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결혼 생활의 윤리 - (4) 이혼은 하나님의 저주: 부부는 죽음 이후까지 신실해야 (세계경전 - 제3부 인생의 여정 - 제19장 가정)

철장왕 | 20181219114645

(4) 이혼은 하나님의 저주: 부부는 죽음 이후까지 신실해야

 

종교 경전

 

합법적인  중에서 하나님께서 가장 싫어하시는 것이 이혼이다.   

아부 다우드 하디스(이슬람)

 

바리새파 사람들이 와서 예수께 다가와서 그를 시험하려고 물었다. "무엇이든지 이유만 있으면 남편이 아내를 버려도 좋습니까?" 하고 물었다.예수께서는 대답하여 말씀하셨다. “너희는, 창조주께서 처음부터 ‘사람을 남자와 여자로 만드시고’ 말씀하시기를 ‘그러므로 남자는 부모를 떠나, 자기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이 되어야 한다’ 하신 것을 아직 읽어 보지 못하였느냐? 따라서 그들은 이제 둘이 한 몸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그들이 예수께 말하였다. “그러면, 어찌하여 모세는 이혼 증서를 써주고 아내를 버리라고 명령하였습니까?”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악하기 때문에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해 준 것이지. 본래부터 그랬던 것은 아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음행한 까닭이 아닌데도 아내를 버리고 다른 여자에게 장가드는 사람은 간음하는 것이다.”    

마태복음 19.3-9(기독교)

 

 이러시느냐고 묻는다. 그 까닭을 말해 주랴? 네가 배반한 너의 조강지처, 약조를 맺고 혼인한 아내, 너의 짝과 너 사이에 야훼께서 증인으로 나서셨기 때문이다. 여호와께서 너희의 몸과 마음을 묶으실 때, 무엇을 바라셨겠느냐? 하느님께서는 후손을 주시려고 하신 것이다. 그러니 변심하여 조강지처를 버리지 않도록 하여라. 이스라엘의 하느님 여호와께서 이르시는 말씀이다. "조강지처가 싫어져서 내쫓는 것은 제 옷을 찢는 것과 같다. 나는 그러한 자들을 미워한다. 만군의 여호와가 말한다. 변심하여 조강지처를 버리지 않도록 하여라."   

말라기 2.14-16(기독교)

 

하나님께서는 남편의 일로 너와 논쟁하고 하나님께 하소연하는 여인의 말을 들으셨느니라. 하나님은 너희 둘 사이의 논의를 들으셨노라.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들으시고 모든 것을 보시는 분이시니라. 너희 가운데 지하르로 너희의 아내들과 이혼하는 지들이 있으나 그녀들은 너희의 어머니가 아니노라. 그들의 어머니란 그들을 낳은 자를 말함이니라. 그들은 하지 말아야 할 거짓말을 하고 있노라.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너그러우시며 관대하신 분이시니라.    

꾸란 58.1-2 (이슬람)

 

남편은 신으로부터 자신의 아내를 받는다. 그는 자기 마음대로 그녀와 결혼하지 않는다. 항상 신이 기기뻐하는 것을 행하며, 그는 그녀를 부양해야 하며 그녀는 정숙해야 한다. “죽는 날까지 서로에게 충실해야 한다.” 이것은 부부에 대한 최고 법칙의 핵심이다.       

마누법전 9.95, 9.101(힌두교)

 

두둥실  있는 잣나무   황하 가운데 있네. 늘어진 저 양모머리를 한 총각이

실로  배필이니 죽을지언정  마음 갖지 않으리라.

어머니는 하늘 같으신  이처럼 저를 몰라주신가요!

두둥실  있는 잣나무배  황하 가에 있네. 늘어진 저 양모 머리한 총각이

실로 나의 배필이니 죽을지언정  마음 갖지 않으리라.

어머니는 하늘같으신  이처럼 저를 몰라주신가요!    

시경 45(유교)

 

남편이 죽은 후에도 계속하여 정절을 지키는 아내는 설사 아들이 없어도 천계에 간다. 그녀의 삶은 마치 금욕을 지키는 남자의 삶과 같기 때문이다.        

