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그랜머, 토마스 문처, 리빙스톤, 슐라이에르마허, 불트만(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 기독교인)

무지... | 20180510084057


16) 토마스 그랜머 (영국 종교 개혁자, 사상가)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이것은 인간의 가장 소중한 선물이요. 복음이다.--
 
모든 종교의 궁극적 목적은 하나님을 중심하고 선하게 살자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하나님을 알고 선하게 살아가기 위한 방법이 여러 가지 방향으로 바뀐 것이 교파 분열인 것이다. 토마스 그랜머는 하나님에 관해서 오직 한가지 방법만을 지니고 있었다. 그것은 하나님에 관한 것은 어느 누구도 알려고 하지 말라. 그것은 무조건적이다. 여기는 어떤 이유도 없다. 그냥 그대로 하나님을 모시기만 하면 된다는 것이다.
이것이 토마스 그랜머의 잘못된 생각이었을까? 오늘날 통일원리는 과감하게 하나님을 밝혔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고 밝혔다. 토마스 그랜머는 그것을 무척 생각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주제를 중점으로 생각했다.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에 의하여 문선명 선생님이 밝혀내신 진리라고 가르치고 있다. 이것을 믿어야 할 것인가, 그냥 스쳐버리고 말 것인가를 생각했다. 나 토마스는 여러 측면으로 통일원리를 곰곰이 생각해 본 결과, 그것을 믿을 수밖에 없다고 결론을 지었다.
통일원리는 모든 인간이 갈 길을 바르게 인도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계시가 아니고서는 이러한 내용을 밝힐 수가 없다. 그것은 틀림없는 계시라고 확신한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기 때문에 인간 삶의 방향을 책임지셨다. 인도하셨다. 우주만물 창조이후 인간시조의 실수로 말미암아 타락된 에덴동산을 본연의 세계로 다시 회복하기 위하여 하나님은 수천 년 동안 기다리시면서 시대마다 새로운 중심인물을 세우시고 동시성 섭리를 재 반복하고 복귀섭리를 경륜해 나오신 것이다.
그것은 인간에겐 너무도 치명적인 고통이었고 너무도 긴 기간이었지만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기 때문에 어떤 어려움도 참고 기다려 오셨던 것이다. 통일원리는 너무도 엄청난 내용을 인간에게 알려주고 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이것은 인간의 가장 소중한 선물이요. 복음이다. 토마스 그랜머는 하나님에 관한 것은 무조건 믿어야 한다는 지극히 무지했던 지난날의 신앙에 대하여 무척 죄송하게 생각한다. ‘하나님, 죄송합니다.용서하소서’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메시아, 인류의 참부모이심은 동시성 시대의 중심인물의 행적을 볼 때 확신할 수밖에 없다. 하나님이 기다리고 찾고 분별하여 메시아를 보내신 사실을 믿을 수밖에 없다. 그것은 섭리역사의 중심인물들의 사명을 볼 때 분명히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 외 통일원리의 복귀섭리역사는 대단히 신빙성이 있다. 다만 우리 시대에, 토마스 그랜머의 시대에 전혀 혜택을 입지 못했다는 안타까움은 말할 수 없이 크다. 그러나 새 것을 받아드리기 위해서는 지난날의 아쉬움에 연연하지 않고 깨끗하게 정리하고 청산할 것이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의 말씀과 교시, 즉 통일원리를 굳게 붙들 것이다. 그리하여 참되고 올바른 개혁자의 모습을 갖추고 다시 출발할 것이다. 토마스 그랜머의 체면을 세울 것을 약속한다. 문선명 선생님 감사합니다.
토마스 그랜머 --2001. 12. 5--
 
