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증자(曾子 본명:증삼曾參) 506-432B.C. 노나라 사람, 대학의 저자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이니 원리 강사가 되고 싶다--
통일원리란 무엇인가? 증자는 통일원리는 인간의 두뇌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시임을,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은 하나님이 보내신 인물임을 확실히 믿는다. 이것이 통일원리를 청강한 증자의 최종적인 결론이다.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요 하나님이 보내신 성자가 밝히신 내용인데 그것에 대한 다른 구차한 설명이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
시대적인 혜택을 받지 못하고 태어난 이곳 유교권 사람들은 적지 않은 억울함을 느낄 것이다. 우리들은 공자님으로부터 인간이 살아가야 할 규범교육과 갖가지 인격수양에 대한 교육을 많이 받아왔는데 그것이 통일원리를 이해하는 징검다리가 된 것 같다. 유교의 가르침도 인생에 있어서 절대 필요한 것이다.
그러나 통일원리는 인간 내세의 영생과 우주의 근본을 가르치며 인류역사의 방향성을 정확하게 교시해 주고 있다. 이것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알아야 할 내용이다. 통일원리는 문자 그대로 통일원리이다. 만약 나 증자에게 그러한 기회가 허락된다면 통일원리 강사가 되고 싶다. 창조원리의 여러 주제부터 차근차근 연구 분석하여 유교권 그룹에게 새로운 인생의 방향성을 설정해 주고 싶다.
증자는 통일원리에 대하여 갑론을박하는 것은 시간 낭비요 에너지 낭비라고 생각한다. 이처럼 위대한 진리를 만났으니 이것을 연구하는데 여하한 도전도 극복할 것이다. 그리고 인류의 참부모님, 메시아, 문선명 선생님은 하나님의 최고의 사랑의 대신자로 이 땅에 현현하심을 축하하옵니다. 증자도 참부님을 모실 수 있고 새 진리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해주셔서 감지덕지합니다. 그리고 우리 스승 공자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증 자 --2001. 10. 19--
12) 자유(子有 본명:유약有若) 505-528B.C., 효도를 중시함
--공자님처럼 축복을 받고 싶다 --
공자님은 지상에 계실 때, 우리 제자들에게 육신생활에 대한 예절교육과 규범교육을 소상하게 하여 주시더니, 이제 이곳 내세에서는 인간의 영생에 관한 교육을 철저하게 하여 주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통일원리는 나 자유의 생애에서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생소한 특별한 내용이다. 나는 인간 개조, 인간 혁명은 이론이나 지식으로 이룰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통일원리에서 그 가능성을 발견하였다. 통일원리는 인간을 새롭게 창조할 수 있는 특별한 힘을 가지고 있다. 통일원리의 진리적 차원은 유교의 가르침, 예절교육이나 규범교육에 비교할 수 없다. 그래서 공자님도 통일원리에 매료되신 것 같다. 통일원리와 공자님의 가르침에는 현저한 차이가 있다. 강사들은 통일원리는 신의 계시이며 인간을 새롭게 변화시키는 진리라고 소개하였는데 과연 그것이 사실임을 충분히 검증할 수 있었다.
문선명 선생님은 우리 공자님을 사랑하시어 축복을 해주셨다. 공자님의 제자인 우리들도 문선명 선생님의 사랑의 축복을 받고 싶다. 그것은 통일원리의 가르침에 따라 살고 싶기 때문이다.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어버이이시므로 모든 유교도들에게 축복해 주셔야 할 책임이 있다고 생각한다. 나 자유는 그것이 진정한 효도의 길이라고 생각한다.
통일원리는 우리 공자님이 따르는 진리이다. 제자인 우리들이 스승의 길을 따르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이치이다. 우리 제자들은 물론 모든 유교도들도 축복해 주소서.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참부모님! 인류의 구세주, 재림 주님, 새 진리를 따라 가려는 자녀들에게 축복의 길을 열어 주소서.참부모님의 수고의 길, 그것은 전인류를 하나님의 이름으로 축복해 주시기 위한 것이 아니옵니까? 저는 그것이 하나님께 진정한 효도의 길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자 하옵니다. 받아주소서.
자 유 --2001. 10. 19--
13) 자장(子張) 603-?B.C., 진나라 사람, 충성과 신의를 중시함
--통일원리는 유교도들에게 인생의 각성제가 될 것이다--
남자가 뜻을 품고 나설 때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비굴하지 않고 혼신을 다하여 그 길로 정진해야 한다는 것이 나 자장의 생활 신조였다.
