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2

무지... | 20171212114007

. 한국의 유학자

 

  1. 삼국시대

 

61) 왕인(王仁) 한자를 일본에 전함

--참진리를 따라 살다가 숙연한 자세로 이곳에 오라--

 

통일원리는 글자 그대로 통일원리이다. 모든 종교가 통일되고 모든 사상이 통일되고 모든 문화가 통일되고, 인류는 인종의 장벽을 넘어 하나님을 부모로 모신 한 형제자매로서 하나되는 것이다. 그것이 통일원리의 핵심인 것 같다. 인류는 본래부터 이렇게 살도록 되어 있었다는 것이다. 이것이 얼마나 통쾌하고 고마운 일인가.

왕인은 인생과 우주, 그리고 하나님에 관해서 이처럼 명백하고 자세하게 주는 가르침은 어느 선각자나 책에서도 경험해 본 적이 없다. 통일원리는 인류역사의 배후에 숨겨졌던 천비의 사실을 문선명 선생님께서 악마와 싸워가면서 밝혀낸 것이다. 복귀섭리를 경륜해 나오시는 과정에서 하나님의 한 맺힌 사연은 필설로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것이다. 이러한 모든 사실들이 통일원리에서 밝혀지고 있다.

천상이나 지상에서 누구나 통일원리를 자세하게 익히고 깨달아야 한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본연의 뜻을 깨닫고 인간이 살아가야 할 방향을 명백히 설정해야 한다. 인간은 누구나 언젠가 이곳으로 와야 한다. 이곳은 어느 누구도 피해 갈 수 없는 곳이다. 좋은 집, 좋은 옷, 맛나고 좋은 음식, 명예, 권세 등은 지상생활을 할 때 한 순간의 안식을 줄뿐이다. 그대들이 지상에서 아끼고 소중하게 여기던 부귀, 명예, 권력은 이곳에서 아무런 의미도 없다. 참진리를 따라 살다가 숙연한 자세로 이곳에 오길 간절히 부탁하고 부탁한다. 왕 인 --2002. 1. 23--

 

왕인의 말

왕인은 미안하지만 이 글을 리포트하는 여인에게 한 말씀만 드리고 싶습니다. 너무 힘들고 고달파서 하늘을 쳐다보고 기도하는 표정을 보았습니다. 사모님! 당신은 복 있는 여인입니다. 하나님, 참부모님의 사랑과 염려가 사모님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너무도 큽니다. 후일 이곳에 올 때 사모님의 처소는 어느 곳이라 생각하십니까. 지금의 수고가 후일 큰 영광일 것이니 용기를 가지시오.

 

62) 설총(薛聰) 불교와 유교의 대가

--인류의 혼란 수습을 어찌 참부모님에게만 맡길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이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지만 나 설총은 그것이 참으로 생소하였다. 하나님은 인간의 창조주요, 부모이시었다. 부모는 자식에게 복을 빌어 주고, 실존하는 분이다. 그런데, 부모를 두고서도 우리는 거짓부모를 섬겨왔고 거짓부모가 가르쳐 준 사실을 참인 것처럼 믿고 살아왔다. 이렇게도 비참한 역사가 어디 또 있겠는가. 인간에겐 전쟁, 빈곤, 병마, 종단의 싸움과 갈등, 테러, 도대체 이것이 무엇인가. 하나님은 이처럼 곡절 많은 자식들의 생활을 보고 오셨다는 말인가.

인류의 범죄자, 누시엘을 세계 만인이 보는 앞에서 세계적 재판을 해야 하지 않는가. 여러 종단에는 창도자와 도주 그리고 수행자가 있을 것이다. 그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생각해 보라. 나 설총은 물론 그들의 고통스러운 생활은 어떤가. 먹을 것, 입을 것, 그리고 인간의 생리적 욕구 등을 극복해가며 뼈를 깎는 아픔을 참아가며 오직 하나의 도의 기준을 세우기 위하여 일생을 보내지 않았는가. 그들의 삶이 얼마나 고달팠던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인생의 근본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 그것을 생각하면 나는 땅을 치고 통곡하고 싶다.

하나의 학문의 길도 이러하거늘 문선명 선생님의 걸으신 길은 유학자나 불교인의 도의 길에 비교할 수 있을 것인가. 문 선생님은 처절 참절한 고통을 극복하시고 사선을 넘어 승리하신 분이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그분은 이처럼 위대한 통일원리를 찾아내신 것이다. 이것은 엄청난 사건 중 사건인데 이 사실을 아직 모르는 수도자나 유학자가 적지 않을 것이다. 어떻게 하면 그들의 정성을 충분히 이해해 주며 이런 사실을 전해줄 수 있을까.

기독교에도 이런 신앙자들이 수없이 많으리라. 다른 종교의 수도자들, 기독교 역사에 빛을 남긴 유명 인사들, 그들 모두도 새 진리를 찾기 위해서 생사의 기로에서 몸부림쳤을 것이다. 그러나, 이제 그러한 수고를 하지 않을지라도 새 진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우리의 부모가 우리들 자신 앞에 직접 나타나셨으며, 부모가 우리의 현실적 문제나 미래 문제를 풀어주실 것이다. 그 외 무엇이 더 필요하겠는가.

여러분, 문선명 선생님은 지금 고령이십니다. 인류의 여러 차원의 혼란 수습을 어찌 그분에게만 맡길 수 있겠습니까? 이제 남은 일은 저희들이 수습할 것입니다. 문 선생님, 종단별로 분담하여 지시만 내려 주소서. 저희들이 앞장서겠나이다. 문선명 선생님, 가슴이 메여오는 분함과 아픔을 어찌 표현하겠나이까? 누시엘을 그냥 두십니까? 그 잔당들의 무모한 짓을 지금도 우리들은 직시하고 있나이다. 그들을 어찌 할까요? 저희들은 그냥 구경만 하오리까?

통일원리는 모든 인류의 절대적인 필독서이다. 그 동안 나도 새 진리를 찾기 위하여 수많은 에너지를 소비했지만 그것이 미치도록 후회스럽다. 그러나 지금 후회한들 무슨 의미가 있는가? 두 입술을 깨물어가며 참아낼 것이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은 효자 중 효자의 기준을 세우셨으니 우리도 참부모님 앞에 효자의 기준을 세우도록 인도하소서.

체가 없는 것이 무척 안타깝고 분합니다. 참부모님, 천상에도 할 일이 많이 있습니다. 새 조직을 편성하여 천상의 평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역사적인 분함과 억울함을 모두 풀어드리겠습니다. 저는 말씀으로 모든 현안에 도전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하여 통일원리 연구에 전력을 투여하겠습니다. 일정한 기간을 정하고 열과 성을 다하여 통일원리를 연마하겠습니다. 이곳에서 새 진리를 전파하겠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참으로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여기 천상에서 참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기반을 철저히 닦아놓겠습니다. 옥체무강 하옵시고 고령의 용체 지키시옵소서. 소자 설총 올림 --2002. 1. 24--

 

추신: 설총은 계속 눈물을 머금고 참아내며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불쌍하심을 대단히 가슴 아파했다.

 

63) 최치원(崔致源) 당나라에 유학, 신라의 관료학자

--구시대의 그릇된 유물을 과감하게 청산하고 다시 출발해야 할 것이다--

 

나 최치원은 통일원리를 듣고 지난 삶에 대하여 많은 자책을 하게 되었다. 도대체 그 동안 나는 무엇을 했는지 후회와 한탄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일생을 유학을 지도하시면서 생활하셨던 공자님도 구김살하나 없는 모습을 우리들에게 보이며 모범적으로 통일원리 강의를 듣고 계셨다. 그것을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가. 통일원리의 결론은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이셨고 천지만물의 주인이심을 만천하에 밝히는 것이다.

오늘날까지 각 나라의 문화, 사상, 종교가 다르기 때문에 민족간 나라간 여러 차원의 문제가 야기되었다. 민족간 갈등, 빈곤, 전쟁, 인종의 차별, 이것은 하나님이 창조한 것도 소망도 아니라, 인간 조상의 그릇된 혈통을 통해서 인간 자신이 만들어 놓은 것이다. 하나님은 인류가 하나의 사상으로 하나의 세계에서 살도록 창조하셨다. 그것이 에덴 동산의 이상이었다. 인류는 잃어버린 에덴동산을 다시 찾아 나온 것이 복귀섭리이다.

우리 인류는 지난날 구차하게 미련스럽게 살아왔던 구시대의 그릇된 유물을 과감하게 청산하고 다시 출발해야 할 것이다.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저는 늦었지만 다시 출발하겠습니다. 그 동안의 삶을 아무런 보상도 없이 청산하기는 아깝지만 그릇된 모든 것을 버리겠습니다. 저는 저의 미미한 생애를 통한 지난날의 학문적 삶 때문에 지금 통일원리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기회를 허락해 주신 공자님과 참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곳의 섭리는 모두 함께 의논하여 조직적으로 일하겠습니다. 최치원 --2002. 1. 24--

 

64) 오숙(吳淑) 신라 성덕왕 임신년 당나라에 사신으로 감. 공자를 비롯한 10()72제자의 상을 신라로 가져와 태학에 안치함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받아 당당하게 일어서겠습니다--

 

그 동안 하나님은 동쪽에서 사시고 오숙은 서쪽에서 자기움집을 깊고 넓게 파서 살다가 천상으로 온 것 같았다. 하나님은 복귀섭리를 질서정연하고 체계적으로 경륜하여 오셨는데 자식들은 하나님의 거처도 모르고 살아왔던 것이다. 통일원리 강사들이 자신 만만하게 심혈을 기울여 우리들 앞에서 외칠 수 있는 것은 그들은 섭리적 의미를 알고 섭리의 기본 원칙을 알기 때문이다. 참으로

나 오숙은 원통하고 분하다. 한편으로 어리석고 버림받은 기분을 떨칠 수 없다. 나도 공자님 가르침과 더불어 열심히 살았고 많은 서적도 뒤져보았다. 그런데 통일원리는 나의 오장육부를 그냥 뒤집어 놓은 기분을 느낀다. 솔직히 말해서 강의실을 뛰쳐나가고 싶었다. 그러나 수많은 유학자들의 시선 때문에 어려움을 이해하면서 참아 보았다.

하나님의 계시가 왜 이제 나왔는가? 문선명 선생님 못지 않게 유학자들도 엄청나게 수고하였다. 다만 섭리적 중심 인물에 우리가 선택받지 못했을 뿐이다. 그러나, 이미 시대는 흘러갔다. 어쩔수 없고 그릇된 것을 빨리 지워 버리자고 하면서도 그것이 잘 되지 않는다. 하나님, 우리들을 편애하시지 않으셨는지요. 하나님은 부모이지 않습니까? 어찌 저희들을 이처럼 내버려두셨는지요. 섭섭한 마음이 정리되지 않지만 통일원리의 길은 영원히 가야할 것임을 발견했습니다. 문선명 선생님은 통일원리를 인류에게 밝혀 주셨으니 이보다 더 큰 선물이 어디 있겠습니까.

저희들은 문 선생님의 수고와 은혜를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통일원리를 또다시 연구하여 오숙이란 이름으로 다시 일어나서 통일원리의 가르침대로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금은 무척 부끄러운 사람이오나 다시 일어날 때는 당당한 모습으로 나타나겠습니다. 그때가 너무 길지 않게 도와주소서.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오 숙 --2002. 1. 24--

 

65) 김부식(金富軾) 통일신라 말기 유학자, 삼국사기의 저자

--유교도들의 진인(眞人)이 나타나셨다--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원죄가 있었다. 그것은 조상 때부터 혈통이 잘못되었기 때문이다. 이런 말이 어디 있을 수 있는 이야기인가.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에 의하여 문선명 선생님이 밝혀내신 진리이다. 문선명 선생님은 장구한 세월동안 베일 속에 감춰진 역사의 천비를 이 시대에 밝히셨다. 유학자들은 이 사실을 믿어야 하는지 그냥 넘겨야 하는지를 여러 차례 생각했을 것이다. 유학자 뿐 아니라 기독교의 유명인사 그리고 각 종단의 대부분의 지도층들은 이번 세미나에 참석하였다. 여기 교육의 현장은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이 숙연하고 조용하다. 그들은 때로 흐느껴 울기도 하고 때로는 주먹을 치기도 한다. 왜 이러한 사실이 나타나는가.

종교인들이여, 사상가들이여, 철인들이여, 예술가들이여, 우리 모두는 흑인종, 백인종, 황인종 등 이러한 인종적 장벽을 넘어야 한다. 개인의 자존심, 종단의 갈등, 인종의 장벽을 무너뜨리고 하나님의 이상세계를 향하여 가야 한다. 나 김부식은 이번 통일원리 세미나를 통해서 인류는 하나님을 모시고 풍요로운 동산에서 살아가야 한다고 결론을 내렸다. 그것이 하나님의 이상향이다. 여러분은 그러한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따라야 한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님요, 참스승이시다. 다시 말하면 기독교에서 기다리시던 재림 메시아시다. 그런데, 유교인들이 여기에 무슨 상관이 있을까 하고 반문할 것이다. 그러나 그분은 유교인들의 진인(眞人)이기도 하다. 그러니 유교도들도 통일원리를 반드시 연구하고 진리를 깨우쳐야 한다. 이것이 김 부식의 간절한 부탁이다. 김부식 --2002. 1. 24--

 

     2. 고려시대

 

66) 최충 고려에 유교를 세움

--지상의 여러분들은 참부모님의 직접적인 지도를 받고 살아야 한다--

 

유교의 창시자이신 공자님께서 너무도 정중하신 모습으로 강의 장소에 오실 적마다 나 최충은 신중하게 살펴보았다. 한번도 강의에 늦게 오시는 경우도 없고 자세도 언제나 흩어지지 않으셨다.

유학자들이여, 유교인들이여, 그대들은 모두 공자님을 사모하고 사랑하지 않았던가. 이제 나도 공자님을 모시고 통일원리의 길을 향하여 가기로 작정했다. 공자님이 하시므로 나도 따르겠다는 것이 결코 아니다. 그것은 통일원리 교육장은 유교인들이 닦아오고 믿어오고 바른 길을 따라 살려던 인성교육의 참 현장이기 때문이다. 통일원리의 가르침으로 말미암아 유교의 모든 가르침을 새롭게 깨닫게 되었다.

통일원리는 인생의 전반적인 분야를 가르치고 있다. 예를 들면, 우리 인간이 왜 바르게 살아야 하는가? 인간이 죄짓지 않고 남에게 어려움을 주지 않고, 착하고, 선하게, 살려고 노력하는 것은 인간의 공통점이었다. 죄지으면 괴롭고 선하게 살면 마음이 기쁘다. 항상 남의 물건을 훔치는 도둑들도 기뻐서 하는 것이 아니다. 그들도 괴로워서 이제 그만해야지하면서도 계속 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맥락에서 볼 때 인간은 자신의 마음을 스스로 다스릴 수 없다는 것이 아닌가. 그것이 중요하다.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부모였기에 모든 자녀들이 선하게 살기를 바라시고 계셨다. 그러나, 우리 인간이 죄짓고 괴롭고 슬픈 것은 우리 양심의 주관자인 하나님의 지시를 따르려는 마음과 그것을 방해하려는 사귀(기독교의 사탄)의 마음이 있기 때문이다.

유교인이나 비신앙인들 중에서 자기 마음을 스스로 다스릴 자가 있으면 자신 있게 말해 보라.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우리의 양심의 주인은 바로 하나님이시다. 통일원원리 강의실은 인간을 재창조하는 공장과 같았다.

전 인류들이여, 서둘러 통일원리에 관심을 두라. 지상의 삶은 순간적이지만 이곳은 영원히 살 곳이다. 이 사실이 믿어지지 않으면 하나님을 부르며 기도해 보라. 짤막한 시간에 여러분을 설득시킬 자신은 없지만 나는 이 길을 갈 것이라고 다짐하고 맹세하고 여러분에게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따를 것을 권장한다.

