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등 - 4. 평등 기준에 의한 삶 (세계경전 - 제3부 인생의 여정 - 제20장 사회)

철장왕 | 20190111063236

4. 평등 기준에 의한 삶
 
종교 경전 
 
남의 짐승을 죽인 자는 물어주어야 하고 살인한 자는 사형에 처해야 한다. 
외국인이든 본국인이든 한 법이 있을 따름이다. 
나 여호와가 너희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레위기 24.21-23(기독교)
 
너의 땅에 함께 사는 외국인을 괴롭히지 마라. 너에게 몸 붙여 사는 외국인을 네 나라 사람처럼 대접하고 네 몸처럼 아껴라. 너희도 이집트 나라에 몸 붙이고 살지 않았느냐? 나 여호와가 너희 하나님이다.  
레위기 1933-34 (기독교)
 
한 왕자가 목동이 자고 있을 때 얼굴을 때렸다. 목독이 이에 대해 우마르 빈 알-카타브께 호소하자, 그는 같은 방식으로 왕자께 되받아쳤어야 했다는 판결을 내려주었다. 왕자가 말하길, “내가 왕자이고 그는 단지 평민이거늘, 어찌 그가 나를 때릴 수 있으리오.”하였다. 우마르가 대답하길, “이슬람에서는 너희가 동등한 위치에 있느니라.” 하였다.
무함마드 아흐마드 알 마울라, 아랍 이야기 126.2(이슬람)
 
만일 나의 거룩한 교단에서 수계한 바라문, 크샤트리아 등이 여전히 카스트제도를 동의하고 그곳에서 의기양양해한다면, 그들은 마치 거듭 태어나지 못한 존재들처럼 행동한는 것입니다  
수트라 크리탕가 1.13.10-11 (자이나교)
 
백인이 흑인에게, 아랍이니 비아랍인에게, 부자가 가난한 자에게, 강자가 약자에게, 남성이 여성에게 우월감을 갖는 것은 부적절하고 잘못된 일이니라.  
이븐 마자흐 하디스(이슬람)
 
종이신 여러분, 여러분이 그리스도께 복종하는 것 같이 육신의 주인들에게 두려움과 떨림과 성실한 마음으로 복종하십시오.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들처럼 눈가림으로 하지 말고, 그리스도의 종들과 같이 진심으로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십시오. 
사람에게가 아니라 주님께 하듯이 기쁜 마음으로 섬기십시오. 선한 일을 하는 사람은, 그가 종이든지 자유인이든지 저마다 주께로부터 상급을 받게 됨을 여러분은 알아 두십시오. 
주인이신 여러분, 종들에게 이와 같이 대하고 그들을 위협하지 마십시오. 그들의 주님이시요 여러분의 주님이신 분이 하늘에 계시다는 것과, 주께서는 사람을 차별해서 대하지 않으신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두십시오.   
에베소서6.5-9 (기독교)
 
자애로운 사람은 종이 주인과 평등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당신은 흰 빵을 먹고 종에게 검은 빵을 먹게 하면 안 된다. 당신은 오래된 포도주를 마시고 종에게는 갓 담근 포도주를 마시게 하면 안 된다. 당신은 깃털로 덮인 침대에서 자면서 그는 지푸라기에서 자게하면 안 된다. 그러므로 다음과 같은 말이 있다. “히브리 종을 얻는 것은 주인을 얻는 것과 같다.”
탈무드, 키두신 20a (유대교)
 
말씀 선집 
 
인사 조치를 잘못해서 인권을 유린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남자든 여자든, 흑인이든 백인이든 평등입니다. 인권을 차별하고 인권을 유린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342.298. 2001.01.13)
 
사랑의 세계는 상하를 구별하지 않는다.  
(뜻길,P.173)
 
남미에 대해서 선생님이 관심 갖는 것은 식량 문제 때문입니다. 인류가 1천5백만 명에서 2천만 명이 일 년에 죽어갑니다. 하루에 6만명씩 죽어간다는 것입니다. 더욱이 다섯 살 미만이 35퍼센트 죽어갑니다. 이것은 누가 책임집니까? 선진 국가가 안 지니 참부모 되는 사람이 이것을 생가 안 하면 저 나라에 가서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그 일을 위해서 앞으로 전통을 만들어야 됩니다. 선생님의 일상생활은 사람들을 구하기 위한 절약의 생활입니다. 수십 년 전부터 그 일을 준비했습니다. 선생님은 보통 넥타이를 안 메고 다닙니다. 앞으로 넥타이 반납입니다. 집에 돌아가게 되면 양말 벗고 맨발로 삽니다. 지금부터 그래야 됩니다.
 
수건도 큰 것은 안씁니다. 이 네모난 것 아니면 7부만 한 것을 쓰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수십년 동안 그렇게 썼기 때문에, 내가 와이키키 호텔에 가게 되면 수건이 수십 가지 울긋불긋 한게 다 있습니다. 하나도 안 쓰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식이 되 있습니다. ‘선생님은 어떻게 수건도 쓸 줄 모른다’할지 모르지만, 아닙니다. 전통이란 한꺼번에 안 되는 것입니다. 
(273.53. 1995.10.21)
 
사랑을 중심삼고 위해 줄 때만이 평등입니다.     
(107.152. 1980.04.20)
 
인종차별이나 종교적 갈등 그리고 국수주의는 인권유린에 대한 원인 제공을 하게 됩니다. 힘으로 지배하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그런 시대는 이미 지나갔습니다. 21세기는 함께 더불어 사는 초인종 초국가 시대입니다. 참사랑이 지배하는 시대가 열렸다는 말입니다. 
(369.221. 2002.02.15)
 
지금까지 평등권이 없었기 때문에 그 평등권을 만드는 작전이 뭐냐 하면 남을 위해 희생하고 복을 빌어 주고 맞아 나오면서 때린 녀석들을 굴복시켜 가지고 같은 복을 줌으로써 여기에는 완전 평등권의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56.335. 1972.05.18)
 
역사적 상층과 하층의 사람을 일체화시키기 위해서 상층의 사람들은 하층에 동화시키고 하층의 사람들은 상층으로 끌어올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려면 절대적 가치의 중심점이 필요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인 것입니다.
 
