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회, 구나발마, 구나발타라, 구나비지, 구나타(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 불교인)

무지... | 20180611064349

21) 강승회(康僧會중국 오나라로 건너가 불교를 융성시킴

--통일원리로 개종하겠다--

 

불교경전에도 올바른 인생을 위한 여러 차원의 가르침이 있다나 강승회는 그 경전에서 무척 많은 것을 얻었고 일생 동안 그것에 만족하고 살았다그런데 지금 통일원리를 듣고 보니 나에겐 어찌할 수 없는 한계가 있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다하나님의 계시에 의하여 밝혀진 통일원리는 너무도 위대하고 방대하다불교경전은 지극히 부분적인 것만 다루었다이것은 통일원리를 들어보지 못한 불자들은 무척 자존심이 상하겠지만 그것은 진리성을 볼 때 어쩔 수 없는 것이다통일원리는 인생의 출발과 종착지내세관조물주의 창조목적 등 모든 것을 송두리째 밝히고 있다그것은 너무도 위대하고 방대하다.

나 강승회는 불자들에게 간절히 전하고 싶다대부분의 불자들은 어려운 고행을 극복하면서 참진리에 이르고 있다그러나 이제 어려운 고행보다 더 빠른 길이 있다그것을 우리 불자들은 까마득하게 모르고 있다하루빨리 참부모님을 모시고 살아라그것이 효자의 길이요충신성인성자의 길에 이르는 가장 빠른 길이라고 생각한다나는 물론 여러 불자들도 자존심이 있고아집이 있을 것이다그러나 그것들은 통일원리에 전혀 의미가 없다.

나 강승회는 불자들 모두가 고생길에서 해방되자고 간절히 외치고 싶다우리 불자들이 무릎이 닳도록 천배 만배 절을 할지라도 여러분의 참부모님을 외면하면 불효자가 된다우리 모두 이점을 깊이 명심하길 간절히 바란다.

하나님참부모님문선명 선생님저는 깊은 뜻을 알았습니다모든 것을 하루빨리 정리하고 새 출발 하고자 하오니 저의 통일원리에의 개종을 깊이 헤아려 주소서그리고 여러 불자들의 길을 열어주소서.

강승회 --2002. 2. 15--


22) 구나발마(求那跋摩인도왕족으로 삼장에 통달

--이 날은 나의 인생에 있어서 가장 의미 있는 날이다--

 

처음으로 통일원리 교육에 참석하자고 할 때 나 구나발마는 불교경전의 가르침도 다 통달하지 못했는데 타종교의 가르침에 청강할만한 마음의 여유가 없었다솔직히 말하면 이번 교육을 받기가 싫었다그것이 자의가 아니고 타의에 의하여 종용 당하는 것 같아서 더욱 싫었다그런데 이곳 강의소에 와보니 수많은 불교인들만 모여 있기에 다행스럽게 생각했다그런데 이곳에서는 한번도 보지 못한 이상한 현상이 나를 현혹시켰다.앞좌석 가까운 곳에서부터 뽀얀 구름이 안개처럼 수북히 쌓여오더니 그 속에서 어떤 사람이 불쑥 나타나고 있었다.

나는 그분이 누군지 모른다왜 나타난 것일까다시 자세히 보니 그분은 앞 강단 옆에 붙어있는 사진 속으로 들어가 버렸다이러한 현상이 무엇인지 알 수가 없었다기이한 현상에 적지 않게 놀랐지만 조용히 강의를 듣고 있었다그런데 강사가 사진을 가리키며 바로 여기 계시는 문선명 선생님은.....” 라고 하면서 소개하고 있었다. “이분은 통일원리를 밝히시고 참부모님으로 오시기까지의 수많은 수모와 수고그리고 온갖 고행의 길에서 승리하신 분이라고 설명한다그 순간 나에게 새로운 깨우침이 있었다.

