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용, 김활란, 언더우드, 아펜젤러, 존 하바드(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 기독교인)

무지... | 20180506080916

31) 박형용 (한국교회 보수주의 신학자)

--통일원리는 저의 일련의 무지를 사정없이 사격하였습니다--

 

감개무량합니다천상인이 지상인의 손을 빌려 저 박형용의 심정을 전달 할 수 있다는 것은 천상과 지상을 주관하실 수 있는 메시아 문선명 선생님만이 하실 수 있는 특권이라 하였으니 벅찬 가슴을 달래가며 제 심정을 전하고자 합니다.

인류의 메시아구세주문선명 선생님저는 박형용이라고 합니다어찌 감히 존함을 부르며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까오늘 이 자리에 우리들을 위하여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을 자상하고 세밀하게 강의해 주신 강사님은 저를 한국사람이라고 특별 예우해 주시니 감사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이 은혜와 사랑 모두가 제가 받아 감당하기에 벅찹니다.

박형용은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신에 대한 관념은 누구나 그러했겠지만 대단히 고루하였습니다그러한 관념에서 한번도 벗어나지 못하고 살았었습니다그리고 저는 하나님에 대하여 자세하게 알려고 한다는 자체를 죄악이라고 생각했습니다따라서 오늘날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의 엄청난 이론이 저의 일련의 무지를 사정없이 사격하는 같습니다그리고 통일사상을 체계화하신 이상헌 선생은 우리 한국 사람들을 별도로 모아 놓고 선생이 통일원리를 깨닫기 전자신의 인생에 대한 고민과 갈등을 솔직히 토로하시고 통일원리로 말미암아 거듭난 인생을 출발하게 되었음을 장시간 말씀 해주셨고특별한 자랑거리도 없는 우리들의 자존심을 잘 쓰다듬어주셨습니다우리들은 얼마만큼 무지했던가 하면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절대 가까이 할 수도올 수도 없는 분이기에 함자를 부를 때도 조심스럽게 불러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박형용의 무지를 이렇게 솔직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은 이상헌 선생의 솔직한 고백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통일원리 앞에 우리들의 어떤 자존심이 필요하겠는가처음엔 내심 통일원리가 틀렸다고 부정하고 싶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하나님의 성령이 저의 움켜진 가슴속을 두들겨 패셨습니다. “뭐야무슨 짓을 하는 거야솔직하게 진실하게 자기 자신을 비판할 줄 알아야 한다뒷목을 뻣뻣하게 하는 것은 자살행위이다자신의 잘못에 대해서는 신앙인답게 솔직히 인정하고 고백하라는 뇌성과 같은 고함소리와 함께 불같은 성령이 저의 가슴속을 마구 치기 시작하였습니다.

문선명 선생님함자를 자꾸 불러서 죄송합니다박형용은 통일원리를 인정합니다선생님이 메시아요 구세주이심도 믿습니다인류의 부모로 오심도 믿습니다지금 저는 하나님의 채찍이 내리칠 것 같은 두려움에 떨며 이 글을 올립니다이제 오랜 세월 동안 잠재해 있는 고루한 신앙관을 송두리째 불살라 버리고 재림 메시아의 사상으로 거듭나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이 글을 올립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부모라고 교시하셨으니 박형용은 그간 하나님을 너무도 외롭게 해드린 불효를 저질렀음도 인정합니다앞으로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을 지도해 주신 이상헌 선생과 자주 상담을 하여야 제가 살아날 것 같습니다지금 저는 그냥 하나님 앞에 매 맞고 부들부들 떨며 무서워서 그냥 하는 입장에 처해 있음을 솔직하게 고백합니다그러니 저 자신이 좀 더 초연해질 때 통일원리를 연구하고 상세하게 배우겠습니다그 때까지 저는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통일원리가 저 자신의 일부가 될 때 비로소 저의 본연의 모습을 찾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통일원리는 박형용의 무지를 너무도 잔인하게 비판하였습니다그래서 처음은 저의 자존심이 대단히 상했지만 이제부터 그런 일이 결코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인류의 구세주재림주님께서도 저에게 관대함을 베풀어주소서그리고 지금은 미약하지만 우리들에게특히 한국인에게 엄청난 복을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아무쪼록 통일원리가 널리널리 온 땅 끝까지 전파되어 이제부터 하나님의 심정 앞에 불효자들이 없어지길 바랍니다재림주님참부모님 감사하오며 박형용의 미약함을 양지하소서.

