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사마광(司馬光) 1019-1086, 정치가, 사상가, 사학자
-- 문선명 선생님을 세계의 왕으로 모시자--
말을 잘 하면 웅변가, 남의 입장을 잘 변호하면 변호사, 정치를 잘 하면 한나라의 군왕이 된다. 그런데 문선명 선생님은 참부모님이라고 말하고 있다. 참으로 존경스러운 표현이다. 부모라는 호칭이 가장 적합한 것인가, 세계 대통령이요 세계의 왕이라고 부를 수 없는 것인가? 이 보다 더 위대한 지도자가 어디 있을까? 하나님이 내려 주신 세계 왕이요 세계 대통령이다. 인류에게 최고의 선물을 주셨고 최고의 진리를 밝혀주셨으니 이보다 더 역사적 위인이 어디 있을 것인가? 통일원리의 위대성을 인식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통일원리를 밝혀내신 문선명 선생님의 위대성을 인식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천지에 숨겨진 천비를 밝혀내시는데 얼마나 수고가 많았을까. 사탄의 방해공작이 대단한 많았을 것이지만 문선명 선생님은 결국 승리하셨다. 유교인들 뿐만 아니라 전인류는 문선생님을 인류의 왕으로 모시고 그분의 뜻에 따라 살아야할 것이다. 새 진리를 인도해주신 공자님도 위대한 용장이시다. 하나님 만세! 문선명 선생님 만세! 세계의 왕이시여, 저희들은 따르오리다. 공자님 만세! 사마광 --2002. 1. 18--
32) 장재(張載) 1020-1077, 최초로 우주의 근원자에 대한 철학적 설명을 시도함
--통일원리는 우주의 근본과 인간의 내세를 확실히 밝혀주었다--
나 장재는 지상에서 일생을 통하여 하늘과 땅의 이치를 깨기 위하여 여러 측면으로 노력했다. 오늘 여기서 처음으로 통일원리를 접하게 되었다.그 소감은 지금까지 나의 진리 추구의 노력은 하늘에 떠있는 구름을 잡으려고 한 것과 같았다. 그러나 통일원리의 우주관은 추상적이 아니라 구체적이며 체계적이며 논리적인 확신과 설득력을 지니고 있다. 그 인생관 세계관 역사관 등이 논리 정연하다. 통일원리의 모든 내용은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새 진리요 차원 높은 교리이다. 그것은 그야말로 참 진리이다. 천상에서나 지상에서나 처음으로 깨우친 내용이다. 통일원리는 무엇보다도 우주의 근본과 인간의 내세를 확실히 밝혀주었다.
지상생활에서 내세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살아온 사람은 극히 드물 것이다. 인간은 죄짓고 사는 것보다 선하게 살아가는 것이 내세에서 훨씬 유익할 것이라는 막연한 생각을 하고 지상에서 살았지 그것에 대한 확신은 없었을 것이다. 통일원리는 인간은 생래적으로 선하게 살기를 소망하는 본성이 있고, 항상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이 계셨으며 그분이 바로 인간의 부모라고 가르치고 있다. 이것을 누가 부정하겠는가?
인간의 공통적 본성적 추구욕 때문에 선(善)의 생활이 지탱되고 있었다. 왜 인간의 본성이 그랬던가? 통일원리에 의하면 그것은 인간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이 선의 실체이며 사랑의 실체이시기 때문이다. 통일원리는 인간과 우주와 역사에 대하여 일관적으로 명백하게 설명하기 때문에 누구도 부정할 수가 없다. 나 장재는 우주 현상은 너무도 방대하여 바르게 설명하지 못한 것이 많았다. 그런데 우주의 실체가 다름 아닌 인간의 부모 창조주이셨다. 인간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위한 동산으로 지으신 것이 피조세계였다. 얼마나 오묘한 진리인가? 피조세계의 모든 존재양상을 볼지라도 하나님이 인간의 부모이심을 직감하게 된다.
