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결 순결이란 성적 욕망을 억제하며, 혼전 성관계를 맺지 않고, 결혼 후에 오직 배우자와만 사랑하는 것을 말한다. 순결한 사랑의 최고 기쁨을 누리기 위해서 결혼제도가 필요하다. 수도승이나 수녀들의 금욕생활은 그들 소구가 선택한 삶이다. 그들은 하늘이 주신 사랑받고 사랑하고 싶은 욕구까지 희생할 것을 각오한 사람들이다. 하나님은 인간들이 서로 사랑하고 가정을 꾸리며 자식을 키워서 대대손손 번성하길 바라시며 인간을 창조하셨다. 이런 면에서 결혼생활에서 부부관계는 하나님이 주신 최고의 선물이자 축복이고 한없는 기쁨의 체험이다. 그러나 타락 인간들은 자신의 성적 욕구가 결혼의 결합 속에 머물도록 훈련하지 못하고 있다. 이것은 훈련이 필요하다. 종교들은 전통적으로 이 목적을 위해 봉사해 왔다. 간통죄가 죄 중에 가장 악한 죄라고 많은 종교에서 가르친다. 그리고 마음으로 육신의 욕망을 굴복시키고, 죄의 유혹을 피하기 위해 행동반경을 제한할 것을 가르친다. 또한 결혼을 신성한 의식으로서 바라본다. 그러나 오늘날 세속 사회에서 사람들은 욕망을 억제하는 훈련을 잊고 살고 있다. 난잡한 성행위와 “프리섹스”가 도처에서 이뤄지고 있고 즉각적 행복만을 추구하지 그로부터 초래되는 좌절과 상심, 가정의 붕괴는 생각하지 못하고 있다. 결혼이 위기에 처해 있다. 결혼의 영원성을 불신하는 많은 젊은이들은 결혼보다 동거를 택하고 있다. 정절을 지키는 결혼 본래의 기준은 잊혀지고, 동성애가 대안적 살의 방식으로 자리 잡고 있다. 문선명 선생은 매우 직접적으로, 열성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 말씀하신다. 인간 타락이 곧 불륜한 사랑에서 비롯되었다는 원리 말씀에 기초해 모든 죄와 범죄, 불행과 고통의 근원이 사랑을 잘못 사용했기 때문이라고 가르치신다(제6장 참조). 타락은 인간으로 하여금 사랑의 가치를 저하시키게 했고, 사랑을 잘못 사용하게 했다. 그러므로 이렇게 잘못된 사랑을 마나님과 인간이 연결되는 지점으로서 본래의 하늘 목적지까지 고양시키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다. 결혼한 부부의 사랑은 성스러운 행위이며 문선명 선생은 이것을 “절대성”이라 부르신다. 남편과 아내의 사랑은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과 같은 절대성을 갖고 있다. 그에 적합하지 못한 것은 하늘과 점점 멀어질 뿐이다.
1. 가장 심각한 죄, 간음을 하지 말라 종교 경전
이들은 간음을 하지 않으며 이러한 죄를 행하지 않는 자이니라. 그러한 것의 벌은 부활의 날에 두 배로 받을 것이니라.