마누법전 5.160(힌두교)

 

말씀 선집

 

부부가 이루어졌으면 너와 나와의 상응관계가 일시적이어야 됩니까, 영원이어야 됩니까? 영원해야 됩니다. 처음이 좋았으면 끝에도 좋아야 합니다. 그 시종일관이라는 것이 ‘시’에 기뻤으면 ‘종’ 에도 좋아야 됩니다. 이혼하는 게 좋은 것입니까, 나쁜 것입니까? 나쁜 것입니다.  

(86.109-110, 1976.3.14)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이혼하려고  , ‘아, 어머니 아버지가 이혼하면 했지 우리 집이야 뭐, 그까짓 것 관계 없다' 한다면 그거 되겠습니까?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어머니 아버지도 내 말 들어야 돼요. 이혼하지 마소!' 하는 것과, ‘이혼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하는 것 중에서 어느 것이 좋겠어요? 어떤 걸 취해야겠습니까?

 

앞으로 이런 운동을 해야 합니다. 젊은이들이 단결해서 어머니 아버지가 불의의 이혼을 하는 것을 이제 전부 용서할 수 없다며, ‘나는 어머니 아버지를 누구보다 사랑합니다!' 이렇게 하자는 것입니다. 이럴 수 있는 자식은 어머니 아버지가 이혼하겠다는 것을 절대적으로 막을 수 있는 효자입니다.  

(95.50-51, 1977.10.23)

 

 미국 젊은이들은 ‘내가 싫으면 내 마음대로 이혼할 수 있다’하는데, 우주는 그렇게 안 되어 있습니다. 자기가 귀하면 사랑도 귀한 줄 알고, 한번 맺으면 영원을 표준하고 그렇게 가야 됩니다. 그게 인간이 가야 할 길입니다. 인간의 가치가 거기 있는 것입니다.    

(117.292, 1982.4.11)

 

하나님은 유일(唯一), 절대 무이(絶對無二)한 분이십니다. 그러니 아담도 그 속성이 현현했기 때문에 절대적인 존재입니다. 아담은 하나님의 남성적인 속성이고 해와는 하나님의 여성적인 속성으로 현현했는데, 그 속성 자체가 절대적입니다. 그 내적인 속성과 외적인 속성을 갖춘 그것을 하나로 묶을 수 있는 것이 사랑인데, 그 사랑은 하나님까지도 절대 복종할 수 있는 절대적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절대적인 사랑 앞에 부부로 오시는 분은 유일무이(唯一無二)한 것입니다. 절대적인 동시에 영원 불변입니다. 가를 수 없습니다. 이런 논리적 이론 기반을 모르니, 부부가 마음대로 이혼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런 이론적인 기반이 있는 한, 절대 이혼할 수 없습니다.   

(226.171, 1992.2.4)

 

부부가  부부싸움을 하느냐? 서로가 사랑을 받겠다고 하기 때문입니다. 서로가 사랑을 받겠다고 하는 패들은 오래 갑니까, 못 갑니까? 오래 갈 수 없습니다. 오래 가면 그것은 원리가 아닙니다. 서로가 사랑을 받겠다고 하는 가정은 깨집니까, 안 깨집니까? 깨집니다. 그럼 서로가 사랑하겠다고 하는 가정은 어떻습니까? 서로가 상대를 더 사랑하겠다고 야단하는 가정은 깨지라고 제사를 지내도 안 깨집니다. 서로가 위해 주려고 하는 사랑은 영원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36.76, 1970.11.15)

 

여자로 태어나서 자기를 자랑하고 남자를 무시하면 지옥 가는 것입니다. (hell;지옥)이 뭡니까? 헬이 뭐냐 하면 쓰레기통입니다. 여자가 지옥 가더라도 남자가 '아이고 안돼! 못 가, 못 가! ' 하면 할 수 없이…. 사랑의 힘이 제일이니까 지옥으로 안 간다는 겁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이게 우주적 최고의 복음입니다.  

(161.324-325, 1987.3.8)

 

부부가 서로 사랑하는  있어서 어느 때까지 사랑하겠느냐고 묻게  , 젊었을 때까지만 사랑하겠다면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나쁩니다」 어느 때까지 사랑하기를 바라느냐? `영원히' 이기도 하지만 죽을 때까지, 그 다음에 영원히 사랑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영원은 미래를 중심삼고 전체를 대신하는 것입니다. 죽을 때까지 사랑하겠다는 것을 몽땅 주어 사랑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영원히'는 전체적이요, `죽을 때' 까지는 몽땅 사랑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좋아하는 것입니다.

(37.24, 1970.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