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 정약용(丁若容) 유교의 상제와 천주교의 하나님의 일치를 실천함
--통일원리는 하나님이 주신 귀중한 메시지이다--
인간이 세상에 태어날 때 한결같이 부모의 육체를 통해서 태어나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음을 볼 때 인간에겐 주인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은 유구한 세월 동안 진정한 부모를 찾지 못했다.
통일원리란 무엇인가? 그것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귀한 메시지이다. 그것은 문선명 선생님께서 하나님으로부터 받으신 계시이다. 그것은 ‘자녀들이 지금까지 살아왔던 역사는 잘못된 것이다’라고 가르쳐 주고 ‘앞으로 이렇게 살아 보라. 그렇게 살면 하나님 곁에서 영원히 행복과 평화의 세계를 함께 누릴 수 있다’고 가르쳐 주는 매우 귀중하고 소중한 진리이다.
여기서 ‘종교마다 이것이 틀렸다, 맞았다, 하나님이 이렇게 계시다’ 등에 따라서 종교적 대립과 투쟁이 이어졌던 것이다. 그러나 분명히 나 정약용은 외치고 싶다. 소리 높여 부르짖고 싶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오 우리 인류는 하나님의 자녀이다. 인류는 하나되어야 한다’는 것을 만 천하에 선언하고 싶다. 종교적 투쟁은 하나님을 몰랐을 때는 일어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시대적 환경이 달라졌다.
통일원리에 대해 반론을 제기할 자 있으면 얼마든지 해 보라. 어느 진리도 통일원리에 맞설 진리는 없을 것이다. 나는 여러 종교의 가르침을 연구한 바 있다. 그러나 그곳에는 어느 분야이든 통일원리 앞에 내세울 만한 가르침이 없었다. 그리고 통일원리에 대한 궁금증이 처음에 생길지라도 다음 강의에서 그것이 단계적으로 풀려나갔다. 인류역사의 섭리, 인간의 원죄 청산문제, 인생의 목적, 도덕 윤리문제 등 광범위한 분야가 체계적으로 설명되고 있으니 여러분은 통일원리를 직접 접해보기를 권장한다. 그렇게 하지 않고는 그 누구도 통일원리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고 평가할 자격이 없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님으로 현현하신 분이시다. 자녀들을 바르게 인도하시기 위하여 하나님으로부터 교시하신 진리를 가지고 현현하셨다. 천상이나 지상에서 여러분이 통일원리를 놓고 ‘이다, 아니다’로 논쟁할 시간이 있으면 잠이나 자라. 여러분은 지상에 계시는 문선명 선생님의 실적을 연구해 보라. 누구를 위하여 어떤 활동을 하시는지 확인해 보라. 그 어른은 지금 80이 넘으신 고령이시다. 복된 자는 뵈올 것이요 서성거리는 자는 기회를 놓칠 것이다.
모두가 깊이깊이 생각해 보라. 지상에서 천상의 메시지를 전하는 기간은 한정되어 있다. 이 기간은 아주 특별한 기간이다. 이것은 하나님과 문선명 선생님이 지상인의 자녀들을 위해 허락하신 특별한 기간이다. 인류는 하나되어야 한다. 하나님은 한 분이다. 인류는 모두 한 형제자매이다. 나는 이미 지상인이 아니다. 천상에서 새로운 메시지를 전하니 여러분은 이것에 귀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정약용 --2002. 1. 29--
97) 신후담(愼後聃) 천주교 논리를 강력하게 비판함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라는 것을 심정적으로 체휼했다--
각 종교마다 가르침이 다르고 개인마다 견해가 다르고 나라마다 이념이 다르다. 이러한 가운데 여러 차원의 인생관이 형성되었다. 나 신후담은 천상 이곳에 와서도 여러 가지 비판의 소리에 관심을 많이 두었다. 그러기에 통일원리도 쉽게 접할 수 있었다. 나는 여기 통일원리를 듣는 순간,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였다는 주제를 어떻게 풀이하는가 하고 관심 깊게 들어보았다.
나는 부끄러워지기 시작했다. 그것은 지금까지 나 자신이 갖고있는 사상과 견해는 너무도 소극적인 것이며 너무도 부분적인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견해를 가지고 상대를 비판했다는 것을 무척 부끄럽게 생각한다. 그 점을 통감하면서 참으로 크게 회개한다. 나는 하나님은 인류의 진정한 부모라는 것을 심정적으로 체휼했다.
