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 당견(唐甄) 1630-1704, 진한시대 이래 대부분 황제는 인민 권리의 강탈자로 규정
--무조건 따르겠습니다 --
민족, 인종, 교파를 초월하여 여러 사람들을 모아 통일원리 강의를 한다기에 나 당견은 ‘참으로 이상야릇한 일이구나’ 하면서 참석하였다. 그런데‘여기에 등재된 인물은 지상에 영원히 빛을 남긴 역사의 증거자가 될 것이다’라는 특이하고 신기한 문구가 있었다. 참석자 모두는 그 사실에 크게 놀라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
나는 지상으로 돌아갈 수도 없지만 돌아가고 싶은 미련도 없으며 통일원리 세미나에서 무얼 하던지 관심조차도 두지 않았다. 그러나 공자님의 하명에 의한 유학자의 모임이기에 이곳에 참석하지 않을 수 없었다. 나의 마음이 닫혀 있으니 강의내용도 들려오지 않았다. 그럭저럭 강의를 듣고 있는데 이상한 일이 일어났다. 어느 순간 갑자기 나의 가슴 깊은 곳에서 뜨거움이 일면서 ‘네 속사람은 병든 자이다. 그것이 네 앞길을 가로막고 있으므로 쓰레기 같은 오물을 묶어 내던져 버려라. 그리하면 네 인생의 방향은 바른 갈 길을 찾으리라’라는 질책 소리가 들려왔던 것이다. 그 후부터 나의 마음은 밝아지면서 주변 상황이 하나둘 나타나기 시작했다.
그후 나의 마음은 밝은 태양보다 더 밝아지면서 세계가 아름답고 휘황찬란하게 보였다. 모든 것이 너무도 아름답기에 무엇이든지 품고 용서할 수 있으며, 모든 것에 감사하고 모든 것을 수용할 수 있는 황홀감으로 가득 차 있었다. 도대체 이것이 무엇인가, 어디로부터 오는 것인가, 나는 무척 궁금하지만 견딜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강사들의 열기가 너무도 충천하였다. “여러분은 어디를 가도 하나님을 볼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부모이십니다. 시간이 지나면 여러분도 하나님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라는 소리가 나의 귓속으로 쾅쾅 들려왔다. 그것은 또한 나에게 하소연하는 것처럼 들려오기도 했다. 이 현상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이것은 내 자신이 직접 체험한 사실이다. 이것을 부정할 자신은 전혀 없다 그리고 강의실 정면에 붙어 있는 문선명 선생님의 사진으로부터 빛나는 눈동자가 나에게서 한참 동안 떠나지 않았다. 그것은 분명히 실체가 아니고 사진이다. 통일원리를 밝혀내신 참부모님이시니 나의 마음을 꿰뚫어 보시는 것 같았다.
나는 모든 것에 항복할 수밖에 없다. 통일원리 강의가 나의 마음을 달아오르도록 기다릴 수가 없다. ‘무조건 따르겠다’는 확답을 듣기까지 그 모습은 기다리고 계시는 것 같았다. 나는 무섭고 두렵고 떨리면서 나의 오만에서 해방되고 싶었다. 하나님, 문선명 선생님, 이 길만 가면 그냥 모든 것이 해결됩니까? 그렇다면 따르겠사옵니다. 저를 용서하여 주소서.
당 견 -- 2002. 1. 22--
52) 대진(戴震) 유물주의적 사상 연구
--통일원리는 바른 인생관, 세계관, 우주관, 역사관을 제시해 준다--
인간은 어머니 뱃속에서, 지상에서, 그리고 천상세계에서 살도록 되어 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인간은 어머니 뱃속에서 지성을 지니고 태어나지만 지상생활을 하면서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모른다. 인간의 오관을 통하여 모든 사물을 보고 듣고 학교에서 배우고 익히면서 자신이 스스로 사물의 이치를 판단하지만 인생의 방향은 잘 모르고 지낸다. 미래의 인생 5분 이후의 생활을 모르고 살아간다. 미래에 관한 것은 그냥 추측으로 살아갈 뿐이다. 도대체 이것은 어떻게 된 연고일까? 이상하게도 인생에 대하여 잘 모른 채 우리들은 살아온 것이다.