꾸란25.68-69(이슬람) 모두 혼인을 귀하게 여겨야 하고 잠자리를 더럽히지 말아야 압니다. 음란한 자와 간음하는 자는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히브리서 13.4(기독교) 서로 사랑에 빠지거나 또는 무력으로 친척이나 친구의 아내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천한 사람으로 알아야 합니다. 숫타 니파타 123(불교) 음행이나 모든 더러운 행위나 탐욕은 그 이름조차도 여러분의 입에 담비 마십시오. 그렇게 하는 것이 성도에게 합당한 것입니다. 더러운 말이나 어리석은 말 또는 상스러운 농담은 여러분에게 어울리지 않습니다. 오히려 여러분은 감사에 찬 말을 하십시오. 여러분은 이것을 확실히 알아두십시오. 음행하는 자나 행실=이 더러운 자는... 우상숭배자여서, 그리스도의 나라 곧 하나님의 나라에서 상속받을 몫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헛된 말에 속아 넘어가지 마십시오. 이런 일 때문에 하나님의 진노가 순종하지 않는 자식들에게 내리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5.3-6(기독교) 간음을 가까이 하지 말라. 그것은 부끄러운 일이며 악한 길이나라. 꾸란 17.32(이슬람) 간통을 범한 자는 이 세상과 저 세상 모두에서 벌을 받는다. 이 세상에서는 그의 수명이 짧아지며, 저 세상에서는 지옥에 떨어지기 때문이다. 비쉬누 푸라나 3.11(힌두교) 이렇듯이 그는 자기에게 있는 모든 것을 요셉의 손에 내맡겼다. 그리고 그가 있는 한, 자신이 먹는 음식을 빼놓고는 아무것에도 마음을 쓰지 않았다. 그런데 요셉은 아주 깨끗하고 잘생긴 사나이여서 얼마쯤 시간이 흐르자 주인의 아내가 눈짓을 하며 자기 침실로 가자고 꾀는 것이었다. 그는 주인의 아내에게 그럴 수 없다고 사정했다. “보시다시피 주인께서는 제가 있는 한, 집안일에 통 마음을 쓰시지 않습니다. 당신께 있는 것을 모두 제 손에 맡겨주셨습니다. 이 집안에선 제가 그 분보다 실권이 더 있습니다. 마님만은 당신의 아내이기 때문에 범접할 수 없지만 그 밖의 일은 못 할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엄청난 짓을 제가 어떻게 저지를 수 있겠습니까? 이것은 하나님께 죄가 됩니다.” 상세기 39.6-9(기독교) 방종하여 남의 아내를 탐하는 자는 다음 네 가지 일과 만난다. 화를 불러들이고 편히 잠들 수 없으며 비난을 받고 지옥에 떨어진다. 화를 스스로 불러들이고 지옥에 떨어지고 두려운 가운데 늘 조마조마하고 왕도 엄중한 벌을 내린다. 그러니 남의 아내와 가까이 하지 말라. 법구경 309-310(불교)
네 우물의 물을 마셔라. 네 샘에서 솟는 물을 마셔라. 어찌하여 네 샘을 바깥으로 흘려보내고 그 물줄기를 거리로 흘려보내느냐? 그 물은 너 혼자 마셔라. 다른 사람과 함께 마시지 마라. 네 샘터가 복된 줄 알아라. 젊어서 맞은 아내에게서 즐거움을 찾아라. 사랑스러운 네 암노루, 귀여운 네 암사슴, 언제나 그 가슴에 파묻혀 늘 그의 사랑으로 만족하여라. 아들아, 어찌 탕녀에게 빠지며 유부녀를 끼고 자겠느냐? 여호와께서는 사람의 발자국 하나하나 살피시니 사람의 일이 그의 눈길에서 벗어날 수 없다. 악인은 제 잘못에 걸리고 제 죄의 올무에 얽매인다. 그런 사람은 교훈을 받지 않아 죽게 되고 너무나 어리석어 망하게 된다. 잠언 5.15-23(기독교) 하나님의 뜻은 여러분이 성결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음행을 멀리해야 합니다. 각 사람은 자기 아내를 거룩함과 존중함으로 애할 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이방 사람과 같이 색욕에 빠져서는 안 됩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3-5(기독교) 몸은 음행을 위해 있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위해 있는 것이며... 여러분의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라는 것을 알지 못 합니까? 그런데 내가 그리스도의 지체를 떼어다가 창녀의 지체를 만들 수 있겠습니까? 그럴 수 없습니다. 창녀와 합하는 사람은 그와 한 몸이 된다는 것을 알지 못합니까? “두 사람이 한 몸이 될 것이다.”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주님과 합하는 사람은 그와 한 영이 됩니다. 음행을 피하십시오. 사람이 짓는 다른 모든 죄는 자기 몸 밖에 있지만, 음행하는 사람은 자기 몸에다가 죄를 짓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은 성령의 전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으로부터 성령을 받아서 여러분 안에 모시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이 스스로의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지 못합니까? 하나님께서 값을 치르고 여러분을 사셨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의 몸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십시오.
