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백우, 자로, 민자건, 재아, 염유(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 유교인)

무지... | 20180514070542

유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I. 중국의 유학자

 

  1. 공자의 직계 제자 13

 

1) 염백우 544-?B.C. 노나라 사람덕행에 뛰어남

--공자님이 가시는 길이니 무조건 따르겠다 --

 

공자님께서 항상 새로운 이론과 진리 앞에 비굴하지 말라는 가르침을 주셨다그리고 통일원리에 대한 강의도 여러 차례 해주셨다유교권 그룹을 중심한 강의는 이번이 처음이다염백우는 통일원리가 다소 생소하고 어려워서 그것을 몇 번 반복하여 듣게 되었다여기 유교인들특히 염백우가 여러 강사님들의 열정적인 강의를 듣고 가장 크게 놀란 사실은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부모라는 것과문선명 선생님의 진리는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계시라는 것이다.

공자님의 말씀에 따르면 문선명 선생님은 지금 지상에 계시면서 전쟁과 빈곤이 없는 평화세계를 이루기 위하여 총력을 경주하시며전인류에게위하는 삶의 전형을 보이신다고 한다우리 인류는 문선명 스승의 진리를 따라 살면 하나님의 크신 신은 우리의 삶을 인도하고 책임지신다고 한다.

그리고 공자님께서 지금까지 자신의 모든 가르침즉 예절과 도덕과 인성 교육 등은 우리가 육신을 중심한 생활을 하는데 필요하지만영원한 하늘 나라에서 생활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계시에 의하여 밝혀진 진리통일원리를 따라야 한다고 가르쳐 주셨다.

염백우는 배움도 부족하고 지성이 부족하지만 그간 공자님으로부터 많은 가르침을 받아 인간으로서 마땅히 알고 가야할 길을 찾은 것에 대하여 감사함을 금치 못하고 있었다그런데 공자님께서 먼저 통일원리를 공부하시고 새로운 진리세계에 대하여 차원 높은 말씀을 주셨다우리들은 공자님이 옳다고 하면 무조건 순종할 것이다그리고 염백우는 문선명 스승의 사상을 아직 깊이 이해하지 못했지만 공자님의 지시를 따르겠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은 만 인류의 부모이심을 믿는다이러한 신념을 가지고 살다 보면 통일원리도 곧 깨닫게 될 것이다염백우는 공자님을 존경하고 따라왔다그러니 공자님의 길을 염백우도 따를 것이다.

염백우 --2001. 10. 7--

 

2) 자로(子路본명:중유仲由) 542-480B.C., 노나라 재상과 위나라 대부를 지냄)

--공자님의 길과 자로의 길이 다르지 않다 --

 

우리 공자님은 온유와 겸손과 예절을 가르치시고 인생의 기본적 윤리에 묶여 살아오신 분이다그런데 공자님은 항상 우리들에게 새 진리가 있다고 하시며 그것에 대한 가르침을 종종 주셨다.

오늘그 날이 왔던 것이다우리 모두를 불러모으고공자님은 새로운 진리를 겸손하게 받아 들여라이 진리는 큰 스승의 길이요생명의 길이니 여러분은 혼신을 다하여 따라야 한다고 말씀하시고 세미나 장으로 안내하셨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시다’, ‘문선명 선생님은 재림주이시다’,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님이시다’, ‘문선명 선생님은 우리 인류를 구하러 오신 구세주시다’ 등등 여기 저기 붙어있는 글귀들은 우리에겐 다소 생소했다강의가 시작되었다우선 강의주제가 유교인에 있어서 무척 생소하였고강의 내용도 역시 이해하기가 어려웠다그러나 공자님은 누구보다 먼저 통일원리에 통달하셨다고 하시면서 인간이면 누구든지 이 길을 통과해야 한다고 일러주셨다유교인에 있어서 통일원리는 지금까지 받아온 공자님의 말씀보다 훨씬 어렵게 느껴졌다그러나 통일원리는 논리 전개가 정연하다는 점이다.

우리들은 수많은 세월동안 공자님을 존경했고 공자님의 가르침에 항상 젖어서 살아왔다그리고 공자님은 새로운 진리통일원리를 겸손하게 받아들이셨다나 자로는 그러한 스승의 모습에 무척 감동했다자로가 스스로 존경하는 스승 공자님이 겸손한 자세로 통일원리를 수용하고 따르시는데 자로의 길이 따로 있겠는가?

문선명 선생님이 하시는 일가시는 길을 우리들은 스승 공자님과 함께 따르겠습니다그 길이 인류평화의 지름길이라면 우리들은 그렇게 하오리다그리고 통일원리는 아직 어렵고 생소합니다그러나 열심히 배우겠습니다감사합니다자 로 --2001. 10. 7--

 

3) 민자건(閔子騫본명:민손閔損) 536-487B.C., 노나라 사람덕행에 뛰어남

--통일원리는 이상한 마력을 가지고 있었다 --

 

우리 스승 공자님은 덕행과 윤리를 중심하고 인간을 다스려 오셨는데 새 진리에 입문하신 이후 여러 측면에서 상당히 변화하셨다민자건은 그 이유가 무엇인지 무척 궁금했다어떤 진리가 우리 스승을 저토록 변화하게 하였을까그리고 나 민자건은 모든 것에 확신과 신념에 넘치는 스승의 모습을 목격하였다.