자장은 공자님을 스승으로 모시면서 스승의 길이 자장의 길이며 자장의 길은 없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공자님께서 통일원리를 정독하고 강의를 듣고 그것을 내용별로 분석하고 우리들에게 선뜻 권유하지 않으셨다. 내가 공자님을 스승으로 모시고 있는 한, 공자님의 그 심정을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다. 이제 통일원리 강의를 들어보니 그것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다. 통일원리는 공자님의 가르침과 전혀 다른 방향에서 새로운 이념이 제시되고 있었다. 그것은 우리들을 새로운 차원으로 인도하고 있는 놀라운 가르침이다.
통일원리는 너무도 엄청난 사실을 제시하고 있었다. 나 자장은 인생에 있어서 공자님의 가르침, 규범교육이 전부라고 생각하였는데 인간 이면에 이처럼 깊은 진리가 자리하고 있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깨닫게 되었다. 통일원리를 통해서 참으로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인류의 전쟁과 빈곤과 슬픔과 애통함은 인생에 있어서 삶의 방법에 따라 나타날 수 있는 거의 필수적인 요소라고 생각했는데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받아보니 자장의 생각이 잘못되었음을 인식하게 되었다. 통일원리는 자장의 모든 것을 산산조각 깨어지게 하고 있었다. 정신이 무척 어지럽고 이상야릇하다. 공자님도 통일원리를 처음 접할 때 이러한 심정을 가졌을 것이다. 그 심정을 우리들에게 말씀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고심을 하셨을까? 여기서 무엇보다 중요한 문제는 수많은 유교도들의 방향설정일 것이다.
자장은 공자님을 스승으로 모시고 변함없이 따를 것이다. 우리 모두가 합심하여 새 진리를 모든 유교도들에게 전달하여 새 진리를 중심하고 살기를 권면한다면 그 문제는 해결될 것이다. 진리의 길을 가는 자는 어떤 시련이 엄습할 지라도 비굴하지 않아야 한다는 공자님의 가르침이 있으니 우리들은 진리를 깨닫고 주저하는 사람이 되어서는 결코 안될 것이다.
통일원리는 우리 유교도들에게 엄청난 각성제가 될 것이다. 우리 스승, 공자님이 4대성인 중 가장 으뜸의 자리에 설 수 있도록 우리 제자들이 앞장 설 것이다. 그리고 이 진리를 밝혀내신 문선명 선생님, 자장은 우리 스승 공자님과 함께 새 진리의 길을 따르오리다. 통일원리를 밝혀내시기까지 걸으신 수많은 수고와 고난의 길 앞에 심심한 경의를 표합니다.
그리고, 공자님을 위시한 모든 제자들은 전 유교권의 형제들이 통일원리를 중심하고 새로운 인생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전력투구할 것을 결의합니다. 저희 모두는 인류의 스승이요 인류의 메시아요 인류의 참부모님이신 문선명 선생님의 가시는 길 앞에 어떤 고난과 수고와 핍박과 어려움이 따를 지라도 그 자리에 동참할 것입니다.
자 장 --2001. 10. 20--
2. 공자의 사후 유학자
(1) 전국시대(戰國時代)
14) 맹자(孟子) 392(372)-294(289)B.C., 전국시대 중기 사람, 선한 성품의 근원이 하늘이라 가르침, 성선설 주장
--통일원리의 출현은 인류의 희망이다--
공자의 가르침과 그의 사상에 매료된 나 맹자는 인간의 삶의 바탕이요 근본은 공자의 사상이라고 규정하고 오직 그것에 도취하여 살았다. 그런데 이곳에서 문선명 선생님의 평화사상인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을 통해서 하나님의 인간 창조와 구원, 하나님의 섭리 등을 새롭게 깨닫게 되었다. 통일원리의 내용은 감동적 감격적이며 충격적이었다.
맹자는 인간의 선한 바탕이 인간 구제의 길이라고 항상 생각해왔는데 통일원리에서 그것을 구체적으로 밝혀 주었다. 그것은 참으로 감탄할 내용이다. 통일원리에 비하면 공자님의 사상은 지극히 일부분에 불과하지만 결코 틀린 것이 아니었다. 그리고 하나님은 전인류의 부모라는 사실도 공자님의 가르침과 크게 빗나가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은 모든 종교와 사상의 장벽을 무너뜨리고 인류를 평화세계로 인도할 수 있는 유일한 가르침이라고 생각한다. 통일원리 세미나에 참석하여 새로운 진리를 깨닫게 되어 감개무량하다.
