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 - 8.식사 예법: 음식을 신성하게 함 (세계경전 - 제3부 인생의 여정 - 제16장 기도와 숭배)

훈독왕 | 20181027192518

세계경전 - 제3부 인생의 여정 - 제16장 기도와 숭배


https://youtu.be/tTicKZ8ErVQ


8.식사 예법: 음식을 신성하게 함

  
종교 경전 
  
너희는 하나님께서 역겨워 하시는 것은 무엇이든지 먹지 말라. 너희가 먹을 수 있는 짐승은 이런 것들이다. 양, 염소, 사슴, 노루, 꽃사슴, 들 염소, 들소, 들 양, 산 염소 같은 굽이 두 쪽으로 갈라지고 새김질하는 짐승이면 먹을 수 잇다. 그러나 새김질하는 짐승이나 굽이 갈라진 짐승이라도 다음과 같은 것은 먹지 못한다. 낙타, 토끼, 사반은 새김질을 하지만 굽이 갈라지지 않았으므로 부정한 것들이다. 돼지는 굽은 갈라졌으나 새김질을 하지 아니하므로 부정한 것이다. 이런 것들의 고기는 먹지 못할 뿐 아니라 그 주검은 건드려도 안 된다. 물에 사는 것 가운데 너희가 먹을 수 있는 것은 이런 것들이다. 지느러미가 있고 비늘이 있는 것을 먹을 수 있다. 지느러미도 없고 비늘도 없는 것은 먹지 못한다. 그것은 부정한 것이다.
 
정한 새는 어떤 것이든지 먹을 수 있지만 다음과 같은 새는 먹지 못한다. 독수리, 수염수리, 흰꼬리수리, 검은 소리새, 각종 붉은 소리개, 각종 까마귀, 타조, 올빼미, 갈매기, 각종 매, 부엉이, 따오기, 백조, 사다새, 흰 독수리, 가마우지, 고니, 각종 푸른 해오라기, 오디새, 박쥐 등이다 날개 돋친 벌레도 부정한 것이니 먹으면 안 된다. 정한 날 벌레는 먹을 수 있다.
 
무릇 저절로 죽은 것은 먹지 못한다. 그런 것은 너희가 사는 성 안에 머무는 떠돌이들에게나 먹으라고 주든지 외국인에게 팔든지 하여라.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몸 바친 거룩한 백성이 아니냐?...너희는 염소 새끼를 제 어미의 젖으로 삶지 말라. 
신명기 14.3-21(기독교)
  
사람이 합당한 방법으로 동물을 죽이고 고기를 먹는 것과 동물을 교살하고 그 고기를 먹는 것중에서 무엇이 하나님께서 염려하실까? 사람이 부정한 짐승이나 깨끗한 짐승을 먹는 것 중에서 무엇을 하나님께서 염려하실까? “지혜를 얻으면 자기에게 이익이 되지만 거만하면 자기만 해를 입는다.” 
(잠언9.12)
 
그러므로 너희는 율법의 명령이 하나님께서 지으신 피조세계를 깨끗하게 하기 위해 주어진 것임을 깨달아라. 그래서 이런 말이 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에 무슨 잘못이 있으랴. 여호와의 말씀에 무슨 티가 있으라.’ 
(사무엘하 22.31)
  
오 사람들이여! 땅 위에 있는 것 중 허용되고 좋은 것만을 먹도록 하여라,…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금하신 것은 죽은 고기와 피, 그리고 돼지고기 및 하나님 이외의 이름으로 도살된 것이니라. 그러나 욕망과 탈법에 의해서가 아닌 필요에 의해 불가피하게 (먹게)된 경우는 그것이 죄가 되지 않느니라. 진실로 하나님께서는 관대하시고 자비로우시니라. 
꾸란 2.168.173(이슬람)
  
말씀 선집 
  
우리 통일교회는 세상 어디에 가더라도 부모님을 모시고 살기 때문에 밥을 먹을 때는 반드시 ‘먼저 잡수시오!’ 하면서 첫 번 것을 내놓은 다음에 식사를 합니다. 선생님은 지금까지 그런 생활을 해 왔습니다. 어디에 가서 앉더라도 성별해서 앉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볼 때 선생님이 없었으면 하나님은 어떻게 할 뻔했습니까. 
(236.338.1992.11.09)
  
여기 옷이 있으면 자기 옷이라고 생각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건 하나님의 옷이요. 부모님의 옷이요. 우리 형제들의 옷인데 내가 대표적으로 입었다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자랑할 수 없습니다. 먹는 것도 그렇습니다. 내 밥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준 밥이요. 부모님이 준 밥이요. 형제들이 준밥이라는 것입니다. 밥을 잘 먹고는 ‘아! 기분좋다.’ 하는 내가 아닙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잘 먹고는 미안해서 ‘세계의 통일교회 교인들 중에는 이 시간에 굶는 사람도 있을 것인데, 얼마나 고생하겠나? 내가 대표적으로 먹었으니 대표적으로 일할 수 있는 책임을 더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생가가 하기 때문에 고생한 사람이 불평하지 않고 고맙게 생각하고 따라오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10년, 20년, 일생을 따라오더라도 싫어하지 않는 건 선생님이 그런 생활을 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사람이 하는 일은 실패할 것 같지만 반드시 성공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많은 핍박을 받으면서도 40년간 역사에 없는 일을 많이 해 나온 것입니다. 
(161.231,1987.02.15)
  
우리가 먹고 입고 하는 것들을 중심삼고 성별하기 위해 성염을 쓰고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가 없습니다. 이 땅에서 수확한 것을 성염으로 성별하지 않고 먹을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이 어디 있고, 자유로운 판도는 어디에 있으며, 이 백성이 서로 서로가 딛고 사는 대지를 찾아갈 적마다 성별하지 않고 살수 있는 땅은 어디에 있느냐? 여러분이 성별의식을 할 때 성염을 쓸 적마다 ‘이놈 사탄’ 하며 이를 갈아야 됩니다. 
(48.252, 1971.09.19)
 
1997년 7월 7일 7시 7분 7초에 ‘천지부모천주안식권선포’를 하게 되면 모든 것이 성인의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직접 모시고 사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까지는 주일만 성찬을 먹었지만 그 선포 이후에는 하루 세끼 삼식, 모두 성찬을 먹고사는 것입니다 .그런 가운데 모든 만물을 사랑으로써 대하면서 먹고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그래서 이런 성찬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매일같이 성찬을 먹고 삶으로 말미암아 병도 안 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도 병도 안 난다는 것입니다. 
(285.300,1997.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