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 기정진(奇正鎭) 근세 유학의 중심인물
-- 인류는 하나님주의로 하나되어 살아가야 한다--
하나님의 창조를 알고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 부모님의 뜻을 따라 모시고 생활하면 그것이 효자의 길이요 복된 것이다. 인간이 그 근본을 몰랐기 때문에 여기저기서 학문이요 사상이요 다양한 종교를 찾게 되었다. 이것은 인간 삶의 길이 분명하게 보이지 않았고 그것을 몰랐기에 인간은 여러 각도로 삶의 가치를 찾아가기 위한 방법이었다. 종교마다 잘못 가르치는 교단이 어디 있겠는가? 모두 선하게 살기를 기도하고 죄짓지 않기를 노력하라고 가르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종교마다 모시는 신이 계셨다는 것이다. 도대체 그 신의 존재를 본 사람은 하나도 없는데 모두가 신에게 자기의 부족함을 메워 나가고 있었다. 이것이 묘하지 않은가?
이처럼 볼 수도 보이지도 않는 존재의 정체가 바로 하나님이셨다. 그분은 다름 아닌 우리 인간의 부모이셨다. 이 엄청난 사실을 문선명 선생님께서 하나님의 계시에 의하여 밝혀내신 것이다. 이것이 바로 통일원리였다. 통일원리에서는 엄청나고 대단한 인생의 공식을 안내하고 있다. 그것은 하나님의 교시가 아닐 수가 없다. 그것을 듣기만 하면 믿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 진리는 너무도 체계적이며 논리 전개가 너무도 정연하다.
나 기정진은 유학자로서 솔직히 고백한다. 나는 지금까지 진리에 있어서 지극히 소극적인 부분을 가지고 전체를 본 것처럼 하고 살아왔다. 나의 학문을 통해서는 그것 이상 나올 수 없었다. 그것이 나의 학문의 한계이다. 인생의 출발과 목적, 인간 내세의 삶에 대하여 전혀 무지했는데 더 이상 뭐가 나오겠는가?
통일원리는 인생이 가야할 방향을 상당히 폭넓게 설명해 준다. 어떤 가르침도 통일원리보다 더 차원 높은 가르침을 제시할 수 없을 것이다. 전인류는 통일원리를 따라 생활해야 한다. 그래야만 내세 준비를 명확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
유교, 불교, 기독교, 이슬람교, 힌두교 등 어떤 종교일지라도 하나님 앞에 아무런 의미가 없다. 우리 인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주의로 하나되어 살아야 한다. 그것이 하나님 뜻이요 통일원리의 핵심적 가르침이다. 천상인이나 지상인 모두는 이점을 깊이 명심하고 영원한 세계를 철저히 준비하길 간절히 바란다. 기정진 --2002. 1. 30--
102) 이항로(李恒老) 유교에 의거 서양 학술을 비판하고 개항을 반대함
--통일원리 연구에 혼신을 기하겠다--
통일원리를 청강하고 이항로는 지금까지 학문과의 싸움에서 패자가 된 기분이며 지난날의 모든 생활이 대단히 후회스럽다. 통일원리는 인생이 살아가는 근본을 확대경으로 보여주는 것 같다.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신 이후 자식의 아픔과 고통의 생활을 보시고도 어쩔 수 없이 기다리셨다. 이러한 하나님의 심정을 누가 헤아렸겠는가.
더구나 자녀를 위한 피조세계의 모습은 변함이 없는데 사랑하는 자녀를 빼앗겼던 부모로서의 하나님의 심정은 오죽 답답하였으랴. 문선명 선생님은 어떻게 하여 역사의 비밀을 낱낱이 파헤칠 수가 있었을까? 정말, 참부모 중에 참부모이시다. 역사의 비밀을 아무도 캐내지 못했는데 엄청난 천비를 밝혔으니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통일원리가 출현함으로써 인류의 살길이 열렸다. 인류에게 이보다 더 큰 은혜가 어디 있겠나이까.
이제, 우리들은 통일원리를 온 누리 땅 끝까지 알려서 하루속히 인류를 바른길을 인도할 것이다. 그 동안 인류를 괴롭혀왔던 사귀의 일당을 영원히 말살시키고 하나님의 본연의 동산을 만들어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통일원리를 청강한 모든 지성인들은 각 종단의 책임자가 되어 통일원리를 널리 보급해야 할 것이다. 나 이항로는 지난날 학문과 싸워오면서 헛된 세월을 정리하고 이제 통일원리 연구에 혼신을 기하겠다.
하나님, 문선명 선생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수고 하셨습니다.
이항로 --2002. 1. 30--
103) 유중교(柳重敎) 유교를 옹호, 개항을 반대함
--유학자들을 긍휼히 보시고 새로운 방향으로 항상 지도하여 주소서--
유학자로서 한 생애를 살아오던 대부분의 사람들은 통일원리를 접하고 대단히 허탈할 것이다. 이것이 통일원리를 청강한 유중교의 한마디 소감이다. 유학을 통해서 인생의 방향을 찾기 위하여 얼마나 노력했던가. 그러나 어느 서적, 어느 누구도 인생의 방향을 바르게 가르쳐준 서적도 위인도 없었다. 그 동안 학문의 길에서 인생을 살아왔던 지난날은 모두 와르르 무너지는 기분을 억누를 수 없다.