지상에 하나님으로부터 통일원리를 계시 받으신 문선명 선생님이 계신다. 그분은 한 교단의 창시자가 아니라, 전 인류의 참부모님으로 현현하셨다. 그러니 지상의 여러분들은 참부모님의 직접적인 지도를 받아 그대로 살아간다면 영원한 행복의 동산은 여러분들의 처소가 될 것이다. 우리 모두는 그곳으로 가자. 그곳에 하나님이 우리들을 기다리신다.

최 충 --2002. 1. 24--

 

67) 안유(安裕) 여러 향교를 세워 유학을 전수

--내가 바보가 될지라도 이 길을 갈 것이다--

 

인생에 왜 학교교육이 필요했던가. 학교에서 우리는 서로 보고 들으면서 도덕 윤리를 배우기도 하지만, 지성교육에 있어서는 사물에 대하여 먼저 깨우친 선생으로부터 배우게 된다. 지금까지 여기 유학자들은 어느 선생으로부터 통일원리를 듣지도 못했고 배우지도 못했다. 우리들은 인생에 유익하지 않은 것에 시간 낭비만 하고 있었던 것 같다. 통일원리의 강사들은 참으로 보람된 일을 하고 있는 것 같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요, 하나님으로부터 문선명 선생님은 통일원리를 계시 받았다. 통일원리 강사들이 저렇게 분명하고 자신 있게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것은 강사들 자신이 큰 스승을 모신 가운데 통일원리의 모든 내용을 배우고 체험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행운아 중 행운아들이 아닐 수 없다. 나 안유가 지금 그들에 대해 시샘을 낼 수밖에 없다. 솔직히 말해서 나의 마음이 공중에 떠 있는 것 같다.

통일원리에는 세인들이 전혀 알지 못했던 천비의 사실들이 수두룩하게 내재되어 있다. 듣지 않고, 보지 않은 자들이여, 여러분에게 나의 모든 뜻을 전할 수 없다. 통일원리는 문선명 선생님께서 수많은 사귀들과 투쟁을 하면서 고통 속에서 밝혀내신 진리이다. 사귀들은 숨겨진 보따리를 쉽게 내놓았겠는가.

그들은 참주인에게 들켰으니 할 수 없이 내놓은 것이다. 문선명 선생님은 그들의 모든 비밀을 밝히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의 모든 비밀이 송두리째 탄로되었으니 그들이 얼마나 불안했겠는가? 어찌 통일원리 교육의 소감을 다 기록할 수 있겠는가.

유교인들이여, 유학자들이여, 내가 바보가 될지라도 이 길을 갈 것이다. 어느 누가 나를 어리석다고 할지라도 나는 이 길을 갈 것이다. 공자님을 모시고 평화와 행복의 이상향에 하나님 계시기에 그 길로 갈 것이다. 일말의 미련도 후회도 하지 않을 것이다. 이 글을 읽고도 무심코 넘기는 자는 공자님과 전혀 상관없는 자가 될 것이다. 안 유 --2002. 1. 24--

 

 

68) 백이정 최초로 주자학을 고려에 도입

--인간 마음에 두 주인이 있었다. 하나는 인간의 양심을....--

 

천상이나 지상이나 인간은 자기도 모르는 가운데 선하고 바르고 아름답게 살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인간에 있어서 왜 이러한 공통적인 마음이 있는 것일까? 이것이 인간의 본성일까. 인간이라면 누구나 악한 짓을 하면 그 마음이 괴롭고 선한 일을 하면 그 마음이 기쁘다. 그래서 인간은 선하게 영원히 살기를 주력하고 있는데 그것이 잘 되지 않는다. 그 엇갈림의 생활을 조정하기 위해서 종교가 생겨났을 것이다. 나 백이정이 통일원리 교육의 소감을 요약한다면 통일원리는 인간 마음의 본성을 바르게 깨우쳐 주는 진리라고 할 것이다.

인간의 마음에는 항상 두 주인이 있는 것이다. 그것은 인간조상의 출발에서 연유된 것이다. 인간은 혈통적으로 원죄를 지니고 태어났다. 그래서 선한 마음과 악한 마음의 두 주인이 우리를 주관하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신 창조주이시자 인류의 부모이시다. 우리의 부모는 자녀에게 항상 선하게 살아야 한다고 하면서 죄지으면 벌을 받는다고 가르치며 주관하고 계셨으며, 사귀 악마들은 우리 인간을 나쁜 곳으로 유도하며 괴롭히고 있었던 것이다.

나는 통일원리의 소감을 주제별로 선정하여 책으로 엮어내고 싶다. 누구를 막론하고 통일원리를 익히고 배워서 자신의 삶에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 통일원리는 정말 위대한 진리이다. 통일원리는 인간의 두뇌로써 체계화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시로써 이루어진 것이다. 인류역사의 배후에 숨겨졌던 비밀을 지상에 계시는 문선명 선생님께서 수많은 사귀들과 처절한 투쟁을 거쳐서 승리하여 밝혀낸 것이다. 그 내용 하나 하나가 모두 경이로운 것이다. 통일원리를 정독하고 그것을 믿고 따르는 자는 분명히 영원한 처소, 하나님이 계시는 곳에 안식하게 될 것이다. 이것저것 따지다가 기회를 놓치면 하나님과 상관없는 자가 될 것이다. 하나님은 종교의 투쟁을 원하지 않으셨다. 우리 모두 하나 되길 원하셨다. 각자 마음의 두 주인 중에서 승리자가 누구인가를 심사숙고하길 간절히 바란다.

백이정 --2002. 1. 25--

 

69) 우탁(禹倬) 최초로 주역을 고려에 도입

--우리 모두가 하나되는 것만이 인생의 길이며 하나님의 뜻이다--

 

지상에 살 때 바른 삶을 영위하기 위하여 많은 서적을 뒤져가면서 연구하고 학문에 미쳐 살았던 사람들이 다름 아닌 유학자들이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서당이나 글방에서 학문을 가르치고 배운 것도 모자라 여기저기를 다니면서 많은 것을 배우려고 노력했지만, 천상에 와 보니 그것이 거의 소용이 없었다는 것을 깨달았을 것이다. 이곳에는 최고의 학문이나 최고의 지성도 필요치 않았다. 지상생활에서 잠시 동안 집시처럼 살지라도 하나님의 뜻을 따라 위하여 사는사람이 천상에서 복된 자인 것을 전혀 몰랐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서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시며 문선명 선생님은 통일원리를 밝혀 내신 분이시며 인류 앞에 참부모님이라는 사실을 확실히 깨닫게 되었다.

통일원리는 인생에 관한 모든 것을 알려주고 밝혀주고 있다. 특히, 중요한 것은 인간의 내세를 분명하게 밝히고 있다는 점이다. 통일원리는 이러한 모든 내용을 철학적 근거를 가지고 체계적으로 논리적으로 가르치고 있다. 그것은 인간의 두뇌로써 도저히 밝힐 수 없는 내용이다. 나 우탁은 통일원리에 관한 한,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치 않다고 생각한다. 인간이 걸어가야 할 방향을 분명히 깨닫게 되었는데 우리가 주저할 이유가 전혀 없지 않은가. 나의 지난 학문적 열정과 성과를 생각하면 후회와 분노가 끓어오르지만 이제 인류가 평화사상으로 하나될 수 있는 진리를 찾았으니 새 희망과 소망을 가지고 살 것이다. 그것이 인간 창조주의 뜻이요. 부모이신 하나님의 근본적 뜻일 것이다. 이제 우리는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이 자녀의 도리이다. 종교의 장벽, 인종의 갈등, 사상적 장벽, 문화적 장벽 등은 하나님께서 전혀 원하지 않은 것이다. 하나되는 것만이 인생의 길이며 하나님의 뜻이다. 그러므로 우리 함께 하나되기를 간절히 부탁한다.

우 탁 --2002. 1. 25--

 

70) 이제현(李齊賢) 고려의 성리학자

--인류 평화구현의 방안은 통일원리에서 찾아야 할 것이다--

 

한 나라의 대통령이나 왕이 국민들에게 존경을 받는 것처럼, 세계 인류의 갈 길을 밝혀주셨으니 문선명 선생님은 전 인류들에게 존경을 받아 마땅하다. 특히, 한국의 위상을 전세계에 떨칠 것을 생각만 해도 감사한 일이다. 어느 누구도 통일원리를 반대하지 못할 것이다. 만약 그런 사람이 있다면 그는 분명히 자기의 자존심과 사심에 눌려서 교만을 표출하는 사람에 불과할 뿐이다. 통일원리는 하나님이 우주만물의 창조주요, 인류의 부모임을 철학적 차원, 역사적 차원, 신학적 차원에서 분명히 밝혀주었다. 그리고 인류역사의 그릇된 출발, 인류에의 새로운 비전, 인간의 내세문제까지 자세하게 밝혀주었다. 인생의 방향을 정확하게 교시해 주고 있다. 특히, 명심해야 할 것은 통일원리는 문선명 선생님의 수고에 의하여 사귀도 간섭하실 수 없는 천비를 송두리째 밝혔다는 점이다.

여러분, 왜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원죄를 가지고 있는가. 부모가 아무리 선하게, 아무리 남을 위해 일생을 희생 봉사하며 살았다 할지라도 그의 자식은 태어날 때 원죄를 가지고 태어난다. 이것은 궁금하면서 원통하지 않은가. 그러나 통일원리는 이 문제를 완전히 밝혔다. 통일원리는 인생의 근본 문제를 밝히고 있으니 전인류가 그것을 빨리 받아들이면 받아들일수록 그 만큼 더 유익할 것이다. 지금 이곳은 천상이다. 지상의 여인이 이제현의 글을 대신 리포트하고 있다. 이것이 있을 수 있는 일인가? 문선명 선생님은 천상천하의 참부모이시다.

지상인에게 간단히 부탁한다. 구구한 설명을 해도 여러분은 믿지 않을 것이니까. 여러분은 통일원리를 이해하기 전에 하나님과 우주와 인생의 문제를 논의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다. 전인류는 통일원리를 반드시 익혀야 한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시기에 문선명 선생님께 통일원리를 주신 것이다. 여러분, 기독교의 성경 구약이 무엇이며 신약이 무엇입니까. 통일원리는 성약의 말씀입니다. 여러분은 유교의 여러 차원의 경전을 수없이 읽었을 것이다. 그런데 인생문제 사회문제가 해결되었는가? 그러한 문제의 해결은 인간의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진리에 의해서만 해결될 수 있는 것이다.

여러분! 하나님은 어느 종단에만 예속되신 하나님이 아니다. 전인류는 한 부모를 모시고 하나의 사상과 이상을 펼쳐가며 살도록 창조되었다. 인류의 평화실현의 방안은 통일원리에서 찾아야 할 것이다. 그것은 결코 무력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모든 종교인들은 종교의 벽을 허물고 하나 되어야 한다. 서로 사랑하는 곳엔 행복과 소망이 넘치고 그곳에 하나님이 임재할 것이다. 이제현 --2002. 1. 25--

 

71) 이색(李穡) 원나라 유학, 고려말 유학자

--통일원리는 여러 차원의 인류 제를 해결할 것이다--

 

나 이색은 처음에 통일원리는 기독교에 속한 가르침일 것이라 생각하고 나의 학문연구에 별로 유익하지 않을 것이라고 결론지었다. 여러 유학자들의 모임이기에 잠깐 다녀오자고 하며 여기에 참석하였다. 인간은 세상에 태어나면서부터 인생에 대한 고민을 한번쯤 해보지 않은 자가 없을 것이다.

이색은 정말 인생문제에 고민을 많이 하였다. 그리고 알 수 없는 신에 대하여 많은 갈등도 했다. 그런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답답하고 견딜 수 없을 때는 여러 차례 깊은 산 속으로 들어갔다. 그러다가도 이것이 인생이로구나 하면서 체념할 때도 적지 않았다.

그러나, 우리 유학자들은 지상에서 통일원리의 혜택을 받지 못했다. 물론 시대적인 혜택과 하나님의 섭리적 중심인물을 찾기까지 기다려 오신 기간도 이해할 수 있다. 통일원리를 듣고 보니 이색의 고민문제가 거의 해결되었다. 내가 이 시대에 태어났더라면 쓸데없는 수많은 고민을 하지 않았을 텐데.... 그리고 그러한 문제는 인간의 고민으로 해결될 성격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참으로 속시원하고 통쾌하게 문제가 해결되었다. 문선명 선생님, 감사합니다. 지난 세월을 보상받고 싶지만, 하나님도 고난의 세월을 보냈지만 누구에게 보상받을 수도 없음을 깨달았다. 그것이 한없이 억울하고 억울하다. 이제, 인류문제, 무지, 병마, 빈곤, 전쟁, 인종의 장벽, 종교의 갈등도 모두 해결되리라 믿는다.

그런데, 이러한 인류문제를 어떻게 수습할 수 있을까. 문선명 선생님은 지금까지 인류문제를 해결하시기 위해 너무도 수고하셨다. 종교의 장벽만 무너지면 대부분의 문제가 해결될 것인데. 여러 종교인들이 통일원리의 내용을 모르면 오히려 비난할 것이다. 어떻게 하면 빠른 시간에 그들에게 전달할 수 있을까. 천상이나 지상에서도 무지에서 벗어나려고 애쓰는 수많은 사람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하나님, 고생하셨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뜻을 알았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이제 교단의 대부분의 중심인물들은 통일원리를 들었으니 참부모님의 뜻을 알고 있습니다. 재림의 길이 열려진다면 그들이 적극 협조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이 색 --2002. 1. 25--

 

72) 정몽주(鄭夢周) 고려말 성리학의 대가

--후일 이곳에서 뵈올 때 부끄럽지 않는 정몽주가 되겠습니다--

 

이번 세미나에 참석함으로써 너무도 가슴이 벅차서 그 감동을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문선명 선생님을 무어라고 호칭을 올려야 제 마음이 풀릴지, 아직 감히 참부모님이라고 부를 용기가 없습니다. 문선명 선생님이 한국에서 태어나심으로써 한국이 세계의 모국이 될 것이요, 중심국이 될 것이니...... 한국의 국위 선양에 단연코 제일인자이십니다.

우리들은 문 선생님의 수많은 어려움과 고난과 수모에 동참하지 못하고 편히 앉아서 새 진리만 듣게 되니 송구하고, 죄송한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문선명 선생님의 사선의 고비에 우리들이 조금이나마 보탬이라도 되었더라면 이렇게 제 마음이 괴롭지 않을 것입니다. 여기 여러 강사들은 최고의 열정을 다하여 그들의 스승을 자랑하고 통일원리를 소개하는데, 나 정몽주는 참으로 부럽기도 하고, 한편으로 미안했습니다. 그리고 강사들 모두는 새로운 소망에 차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큰 스승을 모셨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문선명 선생님! 한국을 살려 주시고 인류의 갈 길을 열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정말 늦었지만 이곳의 처소에서 문 선생님을 모시고 그의 뜻을 따르기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아직, 이곳이나 지상에 통일원리를 모르는 사람들이 많이 있으니 저희들이 할 일이 많습니다. 우리들도 강사들의 열정과 정성을 보면서 많은 것을 배우겠습니다. 어느 누구도 피할 수 없는 내세문제, 영혼이 살아가야 할 문제를 이렇게 명백하게 밝혀주셨으니 감사와 영광을 올리옵니다. 먼저, 유학도의 모임을 중심하고 실질적인 조직을 편성하여 통일원리 전파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기에 참석하기 전에는 이러한 위대한 진리를 깨달을 줄을 전혀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 참부모님을 모시고 혼신을 다하여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따라 살겠습니다. 그리고 참부모님, 옥체 무강하소서. 후일 이곳에서 뵈올 때 부끄럽지 않는 정몽주가 되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정몽주 --2002 .1. 25--

 

73) 권근(權近) 사서오경을 읽는 방법 개발, 조선건국에 협조

--불쌍하고 억울한 하나님의 한을 어떻게 풀어드리자--

 

인간을 창조하신 창조주가 계셨고, 창조주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이셨다. 그런데 하나님은 자식에게 배반당하여 유구한 세월 동안 참 지도자가 나타나기를 기다리고 계셨다. 하나님은 얼마나 고생하셨을까. 인간은 참 주인을 만나지 못했기 때문에 인간이 살아가야 할 근본을 몰랐던 것이다. 그것은 마치 제작자가 발명한 발명품의 사용 방법을 모르니까 그것을 여기저기 뜯어 놓고 망가트린 것과 꼭 같다.

