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궁, 안연, 자공, 자하, 자유(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 유교인)

무지... | 20180515064239

6) 중궁(仲弓) 522-?B.C.노나라 사람덕망이 높음

--스승이 인도하신다면 지옥인들 못 가겠는가? --

 

나 중궁은 하잘 것 없는 천민의 신분으로 공자님의 제자가 되어 공자님의 체통에 문제가 있지 않을까 조심하고 두려워하면서 자신의 수행에 노력하였다.

그런데오늘 엄청난 대 진리를 새롭게 받아들여야 한다는 스승의 간곡한 부탁이 있었다나 중궁의 자리가 대단히 송구스럽다고 생각하면서 이 세미나에 합석하게 되었다중궁은 우리 스승이 가시는 길이라면 어떤 길이라도 가겠다는 굳은 각오를 하였다.

우리 스승은 통일원리는 멸망의 위기에 처한 인류를 구원할 수 있다통일원리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반드시 가야할 길을 안내하고 있으니 여러분은 반드시 들어야 한다고 하셨다무엇보다도 여기저기 현수막의 글귀들이 우리들의 마음과 발걸음을 재촉하였다.

본론 강의가 시작되고 여기저기서 질문도 들어오지만 대부분의 질문은 받아주지 않았다나 중궁은 강의를 들으면서 묘한 감정을 체험했다강의하는 강사들은 열심히 강의를 하지만나는 마치 공중에서 아래로 내려다보는 것 같은 환희와 황홀한 감정에 도취되어 강의 내용에 집중할 수가 없었다참으로 야릇한 황홀감에 빠져 있었다강의 내용보다 그런 감정에 그냥 젖어 있는 것이 훨씬 좋았다잠시 후 갑자기 공중에서 떨어지는 것 같더니 본래의 감정으로 돌아왔다도대체 이것은 무엇을 뜻하나그것은 무술도 아니고 마력도 아니었다여기에 이런 현상이 일어나도록 장치를 해 둔 것일까?

그리고 열강을 토하는 강사의 모습에서 또 다른 현상을 경험하였다강사가 내 앞으로 가까이 와서 강의를 하다가 뒤로 물러나서 강의를 하면서 강의가 천둥이나 뇌성으로 들려서 나는 여러 차례 귀를 막았다 닫았다 하였다. “문선명 선생님은 참부모이시다문선명 선생님은 인류를 구하기 위하여 재림한 구세주다여러분의 스승 공자처럼 그분을 섬기기를 다하라인류의 해방과 인류의 갈 길은 그분으로부터 열려진다” 중궁의 고막이 터지는 것 같았다문선명 선생님은 우리 스승 공자님보다 더 크신 분이며 우리는 그분을 대 스승님으로 모시고 섬겨야 한다고 하니도대체 뭐가 뭔지 구분할 수 없었다나는 정상적인 귀를 가지고 강의를 듣고 싶었지만 내 뜻대로 되지 않았다.

내가 어디에 있는지 구별하기 어려웠다무엇에 휩싸여 있는 기분이었다나는 너무 답답하고 이상해서 일어서려고 하니 의자 밑에서 자석 같은 것이 끈적끈적 당기고 있었다나는 의자를 만져 봤지만 아무 것도 볼 수 없었다그때 뒤에서 누군가가 나를 살피는 것 같아서 돌아보니 공자님께서 조금만 더 기다리라는 신호를 보내셨다어쩔 수 없이 나는 강의가 끝날 때까지 참고 기다렸다.

다른 사람들도 이러한 모습을 하고 있는가 하고 둘러보니 그들은 초연하게 열심히 강의를 듣고 있었다오늘 여기서 체험한 것을 공자님과 의논하여 궁금증을 풀어보겠다.

이처럼 신비하고 기이한 체험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여기까지 인도한 분이 우리 스승 공자님이니 나 중궁은 스승의 길과 언제나 동행할 것이다.그것이 천륜이라면 어디인들 못 가겠는가나는 아무 것도 아는 것이 없다그러나 우리 스승의 길을 따를 것이다그곳이 지옥처럼 비참할지라도 함께 갈 것이다중 궁 --2001. 10. 14--


7) 안연(顔淵본명:顔回) 521-481B.C., 노나라 사람학문적 자질과 덕행에 뛰어남)

--통일원리는 천비를 밝힌 것이다 --

 

안연은 일찍이 우리 스승 공자님은 통일원리에 깊이 관심을 두고 계심을 잘 알고 있었다그리고 그 동안 유교도들을 바르게 인도하지 못한 것에 대해 고심하는 공자님의 모습을 여러 차례 목격하였으며우리들이 통일원리 강의를 직접 들을 수 있도록 인도하지 않으셨지만통일원리의 일부 내용과 문선명 선생님의 크신 은덕에 대해 누누이 말씀해주시면서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구세주라는 점과전인류가 새롭게 거듭나기 위한 절차가 다름 아닌 축복이라는 것따라서 공자님은 축복을 받았다는 사실 등을 잘 알고 있었다.