고린도전서 6.13-20(기독교)
말씀 선집
사랑을 농락하고 사랑을 유린하는 것은 우주의 범죄 중에 최고의 범죄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자기의 사랑이 유린당하게 될 때는 목을 잘라 버리고 싶은 것입니다. 목을 잘라 버리고 싶고 생명을 쳐 버리고 싶은 마음이 든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랑에 대하여 죄를 범하는 것은 이 우주의 모든 생명의 근원보다 더 큰 범죄를 한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92.79, 1977.03.20) 인간 조상 아담과 해와를 비롯해서 인류 역사상 숱한 영웅이나 도인들이 넘지 못한 고개가 바로 이 순결한 사랑의 고비였습니다. 순결에 대해서는 가정은 물론 학교와 교회, 그리고 정부조차도 책임질 수 없는 것이 오늘의 문제점입니다. 순결을 지키는 최선의 방안으로 본인이 가르쳐온 것은 “절대 성”입니다. 이것은 한번 맺어진 사랑의 상대는 영원한 것이며 어떤 조건하에서도 변할 수 없는 절대적 사랑 관계라는 뜻입니다. 왜냐하면 두 배우자의 만남은 영원하고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남자에게만 강조되는 것이 아니요, 여자에게만 해당되는 것도 아닙니다. 남녀 모두가 절대적으로 지켜야 할 천륜인 것입니다. 반면에 프리섹스야말로 이 지구성에서 완전히 근절시켜야 할 사악한 풍조입니다. 이 프리섹스와 관련된 요소들은 마약, 폭력, 동성애, 에이즈 등과 같이 인류를 파멸로 몰고 가는 인자들일 뿐입니다. (288.283-284, 1997.11.30)
프리섹스는 모든 것을 열어버리는 행위입니다. 독사가 입을 벌리고 있는 것입니다. 여자의 생식기가 그런 것이고, 남자의 생식기가 뱀의 대가리입니다. 이것이 에이즈를 퍼뜨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 독사에 한번 물리면 이상세계는 끝나는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의 혀는 뱀의 혀와 같이 둘로 되어 있습니다. 양심을 중심삼고 어떻게 그것을 완전히 정복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을 가르치는 곳이 소위 종교세계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어떻게 몸을 정복할 것인가를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래서 “술 마시지 말라, 담배 피우지 말라, 프리섹스를 하지 말라!” 고 하는 것입니다.
(279.174, 1996.08.04)
어째서 한 남자, 한 여자여야 됩니까? 미국식으로 말하면 만나 가지고 하룻밤 쓱 지내고 굿바이하면 그것으로 끝나는데, 뭐 하나의 사랑이 어디 있습니까?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어디 있습니까? 한 남자가 여러 남자가 되고, 한 여자가 여러 여자들이 되고 말입니다. 그게 왜 틀렸습니까? 그게 왜 틀렸느냐 말입니다. 거기에는 참사랑이 결핍돼 있기 때문입니다. 참사랑이 뭐냐? 남자의 참사랑과 여자의 참사랑은 같습니다. 참사랑은 여기 있지만 이것은 남자의 사랑도 아니고 여자의 사랑도 아닌 하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는 여자에 대해서 “나만 사랑하지?” 하고, 또 여자는 남자에 대해서 “나만 사랑하지?” 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사랑하느냐?” 고 물어 봅니다. 전부 다 물어보는 것입니다. 얼마나 사랑하느냐고 물어보고는 우주보다 더 크게, 제일 크게 사랑한다고 해야 “허허허허” 하는 겁니다. (118.291, 1982.06.20) 인간이 타락할 때 사랑 때문에 타락했기 때문에 이 성기가 제일ㄹ 무서운 것입니다. 종교에서는 간음하는 것을 제일 무서운 죄로 취급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프리섹스가 악마의 지옥 팽창주의입니다. 지옥입니다. 지상지옥이고 천상지옥입니다. 이건 전부 다 멸망하는 것입니다. (261.303-304, 1994.07.24) 사랑과 생명과 혈통은 남자 여자의 생식기에서 확정되는 것입니다. 거기가 하나님과 접하는 자리입니다. 