내가 바로 참부모라고 미리 가르치고 가셨구나 라는 생각과 동시에 눈물이 한없이 쏟아진다내가 해야할 일이 무얼까그분을 도와드려야 할 일이 무엇이기에 미리 보여주시는 것일까모든 인류들이 아무런 대책도 없이 악마 때문에 걸어왔던 고통의 세월은 어디서도 보상받을 수 없는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아픔으로 남아졌지만 진리는 항상 승리하는 것이다.

나 구나발마는 나의 교만과 편견으로 다른 종교의 가르침을 무시했던 것을 진심으로 사죄하고 싶다인류역사를 통하여 나타난 수많은 종교의 경전은 여기 통일원리에 모두 흡수되야 한다고 생각한다하나님이 주신 계시와 인간의 두뇌에 의하여 형성된 경전과 비교될 수 있겠는가전통 종교의 경전은 우리 인류가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그러나 이제 새 시대에는 새 경전이 출현하였다전통적 가르침을 모두 한데 모아 하나의 경전으로 묶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하여 지금까지 미흡했던 가르침을 서로 비교하고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아내면 결국 하나의 유일한 가르침으로 집약될 것이다하나님은 사랑이시다이처럼 위대한 통일원리를 밝히신 문선명 선생님을 모시고 우리 모두 하나 되자나 구나발마의 인생에 있어서 오늘이 가장 큰복을 얻는 날이라고 생각하며 저는 문선명 선생님을 위하여 무언가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구나발마 --2002. 2. 15--

 

23) 구나발타라(求那跋陀羅중인도 바라문 출신으로 마하연이라 일컬음

--불자들도 하나님의 자녀로 받아주신 것이다--

 

이번 교육을 통해서 나 구나발타라는 너무도 많은 것을그리고 너무도 엄청난 것을 한꺼번에 알게 되어 자신을 의심하기까지 했다여기가 지상인가 천상인가 나 자신의 모습을 확인하며 나의 주위를 둘러보기도 했다여기서 강의를 듣는 불자들은 저마다 긴장한 얼굴초조한 얼굴을 감출 수 없다환하게 밝은 모습은 거의 찾아보기 어렵고 대부분의 얼굴 표정은 무언가에 쫓기는 모습을 하고 있다.

도대체 이러한 통일원리가 왜 이제야 비로소 밝혀지는 것인지그 동안 여러 차원의 고통을 극복하면서 수도생활을 하였던 수많은 불자들은 통일원리를 들으면서 얼마나 가슴을 조리며 허탈하며 원통해 할까불교의 수도과정은 결코 쉬운 길이 아니다그토록 어려운 과정을 거쳐서 보낸 불자들의 수도생활이 지금 그 방법을 달리하게 되니 억울한 마음 말할 수 없을 것이다이제 고생하지 않고 가야할 인생의 대로가 활짝 열렸는데 아직도 높은 산 계곡 길을 찾아가서 수행하는 우리의 여러 불자들을 생각하면 격세지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지난날 불자들의 수도과정은 너무도 힘든 길이었다그러나 하나님은 무심치 않으셔서 우리 불자들도 하나님의 자녀로 받아주신 것이다그래서 우리 불자들이 통일원리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에게 엄청난 해탈의 길을 열어 주셨으니 우리는 그분을 참부모님으로 모시고 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하나님문선명 선생님불자들을 굽어 살펴주소서지금 불자들의 표정은 어둡습니다이유를 아시지요우리 불자들도 하나님의 자녀의 자리에 서게 하여 주소서그 동안 불자들의 고통의 길은 결코 개인의 안락만을 위한 삶이 아니다저희들을 관대하게 배려하여 주소서

구나발타라 --2002. 2. 15--

 

24) 구나비지(求那琵地중인도 출신으로 대승 소승불교에 정통

--통일원리는 너무도 충격적이어서 지금 그 진리성을 판단하기 어렵다--

 

그 동안 불자로서 수도생활을 하면서 참으로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한다개인의 풍요로움에 젖기를 원하지 않았고 참된 인생의 의미를 찾기 위하여 노력하고 여러 경전도 적지 않게 탐독하였다그런데 오늘 통일원리는 나 구나비지를 혼돈의 도가니 속에서 헤매게 하고 있다.

