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직, 김굉필, 정여창, 조광조, 서경덕(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 한국의 유학자 )

무지... | 20180529085357

76) 김종직(金宗直많은 제자를 양성함

--이곳에는 무한한 사랑은 있지만 탕감법이 없다는 것을 명심하라--

 

사람을 사랑하는 것사람을 가르치는 것도 하나님의 뜻과 인간 근본을 명백히 알고 그렇게 해야 할 것이다그러나 나 김종직은 지상생활에서 그렇게 하지 못하여 지금 대단히 부끄럽다무엇이 사랑인지무엇이 바른 길인지근본을 이해하지 못하면서 사람을 지도해 나왔던 것이다먼저 하나님께 문선명 선생님께 사죄 드립니다통일원리야 말로 인간의 바른 모습을 만들어내는 진리이다.

이런 진리가 어디에 숨어 있다가 이제 나타났는가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시다그런데 도대체 부모가 고생할 때 그 자식들은 학문과 사상의 대결에서 자기가 이기려고 투쟁만을 일삼고 있었다참으로 인류가 한스럽다하나님은 자녀를 잃고도 어찌 이토록 장구한 세월을 견뎌 오셨던가.

나는 지금 무얼 먼저 이야기해야 할지 모르겠다그냥 생각나는 데로 이야기하고 싶다인간조상으로부터 혈통적으로 잘못되었다면 인간이 선하게 살기 위해서 여하한 수도의 길수행의 길을 걸을지라도 하나님의 직계혈통이 될 수 없을 것이다이것을 생각하니 원통하고 괘씸하여 견딜 수 없다여기 종단별로 원리강의만 하지 말고 인류의 범죄자를 직접 데려다가 우리들에게 인민재판을 붙여야 하지 않겠는가어찌 이럴 수 있는가.

문선명 선생님은 숨겨진 역사의 비밀을 캐낼 때 범죄자는 자기의 죄가 노출될까봐 얼마나 잔인 무도한 행위를 했을까그럼에도 불구하고 문 선생님은 승리하시고 인간이 가야할 방향을 밝혀 놓았으니 감사와 은혜를 어찌 다 말로 표현할 수 있겠는가특히 하나님께서 그 사실을 보고 얼마나 기뻐하셨을까.

통일원리는 지상에 어느 학문이나 사상에 비교될 성격이 아니다통일원리는 하나님과 문선명 선생님의 관계즉 부모와 자식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한 역사적인 맹렬한 싸움에서 자녀가 승리한 후 하나님께서 밝혀 주신 교시요계시이다통일원리의 가르침은 기독교유교불교이슬람교힌두교어떤 철인 사상가들의 가르침이나 학문과 비교할 수 없는 것이다.

우리 유학도들이 지금까지 붙들고 있는 학문과 사상은 비유컨대 우주가 둥글다고 한다면 둥근 우주 한 모퉁이에 대롱대롱 매달려서 우주의 일부분만 추구해낸 것과 같다지금까지의 각 교단의 교리사상학문그것들을 모두 한데 모으면우주가 둥근 것처럼 참진리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그렇게 되면 진리의 완전성을 한눈에 볼 수 있을 것이다통일원리는 대단히 광범위한 분야를 가르치면서도 매우 치밀하고 세부적으로 가르치고 있다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다 알아야 할 내용이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시다그 동안 하나님은 수많은 종교의 대립을 지켜보시고 그것을 통해서 그리워하고 사랑하는 자식들에게 이렇게 살면 된다이것이 천도의 길이다라고 가르쳐 오신 것이다하나님은 기독교의 전유인 것처럼 여러분은 생각할 것이다그러나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부모이시다이제문선명 선생님이 밝히신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따라 참스승참어버이를 모시고 새로운 인생을 출발해야 할 것이다.

이곳은 여러분의 영원한 처소이므로 지금부터 지상생활을 철저히 준비하라지상의 여러분들이여여러분 자신들의 삶을 지켜보면서 정리하고 준비하라영원의 세계에는 무한한 사랑은 있지만 죄를 지으면 대신 탕감해 주는 탕감법이 없다는 것을 여러분은 명심하라여러분의 삶의 모습대로 이곳에 영원한 처소가 마련된다짤막한 여러분의 삶을 소중하게 귀하게 값있게 살기를 간절히 바란다김종직 --2002. 1. 26--

 

 77) 김굉필(金宏弼소학(小學)을 집중 탐구함

--통일원리를 알고도 새로운 깨달음이 없다면 그는 죽은 송장이나 다름없 을 것이다--

 

여기 모인 대부분의 유학자들은 강의를 듣는 순간대단히 송구스럽고 부끄러울 것이다인간의 바른 삶을 살아가기 위하여학문의 길로 가기 위해서 유학자들은 수많은 날을 보냈지만 인간의 윤리도덕의 문제를 어느 누가 명백하게 가르쳐 주었던가그것을 정확하게 밝힌 서적이 있었던가이렇게도 살아보고 저렇게도 살아보고 거기서 고민하다가도 해결이 안 되면 수도의 길을 가지 않았던가수도의 길에서 조금 여유가 있었던 사람은 학문의 길에 파묻혀 살아왔을 것이다그런데 인간의 근본을 가르친 자가 어디에 있었던가인간 삶의 갖가지 고뇌를 근본적으로 해결한 자는 없었다.