부족한 우리들에게 통일원리를 들을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해주신 문선명 선생님참부모님께 감사를 드립니다안연은 통일원리는 인간을 새롭게 개혁할 수 있는 절대 필요한 내용임을 깨닫게 되었으며공자님께서 우리들을 위해 고심하시던 그 심정을 충분히 깨닫게 되었다.

통일원리는 우리 인간이 마땅히 걸어야할 길을 세심하게 안내하고 있다그것은 마치 인생 공식을 풀어나가는 것처럼 인생에 관련된 모든 것을 자세하게 풀어주고 있다.

어찌이러한 진리가 인간의 머리에서 나올 수 있으랴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나 특별지시에 의하여 밝혀진 천비의 내용임이 분명하며 문선명 선생님께서는 참부모요 구세주이심도 분명하다.

그리고 공자님께서는 통일원리를 모든 유교도들에게 한번 들려주기를 학수고대하셨다안연은 부족하지만 이곳 유교권 그룹에게 강사들을 초빙하여 원리강의를 자세히 들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로 작정하였다물론이곳에는 반대자들도 있을 것이지만 반드시 그 기회를 만들어 보겠다진리의 내용을 모르는 사람들은 분명히 반대할 것이다그러나 진리를 알고 실천하지 않으면 의인이 될 수 없을 것이다일단 통일원리를 유교도들에게 들어보게 하고 각자가 스스로 판단하도록 할 것이다문선명 선생님우리들에게 이런 기회를 주심을 감사 드립니다저희들은 인류의 참부모님에게 도움이 되는 것이라면 어떤 일이라도 주저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일반 기독교에 대한 신앙과 진리에 대해서는 깊이 모르지만 일반적인 상식은 갖고 있기에 문선명 선생님은 예수님의 사명을 인계 받아 재림 주님으로 현현하심을 이해하고 있습니다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 어버이로 현현하셨으니 이곳 수많은 유교권 사람들도 함께 모실 수 있게 됨을 감사합니다안 연 --2001. 10. 14--

 

8) 자공(子貢본명:단목사端木賜) 520-?B.C.,위나라 사람외교적 수완을 지닌 재력가

--새 진리를 따라 전진할 것이다--

 

자공은 일찍부터 공자님의 뜻을 따랐다여기저기 빙빙 도시며 두루 살피시며 깊은 시름에 잠기는 공자님의 뜻을 자공은 잘 알고 있었다인간에 있어서 태어날 때부터 사명을 지닌 사람이 있고자기의 노력에 의하여 자기의 위치와 사명이 결정되는 사람이 있다면 공자님은 전자에 속할 것이다.

진리의 길은 각자가 알아서 따라 가면 될 것 아닌가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자님은 유교도의 진리의 길을 위하여 그토록 염려하며 고민하셨다나 자공은 공자님의 그런 모습을 볼 때 공자님은 진정한 위인이라고 생각한다나는 진리의 길을 자신이 판단하고 수행하는 것이라 생각하였지만 공자님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셨다지금까지 공자님의 덕행은 조금도 변함이 없었다.

자공은 통일원리 교육을 받지 않을 지라도 통일원리를 새 진리라고 여기고 그 길을 따를 것이라고 이미 오래 전부터 작정하고 있었다공자님은 우리들에게 때를 기다리라고 하셨지만지금까지 우리들을 사랑과 덕으로 이끌어 오던 스승이 큰 진리를 발견하고 그 진리의 길을 가고 있다면 우리들도 스승의 위상을 배려하면서 겸손한 자세로 따라야 할 것이다자공은 통일원리가 어떤 진리이기에 우리 스승이 그토록 귀하게 여기고 계시는가그 침묵을 깨뜨려보자는 자세를 갖고 통일원리를 청강하게 되었다.

통일원리는 과연 위대한 진리였다우리 공자님만세우리 스승의 판단이 잘못되지 않았으니 그냥 무조건 따르자우리들의 고루한 사상 때문에 우리들이 이 진리를 따를 수 없다면 두고두고 후회하는 지극히 어리석은 무리가 되고 말 것이다이 진리에 대해 어떤 것도 말 할 필요가 없다.

문선명 선생님만만세!를 불러봅니다감사합니다수고하셨습니다우리들은 공자님과 함께 문선명 선생님을 메시아로 모시고 따르겠습니다.

유교도들이여우리들에게도 큰 은사와 기회가 왔으니 우리 모두는 이 진리의 길을 따라갑시다우리 유교도들이 비록 통일원리를 늦게 깨달았지만 나중 깨달은 자가 먼저 완성될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우리 스승을 빛내기 위해서도 우리들이 앞장서 갑시다자 공 --2001. 10. 14 --

 

9) 자하(子夏,본명;복상卜商) 506-?B.C.,진나라 사람문무를 겸비한 사람

--인류의 메시아를 모시며 살 것이다--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현현하신 인류의 메시아인류의 참부모님으로서 인류가 살아가야 할 방향성을 확실히 제시하셨다그것을 통일원리를 통해서 세밀하게 교시하셨다이토록 엄청나고 새로운 진리이지만 그것을 함부로 밝히지 못하고 비밀처럼 숨겨두고 조금씩 밝혀야 하는 공자님의 안타까움을 느끼게 될 때 참으로 마음이 편치 않았다.