박형용 --2001. 11. 18--

 

32) 김활란 (이화여대 초대 총장여성교육가)

--지상의 재림 역사 반열에서 여성 선구자가 되겠습니다--

 

지상에서 많은 환란을 일으켰던 김활란입니다다시 이 죄인에게 지상에 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문선명 선생님이 죄인에게 용서의 길을 열어주셔서 감사함과 송구함을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저도 지성을 가지고 있는 인간이기에 이 기회를 통하여 다시금 제 마음을 솔직히 표현하고자 합니다육체를 가지고 지상에 살 때는 주님의 영광보다 세상 권력을 더 사랑했습니다권력과 명예가 무엇인지 그것이 너무도 큰 보자기로 보였습니다그 보자기의 그늘 때문에 재림 메시아가 저의 눈에 보이지 않았습니다저의 솔직한 심정을 토로하면하늘로부터 오셔야 할 재림주님을 빙자하여 거짓 주님으로 생각하였으며, ‘오실 주님이 문선명 선생님이시라면 저렇게도 가난과 빈곤에 찌들려 있겠는가’ 라고 생각하였습니다당시 우리 일가에 있어서는 권력과 명예가 우리의 생명과도 같았기 때문에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심적 자세가 명예와 권력의 자리에 순위가 밀리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통일가의 대부분의 유명인사들은 종교적 몰이해가 낳은 당시의 피해자들입니다이점을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지금 천상에서 이러한 모습을 지니고 글로써 그들에게 사죄할 때 그들이 받을 수 없음을 알고 있으며인류역사 앞에하나님 앞에 섭리적으로 엄청난 죄인임을 또한 알고 있습니다그러나 저는 다시 그들에게 사죄를 드리면서 어떤 탕감의 길도 가겠습니다이것은 저의 솔직한 심정을 표현한 것입니다.

그러나 탕감의 길을 그냥 가겠다는 것은 아닙니다저는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을 모두 공부했습니다여기 통일원리 강사들처럼 심정 전달을 할 수 없지만 저는 통일원리와 통일사상 이론만큼은 전달할 수 있습니다그리고 문선명 선생님 재림 주님께서 아직까지 저를 통일원리 강사로 세워 주실 수 없고 허락하실 수 없는 주님의 입장을 저는 잘 알기 때문에 정식 강사의 자리에 서려고 하지 않습니다다만 통일원리를 전혀 모르는 사람들에게 저의 혼신을 다하여 그 이론을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을 뿐입니다당시 지상생활을 할 때 수많은 사람들이 원리 강의소로 몰려가 들었던 강의 내용에는 어떤 이단의 마력이 작용하고 있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재림주님김활란은 이곳으로 와서 미치도록 몸부림쳤습니다앞으로 이곳에 주님이 오실 때 김활란은 주님 앞에 나타날 수 없는 죄인이 될 수밖에 없음을 인정합니다저의 앞길에는 여하한 어려움과 수모를 극복해야 하는 탕감의 길이 남아져 있음을 인정합니다잠시 지나 스쳐올 지상생활에 왜 그렇게도 집착하고 욕심을 부렸는지 후회가 막심합니다그것을 지금 아무리 후회해도 소용이 없겠지만 이곳 천상의 자리에서 다시 양심의 가면을 쓰는 심정으로 이 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통일가의 유명인사들께도 진심으로 사죄 드립니다김활란의 결심을 믿어주시고 정성들이시면 저도 재림 역사에 동참하겠습니다선생님주님구세주메시아참부모님박 마리아와 이기붕 일가를 인류의 부모의 심정으로 용서해 주시기까지 얼마나 가슴이 아프셨겠는가도 생각했습니다지금 그들이 용서를 받아 살아가고 있다 하더라도 그들의 심정에 남아있는 아픔은 쉽게 지워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그리고 지금 모든 기독교인들은 이곳 천상에서 여러 차원으로 일어나는 다양한 현실을 모르고 있을 것입니다.