그런데 통일원리는 전 세계 어느 곳 누구에게 내놓아도 최고의 학위 감이요최고의 노벨상 감이다세상에서 인간보다 위대한 존재가 또 어디에 있었던가하나님은 천지만물의 주인이시며창조주이시다하나님이 인간을 위하여 창조해 놓으신 놀이터가 바로 우주이다인류에게 바르게 사는 길천도의 길을 가르쳐 주었으면 그것이 최고가 아닌가문선명 선생님은 체를 쓰신 하나님이시다하나님은 안 보이니 문선명 선생님의 지시를 받아 살아가면 바른 길이 된다고 나 김굉필은 믿는다.

이 글을 누가 읽게 되더라도 하나님은 체가 안보이시니 문선명 선생님을 하나님이라고 보라나를 보고 미쳤다고 할지라도 나는 서슴없이 그렇게 대답할 수많은 재료를 가지고 있다그것이 믿어지지 않으면 나에게 찾아 오라누구든지 통일원리를 한 바퀴만 청강하게 되면 그도 나 김굉필처럼 미칠 것이다인간 내세의 길을 자신 있게 밝혔으면 그것으로 최고의 진리가 아닌가.

천상인이나 지상인들이여통일원리를 연구하라그렇게 하고도 아무런 각오와 아무런 느낌이 없으면여러분들은 죽은 송장이나 다름없을 것이다그러한 삶은 하나님과 아무런 상관이 없다그러니 여러분은 고민하지 말고 여러분 나름대로 영원히 편히 생활하소서그러한 여러분들의 영원한 처소에는 하나님이 계시지 않을 것이며 아무 것도 보이지 않을 것이니 깊이 명심하소서김굉필 --2002. 1. 26--

 

78) 정여창(鄭汝昌효성이 지극함주자학을 크게 이룸

--문선명 선생님어찌 그렇게 지극한 효자들을 두셨는지요--

 

지금까지 정여창은 종교와 학문과 예술과 사상은 별개의 것이라고 생각했고지상에서 하나님이라고 하면 기독교인들만 찾는 신의 존재라고 생각하고 살아왔다그런데 통일원리는 전인류를 위하여 하나님이 주신 계시적인 진리임을 깨달았다그것은 너무도 놀라운 사실이다통일원리를 듣고 보니 하나님은 지정의의 하나님이셨다천지조화의 움직임이 바로 하나님의 창조부터 시작된 것인데 이 속에 종교예술사상의 차이가 있지만 따지고 보면 그것의 주인도 역시 하나님이셨다.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이라고 감히 존칭을 불러봅니다첩첩이 가로놓인 섭리적 도전을 어찌 감당하셨으며 어찌 이겨내셨습니까통일원리 강사들은 모두 효자중의 효자였습니다그들의 기도를 들어보면 그 기도에 감동하지 않을 사람이 한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죄송하지만 그들 기도의 일부를 소개하겠습니다.

참부모님이 무척 그립습니다그렇지만 아직 이곳에 오시지 마소서여기에 할 일이 너무도 많습니다우리가 어느 정도 기반을 잡으면 그때 참부모님을 모시겠나이다아무쪼록 옥체 보존하시옵고이곳은 염려하지 마시옵소서각 종단별로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기도의 한 토막인데강의 도중에 참부모님을 소개하면서 이런 기도를 할 때 대부분은 눈물을 흘립니다나 정여창은 강사들의 모심의 생활을 자세히 보았습니다강의 직전에는 참부모님의 사진 앞에서 큰절을 올리고강의를 마치고 기도할 때 그렇게 합니다그들이 정말 불쌍해서 못 봅니다땅바닥에 엎드려 하나님께 기도하는 애절한 목소리는 기도가 아니라 애곡 자체입니다.

