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결혼 생활의 윤리 - (1) 부부 사랑의 핵심 윤리: 부부는 서로에게 복종해야 함 (세계경전 - 제3부 인생의 여정 - 제19장 가정)

철장왕 | 20181216144950

6) 결혼 생활의 윤리

 

결혼의 사랑은 감정의 절제가 요구된다. 그 사랑은 결혼생활의 연단을 통해 생존하고 번창한다. 결혼 생활은 약속을 공유하는 부부에게 특별한 도전을 요구하게 된다. 그리고 그 도전은 인견 정련의 도가니로서, 사랑 완성의 학교로서 봉사한다.

 

경전들은 세대를 통해 결혼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전통적 윤리적 규칙의 일부를 분명하게 설명한다. 경전들은 부부가 집안일에서 서로 다르지만 보완적인 역할을 설명한다. 남편은 아내를 공경해야 하고 아내는 남편에게 순종해야 한다. 두 배우자는 신실하고 모든 것을 함께 나누고 결코 이혼을 고려해서는 안 된다. 때때로 이러한 전통적인 역할은 이중적인 기준을 정당화하기 위해서 사용되어 왔으나, 바르게 이해된다면 그 역할들은 상호 호혜적인 책임을 서술한다(사회적 양성평등을 논의하는, 20장 ‘여성의 권리’ 참조). 문선명 서생은 결혼의 이상은 남편이 아내를 하나님의 딸로서 존경하고, 아내가 남편을 하나님의 아들로서 존경하면서 배우자들이 서로 위해 살 때 천국이 실현된다고 가르친다.

 

(1) 부부 사랑의 핵심 윤리: 부부는 서로에게 복종해야 함

 

종교 경전

 

여러분은 그리스도를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서로 순종하십시오. 아내이신 여러분, 주님께 순종하는 것 같이, 남편에게 순종하십시오.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이심과 같이 남편은 아내의 머리이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그분의 몸인 교회의 구주이십니다. 교회가 그리스도께 순종하는 것같이 아내들도 모든 일에서 남편에게 순종하십시오.

 

남편이신 여러분,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셔서 교회를 위하여 자기를 내주신 것같이 아내를 사랑하십시오. 그리스도께서 그렇게 하신 것은 교회를 물로 씻고,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여서 거룩하게 하시려는 것이며, 티나 주름이나 또 그와 같은 것들이 없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교회를 자기 앞에 내세우시려는 것이며, 교회를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남편들도 자기 아내를 자기 몸과 같이 사랑하여야 합니다.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사람은 자기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아무도 자기의 육신을 미워하지 않습니다.그리스도께서 교회를 기르시고 돌보시는 것처럼 사람은 자기의 육신을 가꾸고 보살핍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서 자기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이 되는 것입니다. 이 비밀은 큽니다.나는 그리스도와 교회를 두고 이 말을 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도 각각 자기 아내를 자기 몸과 같이 사랑하고 아내도 자기 남편을 존중하십시오.   

에베소서 5.21-33(기독교)

 

아내 여러분, 이와 같이 여러분도 남편에게 순종하십시오. 그렇게 하면, 비록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남편이라 할지라도 아내의 말없이 행하는 행실을 통하여 구원을 얻게 될 것입니다. 그들은 여러분의 경건하고 순결한 행실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남편 여러분, 이와 같이 여러분도 아내가 여성으로서 자기보다 약한 그릇임을 이해하고, 함께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생명의 은혜를 함께 상속받을 사람으로 알고 존중하십시오. 그렇게 해야 여러분의 기도가 막히지 않을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3.1-2, 7(기독교)

 

남편은 아내에게 남편으로서의 의무를 다하고, 아내도 그와 같이 남편에게 아내로서의 의무를 다 하도록 하십시오. 아내는 자기 몸을 마음대로 주장하지 못하고, 남편이 주장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남편도 자기 몸을 마음대로 주장하지 못하고 아내가 주장합니다.   

고린도전서 7.3-4(기독교)

 

너의 아내는 너의 대한 권한이 있다.       

부카리 하디스(이슬람)

 

남편은 아내에게 부부로서 의무를 억지로 강요하면  된다.       

탈무드, 에루빈 100b(유대교)

 

너희의 아내들은 너희의 밭이니라. 그러므로 너희가 원하는 때 혹은 원하는 방법으로 너의 밭에 가까이하며 네 스스로 (좋은 행동 등을)먼저 보내라. 그리고 하나님을 경외하라.     

꾸란2.223(이슬람)

 

말씀 선집

 

사랑의 길은  남편과 아내를  , 만 배의 절대적 높은 기준에 두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전 인류에 대해 그런 절대순종의 자리를 거쳐 그러한 대상권까지 나오신 것입니다. 그래서 그러한 사랑으로 결혼한 부부는 그런 높은 수준을 고대합니다. 하나님 또한 이런 높은 기준의 대상을 바라신다는 것입니다. 모든 존재들은 절대 순종의 자리에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부부간의 사랑이 꽃피는 것입니다.   

