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공공의 적에 대항하는 일치단결
종교 경전
어느 나라든지 서로 갈라지면 망하고, 어느 성이나 가정도 서로 갈라지면 버티지 못한다.
마태복음 12.25(기독교)
내 자녀들아. 전쟁,두려움 그리고 불일치가 너희를 너희의 마을엣 이 성스러운 모임의 불로 데려왔다. 공통의 위험에 부닥쳐서, 그리고 너희 가족의 생존을 두려워하면서, 그리고 너희 가족의 생존을 두려워하면서, 너희는 아직도 분열되어 표류하고 있다. 내가 어떻게 너희를 작은 집단으로부터 이끌어내어 큰 부족연맹으로 길러냈는지 생각해 보아라. 너희는 지금 다시 결합하여 한 몸처럼 행동해야 한다. 어느 부족도 홀로 우리의 야만스러운 적들에 대항할 수 없다. 저들은 영원한 법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관심을 두지 않는다. 저들은 모든 곳에 죽음과 파괴를 퍼뜨리면서 혹한의 폭풍처럼 우리를 쓸어버린다. 내 자녀들아, 잘 들어라. 너희는 형제임을 기억하라. 한 부족의 멸망은 모든 부족의 멸망임을 기억하라. 너희는 반드시 하나의 불, 하나의 파이프, 하나의 전투조직을 가져야 한다.
테카나위타(미주 원주민 종교)
말씀선집
완전히 악한 모마제국의 속국이 된 것은 무엇을 하려고 그랬습니까? 이스라엘 민족은 내적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독립운동 하는 것입니다. 로마를 행해서 대항할 수 있는 이런 터전을 만드는 것입니다. 강한 원수를 맺게 해준 것은 내적으로 하나 된 하나의 통일운동을 시키기 위한 하늘의 작전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섭리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로마제국시대의 카타콤 같은 곳을 가보면 기독교인들이 땅굴에서 살았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을 보면 로마에게 핍박받으면서도 얼마나 기독교를 중심으로 하나 되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한 것은 기독교를 하나 만들게 하고, 로마에서부터 유대교를 하나 만들어서 강력한 통일성을 부여하기 위한 것입니다
(105.124-125, 1979.10.04)
오늘날 여러분과 본인은 공통의 운명 앞에 함께서 있습니다. 본인은 이 악한 세계에서 정의를 옹호하는 사람이 만약 어떤 실질적 기반을 갖지못한다면 쉽게 제거될 수 잇다는 것을 뼛속 깊이 깨닫고 있습니다. 따라서 학자와 학생들의 연합전선과 함께 크리스천과 모든 종교의 신앙자들으 함께 일해야 합니다.
(129.304, 1983.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