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부모 사랑 - (1)자녀의 본질적 가치 (세계경전 - 제3부 인생의 여정 - 제19장 가정)

철장왕 | 20181221065225

7) 부모 사랑

 

부모의 위상에는 최상의 고결성과 극대의 이타적 정서가 요청된다. 부모라면 누구나 자녀를 위해 자신의 삶 자체를 한결같이 희생한다. 자녀 소유의 의미는 고양된 인생의 경험으로서 도덕적인 힘을 발휘하여 무절제한 생활방식을 청산하고 자녀를 위한 책임적 모델의 역할을 발휘하는 것이다. 그리고 자녀양육의 필수조건은 희생·인내·용서로서 그것은 거의 신적 경지에 가까운 사랑을 계발하는 것이다.

 

부모 사랑은 가정의 최상의 단계이다. 부부단계에서 부모단계로 격상하려면 부부는 반드시 자녀를 가져야 한다. 그것은 또한 인간 완성을 위한 필수적 의무이다. 나아가 부모의 기본적인 과제와 책임은 자녀 교육이다. 문선명 선생은 이것을 심정교육가 규범교육으로 설명하신다.이런 일련의 교육에는 각 단계별로 다루어지는 3측면을 지닌다. 도덕적 교육, 연대적 훈련, 전형적 생활 설정이 그것이다.

 

세계경전의 지혜는 자녀의 적절한 성장을 위해서 사랑과 배려의 교육을 부모의 본질적 의무라고 간주한다. 한편 부모 사랑이 남용되면 자녀교육에 실패한다. 사랑의 남용은 그릇된 성격을 형성하기 때문이다. 특히 부모의 본보기는 하나님을 향한 부모 자신의 특별한 신앙과 헌신의 본보기와 관련된다. 그것은 자녀 자신의 신앙을 발달시킬 수 있는 열쇠가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부모는 해악으로부터 자녀를 보호하는 최대 수호자이다. 십대의 딸을 가진 부모라면 어느 누구도 자녀의 안전보호 방안을 걱정하며 밤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음을 우리는 인지하고 있다. 마지막 부분의 문장들은 자녀를 위한 희생적 사랑, 부모의 심정에 대해 기술하고,자녀가 실수할 때, 그를 용서하고 그를 위한 최선의 무엇인가를 기술한다.

 

(1)자녀의 본질적 가치

 

종교 경전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복을 내려주시며 말씀하셨다. “자식을 낳고 번성하여 온 땅에 퍼져서 땅을 정복하여라. 바다의 고기와 공주의 새와 땅 위를 돌아다니는 모든 짐승을 부려라!”   

창세기 1.28(기독교)

 

출산을 일부러 억제하는 이는 하나님의 신성한 형상에 해를 끼치는 것과 같다.   

창세기 랍바 34.14(유대교)

 

자식은 여호와의 선물이요, 태중의 소생은 그가 주신 상급이다. 복 되어라, 전동에 그런 화살을 채워 가진 자,      

시편 127.3-5(기독교)

 

아이는 남자의 옷이다.      

요루바족의 격언(아프리카 전통 종교)

 

국민의  미래는  국민의 어린이들에 대한 태도에 달려 있다. 그리고 여성을 ‘하찮은 용도’ 로서 규정하거나 경제와 정치 분야에서 성의 경쟁이 미래 세대의 창조보다 더 가치 있는 노력이라고 믿는 국민은 죽어가는 국민이다.       

 허버드, 생존의 과학(사이언톨로지)

 

말씀 선집

 

결혼하게 되면 아들딸 낳아야 되겠나, 안 낳아야 되겠나? 안 낳아도 되고 낳아도 되고 그거 마음대로 하면 좋지만 말이에요, 그렇게 안되어 있기 때문에 낳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안 낳으면 안됩니다. 왜 안 낳으면 안될까? 낳지 않으면 사랑의 뜻을 이루지 못합니다. 사랑도 동서남북이 있고 중앙의 사랑이 있는데, 딱 중앙을 중심삼아야 그 뿌리가 동서남북 사방으로 뻗쳐서 큰 나무를 지탱할 수 있는 것입니다.  