 
17) 토마스 문처 (급진적인 종교개혁가)
--모든 인류여, 하나님주의와 하나님사상으로 하나되기를 소망한다--
 
통일원리의 모든 내용은 하나님의 마지막 계시이며 마지막 진리이다. 더 이상의 진리는 없을 것이다. 그것은 대단히 감동적이다. 모든 인류는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으로 하나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문선명 선생님은 통일원리를 밝히기까지 수많은 어려운 과정을 통과하셨다. 인류역사의 배후에 숨겨진 비밀이 아무런 조건도 없이 밝혀질 수 있겠는가. 선생님께서 모든 조건을 세워 승리하고 수많은 관문을 통과하신 후 메시아 구세주 참부모님의 자리에 등극하신 것이다. 우리는 이점을 조금도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모든 인류는 통일원리를 밝혀내신 문선명 선생님의 노고를 반드시 헤아려 드려야 할 것이다. 한 종단이 세워지기까지도 숱한 어려움을 극복해야 하거늘, 수없이 흩어진 교단, 사분 오열된 사상을 통일하고, 인류에게 새로운 길을 인도한 복음서가 찾아지기까지의 과정이 어찌 순탄할 수 있었겠는가. 토마스 문처가 조용히 앉아서 통일원리를 청강하기가 너무도 송구스럽다.
어떻게 하면 하루속히 모든 인류가 통일원리를 깨닫고 하나님을 자신의 부모로 모실 수 있을가를 생각하니 마음이 바쁘기 그지없다. 그리고 지금 문선명 선생님은 대단히 연로하시다. 지상인들은 이 사실을 주목하고 하루속히 그 분의 지도를 받아 바른 신앙 길로 나아가야 할 것이다.
통일원리의 내세문제는 인간이 도저히 상상하지 못할 정도로 세밀하게 설명되고 있다. 하나님은 수많은 인간들이 지옥으로 가서 고생하는 것을 원하지 않으셨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기에 인류에게 바른 길을 인도하신다. 인류가 영원히 살아가야 할 천국은 하나님이 함께 하는 곳이다.천국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살 수 있도록 마련된 곳이다. 모든 인류가 이곳으로 바로 올 수 있도록 내세가 구체적으로 밝혀진 것이다. 이 길을 바로 알고 따르기만 하면, 하나님의 자녀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인정받게 된다. 그러므로 전 인류는 통일원리를 바르게 익혀서 하나님 나라에서 함께 살기를 바란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의 말씀과 지시에 하루속히 관심을 가져 보라. 지상이나 천상이나 종단들이 수없이 많다. 개별적 사상도 대단히 많다. 그러나 하나님은 한 분이며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시라면 인류는 부모의 뜻을 따라서 살아가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이치이며, 하나의 부모아래 한 형제자매가 되는 것은 너무도 자명한 이치가 아닌가. 그러므로 개인의 사상, 생각, 그리고 각 종단의 이념 등 모두 하나되도록 노력하고 상호간 장벽을 활짝 열어야 한다. 서로 닫고 있으면 하나님을 우리의 부모로 모시기 어렵다.
하나님은 어느 종단에만 국한된 부모가 아니다. 모든 인류의 부모이다. 역사의 출발이 잘못됨으로써 여러 교단이 생겨 서로 빗나가서 엇갈려 살았던 것이다. 이제, 알고 보니 우리 인류의 부모는 오직 한 분뿐이었다. 인류는 부모를 찾았으니 서로 함께 모이기를 애쓰길 바라면서 각 교단의 장단점을 모아서 하나님 나라 건설에 총력을 기울이자. 모든 인류여, 하나님주의와 하나님사상으로 하나되기를 소망한다.
문선명 선생님, 아직 인류의 길이 하나님의 소망의 길이 되기엔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입니다. 우리가 그것을 구현하기 위하여 어떻게 하면 되겠습니까? 우리모두는 그것을 위하여 한결같이 노력할 것입니다.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으로 하나되길 노력할 것입니다. 천상에는 헤아릴 수 없는 잡다한 사상이 많이 있습니다. 여기서 연구하며 노력하겠습니다. 그 동안 너무도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사드리기도 죄송합니다.
토마스 문처 --2001. 12. 5--
 