이곳 이번 세미나에 동참한 기독교 유명인사들 모두가 한결같이 지상의 재림 역사에 동참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재림주님저는 죄송하고 송구하오나 이 반열에서 여성 선구자가 되겠습니다저를 철면피 같이 못난 인간이라고 질책하셔도 감사하게 받겠습니다지금 이대(梨大)학당의 학생들은 재림주님이 오신 것과 상관없이 자신들의 고루한 기독신앙으로 담을 쌓고 생활하고 있는 것을 제가 이곳에서 확실히 직시하고 있습니다이것은 김활란이 저질러 놓은 결과라고 생각하고 기독교의 담을 헐어버리는 과정에서 저에게 여하한 탕감이 몰려올지라도 그것을 극복하겠습니다이러한 이대 학당의 현실을 생각하니 끔찍하기 그지없습니다저는 수많은 영혼의 앞길을 막아온 범죄자의 심정으로 이 현실을 다시 통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대에서 쫓겨났던 유명인사들께서 그들을 위해 기도하신다면 김활란이 적극 협조하겠습니다이대 학당이 주님을 받아드릴 문은 아직 매우 좁습니다저가 지은 죄의 대가이기에 참고 기다려야겠지만 그 이후의 수많은 영혼들 앞에 죄송하기 그지없습니다.

참부모님한번만 더 함자를 불러봅니다저는 탕감의 길을 가겠습니다그러니 이대생을 위한 구원의 길을 열어주시길 간구합니다.

죄인 김활란 --2001. 11. 20--

 

33) 언더우드 (미국 북장노회한국 초대 선교사)

--전 인류는 하나님을 부모로 모신 가운데 성약의 말씀을 실현하자--

 

언더우드는 한국 사람이 아니지만 한국 땅을 밟아 보았고 한국인의 신앙기질도 체험한 사람이다그런데 문선명 선생님이 한국 사람이며 동시에 메시아재림주님인류의 구세주임을 무엇보다 자랑으로 삼고 있다나 언더우드는 메시아의 시대적인 은혜는 입지 못했지만지금 아슬아슬한 기분을 느끼고 있다한민족이 재림 메시아를 맞이한다는 것은 한민족의 세계적 경사라고 여긴다한민족은 참으로 복을 받을 수밖에 없는 민족이다.

상당히 오랜 이야기지만 언더우드가 한국에서 선교할 때 한민족을 통해서 체험한 사실을 한가지 소개하고자 한다한국 사람은 가난하고 어려운 생활 속에서도 하늘을 섬기려는 경천사상이 보편화되어 있다보이지 않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어느 민족보다 강한 민족이다한국 민족은 어려운 일에 부딪칠 때마다 어떤 신(신은 아닐지라도 어떤 것)에 의지하고 기도하고 엎드려 절하는 것이 생활화되어 있었다먹고 살기가 어려운 형편임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이 먹지 못하였던 다양한 음식을 차려 놓고 각자의 소원을 빌고 기도하는 모습을 수없이 목격하였다.

