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단계의 인생행로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 - 제 5 장 유형실체세계와 무형실체세계)

훈독왕 | 20250624170336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 - 제 5 장 유형실체세계와 무형실체세계

 

3단계의 인생행로

 

분명히 실존하는 영계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 - 제 5 장 유형실체세계와 무형실체세계)

 

사람의 일생은 소생. 장성. 완성의 3단계를 거칩니다.

복중 물세계, 지상 지구성 세계, 천상 공중세계에서 삽니다.

다시 말하면 어머니의 복중 물 시대, 지상에 태어나서 사는 백년 땅시대, 날아가는 공중 영계시대, 이렇게 3시대를 거칩니다. (116-174, 1982.1.1)


사람은 태어날 때 제일 깊은 물속에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복중시대는 물속시대입니다. 아기가 어머니 태중에 물을 들이마시고 내보내는 놀음을 해야 되니 아기는 호스를 어머니 배에다 연결하고 사는 것입니다.

아기가 영양분을 어디로 해서 공급받습니까? 배꼽으로 공급받습니다.

배꼽이 입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걸 천대해서는 안됩니다.

'배꼽아, 너 옛날 수고했다.' 하며 두드려 주라는 것입니다.

배꼽을 많이 두드려 주면 건강해집니다.

그렇게 운동하라는 것입니다. 배꼽 운동을 많이 하면 건강해 지는 것입니다.

아무리 추운 방에서 자더라도 배꼽만 잘 감싸고 자면 뱃증 설사가 나지 않습니다.


복중에서 여러분의 입은 배꼽입니다.

이 숨쉬는 기관이 배꼽을 딛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다음 단계의 입은 뭘까요? 여러분이 음식을 먹는 입입니다.

자꾸 올라갑니다. 그러면 배꼽에 달린 탯줄을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잘라 버려야 됩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공기의 세상에서는 영인체가 몸뚱이에 붙어 태아처럼 육신을 빨아먹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육신이 늙게 되면 버리고 나가는 것입니다.

태아가 태어나 어머니 아버지 앞에 사랑의 대상이 되는 것처럼 영인체가 영적 아버지인 영원한 하나님과 상대할 수 있는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야 하는 것은 원리원칙입니다.


태아가 태어나 어머니 아버지와 친구가 될 수 있는 것이 지상세계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와 사랑을 같이할 수 있는 지상세계에 태어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영적인 무한한 세계를 통할 수 있는 부모 되신 하나님과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영계로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299-69, 1999.2.4)


복중에서 나와서는 무엇을 발전시킵니까? 공기가 아니고 사랑입니다.

사랑의 요소를 받는다는 것입니다. 밥만 먹어서는 안됩니다.

밥만 먹는 것은 죽어 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제2단계의 생을 살아야 합니다.

따라서 지상생활에서는 무엇을 채워야 되겠습니까?

이 기간에는 새로운 사랑의 인격을 형성해야 됩니다.(139-214, 1986.1.31)


이 땅 위에서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입니다.

어머니와 아버지의 사랑을 못 받은 아이를 왜 고아라고 합니까?

저 영계와 영원히 연결시킬 수 있는 사랑을 못 받고 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혼자 독신살이 하는 사람을 불쌍하다고 합니다.(139-214, 1986.1.31)


죽는다는 것은 제2의 호흡을 하던 육체에 연결된 기관을 깨뜨리고 사랑의 요소를 이어받는 것입니다.

사랑은 안보입니다.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의 내적인 구조가 자라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법칙대로 태 안에서 정상적인 아기로 자라는 것과 마찬가지로 땅에서도 천리를 따라 잘 자라야 됩니다.( 299-69,1999.2.4)


잠자리가 처음에 유충이 되어 물속에서 헤엄치고 다니다가 땅 위에 올라와서는 한동안 기어 다닙니다.

그다음에는 훌훌 날아다니며 땅에서 기어 다닐 때에 먹으리라고 생각하지도 못하던 벌레를 잡아먹습니다.

천하를 자기 무대로 삼고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곤충류 가운데는 3단계 세계를 거치는 것이 많습니다.

곤충 하게 되면 대개 날개가 있습니다.

곤충도 물에서, 육지에서, 공중에서 사는데 만물의 영장이라는 우리 인간에게도 날개가 있습니까? 차원이 높은 날개가 있다는 것입니다.

죽음이 제2 출생의 복된 관문입니다.

죽는 것은 무엇입니까?

지상생활은 공기 중에서 '태 안에서 헤엄치고 다니며 사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공기 보자기 안에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죽는 것이 별다른 것이 아니라 제3의 인생으로 출생하는 것입니다.

그 순간이 죽는 시간입니다. (299-71, 1999.2.4)

 

출처: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TgmS/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