18) 리빙스톤 (위대한 아프리카 선교사)
--새 진리가 출현하였다. 참부모님 만세, 하나님 자녀 만세!--
 
통일원리의 위대성은 무엇이라고 표현할 길이 없다. 우리 인간에게 주어진 환경이 태어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 자기 자신의 것은 하나도 없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섭리와 천도에 따라 가고 오는 것이다. 통일원리를 들은 리빙스톤은 대단히 안타깝고 애석하기 그지없다. 통일원리가 조금만 더 일찍 출현하였더라면 나 리빙스톤은 가르치고 깨우칠 내용이 너무도 많았을 것이다. 나는 하나님을 위해 살고 하나님을 위해 죽고 하나님을 위해 일생을 바치고 살기를 각오했지만, 우주의 근본도 모르고 근본적 목적도 모르고 그렇게 하였다. 지금 생각하면 너무도 막연한 공상적인 생각에 확신을 가지고 신앙을 한 것 같다.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에 의하여 밝혀진 진리라고 했다. 리빙스톤의 지상생활에서는 이러한 진리가 없었기 때문에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이곳에 왔다는 안타까움이 있지만 나 리빙스톤은 지금 그 안타까움을 후회할 것이 아니라 그것을 빨리 받아들여 이곳에서라도 역사적인 한을 풀고 싶다. 나는 통일원리를 통하여 다음과 같은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첫째, 하나님의 실존 문제이다. 우리들은 우주만물을 바라보면 하나님을 믿을 수밖에 없는 현상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 그러나 우리들은 우주만물을 통하여 하나님의 존재를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없었다. 그래서 우리들은 하나님을 막연하게 믿을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존재를 논리적으로 설명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고 밝혔다. 하나님이 창조한 천지 만물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살아갈 수 있는 동산이다.
이런 맥락에서 볼 때 비로소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 인간과 만물의 관계가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다. 그리고 인류시조가 잘못한 그날부터 그들을 본연의 상태로 회복시키는 하나님의 복귀섭리가 오늘날까지 경륜되었는데 그것이 소위 복귀섭리역사이다. 그리하여 나 리빙스톤은 역사관을 새롭게 정립하게 되었다. 이러한 복귀섭리역사를 통하여 하나님은 부모의 입장에서 자녀를 찾아오는 길고 긴 세월 동안 이루 형언할 수 없는 아픔과 고통을 겪어 오셨다는 사실을 나는 새롭게 깨닫게 되었다. 인류역사의 배후에 이러한 하나님의 슬픔과 고통이 서려 있다는 사실을 우리 인간은 거의 모르고 살고 있다. 인간은 부모의 심정과 너무도 먼 거리에서 살아왔다. 인류역사에 인류의 부모님 하나님은 자녀를 찾으려는 피눈물나는 곡절이 서려 있다는 것을 우리가 깨달아야 한다.
