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축법호(竺法護) 36국 말에 정통, 수많은 범본경전을 중국으로 가지고 가 번역에 종사
--이제, 인류는 어떤 전통적 경전도 볼 필요가 없을 것이다--
나 축법호는 통일원리를 듣고 대단히 놀랐다. 일생동안 여러 경전에 관심을 두면서 그것을 나름대로 연구하는데 일생을 보냈다고 할만큼 정성을 쏟았다. 통일원리는 전통적 어느 경전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위대하다. 대단한 경전이다. 통일원리보다 더 위대한 경전은 아무리 찾아봐도 없을 것이다. 인간의 힘으로 그것을 이처럼 조직적이며 체계적으로 밝힐 수 없을 것이다.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임이 틀림없다. 그것은 인류역사의 출발에서부터 인간의 내세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야를 분명하게 규명하였다. 논리 전개에 있어서도 조직적으로 체계화되어 있기에 신앙인 아닌 일반인이 정독할지라도 그 가치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우리 불자들은 그 경전을 자세하게 정독하여 자신의 것으로 수용해야할 것이다.
물론, 나 축법호는 통일원리의 내용 모두를 만족하는 것은 아니다. 통일원리에 있어서 인간보다 사귀가 앞장서서 인류역사를 지배했다는 것은 해괴망측한 소리로 들리며 앞뒤 이론적 모순이 있는 것 같다. 그러나 그것은 아직도 내가 통일원리의 내용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한 탓이라고 생각하고 그것을 인정하기로 하였다. 그리고 통일원리 교육을 통해서 확실하게 깨달은 것은 인간의 이중구조에 대한 해명이었다.
인간은 자신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모른 채 살고 있다. 대부분의 인간은 자신의 방향성과 목적지를 모르고 살고 있다. 그냥 지상에서 열심히 살다가 죽어보니 내세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지금까지 이것을 이론적 근거를 통해서 분명하게 답변해 주거나 가르쳐 준 사람은 없을 것이다. 모두가 막연한 추측으로 그 세계가 ‘있겠지’ 그리고 극락세계에 가면 ‘좋겠지’라고 생각하고 살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 인간의 삶이었다. 그러나 통일원리는 내세문제를 인간의 이중구조에 의하여 분명하게 설명한다. 우리 모두의 지상의 삶은 잠시 스쳐 가는 것이다. 우리의 내세의 삶이 중요하기 때문에 지상의 삶이 중요한 것이다.
내가 이곳 즉 천상에 와서 보니까 이곳의 생활은 지상과 유사하다는 점에 너무도 놀랐다. 지상생활보다 더 아름다운 세계, 즉 극락세계가 우리 불자 앞에 소망의 곳으로 남아져 있다. 나는 극락세계에 대하여 많은 생각을 해왔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예외 없이 이곳 천상으로 오게 되어 있다.이곳은 모든 인류의 마지막 정착지다. 모든 인류는 이곳에서 영원히 살아가고 있다. 그런데 이곳에서는 지상에서처럼 물질을 가지고 사는 것이 아니며 이곳 저곳으로 마음대로 이사를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지상 삶의 공적에 따라 이곳에서 영원한 자기의 처소가 정해진다.
나는 통일원리의 내면적 모든 부분에 대하여 감탄과 경이로움을 금할 수 없다. 이곳 천상에서도 깨닫지 못했던 사실이 너무도 많았다. 통일원리를 듣고 비로소 그것을 깨닫게 되었다. 문선명 선생님은 기적적인 일을 해내셨다. 인류에게 참다운 구원의 길을 열어주셨다. 그리고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살아가는 근본도 가르쳐 주셨다.
