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함마드(세계경전 - 제2부 죄와 구원 - 제9장 하나님의 섭리역사)

무지... | 20180522063840

무함마드
 
무함마드는 다신교가 성행하는 아라비아에 살았지만 유일신 하나님의 진리를 발견하고 하나님의 사도로서 부름에 응답했다. 무함마드는 어린 시절부터 성서 내용을 알았지만 그가 살았던 지역의 유대인이나 기독교인들은 다신교를 믿는 지배 부족들에 맞설 영정이나 확신이 부족했기 때문에 그에게 별로 인상적이지 못했다. 
 
무함마드는 메카의 거리로 나가 아무나 듣도록 이슬람의 메시지를 선포했다. 그는 박해를 받고 망명생활을 했지만 지지자들을 확보할 수 있었다. 무함마드와 그의 동료들은 지배적인 종교에 맞서 새로운 신앙을 옹호해주는 메디나에서 환영받았다. 무함마드는 하나님에게 헌신적이었으며 악에 대해서는 조금도 타협할 줄 몰랐다. 문선명 선생은 그를 탁월한 종교창시자의 한 분으로 존경한다.
 


1. 무함마드에게 주신 하나님의 계시

종교경전

   
오, 예언자여! 우리는 그대에게 증인으로서, 기쁜 소식의 전달자로서, 또한 경고자로서, 그리고 하나님의 허락에 따라 소환되어 불을 밝히는 등불로서 보냈느니라.        
꾸란 33.45-46 (이슬람)
 
무함마드는 하나님의 사도이자 최후의 예언자이도다.                       
꾸란 33.40 (이슬람)
 
하나님은 인간을 통해서 말씀하지 않으시고 계시를 통해서, 또는 장막 뒤에서, 그리고 사도를 통하여 말씀을 전하신다. 이는 그분께서 뜻하시고 허락하신 것이라. 실로 그분은 고귀하고 현명하시도다, 이제 하나님은 그분의 명령으로 그대(무함마드)에게 계시하다니, 그대는 이전의 성서가 무엇이며, 믿음이 무엇인지 알지 못했으리라. 그러나 하나님은 그것을 광명으로 만드시어 그분이 뜻하시는 자들을 인도하도록 하였도다. 실로 그대는 인간을 바른 길, 하나님의 길로 인도하리라.
꾸란 42.51-52 (이슬람)
 
한 라마단 달에… 하나님이 그의 종복에게 임무와 자비를 내려주신 그날 저녁, 가브리엘 천사가 그에게 하나님의 가르침을 전달해 주었다. 하나님의 사도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내가 잠들어 있을 때, 그가 비단 덮개에 무엇가 적힌 글귀를 가지고 나에게 다가와서 ‘읽어라!’라고 외치니, 내가 ‘나는 읽을 줄 모른다’고 대답하였다. 그러자 그는 나를 숨 막힐 듯이 압박하여 다시 나에게 ‘읽어라!’라고 외쳤다. 내가 다시 ‘읽을 줄 모른다’고 하자, 그는 나를 다시 숨 막힐 듯이 압박하며 나에게 읽으라고 외쳤다. 내가 다시 ‘읽을 줄 모른다’고 하자 그는 세 번째로 숨 막힐 듯이 압박하며, 다시 ‘읽어라!’고 외쳤다. 그래서 나는 ‘내가 무엇을 읽을 수 있으리까?’라고 겨우 대답하였는데, 그렇지 않으며 그는 다시 나를 압박할 것 같았다. 그가 말하였다.
‘읽어라! 창조주이신 주님의 이름으로,
그분은 응혈로써 인간을 창조하셨다.
읽어라! 주님은 가장 자비로우신 분, 
펜으로 가리킴을 주시고
인간에게 모르는 사실을 가르쳐 주셨도다.’                               
꾸란 96.1-5 (이슬람)

말씀선집   


성인은 죽음의 자리에서도 자신의 생명을 지키고 살 수 있는 힘을 개발하여야만 하며, 그러한 능동적인 힘을 가져야 됩니다. 이러한 세계주의적인 내용을 가지고 있어야만 성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두고 볼 때, 소크라테스보다는 무함마드가 4대 성인 중의 한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39.31, 1971.01.09)
 
무함마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슬람, 즉 회교는 종합적인 종교입니다. 기독교 신구약을 모두 끌어다가 만든 종합적인 종교이지만 그것도 역시 신을 위주한 것입니다. 아라비아 민족에게 적당한 내용을 밑받침에 가지고 신을 중심으로 신에 의한 절대적인 참의 인간을 구상하고 찾아 나갔다는 것입니다.
(39.316, 1971.01.06)
 


2. 이슬람을 세우기 위해 박해와 고난을 극복한 무함마드

종교경전   


펜과 그들의 기록에 걸어 맹세하사 그대가 미치거나 미혹된 자가 아님은 주님의 은총 때문이니라. 진실로 그대는 고상한 성품의 소유자로다. 머지 않아 그대도 보게 될 것이며, 저들도 보게 되리라. 너희 중에 누가 미친 자임을. 실로 그대 주님은 그분의 길에서 방황하는 자와 가르침을 따르는 이들을 가장 잘 아시는 분이다.
꾸란 68.1-7 (이슬람)
 
오, 믿는 자들이여! 너희들에게 군대가 공격해 왔을 때의 하나님의 은총을 상기하라.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대항하여 너희가 보지 못하게 태풍과 군대를 보냈느니라. 하나님은 너희가 하는 것을 보시느니라. 
그들이 너희의 위와 아래로부터 오고 너희의 눈이 어지러워지고 심장은 목까지 올라오고 하나님에 대하여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되었을 때 믿는 자들은 시련을 겪고 심하게 동요되리라.
하나님께서는 믿지 않는 자들을 그들의 분노와 함께 쫓아 보냈나니 그들은 어떤 이익도 얻지 못했노라. 하나님은 전쟁터에서 믿는 자들에게 충분하노라. 하나님께서는 강하시고 전능하시노라.
꾸란 33.9-25 (이슬람)

말씀선집   


오늘날 성인이라는 반열에 선 사람은 신의 살림살이를 중심삼고 꿈꾼 사람들이지, 인간의 이상을 중심사고 살림살이를 꿈꾼 사람은 하나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인은 종교의 종주(宗主)였다는 것입니다. 예수, 공자, 석가모니, 무함마드 같은 사람, 그렇지요? 그들은 인간의 살림살이를 꿈꾼 사람들이 아니었습니다. 인간의 살림살이보다 더 차원이 높은 이상적인 살림살이의 본체가 되시는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하늘을 중심삼고 이상을 그려 나왔던 분들이 아니냐?
(61.67, 1972.08.27)


출처: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Tgmb/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