하나님과 접하는 자리라는 것은 우리 인류의 근본부모가 찾아올 수 있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생식기가 사랑의 왕궁이고, 생명의 왕궁이고, 혈통의 왕궁, 양심의 왕국입니다. 출발지입니다. 그거 없으면 사랑도 못 찾고 생명도 못 찾는 것입니다. 그거 없으면 남자의 생명과 여자의 생명이 하나로 만날 길이 없습니다. 그 자리에서 만나는 것입니다. 혈통이 거기서 생기는 것입니다. 양심도 거기를 통하지 않고는 자기 양심이 안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우리 개인에게도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혈통이 있고 양심이 있는데, 그게 어디서부터 나오느냐 하면, 부모의 그곳으로부터 나옵니다. 부모의 생식기를 통한 사랑과 연결된 것입니다. 그렇게 귀한 것입니다. 우주의 모든 이상적 전통의 핵이 그 문을 통해서 흘러나오고 있다는 말입니다. 영원한 생명의 생수가 흘러나오고 있다는 말입니다. 영원한 생수가 되기 위해서는 사랑이 없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것이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이렇게 귀한 것이므로 귀한 물건, 보물들은 이 자연 가운데 드러나 있는 것이 아니라 숨겨져 있습니다. 금도 그렇잖습니까? 장석 같은 데 들어가 박혀 있습니다. 숨겨져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뒤집혔습니다. 여자가 그것을 자기 것으로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기 것이 아닙니다. 사랑을 완성하는 데 있어서 남자의 사랑을 완성시키려면 여자의 그것이 아니고는 영원히 불가능합니다. 여자에게 사랑을 갖다 줄 수 있는 것은 남자의 그것이 아니고는 영원히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자기 것 중심삼고 영원히 못 이룹니다. 이게 바뀌어져야 합니다. 주인이 누구냐 하면 남자 것은 여자가 주인이고, 여자 것은 남자가 주인입니다. 주인이 엇갈려 있는 것입니다. (300.320-321, 1999.04.15)
2. 청소년의 혼전 금욕 종교 경전
젊은이가 어떻게 하면 깨끗한 길을 가오리이까? 당신께서 일러주신 말씀대로 살면 되오리이다. 시편 119.9(기독교) 그대는 젊음의 정욕을 피하고, 깨끗한 마음으로, 주님을 찾는 사람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평화를 좇으십시오.
디모데후서 2.22(기독교) 그들은 그들의 순결을 지키노라. 결혼으로 맺어진 성교를 제외하고... 낙원을 상속하고 그곳에서 영원히 살리라.
꾸란 23.5-11(이슬람) 결혼자금을 얻지 못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은총으로 풍성하게 될 때까지 정숙하라. ... 너희늬 영종이 정숙함을 원한다면 너희의 현세에서의 이익을 위해 그녀들에게 매춘을 강요하지 말라. 꾸란 24.33(이슬람) 누가 아내를 맞아 한자리에 들고는 싫어져서 “이 여자를 아내로 맞아 가까이 하고 보니 처녀가 아니다” 하고 누명을 씌워 고발했을 경우에 그 여자의 부모는 그 여자가 처녀였다는 증거를 가지고 성문께로 나가 그 성읍의 장로들에게 제시해야 한다. 그리고 그 여자의 아버지는 장로들에게 진술하여라. “나는 나의 딸을 이 사람에게 아내로 주었는데, 이 사람은 내 딸이 싫어졌다고 하여 이렇게 고발했습니다. 내 딸이 처녀가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내 딸이 처녀였다는 증거가 있습니다.” 이렇게 말하고 딸의 자리옷을 그 성읍의 장로들 앞에 펴 보여라... 그러면 성읍의 장로들은 그를 잡아 때리고 이스라엘의 처녀에게 누명을 씌운 대가로 벌금 백 세겔을 여자의 아버지에게 물어주게 하여라. 그는 그 여자를 내보내지 못하고 평생 데리고 살아야 한다. 그런데 그 고발이 사린이어서 그 여자가 처녀였다는 것이 입증되지 않으면, 그 여자를 아비의 집 문 앞에 끌어다 놓고 친정이 있는 성읍의 시민들이 돌로 쳐 죽일 것이다. 그는 제 아비의 집에 있을 때 몸을 더럽혀 이스라엘에서는 생각할 수도 없는 짓을 저지른 것이다. 이런 부정한 짓을 너희 가운데서 송두리째 뿌리 뽑아야 한다. 신명기 22.13-21(기독교)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 “모든 바람과 욕망 중에서 성욕보다 더 강한 것은 없다. 어떤 욕망도 성욕에 비교할 만한 것은 없다. 어떤 욕망도 성욕에 비교할 만한 것은 없다. 오직 일원에 의지하라. 만일 이원론을 받아들인다면 하늘 아래 그 누구도 도를 따르는 자가 될 수 없다.” 사십이장경 25(불교) 말씀선집