여러 불자들이여, 모든 천상인은 물론 모든 지상인은 통일원리를 들어 보라. 통일원리는 여러분의 영원한 경전이 될 것이다. 나는 ‘만세 만만세’를 부르고 싶다. 이제 우리 인류는 어떤 전통적 경전도 볼 필요가 없을 것이다. 인생과 우주의 근본 이치를 깨닫게 되었으니 그 길을 따라 열심히 살면 될 것이다. 여러 불자들이 나 축법호를 미친 자라고 손가락질해도 나는 그것에 관여하지 않고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따르리라. 감사합니다.
축법호 --2002. 2. 13--
17) 지루가참(支屢迦懺) 중국 후한 때 승려, 23부 67권의 경전 번역
--통일원리의 내세관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통일원리는 불자들의 인생행로에 대단히 가혹한 형벌을 내린 것 같다. 세상사람들이 편안히 가는 길을 외면하고 유난스럽게 홀로 불자의 길을 선택할 때는 인생의 참진리를 깨닫기 위해서다. 아들 딸 낳고 가정을 이루어 살고 싶은 마음이 우리 불자들에게 왜 없겠는가. 그렇게 평범하고 편안한 곳에서는 삶의 근본 이치를 깨닫기 힘들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며 인생에 무엇인가를 남겨두어야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불자의 길을 선택한 것이다. 그렇게 선택했던 그 길이 참된 진리의 길이 아니었음을 깨닫게 되니 어찌 평안한 마음으로 이 날을 맞이할 수 있겠는가.
통일원리에서는 가정을 이루어 자녀를 양육하는 것이 하나님의 본래의 이상이며 영원한 행복의 이상동산은 부모 부부 자녀로 구성된 가정이 사는 곳이라고 가르치고 있다. 이런 측면에서 볼 때 우리 불자들은 이미 여기서 살아갈 자격 미달자가 아닌가. 그보다 더욱더 가슴 아픈 사실은 통일원리의 내세관이다. 인간은 처음부터 이중구조로 지음 받았는데 왜 그것을 전혀 모르고 살았는가. 진리의 시대성 때문에 미리 알 수 없었던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라 할지라도 그것이 좀 더 일찍 밝혀지지 않은 것에 대하여 나 지루가참은 대단히 억울하다.
우리 불자들에겐 내세를 준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다. 인간의 내세관에 대한 체계적인 가르침이 이미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여하간 우리 불자들에겐 가혹한 형벌이라 할지라도 전인류 구원의 길이 훤하게 뻗쳤으니 모든 인류는 감사한 마음으로 새 진리를 받아 들여야 할 것이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 불자들의 삶을 기억해주소서. 참부모님의 이상향의 기준에서 볼 때 저희 불자들은 부족한 점이 많다 할지라도 동일한 자녀에게 편애하는 것은 아니겠지요. 불자들의 억울함과 허전함을 하루빨리 뇌리에서 떠나게 도와주소서. 그리고 통일원리를 밝히시기까지 참으로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루가참 --2002. 2. 13--
18) 달마(達磨) 중국 선종의 시조
--나는 하나님과 문선명 선생님이 누구라는 것을 알았다--
지상에서 살 때 불교경전을 통해서 인생의 가치생활을 발견하고 다른 여러 경전을 통해서도 인생의 의미를 찾는데 깊이 관심하였다. 그러나 통일원리에서 밝힌 인간의 근본이치는 전통적 경전의 그것과 너무도 큰 차이가 있음을 발견하였다. 통일원리는 인간의 두뇌로써 도저히 밝힐 수 없는 엄청난 내용이 함의되어 있다. 통일원리는 인간의 근본이치를 상당히 구체적으로 세부적으로 밝혔다. 어디부터 어디까지가 불자들의 해당사항인가. 아무리 생각해봐도 통일원리는 어느 일부 종단의 가르침이 아니다. 전 인류가 마땅히 알아야 할 대단히 위대한 진리라고 생각한다.