그러나 당시 언더우드의 단세포적 소견에 의하면 하나님이 아닌 다른 어떤 것에 절하고 기도하는 것은 하나님에 대한 신성 모독이라고 생각했었다그러나 그후 그것이 한민족의 민족성이었다고 여기게 되었다한민족은 항상 누군가를 기다리며 살고 있었던 것이다나는 그것이 재림 메시아를 맞이할 수 있는 훌륭한 준비 기간이었다고 생각한다누군가가 나타나 자기 민족을 구해 주고 자신의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을 믿고 있었던 민족이다한민족은 그가 구체적으로 누군지 모르지만 나타날 것이라 생각하며 준비하고 살았으니 하나님이 재림 메시아를 보내시기에 합당한 민족이 아니겠는가재림 메시아가 준비한 민족에게 강림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한민족을 준비하시고 그 민족에게 성약시대에 인류를 선도해 나갈 수 있는 성약의 말씀통일원리를 주신 것은 당연지사일 것이다언더우드는 통일원리와 참부모 사상은 전세계 인류를 주도할 주류이념이라고 확언한다그리고 모든 기독교 교리와 타종교의 교리도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으로 하나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하나님은 오직 한 분이시다그리고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부모이시다부모와 자식이 헤어져 생활한 수천 년의 기간을 이제 깨끗하게 청산하고 모든 형제자매가 한 자리에서 하나의 이념을 중심하고 하나님을 부모님으로 모시고 살아야 할 때가 도래한 것이다그것이 바로 성약시대인 것이다구약과 신약시대의 모두가 성약시대를 맞이하기 위한 준비 기간이었다성약시대 성약의 말씀이 밝혀졌는데 구약과 신약시대의 말씀에 집착하면 현명한 신앙인이 될 수 없을 것이다구약과 신약의 말씀 모두가 이치에 맞는 것이다그러나 그것들은 그 시대를 기반으로 하여 기록된 것이다성약시대의 성약 말씀은 구약 신약시대에 밝히지 못한 사실을 구체적으로 밝히고 그것을 현실화시키는 진리이다.

따라서 구약과 신약의 말씀과 성약의 말씀을 하나로 묶어보면 하늘의 비밀이 구체적으로 해명될 것이다그리고 전 인류는 성약시대의 메시아를 중심하고 성약의 말씀을 구현하면서 하나님을 부모로 모신 가운데 하나의 형제자매로 살아간다면 지상과 천상의 모든 문제가 한결같이 풀려나갈 것이다.

인류의 참스승참어버이구세주메시아 문선명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와 영광을 올리옵니다언더우드는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을 잘 소화시켜서 성약시대에 필요한 인물이 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언더우드 --2001. 11. 21--

 

34) 아펜젤러 (미국 감리회한국 초대 선교사)

--아펜젤러의 한국 선교활동과 메시아의 한민족에의 강림은 우연인가필연인가?--

 

아펜젤러는 자신이 어느 시대 어디에서 태어났던지 하나님을 알고 섬기는 일에 일생 동안 살아가면 그것이 인생의 최고 행복인줄 알고 지상생활을 하였다그런데 통일원리를 알고 보니 언제 어디서 태어난 것 자체도 대단히 소중한 것임을 다시 깨닫게 되었다.

아펜젤러가 한국 선교를 선택한 것은 자신이 살고 있는 나라보다 한국이 가난하고 어려운 곳이기 때문이었다그리고 그러한 나라에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것이 하나님에게 유익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그런데 뜻밖에 한국에 재림주님이 오셨던 것이다당시에 나는 주님을 영접하기 위한 선교 활동을 하기 위하여 한국으로 갔을 뿐이었다물론 내가 알고 믿고 있었던 메시아와 하나님에 대한 신앙관은 달랐다 할지라도 한국 땅에서 선교했다는 자체가 대단히 감동적이었다한국 땅에 강림하신 메시아는 한국 사람이지만 전세계 인류의 구세주요참부모이시다내가 어느 곳에서 태어났을 지라도 인류의 구세주께서 누구에게도 편애하시지 않을 것이다그러나 솔직하게 말하자면 나는 한국 땅에 태어나지 못한 아쉬움을 적지 않게 갖고 있다.