둘째, 인간의 영원한 삶, 그것은 영혼의 문제이다. 일반 기독교인은 인간이 영원히 살수 있는 곳이 어디인지 그리고 왜 영원히 살아야 하는지를 잘 알지도 못한 채 막연하게 천국의 영생을 가르치고 있었다. 그러나 통일원리는 인간에 있어서 육신을 중심한 유형세계의 삶과 영인체를 중심한 무형세계의 삶, 즉 삶의 본질을 분명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소위 ‘믿기만 하면 천국 간다’는 막연한 생각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셋째, 인간은 누구나 원죄가 있다는 사실은 너무도 충격적인 가르침이다. 통일원리는 원죄의 근원을 신빙성 있게 밝히고 있다. 인간조상에 대한 분함도 크지만 지나간 세월을 저주하는 것보다 통일원리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빨리 원죄를 청산하고 싶다.
넷째, 우리 인류에게 새로운 지도자를 보내주신 것은 큰 축복이다.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려 오던 수많은 성도들은 문선명 선생님의 현현에 대하여 복잡한 생각을 할 것이며 믿지 않을 경우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통일원리의 전반적인 내용을 깊이 이해하면 사정은 달라질 것이다. 통일원리는 문선명 선생님을 재림 메시아, 구세주, 참부모라고 밝혔다. 참부모, 메시아이기 때문에 새로운 진리를 인간에게 주신 것이라 생각한다. 하나님은 숨겨오신 천비를 시대 시대마다 기다리고 기다려서 재림 메시아에게 밝혀주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새 진리를 받아들일 인류는 옛것에 대한 미련에 너무 집착하지 말자. 새 옷은 처음에는 어색하지만 낡은 옷보다 훨씬 좋은 것이다. 계속 입어보면 새로운 마음으로 변화될 것이다. 그러니 옛것을 대담하게 버리고 새 진리에 집념하고 집착해 보자.
하나님은 자녀를 찾기 위한 집념을 오랜 세월 동안 지속시켜 왔다. 하나님을 조금도 원망하지 말자. 인간조상도 원망하지 말자. 인류의 메시아,문선명 선생님 메시아의 지도를 받아 밝고 새로운 에덴동산을 건설하는데 전 인류는 동참해야 한다. 나는 이것이 인류의 새로운 메시지라고 외치고 싶다.
그리고, 특히, 오늘날 수많은 종교 지도자들에겐 새로운 인식 전환이 절실하다고 생각한다. 여러 모습을 하고 있는 교파와 종파는 하나로 뭉치고 단결하여 하나님의 이상세계를 구현하는데 전력해야 한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늦었지만 서두르자. 하나님의 해방은 우리가 하나될 때 비로소 가능한 것이다.
재림 메시아를 또다시 십자가로 몰고 가는 어리석은 백성이 되지 말라. 옛것과 새것을 서로 잘 조화하면 하나님의 천국 건설에 있어서 멋진 작품으로 드러날 것이다. 문선명 선생님 만세, 메시아 구세주 만세, 참부모님 만세를 부르고 모시며 열성을 다하여 하나님 나라 건설에 선구자가 되어 보자. 우리 모두 하나님 자녀, 만세를 부르자.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리빙스톤 --2001. 12. 6--
 
