 모든 미국 여자들이 환영할 것입니다. 지금의 남자들은 타락한 아담의 후손입니다. 여자들도 마찬가지로 타락한 해와의 후손입니다. 전부 타락한 후손입니다. 그래서 형제권 복귀라는 말이 필요합니다. 그거 누가 하는 것이냐? 미국 정부가 하는 것이 아니요, 미국 교회가 하는 것도 아닙니다. 아담이 해야 됩니다. 하늘에서 오는 메시아는 종적인 개념을 지상에 갖고 옵니다. 지금 미국에게는 종적인 개념이 없습니다. 그들은 하나님도 잃어버렸고, 교회도 잃어버렸고, 부모도 잃어버렸습니다. 모든 것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리고 누구든지 자기가 센터라고 생각합니다. 센터가 뭐냐? 센터는 어디든지 다 있습니다. 그리고 센터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센터에는 하나님도 연결되고, 역사도 연결되고, 모든 것이 연결됩니다. 지금까지 세계가 이 센터를 몰랐습니다. 말세가 되어 선생님이 이렇게 등장했는데, 그 등장한 배후의 내용을 아무도 이해하지 못하고 모두가 선생님을 쳤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이 모든 것을 확실하게 가르쳐 주었기 때문에 통일교인들은 주위의 환경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아무리 어렵더라도 나는 통일교회 선생님을 끝까지 따라가겠다고 하면서 따라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운동이 통일교회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러지 않고는 희망이 없습니다. 아담의 아들딸이 되었으면 형제권을 자기의 것으로 주장해야 됩니다. 그 아담이 자기의 아버지가 되었기 때문에 그 주의는 우리 주의야 해야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그 아들이 되느냐? 접붙여야 됩니다. 접붙이려면 목을 잘라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모든 것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205-180, 90.09.01) 하나님과 참부모님에게는 원수라는 관념이 없어 전인류는 타락한 후손입니다. 사탄의 피를 받았습니다. 타락한 세상은 언제든지 생각하는 것이 자기 중심입니다. 하나님의 생각은 반대입니다. 하나님에게는 원수의 개념이 없습니다. 통일교인에게도 원수의 개념이 없습니다. 내가 너희들을 구해 주겠다. 너희들을 위해서 무엇이든지 플러스가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사탄편에는 뿌리가 없습니다. 그러니 빙빙 돌아다닙니다. 뿌리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모두 그 주위에 흩어져 있습니다. 하나님과 연결되게 되면 자동적으로 그 뿌리로 연결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에게는 원수의 관념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그런 관념이 있다고 하면 양쪽은 영원히 하나가 될 수 없습니다. 선생님도 그런 관념이 없습니다. 미국이 선생님의 원수입니다. 그리고 온 자유세계가 원수고 기독교가 원수입니다. 모두가 선생님을 반대했습니다. 그들은 선생님을 암살하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선생님은 그들과 반대입니다. 선생님에게는 그런 원수의 관념이 없습니다. 원수의 관념이 있다면 하나가 될 수 없습니다. 영원히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지금까지 원수의 관념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205-182, 90.09.01) 천부주의를 중심하고 민주와 공산세계를 소화해야 참부모는 가정의 왕입니다. 가정은 여러 다른 가정들과 어울려서 자동적으로 종족이 됩니다. 그러면 종족의 왕이 나옵니다. 또 종족은 여러 다른 종족들과 합해져서 민족이 되어 민족의 왕이 나옵니다. 국가․세계․천주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왕들이 연결되어 하나님까지 이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왕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사탄이 없습니다. 싸움도 없습니다. 그런 왕권을 갖게 되면 우리는 하늘나라의 국민입니다. 타락한 인간세계의 국민이 아니라 하나님의 직접주관권 내에 있는 하나님의 국민입니다. 여기서부터 진정한 해방이 벌어집니다. 그런 세계에는 싸움이 없습니다. 그런 왕권이 필요합니다. 민주세계의 정치체제는 투쟁의 체제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부모의 자리에 올라가야 됩니다. 그래야 싸움을 말릴 수 있습니다. 모든 형제들이 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되는 데서부터 평화의 세계가 전개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먼저 참부모를 찾아야 거기서부터 참자녀, 참국가, 참평화를 포함한 모든 것이 찾아질 수 있습니다. 그 이외에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205-189, 90.09.01) 그러므로 천부주의를 주장하는 것입니다. 민주주의나 공산주의도 주의입니다. 그런데 왜 우리 통일교회는 천부주의를 주장하느냐? 가정을 중심삼고 우리에게 남은 것이 주의를 거쳐 왕권 복귀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천부주의를 중심삼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소화함으로써 하나의 왕권수립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193-212, 89.10.04) 천부주의를 중심삼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소화해야 됩니다. 이미 다 망했습니다. 천부주의를 가지고 소화해야 합니다. 천부주의를 가지고 소화해서 뭘 할 것이냐? 왕권 복귀를 해야 됩니다. 하늘땅을 중심삼고 부모가 못 되었기 때문에, 왕권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시 복귀해야 됩니다. 이것을 접붙여서 본래의 형태로 갖다 맞추어야 할 접붙이는 공장이 통일교회입니다. (205-190, 90.09.01) 형제 복귀․부모 복귀를 완성해서 왕권 복귀를 해야 온 우주의 센터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센터, 핵입니다. 모든 것은 이 핵을 통합니다. 이 핵이 참사랑입니다. 모든 힘은 핵에 접근하려고 합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에게는 참사랑이 있습니다. 그 핵을 통과해 가야 하나님이 환영하고, 참부모가 환영하고, 세계가 환영하고, 나라가 환영하고, 모든 것이 환영합니다. 참사랑이 없어서는 완성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통일교인들이 미친 듯이 참사랑을 따라가려고 합니다. 모두 인종은 달라도 선생님을 끝까지 따라가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선생님을 따라가겠다고 하느냐? 참사랑의 대표자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아무리 따라오지 말라고 해도 따라가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참사랑의 센터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참사랑의 더 큰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참사랑을 가지게 되면 거기에 참부모가 있고 참스승이 있고 참소유권이 있습니다. 그 셋을 찾게 되면, 아, 나는 행복하다!할 수 있습니다. 이 세 가지의 센터만 찾게 되면 모든 것을 다 얻을 수 있습니다.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 서게 되면 나는 행복한 사람이 되고 거기서 참부부가 나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참부부가 나올 수 있는 거기에서 참부모가 나와 아들딸을 낳게 될 때, 자연히 하늘나라와 연결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의 형제를 복귀하고 부모를 복귀해서 가정의 왕권을 찾아야 됩니다. 그래야만 영원한 대우주의 왕권도 연결되고, 그렇게 연결됨으로써 작은 승리의 터전이 큰 승리로 연결되어 감사하고 행복한 우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가 필요합니다. 그렇게 될 때, 종족적 메시아로서의 사명이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종족적인 왕권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205-192, 90.09.01) 우리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인간은 하나님을 찾아왔고 하나님은 인간을 찾아왔습니다. 찾아와서 만나야 됩니다. 떨어졌으니, 갈라졌으니 어느 한 때에 만나야 됩니다. 어디서 만나야 되느냐? 지상에서 갈라졌으니, 지상에서 사고 났으니 지상에서 수리를 하든가 재창조, 재생산하든가 해서 이것을 잃어버리기 전의 본래 이상했던 기준에 완전히 다 맞추어야 됩니다. 그것을 맞출 수 있는 하나의 모체가 하나님주의입니다. 하나님주의가 뭐냐? 부모주의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천부주의시대, 부모주의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194-306, 89.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