이제, 그 발명품의 제작자가 나타났으니 그 사용방법을 알려주면 그 가치도 곧 깨닫게 될 것이다. 권근은 통일원리를 접하고 보니 부끄러움을 금지 못한다. 나 권근은 인간의 윤리도덕의 근본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그것을 가르쳐왔다. 통일원리는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새로운 교시요, 진리이다. 그러기에 인간의 두뇌를 가지고 감히 상상이나 했겠는가. 통일원리는 문선명 선생님의 사귀와의 혈투전 끝에 찾아내신 진리이다. 권근은 그것을 알고 있다. 하나님은 사귀 때문에 자녀에게 새 진리를 가르쳐줄 수 없고 사귀는 그것을 숨기려고 끝까지 버티고 있었다는 것이다.

인류들이여! 이 피맺힌 사실들은 누가 알았던가! 하나님이 불쌍하시고 문선명 선생님도 불쌍하시다. 우리들은 불쌍하고 억울한 하나님의 한을 어떻게 풀어드릴까. 각자가 생각해 보자. 종단의 갈등은 모두 깨트려야 한다. 인종의 벽, 사상의 벽, 모두를 무너뜨려야 한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요, 자녀가 한 부모님을 모시고 살기 위하여 통일원리를 주셨다. 여러분은 통일원리를 열심히 자세히 정독하길 간절히 부탁한다.

권 근 --2002. 1. 25--

 

 74) 길재(吉再) 주자학을 도학으로 가르침

--참부모를 믿고 따르면서 통일원리를 열심히 연구할 것이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심을 믿는다. 그리고 통일원리가 인간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근본진리요, 하나님의 교시라고 확신한다. 통일원리는 문선명 선생님이 밝히신 천비임을 믿는다. 그리고 통일원리를 밝히신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어버이요, 참스승임을 믿는다. 지금까지 유학자들은 이러한 통일원리와 같은 새 진리를 접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없었고 그것은 하나님의 진리를 중심한 시대적 섭리의 경륜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렇지 않았더라면 인류가 진리를 찾기 위해 그토록 싸우지 않았을 것이다. 나 길재의 지상 생활을 통하여 얻은 학문적 성과가 통일원리의 일부분이라고 생각하고 가르쳤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지금 이 시간 적지 않은 아쉬움을 느낀다.

그러나 어쩔 수 없는 환경을 탓하지 않겠다. 이제 인류의 참부모가 현현하셨으니 나는 참부모님을 믿고 따르면서 통일원리를 열심히 연구할 것이다. 많은 유학자의 공통적인 아픔을 나는 기록으로 남기고 싶지 않다. 하나님, 문선명 선생님, 우리들에게 우주와 인생의 근본적 이치와 인류가 가야할 새로운 길을 알려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앞으로 구경꾼처럼 살지도 않겠습니다. 길 재 --2002. 1. 26--

 

75) 정도전(鄭道傳) 불교를 비판하고 유학을 진리로 신봉, 조선의 건국 공신

--인류의 평화세계 건설에 전력을 투구하시는 참보모님을 시봉하고...--

 

하나님은 우리 인간의 부모이심에도 불구하고 인간은 어디로부터 왔는지 목적도 방향도 모르는 채 살아왔다 그러나 어머니 뱃속에서부터 태어날 때부터 인간은 원죄를 지니고 거짓혈통을 전수하게 되었으니 나 정도전은 통탄과 분함을 억누를 수 없다. 그런데 인류의 복귀섭리를 조금이라도 단축할 수 없었는지. 나는 별로 의미 없는 학문에 시간을 낭비하고 비판의 대상에 한몫을 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니 슬프기 그지없다.

하나님의 뜻과 인류의 근본은 하나님을 중심한 사상체제였다. 그 외 무슨 교파와 사상이 필요했겠는가. 유구한 세월을 참고 자녀가 돌아오기를 기다려 오신 하나님의 슬픔이 너무도 애절하기에 나의 아픔도 견딜 수가 없다. 그런데 왜 지금까지 하나님은 기독교의 어버이로만 생각하게 하였을까.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역사의 배후에 쌓인 천비의 사실을 밝히시느라 얼마나 수고하셨을까. 수많은 사귀(사탄)들이 문 선생님을 죽이려고 삼키려고 했을 것이다. 도대체 인류를 괴롭혀 온 사귀의 존재는 언제 사라질 것인가.

정도전은 지금까지 하나님의 뜻과 사귀의 정체를 구체적으로 몰랐다. 인간이 바르게 살아가는데 방해를 하는 존재가 사귀라는 것을 지상생활을 통해서 대충 알고 있었다. 여기서 통일원리의 강의를 통해서 비로소 사귀의 정체를 정확하게 알게 되었다. 알고 보니 무척 억울하고 분하다. 그들을 마구 짓밟아 부셔 버리고 싶다.

장구한 세월 동안 자녀를 기다려 오신 하나님의 심정을 누구에게 보상받아야 하는지.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시기에 어떤 어려움도 참아 오신 것이다. 정도전은 그러한 하나님의 심정을 삼키기만 하고 있어야 하는지. 그것은 어쩔 수 없는 역사의 아픔으로 치부하고 말아야 하는가.

문선명 선생님은 현재 고령의 몸에도 불구하고 인류의 항구적 평화세계 건설에 전력을 투구하시고 계시다. 그러니 나 정도전은 이제 뒤돌아보는 어리석은 자리에 서지 않을 것이며, 유학자답게 참부모님을 모신 가운데 통일원리를 연구하는데 철저히 노력할 것이다. 참부모님, 유학자들에게도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옵소서. 문선명 선생님, 수고하셨습니다. 인류의 참길을 밝혀 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저는 참부모님의 위상을 크게 흠모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도전 --2002. 1. 26--

 

     3. 조선시대


 76) 김종직(金宗直) 많은 제자를 양성함

--이곳에는 무한한 사랑은 있지만 탕감법이 없다는 것을 명심하라--

 

사람을 사랑하는 것, 사람을 가르치는 것도 하나님의 뜻과 인간 근본을 명백히 알고 그렇게 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나 김종직은 지상생활에서 그렇게 하지 못하여 지금 대단히 부끄럽다. 무엇이 사랑인지, 무엇이 바른 길인지, 근본을 이해하지 못하면서 사람을 지도해 나왔던 것이다. 먼저 하나님께 문선명 선생님께 사죄 드립니다. 통일원리야 말로 인간의 바른 모습을 만들어내는 진리이다.

이런 진리가 어디에 숨어 있다가 이제 나타났는가.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시다. 그런데 도대체 부모가 고생할 때 그 자식들은 학문과 사상의 대결에서 자기가 이기려고 투쟁만을 일삼고 있었다. 참으로 인류가 한스럽다. 하나님은 자녀를 잃고도 어찌 이토록 장구한 세월을 견뎌 오셨던가.

나는 지금 무얼 먼저 이야기해야 할지 모르겠다. 그냥 생각나는 데로 이야기하고 싶다. 인간조상으로부터 혈통적으로 잘못되었다면 인간이 선하게 살기 위해서 여하한 수도의 길, 수행의 길을 걸을지라도 하나님의 직계혈통이 될 수 없을 것이다. 이것을 생각하니 원통하고 괘씸하여 견딜 수 없다. 여기 종단별로 원리강의만 하지 말고 인류의 범죄자를 직접 데려다가 우리들에게 인민재판을 붙여야 하지 않겠는가. 어찌 이럴 수 있는가.

문선명 선생님은 숨겨진 역사의 비밀을 캐낼 때 범죄자는 자기의 죄가 노출될까봐 얼마나 잔인 무도한 행위를 했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 선생님은 승리하시고 인간이 가야할 방향을 밝혀 놓았으니 감사와 은혜를 어찌 다 말로 표현할 수 있겠는가. 특히 하나님께서 그 사실을 보고 얼마나 기뻐하셨을까.

통일원리는 지상에 어느 학문이나 사상에 비교될 성격이 아니다. 통일원리는 하나님과 문선명 선생님의 관계, 즉 부모와 자식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한 역사적인 맹렬한 싸움에서 자녀가 승리한 후 하나님께서 밝혀 주신 교시요, 계시이다. 통일원리의 가르침은 기독교, 유교, 불교, 이슬람교, 힌두교, 어떤 철인 사상가들의 가르침이나 학문과 비교할 수 없는 것이다.

우리 유학도들이 지금까지 붙들고 있는 학문과 사상은 비유컨대 우주가 둥글다고 한다면 둥근 우주 한 모퉁이에 대롱대롱 매달려서 우주의 일부분만 추구해낸 것과 같다. 지금까지의 각 교단의 교리, 사상, 학문, 그것들을 모두 한데 모으면, 우주가 둥근 것처럼 참진리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진리의 완전성을 한눈에 볼 수 있을 것이다. 통일원리는 대단히 광범위한 분야를 가르치면서도 매우 치밀하고 세부적으로 가르치고 있다.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다 알아야 할 내용이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시다. 그 동안 하나님은 수많은 종교의 대립을 지켜보시고 그것을 통해서 그리워하고 사랑하는 자식들에게 이렇게 살면 된다. 이것이 천도의 길이다라고 가르쳐 오신 것이다. 하나님은 기독교의 전유인 것처럼 여러분은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부모이시다. 이제, 문선명 선생님이 밝히신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따라 참스승, 참어버이를 모시고 새로운 인생을 출발해야 할 것이다.

이곳은 여러분의 영원한 처소이므로 지금부터 지상생활을 철저히 준비하라. 지상의 여러분들이여, 여러분 자신들의 삶을 지켜보면서 정리하고 준비하라. 영원의 세계에는 무한한 사랑은 있지만 죄를 지으면 대신 탕감해 주는 탕감법이 없다는 것을 여러분은 명심하라. 여러분의 삶의 모습대로 이곳에 영원한 처소가 마련된다. 짤막한 여러분의 삶을 소중하게 귀하게 값있게 살기를 간절히 바란다. 김종직 --2002. 1. 26--

 

 77) 김굉필(金宏弼) 소학(小學)을 집중 탐구함

--통일원리를 알고도 새로운 깨달음이 없다면 그는 죽은 송장이나 다름없 을 것이다--

 

여기 모인 대부분의 유학자들은 강의를 듣는 순간, 대단히 송구스럽고 부끄러울 것이다. 인간의 바른 삶을 살아가기 위하여, 학문의 길로 가기 위해서 유학자들은 수많은 날을 보냈지만 인간의 윤리도덕의 문제를 어느 누가 명백하게 가르쳐 주었던가. 그것을 정확하게 밝힌 서적이 있었던가. 이렇게도 살아보고 저렇게도 살아보고 거기서 고민하다가도 해결이 안 되면 수도의 길을 가지 않았던가. 수도의 길에서 조금 여유가 있었던 사람은 학문의 길에 파묻혀 살아왔을 것이다. 그런데 인간의 근본을 가르친 자가 어디에 있었던가. 인간 삶의 갖가지 고뇌를 근본적으로 해결한 자는 없었다.

그런데 통일원리는 전 세계 어느 곳 누구에게 내놓아도 최고의 학위 감이요, 최고의 노벨상 감이다. 세상에서 인간보다 위대한 존재가 또 어디에 있었던가. 하나님은 천지만물의 주인이시며, 창조주이시다. 하나님이 인간을 위하여 창조해 놓으신 놀이터가 바로 우주이다. 인류에게 바르게 사는 길, 천도의 길을 가르쳐 주었으면 그것이 최고가 아닌가. 문선명 선생님은 체를 쓰신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안 보이니 문선명 선생님의 지시를 받아 살아가면 바른 길이 된다고 나 김굉필은 믿는다.

이 글을 누가 읽게 되더라도 하나님은 체가 안보이시니 문선명 선생님을 하나님이라고 보라. 나를 보고 미쳤다고 할지라도 나는 서슴없이 그렇게 대답할 수많은 재료를 가지고 있다. 그것이 믿어지지 않으면 나에게 찾아 오라. 누구든지 통일원리를 한 바퀴만 청강하게 되면 그도 나 김굉필처럼 미칠 것이다. 인간 내세의 길을 자신 있게 밝혔으면 그것으로 최고의 진리가 아닌가.

천상인이나 지상인들이여, 통일원리를 연구하라. 그렇게 하고도 아무런 각오와 아무런 느낌이 없으면, 여러분들은 죽은 송장이나 다름없을 것이다. 그러한 삶은 하나님과 아무런 상관이 없다. 그러니 여러분은 고민하지 말고 여러분 나름대로 영원히 편히 생활하소서. 그러한 여러분들의 영원한 처소에는 하나님이 계시지 않을 것이며 아무 것도 보이지 않을 것이니 깊이 명심하소서. 김굉필 --2002. 1. 26--

 

78) 정여창(鄭汝昌) 효성이 지극함, 주자학을 크게 이룸

--문선명 선생님! 어찌 그렇게 지극한 효자들을 두셨는지요--

 

지금까지 정여창은 종교와 학문과 예술과 사상은 별개의 것이라고 생각했고, 지상에서 하나님이라고 하면 기독교인들만 찾는 신의 존재라고 생각하고 살아왔다. 그런데 통일원리는 전인류를 위하여 하나님이 주신 계시적인 진리임을 깨달았다. 그것은 너무도 놀라운 사실이다. 통일원리를 듣고 보니 하나님은 지정의의 하나님이셨다. 천지조화의 움직임이 바로 하나님의 창조부터 시작된 것인데 이 속에 종교, 예술, 사상의 차이가 있지만 따지고 보면 그것의 주인도 역시 하나님이셨다.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이라고 감히 존칭을 불러봅니다. 첩첩이 가로놓인 섭리적 도전을 어찌 감당하셨으며 어찌 이겨내셨습니까. 통일원리 강사들은 모두 효자중의 효자였습니다. 그들의 기도를 들어보면 그 기도에 감동하지 않을 사람이 한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죄송하지만 그들 기도의 일부를 소개하겠습니다.

참부모님이 무척 그립습니다. 그렇지만 아직 이곳에 오시지 마소서. 여기에 할 일이 너무도 많습니다. 우리가 어느 정도 기반을 잡으면 그때 참부모님을 모시겠나이다. 아무쪼록 옥체 보존하시옵고, 이곳은 염려하지 마시옵소서. 각 종단별로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기도의 한 토막인데, 강의 도중에 참부모님을 소개하면서 이런 기도를 할 때 대부분은 눈물을 흘립니다. 나 정여창은 강사들의 모심의 생활을 자세히 보았습니다. 강의 직전에는 참부모님의 사진 앞에서 큰절을 올리고, 강의를 마치고 기도할 때 그렇게 합니다. 그들이 정말 불쌍해서 못 봅니다. 땅바닥에 엎드려 하나님께 기도하는 애절한 목소리는 기도가 아니라 애곡 자체입니다.

그리고 그들 모두는 강의를 잘합니다. 여기 강사들의 이름을 기록하고 싶은데 그것은 절대로 안 된다고 하여 그들을 소개하지 못하겠습니다. 나는 효성이 지극한 그들의 모습을 보면 통일원리 강의를 전부 듣지 않아도 그 의미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어찌 그렇게 지극한 효자들을 두셨는지요. 통일원리를 받기까지 수고하심도 감사하지만 천상이나 지상에도 아직 무지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유학자들은 물론 모든 종교인들은 하루 속히 하나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천상이나 지상에서 참부모님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곳은 우리가 서로 협조하며 일하겠습니다. 정여창 --2002. 1. 26--

 

79) 조광조(趙光祖) 학문적 신념과 지조가 강함

--이곳 영원한 처소를 확실히 준비하면서 지상에서 살아야 한다--

 

조광조가 무슨 공로가 있다고 이 세미나에 참석하게 되었는지 감사와 영광을 먼저 드립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였다. 감동적이고 경이로운 내용이 너무도 많아서 여기 기록으로 남긴다는 것은 역부족이다.

