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
대부분의 종교는 복음전도, 곧 타인을 구원으로 이끌고자 진리를 전파하는 전도를 장려하고 있다. 진리의 증거라는 종교적 계명은 사랑에서 나온 것이다. 사랑은 진리가 사람을 해방해 주고 보다 차원 높은 가능성을 열어 줄 것이라는 확신을 터로 하여 타인의 영생을 염려하는 마음이다.
전도는 ‘너의 및을 사람 앞에 비추게 하라’와 같은 성구로부터 시작한다. 신앙인은 선행과 이타심을 통해 살아 있는 신앙을 실천하며 타인을 감동시키고 설교와 교리적 가르침에 의해 인생을 선도해야 한다. 복음전도는 때때로 반대에 부딪히기도 한다. 전도는 언제나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믿고 순수한 마음과 고결한 행위를 통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종교경전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받았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명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보라,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마태복음 28.18-20 (기독교)
지혜와 친절한 설교로 주님의 길로 초대하라. 가장 공손한 방법으로 논쟁하라. 주님은 그분의 길을 벗어난 자와 바른길로 나아가는 자를 가장 잘 알고 계시도다.
꾸란 16.125 (이슬람)
세존께서 말씀하셨다.… “그대 비구들이여, 길을 떠나라. 대중의 이익을 위해, 대중의 행복을 위해, 세상에 대한 자비심에서 신들과 인류의 복지와 이익과 행복을 위해 떠나라! 둘이 함께 가지 마라. 비구들이여, 그 처음도 선하고 중간도 선하고 끝도 선한 가르침을 널리 전하여라. 정신에 있어서나 문자에 있어서나 모두 완전무결하고 청정한 삶을 알게 하라. 눈에 한 점 욕정의 먼지도 없는 존재들이 있다. 그들은 그 가르침을 듣지 못해 죽어가고 있다. 알아듣는 몇몇 중생들이 있을 것이다.”
비나야 1.21 (불교)
빛의 주들이시여, 꿀벌의 달콤함으로 나를 가득 채우소서. 그리하여 내가 대중에게 그 장려한 말을 전하게 하소서.
아타르바 베다 6.9.2 (힌두교)
할렐이 말했다. “아론의 제자가 되어라. 그는 평화를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며 그들을 법 가까이로 인도해 줄 사람이다.”
미슈나, 아보스 1.12 (유대교)
나를 신애하는 자들에게 이 지극한 비밀을 가르치는 자는 나에게 지고의 신애를 바치는 것이니, 그는 의심할 나위 없이 나로 나에게 올 것이니라. 나에게 믿음과 사랑을 바치는 자들 중에 그보다 더 나에게 사랑스런 일을 하는 자는 없으며 그보다 더 나에게 사랑받는 자도 또한 없을 것이니라.
바가바드기타 18.68-69 (힌두교)
남을 구제하면 제 몸 구제받는다.
친필 3.47 (천리교)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산 위에 있는 도시는 숨겨질 수 없다. 또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않고 등경 위에 둔다. 그래야 집안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빛을 비출 것이다. 이와 같이 너희 및을 사람 앞에 비추어 사람들이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마태복음 5.14-16 (기독교)
나는 아라한의 덕성을 구족하고 그들의 열 가지 힘과 전능을 갖추어 세상의 등불이 되어야 하리.
어리석음과 노여움과 탐욕으로 불타는 일체중생을 내가 몸소 구제하여 모든 괴로움에서 벗어나게 해야 하리.