그리고 복귀섭리에 있어서 시대적인 중심인물이 당시의 책임을 수행하지 못하였을 때 하나님의 심정은 맹자의 가슴을 무척 아프게 했다. 그것은 공자님의 사상에 일부분이었지만 빗나간 삶이 아니었기에 감사한다. 이번,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을 새롭게 접함으로써 학문에 대한 열정을 한층 더 고조시켜 주었다. 맹자는 이러한 열정을 가지고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을 깊이 연구 분석하고 싶다.
그리고 하나님으로부터 새 진리를 교시 받으신 문선명 선생님을 대단히 존경하며,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의 위대성에 감탄과 감격을 금치 못한다.통일원리의 출현은 인류의 희망이다. 새로운 소망과 희열이 계속 솟구친다.
모든 것에 감사하면서 맹자도 새 진리에 대한 열정을 보이고자 한다. 유교의 근본 가르침이 하나님의 가르침과 크게 빗나간 것이 아니었음을 감사한다.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이 인류의 주류사상으로 형성되기를 바란다.
맹 자 --2002. 1. 16--
15) 순자(荀子) 대략 340-245B.C. 조나라 사람, 성악설 주장, 사회혼란의 원인은 인간 책임
--통일원리에 의하여 유학이 완성되기를--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은 특별한 논리전개로 구성된 인류의 개혁사상이다. 통일원리과 통일사상은 대단히 위대하며, 대단히 명백하며, 대단히 조직적이며 체계적이며, 그리고 대단히 창조적이며 소망적이다.
통일사상을 위시한 통일원리의 논리전개는 마치 인생공식이나 수학공식과 같다. 따라서 정치, 경제, 교육, 사상, 종교, 문학, 예술 등 인류의 모든 영역의 지도자들은 통일사상을 중심하고 하나되어야 할 것이다. 이것이 나 순자의 확고부동한 전망이다. 그것은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은 인간 생활에 있어서 일부분이 아닌 전 분야를 총망라하여 근본적 기준을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강사들은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교시라고 소개했는데 나는 그 표현을 전적으로 동의한다. 인간 두뇌를 통해서는 이처럼 폭넓고 다양한 측면을 체계적으로 밝힐 수 없다. 통일원리는 인류의 보편적인 특성과 공통성을 구체적으로 밝히고 인류를 바르게 인도하고 있다. 통일원리의 어느 부분이라도 연구 분석한다면 그것은 틀림없이 노벨 수상의 주제가 되고도 남을 것이다. 순자는 통일원리에 대해 다만 위대하고 놀랍다고 표현밖에 없다.
그리고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가르침도 틀림없는 사실이다. 문선명 선생님은 성약시대의 인류의 참부모님이심도 틀림없는 사실이다. 기독교적인 표현에 따르면 예수님 이후의 시대를 책임진 재림 메시아란 표현도 논리적으로 섭리적으로 검증된 사실이다. 순자는 이점에 대해 전혀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
우리 유가들은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을 철저하게 연구 분석하여 유가사상과 결부하기를 적극 권장한다. 그렇게 하면 유가 사상은 한층 더 차원 높은 지성인의 사상으로 격상될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을 인류의 부모로 시봉하는 평화사상은 민족과 인종을 초월한 이념이다. 순자는 유가들에게 통일원리를 적극 수용하기를 권장하고자 한다.
그런데, 지상의 유가들이 천상에서 전하는 이러한 순자의 부탁을 어떻게 믿으며 받아들일 것인가 염려스럽다. 지상의 유가들이여, 제발 순자의 간청을 외면하지 않기를 바란다. 통일원리에는 기적적인 사상적 학문적 내용이 내재되어 있으므로 지상의 유가 여러분들은 이것을 연구 분석하여 유학을 완성시켜 주기를 거듭거듭 부탁한다. 여러분들이 이 일을 할 수 없다면 여러분들은 이 시대에 뒤떨어진 낙오자가 되고 말 것이다. 지상의 여러분들은 성약시대 참부모님의 진리인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의 모든 내용을 수용하고 적극 연구하길 바란다. 순 자 --2002. 1.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