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의 도덕적 기반 - 3. 하나님과 종교의 기반 (세계경전 - 제3부 인생의 여정 - 제20장 사회)

철장왕 | 20181230084021

3. 하나님과 종교의 기반
 
종교 경전 
 
결국에는 하늘 위한 집회가 열릴 것이다. 그리고 더 이상 하늘 뜻에 반한 집회는 열리지 못할 것이다.
미슈나, 아보스 4.14(유대교)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일이다.  
시편 127.1(기독교)
 
말씀 선집 
저희는 잃어버린 본연의 동산, 잃어버린 아버님의 이념을 찾아서 만물을 주관하고 지켜야 할 자요, 만물과 더불어 사랑의 인연을 맺고 그것을 묶어서 아버지 앞에 돌려드려야 할 자요, 아버지께서 천지를 창조하신 심정을 통하여 아버지의 사랑의 꽃을 피워 묶어드려야 할 전체적인 책임을 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그런데 한걸음도 옮겨 놓지 못한 채 깊은 잠 가운데 들어 있는 모든 세계 인류를 깨우쳐 주시어서, 새로운 광명의 아침을 맞아 하늘을 바라보고 다시 눈을 뜰 수 있는 무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5.277. 1959.02.15)
 
향후 세계질서는 정치주권이 도덕적, 영적 가치와 별개로 작용해서는 공익과 평화가 보장되기 어렵습니다.  
(359.143. 2001.11.06)
 
하나님께서는 마음과 몸, 그리고 종교와 정치가 하나 되어서 ‘위하여 살라!’는 원리를 실천하는 나라만을 축복하십니다. 그러나 하늘의 권능에 대하여 생각하지 않고, 눈먼 정치가들은 아직도 지상만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공산주의 지도자들은 70여 년 동안 하나님 없이 부를 실현하려고 노력하여 왔지만 그들의 나라는 이미 파산해 버리고 말았습니다. 마찬가지로 서구 국가들도 경기 후퇴, 범죄, 사회적 부패 등으로 무서운 열병에 걸려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문제는 종교 지도자들이 눈을 뜨고 그것들의 참된 원인을 발견할 때까지는 풀리지 않을 것입니다. 
(234.225. 1992.08.20)
 
국가 지도자 가운데는 독재자들이 많았습니다. 자기 개인을 중심삼고 가정을 수습할 뿐만 아니라 자기 일족과 일국을 넘어 세계를 자기 뜻대로 전부 다 수습해서 자기의 욕망을 충당하려 했던 정치가들이 많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의 배후를 보면 오늘날 이 세계의 모든 국가들은 힘의 정치로써 자기 민족을 이끌어 나왔습니다. 민족을 중심삼은 선이 무엇이었느냐 하면 힘이었습니다. 힘을 가지고 약한 사람들을 점령해서 자기 판도권, 소유권을 확장해 나왔던 역사적 사실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반해서 오늘날 우리가 보는 종교 역사가 있는데 그 종교 역사는 박애주의가 중심 사조입니다. 종교는 넓은 의미에서 하나님 편을 중심삼은 주류이기 때문에 사랑을 말하고, 자비를 말하고 공의를 말하고, 선을 말하는 입장에 서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자기 야욕을 확장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공적인 이익에 부합할 수 있는 자기의 모든 소성을 악한 세계의 영에 투입해 가지고 악한 세계를 하늘 편으로 넘겨 놓자는 것입니다. 그것은 악을 중심삼고 싸우는 세상이 아니라 선을 중심삼고 화평을 도모하고 평화를 도모하고, 요즘에 많이 쓰는 말인 ‘화해의 무드’를 조성하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213.7-8, 1991.01.13)
 
우리는 이러한 위기가 신을 부정한 데서 유래했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공산주의는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했기 때문에 멸망한 것입니다. 미국도 미국의 정신적 유산을 회복하지 않으면 큰 어려움에 처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기독교도 신을 외면할 경우 세계의 몰락을 막을 힘을 잃고 말 것입니다. 철할과 경제, 정치와 예술 등도 신의 의미를 깨달아야 그 본연의 역할을 다할 수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오늘날 세계적 문제의 해결은 ‘신’으로 귀결됩니다. 신의 섭리를 이해하는 것만이 우리가 직면한 문제의 해결책을 제시해 줄 수 있습니다. 
(262.234-235. 1994.07.26)
 
이제 때가 왔습니다! 미국이 다시 한 번 깨어나야 할 때가 왔습니다. 제2의 건국운동을 거국적으로 전개하여 하나님을 중심한 참부모, 참가정, 참국가, 참세계를 찾아야 할 때입니다. 그리하여 떠나시려는 하나님을 다시 모셔와야 합니다.
 
6천년 동안이나 준비하여 찾아오신 하나님이 미국을 떠나시면 어디로 가시겠습니까? 하나님만 바로 모신다면 가정문제, 윤리문제, 청소년문제, 인종문제는 자동적으로 해결됩니다. 오색 인종이 한데 어우러져 살아가는 미국은 지상천국의 모델인 것입니다. 
(참가정과 세계평화, p475. 2000.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