대방광불화엄경 36 (불교)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절이며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통해 여러분에게 권면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를 대신해 오청합니다. 하나님과 화해하시오.…
우리가 하는 일이 비난받지 않게 하려고, 우리는 어떤 일에서나 어느 누구도 걸려 엄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 우리가 하는 모든 일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일꾼이라는 것을 생활로 보여 주었습니다. 극심한 환난과 곤경에서도 변함없이 참았습니다. 우리는 매를 맞고, 옥에 갇히고, 폭동을 겪고, 괴로운 노동을 하고, 잠을 자지 못하고, 굶주리기도 했습니다. 그런 때에도 우리는 순결과 지식과 인내와 친절과 성령의 감화와 거짓 없는 사랑과 진리의 말씀과 하나님의 능력으로 우리가 하나님의 일꾼임을 보였습니다. 오른손과 왼손에 의의 무기를 들고 휘두릅니다. 우리는 영광도 받고 수치도 당합니다. 우리는 비난도 받고 칭찬도 받습니다. 우리는 속이는 자 같으나 진실합니다. 이름 없는 자 같으나 유명합니다. 죽은 것 같으나 보시오, 살아 있습니다. 벌 받은 것 같으나 죽는 데까지는 이르지 않았습니다. 슬퍼하는 것 같으나 늘 기뻐합니다. 가난한 것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유하게 합니다. 아무것도 없느 srjt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린도 사람들이여, 우리는 여러분에게 숨김없이 말했습니다. 우리 마음은 넓게 열려 있습니다. 우리를 향한 여러분의 마음이 좁아진 것은 우리 때문이 아니라 여러분 자신이 좁힌 것입니다. 내가 자녀들에게 말하듯이 말합니다. 여러분도 이에 대한 보답으로 마음을 넓히시오.
고린도후서 5.20-6.13 (기독교)
만일 네가 타인에게 결핍된 어떤 진리를 알고 있거나 보물을 가지고 있다면, 가장 친절하고 선의 말로 그들에게 네 소유를 나누어 주어라. 만일 그들이 그것을 받아들이고, 만일 그것의 목적이 달성된다면 너의 목표도 성취된다. 만일 어떤 사람이 그것을 거절한다면 내버려 두고 하나님이 그를 인도하시도록 간구하라. 네가 그를 불친절하게 대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이리의 자식에게 보낸 편지, 15 (바하이교)
예수께서 이들 열 둘을 내보내실 때 그들에게 이렇게 명하셨다.
“이방 사람의 길로도 가지 말고 또 사마리아 사람의 도시에도 들어가지 말고 이스라엘 집의 잃은 양 떼에게로 가거라. 다니면서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고 선포하여라. 앓는 사람을 고쳐 주며, 죽은 사람을 살리며, 나병 환자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내쫓아라.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전대에 금화도 은화도 동전도 넣어 가지고 다니지 말라. 여행용 자루도, 속옷 두 벌도, 신도, 지팡이도, 지니지 말라. 일꾼이 자기 먹을 것을 받는 것은 마땅하다. 아무 성이나 아무 마을에 들어가든지, 거기에서 마땅한 사람을 찾아내서 그곳을 떠낼 때까지 거기에 머물러 있어라. 너희가 그 집에 들어갈 때에 평화를 빈다고 인사하여라. 그래서 그 집이 평화를 누리기에 알맞으면 너희가 비는 평화가 그 집에 있게 하고, 알맞지 않으면 그 평화가 너희에게 되돌아오게 하여라. 누구든지 너희를 영접하지 않거나 너희의 말을 듣지 않거든, 그 집이나 그 성읍을 떠날 때에 너희 발에 묻은 먼지를 떨어 버려라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심판 날에는 소돔과 고모라 땅이 그 성읍보다는 견디기가 쉬울 것이다.”
“보아라, 내가 너희를 내보내는 것이 마치 양을 이리 Ep 가운데로 보내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과 같이 슬기롭고 비둘기와 같이 순진하게 되어라. 사람들을 조심하여라. 그들이 너희를 법정에 넘겨주고 그들의 회당에서 매질을 할 것이다. 사람들이 너희를 관가에 넘겨줄 때에 어떻게 또는 무엇을 말할까 하고 걱정하지 말라. 어희가 무슨 말을 해야 할지 그때에 지시를 받을 것이다.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영이시다. …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덮어둔 것이라 해도 벗겨지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라 해도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다. 내가 너희에게 어두운 데서 말하는 것을 너희는 밝은 데서 말하여라. 너희가 귓속말로 듣는 것을 지붕 위에서 외쳐라.”
마태복음 10.5-27 (기독교)
비구들이여! 두 가지 보시가 있다. 물질적인 재물의 보시와 정신적인 진리와 보시가 그것이다. 비구들이여! 이 두 가지 보시가 수승하다. 비구들이여! 두 가지 나누어 가짐이 있다. 물질적인 재물을 나누어 가짐이 그것이다. 비구들이여! 이 두가지 나누어 가짐 가운데 진리를 나누어 가짐이 또한 수승하다.