*리빙스톤의 부탁 말씀
“문선명 선생님께 메시지를 올릴 기회를 주십시오.”
 
19) 슐라이에르마허 (자유주의 신학의 아버지)
--참부모님, 이 땅에 강림하심을 대환영합니다. --
 
인간은 세상에 태어날 때 누구든지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세상에 태어난다. 그러나 인간은 하나님에 대한 깨달음이 없다. 하나님에 관심을 두던 말던 인간은 누구나 하나님과 연관되어 태어나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까지도 하나님에 대하여 모르는 사람이 아는 사람보다 더 많다고 생각한다.그런데 신앙자이건 비신앙자이건 하나님이란 이름과 하나님의 실존을 대체로 인정할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나님이 어떻게 계시는지 모를지라도 믿고 가야한다는 상식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어렵고 힘든 환경과 처지가 몰려오면 그들은 자신도 모르게 입에서 ‘하나님’이란 말이 튀어나면서 하나님을 찾고 있는 것이다. 왜 그런가? 이것은 하나님이 바로 우리 인간의 창조주이며 부모이기 때문일 것이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과 우리 인간은 항상 연관되어 있을 수밖에 없는 천륜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통일원리의 내용은 슐라이에르마허가 평소에 생각해온 내용과 거의 일치한다는 사실에 너무도 놀랐다. 하나님은 우리 인간의 부모, 이것은 너무도 엄청난 진리를 발견한 것이다. 그것은 당연한 진리이다. 정곡을 찌른 진리라고 생각한다.
슐라이에르마허는 오늘날 메마른 신앙자나 무신론자 모두가 통일원리의 전반적인 내용을 올바로 깨달아 새로운 인간 혁명을 일으키길 갈망한다.오늘날 신·구약을 애독하며 그것에 신앙의 뿌리를 가진 기독교인들은 성경 때문에 자신의 신앙에 날개를 펴지 못하고 있다고 본다. 성경은 인간 구원을 위한 복음서이지, 인간 자체를 구속하는 족쇄가 아니다. 성경에는 인간의 여러 측면을 두고 하나님의 양면적인 예언이 적지 않다. 그런데 양면적 예언의 해설 때문에 대부분의 신앙인들은 어깨를 펴지 못하고 움츠려 살고 있다. 그러나 통일원리는 신·구약의 양면적 예언을 속 시원하게 풀이하고 있다.
그리고 통일원리는 신·구약에서 찾지 못한 새로운 내용을 가르치고 있다. 그것이 성약말씀이다.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에 의하여 밝혀진 진리이다. 고루한 기독교 신도들은 통일원리 내용을 반대하고 질책할 것이다. 그러나 슐라이에르마허는 소리치고 싶다. 답답한 기독교인들이여, 고개를 들고 하나님의 일관된 섭리를 다시 바라보라. 구름 타고 오실 주님은 이미 구름을 헤치고 이 땅에 내려 오셔서 80생애를 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러분들은 하늘만 쳐다보고 있으니 어찌 답답하고 고루하지 않은가? 주님은 이미 수십 년 전에 강림하였다. 지금 너무도 연로하시어 다시 하늘로 가야 할 때가 되었다. 동쪽에 해가 뜰 것이라고 동쪽만 바라보고 있겠는가. 서쪽으로 지는 해는 동쪽에 뜨는 해보다 더 아름답다. 지금 거대한 석양의 아름다움이 천지에 충만해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이제, 하나님은 숨겨진 인류역사의 베일을 걷어치우고 하나님과 인간의 모든 것을 밝게 드러내셨으니 여러분들은 와서 보라. 들어 보라. 그리고 여러분이 갖고 있는 신·구약의 말씀은 일단 접어 두고 먼저 성약의 말씀을 읽어 보라. 성약의 말씀이 다름 아닌 통일원리이다. 성약의 말씀, 통일원리를 읽고 듣고 다시 읽어 보라. 여러분의 신앙에 대한 모든 것이 풀려나갈 것이다.
하나님은 잘못 출발된 인류역사와 인간조상의 문제 때문에 슬픔의 세월을 안고 성약시대가 도래하기를 얼마나 기다려 오셨는지 여러분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여러 신앙인들이여, 여러분은 신앙 때문에 마음의 죄를 짓지 않았던가. 풀리지 않는 성경 내용과 알 수 없는 절대자 하나님에 관하여 얼마나 많은 갈등을 느꼈던가? 통일원리는 성경의 모든 것을 해결하고 해명하고 있다.
문선명 선생님은 숨겨진 인류역사의 비밀, 인류의 원죄문제, 내세문제, 평화문제 등 우주와 인류의 근본문제를 하나님의 계시에 의하여 송두리째 밝혀내셨다. 여러분의 인생은 짧다. 지상의 삶에 연연하다 보면 잠깐 사이에 여러분의 육신은 사라지고 영혼만 남게 된다. 여러분의 영혼이 어디서 자리할 것인가. 여러분 자신의 문제를 통일원리는 분명하게 해명해 줄 것이다.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임에 틀림없다. 그것을 인정할 수밖에 없는 새로운 진리이다.
문선명 선생님은 재림 메시아로 강림하셨다. 이제 하늘만 쳐다보지 말고 땅의 역사를 주시해 보라. 구름을 수십만 바퀴를 돌아오신 주님! 여러분들은 주님을 몰라본 것이다. 고루한 안경을 벗고 살라. 주님은 땅에 계신다. 여러분들은 귀한 때를 귀하게 받아들여 다시 하늘로 승천하시기 전에 하루빨리 주님을 붙들라.
문선명 선생님! 저는 슐라이에르마허입니다. 귀한 원리 말씀을 주신 것에 감사하오며, 재림 메시아, 참부모님, 이 땅에 강림하심을 대환영하오며,우리의 영원한 인도자임을 믿고 따를 것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슐라이에르마허 --2001. 12. 6--
 