처녀들이 자라면 남자한테 눈이 갑니다. 그 남자에게 참사랑이 있습니까? 남자, 여자한테 참사랑이 있습니까? 남자를 믿을 수 있습니까? 여자를 믿을 수 있습니까? 여자들이 태어나기를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을 모르고 있고,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고 하는 남자가 없습니다. 자기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는 뭘 하려는 것입니까? 종을 삼겠다고 하지, 위하겠다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위하지 않는 데는 사랑이 없습니다. 첫 사랑은 시작해 가지고 영원입니다. (297.145-146, 1998.11.19)
20대에 가까운 청소년으로서 더럽혀지지 않고 물들지 않은 거룩한 순정을 고이 꽁꽁 싸 가지고 어디에 갖다 놓을 것이냐? 하늘이 제일 기뻐할 수 있는 그 제단 앞에 놓고 하나님이 기뻐하고, 다음에는 자기와 같은 순정을 가진 그런 사나이와 혹은 아낙네가 만나서 하나님이 같이 묶어질 수 있는 거룩한 터전이 신랑 신부가 만나는 자리입니다. (64.85, 1972.10.24) 청춘시대에 순정을 잃어버렸던 아담 해와의 한을 밟고 탕감할 수 있는 귀한 때인 사춘기에 순정을 더럽혀서는 안 됩니다. 그 순정을 깨끗하고 귀하게 보존해 가지고 “천세 만세 혼자 가더라도 사랑이 유린되는 일은 절대 있을 수 없다” 는 지조와 경의를 갖야 합니다. 민족을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지 않고는 내가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날 수 없는 것입니다. 세계를 사랑하지 않고는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을 가질 수 없고,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는 사랑하는 사람을 가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의 전통적인 사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고, 민족을 사랑하고 난 후에 자기 아내를 사랑하고 남편을 사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칙입니다. (37.108, 1970.12.22) 남자도 절개를 지켜야 할 때가 오는 것입니다. 남자가 절개를 지키지 않고 잘못하게 되면 그 문중이 뜻 앞에 중죄를 범하게 되는 것입니다. 영감님들이라고 해서 바람을 피워도 괜찮게 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남자가 잘못하면 그 문중이 망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가 온다는 겁니다. 통일사상을 알게 되면 그럴 수 없습니다. (38.281, 1971.01.08) 선생님이 축복가정 아이들은 빨리 결혼시켜야 되겠다는 생각을 그래서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첫사랑! 그거 무슨 말인지 이해됩니까? 여러분들도 그런 뜻을 알고 첫사랑을 중심삼고 사춘기에 상대를 만났다면 얼마나 행복하겠습니까? 첫사랑! 첫사랑! 그러한 첫사랑이 왜 필요하냐 하면, 순수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애가 어머니 아버지를 좋아하듯이 충분히 그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럴 수 있는 이상적인 부부가 돼서, 이상적인 아들딸을 두고, 이상적인 부모를 모신 그삼이 얼마나 행복하겠는지 생각해보십시오. (118.310, 1982.06.20)
3. 만지거나 보는 것도 금지되는가?