이제 우리에게 새 진리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해주셨다새 진리가 다름 아닌 통일원리이다. ‘통일이란 글자부터 생소하였으며 과연 그렇게 될까 의심했다가정의 부부와 자식도 통일을 이루지 못하지 않는가통일원리는 한 인간의 지혜와 지성을 동원하여 저술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시에 의하여 기록된 진리요 원리라고 설명했다참으로 기이하고 신기했다.

그러나 통일원리는 이상한 마력을 가지고 있었다나는 궁금증과 호기심에 이끌리어 통일원리를 들어보니 그것에 완전히 빨려 들어가고 있었다.그리고 이상하게도 강의를 들으면 들을 수록 그냥 그렇지그렇지’ 하는 확신이 생겼다.

이상한 힘에 이끌리고 있었다강의를 들으면서 혹시 나의 정신상태가 온전한 것인가 하고 나 자신을 한번 꼬집어보았지만 틀림없는 현실적 나 자신이었다수수작용이것은 참으로 평범한 가르침이다그것은 우리가 일상생활 가운데 항상 지켜온 덕행과 크게 다를 바 없는 진리이지만 전혀 새롭게 느껴졌다.

통일원리의 대부분의 내용이 그러하다수수원리만 잘 이해하고 실천하면 전쟁과 대립 마찰 갈등 빈곤 등이 모두 사라질 것이다이처럼 통일원리에는 평범한 가운데 특별한 내용이 깃들어 있다통일원리는 인류의 정신을 통일시킬 수 있을 것 같다사실, ‘통일이란 문자가 맞아떨어지는 것 같다통일원리는 인류의 주류사상(主流思想)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우리는 이 강의를 듣고 난 후 새로운 현상이 일어났다우리들 모두의 얼굴 모습이 환하고 빛나고 마음이 경쾌하고 밝아졌다이러한 힘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참으로 기이한 현상이다.

통일원리가 다소 어렵지만 하나님의 계시임에 틀림없음을 느꼈다인간은 새로운 지식이나 지성만으로 변화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지식은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요소이지만인간 개조나 인격 완성에 있어서 절대적 요소가 아닌 것 같다통일원리는 일종의 지식체제만은 아니다그것은 인생의 새로운 희망과 용기를 주고 있다이것은 하나님이 우리 인간에게 주신 성령의 힘이라고 강사들은 설명했는데 그것에 믿음이 간다.

통일원리를 내 것으로 소화하는데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리겠지만 나 민자건은 통일원리를 연구하기로 결심하였다통일원리는 신비로운 영력인간을 새롭게 하는 힘을 지니고 있다그리고 우리 스승 공자님은 문선명 선생님을 참부모요 메시아로 모신다고 하시며....... 우리들 모두는 최고의 진리를 중심하고 혼신을 다하여 일하자고 격려하신다.

민자건은 통일원리에 대하여 비판하고 거부할 이유가 전혀 없다민자건은 문선명 선생님을 참부모로 모시고 이 길을 따를 것이다그리고 통일원리를 깊이 연구하여 자신의 것으로 소화시키고자 한다.

민자건 --2001. 10. 12--

 

4) 재아(宰我본명:재여宰予) 522-458B.C., 노나라 사람언변에 능함

--통일원리는 인간을 재창조할 근본적 진리이다 --

 

공자님은 우리를 가르치고 지도할 때마다 항상 인간의 존엄성을 강조하셨다인간의 존엄성을 중시하면서 깨끗하고 맑은 인생을 영위하기를 권면하셨다.

그러나 우리들은 공자님 곁을 떠나면 그 가르침을 잊어버리고 또다시 흐트러진 자세로 돌아가 버린다이러한 가운데 우리들은 항상 우리 자신들을 채찍하며 인격을 수양하며 일생을 살았던 것이다여기서 우리들이 새롭게 배운 통일원리는 인간이 살아가는 근본 공식인 것 같다.

