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 성혼(成渾) 율곡과 함께 도를 논함
--통일원리는 인생의 새 희망과 소망을 준다--
나 성혼은 통일원리를 어느 특정 종교의 교리라고 생각했지만 그 강의를 청강하면서 진리성에 대해 신비스러운 황홀감에 빠지고 말았다. 일생 동안 지상이나 천상에서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내용을 깨닫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것을 듣고 한없는 소망과 기쁨이 용솟음쳤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시다. 어느 종단의 하나님이 아니라 전 인류의 부모이시다.
나는 그 동안 인생에 대하여 많은 것을 생각하였다. 통일원리를 접하고 보니 나의 인생관은 너무도 소극적인 것이었다. 나는 우물 속에 갇혀 살았던 것 같다. 시간적 공간적 경험의 자료가 부족하니 사유의 폭도 좁을 수밖에 없었다. 통일원리는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교시요 새 진리이다. 참으로 감사하다. 문선명 선생님은 이러한 진리를 밝히시기 위하여 수많은 위험을 극복하셨다. 인류는 자신도 모르는 가운데 사망의 길을 가고 있었는데 이 사실을 아무도 모르고 있었던 것이다.
대부분의 유학자들은 통일원리에 크게 감동하였다. 그러나 그 감동을 직접적으로 표현하기엔 그들의 자존심이 상하니까 노출시키지 않으려고 애를 쓰고 있다. 인류는 하나의 사상과 하나의 진리를 중심하고 살게 되어 있었다. 나의 모든 것을 바친다 할지라도 나는 통일원리를 밝혀주신 문 선생님에 대하여 감사와 은혜를 보답할 길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앞으로 하나님을 모시고 문선명 선생님의 참다운 지도를 받으면서 나의 삶에 충실할 것이다. 특히 유교인들은 통일원리의 가르침에 유념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시다. 이것을 깊이 깊이 생각하길 바란다.
성 혼 --2002. 1. 28--
87) 이지함 토정비결의 저자
--유교도들이여! 우리는 통일원리를 중심하고 하나로 뭉쳐야 한다--
인간은 태어나서 죽는 순간까지 자기 마음대로 살아갈 수 없는 나약한 존재였다. 한 치의 앞날도 알 수 없는 것이 인간이었다. 그러니까 보이지 않는 신을 찾았을 것이며 미래의 삶에 대하여 답답하고 궁금하니까 신에게 빌고, 기도하는 습관이 생겼을 것이다. 그것은 인간의 배후에 영원하신 부모, 하나님이 계셨기 때문이다. 인간에게 이 이상의 축복이 어디 있겠는가. 무한하시고 영원하신 하나님이 우리 인류의 부모이신데 이제 무얼 염려할 것이 있는가.
통일원리는 이 세상의 모든 철학 사상, 성경 등 모든 것들을 총망라한다 할지라도 통일원리에 비길 바 못 된다. 한마디로 요약하면, 통일원리는 인생의 시작과 끝을 골고루 아주 상세하게 가르쳐 주는 영원한 진리이다. 그것은 인간의 두뇌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인류의 부모이신 하나님이 문선명 선생님에게 주신 새로운 진리이다.
문선명 선생님은 16세 때 기독교의 예수님 사명을 인계 받으신 분이시라 했다. 그렇다고 하나님은 문선명 선생님의 그리고 기독교의 부모만 아니다.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평화를 위하여 종교와 인종의 장벽을 헐어버리고자 80여 성상 동안 오직 순교의 삶을 사신다. 유교도들이여! 전인류들이여! 우리는 하나로 뭉쳐야 한다. 부모는 하나님 한 분뿐이시다. 여러분은 이 사실을 깊이 명심하고 통일원리 연구에 총력을 다하길 바란다.
이지함 --2002. 1. 28--
88) 김성일(金誠一) 어전에서 강직하게 직언을 고한 유학자
--전통적 모든 철학과 사상을 통일원리는 포용하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생의 목적은 지상에서 영원토록 행복하게 사는 데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지상에서 인간은 영원히 살 수 없으며 평화와 행복을 누릴 수도 없다. 그것은 인생의 근본 목적을 모르는데 어찌 장수 행복이 있을 수 있는가. 인간은 육체를 가지고 장수하는 것이 아니라 그의 속사람이 영원하게 사는 것이다.