그러나 오늘날 밝혀진 통일원리는 한국인만을 위한 진리가 아닐 것이기에 통일원리에 감사하며 기뻐하며 순응할 것을 다짐한다아펜젤러가 한국 선교 활동을 할 때 모든 일이 순조롭게 이루어진 것만은 아니다당시 한국인은 하나님을 받아들이기 전부터 유교사상을 지니고 있었고 그 외 잡다한 민족 고유의 신앙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서양 종교인 기독교 가르침을 수용하는데 적지 않은 편견을 가질 수 있었을 것이다따라서 아펜젤러는 한민족의 고루한 사상을 깨뜨리기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었던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 한국 땅에서 통일원리는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엄청난 진리를 밝혀냄으로써 전세계 인류가 하나님의 사상으로 점점 물들어 갈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그리고 준비한 민족에 구세주가 강림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도 깊이 깨달았다.

문선명 선생님은 수세기 동안 하나님이 준비하신 혈통과 가문임을 인정한다어찌 재림 메시아가 준비되지 않은 혈통을 통하여 현현하실 수 있겠는가한민족은 다른 민족과 달리 유일한 혈통으로 구성된 단일 민족이다이것 또한 에덴동산에서 혈통 문제부터 잘못되었다는 사실과 일맥 상통하는 섭리적 경륜일 것이다.

우리는 이런 사실을 잘 모르고 살아왔지만 하나님은 역사의 출발과 혈통의 문제까지 수천 년 동안 배려하신 후오늘날 재림 메시아를 보내시고 인간이 지켜야 할 규범을 밝히신 것이다하나님은 재림 메시아를 중심한 실천 규범으로서 새로운 통일원리를 밝히신 것이다이러한 통일원리에 대하여 우리 인류는 이런 저런 재론의 여지를 가질 수 없을 것이다.

하나님참부모님우리 인류는 주신 통일원리에 대해 한없이 감사하며 재창조의 모습으로 변화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야 할 것입니다그리고 아펜젤러도 한민족 선교사로서 활동하였음을 기억해 주셨으면 합니다억지 욕심을 부려봅니다통일원리 만세한민족 만세로 축하드리며 감사드립니다아펜젤러 --2001. 12. 2--

 

35) 존 하바드 (청교도 찰스타운 회중교회 장로하바드 대학 후원자하바드 대학명은 그의 이름에서 유래함)

-- 하바드 대학은 하나님이 임재하는 세계인의 지성소가 되기를.--

 

통일원리 세미나 소감을 한마디로 결론하고자 한다세계적으로 유명한 대학은 통일원리를 정식 교재로 채택하기를 간절히 바란다그리하여 오늘날 젊은이들의 정신을 새롭게 창조해야 한다이것이 하바드의 세미나 소감의 결론이다.

오늘날 대부분의 젊은이들은 자신들의 미래관과 내세관에 대해 거의 관심하지 않으며 신관도 역시 그러하다따라서 그들의 삶 자체는 일시적 순간적 쾌락과 안일주의에 빠지기 마련이며 자기 자신 외에 타인의 삶에 대하여 거의 무관심하다.

내세에 대한 확고한 신념이 없기 때문에 죄 의식 자체가 대단히 희박하며 사고 패턴은 심지어 위험하기까지 하다오늘날 인류의 갈 길인류의 장래는 젊은이에게 달려 있다정말민족간의 대립종교간의 갈등후진국에 대한 선진국의 편견흑인종과 백인종의 인종차별 등 모든 것은 내세를 알고 나면 그것들은 전혀 무의미하다이곳엔 명예도 필요 없고 권세도 필요 없고 외모도 필요 없고 재물도 필요 없다또한 단편적 지식도 필요 없다아무 것도 필요 없다존 하바드는 지상에 살 때 여러 젊은이들에게 많은 것을 배우라공부하라젊은이들은 배워야 훌륭해진다최고의 지식과 지성을 지녀야 최고의 자리에 설 수 있다배우지 않은 젊은이들의 삶은 무가치하다고 가르쳤다존 하바드는 이런 삶을 추종하였다.