(288.68-69, 1997.10.31)

 

내가 하나의 여자로 태어나서 남편을 하나님같이 사랑하고, 인류와 같이 사랑하고, 이 세계의 누구보다도 사랑할 수 있다는 관념이 서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절대 못 갑니다. 또 하나의 남성으로서 하나의 여성을 사랑할 줄 모르는 사람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해요?인류를 사랑할 수도 하나님을 사랑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97.321-322, 1978.4.1)

 

남자 앞에 있는  여자는 하나님의 딸이요, 인류의 여성인 것을 남자들은 알아야 됩니다. 내 색시이기 이전에 인류의 여성이요, 하나님의 딸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인류가 사랑하는 여성으로서 사랑할 수 있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딸 이상 사랑할 수 있다면 남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여자는  반대입니다. 저 사람은 내 남자라고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 남자라고 하기 전에 하나님의 아들이요, 인류의 남성을 대표한 남성으로 생각해 가지고, 인류가 사랑하는 이상 내가 사랑하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이상 내가 사랑하고 많이 위해 주어야 합니다. 남편을 그 이상 사랑하기 위해서···.

 

그래서 ‘내가 남자로서 하나의 발을 만들 것이고, 여자로 하나의 왼발이 되어 가지고 인류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한 사랑의 발짝을 이룬 가정을 이루어 행복해질 것이다!” 이런 부부가 되기를 하나님은 원하시는 것입니다. 오른 발은 남편이요, 왼발은 여자입니다. 절름발이가 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가 틀림없이 잘 가겠습니다’ 그럴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서 똑바로 가야 됩니다. 이럴 수 있어야 결혼할 자격이 있습니다.

(88.318, 1976.10.3)

 

이제 여러분들에게 남은 것은 무엇입니까? 사랑의 십자가를 지고 희생해야 되고, 절대 복종해야 되고, 절대 사랑을 해야 하는 일만이 여러분들에게 남은 것입니다. 선생님을 잃어버리고 다 잃어버려도 좋지만, 내 자체 내에서 하늘을 대해 절대 복종이요, 절대 희생이요, 절대 사랑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대해서 하기 전에 여러분 아내를 대해서 하고 남편을 대해서 하라는 것입니다.  

(97.312, 1978.3.26)

 

사람에게 제일 귀한 곳은 사랑의 기관입니다. 사랑의 기관이란 생식기입니다. 생식기가 내 것입니까? 아닙니다. 그럼, 누구 것입니까? 아내의 것입니다. 누가 그렇게 말했어요? 누가 그렇게 정했어요? 하나님입니다. 천지가 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존재하는 것은 전부 사랑을 위해 태어났기 때문에, 사랑을 위한 존재는 자기를 위해서 생식기를 가지고 있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상대를 위해서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상대와 연결하지 않고는 참사랑을 완성할  없습니다. 이것이 천법입니다.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 참사랑입니다. 여러분은 참사랑이 필요해요? 참사랑에 연결되어야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남자 혼자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생식기의 주인인 상대와 연결될 때 완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참사랑에 연결되어야 여자가 완성하는데, 그것이 무슨 의미인가 하면 남자의 생식기를 완전히 점령하는 그 자리에서 완성이 벌어진다는 말입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297.156, 1988.11.19)

 

여자 , 오목은 볼록 거예요, 오목 거예요? 남자 것입니다. 그건 남자 것입니다. 남자 때문에 생겼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남자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남자 것은 여자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 이것이 천법입니다.  

(130.126, 1984.1.1)

 

남자, 여자가 자기의 생식기의 주인이 자기 것이 아니고 상대의 것이라고 할 때 사랑의 상대에 대해서는 공손히 머리 숙이고 받아야 됩니다. 사랑은 상대로 얻는 것입니다. 사랑은 상대가 없으면 오지 않습니다. 상대로 온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상대 앞에 공손해야 됩니다. 위하지 않는 곳에 사랑이 있을 수 없습니다. 절대 위해야만 절대사랑을 찾을 수 있습니다.  

(279.123, 1996.8.1)

 

부부끼리도 사랑한다도 해서 남편 있는  벌거벗고 마음대로 들락날락할  없습니다. ‘나 이러는데 괜찮습니까?’ 하고, 인사를 하고 움직여야 됩니다. , 여편네는 쿨쿨 자고 있는데 남편이 ‘아이고, 여보!여보!’ 그래요? 자는 시간에도 규범이 있는 것입니다. 소리가 날 때는 두드려도 괜찮습니다. 또 사랑할 때도 남자가 여자에게 매달리면 됩니까? 여자가 남자에게 매달려야지요.   

(225.161, 1992.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