그리고 그들 모두는 강의를 잘합니다여기 강사들의 이름을 기록하고 싶은데 그것은 절대로 안 된다고 하여 그들을 소개하지 못하겠습니다나는 효성이 지극한 그들의 모습을 보면 통일원리 강의를 전부 듣지 않아도 그 의미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문선명 선생님어찌 그렇게 지극한 효자들을 두셨는지요통일원리를 받기까지 수고하심도 감사하지만 천상이나 지상에도 아직 무지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유학자들은 물론 모든 종교인들은 하루 속히 하나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그리고 천상이나 지상에서 참부모님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이곳은 우리가 서로 협조하며 일하겠습니다정여창 --2002. 1. 26--

 

79) 조광조(趙光祖학문적 신념과 지조가 강함

--이곳 영원한 처소를 확실히 준비하면서 지상에서 살아야 한다--

 

조광조가 무슨 공로가 있다고 이 세미나에 참석하게 되었는지 감사와 영광을 먼저 드립니다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였다감동적이고 경이로운 내용이 너무도 많아서 여기 기록으로 남긴다는 것은 역부족이다.

잘못된 역사의 출발과 방향은 복귀되어야 한다인류는 혈통적으로 잘못되었다통일원리는 원죄 청산문제내세문제 등 나 조광조는 감히 상상해보지 못한 사실을 밝히고 있다지상인은 내세문제를 정확하게 알기만 해도 지상이나 천상의 대부분의 문제가 해결될 것 같다지상인은 내세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 없었기 때문에 죽음의 준비를 하지 않고 살다가 천상에 오니 자신의 집도 없이 거지같이 살게 된다통일원리는 내세문제를 너무도 정확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어느 누가 지상의 삶이 전부라고 고집한다면 그는 바보 멍텅구리나 다름 없다인간은 천상에서 영원히 살도록 창조되었다여인이 시집갈 때 지상에서 남편과 더불어 살기 위하여 준비하지 않는가한국이나 미국으로 갈지라도 몇 일간 머물 것인가를 생각하면서 준비를 하지만 여러분은 지상에서 살다가 천상으로 오면 지상으로 영원히 돌아가지 못한다그런데 준비하지 않고 갑자기 이곳에 오면 어떻게 되겠는가집시보다 못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지상인들이여천상에서도 지상처럼 여러 모습으로 살아간다지상의 모습과 동일한 것도 많이 있지만 하나님이 계시는 곳을 상상해 보라그곳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보라이곳은 지상에 자신이 살았던 실적을 가지고 머물게 되는 곳이다지상에서 잘못 살다가 이곳에 오게 되면 후회와 한탄과 눈물과 슬픔 등을 총 망라한 곳에서 머물게 된다그곳에서 언제까지 머물 것인가그곳이 영원한 그들의 자리이다짤막한 지상 생활에 너무 연연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과 지상에 계시는 문선명 선생님의 지시를 받아 바르게 살면 여러분들의 머물 곳은 하나님이 마련해 주실 것이다.

나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서 많은 감동을 받았지만 그 중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여러분의 영원한 처소를 확실히 준비하면서 지상에서 살아야 한다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그것을 전해주는 것이 가장 소중하다고 생각한다.

지상인들이여종교적 갈등인종적 갈등 등은 천상에서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하나님은 부모이시기 때문입니다여러분 모두 지상의 삶을 깊이 생각해야 한다조광조 --2002. 1. 26--

 

80) 서경덕(徐敬德일원론을 주장함

--통일원리 연구에 주력하며 인류가 하나되기 위한 운동에 적극 참여할 것이다--

 

이처럼 귀한 기회를 주신 주최측에 대단히 감사드립니다공자님은 유학자들에게 여러 말씀이나 권면도 하시지 않고몸소 당신의 모습을 우리들에게 보여 주셨습니다강의 시간에 빠진 일도 없고 자세도 흩어지지 않았고 본 되는 모습만을 보여 주셨습니다.

문선명 선생님저 서경덕은 오래 전부터 선생님을 꿈속에서 만나 본 적이 있었습니다그러나 당시는 선생님이 누구인지 몰랐지만 선생님이 저에게 하신 말씀을 저는 기억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태어나서 죽는 순간까지 항상 우리를 주관하는 주관주가 있으니 그분의 뜻을 따라 살아야 한다는 것이 그것입니다일생 동안 그분의 용안과 크신 몸집을 기억하고 있었기 때문에 한국의 일반적인 산신령님인가 하고 생각했었는데 여기서 보니 당시의 그 용안이 바로 선생님이셨습니다.

문선명 선생님이러한 신비의 세계가 인간을 위해서 존재하고 그 세계의 주관주가 바로 인간을 창조하신 부모이심을 이제 깨달았습니다통일원리를 밝히시기까지 수고하심과 그 은혜를 만 인류들이 머지 않아 깨닫게 될 것입니다소망과 행복의 세계가 우리 인간을 위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큰 축복입니까인류에 있어서 이보다 더 큰복이 어디 있겠나이까.

저는 이곳 천상에서 통일원리 연구에 주력하며 인류가 하나 되기 위한 운동에 적극 참여할 것입니다모든 것을 하나님을 중심하고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와 말씀을 따를 것입니다저는 대 용단을 내리고 그 길을 갈 것을 맹세합니다서경덕 --2002. 1.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