신의 사랑이 무엇이겠습니까? 그것은 최상급의 사람들에게도 같이할 수 있고 또한 최하급의 사람들에게도 같이할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결코 일방향적인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구형으로 회전 작용을 하는 힘입니다. 최상에서 최하에 이르기까지 자유로이 이동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어디에 나타나든지 모든 곳에서 전체로부터 환영받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언제 어디에서도 절대적인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들이 하나님의 사랑과 함께 있으면 행복하며, 모든 것이 채워지며 보장됩니다. 최하의 곳에 있어도 최상의 사람을 사랑할 수 있으며, 최상의 입장에 있으면서도 최하의 입장에 있는 사람을 사랑할 수가 있습니다. 이와 같이 극히 자유롭습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사랑속에 있는 사람은 세계 어느곳에 가든지 대환영을 받을 것입니다.  
(115.172-173. 1981.11.10)
 
자기가 백인이라고 해서 ‘아이구, 난 백인만 좋아. 백인 할머니 할아버지 사랑하기 때문에 흑인 할머니 할아버지, 아시아인 할머니 할아버지 사랑 못해. 잘 입고 아주 멋진 할머니 사랑하지, 저 미개한 할머니 할아버지 사랑 못해.’ 하면 안 됩니다. 그 할머니 할아버지를 자기 할머니 할아버지 같이 사랑해야 됩니다. 자기 집에서 할머니 할아버지 사랑하는 것같이 사랑해야 됩니다. 그게 공식입니다.   
(130.274. 1984.02.05)
 
흑인이든 백인이든 평등입니다. 인권을 차별하고 인권을 유린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어디 가더라도 흑인이 뭐 어떻고 차별해 가지고, 대학 나왔다는 그것을 가지고 인사조치하지 않습니다. 인권을 정상적으로 지도하는데는 참사랑을 가지고, 위하는 사랑을 갖고 사는 사람이 주류입니다. 천지창조가 거기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 주류 사상을 전부 다 흩어 버리는 것은 용서할 수 없습니다. 동생이 병신이라고 무시할 수 없습니다. 인척 친척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세상은 전부 다 무시하지요? 지식이 있다고, 뭐 대학 나온 사람들이라고 고등학교만 나와도 무시해 버립니다. 이건 인권 유린입니다. 
(342.298.2001.01.13)
 
엊그제는 어떤 중국 음식점에 갔었는데 넥타이를 안 맸다고 해서 나가라고 해서 도로 나왔습니다. 나오는데 보니까 전부 다 손가락질하고, 내가 미국 식구 한 20명 데리고 갔었는데, 넥타이를 내다놓고 매라고 하는데 기분이 나빠서 나와 버렸습니다. 넥타이를 맬 줄 몰라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나오는데 쑥덕쑥덕하는 것입니다. 한 20명을 몰고 다니고, 굉장한 차를 몰고 다니는 그런 사람이 그렇게 넥타이도 안 매고 다닐 줄 꿈에도 생각 안 했을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장사 잘못했습니다. 우리 같은 사람이 선전하면 상당히 많이 팔아먹었을 것입니다. 다음부터는 그 집에 안 갑니다. 넥타이 하나 가지고 사람을 그렇게 대하면 안 됩니다. 내가 다시는 안 갔습니다. 레버런 문도 그러니 흑인들이 그냥 들어가게 되면 발길로 찰 게 아니냐, 그렇게 생각한 것입니다.  
(93.67-68. 1977.05.01)
 
민주주의의 근본적인 전통이 무슨 자유니 평등이니 하지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그 모든 전통을 사랑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평등이라는 것을 보게 될 때, 여자하고 남자하고 평등이 될 수 있습니까? 사랑하는 남자 여자가 있는데, 그 남자 여자가 평등하지 않는 그런 소성을 가진 남자 여자이기 때문에 바라는 평등의 세계, 자유의 세계, 모든 민주주의의 세계라는 것이 평등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 가지고 평등이 됩니까? 사랑을 빼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미국이라는 이 민주주의의 세상 가운데 사랑의 개념이 있습니까? 자유라는 개념 가운데 사랑의 개념이 있습니까? 평등이라는 개념 가운데 사랑의 개념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기에 참된 사랑을 갖다 붙이면 다 됩니다. 남자 여자도 평등이 될 수 있고, 그 다음에 그 사랑을 중심삼고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그 사랑을 중심삼고 민주주의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230.87-88. 1992.04.26)
 
앞으로 요색인종이 하나 됩니다. 사랑이란 것은 하나기 때문에 동서남북 방향과 계층이 다르다고 해서 그 축이 다른 것이 아닙니다. 같기 때문에 붉은 사랑의 마음에 피는 꽃은 그 어떠한 종류의 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의 종류의 꽃입니다. 그러므로 남극에 가서 피나 북극에 가서 피나, 동국에 가서 피나, 서극에 가서 피나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이런 관점에서 오늘날 초민족적인 결혼관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101.74-75. 1978.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