통일원리가 진리이라면 그것을 따르면 될 것이며 그것이 아니면 따르지 않으면 될 것이다그런데 왜 나에게 이렇게 혼란이 오는지 알 수 없다.인간의 출발과 방향이 이렇게 잘못 되었는가나는 그것에 대하여 상상조차도 해보지 못했다우리 인류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인류역사가 악마의 행적이라니....... 그렇게 유구한 세월 동안 악마가 지배하고 있었다는 말인가어찌 이럴 수 있는가통일원리의 내용은 너무도 충격적이다.

사실이 그러하다면 통일원리는 천비를 밝힌 것이다강사에 의하면 문선명 선생님이 악마와 싸워가며 밝혀내고 찾아내신 것이 통일원리라는 것이다그렇다면 우리 불자들은 그 동안 뭘 하고 있었던가인류의 주인공이 악마였고 우리들은 악마의 후손이다그러니 우리들은 원죄를 청산하고 다시 태어나야 하며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참부모님의 축복을 받아야한다는 것이다.

나는 이것이 진리인가 아닌가 너무도 혼란스러워서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통일원리의 앞뒤를 판단해 보니 그것은 이론적 모순이 전혀 없는 것 같다글자 그대로 모든 것의 원리인 것 같다이런 내용은 생전 처음 듣는 것이어서 지금 나는 무척 혼돈스럽다지금은 혼돈기간이다하나님,문선명 선생님통일원리의 전반을 들었으니 앞으로 깊이 생각해 보겠습니다그것이 진리이라면 저는 영원히 진리와 함께 할 것입니다조금만 기다려 주소서죄송합니다

구나비지 --2002. 2. 15--

 

25) 구나타(鳩那陀) 3세기 경 인도의 승려

--현재의 나로서는 천국이나 극락세계의 반열에 설 수 없다--

 

지금 나 구나타의 심경을 글로 표현할 수 없다바르게 살기 위하여 불자의 길을 선택했던 것인데 그것이 아니라고 느껴질 때 그 심정이 어떠하겠는가불자 세계에서 이름을 남긴 대부분의 위인들은 이러한 심정을 공감할 것이다우리 불자들은 지상에서 생활할 때 이상향으로서 극락세계를 동경하였다그것은 기독교의 천국과 동일한 것이라고 생각한다하나님은 한 분이신데 기독교의 천국과 불교의 극락세계가 별개로 존재할 수 없는 것은 당연하다.

통일원리는 나에게 폭탄을 던지는 것 같았다그것을 어떻게 소화시켜야 하는가솔직하게 말하면 통일원리가 진리가 아니길 바라고 있다통일원리는 문선명 선생님의 계시에 의하여 밝혀진 진리이다그 계시가 바른 것인지 잘못된 계시인지 어떻게 믿어야 할지여러 측면에서 복잡하다.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통일원리는 인간 문제에 관한 한 이론적으로 전혀 부정할 수 없는 체계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그것은 불교의 가르침과 비교해 볼 때 신빙성이 높다.

나 구나타의 심경을 한 마디로 정리할 수 없다통일원리의 가르침에 의하면 적어도 현재의 나는 천국이나 극락세계의 반열에 설 수 없다그리고 지금까지의 불자들의 수행과정도 큰 의미가 없다불자의 가르침을 정리해야 하는지통일원리의 길을 포기해야 하는지 지금 판단하기 어렵다.모든 것이 혼란스럽고 괴롭다하나님도문선명 선생님도모두 나를 버리는 것 같다그러나 통일원리가 진리임이 규명된다면 그 길을 따르겠습니다기다려 주소서

구나타 --2002. 2.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