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실존하는 영계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 - 제 5 장 유형실체세계와 무형실체세계)

훈독왕 | 20180328102253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 - 제 5 장 유형실체세계와 무형실체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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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실존하는 영계


하나님은 존엄하신 분입니다.

그래서 영계와 육계는 일체를 이루어야 합니다.

참사랑이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에 영계와 육계가 통일되지 못한 것이고, 참사랑이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에 마음과 몸이 갈라진 것이고, 참사랑이 서지 않았기 때문에 종교와 정치가 갈라진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하나되는 것입니다.

개인. 가정. 국가. 세계, 천주가 다 연결됩니다.

우리 손으로 그렇게 만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본연의 천상천국을 상속 받을 수 없습니다.

영계와 육계의 일치를 어떻게 이룹니까?

참사랑으로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216-106, 1991.3.9)


세계 인류 가운데 영계를 모르는 사람이 80퍼센트 됩니다.

믿는 사람들도 영계가 있을까, 하나님이 계실까 확실히 모릅니다.

그러나 영계는 있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세상의 부자가 이제부터 행복의 동산을 만들려고 할 때, 자신의 모든 재산을 들여서라도 만들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자신이 사실 곳을 어떻게 지으셨겠습니까?


영계는 어느 부분을 찾아 응시해도, 천년을 바라보아도 싫증이 나지 않는 아름다운 세계입니다.

상상도 할 수 없습니다.

무엇인가 세계에서 제일 좋은 그 무엇이 있다고 해도 영계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영계의 한 모퉁이도 못 됩니다.

그러므로 이 지상이 갖고 싶은 게 아닙니다.

선생님에게 말하라고 한다면 이 지상이 선생님의 목적에 맞지 않아서 돌아가고 싶습니다.

(15-154, 1965.1.7)


일반 사람 대부분은 지금도 영계를 생각지 않습니다.

태어났으니 그저 부모님 모시고 가정에 산다, 이렇게 났으니 이렇게 산다고 생각하고 삽니다.

그렇게 사는 모든 생활의 중심이 무엇이겠습니까?

어떻게 먹고, 어떻게 사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일 중요한 것을 의식주로 잡습니다.


어떻게 사느냐 하는 문제, 어떻게 먹느냐 하는 문제, 어떻게 차리고 사느냐 하는 문제, 이것이 중심입니다.

거기에는 물론 인간관계에 인륜도덕이 있어 향상하는, 서로가 발전하고 서로가 좋을 수 있는 내용이 있지만, 그 도덕기준이 다르고, 민족이 다르고, 국가가 다르고, 세계 모든 문화 배경의 차이에 따라서 삶의 기준이라든가 사회제도가 전부 달라집니다.


이렇게 보면 인간이 찾아야 할 본연의 기준, 즉 창조 본연의 기준과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생활표준으로 세워 나가는 인륜도덕의 기준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로 수습되어 있지 못합니다.

본연의 세계에 근거해서 우리가 태어나 살다가 가야 할 곳이 어디입니까?

이것이 확실치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 사람들은 영계가 있는지 없는지, 신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원리를 배운 사람들은 영계가 확실히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믿고 있는 것만이 아니라 알고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많은 체험을 통해서 아는 것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가 이만큼 세계적인 기반을 형성할 때까지 그 배후를 살펴볼 때 많은 체험 과정을 거쳐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가 없다고 할 수 없는 입장에 있는 사람들이 원리를 아는 사람입니다. (140-122,1986.2.9)


원리를 아는 사람들은 어떤 길을 가야 될까요?

하나님이 원하는 길을 따라가야 됩니다.

천의의 길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천의가 무엇입니까?

개인이 가야 할 천의의 길이 있고, 가정이 가야 할 천의의 길이 있습니다.

그리고 사회가, 국가가, 세계가, 영계가 가야 할 천의의 길이 있습니다.

전문가는 선생님입니다. 영계는 틀림없이 있습니다. (121-149, 1982.1.24)


하나님이 있고 영계가 있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어떤 사람은 하나님이 있다 하더라도 우리하고 관계없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건 잘못 생각한 것입니다.

'영계가 있다 하더라도 나하고 관계없다.'는 말은 마치 내가 가정의 한사람으로 나라가 필요 없고, 세계가 필요 없다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 큰 하나님이 있고, 더 큰 영계가 있다면 더 큰 것하고 나는 관계맺기를 원합니다.

관계되어 있는 것만이 아니라 관계되어 무엇을 할 것인가? 하나 돼야 합니다.

하나의 목적을 향해서 가야 됩니다. (104-119,1979.4.22)


사도 바울이 영계의 3층천 세계를 보고 체험한 것은 그가 14년 동안 꾸준히 선교활동을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던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러한 체험이 있어야 됩니다.

선생님도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27-128, 1969.11.30)


선생님은 죽음을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무엇이 그렇게 만들었습니까? 사랑입니다.

옥중에 아무리 처넣더러도 선생님은 소화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오늘날 이렇게 반대하는 환경을 소화하고 굴복시켜 나온 것입니다.

내 손으로 전부 굴복시켜 놓은 것입니다. (202-27, 1990.5.1)


출처: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Tgm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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