20) 불트만 (비신화의 신학으로 유명한 신학자)
--통일원리는 성경의 여러 가지 비밀을 풀었다. 가슴이 후련하다--
 
불트만은 너무 감격스러워 두 손을 들고 외치고 싶다. ‘하나님은 살아 계셨고,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부모이다. 신앙의 첫걸음으로 인생을 살아가는 그리고 살아갔던 모든 사람들이여! 인간 삶의 바른 길이 이제 열렸습니다’라고 마음껏 외치고 싶다.
통일원리는 짧은 시간에 사람의 마음을 매우 밝게 하고 대단히 정확한 목적지를 안내하고 있다. 무엇이든지 인간에게 주어진 문제를 풀고 넘어가야 했는데 도무지 풀려지지 않는 인생 문제가 얼마나 많았던가. 예를 들어 보자.
첫째, 성경에 구름 타고 오셔야 할 재림주님의 현현 문제가 얼마나 많은 신앙인을 혼란하게 만들었던가. 하나님은 창조주시다. 피조물의 창조주시며, 인간의 창조주이시다. 그리고 논리적, 수리적인 하나님이시다. 그렇다면 주님이 구름을 타고 두둥실 인간에게 내리실 수 있는 현상이 과학적으로 증명되어야한다. 하나님은 그냥 적당히 창조한 것이 없다. 이론적으로 맞아야 한다.
둘째,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하셨다는 문제이다. 예수님은 주님으로 오셨으며 분명한 인자이시며, 육체를 가진 인간의 모습이셨다. 그런데 성령으로 잉태하셨다는 말씀에 무엇이 숨겨져 있지 않을까?
셋째, 말세가 되면 이상한 현상이 일어난다는 성경의 예언엔 무엇이 숨겨져 있을까? 그리고, 마지막으로 성경에 선악과를 먹고 인간이 원죄를 자자손손 번식하였다는 계시엔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신앙인들이여, 우리 솔직해집시다. 풀려지지 않는 수많은 물음표를 가슴에 묻은 채, 오늘날까지 우리들은 신앙을 지키고 있다. 불트만은 가슴이 메이고 답답하고 성경을 붙들고 울어도 보고, 성경의 구석구석에 숨겨진 내용이 무엇인가를 캐보려고 수없이 기도해 보고, 수 차례 죽음과 마주해 보고, 신앙 자체를 알기 위해서 적지 않게 몸부림쳐 보았지만, 결국 그 의문들을 풀지 못했다.
그러나, 오늘날 통일원리는 성경의 여러 가지 비밀을 모두 풀어 주었다. 그 외, 이 자리에서 할 말이 많지만 주어진 시간이 적어서 그것을 말할 수 없다. 이곳에서 통일원리를 접하는 순간, 나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무엇인가 뚫린 기분을 느낀다. 모든 것이 해결했다.
문선명 선생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지상에서 뵈옵지 못한 안타까움은 견딜 수 없지만, 기독교의 역사적 인물 120명의 대열에 동참케 해 주셨으니 정말 황공하고 감사한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여기 120명 인사들은 재림주님을 찬양하며 통일원리로 하나로 뭉치겠습니다. 이처럼 위대한 통일원리를 가지고 무엇을 못하겠습니까? 통일원리를 전파하는데 수고와 고난에 동참하지 못했지만 이곳에서 할 일이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강사들의 고충을 도우면서 통일원리운동에 적극 참여하겠습니다. 우리 모두가 지상으로 재림하여 재림주님 현현을 증거하는데 주력하라는 명령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곳에도 너무도 많은 사람들이 재림주님을 모릅니다. 여기도 저기도 협력하면서 전진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들 120명 모두는 한결같이 감격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직접 통일원리를 전달하는데 다소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메시아, 구세주, 참부모라는 사실만은 충분히 전달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진리를 알았으니 어디든지 그냥 외치고 다니고 싶습니다. 만약 다른 사람들이 우리들을 미쳤다고 하면 그것은 조건 잡기에 좋은 것입니다. ‘누가 미쳤나’ 보자고 하면서 원리강의 장소로 끌고 오면 미친 사람의 짓이니까 끌려올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정말, 통일원리에 미치고 싶습니다. 너무도 신나고 너무도 통쾌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인류의 부모님, 하나님도 찾았으니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감사와 영광은 모두 하나님과 주님께 바치옵니다. 전하고 싶은 내용이 많지만 끝을 맺고자 합니다. 문선명 선생님, 재림주님 정말 감사합니다. 예수님도 항상 밝으신 모습을 하고 계셔서 좋습니다. 불트만 --2001. 12. 6--

출처: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ThTb/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