종교 경전
죽지 않으려거든 이 동산 한가운데 있는 나무 열매만은 따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고 하셨다. 창세기 3.3(기독교)
여인에게 선물을 주면서 구애하는 것, 그녀와 떠들며 장난치는 것, 그녀의 장신구나 옷을 만지는 것, 그녀와 더불어 침대에 앉는 것, 이 모두가 간통행위로 간주된다. 마누법전 8.357(힘두교)
“간음하지 말라” 하고 이른 것을, 너희가 들었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사람은 누구나 이미 마음으로 그 여자와 간음한 것이다. 마태복음 5.27-28(기독교)
음탕한 눈길은 눈의 간음이고, 음란한 말은 혀의 간음이라. (신체의)부분이 실행에 옮기든 옮기지 않던 마음은 원하고 갈망하도다. 무슬림 하디스(이슬람)
그대가 실제의 범죄를 저지르지 않은 것은 진실이다. 그러나 그대가 다른 사람의 집에서 아름다운 여자를 보고 그녀를 그대의 생각 속에서 떨쳐버리지 못했을 때, 그대는 마음속에서 그녀와 간통을 저지른 것이다. 한순간을 숙고하라. 그대가 성인 루난자(Lu Nan-tze)와 비슷한 위치에 있다면 그대는 성인(루난자)를 본받아 자신에 대한 충분한 통제를 가지고 있을 수 있는가? 그는 언젠가 여자 혼자 사는 집에서 밤을 보내야 했을 때, 그는 등불을 켜고 아침까지 흘로 책을 읽음으로써 그녀가 불공정한 혐의에 노출되는 것을 피하였다. 태상감응편, 부록(도교)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 “여인들을 바라보지 않도록 조심하고 그들과 말하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만일 너희가 부득이 그들과 대화해야 한다면, 다음과 같이 생각하며 마음을 다잡아라. ”나는 흙탕물의 세간에 사는 사문이다. 나는 진흙탕에 더럽혀지지 않는 연꽃과 같아야 한다.“ 연로한 여인은 그대의 어머니처럼 대하라. 그대보다 나이 어린 여인은 누이동생처럼 대하라. 어린아이들은 그대의 자녀처럼 대하라. 그들을 구제할 생각을 내야하며 나쁜 생각으로 끝내지 마라. 사십이장경 29(불교)
말씀 선집
서양식은 하도 악수를 많이 하기 때문에 터치 감각이 없습니다. 그러나 동양식은 조금만 닿아도 “우-우” 합니다. 어떻습니까? 남자하고 여자하고 자주 접촉하는 게 좋습니까, 다 완성됐을 때 접촉하는 게 좋습니까? 전기는 100볼트에 접촉하는 게 좋습니까, 50볼트에 접촉하는 게 좋습니까? 100볼트입니다. 그때까지는 탁... 어떻습니까? 처녀 총각 때, “만나라” 입니까, “만나지 말라” 입니까? “만나지 말라”입니다. 이것이 100퍼센트 새빨갛게 익은 다음에, 손만 대도 찌르르 정신이 돌아가게끔 될 때까지 기다리라는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은 첫사랑이 어떤 것인지 모릅니다. 50볼트와 30볼트는 등(燈)이 다릅니다. 미국식 사랑은 어떻습니까? 사탄이 방편적으로 전부 다 고차적인 사랑의 감촉세계를 자꾸 넘어다보는 것입니다. 사춘기의 남자에게는 신비의 왕궁이 여자입니다. 여자에게는 신비의 왕궁이 남자입니다. 지금 미스터리가 뭡니까? 동불과 마찬가지입니다. 고양이 사랑하는 것과 강아지가 사랑하는 것은 종적인 사랑이 없습니다. 그건 동물적인 사랑이지 종적인 사랑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종적인 사랑은 없다는 것입니다. (125.103-104, 1983.03.13)
종교를 믿는데 있어서 역사시대 어떠한 종교가 고행을 하는 이상의 고행을 하는 종교를 찾아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 종교 생활은 뭐냐 하면, 양심이 고문하는 고문관이 돼 가지고“이놈의 몸뚱이야, 이놈의 몸뚱이야!” 하며 완전히 죽어 자빠질 때까지 고문을 해서 항복을 받고 다시는 깨어나지 않게끔 점령해 버릴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마음이 고문해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상적인 눈이 한번 뒤집어져 가지고, 거꾸로 뒤집어져 가지고 바로 되어야 됩니다. 180도 다른 방향에서 전부 다 180도 전환해야 됩니다. 사탄 편은 왼편을 통해서 보려고 하는데 이게 다 뒤집어 가지고는 바른편을 통해서 볼 수 있게끔 돼 가지고 바로 돼야만 합니다. 그래서 180도 보이지 않는 눈이 양심의 눈과 하나 되어서 보일 수 있게 오른쪽의 360도의 본연의 자리에 돌아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그 보는 눈은 마음의 눈이 돼 가지고 백 퍼센트 봐도 좋습니다. (261.303-304, 1994.07.24)
4. 동성애 : 프리섹스의 극단 종교 경전