그것은 후회도 원망도 할 수 없었던 역사적인 한이요, 하나님의 한인 것을 어찌하겠는가. 이제, 통일원리를 통해서 모든 것을 새롭게 깨우쳤으니 시대에 뒤떨어진 유물을 청산하고 전진할 것이다. 그러나, 그것을 생각하면 또 억울해진다. 이렇게도 조직적이며 논리적으로 인간 삶의 방향을 자세하게 밝혀 주셨으니 그냥 어안이 벙벙할 뿐이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그 동안의 삶을 빨리 정리할 수 있도록 우리들의 맘을 굳게 잡아 주소서!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을 참부모님으로 모시고 삶의 방향을 전환하겠습니다. 그리고 내세문제를 이렇게도 정확하게 가르쳐 주셨으니 지상인들은 하나님 앞으로 바로 올 수 있는 길을 잘 찾았을 것이다.
우리들은 그들을 어떻게 인도해야 하는지요. 천상인도 지상인도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따르면 행복과 평화의 세계는 자동적으로 건설될 것입니다.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유학자들을 긍휼히 보시고 새로운 방향으로 항상 지도하여 주소서. 그리고 저희들에게 지혜를 주소서! 감사합니다.
유중교 --2002. 1. 30--
104) 김평묵(金平默) 유학자들을 선동시켜 개항을 결사 반대함
--인류는 모두 하나님의 혈통이며 하나님의 자녀이다--
인류는 원래 하나이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시니 한 부모님 아래 한 형제자매로서 살아가게 되어 있었다. 나 김평묵은 하나님께 대단히 미안하다. 그런 사실을 전혀 모르고 살았기 때문이다. 서로 주고받는 수수작용을 들으면서 나의 마음은 무척 괴로웠다.
사랑이란 먼저 주는 것, 위하는 것, 먼저 베풀어야 한다는 근본 진리를 수수작용의 원리를 통해서 깊이 깨닫게 되었다. 인간은 서로 주고받으면서 생활하게 되어 있었다. 우리가 호흡할 때 피조물의 도움이 있기에 그것이 가능하고, 먹는 음식, 입는 옷, 살고 있는 주택 모두가 남의 힘에 의존하여 만들어지는 것이 아닌가. 통일원리의 수수작용은 온 인류의 행복과 평화를 이룰 수 있는 귀중한 가르침이다.
나는 그 동안 항아리 속에 갇혀 살았다는 기분을 떨칠 수 없었다. 아무리 움직여도 항아리 속에서 보이는 시야는 지극히 제한적이다. 그런데 그때는 그것이 보이지 않았다. 통일원리를 접하니 사방이 보였다. 그리고 삶의 방향이 환하게 보였다.
그리고 통일원리를 통해서 가장 크게 느낀 것은 인류는 모두 하나님의 혈통이며 하나님의 자녀이니 서로 주고받으면서 생활해야 한다는 것이다. 서로 다른 문화, 문명, 종교, 인종, 사상에 있어서도 서로 교류하면서 살아야 할 것이다. 하나님, 저의 그릇된 모든 것을 고쳐 나가겠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저의 좁은 소견을 크게 넓혀주심을 감사합니다. 저는 인류의 참부모님을 모시며 통일원리 연구에 주력하고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겠습니다. 맹세합니다. 감사합니다.
김평묵 --2002. 1. 31--
105) 오희상(吳熙常) 퇴계와 율곡의 학문을 객관적으로 수용함
--통일원리의 진리의 횃불을 밝히는 선구자가 될 것이다--
통일원리의 위대성과 하나님께서 인간을 지극히 사랑하고 있다는 가르침에 말할 수 없는 감동을 받았다. 그 감동을 어찌 표현할 지 모르겠다. 인간 창조와 타락은 극과 극의 사건이다. 인류는 흑암의 그늘에서 그것을 알지 못한 채 먹고 입는 것에 치중하며 살아가려고 발버둥쳤다. 인류역사상 위대한 인물도 많이 나타났지만 이처럼 숨겨진 역사적 비밀을 밝힌 사람은 거의 없었 다. 문선명 선생님은 하나님께서 준비시키시고 기다리시는 인물이었기에 하나님이 숨겨 오신 보자기를 송두리째 내놓으시고 인류가 살아갈 수 있는 새 진리를 주셨다.
지금, 지상인은 행운아 중 행운아이다. 새로운 가르침에 따라 살면 영원한 행복의 터전이 마련될 것이니 얼마나 기쁜 일인가. 그리고 천상에서도 통일원리를 하루속히 권하여 하나님을 영원한 부모로 모실 수 있도록 가르쳐야 할 것이다. 나 오희상은 남보다 먼저 통일원리를 듣게 되었으니 선구자로서의 사명을 할 것이다.
하나님, 이제 우리는 하나님을 부모로 모실 것입니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 숨겨진 역사의 비밀을 찾으시기에 얼마나 수고하셨습니까. 이제,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따르기를 열심히 노력할 것입니다. 감사와 영광을 한없이 바치고 올리옵니다. 수많은 유학자나 유교도들에게 새 진리를 전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오희상 --2001. 1.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