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 - 3. 하나님을 믿고 생활하기 (세계경전 - 제3부 인생의 여정 - 제15장 신앙)

철장왕 | 20180805214224

3. 하나님을 믿고 생활하기

종교경전 
  
권능과 자비를 가진 분께 의지하라. 그분은 예배를 위해 홀로 서 있을 때나 엎드려 예배하는 자들 속에 있을 때나 항상 너희를 보고 계시도다. 실로 그분은 모든 것을 들으시고 모든 것을 보시도다.
꾸란 26.218-220 (이슬람)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믿어라.
잘난 체하지 말고 무슨 일을 하든지 여호와께 여쭈어라.
그가 네 앞길을 곧바로 열어 주시리라.
잠언 3.5-6 (기독교)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하박국 2.4 (기독교)
  
랍비 시므라이가 말하였다. “613항의 말씀이 모세에게 주어졌다. 그중에서 365항은 하지 말라는 명령으로서 1년 365일에 해당되는 말씀이다. 그리고 248항은 하라는 명령인데, 이것은 사람의 숫자에 대항되는 말씀이다. 다윗왕이 이를 줄여서 11개 말씀으로 줄였고[시편15], 이사야는 6개로[이사야63.15], 미가는 3개로[미가6.8], 다시 이사야는 2개로 줄여서 ”올바른 판단을 하고 선행을 하라고 하였다. 아모스는 1개의 말씀으로 줄였다. “나[여호와]를 믿어라, 그러면 살리라.” 하바꾹도 한 말씀으로 줄였다.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탈무드, 마코트 23b-24a (유대교)
  
“나더러 ‘주님, 주님’ 하는 사람이라고 해서 다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라야 들어간다.”
마태복음 7.21 (기독교)
  
나의 형제자매 여러분, 사람이 믿음이 있다고 말하면서도 행함이 없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런 믿음이 그를 구원할 수 있겠습니까? 어떤 형제자매가 헐벗고 그날 먹을 것조차 없는데, 여러분 가운데서 누가 그들에게 평안히 가서 몸을 따뜻하게 하고 배부르게 먹으로 말만 하고, 몸에 필요한 것들을 주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믿음에 행함이 따르지 않으면 그 자체만으로는 죽은 것입니다.
야고보서 2.14-17 (기독교)
  
나는 말한 대로 행하며 언행에 부끄럽지 않은 생활을 한다.
당신의 양 손에 천칭과 저울을 잡으시고
오, 나의 주여!
만일 나의 말과 행동이 설사 보리 한 알 무게만큼이라도 어긋나면 나를 파버리고 가소서,
오, 꾸달라 상가마!
바사반나바차나 440 (힌두교)
  
말씀선집 
  
하늘은 어떤 믿음을 원하는가? 예수님이 나를 믿으라고 하신 것은 자신이 하나님을 믿듯이 예수님을 믿으라는 것입니다. 또 예수님께서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나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할 수 있었던 것은 자신이 하나님을 아버지로 여기고 믿듯이 하나님도 자신을 아들로 여기고 있다는 것을 확실했기 때문입니다.
(5.180, 1959.01.18)
  
여러분이 지금 신앙의 주체되시는 주님을 믿고있지만 예수님을 믿는 것만으로 그쳐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은 예수님을 믿음으로써 그 믿음의 조건을 통해 영원한 생명을 걸어놓고 예수님과 관계와 인연을 맺어야 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예수님과 믿음의 관계를 맺은 그 터 위에서 하나님의 실존까지 느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진정으로 예쑤님을 믿으면 이와 같은 일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3.19, 1957.09.08)
  
예수를 믿는다고 할 때, 예수가 좋아하는 것만 믿어야 합니까, 예수가 싫어하는 것도 믿어야 합니까? 예수가 싫어하는 것은 방어하고 좋아하는 것을 믿어야 한다는 결론입니다. 그러면 예수가 싫어하는 것은 뭐냐? 사탄과 죄악입니다.
(124.294, 1983.03.01)
 
하나님으로부터 사랑을 받는 사람이 이 위대한 하나님의 말씀을 자랑으로 삼고 천주에 그것을 외칠 수 있는 심정이 되어 있지 않다면, 그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로, 하나님의 딸로 설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권위를 중심삼고 그 기반이 선 것을 자신이 자연히 느낄 수 있는 자신을 갖지 않으면 안 됩니다.
(22.205, 1969.02.04)
  
이제 하늘이 있다 할진대, 우리는 주체이신 하늘이 대상인 내 개체를 100퍼센트 신임해 주는 그 한날을 찾아야 되겠습니다. 그 목적에 대해 100퍼센트 신념을 가지고 그 한 곳을 찾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또 100퍼센트의 신념을 가지고 돌진할 수 있는 방향성을 갖추어야겠습니다. 이것이 이 시대에 살고 있는 인류가 해결해야 할 최후의 중대한 문제인 것입니다.
  
이러한 슬픔의 환경을 넘어가야 할 인간이기에 하나님은 이것을 해결하는 어떠한 조건을 세워 나왔음이 틀림없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역사 노정에서 어떻게 섭리해 오셨던가. 인간 시조가 타락한 것은 하나님을 믿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여러분은 잘 알고 있습니다. 믿지 못했기 때문에 타락한 것입니다.
(6.209-210, 1959.05.17)
  
아무리 자신이 있더라도 가만히 있어 가지고 안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필요 없습니다. 기성교회에서 아무리 하나님의 뜻이 어떻고 지상의 천국이 어떻고 해도, 가만히 있으면 그것은 쓸데없는 말입니다. 자신을 가졌지만 믿고 가만히 앉아있는 사람, 자신을 가졌지만 조금 적당히 행동하는 사람, 자신을 가지고 생명을 걸고 용맹을 가진 행동을 하는 사람 중에서 하나님은 누구를 좋아하겠습니까?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은 어떤 사람을 원합니까?
(92.312-313, 1977.04.24)
  
체휼신앙에서 제일 중요한 요건이 뭐냐? 주체와 대상의 관계입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주체다’ 하면서,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내가 심각하면 심각할수록 하나님은 내 일을 망각할 수 없다. 방관할 수 없다. 여기에 같이 계신다 하는 것을 느껴야 됩니다. 그러므로 기도에 앞서서 감사할 수 있는 생활이 이루어질 때, 거기에는 하늘이 같이 하시는 것입니다. 그것이 맨 처음엔 느껴지지 않지만 어느 단계에 들어서면 분명히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58.312, 1972.06.25)
 
비록 사탄세계에 산다 할지라도, 하늘에 대한 절개와 지조는 지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기르고 있는 아들딸을 아버지의 자식으로 여겨 왔습니까? 더 나아가서 나와 내 상대가 아버지의 것이라고 생각해 보았습니까? 내 부모, 내 선조, 내 민족, 내 나라를 그렇게 생각해 보았습니까? 무지한 이 땅 위의 인간들을 하늘이 이러한 표준을 향하여 움직인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8.85, 1959.11.08)
  
오늘 여기에 모인 자녀들, 부디 아버지께서 ‘너는 나의 소망의 존재요, 내가 믿을 수 있는 자요, 내가 사랑할 수 있는 자’라고 할 수 있는 모습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1.101, 1956.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