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순례와 성지
종교 경전
너희 가운데 남자는 누구든지 일 년에 세 번, 과월절과 추수절과 초막절에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고르신 곳에 와서 그분의 얼굴을 뵈어야 한다. 그러나 아무도 빈손으로 여호와의 얼굴을 뵈러 오면 안 된다. 모두들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복 받은 만큼 예물을 들고 와야 한다.
신명기16.16-17(기독교)
그날이 오면, 그때가 되면 이스라엘 백성은 돌아오리라. 유대 백성도 함께 돌아오리라. 이는 내 말이라. 어김이 없다. 울며 돌아와 저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찾으리라. 시온으로 가는 길을 물어 찾아오며 ‘ 영원한 계약을 다시는 저버리지 말자’ 고 서로 다짐하리라.
예레미아 50.4-5(유대교)
하나님아 아브라함에게 성스러운 집의 터전을 마련해 주시고 말씀하셨다. “너는 어떤 비견도 할 자도 나에게 두지 말며, 순례하는 자와 허리를 구부리는 자, 머리를 숙여 경배하는 자를 위해 나의 집을 신성케 하라. 그리고 사람들에게 순례를 행하도록 알려라. 그들은 걸어서, 또는 야윈 동물을 타고 먼 곳에서 너희에게 오게 되리라. 그들은 그들에게 유익한 것을 목격할 것이며, 정해진 날에 그분이 그들에게 내려주신 가축에 하나님의 이름을 언급하고(희생시켜), ‘그리하여 먹고, 어렵고 가난한 자들에게도 먹이도록 하여라.’ 그런 다음 청결의식을 행하고 그들의 맹세를 완수하도록 하며 옛날의 집(카바신전)을 순례하도록 하라.
꾸란 22.26-29(이슬람)
순례는 잘 알려진 달들에 있다. 그러므로 순례의 의무를 행하는 사람은 성교 범죄 싸움을 해서는 아니 되노라. 너희가 행하는 선행은 하나님께서 아시노라. 준비하거라(순례 여행을). 그러나 가장 좋은 준비는 경건함이니라.
꾸란 2.197(이슬람)
설사 이 세상에서 가장 초라한 사람들이 여기에 예배드리러 온다 할지라도, 나는 그들의 마음속에 있는 바람을 분명히 들어줄 곳이다.
이쓰쿠시마 신사의 신탁(신도)
말씀 선집
미국 젊은 사람들이 미국을 위해서 슬픈 것을 참고. 눈물을 참고 간다고 하면 이 미국이 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비참하게 되는 그런 길을 가게 되면 앞으로 세계박물관은 물론이고 하늘 나라의 박물관에 가는 겁니다. 내가 목숨을 잃게 될 때까지 공적인 슬픔과 눈물을 흘리고 죽겠느냐. 편안히 살다가 죽겠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아무리 저 높은 히말라야에 갖다 묻어 놓더라도 세계 사람들이 몰려와 울고 갈 것입니다.
오지 말래도 오는 것입니다. 예수가 골고다에 끌려가 죽을 때 기도하고, 하나님의 아들이라며…,그거 무서운 것입니다. 그게 사실인지 알게 뭡니까, 보다 하늘을 위하고 땅을 위하고, 인류를 위해서 보다 큰 문제를 걸고 자기 생명을 바쳤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97.104-105, 1978.03.01)
선생님 고향이 이북의 정주인데 여러분들, 정주에 가 보고 싶지요? 왜 가보고 싶습니까? 그곳에 가면 선생님이 할 얘기가 많습니다. 나의 어렸을 때의 일화가 많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한번 가보고 싶을 것입니다. 그곳에 가보지 않으면 영계에 가서 부끄럽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 통일사상을 지닌 사람들은 그곳을 회교의 메카와 같이, 기독교의 예루살렘같이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34.67. 1970.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