그런데 그 동안 인류는 이러한 시각은 상상도 하지 못했다. 문선명 선생님께서는 인류에게 위대한 공헌을 하셨다. 하나님의 소명을 받아 천비의 진리를 전인류 앞에 밝히신 대 스승이시오 참부모이시다. 통일원리는 인류의 절대 진리이며 따라서 그것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 통일원리를 듣고 보니 유교권 불교권 기독교권 등 종교적 장벽이 무척 부끄럽게 느껴진다. 전인류는 한 부모를 모신 형제자매라는 절대적 진리가 엄존함에도 불구하고 서로 다른 사상, 종교, 문화 때문에 여러 차원의 높은 장벽이 생겨져 있다. 이제, 전인류는 새 진리를 중심하고 막힌 것은 뚫고 쌓인 장벽은 허물어야 할 것이다. 나는 새 진리 앞에 진심으로 감사하며 인류의 항구적 평화세계 정착을 향하여 전진할 것이다. 장 재 --2002. 1. 19--
33) 왕안석(王安石) 1032-1085
--내가 고민하던 모든 문제를 일관되게 해명해 주었다--
통일원리의 내용을 알고 보니 유학의 영역이 이처럼 좁았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인생문제, 우주와 인간의 근본문제, 역사문제 등 어느 하나 속 시원히 풀려지지 않았기에 나 왕안석은 항상 스스로 수행을 통하여 정도의 기준을 세우려고 노력하였다. 그러나 통일원리는 지금까지 내가 고민한 모든 문제를 한꺼번에 일관되게 해명해 주었다. 인생문제, 내세문제가 한결 같이 해결되었고 역사의 시원, 방향, 법칙 등 역사문제도 한결같이 해결되었다. 지금까지 역사상에 수많은 위인, 성현들이 나타났지만 그들 역시 이러한 문제를 이렇게 바르게 해명해주지 못했던 같다.
장구한 복귀섭리를 경륜해 오신 하나님은 최종적 중심인물로서 문선명 선생님을 성약시대 참부모님 참스승으로 보내시고 그분으로 하여금 새 진리 통일원리를 밝히게 하심으로써 이러한 인생문제 우주의 근본문제 역사문제 등이 완전히 해결되었다. 그 동안 이러한 문제들 때문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고 수고했던가. 이제 그들 모두는 새 진리가 출현함으로써 해방되었을 것이다.
나는 이처럼 위대한 통일원리를 밝혀주신 하나님과 문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올린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문선명 선생님, 감사합니다. 통일원리 강사들에게도 감사합니다. 그리고 천지만물의 고마움과 감사를 한번 더 올립니다. 왕안석 --2002. 1. 19--
34) 정호(程顥) 1032-1086, 하늘과 사람은 하나의 근원이며 만물은 이(理)의 현현임을 주장
--이제, 인류가 새 진리를 따르는 책임만 남았다--
우주의 근본은 하나님이며, 하나님은 인간을 비롯한 전 피조물의 주인이시다. 그러니 우주와 자연세계의 오묘한 진리는 인간의 지능만으로 밝힐 수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캐내기 위한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세월은 너무도 허황된 것 같았다. 그것은 돌멩이로 바다를 메우려는 것과 비길 바 없을 것이다. 공자님은 왜 이렇게 어렵고 해결할 수 없는 것을 유교인들에게 남겨두셨으며, 왜 인간의 가치나 인생의 의미를 바르게 정의하지 않고 계셨는가.
하늘과 땅, 이것이 얼마나 신비한가. 이처럼 신비로운 세계를 누가 우리에게 만들어 주었는지도 모르고 우리는 일생 동안 살아왔는데, 이제 전 피조물의 창조주는 하나님이며,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사실이 밝혀졌으니, 이것은 너무도 엄청나고 충격적인 가르침이 아닐 수 없다. 이것은 인간이 아무리 노력한다 할지라도 밝힐 수 없는 엄청난 천주사적인 사건이다. 너무도 크신 분, 그분이 인간의 어버이시다. 인간의 능력으로 밝힐 수 없는 우주와 자연의 모든 법칙을 인간에게 상징적으로 보여주시고, ‘우주와 자연의 주인이 바로 네 어버이니 이것을 짐작이라도 하라’고 하셨건만, 인간은 부모를 모르고 배신하고 살아왔던 것이다.