강의를 청강하는 동안 “다 이해한다. 다 용서한다. 네 잘못이 아니었다. 하나님이 미리 알려주지 못한 것은 하나님의 잘못이었다”라는 음성이 나의 가슴속에서 터져 나오면서 가슴이 아프고 심신이 괴로워 견딜 수 없었다. 그러나 나는 체면을 지키기 위해서 흘러나오는 눈물을 감출 수밖에 없었다. 이제 하나님이 부모이심을 믿고 모시고 가겠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수고하셨습니다. 나 같은 죄인을 살려주실 기회를 주셨으니 과연 참부모님이요 참스승님이요 인류의 구세주이심니다. 이제 참부모님을 믿고 모시고 따르겠습니다.
천상인이나 지상인들이여, 통일원리는 인간이 가야할 길을 분명히 가르치고 있으니 통일원리를 깊이 연구하라. 참부모님의 가르침을 따라 그 길을 마땅히 가야 합니다. 그 동안 저의 교만과 오만을 하나님께 사죄드립니다. ‘인류의 부모는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깊이 연구해 보시길 간절히 부탁하오.
신후담 --2002. 1. 29--
98) 박지원(朴趾源) 학문의 개방성을 주장함
--서로 위하여 살고자 하는 곳에 사랑과 행복의 꽃이 필 것입니다--
문선명 선생님은 통일원리를 밝히시고 인류에게 ‘위하여 살라’고 가르치시고 계신다. 그리고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고 밝히셨다. 문선명 선생님이 밝히신 통일원리가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계시가 이것이 거짓인가 참인가?
인류들이여! 이것이 잘못된 계시라면 그냥 통과해도 좋다. 그러나 이것이 참진리요 하나님의 확실한 계시라면 이것이야말로 보통 사건이 아니다. 이것은 인류 앞에 폭탄과도 같은 선언문이다. 대단하고 엄청난 사건 중 사건이다. 여러분은 두렵지 않은가? 그냥 스쳐버리기엔 너무도 두렵지 않은가? 지금까지 지나온 역사를 보라. 지금까지 살아온 인간의 모습을 보라. 인류는 종교적 갈등과 대립으로 끊임없이 싸워왔다. 이것이 인간을 창조하셨다는 아니 자녀로 창조하셨다는 하나님의 사랑이었겠는가?
우리 모두는 대단히 이기적인 모습으로 살아왔다. 남의 것도 나의 것도 서로 나누어 보고, 사고와 사상도 서로 교류해 보라. 여러분이 그렇게 하면 더 큰 것을 얻을 것인데..... 왜 지금까지 그렇게 분쟁 속에 살아왔던가?
문선명 선생님은 무얼 하시는지 여러분은 크게 관심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분은 인류 앞에 참부모님으로 등극하셔서 역사상 전대미문의 실적을 쌓으셨다. 80이 넘으시도록 어떻게 살아오셨는지 궁금하지도 않은가? 지금까지 기독교에서 기다리고 기다리던 재림 예수가 바로 문선명 선생님이시라면 기독교인들은 어떻게 할 것인가. 또다시 메시아를 십자가에 달 것인가? 모셔드릴 것인가? 아직도 저 하늘에 두둥실 구름을 타고 오실 메시아를 기다리시는가? 이제 메시아는 모든 것에 승리하셨다. 여러분이 아무리 십자가에 달고 싶어도 그렇게 할 수 없을 것이다. 이미 그러한 시대는 지났소이다.
모든 종교인들은 새로워 져야 한다. 하나님은 기독교만의 하나님이 아니시오. 온 인류의 부모이시니 모두가 시야를 넓히고 반갑게 서로 포용해야 한다. 서로 두려워 말고 서로 열어 주고 믿어주고 하나되기 위한 운동에 적극 참여해야 한다. 인간은 ‘위하여 살아야 한다’는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의 가르침을 철저하게 따라야 한다. 그렇습니다. 그것은 지극히 지당한 말씀입니다. 서로 위하여 살고자 할 때 천지에는 사랑과 평화와 행복의 꽃이 필 것입니다. 위하여 사는 분위기에서 전쟁과 질병과 무지와 빈곤이 일어날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하나님 만세!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만세! 만만세! 를 외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박지원 --2002. 1. 30--
99) 홍대용(洪大容) 청나라에서 서양 학문을 접하고 글로 남김
--인류가 통일원리의 가르침대로 살아간다면 평화세계가 곧 열릴 것이다--
나라마다 사상과 문화가 다르고 종교마다 교리가 다르다. 서로 나눠 갖는 것보다 자기 것을 챙기려고 하다보니 인류에겐 평화보다는 갈등이 많이 남아졌다. 통일원리는 어느 교단에 대해서 비판도 불평도 반론도 제기하지 않았다. 통일원리는 모든 것을 포용한다. 그것은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기에 한 부모아래 한 형제자매로서 살기를 원하셨다고 가르치고 있다. 정말, 믿을 수밖에 없는 위대한 진리이다. 아니 새로운 메시지이다. 전인류가 통일원리의 가르침대로 살아간다면 인류사회에 새로운 평화세계가 곧 열릴 것이다.
