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통일교회가 말하는 참부모란 7.8.9 (사랑이야기 - 제 4권 참부모의 사랑편 - 제 1장 참사랑의 참부모)
무지... | 20180721134654
7) 인류 역사와 참부모 인류 문화사가 6천년 역사를 거쳐왔지만 지금까지 하나님이 한 일은 아담 하나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완성한 아담을 세워 나왔습니다. 아담을 찾은 후에야 아담을 통해 해와를 찾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신랑 신부라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아담으로 말미암아 지으신 것을 아담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기 때문에, 아담으로 말미암아 찾아 재창조해야 됩니다. 그래야 부모가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야 참부모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우리 인류는 거짓 부모에 의해 태어났습니다. 그러니 병이 났습니다. 고장이 났다는 것입니다. 고장났으니 고쳐야 합니다. 고장난 것을 수리하는 일을 지금까지 종교가 해왔습니다. (82-65, 75.12.31) 참부모라고 하는 분은 역사의 희망의 결실체요, 소망의 결실체입니다. 또한 모든 것을 탕감한 승리의 결실체입니다. (55-155, 72.05.07) 참부모라는 말이 그리 간단한 말이 아닙니다. 제일 무서운 말입니다. 이 참부모라는 말 한마디 때문에 역사가 좌우됩니다. 이 말을 찾아 세우기 위해 지금까지 수많은 선열들이 희생의 길을 갔습니다. 피의 투쟁을 거치고 몸부림치며 절규하면서 소망을 품고 찾아 세운 이름이 참부모라는 거룩한 이름입니다. (33-109, 70.08.09) 참부모는 모든 것의 소망의 상징입니다. 타락한 인류 앞에 절대적인 소망의 상징입니다. 그는 역사적인 결실체요, 시대적인 중심이요, 60억 인류가 살고 있는 오늘날 이 세계 국가권의 중심입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이상세계로 연결될 수 있는 미래선상에 있어서의 출발점입니다. (35-237, 70.10.19) 앞으로의 역사는 어떻게 되느냐? 신랑 되시는 주님이 와서 신부를 만나 신랑 신부 종교권 시대가 옵니다. 그것이 참부모 종교입니다. 그건 종교가 아닙니다. 그때는 종교라는 것이 없어집니다. 참부모를 모심으로써 구원을 얻는 것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시의(侍義)의 구원시대입니다. 그러므로 참부모가 하는 말은 자기가 하는 모든 말의 근본이 되어야 하고, 참부모의 생리적 모든 감정은 자기의 모든 생리적 감정이 돼야 하고, 참부모의 생활은 자기 가정의 전통적인 문화기반이 되어야 합니다. (50-61, 71.10.31) 참부모란 명사를 중심삼고 비로소 하나님의 심정과 일치될 수 있습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본연의 사랑과 혈통이 시작되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본연의 인격이 시작되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언어가 본래의 위치로 돌아가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생활이 본연의 형태로 돌아가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본연의 국가형성이 벌어지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본연의 세계가 이루어집니다. (28-248, 70.01.22) 우리가 자랑할 것이 무엇이냐?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아들딸이라는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간으로서 역사이래 최고의 희망입니다. 하나님은 참부모의 자리를 최고로 바랐습니다. 참부모가 없으면 참자녀가 없기 때문에, 인간에게는 참자녀요 하나님에게는 참부모의 자리를 차지하는 것 이상의 승리의 자리가 없습니다. (147-113, 86.08.31)
8) 참부모와 우리 과거나 현재나 미래에 영원히 찬양받을 수 있는 그 이름이 무엇이냐? 참된 부모, 참부모입니다. 참부모가 이 땅 위에 현현했다는 사실, 참부모가 이 땅 위에 계시다는 사실은 무엇보다도 기쁜 복음 중의 복음입니다. (44-132, 71.05.06) 우리가 가야 할 길은 뭐냐? 그 길은 언제나 참부모의 가정을 밀고 가는 길입니다. 참부모가 걸어간 길을 따라가야 합니다. 가정도 그렇게 가야 되고, 종족도 그렇게 가야 되고, 민족도 그렇게 가야 됩니다. 그리하여 민족이 복귀될 때, 그와 같은 방식의 생활 체제가 전 민족적으로 화하게 될 때 그 국가는 복귀되는 것입니다. 또 그것이 세계적으로 화하게 될 때 세계는 복귀되는 것입니다. (44-169, 71.05.06) 타락이 뭐냐? 하나되지 못한 것입니다. 그리하여 참부모가 되지 못하고 악부모가 된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악부모의 혈통을 전부 지워 버리고 참부모의 혈통을 이어받아 하늘로 돌아가야 합니다. (23-162, 69.05.18) 통일교인들에게 종족적인 메시아가 되라는 것은 참부모가 되라는 말입니다. 