나 정호는 이처럼 새로운 사실을 알고 무척 감탄했다. 지금까지의 수많은 나의 고민이 모두 해결되었다. 그러나 하나님이 인류의 어버이신데 눈으로 직접 볼 수 없어서 안타깝지만 너무도 감사한다. 그리고 인간의 본성은 다른 어떤 무엇으로 설명할 지라도 이해할 수 없지만, 무한하신 하나님의 신성이라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부자의 관계이기 때문이다. 통일원리는 전 인류의 엄청난 복음이요 진리다.
통일원리를 밝히신 문선명 선생님, 정말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천비로 숨겨오셨는데 문 선생님은 그것을 어떻게 찾아내셨나이까? 수많은 학자들이 그 문제를 알기 위해서 수없이 고민하였지만 결국 해결하지 못하였는데 그것을 밝혀주셨으니 문 선생님은 우리들의 어버이요, 전 인류의 메시아요, 구세주이시옵니다.
이제, 인류는 문선명 선생님을 모시고 그분의 가르침과 통일원리를 바르게 익히고 따라야 한다. 나 정호는 한 생애를 살면서 인생문제를 무척 고민하다가 해결할 수 없는 벽에 부딪히고 말았다. 그러나 알고 보니 그것은 인간이 해결해야 할 몫이 아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이것이 얼마나 감사하고 고마운 일인가. 이젠 우리가 새 진리를 따르는 책임만 남았다. 전 인류는 통일원리에 순종하는 것이 현명한 판단일 것이다.
정 호 --2002. 1. 19--
35) 정이 1033-1107, 인간의 본성과 본질은 하늘로부터 받은 이(理)라고 주장
-- 통일원리, 이것 이상의 진리는 없을 것이다--
지금까지 지상의 한 생애와 이곳의 생애에 대하여 깊은 감사와 보람을 느껴본다. 나 정이의 생애가 그리 악하지 않았던 것 같다. 통일원리는 복된 자만이, 선한 공적이 있는 자만이 청강할 수 있다고 했다. 이러한 기회를 허락하여 주어서 감사한다.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 먼저 우리 유교권이 통일원리를 청강할 기회를 주셨으니 그 감사함을 어떻게 보답해야 할까? 통일원리의 내용은 새로운 용어로 설명되어서 처음부터 생소하였다. 그러나 나의 마음속에 남아진 것은 하나님과 문선명 선생님이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시며,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이시라고 한다. 그렇게 되면 우리 인간에겐 육신을 낳아준 부모를 포함해서 부모가 세 분이다. 이것이 잘 이해되지 않았다. 그리고 육신을 낳아준 부모와 ‘나’는 촌수가 어떻게 되는 것인지? 종적 부모, 횡적 부모, 직계부모 등으로 해석하면 되는 것인지. 그리고 풀리지 않은 문제가 또 있다. 그것은 인간의 혈통에 대한 문제이다. 그럴 수 있는가. 너무 억울하고 괘씸하다. 인간의 혈통을 누가 이렇게 망쳐놓았는가.
모든 것을 다시 질문을 통해서 풀어 갈이다. 지금 나 정이의 마음은 대단히 밝다. 소망이 넘쳐흐르고 있다. 이것은 하나님의 무한한 힘이라고 했는데 그 힘이 나의 생애에 항상 함께 해주길 믿는다. 그리고 통일원리는 하나님이 주신 귀한 진리이다. 우리 인간이 마땅히 가야할 길이 정해졌다면 그것에 대해서 좀 더 자세하게 배우고 익혀서 그것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전파하고자 한다.
그리고 그 동안 고민했던 여러 차원의 문제, 인생문제, 우주의 근본문제는 어느 정도 해결되었다. 통일원리를 중심하고 인류역사의 흐름, 즉 역사의 방향에 대하여 연구하고자 한다. 다른 분야에서도 해결되지 않았던 것도 있지만 이번 세미나를 통해서 나의 큰 통증이 해소되었다. 앞으로 통일원리를 깊이 연구해 보자고 다짐한다. 통일원리의 내용은 지금까지 발견하지 못했던 엄청난 내용이다. 나는 모든 것을 결정했다. 더 이상의 진리가 어디 있는가 하고 살피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겠다고 다짐하였다.
정 이 --2002. 1.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