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과 전쟁 - 2. 영적 투쟁 (세계경전 - 제3부 인생의 여정 - 제17장 복종과 희생)

철장왕 | 20181108090642

2. 영적 투쟁

 

종교 경전

 

비록 우리가 세상에서 살고 있기는 하지만 속된 싸움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싸우는 데 쓰는 무기는 육적인 무기가 아니라 견고한 성이라도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강한 무기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허황된 이론과 하나님의 지식을 대적하여 일어나는 모든 교만을 쳐부숩니다.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시킵니다.

고린도후서 10.3-5(기독교)

  

겸손은 나의 방패이다. 스스로 모든 이의 발 아래 먼지가 되는 것이 나의 검이니 감히 어느 악한 자가 맞설 수 있으랴.

아디 그란트, 소라트, M.5, p.628(시크교)

 

여러분은 주님 안에서 그분의 힘찬 능력을 받아 굳세게 되십시오. 악마의 간계에 맞설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주시는 장비로 완전무장을 하십시오.우리의 싸움은 피와 살을 가진 사람들을 상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통치자와 권세자들과 이 어두운 세계의 지배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한 영들을 상대로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악한 날에 능히 대항할 수 있고 모든 일을 한 뒤에 서 있을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주시는 장비로 완전무장을 하십시오. 그러므로 여러분은 진리로 허리를 동이고 정의의 가슴막이를 하고 버티어 서십시오. 발에다가는 평화의 복음을 전할 채비를 하십시오. 무엇보다도 믿음의 방패를 손에 드십시오. 여러분은 그것으로 악한 자가 쏘는 모든 불화살을 막아 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칼,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십시오.

에베소서 6.10-17(기독교)

 

성자들의 군대는 무적이다. 그들이 위대한 전사이니 겸손은 그들의 갑옷이로다. 주를 찬양함이 그들의 창칼이며 구루의 말씀은 그들의 방패라.

그들이 거룩한 길을 밝히 아는 말과 전차와 코끼리를 타고 두려움 없이 적진을 짓쳐 나아가도다. 주를 찬양하며 싸움터로 돌진하도다. 저 다섯 우두머리 도적들, 저 사악한 무리들을 정복함에 또한 온 세상이 그들의 발 아래 엎드렸도다.

아디 그란트, 샬로크 셰스크리티, M.5, p.1356(시크교)

 

말씀 선집

 

우리가 원수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면 하나님 편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52.87, 1971.12.22)

 

예수님은 개인적인 원수가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가정적인 원수가 있고, 종족적인 원수가 있고, 민족적인 원수가 있고, 국가적인 원수가 있고, 세계적인 원수가 사방에서 얽어매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 말은 나를 따르고 내가 가는 길을 가려는 사람에게는 수많은 원수가 기다리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가정적으로 가면 가정적인 원수가 기다리고 있고, 종족적으로 가면 종족의 원수가 기다리고 있어서 치열한 싸움이 예상되지만, 그 때마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씀입니다. 이런 정신을 가지고 있으면 언젠가는 승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107.19, 1980.02.21)

 

이제 우리가 싸워야 할 원수는 땅 위의 어느 한 사람이 아니고, 6천년이라는 기나긴 역사과정을 거쳐 오면서 하나님에 대해 반기를 들었고 하나님께 참소했던, 공중 권세를 잡은 사탄이라는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옵니다.

(3.180, 1957.10.27)

 

우리는 전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랑의 탄알을 쏘는데, 저 악마의 권에서는 사랑과 반대인 시기와 질투의 화살을 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랑의 총탄을 쏜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총탄을 악한 사람이 반대한 이상 쏴야 되겠습니다. 그것이 레버런 문의 주장입니다. 그들의 시기와 질투의 총찬, 모략의 총탄은 오더라도 우리를 뚫지 못하고 비켜납니다. 그렇지만 우리 총탄에 그들이 맞는 날에는 녹아져 가지고 본래 사람은 없어지고 딴 사람으로 태어나게 됩니다.

레버런 문은 싸우면서 발전하고, 욕을 먹으면서 발전해 나오고, 쫓기면서 발전해 나왔습니다. 이번 법정투쟁도 미국 정부 대 레버런 문의 투쟁입니다. 미국 정부는 시기와 교만과 모략을 중심삼고 나왔지만 나는 사랑으로 응수하겠다는 것입니다. 다윗과 골리앗처럼 말입니다.

(119.111-112, 1982.07.04)

 

하나님께서는 선한 한 사람을 세워서 악한 열 사람을 굴복시키는 일을 하시는 분입니다. 우리로 하여금 악까지도 슬퍼할 수밖에 없는 내용을 안고 나가게 함으로써 악이 스스로 굴복하고, 절대 복종할 수 있게 하여 진정한 승리자로 만들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뜻인 것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땅에서 승패의 결정을 해 가지고 악한 나라를 선한 나라 앞에 굴복시킬 수 있는 권한을 가진 그런 하나님의 아들딸을 찾아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41.115, 1971.02.14)

 

이상세계를 이루기 위해서는 하나님 편의 사람이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보다 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사탄은 사람을 가운데 놓고 빼앗기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하나님 편의 사람이라 하더라도 사탄 편의 사람이 쳐서 꺾어질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 편의 사람이 못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핍박을 하고 아무리 박해를 하고 죽음의 길에 내몰리더라도 그것을 극복하고 넘어갈 수 있는 사람이라야 사탄도당신은 하나님편의 사람 이라고 증거 할 수 있으며, 하나님도 그래야만 인정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싸워서 사탄을 이길 뿐만 아니라 천사까지 이겨야 되고, 인간 그 누구도 이길 수 있는 하나의 승리적인 아들딸, 남자든가 여자가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54.36-37, 1972.03.10)

 

하늘이 그와 같은 자리에 둬 두심은 한때에 전체를 구원하기 위한, 섭리의 판도를 넓히기 위한 것이요, 청산 지을 수 있는 한 시대의 분별기준을 세우기 위해서인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저희들은 그들을 위해서 그들까지도 살 길을 열어 주어야 되겠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면서 십자가에 못을 박는 로마 병정을 위하여 복을 빌어 주던 것과 마찬가지로, 저희들은 실체적인 현장에서 실체적으로 그들을 구해 주는 구주의 사명을 대역할 수 있는 저희들이 되기를 새로이 맹세합니다.

(75.244, 1975.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