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 오증 1249-1333, 북송의 이학자
--모든 종교와 사상은 하나님을 중심하고 하나되어야 한다 --
처음에 나 오증은 통일원리가 또 하나의 종교적 가르침에 불과할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공자님의 인도에 따라 이곳 세미나에 참석하였지만 첫 강의부터 기분이 내키지 않았고 마음이 상당히 불편하였다. 왜 우리 유교도들이 그룹을 지어 다른 교단의 가르침을 학습하는데 시간을 보내야 하는지 무척 의아하게 생각했다.
그러나 나중에 그러한 나 자신이 부끄럽게 되었음을 확실히 느끼게 되었다. 공자님, 예수님, 석가님, 무하마드님, 그 외 종교인, 사상가도 모두 통일원리에 특별한 열정을 가지고 계심을 알았으며, 그들이 유교인 모임에도 자주 드나드는 것을 발견했다. 나의 생각이 선입적 편견에 불과하다는 것을 스스로 깨닫게 되었다. 계속 강의를 들어보니 신선한 감격을 체험하면서 나는 저으기 흥분하였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의 어버이셨다. 우리 모두는 그분의 한 형제자매이다. 기독교, 유교, 불교, 이슬람교 등 교단의 엇갈림은 하나님을 모르는 데서 빗어진 결과였다는 것을 오증은 깨닫게 되었다. 하나님은 기독교인만의 신앙의 대상이 아니었다. 하나님은 여러 종파나 교파를 원치 않으셨다. 하나님은 모든 신앙자 비신앙자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되길 원하셨다. 여러 종교와 사상은 역사의 출발이 잘못됨으로써 인간이 만들어놓은 것이지만 이제는 하나되어야 할 시대가 도래하였다.
이제 우리 모두는 하나님을 찾았으니 하나의 형제자매로서 하나되어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은 성약시대 문선명 선생님을 참부모로 보내시고 우리 모두는 참부모님을 모신 가운데 통일원리의 진리를 따르며 하나되길 바라셨다. 앞으로 나 오증은 새 진리 통일원리를 따르며 희망과 기쁨에 찬 인생을 영위하기 위한 각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다. 유교인 모두는 관심의 반경을 넓혀 통일원리에 적극 정진하길 간곡히 부탁한다. 오 증 --2002. 1. 20--
(6)원명(元明)시대
42) 왕양명(王陽明) 1472-1529, 지행합일을 주장
--통일원리의 생활화가 시급하다--
인간이 살아가는 데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그 공통점은 육신생활을 위한 먹고 입고 자는 것에 치중하는 것이 아니라 바르고 선하고 아름답게 사는 것이다. 그래서 죄짓거나 악하게 살면 괴로워하는 것이다.
만약 인간에게 이러한 공통점이 없었다면 인간이 하나님을 모시기에 또한 힘들 것이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시기에 수많은 세월 동안 인간의 본성을 찾아오셔서 바르게 인도하시고 계셨다. 인간의 본성과 하나님의 신성은 원래 하나이다. 바르고 선하고 아름답게 살아야 하는 것, 그것은 아무도 가르치지 않을지라도 인간은 그렇게 사는 것이다. 그것은 어느 누구의 지시가 아닌 자기 자신의 내적인 뚜렷한 지시이다.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가르침이요 계시요, 문선명 선생님은 통일원리를 밝혀내신 분이다. 이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니 구구하게 따질 필요도 없다.진리는 생활화되어야 그 의미가 있는 것이다. 여러분은 그분을 모시고 그 진리를 따르는 것이 현명하다. 나 왕양명은 통일원리를 따르기로 확정했다. 하나님은 어느 교단이나 민족에 국한된 분이 아니라 우리 인류의 부모이시다. 전 인류가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사는 시대가 하루속히 도래하기를 기대한다. 왕양명 --2002. 1. 20--
43) 왕간(王艮) 1483-1541. 태주학파의 창시자
-- 하나님의 새 진리를 중심하고 종교통일이 이루어져야 한다. --
통일원리가 왜 이제 나왔는가? 인간은 세상에 태어나서 바르게 사는 것이 어느 길인가를 찾아내려고 온갖 노력을 다하고 살아왔다. 지금 수많은 교단들이 있지만 그 공통점은 제 멋대로 살지 않겠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부모이신데 왜 오랜 세월 동안 여러 교단들을 그냥 두어야 하셨던가. 동시성시대를 경륜하면서 하나님은 시대와 지역마다 새로운 종교를 세워 새로운 가르침으로 인류를 구원하여 오셨지만 유교인들도 인간의 바른 길을 찾아 나오는데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으면서 살아왔다. 복귀섭리의 경륜과정에서 하나님의 억울함을 어떻게 풀어야 할 것인가?인류역사상 수많은 인물들이 나타났지만 하나님 앞에 진정한 효도의 길을 걸으신 분은 문선명 선생님이시다. 하나님의 뜻을 알고 종교의 통일을 위해 이처럼 헌신하신 분이 없을 것이다.