잘못된 역사의 출발과 방향은 복귀되어야 한다. 인류는 혈통적으로 잘못되었다. 통일원리는 원죄 청산문제, 내세문제 등 나 조광조는 감히 상상해보지 못한 사실을 밝히고 있다. 지상인은 내세문제를 정확하게 알기만 해도 지상이나 천상의 대부분의 문제가 해결될 것 같다. 지상인은 내세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 없었기 때문에 죽음의 준비를 하지 않고 살다가 천상에 오니 자신의 집도 없이 거지같이 살게 된다. 통일원리는 내세문제를 너무도 정확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어느 누가 지상의 삶이 전부라고 고집한다면 그는 바보 멍텅구리나 다름 없다. 인간은 천상에서 영원히 살도록 창조되었다. 여인이 시집갈 때 지상에서 남편과 더불어 살기 위하여 준비하지 않는가. 한국이나 미국으로 갈지라도 몇 일간 머물 것인가를 생각하면서 준비를 하지만 여러분은 지상에서 살다가 천상으로 오면 지상으로 영원히 돌아가지 못한다. 그런데 준비하지 않고 갑자기 이곳에 오면 어떻게 되겠는가. 집시보다 못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지상인들이여! 천상에서도 지상처럼 여러 모습으로 살아간다. 지상의 모습과 동일한 것도 많이 있지만 하나님이 계시는 곳을 상상해 보라. 그곳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보라. 이곳은 지상에 자신이 살았던 실적을 가지고 머물게 되는 곳이다. 지상에서 잘못 살다가 이곳에 오게 되면 후회와 한탄과 눈물과 슬픔 등을 총 망라한 곳에서 머물게 된다. 그곳에서 언제까지 머물 것인가. 그곳이 영원한 그들의 자리이다. 짤막한 지상 생활에 너무 연연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과 지상에 계시는 문선명 선생님의 지시를 받아 바르게 살면 여러분들의 머물 곳은 하나님이 마련해 주실 것이다.

나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서 많은 감동을 받았지만 그 중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여러분의 영원한 처소를 확실히 준비하면서 지상에서 살아야 한다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것을 전해주는 것이 가장 소중하다고 생각한다.

지상인들이여! 종교적 갈등, 인종적 갈등 등은 천상에서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 하나님은 부모이시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모두 지상의 삶을 깊이 생각해야 한다. 조광조 --2002. 1. 26--

 

80) 서경덕(徐敬德) 일원론을 주장함

--통일원리 연구에 주력하며 인류가 하나되기 위한 운동에 적극 참여할 것이다--

 

이처럼 귀한 기회를 주신 주최측에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공자님은 유학자들에게 여러 말씀이나 권면도 하시지 않고, 몸소 당신의 모습을 우리들에게 보여 주셨습니다. 강의 시간에 빠진 일도 없고 자세도 흩어지지 않았고 본 되는 모습만을 보여 주셨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저 서경덕은 오래 전부터 선생님을 꿈속에서 만나 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당시는 선생님이 누구인지 몰랐지만 선생님이 저에게 하신 말씀을 저는 기억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태어나서 죽는 순간까지 항상 우리를 주관하는 주관주가 있으니 그분의 뜻을 따라 살아야 한다는 것이 그것입니다. 일생 동안 그분의 용안과 크신 몸집을 기억하고 있었기 때문에 한국의 일반적인 산신령님인가 하고 생각했었는데 여기서 보니 당시의 그 용안이 바로 선생님이셨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이러한 신비의 세계가 인간을 위해서 존재하고 그 세계의 주관주가 바로 인간을 창조하신 부모이심을 이제 깨달았습니다. 통일원리를 밝히시기까지 수고하심과 그 은혜를 만 인류들이 머지 않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소망과 행복의 세계가 우리 인간을 위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큰 축복입니까. 인류에 있어서 이보다 더 큰복이 어디 있겠나이까.

저는 이곳 천상에서 통일원리 연구에 주력하며 인류가 하나 되기 위한 운동에 적극 참여할 것입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을 중심하고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와 말씀을 따를 것입니다. 저는 대 용단을 내리고 그 길을 갈 것을 맹세합니다. 서경덕 --2002. 1. 27--

 

81) 이언적 독학으로 성리학을 깨우침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심을 밝혀내신 것은 천주사적인 일이다--

 

하나님은 전인류의 부모이심을 문선명 선생님께서 찾아내는 동안 숱한 생명의 위험에 직면하면서도 승리하여 인류에게 엄청난 대 진리를 밝혀주셨다. 통일원리가 너무도 고맙고 고마운 것이다. 그것은 진리 중의 대 진리이다. 그리고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심을 밝혀내신 것은 천주사적인 일이다.

우리 인간은 살아가는 동안 피조물과 하나님의 존재에 대하여 한번쯤 고민을 하였을 것이다. 누가 명령하거나 누가 시키지도 않고 가꾸지 않아도 자연은 인간 앞에 초연히 나타나고 있었다. 한치의 거짓도 없이 4계절은 아무런 보상도 없이 인간을 위해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시기에 자녀들의 보금자리로서 자연만물을 창조해 주셨으니 이것이 축복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이러한 엄청난 사실을 감춰 두고 하나님은 묵묵히 참고 자녀가 나타나기를 기다리셨다. 이제, 인류의 범죄자의 정체를 알았으니 지난날 후회와 미련과 분함보다 소망의 한 날을 위하여 전인류는 모든 장벽을 헐고 하나되어야 할 것이다.

그것이 바로 범죄자와의 마지막 싸움이라고 생각한다. 인류의 영원한 평화실현은 무력으로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신 이후 말씀을 주셨는데 인간은 그 말씀을 거역했기 때문에 인류역사의 출발이 빗나갔다. 그러니 인류가 그 말씀을 다시 찾아 따르게 되면 인류의 자유와 평화는 자동적으로 실현될 것이다. 그 말씀이 바로 통일원리라고 생각한다. 나 이언적은 굳게 믿는다. 통일원리만이 우리 인간의 참진리고 믿는다. 모든 인류가 통일원리의 가르침에 관심을 두라고 간곡히 부탁한다. 이언적 --2002. 1. 27--

 

82) 이퇴계(李退溪) 조선 최고의 성리학자

--지상인은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와 가르침에 한결같이 순종해야 한다--

 

통일원리를 듣게 된 것을 감사하고, 또한 한국인이 된 것도 감사한다. 문선명 선생님은 하나님의 한을 풀어드리셨고 인류를 죄악에서 해방시키셨다. 그 숱한 어려움을 다 참아내시고 승리의 길을 세우셨으니 이보다 더 엄청난 일이 어디 있을 것인가. 무슨 말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여기의 소감문은 역사에 오래 남겨질 재료라고 하셨는데 그저 벅차기만 하여 마음을 진정시킬 수 없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셨다. 인간은 창조된 이후 잘못된 혈통을 이어받아 수많은 세월을 흘러보냈다. 원죄를 갖고 있는 인간모습은 언젠가 그것을 청산해야 하는데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님으로서 그 문제를 청산해 주실 것이다. 인류의 원죄 청산은 문 선생님을 통하지 않고서는 전혀 불가능한 것이다.

그것만이 아니다. 지금까지 인류역사에 있어서 인간 내세문제가 가장 큰 고민이었다. 인간은 현실적으로 그 세계를 자유롭게 드나들 수 없었고 그런 사람이 있다 할지라도 그것은 일시적 현상에 따른 부분적 사실에 불과하니 어느 누구도 인간 내세에 대한 확실한 실상을 가르쳐 줄 수 없지 않은가. 그러나 통일원리는 그것을 확실히 철학적 신학적 근거를 가지고 인도 해주고 있지 않은가. 통일원리의 내용이 너무도 엄청나서 여기에 다 기록할 수 없다.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에 의하여 밝혀진 진리의 진리이다. 우리 인간을 바로 인도하기 위하여 그리고 우리 인간이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행복하게 살기 위하여 문 선명 선생님이 밝히신 것이다. 그러니 성약시대 문선명 선생님은 기독교에서 말하는 재림 주님이며, 인류의 참부모이시다.

지금까지 천상이나 지상에 기독교, 불교, 유교, 이슬람교 등 많은 파벌이 생겼다. 생각해 보라,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이신데 자녀들이 이처럼 많은 종교의 가르침을 놓고 서로 투쟁하기를 원하시겠는가. 인류는 하나님을 중심하고 문선명 선생님의 새 진리를 따라 살아야 한다.

종단과 교단의 장벽과 갈등, 그것은 하나님의 입장에서 볼 때 너무도 가혹한 것이다. 하나님의 섭리를 따라 인류가 하나되고 각 종교의 가르침을 서로 공유하면서 사랑으로 하나되어야 한다. 그리고 지상인은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와 가르침에 한결같이 순종해야 한다. 나 이퇴계는 지상에서 깨닫지 못했던 여러 차원의 사실을 천상에서 새롭게 깨닫게 되었다. 통일원리에서 밝힌 내세는 틀림없는 것이니 여러분 모두는 영원한 나라의 삶을 위하여 철저하게 준비해야 할 것이다. 그런 사람이 이 시대에 가장 현명하다. 이퇴계 --2002. 1. 27--

 

83) 조식(曺植) 주자학을 실천할 것을 강조함

--인류는 참부모님을 모시고 따르는 일만이 남았다 --

 

통일원리의 강의를 듣고 난 조식은 비행기를 타고 우주를 한바퀴 돌고 난 기분을 느낀다. 너무 건방진 표현이긴 하지만 통일원리이 내용이 너무도 방대하기 때문이다. 하나님, 우주, 인생, 역사, 그리고 자연 등 전반적인 측면을 대단히 폭넓게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그토록 연구하던 학문적 가치는 통일원리와 비교할 때 아주 작은 모래알 같다. 인간의 창조주이시며 부모이신 하나님은 하나님 자신의 존재와 인간 내세문제 등 가장 근본적인 가르침을 주셨다. 통일원리에는 우리 인생의 목적이 무엇이며, 내세가 있는지 없는지, 그곳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모두 밝혀져 있다. 인류문제, 역사문제, 도덕 윤리문제, 가치문제 등 모든 것이 밝혀졌으니 이제 인류는 역사적 원한과 후회를 종식시키고 참진리를 따르는 일만이 남았다.

성약시대의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님이시니 자녀들의 길을 잘 인도하실 것이다. 그냥 그분을 믿고 따르자. 하나님의 계시요 교시요 새 진리임을 통일원리 강의를 청강하게 되면 이해하게 될 것이다. 조식은 모든 것을 믿고 갈 것을 맹세한다. 조 식 --2002. 1. 27--

 

84) 기대승(寄大升) 사단 칠정론 연구함

--하나님을 찾았으니 교리적 대립, 사상적 대립, 문화적 대립 등이 필요치 않게 되었다--

 

우리 유학자들은 며칠 동안 통일원리에 대하여 많은 강의를 들었다. 나 기대승은 통일원리의 진리성을 깨닫고 자신을 깨끗하게 정리해 버렸다. 공자님도 이 세미나에 참석하시어 통일원리에 대한 견해를 서로 주고받은 바 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시지만 자녀들로부터 주인의 대접도 부모의 대접도 받지 못하셨다.

그래서 수많은 학자들, 수도자들, 종단의 책임자들의 헌신적 노력은 한결같이 하나님 곧 참주인을 찾기 위한 몸부림이었다. 그리고 그들의 종교적 교리가 모두 틀린 것이 아니다. 그것은 모두 하나님에 대한 부분적인 가르침이다. 부분적인 진리를 모아서 정리해 보면 하나님에 관한 전반적인 가르침이 될 것이다.

우리 모두는 이제 하나님을 찾았으니 각 종교 교리의 대립, 사상적 대립, 문화적 대립 등이 필요치 않을 것이다. 우리 인류는 하나님이 교시해 주신 통일원리를 따르고 참부모님, 문선명 선생님을 모시고 살아가면 된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목적이다. 여러분들이 지상에서 그렇게 살다가 이곳으로 오면 하나님께서 평화와 행복의 동산과 멋진 저택을 마련해 주실 것이다. 지상의 인생은 짧다. 지상에서 무엇을 남길 것인가. 각자의 정직한 삶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기대가 되었다.

기대승 --2002. 1. 27--

 

85) 이율곡(李栗谷) 주기파의 대표자

--인류는 하나님을 섬기지 못한 불효자들이었다 --

 

대부분의 인간은 세상에 태어나 죄짓지 않고 아름답고 선하게 살아가면 후세의 삶도 극락 세계에 머물 것이라는 추측을 가지고 지금까지 살아왔다. 나 이율곡도 그러했고 대부분의 유학자들도 그렇게 생각하고 살았을 것이다. 그런데 인류역사 속에 우리 인류가 상상하지 못할 엄청난 사연이 숨겨져 왔던 것이다. 그것을 생각하니 억울하고 분함을 금치 못하겠다.

부모를 섬기고 효도하는 것은 인간의 근본이다. 그런데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인 것을 인류가 모르고 살았던 것이다. 결국 인류는 역사적으로 자신의 부모를 섬기지 못하고 살았던 불효자들이었다. 그런데, 오직 한 분 문선명 선생님은 역사의 배후에 숨겨진 비밀을 밝혀내시고 하나님의 효자 중 효자가 되셨다. 문 선생님의 수고와 은혜에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이제, 인류의 갈 길은 분명히 정해졌다. 그런데 아직 천상이나 지상에서 종단의 갈등, 마찰 대립이 적지 않게 일어나고 있는데 이것을 어찌 수습할 수 있을까. 대부분의 유학자들은 이 문제에 대해서 적지 않게 고민하고 있다. 결국, 그들은 학문적 토대가 있기에 하나님주의로 돌아올 것이지만, 그들의 체면과 자존심 때문에 시간이 어느 정도 걸릴 것이 예상된다.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전쟁, 빈곤, 종교 등의 문제, 사상의 문제는 이제 하나님주의를 중심하고 하나로 통일될 것이 틀림없습니다. 그들의 지성이 반드시 그렇게 하도록 할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신앙인들이여, 종단의 문을 활짝 열어 봅시다. 그리하여 하나님주의를 생활화합시다. 그것이 하나님 궁극적인 목적입니다. 이율곡 --2002. 1. 27--

 

86) 성혼(成渾) 율곡과 함께 도를 논함

--통일원리는 인생의 새 희망과 소망을 준다--

 

나 성혼은 통일원리를 어느 특정 종교의 교리라고 생각했지만 그 강의를 청강하면서 진리성에 대해 신비스러운 황홀감에 빠지고 말았다. 일생 동안 지상이나 천상에서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내용을 깨닫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것을 듣고 한없는 소망과 기쁨이 용솟음쳤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시다. 어느 종단의 하나님이 아니라 전 인류의 부모이시다.

나는 그 동안 인생에 대하여 많은 것을 생각하였다. 통일원리를 접하고 보니 나의 인생관은 너무도 소극적인 것이었다. 나는 우물 속에 갇혀 살았던 것 같다. 시간적 공간적 경험의 자료가 부족하니 사유의 폭도 좁을 수밖에 없었다. 통일원리는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교시요 새 진리이다. 참으로 감사하다. 문선명 선생님은 이러한 진리를 밝히시기 위하여 수많은 위험을 극복하셨다. 인류는 자신도 모르는 가운데 사망의 길을 가고 있었는데 이 사실을 아무도 모르고 있었던 것이다.

대부분의 유학자들은 통일원리에 크게 감동하였다. 그러나 그 감동을 직접적으로 표현하기엔 그들의 자존심이 상하니까 노출시키지 않으려고 애를 쓰고 있다. 인류는 하나의 사상과 하나의 진리를 중심하고 살게 되어 있었다. 나의 모든 것을 바친다 할지라도 나는 통일원리를 밝혀주신 문 선생님에 대하여 감사와 은혜를 보답할 길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앞으로 하나님을 모시고 문선명 선생님의 참다운 지도를 받으면서 나의 삶에 충실할 것이다. 특히 유교인들은 통일원리의 가르침에 유념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시다. 이것을 깊이 깊이 생각하길 바란다.

