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 이색(李穡) 원나라 유학, 고려말 유학자
--통일원리는 여러 차원의 인류 제를 해결할 것이다--
나 이색은 처음에 통일원리는 기독교에 속한 가르침일 것이라 생각하고 나의 학문연구에 별로 유익하지 않을 것이라고 결론지었다. 여러 유학자들의 모임이기에 잠깐 다녀오자고 하며 여기에 참석하였다. 인간은 세상에 태어나면서부터 인생에 대한 고민을 한번쯤 해보지 않은 자가 없을 것이다.
이색은 정말 인생문제에 고민을 많이 하였다. 그리고 알 수 없는 신에 대하여 많은 갈등도 했다. 그런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답답하고 견딜 수 없을 때는 여러 차례 깊은 산 속으로 들어갔다. 그러다가도 이것이 인생이로구나 하면서 체념할 때도 적지 않았다.
그러나, 우리 유학자들은 지상에서 통일원리의 혜택을 받지 못했다. 물론 시대적인 혜택과 하나님의 섭리적 중심인물을 찾기까지 기다려 오신 기간도 이해할 수 있다. 통일원리를 듣고 보니 이색의 고민문제가 거의 해결되었다. 내가 이 시대에 태어났더라면 쓸데없는 수많은 고민을 하지 않았을 텐데.... 그리고 그러한 문제는 인간의 고민으로 해결될 성격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참으로 속시원하고 통쾌하게 문제가 해결되었다. 문선명 선생님, 감사합니다. 지난 세월을 보상받고 싶지만, 하나님도 고난의 세월을 보냈지만 누구에게 보상받을 수도 없음을 깨달았다. 그것이 한없이 억울하고 억울하다. 이제, 인류문제, 무지, 병마, 빈곤, 전쟁, 인종의 장벽, 종교의 갈등도 모두 해결되리라 믿는다.
그런데, 이러한 인류문제를 어떻게 수습할 수 있을까. 문선명 선생님은 지금까지 인류문제를 해결하시기 위해 너무도 수고하셨다. 종교의 장벽만 무너지면 대부분의 문제가 해결될 것인데. 여러 종교인들이 통일원리의 내용을 모르면 오히려 비난할 것이다. 어떻게 하면 빠른 시간에 그들에게 전달할 수 있을까. 천상이나 지상에서도 무지에서 벗어나려고 애쓰는 수많은 사람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하나님, 고생하셨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뜻을 알았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이제 교단의 대부분의 중심인물들은 통일원리를 들었으니 참부모님의 뜻을 알고 있습니다. 재림의 길이 열려진다면 그들이 적극 협조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이 색 --2002. 1. 25--
72) 정몽주(鄭夢周) 고려말 성리학의 대가
--후일 이곳에서 뵈올 때 부끄럽지 않는 정몽주가 되겠습니다--
이번 세미나에 참석함으로써 너무도 가슴이 벅차서 그 감동을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문선명 선생님을 무어라고 호칭을 올려야 제 마음이 풀릴지, 아직 감히 참부모님이라고 부를 용기가 없습니다. 문선명 선생님이 한국에서 태어나심으로써 한국이 세계의 모국이 될 것이요, 중심국이 될 것이니...... 한국의 국위 선양에 단연코 제일인자이십니다.
우리들은 문 선생님의 수많은 어려움과 고난과 수모에 동참하지 못하고 편히 앉아서 새 진리만 듣게 되니 송구하고, 죄송한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문선명 선생님의 사선의 고비에 우리들이 조금이나마 보탬이라도 되었더라면 이렇게 제 마음이 괴롭지 않을 것입니다. 여기 여러 강사들은 최고의 열정을 다하여 그들의 스승을 자랑하고 통일원리를 소개하는데, 나 정몽주는 참으로 부럽기도 하고, 한편으로 미안했습니다. 그리고 강사들 모두는 새로운 소망에 차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큰 스승을 모셨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문선명 선생님! 한국을 살려 주시고 인류의 갈 길을 열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정말 늦었지만 이곳의 처소에서 문 선생님을 모시고 그의 뜻을 따르기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아직, 이곳이나 지상에 통일원리를 모르는 사람들이 많이 있으니 저희들이 할 일이 많습니다. 우리들도 강사들의 열정과 정성을 보면서 많은 것을 배우겠습니다. 어느 누구도 피할 수 없는 내세문제, 영혼이 살아가야 할 문제를 이렇게 명백하게 밝혀주셨으니 감사와 영광을 올리옵니다. 먼저, 유학도의 모임을 중심하고 실질적인 조직을 편성하여 통일원리 전파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기에 참석하기 전에는 이러한 위대한 진리를 깨달을 줄을 전혀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 참부모님을 모시고 혼신을 다하여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따라 살겠습니다. 그리고 참부모님, 옥체 무강하소서. 후일 이곳에서 뵈올 때 부끄럽지 않는 정몽주가 되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정몽주 --2002 .1. 25--
73) 권근(權近) 사서오경을 읽는 방법 개발, 조선건국에 협조
--불쌍하고 억울한 하나님의 한을 어떻게 풀어드리자--
인간을 창조하신 창조주가 계셨고, 창조주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이셨다. 그런데 하나님은 자식에게 배반당하여 유구한 세월 동안 참 지도자가 나타나기를 기다리고 계셨다. 하나님은 얼마나 고생하셨을까. 인간은 참 주인을 만나지 못했기 때문에 인간이 살아가야 할 근본을 몰랐던 것이다. 그것은 마치 제작자가 발명한 발명품의 사용 방법을 모르니까 그것을 여기저기 뜯어 놓고 망가트린 것과 꼭 같다.