(214.12, 1991.2.1)

 

자식들이 필요합니까?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부모의 사랑을 알고 부모를 모실 줄 알고, 남편의 사랑을 알고 남편을 모실 줄 알고, 자식의 사랑을 알고 자식을 모실 줄 알아야 됩니다. 자식에게 명령만 할 것이 아니라 모실 줄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사랑을 이해할  있습니다. 교재로서 필요합니다. 자식이 없어 가지고는 미완성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자식을 얼마나 사랑했는지 모른다는 겁니다. 남편이 안 되어 보고는 아내 사랑을 모르고, 아내가 안 되어 보고는 남편 사랑을 모릅니다. 자기가 또 부모가 안 돼 가지고는 부모의 사랑이 어떤 줄 모릅니다. 다 그것을 연대 연대에 알게 하기 위한 교재로서 지었으니, 여러분들이 아들딸 없으면 참된 부모가 못 되는 것입니다.   

(133.138-139, 1984.7.10)

 

어머니와 아버지가 사랑이 없이는 하나  수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왜 사랑을 좋아합니까? 좋아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서로서로 사랑하는 힘이 개체를 위하는 힘보다 강할수록 더 이상적인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완전히 하나로 얽어매는 그것은 사랑의 밧줄입니다. 쇠로 만든 줄을 시간이 지나면 녹이 슬어 끊어지지만 사랑의 밧줄은 영원한 것입니다. 그리고 부모와 자식 사이는 밥으로도 돈으로도 얽어맬 수 없습니다. 오직, 부자 관계의 사랑으로만 얽어맬 수 있습니다.  

(18.329, 1967.8.13)

 

그러면 결혼해서는  하자는 것입니까? 가정을 이루자는 것입니다. 가정을 이루어 자식을 낳자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못 낳으면 그 가정은 가정 축에도 못 들어갑니다. 아들딸을 못 낳으면 갈라지기 시작합니다. 아들딸을 낳아 놓고서야 가정이 확실히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색시가 미워서 내친 걸음에 이혼하고 싶어도 아들만 낳아 놓으면 그 신랑도 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꼼짝없이 같이 살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가정을 이루는 데에는 자식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23.25, 1969.5.11)

 

자기 아들딸을 자기 남편보다, 아내보다 더 사랑해야 됩니다.

(130.165, 1984.1.8)

 

신랑이  좋으냐 아들딸이  좋으냐  , 신랑보다는 아들딸이 더 좋은 것입니다. 부부는 갈라질 수 있으나 아들딸과는 갈라질 수 없습니다. 족보에서 파낸다 하더라도 핏줄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갈라질 수 없는 것입니다. 신랑 신부는 이혼하고 헤어지면 잊어버릴 수도 있지만 아들딸은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더 그립고 보고 싶어지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은 자녀를 가져 본 사람이면 누구나 잘 알 것입니다.

(18.112, 1967.5.28)

 

부모가 자식을 대할 때에, 그 사랑하는 자식이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부모는 없습니다. 어떤 미남 미녀가 결혼을 하여 첫아이를 낳았을 때, 그 애기의 얼굴이 부모의 얼굴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 자기 생기고 싶은 대로 생긴 얼굴이지만 그 아기의 얼굴을 보고 '당신의 아기는 당신보다도 얼마나 잘났는지 모를 정도로 훌륭하게 생겼다'고 칭찬하면 칭찬할수록 그 부모는 입이 해삭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틀림없습니다. 자식 잘났다고 칭찬 하는데 '거 아버지와 어머니를 놓고 그럴 수 있느냐'고 하는 부모는 없습니다.   

(77.102, 1975.4.1)

 

내가 우리 어머니께 들은 말이 있습니다. 우리 어머니가 애기를 많이 낳았습니다. 자그만치 열 고개를 넘고도 세 고개를 더 넘었으니 열셋을 낳았습니다. 열 세 명 낳았으니 예수의 일당파를 다 갖춘 셈입니다. 열두 제자와 예수까지 합하게 되면 열 세 명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열 세 명을 낳으셨는데 어머니가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세상에서 재미재미 해도 딴 재미는 없어요. 애기 낳아서 젖먹이고 키울 때의 그 이상 재미는 없어요. 늙어서 애기 못 낳으니 매사에 재미 없어 못 살겠어'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44.200, 1971.5.7)

 

영계에서는 아들딸을 낳을  없습니다. 이 지상에서밖에 아들딸을 낳을 수 없습니다. 거기에서는 아들딸을 낳을 수 없습니다. 천국의 백성을 낳을 수 있는 곳은 이 땅 위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지상에서 아들딸을 많이 낳아야 됩니다.  

(218.200, 1991.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