통일원리의 내용을 들으면서 나 왕간은 여러 측면을 생각하였다. 천상이나 지상에 수많은 종단의 창시자들을 한 곳으로 모은다면 그들 모두는 서로 한바탕 너털웃음을 터뜨리고 말 것이다. 각 종교의 가르침에 있어서 차이점이 있지만 하나님을 중심하고 보면 동일한 공통점이 있음을 발견할 것이다. 하나님을 찾아 신앙하는 궁극적 목적이 여기에 있다. 각 종교의 궁극적인 공통점은 하나이다. 하나님의 인간창조의 근본목적이 통일원리를 통해서 구체적으로 해명되었다. 왕간은 유교인들에게 한 가지 부탁하고자 한다. 여러분 각자는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분명히 깨닫고 처신해야 한다..
하나님은 한분이시다. 하나님은 수많은 종교가 분열되어 서로 대립되는 것을 원하시지 않으신다. 수많은 종교가 아직도 존재하고 있는 것은 하나님을 찾아 나오기 위한 방법에 불과한 것이지 구극적 목적은 아니다. 이제 하나님의 인간 창조목적이 밝혀졌으니 모든 종교는 하나로 통일되어야 한다. 여러분 각자가 이점을 판단하기 바란다. 왕 간 --2002. 1. 20--
44) 이지(李贄) 1527-1602, 낡은 사고방식을 타파
-- 새 진리, 통일원리 강사가 될 것이다 --
통일원리의 내용은 너무도 방대하여 그 소감을 한마디로 표현하기 어렵다. 거기에는 천상에서도 지상에서도 들어보지 못했던 학문적 내용들이 가득 차 있다. 하나님과 문선명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한다. 좋은 소감문을 남기기 위해 고심해 보았지만 감격이 정리되지 않는다. 참으로 통일원리에는 생동적이며 역사적이며 학문적인 내용이 많이 있다.
나 이지는 통일원리를 접하고 많이 생각했다. 어떻게 하는 것이 하나님과 문선명 선생님을 위하는 길인가를 여러 측면으로 생각했다. 나의 유일한 결론은 하루 속히 통일원리를 깨우치는 것이다. 통일원리는 단원별로 분류되어 있다. 그것에 따라 창조론, 타락론 등의 내용을 나는 하루 속히 익혀서 먼저 유교인에게,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그것을 전파할 것이다. 여기 강사들의 수가 적어서 이곳의 수많은 사람들을 감당하기 무척 어렵다. 유학도가 통일원리를 빠른 시일에 익혀서 그것을 강의한다는 것은 큰 어려움이 따를 것이다. 그러나 나는 그렇게 할 것이다.