이제, 그 발명품의 제작자가 나타났으니 그 사용방법을 알려주면 그 가치도 곧 깨닫게 될 것이다. 권근은 통일원리를 접하고 보니 부끄러움을 금지 못한다. 나 권근은 인간의 윤리도덕의 근본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그것을 가르쳐왔다. 통일원리는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새로운 교시요, 진리이다. 그러기에 인간의 두뇌를 가지고 감히 상상이나 했겠는가. 통일원리는 문선명 선생님의 사귀와의 혈투전 끝에 찾아내신 진리이다. 권근은 그것을 알고 있다. 하나님은 사귀 때문에 자녀에게 새 진리를 가르쳐줄 수 없고 사귀는 그것을 숨기려고 끝까지 버티고 있었다는 것이다.
인류들이여! 이 피맺힌 사실들은 누가 알았던가! 하나님이 불쌍하시고 문선명 선생님도 불쌍하시다. 우리들은 불쌍하고 억울한 하나님의 한을 어떻게 풀어드릴까. 각자가 생각해 보자. 종단의 갈등은 모두 깨트려야 한다. 인종의 벽, 사상의 벽, 모두를 무너뜨려야 한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요, 자녀가 한 부모님을 모시고 살기 위하여 통일원리를 주셨다. 여러분은 통일원리를 열심히 자세히 정독하길 간절히 부탁한다.
권 근 --2002. 1. 25--
74) 길재(吉再) 주자학을 도학으로 가르침
--참부모를 믿고 따르면서 통일원리를 열심히 연구할 것이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심을 믿는다. 그리고 통일원리가 인간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근본진리요, 하나님의 교시라고 확신한다. 통일원리는 문선명 선생님이 밝히신 천비임을 믿는다. 그리고 통일원리를 밝히신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어버이요, 참스승임을 믿는다. 지금까지 유학자들은 이러한 통일원리와 같은 새 진리를 접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없었고 그것은 하나님의 진리를 중심한 시대적 섭리의 경륜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렇지 않았더라면 인류가 진리를 찾기 위해 그토록 싸우지 않았을 것이다. 나 길재의 지상 생활을 통하여 얻은 학문적 성과가 통일원리의 일부분이라고 생각하고 가르쳤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지금 이 시간 적지 않은 아쉬움을 느낀다.
그러나 어쩔 수 없는 환경을 탓하지 않겠다. 이제 인류의 참부모가 현현하셨으니 나는 참부모님을 믿고 따르면서 통일원리를 열심히 연구할 것이다. 많은 유학자의 공통적인 아픔을 나는 기록으로 남기고 싶지 않다. 하나님, 문선명 선생님, 우리들에게 우주와 인생의 근본적 이치와 인류가 가야할 새로운 길을 알려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앞으로 구경꾼처럼 살지도 않겠습니다.
길 재 --2002. 1. 26--
75) 정도전(鄭道傳) 불교를 비판하고 유학을 진리로 신봉, 조선의 건국 공신
--인류의 평화세계 건설에 전력을 투구하시는 참보모님을 시봉하고...--
하나님은 우리 인간의 부모이심에도 불구하고 인간은 어디로부터 왔는지 목적도 방향도 모르는 채 살아왔다 그러나 어머니 뱃속에서부터 태어날 때부터 인간은 원죄를 지니고 거짓혈통을 전수하게 되었으니 나 정도전은 통탄과 분함을 억누를 수 없다. 그런데 인류의 복귀섭리를 조금이라도 단축할 수 없었는지. 나는 별로 의미 없는 학문에 시간을 낭비하고 비판의 대상에 한몫을 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니 슬프기 그지없다.
하나님의 뜻과 인류의 근본은 하나님을 중심한 사상체제였다. 그 외 무슨 교파와 사상이 필요했겠는가. 유구한 세월을 참고 자녀가 돌아오기를 기다려 오신 하나님의 슬픔이 너무도 애절하기에 나의 아픔도 견딜 수가 없다. 그런데 왜 지금까지 하나님은 기독교의 어버이로만 생각하게 하였을까.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역사의 배후에 쌓인 천비의 사실을 밝히시느라 얼마나 수고하셨을까. 수많은 사귀(사탄)들이 문 선생님을 죽이려고 삼키려고 했을 것이다. 도대체 인류를 괴롭혀 온 사귀의 존재는 언제 사라질 것인가.
정도전은 지금까지 하나님의 뜻과 사귀의 정체를 구체적으로 몰랐다. 인간이 바르게 살아가는데 방해를 하는 존재가 사귀라는 것을 지상생활을 통해서 대충 알고 있었다. 여기서 통일원리의 강의를 통해서 비로소 사귀의 정체를 정확하게 알게 되었다. 알고 보니 무척 억울하고 분하다. 그들을 마구 짓밟아 부셔 버리고 싶다.
장구한 세월 동안 자녀를 기다려 오신 하나님의 심정을 누구에게 보상받아야 하는지.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시기에 어떤 어려움도 참아 오신 것이다. 정도전은 그러한 하나님의 심정을 삼키기만 하고 있어야 하는지. 그것은 어쩔 수 없는 역사의 아픔으로 치부하고 말아야 하는가.
문선명 선생님은 현재 고령의 몸에도 불구하고 인류의 항구적 평화세계 건설에 전력을 투구하시고 계시다. 그러니 나 정도전은 이제 뒤돌아보는 어리석은 자리에 서지 않을 것이며, 유학자답게 참부모님을 모신 가운데 통일원리를 연구하는데 철저히 노력할 것이다. 참부모님, 유학자들에게도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옵소서. 문선명 선생님, 수고하셨습니다. 인류의 참길을 밝혀 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저는 참부모님의 위상을 크게 흠모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도전 --2002. 1.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