성 혼 --2002. 1. 28--

 

87) 이지함 토정비결의 저자

--유교도들이여! 우리는 통일원리를 중심하고 하나로 뭉쳐야 한다--

 

인간은 태어나서 죽는 순간까지 자기 마음대로 살아갈 수 없는 나약한 존재였다. 한 치의 앞날도 알 수 없는 것이 인간이었다. 그러니까 보이지 않는 신을 찾았을 것이며 미래의 삶에 대하여 답답하고 궁금하니까 신에게 빌고, 기도하는 습관이 생겼을 것이다. 그것은 인간의 배후에 영원하신 부모, 하나님이 계셨기 때문이다. 인간에게 이 이상의 축복이 어디 있겠는가. 무한하시고 영원하신 하나님이 우리 인류의 부모이신데 이제 무얼 염려할 것이 있는가.

통일원리는 이 세상의 모든 철학 사상, 성경 등 모든 것들을 총망라한다 할지라도 통일원리에 비길 바 못 된다. 한마디로 요약하면, 통일원리는 인생의 시작과 끝을 골고루 아주 상세하게 가르쳐 주는 영원한 진리이다. 그것은 인간의 두뇌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인류의 부모이신 하나님이 문선명 선생님에게 주신 새로운 진리이다.

문선명 선생님은 16세 때 기독교의 예수님 사명을 인계 받으신 분이시라 했다. 그렇다고 하나님은 문선명 선생님의 그리고 기독교의 부모만 아니다.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평화를 위하여 종교와 인종의 장벽을 헐어버리고자 80여 성상 동안 오직 순교의 삶을 사신다. 유교도들이여! 전인류들이여! 우리는 하나로 뭉쳐야 한다. 부모는 하나님 한 분뿐이시다. 여러분은 이 사실을 깊이 명심하고 통일원리 연구에 총력을 다하길 바란다.

이지함 --2002. 1. 28--

 

88) 김성일(金誠一) 어전에서 강직하게 직언을 고한 유학자

--전통적 모든 철학과 사상을 통일원리는 포용하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생의 목적은 지상에서 영원토록 행복하게 사는 데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지상에서 인간은 영원히 살 수 없으며 평화와 행복을 누릴 수도 없다. 그것은 인생의 근본 목적을 모르는데 어찌 장수 행복이 있을 수 있는가. 인간은 육체를 가지고 장수하는 것이 아니라 그의 속사람이 영원하게 사는 것이다.

통일원리는 인간 삶의 근본을 깨우쳐주는 위대한 진리이다. 지상에서는 인간은 영원히 살수 없다. 이것은 인간조상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지상에서 행복하게 살다가 무형세계 곧 천상에서 영원히 행복하게 살게 되어 있었던 것이다. 인간의 마음에 영원한 본성이 남아 있었기 때문에 그 본성을 향하여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문선명 선생님께서 이러한 천비를 밝혀내셨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엄청난 사실과 위대한 진리 통일원리를 밝혀내셨다. 인류가 하나되길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이러한 사실은 통일원리를 모르고서는 아무도 그것을 믿지 못할 것이다. 전통적 모든 철학과 사상을 통일원리는 포용하고 있다. 전인류는 통일원리를 공부하고 배워서 바른길로 나가길 부탁한다. 김 성일 --2002. 1. 28--

89) 조헌(趙憲) 임진란 때 의병활동 중 순국

--통일원리를 모르고서 인류의 평화를 논하지 말라 --

 

통일원리는 인간의 근본 삶의 방향을 밝혀주고 어떻게 살았으며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을 바르게 인도하고 있다. 통일원리는 역사의 흐름, 인간의 전쟁, 빈곤, 사상, 종교 등 모든 것을 역사적 근거와 철학적 근거, 그리고 신학적 근거를 제시하고 체계적으로 설명해 주고 있다. 전인류가 평화를 원한다면 하루 속히 통일원리를 알아야 할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부모였다. 부모가 자식의 불행을 원할 수 있는가. 하나님은 그것을 보고만 계셨던가. 인류역사를 복귀해야 할 한 많은 슬픔을 하나님은 참아내시며 참자녀가 나타나기를 기다리셨던 것이다. 우리 인간들은 전쟁과 빈곤과 병마와 종교의 갈등과 사상의 대립 때문에 유구한 세월 동안 투쟁을 일삼고 보내왔다. 이제, 모든 투쟁역사를 종식시키고 새 진리와 말씀을 따라 살아가면 인류는 행복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문선명 선생님을 인류의 참스승, 참부모님으로 세우셨다. 그리하여 인류 구원의 길을 열어주셨다.

어느 누구든지 통일원리를 알기 전에 인류사적 사실을 논하지 못할 것이다. 통일원리를 알아보면 분명히 그대들의 가슴에 뜨거움과 소망과 희망의 북소리가 요동할 것이다. 나 조헌은 앞으로 통일원리를 인류구원을 위한 새 진리라고 외칠 것이다. 지상의 여러분들은 여러분의 종래의 고루한 지성을 버리고 늦기 전에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따라야 할 것이다.

조 헌 --2002. 1. 28--

 

90) 윤휴 유가 경서의 자유로운 해석을 주장

-- 통일원리를 들으니 유학자로서 여러 차원의 고민이 생긴다 --

 

유학자들은 지금까지 학자로서가 아니라 인간으로서 바른 길을 가기 위하여 나름대로 노력하며 고민했다. 그런데 여기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교시에 의하여 문선명 선생님께서 밝히신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그 동안 유학자들의 노고가 너무도 불쌍하게 느껴졌다. 수많은 유학자가 인간의 바른 삶을 밝히고 인류를 바르게 인도하기 위해 노력하였지만 그 결과는 미미하였다. 그러나 통일원리는 그것을 구체적으로 밝히고 있다. 하나님께서 인류의 부모이셨는데 이처럼 유구한 세월 동안 인류가 여러 차원으로 몸부림치는 모습을 보시고 기다리시기만 하셨는가. 하나님의 그러한 심정을 알고 보니 마음이 무척 아프다.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동안 우리 유학자의 삶은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통일원리는 너무도 엄청난 것을 구체적으로 밝혔기 때문에 유학자의 한 사람으로서 부끄러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우리 유학자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견해와 사상을 한 웅덩이에 묻어 버리고,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참부모님의 가르침을 따라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온전히 그 가르침에 바쳐지지 못한 저희들을 용서해 주소서. 바른 길로 가는 것이 그렇게 쉽지 않음을 이해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저희들을 기다려 주소서. 깊이 깊이 생각하겠습니다.

윤 휴 --2002. 1. 28--

 

91) 이수광 조선 중기 문신, 실학 발전의 선구자, 천주교와 서양문물을 최초로 소개

-- 하나님은 기독교의 하나님이 아니라 모든 종교, 인류의 하나님이다--

 

이수광은 통일원리를 들으니 온 천지를 얻은 기분을 느낀다. 지금까지 고심하던 대부분의 문제가 통일원리에 의해서 해결되었으니 감사와 고마움을 금할 수 없다.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부모이시다. 지금까지 이수광은 하나님은 기독교의 하나님이며 유교와 관련이 없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온 인류는 한 하나님 아래 종교와 인종과 사상을 초월하여 함께 한다고하니 이 영광과 감사를 어찌 말로 표현할 수 있는가. 문선명 선생님은 전인류의 참부모이시며 구세주이십니다. 더구나 내세문제를 이렇게도 명확하게 밝혀 주시니 참으로 기쁜 일이다.

지상인들은 내세를 바르게 준비할 기회가 생겼으니 이보다 더 큰 복음이 어디 있을까. 지상에서 철저하게 준비하여 이곳 천상으로 오면 행복의 보금자리가 이미 마련되어 있을 것이다. 그러니 지상에서 죽음의 공포와 걱정을 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문선명 선생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기독교, 유교, 불교, 이슬람교, 힌두교 등 여러 종교가 하나님 앞에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자녀요, 형제자매이다. 우리 모두는 서로 뭉치고 힘을 합하여 하나님의 창조 이상향을 향해 전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전인류는 통일원리를 알지 않고는 인생문제를 결코 해결할 수 없다. 그것은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최고의 진리이다. 이처럼 위대한 진리를 문선명 선생님이 찾아내셨던 것이다. 우리 모두 그분의 수고에 대하여 영광의 박수를 올리자.

이수광 --2002. 1. 28--

 

92) 유형원(柳馨遠) 조선시대의 토지제도의 개혁을 주장

--분명히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은 인류의 평화를 실현할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신 이후 인간이 살아갈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 주시지 않으셨다. 수많은 인류들은 그 방법을 찾다가 때로는 종교의 분열, 인종의 분열, 사상과 문화의 분열이 일어나 서로 전쟁과 투쟁을 하면서 빈곤과 병마에서 시달림을 받고 지내왔다.

그런데 통일원리는 우리 유학자들에게 너무도 엄청난 진리를 밝혀주었다. 인간 조상이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함으로써 인간의 고난이 시작하였다는 것에 나 유형원은 크게 놀랐다. 인간의 평화와 행복은 하나님의 창조목적이었으며, 우리를 병들고 고통스럽게 하였던 존재는 바로 사귀라고 규정하였다. 이처럼 새롭고 감동적인 통일원리를 접하니 인간의 과거와 미래가 한눈에 들어온 기분이다. 그런데 그 기록은 여기에 표현할 수 없다.

문선명 선생님의 수고에 감사를 올리며, 하나님은 종적 부모, 문선명 선생님은 횡적 부모이며 인류의 구세주이심을 믿는다. 나 유형원은 과거 그릇된 견해를 깨끗이 정리하고 새롭게 출발하고자 한다. 그리고 전인류의 갈 길은 오직 이 길뿐임을 확신한다. 인간은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여 죄를 낳았기 때문에 다시 나는 말씀으로 거듭나고자 한다. 전통적 가르침이나 이념으로는 인류의 정신을 결코 개혁할 수 없으며 인류의 고통과 불행을 근본적으로 청산할 수 없다. 분명히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의 진리가 적용될 때 비로소 인류의 평화가 실현될 수 있다고 확신한다. 문선명 선생님, 감사합니다.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유형원 --2002. 1. 29--

 

93) 이익(李瀷) 천주교를 학문적으로 수용, 실학 제자를 양성

--인류는 새 진리를 중심하고 단결하여 평화의 동산을 일구어야 한다--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하나님의 자녀이었는데 인간 조상의 출발이 잘못됨으로써 인생의 방향을 잃어버렸다. 그 길을 찾아내기 위하여 종교와 사상 학문이 생겨났고 그로써 종교적 사상적 갈등, 전쟁, 빈곤 등이 인간 사회에 야기되곤 하였다. 그래서 인류는 평화와 행복하기보다 불행하게 되었다. 그 결과 인류는 하나님의 심정을 무척 쓰리게 하였던 것이다. 나 이익은 이런 사실을 통일원리를 통해서 비로소 깨닫게 되었다.

나는 이러한 역사적 섭리적 사실을 깨닫고 나니 너무도 분하고 억울하다. 하나님은 무한히 인간을 축복하시고 인간이 살아갈 동산으로 만물을 창조하셨지만 인류는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여러 갈래의 생활 양태를 지으며 살았던 것이다. 이러한 인간의 모습을 보시고 하나님은 자신의 안타까운 심정을 홀로 어찌 참아내셨을까? 문선명 선생님은 하나님의 깊은 뜻과 심정을 헤아리시며 진정한 효자의 길을 걸으셨다.

문 선생님은 역사적으로 깊은 골짜기를 어찌 홀로 개척하시며 승리하셨을까. 아무 것도 모르고 살아왔던 지난 세월이 눈물겹도록 슬프고 한스럽다. 당시의 시대적 환경이 아무리 멀다 하더라도 인간의 감정은 시대와 환경을 초월할 수 있지 않는가. 하나님의 역사적 슬픔과 고통은 지울 수 없는 아픔이지만 이제 우리 인간은 부모를 다시 찾았다는 기쁨으로 살아야 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사귀들의 유혹을 방심해서는 결코 안 된다.

아직 지상이나 천상에 이러한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우리는 잠시도 방심할 수 없다. 진리는 영원한 것이다. 이제 우리는 새 진리를 찾았으니 새 진리를 중심하고 단결하여 평화의 동산을 가꿔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를 받아야 한다. 우리의 길은 하나다. 하나님의 이상향도 하나다. 이 익 --2002. 1. 29--

 

94) 안정복(安鼎福) 천주교를 비판함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임을 모르고 살았던 과거를 회개합니다--

 

하나님은 인간과 만물을 창조하신 후 창조주로 끝난 것이 아니고 우리 인간의 부모로 계셨다. 그리고 인간을 만물의 주관주로 창조하셨다. 그러니 하나님은 인간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얼마나 컸겠는가? 이런 것을 생각하며 통일원리를 청강하니 나 안정복은 나도 모르는 회개와 후회가 솟구쳤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시기에 인간이 부모의 사랑과 지도를 받고 살면 행복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인간은 이러한 본연의 모습을 잃어버리고 장구한 기간을 종교적 분열, 병마, 빈곤, 전쟁 등으로 서로 마찰하고 투쟁하며 살아왔다. 이것은 하나님의 뜻도 인간의 뜻도 아니었다. 인간조상의 출발이 잘못되었기 때문이다. 그 동안 하나님은 인간의 이러한 모습을 보시고 어떻게 견뎌오셨을까?

저 안정복은 깊이 사죄 드립니다.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살았던 지난 세월을 회개합니다. 이제, 문선명 선생님을 참부모님으로 모시고 통일원리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을 가지고 희망의 세계를 만들기 위해 주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인류는 여러 차원의 종교의 장벽들을 무너뜨리고 먼저 하나되기 위한 운동을 전개해야 할 것이다. 유학자들이 모인 이곳에는 기독교, 불교, 이슬람 할 것 없이 한 곳에 모여서 강의를 듣고 있다. 그리고 4대 성인들은 그룹마다 모여서 서로 의논하며 서로 존경하며 사랑을 나누고 있다고 들었다.

나는 이곳에서 이러한 소식을 많이 듣고 있다. 이제 지상의 모든 종교인들도 종교적 예식과 절차와 가르침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하나님을 중심하고 하나되기 위해서 서로 노력해야 할 것이다. 그것을 위해서는 특히 문선명 선생님의 통일원리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나는 지상의 여러분들에게 간절히 부탁한다. 인류는 모두 하나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야 한다는 것을. 그것이 하나님의 근본 뜻이다.

안정복 --2002. 1. 29--

 

95) 신경준(申景濬) 유학은 물론 여러 종교를 연구함

--통일원리는 인류의 평화와 행복을 약속하는 진리의 진리입니다--

 

하나님의 인간 창조이후 인간이 잘못 되지 않았더라면 여러 차원의 종교가 필요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로 창조된 인간의 본질은 변하지 않았기에 잃어버린 부모를 찾으려고 노력하고 노력하였다. 그것이 바로 종교의 길이 아니었던가 생각한다.

각 종교의 근본은 하나이다. 바르게 살고 선하게 살자는 것이 그것이다. 인간의 출발이 잘못되었을 지라도 그의 본성에 하나님을 찾고 선을 추구하는 추구욕이 잠재되어 있었다. 그래서 인간은 항상 어렵고 힘들 때 한정된 자신의 모습을 놓고 절대자를 찾았던 것이다. 그리하여 인간은 종교를 찾았고 종교의 가르침이 바른 길이던 그릇된 길이던 그것에 의지하면서 평안을 찾았던 것이다.

하나님! 문선명 선생님! 어떻게 표현하면 최고의 기쁨을 올릴 수 있을까요? 일생 동안 고민하던 문제들이 통일원리에 의해서 거의 해결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십니다. 부모를 찾기 위한 저희들의 노력이 부족하였다 할지라도 용서해 주소서. 이제 인류는 새 진리를 중심하고 종교적 장벽, 사상적 장벽, 인종적 장벽을 극복하고 하나될 것이 분명합니다.

우리 유학자들도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문선명 선생님의 평화사상의 근본을 깨달아 서로 위하여 살려는 정신을 발휘하여 단결할 수 있도록 인도하소서. 우리 모두는 하나님, 만세! 만만세! 문선명 선생님, 만만세! 라고 부르며 행복의 깃발을 휘날리며 살기를 맹세하고 맹세합니다.

