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돌아가서 다시 이것 ('천국을 여는 길 참가정' )을 자기 중심삼고 재편성하여 읽어야 돼. 내가 가고 있는 것이 어디로 가고 있는가 하는 것을 알 수 있어 가지고 1장 2장 3장으로 엮어 가야 돼. 참 귀한 말씀이야 이게. 선생님이 말씀한 모든 전체 핵심 내용이 다 결집돼 있다는 사실을 체험 한다는 것은 정서적인 면에서 좋은 거야. 모든 고개를 넘고 능통한 자기 환경 요소로서 집약돼 가지고 더불어 살고 있다는 것이 행복한 기준이 아닐 수 없다는 거야.
읽어보고 들어 보니까 어때? 장관 대통령에게도 필요한 것이고 저 말단 종과 종에게서 얻어먹고 있는 거지에게도 필요한 거야. 일체가 이런 내용으로 화하여 엮어진 동네라든가 세계 판도가 되도록 사는 그 자리는 행복한 주인의 자리라는 것을 자각해야 돼.
[2009.2.17-천정궁]
여러분을 교육하기 위해서 책자를 만들었지요?
「천국을 여는 길, 참가정」그 책자를 순식간에 만들어냈어요. 제목을 달리해 가지고 선생님의 말씀 가운데에서 같은 내용을 쭉 해 놓으면 뜻이 달라져요. 세계의 어디든지 통하지 않은 곳이 없기 때문에 세계의 비밀까지 풀 수 있어요.
[2009.2.26-중앙수련원]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 소책자를 수련생들에게 소개해 주어야 한다며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선생님이 여러분들에게 줄 수 있는 선물 중의 선물이 바로 이것이야. 이 책은 선생님이 이 땅에 왔다 갔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유언과도 같은 거라구. 65억 인류를 넘어 저 수천억의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에게까지도 전부 선생님이 선물로 주는 보따리가 바로 이 책입니다. 여러분들도 이대로 실천하지 않고 영계에 가게 되면 여러분들보다 영계에서 먼저 알고 쫓겨나는 거라구요.
여러분들보다도 먼저 알고 이미 실천하고 있으니까 머리 좋은 사람들은 빨리 한달 이내에 이것을 다 습득해 가지고. 한 달도 안 가지. 일본 사람이면 일본 사람들 중심삼고, 더 나아가서는 지구성 전체 영계까지도 조상들을 불러다가 전수해 주고 후손까지도 전해 줄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됩니다.
그런 준비가 자기 일가. 일족을 넘어 자기 나라까지 전수하여 효자, 충신, 성인, 성자의 도리를 따라 실천하지 않고서는 선생님을 따라 같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열심히 해 줘요. 환경을 만들고 자기 주변을 정비하여 일족으로부터 나라, 세계 동포를 중심하고 전수해 주어야 한다고. 알겠나? 저 뒤에 젊은 사람들 알아들었어요? 못 알아들었어요?
[2009.4.25-중앙수련원]
천국을 여는 문, 문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문을 여는 열쇠, 이것을 갖지 않으면 안 됩니다. 죽어보라구요.
내가 왔다간 것이 헛되지 않도록 모든 것이 기록돼 있어요. 진짜의 사실이 어떻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죽으면 죽었지 이것을 놓지 못합니다. 천국에 들어가는 문은 둘이 아니라 하나입니다. 순결된 참사랑의 골자기 문을 열고 들어가면 거기에는 하나님만 계시고 사탄은 들어오지 못해요. 그 키를 가지면 얼마나 좋겠나. 내가 아는 모든 것을 최대로 발굴해서 결론지은 것이 '천국을 여는 문 참된 가정' 이에요. 참된 가정을 알고 싶지요? 여기 있습니다.
[2009.4.27-천정궁]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 이 책이 작지만 여러분들 생에 전체를 못 박아 주는, 찍어놓은 사진과 같아야 됩니다. 사진의 모양이 다르면 아무리 좋고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나와 상관없고 관계없는 사람입니다.
천리의 도리로 세워진 원칙적 기준에 일치 하지 않는 것은 상관관계가 점점 희석되어 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제멋대로 살다 간 사람은 저 세상에 가서 어디로 가야할지 방향을 몰라요. 위치를 몰라요.