이티붓타가 98 (불교)
도를 터득한 성인의 좋은 말은 남으로부터 존경을 받을 수 있고, 좋은 행동은 남을 높은 경지에 올릴 수 있다. 착하지 못한 사람도 [역시 도에서 나왔으니] 어찌 버릴 수 있겠느냐? 그런고로 천자를 모시고 삼공을 설치하여 [나라를 세웠을 때], 큰 구슬이나 삼두마차를 보내는 것보다는 차라리 무릎을 꿇고 임금에게 도를 바쳐 올리는 것이 나았을 것이다. 옛날부터 도를 귀중히 여기는 이유는 무엇이냐? 도를 지키면 구하는 것을 얻을 수 있고, 비록 죄를 지어도 면할 수 있다고들 하지 않더냐? 그러므로 도를 천하에 가장 귀하게 여기느니라.
도덕경 62 (도교)
말씀선집
우리가 원리로 전도하는 것은 ‘사랑 찾기 운동’을 하는 것이다. 심정의 세계는 시공을 초월한다. 말씀도 기도도 궁극에는 사랑을 위한 것이다. 완성은 사랑의 이상을 이루는 것이다.
(33.69, 1970.08.08)
하늘이 기뻐할 수 있는 한 때가 있다고 할 때, 과연 그 때는 어느 때냐? 간절한 심정으로 하늘을 증거할 수 있는 때입니다. 선한 사람을 통하여 사망 세계의 인간을 살려주려고 하시는 하나님의 심정을 알고, 그 심정을 해원하기 위하여 하나님 대신 살려주는 책임을 지고 싸우며 하나님의 심정을 선포하는 사람이 있을 때, 하늘은 모든 것을 아끼지 않고 그 사람 앞에 넘겨주신다는 것입니다. 아끼지 아니하신다는 것입니다.
(8.259, 1960.01.17)
전도란 사탄세계를 버리고 웃으면서 하늘 길을 따라오게 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을 보게 되면 전도한다고 그저 그 사람이 좋아하든 안 하든 강제로 ‘오소. 오소’하는데 그래서는 안 됩니다. 사람은 영물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어떤 한 사람을 두고 기도해 보고, 한번 실험해 보라는 것입니다. 어떤 한 사람을 지극히 사랑하고, 그를 뜻 앞에 세우기 위해서 아픈 심정을 가지고 눈물을 흘려 보라는 것입니다.
(50.279, 1871.11.08)
전도는 아버지 대신 일어버린 자식을 찾는 심정으로 해야 합니다.
(10.219, 1960.10.14)
전도는 남의 자식을 자기 아들딸 이상, 자기 백성 이상으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형제 대신, 자기의 자식 대신, 사탄세계의 그 누구보다도 더 사랑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가인 아벨의 기준을 중심삼고 아벨이 승리하는 동시에 가인도 하늘나라에 데리고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후에야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93.281, 1994.06.11)
천국에 가는 길은 형제를 하나님과 같이 사랑하는 데서 열립니다.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따라가고자 하는데, 그 마음으로 형제를 따라 같이 가려고 노력해 보십시오. 이렇게 볼 때, 천국에 제일 높게, 빠르게, 좋게 인도하는 자는 하나님도 아니요, 선생님도 아니요, 형제라는 결론을 내리게 됩니다.
(66.125, 1973.04.18)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사람이 그 위대한 하나님의 말씀을 자랑으로 삼고 천주에 그것을 외칠 수 있는 심정이 되어 있지 않다면, 그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로, 하나님의 딸로 설 수 없는 것입니다.
(22.205, 1969.02.04)
우리는 하나님을 알아야 되고, 영생을 알아야 되고, 참사랑을 알아야 됩니다. … 그리고 우리가 할 일은 이 세 가지를 교육해야 합니다. 이것은 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체험을 하고 얘기해야 합니다. 사실을 가지고 얘기해야 합니다. 들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 편의 높은 자리에 올라가는 것이고,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결국은 사람을 얼마만큼 이런 세계에 가담시켰느냐, 사탄세계를 소화시켰느냐 하는 문제가 남아 있는 것입니다. 돈이 아닙니다. 지식이 아닙니다.