지상인들이여! 깊이 생각하소서. 지상생활은 잠시 지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생활을 대수롭게 스쳐지나 가게 하면 안됩니다. 나 신경준은 확실히 규정합니다. 통일원리는 인류의 평화와 행복을 약속하는 진리의 진리입니다. 신경준 --2002. 1. 29--

 

96) 정약용(丁若容) 유교의 상제와 천주교의 하나님의 일치를 실천함

--통일원리는 하나님이 주신 귀중한 메시지이다--

 

인간이 세상에 태어날 때 한결같이 부모의 육체를 통해서 태어나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음을 볼 때 인간에겐 주인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은 유구한 세월 동안 진정한 부모를 찾지 못했다.

통일원리란 무엇인가? 그것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귀한 메시지이다. 그것은 문선명 선생님께서 하나님으로부터 받으신 계시이다. 그것은 자녀들이 지금까지 살아왔던 역사는 잘못된 것이다라고 가르쳐 주고 앞으로 이렇게 살아 보라. 그렇게 살면 하나님 곁에서 영원히 행복과 평화의 세계를 함께 누릴 수 있다고 가르쳐 주는 매우 귀중하고 소중한 진리이다.

여기서 종교마다 이것이 틀렸다, 맞았다, 하나님이 이렇게 계시다등에 따라서 종교적 대립과 투쟁이 이어졌던 것이다. 그러나 분명히 나 정약용은 외치고 싶다. 소리 높여 부르짖고 싶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오 우리 인류는 하나님의 자녀이다. 인류는 하나되어야 한다는 것을 만 천하에 선언하고 싶다. 종교적 투쟁은 하나님을 몰랐을 때는 일어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시대적 환경이 달라졌다.

통일원리에 대해 반론을 제기할 자 있으면 얼마든지 해 보라. 어느 진리도 통일원리에 맞설 진리는 없을 것이다. 나는 여러 종교의 가르침을 연구한 바 있다. 그러나 그곳에는 어느 분야이든 통일원리 앞에 내세울 만한 가르침이 없었다. 그리고 통일원리에 대한 궁금증이 처음에 생길지라도 다음 강의에서 그것이 단계적으로 풀려나갔다. 인류역사의 섭리, 인간의 원죄 청산문제, 인생의 목적, 도덕 윤리문제 등 광범위한 분야가 체계적으로 설명되고 있으니 여러분은 통일원리를 직접 접해보기를 권장한다. 그렇게 하지 않고는 그 누구도 통일원리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고 평가할 자격이 없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님으로 현현하신 분이시다. 자녀들을 바르게 인도하시기 위하여 하나님으로부터 교시하신 진리를 가지고 현현하셨다. 천상이나 지상에서 여러분이 통일원리를 놓고 이다, 아니다로 논쟁할 시간이 있으면 잠이나 자라. 여러분은 지상에 계시는 문선명 선생님의 실적을 연구해 보라. 누구를 위하여 어떤 활동을 하시는지 확인해 보라. 그 어른은 지금 80이 넘으신 고령이시다. 복된 자는 뵈올 것이요 서성거리는 자는 기회를 놓칠 것이다.

모두가 깊이깊이 생각해 보라. 지상에서 천상의 메시지를 전하는 기간은 한정되어 있다. 이 기간은 아주 특별한 기간이다. 이것은 하나님과 문선명 선생님이 지상인의 자녀들을 위해 허락하신 특별한 기간이다. 인류는 하나되어야 한다. 하나님은 한 분이다. 인류는 모두 한 형제자매이다. 나는 이미 지상인이 아니다. 천상에서 새로운 메시지를 전하니 여러분은 이것에 귀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정약용 --2002. 1. 29--

 

97) 신후담(愼後聃) 천주교 논리를 강력하게 비판함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라는 것을 심정적으로 체휼했다--

 

각 종교마다 가르침이 다르고 개인마다 견해가 다르고 나라마다 이념이 다르다. 이러한 가운데 여러 차원의 인생관이 형성되었다. 나 신후담은 천상 이곳에 와서도 여러 가지 비판의 소리에 관심을 많이 두었다. 그러기에 통일원리도 쉽게 접할 수 있었다. 나는 여기 통일원리를 듣는 순간,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였다는 주제를 어떻게 풀이하는가 하고 관심 깊게 들어보았다.

나는 부끄러워지기 시작했다. 그것은 지금까지 나 자신이 갖고있는 사상과 견해는 너무도 소극적인 것이며 너무도 부분적인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견해를 가지고 상대를 비판했다는 것을 무척 부끄럽게 생각한다. 그 점을 통감하면서 참으로 크게 회개한다. 나는 하나님은 인류의 진정한 부모라는 것을 심정적으로 체휼했다.

강의를 청강하는 동안 다 이해한다. 다 용서한다. 네 잘못이 아니었다. 하나님이 미리 알려주지 못한 것은 하나님의 잘못이었다라는 음성이 나의 가슴속에서 터져 나오면서 가슴이 아프고 심신이 괴로워 견딜 수 없었다. 그러나 나는 체면을 지키기 위해서 흘러나오는 눈물을 감출 수밖에 없었다. 이제 하나님이 부모이심을 믿고 모시고 가겠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수고하셨습니다. 나 같은 죄인을 살려주실 기회를 주셨으니 과연 참부모님이요 참스승님이요 인류의 구세주이심니다. 이제 참부모님을 믿고 모시고 따르겠습니다.

천상인이나 지상인들이여, 통일원리는 인간이 가야할 길을 분명히 가르치고 있으니 통일원리를 깊이 연구하라. 참부모님의 가르침을 따라 그 길을 마땅히 가야 합니다. 그 동안 저의 교만과 오만을 하나님께 사죄드립니다. ‘인류의 부모는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깊이 연구해 보시길 간절히 부탁하오. 신후담 --2002. 1. 29--

 

98) 박지원(朴趾源) 학문의 개방성을 주장함

--서로 위하여 살고자 하는 곳에 사랑과 행복의 꽃이 필 것입니다--

 

문선명 선생님은 통일원리를 밝히시고 인류에게 위하여 살라고 가르치시고 계신다. 그리고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고 밝히셨다. 문선명 선생님이 밝히신 통일원리가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계시가 이것이 거짓인가 참인가?

인류들이여! 이것이 잘못된 계시라면 그냥 통과해도 좋다. 그러나 이것이 참진리요 하나님의 확실한 계시라면 이것이야말로 보통 사건이 아니다. 이것은 인류 앞에 폭탄과도 같은 선언문이다. 대단하고 엄청난 사건 중 사건이다. 여러분은 두렵지 않은가? 그냥 스쳐버리기엔 너무도 두렵지 않은가? 지금까지 지나온 역사를 보라. 지금까지 살아온 인간의 모습을 보라. 인류는 종교적 갈등과 대립으로 끊임없이 싸워왔다. 이것이 인간을 창조하셨다는 아니 자녀로 창조하셨다는 하나님의 사랑이었겠는가?

우리 모두는 대단히 이기적인 모습으로 살아왔다. 남의 것도 나의 것도 서로 나누어 보고, 사고와 사상도 서로 교류해 보라. 여러분이 그렇게 하면 더 큰 것을 얻을 것인데..... 왜 지금까지 그렇게 분쟁 속에 살아왔던가?

문선명 선생님은 무얼 하시는지 여러분은 크게 관심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분은 인류 앞에 참부모님으로 등극하셔서 역사상 전대미문의 실적을 쌓으셨다. 80이 넘으시도록 어떻게 살아오셨는지 궁금하지도 않은가? 지금까지 기독교에서 기다리고 기다리던 재림 예수가 바로 문선명 선생님이시라면 기독교인들은 어떻게 할 것인가. 또다시 메시아를 십자가에 달 것인가? 모셔드릴 것인가? 아직도 저 하늘에 두둥실 구름을 타고 오실 메시아를 기다리시는가? 이제 메시아는 모든 것에 승리하셨다. 여러분이 아무리 십자가에 달고 싶어도 그렇게 할 수 없을 것이다. 이미 그러한 시대는 지났소이다.

모든 종교인들은 새로워 져야 한다. 하나님은 기독교만의 하나님이 아니시오. 온 인류의 부모이시니 모두가 시야를 넓히고 반갑게 서로 포용해야 한다. 서로 두려워 말고 서로 열어 주고 믿어주고 하나되기 위한 운동에 적극 참여해야 한다. 인간은 위하여 살아야 한다는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의 가르침을 철저하게 따라야 한다. 그렇습니다. 그것은 지극히 지당한 말씀입니다. 서로 위하여 살고자 할 때 천지에는 사랑과 평화와 행복의 꽃이 필 것입니다. 위하여 사는 분위기에서 전쟁과 질병과 무지와 빈곤이 일어날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하나님 만세!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만세! 만만세! 를 외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박지원 --2002. 1. 30--

 

99) 홍대용(洪大容) 청나라에서 서양 학문을 접하고 글로 남김

--인류가 통일원리의 가르침대로 살아간다면 평화세계가 곧 열릴 것이다--

 

나라마다 사상과 문화가 다르고 종교마다 교리가 다르다. 서로 나눠 갖는 것보다 자기 것을 챙기려고 하다보니 인류에겐 평화보다는 갈등이 많이 남아졌다. 통일원리는 어느 교단에 대해서 비판도 불평도 반론도 제기하지 않았다. 통일원리는 모든 것을 포용한다. 그것은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기에 한 부모아래 한 형제자매로서 살기를 원하셨다고 가르치고 있다. 정말, 믿을 수밖에 없는 위대한 진리이다. 아니 새로운 메시지이다. 전인류가 통일원리의 가르침대로 살아간다면 인류사회에 새로운 평화세계가 곧 열릴 것이다.

지상의 삶의 모습이 천상으로 연결되어 지옥과 같은 어려운 삶이 영원히 계속된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할 것인가? 지상 생활의 결실이 바로 천상에서 맺어진다. 봄에 씨앗을 뿌리고 더운 여름에 땀흘려 수고한 농부는 추수기에 좋은 열매를 창고에 가득 채울 것이다. 그러나 씨앗을 뿌리는 기회를 놓치고 더운 여름철 땀흘려 수고하는 것이 귀찮다고 그늘에서 편히 쉬기를 좋아했던 농부는 추수기에 무얼 거둘 것이며, 추운 겨울엔 무얼 먹고 살 것인가? 인생의 열매도 이러한 이치에 따른다. 잠시 스쳐올 지상 생활에서 자신의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통일원리는 분명히 대단히 확실히 가르쳐 주었다.

나 홍대용은 아무리 따져보고 생각해 봐도 통일원리를 무시해 버리면 스스로 손해볼 것 같아서 통일원리를 따를 것을 굳게 다짐하고 결심하고 맹세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심을 확실히 믿는다. 문선명 선생님이 밝히신 통일원리가 참진리임을 굳게 믿는다. 문선명 선생님을 참부모님으로 믿고 모실 것이다. 천상에서나 지상에서 지혜 있는 자가 되라. 여러분의 인생은 여러분 스스로 갈고 닦고 개척하는 것이다. 여러분의 인생은 여러분의 것이다. 누군가 해줄 것이라고 기다리지 말라. 그렇게 기다리면 기회를 놓치고 말 것이다. 홍대용 --2002. 1. 30--

 

100) 박제가(朴齊家) 실용적 학문과 기술을 연구

--자녀가 부모 곁에서 살아가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닌가--

 

천상의 생활에서는 학문, 명예, 권력 등은 전혀 필요치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상생활에서 자기를 실현하기 위해 그것을 추구하면서 살았던 것이다. 그것이 지금 대단히 후회스럽다.

여기 모인 많은 유학자들도 이곳에서 생활하는 계층이 각각 다르다. 마치 지상에서 자기의 처소가 다르고 자기의 권력에 따라 지위도 다르듯이, 여기서 강의를 마치면 돌아가는 처소가 각각 다르다. 나 박제가는 깊은 시름에 잠겼다. 통일원리를 들으면서 자신을 발견하고 천상과 지상 삶에 대하여 많은 것을 생각하고 깨닫게 되었다.

어느 마을, 좋은 대궐에 사는 사람들, 대대로 권력을 누리며 살았던 사람들, 재물을 풍요롭게 누리고 살았던 사람들, 그들은 이곳에서 아무런 의미를 느끼지 못하고 살고 있다. 영원한 곳에서 가장 복되게 사는 길은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자녀의 자리에서 살다가 하나님 곁으로 바로 오는 것이다. 어찌 이곳의 괴로움과 아픔을 다 폭로할 수 있으랴. 왜 인간이 알지 못하는 내세를 그렇게 숨겨두셨을까? 우리 인간의 본향 땅은 하나님 곁에서 영원히 행복하게 사는 것인데 우리는 행복의 근본적 의미를 모르고 살았다. 통일원리는 나에게 여러 분야에서 많은 것을 깨우쳐 주었다.

하나님은 인류의 창조주요 부모라는 사실과 문선명 선생님은 하나님의 계시에 의하여 통일원리를 밝히신 사실 등 참으로 놀라운 것을 깨우쳤다. 그리고 그분은 우리 인간의 참부모님으로 현현하시어 인간의 근본적 평화가 무엇인가를 가르쳐 주셨다.

통일원리만 자세히 연구해 보라. 하나님과 더불어 살아가는 길이 그것을 통해서 안내될 것이다. 나는 지금부터 하나님 곁에 가까이 가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다. 자녀가 부모 곁에서 생활하는 것은 당연한 것인데 왜 자식과 부모의 사이가 이렇게 단절되어 온 것인지 가슴이 아프다. 여러분은 영원한 이곳에 와서 복되게 살기 위하여 짧은 지상생활을 통해서 여러분 자신을 잘 가꾸어 나가길 부탁한다. 박제가 --2002. 1. 30--

 

101) 기정진(奇正鎭) 근세 유학의 중심인물

-- 인류는 하나님주의로 하나되어 살아가야 한다--

 

하나님의 창조를 알고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 부모님의 뜻을 따라 모시고 생활하면 그것이 효자의 길이요 복된 것이다. 인간이 그 근본을 몰랐기 때문에 여기저기서 학문이요 사상이요 다양한 종교를 찾게 되었다. 이것은 인간 삶의 길이 분명하게 보이지 않았고 그것을 몰랐기에 인간은 여러 각도로 삶의 가치를 찾아가기 위한 방법이었다. 종교마다 잘못 가르치는 교단이 어디 있겠는가? 모두 선하게 살기를 기도하고 죄짓지 않기를 노력하라고 가르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종교마다 모시는 신이 계셨다는 것이다. 도대체 그 신의 존재를 본 사람은 하나도 없는데 모두가 신에게 자기의 부족함을 메워 나가고 있었다. 이것이 묘하지 않은가?

이처럼 볼 수도 보이지도 않는 존재의 정체가 바로 하나님이셨다. 그분은 다름 아닌 우리 인간의 부모이셨다. 이 엄청난 사실을 문선명 선생님께서 하나님의 계시에 의하여 밝혀내신 것이다. 이것이 바로 통일원리였다. 통일원리에서는 엄청나고 대단한 인생의 공식을 안내하고 있다. 그것은 하나님의 교시가 아닐 수가 없다. 그것을 듣기만 하면 믿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 진리는 너무도 체계적이며 논리 전개가 너무도 정연하다.

나 기정진은 유학자로서 솔직히 고백한다. 나는 지금까지 진리에 있어서 지극히 소극적인 부분을 가지고 전체를 본 것처럼 하고 살아왔다. 나의 학문을 통해서는 그것 이상 나올 수 없었다. 그것이 나의 학문의 한계이다. 인생의 출발과 목적, 인간 내세의 삶에 대하여 전혀 무지했는데 더 이상 뭐가 나오겠는가?

