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절대순종의 추구: 나의 뜻과 하나님의 뜻의 일치
종교 경전
오, 너희 믿는 자들이여! 하나님에 대한 너희 의무를 상기하고 그분께 다가가는 길을구하라. 그리고 너희에게 성공을 가져다줄 그분의 길에서 분투하라.
꾸란 5.35(이슬람)
군자는 자기 위치를 바로 하고 천명을 굳게 지킨다.
역경 50(유교)
하나님의 뜻을 네 뜻으로 삼아라.
하나님께서 너의 뜻을 당신의 뜻으로 받아주신다.
하나님의 뜻 앞에서 네 뜻을 다 버려라.
하나님께서 다른 사람들의 뜻을 네 뜻 앞에서 다 비워 주신다.
미슈나, 아보스 2.4(유대교)
보상을 바라고 섬기는 종이 되지 마라. 아무 기대 없이 섬기는 종이 되어라. 그리고 하늘 향한 경외가 늘 너와 함께하게 하라.
미슈나, 아보스 1.3(유대교)
하나님의 허락으로 복정하는 예언자만을 우리(하나님)가 보냈느니라. 그리고 만일 그들이 그들 스스로 죄를 짓고 너에게 와서 하나님의 용서를 구한다면...
그러나 아니다, 너의 주님에 의해 그들은 믿는 자들이 아니다. 그들이 너를 그들 사이의 논쟁에 재판관으로 마들 때까지는. 그리고 너의 결정에 대항해서 어떤 저항도 할 수 없다는 것을 그들 자신이 발견하고 완전한 복종을 할 때까지는.
만일 우리가 그들에게 너희들의 생명을 끊어라 혹은 너희들의 집을 떠나라고 명령했다면 그들 중 소수만이 그것을 행하였을 것이다. 그러나 만일 그들이 말씀된 것을 행하였다면 그것은 그들에게 가장 좋은 것이 되었을 것이고(그들의 신앙이) 더욱 더 견고해졌을 것이니라.
하나님과 예언자에게 복종하는 자, 그들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예언자들과 진실한 자들과 순교자들 그리고 의인들과 함께 할 것이며 매우 좋은 친구가 되리라.
꾸란 4.64-69(이슬람)
내가 하늘로부터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는 것이다.
요한복음 6.38(기독교)
아버지, 만일 아버지의 뜻이면 내게서 이 잔을 거두어 주십시오. 그러나 내 뜻대로 되게 하지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되게 하십시오.
누가복음 22.42(기독교)
한 사람이 순종하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죄인으로 판정을 받았는데, 이제는 한 사람이 순종함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인으로 판정을 받을 것입니다.
로마서 5.19(기독교)
예수께서는 인간으로 세상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구원하실 수 있는 분께 큰 부르짖음과 많은 눈물로써 기도와 탄원을 올리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의 경외심을 보시고서 그 간구를 들어주셨습니다. 그의 경외하는 마음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의 간구를 들어주심을 얻었습니다. 그는 아드님이시지만 고난을 당하심으로써 복종을 배우셨습니다.
히브리서 5.7-8(기독교)
말씀 선집
복종에는 주체 앞에 대상이 자기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순종과 다릅니다. 순종하는 자리에는 자기 개념이 있습니다. 순종하는 자리에는 자기라는 개념이 있지만 복종이라는 데는 자기의 개념이 없습니다.
(271.118, 1995.08.23)
순종은 누구나 할 수 있고 해야 하는 것이지만 복종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오직 복종을 통해서 탕감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18.188, 1967.06.07)
완전한 주체는 완전한 대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것이 원리가 가르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같은 주체의 자리에서 세계를 재창조해야 됩니다. 이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우리가 타락한 세상을 넘어서지 않으면 하나님에게로 연결될 수 없습니다. 이제 잘난 사람, 못난 사람 할 것 없이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일방통행입니다. 돌아갈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 것으로, 우리 것으로 두고, 하늘나라의 것으로 승리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수고하고 가치적 기준을 갖췄어도 전부 다 탕감의 눈물로 씻어 버렸지만 이제는 여러분이 이 자리에서 이룬 모든 것은 탕감이 아닙니다. 축복의 기대로써 여러분의 후손 앞에 연결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268.302, 1995.04.23)
여러분은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릴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여러분 한 사람을 하늘 앞에 굴복시키고 복종시켜, 누구보다도 먼저 하늘을 대신하여 사탄의 화살을 맞을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사탄과의 싸움에 누구보다도 먼저 나서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 인간을 대하여서도 그래야 하고, 하나님의 뜻에 대해서도 그래야 하며, 물질을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먼저 자신을 희생하겠다고 나서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3.204, 1957.11.01)
예수님이 무엇을 보여주셨는가 하면, 순종과 복종입니다. 손종은 응할 수 있는 환경에서 명령에 따르는 것이고, 복종은 응할 수 없는 환경에서 따르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불신하는 인간들에게 이런 순종과 복종의 도리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것 역시 사탄의 본질, 사탄의 모든 생활적인 요소를 가로막기 위한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사람을 대하든지 혹은 피조물을 대하든지 무한히 이용하고 착취하려고 하는데 예수님은 그 반대 입장을 취했습니다. 이와 같이 사탄이 하지 못하는 생활을 예수님이 대표적으로 하셨기 때문에, 즉 온유겸손하고 순종하고 복종하며, 희생과 봉사의 생활을 하셨기 때문에 사탄도 그러한 면에서는 굴복해야 했습니다.
여러분은 자신을 예수님이 가르치신 온유와 겸손, 순종과 복종, 희생과 봉사에 비추어 보고 거의 가리침을 자신의 생활권내에서 실천할 수 없다고 생각되면 아직까지 사탄의 종족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3.188-189, 1957.10.27)
하나님은 긴 역사를 통하여 책임분담을 모르는 인간들이 책임 분담했다 할 수 있는 정책을 펴 나왔습니다. 절대 복종해야 합니다. 먼저 책임분담을 완성하지 못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 복종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첫째 조건이 무엇이냐? 책임분담을 완성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따먹지 말라’ 고 한 말씀에 절대 복종했으면 책임분담을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복귀의 길을 찾아가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적당히 복종하라는 게 아닙니다. 자기 생명을 부정하더라도 나는 갈 수 있다고 해야 됩니다. 사탄세계의 꼭대기를 딛고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말하기를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 고 했습니다. 딸이나 아들이나 아내나 그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고 했습니다.
(139.255-256, 1986.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