땅위에 잠깐 세월동안 대 우주의 법도를 지킬 수 있는 기초 단위를 배워가는 것입니다. 그걸 모르면 아무리 큰 세계라도 환경적 여건이 점점 작아지기 때문에 고립되어지는 불쌍한 내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 의 내용은 체험과 사실을 기록한 생애의 기록이고 표준적 세계를 걸어가는 표상적인 법도의 생활이기 때문에 일치 안 되는 사람은 불합격자입니다. 영계인이 되어 봐요. 영계의 무한한 세계, 영원한 생명에 미완성된 인간으로서 방황하는 것이 얼마나 비참하고 비통한지 알아야 합니다.
마음대로 살아서는 안 됩니다. 아무리 대통령이라 할지라도 골프장에 골프를 치러 가면 골프장의 법도에 따라 움직입니다. 여러분도 마음대로 생활하면 안 됩니다.
육신 생활은 여러분이 영계의 이상적 세계를 알아갈 수 있는 교육장소, 학교입니다. 지각한 사람은 아무리 참석을 했더라도 상관이 없어집니다. 한 시간 일초라도 허튼 시간을 보내서는 안 됩니다.
[2009.4.29-천정원]
이어서 정원주 보좌관에게 기도를 시키셨다. 기도가 끝나자 참아버님께서는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 을 아무 페이지나 열어서 읽어보라고 하셨다. 정원주 보좌관은 83페이지가 펴졌다고 보고를 드리고 '사랑은 상대로부터 온다' 는 제목의 말씀을 훈독하였다. 훈독이 끝나자 다시 참아버님께서 말씀을 해주셨다.
좋은 말씀이야, 엄마(참어머님을 바라보시면서 말씀하심)라는 상대가 있게 되면 엄마의 사랑과 아무개 하면 아무개의 자식이기 때문에 사랑이 시작되지 그냥 얻게 될 때는 나타나지 않아. 그것이 간단한 내용인데 그것을 몰랐어. 자기 때문에 사랑이 생긴 줄 알고 있어. 사랑은 위하는 데에서 생겨나는 거야. 위한다는 것은 귀한 말이라고.
사람은 본심이 원하는 대로 하게 되면 걱정이 없어. 자기가 살 수 있는 길이 기다리고 있다는 거야. 내 마음이 위하려고 하고 좋아하고 기뻐하는 곳으로 가려고 한다고. 그 놀라운 것을 알았다고. 우리 엄마부터(참어머님을 바라보시면서 말씀하심)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 이 책은 정말 귀한 책이야. 이제부터 이 책을 중심삼고 살아야 돼.
[2009.5.26-천정원]
금년의 11월 달은 내가 한 치라도 쉴 시간이 없습니다. 옛날에 지내던 뜻이 잊어질 수 없는 것은 다시 찾아봐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환고향과 마찬가지로 옛 고향의 가려져 있는 깊은 뜻을 드러내서 교육해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 그 문이 참가정입니다. 가정이 아니면 천국을 못 들어갑니다.
이 역사는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있을 때에 이상가정을 발족하는 것에 대해서 상당히 고민을 했는데 하늘이 특별히 지정해 주신 내용입니다. 소책자를 만들어서 전국에 나눠주어야 돼요. 이것이 보통 내용이 아닙니다. 그리고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이 마지막 장입니다.
[2009.11.6-천정궁]
이 책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 원래는 '천국을 여는 길' 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문과 길은 다른 것입니다. 문을 열면 무엇이 들어갑니까? 참가정이 들어갑니다. 그 다음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무슨 상관이 있어요? 여기에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 있어요? 언제나 균형을 맞춰야 합니다. 기준을 못 맞추는 사람은 올라가다 떨어집니다. 부모가 먼저 행동으로 실천을 하며 자녀들을 교육해야 합니다. 아들딸 교육을 잘 시켜야 합니다.
[2009.11.7-청해가든]
자. 이것을 어디까지 읽었나? 2장, 3장까지 다 읽었지? (예) 그 뒤부터 읽어줘요. 이 내용을 전부 다 따라야 돼. 눈을 감고도 어디에 무슨 내용이 나오는지 다 알 수 있게끔 외워서 다 따르게 해야 돼. 못 따르게 되면 저 세상, 영계에 가서라도 이 내용을 다 실천해야 된다는 거야. 선생님이 이 책의 몇 페이지에 무엇이 있느냐? 고 묻게 된다면 뭐라고 대답을 하겠노? "선생님 몰라요." 그렇게 된다면 참부모님을 모시고 산 그 자격이 떨어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책상 위에 놓인 훈독교재 중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 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2009.11.10-천정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