통일원리는 인생이 가야할 방향을 상당히 폭넓게 설명해 준다. 어떤 가르침도 통일원리보다 더 차원 높은 가르침을 제시할 수 없을 것이다. 전인류는 통일원리를 따라 생활해야 한다. 그래야만 내세 준비를 명확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

유교, 불교, 기독교, 이슬람교, 힌두교 등 어떤 종교일지라도 하나님 앞에 아무런 의미가 없다. 우리 인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주의로 하나되어 살아야 한다. 그것이 하나님 뜻이요 통일원리의 핵심적 가르침이다. 천상인이나 지상인 모두는 이점을 깊이 명심하고 영원한 세계를 철저히 준비하길 간절히 바란다. 기정진 --2002. 1. 30--

 

102) 이항로(李恒老) 유교에 의거 서양 학술을 비판하고 개항을 반대함

--통일원리 연구에 혼신을 기하겠다--

 

통일원리를 청강하고 이항로는 지금까지 학문과의 싸움에서 패자가 된 기분이며 지난날의 모든 생활이 대단히 후회스럽다. 통일원리는 인생이 살아가는 근본을 확대경으로 보여주는 것 같다.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신 이후 자식의 아픔과 고통의 생활을 보시고도 어쩔 수 없이 기다리셨다. 이러한 하나님의 심정을 누가 헤아렸겠는가.

더구나 자녀를 위한 피조세계의 모습은 변함이 없는데 사랑하는 자녀를 빼앗겼던 부모로서의 하나님의 심정은 오죽 답답하였으랴. 문선명 선생님은 어떻게 하여 역사의 비밀을 낱낱이 파헤칠 수가 있었을까? 정말, 참부모 중에 참부모이시다. 역사의 비밀을 아무도 캐내지 못했는데 엄청난 천비를 밝혔으니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통일원리가 출현함으로써 인류의 살길이 열렸다. 인류에게 이보다 더 큰 은혜가 어디 있겠나이까.

이제, 우리들은 통일원리를 온 누리 땅 끝까지 알려서 하루속히 인류를 바른길을 인도할 것이다. 그 동안 인류를 괴롭혀왔던 사귀의 일당을 영원히 말살시키고 하나님의 본연의 동산을 만들어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통일원리를 청강한 모든 지성인들은 각 종단의 책임자가 되어 통일원리를 널리 보급해야 할 것이다. 나 이항로는 지난날 학문과 싸워오면서 헛된 세월을 정리하고 이제 통일원리 연구에 혼신을 기하겠다.

하나님, 문선명 선생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수고 하셨습니다.

이항로 --2002. 1. 30--

 

103) 유중교(柳重敎) 유교를 옹호, 개항을 반대함

--유학자들을 긍휼히 보시고 새로운 방향으로 항상 지도하여 주소서--

 

유학자로서 한 생애를 살아오던 대부분의 사람들은 통일원리를 접하고 대단히 허탈할 것이다. 이것이 통일원리를 청강한 유중교의 한마디 소감이다. 유학을 통해서 인생의 방향을 찾기 위하여 얼마나 노력했던가. 그러나 어느 서적, 어느 누구도 인생의 방향을 바르게 가르쳐준 서적도 위인도 없었다. 그 동안 학문의 길에서 인생을 살아왔던 지난날은 모두 와르르 무너지는 기분을 억누를 수 없다.

그것은 후회도 원망도 할 수 없었던 역사적인 한이요, 하나님의 한인 것을 어찌하겠는가. 이제, 통일원리를 통해서 모든 것을 새롭게 깨우쳤으니 시대에 뒤떨어진 유물을 청산하고 전진할 것이다. 그러나, 그것을 생각하면 또 억울해진다. 이렇게도 조직적이며 논리적으로 인간 삶의 방향을 자세하게 밝혀 주셨으니 그냥 어안이 벙벙할 뿐이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그 동안의 삶을 빨리 정리할 수 있도록 우리들의 맘을 굳게 잡아 주소서!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을 참부모님으로 모시고 삶의 방향을 전환하겠습니다. 그리고 내세문제를 이렇게도 정확하게 가르쳐 주셨으니 지상인들은 하나님 앞으로 바로 올 수 있는 길을 잘 찾았을 것이다.

우리들은 그들을 어떻게 인도해야 하는지요. 천상인도 지상인도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따르면 행복과 평화의 세계는 자동적으로 건설될 것입니다.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유학자들을 긍휼히 보시고 새로운 방향으로 항상 지도하여 주소서. 그리고 저희들에게 지혜를 주소서! 감사합니다.

유중교 --2002. 1. 30--

 

104) 김평묵(金平默) 유학자들을 선동시켜 개항을 결사 반대함

--인류는 모두 하나님의 혈통이며 하나님의 자녀이다--

 

인류는 원래 하나이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시니 한 부모님 아래 한 형제자매로서 살아가게 되어 있었다. 나 김평묵은 하나님께 대단히 미안하다. 그런 사실을 전혀 모르고 살았기 때문이다. 서로 주고받는 수수작용을 들으면서 나의 마음은 무척 괴로웠다.

사랑이란 먼저 주는 것, 위하는 것, 먼저 베풀어야 한다는 근본 진리를 수수작용의 원리를 통해서 깊이 깨닫게 되었다. 인간은 서로 주고받으면서 생활하게 되어 있었다. 우리가 호흡할 때 피조물의 도움이 있기에 그것이 가능하고, 먹는 음식, 입는 옷, 살고 있는 주택 모두가 남의 힘에 의존하여 만들어지는 것이 아닌가. 통일원리의 수수작용은 온 인류의 행복과 평화를 이룰 수 있는 귀중한 가르침이다.

나는 그 동안 항아리 속에 갇혀 살았다는 기분을 떨칠 수 없었다. 아무리 움직여도 항아리 속에서 보이는 시야는 지극히 제한적이다. 그런데 그때는 그것이 보이지 않았다. 통일원리를 접하니 사방이 보였다. 그리고 삶의 방향이 환하게 보였다.

그리고 통일원리를 통해서 가장 크게 느낀 것은 인류는 모두 하나님의 혈통이며 하나님의 자녀이니 서로 주고받으면서 생활해야 한다는 것이다. 서로 다른 문화, 문명, 종교, 인종, 사상에 있어서도 서로 교류하면서 살아야 할 것이다. 하나님, 저의 그릇된 모든 것을 고쳐 나가겠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저의 좁은 소견을 크게 넓혀주심을 감사합니다. 저는 인류의 참부모님을 모시며 통일원리 연구에 주력하고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겠습니다. 맹세합니다. 감사합니다. 김평묵 --2002. 1. 31--

 

105) 오희상(吳熙常) 퇴계와 율곡의 학문을 객관적으로 수용함

--통일원리의 진리의 횃불을 밝히는 선구자가 될 것이다--

 

통일원리의 위대성과 하나님께서 인간을 지극히 사랑하고 있다는 가르침에 말할 수 없는 감동을 받았다. 그 감동을 어찌 표현할 지 모르겠다. 인간 창조와 타락은 극과 극의 사건이다. 인류는 흑암의 그늘에서 그것을 알지 못한 채 먹고 입는 것에 치중하며 살아가려고 발버둥쳤다. 인류역사상 위대한 인물도 많이 나타났지만 이처럼 숨겨진 역사적 비밀을 밝힌 사람은 거의 없었 다. 문선명 선생님은 하나님께서 준비시키시고 기다리시는 인물이었기에 하나님이 숨겨 오신 보자기를 송두리째 내놓으시고 인류가 살아갈 수 있는 새 진리를 주셨다.

지금, 지상인은 행운아 중 행운아이다. 새로운 가르침에 따라 살면 영원한 행복의 터전이 마련될 것이니 얼마나 기쁜 일인가. 그리고 천상에서도 통일원리를 하루속히 권하여 하나님을 영원한 부모로 모실 수 있도록 가르쳐야 할 것이다. 나 오희상은 남보다 먼저 통일원리를 듣게 되었으니 선구자로서의 사명을 할 것이다.

하나님, 이제 우리는 하나님을 부모로 모실 것입니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 숨겨진 역사의 비밀을 찾으시기에 얼마나 수고하셨습니까. 이제,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따르기를 열심히 노력할 것입니다. 감사와 영광을 한없이 바치고 올리옵니다. 수많은 유학자나 유교도들에게 새 진리를 전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오희상 --2001. 1. 31--

 

106) 유인석(柳麟錫) 을사조약 이후 만주에서 의병활동

--통일원리보다 더 큰 진리는 있을 수 없다--

 

대부분의 유학자들은 한결같이 학문을 통해서 인생의 방향, 바른 모습, 인간의 내세 등을 밝히려고 노력하였다. 그러나 그들은 어느 것 하나도 제대로 밝히지 못하고 살면서 고민했다. 특히, 신의 존재 문제와 인생의 근본문제는 그 누구도 밝히지 못했다.

하나님은 어느 종단의 하나님인가. 기독교의 하나님이라면, 유교의 신, 불교의 신은 어떤 신인가? 이런 문제를 숙제로 남겨둔 채 인류역사가 흘러왔다. 이곳 천상에서도 그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다. 그런데 문선명 선생님이 하나님으로부터 받으신 계시에 의하여 그 문제를 밝히셨다.

나 유인석은 모든 것이 해결되었다. 하나님의 존재, 인간 삶의 방향, 내세문제 등이 통일원리를 통해서 명료하게 밝혀졌다. 인류는 모두 한 형제자매이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시다. 이러한 사실이 밝혀지면 문제 해결은 간단하다. 한 분의 부모, 하나님 아래 형제자매임에도 불구하고 그 동안 서로 모르고 살았던 것이다. 이제 이것을 깨닫고 알게 되었으니 인류가 하나되기 위한 길만 남아있다.

문선명 선생님은 하나님이 보내신 참부모님이 아니라도 좋습니다. 참으로 위대하십니다. 인류의 길을 열기 위한 새 진리를 밝혀주셨으니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이제, 저는 통일원리를 하루빨리 널리 전파하는 방법을 연구할 것입니다. 천상인이나 지상인이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따라 살수 있도록 인도할 것입니다. 이보다 더 큰 진리는 있을 수 없다. 의심하려도 할 수가 없다. 그것이 나 유인석의 솔직한 고백이다. 유인석 --2002. 1. 31--

 

107) 최익현 (崔益鉉) 개항을 결사 반대, 을사조약이후 의병활동, 일본침략에 항거 중 순국

--통일원리의 출현으로 인류의 갈등은 해결되었다--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고맙습니다. 공자 맹자 시대부터 지금까지 유학자의 길은 끝없는 학문과의 투쟁이었습니다. 누가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명령하지 않아도 우리는 학문연구에 정진하였습니다. 그것은 지금 생각하니 인간의 주인이신 하나님이 인간을 주관하셨기 때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선하게 살기를 바란다. 죄짓고 악하게 생활하면 괴롭다. 이것은 바로 인간의 본성 때문이며 인간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자녀에 대한 사랑 때문이다.

문선명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구구한 설명이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통일원리가 인간을 바른 길로 인도할 진리임을 믿고,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님이심을 믿고 모시면서 그릇된 저의 사심과 욕망을 모두 버리겠습니다.

그리고 모든 종교는 오직 하나님을 중심하고 하나되어야 하고 인류는 원래 하나님의 혈통을 전수해야 함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인류의 모든 갈등은 이제 해결될 것입니다. 저는 아직까지 새 진리를 완전히 이해하지 못했지만 새 진리를 중심하고 고통스럽고 불행한 사람들을 위해 헌신할 것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최익현 --2002. 1. 31--

 

108) 안중근(安重根) 유학 위에 천주교를 수용, 독립운동에 투신

--나의 사상을 통일원리에 접목시켜 인류통일에 혼신을 다할 것이다--

 

하나님! 잘못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부모이며 우리 모두는 한 형제자매였는데 저는 그렇게 살지 못했습니다. 종교, 인종, 사상, 민족 등의 분열과 대립은 하나님께서 본래 원하셨던 것이 아니었는데 인간은 조상에서부터 하나님 마음을 아프게 해드렸다는 사실을 저는 몰랐습니다. 저의 조국과 민족만을 생각했던 이기주의자였습니다. 통일원리를 듣고 많은 것을 회개했으며 그 동안 민족적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는데 새 진리를 통해서 그것을 깨우쳤습니다. 인간은 창조이후 잘못 출발되었고 인류역사의 흐름 자체도 잘못 되었던 것이다. 이것을 누가 알았습니까?

저는 민족적 애착과 감정이 해결되지 않았는데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이심과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해하게 되자마자 그것이 인류 사랑의 마음으로 변화되었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저는 깨달았습니다. 나라의 애국자보다 하나님의 효자의 길이 더 귀중한 것임을 통일원리를 통해서 깨달았습니다. 이제 문 선생님께서 직접 밝혀놓으신 통일원리가 세계인류 앞에 영원히 남아질 진리가 될 것입니다. 이처럼 위대한 새 진리를 주셨으니 문선명 선생님은 참부모이시며 위대하신 구세주이며 대 성자이십니다.

저의 우주관과 인생관을 통일원리에 접목시켜 인류 통일에 혼신을 다할 것을 맹세하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 우리 한국을 크게 빛내 주셔서 더욱 감사합니다. ‘동해물과 백두산이 우리 나라 만세의 애국가가 가시화 되는 것 같습니다.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안중근 --2002. 1. 31--

 

     . 일본 유학자


109) 후지와라 세이카 임진왜란 때 조선의 유학서적을 읽은 후 승려복을 벗고 일본에서 최초로 유학을 일으킴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따라 열심히 살 것이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셨는데 지상이나 천상에 여러 차원의 서로 다른 종교, 사상, 인종 등이 있습니다. 그것들이 오늘날까지 존재한 이유가 이제 밝혀졌고 후지와라 세이카는 그것을 깨닫게 되었다. 내가 유학에 대단히 매료되었던 시절에도 여러 가지 궁금증이 있었지만 그것들이 모두 풀어지지 않아서 무척 고민을 하였는데 오늘 통일원리를 듣고 보니 그것들 모두가 풀어지게 되었다.

원인을 모르고 결과만을 가지고 해결하려고 하니 모든 문제가 근본적으로 해결될 수 있겠는가? 하나님, 감사합니다. 문선명 선생님! 인류에게 위대한 진리를 밝혀주시고 일본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따라 나는 열심히 살아 갈 것이며, 특히 무지한 자들을 위하여 통일원리를 열심히 전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후지와라 세이카 --2002. 1. 31--

 

110) 하야시 라잔(林羅山) 퇴계의 학문을 수용함

--민족 감정, 종교, 인종, 사상을 초월하여 통일원리 전파에 주력하겠다--

 

지금까지 인류들은 하나님이 부모이신 것을 몰랐고 인류 조상의 출발이 잘못됨으로써 인류역사를 복귀하셔야 할 하나님의 아픔이 남아져 있다는 사실을 몰랐다. 인류는 인간의 근본적 삶의 방향을 몰랐기 때문에 종교와 사상과 인종의 여러 차원의 갈등 속에 살고 있다는 사실을 몰랐던 것이다. 통일원리를 통해서 하야시는 이것을 깨닫게 되었다. 특히, 일본의 한국 침략이 하나님의 가슴을 무척 아프게 하였다는 사실도 깨닫게 되었다. 이점에 대해서 하야시는 일본인으로서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한다.

그러나 문선명 선생님은 하나님의 깊은 뜻을 헤아리시고 숨겨진 역사의 비밀을 찾아내시어 통일원리를 밝히셨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은 그 진리를 실천하셨습니다. 모든 사상 인종을 초월하여 몸소 인류를 사랑하셨습니다. 특히, 일본을 무한히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과연 참부모님이시며 인류의 어버이십니다. 이제, 통일원리를 통하여 하나님의 근본 뜻을 알았으니 이 가르침을 중심하고 참부모님의 지도와 참부모님이 하시는 방향을 따라 천상에 먼저 온 자로서 소명을 다하겠습니다. 저는 민족의 감정, 종교, 인종, 사상을 초월하여 통일원리 전파에 주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야시 라잔 --2002. 2. 1--

 

111) 야마사키 안사이(山崎闇齋) 퇴계의 학통을 일본에 전수함

--지난날 일본의 무례한 행동을 용서해 주소서--

 

우리 일본 사람들은 문선명 선생님께 대단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사정도, 인류역사의 출발도, 인간 삶의 근본도 몰랐기 때문에 문 선생님을 박해하였습니다. 지난날 일본의 무례한 행동을 용서해 주소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 선생님은 일본을 사심 없이 사랑하시고 아끼시고 살아가야 할 방향까지 일일이 제시해 주시니 감사함과 속죄의 마음을 한없이 느낍니다.