그러나 이곳에 와보니 그것들은 전혀 무의미하다는 것을 확실하게 깨달았다나는 이곳에서 하바드 대학이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을 인성교육 교재로 하루속히 채택하기를 권고한다오늘날 젊은이들의 지성이 자신들의 인격 형성에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가인간 삶의 궁극적 목적은 지성의 개발이 아니라 인성의 개발에 있는 것이다.

지식교육과 인성교육이 함께 겸비된 사람만이 참 지도자가 될 것이다나 하바드는 지상 생활에서 대단히 실수했다젊은이들의 미래교육에 있어서 지식에 너무 치중했던 오류를 범했던 것 같다인류의 문제가 지식만으로써 해결되던가오늘날 인간에 있어서 가장 결핍된 것은 인성 자체이다인간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지성이 아니라 인성이다일반적으로 인류의 갈등은 지성보다 인성에 관련되어 있기 마련이다문화종교사상,철학예술 등은 인성이 근간을 이루고 있는 것이다그런데 인성의 근본을 알지 못했던 것이다오늘날 통일원리는 이런 모든 것을 해결하고 있다그것은 참으로 위대하다통일원리는 인류의 미래와 내세까지 해명할 수 있는 하나의 복음이다나 하바드는 통일원리가 하바드 대학에 반드시 들어가기를 원한다인류의 최고 참된 지도자는 문선명 선생님이시다문선명 선생님은 우리 인류의 진정한 메시아이시며 구세주이시다그것은 인류에게 역사적 비밀을 파헤치고 인류의 범죄자사탄 루시엘의 근본 죄상을 백일하에 밝히시고 인류 조상의 그릇된 출발인류역사와 복귀섭리의 근본적 방향을 분명하게 밝혀내셨기 때문이다그리고 하나님의 속성하나님의 우주 만물의 창조 목적인간 본연의 모습인간 사고의 기준인식의 기준 등등을 분명하게 밝혀내셨기 때문이다.

인류의 역사 문제인종 문제인류의 근본 죄상더 나아가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사실까지 밝히셨으니 이 이상의 지도자가 어디 있겠는가.오늘날 젊은이들을 문선명 선생님께 맡기기만 하면 그들의 모든 문제는 깨끗하게 해결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그것은 문선명 선생님께서 밝히신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이 건재하기 때문이다통일원리와 통일사상에는 젊은이들의 인격 변화를 일으킬 진리가 있기 때문이다.

하바드 대학생 여러분들이여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로서 무척 연로하시다그분이 지상에 계실 때 참부모 사상이 하바드 대학의 여러 강당에서 열강될 수 있도록 그 환경을 조성해 보라그렇게 된다면 하바드 대학은 하나님의 영원한 전당이 될 것이며하나님이 임재하시는 세계인의 지성소가 될 것이다그리고 하바드 대학을 거쳐가는 수많은 젊은이들의 가슴엔 성화의 횃불이 켜질 것이며따라서 그들은 세계적 참 지도자가 될 것이다이때 비로소 하바드 대학은 세계 최고 명문대학으로 그 명성을 떨치게 될 것이다.

문선명 선생님존 하바드는 하바드 대학이 참된 지도자를 배출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하바드 대학의 새로운 방향을 열어주소서통일사상의 위대성을 하바드 대학에서 드러나게 하소서통일가족은 우리들에게 진리의 빛을 주었습니다대단히 감사합니다.

존 하바드 -- 2001. 11. 23--

 

세계인의 가슴에 통일원리가 폭탄처럼 던져져서 인류가 하나님의 자녀로 통합되길 기도합니다.


출처: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ThTb/4