그런데 그것이 통일원리에서 모두 밝혀졌다. 하나님은 우리 인간의 부모이시오, 더 나아가 전 피조물의 창조주시다. 하나님은 우리 인간을 주관하시고 계셨고 우리들은 종착지인 영원한 세계에서 하나님과 더불어 살게 되어 있었다. 우리 인간은 몰랐지만 부모이신 하나님은 우리들을 영원한 내세 길까지 인도하시고 계셨다. 인간은 각자 개성이 있고 나름대로 인생관, 세계관이 있겠지만 하나님은 가장 보편적인 인생관과 가치관을 깨우쳐 주신다. 이제 인생을 바르게 살도록 새 진리를 주셨다.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 인류에게 새 진리와 더불어 문선명 선생님을 인류의 지도자,대 스승, 참부모님으로 보내주셨다. 통일원리의 가르침대로 살면 하나님 곁으로 바로 갈 수가 있다고 자세하고 명백하게 가르쳐 주고 있었다.
통일원리를 여러 날 동안 청강한 것 모두를 여기에 기록할 수도 없지만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그것은 통일원리는 바른 인생관, 세계관, 우주관,역사관을 제시해 주는 교리요 진리임을 확실히 깨달았다는 점이다. 지상의 여러분들은 인류의 길은 하나임을 기억하고 내세의 영원한 여러분 자신의 처소를 바르게 준비하며 살아가야 할 것이다. 여러분은 가장 빠른 지름길은 어디일가를 항상 명심하며 살아가길 간절히 부탁한다.
대 진 --2002. 1. 22--
53) 장학성(章學誠) 1738-1810, 사상의 해방을 주장한 역사학자
--시대적 혜택을 받지 못하고 태어난 것이 후회스럽다--
통일원리를 청강하면서 인간에 있어서 출생시대가 대단히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절감하였다. 대부분의 유학자들은 나름대로 자신의 학문연구에 몰두하였을 것이다. 그러나 섭리역사에 흘러간 학자들도 적지 않았을 것이다. 인류역사상 어느 누구도 문선명 선생님처럼 위대한 학문적 성과를 이룩한 분은 없을 것이다. 인류역사에 통일원리를 밝혀낸 자, 천비를 밝힌 자가 문선명 선생님이 아닌 다른 사람으로 나타났다면 그분이 참부모가 되셨을까?
하나님은 수리적이며 원리적인 분이므로 아무 장소에 아무 때나 참부모님을 보낼 수는 없을 것이다. 섭리역사의 종횡의 시대를 맞춰 수많은 혈통적 성별을 거듭하신 후 하나님은 문선명 선생님을 이 시대에 보내셨다고 믿고 있다. 우리 유학자가 이런 섭리를 미리 알았더라면 유교적 학문에 취해 살았을까? 나 장학성은 그러한 시대적 혜택을 받지 못하고 태어난 것을 후회하고 있다. 이것은 솔직한 심정이다. 섭리역사에는 시대적 중심인물이 필요했고 그러한 인물에겐 시대적 책임분담이 부과되었던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유학자들은 그러한 책임분담에 대한 나름대로 가슴 아픈 사연이 있었을 것이다.
그들은 그것을 일일이 표현하지 않지만 공통적인 가슴앓이가 있었을 것이다. 더구나 지금까지 인류역사는 복귀의 길을 가야 한다니 얼마나 억울하고 분통한 일이었는가? 잘못된 역사와 잘못 출발된 인류의 혈통이 인간의 노력만으로 풀어지겠는가. 지나온 세월은 헌신짝같이 쓰레기장에 버릴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런들 어떠하랴. 이제, 새 진리와 참어버이를 알았으니 다시 출발해야함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기쁘고 신나는 일은 아니지만 인간이 가야할 길이니 우리들은 반드시 그 길을 따라야할 것이 아닌가.