(205.130-131, 1990.07.29)
아버님! 부디 서구에 널려 있는 모든 통일교회의 무리, 아시아 혹은 오대주에 널려 있는 모든 무리들이 당신의 심정을 따라 촛불의 역할을 함과 동시에, 대해를 향해 선 등대의 사명을 하여야 할 것이옵니다. 그러한 사명들이 이들 앞에 짊어지워져 있는 것을 알고 오늘 내일 미래를 향해서 단지 사랑의 화신체로서 당신의 깊은 심정을 증거할 수 있는 증거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86.91, 1976.03.07)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 위의 인간들로 말미암아 억울함을 당하였지만 오히려 그들을 염려하여 눈물을 흘리셨던 것돠 마찬가지로 끝 날에 그럴 수 있는 성도가 믿는 성도들 가운데 많이 나와야 되겠습니다. 선한 사람이 있으면 그를 잘 모셔야 합니다. 악한 사람이 있더라도 그 사람 이상 더 염려하고 안타까워할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그러한 개인이 되어서 그러한 가정과 사회와 세계를 만들기 위해 십자가의 고난까지 짊어지고 나가야 하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심정을 대신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참고 승리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1.254-255, 1956.11.25)
내가 말할 수 없이 뒤로 가야 됩니다. 그러다 보면 하나님의 심정이 앞에 있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그게 뭐냐? 자꾸 나를 이끌어 가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 가면 수많은 군중이 모여 들어도 다 교육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무엇인지 모르지만, 나도 모르게 하나님이 완전히 코치해 준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자기가 말하는 소리니까, 자기 귀에도 들립니다. 자기가 말을 하는 소리를 들으면 참으로 신기합니다. 그 경지에 이르면 말하면서 제스처를 해도 참 자연스럽습니다. 모든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어떤 표정을 하더라도 그것이 다 자연스럽습니다. 어색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서, 그런 느낌을 받으면서 일을 해야 생명의 운동이 벌어진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96.168, 1978.01.03)
주위에 자기도 모르는 가운데 지나가는 사람이 있으면 안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영물이니까 안다는 것입니다. 지나가는 그 사람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척 보게 되면 처음 봤는데 언젠가 봤습니다. ‘저 사람을 어디서 봤나?’ 이런 사람은 절대로 놓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있지요? 척 볼 때 ‘어디서 만났는데?’ 하게 됩니다. 아무 데서도 만난 적이 없는데 그렇습니다. 그 삶을 놓치면 안됩니다. 절대 여러분에게 필요한 사람입니다. 그럴 때는 내 정성을 다해서, 하나님을 대하던 그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대번에 달라붙어야 됩니다. 그러면 떠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기 동지들을 묶어 나가는, 심정의 기반을 넓혀 나가는 방법입니다. 그런 내용이 많은 사람은 하늘나라에 가까운 축복의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것입니다.
(308.213, 1999.01.05)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는 것을 체험하게 되면 전도하지 말라 해도 반드시 전도하게 됩니다. 전도하는 일이 제일 충격적이요, 새로운 것을 만들어주기 때문입니다. 열 사람이 있다면 그들을 놓고 진지하게 대화하면 열 사람이 새로운 사람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교회에 와서 기도해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그들이 발전할 때, 반드시 나 자신도 발전하게 되어 있습니다. 나 자신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30.154, 1978.03.21)
새벽에 일어나서 자기가 맡은 책임지역을 위해서, 그 동네를 위해서 기도하며 눈물짓고…. 그 길은 영계와 영적인 인견을 맺는 길입니다. 하나님이 이 동네를 내려다보면, 전부 지옥으로 살 수밖에 없는 인간들이기 때문에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지 않느냐, 이런 심정이 되면 하나님 대신 자기가 눈물을 흘린다는 것을 스스로 느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심정으로 눈물을 흘릴 수 있는 공명력이 들어가게 되면 영계가 총동원하는 것입니다.
(96.282, 1978.02.13)
아버님! 잠들어 있는 이 민족을 깨우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어둠에 삼켜 들어가는 전 세계 인류를 구하기 위하여 아버지 앞에 호소할 수 있는 아들들 되게 이끌어 주시옵소서.
(2.335, 1957.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