공자님께서는 통일원리를 정독하시고 여러 차례 강의를 들으신 후에도 우리들에게 즉각 전하지 않으셨다그러니 모든 신앙자들이 통일원리를 쉽게 받아들일 수 없는 경우도 있겠다고 생각해 보았다인류역사에 있어서 각 시대와 지역마다 인간이 의지하고 살 수 있는 중심인물이 있었고 그에 대한 신앙도 있었다그것은 하나님은 선의 본체이므로 우리 인간을 제멋대로 살게 두지 않고 선을 지향해 가는 방향으로 인도해 오셨기 때문이다그것이 여러 갈래 교파로 분리되었지만 궁극적 목적은 선의 지향성을 의미하고 있었다.

유교도 뿐만 아니라 다른 종교인들도 그 시대의 말씀 앞에 겸허하게 순응하는 것이 신앙인의 바람직한 자세일 것이다시대가 변하고 역사가 흘러갈지라도 하나님과 인간의 숙명적인 관계는 변할 수 없었다이것은 우리 인간에게 복음 중 복음이라고 생각한다그리고 통일원리는 글자 그대로 통일원리라 생각한다.

수많은 종파인종문화사상 등 모두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되어야 할 것이다그것은 모든 인류는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이다그것이 원리가 아닌가문선명 선생님은 성약시대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보내 주신 메시아이시니 우리는 그분을 모시고 받아들이면 모든 것이 해결될 것이다.

자하는 지금까지 공자님의 사상과 공자님의 은덕을 감사하며 살았다그러나 이제 우리들은 공자님과 함께 새 진리를 중심하고 인류의 메시아를 모시면서 그 길을 따를 것이다여기서 배신의 무리가 생길 수도 있을 것이다그것은 그들의 의식 수준이 미치지 못하였기 때문이니 하나님이 그들을 기다리시듯 우리도 그들을 기다리며 권면하고 이해시켜야 할 것이다그렇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본연의 자세라고 생각한다.

문선명 선생님많은 것을 일깨워 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하루 속히 통일원리가 전인류의 복음이 되길 바랍니다자 하 --2001. 10. 15--

 

10) 자유(子遊 본명:언언言偃) 506-?B.C., 오나라 사람문학에 뛰어남

--통일원리는 인류의 나침반--

 

공자님은 지상에 살아 계실 때 우리들을 치리(治理)하는 갖가지 모습은 항상 조심스럽고 신중하셨다통일원리를 접하시는 모습도 역시 그렇게 하셨다통일원리를 공부하고 청강한 사실을 우리들에게 공개하신 적도 거의 없으셨다그러나 공자님은 통일사상을 접한 이후 우리들은 여러 측면에서 달라진 공자님의 모습을 많이 발견할 수 있었다가장 현저하게 달라진 것은 매사에 낙천적이시며 자신감이 넘쳐 있다는 점이다항상 밝고 명랑한 모습을 볼 수 있었고 예전의 신중한 모습을 거의 찾아보기 어려웠다.

그런데 통일원리의 진리를 깨닫고 난 후나 자유 자신도 어떤 고리에서 풀려난 것 같은 안도감과 해방감을 느끼게 되었다통일원리는 그 동안 나 자신이 갖고 있던 견해와 사상을 정리 정돈시켜 주었다그리고 통일원리는 인생의 방향을 확정지어주는 나침반이다나는 통일원리를 통해서 이전에 결코 체험하지 못한 새로운 환희와 희열과 소망을 맛보게 되었다그리고 통일원리는 우리 인류가 가야할 목표와 방향을 설정해주고그리고 역사의 방향역사의 출발이 잘못된 이유인류의 조상문제혈통문제 등을 구체적으로 해명하여 주었다이처럼 위대한 새 진리가 출현하였으니 인류에 있어서 이 사실보다 더 큰 은혜와 감사가 어디 있겠는가.

문선명 선생님, 4대 성인이 아닌 그 제자들에 불과한 우리들에게 이처럼 위대하고 귀중한 진리를 밝혀주심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그리고 통일원리를 밝히시기까지 온갖 수고도 강의를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정말 수고하셨습니다진심으로 감사합니다우리들에게도 공자님과 같은 축복의 은혜를 베풀어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들은 문선명 선생님을 인류의 구세주메시아참어버이로 모실 것을 맹세하겠습니다이처럼 위대한 진리를 중심하고 대동사회를 건설할 것을 선서하고 맹세합니다자 유 --2001. 10. 17--


출처: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ThTb/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