장학성 --2002. 1. 22--
54) 위원(魏源) 청나라 말기 사상가, 서양의 침략행위 대처방안 강구
--사귀들의 정체를 발본색원할 시대가 도래하였다--
전 인류는 자신이 지닌 사상적 편견이나 종교의 교리만을 옳다고 주장하면서 서로 마찰 대립 전쟁을 벌이고 있다. 전쟁, 빈곤, 병마는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본래 뜻에 의해 생긴 것이 아니다. 그것은 인간 조상의 출발에서 혈통이 문제가 됨으로써 발생된 것이다. 인간 조상이 하나님의 근본 뜻을 알지 못하고 타락함으로써 죄악역사를 통하여 인류가 오늘날까지 번식되어 왔다. 이러한 역사적 비밀을 그 누구도 밝히지 못하였다.인류의 죄악역사를 어떻게 수습할 것이며, 인류의 범죄자 누시엘을 어떻게 처벌할 것인가. 그리고 더럽혀진 인류의 혈통을 어떻게 정화할 것인가. 이러한 시각에서 인류역사를 볼 때 나 위원은 너무도 원통하고 분통이 터진다.
그런데 하나님, 유구한 세월 동안 이처럼 원통한 사건을 어떻게 참아내셨습니까? 이러한 역사적 슬픔을 안고 어디서 무엇을 하고 계셨는지요......수많은 사탄, 사귀들과 혈투전을 벌이며 문선명 선생님은 천비를 밝혀내셨으니 위대한 승리자요 우주의 주인이시다.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참으로 수고하셨습니다.
참부모님, 인류수습의 대열에 우리들도 한몫 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통일원리가 좀더 일찍 출현하였더라면 세계가 이처럼 혼란스럽게 자리잡을 수 있겠습니까? 남의 집을 자기 집처럼 마음놓고 편하게 지냈던 사귀들의 정체들을 이제 발본색원할 시대가 왔습니다. 우리들도 그 대열에 동참하겠으니 우리들을 기대하여 주소서. 하나님, 문선명 선생님, 감사합니다. 위 원 --2002. 1. 22--
55) 강유위(康有爲) 1858-1927, 중국 학문과 서양 신학문을 융합하여 새 진리를 찾고자 함. 공자의 사상을 현대적으로 재조명함
--새 진리, 통일원리를 중심하고 이상세계 건설에 주력하자--
통일원리는 인류의 비전을 명확하게 제시하고 있다. 어떤 유학자도 통일원리의 진리성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그것은 문선명 선생님에 의해서 밝혀진 하나님의 계시임에 틀림없다. 통일원리는 인류의 갈 길을 분명하게 안내하고 있다. 그리고 철학 종교 교육 예술 등 전통적 학문의 기준은 통일원리를 중심하고 다시 정립해야 할 것 같다. 인류의 어버이신 하나님을 중심하고 우리 모두는 하나되어야 할 것이다.
인류는 원래 하나님이 원하셨던 이상세계에서 살도록 되어 있었다. 현재의 인류는 하나님의 이상세계에서 쫓겨난 후예들이라는 것을 생각하니 원통하고 분하기 그지없다 우리 인류는 잃었던 이상세계를 다시 찾아야 할 것이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부모이신 하나님을 중심하고 새 진리를 따라 이상세계를 건설하는데 전력을 경주해야 할 것이다. 그것을 위해서는 통일원리를 밝혀내신 문선명 선생님을 모시고 그분을 따르면 될 것이다.
지상의 인류들이여, 통일원리에 귀를 기울여 보라. 그러면 그대들은 새로운 결심을 하게 될 것이다. 통일원리는 인류의 부모이신 하나님이 인류의 이상세계 건설을 위한 지침서이다. 그리고 여러 종교인들은 하나님을 모시기에 힘써야 한다. 진리의 길에서 패자가 아닌 승자로 남아지기 위하여 강유위는 통일원리를 철저히 연구할 것이다.
통일원리보다 더 위대한 진리가 있다면 그대들은 그것을 따라가도 좋다. 그렇지 않다면 그대들은 문선명 선생님의 가르침을 따라 인생의 승리자가 되라. 새롭게 주어진 시대와 환경의 의미를 깨닫지 못하고 소홀히 하면 그대들은 억천 만대를 두고 후회하게 될 것이다.
강유위 --2002. 1.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