누구나 좀더 일찍 통일원리를 접할 수 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후회나 미련을 가지지 않을 것이다. 더 이상 욕심을 내지 않기로 결심하였다. 지금의 현실을 충분히 받아들이자. 나 달마는 지금 당장 어떤 대책을 갖고 있지 않다. 새 진리를 어떤 예고도 없이 만났으니 마음이 정리되어지면 새 진리의 방향을 따라 살 것이다. 분명한 사실은 하나님과 문선명 선생님이 누구라는 것을 알았다는 것이다. 내세 문제도 분명히 기억하고 있다. 나 달마가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결론은 이미 내려진 것이다.
달 마 --2002. 2. 13--
19) 가다연니자(迦多衍尼子) 불교의 대논사, 유부종의 시조
--불자들도 문선명 선생님 못지 않은 고난의 길을 걸어왔는데.....--
여기는 불교계의 유명한 분들이 많이 모인 곳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얼굴은 밝기보다는 초조와 긴장으로 가득 차 있다. 통일원리는 인생과 우주에 대하여 자세하고 구체적으로 해명하였다. 통일원리는 참으로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신의 근본도 밝히고 인간의 내세관도 밝혔다.믿기 어려운 부분도 믿을 수밖에 없도록 논리 정연하게 밝혔다. 이것은 하나님의 계시다. 문선명 선생님은 통일원리를 찾기까지 죽음의 길에서 싸워 승리하셨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시다. 인류역사의 출발과 방향, 창조, 타락, 복귀과정, 창조자의 비밀 등 모든 내용은 지상과 천상 어느 곳에서도 들어보지 못한 것이다.
천상에서도 이곳 통일원리 강의소에서만이 들어 볼 수 있는 내용이다. 불자들이 왜 초조하고 긴장하겠는가? 지금까지 우리 불자들도 문선명 선생님 못지 않은 고난과 수행의 길을 걸어왔지만 이처럼 위대한 진리를 찾지 못했다. 그런데 문선명 선생님은 위대한 진리를 찾아내셨다. 과연 인류의 참부모이시다. 솔직하게 표현하면 우리 불자들은 대단히 자존심 상한다. 그러나 통일원리가 참진리라면 우리들은 마땅히 따라야 할 것이다.불자들은 수많은 고행의 길에서 수양된 분들이므로 모든 것을 잘 참아내리라 믿는다. 나 가다연니자도 여기에 예외는 아닐 것이다. 하나님! 참부모님! 우리 불자들에게 긍휼을 베푸소서!
가다연니자 --2002. 2. 14--
20) 가나타(迦那陀) 승론파의 시조
--불교세계를 새 진리로써 새롭게 변혁시키겠습니다--
엄청난 대진리 앞에 어찌 소감을 말할 수 있겠는가.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나 가나타도 참부모님이라고 불러도 될런지요.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수많은 어려움을 승리로 이끄시고 인류에게 새 진리를 밝히셨으니 그 감사함을 무어라고 표현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종적인 부모, 문선명 선생님은 횡적 참부모라고 밝히심도 대단히 놀라운 발견이다.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진리이다. 인류는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되어야 한다. 모든 종교도 통일원리를 중심하고 하나되어야 한다.
이제, 인류의 갈등 대립 투쟁은 지상에서 금새 사라질 것이다. 이것이 얼마나 기쁘고 반가운 일인가.
문선명 선생님! 이제 우리 불자들은 하나되어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을 무장하겠습니다. 그리하여 불교세계를 새 진리로써 새롭게 변혁시키겠습니다. 여기는 지난한 어려움이 따를 것이지만 저희 불자들은 반드시 그것을 현실화시킬 것입니다. 그들은 이 진리보다 더 나은 진리를 찾지 못할 것이며 통일원리는 분명히 인류의 갈 길이니 따를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다만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참부모님, 불자들의 지난날의 고난의 생활을 헤아려 주소서. 아무쪼록 불교계에 새 기운을 넣어 주옵소서. 나 가나타는 새 출발할 각오가 되어 있습니다. 주위의 시선에 연연하지 않겠습니다.
가나타 --2002. 2.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