지상의 삶의 모습이 천상으로 연결되어 지옥과 같은 어려운 삶이 영원히 계속된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할 것인가? 지상 생활의 결실이 바로 천상에서 맺어진다. 봄에 씨앗을 뿌리고 더운 여름에 땀흘려 수고한 농부는 추수기에 좋은 열매를 창고에 가득 채울 것이다. 그러나 씨앗을 뿌리는 기회를 놓치고 더운 여름철 땀흘려 수고하는 것이 귀찮다고 그늘에서 편히 쉬기를 좋아했던 농부는 추수기에 무얼 거둘 것이며, 추운 겨울엔 무얼 먹고 살 것인가? 인생의 열매도 이러한 이치에 따른다. 잠시 스쳐올 지상 생활에서 자신의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통일원리는 분명히 대단히 확실히 가르쳐 주었다.
나 홍대용은 아무리 따져보고 생각해 봐도 통일원리를 무시해 버리면 스스로 손해볼 것 같아서 통일원리를 따를 것을 굳게 다짐하고 결심하고 맹세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심을 확실히 믿는다. 문선명 선생님이 밝히신 통일원리가 참진리임을 굳게 믿는다. 문선명 선생님을 참부모님으로 믿고 모실 것이다. 천상에서나 지상에서 지혜 있는 자가 되라. 여러분의 인생은 여러분 스스로 갈고 닦고 개척하는 것이다. 여러분의 인생은 여러분의 것이다. 누군가 해줄 것이라고 기다리지 말라. 그렇게 기다리면 기회를 놓치고 말 것이다.
홍대용 --2002. 1. 30--
100) 박제가(朴齊家) 실용적 학문과 기술을 연구
--자녀가 부모 곁에서 살아가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닌가--
천상의 생활에서는 학문, 명예, 권력 등은 전혀 필요치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상생활에서 자기를 실현하기 위해 그것을 추구하면서 살았던 것이다. 그것이 지금 대단히 후회스럽다.
여기 모인 많은 유학자들도 이곳에서 생활하는 계층이 각각 다르다. 마치 지상에서 자기의 처소가 다르고 자기의 권력에 따라 지위도 다르듯이, 여기서 강의를 마치면 돌아가는 처소가 각각 다르다. 나 박제가는 깊은 시름에 잠겼다. 통일원리를 들으면서 자신을 발견하고 천상과 지상 삶에 대하여 많은 것을 생각하고 깨닫게 되었다.
어느 마을, 좋은 대궐에 사는 사람들, 대대로 권력을 누리며 살았던 사람들, 재물을 풍요롭게 누리고 살았던 사람들, 그들은 이곳에서 아무런 의미를 느끼지 못하고 살고 있다. 영원한 곳에서 가장 복되게 사는 길은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자녀의 자리에서 살다가 하나님 곁으로 바로 오는 것이다. 어찌 이곳의 괴로움과 아픔을 다 폭로할 수 있으랴. 왜 인간이 알지 못하는 내세를 그렇게 숨겨두셨을까? 우리 인간의 본향 땅은 하나님 곁에서 영원히 행복하게 사는 것인데 우리는 행복의 근본적 의미를 모르고 살았다. 통일원리는 나에게 여러 분야에서 많은 것을 깨우쳐 주었다.
하나님은 인류의 창조주요 부모라는 사실과 문선명 선생님은 하나님의 계시에 의하여 통일원리를 밝히신 사실 등 참으로 놀라운 것을 깨우쳤다. 그리고 그분은 우리 인간의 참부모님으로 현현하시어 인간의 근본적 평화가 무엇인가를 가르쳐 주셨다.
통일원리만 자세히 연구해 보라. 하나님과 더불어 살아가는 길이 그것을 통해서 안내될 것이다. 나는 지금부터 하나님 곁에 가까이 가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다. 자녀가 부모 곁에서 생활하는 것은 당연한 것인데 왜 자식과 부모의 사이가 이렇게 단절되어 온 것인지 가슴이 아프다. 여러분은 영원한 이곳에 와서 복되게 살기 위하여 짧은 지상생활을 통해서 여러분 자신을 잘 가꾸어 나가길 부탁한다.
박제가 --2002. 1.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