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 2. 도덕법에 따라 자아를 주관할 때 자유를 향유함 (세계경전 - 제3부 인생의 여정 - 제20장 사회)

철장왕 | 20190106102825

2. 도덕법에 따라 자아를 주관할 때 자유를 향유함.
 
종교 경전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죄를 짓는 사람은 다 죄의 종이다. 
요한복음 8.34(기독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해방시켜 주셔서 자유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굳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마십시오.  
갈라디아서 5.1(기독교)
 
형제자매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부르셔서 자유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그 자유를 육체의 욕망을 만족시키는 구실로 삼지 말고 사랑으로 서로 섬기십시오. 
갈라디아서 5.13(기독교)
 
쾌락의 추구는 고통을 불러들일 뿐이며, 
사악한 욕망으로 목에 쇠사슬을 채울 뿐이라.
그릇된 쾌락을 쫓아가는 그대여,
해방은 다만 신의 사랑으로 이루어진다네.
아디 그란트, 가우리 아슈트파디, M.1.P.222(시크교)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우리가 율법 아래 있지 않고 은혜 아래 있다고 해서, 마음놓고 죄를 짓자는 말입니까? 그럴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자기를 누구에게나 종으로 내맡겨서 복종하게 하면, 여러분은 여러분이 복종하는 그 사람의 종이 되는 것임을 알지 못합니까? 여러분은 죽음에 이르는 죄의 종이 되거나, 아니면 의로움에 이르는 순종의 종이 되거나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감사할 일은, 여러분이 전에는 죄의 종이었으나 이제 여러분은 전해 받은 교훈의 본에 마음으로부터 순종함으로써 죄에서 해방을 받아서 의의 종이 된 것입니다.  
로마서 6.15-18(기독교)
 
말씀 선집 
 
자유는 실로 창조주로부터 받은 가장 귀중한 선물 중의 하나입니다. 인간은 자유로운 정신적 존재로 창조되었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자유로운 존재로 창조됨과 동시에 하나님으로부터 책임도 부여받은 것입니다. 자유는 자기 규율과 자기 억제를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자유는 법칙을 떠나 존재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창조주로서 스스로 창조목적을 정하고 정신적 법칙을 정하셨습니다. .. 우리들은 창조주가 정한 인간의 근본적인 목적을 성취하기 위하여 이 땅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정신적 행복은 인간이 하나님이 정하신 도덕률을 따라서 개인으로서의 책임을 다함으로써 증진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인간이 이 법칙을 위반하면 자연의 법칙을 위반할 때와 마찬가지로 자기의 파멸을 초래하고 마는 것입니다. 
(133.289-290. 1984.11.19)
 
하나님이 허락한 참된 자유는 책임성을 전제로 합니다. 만일 책임성이 없이 개개인이 사랑의 자유만 주장하고 실천한다면 얼마나 큰 혼란과 파국이 오겠습니까? 지고한 사랑이상을 이룰 인간의 완성은 사랑에 대한 책임성을 지닐 때 가능한 것입니다. 
(277.201. 1996.04.16)
 
사랑으로써 완전히 점령하는 데서 자유가 시작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몸뚱이가 자유로이 행동하려면 참된 사랑에 속하지 않고는 안 됩니다. 미국의 자유에 대한 관념이 얼마나 엉터리 같은가를 알아야 됩니다. 역사 이래 제일 어려운 존재가 자기입니다. 그러므로 자기 자신에게 무자비해라 이것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런 사람이 되지 않고는 자유가 없습니다. 
(203.23-24. 1990.06.10)
 
미국 국민이 자랑할 수 있는 참된 사랑이 있습니까? 미국인의 사랑이 어떠한 것입니까? 그것은 쓰레기 같은 사랑입니다. 자유세계를 전부 다 망친 것은 미국 사람입니다. 안 그렇습니까? 미국 사람한테서 자유라는 말은 치워 버려야 됩니다. 자기 혼자 좋다고 향락 중의 향락을 찾아가는데, 자기 아들딸이 울고 여편네가 울고 자기 일가가 우는데도 그것이 행복의 길입니까?
 
자유를 찾기 전에 사랑을 찾아야 됩니다. 자유를 찾으려 하지 말고 참된 사랑을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참된 사랑을 찾으면 자유는 따라오게 마련입니다. 사랑이 진짜 자유를 갖다 주는 것입니다.   (203.12-13. 1990.06.10)
 
참된 자유에 대해 논의해 본다면, 원칙을 떠난 자유는 참된 자유가 아니고, 책임을 벗어난 자유는 참된 자유가 아니며, 실적을 남겨 놓지 않는 자유는 참된 자유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자유행동이든지 원칙을 벗어나서는 안 되고, 책임을 져야 하며, 그 행동의 실적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도 이러한 조건을 구비하지 못한 자리에서 자유하려고 한다면, 자연히 천륜과는 먼 거리에 놓이게 된다는 것을 여러분은 인식하여야 되겠습니다. 
(4.318-319. 1958.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