이곳 통일원리 강사들에게 너무도 신선한 감동을 받았다. 이지 자신도 강사들처럼 통일원리의 강의를 통해서 이곳의 여러 층의 사람들에게 새로운 소망과 희망을 심어줄 것이다. 통일원리는 인간이 걸어가야 할 확실한 방향을 제시하기 때문에 누구나 듣기만 하면 그들은 인생의 새로운 활력소를 얻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며, 통일원리는 인류가 걸어가야 할 방향을 새롭게 설정해 주는 안내서이다. 문선명 선생님은 통일원리를 밝혀내신 참부모님이시다. 내가 그분의 뜻을 알았으니 나의 갈 길도 정해진 것이 아닌가.
이 지 --2002. 1. 21--
45) 마테오 리치(중국명:리마두(利馬竇) 동양의 상제와 서양의 하나님이 동일함을 주장
--인류의 현실적 문제 해결을 위하여 통일원리가 출현하였다 --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가르침은 너무도 신나는 메시지이다. 하나님은 한 분이요 인류는 하나님의 한결같은 자녀들이다. 이것은 너무도 통쾌하고 유쾌하고 명쾌하고 신나는 메시지요 위대한 진리가 아닌가.
지금까지 대부분의 종교인들은 자기 종교의 가르침만을 옳다고 주장하였지만 그것은 하나님을 중심하고 보면 지극히 작은 한 부분임을 깨닫게 된다. 4계절 중 봄의 만물 현상을 보았던 종교는 항상 싹이 트고 파릇파릇 돋아나는 측면만을 주장할 것이요, 겨울의 현상을 보았던 종교는 흰눈이 펑펑 쏟아지고 차가운 바람이 불고 얼음이 어는 측면만을 주장할 것이다. 이렇게 되면 양자간에는 대립 반목 마찰이 일어날 것이다. 종교인들이여, 하나님은 지금까지 이러한 현상을 바라보시고 계셨다. 이제 게임이 끝났다. 인류의 여러 차원에서 일어나는 대립과 마찰, 그리고 고통과 전쟁도 종언을 고할 것이다.
문선명 선생님은 모든 인류의 현실적 문제를 해결해 주셨다. 이제 현실적 문제의 해결에 있어서 무력적 수단은 결코 성공할 수 없다. 하나님은 자녀들에게 총칼과 폭탄으로 서로 죽이고 이기는 것을 원하지 않으셨다. 이러한 현실문제를 해결하고 인류가 하나되기 위하여 통일원리가 출현한 것이다.
하나님도 한 분이요 진리는 하나요 인류도 하나이다. 지금까지 인류역사에 나타난 모든 종교나 사상은 새 진리를 중심하고 하나되어야 한다. 대 빌딩을 건축하는데 여러 종류의 못, 철근, 시멘트 등 그리고 여러 가지 연장과 기구 등도 그 나름대로 역할을 다하는 것이다. 참부모님,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현실적 문제 수습에 많은 수고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여러 분야의 지도자들은 하나님을 중심하고 새 에덴 동산을 건설하는데 전력투구해야 할 것이다. 그리하여 전인류는 하나의 형제자매로서 하나의 가족을 이루어 새 에덴 동산에서 서로 행복하게 살아가자. 그리고 자기의 보자기를 모두 가지고 모이자. 그리고 서로 나눠 가지고 서로 바꾸어 가져 보자.
앞으로 참으로 신나는 세상이 되지 않겠는가?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자녀이다. 자녀는 부모가 원하는 길로 가야 부모가 기뻐하신다. 하나님은 기독교만의 주인이 아니오 유교만의 주인도 아니오 동양인만이나 서양만의 주인이 결코 아님을 깊이 명심하라. 모든 종단의 주인이오 모든 사람들의 어버이이다.
내 아버지의 뜻을 위해 살아보자. 그렇게 하면 나만의 행복만이 아닌 우리 모두의 행복을 공유할 것이다. 인류들이여, 깨어나길 바란다.
마테오 리치 --2002. 1.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