통일원리는 인간 삶의 근본을 깨우쳐주는 위대한 진리이다. 지상에서는 인간은 영원히 살수 없다. 이것은 인간조상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지상에서 행복하게 살다가 무형세계 곧 천상에서 영원히 행복하게 살게 되어 있었던 것이다. 인간의 마음에 영원한 본성이 남아 있었기 때문에 그 본성을 향하여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문선명 선생님께서 이러한 천비를 밝혀내셨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엄청난 사실과 위대한 진리 통일원리를 밝혀내셨다. 인류가 하나되길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이러한 사실은 통일원리를 모르고서는 아무도 그것을 믿지 못할 것이다. 전통적 모든 철학과 사상을 통일원리는 포용하고 있다. 전인류는 통일원리를 공부하고 배워서 바른길로 나가길 부탁한다.
김 성일 --2002. 1. 28--
89) 조헌(趙憲) 임진란 때 의병활동 중 순국
--통일원리를 모르고서 인류의 평화를 논하지 말라 --
통일원리는 인간의 근본 삶의 방향을 밝혀주고 어떻게 살았으며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을 바르게 인도하고 있다. 통일원리는 역사의 흐름, 인간의 전쟁, 빈곤, 사상, 종교 등 모든 것을 역사적 근거와 철학적 근거, 그리고 신학적 근거를 제시하고 체계적으로 설명해 주고 있다. 전인류가 평화를 원한다면 하루 속히 통일원리를 알아야 할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부모였다. 부모가 자식의 불행을 원할 수 있는가. 하나님은 그것을 보고만 계셨던가. 인류역사를 복귀해야 할 한 많은 슬픔을 하나님은 참아내시며 참자녀가 나타나기를 기다리셨던 것이다. 우리 인간들은 전쟁과 빈곤과 병마와 종교의 갈등과 사상의 대립 때문에 유구한 세월 동안 투쟁을 일삼고 보내왔다. 이제, 모든 투쟁역사를 종식시키고 새 진리와 말씀을 따라 살아가면 인류는 행복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문선명 선생님을 인류의 참스승, 참부모님으로 세우셨다. 그리하여 인류 구원의 길을 열어주셨다.
어느 누구든지 통일원리를 알기 전에 인류사적 사실을 논하지 못할 것이다. 통일원리를 알아보면 분명히 그대들의 가슴에 뜨거움과 소망과 희망의 북소리가 요동할 것이다. 나 조헌은 앞으로 통일원리를 인류구원을 위한 새 진리라고 외칠 것이다. 지상의 여러분들은 여러분의 종래의 고루한 지성을 버리고 늦기 전에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따라야 할 것이다.
조 헌 --2002. 1. 28--
90) 윤휴 유가 경서의 자유로운 해석을 주장
-- 통일원리를 들으니 유학자로서 여러 차원의 고민이 생긴다 --
유학자들은 지금까지 학자로서가 아니라 인간으로서 바른 길을 가기 위하여 나름대로 노력하며 고민했다. 그런데 여기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교시에 의하여 문선명 선생님께서 밝히신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그 동안 유학자들의 노고가 너무도 불쌍하게 느껴졌다. 수많은 유학자가 인간의 바른 삶을 밝히고 인류를 바르게 인도하기 위해 노력하였지만 그 결과는 미미하였다. 그러나 통일원리는 그것을 구체적으로 밝히고 있다. 하나님께서 인류의 부모이셨는데 이처럼 유구한 세월 동안 인류가 여러 차원으로 몸부림치는 모습을 보시고 기다리시기만 하셨는가. 하나님의 그러한 심정을 알고 보니 마음이 무척 아프다.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동안 우리 유학자의 삶은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통일원리는 너무도 엄청난 것을 구체적으로 밝혔기 때문에 유학자의 한 사람으로서 부끄러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우리 유학자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견해와 사상을 한 웅덩이에 묻어 버리고,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참부모님의 가르침을 따라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온전히 그 가르침에 바쳐지지 못한 저희들을 용서해 주소서. 바른 길로 가는 것이 그렇게 쉽지 않음을 이해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저희들을 기다려 주소서. 깊이 깊이 생각하겠습니다.
윤 휴 --2002. 1.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