문선명 선생님이 밝혀놓으신 통일원리를 통하여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이심도 인간이 살아갈 방향도 개괄적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인간 조상의 출발을 모른 채, 인생의 정도의 길을 가려고 아무리 발버둥쳐도 소용이 없을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전혀 몰랐습니다.

그러나, 이제 문선명 선생님을 통해서 바른 길을 알았으니 그 가르침을 따라 살아갈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의 조상의 죄도 용서해 주시고 후손의 길도 열어 주소서! 인류가 하나님주의로 하나되어야 함을 이곳 일본 사람들이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야마사키 안사이 --2002. 2. 1--

 

112) 사토 나오타카(佐藤直方,1650-1719) 야마사키 제자

--통일원리는 인류가 서로 사랑하게 만들 수 있는 귀중한 진리이다--

 

문선명 선생님! 일본 사람은 한국 민족에게 잘못된 과오를 범했습니다. 그러나 문선명 선생님은 아무런 사심 없이 일본 사람을 사랑해 주시고 일본의 앞날을 염려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통일원리는 인류를 하나로 단결시킬 수 있고 서로 사랑하게 만들 수도 있는 귀중한 진리입니다. 우리는 그 동안 몰랐지만 우리를 창조하시고 우리를 위하여 만물세계를 만드신 분이 바로 하나님이며,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이심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육신 부모의 사랑과 비교할 수 없는 크신 사랑인 것을 심정적으로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의 크신 사랑으로 인류는 분명히 하나될 것입니다.

문선명 선생님은 하나님으로부터 새로운 진리를 밝혀내시고 인간 삶의 근본 방향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여러 가지 종교와 사상으로 혼재된 인류가 인류역사를 통하여 얼마나 많은 갈등을 야기시켰습니까? 그것이 통일원리가 출현함으로써 정리될 것입니다. 더구나 일본 사람들은 수많은 신을 섬김으로써 여러 차원으로 복잡한 문제가 야기되었는데 그것도 인간 삶의 방향을 찾아가기 위한 몸부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인류의 종착지가 밝혀졌으니 인류에 관한 대부분의 문제가 정리될 것입니다. 문선명 선생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사토 나오타카 --2002. 2. 1--


113) 오쓰카 다이노(大塚退野) 퇴계학으로 구마모토 학파를 이룸

--통일원리의 전파운동에 적극 노력할 것입니다--

 

왜 인간은 그냥 살아가지 못하고 무엇인가를 계속 추구하는가. 이러한 추구욕이 인간의 마음을 괴롭혀 왔다. 인간은 추구욕의 만족이 없었기 때문에 계속 여러 가지 갈등 대립 마찰 등을 야기시켰다. 왜 그렇게 살아야만 했던지 통일원리를 들으면서 비로소 깨닫게 되었다.

우리 인간은 어디서부터 어떻게 왔으며 어디로 가는 것인지 모르고 살고 있었고, 왜 부모이신 하나님과 자녀와의 이별 아닌 이별이 계속되었는지도 모르고 살았다. 자녀로 지음 받은 인간은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본성을 가지고 있기에, 부모는 자녀를 계속 인도하고 계셨던 것이다. 그것이 바로 부모의 그늘이었으며, 인간이 부모를 찾아 헤맸던 세월이 인류역사이었다.

하나님, 긴 세월 동안 얼마나 힘드셨습니까? 이제, 우리 인류는 자신의 부모이신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야 한다는 사실을 바로 깨달았으니 모든 것이 희망적입니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인류역사상 그 누구도 밝히지 못했던 귀중한 비밀을 밝혀내셨으니 문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님이며 참스승이십니다. 우리 일본 사람을 계속 사랑해 주소서. 우리는 이곳에서 통일원리의 전파운동에 적극 노력할 것입니다.

오쓰카 다이노 --2002. 2. 1--

 

114) 요코이 쇼난(橫井小楠) 구마모토학파 오오쯔카의 제자로 명치유신 시대에 활동)

--참부모님, 일본을 끝까지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대부분의 일본 사람은 한국 민족을 생각하면 죄송함을 금치 못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도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님으로서 인류를 사랑하시고 품어주심을 더욱 감사드립니다. 문선명 선생님은 하나님으로부터 통일원리를 계시 받아 인간 삶의 근본을 깨우쳐 주셨습니다. 너무도 감사합니다.

이제, 일본 국민들이 하루속히 통일원리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저 요코이는 적극 노력할 것입니다. 그리고 일본이 한국에 준 고통을 근본적으로 잘못되었음을 깊이 회개할 때 비로소 일본 국민의 앞날을 약속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지금도 문선명 선생님은 그 어느 누구보다 일본을 염려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고 적극 인도해 주시고 계십니다. 일본 국민은 이점을 깊이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일본인들이 역사적인 도전을 감사하게 넘겨야 그 동안 일본인들의 잘못이 탕감될 것입니다. 하나님, 우리 일본인들을 용서해 주시고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따르며 고생하는 일본 사람들을 굳게 지켜 주소서. 그들은 지난날 일본의 한국에 대한 모든 잘못을 탕감하는 일본의 애국자들입니다.

문선명 선생님, 아직 이곳 천상의 일본 사람들은 한국 국민과 사이가 좋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것을 책임지겠습니다. 인류는 하나님을 부모로 모신 한 형제자매라는 통일원리의 가르침과 평화사상으로 그들을 인도해 갈 것입니다. 아무쪼록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으로서 끝까지 일본을 지켜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요코이 쇼오난 --2002. 2. 2--

 

115) 모토다 나가자네(元田永孚) 구마모토학파의 오오쯔카의 제자, 명치유신 시대에 활동

--참부모님, 일본인을 그토록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통일원리를 듣고 보니 감히 소감 발표할 면목도 없을 만큼 죄송합니다. 통일원리 강사도 한국 사람이며, 우리를 인도하는 닥터 리(이상헌)도 한국 사람이며,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도 한국 사람이며, 이 글의 리포터도 한국 여인이다. 이렇게 한국 사람, 한국 민족, 한국 땅이 하나님으로부터 사명을 받은 나라와 민족임에도 불구하고 일본이 한국 국민에게 큰 죄를 지었으니 어떻게 하면 그것을 탕감 받을 수 있을까? 나 모토다는 소감을 어떻게 써야 합니까?

여기에 참석한 것을 무척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닥터 리도 아무런 사심 없이 일본인에게 공평하게 소감을 발표할 기회를 주셨습니다. 하나님, 우리 일본인을 용서해 주십시오. 통일원리를 듣고 하나님의 근본 뜻을 알고 깊이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한국에의 일본의 만행을 용서해 주십시오. 참부모님, 어찌, 우리 일본인을 그토록 사랑해 주시는지 정말 감사합니다. 천상의 일본인들을 우리들이 책임지겠습니다.

모토다 나가자네 --2002. 2. 2--

 

116) 카이바라 엣켄(具原益軒) 주자학을 넘어 박물학, 위생학까지 연구함

--인생의 근본 방향을 알려주셨으니 이제 모든 책임은 저희들이 질 것입니다--

 

나 카이바라는 세상에 태어났지만 하나님을 몰랐기 때문에 인생 삶의 근본을 몰랐고 그 방향도 목적도 몰랐다. 처음 통일원리 강의 초빙에 내심 내키지 않았다. 그러나 지금 나는 한편으로 기쁘지만 다른 한편으로 여러 가지로 복잡하고 괴롭다.

첫째, 한민족에 대한 괴로움과 공포이며 둘째, 나 자신의 지성에 대한 교만함이다. 나 자신이 상상하지 못했고 예측하지 못하고 살아온 생애가 이처럼 마음을 조이며 슬프고, 고달프고, 후회스러운가. 통일원리의 가르침과 너무도 다른 방향에서 열중하고 살아왔던 허탈감 때문일 것이다.

우리 일본 민족의 죄를 어떻게 청산할 것인가? 하나님의 사정이나 인생의 근본을 아랑곳하지 않고 자기 교만과 도취에 빠져 살아왔던 아픔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하나님, 죄송합니다.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의 자격으로 일본을 용서해 주소서. 통일원리는 나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위 아래로 사방을 세척해 주면서 새로운 정신을 회생시키게 했습니다. 하나님, 문선명 선생님, 이제 인생의 근본 방향을 알았습니다. 이제, 저희들에 관한 모든 책임은 저희들이 스스로 정리하겠습니다. 저희들은 천도의 길을 따를 것을 맹세하겠습니다. 카이바라 엣켄 --2002. 2. 2--

 

117) 이토 진사이(伊藤仁齋) 인간 욕망을 억제하는 주자의 한계를 넘고 인간의 타고난 본성을 발휘해야 한다고 주장함

--통일원리는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명료하게 밝혀주고 있다--

 

통일원리를 청강한 나 이토오의 소감은 일본 사람으로 태어난 것이 원통하다. 일본 민족이 한민족에게 지은 죄에 대해서 한국 사람과 한국 민족 앞에 죄송함을 금치 못하겠다. 대부분의 귀중한 섭리적 사명은 한국 사람과 한국 땅을 중심하고 경륜되는데, 일본 민족은 한국에 대하여 너무 큰 범죄를 저질렀으니 일본 민족의 탕감을 어떻게 청산할까 몹시 두렵고 두렵다. 통일원리를 통하여 하나님이 우리 인간의 부모이시며, 피조물의 창조주이시며, 인간과 하나님에 관한 것을 명료하게 밝혀주어서 너무도 감사하다. 이것은 너무도 놀라운 사실이지만 또한 너무도 감사해야할 일이다.

인간의 본성은 속일 수가 없었다. 그것을 통해서 인간은 보이지 않는 부모를 찾을 수 있었으며,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기에 항상 자녀를 바른 길, 선한 방향으로 인도하실 수 있었던 것이다. 결국, 하나님은 자녀를 항상 그리워하시며 도우셨고 자녀는 부모를 찾고 있었다. 그것이 인류역사이다. 그것이 바로 한정된 인간 자신의 모습에서 영원성을 추구하고 갈구했던 것이다.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참부모님, 수고하셨습니다. 통일원리를 그냥 그대로 전적으로 믿습니다. 그리고 일본 사람을 관대하게 보아주심을 감사합니다. 통일원리를 청강한 천상의 사람들은 결코 그냥 살지 않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이토 진사이 --2002. 2. 2--

 

118) 오규 소라이 학문의 사회성을 주장함

--죄를 탕감하는 방법이 있으면 오규우가 민족을 대신하여 탕감하고 싶다--

 

사람이 세상에 태어나서 남에게 도움을 주고 기쁨을 주고 살아야 할 것이다. 그러나 일본은 한국에게 역사적으로 그렇게 하지 못함으로써 나 오규우는 몹시 괴롭다. 이것은 통일원리를 들은 일본 사람들의 소감은 거의 비슷하리라 믿는다. 일본 사람들처럼 괴로움을 참아가며 강의를 듣는 경우도 그리 흔하지 않을 것 같다. 왜 우리는 한국 사람에게 그렇게 잔인한 행동을 했을까. 인간조상의 타락의 혈통이 일본 사람에게만 더 많이 흐르고 있는 것인가. 참으로 미안하고 미안하다. 우리 일본사람의 소감을 다른 나라 사람과 차별 없이 받아 기록하는 이 여인에게도 미안하고, 문선명 선생님께는 고개를 들 수 없을 정도이며, 강사들에겐 항상 고개를 숙이고 통일원리를 들어야 했다. 이 죄를 탕감하는 방법이 있으면 나 오규우 소라이가 민족을 대신하여 그것을 치르고 싶다. 그리고 우리의 후손들은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사랑을 그대로 편안하게 받게 하고 싶다.

문선명 선생님은 통일원리를 밝히시면서 그토록 어려움을 당해 내시고 수고하셨지만 인류는 서로 아낌없는 사랑을 주고받으며 살아야 한다고 가르치시며 몸소 그것을 실천하시며 연로하신 몸으로 순교의 길을 가신다. 그것은 참부모님이시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분에게 어떻게 보답해야 하는지 방법을 강구해야 할 것이다. 특히, 일본 사람들은 더 앞장서서 탕감의 길을 걸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감사와 고마움을 보답하기 위해 통일원리의 전파운동에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오규 소라이 --2002. 2. 2--

 

119) 이나바 모쿠사이(稻葉默齋) 1732-1799, 사토오 나오타카의 학통을 이어 상총(上總)도학파를 창건함

--통일원리를 청강하는 시간은 고문하는 시간이었다 --

 

통일원리를 청강하는 시간은 참으로 괴로운 시간이었다. 그것은 우리에게 너무도 귀중한 진리이지만, 한편 고문을 당하는 시간이었다. 그런데 또 소감을 발표하라니 너무도 가혹한 고문을 하는 것 같다. 왜 일본 사람의 조상들은 섭리적 사명을 이렇게도 몰랐으며 동남아 사람들에게 잔인했을까? 주인공은 모두 한국 사람인데 왜 지난날 한국인에게 그렇게 가혹하게 했으며 오늘 이 시간 왜 그것이 우리에게까지 남아있는지 너무 의심스럽다.

일본 유학자의 대표자들이 여기 모여서 감수하는 이런 고문을 통해서 그 동안 한국인에게 저질렀던 모든 죄악을 탕감할 수 있을까? 하나님, 우리 일본이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를 모르겠습니다. 문선명 선생님이 주신 통일원리를 통해서 인생의 근본 방향을 너무도 잘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참부모님으로서 일본을 사랑하시고 더욱 관대하게 대하여 주심도 알지만 우리들은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 대단히 괴롭습니다.

인간이 걸어가야 할 근본은 알았지만 민족적 갈등이 쉽게 해결될 것인지 궁금합니다. 우리는 한국 사람에게 항상 죄인같이 살아야 할 것 같은데 우리일본이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 주소서. 하나님, 참부모님, 이나바 모쿠사이는 대단히 괴롭습니다. 여기 강사들을 찾아가서 의논할까요? 너무 괴로워서 견딜 수 없습니다. 이나바 모쿠사이 --2002. 2. 2--

 

*이나바 모쿠사이 선생은 리포트를 시작할 수 없다고 하면서 그냥 죄송합니다. 미안합니다만 하셔서 힘들게 리포트를 받았다.

 

 120) 이시이 슈완(石井周庵) 도학협회를 설립하였음

--이곳에서 원리운동과 메시아 사상을 깨우쳐 나가는 일에 주력하겠다--

 

나 이시이 슈완은 대단히 죄송하고 미안하지만 전 일본을 대표하여 한국 민족에게 사과문을 드리려고 합니다.

일본은 한국 나라와 한국 국민에게 큰 죄를 범했습니다. 섭리적으로 하나님이 경륜하시는 계획도 몰랐고 하나님의 뜻도 몰랐습니다. 그 뿐 아니라 하나님 뜻과 상관이 없다 할지라도 윤리적으로 한국 민족에게 가혹한 행위를 한 것에 대하여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앞으로 이곳 천상에서 일본과 한국간의 문제에 대하여 일본은 철저히 사과할 것이며 어떤 수모도 감당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님이시니 민족간의 감정을 관대하게 풀어주시고 일본 국민과 나라를 용서해 주시고 일본도 새롭게 출발하는 국민이 되어야 후세가 복 받으리라 믿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이미 용서하시고 사랑하시는데 그 은혜를 어찌 갚으오리까. 그 보답의 길은 참부모님을 혼신을 다하여 모시는 것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곳에서라도 저희들은 원리운동과 메시아사상을 깨우치고 그것을 전파하는 운동에 주력할 것을 맹세합니다.

한국 국민들이여, 일본을 용서해 주소서. 그리고 지상의 일본인들은 한국 국민에게 저지른 오류를 후손들에게 진실하고 참되게 부끄럽지 않게 남기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영원한 하나님의 세계는 서로 진실하게 사랑하고 위하는 세계입니다. 개인주의는 하나님의 세계와 거리가 먼 것입니다. 일본 국민들이여, 진심으로 한국 국민에게 진솔하게 사죄하길 바랍니다.

이시이 슈완 --2002. 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