통일원리는 모든 것에 대한 원리적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우리는 대단히 활기차고 밝게 생활하시는 공자님의 모습이 바로 통일원리 때문이라는 것을 직감하게 되었다나 재아는 통일원리를 접하기 전에는 통일원리에 대한 공자님의 태도와 권유에 못마땅하게그리고 공자님은 체통이 없는 분이라고 생각하면서 자존심이 무척 상했다그러나 통일원리를 어느 정도 이해하고 보니 그렇게 생각한 나 자신이 부끄럽기까지 하였다통일원리는 어느 분야도 예외 없이 논리 정연하게 짜여 있다문자 그대로 통일원리요 위대한 진리였다이러한 새 진리가 밝혀진 것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그리고 이처럼 위대한 진리를 밝히신 분이 신도 아닌 인간문선명 선생님이라고 하니 그것도 역시 엄청나게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물론 그것은 하나님의 계시요 하나님의 뜻이라 할지라도 그것을 밝혀내기까지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수많은 어려움이 따랐을 것이라고 추측한다이러한 진리의 한 분야만이라도 한 세대에 밝혀졌다 할지라도 그것은 놀라운 것일 터인데 이처럼 많은 천비의 계시를 한꺼번에 밝히신 문선명 선생님을 생각해 보니 우리 스승 공자님이 완전히 그분께 매혹되심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통일원리의 내용과 공자님의 가르침이 합쳐진다면 그것은 매우 포괄적인 진리가 되어 유교도들에게 훨씬 더 널리 알려질 것이며 그것은 인간의 정신 개혁에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이다통일원리를 새롭게 연구하여 유교도들은 물론 다른 사람들에게도 전달하고 싶다그것은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재아는 그렇게 할 것이다통일원리의 한 분야씩 차분히 연구하여 인생의 방향성을 잃은 수많은 유교인들에게 열심히 전달할 것이다.

그리고 통일원리를 통하여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심과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재림 주님인류의 구원자참부모이심을 확실히 깨닫게 되었다이처럼 새로운 사실을 밝혀주심에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통일원리는 인간을 재창조할 근본 진리임을 확실히 믿습니다감사합니다.

재 아 --2001. 10. 13--

 

5) 염유 522-? B.C., 노나라 사람정치적 수완이 빼어남

--스승의 길을 따르지 않는 제자가 있는가? --


통일원리에 대하여 공자님께서 처음부터 우리들에게 엄청난 새로운 진리가 있다고 가르치지 않으시고 우리들이 견디기 어려울 만큼 궁금케 하셨다그러던 어느 날 공자님께서 우리들을 부르시고 나 공자가 여러분 앞에 희소식을 전할 것이 있노라하시고, “나를 보라공자 얼굴이 어떤가,상당히 미남이 되지 않았는가?”하셨다그리고 어느 날, “여러분은 만약 공자가 새장가를 간다면.... 어떻게 생각하겠는가?” 그리고 어느 날에는여러분은 공자가 여러분을 버리고 떠날지도 모른다그렇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도대체 공자님 답지 않은 언행을 우리들은 여러 차례 목격하게 되었다.

염유는 어떤 것을 마음에 두고 견디지 못하는 성격을 지녔다그래서 스승님서론이 너무 길어졌습니다본론이 무엇입니까?”하고 여쭈었더니 공자님은 어쩌면 여러분들은 공자가 미쳤다고 할걸세때가 되면 알 것이다라고 하셨다.

이제 그 때가 온 것이다공자님은 우리들에게 나 공자가 잘못되었는지여러분이 잘못된 것인지 판단해야 할 때가 왔으니나 공자를 따르라고 말씀하셨다그리고 공자님은 나 공자를 배신해도 좋으니 여러분의 뜻대로 하라새 진리를 듣고 판단하라고 하시며 대단히 심각한 분부를 주셨다.

염유는 지금까지 스승의 길과 성품을 무척 존경하며 살았다무슨 일이 있기에 스승님이 저토록 심각한 분부를 우리들에게 주실까그때 염유는 청천벽력이 떨어질지라도 스승과 함께 할 것이라고 결단했다그후 우리들은 통일원리를 청강하였다.

첫 강의가 시작되는 순간부터 소위 새 진리통일원리가 염유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았다과연우리 스승은 현명하고 슬기로운 분이심을 확인하였다강의는 계속되지만 그것은 강의가 아니라인간 마음을 사로잡는 예술이었다강사들은 대단한 힘을 가지고 강의를 이끌어가고 있었다.도대체 그 힘의 정체가 무엇일까강사들은 통일원리는 신의 계시에 의하여 문선명 선생님이 밝히신 새 진리요 인류 구원서 라고 소개하였다.

문선명 선생님은 예수님의 메시아 사명을 인계 받으신 재림 메시아요 인류를 구원하실 구세주요 인류의 참부모님이라고 하였다메시아구세주,참부모 등 그것은 참으로 생소한 용어가 아닐 수 없다염유는 강의를 모두 청강한 후 자신이 어디를 다녀왔는지 분간할 수 없을 만큼 어떤 것에 홀려 있었다그것은 마치 감전되었다가 깨어난 기분이다이제 염유는 위대한 진리를 갖고 오신 대 스승님이 계시니 그분을 따라야 한다는 결심을 분명히 하게 되었다공자님새 진리를 인도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새 진리 앞에 절대 순종하겠습니다염 유 --2001. 10. 13--


출처: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ThTb/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