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자와 메신저 - 4. 예언자의 미래 비전 제시 (세계경전 - 제3부 인생의 여정 - 제21장 지도력과 거버넌스)

철장왕 | 20190214121040

4. 예언자의 미래 비전 제시
 
종교 경전 
당신의 종 예언자들에게 속을 털어놓지 않으시고는 주 여호와 아무 일도 하지 않으신다.  
아모스 3.7 (유대교)
 
여호와께서 이렇게 대답하셨다. “네가 받은 말을 누구나 알아보도록 판에 새겨두어라. 네가 본 일은 때가 되면 이루어진다. 끝날은 반드시 찾아온다. 쉬 오지 않더라도 기다려라. 기어이 오고야 만다.”  
하박국 2.2-3 (유대교)
 
오, 주여! 당신의 권능은 
모든 다른 힘보다 위대합니다. 
당신의 영도 아래 있는 우리는 
어떤 두려움도 없습니다. 
우리에게 예언자적 힘을 주시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헤아릴 수 있도록 
허락하신 분은 바로 당신입니다.      
딩카족의 기도 (아프리카 전통 종교)
 
지극히 정성된 사람은 앞날의 일을 먼저 알 수 있다. 국가나 집안이 장차 흥성하려 할 때에는 반드시 상서로운 징조가 있다. 국가나 집안이 장차 망하려 할 때에는 반드시 흉한 징조가 있다. 이러한 징조들은 점복이나 사람들 몸의 동요로도 나타난다. 재난이나 복이 장차 이르는 때는 그것은 미리 알 수 있는데, 좋은 것이 이르는 것도 반드시 먼저 알며 좋지 않은 것이 이르는 것도 반드시 먼저 안다. 그러므로 지극히 정성됨은 신(神)처럼 신통하다.    
중용 24 (유교)
 
시체로 가득 찬 이 도성에 앉아 나나크가 주를 찬양하며 이와 같은 가르침을 펴는도다. 일체 만유를 생겨나게 했으며 지극한 기쁨으로 이를 행하였던 그가 홀로 앉아 이를 굽어보고 있도다.
거룩한 자가 주요, 그의 정의는 거룩하여라. 그가 내리는 판결은 참되어라. 의복이 갈가리 찢어질 때, 인도가 내 말을 기억하리라. ‘78년에 그들이 오고, ‘97년에 그들이 떠나가느리라.
또 다른 영웅이 문득 일어나리라. 나나크가 진리의 말씀을 전하도다. 그가 진리를 설하도다. 시대가 진리를 부르는 도다.24  
아디 그란트, 텔랑, M.1, p. 722f. (시크교)
 
말씀 선집  
선생님이 50년 전에 꿈같은 얘기를 한 것이, 세계가 하루 생활권에 들어간다고 얘기했던 것인데, 그거 미쳤다고 말하던 사람들이 다 미쳐 떨어지게 됐습니다. 문 총재는 50년 전 생애를 통해 세계적인 모든 흥망성쇠를 예언했다는 예언자의 대표자, 교육자의 대표자, 사랑하는 부모의 대표자, 주인의 대표 자리에 올라오고 있습니다. 
(397.154, 2002.11.17)
 
레버런 문도 수만 수천 사람들을 대했기 때문에 척 보면 압니다. 사람 볼 줄 알기 때문에 미국이 어떻고, 아시아가 어떻고, 세계가 어떻다는 것을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보다도 미래에 필요한 것을 하다 보니 여러분들이 따라오기가 힘들고 믿기가 어렵고 행동하기가 힘든 것입니다. 1년이 지나고, 2년이 지나고, 세월이 지나면 지날수록 가치가 높아집니다. 그래서 한국이, 레버런 문을 전부 다 반대하던 한국이 이제 와서야 달라졌습니다. 
(103.111, 1979.02.11)
 
1954년에 선생님은 공산주의가 73년 이상을 못 간다고 가르쳐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 모슬렘 세계에 대해서…. 공산주의가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공산주의가 끝난 다음엔 모슬렘을 포함한 종교권이 문제가 됩니다. 유대교와 기독교의 싸움을 누가 말리느냐 하는 문제에 대해서 벌써 50년 전에 내가 말씀한 것입니다.  
(225.19-20, 1992.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