그러니 통일교인들은 선생님이 죽도록 고생시키더라도 '감사합니다' 해야 합니다. 죽도록 고생하면 몇백 배 몇천 배로 하늘의 복이 있다는 것을 알고 그 일을 감수하고 가는 환경을 만들면 조국이, 하늘나라가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102-263, 79.01.01) 참부모가 이 땅 위에 찾아오는 것은 인간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인간을 참부모로, 작은 참부모를 만드는 것입니다. 유대교가 4천년 동안 기다린 것은 참부모, 참아버지가 될 수 있는 남자, 총각을 기다린 것입니다. 또 예수님이 왔다 간 후 지금까지 2천년 동안 기다린 것도 참아버지 될 사람이 총각으로 다시 오기를 기다린 것입니다. 예수님은 참아버지가 못 되고 참독신자밖에 못 되었습니다. 독신자는 참부모가 될 수 없습니다. (125-118, 83.03.14) 우리 모두는 어머니 아버지, 참부모가 되어야 합니다. 선생님이 위대한 것이 뭐냐? 참부모의 모든 역사와 권한을 만 가정에 상속한 것입니다. 이것이 선생님의 최고의 권한입니다. 하나님 앞에 자랑할 수 있는 것이 이것밖에 없습니다. (107-100, 80.04.06) 9)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이유 통일교회에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 처음 들어온 사람들은 '어이쿠, 참부모가 뭐야? 뭔데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하나' 하고 생각합니다. 참부모란 에덴 동산에서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의 영광 가운데서 천세 만세에 자랑할 수 있는 우리의 조상을 말합니다. (20-269, 68.07.07) 통일교회에서는 부모의 도리를 가르쳐 줍니다. 기독교의 가르침과는 본질적으로 다릅니다. 기독교에서 가르치는 것은 아들의 도리지만 통일교회에서는 부모의 도리를 가르쳐 줍니다. 아들과 부모 중에 누가 더 높습니까? 부모가 더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지 않고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한 단계 앞서갑니다. (21-194, 68.11.20) 통일교인들이 기도할 때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하는데, 그 참부모가 뭐냐? 그 말을 선생님과 어머니만을 두고 생각지 마십시오. 세계를 품고 민족 감정이나 국가 감정을 넘어 만민을 하나같이 진실하게 사랑할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라는 경지의 참부모의 기준입니다. 그래서 선생님도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33-143, 70.08.11) 예수님의 최고의 소원은 인류의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부인을 맞이해야 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러지 못했습니다. 부모의 자격으로 왔으면 반드시 아버지 어머니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기도할 때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라고 합니다. 기독교와는 다릅니다. (41-230, 71.02.16) 통일교회에서는 기도할 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지 않습니다. 외짝이기 때문에 싫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고 기도합니다. 타락이 무엇이냐? 거짓 부모를 가진 것입니다. 인간은 실수한 거짓 부모의 핏줄을 받고 태어났습니다. 그러니 참된 부모가 와서 다시 낳아 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기도할 때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40-347, 71.02.11) 참부모에게는 하나님의 사랑이 깃들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생각도 하지 못하고, 꿈에도 생각할 수 없었던 그러한 하나님의 사랑이 깃들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부자의 인연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도하는 데에 있어서 하나님을 직접 부를 수 없으니 참부모를 통해야 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기도할 때 마지막에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한다고 하는데, 그것이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습관적으로 느끼는 그런 간단한 내용이 아닙니다. (31-77, 70.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