여자와 자듯이 남자와 한자리에 들어도 안 된다. 그것은 망측한 짓이다. 레위기 18.22(불교) 보살은 다섯 가지 부류의 남자답지 못한 사람들과 가깝게 어울리지 않는다. 법화경 14(불교) 롯이 그의 백성들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너의 이전의 어떤 사람들보다도 음란 하노라. 남자를 가까이 하고 있지 않느냐? 꾸란 29.28-29(이슬람)
이런 까닭에,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을 부끄러운 정욕 속에 내버려두셨습니다. 여자들은 남자와의 바른 관계를 바르지 못한 관계로 바꾸고, 또한 남자들도 이와 같이, 여자와의 바른 관계를 버리고 서로 욕정에 불탔으며,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그 잘못에 마땅한 대가를 스스로 받았습니다. 로마서 1.26-27(기독교)
말씀 선집
프리섹스라든가 호모 섹스라든가 레즈비언 운동이든가 이런 모든 것이 인간 관리, 인간 권위를 존중시하는 문제를 파탄시키는 하나의 행동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 (128.35, 1983.06.01)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프리섹스입니다. 하나님은 반대입니다. 하나님은 “절대 성(性)”을 원합니다. 천사장은 상대가 없습니다. 그래서 호모, 레즈비언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편에는 절대 파트너십입니다. 완전히 반대되는 현상이 끝 날에 벌어지는 것입니다. 지금 그런 세계가 미국을 중심삼고 벌어지고 있습니다. 에덴동산에서 프리섹스를 주동한 게 아담과 해와입니다. 에덴에 심었던 것을 지금 추수하는 때가 된 것입니다. 프리섹스의 씨를 심은 그것을 추수하는 끝 날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전세계가 프리섹스의 세계가 딘 것입니다. 가정이 깨졌습니다. 끝 날에는 사탄적인 결과들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프리섹스가 충만한 세계가 되었습니다. 파트너십이 없으니까 “남자들끼리 결혼하자!” 그런 것입니다.
(282.27, 1997.02.16) 천국 들어가는 절대 필요조건이 바로 “위하는 삶”, 즉 참사랑의 삶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가 몸담고 있는 현 세계를 보십시오. 극도의 이기주의 덫에 걸려 물질만능을 외치며 가치관을 상실한 채 향락과 부패의 늪에 빠져 있습니다. 알코올 중독자가 우글거리고, 마약이나 프리섹스도 모자라 이제는 근친상간이라는 짐승보다 못한 만행들을 자행하고도 버젓이 고개를 들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여왕 격의 여자, 할머니 격의 여자, 어머니 격의 여자, 아내 격의 여자, 딸 격의 여자, 이렇게 모든 단계의 여자들을 유린하고도 세상을 활보하는 인면수심의 작자들이 범람하는 세상이 되고 말았습니다. 부부들끼리 남편과 아내를 서로 바꾸어 가며 즐기는 스와핑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세상이 되고 말았습니다. 이런 작태야말로 인륜도덕 파괴의 극치이며 타락행위의 단말마적 모습임에 틀림없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세계 완성은 꿈도 꿀 수 없는 지상지옥이 되고 말았습니다. (평화신경, 평화메시지 3.61, 2006.04.10) 호모섹스가 원리에 있습니까? 레즈비언, 알코올중독 이런 것이 전부 정서적인 탈선입니다. 이런 세계가 지옥입니다. 우린 이것과는 반대, 180도 반대입니다. (243.192, 1993.01.10) 여기 미국에 동성연애 하다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아직까지 그런 모든 인연이 끝나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그건 그냥 그대로 지옥 가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냥 지옥 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감명을 받으면 그것이 다 도망가는 것입니다. 중생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좋던 것도 마음이 안된다고 하게 되면 그만입니다. 다 그렇게 되어야 됩니다. 그렇게 안 된 입장에 있다면 눈물을 흘리고 통곡하면서 그걸 회개하고 기도해야 됩니다. (219.233, 1991.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